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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자서전
종합출판범우 | 부모님 |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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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쇄소 견습공에서 시작하여 국장으로 땅에 묻힌 후 지금도 미국정신은 '프랭클린 정신'이라 할 만큼 높이 추앙받고 있는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을 1,2부로 엮었다. 불모로부터 위대한 인생을 꽃피웠으며 사회와 국가, 인류에 크게 이바지한 과학자이기도 하다.

그는 수신제가를 하였고, 위대한 생을 창조하며 84세 동안 값진 일생을 보냈다.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만 있다면 지나온 일생 중에서 잘못된 부분은 고쳐서 다시 살고 싶다"고 말할 만큼 성실한 일생을 살아온 프랭클린, 그의 자서전은 오늘날에도 세상 모든 이들에게 커다란 귀감이 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미국정신은 ‘프랭클린 정신’이라 할 만큼 지금도 높이 추앙받고 있는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

인쇄소 견습공에서 시작하여 국장(國葬)으로 땅에 묻힌 후 지금도 미국정신은 ‘프랭클린 정신’이라 할 만큼 높이 추앙받고 있는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을 1,2부로 엮었다. 불모로부터 위대한 인생을 꽃피웠으며 사회와 국가, 인류에 크게 이바지한 과학자이기도 하다. 그는 수신제가를 하였고, 위대한 생을 창조하며 84세 동안 값진 일생을 보냈다.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만 있다면 지나온 일생 중에서 잘못된 부분은 고쳐서 다시 살고 싶다”고 말할 만큼 성실한 일생을 살아온 프랭클린, 그의 자서전은 오늘날에도 세상 모든 이들에게 커다란 귀감이 되고 있다.

| 연 보 |

1706년 1월 17일,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출생함.
1714년 라틴어 학교에 입학.
1714년 아버지의 비누 제조 사업을 돕기 위해 라틴어 학교를 휴학.
1717년 배다른 형, 제임스가 경영하는 인쇄소의 견습 종업원으로 일함.
1720년 형 제임스가 발행한 신문 《뉴잉글랜드 신보》를 프랭클린의 이름으로 발행.
1723년 형과 의견을 달리하여 필라델피아로 감.
1724년 런던에 건너갔다가 2년 후 귀국.
1730년 인쇄업을 경영하여 신문을 발행함. 9월 1일, 리드 양과 결혼.
1736년 주 의회의 서기로 선출.
1737년 프랭클린 스토브를 발명.
1752년 연(鳶)을 이용한 실험으로 번개와 전기의 방전은 동일한 것이라는 가설을 증명.
1753년 식민지 우체국 차장이 되어 우편제도를 개선.
1757년 펜실베이니아 이익을 위해 영국에 파견되어, 식민지의 자주 과세권을 획득하고 귀국.
1764년 다시 영국으로 건너가 인지조례의 철폐를 주장하여 관철시킴.
1771년 《자서전》 집필을 시작.
1776년 독립전쟁시 혁명가들 중의 한 사람으로 활약. 독립선언 기초위원회의 위원으로 임명.
1783년 파리조약의 전권 대사가 됨.
1785년 펜실베이니아 주 지사가 됨.
1787년 헌법회의에서 펜실베이니아 대표로 참석.
1790년 늑막염으로 필라델피아에서 별세함.
1791년 프랑스에서 프랑스어로 번역된 자서전이 출판됨.
1817년 프랑스어로 된 자서전의 영역본이 런던, 더블린, 뉴욕 등에서 발행.

  작가 소개

지은이 : 벤자민 프랭클린
1706년 1월 17일 뉴잉글랜드 보스턴에서 17남매 중 15번째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집안 형편 때문에 열 살 때 학교를 그만두고, 양초와 비누공장을 하던 아버지의 일을 도왔다. 열두 살에 형이 운영하는 인쇄소 견습공으로 일하면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 열여덟의 나이에 영국으로 건너가 인쇄 기술을 배워온 뒤, 1728년부터 인쇄업을 시작하였다. 1729년에는 <펜실베이니아 가제트>지를 인수하여 발행하였다. 1732년 12월, 1733년도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을 처음으로 발행하여 1758년도 달력까지 발행하였다. 그는 회원제 도서관과 병원을 만들고, 펜실베이니아대학교의 전신인 필라델피아 아카데미 창설, 미국철학협회 창립 등 폭넓은 교육문화 활동을 벌였다.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전토(Junto)’라는 독서토론 클럽을 결성하여 바람이나 일식, 월식, 지진 등 자연과학에 대해서 토론하고 연구하였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1742년에 개방형 난로인 ‘프랭클린 난로’를 개발하였다. 1752년 6월에는 연을 이용하여 번개가 전기라는 사실을 증명하였고, 피뢰침을 발명하였다. 영국 왕립협회는 그 공로를 인정하여 프랭클린을 왕립협회 회원으로 임명하고, 코플리 상을 수여하였다.1748년 인쇄업에서 은퇴한 뒤, 필라델피아의 시의회 의원, 펜실베이니아 식민지의회의 의원을 역임하였다.1755년에 영국에 대한 미국의 독립전쟁이 시작되자, 이듬해에 프랭클린은 토마스 제퍼슨 등과 함께 미국 독립선언서를 작성하였다. 또 그는 프랑스로 건너가 미국과 프랑스의 동맹 관계를 이끌어내었다.1788년에 모든 공직에서 은퇴하고, 1789년에는 자서전을 정리하여 영국의 지인들한테 보냈다. 이후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과학 실험을 하면서 여생을 보내다가 1790년 4월 17일 84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평생을 통하여 자유를 사랑하고 과학을 존중하였으며 공리주의(功利主義)에 투철한 그를 일컬어 사람들은 ‘가장 지혜로운 미국인’이라고 부르고 있다. 저서로는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과 《자서전》이 있다. 뛰어난 기지와 경구가 넘치는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졌는데, 프랭클린은 “나의 출판업 중에서 가장 이익을 많이 낸 작품”이라고 밝혔다. 사후에 출판된 《자서전》은 18세기 영미문학의 대표적인 산문으로 손꼽힌다. 철학자 데이비드 흄은 그를 가리켜 ‘신대륙에 있어서 자장 위대한 철학자이자 문필가’라고 하였다.

  목차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5

제1부 출생에서부터 독립전쟁 시기까지
나의 집안과 소년 시절·9
필라델피아에서의 직공 생활·45
런던의 생활·79
인쇄소를 갖기까지·101
잔토 클럽의 연구열·119
두 통의 편지·139

제2부 1784년 파리 근교 파시에서
즐거운 도덕가·155
공공사업에 관심을 돌리며·182
눈부신 사회 활동·201
주 의회 의원·227
영·불 전쟁 중에·248
군사 고문과 과학자로서·275
미국과 영국 사이에서·295
후기·320

▨ 연 보·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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