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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유머
미래문화사 | 부모님 |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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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탈무드Talmud란?

탈무드는 히브리어로‘연구’또는‘배움’이라는 뜻이다. 이 이야기는 구약성서가 나온 후 유대교의 법률, 판례, 전통적 습관, 축제, 전승가례, 사상, 생활양식, 그리스도교와의 관계해설 등을 모은 것으로서, 유대인들에게는 성서 다음으로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왔다.

탈무드는 기원 전 5백 년에서 기원 후 5백 년까지,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던 것을 2천 명의 학자들이 10년에 걸쳐 정리했다. 그들은 팔레스타인 학파와 바빌로니아 학파로 나뉘어 집필함으로서 두 개의 책이 만들어졌다. 만든 시기도 각각 달라 팔레스타인 학파는 서기 400년 경에 완성했고, 바빌로니아 학파는 그보다 1세기 가량 늦게 만들었다. 두 책을 비교하면 먼저 만든 팔레스타인 학파의 것보다는 그것을 참고로 해서 단점을 개선하여 편찬한 바빌로니아 학파의 것이 높이 평가되고, 널리 알려져 있다. 탈무드는 모두 20권으로, 총 12,000페이지에 250여 만 개의 단어로 기록된 방대한 양이다.

유대인들은 탈무드를 교전敎典, 또는 성전聖典으로 신봉하여 평생 동안 읽고, 배워 실천한다. 그 결과 그들의 인구는 세계 인구의 0.25%에 불과하지만 뛰어난 인물들을 많이 배출했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크리스챤들이 믿는 예수 그리스도를 비롯하여 근대 과학의 아버지 스피노자, 공산주의 자본론의 창시자 칼 마르크스, 과학자 아인슈타인, 정신분석학의 대가 프로이트, 작가 토마스 만, 지휘자 번스타인, 경제인 로스차일드, 한때 미국의 정계를 휘어잡았던 키신저 등등 이루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의 많은 석학들이 있다. 이는 그들의 두뇌가 남달리 뛰어나서라기보다는 어려서부터 탈무드를 통해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가능했다. 따라서 우리도 그들에게 배울 점이 있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배워야 할 것이다. 사실 우리 민족도 얼마 전 인터넷을 통해 알려졌던대로 평균 IQ가 106으로 세계 1위다. 게다가 남다른 불굴의 의지와 끈기를 지니고 있는 만큼 어린 시절부터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교육을 받는다면 머지 않아 세계를 장악할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그날을 위하여 그 초석이 되고자 이 책을 펴낸다.

  출판사 리뷰

5천년 유대인의 지혜와 정신의 샘!

전체를 3부로 나누고, 각 부를 주제에 따라 특성화하여 수록했다.

제1부 <탈무드와 유대인> 편에서는 탈무드와 유대인과의 관계, 유대의 역사, 유대인들의 경제활동, 역사관, 상술, 민족성, 사고 방식과 의식구조, 교육방법, 성공한 경제인 등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해설했다.

제2부 <탈무드 유머> 편에서는 탈무드의 내용 중 해학과 재치가 넘치는 명편들을 선별하여 수록했다. 유대인들은 창의력을 매우 중요시했고, 그를 계발하기 위해서 열린 의식을 갖도록 유머를 생활화했다. 그 결과 각계에서 세계를 주름잡는 인물들을 많이 배출하였던 바 그들은 마치 코미디언처럼 뛰어난 유머를 구사했다. 그러니까 그들의 성공 뒤에는 훌륭한 유머가 있었던 것이다.

제3부 <탈무드의 지혜> 편에서는 탈무드가 만들어진 본연의 뜻이기도 한 지혜를 개발하는 내용들을 인간이 정보를 수용하는 감각기관에 맞추어 풀이했다.

제1장에서는 인간이 귀로 듣고 포용하여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을 모았고, 제2장에서는 눈, 즉 시각적으로 관찰하여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을 실었다. 제3장에서는 두뇌의 활용에 의해서 얻어질 수 있는 지혜의 개발 방법에 대해서 기록했다. 자녀들에게 물고기 요리를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쳤던 그들의 교육방법도 여기에서 비롯되었다. 제4장에서는 자기들이 머무는 좁은 지역에서 뿐만이 아니라 세계를 무대로 삶을 개척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 결과 오늘날 유대인들은 세계의 상권은 물론, 세계 어느 민족보다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유대인의 인구 수는 현재 약 1,400만 명 정도로 전 세계 인구의 0.25% 정도이다. 그 절반이 되는 590만 명은 미국에 살고 있고, 530만 명은 이스라엘, 나머지는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다. 그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노벨상이 제정되었던 1901년부터 2006년까痔?수상자를 살펴보면 총 750개의 상 중에서 173명이 수상하여 무려 23%를 차지하고 있다. 또 미국의 100대 부호 중에서 20%, 아이비리그 대학 교수의 20%를 점령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마빈 토카이어(Marvin Tokayer)
1936년 뉴욕에서 태어나 예시바대학(유태 신학교)에서 철학과 교육을 전공했다. 1963년 라비 자격을 취득하였고, 4년 뒤 일본 유태인 교단의 라비가 되어 재일(在日) 유태인들의 생활 상담역으로 활약하였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풀기 어려운 여러 가지 문제들을 독특한 철학과 인생관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는 토케이어는 현재 고향인 뉴욕에서 리틀네크 유태인 학교 교장직을 맡고 있다. 그는 탈무드적인 생활 방식을 응용한 책을 많이 펴냈는데, 주요 저서로는 [유태인의 성공법] [유태인의 조크집] [유태인의 격언집] 등이 있다.

역자 : 임유진
전북 고창 출생으로, 역사와 철학을 전공했다. 저서로는《한국인의 유머 ①, ②, ③》, 교양서《이대로 좋습니까》,《경영도 종합예술이다》가 있고, 인도 라즈니쉬의 명상서《과녁》, C.M 프랑체로의 장편소설《클레오파트라》등의 번역서 외에 여러 편의 공저가 있으며, 현재는 선사상禪思想에 대하여 집필 중이다. 한국일심노인 봉사회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 회원, 남산도서관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_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제1부 탈무드와 유대인

제2부 탈무드 유머

제3부 탈무드의 지혜
제1장 탈무드의 지혜·눈
제2장 탈무드의 감성·귀
제3장 탈무드의 이성·머리
제4장 탈무드의 오감·손
제5장 탈무드의 세계·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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