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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몰락하는가
씨네21북스 / 장 피에르 슈벤망 지음, 정기헌 옮김 / 2012.02.29
16,000원 ⟶ 14,400원(10% off)

씨네21북스소설,일반장 피에르 슈벤망 지음, 정기헌 옮김
반세기 전만 해도 샤를 드골과 함께 원대한 꿈을 꾸던 프랑스. 그러나 이제 청년들에게 절망만 주는, 미래 없는 나라가 되어버린 걸까? 프랑스는 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역사에서 퇴장해버린 걸까? 신자유주의가 막다른 골목에 이른 지금, 슈벤망은 이 책을 통해 지난 역사를 치밀하게 되집으며 산업과 교육, 대외 정책 등을 아우르는 실천적 제안을 내놓고 있다. 프랑수아 미테랑은 1980년, 프랑스 역사상 최초 좌파 대통령으로 탄생했다. 좌파 정부는 집권 초반 공산당 출신 각료 네 사람을 지명하고 광범위한 국유화를 단행했으며 최저임금을 인상했고 노동시간을 단축했다. 또한 새로운 법안을 통해 지방분권화, 국유화, 사형제 폐지, 연구와 문화 분야에 대한 강력한 지원 등을 대거 도입했다. 하지만 불과 1년 후 임금과 물가를 동결했으며 100개가 넘는 공약을 모두 지키겠다던 선언을 백지화하고 말았다. 신자유주의 세계화와 미테랑이 대안으로 기대했던 유럽화는 사회주의와 절대로 공존할 수 없는 정책임이 드러났다. 결과적으로 당시 프랑스 좌파는 대처가 영국에서 레이건이 미국에서 한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민중에게 해고장을 날린 것이다. 그리고 신자유주의 물결에 익사해버리고 말았다. 1980~1990년대 유럽이 받아들인 신자유주의는 자기모순에 빠졌다. 사실상 신자유주의의 위기는 이를 토대로 한 마스트리히트 체제의 위기다. 유럽의 경제 성장률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불행히도 회원국 중 일부가 디폴트를 선언하고 부활된 자국통화의 평가절하를 통해 부채를 조정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문제는 한 국가의 유로존 탈퇴가 도미노처럼 다른 국가의 탈퇴를 유도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유로존이 일부라도 해체될 경우 매우 빠른 속도로 대규모의 경제적·지정학적 문제들로 확산될지도 모른다. 마스트리히트 조약이 발효된 지 20여 년이 지난 지금, 유럽은 게임의 룰을 바꿀 것인가, 아니면 잘못된 야심에서 출발한 이 무모한 실험을 그만둘 것인가라는 기로에 서 있다. 이제는 ‘다른 유럽’, 혹은 더 명확히 말해 유럽 국가 연합 혹은 ‘국민의 유럽 공화국’을 건설해야 한다. 이는 각 국가의 의지가 유기적으로 결합한 시스템이다. 유럽 각국은 원하는 방식으로, 스스로 조직할 수 있어야 한다.서문: 사이클과 비전 1장 좌파는 싸워보지도 못하고 패배했다 2장 브뤼셀에서 파리까지 3장 미테랑의 파스칼적 도박 4장 미테랑은 왜 '파스칼적 도박'을 벌였을까 5장 불평등의 승리 6장 독일의 귀환 7장 신자유주의의 위기 8장 단일통화의 위기 9장 함정에 빠진 좌파 10장 프랑스의 종말? 11장 프랑스와 독일 12장 좌파와 우파, 그리고 21세기 공화국 13장 21세기 프랑스의 위대한 도전 14장 유럽의 '레질리언스'를 이하여 결론: 청년들의 미래는 월가와 시티에 있지 않다 옮긴이의 말: "공화국 이념으로 돌아가자"1. 1980년 프랑스 좌파, 사회주의를 발견하다 사회주의 프랑스 너는 존재하니까 모든 것이 가능하다 지금 여기에서…… 그리스 작곡가 미키스 테오도라키스는 프랑수아 미테랑이 이끌던 프랑스 사회당을 이렇게 노래했다. 불과 30년 전만 해도 프랑스 좌파는 테오도라키스 같은 이들에게 존재 자체로 희망이자 찬란한 미래의 담지자였다. 그들은 1871년, 어둠 속 불꽃처럼 인류의 정신을 밝힌, 자유·평등·박애의 선언에 빛나는 프랑스대혁명의 유일한 상속자였으며 ‘삶을 바꾸자’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했다. 1980년대, 프랑스 좌파는 권력을 쟁취했다. 그리고 케인스주의의 퇴조와 함께 물밀듯이 밀려오던 신자유주의에 ‘유럽’의 이름으로 대거 동참했다. 이렇게 자신만만한 좌파의 길안내를 따라온 지금 우리는 어떤 세상에 살게 되었는가? 노동자들에게 안정적인 고용과 적잖은 임금을 보장해주던 ‘포드주의 시스템’은 ‘낡은 체제’라는 조롱을 받으며 시장의 자유에 밀려났다. 국가는 규제철폐에 앞장섰고 생산력 증가로 얻어진 이익은 주주들과 고위 경영자들이 독점해버렸다. 노동자의 실질임금이 하락하면서 가계부채가 늘어나기 시작했고 실업률이 치솟았다. 빈곤이 확대되고 구매력이 저하되자 신용 소비와 부동산 담보 대출이 증가했다. 또한 부자감세로 국가 재정이 어려워지면서 공공서비스가 위기를 맞았다.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 일상이 격률이 된 지금 우리 사회 맨 밑바닥에서는 시한폭탄이 째깍거리며 돌아가고 있다. 마치 혁명 전야의 파국을 떠올리게 하는 오늘의 치명적인 재앙을 불러들인 당사자는 놀랍게도 바로 프랑스 좌파였고 그들의 수장인 프랑수아 미테랑이었다. 그들은 마침내 사회주의를 발견했다고 큰소리쳤으나 콜럼버스와 마찬가지로 알고 보니 인도가 아닌 아메리카(신자유주의)를 발견한 것이었다. 2. 신자유주의라는 낯선 신세계 2차대전 이후 자본주의 세계경제는 유례없는 황금기를 구가했다. 하지만 1970년대 들어 포드주의 축적체제는 한계를 드러냈고 마침내 오일쇼크가 세계를 강타했다. 경기침체와 함께 물가가 폭등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났다. 수익성 위기에 직면한 자본가들은 임금을 낮추고 고용을 축소하는 노동의 유연화를 시도했다. 각국 정부는 세수 감소와 채무 증가로 재정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케인스주의에 기초한 경기부양 정책을 시행했으나 수익성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섣부른 유효수요 확대 정책은 인플레이션만 가중시켰다. 그렇다. 마침내 케인스주의가 수명을 다한 것이다. 결국 ‘시장의 자유로운 경쟁이 최선의 결과를 보장한다’는 신자유주의 이데올로기가 등장했다. 시장경제의 병폐와 문제점을 국가의 개입으로 해소하려 했던 케인스주의와는 정반대로 신자유주의는 사회의 모든 관계를 시장경제에 종속시켜 자본의 자유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구체적으로, 공기업 민영화, 노동의 유연화, 금융 자유화와 각종 규제의 철폐, 통화주의에 입각한 인플레이션 억제 정책, 복지 예산 삭감 등이다. 신자유주의 공세가 파상적으로 전개되는 가운데 마침내 1979년 영국에서 대처가, 1981년 미국에서 레이건이 승리를 거두었다. 3. 미테랑과 좌파의 역사적 패착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나 이런 시대 흐름 속에서 프랑수아 미테랑은 1980년 드디어 선거에서 승리한다. 프랑스 역사상 최초로 좌파 대통령이 탄생한 것이다. 좌파 정부는 집권 초반 공산당 출신 각료 네 사람을 지명하고 광범위한 국유화를 단행했으며 최저임금을 인상했고 노동시간을 단축했다. 또한 새로운 법안을 통해 지방분권화, 국유화, 사형제 폐지, 연구와 문화 분야에 대한 강력한 지원 등을 대거 도입했다. 하지만 불과 1년 후 임금과 물가를 동결했으며 100개가 넘는 공약을 모두 지키겠다던 선언을 백지화하고 말았다. 돌아보면, 당시 사회당 정권이 취한 케인스주의적 예산 정책은 금세 한계를 드러냈다. 경기부
시들지 않기 위해 피지 않을 것
씀 / 홍성하 (지은이) / 2018.04.30
14,000

소설,일반홍성하 (지은이)
글쓰기 애플리캐이션 <씀>에서 '마음이 여름'이라는 필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홍성하의 글을 모았다. 삼백 페이지에 가까운 소설 혹은 에세이, 시 등, 길고 짧은 그의 글은 평생에 이어져온 깊은 외로움과 자괴, 불안과 같은 감정들을 기초로 한다. 그럼에도 '마음이 여름'이라는 필명과 마찬가지로, 여름과 같은, 슬프지만 뜨거운 삶을 살아내가는 그의 이야기이자 우리의 이야기이다.1장 흉기의 이름은 고독 2장 부치지 않은 편지 3장 너무 뜨거운 멜로디 4장 마음에는 입술이 없다 5장 영원의 (불)가능성 6장 삶, 그리고 아직 죽지 않음 7장 가난한 젊음에 대하여글쓰기 애플리캐이션 <씀>을 통해 쓰인 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홍성하의 짧고 긴 글을 책으로 엮었다. 각 사용자의 글을 특별히 노출시키지 않는 플랫폼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홍성하의 글은 많은 이들이 위로가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책에서는 쓰인 글을 그 주제에 따라 일곱 개의 장으로 엮었으며, 이는 300쪽에 달한다. 정확하게, 또박또박 우울을 발음하다. 홍성하의 글은 여러 감정과 생각들을 담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우울’을 가장 기본으로 한다. 그리운 사람을 더는 사랑할 수 없어서, 꿈이 없는 어른이 되어 버려서, 고물상에 책 다섯 박스를 팔고 손에 쥔 육천오백 원으로는 이틀 치 라면도 살 수 없어서. 그는 지나가 버린 것들, 영원할 수 없는 것들, 더는 되돌릴 수 없는 일들에 대한 비가역성을 슬퍼하며, ‘이제 영원한 건 영영 사라져 버렸다는 사실뿐’이라 말한다. 그 슬프지만 아름다운 감정들에 대해 여러 가상의 주인공들, 어쩌면 자기 자신을 투영한 사람들을 불러와 이야기한다. 시들지 않기 위해 피지 않을 것, 가난한 젊음에 대하여 초반부의 장들에서 그는 ‘사랑’, 그중에서도 특히 이루어지지 못할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떤 때에는 추잡할 정도로 집착하며 사랑하는 감정에서부터, ‘비행기’(128쪽)와 같이 그저 “이국의 그대, 안녕하신지.” 그저 안부를 묻기도 한다. ‘사랑’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서도 이런 감정도 사랑이며, 저런 감정도 사랑일 수 있다 말한다. 홍성하는 플랫폼을 통해 포기했던 글을 쓰는 일을 새로 시작했고, 이곳에서의 반응에 다시 글을 쓰는 삶을 떠올리고 있다 말한다. 그래서 그는 6, 7장의 후반부에서 ‘가난’, ‘먹고사는 일’, 그리고 글을 쓰는 삶에 대한 동경 혹은 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펜을 부러뜨리고’ 울던 그는 마지막 글 ‘소설’(285쪽)을 통해 책을 발간하는 소감을 함께 전한다. 씀, ‘문학’ 기능과 <주변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작된 <씀>은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다. 때문에 이 환경에서 작성되는 글 역시 모바일에서 가장 읽기 좋은 분량과 형식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홍성하의 『시들지 않기 위해 피지 않을 것』은 김현경의 『오롯이, 혼자』 그리고 강은우의 『최대 흐림』 이후 <씀>에서 발간하는 세 번째 출판물이다. <씀>에서 2018년 초 출시한 새로운 기능인 ‘문학’ 기능을 통해 발표된 홍성하의 소설 <주변인>은 글감으로 쓰인 짧은 구절에서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좋은 반응을 얻었다.보내주신 편지는 잘 받았습니다. 얼마 전 밤의 허리께를 베어내고 도착한 당신의 편지에는 눅눅한 새벽의 냄새가 물씬. 당신께서는 단정한 활자 안에도 당신 고유의 내음을 담을 줄 아시나 봅니다. 백지 가운데 새초롬 앉은 그 한 마디 문장을 한참 쓰다듬다가 코끝이 찡, 아렸다는 말씀을 드려야겠습니다. 제가 문득 궁금해지기 시작하셨다고요, 당신.그 말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저는 몇 번을 다시 들여다 보아야 했습니다. 저는 낯선 이를 까닭 없이 궁금히 여겨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우리는 서로의 얼굴도 이름도 나이도 모르고, 성별도 직업도 취향도 모릅니다. 하물며 내일모레의 계획이나 어제오늘의 생활, 더 옛날의 아픈 역사는 어떻게 알까요. 세상의 잣대로 보면 우리는 생면부지의 타인입니다. 그런 사람을 무작정 궁금해할 수도 있는 건가요? 그러나 우울한 그늘에 한 발짝 들어와 이 선선함과 어둑함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당신. 당신의 천진한 한마디를 곱씹다 보니 경계심과 의아함은 슬며시 사라지고, 갑자기 저 역시 당신이 알고 싶어 지는 것입니다. 낯선 호의에 속절없이, 마음 녹아내리는 것입니다. 신기한 일입니다. 혹시 관계란 얼마를 아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더 알고 싶은지에 따라 깊어지는 걸까요? 벌써 당신이 가까워진 기분입니다. 예, 본 적도 없는 사람을 그리워해 본 일이 있느냐고 누가 묻는다면 아마, 당신이 저의 처음이라고 말할 것 입니다.- ‘답장’ 중 당신은 모르셨겠지만,이 못생기고 더러운 우울이 저의 맨 얼굴이에요.좋으실 대로 환멸하셔요.어차피 당신은 씩씩하고 잘 웃는 저만 예뻐하시잖아요.- ‘억지로’ 중 그대가 겪는 슬픔의 밑바닥에 내가 살았다. 그대는 그렇게 아프고 힘들 때만 나를 찾았다. 나는 그것이 기뻐 그대의 고유한 암흑으로 더 깊이 잠기었다. 심해어처럼 그대를 기다렸다. 눈이 캄캄해지고 귀가 먹먹해지고 용모는 흉하게 뒤틀렸으나 언제 나를 찾을지 모르는 그대를 위해 나는 기꺼이 나락에 머물렀다. 가끔은 그대가 아주 슬프고 괴롭길 바랐다. 그런 나의 이기심을 그대는 용서해야 했다. 쓰고 역한 그대의 눈물을 다 삼켜주는 이를 저 환한 뭍 위에선 찾을 수 없었으므로. 그대는 나의 품 안에서만 등을 구부리지 않고 잘 수 있는 사람이었다. 간혹 그대는 나를 무슨 슬픔을 배설할 변기쯤으로 여기었으나 아무래도 좋았다. 나도 실은 그대가 언제까지고 망가져 있길 빌었다. 이것을 사랑이라고 부르진 말자, 언젠가 그대가 말했을 때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방식’ 중
한 권으로 읽는 경복궁
리얼북스 / 정표채 (지은이) / 2022.10.03
22,000원 ⟶ 19,800원(10% off)

리얼북스소설,일반정표채 (지은이)
알고 보면 더욱 경이로운 경복궁 이야기. 저자가 '우리궁궐지킴이' 활동을 15년 동안 하면서 해설 현장에서의 궁금증을 메모하여 자료를 찾고 하나하나 <경서>와 <사서>, 실록과 승정원일기, 야사 원문 등을 대조하고 참고하여 정리한 궁궐해설서이다. 공간적으로 외조와 치조, 연조로 구분하고 그에 관련된 전각과 용도 등을 설명하는 일반적인 방식과는 달리 경복궁의 근본인 동양 사상의 핵심 '주역'을 통해 경복궁의 본질을 들여다볼 수 있다. 책의 시작에는 광화문부터 태원전까지 경복궁 답사를 위한 기본 상식과 관람 동선을 담았고 이어서 광화문 해치와 조선 시대 신문과 박석, 일월오봉병과 같은 흥미로운 고사와 이야기들도 발굴하여 기록하였다. 마지막으로 교태전 아미산, 경복궁 후원처럼 사실과 다르게 알려진 경복궁의 이야기들도 철저한 자료 연구와 원전 대조를 통해 바로잡고 새로운 사실을 더하여 37개의 경복궁 이야기를 담았다. 경복궁은 법궁으로 동양 철학과 정치, 선조들의 사상이 녹아 있는 조선 제1의 으뜸 궁궐이다. 최근 궁궐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경복궁을 찾는 방문객도 늘고 있다. 이제는 좀 더 깊은 경복궁의 본질에 한 발짝 더 다가가 보는 것은 어떨까. 전각들이 품고 있는 이야기들 속에서 그동안 몰랐던 경이로운 진짜 경복궁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작가의 말 - 한 권에 담고자 한 경복궁 01 경복궁의 조성 원리와 전각 배치 02 광화문 8괘와 64괘 문양의 의미 03 금천과 다리는 왜 궁궐에 있었을까? 04 왕의 즉위식 근정문에서 이루어지다 05 조하와 품계석 06 사정전 상참 07 동궁과 세자의 생활 08 수정전과 궐내각사 - 빈청, 승정원, 내반원 09 경회루 36궁과 물과 불의 조화 10 강녕전의 황극과 오복 11 중궁(中宮)의 의미로 본 교태전 12 자경전은 어떻게 고종의 편전이 되었을까? 13 복을 다시 일으키는 흥복전(興福殿) 14 향기는 멀수록 더욱 맑다, 향원정 15 경복궁 건청궁은 단청하지 않은 백골집 16 정통성을 세우고자 한 전각, 태원전 17 광화문 앞에 있는 돌짐승은 해치 18 어로(御路)에 있었던 유화문 19 조선 시대에도 신문이 있었다 20 근정전 박석의 뜻과 미학 21 근정전, 하늘의 궁전을 지상에 구현하다 22 우주 앞에 앉아 나라를 다스리다 23 정인가? 향로인가? 24 경회루 한시 - 사신 황홍헌과 원접사 율곡 25 사관과 조선왕조실록 26 조선의 융복합 해시계 앙부일구 27 경회루에 얽힌 이야기 28 교태전 아미산 조성 원리와 의미 29 경복궁 소주방과 수라간 이야기 30 한강의 근원, 열상진원(洌上眞源) 31 건청궁 주변 전각 이야기 32 자선당 유구와 해외 문화재 반환 33 경복궁 궁장 궁문과 역할 34 격과 쓰임에 따른 전각의 이름 35 궁궐 잡상과 부시의 명칭 36 선원전(璿源殿)의 의미와 어진의 소실 37 남경 행궁과 경복궁 후원15년 차 현직 우리궁궐지킴이가 기록한 궁궐해설서 알고 보면 더욱 경이로운 경복궁의 이야기 이 책은 저자가 ‘우리궁궐지킴이’ 활동을 15년 동안 하면서 해설 현장에서의 궁금증을 메모하여 자료를 찾고 하나하나『경서』와 『사서』, 실록과 승정원일기, 야사 원문 등을 대조하고 참고하여 정리한 궁궐해설서이다. 공간적으로 외조와 치조, 연조로 구분하고 그에 관련된 전각과 용도 등을 설명하는 일반적인 방식과는 달리 경복궁의 근본인 동양 사상의 핵심 ‘주역’을 통해 경복궁의 본질을 들여다볼 수 있다. 책의 시작에는 광화문부터 태원전까지 경복궁 답사를 위한 기본 상식과 관람 동선을 담았고 이어서 광화문 해치와 조선 시대 신문과 박석, 일월오봉병과 같은 흥미로운 고사와 이야기들도 발굴하여 기록하였다. 마지막으로 교태전 아미산, 경복궁 후원처럼 사실과 다르게 알려진 경복궁의 이야기들도 철저한 자료 연구와 원전 대조를 통해 바로잡고 새로운 사실을 더하여 37개의 경복궁 이야기를 담았다. 경복궁은 법궁으로 동양 철학과 정치, 선조들의 사상이 녹아 있는 조선 제1의 으뜸 궁궐이다. 최근 궁궐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경복궁을 찾는 방문객도 늘고 있다. 이제는 좀 더 깊은 경복궁의 본질에 한 발짝 더 다가가 보는 것은 어떨까. 전각들이 품고 있는 이야기들 속에서 그동안 몰랐던 경이로운 진짜 경복궁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궁궐지킴가 15년동안 바라본 , 실록을 편찬하듯 정성스레 기록한 ‘진짜 경복궁’ 저자가 우리궁궐지킴이로 15년 동안 활동하면서 지켜본 경복궁의 변화와 발견, 다양한 관람객들에게 해설하며 생긴 궁금증과 문제점을 메모하고 자료를 찾아 하나하나 대조하고 원문을 참고하며 시작된 책이다. 실록을 편찬하듯, 과거의 수많은 자료와 원전 속에서 사실을 찾아내고 검증하는 과정을 통하여 그 어떤 강의와 해설보다 경복궁의 본질에 가까이 접근한다. 책의 처음 16개의 항목은 작가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광화문부터 태원전까지 경복궁 답사를 위한 기본 상식과 관람 동선 속 전각을 소개한다. 동양 사상에 근본을 둔 경복궁의 조성 원리와 전각 속 숨겨져 있던 팔괘와 64괘 문양, 경회루 36궁의 의미, 중궁과 교태 등을 통해 선조들의 사상을 깊이 느낄 수 있다. 화제가 되었던 광화문 해치, 조선 시대 신문과 기별청, 근정전 박석과 우주를 품은 월대 동물과 일월오봉병 등과 같은 흥미로운 고사나 이야기들도 발굴하여 근거와 함께 담았고, 교태전 아미산에서 경복궁 후원까지 그간 사실과 다르게 알려진 부분들도 바로 잡으며 새로운 내용을 더하여 풍성하게 구성하였다. 단 한 권으로 재미와 흥미, 경복궁의 더 깊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으며, 경복궁을 통하여 독자들이 그 시대의 모습과 상황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길 기대한다. 선조들의 철학과 사상이 오롯이 담긴 명실상부한 제1의 법궁, 경복궁 『한 권으로 읽는 경복궁』에서는 일반적인 경복궁 소개와 달리 동양 철학과 선조들의 사상이 담긴 경복궁을 만나볼 수 있다. 이제까지 어렵다는 인식이 강한 탓에 낯설게만 느껴지는 동양 사상 속 삼재, 음양, 오행, 팔괘, 64괘, 36궁 주역, 지천태 등의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과 경복궁의 조합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으나 동양 사상의 핵심인 주역은 경복궁의 기본이자 핵심으로 아는 만큼 ‘진짜 경복궁’을 보는 힘이 되어준다. 다양한 기록을 철저하게 팩트체크하여 인용하였고 저자가 활동하면서 직접 찍은 자세한 사진, 쉽고 꼼꼼한 해설이 어렵고 낯설 수 있는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 경복궁은 조선의 제1의 법궁으로 동양 철학과 정치, 사상이 녹아 있는 조선 제1의 으뜸 궁궐이다. 궁궐의 작은 장식 하나조차 ‘세상은 하늘, 땅, 사람의 조화로 만들어진다.’라는 근본 사상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 경이롭고 훌륭한 문화유산이다. 이제 우리 스스로 좀 더 경복궁의 본질을 파악하고 이해하며 문화유산을 대하는 안목을 높여보는 것은 어떨까. 『한 권으로 읽는 경복궁』으로 ‘진짜 경복궁’을 만나보자. 동아시아의 보편적인 생각과 사상을 이해하면서 구현한 경복궁에 담긴 원론적인 이야기로 풀어내고자 하였다. 이는 경복궁이 삼재(三才)의 원리에 의해 지어진 궁궐로 하늘[天], 땅[地], 사람[人]의 조화로 만들어졌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였기 때문이다. 동양 사상은 지금 우리에게는 무척이나 생소해 다른 세상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사실 우리 선조와 역사 속에 깊이 묻어있는 사상이다. 조금만 눈을 돌리면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며, 경복궁 역시 이러한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경복궁은 조선을 상징하는 제1의 법궁이다. 태조 4년(1395)에 창건하여 선조 25년(1592)에 모두 불에 탔고, 270년여 년이 지난 고종 4년(1867)에 중건되었다. 경복궁은 도읍의 조성 원리인 《주례고공기》와 명나라 때 백과사전에 해당하는 《삼재도회(三才圖會)》의 ‘삼재(三才)’를 반영한 궁궐이다. 삼재란 세상은 하늘[天]. 땅[地]. 사람[人] 세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처럼 경복궁은 그 설계에서부터 전각 이름 하나하나까지 성리학적인 요소와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가 담겨 있는 궁궐이다. 하늘의 원리가 지상으로 내려와 그를 운용하는 사람과 함께 세 바탕을 이룬다.
세계전쟁사 다이제스트 100
가람기획 / 정토웅 (지은이) /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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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기획소설,일반정토웅 (지은이)
New 다이제스트 100 시리즈 5권. 아마존 전설, 트로이 전쟁에서부터 걸프 전쟁까지 전쟁의 시작과 과정, 승패, 그리고 결과에 따른 국가와 민족 간의 갈등, 분열, 발전과 쇠락 등을 역사적 현상에서 100개의 이야기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전쟁사는 그 어떤 역사 이야기보다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며 묵직한 메시지를 준다. 우리는 과거의 전쟁을 돌아보는 것으로 미래의 평화를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을 집필한 정토웅 교수는 30년 넘게 육군사관학교 전사학과, 군사사학과에서 전쟁사 교육을 담당하며 연구와 강의를 거듭해온 학자로서, 사람들이 전쟁을 매개로 인류 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인간의 행동과 사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썼다. 인류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음에도 전쟁은 왜 끊임없이 반복되는가? 그리고 그 안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싸웠고, 어떻게 살아남아 훗날 변화를 일으켰는지 『세계전쟁사 다이제스트100』를 통해 말하고 있다. 많고 많은 인류사의 크고 작은 전쟁을 모두 통틀어 100개의 주요 사건을 추려냈고, 전쟁의 근원적 문제를 여러 가지 차원에서 살펴보았다.1. 아마존 전설: 선사시대 모계중심 사회의 여전사들 2. 트로이 전쟁: 목마의 계략에 트로이 성 함락되다 3. 페르시아 제국과 페르시아 군대: 활과 말의 사용 4. 그리스 중보병과 방진: 밀집대형의 충격력 이용 5. 페르시아 전쟁과 마라톤 전투: 양익 포위 전술대형 등장 6. 살라미스 해전: 그리스 함대가 페르시아 함대를 대파하다 7. 펠로폰네소스 전쟁: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전투 8. 춘추전국시대의 전쟁: 수준 높은 전법 구사 9. 손자병법과 손무: 동서고금 최고의 군사 고전 10. 필리포스와 마케도니아 군대: ‘망치와 모루’의 전술개념 확립 11.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방원정과 페르시아 정복: 전쟁사상 가장 뛰어난 군사적 천재 12. 히다스페스 강 전투: 인도의 코끼리 부대를 이기다 13. 로마 군단: 투창과 검을 사용한 로마 군 밀집대형 14. 카르타고 군대와 한니발: 북아프리카 군대가 로마 군단을 격파하다 15. 칸나에 전투: 전사상 포위섬멸전의 대명사 16. 진시황제와 만리장성: 압정수단이 되어버린 만리장성 축성 17. 한·초전쟁, 유방과 항우의 대결: 사면초가의 항우 자결하다 18. 카이사르 시대 로마 군과 파르살루스 전투: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19. 제정로마시대의 군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20. 적벽대전: 화공작전으로 조조의 대군 격파 21. 아드리아노플 전투: 고트 기병대가 로마 군 격파 22. 벨리사리우스 장군과 다라 전투: 비잔틴 제국이 낳은 명장 23. 중세시대 성곽 건설과 종심방어의 발전: 중세 1,000년은 성곽시대였다 24. 기병훈련과 등자의 출현: 기병 발전의 기폭제 25. 고구려·수나라 전쟁, 살수대첩: 청야입보 전술로 적을 쇠진시키다 26. 고구려·당나라 전쟁, 안시성 전투: 고구려인들의 결사저항 27. 샤를마뉴의 서유럽 정복: 조직과 기강으로 대제국 유지 28. 바이킹족의 침공: ‘치고 달아나기’ 전법의 명수들 29. 헤이스팅스 전투: 노르만족, 영국 정복의 발판을 마련하다 30. 십자군 원정: 십자군의 중기병과 사라센 군 경기병의 격돌 31. 칭기즈 칸의 세계정복: 당시 알려진 세계 땅의 절반 이상 정복 32. 화약무기의 등장: 전법의 혁명을 이루다 33. 모르가르텐 전투: 보병이 기병을 무너뜨리다 34. 크레시 전투: 영국 장궁이 프랑스 석궁을 제압하다 35. 아쟁쿠르 전투: 화살로 기병대 격파 36. 콘스탄티노플 함락: 투르크인들이 유럽의 대포기술을 도입하다 37. 샤를 8세의 이탈리아 침공: 용병군대를 쓰러뜨리다 38. 레판토 해전: 16세기 최대 규모 해전에서 떨친 화력의 힘 39. 스페인의 무적함대 아르마다 패배: 영국 해군, ‘프로테스탄트 바람’을 등지고 싸워 이기다 40. 이순신 장군의 한산도 해전: 거북선의 조선기술은 서양보다 250년 앞섰다 41. 구스타프의 군사개혁과 브라이텐펠트 전투: 근대전의 아버지 구스타프 42. 30년전쟁: 프로테스탄트와 가톨릭 사이의 최종전쟁 43. 30년전쟁 이후 제한전쟁: 평화스럽게 진행된 전쟁들 44. 올리버 크롬웰: 청교도주의적 철기병들 45. 보방의 축성 및 공성술: 과학기술 도입에 앞장선 공병감 46. 스페인 왕위계승전쟁, 말버러 장군: 다국적군 지휘, 프랑스를 격파하다 47. 젠킨스의 귀 전쟁과 오스트리아 계승전쟁: 프리드리히 대왕, 유럽 제1의 군대를 거느리다 48. 프리드리히 대왕과 7년전쟁: 로이텐 전투는 기동과 결단의 걸작품 49. 미국의 독립전쟁: 미국, 독립국으로 탄생 50. 프랑스 혁명과 군사개혁: 프랑스 혁명군은 모든 면에서 구군대와 달랐다 51. 불세출의 군사 천재: 전쟁의 신 나폴레옹 52. 트라팔가르 해전과 넬슨 제독: 영국, 19세기 세계 바다를 장악하다 53. 아우스터리츠 전투: 프라첸 고지로 유인, 러시아 군 격멸 54. 워털루 전투: 웰링턴과 블뤼허의 승리 55. 조미니와 클라우제비츠: 《전쟁술 개요》와 《전쟁론》 집필하다 56. 크림 전쟁: 현대 과학·기술의 중요성이 입증되다 57. 남북전쟁: 전략적 철도 이용 58. 리 장군과 그랜트 장군: 남북전쟁 중 미국 최고의 군인들 59.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후장식 강선소총 등장 60.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독일 통일 이루다 61. 제국주의와 식민지 전쟁: 산업혁명 이후 식민지 쟁탈전 62. 기관총과 신무기 등장: 20세기 전쟁 양상을 결정짓다 63. 미국·스페인 전쟁: 미국의 카리브 해와 태평양 진출 64. 보어 전쟁: 무연화약과 자동소총 시대 예고 65. 러일전쟁: 일본, 세계강국으로 발돋움하다 66. 1차대전 전야: 사라예보에서 페르디난트 대공 암살 67. 독일의 작전계획, 슐리펜 계획: ‘우익을 강화하라’ 68. 서부전선 교착: 마른 전투 이후 참호전 양상 69. 탱크의 출현: 솜 전장에서 최초 사용 70. 미국의 1차대전 참전: 윌슨 대통령, 대독일 선전포고 71. 1차대전 해전: 독일 무제한 잠수함전 72. 1차대전 공중전: 영국 공군 독립 73. 베르사유 조약 이후 유럽과 히틀러의 등장: 독일 재군비 74. 일본의 팽창: 만주 침략 75. 독일 군의 폴란드 침공과 전격전 전술: 히틀러와 스탈린의 폴란드 분할 76. 독일 군, 아르덴 고원 돌파: 5주 만에 파리 함락 77. 영국 전투: 레이더의 위력 과시 78. 독일의 소련 침공: 역사상 최대 규모의 지상전 79. 일본의 진주만 기습: 미태평양함대 무력화 80. 알 알라메인 전투: ‘여우와 생쥐’의 대결 81. 대서양 해전: 독일의 잠수함 작전 82. 연합군의 공중폭격: 연합군, 제공권 장악 83. 가장 길었던 하루, 노르망디 상륙: 사상 최대 규모의 육·해·공군 합동작전 84. 미국의 반격과 일본의 패망: 히로시마 원폭 투하 85. 철의 장막과 냉전: 미·소 양진영의 냉전시대 돌입 86. 핵무기와 제한전쟁: 핵시대의 평화와 불안 87. 중국내전과 모택동의 승리: 홍군, 대륙을 석권하다 88. 한국전쟁 발발: 남침 3일 만에 서울 함락 89. 인천상륙작전: 맥아더 원수의 걸작 90. 청천강 전투: 중국 군 인해전술 91. 디엔비엔푸 전투: 패배 후 프랑스, 인도차이나를 떠나다 92. 수에즈 전쟁: 나세르, 수에즈 운하를 국유화 93. 쿠바 미사일 사태: 핵전쟁 문턱까지 가다 94. 6일전쟁: 이스라엘의 전격전 승리 95. 베트콩의 구정 공세: 군사적 패배, 정치적 승리 96. 인도·파키스탄 전쟁: 방글라데시 독립 97. 욤 키푸르 전쟁: 아랍과 이스라엘 간 전쟁 98. 아프가니스탄 전쟁: 소련 군이 무자헤딘들에게 고전하다 99. 이란·이라크 전쟁: 승자가 없는 전쟁 100. 걸프 전쟁과 헤일 메리 플레이: 고전적 전법을 적용하여 승리하다인류의 흥망성쇠를 결정짓고 뒤바꾼 전쟁의 역사 아마존 전설, 트로이 전쟁에서 걸프 전쟁까지 세계사의 주요 전쟁 100장면을 되짚는다 너무나 안타깝고 불행한 일이지만, 인류의 역사는 크고 작은 전쟁의 연속이었다. 그래서 인류사와 전쟁사는 다를 것이 없으며, 인류의 역사가 곧 전쟁의 역사 그 자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현재까지 명성이 전해지는 고대의 현자들도 전쟁을 좋아하거나 찬성, 지지하지는 않았지만, 그것이 불가피하며 중요한 일임은 부정하지 못했다. 수많은 전쟁은 국가와 민족의 흥망성쇠로 이어졌고, 역사의 흐름을 결정짓거나 뒤바꿨다. 인류가 평화를 지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왔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의 발발은 쉬이 막을 수 없었다. 싸움, 분쟁, 전투, 전쟁은 왜 일어났으며, 사람들은 무엇을 얻기 위해 혹은 지키기 위해 싸움을 마다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그러한 전쟁의 승리와 패배는 어떻게 결정되고, 어떤 역사적 결과를 불러왔을까? 전쟁은 시대와 장소에 따라, 그리고 여러 가지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상황에 따라 모두 다른 모습으로 벌어졌다. 일반적으로 전략, 전술, 무기, 군의 기강과 사기, 훈련, 리더십, 경제상황 등이 승패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이 되지만, 전쟁을 전문적으로 분석하는 사람들은 복합적으로 모든 요소들을 늘어놓는 대신, 특별한 요인 딱 하나를 강조하여 전쟁과 승패를 평가하고 의미를 찾는 경우가 많다. 이 책 『세계전쟁사 다이제스트100』은 아마존 전설, 트로이 전쟁에서부터 걸프 전쟁까지 전쟁의 시작과 과정, 승패, 그리고 결과에 따른 국가와 민족 간의 갈등, 분열, 발전과 쇠락 등을 역사적 현상에서 100개의 이야기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전쟁사는 그 어떤 역사 이야기보다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며 묵직한 메시지를 준다. 우리는 과거의 전쟁을 돌아보는 것으로 미래의 평화를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 인류사와 세계사를 더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하는 방법은, 그 안에 전쟁사라는 고통의 역사가 있었음을 깨닫는 것이다 전쟁을 대화의 화제나 소재로 꺼내면 마치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처럼 오해를 받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에 전쟁 이야기를 꺼리는 분위기가 있다. 하지만 이는 너무나 단순하고 편협한 고정관념이며 어리석은 현실 인식이다. 평화를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전쟁 이야기 자체를 꺼린다고 해서 우리가 평화를 누릴 수 있을까? 그럴 수만 있다면, 목숨을 걸고라도 전쟁 이야기를 말려야 하고, 학교에서도 역사 시간에 전쟁에 대한 부분을 가르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TV 다큐멘터리도, 블록버스터 영화도 전쟁을 다루는 것만은 배제하고 금기시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치에 맞지 않고 전혀 온당치 않은 얘기일 뿐이다. 혹한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겨울은 돌아오고, 무더위를 괴로워하는 사람에게도 여름은 찾아오기 마련이다. 인류의 역사는 셀 수 없이 많은 전쟁으로 점철되어 왔다. '전쟁'을 빼고 인류사를 논할 수 없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하기 어렵다. 역사를 전반적으로 이해하고자 할 때 부인할 수 없는 것은 지금까지 세계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전쟁을 몸소 겪었고, 또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직간접적으로 전쟁의 영향을 받으며 힘겨운 삶을 이어왔다는 사실이다. 또한 전쟁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고통받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전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와 과학, 기술의 측면에서 인간 생활에 도움이 되는 발전적인 변화가 나타나기도 했다는 것 역시 인류사의 모순, 역설이다. 이 책을 집필한 정토웅 교수는 30년 넘게 육군사관학교 전사학과, 군사사학과에서 전쟁사 교육을 담당하며 연구와 강의를 거듭해온 학자로서, 사람들이 전쟁을 매개로 인류 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인간의 행동과 사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썼다. 인류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음에도 전쟁은 왜 끊임없이 반복되는가? 그리고 그 안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싸웠고, 어떻게 살아남아 훗날 변화를 일으켰는지 『세계전쟁사 다이제스트100』를 통해 말하고 있다. 많고 많은 인류사의 크고 작은 전쟁을 모두 통틀어 100개의 주요 사건을 추려냈고, 전쟁의 근원적 문제를 여러 가지 차원에서 살펴보았다. 기본적으로는 전쟁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적절한 책이나 읽을 거리를 찾지 못한 일반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전쟁사에 접근하고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 저자의 집필 의도라고 할 수 있다. 정토웅 교수는 각각의 전쟁 이야기가 그 자체로 끝나지 않고 독자들이 각 전쟁들의 전후관계, 배경을 이해하며 전쟁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짚어낼 수 있게 친절히 설명했다. 또한 어린 청소년부터 중년, 노년 독자들까지 한 사람이라도 많은 독자가 조금이라도 쉽게 읽을 수 있으면 하는 마음으로 가능한 쉬운 문장, 단문, 표현을 사용했다. 전문용어, 군사용어, 학술용어 등의 사용을 최소화한 것 역시 책이 조금이라도 더 독자들에게 쉽게 가 닿을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오늘날 트로이는 바로 함락되지 않고 새로운 동맹자들의 지원을 받아 저항을 계속했다. 이때 동맹자 가운데는 아마존 여왕 펜테실레이아도 끼어 있었다. 여하튼 트로이가 버티는 한 그리스 군은 구태의연한 방법만으로는 트로이를 정복할 수 없음을 깨닫고, 마지막으로 오디세우스의 충고를 받아들여 특별한 방법으로서 목마의 계략을 사용하기로 했다. 그들은 공성을 포기하고 퇴각하는 것처럼 가장, 일부가 인접한 섬 뒤에 숨어서 거대한 목마를 제작했다. 그들은 그것을 불화의 여신 엘리스에게 선물로 제공할 것이라고 선전했으나, 사실은 그 속에 무장한 병사들을 숨겨놓았다. 목마는 20?50명의 병사를 채울 만큼 거대했다.- 중에서 ‘로마 군단’은 시민들로 구성된 민병대였다. 로마 시민들은 로마 군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의무라기보다 시민으로서 누리는 하나의 특권으로 간주했고, 그들에게 가장 가혹한 처벌 가운데 하나는 전장에 나가는 권리를 박탈하는 것이었다. 시민권이 없는 사람들이나 노예들은 로마 군이 될 수 없었다. 시민병들은 각자 자기 무기와 갑옷을 준비하여 싸우고, 그러한 장비를 휴대한 사실 자체를 대단히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로마 군단’은 상비군도 아니고 직업군인도 아니지만 잦은 전투경험과 평시에 정기적인 꾸준한 훈련을 통해 언제나 전투태세를 갖추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은 ‘로마 군단’의 전통에 대한 긍지와 조국애가 지극했기 때문에 전장에 나가 잘 싸울 수 있었다.- 중에서
들꽃의 노래
글벗 / 송미옥 (지은이)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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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벗소설,일반송미옥 (지은이)
계간 글벗에서 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등단한 송미옥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현재 제주에 거주하는 송미옥 시인의 지십『들꽃의 노래』에는 100편의 시 작품을 담았다.■ 시인의 말 세 번째 시집을 내면서 · 3 제1부 봄 마중 1. 희망으로 눈뜨는 봄 · 11 2. 봄까치꽃 · 12 3. 봄 향기 · 13 4. 목련의 봄 · 14 5. 봄마중 · 15 6. 개나리꽃 · 16 7. 민들레 사랑 · 17 8. 여백의 삶 · 18 9. 빈카꽃 · 20 10. 낮은 자리에서 · 21 11. 풀꽃처럼 · 22 12. 물안개 · 23 13. 비는 내리고 · 24 14. 빗방울 · 25 15. 무지개 · 26 16. 스노우 플레이크 · 27 17. 어머니 꽃밭 · 28 18. 글이랑 · 30 19. 행복과 행운 · 31 20. 수련 · 32 제2부 초여름 스케치 1. 민들레 홀씨 · 37 2. 들꽃 · 38 3. 노란 수선화 · 39 4. 삶의 뒤안길 · 40 5. 구절초꽃 · 41 6. 삶의 길에서 · 42 7. 생각하는 세포 · 43 8. 그리움 · 44 9. 해바라기 연가 · 45 10. 목단꽃 향기 · 46 11. 란타나 사랑 · 47 12. 풀 · 48 13. 녹턴 · 49 14. 비움 · 50 15. 백일홍 · 52 16. 고마리꽃 · 53 17. 초여름 스케치 · 54 18. 상사화 · 55 19. 내 마음의 소리 · 56 20. 인생의 꽃길만 걷자 · 58 제3부 가을 코스모스 1. 물망초 · 61 2. 오월의 신록 · 62 3. 유월의 빛 · 64 4. 초록빛 속삭임 · 65 5. 가을 코스모스 · 66 6. 물 · 67 7. 억새꽃 · 68 8. 시든 꽃에게 · 69 9. 여백의 미 · 70 10. 가을 서정 · 71 11. 빈털터리 그대 · 72 12. 싸리꽃 · 73 13. 연꽃 · 74 14. 시간에 물들다 · 75 15. 구월의 노래 · 76 16. 가을의 문턱 · 77 17. 가을 나무 · 78 18. 개여뀌 · 80 19. 저무는 계절 · 81 20. 옷깃을 여미며 · 82 제4부 겨울 이야기 1. 구슬 수선화 · 85 2. 화가 이중섭을 기리며 · 86 3. 돌담처럼 · 88 4. 산국 · 89 5. 살아간다는 것 · 90 6. 초겨울 서정· 91 7. 겨울 이야기 · 92 8. 설중매 · 94 9. 서리꽃 피다 · 95 10. 가을 수채화 · 96 11. 베들레헴 마구간의 사랑 · 98 12. 족두리꽃 · 100 13. 커피 한 잔의 행복 · 101 14. 겨울날의 상념 · 102 15. 덴드로비움꽃 · 104 16. 달개비꽃 · 105 17. 들꽃의 노래 · 106 18. 지금 이 순간 · 107 19. 등나무꽃· 108 20. 눈꽃 · 109 제5부 꽃처럼 쉬어가라 1. 인생의 봄날 · 113 2. 가을 민들레 · 114 3. 젖은 낙엽 · 115 4. 진달래꽃 필 때 · 116 5. 채송화 · 117 6. 꽃처럼 쉬어가라 · 118 7. 마음의 평정 · 120 8. 생명의 숨결 · 122 9. 꿈꾸는 봄 · 123 10. 이른 봄 민들레 · 124 11. 환희의 봄 · 125 12. 2월의 눈 · 126 13. 파도의 삶 · 127 14. 봄을 깨우다 · 128 15. 눈 뜨는 봄 · 129 16. 홍매화 · 130 17. 새해를 맞으며· 131 18. 낙엽비 · 132 19. 신록 · 133 20. 가을 단상 · 134 ■ 서평 들꽃에서 찾은 사랑과 행복의 변주곡 / 최봉희 · 136계간 글벗에서 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등단한 송미옥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현재 제주에 거주하는 송미옥 시인의 지십『들꽃의 노래』에는 100편의 시 작품을 담았다. 자연을 보고 인생을 그리면서 시를 쓰는 시인이다. 그의 시에 드러난 핵심적인 가치는 꽃(117회), 사랑(29회), 행복(17회), 희망(8회) 등이다. 그의 시적 특징은 제주도라는 자연에서 찾은 ’들꽃으로 노래한 사랑과 행복의 변주곡‘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송미옥 시인의 시는 들꽃에서 얻은 깨달음과 성찰 곧 사랑과 행복의 노래인 셈이다. 들꽃에서 찾은 사랑과 행복의 변주곡 이 시집은 자연을 접하면서 사는 삶의 모습을 그린 시집으로 한 개인의 서정에 머물지 않는다. 우리의 삶의 모습이며 보편적인 사랑과 행복의 노래요, 삶의 변주곡인 셈이다.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움은 곧 시가 된다. 사랑은 우리가 바라는 모든 것을 탄생시키는 샘물이자 시며 노래다. 무지개가 마치 하늘 도화지에 그려낸 화가의 작품처럼 시인의 가슴에 그리움을 그리듯이 아름다움을 그린다. 시인은 자연 속에서 시를 쓰면서 삶을 누리고 견디고 있다. 그렇게 시인의 언어는 우리의 언어가 되고 그의 시가 우리의 노래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송미옥 시인 시집 세 번째 시집『들꽃의 노래』가 남긴 미학의 본질이다. 이 시집은 결국 자연과 인간, 한 인간의 삶이 시가 되는 노래다. 세월의 언어로 쓴 개인의 역사, 그의 노래가 곧 이 평설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48 (완전판)
황금가지 /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왕수민 옮김 / 200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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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소설,일반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왕수민 옮김
로잘린 언더헤이는 정말이지 밀물을 제대로 탄 여자였다. 엄청난 부자인 고든 클로드와 재혼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이 독일군의 공습으로 죽었으니 두말할 나위가 없었다. 하루아침에 빈털터리 미망인에서 갑부의 유일한 상속자로 변신한 그녀. 심사가 편할 리 없는 고든의 친족들은 그저 속만 끓일 뿐. 그리고 어느 날, 에르퀼 푸아로는 클로드 집안에 '유령'이 나타난다는 말을 듣게 된다. 미인 새 아내를 얻은 갑부의 죽음, 유산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망인과 유족들의 갈등이라는 고전적 이야기 구조의 전범이라 할 만하다. 과거 속에 묻혀 사람들의 기억도 희미해진 엣 사건을 파헤치는 푸아로의 장기가 이 작품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1948년 첫 발표 당시의 제목은 <파도가 있었다>.정식 한국어 판 출간에 부쳐 프롤로그 제1부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 제2부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애거서 크리스티의 모든 추리 소설을 집대성한 전집 드디어 완간! 유작을 포함하여 단 한 작품도 빠지지 않고 수록된 국내 유일의 완전판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으로서 전자책으로도 독점 출간 중. 2002년 출간을 시작으로 13년에 이르는 출간 작업을 거쳐 50만 부를 넘는 판매고를 올린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 전집이 드디어 79권으로 완간되었다. 66편의 장편과 150여 편의 중·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기존의 중역·해적판에서는 만날 수 없던 작품인 유작 단편집 『빛이 있는 동안』을 포함하여 총 8편의 작품을 수록하고 있는 국내에서 유일무이한 완전판이다.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과의 독점적인 판권 계약을 통해 전자책으로도 출간되고 있다. 또한 2014년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 열 권을 엄선하여 출간한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는 유려한 디자인과 뛰어난 편집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10만 부에 이르는 판매고를 올리기도 하였다. ▶작가 애거서 크리스티와 그녀의 작품에 대해 추리 소설의 여왕, 전 세계에서 40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 베스트셀러의 작가 애거서 크리스티는 1890년 영국 데번 주에서 보수적이지만 부유한 가정의 셋째 중 막내로 태어났다. 줄곧 가정교사의 손에서 길러진 그녀는 수줍은 성격 탓에 어릴 적에는 음악, 커서는 문학에 몰두하게 되었다고 한다. 윌키 콜린스와 찰스 디킨스, 가스통 르루, 코난 도일의 작품들을 탐독하였는데, 특히 “셜록 홈즈의 전통에 뼛속까지 잠겼다.”고 말할 정도였다. 그녀는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남편을 따라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추리 소설을 쓰기로 마음을 굳힌다. 1920년 첫 작품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을 시작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좋은 반응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기에 이른다. 1967년 여성으로는 최초로 영국 추리협회의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1971년에는 뛰어난 재능과 왕성한 창작욕을 발휘한 업적으로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DBE(Dame Commander of the British Empire, 남자의 기사 작위에 해당) 작위를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받아 데임 애거서로 불리게 되었다. 최혁곤 작가는 “20세기 중반 그녀가 얻었던 '추리 소설의 여왕'이라는 별명은 당시만 해도 약간 이르게 보였을지 모르지만, 그 '여왕'은 이제 대를 물려줄 수도 없는 그녀만의 것이 되었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기네스 기록에 따르면 애거서 크리스티는 말 그대로 시대를 풍미한 작가로, 그녀의 작품들은 40억 부가 넘게 팔려나갔으며, 이 기록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성경 다음이다. '번역 인덱스'에 따르면, 애거서 크리스티는 또한 가장 많이 번역된 개인 작가이기도 하다. 그녀의 책들은 적어도 103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녀의 작품들은 수십 년에 걸쳐 다양한 드라마, 영화, 게임으로 변주되었으며, 그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거나 모티브로 삼은 영화만도 100편이 가까이 되어 그 리스트는 나열하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 특징 일상에 기반을 둔 애증, 죄의식과 복수극의 낱말 퍼즐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은 바로 이전 시대인 코난 도일과 비교해 '인간의 심리에 대한 이해'를 작품 전반에 보다 풍부하게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홈즈가 사건의 맥락을 뒤에 줄줄이 설명해 나가는 과정이 있는 반면 크리스티는 범인이 사건을 저지른 동기를 소설 처음부터 문장 속에 숨겨두고 있다. 크리스티의 전기 작가 찰스 오스본은 크리스티가 독자들에게 사실을 숨기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빠져든다고 말한다. "크리스티보다 구성이 뛰어난 추리 소설 작가들도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크리스티 소설을 낱말 퍼즐 풀 듯이 읽어야 한다. 독자들은 대개 작가에게 패배한다. 그리고 결말을 안 뒤 책을 되짚어 보면, 몇몇 사실들을 통해 중요한 문장 하나를 골라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코언 형제
마음산책 / 조엘 코언·이선 코언 지음, 윌리엄 로드니 앨런 엮음, 오세인 옮김 / 2009.04.10
15,000

마음산책소설,일반조엘 코언·이선 코언 지음, 윌리엄 로드니 앨런 엮음, 오세인 옮김
세계적인 형제 영화감독 조엘 코언과 이선 코언의 인터뷰집이다. 코언 형제는 천재적 악동들로, 유쾌한 장난꾸러기들로 불리던 데뷔기부터 거장으로 우뚝 선 현재까지 전통적인 스튜디오 시스템에서 벗어나 어두우면서도 쾌활하고, 그러면서도 폭력적인 영화들을 만들어온 감독이다. 코언 형제는 뭔가 기묘한 느낌의 영화로 한 세계를 이루었다. 평론가들은 그 기묘함을 두고 ‘코언 형제다운 바로 그 느낌’이라고 일컫는데, 형제 감독의 영화는 관객과 평론가들을 어리둥절하고 불편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다. 플롯이 일목요연하지도 않고, 괴상한 캐릭터들을 내세워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영화를 이끌어가며 보 는 이들을 긴장하게 하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짓궂은 데다 풍자적인 날카로움이 바로 코언 형제 영화 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책에서 코언 형제는 ‘코언 형제다운 바로 그 느낌’이 무엇을 바탕으로 하는지 자신들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코언 형제가 한자리에서 서로 번갈아가며, 때로는 단독으로 인터뷰하며 그들 영화세계의 ‘코언 형제다 운 바로 그 느낌’의 정체를 밝혀주는 <코언 형제>. 이 책은 또한 영화 안팎의 흥미로운 일화들을 들려준다. 코언 형제의 영화는 물론, 그들이라는 사람 그 자체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얻을 게 많은 책임에 분명하다.서문·11 유머가 있는 스릴러·35 아기 유괴범들의 침공·58 완벽한 시나리오·72 기관총을 쏘며 춤추다·89 바람에 날리는 모자·97 표류하는 유령선·106 코언 형제다운 바로 그 느낌·122 기묘한 대가들·133 영화적 관습보다는 삶에 더 가까운·152 이것은 실화다·167 분명하게 하기·171 코미디 천재의 어색한 침묵·175 악동들의 귀환·179 꽤 불쾌한 인물들·184 사회부적응자들의 친목회·196 2인용 자전거·210 농담, 거짓말 그리고 은폐·216 소설가 이선 코언·226 실제와 허구가 교차하는 세계·238 탈옥수들의 오디세이·248 우리가 원하는 걸 할 수 있죠·255 이선과 함께하는 미니 회고전·263 스스로 말을 하는 영화·274 코언 형제는 거기 있었다·293 알아서 기묘해지는 영화·298 괴물을 창조한 평범한 조엘·338 도어 교수의 비밀·348 형제의 고향, 영화의 고향·356 영화를 위한 소설의 나라·362 뉴욕의 바보 콤비·368 옮긴이의 말·373 코언 형제 연보·377 필모그래피·379 찾아보기·384천재적 악동들이 영화계의 거장이 되기까지, ‘코언 형제’의 모든 것!―30편의 인터뷰 세계적인 형제 영화감독 조엘 코언과 이선 코언의 인터뷰집이 국내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코언 형제는 천재적 악동들로, 유쾌한 장난꾸러기들로 불리던 데뷔기부터 거장으로 우뚝 선 현재까지 전통적인 스튜디오 시스템에서 벗어나 어두우면서도 쾌활하고, 그러면서도 폭력적인 영화들을 만들어온 감독이다. 유머가 있는 스릴러, 필름누아르, 블랙 코미디, 부조리극 등이 그것들인데, 코언 형제는 늘 함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편집·제작을 같이해왔다. 한편, 타고난 지적 영화광인 데다 왕성한 창작욕을 앞세우며 쉼 없이 작업하는 코언 형제는, 인터뷰하는 걸 즐기는 편도 아니고 인터뷰 자리에서 다소 까칠하거나 무뚝뚝한 면모를 보이는 걸로 악명이 높다. 그럼에도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지난 20여 년 동안, 코언 형제는 한 권의 책으로 묶기에는 벅찬 분량의 인터뷰를 해왔다. 그중 선별한 이 책의 인터뷰들은 코언 형제의 영화 이력 전체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을 뿐만 아니라, 제작 기법, 영감의 원천, 형제간의 작업 방식 등에 대한 신선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코언 형제다운 바로 그 느낌’을 밝히는 코언 형제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원서인 『The Coen Brothers: Interviews』(University Press of Mississippi, 2006)에는 28편의 인터뷰가 실려 있었으나, 2006년 이후 개봉한 와 을 다룬 2편의 인터뷰를 허가받아 한국어판에 새롭게 추가하였다. 마음산책에서 펴낸 『코언 형제』는 총 30편의 인터뷰를 실었다. ‘코언 형제’의 입으로 ‘코언 형제다운 바로 그 느낌’을 말하다 코언 형제는 데뷔작 (1985)에서 (1987), (1990), (1991), (1994), (1996), (1998), (2000), (2001), (2003), (2004), (2007), 그리고 최신작 (2008)에 이르기까지 뭔가 기묘한 느낌의 영화로 한 세계를 이루었다. 평론가들은 그 기묘함을 두고 ‘코언 형제다운 바로 그 느낌’이라고 일컫는데, 형제 감독의 영화는 관객과 평론가들을 어리둥절하고 불편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다. 플롯이 일목요연하지도 않고, 괴상한 캐릭터들을 내세워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영화를 이끌어가며 보는 이들을 긴장하게 하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짓궂은 데다 풍자적인 날카로움이 바로 코언 형제 영화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책에서 코언 형제는 ‘코언 형제다운 바로 그 느낌’이 무엇을 바탕으로 하는지 자신들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1. 괴물스러운, 불쾌한 캐릭터들 코언 형제의 캐릭터들은 소위 할리우드적인 공식을 따르는 인물들이 아니다. 발자크 소설의 인물들처럼 생활 주변의 늘 뭔가 부족하고 문제가 있는 이들이다. 그렇다면 코언 형제는 왜 이런 캐릭터를 창조하는가? (이하 인터뷰에서 등장하는 J는 조엘 코언, E는 이선 코언임.) 의 캐릭터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들은, 대부분의 경우, 좀 결함이 있어 보입니다. J ■ 우린 그들 모두를 좋아해요. 그중에서도 가장 단순한 사람들이 최고죠! E ■ 그들을 단순한 사람들로 만든 이유 중에는 악한의 모습을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빈틈이 없는 초특급 프로페셔널로 그리는 할리우드 클리셰에 반기를 들고 싶은 욕구 때문이었어요. 실제로, 대부분의 경우, 범죄자들은 사회의 최하층에 속하거든요. 그들이 쉽게 잡히는 이유도 그 때문이고요. 그런 점에서 우리 영화는 영화의 관습이나 장르영화의 그것보다는 실제 삶에 더 가까
한국을 다시 묻다
모시는사람들 / 이찬수 외 지음 / 201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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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는사람들소설,일반이찬수 외 지음
'단일민족'이라는 울타리가 해체되는 한편으로 '한류'가 전 세계적으로 풍미하는 시대상황 속에서 '한국정신' 혹은 '겨레얼'의 실상을 인문학적으로 탐구하고 조명한 결과물이다. '한국정신'을 고정불변의 것으로 보아, 고수하고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화 시대에 '더불어 삶'을 가능케 하는 근본 토대로서의 한국인의 정신, 민족, 문화, 얼 등을 스스로 이해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세계에 설명할 수 있는 기본 교재라 할 수 있다.01 한국의 정신, 겨레얼은 무엇인가? 한국적 정신 겨레얼과 민족성 풍류, 신명, 정한 민족의식과 선비정신 민족종교에서 붉은 악마까지 02 겨레와 민족이라는 최신 언어 주체와 능력 불변의 본질을 넘어 겨레와 민족 민족과 민족의식 민족의식의 한국적 전개 국가의 부재와 민족의식의 강화 조선혼과 조선학 03 겨레, 문화, 신화 우리말이 주는 착각 수용과 변화의 능력 겨레얼과 문화의 구조 겨레얼의 표현 방식, 신화 신화의 메시지, 홍익인간 신화의 종교화 04 풍류도, 신명, 정한 다양성의 근원 홍익인간의 빈틈 포함삼교와 접화군생 불교의 수용과 전개 불교와 풍류의 관계 풍류도와 화랑도 신명과 신기 무교와 정한(情恨) 정한의 사회화 05 조선의 문화와 겨레얼 겨레얼과 언어 문화 국어와 한국적 정신 한글 창제와 훈민정음 선비와 선비정신 선비의 의리 정신 선비적 윤리, 청백리 06 근대 한국의 유교 정신 위정척사파의 선비정신 상소운동의 재해석 유교적 계몽운동가 박은식 저항으로서의 전통 연구 정인보의 양명학과 조선학 조선학 운동과 겨레얼 07 신명의 근대적 개화 조선의 신명과 풍류 신명의 유교화 서학과의 갈등과 수용 개신교의 한국적 전개 08 자생 종교와 풍류도의 다변화 상층과 기층의 만남 풍류 정신의 재현, 최제우 겨레얼의 양극화 자생 종교의 풍류성 기독교의 한국적 특징 대중문화의 풍류성 신명의 쏠림 현상 09 오늘 한국을 말한다는 것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멘탈부모
벗 / 박영곤 지음 / 2016.07.30
18,000

육아법박영곤 지음
훌륭한 멘탈부모가 되기 위하여 알아야 할 위인들의 멘탈명언과 심리학, 성공학, NLP 등의 원리와 기법을 바탕으로 쉽고 간단하게 서술하였다. ‘멘탈부모’를 통한 부모의 건강하고 행복한 멘탈혁신과 아이에게 보내는 긍정적인 피드백이 우리 아이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CHAPTER 1 아이는 부모의 또 다른 모습인 부모의 그림자로 자란다. 사랑스런 자녀를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아이는 무한성취자원이 가득 찬 보물창고와 같아 그 속에 있는 어떤 보물을 끄집어내어 사용하는가에 따라 자신의 존재와 정체성을 만들게 된다. 마음의 보물창고에 가득 찬 보물을 발견하고 그것을 삶의 긍정적인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은 부모의 몫이다. 아이는 아직 완성되지 못한 뇌를 가진 감수성이 예민한 성장기이기 때문에 부모의 모든 것을 비판 없이 내면화시켜 그대로 닮아가게 된다. 즉, 부모와의 관계에서 형성된 반복적인 생각과 말, 행동이 믿음으로 강화되어 아이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부모의 긍정적인 생각과 말, 행동이 반복적으로 아이의 믿음으로 강화될 때 멘탈이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구성은 훌륭한 멘탈부모가 되기 위하여 알아야 할 위인들의 멘탈명언과 심리학, 성공학, NLP 등의 원리와 기법을 바탕으로 쉽고 간단하게 서술하였다. ‘멘탈부모’를 통한 부모의 건강하고 행복한 멘탈혁신과 아이에게 보내는 긍정적인 피드백이 우리 아이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반나절
북랩 / 정현 (지은이)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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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정현 (지은이)
기억 저편의 행복을 불러오는 시들을 담았다. 시인은 이 시집 역시 누군가에게 휴식이 되길 바랐다. 그래서 한 우산 아래 누군가와 함께여서 행복했던 순간, 하얀 눈을 맞으며 누군가를 만나러 가던 설렘 같은 것을 시로 썼다. 푸석푸석한 일상 가운데 가끔이나마 좋았던 추억을 떠올리는 일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안개 … 11 실수 … 12 흐린 날 … 14 23시 … 16 존재 … 19 걸음 … 20 겨울 꽃 … 22 포기 … 25 우산을 깜박할 것 같아요 … 26 교실 … 28 빈 교실 … 30 운명 … 32 잔가지 … 34 남들처럼 … 37 벚꽃 … 38 문신 … 40 부탁 … 42 염증 … 44 생명 … 46 편지 … 48 도전 … 50 시선 … 53 태양 … 54 별종 … 56 정전 … 59 낮잠 … 60 약속 … 62 죄인 … 64 기다리다 … 66 열쇠 … 68 꿈 … 70 공포심 … 72 저울 … 74 단풍 … 77 무지개 … 78 마녀 … 80 각오 … 82 지우개 … 84 반복 … 86 공책 … 89 피아노 … 90 물감 … 92 변호 … 94 장맛비 … 97 행운 … 98 도서관 … 100 연 … 102 구름 … 104 다행이다 … 106 새벽 … 108기억 저편의 행복을 불러오는 시 50 반나절 동안 오롯이 끝낼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하지만 시집 한 권을 읽고자 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우리는 그동안 시를 읽고, 생각을 하고, 생각을 멈출 수 있다. 잠시나마 시를 통해 취하는 휴식이다. 시인은 이 시집 역시 누군가에게 휴식이 되길 바랐다. 그래서 한 우산 아래 누군가와 함께여서 행복했던 순간, 하얀 눈을 맞으며 누군가를 만나러 가던 설렘 같은 것을 시로 썼다. 푸석푸석한 일상 가운데 가끔이나마 좋았던 추억을 떠올리는 일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잠시 반나절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이 시집 속 시들을 읽어 봄이 어떨까. 넉넉한 여백과 함께 찾아든 50편의 시들이 그대 마음에 단비가 되어 줄 것이다,하얀 눈들이 제 몸에 쌓입니다하얀 온기 내뿜으며 이 추위 속에불평하며 있을 그대 생각을 하니쌓인 눈들이 그저 반갑습니다하늘에 눈들이이어져 제 마음그대에게도 전해진다면눈송이로 꽃 한 송이만들어 그대에게 바칩니다- 시「겨울 꽃」
목사님의 답변
하늘기획(호산) / 유선호 (지은이) / 202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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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기획(호산)소설,일반유선호 (지은이)
기독교의 본질과 복음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새신자나 불신자의 질문을 받으면 당황하여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목사님의 답변』은 이런 상황을 대비하여 불신자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20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실었다. 가상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을 빌어 딱딱하지 않고,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으며 전도용이나 새신자들의 선물용으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Q1 왜 술·담배를 반대합니까? Q2 교회는 그 많은 돈을 다 어디에 씁니까? Q3 기독교는 왜 제사를 반대합니까? Q4 실망을 주는 기독교인이 많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Q5 기독교에는 왜 그리 교파가 많습니까? Q6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라도 있습니까? Q7 성경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Q8 성경이 진리라면, 왜 과학적 사실들과 모순됩니까? Q9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은 좀 허황되지 않습니까? Q10 정말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보십니까? Q11 예수를 믿으면 정말 병이 치료됩니까? Q12 “예수 믿고 복 받으라”는 말은 일종의 미신이 아닐까요? Q13 교회에서는 왜 모든 사람을 죄인으로 몰아 세웁니까? Q14 꼭 예수를 믿어야 한다는 것은 독선이 아닙니까? Q15 구원(영생)이란 무엇입니까? Q16 사람마다 타고난 운명이 있는 게 아닌가요? Q17 그게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Q18 교회를 나가지 않고, 마음으로만 믿어도 되지 않을까요? Q19 기왕 믿을 바에야 교회보다는 성당이 낫지 않을까요? Q20 어떻게 하면 기독교인이 될 수 있나요?불신자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20가지 질문에 대한 통쾌한 답변 기독교의 본질과 복음진리에 대한 쉽고도 명확한 설명과 변증 기독교의 본질과 복음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새신자나 불신자의 질문을 받으면 당황하여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하나님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전도의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목사님의 답변』은 이런 상황을 대비하여 불신자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20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실었다. 가상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을 빌어 딱딱하지 않고,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으며 전도용이나 새신자들의 선물용으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2023 박문각 공인중개사 고종원 최종요약서 2차 공인중개사법ㆍ중개실무
박문각 / 고종원 (지은이) /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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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고종원 (지은이)
합격을 결정짓는 진짜 요약서 ‘2023 박문각 공인중개사 고종원 최종요약서 2차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는 제34회 공인중개사 시험 최종 마무리를 위하여 출제가 예상되는 테마들을 엄선하여 정리하고, 테마별로 예상문제를 수록하여 쉽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최종요약서입니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에서 출제가 예상되는 52개의 테마를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2. 중요 내용을 도표 등을 사용하여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요약·정리하였습니다. 3. 테마별로 예상문제를 수록하여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4. 최신 개정법령을 반영하여 학습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본서가 수험에 도움이 되어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합격에 이르기를 바랍니다.테마 01 부동산거래신고제도 테마 02 부동산거래계약신고사항 테마 03 부동산거래계약신고서 테마 04 주택임대차신고제도 테마 05 외국인 특례 테마 06 토지거래허가 제도(1) 테마 07 토지거래허가 제도(2) 테마 08 분묘기지권 및 장사 등에 관한 법률 테마 09 농지법 테마 10 명의신탁 테마 11 주택임대차보호법 테마 12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1) 테마 13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2) 테마 14 매수신청대리인(1) 테마 15 매수신청대리인(2) 테마 16 법원경매 테마 17 권리분석 테마 18 목 적 테마 19 용어의 정의 테마 20 중개대상물 테마 21 공인중개사 테마 22 등록기준 테마 23 등록절차 테마 24 결격사유 테마 25 중개사무소 테마 26 중개사무소 이전 테마 27 중개사무소의 명칭사용 등 테마 28 업무범위 테마 29 고용인 테마 30 인장등록 테마 31 휴업ㆍ폐업 테마 32 일반중개계약 테마 33 전속중개계약 테마 34 거래정보망 테마 35 확인ㆍ설명의무 테마 36 확인ㆍ설명서(1) 테마 37 확인ㆍ설명서(2) 테마 38 거래계약서 테마 39 전자계약 테마 40 손해배상책임 및 보증설정의무 테마 41 반환채무이행보장 테마 42 금지행위 테마 43 교 육 테마 44 중개보수 이론 테마 45 중개보수 계산 테마 46 자격취소, 자격정지 테마 47 등록취소사유 테마 48 승계제도, 시효제도 테마 49 공인중개사협회(비영리 사단법인) 테마 50 보 칙 테마 51 행정형벌 테마 52 과태료 ‘2023 박문각 공인중개사 고종원 최종요약서 2차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는 제34회 공인중개사 시험 최종 마무리를 위하여 출제가 예상되는 테마 52개와 예상문제들을 엄선하여 쉽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본서가 수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합격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두잇커피, 마음을 내립니다
미다스북스 / 곽현주 (지은이)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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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소설,일반곽현주 (지은이)
조그마한 커피숍, ‘두잇커피’를 배경으로 저마다의 힘겨운 일상을 이겨내는 우리 삶의 면면을 달짝지근하게 담아낸 힐링 소설이다. 두잇커피의 아르바이트생 이윤을 중심으로 개성 강한 손님들의 삶이 얽히고설키며 만들어낸 하나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소소한 감동과 위로를 건넨다.프롤로그 1. 루비쿠키의 정체 2. 12시55분 레모네이드 걸 3. 설경은 휘핑크림 맛 4. 단풍잎과 아메리카노 5. 루비쿠키와 그들의 인사“두잇커피를 방문한 손님들의 달짝지근한 이야기!” “커피를 주문하시면 씁쓸 달콤 뭉근한 마음은 덤입니다.” 나도 모르게 발길이 향하는, 두잇커피 지친 삶을 보낸 여러분을 위로하는 커피숍 이야기 따스하고 친절한 아르바이트생과 개성 강한 손님들이 만들어낸 감동의 커피 한 잔! 『두잇커피, 마음을 내립니다』는 조그마한 커피숍, ‘두잇커피’를 배경으로 저마다의 힘겨운 일상을 이겨내는 우리 삶의 면면을 달짝지근하게 담아낸 힐링 소설이다. 두잇커피의 아르바이트생 이윤을 중심으로 개성 강한 손님들의 삶이 얽히고설키며 만들어낸 하나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소소한 감동과 위로를 건넨다. 두잇커피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윤에게 커피숍은 단지 생계를 위한 장소가 아니다. 하루에도 수십 명이 드나드는 손님들 속에서, 이윤은 사람들을 관찰한다. 오가는 주문 뒤에는 각기 다른 사연이 숨어 있다. 누군가는 과거의 추억을 공유하고, 누군가는 바쁜 일상 속 짤막한 위로를 받고, 누군가는 말 못 할 속내를 고백한다. 손님들의 이야기가 하나둘 이윤을 통해 겹쳐지고 얽히며 감동의 순간을 만들어낸다. 또, 각각의 이야기가 하나로 엮이며 이윤과 손님 사이에 감춰져 있던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여러분은 깊은 울림과 함께 관계의 본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것이다. 『두잇커피, 마음을 내립니다』는 말한다. 삶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아무도 모르는 거라고. “커피 한 잔 속에 녹아든 낯선 이들의 사연 그리고 끝에 마주한 진실” 스쳐 지나간 인연이 만든 고소한 커피 원두 같은 이야기 평범한 커피숍에서 일어난 기적의 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두잇커피, 마음을 내립니다』는 평범한 커피숍인 두잇커피에서 벌어지는 소소하고 평범한 우리들의 일상 이야기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장면 속을 포착해 생생하게 녹였다. 두잇커피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바쁘고 지친 삶을 지내며 잊고 있던 삶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온도에 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 소설은 커피숍을 방문한 인물들의 사연을 두잇커피의 아르바이트생 이윤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그리고 소설은 이윤의 자그마한 깨달음으로 마무리된다. 이윤은 커피숍에서 손님들의 저마다 삶을 듣고 이야기하며 과거의 꿈을 되돌아보기 시작한다.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고 그들의 삶의 태도를 경험하니 잊고 있던 꿈의 소중함이 다시금 떠오른 것이다. 손님들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어느새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가기로 한 이윤의 이야기는 방황하는 우리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 마지막 페이지, 이윤의 걸음을 따라가 보자. 삶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흘러가고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다는 진실을 다시금 되새기게 될 것이다. 그 모습을 보니 연기처럼 스미는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다.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첫 골을 넣었을 때와 비슷한 환호를 했다. 손님의 얼굴에도 기쁨이 점철되었다. 동시에 어딘가에서 해방된 사람으로 보이기도 했다.- 「루비쿠키의 정체」에서 ‘내가 견딜 수 없는 사람’이라 칭하곤 하는 유형의 기준점이 되는 이가 바로 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상한 사람, 책임감 있는 사람, 이상하지만 책임감 있는 사람. 양립할 수 없을 것 같아 보이는 극단이 마주하고 있었다.- 「12시 55분 레모네이드 걸」에서
고구려 국선랑 을지소 1
랜덤하우스코리아 / 정지아 지음 / 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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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소설,일반정지아 지음
의 작가 정지아의 역사판타지소설. 소설은 수당의 끈질긴 도전을 물리치고도 결국 내부 분열로 고구려가 자멸의 길로 들어섰던, 우리 역사의 가장 안타까운 장면 속에서 전개된다. 국운이 쇠퇴해가는 암울한 분위기 속에서도 각각 다른 출신의 여덟 국선랑이 화합을 도모해가며 인간의 완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영류왕의 후손 태자 환권, 고구려 정계의 실력자 연기춘의 두 아들 연일우와 연일복, 돌궐 추장의 후손 흑무, 관나부의 귀족가문 출신 우레미강, 노예 출신 나부, 연개소문의 딸 연이련, 을지문덕의 손자 을지소. 8명의 소년소녀들은 제각각 선대로부터 내려진 사명을 띠고 고구려의 엘리트 무사 교육기관인 국선학당에 모인다. 이들은 선대의 정치적 입장에 따라 대립하고 갈등하면서도 운명적으로 결합한다. 그리고 국선랑의 정신을 익히고 무술 수련 과정에서 차츰 끈끈한 우정으로 연결된다. 정치적 혼란기 속에서 왕권강화를 위해 당과 거래를 하려고 했던 태자 환권이 마음을 고쳐먹으면서 국선랑은 예기치 못한 모험 속으로 발을 들여놓게 되는데… 이 이야기는 완성된 인간을 찾아 떠난 소년들의 성장기이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고구려 말기 권력자들의 이전투구 속에서 선대의 도발과 대립을 막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여덟 명의 국선랑을 통해 '자생공생(自生共生)'이라는 고구려의 정신이 계승되었음을 보여준다.1권 하늘을 닮은 아이 저자의 말 주요 등장인물 1장 마음을 얻은 자가 천하를 움직인다 북방으로 달리는 바람|천하의 주인|적으로 돌릴 수 없는 상대|나뭇가지를 들고 있는 소년|이상한 아이|새 친구|결단의 날|가족이 되다|대련|격구 시합|국선학당 입학을 약속하다|사라진 환두도 2장 자신을 살리지 않고 어찌 세상을 구할 것인가 선골봉을 발견하다|당나귀를 탄 노인|선골봉의 열쇠|바위, 쓰러지다|또 다른 장애물|정도(正道)를 찾다|북두신성을 찾아라|칠성칠정 공법|마지막 과제|이상한 친구|오를 것인가, 돌아설 것인가|선택받은 자들|뻐꾸기, 매 둥지에 알을 낳다|왕자의 등장|권력의 축제|피할 수 없는 선택|멧돼지 사냥|누가 죽였는가!|사라진 선골연법|선골연법을 전사하다 3장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빛나고 돌궐 유민을 찾아|북두신성을 만나다|당나라 사신의 방문|삼일포에서 만난 세 사람|다시 나타난 선골연법|태자, 무공을 잃다|선골을 향해|안시성을 찾아서|이상한 사나이|뜻밖의 소식|기약할 수 없는 이별|연개소문의 분노|부풀려진 소문|천리장성을 넘어라|안시성 침투 작전 2권 밤하늘에 빛나는 일곱 개의 별 4장 천리장성 위로 해는 뜨고 잃어버린 이름, 바이투레|살인귀의 정체|최초의 혈전|탐광도인|신령을 찾아서|땅 속의 무덤|부여 원귀의 도움을 받다|돌궐 왕자 투레 5장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경지 배 없이 건너는 강|강바닥에 배를 대다|물속의 우정|난공불락의 성|들불|활의 신이 준 선물|사막의 천리마|기마대를 맞아 서다|부자의 만남|의무려산의 밀회|알 수 없는 사내, 기생수|천인합일|성을 쌓는 잡배의 무리|흑무의 꿈|미끼로 나선 미강|진흙을 굳히는 수레|아버지와의 재회|땅에서 솟구친 괴물 6장 사람은 가도 마음은 그 자리에 남는 법 다시 나타난 사귀들|사귀들의 북두진법일곱 명의 소년 무사들이 그리는 ‘고구려판 해리포터’ 엘리트 무사 국선랑과 최정예 무사집단 조의선인 국가의 존망과 궁극의 경지를 놓고 펼치는 도전과 모험의 기록 자생과 공생의 길을 찾아 떠난 고구려의 무사들과 안시성을 둘러싼 대당 전쟁의 역사 모름지기 역사란 승리와 성공의 기록이다. 하지만 세상에 어찌 이긴 자들만 있고 성공한 자들만 있겠는가. 역경의 도정에서 성공의 다디단 열매를 맛보지 못한 채 사라져간 사람이 숱할 것이고, 성공하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패배와 실패의 길을 택한 사람도 숱할 것이다. 웬일인지 나는 아무도 돌봐주지 않는 그런 자들의 서글픈 운명에 마음이 끌린다. 고구려에 마음이 끌린 것도 그 때문이리라. _'머리말' 중에서 700년 고구려 역사의 장엄한 결말이 우리에게 남긴 것 “왜 고구려는 역사의 승자로 기억되고 있는가!” 중국의 통일국가인 수나라, 당나라와 대립한 고구려의 역사적 의의를 교과서는 ‘외세에 대항한 민족의 방파제’라고 기술하고 있다. 고구려가 없었다면 한반도의 역사는 일찌감치 중원의 역사에 흡수되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리고 일부 사학자들과 외국의 학계에서는 고구려가 수당과 벌인 전쟁을 두고 ‘동북아 패권쟁탈전’으로 해석하고 있다. 민족의 방파제였든, 중원을 노린 정복국가였든 고구려는 1400년이라는 시간을 뛰어넘어 한민족의 기개와 웅지를 상징하는 존재로서 기억되고 있다. 고구려 패망 이후 우리의 역사적 무대는 한반도와 간도 일대로 제한되었고,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이 철도부설권을 중국과 맞바꾸면서 간도마저 잃고 말았다. 고구려를 향한 향수는 비운의 근대사에 대한 우리 스스로의 위로이자 위안이기도 하다. 소설가 정지아가 새롭게 펴낸 역사판타지소설 《고구려 국선랑 을지소》(전2권)는 수당의 끈질긴 도전을 물리치고도 결국에는 내부 분열로 고구려가 자멸의 길로 들어섰던, 우리 역사의 가장 안타까운 장면 속에서 전개된다. 국운이 쇠퇴해가는 암울한 분위기 속에서도 각각 다른 출신의 여덟 국선랑이 분열을 넘어 화합을 도모해가며 인간의 완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는 되돌릴 수 없는 역사의 쓸쓸함과 비장함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모든 것이 스러진 가운데에도 자생공생(自生共生)의 정신을 완성한 주인공 을지소에게서 우리는 우리 자신 속에 내재되어 있는 희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동북아의 역사적 분기점에서 펼쳐지는 일곱 소년의 무협 성장기 “인간의 길을 찾아 떠난 승리의 기록!” 고구려의 엘리트 무사 교육기관인 국선학당에 모인 여덟 명의 소년소녀들은 제각각 선대(先代)로부터 내려진 사명을 띠고 있다. 영류왕의 후손인 태자 환권은 왕권강화에 힘이 될 비급을 훔치는 것이 목적이고, 고구려 정계의 실력자인 연기춘의 두 아들인 연일우와 연일복은 태자를 보필하는 동시에 감시하는 목적을 띠고 있다. 돌궐 추장의 후손인 흑무는 패망한 조국을 부활시키기 위한 힘을 얻기 위해 국선학당으로 왔고, 관나부의 귀족가문 출신인 우레미강은 입신을, 노예 출신인 나부는 생존을 위해 국선학당으로 향했다. 그리고 소녀인 연이련은 훗날 아버지인 연개소문의 세력에 보탬이 되기 위해 국선랑이 되었다. 여기에 아무런 욕심도 목적도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국선랑에 합류한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주인공이며 을지문덕의 손자인 을지소다. 이 여덟 명의 국선랑은 선대의 정치적 입장에 따라 서로 대립하고 갈등하면서도 운명적으로 결합한다. 그리고 국선랑의 정신을 익히고 무술 수련 과정에서 고난을 함께하는 동안 차츰 끈끈한 우정으로 연결된다. 이들 여덟 명의 국선랑이 보이는 대립과 갈등은 당대 고구려 사회가 안고 있던 정치적 분열의 축소판인 반면, 이들이 화합해가는 과정은 고구려 사회가 나아가야 할 지향점이자 해법이다. 정치적 혼란기 속에서 왕권강화를 위해 당과 거래를 하려고 했던 태자 환권이 마음을 고쳐먹으면서 여덟 명의 국선랑은 전혀 예기치 못
일을 즐겨라
아라크네 / 정명숙 지음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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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크네소설,일반정명숙 지음
10년 MDRT 보험 여왕의 노하우가 담긴 책. 외교관의 아내에서 보험 컨설턴트로 변신한 뒤 24년간 치열하게 살아온 저자의 마케팅 노하우와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일을 즐겨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성공은 그 사람의 능력보다는 어떤 자세로 일에 임했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추천사 프롤로그 &1장 평생 고객을 만들어라& 자신의 고객을 VIP로 끌어올려라 남보다 먼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라 가장 먼저 배우고 가장 먼저 행동하라 고객의 기대치를 넘어서라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라 고객 관리의 기본을 잊지 마라 노블리에 서비스가 필요하다 &2장 고객과 가족이 되어라& 고객을 위해 1인자가 되어라 먼저 고객의 마음을 열어라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서비스하라 모든 고객은 다 똑같이 소중하다 충성 고객을 만들기 위해 먼저 충성하라 설계사는 가족을 지키는 사랑 전도사다 한마음으로 고객의 인생을 끝까지 책임진다 &3장 성공한 설계사의 재산은 정직과 신뢰다& 정직과 성실이 신뢰를 만든다 고객과의 약속을 대를 이어 지키다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라 마음을 크게 열고 모든 것을 포용하라 고객이 필요를 느낄 때까지 기다려라 마음의 코드를 맞춰라 &4장 친절과 겸손은 최고의 기술이다& 친절이 성공을 부른다 사소한 것이 고객을 움직인다 친절은 배려의 또 다른 이름이다 겸손의 리더십을 배워라 온몸으로 친절을 표현하라 감동을 창출하라 &5장 성공의 열쇠는 바로 고객이다& 고객이 없으면 설계사도 없다 평생 학습으로 고객에게 보답하라 고객의 삶에 동참하라 고객의 충성심을 잊지 마라 고객의 진정한 친구가 되라 고객은 제2의 부모다 &6장. 평생 고객을 만드는 마인드 스킬& 고객은 일을 즐기는 자를 알아본다 마케팅은 고객 사랑이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고객에게 다가서라 복잡한 지식보다 단순한 지혜를 발휘해라 끊임없는 자기 암시10년 MDRT 보험 여왕의 노하우 보험업계에서 고객과의 인연이란 계약이 체결되었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니다. 설계사는 고객을 ‘요람에 서 무덤까지’ 책임지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설계사는 항상 현 시대보다 앞선 모습으로 고객을 이끌어 가 야 한다. 이 책에는 외교관의 아내에서 보험 컨설턴트로 변신한 뒤 24년간 치열하게 살아온 저자의 마케팅 노하우 와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녀는 교보생명에서 일하는 동안 단 한순간도 멈춰 있었던 적이 없었다. 늘 변화를 꿈꾸며 직접 발로 뛰며 사람들을 찾아다니고 새롭게 배우는 걸 좋아했다.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더 나은 사람이 돼야 한다는 굳은 신념이 그녀를 움직이는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 항상 새로운 마케팅 개념을 만들어 내고 자기 자신을 더욱더 향상시키는 데 노력을 아 끼지 않았다. 그녀가 이렇게 끊임없이 움직일 수 있었던 건 바로 1천여 명에 가까운 소중한 고객들이 있었 기 때문이다. 이 책을 펼치면 변해가는 시류에 맞춰 고객의 요구를 최대한 충족시켜주기 위해 혼신을 다했던 그녀의 흔 적을 엿볼 수 있다. 그중에는 고객의 후손까지 대를 이어 헌신하고 서비스한다는 가문 컨설팅도 있다. 이 것은 단 한 명의 고객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고객의 가문 전체까지 서비스하고 헌신한다는 개념 이다. 성공은 일에 대한 자세에 따라 달라진다 저자는 같은 세대들에 비해 디지털 환경을 이용한 마케팅을 잘 활용해 왔다. 최첨단 디지털 시대를 살 고 있으면서 아날로그적인 정서를 갖고 있는 디지로그Digilog인 것이다. 사람들은 이제 끝을 바라보며 살 아가는 것이 아니냐고 말하지만 저자는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고 말하며 ‘신노인 1세대’로 살고 있다. 저자는 보험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의 미래를 완성시켜주는 사람이라는 자부심을 잃지 않았다. 그리 고 ‘보험을 파는 게 아니라 마음을 파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리고 늘 고객을 친구나 가족처럼 생각하 고 삶의 동반자로 여겼다. 저자는 고객들의 행복한 삶의 위해 살았던 지난 세월이 가장 행복했다고 말한다. 변화의 중심을 따라가기보다는 변화를 이끄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지난 24년간 고객 1천여 명의 자산을 관리했던 자신만의 철학을 이 책에 담았다. 저 자는 물건이나 상품만 팔면 끝이라는 생각을 버리라고 한다. 고객은 평생을 함께하는 동반자이자 조력자 라고 생각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과 두터운 신뢰를 구축해야 진정한 고객 만족을 실현시킬 수 있다고 말 한다. 이 책은 모든 일이 다 그렇겠지만 일이란 참으로 즐거워하기 어려운 ‘일’이다. 특히 사람들과 부딪히는 경우가 많은 설계사는 직업의 특성상 더 힘들고 회의를 느끼게 될 때가 많다. 보험은 예전처럼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다. 어느 직업보다 전문화되었고 직업에 대한 강한 믿음과 신념이 없다면 선택하기 힘든 직업이다. 저자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일을 즐겨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성공은 그 사람의 능력보다는 어떤 자세로 일에 임했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미래보다도 현재, 그리고 매 순간 충실했던 그녀의 이야기는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이 이야기는 저자의 뒤를 잇는 아들을 비롯해 고객의 인생을 책임지는 모든 세일즈 종사자들에게 피와 살이 될 것이다.
히치콕과 사이코
북폴리오 / 스티븐 레벨로 지음, 이영아 옮김 / 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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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폴리오소설,일반스티븐 레벨로 지음, 이영아 옮김
서스펜스의 아버지, 이름만으로 문화 아이콘이 된 앨프레드 히치콕 감독. 그의 대표작 [사이코]는 영화사상 최고의 스릴러로 칭송받고 있다. 하지만 히치콕의 독특하고 기발한 홍보 방식 때문에, 이 걸작의 제작과정은 베일에 싸여 있었다. 시나리오 작가인 저자 스티븐 레벨로는 수년간의 자료 수집과 취재를 통해 걸작을 만든 명장의 비밀을 심도 있게 파고든다. 히치콕의 기지와 스텝들의 비화는 물론, [사이코]의 가장 유명한 장면인 샤워실 살인 장면을 다른 사람이 촬영했다는 설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다. 출간 이래 ‘히치콕과 영화 전반에 관한 교과서’라는 평을 받은 이 책은 특유의 생동감 넘치고 흡입력 있는 전개로 읽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2013년 개봉을 앞둔 앤서니 홉킨스(히치콕 역),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영화 [히치콕]의 원작이다.서문 1. 끔찍한 진실 2. 소설 3. 감독 4. 계약 5. 시나리오 6. 제작 준비 7. 촬영 8. 후반 작업 9. 홍보 10. 개봉 11. 영광의 여운과 '사이코'의 여파 자료 출처“걸작에 대한 걸작! 수년에 걸친 자료 수집과 인터뷰를 통해 걸작의 탄생기를 가장 깊이 있게 다룬 작품.” - [뉴욕타임스] 1957년 전대미문의 살인마 에드 긴 긴급체포. 1959년 에드 긴 사건을 모티브로 한 로버트 블록의 파격적인 소설 『사이코』출간. ‘절대로 영화화할 수 없는 작품’이 히치콕의 눈에 들다. 1960년 “그런 영화라면 제작비를 줄 수 없다.” 히치콕, 모두의 반대를 무릅쓰고 단막극 스텝과 함께 저예산 촬영을 시작하다. ……그리고 45일 뒤, 영화사에 획을 그은 스릴러가 탄생했다. 2013년 개봉 예정인 앤서니 홉킨스,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영화 [히치콕]의 원작! 수식어가 필요 없는 스릴러의 아버지 앨프레드 히치콕 감독, 그리고 그의 대표작 [사이코]는 비단 영화학도뿐 아니라,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 모두가 흥미 있는 소재일 것이다. [사이코]는 전 세계의 흥행 기록을 새로이 썼고, 영화사 100년간의 최고의 스릴러로 칭송 받았으며, 감독인 히치콕의 삶마저 송두리째 바꿔 버렸지만 이 걸작이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는 베일에 가려져 있었다. 당시 히치콕은 영화의 내용이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사이코] 촬영장의 스틸컷 촬영조차 금지했고, 상영 시간 이후의 관객 입장과 퇴장을 막는 독특한 홍보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영화사에 큰 획을 그은 이 작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이러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시나리오 작가이자 자유기고가인 스티븐 레벨로는 몇 년간 인터뷰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수많은 취재와 인터뷰 끝에, 마치 히치콕의 영화 촬영장에서 그의 숨결을 느끼며 스텝들과 함께 작업하는 것처럼 생동감 넘치는 본서『히치콕과 사이코 Alfred Hitchcock and the Making of Psycho』가 탄생한다. 히치콕의 천재성과 광기, [사이코] 촬영 당시의 비화와 좌충우돌을 심도 있게 담아낸 이 책은 출간 이래 ‘걸작에 대한 걸작’,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읽어 봐야 할 교과서’라는 평을 받았다. 본서는 히치콕뿐 아니라 영화의 전반적인 제작 과정이 궁금한 사람이나, 천재 감독의 노하우를 통해 동기부여를 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특정인의 의견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출처에서 객관적인 정보를 담았고, 한번 책을 펼치면 책장을 내려놓기 힘들 만큼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본서『히치콕과 사이코』는 알프레드 히치콕의 내면적 고뇌와 작품 세계를 한쪽에 치우치지 않으면서 흡입력 있고 생동감 넘치게 그렸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아 왔다. 출간 직후부터 끊임없이 영화화 제의가 이어진 끝에, 영화 [터미널]의 시나리오 작업을 맡았던 사차 지바시가 메가폰을 잡고, 앤서니 홉킨스가 히치콕 감독 역할, 스칼렛 요한슨이 [사이코] 속 금발의 여주인공 역할을 맡아 영화로 제작되었다. 본서를 바탕으로 제작된 히치콕에 관한 최초의 영화, [히치콕 Hitchcock]은 미국에서는 2013년 1월, 국내에서는 2013년 3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히치콕의 숨결을 느끼며 그의 스텝이 되어 함께 영화를 찍는다! 소설처럼 생생한 현장감과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 이 책의 내용은, 먼저 히치콕이 영화계를 좌지우지하던 195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양들의 침묵],[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과 같은 영화에도 영향을 준 엽기 살인마 에드 긴이 인체 훼손과 살인 혐의로 구속되어 파문을 던진 그 해이다. 재기 넘치는 소설가 로버트 블록은 이 사건을 신문 기사로 접하고 영감을 받아 인간의 어두운 이면을 포착한 소설을 집필한다. 소설 『사이코』는 높은 판매를 기록하나, 충격적인 내용 탓에 ‘절대로 영화화할 수 없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는다. 이 소설에 대한 이야기가 새로운 소재를 갈구하고 있던 히치콕 감독의 손에 우연히 들어가고, 그는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영화화 판권을 구입한다. 하
리액트 교과서
길벗 / 아자트 마르단 (지은이), 곽현철 (옮긴이)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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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소설,일반아자트 마르단 (지은이), 곽현철 (옮긴이)
기본기에 충실한 리액트 입문서. React.js를 사용해 웹/모바일을 개발하고자 하는 웹/모바일 개발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한다. 1부는 JSX, 상태 객체, 라이프사이클 이벤트, DOM 이벤트, jQuery UI 이벤트, 폼, 리액트 컴포넌트 같은 리액트의 핵심 개념을 다루고, 2부는 Webpack, React Router, Redux, GraphQL, Jest, Node.js, Express 같은 리액트 개발 생태계를 살펴본다. 그리고 각 부 마지막에 리액트를 경험해보고, 앞서 학습한 개념을 확고히 다질 수 있는 큰 프로젝트를 세 개씩 준비했다.1부 React 기초 1장 React 살펴보기 __1.1 React란 무엇인가? __1.2 React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 __1.3 React의 장점 ____1.3.1 간결성 ____1.3.2 속도와 테스트 용이성 ____1.3.3 React의 폭넓은 개발 커뮤니티와 생태계 __1.4 React의 단점 __1.5 웹 애플리케이션에 React 적용하기 ____1.5.1 React 라이브러리와 렌더링 대상 ____1.5.2 단일 페이지 애플리케이션과 React ____1.5.3 React 개발 스택 __1.6 첫 번째 React 앱 만들기: Hello World __1.7 퀴즈 __1.8 요약 __1.9 퀴즈 정답 2장 React 첫걸음 __2.1 엘리먼트 중첩 __2.2 React 컴포넌트 클래스 생성 __2.3 React 속성 사용하기 __2.4 퀴즈 __2.5 요약 __2.6 퀴즈 정답 3장 JSX __3.1 JSX의 정의와 장점 __3.2 JSX의 이해 ____3.2.1 JSX로 React 엘리먼트 생성하기 ____3.2.2 React 컴포넌트에 JSX 사용하기 ____3.2.3 JSX에서 변수 출력하기 ____3.2.4 JSX에서 속성 사용하기 ____3.2.5 React 컴포넌트 메서드 생성하기 ____3.2.6 JSX의 if/else 처리 ____3.2.7 JSX의 주석 작성 방법 __3.3 Babel을 이용한 JSX 트랜스파일러 설정하기 __3.4 React와 JSX의 까다로운 부분 ____3.4.1 특수문자 ____3.4.2 data- 속성 ____3.4.3 스타일 속성 ____3.4.4 class와 for 속성 ____3.4.5 불 값을 속성 값으로 사용하는 경우 __3.5 퀴즈 __3.6 요약 __3.7 퀴즈 정답 4장 React 컴포넌트의 상태 객체 __4.1 React 컴포넌트의 상태란? __4.2 상태 객체 다루기 ____4.2.1 상태 객체에 접근하기 ____4.2.2 초기 상태 설정하기 ____4.2.3 상태 갱신하기 __4.3 상태 객체와 속성 __4.4 상태비저장 컴포넌트 __4.5 상태비저장 컴포넌트와 상태저장 컴포넌트의 비교 1 __4.6 퀴즈 __4.7 요약 __4.8 퀴즈 정답 5장 React 컴포넌트 라이프사이클 이벤트 __5.1 React 컴포넌트 라이프사이클 이벤트 한눈에 살펴보기 __5.2 이벤트 분류 __5.3 이벤트 구현 __5.4 모든 이벤트 실행하기 __5.5 마운팅 이벤트 ____5.5.1 componentWillMount( ) ____5.5.2 componentDidMount( ) __5.6 갱신 이벤트 ____5.6.1 componentWillReceiveProps(newProps) ____5.6.2 shouldComponentUpdate( ) ____5.6.3 componentWillUpdate( ) ____5.6.4 componentDidUpdate( ) __5.7 언마운팅 이벤트 ____5.7.1 componentWillUnmount( ) __5.8 간단한 예제 __5.9 퀴즈 __5.10 요약 __5.11 퀴즈 정답 6장 React에서 이벤트 다루기 __6.1 React에서 DOM 이벤트 다루기 ____6.1.1 캡처 및 버블링 단계 ____6.1.2 React 이벤트 살펴보기 ____6.1.3 React 합성 이벤트 객체 다루기 ____6.1.4 이벤트와 상태 사용하기 ____6.1.5 이벤트 핸들러를 속성으로 전달하기 ____6.1.6 컴포넌트 간의 데이터 교환 __6.2 React가 지원하지 않는 DOM 이벤트 처리하기 __6.3 React를 다른 라이브러리와 통합하기: jQuery UI 이벤트 ____6.3.1 버튼 통합하기 ____6.3.2 라벨 통합하기 __6.4 퀴즈 __6.5 요약 __6.6 퀴즈 정답 7장 React에서 폼 다루기 __7.1 React에서 폼을 다루기 위한 권장 방법 ____7.1.1 React에서 폼과 이벤트 정의하기 ____7.1.2 폼 요소 정의하기 ____7.1.3 변경 감지하기 ____7.1.4 대출 신청서의 계좌번호 영역 만들기 __7.2 폼을 다루는 다른 방법 ____7.2.1 비제어 엘리먼트에서 변경 감지하기 ____7.2.2 비제어 엘리먼트에서 이벤트를 감지하지 않는 경우 ____7.2.3 값에 참조로 접근하기 ____7.2.4 기본값 설정하기 __7.3 퀴즈 __7.4 요약 __7.5 퀴즈 정답 8장 확장성을 고려한 React 컴포넌트 __8.1 컴포넌트의 기본 속성 __8.2 React 속성 타입과 유효성 검사 __8.3 자식 엘리먼트 렌더링 __8.4 코드 재사용을 위한 React 고차 컴포넌트 생성하기 ____8.4.1 displayName을 이용한 자식 컴포넌트와 부모 컴포넌트의 구분 ____8.4.2 펼침 연산자를 사용해서 모든 속성 전달하기 ____8.4.3 고차 컴포넌트 사용하기 __8.5 모범 사례: 프레젠테이션 컴포넌트와 컨테이너 컴포넌트 __8.6 퀴즈 __8.7 요약 __8.8 퀴즈 정답 9장 프로젝트: Menu 컴포넌트 __9.1 프로젝트 구조와 개발 환경 준비하기 __9.2 JSX를 사용하지 않고 만드는 Menu 컴포넌트 ____9.2.1 Menu 컴포넌트 ____9.2.2 Link 컴포넌트 ____9.2.3 메뉴 작동시키기 __9.3 JSX로 만드는 Menu 컴포넌트 ____9.3.1 Menu 컴포넌트 리팩토링 ____9.3.2 Link 컴포넌트 리팩토링 ____9.3.3 JSX 프로젝트 실행하기 __9.4 과제 __9.5 요약 10장 프로젝트: Tooltip 컴포넌트 __10.1 프로젝트 구조와 개발 환경 준비하기 __10.2 Tooltip 컴포넌트 ____10.2.1 toggle( ) 메서드 ____10.2.2 render( ) 메서드 __10.3 실행하기 __10.4 과제 __10.5 요약 11장 프로젝트: Timer 컴포넌트 __11.1 프로젝트 구조와 개발 환경 준비하기 __11.2 앱 아키텍처 __11.3 TimerWrapper 컴포넌트 __11.4 Timer 컴포넌트 __11.5 Button 컴포넌트 __11.6 실행하기 __11.7 과제 __11.8 요약 2부 React 아키텍처 12장 Webpack 빌드 도구 __12.1 Webpack의 역할 __12.2 프로젝트에 Webpack 적용하기 ____12.2.1 Webpack과 의존 모듈 설치 ____12.2.2 Webpack 설정 __12.3 코드 모듈화 __12.4 Webpack의 실행과 빌드 테스트 __12.5 핫 모듈 대체 ____12.5.1 HMR 설정 방법 ____12.5.2 HMR 실행 __12.6 퀴즈 __12.7 요약 __12.8 퀴즈 정답 13장 React 라우팅 __13.1 라우터를 처음부터 구현하기 ____13.1.1 프로젝트 설정 ____13.1.2 app.jsx에서 경로 맵핑 생성하기 ____13.1.3 router.jsx 파일에 Router 컴포넌트 생성하기 __13.2 React Router ____13.2.1 JSX로 React Router 사용하기 ____13.2.2 해시 히스토리 ____13.2.3 브라우저 히스토리 ____13.2.4 React Router를 사용하기 위한 Webpack 설정 ____13.2.5 레이아웃 컴포넌트 생성하기 __13.3 React Router의 기능과 패턴 ____13.3.1 withRouter 고차 컴포넌트를 이용해서 라우터에 접근하기 ____13.3.2 프로그래밍적으로 페이지 이동하기 ____13.3.3 URL 매개변수와 데이터 전달 ____13.3.4 React Router에서 속성 전달하기 __13.4 Backbone을 이용한 라우팅 __13.5 퀴즈 __13.6 요약 __13.7 퀴즈 정답 14장 Redux를 이용한 데이터 다루기 __14.1 React의 단방향 데이터 흐름 지원 __14.2 Flux 데이터 아키텍처의 이해 __14.3 Redux 데이터 라이브러리 사용하기 ____14.3.1 Redux를 이용한 넷플릭스 따라잡기 ____14.3.2 의존 모듈과 빌드 설정 ____14.3.3 Redux 사용하기 ____14.3.4 라우팅 ____14.3.5 리듀서 결합하기 ____14.3.6 영화 목록 리듀서 ____14.3.7 액션 ____14.3.8 액션 생성자 ____14.3.9 컴포넌트를 스토어에 연결하기 ____14.3.10 스토어에 액션 전달하기 ____14.3.11 컴포넌트 속성으로 액션 생성자 전달하기 ____14.3.12 넷플릭스 앱 실행하기 ____14.3.13 Redux 요약 정리 __14.4 퀴즈 __14.5 요약 __14.6 퀴즈 정답 15장 GraphQL을 이용한 데이터 다루기 __15.1 GraphQL __15.2 넷플릭스 앱에 백엔드 추가하기 ____15.2.1 서버에 GraphQL 설치하기 ____15.2.2 데이터 구조 ____15.2.3 GraphQL 스키마 ____15.2.4 API를 호출하여 응답을 스토어에 저장하기 ____15.2.5 영화 목록 보여주기 ____15.2.6 GraphQL 요약 정리 __15.3 퀴즈 __15.4 요약 __15.5 퀴즈 정답 16장 Jest를 이용한 React 단위 테스트 __16.1 테스트의 종류 __16.2 Jest와 다른 테스트 프레임워크의 비교 __16.3 Jest를 이용한 단위 테스트 ____16.3.1 Jest 단위 테스트 작성 ____16.3.2 Jest 어써션 __16.4 Jest와 TestUtils를 이용한 UI 테스트 ____16.4.1 TestUtils를 이용한 엘리먼트 탐색 ____16.4.2 패스워드 위젯을 위한 UI 테스트 ____16.4.3 얕은 렌더링 __16.5 TestUtils 요약 정리 __16.6 퀴즈 __16.7 요약 __16.8 퀴즈 정답 17장 React와 Node.js를 이용한 유니버셜 자바스크립트 __17.1 React를 서버에서 사용하는 이유와 유니버셜 자바스크립트의 이해 ____17.1.1 적절한 페이지 색인 ____17.1.2 더 나은 성능과 빠른 속도 ____17.1.3 더 나은 코드 유지보수 ____17.1.4 React와 Node.js를 이용한 유니버셜 자바스크립트 __17.2 Node.js와 React __17.3 React와 Express: 컴포넌트를 이용한 서버 측 렌더링 ____17.3.1 서버에서 간단한 텍스트 렌더링하기 ____17.3.2 HTML 페이지 렌더링 __17.4 Express와 React를 이용한 유니버셜 자바스크립트 ____17.4.1 프로젝트 구조와 설정 ____17.4.2 서버 설정 ____17.4.3 Handlebars를 이용한 서버 측 레이아웃 템플릿 ____17.4.4 서버에서 React 컴포넌트 구성하기 ____17.4.5 클라이언트 측의 React 코드 ____17.4.6 Webpack 설정 ____17.4.7 앱 실행하기 __17.5 퀴즈 __17.6 요약 __17.7 퀴즈 정답 18장 프로젝트: React Router를 이용한 서점 만들기 __18.1 프로젝트 구조와 Webpack 설정 __18.2 주 HTML 파일 __18.3 컴포넌트 생성하기 ____18.3.1 메인 파일: app.jsx ____18.3.2 Cart 컴포넌트 ____18.3.3 Checkout 컴포넌트 ____18.3.4 Modal 컴포넌트 ____18.3.5 Product 컴포넌트 __18.4 프로젝트 실행하기 __18.5 과제 __18.6 요약 19장 프로젝트: Jest를 이용한 비밀번호 검사 __19.1 프로젝트 구조와 Webpack 설정 __19.2 주 HTML 파일 __19.3 비밀번호 모듈 구현하기 ____19.3.1 테스트 작성 ____19.3.2 코드 구현 __19.4 Password 컴포넌트 구현하기 ____19.4.1 테스트 작성 ____19.4.2 코드 구현 __19.5 실행하기 __19.6 과제 __19.7 요약 20장 프로젝트: Jest, Express, MongoDB를 이용한 자동완성 컴포넌트 구현 __20.1 프로젝트 구조와 Webpack 설정 __20.2 웹 서버 구현하기 ____20.2.1 RESTful API 정의하기 ____20.2.2 서버에서 React 렌더링하기 __20.3 브라우저 스크립트 추가하기 __20.4 서버 템플릿 생성하기 __20.5 Autocomplete 컴포넌트 구현하기 ____20.5.1 Autocomplete 컴포넌트를 위한 테스트 ____20.5.2 Autocomplete 컴포넌트 코드 __20.6 실행하기 __20.7 과제 __20.8 요약 부록 A | 이 책에서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설치하기 부록 B | React 치트시트 부록 C | Express.js 치트시트 부록 D | MongoDB와 Mongoose 치트시트 부록 E | 성공을 위한 ES6 부록 F | 서점 예제로 살펴보는 React Router v4 부록 G | React 버전 16.3의 변경 사항 찾아보기 리액트와 관련 생태계를 이용한 풀 스택 웹/앱 개발! 왜 리액트인가? React.js는 페이스북이 2013년에 오픈 소스로 공개한 이래 넷플릭스, 에어비앤비, 인스타그램 같은 유명 기업을 비롯한 많은 곳에서 사용되며 빠르게 성장했다. 리액트의 인기가 높았던 이유는 웹 사이트 어디서든 UI를 재사용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프런트엔드 개발을 효율적으로 바꿔 놓았기 때문이다. 리액트는 최초로 템플릿 없이 순수하게 자바스크립트만으로 컴포넌트를 정의해 UI를 구성한다. 그리고 이 방법이 유지보수, 재사용, 확장하기도 더 쉽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리액트의 핵심 개념부터 관련 생태계를 활용한 현실적인 예제까지 1부에서 리액트의 핵심 개념을 살펴본다. 리액트의 특징, JSX, 리액트에서 컴포넌트, 이벤트, 폼을 다루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1부 마지막에 학습한 개념을 바탕으로 Menu, Tooltip, Timer 컴포넌트를 활용한 세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프로젝트를 통해 리액트의 중요 개념과 기술을 실제 업무에 사용해 본다고 가정하고 복습해볼 수 있다. 2부는 리액트 개발 생태계를 구성하는 친구들을 살펴본다. Webpack, Redux, GraphQL, Jest를 다루고, 리액트의 상태(state)와 프런트엔드, 백엔드를 모두 자바스크립트로 구성하는 유니버설 자바스크립트를 살펴본다. 학습한 다양한 기술을 종합적으로 사용해볼 수 있도록 역시 세 가지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프로젝트를 통해 리액트에 대한 경험을 키우고 학습한 지식을 확고하게 정리할 수 있다.
하룻밤에 읽는 옥루몽
모든북(큰방) / 이언호 (엮은이) /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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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북(큰방)소설,일반이언호 (엮은이)
몽자류 소설의 하나로, 구운몽과 매우 유사한 내용이나 분량 면에서는 구운몽과 비교해서 매우 많이 늘어났다. 구운몽과 비슷하게 천계의 문창성(文昌星)이던 주인공이 여러 선녀들과 같이 인간 세상에 내려와 하렘을 차린다는 내용이다. 다만 구운몽과 비교하자면 불교적 요소가 매우 줄어들었다. 주인공은 승려가 아니고, 엔딩에서도 다 같이 불법에 귀의하는 식이 아니라 평범하게 꿈에서 깨어나 천상으로 돌아온다.제 1 편 천생연분(天生緣分) 1. 절경(絶景) 백옥루(白玉樓) … 10 2. 인연의 별들 … 11 3. 홍란성의 등장 … 14 4. 성군(星群)의 취도 … 15 제 2 편 파란만장(波瀾萬丈) 1. 문창성을 타고난 양창곡 … 18 2. 청운(靑雲)의 뜻을 품고 … 21 3. 압강정 놀이 … 25 4. 명기(名妓) 강남홍… 29 5. 위기일발(危機一髮) … 34 6. 벽도화를 찾아서 … 39 7. 남장미녀(男裝美女) … 42 8. 현숙한 윤소저 … 53 9. 전당호의 비극 … 55 10. 강남홍의 투신(投身) … 59 제 3 편 입신출세(立身出世) 1. 절망하는 양창곡 … 64 2. 알성급제 도장원 … 67 3. 호사다마(好事多魔) … 69 4. 연옥의 일편단심 … 76 5. 양창곡의 혼인 … 79 6. 위부인의 패악 … 85 7. 황제의 주선 … 89 8. 귀양을 가는 양창곡 … 91 9. 의기(義妓) 벽성선 … 94 10. 대사령(大赦令) … 97 제 4 편 남만원정(南蠻遠征) 1. 노장(老將) 뇌천풍 … 102 2. 동초(董初)와 마달(馬達) … 108 3. 흑풍산(黑風山) 싸움 … 111 4. 대록동(大鹿洞) 싸움 … 113 5. 화과동 싸움 … 117 6. 진법대전(陳法對戰) … 121 7. 강남홍의 재현(再現) … 125 8. 기구한 운명 … 130 9. 농성에 들어간 나탁 … 138 제 5 편 가정풍파(家庭風波) 1. 미소 속에 감추어진 칼 … 142 2. 황부인의 흉계 … 144 3. 제2의 흉계 … 149 4. 끝없는 질투심 … 153 5. 축출당한 벽성선 … 158 6. 계속되는 시련 … 161 7. 구원의 손길 … 162 제 6 편 파죽지세(破竹之勢) 1. 축융대왕의 참전 … 168 2. 귀장신병(鬼將神兵) … 173 3. 만장(蠻將) 일지련 … 178 4. 공포의 사자방 … 181 5. 머리 위의 칼자국 … 184 6. 나탁의 항복 … 188 7. 일지련의 의문 … 189 8. 강남홍과 벽성선 … 191 9. 양창곡의 개선 … 194 제 7 편 간신오국(奸臣誤國) 1. 불길한 징조 … 198 2. 요물(妖物) 동홍 … 199 3. 직언유죄(直言有罪) … 203 4. 다시 귀양을 가는 양창곡 … 207 5. 흉흉한 민심 … 208 6. 실패한 독살극 … 210 7. 자객의 자결 … 214 8. 청운도사(靑雲道士) … 216 9. 환몽에 빠져드는 황제 … 224 제 8 편 충역양로(忠逆兩路) 1. 균천제자가 된 벽성선 … 230 2. 각성을 일깨우는 음률 … 234 3. 황제의 대오각성 … 240 4. 북선우(北鮮于)의 내침 … 243 5. 짓밟히는 황성 … 245 6. 벽성선의 충의지심 … 248 7. 진왕(秦王) 화진(花珍) … 252 8. 노균의 매국(賣國) … 255 9. 무장지졸(無將之卒) … 261 제 9 편 진충보국(盡忠報國) 1. 연전연승(連戰連勝) … 268 2. 준엄한 논죄(論罪) … 273 3. 잡술(雜術)과 도술(道術) … 277 4. 선우의 창술(槍術) … 281 5. 농가성진(弄假成眞) … 289 6. 뇌천풍의 집념 … 293 7. 선우의 죽음 … 301 8. 논공행상(論功行賞) … 304 19, 위씨 모녀의 유폐 생활 … 308 10, 연왕가의 춘색(春色) … 320 후기 … 327몽자류 소설의 하나로, 구운몽과 매우 유사한 내용이나 분량 면에서는 구운몽과 비교해서 매우 많이 늘어났다, 3배 이상. 내용 자체가 구운몽과 비슷하게 천계의 문창성(文昌星)이던 주인공이 여러 선녀들과 같이 인간 세상에 내려와 하렘을 차린다는 점에서 요즘 나왔다면 표절이라고 욕먹었을 것이다. 다만 구운몽과 비교하자면 불교적 요소가 매우 줄어들었다. 주인공은 승려가 아니고, 엔딩에서도 다 같이 불법에 귀의하는 식이 아니라 평범하게 꿈에서 깨어나 천상으로 돌아온다. 사실 살펴보면 구운몽과 같은 전개를 보이는 소설은 많다. 하지만 옥루몽은 다른 작품과 좀 다른 점이 있는데 바로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주인공이다. 처음에는 양창곡이 주인공이지만 강남홍이 등장하면서부터 페이크 주인공이 된다. 강남홍의 이 작품에서 포지션은 관우 + 제갈량 + 공손승 + 초선이다. 중후반부 이야기 전개의 주인공이다. 황제가 반군의 공격을 받고 있을 때, 구원군이 홍란성(강남홍)인 줄 알고 기뻐했다가 양창곡인 걸 알고 실망할 정도이다. 구운몽도 그렇지만 등장 여성들이 매우 매력적인 편인데 각각의 성격과 장기가 다를 뿐만 아니라 이야기의 대국에도 각자 나름대로 큰 영향을 끼친다. 박씨전의 경우 남편이 무능하고 박씨는 뛰어나지만 옥루몽에선 양창곡이 뛰어나지만 여성들이 더 뛰어난 면을 갖고 있기에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2024 박문각 주택관리사 1차 기초입문서
박문각 / 박문각 주택관리연구소 (지은이)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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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박문각 주택관리연구소 (지은이)
「2024 박문각 주택관리사 1차 기초입문서」는 2024년 제27회 주택관리사 자격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교재입니다. 이 책의 구체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용어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였습니다. 민법이나 회계, 시설 관련 생소한 용어에 어려움을 느끼는 수험생들을 위하여 관련 용어들을 쉽게 이해하도록 서술하였습니다. 2. 기본적인 내용에 충실하였습니다. 너무 많은 양으로 학습에 대한 부담을 주려고 하지 않았으며, 너무 깊은 내용으로 이해의 어려움을 더하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초보자들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기본서 학습에 앞서 학습 전에 알아야 할 중요사항들의 정리를 통해 기본서 학습에 효율성을 높이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필요한 경우 도표나 그림 등을 활용하여 보다 쉽게 이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학습에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제1과목 회계원리 제1편 재무회계 제1장 회계의 기초 제2장 재무상태와 재무상태표 제3장 재무성과와 포괄손익계산서 제4장 회계거래의 기장과 기업의 결산 제5장 금융자산에 관한 기장 제6장 재고자산에 관한 기장 제7장 유형자산에 관한 기장 제8장 무형자산에 관한 기장 제9장 부채에 관한 기장 제10장 자본에 관한 기장 제11장 수익과 비용의 기장 제12장 회계변경과 오류수정 제13장 재무제표 제14장 재무제표 분석 제2편 원가·관리회계 제1장 원가·관리회계의 기초 제2장 원가의 흐름 및 제조원가명세서 제3장 원가의 배분 제4장 변동원가계산과 전부원가계산 제5장 원가·조업도·이익(CVP)분석 제2과목 공동주택시설개론 제1장 건축설비 제1절 기본 물리 관련 용어와 법칙 제2절 물매와 펌프의 양정 등 제3절 배수시스템 제4절 대변기와 밸브 제5절 오수의 오염 지표 제6절 소방설비 제7절 난방기초(열과 습도) 제8절 전기의 기초 제2장 건축구조 제1절 재료의 성질 제2절 응 력 제3절 건축구조의 분류 제4절 기 초 제5절 콘크리트 관련 주요 내용 제6절 철골구조 제7절 방수공사 제8절 유 리 제9절 미장공사 제10절 타일공사 기초 제11절 도장공사 관련 용어 정의 제12절 적산개요 제3과목 민 법 제1장 민법의 의의 제2장 민법의 중요 용어정리 제3장 물권법 제4장 채권법 제5장 법률행위 제6장 의사표시「2024 박문각 주택관리사 1차 기초입문서」는 주택관리사 시험 준비를 위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는 기초입문서로, 2024년 주택관리사(보) 제27회 시험을 대비하여 출간되었습니다. 기본서를 다루기에 앞서 기초적으로 어떤 내용을 익히고 공부해야 하는지 그 방향과 틀을 잡아주는 지침서 역할을 함으로써,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