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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징비록
와이즈맵 / 박종인 (지은이) / 2019.10.05
21,000원 ⟶ 18,900원(10% off)

와이즈맵소설,일반박종인 (지은이)
류성룡이 쓴 <징비록>은 처참했던 임진왜란의 상처를 돌이켜보며 잘못을 경계해 미래의 우환을 삼가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한 책이다. 다시 말해 '실패의 역사에 대한 보고서'다. 이 책 <대한민국 징비록> 또한 역사의 진실을 깨닫고, 비극의 반복을 막기 위해 기록되었다. 저자 박종인 기자는 우리는 왜, 뼈아픈 과거를 겪었음에도 똑같은 역사를 반복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했다. 한국과 일본 전역은 물론 폴란드 현지를 취재하고, 온갖 사료와 서적들을 파헤친 끝에 그는 우리가 믿어왔던 것과 상반된 진실을 마주했다. 그렇게 완성된 책 <대한민국 징비록>은 과거를 겸허히 인정하고 미래를 바로잡기 위한 여정의 시작이다. 그가 주목한 것은 바로 '1543년'이다. 이 해에 유럽은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이 공인되며 대항해 시대를 맞이한다. 그 결과 같은 해, 세상을 향한 문을 연 일본에 철포가 전래된다. 그 철포를 거액에 사들여 일본식 조총으로 개량해낸 것은 불과 15세의 영주였다. 그리고 같은 해, 조선은 성리학 서원을 설립하며 세상을 향한 문을 더 굳게 닫아걸었다. 1543년을 기점으로 두 나라는 엇갈린 선택을 거듭하며 확연히 다른 미래를 향하기 시작했다. 조선이 폐기한 혁신적인 은 제련술이 어떻게 일본의 군사력을 만들어냈는지, 조선의 천민이었던 도공들이 어떻게 일본의 사무라이로 거듭났는지, 찬란했던 세종시대의 과학과 무기들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등등. 이 책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의 이면을 접할 수 있다.프롤로그_ 미래를 위한 불쾌한 반성 브리핑_ 1543년, 세상의 문이 열리다 1부. 운명의 1543년 1장. 탐욕의 대륙 유럽 -대항해 시대 화기의 탄생 | 유대인의 추방과 욕망의 분열 2장. 모든 것은 그 해에 시작되었다 -1543년 코페르니쿠스, 지구를 움직이다 여호수아의 명령 | 대항해의 시대와 코페르니쿠스 | 깜깜한 세상, 회전, 혁명 | 지동설 출판과 반발 | 그가 지구를 움직인 이유는 | 혁명가의 나라, 폴란드 -1543년 일본, 지구를 돌아온 철포 두 자루 상선의 좌초와 철포의 전래 | 철포를 따라 들어온 문명 | 조선을 스쳐간 철포 | 조총을 만든 선조, 이를 비난한 사관 | 우주선 하야부사의 귀환 -1543년 조선, 서원을 설립하다 신임 군수의 교육지표 | 토지신이 선물한 학교 건립 비용 | 소 잡기를 일삼다 | ‘빽’이 난무한 공무원 조직 | 정치 투쟁과 연산군의 폭정 | 백운동서원, 소수서원이 되다 | 서원, 정치를 개판으로 만들다 | 지방대를 위한 특별고시 | 성리학에 갇혀버린 지식사회 2부. 닫아버린 눈과 귀 3장. 불길한 징조 -실종된 세종의 과학시대 세종의 신무기 시스템 구축 | 농업 진흥, 역법과 천문기구 | 칠정산역법의 탄생 | 앙부일구에서 흠경각까지 | 성리학이 질식시킨 과학 | 멸종된 과학 | 일본, 조용히 움직이다 -일본으로 간 조선의 은 첨단 은 제련법, ‘회취법’ | 대항해 시대와 이와미은광 | 조선인 기술자 종단과 계수 | 세종의 은광 폐쇄령 | 잡아보지도 못한 기회들 | 은의 역습 -로마로 간 아이들과 히데요시의 근거 있는 광기 신, 일본에 상륙하다 | 1591년 3월 3일 히데요시 저택 | 유럽으로 떠난 아이들 | 조선만 몰랐던 전쟁 | 소년들이 떠날 때 이미 망가진 조선 | 문명사가 충돌한 임진왜란 4장. 요동치는 천하 -일본의 비상구 데지마 명의 몰락과 청의 등장 | 기이하고 어이없는 하멜 표류기 | 해적의 시대, 쇄국의 시대 | 영국인 사무라이, 미우라 안진 | 쇄국, 그리고 데지마의 개항 | 란가쿠와 열린 지성 | ‘요 임금 창자나 폭군 걸 창자나’ | 근대화의 서막, 해체신서 | 개혁군주 정조의 지식독점 -비상구 없는 조선과 일본의 역전 조선통신사와 란가쿠 | 조선 중화와 쇄국 | 일본의 정보원 데지마 풍설서 | “왜 명나라 옷을 입었는가” | “공자를 죽인다” “교화가 필요” | 란가쿠 의사와 조선 의사 | “부귀영화를 어찌하여 오랑캐가 누린다는 말인가!” 5장. 뒷걸음친 천하 -폐기된 이데올로기, 성리학 조선을 암흑으로 내몬, 성리학 | 하루 세 번 공부한 조선 국왕 | 명청 교체기와 주변 국가 -외교: 망해버린 명나라에 사대하다 1637년 남한산성 | 송시열과 만동묘 | 북벌 군주 효종이 송시열을 만난 이유 | 북벌을 거부한 송시열 | 정치 논리에 실종된 북벌 | 만동묘, 북벌론의 종언 | 대보단과 정신승리 | 비겁한 대보단 | ‘개혁군주’ 정조, 그리고 대보단 -정치: 지식독재와 사문난적 지식권력과 지식독재 | 송시열의 시작과 끝, 주자 | 사문난적 윤휴 | 송시열, 벗을 버리다 | 이경석 신도비와 삼전도비 | 이경석 장수 축하파티와 송시열 | 노론과 소론 갈라지다 | 사문난적과 박세당 -학문: 억압된 자유 ‘이학의 금’과 코페르니쿠스 | 만천명월주인옹 | 주자 말씀 담은 책 | 바티칸도 놀랄 금서 정책 | 지식권력의 완성체, 정조 | ‘거중기’는 기록에 남기지 말라 | 빛 보지 못한 실학 3부. 근대의 시작, 종말의 서막 6장. 아편전쟁과 실종된 조선 도공 -1840년 아편전쟁 네덜란드 그리고 아편전쟁 | 아편전쟁과 천하의 붕괴 | 나가사키와 막부의 정보력 | 적에게서 배운다 | “문자는 같은 줄 알았네” -일본의 부국강병과 히젠의 요괴 히젠의 요괴 나베시마 나오마사 | 난벽 영주 시마즈 나리아키라의 개혁 | 또 적에게서 배운다 -요괴들의 돈보따리, 조선 백자 혼마루역사관의 대포와 대은인 | 끌려간 조선 도공 | 3만 8,717명의 귀, 산 사람 80명 | 신이 된 조선의 도공 | 일본 자기의 혁신 | 군함을 만든 조선 도공의 기술 -돌아오지 않은 도공들 황제의 하사품, 청화백자 | 퇴화하는 백자 기술 | 영조의 검약 정치 | 무본억말과 굶어죽은 도공들 | 지식권력의 위선_책가도와 송절차와 노비 | 일본으로 돌아간 도공들 7장. 일어서는 일본 -근대에 대처했던 두 나라의 자세 -목숨을 건 개국, 목숨을 건 쇄국 척화비와 이와쿠라사절단 | “본디 우리는 외교가 없으니” | 권력 유지를 위한 천주교 탄압 | 매국, 망국, 위국 | “일본이여 조심하시게” | 장엄하고 처참했던 신미양요 | 근대국가의 문, 이와쿠라사절단 | 사활을 건 근대화 -메이지유신과 목숨을 건 혁명가들 시골 서당 쇼카손주쿠 동창생들 | 260년을 기다린 복수극 | 조슈번의 큰 그림, 존왕양이와 국가주의 | 다카스기의 각성 | 조슈 5걸의 밀항 | 쇼카손주쿠의 사내들과 조선 | 다카스기의 헌신과 회천 거병 | 목숨을 건 혁명가들 | 풍운아 사카모토 료마 | 료마와 사쓰마-조슈의 연합 | 선공후사의 희생, 가쓰 가이슈 -유학생들의 대결투, 청일전쟁 영국의 조공과 건륭제의 거부 | 1876년 이홍장과 모리의 대화 | 조기유학 프로젝트 ‘유미유동’ | 써먹지도 못한 기술 | 유학생의 전쟁 1편_청일전쟁 | 유학생의 전쟁 2편_시모노세키 | 죽어서 끝난 다카스기 신사쿠의 회천 8장. 붕괴되는 조선 -서점 없는 나라 조선 훈민정음의 탄생 | 훈민정음으로 낸 책들 | 국가가 독점한 출판과 유통 | 책쾌들의 대학살 | 부활한 책쾌와 책 대여점 | 서점 있는 나라와 문명의 진보 | 서점 없는 나라와 무서운 백성 -갑신년 겨울의 녹슨 총, 조선 혁명가들의 최후 민란과 이양선의 시대 | 동래 난출-왜관을 뛰쳐나온 외교관 | 고종 친정과 운요호 사건 | 초점 빗나간 근대화 | 왕십리의 반란, 임오군란 | 반동의 역사, 식민 조선 | 목숨을 건 조선의 혁명가들 | 5년을 앞당긴 약속 | 무기고 속의 녹슨 총 | 혁명가들의 최후 | 도해포적사 지운영 -껍데기 대한제국 절멸된 개화파, 멸종된 인재 | 살해된 민비와 아관에서의 1년 | 대한제국 선포와 원구단 | 폭풍 속 조선, 천제를 올리다 | “군복은 외제로“ | 가난한 제국, 갑부 황제 | 독립협회의 붕괴와 좌절된 대중의 각성 | 황제의, 오직 황제를 위한 | 강제 중단된 연명치료 -명품 고물 군함 양무호와 허세의 군주 황태자, 생일잔치를 청하다 | 황제, 즉위 기념식을 명하다 | 파티 메들리 | 평양행궁과 기념비각 | 칭경 40주년 기념식 | 창궐한 콜레라, 나랏돈 100만 원 | 군함 양무호 | 명품으로 치장한 군함 9장. 옹졸한 멸망 에필로그_ 개방과 각성 주석임진왜란과 선조, 대한제국과 고종, 그리고 2019년 대한민국… “치욕의 역사는 왜 반복되는가!” 무능한 권력, 붕괴된 경제, 위기의 안보, 그리고 고립과 몰락까지 불편하지만 기억해야 할 역사의 진실! 우리는 왜 조선이 망했는지, 알지를 못한다.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착한 조선이 어느 날 악한 일본에 억울하게 망하고 말았다고 알고, 그리 살고 있다. 그래서 좋은가.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또 망할 것인가. 18세기 외교관 조명채처럼 통분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일본을 쪽발이라 비하하며 통쾌한 정신승리를 구가하며 살 것인가. - 프롤로그 중에서 진실을 외면하는 순간, 치욕의 역사는 반복된다! 대한민국 사회가 심상치 않다. 정치, 경제, 안보, 외교 전 분야에 걸쳐 사상 유래 없는 위기의 증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한일 관계는 백색국가 제외, 지소미아 폐기, 경제보복, 불매운동 등으로 이어지며 끝 모를 결말로 치닫고 있다. 또한 우리 사회는 두 진영으로 나뉜 채 거친 논쟁을 거듭하는 중이다. 무능한 지도자, 굴욕적인 사대주의, 외교적 고립, 경제와 안보의 붕괴 등에 의해 500년 조선 왕조는 옹졸하게 막을 내렸다. 그리고 2019년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은 마지막 시기의 대한제국을 떠올리게 할 만큼 불안감이 감돌고 있다. 류성룡이 쓴 《징비록》은 처참했던 임진왜란의 상처를 돌이켜보며 잘못을 경계해 미래의 우환을 삼가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한 책이다. 다시 말해 ‘실패의 역사에 대한 보고서’다. 이 책 《대한민국 징비록》 또한 역사의 진실을 깨닫고, 비극의 반복을 막기 위해 기록되었다. 찬란한 역사, 자긍의 역사만을 배워온 우리에게 그늘 속 진실은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실패의 기록, 회한의 흔적 또한 우리의 역사다. 이런 과거의 경고를 무시하는 순간 비극은 또다시 반복될 수밖에 없다. 진정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불쾌한 반성! 저자 박종인 기자는 우리는 왜, 뼈아픈 과거를 겪었음에도 똑같은 역사를 반복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했다. 한국과 일본 전역은 물론 폴란드 현지를 취재하고, 온갖 사료와 서적들을 파헤친 끝에 그는 우리가 믿어왔던 것과 상반된 진실을 마주했다. 그렇게 완성된 책 《대한민국 징비록》은 과거를 겸허히 인정하고 미래를 바로잡기 위한 여정의 시작이다. 그가 주목한 것은 바로 ‘1543년’이다. 이 해에 유럽은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이 공인되며 대항해 시대를 맞이한다. 그 결과 같은 해, 세상을 향한 문을 연 일본에 철포가 전래된다. 그 철포를 거액에 사들여 일본식 조총으로 개량해낸 것은 불과 15세의 영주였다. 그리고 같은 해, 조선은 성리학 서원을 설립하며 세상을 향한 문을 더 굳게 닫아걸었다. 1543년을 기점으로 두 나라는 엇갈린 선택을 거듭하며 확연히 다른 미래를 향하기 시작했다. 조선이 폐기한 혁신적인 은 제련술이 어떻게 일본의 군사력을 만들어냈는지, 조선의 천민이었던 도공들이 어떻게 일본의 사무라이로 거듭났는지, 찬란했던 세종시대의 과학과 무기들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등등.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의 이면을 고스란히 접하게 될 것이다. 각성한 대중만이 비극을 막을 수 있다! 《대한민국 징비록》은 조선과 일본 두 나라의 미래가 엇갈린 1543년부터 대한제국이 멸망하기까지의 기록이다. 1부 <운명의 1543년>에서는 전 재산을 들여 철포를 일본에 전파시킨 15세 영주, 제 발로 굴러들어온 총을 창고에 처박아버린 명종, 그리고 중국의 속국을 자처하며 성리학 서원을 설립한 조선의 선택 등 1543년에 일어난 일들을 살펴본다. 2부 <닫아버린 눈과 귀>에서는 일본은 어떻게 세상의 문을 통해 서구와 선진 문명을 받아들이며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어나갔는지를 소개한다. 또한 성리학이 주도한 조선에서는 어떻게 상업과 공업이 억압되고 과학시대가 소멸되었는지를 냉철하게 파헤친다. 3부 <근대의 시작, 종말의 서막>에서는 조선과 일본이 근대화 시대에 대처한 선택의 결과를 다루며, 대한제국이 무기력하게 멸망해가는 모습을 상세히 보여준다.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문자를 보유한 조선에는 왜 서점이 없었는지, 개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조선의 혁명가들은 어떤 결말을 맞이했는지, 그리고 자신의 즉위 기념행사에 나랏돈 13퍼센트를 써버린 고종의 이야기 등 그늘 속에 감춰져왔던 역사의 실체를 들여다보게 된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목적은 결코 우리의 역사를 비하하기 위함이 아니다. 뼈를 깎는 심정으로 써내려간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역사의 진실을 깨닫고 각성한 국민만이 반복되는 비극을 막을 수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한다. 정치 논리에 휩쓸려 실패한 역사의 반복을 지켜볼 것인지, 진실을 마주하고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낼 것인지 말이다. 2019년의 대한민국은 200년 전 조선 국제관계와 소름끼칠 정도로 똑같다. 지도자들은 어떤가. 깨어 있는가. 힘은 센가. 200년 전 눈 감고 있던 조선은 각성한 일본에게 망했다. 지금 대한민국 지도자들은 200년, 아니 400년 전과 똑같이 세상을 외면하고 자만하며 무사안일하게 나라를 이끌고 있지는 않은가.조선왕조 500년 동안 지도자들이 한 행태를 저들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버리지 않는 한 대한민국은 망한다. 찬란한 문화전통과 애민정신으로 무장한 성리철학과 슬기로운 성왕이 조선을 지배했는데, 그 조선이 망했다. 틀림없이 이유가 있을 것이다. 조선은, 1밀리미터도 오차가 없는 인과의 법칙에 따라 망한 것이다. 두 번 망하지 않기 위해, 200년 아니 500년 전부터 이 나라 지도자들이 헛디딘 땅들을 찾아 징비를 해볼 작정이다. 미래를 위해서, 불쾌하기 짝이 없지만.- 프롤로그 「미래를 위한 불쾌한 반성」 중에서 1543년 9월 23일 일본 다네가시마에 큰 배 한 척이 들어왔다. 선원만 100명이 넘었다. 생김새도 기이했고 말도 통하지 않았다. 동승했던 명나라 유생 오봉은 이들이 서남만인 상인들이라 했다. 이틀 뒤 도주 다네가시마 도키타카가 이들을 만났다. … 이들 손에는 두세 자짜리 작대기가 들려 있었다. 작대기는 가운데가 뚫려 있었다. 바위 위에 술잔을 놓고 그 작대기에 눈을 대고 겨누니 번개가 번쩍이고 천둥소리가 나며 잔이 박살났다. 은으로 만든 산도 무너뜨리고 쇠로 만든 벽도 뚫을 것 같았다. 도키타카는 “보기 드문 보물이로다”라며 거금을 주고 두 자루를 사고 화약 제조법도 배워 가보로 삼았다. 열다섯 살이던 도키타카는 “모든 이가 원하는 것이니 내 어찌 이를 혼자 숨겨두겠는가”라며 기슈에 있는 승병 장군 스노기노보에게 보냈다. 한 자루는 대장장이인 야이타 킨베에게 하사해 역설계를 명했다.- 2장 「모든 것은 그 해에 시작되었다」 중에서
마음속의 그림책 : 부모에게 상처받은 아이들의 호소문
미래아이(미래M&B) / 이희경 지음 / 2000.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육아법이희경 지음
이 책은 고등학교 여교사인 지은이가 미술 치료를 통해 가정에서 부모들에게 상처받은 마음을 들여다본 상담 기록이다. 지은이는 \'물고기 가족화\' \'나무 그림\' \'동그라미 가족화\' 등 아이들의 내면과 심리 상태에 간접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검사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내고 있다. 심리 검사를 통한 미술치료의 의미는 겉으로는 쉽게 드러나지 않는 아이들의 의식 아랫편을 단편적으로나마 추측해내고 그걸 바탕으로 바람직한 치유를 할 수 있다는 데 있다. 여기에 실린 사례 속의 아이들은 모두 부모에게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상처를 받았지만 치유하지 못한 마음을 가진 터. 지은이는 이들을 통해 미술 치료의 방법을 제시하려는 목적을 가진 것은 아니다. 그보다 그의 시선은 안타까운 아이들의 모습에 훨씬 더 많이 머무른다. 그래서 이 상담 자료들을 통해 부모와 부모가 될 이들에게 \'사랑을\', \'제대로 된 사랑을\' 베풀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1장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1. 지구를 탈출하고 싶어하는 지만이 2. 형의 심한 학대로 자아가 위축된 아이 3. 발명왕의 꿈이 좌절된 십대 4. 여동생과 비교하는 아이 중독증 어머니 5.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6. 엄마, 성장하고 싶어요! 2장 엄마의 가출, 그리고 남겨진 아이 1. 아빠가 엄마의 친구와 바람이 났어요 2. 금쪽 같은 아이와 희생양 3. 엄마의 가출, 그리고 남겨진 아이 4. 부모 이혼 후 우울증으로 시달리는 아이 3장 때리는 아빠, 약속을 지키지 않는 엄마 1. 나는 복어다! 2. 때리는 아빠, 약속을 지키지 않는 엄마 3. 엄마를 때리지 마세요! 4. 두 번의 양아버지 밑에서 양육된 아이 4장 돈이 열리는 나무를 갖고 싶어요 1. 돈이 열리는 나무를 갖고 싶어요 2. 금반지 제가 훔치지 않았어요! 3. 알코올 중독자 아버지와의 갈등으로 가출한 아이 4. 극심한 가난으로 품행 장애가 된 아이 5장 상처받은 아이들의 호소문 1. 부모님께 드리는 글 2. 만남의 쪽지 3. 외로운 아이들의 마음속 그림 부록 물고기 가족화, 나무 그림, 가족에 대한 상징적 표현 동그라미 가족화, 안경으로 본 세상, 양서를 활용한 인성 자료 후기
김정은이 만든 한국대통령
글마당 / 리 스테츠 (지은이) / 2019.10.05
18,000원 ⟶ 16,200원(10% off)

글마당소설,일반리 스테츠 (지은이)
2018년 7월 출간되어 일본 사회에서 화제가 되었던 책이다. '좌파에게 점령당한 한국 언론', '남북회담의 비밀에 숨겨져 있는 깊은 뜻', '문재인은 북한의 붕괴를 바라지 않는다', '좌파와 내전에서 패배한 박근혜', '적폐에 집착하는 역대 좌파 정권', '보수세력에 대한 공포정치', '문재인의 헛도는 외교' 모두 6장으로 구성되었다.한국어판 출판에 덧붙여 시작하며 서장 | 좌파에게 점령당한 한국 언론 언론계에 몰아친 적폐 청산 태풍 김대중·노무현 시대부터 시작된 편향 보도 언론의 맹공격으로 줄줄이 낙마한 총리 후보들 노조에 빼앗긴 ‘미친 언론’ 마리 앙투아네트가 된 박근혜 문(文) 정권에서 정의로운 언론은 실종되었다 제1장 | 남북회담의 비밀에 숨겨져 있는 깊은 뜻 문재인이 인용한 김일성주의자의 어록 70년 전의 ‘남북회담’에서부터 엇갈린 통일관 ‘건국일’을 둘러싼 좌파와 보수의 대립 ‘공산주의자들에게 이용당한 김구’를 칭송한 문재인 김일성과 대화를 한들 소용있겠나 약속을 깨뜨린 북한 부친으로부터 물려받은 ‘솔직함’을 보여준 김정은 판문점 선언은 ‘비핵화’ 없는 선언 북한을 ‘주적’이라고 분명히 말하지 못하는 문재인 북한 체제보장을 위해 미국과의 중재에 나서겠다 아직도 계속되는 문재인의 사상을 둘러싼 논쟁 제2장| 문재인은 북한의 붕괴를 바라지 않는다 대통령 전용기에 실린 동백나무 공산주의 사건을 변호했던 과거 나이까지 속여서 ‘이산가족 자격’으로 방북 베트남전쟁에서 미국의 패배를 보고 ‘희열을 느꼈다’ 우리는 북한의 붕괴를 바라지 않는다 좌파세력 단체인 ‘민변’에 소속되다 변호사 시절 노무현과 의기투합 정부 요직의 고위인사 절반은 친북성향의 ‘운동권’ 출신 김정은의 ‘영상사용료’ 징수 대행 ‘광주사태’를 다룬 영화, 감격의 눈물 흘리다 제3장 | 좌파와 내전에서 패배한 박근혜 남북의 대리전이 된 박근혜 탄핵 부조리가 버젓이 통하는 나라 탄핵의 단초가 된 ‘경사로운 날’의 연설 ‘조작극’이었던 JTBC 초대형 특종 박근혜의 약점을 정확하게 꿰뚫어 본 보도 좌파의 표적은 ‘친일파 아버지’ 오산이었던 좌파 대응 전략 화근을 남긴 대통령선거 여론조작 의혹 친북성향 현직 국회의원의 ‘내란’ 음모 ‘종북’세력 척결에 강경 대응 ‘세월호 사고’의 초기 대응에 실패 ‘세월호 7시간’ 침묵의 대가 고고함을 지향하다 국민과 지지자들로부터 외면 제4장 | 적폐에 집착하는 역대 좌파 정권 적폐 청산’이라는 이름으로 ‘법치 파괴’ 한일 정부간 합의도 처벌 대상으로 김대중 비자금 3천억 원 친북 정권의 뿌리는 김대중 북의 공작이 부추긴 ‘남남’ 갈등 돈으로 주고 산 ‘남북 정상회담’ 좌파정권도 부패와 무관하지 않았다 친북성향을 감추지 않은 노무현 좌파의 ‘세기의 거짓 폭로’가 선거 좌우 김정일을 말할 때는 ‘경칭을 써 달라’ 제5장 | 보수세력에 대한 공포정치 장기집권을 위해 보수를 뿌리째 뽑아 한국 최대의 민영 방송국 채용시험에 사상조사 동맹의 상징 ‘맥아더 동상’에 불을 지르다 군 방첩부대도 적폐 청산의 표적 노무현 정권보다 더 살기(殺氣)를 느끼다 탈북여성의 ‘송환’을 앞두고 펼쳐진 공방 극좌 단체에는 손을 놓고 있는 경찰 정권비판의 예술가를 블랙리스트로 좌파 시민운동가들이 역사교과서 문제에도 개입 제6장 | 문재인의 헛도는 외교 문재인의 고립 외교 문재인은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반일’은 한국을 망치는 이념 시대착오적인 반일 외교 미국에 신뢰를 받지 못한 문재인 미국의 문재인 불신은 일본 이상의 것 외교에서 속임수는 통하지 않는다 문재인은 ‘약속’의 의미를 잘 몰라 부록 | 전략물자 무허가 수출 적발 및 조치 현황 후기/ 번역자의 변/ 참고문헌이 책은 문재인과 같은 친북 성향을 숨기려 하지 않는 정치인이 왜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아직까지도 일부 한국인의 지지를 얻고 있는지를 세밀하게 폭로하고 있다. 지난해 7월 펴내 일본 사회에 큰 화제가 되었던 『北朝鮮がつくった韓大統領』(산케이신문 출판부)을 글마당이 독점, 한국어로 번역 출판하였다. <좌파에게 점령당한 한국 언론>, <남북회담의 비밀에 숨겨져 있는 깊은 뜻>, <문재인은 북한의 붕괴를 바라지 않는다>, <좌파와 내전에서 패배한 박근혜>, <적폐에 집착하는 역대 좌파 정권>, <보수세력에 대한 공포정치>, <문재인의 헛도는 외교> 모두 6장의 큰 주제아래, 67가지 주요한 아이템들(‘언론계에 몰아친 적폐 청산 태풍’, ‘김대중·노무현 시대부터 시작된 편향 보도’, ‘마리 앙투아네트가 된 박근혜’, ‘문재인이 인용한 김일성주의자의 어록’, ‘북한을 ‘주적’이라고 분명히 말하지 못하는 문재인‘, 아직도 계속되는 문재인의 사상을 둘러싼 논쟁’, ‘베트남전쟁에서 미국의 패배를 보고 ‘희열을 느꼈다’, ‘우리는 북한의 붕괴를 바라지 않는다’, ‘정부 요직의 고위인사 절반은 친북성향의 ‘운동권’ 출신‘’, ‘남북의 대리전이 된 박근혜 탄핵’, ‘오산이었던 좌파 대응 전략’, ‘세월호 사고’의 초기 대응에 실패‘’, ‘적폐 청산’이라는 이름으로 ‘법치 파괴’, ‘한일 정부간 합의도 처벌 대상으로’, ‘좌파정권도 부패와 무관하지 않았다’, ‘장기집권을 위해 보수를 뿌리째 뽑아’, ‘노무현 정권보다 더 살기(殺氣)를 느끼다’, ‘극좌 단체에는 손을 놓고 있는 경찰’,등 문재인 정부의 실상(實像)을 파헤치는 예리한 글들이다. 특히 6장 <문재인의 헛도는 외교편>은 한국 독자들을 위하여 최근에 새롭게 쓴 칼럼이다.(‘문재인의 고립 외교’, ‘문재인은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반일’은 한국을 망치는 이념’, ‘시대착오적인 반일 외교’, ‘미국에 신뢰를 받지 못한 문재인’, ‘미국의 문재인 불신은 일본 이상의 것’, ‘외교에서 속임수는 통하지 않는다’, ‘문재인은 ‘약속’의 의미를 잘 몰라’) 부록으로 일본의 월간지 「정론(正論)」 9월호에 폭로된바 있는, 그동안 한국정부가 숨겨왔던 충격적인 <전략물자 무허가 수출 적발 및 조치 현황> 리스트까지 싣고 있다. “당초 『북조선이 만든 한국대통령』으로 정한 것은 일본출판사였습니다. 원고를 읽고 난 다음 편집자가 그렇게 느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선거로 선출된 한국대통령을 “북한이 만들었다니 웬 말이냐?”라고 이상하게 생각할 독자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선거는 북한문제가 쟁점이 되는 경우가 많았고, 특히 문 정권은 지지율을 높이고 지지율을 유지해 나가는 과정에 북한의 ‘도움’을 많이 받아 온 사실을 상기한다면 제3자가 그렇게 느낀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강연장에서 만난 한 독자는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만 해도 책 제목의 뜻을 잘 몰랐는데 요즘은 “과연 그렇구나(などほど)” 하고 무릎을 쳤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 원고를 출판사에 보낼 때만 하여도 필자는 책 제목을 『문재인 정권 실록』으로 하려고 했습니다. 집필목적이 문재인 정부가 국가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를 기록해 두어야 하겠다고 마음먹었기 때문입니다. 그 배경에는 한국 언론이 정확히 기록하고 있지 않고 있다는 느낌이 든 이유입니다. 역사가 전공인 필자는 문재인 정권은 역사가 심판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때문에 필자와 같은 학자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록을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일본 독자들은 한국에서 어떤 일들이 왜 발생하고 있는지에 아주 관심이 많습니다. 한국은 이웃나라이고 또 친근감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럴수록 일본사람들한테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필자는 2012년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왔습니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하고 끌어 내리는 과정, 그 후에 치러진 대통령선거 때 보여준 모습과 발언을 모두 체크하고 분석해 보면서 이런 인물이 대통령이 되어도 괜찮을까 하고 걱정이 되어 일본의 여러 잡지와 신문, TV를 통해 문제점을 지적 해왔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일본에서는 문 대통령에 대한 관심보다는 박 대통령의 운명에 관심이 쏠려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일본국민의 대다수가 문재인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대단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모두 각자 나름대로의 견해를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이 과정에 ‘문재인 정권실록’이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때부터 필자는 일간지인 「산케이(産)」 신문에 문재인 정권 실록()을 연재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주 미안하게 됐습니다만 이런 보도들이 바탕이 되어 일본국민의 대다수는 문재인 대통령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약속을 안 지키는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 탄생 이후 한국 사회는 분열의 강도가 깊어지고, 이제 사회 전체가 ‘정신분열증상’을 보이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것도 오로지 북한이라는 집단이 옆에 있고, 북한을 둘러싼 애증(愛憎)이 교차하면서 서로 다른 주장이 반목하여 좁은 국토를 사분오열 분열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굿바이 편식 아이 밥반찬
청출판 / 김현진 글 / 2010.09.28
12,000원 ⟶ 10,800원(10% off)

청출판건강,요리김현진 글
아이들이 싫어하는 음식을 감쪽같이 먹인다! 아이들 밥상, 그냥 후다닥 한 그릇. 맛있는 것만으론 어림도 없다. 편식을 속이는 기발한 요리 아이템을 담은 이 책은 건강과 아이의 입맛을 동시에 잡는 다양한 요리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음식의 모양을 먹음직스럽게 바꾸거나, 특별한 소스 맛으로 싫어하는 음식인지도 모르게 만들어 아이들이 싫어하는 음식도 감쪽같이 먹게 만드는 책이다. 탕수육으로 아이에게 두부와 청국장을 먹일 수 있는 것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재료나 특별히 만든 소스로 섞어 아이들이 싫어하는 음식도 먹을 수 있게 한 요리들을 통해 아이의 면역력도 높일 수 있다. 아이가 먹는 일부 메뉴만을 먹일 것이 아니라, 안 먹는 좋은 음식들을 먹게 만드는 요령을 터득하여 면역력에 강한 좋은 음식들을 통해 편식하지 않고 건강한 아이로 만들어보자. * 『편식 속이기 밥상』에서 표지가 변경되었다. PART 1 밥, 그 자체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편식속이기’ 파프리카치즈밥 새우채소밥 고구마다시마밥 바지락무밥 감자호두밥 팥물채소밥 새싹알밥 현미밥크로켓 PART 2 두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편식속이기’ 깐풍두부 두부청국장탕수육 두부새싹강정 두부고구마완자조림 두부멸치스낵 PART 3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편식속이기’ 연근참치전 땅콩소스콩나물냉채 고구마야채볶음 단호박찹쌀전병 브로콜리스크램블 고구마간장조림 야채오믈렛 감자소고기조림 배잡채 호박소고기전 오미자돼지보쌈 찹스테이크단호박찜 애호박바지락무침 녹차달걀장조림 애호박녹차전 새우쪽파전 마른새우마늘볶음 호두시금치된장무침 야콘간장조림 PART 4 해조류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편식속이기’ 꼬막탕수육 낙지마파두부 뱅어포튀김 말린홍합꿀간장조림 고추장미역줄기볶음 다시마두부조림 다시마잡채 멸치파프리카볶음 PART 5 콩, 된장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편식속이기’ 된장삼겹살구이 콩부침개 잔멸치콩조림 강된장과 부추비빔밥 감자콩가루볼 PART 6 버섯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편식속이기’ 양송이치즈구이 버섯소고기장조림 표고버섯완자튀김 느타리버섯된장나물 PART 7 생선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편식속이기’ 삼치깻잎튀김 연어스테이크 삼치데리야끼 동태카레전 된장고갈비구이 아욱갈치조림 고등어청국장조림 데리야끼장어구이 PART 8 김치, 고추 매운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편식속이기’ 닭가슴살김치롤 김치떡잡채 김치계란말이 꽈리고추콩나물장조림 꽈리고추오징어조림 약고추장 PART 9 한 끼 걱정을 날려 버리는 ‘편식속이기’ 미역국수짜장면 녹차면팥칼국수 단호박치킨가스 나물현미밥전 아욱된장수제비 사과요구르트카레라이스 김치볶음유부초밥 고사리시금치김밥 삐라후오므라이스 PART 10 간식이 간식이 아닌 ‘편식속이기’ 참다래커틀릿 닭가슴살치즈전 어묵시리얼튀김 바나나꿀찜 부추피자 누들팬케이크 호두튀김강정 브로콜리떡볶이 토마토달걀샐러드 꿀떡볶이 허브통감자구이 토마토부침개 달걀순대 배수정과 PART 11 엄마 더 주세요! 볶음밥 그리고 덮밥 ‘편식속이기’ 마늘베이컨볶음밥 새우브로콜리볶음밥 들깨가루김치볶음밥 카레돈가스덮밥 참치달걀덮밥 PART 12 벼락같이 영양분을 채우는 죽 ‘편식속이기’ 브로콜리감자수프 감자양배추죽 은행단호박죽 대추연근죽 표고버섯잣죽 야채달걀죽 홍합감자죽 시금치닭고기죽 PART 13 아이들이 더 좋아할만한 국 ‘편식속이기’ 연두부달걀탕 새우두부완자탕 새우홍합탕 북어순두부국 미역들깨탕 콩가루시금치된장국 팽이버섯미소된장국 오징어무국* 골고루 먹을 수 있게 도와주는 107가지 밥반찬 메뉴! * 아이들이 싫어하는 음식을 감쪽같이 먹인다! 아이들 밥상, 그냥 후다닥 한 그릇. 맛있는 것만으론 어림도 없다. ‘된장국, 콩나물무침, 콩조림, 애호박볶음, 멸치볶음’ 이런 식의 단조로운 메뉴로는 아이들의 입맛은 물론 밥상과 점점 멀어지게 할 뿐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싫어하는, 즉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이기 위한 다양한 요리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요리 아이디어의 해법은 ‘눈속임’이다. 아이들이 싫어하는 음식을 눈치 채지 못하게 좋아하는 음식에 숨기거나 특별한 소스 맛으로 싫어하는 음식인지도 모르게 감쪽같이 먹게 만들었다. 특히 음식의 모양을 먹음직스럽게 바꾼 여러 가지 메뉴도 소개하고 있다. 몸에 좋은 음식을 잘 먹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면역력도 강하다고 한다. 독감이니 하는 모든 것들은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위험하다. 앞으로 어떤 형태의 새로운 병이 우리 아이들을 위협할지 모른다. 약도 백신도 발생하고 난 다음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보니 가정에서 엄마의 역할은 바로 면역력에 강한 좋은 음식들을 먹여 편식하지 않고 건강한 아이로 만드는 방법밖에 없다. * 기발한 요리 아이템! 두부청국장탕수육, 현미밥크로켓, 두부멸치스낵, 닭가슴살치즈롤, 찹스테이크단호박찜, 표고버섯완자튀김, 미역국수짜장면 등 어느 것 하나 평이한 메뉴가 없다. 두부와 청국장을 먹이기 위한 탕수육 전략, 현미밥으로 무장한 크로켓, 두부와 멸치 가루의 스낵 변신, 닭가슴살 속에 숨은 김치, 미역으로 만든 짜장면 등 이 정도의 메뉴라면 우리 아이들, 안 먹을 수 없게 만들어 놓았다. 엄마들은 아이들이 편식하는 이유를 너무나 잘 안다. 아이들 입맛과는 거리가 먼 야채나 잡곡류, 된장 등의 식재료들 때문이다. 이런 식재료들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재료나 특별히 만든 소스로 섞어 변신하게 만든 것이다. 저자의 경험에 의하면 아이들 스스로가 어떤 음식이 들었는지 궁금하게 여겼고, 색다른 맛과 모양에 먹으면서 자기가 싫어하는 음식이 ‘정말 들었냐고? 맞느냐고?’ 물어볼 정도였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싫어하는 어떠한 식재료로도 멋지게 변신시켜 ‘편식’이란 녀석을 속이는 기발한 요리 노하우를 배워보길 바란다. 포기하지 말고, 특정 메뉴에만 치우치지 말고, 안 먹는 좋은 음식들을 먹게 만드는 요령이 필요할 때라고 저자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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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황석영 (지은이) / 2020.05.15
14,500원 ⟶ 13,05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황석영 (지은이)
한국문학의 살아 있는 거장 황석영의 중단편전집이 새로이 출간되었다. 처음 출간된 지 20년이 지난 중단편전집의 체재와 표기 등을 가다듬고, 장정을 새롭게 하고, 신작 「만각 스님」까지 포함해 완전한 중단편전집으로 개비한 것이다.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중편 「객지」와 「한씨연대기」는 온전한 주목을 요하는 작품인 만큼 각각 독립된 단행본으로 엮었다. 이로써 19세의 나이로 『사상계』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등단작 「입석 부근」(1962)부터 가장 최근에 발표한 28년 만의 단편소설 「만각 스님」(2016)까지, 황석영 문학의 50여 년을 결정본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황석영의 중단편들은 당대 현실에서 체화한 치열한 리얼리즘 미학의 정점을 보여주는 작품들로서 한국문학사의 획을 그은 걸작으로 손꼽힌다. 발표순으로 묶인 중단편전집의 1권 <탑>에는 고교생 시절의 전설적인 등단작 「입석 부근」을 비롯해 「탑」 「돌아온 사람」 「낙타누깔」 등 전쟁과 인간, 당대 사회의 병리를 날카롭게 묘파한 작품들이 담겼다.입석 부근立石附近 / 탑 / 돌아온 사람 / 가화假花 / 줄자 / 아우를 위하여 / 배운 사람 / 낙타누깔 / 밀살密殺 / 초판 작가의 말 / 수록 작품 발표 지면 / 작가 연보한국 현대문학의 기념비, 황석영 중단편소설을 망라한 ‘위대한 유산’ 등단작부터 최신작까지, 황석영 문학 50여 년을 결정판으로 만난다 한국문학의 살아 있는 거장 황석영의 중단편전집이 새로이 출간되었다. 처음 출간된 지 20년이 지난 중단편전집의 체재와 표기 등을 가다듬고, 장정을 새롭게 하고, 신작 「만각 스님」까지 포함해 완전한 중단편전집으로 개비한 것이다.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중편 「객지」와 「한씨연대기」는 온전한 주목을 요하는 작품인 만큼 각각 독립된 단행본으로 엮었다. 이로써 19세의 나이로 『사상계』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등단작 「입석 부근」(1962)부터 가장 최근에 발표한 28년 만의 단편소설 「만각 스님」(2016)까지, 황석영 문학의 50여 년을 결정본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황석영의 중단편들은 당대 현실에서 체화한 치열한 리얼리즘 미학의 정점을 보여주는 작품들로서 한국문학사의 획을 그은 걸작으로 손꼽힌다. 발표순으로 묶인 중단편전집의 1권 『탑』에는 고교생 시절의 전설적인 등단작 「입석 부근」을 비롯해 「탑」 「돌아온 사람」 「낙타누깔」 등 전쟁과 인간, 당대 사회의 병리를 날카롭게 묘파한 작품들이 담겼으며, 2권 『삼포 가는 길』은 「삼포 가는 길」 「돼지꿈」 등 소외된 이들 사이의 애틋한 연민과 연대를 빼어나게 형상화한 대표 명편들을 비롯해 「섬섬옥수」와 「장사의 꿈」 등 당대 남녀의 욕망을 깊이 성찰한 작품들이 함께 묶였다. 3권 『만각 스님』에는 잘 알려진 또다른 대표작 「몰개월의 새」 등과 함께 1980년대의 ‘일기초’ 연작과 그 연장선상에서 읽을 수 있는 최근작 「만각 스님」이 실려 작가와 함께 시대의 흐름을 곱씹게 한다. 1983년 소설가인 ‘나’가 잠시 거처한 암자에서 만난 ‘만각 스님’의 사연을 담담하게 들려주는 「만각 스님」은 역사의 고난과 곡절 속에서 ‘뒤늦은 깨달음과 후회’를 반복할지언정 ‘누구에게나 일상을 견디는 일이 쉽고도 가장 어려운 것’이라는 잔잔한 깨달음을 안기는, ‘역시나 맑고 깊은’(문학평론가 신형철) 작품이다. 중단편의 대가다운 노련한 필치를 오랜만에 맛볼 수 있는 반가운 기회가 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각각 단행본으로 선보이는 『객지』와 『한씨연대기』는 두말할 것 없는 작가의 대표 걸작들이다. 『객지』는 1960년대 후반 바닷가 간척공사 현장을 배경으로 저임금과 부당한 처우에 시달리던 떠돌이 노동자들이 쟁의를 일으키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해방 이후 한국사회에서 노동자 쟁의의 현장을 최초로 형상화해 1970, 80년대 노동소설의 선구로 평가받는 소설이다. 막노동판의 생리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대위’ ‘동혁’ ‘장씨’ 등 개성적이고 입체적인 인물, 치밀하게 직조된 플롯이 완벽하게 결합한 이 작품은 ‘한국 근대소설의 한 정전’(문학평론가 신수정)이자 ‘문학과 세상이 서로를 가깝고 간절하게 부르고 껴안으면서 역사의 설레는 방향성을 이룬’ 한 시기의 빛나는 ‘창공의 성좌’(문학평론가 정홍수)로서 시대를 넘어 감동을 준다. 또한 『한씨연대기』는 분단과 전쟁으로 인해 북쪽과 남쪽 모두로부터 버림받은 양심적인 한 피난민 의사의 비극적인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끝나지 않은 분단체제가 낳은 인간의 비극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북에서 당원과 군인보다 위급한 일반 환자를 먼저 돌보았다는 이유로 투옥되었던 주인공이 목숨을 걸고 넘어온 남쪽에서도 주변에 이용당하다 간첩으로 몰려 고초를 겪는 과정은 분단이라는 역사적 사건이 개인사의 층위에서 어떤 뒤틀림과 단절로 작용하는지를 소설만이 가능한 방식으로 증거하는 한편으로, 황폐한 역사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인간의 존엄을 증명하며 보편적인 울림을 불러일으킨다. 대표작 『객지』와는 또다른 차원에서 ‘근대소설의 협소한 틀을 넘어서고자 하는 고투’(문학평론가 신수정)이자 ‘포괄적 인간 진실의 힘’(문학평론가 정홍수)을 보여주는 걸작이다. 견고한 미학적 구성과 깊은 서정이 합일을 이룬 그의 작품들은 곧 한국 현대문학이 도달한 성취를 보여주는 기념비와도 같다. 세 권의 중단편전집과 대표작 『객지』 『한씨연대기』에 담긴 황석영의 소설세계는 1970~80년대에 정립되어 폭발적으로 개화한 것으로, 그 자체로 당대 한국사회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 군상에 대한 치열한 탐구와 성찰의 산물이다. 그로 인해 우리는 이 시기 역사와 문학을 이야기할 때 황석영의 중단편을 경유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 빛나는 세계는 또한 이후 작가가 선보인 탁월한 장편들의 시기를 예비하는 토대이기도 한바, 우리는 오늘의 작가 황석영을 읽을 때 역시 이 중단편들의 세계를 상기하지 않을 수 없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 세계 안에서 오늘의 또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 작가 황석영과 그의 뛰어난 중단편들이 한국문학이 상상했던 것 이상의 새로운 영토들을 거듭 열어온, 우리가 계속해서 되새겨야 할 ‘위대한 유산’이기 때문일 것이다.모든 사랑은 밖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고, 그 속으로 파고들어가서 직접 그것과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행동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차츰 알게 되었다. _「입석 부근立石附近」 한 무더기의 작은 돌덩어리가 무슨 피를 흘려 지킬 가치가 있었겠는가. 나는 안다. 우리가 싸워 지켜낸 것은 겨우 우리들 자신의 개 같은 목숨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_「탑」 사실 전선에서의 ‘우리’라는 말로써 이루어진 여러 행위나 감정들은 거의 믿을 수 없는 것들일지도 몰랐다. 나는 ‘우리들’ 속에 잠적해서 편안히 잠들어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_「돌아온 사람」
맞벌이 부자들
다산북스 / 김경필 글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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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소설,일반김경필 글
가정경제 머니 트레이너 김경필의 책. 저자는 일찍부터 준비한 맞벌이 부자들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다며 그 팁을 알려준다. 맞벌이 부자 선배들은 결혼 초기, 아이도 없고 부양 의무도 적은 황금저축기 10년을 잘 활용한다. 또한 자녀출산이나 교육 등 생활비가 가파르게 올라가도 저축액수를 크게 줄이지 않는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항상 돈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철저한 예산 관리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직접 상담을 통해 얻은 이런 맞벌이 부자들만의 노하우를 책에 모두 담았다. 이 책 '맞벌이 부자들'만의 강점은 무엇보다 서민형 맞춤 재테크를 알려준다는 점이다. 둘이 함께 버는 맞벌이 부부라면 누구나 이를 따라할 수 있으며 물려받은 자산 없이도 아이들 교육은 물론 내 집 마련, 노후 준비까지 탄탄하게 세울 수 있다. 프롤로그_ 우연히 ‘맞벌이 부자’가 될 수는 없다 이것만은 꼭 읽고 시작하자 PART 1 고용불안정 시대, 맞벌이는 축복이다 Chapter 1. ‘맞벌이 부자’로 달려가는 사람들 그들은 작은 명분보다 큰 실리를 추구한다 소비평준화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연애시절부터 완벽한 맞벌이를 꿈꾸다 맞벌이의 진정한 가치는 일을 통한 자아실현 맞벌이를 응원하는 열렬한 서포터즈들 맞벌이 자녀들은 서울대에 못 간다? 맞벌이 부자들의 자녀교육 하프 인 투자법 Chapter 2. 맞벌이 효과가 사라지는 경제적 함정 과잉소비와 대량소비의 강렬한 유혹 맞벌이에게 더 가파른 소득절벽 맞벌이에게 나타나는 착시현상 어설픈 금융상식이 빠지기 쉬운 일반화의 오류 맞벌이의 경제 효과를 사라지게 하는 진짜 이유 PART 2 맞벌이 부자들의 3대 능력 Chapter 3. 그들은 ‘소통’ 능력이 다르다 소통형 맞벌이가 보여주는 환상의 콤비 플레이 간단 소통 능력 테스트 맞벌이라서 더욱 요구되는 소통 능력 맞벌이의 독은 바로 불통 원하는 삶을 추구하는 동상동몽 부부 Chapter 4. 그들은 ‘계획’ 능력이 다르다 재테크란 머털도사의 도술 같은 것 마스터플랜의 힘 인생 5대 자금 목표 세우기 맞벌이 부자들에겐 꼭 있는 것, 소비예산 맞벌이 부자들에겐 절대 없는 것, 5無의 돈 관리 철저한 저축원칙 다섯 가지 Chapter 5 .그들은 ‘실행’ 능력이 다르다 빠른 의사결정의 힘 성공투자 뒤에 숨겨진 저축과 보험의 비밀 발 빠르게 시작된 수익형 부동산 3W를 바탕으로 한 완벽한 노후계획
초보 엄마 아빠가 꼭 알아야 할 첫 임신 출산
효성출판사 / 편집부 글 / 200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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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출판사임신,태교편집부 글
임신출산 가이드. 이 책은 첫 임신과 출산을 앞두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어떤 음식들로 보충해야 하는지, 어려움은 무엇인지, 태아가 어떻게 자라는지 등 임신부와 남편이 알아야 할 지식을 담고 있다. 『초보 엄마 아빠가 꼭 알아야 할 첫 임신 출산』에서는 초보엄마, 아빠가 가장 궁금해 하는 79가지 질문 리스트를 뽑아 알려주고 있고, 칼라테라피를 통한 컬러태교 특별 페이지를 각 장마다 중간에 넣어 두었다. 또한 내 아기를 위한 280일 여행 임신캘린더, 출산 전 임신부 체조와 날씬한 몸매 만드는 산후 체조법 등을 담고 있다. ONE 임신편 1 임신 준비, 풍진 검사만 하면 되나요? 12 2 임신 여부, 소변 검사로 알 수 있나요? 16 3 태몽, 이 꿈이 정말 태몽 맞나요? 18 4 아들딸, 가려서 낳을 수 있나요? 20 5 입덧, 무조건 참아야 하나요? 22 6 임신부 영양, 철분제 하나로 충분한가요? 24 7 출산 예정일, 미리 딱 알 수는 없나요? 26 8 임신 전 질병, 태아에게 영향이 있을까요? 28 9 불임, 아기가 안 생기는데 어떻게 하죠? 30 10 유산, 피해갈 수 없나요? 32 11 고령 임신, 산전 관리가 달라야 하나요? 34 컬러태교 빨강 36 TWO 부부편 12 부부 성생활, 임신 중에는 달라져야 하나요? 40 13 오르가슴, 임신 중 느껴도 괜찮을까요? 42 14 체위, 어떻게 해야 안전한가요? 44 15 부부 트러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46 16 출산 후 성생활, 언제 시작해도 되나요? 48 컬러태교 주황 50 THREE 생활편 17 집안일, 어느 정도까지 해도 되나요? 54 18 목욕, 찜질방이나 사우나에 가면 안 되나요? 56 19 공포 영화, 태아에게 진짜 해로운가요? 58 20 임신에 관한 속설, 닭 먹으면 닭살아기 낳나요? 60 21 신발, 꼭 굽낮은 것만 신어야 하나요? 62 22 자가운전, 언제까지 해도 될까요? 64 23 여행, 임신부가 비행기 타도 되나요? 66 24 전자파, 해롭다는 전자제품 괜찮을까요? 68 25 헤어스타일, 퍼머나 염색 해도 되나요? 70 26 요통, 파스 붙여도 되나요? 72 27 계절나기, 임신부는 여름나기 힘들다면서요? 74 28 알코올, 임신부인데 술 마셔도 괜찮을까요? 76 29 커피·콜라, 가끔은 먹어도 되나요? 78 30 임신 우울증, 태아에게도 영향을 미치나요? 80 31 직장 여성, 임신 중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요? 82 32 임신부의 남편, 이제 역할을 바꿔야 한다고요? 84 33 임신부의 남편,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요? 86 컬러태교 노랑 88 FOUR 건강편 34 약물 복용, 임신 중 아프면 약 먹어도 되나요? 92 35 임신부 운동, 특별히 효과가 있나요? 94 36 임신 중독증, 몸이 잘 붓는데 괜찮을까요? 96 37 기형아 출산,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죠? 98 38 병원 검진, 산부인과에 매달 가야 하나요? 100 39 임신 트러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102 40 구강 관리, 충치 치료해도 되나요? 104 41 위험 증상, 이런 증상 나타나도 괜찮은가요? 106 42 태아 성장, 뱃속의 아기가 어떻게 자라나요? 108 43 유전, 제 병이 유전되면 어떡하죠? 110 44 왼손잡이, 이것도 유전되나요? 112 컬러태교 초록 114 FIVE 교육·태교편 45 태교, 왜 해야 하는 건가요? 118 46 태교 방법, 임신 시기별로 달라야 하나요? 120 47 음악태교, 클래식이 진짜 효과가 있나요? 122 48 동화태교,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 주나요? 124 49 태담태교, 아빠 목소리를 더 좋아한다면서요? 126 50 영재태교, 정말 영재로 만들 수 있나요? 128 51 엄마 습관, 아기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130 컬러태교 파랑 132 SIX 뷰티·패션편 52 임신 중 피부, 투명하고 맑게 유지할 수 없나요? 136 53 피부 트러블, 해결하는 좋은 방법 없나요? 138 54 속옷 선택, 어떻게 해야 할까요? 140 55 패션 스타일, 임신 중 어떻게 입는게 예쁜가요? 142 56 임신복, 꼭 사 입어야 하나요? 144 컬러태교 남색 146 SEVEN 음식·영양편 57 태아를 위한 음식, 두뇌 발달에 뭐가 좋나요? 150 58 임신부를 위한 음식, 시기별로 다르게 먹어야 하나요? 152 59 수유부를 위한 음식,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있다면서요? 154 60 한약, 임신 중 복용해도 괜찮나요? 156 컬러태교 보라 160 EIGHT 출산편 61 출산 30일 전, 뭘 준비해야 할까요? 164 62 출산용품, 구입요령이 따로 있나요? 166 63 분만법, 수중분만이 정말 안전한가요? 170 64 자연분만, 제왕절개와 어떻게 다른가요? 172 65 출산의 징후, 태동이 줄고 배가 당기나요? 174 66 진통에서 분만까지, 이제 아기가 나오는 건가요? 176 67 신생아 검사, 꼭 받아야 할 검사는 무엇인가요? 180 68 출생신고, 어디 가서 하면 되나요? 182 컬러태교 하양쪾184 NINE 산후조리편 69 산후 조리, 어디서 하는 것이 좋을까요? 188 70 산후 조리법, 제대로 하는 방법이 있나요? 192 71 계절에 따른 산후 조리,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나요? 196 72 산후 음식, 미역국이 최고인가요? 198 73 산후 조리 속설, 꼼짝않고 땀빼는 것이 좋은가요? 200 74 산후 우울증, 누구나 다 겪는 일인가요? 202 75 몸매 관리, 임신 전 몸매로 돌아갈 수 있나요? 204 76 산후 트러블, 회음부 통증이 왜 생기나요? 206 77 초유 먹이기, 초유가 그렇게 좋은가요? 210 78 모유 수유, 왜 젖이 잘 안 나올까요? 212 79 모유 수유 속설, 젖먹이면 유방이 보기 싫어지나요? 214 컬러태교 검정 216 | 출산 전후 몸매관리 임신부 체조 218 늘씬한 몸매를 만드는 산후 체조 226 출산 전후 트러블 줄여 주는 마사지 231 | 아기를 만나기 위한 280일 여행의 시작 234 이 책은 어느 평범한 글쟁이 엄마의 평범한 일상이 ‘임신’이라는 새롭고 낯선 ‘사건’을 통해 변해가면서, 그 과정에서 체험하고 알게 된 정보와 사실들을 아주 쉽고 편한 이야기로 풀어낸 초보엄마, 아빠를 위한 지침서입니다. 아이를 똑똑하고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모든 부모들의 바람은 첫 아기를 갖기 위해 준비하고 임신을 하는 순간, 즉 ‘뱃속의 양육’부터 그 시작이 이루어집니다. 그렇기에 모든 것이 조심스러워 두려움을 갖고 있는 초보 임신부 엄마들에게 이 책은 더욱더 가슴에 와닿는 ‘내 맘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총 79check list로 초보엄마, 아빠 궁금증 해결 ‘초보’들은 누구나 시작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게 됩니다. 특히 초보엄마, 아빠는 기쁨과 동시에 변화되어가는 일상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이 책에는 임신을 하면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어떤 음식들로 보충해야 하는지, 어려움은 무엇인지, 태아가 어떻게 자라는지 등 임신부와 남편이 알아야 할 지식을 모두 담았습니다. -매일매일 따라할 수 있는 간단 태교법 10개월 동안 태아의 생활은 오로지 엄마와의 관계로서만 이루어집니다. 태아는 엄마의 감정의 변화와 지식, 경험 등에 영향을 받으며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하게 됩니다. 아기에게 매일매일 새로운 세상을 경험시켜 주세요. 매일매일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한 태교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컬러테라피를 통한 컬러태교 특별 페이지 컬러테라피란 컬러 고유의 파장과 컬러 심리를 활용함으로써 질병을 치료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주는 치료법입니다. 고유의 색깔을 띤 물체를 생활 속에서 가까이 하거나, 컬러푸드로 활용하거나, 색깔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습니다. 컬러테라피를 임신부에게 잘 적용하면 임신부의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며, 태교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각 단원별로 수록된 컬러테라피 페이지를 보기만 해도 저절로 태교가 이루어진답니다. -내 아기를 위한 280일 여행 임신캘린더 식욕도 없고, 쉽게 피곤하시죠? 아기가 얼만큼 자랐는지 궁금하시다구요? 280일 여행 임신캘린더에는 임신 10개월 동안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우리 아기가 어떻게 자라는지, 지켜야 할 생활수칙은 무엇인지, 임신주수에 맞춰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출산 전 임신부 체조 & 날씬한 몸매 만드는 산후체조법 임신부 체조는 임신 중의 건강을 지켜 주고 자궁과 난소의 기능을 좋게 하여 태아가 발육하는 데 좋은 태내 환경을 만들어 주며 순산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산후 체조는 몸매를 회복시켜줄 뿐만 아니라 분만 후 불안정한 상태의 몸을 빨리 회복시켜 몸을 보호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출산 전후 체조로 건강한 몸매 관리하세요.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21세기북스(북이십일) / 정진홍 글 /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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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정진홍 글
인문의 힘을 빌려 경영에 필요한 통찰의 힘을! 오늘날 모든 분야를 통틀어 가장 필요한 것은 \'통찰의 힘\'이다. 사람경영, 자아경영, 기업경영, 국가경영 등… 그렇다면 통찰의 힘을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 바로 인문학(人文學), \'후마니타스(humanitas)\'다. 인문학적 깊이가 건널 수 없는 차이를 만든다. 이 책은 \'후마니타스 스피리투스(humanitas spiritus)\', 즉 인문학 정신을 표방한다.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는 불확실한 현대 비즈니스 사회에서 분명한 비전의 새 길로 나아가기 위한 통찰의 힘을 인문학에서 찾는다. 낯선 인문의 숲에서 통찰의 자양분을 섭취하고 흡수한다. 이는 지난 2005년 8월부터 매달 한 차례씩 삼성경제연구소(SERI)가 주최하는 인문학 조찬특강 \'메디치21\'에서 진행한 강의를 책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본문은 역사, 창의성, 디지털, 스토리, 욕망, 유혹, 매너, 전쟁, 모험, 역사 등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10가지 주제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으로 사람과 시대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인문학의 자양분을 섭취해 저마다의 삶의 밑동으로부터 통찰의 힘을 키운다. CEO뿐만 아니라 나를 경영하고 스스로를 일으키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저자 서문 ― 경영이 인문을 만나야 하는 이유 제1장 ― 역사, 흥륭과 쇠망의 이중주_흥륭사 제2장 ― 창의성,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힘 제3장 ― 디지털, 그 감각의 제국을 지배하라 제4장 ― 스토리, 미래 사회를 사로잡는 힘 제5장 ― 욕망, 결코 포화되지 않는 시장 제6장 ― 유혹, 소리 없는 점령군 제7장 ― 매너,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제8장 ― 전쟁, 먼저 사람을 얻어라 제9장 ― 모험, 패배 앞에 무릎 꿇지 말라 제10장 ― 역사, 흥륭과 쇠망의 이중주_쇠망사 참고 문헌“사람경영, 자아경영, 기업경영, 국가경영 등 그 어떤 분야의 경영에서든 오늘날 가장 시급하고 긴요한 것은 통찰의 힘이다. 그런데 그 통찰의 힘을 기르는 데 최고의 자양분이 바로 인문학(人文學), 즉 ‘후마니타스(humanitas)’다. 그래서 인문학을 다시 보는 것이다. 인문의 힘을 빌리는 것이다. 인문의 위력을 끌어들이는 것이다. 진정한 통찰의 힘을 얻기 위해서” (저자 서문 중) 비즈니스 현장은 ‘전쟁’이란 말로 표현 가능할 만큼 치열하다. 또한 날로 그 강도는 더 세지고 있다. 그래서일까. 각 기업의 경영자들은 이제 경제경영서를 넘어 인문서에서 새로운 통찰을 구하고 있다. 즉, ‘인문경영(人文經營)’인 셈이다. 최근 불어닥친 ‘독서경영’을 넘어서, 인문경영은 깊이를 추구해야 진정한 차별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즉 문?사?철(文?史?哲)로 표현되는 인문학적 깊이가 ‘건널 수 없는 차이와 통찰’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이는 비즈니스계의 세계적인 흐름이기도 하다. ‘세계적인 CEO들은 경쟁과 관련된 주제보다 사고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즉 철학이나 역사, 시 관련 서적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최근 ‘뉴욕타임스’의 기사가 바로 이런 흐름을 짚고 있다. 지난 2005년 8월부터 삼성경제연구소 SERICEO에서 CEO를 위한 인문학 조찬특강 ‘메디치21’의 리딩멘토로 활약하고 있는 정진홍 박사(커뮤니케이션학)가 지난 3년간 진행한 강의를 책으로 새롭게 단장해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정진홍의 인문경영’(21세기북스)이란 제목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3권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06년 ‘완벽에의 충동’(21세기북스)을 펴내 독자들에게 감동을 넘어 전율을 느끼게 했던 저자는 이번 ‘인문의 숲~’을 통해서는 한국 비즈니스계에 ‘깊이와 통찰에의 충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SERI 인문학 조찬특강 ‘메디치21’에서 검증된 최고의 명강의 역사, 심리학, 사람이야기 넘나들며 인생과 경영의 중요 키워드 10가지 깊이 읽기 시도해 저자 정진홍 박사가 서문에서 밝혔듯 경영이 인문을 만나야 하는 이유를 한 마디로 말하면 ‘통찰의 힘’을 얻기 위해서다. ‘인문의 숲에서~’는 경영적 차원에서는 물론 일상의 현장에서도 동일하게 중요한 키워드 10가지에 대해서 인문학적 깊이 읽기를 시도하고 있다. 물론 그 목적은 단순한 지식이 아닌 통찰을 얻기 위함이다. 저자는 역사와 심리학,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밑감으로 삼아, 각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끌어내고 있다. 이 책의 처음과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은 역사의 교훈이다. 청대 최전성기인 강희-옹정-건륭 3대의 역사와 로마제국의 쇠망사를 통해 역사 속 흥망의 이야기가 주는 통찰을 끌어낸다(1, 10장). 오늘날 가장 인기 있는 학문 중 하나인 심리학의 숲에서는 창의성, 욕망, 유혹 등의 주제를 읽는다(2, 5, 6장). 특히 요즘 강조되고 있는 창의성에 대해서는 미하일 칙센트미하이의 창의성 이론 등을 토대로, 창의적 사고의 과정과 그 해법을 담았다. 감각이라는 주제를 통해서는 본격화되는 디지털 시대를 위한 경영적 통찰을 제공한다(3장). 디지털의 근본적인 의미 등을 설명하면서 우리가 이성(理性)을 넘어 오감(五感)을 경영해야 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말하고 있다. 매너의 역사를 통해서는 글로벌 CEO를 위한 에티켓을 담았다(7장). 또한 2차 세계대전의 영웅들인 마셜, 맥아더, 아이젠하워, 패튼 장군의 승리담을 통해서는 ‘사람을 아는 지식’이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를 풀어내고 있다(8장). 섀클턴과 그 동료들의 남극탐험기를 통해서는 인간의 위대함과 가능성이 무엇이며, 모험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9장). 마지막으로 미래 사회를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전략으로 ‘이야기의 힘’을 말하고 있다(4장). 저자는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의 ‘야생의 사고’가 왜 경영적으로 의미 있고 중요한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아이의 영어두뇌
엘도라도 / 박순 글 / 20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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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도라도육아법박순 글
저자가 15년 넘게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10년 이상 뇌과학을 연구해온 경험을 토대로 ‘영어두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소문난 영어학습법이나 유명 학원을 쫓아다니는 것보다 ‘영어두뇌’를 만들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책은 두뇌가 영어를 학습할 때 어떤 원리가 작용하는지 살피고 영어에 특화된 두뇌를 만들어주는 모든 방법을 담고 있다. 다른 아이들의 영어학습 방법을 자녀에게 무작정 적용하려다가 오히려 역효과를 봤던 부모들에게 영어학습 원리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일단 한번 영어두뇌로 바꿔주면 아이가 영어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여 아이 스스로 영어를 공부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저자의 말] WHY?_왜 영어두뇌인가? 두뇌를 알면 영어의 해법이 보인다 내 아이만 뒤처진다고 / 두뇌에 대한 2가지 오해 / 영어두뇌를 만드는 무릎 영어 ※ English Brain 아이의 발달 지표 WHO?_영어 실력이 뛰어난 아이들 아이가 영어를 싫어한다면 아이의 놀라운 학습 능력 물질 / 영어 경계심 풀기 / 두뇌도 특기가 변한다 외국에 가지 않고 영어 익히기 자주 읽어주면 저절로 생기는 것 / 한눈에 영어 읽기 / 영어와 국어 둘 다 잘하는 비결 영어가 두려운 이유 누구나 모국어는 단 하나 / 언어의 주파수를 맞춰라 / 외국어는 불편해 영어를 뒤에서 잡아주기 영어 실력을 높이는 사회성 / 이유는 몰라도 답은 안다 / 영어 잘하는 아이의 5가지 특성 ※ English Brain 나이대별 말하기 및 읽기 능력 발달표 WHEN?_아이가 영어를 시작할 때 영어를 늦게 시작했다면 만 7세, 언어의 결정적 시기? / 영어에 민감한 시기 국어두뇌가 먼저다 소리 없는 언어 / 모국어가 외국어를 좌우한다 국어두뇌에서 영어두뇌로 국어두뇌 만들기 / 명작 동화의 기대 효과 / 국어에 대한 자동성 / 영어두뇌 만들기 늦었다고 영어두뇌를 포기할까? 나이가 들어도 두뇌는 발전한다 ※ English Brain 국어두뇌 vs. 영어두뇌, 나이에 맞게 키우는 법 HOW?_영어두뇌를 만드는 확실한 방법 영어두뇌 만들기 첫 번째 비밀 들려야 말한다 / 언어는 특별한 음악 / 영어두뇌의 원리 영어두뇌 만들기 두 번째 비밀 소리내어 읽기가 중요한 이유 / 소리내어 읽어주는 10가지 방법 영어두뇌 만들기 세 번째 비밀 많이 듣고 많이 읽기최초 공개! 영어두뇌를 만드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 “영어 잘하는 두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아이가 영어를 어려워하는 진짜 이유는 ‘두뇌’ 때문이다. 부모들이 아이가 어려서부터 ‘영어 잘하는 두뇌’로 만들어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영어두뇌’는 영어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두뇌를 말하며 영어학습의 핵심이다. 한국에서 태어난 우리 아이들은 비록 영어두뇌를 가지고 태어날 수는 없지만 부모의 관심과 사랑만 있으면 얼마든지 영어두뇌로 바꿀 수 있다. KBS 스페셜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진짜 이유>와 EBS 다큐프라임 <한국인과 영어>를 통해 한국인이 영어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를 분석하고 이를 극복해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저자가 15년 넘게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10년 이상 뇌과학을 연구해온 경험을 토대로 ‘영어두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소문난 영어학습법이나 유명 학원을 쫓아다니는 것보다 ‘영어두뇌’를 만들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아이의 영어두뇌》는 두뇌가 영어를 학습할 때 어떤 원리가 작용하는지 살피고 영어에 특화된 두뇌를 만들어주는 모든 방법을 담고 있다. 다른 아이들의 영어학습 방법을 자녀에게 무작정 적용하려다가 오히려 역효과를 봤던 부모들에게 영어학습 원리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일단 한번 영어두뇌로 바꿔주면 아이가 영어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여 아이 스스로 영어를 공부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영어교육의 한계를 뛰어넘다!” 불안한 영어교육, ‘영어두뇌’가 답이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남들보다 쉽게 영어를 배우고 잘하기를 바란다. 그렇지만 뇌과학적으로 볼 때 아이에게 영어가 불편한 것은 당연하다. 마침 영어교육을 시작할 때 아이가 영어를 싫어한다면 부모는 난감하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영어는 결코 포기하거나 타협할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고 싫은 공부를 억지로 시켜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아무리 좋은 선생님을 모시거나 뛰어난 교육법을 적용하려해도 아이가 영어공부 자체를 싫어하는 상황에서는 좀처럼 영어 실력이 늘지 않는다. 일반적인 영어교육으로는 한계에 봉착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영어 교재나 학습법이 ‘어렵거나 지루해서’ 아이가 영어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다. 근본적으로 아이의 두뇌가 아직 영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영어 잘하는 두뇌는 따로 있다 “할 수 없는 것을 하도록 요구받은 적이 없는 아이는 할 수 있는 것도 결코 해내지 못한다.” 존 스튜어트 밀의 이 말은 두뇌에도 적용될 수 있다. 두뇌는 자꾸 어려운 일을 시켜서 이를 해냈을 때 더욱 계발될 수 있다. 영어를 접하는 환경 속에서 꾸준히 단련한 아이의 두뇌는 물리적으로 변화한다. 영어두뇌를 개발해준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두뇌는 그 자체가 다른 모습으로 바뀌는 것이다. 두뇌를 구성하는 신경세포는 영어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바뀌고 두뇌 속에 영어 단어를 전담하는 부분이 생기거나 문법을 무의식적으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게 된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영어두뇌의 비밀 영어두뇌는 보통의 두뇌와 다르다. 두뇌는 신경세포인 뉴런이 서로 연결된 신경 회로의 발달에 따라 능력을 발휘한다. 뉴런은 ‘미엘린화(myelination)’ 과정을 거치면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는 신경세포로 변한다. 저자는 뉴런의 ‘미엘린화 정도’가 결국 아이의 영어실력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또한 두뇌 속 ‘언어 고속도로’인 궁형속의 미엘린화 정도가 높아질수록 영어의 이해와 표현이 자연스럽고 즉각적으로 이뤄진다고 주장한다. 신경다발인 궁형속은 언어의 이해를 담당하는 ‘베르니케 영역’과 표현을 담당하는 ‘브로카 영역’ 사이를 연결하고 있으므로 이 부분을 계발하면 영어가 유창해진다는 것이다.
메밀꽃 필 무렵 김강사와 T교수 꺼래이 외
창비 / 이효석.유진오 외 지음, 최원식 외 엮음 / 200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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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소설,일반이효석.유진오 외 지음, 최원식 외 엮음
그리움, 섶으로 품다
바른북스 / 김광임 (지은이) /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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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소설,일반김광임 (지은이)
인생 곳곳의 그리운 순간들을 흔적으로 남기다. 46편의 단상으로 만나는 따뜻한 추억 한 권.책머리에 제1부 뱅뱅 돌려 다시 봄이다 오월이 간다 꼴찌 가을이 가슴에 뜨는 별 어디로 갔을까 빨강이 내게 프리 사이즈 두 번째 스물 제2부 그리움, 섶으로 품다 오십까지만, 퇴계, 신사임당 뭔 일 있수 밥은 먹었니? 줄을 서시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아름다운 봄 아이들 리모델링 모이라(moira) 묵사발 제3부 내가 드린 것 딱 좋은 여우 꼬리의 숙제 호떡 새 우리 가족은 개 좋은 세상 까치들의 SOS 백 년을 피다 눈부시게 유턴은 없다 목감, 못감 붙들린 신명 제4부 가족, 뫼비우스의 띠 노래와 걷다 靑 錄 派 동무 그래, 고잉(going) 뒷모습 장수시대 핑크 공주 숨비기 꽃 마라도의 바람 아직은 용(用) 꽃의 생애‘2020 효석 문화제 백일장 최우수상’, ‘2020 원주 생명 문학상’, ‘2021 글로리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 수록!’ 인생 곳곳의 그리운 순간들을 흔적으로 남기다. 46편의 단상으로 만나는 따뜻한 추억 한 권 찬바람에 옷깃을 여미고 거리에 낙엽이 뒹굴면 가슴 깊은 곳에 숨겨놓은 그리움이 고개를 내밀기 마련이다. 그녀는 생각한다. 어릴 적 살던 집에 있던 작은 꽃밭을, 사진 속 젊은 아버지를, 흙먼지 신작로를 달리던 순간을, 짧아서 더 그리운 친구의 생을, 분내 나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단상을 모은 김광임 작가는 글로써 자신의 소중한 순간들을 톺아본다. 그녀의 시간 속 쉼 없이 재깍대던 시곗바늘이 이 안에 멈춰있다. “새들이 날고 벼 이삭은 영글며 나팔꽃 진 자리에 씨앗 하나 숨어드니 나는 오늘도 살아있음이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우리는 많은 순간들을 맞이하고 또 떠나보내며 인생의 궤적을 그려나간다. 그러니 좋은 순간이 지나갔다고 아쉬울 것도, 지금 이 순간 힘들다고 우울해할 것도 없다. 풀린 다리로 흔들리는 세상에 잠시 서있노라면 삶도 사랑도 삐걱이며 기우뚱대다 제자리로 돌아온다. 지나온 세월 속에서 보내온 그녀의 편지를 엮어 독자들에게 추운 겨울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추억 한 권을 건넨다.
입질의 추억 재미있는 수산물 이야기
모노 / 김지민 (지은이)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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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취미,실용김지민 (지은이)
60만 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유튜브 <입질의 추억tv> 운영자가 풀어내는 바닷물고기와 수산물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 우리가 먹는 수산물이 정확히 ‘어떤 종류’인지 정의를 내리고, 이것들이 각 지역에서는 어떤 이름으로 불리는지, 언제 가장 맛있는지를 검증하고 있다. ‘국산과 수입산 갈치 구별법’, ‘환상의 생선회 넙치농어’, ‘중국산 수입 큰민어의 비밀’, ‘참치의 종류와 부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먹은 독도새우’ 등은 지금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바닷물고기와 수산물 이야기의 진수다. 28 갈치 이야기 은갈치 vs 먹갈치 vs 흑갈치 서식지 환경에 따른 구분일 뿐 모두 그냥 ‘갈치’ 냉동과 생물 & 국산과 수입산 구별법 지느르미가 노르스름하면 대부분 수입 갈치 42 곰장어 이야기 곰장어의 신기한 사실 물고기보다 지렁이에 더 가까운 원구류(圓口類) 50 광어 이야기 국민 횟감 광어가 가장 맛없을 때는? 산란을 전후한 4~7월에는 차라리 양식이 낫다 전문가가 말하는 광어회 맛있게 먹는 방법 길이 60cm, 무게 3kg 이상 두툼한 양식을 골라라 66 농어 이야기 여름 농어회 입에 착 감기는 맛, 이만한 보약이 따로 없다 환상의 생선회, 넙치농어 고소하고 찰진 식감, 일반 농어와는 비교 거부 82 민어 이야기 중국에서 수입되는 ‘큰민어’의 비밀 자연산 민어인줄 알았는데 양식? 그것도 알고보니 민어가 아니다? 92 병어 이야기 병어가 아닌 것이 병어 행세를…?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병어돔’은 중국산 ‘폼파노’ 병어와 덕대 구별법 가장 확실한 구분은 아래 위 꼬리의 길이 106 비막치어 이야기 메로구이의 슬픈 이야기 너무 맛있어서 멸종 위기, 비운의 비막치어 114 숭어 이야기 참숭어? 가숭어? ‘참숭어’는 ‘가숭어’의 방언 ‘보리숭어’는 4~5월에 나는 숭어 120 양미리 이야기 겨울 별미 양미리의 숨겨진 진실 ‘그게 양미리가 아니라 까나리였어?’ 126 연어 이야기 연어의 종류 품질 좋은 연어는 유럽, 미국, 일본 사람들 입으로 ‘수퍼 푸드(super food)’ 연어의 수상한 진실 노르웨이산 양식 연어, 정말 우리 몸에 이로울까? 144 자리돔 이야기 제주 자리돔 너무 흔해서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 보석 같은 물고기 154 전갱이 이야기 여름에 더욱 빛나는 맛, 전갱이 회, 초밥, 구이, 튀김 등 전천후 다이어트 물고기 164 참치 이야기 참치의 종류와 부위 북방 참다랑어(혼마구로)를 맛본 적 있나요? 178 꽃게 이야기 암꽃게 어떻게 고를까? 꽃게 옆구리를 보는 당신은 ‘게 맛을 아는 사람’ 188 랍스터 이야기 랍스터 싸게 먹는 방법 6,000원짜리 랍스터로 완성하는 가족 미식회 198 새우 이야기 새우의 몸값 비교 가장 비싸고 맛있는 새우는 도화새우(독도새우) 218 킹크랩 이야기 킹크랩 저렴하게 먹는 방법 지역 수산시장의 경매 직후를 노려라 228 오징어 이야기 싱싱한 오징어 고르는 요령 초콜릿색 오징어가 싱싱하다 236 골뱅이와 소라 이야기 소라와 골뱅이의 종류 무심코 먹다가는 혼쭐날 수 있다 246 꼬막 이야기 꼬막, 국산과 중국산 구별법 시커먼 잔털이 잔뜩 있다면 그건 100% 중국산 254 새조개 이야기 싱싱한 새조개 고르는 요령 초콜릿색이 진하고 선명해야 싱싱한 놈 262 개불과 해삼 이야기 개불과 해삼 자양강장, 빈혈예방, 숙취해소 등에 탁월한 효능 268 굴 이야기 바다에 피는 꽃 석화(굴, 石花) 겨울바다가 선사하는 완전식품, 혹은 보약 278 미더덕 이야기 미더덕 vs 오만둥이 오독오독 씹으면 봄 바다 향이 가득한 건강식품<입질의 추억 재미있는 수산물 이야기>는 이런 책입니다. 60만 명의 구독자(2021년 4월 현재)를 가지고 있는 유튜브 <입질의 추억tv> 운영자 김지민 씨가 풀어내는 바닷물고기와 수산물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 <입질의 추억 재미있는 수산물 이야기>는 우리가 먹는 수산물이 정확히 ‘어떤 종류’인지 정의를 내리고, 이것들이 각 지역에서는 어떤 이름으로 불리는지, 언제 가장 맛있는지를 검증하고 있다. ‘국산과 수입산 갈치 구별법’, ‘환상의 생선회 넙치농어’, ‘중국산 수입 큰민어의 비밀’, ‘참치의 종류와 부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먹은 독도새우’ 등은 지금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바닷물고기와 수산물 이야기의 진수다. 2011년부터 <월간낚시21>에 ‘재미있는 수산물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연재되고 있는 저자 김지민 씨의 칼럼 중 가장 핵심적인 소재를 추려 만든 것이 바로 이 책, <입질의 추억 재미있는 수산물 이야기>이다.자연산 광어는 계절마다 맛의 차이가 있고, 또 잡히는 지역에 따라서도 맛이 다르다. 심지어 같은 지역에서 잡히는 광어도 개체에 따라 살밥의 정도가 다르다. 따라서 자연산 광어에는 일률적인 맛을 기대하기가 어렵다.- 광어 이야기 중에서 6,000원짜리 랍스터로 완성하는 가족 미식회.새벽 수산시장의 선어 랍스터는 가격 대비 살이 많고, 짜지 않으며 제법 포슬포슬한 식감을 가지고 있다. 가성비 측면에서는 충분한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랍스터 이야기 중에서 바다가 잔잔한 제주도 보목리 일대의 자리돔은 같은 뜰망어법이라도 중간 수심층에서 표층 사이를 퍼 올려 다른 지역에서 나는 자리돔에 비해 씨알이 잘다. 씨알은 잘아도 그만큼 육질이 부드럽고 뼈가 연해 뼈째 썰기를 하는 강회나 물회에는 제격이다. 반면에 모슬포에서 위판되는 자리돔은 가파도 및 마라도 인근 해역의 거센 물살을 받고 서식하는 놈이라 대체로 씨알이 굵다. 그러나 살이 탱탱하고 뼈가 억세기 때문에 회보다는 구이나 조림에 알맞다. - 자리돔 이야기 중에서
남편 축복 침상기도문
브니엘출판사 / 이대희 지음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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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출판사소설,일반이대희 지음
예수님의 성장하신 모습(“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눅 2:52))을 본으로 삼아 남편의 영적, 지적, 신체적, 사회적 영역을 위해 기도하는 기도서다. 매일 밤 남편이 잠들기 전, 또는 하루 중 정해진 시간에 남편을 위해 축복기도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기도서는 110일 동안 기도할 수 있는 기도문이 실려 있다. 이 기도서를 갖고 남편을 위해 기도하는 습관이 몸에 밴다면, 그 이후에는 스스로 기도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아내의 이 기도로 말미암아 남편의 삶이 형통하게 되는,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넘치는 놀라운 축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들어가면서 Part 1.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기도 구원을 즐거워하게 하소서 │ 구원의 확신을 주소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하소서 │ 성령 충만함을 주소서 말씀으로 새롭게 하소서 │ 기도의 시간이 즐겁게 하소서 죄를 회개하게 하소서 │ 하나님의 거룩성을 지키게 하소서 날마다 신앙이 성숙해지게 하소서 │ 하나님을 닮은 사랑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주님을 주인으로 섬기게 하소서 │ 온전한 주님의 형상을 닮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의 생각으로 생각하게 하소서 │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찾게 하소서 은사를 발견하여 계발하게 하소서│영적 훈련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 찬양하며 살게 하소서│전도의 능력을 주소서 섬기는 즐거움을 주소서│교제를 통해서 주님을 더 알게 하소서 교회를 사랑하게 하소서 │ 사명과 책임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무엇이 우선순위인지 알게 하소서 │ 하늘의 영감을 주소서 하늘의 소망을 두고 살게 하소서 │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게 하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일이 인생의 목적이 되게 하소서 Part 2. 거룩한 영성과 따뜻한 감정을 위한 기도 주님의 사랑을 닮게 하소서 │ 주님의 마음을 품게 하소서 자신을 존귀하게 여기게 하소서 │ 주님의 열정을 배우게 하소서 주님의 자비로 가득하게 하소서 │ 선과 악을 분별하는 능력을 주소서 따스한 감정을 갖게 하소서 │ 축복의 언어를 주소서 │ 좋은 태도를 품게 하시고 주님의 겸손을 배우게 하소서 │ 늘 용기를 얻게 하소서 │ 인내와 끈기를 주소서 기다리는 믿음을 주소서 │ 기뻐하는 자와 함께 기뻐하게 하소서 친절하게 배려하는 마음을 주소서 │ 잘 경청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화를 내지 않게 하소서 │ 덕을 세우게 하소서 │ 부드러움을 갖게 하소서 이해의 마음을 주소서 │ 항상 기뻐하게 하소서 │ 친절함을 베풀게 하소서 겸손하게 배우는 자세를 주소서 │ 꼭 필요한 지식을 알게 하소서 자기에게 주신 재능을 소중하게 하소서 │ 취미와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게 하소서 질문의 힘을 알게 하소서 │ 보편적인 교양을 쌓게 하소서 Part 3. 생기 넘치는 건강한 육체를 위한 기도 하나님이 주신 외모를 잘 가꾸게 하소서 │ 거룩한 습관을 갖게 하소서 운동으로 몸을 잘 관리하게 하소서 │ 균형 잡힌 감각을 주소서 평안한 잠을 자게 하소서 │ 게으르지 않게 하소서 성을 지혜롭게 사용하게 하소서 │ 음식을 잘 섭취하게 하소서 돈을 지배하게 하소서 │ 절제를 배우게 하소서 │ 혀를 다스리게 하시고 좋은 눈을 주소서 │ 진실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하소서 │ 건강한 발을 주소서 건강하고 복된 손이 되게 하소서 │ 깨끗한 몸과 청결한 마음을 주소서 섬김을 실천하게 하소서 │ 세상의 유혹을 극복하게 하소서 어떤 환경에도 잘 적응하게 하소서 │ 기억력을 주소서 │ 창의력을 주소서 상상력을 주소서 │ 집중력을 주소서 │ 관찰력을 주소서 │ 적용력을 주소서 응용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 시간을 잘 사용하게 하소서 죽음을 준비하며 살게 하소서 Part 4. 사회를 섬기는 형통한 사람으로 세우는 기도 하나님의 비전을 품게 하소서 │ 사람을 소중히 여기게 하소서 주님의 신실함을 배우게 하소서 │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을 위한 야망을 갖게 하소서 │ 변혁시키는 리더십을 주소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 하나님의 선교의 비전을 주소서 좋은 관계를 맺게 하소서 │ 일터가 성소임을 깨닫게 하소서 일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게 하소서 │ 실패를 실패로 보지 말게 하소서 용서의 능력을 주소서 │ 끝까지 충성하게 하소서 봉사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 나눔을 실천하게 하소서 │ 좋은 멘토를 주소서 범사에 감사하게 하소서 │모든 일에 자족하게 하소서 │ 문제 해결의 능력을 주소서 가족을 잘 돌보게 하소서 │ 형제간에 우애 있게 하소서 평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하소서 직분을 소중히 여기며 충성하게 하소서 │ 자신을 계발하게 하소서 영원한 성공을 꿈꾸게 하소서“남편을 위해 침상을 적시세요!” 아내가 흘린 기도 눈물만큼 남편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아내의 낙타무릎이 남편을 형통하게 만듭니다! 항상 곁에서 묵묵히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나의 남편! 남편을 위해 기도할 수 있으니, 정말 행복합니다!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 진실로 감사합니다! “남편이 잠들기 전 축복을 속삭여주세요!” 침상 머리맡에 두고 매일 밤 축복을 속삭여주세요! 남편의 인생에 하나님의 축복이 넘칠 것입니다! 부부는 하나님이 맺어준 특별한 관계이다. 결혼을 통해서 남자와 여자는 하나가 된다. 이것은 성령 안에서 결합된 관계로 가정의 시작이다. 그러나 죄악된 인간은 여전히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려 한다. 부부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서로 부족함을 알고 부부를 하나 되게 하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해야 한다. 부부가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특히 서로를 위해 기도해야 하는 것은 서로 하나된 몸이기 때문이다. 아내는 남편을 위해, 남편은 아내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남편에게 일어나는 일은 곧 아내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닌 하나된 몸이기에 서로를 위해서 힘써 기도해야 한다. 사실 부부가 자녀들보다 더 중요하다. 부모 없는 자녀는 없다. 그러기에 부모가 자녀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부가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은 예수님의 성장하신 모습(“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눅 2:52))을 본으로 삼아 남편의 영적, 지적, 신체적, 사회적 영역을 위해 기도하는 기도서다. 매일 밤 남편이 잠들기 전, 또는 하루 중 정해진 시간에 남편을 위해 축복기도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기도서는 110일 동안 기도할 수 있는 기도문이 실려 있다. 이 기도서를 갖고 남편을 위해 기도하는 습관이 몸에 밴다면, 그 이후에는 스스로 기도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아내의 이 기도로 말미암아 남편의 삶이 형통하게 되는,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넘치는 놀라운 축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위대한 일의 뒤에는 언제나 눈물의 기도가 있었다. 특히 남편을 위한 아내의 기도야말로 남편을 세우는 온전한 비결이다. 기도는 어떤 일보다 위대하고 힘이 있다. 기도는 내가 할 수 없는 부분을 하나님으로 하여금 하시도록 도움을 청하는 축복의 통로이기 때문이다. 내게 어떤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능력은 없을지라도, 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다른 사람을 연결시켜줄 수는 있을 것이다. 내가 그를 직접 도와주는 것보다 좋은 사람을 연결해주는 것이 오히려 그에게 더 큰 힘이 될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아내가 남편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위대하신 하나님께 남편을 도와달라고 대신 간구는 할 수 있다. 우리는 이것을 중보기도라고 부른다. 하나님은 그런 기도를 귀담아 들어주신다. 왜냐하면 자신의 욕심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축복을 비는 아름다운 기도이기 때문이다.”들어가면서 중에서 “믿음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 아내의 믿음의 정도에 따라 기도의 능력이 나타난다. 교회의 장로들을 청하여 기도하는 것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아내가 장로의 믿음처럼 된다면 그 기도는 힘이 있고 남편을 변화시키는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 아무리 힘든 상황일지라도, 변하기 힘든 남편일지라도 아내의 믿음의 기도는 남편을 충분히 변화시킨다. 엘리야와 같은 믿음을 가진다면 우리도 엘리야 같은 기적을 일으키는 기도를 할 수 있다. 아내들이여, 엘리야와 같은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고, 그것을 위해 힘쓰라. 그러면 남편들이 변화될 수 있다. 기도를 통해 어떤 불가능도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라. 아내들이여, 믿음을 업그레이드하라. 기도로 남편을 거인으로 우뚝 세워라.”들어가면서 중에서 “온전한 주님의 형상을 닮아가게 하소서!완전하신 주님!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기도합니다.사랑하는 남편에게 주님의 온전하심이 임하게 하옵소서.사람을 닮기보다는 온전한 주님의 형상을 닮아가게 하시고 무엇보다도 하나님 안에서 자기의 본래의 모습을 알아가게 하소서.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남편도 발견하게 하시고많은 사람들 속에서 주님의 형상을 드러내게 하옵소서.건전한 자아상이 주님 안에서 확립되게 하시고그런 기초 속에서 세상과 이웃을 바라보는 믿음을 주소서.눈에 보이는 대로 보지 말게 하시고 주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소서.날마다 자기를 그리스도 앞에서 죽는 훈련을 하게 하시고주님의 형상이 그를 통하여 밝히 들어남을 경험하게 하소서. 말씀으로 무장시켜주셔서 말씀이 육신이 되는 삶을 살게 하소서.모든 생각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게 하시고 말씀을 이루는 삶을 살게 하소서.혹시 부족한 인간의 허물이 있거든 그것을 하나님을 드러내는 데 사용하게 하시고불완전한 자아상이 나타날 때마다 주님을 더욱 사모하면서 주님을 본받는 지속적인 마음을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Part 1.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기도 중에서
영어 초등5학년부터 해도 절대 늦지 않다
랜덤하우스코리아 / 이현숙 저 / 2007.03.05
9,800원 ⟶ 8,82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소설,일반이현숙 저
중간을 못미치는 성적에 생활습관조자 제대로 갖추지 못했던 아이들을 새엄마라는 타이틀로 만난 저자. 저자는 오랜 시간과 정성을 들인 관찰과 남다른 교육 노하우로 2년 남짓의 기간만에 토익 만점과 서울대 법대 합격이라는 결실을 이뤄냈다. 『영어, 초등5학년부터 해도 절대 늦지 않다』에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자녀영어교육방법이 생생하게 수록되어 있다.서문-톡익 만점, 누구나 할 수 있다 1부 교육의 모든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 제1장 내 인생과 바꾼 아이들 공부는커녕 ‘기본’이 안 되어 있던 아이들/ 생활습관 바로잡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중국에서 배운 것들/ 공부보다 노는 게 먼저다/ 내가 굳이 학원을 차린 이유/ “엄마, 내가 영어를 잘할 수 있을까?/ 최연소 토익만점을 받기까지 제2장 아이를 변화시키기 위해 부모가 꼭 알라야 할 것들 ‘지금 문제가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남편을 먼저 내 편으로 만들어라/ 아이가 변화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아이에게 공부할 마음이 생기도록 부모가 ‘꾀’를 내어라/ 아이는 다정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부모를 원한다/ 부모들이여, 당신 안에 잠자는 ‘교육 거인’을 깨워라 2부 영어, 초등학교 5학년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 제1장 영어 공부 시작 전 알아야 할 원칙 반드시 시간 대비 효과를 따져 보라/ 영어 교육의 최종 목표는 나이에 맞는 책읽기다/ 문법은 영어의 지름길이다/ 지겨울 만큼 기초를 반복하라/ 누가 뭐래도 제1의 선생님은 엄마다 제2장 영어 시작에서 토익 만점까지, 2년 5개월 동안 성준이의 영어 공부 일지 문법 기초 다지기/ 문법 level up & 책읽기/ 시험 준비 & 책읽기/ 토익 도전/ 토익 만점과 그 이후 제3장 확실하게 효과 보는 영어 교육법 8가지 ‘비교어학’식으로 설명하기/ 그 자리에서 되묻기/ 복습 절대 빼먹지 않기/ 노트 정리하기/ 받아쓰기/ 영어 듣고 한국말로 말하기/한국말을 영어로 옮기기/ 계획표 짜기와 공부 분량 기록하기/ 토익, 토플, 텝스 등 시험 이용하기 제4장 영어 잘하는 아이 만들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영어 학원 믿지 마세요/ 옆의 아이 둘러보지 마세요/ 영어 책 읽기를 시작했으면 영어에 더 집중하세요/ 학교 시험 공부는 오래 시키지 마세요/ 영어 장기계획과 목표를 신중하게 세우세요 부록- 토익 만점을 받기까지 성준이가 읽은 책들
반려견의 진짜 속마음
알에이치코리아(RHK) / 나카니시 노리코 (지은이), 정영희 (옮긴이), 태주호 (감수) / 2019.09.30
18,000원 ⟶ 16,2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취미,실용나카니시 노리코 (지은이), 정영희 (옮긴이), 태주호 (감수)
반려견의 몸짓 언어로 노르웨이의 반려견 전문가 투리드 루가스에 의해 제창된 카밍 시그널에 대해 다뤘다. 개는 ‘진정해’, ‘무서워’, ‘같이 놀자’ 등과 같은 의사를 상대방에게 표현하기 위해 귀와 입, 꼬리 등을 이용해 알기 쉬운 신호를 상대방에게 전달한다. 그들의 언어는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겉보기와 달리 다른 것을 말하고 있는 경우도 많아 보호자와 개 사이에 오해가 생기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의 저자는 반려견 훈련사이자 반려견 테라피스트로 반려견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보호자들이 반려견과의 관계가 좀 더 돈독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가 일상에서 자주 접했던 수많은 반려견들의 행동 심리 등을 파악하고, 정리했다. 1장에서는 상황별로 알 수 있는 몸짓 언어를 소개한다. 2장에서는 신체 부위별로 파악할 수 있는 반려견의 진짜 속마음을 담았다. 3장에서는 반려견의 이상 징후를 파악할 수 있는 카밍 시그널과 함께 간단하게 집에서 케어할 수 있는 홈케어 방법을 담았으며, 마지막 장에서는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Q&A로 정리했다.Prologue 알아둬야 할 반려견 언어 카밍 시그널 1장 상황별 행동으로 알 수 있는 속마음 산책할 때 1 갑자기 멈춰 서서 버틴다 산책할 때 2 끊임없이 냄새를 맡는다 산책할 때 3 다른 개와 만나도 모른 척한다 산책할 때 4 다른 개의 냄새를 맡는다 산책할 때 5 다른 개에게 짖거나 으르렁댄다 산책할 때 6 모르는 사람에게 꼬리를 흔든다 산책할 때 7 자기보다 작은 동물을 향해 짖는다 반려견 놀이터에서 다른 개와 쫓고 쫓기며 논다 미용실에서 목욕이나 미용 중 하품을 한다 동물병원에서 진찰대 위에서 바들바들 떤다 반려견 카페에서 가만히 있지 못한다 차 안에서 차에 타면 산만해진다 집에서 식사할 때 1 식사 시간이 되면 ‘앉아’를 한다 집에서 식사할 때 2 밥을 먹지 않는다 집에서 장난칠 때 물건을 물어뜯거나 삼킨다 집에서 배변할 때 1 자기 오줌을 피한다 집에서 배변할 때 2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 배변을 한다 집에 손님이 왔을 때 1 손님을 보고 짖는다 집에 손님이 왔을 때 2 초인종이 울리면 격렬하게 짖는다 집에 손님이 왔을 때 3 손님을 환영하고 기뻐 날뛴다 집에서 창밖을 볼 때 바깥을 향해 짖어댄다 집에서 목욕할 때 귀를 뒤로 젖히고 몸이 경직된다 집에서 놀이를 할 때 놀아줄 때 너무 흥분한다 집에서 잠잘 때 자기 전 땅을 파는 동작을 한다 Special_반려견 사회화 교육 2장 신체 부위별 몸짓 언어로 알 수 있는 속마음 짖음 1 경쾌하게 짖으며 상반신을 숙인다 짖음 2 경쾌하게 짖으며 여기저기 뛰어다닌다 짖음 3 높은 톤으로 짖는다 낑낑댐 자기 집에서 낑낑댄다 으르렁거림 1 상대를 노려보고 으르렁대며 짖는다 으르렁거림 2 이빨을 드러내고 낮은 톤으로 으르렁댄다 꼬리의 움직임 1 꼬리를 좌우로 활발하게 흔든다 꼬리의 움직임 2 꼬리를 흔들며 하반신까지 흔든다 꼬리의 움직임 3 꼬리를 내린 채 부드럽게 흔든다 꼬리의 움직임 4 꼬리를 가랑이 사이에 말아 넣는다 꼬리의 움직임 5 꼬리를 위쪽으로 바짝 세운다 입 주변의 움직임 1 험악한 얼굴로 이빨을 드러낸다 입 주변의 움직임 2 살짝살짝 문다 입 주변의 움직임 3 천을 물고 잡아당긴다 입 주면의 움직임 4 혼이 나는 와중에 하품을 한다 혀의 움직임 1 입과 코를 혀로 핥는다 혀의 움직임 2 혀를 내밀고 헉헉댄다 혀의 움직임 3 자기 다리를 핥는다 혀의 움직임 4 보호자의 입 주변을 핥는다 귀의 움직임 1 귀를 세우고 한 방향을 주시한다 귀의 움직임 2 귀를 젖힌다 코의 움직임 코를 실룩대며 냄새를 맡는다 눈의 움직임 1 보호자와 아이콘택트를 한다 눈의 움직임 2 눈이 촉촉해진다 눈의 움직임 3 시선을 피해 눈을 돌린다 눈의 움직임 4 상대를 응시한다 다리의 움직임 1 한쪽 발만 살짝 든다 다리의 움직임 2 뒷다리를 접어 몸을 낮춘다 다리의 움직임 3 앞다리로 버티며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 다리의 움직임 4 보호자를 앞발로 건드린다 몸의 움직임 1 몸을 웅크린 채 움직이지 않는다 몸의 움직임 2 점프해서 보호자에게 달려든다 몸의 움직임 3 자기 꼬리를 쫓아 빙빙 돈다 몸의 움직임 4 배를 보인다 몸의 움직임 5 불쌍한 표정으로 머리를 약간 숙인다 Special_여러 마리의 개를 키울 때 3장 조심해야 할 반려견의 질병과 홈케어 몸의 이상을 보여주는 사인 질병의 징후를 놓치지 말자 신체 부위 별 반려견의 상태를 살펴보자 질병 예방을 위한 예방 접종 발정·임신·출산 기분 좋은 생활을 위한 데일리 홈케어 몸의 청결함을 위한 홈케어 4장 반려견과 좀 더 좋은 관계 맺기 반려견과 좀 더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Q&A INDEX “물건을 물어뜯거나 삼킨다, 아무 곳에나 오줌을 싼다, 귀를 눕히고 벌벌 떤다…” 혹시 반려견이 이런 행동을 하지 않나요? 문제 행동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반려견의 진짜 속마음을 헤아려보세요 반려견의 몸짓 언어인 카밍 시그널을 알면 반려견과의 일상이 좀 더 즐거워집니다 반려견은 또 하나의 가족으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함께 생활하는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라면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상황에서 그들의 속마음이 궁금해진다. 예를 들면 우리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반려견이 어디가 아픈 것은 아닌지, 우울해 보이는데 정말 그런 것인지, 그들과 진정으로 교감하고 싶은데 불편한 것은 없는지, 어떤 환경에서 생활해야 좋은지 등 말이다. 하지만 그들의 의사소통 방식은 우리와는 조금 다르다.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표정과 몸짓으로 언어를 전달하고 소통한다. 즉 반려견의 몸짓 언어만 제대로 알아도 우리 집 댕댕이와의 진정한 교감을 나눌 수 있다는 것. 신간 《반려견의 진짜 속마음》은 이런 반려인들의 답답함과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다. 이 책에는 반려견의 몸짓 언어에 대한 상황별, 신체 부위별로 그림과 해석이 담겨 있어 반려인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반려견의 진짜 속마음을 알 수 있도록 돕는 한눈에 보이는 카밍 시그널 가이드 이 책에서는 반려견의 몸짓 언어로 노르웨이의 반려견 전문가 투리드 루가스에 의해 제창된 카밍 시그널에 대해 다뤘다. 카밍 시그널에서 ‘캄’은 ‘차분하게 만들다’ ‘진정시키다’라는 뜻을 지닌 단어이다. 개는 ‘진정해’, ‘무서워’, ‘같이 놀자’ 등과 같은 의사를 상대방에게 표현하기 위해 귀와 입, 꼬리 등을 이용해 알기 쉬운 신호를 상대방에게 전달한다. 그들의 언어는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겉보기와 달리 다른 것을 말하고 있는 경우도 많아 보호자와 개 사이에 오해가 생기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의 저자는 반려견 훈련사이자 반려견 테라피스트로 반려견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보호자들이 반려견과의 관계가 좀 더 돈독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가 일상에서 자주 접했던 수많은 반려견들의 행동 심리 등을 파악하고, 정리했다. 우선 1장에서는 상황별로 알 수 있는 몸짓 언어를 소개한다. 2장에서는 신체 부위별로 파악할 수 있는 반려견의 진짜 속마음을 담았다. 3장에서는 반려견의 이상 징후를 파악할 수 있는 카밍 시그널과 함께 간단하게 집에서 케어할 수 있는 홈케어 방법을 담았으며, 마지막 장에서는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Q&A로 정리했다. 산책할 때, 밥 먹을 때, 잠잘 때… 상황별로 파악하는 반려견의 진짜 속마음 댕댕이와의 산책 중 갑자기 멈춰 서서 버티거나 끊임없이 냄새를 맡는 상황을 보호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것이다. 이때 보통은 ‘우리 댕댕이가 걷기 싫구나’, ‘왜 이렇게 냄새에 집착하지?’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몸짓 언어들은 생각보다 우리에게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 산책 중 갑자기 멈춰 서서 버티는 경우 뭔가에 겁을 먹었을 가능성이 크다. ‘그쪽으로 가기 싫어’, ‘냄새를 맡고 싶어’ 등 자신의 요구 사항을 주장할 때도 걸음을 멈추고 버틴다. 끊임없이 냄새를 맡는 경우는 뭔가 신경 쓰이는 냄새가 있어서 확인하고 있는 행동이다. 1장에서는 우리 일상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다양한 상황을 정리하고, ‘이럴 때 이런 속마음’이라는 반려견의 몸짓 언어를 알기 쉽게 소개한다. 또한 이런 행동의 원인에 대한 해설을 덧붙여주어 상황별로 반려견이 보호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꼬리의 움직임, 혀의 움직임, 몸의 움직임… 신체 부위별 몸짓 언어로 파악하는 반려견의 진짜 속마음 2장에서는 입, 코, 꼬리, 몸통 등 신체 부위별 몸짓 언어를 알기 쉽게 해설했다. 특히 보호자들이 오해할 수 있는 다양한 신체 부위별 몸짓 언어를 제대로 읽을 수 있도록 소개해 반려견과 보호자 사이의 오해로 인해 또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안내한다.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다가오거나, 꼬리가 축 처져 있거나, 웃는 듯 보이지만 이빨을 드러내고 있거나 하는 등의 신체 부위별 몸짓 언어는 상황별 몸짓 언어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좀 더 많다. 예컨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행동은 사실 보호자를 반기거나, 좋다는 의미의 행동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꼬리의 위치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다. 웃는 듯 보이는 몸짓 언어도 마찬가지다. 직관적으로 웃는 듯 보이지만 이빨을 어느 정도로 드러냈는지, 콧등의 주름은 어느 정도로 고양되어 있는지에 따라 기쁨과 편안함, 공격성을 띠는 양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런 양면을 갖고 있는 몸짓 언어를 다양하게 제시해 한눈에 반려견의 속마음을 파악할 수 있도록 이해를 돕는다. 반려견과 더 좋은 관계를 이어가기를 꿈꾸는 보호자를 위한 홈케어와 Q&A 마지막 장에서는 반려견과 함께하며 아이를 키우는 마음으로 육아를 하는 보호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을 모아 Q&A로 정리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홈케어와 몸의 이상을 보여주는 사인, 산책을 매일 해야 하는지, 문제 행동을 했을 때 혼을 내는 게 맞는 것인지 등에 대한 상세한 답변을 볼 수 있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인덱스를 활용해 반려견의 몸짓 언어를 그림으로 모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하여 반려견의 속마음을 더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왔다.
집합건물 지침서
지식과감성# / 윤경석 (지은이) / 2019.07.20
40,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윤경석 (지은이)
관리소장을 근무하면서 현장에서 보는 경험을 바탕으로 관리인·관리소장·임차인이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을 단원별로 『집합건물법』과 연계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1장 「집합법」 요약과 용어의 정리 1. 「집합법」의 적용대상 2. 집합건물의 의미 3. 다른 법률과의 관계 4. 「집합법」에서 정하는 용어 5. 관리단 성립과 의미 6. 집회결의에 의한 의결구분 7. 구분소유자 및 의결권 비율 구성(법제37조) 8. 점유자(임차인) 의결권 행사 9. 관리단집회 소집 10. 관리단집회 의결방법 11. 의사록 등의 작성·보관·열람 12. 시행사의 집합건물 의무 관리 13. ‘공동의 이익’에 반하는 행위 14. 상가의 업종 제한 및 변경 15. 공용부분의 변경 및 관리 16. 공융부분의 의결을 규약에 따로 정하는 방법 17. 관리비 징수권자 18. 장기수선충당금(수선적립금) 19. 공실에 대한 관리비 20. 관리비 연체 시 단전·단수 가능 여부 21. 위탁관리계약은 위임계약이다 22. 관리비에 대한 종국적인 책임은 관리단이다. 23. 관리비 소멸시효 24. 체납관리비의 승계 25. 공용관리비란? 26. 관리비연체료 27. 하자보수 손해배상 주체 28. 구분소유자 개인의 하자보수 29. 하자보수의 담보기간 2장 우리는 왜 관리비를 비싸게 내고 있는가? 1. 원인 2. 위탁관리의 원인 3. 위탁관리와 자치관리의 비교 1) 관리비를 25050% 절약하는 자치관리 2) 관리비 차이 3) 자치관리 장점 4) 위탁관리 장점 5) 위탁관리의 잘못된 상식 6) 적정한 관리비 계산 3장 건물을 경영 관리하는 방안(효율적·능률적·경제적) 1. 관리업무 구분에 따른 조직 구성 2. 관리인을 관리전문가로 선출 3. 관리소장이 관리인을 겸직하는 자치관리 4장 적정한 관리비 산출 사례 5장 관리 수입에서 누락되고 있는 정부 지원금 1. 장애인고용장려금 2. 고용촉진지원금 3. 60세 이상 고령자 지원금 4. 일자리안정자금 6장 관리비 납부자 권리[열람 및 등사청구] 1. 관리비 징수 지출내역 등 열람 및 등사청구 2. 과태료 처분대상 3. 관리단에 요청할 내용증명 “예시” 7장 관리단집회의 방법과 순서 1. 관리단집회 2. 관리인 관련 소송 3. 자치관리규약 제정(관리규약제정이 없는 경우) 4. 관리단 성격 및 구성의 필요성 5. 관리인 및 관리위원 선출 시 고려할 사항 6. 관리단 기관의 권리와 의무 7. 관리단 설립 방향 8. 관리단집회 시 사전 준비할 사항 9. 임시관리단집회 소집 동의서(서식) 10. 관리단집회 소집통지(서식) 11. 임시관리단집회 안내(서식) 12. 관리단집회에서의 의결권 행사 구분 1) 구분소유자만이 갖는 의결권 2) 구분소유자 및 점유자가 갖는 의결권 13. 의결권 행사 방법 1) 구분소유자 위임장(서식) 2) 의결권행사통보(서식) 3) 점유자 위임장(서식) 4) 공동점유자 및 소유자 위임장(서식) 5) 서면의결서(서식) 14. 관리단집회 의결서(서식) 15. 관리단집회 의사록(서식) 8장 관리인의 관리업무 1. 관리인의 선임·임기·자격·업무 2. 관리규약이 없는 관리인의 업무 3. 관리인의 선임이 없는 경우 관리 4. 경영(효율·능률·경제)관리를 위한 관리인 선임 9장 관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 1. 관리위원회 설치근거 2. 관리위원의 자격 및 선출 3. 관리위원회 소집 및 의결방법 4. 관리위원회 의사록(서식) 10장 하나의 단지나 건물에 2개의 관리단 구성 1. 단지 관리단 동별 관리단 2. 주상복합건물의 관리단 11장 소송하지 않고 관리인을 교체하는 방법 1. 집합건물에 대한 의견 2. 소송의 종류 3. 소송하지 않고 관리인을 교체하는 방법 12장 집합법에서 정한 의결비율 13장 장기수선충당금(수선적립금) 부과 및 사용 1. 장기수선충당금은 누가 부담하는가 2. 의결권자는 구분소유자이다 3. 사용과 관련 법률적 내용 4. 관리규약이 제정되지 않은 경우 장기수선충당금 사용방법 5. 장기수선충당금의 세무 회계 14장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시행령·해석·판례 제1장 건물의 구분소유 제1절 총칙 제1조(건물의 구분소유) 제1조의2(상가건물의 구분소유) 시행령 제2조(경계표지) 시행령 제3조(건물번호표지) 해석: 구분소유권의 성립 이용상의 독립성 구분점포의 의의 제2조(정의) 판례 [대법원 2016.6.28. 선고, 2013다70569, 판결] [대법원 2016.1.14. 선고, 2013다219241, 판결] 제2조의2(다른 법률과의 관계) 제3조(공용부분) 판례 [대법원 2014.7.24. 선고, 2014다202608, 판결] [대법원 1999.5.11. 선고, 98다61746, 판결] [대법원 1993.6.8. 선고, 92다32272, 판결] [서울고법 1994.9.2. 선고, 93나17890, 제2민사부판결: 상고] [대법원 1995.2.28. 선고, 94다9269, 판결] [대법원 1992.4.10. 선고, 91다46151, 판결] [대법원 2008.6.26. 선고, 2007다90241, 판결] [대법원 1999.9.17. 선고, 99다1345, 판결] 제4조(규약에 따른 건물의 대지) 제5조(구분소유자의 권리·의무 등) 판례 [대법원 2013.6.27. 선고, 2012다112169, 판결] [대법원 2011.4.28. 선고, 2011다12163, 판결] [대법원 1987.5.26. 선고, 86다카2478, 판결] 해석: 경계벽 제거 전유부분 합병 제6조(건물의 설치·보존상의 흠 추정) 판례 [서울지법 동부지원 2000.2.17. 선고, 99가단22374 판결확정] 제7조(구분소유권 매도청구권) 판례 [서울동부지법 2007.7.10. 선고, 2006가단64789, 판결: 항소] [대법원 1996.11.29. 선고, 95다40465, 판결] 제8조(대지공유자의 분할청구 금지) 판례 [대법원 2007.12.27. 선고, 2005다66374, 판결] [서울지법 북부지원 1986.12.17. 선고, 86가합294 제2민사부판결: 확정] 제9조(담보책임) 시행령 제4조(시공자의 범위) 판례 [대법원 2012.7.12. 선고, 2010다108234, 판결] [대법원 2016.7.22. 선고, 2013다95070, 판결] 제9조의2(담보책임의 존속기간) 시행령 제5조(담보책임의 존속기간) 제9조의3(분양자의 관리의무 등) 제2절 공용부분 제10조(공용부분의 귀속 등) 판례 [대법원 2009.11.12. 선고, 2009다54034,54041, 판결] 제11조(공유자의 사용권) 판례 [대법원 1996.9.10, 선고, 94다50380, 판결] 제12조(공유자의 지분권) 판례 [대법원 2008.12.24, 선고, 2008다61561, 판결] 제13조(전유부분과 공용부분에 대한 지분의 일체성) 해석: 전유부분과 공용부분 제14조(일부공용부분의 관리) 제15조(공용부분의 변경) 제16조(공용부분의 관리) 판례 [대법원 2010.2.25, 선고, 2008다73809, 판결] [대법원 2003.6.24, 선고, 2003다17774, 판결] 해석: 공용부분의 지분비율을 제12조와 달리 정할 수 있는지 여부 제17조(공용부분의 부담·수익) 판례 [대법원 2017.3.16, 선고, 2015다3570, 판결] [대법원 2011.9.29, 선고, 2009다26985,26992, 판결] [대법원 2006.6.29. 선고, 2004다3598, 판결] [대법원 2009.11.12. 선고, 2009다54034,54041, 판결] [대법원 2017.3.16. 선고, 2015다3570, 판결] 제17조의2(수선적립금) 제18조(공용부분에 관하여 발생한 채권의 효력) 판례 [대법원 2007.2.22. 선고, 2005다65821, 판결] 해석: 체납관리비의 승계 범위에 관하여 제19조(공용부분에 관한 규정의 준용) 제3절 대지사용권 제20조(전유부분과 대지사용권의 일체성) 제21조(전유부분의 처분에 따르는 대지사용권의 비율) 제22조(「민법」 제267조의 적용 배제) 제4절 관리단 및 관리단의 기관 제23조(관리단의 당연 설립 등) 판례 [대법원 2012.11.29. 선고, 2011다79258, 판결] [대법원 1995.3.10. 선고, 94다49687, 판결] [대법원 1997.8.29. 선고, 97다19625, 판결] [선고 96다12054 판결(대여금)] 해석: 관리단의 의미 미분양 집합건물의 관리단 구성 입주자 대표회의와 관리단의 관계 단지관리단의 설립 및 운영 제23조의2(관리단의 의무) 제24조(관리인의 선임 등) 판례 [대법원 2015.10.15. 선고, 2013다207255, 판결] [대법원 2001.9.20. 선고 2001다8677] 해석: 관리인의 의의 및 선임절차 관리인해임절차 제24조의2(임시관리인의 선임 등) 제25조(관리인의 권한과 의무) 제26조(관리인의 보고의무 등) 시행령 제6조(관리인의 보고의무) 제26조의2(회계감사) 제26조의3(관리위원회의 설치 및 기능) 제26조의4(관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제26조의5(집합건물관리에 관한 감독) 해석: 관리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관리위원회 위원의 피선거권 집합건물법 제26조의3 제1항 단서의 의미 시행령 제7조(관리위원회의 구성) 시행령 제8조(관리위원회 위원의 결격사유) 시행령 제9조(관리위원회의 소집) 시행령 제10조(관리위원회의 의결방법) 시행령 제11조(관리위원회의 운영) 제27조(관리단의 채무에 대한 구분소유자의 책임) 제28조(규약) 시행령 제12조(표준규약) 제5절 규약 및 집회 제29조(규약의 설정·변경·폐지) 제30조(규약의 보관 및 열람) 제31조(집회의 권한) 제32조(정기관리단집회) 제33조(임시관리단집회) 질의: 임시관리단집회 소집권자 제34조(집회소집통지) 제35조(소집절차의 생략) 제36조(결의사항) 제37조(의결권) 제37조의2(점유자의 의결권 행사) 해석: 의결권의 귀속 제24조제4항 단서의 의미 규약 설정을 위한 집회에서 점유자의 의결권 행사 대리인에 의한 의결권 행사(제38조제2항) 전유부분을 2인 이상이 공유할 경우 의결권 행사 방법 구분소유자 숫자 의결권의 의미 구분소유자 및 의결권의 각 4분의 3 이상의 의미 집회결의요건 제38조(의결방법) 해석: 서면결의의 의의 집회결의 의결정족수 부족분에 대한 서면동의 관리인 선임에 관한 집회결의의 무효 시행령 제13조(전자적 방법에 의한 의결권 행사) 시행령 제14조(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 시행령 제15조(대리인에 의한 의결권 행사) 제39조(집회의 의장과 의사록) 제40조(점유자의 의견진술권) 제41조(서면 또는 전자적 방법에 의한 결의 등) 제42조(규약 및 집회의 결의의 효력) 제42조의2(결의취소의 소) 제6절 의무위반자에 대한 조치 제43조(공동의 이익에 어긋나는 행위의 정지청구 등) 제44조(사용금지의 청구) 제45조(구분소유권의 경매) 제46조(전유부분의 점유자에 대한 인도청구) 제7절 재건축 및 복구 제47조(재건축 결의) 제48조(구분소유권 등의 매도청구 등) 제49조(재건축에 관한 합의) 제50조(건물이 일부 멸실된 경우의 복구) 제50조의2(권리변동 있는 공용부분의 변경) 제50조의3(권리변동 있는 공용부분의 변경에 관한 매도청구 등) 제2장 단지 제51조(단지관리단) 제52조(단지에 대한 준용) 제52조의2(집합건물분쟁 조정위원회) 시행령 제16조(집합건물분쟁 조정위원회의 심의·조정사항) 제2장의2 집합건물분쟁 조정위원회 제52조의3(조정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시행령 제17조(조정위원회의 구성) 시행령 제18조(조정위원회의 운영) 시행령 제19조(소위원회의 운영 등) 시행령 제20조(조정절차) 제52조의4(위원의 제척 등) 제52조의5(분쟁조정 신청과 통지 등) 제52조의6(조정의 절차) 제52조의7(출석 및 자료제출 요구) 제52조의8(조정의 중지 등) 제52조의9(조정의 효력) 제52조의10(하자 등의 감정) 시행령 제21조(하자의 진단 및 감정기관) 시행령 제22조(하자진단 등의 비용 부담) 제3장 구분건물의 건축물대장 제53조(건축물대장의 편성) 제54조(건축물대장의 등록사항) 제55조(건축물대장의 등록절차) 제56조(건축물대장의 신규 등록신청) 제57조(건축물대장의 변경등록신청) 제58조(신청의무의 승계) 제59조(소관청의 직권조사) 제60조(조사 후 처리) 제4장 벌칙 제65조(벌금) 제66조(과태료) 15장 집합건물의 사용 및 관리(법무부 해석사례) 목록 해석 사례 내용 16장 판례 목록 판례별 내용 17장 개정법률(안) 18장 세무 회계와 4대보험 1. 관리단 성격 1) 영리법인과 비영리법인의 구분 2) 사단법인의 성격 3) 법인격 없는 사단 4) 관리단 성격의 정의 2. 세법에서의 관리단과 고유번호 1) 법인으로 보는 단체에 대한 고유번호(승인의제법인) 2) 법인으로 보지 않은 단체에 대한 고유번호 3) 고유번호의 의미 3. 회계 원리 1) 회계원칙 2) 재무제표를 작성하게 되는 과정과 원리 3) 예제 4) 대차평균의 원리 5) 장부의 작성 6) 관리사무소의 회계(경리) 특성 4. 관리사무소에 대한 세법의무 1) 세금계산서 매입처별 합계표(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 및 용역) 2) 계산서 매입처별 합계표(부가가치세가 면세되는 재화 및 용역) 3) 근로소득 원천소득세 신고 및 납부 4) 세무서에 신고하는 방법 5. 수익사업의 세법 적용 1) 수익사업과 비수익사업 2) 수익사업이 개시될 때 고유번호 3) 수익사업과 비수익사업의 구분회계(「법인세법」 제113조) 4) 주차장 사용료에 대한 세법 검토 5) 주차장 수익사업에 대한 국세청 의견 6. 시설적립금(장기수선충당금) 사용금액으로 세부담을 30% 줄이는 방법 1) 개요 2) 자본적 지출이란? 3) 수익적 지출이란? 4) 수선비와 수선적립금 구분 「소득세법」 기준 5) 관리사무소에서 하여야 할 일 7. 4대보험 1) 국민연금 2) 국민건강보험 3) 고용보험·산업재해보상보험 4) 4대보험의 신고 방법 19장 국세청 질의 회신문 목록 질의 회신문 내용 20장 관리비 회수를 위한 소송 1. 관리비연체자 법률적 대응의 필요성 2. 관리비에 대한 채권의 특수성 3. 지급명령 및 소송의 주체 4. 지급명령 신청 5. 소액사건 심판(소송) 절차 6. 소장 작성 예시집합건물 지침서 (관리인·관리소장·임차인) 우리는 왜 관리비를 비싸게 내고 있는가? 이 책은 관리소장을 근무하면서 현장에서 보는 경험을 바탕으로 관리인·관리소장·임차인이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을 단원별로 『집합건물법』과 연계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관리단 집회방법』, 『관리인 업무』, 『관리인의 선임과 해임』, 『장기수선충당금 부과 및 사용』, 『수익사업』, 『왜 관리비가 비싼가』에 대해 잘못된 이해로 소송, 관리단의 분쟁, 관리비 납부자 권리침해 등의 문제 발생에 대한 분석에 따른 해결방법과 적정한 관리비 산출 사례와 수익사업과 장기수선충당금과 관련하여 세금을 추징당하였거나 당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사전 예방 방법 등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관리소장을 근무하면서 겪는 관리비·관리단 분쟁 등과 관리단집회에 대하여 집합건물법과 연결하여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어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항목별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이제까지 ‘우리는 왜 관리비를 비싸게 내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점에 대하여 저자는 관리비 결정은 관리비 납부자의 권리라고 주장하면서 관리비에 대한 사실 관계에 접근한 혁명적인 의견으로 관리비 절약의 기대가 크고 관리주체에 대한 가감 없는 비판과 충고와 함께 관리업무의 전체적인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은 음지에서 양지로 향하기 위한 저자의 의지와 신념을 엿볼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선택과 하나님의 뜻
좋은씨앗 / 이재욱 (지은이) / 2019.07.30
6,000

좋은씨앗소설,일반이재욱 (지은이)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11권. 인생에서 우리에겐 선택하지 않을 수 없는 순간이 늘 찾아온다. 이때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과연 어떤 길을 선택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고 바른 길로 가는 것일까?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분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에게 이 두 가지의 의미를 분명히 밝히고, 지혜로운 선택을 위한 실제적인 방법들을 제시한 책이다. 인생이라는 낯선 여행지에서 기꺼이 하나님과 동행하려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길 안내서다.추천의 글 여는 글: 선택의 기로에 선 이들에게 1장. 우리가 고민하는 하나님의 뜻 2장. 무엇을 오해하고 있는가? ? 한 걸음 더 들어가기: 성경은 스스로를 증거한다 3장. 나를 향한 하나님의 확실한 뜻 4장. 지혜로운 선택의 실제: 목회와 결혼을 중심으로 닫는 글 / 이 책과 함께 보면 좋은 책들 -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열한 번째 책 - 선택의 기로에서 하나님의 뜻이 너무나 알고 싶은 당신에게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자유의지 사이의 조화를 모색한다” - 라영환 교수 “말씀에 따른 지혜와 은혜에 따른 자유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 - 조약돌 목사 ‘어떤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 ‘이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 ‘이 일을 계속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 아니면 새로운 길에 도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 인생에서 우리에겐 선택하지 않을 수 없는 순간이 늘 찾아옵니다. 이때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고민합니다. 과연 어떤 길을 선택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고 바른 길로 가는 것일까요? 이 책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분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에게 이 두 가지의 의미를 분명히 밝히고, 지혜로운 선택을 위한 실제적인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인생이라는 낯선 여행지에서 기꺼이 하나님과 동행하려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길 안내서입니다.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교회와 성도를 단단하게 세워 주는 최적의 도구입니다! 시리즈는 보통의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가는 데 꼭 필요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한 가지씩 다룹니다. 어려운 신학 용어와 딱딱한 본문과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부담스럽게 다가오던 주제들을 목양의 언어로 쉽고 단순하고 명료하되 지루하지 않게 설명합니다. 그리하여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는 단단한 진리로 확신 있게 대답하도록 돕고, 우리의 소중한 다음 세대를 금강석처럼 빛나는 믿음의 군사로 세우도록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1.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 / 이정규 / 120쪽 / 6,000원 2.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 강산 / 104쪽 / 6,000원 3. 사도신경 안 외워도 좋지만! / 김덕종 / 128쪽 / 6,000원 4.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실까? / 조약돌 / 120쪽 / 6,000원 5.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 / 이상훈 / 112쪽 / 6,000원 6. 예배, 이 땅에서 하늘을 누리다 / 조호진 / 151쪽 / 7,000원 7. 불확실의 시대, 오직을 말하다 / 신호섭 / 144쪽 / 7,000원 8. 직분을 알면 교회가 보인다 / 이성호 / 128쪽 / 6,000원 9.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 / 손재익 / 112쪽 / 6,000원 10. 성화, 이미와 아직의 은혜 / 손재익 / 128쪽 / 6,000원 11. 나의 선택과 하나님의 뜻 / 이재욱 / 120쪽 / 6,000원하나님의 뜻을 찾아 선택하는 일은 마치 해적 통아저씨 게임 같아 보입니다. 분명히 맞는 길과 틀린 길이 있으나 단서는 불분명한 복불복 게임입니다. 막대기를 하나씩 통에 꽂아 보다가 맞으면 다행이고, 맞지 않은 구멍을 택하여 통아저씨가 튀어나오면 낭패인 것이지요. 믿음이 부족한 탓일까요? 영문도 모른 채 튀어나온 통아저씨를 불순종에 대한 징계와 연단으로 받아들이기엔 뭔가 억울한 우리입니다. 어떻게 해야 올바른 선택을 해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순적한 길을 갈 수 있을까요? 그런 일은 가능하긴 한 걸까요?‘1장 우리가 고민하는 하나님의 뜻’에서 한 형제가 어떤 자매를 놓고 기도합니다. 오랜 기도 끝에 그는 확신을 얻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자매와 교제하라고 응답하셨다고 말입니다. 형제는 자매에게 가서 말합니다. “기도 중에 제가 자매님과 교제하길 바라신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자매가 말합니다. “저도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제겐 그런 말씀이 없으시네요.” 하나님의 뜻은 이 형제와 자매가 사귀는 것일까요, 아니면 사귀지 않는 것일까요? 둘 다 기도를 했는데 전혀 다른 응답을 얻었습니다. 이 응답이 잠재의식 속의 내 생각인지, 순간의 감정인지, 욕심인지, 아니면 정말 하나님의 음성인지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2장 무엇을 오해하고 있는가?’에서 자유롭게 선택해도 되는 길이라면,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보다 목적지를 분명히 알고 방향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느 길을 선택해도 ‘악한’ 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방향만 잃지 않는다면 어떤 길도 우리에게 유익이 됩니다. 곧장 가면 빠르게 갈 수 있습니다. 돌아가면 빠르게 갈 때와는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쉽게 가면 편안합니다. 어렵게 가면 단단해집니다. ‘3장 나를 향한 하나님의 확실한 뜻’에서
나는 아기 안는 것도 서툰 초보 엄마입니다
리스컴 / 리스컴 편집부 (지은이), 서정호 (감수)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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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육아법리스컴 편집부 (지은이), 서정호 (감수)
이제 막 부모가 된 초보 엄마 아빠나 기본적인 육아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엄마가 처음인 초보 엄마, 아빠가 처음인 초보 아빠는 아기 안는 것도 서툴고, 아기가 울면 당황스러워서 어쩔 줄 몰라 쩔쩔맨다. 이 한 권에는 출생 후 12개월까지의 아기를 안아주고, 먹여주고, 달래주고, 놀아주고, 기저귀를 갈아주고, 목욕시키고, 옷을 입히고, 마사지해주고, 안정시키고, 외출시키는 등 아기를 돌보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들이 모두 담겨 있다. 또한, 아기를 위한 환경 만들어주는 방법과 아기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육아용품도 소개하고, 성장 단계에 따른 육아법과 아픈 아기를 돌보는 법, 꼭 필요한 응급 처치법 등과 같은 유용한 정보도 가득하다.chapter 1 우리 아기 이해하기 아기 몸의 구조 12 소아 성장도표 14 아기의 감각기능과 반사능력 16 생후 1년 아기의 발달 단계 18 아기 발달을 돕는 자극 22 chapter 2 아기 다루기 아기 안기 26 아기 들기 28 아기띠 사용하기 30 다양한 아기띠 사용하기 32 아기 잠재우기 34 우는 아기 달래기 36 아기의 신호 이해하기 40 chapter 3 젖 먹이기·영양 관리 모유 수유하기 44 분유 수유하기 48 젖병 세척 & 관리하기 52 트림시키기 54 이유식 먹이기 56 아기의 영양과 식습관 60 chapter 4 아기 위생 관리 기저귀 갈기 64 목욕시키기 68 머리 감기기 72 신생아 씻기기 74 아기의 피부 관리 76 머리카락과 손발톱 관리 78 치아 관리 80 chapter 5 아기 옷 입히기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할 옷 84 배냇저고리와 내의 86 우주복 입히기 88 외출복 입히기 90 chapter 6 아기와 놀아주기 아기 마사지 94 아기와 대화 나누기 96 책 읽어주기 98 아기 운동 100 아기 놀이 102 아빠와 놀기 104 아기와 함께 외출하기 106 chapter 7 아기 환경 만들어주기 아기방 준비하기 110 아기방에 필요한 육아용품 112 아기 침구 선택하기 114 쾌적한 환경 만들어주기 116 chapter 8 아기가 아플 때 병을 알리는 아기의 신호 120 아픈 아기 돌보기 122 신생아기에 흔한 병 124 사고와 응급 처치 128첫아기 돌보는 초보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 비법 257컷의 단계별 사진으로 동영상 보듯 쉽게 익혀요 먹이고, 재우고, 입히고, 씻기는 아기 돌보기의 모든 것 첫아이를 출산한 초보 엄마는 산후조리원을 나와 내 집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걱정이 앞선다. 이 작고 연약한 아기를 어떻게 다뤄야 할까? 사랑스러운 내 아기를 탈 없이 건강하게 키울 수 있을까? 이 책은 이제 막 부모가 된 초보 엄마 아빠나 기본적인 육아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엄마가 처음인 초보 엄마, 아빠가 처음인 초보 아빠는 아기 안는 것도 서툴고, 아기가 울면 당황스러워서 어쩔 줄 몰라 쩔쩔맨다. 이 한 권에는 출생 후 12개월까지의 아기를 안아주고, 먹여주고, 달래주고, 놀아주고, 기저귀를 갈아주고, 목욕시키고, 옷을 입히고, 마사지해주고, 안정시키고, 외출시키는 등 아기를 돌보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들이 모두 담겨 있다. 또한, 아기를 위한 환경 만들어주는 방법과 아기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육아용품도 소개하고, 성장 단계에 따른 육아법과 아픈 아기를 돌보는 법, 꼭 필요한 응급 처치법 등과 같은 유용한 정보도 가득하다. 이 책은 특히 사진이 풍부하다. 기저귀 갈기, 옷 입히기, 구석구석 씻기기와 같이 꼭 필요하고도 일상적인 아기 돌보기의 모든 단계를 사진으로 자세히 보여준다. 사진마다 간결하면서도 상세한 설명이 달려있어 사진만 봐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아기를 돌보는 기술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사랑스러운 아기를 돌보는 일이 부담이 아니라 즐겁고 행복한 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내용과 특징 아기 다루기가 겁나요 아기를 처음 다루는 초보 엄마는 아기를 안고 내려놓는 간단한 동작도 어렵게만 느껴진다. 목도 가누지 못하는 신생아라면 더 조심스럽다. 이 책은 아기를 안고 다시 내려놓는 단순한 동작부터 자세히 알려줘 걱정이 없다. 아기 들어올리기, 안아주기, 아기띠 사용해서 업기, 아기 잠재우기, 우는 아기 달래기, 아기의 신호 이해하기 등 초보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어려워하는 신생아 돌보기의 기본 과정을 모두 담아 불안감을 떨칠 수 있다. 기저귀 갈아주고 씻기고 옷 입히려니… 늘 손이 모자라요 돌아서면 금방 응가를 하고, 다시 기저귀를 갈아주고 씻기고 옷 입히고… 아기를 돌보다 보면 늘 손이 모자란다. 목욕을 시키거나 옷을 입힐 때면 손이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한다. 하지만 좀 더 쉽고 효과적인 방법들을 배우면 혼자서도 척척해낼 수 있다. 이 책은 아기 목욕법은 물론 남자아기와 여자아기의 씻기는 차이점까지 시시콜콜 알려준다. 기저귀 갈기와 처리하기, 울리지 않고 머리 감기는 요령, 편안하게 옷 입히는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줘 걱정이 없다. 젖 먹이고 이유식 시작하는 게 쉽지 않아요 모유수유를 하든 분유수유를 하든 아기를 먹이고 영양을 관리하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모유수유를 한다면 이 책을 통해 모유수유의 기본 원칙과 방법, 트러블 대처법 등을 미리 알고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분유수유를 하는 엄마들을 위해 분유를 타는 방법과 젖병 등의 도구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법, 수유 후 트림시키는 법도 알려준다. 이유식을 시작할 때도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이 많다. 월령별 이유식 원칙과 영양 정보, 먹이는 방법, 숟가락과 컵 사용법, 아기 때부터 식습관 바로잡아주는 법 등 다양한 정보를 꼼꼼하게 담았다. 우리 아기, 쑥쑥 잘 크고 있나요? 아기는 쥐는 힘이 생기면 무엇이든 잡으려고 하고, 목을 세우게 되면 몸을 일으키며, 다리에 힘이 생기면 짚고 일어서는 등 자신에게 필요한 능력이 생기자마자 즉시 시도하려고 한다. 이때 엄마가 시기에 맞게 적절한 자극을 주면 아기의 능력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아기의 발달 단계를 월별로 자세히 알려주고, 발달에 도움이 되는 자극법과 시기별 대처법도 알려준다. 그 밖에 아기의 성장을 돕는 마사지법과 운동법, 아기의 정서 발달을 돕는 놀이와 책 읽기, 아기의 옹알이를 유도하고 대화하는 법 등 아기의 신체뿐만 아니라 감성과 인지 발달을 돕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아기가 아프면 눈앞이 캄캄해져요 아기를 키우다 보면 마음을 졸일 때가 많다. 갓난아기는 신체기능이 미숙해서 특히 조심해서 보살펴야 한다. 아기가 아프거나 걱정되는 증상이 나타날 때 어떻게 돌봐야 할지, 응급 상황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아두었다가 신속하고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기는 갑작스럽게 아플 수 있기 때문에 병을 암시하는 증상들을 미리 알아두면 아기가 아플 때 큰 도움이 된다. 그 밖에도 아픈 아기 돌보는 요령, 체온 재기와 약 먹이기, 아기에게 흔한 트러블 관리 및 대처법, 사고와 응급처치법 등을 자세하고도 친절히 알려줘 아기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돌볼 수 있게 한다.
미국 외교의 대전략
김앤김북스 / 스티븐 M. 월트 (지은이), 김성훈 (옮긴이)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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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김북스소설,일반스티븐 M. 월트 (지은이), 김성훈 (옮긴이)
저자인 스티븐 월트 하버드 대학 국제정치학 교수는 시카고 대학의 존 미어샤이머 교수와 함께 대표적인 국제정치 현실주의 이론가이다. 그는 이 책에서 탈냉전기 미국 외교가 "자유주의 패권"이라는 잘못된 대전략을 채택함으로써 참담한 "실패"를 겪어야 했다고 규정하면서, 거듭한 실패에도 불구하고 25년 이상 지속되어온 원인이 무엇이고 그에 대한 대안은 무엇인지를 제시한다. 월트 교수는 미국이 자유주의 패권을 폐기하고 절제된 외교정책, 구체적으로 미국의 오랜 대전략인 역외균형으로 돌아가야 하고, 결국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미국 외교의 대전략>은 미어샤이머 교수의 <미국 외교의 거대한 환상>과 함께 미국의 대전략을 둘러싼 논쟁의 핵심에 자리하고 있다. 미국 외교정책 커뮤니티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제이크 설리번(오바마 정부에서 바이든 부통령의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냈고 바이든 대통령의 국가안보보자관을 맡고 있다)은 2019년 2월 <포린어페어즈>에 월트와 미어샤이머의 두 책에 대한 반박 기고문을 게재한 바 있다. 중국과의 전략적 경쟁이 눈 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지금, 미국의 외교의 대전략이 무엇인지를 놓고 자유주의적 국제주의자들, 현실주의자들, 트럼프주의자들 간에 치열한 논쟁이 전개되고 있다. 비록 현실주의자의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지만 미국 외교의 대전략과 관련된 주요한 맥락들을 이 책을 통해 파악해 볼 수 있을 것이다. <The Hell of Good Intentions>의 한국어판 제목이 '선의가 낳은 지옥'이 아니라 <미국 외교의 대전략>으로 붙여진 이유이다.한국어판 서문 서문 옮긴이의 말 감사의 말 서론 01 탈냉전기 미국 외교의 암울한 기록 단극체제 시대와 역사의 종언 실망에 익숙해지기 결론 02 자유주의 패권은 왜 실패했는가 "자유주의 패권"이란 무엇인가 현실에서의 자유주의 패권 자유주의 패권은 왜 실패했는가 성공 사례 결론 03 자유주의 패권의 보루: 미국 외교정책 커뮤니티 외교정책과 민주적 정치체제 외교정책 커뮤니티의 정의 "블롭(Blob)"에서의 삶 "그냥 가만히 있지 말고 뭐라도 좀 해봐!": 미국 외교정책의 행동주의적 편향성 흔들림 없는 자유주의 패권: 세 가지 태스크포스 이야기 인식의 격차: 엘리트와 일반 대중 04 실패하는 자유주의 패권 납득시키기 사상의 시장 조작하기 1단계: 위협 부풀리기 2단계: 이득 과장하기 3단계: 비용 은폐하기 결론 05 외교안보 기득권층은 왜 책임지지 않는가 나쁜 아이디어가 살아남는 이유 실패했지만 승진하기 명예를 얻지 못한 선지자들: 만약 당신이 옳다면 어떻게 되는가? 결론 06 트럼프가 미국 외교정책을 고치는 데 실패한 이유 트럼프의 약속 트럼프의 실제 행동 트럼프가 실패한 이유 결론 07 미국 외교를 위한 더 나은 전략: 역외균형 반론 대안: 역외 균형 제국의 역습 개혁이 쉽지 않은 이유 블롭(Blob)을 어떻게 꺾을 것인가 합리적인 외교정책 납득시키기 마지막 생각 NOTES 미중의 전략적 경쟁 시대, 미국 외교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스티븐 월트의 자유주의 패권 비판과 현실주의 역외균형론 오늘날 미국 외교는 어느 지점에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미국은 여전히 유일한 초강대국인가? 아니면 여러 강대국 중 상대적으로 강한 국가일 뿐인가? 1992년 냉전이 끝났을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미국의 우위가 쇠퇴한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은 지난 30년간 지속해온 외교 정책을 반복해도 되는가, 아니면 전면적인 전환을 해야 하는가? 중국의 전략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최선의 전략은 무엇인가? 자유주의적 가치에 기반한 동맹 체제인가, 현실주의적 세력균형인가? 이러한 모든 질문들에 대답은 냉전 종식 이후 미국이 채택한 자유주의 패권이라는 대전략과 그 결과물을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미국 외교의 대전략(The Hell of Good Intentions)>의 저자인 스티븐 월트 하버드 대학 국제정치학 교수는 시카고 대학의 존 미어샤이머 교수와 함께 대표적인 국제정치 현실주의 이론가이다. 그는 이 책에서 탈냉전기 미국 외교가 "자유주의 패권"이라는 잘못된 대전략을 채택함으로써 참담한 "실패"를 겪어야 했다고 규정하면서, 거듭한 실패에도 불구하고 25년 이상 지속되어온 원인이 무엇이고 그에 대한 대안은 무엇인지를 제시한다. 월트 교수는 미국이 자유주의 패권을 폐기하고 절제된 외교정책, 구체적으로 미국의 오랜 대전략인 역외균형으로 돌아가야 하고, 결국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미국 외교의 대전략>은 미어샤이머 교수의 <미국 외교의 거대한 환상>과 함께 미국의 대전략을 둘러싼 논쟁의 핵심에 자리하고 있다. 미국 외교정책 커뮤니티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제이크 설리번(오바마 정부에서 바이든 부통령의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냈고 바이든 대통령의 국가안보보자관을 맡고 있다)은 2019년 2월 <포린어페어즈>에 월트와 미어샤이머의 두 책에 대한 반박 기고문을 게재한 바 있다. 중국과의 전략적 경쟁이 눈 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지금, 미국의 외교의 대전략이 무엇인지를 놓고 자유주의적 국제주의자들, 현실주의자들, 트럼프주의자들 간에 치열한 논쟁이 전개되고 있다. 비록 현실주의자의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지만 미국 외교의 대전략과 관련된 주요한 맥락들을 이 책을 통해 파악해 볼 수 있을 것이다. <The Hell of Good Intentions>의 한국어판 제목이 '선의가 낳은 지옥'이 아니라 <미국 외교의 대전략>으로 붙여진 이유이다. 탈냉전기 미국의 자유주의 패권 정책은 실패했는가 그리고 실패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는가 1992년, 소련이 붕괴하고 냉전이 끝났을 때 미국은 세계 권력의 정점에 서 있었고 미국인들은 자유민주주의의 역사적 승리를 의심하지 않았다. 세계가 자유민주주의 국가들로 이루어진다면 더 평화롭고 번영하게 될 것이라고 믿었다. 미국의 우월한 힘을 이용해서라도 세계를 바꿔야 하고 충분히 바꿀 수 있다고 믿었다. 미국이 마땅히 그러한 지도적 역할을 받아들여야 하는 "필수불가결한 나라(indispensible country)"라고 보았다. 하지만 25년 후, 그 희망은 산산이 부서졌다. 월트 교수는 NATO가 동유럽으로 확장되면서 러시아와의 관계가 악화되었고 우크라이나는 내전 상태에 빠지게 되었다고 말한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침공하고, 리비아 등의 내정에 개입하면서 수조 달러를 낭비하고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약화시킨 끝없는 전쟁과 국가건설이라는 사회공학의 수렁에 빠져들고 말았다. 그 사이 중국은 미국이 만든 글로벌 경제에 편입되면서 경제성장을 거듭했고 강력한 패권 도전국으로 부상했다. 결국 미국의 자유주의 패권 정책은 당초 의도와는 달리 민주주의 확산에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 우위를 약화시키고 라이벌 국가들이 미국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월트 교수는 탈냉전기 미국 외교의 실패는 자유주의 패권이라는 그릇된 대전략을 채택한 필연적 결과라고 본다. 반면 제이크 설리번은 <포린어페어즈> 기고문에서 자유주의 패권에 대해 월트 교수와는 다른 견해를 제시한다. 미국의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침공은 정책적인 실책이지 자유주의적 국제주의의 필연적 결과는 아니다. 미국의 리비아 내정 개입이 난민 사태를 초래했을 수 있지만 시리아의 경우 오히려 미국의 개입이 부족해서 대규모의 난민 사태가 초래된 것일 수 있다. 그리고 만약 1990년대에 NATO를 확장하지 않았다면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발트해 연안 지역이나 폴란드에 일어나고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미국 외교의 거듭된 실패의 책임은 미국 외교정책 커뮤니티에 있는가 블롭, 미국의 외교안보 엘리트들은 어떤 집단인가 미국은 왜 자유주의 패권이라는 그릇된 대전략을 선택했고, 클린턴, 부시, 오바마 세 행정부는 왜 연속해서 그 전략을 고수했는가? 자유주의 패권은 거듭된 실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계속 살아남았는가? 월트 교수는 자유주의 패권에 대한 미국 외교정책 커뮤니티의 의지가 확고했으며 당파를 초월해 강력한 컨센서스를 형성해왔다고 말한다. 그들은 자유주의 패권이 미국과 나머지 세계를 위한 올바른 전략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으며 자신들에게도 이득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자유주의 패권은 이들 외교안보 기득권층에게 권력과 지위를 보장했으며 자부심을 고취시켰다. 사실상 완전고용 정책이나 다름 없었다. 월트 교수는 이 책에서 어떻게 미국 외교안보 기득권층들이 정책적인 실패나 오류에 대해 책임지지 않고 커뮤니티 내에서 계속 자리를 유지해 오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는 외교정책 커뮤니티를 '정기적으로 국제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개인 및 조직'으로 정의하면서 그 핵심그룹이라고 할 수 있는 "블롭(the Blob)"을 구성하는 싱크탱크, 언론인, 재단, 특정 개인들의 정보를 방대하게 제공한다. 미국 외교정책을 움직이는 거의 모든 인사와 조직들이 이 책에 열거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인사들만 파악해도 미국 외교정책 커뮤니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알 수 있을 정도다. 트럼프는 미국 외교정책을 어떻게 고치려 했고, 왜 실패했는가 월트의 역외균형론은 트럼프의 정책과 무엇이 다른가 2016년 미국 외교의 실패를 미국 대중들에게 더 이상 숨길 수 없게 되자 "미국 외교의 낡은 녹을 털어내겠다.'고 선언하며 트럼프가 등장했다. 트럼프와 월트 교수가 자유주의 패권과 미국 외교안보 기득권층을 바라보는 시각은 놀랍도록 닮아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월트 교수는 반트럼프 진영에 가담하게 된다. 월트 교수는 트럼프의 등장으로 미국 외교 전반이 건전한 토대 위에 올라설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고 보았다. 고립주의를 거부하면서도 과도한 전세계적 안보공약과 부담으로부터 벗어나는 절제된 대전략을 추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자유주의 패권에 문제가 있다고 인식하는 인사들을 등용해 핵심지역을 불안정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미국의 이익과 개입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무역협정을 합리적으로 개정함으로써 개방된 경제질서를 보전하고 미국의 중심적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보다 현실주의적인 대전략으로 전환을 통해 미국의 안보를 증진하면서도 시급한 국내문제 해결을 위해 더 많을 자원을 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트럼프는 미국 외교에 부정적인 영향만을 남겼을 뿐이라고 월트 교수는 비판한다. 트럼프가 자유주의 패권의 반대편에 선 것은 맞지만 너무 나가버렸다. 그는 미국 우선주의라는 잘못된 대전략을 추구했고 당연히 자신의 정책을 지지해줄 사람들을 거의 구하지도 못했다. 트럼프의 외교에 대한 접근방식은 국수주의적이고 제로섬적인 세계관을 표출하고 있으며 다른 나라들을 거의 배려하지 않는 것이었다. 대통령으로서 트럼프는 군사력에 대한 과도한 의존, 외교에 대한 무관심, 일방주의적 성향과 같은 자유주의 패권의 안 좋은 속성을 받아들였다. 결국 트럼프의 무지와 혼란스런 관리방식, 충동적 의사결장이 결합되자, 동맹국들과의 불필요한 갈등에 빠져들었고 잠재적 적국들의 입지가 강화되었으며, 미국의 전 세계적 위상은 추락하고 말았다. 그리고 트럼프가 퇴임하는 순간까지 미군들은 중동에서 여전히 전투를 수행하고 있었으며 NATO에 대한 미국의 안보공약은 변화된 게 없었고 전 세계에 걸친 군사기지도 거의 축소되지 않았고, 러시아와 중국과의 관계는 점점 더 악화되고 있었다. 트럼프가 미국 외교정책의 혁명을 시도했지만 왜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과정과 원인을 분석하는 부분은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내용 중 하나다. 미중의 전략적 경쟁 시대, 미국 외교는 자유주의 패권을 반복할 것인가, 역외균형으로 돌아설 것인가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일성으로 "미국이 돌아왔다"고 선언하며,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를 폐기하고 동맹관계를 회복하며 세계적 리더십을 발휘할 것임을 약속했다. 최근에는 2021년 9월 11일을 기해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전면적으로 철수할 것을 지시했으며 이라크 주둔 미군의 군사활동을 사실상 종료시켰다. 바이든 행정부는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와 저항 시민들에 대한 탄압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개입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대신 바이든 정부는 중국과의 전략적 경쟁에 집중하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의 이러한 전략적 변화를 어떻게 볼 것인가? 자유주의 패권의 연장이라고 봐야 하는가, 역외균형으로의 복귀라고 봐야 하는가? 월트 교수는 자유주의 패권이 미국의 압도적 우위라는 특수한 상황의 산물이라고 말한다. 자유주의 패권이라는 무리한 목표를 추구해도 전혀 생존의 위협을 받지 않았기에 추구했다는 것이다. 만약 그러한 압도적 힘의 우위가 사라진다면 미국은 강력한 라이벌과 경쟁하기 위해 현실주의적 대전략을 추구할 수밖에 없게 될 것이라고 본다. 중국과의 전략적 경쟁이 계속되는 한, 미국의 대전략은 자유주의적 국제질서의 확대보다는 미국에 유리한 세력균형을 유지하는 데 집중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구체적인 정책을 둘러싸고 자유주의 패권 옹호론자들과 현실주의 역외균형론자들 간에는 상당한 차이가 존재한다. 월트 교수는 러시아가 더 이상 미국의 전략적 위협이 아니며 유럽에서 미군이 철수해야 하며, 대신 아시아에서 중국을 견제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본다. 자유주의 패권 옹호론자들은 러시아를 중국과 같은 권위주의 정권의 맥락에서 바라보는 경향이 있으며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한 NATO 역할을 중시한다. 제이크 설리번이 <포린어페어즈> 기고문에서 밝혔듯이, 1930년대의 실수가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본다. 스티븐 월트 교수의 한국어판 서문 역외균형은 동아시아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한국에 어떤 도전과 기회를 의미하는가 미국은 20세기 초 강대국으로 부상한 이래 역외균형자로서 활동해왔다. 서반구의 지역패권국으로서 어떤 세력도 독자적으로 유럽이나 아시아를 지배하지 못하게 막아온 것이다. 역내 세력균형이 무너질 때만 해당 지역에 개입했다. 하지만 1992년 소련이 무너지자 미국은 자만심에 빠져 자유주의 패권이라는 대전략을 채택했고 세력균형 유지보다는 미국이 지향하는 모습대로 세계를 개조하고자 했다. "무찔러야 할 해외의 괴물"을 억지로 찾아 나섰고 그 무리한 비용과 희생을 정당화하거나 은폐해야 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중국이라는 강력한 도전자가 눈 앞에 나타났다. 미국 외교정책이 총채적 재난에 빠져 있었다고 주장한 트럼프도 자유주의 패권 정책을 뒤집지는 못했다. 오히려 유럽과 아시아 동맹국들과의 관계가 악화되었고 미국의 리더십에 대한 신뢰는 추락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다시 동맹관계를 복원하고 지역 패권에 도전하는 중국을 견제하는 외교정책의 초점을 재조정하고 있다. 미국이 다시 세력균형 전략으로 복귀하고 있는 것이다. 월트 교수는 <한국어판 서문>에서 중국과의 안보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한국과 미국 간 안보파트너십의 가치가 점점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은 중국의 지역 패권 장악을 막기 위해 아시아의 믿음직한 동맹국이 필요할 것이고, 중국의 힘의 그늘에 있는 국가들은 미국의 지원이 더 절실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미국이 한국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는 한, 한미 간의 양자동맹은 한국의 안보정책에서 핵심축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월트 교수의 조언과 관련해 두 가지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다. 앞으로도 미국이 한국을 지원할 필요성이나 의지가 계속 강화 또는 유지될 것인가? 만약 미국이 직접적인 개입을 중단하는 상황이 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역외균형론자인 트 교수는 미군이 유럽에 주둔해 있을 필요가 없다고 본다. 러시아가 유럽의 현상을 변경할 능력을 상실했기 없기 때문이다. 만약 중국이 동아시아에서 현상을 변경할 능력을 잃게 된다면 그는 분명 유사한 주장을 할 것이다. 오늘날 동아시아의 취약한 동맹 체제는 미국으로 하여금 대중국 균형연합을 주도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하지만 미국인들의 생각이 바뀌거나 상황이 바뀐다면 미국은 그런 부담으로부터 언제든 벗어나려 할 것이다. 이 책은 미국의 전략적 사고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역외균형론에 대해 우리 모두가 숙고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미국의 역외균형 전략과 한국의 이익이 일치하는 지점이 어디이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이 무엇인지 통찰할 필요가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미군의 주둔 여부가 아니라 양국의 전략적 이해관계에 기초한 안보파트너십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안보와 미래를 염려하는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미국의 대전략은 장차 어떻게 전개될 것이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내 여타 미국의 동맹국에 대해서는 어떤 함의가 있을까? 중국의 부상은 “단극체제 시대(unipolar moment)”에 종언을 고하고 있으며, 강대국 간의 경쟁이 다시 한 번 국제정치에서 주요한 의제가 될 것이다. 국제체제에서 가장 강력한 두 국가는 항상 서로를 경계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은 앞으로 상당 기간 동안 치열한 안보 경쟁에 돌입하게 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역외균형이라는 논거가 다시 한 번 미국 대전략의 지적 토대가 될 것이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책은 내가 대학원에서부터 시작한 연구 활동의 논리적 연장선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동맹의 기원the Origins of Alliances』(1987)에서 나는 국제적 동맹의 원인을 올바르게 이해해야만 왜 미국과 미국의 주요 동맹국들이 소련 진영보다 월등하게 강력했는지 설명이 가능하고, 또한 미국이 자신의 핵심 동맹국들을 지속적으로 안심시키지 않으면 이들이 소련 편으로 돌아설지도 모른다는 불필요한 우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혁명과 전쟁Revolution and War』(1996)에서는 국내 혁명이 국제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고 혁명 국가를 전복시키려는 노력이 종종 서로에 대한 적대감을 증폭함으로써 전쟁을 쉽게 촉발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미국 길들이기Taming American Power』(2005)를 통해서는 왜 적국과 우방국 모두 냉전 이후 미국의 패권적 지위를 우려하는지 설명했고, 다른 나라들이 어떤 식으로 미국의 힘에 맞서거나 또는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이용하려 했는지 보여주었다. 그리고 미국은 보다 절제된 외교정책을 채택함으로써 그와 같은 시도들을 무력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이스라엘 로비와 미국 외교정책The Israel Lobby and U.S. Foreign Policy』(2007)에서 나는 존 미어샤이머John Mearsheimer 교수와 함께 막강한 국내 이익집단이 어떤 식으로 미국의 포괄적인 국익에 해를 끼쳐 가면서 미국 외교정책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지 보여줬다. 무엇보다 트럼프가 놀라운 승리를 거둠으로써 전직 대통령 3명이 구사했던 외교정책에 대한 미국 대중들의 심각한 불만이 겉으로 드러났다. 트럼프는“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라는 수사적 표현을 내세웠지만 이 때문에 매력이 떨어지거나 공직에 부적합한 인물로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클린턴, 부시, 오바마 시절 외교정책들의 기초가 된 대전략(grand strategy)을 정확히 겨냥했다. 트럼프는 미국을 세계 안보를 유지하고 민주주의를 확산하고 규칙에 기반한 자유주의적 세계질서를 지탱하는 데 책임이 있는“필수불가결한 나라(indispensable nation)”라고 보지 않았다. 대신 그는 비록 뒤죽박죽이기는 하지만 미국인들을 국내에서 더 강하고 부유하게 만들고 해외 문제에 덜 관여하게 하고, 덜 제약 받게 하고, 수렁에 빠지지 않게 하는 외교정책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