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취업·이직·창업·투자… 당신은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는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의 순간에서 최선의 판단이 필요한가?”
이 책은 중차대한 결정을 앞둔 이들이
최선의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당장 따라할 수 있는 ‘결정의 기술’을 알려준다.
결정의 순간에 우리는 고정관념, 쓸모없는 지식, 섣부른 예측, 실패에 대한 두려움, 타이밍을 놓치는 실수와 맞닥뜨리곤 한다. 독자들이 위와 같은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결정의 기술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최선의 판단법 4단계!
1. 뚜렷한 목적의식(몰입)
2. 오픈 마인드를 전제로 한 소통
3. 변화에 대한 통찰
4. 결정의 타이밍(결단)
사다리타기처럼 결정적인 순간은 언제나 찾아온다. 그때 최선의 결과를 얻으려면 무엇을 알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입체적인 의사결정 전략을 담은 ‘디시전 메이킹Decision making’ 프레임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찬사를 받았던 이형규 교수가 4차 산업혁명의 소용돌이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당신의 결정적 순간을 돕기 위해, 개정증보판 《당신의 성공을 부르는 결정의 기술》로 다시 돌아왔다!
저자는 투자기관 CEO로서 3년 만에 1조 6천억 원의 자산을 불린 한국 투자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린다. 탁월한 결단으로 성공한 창업가나 CEO 그 누구도 처음부터 훌륭한 결정을 한 것은 아니다. 무수히 많은 정보를 분석하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미래 예측의 감각을 기르고,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훈련을 해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은 성공한 창업가와 CEO들의 탁월한 통찰력과 창조적인 의사결정 기술을 당신에게 전달한다. 곧바로 익힐 수 있는 ‘결정 프로세스 4단계’를 따라 하다보면 투자자뿐 아니라 기업 경영자와 회사원 및 일반 독자도 결정적 순간에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결정의 기술
판단의 각 단계는 나름대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몰입은 판단의 깊이를, 소통은 판단의 넓이를, 통찰은 문제를 입체화해서 살펴보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결단은 입체화된 문제에 날카로운 한 점을 찍어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step1 몰입: 판단의 깊이를 더하는 생각 습관
step2 소통: 선택의 폭을 다양화하는 대인관계
step3 통찰: 미래 예측 능력과 시나리오 플래닝
step4 결단: 선택의 두려움을 이겨내는 행동력
이 책은 판단과 중대한 결정의 순간에 최선의 판단까지 도달하는 ‘결정 프로세스’을 최초로 이야기한 책이다. 최선의 판단과 후회 없는 결정을 하기 위해서 저자는 ‘몰입 → 소통 → 통찰 → 결단’에 이르는 결정 프로세스 4단계 과정을 제안한다. 나아가 결정 프로세스를 바로 따라할 수 있는 20가지 자기 혁신 테크닉과 문제 해결 전략을 소개한다.
이형규 교수의 결정 프로세스를 따라하다 보면 독자는 어느덧 정보를 선별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상대를 설득하고, 결정적 타이밍에 최선의 결과를 거두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몰입 → 소통 → 통찰 → 결단의 4단계로 기회를 붙잡아라
디시전 메이킹 4단계 과정, ‘몰입-소통-통찰-결단’은 내 앞에 닥친 문제를 두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제시했다.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판단의 매 순간마다 이러한 결정 과정을 거칠 수는 없다. 하지만 자신의 운명이 걸린 정말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는 시간과 노력이 들더라도 이러한 과정을 거친다면 보다 합리성이 확보될 수 있다.
몰입은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 대안을 모색하는 단계이며, 그 과정에 미친 듯이 푹 빠져 드는 상태를 말한다. 새로운 키워드를 발견하기 위해 또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내기 위해 온 의식이 깨어 있는 상태다. 몰입을 통해 순도 100퍼센트의 자신을 만나고,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평생의 꿈과 자신만의 간절한 소망을 스케치하기도 한다. 몰입상태에서는 창의력을 발휘하고자 하는 노력, 자신을 무한한 가능성 앞에 풀어놓는 여유가 필요하다.
소통은 몰입 단계에서 모색한 대안을 구체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달성할 수단과 자원을 확보해나가는 전략적 과정이다. 또한 나를 도와줄 사람과의 관계이기도 하다. 상대방의 마음을 울리고 조직을 움직여서 그들이 나를 돕게 만들고 나의 꿈이 우리의 비전이 되게 하는 것이다.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대안이 미칠 파장에 대해 미리 공감을 얻고 고민의 주체인 스스로의 존재를 의미 있게 해주는 과정이기도 하다.
통찰은 몰입과 소통을 통해 개발한 대안을 평가하고, 시야를 넓게 그리고 멀리 둘러보는 단계다. 문제에서 한 발 물러서 사고의 영역을 확장하며 결단에 앞서 문제를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것이다. 판단의 과정에서 마주칠 수 있는 함정은 고정관념, 섣부른 예측, 타이밍을 놓치는 실수, 변화의 흐름에 뒤처지는 상황을 들 수 있다. 이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다.
결단은 판단의 과정을 통해 마련한 최선의 대안을 선택하는 단계다. 변수를 통제하고, 개인과 조직의 목표를 명확히 정리하며, 기회와 타이밍을 고려해서 액션플랜을 실천하는 것이다. 이때는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용기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기회 포착부터 결단의 과정을 세분화하여 독자가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결정 코칭 역할을 해줄 것이다.
성공한 리더들은 자기 확신이 생기면 결단의 순간을 결코 미루는 법이 없었다. “지금 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할 것이고, 다시는 내게 기회가 없을 것이다”라는 직관은 도전과 결정의 단계에서 강력한 추진력으로 작용했다. 빌 게이츠, 잡스, 저커버그의 뚜렷한 목적의식, 오픈 마인드와 소통, 혁신에 대한 통찰력 마지막으로 결단의 순간에서의 도전정신은 이 책의 4단계인 몰입 → 소통 → 통찰 → 결단과 직결된다.
프롤로그 ‘거대한 변화는 결정적 순간에 시작된다’, 6쪽
스톨츠 박사는 역경지수가 높은 사람이 IQ나 EQ가 높은 사람보다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주장한다. 역경을 부딪혔을 때 사람들의 취하는 태도를 3가지로 분류했는데, 바로 겁쟁이(quitter), 캠핑족(camper), 등반가(clibmer)다. 겁쟁이는 역경지수가 낮은 이들로 힘든 상황에 처하면 포기하거나 도주하는 이들이다. 캠핑족은 장애물을 극복하기보다 현실에 안주하는 이들이다. 하나의 조직이 있으면 통상 80퍼센트가 겁쟁이와 캠핑족이다. 나머지 20퍼센트는 등반가다. 이들은 역경지수가 가장 높은 사람이다. 이들이 역경을 이겨낼 수 있었던 특별한 키워드는 무엇이었을까?
‘몰입: 5명 중 1명만이 역경에 도전한다’, 47쪽
소통에 문제가 있는 중간관리자들은 대체로 팀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팀원의 말허리를 자르고 싶은 욕심이 들 수도 있다. 그럴 때는 자신과 팀원을 바라보는 제3자가 되어 스스로 인내심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경청하는 자세는 소통에서 말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하지 않은 말을 듣는 것”이라고 말했다. 상대방이 말로 하지 않는 진심을 알아채기 위해 적절한 반응을 하고, 질문을 통해 진위를 파악하려 애쓰고, 비언어적인 제스처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소통은 내가 타인에게 언어로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타인이 내게 언어로는 하지 않는 이야기를 듣는 것이 우선일 때가 더 많다.
‘소통: 상대를 변화시키려는 순간, 관계는 깨진다’, 106쪽
작가 소개
저자 : 이형규
‘투자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며 투자기관 CEO로서 3년 만에 자산 1조 6천억 원을 불렸다. 2006~2009년, 행정공제회 이사장 시절 공격적인 경영 전략과 최적의 사업 판단으로 직원 1인당 영업이익 14억 6천만 원을 올려 동종업계 국내 최고 수준의 성장을 달성했다. 취임 당시 2조 4천억 원이었던 기관 자산은 3년 만에 60%가 늘어나 4조 원대에 이르렀다. 성균관대학교 재학 중 행정고시에 합격해 국무총리실에서 28년간 재직하면서 치밀한 정책기획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육성법 제정, 범죄와의 전쟁, 심야영업규제 폐지, 재외동포재단설립 등 굵직한 현안에서 정책기획통으로 활약했다. 총리 국무조정실 기획수석 조정관, 전라북도 행정·정무부지사를 지냈으며, 미국 시라큐스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와 경제학석사, 성균관대학교에서 ‘정책형성에 관한 연구’로 행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서 객원연구원으로도 활동했다.지금은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장 겸 창업드림학교장으로 재직 중이다.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학생과 일반인들에게 액션플랜과 시나리오 플래닝을 통한 창업 성공 전략을 전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