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5311
5312
5313
5314
5315
5316
5317
5318
5319
5320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문학의 이론
문예출판사 / 르네 웰렉 지음, 이경수 옮김 / 1989.08.01
22,000
문예출판사
소설,일반
르네 웰렉 지음, 이경수 옮김
001. 002. 문학과 문학연구 003. 문학의 본질 004. 문학의 기능 005. 문학의 이론,비평 및 역사 006. 일반문학,비교문학,민족문학 007. 008. 증거의 배열과 확립 009. 010. 문학과 전기 011. 문학과 심리학 012. 문학과 사회 013. 문학과 관념들 014. 문학과 기타예술들 015. 016. 문학예술작품의 존재의 양태 017. 음조,리듬 및 운율 018. 문체와 문체론 019. 이미지,메타퍼,상징,신화 020. 서술적 소설의 본질과 양식들 021. 문학의 장르들 022. 평가 023. 문학사
흘러가는 사랑
베드로서원 / 조순원 지음 / 2012.12.31
8,000원 ⟶
7,200원
(10% off)
베드로서원
소설,일반
조순원 지음
1부 헤아리는 별밤 석양 1 헤아리는 별밤 돌아버리는 통곡 알게 뭐야 도란도란 감성 아름드리 참사랑 노래 스며드는 차가움 살얼음 1 푸른 하늘 안식처 차가운 바람 벌거숭이 2 똘똘 나무 돌아서는 마음 1 몸뚱아리 더불어 사는 꿈 2 눈보라 2 사랑의 찬가 3 오직 당신 1 넝쿨 소원 1 소원 2 줄무늬 셔츠 2부 멋진 마음 안개 낀 고속도로 계단 3 사탕 1 사탕 2 교감 3 서러움 1 사랑하는 당신이여 2 남은 별똥 은행나무 1 휴스턴 앞 바다 3 사탕 2 사탕 3 반복 1 어루만지는 달빛 사랑하는 당신이시여 1 비싼 보배 돌아서는 마음 2 맞춤옷 1 맞춤옷 2 맞춤옷 3 멋진 마음 1 멋쟁이 1 멋쟁이 2 멋쟁이 3 멋진 마음 2 멋진 마음 3 이웃에 1 이웃에 2 머슴아 1 3부 흐르는 세월 새날 멋진 날 흐르는 세월 새로운 각오 우재 1 멋진 날 우재 2 당신 제일 예쁜 당신 하룻밤 1 하룻밤 2 시월 어느 날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 나 오랜 세월 반 토막난 나 어쩌란 말인가? 이날에 단 한 사람 많이 많이 더 많이 기다림의 연속 아직도 머물러 있어요 산소 같은 기분 새치기 누구인가? 멈춰버린 시간 이제부터는 흰 여백 4부 심장소리 느낌만으로 나에게는 모닥불 1 모닥불 2 심장소리 1 심장소리 2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돌베개 / 박희병.정길수 엮음 / 2013.09.30
10,000원 ⟶
9,000원
(10% off)
돌베개
소설,일반
박희병.정길수 엮음
'千년의 우리소설'은 신라 말기인 9세기경부터 조선 후기인 19세기까지의 우리 소설, 즉 '천 년의 우리 소설' 가운데 시공의 차이를 뛰어넘어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감동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명작만을 가려 뽑은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한국 고전소설의 새로운 레퍼토리'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학과 고전문학을 전공한 박희병, 정길수 두 교수에 의해 기획되었다. '千년의 우리소설' 7권. 한국 고전소설은 신라 말 고려 초에 성립되었다. 그 대표작에 해당하는 '최치원'(崔致遠), '조신전'(調信傳), '호원'(虎願) 등 신라.고려 시대에 창작된 초기 한문소설을 이 책에 실었다. 오늘날 동아시아 단편소설의 발생은 7세기경까지 올려 잡는 추세다. 중국 당나라 전기(傳奇)의 대표작들이 후대의 단편소설에 비해 손색이 없다는 판단에 근거한다. 학계에서는 설화와 소설의 차이가 무엇인가 하는 점을 중심으로 이 문제에 대한 논의를 거듭하여 우리 소설사의 시초를 신라 말 고려 초로 보는 데 차츰 의견의 일치를 보이고 있다. 신라.고려 시대의 소설은 조선 시대의 고전소설에 비하면 대체로 분량이 짧고 소박해서 세련된 맛이 떨어지지만, 소설로서의 최소 요건을 갖춘 가운데 주제를 간명하게 전달하고 있는 작품들이어서 초기 소설의 모습을 더듬어보기에 충분하다. 소설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동시기에 창작된 인상적인 설화들도 책 후반부에 함께 수록하여 초기 소설의 형성 과정과 그 시대적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불교적 색채가 강한 작품이 많고, 보편적인 애정 주제의 작품도 다수 있는데, 어느 작품이든 천 년 전 기이한 인물의 기이한 이야기다.노힐부득과 달달박박 / 호원 / 온달 / 조신전 / 최치원 / 설씨 / 연화부인 / 백운과 제후 / 김천 부록 1 『수이전』에 실린 글들 / 부록 2 『삼국사기』·『삼국유사』에 실린 글들'千년의 우리소설'은 신라 말기인 9세기경부터 조선 후기인 19세기까지의 우리 소설, 즉 ‘천 년의 우리 소설’ 가운데 시공의 차이를 뛰어넘어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감동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명작만을 가려 뽑은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한국 고전소설의 새로운 레퍼토리’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학과 고전문학을 전공한 박희병, 정길수 두 교수에 의해 기획되었다. 외국의 다양한 소설과 한국 근현대소설에 가려져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우리 고전소설을, 이 시리즈를 통해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한국 고전소설의 기원 ― 천 년 전 기이한 인물의 기이한 이야기 한국 고전소설은 신라 말 고려 초에 성립되었다. 그 대표작에 해당하는 「최치원」(崔致遠)·「조신전」(調信傳)·「호원」(虎願) 등 신라·고려 시대에 창작된 초기 한문소설을 이 책에 실었다. 오늘날 동아시아 단편소설의 발생은 7세기경까지 올려 잡는 추세다. 중국 당나라 전기(傳奇)의 대표작들이 후대의 단편소설에 비해 손색이 없다는 판단에 근거한다. 학계에서는 설화와 소설의 차이가 무엇인가 하는 점을 중심으로 이 문제에 대한 논의를 거듭하여 우리 소설사의 시초를 신라 말 고려 초로 보는 데 차츰 의견의 일치를 보이고 있다. 신라·고려 시대의 소설은 조선 시대의 고전소설에 비하면 대체로 분량이 짧고 소박해서 세련된 맛이 떨어지지만, 소설로서의 최소 요건을 갖춘 가운데 주제를 간명하게 전달하고 있는 작품들이어서 초기 소설의 모습을 더듬어보기에 충분하다. 소설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동시기에 창작된 인상적인 설화들도 책 후반부에 함께 수록하여 초기 소설의 형성 과정과 그 시대적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불교적 색채가 강한 작품이 많고, 보편적인 애정 주제의 작품도 다수 있는데, 어느 작품이든 천 년 전 기이한 인물의 기이한 이야기다. _ 「노힐부득과 달달박박」은 작자 미상의 작품으로,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一然)이 편찬한 『삼국유사』에 실려 전한다. 이 작품은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두 주인공의 성격 묘사, 노힐부득의 내면적 갈등 서술, 작품의 짜임새 등의 측면에서 설화로부터 소설로 옮아가는 초기 소설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_ 「호원」은 역시 작자 미상의 작품으로, 일연의 『삼국유사』에는 「김현감호」(金現感虎)라는 제목으로 실려 있다. 인간과 호랑이의 사랑이라는 허황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상층 남성과 하층 여성 간의 비극적인 사랑을 우의한 작품으로도 읽힐 수 있다. 그렇게 보면 남녀의 자유로운 사랑이 결국 신분 차이를 넘어서지 못하고 여주인공의 희생으로 마무리되는 셈이어서, 호랑이 처녀의 마지막 말이 주는 울림도 더욱 크게 느껴진다. _ 「온달」은 김부식(金富軾)의 『삼국사기』 열전(列傳)에 실려 있다. 이 작품에서는 민중적 사유와 정서가 확인된다. 공주와 비천한 바보의 사랑이라는 소재,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천한 존재로 멸시받던 인물이 사실은 영웅의 자질을 품고 있었다는 설정, 그 과정에서 남성을 이끌어 주는 한편 ‘동명왕 신화’처럼 명마(名馬)를 조련해 내는 여성의 역할 등이 그에 해당한다. 민간의 이야기가 소설로 상승한 결과일 것으로 생각한다. _ 「조신전」은 작자 미상의 작품으로, 『삼국유사』에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옛날 경주가 서울이던 시절”이라는 구절로 시작되는바, 고려 전기에 창작되지 않았을까 한다. 이 작품은 ‘꿈’을 통해 ‘깨달음’에 이르는 구도를 취했다. 비슷한 구도의 이른 시기 작품으로 중국 당나라 때의 「침중기」(枕中記) 그리고 『구운몽』(九雲夢)을 들 수 있다.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인생의 가치를 묻는 「조신전」의 주제는 대단히 매력적이다. 일찍이 춘원(春園) 이광수(李光洙)는 「조신전」에 윤색을 가해 1947년에 「꿈」이라는 소설을 쓴 바 있다.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넘나드는 오늘날의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도 「조신전」과 『구운몽』의 연장선상에서 그 의미를 반추해 볼 수 있다. _ 「최치원」은 작자 미
그냥 좋다
렛츠북 / 김민호 지음 / 2016.09.20
8,000원 ⟶
7,200원
(10% off)
렛츠북
소설,일반
김민호 지음
훌쩍 세월이 흘러 세상을 조금 이해할 나이가 될 무렵,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보자는 생각으로 네이버 밴드에 봄부터 초가을 까지 하루의 행복일기처럼 써 올렸던 글들을 모아 출간된 김민호 시집. 하루하루 쌓아온 소중한 추억의 글들이 가슴 따뜻하게 마음에 와 닿는 시집이다.들어가며 1장 인생 - 행복일기 1. 인생이란 2. 길 3. 내 인생 어디에 4. 흘러가면 5. 서성이며 6. 기다림 (1) 7. 기다림 (2) 8. 막걸리 9. 건배 10. 틈새 11. 교대역에서 2장 친구 & 추억 - 우정 부루스 1. 친구야 2. 세월이 가도 3. 추억 그리기 4. 팥빙수 5. 기차를 타고 가면 6. 밤나무 아래 7. 개골개골 8. 추억은 보석 9. 추억 리필 10. 추억 꽃 3장 아름다운 세상 - 올해의 MVP 1. 행복 전환점 2. 당신은 지금 몇 시인가요? 3. 지금처럼 4. 길 5. 평정심 6. 풍선 7. 행복 그리기 8. 웃음꽃 9. 시는 구름 10. 안녕하세요 11. 시처럼 아름답게 4장 즐거운 파이팅 인생 - 파이팅 친구 1. 인생은 파이팅 2. 즐거운 파이팅 3. 하늘, 땅 그리고 당신 4. 밝아라 한없이 5. 힘들지만 6. 파이팅 꽃 7. 안녕 그리고 파이팅 8. 기차는 달린다 9. 담쟁이 파이팅 5장 시간에 대한 감사 - 감사의 하루 1. 봄 2. 봄 미소 3. 봄날의 약속 4. 봄은 옆으로 온다 5. 봄의 새싹처럼 6. 오월 흔적 7. 오월 작별 그리고 기다림 8. 유월 어느 날 9. 7월의 향기 10. 8월의 열기 11. 여름밤 12. 한여름 밤의 꿈 13. 여름이 가네 14. 가을 소식 15. 가을이 오는 소리 16. 무궁화 꽃이 피었훌쩍 세월이 흘러 세상을 조금 이해할 나이가 될 무렵,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보자는 생각으로 네이버 밴드에 봄부터 초가을 까지 하루의 행복일기처럼 써 올렸던 글들을 모아 출간된 시집이다. 하루하루 쌓아온 소중한 추억의 글들이 가슴 따뜻하게 마음에 와 닿는 시집이다.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가는 희망 노래 무더위로 길어진 여름만큼 여러 가지로 힘든 시기이지만, 앞으로 지금보다 더 힘든 시기도 올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이 더운 여름을 이겨내듯이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곧은 마음으로 희망을 향해 긍정으로 나아간다면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민호 시인의 ‘그냥 좋다’는 이처럼 힘든 일을 이겨내고 힘차게 파이팅 할 수 있도록 시인의 하루하루의 행복한 일들을 글로 적어 놓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이 글을 읽으며 행복하고 즐거운 감정을 마음에 느껴 힘든 일들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독자분들께서도 이 시집을 통해 마음 따뜻하고 힘이 나는 하루하루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어쩌다 네덜란드
퓨처미디어 / 김신영 지음 / 2015.08.10
18,000
퓨처미디어
소설,일반
김신영 지음
네덜란드 현지에서 발견한 디자인 이야기들을 흥미로운 주제로 엮어 전달하는 책이다. 네덜란드 디자인에 대해 심오한 담론을 논하지도 않고 어떠한 권위로 네덜란드 디자인이 무엇이라 정의하지도 않지만, ‘디자인을 통해 바라본 네덜란드의 모습’을 솔직하게 담았다. 책의 제목처럼 이 책은 ‘어쩌다’ 네덜란드로 향하게 된 그녀의 ‘네덜란드 디자인 일기(A Diary of Dutch Design)’다. 그만큼 책의 모든 이야기는 그녀의 경험에 기반을 두고 있다. 책은 총 4장, ‘겪다’, ‘보다’, ‘만나다’, ‘배우다’로 이뤄져 있으며 초반부가 교환학생 생활, 인턴 경험, 네덜란드에서 프리랜서로 작업했던 일 등 실질적인 경험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후반부는 네덜란드의 페스티벌 디자인, 타이포그래피, 공공 디자인 등 네덜란드 디자인 자체에 관해 이야기한다. 세계 유일의 그래픽 디자인 뮤지엄 모티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그래픽 디자인 페스티벌 브레다’의 현장 체험담부터 로테르담이나 아른헴의 벽화 모습까지 네덜란드 현지가 아니었더라면 발견하기 어려웠을 부분들을 다양한 도판과 함께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또한 네덜란드에서 주목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아일스 붸이펠트와 요렌 요수아, 레비 야콥스, 릭 버켈만스의 작업 이야기부터 네덜란드 디자인을 이야기하면 항상 등장하는 스튜디오 둠바, 에덴스피케르만, 토탈 아이덴티티와의 인터뷰까지, 네덜란드 디자인 필드에 대한 폭넓은 경험담을 공유한다. 아주 자그마한 부분이라도 네덜란드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있던 이라면 흥미롭게 여길 만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하고, 저자 김신영이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과 네덜란드의 여러 스튜디오 혹은 디자이너가 진행한 작업 이미지 등 볼거리까지 풍부하다.들어가며 겪다 나는 왜 네덜란드에 가게 된 것일까 포트폴리오아본드 뜻 깊은 3개월을 만들어 준 인턴십 경험 외국인 프리랜서로 일한다는 것 보다 그래픽 디자인 페스티벌 브레다 전시장에서 만나는 젊은 아티스트들 아티스트의 숨은 조력자들 자유와 규제를 넘나드는 벽화 이야기 만나다 일러스트레이션과의 친근한 만남 느리지만 풍부한 아날로그 기법의 작업 들리는 디자인 배우다 더치 디자인에서 빼놓고 갈 수 없는 타이포그래피 스튜디오가 자신의 색을 지켜 나가는 방법 창의적 작업으로 안내하는 에이전시 시스템 네덜란드의 얼굴, 공공 디자인 인터뷰이 프로필 나가며디자인을 통해 바라본 네덜란드의 모습 <어쩌다 네덜란드 - A Diary of Dutch Design>는 네덜란드 현지에서 발견한 디자인 이야기들을 흥미로운 주제로 엮어 전달하는 책이다. 네덜란드 디자인에 대해 심오한 담론을 논하지도 않고 어떠한 권위로 네덜란드 디자인이 무엇이라 정의하지도 않지만, ‘디자인을 통해 바라본 네덜란드의 모습’을 솔직하게 담았다. 디자인과 네덜란드 그 사이에 있는 이 책은 역설적으로 두 키워드 중 그 어느 것에라도 관심이 있다면 상대적으로 진입하기 쉬운, 친절한 네덜란드 디자인 길라잡이다. 저자 김신영은 네덜란드 윌렘 드 쿠닝 아카데미로 교환학생 길에 올랐다가 이후 네덜란드의 한 스튜디오에서 인턴 생활까지 경험하고 돌아왔다. 그녀는 이 책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내가 네덜란드 디자인의 전문가라고는 절대 말할 수 없다. 대신 ‘과정’ 중에 있는 새내기 디자이너로서 일상 속에서 발견한 네덜란드 디자인과 그리고 디자이너로서의 끝없는 고민을 이 책에 담고자 했다. 더불어 훌륭한 네덜란드 디자이너들의 말을 빌려 하나의 방향성을 제시해보고 싶었다.” 책의 제목처럼 이 책은 ‘어쩌다’ 네덜란드로 향하게 된 그녀의 ‘네덜란드 디자인 일기(A Diary of Dutch Design)’다. 그만큼 책의 모든 이야기는 그녀의 경험에 기반을 두고 있다. 책은 총 4장, ‘겪다’, ‘보다’, ‘만나다’, ‘배우다’로 이뤄져 있으며 초반부가 교환학생 생활, 인턴 경험, 네덜란드에서 프리랜서로 작업했던 일 등 실질적인 경험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후반부는 네덜란드의 페스티벌 디자인, 타이포그래피, 공공 디자인 등 네덜란드 디자인 자체에 관해 이야기한다. 세계 유일의 그래픽 디자인 뮤지엄 모티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그래픽 디자인 페스티벌 브레다’의 현장 체험담부터 로테르담이나 아른헴의 벽화 모습까지 네덜란드 현지가 아니었더라면 발견하기 어려웠을 부분들을 다양한 도판과 함께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또한 네덜란드에서 주목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아일스 붸이펠트와 요렌 요수아, 레비 야콥스, 릭 버켈만스의 작업 이야기부터 네덜란드 디자인을 이야기하면 항상 등장하는 스튜디오 둠바, 에덴스피케르만, 토탈 아이덴티티와의 인터뷰까지, 네덜란드 디자인 필드에 대한 폭넓은 경험담을 공유한다. 아주 자그마한 부분이라도 네덜란드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있던 이라면 흥미롭게 여길 만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하고, 저자 김신영이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과 네덜란드의 여러 스튜디오 혹은 디자이너가 진행한 작업 이미지 등 볼거리까지 풍부하다. 이로써 결과적으로는 이 책을 접하기 이전보다 네덜란드를 조금은 더 친밀하게 느끼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 “당신이 그 어디에서도 발견하지 못했을 세심한 네덜란드 디자인 이야기를 친근하게 전달한다.” 그 어떤 텍스트보다도 친절한 네덜란드 디자인 길라잡이 이 책은 네덜란드 디자인을 정의하는 책이 아니다. 또는 치밀하게 정리해 나가는 책도 아니다. 네덜란드의 내로라하는 디자이너 혹은 스튜디오와의 인터뷰로 독자를 현혹할 생각도 갖고 있지 않다. 다만 단 한 줄로 이 책을 소개하자면 ‘ 디자인을 통해 바라본 네덜란드의 모습’이라 하겠다. 디자인과 네덜란드 그 사이에 있는 이 책은 역설적으로 두 키워드 중 그 어느 것에라도 관심이 있다면 상대적으로 진입하기 쉬운, 친절한 네덜란드 디자인 길라잡이다. 사실 이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한 통의 메일이었다. 당시 네덜란드에서 교환학생 생활 중이던 저자 김신영이 CA 편집부에 본인을 소개하는 메일을 보냈고, 우리는 그 열정에 자못 놀라 그녀와 연락을 주고받기 시작했다. 그녀의 이야기는 디자인 매거진 CA의 ‘Experience in the Netherlands’ 섹션을 통해 1년간 연재되었고 더불어 이 책이 기획되었다. 지난 1년간 CA에서 연재한 내용을 보완하고 여기에 새로운 내용까지 보태 그 결과로 이 책
너 정신병원에 입원해봤니?
바른북스 / 유희경 (지은이) / 2018.06.29
20,000원 ⟶
18,000원
(10% off)
바른북스
소설,일반
유희경 (지은이)
로또 2등 당첨, 대박이 아닌 쪽박이 된 사연, 평범하던 여인이 가족들에 의해 정신과 병동에 10번이상 입원하게 된 100% 리얼 스토리를 담았다.프롤로그 2014년 7월 29일 항상 대화하고 소통해라 청천벽력 이웃을 사랑하고 봉사하라 누구에게나 추억은 있다 사람은 누굴 만나느냐가 정말 중요하다 100% 청개구리가 되라 유희경은 호기심 천국의 여왕이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이 있듯이 인간은 자연으로부터는 약하다 노는 물이 달라야 한다 아이들의 눈높이로 세상을 보아라 기도제목 : 삼겹살 2016년 12월 17일 2016년 12월 18일 2016년 12월 19일 엄마의 원망 리스트 나? 유희경? 생각만 바뀔 뿐, 너무 어렵게 얘기했나요? 슬럼프를 즐겨라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사람들은 … 뒷담화를 하지 맙시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해라 2014년 1월 6일 청주로 이사를 왔다 직장의 신이 되지 말라 사람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고 … 모든 사람들만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 … 이것만큼 좋은 아이디어가 어디 있냐? 그 전만 해도 아이디어 괜찮다. 과연 실현 가능할까? 자존심 깡 하나로 먹고사는 유희경 2014년 4월 4일 2016년 1월 28일 11월 6일 입원 사람들은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고 한다 ← 꿈 → ← 증거 → ← 롤 모델 → 세계 최초 여성 유희경 2017년 1월 17일 화요일 2017년 1월 21일 오후 11:12 ← 꿈 → 2017년 1월 23일 08:28 2017년 1월 24일 09:05 ← 로또 → ← 성형 → 2017년 1월 24일 5:30 ← 다이어트 → ← 끈기와 인내 → ← 술 → ← 담배 → 하나님과의 수다 인생은 드라마가 아니다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꿈꾸는 날이 나에게도 온다 즐길 수 있을 때 즐겨라~ 스타트를 잘 끊어라 보는 눈을 키워라 슬럼프를 즐겨라 잠자는 뇌를 깨워라 우리 아이 잠재력을 깨워라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보라 첫 해외여행 발리에서 생긴 일 로또 2등 당첨, 대박 아닌 쪽박 오늘 나의 하루는당신은 행복합니까? 당신은 부자인가요? 당신은 성공한 사람인가요? 당신은 친구가 많나요? 당신은 꿈이 있나요? 당신은 고민이 있나요? 당신은 사랑을 해보았나요? 당신의 존재 가치는 얼마인가요? 로또 2등 당첨, 대박이 아닌 쪽박이 된 사연, 평범하던 여인이 가족들에 의해 정신과 병동에 10번이상 입원하게 된 100% 리얼 스토리를 알려드립니다.
좀비에 관한 연구
천년의시작 / 이동순 (지은이) / 2019.05.24
9,000원 ⟶
8,100원
(10% off)
천년의시작
소설,일반
이동순 (지은이)
이동순 시인의 시집. 시인은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1989년에는 문학 평론이 당선된 후 창작과 비평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열입곱 권의 시집과 여섯 권의 평론집을 출간하였고 문단으로부터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아 신동엽문학상, 김삿갓문학상, 시와 시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시집 『좀비에 관한 연구』는 시인의 열일곱 번째 시집으로서 사회에 만연한 모순과 부조리에 대한 비판 의식을 풍자의 형식으로 풀어낸다. 시인이 ‘좀비’라고 칭하는 대상은 인간성을 상실한 ‘인간’이라고 볼 수 있으며, ‘좀비에 대한 연구’는 역사와 현실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바탕으로 ‘인간 존엄과 인간성 회복에 중점을 둔 연구’인 셈이다.시인의 말 제1부 좀비들의 세상 13 좀비의 발생 과정 14 좀비의 생리 16 좀비의 기질과 현황 18 좀비의 욕망 20 좀비의 꿈 22 좀비의 혈통 24 좀비 퇴치법 26 좀비를 위한 충고 28 좀비의 뿌리와 계보 30 아기 좀비 32 좀비의 인간화 34 좀비의 인간성 회복 36 제2부 좀비의 고통 39 좀비는 누구인가 40 좀비 열전 42 환경의 역습 44 좀비의 사회 정치학 46 집단적 좀비화 48 좀비의 불안 증상 50 좀비의 공격성 51 좀비 퍼포먼스 52 좀비 체조 54 좀비의 사랑법 56 좀비 시대의 슬픔 58 좀비 나라 60 좀비 동상 62 제3부 좀비의 여러 부류 67 벌집 속의 좀비 68 스몸비 70 디지털 좀비 72 지하철 좀비 74 몰카 좀비 76 드롬비 78 부축빼기 좀비 80 어둠 속 좀비 82 일진 좀비 84 퍽치기 좀비 86 성폭행 좀비 88 기레기 좀비 90 국회 좀비 92 비트코인 좀비 94 기업과 회사의 좀비 96 사기꾼 좀비 98 병원 좀비 100 분단 좀비 102 찌질이 좀비 104 인공지능 좀비 106 박카스 아줌마 108 올빼미 아줌마 110 좀비 여인 112 악덕 좀비 114 대구 좀비 116 왕따 좀비 118 제4부 배반의 터전 123 제노사이드 124 망월 언덕에서 126 헬조선 128 조랑말 130 칠포세대 132 슬픈 가랑잎 134 대구물어 136 두만강 달밤 138 신안 염전 노예 사건 140 좀비의 환생 142 불량식품 제조업 좀비 144 중독증 146 좀비와 더불어 148 좀비의 기도 150 제5부 스몸비 타령 155 해설 김정수 좀비야, 청산에 가자 163이동순 시인의 시집 『좀비에 관한 연구』가 시작시인선 0291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1989년에는 문학 평론이 당선된 후 창작과 비평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열입곱 권의 시집과 여섯 권의 평론집을 출간하였고 문단으로부터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아 신동엽문학상, 김삿갓문학상, 시와 시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시집 『좀비에 관한 연구』는 시인의 열일곱 번째 시집으로서 사회에 만연한 모순과 부조리에 대한 비판 의식을 풍자의 형식으로 풀어낸다. 시인이 ‘좀비’라고 칭하는 대상은 인간성을 상실한 ‘인간’이라고 볼 수 있으며, ‘좀비에 대한 연구’는 역사와 현실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바탕으로 ‘인간 존엄과 인간성 회복에 중점을 둔 연구’인 셈이다. 해설을 쓴 김정수 시인은 이번 시집에 대하여 “『좀비에 관한 연구』는 여는 시 「좀비들의 세상」부터 좀비의 발생 과정, 생리, 기질과 현상, 욕망, 꿈, 혈통, 뿌리와 계보 그리고 좀비의 종류, 좀비 퇴치법, 좀비의 인간성 회복, 인간화, 사회 정치학, 사랑법 등 마치 좀비에 대한 한 편의 논문처럼 종합적이고도 체계적으로 짜여 있다”라고 평했다. 이처럼 시집의 시편 하나하나는 시인의 연구 일지에 다름 아니며 연구 과정을 거쳐 결과를 도출해 내는 연구자처럼 시인은 시 쓰기를 통해 시의 궁극적 지향점에 도달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시인이 제시한 좀비 퇴치법은 결국 시에서 밝혔듯이, “좀비의 인간화”로 귀결된다. “높은 도덕적 기준”을 바탕으로 “꾸준한 인내”를 발휘해 좀비들과 “화해”하는 것이 시인이 도출한 연구 결과라 할 수 있다. 시인은 아직 인간과 좀비의 경계에 서있는 이들에게는 “자주 거울을 들여다보”며 반성할 것을 요청하고 좀비들에게는 “자연으로 돌아가서 살” 것과 “노래 크게 불러”볼 것 등의 구체적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혐오를 조장하는 사회에 거침없이 풍자의 칼날을 겨누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계급 간의 갈등을 해소하여 화해에 이르고자 한다. 자연의 치유력을 바탕으로 무너진 공동체성을 회복하려는 시인의 열망이 시집 곳곳에 고스란히 스며있기에, 시집 『좀비에 관한 연구』는 세상의 모든 좀비들에게 바치는 경고이자 그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어 다시금 인간으로 거듭나게 하려는 한 시인의 문학 연구서가 될 것이다.좀비들의 세상―좀비에 관한 연구 1수십 년지구 행성 머물며참으로 많은 좀비 겪었네가장 분명한 사실은 그 좀비우리와 같은 호모사피엔스라는 점주식과 몇 군데 부동산세속적 명예 보잘것없는 직책거기에 생애 걸고허겁지겁 달려가는 무수한 좀비거기에 목숨까지 서슴없이 바치는 좀비그 속에 끼어서나도 하나의 좀비로 살았네잠시 방심한 채그 좀비 인간으로 착각한 채우정 존경심사랑과 그리움 한껏 쏟은 적도 있었지하지만 그는 끝내 부활한 시체화폐에 영혼 붙잡힌가련한 좀비자기밖에 모르는 독선적 이기적 좀비이 좀비 나라에서 버티려면나도 좀비 되어야 하나
미륵경전
민족사 / 불전간행회 엮음 / 1996.02.01
7,000
민족사
소설,일반
불전간행회 엮음
001. 미륵상생경 002. 미륵하생경 003. 미륵대성불경 004. 미륵하생성불경 005. 미륵대시경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인 미륵보살이 도솔천에 상생해 있다가 불타 입멸 후 56억 7천만년 후에 사바세계에 하생하여 부처님을 대신하여 용화수 아래에서 설법하여 고통받은 중생을 제도한다.
수비니겨 KBS한국어능력시험 모의고사집 (정답과 해설 별책)
한말글 / 김형배 지음 / 2012.03.03
27,000
한말글
소설,일반
김형배 지음
본서는 KBS한국어능력시험의 출제 방침과 경향에 따른 최근의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실제 문제와 같은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문항 수는 1회부터 5회까지 매회 100문제로 구성하였고, 100문항은 실제 문제의 분포에 맞추어 배치하였다. 정답과 해설은 학습자가 문제와 관련한 내용을 더 학습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별책으로 만들어 정답과 해설이 또 하나의 학습서가 되도록 하였다.모의고사 문제 제1회 KBS한국어능력시험 모의고사 제2회 KBS한국어능력시험 모의고사 제3회 KBS한국어능력시험 모의고사 제4회 KBS한국어능력시험 모의고사 제5회 KBS한국어능력시험 모의고사 정답과 해설 제1회 KBS한국어능력시험 모의고사 정답과 해설 제2회 KBS한국어능력시험 모의고사 정답과 해설 제3회 KBS한국어능력시험 모의고사 정답과 해설 제4회 KBS한국어능력시험 모의고사 정답과 해설 제5회 KBS한국어능력시험 모의고사 정답과 해설 OMR 카드국어기본법은 “국어의 사용을 촉진하고 국어의 발전과 보전의 기반을 마련하여 국민의 창조적 사고력의 증진을 도모함으로써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고 민족문화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며, “국가와 국민은 국어가 민족 제일의 문화유산이며 문화 창조의 원동력임을 깊이 인식하여 국어발전에 적극적으로 힘씀으로써 민족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국어를 잘 보전하여 후손에게 계승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는 것을 기본 이념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어기본법에서 말하는 ‘국어능력’이란 국어로 생각이나 느낌 등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이해하는 데 필요한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등의 능력을 말합니다. 국어능력은 이제 법으로 제정되어 시행될 만큼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 언론사 등 입사 시험과 승진 시험, 대학입학 시험, 고등학교 입학과 졸업 자격 조건으로 ‘국어능력’을 요구하고 있고, 이런 추세는 점점 확산되어 공무원과 일반 기업체, 공공기관 등의 채용과 승진에도 활용될 전망입니다. 국어능력시험은 우리말과 글에 대한 종합적인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입니다. 이 모의고사집은 KBS한국어능력시험의 출제 방침과 경향에 따른 최근의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실제 문제와 같은 형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문항 수는 1회부터 5회까지 매회 100문제로 구성하였고, 100문항은 실제 문제의 분포에 맞추어 배치하였습니다. 정답과 해설은 학습자가 문제와 관련한 내용을 더 학습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별책으로 만들어 정답과 해설이 또 하나의 학습서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코코아 프로그래밍
인사이트 / 아론 힐리가스 & 아담 프레블 지음, 박진형 옮김 / 2012.11.13
28,000
인사이트
소설,일반
아론 힐리가스 & 아담 프레블 지음, 박진형 옮김
맥 OS X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필독 도서로 자리매김한 이 책은, 따라하기 방식의 설명과 예제 코드를 통해 오브젝티브-C 언어와 코코아의 주요 디자인 패턴을 알려주어, 코코아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독자라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이번 개정판에서는 새로운 맥 OS X 운영체제에 맞추어 여러 내용을 추가했고, iOS 개발자를 위해서도 한 챕터를 할애한다. 옮긴이의 글 지은이의 글 감사의 글 1장 코코아: 그게 뭐야? __작은 역사 __개발 도구 __언어 __객체, 클래스, 메서드, 메시지 __프레임워크 __이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__이 책의 표기법 __일반적인 실수 __어떻게 배울 것인가? 2장 시작해보자! __Xcode __인터페이스 빌더에서 __Xcode로 되돌아와서 __문서 __지금까지 배운 내용 __시간에 따른 애플리케이션의 흐름 3장 Objective-C __인스턴스를 생성하고 사용하기 __기존 클래스들을 사용하기 __나만의 클래스 만들기 __디버거 __여러분은 무엇을 했나? __정적 분석기에 대해 __더 파고들기 - 메시지는 어떻게 동작하나? __문제 4장 메모리 관리 __참조 수와 함께하기 __접근자 메서드 __ARC 사용하기 5장 타깃/액션 __일반적인 NSControl의 서브클래스 __SpeakLine 예제 시작하기 __XIB 파일 레이아웃 __SpeakLineAppDelegate 클래스 구현 __더 파고들기 - 코드를 작성하여 타깃 설정하기 __문제 __디버깅 힌트 6장 도우미 객체 __델리게이트 __NSTableView와 그 dataSource __사용자 인터페이스 레이아웃 __연결하기 __SpeakLineAppDelegate.m 편집하기 __더 파고들기 - 델리게이트는 어떻게 동작하나? __문제 - 델리게이트 만들기 __문제 - 데이터 소스 만들기 7장 키-밸류 코딩, 키-밸류 옵저빙 __키-밸류 코딩 __바인딩(Binding『코코아 프로그래밍』은 맥 OS X 개발의 입문서 중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Bob Rudis, 애플 블로그 맥 개발에 관심이 있는 누구에게나 이 책을 추천한다. 이전 판을 이미 구입했다 하더라도, 새롭게 개정된 내용들에 비용을 지불할 가치가 있다. - Bob McCune, bobmccune.com 맥 OS X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필독 도서로 자리매김한 이 책은, 따라하기 방식의 설명과 예제 코드를 통해 오브젝티브-C 언어와 코코아의 주요 디자인 패턴을 알려주어, 코코아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독자라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이번 개정판에서는 새로운 맥 OS X 운영체제에 맞추어 여러 내용을 추가했고, iOS 개발자를 위해서도 한 챕터를 할애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맥 OS X 10.6과 10.7에 맞춰 개정된 『코코아 프로그래밍』 - ARC, 블록(blocks) 문법, 뷰 기반 테이블 뷰, 자동 메모리 카운팅 등 새로운 내용 - 동시성(Concurrency)을 고려한 멀티스레딩 애플리케이션 - 코어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이미지 뷰어 애플리케이션
음악이론 비밀노트 10
동서음악출판사 / 동서음악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13.08.30
4,000
동서음악출판사
소설,일반
동서음악출판사 편집부 지음
무조건 가위바위보 이기는 법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니시우치 히로무 지음, 신현호 옮김 / 2015.08.14
13,800원 ⟶
12,420원
(10% off)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소설,일반
니시우치 히로무 지음, 신현호 옮김
2013년 출간된 <확률을 높이는 확률>의 개정판. 비즈니스에서뿐 아니라 인생의 크고 작은 모든 선택의 순간, 어떻게 하면 불안을 느끼지 않고 최선의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비결을 알려준다.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시도조차 못해보고 포기하거나, 잘못된 판단을 내려 후회해본 많은 현대인들에게 ‘확률적 사고’로 결과가, 그리고 인생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를 통계 전문가로서 알려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확률로 생각하는 것이 선택과 결정에서 더 유리하다’고 말만 하는 처세서가 아니다. 어떤 방법과 단계를 거쳐야 확률적 사고를 자신의 무기로 만들 수 있는지 자세한 방법까지 알려주는 실용서이다.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저자이자 도쿄대 교수인 니시우치 히로무는 재미있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대학 진학, 취업, 결혼, 이직 등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일 때 확률적 사고를 하면 어떤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저자의 말: 불확실한 세계, 확률적 사고로 이겨내자 [확률적 사고 기본편] 제1장 ‘확률 사고’로 무엇이 바뀌는가? 1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의 올바른 의사결정 방법 2 확률적 사고란 무엇인가 3 최고의 선택과 최선의 선택은 다르다 4 확률적 사고는 불안과 후회를 줄인다 [칼럼] 야구에서도 사용하는 확률 / 마이클 조던의 슛 성공률과 실패하지 않는 인생 제2장 이 세상의 정보는 거짓투성이? - ‘직감’과 ‘현실’의 함정 1 몬티홀의 딜레마 2 확률은 해석이 중요하다 3 사람은 왜 돈으로 실패하는가 4 현상 뒤에 숨어 있는 숫자를 찾아라 [칼럼] 확률론의 발전을 불러온 파스칼의 ‘점수 문제’ / 확률의 속임수를 피하는 방법 / 과학은 가장 겸허하게 객관적으로 논의하는 것 제3장 무엇이 확률을 왜곡시키는가 1 시기와 장소가 바뀌면 내용도 달라진다 2 득이 되는 말은 하기 쉽다 3 선입견으로 생각이 바뀐다 4 편의에 의해 생기는 도시 건설 [확률적 사고 이론편] 제4장 모르면 모르는 대로 목표부터 설정하라 1 지극히 정확한 ‘대략적 추측’ 2 추정의 최대와 최소치를 설정하라 3 모델의 한계와 유용성 [칼럼] 구글 입사 시험 문제 생각해보기 / 100명의 사람을 만난다면 누구에게 청혼해야 할까 제5장 모르면 모르는 대로 흑백을 가려놓아라 1 여덟 번 중 일곱 번 지면 사기? 2 한 경기에 심판은 몇 명이 필요한가 3 확률적 사고로 입씨름에서도 이길 수 있을까 4 ‘점술’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칼럼] 한 잔의 완벽한 밀크티를 타는 법 제6장 의사결정을 위한 확률 사고
유즈키네 사 형제 8
학산문화사(만화) / 후지사와 시즈키 (지은이), 박소현 (옮긴이) / 2022.11.24
6,000
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후지사와 시즈키 (지은이), 박소현 (옮긴이)
<하츠*하루>, <그녀는 아직 사랑을 모른다>의 작가 후지사와 시즈키의 <유즈키네 사 형제>. 2년 전, 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신 유즈키네 사 형제. 유즈키 가(家)를 지탱하고 있는 장남 하야토, 쿨한 차남 미코토, 솔직하고 순수한 삼남 미나토와 야무진 사남 가쿠토. 이렇게 넷이서 어떻게든 해 왔지만, 그중에서도 미나토는 미코토에게만 의지하고 있는 게 불만인 모양인데… 어느 날, 멋진 모습을 보여 주고자 분발한 미나토는 바쁜 하야토를 대신해 가쿠토와 둘이 외출한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일이 틀어져 큰 사건으로 번지는데… 라이벌이기도 하고, 친구이기도 한 4인 가족의 신감각 청춘 그라피티.제24화제25화제26화제27화『하츠*하루』, 『그녀는 아직 사랑을 모른다』의 작가 후지사와 시즈키 신작!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유즈키네♥ 행복한 매일을 만들어 나가는 사 형제의 이야기. 우리 형제는 무슨 일이 있어도 계속 가족이야. 2년 전, 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신 유즈키네 사 형제. 유즈키 가(家)를 지탱하고 있는 장남 하야토, 쿨한 차남 미코토, 솔직하고 순수한 삼남 미나토와 야무진 사남 가쿠토. 이렇게 넷이서 어떻게든 해 왔지만, 그중에서도 미나토는 미코토에게만 의지하고 있는 게 불만인 모양인데… 어느 날, 멋진 모습을 보여 주고자 분발한 미나토는 바쁜 하야토를 대신해 가 쿠토와 둘이 외출한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일이 틀어져 큰 사건으로 번지는데… 라이벌이기도 하고, 친구이기도 한 4인 가족의 신감각 청춘 그라피티!!
남겨진 사람들
다른세상 / 아리안 부아 지음, 정기헌 옮김 / 2010.03.02
9,800원 ⟶
8,820원
(10% off)
다른세상
소설,일반
아리안 부아 지음, 정기헌 옮김
현재 프랑스 「마리 끌레르」 뉴스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는 아리안 부아의 소설. 작가는 자살로 가족을 잃은 경험을 작품 속에 살렸다. 청년 자살이라는 사회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며, 가족의 본질과 사랑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2009년 디종 시에서 수여하는 '신인소설상'과 프랑스 문인협회에서 수여하는 '티드 모니에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평범한 중산층 가정을 이루고 있던 도비녜 일가. 그들은 드니의 주검을 발견하고 망연자실한다. 너무도 갑작스러운 사고 후, 가족 구성원이 다섯 명에서 네 명으로 바뀌게 되면서 모두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점차 변화하기 시작한다. 드니는 왜 죽음을 택한 것일까? 가족들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면서 정작 그들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의문을 간과한다. 그렇다면 이제 그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세계 자살률 1위, 하루 평균 서른다섯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한 사람의 주변에 가까운 사람은 얼마나 될까? 가족이나 친척, 친구들까지 생각한다면 못해도 스무 명은 될 것이다. 다시 말해 자살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이 매년 최소 240만 명이라는 소리다. 유수 기업 간부의 자살, 연예인의 자살, 청년 자살 등등. 유명인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의 자살 소식이 매스컴을 통해 자주 들려온다. 하지만 남겨진 이들에 대한 이야기는 풍문처럼 떠돌 뿐이다. 자살에 대한 터부, 죽은 사람을 제대로 떠나보내지 못하고 안게 되는 고통과 절망, 자책감을 비롯한 수많은 감정이 그들을 찾아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현실을 정면으로 다루려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들의 가슴앓이는 누가, 어떻게 치유해줄 수 있을까? 죽음, 그 뒤에 남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살을 다룬 도서에서는, 죽은 사람이 어째서 자살을 택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에만 주목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아리안 부아는 자살한 사람이 아닌, 그 뒤에 남겨진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춘다. 서로가 일어난 사실에 대해 쉬쉬하며 입을 다물고 눈길을 피하는 사이 놓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모순된 감정 속에서, 사람들은 혼란을 겪는다. 죽음은 살아 있는 이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그들은 과연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일까? 아리안 부아는 감각적이고 절제된 문체로 인간 심리를 탁월하게 묘사한다. 자살로 가족을 잃은 경험이 있는 그녀의 보기 드문 수작이 드디어 국내에 소개된다. 드네 도비녜가 자살했다. 조용한 주택가의 아파트 뒷마당에서, 스무 살, 7층……. 평범한 중산층 가정을 이루고 있던 도비녜 일가. 그들은 드니의 주검을 발견하고 망연자실한다. 너무도 갑작스러운 사고 후, 가족 구성원이 다섯 명에서 네 명으로 바뀌게 되면서 모두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점차 변화하기 시작한다. 드니는 왜 죽음을 택한 것일까? 가족들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면서 정작 그들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의문을 간과한다. 그렇다면 이제 그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자살 뒤에 남겨진 수많은 사람들, 그들에게 낮은 밤과 같을 것이다. 우리가 죽음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것은 남겨진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것뿐이다. 자살이 야기하는 고통을 경험하는 이들은 너무도 많다. 하지만 대다수가 제대로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가슴 속에 상처를 묻고 살아간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들. 마음속에 찾아오는 모순된 감정들이 주는 고통.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만 하는 사람들……. 그들은 거듭되는 개개인의 내적 갈등과, 세대 간의 갈등을 겪으며 강한 삶의 의지를 보여준다. 청년 자살이라는 사회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며 가족의 본질과 사랑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따스하고 감동적인 작품! 이 소설은 2009년 디종 시에서 수여하는 과 프랑스 문인협회에서 수여하는 을 수상한 바 있다.
명화 300선 & 화가와 화파
꾸벅 / 쉬리원과 예술기획팀 지음, 이정은 옮김 / 2012.12.15
20,000원 ⟶
18,000원
(10% off)
꾸벅
소설,일반
쉬리원과 예술기획팀 지음, 이정은 옮김
2013 올해의 청소년도서 선정도서 다빈치와 라파엘로, 렘브란트, 다비드, 세잔, 모네, 피카소 등 107명의 예술가들이 들려주는 서양 회화사를 한 권에 담았다. 여기에 13세기의 르네상스 운동부터 바로크, 고전주의, 상징주의, 인상주의, 초현실주의, 미래주의, 팝아트, 추상주의, 절대주의, 그리고 당대의 미술 화파들까지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황금문에서의 만남 / 그리스도의 죽음을 슬퍼함 또는 애도 / 연주하는 천사들 / 붉은 터번을 한 남자의 초상 / 참사위원 반 데르 파엘레와 성모 / 산 로마노의 전투 / 숲속의 사냥 / 안날레나 제단화 / 세금을 바치는 예수 / 아나니아의 죽음과 공동체 재산의 분배 / 예수 책형 / 예수의 부활 / 서재에서 연구 중인 성 예로니모 / 수태고지의 마리아 / 신혼의 방 / 봄 / 비너스와 마르스 / 비너스의 탄생 / 세속적인 쾌락의 정원 / 성 안토니우스의 유혹 / 담비를 안고 있는 여인 / 최후의 만찬 / 모나 리자 / 성 안나와 성모자 / 십자가형 / 동방박사의 경배 / 아담 / 삼위일체에 대한 경배 / 아담과 이브 / 시스티나 예배당 천장화 / 천지창조 / 최후의 심판 / 폭풍 / 성모 마리아의 결혼 / 방울새가 있는 성모 / 아테네의 학당 / 영광스러운 변모 / 성모승천 / 그리스도의 매장 / 성모자와 성 카타리나 혹은 토끼의 성모 / 다나에 / 게오르크 기스체의 초상 / 대사들 / 덴마크의 크리스티나 / 부인의 초상 / 비너스와 큐피드의 알레고리 / 성 안나, 세례 요한과 함께 있는 성 가족 / 비너스와 마르스를 놀라게 하는 불카누스 / 수산나와 장로들 / 아이들의 유희 / 농민의 결혼식 / 농민의 춤 / 비너스와 아도니스 / 알렉산더를 알현하는 다리우스와 그 가족 / 그리스도의 옷을 벗김 / 톨레도 풍경 / 다섯 번째 봉인의 열림 / 과일 바구니를 든 소년 / 성 마태오의 순교 / 그리스도의 매장 / 수태고지 / 엘리사벳과 세례자 요한이 함께 한 성가정 / 사랑의 정원 / 사비니 여인들의 납치 / 교현금 타는 사람 / 목공장의 성 요셉과 어린 예수 / 점쟁이 / 가시면류관을 관조하는 소년 예수 / 양치기들의 경배 / 곤잘로 드 일레스카스의 초상화 / 프란스 스나이더 부부의 초상 / 마르탱 펩진의 초상 / 세비야의 물장수 / 푸른 드레스를 입은 마르가리타 공주 / 시녀들 / 야간 순찰 / 니콜라스 튈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 / 개울에서 목욕하는 여인 유럽 회화사는 한편의 시처럼 아름답다. 수많은 화가들이 저마다 훌륭한 작품으로 한 줄 한 줄 써내려간 것처럼. 그 아름다움에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다. 다빈치와 라파엘로, 렘브란트, 다비드, 세잔, 모네, 피카소, 달리, 베이컨, 오키프, 램, 재스퍼 존스, 타피에스, 놀런드, 앤디 워홀 등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107명의 예술가들이 들려주는 서양 회화사 그리고 13세기의 르네상스 운동부터 바로크/고전주의/상징주의/인상주의/초현실주의/미래주의/팝아트/추상주의/절대주의, 그리고 당대의 미술 화파들까지
모든 산책은 너에게 가는 길
모란(moRan) / 김민영 (지은이) / 2020.04.30
12,000원 ⟶
10,800원
(10% off)
모란(moRan)
소설,일반
김민영 (지은이)
건설재료시험산업기사 필기
건기원 / 고행만 (지은이) / 2022.01.20
32,000
건기원
소설,일반
고행만 (지은이)
개정된 콘크리트 구조설계기준(KDS)과 콘크리트 표준시방서(KCS)를 참고하여 SI 단위 및 개정된 내용을 요약하여 수험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도록 구성한 수험서다. 과거에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를 검토하여 개정된 규정에 맞게 수정하였거나, 예상되는 새로운 문제로 교체하였다.제1부 : 콘크리트 공학 제1장 콘크리트의 역학적 특성 제2장 콘크리트의 시험 제3장 콘크리트의 배합설계 제4장 콘크리트의 혼합․운반․치기 제5장 특수 콘크리트 제6장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제7장 콘크리트 구조물의 유지관리 제2부 : 건설시공 및 관리 제1장 토공 제2장 건설기계 제3장 콘크리트공 제4장 기초공 제5장 발파 및 터널공 제6장 교량공 제7장 옹벽공 제8장 도로공 제9장 댐 제10장 항만공 제11장 암거공 제12장 하천공 제13장 공정관리 제14장 공사관리 및 품질관리 제3부 : 건설재료 및 시험 제1장 재료의 일반 제2장 목재 제3장 석재 제4장 시멘트 및 혼화재료 제5장 골재 제6장 폭파약 제7장 금속재료 제8장 합성수지 제9장 도료 제10장 역청재료 제4부 : 토질 및 기초 제1장 서론 제2장 흙의 기본적 성질 제3장 흙의 분류 제4장 흙의 다짐 제5장 흙의 투수성 제6장 흙의 압밀 제7장 흙의 전단강도 제8장 토압 제9장 사면의 안정 제10장 지중응력 제11장 기초공 제5부 : CBT 모의고사 수록이 책의 특징 - KDS, KCS 적용 | SI 단위 적용 - 다년간 실무 및 강의 경험이 풍부한 최상급 저자 - 새롭게 적용되는 이론과 예상문제 삽입 - 정확한 답과 명쾌한 해설 - 질의/응답 카페 운영 - cafe.daum.net/khm116(토목, 건설재료, 콘크리트) 출판사 서평 본 문제집은 “개정된 콘크리트 구조설계기준(KDS)”과 “콘크리트 표준시방서(KCS)”를 참고하여 SI 단위 및 개정된 내용을 요약하여 수험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도록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를 검토하여 개정된 규정에 맞게 수정하였거나, 예상되는 새로운 문제로 교체하였습니다.
서울중독
디자인이음 / 용진 (지은이) / 2025.06.20
7,000원 ⟶
6,300원
(10% off)
디자인이음
소설,일반
용진 (지은이)
서울에서 나고 강원도에서 자란 저자는 대학 입학을 계기로 서울에 살 곳을 마련한다. 원룸에서 고시텔, 기숙사에서 하숙집과 옥탑방으로. 상계동에서 당고개와 수유리까지. 그가 서울에 정착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면, 마치 먼 세계를 항해하는 일지를 보는 것 같다. 뭐든 많은 도시, 없는 게 없는 도시, 서울. 서울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뛰어다니고 사람들에게 밀려나가고. 새로운 사람들과 인연을 쌓아가고, 사랑하는 이를 잃는다. 더 버텨낼 수 있을까. 저자는 스스로 만들어 온 시간과 켜켜이 쌓인 기억을 곱씹는다. 자신의 중심을 찾아 서울을 항해하는 키를 잡는다. 내일의 그는 어디에 도착하게 될까. 다시 서울일까?들어가며 1. 어떻게 서울에 오게 되었나? - 상봉동에서 덕포리까지 - 덕포리에서 개운동까지 - 개운동에서 서울로 2. 서울 어디에서 사나? - 상계동 지상층 원룸에서 - 상계동 고시텔에서 - 상계동 기숙사에서 - 신내동 하숙집에서 - 당고개 옥탑방에서 - 수유동 반지하 원룸에서 3. 서울에서 어디를 제일 좋아하나? - 종로, 고궁에서 - 종로, 부암동에서 - 용산, 해방촌에서 - 광진, 뚝섬에서 4. 서울에서 어떤 일이 있었나? - 상계동에서 - 수유동에서 5. 그럼에도 서울에 사는 이유는? - 하나만 빼고 다 있는 서울 -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거라는 불안함 - 결국엔 사람 - 당신에게 서울은 어떤 곳인가 나오며청춘문고 033 <서울 중독> “중심에 오면 중심이 될 줄 알았다. 답이 보이지 않는 내일을 서울에서 바라보고 있다. 나는 왜 서울을 벗어나지 못하나. 나는 서울에 중독되었다.” 서울에서 나고 강원도에서 자란 저자는 대학 입학을 계기로 서울에 살 곳을 마련한다. 원룸에서 고시텔, 기숙사에서 하숙집과 옥탑방으로. 상계동에서 당고개와 수유리까지. 그가 서울에 정착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면, 마치 먼 세계를 항해하는 일지를 보는 것 같다. 뭐든 많은 도시, 없는 게 없는 도시, 서울. 서울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뛰어다니고 사람들에게 밀려나가고. 새로운 사람들과 인연을 쌓아가고, 사랑하는 이를 잃는다. 더 버텨낼 수 있을까. 저자는 스스로 만들어 온 시간과 켜켜이 쌓인 기억을 곱씹는다. 자신의 중심을 찾아 서울을 항해하는 키를 잡는다. 내일의 그는 어디에 도착하게 될까. 다시 서울일까? “나의 꿈에 당신이 함께하길 바란다. 당신이 함께한다면, 나에게 서울은 더 이상 애증의 도시가 아닐지 모른다.” 쉽지 않은 ‘서울’ 나만의 중심을 찾는다 누군가에겐 기회이고, 누군가에겐 놀이터. 또 누군가에겐 환상의 그곳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로그아웃하고 싶은 도시, 서울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저자는 담담히 서울에서 쌓아온 기억들을 시간과 주제별로 돌아본다. 견뎌내고 사랑했던 시간과 공간들, 함께했던 사람들. 희미했던 기억들이 점점 또렷해진다. 우리에게 서울은 어떤 곳일까. 서울 어디에서 사나? 서울에서 나고 강원도에서 자란 저자는 대학 입학을 계기로 혼자 서울에 살 곳을 마련한다. 노원구 상계동에서 시작된 그의 살이는 원룸에서 고시텔, 기숙사에서 하숙집으로, 옥탑방과 반지하, 상계동에서 당고개와 수유리까지. 떠나기와 버티기의 연속이었다. 한 해만 더 견디자는 애증의 마음들. 짐싸기에는 이제 도가 텄다. 다음에는 어디로 가야할까. 어디에 갈 수 있을까. 서울에서 어디를 제일 좋아하나? 한강에서 라면을 먹고 해방촌 골목을 거닐고. 저자가 애정하는 공간과 서울살이 비법을 공유한다. “고궁을 즐기기 가장 좋은 때는 봄이나 가을. 비가 촉촉 내리는 날. 이른 오전이나 살짝 늦은 오후. 바로 시끄러운 곳보다는 조용한 곳. 사람이 많은 곳보다는 사람이 적은 곳. 번쩍번쩍하는 유리로 된 빌딩보다는 돌과 나무로 된 오래된 건물이 있는 곳. 내가 종로를 좋아하는 이유다.” 당신에겐 서울은 어떤 곳인가요? 포기할까 싶다가도. 그래도 조금 더 버텨볼까 싶다. 서울에 있다고 승리한 것도. 서울을 떠난다고 패배한 것도 아니다. 중심에 있다고 내가 중심이 되는 게 아닌 것처럼. 나는 오늘도 나만의 중심을 찾아 서울을 항해 중이다. 이제 당신에게 묻고 싶다. 당신에게 서울은 어떤 곳인가. 서울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 혹시, 당신도 서울에 중독되었나. 그런 시간이 쌓이니 얼추 서울 사람이 된 듯했다. 자주 가는 곳은 노선도를 보지 않아도 지하철을 척척 탈 수 있게 되었다. 어느 쪽에 서 있어야 문 열리는 쪽으로 쉽게 내릴 수 있는지. 몇 번 칸에 있어야 환승 거리를 줄일 수 있는지도 알게 됐다. 이것이 서울의 맛인가. 짜릿했다. 첫 서울 살이는 노원구 상계동에서 시작됐다. 이름도 귀여운 아름빌. 신축 빌라여서 내가 빈 건물에 첫 입주자였다. 원룸이지만 아주 넓은 공간이라 답답하지 않았다. 다만 세탁기와 가스레인지를 제외하곤 어떤 옵션도 없어서 책상, 옷장 등 필요한 가구는 직접 구매해야만 했다. 처음 타지에서 홀로 사는 막내아들이 걱정되었던 엄마는 비싼 보증금에 비싼 월세를 내야 하는 신축 빌라를 보금자리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바이올린 교본 3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엮음 / 1979.06.01
6,000원 ⟶
5,400원
(10% off)
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엮음
저자의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알기 쉽게 배우고 가르칠 수 있도록 엮은 교본이다. 독습을 위한 도해를 곁들였으며, 풍부한 응용 연습곡을 수록하였다.이 책의 연습 방법/ 활에 가하는 압력/ 연습상의 주의/ 왼손가락의 매일 연습/ 4번손가락 연습/ 음계 연습/ 반음계 연습/ 카이저 연습곡/ 장난감교향곡에서/ 아베마리아/ 군대행진곡/ 사냥군의 합창/ 아름다운 변주곡/ 부레(부레)/ 트릴의 연습/ 결혼행진곡/ 소나티네/ 가보트I(바흐)/ 가보트II(바흐)/학생협주곡 제5번/ 피치카토/ 무궁동/ 꾸밈음 연습
암전상인 3
어울림출판사 / 이권배 지음 / 2010.02.26
8,000원 ⟶
7,200원
(10% off)
어울림출판사
소설,일반
이권배 지음
이권배의 판타지 장편소설. 1983년, 그들이 하나의 조직을 만들었다. 1998년, 김인후가 조직에 합류했다. "그저 괴물이라고밖에 할 말이 없어. 지금도 인후는 미 정보부에서 가장 촉각을 곤두세우는 요주의 인물이야." 2010년, 전 세계의 추악한 야욕이 극에 달하고, 프리메이슨과 손 잡은 일본이 다시 한반도를 노린다.1권 양자컴퓨터 BEAST · 7 태동 · 33 음모 · 59 귀환 · 85 주변국들의 움직임 · 159 내겐 너무나 싸가지 없는 그녀 · 185 한국이 이루어낸 기적들 · 205 밀려드는 긴장감 · 247 흉계 · 295 2권 전쟁의 서막, 선공 · 7 아메리카의 고민 · 57 일본 상륙 · 73 한국의 숨겨진 수 · 115 승전 · 143 정리 · 167 외로움이란 · 205 검은 움직임 · 221 또 다른 음모의 시작 · 271 암습 · 291 3권 암습의 결과 · 7 세계의 제왕 · 37 타협과 배반 · 145 또 다른 천재 · 179 글렌, 그리고 베르나르트 · 235 완전한 암살 · 255 HAARP · 275 5권 무빙차이나 2 · 7 변절 · 33 디스트로이 · 105 CHANGE ONE'S MIND · 147 종전 · 245 변한 것은 없다 · 267 EPISODE · 2911권 1983년, '그들'이 하나의 조직을 만들었다. “오늘 이후로 우리의 결의를 다잡고 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칠 것을 맹세합니다.” 1998년, '그' 김인후가 조직에 합류했다. “그저 괴물이라고밖에 할 말이 없어. 지금도 인후는 미 정보부에서 가장 촉각을 곤두세우는 요주의 인물이야.” 2010년, 전 세계의 추악한 야욕이 극에 달하고 프리메이슨과 손 잡은 일본이 다시 한반도를 노린다! 북한마저 중국에 점령당한 지 오래, 우리 편은 없다. “그들이 긴장을 조성한다면 선제공격합시다. 전군에 데프콘2를 발령합니다.” 이제 더 이상 '약한' 대한민국은 없다. 우린 이미 20여 년이 넘게 오늘을 준비해왔다! 2권 사고는 늘 예기치 못한 순간에 벌어진다. 2010년 새해. 독도로 일본 조사선이 접근했다. 이에 해군이 배를 일본 영해로 돌려보내던 중 눈앞에서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한다. 사고의 책임을 묻는 일본과 미국의 거짓 증언에 한국은 궁지에 몰리게 되는데……. "어차피 이 나라는 누명을 썼습니다. 그러니 두려울 것도 없습니다." 한일전쟁의 발발. 그러나 과거의 한국이 아니다! 양자 컴퓨터 비스트의 개발로 강건해진 대한의 힘을 전 세계가 주목할 때가 왔다! "비스트, 너의 능력을 보여줄 때다." 3권 권력, 투쟁, 암살 그리고…….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됐다. 데니와 베르나르트, 글렌과 인후. 이들의 숨 막히는 공방전이 시작된 가운데 드디어 악마의 이빨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더러운…… 자식." 철저한 약육강식의 논리. 먹지 못하면 먹힌다! 그 논리에 놀아난 두 사람이 보이는가? 악마라 불리는 베르나르트의 계략 앞에 속절없이 무너진 두 사람의 우정. 들리는가? 한 남자의 울부짖음이! '미안하네, 친구여.'
5311
5312
5313
5314
5315
5316
5317
5318
5319
5320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