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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여관 미아키스
하빌리스 / 후루우치 가즈에 (지은이), 전경아 (옮긴이) / 2022.08.17
14,000원 ⟶ 12,600원(10% off)

하빌리스소설,일반후루우치 가즈에 (지은이), 전경아 (옮긴이)
아름다운 주인과 미스터리한 종업원, 근사한 아일랜드 요리가 있는 곳 여관 미아키스. 유럽 왕후 귀족이 살 법한 고풍스러운 저택에 각기 다른 절망을 가진 이들이 홀린 듯 이끌린다.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이곳 여관에서는 절망이 클수록, 젊고 체격이 좋을수록 환영받는다. 하지만 미아키스 여관에 머문 대가는 만만치 않은데…. 사람들을 홀리는 미아키스 직원들의 정체와 그들의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 이 소설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는 아름답고 미스터리한 여관 주인이 들려주는 세계 각지의 고양이 신화와 전설들이다. 인간을 하인으로 부리는 이탈리아의 고양이 요정 파더 가토, 아서왕 전설에 나오는 인간을 잡아먹는 로잔 호수의 고양이 괴물, 아이들의 수호신인 인도의 샤슈티 여신과 그 권속인 고양이, 산속을 헤매는 인간을 홀리며 요력을 쌓는다고 알려진 일본의 ‘네코다케猫岳’ 전설…. 이 같은 고양이 전설은 여관에 흘러든 손님들의 사연과 딱 맞아떨어져 그 자체로도 흥미롭지만, 손님들의 미래와 여관 직원들의 정체를 암시하는 복선으로써도 훌륭히 제 기능을 다한다.서장 제1장. 경쟁시키는 여자 제2장. 도망치는 남자 제3장. 맞서 싸우는 여자 제4장. 숨어 버린 소년 제5장. 짊어진 여자 종장 참고자료“괜찮다면 이곳에서 하룻밤 어떠신가요?” 깊은 산속 신비한 여관 미아키스 이곳에 이끌린 손님들을 기다리는 건 함정일까, 구원일까? “손님, 방이 준비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주인과 근사한 요리가 있는 곳, 여관 미아키스 그곳에 머문 손님들은 어김없이 서늘한 악몽을 겪는다! 아름다운 주인과 미스터리한 종업원, 근사한 아일랜드 요리가 있는 곳 여관 미아키스. 유럽 왕후 귀족이 살 법한 고풍스러운 저택에 각기 다른 절망을 가진 이들이 홀린 듯 이끌린다.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이곳 여관에서는 절망이 클수록, 젊고 체격이 좋을수록 환영받는다. 하지만 미아키스 여관에 머문 대가는 만만치 않은데…. 사람들을 홀리는 미아키스 직원들의 정체와 그들의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 『고양이 여관 미아키스』는 일본 현지에서 18만 부 이상 판매된 야식 카페 시리즈 <마캉 마랑> 작가가 선보이는 다크 판타지다. 마성의 고양이가 활약하는 달콤하고도 살벌한 이야기.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곁에 있는 태평스러운 고양이들이 조금 다르게 보일 수도 있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이 특별한 판타지는 올여름, 독자들에게 서늘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 절망이 가득한 분, 체격이 좋은 분일수록 대환영! 환상과 현실을 오가는 기기묘묘 숙박기 미아키스 여관에 오는 손님들은 하나같이 마음속에 절망이 가득하다. 소녀들의 젊음을 착취하는 연예계 관행이 지긋지긋한 아이돌 총괄 매니저, 어릴 적 엄마에게 버림받은 이후로 자기 인생의 그 무엇도 책임지지 않으려는 청년, 야망을 가지면 가질수록 세상과 맞서 싸워야만 하는 40대 이혼녀, 가혹한 동아리 활동으로 몸과 마음 모두 극한으로 내몰린 소년, 예상치 못한 임신으로 직장에서도 해고되고 애인에게도 버림받은 20대 여성…. 이들은 모두 인생의 벼랑 끝에 내몰린 채 홀린 듯 미아키스 여관으로 이끌린다. 숙박은 물론이요 조식, 산책, 온천 등 미아키스 여관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프리미엄 호텔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하지만 손님들은 하나같이 딴 세계에 잘못 섞여 들어온 것 같은 불가사의한 기분에 사로잡힌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아름다운 오너에, 묘하게 사람을 깔보는 데가 있는 통통한 프런트 직원, 백발의 오드아이인 요리사에, 기이할 정도로 신체 능력이 좋은 벨보이 소년까지… 일상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독특한 캐릭터들이 잇달아 등장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 벨보이는 여관으로 잘못 흘러든 소년 손님이 동아리 고문 선생 때문에 힘들다고 토로하자, 이렇게 말한다. “그 녀석 체격이 좋아? 그렇다면 홀릴 보람이 있을 것 같네.” | “뭘 놀라십니까? 당연히 대가를 치러야죠.” 들어오기는 쉬워도 마음대로 나갈 수 없다! 여관에 방문한 손님들도, 그리고 독자들도 자연히 궁금해질 것이다. 이렇게 고풍스러운 여관에서 각종 서비스까지 제공받고 나면 대체 얼마를 지불해야 되는 걸까, 하고 말이다. 그 기대에 걸맞게, 아니 우리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으로 이곳 미아키스 여관의 숙박료는 비싼 편이다(다행히 꼭 현금으로 지급할 필요는 없다). 물론 미아키스 직원들에게도 이렇듯 ‘비싼 대가’를 요구할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다. 아름다운 오너를 포함해 이들은 모두 보고 싶은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을 만나러 가기 위해 일종의 ‘수행’을 하고 있는 중이다. 직원들은 때론 묘하게 쌀쌀맞기도 하고 뼈를 때리는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지만, 결코 손님을 외면하는 법은 없다. 고통을 겪지 않고 변화를 바랄 수는 없는 것처럼, 이곳에 이끌린 손님들 역시 그들이 지불한 만만치 않은 대가로 인해 인생의 큰 전환을 맞게 된다. | “이 고양이라면 모든 걸 맡길 수 있어.” 세계 각지의 고양이 신화 전설은 덤! 마성의 고양이가 활약하는 달콤 살벌 다크 판타지 이 소설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는 아름답고 미스터리한 여관 주인이 들려주는 세계 각지의 고양이 신화와 전설들이다. 인간을 하인으로 부리는 이탈리아의 고양이 요정 파더 가토, 아서왕 전설에 나오는 인간을 잡아먹는 로잔 호수의 고양이 괴물, 아이들의 수호신인 인도의 샤슈티 여신과 그 권속인 고양이, 산속을 헤매는 인간을 홀리며 요력을 쌓는다고 알려진 일본의 ‘네코다케猫岳’ 전설…. 이 같은 고양이 전설은 여관에 흘러든 손님들의 사연과 딱 맞아떨어져 그 자체로도 흥미롭지만, 손님들의 미래와 여관 직원들의 정체를 암시하는 복선으로써도 훌륭히 제 기능을 다한다. 『고양이 여관 미아키스』는 현실의 폭력과 차별의 문제들을 비일상의 무대로 가져와 근사하게 요리해 낸 소설이다. 방황하는 손님들은 불안해 보이고, 미스터리한 여관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라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러나 그곳을 나온 손님들은 어찌 되었든 인생의 ‘다음 단계’를 밟으며 보다 더 충실한 삶을 살게 된다. 마성의 고양이들이 활약하는 달콤하고도 살벌한 다크 판타지. 이야기가 결말에 다다를수록 독자들은 바라게 될 것이다. 서늘한 구원이 있는 이 특별한 세계가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일본 현지 독자들의 뜨거운 호평(독서미터 리뷰) ★★★★★ 상냥함과 쓴맛의 밸런스가 딱 좋은 소설. ★★★★★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태평스러운 고양이들을 얕잡아 보지 말 것! ★★★★★ 순식간에 다 읽어 버렸다. 후속 편은 안 나오나요? ★★★★★ 신비한 고양이 전설을 담은 색다른 재생의 이야기. “복스티, 완전 맛있죠. 베이컨 기름을 바르고 프라이팬에 충분히 달궈서… 와, 먹고 싶다!”벨보이가 입가를 할짝할짝 핥았다. 애교 넘치는 모습에 미사는 웃음이 났다.“여기서 아르바이트하는 거예요?”“아르바이트라… 뭐, 수련의 일종이에요.”“수련.”벨보이가 자못 진지한 투로 대답을 미사가 엉겁결에 따라했다.“무슨 수련인데요?”“그걸 한마디로 설명하기는 어려워요.”벨보이에 따르면, 오너를 비롯해 여기에 있는 직원들은 각각 목적이 있어 여기에서 일하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그 수련이 끝날 때까지는 산을 내려갈 수도 없는 모양이다._<제1장. 경쟁시키는 여자> “괜찮으시다면 이곳에서 하룻밤 어떠신가요? 시간도 늦었고, 주말이지만 오늘은 운 좋게도 방이 하나 비어 있습니다.”남자의 아름다운 외모에 넋이 나갔던 미사는 외모만큼이나 유려한 그의 말솜씨에 도리어 경계심을 강화했다.장사 수완이 보통이 아니다.“아니요, 그보다는 전화를 좀 쓸 수 있을지….”미사는 그렇게 말하고는 괘종시계의 문자판을 보고 깜작 놀랐다.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흐른 거지? 이미 밤늦은 시각이었다.“물론 괜찮습니다.”오너가 이쪽을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눈꼬리가 긴 눈이 예리하게 빛났다._<제1장. 경쟁시키는 여자>
난독증을 읽다
새로온봄 / 지은정 (지은이) / 2025.04.05
19,400원 ⟶ 17,460원(10% off)

새로온봄소설,일반지은정 (지은이)
우리는 흔히 난독증을 ‘글을 잘 읽지 못하는 학습장애’로 생각하지만, 난독증은 단순한 읽기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뇌가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의미하며, 읽기의 어려움뿐만 아니라 사고 방식의 차이와도 연결된다. 최신 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난독증은 문자 중심의 사고보다 이미지적, 공간적, 패턴적 사고를 더 잘 활용하는 특징을 보이며, 이러한 특성이 창의적 문제 해결과도 연결될 수 있다. 그러나 한국 사회에서는 난독증이 학업과 입시, 문해력 문제와 직결되며 종종 학습 부진이나 낮은 지능으로 오해받는다. 특히 한글보다 영어 읽기에서 더 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고, 입시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 난독증이 있는 학생들은 불리한 상황에 놓이기 쉽다. 또한, 난독증은 단독으로 나타나기보다 ADHD, 자폐스펙트럼, 난서증(쓰기 어려움) 등과 함께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더욱 복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난독증을 읽다》는 난독증을 신경다양성(Neurodiversity)의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한다. 단순히 ‘읽기 어려움’을 넘어서, 난독증이 가진 특성과 강점, 그리고 이를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을 조명한다. 또한, 실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난독증이 있는 사람들의 삶을 조명하며, 그들의 사고방식과 문제 해결 방식이 기존의 방식과 어떻게 다른지 보여준다. 《난독증을 읽다》는 보다 포용적인 교육과 사회적 접근을 고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신경다양성 관점에서 난독증을 이해하는 것은 특히 난독증 당사자와 가족, 교육자와 부모에게 난독증을 ‘다른 방식의 사고’를 하는 것임을 이해하고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그래서 실질적인 교육 지원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이끈다. 그리고, 사람들마다 모두 뇌가 다르게 작동한다는 신경다양성 관점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진정한 다양성의 의미를 일깨운다.추천의 글 들어가며: 똑똑하지만 공부를 못할 수도 있을까? 1부 우리 안의 난독증 - 우리는 난독증을 제대로 아는 걸까? - 난독증과의 첫 만남 - 한국의 똑똑한 사람들은 난독증이 없을까? - 유명인의 난독증 - 왕족의 난독증 - 영화 속 난독증 - 난독증의 단서는 곳곳에 숨어있다 어떤 그룹에서든 리더가 되는 6학년 창우 / 초등학교 내내 단어를 읽지 못했던 똑똑한 수빈이 / 보이지 않는 바둑의 수를 보는 1학년 서윤이 / 아이들을 위해 영어를 배우고 싶었던 40대 채연 씨 / 머릿속에 잡생각은 없고 잡그림만 있는 내 친구 제임스 / 일본으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러 가고픈 희연이 / 광고 회사에 다니는 40대 상진 씨 / 집중하는 것 같지만 아닌 20대 준영이 /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는 40대 제러드 씨 / 학교 다닐 때 수학, 과학은 쉬웠지만, 영어는 너무 어려웠던 한의사 윤 / 한 번 말해선 기억하지 못하는 5학년 진우 / 한국 교육을 떠난 중학생 승우 / 난독증 커밍아웃한 하준 엄마 / 중등 1등, 고등학교 자퇴, 대학 졸업 난독증이 없어졌다는 사람들 / 친구가 가짜 난독증이라는 선경이 / 너무나 예민한 감각의 40대 은주씨 / 평강공주와 온달 2부 난독증이라는 세계 - 우리는 난독증이 뭔지 제대로 모른다 난독증이 도대체 뭐예요? / (특정) 학습 장애, 학습에 어려움, 학습 차이, 에스피엘디 / 연령별 난독증 특징 알아보기 / 문해력과 난독증의 혼용 / 난독증이라 하면 흔히 하는 질문들 - 난독증의 강점 시각적, 패턴적 사고 / 큰 그림을 본다 / 이야기를 잘한다 / 끈기있다, 창의력이 뛰어나다, 기억력이 뛰어나다 / 책을 빨리 읽고 정보처리를 빠르게 한다 / 사람들과의 관계를 무척 잘 맺고 유지한다 - 난독증의 약점 글이 많은 텍스트를 어려워한다, 글을 느리게 읽는다 / 방향·운동 감각이 떨어진다 순차적인 일을 어려워한다 / 소리로 정보를 듣고 처리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다 / 문맥이 없으면 글자와 숫자가 헷갈린다 3부 조각보와 퀼트의 시대 - 난독증의 좌표 멀티리터러시로 각개약진 / 악의 없는 낙인 / 몰라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뿐 / 난독증, 쉬운 말로 다시 총정리 - 난독증의 교육과 미래 기-승-전-종이책 읽기? / 난독증만 고민할 일인가? / 에듀테크EduTech 나오며: 난독증을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있을까?읽기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다. 읽기는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이며, 지식을 습득하는 핵심 수단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방식으로 읽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텍스트를 처리하는 과정이 남들과 다르게 작동한다. 난독증(Dyslexia)은 단순히 ‘글자를 읽지 못하는 장애’가 아니다. 난독증이 있는 사람들은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이 일반적인 문자 중심의 사고와 다르다. 텍스트보다 이미지, 패턴, 공간적 사고를 활용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러한 특성은 창의적 사고와도 연결될 수 있다. 하지만 한국 사회에서는 난독증이 입시와 학습, 그리고 문해력(literacy) 문제와 밀접하게 연결되면서 학습 부진이나 낮은 지능으로 오해받기 쉽다. 특히 한글을 익힌 후에도 영어 읽기에서 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입시 경쟁이 치열한 한국에서는 수능 영어 지문, 논술, 서술형 평가 등에서 난독증이 있는 학생들이 불리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난독증은 지능과 무관하며, 단순히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다. 이 책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난독증에 대한 오해를 풀고, 교육적 접근법을 모색하도록 돕는다. 디지털 시대가 열리면서 문해력의 개념도 변화하고 있다. 텍스트를 읽고 해석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이미지, 영상, 오디오 등을 활용한 디지털 리터러시, 멀티리터러시(multiliteracy)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난독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기존의 텍스트 중심 교육보다 더 다양한 방식의 학습이 필요하다. 이 책은 난독증 당사자뿐만 아니라 교사와 부모들이 새로운 교육 방식을 고민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다. 우리 사회는 난독증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실제로 난독증이 있는 사람들은 의외로 많다. 국가별 조사에 따르면 난독증은 인구의 5~20%에 달하며, 넓게 보면 5명 중 1명이 난독증 범주에 속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난독증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난독증이 있는 사람들이 자신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난독증은 학습 부진이나 낮은 지능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며, 그 차이 속에서 특별한 가능성과 강점이 존재한다. 난독증이 있는 본인뿐만 아니라, 아이나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그들의 학습과 삶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이처럼 글자를 못 읽는 것만이 난독증의 주된 특징이 아니다. 다만 가장 눈에 쉽게 보이고, 학습에 제일 큰 어려움을 초래한 특징일 뿐이다. 난독증은 생각보다 넓은 스펙트럼으로 존재한다. ‘난독증’이란 말을 ‘평면적’ 혹은 ‘2차원적 사고’와는 다르게 ‘3차원적 사고를 하는 뇌’라고 한다면 조금 더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 교사든 부모든 사람(아이)에 대해 신경다양성의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그래야 사고의 유형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인식하고, 그것에 맞게 교육하거나 지원할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사고의 유형이 다를 수 있다는 것과 그 사람의 (단점(결핍, 부족)이 아니라) 강점을 먼저 인식할 수 있다면 교육과 학습에서 겪는 많은 어려움을 뛰어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글쓰기로 세계를 정복하라
이담북스 / 송창훈 지음 / 2009.01.20
11,000

이담북스소설,일반송창훈 지음
책머리에서 제1장 글쓰기로 세계를 정보하라 Ⅰ. 진정한 힘은 내면에 있다 Ⅱ. 보화는 내 안에 있다 Ⅲ. 생각, 그 놀라운 능력의 비밀 Ⅳ. 21세기는 내적 세계로의 전환의 세기이다 Ⅴ. 글쓰기는 내적 자산(資産)을 퍼 올리는 힘이다 Ⅵ. 글쓰기는 모든 분야의 핵심역량이다 Ⅶ. 세계의 대학들은 글쓰기 교육에 집중한다 Ⅷ. 글쓰기는 사유능력(思惟能力)을 길러 준다 Ⅸ. 글쓰기는 편집능력을 길러 준다 Ⅹ. 글쓰기는 성공의 길이다 ⅩⅠ. 글쓰기로 세계를 정복하라 제2장 글쓰기로 일하라 Ⅰ. 글 속에 꿈과 비전을 심어라 Ⅱ. 한 권의 책이 역사를 바꾼다 Ⅲ. 한 줄의 글이 사람을 살린다 Ⅳ. 일과 생활을 글쓰기 하자 Ⅴ. 많이 읽고 많이 써라 Ⅵ. 책을 써라 Ⅶ. 훈련과 연단(鍊鍛)을 받아라 제3장 4차원의 영성을 깨워라 Ⅰ. 4차원의 영성을 깨워라 Ⅱ. 하나님께 나아가라 Ⅲ. 성경(聖經)에서 길[道]을 찾으라 Ⅳ. 사명(使命)을 발견하라 Ⅴ. 생각(生覺)을 하나님께 집중(集中)하라 Ⅵ. 하나님의 음성(音聲)에 귀 기울이라 Ⅶ. 믿음으로 사는 법을 학습(學習)하라 Ⅷ.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라 Ⅸ. 언어는 창조의 능력이 있다 제4장 소감(所感, sogam)의 발견 Ⅰ. 소감이란 무엇인가? Ⅱ. 왜 소감(所感)을 쓰는가? Ⅲ. 소감은 누가, 언제 쓰는 것인가? Ⅳ. 소감은 어떻게 쓰는가? Ⅴ. 소감의 유형(類型)에 따른 글쓰기 Ⅵ. 소감쓰기에 나타나는 문제점들 부록: 몽골 권바울 선교사의 인생소감
우리 아이 치아 관리법
렛츠북 / 정미라 지음 / 2017.05.25
12,000원 ⟶ 10,800원(10% off)

렛츠북취미,실용정미라 지음
치과위생사, 보건교육사로 근무중인 저자가 자녀의 치과 질환을 예방하는 치아 관리법을 설명한다. 충치 예방부터 아이의 성장 시기별 치아 관리법, 올바른 칫솔질 습관과 식습관,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치아 관리법,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구강 관리용품까지 자세히 알려준다. 치아를 잘 관리하는 것은 100세 시대에 우리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기초인만큼 치아 건강의 중요성과 관리 방법은 여러번 반복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저자는 말한다.책을 펴내면서 치과위생사는? Part Ⅰ. 우리 아이 치아 건강, 충치 예방에서 시작된다 1. 아이는 성인보다 충치 진행 속도가 빠르다 2. 충치 관리에는 간식의 양보다 ‘횟수’가 중요하다 3. 충치의 범인은 ‘사탕’과 ‘유전’ 때문만이 아니다 4. 충치 예방을 위한 네 가지 건강 습관을 실천하자 5. 충치균을 잡는 자일리톨을 먹이자 6. 올바른 칫솔질이 충치 예방의 핵심이다 7. 치아가 건강한 아이, 잔병치레 없다 8. 아이의 입속 건강부터 챙겨야 한다 9. 잘못된 습관이 치아 질병을 부른다 Part Ⅱ. 임신 기간부터 초등학생까지 시기별 치아 관리법 1장 임신 중 치아 관리 1. 엄마의 치아 관리가 훌륭한 태교의 시작이다 2. 소홀한 치아 관리가 저체중아와 조산 위험을 높인다 3. 임신 중에도 적절한 치아 치료가 꼭 필요하다 2장 튼튼한 영구치를 위한 치아 관리법 1. 전용 칫솔로 스스로 칫솔질하게 하자 2. 불소가 포함된 어린이 전용 치약을 사용한다 3. 건강한 영구치는 유치 관리에서 시작된다 4. 시기에 맞는 구강 관리용품을 선택한다 5. 6세 구치 관리, 치아 건강의 뿌리가 되게 한다 3장 평생 건강 결정되는 영구치 관리 1. 때에 맞게 칫솔질하는 습관을 들이자 2. 실란트 도포로 충치를 예방한다 3. 아이의 스트레스, 치아 건강도 무너뜨린다 Part Ⅲ. 우리 아이 올바른 칫솔질 습관 기르기 1. 칫솔질 습관, 지금 바꾸지 않으면 평생 후회한다 2. 우리 아이, 칫솔질 습관 체크하기 3. 아이도 잇몸병에 걸릴 수 있다 4. 혀를 닦아야 진정한 칫솔질의 마무리 Part Ⅳ. 치아 건강, 초등학교 입학 전에 결정된다 1. 치아 관리의 첫 번째 의사는 엄마다 2. 맞벌이 부모님이 알아야 할 아이 치아 관리법 3. 충치의 가장 큰 적은 부모의 무관심이다 4.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의 치아 건강을 먼저 챙기자 5. 아이의 치아가 다쳤다면 아이를 달래며 치과로 달려가자 6. 골고루 잘 먹는 것이 치아 건강과 성장의 비결 7.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구강 관리용품 Part Ⅴ.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치아 관리법 1. 치아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족 건강을 지키는 일 2. 치아가 없으면 치매에 걸리기 쉽다 3. 구강 내 세균이 암을 일으킨다?! 4. 잘 씹지 않으면 비만의 원인이 된다 5. 가족이 함께하는 칫솔질 실천이 진짜 치아보험이 책에서는 치과 질환의 치료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주된 내용은 ‘예방’에 관한 것입니다. 치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빠른 치료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고, 치료 방법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알고 계시는 것이 좋지만, 치료에 대한 부분은 치과의사 선생님을 믿고 맡기는 방법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교수도 아니고 치과의사도 아니지만 임상에서 근무하는 치과위생사, 보건교육사로서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모든 국민들이 적절한 구강 관리법에 대해 꼭 알고 실천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주된 내용은 자녀의 치아 건강에 관한 내용인데 어쩌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내용일지도 모릅니다. 또 같은 내용을 여러 번 반복하고 있다는 느낌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아 건강의 중요성과 관리 방법은 아무리 여러 번 반복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보통 많은 환자분들과 보호자 분들에게 교육도 하며 알려드리지만 곧 작심삼일에 그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이 출간됨으로써 많은 분들이 건강한 치아 관리법을 알고 작심삼일이 아닌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치아를 잘 관리하는 일이야말로 100세 시대에 우리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초입니다.
마제의 신화 4
청어람 / 박선우 (지은이) / 2020.01.02
8,000원 ⟶ 7,200원(10% off)

청어람소설,일반박선우 (지은이)
박선우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고금 제일고수 '마제, 혁련도' 섬전십삼뢰(閃電十三雷)와 단천열화권. 이 두 가지 무공으로 마제는 강호에서 고금제일의 무적이었다. 도화가 아름답게 흩날리던 어느 날. 문득 무극심법이 지천의 경지에 도달하며 정신이 육체를 이탈해 버렸다.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된 백수 한정유의 몸으로 환생. 환생한 자들과 괴물들이 판치는 세상. 그곳에서 마제의 신화가 시작된다.제27장 장악II제28장 사도련제29장 푸른 던전제30장 세계 헌터 챔피언십제31장 변화고금 제일고수 ‘마제 혁련도’. 섬전십삼뢰(閃電十三雷)와 단천열화권. 이 두 가지 무공으로 마제는 강호에서 고금제일의 무적이었다. 도화가 아름답게 흩날리던 어느 날. 잔잔한 호수가 보이는 정자에서 마지막 떨어지는 도화를 바라보며 고즈넉한 심취에 젖어 있을 때, 문득 무극심법이 지천의 경지에 도달하며 정신이 육체를 이탈해 버렸다. 내 나이 스물여덟에 벌어진 일이었다. 겨우 힘들게 눈을 뜨자 온통 하얀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게 몇 개죠?” “손가락 치워.” “대답해 줘야 해요. 이게 몇 개예요?” “음… 3개.” “이건요.” 이 여자가 장난하나?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된 백수 한정유의 몸으로 환생한 혁련도. 환생한 자들과 괴물들이 판치는 세상. 그곳에서 마제의 신화가 시작된다! 편집자 코멘트 한때 무림의 정점에 있던 자가 바닥으로 환생하며 식물인간이 된다는 설정과, 다양한 작품을 써온 작가의 힘찬 필력은, 독자들에게 막힘없는 쾌적한 전개와 통렬한 사이다 전개를 선사한다. 이는 현대판타지, 무협, 판타지, 공상 과학 등 다양한 장르뿐 아니라, 처음 보는 독자들에게도 신선함을 줄 수 있다. 힘을 키워나가며,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은, 읽는 이로 하여금 사회에 파묻힌 통탄의 한을 꺼내어 대리만족을 시켜줄 것이다.나는 ‘마제 혁련도’다.마도의 성지 천왕성의 대공자로 태어나 세 살 때 무공에 입문했고 ‘지학’에 출도했으며, 스무 살 관이 되었을 때 천하제일을 바라보았다.스물셋에 마도십구패를 이끌고 전장에 나서, 당시 천하제일세를 다투던 정의맹과 사도련을 박살 후 스물여덟 젊은 나이에 천하의 주인이 되었다.천하인들은 권좌에 오른 나에게 ‘마제’라는 칭호를 붙이며 오체투지로 절대복종을 맹세했으니 천하가 나였고, 내가 바로 천하였다.하지만, 영원불멸할 것 같았던 나의 영광은 천하의 주인이 되었던 바로 그해 허무하게 끝나고 말았다.도화가 아름답게 흩날리던 어느 날.잔잔한 호수가 보이는 정자에서 마지막 떨어지는 도화를 바라보며 고즈넉한 심취에 젖어 있을 때, 문득 무극심법이 지천의 경지에 도달하며 정신이 육체를 이탈해 버렸던 것이다.내 나이 스물여덟에 벌어진 일이었다.* * *지천의 경지에 도달해서 정신이 육체를 이탈했으니 당연히 선계에 간다는 생각으로 눈을 감았다.영원의 영면은 모든 무공 수련의 마지막 단계이자 꿈의 경지.이승에 더없이 큰 영광을 남겼어도 아쉬워할 이유가 없었다.기다렸다.눈을 감고 있으면 선계로 인도한다는 도선이 다가와 자신을 데려갈 것이라 생각했다.하지만, 눈을 감자 도선은 오지 않고 이상한 장면들이 정신없이 뇌리를 스쳐 가기 시작했다.뭐지, 이 장면은?사내아이가 벌거벗은 채 바둥거리더니 아장아장 걷기 시작했다.그런 후 소년이 되었다가 어른으로 변해갔고, 마지막에 이상한 물체들이 가득 찬 관도를 걷다가 하늘로 붕 뜨는 것이 보였다.그게 마지막 장면이었다.간단하게 설명했으나 수많은 영상들이 빠르게 뇌리를 스쳐 지나갔는데, 한 남자의 인생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본문 발췌
2026 이기적 프로그래밍기능사 실기 기본서
영진.com(영진닷컴) / 임승현 (지은이)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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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임승현 (지은이)
2026년 출제기준 전면 개편!《프로그래밍기능사 실기 시험》을 위한 완벽 대비서! 본 도서는 최신 출제기준을 적용한 도서로 프로그래밍기능사 실기 시험의 출제 기준을 분석하여 수험생들이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한 완벽 대비서이다. 시행처인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공개한 예시문제를 바탕으로 집필되었으며, 핵심 이론을 통해 기초 실력을 향상시키고, 최근 정보처리 분야에서 출제된 프로그래밍 문제와 실전 모의고사로 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여 완벽한 독학을 돕고 있으며, 이기적 스터디 카페를 통해 추가 문제와 질문 답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어 쉽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이 책의 구성 시험의 모든 것 시험 출제 경향 Q&A PART 01 프로그래밍 언어 CHAPTER 01 구조적 프로그래밍 언어 SECTION 01 프로그래밍 언어 기초 및 기본 문법 SECTION 02 제어문(조건/반복/제어) SECTION 03 배열과 문자열 SECTION 04 함수 SECTION 05 C언어 포인터 SECTION 06 C언어 파일 처리 SECTION 07 사용자 정의 자료형 SECTION 08 C언어 표준 라이브러리 CHAPTER 02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 SECTION 01 JAVA 기초 및 기본 문법 SECTION 02 객체지향 개념 SECTION 03 상속과 다향성 SECTION 04 클래스 기반 프로그래밍 SECTION 05 JAVA 표준 라이브러리 CHAPTER 03 스크립트 프로그래밍 언어 SECTION 01 JavaScript 기초 및 기본 문법 SECTION 02 JavaScript 프로그래밍 원리 SECTION 03 HTML 기초 및 CSS SECTION 04 DOM 기반 프로그래밍 SECTION 05 Python 기본 문법 및 변수 SECTION 06 Python 프로그래밍 원리 PART 02 SQL CHAPTER 01 데이터베이스 기초 SECTION 01 데이터베이스 기초 SECTION 02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활용 SECTION 03 데이터베이스 관리 CHAPTER 02 SQL 활용 SECTION 01 데이터 정의어 - DDL SECTION 02 데이터 조작어 - DML SECTION 03 데이터 제어어 - DCL SECTION 04 집계 함수와 그룹화 SECTION 05 JOIN, 서브쿼리, VIEW, 인덱스 PART 03 운영체제 CHAPTER 01 Windows 환경 SECTION 01 파일 시스템과 경로 SECTION 02 Windows 명령어 CHAPTER 02 Linux 환경 SECTION 01 Linux 명령어 SECTION 02 Windows와 Linux 비교 PART 04 기출 프로그래밍 공략 CHAPTER 01 최신 기출문제 C언어 CHAPTER 02 최신 기출문제 JAVA CHAPTER 03 최신 기출문제 Python CHAPTER 04 최신 기출문제 SQL PART 05 실전 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 01회 실전 모의고사 02회 실전 모의고사 03회 실전 모의고사 04회 실전 모의고사 05회 실전 모의고사 06회 실전 모의고사 07회 실전 모의고사 08회 실전 모의고사 09회 실전 모의고사 10회 실전 모의고사 정답 & 해설 [부록] 또기적 합격자료집 시험장 스케치 스터디 플래너 최신 기출문제(정보처리기능사)- 포인트를 짚어주는 군더더기 없는 구성과 합격의 비법 프로그래밍 분야의 전문 강사진이 집필과 감수에 참여하여 이 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지고 방대한 양이 될 수 있는 실기 내용을 NCS 학습 모듈과 시험 분석을 통해 포인트를 강조하였고, 수험자를 위한 팁과 용어 해설로 이해가 쉽도록 정리하였습니다.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하고 세세한 해설을 통한 알찬 구성으로 독자분들이 쉽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고민하며 책을 만들었습니다. - 엄선하여 수록한 예상문제와 최신 기출 프로그래밍 공략 실제 출제된 정보처리 분야 프로그래밍 문제를 복원하고 핵심 이론을 담은 예상문제를 수록하여 새로운 유형의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해하기 쉬운 해설을 통해 공부한 이론을 다시 확인하여 철저히 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래밍 이론 설명, 문제 풀이 동영상 제공 이기적 프로그래밍기능사 실기 교재는 저자 직강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기적 홈페이지(license.youngjin.com)의 [무료동영상] 게시판에서 인증 후 시청하실 수 있으며, QR 코드로도 쉽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현명한 독자들을 위한 이기적 스터디 카페 cafe.naver.com/yjbooks 수험생 여러분들의 모든 고민! 이기적 스터디 카페에서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질문답변과 각종 이벤트, 추가자료 등 독자분들께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들을 확인해보세요. (프로그래밍기능사 실기 도서 구매인증을 하시면 또기적_합격자료집.PDF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2017 NCS 한국수력원자력 직무역량검사 기출문제분석 + 실전모의고사
박문각 / PMG출판문화연구소 엮음 / 2016.10.10
16,000

박문각소설,일반PMG출판문화연구소 엮음
2016년 5월 15일에 시행한 최신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실제 시험에서 어떤 유형이 출제되는지 파악할 수 있고, 출제되는 직업기초능력 7개 유형과 직무수행능력 중 상식(한수원 상식, 일반상식, 한국사)을 반영하여 실제 시험에 가장 유사한 모의고사 3회를 수록하였다. 본서를 통해 한국수력원자력을 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이 필기시험에서 어떤 유형들이 출제되었는지 미리 파악하고 문제에 대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합격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Part 1. 2016 최신기출문제 분석 [직업기초능력] 대표유형 ① 의사소통능력 대표유형 ② 수리능력 대표유형 ③ 문제해결능력 대표유형 ④ 기술능력 대표유형 ⑤ 자원관리능력 대표유형 ⑥ 정보능력 대표유형 ⑦ 조직이해능력 [직무수행능력] 대표유형 ⑧ 상식능력 Part 2. 직무수행능력(상식)+직업기초능력 실전모의고사 상식능력(한수원 상식, 일반상식, 한국사) / 의사소통능력 / 수리능력 / 문제해결능력 / 기술능력 / 자원관리능력 / 정보능력 / 조직이해능력 실전모의고사 1회 실전모의고사 2회 실전모의고사 3회 Part 3. 최신기출면접 분석 NCS 면접 전형 분석 ① NCS 기반 면접 전형 ② NCS 기반 면접의 종류별 분석 ③ NCS 기반 면접의 채용분야별 분석 한국수력원자력 기출면접 분석 ① 개별 면접 ② 집단 면접 Part 4. 실전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실전모의고사 1회 정답 및 해설 실전모의고사 2회 정답 및 해설 실전모의고사 3회 정답 및 해설 OMR 답안지★2016년 5월 15일 시행 필기시험 반영 교재 2016 기출문제와 기출면접 수록, 실전모의고사 3회 최다 구성! 1. 기출문제로 파악하는 2016년 하반기 한국수력원자력 유형 2. 출제 빈도가 높은 NCS 7개 유형과 상식 문제 구성 3.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하게 출제한 실전모의고사 3회 4. 2016년 NCS형 구조화 면접 분석 및 기출질문 수록 본서는 2016년 하반기 한국수력원자력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대비하기 위하여 출간한 시험 직전 마무리 교재입니다. 2016년 5월 15일에 시행한 최신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실제 시험에서 어떤 유형이 출제되는지 파악할 수 있고, 출제되는 직업기초능력 7개 유형과 직무수행능력 중 상식(한수원 상식, 일반상식, 한국사)을 반영하여 실제 시험에 가장 유사한 모의고사 3회를 수록하였습니다. 본서를 통해 한국수력원자력을 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이 필기시험에서 어떤 유형들이 출제되었는지 미리 파악하고 문제에 대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합격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8
㈜소미미디어 / 미하라 미츠키 지음, CHuN 그림, 도영명 옮김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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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미하라 미츠키 지음, CHuN 그림, 도영명 옮김
영국, 러시아, 이탈리아의 왕들이 간섭하면서 동서전은 일시휴전이 되었지만, 그 대신 삼종의 신기를 손에 넣은 자가 동서를 통일하는 진정한 일본의 왕《바실레우스》이 된다는 결정이 내려졌다. 카즈키는 신기가 잠들어 있는 일본 최대의 마경, 세 겹의 마법 방호벽으로 둘러싸인 후지산 일대로 퀘스트를 감행하기 위해 향한다.1장 강해지기 위한 최선의 지름길 2장 헤매는 숲 3장 전선유전(戰線流轉) 4장 사선 막간 깃드는 힘 삼종의 신기 쟁탈전! 시작!!그리고 류타키 자매 공략!!영국, 러시아, 이탈리아의 왕들이 간섭하면서 동서전은 일시휴전이 되었지만, 그 대신 삼종의 신기를 손에 넣은 자가 동서를 통일하는 진정한 일본의 왕《바실레우스》이 된다는 결정이 내려졌다. 카즈키는 신기가 잠들어 있는 일본 최대의 마경, 세 겹의 마법 방호벽으로 둘러싸인 후지산 일대로 퀘스트를 감행하기 위해 향한다. 로키에게 선동당한 서쪽의 왕의 후보인 이코사이는, 류타키 자매도 가담한 카즈키의 정예부대를 과거에 겪어보지 못했던 위험지대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한편, 베아트릭스는 ‘카즈키’ 그 자체의 탈취를 노리고 북유럽 기사단의 부하들과 함께 후지의 수해에 침입한다. 강대한 마수들이 날뛰며 돌아다니는 마경을 배경으로 각 진영이 의도하는 바가 서로 교차하지만, 과연 그 결과는――?! 삼종의 신기 쟁탈전!
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JLPT 일본어능력시험 실전모의고사 N2
동양북스(동양문고) / 박영미.황요찬 지음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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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소설,일반박영미.황요찬 지음
2010년부터 개정 시행된 JLPT 일본어능력시험 N2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전모의고사 문제집이다. 기존의 시험 유형은 물론 새로이 추가된 유형의 문제도 골고루 수록하여 문제 적응력을 키울 수 있다. 언어 학습의 기본이 되는 어휘와 문법을 중심으로 상세히 해설하였다. 문제에 나온 어휘뿐 아니라 관련 어휘, 혼동하기 쉬운 표현 등을 정리하였으며, 문법 포인트를 함께 수록하여 문법 표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시험 직전 확인을 위한 ‘파이널 합격 체크북’ 과 청해 점수 향상을 위한 MP3 CD가 포함되어 있다. 실제 시험처럼 시간을 맞추어 풀어보면서 청해 파트에 대비할 수 있다. 또한 문제마다 트랙이 나누어져 있어 잘 들리지 않았던 문제, 틀렸던 문제만 골라서 들을 수도 있다.머리말 JLPT(일본어 능력시험) 알아보기 o 실전모의고사 1회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 독해 청해 o 실전모의고사 2회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 독해 청해 o 실전모의고사 3회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 독해 청해 o 실전모의고사 4회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 독해 청해 o 실전모의고사 5회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 독해 청해 적중률 높은 실전모의고사 5회분으로 일본어 능력시험(JLPT)에 완벽 대비한다! o 실제와 같은 5회분 문제 풀이로 실전에 강해진다! o 고득점 적중 문제로 합격과 고득점을 한번에 잡는다! o 꼼꼼한 해설과 어휘 정리로 혼자서도 충분하다! 실전모의고사 5회분으로 JLPT 일본어 능력시험을 완벽히 마무리한다! 1. 신유형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5회분 이 책은 2010년부터 개정 시행된 JLPT 일본어능력시험 N2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전모의고사 문제집입니다. 기존의 시험 유형은 물론 새로이 추가된 유형의 문제도 골고루 수록하여 문제 적응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기본을 중시한 꼼꼼하고 상세한 해설 언어 학습의 기본이 되는 어휘와 문법을 중심으로 상세히 해설하였습니다. 문제에 나온 어휘뿐 아니라 관련 어휘, 혼동하기 쉬운 표현 등을 정리하였으며, 문법 포인트를 함께 수록하여 문법 표현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3. 시험 직전 확인을 위한 '파이널 합격 체크북' 기출 어휘와 문법 체크는 물론 나만의 오답 노트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파이널 합격 체크북을 부록으로 수록하였습니다. 평소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짬짬이 단어와 문법을 공부하고, 부족한 부분만 골라 마지막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4. 청해 점수 향상을 위한 MP3 CD 본책의 청해 파트의 음원을 수록한 CD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제 시험처럼 시간을 맞추어 풀어보면서 청해 파트에 대비합니다. 또한 문제마다 트랙이 나누어져 있어 잘 들리지 않았던 문제, 틀렸던 문제만 골라서 들을 수도 있습니다. ▶ 본책의 MP3 파일은 동양북스 홈페이지(www.dongyangbooks.com)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과 사색 2019.2
교육타임스 / 교육타임스 편집부 (지은이)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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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타임스소설,일반교육타임스 편집부 (지은이)
교육은 희망이다 [초대합니다] 이것이 사랑이다 ㅡ 최일도 목사 │ 문정 객원기자 [칼럼] 자녀 교육엔 '아버지의 무관심' 필수라지만 │ 조영탁 [㈜휴넷 대표] [시론] 행복교육과 인성교육, 그 아름다운 부활 │ 박은종 [공주대 겸임교수] 특집 - 잠재의식의 힘 잠재의식과 자기개발 학습법 │ 고영훈 [멘토브레인연구소 소장] 최면과 자기암시 │ 설기문 [설기문마음연구소 소장] 상상력의 힘과 마음의 영화법 │ 박종하 [창의력 연구소 the brains 대표] 신념의 마력 │ 송진구 [인천재능대학교 교수] 쉼터 - [지구촌 행복공동체] 모니터 안의 폭력 - 디지털 세계, 위기의 어린이 -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인성수업 [남미영의 이야기 인성학교] 내 인생은 내가 그린 그림이다│ 남미영 [한국독서교육개발원 원장] [지구촌의 자녀교육] 아이들의 밤을 지켜라 -핀란드- │ 문서영 [작가] [스토리로 크는 아이] 따뜻한 배려를 가슴으로 배우다 │ 장선화 [SP교육연구소 소장] [동물 속에 인간이 보인다] 언어는 인간만의 특권인가 │ 최재천 [초대 국립생태원 원장] [김자의 구시화문] 믿음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 말실수 │ 김자 [시인] [인생의 마중물] 베풀수록 커지는 미덕 -배려- │ 교육타임스 편집부 세상의 길을 만든 이야기 [세상을 바꾼 리더] 재즈의 역사를 만들다 -마일스 데이비드- │ 최언희 [교육타임스 편집부 객원기자] [명문가의 위대한 유산] 지평을 넓히는 교육, 퇴계 이황 │ 최효찬 [작가, 칼럼니스트] [구병두의 미래칼럼] 인공지능은 4차 산업혁명의 동력 │ 구병두 [서경대학교 교수] [행복한 논어읽기] 전문성에 통찰력을 갖춘 T자형 인재 │ 양병무 [인천재능대학교 교수] [명언으로 읽은 인생철학] 구하고 찾고 두드려라 │ 김옥림 [시인,작가] [식물과 인간이야기] 동백나무 │ 정구영 [수필가] [김완기 사진집 '그땐 그랬지' 시리즈] 물방개, 장구애비, 어항보며 동심은 '반짝반짝' │ 김완기 [사진작가] 당신의 영혼을 위한 사색의 창 [이태동의 살며 생각하며] 보름달을 바라보는 두개의 시각│ 이태동 [서강대 명예교수] [권정일의 생각의 사물함] 졸업에 대한 소회 │ 권정일 [시인,수필가] [에세이] 오늘은 신문처럼, 내일은 신문지처럼 │ 정성화 [수필가] 힘이 되어 준 선생님의 한마디 독서리뷰 마이클 부스 『오로지 일본의 맛』 손원평 『아몬드』 마크 맨슨 『신경 끄기의 기술』 윤종신 『계절은 너에게 배웠어』어두웠던 시대, 교육은 삶의 등불이었다. 그 불빛이 문명의 이기(利器) 속에서 빛을 잃어가고 있다. 등대가 어둠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듯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는 위대한 작업이다. 이제 교육도 철학이 필요한 시대이다. 삶속에 철학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삶에 주인이 되는 것을 말한다. 즉 사색하는 삶, 관조적인 것을 의미한다. 교육을 통해서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는 것이다. 《교육과 사색》은 교육과 인성을 위한 교양지이다. 본지(本誌)는 교육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가를 사색을 통해 재발견할 수 있도록 편집방향을 집중하고 있다. 미래교육은 ‘철학이 있는 교육’을 바탕으로 인성교육, 시민교육이 필요한 시대이다. 타인을 위한 배려와 양보. 준법정신이 공동체 안에서 선행되었을 때 좋은 인성을 기를 수 있고, 시민으로서의 자격을 획득할 수 있는 이른바 시민교육이 학교교육을 통해 뿌리를 내려야할 것이다. 이를 위해 본지는 의식개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창조교육을 선도하는 일에 저널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 할 것이다. 《교육과 사색》은 교육자를 위한 정신교양지이다. 그들이 고양(高揚)을 쌓고, 올곧은 비판의식과 소명의식을 갖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동행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 [특집] 사회가 발전하면서 발견하게 된 다양한 과학적 성과들은 우리의 몸과 마음이 서로 밀접한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잠재의식이 학습에 어떠한 역할과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자기개발학습법에 대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접근방법이 필요하다. - 멘토브레인연구소 소장 고영훈 최면은 잠재의식을 이용한 정신과학이다. 자기암시는 이미지를 심상화, 사각화하여 주문을 외우듯 반복할 때 효과가 나타난다. 우리는 매일 자기암시를 통해 살아가고 있다. - 설기문마음연구소 소장 설기문 자신이 바라는 것을 적으면 꿈이 되고, 꿈에 그것을 이루고 싶은 날짜를 적어 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된다. 목표를 잘게 나누어 놓으면 그것은 계획이 된다.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현실이 된다. 내가 바라는 꿈을 이루는 출발점은 꿈을 갖는 것이다. - 박종하 창의력 연구소 the brains 대표 희망과 절망은 저울의 양축과 같이 한쪽이 내려가면 한쪽은 올라간다. 행동을 바꾼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생각을 바꾼다는 것은 쉽다. 생각과 상상이 인생을 바꾼다. - 송진구 인천재능대학교 교수
AutoCAD 2D.3D 도면예제집
피앤피북 / 씨비티솔루션즈-에듀 (엮은이) / 2021.01.08
21,000

피앤피북소설,일반씨비티솔루션즈-에듀 (엮은이)
다년간의 강의경험을 통해 Cad를 처음 접하는 학습자들이 체계적으로 기능을 습득하고 다양한 예제(건축, 토목, 기계분야 등)를 통해 작업 능률을 연마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본 예제집을 집필하였다. 내용 구성은, 실무와 자격증 취득 과정에서 중요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명령어들을 선별하여 과감히 배제하고 자주 활용되는 명령어들에 초점을 두었다. 더불어, 기존의 관련 서적보다 Autocad에서 3차원 서피스(Surface)와 메쉬(Mesh) 기능을 강화하여, 2차원뿐만 아니라 3차원에서도 강력한 모델링 기능을 탑재한 Autocad 특징이 학습되도록 하였다.PART 01 2차원 드로잉 명령어 CHAPTER 01 AUTOCAD 화면구성과 제어 3 CHAPTER 02 선 그리기와 지우기 16 CHAPTER 03 다양한 선의 표현 23 CHAPTER 04 도형 그리기 32 CHAPTER 05 객체의 다양한 복사 45 CHAPTER 06 객체 관리하기 51 CHAPTER 07 객체 편집하기 59 CHAPTER 08 객체 정보 조회 및 활용 73 CHAPTER 09 정보의 입력 방법과 활용 77 CHAPTER 10 문자 및 지시선 표현 89 CHAPTER 11 치수선의 표현 99 CHAPTER 12 도면의 배치 및 출력 113 PART 02 2차원 드로잉 실습 예제 PART 03 3차원 모델링 명령어 CHAPTER 01 3차원 환경 379 CHAPTER 02 솔리드 도구의 활용 385 CHAPTER 03 메쉬 도구의 활용 416 CHAPTER 04 표면 도구의 활용 423 CHAPTER 05 내보내기와 가져오기 431 PART 04 3차원 모델링 실습 예제 PART 05 부록 CHAPTER 01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실기 513 CHAPTER 02 전산응용토목제도기능사 실기 518 CHAPTER 03 필수 2차원 명령어 정리 522 CHAPTER 04 필수 3차원 명령어 정리 525컴퓨터의 발명 이후로 설계 분야에서 Cad 시스템은 함께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국내에서도 1980년 이후 개인 및 사무용 PC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건축 및 토목, 기계 등의 분야에서 Cad 시스템의 활용이 증가되었습니다. 특히, Autodesk 사의 Autocad는 대표적인 Cad 소프트웨어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관련 업무와 자격증 실기에서 폭 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Autocad는 기존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편의성을 위해 기존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기능을 일부 추가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필자는 다년간의 강의경험을 통해 Cad를 처음 접하는 학습자들이 체계적으로 기능을 습득하고 다양한 예제(건축, 토목, 기계분야 등)를 통해 작업 능률을 연마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본 예제집을 집필하였습니다. 내용 구성은, 실무와 자격증 취득 과정에서 중요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명령어들을 선별하여 과감히 배제하고 자주 활용되는 명령어들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더불어, 기존의 관련 서적보다 Autocad에서 3차원 서피스(Surface)와 메쉬(Mesh) 기능을 강화하여, 2차원뿐만 아니라 3차원에서도 강력한 모델링 기능을 탑재한 Autocad 특징이 학습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으로 Autocad의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는 단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Cad 분야로 취업을 원하는 학습자들에게는 길라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필자는 언제나 이 책의 오류에 대한 의견을 겸허히 수용하여 보다 개선된 도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음과 모음 2023.여름
자음과모음 / 자음과모음 출판사 (지은이)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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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소설,일반자음과모음 출판사 (지은이)
57호를 맞는 계간 『자음과모음』에서는 ‘작은 혁신호’를 시도한다. 이 혁신호는 서로의 응답과 반향이 이루어질 수 있는 문학장에 대한 기대에서 출발했다. “개방과 확장에 중심을 두었던 체제에서 정반대로 방향을 바꾸어, 수렴과 집중을 통해 내부의 대화를 이어나가고 한곳에 그 초점을 맞추어 논의를 심화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기로 했다. 문학에 대한 대화와 성찰의 장치로서의 문예지를 설계하기로 한 것이다.” 『자음과모음』이 선보이는 작은 혁신호에서는 ‘우리 시대 비평’이라는 주제로 읽고 쓰는 이들이 함께하는 동시대 문학장을 살펴보고 질문한다. 뿐만 아니라 현재의 현장 창작에 대한 새로운 논의를 모아보았고, 평론가들의 메일 대화, 비평에 대한 비평, 한국문학을 읽고자 하는 독자에게 전하는 유쾌한 가이드에 관한 글들도 실었다. 새로 열린 리뷰 지면에서는 개인적인 발화의 위치에 선 독서 경험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부디 대화에의 진심이 전달되기를, 그리고 많은 분이 이 초대를 수락하시기를 희망한다.”머리글 안서현 대화 장치로서의 문예지 - 작은 혁신호를 열며 크리티카|우리 시대 비평 소영현 비평을 찾아서 : ‘K-’ 시대의 비평 김미정 비평, 플러스알파: 얽힘을 발견하고 사유하는 관점에 대해 위근우 대중문화평론은 딜레탕티슴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을까 제13회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 발표 제6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 발표 제13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발표 제1회 이지북 초록별샤미 SF환경동화상 발표 한국문학 가이드북 노태훈 한국 소설을 읽으시겠다고요? 정말로요? 시 김경미 그 무덤의 연필통 외 1편 김복희 서울 외 1편 김석영 수성 외 1편 신이인 꿈의 무늬 외 1편 유수연 걱정 외 1편 이나헌 평행선상의 g 외 1편 한정원 피타고라스 법칙 외 1편 단편소설 김이숲 너에게 가는 세 번째 길 백온유 회생 손보미 끝없는 밤 장편소설 정지돈 문학이론입문 (2) 메타비평 전승민 포르셰를 모는 레즈비언과 윤석열을 지지하는 게이에 관하여: 퀴어 일인칭을 위한 변론 전기화 비평의 잔가지 RE: 문학론 김나영 · 양경언 · 조대한 내일의 시론을 향한 오늘의 질문들 안서현 소설론은 움직인다 노태훈 · 이융희 인터뷰: 웹이라는 매체, 소설이라는 서사 #시소 김나영·김보경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사랑 노태훈·허희 속지 않고 방황하기 리뷰 강도희 초단편의 시대, 읽기란 무엇인가 박혜진 모든 것을 보는 법 이근희 잊힌 약속을 찾아서 이희우 한 사람의 모국어문학과 문학장에 대한 질문, 응답, 반향 한국문학에 쏘아 올리는 작은 혁신호 57호를 맞는 계간 『자음과모음』에서는 ‘작은 혁신호’를 시도한다. 이 혁신호는 서로의 응답과 반향이 이루어질 수 있는 문학장에 대한 기대에서 출발했다. “개방과 확장에 중심을 두었던 체제에서 정반대로 방향을 바꾸어, 수렴과 집중을 통해 내부의 대화를 이어나가고 한곳에 그 초점을 맞추어 논의를 심화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기로 했다. 문학에 대한 대화와 성찰의 장치로서의 문예지를 설계하기로 한 것이다.” 우리는 문학과 그 장을 논의하면서 생성과 비판의 에너지로 이 장이 생동하기를 원했다. 메시지를 지닌 대화를 지속할 때 담론이 심화될 수 있으리라 믿으며 그 방향을 찾아보았다. 그에 대한 대답은 비평이었다. 비평의 본래적 글쓰기 양식인 대화적 성격을 보다 본격적으로 드러내보기로 한 것이다. 따라서 자음과모음이 선보이는 작은 혁신호에서는 ‘우리 시대 비평’이라는 주제로 읽고 쓰는 이들이 함께하는 동시대 문학장을 살펴보고 질문한다. 뿐만 아니라 현재의 현장 창작에 대한 새로운 논의를 모아보았고, 평론가들의 메일 대화, 비평에 대한 비평, 한국문학을 읽고자 하는 독자에게 전하는 유쾌한 가이드에 관한 글들도 실었다. 새로 열린 리뷰 지면에서는 개인적인 발화의 위치에 선 독서 경험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계절을 물들이는 일곱 편의 신작시 김이숲 백온유 손보미 소설가의 신작 단편소설 정지돈 소설가의 두 번째 장편 연재 창작란은 주목받는 소설가와 시인들의 작품으로 다채롭게 꾸렸다. 김이숲, 백온유, 손보미 소설가의 단편소설을 만나볼 수 있으며, 근래 시집을 내신 김경미, 김복희, 김석영, 신이인, 유수연, 이나헌, 한정원 시인이 귀한 신작을 보내주었다. 지난 봄호부터 이어진 정지돈 소설가의 두 번째 장편 연재는 이번 호로 마무리된다. 한국문학을 읽는 또 다른 방법 ‘한국문학 가이드북’ 우리는 어떻게 읽고자 하는가 ‘메타비평’ 비평적 현장의 대화, ‘RE: 문학론’ 비평 지면은 다채로운 방식으로 꾸몄다. 한국문학을 읽어보며 마음먹었지만 예상치 못한 벽 앞에 선 독자들에게 한국문학의 면면을 소개하고 길잡이가 되어주려 하는 기획을 노태훈 평론가가 시작해보았다. 지난 계절의 비평을 맥락화하며 작품과 그에 따른 응답을 다시금 쟁점화한 ‘메타비평’ 코너도 눈여겨볼 만하다. 전승민 평론가는 퀴어문학으로 연결되어온 지금까지의 한국문학 내 퀴어서서가 놓치고 있던 쟁점을, 전기화 평론가는 돌봄에 대한 담론이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해야 함을 비평적으로 다시 바라본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문학론에 대한 꿈을 꾼다. “‘RE: 문학론’은 연재를 시작하는 첫 글들로 왜 그리고 어떻게 ‘응답하는 문학론’을 쓸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시론·소설론·매체론의 세 코너로 이루어진 이 기획이 현재의 한국문학을 보다 깊게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가닿을 수 있기를 바란다. 새롭게 쓰여지는 시론에 관해 김나영·양경언·조대한 평론가가 좌담을, 소설론에 대해 안서현 평론가가 글을 써주었고, 매체론 특히 웹소설과 웹서사에 관해 노태훈·이융희 평론가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계절의 시와 소설에 관해 묻다 ‘#시소’ 책을 읽는다는 경험과 확장 ‘리뷰’ ‘#시소’에서는 두 평론가가 작품 수의 제한 없이, 기존의 ‘매일메일’ 형식을 차용하여 이 계절에 발표된 시와 소설에 관한 넓고도 풍부한 대화를 나누었다. 노태훈·허희 평론가가 봄에 발표되었던 소설 11편에 대한 메일을, 김나영·김보경 평론가가 시 6편에 관해 각자의 관점에서 메일을 주고받았다. ‘리뷰’에는 강도희, 박혜진, 이근희, 이희우 평론가가 구병모 소설집 『로렘 입숨의 책』, 안미옥 시집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양선형 단편집 『말과 꿈』, 민병훈 장편소설『달력 뒤에 쓴 유서』에 관한 글을 실어주셨다. 신예 작가의 탄생, 신인문학상‧경장편소설상‧청소년문학상 박소민 「떠오르지 않으려고」, 김아나 『1990XX』, 서동찬 『특별한 호두』 이지북 초록별샤미 SF환경동화상 발표 대상 김진원 『호모 플라스티쿠스』, 우수상 송정양 『2084 지구 난민』, 신수나『우주 메아리』 제13회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에 박소민 작가, 제6회 경장편소설상에 김아나 작가, 청소년문학상에 서동찬 작가가 선정되었다. 또한 이지북 초록별샤미 SF환경동화상이 제1회를 맞아 기쁘게 당선자를 발표한다. 대상에는 김진원 작가, 우수상에는 송정양 신수나 작가가 각각 선정되었다. 예/본심작에 대한 심사위원의 평과 수상자의 수상 소감이 실렸으며,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의 경우 수상작 전문을 게재하였다. 한국 사회를 읽어내는 참신하고 예리한 상상력을 발휘한 여러 수상자에게 깊은 축하의 마음과 앞으로의 작품 활동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보낸다.문학출판계에도 본격화된 ‘K-’ 열풍은 한국문학에 새로운 시장을 열어젖히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독자’의 범주에도 전면적 재편을 요청하고 있다. 그 독자는 해외 독자의 얼굴을 한 해외 출판시장이자 그 여파로 출렁이는 국내 문학출판계와 한국문학 독자이다. 지금껏의 비평 형식이 어떠한 것이든 그 활동이 무엇이든 지금 이곳의 비평에 대한 논의는 이러한 맥락성을 인식한 자리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사실상 한국문학이라는 범주 규정 자체에 대한 인식적 재편이 요청되고 있는 이때에, 쓰기 형식에서 시공간적 맥락성으로의 시선 전환이 필요하다. 비평에 대한 질문을 지금 이곳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_소영현, 「비평을 찾아서: 'k-' 시대의 비평」 예컨대 오늘날 미디어와 인간의 관계는 대중 미디어 시대의 그것과 매우 다르다.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주목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자발적이고 자유로운 미디어 사용자처럼 보이지만 실은 그 자발적이고 자유롭다고 여기는 감각 자체가 이미 오늘날 미디어 조건 속에 계산된 동력이기도 하다는 사실이다. 제도 내 비평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항간의 목소리는, 여러 선행 논의들이 지적했다시피 우선 오늘날 미디어와 소통의 속도 문제와 별개로 생각하기 어려울 것이다_김미정, 「비평, 플러스 알파」 평론가는 저 높은 곳에서 대단히 새롭고 깊은 통찰과 답안으로서의 해석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단 문화를 소비하는 대중의 공적인 자기 이해를 돕는 역할에 가깝다. K-콘텐츠의 유행이라는 한없이 거대하면서도 납작한 개념으로 대중의 활동을 포섭하는 문화산업의 언어나, 모든 사람에겐 자기만의 해석과 정당성이 있다며 대중을 철저히 개별적인 존재로 파편화하는 상대주의적 관점 앞에서 민감한 비평가는 문화 텍스트나 현상에 대한 대중의 반응이 어떤 동시대적 논의 맥락에 의존하는지 비교적 구체적으로 스케치할 수 있다. 이 스케치를 통해 대중문화 공론장은 공론장의 가장 중요한 덕목인 자기 변형의 잠재력을 깨울 수 있다. 진정 경험적으로 단단히 누적되는 문화적 담론이란, 평론가가 제공해주는 것이 아니라 문화 공론장 내부의 공적 자기 인식과 비판적 논의 과정을 통해서만 만들 수 있다._위근우, 「대중문화평론은 딜레탕티슴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을까」
당신의 텍스트
문학과지성사 / 성기완 지음 / 200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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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소설,일반성기완 지음
언어에 대한 끊임없는 실험을 보여주었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시는 노래가 되고 노래는 시가 되는 궁극의 결합을 통해 때로는 가볍고 때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사랑을 끊임없이 말하고 있다. 이 시집에 드러난 사랑은 ‘텍스트의 사건’이다. 시에서 드러난 당신 역시 하나의 텍스트이며 이별 혹은 사랑 또한 다만 텍스트의 텍스트이다. 무한 텍스트의 세계에서 아무도 당신이나 사랑에 직접 가닿지 못한다. 다만 텍스트 안에서 사랑하고 욕망하고 이별할 뿐이다. 그리고 사랑의 텍스트는 의미의 차원이 아니라 날카로운 음악의 차원이 된다. 시인의 무의식을 흐르는 시간의 기록이 하나의 끔찍하고도 아름다운 사랑의 텍스트로 완성된 것이다. 그리고 그 텍스트는 사랑의 소리들을 재배치하는 음악의 차원으로 흐른다.시인의 말 당신의 텍스트1 이불솜 틀어드립니다 오늘의 메뉴 세상에! 보고픈 당신 당신은 화개살 사랑꾼과 사냥꾼 단물 해피 뉴 이어1 꽃 페스티벌 제너레이션 당신을 생각하는 시간 오후 1시50분 당신의 텍스트2 그때 그 포옹(이면지 사용) 20041020 水 작은방 아단 하나의 시인이 써내려간 무의식의 자서전, 그 사랑 노래 1998년, 성기완의 첫 시집 『쇼핑 갔다 오십니까?』에서 그의 시를 보들레르에 빗대었던 김진하는 시집의 해설을 이렇게 시작한다. “성기완의 시는 실험적이다.” 그 후 5년 뒤인 2003년, 두번째 시집 『유리 이야기』에서 이야기를 부정하기 위한 이야기로서의 시라고 그의 시집을 평한 문학평론가 김태환은 묻는다.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1
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 /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이형식 옮김 /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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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소설,일반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이형식 옮김
제임스 조이스, 프란츠 카프카의 작품과 더불어 현대문학에 새로운 길을 개척한 20세기 최고 최대의 소설 문학이 도달할 수 있는 극한을 보여준 걸작. 펭귄클래식의 특별 한정판으로 출간된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는 전 세계 문학을 통틀어서 고전 중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문학이 도달할 수 있는 극한에 다다랐다는 평을 받는 이 소설은 한 작가의 탐구정신이 얼마나 치열할 수 있으며, 그 치열함 끝에 얻게 된 문학적 결실이 읽는 이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지 여실히 증명한다. 작가의 행복한 유년 시절, 사교계 생활, 연애경험 등을 기억에 의해 재구성해, 복잡하게 얽힌 테마와 긴밀하게 결부시키면서, 잔혹한 시간의 흐름에 소멸해 가는 사람들과 자신, 시대상을 그려냈다. 파리의 부르주아 출신 문학청년인 '나(마르셀)'의 1인칭 고백 형식으로 쓰인 이 책은, 뛰어난 지성과 예민한 감수성을 지닌 화자의 절대적 행복을 추구하는 시간의 드라마이다. 제3공화정 시대의 풍속사이자 '화자'의 기억을 통해 탐색된 인간의 심층심리를 담고 있기도 해서 복잡다단한 구조로 인해, 고딕 양식의 대성당이나, 교향악에 비유되기도 한다.옮긴이의 말 · 7 1부 꽁브레 · 23 2부 스완의 어떤 사랑 · 293 3부 고장들의 명칭―명칭 · 589 작가 연보 · 657 옮긴이 주 · 663제임스 조이스, 프란츠 카프카의 작품과 더불어 현대문학에 새로운 길을 개척한 20세기 최고 최대의 소설 문학이 도달할 수 있는 극한을 보여준 걸작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는 단순히 과거를 추적하는 회고담이 아니라, 삶을 낭비하지 않고 삶에 대해 감사할 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실천적이면서도 보편적인 함의를 가지고 있는 이야기이다.” _ 알랭 드 보통 펭귄클래식의 특별 한정판으로 출간된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는 전 세계 문학을 통틀어서 고전 중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문학이 도달할 수 있는 극한에 다다랐다는 평을 받는 이 소설은 한 작가의 탐구정신이 얼마나 치열할 수 있으며, 그 치열함 끝에 얻게 된 문학적 결실이 읽는 이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지 여실히 증명한다. 작가의 행복한 유년 시절, 사교계 생활, 연애경험 등을 기억에 의해 재구성해, 복잡하게 얽힌 테마와 긴밀하게 결부시키면서, 잔혹한 시간의 흐름에 소멸해 가는 사람들과 자신, 시대상을 그려낸 이 작품은 무려 삼천 페이지에 달하는 감동과 사색의 기록을 선사할 것이다. 펭귄클래식은 1권 <스완 댁 쪽으로>를 시작으로 다음 달 6월에 2권 을 연이어 출간하고, 연말에는 3권 <게르망뜨 성 쪽으로>를, 그리고 완역이 되는 대로, 해마다 아름다운 디자인의 특별 양장판을 총 7권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실존의 기저와 비밀을 예언하고 깊이 있게 다룬 선구자적 소설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는 일곱 권의 책이 모여서 하나의 거대한 세계를 이루는 문학적 성찬의 공간이다. 파리의 부르주아 출신 문학청년인 ‘나(마르셀)‘의 1인칭 고백 형식으로 쓰인 이 책은, 뛰어난 지성과 예민한 감수성을 지닌 화자의 절대적 행복을 추구하는 시간의 드라마이다. 제3공화정 시대의 풍속사이자 ‘화자‘의 기억을 통해 탐색된 인간의 심층심리를 담고 있기도 해서 복잡다단한 구조로 인해, 고딕 양식의 대성당이나, 교향악에 비유되기도 한다. 소설 속의 ‘내’가 장구한 세월에 걸쳐 들려주는 이 고백이 비단 그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느새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다가오는 까닭은 우리 역시 기뻐하고, 고뇌하고, 욕망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작품은 오늘날 우리가 ‘현대성‘이라고 부르는 실존의 기저와 비밀을 예언하고 깊이 있게 다룬 선구자적 소설이라 칭송받는 것이다. 한 권으로 읽는 <스완 댁 쪽으로> : 문학이 도달할 수 있는 극한을 보여준 걸작 이제까지 보통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알려졌으며, 두 권으로 나누어 출간되었던 를 원전 그대로 묶어 한 권으로 출간했다. 어느 추운 겨울날, 외출에서 돌아온 마르셀은 어머니가 내온 뜨거운 홍차에 마들렌 과자를 적셔 마신다. 그 순간 그는 까닭 없이 커다란 희열감에 휩싸이며, 내부에서 뭔가가 꿈틀대며 떠오르는 기억을 느낀다. 이윽고 조금 전 홍차에 적셔 먹었던 마들렌느 과자가 아주 오래전 이모 집에서 맛봤던 바로 그 맛이었음을 기억해내자, 그때의 모든 기억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현재의 시간 안으로 홍수처럼 밀려든다. 바로 이 책의 제목만큼이나 유명한 마들렌느 과자에 관한 일화이다. 이러한 마들렌 과자의 경험을 통해 마르셀은 죽은 듯이 보였던 과거가 자기 안에 생생히 살아 있음을 느끼고, 현재의 시간 위로 범람해 오는 과거의 시간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오르는 기나긴 여행을 떠난다. 1부 「꽁브레」의 전체적인 이야기이다. 2부 <스완의 어떤 사랑>은 소설의 화자가 이웃에 사는 스완 씨와 ‘영혼의 교류‘를 이뤄, 지난 날 스완의 사랑을 자신의 일인 양 재구성해서 독자들에게 들려준다.(‘스완네‘가 아닌 반드시 ‘스완 댁‘으로 번역을 해야 하는 이유이다.) 프루스트의 작품
엄마의 문장
유노라이프 / 길화경 (지은이) / 2021.01.07
14,500

유노라이프소설,일반길화경 (지은이)
아이를 어느 정도 키운 엄마의 마흔. '엄마'로서 '아내'로서 살던 인생을 가만히 돌아보다가 문득 '나'는 사라지고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나이. '열심히 육아하며 살았는데 도대체 여자로서 나는 어디에 있지?', '경력 단절로 집에만 있었는데 다시 일할 수 있을까?'처럼 수많은 생각과 고민이 삶을 부단히도 흔들어 놓는다. 40대로서 이 시기 엄마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솔직하고 섬세하게 <엄마의 문장>에 써 내려갔다. 흔들리는 마흔을 어떻게 단단하게 만들었는지 그 여정의 기록은 담담하고 따뜻하게 쓰여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다독가인 저자가 책 속에서 만난 인생 문장을 정성스레 골라, 문장이 마흔의 삶과 어떻게 맞닿아 있었는지 성찰했다는 점이다. 단순한 경험담을 넘어 인생 문장을 저자만의 언어로, 문장으로 재탄생 시켰다. 달리고, 읽고, 쓰면서 곱씹은 문장은 삶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엄마의 문장'으로 거듭났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 봤을 고민과, 육아를 하느라 돌보지 못했던 자신을 이제야 돌아보는 경험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저자의 경험을 통해 텅 비어 버린 내면을 채우고 충만한 '나'를 되찾는 여정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흔들리는 마흔, 나를 잃어 버렸다 1장 고통의 시간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다 “죽음에 빚진 채 삶은 싹이 트고”-복효근 아이로 인한 예상치 못한 아픔 천주교 신자가 굿을 하고 힐링한 날 육아 독립군, 동굴 속에서 나로 환생 불행 열차에서 행복 열차로 환승 2장 달리며 사색하는 즐거움을 배우다 “정겨운 침묵 속을 그저 계속 달려가고”-무라키미 하루키 나만을 위한 달리기 몸과 마음이 자주 등을 돌릴 때 필요한 것 불안한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는 이유 마음이 늙어 갈 때 해야 하는 일 사춘기 딸아이와 살아남기 러닝 타임, 나에게 가장 몰입하는 시간 내 마음에 여백을 허락하는 일 그림자 속에서 보이는 것들 엄마로서 자립하는 일 3장 책 읽으며 삶을 곱씹다 “읽던 책을 그대로 펼쳐 놓은 채 생각에 잠기고”-안 에르보 주름진 마음을 펴 주는 책 읽기 비교에 대처하는 자세 낯선 나를 알아 가는 행복 나만의 파란 시간 다른 이의 아픔에 공감하는 사람 정성스러운 마음은 통하기 마련이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회복의 장소 시가 나에게 건네 준 위로 4장 글을 쓰며 내면이 깊어지다 “픽션을 쓰려면 자기만의 방이 있어야 한다”-버지니아 울프 좋은 엄마라는 프레임을 깨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기쁨 나만의 무풍지대를 거니는 글쓰기 마흔, 마음의 평수를 넓혀야 할 때 여자인 나, 읽고 쓰다 우리는 때때로 알 수 없는 얼굴이 된다 글쓰기가 주는 다정한 위로 아이와 함께 커 가는 엄마 5장 마침내, 참 나를 되찾다 “삶이란 결국 부단히 나에게 이르는 길”-전혜린 꿈꾸는 마음이 전염되면 좋겠다 나와 당신의 색을 찾는 여정 나는 무지개 빛깔 엄마 마음이 충만해지는 고독한 시간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흔들림 끝에 마주하는 단단한 나 엄마에게 개인주의를 권함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 삶이 자꾸 말을 걸어올 때 에필로그 단단한 마흔, 나를 되찾은 여정의 끝 부록 참고한 책들 텅 비어 버린 ‘엄마’ 나이 마흔, ‘나’를 채우는 인생 문장을 만나다 아이를 어느 정도 키운 엄마의 마흔. ‘엄마’로서 ‘아내’로서 살던 인생을 가만히 돌아보다가 문득 ‘나’는 사라지고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나이. ‘열심히 육아하며 살았는데 도대체 여자로서 나는 어디에 있지?’, ‘경력 단절로 집에만 있었는데 다시 일할 수 있을까?’처럼 수많은 생각과 고민이 삶을 부단히도 흔들어 놓는다. 40대로서 이 시기 엄마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솔직하고 섬세하게 《엄마의 문장》에 써 내려갔다. 흔들리는 마흔을 어떻게 단단하게 만들었는지 그 여정의 기록은 담담하고 따뜻하게 쓰여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다독가인 저자가 책 속에서 만난 인생 문장을 정성스레 골라, 문장이 마흔의 삶과 어떻게 맞닿아 있었는지 성찰했다는 점이다. 단순한 경험담을 넘어 인생 문장을 저자만의 언어로, 문장으로 재탄생 시켰다. 달리고, 읽고, 쓰면서 곱씹은 문장은 삶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엄마의 문장’으로 거듭났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 봤을 고민과, 육아를 하느라 돌보지 못했던 자신을 이제야 돌아보는 경험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저자의 경험을 통해 텅 비어 버린 내면을 채우고 충만한 ‘나’를 되찾는 여정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엄마의 문장》은 아이에게 모든 것을 쏟아 내고 육아를 끝내 한시름 놓은 엄마, 이제 자신을 위해서 무슨 일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엄마, 아직 육아 현장에서 분투 중인 엄마에게 전하는 따스한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한다. 직접 겪어 낸 마흔 엄마의 이야기로 육아와 경력, 삶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저자의 성찰이 많은 엄마들에게 귀감을 줄 것이다. 힘겨운 마흔을 거치고 있는 엄마에게 건네는 인생 문장, 그리고 따스한 조언 저자의 육아 생활은 녹록치 않았다. 둘째 아이가 아파서 고통스런 시기를 보냈다. 그럴 때면 복효근 시인의 시집 속 ‘죽음에 빚진 채 삶은 싹이 트고’라는 문장을 통해 희망을 얻고는 했다. 어두운 새벽 동네를 달리며 몸과 마음의 근육을 키우기도 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정겨운 침묵 속을 그저 계속 달렸’다고 쓴 것처럼 그저 달렸다. 수많은 책을 읽고 사색도 즐겼다. 안 에르보의 ‘읽던 책을 그대로 펼쳐 놓은 채 생각에 잠기고’라는 문장처럼. 결국 생각은 꼬리를 물고 문장이 되었다. ‘픽션을 쓰려면 자기만의 방이 있어야 한다’라는 버지니아 울프의 문장은 저자가 하루의 한두 시간만큼은 오로지 글을 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그리고 저자의 인생에 들어온 한 줄의 깨달음. 전혜린의 ‘삶이란 결국 부단히 나에게 이르는 길’이라는 문장이었다. 평범한 엄마의 인생을 바꾼 문장들은 이 책에서 ‘엄마의 문장’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 어찌할 수 없는 힘겨운 상황에 맞닿았을 때 - 엄마의 문장: 마흔의 언저리에서 나는 내게 일어난 모든 일을 저항 없이, 온몸으로 고스란히 받아들일 줄 알게 되었다.- 아이들과 한 몸처럼 붙어 있어야 하는 밀착 육아의 시기에는 오로지 아이들밖에 안 보인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그저 엄마로서 안정적인 가정을 이룬다는 안도감이 드는 시기도 있다. 그러나 아이가 아프면 엄마의 삶도 흔들린다. 저자도 둘째 아이가 다지증, 심장병으로 아파서 몇 차례 수술과 병원 생활을 하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가 병이 나면 왜 모든 건 엄마가 잘못해서 벌어지는 일 같을까. 저자 역시 아이가 아픈 것 때문에 자신을 비난한다. 스스로 갉아먹었던 삶을 고통스럽게 회상하며 책 곳곳에 아픔을 숨김없이 드러낸다. 결국 그 모든 과정에서 회복하는 길은 자신의 탓이 아니고, 삶은 그렇게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 준다. 온몸으로 자신의 삶을 끌어안은 채, 써 내려간 회복의 노래 속에서 우리는 희망을 발견할 수 있다. #2. 주체적인 인생을 선택하는 법을 모를 때 -엄마의 문장: 원하는 것을 당장 하지 못할 때 실망하고 실패했다고 낙담하기 쉽다. 하지만 그 마음까지도 내가 선택할 수 있다.- 남들이 집을 산다고 해서 똑같이 집을 사야할까. 저자는 그러한 물음을 품고 부동산 열풍으로 주변 사람들이 집을 사야 한다고 조언할 때, 자신의 고유한 삶을 스스로 존중하고 싶다는 다짐으로 이 책을 썼다. 모두가 아파트, 내 집 마련에 열의를 쏟을 때, 집이 없는 사람은 마치 실패한다고만 생각될 때, ‘아파트 소유주’가 되는 대신 낙담하지 않고 ‘작가’가 되는 길을 택한 것이다. 평범한 엄마에서 작가가 되는 길은 쉽지 않았지만 달리고, 읽고, 쓰면서 깊이 생각한 자신의 치열한 삶을 차곡차곡 아름다운 문장으로 만들었다. 내 삶을 오롯이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선택이 무엇인지 모를 때, 마흔의 엄마가 어떻게 남들과 다른 결심을 했는지 읽어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논술 교사에서 작가의 꿈을 이뤄 낸 저자의 목소리를 들어 보라. 어떤 삶이든 우리가 선택하기 나름이라고, 그곳이 희망이 있다고 말하는 메시지는 우리 마음에 위안을 줄 것이다. #3. 엄마로서 자립하는 일을 잊었을 때 -엄마의 문장: 격렬한 문장으로 싸인 육아의 최전방에서 목덜미 풀어 헤치고 나만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시간을 만나야 한다.- 엄마 나이 마흔 즈음이면 아이는 조금씩 커 가고 아이에게 가 있던 마음이 다시 엄마에게 돌아오려 할 때다. 그때 갈 곳을 잃고 아이와 엄마 사이 어디쯤에서 서성이기 쉽다. 그제야 엄마는 자신의 부재를 인식한다. 나를 잊고 지낸 시간 속에서 느끼는 불안과 두려움은 아이를 공부시키며 채우려 들기 쉽다. 그럴 때 단호하게 엄마 자신에게로 다시 눈을 돌려야 한다.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면 이 책에서 그 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 불안과 두려움을 응시하고 거기에 응답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알려 준다. 자아를 놓치지 않고 마음의 추를 가운데로 데리고 오라며, 자립하는 법에 대해 말한다. 마흔을 지나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인생에서 자립하는 일이 왜 중요한지 살펴 볼 수 있다. 단단한 마흔, 나를 되찾은 여정의 끝 마흔에는 불현듯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나는 누구인가, 이러한 존재에 대한 물음이 뒤척이는 시기다. 특히 아이를 우선순위로 삼았던 엄마는 더욱 헤매인다. 이 책은 멘토가 되어 그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자신에게 온전한 시간을 허용하라고. 불행한 순간에 넘어지지만 또 그 만큼 자주 일어나는 사람이 되라고. 엄마들에게 ‘엄마의 문장’으로 담담히 조언을 건넨다. 흔들리는 ‘보통 엄마’에서 ‘작가’로 발돋움하기까지 방황했던 저자의 이야기는 이제, 단단한 마흔으로 자신을 되찾고 싶은 또 다른 여느 엄마들에게 이어지는 배턴이 될 것이다.아이는 유난히 잘 웃었다. 엄마 대신 아이가 먼저 웃으니 점점 웃는 날이 많아졌다. 어느새 나는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쥐어짜도 없던 모성도 아이와 교감하며 생겨났다. 아이를 존재 그 자체로 사랑하니 그저 하루하루가 감사한 날이 되었다.- ‘아이로 인한 예상치 못한 아픔’에서 아이들이 어릴 때는 젖을 먹이다 잠들기 일쑤였다. 자꾸 깨는 아이들을 위해 아예 젖가슴을 풀어 헤치고 자는 나를 발견할 때면 마치 짐승의 어미가 된 기분이었다. 두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달리 날것으로 날뛰다 괴물같이 변하는 내 모습을 보며 자책했다.- ‘육아 독립군, 동굴 속에서 나로 환생’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과 중요하게 대하는 일은 엄연히 다르다. 나에게 정말로 필요했던 것은 스스로를 중요하게 대하는 마음이었다. 온전히 시간을 내어 나를 마주하고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성찰하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다. - ‘나만을 위한 달리기’에서
시편 묵상 1 : 시편 1편~76편
하늘기획(호산) / 김남식 (지은이)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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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기획(호산)소설,일반김남식 (지은이)
시편 150편을 1년간 묵상할 수 있게한 시편 탐구 도서다. 극동방송을 통해 3년 6개월간 전해진 메시지를 담았다. 시편 150편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묵상할 수 있다.머리말 …… 5 제 I 권 01. 행복한 사람 (시편 1:1~6) 14 02.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시편 2:1~6) 18 03.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시편 2:7~9) 22 04. 그의 아들에게 입 맞추라 (시편 2:10~12) 26 05.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시편 3:1~8) 30 06.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시편 4:1~8) 34 07.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시편 5:1~12) 38 08. 나를 고치소서 (시편 6:1~10) 42 09. 나를 심판하소서 (시편 7:1~17) 46 10. 주의 이름, 주의 영광 (시편 8:1~2) 50 11. 사람이 무엇이기에 (시편 8:3~5) 54 12.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편 8:6~9) 58 13.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시편 9:1~4) 62 14.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시편 9:5~8) 66 15. 환난 때의 요새이시로다 (시편 9:9~10) 70 16.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시편 9:11~14) 74 17.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시편 9:15~17) 78 18. 가난한 자들이 영원히 실망하지 아니하리라 (시편 9:18~20) 82 19. 악한 자가 교만하여 (시편10:1~4) 86 20. 언어를 통해 범죄하는 악인 (시편 10:5~10) 90 21. 고아를 도우시는 하나님 (시편 10:11~18) 94 22. 터가 무너지면 (시편 11:1~3) 98 23.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시편 11:4~7) 102 24. 흙 도가니에 단련함이여 (시편 12:1~8) 106 25. 어느 때까지니이까? (시편 13:1~6) 110 26. 어리석은 자는 (시편 14:1) 114 27. 인생을 굽어살피사 (시편 14:2) 118 28.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 (시편 14:3~6) 122 29.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 (시편 14:7) 126 30.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시편 15:1) 130 31. 정직하게 행하며 (시편 15:2) 134 32.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시편 15:3) 138 33.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시편 15:4) 142 34. 마음에 서원한 것은 (시편 15:4하~5상) 146 35.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시편 15:5하) 150 36.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시편 16:1~2) 154 37.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시편 16:3~4) 158 38. 나의 산업과 나의 잔 (시편 16:5~6) 162 39.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편 16:7~8) 166 40. 나의 마음이 기쁘고 (시편 16:9~10) 170 41.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시편 16:11) 174 42.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시편 17:1~2) 178 43.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시편 17:3~5) 182 44.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시편 17:6~8) 186 45. 목숨을 노리는 원수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시편 17:9~12) 190 46. 주의 손으로 나를 구하소서 (시편 17:13~15) 194 47.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198 48. 여호와께 아뢰리니 (시편 18:3~6) 202 49. 그룹을 타고 날으심이여 (시편 18:7~10) 206 50. 그가 흑암으로 그 숨는 곳을 삼으사 (시편 18:11~12) 210 51. 여호와께서 우렛소리를 내시고 (시편 18:13~15) 214 52. 나를 건져 내셨도다 (시편 18:16~19) 218 53.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시편 18:20~24) 222 54.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시편 18:25~27) 226 55.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시편 18: 28~29) 230 56.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시편 18:30~36) 234 57. 그들이 부르짖으나 구원할 자가 없었고 (시편 18:37~42) 238 58. 여러 민족의 으뜸으로 삼으셨으니 (시편 18:43~45) 242 59. 내 구원의 하나님을 높일지로다 (시편 18:46~48) 246 60.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이다 (시편 18:49~50) 250 6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시편 19:1~4) 254 62.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시편 19:4상~6) 258 63.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시편 19:7~10) 262 64.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19:11~14) 266 65.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시편 20:1~3) 270 66.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시편 20:4~6) 274 67. 우리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시편 20:7~9) 278 68. 곧 영원한 장수로소이다 (시편 21:1~6) 282 69. 여호와를 의지하오니 (시편 21:7) 286 70. 그들을 풀무불 같게 할 것이라 (시편 21:8~12) 290 71. 여호와여 높임을 받으소서 (시편 21:13) 294 72.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시나이까 (시편 22:1~5) 298 73.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시편 22:6~11) 302 74. 내 마음은 밀납 같아서 (시편 22:12~18) 306 75.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시편 22:19~21) 310 76.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시편 22:22~24) 314 77.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시편 22:25~26) 318 78.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시편 22:27~31) 322 79. 목자 되시는 하나님 (시편 23:1) 326 80. 인도하시는 하나님 (시편 23:2) 330 81. 소생케 하시는 하나님 (시편 23:3) 334 82. 안위하시는 하나님 (시편 23:4) 338 83. 축복하시는 하나님 (시편 23:5) 342 84. 함께 하시는 하나님 (시편 23:6) 346 85.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시편 24:1~2) 350 86.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시편 24:3~6) 354 87.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시편 24:7~10) 358 88.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시편 25:1~3) 362 89.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시편 25:4~7) 366 90. 인자와 진리로다 (시편 25:8~11) 370 91. 그의 영혼은 평안히 살고 (시편 25:12~14) 374 92.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시편 25:15~17) 378 93.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시편 25:18~22) 382 94. 주님을 의지하였나이다 (시편 26:1~3) 386 95. 행악자의 집회를 미워하오니 (시편 26:4~5) 390 96. 주의 영광이 거하는 곳을 사랑하오니 (시편 26:6~8) 394 97. 내 생명을 살인자와 함께 거두지 마소서 (시편 26:9~10) 398 98. 나를 구속하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시편 26:11~12) 402 99.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 (시편 27:1~3) 406 100. 한 가지 일을 구하리니 (시편 27:4~6) 410 101.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시편 27:7~10) 414 102.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시고 (시편 27:11~14) 418 103. 그들의 행위가 악한대로 갚으시며 (시편 28:1) 422 104. 여호와는 그들의 힘이시요 (시편 28:6~9) 426 105. 하나님께 영광 (시편 29:1~2) 430 106. 여호와의 소리가 (시편 29:3~9) 434 107.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시편 29:10~11) 438 108.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시편 30:1~3) 442 109. 노염은 잠깐이요 은총은 평생이라 (시편 30:4~5) 446 110. 내가 형통할 때에 (시편 30:6~7) 450 111. 진토가 어떻게 주를 찬양하며 (시편 30:8~10) 454 112.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시편 30:11~12) 458 113. 내가 주께 피하오니 (시편 31:1~5) 462 114. 환난 중에 있는 내 영혼을 아셨으며 (시편 31:6~14) 466 115.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 (시편 31:15~24) 470 116. 허물의 사하심을 얻고 (시편 32:1~11) 474 117.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시편 33:1~3) 478 118.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시편 33:4~22) 482 119.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시편 34:1~8) 486 120.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시편 34:9~22) 490 121.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시편 35:1~10) 494 122. 내가 대회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시편 35:11~18) 498 123. 나의 혀가 주의 의를 말하며 (시편 35:19~28) 502 124.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시편 36:1~12) 506 125. 여호와를 기뻐하라 (시편 037:1~7) 510 126. 주께서 그를 비웃으시리니 (시편 37:8~17) 514 127.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시편 37:18~24) 518 128. 의인의 입은 지혜로우며 (시편 37:25~40) 522 129. 주의 노하심으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고 (시편 38:1~10) 526 130. 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 (시편 38:11~22) 530 131. 여호와의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시편 39:1~6) 534 132.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시편 39:7~13) 538 133.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시편 40:1~10) 542 134.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나 (시편 40:11~17) 546 135. 나를 고치소서 (시편 41:1~13) 550 136.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시편 42:1~11) 554 137.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시편 43:1~5) 558 138. 주는 나의 왕이시니 (시편 44:1~8) 562 139. 일어나 우리를 도우소서 (시편 44:9~26) 566 140. 서기관의 붓 끝과 같도다 (시편 45:1~8) 570 141. 딸이여 듣고 보고 (시편 45:9~17) 574 142.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요 (시편 46:1~11) 578 143.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시편 47:1~9) 582 144.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시편 48:1~14) 586 145.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하지 못함이여 (시편 49:1~12) 590 146. 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시리니 (시편 49:13~20) 594 147.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드리며 (시편 50:1~15) 598 148.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 50:16~23) 602 149. 나를 정결케 하소서 (시편 51:1~11) 606 150. 주여 내 입술을 열어주소서 (시편 51:12~19) 610 151.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시편 52:1~9) 614 152.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시편 53:1~6) 618 153.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으로 (시편 54:1~7) 622 154. 내가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다면 (시편 55:1~11) 626 155.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시편 55:12~23) 630 156. 하나님을 의지하고 (시편 56:1~13) 634 157.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 시편 57:1~11) 638 158. 진실로 땅에서 판단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시편 58:1~11) 642 159. 하나님은 나의 산성이시니 (시편 59:1~17) 646 160.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깃발을 주시고 (시편 60:1~12) 650 161.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시편 61:1~8) 654 162. 하나님만 바라라 (시편 62:1~2) 658 163.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시편 63:1~11) 662 164. 의인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시편 64:1~10) 666 165. 그 싹에 복을 주시나이다 (시편 65:1~13) 670 166. 그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시편 66:1~19) 674 167.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시편 67:1~7) 678 168.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시편 68:1~6) 682 169.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시편 68:7~27) 686 170.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것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 68:28~35) 690 171. 나를 구원 하소서 (시편 69:1~12) 694 172. 내가 주께 기도하오니 (시편 69:13~20) 698 173. 주의 구원으로 나를 높이소서 (시편 69:21~36) 702 174. 여호와여 지체하지 마소서 (시편 70:1~5) 706 175.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시편 71:1~16) 710 176. 나를 위로 하소서 (시편 71:17~24) 714 177. 의인이 흥왕하여 (시편 72:1~7) 718 178. 모든 민족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시편 72:8~20) 722 179. 악인의 형통함을 보시고 (시편 73:1~14) 726 180.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시편 73:15~28) 730 181. 생각하소서 (시편 74:1~33) 734 182.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 (시편 75:1~10) 738 183.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시편 76:1~12) 742 <제 II권 계속>시편 150편을 1년간 묵상할 수 있게한 시편 탐구 • 극동방송을 통해 3년 6개월간 전해진 메시지 • 시편 150편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묵상 • 새벽기도회, 가정예배, 개인QT 자료 최적 • 암수술의 역경속에 마이크 앞에서 외친 생명의 절규 • 학자의 머리, 시인의 가슴, 언론인의 손이 만든 작품머리말시편은 하나님 백성의 감사요, 호소이며, 절규이며, 찬탄이다. 그들은 시를 통하여 속에 있는 신앙의 열정을 육화(肉化)하고 절대자의 영광을 찬양한다.이 시편들은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영혼의 노래로 정착하였고, 그 고백들을 통해 아름다움의 극치를 음미한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가슴 속에 시편의 음률이 하나의 소망의 노래로 메아리친다.이 「시편묵상」은 극동방송에서 「김남식의 시편묵상」이란 제목으로 매주 토요일과 주일 새벽에 2000년부터 3년 반 동안 방송한 원고를 묶은 것이다. 150편의 시편을 1년 366일 동안 묵상하도록 엮었다. 새벽기도, 가정예배, Q.T에서 활용할 수 있게 편집하였다. 방송시간 관계로 모두 일정한 분량의 원고를 집필하였다.이 방송을 하면서 시편의 향기에 젖었고, 필자 자신이 은혜를 받았다. 또 필자 개인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2003년 2월 암 선고를 받고 수술을 받아야 했다. 그때 「시편묵상」이 방송 중이였고, 마무리 단계였다.혼자서 기도하였다. “하나님, 저를 불러 가시려면 이 방송을 끝내고 불러 가십시오.”라고 억지 기도를 하였다. 수술하기 전 주간에는 종일 녹음실에 박혀 몇 달치 녹음을 하였다. 사정을 모르는 PD는 “왜 그러느냐”고 한다. 나는 “멀리 여행을 다녀와야 한다. 사정에 여의치 않으면 못 올지도 모른다”고 하였다. 나는 살아 돌아왔고 「시편묵상」의 방송을 마쳤다. 귀한 자리를 만들어준 극동방송과 담당 PD 여러분, 청취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렇게 준비된 「시편묵상」은 한 어린 학생의 도움으로 타이핑되었다. 목포재건교회 정낙준 목사의 아들 정민주 군이 이 일을 감당하였다. 정 군은 그때 중학교 2학년이었는데 나의 원고를 받아 어린 손으로 형상화시켰다(20여 년이 지난 오늘날 정 군은 직업군인이 되어 충실히 복무하고 있다).묻어 둔 이 원고가 하늘유통의 황성연 장로에 의해 두 권의 책으로 묶어졌으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할 것은 저자가 구약 신학자가 아니기에 ‘시편 주석’을 저술한 것이 아니라 시인의 눈으로 ‘시편 묵상’을 하며 시편을 가슴에 담고자 했다.이 생명 다할 때까지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를 쓰고 싶다.하나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2022년 초여름에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시편 119:33~40)1. 가르치소서33절에서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고 하였다. 시인은 ‘여호와여’라고 부른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하나님의 백성의 호소이다. ‘내게 가르치소서’라고 하여 하나님을 자신의 교사로 고백한다. 하나님은 선지자와 사도들을 통하여 가르치는 일을 계속한다. 오고 오는 세대 속에서 하나님의 가르침은 변함이 없고 언제나 그 뜻을 이루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의 특성있는 삶의 자세이다. 시인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율례와 도를 가르쳐 주시면 ‘끝까지’ 지키겠다고 하였다. 여기 나오는 ‘끝까지’의 의미에 대하여 여러 가지 해석들이 있지만 ‘상급’으로 이해하는 것이 무난하다.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끝까지 지키는 자세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어야 하는데 시인은 이것을 강조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뜻을 나타낸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것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의 자세이다.2. 깨닫게 하여 주소서34절에서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고 하였다. 이 말씀은 33절 과연 결된다. ‘가르치소서’와 ‘깨닫게 하소서’가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 주시면 ‘전심으로’ 지키겠다고 하였다. ‘전심’이란 ‘있는 힘을 다하여’란 뜻이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면 있는 힘을 다하여 이 말씀을 지키겠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백성은 자기가 가진 모든 힘을 다해 이 말씀을 지켜야 한다.35절에서 “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고 하였다. 이 말씀은 잠언 4:11~19과 비슷하다. ‘주의 계명들의 길’은 계시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행동을 말한다.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길로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가야 할 길이다.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고 하였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즐거워해야 할 일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쁨으로 또 자원하는 마음으로해야 할 일이다. 시인은 이것을 노래하였고 자신의 고백적 삶을 말하고 있다.36절에서 “내 마음을 주의 증거들에게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라고 하였다. 시인의 굳건한 자세가 표현되어 있다. ‘마음’은 ‘전인(全人)’을 의미한다. 전인격적 존재로서의 마음이다. 이러한 인간의 마음이 주의 증거로 향하기를 원한다. 이것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자세를 말한다.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바라는 신앙인의 모습이다. 시인은 하나님의 백성이 금해야 할 것을 말하였는데,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해 주시기를 구하였다. ‘탐욕으로’란 ‘이익으로’ 또는 ‘불의한 소득으로’라는 뜻이다. 그러니 하나님을 바라지 않고 탐욕에 치우치는 삶을 살지 않게 해 달라고 호소하였다. 시인의 기도는 매우 간단하지만 인생이 취해야 할 길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보여 주고 있다. 인생은 탐욕을 좇지 말고 주의 증거를 바라보며 살아가야 한다는 기본적 자세가 묘사되어 있다. 쉬 없어지는 것이 모든 것을 거는 자세가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열망하여야 한다. 나를 아시나이다(시편 139:1~6)시편 139편은 찬양시로서 간구, 무죄, 호소, 애통, 감사, 신뢰, 지혜 등의 여러 요소들이 있다. 그러나 이 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신 역사에 촛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것을 네 연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1~6절은 나를 아시는 하나님(전지하신 하나님), 7~12절은 내가 피할 수 없는 하나님(편재하신 하나님), 13~18절은 나를 만드신 하나님(창조주 하나님), 19~24절은 내 진실을 아시는 하나님(거룩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제 1연인 1~6절은‘나를 아시나이다’로 시작하여‘이 지식’으로끝이 난다.‘ 알다’라는 단어가 4회 나오고,‘ 지식’이라는 핵심 단어를 통하여‘전지하신 하나님’을 노래하고 있다.1. 나를 아시나이다1절에서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고 하였다. ‘ 여호와’란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언약의 하나님을 지칭한다. 하나님은 한 번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시기에 이 하나님을 향하여‘여호와여’라고 부르고 호소한다.‘ 나를 감찰하시고’라고 하였는데 ‘조사한다’ ‘정찰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말 은‘꿰뚫어 본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님은 우리의 내면을 꿰뚫어 보시고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아신다.시인은 원수들에게서 비방과 고발을 당하고 있기에 하나님께서 꿰뚫어 보시고 나의 무죄함을 밝혀달라는 호소이다. 자신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명명백백하게 밝혀 주시기를 호소하고 있다. 시인은 1절에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아신다는 것을 밝히고 2절 이하에서 무엇을 아시는지 그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2.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3절에서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라고 하였다. 하나님이 아시는 부분을 매우 구체적으로 그리고 있다.‘ 나의 모든 길’은 나의 공적생활을 말하며, 눕는 것은 개인적 생활을 말한다. 하나님은 인간들의 공사간의 모든 것을 ‘감찰하신다’. 이말의 뜻은 ‘채로 거르다’는 것인데 하나님의 우리 생활의 전부를 채로 거르듯이 밝히시는 분이시다. 시인은 하나님의 전지하심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신다’, ‘익히 안다’는 것은 친밀하게 안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행위를 아시는데 친밀하게 아시고 우리를 이끌어 주신다.
병·의원 고객관리 성공비법
페이지원(도서출판) / 이성근 (지은이) / 2023.05.25
15,000

페이지원(도서출판)소설,일반이성근 (지은이)
성공적인 고객관리비법을 23가지를 다뤘으며 파트2에서는 12가지 진료 상담의 비법을, 파트3에서는 고객관리의 실전법 9가지르 중심으로 내용을 담아냈다. 성공적인 개고생 시리즈의 5탄의 격으로 고객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원의들의 또 다른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PART I 고객관리의 비법 1. 첫인상(15초)에 신경 써라. 2. 전화응대를 잘하라. 3. 접수 데스크에 신경 쓰고, 인사를 잘하라. 4. 청결하라. 5.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라. 6. 일은 공연이다. 스토리텔링 하라. 7. 위대한 서비스 브랜드를 만들어라. 8. 원츠(wants)를 파악하라. 9. 기대를 뛰어넘어라. 10. 고객을 신나게 하라. 11.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해라. 12. 배려하고 정성을 다하라. 13. 고객과 인간적인 교감을 나누고, 감정에 호소하라. 14. CRM(고객 관계 관리) 하라. 15.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라. 16. 정직하라. 17. 약속은 반드시 지켜라. 18. 대기시간을 관리하라. 19. 매뉴얼하라. 20. 컴플레인을 예방하라. 21. 컴플레인을 제대로 대처하라. 22. 의료과실을 예방하라. 23. 의료과실을 적절히 대처하라. PART II 진료상담의 비법 1. 몸으로 대화하라. 2. 경청하라. 3. 상대에게 관심을 가지고 공감하라. 4. 상대 스타일을 파악하라. 5. 상대를 존중하라. 6. 질문하라. 7. 말투도 신경 써라. 8. 자세히 설명하라. 9. 쉽게 설명하라. 10. 오랜 시간 대화하라. 11. 정성으로 임하라. 12. 미소를 지으라. PART III 고객관리의 실전 1. 고객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2. 고객관리를 잘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3. 첫인상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4. 첫인상에서 특별히 신경 쓰는 것은 무엇인가요? 5. 최고의 고객서비스는 무엇인가요? 6. 최고의 감동 서비스를 위해 신경 쓰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7. 컴플레인 고객을 잘 다루는 비법은 무엇인가요? 8. 의료소송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응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9. 충성 고객을 만드는 비법은 무엇인가요? 부록 장편한외과의 친절교육 I. 고객관리의 시작 II. 고객 접점 관리(MOT) III. 불만고객관리 IV. 내부마케팅 V. MOT 체크리스트 참고도서 목록장편한외과 이성근 원장이 출시한 개고생 시리즈 5편이 출간되었다. 『병의원고객관리의 성공비법』은 파트1에서는 성공적인 고객관리비법을 23가지를 다뤘으며 파트2에서는 12가지 진료 상담의 비법을, 파트3에서는 고객관리의 실전법 9가지르 중심으로 내용을 담아냈다. 성공적인 개고생 시리즈의 5탄의 격으로 고객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원의들의 또 다른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수원에 위치한 장편한외과의 이성근 원장은 『개원은 개고생?』이라는 개고생 시리즈 1편이 좋은 반응은 얻은 것에 이어 『병의원은 경영은 개고생?』의 2탄을, 『Dr.개고생과 함께하는 개원』시리즈 3탄,『성공하는 병의원의 개원과 잘되는 병원의 레시피』로 4탄의 시리즈를 출간 한 바 있다.
2025 하수혜 거름이 누리과정 4 : 예술경험
박문각 / 하수혜 (지은이) /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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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하수혜 (지은이)
《2025 하수혜 거름이 누리과정 4 예술경험》은 공립유치원교사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교재이다. 이 책은 최단 시간 합격을 위해 논리적이며 체계적으로 조직된 수험서로, ‘상세함’이라는 기본서의 장점과 ‘핵심적’이라는 요약서의 장점을 결합한 형식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전문가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모든 영역의 각론서를 완벽하게 연구하고 분석했으며, 최신 임용고시 트렌드를 반영해 고득점에 반드시 필요한 신이론을 모두 담았다. ‘2025 하수혜 거름이 누리과정’ 시리즈는 교육부가 고시한 실제 누리과정 영역을 반영해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 총 5권으로 구성했다. 4권 에서는 놀이·유아중심 교육과정을 중점으로 새롭게 개정된 2019 누리과정 내용을 완벽 분석했다. 특히, 유아가 아름다움과 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창의적 표현을 즐길 수 있게 하는 이론과 방법들을 선별했으며, 이를 실제 교육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 및 사례까지 폭넓게 다뤘다. 이렇듯, ‘체계적 종합이론서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이 수험생들에게 합격까지의 든든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라 자부한다.ESSION 01 유아음악 Ⅰ. 유아음악교육 영역 UNIT 01 유아음악교육의 영역 및 내용 Ⅱ. 유아음악교육의 영역-음악 감상 UNIT 02 음악 듣기능력의 발달 UNIT 03 음악 감상 능력의 발달 UNIT 04 음악 감상 교육 Ⅲ. 유아음악교육의 영역-노래부르기 UNIT 05 노래부르기 능력의 발달 UNIT 06 노래부르기 교육 Ⅳ. 유아음악교육의 영역-악기 연주하기 UNIT 07 악기 연주 능력의 발달 UNIT 08 악기 연주교육 UNIT 09 악기의 종류 UNIT 10 악기 음악교육활동 Ⅴ. 유아음악교육의 영역-음악극하기 UNIT 11 음악극하기 UNIT 12 음악창작을 통한 유아음악교육 Ⅵ. 유아음악개념의 발달 UNIT 13 음악적 개념 Ⅶ. 유아음악교육론 UNIT 14 코다이 UNIT 15 달크로즈 UNIT 16 오르프 UNIT 17 고든 UNIT 18 스즈키 SESSION 02 유아음악교육의 이해 Ⅰ. 유아음악교육의 교수-학습 UNIT 19 음악교육의 교수-학습 이론적 기초 UNIT 20 음악교육의 교수-학습 원리 UNIT 21 유아음악교육의 내용 선정의 원리 Ⅱ. 유아음악교육 환경 구성 UNIT 22 환경 구성 Ⅲ. 전통예술 UNIT 23 전통음악과 춤 UNIT 24 장구와 장단 UNIT 25 전통놀이 SESSION 03 유아미술 Ⅰ. 유아미술 발달이론 UNIT 26 성숙주의 이론 UNIT 27 인지발달이론 UNIT 28 개성표현이론 UNIT 29 지각발달이론 UNIT 30 발생반복이론 Ⅱ. 유아미술 발달단계-평면표현 UNIT 31 로웬펠드 UNIT 32 켈로그 UNIT 33 슈마허 UNIT 34 버트 UNIT 35 일반적인 평면표현 발달단계-한국미술교육학회 UNIT 36 평면표현 발달단계-가드너 Ⅲ. 유아미술 발달단계-입체표현 UNIT 37 입체표현 능력의 발달 UNIT 38 로웬펠드 UNIT 39 브리테인 UNIT 40 슈마허 UNIT 41 골롬브 UNIT 42 이길종 UNIT 43 일반적인 입체표현 발달단계 Ⅳ. 유아미술 감상 능력 발달단계 UNIT 44 가드너 UNIT 45 하우젠 UNIT 46 롯친스 UNIT 47 파슨스 Ⅴ. 유아미술표현 UNIT 48 유아미술표현의 특징 UNIT 49 유아미술과 원시미술 UNIT 50 유아미술표현의 유형-리드 UNIT 51 유아미술표현의 유형-김정 UNIT 52 유아미술표현의 유형-로웬펠드 UNIT 53 유아미술표현의 유형-버크하트 UNIT 54 유아미술표현의 유형-권상구 SESSION 04 유아미술교육의 이해 Ⅰ. 유아미술교육의 변천 UNIT 55 표현기능 중심 미술교육 UNIT 56 창의성 중심 미술교육 UNIT 57 이해중심 미술교육 Ⅱ. 유아미술교육의 이해 UNIT 58 유아미술의 개념 및 성격 UNIT 59 유아미술교육의 내용 UNIT 60 유아미술교육의 필요성 및 목적 Ⅲ. 미술의 요소·원리·기법 UNIT 61 미술의 요소 UNIT 62 미술의 원리 UNIT 63 미술 기법 UNIT 64 유아미술 표현활동 Ⅳ. 유아미술 교수-학습 UNIT 65 교수·학습 원리 UNIT 66 직접적 교수법 UNIT 67 통합적 교수법 UNIT 68 협력학습 교수법 UNIT 69 창의적 문제해결 교수법 UNIT 70 학문중심 미술교육(DBAE) UNIT 71 커뮤니티 중심 예술교수법(CBAE) UNIT 72 그 외 교수-학습방법 UNIT 73 교사의 자질과 역할 Ⅴ. 유아미술활동의 요소와 절차 UNIT 74 유아미술활동의 요소와 수업 형태 UNIT 75 유아미술 수업의 절차 UNIT 76 작품 전시 및 보관 UNIT 77 유아미술 평가 Ⅵ. 유아미술감상 지도법 UNIT 78 펠드만 UNIT 79 앤더슨 UNIT 80 아레나스 UNIT 81 매디저 UNIT 82 허위츠와 데이 UNIT 83 브로우디, 아이스너 UNIT 84 명화감상 Ⅶ. 전통미술 UNIT 85 전통미술교육의 특징 UNIT 86 전통미술의 분야 UNIT 87 전통미술의 요소 Ⅷ. 유아미술을 위한 환경 구성 UNIT 88 유아미술교육 환경 구성요소 UNIT 89 미술영역 환경 구성 SESSION 05 누리과정의 이해 Ⅰ. 2019 누리과정의 이해-예술경험《2025 하수혜 거름이 누리과정 4 예술경험》은 공립유치원교사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교재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기본서와 요약서를 결합한 체계적 종합이론서 이 책은 2019 개정 누리과정 중 사회관계에 해당하는 유아교육을 각 이론과 발달에 따라 총 다섯 가지 세션으로 나눴으며 각 세션마다 실제 교육현장과 맞닿아 있는 각종 교육 프로그램, 연구방법 등을 상세하게 담았습니다. 특히 ‘2019 개정 누리과정-예술경험’에 해당하는 영역은 누리과정의 제·개정 흐름뿐만 아니라 개정 누리과정의 주요 내용 및 구성 등을 상세히 발췌 및 분석해, 최근 주목되고 있는 출제경향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2. 효율적 암기, 효과적 학습을 돕는 상세한 자료 보다 빠른 학습이 가능하도록, 일목요연하게 서술된 표를 통해 예술경험 영역을 핵심 위주로 압축했습니다. 또한 도표, 그래프, 일러스트 컷 등 각 이론에 해당되는 시각적 자료들을 풍부하게 수록해 더욱 효율적인 암기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더 자세한 내용 파악이 필요할 경우에는 좌우측 메모 란에 저자의 추가 설명을 수록했습니다. 이를 통해 학습 도중 책 이외에 다른 자료를 찾아보는 번거로움을 줄이고자 했으며, 나아가 이론별로 최대한 구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3. 풍부한 설명을 통한 더욱 구체적인 이해 가능 중요 이론의 경우 더욱 다양하고 심층적인 시각으로 개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플러스 박스’를 수록했습니다. 이를 통해 각 개념의 구체적인 특성, 교육적 효과, 주요 이론에 대한 다양한 가설 등을 서술해 학생들의 탄탄한 이해를 돕고자 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유닛마다 이해를 돕는 다양한 추가설명들이 ‘참고’, ‘거름이 Tip’ 등 다양한 박스로 구성되어 있으니 단편적인 내용 암기만으로 시험을 대비하는 것이 아닌, 내용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학습 경험이 가능할 것입니다. 수험생들이 이 책을 통해 교원임용시험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최종적으로 유아교사라는 꿈에 도달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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