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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 최고난도
경선식에듀 / 경선식 지음 / 2015.08.05
17,500원 ⟶ 15,750원(10% off)

경선식에듀소설,일반경선식 지음
각종 공무원 시험, 편입, 토플, 텝스, 삼군사관학교, 경찰대학, SAT, GRE 등의 기출 어휘 및 필수 어휘들을 우선순위로 망라하여 학습효율을 최대화 하도록 구성한 책. 동영상 강의와 함께 5~10배 빠르고 오래 암기되는 해마학습법을 이용한다면, 그동안 수험생들의 오랜 고민이 되었던 영어어휘 공부에 들이는 시간을 5~10배 이하로 줄이면서도 오래 기억할 수 있어 쉽고 빠르게 정복할 수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복습 테스트 프로그램과 원어민 MP3를 활용하면 더욱 확실한 단어암기를 기대할 수 있으며, 교재 본문 앞에 동영상 강의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Top Priority Course LESSON 01 LESSON 02 LESSON 03 LESSON 04 LESSON 05 LESSON 06 LESSON 07 LESSON 08 LESSON 09 LESSON 10 LESSON 11 LESSON 12 LESSON 13 LESSON 14 LESSON 15 LESSON 16 LESSON 17 LESSON 18 LESSON 19 LESSON 20 LESSON 21 LESSON 22 LESSON 23 LESSON 24 LESSON 25 LESSON 26 LESSON 27 LESSON 28 LESSON 29 LESSON 30 LESSON 31 LESSON 32 LESSON 33 LESSON 34 LESSON 35 LESSON 36 LESSON 37 LESSON 38 LESSON 39 LESSON 40 LESSON 41 LESSON 42 LESSON 43 LESSON 44 LESSON 45 LESSON 46 LESSON 47 LESSON 48 LESSON 49 LESSON 50 기타 중요 어휘 INDEX 수강후기각종 공무원 시험과 편입, 토플, 텝스는 물론 삼군사관학교, 경찰대학, SAT, GRE 시험을 위해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난관은 어휘일 것이다. 일정 부분까지 점수가 상승한 이후 계속 답보 상태라면 어휘의 수준을 한 번 더 올려야 할 시기인 것이다. 국내에서 영어 어휘에 있어서 가장 유명한 『경선식 선생님의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최고난도』를 공부한다면 그 고민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동영상 강의(경선식에듀 kssedu.com)와 함께 5~10배 빠르고 오래 암기되는 해마학습법을 이용한다면, 그동안 수험생들의 오랜 고민이 되었던 영어어휘 공부에 들이는 시간을 5~10배 이하로 줄이면서도 오래 기억할 수 있어 쉽고 빠르게 정복할 수 있다. 각종 공무원 시험, 편입, 토플, 텝스, 삼군사관학교, 경찰대학, SAT, GRE 등의 기출 어휘 및 필수 어휘들을 우선순위로 망라한 최적의 어휘를 구성해 학습효율을 최대화 하도록 구성했다. 무료로 제공되는 복습 테스트 프로그램과 원어민 MP3를 활용하면 더욱 확실한 단어암기를 기대할 수 있으며, 교재 본문 앞에 동영상 강의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출판사 리뷰] 1. 표제어 (중요 단어 우선순위) 7급 공무원, 편입, 텝스, SAT, GRE 등 고난도 수험 영어에 필요한 1,700여 개의 표제어가 중요 단어 우선순위로 수록 되었다. 2. 대학 편입 시험에 필요한 어휘 (A→B→C) 기출표시의 의미를 아래에 각각 표시해 놓았다. 공9_ 공무원 9급 시험에 출제되었던 단어 공7_ 공무원 7급 시험에 출제되었던 단어 경찰 _ 경찰 시험에 출제되었던 단어 대학교 이름 _ 각 대학 편입 시험에 출제되었던 단어 연도표시 기출표시 옆에 괄호 안 숫자는 08년도부터 최근까지 출제되었던 연도를 표시한 것이다. 숫자가 표시되지 않은 기출 표시들은 모두 08년도 이전에 출제되었던 단어들로 연도 표시를 생략한 것이다. 3. 학습 효율을 높여주는 공부 방법 동영상 강의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다. 뜻과 관련된 연상에 치중하고 뜻 자체를 온몸으로 느끼면서 적극적으로 암기하자. 해마학습법의 효과를 100% 믿고 따라야 한다. 복습은 학습을 하고 나서 바로 할수록 효과가 좋다. 또한 잘 암기되지 않는 단어 위주로 복습을 해 나가야 한다. 4. 학습목표에 따른 〈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시리즈 어휘 범위 ⓐ 〈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 수능〉 : 고등학교 전체 범위 수준의 어휘 ⓑ 〈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 공.편.토〉 : 각종 성인 시험 필수 공통 어휘 ⓒ 〈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 최고난도〉 : 각종 성인 시험 최고난도 어휘 ▶ 무료 복습 테스트 프로그램 ▶ 〈표제어-우리말뜻〉 원어민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kssedu.com) ▶ 동영상 강의 : 경선식에듀 (kssedu.com) 이 책의 학습방법 ▶ 해마학습법이란? 우리 뇌에는 ‘해마’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치 바다 동물인 해마와 모양이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이 해마는 우리가 기억 작용을 할 때 집중적으로 활용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영어 단어를 무작정 많이 읽으면서, 또는 쓰면서 암기할 때는 이 해마 부분이 거의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어떤 상황을 상상하여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이 암기하면 해마가 활발하게 작용하는 것이 실험으로 확연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면을 상상해서 암기하면 무작정 암기하는 방법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오랜 기간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해마학습법은 암기하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미지로 연상하여 암기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효과적인 학습법입니다. ▶ 해마학습법
디 시오네의 목걸이
신영미디어 / 캐롤 마리넬리 지음, 윤재승 옮김 / 2017.07.25
5,200원 ⟶ 4,680원(10% off)

신영미디어소설,일반캐롤 마리넬리 지음, 윤재승 옮김
캐롤 마리넬리의 할리퀸 로맨스 소설. 자금난으로 허덕이는 레이싱 팀의 오너 애비. 경기를 앞두고 진퇴양난의 상황에 놓인 그녀 앞에 어느 날 초특급 거물 스폰서 마테오가 나타난다. 언론에서 익히 보아온 것처럼 망나니 플레이보이일 줄 알았건만 의외로 멀쩡한 모습에 결국 그의 지원을 받아들인 그녀. 심지어 마테오는 팀 운영에까지 관여하지 않겠다고 호언장담을 하며, 아무런 조건도 내걸지 않는 것이었다. 그런 마테오가 애비는 고마우면서도 한편으론 알 수 없는 속내가 의심스러운데….♣로스트 미스트리스 스폰서 VS 오너, 불꽃 튀는 케미스트리! 자금난으로 허덕이는 레이싱 팀의 오너 애비. 경기를 앞두고 진퇴양난의 상황에 놓인 그녀 앞에 어느 날 초특급 거물 스폰서 마테오가 나타난다. 언론에서 익히 보아온 것처럼 망나니 플레이보이일 줄 알았건만 의외로 멀쩡한 모습에 결국 그의 지원을 받아들인 그녀. 심지어 마테오는 팀 운영에까지 관여하지 않겠다고 호언장담을 하며, 아무런 조건도 내걸지 않는 것이었다. 그런 마테오가 애비는 고마우면서도 한편으론 알 수 없는 속내가 의심스러운데…. 그의 목적은 사업일까, 로맨스일까?“저녁 먹겠소?”마테오가 제안했다.“여기서요?”애비의 반문에 그는 주위를 둘러보았다.“내가 묵고 있는 8성급 호텔에서 느긋하게 먹었으면 좋겠지만 정 여기서 먹어야겠다면 그럽시다, 뭐. 두바이에 핫도그라도 파는 거요?”애비는 푸드 트럭을 고갯짓으로 가리켰다.“우리가 아는 핫도그는 아니지만….”음, 사업 이야기를 할 건데 푸드 트럭은 어울리지 않지.“호텔이라면….”그가 눈살을 찌푸리는 게 보였지만 그가 묵고 있는 호텔로 가자고 동의하기 전에 어디서 식사를 할 건지 알아봐야 했다.“호텔 레스토랑을 말하는 거겠죠?”마테오가 빙긋 웃었다.“당연히 레스토랑이오. 나에 대한 기사를 다 믿진 말아요, 애비. 내가 진도가 빨라도 그 정도는 아니니까.”
CDT 코딩창의개발능력 3급 스크래치 3.0
해람북스 / 해람북스 기획팀 (지은이) / 2022.01.10
16,000원 ⟶ 14,400원(10% off)

해람북스소설,일반해람북스 기획팀 (지은이)
시험에 많이 출제되는 주요 블록을 분석하여 예제를 유형별로 구성하였다. 출제 유형을 분석하여 감점 요소에 대비할 수 있는 합격 포인트를 추가하였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주제로 예제를 구성하였다. 시험에서의 문제 적응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실제 시험과 동일한 유형의 실전모의고사를 수록하였다. 시험에 충실히 대비할 수 있도록 최신기출유형을 수록하였다.PART 01 예제로 유형 정복하기 유형 01-1 배경/개체 구현 유형 01-2 배경/개체 구현 유형 02-1 형태의 변화 유형 02-2 형태의 변화 유형 03-1 위치의 이동 유형 03-2 위치의 이동 유형 04-1 방향의 설정 유형 04-2 방향의 설정 유형 05-1 반복 제어 유형 05-2 반복 제어 유형 06-1 조건과 판단 유형 06-2 조건과 판단 유형 07-1 이벤트 프로시저 유형 07-2 이벤트 프로시저 유형 08-1 종료 제어 유형 08-2 종료 제어 유형 09-1 복제본 만들기 유형 09-2 복제본 만들기 유형 10-1 연산 사용 유형 10-2 연산 사용 PART 02 실전모의고사 제01회 실전모의고사 선물을 지켜라! 제02회 실전모의고사 거미 잡는 유령 제03회 실전모의고사 보물을 찾아라! 제04회 실전모의고사 풍선 속 선물을 찾아라! 제05회 실전모의고사 돌멩이를 피해 꿀을 먹자! 제06회 실전모의고사 요술 칠판 만들기 제07회 실전모의고사 친구의 생일 파티! 제08회 실전모의고사 우주 쓰레기를 부탁해! 제09회 실전모의고사 배고픈 상어! 제10회 실전모의고사 씨앗에 물 주기 제11회 실전모의고사 유령의 성을 탈출하라! 제12회 실전모의고사 공을 목적지까지 옮겨라! 제13회 실전모의고사 날아라! 슈퍼보드 제14회 실전모의고사 인형 뽑기 프로젝트! 제15회 실전모의고사 별 획득 하기 PART 03 최신기출유형 제01회 최신기출유형 머핀 먹으러 가기 제02회 최신기출유형 별 올리기 제03회 최신기출유형 바닷속 구경하기 제04회 최신기출유형 행성을 막아라! 제05회 최신기출유형 별 모으기! 제06회 최신기출유형 사과 받기 제07회 최신기출유형 빛 제거하기 제08회 최신기출유형 외계행성 폭파 제09회 최신기출유형 공으로 벌레 제거하기 제10회 최신기출유형 미세먼지를 피해라!핵심만 쏙쏙 예제는 빵빵 “코딩창의개발능력 3급_스크래치 3.0” 완전 정복 코딩창의개발능력[Coding creative Development Test]은!!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S/W 코딩(프로그래밍)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이고 절차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정하는 자격 시험입니다. 1. 시험에 많이 출제되는 주요 블록을 분석하여 예제를 유형별로 구성하였습니다. 2. 출제 유형을 분석하여 감점 요소에 대비할 수 있는 합격 포인트를 추가하였습니다. 3. 재미있고 흥미로운 주제로 예제를 구성하였습니다. 4. 시험에서의 문제 적응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실제 시험과 동일한 유형의 실전모의고사를 수록하였습니다. 5. 시험에 충실히 대비할 수 있도록 최신기출유형을 수록하였습니다.
[큰글자도서] 소설엔 마진이 얼마나 남을까
작가정신 / 김사과, 김엄지, 김이설, 박민정, 박솔뫼, 백민석, 손보미, 오한기, 임현, 전성태, 정소현, 정용준, 정지돈, 조경란, 천희란, 최수철, 최정나, 최진영, 하성란, 한유주, 한 / 2023.08.07
29,000

작가정신소설,일반김사과, 김엄지, 김이설, 박민정, 박솔뫼, 백민석, 손보미, 오한기, 임현, 전성태, 정소현, 정용준, 정지돈, 조경란, 천희란, 최수철, 최정나, 최진영, 하성란, 한유주, 한
작가정신 35주년 기념 에세이. 김사과, 김엄지, 김이설, 박민정, 박솔뫼, 백민석, 손보미, 오한기, 임현, 전성태, 정소현, 정용준, 정지돈, 조경란, 천희란, 최수철, 최정나, 최진영, 하성란, 한유주, 한은형, 한정현, 함정임 등 한국 대표 소설가 23인의 에세이를 엮은 책이다. 작가정신 창립 35주년을 맞아 기획되었다. 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하나의 세계를 창조해내는 소설가들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삶을 관통하는지, 그들의 ‘작가정신’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소설을 쓸 때의 생각과 마음부터 창작 과정 및 작가적 정체성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들의 모든 것’을 담았다. 23인 작가들의 소설 생각은 그들이 쓰는 소설만큼이나 형식이나 내용에 있어 자유롭고 다채롭다. 소설을 쓰는 데 필수적인 소설을 쓰지 않는 시간(임현), 소설을 위한 낙서와 시적 단상들(정용준), 지금과는 다른 이해의 건너편으로 이동하기 위한 소설 작법(천희란), 소설을 마무리하는 데 필요한 ‘인정’과 ‘단념’(최진영), 여성으로서의 공포와 사회적 약자로서의 불안을 형상화한 소설의 주제(하성란), 무언가에 미쳐 열중하는 사람들이 있는 소설이 잘 써지는 자리(한은형) 등 한국 문학의 어제와 오늘을 이루고 있는 작가들의 진솔하면서도 속 깊은 이야기를 들려준다.디즈니랜드에서 글쓰기 * 김사과 그다음 일 * 김엄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여섯 시간 * 김이설 나는 더 이상 소설을 기다리지 않는다 * 박민정 쓰고 읽고 말하고 읽고 쓰고 * 박솔뫼 늙었으면서 늙은 것을 모르고 * 백민석 사십 편 이상의 장편소설과 수많은 단편소설, 시, 희곡 * 손보미 소설엔 마진이 얼마나 남을까 * 오한기 공백의 소설 쓰기 * 임현 떠나온 자로서 * 전성태 쉽게 배운 글은 쉽게 글을 쓰지 못하게 한다 * 정소현 소설을 위한 낙서 * 정용준 포기의 글쓰기 * 정지돈 ‘작가의 말’과 신발 * 조경란 미지는 창조되어야 한다 * 천희란 어느 소설가의 하루, 혹은 아포리즘을 위하여 * 최수철 농담 * 최정나 입구도 문도 자물쇠도 비밀번호도 없는 시작 * 최진영 2014년 다이어리의 마지막 페이지 * 하성란 산책들 * 한유주 그런 자리가 있다 * 한은형 불면증 환자의 침묵과 이름이 명명된 자동차의 세계 * 한정현 시작되지 않은 이야기, 끝나지 않은 사랑 * 함정임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나에겐 소설이 필요합니다” 현역 작가 23인의 소설 생각 작가정신 35주년 기념 에세이 『소설엔 마진이 얼마나 남을까』가 출간되었다. 김사과, 김엄지, 김이설, 박민정, 박솔뫼, 백민석, 손보미, 오한기, 임현, 전성태, 정소현, 정용준, 정지돈, 조경란, 천희란, 최수철, 최정나, 최진영, 하성란, 한유주, 한은형, 한정현, 함정임 등 한국 대표 소설가 23인의 에세이를 엮은 책이다. 『소설엔 마진이 얼마나 남을까』는 작가정신 창립 35주년을 맞아 기획되었다. 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하나의 세계를 창조해내는 소설가들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삶을 관통하는지, 그들의 ‘작가정신’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소설을 쓸 때의 생각과 마음부터 창작 과정 및 작가적 정체성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들의 모든 것’을 담았다. 23인 작가들의 소설 생각은 그들이 쓰는 소설만큼이나 형식이나 내용에 있어 자유롭고 다채롭다. 소설을 쓰는 데 필수적인 소설을 쓰지 않는 시간(임현), 소설을 위한 낙서와 시적 단상들(정용준), 지금과는 다른 이해의 건너편으로 이동하기 위한 소설 작법(천희란), 소설을 마무리하는 데 필요한 ‘인정’과 ‘단념’(최진영), 여성으로서의 공포와 사회적 약자로서의 불안을 형상화한 소설의 주제(하성란), 무언가에 미쳐 열중하는 사람들이 있는 소설이 잘 써지는 자리(한은형) 등 한국 문학의 어제와 오늘을 이루고 있는 작가들의 진솔하면서도 속 깊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하나 눈여겨볼 만한 점은 글과 함께 어우러진 사진이다. 해당 글의 작가들이 대부분 손수 찍어 제공한 사진들은 책상과 책장, 집필 도구 등이 담긴 작업실 풍경부터 소설을 쓰기 전이나 쓰는 중에 자주 찾는 곳, 글쓰기에 영감을 준 사물과 작가의 모습이 담긴 사진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이 어떤 공간에서 글을 쓰고 읽으며, 어떤 길을 걷고 생각하는지 독자와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이다. 우리는 왜 소설을 읽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가. 또한 소설은 작가 자신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어떤 마진, 즉 ‘이익’을 남기는 걸까.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소설엔 마진이 얼마나 남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는 “꿈을 꿀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꿈’과 ‘이익’은 언뜻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유한한 존재로서 살아가는 인간으로 하여금 다른 나, 다른 삶, 다른 세상을 꿈꿀 수 있게 한다는 것만큼 가치로운 이윤이 또 있을까. 최진영 작가의 말대로 우리는 “소설을 통해 꿈꿀 수 있다, 계속하여 꿈꿀 수 있다”. 우리와 함께 꿈을 꾸고, 그 꿈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소설가들이 우리 곁에 있는 한. 매일 여섯 시간의 작업 루틴, 사주팔자와 번아웃, 암살자처럼 글쓰기, 소설이 잘 써지는 자리……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들의 ‘모든 것’! 김이설 작가는 매일 여섯 시간의 작업 루틴을 만들기까지 15년의 시간이 필요했다고 고백한다. 성실과 근면으로 임해온 지난 시간들은 인스타그램에 올린 500여 개의 작업 일지에 차곡차곡 담겨 있다. 이 과정에서 남은 것은 스스로에 대한 대견함만이 아니다. 피드를 본 동료나 후배 작가들의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가 함께했다. ‘오래 같이 쓰기 위하여’ 김이설 작가는 오늘도 작업 일지 쓰는 걸 멈출 수가 없다.(김이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여섯 시간」) 손보미 작가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펑크를 낸 경험을 풀어놓는다. 작가가 되기 전 본 사주에서 ‘결혼해서 돈이나 쓰고 살 팔자’라는 말을 들었지만, 사주와 달리 작가가 되었고 그 뒤 왕성하게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던 어느 날 3000자짜리 원고의 마감을 앞두고 난생처음 펑크를 내게 된다. 작가는 번아웃이 왔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고 술회하면서, 삐걱대고 불안할지언정 글을 쓰고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음에 감사해한다.(손보미, 「사십 편 이상의 장편소설과 수많은 단편소설, 시, 희곡」) 집 안에서 아이를 돌보며 글쓰기를 병행하는 오한기 작가는 암살자 같은 태도로 글을 써야 했다고 말한다. 암살자가 타깃에 접근하듯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글을 쓸 수 있도록 ‘워밍업’을 해둬야 한다면서. 하지만 아이의 “최종 컨펌이 떨어진” 빡빡한 육아 일정 속에서도 그는 소설 쓰는 삶을 포기할 수 없다. 생활인이자 작가로서 소설 쓰기를 계속 이어나가는 일의 지난함이 고스란히 드러난 이 글에서 작가는 소설 쓰기를 통해 얻는 순수 이익, 즉 ‘소설의 마진’에 관해 논한다.(오한기, 「소설엔 마진이 얼마나 남을까」) 오늘을 고민하고, 살아가는 소설가들이 다시 ‘작가의 말’을 쓰는 시간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들이 사랑하는 작가는 누굴까. 박솔뫼 작가는 로베르토 볼라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 관해 말한다. 그들 중 한 명이 바로 박솔뫼 작가 자신인데, 소설에도 종종 등장하는 볼라뇨는 그에게‘용기와 대범함’이라는 값의 최대치를 설정해주곤 하는 존재다.(박솔뫼, 「쓰고 읽고 말하고 읽고 쓰고」) “무엇을 하든 나의 감정과 의지는 책이 있는 쪽으로 기울었다”는 조경란 작가는 ‘작가의 말’을 쓰는 시간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전해주고(조경란, 「‘작가의 말’과 신발」), 정지돈 작가는 “궁상맞고 지질하고 위악적이고 냉소적이며 불행한” 트윗 이미지를 가져와 글 쓰는 마음이 무엇인지 유머러스하게 풀어나간다.(정지돈, 「포기의 글쓰기」) 소설가들의 시작점도 뭉클한 감동을 준다. 전성태 작가는 “운명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작가의 길을 선택하던 열아홉 살 저편의 일을 회고하며 그동안 잊고 지내온 존 윌리엄스의 ‘스토너’와 같은 젊은 초상을 떠올리고,(전성태, 「떠나온 자로서」) 정소현 작가는 “제가 아는 게 다인 줄” 착각한 소통 불능의 여학생이었던 자신을 끌어안으며 작가의 길로 이끈, 1994년 여름의 기록적인 폭염에 대해 쓰고 있다.(정소현, 「쉽게 배운 글은 쉽게 글을 쓰지 못하게 한다」) “어떤 일이 있어도 문학을 좋아할 것. 무엇이 와도 그 마음을 훼손당하지 말 것.” ‘소설이 있는 쪽’으로 삶을 선택한 작가들의 진솔한 이야기 최진영 작가는 소설가가 된 뒤 가장 많이 받은 질문으로 ‘소설을 쓰게 된 계기’를 꼽는다. 처음에 그 답은 간단했다. “좋아하니까, 쓰고 싶으니까.” 그러나 이후로도 그 질문을 받았고, 현재는 조금 다른 답에 도달했다. 소설은 “나를 변화시키고, 삶의 방향으로 끌어당기며, 다른 삶을 꿈”꾸게 한다는 것.(최진영, 「입구도 문도 자물쇠도 비밀번호도 없는 시작」) 김사과 작가도 ‘꿈’에 대해 말한다. 작가와 독자를 잇는 강력한 끈이 “현실 도피적 환상”이라고 믿는 그는, 오늘도 노트북 앞에 앉아 “무미건조한 글자”들을 이어 붙이며 “짧고도 강렬한, 한여름 밤의 달콤한 꿈”을 꿀 사람들의 꿈을 상상해본다. 최수철 작가가 “우리에겐 우리의 모든 꿈을 기억할 권리”가 있다고 말한 것처럼, 우리를 대신해 꿈을 꾸고, 기억해내고, 그것을 하나의 공고한 세계로 이어 붙여 한 편의 이야기로 짓는 소설가들이 있기에, 우리는 또 한번 꿈꿀 수 있고 계속하여 또 다른 꿈을 기대할 수 있는 게 아닐까. 그리고 여기, 지리멸렬한 일상을 보듬고 다듬어 우리의 꿈을 위무해주는 작가들의 이야기가 있다. 그들의 소설처럼 때론 온기 어린 시선으로, 때론 냉철하고 날카로운 분석으로, 때론 웅숭깊은 사유로 삶 너머까지를 바라보게 하는 이야기가. 23인의 소설가들이 저마다의 진실된 마음으로 또박또박 써 내려간 ‘작가의 말’이 우리들 가슴속에도 깊이 가닿는 이유다.소설이란 결국 골방에서 혼자 쓰는 일. 세상에서나 혼자 외롭고 쓸쓸한 시간을 견뎌가며 언어를 쌓아올리는 일인데, 누군가 나처럼 오늘도 변함없이 외롭고 고독한 소설 쓰기를 하고 있으니 얼마나 반가웠을까. 혼자가 아니라는 안도가, 내가 하는 소설 쓰기가 영 소용없는 일이 아니라는 확신이, 동료가 선배가 후배가 아직 지치지 않고 여전히 쓰고 있다는 든든함이 얼마나 반가웠을까. 그 반가움에 덥석 손을 먼저 내민 것이라는 걸 누구보다도 내가 더 잘 알겠는 것이다._ (김이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여섯 시간」) 언제나 나란 사람의 부족한 면이 작품으로 이어지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이제는 부족함 없이 강하고 세련된 사람이 되겠다는 욕심은 아예 버렸다. 못생긴 작품이어도 쓰자, 그것이 못내 순진한 열정밖에 되지 못할지언정. 어느 날은 하루에 30매씩도 썼다. 밥을 굶거나 잠을 못 자면서 썼던 소설들이 출판사에서 거절당하고, 다시 퇴고할 용기도 나지 않아 서랍에 밀어두고 모른 척했던 과거의 날들을 떠올리면서. 그렇게 오랜 옛날 일도 아니었다._ (박민정, 「나는 더 이상 소설을 기다리지 않는다」) 세상은 이미, 내가 리모컨 세 개를 갖고 첫 단편집을 쓰던 그 세상이 아니다. 내 리모컨 개수가 여덟 개로 늘어난 것처럼 세상도 문학도 그렇게 됐다. 늙는 게 뭐 어때서? 거꾸로, 세상이 자꾸 젊어지는 걸 바라보는 것을 사는 낙으로 삼으면 된다. 내가 늙는 만큼 세상은 역으로 젊어지고 새로워진다. 이십 대 때나 지금이나 내가 왜 소설을 쓰는지 똑 부러지게 말할 수 없는 것은 같지만, 그래서 늙어감에 대해 썼지만, 그 외의 모든 것은 변했다._ (백민석, 「늙었으면서 늙은 것을 모르고」)
어떻게든 나를 독차지하고 싶어 하는 6명의 메인 히로인 2
㈜소미미디어 / 이시다 토모하 (지은이), 히즈키 히구레 (그림), 이소정 (옮긴이) / 2024.07.11
8,000원 ⟶ 7,20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이시다 토모하 (지은이), 히즈키 히구레 (그림), 이소정 (옮긴이)
개방적으로 변한 수영복 미녀들은 살아남기 위해 보다 과격한 어프로치와 교묘한 거짓말을 반복하며 신이치와 같은 선택을 해야 하는 【운명의 선택】에서 이기기 위해 궁리를 하는데...프롤로그 이것도 나름대로 파자마 파티제1장 다수결이 아닌 신이치 님결이네요제2장 Round1: 선상은 선정적인 전쟁터가 되고제2장(뒷막) 괴물vs소악마제3장 섬과 남친셔츠와 그녀제4장 Round2: 눈부신 수영복 타임제5장 Round3: 불꽃이 튀는 요리제5장(뒷막) 어딘가 이상한 두 사람제6장 Round4: 불꽃과 불꽃제7장 그녀는 언니처럼 웃는다제8장 Round5: 그리고 폭풍은 찾아온다수영복 미소녀를 선택하고 탈락시킨다개방적으로 변한 수영복 그녀들의 맹공이 시작된다?!차는 것을 전제로 한 대승부 러브 코미디 제2막!신부 후보에서 1명을 탈락시킨 히라카와 신이치. 연애 유학은 숨 돌릴 틈 없이 시즌2로 나아갔고…… 이번 무대는 무인도에서의 바캉스!“수영복, 바다거북한테 빼앗겨버린 것 같아♡”개방적으로 변한 수영복 미녀들은 살아남기 위해 보다 과격한 어프로치와 교묘한 거짓말을 반복하며──신이치와 같은 선택을 해야 하는 【운명의 선택】에서 이기기 위해 궁리한다!나아가 “오늘 밤, 같이 자 주시면 안 될까요……?” 신부 후보 외 진행자 역인, 주조 씨의 유혹…… 예상 밖의 플래그가 세워지는데?!예측 불가능한 히로인 레이스, 다음에 탈락하는 건 대체 누구?내가 탈락할 히로인을 결정해야 하는, 차는 것을 전제로 한 대승부 러브 코미디!
뇌는 어떻게 노화를 늦추는가
현대지성 / 로버트 P. 프리들랜드 (지은이), 노태복 (옮긴이) / 2026.03.24
19,900원 ⟶ 17,910원(10% off)

현대지성취미,실용로버트 P. 프리들랜드 (지은이), 노태복 (옮긴이)
2024년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초고령사회는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20% 이상인 사회를 말한다. 앞으로 저출산 고령화 추세는 더욱 가파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 누구나 오래 사는 시대, 이제는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0년간 노화 관련 뇌 질환을 연구한 저자는 “나이는 들어도 늙지 않을 수 있다”라고 주장한다. ‘나이 듦’이 곧 ‘늙음’은 아니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노화를 늦추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까? 저자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로 인지적·신체적·심리적·사회적 예비 역량, 즉 4가지 회복력을 제시한다. 특히, 뇌는 예비 역량을 갖추기 위한 핵심 기관인데, 고립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순환계, 위장관계, 면역 반응, 생체 과정, 나아가 사회적 환경과도 긴밀히 연결된 복합적인 시스템으로 이해한다. 이러한 균형 잡힌 통찰을 바탕으로 임상 경험과 최신 과학 연구에 기반해 예비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 수면, 약물 복용, 식단뿐 아니라 미디어 시청 시간 조절, 체스·음악 등 학습 활동, 반려동물 키우기까지 다양하고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소개한다. 저자는 무엇보다 노화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강조한다. 노화를 쇠퇴의 서사가 아닌 가능성의 서사로, 불가피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이자고 한다. 우리는 모두 나이를 먹지만, 어떻게 나이 들지는 선택의 문제다. 이 모든 습관과 활동, 태도가 뇌와 몸의 미묘한 균형에 흔적으로 남기며 노화의 궤적을 바꿀 것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노화의 최종 목표는 단순한 생존이나 질병 회피가 아니라, 높은 수준의 회복력을 유지하는 것, 즉 ‘늙지 않는 것’이다. 우리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나이 든다면,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인생을 누리는 세대가 될 것이다. 노화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1부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한 기초 다지기 01 노화, 불가피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다 02 노화를 늦추는 ‘다중 예비 요소’의 비밀 03 뇌는 단순한 기관이 아니라 사령탑이다 04 기억과 인지, 정체성을 좌우하는 두 날개 05 노화가 불러오는 신경퇴행성 질환 06 뇌졸중과 혈관성 인지 장애의 경고 07 다양한 치매의 얼굴들 08 미생물과 함께하는 유전자 관리법 09 건강한 몸이 만드는 안전망 10 우울과 불안, 나쁜 느낌은 무슨 소용이 있을까? 11 유전학은 만능이 아니다 2부 노화의 기회를 잡는 실천 전략 12 노화를 기회로 만드는 방법 13 신체 활동, 전신과 뇌를 살린다 14 전신 건강을 최적화하는 방법 15 정신적 활동으로 뇌를 단련하다 16 마음 회복력을 키우는 심리적 습관들 17 사회적 교류가 뇌를 지킨다 18 스트레스를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 19 수면, 뇌를 회복시키는 시간 20 식단이 건강 수명을 결정한다 21 미생물에 관해 알아야 할 사실 22 구강 관리, 작은 습관이 큰 차이를 만든다 23 의사와 약을 현명하게 대하는 법 24 방심이 부르는 사고, 예방이 답이다 25 뇌를 위협하는 보이지 않는 위험, 독소 3부 노화의 의미를 다시 묻다 26 사회와 노화의 미래를 생각하다 27 노화에 대한 태도, 그리고 기회 감사의 글 주요 용어 참고 문헌‘어떻게 살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 우리나라는 2024년에 이미 고령사회를 지나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초고령사회는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20% 이상인 사회를 말한다(참고로 고령화 사회는 7%, 고령사회는 14%). 쉽게 말해, 길 가는 사람 5명 중 1명은 노인이라는 것이다. 앞으로도 저출산 고령화 추세는 더욱 가파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 우리 세대는 누구나 오래 사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제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만큼이나 중요한 또 다른 과제가 주어졌다.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 특히 노화는 질병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암, 당뇨병, 고지혈증뿐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뇌졸중, 파킨슨병, 루게릭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과도 직결되므로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나이는 들어도 늙지 않을 수 있다 『뇌는 어떻게 노화를 늦추는가』(원제는 Unaging: The Four Factors that Impact How You Age)의 저자 로버트 P. 프리들랜드(Robert P. Friedland) 박사는 지난 50년 동안 평생 노화 관련 뇌 질환을 연구한 인지신경학 전문의다. 뇌가 건강과 질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나이가 들어갈 때 뇌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연구해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나이는 들어도 늙지 않을 수 있다”라고 주장한다. ‘나이 듦’과 ‘늙음’은 동의어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나이는 들어도 늙지 않을 수 있을까? 다시 말해, 어떻게 해야 노화를 늦추고 훌륭하게 나이 들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까? 저자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로 ‘예비 역량(reserve capacity)’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다. 인지적·신체적·심리적·사회적 예비 역량, 즉 4가지 회복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첫째, 인지적 예비 역량은 뇌가 효율적으로 작동하고, 고차원적 기능을 수행하며, 도전에 맞서 회복력을 유지하는 능력이다. 둘째, 신체적 예비 역량은 노화로 인한 변화와 점점 커지는 어려움 속에서도 잘 작동하는 전신(全身) 기관의 능력이다. 셋째, 심리적 예비 역량은 건강한 정신 기능을 유지하고, 동요·불안·우울 등 건강하지 못한 정신 상태를 방지하는 능력이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예비 역량은 인간관계, 상부상조 시스템, 그리고 타인 및 사회와 유대를 맺는 능력이다. 젊은 시절에는 예비 역량이 충분해 건강이 손상되어도 금방 회복했지만, 나이가 들면 예비 역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온갖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특히, 뇌는 예비 역량을 갖추기 위한 핵심 기관인데, 고립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순환계, 위장관계, 면역 반응, 생체 과정, 나아가 사회적 환경과도 긴밀히 연결된 복합적인 시스템이다. 저자는 이러한 균형 잡힌 통찰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임상 경험과 최신 뇌과학 연구에 기반해 예비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운동, 수면, 약물 복용, 식단을 비롯해 미디어 시청 시간 조절, 체스·음악 등 학습 활동, 반려동물 키우기, 명상, 심리 요법, 취미 생활, 사회 활동까지 다양하고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소개한다. 노화는 불가피하지 않다 노화는 새로운 기회다! 이 책에서 저자는 무엇보다 노화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강조한다. 노화를 쇠퇴의 서사가 아니라 가능성의 서사로, 불가피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이자고 제안한다. 수명 연장이 아니라 건강 수명, 단순한 생존이 아니라 의미 있는 삶을 강조한다. 이 모든 습관과 활동, 태도가 뇌와 몸의 미묘한 균형에 흔적으로 남기며 노화의 궤적을 바꿀 것이다. 우리는 모두 나이를 먹지만, 어떻게 나이 들지는 선택의 문제다. 저자가 제시하는 노화의 최종 목표는 단순한 생존이나 질병 회피가 아니라, 높은 수준의 회복력을 유지하는 것, 즉 ‘늙지 않는 것’이다. 우리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나이 들어간다면,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인생을 누리는 세대가 될 것이다. 노화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나는 노화를 위한 세 가지 목표를 제안한다. 첫 번째와 두 번째 목표는 비교적 명확하지만, 세 번째 목표는 제대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다. 노화의 첫 번째 목표는 죽지 않는 것이다. 죽음의 불가피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대다수가 삶을 지속하고 싶어 하는 명백한 진실을 말하는 것뿐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어느 하루에서 다음 날까지 생존할 기회를 원한다. 노화의 두 번째 목표는 질병을 피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30세 여성이라면 70세까지 (또는 그 이상) 살면서 암, 관상동맥 질환, 알츠하이머병 또는 다른 나이 관련 질환에 걸리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지극히 합리적이다. 우리가 훌륭하게 나이 들 수 있도록, 이 목표들에 또 하나의 차원을 추가해보겠다. 노화의 세 번째 목표는 높은 수준의 기능(신체 적합성)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며, 아울러 신체 기능 상실을 극복해 행복하고 건강한 상태를 이어 가는 것이다. 네 가지 예비 요소를 고려하는 것은 노화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수적이다. 만약 누군가가 신체적 손상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삶의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면, 인지적 예비 역량이 좋은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또 훌륭한 전략과 유연성이 신체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인지적 예비 역량이 개발되지 않았다면, 심혈관 기능이 뛰어나더라도 충분하지 않다. 인지적·신체적 예비 요소가 뛰어나더라도 타인에게 관심이 없다면, 즉 심리적·사회적 예비 요소가 나쁘다면 역시 충분하지 않다. 노화가 안겨주는 기회를 확대하려면 네 가지 예비 요소를 모두 발전시키고 유지할 수 있는 인생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이 논의의 목적은 뇌의 엄청난 복잡성을 더 깊이 이해하자는 것이다. 뇌가 우리 삶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평생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뇌의 민감성과 관련해 희망적인 점은 노년기에도 신경계 건강과 신체 적합성을 개선할 방법이 많다는 사실이다. 생애 후반기에 생존하고, 질병을 피하고, 건강과 신체 적합성을 유지하는 능력은 전적으로 유전자에 달린 것이 아니다. 뇌는 노년기 건강을 좌우하는 핵심 기관이지만, 혼자서 작동하지 않는다. 인지적 예비 요소는 우리가 논의했던 다른 세 요소, 즉 사회적·심리적·신체적 예비 요소에 크게 의존한다. 노화가 가져다주는 기회에 주의를 기울이면, 뇌의 뛰어난 가소성을 이용해 네 가지 예비 요소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나이가 들어도 회복력을 키울 수 있다.
내 강아지 행복한 레시피 50
해든아침 / 아덴 무어 글, 데이비스 그림, 강현정 옮김, 감수 안상무 외 / 20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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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아침취미,실용아덴 무어 글, 데이비스 그림, 강현정 옮김, 감수 안상무 외
만들기 쉽고, 남은 분량을 보관하기도 쉬우며 심지어 사람도 같이 먹을 수 있는 내 강아지를 위한 맛있는 영양식 50가지를 담았다. 나이별, 종류별, 반려 가족의 취향에 따라 재료를 선택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중간에 팁으로 들어간 강아지에 대한 자료는 내 반려견의 건강을 위한 좋은 지식이 되어 줄 것이다. 머리말 강아지 요리사의 10계명 part 1 간식 파르메산 치즈요. 플리~즈! 간 주세요! 간! 바우와우 브라우니 바우와우 브라우니 프로스팅 비만의 위험성 사랑이 가득한 강아지 비스킷 그레이트 그레이비 쿠키 6가지 필수 영양소 경고: 위험한 음식 치~즈! 하세요 치킨맛 쿠키 캐닌 쿠키 도기 딜라이트 머스트 해브 머핀 균형 잡힌 식사 후루츠 아이스 개키 part 2 육식 캐닌 카세롤 베이비! 오 베이비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 육식동물에 관한 진실 빅독 딜라이트 도그푸드의 역사 와구와구 굴라시 하울링 굿 스튜 먹음직스러운 멍뭉이 미트볼 개의 다이어트 짜투리로 점수따기 베이컨을 주세요! 미미미미미미트로프 고타 해브 하트 두근두근 쿵쿵 천국의 맛 돼지고기 볶음밥 part 3 생선과 가금류 바둑이의 생선요리 가자미도 좋아 멍-음직-스러운 밥 사료 급여방법 파스타가 최고 앉아! 칠면조를 기다리며 꼬리가 파닥파닥! 칠면조 피자 반려견의 진화 대식가의 치킨 수프 part 4 채식 몰리의 환상적인 채식 카세롤 강아지 밥 노밋 스튜 끝내주는 감자 카세롤! 날름날름 그린빈스 섬유질에 관한 진실 두부의 유혹 마카로니 대습격 네, 네 토티야입니다! 개에게 좋은 건강허브 멍멍이 팬케이크 매기가 맛있대 서프라이즈 시금치! part 5 특식 오도독오도독 강아지 컵케이크 바둑이의 명절요리 콩과 베이컨 볶음 체중 조절 ‘물어와!’ 스튜! 식기 간절한 눈빛에 넘어가면 안 돼! 생일날 아침의 보난자-심봤다!! part 6 맞춤식 성장기 강아지를 위한 식사 헤엄치는 개 영양제 조심 활동적인 개를 위한 식사 노견을 위한 식사 노견에게 필요한 단백질 활동량이 적은 개를 위한 식사 체중 저자극성 식사 식단 조절은 왜 필요할까? 알레르기를 완화시키다 용어 사전 부록개구쟁이 사랑스런 내 반려견을 위해 특별한 날 맞춤 가정식을 만들어 보자! 가족의 온전한 구성원인 반려견은 영양학적으로 균형을 이룬 음식을 먹을 자격이 있다. 또한 당신의 반려견은 밥그릇에 담긴 늘 똑같은 사료 외에도 정기적으로 다양한 음식을 먹을 자격이 있다. 식사 시간이 되면 부엌 바닥에 드러누워 행복하게 꼬리를 흔드는 반려견의 목덜미에 냅킨을 채워주자. 이 특별한 음식들은 반려견의 위장에서 음악이 될 것이다! 50인의 수의사가 확인한, 내 강아지를 위한 맛있는 영양식들이 여기 모였다! 이 책의 좋은 점은 만들기 쉽고, 남은 분량을 보관하기도 쉬우며 심지어 사람도 같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들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식탁 아래 엎드려 당신이 먹는 음식을 애절한 눈으로 바라보는 반려견들을 위해 일주일에 한 번이나 특별한 날을 기념하여, 신중하고 세심하게 고른 일반 사료 대신 이 레시피를 만들어보자. 나이별, 종류별, 반려 가족의 취향에 따라 재료를 선택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중간에 팁으로 들어간 강아지에 대한 자료는 내 반려견의 건강을 위한 좋은 지식이 되어 줄 것이다. 내 반려견이 오래, 건강하게, 즐겁게 살기를 바라는 가족의 마음을 담아 엄선한 레시피들! 개들도 종과 성격에 따라 먹어야 할 음식이 다르다. 또한 대형견이라고 해서 무조건 육류 위주로, 많은 음식을 먹는 것이 정답은 아니다. 운동량이 줄어드는 노견이나 실내에서 생활하는 반려견, 임신해 좀더 많은 영양이 필요한 임신견이나 활발하게 자라고 있는 강아지, 그리고 알레르기를 가진 개들까지 사람이 다양한 체질을 가지고 있듯 반려견 또한 개체마다 다른 입맛과 취향, 몸에 맞는 식성을 가지고 있다. 그런 개들을 위해 주재료를 육식, 채식, 조류와 어류로 나누고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특식과 상황에 맞는 맞춤식들을 모아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사람과 마찬가지로 잘 쓰면 보약이지만 과하게 섭취하게 되면 독이 되는 식이 보충제에 관한 진실이나 허브로 반려견을 행복하게 하는 팁도 있으니 충실하게 이용해 보자. 개는 잡식성이기 때문에 뭘 먹여도 상관없다고 믿던 시대는 지났다. 사람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위해 좋은 식재료를 선택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의학적 도움을 받아 수명이 연장되었듯이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반려견 역시 깨끗하고 영양만점인 식품들을 선택해 반려견의 상태에 맞춰 준다면 좀더 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가족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수의학 영양학자들에 의해 밝혀졌다. 애완동물에서 반려견으로 위치가 바뀌고 있는 이 세상의 사랑받는 반려견들과 그 반려견들이 가족과 함께 오래 살기를 바라는 분들께 이 책이 도움이 되기 바란다.
한용운
역사공간 / 김광식 지음,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기획 / 2015.12.20
13,000

역사공간소설,일반김광식 지음,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기획
독립기념관 : 한국의 독립운동가들 62권. 만해의 관점으로 그가 살았던 일제강점기, 그리고 해방 이후 남북으로 분단되어 이념갈등이 심화되고 집단이기주의 속에서 지조와 지성이 사라져 참다운 지식인을 찾기 어려운 이 시대의 본질을 살피려고 한다. 필자는 독자들이 자신의 삶과 만해의 삶을 한번쯤 비교해보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만해의 정신을 통해 자신을 점검하고, 그의 관점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과 시대를 바라보고 껴안기를 권한다.글을 시작하며 · 의인이 되겠다는 뜻을 키우며 · 도전, 입산 출가하다 · 모험, 세계를 향해 · 문명을 만나고, 불교개혁을 추진하다 · 임제종운동과 함께 민족불교로 나아가다 · 무소의 뿔처럼 불교 대중화의 길을 개척하며 · 깨달음에 이르고, 민족을 생각하다 · 3·1운동의 중심에서 독립운동을 주도하다 · 철창철학, 독립의 기개는 지속되고 · 지조를 지키며 독립정신을 떨치다 · 사랑의 증도가, 님의 침묵을 열다 · 겨레를 보듬으며 민족운동을 추스르다 · 만당, 불교개혁을 추동하다 · 불교 언론의 일선, 원고지와 씨름을 하며 · 심우장 철학, 대쪽 같은 지조는 지속되고 · 문학, 민족정신을 구현하다 · 민족의 자존심, 매화의 내음은 여전하고 · 새벽은 오고, 별은 지고 한용운의 삶과 자취 만해 한용운 저술·작품 일람‘만해 정신으로 시대를 읽자’ 만해가 이 땅을 떠난 지 70년, 이제 우리는 만해의 행적과 정신을 재조명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 만해의 관점으로 그가 살았던 일제강점기, 그리고 해방 이후 남북으로 분단되어 이념갈등이 심화되고 집단이기주의 속에서 지조와 지성이 사라져 참다운 지식인을 찾기 어려운 이 시대의 본질을 살피려고 한다. 이는 곧 ‘만해 정신으로 시대를 읽자’는 메시지다. 우리는 왜 한 사람의 일대기를 읽는가? 그 독서를 통해 우리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우리는 일대기를 통해 그 사람을 이해하는 동시에 그가 살았던 시대를 알 수 있다. 그러나 일대기 읽기는 여기에서 머물 수 없다. 우리는 존경하는 인물의 고뇌, 좌절, 도전, 극복, 성취라는 역사를 통하여 그 사람을 모방하려는 잠재의식이 가지고 있다. 달리 말하면 그 ‘인물 따라가기’다. 필자는 독자들이 자신의 삶과 만해의 삶을 한번쯤 비교해보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만해의 정신을 통해 자신을 점검하고, 그의 관점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과 시대를 바라보고 껴안기를 권한다.
Coreano fácil : para la vida diaria
다락원 / 오승은 (지은이) / 2021.01.25
21,000원 ⟶ 18,9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오승은 (지은이)
독학용 한국어 교재 중 베스트셀러인 'Korean Made Easy' 시리즈의 스페인어판으로, 한글 및 간단한 시제를 익힌 초급과 중급 학습자가 한국의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익힐 수 있도록 고안된 교재이다. 크게 Part 1과 Part 2로 구성되어 있으며 Part1은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50개의 표현이 사용되는 맥락에 대해 익힌 후 대화 연습을 통해 실제 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Part 2는 한국에서 직접 겪을 만한 24개의 대화 상황을 어휘와 발음, 문법, 문화적 정보와 함께 학습하여 대화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서문 Prlogo 04 이 책의 사용법 Cmo usar este libro 06 목차 ndice 10 내용 구성표 Tabla de contenidos 12 등장인물 Personajes principales 17 Parte 1 50 Expresiones tiles Unidad 01 Saludos al conocerse por primera vez 20 Unidad 02 Expresando gratitud y arrepentimiento 24 Unidad 03 Expresando sus pensamientos 28 Unidad 04 Respondiendo a la otra persona 32 Unidad 05 Saludos en la vida diaria 36 Unidad 06 Expresiones en la mesa 40 Unidad 07 Felicitando, consolando y animando 44 Unidad 08 Hablando por telfono 48 Unidad 09 Pidiendo a alguien que repita lo que dijo 52 Unidad 10 Diciendo adis 56 Parte 2 24 Escenas en la vida cotidiana Captulo 1 Comenzando su viaje en Corea Escena 01 좀 천천히 말해 주세요 ¿Podra hablar más despacio, por favor? 65 Escena 02 반대쪽에서 타세요 Tome el metro en el lado opuesto 73 Escena 03 외국인이세요? ¿Es usted extranjero/a? 81 Escena 04 이쪽으로 쭉 가면 오른쪽에 편의점이 있어요 Si sigue recto por este camino, hay una tienda de conveniencia a la derecha 89 Captulo 2 Preparando lo que necesita para vivir en Corea Escena 05 외국인 등록증을 신청하고 싶어요 Quiero obtener la tarjeta de registro de extranjero 99 Escena 06 지금 이 집을 볼 수 있어요? ¿Puedo ver esta casa ahora? 107 Escena 07 얼마 동안 돈을 내야 돼요? ¿Por cuánto tiempo tengo que pagar? 115 Escena 08 제가 매운 음식을 못 먹어요 No puedo comer comida picante 123 Captulo 3 Haciendo una cita con amigos en Corea Escena 09 우리 같이 영화 볼까요? ¿Vemos una pelcula juntos? 133 Escena 10 내일 친구들하고 영화를 보려고 해요 Maana ir a ver una pelcula con mis amigos 141 Escena 11 사람이 많아서 유진 씨가 안 보여요 Hay mucha gente, as que no puedo ver a Yujin 149 Escena 12 죄송합니다. 지금 빵이 없습니다 Lo siento. No hay pan ahora 157 Captulo 4 Adaptándose a la vida en Corea Escena 13 더 싼 거 있어요? ¿Hay algo más barato? 167 Escena 14 너무 짧지 않게 잘라 주세요 No lo corte demasiado, por favor 175 Escena 15 토요일에 하지만 일요일에 쉽니다 Abrimos los sábados, pero cerramos los domingos 183 Escena 16 비행기로 보내시겠어요? ¿Desea enviarlo por avin? 191 Captulo 5 Resolviendo problemas Escena 17 열도 있고 콧물도 나요 Tengo fiebre y secrecin nasal 201 Escena 18 옷이 조금 크니까 한 치수 작은 사이즈로 주세요 La ropa me queda un poco grande, deme una talla más pequea, por favor 209 Escena 19 이따가 출발할 때 연락해 주세요 Por favor contácteme más tarde cuando salga 217 Escena 20 가방을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해야 돼요? Perd mi bolso, ¿qu debo hacer? 225 Captulo 6 Viajando en Corea Escena 21 방을 예약했는데 확인해 주시겠어요? Hice la reserva de una habitacin, ¿podra comprobarla? 235 Escena 22 돌아오는 배가 몇 시에 있어요? ¿A qu hora es el barco de regreso? 243 Escena 23 ‘바다’ 식당에 가 보세요 Vaya al restaurante “Bada” 251 Escena 24 한국에서 여행해 봤어요? ¿Ha viajado alguna vez en Corea? 259 부록 Anexo 문법표 Tabla gramatical 268 정답 Respuestas 277 색인 Glosario 279 스페인어권 학습자들을 위한 맞춤 한국어 독학 회화 교재! 독학용 한국어 베스트셀러 ‘Korean Made Easy for everyday life’의 스페인어판으로, 자연스러운 대화를 할 수 있는 정도로 실력 향상을 원하는 스페인어권 학습자들을 위한 맞춤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학습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의사소통 능력 향상! 한글, 시제와 같은 기본적인 학습을 마친 초급과 중급 학습자(A2~B1)를 대상으로, 한국의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대화를 통해 전체적인 맥락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문법 리허설’, ‘대화 리허설’에서 대화에서 사용된 어휘와 문법을 확장한 대화쌍을 연습함으로써 전반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같은 대화를 한 번은 천천히, 한 번은 일상 속도로 들으면서 듣기 실력 향상! Part2 각 과의 대화는 학습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천천히 녹음한 버전과 실생활에서 들을 수 있는 속도로 녹음된 버전 두 가지로 제공된다. QR코드를 통해 원어민의 발음을 두 가지 속도로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듣기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 한국의 다채로운 생활양식과 문화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 제공! Part 2 각 과의 마지막 부분에 한국의 생활양식과 문화에 대한 다양한 읽을거리를 스페인어로 제시함으로써 학습자들이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혼자서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불황기 팀장 생존 전략
소담출판사 / 사카이 조 지음, 박미옥 옮김 / 2009.04.23
11,000원 ⟶ 9,900원(10% off)

소담출판사소설,일반사카이 조 지음, 박미옥 옮김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닌 신구세대의 통역자로서, 회사가 균형을 이루며 건강한 회사로 나아가는 데 구심점인 팀장의 역할을 소개하는 책이다. 기업의 핵심실무를 담당하는 팀장에게 필요한 자질과 기술을 정신적, 실천적, 전략적인 관점에서 논하고 있다. 이론적 근거는 물론 실제적 사례까지 함께 제시한다. 팀장에게 필요한 기본 스킬 여덟 가지, 팀장이 대비해야 할 비합리적인 게임 세 가지, 팀장의 커리어 전략 여덟 가지, 팀장이 피할 수 없는 문제 아홉 가지를 제시한다. 특히 팀장이 피할 수 없는 문제로 문제사원이 나타났을 때, 부하직원이 회사를 그만둔다고 했을 때 등에 대한 대처방법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머리말 -이 책은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행복 교과서다 추천사 - 팀장이 살아야 회사가 산다 제1장 팀장이란 어떤 존재인가? 1. 팀장이 되면 변하는 것들 / 2. 팀장과 경영자의 다른 점 / 3. 팀장은 동기부여 관리자 / 4. 성과주의의 종언과 팀장의 역할 / 5. 팀장은 가치관의 통역사 / 6. 팀장은 정보전달의 핵심 / 7. 피라미드형 조직에서 팀장의 역할 / 8. 팀장은 성장의 동력 제1장의 POINT - 팀장의 역할 제2장 팀장에게 필요한 기본 스킬 8 스킬 1. 부하직원을 보호한다 / 스킬 2. 부하직원을 칭찬하고 방향을 제시한다 / 스킬 3. 부하직원의 변화를 유도한다 / 스킬 4. 현장을 관찰하고 미래를 예측한다 / 스킬 5. 부하직원에게 적당한 스트레스를 준다 / 스킬 6. 코칭으로 해답을 이끌어낸다 / 스킬 7. 업무 형태에 변화를 준다 / 스킬 8. 오프사이트 미팅으로 팀의 결속력을 높인다 / 제2장의 POINT 성공하는 팀장을 위한 기본 스킬 제3장 팀장이 대비해야 할 비합리적인 게임 3 게임 1. 기업 성장을 저해하는 예산관리 / 게임 2. 부하직원의 동기를 떨어트리는 인사평가 / 게임 3. 지위와 예산을 둘러싼 사내 정치 / 제3장의 POINT- 비합리적인 게임에서 승리하는 방법 제4장 팀장이 피할 수 없는 문제 9 문제 1. 문제사원이 나타났을 때 / 문제 2. 부하직원이 회사를 그만둔다고 했을 때 / 문제 3. ‘마음의 병’을 앓는 부하직원이 나타났을 때 / 문제 4. 외국인과 일하게 되었을 때 / 문제 5. 헤드헌터가 접근했을 때 / 문제 6. 해외근무를 제안받았을 때 / 문제 7. 위법행위를 요구받았을 때 / 문제 8. 부하직원을 승진시킬 때 / 문제 9. 부하직원이 반기를 들 때 칼럼 A급 사원이 회사를 그만두는 솔직한 이유 칼이 책은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행복 교과서다. 얼마 전 불황으로 험악해진 직장 분위기와 구조조정 바람에 직장인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는 기사가 소개된 적이 있다. 팍팍함과 막막함이 숨겨져 있는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가?" 하는 직장인들의 외침으로 들린다. 최고경영자가 기대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안절부절못하는 직원, 문제 직원을 어떻게 다룰지 몰라 당황해하는 중간관리자, 판이한 업무 스타일로 언제나 의견이 맞지 않는 동료 직원들, 자신의 상사가 무능하고 불공평하고 비합리적이라고 느끼는 모든 지위의 사람들에게는 풀기 어려운 숙제다. 특히 젊고 유능한 부하 직원들은 호시탐탐 승진의 기회를 엿보며 자리를 위협하고, 경영진은 경영진대로 일의 성과가 미흡하다고 채근하는데, 중간에서 어떤 뾰족한 방법도 없이 마음의 병만 앓는 팀장들에겐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조직에서 성공한 직장인들은 어떻게 위기에 대처해서 살아남았는지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그들의 성공 요소만을 담은 생생한 지침서야말로 강력한 설득력을 갖지 않을까. 이런 점에서 은 이론적 근거는 물론 실제적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모든 구성원들에게 구체적 해답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실제 비즈니스 현장의 모습과 목소리를 그대로 담고 있다. 팀장이 살아야 회사가 산다 현실에서 비즈니스맨들은 팀장이 되기 직전에 실패하거나 팀장이 되는 순간 유능한 인재로서의 광채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경력을 쌓는 데 팀장이라는 지위는 병목처럼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간 다음 빠져나와야 하는 단계다. 그 때문에 모든 비즈니스맨들은 팀장으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한국과 일본의 기업은 서구의 기업과 성립 배경이 다를 뿐만 아니라 중간관리직이라는 고유의 장점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특히 중간관리직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팀장’이라는 직위에 초점을 맞추었다. 팀장이라는 직위가 경력을 쌓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분기점일 뿐만 아니라 대리나 부장 같은 다른 중간관리직에 비해 담당하는 업무가 훨씬 어렵고 중요하기 때문이다. 팀장의 업무를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회사 내에 증명하지 못한다면 팀장 승진은 어렵다. 그러니 팀장으로서의 업무 수행 능력을 미리미리 갖추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팀장 승진을 앞두고 있거나 현재 팀장인 사람, 앞으로 팀장 승진을 목표로 하는 모든 직장인들이 비즈니스 현장을 떠날 때까지 두고두고 읽어볼 수 있는 바이블이다. 팀장은 가치관의 통역사 팀장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닌 세대간의 통역사가 되는 것이다. 회사 조직은 피라미드처럼 아래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연령대가 높아지기 마련이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연공서열 제도는 세계의 모든 기업에서 공통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경향이다. 팀장 입장에서 연공서열이 어떤 상하관계를 만드는지 생각해보자. 하부에 위치한 말단사원이나 대리 같은 부하직원은 대개 젊은 사람들로 새로운 가치관을 소개하려 하는 반면 상부에 위치한 부장이나 임원은 팀장보다 나이가 많으며 구세대적인 가치관을 고수하려 한다. 이렇게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닌 신구세대의 중간자 입장에서 하나의 비전을 제시하고 통합해 나가는 것이 팀장이 해야 하는 중요한 업무다. 경영자의 경영정보와 말단사원의 현장정보를 균형 있게 파악해야 하는 팀장은 기업의 정보 흐름에서 키퍼슨이라 할 수 있다. 팀장에게 필요한 기본 스킬 여덟 가지 부하직원의 실적을 높이기 위한 몇 가지 스킬은 한 가지 점에서 공통된다. 즉, 어떤 형태로든 부하직원의 동기를 강화하고 유지하는 일에 공헌한다는 점이다. 부하직원의 동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곧 최고의 팀장이다. 성공하는 팀장을 위한 기본 스킬 부하직원의 실수를 부장이나 경영자에게 그대로 보고해서는 안 된다. 팀장은 부하직원의 성과
푸른 하늘
수다 / 갈산 치낙 지음, 서경홍 옮김 / 2011.06.27
12,000원 ⟶ 10,800원(10% off)

수다소설,일반갈산 치낙 지음, 서경홍 옮김
이 이야기는 몽골 투바족 소년의 꿈 이야기로 시작된다. 항상 붙어 지내는 친구이자 든든한 보호자 같은 개 아르지랑이 아파서 죽는 꿈이었다. 어머니는 꿈 이야기를 아무에게도 해서는 안 된다며 멀리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말하고 침을 세 번 뱉으라고 말해준다. 하지만 소년은 어머니의 말을 따르지만 이미 어머니에게 말해버린 뒤였다. 독일어로 글을 쓰는 몽골 출신의 작가 갈산 치낙은 풍부한 감수성으로 한 소년의 어린 시절을 펼쳐 보인다. 몽골 초원에서 살아가는 유목민 생활과 소년의 가족이 혹독한 추위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지난한 싸움과 함께 오랜 전통과 사회구조가 점차 변화를 맞고 파괴되어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꿈 7 할머니 18 아일 69 이별 108 아르지랑 170 옮긴이의 말 235푸른 하늘, 몽골 초원에서의 아련한 유년…… 이 이야기는 몽골 투바족 소년의 꿈 이야기로 시작된다. 항상 붙어 지내는 친구이자 든든한 보호자 같은 개 아르지랑이 아파서 죽는 꿈이었다. 어머니는 꿈 이야기를 아무에게도 해서는 안 된다며 멀리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말하고 침을 세 번 뱉으라고 말해준다. 하지만 소년은 어머니의 말을 따르지만 이미 어머니에게 말해버린 뒤였다. 독일어로 글을 쓰는 몽골 출신의 작가 갈산 치낙은 풍부한 감수성으로 한 소년의 어린 시절을 펼쳐 보인다. 몽골 초원에서 살아가는 유목민 생활과 소년의 가족이 혹독한 추위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지난한 싸움과 함께 오랜 전통과 사회구조가 점차 변화를 맞고 파괴되어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1960년대 몽고 지역의 유목민들은 소련의 계획경제로 인하여 자신들이 살아온 방식을 포기해야만 했다. 그러나 투바족 같은 소수민족은 그 체제에 좀처럼 적응할 수 없었다. 그들의 고유한 문화는 새로운 체제와 문명 이기의 유입으로 파괴되고, 그들만의 언어조차도 사멸의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할머니의 죽음은 전통문화의 단절을, 자신을 분신처럼 따라다니던 개 아르지랑의 죽음은 새로운 문명에 의한 유목민 생활의 파괴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갈산 치낙은 정착문화에 의해 파괴된 유목문화를 고발하는 데만 그치지 않는다. 정착문화 내지는 거대 문명의 폭압에 항거하고자 하는 단호한 그의 결심은 소설의 마지막 부분에 처절하면서도 숙연하게 나타나며, 소설에서뿐 아니라 실제로도 행동으로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1996년 여름, 갈산 치낙은 유목민 문화의 전통을 되살리고자 했던 필생의 꿈을 이룬다. 그는 공산주의의 계획경제로 인하여 몽골 북부로 강제 이주되었던 투바 유목민을 이끌고 63일 동안 2,000킬로미터를 이동하여 고향인 알타이 산맥으로 돌아왔다. 칭기즈칸 이후 가장 거대했던 이동 행렬은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고, 또한 수십 년 동안 고향을 잃고 억압받아왔던 유목민들에는 자부심을 갖게 해주었다. 갈산 치낙은 투바족에 대해 “지난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섬”이었다고 말하면서 그들 문화의 보존과 장려에 힘쓰고 있다. 갈산 치낙의 이 노력은 소수민족의 문화 보존의 영역을 뛰어넘어 자연을 경외하면서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려는 생명운동으로 이어진다. 어찌 보면 그의 소설은 진정한 의미의 녹색소설이자 생태소설이라 할 수 있다. 갈산 치낙은 서구 문명의 병폐와 폭력성을 고발하면서 문화적 우월주의에 사로잡힌 서구인들의 사고방식에 유목민의 친환경적인 시각을 열어주고자 한다. 이것이 바로 그가 몽골어도 투바어도 아닌 독일어로 글을 쓰는 이유일 것이다. 갈산 치낙이 한국에 소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자신도 10년간 독일에서 유학하여 독일문학을 전공한 옮긴이는 ‘옮긴이의 말’에서 “갈산 치낙의 작품을 처음 접하면서 무엇보다도 놀란 것은 그의 독일어 실력이다. 7년 동안 독일에서 유학 생활을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독일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보다도 훨씬 유려한 문장을 구사한다.”라고 그의 문장력에 대해 감탄하고 있다. 《푸른 하늘》이 몽골 현대문학을 본격적으로 소개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만화 토지 제4부 15 (보급판)
마로니에북스 / 박명운 그림, 박경리, 조윤아 각색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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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소설,일반박명운 그림, 박경리, 조윤아 각색
박경리의 대표적 대하소설 『토지』는 1897년부터 1945년까지 식민지 시대의 우리 민족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낸 한국 현대 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소설로 손꼽힌다. 이러한 소설 『토지』는 원고지 4만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원고, 26년에 걸친 집필기간과 여러 번 바뀐 저작권 등의 문제로 계속되는 재출간에 의해 본래 작가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판을 거듭하며 왜곡과 오류로 원문이 훼손되었다. 이에 마로니에북스는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토지 편찬위원회 교수진들과 함께 작가의 의도와 가장 가까운 토지를 출간하기 위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한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 작업을 통해 작가 고유의 목소리를 살려낼 뿐만 아니라 여러 판본의 전권을 일일이 비교·검토하며 수정되지 않은 오류와 왜곡들도 바로잡았다. 이렇게 완성된 『토지』가 이번에는 5부 총 17권의 만화로 재탄생되었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현대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작 박경리의 『토지』, 원작의 느낌 그대로 생동감 넘치는 붓 터치를 만나다. 여러 차례 지면을 옮겨가며 연재되다가 1994년 9월 16권이 발간되면서 완성된 박경리의 대표적 대하소설 『토지』는 1897년부터 1945년까지 식민지 시대의 우리 민족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낸 한국 현대 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소설로 손꼽힌다. 이러한 소설 『토지』는 원고지 4만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원고, 26년에 걸친 집필기간과 여러 번 바뀐 저작권 등의 문제로 계속되는 재출간에 의해 본래 작가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판을 거듭하며 왜곡과 오류로 원문이 훼손되었다. 이에 마로니에북스는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토지 편찬위원회 교수진들과 함께 작가의 의도와 가장 가까운 토지를 출간하기 위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한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 작업을 통해 작가 고유의 목소리를 살려낼 뿐만 아니라 여러 판본의 전권을 일일이 비교·검토하며 수정되지 않은 오류와 왜곡들도 바로잡았다. 이렇게 완성된 『토지』가 5부 총 17권의 만화로 재탄생되었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만화 『토지』는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만화 한 컷이 갖는 힘과 매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다. 모두가 꿈꾸는 『토지』 완독의 꿈을 만화로 원작의 감동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1897년 한가위부터 광복의 기쁨을 맞본 1945년 8월 15일까지의 한국.근대사를 시간적 배경으로 경남 하동 평사리라는 전형적 한국 농촌을 비롯하여 지리산, 서울, 간도, 러시아, 일본, 등에 걸치는 광활한 국내외적 공간을 배경으로 탄생한 원작 토지는 연재, 탈고하기까지 26년간의 집필 기간, 원고지 3만 매가 넘는 분량의 기록적인 매수와 함께 한국 현대문학사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한번쯤은 토지 전권 완독의 꿈을 가지거나 각오를 다진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 만화 『토지』는 이러한 독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토지』 완독의 꿈, 이제 만화 『토지』로 이룰 수 있게 되었다. 만화로 보는 『토지』는 현재 만화로 출간되어 많이 읽혀지고 있는 『그리스 로마신화』나 『삼국지』는 이 모두가 외국서적을 모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문학도 노벨문학상에 거론될 만큼 좋은 작품이 많이 있다. 이 작품은 역사적 배경뿐만 아니라 인물들을 통해 운명을 이겨낸 한이 깊은 삶을 사랑의 차원으로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인간상들도 잘 보여주고 있다. 그 문학적 가치를 언급함에 있어 대한민국의 대표 소설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21권이라는 방대한 분량과 수많은 등장인물 등으로 인해 독자들이 완독하기에는 어렵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러나 독자들로 하여금 조금이라도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화라는 장르를 선택하였고,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토지’를 읽어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 그리고 원작의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 또한, 철저한 고증에 의한 작품이라면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 생각할 때 우리 문화를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세계인들에게 소개시킬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소설 『토지』를 만화로 만든다는 것은 근대화 이전 시대의 한국의 풍경을 모르는 청소년들이나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의 정서와 삶을 뒷세대 독자들에게 철저한 고증을 통해 그 시대의 생활사, 건축양식, 복식사 문화사 등을 볼 수 있고, 역사적 고증 사료로도 충분하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만화 『토지』는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 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만화 한 컷이 갖는 힘과 매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인 만큼 꼭 읽어보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FDA QSR 정기심사 3회 경험자가 얘기하는 의료기기
북랩 / 한연식 (지은이) /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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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한연식 (지은이)
FDA 측의 QSR 정기심사를 세 번 경험한 의료기기 분야 전문가가 집필한 책이다. 의료기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국가에서 시험 및 심사를 거쳐 인증을 취득해야 제품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인허가는 의료기기 산업의 핵심이자 꽃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 MFDS, 유럽 CE, 미국 FDA를 제외한 상대적으로 오랜 기간이 소요되는 중국, 러시아, 브라질, 멕시코, 일본의 인증 절차, 소요 기간 등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최단기간 내 최소 비용으로 인증을 획득할 수 있는지 기술하였다.들어가는 말 제1장 나의 FDA QSR 정기심사 경험기 내 생애 첫 FDA QSR 정기심사 나의 두 번째 FDA QSR 정기심사 4년 만에 다시 찾아온 세 번째 FDA QSR 정기심사 제2장 의료기기 품질경영시스템은 무엇인가 ISO 13495는 무엇인가 FDA QSR, CE MDD/MDR, MDSAP, GMP 제3장 의료기기 제품 개발 및 유효성 확인 통합 연구개발 프로세스 설계 표준 확보 제품 시험/검증 및 유효성 확인 제4장 의료기기 제품 인증 제품 인허가(인증/수입/판매) 절차 인증 소유 및 수입/판매 허가의 형태 주요 국가 의료기기 제품 인허가 참고 ISO 13485:2016 의료기기 품질경영시스템 의료기기란 무엇인가 의료기기 등급 ISO 13485:2016 요구사항 참고 자료, 문헌 및 서적의료기기 인증, 제품 생애 주기 관리, FDA 대응 전략까지 한번에 해결! 중국, 러시아, 브라질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 꼼꼼하게 준비하고 전문가를 활용하며 신속하게 움직여라 의료기기 규제 전문가가 알려주는 저비용·고효율 해외 의료기기 인증 전략! 이 책은 FDA 측의 QSR 정기심사를 세 번 경험한 의료기기 분야 전문가가 집필하여 현장감이 살아있다. 한국 MFDS, 유럽 CE, 미국 FDA를 제외한 상대적으로 오랜 기간이 소요되는 중국, 러시아, 브라질, 멕시코, 일본의 인증 절차, 소요 기간 등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최단기간 내 최소 비용으로 인증을 획득할 수 있는지 기술하였다. 의료기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국가에서 시험 및 심사를 거쳐 인증을 취득해야 제품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인허가는 의료기기 산업의 핵심이자 꽃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여 년간 눈부시게 발전한 우리나라의 의료기기 산업은 가성비 높은 제품이라는 지위를 점차 중국을 포함한 후발국가에게 내어주고 있는데, 이제는 시장 요구 수준을 넘어서 기대 이상의 고객 가치를 실현, 제공하는 초일류 제품으로의 도약이 필요하다. 의료기기 제품 개발을 위한 정보 수집, 고객 가치의 발견, 어떤 절차를 통해 실현하는지, 성능과 품질을 검증하고 유효성을 어떻게 확인하는지를 전기전자 의료기기를 사례로 설명함과 동시에 제품 전 생애 주기에 채택, 운영해야 하는 품질경영시스템은 무엇이고, 현업에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와 미국 FDA측의 QSR 정기심사를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해야 하는지 3회의 심사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하였다. 이 책이 현재 우리나라 의료기기 회사의 경영진은 물론 이 분야에 진출코자 하는 회사 또는 인력이 어떻게 의료기기 제품을 기획, 개발하고, 제조, 판매해야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가이드 역할과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우리나라 의료기기 제품의 출현과 함께 전 세계 탑티어 의료기기 회사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진심을 담았다.TIP. 원활한 FDA QSR 정기심사 진행 위한 Coordinator 선정과 역할FDA로부터 심사 일정이 통보되는 시점부터 심사 기간 심사원의 심사 활동뿐만 아니라 한국 내 체류, 심사 종료 후 출국 시까지 밀착 케어할 수 있는 전담 인력 즉, Coordinator를 선정, 배치하는 것이 좋겠다.요즘 유행하는 MBTI E 성향의 원어민 수준 영어 역량과 ISO 13485, 자사 제품의 기술적 이해도가 높고 심사원과 비슷한 연령대의 인력이라면 더욱 좋을 것이다. 심사원과의 인간적 교감뿐만 아니라 심사 진행 중 요구사항에 대한 정확한 이해, 대응인력의 여유 확보 측면에서 유리하다.FDA 내부 규정상 심사원은 피감 기관으로부터 U$30 이상의 선물이나 식사를 제공받을 수 없으므로 심사 기간 중 불필요한 접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고, 매일 저녁은 Coordinator만 동석, 다음날 시행하는 심사 내용과 준비해야 할 산출물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좋겠다. 연구개발부서가 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동안 유관부서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진행해야 한다.• 품질/신뢰성시험: 부품/제품 적합성(시험항목/기준/도구 등) 확인 솔루션 확보• 생산기술: 양산 적합성 및 향상 방안 도출(테스트 지그/소프트웨어 확보), 제품 합격 기준• 교육/서비스: 사용 및 사후 서비스 용이성 확보, 서비스 매뉴얼 초안 확보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동안, 유관부서들의 정기적 Gate Keeping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을 추천하며, 이의 활동을 기록해 두어야 한다.이 활동이 얼마만큼 정교하게 이루어지냐는 결국 그 조직의 조직역량을 보여주는 척도이기도 하다. 또한, 설계 및 개발 계획서상의 안전, 기능, 성능의 요구사항을 충족했을 때 제품 개발 단계 완료를 선언하는 것이 좋겠다.간혹, 다음 단계인 제품 검증 및 유효성 확인 단계에서 위 목표를 달성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참으로 위험성 발상이다. 내부 갈등은 물론이거니와 자칫 설계를 다시 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고, 결국 제품 검증 및 유효성 확인 단계는 한없이 길어질 수밖에 없다. 수입 대리인 지정의료기기 수입/판매를 위한 등록 및 허가 전, 수입 대리인을 지정, 제품과 함께 등록하는 절차이다. 국가마다 차이가 있어, 제품 인허가 절차 초기(시험 또는 심사 전)에 지정, 등록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극히 일부 국가이며, 대부분의 국가는 등록/허가 절차 직전 지정한다.또한, 인증 대리인과 수입 대리인이 동일한 독점적 지위만이 허용된 국가가 있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인증 소유 및 수입/판매 허가의 형태, 주요 국가별 주의사항에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일본어 독해가 즐거워지는 한국 전래 동화
동양북스(동양문고) / 황금자 지음, 다이쿠 구미코 감수 / 20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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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소설,일반황금자 지음, 다이쿠 구미코 감수
전래동화를 읽으며 일본어 독해를 즐겁게 공부하고 싶은 초·중급 학습자를 위한 책. 교훈과 재미가 가득한 대표 한국전래동화 10편을 엄선하였으며 초급에서 고급까지 3단계 수준별로 나누어 체계적 학습이 가능하다. 문법, 어휘, 한자읽기 등을 통해 독해 실력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일본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일본인 성우들이 생동감 있게 녹음한 오디오 CD를 들으며 다양한 일본어 표현들을 체험할 수 있다.머리말 차례 일러두기 초급01 牛になった男 소가 된 남자 초급02 親孝行のトラ 호랑이의 효행 초급03 お日さま、お月さま 해님 달님 초급04 世界で一番怖いもの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중급05 金の斧銀の斧 금도끼 은도끼 중급06 天女と木こり 선녀와 나무꾼 중급07 孝女沈? 효녀 심청 고급08 コンジパッジ 콩쥐 팥쥐 고급09 うさぎの肝 토끼의 간 고급10 たにし娘 우렁각시 해석과 정답일본어 독해가 즐거워지는 한국전래동화 [일본어 동화나라 시리즈](전 4권)는 재미있고 친숙한 동화를 효과적으로 읽으며 일본어 독해를 즐겁게 공부하고 싶은 초·중급 학습자를 위한 책이다. [일본어 독해가 즐거워지는 세계명작동화]는 세 번째 책으로, 교훈과 재미가 가득한 대표 한국전래동화 10편을 엄선하였으며 초급에서 고급까지 3단계 수준별로 나누어 체계적 학습이 가능하다. 문법, 어휘, 한자읽기 등을 통해 탄탄한 독해 실력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일본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일본인 성우들이 생동감 있게 녹음한 오디오 CD를 들으며 다양한 일본어 표현들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책의 설명] [일본어 동화나라 시리즈](전 4권)는 쉽고 재미있게 일본어 독해를 공부하고 싶은 초·중급 학습자를 위한 책으로, 10편의 이야기를 초급·중급·고급으로 나누어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다. 친숙한 동화를 읽으며 독해를 잘하기 위해 필요한 문법, 어휘, 한자읽기 등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으며 부록으로 제공되는 오디오CD를 들으며 듣기 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책의 구성] 본문 재미있고 친숙한 동화를 일본어 원문으로 즐겁게 읽으며 해설과 대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구어체와 문어체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습니다. 막힘없이 이야기를 읽어내려 갈 수 있도록 본문 페이지 하단에 어휘 설명을 넣었으며, 모든 한자 어휘에 독음을 붙여 한자를 능숙하게 읽기 위한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문형과 문법 이야기 본문에 나오는 중요 문형과 문법을 설명하는 페이지입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문장과 실용적인 예문들을 반복하여 읽으며 자연스럽게 문법을 체득하고 문형과 문법의 구체적인 활용 및 쓰임새를 익혀 독해 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확인 문제 이야기 본문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학습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이야기에 관련된 문제들을 객관식, 주관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문제를 스스로 풀어보며 자신의 독해 실력을 체크해 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이야기 해석 이야기 본문을 읽고 이해가 부족한 부분이 있거나 자연스럽게 문장을 읽어내려 갈 수 없을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책 뒷부분에 해석을 실었습니다.
앤드류 머레이의 무릎기도
엔씨디(NCD) / 앤드류 머레이 지음, 이한 옮김 / 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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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디(NCD)소설,일반앤드류 머레이 지음, 이한 옮김
그리스도인의 경건 생활과 기도에 관한 240여 편의 주옥같은 작품을 저술한 앤드류 머레이의 기도 글 중에서 가장 사랑받는 글 199가지를 모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 글이다. 기도의 중심 토대가 되는 성경구절을 한영대역으로 구성하여 가장 쉬운 한글 성경과 영어 원문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삶의 거친 파도를 돌파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저자 소개 서문 앤드류 머레이의 멘트 마태복음 21:22 1-9 기도 글(한영대역) 누가복음 11:1 10-18 기도 글(한영대역) 디모데전서 2:1 19-27 기도 글(한영대역) 마가복음 11:24 28-36 기도 글(한영대역) 누가복음 22:42 37-45 기도 글(한영대역) 요한복음 15:7 46-54 기도 글(한영대역) 마태복음 6:6 55-63 기도 글(한영대역) 야고보서 5:16 64-72 기도 글(한영대역) 마태복음 5: 44-45 73-81 기도 글(한영대역) 데살로니가후서 1:11 82-90 기도 글(한영대역) 로마서 1:9-10 91-99 기도 글(한영대역) 마태복음 6:9 100-108 기도 글(한영대역) 빌립보서 4:6 109-117 기도 글(한영대역) 로마서 8:26 118-126 기도 글(한영대역) 마가복음 11:25-26 127-135 기도 글(한영대역) 마태복음 7:7-8 136-144 기도 글(한영대역) 데살로니가후서 3:5 145-153 기도 글(한영대역) 야고보서 4:8 154-162 기도 글(한영대역) 요한계시록 7:17 163-171 기도 글(한영대역) 히브리서 10:36 172-180 기도 글(한영대역) 야고보서 1:6-7 181-189 기도 글(한영대역) 로마서 12:1 190-197 기도 글(한영대역) 요한삼서 1:2
e스포츠,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넥서스BOOKS / 조형근 지음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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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BOOKS취미,실용조형근 지음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시리즈. 한국e스포츠협회 추천도서. e스포츠의 기본 개념부터 사람, 역사, 문화, 산업, 프로게이머 이야기 등을 설명한 'e스포츠 설명서'다.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인 저자가 e스포츠에 대한 넓고 깊은 지식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기성세대는 e스포츠와 같은 게임에 대해 무지하거나 폄하할 수 있다. 하지만 2016년 국내 게임 산업 수출액은 총 4조 572억 원으로, 드라마, K-pop을 포함한 콘텐츠 산업 전체 수출액의 55%를 차지한다. 이 같은 e스포츠의 위상과 그 역할에 대해 살펴보고, 흥미진진한 e스포츠 뒷이야기를 통해 e스포츠를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프롤로그 1PLAY 왜 e스포츠일까 e스포츠는 몇 살? 스타크래프트가 국민 게임이 된 이유 왜 e스포츠일까 e스포츠가 되는 데도 조건이 있다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의 바통을 넘겨받다 왜 리그오브레전드는 불세출의 게임일까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 e스포츠 종목 당신이 좋아하는 게임은? : PC방 인기 게임 순위 e스포츠가 낳은 e스타는 누구일까 e스포츠를 대표하는 대회들은? 2PLAY e스포츠, 아는 만큼 보인다 제1호 프로게이머는 누구일까 e스포츠의 존재 이유, 팬 게임 해설자는 게임을 잘할까 감독과 코치, 그들의 손에서 명경기가 탄생한다 프로게이머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은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게임 연출가, 옵저버? 게임이 갑자기 멈추는 이유 : 심판의 역할 e스포츠를 두 배로 즐기는 팁이 있다 e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사이트는? 3PLAY 청와대가 임요환 선수를 초대한 이유 프로게이머, 직업으로 인정받다 공중파 방송에 출연한 프로게이머 대기업, 게임단을 운영하다 청와대가 임요환 선수를 초대한 이유 광안리, 10만 관객 전설이 만들어지다 군대에 게임 특기병이 있다? 공군에이스 창단일, 그날의 하루 e스포츠에서 나온 유행어는? 게임 박람회에서 e스포츠의 미래를 보다 국위 선양 중인 프로게이머들? 4PLAY 프로게이머는 모든 게임을 잘할까 손 빠르기와 실력은 정비례할까 : 게임의 고수가 되기 위한 팁 게임이 땀샘을 열리게 한다 프로게이머의 수입은 얼마나 될까 프로게이머는 모든 게임을 잘할까 협동의 시대 : 팀워크는 생명이다 연습을 실전처럼, 실전을 연습처럼 프로게이머의 징크스는 뭘까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에서 : 당신도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다 프로게이머가 말하는 프로게이머 5PLAY 프로게이머는 왜 부스 안에서 게임을 할까 프로게이머는 왜 부스 안에서 게임을 할까 프로게이머 중에는 미남이 많다? : 대기실 이모저모 우주복에서 기능성 티셔츠로 : 유니폼 변천사 승리한 선수의 표정이 어두운 까닭은? 군인에게 총이 있다면 프로게이머에게는 마우스가 있다 이영호 선수가 자를 들고 나타난 이유 선수들이 경기에서 채팅을 하지 않는 이유 6PLAY 프로게이머는 은퇴 후에 무엇을 하나요? 형만 한 아우 없다, 스타크래프트2 승부조작, e스포츠에 아물지 않는 상처를 남기다 투아웃은 없다 : 프로게이머 인성 논란 프로게이머는 은퇴 후에 무엇을 하나요? 여성 리그의 부활은 시기상조인가 e스포츠를 즐기기 위한 에티켓 e스포츠, eternal(영원한) 스포츠를 향해 게임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팁 에필로그e스포츠, 아는 만큼 보인다! e스포츠 대화를 위한 넓고 깊은 지식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e스포츠의 세계와 프로게이머 이야기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 홍진호가 추천한 책! “한국e스포츠협회 추천도서 선정” e스포츠에 대한 넓고 깊은 지식 이 책은 e스포츠의 기본 개념부터 사람, 역사, 문화, 산업, 프로게이머 이야기 등을 설명한 e스포츠 설명서다.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인 저자가 e스포츠에 대한 넓고 깊은 지식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커피, 야구, 메이저리그, 골프에 이어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다섯 번째 책으로 선보인다. e스포츠의 종목은? 현재 국내 e스포츠의 종목은 몇 개나 될까? 정식 종목이 7개, 시범 종목이 1개로 총 8개다. 정식 종목은 전문 종목과 일반 종목으로 나뉘는데, 전문 종목은 많은 프로게이머가 활동하며 리그가 계속해서 개최되는 종목이고, 일반 종목은 프로게이머의 활동 저변이 부족하지만 발전 가능성이 있는 종목이다. 전문 종목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FIFA 온라인 3, 스타크래프트2가 있고, 일반 종목에는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카트라이더가 있다. 시범 종목은 향후 정식 종목으로 선정되기 위해 한국e스포츠협회의 재심의를 받아야 하는 종목으로, 1인칭 슈팅 게임인 스페셜포스가 있다. 현재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더불어 최근에는 1인칭 슈팅 게임인 오버워치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기에 조만간 전문 종목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e스포츠와 게임 산업의 관계는? 기성세대는 e스포츠와 같은 게임에 대해 무지하거나 폄하할 수 있다. 하지만 2016년 국내 게임 산업 수출액은 총 4조 572억 원으로, 콘텐츠 산업 전체 수출액의 55%를 차지한다. 놀라운 점은, 우리에게 익숙한 한류 드라마, K-pop, 기타 모든 문화 콘텐츠를 더해도 게임 산업에 견주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게임은 무서운 속도로 우리나라의 대표 수출 품목이 되었다. 저자는 게임 산업과 e스포츠의 관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게임 산업과 e스포츠는 선순환 관계로 이루어집니다. 게임의 인기는 e스포츠를 탄생시켰고, e스포츠는 다시 게임 산업을 촉진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e스포츠는 게임 산업의 이미지 개선에 영향을 줍니다.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지워나가고 긍정적인 시선을 이끌어냅니다. 어두운 그림자 속에 있는 게임을 양지로 끌어올리는 견인차 역할을 하면서 게임 산업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밑바탕이 되어줍니다. 이에 게임사는 새로운 게임을 출시할 때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해 게임을 홍보하는 데 톡톡히 활용합니다(163∼164쪽). e스포츠, 아는 만큼 보인다 이 책은 이 같은 e스포츠의 가치와 역할에 대해 살펴보고, 왜 많은 사람들이 e스포츠를 즐기는지 그 세계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부터 e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은 흥미진진한 e스포츠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e스포츠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재미있게 그 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 무엇보다 e스포츠와 게임을 즐기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자녀를 좀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한 게임이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스타크래프트(starcraft)라는 게임입니다. e스포츠를 이야기하면서 스타크래프트를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없는 e스포츠는 단팥이 빠진 찐빵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게임을 스포츠라고 부를 수 있게 된 것은 스타크래프트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스포츠의 기틀을 잡고 지금과 같은 게임 문화 산업의 토대를 쌓은 것도 스타크래프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e스포츠는 몇 살?> 중에서 실제 프로게이머들은 게임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자질 중에서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물리적인 게임 재능도 필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정신적인 측면에서 경기에 임하는 마음가짐이 어떤가에 따라 승패가 좌우됩니다. SK텔레콤의 정글러로 활약한 배성웅 선수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비결은 자신감이다. 자신감만 되찾으면 슬럼프도 극복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락스 타이거즈의 원딜러 김종인 선수는 “이기면 이길수록 어떤 플레이를 하든지 무조건 승리한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라고 했습니다.- <손 빠르기와 실력은 정비례할까 : 게임의 고수가 되기 위한 팁> 중에서 e스포츠는 경기장을 찾아온 관람객의 편의를 생각하고 좀 더 재미있게 경기를 볼 수 있도록 경기장에서도 중계를 들을 수 있게 했습니다. 상대 팀 선수가 무엇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는 e스포츠의 특성상 중계가 선수에게 들리면 경기의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선수들의 경기석에는 별도의 유리 방음벽이 설치되어 있고 중계가 들리지 않도록 합니다. 이 방음벽을 부스라고 합니다.- <프로게이머는 왜 부스 안에서 게임을 할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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