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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14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라쿠다 (지은이), 브리키 (그림), 한신남 (옮긴이) /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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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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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다 (지은이), 브리키 (그림), 한신남 (옮긴이)
군주론
페이지2(page2) /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은이), 최현주 (옮긴이), 김상근 (감수) /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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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은이), 최현주 (옮긴이), 김상근 (감수)
감수 및 해제를 맡은 김상근 교수는 혼란의 시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군주론』을 일독하길 권하고 있다. ‘대혼란의 아수라장’ 자체였던 16세기 이탈리아는 교황이 처자식과 첩을 거느리고, 군주는 적이 아닌 매독균과 싸웠으며, 수도원장이 기도를 멈추고 정치 일선에 나섰던 시대다. 정통과 사이비를 구별할 수 없고 5개의 강대국이 충돌하며 승자와 패자가 하룻밤 사이에 바뀌던 시대에 공동체의 운명을 책임져야 하는 리더의 현실적인 처세와 방법을 제시한 책이 바로 『군주론』이기 때문이다. 『군주론』은 이미 다양한 형태의 번역본이 출간되어 있지만 이 책의 본질을 제대로 독자에게 알리고자 책의 구성과 편집에 정성을 담았다. 뛰어난 문장가였던 마키아벨리의 행간을 제대로 풀어내고자, 마키아벨리 전기를 집필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김상근 교수의 해제(1~26장, 150페이지 분량)를 장별로 제공하고 있으며, 번역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자 로마 라사피엔자대학교의 중세-르네상스 이탈리아어 문학부 교수인 조르조 잉글레제(Giorgio Inglese)가 편집한 『군주론』(2013년 증보판)을 저본으로 삼고, 하버드대학교 하비 맨스필드 교수의 영역본과 부산대학교 곽차섭 교수의 번역본 등을 비교 대조하여 원서의 문맥과 의미를 훼손되지 않도록 하였다.- 이 책을 손에 쥔 독자에게 - 『군주론』의 판본과 번역에 대하여 - 헌정사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위대한 자’ 로렌초 데 메디치님께 바치는 글 1장 군주국의 종류와 이를 획득하는 방법에 대하여 2장 세습 군주국에 대하여 3장 혼합 군주국에 대하여 4장 알렉산드로스 대왕 사후에 다리우스의 후계자들이 반란을 일으키지 않은 까닭에 대하여 5장 정복당하기 전 자국의 법률에 따라 살아온 도시나 군주국을 통치하는 방법에 대하여 6장 자신만의 무력과 역량으로 획득한 새로운 군주국의 통치에 대하여 7장 타인의 힘이나 행운을 통해 획득하게 된 새로운 군주국의 통치에 대하여 8장 악행으로 군주의 자리에 오른 자들에 대하여 9장 시민 군주국에 대하여 10장 각 군주국의 힘을 평가하는 방법에 대하여 11장 교회 군주국에 대하여 12장 여러 종류의 군대와 용병 부대에 대하여 13장 지원군, 혼합군 그리고 자국군에 대하여 14장 군주는 전쟁의 기술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15장 군주가 칭송받거나 비난받게 되는 일들에 대하여 16장 관대함과 인색함에 대하여 17장 잔인함과 인자함에 대하여: 군주는 공포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 사랑받는 존재가 되어야 하는가? 18장 군주가 약속을 지킨다는 것의 의미에 대하여 19장 경멸과 미움을 받지 않는 방법에 대하여 20장 성채를 건축하는 것과 같은 다양한 일을 하는 것은 군주에게 유용한가, 아니면 해로운가? 21장 군주는 존경받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22장 군주의 신하에 대하여 23장 아첨꾼을 어떻게 피할 것인가 24장 왜 이탈리아 군주들은 자신의 왕국을 잃게 되었나 25장 인간사에서 행운의 여신이 차지하는 비중과 이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하여 26장 이탈리아에서 야만인들을 몰아내고 자유를 회복해달라는 권고의 말씀 Appendix 1. 해제 2. 『군주론』은 어떤 책인가 3. 마키아벨리는 어떤 사람인가“500년 전 집필된 정치학 교본 21세기 진정한 리더의 조건을 말하다” 교황청 금서가 오늘의 정치학 교본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리더의 원칙’을 정립한 가장 완벽한 고전을 탐구하다! 교황청이 금서로 지정한 ‘악마의 책’, 히틀러와 무솔리니가 애독한 ‘독재자의 교본’으로 알려진 『군주론』. 하지만 루소는 '공화주의자의 교과서'로 칭송했고 프랜시스 베이컨은 '인간이 하고 있는 일을 숨김없이 밝혀낸 마키아벨리에게 큰 신세를 졌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500년 전에 쓰여진 이 책이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이유와 21세기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가 읽어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의 감수 및 해제를 맡은 김상근 교수는 혼란의 시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군주론』을 일독하길 권하고 있다. ‘대혼란의 아수라장’ 자체였던 16세기 이탈리아는 교황이 처자식과 첩을 거느리고, 군주는 적이 아닌 매독균과 싸웠으며, 수도원장이 기도를 멈추고 정치 일선에 나섰던 시대다. 정통과 사이비를 구별할 수 없고 5개의 강대국이 충돌하며 승자와 패자가 하룻밤 사이에 바뀌던 시대에 공동체의 운명을 책임져야 하는 리더의 현실적인 처세와 방법을 제시한 책이 바로 『군주론』이기 때문이다. 『군주론』은 이미 다양한 형태의 번역본이 출간되어 있지만 이 책의 본질을 제대로 독자에게 알리고자 책의 구성과 편집에 정성을 담았다. 뛰어난 문장가였던 마키아벨리의 행간을 제대로 풀어내고자, 마키아벨리 전기를 집필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김상근 교수의 해제(1~26장, 150페이지 분량)를 장별로 제공하고 있으며, 번역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자 로마 라사피엔자대학교의 중세-르네상스 이탈리아어 문학부 교수인 조르조 잉글레제(Giorgio Inglese)가 편집한 『군주론』(2013년 증보판)을 저본으로 삼고, 하버드대학교 하비 맨스필드 교수의 영역본과 부산대학교 곽차섭 교수의 번역본 등을 비교 대조하여 원서의 문맥과 의미를 훼손되지 않도록 하였다. 특히 『군주론』을 집필한 저자 마키아벨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인물 해설(‘마키아벨리는 어떤 사람인가’, 38페이지 분량)과 이 책의 집필 배경과 의미를 되짚은 작품 해설(‘『군주론』은 어떤 책인가’, 9페이지 분량)을 수록하여 독서의 흥미와 가독성을 높이고 있다.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을 통치의 기술” 세상의 작동 원리와 리더의 통치 방식을 다룬 최초의 정치철학서! 도덕이 정의로 이해되던 중세시대에 군주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권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 사람이 있다. 바로 니콜로 마키아벨리다. 그는 '생존이 선'이었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갖을 애를 썼으며, 그의 조국 피렌체가 주변 강대국들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아 다시 강해지길 바랬다. 그의 바람이 담긴 책이 바로 『군주론』이다. 『군주론』은 도덕과 종교로부터 정치를 분리해 낸 최초의 정치철학서이자, 개인이 운명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강화해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을 다룬 자기계발서로 볼 수 있다. 더불어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 신흥 조직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를 다룬 리더십과 조직 경영의 교본이기도 하다. 『군주론』은 총 26개의 장에 걸쳐 군주의 덕목과 처세를 다루고 있다. 1~11장은 군주국의 여러 종류를 다스리는 형태에 따라 나누어 설명한다. 또한 같은 문화권과 다른 문화권을 다스리는 방식은 달라야 하며, 특히 다른 문화권을 다스리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12~14장은 군대의 종류와 군사 훈련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군대는 용병, 원군, 자국군으로 나눌 수 있는데 자국군이 없는 군주는 항상 불안할 수 밖에 없다는 것과 사냥이 유용한 군사 훈련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15~23장은 군주가 갖추어야 할 덕목과 피해야 할 덕목을 다루고 있다. 군주는 사랑받기 보다 두려운 대상이 되어야 하며, 약속도 무시할 수 있어야 하고, 사자의 용맹함과 여우의 영악함을 두루 갖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부분이 많은 정치인들과 기업인들이 리더십의 표본으로 애독하는 대목이다. 24~26장은 앞서 다루었던 포르투나(Fortuna, 운명)와 비르투(Virtu, 역량)에 대해 다시 이야기 한다. 역량을 갖춘 군주와 갖추지 못한 군주, 역량은 갖추었으나 운이 없었던 군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군주가 갖추어야 할 것이 결국 리더의 역량이며, 그 역량을 바탕으로 운명의 파도를 헤쳐나갈 것을 강조하고 있다. “누가 읽느냐에 따라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이 된다!” 인생을 바꾸는 관점의 차이, 리더가 갖추어야 할 단 하나의 덕목 마키아벨리는 1513년에는 메디치 가문에 대한 반란 음모에 가담한 혐의로 투옥되었다가 교황 특사로 석방되어 산탄드레아 시골 농장에 칩거했다. 으스름한 저녁노을이 토스카나 언덕을 붉게 물들이면, 집으로 돌아와 관복으로 갈아입었다. 황제와 교황을 알현할 때 입었던 옷이다. 그는 황제와 교황 대신, 그리스와 로마 시대의 옛 위인들을 만나 상상의 대화를 시작했다. 그들에게 역사의 순리를 묻고, 권력의 속성에 대해 질문했다. 그리고 펜을 들었다. 지난 세월 펼쳐왔던 숨 막히는 정치와 외교의 현장을 떠올리며, 그때 얻었던 통찰력을 고전의 가르침과 비교하는 글을 썼다. 이렇게 『군주론』이 탄생했다. 마키아벨리가 겪었던 인생 역정의 비슷한 장면을 오늘날 우리가 보는 뉴스에 등장하는 정치인 또는 리더의 모습에서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더불어 끊임없이 경쟁하고 성장하며 자본을 축적하고 확장할 것을 종용하는 사회적인 분위기와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무역 전쟁과 외교 전쟁을 해야 하는 우리의 모습이 ‘생존이 곧 선’이되었던 16세기 이탈리아의 모습과 상당 부분 겹쳐 보인다. 21세기에 500년 전에 집필된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다. 마키아벨리는 개인의 역량을 강화해 운명을 극복하라고 말한다. 뛰어난 리더가 출현해 난세를 극복하고 풍전등화의 조국을 반석위에 올려 놓기를 바랬으며, 개개인이 자신의 운명의 주인공이 되어 시대에 휩쓸리거나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나가길 기원했다. 나를 제대로 다스리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이끌 수 있다는 관점에서 『군주론』은 자기계발서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주도적인 삶을 사는 개인과 국가만이 현실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상적인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이 책에 깃들어 있다.이것은 책이 아니라 폭탄이다. 언제 폭발할지, 파편이 어디로 튈지, 얼마나 큰 피해를 남길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마키아벨리는 신출귀몰 자체였다. 마키아벨리가 쓴 정세 보고서를 읽은 사람들은 날카로운 통찰력에 감탄하며 그를 『구약성서』의 ‘예언자(profeta)’로 칭송하기도 했고, 어떤 사람들은 행간에 숨겨진 의도를 잘 이해하지 못한 채 ‘괴짜(bizzaro)’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는 정말 종잡을 수 없는 인물이었다. 가늠할 수 없는 상상력의 소유자인 동시에 진실과 현실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던 관료였으며, 고금을 오가며 시대의 오류를 간파한 역사가이기도 했다. 그가 작심하고 쓴 『군주론』은 그래서 위험한 책이다. 곳곳에 함정이 숨어 있고, 교묘한 덫에 걸리도록 유도하는 문장이 즐비하다. 『군주론』은 언제, 어떻게, 얼마나 큰 규모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다.---「이 책을 손에 쥔 독자에게」 중에서 폐병에 걸렸을 때 이를 초기에 진단하기는 어려워도 발견을 하면 치료하기가 쉽고, 반대로 폐병 말기가 되면 발견하기는 쉽지만 치료하기가 어려워진다고 의사들은 말한다. 나랏일도 마찬가지다. 나라에 생기는 폐단을 일찍이 알아차리면 쉽게 고칠 수 있는데, 이것은 사려 깊은(prudente)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초기에 아무도 문제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가 모두에게 자명할 때쯤 되면, 그때는 이미 해결책이 없게 된다.---「3장. 혼합 군주국에 대하여」 중에서 인간은 언제나 다른 사람이 걸어간 길을 걷기 마련이고, 그들이 살았던 행적을 모방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길과 완전히 똑같은 길을 가거나, 모방하고자 하는 이의 탁월함을 소유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현명한 사람이라면 위인들의 행적을 따르며 가장 뛰어난 자를 모방해야 한다. 그리하면 그들만큼의 탁월함에 다다르지는 못하더라도 비슷한 향기 정도는 풍길 수 있기 때문이다. 마치 자기 활의 힘이 어디까지 미치는지 잘 알고 있으며, 목표물이 그보다 더 멀리 있다는 것을 파악한 사려 깊은 궁수들이 하는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 그들은 목표물보다 훨씬 더 높이 화살을 겨냥하는데, 이는 그렇게 높은 곳을 맞추기 위함이 아니라 높이 겨냥하여 자신이 의도한 바를 이루기 위함이다.---「6장. 자신만의 무력과 역량으로 획득한 새로운 군주국의 통치에 대하여」 중에서
은폐된 노예제
해남 / 우메무라 구니히코 (지은이), 조성원 (옮긴이) /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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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무라 구니히코 (지은이), 조성원 (옮긴이)
자기자신이 ‘노예’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노예’. 주관적으로는 자기는 ‘최대의 자유’와 ‘개인의 완전한 독립성’을 향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노예’. 그것이 마르크스가 말하는 ‘시민사회의 노예제’이다. … 마르크스가 비판하고 있는 것은 근대국가에서의 정치적 자유의 결여가 아니다. 설사 ‘민주주의적 대의제 국가’가 실현되어 거기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치적 자유를 획득하였다 하더라도, ‘시민사회’라는 장에서는 인간은 ‘노예’에 머물러 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의 구조를 해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을 ‘공정한’ 것으로서 정당화하는 자유주의적 ‘신화’ 자체를 해체하는 것, 자유주의 이데올로기로부터 노동자를 해방하여, 그들이 ‘뛰어난 의식’을 획득하는 일을 도와주는 것, 그것이야말로 마르크스의 ‘경제학비판’의 과제였던 것이다.머리말 차례 제1장 노예제와 자유 _ 계몽사상 1. 로크와 식민지 경영 2. 몽테스키외와 흑인노예 3. 루소의 몽테스키외 비판 4. 볼테르의 노예제 비판 제2장 노예노동의 경제학 _ 애덤 스미스 1. 노예무역의 자유화 2. 스미스와 볼테르 3. 노예노동의 비용 대 효과 4. ‘노동빈민’으로서의 ‘자유로운’ 노동자 제3장 노예제와 정의 _ 헤겔 1. 헤겔과 아이티 2. 자기해방의 절대적 권리 3. 노예해방에 대한 기대와 환멸 4. 노동자 계급의 빈곤과 ‘부정’(不正) 제4장 은폐된 노예제 _ 마르크스 1. 직접적 노예제와 간접적 노예제 2. 브레이와 마르크스 3. 마르크스와 미국 남북전쟁 4. 강제노동과 ‘자유로운 자기결정’ 5. 「소위 본원적 축적」론의 의미 제5장 새로운 베일 _ 신자유주의 1. 신자유주의적 반혁명 2. ‘자립’과 ‘자기책임’ 3. ‘인적 자본’ 4. ‘자기계발’ 5. ‘강제된 자발성’ 제6장 노예제로부터 벗어나기 위하여 1. 자본주의와 노예제 _ 포메란츠 2. 머룬과 조미아 _ 스콧 3. 부채와 노예제 _ 그레이버 4. 자본주의의 종언의 시대를 살아가다 종장 우리에게는 스스로를 해방할 절대적 권리가 있다 후기 역자 후기 찾아보기자기자신이 ‘노예’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노예’. 주관적으로는 자기는 ‘최대의 자유’와 ‘개인의 완전한 독립성’을 향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노예’. 그것이 마르크스가 말하는 ‘시민사회의 노예제’이다. … 마르크스가 비판하고 있는 것은 근대국가에서의 정치적 자유의 결여가 아니다. 설사 ‘민주주의적 대의제 국가’가 실현되어 거기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치적 자유를 획득하였다 하더라도, ‘시민사회’라는 장에서는 인간은 ‘노예’에 머물러 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의 구조를 해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을 ‘공정한’ 것으로서 정당화하는 자유주의적 ‘신화’ 자체를 해체하는 것, 자유주의 이데올로기로부터 노동자를 해방하여, 그들이 ‘뛰어난 의식’을 획득하는 일을 도와주는 것, 그것이야말로 마르크스의 ‘경제학비판’의 과제였던 것이다. 노예제는 인간의 ‘인격성’과 그 ‘자유’를 침해하는 제도이며, 노예에게는 “스스로를 해방할 절대적인 권리”가 있다고 헤겔은 말하였다. 그에 대해 마르크스는, ‘자유로운 노동자’가 현실로는 ‘자유로운 자기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생산의 제 조건이나 생산물의 소유로부터 배제되어 있어서 ‘재산을 취득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스미스나 헤겔로 대표되는 ‘자유로운 노동’이라는 ‘신화’를 비판하였다. 노동자로부터 ‘보호’를 벗겨 내어 사회보장을 축소하고 ‘노동강화’도 ‘실업’도 노동자의 ‘자조노력’에 맡김으로써, 기업은 사회보험 관련의 지출을 줄이고 비용을 절약한다. 그와 동시에 기업경영자 측의 ‘기업활동의 자유도’를 일거에 넓혀 ‘비즈니스 찬스’를 확대한다. 그것이 일본 기업경영자의 원망(願望)이었던 것이다. … 하비가 ‘신자유주의적 반혁명’이라 명명하고 ‘약탈에 의한 축적’이라 부른 것은 바로 이와 같은 사상이며 사태였던 것이다. 노예제가 없었다면 자본주의는 없었다. 근대자본주의 세계시스템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노예제 플랜테이션은 불가결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자유로운 노동자’라는 베일에 덮여 있는 ‘은폐된 노예제’가 없다면 자본주의는 성립하지 못한다. 그것이 우리들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세계, 세계사적 현재인 것이다.
결혼 생활 기대 이상입니다
디자인하우스 / 박찬일 외 글 /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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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일 외 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읽어보세요 [결혼 생활, 기대 이상입니다-30인의 결혼 축사]는 22년 동안 ‘행복한 결혼 생활의 안내자’로 활약한 잡지 [마이웨딩]에 4년 가까이 연재한 컬럼에서 30인의 글을 가려 모아 묶은 책입니다. 이 책에는 인생 선배 30인의 사랑에 대한 고찰과 결혼생활을 위한 충고, 그리고 결혼을 앞둔 아끼는 이들에게 건네는 축사가 담겨 있습니다. 셰프 박찬일, 여성학자 박혜란, 캘리그래퍼 강병인, 도예가 이윤신, 소리꾼 장사익, 만화가 조경규, 조선일보 논설위원 김윤덕, PD 김진혁, 연애 칼럼니스트 임경선, 김지윤, 영화감독 민규동,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까지...저자의 직업과 연령대는 다양합니다. 한 자리에 모으기 어려울 만큼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30인에게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한 수’를 배워봅니다. ‘내가 주례를 맡는다면’이라는 가정 아래 다양한 직업과 경력, 세계관과 인생관을 가진 선배들이 새로운 출발선에 선 후배들에게 애정을 듬뿍 담아 건네는 이야기가 읽을수록 재미납니다. 결혼의 의미, 사랑의 소중함에 대한 서른 가지 다른 이야기를 읽고 바라보는 상대는 이전과 달라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3쌍이 결혼하면 1쌍이 이혼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에 대해 [마이웨딩]이 책임감과 고민을 안고 만든 이 책을 통해 결혼이 무엇이고 부부란 어떤 관계인가. 어떻게 결혼 생활을 가꿔나가야 하나 하는 건강한 담론이 우리 사회에 형성되길 기대합니다.빨간 책을 선물 하세요 남녀 커플이 각자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표지를 2가지 엽서 형태로 준비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표지를 골라 엽서에 속마음을 써서 서로에게 건네 보세요. 결혼식에 축사를 부탁받은 분들이 축하하는 마음을 보다 잘 표현하고 싶을 때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겁니다. 지인의 결혼식, 축의금만 건네기는 서운하고, 선물을 하자니 취향을 가늠하기 어렵다면 이제 막 새로운 길로 들어선 신랑, 신부에게 이 책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또는 예비 신랑, 신부가 직접 책을 준비해 신혼 여행지에서 함께 읽으며 미래를 설계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결혼생활 지침으로 딱 맞는 내용을 찾았다면 페이지를 액자에 담아 결혼식 사진 아래 두고 보면서 의미를 되새겨 보세요. 부모님이 장성한 자식에게 ‘결혼하라’는 잔소리 대신 슬쩍 한권 선물해도 좋고, 결혼 생각이 전혀 없던 미혼 남녀가 이 책을 읽고 나서 ‘아! 나도 결혼하고 싶다!’고 한다면 더 바랄 게 없겠습니다. 결혼해서 살다가 ‘왜 연애 때랑 이렇게 다르지?’하는 의문이 들 때 아무 페이지나 펼쳐 보세요. 거기 내가 잊은 ‘초심’이 들어있을 겁니다. 전화 걸어 친구에게 하소연 마시고 사랑하는 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각자 마음에 드는 구절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친구에게 이 책을 선물해주는 건 어떨까요. 결혼과 사랑에 대한 단상, 은유가 가득한 사진들은 흡사 사진집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는 페이지부터 골라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문장을 만나면 여백에 필사를 해봐도 좋겠습니다. 눈으로 한 권을 빠르게 읽는 것보다 한 장을 읽더라도 여운이 남는 독서가 될 것입니다.
마르틴 루터의 기도
가이드포스트 / 마르틴 루터 지음, 구영철 편역 / 20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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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루터 지음, 구영철 편역
깊은 고독의 심연과 현실에 대한 절망감을 안고 한평생 그리스도를 따라 줄달음쳤던 루터, 겸허와 청빈을 사랑한 루터, 심오한 학식과 털털한 인격의 소유자 루터와 함께 67가지 기도를 하루하루 묵상하다 보면 어느새 루터처럼 하나님의 발 앞에 무거운 짐을 벗어 버리고 기도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깊은 묵상을 맛볼 수 있도록 특별히 휴대하기 편한 포켓북으로 제작되다.제 1장_ 용기를 갖게 하소서 나는 혼자가 아닙니다 | 기도 드림이 의미 있는 일입니다 | 내가 기도 드리렵니다 | 기도 드리는 일에 미숙합니다 | 주님께 간구합니다 | 기도 드리기에 너무도 게으릅니다 | 기도드릴 때에 나를 방해하는 것 | 주님의 선물 | 약한 자와 강한 자 | 내 곁에 계신 분 | 주님의 은사 | 성탄절 | 부활절 | 나를 주의 것으로 바꾸어 주신 주님 | 용기를 갖게 하소서 | 내 자아가 더욱 나아지게 하소서 | 나의 관심사 | 온전하신 주님 | 확실히 나와 상관이 있는 것 | 주께서 나를 찾으십니다 |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목표 | 듣는 귀에서 마음으로 제 2장_ 행위로 드러나게 하소서 탐구하게 하옵소서 | 내가 성경을 읽습니다 | 내가 간절히 바라는 일 | 마음으로 배웁니다 | 내가 세례에서 받은 것 | 나를 내어 쫓지 마소서 | 성만찬을 받기 전에 | 변화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 편지와 봉인 | 내가 주님께 속합니다 | 결과가 있게 하소서 | 내가 깊이 관여하였습니다 | 행위로 드러나게 하소서 | 손님 중 손님 | 본보기 | 믿음의 형평성(衡平性) | 우리가 무엇이란 말입니까 | 내게 필요한 것 | 아침 기도 | 나의 하루 일 | 힘을 공급받습니다 | 내 곁에 계신 분 제 3장_ 위험이 지나갔습니다 우리 손의 행사(行事) | 식사 기도 | 식사 후 기도 | 나의 자산(資産) | 주님 안에서 만족하기 원합니다 | 나의 부요함 | 내가 잔치에 나아갑니다 | 저녁 기도 | 편한 마음 | 내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 내가 도움이 필요합니다 | 내가 불안합니다 | 나의 마음이 상합니다 | 내가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 우리가 엄청난 일을 체험합니다 | 위험이 지나갔습니다 | 얼마나 더 오래입니까 | 끝장을 내야 합니까 | 끝입니다 | 내가 죽어야 합니다 | 위로 받을 길 없습니다 | 푯대 | 하나님의 비밀 역자 해설기도는 하나님의 발 앞에 무거운 짐을 내어 던지는 것이다. -마르틴 루터- ▣ 인간적인, 지극히 인간적인 마르틴 루터를 만나다 세계사를 뒤흔든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 오늘날 우리에게 루터는 진리를 위해 거친 현실로 뛰어든 불굴의 사나이로 회자됩니다. 교회의 부패한 규례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95개조 반박문을 발표하여 개혁을 힘껏 부르짖은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루터의 이런 투쟁적인 삶 이면에는 또 다른 투쟁이 벌어지고 있었다는 걸 알고 계십니까? 마음 깊숙한 곳에서 벌어지는 영적인 투쟁과 숱한 유혹과 시험. 루터 역시 생애 가운데 이러한 순간을 끊임없이 맞닥뜨렸습니다. 이 책은 루터가 하나님 앞에 꾸밈없이 드린 기도를 모은 것으로, 때로는 좌절 앞에 넘어지기도 하고 유혹에 끝까지 맞서 싸워 이기고자 애쓴 지극히 인간적인 루터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NH농협은행 6급 일반직 인적성검사 및 직무능력검사
소정미디어(서원미디어) / 취업연구소 엮음 / 20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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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미디어(서원미디어)
소설,일반
취업연구소 엮음
2014 새로운 출제경향에 맞춰 구성하였다.(언어능력, 수리능력, 지각능력, 창의 상황판단능력, 인성검사, 면접) 최근 기출유형을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하였으며, 기출유형 분석을 통한 문제해결방법 제시하였다. 또한, 최근 출제된 기출문제를 복원 및 재구성하여 출제경향을 파악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기출유형을 반영한 예상문제와 상세한 해설도 수록하였다.Part 01 핵심이론정리 Chapter 01 언어능력검사 01 언어유추 02 언어추리 03 언어사용 04 언어이해 Chapter 02 수리능력검사 01 기초수리 02 수추리 03 응용계산 04 자료해석 Chapter 03 지각능력검사 01 사무지각 02 공간지각 Chapter 04 창의·상황판단능력검사 01 창의력 02 상황판단능력 Part 02 기출유형문제 Chapter 01 언어능력검사 기출문제 맛보기 Chapter 02 수리능력검사 기출문제 맛보기 Chapter 03 지각능력검사 기출문제 맛보기 Part 03 출제예상문제 Chapter 01 언어능력검사 01 언어유추 02 언어추리 03 언어사용 04 언어이해 Chapter 02 수리능력검사 01 기초수리 02 수추리 03 응용계산 04 자료해석 Chapter 03 지각능력검사 01 사무지각 02 공간지각 Chapter 04 창의·상황판단능력검사 01 창의력 02 상황판단능력 Part 04 인·적성검사 Chapter 01 인성검사 개요 Chapter 02 인성검사 모의 TEST Part 05 면접 Chapter 01 면접의 기본 Chapter 02 면접의 대비 Chapter 03 면접의 실례 Chapter 04 농협 면접 기출문제
엄마는 이담에 커서 뭐가 될꺼야?
드림북 / 김경희 지음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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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북
소설,일반
김경희 지음
책을 내면서 ... 5 1. 성인이와 아빠 ... 13 2. 어린이집 ... 16 3. 앰버거북이 소동 ... 24 4. 쓰레기 수거 아저씨 ... 31 5. 엘라이자 ... 35 6. 나 죽고 싶지 않아 ... 38 7. 클리넥스와 눈물 ... 41 8. 도와주지 마세요 ... 43 9. 나의 주인은 나야 ... 47 10. 나도 크느라고 힘들어요 ... 51 11. 엄마는 이담에 커서 뭐가 될꺼야? ... 54 12. 하나님! 하나님! ... 59 13. 충만 충만 ... 62 14. 아빠,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해 ... 67 15. 엄마 아빠는 언제 이혼할거야? ... 72 16. 헌트 교수님 ... 76 17. 남녀 성 차이 ... 81 18. 빨리 빨리 ... 85 19. 눈높이 ... 89 20. 어니와 버트 ... 94 21. 밥이랑 김치 주세요 ... 101 22. 돈에만 가난한 거야 ... 106 23. 생선 아퍼! 생선 아퍼! ... 110 24. 엄마, 빨간 드레스 사줄게 ... 115 25. 아이 교육 ... 119 26. 크리스토퍼 아빠 ... 122 27. 장애 아이들 ... 125 28. 경찰관 아저씨 ... 129 29. 운전 연습 ... 139 30. 당신은 오늘 당신의 아이를 안아주었습니까? ... 147 31. 하바라지 하바라지 ... 150 32. 훈련받은 개와 교육받은 개 ... 153 33. 공공질서 ... 158 34. 소방관 아저씨들 ... 164 35. 건망증 ... 167 36. 엄마 아빠 댄스했어? ... 172 27. 소피아 선생님과 밸 아저씨 ... 175 후기 ... 179
된다! 일당백 마케터의 업무 자동화
이지스퍼블리싱 / 박주훈, 황준식 (지은이) /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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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퍼블리싱
소설,일반
박주훈, 황준식 (지은이)
오늘 당장 업무가 빨라지는 온라인 마케팅 입문서. 현직 마케터가 마케팅 현장의 고충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뜬구름 잡는 이론이 아닌 당장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영업 비밀’을 소개한다. 오늘날 마케팅 트렌드는 ‘개인화’와 ‘자동화’이다. 불특정 다수에게 광고나 홍보를 쏟아 보내는 기존의 마케팅 방법으로는 고객을 절대 잡을 수 없다. 사람들은 이제 무엇이든 스마트폰으로 검색부터 하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등의 SNS를 통해 관련 정보를 찾은 후 구매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고객 한 사람’ 앞에 앉아야 한다. 마치 소개팅을 하는 것처럼 이 사람의 성별은 무엇이고 연령대는 어느 정도인지, 평소에 즐겨하는 활동은 무엇이며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 알아낸 후에 그 사람에게 꼭 맞춘 제품을 소개해야 구매로 이어질 수 있다. 책 속의 실습을 따라 할 때 필요한 파일과 메일링을 위한 기획안 샘플 등 모든 자료는 저자의 홈페이지에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각 도구들의 업데이트 소식, 추가로 공부하면 좋은 내용도 꾸준히 제공된다.01 당신의 업무를 대신해 드립니다 01-1 당신의 업무는 효율적인가요?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면 업무의 질이 높아집니다 [된다! 1분 팁] 마케터는 왜 점점 바빠질까? 자동화하면 업무는 어떻게 달라질까? [된다! 1분 팁] 마케팅 자동화의 목표는 인바운드 마케팅 01-2 쉽고 강력한 업무 자동화 도구로 시작하자 쉬운 도구로 실무에 바로 적용해 보는 업무 효율의 기술 02 업무 능력을 200% 올려 주는 구글 활용법 02-1 반복되는 이메일 답변은 지메일에게 맡기세요 구글 계정 만들기 하면 된다! } 구글 무료 계정 만들고 크롬 설치하기 [된다! 1분 팁] 회사 도메인 메일을 만들어서 사용하세요! ‘미리 준비된 답변’ 기능 이해하기 하면 된다! } ‘미리 준비된 답변’(CR) 만들기 [된다! 1분 팁] ‘미리 준비된 답변’(CR)이 안 보인다고요? [된다! 1분 팁] 유의하세요! 지메일 미리 준비된 답변에서 제한되는 3가지 [된다! 1분 팁] ‘고르기아스’ 단축키로 미리 준비된 답변을 더욱 빠르게! ‘부재중 자동응답’ 기능 활용하기 하면 된다! } ‘부재중 자동응답’ 설정하기 이메일 속 내 명함! 서명 기능 활용하기 하면 된다! } 지메일에서 개인 서명 만들기 02-2 자료 수집 시간을 반으로 줄여 주는 구글 활용법 원하는 키워드의 최신 소식을 이메일로 받아보기 구글 알리미 하면 된다! } 구글 알리미 만들기 [된다! 1분 팁] 알리미가 너무 많이 와서 메일함이 복잡해졌어요! 오늘부터 나도 구글링 고수! 구글 검색 팁 데이터 가공은 빠르게, 시각화는 쉽게! 구글 스프레드시트 [된다! 1분 팁]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스프레드시트 함수에는 무엇이 있나요? 한 줄만 입력하면 OK! 원하는 데이터를 한 방에 긁어오기 웹 페이지 크롤링 하면 된다! }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웹 크롤링 함수(IMPORTHTML) 사용하기 [된다! 1분 팁] 다른 IMPORT 함수도 사용해 보세요! 손보다 빠른 ‘신박한’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기능들 문자 결합, 데이터 분할 하면 된다! } 셀 안의 문자끼리 결합하기 [된다! 1분 팁] 여러 개의 문자열을 결합하는 CONCATENATE 함수 하면 된다! } 셀 안의 문자 분리하기 [된다! 1분 팁] 필요한 문자열을 추출하는 또 다른 함수 LEFT, MID, RIGHT 02-3 구글 설문지로 시장 조사하고, 스프레드시트로 분석하기 구글 설문지 활용하기 [된다! 1분 팁] 구글 설문지에 이미지와 동영상도 넣을 수 있어요! 하면 된다! } 구글 설문지 만들기 하면 된다! } 설문지 설정하고 공유하기 [된다! 1분 팁] 설문지 내용을 웹 페이지에 넣어 볼까요? 구글 설문지 결과 확인하기 하면 된다! } 구글 설문지와 구글 스프레드시트 연결하기 구글 설문지로 고객 정보 수집하기 하면 된다! } ‘설문지 알림’ 기능으로 응답자 이메일 주소 확인하기 [된다! 1분 팁] 구글 설문지로 ‘견적서’ 만들기 Form Publisher 02-4 알고 쓰면 더 편한 구글 문서 속 꿀팁 구글 문서로 다른 사람들과 실시간 협업하기 구글 문서 ‘공유 및 댓글’ 하면 된다! } 구글 문서 작성하고 다른 사람과 댓글로 의견 나누기 [된다! 1분 팁] 댓글 입력 권한이 없는 사용자에게 댓글 내용을 이메일로 전달하세요! [된다! 1분 팁] 구글 문서로 작성한 내용을 워드프레스 블로그로 바로 발행할 수 있어요! 내가 말한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하기 구글 문서 ‘음성으로 입력’ 하면 된다! } 구글 문서에서 ‘음성으로 입력’ 실행하기 [된다! 1분 팁] 음성 입력 기능은 언제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나요? 03 이메일 마케팅 자동화 메일침프 기본편 03-1 메일침프는 사람 봐 가며 메일링한다 메일침프 이용 절차 한 눈에 보기 메일침프의 장점 4가지 하면 된다! } 메일침프 가입하기 03-2 소중한 자산, 고객의 메일 주소 관리하기 고객의 이메일 주소 등록 및 확인하기 하면 된다! } 구독자 목록 만들기 하면 된다! } 구독자 추가하기 [된다! 1분 팁] 구독자가 2,000명 이상일 땐 메일침프 유료 요금제를 사용하세요! 03-3 메일침프로 대량 메일 발송하기 캠페인으로 고객을 모으는 3가지 방법 이메일, 광고, 랜딩 페이지 [된다! 1분 팁] 페이스북 광고는 페이스북에서! 이메일 캠페인으로 쉽고 빠르게 이메일 보내기 하면 된다! } 이메일 캠페인 유형 선택하기 하면 된다! } 캠페인 구성 요소 설정하기(받는 사람, 보내는 사람, 이메일 제목) [된다! 1분 팁] 이메일 주소 저장 후 경고 메시지가 뜬다면? [된다! 1분 팁] 미리보기 문구, 꼭 필요한가요? [된다! 1분 팁] 메일 제목에는 항상 ‘(광고)’라는 문구를 넣어야 합니다! 하면 된다! } 이메일 디자인 템플릿, 테마 선택하기 하면 된다! } 이메일 디자인 내용 작성하기 [된다! 1분 팁] Import from URL 메뉴가 드롭다운되지 않는다면? 하면 된다! } 디자인한 이메일 테스트하기 [된다! 1분 팁] 캠페인당 보낼 수 있는 테스트 이메일의 수 하면 된다! } 이메일 내용 검수하고 발송하기 [된다! 1분 팁] 예약 발송 기능으로 업무 일정을 관리하세요! 이메일 캠페인 기획서 작성하기 03-4 메일링 성과 분석하고 대응하기 캠페인 결과 보고서 메뉴 살펴보기 보고서 통계 지표별 대응 방법 알아보기 ★ 능력자의 영업 비밀 ★ 이메일을 발송하기 좋은 시간대는? 04 메일을 자동으로! 시나리오 이메일 메일침프 응용편 04-1 고객 반응에 따라 다른 메일 발송하기 시나리오 이메일 기획하기 소비자를 유혹하는 6단계 시나리오 이메일 04-2 고객의 이메일 주소 수집하는 랜딩 페이지 만들기 이메일 주소 수집, 어떻게 해야 할까? 랜딩 페이지 제작 방법 살펴보기 하면 된다! } 1단계. 페이지 유형 선택하기 하면 된다! } 2단계(Content). 랜딩 페이지 디자인하기 [된다! 1분 팁] 배경에 어떤 이미지를 사용하는 게 좋을까요? [된다! 1분 팁] 세부 디자인을 변경하고 싶어요! 하면 된다! } 3단계(Confirm). 내용 검토 및 수정하기 하면 된다! } 4단계(Publish). 랜딩 페이지 외부로 발행하기 04-3 가입 환영 메일을 자동으로 보내기 메일침프의 자동화 이메일 이해하기 하면 된다! } 이메일 캠페인에서 자동화 메일 선택하기 [된다! 1분 팁] 추천하고 싶은 워크플로는 무엇이 있나요? 하면 된다! } 가입 환영 메일 설정하기 [된다! 1분 팁] 자동화 이메일의 세부 옵션을 살펴볼까요? [된다! 1분 팁] 머지 태그(Merge Tag)란? [된다! 1분 팁] 메일침프에서 자동화 이메일 상태 확인하기 04-4 시나리오 이메일 기획하고 보내기 구독자가 이메일을 등록하면 주기적으로 발송되는 시나리오 이메일 설계하기 하면 된다! } 시간별 시나리오 이메일 설계하기 하면 된다! } 가입 환영 메일 설정하기 하면 된다! } 첫 번째, 두 번째 정보성 메일 설정하기 [된다! 1분 팁] 오픈율을 2배 높여주는 이메일 제목을 사용하세요! 하면 된다! } 시간별 시나리오 이메일 테스트하기 [된다! 1분 팁] 구독자 반응에 따라 다른 이메일을 보낸다고요? ★ 능력자의 영업 비밀 ★ 이메일 목록을 가진 자가 마케팅에 성공한다! 리타기팅 마케팅 05 SNS 채널 자동화로 업무 능력에 날개 달기 05-1 어떤 SNS 채널을 이용해야 할까요? 뜨는 SNS ① 유튜브 뜨는 SNS ② 인스타그램 뜨는 SNS ③ 스팀잇 SNS, 분명한 목적을 지닌 플랫폼이어야 살아남는다 05-2 SNS 연동하여 습관적으로 하던 일을 자동으로! IFTTT IFTTT란? 하면 된다! } IFTTT 계정과 애플릿 만들기 IFTTT 화면 구성 살펴보기 [된다! 1분 팁] IFTTT로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는? 애플릿의 이해 트리거와 액션의 작동 원리 살펴보기 하면 된다! } 특정 해시태그로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페이스북 페이지에 자동 포스팅하기 [된다! 1분 팁] 마케팅 업무에 도움이 되는 애플릿은 무엇이 있나요? 05-3 해시태그를 분석해 인스타그램을 정복하자! 스타태그(StarTag) [된다! 1분 팁] 콘텐츠에 몇 개의 해시태그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스타태그란? 하면 된다! } 스타태그 활용하기 [된다! 1분 팁] 스타태그 유료 서비스를 24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하는 방법 [된다! 1분 팁] 인스타그램 예약 발행 Later ★ 능력자의 영업 비밀 ★ 스타트업, 1인 기업이 알아두면 유용한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 맺음말 찾아보기 지메일 자동 답변부터 SNS 일괄 업로드까지! 오늘 당장 업무가 빨라지는 온라인 마케팅 입문서 이 책은 현직 마케터가 썼다. 마케팅 현장의 고충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뜬구름 잡는 이론이 아닌 당장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영업 비밀’을 소개한다. 오늘 당신의 마케팅 업무는 어땠는가. 혹시 반복되는 메일에 답장하느라 오전 시간을 허비하고, 의미도 감동도 없는 뉴스레터에 회의감을 느끼고, 수많은 SNS 관리에 지쳤다면 반드시 이 책을 보기 바란다. 구글, 메일침프, IFTTT 등 세계의 마케터들이 애용하는 자동화 도구가 당신을 대신해 일하며 뛰어난 마케팅 성과를 내 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무료로. 24시간. 연중무휴. 고객 한 사람, 한 사람 성심성의껏! 오늘도 현장에서 분투하는 마케터들에게 ‘반복 업무 해방’을 선언합니다! 마케터는 바쁘다. 관리해야 하는 SNS 채널은 늘어가고 회사는 마케터에게 창의력과 성실함을 모두 요구한다. 반복적인 업무는 업무대로 처리하되, 고객을 사로잡을 창의성을 발휘하라는 이야기. 매일 야근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이제는 효율성을 찾아야 한다. 세계의 마케터들은 이미 마케팅 자동화(Marketing Automation)로 단순 반복 업무로부터 해방되었다. 어디 그뿐인가. 회사의 성과도 5배 이상 높아졌다. 시간은 시간대로 들이지만 성과는 나오지 않는 우리 모습과 사뭇 비교되지 않은가. 그래도 괜찮다. 이 책에서 소개한 방법을 적용하면 당신도 일당백의 마케터가 될 수 있으니까! 한 사람 앞에 앉은 것처럼 ‘1:1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해야 할 때! 하지만 사람과 시간, 비용이 턱없이 부족하다면? 오늘날 마케팅 트렌드는 ‘개인화’와 ‘자동화’이다. 불특정 다수에게 광고나 홍보를 쏟아 보내는 기존의 마케팅 방법으로는 고객을 절대 잡을 수 없다. 사람들은 이제 무엇이든 스마트폰으로 검색부터 하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등의 SNS를 통해 관련 정보를 찾은 후 구매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고객 한 사람’ 앞에 앉아야 한다. 마치 소개팅을 하는 것처럼 이 사람의 성별은 무엇이고 연령대는 어느 정도인지, 평소에 즐겨하는 활동은 무엇이며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 알아낸 후에 그 사람에게 꼭 맞춘 제품을 소개해야 구매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마케터의 몸은 하나이고 고객은 수백 명이다. 이 복잡하고 섬세한 작업을 어떻게 모든 고객에게 할 수 있을까? 띵동! 전 세계 사용자 수 1위 게다가 ‘무료’인 비밀 요원이 왔습니다 여기, 당신의 마케팅 업무를 대신해 수행할 비밀 요원이 도착했다. 자동화 도구라고 해서 기계적으로 마케팅할 것이라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오히려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춰서 마케팅해 준다. 어쩌면 사람보다 나을 수도 있다. 밤이나 낮이나, 당신이 퇴근해도, 당신이 휴가를 떠나도 365일 성심성의껏 수백 명의 고객을 상대하며 구매까지 이끌어주니까! 비밀 요원들은 바로 우리가 이미 익숙하게 사용하는 구글, 그리고 온라인 마케팅의 양대산맥인 뉴스레터와 SNS 자동화 도구들이다. 비용도 종류도 천차만별인 자동화 도구들 중에서도 이 책은 국내 실정에 맞춘 도구를 엄선해 소개한다. 그래야 스타트업, 1인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나 소상공인도 비용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입 마케터라면 이 책의 순서대로 공부해 실전에 가장 적합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입문할 수 있다. 이미 실무에 몸담고 있는 마케터라면 오늘 당장 필요한 부분을 먼저 적용해 보아도 된다. 어떤 순서로 보든 당신의 업무에 돌파구가 되어 줄 것이다. 1. 스타트업 기업의 송시작 씨 - 구글 200% 활용법 "이제껏 구글의 진가를 모르고 일했던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매일 쓰는 구글, 정말 잘 쓰고 있을까? 이 책에서 다루는 기능을 활용하면 시간을 잡아먹는 단순 반복 업무가 모두 해결되어 한 시간 걸려서 할 일도 10분 안에 끝낼 수 있다. 반복적인 답변을 하느라 오전 시간을 버리고 있었다면 지메일의 ‘미리 준비된 답변’ 기능을 요긴하게 사용해 보자. 업계 동향을 발 빠르게 파악하고 싶지만 매주 시장 조사할 시간이 없다면 ‘구글 알리미’에게 맡겨 보자. 매주 월요일마다 누구보다 빠르게 최신 기사, 블로그 글을 알아서 긁어줄 것이다. 비용은 0원, 결과도 알아서 시각화해주는 ‘구글 설문지’의 효과는 일일이 말하기 입 아플 정도이다. 사내 업무뿐만 아니라 마케팅 업무의 효율성까지 높일 수 있는 구글을 기반으로 마케팅 업무 자동화를 시작해 보자! 2. 홍보팀 대리 최소통 씨 - 메일링의 신세계, 메일침프 "번거롭기만 하고 효과도 별로 없는 뉴스레터, 확 바꿀 순 없나요?" 이메일 마케팅이 한물 간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이메일 마케팅이야말로 앞으로 ‘소비자의 구입’을 이끌어낼 핵심 키워드이다. 우선 기존에 가지고 있던 뉴스레터에 대한 생각은 버리자. 불특정 다수에게 보내는 똑같은 메일은 스팸 메일함에 박힐 뿐이다. 이젠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마주 보고 설득해야 한다. 회원으로 가입하는 즉시 환영 메일을 보내고, 친근하게 이름을 부르며 정보를 제공하고, 메일을 보지 않으면 다른 내용으로 보낸다. 고객의 생일에 맞춰 쿠폰까지 보내준다면 어느 고객이 지갑을 열지 않겠는가. 말이 쉽지, 어느 세월에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내용을 바꿔가면서 메일을 보내겠느냐는 질문이 떠오를 것이다. 전 세계 사용자 수 1위 이메일 마케팅 도구인 메일침프(MailChimp)를 사용하면 된다. 원하는 시나리오를 설정해 두면 적절한 타이밍에 알아서 보내준다. 메일 디자인까지 센스 있게 제공하니 따로 디자이너가 필요 없다. 또한 홈페이지가 없는 소규모 기업을 위해 고객의 메일 주소를 모을 수 있는 ‘랜딩 페이지’까지 제공한다. 게다가 이 모든 건 무료! 메일침프를 사용하지 않을 이유를 찾기 힘들 것이다. 3. 온라인 마케팅팀 막내 박소셜 씨 - IFTTT로 온갖 SNS 통합 “페이스북에 게시글을 올리면 누군가 알아서 인스타그램에도 올려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상상해 보라.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면 자동으로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해 주고, 누군가 트위터에 우리 회사 제품을 해시태그로 글을 올리면 바로 수집해 알려준다. 이뿐만 아니라 지메일에 파일을 첨부한 이메일이 오면 첨부 파일은 구글 드라이브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이 밖에도 상상하던 모든 게 IFTTT를 사용하면 이루어진다. “누군가 대신 해줬으면...”하는 일이 자동으로 처리되니 나의 비밀 요원이 생긴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반복적인 일을 습관적으로 했는가. 이제부터 그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 IFTTT만 있다면! 4. 1인 기업의 김대표 씨 - 스타태그로 해시태그 완전 분석 "인스타그램 뜨는 건 알겠는데, 어떤 해시태그를 써야 하죠?" 인스타그램을 SNS 채널로 쓰는 마케터라면 ‘어떤 해시태그를 써야 할까’ 매일 고민할 것이다. 이 고민을 해결해줄 고마운 도구가 나타났다. 스타태그(StarTag)는 어떤 해시태그에 ‘좋아요’가 많이 붙는지, 실제 구입으로 이어지는 ‘반응도’와 ‘트랜드지수’는 어떤지 분석해서 알려준다. 이 분석을 토대로 마케팅하면 센스 있는 해시태그 사용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 효과까지 높일 수 있다. 스타태그뿐만 아니라, 몇 개의 해시태그를 써야 ‘좋아요’를 최대로 이끌어낼 수 있는지 통계로 알려주고, 아직 인스타그램에 없는 기능인 예약 기능을 사용하게 해줄 도구인 ‘Later’까지 소개한다. 인스타그램으로 마케팅하는 방법을 찾아 헤매던 마케터들에게 단비 같은 정보가 될 것이다. 업데이트 소식, 추가로 공부하면 좋은 내용은 온라인을 통해 제공! 책 속의 실습을 따라 할 때 필요한 파일과 메일링을 위한 기획안 샘플 등 모든 자료는 저자의 홈페이지(bit.ly/MKTAUTO)에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각 도구들의 업데이트 소식, 추가로 공부하면 좋은 내용도 꾸준히 제공된다. [온라인 독자 리뷰] · 남들보다 한 발 뒤처진 채 마케팅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 co**ysea · 우리 회사의 마케팅 부서 사람들에게 당장 필독하라고 권하고 싶다. - 라이온* · 신입 마케터라면 이 책이 돌파구가 될 것이다. - 밀*티 · 속물적인 제목에 비해 의외로 굉장히 유용하다. - kae*** · 실전에 굉장히 적합한 책. - clean***
와이드판 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0
학산문화사(만화) / 아기 타다시 (지은이), 오키모토 슈 (그림)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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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아기 타다시 (지은이), 오키모토 슈 (그림)
#83 한 줄기 눈물 #84 마지막 메뉴와 마지막 와인 #85 네 개의 마리아주 대결 결정 #86 마지막 한 장의 유언장 #87 중화요리에 도전 #88 맛집 사이트의 함정 #89 테르초 방문 #90 시즈쿠의 결의 #91 재정비 플랜
히토미는 낯가림쟁이 1
대원씨아이(만화) / 나츠비 쵸리스케 (지은이) / 2020.04.24
5,5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나츠비 쵸리스케 (지은이)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 2학년 남학생 우사미는 어느날 우연히 '뭔가 눈빛이 나빠서 여러가지로 크게 보이는 여자'가 자신을 노려보고 있다는 걸 느낀다. 겉보기엔 무섭고 서툴기도 하지만, 사실은 상냥하고 귀여운 삼백안 여학생 히토미의 즐거운 일상인데….제1화제2화제3화제4화제5화제6화제7화제8화제9화제10화제11화제12화보너스"왜 나를 노려보는 거지?"오해를 사기 쉬운 날카로운 삼백안 여주인공의 일상 코미디! 사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 2학년 남학생 우사미는 어느날 우연히 '뭔가 눈빛이 나빠서 여러가지로 크게 보이는 여자'가 자신을 노려보고 있다는 걸 느낀다. 겉보기엔 무섭고 서툴기도 하지만, 사실은 상냥하고 귀여운 삼백안 여학생 히토미의 즐거운 일상!
소문과 빌런의 밤
파란 / 안숭범 (지은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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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소설,일반
안숭범 (지은이)
파란시선 116권. 안숭범 시인의 세 번째 시집으로, 'indie, under, wonder-초코파이 정', '낭만 요강-객원괴수 안', '나는 너의 몇 번째 물거품일까-투명 오' 등 47편의 시가 실려 있다. 안숭범야 시인은 1979년 광주에서 태어났으며, 2005년 <문학수첩>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티티카카의 석양> <무한으로 가는 순간들> <소문과 빌런의 밤>을 썼다.시인의 말 제1부 하드보일드 느와르 피 흘리듯 안녕한 이사시인 김 11 일진이 좋지 않아창동 손 13 흑석동 외할머니사글세 조 16 이후의 책은 어디서 독립할까북엔드 성 18 부동하는 새의 유동하는 생활비공인중개사 고 20 안 봐도 비디오카와이 박 22 흑점라떼바리스타 이 24 너의 안개를 살게갱스터 송 26 하나의 얼굴필리핀 백 28 제2부 하이브리드 코미디 indie, under, wonder초코파이 정 33 머나먼 출근외래강사 이 36 프로 모텔러멜로 이 38 월곡에서 돌아온다락 김 40 스피커는 잠들지 않는다레전드 신 42 권태의 실험실시냅스 최 44 웃지 마 신림동깐느 박 46 사건 백과스마일 김 48 어제의 애인을 내일의 애인처럼 만나고말년 강 50 여독노름 노 52 꽃과 맹신에 대한 충고소설 박 54 레거시 스타의 환상 게임섹시 조 56 제3부 서바이벌 호러 낭만 요강객원괴수 안 61 뉴타운 버펄로와 재개발 순록우두커니 정 62 입체적 만남팝업 구 64 유행가에 사는 새시지푸스 안 66 여름벌레와 빙하의 구름 길프로페서 김 68 마른벼락의 밤히치하이커 임 70 후회 사전편의점 최 72 괴물 열전가거도 리 74 괴물 편지촌지 강 78 내가 아는 가장 긴 복도 같은 이름을 지나키보드 최 80 소문과 빌런의 밤왕년 김 83 제4부 레트로 멜로 나는 너의 몇 번째 물거품일까투명 오 87 잘 모르는 새벽까막별 이 90 우울과 퀼트와 고양이 호수불면 오 92 아버지가 주머니에 들어가신다외등 백 94 우뢰매는 외계로 돌아가지 않았어성가대 김 96 별별 벌을 받는 예감외대 후문 박 98 희망에 관한 열세 번째 암기법무명 시인 안 100 발이 달린 장애구미 최 102 신은 우리를울진 김 104 이제 초록을 윤문할 때두레마을 서 106 핑계 없는 먼지몸자리 박 108 박제가 된 엉덩이몸뻬 은 110 눈이 봄처럼 필 때엔하얼빈 우 112 밤이 발 없이 가네아비정전 정 115 해설 김영범 구원의 시학 116나는 너의 몇 번째 물거품일까 [소문과 빌런의 밤]은 안숭범 시인의 세 번째 신작 시집으로, indie, under, wonder―초코파이 정, 낭만 요강―객원괴수 안, 나는 너의 몇 번째 물거품일까투명 오 등 47편의 시가 실려 있다. 안숭범야 시인은 1979년 광주에서 태어났으며, 2005년 [문학수첩]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티티카카의 석양] [무한으로 가는 순간들] [소문과 빌런의 밤]을 썼다. 안숭범 시인의 [소문과 빌런의 밤]은 문명에 내쳐져 물화된 이들을 조명한다. 더 이상 자연에 스스로를 되비칠 수 없게 되면서 우주가 아닌 인간(人間)에 처해진 한낱 존재들 말이다. 이를테면 “여기 당신은 없다”라는 시인의 말은 ‘여기’가 2인칭을 위한 세계가 아니라는 단언이다. 이곳에는 1인칭과 3인칭만이 존재한다. 역설이기도 하다. ‘당신’은 단지 1인칭이거나 3인칭일 뿐이다. 고로 반어이다. 필경은 3인칭에 불과한 1인칭인 당신이 ‘있다’. 요컨대 ‘여기’는 ‘나’와 ‘그들’로만 채워진 세계다. 2인칭이라는 징검다리가 부재하는 이곳에서 ‘나’는 ‘그들’에게 다가갈 수 없다. 반대도 매한가지다. 이렇게 사람 사이(人間)가 절단되었다는 것이 [소문과 빌런의 밤]에 담긴 기본적인 인식이다. (이상 김영범 문학평론가의 해설 중에서) indie, under, wonder―초코파이 정고래의 목울대에서 태어난 꿈이 늦잠을 잔다접촉 불량 마이크 케이블처럼 웅크려 잔다아니다, 그는 한 다짐이 일으킨 마지막 홍수를들이마시는 중이다[핫뮤직] 잡지에서 노아의 방주를 본 사람국민학교 짝꿍 이름을 검색하다 가끔 울던 사람컴컴한 클럽 반지하에서엘피판에 앉은 먼지를 친구라 부르던 사람음악을 아껴 쓰지 못했어선심을 빌려 쓰지 못했어스트라토캐스터 6번 줄에서 끊긴 애인부터고장 난 이펙터 페달과 함께 조각난 월세방까지녹슨 귓구녕에 해당화를 심어 줬는데이미 방향 바꾼 구름의 안부를 물어봐야, 뭐한번은 아버지에게 마지막으로 얻어맞은 뺨에마지막 애인에게 얻어맞은 뺨을 대고데칼코마니네, 하하하, 흐아흐아흐아웃음과 눈물이 서로에게 성호를 긋는 저녁에저녁에 하는 세수가 삼 일 만인 삶에부처님과 하나님을 공평히 찾는 사람자기가 죽어도 엄마 꿈엔 비가 내리지 않는다고발 없는 새로 태어났던 거라고골고루 겸손해진 통장 안쪽에 유일무이한 노랫말을 적던 사람저 캐비넷엔 백야의 밤이 담겨 있어먼 곳을 가리키는 습관은 정돈되지 않고오래 비행한 새의 다리 같은 손가락으로아직 늦잠을 자는 세계로 웃는 것이다과연 음악은 물색으로 허물어지는 세계거기 어디 심해에 사는 음표들에아득한 별 가루를 던져 주고는평생 여독을 풀다 다시 긴 여행 떠난 사람남의 간절한 꿈에선 일찍 일어나기도 하던 사람 ■ 낭만 요강―객원괴수 안이 책장 앞 저 책상 뒤에 서식하는 낭만에게나를 시식하던 책들을 스무 권씩 묶었다스무 살 때부터 책잡힐 일을 해 왔다다리를 저는 학설을 저 장절에서 훔쳤다메모에 누운 개념에서 의미는 일찌감치 숨을 거뒀다해석을 거른 문장을 이 책과 함께 버린다슬픔이란 그런 것이다손수레에 실린 이십 년이 뒤돌아보며 웃는다이 풍경 안으로 내가 백만 번 끌려다니리란 예감맨 나중 책의 부록과 가족의 얼룩 ■
남녀비 1:5 세계에서도 평범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어? 1
㈜소미미디어 / 미후지 코타로 (지은이), jimmy (그림), 박춘상 (옮긴이)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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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미후지 코타로 (지은이), jimmy (그림), 박춘상 (옮긴이)
정신을 차려보니 예전 세계보다 여성이 조금 많은 세계로 전이한 마사토. 그런데 호적도 있고, 대학교에도 다니고 있는 모양이고……. 여성들이 조금 적극적일 뿐 예전 세계랑 딱히 다른 게 없네? 그런 어설픈 생각을 품고서 생활하기 시작했으나 그는 모른다. 이 세계에서도 변함없이 그가 뿌리고 다닌 다정한 배려에 주변 여자들이 얼마나 구원을 받았는지를. 그리고 다른 여자의 실루엣이 보이자마자 눈의 초점이 사라질 만큼, 그녀들이 그를 향해 무거운 감정을 품기 시작했다는 것을…….프롤로그일방적 운명의 만남억누를 수 없는 감정의 이름운명의 톱니바퀴가 돌아간다감정은 가속한다(꼭 올바른 방향은 아니다)『좋아한다』는 건 이리도 어렵다에필로그저자 후기아수라장 아슬아슬 무자각 매료매료 러브 코미디!정신을 차려보니 예전 세계보다 여성이 조금 많은 세계로 전이한 마사토. 그런데 호적도 있고, 대학교에도 다니고 있는 모양이고……. 여성들이 조금 적극적일 뿐 예전 세계랑 딱히 다른 게 없네?그런 어설픈 생각을 품고서 생활하기 시작했으나 그는 모른다. 이 세계에서도 변함없이 그가 뿌리고 다닌 다정한 배려에 주변 여자들이 얼마나 구원을 받았는지를. 그리고 다른 여자의 실루엣이 보이자마자 눈의 초점이 사라질 만큼, 그녀들이 그를 향해 무거운 감정을 품기 시작했다는 것을…….
투자와 금융 이야기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 강창희 지음 / 20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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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소설,일반
강창희 지음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식, 특히 투자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알려주는 책. 지금과 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어느 정도 리스크가 따르더라도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을 이용하지 않으면 자산을 늘려가기가 쉽지 않다. 금융기관이 운용을 책임져주는 저축 상품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사람과 적극적으로 금융 지식을 쌓아서 투자 상품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사람 사이에는 10년, 20년 뒤에 커다란 차이가 생길 것이다.총서발간에 즈음하여 머리말 1. 저축의 시대에서 투자의 시대로 2. 자산형성 주머니는 펀드 투자로 3. 간접금융에서 직접금융의 시대로'투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행복한 인생을 만든다! 풍요로운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절약을 해야 한다. 절약한 돈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집도 마련하고 자녀 교육도 시키고 노후 대비 자금도 마련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자산 관리'다. 자산 관리는 땀 흘려 모은 자산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 이를 통해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된다. 따라서 2030세대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식, 특히 투자에 관한 올바른 지식이다. 지금과 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어느 정도 리스크가 따르더라도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을 이용하지 않으면 자산을 늘려가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금융기관이 운용을 책임져주는 저축 상품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사람과 적극적으로 금융 지식을 쌓아서 투자 상품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사람 사이에는 10년, 20년 뒤에 커다란 차이가 생길 것이다.
하이 피델리티
문학사상사 / 닉 혼비 지음, 오득주 옮김 /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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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상사
소설,일반
닉 혼비 지음, 오득주 옮김
음악에는 일가견이 있으나 인간관계에는 영 서툰 삼십 대 중년 남자의 삶을 유쾌하게 그린 닉 혼비의 장편소설. 1995년 영국에서 첫 선을 보인 후 1996년 작가협회상을, 1999년에 미국예술문학협회에서 주관하는 E.M.포스터 상을 수상했으며 디즈니의 터치스톤 픽처스가 존 쿠삭 주연으로 영화화(우리나라에서는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라는 제목으로 개봉)하여 미국 내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순조롭게 기성세대의 삶에 진입하지 못한 미성숙한 삼심 대의 롭을 통해 이들의 기쁨과 고민들을 지적이면서도 익살스럽게 표현하고 있는 소설로, 자신의 삶에 애착을 갖고 정체성을 찾아간다는 의미에서 일종의 '성장소설'의 면모를 보여준다. 닉 혼비는 늘 결단을 내리려고 애를 써보나 여지없이 실패하고, 마냥 회의적이고 우유부단하며, 생각만 가득할 뿐 액션은 없는 캐릭터 안에 코미디의 가능성이 숨어 있을 거라는 데 착안해 이 소설을 썼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작가는 자조적인 묘사로 딱하고 민망한 상황을 연출하여 실소를 자아내기도 하고, 난감하고 묵직한 분위기에서 웃음보가 터지게 하는 영국식 유머를 <하이 피델리티>에서 유감없이 발휘하기에 '재미있는'이라는 수식어가 더없이 적절한 소설이기도 하다. 지나친 자의식, 사춘기 소년을 벗어나지 못한 치기와 하찮은 질투, 불확실성과 공허한 상상으로 갈피 못 잡는 주인공 롭의 내면을 작가 닉 혼비 특유의 유머로 그려내며 인간관계, 사랑, 죽음 등 깊이 있는 주제에 다가간다.그때 …7 지금 …43 작품해설 …358 옮긴이의 말 …364 아티스트 찾아보기 …367영국 정상의 작가 닉 혼비가 그려내는 사랑, 음악, 고독의 세 가지 콤비네이션 존 쿠삭 주연 영화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의 원작소설! E.M.포스터 상, 작가협회상 수상작 인생의 잡음을 제거하고 나만의 음악을 충실하게 재생하라! 영국의 인기 작가 닉 혼비가 절제된 유머와 넘치는 위트로 유쾌하게 그린 방황하는 중년의 질풍노도 성장기 《하이 피델리티》 출간 음악에는 일가견이 있으나 인간관계에는 영 서툰 삼십 대 중년 남자의 삶을 유쾌하게 그린 닉 혼비의 장편소설 《하이 피델리티》가 ‘문학사상’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1995년 영국에서 첫 선을 보인 후 1996년 작가협회상을, 1999년에 미국예술문학협회에서 주관하는 E.M.포스터 상을 수상했으며 디즈니의 터치스톤 픽처스가 존 쿠삭 주연으로 영화화(우리나라에서는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라는 제목으로 개봉)하여 미국 내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하이 피델리티》는 순조롭게 기성세대의 삶에 진입하지 못한 미성숙한 삼심 대의 롭을 통해 이들의 기쁨과 고민들을 지적이면서도 익살스럽게 표현하고 있는 소설로, 자신의 삶에 애착을 갖고 정체성을 찾아간다는 의미에서 일종의 ‘성장소설’의 면모를 보여준다. 닉 혼비는 늘 결단을 내리려고 애를 써보나 여지없이 실패하고, 마냥 회의적이고 우유부단하며, 생각만 가득할 뿐 액션은 없는 캐릭터 안에 코미디의 가능성이 숨어 있을 거라는 데 착안해 이 소설을 썼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작가는 자조적인 묘사로 딱하고 민망한 상황을 연출하여 실소를 자아내기도 하고, 난감하고 묵직한 분위기에서 웃음보가 터지게 하는 영국식 유머를 《하이 피델리티》에서 유감없이 발휘하기에 ‘재미있는’이라는 수식어가 더없이 적절한 소설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지나친 자의식, 사춘기 소년을 벗어나지 못한 치기와 하찮은 질투, 불확실성과 공허한 상상으로 갈피 못 잡는 주인공 롭의 내면을 작가 닉 혼비 특유의 유머로 그려내며 인간관계, 사랑, 죽음 등 깊이 있는 주제에 다가간다. 닉 혼비는 익살과 지성, 풍부한 감성을 동시에 지닌 영국 정상의 작가다. _《뉴욕 타임스》 “《하이 피델리티》가 누군가의 손에서 읽히게 될 때, 음악이라는 이 소설 속 장치는 때로는 빵빵하게 때로는 잔잔하게, 진정한 하이파이오디오의 역할을 하게 된다. 아니 적어도 워크맨이나 아이팟의 역할쯤은 하게 되는 것이다. 아시다시피 음악은 종종, 동일한 상황과 동일한 풍경을 전혀 다르게 느끼도록 만들어준다. 바로 그 지점에서 소설 《하이 피델리티》는 이 음악들로 인해 소설 속 현실에서 현실 속 비현실을 넘나들게 되는 셈이고 음악은 그렇게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 놓은 다리의 역할을 한다. 그것도 아주 멋진 다리 말이다.” (<작품해설>에서) 인생의 잡음을 제거하고 나만의 음악을 충실하게 재생하라! 음악강박증에 빠진 철없는 삼십 대 롭과 집착에 빠진 마니아들…… 런던에서 ‘챔피언십 바이닐’이라는 보잘것없는 레코드점을 꾸리며 맥없이 살아가던 서른다섯 싱글남 롭. 어느 날 아침 함께 살던 여자친구 로라가 집을 떠나면서 혼란과 번민에 휩싸인 롭은 자신의 처지를 개탄한다. 대체 무엇이 잘못되었지? 자신의 삶을 되짚어보는 과정에서 그는 자신에게 가장 깊은 상처를 남긴 다섯 명의 옛 여자친구를 떠올린다. 롭은 그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과 삶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그들을 다시 찾아나선다. 그리고 롭과 함께 레코드가게에서 일하는 그의 동료 배리와 딕. 그들도 음악에 강박적 집착을 가진 마니아다. 그들은 늘 모든 상황에서 그 어떤 이유로든 먼저 음악 리스트를 만드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점검하고 의견을 정리해본다. 음악을 듣고, 음악(음반)을 수집하고, 음악에 관해 생각하고, 말하고, 음악(테이프)을 편집하고, 음악(콘서트)을 찾아다니고, 음악을 팔아
2017 해커스 공무원 기출 + 예상문제집 세법
해커스패스 / 이송원.해커스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음 /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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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패스
소설,일반
이송원.해커스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음
테마별로 정리된 핵심개념과 기출 및 예상문제를 통하여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는 문제풀이 교재. 공무원 세법 시험에서 꼭 알아두어야 하는 기출 이론들을 100개 테마로 재구성하였고, 각 테마마다 대표문제와 관련 이론을 정리한 후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학습한 핵심개념을 바탕으로 문제의 정답을 찾아내는 능력을 키우고 실전감각을 극대화하였다.Ⅰ 조세총론 01 조세총론 Theme 01 조세기본 이론 Theme 02 조세법률주의 Ⅱ 국세기본법 01 국세기본법 총칙 Theme 03 국세기본법 목적 Theme 04 세법과의 관계 Theme 05 용어정의 Theme 06 가산세와 가산금 02 기간과 기한 Theme 07 기간 계산 방법 Theme 08 기한 연장 03 서류송달 Theme 09 송달장소 Theme 10 송달 방법 04 인격 Theme 11 법인으로 보는 단체 05 국세부과의 원칙과 세법적용의 원칙 Theme 12 실질과세의 원칙 Theme 13 근거과세의 원칙 Theme 14 세법적용의 원칙 06 납세의무의 성립o확정o소멸 Theme 15 납세의무의 성립시기 Theme 16 납세의무의 확정 Theme 17 제척기간 Theme 18 소멸시효 07 조세채권의 확보 Theme 19 납세의무 승계 Theme 20 연대납세의무 Theme 21 제2차 납세의무 Theme 22 납세담보 Theme 23 국세와 일반채권과의 관계 08 과세 Theme 24 수정신고 Theme 25 경정청구 Theme 26 가산세 09 국세환급금과 국세환급가산금 Theme 27 국세환급금 Theme 28 국세환급가산금 10 조세불복제도 Theme 29 불복청구의 절차 Theme 30 심판청구 11 납세자의 권리 Theme 31 납세자의 권리 Theme 32 과세전적부심사 청구 Ⅲ 국세징수법 01 국세징수법 총칙 Theme 33 납세증명서 제공무원 세법을 한번에! 100개 테마로 핵심개념 정리+문제풀이 완성 <2017 해커스 공무원 기출+예상문제집 세법>은 테마별로 정리된 핵심개념과 기출 및 예상문제를 통하여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는 문제풀이 교재입니다. (EBS 방송교재) 1. 2017년 7, 9급 국가직●세무직 대비, 최신 출제경향 완벽 반영 2. 100개 테마로 핵심개념과 실전문제를 동시 학습하여 정답을 찾아내는 능력 및 실전감각 극대화 3. 명쾌한 해설 및 고득점을 위한 심화 학습 내용 수록 [추가 자료 - 해커스 공무원 gosi.PASS.com] 1. 본 교재 인강(교재 내 온라인 단과강의 10% 할인쿠폰 제공) 2, 합격예측 모의고사(교재 내 응시권 및 해설강의 수강권 제공) [교재 특장점] 1. 2017년 7, 9급 국가직●세무직 대비, 최신 출제경향 완벽 반영 1) 최근 7급, 9급 국가직 세무직 공무원 시험의 출제경향 완벽 반영 2) EBS 플러스 2TV '2017년 9급 공무원 시험 대비 강의' 방송교재 2. 100개 테마로 핵심개념과 기출o실전문제를 동시 학습하여 정답을 찾아내는 능력 및 실전감각 극대화 1) 공무원 세법 시험에서 꼭 알아두어야 하는 기출 이론들을 100개 테마로 재구성 2) 각 테마마다 대표문제와 관련 이론을 정리한 후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 3) 학습한 핵심개념을 바탕으로 문제의 정답을 찾아내는 능력을 키우고 실전감각을 극대화 3. 명쾌한 해설 및 고득점을 위한 심화 학습 내용 수록 1) 정답의 근거와 오답의 원인까지 상세히 짚어주는 해설 수록 2) 공무원 세법 고득점을 위한 포인트를 학습할 수 있는 '핵심 정리'를 해설 내에 수록 4. 공무원 시험 합격을 응원하는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자료 제공 (gosi.PASS.com) 1) 해커스 공무원 스타강사의 인강 수강 시 이용할 수 있는 '해커스 공무원 온라인 단과강의 10% 할인쿠폰' 제공 2) 정확한 성적 분석으로 약점 극복이 가능한 '합격예측 모의고사 응시권 및 해설강의 수강권' 제공
무엇인가 나타난다
북랩 / 정재웅 (지은이) /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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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웅 (지은이)
정재웅 에세이. '앞과 뒤의 상대성과 일치의 공', '씨와 알, 정신과 마음', '개체 주관의 별생, 생운(生運)과 천지 동체의 속생, 공명(共命), 천지의 운명', '집성과 해탈' 등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앞과 뒤의 상대성과 일치의 공 씨와 알, 정신과 마음 개체 주관의 별생, 생운(生運)과 천지 동체의 속생, 공명(共命), 천지의 운명 집성과 해탈 실상의 한계에 있는 생명들 자연을 몸으로 한, 실상 상력, 자성의 경계 안과 밖, 몸속과 실상 정 하나와 둘, 빛과 공 과대하여 멀고, 공처럼 작아서 알 수 없는 실상의 나라 실상의 꿈과 세상의 결상 공통의 생활과 한계의 적변 고립과 양립, 쌍립, 원립 천지신명, 실상과 몸, 자연 - 동체의 생사 정통의 적당 기준 몸과 나라 반영,, 꿈, 실상 - 생명과 음양 상자, 쌍자, 양생자의 연동 - 접대와 고향 - 생명과 착생 잉태와 부화, 삶과 죽음 자성과 양립, 음양과 원립 - 구별과 힘의 순환 실상의 모습 살려 있는 나라, 사명 몸의 동화, 생작 음통하는 나라의 몸생명이 살다 없어지는 것처럼, 살고 있는 곳도 사라지든지 변할 것이다. 신앙, 천지, 자연 과학, 풍습을 일치하며 사는 길!무엇인가 하고 싶어 한다.재미난 이야기도 하고, 어른들이 하는 일을 돕거나 가르침을 받고, 친구들과 재미난 놀이를 하고, 정월 대보름 날, 한해를 시작하면서 잘살게 해 달라고 기원하는 망월(望月) 놀이, 개천에서 헤엄치고, 고기 잡고, 가족이나 친지들과 어울리며, 학교에서 인간 들이 오랜 세월 동안 경험한 것들을 배우게 된다.
미술관에 간 의학자
어바웃어북 / 박광혁 (지은이) /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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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광혁 (지은이)
진료실에서 보내는 시간 다음으로 미술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의사가 있다. 그는 오늘도 흰 가운을 벗고 병원을 나와 미술관으로 향한다. 그가 미술관에 간 까닭은 무엇일까? 상반된 분야처럼 느껴지는 의학과 미술은 ‘인간’이라는 커다란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의학과 미술의 중심에는 생로병사를 숙명처럼 안고 살아가는 인간이 있다. 고야의 <디프테리아>처럼 질병에 신음하는 인간의 모습을 생생히 묘사한 그림이 있는가 하면, 푸젤리의 <악몽>처럼 인간의 정신세계 가장 밑바닥에 있는 무의식을 탐사하는 그림이 있다. 얀 반 에이크의 <참사위원 요리스 반 데르 파엘레와 함께 있는 성모자>는 CT 스캐너 같은 최첨단 의료 장비보다 병세를 더 상세하게 투영한다. 의학자에게 미술관은 진료실이며, 캔버스 속 인물들은 진료실을 찾은 환자와 다름없다. 그림 속 인물들은 질병에 몸과 마음을 잠식당해 고통스러워하고, 삶의 유한성에 탄식한다. 그러다가도 질병과 당당히 맞서 승리하기도 한다. 그들의 고백은 인간의 실존적 고통을 담고 있기에, 가장 보편적인 인간의 이야기다. 이 책은 의학의 주요 분기점들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명화라는 매력적인 이야기꾼의 입을 빌려 의학을 쉽고 친근하게 설명한다.개정판 머리말 _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머리말 _ 청진기를 들고 명화와 의학의 숨결을 듣다 Chapter 1. 세상을 바꾼 질병 01. 인간의 피를 노리는 아주 작고 위험한 것들 : <가난한 시인>, 칼 스피츠베크 02. 현대 의학 발전에 공헌한 시신들 : <윌렘 반 데어 메이르 박사의 해부학 수업>, 미치엘 얀스 판 미에레벨트 03. 유럽의 근간을 송두리째 바꾼 대재앙, 페스트 : <역병 희생자를 위해 탄원하는 성 세바스티아누스>, 조스 리페랭스 04. 의술과 인술 사이 : <의사>, 루크 필데스 05. 제1차 세계대전의 승자, 스페인독감 : <가족>, 에곤 실레 06. 우리 안의 편견이 키운 한센병 : <걸인들>, 피테르 브뤼헐 07. ‘비애의 꽃’을 남긴 사랑 : <히아킨토스의 죽음>, 장 브록 08. 불세출의 영웅을 무릎 꿇린 위암 : <튈르리궁전 서재에 있는 나폴레옹>, 자크 루이 다비드 09. 수많은 아기 천사들의 목숨을 앗아간 디프테리아 : <디프테리아>, 프란시스코 고야 Chapter 2. 화가의 붓이 된 질병 01. 가난한 예술가와 노동자를 위로한 ‘초록 요정’에게 건배! : <압생트 한 잔>, 에드가르 드가 02. 어둠 속에서 사는 사람들 : <희망>, 조지 프레데릭 와츠 03. 좋은 잠, 나쁜 잠, 이상한 잠 : <악몽>, 헨리 푸젤리 04.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비웃는 돌팔이 의사들 : <우석 제거>, 히에로니무스 보스 05. 빈센트 반 고흐와 두 명의 의사 : <의사 펠릭스 레이의 초상>, 빈센트 반 고흐 06. 하나의 죽음, 엇갈린 세 개의 시선 : <마라의 죽음>, 자크 루이 다비드 07. 파멸이 예정된 게임, 도박 중독 : <카드놀이에서 사기 도박꾼>, 조르주 드 라 투르 08. 대재앙이 인생을 휩쓴 후 자라나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 : <타르퀴니우스와 루크레티아>, 티치아노 09. ‘밤의 산책자’를 옭아맨 숙명, 유전병 : <커피포트>, 툴루즈 로트레크 Chapter 3. 캔버스에서 찾은 처방전 01. 목에 사는 나비, 갑상샘 : <안젤리카를 구하는 로제>,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02. 와인의 두 얼굴 : <병든 바쿠스>, 카라바조 03. 오리엔탈리즘, 그리고 관능적이고 신비롭게 포장된 자살 : <클레오파트라의 죽음>, 귀도 레니 04. 신체적 조건으로 우월함을 따지는 세상이 만든 장애, 왜소증 : <안짱다리 소년>, 주세페 데 리베라 05. 응답 없는 사랑에서 비롯된 몸과 마음의 병 : <의사의 방문>, 프란스 반 미리스 06. 숨을 멎게 하는 매혹, 스탕달 신드롬 : <베아트리체 첸치의 초상>, 엘리자베타 시라니 07. 아기에게 선사하는 엄마의 첫 선물, 모유 : <리타의 성모>, 레오나르도 다 빈치 08. 바람이 스치기만 해도 아픈 통풍 : <통풍>, 제임스 길레이 09. 눈은 몸의 등불이니 네 눈이 성하면 밝을 것이요 : <참사위원 요리스 반 데르 파엘레와 함께 있는 성모자>, 얀 반 에이크 Chapter 4. 의학에 풍성한 이야기의 결을 만든 신화와 종교 01. 프로이트를 꿈꾸게 한 비극적 운명의 수레바퀴 : <오이디푸스와 스핑크스>, 귀스타브 모로 02. 내 안에 피어나는 수선화, 나르시시즘 : <나르키소스>, 쥴러 벤츄르 03. 제 손으로 아이를 죽인 비정한 어머니, 의학의 기원이 되다 : <고민 중인 메데이아>, 안젤름 포이어바흐 04. 자기 자신을 죽이다, 자살 : <유다의 자살>, 제임스 티소 05.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메아리 : <에코>, 알렉상드르 카바넬 06. 시선의 폭력, 관음증 : <고다이바 부인>, 존 콜리에 07. 인생에서 무익하다 오해받은 잠의 재발견 : <잠과 그의 형제 죽음>,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08.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보다 먼저 선사한 선물 : <프로메테우스>, 주세페 데 리베라 09. ‘인체의 작은 우주’ 인간의 머리를 받치고 있는 아틀라스 : <아틀라스와 헤스페리데스>, 존 싱어 사전트 작품 찾아보기·인명 찾아보기◎ 의학은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학문! 미술 작품 감상은 의료인에게 꼭 필요한 공감력을 기르는 훈련 진료실에서 보내는 시간 다음으로 미술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의사가 있다. 그는 오늘도 흰 가운을 벗고 병원을 나와 미술관으로 향한다. 그가 미술관에 간 까닭은 무엇일까? 상반된 분야처럼 느껴지는 의학과 미술은 ‘인간’이라는 커다란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의학과 미술의 중심에는 생로병사를 숙명처럼 안고 살아가는 인간이 있다. 고야의 <디프테리아>처럼 질병에 신음하는 인간의 모습을 생생히 묘사한 그림이 있는가 하면, 푸젤리의 <악몽>처럼 인간의 정신세계 가장 밑바닥에 있는 무의식을 탐사하는 그림이 있다. 얀 반 에이크의 <참사위원 요리스 반 데르 파엘레와 함께 있는 성모자>는 CT 스캐너 같은 최첨단 의료 장비보다 병세를 더 상세하게 투영한다. 의학자에게 미술관은 진료실이며, 캔버스 속 인물들은 진료실을 찾은 환자와 다름없다. 그림 속 인물들은 질병에 몸과 마음을 잠식당해 고통스러워하고, 삶의 유한성에 탄식한다. 그러다가도 질병과 당당히 맞서 승리하기도 한다. 그들의 고백은 인간의 실존적 고통을 담고 있기에, 가장 보편적인 인간의 이야기다. 이 책은 의학의 주요 분기점들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명화라는 매력적인 이야기꾼의 입을 빌려 의학을 쉽고 친근하게 설명한다. 초판이 출간되고 7년여 동안 의학계 및 교육계 전문가가 『미술관에 간 의학자』를 MMI‧자소서‧의학논술 대비 등 ‘의대 입시 필독서’ 맨 앞줄에 놓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의학은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학문이다. 환자와 소통하고 그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공감력이야말로, 의사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이다. 그런 점에서 화가가 예민한 감수성으로 포착한 작품을 감상하는 일은 공감력을 기르는 좋은 훈련이다. 또한 의학과 의사의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이 책을 통해, 의료인에게 필요한 덕목을 함양할 수 있다. ∙ 20만 년 동안 인류를 가장 많이 죽인 ‘학살자’가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 ∙ 다비드가 그린 나폴레옹 초상화에 나폴레옹 사인(死因)의 미스터리를 풀 열쇠가 들어 있다! ∙ 얀 반 에이크가 첨단 진단 장비보다 또렷하게 캔버스에 투영한 질병은? ∙ 고흐는 가셰 박사의 방관으로 목숨을 잃은 의료과실 피해자다! ∙ 카라바조가 그린 바쿠스는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간염’을 앓고 있다! ∙ 해부학에 정통한 다 빈치가 성모의 가슴을 실제 가슴이 있어야 할 위치보다 위에 그린 까닭은? ∙ 티치아노가 그린 <신성로마제국 황제 카를 5세의 초상>에서 신발 크기가 짝짝이인 까닭은? ∙ 독수리에게 간을 뜯기는 프로메테우스의 고통을 생생히 묘사한 <프로메테우스>의 치명적 오류는? ∙ 유럽 인구의 3분의 1을 집어삼킨 페스트는 몽골군이 투석기에 실어 성 안으로 던져 넣은 한 구의 시체에서 시작됐다! ◎ 의학자가 미술관에 간 까닭은? 진료실에서 보내는 시간 다음으로 미술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의사가 있다. 그는 오늘도 흰 가운을 벗고 병원을 나와 미술관으로 향한다. 그가 미술관에 간 까닭은 무엇일까? 상반된 분야처럼 느껴지는 의학과 미술은 ‘인간’이라는 커다란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의학과 미술의 중심에는 생로병사를 겪는 인간이 있다. 고야의 <디프테리아>처럼 질병에 신음하는 인간의 모습을 생생히 묘사한 그림이 있는가 하면, 푸젤리의 <악몽>처럼 인간의 정신세계 가장 밑바닥에 있는 무의식을 탐사하는 그림이 있다. 얀 반 에이크의 <참사위원 요리스 반 데르 파엘레와 함께 있는 성모자>는 CT 스캐너 같은 최첨단 의료 장비보다 병세를 더 상세하게 투영한다. 의학자에게 있어 미술은 신체와 정신의 완전성을 추구하는, 즉 건강하게 살고자 노력하는 ‘인간의 기록’이다. 캔버스에 청진기를 대고 귀 기울이면 삶과 죽음 사이, 어딘가에 서 있는 인간의 이야기가 들려온다. ◎ 청진기를 대고 명화와 의학의 숨결을 듣다! 생로병사는 모든 인간이 숙명처럼 안고 살아가는 ‘삶의 궤적’이다. 한 인물의 삶의 궤적을 몇 점의 명화를 통해 훤히 들여다볼 수 있다. 1821년 사망한 나폴레옹은 ‘독살설’, ‘비소중독설’ 등 사인(死因)을 둘러싸고 음모론이 끊이지 않는 인물이다. 나폴레옹 사인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 열쇠가 미술관에 있다. 시간차를 두고 나폴레옹을 그린 세 점의 명화는 나폴레옹이라는 인물의 생로병사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다비드가 그린 <튈르리궁전 서재에 있는 나폴레옹>에서는 나폴레옹에게 찾아온 위암의 전조 증상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림 속 나폴레옹은 조끼 단추를 몇 개 푼 다음 오른손을 조끼에 집어넣고 있다. 나폴레옹을 그린 다른 화가의 작품에서도 빈번히 등장하는 이 포즈는 명치 부위에 발생한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취한 것이다. 나폴레옹은 세인트헬레나 섬에 유배된 지 6년 뒤 영욕이 교차했던 생을 마감했다. 나폴레옹의 마지막 모습을 그린 베르네의 <임종을 맞는 나폴레옹>도 ‘위암’이라는 사인에 힘을 실어준다. 그림 속 나폴레옹은 앙상하게 말라 있다. 유배되기 몇 달 전을 묘사한 들라로슈의 <퐁텐블로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속 배가 불룩 나왔던 모습과 매우 대조적이다. 위암은 체중 감소, 식욕 부진, 지방 조직 및 근육 쇠퇴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90쪽). ◎ 의학의 눈으로 명화를 보면 그림에 대한 새로운 해석의 길이 열린다! 의학자에게 미술관은 진료실이며, 캔버스 속 인물들은 진료실을 찾은 환자와 다름없다. 그림 속 인물들은 질병에 몸과 마음을 잠식당해 괴로워하고, 삶의 유한성에 탄식한다. 그러다가도 질병과 당당히 맞서 승리하기도 한다. 그들의 고백은 인간의 실존적 고통을 담고 있기에, 가장 보편적인 인간의 이야기다. 카라바조가 그린 <병든 바쿠스> 속 바쿠스는 한눈에도 매우 아파 보인다. 생기로 빛나야 할 젊은 바쿠스의 얼굴은 창백하고 입술은 허옇게 떠 있다. 그의 눈을 보니 흰자위가 노란빛을 띤다. 간염에 걸린 환자에게 볼 수 있는 황달 증상이다. 빌리루빈은 간에서 죽은 적혈구를 분해할 때 생성되는 노란색 색소로, 간에서 죽은 적혈구와 함께 담즙으로 배설된다. 하지만 간에 병이 있으면 빌리루빈이 배출되지 않아 황달 증상이 나타난다. <병든 바쿠스>는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술로 끼니를 때우다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간염에 걸린, 카라바조의 자화상이다(224쪽). 한 사내가 거대한 하늘을 힘겹게 떠받치고 있는 그림이 있다. 그는 제우스의 노여움을 사 하늘을 떠받치는 형벌을 받는 아틀라스다. 사전트의 <아틀라스와 헤스페리데스>는 그리스로마신화의 한 장면을 그렸지만, 의학자의 눈에는 우리 몸을 촬영한 엑스레이 사진과 다름없다. 척추뼈 가장 꼭대기에서 4~7kg, 그러니까 수박 한 통보다 무거운 머리를 떠받치는 뼈(제1 목뼈)의 이름이 ‘아틀라스’이다. 현대인에게 있어 아틀라스가 떠받치고 있는 하늘은 스마트폰 같은 디지털 기기들이다. 24시간 손에서 놓지 못하는 디지털 기기들 때문에 우리 몸속 아틀라스는 거북이 목처럼 변형되고 있다(400쪽). 주둥이가 짧은 커피포트를 거친 붓 터치로 그린 그림이 있다. 커다란 몸통에 가늘고 짧은 다리가 달린 커피포트의 형상이 기이하게 느껴진다. <커피포트>라는 제목의 이 그림은 정물화가 아니다. “나의 몸은 주둥이가 너무 큰 커피포트처럼 생겼다네”라고 자신의 장애를 재치 있게 표현할 줄 알았던 한 남자의 자화상이다. 유전병으로 성장이 멈춘 짧은 다리와 그에 걸맞지 않게 큰 머리와 통통한 몸, 로트레크는 커피포트의 모습을 빌려 캔버스에 자신을 그렸다(198쪽). ◎ 문명을 괴멸시킨 전염병부터 마음속 생채기까지 진료실 밖에서 만난 명화 속 의학 이야기 이중섭은 디프테리아로 아들을 잃고 잠을 자다 벌떡 일어나 그림을 한 점 그렸다. 구상 시인이 그림에 관해 묻자, 이렇게 말했다. “우리 아기 천국 가는 길이 심심하지 말라고 친구들을 그려 넣었어. 배고프지 말라고 복숭아도 그려 넣었고.” 이중섭은 작은 나무 관에 아들의 시신과 그림을 함께 넣고 묻어주었다(106쪽). 선천성 골계통질환인 ‘농축이골증’을 앓았던 로트레크는 “내 다리가 조금만 길었더라면 난 결코 그림을 그리지 않았을 거야”라고 이야기했다(211쪽). 화가에게 찾아온 질병과 그들이 목격한 질병에 신음하는 인간의 모습은 ‘붓’이 되어 수많은 명작의 산파 역할을 했다. 페스트, 스페인독감 같은 치명적 전염병은 문명의 쇠퇴와 몰락을 부추기며 인류 역사를 바꿔놓았다. 전염병이 휩쓸고 간 처참한 세상의 모습은 어떤 의학 자료보다도 생생하게 캔버스에 재현됐다. 간염, 통풍, 내반족, 메데이아 콤플렉스처럼 오래전 그림에 담긴 몇몇 질병은 현재에도 여전히 위협적이다. 이 책은 명화를 통해 인류에게 재앙과 같았던 치명적인 전염병부터 외과의사의 출현, 항생제와 백신의 개발, 정신분석학의 탄생, 초음파와 같은 첨단 의료 장비의 등장 등 의학의 주요 분기점들을 친절히 설명한다. ◎ 의대 다중미니면접(MMI)‧자소서‧의학논술 대비 필독서 의대 입시에서는 지원자의 학업능력뿐 아니라 의사로서 필요한 비인지적 자질을 다각도로 평가한다. 대표적인 평가 방식이 공감력, 의사소통 능력, 상황 판단력을 평가하는 ‘다중미니면접(MMI, Multiple Mini Interview)’이다. MMI는 지원자들에게 의료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적 상황을 제시하고, 어떻게 대처할지를 묻는다. 생활기록부(생기부)에 기록된 독서 활동 역시 의대 입시에서 매우 중요한데, 공감력과 의사소통 능력 등 의사로서 필요한 자질이 문해력과 비례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초판이 출간되고 7년여 동안 의학계 및 교육계 전문가가 『미술관에 간 의학자』를 MMI‧자소서‧의학논술 대비 등 ‘의대 입시 필독서’ 맨 앞줄에 놓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의학은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학문이다. 의학의 대상이 질병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환자와 소통하고 그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공감력이야말로, 의사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이다. 그런 점에서 전염병부터 마음속 생채기까지 화가가 예민한 감수성으로 포착한 작품을 감상하는 일은 공감력을 기르는 좋은 훈련이다. 또한 의학과 의사의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이 책은 의료인에게 필요한 덕목을 함양할 수 있는 훌륭한 교재다.
고급 한국어 1
하우(도서출판)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 (지은이) / 2026.04.01
25,000
하우(도서출판)
소설,일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 (지은이)
각 권이 16개 단원으로 구성되어 대학 기관에서 수업용 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대학부설 한국어교육기관과 달리 일반적으로 14주∼16주로 구성된 학기 운영을 하는 대학 수업에 맞게 단계별로 16개 단원으로 교육 내용이 구성되었다. 교재의 내용이 동영상 강의와 연계되어 있어 혼합학습(Blended Learning)과 거꾸로 학습(Flipped Learning)으로 교수학습 활동을 운영할 수 있다. 혼합학습은 학습 내용에 대한 이해를 충분히 하고 무한 반복 학습을 가능하게 하여 완전 학습을 이끌 수 있다. 또 거꾸로 학습은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교실에서는 의사소통 중심에 초점을 맞춘 활동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언어 학습의 전형적인 단계인 ‘이해’와 ‘사용’의 순서로 학습 내용이 배열되어 있어 교사의 수업 구성이 용이하다. 어휘와 문법을 학습하고 문법의 규칙을 익히는 연습 활동, 그리고 학습한 것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언어 활동의 순으로 학습 순서가 구성되어 있다. 의사소통 능력과 언어 정확성을 모두 고려하여 형태와 의미에 초점을 둔 학습을 구성하였다. 의사소통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의미를 전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열린 과제 수행을 통해 학습 어휘와 문법을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풍부한 어휘 확장이 가능하도록 어휘 제시를 설계하였다. 주제 연관어뿐만 아니라 의미적 연관성에 따라 긴밀하게 연상 가능한 어휘들을 조직화하여 제시하고 연습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습자들이 다양한 어휘들을 접하고 사용할 수 있다.발간사 일러두기 교재 구성표 1과 자격시험 2과 건강 3과 공연 4과 인터넷 쇼핑 5과 유행 6과 실패와 극복 7과 유학 생활 8과 문화와 복습 1 9과 환경 10과 저축과 소비 11과 주거 문화 12과 성격 13과 과학 기술 14과 스포츠 15과 문화와 복습 2 16과 종합 연습 모범 답안 어휘 색인 문법 색인 이 교재는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집니다. 첫째, 각 권이 16개 단원으로 구성되어 대학 기관에서 수업용 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대학부설 한국어교육기관과 달리 일반적으로 14주∼16주로 구성된 학기 운영을 하는 대학 수업에 맞게 단계별로 16개 단원으로 교육 내용이 구성되었습니다. 둘째, 교재의 내용이 동영상 강의와 연계되어 있어 혼합학습(Blended Learning)과 거꾸로 학습(Flipped Learning)으로 교수학습 활동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혼합학습은 학습 내용에 대한 이해를 충분히 하고 무한 반복 학습을 가능하게 하여 완전 학습을 이끌 수 있습니다. 또 거꾸로 학습은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교실에서는 의사소통 중심에 초점을 맞춘 활동을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셋째, 언어 학습의 전형적인 단계인 ‘이해’와 ‘사용’의 순서로 학습 내용이 배열되어 있어 교사의 수업 구성이 용이합니다. 어휘와 문법을 학습하고 문법의 규칙을 익히는 연습 활동, 그리고 학습한 것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언어 활동의 순으로 학습 순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넷째, 의사소통 능력과 언어 정확성을 모두 고려하여 형태와 의미에 초점을 둔 학습을 구성하였습니다. 의사소통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의미를 전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열린 과제 수행을 통해 학습 어휘와 문법을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풍부한 어휘 확장이 가능하도록 어휘 제시를 설계하였습니다. 주제 연관어뿐만 아니라 의미적 연관성에 따라 긴밀하게 연상 가능한 어휘들을 조직화하여 제시하고 연습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습자들이 다양한 어휘들을 접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급 한국어』는 한국어 고급 학습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일상생활뿐 아니라 사회적·문화적 주제를 바탕으로 고급 문법, 어휘, 대화 전략을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교재 구성 및 활용 대상 이 교재는 총 16개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적인 대학의 한 학기(15~16주) 수업 일정에 맞추어 개발되었습니다. 따라서 국내외 대학의 한국어 수업에서 주 교재 또는 보조 교재로 활용하기 적합합니다. ▪ 교재 구성의 특징 •1과~7과, 9과~14과의 각 단원은 도입, 어휘·표현, 문법, 대화, 말하기, 쓰기, 읽기 등 다양한 활동, 발음 팁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8과와 15과는 복습 단원으로 이전 단원에서 학습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연습 문제와 함께,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읽기 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6과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의 읽기 문제 형식을 응용한 단원으로, 수준별 읽기 능력을 점검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온라인 연계 활용 이 교재는 강의자의 설명과 학습 연습이 포함된 온라인 콘텐츠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따라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형 교재로 활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콘텐츠와 함께 사용할 경우 자가학습용 교재로도 적합합니다. 저자 소개 진정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 교수 이민우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 교수 노채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 교수 송은정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 교수 허원진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 겸임교수 허은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 강사 안유진 파리시테대학교 한국학과 전임강사 정민수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문화교육원 강사
용랑전 애장판 5
학산문화사(만화) / 야마하라 요시토 지음 / 2013.08.16
8,000
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야마하라 요시토 지음
2016 국가공인 주거복지사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정지훈 엮음 / 2016.01.15
36,000
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정지훈 엮음
과목별 출제기준 및 경향을 바탕으로 한 핵심이론에 예상문제.모의고사까지 더하여 기본이론부터 실전 대비까지 한 권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1과목 주거복지총론 ● PART 1 주거복지와 커뮤니티 Chapter 1 주 거 Chapter 2 주거복지 Chapter 3 주거복지 정책, 사업, 제도, 금융 Chapter 4 공동주택관리 Chapter 5 커뮤니티 적중예상문제 ● PART 2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Chapter 1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Chapter 2 저소득층의 주거복지 Chapter 3 주거약자의 주거복지 Chapter 4 노인의 주거복지 Chapter 5 장애인의 주거복지 Chapter 6 노숙인의 주거복지 적중예상문제 ● PART 3 주택개량과 주거환경 개선 Chapter 1 주택개량 Chapter 2 주거환경 개선 Chapter 3 에너지환경 개선 적중예상문제 ● 최종모의고사 제1회 최종모의고사 제2회 최종모의고사 제3회 최종모의고사 2과목 주거환경조사론 ● PART 1 과학과 주거조사 Chapter 1 과학과 조사방법론 Chapter 2 주거복지조사의 유형 적중예상문제 ● PART 2 조사이론 Chapter 1 연구방법, 조사설계 Chapter 2 가설, 변수, 측정 등 Chapter 3 자료수집과 조사유형 Chapter 4 조사방법 Chapter 5 자료정리와 자료분석 Chapter 6 조사계획서와 조사보고서 적중예상문제 ● 최종모의고사 제1회 최종모의고사 제2회 최종모의고사 제3회 최종모의고사 ● 부 록 1. 주거복지관련 주요법령 2. 주거복지관련 인터넷 사이트[도서특징] ① 출제기준 및 경향을 반영한 과목별 핵심이론 & 적중예상문제 ② 최신 개정법령 반영 - 2015. 11. 2 기준 ③ 실전 대비 최종모의고사(과목별 3회분) ④ 부록 : 주거복지관련 주요법령 및 인터넷 사이트(2권 포함) [출판사 서평] 주거복지사는 주거환경 문제를 복지적 차원에서 해결하고 취약계층의 주거안정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하는 전문적인 직업인입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현재 주거복지사의 국가등록 민간자격 형식을 2016년부터 국가공인 민간자격 방식으로의 변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가ㆍ지자체ㆍ공공기관의 주거복지전문인력 채용 시 우대 및 가산점 적용 등 양성ㆍ채용ㆍ배치에 필요한 세부사항들이 새로이 규정되고 있습니다. 주거복지사 시험은 아직까지 참고도서 외에는 별다른 수험서가 없어 많은 수험생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특히 방대하고 명확하지 않은 시험범위의 경계로 인해 더욱 혼란을 느껴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를 위해 ㈜시대고시기획의 < 주거복지사 한권으로 끝내기> 는 과목별 출제기준 및 경향을 바탕으로 한 핵심이론에 예상문제ㆍ모의고사까지 더하여 기본이론부터 실전 대비까지 한 권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주거복지사 시험에 도전하는 수험생 여러분의 합격을 ㈜시대고시기획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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