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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도입의 함정
동양북스(동양문고) / 엘리 골드렛 지음, 이정숙.정남기 옮김 / 2003.10.15
12,000

동양북스(동양문고)소설,일반엘리 골드렛 지음, 이정숙.정남기 옮김
이 책은 TOC(Theory of Constraints: 제약이론)를 창시한 세계적 경영혁신 이론가이자 <The Goal (더 골)> 저자인 엘리 골드렛의 신작으로 역시 소설 형태로 쓰여진 책이다. 기술이 발달하고 경쟁이 심해지면서 기업은 계속적으로 새로운 한계에 직면하게 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한다. 새로운 기술이 도입되면서 기업들은 한계를 극복해 나간다. 하지만 그 새 기술 도입이 정작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인 이익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이 책은 이에 대한 해답을 알려준다. 기술은 새로운 것이되, 이를 운영하는 규칙은 기존의 것을 그대로 이용하기 때문이다. 이를 방치해 둔다면 그 효율성은 그 규칙에 의해 제약을 받게 되는 것이다. <The Goal (더 골)>이 굴뚝산업의 경영혁신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한 TOC 입문서라면, 이 책은 IT를 굴뚝 산업에 접목하면서 발생하는 제반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 완결판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TOC 이론을 활용해 어떻게 경영혁신을 이룰 것인가 알려준다. * 원제 '필요하지만 충분치 않은'(Necessary But Not Sufficient)의 의미는,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고객 회사를 위해 진짜 해야 할 일, 즉 가치를 실현하고 최종이익을 얻게 하기 위해서는 '기술은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Part 1 위기 제1장 고도 성장의 함정 제2장 BGsoft와 KPI 솔루션 제3장 추가 기능과 버그 제4장 새로운 버전 Part 2 최종이익 제5장 피어코의 새로운 문제 제6장 어려운 프로젝트 관리 제7장 딜레마 제8장 최종이익 정당화 Part 3 새로운 시장의 모색 제9장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는 기술 제10장 ERP는 아직 부족하다 제11장 진정한 APS 제12장 규칙을 바꿔라 Part 4 끝나지 않은 문제 제13장 아직도 충분치 않은…… 제14장 TOC(Theory of Constraints) 제15장 파일럿 프로젝트 제16장 재고의 증가 제17장 SCM 해결책 Part 5 새로운 시작 제18장 순조로운 사업 제19장 가치를 판다 제20장 너무나 좋은 제안
아랍 민주주의, 어디로 가나
모시는사람들 / 박현도 외 9인 지음 / 2012.11.20
15,000원 ⟶ 13,500원(10% off)

모시는사람들소설,일반박현도 외 9인 지음
튀니지, 이집트, 예멘, 리비아 등의 나라들이 차례로 독재정권이 붕괴되면서 아랍에도 민주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러한 아랍 사회의 급격한 변화와 그로 인한 문제들, 국제사회와의 관계를 진단한 책으로,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경제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 온 아랍 지역이 현재 어떠한 변화를, 왜 겪고 있으며 향후 어떻게 될 것인지를, 중동 지역 전문가 10명의 토론·분석·논의 끝에 나온 이 책을 통해 명쾌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평이한 문체로 쓰여진 중동 사회에 대한 교양서이다. 이 책은 명지대학교 중동문제연구소가 2010년부터 10년간 한국연구재단 지원 인문한국(HK) 연구 결과를 담아낼 의 첫 번째 출판물이다. 혁명의 시작점, 튀니지의 미래│김효정 1. ‘먹고 살기 위한’ 몸부림, 혁명의 시작 2. 독재 정권의 필살기(必殺技): 종교 세력의 퇴출, 우민화 정책 3. 프랑스와 튀니지의 밀월관계: 공생(共生)을 위한 독재 정권의 묵인 4. 변화된 사회에 대한 열망: 젊은층과 여성의 부상(浮上) 5. 혁명의 진화: 빵과 민주주의의 열망이 젠더의 갈등으로 6. 종교적 보수 vs 세속적 진보: 튀니지 사회는 어디로 갈 것인가? 새로 태어나는 아랍의 최대 정치·문화 대국 이집트│서정민 1. 이집트 개요 2. 장기집권, 부패, 생활고에 대한 저항 3. 2011년 이집트 정치 변동의 성격과 특성 4. 향후 과제: 이집트 사태는 진행 중 무슬림형제단│황병하 1. 격변기에 찾아온 새로운 기회 2. 반나와 무슬림형제단 3. 나세르 체제 하의 무슬림형제단 4. 사다트 체제 하의 무슬림형제단 5. 무바라크 체제 하의 무슬림형제단 6. 무슬림형제단과 자유정의당(FJP) 민주화를 향한 새로운 지평, 예멘│홍성민 1. ‘대(對)테러전쟁’ 끝자락 예멘 2. 남북 예멘 통일과 근대화 3. 예멘의 부족주의와 예멘인 4. 예멘의 권력 구조와 민주화 운동 5. 예멘 민주화 운동의 파장과 신세계 질서 가다피의 나라 리비아, 정치사회 변동과 새로운 정치경제 체제│정상률 1. 리비아, 어떤 나라인가? 2. 무혈 군사 쿠데타로 집권한 27세의 가다피 3. 가다피, 샤리아 기반의 자마히리야(Jamahiriya)를 꿈꾸다 4. 리비아 내적 갈등 요인: 부족 세력과 정치이슬람 세력 5. 국제 하이에나에 둘러싸인 리비아 6. 비극적 최후 맞은 가아랍의 국민들에게 민주화라는 선물을... 지난 시절 우리에게도 찾아왔던 민주화운동은 많은 이들의 피를 뿌린 후에야 수평적인 정권 교체라는 실질적인 민주화가 이루어냈다. 정권교체를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바라보게 되는 '정치의 일상화'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지금 우리는 2012년 12월 또 한번의 자연스러운 정권교체를 앞두고 있다. 20세기에 민주화를 이룩했다고는 하지만 21세기인 현재에도 여전히 우리는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진통을 치르며 좌충우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지금 우리와 같은 시대를 사는 반대편에 있는 아랍의 여러 국가들과 아랍의 민중들은 지난 시절 우리가 겪었던 힘든 민주화 투쟁을 하고 있다. 먼저 민주화의 진통을 겪은 우리의 입장에서 현재 아랍의 상황은 동병상련의 마음을 느끼게 한다. 지금 우리가 그 누구보다 먼저 아랍의 여러 국가들의 상황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아랍 민중들에게 민주화의 꽃을 피우도록 응원해주어야 할 때가 아닌가 한다. 왜 아랍의 이미지는 왜곡되었나 아랍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혈이 난무하는 세계의 화약고’ 또는 ‘석유자원이 풍부한 나라’ 정도로 생각한다. 이러한 이미지는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각종 매체를 통해 축적되어 왔다. 실제로 아랍은 수십 년 동안 분쟁과 전쟁이 지속되는 혼란스럽고 위험한 나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중동지역의 분쟁과 전쟁 속 이면에 숨겨진 사실들은 뒤로한 채, 자국의 이익에 편향된 언론의 보도는 아랍에 대한 편견을 더더욱 부추기고 있다. 그 이유는 여타 지역과 달리 아랍은 원유와 가스 등 천연 자원이 풍부하여 세계 정치·경제에 심대한 영향을 끼치는 곳으로, 강대국들의 에너지 패권 전략에 중요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자국에게 유리한 시선으로 아랍을 재단하고,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아랍을 제대로 이해하기란 불가능하다. 아랍의 혁명은 계속되고 있다 2011년 1월 튀니지에서 일어난 민주혁명의 성공은 중동지역 전체에 민주화의 바람을 불게 하고, 아랍 민중들에게 독재에 대항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그로 인해 이집트의 무바라크 독재도, 33년 살레 정권의 예멘도, 42년 가다피의 철권통치도 종식되었다. 이렇게 중동 지역의 권위주의적 체제가 무너지면서 초래된 정치·경제·사회·문화 변동과 변화는 중동 역내뿐만 아니라 국제관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다. 급격한 아랍의 민주화 바람이 불고 있는 이때, 우리는 왜 아랍에 관심을 갖아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이 책은 던지고 있다. 아랍! 누구의 시선으로 볼 것인가 우리가 아는 아랍은 매스미디어에 의해 보도되어진, 즉 서구 강대국들의 이익에 따른 이중잣대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아랍의 모습이다. 아랍은 미국 등 외부세력의 이해관계에 따른 간섭을 다루지 않고는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지역이다. 독재의 몰락과 함께 더 복잡한 과정 속에 놓여 있는 아랍의 여러 국가들과 민중들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서구편향적인 시선을 거두고 중동인들의 눈으로 아랍의 현 사태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해야 한다.
회의하는 회사원
경향미디어 / 서대리 지음 / 2016.01.19
12,000원 ⟶ 10,800원(10% off)

경향미디어소설,일반서대리 지음
야근에 주말 업무에 치이고, 상사 때문에 머리 빠지고, 각종 할부금과 쌓여만 가는 지방으로 고통받는 대한민국 미생들을 위한 촌철살인.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보았지만 아무도 입 밖으로 내지는 못했던 이야기, 동료들과의 술 한 잔으로 오늘의 시름을 날리고 그래도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을 위안 삼으며 빛나는 내일을 그려보는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보고시 1 보고시 2 보고시 3 보고시 4 보고시 5 보고시 6 회사연* <회의하는 회사원>, 너 정체가 뭐니? 매일같이 회의에 참석하면서 매일같이 회의에 젖어드는 대한민국 모든 회사원들의 애환에 바치는 회사원 공감 시! ※ 야근할 때, 상사가 빡치게 할 때, 이직 충동 들 때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야근에 주말 업무에 치이고, 상사 때문에 머리 빠지고, 각종 할부금과 쌓여만 가는 지방으로 고통받는 대한민국 미생들을 위한 촌철살인! 토씨 하나 버릴 데 없는 알찬 ‘보고시’에 적절한 ‘관련문서’ 첨부로 사수부터 회장님까지 프리패스로 넉다운시킬 사이다같은 서대리의 회사원 공감 시! 페이스북, 네이버 포스트에서 회사원들의 핵공감을 일으키고 있는 <회의하는 회사원>은 결론도 나지 않는 회의에 매일 끌려가다시피 하면서 그때마다 회의감에 빠졌을 당신에게 잠시나마 웃어보자고 등 토닥여줄 위로이며, 나만 빼고 다 고구마 답답이인 회사생활에 막힌 속을 뻥 뚫어 줄 소화제이다. 오늘 왜 이렇게 일하기가 싫지? /관련문서: 365일 오늘.hwp 그래, 팀장도 밖에선 누군가의 자식이고 어버일 텐데 /관련문서: 왜 집에 안 갈까.jpg -<회의하는 회사원> 中에서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보았지만 아무도 입 밖으로 내지는 못했던 이야기, 동료들과의 술 한 잔으로 오늘의 시름을 날리고 그래도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을 위안 삼으며 빛나는 내일을 그려보는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 지금 바로 결재 올립니다.
어린 왕자와 함께한 365일
피그말리온 / 한별 지음 / 2017.03.30
14,500원 ⟶ 13,050원(10% off)

피그말리온소설,일반한별 지음
은 어린 왕자의 순수한 눈으로 하루하루의 일상을 들어다보고 기록하는 자기계발서. 의 원문과 관련된 ‘주제 연관 질문’과 ‘보편적인 삶에 대한 질문’, ‘현재의 지표가 되는 질문’ 들로 구성되었다.PART. 1 ★여행자 PART. 2 ★마음의 여행 PART. 3 ★머무름 PART. 4 ★너와 나의 여정『어린 왕자』의 저자 생텍쥐페리는 사색과 명상을 즐겼고, 그러한 그의 삶을 향한 고찰이 그의 작품 세계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어린 왕자와 함께한 365일』은 어린 왕자의 순수한 눈으로 하루하루의 일상을 들어다보고 기록하는 자기계발서이다. 어린 왕자가 전하는 메시지를 체화함으로써 세상에 편견을 덜어내고, 삶의 가치에 대해 다시금 성찰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어린 왕자』의 원문과 관련된 ‘주제 연관 질문’과 ‘보편적인 삶에 대한 질문’, ‘현재의 지표가 되는 질문’ 들로 구성되었다. 이 모든 365개의 질문은 여행자/마음의 여행/머무름/너와 나의 여정, 총 4부로 나뉘었고, 어린 왕자의 여정과 우리 인생의 여정을 따라가는 형식을 취했다. 각 부가 끝날 때마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어린 왕자와 연계된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365일의 위대한 여정을 기록하는 방법 ★ 순서에 구애받지 말고 그날의 감정에 따라 자유롭게 기록하면 됩니다. ★ 생소한 질문 앞에선 생텍쥐페리가 그랬던 것처럼 사색과 명상하기를 추천합니다. ★ 가끔은 질문에 떠오르는 생각을 확장해서 자세하게 기록합니다. ★ 꼭 글로 표현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림이나 알아볼 수 없는 낙서도 괜찮습니다. ★ 막연할 땐 인터넷이나 책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 마지막으로 JUST DO IT!Passages from The Little Prince _8쪽, 어린 왕자 번역본여섯 살에 원시림에 관한 책, 『True Stories from Nature』에서 멋진 그림을 보았다. 보아뱀이 동물을 통째로 삼키고 있는 그림이었다. 나는 그 그림을 보고 밀림의 여러 가지 모험에 깊이 빠져들었다. 그리고 나는 나의 첫 그림을 그렸다.어른들에게 그림을 보여주며 무섭지 않느냐고 물었다. “무섭다고? 모자가 뭐가 무섭지?” 어른들은 대답했다.나는 모자가 아니라 코끼리를 소화하고 있는 보아뱀을 그린 것이다. 그래서 나는 어른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두 번째 그림을 그렸다. 보아뱀 속이 보이는 그림이었다. 어른들에게는 언제나 자세히 설명해야 한다.어른들은 나에게 그림 따위는 집어치우고, 지리나 역사, 수학, 문법 등을 공부하라고 충고했다. 이렇게 나는 여섯 살에 화가의 꿈을 포기했다. 결국 나는 비행사가 되었다. The Little Prince is asking me…_어린 왕자가 나에게 하는 질문과 작가의 몇몇 이야기★2★ 태어나고 자란 곳의 특별한 느낌과 향기는 어떠한가?집은 선산 바로 아래 터를 잡고 있었는데, 새벽녘엔 늘 으스스했다. 아침이면 산에서 내려온 안개로 마당이 자욱했던 탓이다. 그 차가운 안개가 걷히기 전엔 뭔가 비밀스러운 일이 벌어질 것 같다는 호기심에 사로잡히곤 했다. 지금도 허여멀건 안개 냄새를 맡을 때면 어릴 적 설레던 아침이 떠오른다.사실 힘겨운 현실에 맞부딪쳤을 때, 간혹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것은 내게 힘이 되기도 한다. 괜찮아질 것이란 담담한 위로를 받고, 앞으로 나갈 힘이 보충되는 기분이다. 하지만 가끔 궁금해진다. 정말 내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은, 지금의 내게 에너지를 소환해줄 만큼 되새기고 싶은 기억이었을까. 여기에 대한 대답은 ‘글쎄’. 지금까지의 배움과 상실이 내가 허울을 탈피하고, 그 순간을 관조할 수 있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그제야 비로소 그 시절을 마음으로 보게 된 것이다. 이렇게 마음의 허상을 날려 보내는 것 또한 작은 성장이겠지. Passages from The Little Prince _41쪽새로운 친구를 사귀었다고 말을 하면, 어른들은 정작 중요한 것은 묻지도 않는다.“그 친구는 몇 살이니? 형제는 몇 명이니? 몸무게는 얼마지? 아버지 수입은 얼마나 되니?”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한다. 하지만 삶을 이해하고 있는 우리에게 숫자는 의미 없다.내 친구가 양을 가지고 떠난 지 6년이 지났다. 친구를 잊는다는 건 슬픈 일이다. 사실 누구에게나 친구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나도 숫자만 아는 어른처럼 될지도 모른다.
2019 폐기물처리 기사.산업기사 필기 (전2권)
예문사 / 서영민, 이철한, 달팽이 (지은이) / 2019.01.20
39,000

예문사소설,일반서영민, 이철한, 달팽이 (지은이)
최근 출제경향에 맞추어 핵심이론과 계산문제 및 풀이 수록하였고 각 단원별로 출제비중 높은 내용 표시하였다. 최근 폐기물 관련 법규, 공정시험기준 수록 및 출제비중 높은 내용 표시하였으며, 핵심필수문제(이론.계산) 및 최근 기출문제풀이의 상세한 해설 수록하였다. PaRt O1 폐기물 처리 개론 PaRt O2 폐기물 처리 기술 PaRt O3 폐기물 소각 및 열회수 PaRt O4 폐기물 공정시험기준 PaRt O5 폐기물 관련 법규 PaRt O6 핵심(계산) 150문제 PaRt O7 핵심(이론) 350문제 PaRt O8 기출문제풀이 2013년 제1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3년 제2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3년 제4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4년 제1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4년 제2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4년 제4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5년 제1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5년 제2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5년 제4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6년 제1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6년 제2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6년 제4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7년 제1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7년 제2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7년 제4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8년 제1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8년 제2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2018년 제4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폐기물처리기사 본 교재의 특징 1 최근 출제경향에 맞추어 핵심이론과 계산문제 및 풀이 수록 2 각 단원별로 출제비중 높은 내용 표시 3 최근 폐기물 관련 법규, 공정시험기준 수록 및 출제비중 높은 내용 표시 4 핵심필수문제(이론.계산) 및 최근 기출문제풀이의 상세한 해설 수록
2021 기분파 미용사일반 필기
에듀웨이 /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은이) / 2020.10.20
23,000원 ⟶ 20,700원(10% off)

에듀웨이소설,일반㈜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은이)
지난 10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정리한 핵심이론과 단원별 기출문제 모음, 그리고 최근 상시시험문제를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5회로 구성되어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수험서다. 학습의 길잡이 역할을 할 출제포인트와 이론을 한번 더 정리한 쪽집게 177선을 제공한다.머리말 출제기준표 한 눈에 살펴보는 자격취득과정 이 책의 구성 제1장 미용 이론 Part 1. 미용 총론 Part 2. 미용의 역사 Part 3. 미용의 용구 Part 4. 헤어샴푸 및 컨디셔너 Part 5. 헤어 커트 Part 6. 퍼머넌트 웨이브 Part 7. 헤어세팅 Part 8. 헤어컬러링 Part 9. 두피 및 모발관리 Part 10. 가발 Part 11. 헤어디자인과 토탈 뷰티 코디네이션 Part 12. 단원별 출제예상문제 제2장 피부학 Part 1. 피부와 피부 부속기관 Part 2. 피부유형분석 Part 3. 피부와 영양 Part 4. 피부장애와 질환 Part 5. 피부와 광선, 피부면역 및 피부노화 Part 6. 단원별 출제예상문제 제3장 화장품학 Part 1. 화장품학 개론 Part 2. 화장품의 제조 Part 3. 화장품의 종류와 기능 Part 4. 단원별 출제예상문제 제4장 공중위생관리학 Part 1. 공중보건학 총론 Part 2. 질병관리 Part 3. 기생충 질환 관리 Part 4. 보건 일반 Part 5. 식품위생과 영양 Part 6. 보건행정 Part 7. 소독학 Part 8. 미생물 총론 Part 9. 공중위생관리법 Part 10. 단원별 출제예상문제 제5장 실전 모의고사 Part 1. 상시대비모의고사 1회 Part 2. 상시대비모의고사 2회 Part 3. 상시대비모의고사 3회 Part 4. 상시대비모의고사 4회 Part 5. 상시대비모의고사 5회 ▣ 특별부록 | 시험에 자주 나오는 쪽집게 177선지난 10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정리한 핵심이론과 단원별 기출문제 모음, 그리고 최근 상시시험문제를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5회로 구성되어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도록 했다. 학습의 길잡이 역할을 할 출제포인트와 이론을 한번 더 정리한 쪽집게 177선이 이 책의 최대 강점이다. 출판사 리뷰 첫째, 자격증 수험서 VER 2.0을 만들어가다! 그동안의 수험서들의 이론내용은 기출문제와 별개의 내용을 다루어 내용 이해에 불만을 가진 수험생이 많았습니다. 이론만 나열하고 그에 대한 해설이 부족해 이해하기 어려웠다는 수험생이 많았습니다. 에듀웨이 R&D 연구소 집필진은 이러한 수험생의 말에 귀 기울여 최대한 기출내용의 이해를 위해 한 글자 한 글자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습니다. 둘째, 기출문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기능사 필기시험 준비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과거에 어떤 문제들이 시험에 출제되었는지를 파악하는 일입니다. 기능사 시험의 특성상 문제 중 80% 이상이 기출문제에서 반복적으로 출제되고 있습니다. 『기분파 미용사 일반필기』 교재는 최근 10여 년간의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정리·분석하여 핵심이론을 재구성하였으며, 최근의 출제경향에서 벗어나는 내용은 과감히 삭제하여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셋째, 꼼꼼한 이론 설명과 각종 학습장치로 무장하다! 단순히 이론 내용을 요약한 것이 아니라 체계적이고 가독성을 높인 구성, 최대한 단문형태의 정리, 표로 한 눈에 내용파악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습의 길잡이가 되어줄 출제 포인트, 학습에 유용한 팁과 내용정리, 비교, 용어해설, 출제빈도가 높은 부분의 밑줄체크 등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넷째, 이해하기 쉬운 삽화 수록! 기존 타 서적의 난해하고 깔끔하지 못한 이미지를 그대로 모방하기보다 에듀웨이 R&D 연구소는 집필진과 전문 디자이너가 최대한 이론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미지를 곳곳에 수록하여 수험생을 배려하였습니다. 다섯째, 최신 출제경향의 전면 반영한 모의고사! 최신 출제경향을 발 빠르게 분석하여 기존 기출문제 중 시험에 나올 가능성이 높은 문제를 엄선하고 또 엄선하여 수험생 여러분의 합격률을 높였습니다. 여섯째, 학습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지원! 에듀웨이 수험서는 단순히 책 한권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학습 내용 중 어렵게 느끼는 부분, 책의 오류나 오답, 학습방법 등 다양한 궁금점이 있다면 에듀웨이 카페(www.eduway.net - 포털사이트에서 ‘에듀웨이’로 검색)에 들어오십시오. 해당 전문편집위원이 빠른 시일 내에 피드백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책의 특장점 1. 출제 포인트 각 섹션별로 집중적으로 학습해야 할 부분을 짚어주면서 수험생들에게 학습방향을 제시한다. 2. 핵심이론 최근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최대한 압축하여 반드시 암기해야 하는 핵심이론을 재구성하였다. 3. 섹션별 기출문제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최근의 문제유형을 파악하면서 출제유형을 파악하도록 하였습니다. 4. 최종 모의고사 문제 총 5회의 모의고사 문제를 통해 수험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보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최근 출제동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폭풍전야 1
랜덤하우스코리아 / 전여옥 지음 / 2006.12.20
11,000원 ⟶ 9,90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소설,일반전여옥 지음
, , 를 쓴 베스트셀러 작가 전여옥의 정치 입문 이후 본격 정치 비평 도서 (전 2권)를 출간했다. 오늘의 대한민국 사회와 정치를 냉혹하게 비판하고, 책임을 묻는다. 1권에서는 정치권에 입문한 후 '안'에서 바라본 정치권의 참모습과 정치인들의 적나라한 실체를 생생히 전하며, 탄핵 후 폭풍 속에 치러진 4.15총선의 극적인 현장을 전한다. 또한 파탄 직전에 처한 대한민국의 현상황에서 정당으로서 제 역할을 해내지 못하는 한나라당에 대한 고언(苦言)은 물론, '노사모'와 '개혁세력'으로 대변되는 정권의 '홍위병'인 '그들'의 이중적인 모습과 무능을 비판한다. 2권에서 지은이는 특유의 칼날 같은 비판으로 독선과 독단, 배타적 이분론으로 나라를 주저앉힌 노무현 정권에 대해 '또 다른 형태의 독재정권'이라 정의하며 청와대의 실정(失政)과 무능을 규탄한다. 또한 현재 우리 사회가 처해 있는 북핵, 대북지원, 부동산 등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해 진단하고, 그 해법을 제시한다. 서문_ 평범하게 사는 게 쉽지 않은 세상 프롤로그_ 탄핵의 그들 1장 비상식이 통용되는 '이상한 나라' 2장 전장(戰場)에 선 대변인 3장 한나라당이여, 새로 깨어나라 4장 선거, 그 짜릿한 게임_Part 1 5장 홍위병이 판치는 세상 1장 노무현식 희망의 나라 2장 선거, 그 짜릿한 게임_Part 2 3장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4장 국회의원으로 산다는 것 5장 새로운 대한민국의 꿈꾸며 에필로그_ 나는 시한부 정치인생이다
세계 각국의 유비쿼터스 컴퓨팅 전략
전자신문사 / 김완석 외 지음 / 200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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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사소설,일반김완석 외 지음
미국과 일본 그리고 유럽의 주요 IT 기업들에서 실행중에 있는 유비쿼터스 컴퓨팅 프로젝트르 중심으로, 각 프로젝트의 기술적 개념 및 정책, 비즈니스 동향 등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살펴본다. 기존의 유비쿼터스 서적들이 일반론적인 접근법에 머물렀던 것에 반해 실제 적용중인 핵심기술 및 비즈니스 사례등을 다룸으로써 앞으로 실현 가능한 유비쿼터스 컴퓨팅 사회의 미래를 새롭게 조명한다.제1부 세계 각국의 유비쿼터스 컴퓨팅 전략 및 정책 1장 각국의 유비쿼터스 컴퓨팅 전략 및 정책 동향 제2부 4대 핵심기술 기반 5대 유비쿼터스 컴퓨팅 프로젝트 2장 사람, 장치, 장소가 함께 하는 HP의 쿨타운 3장 컴퓨팅 생활공간을 제공하는 MS의 이지리빙 4장 밀리미터 컴퓨팅 객체인 UCB의 스마트 먼지 5장 일상 사물들을 협업하게 하는 스마트 사물 6장 MIT 오토ID 센터의 차세대 바코드 제3부 미국의 유비쿼터스 컴퓨팅 프로젝트 7장 산소같은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 MIT의 옥시전 8장 지능형 미래공간인 NIST의 스마트 공간 9장 사용자 요구를 예측하는 카네기멜론대학의 아우라 10장 강의실 혁명을 일으키는 조지아텍대학의 e클래스 제4부 유럽의 유비쿼터스 컴퓨팅 프로젝트 11장 하노버와 VTT대학의 차세대 대학 유비캠퍼스 12장 EU의 사라지는 컴퓨터 계획과 정보 인공물들 제5부 일본의 유비쿼터스 컴퓨팅 프로젝트와 동향 13장 지능형 분산 컴퓨팅을 추구한 동경대학의 트론 14장 일본 업체들의 유비쿼터스 대응 동향 제6부 한국의 유비쿼터스 컴퓨팅 대응전략 15장 유비쿼터스 컴퓨팅 개념과 비즈니스 대응전략 부록 : 유비쿼터스 컴퓨팅 관련 프로젝트들
가장 위대한 도전 전도
순출판사 / 한국대학생선교회 엮음 / 2013.06.24
2,500

순출판사소설,일반한국대학생선교회 엮음
이웃집 여자
문학동네 / 예완데 오모토소 (지은이), 엄일녀 (옮긴이)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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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예완데 오모토소 (지은이), 엄일녀 (옮긴이)
매운 유머, 사려 깊음, 원숙한 통찰력을 지닌 작가 예완데 오모토소의 작품으로, 두 노년 여성의 일상과 내면을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고 절묘하게 그리고 있다. 팔십 년이 넘는 세월을 정반대의 생활양식과 사고방식으로 살아온 흑인 여자와 백인 여자가 한 동네에 살게 되며 필연적으로 형성된 라이벌 관계를 팽팽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리는 가운데, 그들이 한때 누렸던 눈부신 활력과 성공, 분투하며 넘어온 삶의 고비, 인간으로서 지닌 상처와 한계, 그럼에도 계속 나아가는 성장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전한다. 은퇴한 백인 노부부들이 모여 사는 케이프타운의 고급주택가 캐터린. 그곳에 확연히 눈에 띄는 존재, 호텐시아가 있다. 그곳의 유일한 흑인인 그녀는 죽음을 앞둔 백인 남편과 살면서 이 폐쇄적이고 위선적인 동네에 매일같이 비판과 냉소의 물결을 몰아친다. 그런 그녀의 최대 앙숙이 있었으니 바로 이웃집 백인 여자 매리언. 둘이 합쳐 166세! 무릎 관절은 아프다고 비명을 질러도 서로를 겨냥한 트집의 칼날만은 녹슬 줄 모르는 가운데 동네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모든 것이 정반대인 두 할머니의 팽팽한 라이벌전에도 과연 연민과 화해의 바람이 불 것인가!이웃집 여자 감사의 말“사랑하는 사람이 내 손을 잡아주면 족하다 싶게 삶이 단순했던 때가 언제였던가!” 둘이 합쳐 166세! 한 동네 두 까칠한 할머니의 티격태격 이웃 라이프 “매리언, 이만하면 알 때도 됐잖아? 난 당신 같은 거짓말쟁이 편은 들지 않아.” “호텐시아, 저 혀로 사람도 죽일 여자 같으니. 가만두지 않겠어, 두고 봐!” “저 여자가 내 존재를 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저 여자를 치워주시옵소서, 아멘.” 은퇴한 백인 노부부들이 모여 사는 케이프타운의 고급주택가 캐터린. 그곳에 확연히 눈에 띄는 존재, 호텐시아가 있다. 그곳의 유일한 흑인인 그녀는 죽음을 앞둔 백인 남편과 살면서 이 폐쇄적이고 위선적인 동네에 매일같이 비판과 냉소의 물결을 몰아친다. 그런 그녀의 최대 앙숙이 있었으니 바로 이웃집 백인 여자 매리언. 둘이 합쳐 166세! 무릎 관절은 아프다고 비명을 질러도 서로를 겨냥한 트집의 칼날만은 녹슬 줄 모르는 가운데 동네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모든 것이 정반대인 두 할머니의 팽팽한 라이벌전에도 과연 연민과 화해의 바람이 불 것인가! ★ NPR 선정 올해의 책 ★ ★ 에센스 매거진 선정 최고의 흑인 유산 문학 ★ ★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주목할 작가 ★ ★ 국제 더블린 문학상 최종후보 ★ ★ 베일리스 위민스 프라이즈 소설 부문 후보 ★ 매운 유머 . 사려 깊음 . 원숙한 통찰력을 지닌 작가 예완데 오모토소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주목할 여성 작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 예완데 오모토소는 케이프타운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건축가 겸 디자이너로 활동하다 같은 대학교에서 문예창작 석사학위를 받고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바베이도스에서 태어나 나이지리아를 거쳐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정착한 그녀는 자신이 살아온 지역과 환경을 주요 배경으로 삼아 흑인·여성·가족의 관계 맺기와 성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모토소의 이야기는 사려 깊다. 등장인물 각각의 배경을 다층적으로 설득력 있게 쌓아가고, 감상주의에 빠지지 않는 사실적이고 매운 유머를 능란하게 구사하고, 젊은 작가임에도 꽤 원숙한 통찰력을 보여주며 읽는 이에게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오모토소가 삼십대 중반의 나이에 발표한 『이웃집 여자』는 두 노년 여성의 일상과 내면을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고 절묘하게 그리고 있다. 팔십 년이 넘는 세월을 정반대의 생활양식과 사고방식으로 살아온 흑인 여자와 백인 여자가 한 동네에 살게 되며 필연적으로 형성된 라이벌 관계를 팽팽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리는 가운데, 그들이 한때 누렸던 눈부신 활력과 성공, 분투하며 넘어온 삶의 고비, 인간으로서 지닌 상처와 한계, 그럼에도 계속 나아가는 성장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전한다. 은퇴자 동네 두 라이벌 할머니의 살벌한 이웃생활 모든 것이 정반대인 두 노년의 삶이 충돌하며 발산하는 여전한 혼돈과 욕망 소설의 배경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교외지역에서 은퇴한 노부부들이 모여 사는 고급주택가다. 그곳으로 이사와 유일한 흑인 주민이 된 호텐시아는 죽음을 앞둔 백인 남편과 살고 있다. 부동산 가치를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서슴지 않고 흑인 차별행위를 하고 이기심을 부리는 이웃들, 그중에서도 호텐시아는 이 모든 일에 앞장서는 옆집 여자 매리언과 최대 앙숙이다. 백화점 줄 서기부터 크고 작은 사건사고까지 이들의 불꽃 튀는 기 싸움 때문에 동네는 조용할 날이 없다. 난 갈색 애들 냄새를 알아. 저 골칫거리를 좀 해결할 수 없나? 노인이 호소했다. 호텐시아는 노인에게 욕을 하고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그리고 하늘이 노인의 호소를 들은 듯 골칫거리가 해결됐다…… 노인이 세상을 떴다. (21p) "애그니스는 당신 가족의 일원이 아니야, 당신한테 고용된 사람이지. 그녀가 가족이라면 당신 집을 방문할 때마다 청소를 해야 하진 않겠지.” (42p) 그러던 어느 날, 투병하던 호텐시아의 남편이 세상을 떠난다. 장난인지 복수인지 모를 충격적인 내용의 유언장을 남기고서. 더는 놀랄 일도 화날 일도 없을 것 같던 노년의 날들에 파문이 일며 호텐시아는 과거의 기억을 헤집고 격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그리고 그 모든 격정을 잠재우기 위한 해결책으로 집을 떠올린다. 호텐시아는 집을 뜯어고치기로 한다. 밤이면 집은 한 사람이 빠졌다는 걸 아는 눈치였다. (…) 환자와 의료진은 넓은 공간을 필요로 했었다. 죽음의 여신은 바로 모퉁이 너머에 있으면서 많은 공간을 요구했다. 침대로 돌아가 원래 자신의 자리에 누워 이제 귀신에게 경의를 표하자니 기분이 묘했다. 귀신이 너무도 생생해서 호텐시아는 남편 자리에 눕기는커녕 한 다리를 침대 중앙으로 뻗는 짓조차 할 수 없었다. (119p) 한편, 매리언은 이웃집의 공사 소식에 돌연 마음이 초조해진다. 사실 매리언에게는 오랜 세월 호텐시아의 집을 예의주시할 이유가 있었다. 이미 죽은 남편이 남긴 빚 때문에 고심뿐인 날들에 그녀의 시름은 더욱 깊어지는데…… 조용히 삶을 마무리지을 날만 기다리면 될 줄 알았던 두 여자의 황혼에 보란듯이 위기를 몰고 온 과거와 그 비밀은 무엇일까? 두 라이벌 할머니의 팽팽한 줄다리기에도 과연 연민과 화해의 바람이 불 것인가! 세월을 견디고 늙어가는 일에 대한 사려 깊은 이야기 여성, 흑인, 노인 그리고 한 개인으로 살아가며 새기고 간직하는 모든 흔적 아침에 아픈 데 없이 눈뜨면 이미 죽은 거라고 말하는 팔십대 할머니지만 두 주인공은 여전히 과거의 활력과 취향을 간직하고 있다. 젊은 시절 호텐시아는 직물디자이너, 매리언은 건축가로서 뛰어난 심미안과 재능을 발휘하며 자신들의 커리어를 구축했다. 이들은 사물의 아름다움과 완벽한 균형에 대한 감각을 고스란히 유지하며 살아가는 한편, 여성 혹은 흑인이라는 이유로 겪어야 했던 불평등, 출산과 육아로 끝내 일을 포기했던 순간, 일 욕심 때문에 놓쳐버린 소중한 것에 대한 기억 또한 생생히 끌어안고 있다. 오모토소는 젊은 작가임에도 노년의 육체와 심리를 현실감 있고 감칠맛 나는 문장으로 묘사하는 데서 그 재능을 아낌없이 발휘한다. 무엇이든 반짝일 수 있는 낮과 달리 본색이 드러나는 밤처럼 낡고 추함을 피할 수 없는 노년이라는 생의 단계와, 두 주인공이 저절로 흘려보낸 시간이 아닌 전쟁처럼 치러온 세월의 장면들을 섬세하게 보여줌으로써, 나이듦에 따라 변화하는 욕망, 받아들여야 하는 체념과 외로움, 노년에 이르러서야 놓을 수 있는 것과 그럼에도 붙들 수밖에 없는 것에 대해 사려 깊은 이야기를 전한다. 걷기가 힘들다는 건 진심으로 서러워진 첫번째 일이었다. 흰머리가 우후죽순 나는 것, 있으나마나 한 가슴이 약간 처진 것, 목에 주름살이 하나 더 생긴 것에는 전혀 연연하지 않았다. (…) 하지만 걸음의 자유를 잃는 건 세월이 심술궂다는, 시간에 도둑의 손가락이 달렸다는 첫번째 신호였다. 시간은 단순히 벽에 걸린 날짜가 아니었다, 전쟁이었다. 시간은 그녀의 걸음을 훔쳐갔다. (61p) 그녀는 살아남았다. 몸뚱이라는 기계는 계속 움직였다. 증오의 독액을 기름으로 삼아. (…) 확실히 그녀가 다른 삶을, 마음을 털어놓고 감정을 드러내는 삶을 살았다면, 여린 마음을 간직한 채 그의 뒤를 쫓아가 애원하고 간청했다면, 그녀는 삶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반대로 삶이 그녀를 사용하도록 놔두었을 것이다. 그리고 사용한 것들은 차차 낡아간다. (322p)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는 소설의 다른 한 축에서 그 지역 인종차별의 역사와 흑인들이 살아온 삶을 여실히 보여준다. 과거 동네에 정착해 살았던 흑인들이 부당하게 토지를 빼앗기고 이주당한 역사를 바로잡고자 그 후손들이 토지반환을 요구해오면서 늘 견고할 것 같던 백인들의 고급주택가에도 술렁임이 인다. 작가는 흑인 여성으로 고투해온 호텐시아의 삶과 마침내 역사적 진실 앞에 용기를 내 마주선 매리언의 깨달음을 교차시키며 현 시점까지 여전한 인종차별의 깊은 뿌리를 상기시키고, 오늘날 우리에게도 변화의 가능성이 유효하다는 사실을 일깨운다.호텐시아는 자연을 음미하는 일에 그다지 흥미가 없었다. 하지만 이 나이쯤 되고 보니, 육십 년 남짓 망가진 결혼생활을 겪고 보니, 이런 즐거움도 내일을 기약할 수 없었다. 아주 작은 일에도 깨질 수 있었다. “이 명단에 우리 세대의 여성 건축가가 들어갔던 기억이 없네.” 매리언이 말했다. “우리가 수적으로 많지 않아도 그렇지, 저걸 읽으면 아예 존재하지 않는 줄 알겠어요. 매리언은 맥스의 잘 정돈된 생활이, 그의 빳빳한 정장과 출장여행이 부러웠다. 그에게는 복잡할 일이 별로 없었다. 그는 매럴리나의 울음에 담긴, 극기의 인내심을 요구하는 교묘한 명령을 알아듣지 못하는 것 같았다.
미생 시즌2 : 21
더오리진 / 윤태호 (지은이) /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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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오리진소설,일반윤태호 (지은이)
윤태호 작가는 2009년《미생》연재 계약을 맺고, 2012년 웹툰 연재를 시작했다. 그 12년간의 여정이 마침내 끝났다. 장그래가 처음 인턴으로 입사할 즈음, 사회생활을 시작한 독자들도 어느덧 10년 차 이상의 중견 직장인이 되었다. 대기업인 원 인터에서 시작해 중소기업인 온길로 이어지는 직장인 서사는 21권으로 막을 내린다. 《미생》 21권은 완생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를 응원한다. 완생을 지향함으로써 우리는 꿈꿀 수 있고 한층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미완인 삶 그 자체도 충분히 아름답다. 완간을 기념하면서 부속도 충실히 만들었다. 연재 완결 화인 216수 이후의 대국에 대한 기보 해설을 마지막 수인 236수까지 모두 실었다. 미생 시즌 2의 중심을 잡아 준 제3회 삼성화재배 결승 5번기 최종국을 깊이 음미할 수 있게 했다. 일곱 살 무렵부터 바둑을 시작해 세계를 제패하고, 바둑 사범으로, 해설자로 바둑계 전반을 살아 온 유창혁 사범의 인터뷰도 실었다. 그리고 표지. 21권 표지에서 장그래는 비로소 자신의 과거와 마주한다. 이것이《미생》의 마지막 장면이다. 우리는 각자의 아픔과 실패를 안고 살아간다. 《미생》시즌 1, 시즌 2를 함께한 독자들께서도 장그래처럼 언젠간 과거의 자신을 용서하고 화해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201수 ………… 010202수 ………… 024203수 ………… 038204수 ………… 050205수 ………… 062206수 ………… 072207수 ………… 086208수 ………… 100209수 ………… 110210수 ………… 124211수 ………… 140212수 ………… 152213수 ………… 166214수 ………… 180215수 ………… 196216수 ………… 210종국(終局) ………… 224인터뷰 ­ 모든 수가 최선인 명국(名局)을 꿈꾸는 바둑 사범 ………… 232미생을 마치며 ………… 248… 사범님이 꿈꾸시는 최고의 바둑은 뭔가요?“나중에 복기를 했을 때 이보다 더 최선일 수는 없었던 바둑”《미생》완결, 12년 연재를 마치다저마다의 사연으로아름답게 피어나는 미완의 삶(未生)윤태호 작가는 2009년《미생》연재 계약을 맺고, 2012년 웹툰 연재를 시작했다. 그 12년간의 여정이 마침내 끝났다. 장그래가 처음 인턴으로 입사할 즈음, 사회생활을 시작한 독자들도 어느덧 10년 차 이상의 중견 직장인이 되었다. 대기업인 원 인터에서 시작해 중소기업인 온길로 이어지는 직장인 서사는 21권으로 막을 내린다. 《미생》 21권은 완생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를 응원한다. 완생을 지향함으로써 우리는 꿈꿀 수 있고 한층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미완인 삶 그 자체도 충분히 아름답다. 완간을 기념하면서 부속도 충실히 만들었다. 연재 완결 화인 216수 이후의 대국에 대한 기보 해설을 마지막 수인 236수까지 모두 실었다. 미생 시즌 2의 중심을 잡아 준 제3회 삼성화재배 결승 5번기 최종국을 깊이 음미할 수 있게 했다. 일곱 살 무렵부터 바둑을 시작해 세계를 제패하고, 바둑 사범으로, 해설자로 바둑계 전반을 살아 온 유창혁 사범의 인터뷰도 실었다. 그리고 표지. 21권 표지에서 장그래는 비로소 자신의 과거와 마주한다. 이것이《미생》의 마지막 장면이다. 우리는 각자의 아픔과 실패를 안고 살아간다. 《미생》시즌 1, 시즌 2를 함께한 독자들께서도 장그래처럼 언젠간 과거의 자신을 용서하고 화해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마지막 권을 통해 독자들께서는 연재와는 또 다른 감동과 여운을 충분히 곱씹으며 인생작 《미생》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사범님이 꿈꾸시는 최고의 바둑은 뭔가요?“나중에 복기를 했을 때 이보다 더 최선일 수는 없었던 바둑”《미생》완결, 12년 연재를 마치다저마다의 사연으로아름답게 피어나는 미완의 삶(未生)윤태호 작가는 2009년《미생》연재 계약을 맺고, 2012년 웹툰 연재를 시작했다. 그 12년간의 여정이 마침내 끝났다. 대기업인 원 인터에서 시작해 중소기업인 온길로 이어지는 직장인 서사는 21권으로 막을 내린다. 장그래가 처음 인턴으로 입사할 즈음, 사회생활을 시작한 독자들도 어느덧 10년 차 이상의 중견 직장인이 되었다. 그동안《미생》은 대한민국 직장인과 울고 웃으며, 우리네 미완의 삶을 변함없이 응원하고 격려해왔다.미생(未生)의 끝을 맞이하면서 이런 질문을 던져볼 법하다. 그렇다면 완생(完生)이란 무엇인가? 마지막 권인 21권에 수록한 인터뷰에서 유창혁 사범은 이렇게 답했다. “완생은 있을 수가 없죠. 사람 자체가 미완성이라서 계속 완생을 꿈꾸면서 가는 거죠.” 그리고 또 이렇게 말했다. “좋은 바둑이나 명국(名局)을 두겠다는 게 똑같은 내용이죠. 완생 같은 그런 의미에서. … 상대도 최고로 잘 뒀고 저도 최고로 잘 뒀는데, 제가 더 최고로 잘 둬서 이겼고, 나중에 이제 연구해 보고 복기해 봐도 이렇게 잘할 수 없는 바둑. … 저만 잘 두면 명국이 나올 수가 없어요. 같이 해야 가능하지. 상대가 실수하면 의미가 없죠.”《미생》 21권은 완생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를 응원한다. 완생을 지향함으로써 우리는 꿈꿀 수 있고 한층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하지만 그러지 않아도, 미완인 삶 그 자체도 충분히 아름답다. 완간을 기념하면서 부속도 충실히 만들었다. 연재 완결 화인 216수 이후의 대국에 대한 기보 해설을 마지막 수인 236수까지 모두 실었다. 미생 시즌 2의 중심을 잡아 준 제3회 삼성화재배 결승 5번기 최종국을 깊이 음미할 수 있게 했다. 일곱 살 무렵부터 바둑을 시작해 세계를 제패하고, 바둑 사범으로, 해설자로 바둑계 전반을 살아 온 유창혁 사범의 인터뷰도 실었다. 바둑과 바둑에 인생을 건 사람들에 대한, 미처 몰랐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표지. 21권 표지에서 장그래는 비로소 자신의 과거와 마주한다. 이것이《미생》의 마지막 장면이다. 우리는 각자의 아픔과 실패를 안고 살아간다. 《미생》시즌 1, 시즌 2를 함께한 독자들께서도 장그래처럼 언젠간 과거의 자신을 용서하고 화해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마지막 권을 통해 독자들께서는 연재와는 또 다른 감동과 여운을 충분히 곱씹으며 인생작 《미생》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카카오웹툰 베스트 독자 댓글김희*오늘 미생을 보고 떠오르는 말,“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로…”모두에게 적절한 자리와 적합한 책임이 주어진 것 같습니다.역사**삶에서 실패란 부채가 아니라 자산이다. 오늘은 이 말이 깊이 와닿네요. 장그래 사장 ㅤㅃㅘㅤ이팅입니다Reverse**마음이 동하는 장면과 대사들을 캡처하며 일기장에 적었던 기억들이 수두룩한 웹툰입니다. 감사했습니다:)re*대신 살아 본 것도 아닌데 인물 하나하나가 다 살아있다.느*작품 속 작가님한테 들었던 말을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더할 나위 없었다. YES." 사범님이 꿈꾸시는 최고의 바둑, 대국은 뭔가요?절묘한 묘수가 가득한 바둑인가요?결점이 없는 바둑인가요?글쎄… 바둑은 혼자 두는 게 아니잖니?상대도 나도 모든 것을 쏟아부었고,그 결과 내가 이겼는데,나중에 복기했을 때이보다 더 최선일 수는 없었던 바둑.결국 최고의 바둑이란,나의 최선을 이끌어 낸상대의 몫일지도.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기술을 훔쳐라
경향미디어 / 조재길 지음 / 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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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디어소설,일반조재길 지음
사업이 아닌 재테크로 '부자' 반열에 오른 고수들을 직접 인터뷰해 만든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일반인의 상식을 깨는 부자들의 '구전 비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각 장마다 실명(일부는 가명)으로 등장하는 인물들의 투자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재테크 초보자들이 필수 가입해야 할 금융 상품과 재테크의 기초 상식을 넣어 독자들이 '돈 모으기-돈 불리기-돈 굴리기'로 이뤄지는 재테크의 전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독자들이 알기 쉽게 곁들인 풍부한 사례들이 큰 특징이다.프롤로그 추천하는 말 01 부자들만 아는 재테크비법을 훔쳐라 돈 버는 습관이 부자 만든다 이삿짐 자주 싸라 '돈을 사랑한다'고 외쳐라 부자는 돈 많아도 지렛대를 활용한다 처음부터 이기고 시작하라 1주택자 비과세 혜택을 활용하라 오르는 부동산은 이미 정해져 있다 '부처님 손바닥' 인 곳만 투자한다 제도용 컴퍼스를 재테크에 활용한다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최상층 펜트하우스만 노린다 택지지구 투자는 불패신화 1층도 전략만 잘 짜면 대박난다 부자들 알고 보면 금융 박사 현금이 아닌 경제 교육이 부자 만든다 토지 개발 계획은 돈 다발 토지 보상지 주변은 항상 오른다 땅도 화장하면 이뻐진다 '들뒤 재테크'는 망하는 지름길 땅, 장기로 묻어 놓고 기다린다 이런 땅 절대로 피하라 이런 아파트 절대로 피하라 02 부자들의 투자 기초지식을 훔쳐라 경매로 부자 되기 모델하우스 뜯어보기 부동산 제값에 팔기 발코니 제대로 확장하기 청약통장 가입하기 적립식 펀드로 목돈 만들기 은행 100% 활용하기 인생을 10년 단위로 쪼개라 연금 상품으로 행복한 노후 준비하기 03 부자들의 수익형부동산 투자법을 훔쳐라 개별형 펜션 해외 부동산 주말 농장 오피스텔 농가 주택 부동산 펀드 상가 주택 전원 주택 단지 내 상가 고급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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