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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꽃이 되다
잊고 있었던 위대한 사랑을 만나는 시간
빈퍼블리시 | 부모님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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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닥종이 예술가 소빈의 인생이 담긴 작품과 글들이 담겨 있다.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면서 겪은 사랑과 고민 등 그 모든 감정을 작품과 글귀로 승화시켰다.

  출판사 리뷰

잊고 있었던 엄마의 사랑을 만나는 시간
닥종이 예술가 소빈 선생님의 인생이 담긴 작품과 글들이 담겨져 있다.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면서 겪은 사랑과 고민 등 그 모든 감정을 작품과 글귀로 승화시켰다. 누구든 그것을 본 사람들은 평생 잊지 못 할 커다란 감동과 만나게 된다.

엄마는 우리 누구에게나 꽃이었습니다

세상에서 우리를 가장 사랑하고, 우리가 가장 사랑한 그 이름, 엄마. 그런 엄마를 우리는 늘 함께 했기 때문에 그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고 소중한 지를 잊고 살아갑니다.
닥종이 예술가 소빈 선생님이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보살펴드리며,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도 오로지 엄마에 대한 사랑 하나로 그 시간을 이겨내며 만든 작품과 글들이 담겨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쉽게 할 수 없는 소빈 선생님의 무한한 사랑 그리고 그런 사랑이 있게 만든 지난날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소빈 선생님의 인생의 혼이 담겨져 있는 작품과 글들은 한 번 본 사람에게 결코 잊을 수 없는 뜨거운 감동을 안겨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을 쓴 동기도 자신의 전시회에 왔던 방문객들이 뜨거운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선생님의 작품과 글귀가 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요청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책의 두 번째 이야기는 소빈 선생님의 삶의 행적과 아름다운 교훈이 담겨져 있습니다. 사람을 만나서 하나의 인연을 소중히 하고, 모르는 사람들에게 베풀고 때론 도움을 받는 어쩌면 사사로운 일상을 크고 아름다운 인생으로 만들어 나갔던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그리고 우리의 인생을 아름다운 소풍처럼 즐길 수 있게 만드는 힘은 과연 무엇인지 깨닫게 해줍니다.

엄마는 처음부터 꽃이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소빈
남원시에서 태어난 닥종이 예술가로서 원광대 조형미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현재 전남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국내외 전시회 및 초청전에 다수 참여하였고, 대학민국 한지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다수 공모전의 운영위원, 심사위원 및 집행위원의 활동도 하였다. 전주대학교, 전남대학교 등에 출강을 하였고, 무수히 많은 봉사활동과 강연을 하였다. 학창시절에는 문학을 공부하였고, 노래 부르는 일을 업으로 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한국적인 미를 보이는 작품에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작품을 선보여, 2020년 현재 전주 국립역사박물관, 원주 한지박물관, 원주 한지테마파크, 순창 고추장박물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어느 날 아이 없는 형수를 위한 인형을 만들어주겠다는 생각으로 닥종이 예술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 작품들에 빠져드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작품 활동을 계속하게 되었다.평생을 자식만 바라보고 살던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있었던 3년 동안 병간호를 하며, 그간의 아픔, 슬픔, 기쁨, 화의 감정을 인형에 담아내어 우리에게 살아 있는 감동을 느끼게 하는 작품들을 만들어냈다.일생을 가족을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고, 세상을 따듯하게 만든 순수한 영혼이 깃든 작품들은 그 세계에 한 번 빠지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평생 잊을 수 없는 따듯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목차

하나. 엄마는 꽃이 되다

둘. 소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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