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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의 그림 이야기
좋은땅 / 이동우 (지은이) / 2025.08.29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이동우 (지은이)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부터 안견의 〈몽유도원도〉, 오원 장승업, 박수근, 나혜석, 이쾌대에 이르기까지, 유명 예술가와 그 작품에 얽힌 결정적 장면들을 신문 칼럼처럼 풀어낸 미술 교양서다. 작품이 탄생한 배경, 소실과 발견의 우연, 감정(鑑定)과 시장의 드라마, 박물관·전시장 현장의 공기까지 ‘작품-사람-시대’를 입체적으로 엮는다. 읽다 보면 한 점의 그림이 ‘이미지’가 아니라 이름, 사건, 장소가 살아 있는 이야기로 선명해진다.작가의 말 첫 번째 - 조선시대에는? 1.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歲寒圖’ 2. 오원 장승업의 ‘호취도豪鷲圖’ 3. 칠칠 최북의 ‘풍설야귀인風雪夜歸人’ 4. 순간의 선택이 목숨을 건졌다, 안견의 ‘몽유도원도夢遊桃原圖’ 5. 인왕산 수성동 기린교와 청주 남석교 두 번째 - 20세기를 밝힌 별들 6. 우리 문화재 덕후 간송 전형필 7. 왜색倭色을 극복한 채색 내고 박생광 8. Simple한 남자 장욱진 9. 화가 이중섭과 시인 구상, 그리고 천도복숭아 10. 이중섭과 자전거 11. 수덕여관과 고암 이응노 12. 시대를 앞서 살다간 우리나라 최초의 여류화가 나혜석 13. 한국의 미켈란젤로 이쾌대 14. 혜성彗星같이 나타났다가 사라진 화가 이인성 15. 불꽃처럼 살다 간 박길웅 화백 16.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조각가 정관 김복진 17. 조각가 정관 김복진 생가? 18. 천재를 알아보는 탁월한 안목을 가진 여자, 변동림과 김향안 19. 영원한 국민화가 박수근 20. 고독 속 영원을 빚은 불꽃 같은 조각가 권진규 21. 부엉이 우향과 부엉이 남편 운보 22. 장애를 극복하고 별이 된 화가 운보 김기창 세 번째 - 21세기에 별이 된 작가 23. 영혼이 자유로운 화가 김점선 24. 백세인생 김병기 화백 25. 43살 나이차 극복하고 사제지간에서 부부가 된 화가들 26. 침묵의 화가 윤형근 27. 화가 전혁림 구십, 아직은 젊다! 28. 가수 송창식과 화가 전혁림 29. 평생 산을 사모한 한국 최초의 추상화가 유영국 30. 한국화의 이단아, 테러리스트 황창배 화백 31. 빨치산 출신 화가 김형식 32. 박노수 화백과 박노수 미술관 33. 천경자 ‘미인도’ - 내가 낳은 자식이 아니다 34. 21세기 진경산수화가 왕철수 네 번째 - 현산 소견玄山 所見 35. 이발소 그림과 민화民畵가 나아갈 길 36. 그림 임자는 따로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 37. 미술가의 일용할 양식 ‘술’ 38. 미술가의 작업실 39. 그림 읽기 40. 충북도립미술관과 김홍도 미술관 41. 자기와 닮게 그리기 42. 루벤스의 ‘한복 입은 남자’ 43. 작품감정作品鑑定의 세계 44. 화가들의 재료 찾기 여행이 책의 미덕은 사실과 일화의 균형에 있다. 저자는 교과서적 평전 대신, 작품 주변에서 벌어진 작은 사건들, ‘누가 왜 그렸고, 어떻게 떠돌았으며, 누구의 손을 거쳐 오늘 여기 놓였는가’를 촘촘히 끌어와 독자의 눈높이에서 전개한다. 그래서 고전 명작은 역사적 맥락을 얻고, 근현대 작가들은 생생한 육성을 되찾는다. 문체는 부담이 없다. 칼럼의 호흡으로 시작해 핵심 정보와 해석을 짚고, 마지막에 한 줄 통찰을 남긴다. 감정(鑑定)과 위작, 경매와 호당 가격, 미술관과 지역성 같은 주제도 어렵게 굴지 않는다. 전문용어는 필요한 만큼만 쓰고, 대신 장면과 사람을 전면에 세운다. 덕분에 초심자는 이야기로 들어가 정보를 챙겨 나오는 경험을 할 수 있고, 이미 미술을 좋아하는 독자는 알던 작품을 새로 읽는 재미를 얻는다. 구성 또한 노련하다. 조선—근대—현대—현장 스케치로 흐름을 잡되, 각 장의 서사는 늘 한 점의 작품을 중심으로 회전한다. 그래서 장을 넘길수록 인물과 작품이 연결되는 네트워크가 자연히 그려진다.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우리는 ‘그림을 본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림의 생애를 듣는다’에 도착한다. 요약하면, 《이동우의 그림 이야기》는 명화와 명인의 결정적 순간들을 스토리텔링으로 복원한 책이다. 미술사를 공부하려는 이에게는 길잡이가, 전시를 즐기는 독자에게는 해설이 붙은 티켓이 된다. 작품을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고 싶은가? 이 책이 좋은 출발선이다.
가짜화가 이중섭
책이있는마을 / 이재운 글 / 2016.07.15
13,800원 ⟶ 12,420원(10% off)

책이있는마을소설,일반이재운 글
이중섭 탄생 100주년이 되는 2016년, 소설 《가짜화가 이중섭》에서 이중섭의 신산했던 삶을 되살려냈다. 작가는 이 소설을 쓸 줄 알았다면 구상 시인에게 이중섭의 삶에 대해 자세히 여쭤봤을 거라며 못내 아쉬워했지만, 이허중이라는 허구의 인물을 통해 천재 화가 이중섭의 고단했던 삶을 생동감 있게 그려냄으로써 그 아쉬움을 어느 정도 달랜 셈이다. 그럼 소설 속으로 잠깐 들어가보자. 이 소설의 주인공인 ‘가짜화가’ 이허중은 이중섭이 청량리뇌병원에 입원해 있던 1956년 봄에 약 2개월 동안 같은 병실에 입원했던 청년 화가다. 이허중이 이중섭을 스승으로 모시면서부터 그에게는 이중섭이 겪은 것보다 더 큰 시련들이 잇따라 몰려오고, 습작으로 그린 이중섭 그림 모사품이 야쿠자의 손에 넘어가면서 파란만장한 현대사의 질곡 속으로 빠져든다. 어느새 이중섭 작품만을 전문적으로 모사하는 가짜화가로 살아가는 이허중에게 3ㆍ15부정선거와 4ㆍ19혁명이 폭풍처럼 들이닥치고, 이윽고 5ㆍ16쿠데타가 해일처럼 덮쳐 그를 집어삼킨다. 마치 이중섭에게 달려든 식민지, 태평양전쟁, 공산정권, 6ㆍ25전쟁처럼……. 이중섭이 끝내 가지 못한 길, 갈 수 없던 길을 기어이 가려 했던 청년 화가 이허중, 그는 마침내 국토건설단에 끌려가 제주도 5ㆍ16도로 건설 현장에 투입되는데…….프롤로그 01. 이중섭 그림을 구해오라 02. 춘화 쇼 03. 부산항 04. 지하 화실 05. 이중섭을 찾아서 06. 체포영장 07. 그림 그리는 깡패 08. 계략 09. 배후 10. 위작 전시회 11. 폭로 12. 배신 13. 정신병원에서 만난 스승 14. 소각되는 작품들 숨은 이야기 에필로그 이중섭 연보가짜화가 이중섭을 통해 진짜화가 이중섭의 삶을 되살리다!! 작가 이재운은 대학 시절 이중섭의 절친 구상 시인으로부터 시를 배웠다. 대학원 조교로 있을 때는 구상 시인의 개인 심부름을 하고, 시인의 서재인 관수재에도 자주 드나들었다. 구상 시인은 화가 이중섭의 원산 친구로, 두 사람은 둘도 없는 절친이었다. 이 무렵 구상 시인은 작가에게 가끔 이중섭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그때만 해도 이재운 작가는 화가 이야기에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러니 들어도 되묻지 못했다. 그렇게 세월이 흘렀다. 그리고 작가는 이중섭 탄생 100주년이 되는 2016년, 소설 《가짜화가 이중섭》에서 이중섭의 신산했던 삶을 되살려냈다. 작가는 이 소설을 쓸 줄 알았다면 구상 시인에게 이중섭의 삶에 대해 자세히 여쭤봤을 거라며 못내 아쉬워했지만, 이허중이라는 허구의 인물을 통해 천재 화가 이중섭의 고단했던 삶을 생동감 있게 그려냄으로써 그 아쉬움을 어느 정도 달랜 셈이다. 그럼 소설 속으로 잠깐 들어가보자. 이 소설의 주인공인 ‘가짜화가’ 이허중은 이중섭이 청량리뇌병원에 입원해 있던 1956년 봄에 약 2개월 동안 같은 병실에 입원했던 청년 화가다. 이허중이 이중섭을 스승으로 모시면서부터 그에게는 이중섭이 겪은 것보다 더 큰 시련들이 잇따라 몰려오고, 습작으로 그린 이중섭 그림 모사품이 야쿠자의 손에 넘어가면서 파란만장한 현대사의 질곡 속으로 빠져든다. 어느새 이중섭 작품만을 전문적으로 모사하는 가짜화가로 살아가는 이허중에게 3ㆍ15부정선거와 4ㆍ19혁명이 폭풍처럼 들이닥치고, 이윽고 5ㆍ16쿠데타가 해일처럼 덮쳐 그를 집어삼킨다. 마치 이중섭에게 달려든 식민지, 태평양전쟁, 공산정권, 6ㆍ25전쟁처럼……. 이중섭이 끝내 가지 못한 길, 갈 수 없던 길을 기어이 가려 했던 청년 화가 이허중, 그는 마침내 국토건설단에 끌려가 제주도 5ㆍ16도로 건설 현장에 투입되는데……. 위선과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 절망한 천재 화가 이중섭 이중섭, 세상에 태어나고 보니 아버지가 없었다. 할아버지는 부자였다. 서당에서 한학을 익히다가 오산학교에 들어가 예일대 유학파 출신 화가 임용련, 백남순 부부의 집중 지도를 받았다. 그 뒤 미술에 뜻을 두고 일본 유학길에 올랐다. 미술을 배우고, 목숨보다 소중한 사람 마사코를 만났다. 원산으로 돌아와 1945년 마사코와 결혼했다. 행복했다. 이듬해 큰아들이 태어나지만 디프테리아로 세상을 떠났다. 이어서 공산정권이 서면서 탄압이 시작되고 둘째와 셋째가 태어났다. 6ㆍ25전쟁이 일어나면서 집안의 기둥인 형이 행방불명되고, 가산마저 잃었다. 1ㆍ4후퇴 때 늙은 어머니와 그림을 남겨둔 채 흥남부두를 통해 피난, 부산에 잠시 머물다가 제주 서귀포로 건너가 살았다. 가난에 지쳐 도로 부산으로 돌아갔다. 범일동 판잣집에서 온 가족이 굶주림과 전쟁의 두려움에 휩싸여 참담하게 살았다. 결국 생존이 불가능해지자 부인 마사코와 두 아들은 피난선을 타고 고국 일본으로 돌아갔다. 혼자 남은 이중섭은 다시 가족을 불러 같이 살기 위해 열심히 그림을 그리지만 팔리지는 않고, 가까스로 팔려도 전쟁에 지친 친구들 술값으로 탕진했다. 어머니를 두고 온 죄책감, 고향에 다시 가지 못한다는 두려움, 가족을 일본으로 떠나보낸 슬픔, 영양실조 등으로 정신분열 증세를 보였다. 춘화 작가라는 비난, 전쟁이 나도록 북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로 빨갱이라 부르는 친구, 굶주림, 외로움, 절망 등으로 정신 상태가 점점 더 나빠졌다. 1956년 41세에 정신질환을 앓는 중에 간염으로 사망했다. 이중섭은 죽을 때까지 일본에 있는 처자식을 미친 듯이 그리워했다. 그러면서도 정작 그들에게 돌아가지는 않았다. 갈 수도 있었고, 실제 가기도 했지만 그는 끝내 돌아왔다. 그러다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그림으로만 퍼내고 퍼내다 지쳐 끝내 재회하지 못한 채 마흔한 살 나이에 덜컥 죽고 말았다. 그는 펜으로, 붓으로, 손톱으로 자신의 운명을 극복하려 노력했지만 그림 위로 떨어져 내리는 그 무수한 절망과 덧없는 시간을 결코 이겨내지 못했다. 【출판사 리뷰】 20세기를 뒤흔든 희대의 위작 스캔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마자 독일군 치하에 있던 네덜란드는 나치에 부역한 매국혐의자들을 줄줄이 체포하기 시작한다. 이런 가운데 한스 반 메이허런이라는 화가도 나치 부역자로 체포되어 법정에 선다. 그는 네덜란드가 자랑하는 화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의 그림을 나치에 팔아넘긴 혐의로 기소되었다. 언론은 그를 가리켜 네덜란드의 영혼을 팔아먹은 매국노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한스는 자신의 작품을 혹평해온 평론가들의 허상과 위선을 폭로하기 위해 일부러 페르메이르의 위작을 만들어 화상(?商)을 통해 나치 실력자 괴링에게 팔아넘겼다고 주장한다. 모조그림일 뿐이라는 것이다. “미술 감정가들이 진품으로 판정한 페르메이르의 초기 작품들은 사실 내가 그린 것입니다. 특히 괴링에게 판 위작들은 파란색을 표현할 때 17세기 안료인 울트라마린 대신 코발트블루를 섞어 나중에라도 위작임이 밝혀지도록 했습니다.” 그의 증언으로 네덜란드 미술계는 발칵 뒤집힌다. 네덜란드 국민들은 나치 실력자 괴링에게 위작을 팔고 약 1500억 원(165만 굴덴)을 받은 그를 가리켜 나치를 조롱한 위대한 화가로 치켜세웠다. 이에 네덜란드 정부와 판사들은 그에게 실제로 그림을 그려볼 것을 명령한다. 재판 받는 한스 반 메이허런(왼쪽). <박사들 사이의 그리스도>를 실제로 그려 보이는 메이허런(오른쪽). 캔버스가 들어오고, 붓과 물감이 마련되었다. 판사, 검사, 변호사, 정부 관료 들이 모두 숨을 죽이고 있는 가운데 그는 붓을 잡았다. 아니나 다를까, 한스는 페르메이르의 작품을 기막힌 솜씨로 그려낸다. 이로써 그는 나치 부역 혐의는 벗지만, 네덜란드 미술계를 조롱한 죄가 인정되어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한스 사건 이후 수백 점이나 되던 페르메이르의 작품은 78점으로 줄어들고, 나중에는 56점만이 진품으로 인정되었다. 그마저도 정밀 감정 결과 페르메이르가 그린 진품은 약 30점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이 30점에 대해서조차 누구도 페르메이르의 진품이라고 확신하지는 못한다. 진품과 위조품을 물감이나 종이의 질 차이 등으로 구분하려는 것은 골동품에나 해당되는 말이다. 화가의 혼이 들어갔느냐, 들어가지 않았느냐, 이를 감정할 방법이 없는 한 진품과 위조품의 싸움은 끝날 수가 없다. 가짜가 진짜 같고 진짜가 가짜 같은 대한민국 미술판 이 같은 위작 스캔들은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2007년 당시 45억 2000만 원으로 최고의 낙찰가를 기록했던 박수근의 ‘빨래터’를 비롯하여 이중섭, 천경자 등 내로라하는 화가들의 그림이 위작 논란에 휩싸였다. 미술 관계자들은 박수근과 이중섭의 위작이 적어도 3000여 점은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리고 2016년 지금도 위작 논란은 현재진행형이다. 우리나라 현대 미술계의 거장 이우환 화백이 위작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이다. 여기서 잠깐 대한민국 위작 스캔들의 역사를 간략하게 살펴보자. “천경자 ‘미인도’ 내가 그렸다” 서화 위조범 권씨 자백 파문 지난 91년 진위 논란으로 화단을 떠들썩하게 한 원로 화가 천경자 씨(75)의 ‘미인도’를 위작했다는 진술이 나와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1999년 7월 8일 경향신문) 이중섭 위작 판단, 쉬운 결정? ‘국민 작가’로 사랑받아온 이중섭, 박수근 작품 위작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10월 7일 증거물로 제시된 작품들이 모두 위작이라는 감정 결과가 나왔다. 이번 결과로 인해 이중섭, 박수근 작품에 대한 감정 의뢰가 폭증하고 있는 등 미술계 전체가 술렁이고 있다. (2005년 11월 10일 민중의 소리) 위작논란 ‘박수근 빨래터’ 법원 간다 위작 논란에 휩싸여온 박수근 화백의 유화 ‘빨래터’가 결국 법원에 의한 감정에까지 가게 됐다. …… ‘빨래터’는 지난해 서울옥션의 경매에 출품되기 전 자체 감정을 받은 이후 미술잡지 아트레이드가 위작 의혹을 제기한 이후 한국미술품감정협회의 재감정, 그 후 동경예대와 서울대의 성분 분석 및 과학 감정에 이어 법정에까지 오르는 것. (2008년 12월 18일 서울경제) 바람 잘 날 없는 미술판… 반전 꾀할 콘텐츠마저 빈곤 2016년 여름 국내 미술판은 동네북 신세로 전락했다. 감정가들 사이의 암투와 무자료 밀실 거래 관행이 화근을 만든 이우환 위작 시비, 법정으로 간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 진위 논란이 잇따르며 이해관계에 따라 감정이 휘둘리는 미술시장의 구린 이면이 부각됐다. 팝아티스트를 자처해온 가수 조영남 씨가 무명작가에게 자신의 그림 제작을 맡겼다는 이른바 ‘대작 사건’이 몰고 온 타격도 컸다. 과거 미술품 비자금 파문이 있었지만, 요즘처럼 미술판 치부가 대중 앞에 적나라하게 노출되면서 이슈가 된 것은 전례 없던 일이다. (2016년 6월 20일 한겨레) ‘미인도’ 이어 스케치도? 천경자 작품 또 위작 의혹 서울옥션 경매 출품 예정이던 천경자 화백의 스케치 연작에 위작 의혹이 제기돼 경매가 취소됐다. 서울옥션은 29일 여름경매에 내놓을 예정이었던 천경자의 ‘기행스케치-화문집’의 출품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16점으로 구성된 ‘기행스케치-화문집’은 천 화백이 작품 구상을 위해 해외를 여행하던 중 그린 것으로, 1983년 지인의 5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 6월 29일 한국일보) 이우환 위작 논란 ‘제2의 미인도 사건’ 이우환 화백(80)의 위작 논란이 제2의 ‘미인도’ 사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천경자 화백은 논란이 된 작품이 가짜라고 주장하고, 이 화백은 진짜라고 주장하는 차이가 있을 뿐, 작가가 국가권력을 상대로 싸운다는 점에서는 같다. 이 화백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민간 감정기관들의 과학 감정을 토대로 한 경찰 수사 결과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나서 위작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6년 6월 30일 경향신문) 이처럼 위작 논란이 끊이지 않는 것은 바로 돈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미술품은 섣불리 그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은? 2015년 현재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은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무려 1967억 원에 팔린 피카소의 ‘알제의 여인들’이란 작품이다. 그런데 정작 파블로 피카소는 이렇게 말했다. “그림을 사며 돈을 내는 행위는 예술의 본질적 가치와는 관계없다. 그들이 알 수 없는 말로 칭송하는 것은 단지 돈에 대한 탐욕 때문이다.”
당신 참 매력 있다
사이다(씽크스마트) / 송인옥 (지은이) /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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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씽크스마트)소설,일반송인옥 (지은이)
“성공을 좌우하는 가장 결정적인 조건은 지능이나 학벌, 운이 아니라 매력이다.” 200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 교수는 성공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조건으로 매력을 첫 번째로 꼽았다. 매력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에 잡히지도 않지만 아주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 매력 있는 사람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끄는 신비로운 힘을 지닌 사람이다. 개인의 이미지 관리가 필수인 시대에 매력은 성공의 주요 변수이자 행복한 삶의 핵심 수단이 되었다. 모든 비즈니스는 사람에서 시작되어 사람으로 끝나는 것이기에 사람의 매력은 조직을 경영하는 데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가도, 도시도, 기업도 이미지 관리를 잘하면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는 시대다. 이 책은 불확실한 미래에서 살아남으려면 능력, 외모, 배경 이전에 매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직장의 리더, 직장상하, 선임자, 고위공직자 등 아랫사람에게 지위를 이용해 으름장을 놓으며 무조건적으로 복종케 하고 힘을 과시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그 완장 효과는 오래 갈 수 없다. 그것은 매력이 아닌 권력에서 나오는 힘이기 때문이다. 힘을 함부로 사용해서는 역풍을 맞기 십상이다. 사람의 매력이란 단순히 뛰어난 외모, 좋은 첫인상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말하지 않아도 몸짓으로 눈빛으로 상대에게 내 의사를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동의할 수 있도록 만드는 힘, 주위 사람들도 함께 행복해지도록 만드는 열정과 에너지 역시 매력이다.추천사 머리말-매력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1장. 좋은 관계를 가지려면 권력이 아니라 매력으로 승부 매력 이미지는 A3 A3를 갖춘 첫인상이 뭐야? 매력 있는 사람의 TPO 전략 첫 비즈니스 연결 외모? 내모? 관계를 만들고 인연을 지속시키는 3F IQ에서 EQ? 이제는 SQ! 매력의 기초는 자존감 이것만큼은> 인간관계의 성패 3가지 2장. 매력 있는 여자가 되려면 스펙을 이기는 매력의 힘 먼저 인사하는 美치도록 끌리는 女자 매력적인 여자의 맞장구 토닥토닥… 포용력 외모와 경력에 플러스되는 사회적 매력 여자의 눈물, 무기가 될 수 없다! 또 다른 나를 어필하는 패션 호감을 부르는 표정과 자세 곰같은 여자보다는 여우같은 여자 이것만큼은> 칭찬 노하우, 매력의 3요소 3장. 매력 있는 남자가 되려면 남자의 최고 경쟁력은 이것! 가까이 두고 싶은 남자는 매너남 호감의 법칙이 작용하는 남자의 말투 매일 아침 성공을 입는 남자-슈트전략 데이트 복장은 예복과 유니폼 그 사이 어디쯤 性적 매력이 느껴지는 책을 든 남자 끌리는 악수, 신뢰감이 느껴지는 손길 남자의 성공 시작 카드는 명함 美치도록 끌리는 男자가 사람을 경영! 이것만큼은> 남자들의 호감가는 말투 4장. 스피치를 잘 하고 싶다면 스피치는 요리사가 요리하듯 대화는 공놀이를 하는 것처럼 매력적인 스피치의 세 가지 원칙 핵심을 전달하는 OMC 화법 매력적인 설득 PREP 기법 남자는 중저음, 여자는 맑은 목소리 모임에서 돋보이는 자기소개 품격 있고 재치 있는 건배 제의 ABC 이것만큼은> 누구에게나 호감을 얻는 스피치 5장. 대한민국 대표강사가 되려면 대중을 장악하는 제복 효과 자신의 필살기로 오프닝-나는 매너 박수 내공이 갖춰진 강사의 3P 롤러코스터에 탑승하라, 청중과 함께! 강사는 5감! 청중은 3감! 발표는 스티브 잡스처럼 강의는 3미-흥미와 재미에 반드시 의미부여 기억에 남는 “아… 그 강사” 이것만큼은>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6장. 이미지메이킹에 성공하려면 걸어다니는 회사 광고판 CEO 유권자가 선택하는 정치인 ‘처세 능력’이 필요한 직장인 ‘에티켓과 매너’ 모두 필요한 서비스맨 날개가 없으니 뛰어야 하는 세일즈맨 여섯 가지만 하라, 여성 직원 청중과 하나가 되어야 하는 강사 또 하나의 스펙 필수! 취준생 Epilogue-1cm만 낮추면 매력 있는 사람성공의 결정적 조건 ‘매력’ 당신의 삶을 매력으로 경영하라 “성공을 좌우하는 가장 결정적인 조건은 지능이나 학벌, 운이 아니라 매력이다.” 200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 교수는 성공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조건으로 매력을 첫 번째로 꼽았다. 매력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에 잡히지도 않지만 아주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 매력 있는 사람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끄는 신비로운 힘을 지닌 사람이다. 개인의 이미지 관리가 필수인 시대에 매력은 성공의 주요 변수이자 행복한 삶의 핵심 수단이 되었다. 모든 비즈니스는 사람에서 시작되어 사람으로 끝나는 것이기에 사람의 매력은 조직을 경영하는 데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가도, 도시도, 기업도 이미지 관리를 잘하면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는 시대다. 이 책은 불확실한 미래에서 살아남으려면 능력, 외모, 배경 이전에 매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직장의 리더, 직장상하, 선임자, 고위공직자 등 아랫사람에게 지위를 이용해 으름장을 놓으며 무조건적으로 복종케 하고 힘을 과시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그 완장 효과는 오래 갈 수 없다. 그것은 매력이 아닌 권력에서 나오는 힘이기 때문이다. 힘을 함부로 사용해서는 역풍을 맞기 십상이다. 사람의 매력이란 단순히 뛰어난 외모, 좋은 첫인상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말하지 않아도 몸짓으로 눈빛으로 상대에게 내 의사를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동의할 수 있도록 만드는 힘, 주위 사람들도 함께 행복해지도록 만드는 열정과 에너지 역시 매력이다. 품격을 높이는 관계의 연습으로 당신의 삶을 업그레이드하라 저자는 20년 넘게 전국을 무대로 강의를 하면서 다양한 분야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고 관계의 품격을 높이는 방법을 가르쳐왔다. 그러면서 기업인, 스타 강사, 정치인, 세일즈맨 등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들의 매력에 대해 치열하게 연구했다. 저자가 오랜 시간 계속 강단에 설 수 있던 열정 또한 저자가 가진 매력의 다른 모습이다. 《당신 참 매력 있다》는 인간관계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매너, 에티켓, 이미지메이킹, 스피치 능력 등을 파편적인 지식으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매력’이라는 키워드 하나로 묶어서 그것이 얼마나 큰 힘과 영향력을 발휘하게 하는지를 매력이 비즈니스와 일상에 작용하는 전체 맥락 가운데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성별을 불문하여 취업준비생이나 직장인이 조직생활에서 필수로 요구되는 자신감, 성취감, 책임감, 신뢰감, 친밀감을 갖출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며 각종 사회활동과 모임에서 인간관계를 어떻게 관리하고 처신하는 게 좋은지 방법을 제시해준다. 이 책에는 관계에서 매력을 높이는 법, 이성에 매력을 어필하는 법, 스피치와 강의에서 매력을 연출하는 법, 각계각층 사람들이 매력지수를 높이는 방법 등이 알차게 소개되어 있다. 매력 지수를 높여 삶을 업그레이드하고 성공하는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매력적인 사람들은 예의범절이 확실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매력 있는 사람은 품격이 있다는 뜻이다. 항상 주위 사람에게 배려와 존중을 아끼지 않는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그 인기가 곧 인간관계와 비즈니스 성공의 원천이 된다. 자신의 능력을 가장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힘이 매력이다. 그 안에 성공의 열쇠가 있다. 미국 MIT공대를 졸업한 후 인포시크 등 4개의 IT업체를 성공시킨 벤처 기업가 스티븐 코이시는 "나는 MIT에서 훌륭한 공학기술을 배웠지만 정작 중요한 인간관계에 대해서는 배운 것이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IT 사업의 성공요인은 뛰어난 기술력과 더불어 뛰어난 인간관계에 달려있다면서 이런 말도 했다. "요즘 나에게 공학기술과 인간관계 기술 가운데 한 가지만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나는 서슴지 않고 인간관계 기술을 선택하겠다." 스티븐 코이시는 '인간관계 기술'이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인간관계를 중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 여성 대표는 '사회적 매력'이 매우 강했다. 이를 위해 그녀가 활용한 첫 번째 심리법칙 유사성의 원칙은 뭘까? 이는 동질성의 원리라고도 한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은 끼리끼리 어울리며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친밀하게 느낀다. 따라서 그녀는 누군가를 만날 때마다 상대와 비슷한 패션, 말투, 제스처를 준비했다. 그래서 잠깐의 미팅 시간 동안 상대는 저절로 그 여성 대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었다.그녀가 활용한 두 번째 심리법칙은 '강화의 원칙'이다. 정확히 말하면 정적 강화(Positive Reinforcement)다. 이는 쾌(快) 자극을 제공하여 긍정적 행동을 유도하는 것을 의미한다.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발표를 시키기 위해 사탕을 보상으로 주는 것이 바로 정적 강화다.
2026 시대에듀 기출이 답이다 9급 공무원 교육행정직 전과목 3개년 기출문제집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시대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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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시대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시대에듀의 <기출이 답이다> 공무원 시리즈! 2026년 공무원 시험도 기출이 답이다! ▶ 2025년 국가직·지방직 등 최신 기출문제 수록 ▶ 최근 3개년 30회분 기출문제 수록 ▶ 핵심을 파악하는 실속 있는 해설 수록 01. 최근 3개년 기출문제 30회분 수록! 2025년부터 2023년까지 출제된 국가직, 지방직 9급 공무원 기출문제 총 30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자신의 현재 실력도 확인해 보세요. 02. 편리한 분권 구성!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문제편과 해설편을 분리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문제를 풀 때에는 실제 시험처럼 풀고, 확인할 때에는 해설편을 같이 펴서 확인해 보세요. 03. 핵심을 짚어주는 상세한 해설 수록! 혼자 학습해도 이해하기 쉽도록 각 문항별로 정답의 이유와 오답의 이유를 나누어 수록하였습니다. 정답과 오답의 근거를 살펴보며 틀린 문제는 다시 한 번 점검해 보세요. 04. 더 알아보기 수록! 중요한 개념과 이론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더 알아보기’를 해설에 추가 수록하였습니다. 심화학습을 통해 합격에 한 걸음 더 다가가세요. 05. 모바일 OMR 서비스 제공! 모바일 OMR로 풀이 시간 측정, 자동채점, 그리고 결과분석까지 가능합니다. 시험 시간에 맞춰 풀고, 모바일 OMR에 답안을 입력해 나의 합격 가능성을 예측해 보세요.국어 2025년 국가직 9급 2025년 지방직 9급 2024년 국가직 9급 2024년 지방직 9급 2023년 국가직 9급 2023년 지방직 9급 영어 2025년 국가직 9급 2025년 지방직 9급 2024년 국가직 9급 2024년 지방직 9급 2023년 국가직 9급 2023년 지방직 9급 한국사 2025년 국가직 9급 2025년 지방직 9급 2024년 국가직 9급 2024년 지방직 9급 2023년 국가직 9급 2023년 지방직 9급 교육학개론 2025년 국가직 9급 2025년 지방직 9급 2024년 국가직 9급 2024년 지방직 9급 2023년 국가직 9급 2023년 지방직 9급 행정법총론 2025년 국가직 9급 2025년 지방직 9급 2024년 국가직 9급 2024년 지방직 9급 2023년 국가직 9급 2023년 지방직 9급기출 학습은 공무원 수험의 첫걸음입니다. 합격을 당겨주는 기출의 힘을 믿으세요! 세상에 완벽하게 새로운 문제는 없습니다. 엄정한 평가기준을 요구하는 공무원 시험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영역과 유형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따라서 공무원 시험은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학습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공무원 시험 출제진들이 수험생들에게 남긴 유일한 합격의 단서! ‘기출문제’ 정복으로 공무원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기출이 답이다’ 시리즈는 2026년에도 여러분의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수험생 모두에게 합격의 기쁨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Serving like the Lord (영문판)
연세말씀사 / 윤석전 지음 / 2014.06.13
13,000

연세말씀사소설,일반윤석전 지음
직분의 참된 의미를 전해주는 윤석전 목사의 대표 저서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 영문판이다. Leadership is a 'skill' that carries out the Will of the Lord. Leadership is not stature. Being an elder, a deacon, a deaconess is not prestige, but rather a skill that shows you are working for God to fully reveal His glory. If you′re just holding on to that position and not carrying out the work, you do not know what skillful leadership entails. part 1. Obtain a Beautiful Position CONTENTS Preface | Expecting Leaders to Serve as Christ Did -4 1. The Secret of Leadership -Why Appoint Leaders - 015 -The Ultimate Enterprise - 018 -Duty as a Verb - 022 -A Deadly Request - 029 2. Loyalty and Obedience -A Good Loyal Servant - 033 -Faithfulness beyond Commitment and Service - 035 -Working without Excuses - 040 -Guaranteed Blessings to the Loyal - 042 -Guarding Your Position - 045 -An Irresistible Command - 052 3. Diakonos -Servanthood: Self-emptying Yourself - 057 -Servanthood: Being a Subordinate - 061 -Servanthood: Clerks of a Glorious House - 066 -Stewardship: A Master Yet Not a Master - 070 part 2. Choose the Right PersonⅠ 1. A Person with an Assured Character of Faith -Those Who Know the Work of Christ's Blood - 083 -ThosPREFACE Expecting Leaders to Serve as Christ Did Anyone serving in a leadership position at our church including the senior pastor, is required to wear a badge on their chest that reads, “I shall serve like You, Lord” Even if it means serving one person, we serve and evangelize to them with love. We take good care of those we evangelize to and help settle them down in the church. To our congregation, we encourage for earnest love towards one another so as to fulfill the Lord’s purpose. They are expected to engrave the deeds fulfilled by Christ on their chests and to put to practice what He did as they carry out their leadership. When a church does not revive, it’s not because there are no new comers to the church, but rather, I believe it’s because those new members have not been taken care of. There is nothing more precious than serving people; to serve is to save lives. Thus every pastor and leaderis required to serve others like Christ, our exemplary model of servanthood. “Not so with you. Instead, whoever wants to become great among you must be your servant, and whoever wants to be first must be your slave―just as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Matt. 20:26-28). Jesus served the human race to His death on the Cross. As a result of that death, all mankind received remission of sins ­ saved from eternal punishment in hell. Jesus Christ, with His very own flesh and blood, served us with His passionate death on the Cross. It was a generous act of love ­ impossible for any man on earth to execute. Generations may come and go, but this great truth will remain unchanged for it’s the greatest kind of leadership of all times ­ a servant leadership. And only those who can kneel in awe before this amazing servanthood of love are considered true Christians. Therefore to serve with this very same heart of Jesus is the mission of a Christian. Don’t forget that saving l
콘텐츠 전략 툴킷
에이콘출판 / 메건 케이시 지음, 천진아 옮김 / 2016.06.29
25,000

에이콘출판소설,일반메건 케이시 지음, 천진아 옮김
에이콘 웹 프로페셔널 시리즈. 이 책은 조직에서 콘텐츠 전략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한 일련의 방법들을 소개한다. 상사를 설득할 타당한 근거를 마련하는 작업부터 콘텐츠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이해관계자들의 합의를 이끌어 내고, 비즈니스 목표와 사용자 니즈를 알아보는 리서치 방법을 소개하며, 리서치를 통해 얻은 결과로 명확한 콘텐츠 전략을 수립하고 그 실행 결과를 측정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기획·제작·게시·관리하는 라이프사이클이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사람, 역량, 역할 및 책임)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무엇보다도 콘텐츠 전략 전문가들이 콘텐츠 전략 프로젝트에서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도구와 사용 방법을 제공한다. 1부. 예산과 지원 받기 1장. 문제와 기회 파악 콘텐츠 문제 파악 __문제에 대한 가설 수립 __방법 채택 __ [ 콘텐츠 전략 도구 1.1 ] 콘텐츠 검사 스프레드시트 __ [ 콘텐츠 전략 도구 1.2 ] 초간단한 사용자 테스트 __실험 준비 사람들과 프로세스를 잊지 말자 문제에서 기회로 전환 준비됐는가? 가보자 2장. 리더 설득과 자원 확보 사업가처럼 생각하기 (놓쳤던) 기회를 수치화하기 __리스크 산출 __비금전적인 비용 고려 논증하기 __주장 __ [ 콘텐츠 전략 도구 2.1 ] 초보자용 논증 프레젠테이션 __근거 __논거 __논거 입증자료 __한정 __반박 __요청 실행할 준비가 되었나? 2부. 성공을 위한 착수 준비 3장. 이해관계자의 프로젝트 합류 이해관계자의 역할과 유형 __역할 __유형 이해관계자 __목록과 레이블 __ [ 콘텐츠 전략 도구 3.1 ] 이해관계자 표 __착수 방식 이해관계자에게 보고하기 프로젝트 합류 __[ 콘텐츠 전략 도구 3.2 ] 의사소통 관리 계획서 4장. 프로젝트 목표 수립과 합의 워크숍 사전준비 __사람들 __계획 __[ 콘텐츠 전략 도구 4.1 ] 목표 합의 세션 계획서 __파트너 명확한 회의 진행 __[ 콘텐츠 전략 도구 4.2 ] 프로젝트 착수 이메일 __집단 의사결정 __기본 규칙 __회의를 원활히 이끄는 경청 __합의에 대한 이해 합의 완료와 프로젝트 진행 준비 5장. 프로젝트 진행 진행 준비 __프로젝트 착수 __[ 콘텐츠 전략 도구 5.1 ]★ 요약 ★ 이 책은 조직에서 콘텐츠 전략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한 일련의 방법들을 소개한다. 상사를 설득할 타당한 근거를 마련하는 작업부터 콘텐츠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이해관계자들의 합의를 이끌어 내고, 비즈니스 목표와 사용자 니즈를 알아보는 리서치 방법을 소개하며, 리서치를 통해 얻은 결과로 명확한 콘텐츠 전략을 수립하고 그 실행 결과를 측정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기획·제작·게시·관리하는 라이프사이클이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사람, 역량, 역할 및 책임)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무엇보다도 콘텐츠 전략 전문가들이 콘텐츠 전략 프로젝트에서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도구와 사용 방법을 제공한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콘텐츠 문제점 파악 및 제대로 된 콘텐츠를 제작 지원을 위한 상사 설득 방법 ■ 비즈니스 환경과 잠재 고객 이해 방법 ■ 비즈니스 목표와 사용자 니즈에 대한 이해관계자들의 합의 도출 방법 ■ 콘텐츠 전략 수립과 성공 여부 측정 방법 ■ 전략에 맞춘 콘텐츠 제작·관리·운영 방법 ★ 이 책의 대상 독자 ★ 여러분을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을 선택했다면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분일 것입니다. ■ 콘텐츠 전략가를 꿈꾸는 분 ■ 도구를 찾는 숙련된 콘텐츠 전략가 ■ 콘텐츠 전략 팀을 구성하려는 매니저 ■ 콘텐츠 전략을 작업 과정의 일부로 넣고 싶은 디자이너, 개발자, 마케팅이나 커뮤니케이션 담당자 ■ 외부 콘텐츠 전략 담당자를 고용하고, 그 담당자와 협력할 작업을 자세히 알고자 하는 분 ■ 디지털 디자인과 콘텐츠 수업을 담당하는 교육자 이 목록에 없어도 괜찮습니다. 이 책을 계속 읽으시면 됩니다.
퍼스트 오토캠핑
성안당 / 황인구 (지은이) / 2020.06.26
20,000원 ⟶ 18,000원(10% off)

성안당소설,일반황인구 (지은이)
캠핑의 시작부터 끝까지 초보 캠퍼를 위한 올인원 완벽 가이드북. 어떤 장비부터 구입하고 어디로 떠나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이 책 한 권이면 해결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스타일에 따른 장비 선택 방법과 예산에 따른 장비 선택 방법을 정리하여 초보자가 고민을 덜어준다. 또한 캠핑장에서 주의할 점, 놀 거리, 안전 수칙 등 대부분의 캠핑 초보자의 궁금증을 상황별로 잘 설명하고 있다.머리말 추천사 Camping 1 왜 캠핑인가? 1. 지금은 캠핑 시대 2. 캠핑에서 느끼는 즐거움 1 아버지의 귀환 2 세상은 잠시 잊자 3 자연 속에서 느끼는 자유 4 다른 취미로의 발전 3. 다양한 캠핑 스타일 1 오토캠핑 2 백패킹 3 투어링 캠핑(Bike & Motorcycle) 4 카누캠핑과 카약캠핑 5 글램핑 4. 캠핑은 함께하는 것 1 가족캠핑 2 연인캠핑 3 그룹캠핑 4 솔로캠핑 Camping 2 캠핑에 필요한 예산 1. 캠핑 스타일별 예산 계획하기 2. 간단모드 1 간단모드 캠핑 2 어디에서 캠핑을 해야 할까? 3 어떤 장비를 준비해야 할까? 4 간단모드 장비 구입 비용 3. 오토캠핑 1 오토캠핑이란? 2 어디에서 캠핑을 해야 할까? 3 어떤 장비를 준비해야 할까? 4 오토캠핑 장비 구입 비용 4. 솔로캠핑 혹은 백패킹 1 솔로캠핑 혹은 백패킹이란? 2 어디에서 캠핑을 해야 할까? 3 어떤 장비를 준비해야 할까? 4 솔로캠핑 혹은 백패킹 장비 구입 비용 5. 럭셔리캠핑 1 럭셔리캠핑이란? 2 어디에서 캠핑을 해야 할까? 3 어떤 장비를 준비해야 할까? 4 럭셔리캠핑 장비 구입 비용 6. 예산에 맞춘 장비 구입 추천 1 100만 원 미만으로 준비하기 2 500만 원 예산 캠핑 장비 3 중고 물품 구입하기 7. 캠핑 일정에 따른 예산 1 1박2일 캠핑 예산 산정하기 2 2박3일 캠핑 예산 산정하기 Camping 3 실전 오토캠핑 장비 1. 또 다른 나의 집, 텐트 1 기본적인 돔형텐트 2 팝업텐트, 자동텐트 3 오토캠핑의 상징, 거실텐트 4 캠핑 노마드의 상징, 티피텐트 2. 낭만이 깃든 휴식 공간, 타프 1 날렵한 헥사타프 2 공간이 풍부한 렉타타프 3 기타 타프 3. 잠을 편하게! 취침용품 1 바닥의 습기를 부탁해! 그라운드시트 2 안락한 실내 공간을 위한 매트 3 편안한 수면을 위한 침낭(슬리핑백) 4. 야외에서도 집처럼! 가구용품 1 멋진 사이트를 위한 캠핑 테이블 2 다리를 편안하게 캠핑체어 3 폴더블 셸프(Foldable Shelf) 4 야영장의 주방, 키친테이블 5 입식 생활이 가능한 야전침대 5. 맛있는 캠핑을 위한 취사용품 1 편리한 가스버너 2 믿음직한 석유버너 3 코펠 4 쿨러 5 화로대(파이어캠프) 6 3way BBQ 7 수저 6. 어둠을 밝히는 조명용품 1 안전한 전기랜턴 2 테이블의 낭만 도구, 가스랜턴 3 사이트를 비추는 석유랜턴 4 가로등이 되어주는 랜턴스탠드 5 멘틀 7. 동계캠핑 편의용품 1 어떤 장비를 준비해야 할까? 2 동계를 부탁해, 석유난로 3 간편한 가스난로 4 안전한 팬히터 5 4계절 필요한 전기요 6 쾌적한 내부를 위한 서큘레이터 8. 야영장의 즐거움을 부탁해 1 아이들이 좋아하는 해먹 2 자연에서 보는 영화, 빔프로젝트 9. 기타 용품 및 캠핑 용어 1 팩 2 팩다운 3 스톰가드와 스트링 4 내수압 Camping 4 캠핑 장비 선택 기준 1. 장비 선택의 기본 요소 1 사용 인원 - 가족 수 2 언제 갈 것인가? 3 한 달에 몇 번을 해야 할까? 4 이왕이면 다홍치마? 5 왜 하는가? 6 주머니를 생각해 2. 계절별 야영 장비 1 봄, 가을 2 여름 3 겨울 3. 장소별 야영 장비 1 평지 2 산과 계곡 3 바닷가 캠핑 Camping 5 나의 첫 캠핑을 준비하자 1. 장소 선택의 기준 1 누구와 가는가? 2 언제 캠핑을 가는가? 3 무엇을 할 것인가? 2. 1박이냐, 2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3. 첫 캠핑은 여기가 1 경기권 2 충청권 3 강원권 4 전라권 5 경상권 4. 계절별 추천 장소 1 봄: 서우정 농원 캠핑장 2 여름: 갈천 오토캠핑장 3 가을: 집다리골 야영장 4 겨울: 광덕리조트 캠핑장 Camping 6 야영장으로 출발! 실전 캠핑 1. 실전 캠핑의 시작 2. 출발 전 이것만은! 1 출발 D-3 2 출발 D-2 3 출발 D-1 3. 이제 출발이다 1 테트리스(Tetris)는 어려워! 2 장비 수납용 보조용품 3 출발에서 도착까지 4. 야영장 도착, 이제 진짜 시작이다 1 야영장 출입하기 2 텐트를 설치하자 3 편리하고 안전하게 즐기자 5. 즐거웠나요? 이제 집으로 1 철수는 설치의 반대 2 다음 캠핑을 부탁해 Camping 7 캠핑, 더 재미있게 즐기기, 그리고 계속하기 1. 야영장에서 즐길 수 있는 놀거리를 찾자 1 등산 2 자전거 3 카누 2. 나만의 캠핑 역사 만들기 1 캠핑을 기록하자 2 재미있는 캠핑블로그 마을 3 캠핑의 또 다른 묘미, 캠핑 동호회 3. 지속가능한 캠핑을 위한 조언 1 캠핑 친구는 난로와 같다 2 자신만의 캠핑 스폿(Spot)을 만들자 3 소박함이 정답이다 4. 캠핑과 안전 1 캠핑과 관련하여 야기될 수 있는 사고 유형 2 안전한 캠핑을 위한 준비와 대처 부록. 전국 캠핑장 추천 리스트캠핑의 시작부터 끝까지 초보 캠퍼를 위한 올인원 완벽 가이드북! 캠핑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고민거리를 한권으로 해소하는 가이드북! 어떤 장비부터 구입하고 어디로 떠나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이 책 한 권이면 해결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스타일에 따른 장비 선택 방법과 예산에 따른 장비 선택 방법을 정리하여 초보자가 고민을 덜어준다. 또한 캠핑장에서 주의할 점, 놀 거리, 안전 수칙 등 대부분의 캠핑 초보자의 궁금증을 상황별로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캠핑을 처음 시작하는 직장인, 일반인 - 캠핑에 대한 지식을 빠르게 습득하고 싶은 초보 캠퍼 - 캠핑 장비를 현명하게 선택하고 구매하고 싶은 캠퍼 - 캠핑 스타일에 따른 예산이 궁금한 초보 캠퍼 - 캠핑을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입문자 비대면 시대 최고의 여행 솔루션, 초보자도 쉽게 떠날 수 있는 오토캠핑 활용서! 코로나 이후 해외여행은 꿈도 꾸기 어렵고 국내 여행도 숙박지 보다는 SUV(Sports Utility Vehicle) 타고 훌쩍 떠나는 오토캠핑이 주목받고 있다. 설레는 첫 오토캠핑, 어떤 준비를 해서 어떻게 어디로 떠나야 할지 총체적으로 알려주는 오토캠핑 입문서가 새롭게 선보였다. 2009년부터 3년 연속 네이버 파워 블로거였던 아키가 집필한 이 책은 이번 2쇄에서는 부쩍 늘어난 캠핑장 리스트를 대폭 보완하여 증면 출간되었다. 오토캠핑을 떠나기 전 누구와 어떤 스타일로 떠날지 결정하고 예산에 맞춰 어느 정도의 장비를 구입해야 할지 결정하고 과연 어디를 선택하는 것이 적절할지 하나하나 저자의 조언에 따라 준비하는 재미가 있다. 텐트 설치와 철수 방법, 캠핑을 기록하기 위한 카메라 추천까지 저자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오토캠핑 필독서다. ● 이 책의 특징 1. 준비부터 철수까지 캠핑을 위한 올인원 가이드북 캠핑을 준비하는 시점부터 철수하여 귀가 할 때까지 모든 과정을 한권에 끝낼 수 있도록 구성한 캠핑 초보자를 위한 매뉴얼 가이드북입니다. 또한 캠핑을 처음 시작하거나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어떤 장비가 필요하고 어디로 가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2. 캠핑 스타일별 장비의 선택 기준과 예산 잡기 캠핑에 필요한 핵심 장비들을 엄선하여 캠핑 스타일에 따라 적합한 장비 구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중복 투자를 줄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장비 및 일정에 대한 평균예산을 기술하여 캠핑 초보자들이 대략적인 예산을 산정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캠핑 전문가가 추천하는 구체적인 장비 모델과 가격 표시 수년 간의 경험을 토대로 한 전문가의 구체적인 추천 장비 리스트는 캠핑 초보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중복 구매로 줄일 수 있어 자금의 낭비를 막아주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카니발 28
대원씨아이(만화) / 미카나기 토우야 (지은이) / 2023.01.10
4,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미카나기 토우야 (지은이)
Building English Sentences 3
단테 / Eugene J.Hall 지음, 이상준,조신권 주해 / 1997.01.31
6,500원 ⟶ 5,850원(10% off)

단테소설,일반Eugene J.Hall 지음, 이상준,조신권 주해
현대미술 스타일 매뉴얼
현대문학 / 파블로 엘구에라 지음, 이수안 옮김 / 2010.11.05
13,000

현대문학소설,일반파블로 엘구에라 지음, 이수안 옮김
미술계에서 통용되는 역할분담과 행동양식, 그 핵심 메커니즘을 신랄하고도 명쾌하게 풀어낸 미술전문가를 위한 전략적 가이드. 현대미술의 장(場)에서 통용되는 독특한 역할분담 구조와 행동양식을 날카롭게 분석한 책이다. 뉴욕현대미술관의 디렉터이자 시각예술가로서 현대미술계의 중심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 파블로 엘구에라는 이 책을 통해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다양한 주장과 관점이 공존하는 역동적인 미술계가 어떤 규칙을 가지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미술계 전문가들이 행한 논평과 비공식적인 대화, 공식 인터뷰 등을 여러 해에 걸쳐 수집한 결과물인 이 책은 미술계에서 벌어지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한편, 미술계 에티켓이 무엇인지에 대한 그동안의 오랜 논란과 억측에 종지부를 찍는다. 이 책은 자기홍보와 상업적 전략, 창작 전략에 관계되는 전문적인 비밀들을 공유하지 않는 미술계에 ‘모두가 접근 가능한’ 정확하고도 실질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주로 뉴욕 현대미술계의 사례와 증언을 중심으로 하고 있지만 세계 미술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까지 확연하게 보여주고 있어, 게임 규칙이 불분명한 한국 미술계에도 유익한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문 감사의 말 머리말 Part 1 체스 판의 말들 미술계의 게임 원리||게임 규칙|반항적인 경기자들 Part 2 주인공들 미술관장|컬렉터|큐레이터|화상과 갤러리|미술가|평론가 Part 3 사회적인 일들 오프닝|전시장을 방문하는 방법|작업실 방문 Part 4 홍보의 에티켓 효과적인 홍보 방법|보도자료 쓰기|작가 약력의 에티켓|사회적 분쟁 조정 Part 5 성공과 실패 인정받지 못하는 상태를 견뎌내는 방법|‘팔리는 작가’의 문제| ‘성공적인 작가’의 문제|미술에서의 거절|논쟁의 에티켓| 독재 치하에서의 미술 창작|먹이 주는 사람의 손 깨물기|마지막 질문 용어 해설 옮긴이의 말 “컬렉터부터 화상, 큐레이터, 평론가까지, 아마추어로 보이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읽어라” 미술계에서 활약할 수 있는 완벽한 에티켓을 위한 실질적이고도 유용한 스타일 매뉴얼 미술계는 가장 진보적인 이미지를 양성하면서도 재정적으로 보수적인 미술 시장을 만족시켜야 하는 매우 복잡하고도 역동적인 사회다. 『현대미술 스타일 매뉴얼』은 미술계의 이렇게 아이러니한 현상을 재치 있는 유머와 신랄한 풍자로 파헤친다. 갤러리 오프닝에서 사람들과 어떻게 교류하면 좋은지, 갤러리 성향에 맞는 드레스코드는 무엇인지 등 사소한 에티켓에서부터, 미술계 관계자들이 결코 밖으로 드러낼 수 없었던 작가의 등급이나 미술관의 수입을 둘러싼 문제까지, 어느 책에서도 언급되지 않은 상황들을 보여준다. 나아가 전시 작품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의 대화법, 작품을 출품하고 싶지 않을 때의 거절 방법 등 미술 활동 전반에 대한 구체적이고도 내밀한 책략들도 흥미롭게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이 책은 현대미술 무대의 뒤편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가감 없이 보여주면서 동시에 작가, 큐레이터, 미술관장, 컬렉터, 평론가, 화상 등 미술계 참가자들의 역할을 분명히 규정하고, 각각의 역할에 맞는 권장사항과 금기를 소개함으로써 그동안 미술계에서 암묵적으로 지켜진 불문율과 행동양식을 공개한다. 나아가 작가, 큐레이터, 화상, 미술애호가 등 미술전문가들이 자신들의 전문적인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 사회적으로 또 개인적으로 준수해야 할 적절하고도 전략적인 스타일이 어떤 것인가를 분명히 한다. 특히 책의 말미에 덧붙인 저자의 독창적이고도 신랄한 현대미술 용어의 재해석을 다룬 「용어 해설」은 지금 현대미술계의 풍속도를 문화적 배경에서 명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CCC 10단계 성경교재 인도자용 (5~8단계)
순출판사 / 한국대학생선교회 지음 / 2013.07.15
10,000

순출판사소설,일반한국대학생선교회 지음
영적 성장에 필요한 하나님 말씀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을 공부하면 성경에 대한 지식과 중요한 교리뿐만 아니라 기독교 신앙의 광범위한 개관을 체계적으로 알 수 있으며 그리스도인의 삶의 특성과 그리스도인의 특권과 책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이 교재는 중·고등학생에서부터 대학생과 성인, 모두가 사용할 수 있으며, 혼자서 공부할 수도 있고 그룹으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주제별 성경공부 교재다.제5단계 내 인생의 네비게이션-성경 제6단계 순종의 삶 제7단계 가장 위대한 도전-전도 제8단계 청지기의 삶- 성경에 대한 객관적인 지식 - 영적 성장에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 - 그룹으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성경교재 CCC 10단계 성경교재(개정판)은 영적 성장에 필요한 하나님 말씀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공부하면 성경에 대한 지식과 중요한 교리뿐만 아니라 기독교 신앙의 광범위한 개관을 체계적으로 알 수 있으며 그리스도인의 삶의 특성과 그리스도인의 특권과 책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나 자신의 영적 성장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하거나 그의 믿음이 성장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이 교재는 중·고등학생에서부터 대학생과 성인, 모두가 사용할 수 있으며, 혼자서 공부할 수도 있고 그룹으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주제별 성경공부 교재입니다.
토닥토닥 정신과 사용설명서
에이도스 / 박한선.최정원 지음 / 2016.04.14
22,000원 ⟶ 19,800원(10% off)

에이도스건강,요리박한선.최정원 지음
2013년부터 매주 목요일 환자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치유와 상담교실을 열어온 지은이가 지난 4년간 임상에서 만난 수백 명의 환자들과 가족들이 정신과와 관련하여 갖는 매우 현실적인 질문들에 친절하고 상세하게 답변한 책이다. 좋은 병원을 선택하는 방법부터 정신과의사를 만났을 때 필요한 환자의 자세, 정신과에서 일하는 사람들, 약물의 종류와 선택, 재정적 문제, 법적인 문제, 여성환자의 임신과 출산, 발달장애를 겪는 소아청소년 환자들, 중독환자들 등 다양한 정신과적 문제에 시달리는 환자들에게 꼭 필요하고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백과사전식으로 포괄해 담았다. 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는 것은 물론 일반인들의 똑똑한 정신과 이용에 매우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머리말 4 1. 정신장애의 발병과 입원 17 Q 가족의 정신장애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인가요? Q 정신장애를 앓는 가족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지는 것이 좋을까요? Q 입원이 필요한 수준의, 심각한 정신증상에 대한 기준이 있나요? Q 자신 혹은 타인을 해할 위험의 기준을 알려주세요. Q ‘정신병’이란 과연 무엇인가요? Q 난폭한 행동을 보일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Q 난폭한 행동을 보입니다. 병원 방문 전에 어떤 정보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을까요? Q 정신병원 방문 절차와 입원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Q 진료의뢰서를 꼭 가져가야 하나요? Q 의료법상의 상급종합병원은 의료급여 전달체계상 3차 의료기관인가요? Q 현재 3차 의료급여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은 어디인가요? Q 매번 의뢰서를 발급받아야 하나요? Q 외래 진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Q 정신과의원이나 병원에서는 약을 처방, 조제받을 수 있나요? Q 자의입원이 무엇인가요? Q 자의입원 환자가 퇴원하는 경우, 보호자가 동의해야 하나요? Q 경찰에 의한 입원이 가능하다는데, 어떤 것인가요? Q 보호의무자에 의한 입원이 무엇인가요? Q 본인이 입원하기를 싫어하고, 가족들의 의견도 다 다릅니다. Q 가족이라면 모두 보호의무자 아닌가요? Q 민법상에서 말하는 부양의무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Q 이혼소송을 냈다가 취하하면, 다시 보호의무자가 될 수 있나요? Q ‘생계를 같이 하는 친족’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Q 외국국적인 사람도 동의입원이 가능한가요? Q 보호자만 동의하면 입원할 수 있나요? 전화동의도 가능한가요? Q 보호의무자에 의한 동의입원은 최대 6개월인가요? Q 처음 입원 동의할 때, 동의해주신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Q 환자가 너무 난폭하여 도저히 병원에 데리고 갈 수 정신과는 어떤 곳일까? 좋은 병원과 좋은 의사는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 것일까? 정신과에서는 어떤 검사를 하며 치료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정신병원은 강제격리와 인권유린의 사각지대인 것일까? 이 책은 몰라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정신과를 제대로 알고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갈수록 정신과적 질환에 시달리는 사람이 늘어가지만 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은 여전하다. 이런 오해와 편견은 제대로 된 정신과 치료를 힘들게 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손실이다. 정신질환은 숨기면 숨길수록 병이 악화되고 그로 인해 환자와 그 가족들의 고통은 더 커져간다. 2013년부터 매주 목요일 환자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치유와 상담교실을 열어온 지은이가 지난 4년간 임상에서 만난 수백 명의 환자들과 가족들이 정신과와 관련하여 갖는 매우 현실적인 질문들에 친절하고 상세하게 답변한 책이다. 좋은 병원을 선택하는 방법부터 정신과의사를 만났을 때 필요한 환자의 자세, 정신과에서 일하는 사람들, 약물의 종류와 선택, 재정적 문제, 법적인 문제, 여성환자의 임신과 출산, 발달장애를 겪는 소아청소년 환자들, 중독환자들 등 다양한 정신과적 문제에 시달리는 환자들에게 꼭 필요하고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백과사전식으로 포괄해 담았다. 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는 것은 물론 일반인들의 똑똑한 정신과 이용에 매우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 정신과, 이제 똑똑하게 제대로 알고 사용합시다! - 정신과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정신과 백과사전 - 따뜻한 정신과의사가 4년간 임상에서 만난 수백 명의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정보와 지식을 친절하게 설명했다. 정신과는 어떤 곳일까? 좋은 병원과 좋은 의사는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 것일까? 정신과에서는 어떤 검사를 하며 치료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정신병원은 강제격리와 인권유린의 사각지대인 것일까? 이 책은 몰라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정신과를 제대로 알고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수년간 임상에서 만난 수백 명의 환자와 그 가족들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와 의문사항을 정신과의사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정신과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오해를 없애는 것에서부터 진료와 치료를 받는 방법 또 사회로 돌아가 잘 지내는 데 필요한 모든 사항을 꼼꼼하게 문답식으로 정리했다. 정신과적 질환의 정의에서부터 치료, 정신과에서 만나는 사람들, 좋은 병원 선택하는 법, 여성환자의 문제, 법적인 문제, 소아청소년, 노인환자들 등 정신과와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넘어 정신과 똑똑하게 제대로 알기 갈수록 정신과적 질환에 시달리는 사람이 늘어가지만 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은 여전하다. 이런 오해와 편견은 제대로 된 정신과 치료를 힘들게 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손실이다. 정신질환은 숨기면 숨길수록 병이 악화되고 그로 인해 환자와 그 가족들의 고통은 더 커져간다. 이런 편견은 가족 중에 정신과적 질환에 걸린 환자가 생길 경우 매우 부정적 방식으로 표출된다. 자신의 가족이 정신질환에 걸렸다는 것을 숨기기에 급급한 것이다. 지은이의 말을 들어보자. “장애인 가족들은 집안에 환자가 있다는 사실을 쉬쉬하며,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러니 주변 사람들에게 정신장애와 관련한 정보를 얻을 방법도 없습니다. 바로 옆집에 비슷한 경험을 겪은 이웃이 산다고 하더라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똑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급한 마음에 인터넷을 검색해보아도, 유용한 정보를 찾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종종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이나 정신병원에 대한 공포심만 가중시키는 잘못된 정보로 인해 치료를 거부하게 되기도 합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편견으로 인해 이를테면 일종의 악순환이 발생하는 것이다. 정신질환자와 정신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치료로 이어지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상이 비일비재하다는 것이 지은이의 생각이다. 이제는 정신질환을 앓는 환자와 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넘어서, 환자들 및 가족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 정신과와 정신과적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경미한 우울증에서 심각한 조현병에 이르기까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수백만 명에 이른다. 정신과와 관련한 통계자료를 보자. 2013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정신과에 입원한 환자는 80,462명으로 이는 2000년 대비 36.3% 높은 수치이며, 매년 입원 환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평균 재원 기간도 2013년 기준 262일에 달한다. 인구의 약 1%를 중증 정신질환자로 봤을 때 입원이 필요한 중증 정신질환자는 국내에 약 50만 명 정도로 추정되며, 이 중 28만 명 정도가 정신의료기관의 입퇴원을 반복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가족까지 포함하면 수십만 명의 국민들이 정신병원 입원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더구나 입원이 필요하지 않은 경증 정신장애까지 합하면, 정신장애를 앓고 치료를 받는 사람의 수는 대략 277만 명, 그들의 가족까지 포함하면 약 500만 명 이상이 정신장애인 가족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앞에서 지적한 부정적 인식과 함께 정신질환자와 정신과에 대한 이해도는 턱없이 낮은 편이다. 신체질환에 걸리면 온 가족이 서로 의지하고 힘을 모아 병을 이겨내면서 가족 결속력이 강해지는 사례도 있는 반면 정신질환은 이런 원초적인 결속력도 와해시키는 경우가 많다. 사회적 무관심과 따가운 시선은 더욱더 정신질환자와 그 가족들을 힘들게 한다. 지은이는 이런 현실을 고치기 위해서는 일단 정신과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서부터 출발하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신질환은 결코 이상한 사람들이 걸리는 병도 아니고, 치료를 하면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질병일 뿐이다. 따뜻한 정신과의사의 친절한 상담교실 우리가 정신과에 대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 정신과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정신과 백과사전 2013년부터 매주 목요일 환자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치유와 상담교실을 열어온 지은이가 지난 4년간 임상에서 만난 수백 명의 환자들과 가족들이 정신과와 관련하여 갖는 매우 현실적인 질문들에 친절하고 상세하게 답변한 책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정신과에 대한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매우 현실적인 정보들을 주고 있다. 좋은 병원을 선택하는 방법부터 정신과의사를 만났을 때 필요한 환자의 자세, 정신과에서 일하는 사람들, 약물의 종류와 선택, 재정적 문제, 법적인 문제, 여성환자의 임신과 출산, 발달장애를 겪는 소아청소년 환자들, 중독환자들 등 다양한 정신과적 문제에 시달리는 환자들에게 꼭 필요하고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백과사전식으로 포괄해 담았다. 정신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는 것은 물론 일반인들의 똑똑한 정신과 이용에 매우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2017 국가화재안전기준(NFSC)
소방문화사 / 소방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1.03
8,000

소방문화사소설,일반소방문화사 편집부 지음
1. 소화기 및 자동소화장치화재안전기준 2. 옥내소화전화재안전기준 3. 옥외소화전화재안전기준 4. 스프링클러설비화재안전기준 5. 간이스프링클러설비화재안전기준 6. 화재조기진압용스프링클러설비화재안전기준 7. 물분무소화설비화재안전기준 8. 미분무소화설비화재안전기준 9. 제연설비화재안전기준 10. 특별피난계단의 계단실 및 부속실 제연설비화재안전기준 11. 상수도소화용수설비화재안전기준 12. 소화수조 및 저수조화재안전기준 13. 도로터널화재안전기준 14. 소방시설용 비상전원수전설비화재안전기준 15. 고층건축물화재안전기준 16. 이산화탄소소화설비화재안전기준 17. 할로겐화합물소화설비화재안전기준 18. 청정소화약제소화설비화재안전기준 19. 포소화설비화재안전기준 20. 분말소화설비화재안전기준 21. 비상경보설비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화재안전기준 22. 자동화재탐지설비화재안전기준 23. 누전경보기화재안전기준 24. 비상방송설비화재안전기준 25. 자동화재속보설비화재안전기준 26. 유도등 및 유도표지화재안전기준 27. 비상조명등화재안전기준 28. 비상콘센트설비화재안전기준 29. 피난기구화재안전기준 30. 인명구조기구화재안전기준 31. 연결살수설비화재안전기준 32. 연결송수관설비화재안전기준 33. 연소방지설비화재안전기준 34. 무선통신보조설비화재안전기준 35. 임시소방시설화재안전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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