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심리학자 아담 J. 잭슨의 명강의를 바탕으로 쓴 삶의 비밀 시리즈!
풍요로운 삶에 필요한 돈, 사랑, 행복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우화!이 책의 저자 아담 J. 잭슨은 “풍요로운 삶에 필요한 부(富), 사랑, 행복을 얻는 데는 일정한 법칙이 있다”고 말한다. 나무에 매달린 사과가 꼭 땅 위에 떨어지듯이, 산소가 없으면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이 살아갈 수 없듯이, 세상 만물은 모두 보이지 않는 법칙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삶도 마찬가지다. 풍요로운 부를 얻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법칙이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한 법칙을 모르기도 하고, 또 이해하지도 못하고 있다. 풍요로운 부, 사랑, 행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다만 이제껏 그것을 발휘하지 못했을 뿐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러한 힘을 어떻게 끌어올려서 부, 사랑, 행복을 얻는지 그 비법을 알려준다.
1%의 사람들만이 남몰래 간직한 비밀스러운 이야기“조르바는 한몫 단단히 잡고 날개가 넉넉하게 커져 날아갈 날을 기다렸다. 그는 돈을 날개라고 불렀다.”(『그리스인 조르바』 중에서)
사람들을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게 해주고, 어디든 자유롭게 떠나고,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인간의 삶에서 돈은 더 높이 더 멀리 날아서 더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게 해주는 날개와 같다. 하지만 그 날개는 좀처럼 커지지 않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날기는커녕 단 하루도 삶이라는 덫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간다. 실로 풍족하고 넉넉하게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사람들은 1%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그 이유가 뭘까? 그들이 더 똑똑해서인가, 아니면 단순히 운이 좋거나 타고난 운명인 걸까? 혹은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뭔가를 그 1%의 사람들은 알고 있는 것일까?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한 1%의 원칙작가가 되어 내 소유의 집에서 가정을 꾸리기를 바랐던 나는 어느새 그것이 불가능한 꿈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친구들을 내 집으로 불러 모아 햇볕이 내리쬐는 정원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하고 유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이상적인 천국의 풍경일 뿐이다. 매월 빠져나가는 공과금과 카드값, 생활비는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충당하기 힘겹고, 일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 저녁 있는 삶을 누리기도 어려운데 수입은 더욱 줄어들 뿐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직장을 그만둘 수도 없다. 결국 나는 월급도 만족스럽지 않은 데다 흥미도 끌리지 않는 일에 매달려 일상이라는 덫에 발이 걸린 채 옴짝달싹도 하지 못한다.
희망과 꿈을 포기한 채 갑자기 운명에 대한 한탄이 밀려드는 것을 느끼며 나선 새벽의 산책길. 부잣집에서 태어났다면, 나에게 행운과 기회가 있었다면, 내 운명을 바꿀 수는 없을까? 이런 생각에 골몰하며 걷고 있는 내 옆에 어디선가 나타난 낯선 노인. 노인과 대화를 나누면서 나는 운명이 아닌 뭔가 다른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자네의 운명은 자네가 만든 것일세. 미래가 과거와 같을 필요는 없네. 늘 같은 결과를 얻는다면 늘 같은 행동을 하기 때문이네.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자네도 운명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네.”
이렇게 말한 노인은 종이쪽지 한 장을 건네준다. 종이에는 10명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혀 있다. 그러고는 흔적도 없이 홀연히 사라진 노인. 집으로 돌아온 나는 종이에 적힌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음 날 리차드 애플비라는 사람을 찾아가는 것부터 인생에서 풍요로운 부를 발견한 1% 사람들과의 만남과 질문, 그들이 들려주는 위대하고 비밀스러운 법칙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내 안에 잠재된 3가지 힘을 발견하는 책30대 초반에 해고되어 자포자기에 빠져 있던 애플비가 지금은 어떻게 교외 최고급 아파트 펜트하우스에서 생활하게 되었을까? 예순의 나이에 사업 실패로 무일푼이 되었던 커밍스가 500평의 정원을 가진 집에서 여유로운 노년 생활을 하게 된 비결이 뭘까? 평범한 프리랜서에서 잡지사 사장이 되는 꿈을 이룬 워킹맘 에리카 힐은 어떤 남다른 힘을 가지고 있을까?
이 책의 저자 아담 J. 잭슨은 “풍요로운 삶에 필요한 부(富), 사랑, 행복을 얻는 데는 일정한 법칙이 있다”고 말한다. 나무에 매달린 사과가 꼭 땅 위에 떨어지듯이, 산소가 없으면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이 살아갈 수 없듯이, 세상 만물은 모두 보이지 않는 법칙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삶도 마찬가지다. 풍요로운 부를 얻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법칙이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한 법칙을 모르기도 하고, 또 이해하지도 못하고 있다. 풍요로운 부, 사랑, 행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다만 이제껏 그것을 발휘하지 못했을 뿐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러한 힘을 어떻게 끌어올려서 부, 사랑, 행복을 얻는지 그 비법을 알려준다.
내가 변할 때 삶도 변한다어느 날 밤 한 남자에게 천사가 찾아와 앞으로 엄청난 부귀영화를 누릴 기회가 온다고 말했다. 남자는 그 기회만을 기다렸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결국 그는 평생 가난하게 살다가 쓸쓸히 죽고 말았다. 천국의 문에서 남자는 자기를 찾아왔던 천사를 발견하고는 왜 부귀영화를 약속하고는 지키지 않았느냐고 따져 물었다. 그러자 천사가 말했다. “난 그런 약속을 한 적이 없네. 그대에게 부귀영화를 얻을 수 있는 몇 가지 ‘기회’를 약속했을 뿐이야. 하지만 그대는 그 기회들을 그냥 지나치고 말았네.” 이처럼 온갖 기회들이 매일매일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 있다. 하지만 이야기 속의 남자처럼 우리는 그 기회를 놓치고 만다. 우리가 살아 있는 한 기회를 잡아 일을 시작할 수도 있고, 기회를 창조할 수도 있다.
‘선물은 문제와 함께 온다.’ 부자가 될 기회, 사랑할 기회, 행복할 기회는 매일같이 겪는 힘겨운 일상의 문제들 속에 숨어 있다. 산책길에서 만난 노인과 그가 알려준 1%의 사람들은 문제와 함께 찾아오는 기회를 발견하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힘을 채워준다. 여유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부를 얻고, 사랑하는 관계 속에서 정신적으로 충만하고, 지금 이 순간 사소한 일상에서도 행복을 발견하는 사람들의 삶이 곧 나의 삶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인생의 주행도로에서 시동이 멈췄을 때 만난 사람들이 전해 주는 풍요로운 삶의 비밀이 나를 좀더 열성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며 신념으로 가득 찬 사람으로 바꿔주고, 내 삶까지 영원히 바꿔놓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첫 번째 이야기:부의 원칙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책의 주인공과 그가 만난 10명의 부자들은 처음에 풍요로운 부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감원 대상이 되어 결국 실직을 면치 못한 직장인, 실패한 사업가, 대학 졸업장이 있어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실업자, 결코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한 큰 꿈을 막연히 품고 있던 직장 여성, 작은 회사의 관리 사원, 10년째 무명 배우 등 우리 주변에서, 혹은 바로 나와 같은 상황에 처했던 이들은 지금 모두 성공했다. 그들은 풍요로운 부를 창조하는 10가지 비밀을 알고 실천했고, 놀랍도록 멋진 인생을 스스로 창조함으로써, 부는 내 것이 아니라는 선입견을 스스로 타파했다.
두 번째 이야기:사랑의 힘을 얻은 사람들 인간은 끊임없이 누군가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관계에 얽혀 살아가면서도 타인에게 진정한 위로와 풍요로운 마음의 안식을 얻지 못한다. 화려한 경력, 더 많은 돈과 부를 축적할수록 잃기 쉬운 것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의 힘을 얻은 사람들은 참된 사랑을 찾는 10가지 비밀을 알려준다. 여기서 말하는 사랑은 비단 남녀 간의 사랑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보다 넓은 사랑, 우정과 존경,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아우르는 사랑이기도 하다. 자신을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고, 그리고 인생을 사랑함으로써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 번째 이야기:행복의 비밀을 발견한 사람들“행복이라는 것은 포도주 한 잔, 밤 한 알, 허름한 화덕, 바다 소리처럼 참으로 단순하고 소박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필요한 건 그것뿐이었다. 지금 한순간이 행복하다고 느껴지게 하는 데 필요한 것이라고는 단순하고 소박한 마음뿐이었다.”(『그리스인 조르바』 중에서)
따뜻한 집과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아픈 곳 없이 건강한 신체를 가졌는데도 공허함과 무력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이 시대에 바로 여기, 이 순간에 참된 행복을 발견하는 법을 들려주는 사람들.

“가장 부유하고 위대한 사람들 대부분이 한때는 파산하거나 무일푼인 시절이 있었다는 걸 아는가?”
“모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35살 때 파산했지만, 그는 미합중국 역사상 가장 부유하고 강력한 사람 중 하나가 되었네. 오그 만디노도 술주정뱅이 부랑아였지만,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지. 어디 그뿐인가. 월트 디즈니 역시도 디즈니 왕국을 건설하기 전에는 여러 번 파산했었지.”
노인의 말은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무일푼이 되거나 파산하는 일은 늘 실패자에게만 일어나는 운명인 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떻게 무일푼에서 그런 부자가 될 수 있었을까요?”
“아주 간단하네!”
노인이 미소를 지으며 말을 이었다.
“사람들은 편안한 환경 속에서는 더 이상 풍요를 추구하지 않네. 자극이나 핍박을 받고 나서야 자신의 삶을 바꾸기 시작하지. 소수의 사람들은 자극을 찾아서 스스로 변화하지만, 대다수는 변화를 강요받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변한다네. 자포자기하는 상황에 이르렀을 때, 비로소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게 되는데, 이 질문의 성격이 미래의 운명을 결정하는 걸세.”
“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세요? 사랑에 빠진다는 것은 로맨틱한 환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는 어느 날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에 빠질 거라고 믿고 있죠. 하지만 그런 일은 쉽게 일어나지 않으며, 설사 일어나더라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나는 노인에게로 얼굴을 돌렸다.
“음…… 알겠네. 물론, 자네 말이 맞네. 사랑에 빠지는 것은 로맨틱한 환상이지!”
노인이 말했다.
“잠시만 기다리게. 내 생각엔…… 사랑은 우리가 빠지는 어떤 것이 아니라네.”
노인이 미소를 지으며 말을 이었다.
“사랑은 우리가 창조하는 그 무엇이며, 우리 모두는 사랑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지. 사람들은 사랑에 빠질 수 있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네. 어느 날 길을 가다가 누군가를 보고서 팍! 하고 불꽃이 튀기는 걸 상상하지. 하지만 그건 사랑이 아닐세.”
“그럼 그건 뭡니까?”
내가 의혹에 찬 목소리로 물었다.
“그건 육감적인 매력에 빠지고 심취한 것이지, 절대로 진실한 사랑은 아니라네! 물론 사랑은 성숙한 육체적 매력으로부터 성장할 수도 있지만, 진실한 사랑은 결코 육체적인 것만은 아닐세. 사랑하기 위해서, 진정으로 사랑하기 위해서 자네에게 필요한 것은 상대를 이해하면서 존중하는 것이라네. 그리고 상대의 행복에 대해 진정으로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네. 마치 사과파이처럼 말이지.”
“사과파이처럼이라고요? 무슨 뜻이죠?”
“자넨 사과파이의 겉만 보고 파이가 맛있는지 맛없는지 판단할 수 있는가?”
“물론 아니죠. 직접 먹어 봐야 알겠지요.”
“바로 그거라네. 이를테면 자네는 사과파이의 속 모습도 겉모습과 똑같이 좋은지 알 필요가 있지. 그렇지 않은가?”
“그렇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라네. 자네는 외모만 보고 그 사람이 어떻다고 판단해선 안 되네. 한 사람을 완전히 사랑하기 위해선 그 사람의 내적인 본성과 영혼을 볼 필요가 있지. 하지만 이런 것은 눈으로는 볼 수 없네. 사랑 속에 있는 자네의 가슴만이 이런 본질적인 것들을 볼 수 있지.
그렇기 때문에 지속적인 사랑의 관계는 결코 우연이 아니야. 단순히 그냥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행운의 결과도 아니라네. 지속적인 사랑의 관계는 양분을 주면서 키워 나가야 하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