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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렌티 모어
그린쿡 / 요탐 오토렝기 지음, 엄은경 옮김 / 2016.06.10
9,500원 ⟶ 8,550원(10% off)

그린쿡건강,요리요탐 오토렝기 지음, 엄은경 옮김
'OTTOLENGHI' 'NOPI'를 운영하는 셰프 요탐 오토렝기의 책. 이 책에는 오토렝기의 요리에 대한 철학이 담겨 있다. 그가 여행을 통해, 책을 통해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개발한 156가지 채소레시피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데, 요리마다 어떻게 탄생했는지, 어디에서 영감을 받았는지 그의 생각을 셰프의 시각으로 때론 평범한 사람의 시각으로 유머스럽게 그리고 친절하게 전달하고 있다. 그가 소개하는 하나하나의 요리는 모두 동서양의 재료를 아우르는 색다르면서도 맛있는 조합의 새로운 요리들이며, 채소가 그저 보조역할을 하던 것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주재료로서 건강한 요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채소는 한계가 있어서 메인코스 요리가 될 수 없다는 편견을 깨는 채소요리가 가득하다. 이 책은 버무리기, 찌기, 데치기, 뭉근히 끓이기, 조리기, 그릴에 굽기, 오븐에 굽기, 튀기기, 으깨기 등 조리법에 따른 9개의 섹션에 달걀요리, 베이킹, 디저트를 더해 모두 12개의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섹션마다 각각의 조리법에 해당하는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다. 오토렝기가 자신의 스텝들과 오랜 심사숙고와 테스트를 거쳐 엄선한 채소요리들로, 유럽은 물론 동남아시아 요리와 거의 낯선 중동요리까지 모두가 새롭고 신선하다. <토마토 수박 가스파초> <커리 락사> <가지 파히> <가지 쿠쿠> <버섯과 타라곤 피티비에> <바타타 하라> <바이간 쵸카> <호두 할바케이크> <견과류와 사워체리를 곁들인 라이스 샐러드> <달콤한 라브네를 곁들인 구운 루바브> 등등, 이름도 낯선 생소한 요리와 전혀 생각지 못한 새로운 조합의 요리들이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몸까지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또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재료들도 만날 수 있어 그것을 알아가는 재미도 흥미롭다. · INTRODUCTION TOSSED 버무리는 레시피 토마토 석류 샐러드 15 월도프 샐러드 17 알록달록 콜슬로 20 비트와 허브 샐러드 21 페타치즈와 반숙달걀을 곁들인 셀러리 샐러드 23 메추리알, 리코타치즈, 씨앗을 곁들인 워터크레스 샐러드 24 신선한 채소 샐러드 26 아삭한 뿌리채소 샐러드 27 무화과 샐러드 28 포멜로 샐러드 31 핑크자몽과 슈맥 샐러드 32 새콤한 사과와 셀러리액 샐러드 34 파슬리, 레몬과 카넬리니빈 샐러드 34 오렌지 대추야자 샐러드 35 새싹 샐러드 36 새싹 샐러드 2 37 스프링 샐러드 40 다코스 43 설탕에 조린 무화과와 오렌지, 페타치즈 샐러드 44 STEAMED 찌는 레시피 참깨와 파를 곁들인 가지찜 52 견과류와 사워체리를 곁들인 라이스 샐러드 54 레몬과 커리잎 라이스 57 사프란, 대추야자와 아몬드 라이스 61 흑임자 드레싱을 곁들인 미소된장 채소밥 62 BLANCHED 데치는 레시피 토마토와 구운 레몬 샐러드 66 파와 대두를 곁들인 쌀국수 69 해초, 생강과 당근 샐러드 70 매콤한 순무 무침 72 살짝 절인 버섯을 넣은 메밀국수 73 커리잎과 코코넛을 곁들인 이탈리안 브로콜리와 풋콩 샐러드 74 비트, 아보카도와 완두콩 샐러드 77 달콤한 타히니 소스를 곁들인 이탈리안 브로콜리 81 수영과 겨자를 곁들인 완두콩 82 SIMMERED 뭉근히 끓이는 레시피 호두와 레몬을 곁들인 탈리아텔레 87 방울다다기양배추 리소토 88 레굼 (국수) 수프 92 프레골라와 아티초<OTTOLENGHI> <NOPI>를 운영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 ‘요탐 오토렝기’ 그의 환상적인 채소요리 채소와 콩, 곡물의 획기적 변신! 이제 채소요리가 메인코스 요리로 식탁에 오른다 흔히 주요리라고 하면 육류와 생선을 이용해 만들고, 여기에 채소 등의 가니시를 곁들여 내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건강이나 동물복지, 환경 등의 문제가 제기되면서 점차 육류의 소비를 줄이고 채소와 곡물 그리고 콩을 이용한 요리를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으며, 다양한 채소를 이용하여 멋지게 요리하는 방법을 찾는 것을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 책에는 오토렝기의 요리에 대한 철학이 담겨 있다. 그가 여행을 통해, 책을 통해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개발한 156가지 채소레시피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데, 요리마다 어떻게 탄생했는지, 어디에서 영감을 받았는지 그의 생각을 셰프의 시각으로 때론 평범한 사람의 시각으로 유머스럽게 그리고 친절하게 전달하고 있다. 그가 소개하는 하나하나의 요리는 모두 동서양의 재료를 아우르는 색다르면서도 맛있는 조합의 새로운 요리들이며, 채소가 그저 보조역할을 하던 것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주재료로서 건강한 요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채소는 한계가 있어서 메인코스 요리가 될 수 없다는 편견을 깨는 채소요리가 가득하다. 동남아시아 요리는 물론 낯선 중동요리에 이르기까지 여러 나라의 환상적인 요리와 새로운 식재료로 요리가 즐겁다! 이 책은 버무리기, 찌기, 데치기, 뭉근히 끓이기, 조리기, 그릴에 굽기, 오븐에 굽기, 튀기기, 으깨기 등 조리법에 따른 9개의 섹션에 달걀요리, 베이킹, 디저트를 더해 모두 12개의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섹션마다 각각의 조리법에 해당하는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다. 오토렝기가 자신의 스텝들과 오랜 심사숙고와 테스트를 거쳐 엄선한 채소요리들로, 유럽은 물론 동남아시아 요리와 거의 낯선 중동요리까지 모두가 새롭고 신선하다. <토마토 수박 가스파초> <커리 락사> <가지 파히> <가지 쿠쿠> <버섯과 타라곤 피티비에> <바타타 하라> <바이간 쵸카> <호두 할바케이크> <견과류와 사워체리를 곁들인 라이스 샐러드> <달콤한 라브네를 곁들인 구운 루바브> 등등, 이름도 낯선 생소한 요리와 전혀 생각지 못한 새로운 조합의 요리들이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몸까지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또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재료들도 만날 수 있어 그것을 알아가는 재미도 흥미롭다. 요리는 즐거워야 한다는 그의 요리 철학처럼 이국적 정취가 물씬 풍기는 요리와 재료들에 영감을 얻어 새롭고 건강한 요리를 만드는 즐거움을 느끼고, 더불어 맛있게 먹는 즐거움까지 맛볼 수 있기 바란다.
생활지도
좋은땅 / 최영식 지음 / 2015.07.10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최영식 지음
26년 동안 교사로 생활하며 아이들의 생활 지도에 힘써 온 저자 최영식의 교육 에세이. 저자가 그동안 아이들과 생활하며 겪은 아이들의 일탈 사례와 지도 사례, 그리고 그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다양한 생각 등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히 제도적인 장치나 힘으로 아이들을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친분을 쌓고, 진심으로 아이들을 위하고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느끼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진심으로 지도사항을 따를 수 있게 만들었던 저자의 소중한 경험을 담아냄으로써, 일선에서 아이들의 생활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도 사례들과 함께 생활지도에 필요한 양식이나 지침 등 구체적인 방법도 함께 담아내고 있어 일선 학교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이다.1부: 좌충우돌 “아이들의 이야기” 1장 교사라는 이름으로 1. 나의 직감만 믿고 비행기를 타다 2. 교사와 학생 사이 3. 고도의 심리전에 흔들리면 안 된다 2장 무질서와 혼란에 대한 나의 태도는 1. 추격자의 김윤석보다 더 뛰었던 2. 교사의 지도에 대한 반발 3. 나에게서 2m안에 있거라 3장 교사는 어떤 존재일까? 1. 부모님은 용감했다(?) 2. 말 한마디에 분노한… 그리고 내 몫 3. 극진한 효심으로 위기를 벗어나려고 4장 호기심과 충동의 소용돌이 속에서 1. 첫 학교… 첫 담임… 첫 가출 2. 패싸움은 늘 아슬아슬하다 3. 작은 장난이 빚어 낸 엄청난 상처 5장 나의 돈과 남의 돈… 1. 자전거가 하필이면 같은 아파트에 2. 법을 이용하는 아이들 3. 남의 돈을 나의 돈처럼 생각하는 6장 서로 간에 믿음이 생길 때까지 1. 그는 21세 청년이었다 2. 더할 나위 없이 용감했다 3. 의외로 감동을 잘 하는 착한 아이들 7장 무질서는 자유가 아니다 1. 두 학생의 엇갈린 만남 2. 아이들에게 친구는 상상 그 이상의 존재 2부: 생활지도의 실제 1장 생활지도에 대한 나의 입장은 1. 학생들의 문제행동에 대한 교사의 태도 2. 생활지도를 위한 나의 자세 3. 생활지도에 대한 이모저모 2장 잘못을 뉘우치는 주제 1. 폭력에 대하여 2. 금품갈취 및 금전거래 3. 괴롭힘 4. 부정행위 5. 나의 잘못 뉘우치기 3장 처음이 헝클어지면 답이 없다 1. 용의복장은 첫 단추와 같다 2.- 흔들리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들 - 일선에서 생활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교사라는 직업의 인기는 어느 때보다 높아졌지만, 아이들과의 문제로 교사직을 포기하는 현직 교사들도 그 어느 때보다 많아지고 있다. 특히, 교과목을 가르치는 일이 아닌, 아이들의 생활 태도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데에서 오는 어려움은 어떤 교사라도 겪고 있을 것이다. 26년 동안 교사로 생활하며 아이들의 생활 지도에 힘써 온 저자 최영식은, 이와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후배·동료 교사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저자의 경험을 모은 신간 『생활지도』(좋은땅 펴냄)를 출간하였다. 『생활지도』에는 저자가 그동안 아이들과 생활하며 겪은 아이들의 일탈 사례와 지도 사례, 그리고 그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다양한 생각 등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히 제도적인 장치나 힘으로 아이들을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친분을 쌓고, 진심으로 아이들을 위하고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느끼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진심으로 지도사항을 따를 수 있게 만들었던 저자의 소중한 경험을 담아냄으로써, 일선에서 아이들의 생활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도 사례들과 함께 생활지도에 필요한 양식이나 지침 등 구체적인 방법도 함께 담아내고 있어 일선 학교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이다. 교사가 아닌 일반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학교 체제 내에서 아이들과 교사가 겪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알게 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많은 것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따뜻한 관심과 감성으로 평소에 아이들과 친분을 쌓고, 그 친함에는 엄함이 깃들여 있지만 엄함은 억압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노력해 왔다”며 “26년 동안 흔들리는 아이들과 맞닥뜨린 나의 경험들이 후배 교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책 정리하는 법
유유 / 조경국 (지은이) / 2018.06.04
12,000원 ⟶ 10,800원(10% off)

유유소설,일반조경국 (지은이)
책을 유별나게 좋아해서 새 책, 헌책 가리지 않고 그러모으는 이가 있다. 저자 조경국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책을 쟁이기 시작한 애서가, 집 안 곳곳에 책이 쌓이자 아예 책방을 차린 헌책방 책방지기이자 장서가, 책 수렁에 빠졌다고 푸념하면서도 들어오는 책을 마다하지 않는 ‘책 덕후’다. 저자가 소장한 책과 용인의 한 헌책방을 인수하면서 생긴 책을 합치니 대략 2만여 권. 단출하고 정갈한 서재를 꿈꾸지만 책 욕심을 포기할 수 없는 저자가 도를 닦듯 책 정리 기술을 갈고 닦았다. 책 정리의 첫걸음은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을 잘 파악해서 그에 맞는 서가를 찾아야 한다. 책을 정리하는 데에 정해진 법칙은 없다. 하지만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면 좀 더 품격 있는 나만의 서재를 가질 수 있다. 저자는 직접 적용해 본 다양한 정리 기준과 남의 서재를 엿보면서 배운 정리법을 알려 준다. 책 정리는 단순히 책을 분류하고 꽂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책을 정리하다 보면 버릴 책도 나오고, 손상된 책도 나오고, 당장 읽지 않을 책을 쟁여야 하는 일도 생긴다. 헌책방 책방지기로 5년째 버티고 있는 데다 수많은 이사 경험으로 다진 저자의 책 짐 싸기 기술은 이럴 때 빛을 발한다.머리말 | 책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하여 1. 책 둘 곳이 사라지다 2. 완벽한 서재에 대한 꿈 3. 남의 서재 엿보기 4. 서가의 다양한 형태들 5. 책 정리하는 법 6. 책을 옮기는 몇 가지 방법 7. 책을 싸는 이유와 노하우 8. 특별한 책, 특별하게 보관하는 법 9. 손상된 책을 손보는 방법 10. 책을 정리하는 최후의 방법 맺음말 | 서재, 가장 믿음직한 지적 조력자를 만드는 방법책 때문에 괴롭고 책 때문에 즐거운 세상의 모든 책 애호가를 위한 안내서 간편한 전자책보다 종이책을 고집하나요? 집에 있는 책을 다 읽기 전에는 책을 사지 않겠다는 결심이 번번이 실패로 끝나나요? 더 이상 책 둘 곳이 없어서 고민 중인가요? 정리 안 된 책 때문에 종종 가지고 있는 책을 또 사기도 하나요? 이사할 때 다른 무엇보다 책 옮기느라 고생하고 이삿짐센터 직원의 눈총을 받은 적은 없는지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중에서 적어도 한 가지 질문에는 고개를 끄덕일 겁니다. 나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슬쩍 고개를 돌려 방 한 구석에 쌓여 있는 책 더미를 바라보는 분도 있을 테지요. 자, 그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책 정리하는 법』. 책을 유별나게 좋아해서 새 책, 헌책 가리지 않고 그러모으는 이가 있습니다. 저자 조경국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책을 쟁이기 시작한 애서가, 집 안 곳곳에 책이 쌓이자 아예 책방을 차린 헌책방 책방지기이자 장서가, 책 수렁에 빠졌다고 푸념하면서도 들어오는 책을 마다하지 않는 ‘책 덕후’입니다. 저자가 소장한 책과 용인의 한 헌책방을 인수하면서 생긴 책을 합치니 대략 2만여 권. 이 엄청난 분량의 책을 쌓아 두기만 한다면 결코 ‘책 덕후’라고 할 수 없겠죠. 명창정궤明窓淨?, 단출하고 정갈한 서재를 꿈꾸지만 책 욕심을 포기할 수 없는 저자가 도를 닦듯 책 정리 기술을 갈고 닦은 이유입니다. 책 정리의 첫걸음은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을 잘 파악해서 그에 맞는 서가를 찾는 일입니다. 서재 크기, 책 수량과 판형, 예산에 맞춰 서가를 고르거나 만들어야겠지요. 서가가 마련되면 본격적으로 책을 정리하기 위한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사실 책을 정리하는 데에 정해진 법칙은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면 좀 더 품격 있는 나만의 서재를 가질 수 있겠죠. 저자는 직접 적용해 본 다양한 정리 기준과 남의 서재를 엿보면서 배운 정리법을 알려 줍니다. 책 정리는 단순히 책을 분류하고 꽂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책을 정리하다 보면 버릴 책도 나오고, 손상된 책도 나오고, 당장 읽지 않을 책을 쟁여야 하는 일도 생깁니다. 헌책방 책방지기로 5년째 버티고 있는 데다 수많은 이사 경험으로 다진 저자의 책 짐 싸기 기술은 이럴 때 빛을 발하지요. 이 책에는 무거운 책을 손쉽게 옮길 수 있는 유용한 몇 가지 방법과 아끼는 책이 상하지 않도록 책을 싸고, 조금만 거칠게 다루어도 바스라질 것 같은 오래된 책을 보관하고, 시간을 거스르지 못하고 상한 책을 손보는 방법도 담겨 있습니다. 이렇듯 저자는 오랫동안 책과 고군분투하면서 터득한 온갖 책 정리법을 소개합니다. 저자의 친절한 안내 곳곳에는 저자가 직접 보고 듣고 읽은 서재 이야기도 녹아들어 있지요. 그야말로 다채로운 책으로 가득 찬 서재 같은 책이랄까요. 자신만의 서재 만들기에 관심 있는 분, 잔뜩 쌓여 있는 책을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는 분에게는 이 책이 유용한 참고서가 될 겁니다. 꼭 책이 아니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다루고 정리하는 법, 어떤 한 가지에 푹 빠진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에게도 이 매혹적인 이야기를 권합니다. 책을 사 모으는 데 열중한다면 언젠가는 핍박받는 날이 옵니다. 혼자 산다면 그럴 일이 없겠지만 함께 사는 가족이 있다면 책과 애서가는 어느 날 공공의 적이 되기도 하죠. 사회학자 에드워드 실즈가 쓴 것처럼, 책방 주인은 "책 장사에 투신하려면 사회적으로 유용하고 아주 유쾌하지만 정신 나간 방식으로 다소 바보 같아야"한다.
영양만두를 먹는 가족
네오픽션 / 이재찬 (지은이) /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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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픽션소설,일반이재찬 (지은이)
"강렬하고 가혹"하며 "잘 썼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 "소설의 읽는 맛을 제대로 보여준 놀라운 신예 작가"라는 찬사를 받고 오늘의 작가상과 그 이듬해에 네오픽션상을 휩쓸며 등장한 이재찬 작가의 장편소설. 전작 <펀치>와 <안젤라 신드롬>을 통해 놀라운 성취를 보여준 작가는 <영양만두를 먹는 가족>을 통해 또 한 번의 섬세하고 완성도 높은 추리극을 선사한다. 특유의 하드보일드한 문체는 여전하다. 컨테이너하우스 화재사고로 사망한 한 남자를 둘러싸고 사건이 전개된다. 그는 사건 발생 전 생명보험을 들었다. 수령액은 10억 원. 수익자는 그의 가족들. 단순한 화재일까? 아니면 방화사건일까? 추측과 의혹은 난무한다. 그와 가족들 간의 관계가 수상할 뿐더러 죽기 전 그가 '초농'이라는 대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벌였기 때문이다. 한편 남자가 나고 자라, 결국 사망까지 이르게 된 가락읍이라는 공간은 여전히 야만성과 원시성을 간직한 곳이다. 동네 사람들이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곳. 남자가 죽은 이유는 무엇일까.보험은 가족 사랑입니다 만물의 근원 개장수 삼 형제 탕아도 없애고 보험금도 타는 일거양득 고구마면 망조 클럽 알프라졸람 임대주택 미스터 메르세데스 망해라, 망해라, 망해라…… 99.999% 나의 가족 의뢰인 유서 목격자를 찾습니다 영양만두 검은 안개 작가의 말오늘의 작가상·네오픽션상 수상 작가 이재찬 신작 장편소설 “죽느냐 사느냐가 아니라 죽을 수도 없고 살 수도 없는 게 문제지.” “강렬하고 가혹”하며 “잘 썼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 “소설의 읽는 맛을 제대로 보여준 놀라운 신예 작가”라는 찬사를 받고 오늘의 작가상과 그 이듬해에 네오픽션상을 휩쓸며 등장한 이재찬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이 네오픽션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펀치』와 『안젤라 신드롬』을 통해 놀라운 성취를 보여준 작가는 『영양만두를 먹는 가족』을 통해 또 한 번의 섬세하고 완성도 높은 추리극을 선사한다. 특유의 하드보일드한 문체는 여전하다. 짧게 치고 나가는 긴박하고 감칠맛 나는 문장을 통해 독자들은 순식간에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는데, 아울러 현실에 대한 냉정하고 깊이 있는 시선에 홀연 빠져들게 된다. 『영양만두를 먹는 가족』은 컨테이너하우스 화재사고로 사망한 한 남자를 둘러싸고 사건이 전개된다. 그는 사건 발생 전 생명보험을 들었다. 수령액은 10억 원. 수익자는 그의 가족들. 단순한 화재일까? 아니면 방화사건일까? 추측과 의혹은 난무한다. 그와 가족들 간의 관계가 수상할 뿐더러 죽기 전 그가 ‘초농’이라는 대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벌였기 때문이다. 한편 남자가 나고 자라, 결국 사망까지 이르게 된 가락읍이라는 공간은 여전히 야만성과 원시성을 간직한 곳이다. 동네 사람들이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곳. 남자가 죽은 이유는 무엇일까. 숨 막히는 미스터리가 이 소설에 펼쳐져 있다. 섬세하고 강렬한 미스터리 ‘살아’ 있는 하드보일드한 문체 생에 대해 냉소적인 태도를 지닌 채 살아가는 ‘나’. 나는 의뢰받은 사건을 파헤치며 사립탐정 일을 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어느 날 정체를 숨긴 어떤 클라이언트가 나에게 컨테이너하우스 화재사건을 파헤쳐달라고 부탁한다. 한밤중에 컨테이너하우스에서 불이 나 신인범이 사망한 사건. 그 탓에 혹은 그 덕분에 생명보험금 10억 원을 그의 가족들이 수령한 사건. 나는 그 전모를 알아보기 위해 『헬로 인천』이라는 주간지의 기자를 사칭해 직접 용의자들을 하나하나 만나보기 시작한다. 신인범의 아버지 신창술과 그의 남동생 신인학, 여동생 신연아. 그리고 신인범의 원수였던 양 이사. 나는 그 모든 용의자들의 알리바이가 너무나도 완벽해서 의심스럽다고 판단하는데……. “보통 용의자 중에서 누군가는 범인이 아니어도 알리바이가 애매해야 되잖아. 그런데 알리바이가 완벽한 게 이상하지 않다고 보면 이상하지 않은 거잖아.” “이상하다는 거야 안 이상하다는 거야?” “자작극 아닐까?” “자살?” “아니면 자연발화.” “이럴 거야?” “세상의 원리는 불확실해.” “난 당신의 감만 믿고 있는데 자연발화라니.” 천동석이 다시 태블릿을 재생해서 보았다. “신인범이 이런 말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죽느샤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죽느냐 사느냐가 아니라 죽을 수도 없고 살 수도 없는 게 문제지.”(168쪽) 수상한 점은 한둘이 아니다. CCTV와 자동차 블랙박스에 찍힌 신인범의 모습에서 나는 이상한 점을 눈치챈다. 신인범이 일부러 동선과 흔적을 남기려 했다는 것. 일부러 주차를 삐딱하게 해서 편의점 CCTV에 찍힌 것. 대리운전을 하는 사람이므로 운전에 서툴 리 없는데 말이다. 신인범은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려 한 것일까? 도움을 요청하려던 것일까? 나는 CCTV에서 본 죽기 전 그의 마지막 표정과 몸짓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신인범의 마지막을 수십 번도 넘게 봤거든. 자꾸 나한테 뭔가 얘길 하고 있는 거 같더라고.” “기계 같은 소리가 좋아?” “인간적이잖아.” 영양만두를 먹는 기이한 분위기의 마을 사람들 고구마면을 생산하는 대기업 ‘초농’ 내가 취재를 가장해 탐문하러 들어간 첫 장소는 가락읍. 분위기는 음산하다. 가락읍은 신인범이 나고 자란 곳. 그리고 화마에 휩싸여 처참히 죽은 곳. 마을에 들어서자 나는 오싹한 분위기의 개장수 삼 형제를 만난다. 그 중늙은들이 삼 형제는 버드나무 가지에 묶여 바들바들 떨고 있는 도사견을 몽둥이질해대는데, 그들은 이윽고 죽은 개를 장작불에 태워 껍데기를 칼로 벗겨낸다. 나는 사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요량으로 슬쩍 자리에 합석하고, 대화를 나누는 내내 수상한 마을 사람들에 묘한 한기를 느낀다. “평생 개장사를 하니까 말이야. 개가 때론 사람 같기도 하고 어쩔 땐 사람이 개로 보이기도 해. 요즘 사람들은 개를 개같이 키우지 않고 지 새끼처럼 키우잖아. 개장에서 사는 꼬락서니로 사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있고.”(47쪽) 한편 나는 양 이사를 용의선상에 둔다. 양 이사는 신인범의 오랜 친구다. 신인범은 면을 만드는 중소기업을 운영했는데 양 이사도 함께 일했다. 하지만 그 둘 사이는 틀어진다. 야심찬 계획으로 각고의 노력 끝에 고구마로 라면을 만드는 데 성공했지만 신인범은 양 이사가 그 기술을 대기업 초농에 팔아넘겼다고 의심했다. 신인범은 양 이사와 초농의 커넥션을 밝히려 했지만 오히려 소송에서 지게 되었고 공장도 망하게 된다. 신인범은 원한을 품은 채 화재사건으로 숨을 거두었고, 그 후 양 이사는 초농의 계열사에서 일하고 있는 것이다. 나로서는 양 이사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 “신인범을 죽일 이유가 충분하네요.” 양 이사가 한숨을 깊게 들이마셨다가 내 눈을 보며 내쉬었다. “사람이 어떻게 사람을 죽입니까? 그것도 한때 같은 목적을 위해 함께 청춘을 바쳤던 사람입니다. 저는 최소한 그런 인간은 아닙니다.”(182쪽) 과연 사건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신인범은 자연발화한 것일까? 아니면 누군가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 이야기는 하드보일드한 문체로 스피디하게 전개된다. 광포한 세계, 흉악하고 비인간적인 세계에서 한 인간의 죽음을 둘러싼 탐욕과 협잡이 난무한다. 살아 숨 쉬는 듯 생생하며 개성 있는 캐릭터와 섬세하고 짜임새 있는 구성. 독자들은 또 한 번의 기막힌 반전에 깜짝 놀랄 것이다.운전자는 동시에 여러 개의 표정을 얼굴에 구겨 담았다. 감정이 다 담기지 못해 표정 한두 개가 곧 욕으로 터져 나올 듯 팽팽했다. 두 남자가 도사견을 바닥에 깔아둔 비닐 위에 내려놓았다. 까맣게 탄 껍데기를 칼로 벗겨냈다. 두 남자는 죽음을 만지는 데 능숙했다. 주인 없는 개였을 것이다. 그때만 해도 주인 없는 것이 꽤 있었다. 지금은 행복도 기회도, 모든 게 주인이 따로 있다. 그땐 지금보다 미개했지만 지금보다는 느슨한 세상이었다.
게임, 게이머, 플레이
자음과모음 / 이상우 (지은이)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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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소설,일반이상우 (지은이)
게임이란 영상, 소리, 규칙, 조작, 시스템, 스토리, 커뮤니케이션 등이 결합된 입체적인 경험이다. 게임비평이란 게임을 현실의 삶과 연결 짓는 행위이다. 1부 <장르의 진화, 재미의 증식>은 2010년 7월부터 계간 <자음과모음 R>에 연재된 ‘컴퓨터 게임 깊이 읽기’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정리한 것이다. 슈팅 게임에서 시뮬레이션 게임까지 게임 장르별 진화 과정을 살펴보면서 각 장르에서 논쟁거리가 될 만한 주제들을 뽑았다. 2부 <게임을 둘러싼 풍경들>에서는 그 밖의 다른 지면을 통해 발표한 글을 모았고 새로운 글 몇 편을 보탰다. 1부가 게임 텍스트 자체에 대한 분석에 집중했다면 2부는 게임 때문에 발생하는 문화적 현상과 경험에 집중했다. 특히 문학, 영화, 사진 등 다른 예술 영역과 게임이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를 볼 수 있다.1부 장르의 진화, 재미의 증식 1. 게임, 이미지와 텍스트의 술래잡기 놀이 -게임을 읽는 두 가지 키워드 2. 쏘는 놈, 맞는 놈, 피하는 놈 -슈팅 게임의 문제 설정 3. 하나의 레버와 여섯 개의 버튼 -액션 게임의 재현 방식에 관하여 4. 경쟁 권하는 게임 -대전 격투 게임의 그림자 5. 게임이 이야기를 전달하는 법 -어드벤처 게임의 스토리텔링 6. 나 혹은 당신의 성장통 -롤플레잉 게임의 경험과 성장 7. 게임과 플레이어 사이의 거리 -시뮬레이션 게임의 리얼리즘 2부 게임을 둘러싼 풍경들 8. 게임과 시간 -게임과 죽음의 문제 9. 게임과 공간 -게임 공간 그리고 움직임의 은유 10. 게임과 기억 -컴퓨터게임의 사진 이미지에 대한 고찰 11. 시적 게임의 가능성 -게임 <저니>를 중심으로 12. 자본과 시간의 교환 -한국의 게임 문화와 MMORPG 13. SNG는 과연 사회적인가? - 게임의 사회성과 소셜 게임 14. 문화적 실천으로서의 게임 플레이 -게이머가 된 아도르노, 벤야민, 브레히트 후기 발표지면하이브리드 총서 시리즈 ‘경계 간 글쓰기’, ‘분과 간 학문하기’를 통한 통섭의 학문 한국 인문학의 새로운 지형도를 그린다! '경계 간 글쓰기, 분과 간 학문하기'라는 구호 아래 '통섭'의 학문하기가 한국의 환경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된 '자음과모음 하이브리드 총서' 10권 <게임, 게이머, 플레이 - 인문학으로 읽는 게임> 게임이란 영상, 소리, 규칙, 조작, 시스템, 스토리, 커뮤니케이션 등이 결합된 입체적인 경험이다. 게임비평이란 게임을 현실의 삶과 연결 짓는 행위이다. 1부 <장르의 진화, 재미의 증식>은 2010년 7월부터 계간 <자음과모음 R>에 연재된 ‘컴퓨터 게임 깊이 읽기’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정리한 것이다. 슈팅 게임에서 시뮬레이션 게임까지 게임 장르별 진화 과정을 살펴보면서 각 장르에서 논쟁거리가 될 만한 주제들을 뽑았다. 2부 <게임을 둘러싼 풍경들>에서는 그 밖의 다른 지면을 통해 발표한 글을 모았고 새로운 글 몇 편을 보탰다. 1부가 게임 텍스트 자체에 대한 분석에 집중했다면 2부는 게임 때문에 발생하는 문화적 현상과 경험에 집중했다. 특히 문학, 영화, 사진 등 다른 예술 영역과 게임이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를 볼 수 있다. 놀라거나 혹은 빠져들거나 신작 게임보다 더 신선한 게임비평의 세계, 이것이 하이브리드다! 모든 사회적 문화는 다른 장르의 예술과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한다. 소설이 영화로 변신하고 드라마가 만화로 재탄생되기도 한다. 또 게임이 당대를 대변하는 문화의 아이콘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영화와 소설로 유명한 <반지의 제왕>이 게임 <울티마>의 모티브가 되었고, 게임 <툼레이더>나 <바이오하자드>가 영화로 제작되는 등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예술 분야가 게임과 연계되고 있다. 이런 현상은 다양한 문화와 예술 분야뿐 아니라 책에서도 구현되었다. 게임으로 바라본 우리 사회의 심리 또는 문화가 이 책에 담겨 있다. 프로게이머나 게임마니아가 아니어도 이 책은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어린 시절 문방구 앞 백 원짜리 오락에 심취했던 보통 사람 또는 컴퓨터 게임에 잠시 즐거웠던 기억이 있는 보통 사람이라면 충분하다. 이 한 권이라면 ‘마법 같은 현실’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다.언어학자 소쉬르는 이 세상에 무수히 많은 언어가 존재하기 때문에 개별적인 분석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다.
100억 매출하는 중졸아저씨의 쿠팡 실전학습서
좋은땅 / 이강로 (지은이)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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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이강로 (지은이)
학력도 자본도 없이 시작해 쿠팡에서 억대 매출을 일군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실전형 가이드북이다. 쿠팡 알고리즘의 원리부터 상품 소싱, 광고 전략, 리뷰 관리까지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노하우를 제공한다. ‘일단 하나부터 팔아보라’는 메시지는 주저하는 독자에게 강한 실행력을 북돋아 준다. 단순한 이론이 아닌, 하루 만에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전략으로 누구든지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이끈다. 쿠팡이라는 플랫폼을 기회로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돈 벌기 쉬운 플랫폼’이라는 저자의 확신이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제1장 쿠팡, 겁내지 마라! 누구나 쉽게 돈 벌 수 있다 “나는 평범하지만, 쿠팡에서 돈을 벌었다” “쿠팡은 사업이 아니라 ‘돈 벌기 쉬운’ 플랫폼이다” “쿠팡에서 돈 버는 공식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제2장 초보자가 가장 빨리 시작하는 방법 하루 만에 나만의 첫 상품 찾기 “빠르게 돈 벌려면 키워드 한 가지만 공략해라” 제3장 한 달 안에 첫 수익 내는 방법 소싱부터 광고, 매출까지 초보자가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로드맵 “첫 달 순이익금 200만 원 버는 건 쉽다” 제4장 100억 셀러의 상품 소싱 전략 네이버데이터랩, 쿠팡 데이터를 활용한 상품 소싱 방법 알리바바 1688 AIBUY×빅셀을 통한 소싱 방법 제5장 100억 셀러가 알려 주는 상위노출시키는 법 쿠팡 알고리즘과 노출의 원리 클릭을 부르는 썸네일의 비밀 노출 순위의 중요성과 노출 순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 판매량과 리뷰가 노출에 미치는 영향 신규성 버프·체험단·광고로 상위노출시키는 법 제6장 광고비 30억 원 사용 후 알아낸 쿠팡 광고 전략 데이터 분석하여 광고비 줄이기 데이터 분석하여 광고 효율지수 올리기 데이터 분석하여 똑똑하게 광고 관리 제7장 100억 셀러가 만든 솔루션, 빅셀을 활용한 최적화 판매 전략 빅셀이란? 키워드 발굴 및 분석 노출 순위 및 분석 광고 분석 정산서 분석 제8장 쿠팡 마켓플레이스의 이해 쿠팡이 대한민국 e커머스를 장악한 이유 쿠팡이 다른 플랫폼과 다른 점 쿠팡 판매자배송, 판매자로켓, 로켓배송 3가지 차이점 제9장 판매자의 기본 준비 사업자 등록 가이드 통신판매업 신고 가이드 쿠팡에 사업자 등록하는 방법 쿠팡 스토어 개설 가이드 제10장 중국 공장과의 첫 거래 준비 및 협상 전략 1688 메신저 왕왕, 중국 대표 메신저 위챗(WeChat) 가이드 중국 원산지 작업과 증빙 및 수입을 위한 필수 절차 확보 첫 거래 시 구매 전략 구매대행사를 통한 수입 가이드 제11장 상품 수입 시 통관 가이드 수입 절차에 대한 가이드 KC 인증? 식품 신고? 수입 전 꼭 확인할 인증 체크 가이드 제12장 상품 등록 노하우 상품의 핵심 키워드를 찾기(키워드 발굴) 핵심 키워드 활용하여 상품 등록하기 제13장 쿠팡 광고 가이드 자동광고란? 수동광고란? 제14장 쿠팡 물류&풀필먼트 가이드 쿠팡 밀크런 이해하기 물류센터 없이 운영하는 방법(쿠팡에 특화된 3PL 이용 방법) 제15장 100억 셀러 달성 비결 실제 성공 사례와 경험 공유 “지금 시작하면 1년 안에 1억 벌 수 있다!” 1억을 벌기 위한 3가지 실행 전략 1년 안에 1억 원 수익 달성을 위한 단계별 실행 전략- 자본도, 학력도 필요 없다!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쿠팡 실전 매출 전략 - 100억 셀러의 노하우, 따라 하면 당신도 1년 안에 1억 벌 수 있다! 『100억 매출하는 중졸 아저씨의 쿠팡 실전학습서』는 ‘이커머스는 복잡하지 않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바탕으로, 누구나 쿠팡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실질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중졸 학력이라는 자신의 배경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성공의 출발점이 ‘학력’이 아닌 ‘실행력’임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특히 쿠팡이란 플랫폼이 가진 알고리즘의 특성과 노출 시스템을 활용해 누구나 상품 판매로 돈을 벌 수 있다는 논리를 단순하고도 체계적으로 풀어낸다. 책은 초보 셀러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지금 당장 하나의 키워드에 집중하라”는 조언은 이론이 아니라 저자의 실제 경험에서 비롯된 전략이다. 또한 네이버 데이터랩과 쿠팡의 1페이지를 기반으로 소싱하는 방법, 광고를 통한 노출 확보, 썸네일 제작의 팁 등은 실질적인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처음부터 완벽한 상품을 찾기보다 ‘일단 하나를 올려보라’는 조언은 이커머스를 앞에 두고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용기를 준다. 책의 전개 방식은 매우 직설적이고 실전 중심적이다. 이론보다는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에 집중하며, 독자가 책을 덮는 순간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저자는 데이터 분석과 알고리즘 이해, 리뷰 관리 등 성장을 위한 정교한 실행 전략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특히 광고 효율을 높이는 데이터 기반의 분석법은 이커머스를 경험한 셀러들에게도 유용한 지침이 될 수 있다. 결국 이 책은 단순한 ‘판매 노하우’ 책을 넘어, 도전 앞에 선 보통 사람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격려다. 쿠팡이라는 무대는 이미 준비되어 있고, 필요한 건 용기와 한 번의 클릭뿐이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독자에게 강한 동기부여를 준다. 실행이 성과를 만든다는 저자의 경험담은 현실적인 방법론과 맞물려, 지금 당장 이커머스를 시작해도 된다는 자신감을 불어넣는다.
광개토대왕 (상)
아름다운날 / 이수광 글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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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날소설,일반이수광 글
숨 막히는 야수성과 원시성이 살아 숨쉬는 광개토대왕의 일대기! 고구려 역사 속 광개토대왕의 뜨거운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 책은 저자 \'이수광\'이 우리 역사 속에서 영토를 넓힌 왕으로 기록되고 있는 광개토대왕에 쓴 역사소설이다. 팩션형 역사서의 새로운 지평을 연 저자는 속도감 있는 문체와 치밀한 구성력, 매력적인 인물 묘사를 통해 광개토대왕의 일대기를 실감나게 그려냈다. 독자는 이 소설 속에서 새로운 광개토대왕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18세 때 왕위에 오른 광개토대왕은 정복군주로서 뛰어난 능력을 펼치며, 후연, 백제, 왜까지 영토를 넓혔다. (상),(하)권 2권으로 나뉘어져 광개토대왕의 영웅담이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그 안에 담긴 도전정신은 독자에게 많은 교훈을 전해 줄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제1장 나는 대륙으로 가기 위해 태어났다 제2장 피의 숙청 제3장 하백의 딸을 찾아서 제4장 설원의 푸른 이리 제5장 잃은 자와 얻은 자 제6장 부소산은 알고 있다 제7장 천손(天孫)의 나라 제8장 숙명의 두 사나이돌격! 돌격! 돌격! 숨 막히는 야수성과 원시성이 살아 숨 쉬는 광개토대왕의 일대기! 책장을 덮는 순간 차갑게 식었던 당신의 열정에 뜨거운 불이 붙는다 우리나라 팩션형 역사서의 새로운 지평을 연 베스트셀러 작가 이수광! 그가 집필한『광개토대왕』(상, 하권)은 여타 역사서와는 분명히 차별화된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속도감 있는 문체, 치밀한 구성력, 매력적인 인물 묘사가 조합된 그의 소설은 정교하게 짜여진 한 장의 멋진 태피스트리와 같다. 18세 때 왕위에 오른 광개토대왕은 소수림왕과 고국양왕이 갖추어놓은 정치적 기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정복군주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한다. 국경 북쪽으로는 후연을, 남쪽으로는 백제와 바다 건너 왜까지 쳐부수어 고구려의 영토를 넓혔으며, 숙신과 동부여마저 그의 위력 앞에서 벌벌 떨게 하였다. 그의 그런 도전정신은 오늘날을 사는 우리에게 소중한 정신적 유산으로 남아 세계를 놀라게 하는 경제적 성장을 이루어내는 밑바탕이 되게 하였다. 고구려의 웅대한 역사를 되찾는 작업은 우리 민족의 혼과 얼을 되살리는 일이다. 이것은 위험한 민족주의나 시오니즘과는 분명히 구별되어야 한다. 역사를 잃으면 문화를 잃고, 문화를 잃으면 민족의 생존이 위협을 받는다. 광개토대왕은 우리 역사에서 영토를 넓힌 왕으로 추앙받고 있는데, 실제로 어느 정도 영토를 넓혔는지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나와 있지 않다. 고구려의 왕들은 대부분 시신이 안치된 땅의 이름을 시호로 삼았다. 그러나 초기의 몇몇 왕들과 광개토, 장수왕 등은 특이하게 공적으로 시호를 삼았다. 그렇다면 태왕 광개토가 어느 정도 영토를 넓혔는지, 고구려의 강역이 어느 정도였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중국의 사서들이 발해가 고구려의 강토 대부분을 회복했다는 기록을 남긴 것을 감안할 때 발해의 강토가 곧 고구려의 강토라는 추정이 가능해진다. 발해는 강역이 사방 9천 리에 이른다. 그렇다면 고구려의 영토도 사방 수천 리에 이른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민족의 대영웅, 왕 중의 왕인 태왕 광개토대왕의 정복전쟁으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숨 막히는 야수성과 원시성이 살아 숨 쉬는 광개토대왕의 일대기! 책장을 덮는 순간 차갑게 식었던 당신의 열정에 뜨거운 불이 붙을 것이다. 팩션의 대가, 이수광 선생이 내놓은 또 하나의 역작! 광활한 대륙을 정복한 광개토대왕의 드라마틱한 영웅담이 스피디하고 스릴 넘치게 전개된다. -소설가 하병무 \'언제부터인가 나는 광대한 대륙에서 질풍노도처럼 말을 달리는 꿈을 꾸고는 했다. 그 옛날 우리네 조상들이 해 뜨는 나라를 찾아 동쪽으로 동쪽으로 이동하여 만주 대륙에 정착한 지 수만 년! 유구한 세월을 지나는 동안 역사는 부침을 거듭했지만 우리 민족의 핏속에는 대륙의 혼과 얼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중―
클래식 튠
모노폴리(monopoly) / 이용숙.최은규.류태형 지음, 채민식 그림 /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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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폴리(monopoly)소설,일반이용숙.최은규.류태형 지음, 채민식 그림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 중 하나인 NAVER에서 네티즌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오늘의 클래식’의 일부를 엮어 단행본으로 펴냈다. 국내 일급 음악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복잡하고 지루한 음악 장르로 여겨온 클래식 음악을 친절하고 흥미 넘치는 필체로 전달하고 있다. 클래식 음악 입문자가 가장 궁금해하고 질 높은 음악감상에 필요한 다채로운 정보들을 수록하고 있다. 현재 음악 전문 칼럼니스트로 각종 매체와 공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용숙, 최은규, 류태형 필자의 맛깔스럽고 친절한 필체는 물론이고 전문 만화가의 웃음을 자아내는 카툰들이 곳곳에 삽입되어 책을 읽어나가는 재미를 더해준다. 더불어 부록으로 제공된 CD에는 책 속에 등장하는 각종 악기들의 실제 연주 소리와 지휘자들의 연주 해석에 따라 달라지는 음악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음원들이 담겨 있어 한층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감상을 돕고 있다.클래식 음악 입문 박수야 도와줘! 브라보를 외쳐봐! 존중한 그대, 존중받으리 쉽게 풀어보는 음악용어 생활 속에 녹아 있는 클래식 용어 곡 제목에 붙은 알파벳은 무슨 뜻? 음반과 레코딩에 관한 궁금증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만남, 크로스오버 음악 그리스 음악과 그레고리오 성가 음유시인과 르네상스 음악 일그러진 진주의 아름다움, 바로크 바로크 시대 악기와 음악가들 비발디, 바흐, 헨델 들여다보기 고전주의 음악이란? 고전주의와 모차르트 & 베토벤 낭만주의 음악 낭만주의 음악의 전성기 후기 낭만주의 음악 현대음악 오페라 교실 오페라의 역사 1 오페라의 역사 2 오페라의 역사 3 오페라 서곡 오페라 연출 오페라 공연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처절한 비극 오페라의 세계 즐거운 희극 오페라의 세계 벨칸토 오페라 카스트라토 아카펠라 세계의 오페라 극장 오케스트라 교실 Q&A로 풀어보는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의 구성 오케스트라의 종류와 역사 오케스트라 리허설 지휘자 지휘자의 음악 해석 현악기의 역할 목관악기의 역할 금관악기의 역할 타악기의 역할 교향곡의 역사 협주곡 표제음악 부록 CD 목록 및 음원 정보NAVER에서 연재중인 ‘오늘의 클래식’ 단행본 출간! <클래식 튠> 읽는 내내 톡톡 튀는 재미와 직접 다양한 음원을 듣는 즐거움이 가득! 이제 시시하고 지루한 클래식 입문서는 버려라! 현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 중 하나인 NAVER에서 네티즌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오늘의 클래식’의 일부를 엮어 단행본으로 구성한 <클래식 튠>이 출간되었다. 2009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오늘의 클래식’은 그동안 클래식 음악 애호가는 물론 클래식 음악에 관심이 없던 일반인에게도 뜨거운 호응을 받아왔다. 국내 일급 음악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복잡하고 지루한 음악 장르로 여겨온 클래식 음악을 친절하고 흥미 넘치는 필체로 전달하고 있다. <클래식 튠>은 이 중에서 클래식 음악 입문자가 가장 궁금해하고 질 높은 음악감상에 필요한 다채로운 정보들을 수록하고 있다. 그동안 국내에 소개된 클래식 입문서들이 독자(입문자)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역사적인 흐름에 맞춰 발전한 음악 양식의 변화를 단순하고 딱딱하게 설명하거나 지나치게 어려운 전문 용어들을 나열하여 오히려 클래식 음악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키는 부작용을 낳았다. <클래식 튠>은 입문자와 클래식 음악의 이런 장벽을 최소한으로 낮추기 위해 철저히 독자의 입장에서 클래식 음악에 녹아 있는 매력에 좀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재미있는 요소를 가미시켰다. 현재 음악 전문 칼럼니스트로 각종 매체와 공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용숙, 최은규, 류태형 필자의 맛깔스럽고 친절한 필체는 물론이고 전문 만화가의 웃음을 자아내는 카툰들이 곳곳에 삽입되어 책을 읽어나가는 재미를 더해준다. 더불어 부록으로 제공된 CD에는 책 속에 등장하는 각종 악기들의 실제 연주 소리와 지휘자들의 연주 해석에 따라 달라지는 음악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음원들이 담겨 있어 한층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감상을 돕고 있다. 이 책은 크게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되었다. 1부 ‘클래식 음악 입문’는 음악회장의 에티켓부터 클래식 음악의 전반적인 기초 지식들을 기발한 상황 설정과 재치 넘치는 필체로 소개하고 있다. 2부 ‘오페라 교실’은 오늘날 종합무대예술의 극치로서 평가받고 있는 오페라를 일반인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3부 ‘오케스트라 교실’에서는 입문자가 평소 오케스트라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요소들을 Q&A 형식으로 상세히 설명하고, 또한 오케스트라의 역사, 연습과 리허설, 실제 연주회에서 일어나는 돌발적인 상황들,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빚어내는 갖가지 악기 소개, 특징 등을 소개하고 있다.
공자를 알면 사기 안 당한다
해드림출판사 / 김동렬 지음 / 20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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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림출판사소설,일반김동렬 지음
김동렬의 <공자를 알면 사기 안 당한다>. 주역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풍자적으로 풀어 나갔다. 저자는 변화의 철학인 주역을 위편삼절한 공자를 알면 똥기계를 온전히 관리할 수 있고, 똥기계 따위에게 사기 당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역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펴내는 글 6 주역은 음양이다 14 음양이란 16 주역의 구조 20 1. 사기꾼은 전지전능하다 26 사기꾼은 전지전능하다 28 전능신과 그 신도들 33 설계 도박은 사기의 꽃이다 36 돈의 습성 39 법원 경매시장 43 싸움에서 속여야 이긴다 47 논공행상 50 변호사는 필요악이다 53 재판에서 판사 잘 만나는 것도 복이다 59 예수는 거짓말로 성공했다 64 성공한 예수를 욕되게 하는 후예들 71 여편네 잘나면 꼴값한다 74 여자 등치는 제비 77 권력과 공생 관계 80 스폰서 관리 83 동업 관계는 어렵다 86 2. 사기꾼은 경제의 윤활유다 90 사기꾼은 경제의 윤활유다 92 줄 잘 서야 출세가 빠르다 96 기부는 아름다운 것이다 99 자본주의의 성장 102 부패는 자본주의 꽃이다 104 자연뽕 108 일은 부딪쳐야 이룬다 111 대한민국은 아줌마가 이끌어 간다 114 복 없는 아줌마도 희망을 가져라 118 나눔은 행복이다 120 돈은 벌기도 쓰기도 어렵다 123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할 수 없다 126 땅의 존재 방식 129 마누라 바꾸는 놈치고 잘 되는 놈 못 봤다 134 능력 있는 아내는 훌륭한 도시락이다 136 주식은 안 하는 게 버는 것이다 139 3. 사기꾼은 용龍이다 146 사기꾼은 용(龍)이다 148 선거판에 돈 뿌리게 냅둬라 152 나랏돈 축내는 정치인은 빠져라 156 사기죄 158 배임죄 163 송사에 걸리면 신세 조진다 167 기다림의 지혜 171 인간은 양면성이 있기 때문에 영구하다 174 점은 재미로 보는 것이다 177 이 책에서는 주역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풍자적으로 풀어 나갔다. 주역은 음양의 평등성과 변화의 법칙을 일깨워 주는 고전이다. 오른손이 오른손답게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은 왼손의 도움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사회에 사기꾼과 부패의 존재는 필연이다. 인간의 내면에는 사기꾼처럼 전지전능함을 뽐내고 싶어 하는 욕망이 잠재되어 있다. 그 욕망은 부패를 유발하고 진화를 촉진하는 윤활유가 되어 인류 사회를 번영으로 이끌었다. 번영의 중심에는 언제나 용의 모습을 한 사기꾼이 등장하여 길흉의 변화를 일으킨다. 그러나 대자연의 변화 앞에서 인간은 똥기계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변화의 철학인 주역을 위편삼절한 공자를 알면 똥기계를 온전히 관리할 수 있고, 똥기계 따위에게 사기 당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역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한국지형도감
푸른길 / 권동희 (지은이) / 2023.09.13
45,000원 ⟶ 40,500원(10% off)

푸른길소설,일반권동희 (지은이)
한국의 지형을 정리하고 해설한 책이다. 저자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촬영한 지형사진을 바탕으로 지형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풍화지형뿐 아니라 산지, 평야, 하천, 습지, 해안, 카르스트, 화산 등 전국 각지의 지형적 특징과 배경을 상세히 담아냈다. 191가지 지형 사례를 풍부하게 정리한 이 책은 한국 최초의 지형도감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지형은 어떤 암석으로 이루어진 토양층인지부터 어떤 방식의 풍화와 침식을 겪었는지에 따라 형태와 특성이 다르게 나타난다. 하천의 유수 작용으로 발달한 습지부터 파도와 조류로 해안에 생성된 사주와 웅덩이, 석회암의 용식작용으로 만들어진 동굴, 화산재가 퇴적되어 형성된 화산체까지. 각각의 지형마다 지어진 이름이 다른 만큼, 여기에는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자연의 무궁한 역사가 담겨 있다.머리말 제1장 풍화지형 01 토르 02 보른하르트 03 핵석 04 박리 05 구상풍화 06 다각형균열 07 입상붕괴 08 새프롤라이트 09 풍화동굴 10 타포니 11 나마 12 그루브 13 S자형 암벽면 14 토주 제2장 산지지형 01 고위평탄면 02 저위평탄면 03 고원 04 구릉지 05 돌산 06 흙산 07 바위그늘 08 능선 09 고개 제3장 평야지형 01 분지 02 선상지 03 산록완사면 04 평야 제4장 하천지형 01 포트홀 02 하식동 03 폭포 04 폭호 05 소 06 하식애 07 협곡 08 감입곡류 09 망류하도 10 구하도 11 우각호 12 포인트바 13 모래톱 14 하중도 15 천정천 16 암석하상 17 자갈하상 18 모래하상 19 점토하상 20 여울 21 우곡침식 22 두부침식 23 하천쟁탈 24 하안단구 25 호소 제5장 습지지형 01 산지습지 02 하천습지 03 하구습지 04 연안습지 05 인공습지 제6장 해안지형 01 사취 02 사주섬 03 셰니어 04 하구사주 05 육계사주 06 간조육계사주 07 모래해안 08 패사해안 09 홍조단괴해안 10 자갈해안 11 사력해안 12 암석해안 13 갯벌해안 14 직선해안 15 리아스식해안 16 헤드랜드 17 범 18 해안사구 19 해안단구 20 포켓비치 21 해식애 22 파식대 23 해식와 24 해식동 25 시아치 26 시스택 27 마린포트홀 28 석호 29 해협 30 조수웅덩이 31 갯샘 제7장 카르스트지형 01 돌리네 02 카렌 03 자연교 04 싱킹크리크 05 포노르 06 카르스트용천 07 동굴하천 08 동굴폭포 09 용식공 10 펜던트 11 침식붕 12 동굴퇴적층 13 종유관 14 종유석 15 커튼종유석 16 석순 17 석주 18 유석 19 휴석소 20 동굴산호 21 석화 제8장 주빙하지형 01 암괴류 02 애추 03 유상구조토 제9장 화산지형 01 분석구 02 응회구 03 응회환 04 함몰화구 05 화구호 06 칼데라 07 이중화산 08 용암원정구 09 순상화산 10 용암대지 11 스텝토 12 용암삼각주 13 용암벽 14 호니토 15 승상용암 16 아아용암 17 투물러스 18 주상절리 19 판상절리 20 베개용암 21 클링커 22 탄낭구조 23 화산탄 24 용암동굴 25 유사석회동굴 26 용암구 27 용암수형 제10장 구조지형 01 절리 02 습곡 03 단층 04 단층선곡 05 삼각말단면 06 층리 07 연흔 08 결핵체 09 암맥 10 포획암 11 건열 12 스트로마톨라이트 13 페퍼라이트 14 머드볼 15 부정합 16 환상구조 제11장 암석 01 화강암 02 구상암 03 현무암 04 안산암 05 조면암 06 유문암 07 화산쇄설암 08 지표쇄설암 09 응회암 10 퇴적암 11 역암 12 사암 13 이질암 14 석회암 15 점판암 16 천매암 17 편암 18 호온펠스 19 편마암 20 안구상편마암 21 규암 22 혼성암 23 페그마타이트 24 대리암 제12장 빙하지형 01 빙하 02 호른 03 즐형산릉 04 권곡 05 U자곡 06 피오르 07 찰흔 08 모레인 제13장 건조지형 01 사막칠 02 악지 03 암석사막 04 와디“지형연구는 내 평생의 화두였다.” 40여 년간 모아 온 지형의 미학! 풍화지형부터 건조지형까지 191가지 사례를 정리하고 해설하다 한국의 지형을 정리하고 해설한 『한국지형도감』이 푸른길에서 출간되었다. 저자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촬영한 지형사진을 바탕으로 지형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풍화지형뿐 아니라 산지, 평야, 하천, 습지, 해안, 카르스트, 화산 등 전국 각지의 지형적 특징과 배경을 상세히 담아냈다. 191가지 지형 사례를 풍부하게 정리한 이 책은 한국 최초의 지형도감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지형은 어떤 암석으로 이루어진 토양층인지부터 어떤 방식의 풍화와 침식을 겪었는지에 따라 형태와 특성이 다르게 나타난다. 하천의 유수 작용으로 발달한 습지부터 파도와 조류로 해안에 생성된 사주와 웅덩이, 석회암의 용식작용으로 만들어진 동굴, 화산재가 퇴적되어 형성된 화산체까지. 각각의 지형마다 지어진 이름이 다른 만큼, 여기에는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자연의 무궁한 역사가 담겨 있다. 본문은 지형학의 보편적 주제 구분법에 따라 모두 13개 주제로 나누었다. 한국지형도감이긴 하지만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장마다 세계지형 사례도 일부 소개하였다. 우리나라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지형학 교과서에서 필수적으로 다루는 빙하지형과 건조지형도 곁들여 지형도감으로서의 구색을 갖추었다. 저자의 흥미로운 설명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우리는 지형이라는 것이 단순히 땅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느끼게 된다. 자연을 구성하는 요소로서 지형을 알아 가는 과정은 곧 자연을 이해하는 일로 이어질 것이다.
근대어의 탄생과 한문
현실문화 / 사이토 마레시 지음, 황호덕.임상석.류충희 옮김 /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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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문화소설,일반사이토 마레시 지음, 황호덕.임상석.류충희 옮김
한문맥이란 한문으로부터 생겨난 문화적 실천의 총체를 뜻한다. 저자 사이토 마레시는 일본의 근대사상과 문학을 동아시아 한자 언어권의 측면에서 재조명하는 작업을 활발히 해오고 있는 소장학자로서, 이 책에서 일본의 근대사상과 근대문학의 탄생 배경을 친절하게 기술하고 있다. 한문은 더 이상 쓸모없는 것이 되었는가, 아직도 일본 문화의 기반으로서 계속 살아 있는가? <근대어의 탄생과 한문>은 한자와 한문에 의해 형성되었던 문화가 근세와 근대의 접경에서 어떻게 향유되고, 또 한편으로는 어떻게 해체되었는지를 세심하게 따라간 ‘말의 풍속사’이다. 특히 근대사상·문학의 형성과정에서 한문의 문체에만 주목하던 기존의 논의에서 더 나아가 한문에 의해 형성된 사고방식과 감각까지 아우르는 지적 영역의 전체를 조망하고 있다.*한국의 독자들에게 / 옮긴이의 글 / 시작하며 한문맥이란 무엇인가: 문체와 사고의 양극 일본의 한문맥 / 문체와 사고라는 양극단 / 한문맥의 윤곽: 지역성과 시대성 / 교양이 아닌 소양이었던 한문 / 간세이 개혁 / 사인 의식의 형성 / 무사와 사인의 공통점 / 한문 학습의 양태 / 천하국가를 논하는 문체 / 강개하는 막부 말기의 지사 / 곤도 이사미가 남긴 ‘사세의 시’ 한문의 읽고 쓰기는 왜 널리 퍼졌는가: 『일본외사』와 훈독의 목소리 문장어로서의 한문 / 학자 집안에서 태어난 라이 산요 / 주자학이라는 체제론 / ‘이학의 금지’로 촉발된 학문의 제도화 / 학문과 치세에 대한 지향 / 역사 서술이라는 라이 산요의 원대한 꿈 / 『일본외사』의 완성 / 당대의 베스트셀러가 된 『일본외사』 / 낭송을 염두에 두었던 『일본외사』의 한문 / ‘와슈’에 대한 비판 / 일상언어와는 다른 훈독의 리듬 / 훈독과 음독 / 당대를 풍미한 가락 / 시음의 유행 / 기우장대한 한시의 매력 / 국민화된 한문맥 ‘국민의 문체’는 어떻게 성립된 것인가: 문명개화와 훈독문 한문과 훈독문의 분리 / 메이지 시대의 라이 산요 평가 / 세 사람의 평가와 그 차이점 / 보통문이란 무엇인가 / 두 가지 초점: 기능성과 정신성 / 보편과 보통 / 문체가 된 훈독 / 엷어져가는 한문의 정신세계 / 번역에 적합한 문체 / 실용성이 요구된 시대 / 현대문으로서의 금체문 / ‘국민의 문장’이 성립되다 / 신한어의 대량 출현 / 계몽의 문체 / 수사를 갖춘 훈독문, 『미구회람실기』 / 풍격을 갖춘 금체문 문학의 ‘근대’는 언제 시작된 것인가: 반정치로서의 연애 ‘근대문학사’를 다시 묻는다 / 메이지 시대의 한시단 / 한시 융성의 주역, 모리 한국 사람이 쓰는 말과 조선 사람이 썼던 말은 똑같지 않다. 이 책의 표현을 빌리면, 지금 우리는 ‘한글의 세계’를 살지만, 100년 전 한반도에 살았던 우리 조상은 ‘한자의 세계’를 살았다. 이 두 세계는 얼핏 살펴봐도 크게 달라 보인다. 오늘날 한국어는 더 이상 한자·한문에 기반을 둔 한자문화권에 속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며, 실제로 일상에서 한자를 사용하거나 한문을 번역하는 일은 점점 드물어지고 있다. 조선의 역사가 600년이라는 점을 떠올린다면, 지난 100년 동안 일어난 이런 변화는 놀라움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자와 한문에 의한 문화는 어떻게 해체되었으며, 새로운 문화로의 재편은 어떻게 일어났는가? 동아시아 지역에 있는 중국 대륙, 한반도, 일본 열도는 근대 이전에는 한자·한문에 기반을 둔 하나의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었다. 예컨대 유가, 불교, 도가의 서적뿐 아니라 시문이나 소설 등 매우 폭넓은 분야의 서적이 통용되었고, 이에 대한 번역과 주석 작업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하지만 오늘날 한자문화권은 그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약해 보인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에 따르면, 동아시아의 근대는 한자문화권을 해체하고 재편하는 과정이었다. 서양문명의 폭력적인 도래를 계기로, 동아시아 각국은 나름의 문화이론으로 한자문화권의 멍에를 풀고자 했으며, 그 결과 탄생한 것이 바로 오늘날의 ‘근대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역사를 통해 성립한 근대 일본어를 ‘한문맥’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본다. 여기서 한문맥은 ‘한문에서 파생된 어조와 문체에서부터 한문적 사고와 감각’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왜 이런 낯선 개념을 사용하는 것일까? 이는 근대 일본어와는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나아가 근대 일본어의 한계와 특징을 파악하기 위해서다. 저자에 따르면, 한문맥은 그 역할을 달리할 뿐 여전히 현대 일본이라는 ‘말의 공간’ 속에 남아 있다. 실제로 근대 일본어에는 한문맥을 통해서만 표현 가능한 것들이 있으며, 그 영향력은 단지 어조나 문체뿐 아니라 사고와 감각에까지 미친다. 따라서 한문맥을 드러내는 것은 근대 일본어뿐 아니라 근대 일본(인)을 살펴보는 일이기도 하다. 이 책이 서술하는 시기는 주로 근세 후기부터 근대까지의 일본이다. 에도 시대의 시인 라이 산요부터 근대 일본의 소설가 아쿠타카와 류노스케에 이르는 한문맥의 형성과 전개과정을 살펴보면서 근대 일본(어)의 성립을 고찰하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근대 일본어는 한문맥을 부정하고 그것과 싸움으로써 성립했다. 예컨대 근대 일본어의 훈독문과 언문일치체는 각각 ‘탈 한문’과 ‘반 한문’을 추구한 결과이다. 하지만 그것은 한문맥이라는 기반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한문맥으로부터 이른바 문화의 번역, 즉 세계관의 전환 작업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번역을 통해 서양의 세계관과 일본의 세계관의 불일치가 인식되었다. 번역을 통한 사고의 변화, 즉 근대세계로의 전환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런 저자의 주장은 한자·한문과 근대 한국어를 함께 사용하는 한국의 독자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비록 이 책은 일본의 사례만을 다루고 있지만, 저자도 지적하는 것처럼, 한문맥과 동아시아 근대(어)의 문제는 일본에 한정되지 않기 때문이다. 한자문화권에 속해 있던 동아시아 각국이 어떻게 새로운 문화로 전환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확인하는 것은 바로 동아시아의 근대란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이다. 이 책은 지금 우리가 쓰는 ‘말의 세계’와 그로부터 형성된 ‘새로운 문화’를 바로 보는 데 도움을 준다.
날씨 읽어주는 CEO
프리스마 / 김동식 지음 / 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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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마소설,일반김동식 지음
전도유망한 MIT 공학도에서 경영인으로 변신해 기상산업 불모지인 우리나라에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를 세워 국내 1위 민간기상업체라는 성공신화를 일군 김동식 대표의 과감한 도전 이야기와 함께 그가 직접 들려주는 국내외 기발한 날씨경영 성공 사례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MIT 공학도에서 경영인으로 변신해 외국 기상정보회사들의 국내 시장 선점을 막기 위해 기상산업 불모지인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민간기상업체를 설립하고 국내 1위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자신의 과감한 도전사를 들려주고, 기후변화시대에 날씨경영이 새로운 경쟁 우위를 창출할 수 있는 길임을 강조한다. 그리고 매출정보와 날씨정보라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활용하는 ‘빅데이터를 이용한 날씨경영’ 사례와 함께 패션, 유통, 식품, 보험, 레저, 관광, 항공, 미용, 생활가전, 통신 관련 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각 기관의 다양한 날씨경영 성공 사례들을 들려줌으로써 기후변화시대에 우리 삶의 중심에 들어온 날씨라는 화두에 대한 답을 제시해주고 있다.들어가는 말 제1장 | MIT 공학도의 도전과 혁신 01 쓰디쓴 실패의 아픔에서 비롯된 성공의 씨앗 02 좌절을 딛고 공학도의 길을 가다 03 좋아하는 일에 승부를 걸어라 04 이공계 출신 경영 컨설턴트 05 날씨와의 인연 06 국내 제1호 민간예보사업자 07 3년은 너무 짧아 08 날씨정보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전환하라 09 기상산업진흥법 도입과 케이웨더의 새로운 도전 10 케이웨더의 사업 영역 11 케이웨더의 어제와 오늘 12 기상산업 관련 업체들의 인큐베이터 13 계속되는 도전에 가슴이 설렌다 제2장 | 기후변화시대에 날씨경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01 기후변화는 메가트렌드, 새로운 경쟁 우위 창출의 전략적 기회로 활용하라 02 빅데이터를 활용한 날씨경영 03 날씨경영, 이제 기상컨설턴트와 상의하라 04 세계의 무서운 기상회사들을 주목하라 제3장 | 기후변화시대의 대박 날씨 활용 산업 01 날씨가 영업상무 _ 제일모직 02 콜라와 사이다의 운명은 25도에서 갈라진다 _ 세븐일레븐 03 예측하기 어려워지는 날씨! ‘만약의 1%’에 대비하라 _ 날씨보험 04 손해보험사들에게 날씨 리스크 관리는 이제 중요한 경영 _ 현대해상화재보험 05 날씨정보로 만든 타이어로 세계를 드라이빙하다 _ 한국타이어 06 차수막 개발로 날씨 울상에도 웃는 강소기업 _ DMC코리아 07 기상위성영상으로 돈 번다 _ 솔탑 제4장 | 식품산업이 짝사랑하는 날씨 01 기온별, 계절별 상품 차별화로 매출 업! _ 파리바게뜨 02 맛있는 날씨를 잡아라! _ CJ푸드빌 03 명품김밥도 날씨로 만든다 _ 봉달이 명품김밥전문점 04 족발집 전도유망한 MIT 공학도에서 경영인으로 변신해 기상산업 불모지에 국내 1위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 일군 김동식 대표의 과감한 도전과 기후변화시대 성공적인 날씨경영 이야기 기후변화는 전 세계인의 삶과 경제, 사회 등 각 분야의 패러다임 바꾸는 메가트렌드 부정적으로만 보고 속수무책으로 두려워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경쟁 우위 창출의 전략적 기회로 보고 활용할 것인가? 바로 날씨경영에 그 해답이 있다. 날씨는 유가, 환율, 금리만큼 중요한 경영 변수다. 기후변화시대에 날씨경영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지난 2012년 한 해는 그야말로 기상이변의 릴레이를 보는 듯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겨울 혹한에 이어 2월 초순의 이례적 한파로 전국 10여 곳에서 역대 최저기온을 기록했고, 4월에는 눈이 오더니 이상고온 현상을 보였고, 7,8월에는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더니 무려 4개의 태풍이 한반도에 상륙했다. 그뿐 아니라 2012년에서 2013으로 넘어가는 겨울에는 극심한 한파와 이례적인 폭설로 전국이 꽁꽁 얼어 마비될 정도였다. 한때 사람들은 이례적인 폭염과 한파로 인한 전력사용량 급증으로 블랙아웃(대규모 정전사태)을 걱정하기도 했다. 전 세계 역시 기상이변이 속출했다. 미국은 최악의 가뭄과 초강력 허리케인으로 몸살을 앓았고, 러시아 모스크바는 크리스마스이브부터 수은주가 25도까지 떨어졌으며, 시베리아는 예년보다 30도 낮은 영하 50도 아래로 내려갔고, 중국도 8~10도 낮은 한파가 계속되었다. 반면, 프랑스 남부와 이탈리아는 이례적인 고온현상을 보였고, 호주는 ‘앵그리 서머(Angry Summer)’를 맞아 역대 여름 최고기온을 기록하고, 극심한 산불, 폭우와 침수 등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이처럼 지구온난화로 인한 폭염, 폭설, 폭우, 이상한파 등 기상이변이 빈발하는 가운데, 기후변화가 개인의 삶은 물론 경제, 사회 등 각 분야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더 커지고 있다. 특히 날씨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산업의 80% 이상이 날씨의 영향을 받는다. 브라질 고원에 비가 많이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이 폭등하고, 말레이시아에 폭우가 내리면 전 세계 타이어 가격이 오르고, 심지어 볼리비아에 홍수가 나면 마약 값이 정신없이 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날씨는 이제 전 세계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손”이 되었다. 공신력 있는 국내외 각 기관들은 어김없이 기후변화를 미래사회의 메가트렌드(megatrends) 중 하나로 거론한다. 마이클 포터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기후변화는 글로벌화, 정보기술 혁명에 버금가는 경영환경 변화를 가져오는 이슈다”라고 말한다. 급격한 기후변화 앞에서 사람들은 기후변화가 전 세계인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경제, 사회 등 각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거부할 수 없는 거대한 시대적 조류임을 실감하고 있다. 존 나이스비트의 말대로 “미래는 현재에 있다.” 거부할 수 없는 기후변화를 부정적으로만 보고 속수무책으로 두려워할 것인가? 아니면 이 거대한 시대적 조류를 긍정적으로 보고 새로운 경쟁 우위 창출의 전략적 기회로 활용할 것인가? 미래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기후변화라는 거대한 시대적 조류를 읽고 그것을 어떻게 전략적 기회로 활용해 새로운 경쟁 우위를 창출하느냐에 그 성패가 달려 있다. 날씨경영에 바로 그 해답이 있다. 기상산업 불모지인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 설립해 외국 거대 민간기상회사의 국내 시장 선점 막고 국내 기상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창조경영인 김동식 대표가 들려주는 성공적인 날씨경영 이야기 이 책에는 전도유망한 MIT 공학도에서 경영인으로 변신해 기상산업 불모지인 우리나라에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를 세워 국내 1위 민간기상업체라는 성공신화를 일군 김동식 대표의 과감한 도전 이야기와 함께 그가 직접 들려주는 국내외 기발한 날씨경영 성공 사례들이
전후 70주년, 한일수교 50주년
박문사 / 김형열.남영주.박균섭 외 지음 /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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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사소설,일반김형열.남영주.박균섭 외 지음
2015년은 한국인에게 있어서 <광복 70주년>인 동시에 일본에 있어서는 <전후 70년>이고, 중국에 있어서는 <항일전쟁승리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들 각기 다른 명칭에는 근대 이후 일본의 발자취가 남긴 가해와 피해의 역사가 고스란히 각인되어 있다. <전후 70주년, 한일수교 50주년>은 근대 이후 동아시아의 전쟁과 상흔을 다시 돌이켜보고, 이에 대한 동아시아 각국의 상호인식과 우리들에게 남겨진 과제는 무엇인지를 되돌아보고자 하는 시도에서 비롯되었다.<제1부 전쟁기억 편> 동아시아의 전쟁기억과 식민지 상흔 01.두 사람의 ‘다쿠미(巧)’와 한국 -아사카와 다쿠미와 후지모토 다쿠미 02.비운의 도시 난징(南京)과 학살의 기억 03.일본의 전쟁기억과 “동아시아사” 교육 -오카 마사하루기념 나가사키평화자료관의 활용 <제2부 역사교육 편> 식민시기 동아시아의 역사교육과 식민지 문화정책 04.전후 일본교육의 정체성 05.일본의 식민지 대만 역사교육 정책 06.한국에서의 일본종교의 존재방식과 종교지형 <제3부 상호인식 편> 동아시아 각국의 상호인식과 남겨진 과제 07.일본의 ‘법적 쿠데타’와 동아시아의 평화 -전후 70년, 한일수교 50년의 현황과 과제 08.한일 양국 간의 영토문제에 대한 상호인식 -독도문제 해결의 가능성 모색을 중심으로 09.한국 일간지가 바라보는 일본의 ‘혐한’ -1993년부터 2015년까지의 조선일보를 중심으로 2015년은 한국인에게 있어서 <광복 70주년>인 동시에 일본에 있어서는 <전후 70년>이고, 중국에 있어서는 <항일전쟁승리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들 각기 다른 명칭에는 근대 이후 일본의 발자취가 남긴 가해와 피해의 역사가 고스란히 각인되어 있다. 이 책의 출간은 근대 이후 동아시아의 전쟁과 상흔을 다시 돌이켜보고, 이에 대한 동아시아 각국의 상호인식과 우리들에게 남겨진 과제는 무엇인지를 되돌아보고자 하는 시도에서 비롯되었다. 전쟁은 인류 역사의 시작과 더불어 비롯되었고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언제 어디서든 있어 왔다. 따라서 전쟁을 어떻게 기억하고 기념하느냐 하는 것은 어떤 특정한 사회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 공통의 문제이기도 하다. 우리는 동아시아 각국의 전쟁기억과 상호인식을 통해서 가해자와 피해자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새로운 담론 지형을 구축하여 민족 감정과 상흔을 넘어서 합리적인 담론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동아시아 각국의 전쟁기억과 상호인식에 대해 현재적 시점에서 재확인하고, 다시 동아시아라는 거시적 안목으로 동아시아의 미래에 대한 담론 공동체의 장을 마련하려는 노력 또한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남겨진 엄중한 과제이다.
2018 이공자 ITQ 파워포인트 2010 (일반형)
아소미디어(아카데미소프트) / ASO R&D Center 지음 /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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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미디어(아카데미소프트)소설,일반ASO R&D Center 지음
최신 시험 유형을 분석하여 단계별로 체크하고 작성하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였다. 최신 시험 유형과 동일한 형태로 구성된 모의고사를 풀어봄으로써 목표 점수를 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최근에 출제된 기출문제의 유형을 파악하고 작성해 봄으로써 좀 더 철저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CHAPTER 1. ITQ 시험 소개 및 프로그램 사용법 시험분석 01 ITQ 시험 안내 시험분석 02 정보기술자격(ITQ) 온라인 답안 시스템 CHAPTER 2. [슬라이드 1] 《표지 디자인》 출제유형 01 [전체구성] 출제유형 02 [슬라이드 1] 《표지 디자인》 CHAPTER 3. [슬라이드 2] 《목차 슬라이드》 출제유형 01 [슬라이드 2] 《목차 슬라이드》 CHAPTER 4. [슬라이드 3] 《텍스트/동영상 슬라이드》 출제유형 01 [슬라이드 3] 《텍스트/동영상 슬라이드》 CHAPTER 5. [슬라이드 4] 《표 슬라이드》 출제유형 01 [슬라이드 4] 《표 슬라이드》 CHAPTER 6. [슬라이드 5] 《차트 슬라이드》 출제유형 01 [슬라이드 5] 《차트 슬라이드》 CHAPTER 7. [슬라이드 6] 《도형 슬라이드》 출제유형 01 [슬라이드 6] 《도형 슬라이드》 CHAPTER 8. 유형정복 모의고사 제 01 회 ~ 제 20회 유형정복 모의고사 CHAPTER 9. 최신 기출 유형문제 제 01 회 ~ 제 05회 최신 기출 유형문제간략설명 - 새롭게 변경된 2018년 1월 시험유형을 모두 반영! - 고득점 취득을 위한 출제유형 그대로 따라하기 제공! - 자동채점프로그램 무료 제공! 내용설명 정보기술자격 ITQ 합격을 위한 출제유형 그대로 따라하기 - 출제유형 그대로 따라하기 : 최신 시험 유형을 분석하여 단계별로 체크하고 작성하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유형정복 모의고사 20회 : 최신 시험 유형과 동일한 형태로 구성된 모의고사를 풀어봄으로써 목표 점수를 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최신 기출유형 문제 5회 : 최근에 출제된 기출문제의 유형을 파악하고 작성해 봄으로써 좀 더 철저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자료 다운로드 안내 www.aso.co.kr / 자료실 > 일반회원 자료실 [온라인 답안 전송 시스템] · 실제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이한 후 정답을 감독 PC로 전송하는 가상의 프로그램입니다. [소스(이미지) 및 정답파일] · ITQ한글2010, ITQ파워포인트2010, ITQ엑셀2010 교재에 필요한 소스 및 정답 파일을 제공합니다. [ITQ 채점 프로그램] · 아카데미소프트에서 자체 개발한 ITQ 채점 프로그램으로 한국생산성본부와는 무관합니다. · 교재 사용 및 학생들의 실력 향상에 필요한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 일부 지원되지 않는 기능은 향후 자동 업그레이드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 ITQ 한글2010, ITQ 파워포인트2010, ITQ 엑셀2010에서 작성된 답안 파일을 채점할 수 있습니다.
존재의 중력
코드미디어 / 김영곤 (지은이) / 2022.10.28
12,000원 ⟶ 10,800원(10% off)

코드미디어소설,일반김영곤 (지은이)
레인보우 100권. 김영곤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존재의 중력>에 실린 시편들은 ‘상자’라는 핵심 이미지를 축으로 길항하는 ‘몸의 현상학’을 이야기한다. 시인은 ‘마음’이 곧 ‘상자’라는 등식을 바탕으로 다양하게 변주되는 몸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시인의 말 4 1부 태양이 높이 떴으나 한없이 어두워질 때 새벽 _12 밤이라는 상자 _14 우거진 손 _15 순간의 중력 _16 상자 인간 _18 소리의 빛 _19 가위의 존재론 _20 인형극 _22 구멍 _24 귀향 _26 에칭, 선의 세계 _27 점 _28 2부 손은 감정을 숨기기에 좋은 악보 수선화 _32 상자의 얼굴 _34 상자의 존재론 _36 상자 _38 연극배우 _40 협주곡 _42 발톱 _44 숨은 신 _45 얼굴 없는 결혼 _46 야생 _47 뻐꾸기의 독백 _48 산란기계 _49 3부 귀퉁이로 다 쏟아져버린 사람들 상자의 중력 _52 내부의 바깥 _54 컨베이어 벨트 _56 상자의 쓸모 _57 우기 _58 오래된 기억 _60 반지 도둑 _62 두두 _64 불안이라는 올빼미 _65 달의 계곡 _66 그곳에서 _67 번아웃 _68 잠자는 얼굴 _70 4부 화살촉을 입에 문 새로운 얼굴들이 자라고 있다 비극적인, 너무나 비극적인 _74 어금니 _75 이방인 _76 선인장맨 _78 환승 _80 파손된 슬픔 _82 잔 다르크 _84 신발 공장 _86 소리의 집 _88 겨울나무 _90 화살나무 _91 순간의 꽃 _92 다리 _94 시인 에세이-존재와 시간 98‘선의 세계를 다시 창조하려는 듯 느닷없이 사과의 맛으로 나는 첫 사람이 된다’ 김영곤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존재의 중력』에 실린 시편들은 ‘상자’라는 핵심 이미지를 축으로 길항하는 ‘몸의 현상학’을 이야기한다. 시인은 ‘마음’이 곧 ‘상자’라는 등식을 바탕으로 다양하게 변주되는 몸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온 밤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이 작은 바늘 하나로 꿰매다 보면잃어버린 웃음마저 미어터지리라- 「구멍」 중에서 선한 자여, 천사 같은 붉은머리오목눈이여너를 사랑한다 내 몸처럼너의 거룩한 노동의 둥지에 내 알을 바친다기다렸다는 듯 야수의 상자를 품던 너의뜨거운 눈을 잊을 수가 없어- 「뻐꾸기의 독백」 중에서 모서리로 버티던 시공의 틀을접고 비로소 풀려난다함부로 내던져진 바깥은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혼돈의 거리- 「내부의 바깥」 중에서
CX 매니저를 위한 고객 경험 관리 바이블
유엑스리뷰 / 팀 나이트, 데이비드 콘웨이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 2025.06.20
32,000원 ⟶ 28,800원(10% off)

유엑스리뷰소설,일반팀 나이트, 데이비드 콘웨이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고객 경험(CX)을 올바르게 설계하면 감정적으로 강한 연결을 통해 경쟁자들을 압도할 수 있다. 이는 성장, 비용 절감, 강한 조직 문화, 목적 있는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길이다. 이 책은 성공적인 CX 관리를 위한 실무적 내용을 설명하며, 세계 최고 수준 경영컨설팅 기업 KPMG가 도출한 ‘CX의 여섯 가지 요소’를 통해 조직이 CX를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오늘날 경험이 브랜드 차별화의 핵심으로 부상하면서 CX 매니저의 역할은 점점 더 확장되고 있다. 단순한 고객 응대나 설문 분석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전략, 디지털 전환, 조직 문화 설계, 직원 경험(EX)과의 연결까지 아우르는 광범위한 역할을 한다. 고객 여정 전반을 이해하고, 기대와 실제 경험 간의 간극을 줄이는 일은 이제 조직의 미래를 좌우하는 과업이다. 고객 경험은 더 이상 단일 부서의 책임이 아니라, 기업 전반의 성과와 연결된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명확한 CX 전략과 업무 체계가 없는 조직이 대다수이고, CX 매니저들은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기준이 없는 경우가 많다. 구체적인 CX 관리 프레임워크와 업무 스킬을 통해 CX 매니저들이 목표와 기준, 비전을 갖게 되며, 불투명했던 업무방식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등장하는 새로운 고객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CX 관리 방식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를 ‘90일간의 프로세스’를 통해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외부 소비자든 내부 직원이든 상관없이, 모든 접점에서 고객 중심적 사고를 실현하고, 민첩하고 통찰력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는 길을 제시한다. 특히 최근 고객 경험 설계에서 강조되는 ‘실시간 피드백 체계’를 구축하도록 설명하는데, 이는 고객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느낀 점을 즉시 수집하고, 빠르게 개선점에 반영하는 흐름을 만들어준다. 독자들은 고객의 전체 여정을 이해하고 설계하는 CX 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을 갖게 될 것이고, 기업은 고객과 더 깊은 관계를 형성하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서문 머리말 들어가며 1부 : 변화하는 고객과 직원의 세계 1장. 새로운 고객이 등장했다 2장. 요즘 고객은 이렇게 반응한다 3장. 고객 경험의 출발점은 직원이다 4장. 고객을 중심으로 조직을 구성한다 5장. 하나의 전략으로 통합한다 2부. 탁월한 고객 경험을 완성하는 프레임워크 6장. 고객 경험의 여섯 가지 요소 7장. 여섯 가지 요소, 이렇게 활용한다 8장.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설계한다 3부. 고객 경험 90일 플랜 9장. 준비 10장. 첫 30일 11장. 두 번째 30일 12장. 마지막 30일과 그 이후 결론 감사의 글 참고문헌고객의 선택을 이끄는 진짜 동력은 ‘감정’이다. 브랜드 충성도, 추천, 재방문.. 모든 성과는 고객의 경험에서 시작된다 CX 매니저와 고객 관리 실무자를 위한 살아있는 전략! - 전략과 실행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책 오늘날 기업이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단순한 성과 개선이나 일시적인 혁신이 아니다. 변화의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기업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의하고, 고객 경험(CX)을 중심에 둔 서비스 설계를 통해 비즈니스 전반을 근본적으로 재구상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받는다. 그러나 많은 조직은 전략을 수립하고도 이를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실행되지 않는 전략은 그저 문서에 머물 뿐이며, 조직의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CX 매니저를 위한 고객 경험 관리 바이블』은 바로 이 전략과 실행 사이의 간극을 메우기 위한 KPMG의 오랜 연구를 집대성했다. - 총체적 고객 경험의 설계자, CX 매니저의 역할과 과제 오랫동안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고객 경험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글로벌 경영컨설팅 기업 KPMG의 경험과 풍부한 케이스 스터디를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실행하기 위한 여섯 가지 CX 요소와 90일 실행 전략을 제시한다. 복잡한 고객 여정, 내부 조직의 사일로, 변화에 대한 피로감 등 다양한 조직적 장애물을 넘어서기 위해, 고객과 내부 구성원의 실제 목소리를 경청하고, 작은 단위의 전략적 전환을 실현하는 실행 중심의 변화 설계법을 안내한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서비스 개선을 넘어, 조직 구성원의 사고방식과 행동, 나아가 브랜드의 존재 방식 자체를 재구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제는 많은 기업이 고객 경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CX 전담 조직을 신설하거나, CX 매니저를 고객 관리의 최전선에 배치하며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CX 매니저는 단순한 고객 응대 담당자가 아니라, 고객 여정 전반을 설계하고, 고객 피드백을 기반으로 조직을 조율하며, 브랜드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전체 경험을 기획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단절된 프로젝트, 반복되는 개선 요청, 제한된 권한, 불분명한 경영진의 기대 등 CX 실무자들이 마주하는 과제가 적지 않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실행 도구와 전략적 프레임, 조직 내 CX의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설득의 언어를 제공하며, 고객 중심 조직으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여정을 안내한다. - 체계적 고객 경험 관리를 위한 프레임워크와 90일 프로그램 기억에 남는 것은 로고가 아니라, 기업의 말 한마디 그리고 빠른 해결이다. 이제는 ‘고객 경험’이 브랜드를 차별화하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 열쇠다. 본문에서 제시하는 ‘고객 경험의 여섯 가지 요소’는 심리학과 신경과학에 기반한 고객 중심 서비스의 핵심 원칙이다. 진실성, 해결책, 기대, 시간과 노력, 개인화, 공감이라는 여섯 가지 요소는 고객과의 모든 접점에서 작동하며, 신뢰를 구축하고 감정적 연결을 형성하며, 기대를 초과 충족시키는 경험을 설계하는 기준이 된다. 이는 일회성 응대 기술이 아니라, 고객 경험을 브랜드 전반에 걸쳐 체계적으로 내재화하는 전략적 시스템이며, 이를 성공적으로 구현한 기업은 고객의 충성과 옹호를 이끌어내며 시장을 선도하게 된다. 이 여섯 가지 요소는 디지털과 물리적 환경 모두에 적용 가능하며, 고객 만족을 넘어 조직 전체를 고객 중심으로 재구조화하는 핵심 축이 된다. 한편, 세 차례의 30일 집중 실행 단계를 포함한 사전 준비 및 통합 기간으로 구성된 90일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실행 고려사항, 중간 관리자 오너십, 부서 간 연계 전략 등을 상세하게 안내한다. 단편적인 워크숍이나 계획 수립이 아닌, 실제 조직 내부의 복잡성과 긴장을 다루며, 변화를 주도하는 인물들의 고민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직원 경험(EX)과 고객 경험(CX)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관점은 지속 가능한 CX 관리와 전사적이고 통합적인 고객 관리 전략을 고민하는 독자에게 유의미한 통찰을 제공한다. - 실행 가능한 전략서, CX 매니저의 출발점 이 책은 단순한 고객 응대 매뉴얼이 아니다. 고객의 경험을 중심으로 기업의 사고방식과 운영 방식을 재설계하려는 리더와 실무자에게 필요한 실행 가능한 전략서이자, 조직을 설득하기 위한 실천적 도구이다. 변화의 필요성을 인식하지만 구체적인 출발점을 찾지 못한 조직, 그리고 고객 중심 전략을 어떻게 실행하고 확장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CX 매니저에게 현실적이고 강력한 첫걸음을 제공한다. [이 책의 주요 대상 독자] - CX 매니저 혹은 고객 서비스 담당자 - 고객 마케팅 실무자 및 팀 리더 - 조직 문화 및 HR 담당자 - 디지털 전환・서비스 디자인・기업 혁신 담당자 - 경영진 및 스타트업 창업가 [먼저 읽어본 실무자의 리뷰] 고객 경험에 대한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가이드를 찾고 있다면, 이 책은 매우 유용할 수 있다. 고객 여정의 개요부터 참여 방식, 테스트, 지속적인 개선에 이르기까지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구조가 잘 갖춰져 있다. 특히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의 실제 성공 사례와 구체적인 예시가 인상 깊다.- DA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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