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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OF 진주
사람과나무 | 부모님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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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진주문화유산원 강주각문고 1권. 지금은 사라진 진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근·현대 진주의 역사적 기록만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는,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과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 국립무형유산원, 한국사진작가협회 진주지부 등의 기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진주 관련 사진 자료를 확보·게재해 진주시민들이 진주역사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데 공을 들였다는 점이다.

진주 남강을 가로지르는 최초의 다리인 배다리와 근대 진주역사의 수난의 한 페이지고 기록되고 있는 진주신사, 친일인사를 배격하고 순수 민족계 상인들로 구성된 상무사, 진주지역 최후의 의병활동 중심지인 낙육재, 진주목의 상징인 진주객사, 권력층의 수탈과 착취에 맞선 진주 농민들의 애환과 아픔이 녹아 있는 이걸이 저걸이 갓걸이 등 22가지의 진주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진주의 대홍수로 기록된 1933년 발생한 계유년 홍수의 경우, 당시 진주지역의 피해 상황을 알 수 있는 기록사진이 최초로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진주읍 사무소에서 구호품을 지급받는 진주시민과 초가의 모습은 물론, 식산은행, 망월여관, 경남여객회사, 조일견직, 진산금융조합, 원전자동차회사 등 일제강점기 당시에 진주에 있던 각종 기관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조선 후기 철종 연간에 제작된 분첩절첩식 지도인 동여도에 기록된 진주 남강의 대표적인 4대 나루터인 청천진, 남강진, 황류진, 운당진을 비롯한 칠암동 모디기나루터 등 진주의 나루터에 대한 역사도 한눈에 알 수 있다. 황경규 작가는 "차츰 잊혀져 가고 있는 진주의 역사를 기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출판사 리뷰

‘지금은 사라진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이야기하다’
『STORY OF 진주』


“진주가 천년의 역사를 지닌 역사 도시임을 자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사성을 온전히 간직한 문화유산의 존재를 쉽게 찾아보기 어렵다는 점은 참으로 아이러니 한 일이다. 진주성을 제외하고는 천년 역사를 증명하기 어려운 것은 진주에 소재했던 수많은 역사원형이 흔적 없이 사라진 과거 사실에 근거하고 있다.”

『STORY OF 진주』는 지금은 사라진 진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근·현대 진주의 역사적 기록만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는,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과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 국립무형유산원, 한국사진작가협회 진주지부 등의 기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진주 관련 사진 자료를 확보·게재해 진주시민들이 진주역사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데 공을 들였다는 점이다.
『Story of 진주』에는 진주 남강을 가로지르는 최초의 다리인 배다리(船橋)와 근대 진주역사의 수난의 한 페이지고 기록되고 있는 진주신사(晋州神社), 친일인사를 배격하고 순수 민족계 상인들로 구성된 상무사(商務社), 진주지역 최후의 의병활동 중심지인 낙육재(樂育齋), 진주목의 상징인 진주객사(晋州客舍), 권력층의 수탈과 착취에 맞선 진주 농민들의 애환과 아픔이 녹아 있는 이걸이 저걸이 갓걸이 등 22가지의 진주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진주의 대홍수로 기록된 1933년 발생한 계유년 홍수의 경우, 당시 진주지역의 피해 상황을 알 수 있는 기록사진이 최초로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진주읍 사무소에서 구호품을 지급받는 진주시민과 초가의 모습은 물론, 식산은행(殖産銀行), 망월여관(望月旅館), 경남여객회사, 조일견직(朝日絹織), 진산금융조합(晋山金融組合), 원전자동차회사(原田自動車會社) 등 일제강점기 당시에 진주에 있던 각종 기관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조선 후기 철종 연간에 제작된 분첩절첩식 지도인 동여도(東輿圖)에 기록된 진주 남강의 대표적인 4대 나루터인 청천진(菁川津), 남강진(南江津), 황류진(黃柳津), 운당진(雲堂津)을 비롯한 칠암동 모디기나루터 등 진주의 나루터에 대한 역사도 한눈에 알 수 있다.
『Story of 진주』를 지은 황경규 작가는 “차츰 잊혀져 가고 있는 진주의 역사를 기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대사지는 『삼국유사』에 신라 혜공왕 2년(766) 강주(康州) 고나서(진주성)의 대사(大寺)라는 절의 동쪽 땅이 점점 꺼져 연못이 생겼는데 그 연못의 크기가 세로 13척, 가로 17척이었다는 기록이 보인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황경규
진주사람이다. 문화활동가·평론가이다. 진주의 문화와 역사에 기반을 둔 「진주·진주사람·진주책전시회」(2003~2012), 「진주논개가락지날」(2005~현재), 「진주시민가족독서골든벨」(2007~현재), 「진주역사골든벨」(2017~현재) 등의 문화행사를 만들어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과 나누는 일을 하고 있다. 경남역사문화연구소 진주향당(晋州鄕堂)의 상임고문이며, 진주문화유산의 계승과 보전을 위해 설립된 진주문화유산원(晋州文化遺産院) 창립발기인이자, 운영위원장이다.저술로는 『촉석루』 『진주사랑 진주사람』 『집현면지』 『대평면지』 『미천면지』 『수곡면지』가 있고, 공저로는 『아침의 현장 시사논단』이 있다. 현재 도서출판 사람과나무 대표이자, 계간지 진주평론(晋州評論) 발행인이다.

  목차

들어가며
01. 대사지大寺池
02. 경남도청 이전과 진주
03. 진주성晋州城 정화사업淨化事業
04. 비거飛車
05. 진주교방문화晋州敎坊文化
06. 진주신사晋州神社
07. 진주상무사晋州商務社
08. 낙육재樂育齋
09. 선화당宣化堂
10. 문산찰방文山察訪
11. 진주종묘장晋州種苗場
12. 진주좌晋州座
13. 의기義妓 논개論介
14. 진주객사晋州客舍
15. 남강댐과 진양호
16. 개천예술제의 태동과 파성 설창수
17. 진주의 나루터
18. 의암별제義巖別祭
19. 배다리船橋
20. 이걸이 저걸이 갓걸이
21. 문산줄다루기
22. 진주의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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