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교양으로 읽는 사주명리  이미지

교양으로 읽는 사주명리
사주가 유전된다고?
라이트하우스인 | 부모님 | 2022.01.25
  • 정가
  • 16,000원
  • 판매가
  • 14,4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00P (5% 적립)
  • 상세정보
  • 14.5x21 | 0.322Kg | 248p
  • ISBN
  • 979119711274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우리나라 근대 명리의 계보는 19세기 말 전백인 선생으로부터 시작되어 전설적인 사주명리의 대가, 도계 박재완 선생, 그리고 역문관 노충엽 선생으로 그 맥이 이어지고 있다. 오묘한 운명의 힘에 의해 역문관 선생과 함께 하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선생이 전하는 명리학을 배울 수 있었던 저자 삼각산인.

‘사주명리의 계보를 잇는 단 한 권의 책’으로 일컬어지는 전작 『명리의 비밀을 여는 9가지 열쇠』가 명리학을 공부하는 중ㆍ고급자를 위한 책이었다면 이번 신간 『교양으로 읽는 사주명리』는 누구나 쉽게 명리학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게 엮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역문관 야화』 그 뒷이야기를 통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명리학의 세계!

우리나라 근대 명리의 계보는 19세기 말 전백인 선생으로부터 시작되어 전설적인 사주명리의 대가, 도계 박재완 선생, 그리고 역문관 노충엽 선생으로 그 맥이 이어지고 있다. 오묘한 운명의 힘에 의해 역문관 선생과 함께 하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선생이 전하는 명리학을 배울 수 있었던 저자 삼각산인. ‘사주명리의 계보를 잇는 단 한 권의 책’으로 일컬어지는 전작 『명리의 비밀을 여는 9가지 열쇠』가 명리학을 공부하는 중ㆍ고급자를 위한 책이었다면 이번 신간 『교양으로 읽는 사주명리』는 누구나 쉽게 명리학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게 엮은 책이다.

중고서점에서 고가에도 쉽게 구할 수 없는 유충엽 선생의 『역문관 야화』, 그 뒷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명리학의 세상이 신비로우면서도 흥미롭다. ‘일생에 한 번은 명리학을 배워라!’는 슬로건에 맞게 이 책은 명리학 입문서로도 손색이 없다. ‘삶의 방향을 찾을 때 나침반이 되는 명리학’이 항상 독자 곁에서 지혜를 전해주기를 바라는 저자의 희망이 이 책에 오롯이 담겨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삼각산인
법명 혜문(慧門). 1993년 역문관 노석 유충엽 선생에게 명리를 배우고, 역문관 추천으로 1997년 동방문화대학원 대학에서 명리를 강의했다. 1998년 봉선사로 출가한 후 여러 사찰과 선원에서 수행했다. 2017년 이후 ‘역문관아카데미’를 설립, 도계 박재완 - 노석 유충엽 선생으로 이어지는 명리를 강의하고 있다. 수상2013년 다산대상 문화예술 부문수상2012년 국민훈장 목련장 서훈저서 『명리의 비밀을 여는 9가지 열쇠』

  목차

1부_ 역문관 야화

사주유전설(四柱遺傳說)
사주조립(四柱組立)
궁합 무용론(宮合無用論)
백범의 명조
관(官)과 살(殺)
인부지 신부지(人不知 神不知)
도화살(挑花殺)
병약론
돈타령
음성양쇠
생명의 기원- 태어난 시의 기준은 무엇일까?
재(財)가 재(嶺)를 넘으면 재(災)가 되어 돌아온다
미제(未濟)의 변

2부_ 제왕격 사주

제왕격 사주
천명– 무왕백년(無王百年)
용왕의 우연득병
천량론(天糧論)-먹을 것이 정해져 있다
수불언(壽不言) - 목숨을 말하지 말라
초씨 역림(易林)의 신비
흙을 남쪽으로 옮겨라
시 변경론
자손의 희기
소는 말을 미워한다
빈취(貧臭)
도계(陶溪) 선생님을 추억(追憶)하며

3부_ 추곡산방기

타클라마칸교
벌치는 박영감- 서자여수(逝者如水)
용환이 엄마
사명산 곰취
풍국무상(楓菊無常)- 도계 선생님을 여의고
종구의 사주
병든 서방
화락공산
물비서
퇴조비(退潮碑)
외도와 도심

4부- 역문관 야화, 그 뒷이야기

이게 승상의 사주라고요?
젊어서 남편과 사별한 여인
내 고장 7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사주를 보고 목숨을 추론할 수 있을까?
팔대산인, 명고스님, 그리고 슈베르트의 숭어
육임추간격(六壬趨艮格)은 대권을 장악한다고?
토끼띠 여자와 결혼하는 사주
남녀의 인연은 전생에서 온다

부록 : 도계 박재완 선생 인터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