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5107
5108
5109
5110
5111
5112
5113
5114
5115
5116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나의 내면을 채워주는 어휘 수업
북루덴스 / 박재용 (지은이) / 2025.11.21
18,000
북루덴스
소설,일반
박재용 (지은이)
우리는 책을 점점 읽지 않는다. 우리는 책이 사라져가는 세상으로 가고 있다. 하지만 끊임없이 새로운 책은 출간된다. 왜냐하면 세상은 말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말은 언어로부터 왔고, 언어의 보고는 책이다. 책은 세상을 이루는 체계이며, 생각과 사상의 표현물이다. 책의 본질은 언어의 기록이다. 언어는 우리의 가슴과 생각으로부터 즉 내면에서 세상으로 나온다. 내면은 존재하는가? 내면의 원소는 작은 언어들, 바로 어휘들이다. 어휘가 뭉쳐서 언어가 되고 말이 되고 생각이 되어 나의 내면이 된다. 나의 내면이 든든하고 단단한 언어로 뭉쳐있다면 나는 비로소 ‘나’로 서게 된다. 이 책은 언어를 통해 나를 세우기 위한 책이다.프롤로그 1장 나를 단단히 다지는 내면의 말 프쉬케 | 영혼 _ 내 안의 중심 로고스 | 이성 _ 나를 세우는 말 아르케 | 근원 _ 나의 시작을 묻는 질문 아쿠아 | 물 _ 흐름으로 나를 다시 묻다 도그마 | 교리 _ 나를 가두는 말, 나를 해방시키는 생각 2장 나를 비추는 인문의 말 코스모스 | 우주 _ 나의 질서를 세우는 말 유니버숨 | 우주 _ 나를 둘러싼 모든 것 스텔라 | 별 _ 나의 언어로 부르는 별 솔 | 태양신 _ 정복되지 않는 태양 셀레네 | 달_ 일곱 하늘과 일곱 날의 비밀 3장 세계를 여는 말 라티푼디아 | 대규모 농장 _ 문명이 내린 서로 다른 선택 불카누스 | 불의 신 _ 불의 언어 제피로스 | 서풍 _ 바람이 바꾼 계절, 바람이 남긴 꽃 마레 | 바다 _ 나의 세계를 여는 말 4장 관계를 잇는 말 포세이돈 | 바다의 신 _ 흔들림이 남긴 관계의 말 옴팔로스 | 세계의 배꼽 _ 관계의 중심에서 배우는 말 올림포스 | 올림포스산 _ 신의 거처, 중심의 언어 아르고스 | 폴리스 _ 말로 세운 도시 5장 세계가 끝나며 남기는 말 우로보로스 | 순환 _ 끝을 물고 시작하는 세계 팍스 로마나 | 로마의 평화 _ 세계가 무너질 때, 내 안의 세계도 새로운 언어로 나를 부른다 아가페 | 사랑 _ 코린토스가 남긴 사랑의 말 에트루리아 | 문명 _ 사라진 이름, 남은 언어 글을 마치며“언어는 나를 세우는 힘이다.” 우리는 책을 점점 읽지 않는다. 우리는 책이 사라져가는 세상으로 가고 있다. 하지만 끊임없이 새로운 책은 출간된다. 왜냐하면 세상은 말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말은 언어로부터 왔고, 언어의 보고는 책이다. 책은 세상을 이루는 체계이며, 생각과 사상의 표현물이다. 책의 본질은 언어의 기록이다. 언어는 우리의 가슴과 생각으로부터 즉 내면에서 세상으로 나온다. “언어는 단순한 소통 수단이 아니라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다.” 내면은 존재하는가? 내면의 원소는 작은 언어들, 바로 어휘들이다. 어휘가 뭉쳐서 언어가 되고 말이 되고 생각이 되어 나의 내면이 된다. 나의 내면이 든든하고 단단한 언어로 뭉쳐있다면 나는 비로소 ‘나’로 서게 된다. 이 책은 언어를 통해 나를 세우기 위한 책이다. ◎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다섯 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다. 1장 「나를 단단히 다지는 내면의 말」에서는 프쉬케(ψυχή), 로고스(λόγος)처럼 ‘나’의 중심과 사고를 다잡아주는 어휘를 다룬다. 2장 「나를 비추는 인문의 말」에서는 코스모스, 스텔라, 셀레네 등 하늘과 별, 우주 속의 질서를 탐구한다. 3장 「세계를 여는 말」에서는 문명과 자연을 상징하는 라티푼디아, 불카누스, 제피로스 같은 어휘들이 삶의 지평을 넓힌다. 4장 「관계를 잇는 말」에서는 포세이돈, 옴파로스, 올림포스처럼 관계와 공동체의 중심을 묻는다. 5장 「세계가 끝나며 남기는 말」에서는 우로보로스, 팍스 로마나, 아가페를 통해 순환·종말·사랑이라는 보편적 질문에 다가간다. 이 책은 ‘나를 다시 세우는 책’이다. 어휘 하나하나를 통해 내면의 질서를 다지고, 세계와 관계를 이해하며, 끝내 나 자신을 튼튼히 다지는 언어의 여정을 담았다. 말이 변하면 생각이 변하고, 생각이 변하면 세계가 달라진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의 품격은 곧 나의 품격이다. 『나의 내면을 채워주는 어휘 수업』은 나의 언어를 단단히 세우고, 나의 세계를 따뜻하게 확장하는 작은 책이다. 이 책은 나를 다시 세우는 책입니다. 어휘 하나하나를 통해 내면의 질서를 다지고, 세계와 관계를 이해하며, 끝내 나 자신을 튼튼히 다지는 언어의 여정을 담았습니다. 말이 변하면 생각이 변하고, 생각이 변하면 세계가 달라집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의 품격은 곧 나의 품격입니다. 하지만 탈레스에게서 프쉬케는 영혼이라기보다 만물을 움직이게 하는 생명력에 가까웠습니다. 자연철학자들의 관심은 크게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만물의 근원(아르케)이고, 다른 하나는 변화의 이유였습니다. 탈레스의 경우 이 둘이 아직 명확히 구분되지는 않았으나, 잠재적으로 ‘물’은 만물의 근원이고 ‘영혼’은 변화의 원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물에 영혼이 있어 움직임이 가능하다고 생각한 것이지요.
바다칸타타
폴리곤커뮤니케이션즈 / 박종규 지음 / 2007.10.01
14,000원 ⟶
12,600원
(10% off)
폴리곤커뮤니케이션즈
소설,일반
박종규 지음
장편소설 <주앙마잘>, <파란 비>의 작가이자, 월간 「에세이스트」로 등단한 수필가 박종규의 산문집이다. 작가의 고향이 바다와 아프리카를 비롯, 국내외 여러 장소를 여행하며 얻은 사유를 바탕으로 써내려간 글들이 수록되었다. 각각의 수필들에서는 사회와 자연에 대한 성찰이 짙에 드러난다. 시각 장애우를 위한 낭독 CD가 함께 실려 있다.자연, 그 바튼 숨 고르기 : '산치르의별' 등 16편 엇박자 장단에 춤추는 사람들 : '단추 구멍 속에다' 등 17편 거님 길에서 듣는 지혜 : '아프리카의 귀신들' 등 17편박종규의 들려주는 에세이-시각 장애우를 위한 낭독 CD 수록! 수필계의 게릴라 같은 존재의 작가가 표지 그림을 한 권 한 권 직접 그린 화제의 책 자기의 느낌이나 의견 따위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적은 산문으로 보통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과 견해를 쓰는 것이 수필이다. 수필은 단순한 이야기 구조가 아니라 고도로 정제되고 감정 이입을 적절히 조절하여 그려 놓아야 한다. 그런 점에서 박종규의 수필집 <바다 칸타타>에 실린 글들은 완벽한 수필의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 더 나아가 고졸(古拙)의 경지에까지 이르렀다고 할 수 있다. 저자의 고향인 바다와 함께 국내외 여행, 특히 아프리카 종단 여행에서 체득한 지혜를 소설적 기법을 채용하여 풀어 가기 때문에 작품 하나하나를 읽다 보면 어떤 이미지나 형상화가 떠오르는, 읽는 재미를 얻게 된다. 특히 신변잡기를 다룬 여타 수필과는 달리 사회와 자연에 대한 짙은 사유(思惟)가 배어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아하' 하고 공감을 하게 되며 글의 묘미에 빠지게 한다.
목사님, 기도하니까 너무 행복해요
지식과감성# / 박은원 지음 / 2017.12.26
12,000
지식과감성#
소설,일반
박은원 지음
머리말 1 기도처 2 기도로 암을 깨끗이 몰아내다 3 심장병을 기도로 치료하다 4 기도로 임신 중독증을 낫게 하다 5 기도로 고장 난 보일러가 돌아가다 6 기도 중에 예수님을 실제로 만나다 7 기도원에서 들은 이야기 8 기도의 용사 콘스탄틴 황제 일요일을 공휴일로 선포하다 삼위일체를 명문화시켰다 9 천국을 포기하는 사람들 목사님이 천국을 포기하시면 안 됩니다 장로님의 탈선 천국을 목적으로 삼고 살아가시는 장로님 죄 때문에 지옥 간다 10 하나님 나라는 기도해서 거듭나야 들어간다 믿음-기도-변화-천국 11 기도는 성도를 변화시킨다 어디에선가 들려오는 노래 12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다만 하나님은 이름을 3개 쓰실 뿐이다 13 기독교는 하나님께 축복받는 종교이다 전 국민의 94%가 기도하는 나라 노르웨이 믿음의 나라 미국, 하나님은 왜 미국을 세계 최강의 나라로 만들어 주셨을까? 하나님의 축복으로 세계 최고의 복지 국가를 이룬 스웨덴 믿음으로 시련을 이겨낸 덴마크, 세계 최고의 낙농국가를 이루어내다 14 불교를 믿는 나라들은 잘살고 있는가? 불교 믿는 지역의 나라들 15 가톨릭을 믿는 나라들은 잘살고 있을까? 3가지 부자 되는 비결의 브라질 미국 옆에 사는 멕시코 기독교로 계속 개종하고 있는 칠레 16 부활의 종교 기독교 17 귀신은 없다 마귀가 귀신인 척 연극을 하고 있을 뿐이다 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제사는 아무 가치가 없다 그럼 마귀는 무엇이냐? 사람이 죽으면 귀신 되는가? 귀신(마귀)에게 제사 드리는 것이 곧 우상숭배이다 살아계실 때 효도하는 거지 죽은 후에 효도가 무슨 소용이 있나? 제사 지내는 것이 효도인가? 18 조선여자들을 믿음으로 사랑한 미국 할머니 매 맞고 사는 불쌍한 조선 여자들 공부하도록 여자 학교를 세워주세요 중국 역사상 외적에게 망한 나라는 송나라뿐 19 조선 최초의 개신교 순교자, 소현 세자와 강빈 명나라의 멸망을 지켜본 소현 세자 그의 마음속엔 무슨 꿈이…… 청나라가 명나라를 멸망시키다 여장부 강빈의 이웃 사랑 20 내가 하루에 5시간씩 기도하게 된 이유 기가 막힌 마귀의 역사 재판 온누리 교회를 다니다 철저한 불교신자인 장모님을 전도하다 다시 목회를 시작하다 기도원에 금식기도 하러 가다 “사마라 칸트를 정복하라” 몽고군의 침략으로 기도하는 유럽 사람들 하나님은 그 기도에 응답하시다 하루 5시간 기도가 시작되다 21 기도원에 계신 여전도사님들의 큰 믿음 22 믿음의 기도를 잘하려면 23 교회에 침투하는 이단자들 24 예수님은 생명나무 열매가 아니시고 생명의 떡이시다 25 때가 차매 26 새해 하나님께 복 많이 받으세요생명나무 열매를 따 먹는 자는 영원히 산다고 한다. 하지만 이 생명나무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절대 못 찾도록 생명나무 주위를 빙빙 도는 화염검을 두어 지키시며 또한 그룹천사들을 보내어 감시하게 하시므로 아무도 이 생명나무 근처에 갈 수도 없다.그럼 왜 하나님은 사람들이 이 생명나무 열매를 따 먹지 못하게 하시는 걸까?하나님은 사람들이 죄도 용서받지 못한 상태에서 더군다나 거듭나지도 않은 인간들이 이 생명나무 열매를 먹고 영생하게 되면 그 얼마나 많은 악행을 저지를까?-본문 中-
북한 도시 이해
바른북스 / 강채연 (지은이) / 2024.12.16
21,000원 ⟶
18,900원
(10% off)
바른북스
소설,일반
강채연 (지은이)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아주 다른 ‘언덕 너머의 평범한 도시’ 이야기를 과거와 현재, 미래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글이다. 그리고 그 도시들이 품고 있는 현재와 미래의 잠재력을 이야기한다. 아직은 가볼 수 없는 도시, 그 속에 살아 있는 민족의 넋과 민족의 역사, 도시정치와 도시권력, 도시자원과 도시의 이채로움, 도시생존과 도시변화의 주인공들을 찾아 잠시 미지의 공간여행을 떠나본다. 그 여정에는 ChatGPT도 함께한다. 각각의 도시들이 갖고 있는 특별한 정체성과 역동성, 무한대의 권력과 도시 사람들의 생존게임을 아주 미약하게나마 실전 그대로 체험하기 위해서다. 나아가 저자의 부족한 지식으로 담아낸 미래도시, 첨단기술이 접목된 통일도시로, 그 미래의 잠재력까지 상상된 북한 도시들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그리고 이 책 속의 공간여행을 통해 머지않은 통일도시들의 미래와 자신을 기획하고 설계하라고 조언하고 싶다.서문 제1장 가깝고도 먼 도시 건축과 상징의 두 얼굴, 평양시 - 평양시 입문 - 버들이 우거지고 꽃이 만발한 땅 - 화려한 건축(建築) 뒤의 두 영혼 - 사회주의 지상낙원에서 자본주의 시장화로 - 평양의 또 다른 그림자를 찾아서 동서해의 물류 중심에서, 평성시 - 평성시 입문 - 수도 평양을 보위하는 성채(城砦) - 자발적 수공업과 시장화의 모체(母體) - 동서해를 잇는 물류 중심 도시의 미래 남북 횡단 교통의 중심, 사리원시 - 사리원시 입문 - 유구(悠久)한 역사와 문화의 도시 - 봉산탈춤과 북한 국화의 고향 - 남북을 횡단하는 교통의 중심에서 - 황해도 시장화의 관문 도시로 거듭나다 수양산이 전하는 역사 문화, 해주시 - 해주시 입문 - 민족의 영웅 안중근의 고향, 수양산 - 3대 자원(역사, 관광, 농수산)의 보물고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NLL, 그 중심에서 - ‘서해평화협력지대’의 꿈, 그리고 미래 분단-평화공존의 완충 도시, 개성시 - 개성시 입문 - ‘신(新)해방 지구’에서 개성특급시로 - 만월대에 올라 역사 속으로 - 접경 지역에서 남북 교류의 초국적 공간으로 - 분단-통합의 완충 시범도시, 경험과 한계 제2장 항구도시의 낮과 밤 화학공업의 미래, 함흥시 - 함흥시 입문 - 비날론과 함흥냉면의 고향 - 대륙 침략 병참기지에서 핵미사일 병참기지로 - ‘전인민적 소유’에 진정한 주인은? 철의 도시, 청진시 - 청진시 입문 - 푸른 바위의 고장, 청진 - 철강산업과 해상무역의 중심에서 - 열악한 도시에서 전국 시장의 생명선으로 서해관문의 국제항구, 남포시 - 남포시 입문 - 평양 서해의 관문, 그리고 제2의 수도 - 북한 ‘사회주의 경제관리’ 모델의 고향 - 남북경협이라는 끈질긴 시선과 배타적인 그것들 - 사회주의-반사회주의가 교차하는 국제시장 동해안의 진주, 원산시 - 원산시 입문 - ‘매시달’ 그 역사 속 항구도시 - ‘동해안의 진주’ 관광 문화도시 - 천연자원-천연항이 품고 있는 주요 경제 - 환동해권 에너지·물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까지 국제항구-산업도시, 김책시 - 김책시 입문 - 성진에서 김책으로 - 잊힌 동해안의 국제항구, 그리고 제강 산업 - 이색적인 외화벌이로 자화생존(磁化生存) 동해의 황금어장, 신포시 - 신포시 입문 - 남북한 최대의 명태 황금어장 - 최대 수산기지에서 핵전략 잠수함 기지로 - 영변 핵시설과 경수로의 맞교환, 그 이후 - 희망은 어디에 제3장 국경이란 무엇일까 백두산의 관문, 혜산시 - 혜산시 입문 - 국경 경비 요충이자 산림자원의 보고(寶庫) - 민족의 영산이 ‘혁명의 성산’으로 - 북중 무역과 시장화의 선두에서 - 통일 혜산시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 황금의 삼각주(三角洲)? 나선시 - 나선시 입문 - 나선시 지명과 잦은 변천 - 오락가락 나진경제무역지대의 개발 전략 - RP1350 프로젝트, 그리고 미래 - 자유경제무역지대의 득과 실 북중친선의 냉온 교두보, 신의주시 - 신의주시 입문 - 대륙 횡단의 교두보, 그 역사 속으로 - 북중 교류 및 특구 전략의 불협화음 - 한반도 신경제 지도의 딜레마, 그 전후 - 북한 시장화의 명맥, 불꽃 튀는 생존 경쟁 압록강 기슭의 국경도시, 만포시 - 만포시 입문 - 북부내륙의 전략적 요새, 만포진 - 군수공업과 민간공업의 이면에서 - 북중 합작 경제 개발구, 꿈과 현실 - 남북협력에서 너무 먼 만포경제개발구 군수공업의 심장, 강계시 - 강계시 입문 - 압록강 연안의 교두보, 자강도의 중심 - 보이지 않는 요새, 그리고 ‘강계 사랑’ - ‘강계 정신’이 만든 ‘자력자강’ - 남북 교류의 또 다른 공백을 찾아서 백(白)살구의 고향, 회령시 - 회령시 입문 - 발해의 도시, 그 흔적을 찾아서 - ‘회령 3미(美)’를 보다 - 혁명전통의 거점도시, 그 뒤의 빛과 그림자 제4장 금은보화에 가려진 그림자들 기간산업의 생명, 순천시 - 순천시 입문 - 대동강의 중심에서 - 무분별한 외화벌이, 그리고 불법시장의 빛과 그림자 - 오색빛 생생한 삶의 현장에서 - 남북 산업 거버넌스의 미래 연풍호반에 비낀 안주시 - 안주시 입문 - 남이흥 장군과 안주성, 그리고 안주시 - 무진장한 부존자원의 공유지(共有地) - 열두삼천리벌(十二三千里㘺)의 생명수를 품다 - 그래도 희망은 싹튼다 ‘검은 금’의 도시, 개천시 - 개천시 입문 - 검은 금의 태생과 태동, 그 역사 속으로 - 회색 도시에 이색적인 건강과 보물 - 개천-태성호 물길(수로)과 대동강의 불안한 동거 기계공업의 어머니, 희천시 - 희천시 입문 - 북부내륙의 전략적 요충지, 그 역사 속으로 - 기계공업의 어머니-보이지 않는 요새 - ‘희천 속도-희천 시간’이 탄생하기까지 - 기계제조공업의 미래 육성 도시로 미래 철강·기계산업의 왕, 송림시 - 송림시 입문 - 일제의 잔재에서 새로 태어나기까지 - 국제 수출가공구로 꿈틀대는 송림 - 남북관계, 국제관계에서의 협력네트워크 통일 광물자원의 보고, 단천시 - 단천시 입문 - 한반도에선 최장 길이의 도시 구획도 - 돌산(rock)에서 금산(gold), 그리고 돈산(money)으로 - 기술 왕국에 자원 공백, 그 이면에서 - 통일 시대 남북자원협력의 정치경제 참고문헌도시란 무엇일까? 고대 그리스 철학자의 시선에서, 그리고 역사학자나 정치학자 등 다양한 학자들의 시선을 넘어 현대인들의 시선에서 도시를 정의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왜냐면 도시는 단순히 철학이나 정치학, 사회학이나 경제학의 의미를 넘어 그 도시를 가꾸고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정신적, 심리적, 육체적 의미와 욕구까지도 담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끔은 도시에 대해 정의한다는 것 그 자체가 미완성의 거대 도시담론이란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도시의 정체성은 항상 정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이동한다. 이 말은 도시의 속성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무한 역동성을 지니며 한편으로는 도시의 권력도, 주인도 바뀔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그렇게 도시는 변화하고 발전하고 새로운 시대를 맞는다. 그래서 도시는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다. 다만 역사의 흐름에, 세월의 역동성에 떠밀려 있을 뿐이다. 아직은 폐쇄된 도시에서도 말이다. 북한 도시를 이해한다는 것은 어떤 시대, 어떤 국가, 어떤 도시들을 이해하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문제일 수 있다. 왜냐? 다른 자유-물론 인류의 보편적 자유와 권리-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사의 자유마저 없는 북한이라면, 그러한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그 도시의 의미는 고대 철학자들이나 유식한 학자들이 그리고 우리가 지금까지 상상했던 도시의 의미보다는 더 엄청난 의미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태어나 죽을 때까지 대대손손 하나의 도시에서만 살아야 하는 ‘좌표’ 때문에 어쩌다 뿌리내린 도시는 그들에게 조상이자 고향이자 손자, 손녀가 된다는 사실, 우리의 사랑하는 독자들은 과연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
한출판인의 외길 50년
범우사 / 임헌영 외 지음 / 2004.09.24
12,000원 ⟶
10,800원
(10% off)
범우사
소설,일반
임헌영 외 지음
ㅇ책머리에 출판인 윤형두, 그의 칠순에 부쳐 ㅇ문집 ㅇ아버님의 칠순기념문집을 내면서 ㅇ범우 윤형두 선생 년보
오이디푸스의 숲
문학과지성사 / 강유정 지음 / 2007.03.30
16,000원 ⟶
14,400원
(10% off)
문학과지성사
소설,일반
강유정 지음
문화대혁명 : 중국 현대사의 트라우마 (큰글자)
살림 / 백승욱 지음 / 2012.10.15
15,000원 ⟶
13,500원
(10% off)
살림
소설,일반
백승욱 지음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5권. 중국의 문화대혁명을 중대한 역사적 사건으로 되짚어본다. 문화대혁명에 대한 다른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현 시점에 문화대혁명을 좀 더 넓은 세계사적 맥락에서 이해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사회주의 시기의 국가.당.대중의 모순이라는 문제의 복판에서 문화대혁명을 다시 살펴본다.오늘날의 문화대혁명 문화대혁명에 이르는 길 당내 정풍에서 홍위병 운동까지 문화대혁명의 확대 문화대혁명의 봉합 문화대혁명이 남긴 것▶ 소개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이번에 1차분으로 내놓은 책은 등 총 50권으로,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도서를 엄선해 출간됐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44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 중이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 내용 소개 이 책에서는 중국의 문화대혁명을 중대한 역사적 사건으로 되짚어보고 있다. 문화대혁명에 대한 다른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현 시점에 문화대혁명을 좀 더 넓은 세계사적 맥락에서 이해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사회주의 시기의 국가ㆍ당ㆍ대중의 모순이라는 문제의 복판에서 문화대혁명을 다시 살펴본다.
PyTorch를 활용한 머신러닝, 딥러닝 철저 입문
위키북스 / 코이즈미 사토시 (지은이), 심효섭 (옮긴이) / 2018.11.08
25,000
위키북스
소설,일반
코이즈미 사토시 (지은이), 심효섭 (옮긴이)
파이토치는 딥러닝 라이브러리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Torch를 파이썬으로 포팅한 것으로, 페이스북이 자사 서비스에 활용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초심자를 대상으로 이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이상탐지나 이미지 인식 등을 구현하는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1부] 우리 일상 속의 AI ▣ 01장: AI 동향 알아보기 1-1 AI 기술의 보급 1-2 시민 데이터 과학자의 등장 1-3 딥러닝 라이브러리 ▣ 02장: 파이토치 라이브러리 2-1 파이토치란? 2-2 파이토치의 특징 ___Define by Run 설계 사상을 채택함 ___"파이썬스러운" 구현이 가능함 ___자동미분 기능 2-3 파이토치의 구성 요소 ▣ 03장: 파이토치 개발 환경 갖추기 3-1 윈도우에서 설치 ___아나콘다 설치 ___파이썬 환경 설치 ___파이토치 설치 ___관련 라이브러리 설치 3-2 macOS에서 설치 ___아나콘다 설치 ___파이썬 환경 설치 ___파이토치 설치 ___관련 라이브러리 설치 3-3 리눅스에서 설치 ___아나콘다 설치 ___파이썬 환경 설치 ___파이토치 설치 ___관련 라이브러리 설치 [02부] 머신러닝 입문 ▣ 04장: 머신러닝이란 무엇인가? 4-1 머신러닝의 개요 4-2 지도 학습 4-3 비지도 학습 4-4 강화학습 ▣ 05장: 신경망 실전 활용 5-1 퍼셉트론 알고리즘 5-2 퍼셉트론 모형 학습 5-3 신경망의 알고리즘 5-4 신경망 모형 학습 5-5 예제: 와인 분류하기 ___주피터 환경 설정 ___학습 데이터 준비 ___텐서 생성 ___신경망 구성 ___모형 학습 [03부] 딥러닝 입문 ▣ 06장: 다층 퍼셉트론 실전 활용 6-1 알고리즘과 모형 학습 ___자기부호화기 ___최적화 기법 ___과적합 6-2 예제: 와인 분류하기 2 ___주피터 환경 설정 ___학습 데이터 준비 ___텐서 생성 ___신경망 구성 ___모형 학습 6-3 손글씨 이미지 분류 ___주피터 환경 설정 ___학습 데이터 준비 ___텐서 생성 ___신경망 구성 ___모형 학습 6-4 뉴스 기사 분류 ___주피터 환경 설정 ___학습 데이터 준비 ___텐서 생성 ___신경망 구성 ___모형 학습 6-5 시계열 데이터에서 이상탐지하기 ___주피터 환경 실행 ___학습 데이터 준비 ___신경망 구성 ___모형 학습 ___이상 점수 계산 ▣ 07장: 합성곱신경망 실전 활용 7-1 알고리즘 및 모형 학습 7-2 손글씨 이미지 분류하기 2 ___주피터 환경 설정 ___학습 데이터 준비 ___텐서 생성 ___신경망 구성 ___모형 학습 7-3 옷 이미지 분류 ___주피터 환경 설정 ___학습 데이터 준비 ___텐서 생성 ___신경망 구성 ___모형 학습 7-4 이미지 분류 ___주피터 환경 설정 ___학습 데이터 준비 ___텐서 생성 ___신경망 구성 ___모형 학습 ▣ 08장: Q러닝 실전 활용 8-1 Open AI 8.2 Q러닝 구현 8.3 Deep Q Network 구현 ▣ 부록A: 주피터 노트북 사용법 1. 주피터 노트북 실행 2. 홈 화면의 조작 방법 3. 노트북 화면의 조작 4. 주피터 노트북 종료 ▣ 부록B: 파이썬 기본 문법 1. 변수와 연산 2. 데이터 구조 다루기 3. 제어문 활용 4. 컴프리헨션 문법 활용 5. 함수 활용 6. 클래스 활용 7. 파일 다루기 ▣ 부록C: 파이썬 라이브러리 1. NumPy 라이브러리 2. pandas 라이브러리 3. Matplotlib 라이브러리 4. Pillow 라이브러리 5. KoNLPy 라이브러리 6. 서로 다른 포맷으로 데이터 변환 ▣ 부록D: 서포트 벡터 머신 구현 1. 주피터 환경 설정 2. 학습 데이터 준비 3. 모형 학습 ▣ 부록E: PyTorch 래퍼인 Skorch 사용하기 1. 주피터 환경 설정 2. 학습 데이터 준비 3. 신경망 구성 4. 모형 학습 이 책은 파이토치(PyTorch)를 사용한다. 파이토치는 딥러닝 라이브러리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Torch를 파이썬으로 포팅한 것으로, 페이스북이 자사 서비스에 활용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초심자를 대상으로 이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이상탐지나 이미지 인식 등을 구현하는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이 책의 내용 ★ ◎ 1부: AI 기술의 최신 동향과 파이토치 라이브러리 소개, 구현 환경 구축 ◎ 2부: 머신러닝의 개요, 신경망 알고리즘으로 사용한 학습 구현 ◎ 3부: 딥러닝 알고리즘(DNN, CNN, DQN)을 이용한 학습 구현 ★ 이 책의 대상 독자 ★ ◎ 머신러닝 및 딥러닝에 입문하는 IT 엔지니어 ◎ 수식 없이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 ◎ 직접 구현해보며 이해하고 싶은 사람 ★ 이 책의 특징 ★ ◎ 수식 없이 머신러닝 및 딥러닝 알고리즘을 이해할 수 있다. ◎ 간결한 파이썬 코드로 구현해 볼 수 있다. ◎ 이상탐지, 이미지 인식 등 다양한 과업에 대한 학습을 구현해 볼 수 있다.
다시 못 올 새벽의 춤 : 프리마 발레리나 서정자 안무작품집
생각나눔(기획실크) / 서정자 (지은이) / 2022.04.28
30,000원 ⟶
27,000원
(10% off)
생각나눔(기획실크)
소설,일반
서정자 (지은이)
한국 초연 발레 작품, 창작 발레 작품, 백색 발레 작품으로 나누어 각각 상세한 해설부터 당시 이야기, 눈을 뗄 수 없는 작품 사진들을 실었다. 당시 제작 이야기와 각 작품의 줄거리를 읽고 있으면 발레리나의 감정과 상황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언젠가부터 마치 내가 발레리나가 되어 토슈즈를 신고 서 있는 듯하다. 이뿐만 아니라 그녀의 작품관도 엿볼 수 있는데, 이 내용을 보면 그녀를 모르는 사람도 그녀를 최고의 발레리나라고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1. 한국 초연 발레작품 페트루슈카 Petrushka ┃ 고집장이 딸 La fille mal gardee ┃ 빠?드?꺄트르 pas de quatre ┃ 볼레로 Bolero ┃ 비목 碑木 ┃ 겐자노의 꽃의 축제 The Flower Festival at Genzano Pas du deux 2. 창작 발레작품 모던발레를 위한 세거리 세 걸음 ┃ 삼작노리개 ┃ 사군자 四君子 ┃ 어부사시사 魚父四時詞 ┃ 가야금 산 조를 위한 솔로(地) ┃ 해녀춤 ┃ 서예가의 아리랑 ┃ 판소리와 서예 아리랑 ┃ 아리랑 연정 ┃ 분이 네 외가촌 ┃ 생의 여로 ┃ 청산에 살리라 ┃ 바이올린 콘체르토 Violin Concerto ┃ 심포닉 발레 Symphonic Ballet ┃ 농촌의 하루 ┃ 승무 僧舞 ┃ 경 經 ┃ 울 밑에선 봉숭화야 Impatiens balsamina ┃ 그리운 금강산 ┃ 소요유 逍遙遊 ┃ 옥수수밭 ┃ 빨간 레이스의 향연 ┃ 우리 마을 이야기 ┃ 농무 ┃ 호두까기 인형 & 갈라 공연 ┃ 가야금산조를 위한 솔로(人) 3. 하얀(백색) 발레작품 라 바야데르 La Bayadere ┃ 지젤 Giselle ┃ 공기의 정들 Les Sylphides ┃ 빠‧드‧꺄트르 pas de quatre ┃ 백조의 호수 Swan lake‘마지막 책장을 넘기며, 한 명의 독자가 아닌 한 명의 관객이 되어 박수를 쳤다.’ ‘프리마 발레리나 서정자의 작품 세계를 고스란히 담은 작품집’ 한국 초연 발레 작품, 창작 발레 작품, 백색 발레 작품으로 나누어 각각 상세한 해설부터 당시 이야기, 눈을 뗄 수 없는 작품 사진들을 실어 우리를 발레의 세계로 초대한다. 당시 제작 이야기와 각 작품의 줄거리를 읽고 있으면 발레리나의 감정과 상황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언젠가부터 마치 내가 발레리나가 되어 토슈즈를 신고 서 있는 듯하다. 이뿐만 아니라 그녀의 작품관도 엿볼 수 있는데, 이 내용을 보면 그녀를 모르는 사람도 그녀를 최고의 발레리나라고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발레를 사랑하기 때문에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작품을 안무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시간은 늘 행복하다. 그래서 욕심내기보다는 언제나 한 걸음씩 천천히 나아가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예술은 필연적으로 고뇌와 인내를 수반한다.” -본문 중에서- 그녀의 자서전은 이렇게 시작한다. “숨 가쁘게 살아왔던 시간들이 엊그제 일처럼 생생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또렷해지는 것만 같다.” 우리 기억에서 잊으려 해도 절대 잊히지 않는 사건이 있다. 즐거운 일이든, 슬픈 일이든, 행복한 일이든, 힘든 일이든 그렇게 기억나는 건 내 모든 에너지를 다 쏟은 시간이 아니던가? 그녀는 그렇게 살아온 것이다. 누구보다 아름다움을 향해 치열했고, 타인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감추지 못하는 프리마 발레리나 서정자, 그녀의 삶을 몸짓으로 표현한 여러 작품을 만나보자.
부모은중경
효림 / 김현준 (옮긴이) / 2024.02.29
2,500원 ⟶
2,250원
(10% off)
효림
소설,일반
김현준 (옮긴이)
21세기를 바로보지 못하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샘터사 / 박현태 지음 / 2004.09.10
9,000원 ⟶
8,100원
(10% off)
샘터사
소설,일반
박현태 지음
- 책 머리에 [1] 행복은 항상 내 곁에 있다 1. 불량 노인 되는 법 2. 꽈리 나무 3. 원추리 단상 4. 가족 5. 함박꽃 두 송이 6. 영원히 사는 방법 7. '고맙다'는 생각 8. 유행가 9. 서울 야곡 10. '이상우'라는 사람 11. 어떤 일본인 12. 무인도에 간 까닭 13. 어떤 결혼식 14. 감투 벗기 15. 청춘이란 16. 피아니스트의 손 17. 돌단풍 18. 인생은 짧다? [2] 세상에 대해 자유롭고 솔직하게 말하라 1. 21세기란 무엇인가 2. 생로병사 3. 인터넷 파워 4. 직업 전환 5. 자격증 시대 6. 라이벌 찾기 7. 방송의 신문 비평 8. 깨끗한 서울 말씨 9. 정보 중독 10. 자기 의견을 가진 지성인 11. 어떤 신문을 보십니까? 12. 표정관리 13. 재산신고 14. 아들 사랑 15.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16. 자존심 타령 17. 혼미 18. 말이 너무 헤픈 시대 19. 괴짜 육성 20. 유대인 어머니 21. '못 미인' 예찬 22. 소설 읽기 23. 입씨름 공부 24. 여성의 출세 25. 좋은 시아버지 26. 개인잉라는 생각 [3] 21세기를 준비한 세계사 1. 딸에게 말하는 세계사 2. 콜럼버스 3. 네덜란드 4. 팍스 브리타니카 5. 청국과 일본의 차이 6. 흑묘백묘론 7. 강화도 조약 8. 탈아론 9. 국민국가
모질게 토익 유수연 실전 전략서 RC
21세기북스 / 유수연.조우열 지음 / 2013.06.28
14,500원 ⟶
13,050원
(10% off)
21세기북스
소설,일반
유수연.조우열 지음
스타 강사 유수연이 제시하는 핵심 토익 전략과 5회분 실전 문제가 담겨 있는 토익 RC 실전 전략서. 단기간에 토익 시험 출제 유형을 파악하고 토익 고득점을 달성하려는 중급 토익커를 위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토익 RC 문제의 출제 패턴을 집중 분석하여 정리한 [패턴편]으로 각 파트별 출제 패턴을 학습한 후에 [실전편]의 RC 실전 문제 5회분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패턴편]은 Part 5는 「어형 문제 패턴 / 구와 절 문제 패턴 / 전치사 문제 패턴 / 어휘 문제 패턴」으로, Part 6는 「동사 시제 패턴 / 어휘 문제 패턴 / 문장 연결 패턴」으로, Part 7은 「내용과 위치를 파악해서 푸는 문제 / 추론 문제 / 키워드로 푸는 문제 / 어휘 문제」로 나누어 출제 패턴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최신 유형을 완벽히 분석하고 반영한 문제들로 구성된 실전 문제 5회분을 수록, 철저히 실제 시험에 나올 만한 문제들로만 엄선하였기에 실전에 보다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패턴편]에서 학습한 패턴을 실전 문제와도 연계시켜 학습할 수 있도록 [해설집]의 모든 실전 문제의 해설에 패턴 분석을 포함시켜 각 실전 문제의 해당 패턴을 찾아 패턴을 복습할 수 있다. (본책) 머리말 목차 <모질게 토익 유수연 실전 전략서 RC>는… 이 책의 구성과 특징 패턴편 Part 5 패턴 Part 6 패턴 Part 7 패턴 실전편 Actual Test 1회 Actual Test 2회 Actual Test 3회 Actual Test 4회 Actual Test 5회 (책속책) 패턴편 예제 해석 정답표 Actual Test 1회 해설 Actual Test 2회 해설 Actual Test 3회 해설 Actual Test 4회 해설 Actual Test 5회 해설 [이 책의 개요] 스타 강사 유수연이 제안하는 단기간 공략법과 고득점 달성을 위한 실전 문제 이 책은 스타 강사 유수연이 제시하는 핵심 토익 전략과 5회분 실전 문제가 담겨 있는 토익 RC 실전 전략서입니다. 단기간에 토익 시험 출제 유형을 파악하고 토익 고득점을 달성하려는 중급 토익커를 위한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출제 패턴 분석과 실전 문제가 한 권에! 토익 RC 문제의 출제 패턴을 집중 분석하여 정리한 [패턴편]으로 각 파트별 출제 패턴을 학습한 후에 [실전편]의 RC 실전 문제 5회분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전 전략서입니다. 2. 출제 패턴 학습으로 어떤 문제든 해결! 토익은 어느 정도 출제의 패턴이 정해져 있는 시험입니다. 따라서 문제의 패턴만 꼼꼼히 정리하면 모든 유형의 토익 문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패턴편]은 Part 5는 「어형 문제 패턴 / 구와 절 문제 패턴 / 전치사 문제 패턴 / 어휘 문제 패턴」으로, Part 6는 「동사 시제 패턴 / 어휘 문제 패턴 / 문장 연결 패턴」으로, Part 7은 「내용과 위치를 파악해서 푸는 문제 / 추론 문제 / 키워드로 푸는 문제 / 어휘 문제」로 나누어 출제 패턴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3. 실전 문제 5회분으로 실전 완벽 대비! 최신 유형을 완벽히 분석하고 반영한 문제들로 구성된 실전 문제 5회분을 수록했습니다. 철저히 실제 시험에 나올 만한 문제들로만 엄선하였기에 실전에 보다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4. 실전 문제 전 문항 패턴 분석! [패턴편]에서 학습한 패턴을 실전 문제와도 연계시켜 학습할 수 있도록 [해설집]의 모든 실전 문제의 해설에 패턴 분석을 포함시켰습니다. 각 실전 문제의 해당 패턴을 찾아 패턴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뉴 52) 저스티스 리그 3 : 아틀란티스의 왕좌
시공사(만화) / 제프 존스 글, 아이반 라이스 외 그림, 이규원 옮김 / 2017.02.25
16,000원 ⟶
14,400원
(10% off)
시공사(만화)
소설,일반
제프 존스 글, 아이반 라이스 외 그림, 이규원 옮김
미국 그래픽 노블을 대표하는 양대 산맥 마블과 DC 코믹스. 국내 혹은 일본 만화와 이들 DC, 마블 만화의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해당 출판사의 모든 작품이 한 가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령 같은 시기에 슈퍼맨과 배트맨의 작품이 연재된다면 이들이 별개의 활동을 하고 있어도 사실은 동일한 시간대의 같은 우주에서 각자 살아가고 있다는 설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씩 여러 캐릭터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크로스오버 작품이 존재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 설정을 유지하는 것은 그만큼 많은 제약이 따름을 의미한다. 세계관의 완결성을 위해서는 스토리의 파격을 많은 부분 포기해야 한다. 설정 오류도 심심치 않게 나타난다. 너무도 거대한 역사 탓에 신규 독자의 유입이 쉽지 않은 것 또한 긍정적인 요소가 아니다. (물론 마니아들은 진입 장벽이 높은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이러한 각종 문제점들을 한번에 극복하기 위해, DC 코믹스는 커다란 칼을 빼 들었다. 2011년 ‘뉴 52!’라는 이름으로 전격 리부트를 감행한 것이다.전면 리부트, 뉴 52!미국 그래픽 노블을 대표하는 양대 산맥 마블과 DC 코믹스. 국내 혹은 일본 만화와 이들 DC, 마블 만화의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해당 출판사의 모든 작품이 한 가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령 같은 시기에 슈퍼맨과 배트맨의 작품이 연재된다면 이들이 별개의 활동을 하고 있어도 사실은 동일한 시간대의 같은 우주에서 각자 살아가고 있다는 설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씩 여러 캐릭터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크로스오버 작품이 존재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 설정을 유지하는 것은 그만큼 많은 제약이 따름을 의미한다. 세계관의 완결성을 위해서는 스토리의 파격을 많은 부분 포기해야 한다. 설정 오류도 심심치 않게 나타난다. 너무도 거대한 역사 탓에 신규 독자의 유입이 쉽지 않은 것 또한 긍정적인 요소가 아니다. (물론 마니아들은 진입 장벽이 높은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이러한 각종 문제점들을 한번에 극복하기 위해, DC 코믹스는 커다란 칼을 빼 들었다. 2011년 ‘뉴 52!’라는 이름으로 전격 리부트를 감행한 것이다.아틀란티스의 지상 총공습원더 우먼의 오랜 친구 바바라 미네르바의 상태가 이상하다. ‘사냥의 여신’ 치타에게 영혼을 잠식당한 바바라를 구하기 위해 저스티스 리그가 나선다. 하지만 멤버들 간의 갈등으로 현재 리그는 분열된 상태. 절반 전력으로는 그녀를 막아 내기 힘들다. 그 와중에 급기야 슈퍼맨이 치타에게 물리는 사태까지 발생하며 상황은 점점 복잡해진다.슈퍼 히어로들의 관심이 다른 곳으로 돌려진 틈을 타서 수수께끼의 세력이 아틀란티스와 육지 세계 사이에 전쟁을 부추긴다. 육지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아틀란티스 세력은 아쿠아맨 아서 커리의 동생이자 현재 왕으로 군림하는 옴을 필두로 거센 공격을 퍼붓는다. 이를 막을 열쇠를 쥔 인물은 역시 아쿠아맨이다. 그러나 한때 아틀란티스의 왕이었고 이제 상대편의 입장에서 혈육과 동족을 마주한 그는 이내 갈등에 빠지고 마는데…. 수많은 희생자가 생기고 육지 절반이 수중 묘지로 바뀔지도 모르는 찰나, 저스티스 리그가 다시금 힘을 합친다. 해저 세계와 육지 세계의 불편한 평화는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저스티스 리그> #13-17, <아쿠아맨> #15-16 수록.※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아쿠아맨> #1-14에서 소개된 인물 및 설정 정리.1) 아서 커리의 탄생과 부모: 아서 커리는 등대지기 토마스 커리와 아틀란티스의 왕녀 아틀라나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틀라나는 왕위 계승을 거부하고 육지에서의 사랑과 가족을 택했지만, 평화를 위해 결국 아틀란티스로 돌아갔고 토마스 혼자 어린 아들을 키웠다. 토마스는 매일 해가 뜰 때마다 바닷가에 나가 아내를 기다렸다. 2) 옴(Orm): 아서를 낳고 아틀란티스로 돌아간 아틀라나는 아틀란티스의 근위대장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그 아이가 아서와는 아버지가 다른 동생인 옴이다. 옴은 아틀라나가 죽은 후에 왕위를 이어받았다.3) 아틀란티스의 왕위 계승법: 고대 아틀란티스의 왕인 ‘데드 킹’의 법에 따르면 형제가 있을 경우 왕위 계승은 언제나 장자가 우선권을 갖는다.4) 데드 킹(The Dead King)과 대지를 침몰시키는 셉터: 데드 킹은 바다 아래로 침몰하기 전의 아틀란티스를 건설하고 다스렸던 1대 왕이다. 아쿠아맨으로 활동을 시작한 초기에 아서는 데드 킹의 유물들을 찾아 사용했는데, 그중 하나가 그의 무기인 트라이던트다. 당시 다른 유물들은 아쿠아맨의 초창기 동료 ‘디 아더스(The Others)’ 멤버들에게 각각 하나씩 주어졌다. 대지를 바다 아래 잠기게 하는 능력을 지녔다는 왕홀, 셉터는 그 무서운 능력 때문에 데드 킹의 유적 아래에 감춰져 있었다. 5) 스티븐 신 박사: 해양생물학자. 아서가 자라며 아틀란티스인의 초능력들을 보이기 시작하자, 아버지 톰은 아들을 스티븐 신 박사에게 데려가 보여줬다. 신 박사는 아서의 능력을 연구하며 그 능력의 사용 방법을 아서에게 가르쳐줬고, 그 과정에서 아틀란티스에 심취하여 많은 지식을 쌓았다. 학자로서 이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자는 마음에 그는 아서가 아틀란티스인임을 세상에 폭로했다. 아서는 신 박사가 고용한 블랙 만타가 그의 아버지를 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심장마비로 죽은 것이었다. 이를 모르던 아서는 블랙 만타에게 복수를 하려다 어둠 속에서 블랙 만타의 아버지를 살해했고, 블랙 만타는 원수를 갚기 위해 끊임없이 아서의 목숨을 노렸다.6) 벌코: 아쿠아맨이 만난 최초의 아틀란티스인. 벌코는 아서의 외할아버지부터 시작해 아틀라나와 아서까지 3대에 이르는 왕을 섬긴 신하이다. 아틀라나가 사망했을 당시에 벌코는 옴이 아틀라나를 죽인 범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로 인해 옴의 추종자들에게 죽음의 위협을 받다가 아틀란티스를 탈출해 10년간 육지를 떠돌며 아틀라나의 장자인 아서를 찾아다녔고, 아서를 만나 아틀란티스에 관해서 가르쳐줬다.7) 메라: 메라는 물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능력을 지녔는데, 그 파워는 원더 우먼을 능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8) 해구괴물(The Trench): 대서양 중부의 해구에서 만난 괴물. 이들 괴물들은 보스턴 인근에 나타나 사람들을 잡아 심해로 데려갔는데, 당시에 아쿠아맨과 메라가 이들의 본거지까지 추적했다. 이들은 개미나 벌처럼 거대한 덩치의 여왕이 따로 있는 체계를 갖고 있었는데, 아쿠아맨과 메라는 잡혀간 사람들을 구출하고 해구괴물들의 여왕을 죽인 뒤 해저의 바위를 무너뜨려 이들 해구괴물을 모두 그 아래에 파묻었다. 9) 아쿠아맨의 텔레파시 능력: 아쿠아맨은 해양생물들과 대화를 하는 능력이 있는 게 아니라 텔레파시를 쏘아서 강제적으로 그들을 복종시킨다. 그래서 아쿠아맨은 모든 물고기를 동료로 생각하지 않는다. 단 돌고래는 예외라고.
빛이 비추리라
좋은땅 / 박양희 (지은이) / 2018.10.31
14,000원 ⟶
12,600원
(10% off)
좋은땅
소설,일반
박양희 (지은이)
박양희 시집. 간절한 믿음을 담아, 시에 온 마음을 표현하였다. 저자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평안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삶이 풍요로워졌다고 말한다. 하나님과 끊임없이 소통함으로써 기쁨으로 살고 있고, 지금도 시를 쓰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1부 9월의 하늘 9월의 터전에도 어느 날 코스모스 1 코스모스 2 코스모스 3 구름 가을 크레파스 내 마음에 밤 한 톨 포도 가을바람아 가을비 1 가을비 2(성령님의 빗소리) 가을의 앉아 산책길 하늘 홍시 함박꽃이 핀 달 10월에는 묻지요 단풍 1 단풍 2 내 나이의 낙엽 낙엽 편지 국화꽃 아이콘 미처 몰랐네 성령님이 오셨네 그 순간에는 잘 모르지 갈증 주님은 나의 명품 나의 속한 (모든) 것 텔레파시 2부 내 작은 눈으로 하나님의 소유 나그네 세상이 줄 수 없는 것(성령님의 동행) 성령님과 즐거운 시간 성령님의 은혜 그의 이름(성령님) 나 그대의 희망이 되리라 성령님과의 동행 1 성령님과의 동행 2 복의 근원 난 투명인간 받은 사랑이 너무 커 현실 내 마음에 들어와 있는 친구 소용돌이 기도의 은혜 성령님은 나의 와이파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하루의 중심 감사의 하루 성령님께 반한 나 사랑하는 나의 동생 나의 어머니 기도의 어머니 비빔밥 김치(묵은지) 된장국 뚝배기 항아리 여인 깨어 있으라 고개를 들어 보라 시간 성령이 흐른다 주님의 음성 3부 촉촉한 은혜 겨울옷 12월의 오늘 음표 성탄일 마지막 달 끝자락에서 사랑은 이렇게 희망적인 세상 1월의 시작 새해에는 봄의 날개 사계절의 말 내리는 눈의 외출 눈의 발자취 하얀 눈(白송이) 눈 1 눈 2 겨울나무 한 송이의 눈이 내리면 뿌리 흩날리는 눈 성령님의 거하심 나를 알아주는 이 커피 추운 겨울 2월(하나님의 그늘) 2월(회개) 2월의 숨바꼭질(새싹, 새 생명) 졸업식 2월의 마지막 날 비 나의 소망 누군가 나에게 묻는다면 당신이 존재하므로 바이러스 고민과 절망 중에도 하나님은 마음을 읽습니다 4부 3월(봄의 나들이) 개나리꽃 봄의 언어 봄의 소식 하나님이 주신 봄의 전령 3월의 봄 춘분 피어나는 봄 벚꽃 비가 오면 봄비 봄비가 내립니다 봄 햇살 봄의 얼굴 하루가 다르게 누리는 삶 눈 오는 4월 봄꽃 1 봄꽃 2 봄 감각 봄의 씨앗 봄 아이 4월 봄비의 속삭임 봄 향기 4월의 하늘 5월의 감사 축복의 오월 오월에는 어머니 꽃 1 어머니 꽃 2 오월의 하늘 아름드리 푸르름의 노래 꽃무리 오월의 꽃(5·18) 장미 면류관 장미 노란 장미 장미 길에 지나칠 수 없는 장미 5부 밝아지는 6월 6월의 달력 6월의 사노라면 6월의 기도 얼마나 좋은지 6월의 희망 유월의 목마름 오디 세월 하지(夏至) 여름 태양 여름에는 1 여름에는 2 여름 수목원 7월이 주는 푸른 마음 여름 바다 아, 개운해 여름의 소리 여름이 피어나는 여름 친구 햇빛 좋은 날에는 나의 길 여름이 아니면 봉숭아 여름의 열정 여름이 살고 있었다 여름성경학교 여름성경학교와 함께해 여름 자리 7월의 끝자락에서 나의 그늘 8월의 시작 뜨거운 태양 바다여 8월의 바다 시원한 여름나기 분수 얼음 빙수 바다에 젖었노라 바다 친구 넉넉한 계곡으로 아이스크림 뜨거움하나님의 넘치는 기쁨을 체험할 수 있는 신앙시집 저자는 하나님을 통해 또 다른 ‘나’를 발견한다고 말한다. 글을 쓰는 동안은 온전히 그분을 위한 시간이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적인 사랑은 늘 넘치는 기쁨으로 돌아와 그분의 사랑을 깨닫게 한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나 그저 바라보고만 있는 이가 이 시를 읽는다면 믿음의 길로 나아갈 것이며 모두 축복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시집에 수록된 이백여 편의 시로써 더욱더 깊은 신앙의 세계로 안내한다.
명탐정은 영원하다
섬앤섬 / 에드거 앨런 포, 아서 코난 도일, 에마 오르치, 잭 푸트렐, 리처드 오스틴 프리먼, G. K. 체스터턴, 멜빌 데이비슨 포스트, 어니스트 브라마, G. D. H. 콜, 애거사 크 / 2021.08.11
17,000원 ⟶
15,300원
(10% off)
섬앤섬
소설,일반
에드거 앨런 포, 아서 코난 도일, 에마 오르치, 잭 푸트렐, 리처드 오스틴 프리먼, G. K. 체스터턴, 멜빌 데이비슨 포스트, 어니스트 브라마, G. D. H. 콜, 애거사 크
180년의 추리소설 역사에서 명탐정으로 꼽히는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작품 11편을 수록하였다. ‘명탐정 제1호’인 오귀스트 뒤팽, ‘불멸의 명탐정’ 셜록 홈스, ‘생각하는 기계’ 밴 두젠 교수, ‘과학수사의 아버지’ 손다이크 박사. ‘잿빛 뇌세포’ 에르퀼 푸아로 등 11명의 위대한 탐정들은 독특한 개성과 용모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범죄를 추리하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방법도 독창적이다. 그들은 우리의 일상 속에 감추어진 약점 또는 맹점을 절묘하게 이용함으로써 때로는 인간성의 위대함을 보여주고, 때로는 그 추악함을 드러낸다. 이 점이 바로 명탐정들의 매력이며, 그들이 등장한 추리소설들의 문학성이다. 이 책에 실린 11편의 작품과 여기에 등장한 11명의 탐정들을 통해서 독자들은 추리소설의 진정한 의미와 재미를 깨닫고, 그 진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추리소설 속에 등장하는 탐정들은 때로 독자들을 수수께끼 같은 사건의 미로를 헤매게 하면서 긴장과 흥미를 주었고, 때로는 독자의 입장이 되어 작가가 소설 속에 감추어둔 사건의 트릭을 파헤치기도 했다. 추리소설의 수많은 탐정이 없었다면 독자들은 추리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없었을 것이다. 명탐정들의 활약이야말로 추리소설의 매력을 한껏 발산시키면서 추리소설의 발전을 이룬 가장 큰 공로자이다.옮긴이 머리말 명탐정 제1호 오귀스트 뒤팽 _ 도둑맞은 편지 / 에드거 앨런 포 _ 9 불멸의 명탐정 셜록 홈스 _ 얼룩 끈의 비밀 / 아서 코난 도일 _ 39 정체불명의 괴신사 구석의 노인 _ 더블린 미스터리 / 엠마 오르치 _ 71 생각하는 기계 밴 두젠 교수 _ 13호 독방의 문제 / 잭 푸트렐 _ 95 과학수사의 아버지 손다이크 박사 _ 암호 자물쇠의 비밀 / 리처드 오스틴 프리먼 _ 155 기상천외한 두뇌 브라운 신부 _ 비밀의 정원 / 길버트 K. 체스터튼 _ 191 개척정신의 상징 애브너 아저씨 _ 둠도프 살인사건 / 멜빌 데이비슨 포스트 _ 227 시각장애인 탐정 맥스 캐러도스 _ 브루크벤드의 비극 / 어니스트 브라마 _ 249 모범 수사관 헨리 윌슨 경감 _ 창가의 올빼미 / G. D. H. 콜 _ 285 잿빛 뇌세포 에르퀼 푸아로 _ 죽음의 체스 게임 / 애거사 크리스티 _ 323 부자 명콤비 엘러리 퀸 _ 미친 다과회 / 엘러리 퀸 _ 345셜록 홈스, 뒤팽, 푸아로 등 11명의 위대한 명탐정 그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해결의 진수와 재미! 추리소설의 진수, 11명의 명탐정 추리소설의 창시자인 에드거 앨런 포가 명탐정 오귀스트 뒤팽을 창조한 것은 1841년이다. 그 후 180년 세월이 흐르는 동안 수많은 탐정들이 등장하여 저마다 독특한 개성과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었다. 때로는 작가의 편이 되어 독자들로 하여금 수수께끼의 미로 속을 헤매게 하고, 때로는 독자의 편이 되어 작가의 트릭을 파헤치기도 했다. 그러니 추리소설의 역사는 탐정들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명탐정은 영원하다》는 180년의 추리소설 역사에서 명탐정으로 꼽히는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작품 11편을 수록하였다. ‘명탐정 제1호’인 오귀스트 뒤팽, ‘불멸의 명탐정’ 셜록 홈스, ‘생각하는 기계’ 밴 두젠 교수, ‘과학수사의 아버지’ 손다이크 박사. ‘잿빛 뇌세포’ 에르퀼 푸아로… 등 11명의 위대한 탐정들은 독특한 개성과 용모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범죄를 추리하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방법도 독창적이다. 그들은 우리의 일상 속에 감추어진 약점 또는 맹점을 절묘하게 이용함으로써 때로는 인간성의 위대함을 보여주고, 때로는 그 추악함을 드러낸다. 이 점이 바로 명탐정들의 매력이며, 그들이 등장한 추리소설들의 문학성이다. 이 책에 실린 11편의 작품과 여기에 등장한 11명의 탐정들을 통해서 독자들은 추리소설의 진정한 의미와 재미를 깨닫고, 그 진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추리소설 속에 등장하는 탐정들은 때로 독자들을 수수께끼 같은 사건의 미로를 헤매게 하면서 긴장과 흥미를 주었고, 때로는 독자의 입장이 되어 작가가 소설 속에 감추어둔 사건의 트릭을 파헤치기도 했다. 추리소설의 수많은 탐정이 없었다면 독자들은 추리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없었을 것이다. 명탐정들의 활약이야말로 추리소설의 매력을 한껏 발산시키면서 추리소설의 발전을 이룬 가장 큰 공로자이다. 《명탐정은 영원하다》는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탐정편’으로 180년의 추리소설 역사에서 명탐정으로 꼽히는 작품 11편을 수록하였다. 이 11명의 명탐정이야말로 미스터리 소설의 진수를 보여주며 추리소설의 읽는 재미를 보여준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추리소설 작가 엘러리 퀸이 추리소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펴낸 《101년 동안의 즐거움(101 Years’ Entertainment?The Great Detective Stories, 1841~1941)》제1부 ‘위대한 탐정’ 편에 실린 작품들 중에서 엄선하여 편역한 것이 《명탐정은 영원하다》이다. 셜록 홈스, 뒤팽, 《뉴욕타임스》에 부고기사가 실린 것으로 유명한 애거사 크리스티의 명탐정 에르퀼 푸아로를 비롯하여 추리소설 역사상 가장 박식한 탐정으로 평가받는 ‘반 도젠 교수’, 미스터리 팬들에게 불후의 명성을 남긴 겸손한 로마 가톨릭 성직자인 브라운 신부 등의 명탐정이 펼치는 대활약을 《명탐정은 영원하다》를 통해 만날 수 있다.지난 8년 동안 내 친구 셜록 홈스가 70여 건의 사건을 해결한 추리 방법을 기록한 노트를 훑어보니 비극적인 사건이 가장 많고 희극적인 사건도 더러 있는 가운데, 그 대부분은 아주 이상한 사건들이고 평범한 사건은 하나도 없었다. 그것은 홈스가 돈벌이보다는 자신의 기량을 좋아해서 오리무중에 빠진 특이한 사건이나 기상천외한 일이 아니면 좀처럼 상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많은 사건들 중에서도 서리주 스토크 모런의 이름난 집안인 로일럿 가와 관련된 사건만큼 유별난 사건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문제의 사건은 내가 홈스와 알게 된 초기에 베이커 가의 하숙집에서 그와 한방을 쓰고 있을 때 일어났는데, 이 사건을 진작에 발표할 수도 있었지만 그때는 이 사건을 비밀에 부쳐두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다. 약속의 당사자인 숙녀가 지난달에 갑자기 사망하면서 나는 그 약속의 굴레에서 풀려났다. 이제는 이 사건이 세상에 공개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그림즈비 로일럿 박사의 죽음에 관한 소문이 실제보다 더 끔찍하게 부풀려져 나돌고 있기 때문이다.1883년 4월 초의 어느 날이었다.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 보니 홈스가 옷을 다 갈아입고 내 침대 옆에 서 있었다. 벽난로 위의 시계를 보니 겨우 7시 15분이었다. 평소 늦잠 버릇이 있는 홈스가 도대체 무슨 일일까. 뜻밖이어서 나는 눈을 깜박이며 그를 쳐다보았다.“왓슨, 깨워서 미안하네. 하지만 오늘 아침에는 모두 마찬가지야. 우선 허드슨 부인이 일어나서 나를 깨웠고, 이번에는 내가 자네를 깨운 거지.”“도대체 무슨 일인데? 불이라도 났나”“아니, 의뢰인이야. 젊은 여자가 상당히 흥분한 상태로 찾아와서는 나를 만나고 싶다고 한대. 지금 거실에서 기다리고 있네. 젊은 아가씨가 이렇게 아침 일찍부터 런던 거리를 헤매고 와서 잠들어 있는 사람을 두드려 깨운 걸 보면 그럴 만한 사정이 있는 모양이야. 이게 재미난 사건이라면 자넨 틀림없이 처음부터 듣고 싶어하겠지. 그래서 일단 알려나 주려고 온 거야.”“그런 일이라면 놓칠 수 없지.”사건을 조사하는 홈스와 행동을 같이하면서, 의뢰받은 사건을 멋지게 해결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나에게 참으로 즐거운 일이다. 홈스는 추리하는 것이 빠르고, 거의 직감으로 결론을 내놓는 것처럼 보이지만, 언제나 이치에 맞았다. ―〈얼룩 끈의 비밀〉가운데
하나님 나라로 여행하는 사람들
쿰란출판사 / 민경설 (지은이) / 2023.02.24
25,000
쿰란출판사
소설,일반
민경설 (지은이)
비대면 예배라는 코로나 시대의 신개념 예배는 교회를 찾는 일을 까마득하게 느끼는 성도가 생길 정도로 교인들의 영성을 서서히 잃어가게 했다. 저자는 한국교회의 현 상황에 가슴 아파하며, 심한 환란과 핍박 속에서도 놀라운 부흥의 길을 열었던 초대교회 사도들의 신앙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이 기도하고 복음을 전했는데, 그들의 삶 속에 보여 주신 하나님의 이적과 표적과 사랑은 세상을 정복하는 힘이 되었다. 이 책은 팬데믹 전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에게 전하는 민경설 목사의 사도행전 강해 설교를 엮은 것이다.들어가며 제1부 당신이 이 세상에서 가야 할 여행 여행의 길을 동행하시는 분 (행 1:1-5) 주님이 성도들에게 주신 최고의 복 (행 1:6-11) 성도의 승리, 기도가 전부이다 (행 1:12-14; 살전 5:16-18) 이렇게 살면 실패합니다 (행 1:15-20; 딤후 4:6-8) 맛디아의 삶에서 승리를 배우다 (행 1:21-26, 20:22-24) 오순절,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하라 (행 2:1-4; 잠 18:20-21) 내가 다 부서졌을 때 주님은 시작한다 (행 2:4-13; 마 16:24-25) 말세를 극복하는 신앙 (행 2:14-21) 새 언약 시대의 “쉐마” (행 2:22-28; 신 6:3-9) 제2부 예수 이름으로 사는 사람들 다윗과 베드로, 나의 부활 신앙 (행 2:29-36)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행 2:36-39) 성령의 선물로 사는 자들 (행 2:38-42) 하나님 나라에 참여한 사람들 (행 2:43-47) 예수가 있는 인생이 되라 (행 3:1-10) 하나님을 담는 그릇 (행 3:1-10) 성도여, 하나님의 기적의 비밀을 알라 (행 3:11-16) 진정한 회개, 주님께로 새롭게 되는 날을 받으라 (행 3:15-21; 고전 15:45-47) 아브라함의 믿음의 후손, 이런 믿음을 가지라 (행 3:22-26; 롬 4:18-25) 문제는 예수 부활 신앙입니다(1) (행 4:1-4; 고전 15:12-19) 문제는 예수 부활 신앙입니다(2) (행 4:1-4; 고전 15:16-22) 제3부 십자가 장벽을 넘는 사람들 성령님이 가르친 구원, 오직 예수입니다 (행 4:5-12)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 (행 4:13-22; 사 55:1-5) 기도가 세상을 이긴다(1) (행 4:23-31; 왕하 6:14-19) 기도가 세상을 이긴다(2) (행 4:23-31; 마 6:31-33) 부활의 생명이 이 산을 넘게 한다 (행 4:32-37)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지키라 (행 5:1-11) 그러나, 부활의 믿음이 넉넉히 이깁니다 (행 5:12-16) 모든 것을 하나님께 순종한 사람들 (행 5:17-29) 하나님께 순종의 복, 성령 (행 5:29-32)비대면 예배라는 코로나 시대의 신개념 예배는 교회를 찾는 일을 까마득하게 느끼는 성도가 생길 정도로 교인들의 영성을 서서히 잃어가게 했다. 저자는 한국교회의 현 상황에 가슴 아파하며, 심한 환란과 핍박 속에서도 놀라운 부흥의 길을 열었던 초대교회 사도들의 신앙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이 기도하고 복음을 전했는데, 그들의 삶 속에 보여 주신 하나님의 이적과 표적과 사랑은 세상을 정복하는 힘이 되었다. 이 책은 팬데믹 전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에게 전하는 민경설 목사의 사도행전 강해 설교를 엮은 것이다. 사도행전의 지혜를 깨달아 은혜의 길을 따르며 승리의 삶에 이르게 되길 바란다.
연어가 돌아올 때
기탄잘리 / 김재진 지음 / 2000.10.01
5,500원 ⟶
4,950원
(10% off)
기탄잘리
소설,일반
김재진 지음
조선일보와 영남일보 신춘문예, 작가세계 신인상 등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김재진 시인의 신작 시집 . 와 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그는 맑고 투명한 시어로 많은 여성 독자들을 사로잡아 왔다. 아련한 그리움과 따뜻한 사랑이 투명하고 절제된 언어를 통해 표출되고 있는 그의 시는 마치 맑은 샘물이 솟듯 읽는 이의 가슴을 적신다. 원고 상태에서 시집을 읽어보았던 고은 시인은 "섭씨 1000도가 넘는 불길 속에 숯이 되는 대나무 풍경처럼 김재진의 시에서 투명한 종소리가 나고 있다"고 평하기도 하였는데, "눈오는 날 장작을 태워보면 안다. 비어 있는 것들이 얼마나 시끄러운지……."와 같이 잠언에 가까운 글귀에서는 고은 시인의 말처럼 투명한 종소리가 들려오는 것도 같다. 또한 "무거운 짐 내리듯 내려놓을 수 있다면 이쯤에서 나, 그대를 내려놓고 싶습니다."라는 시구에서는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사랑의 감정이나 실연의 상처를 섬세한 표현으로 살려놓는다. 이외에도 잠언에 가까운 시구들로 선(禪)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명상의 세계로 안내하기도 한다. 친숙한 글귀들로 써내려간 그의 시편들에서는 공통적으로 무척 외롭고 아픈 고독이 느껴지는데, 꼭 영화 에서 일마레의 우체통이 주는 느낌과 꼭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이렇듯 사랑이 무조건 행복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고있는 그는 안타까운 사랑과 막연한 기다림의 노래를 "연어가 돌아오듯 그대가 돌아"올 때까지 앞으로도 계속해서 부를 것만 같다.
기독교와 신도국가주의의 대결
생명의양식 / 이근삼 전집 편찬위원회 엮음 / 2008.01.10
20,000
생명의양식
소설,일반
이근삼 전집 편찬위원회 엮음
인터넷 고운님이여
지식공감 / 박영숙영 지음 / 2013.10.22
10,000원 ⟶
9,000원
(10% off)
지식공감
소설,일반
박영숙영 지음
고국을 떠나 오랜 세월을 타국에 살면서도 모국어를 잊지 않고 계속하여 창작 활동을 해 온 박영숙영 시인의 작품집. 가난과 죽음을 백합만큼 순결하고 라일락보다 붉은 핏빛 이미지로 그려져 있다. 사람과 그리움의 서정시인답게 그의 시적 마그마는 상실의 그리움, 회오의 속죄의식, 미래지향적 사랑을 노래하는 언어가 넘쳐난다.사진에 붙이는 글 시집을 내면서 서문 1부. 첫 미사 지옥과 천당이 공존하는 에덴의 동산 ‘혀’를 위한 기도 원죄의 죗값 껍데기를 벗으면 물을 밟고 가는 길 죽음 연습, 이별 연습 첫 미사 부활의 아침에 영원한 불씨 하나 심어 주소서 빛나는 길 위로 저 빈 하늘을 흠모하며 자꾸만 머리를 숙이며 아~ 감사합니다 나의 넋을 깨우는 태양이여! 겸손한 풀 별들의 뜨거운 눈물을 마신다 뒷모습이 아름답게 가고 싶다 시인의 사랑과 생명론(論) 세상은 아름다워라 2부. 아름다운 오늘 하늘 아래, 태양 아래 아름다운 오늘 인생은 달리기 Bellevue에서 달리기 자신에게 도전한다 내 발은 나의 임금님 부모는 삶의 스승 그 순간의 행복한 작별을 위하여 아름다운 나이 60대 미리 하는 이별 콧대를 높이지 마라 3부. 별의 사리로 묻히고 싶다 세월과 고독을 꿰매고 사람이 그리울 때 시장에 간다 달빛 속에 섬이 되어 내가 외로운 까닭 새벽을 밀고 오는 소리 나의 궁전 겨울 비가 내린다 별들도 외로워서 그리움을 품는 밤 별의 사리로 묻히고 싶다 그대 아시나요? 그대 두고 흐르는 강 가지 끝에 내가 앉아 아, 내 죽으면 잊혀질까 마음의 뿌리 아직도 끝날 수 없는 삶이라면 4부. 인터넷 고운님이여 웃어버린 나무와 울어버린 가을 하늘 그리움도 행복이다 고장 난 나침반처럼 하늘 품은 내 가슴에 봄이 서럽다 밤이여 오라! 별들이여 빛나라! 인터넷 고운 님이여 보고 싶다 인터넷 님이여
박원갑의 부동산 투자 원칙
한국경제신문 / 박원갑 지음 / 2017.02.17
15,000원 ⟶
13,500원
(10% off)
한국경제신문
소설,일반
박원갑 지음
《박원갑의 부동산 투자 원칙》은 투자 심리를 활용한 노후 부동산 성공 법칙을 다룬 책이다. 부동산학 박사인 저자는 언론을 통해 많이 알려진 국내 대표적인 부동산시장 분석가로 손꼽힌다. 이 책은 아파트, 다가구·다세대주택, 점포겸용주택, 상가, 토지, 꼬마빌딩 등 분야별로 생생한 투자 사례는 물론 개인의 심리적 특성을 고려한 자산 관리법까지도 다룬 것이 특징이다.프롤로그 PART 1 월급 없이도 든든하게 살 수 있다면 1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다 2. ‘마법의 상품’ 은 없다 3. 간단명료해야 오래간다 4. 10년이 아닌 40년 포트폴리오를 짜라 5. 투자공식 외우지 말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라 PART 2 나한테 맞는 투자법을 찾아라 1. 당신의 투자가 항상 실패하는 이유 2. 진득한 사람은 금융자산이 빠르다 3. 수시로 흔들리는 사람은 부동산이 답이다 PART 3 흔들리지 않는 부동산 성공 법칙 1. 월세 로망 시대, 새판을 짜라 2. 유명한 곳은 실패가 적다 3. 함부로 매매 타이밍을 재지 마라 4. 상속·증여 잘못하면 ‘형제의 난’ 일어난다 5. 귀촌·귀농, 더는 로망이 아니다 PART 4 실속 있는 맞춤형 전략을 짜라 1. 주택 다운사이징 어떻게 할까 2. 사는 집과 살고 싶은 집의 괴리, 해법을 찾아라 3. 주택 임대, 감정노동의 힘겨움 알아야 실패 없다 4. 아파트 임대로 노후 재설계 가능할까 5. 나이 들어 함부로 땅 사면 안 되는 이유 6. 상권을 움직이는 법칙, 제로섬 게임 7. 상가 투자는 세입자와 공동 창업하듯 8. 꼬마빌딩 고르기, 40대 맞선 보듯이 하라 PART 5 노후 걱정 없는 부동산 재설계 1. 부동산은 재테크보다 보험의 관점으로 2. 사고팔 때도 로드맵이 필요하다 주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노후 대비 부동산 성공 법칙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현금흐름)만 잘 잡으면 된다” 부동산은 노후에 어떤 존재일까. 과연 언덕일까, 짐일까.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 시대를 맞은 만큼 부동산은 과거처럼 무차별적 상승은 힘들 것이다. 부동산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은 위험하지만, 그렇다고 일본형 부동산버블 붕괴를 떠올리며 무조건 부동산을 배척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우리나라 가계 자산의 70~80%는 부동산이어서 부동산을 빼고서는 노후 자산 재설계를 논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박원갑의 부동산 투자 원칙》은 투자 심리를 활용한 노후 부동산 성공 법칙을 다룬 책이다. 부동산학 박사인 저자는 언론을 통해 많이 알려진 국내 대표적인 부동산시장 분석가로 손꼽힌다. 이 책은 아파트, 다가구·다세대주택, 점포겸용주택, 상가, 토지, 꼬마빌딩 등 분야별로 생생한 투자 사례는 물론 개인의 심리적 특성을 고려한 자산 관리법까지도 다룬 것이 특징이다. 가령 세입자가 많은 다가구·다세대주택은 감정노동의 힘겨움을 모르고서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전문지식 이외에도 자신의 정확한 성격과 심리 파악이 자산관리 성패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막상 계획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짜놓고도 행동은 감정적으로 하면서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시로 흔들리는 사람에게는 비환금성 자산인 부동산이 자산관리에 득이 될 수 있음을 밝힌다. 잘 팔리지 않는 비환금성이 오히려 재산을 지키는 가치를 발휘한다는 것(비환금성의 역설)이다. 적어도 충동적인 감정에 못 이겨 애써 모아놓은 재산을 하루아침에 날려버리는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막는 잠금장치로서 가치이다. 은퇴 세대를 직접 만나 그들의 생생한 투자 성공담과 실패담을 들은 저자는 누구에게나 통용되는 황금법칙은 없다고 단언한다. 그러므로 특정 자산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자신의 성격과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전략을 짤 것을 주문한다. 나이가 들수록 급변하는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작은 일에도 마음이 흔들리기 쉬운 보통 사람들에게 부동산은 노후의 든든한 보험이 될 수 있음을 일깨우는 한편, 제도나 시장 상황이 바뀌어도 변함없는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의 대원칙을 제시한다. 원칙을 지키고 현금흐름을 잡아라 이 책은 또 독자들이 균형적이고도 냉철하게 시장 흐름을 읽을 수 있는 통찰력과 판단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한 점이 돋보인다. 부동산의 단점도 적지 않다. 부동산은 주식 같은 금융자산에 비해 비효율적이고 수익도 낮다. 실제로 많은 국가에서 장기적으로 주식 투자 수익률은 연평균 7~8%, 부동산과 채권 투자 수익률은 3~4%정도다. 그래서 금융지식이 많고 강심장을 가진 소유자라면 부동산보다는 금융자산을 통해 부를 늘리는 게 빠르다. 하지만 노후 들어서는 인지능력과 판단력이 떨어지므로 시시각각 변하는 금융자산을 운용하는 일은 힘에 벅찰 수밖에 없다. 부동산은 주가의 등락에 일희일비 하지 않아도 되고 실물자산이니 태풍이 불어와도 허공으로 사라지는 일은 없어 마음이 편하므로 심리적인 측면에서 메리트가 적지 않다. 즉 자신의 마음이 편안하고 관리에 어려움이 없다면, 부동산은 노후생활 방편에 적절한 활용의 대상이라는 설명이다. 부동산은 자산설계에서 플랜 A(최선)가 아니라 적어도 플랜 B(차선)로서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는 것이다. 저자는 부동산과 금융자산은 각각 단점과 장점이 있으므로 부동산과 금융자산에 대한 이분법적인 구분을 지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즉 물리적인 분류법보다는 통섭의 관점으로 현금흐름이 잘 나오는지 여부에 따라 가치를 판단하라는 주문이다. 저자는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현금흐름)만 잘 잡으면 된다. 현금이 잘 나온다면 나이 들어 무조건 부동산을 줄일 필요는 없다 ”고 말한다. 그리고 나이 들어서는 안전자산이면 늘리고 위험자산이면 줄이는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것도 좋다는 것이다. 다만 부동산에 대한 종전의 인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저성장 시대로 접어든 만큼 부동산 투자는 최선보다는 차선으로 접근하고 고수익보다는 보험으로서 인식할 때 마음이 편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또 부동산은 투자보다는 필요로 구매할 때 여유와 편안함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가격 스트레스도 덜 겪게 된다고 말한다. 어느 시장이든 미래를 예측하는 전망은 대체로 적중률이 떨어지므로 부동산시장 역시 전망보다는 대응하는 힘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는 점도 역설한다. 실천 가능한 자신만의 자산 재설계 전략을 짜라 이 책에서 흥미로운 것은 은퇴 조급증에 빠져 30~40대에 월세를 받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하고 있는 점이다. 원래 월세 받기는 중장년층의 꿈이자, 어느 정도 재산을 축적한 부자들이 생각하는 투자 방식이었다. 하지만 요즘 들어 연령층이 급속히 낮아지고 계층도 중산층과 서민까지 넓어지고 있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유행어는 임대업을 로망으로 생각하는 사회적 인식과 맥락을 같이한다. 반면 저자는 “하루하루 회사생활하기에 바쁜 젊은 시절부터 여러 채의 부동산을 사들여 월세 받기에 나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고 말한다. 은퇴자에게는 월세가 수입원으로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지만, 아직 현역인 고소득 샐러리맨이나 자영업자에게는 세금 부담 때문에 실익이 크지 않을 수 있다. 주택에 대한 임대소득 과세가 강화되는 데다 관리의 번거로움, 넉넉하지 않은 자금 문제도 걸림돌이다. 때문에 월세 중심의 부동산 재설계는 현직 때보다 돈이 어느 정도 모이는 은퇴 1년 전후 본격 시작하는 게 좋다는 설명이다. 월세는 월급이 잘 나오지 않을 때, 월급 대신 받는다고 생각하라고 지적한다. 부동산을 통한 노후 준비는 너무 서두르는 것보다 한 템포 늦추는 게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주택 다운사이징, 주택연금 가입, 귀촌·귀농, 전원 생활하기 역시 배우자와 합의, 충분한 검토를 거쳐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한다. 책에서는 무엇보다 지속적으로 실천 가능한 자신만의 자산 재설계 전략을 짜는 게 좋다고 말한다. 실패를 줄이기 위해서는 적어도 1년 정도는 현장조사 등을 거쳐 스스로에게 제출하는 보고서를 작성하는 게 필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동안 자산 재설계 방법을 놓고 의사결정을 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방향타를 잡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문제는 평범한 사람이 인구 쇼크에서 나 홀로 탈출할 방법이 있겠느냐는 점이다. 방법을 안다고 하더라도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는 어려운 일이다. 인구 쇼크를 피하기 위해 젊은 인구가 많은 베트남 등 동남아로 이민을 갈 수도 없지 않은가. 대부분 이런저런 걱정을 하면서 지금 거주지에서 꾸역꾸역 살아갈 것이다. 역사의 큰 물결 앞에서 소시민이 할 수 있는 일은 의외로 많지 않다. (…) 막연한 이상론보다는 차라리 현실적인 대안을 찾는 것도 좋다. 부동산 문제로 좁혀보자. 인구 쇼크를 피할 방법은 없을까? 한국을 벗어나지 않는 한 인구 쇼크의 무풍지대는 없다. 절대적 안전지대보다는 상대적 안전지대를 찾는 게 지혜로운 해법이다. 부동산을 교외보다는 도심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도심이 인구 쇼크의 영향을 덜 받기때문이고, 손해를 보더라도 덜 보기 때문이다. _pp.51~52성공적인 자산관리를 위해선 공식이나 격언을 외우기보다 스스로 ‘생각(사유)’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 암기왕이 투자왕이 되지는 않는다. 셈법보다 생각법이 더 중요하다. 맹목적인 투자공식 따라 하기는 필패를 부른다.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현실에서 판단하고 응용하는 힘은 남을 따라 하기보다는 스스로 사유하기에서 나온다. 사유하는 존재는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다. 사유는 창의성의 인큐베이터이자 부의 원천이다. _ pp.54~55 태풍이 불어와도 바위처럼 흔들림 없는 당신만의 투자철학은 무엇인가. 투자철학을 만들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그 힘은 바로 사유와 사색에서 나온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사색’ 보다는 ‘검색’ 을 선호한다. 즉각적인 지식을 얻는 것은 잠시 활용할 수 있으나 사유의 힘을 기르는 데는 방해가 될 뿐이다. 만약 당신이 확실한 투자철학을 정립하지 않았다면 투자수익을 통해서는 부를 늘리기 어렵다. 오히려 그나마 보유하고 있는 재산을 날릴 가능성이 크니 함부로 투자하지 마라. 이런 경우 투자보다 월급이나 사업수익 같은 원금을 늘려 부자가 되는 길이 더 빠르다. _p.63
5107
5108
5109
5110
5111
5112
5113
5114
5115
5116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