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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예감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심화 (1.2.3급)
신지원 / 이금수 (지은이) / 2020.04.10
22,000원 ⟶ 19,800원(10% off)

신지원소설,일반이금수 (지은이)
빅데이터에 입각한 출제 경향 분석과 대책을 수록한 수험서다. 시대별.분야별 빈출주제 핵심 요약과 각 장별 기출 핵심 ‘√체크체크’ 등을 수록하였다. 실력 점검을 위해 각 장별 ‘실전 문제 다잡기’를 실었다. 특별 주제, PMR 답안지(가안), ‘100% 합격을 위한 완벽 학습 플랜’ 양식지 등을 제공한다.[차례] 구성과 특징 시험 안내 출제 경향과 대책 [본문] Ⅰ. 선사 시대 문화와 국가의 형성 01 선사 문화의 전개 02 고조선과 국가의 형성 Ⅱ. 삼국의 성립과 발전 03 삼국의 성장과 발전 04 삼국의 경제와 사회 05 삼국의 문화와 교류 Ⅲ. 통일 신라와 발해 06 통일 신라와 발해의 정치적 변화 07 통일 신라, 발해의 경제와 사회 08 통일 신라와 발해의 문화 Ⅳ. 고려의 성립과 발전 09 고려의 성립과 통치 체제의 정비 10 문벌 귀족 사회와 무신 정권 11 고려의 대외 관계와 고려 후기의 정치 변화 12 고려의 경제와 사회 13 고려의 문화 Ⅴ. 조선의 성립과 발전 14 조선의 건국과 발전 15 조선 전기의 정치 변화와 양 난 16 조선 전기의 경제와 사회 17 조선 전기의 문화 Ⅵ. 조선 사회의 변동 18 조선 후기의 정치 변동 19 조선 후기의 경제와 사회 변동 20 조선 후기 문화의 새 기운 Ⅶ. 근대 사회의 전개 21 외세의 침략적 접근과 개항 22 근대 의식의 성장과 민족 운동의 전개 23 근대의 경제와 사회 24 근대 문화의 형성 Ⅷ. 민족 독립운동의 전개 25 일제의 식민 통치와 3.1 운동 26 대한민국 임시 정부와 무장 독립 전쟁 27 3.1 운동 이후의 국내 민족 운동 28 일제 강점기 문화와 생활의 변화 Ⅸ. 현대 사회의 발전 29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6.25 전쟁 30 민주주의의 시련과 발전 31 사회.경제의 변동과 평화 통일을 위한 노력 특별 주제(간도와 독도, 세시 풍속, 각 지역의 역사, 유네스코 등재 유산 등) 역대 왕계표★ 급수 체계 개편 완벽 대비, 100% 합격을 위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편(1.2.3급) 개념서 ★ 1. 빅데이터에 입각한 ‘출제 경향 분석과 대책’ 2 시대별.분야별 빈출주제 핵심 요약, 각 장별 기출 핵심 ‘√체크체크’ 제시 3. 실력 점검을 위한 각 장별 ‘실전 문제 다잡기’ 제시 4. 특별 주제, PMR 답안지(가안), ‘100% 합격을 위한 완벽 학습 플랜’ 양식지 제공
기계설계산업기사 필기 단기완성
예문사 / 이광식 (지은이) / 2021.02.10
32,000

예문사소설,일반이광식 (지은이)
기계설계산업기사 필기를 대비할 수 있는 수험서다. 1과목 기계가공 및 안전관리, 2과목 기계제도, 3과목 기계설계 및 기계재료, 4과목 컴퓨터응용설계로 구성되어 있다.PART01 기계가공법 및 안전관리 CHAPTER 01 공작기계의 개요 CHAPTER 02 선 반 CHAPTER 03 밀링 CHAPTER 04 드릴링 CHAPTER 05 연삭가공 CHAPTER 06 그 밖의 기계가공 CHAPTER 07 측정 및 손다듬질 CHAPTER 08 안전관리 PART02 기계제도 CHAPTER 01 제도의 기본 CHAPTER 02 선·문자·CAD제도 CHAPTER 03 투상법 및 단면도법 CHAPTER 04 치수 기입법 및 재료 표시법 CHAPTER 05 표면 거칠기 및 공차 CHAPTER 06 기계요소의 제도 CHAPTER 07 스케치 및 전개도 PART03 기계설계 및 기계재료 CHAPTER 01 기계설계의 기초 CHAPTER 02 결합용 기계요소 CHAPTER 03 축용 기계요소 CHAPTER 04 전동용 기계요소 CHAPTER 05 완충용 기계요소 CHAPTER 06 재료역학 CHAPTER 07 기계재료의 개요 CHAPTER 08 철강재료 CHAPTER 09 비철금속 재료 CHAPTER 10 신소재합금 PART04 컴퓨터응용설계 CHAPTER 01 CAD의 개요 CHAPTER 02 CAD 시스템 CHAPTER 03 CAD 소프트웨어의 기능 CHAPTER 04 형상 모델링 CHAPTER 05 전산일반 APPENDIX 01 실기문제(실기시험 관련 요구사항 및 수험자 유의사항) APPENDIX 02 과년도 기출문제 2016. 3. 6. 시행 2016. 5. 8. 시행 2016. 8. 21. 시행 2017. 3. 5. 시행 2017. 5. 7. 시행 2017. 9. 23. 시행 2018. 3. 4. 시행 2018. 4. 28. 시행 2018. 8. 19. 시행 2019. 3. 3. 시행 2019. 4. 27. 시행 2019. 8. 4. 시행 2020. 6. 6. 시행 2020. 8. 22. 시행기계설계산업기사 필기 합격 전략 각 과목별 예상점수 및 중요도 90점 이상 기계제도 80점 이상 기계가공 및 안전관리 70점 이상 컴퓨터 응용설계 50점 이상 기계설계 및 기계재료 각 점수를 목표로 다음 순서대로 공부해보자 교재 교재 요약정리→동영상 기출강의→교재 기출문제풀이 1과목 기계가공 및 안전관리 절삭이론, 선반, 밀링, 드릴링, 연삭, 그 밖에 기계가공, 측정 및 손다듬질, 안전관리로 세분화되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고르게 출제된다. 체계적으로 요약·정리된 본 교재의 이론을 충실히 공부한다면 80점 이상 점수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대부분의 공작기계가 회전운동을 하기 때문에 회전속도와 관련된 공식 V = 1,000πdn 을 꼭 암기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한다. 2과목 기계제도 9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쉬운 과목이니 고득점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본 교재에서도 가장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이론을 정리하였다. 특히, 치수공차 계산과 기하공차 해석를 정확히 이해하여야 하며 각 요소별 제도법을 숙지해야 한다. 3과목 기계설계 및 기계재료(각 10문제 출제) 수험생이 가장 힘들어하는 과목으로 과락(40점 미만)의 위험을 피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기계설계의 경우 계산문제가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는다. 기계제도의 기계요소제도와 겹치는 이론이 나오기 때문에 요소별 특징을 잘 알아놓고 계산식은 인장응력(σ), 전단응력(τ) 공식을 반드시 숙지한다. 각 요소별 대표적인 계산공식은 암기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하며, 특히 뉴턴 단위(N)와 중력 단위(Kgf)환산에 주의하여 계산한다. 이를 위해 기출문제에서 계산문제만 추출하여 집중적으로 풀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계재료는 대부분 지식형 암기문제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문이다. 이에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문제와 꼭 필요한 최소한의 이론을 정리·제공함에 따라 본 교재에 나온 이론만 숙지하면 반드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4과목 컴퓨터응용설계 이 과목에서 출제 빈도가 가장 많고 확실한 문제는 형상모델링 부분이다. 각 모델링의 특징과 곡면, 곡선의 특징, 용어 정리 등을 잘하도록 한다. 입출력장치에 대한 문제는 기출문제를 한 번 정도 풀어보면 다 맞을 수 있는 수준이다. 최근 들어 2차, 3차 방정식의 수학문제들이 출제되고 있어 기출문제 등을 통하여 수학적 풀이 과정을 익혀두면 좋다.
호랑이 이빨
코너스톤 / 모리스 르블랑 글, 바른번역 옮김 / 2015.03.01
9,900원 ⟶ 8,910원(10% off)

코너스톤소설,일반모리스 르블랑 글, 바른번역 옮김
100년이 넘게 칭송받아온 추리 문학의 고전명작 '아르센 뤼팽 전집'. 1905년 첫선을 보인 이래로 추리 소설 마니아들의 열렬한 사랑과 아낌없는 응원을 받아온 도둑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2015년 코너스톤의 '아르센 뤼팽 전집'으로 묶였다. 저자 모리스 르블랑의 섬세한 문체는 고전 특유의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도록 번역했으며, 소설의 재미를 풍부하게 해줄 주석에도 꼼꼼히 신경 썼다. 특별히 추리 문학계 최초로 추리 소설 마니아의 감수까지 받아 오역 등 잘못된 부분을 최대한 바로잡으며, 독자들이 완벽히 뤼팽의 시대로 몰입하도록 돕고 있다. '호랑이 이빨'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걸작이다. 유산 상속권을 둘러싼 범죄는 용의자를 옮겨가며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된다. 뤼팽은 유력 용의자로 몰리는 상황에서도 진실을 향해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간다. 제1부 돈 루이스 페레나 1 다르타냥, 포르토스, 몬테크리스토 2 죽을 운명에 처한 사내 3 불투명한 터키석 4 철문 5 흑단 지팡이를 든 사내 6 셰익스피어 전집 제8권 7 헛간 속의 시체 8 뤼팽의 분노 9 소브랑의 해명 10 참패 제2부 플로랑스의 비밀 1 사람 살려! 2 쉬셰 대로의 폭발 3 증오의 화신 4 2억 프랑의 유산 상속자 5 베베르의 복수 6 열려라, 참깨! 7 황제, 아르센 1세 8 함정을 조심해라, 뤼팽! 9 플로랑스의 비밀 10 루핀 꽃밭 프랑스 최고 훈장, 레지옹 도뇌르 수상! 100년이 넘게 칭송받아온 추리 문학의 고전명작! 현대인을 위한 최신 원전 번역, 세련된 편집 그리고 추리 문학계 최초 추리 소설 마니아의 감수까지! 형사나 탐정이 주인공인 추리 소설은 잊어라! 기존 추리 소설의 뻔한 구도를 과감히 뒤엎고 탄생한 《아르센 뤼팽 전집》이 현대적 번역과 세련된 편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1905년 첫선을 보인 이래로 추리 소설 마니아들의 열렬한 사랑과 아낌없는 응원을 받아온 도둑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2015년 코너스톤의 《아르센 뤼팽 전집》으로 묶였다. 저자 모리스 르블랑의 섬세한 문체는 고전 특유의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도록 번역했으며, 소설의 재미를 풍부하게 해줄 주석에도 꼼꼼히 신경 썼다. 특별히 추리 문학계 최초로 추리 소설 마니아의 감수까지 받아 오역 등 잘못된 부분을 최대한 바로잡으며, 독자들이 완벽히 뤼팽의 시대로 몰입하도록 돕고 있다. 끊임없이 경찰의 추적을 받으며 선과 악을 넘나드는 뤼팽, 피비린내 가득한 범행 현장에서도 아름다운 여인과의 로맨스를 꽃피우는 뤼팽, 수만 가지 얼굴을 가진 변장술의 대가이자 언제나 유머를 잃지 않는 뤼팽. 당신의 근처 어디에선가, 뤼팽이 남기고 간 특유의 명함을 발견하지는 않았는가? 《호랑이 이빨》에서 추리 소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도둑, 뤼팽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력적인 도둑의 활극 추리 소설계에 아르센 뤼팽이라는 전대미문의 캐릭터를 남긴 《아르센 뤼팽 전집》이 코너스톤의 기획과 편집에 맞춰 현대적으로 재탄생했다. 아르센 뤼팽이라는 독특한 캐릭터가 등장하기 전까지 기존 추리 소설은 탐정이나 경찰을 중심으로 범죄자를 쫓아가는 구도 일색이었다. 하지만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전집》은 독특한 개성을 가진 매력적인 도둑, 뤼팽이 주인공이다.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직감, 각종 격투기에 능한 신체 조건까지 완벽하게 갖춘 뤼팽은 기발하고 재치 있는 계획을 세워 자신의 목적을 탁월하게 달성한다. 물건을 훔치고 사기 행각을 일삼지만 그 방법이 우아하고 예술적이라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양한 범죄 이력 탓에 끊임없이 경찰에 쫓기는 신세임에도 늘 경찰보다 우위에 있다. 공권력은 뤼팽에게 어떠한 힘도 미치지 못하며 되려 우스꽝스럽고 신랄한 조롱을 받기 일쑤다. 하지만 뤼팽은 조국 프랑스에 무한한 애국심을 보이고 약한 존재가 도움을 청하는 손길을 거절하는 법이 없다. 이처럼 선과 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펼치는 뤼팽의 모험은 독자들을 강한 흡입력으로 끌어당긴다. 소설 속 아리따운 여인들이 그러했듯, 이 책을 펼쳐 든 모든 독자는 뤼팽의 빛나는 카리스마에 흠뻑 반할 것이다! 유산 상속을 둘러싼 잔혹한 살인 사건! 3년 만에 프랑스로 돌아온 돈 루이스 페레나는 친구의 유언에 따라 2억 프랑의 유산 상속 집행인이 된다. 만일 상속인이 없다면 페레나가 친구의 유산을 받게 되어 있었다. 유언장이 공개된 다음 날, 첫 번째 상속자였던 포빌과 그의 아들이 완벽한 밀실에서 독살당하는 수수께끼 같은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현장에 남은 단서라고는 마치 호랑이 이빨 자국 같은 잇자국! 이 호랑이 이빨의 주인은 포빌 부인으로 밝혀지지만 포빌 부인마저 자살한다. 사건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다음의 상속인으로 밝혀진 빅토르 소브랑 역시 자살한다. 이제 이 모든 사건을 일으킨 유력한 용의자는 최종적으로 유산 상속권을 가진 돈 루이스 페레나뿐인데…. 《호랑이 이빨》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걸작이다. 유산 상속권을 둘러싼 범죄는 용의자를 옮겨가며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된다. 뤼팽은 유력 용의자로 몰리는 상황에서도 진실을 향해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간다.
눈물로 읽는 사서함
북치는마을 / 이송희 지음, 정정호 사진 / 2011.11.22
12,000

북치는마을소설,일반이송희 지음, 정정호 사진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호남의 시와 시인들'이라는 이름 아래 「조선일보」에 격주로 연재했던 글들을 모았다. 이 글은 명백히 '호남의 시인들'만을 다루는 것은 아니다. 호남의 텃밭에서 오늘까지 시를 일구며 가꿔온 시인은 물론, 호남 곳곳의 길목을 노래한 시인, 호남이라는 새로운 터전에서 삶을 가꾸어가는 시인 등이 이 책 속의 주인공들이다. 이 글은 시 해설의 길잡이 역할을 꼼꼼하게 하면서도, 편안하게 담소하듯이 시인을 만나는 즐거움을 독자에게 제공하자는 의도가 반영된 것이다. 시인들의 유년시절이나 학창시절 에피소드는 물론, 처음 시를 쓰게 된 계기, 창작을 할 때의 독특한 습관이나 버릇, 시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석류나무 · 2 강경호 핼쑥하게 잎 틔우는 석류나무의 시간 세상의 모든 뿌리는 젖어 있다 강연호 우듬지에 매달린 존재의 뿌리 바람 센 날의 풍경 강인한 긴장의 시학을 견지하는 형형한 눈빛 단풍 고성만 통증을 견디며 방목하는 슬픔들 기타 치는 女子 고영서 상처가 변주하는 기타, 텅 빈 내면의 울음소리 쪽빛문장 - 오솔길의 몽상 10 고재종 싸리 꽃 향기로 핀 생의 문장 나목 裸木 - 아버지 김강호 흑백의 아버지, 야윈 그리움으로 슬픈 귀향 김규성 쓸쓸하게 부르는 귀거래사 歸去來辭 김밥 강론 講論 김미승 일상 속에 스며든 풍자의 무늬 백련사 동백숲 3 김선태 상처가 꽃 피는, 백련사 동백숲 아름다운 땀 냄새 김영재 옛길에서 만나는 바람, 적막의 시 · 공간 강가에서 놀다 김유석 상처가 잠드는 저물녘의 풍경 몇 개 때죽꽃 질 무렵 - 다산초당 가는 길 김재석 맨발의 때죽꽃, 동백꽃의 표정들 절집나무 김형미 울음 속에 들어앉은 견딤의 미학 사랑의 화학반응 김희수 어느 흙투성이 시의 아픈 노래 채석강을 읽다 나혜경 상처를 어루만지는 또 하나의 상처, 그 쓸쓸한 기억 육각 六角의 방 나희덕 고통을 잠재우는 치유의 시간 물가죽 북 문신 물살과 파문을 보듬는 강물의 시학 문풍지 박두규 홀로 우는 문풍지, 쓸쓸하게 떨리는 삶의 속살 낡아빠진 농사 박라연 눈물을 꺼내 읽는 사서함 구두의 내부 - 동행 박성민 그리움이 살고 있는 불 못 끈이 글은 2008년 8월부터 2011년 2월까지 ?호남의 시와 시인들?이라는 이름 아래 ≪조선일보≫에 격주로 연재했던 결과물이다. ‘호남’이라는 공간 설정이 다분히 지역의 테두리에 시인의 범위를 한정하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부를 수 있겠으나, 이 글은 명백히 ‘호남의 시인들’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다. 호남의 텃밭에서 오늘까지 시를 일구며 가꿔온 시인은 물론, 호남 곳곳의 길목을 노래한 시인, 호남이라는 새로운 터전에서 삶을 가꾸어가는 시인 등이 이 책 속의 주인공들이다. 이 글은 우리 시가의 뿌리이며 원류인 호남으로부터 출발한다. 독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일반적 시 평론의 분위기에서 벗어나 시인과 독자가 대화하는 듯 자연스러운 서평 중심의 글을 요구하는 신문사의 취지에 맞춰 시작되었다. 이러한 의도에서 이 연재는, 시인이란 멀리 있는 존재가 아니라 바로 우리 앞에 가까이 있는 존재라는 인식을 독자들에게 심어주려는 것이 목적이다. 이 글은 시 해설의 길잡이 역할을 꼼꼼하게 하면서도, 편안하게 담소하듯이 시인을 만나는 즐거움을 독자에게 제공하자는 의도가 반영된 것이다. 따라서 시인들의 유년시절이나 학창시절 에피소드는 물론, 처음 시를 쓰게 된 계기, 창작을 할 때의 독특한 습관이나 버릇, 시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이 웃음과 울음을 자아내며 독자의 가슴을 조용히 파고들 것이다.
사는 게 참 행복하다
북노마드 / 조중의 지음 / 2010.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북노마드소설,일반조중의 지음
하루의 절반은 도시에서, 나머지 절반은 시골 마을에서 10년간 살아온 소설가 조중의의 시골 라이프를 담은 에세이. 저자는 물질적인 풍요로움으로 치장한 전원생활이 아닌, 손수 마당을 가꾸고 자연을 벗 삼는 시골 생활의 소박한 일상과 행복, 나무와 꽃이 알려준 삶의 기쁨과 깨달음, 시골 사람들의 다양한 인생살이 등을 짧은 글과 사진에 담백하게 담았다. 어느 이름 모를 작은 시골 마을에 관한 한 편의 동화 같기도 한 이 책에는 땅과 마을과 집과 나무, 개와 고양이와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 속에서 얻은 삶에 대한 작은 깨우침이 담겨 있다. 특히 직접 찍은 사계절 풍경 사진과 소소한 일상의 사진은 저자의 정겨운 시골살이를 고스란히 보여준다.프롤로그。그리움들이 모여든 이야기 슈퍼울트라 고슴도치 나와 고양이의 의자 낭만적이고 맛깔스런 일 욕심 많은 노인네의 배나무밭 쉬면 되니까, 흙길 두렵도록 예쁜 수국 빨간 신호등의 안부 요강 할머니 장가든 진진이 허깨비 고라니야, 미안해 강풍 향나무집 남자 연탄 보일러 복자기 단풍나무 가지치기 기름 보일러 소리 검은 복면 진진이의 추석 쇠기 산속의 조그만 저수지 다섯 번 장가간 영수 씨 쓸데없는 생각 목수木手 강씨의 운수 없는 날 하루살이 친구 노부부의 자식 똘배나무집 노인 집 안으로 들어온 벌 통장의 포도밭 고라니와 난쟁이 유채꽃 알코올 아저씨 우주인의 훈계 진진이 ‘살구’라는 이름의 강아지 밥보다 술이 좋아 도둑맞은 2만 6000원 기차역은 잘 지내는지 자라지 않는 다올이 검은휘파람새의 우주 에필로그。낮에 나온 달누구나 한번쯤 꿈꾸었을 법한 아름답고 고요한 삶이 여기 있다! “작고 소박한 시골 땅을 찾아 집을 지었다. 지천에서 자연의 소리가 밤낮 그치지 않고 마당 곳곳에는 수국꽃이 피어난다. 울퉁불퉁 노란 모과와 곶감에 마음이 풍요롭고 밤새 내린 눈 이불이 포근하다. 사는 게 참 따뜻하다……” 낮에는 도시에서 일하고, 밤에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 사는 어느 도시생활자의 소박하고 행복한 시골 라이프 아, 떠나고 싶다. 어디론가… 멀리… 촌각을 다투는 속도의 시대에 살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 치열한 삶에서 벗어나 한적한 시골 마을, 또는 아무도 없는 곳에서 몸과 마음을 놓고 싶을 때가 있다. 잠깐의 여행이나 휴식이 아니라, 삶 자체를 그렇게 꾸리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치열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방송사’에서 일하는 이 책의 저자 역시 어느 날 문득 그런 순간을 맞게 되었고, 고민 끝에 그는 시골살이를 결심한다. 흔히 ‘시골살이’라고 하면 도시에서의 삶을 모두 정리하고 어느 산자락 밑에서 농사짓는 ‘귀농’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저자의 선택은 달랐다. 그는 도시에서의 밥벌이는 그대로 둔 채 살던 아파트를 팔고 도시 가까운 시골로 들어갔다. 낮에는 도시에서 일하고, 밤에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사는 것. 그렇게 이어온 삶이 어느 덧 10년. 답답한 도시를 떠나 나무와 흙과 바람과 햇빛을 쫓아 시골에 삶의 터전을 마련한 그는, 바라던 대로 자연과 계절의 변화를 매순간 느끼며 몸과 마음이 고요한 삶을 살고 있다. 그리고 잠시 숨을 고르면서, 그렇게 살아온 자신의 시간을 더듬어보면서 나지막이 말한다. 사는 게 참 행복하다……, 라고. 『사는 게 참 행복하다』는 하루의 절반은 도시에서, 나머지 절반은 시골 마을에서 10년간 살아온 어느 도시생활자의 시골 라이프를 담은 에세이다. 저자는 물질적인 풍요로움으로 치장한 전원생활이 아닌, 손수 마당을 가꾸고 자연을 벗 삼는 시골 생활의 소박한 일상과 행복, 나무와 꽃이 알려준 삶의 기쁨과 깨달음, 시골 사람들의 다양한 인생살이 등을 짧은 글과 사진에 담백하게 담았다. 특히 직접 찍은 사계절 풍경 사진과 소소한 일상의 사진은 그의 정겨운 시골살이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어느 이름 모를 작은 시골 마을에 관한 한 편의 동화 같기도 한 이 책은 도시적 삶에 지쳐 냉담해진 당신의 가슴 한켠을 따뜻하게 데워줄 소중한 벗이 될 것이다. 자연의 평온을 느끼며 사는 일상, 시골 마을과 사람들의 정겹고 따뜻한 풍경들 인생의 어느 한 순간에 선택한, 도시와 시골을 오가며 사는 삶. 그 안의 풍경은 어떠할까? “흔들의자에 앉아 책을 펼치면 시간이 느릿느릿해진다. 마음도 느릿, 나비도 느릿, 꽃도 느릿, 게으름뱅이가 된다. 흠, 흠 하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지저귀는 종달새 노래도 듣는다. 이 의자는 ‘행복의자’다.” “비와 수국은 여름이 주는 선물 가운데 최고다. 장마가 오면 수국은 생기발랄해져 잎사귀와 꽃잎이 구름 아래서도 반짝거린다. 빗줄기가 후두두 떨어지기 시작하면 둘은 장단을 맞추어 춤을 춘다. 빗소리와 수국의 탱고는 일 년에 한두 번 볼 수 있는 희귀한 공연이다.” “늦은 오후가 되면 서쪽 창으로 햇볕이 비쳐든다. 나뭇잎 그림자도 책상 위로 길게 드러눕는다. 나는 나뭇잎 그림자 위에 손바닥을 대고 나무의 호흡을 느껴본다. 햇볕 그림자만으로도 따뜻한 오후 시간.” 집 베란다에 놓은 흔들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시시각각 들려오는 자연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며, 단풍나무 밑 의자에 앉아 시원한 그늘 바람을 맞으며 휴식을 취하는 나날들……. 시골 생활은 그에게 어머니 같은 휴식과 위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고, 도시에서 밴 조급함과 차가움을 녹여주었다. 힘든 하루의 긴장도 시골집 서재에서 글을 쓰
에키벤 13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하야세 준 지음, 채다인 옮김, 사쿠라이 칸 감수 / 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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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소설,일반하야세 준 지음, 채다인 옮김, 사쿠라이 칸 감수
국내 최초로 일본철도여행과 철도 도시락 '에키벤'을 소개하는 만화다. 주인공 다이스케는 도시락집 주인이자 철도 매니아로, 아내에게 선물 받은 기차표로 일본전국일주 기차여행을 떠나게 된다. 독자는 다이스케의 일본일주 여행을 따라가며 전국에 2500종이 넘는다는 다채로운 에키벤과, 실용적이고 흥미로운 일본철도 여행법과 철도 역사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1권 제 1화 도쿄역 초특선 도시락 제 2화 요코하마역 슈마이 도시락 제 3화 토쿠야마역 붕장어 구이 도시락 / 시모노세키역 복어 도시락 제 4화 모지역 명란젓 도시락 제 5화 오이타역 분고 고등어초밥 도시락 제 6화 노베오카역 은어초밥 제 7화 미야자키역 표고버섯밥 / 미야코노죠역 카시와밥/ 카고시마 중앙역 돈코츠 도시락 제 8화 카레이카와역 백년의 여행이야기 카레이강 제 9화 히토요시역 밤밥 / 신야츠시로역 은어삼대 제 10화 쿠마모토역 영주님 도시락 / 토스역 샤오마이 도시락 제 11화 나가사키역 싯포쿠 도시락, 카쿠니 도시락 / 사세보역 히라토난반 아고(날치)절임밥 제 12화 하카타역 큐슈 맛기행, 현해탄 치라시초밥 / 유후인의 숲 차내판매도시락 유후인의 숲 도시락 부록: 에키벤 가이드 2권 제13화 마츠야마역◎간장밥, 이마바리역◎세토내해 누름초밥 제14화 우와지마역◎에키벤 제15화 고치역◎가츠오타타키 도시락, 가다랑어밥 제16화 도쿠시마역◎아와토종닭 도시락 제17화 호빵맨 도시락 제18화 다카마츠역◎삼치초밥, 시코쿠 사찰순례 도시락 제19화 오카야마역◎선물용 축제초밥 제20화 요나고역◎고자에몬초밥/고등어, 소고기도시락 제21화 마츠에역◎기분만점 도시락, 재첩 치라시초밥 제22화 이즈모시역◎수타 메밀국수 도시락 제23화 마스다역◎소라밥, 신야마구치역◎철도전설 제24화 미야지마구치역◎붕장어구이밥 제25화 히로시마역◎세토내해 치어밥, 미하라역◎원조문어밥, 후쿠야마역◎후쿠야마조각초밥 제26화 돗토리역◎오징어먹물도시락 검은밥 3권 제27화 토요오카역◎게초밥, 버들고리 도시락 제28화 와다야마역◎타지마 마을 와규 도시락, 히메지역◎오! 먹고 싶도미 제<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는 국내 최초로 일본철도여행과 철도 도시락 '에키벤'을 소개하는 만화다. 주인공 다이스케는 도시락집 주인이자 철도 매니아로, 아내에게 선물 받은 기차표로 일본전국일주 기차여행을 떠나게 된다. 독자는 다이스케의 일본일주 여행을 따라가며 전국에 2500종이 넘는다는 다채로운 에키벤과, 실용적이고 흥미로운 일본철도 여행법과 철도 역사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권 소개 1권은 서일본, 큐슈편으로 지역특산물을 살려 만든 고등어초밥 도시락, 돈코츠 도시락, 복어 도시락, 명란젓 도시락, 유후인의 숲 도시락 등이 선보인다. 부록으로 작품 속의 에키벤의 칼라 사진, 최신 구매정보, JR큐슈 노선도로 보는 각 역 명물 에키벤 가이드가 들어있다. 2권소개 1권에서 큐슈 일주를 끝낸 다이스케가 이번에는 시코쿠와 츄고쿠를 여행한다! 이번 여행의 동반자는 사법시험에 떨어지고 시코쿠에 사찰순례를 하러 온 미키와,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소년 히로시. 다이스케, 그리고 에키벤과 함께하는 고즈넉한 기차여행은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세토내해 누름초밥, 호빵맨 도시락, 고자에몬초밥, 붕장어구이밥 등 시코쿠와 츄고쿠 지역의 특산물로 만든 다채로운 에키벤의 향연. 그리고 고치 무로토곶의 비경과 대자연의 로망을 느끼게 해주는 나루토의 소용돌이, 증기기관차를 타고 찾아간 아마루베철교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눈앞에 펼쳐진다. 에키벤의 컬러 사진과 최신 정보를 담은 부록도 수록! 3권소개 <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는 국내 최초로 일본 철도여행과 철도 도시락 '에키벤'을 소개하는 만화. 이번에는 간사이편이다! 다이스케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온 유학생 케이트와 함께 간사이 5대 사철인 한신, 한큐, 케이한, 킨테츠, 난카이전철을 제패하며 사철 왕국 간사이 지역을 일주한다. 세계유산 히메지성과 고교야구의 로망 고시엔 구장, 천 년의 고도 교토, 예로부터 '천하의 부엌'이라 일컬어지던 오사카 등 볼거리, 먹을거리 가득한 간사이를 여행하면서 일본 문화를 만끽하는 두 사람! 특산품 고리버들을 이용한 토요오카역의 버들고리 도시락과 드라마, 영화로 유명한 추신구라를 모티브로 만든 반슈아코역의 거나한 충신장, 일본 재래식 포경의 발상지 난키 지방 키이카츠우라역의 난키고래도시락, 일본 최고의 소고기를 사용한 마츠사카소등심 소고기도시락 등 그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엿볼 수 있는 다채롭고 맛깔스런 에키벤을 음미하며 다이스케와 함께 간사이를 여행하자. 4권 소개 <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는 국내 최초로 일본 철도여행과 철도 도시락 '에키벤'을 소개하는 만화. 4권에서는 드디어 홋카이도편이 시작! 히로시와 재회하여 우메코지 증기기관차관을 견학한 다이스케는 오사카역에서 오랜만에 아내 유우코를 만나 함께 침대특급 [트와일라잇 익스프레스]를 타고 홋카이도로 향한다. 홋카이도까지는 약 21시간, 1,500km에 이르는 대장정. 53.85km의 세계 최장 세이칸 터널을 통과하면 아침 해가 떠오르는 우치우라만의 아름다운 풍경과 끝없이 이어지는 홋카이도의 광대한 대지가 눈앞에 펼쳐진다. 열차에 흔들리며 유유자적 즐기는 식당차의 화려한 코스요리와 정갈한 아침식사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 백화점 에키벤 대회 부동의 1위인 오징어순대와 전국 게도시락의 원조 오샤만베 게도시락 등 신선한 해산물을 아낌없이 담아낸 맛깔스런 홋카이도의 에키벤과 함께 홋카이도 여행을 시작하자. 에키벤의 컬러 사진과 최신 정보, 홋카이도의 겨울 관광열차를 소개하는 부록 페이지도 수록되어 있다. 6권 소개 <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는 국내 최초로 일본 철도여행과 철도 도시락 '에키벤'을 소개하는 만화. 세 권에 걸친 홋카이도 편이 6권에서 그 막을 내린다. 볼거리, 먹을거리 가득 즐거웠던
자연은 계산하지 않는다
다산초당 / 로빈 월 키머러 (지은이), 노승영 (옮긴이), 존 버고인 (삽화)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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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소설,일반로빈 월 키머러 (지은이), 노승영 (옮긴이), 존 버고인 (삽화)
끊임없이 일하고, 소비하고, 소유하고…. 가진 것은 점점 많아지는데 왜 계속 부족한 기분만 드는 걸까? 우리는 예전보다 더 많은 물건을 소유하고, 더 먼 곳으로 여행하고,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한다. 동시에 모두와 치열하게 경쟁하고, 더 큰 불안을 느끼고, 더 많은 숲과 동물을 베게 되었다. 그동안 우리가 얻은 것은 무엇이고, 잃은 것은 무엇일까? 삶은 복잡하고, 관계는 불안정하고, 미래는 불투명하다. 자연과 단절된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삶에 고립되어 있다. 홀로 절망하기 쉬운 이 시기에 『자연은 계산하지 않는다』는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의 빛을 비추며, 무한정 경쟁하고 착취하고 고립되는 대신 존중하고 감사하고 나누며 연결되는 새로운 세계를 꿈꿔 보자고 권한다. 아메리카 선주민 출신 생태학자인 로빈 월 키머러는 새들과 함께 서비스베리(채진목) 열매를 따면서 자연과 인간 세계의 경제 체제에 대해 생각한다. 우리는 잘 살기 위해 자원을 비축하고 나누지 않으려 하지만, 숲에서 키머러가 발견한 것은 오히려 내어줌으로써 순환하고 번영하는 식물의 모습이었다. 우리가 함께 풍요로워지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할까?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되찾기 위해, 선주민의 지혜와 식물 세계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그의 대표작 『향모를 땋으며』는 출간 당시 언론사와 서점 3사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리터러리 허브가 꼽은 ‘2010년대 최고의 에세이 TOP 10’에 오르기도 했다. 전 세계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이 책은 지난 10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이 시대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첫 책 『이끼와 함께』는 소설가 한강이 아버지에게 선물하고, 아버지 한승원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으로 알려지며 다시금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자연과 부서진 관계를 회복하고, 진정한 의미의 연결을 되찾는 길을 모색해 온 키머러는 세 번째 책 『자연은 계산하지 않는다』에서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될 호혜와 상호 연결의 세계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무한 경쟁 사회에서 영혼이 투명해지고 있는 이들에게 보내는 자연의 초대장이자 충만하고 아름다운 삶, 진정으로 지키고 싶은 가치를 돌아보자는 제안이다. 추천사를 쓴 김겨울 작가의 말대로 “우리는 모르는 이에게도 기꺼이 선물을 주는 존재”다. 이 책을 통해 가장 힘겨운 날에도 꺼지지 않는 빛 한줄기를 마음속에 품게 되기를, 각자가 꿈꾸는 더 아름다운 세계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들어가는 글 선물은 관계의 방식을 바꾼다 모든 번영은 상호적이다 나누고 베푸는 부의 재분배 각자가 모든 것을 가질 필요는 없다 생명의 기반은 경쟁이 아니라 공생이다 우리에게는 기쁨과 정의가 있다, 베리도 선물 경제에 참여하라는 초대장 감사의 글 바침 참고 문헌★ 김겨울(작가), 이소영(식물세밀화가) 강력 추천! ★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 제인 구달,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엘리자베스 길버트 추천! ★ 《사이언티픽아메리칸》《포브스》《라이브러리저널》 올해 최고의 책!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상품이 아니라 선물로 볼 때, 세계와 나 사이의 관계는 완전히 달라진다” 식물학자가 자연에서 찾은 풍요로운 삶의 비밀, 그리고 잃어버린 관계를 회복하는 법 자연의 섭리라고 하면 약육강식, 적자생존 같은 말이 먼저 떠오르겠지만, 사실 자연은 아낌없이 베푸는 존재다. 숲의 생산자인 나무는 빛, 물, 공기라는 선물을 잎, 꽃, 열매로 바꿔낸다. 봄비와 봄볕은 꽃을 피워 곤충에게 잔치를 베풀고, 곤충은 꽃가루를 날라 은혜에 보답한다. 여름이 되어 가지가 열매로 가득해지면 새들이 날아와 주린 배를 채우고, 보답으로 씨를 멀리 퍼트린다. 이처럼 숲의 구성원들은 저마다 풍요롭게 가진 것을 서로에게 내어주며 순환한다. 선물은 나눌 때마다 늘어나고, 풍성해지고, 달콤해진다. 자연이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행동했다면 숲은 사라졌을 것이다. 아니시나베(오대호 주변에 자리 잡은 북아메리카 원주민 집단)어 언어학자 제임스 부켈리치는 “식물은 성인이든 죄인이든 가리지 않고”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에게 자신이 가진 것을 내어준다고 말한다. 이것이 바로 식물의 “무조건적인 사랑의 표현”이자 자신의 것을 나누고 베푸는 방식이다. 키머러는 경쟁적으로 소유하고 우리가 사랑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해치는 현대의 경제 시스템 앞에서 언제나 그랬듯, 가장 오래된 스승 자연에게 가르침을 구한다. 선주민의 토착 생태 지혜와 과학적 방법론을 결합하여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재정립하려는 그의 시도는 ‘선물’과 ‘나눔’, ‘존중’과 ‘호혜’의 새로운 관계 방식을 불러온다. 그는 숲과 들판의 세계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소속감과 관계,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낸다. 나눌수록 연결되고 확대되는 충만한 삶 무한 경쟁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자연의 초대장! 아니시나베 전통 세계관에서는 열매뿐 아니라 바구니를 만드는 나뭇가지와 땔나무에 이르기까지 땅이 내어주는 모든 것을 선물이라고 여긴다. 우리 삶을 가능하게 하는 모든 것이 인간을 넘어선 존재들의 생명에서 나온다. 숲에서 직접 수확하든, 상점에서 구매하든 이 말은 언제나 참이다. 우리가 이것을 물건이나 천연자원, 상품이 아니라 선물로 여기면 우리와 자연의 관계가 송두리째 달라진다. 상점에서 산 털모자도 당신을 따뜻하게 해주겠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만들어 준 것이라면 그 모자를 전혀 다르게 느끼게 될 것이다. 선물로서의 모자에는 관계가 엮여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선물 사고방식에 숨겨진 힘이다. 예로부터 토착민들은 자신에게 맞게 땅을 바꾸는 대신 땅에 맞게 자신을 바꾸었다. 자연의 풍요가 도착하는 때와 장소에 가서 그 풍요를 맞은 것이다. 이 책에서 서비스베리로 대표되는 자연은 억지로 오지 않으며 탄소발자국도 남기지 않는다. “자연에 피해를 끼치는 뒷맛”이 없는, 그래서 더욱 달콤한 여름 한 모금이다. 키머러는 뜬구름 같은 이야기를 늘어놓는 대신 우리가 지금 이 세계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보여준다. 친구들이 우리를 저녁 식사에 초대할 때, 새로 태어난 아이에게 장난감을 물려줄 때, 한 박스의 귤을 나누고, 다른 음식으로 보답할 때. 선물 경제는 이미 어디에나 있다. 관심을 기울이고 이름을 붙이기 시작하면 우리 주변에 흐르고 있는 선물이 보일 것이다. 키머러는 우리가 갈망하는 부와 안정이 흔히 생각하는 자본의 축적이 아니라 가진 것을 나눔으로써 충족될 수 있다고 말한다. 관계, 감사와 존중, 상호 의존, 연결, 지속적인 호혜의 순환은 그가 식물 세계에서 발견한 자연의 교훈이다. 그는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사랑하는 것을 지키는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 가자고 제안한다. 혼란의 시대, 너무나 쉬운 절망 속에서 우리 삶을 일으킬 힘과 희망을 일깨우는 책! 지금 우리 경제는 희소성과 경쟁, 자원 비축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는 지구와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를 망칠 뿐 아니라 생태계를 파괴하고 세계의 불균형을 키운다. ‘자연에게 무엇을 받을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나아가 ‘우리는 자연에게 무엇을 줄 것인가?’라는 질문을 품게 하는 이 책은 자신을 보살피는 이들의 방식을 알고, 그들을 보살피라는 자연의 지침을 가슴에 새기고 실천하는 저자의 태도를 잘 드러낸다. 이 책에서 키머러는 인간 예외주의라는 통념에서 벗어나 인간이든 아니든 모든 존재의 사람됨이 똑같이 중요하다는 토착적 사고방식을 나타내기 위해 이름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썼다. 한국어판에서는 첫 글자를 대문자로 쓴 동식물명 뒤에 ‘님’을 붙였다. ‘애기여새님’, ‘개똥지빠귀님’, ‘서비스베리님’ 하는 식이다. 또한 여러 동물을 ‘사람’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우리는 ‘인간 사람’이고, 인간이 아닌 동물은 ‘인간 아닌 사람’이다. 이때 ‘인간’은 호모사피엔스를 가리키고, ‘사람’은 서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모든 존재를 가리킨다. 이런 표현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낯섦을 넘어선 후에는 모든 존재를 존중하는 언어를 사용할 때, 우리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감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세 키머러가 이 책에서 보여주는 작은 혁신들은 아주 고무적이다. 누군가는 앞마당에서 수확한 주키니호박을 나누고, 누군가는 달콤한 서비스베리를 마을 사람들이 들통 가득 가져갈 수 있도록 한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만든 끝내주는 라사냐를 나이 지긋한 이웃에게 나눠주고, 키머러 자신은 다 읽은 책을 친구에게 건넨다. 물론 이 과정에서 물질적인 보상의 교환은 일어나지 않는다. 대신 관계와 유대감, 이야기가 생겨난다. 이때 선물 경제의 화폐는 서로의 얼굴에 떠오르는 행복한 미소이며, 이는 이어지는 선물의 흐름을 통해 무한히 재생하고 증식한다. 각자가 실천한 나눔은 또 다른 나눔을 낳고, 선물은 돌고 돈다. 이 책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선물로 보는 관점을 만나보라. 세계와 나의 관계가 완전히 달라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자연경제에서 흐름의 원천이 태양이라면 인간 선물 경제에서 선물의 흐름을 끊임없이 보충하는 ‘태양’은 무엇일까? 아마도 사랑일 것이다.” (29쪽) 내 손가락을 파랗게 물들인 들통 속 준베리님들은 수백 가지 선물 교환을 대표한다. 단풍나무님은 잎을 땅에 내어주었다. 무수한 무척추동물과 미생물은 영양소와 에너지를 교환하여 부식질을 만들어 서비스베리님의 씨앗이 뿌리를 내릴 수 있게 했다. 애기여새님은 서비스베리님의 씨앗을 땅에 떨어뜨렸다. 해, 비, 이른 봄의 파리는 꽃가루받이를 했다. 농부는 어린나무가 자리 잡도록 삽을 놀려 땅을 세심하게 다듬었다. 모두가 선물 교환의 일부이며 모두가 필요한 것을 얻는다.<들어가는 글> 세상에 선물이라는 이름을 붙이면 자신이 호혜성의 그물망 안에 속해 있음을 느끼게 된다. 당신은 행복과 책임감을 느낀다. 무언가를 선물로 인식하면 설령 ‘그것’의 물리적 구성이 달라지지 않더라도 관계가 심오하게 달라진다. 상점에서 구입한 털모자도 당신을 따뜻하게 해줄 순 있다. 하지만 사랑하는 이모가 손뜨개질해 준 것이라면 ‘그것’과 전혀 다른 관계를 맺게 된다. 당신은 책임감을 느끼게 되며 당신의 감사는 세상에서 추진력을 발휘한다. 상품으로서의 모자보다는 선물로서의 모자를 더 귀하게 다룰 가능성이 크다. 선물로서의 모자에는 관계가 엮여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선물 사고방식의 힘이다.<선물은 관계의 방식을 바꾼다>
우리는 야구에 열광한다
맥스미디어 / 월간스포츠온 편집부 글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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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미디어취미,실용월간스포츠온 편집부 글
프로야구를 처음 접하는 팬들의 이해를 돕고, 더 상세한 정보를 원하는 기존 팬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책이다. 각 팀의 연혁과 기본적인 정보, 투수력과 타력 등 팀 전력에 대한 상세한 분석기사는 물론 20가지 이상의 항목을 한 눈에 들어오게 정리한 2010년 팀 전반성적, 투수력과 타력 기록의 완전 분석, 벤치 작전 분석 등 풍부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한 각 구단 주요 선수 176명을 분석한 스카우팅 리포트는 기본적인 프로필은 물론, 2010년 활약상 리뷰와 2011년 전망 등을 상세하게 다뤄 선수들이 생소한 팬들에게도 좋은 자료를 전달해주며 프로야구가 생소한 팬들에게는 야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니아층에게는 야구 보는 재미를 배가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썼다. 목차/판권 기록집 활용법 한국프로야구 30년사 2011년 프로야구 8대 이슈 SK 와이번스왕조의 건설은 계속되어야 한다 팀 연혁 및 기본 데이터 감독 및 코칭스태프 소개 벤치작전분석 2010년 팀 기록 2010년 팀 리뷰 2011년 팀 프리뷰 투수력 분석 주요투수소개 타력 분석 주요타자소개 삼성 라이온즈화끈한 공격야구, 전통으로 돌아간다 팀 연혁 및 기본 데이터 감독 및 코칭스태프 소개 벤치작전분석 2010년 팀 기록 2010년 팀 리뷰 2011년 팀 프리뷰 투수력 분석 주요투수소개 타력 분석 주요타자소개 두산 베어스더 이상 눈물은 없다 팀 연혁 및 기본 데이터 감독 및 코칭스태프 소개 벤치작전분석 2010년 팀 기록 2010년 팀 리뷰 2011년 팀 프리뷰 투수력 분석 주요투수소개 타력 분석 주요타자소개 롯데 자이언츠20년 묵은 한, 올해는 반드시 푼다 팀 연혁 및 기본 데이터 감독 및 코칭스태프 소개 벤치작전분석 2010년 팀 기록 2010년 팀 리뷰 2011년 팀 프리뷰 투수력 분석 주요투수소개 타력 분석 주요타자소개 KIA 타이거즈실추된 명예, ‘V11’로 되갚는다 팀 연혁 및 기본 데이터 감독 및 코칭스태프 소개 벤치작전분석 2010년 팀 기록 2010년 팀 리뷰 2011년 팀 프리뷰 투수력 분석 주요투수소개 타력 분석 주요타자소개 LG 트윈스목표는 4강, 물러설 곳이 없다 팀 연혁 및 기본 데이터 감독 및 코칭스태프 소개 벤치작전분석 2010년 팀 기록 2010년 팀 리뷰 2011년 팀 프리뷰 투수력 분석 주요투수소개 타력 분석 주요타자소개 넥센 히어로즈영웅들의 반격을 지켜보라 팀 연혁 및 기본 데이터 감독 및 코칭스태프 소개 벤치작전분석 2010년 팀 기록 2010년 팀 리뷰 2011년 팀 프리뷰 투수력 분석 주요투수소개 타력 분석 주요타자소개 한화 이글스3년 연속 꼴찌는 있을 수 없다 팀 연혁 및 기본 데이터 감독 및 코칭스태프 소개 벤치작전분석 2010년 팀 기록 2010년 팀 리뷰 2011년 팀 프리뷰 투수력 분석 주요투수소개 타력 분석 주요타자소개 한 눈에 보는 2011년 야구장 입장료이것이 진짜 야구 팬들을 위한 필독서다! 2011년 8개 구단 시즌 프리뷰 2010년 한국프로야구 기록 완전 분석 프로야구 30년 역사의 모든 것 프로야구의 열기가 뜨겁다. 예전까지만 해도 마니아 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국제대회에서의 호성적 이후 새롭게 프로야구에 관심을 가지는 팬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프로야구 전반에 대해 체계적인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을 구하기는 다소 어려운 것이 사실. 이런 상황에서 각 구단 및 선수들의 상세한 정보를 실은 『우리는 야구에 열광한다』가 야구팬들을 찾아간다. 『우리는 야구에 열광한다』는 프로야구를 처음 접하는 팬들의 이해를 돕고, 더 상세한 정보를 원하는 기존 팬들의 욕구를 모두 충족시키는 책이다. 각 팀의 연혁과 기본적인 정보, 투수력과 타력 등 팀 전력에 대한 상세한 분석기사로 이해를 도왔다. 한편 마니아층에게는 20가지 이상의 항목을 한 눈에 들어오게 정리한 2010년 팀 전반성적, 투수력과 타력 기록의 완전 분석, 벤치 작전 분석 등 더 이상 완벽할 수 없는 풍부한 데이터가 흥미롭다. 팀뿐만 아니라 선수들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각 구단 주요 선수 176명을 분석한 스카우팅 리포트는 기본적인 프로필은 물론, 2010년 활약상 리뷰와 2011년 전망 등을 상세하게 다뤄 선수들이 생소한 팬들을 배려했다. 또한 상황에 따른 상세기록, 투구 및 타구 분석, 구장 및 구단별 상대기록 등 일반적으로는 잘 알 수 없는 기록들을 빠짐없이 실어 스카우팅 리포트의 완벽성을 기했다. 또한 프로야구 30년 역사를 총정리했고, 2011년 프로야구를 지배할 8가지 이슈의 심층 분석, 2011년 프로야구장 입장료 및 가이드 등 풍성한 정보를 담고 있다. 아직까지는 프로야구가 생소한 팬들에게는 야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니아층에게는 야구 보는 재미를 배가시킬 수 있는 책으로 손색이 없다. 1년 내내 가지고 다녀도 될 만큼의 소장가치도 있다.
조계종의 산파, 지암 이종욱
조계종출판사 / 박희승 지음 /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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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출판사소설,일반박희승 지음
한국사에 숨은 지암 이종욱 스님을 재조명한 책이다. 저자 박희승은 조계종 불학연구소 연구과장 재직 시, 정부로부터 ‘독립운동 공적으로 국가훈장을 받은 이종욱 스님이 친일파로 비판 받는데 이에 대한 종단의 의견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지암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지암 연구에 바친 15년 동안 그는 지암과 관련한 단 한 줄의 신문기사까지 찾아내는 등 철저한 자료 수집으로 지암의 삶에 대한 여러 편의 논문을 썼다. 이후에도 지암을 아는 고승, 주변 인물들을 찾아 인터뷰하며,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논증에 정확성을 기했다. 이번에 펴낸 은 그간의 작업을 종합적,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제 치하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나라의 독립과 한국불교를 지켜내기 위한 지암의 고뇌를 더듬으며, ‘친일’ 행위라는 단편적인 사실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자료와 증거를 통해 지암의 삶에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축사 보선스님(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회 의장, 대흥사 회주) 추천의 글 김광식 동국대 연구교수 시작하는 말 1장 1 지암의 탄생과 출가 인연 2 구도 수행기 1899년의 경허선사와 백범 김구 13년간의 강원 공부와 비구계 수지 한국불교계 첫 근대학교 명진학교 입학 개화당에 참가한 몽성스님의 법을 잇다 2장 3 월정사 수호와 교육 활동 4 3ㆍ1 운동 참여와 상해임시정부 운동 불교계의 3ㆍ1 독립만세운동 지암의 3ㆍ1 운동과 27결사대 참여 지암 불교계대표로 한성임시정부수립 참여 상해임시정부 참여와 눈부신 활동 청년외교단 및 애국부인회, 대한적십자사를 조직하다 대동단 총재 김가진과 의친왕 이강공 탈출사건 상해임시정부의 연통제 조직 책임자가 되다 불교계의 상해임시정부 지원활동 대한승려연합회 불교선언서와 임시의용승군헌제 및 기밀부 조직 추진 불교계의 임시정부 독립자금 모금운동 전개 지암의 체포와 함흥형무소에서 3년 옥고 5 다시 월정사를 구하다. 지암의 감옥생활 중 교계 상황 오대산 월정사에 닥친 또 다른 위기 지암의 출소와 귀사 독립운동보다 월정사를 지키는 원력 세우다 한암스님을 오대산 조실로 모셔오다 지암의 번민과 갈등, 그리고 일제협력 지피지기를 위해 일본어를 배우다 일제 총독부를 찾아가 위원회를 만들다. 석존정골탑찬앙회를 만들다 월정사 강원 재건 지암의 고뇌와 파계, 대처 강원도 三本山연합수련소를 통한 인재 양성 사제 영암스님에게 월정사 운영을 맡기다 월정사를 다시 안정시키고 중앙으로 나아가다
어게인 1~3권 세트 전3권
재미주의 / 강풀 글.그림 / 2012.02.07
36,000원 ⟶ 32,400원(10% off)

재미주의소설,일반강풀 글.그림
로맨스, 코미디, 호러, 정치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숱한 이야기를 풀어내 왔던 강풀. 인간들의 욕망의 추악함과 ‘사람만이 희망이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 <어게인>을 데뷔 10주년 기념 특별 애장판으로 새롭게 펴냈다. 2009년 미디어 다음에 연재된 작품이다. 곧 태어날 아기의 생명을 빼앗아 운명과 시간마저 거스르며 불사신이 되고자 하는 자들과, 이들을 막기 위해 삶과 죽음의 경계 앞에 몸을 던진 시간능력자들과의 숨 막히는 사투를 그리고 있다. 전작 <타이밍>과 달리 빠른 장면 전환을 위해 대사를 줄이고 그림을 늘렸다. 지켜주고 싶었지만 지켜주지 못한, 끝내 잡아주지 못한 손, 그리고 인간적일 수밖에 없는 사람들. 붕괴된 아파트에서 시작된 원한의 연결고리를 매개로 풀어내는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강풀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사람에 대한 믿음과 희망이다.1권 제1화 1부 어게인 1 제2화 1부 어게인 2 제3화 1부 어게인 3 제4화 1부 어게인 4 제5화 1부 어게인 5 제6화 2부 포지션 1 제7화 2부 포지션 2 제8화 2부 포지션 3 제9화 2부 포지션 4 제10화 2부 포지션 5 제11화 3부 메신저 1 제12화 3부 메신저 2 2권 제13화 3부 메신저 3 제14화 3부 메신저 4 제15화 3부 메신저 5 제16화 4부 타이머 1 제17화 4부 타이머 2 제18화 4부 타이머 3 제19화 4부 타이머 4 제20화 4부 타이머 5 제21화 5부 크래쉬 1 제22화 5부 크래쉬 2 제23화 5부 크래쉬 3 3권 제24화 5부 크래쉬 4 제25화 5부 크래쉬 5 제26화 6부 메멘토 1 제27화 6부 메멘토 2 제28화 6부 메멘토 3 제29화 6부 메멘토 4 제30화 6부 메멘토 5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사람들, 시간능력자들의 숨 막히는 사투-《어게인》 우리 시대 최고의 스토리텔러, 만화가 강풀. 3억이라는 기록적인 조회 수를 기록한 그의 위대한 역작들이 위풍당당하게 다시 한 번 등장하다!! 로맨스, 코미디, 호러, 정치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숱한 이야기를 풀어내 왔던 강풀. 인간들의 욕망의 추악함과 ‘사람만이 희망이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어게인》이 새롭게 옷을 갈아입고 데뷔 10주년 기념 특별 애장판으로 다시 대중들 앞에 선보인다. 강풀의 작가의식이 가장 첨예하게 드러난 작품, 전작 《타이밍》과는 전혀 다르다 - 《어게인》 곧 태어날 아기의 생명을 빼앗아 운명과 시간마저 거스르며 불사신이 되고자 하는 자들과, 이들을 막기 위해 삶과 죽음의 경계 앞에 몸을 던진 시간능력자들과의 숨 막히는 사투를 그린 《어게인》. 전작 《타이밍》처럼 시간능력자를 다뤘다는 점에서 준비단계에서는 ‘타이밍 2’로 명명했던 이야기이다. 전작의 인물들이 나오긴 하지만 비중이 줄어들고 주인공도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그러나 핵심 주인공은 같다. 그의 ‘미심썰’ 시리즈에서 모두 등장했던 양성식 형사와 시간능력자들이 다시 한 번 등장해 이야기를 펼친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작품을 연재하면서 《타이밍》의 꼬리표는 떼어버렸다. 《어게인》에서는 《타이밍》과 달리 빠른 장면 전환을 위해 대사를 줄이고 그림을 늘렸다. 연재 분량도 전작보다 훨씬 늘어났다. 하지만 ‘탄탄한 이야기’는 지금도 작가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강풀 작가는 10회 분까지 완성하고서도 다음편 이야기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엎어버리길 수차례. 그래도 “내가 읽어도 재미있을 때까지” 끊임없이 쓴다. 그렇게 ‘재밌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는 그의 열정에는 그침이 없다. 낭만적 리얼리스트가 세상에 던지는 메시지, 믿음과 희망 《어게인》의 전체적인 주제는 ‘믿는다’는 뜻을 가진 ‘Percaya‘라는 인도네시아어에 응축되어 있다. 이는 《어게인》에 등장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단 하나의 끈이자 그것으로 이어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유일한 삶의 근거이며, 그들이 자신들의 모든 악조건을 이기고 나갈 수 있는 잠재적 역량의 토대가 된다. 이 이야기의 출발지점에 작품의 전체적인 근간을 이루는 와우아파트 붕괴사건이 있다. 박태민과 김구현의 전생이 시작되는, 《어게인》이라는 이야기가 발화되는 시점이 바로 와우아파트 붕괴사건이다.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 바로 작가가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였을 것이다. 지켜주고 싶었지만 지켜주지 못한, 끝내 잡아주지 못한 손, 그리고 인간적일 수밖에 없는 사람들. 붕괴된 아파트에서 시작된 원한의 연결고리를 매개로 풀어내는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강풀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사람에 대한 믿음과 희망이다. 웅진씽크빅의 새로운 만화 브랜드 ‘재미주의’ 향후 강풀 작가의 작품을 모두 발간하게 될 ‘재미주의’는 ‘(주)웅진씽크빅’이 2011년 새롭게 런칭한 만화 전문 브랜드다. ‘독자에게 재미와 감동을 최우선으로’라는 모토와 함께 강풀, 윤태호, 양영순 등 국내 대형 작가와 그 외 온라인 인기 작가들의 작품, 20∼30대 일반 만화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기획만화들을 준비하고 있다. [서평] 만화를 보고 너무 슬펐습니다. 마치 제가 살아온 이야기와 주변의 이야기처럼 생각됐기 때문입니다. 이 만화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쬐 님 강풀 님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뭐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만 그냥 존경의 박수만 짝짝짝!!! 푸른하늘 님 대단한 만화를 봤어요…. 영광이에요…. 이런 만화를 볼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감동했고, 역시 강풀 님 만화에는 뭔가가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어요.
덴 Den 2018.6
알피스페이스(잡지) / 덴 편집부 (지은이) / 2018.05.25
10,000

알피스페이스(잡지)소설,일반덴 편집부 (지은이)
[INFOGRAPHICS] 우리나라 물가 수준은 어느 정도? 빅맥 세트·월세·인터넷·주유·지하철 영화·신라면·아이폰X [SPECIAL TRAVEL] 지금 울릉도에 가야 하는 이유 수월하지 않은 교통편 때문에 우리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는 섬. 하지만 그 덕에 여행가 사이에서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우리나라 여행지' 1위에 꼽힌다. 최근 가수 이장희의 '울릉천국' 개관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울릉도를 〈Den〉이 구석구석 다녀왔다. [KNOWLEDGE] 덴맨이라면 필독! 조선의 베스트셀러, 완벽 가이드 〈목민심서〉·〈경국대전〉·〈연려실기술〉 〈난중일기〉·〈열하일기〉·〈성호사설〉 [GALLERY]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마르크 샤갈 Marc Chagall(1887~1985)의 세상 속으로 색채의 마술사라 불리는 마르크 샤갈이 창조한 세상은 마치 동화처럼 환상적이고 생동감 넘친다. [ARTIST] SNS 스타로 주목받는 신세대 한국화가 김현정 "풍자와 위트로 나만의 한국화를 개척하고 싶다" 뛰어난 실력에 미모까지 겸비해 '한국화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김현정 작가. 그녀는 침체 일로에 있는 한국화를 대중 속으로 끌어들였다. [MUSICIAN STORY] 저널리스트 스미스의 생생한 인터뷰 50년 만에 세상에 드러난 전설의 숨겨진 이야기 존 레넌, 짐 모리슨, 믹 재거, 에릭 클랩턴 등 1960~1970년대를 주름잡은 뮤지션. 지금은 전설이 된 그들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MUSICIAN] 우크라이나에서 온 팝의 디바, 줄리아 대치동 라이브 레스토랑 카페엠의 인기 스타 줄리아 스테파네츠.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우크라이나의 테일러 스위프트'를 카페엠에서 직접 만나봤다. [STYLE] 요즘 프로 골퍼들은 어떤 옷을 입지? 기능성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까지. 골프 웨어가 점점 스포티해지고 있다. 이를 선도하고 있는 정통 스포츠 브랜드의 골프 웨어를 소개한다. [WORLD CUP] 다시 한번 '오, 필승 코리아~' 2018 러시아 월드컵 즐기기 손꼽아 기다린 러시아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9회 연속 출전하는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월드컵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SMART TRAVEL] 빠르고 스마트하게, 남과 다른 여행의 기술 티켓을 수령하고 수하물을 부치고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는 데만 한나절이다. 모바일 앱과 인터넷으로 이 모든 과정을 순식간에b처리할 수 있다. [PLACE] 유니버설 스튜디오 부럽지 않은 도심 속 VR 체험장 가상현실을 뜻하는 VR이 우리에게 성큼 다가왔다. 이제 서울 한복판에서 순식간에 우주로, 정글로, 미래로 갈 수 있다. [TREND NEWS] 지금 꼭 알아야 할 이슈 브리핑 평양냉면, 그리고 평화·아웃링크 도입·우버 에어 벤데타 가면·안네의 일기 속 두 페이지 파격의 영국 왕실 결혼식·트럼프 vs 김정은 [FOOD STORY] 입맛 확 살려주는 짭조름한 밥도둑 여름의 길목으로 갈수록 입맛을 점점 잃어간다. 이럴 때는 짭조름한 반찬이 제격. 이것 하나만 있으면 밥 한 그릇 뚝딱인 밑반찬을 소개한다. 〈Den〉과 함께하는 웰에이징 프로젝트 지금부터 건강한 백세 [DOCTOR INTERVIEW] 서울대병원 내과 조영민 교수가 제안하는 건강 다이어트법 "시간 제한 다이어트의 핵심은 아침 챙겨 먹기와 야식 안 먹기다" 하루 24시간 중 10~12시간 내에 세 끼를 해결하면 식사량을 줄이지 않고도 원하는 만큼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고 말한다. [HiDoc COLUMN 1] 예고 없이 찾아오는 공포, 공황장애 공황장애는 피할 수 없는 극도의 공포나 극심한 통증을 해결하기 위한 우리 몸의 자체 반응이다. [HiDoc COLUMN 2] 일상을 파괴하는 마음의 병, 우울증 현대인은 대부분 우울한 감정을 끌어안고 산다. 이는 때로 삶을 되돌아보게 해 스스로를 겸손하게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우울감이 지속되고 깊어지면 어느 순간 헤어나오지 못하는 병이 된다. [HiDoc COLUMN 3] 우울증보다 더 심각한 중년의 조울증 양극성 정동장애, 즉 조울증의 유병률은 1%로 인구 100명당 1명 정도로 나타난다. 남녀불문하고 누구나 걸릴 수 있으며, 30대 이상 연령대에서 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HEALTH PROJECT] 힐리언스 선마을 제안 마음이 우울할 때는 무조건 숲으로 가자 공황장애, 우울증, 강박증 등 정신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는 도시가 주는 스트레스와 유해 환경이 주원인이다. [EXERCISE] 종아리만 잘 주물러도 건강해진다? 쉽고 간단하게 건강을 유지하는 종아리 마사지법. 종아리를 주무르면 혈액 흐름이 원활해져 기분이 상쾌해지고 활력이 생긴다. [HOME TRAINING]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홈 케어 마사지 온종일 경직되어 있는 근육을 풀어주면 몸과 마음이 릴랙스된다. 스파이키 트윈롤러로 하루를 마무리해보자. [CULTURE LIST] 문화 콘텐츠가 쏟아지는 행복한 6월 MOVIE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밤쉘〉·〈독전〉·〈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TV 〈선을 넘는 녀석들〉·〈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CD 아리아나 그란데〈No Tears Left To Cry〉·크리스티나 아길레라〈Accelerate〉 필하모닉스〈비엔나 베를린 뮤직 클럽〉·〈데드풀 2〉 OST 앨범 심수봉〈내 삶은 빛나기 시작했다〉 [MARIA CALLAS HALL] 연주자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특별한 클래식 무대 51석 규모의 마리아칼라스홀은 최고급 음향 시스템을 갖춰 음악 감상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연주자와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장이다. 독자선물 유머카드Find Joy in your Life! 남성 월간지 Den은 삶의 여유를 즐기는 데 서툰 남성들을 위한 매거진입니다. 문화, 예술, 여가, 패션, 건강 등 더욱 멋진 삶을 꿈꾸는 남성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쉽고 친절하게 전달해줍니다. Den과 함께 인생을 품격있게 즐기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2022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 직무수행능력평가 대졸 채용
서원각 / 취업적성연구소 (지은이) / 2022.01.17
23,000원 ⟶ 20,700원(10% off)

서원각소설,일반취업적성연구소 (지은이)
2022년 공사공단 및 공기업 대졸 채용 시험 대비를 위한 학습서다. NCS 기반의 직업기초 능력 10개 영역에 대해 핵심적으로 알아야 할 이론을 정리하여 수록하였다. 각 영역에 대해 출제가 예상되는 핵심 문제들로 구성하여 문제 유형을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전공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출제예상문제를 수록하였다. 고득점과 고난도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기출동형문제를 수록하였다. NCS 기반의 면접 평가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론과 기업체에서 사용하는 유형별 면접 예시를 수록하였다.PART 01 직업기초능력평가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수리능력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Chapter 04 자기개발능력 Chapter 05 자원관리능력 Chapter 06 대인관계능력 Chapter 07 정보능력 Chapter 08 기술능력 Chapter 09 조직이해능력 Chapter 10 직업윤리 PART 02 직무수행능력평가 Chapter 01 직무수행능력평가 Chapter 02 직무수행능력평가 예제 PART 03 면접평가 Chapter 01 면접 유형 파악하기 Chapter 02 경험 면접 Chapter 03 상황 면접 Chapter 04 발표 면접 Chapter 05 토론 면접 PART 04 기출동형 문제 PART 05 정답 및 해설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수리능력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Chapter 04 자기개발능력 Chapter 05 자원관리능력 Chapter 06 대인관계능력 Chapter 07 정보능력 Chapter 08 기술능력 Chapter 09 조직이해능력 Chapter 10 직업윤리2022 공사공단 및 공기업 대졸 채용 시험 대비를 위한 필승 학습서! 1. 핵심 이론 정리 NCS 기반의 직업기초 능력 10개 영역에 대해 핵심적으로 알아야 할 이론을 정리하여 수록하였습니다. 2. 출제 예상문제 각 영역에 대해 출제가 예상되는 핵심 문제들로 구성하여 문제 유형을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직무수행능력평가 전공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출제예상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4. 기출동형문제 고득점과 고난도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기출동형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5. 면접 유형 파악하기 NCS 기반의 면접 평가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론과 기업체에서 사용하는 유형별 면접 예시를 수록하여 취업의 마지막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도서상세설명 최근 많은 공사공단에서는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능력을 NCS 기반의 필기 및 면접 평가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본서는 중요 핵심 이론과 출제 예상 문제를 수록하여 수험생들의 이해를 돕고 빠르게 문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NCS 기반의 직무수행능력평가와 면접 평가를 수록하여 취업의 마무리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착! 붙는 중국어 독학 두걸음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허은진, 츠징위 (지은이) /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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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소설,일반허은진, 츠징위 (지은이)
복잡한 어법 설명은 버리고, 쉽고 간단한 접근으로 문장을 익히며 풍부한 어휘 활용으로 진짜 원어민처럼말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을 학습할 수 있다. 바쁜 일상에서 따로 시간을 내어 복습하지 않아도 바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듣기&읽기&쓰기&말하기의 구체적인 단계로 구성하여 한 권으로 중국어 기초를 끝낼 수 있다.Unit01 1월 초부터 2월 말까지 가면 볼 수 있어요. Unit02 만약 중국에 간다면, 어디에 놀러 가고 싶어요? Unit03 나는 지금까지 중국에 가본 적이 없어요. Unit04 나는 작년에 결혼했어요. Unit05 사진 찍는 것이 재미있기는 한데, 장비가 너무 비싸요. 복습 1 Unit06 치마를 보시겠어요, 아니면 바지를 보시겠어요? Unit07 마카롱 외에, 각종 케이크도 있어요. Unit08 의사 선생님께서 저한테 며칠 쉬라고 하셨어요. Unit09 나는 요즘 퇴근하자마자 요리를 배우러 가요. Unit10 나는 잇몸이 아파서 음식을 먹지 못해요. 복습 2 Unit11 회사에 온 지 거의 8년 됐어요. Unit12 하마터면 물건을 잃어버릴 뻔했어요. Unit13 선물을 집에 놓고 와서, 사진으로 보여 줄게요. Unit14 나가서 달리는 것보다, 집에서 요가를 하는 것이 나아요. Unit15 다행히 작년 상여금이 남아서, 비로소 살 수 있었어요. 복습 3 Unit16 쓰촨 사람들이 하는 말을 나는 한 글자도 못 알아들었어요. Unit17 나는 그 회사에 채용됐어요. Unit18 요즘 시간만 있으면 그림 그리는 연습해요. Unit19 인터넷에 있긴 있는데, 중국어 자막이 없어요. Unit20 수리비가 그렇게 비싸게 된 이상, 새것으로 바꿀래요. 복습 4 정답 색인4주 학습 플랜으로 중국어 기초 마스터 하기 리얼 현지 회화를 입에 착! 풍부한 어휘까지 한 번에 착! 복잡한 어법 설명은 버리고, 쉽고 간단한 접근으로 문장을 익히며 풍부한 어휘 활용으로 진짜 원어민처럼말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따로 시간을 내어 복습하지 않아도 바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듣기&읽기&쓰기&말하기의 구체적인 단계로 구성하여 한 권으로 중국어 기초를 끝낼 수 있습니다. 50만 독자가 인정한 착! 붙는 중국어 독학 첫걸음이 후속! <착! 붙는 중국어 독학 두걸음>의 구체적이고 단계적인 학습으로 중국어 기초를 끝내 버리세요.
해시태그 조지아
해시태그(Hashtag) / 조대현 (지은이) /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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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Hashtag)소설,일반조대현 (지은이)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새로이 만나는 코카서스 3국 중에 조지아로 떠나자. 새로운 여행 트랜드를 쉽고 가볍게 떠나는 조지아 여행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조지아는 새롭게 재조명되어 우리에게 다가오는 여행지이다. 유럽도 아시아도 아닌 지역에 위치하며 동서양 구분도 애매모호한 조지아는 서쪽은 흑해, 북으로는 러시아, 동으로는 아제르바이잔, 남으로는 아르메니아, 서남으로는 터키와 맞닿아 있다. 이런 조지아는 유럽으로 향하는 가장 빠른 길을 걷고 있다. 관광객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새로운 관광대국을 꿈꾸고 있다. 조지아에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이 있다.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에게 ‘죽기 전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곳이다. 캅카스(코카서스) 산맥 남쪽에 자리 잡은 조지아(옛 그루지야)는 한마디로 표현하면 ‘동유럽의 스위스’라 할 수 있다.뉴노멀이란? 조지아의 하루 사계절 한눈에 보는 조지아 Intro 조지아 지도 About 조지아 조지아를 꼭 가야 하는 이유 조지아의 대표적인 동굴 도시 Best 3 조지아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조지아 역사, 치안, 지형 역사적 인물 조지아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조지아 숙소에 대한 이해 조지아 여행 물가 조지아 여행 계획 짜기 조지아 음식 About 와인 / 대표적인 조지아 와인 치안 & 질병 / 긴급 연락처 위험에 빠졌을 때 당신을 도와 줄 조지아 정보 조지아 한 달 살기 솔직한 한 달 살기 떠나기 전에 자신에게 물어보자! 세부적으로 확인할 사항 한 달 살기는 삶의 미니멀리즘이다. 조지아 한 달 살기 비용 트빌리시 트빌리시 IN 트빌리시 국제 공항 미리 보기 조지아 여행 잘하는 방법 조지아 철도 교통, 마르쉬루트카 시내 교통 한눈에 트빌리시 파악하기 트빌리시 핵심 도보여행 쿠라 강, 동, 서의 상징 트빌리시 이국적인 분위기 트빌리시 지도 볼거리 트빌리시의 가장 중요한 볼거리 Best 6 메테히 교회 / 바흐탕 고르가살리 왕의 기마상 / 나리칼라 요새 / 시오니 교회 평화의 다리 / 유황 온천 / 트빌리시의 스트리트 아트 갤러리 관광객이 꼭 찾아가는 트빌리시 볼거리 카페거리 / 벼룩시장 트빌리시를 고대와 근, 현대로 느끼는 방법 올드 타운 마리오네트 극장 / 리케 공원 / 국립 식물원 / 트빌리시의 다양한 동상들 자유 광장 & 루스타벨리 자유 광장 / 갤러리아 백화점 / 루스타벨리 거리 / 루스타벨리의 다양한 동상들 쇼타 루스타벨리 동상 / 국립 박물관 / 성 조지 교회 멜리크-아자르얀츠 하우스 / 현대 미술 박물관 EATING 현지인이 추천하는 Eating 트빌리시 Around 므츠헤타 므츠헤타 IN 스베티츠호벨리 성당 / 즈바리 수도원 고리 우플리스치헤 / 조셉 스탈린 박물관 스탈린에 대한 조지아 인들의 감정 2가지 아나누리 위치 & 가치 / 이름의 유래 / 간략한 아나누리 역사 / About 요새 & 성 중앙교회 보르조미 힐링 휴양지 / 보르조미 Feeling / 보르조미 탄산수 보르조미 센트럴 파크 / 콜든 튤립 호텔 / 보르조미 계곡 / 크라운 프라자 보르조미 아할치헤 리버티 성 / 삼츠헤 자바헤티 역사 박물관 / 사파라 수도원 조지아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쿠타이시 쿠타이시 IN / 지도 프로메테우스 동굴 & 사타플리아 동굴 / 바그라티 성당 / 겔라티 수도원 오카세 협곡 / 쿠타이시의 대표적인 박물관 주그디디 메스티아 메스티아 IN / 코시키 / 지도 한눈에 메스티아 파악하기 / 우쉬굴리 / 스바네티 박물관 / 세티 광장 EATING 겨울여행의 꽃 스키를 즐기자 스바네티 / 한눈에 우쉬굴리 파악하기 우쉬굴리 3박4일 트레킹 시그나기 지리, 기후 / About 시그나기 / 역사 / 이름의 유래 한눈에 시그나기 파악하기 / 보드베 수도원 / 시그나기 성벽 Feeling / 시그나기 박물관 EATING 카즈베기 나도 사진작가 / 카프카스 산맥=코카서스 산맥 / 구다우리(스키장, 하다 계곡) 스테판츠민다 / 즈바리 고개 & 카즈벡 산 / 게르게티 트리니티 교회 / 군사도로 바투미 역사의 기록 / 한눈에 바투미 파악하기 / 바투미 해양공원 / 메데아 광장 조지아어 회화 전통의 가이드북 강자 조지아 여행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북 동유럽의 스위스인 조지아를 위한 새로운 여행 아직은 낯선 조지아는 러시아, 터키,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으로 둘러싸인 작은 나라다.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인 코카서스 산맥 남쪽에 있어서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와 더불어 코카서스 3국이라 불린다. 이 코카서스 3국 중에 조지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의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 저자는 조지아의 여행자들이 다녀오는 여행자거리 등은 물론이고 전통적인 체험까지, 또한 수도인 트빌리시와 많은 조지아의 도시에서 맛보는 음식 정보를 찾기 위해 상당히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 현지인들이 먹는 전통 음식 등을 찾아다니며 직접 먹으면서 찾은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주게 되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비현실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동유럽의 스위스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새로이 만나는 코카서스 3국 중에 조지아로 떠나자. 새로운 여행 트랜드를 쉽고 가볍게 떠나는 조지아 여행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조지아는 새롭게 재조명되어 우리에게 다가오는 여행지이다. 유럽도 아시아도 아닌 지역에 위치하며 동서양 구분도 애매모호한 조지아는 서쪽은 흑해, 북으로는 러시아, 동으로는 아제르바이잔, 남으로는 아르메니아, 서남으로는 터키와 맞닿아 있다. 이런 조지아는 유럽으로 향하는 가장 빠른 길을 걷고 있다. 관광객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새로운 관광대국을 꿈꾸고 있다. 조지아에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이 있다.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에게 ‘죽기 전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곳이다. 캅카스(코카서스) 산맥 남쪽에 자리 잡은 조지아(옛 그루지야)는 한마디로 표현하면 ‘동유럽의 스위스’라 할 수 있다. 머리말 신이 이 세상 모든 땅을 각 나라 백성들에게 나눠 주고 마지막으로 자신이 머물 곳으로 조지아를 선택했다. 그래서 조지아 사람들은 신을 초대하여 맛있는 와인과 즐거운 노래로 축제를 연다. 조지아에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과 음악이 있다.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에게 ‘죽기 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곳이 바로 조지아다. 19세기 중반에 톨스토이가 코카서스 주둔군에 자원해 4년을 복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코카서스의 죄소, 코사크 소설을 집필했다고 하며 막심 고리키가 1891년, 트빌리시에 왔다가 코카서스 산맥의 장엄함과 사람들의 낭만적인 기질 2가지가 방항하던 나를 작가로 바꾸어 놓았다고 한 나라가 조지아이다. 여행자들은 오래된 교회와 워치타워, 고성과 아름다운 산들로 둘러싸인 조지아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로 손꼽는다. 점차 우후죽순 생겨나는 레스토랑과 카페도 트빌리시의 고풍스런 건축물과 거리가 멀다. 2003년 조지아의 장미혁명이 지나간 다음 점차 조지아는 서방세계로 고개를 내밀었고 2008년 국경문제를 빌미로 러시아는 조지아를 침공하면서 다시 개방에 제약을 받았다. 조지아는 오감이 편안해지는 곳이다. 그래서 조지아 여행은 길면 길수록 좋다. 하지만 한정된 시간 안에 조지아를 둘러보아야 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꼭 들러야 할 곳을 꼽았다. 코카서스 산맥 남쪽에 위치하며 산이 많은 편으로 흑해에 면한 온난한 서부와 대륙성 기후에 가까운 동부로 나뉜다. 대한민국보다 5시간 늦고 서머타임기간에는 4시간 늦다.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를 이루는 카프카스 산맥 상에 위치한 조지아는 남쪽으로 터키·아르메니아에 접해 있다. 남동쪽으로 아제르바이잔, 북쪽으로는 러시아, 서쪽으로 흑해에 면한다. 교통과 교역의 접경지로 역사 초기부터 침략과 점령이 끊이지 않았다. 산악지형으로 인해 분열과 통일을 거듭해 현재까지 존속해 있다. 행정구역은 9개주, 2개 자치공화국으로 구성돼 있고 수도는 트빌리시다.
송담의 꿈
행간 / 최영철 글 /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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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간소설,일반최영철 글
국일제지 회장이자 용인송담대학 이사장인 저자 최영철의 삶과 꿈을 담고 있는 책이다. 초등학교 3학년 시절, 부산의 수정국민학교와 항고녀 설립에 부지를 기부한 외할아버지의 발인을 추모하기 위해 일본인 교장과 선생들을 비롯하여 여학생들이 가슴에 리본을 꽂고 존경어린 마음으로 상여 뒤를 따르는 것을 보고 언젠가는 학교를 세우겠다는 꿈을 꾸게된 저자는 그 꿈대로 용인송담대학의 설립했다. 올해로 17년이 된 용인송담대학의 젊은 대학생들을 볼 때마다 저자는 가슴이 뛴다고 한다. 그는 젊은 대학생들과 직원들에게, 뭔가 선물을 나눠주고픈 마음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저자는 청춘의 ‘꿈’ 보따리를 마련하여 젋은이들을 응원하고, 젊은이들이 머리가 아닌 영혼으로 꿈을 꾸기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아내었다.머리말 프롤로그_ 사계절 햅쌀밥의 통찰력 제1장 작은 인연을 소중히 하라 소년의 꿈 ·호랑이 형들과 어머니 ·소년의 꿈 ·경남중학교 단짝 생명의 인연, CEO의 첫 걸음이었다 ·6·25와 동평양 포로수용소 ·학부형 어머니의 단호한 결단 ·작은 인연, 큰 사랑으로 일과 사랑의 두 마리 토끼를 잡다 · 〈여원〉 잡지사 총무 팀의 파워 ·첫눈에 반한 바이올리니스트 ·서울대병원과의 인연 제2장 철마는 달려야 녹슬지 않는다 세 사람의 동업은 행운이다 ·지업사 창업 〈미양상사〉 ·지류 도매상 〈진영지업사〉 ·주식회사 국일제지 제조업으로 변신 서로의 성장을 돕는 비즈니스 동반자 ·자수성가한 아비의 타는 마음을 너희가 알아? ·책 종이의 한계를 뛰어넘어 ·포항제철과 인연을 맺다 ·회사의 성장 포인트는 임원의 주인의식 제3장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마음을 키우는 순간이 기적이다 ·언덕 위의 하얀 별장과 사슴목장 ·송담(松潭)재단 ·집 짓기 밥 짓기 대학 설립의 꿈을 이루다 ·가슴 벅찬 첫 입학식 ·프로페셔널한 인재 키우기 ·러시아 국립경영대학교 명예박사 되다 ·교직원들과 함께 떠난 해외여행 에필로그_ 스톡데일의 현실을 직시하라열 살 소년의 꿈에서 대학 설립의 현실까지 용인송담대학 설립자 최영철의 꿈을 이룬 이야기 일을 향한 소년의 꿈이 기적을 만든다! 국일제지 회장이자 용인송담대학 이사장인 저자 최영철의 삶과 꿈을 오롯이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저자가 평생을 두고 실천한 꿈의 실현 과정이 낱낱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는 초등학교 3학년 시절(1940년대 초반), 부산의 수정국민학교와 항고녀(현 경남여고) 설립에 부지를 기부한 외할아버지의 발인을 추모하기 위해 일본인 교장과 선생들을 비롯하여 여학생들이 가슴에 리본을 꽂고 존경어린 마음으로 상여 뒤를 따르는 것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아 학교 설립에 대한 꿈을 키우게 된다. 그가 지류사업에서 성공하여 사업을 확장하려고 할 때, 어머니와 한 약속이 있었다. “너 돈을 많이 벌면 뭐할 건가?” 회사를 늘려서 기업을 할 거라는 말을 하려다가 문득 어머니의 눈빛을 보았다. 누군가 많이 닮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외할아버지가 생각났다. “어머니 한눈팔지 않고 한 우물만 깊이 파겠습니다. 그런 다음 물이 가득 차오르면 그때 육영사업을 펼치겠습니다.” “좋다. 하지만 물이 충분히 고이기 전에는 쉽게 그 물을 푸지 마라. 얕은 물을 자주 퍼내면 결국 바닥이 나서 흙탕물이 되고 말지만, 깊은 곳에 고인 물은 쉽게 바닥나지 않고 되레 퍼낼수록 샘물이 나는 법이다. 내 말뜻을 알아들었냐?” “네.” _ 본문 p102 6.25때 생사를 넘나드는 상황에서 맺은 인연으로 \'여원\'사 총무부장을 맡으며 그의 제지 사업은 시작되었다. 종이를 원하는 출판사들과 생산업자 간의 수요와 공급을 돕는 마음으로 시작한 유통 지류업의 사업은 불 일듯이 번성하여 1977년 7월 세 사람의 동업자와 함께 도매업인 주식회사 \'진영지업상사\'를 경영하게 된다. 베이비붐과 교육에 대한 국내 소비 트렌드에 따른 종이 유통산업의 거대한 흐름을 읽고, 1978년 용인에 종이 생산공장인 주식회사 \'국일제지\'를 창업하여 회장에 취임하게 된다. 그 당시 저자가 품었던 사업 운영에 대한 철학과 미래에 대한 꿈을 들어보자.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자라고, 부자가 되고 싶으면 다른 사람을 부자로 만드는데 먼저 베풀어야 하는 이유를 이해했다. 공장의 기계는 쉴 틈 없이 돌아갔다. 회사에서 번 돈은 그대로 저축했다. 자금이 늘어나면 여러 분야로 사업을 확장시키고 싶은 욕심이 없지 않았지만 나는 한 우물을 파는 데 정성을 쏟았다. 나는 회사를 규모보다는 질적인 내실에 관심을 갖고 알토란처럼 단단하게 경영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도 바꿔본 적이 없다. 양보다 질적인 성장, 회사든 개인이든 가정이든 간에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더구나 문어발 계열회사로 다양한 사업에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경영은 애초부터 생각에 없었다. 한 우물을 깊게 가능한 한 깊게 파놓고,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야 아무리 계속해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도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고기가 살아남는 법이다. 내가 평생에 그물로 잡아야 할 고기는 지류산업이 전부였다. 초심을 잃으면 태산도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내 심장에는 종이로 번 돈은 육영사업 이외 어떤 곳에도 한눈팔지 않겠다고 새겨져 있었다. _ 본문 p117 그는 제지 업계에서 승승장구하는 국일제지의 사세(社勢)를 확장시키려던 계획을 수정하고, 소년 시절 소박하게 품었던 꿈을 이루기 위한 육영사업에 눈길을 돌린다. 세상을 뜰 때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용인송담대학의 설립이었다. 사업을 확장하던 초기, 자신과 어머니와 맺은 약속을 지킨 것이다. 용인에 있는 \'국일제지\' 공장에서 퇴근하는 길에 우연히 바라본 언덕 위의 하얀 별장 사이를 한가로이 오가는 사슴들을 보는 순간, 학교 설립에 대한 꿈을 잊지 않았던 필자는 그 부지를 매입하고 많은 시간과 정성을 기울여 1993년 2월 \'용인송담대학\'의 학교법인 송담학원 설립자 겸 대학의 이사장이 되었다. 올해로 17년이 된 용인송담대학의 젊은 대학생들을 볼 때마다 저자는 가슴이 뛴다고 한다. 그는 젊은 대학생들과 직원들에게, 뭔가 선물을 나눠주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청춘의 ‘꿈’ 보따리를 마련하여 그들을 응원하고, 젊은이들이 머리가 아닌 영혼으로 꿈을 꾸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펴냈음을 저자는 고백하고 있다. 창업을 할 때는 돈벌이보다는 꿈벌이로 시작해야만, 그 시작은 미약해도 그 나중은 창대하게 번창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는 매일같이 삶에서 깊은 깨달음을 얻는 구도자가 된 심정이었다. _ 본문 p106 모든 위기는 이겨내야겠다고 결심하는 그 순간부터 기회로 작용한다. 헛된 꿈, 헛된 자금, 헛된 희망보다는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꿈과 알뜰한 자금 운용과 당장 현실로 이어지는 희망이야말로 꼭 필요한 기회자산이다. 시장의 요구에 뜨겁게 대응하는 열정이 살아 숨 쉬는 한 우리 대학의 미래는 눈부시게 빛을 발휘할 수 있다. _ 본문 p212 송담학원 이사장 최영철의 인생과 교육 지침 1. 생각은 혼자, 행동은 함께 : 독창적으로 사고 하되, 더불어 함께 행동하는 삶을 살아라! 2. 꿈은 내일, 실천은 오늘 : 이상은 크고 넓게 갖되, 지금 이 순간의 현실을 잊지 말아라! 3. 기술을 낳는 상상, 상상을 실현하는 기술 :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을 현실의 기술과 조화시켜라! 4. 첨단을 낳는 전통, 전통을 빛나게 하는 첨단 : 세상의 모든 첨단은 전통의 재발견으로부터 나온다! 5. 뿌리는 민족, 가지는 세계 : 뿌리 깊은 나무에서 드넓은 가지가 뻗을 수 있다! 추천평 \'여원\' 잡지사 초창기 시절, 나는 최영철 이사장과 회사 근처 술집에서 술잔을 앞에 두고 수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그 당시 나는 그가 꾸고 있던 꿈을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 어느 날 그가 나에게 대학 설립에 대한 이야기를 했을 때 나는 깜짝 놀랐다. 외유내강형 인간의 살아 있는 증거를 본 것이다. 최 이사장과 우정을 나눈 지 어언 55년, 이제 세월의 힘에 밀려 꿈을 꾼다는 것이 쉽지 않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그는 지금도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이 책은 그가 그동안 이루어온 기업과 대학 설립에 대한 눈부신 꿈의 궤적이다. - 이어령(전 문화부 장관 현 문학평론가) 햇병아리 인턴 시절부터 알게 된 최영철 이사장은 사업을 하든, 운동을 하든 크게 마찰하지 않고 모든 일을 온유하게 이끌어가는 성격이다. 그러나 자신이 이루려는 꿈만큼은 한 치의 물러섬이 없는 열정과 의지를 보인다. 결국 그는 원하는 것을 얻었으며, 이 책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또 다른 꿈을 꿀 수 있도록 드넓은 길을 열어주고 있다. - 김정룡(서울대병원 간연구소 재단 이사장) 우리나라에 자수성가한 기업인은 무수히 많다. 하지만 다음 세대에게 어려운 시절을 견디며 이뤄놓은 자신만의 삶과 철학을 이어주기는 만만치 않다. 온몸을 바쳐 평생을 일군 \'국일지업\'과 어린 시절에 꾸었던 꿈의 실현인 \'용인송담대학\'을 잡음이나 분쟁 없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물려준 최영철 이사장의 후계 설계는 많은 기업인들에게 귀감이 될 만하다. - 박용현(전 서울대 병원장 현 두산그룹 회장)
내 손안에 있소이다 10
동아(커뮤니케이션그룹동아) / 김현준 지음 / 200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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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커뮤니케이션그룹동아)소설,일반김현준 지음
1권 프롤로그 1. 가린 내보내기 대작전 2. 답답했던 선유곡이여, 안녕! 3. 자네의 능력을 보여주게나! 4. 진법 대련 5. 여긴 대체 어딘고? 6. 낯선 곳에서의 새로운 시작 7. 전쟁 속으로 8. 한밤의 기습 2권 1. 진법 적응 훈련 2. 흔들리는 무스바크 왕국군 3. 적당한 수면은 몸에 이롭다 4. 진법 속으로 5. 카리안! 드디어 활약의 때가 와다 6. 위기는 항상 기회를 동반하는 법이다 7. 호위 기사가 된 유리시스 크롬벨 8. 드레인 성을 나서며... 3권 1. 마그렌 성을 공략하라 2. 승리와 패배는 종이 한 장 차이다 3. 상처뿐인 승리 4. 쟈일 백작의 최후 5. 부각되는 카리안의 존재 6. 내 손안에 있소이다 7. 전쟁을 조율하는 자 8. 일순간의 방심이 패배를 부르는 법이다 4권 1. 타블 성 전투 2. 드류네스 요새를 함락하라! 3. 전쟁의 종착점, 그리고 희비의 엇갈림 4. 왕세자와 안톤, 그리고 카리안의 만남 5. 협상 6. 카리안! 작위를 수여받다 7. 라시엘 브레스톤 vs 카리안 베르게스트 8. 베일에 싸인 적으로부터의 전언 11권 본격적인 전쟁의 시작 카일 요새를 공략하라 유인책에 걸려들다 한밤의 은밀한 회합 제국의 역공세 무너지는 제국 들어지는 계획들 12권 시작되는 현자들의 공세 서서히 다가오는 위기의 그림자 풍전등화의 무스바크 왕국군 마각을 드러내는 디베이라 카돈 제국의 탄생 시작되는 카리안의 역습 디베이라 허무한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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