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말 잘하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자,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
하버드가 알려주는 사람을 얻는 말하기《대화의 품격》은 말의 힘을 직접 깨닫고 연구해 자신의 불리한 상황을 기회로 바꾼 ‘말 잘하는 사람’의 모든 노하우를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TV에 나오고 싶다는 어린 시절의 꿈을 아나운서가 되어 이뤘다. 꿈으로 꽉 찬 20대를 보냈지만 결혼을 하며 경단녀가 되었다. 40대가 되기 전에 다시 일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방송 경력보다 경력 단절의 시간이 길었던 탓에 내세울 것이 없었다. 게다가 탄탄한 실력과 통통 튀는 젊음으로 무장한 방송인 지망생들과의 경쟁도 쉽지 않았다. 깊은 고민 끝에 자신만의 경쟁력을 찾기로 했고 승부를 걸어볼 만한 것은 오직 ‘남들보다 말을 더 잘하는 것’뿐이었다.
말 잘하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말하는 법, 대화의 기술에 관한 책과 연구 등을 닥치는 대로 파고들었다. 또한 틈날 때마다 화술이 좋은 사람들의 영상을 보며 그들의 능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나갔다. 품격 있는 대화를 위해 애쓰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다. 사람들과의 대화를 이끌어나갔고 긍정적인 관계가 차곡차곡 쌓였다. 예전보다 방송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고 깊어졌다. 그렇게 수년 간 대화와 말하기를 연구하며 분투했던 시간을 거쳐 거짓말처럼 기회가 찾아왔고, 저자는 말의 힘으로 마흔에 경단녀에서 다시 아나운서가 되었다.
이 책 은 하버드 협상연구소에서 발표한 대화와 협상에 관한 연구이론을 큰 축으로 구체적인 대화의 방법론을 제시한다. 하버드 로스쿨의 ‘하버드 협상연구소’는 40여 년간 협상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연구하며 세계적인 명망을 얻고 있다. 이곳에서 개발하고 검증한 이론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품격 있는 대화 방법을 정리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하버드의 연구 결과와 사례를 중심으로 한 대화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막연한 말 대신 명확한 연구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대화가 우리 삶에서 얼마나 지배적인 역할을 하는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논리적으로 보여준다. 하버드의 검증된 연구와 이론이라는 토대 위에 우리가 실생활에서 하는 이야기를 더해 언제든, 어떤 상황이든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대화도 제시한다. 그뿐 아니라 직장생활에서 어떻게 대화를 나눠야 꼰대 상사와 개념 없는 부하가 되지 않는지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필요한 비대면 대화의 기술도 알려준다.
결정적인 순간에 평소의 말 습관이 툭 하고 튀어나와 고민이라면, 좀 더 나은 관계를 만들고 싶다면, 말로 상처주지 않고 호감을 주고 싶다면,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싶다면 《대화의 품격》으로 다시 말하기를 배우자.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말하기라는 가장 강력한 무기를 손에 쥐게 될 것이다.
말의 힘은 강하다.넘어져서 다친 상처는 며칠 뒤에는 아물지만, 모진 말은 평생 치유되지 않는 상처를 남긴다. 반면 진심을 담은 따뜻한 말 한마디는 삶의 위로가 되고 때로는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쿠웨이트 역사상 가장 짧은 결혼은 단 3분이다. 신랑과 신부는 혼인신고서에 사인을 한 뒤 부부가 되었다는 판사의 확인을 받고 돌아섰다. 그때 신부가 무언가에 걸려 넘어졌고 이를 본 신랑은 “멍청해”라며 비난했다. 순간 신부는 벌떡 일어나 판사에게 혼인신고를 취소해달라고 요청했고, 판사가 이를 수락하며 두 사람은 3분 만에 부부에서 남남이 되었다. 만일 남편이 “멍청해”라는 말 대신 “괜찮아?” 또는 “내가 손을 잡아주었다면 넘어지지 않았을 텐데”라고 말했다면 어땠을까? 이처럼 말 한마디로 많은 것이 바뀐다.
《대화의 품격》은 말의 힘을 직접 깨닫고 연구해 자신의 불리한 상황을 기회로 바꾼 ‘말 잘하는 사람’의 모든 노하우를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TV에 나오고 싶다는 어린 시절의 꿈을 아나운서가 되어 이뤘다. 꿈으로 꽉 찬 20대를 보냈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며 30대는 오롯이 가족을 돌보는 데 바쳤다. 40대가 되기 전에 다시 일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방송 경력보다 경력 단절의 시간이 길었던 탓에 내세울 것이 없었다. 게다가 탄탄한 실력과 통통 튀는 젊음으로 무장한 방송인 지망생들과의 경쟁도 쉽지 않았다. 깊은 고민 끝에 자신만의 경쟁력을 찾기로 했고 승부를 걸어볼 만한 것은 오직 ‘남들보다 말을 더 잘하는 것’뿐이었다.
말 잘하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말하는 법, 대화의 기술에 관한 책과 연구 등을 닥치는 대로 파고들었다. 또한 틈날 때마다 화술이 좋은 사람들의 영상을 보며 그들의 능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나갔다. 품격 있는 대화를 위해 애쓰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다. 사람들과의 대화를 이끌어나갔고 긍정적인 관계가 차곡차곡 쌓였다. 예전보다 방송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고 깊어졌다. 그렇게 수년 간 방송 복귀만을 꿈꾸며 분투했던 시간을 거쳐 거짓말처럼 기회가 찾아왔고, 저자는 말의 힘으로 마흔에 경단녀에서 다시 아나운서가 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어려운 것을 어떻게 해냈느냐”고 물었다. 대답은 오직 하나, 말 잘하는 사람이 되고자 했던 노력과 열정이다.
다시, 말하기를 배우다
하버드가 검증한 말하기의 모든 것대화는 관계의 모든 것이다. 관계를 만들고 꽃피우고 허물기도 하며 그 속에서 기회와 성장을 가져다준다. 저자는 오랜 공부 끝에 ‘대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발견했고, 알게 된 것을 부지런히 실천으로 옮겼다. 누구를 만나든, 어떤 상황에서든 누구에게도 상처주지 않으면서 내 목소리를 내고 원하는 것을 얻는 대화를 했다. 단순히 훌륭한 방송인이 되고 싶어서가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채워줄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그 속에서 내 사람을 얻고 싶어서였다. 말하기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했던 시절에는 그저 정확한 발음과 듣기 좋은 목소리가 좋은 말하기의 충분조건이라 여겼다. 하지만 다시 말하기를 배운 뒤에는 말 잘하는 사람들은 타인과의 사소한 잡담, 난처한 상황에서의 한마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대화의 태도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양한 관계 속에서 타인의 호감을 얻고 어려움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며 그 어려움조차 자신의 기회로 바꾸었다. 이렇게 대화의 태도를 바꾸자 사람들은 마음을 열기 시작했고, 그와 함께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기회도 열렸다.
이 책 《대화의 품격》은 하버드 협상연구소에서 발표한 대화와 협상에 관한 연구이론을 큰 축으로 구체적인 대화의 방법론을 제시한다. 하버드 로스쿨의 ‘하버드 협상연구소’는 40여 년간 협상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연구하며 세계적인 명망을 얻고 있다. 이곳에서 개발하고 검증한 이론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품격 있는 대화 방법을 정리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하버드의 연구 결과와 사례를 중심으로 한 대화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막연한 말 대신 명확한 연구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대화가 우리 삶에서 얼마나 지배적인 역할을 하는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논리적으로 보여준다. 하버드의 검증된 연구와 이론이라는 토대 위에 우리가 실생활에서 하는 이야기를 더해 언제든, 어떤 상황이든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대화도 제시한다. 그뿐 아니라 직장생활에서 어떻게 대화를 나눠야 꼰대 상사와 개념 없는 부하가 되지 않는지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필요한 비대면 대화의 기술도 알려준다.
품격 있는 대화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하버드식 대화법의 핵심이다. 원하는 것을 얻으면서 상대와의 관계도 잃지 않는 말하기이며, 대화를 나눌수록 관계가 발전하는 말투와 통찰력이기도 하다. 동시에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면서 상처 받지도, 상처 주지도 않는 대화법이다. 이 모든 방법이 《대화의 품격》에 담겨 있다.
품격 있는 말하기,
나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다대화는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을 관통하는 삶의 도구이며 관계의 통로다. 누구나 말 잘하는 사람, 대화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지만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어렵기만 하다. 결정적인 순간에 늘 관성처럼 평소의 말 습관이 툭 하고 튀어나와 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어떤 위치에 있든 품격 있는 대화를 시도하려 할수록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 된다. 더불어 원치 않는 누군가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현명하게 지킬 수 있으며, 보다 쉽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대화의 품격》은 그런 독자들에게 든든한 믿을 구석이 되고 더 나은 대화법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소중한 동기가 되어줄 것이다.
책 속 이야기와 말하기 기술은 일상생활부터 업무, 협상, 인간관계까지 다양한 대화에 활용할 수 있다. 결정적인 순간에 평소의 말 습관이 툭 하고 튀어나와 고민이라면, 좀 더 나은 관계를 만들고 싶다면, 말로 상처주지 않고 호감을 주고 싶다면,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싶다면 《대화의 품격》으로 다시 말하기를 배우자.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말하기라는 가장 강력한 무기를 손에 쥐게 될 것이다.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의 ‘하버드 협상연구소(Harvard Negotiation Project)’를 이끄는 다니엘 샤피로(Daniel Shapiro)와 로저 피셔(Roger Fisher)는 감정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5가지 욕구에 집중하면 상대의 감정을 다룰 수 있다고 말한다. 감정을 움직이는 5가지 핵심은 인정, 친밀감, 자율성, 지위, 역할이다. 이는 존중받고 싶어 하는 인간의 욕구와 연관한 것이다. 5가지 욕구를 제대로 활용하면 누구에게나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품격 있는 대화가 가능하다.
_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감정이다저마다 다른 문화와 상황, 지위와 역할에서 복잡한 분쟁이나 문제를 해결한 수상자들이지만 이들의 대답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공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는 민족 간 분쟁, 국제 무역 거래처럼 크고 어려운 협상에만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동료와의 대화, 잠을 자지 않겠다는 아이와의 실랑이, 부부싸움 등 일상에서도 중요하다.
대화란 다른 사람이 상황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대화에 관한 흔한 오해는 ‘서로의 말을 전달하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대화는 전달이 아니라 이해다. 대화를 잘하려면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려는 태도’에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태도’로 바꿔야 한다. 여기서 이해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네가 이해해”처럼 무조건 양보하라는 뜻이 아니다. 상대가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뜻이다.
_호기심은 대화를 꽃피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