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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폴리 태엽 로봇 : 폴리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원작) / 2021.11.30
7,000원 ⟶ 6,30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비쥬얼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듯 생생한 폴리 태엽 로봇은 아이들이 손에 쥐고 놀기에 딱 좋은 크기의 장난감이다. 외출할 때 가방에 쏙 넣거나, 유모차나 카시트에서 심심해하는 아이의 손에 쥐어 주기 안성맞춤이다.태엽 로봇 (폴리) 1개, QR코드카드 3장태엽을 감으면 출동하는 로보카폴리 구조대! 구조대의 리더이자 용감한 경찰차, 폴리 태엽 로봇! ▶ 아이들이 손으로 잡기 쉬운 크기와 모양의 태엽으로, 혼자서도 잘 가지고 놀아요. ▶ 태엽을 감아 바닥에 놓으면, 애니메이션 속 변신 로봇 캐릭터가 한 발씩 걸어가요. ▶ 패키지 안에는 로보카폴리 콘텐츠로 연결되는 QR코드 카드 3장이 들어 있어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각각 다른 디자인의 예쁜 카드도 모아 보세요! 로보카폴리 구조대의 리더 <폴리>를 태엽 로봇으로 만나 보세요!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듯 생생한 폴리 태엽 로봇은 아이들이 손에 쥐고 놀기에 딱 좋은 크기의 장난감이에요. 외출할 때 가방에 쏙 넣거나, 유모차나 카시트에서 심심해하는 아이의 손에 쥐어 주기 안성맞춤이지요. 아이들은 태엽 로봇을 가지고 이야기를 꾸미며 노는 동안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요. 또 태엽을 감고 이리저리 움직이는 조작 활동을 통해 소근육운동능력이 발달되고, 태엽을 감는 횟수나 강도에 따라 폴리가 걷는 방향이나 속도를 가늠하는 인지 능력이 발달돼요.
까망이 하양이 모여라!
어썸키즈 / 앨리스 해밍 글, 킴벌리 스콧 그림, 포 옮김 / 2015.02.23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앨리스 해밍 글, 킴벌리 스콧 그림, 포 옮김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까망이, 하양이 모여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함께하는 기쁨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어느 날, 기린은 ‘까망이, 하양이 모임’에 가는 동물 친구들을 따라나섭니다. 하지만 몸이 까맣거나 하얗지 않다는 이유로 모임에서 거절당하고 맙니다. 그러자 기린은 어떻게 하면 많은 동물들이 함께 놀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그러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되지요. 바로 새로운 모임을 만드는 것입니다. 과연 기린은 어떤 재미난 모임을 만들게 될까요? 아이들이 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하며 자칫 따로 무리 지어 놀 수 있는 시기에, 모두가 함께 어울려 노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까망이, 하양이 모여라!』는 영국 포츠머스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오른 작품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함께하는 기쁨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어느 조용한 저녁, 기린은 어디론가 우르르 몰려가는 동물들을 보며 호기심이 생깁니다. 얼룩말과 팬더, 스컹크 등은 펭귄들이 초대한 ‘까망이, 하양이 모임’에 간다고 이야기합니다. 기린은 심심하던 차에 잘됐다 싶어 동물 친구들을 따라나서지만, 모임에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고 맙니다. 기린은 함께 모임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 뒷문으로 잠입을 시도하기도 하고, 온몸에 검정색과 하얀색 페인트칠을 해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모두 실패하고 말지요. 그때 기린에게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바로 새로운 모임을 만드는 것입니다. 과연 기린은 어떤 재미난 모임을 만들게 될까요? 아이들이 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하며 자칫 따로 무리 지어 놀 수 있는 시기에, 모두가 함께 어울려 노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 여러 동물들을 보며 색채 감각과 인지 능력을 길러요! 까맣고 하얀 동물들뿐만 아니라, 크고 작은 동물들을 모두 만나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며 까맣고 하얀 동물들과 그렇지 않은 동물들, 혹은 큰 동물과 작은 동물을 구분하고 비교해 가면서 볼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레 여러 동물들의 이름과 생김새를 익히고, 색채 감각과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내가 여기 있어
미디어창비 / 사이토 린 지음, 고이케 아미이고 그림, 이기웅 옮김 / 2017.07.24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디어창비창작동화사이토 린 지음, 고이케 아미이고 그림, 이기웅 옮김
곶 끄트머리에 서 있는 등대는 밤이 되면 등불을 빙글빙글, 바다를 반짝반짝 비춰 배들의 표지판이 되어 준다. 등대는 한자리에 선 채로 여행객들로 가득한 여객선, 물고기를 잡아 올리는 어선, 짐을 실어 나르는 화물선을 묵묵히 바라본다. 다들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 건지 알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등대는 처음으로 겨울을 맞았다. 철새들이 날아와 홀로 있던 등대에게 말을 걸어 주었다. 곳곳으로 여행을 다니는 철새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등대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봄이 오자 철새들은 북쪽으로 날아갔다. 등대는 어디에도 갈 수 없는 자신의 처지를 되뇌었다. 봄이 가고, 여름이 가고, 등대가 맞이하는 두 번째 겨울이 찾아왔다. 그날 밤, 무시무시한 폭풍우가 휘몰아쳤다. 바다 위에서 구겨질 듯 휘청거리는 배를 본 등대는 무서웠는데….날마다 늘 같은 곳에 꼿꼿이 서 있는 등대가 간직한 이야기 “내가 여기 있어.” 등대가 말합니다. 곶 끄트머리에 서 있는 등대입니다. 밤이 되면 등불을 빙글빙글, 바다를 반짝반짝 비춰 배들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등대는 한자리에 선 채로 여행객들로 가득한 여객선, 물고기를 잡아 올리는 어선, 짐을 실어 나르는 화물선을 묵묵히 바라봅니다. 다들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 건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등대는 처음으로 겨울을 맞았습니다. 철새들이 날아와 홀로 있던 등대에게 말을 걸어 주었습니다. 곳곳으로 여행을 다니는 철새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등대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봄이 오자 철새들은 북쪽으로 날아갔습니다. 등대는 어디에도 갈 수 없는 자신의 처지를 되뇌었습니다. 봄이 가고, 여름이 가고, 등대가 맞이하는 두 번째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그날 밤, 무시무시한 폭풍우가 휘몰아쳤습니다. 바다 위에서 구겨질 듯 휘청거리는 배를 본 등대는 무서웠습니다. 그렇지만 “다들 폭풍우에 지지 마. 내가 여기 있어.” 하고 외쳤습니다. 빙글빙글 반짝반짝, 마침내 등대의 자그마한 불빛이 배에 다다랐습니다. 배는 크게 방향을 바꿨고, 조금 뒤 저 멀리서 어렴풋 기적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내가 여기 있어.” 빙글빙글 반짝반짝, 등대는 오늘도 어김없이 꼿꼿이 서 있습니다. 캄캄한 어둠을 밝혀 주는 촛불 같은 존재, 등대 촛불은 스르르 녹아내리며 불을 밝힙니다. 근래에는 흔히 사용하지 않지만 불빛이 없는 곳에서는 반드시 필요하지요. 등대는 어느 곳에도 가지 못합니다. 처음 지어진 곳 그 자리에 선 채로 제 맡은 일을 해야만 합니다. 스스로 녹아내리며 불을 피워 내는 촛불과 같은 처지이지요. 사람의 삶에 비유하자면 꼼짝없이 발이 묶인 채 다른 이들을 위해 희생하는 것입니다. 등대의 사전적 의미로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배에 목표, 뱃길, 위험한 곳 따위를 알려 주려고 불을 켜 비추는 시설’, 다른 한 가지는 ‘나아가야 할 길을 밝혀 주는 사람이나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이 책 『내가 여기 있어』는 이 두 가지 의미를 모두 내포한 등대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등대는 어느 곳에도 가지 못하지만 누구보다 호기심이 많은 등대입니다. 바다를 오가는 배, 물고기 떼, 고래를 관찰하고 철새가 들려주는 넓은 세상의 이야기를 들으며 설렙니다. 하지만 이내 등대는 꼼짝 않고 제자리에 서 있어야 한다는 자신의 처지를 다시금 깨닫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맡은 바를 충실히 이행합니다. 폭풍우에 휘청거리는 배에 불빛을 비춰 방향을 알려 주고, “내가 여기 있어.”라고 외치지요. 마치 촛불이 녹아내리며 길을 밝혀 주는 것처럼 등대는 그렇게 꼿꼿이 선 채로 배가 가야 할 방향을 이끌어 줍니다. 누군가가 다른 이의 삶을 이끌어 주듯이 말입니다. 결국 이 이야기는 ‘등대’라는 소재를 메타포로 삼은 우리네 삶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누구에게나 등대와 같은 존재가 있습니다. 그것이 신이든, 가족이든, 친구이든 혹은 나 자신이건 간에 말이죠. 이 책은 어린이를 비롯 성인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겨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에게는 등대의 기본적 역할, 등대의 자기희생 정신, 어른들에게는 삶을 이끌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위안,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제목 그대로, 『내가 여기 있어』라고 말을 건네며. 완벽한 두 예술 작품이 만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 명작 『내가 여기 있어』의 표지를 꼼꼼히 살펴보세요. 철새들이 등대에 편안히 앉아 머무르고 있습니다. 등대는 흡사 멋쟁이 신사의 모습으로, 기품 있는 중절모를 쓰고 두 개의 단추가 달린 양복을 입은 채 서 있는 것만 같습니다. 불빛이 나오는 등불은 굳은 신념으로 가득한 반짝반짝 빛나는 두 눈으로 보입니다. 이야기 속 등대의 캐릭터에 꼭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기다 보면 더욱 흥미로운 장면들이 차례차례 등장합니다. 푸르른 하늘빛, 깜깜한 어둠 속 명징하게 빛나는 노란 불빛, 청아한 바다의 파란빛, 노을 지는 무렵 연보랏빛 바다, 연둣빛 너른 들판. 등대가 서 있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배경적 제한을 둔 그림책에서 이토록 풍성하고 아름다운 채색을 해내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특히 너른 연둣빛 들판 한가운데 서 있는 장면은, 한 편의 환상적이고 독립된 그림 작품을 보는 듯한 감동을 줍니다. 아크릴과 과슈를 사용, 자연스럽게 어우르며 톡톡 두드리는 한편 때로는 거칠고 때로는 부드러운 붓 터치를 보여 준 화가 고이케 아미이고의 월등한 실력을 방증해 주는 장면이지요. 작가 사이토 린의 서정미 넘치는 글, 화가 고이케 아미이고의 뛰어난 작품성이 만나 책장 한 장 한 장이 하나의 완성된 작품 같은, 등대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책이 탄생했습니다.
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양정원 (지은이), 바람숲그림책도서관 (기획) / 2019.04.19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창작동화양정원 (지은이), 바람숲그림책도서관 (기획)
어린이 작가교실 2권. 강화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초등학교 4학년 양정원 어린이가 자신의 경험을 담아 만든 그림책이다. 정원이네 집에 아기가 태어났다. 정원이는 아기를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다. 정원이는 문득문득 아기가 보고 싶다. 친구들과 놀 때도, 학교에 있을 때도.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아기를 계속 볼 수 있을까 생각을 했다. 사진을 찍어 두면 되겠구나 생각한 정원이는 그때부터 사진을 찍었다. 학교에서도 숙제를 하다가도 아기가 보고 싶으면 사진을 보았는데….기획 의도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에서 만든 어린이 작가 교실 시리즈 두 번째 책입니다. 이 그림책의 저자는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입니다. 아이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아이의 상상력과 아이의 재능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누구나 마음속에 떠오르는 이야기들이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겪었던 일들, 상상했던 일들, 그리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림들, 마음속 이야기를 끄집어내어 다듬고, 정리하여 이미지로 만드는 작업을 통해 그림책은 탄생합니다.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은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경험과 상상을 이야기로 구성해 보고, 그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구체적으로 표현하면서 꼬마 작가가 되어 보는 재미있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하나하나 완성해 갑니다. 무엇인가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를 구성해 본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작업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무지무지 중요한 일입니다. 이 작업들은 어린이들이 자라 어른이 되었을 때,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입니다. 책 소개 강화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초등학교 4학년 양정원 어린이가 자신의 경험을 담아 만든 그림책입니다. 정원이네 집에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정원이는 아기를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습니다. 정원이는 문득문득 아기가 보고 싶습니다. 친구들과 놀 때도, 학교에 있을 때도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아기를 계속 볼 수 있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아하, 사진을 찍어 두면 되겠구나 생각한 정원이는 그때부터 사진을 찍었습니다. 학교에서도 숙제를 하다가도 아기를 보고 싶으면 사진을 보았습니다. 아기 사진을 찍으면서 친구 사진, 여행 사진, 가족사진도 찍었습니다. 사진 찍는 게 정원이의 취미가 되었고, 멋진 사진작가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우리 집에 귀여운 아기가 태어났다.아기를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친구들과 놀 때도 문득 아기가 보고 싶어진다.어떻게 하면 아기를 계속 볼 수 있을까?아하!! 사진을 찍어 두면 좋겠구나!
창의력 미술놀이
성안북스 / 김연수 지음 / 2016.10.10
10,000원 ⟶ 9,000원(10% off)

성안북스유아놀이책김연수 지음
아이 스스로 상상하고 자신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자기표현능력을 발휘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독창적인 자신만의 작품도 완성할 수 있어 성취감도 높여준다. 아이가 엄마와 함께 제시된 내용들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 융합된 관찰력과 상상력, 창의력을 넘나들며 예술 활동을 즐기는, 내 아이만의 창의력 미술 노트이다. 책에서 건네는 이야기와 흥미로운 질문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로 하여금 마음껏 상상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김연수 작가는 다년간의 아동 미술 전문가로서 활동한 노하우를 집약하여 유치원생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관찰하며 그려보고, 상상하며 색칠하고, 다양하게 꾸미면서 자신만의 생각을 표현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까지 끌어내는 미술 활동 놀이를 만들었다. 아이는 이 활동을 통해 창의력이 가득한 자신만의 미술 노트를 소장하게 될 것이다.01 누구의 발자국일까요? 발자국 그리기 02 땅 속 작은 미로, 개미집 그리기 03 꼭꼭 숨어라! 밀림 속에 사는 동물 그리기 04 향기로운 꽃과 곤충 그리기 05 알록달록 바닷속 열대어 그리기 06 어떤 모양일까요? 나비 날개 그리기 07 꽃을 관찰해 보세요. 꽃의 암술과 수술 그리기 08 뿌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나무뿌리 그리기 09 옹기종기 모여 사는 땅 밑 식물 뿌리 그리기 10 과일을 반으로 가르면? 씨가 보이는 단면 그리기 11 바람에 훨훨 날아가는 민들레 씨 그리기 12 누구 손일까? 손금 그리기고 지문 찍어보기 13 엑스레이 사진 속, 내 몸속 뼈 그리기 14 그림자는 내친구, 토끼 그림자 그리기 15 누가 먼저 모일까? 딸기잼 주변 곤충 그리기 16 연상해 보세요. 숫자 그림 그리기 17 색종이를 오려봐! 멋진 색종이 그림 그리기 18 화려하고 아름다운 앵무새 깃털 꾸미기 19 색지를 이용한 종이 꽃 만들기 20 봄, 여름, 가을, 겨울 나무 표현하기 21 나도 디자이너 양말에 무늬 그리기 22 다 같이 놀자, 동네 한바퀴! 우리 동네 그리기 23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어요! 날개 있는 곤충 그리기 24 기분을 알 수 있어요! 얼굴 표정 그리기 25 펄펄 눈이 옵니다 겨울 풍경과 눈송이 그리기 26 나도 발명가! 내가 만든 발명품 그리기 27 바람을 타고 두둥실, 하늘을 나는 것 그리기 28 점과 선으로, 연결 그림 그리기 29 숨어있는 반쪽! 반쪽 그림 그리기 30 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해 그림 그리기 31 숨구멍이 퐁퐁! 해변에 살고 있는 생물 그리기 32 누가 살까요? 동굴에서 사는 동물 그리기 33 한밤중에 반짝반짝, 밤에 활동하는 동물 그리기 34 공룡은 어떻게 생겼을까? 공룡 그리기 35 내가 사고 싶은 물건 장보기 36 모여라! 모닥불 주변 풍경 그리기 37 비가 와요! 나무에 숨어 있는 동물 그리기 38 조심조심! 거미줄 그리기 39 행복한 동물농장 농장에는 어떤 동물이 있을까요? 40 누가 제일 예쁘니? 거울 속 내 얼굴 그리기 41 보물 지도로 찾았어! 해적의 보물 상자 그리기 42 오리가 살고 있어요, 보이지 않는 물속 그리기 43 반짝반짝, 이야기가 있는 별자리 그리기 44 아주 옛날에는 누가 살았을까? 선사시대 그림 그리기 45 다른 별에서 왔어요! 외계인 그리기 46 달 표면에 착륙한 탐사대 그리기 따라서만 그리는 책? 이미 그려진 그림에 색칠만 하는 책? 내 아이의 상상력을 끌어내는 ‘창의력 미술 노트’를 소개합니다. 미래 인재는 정해진 해답을 찾는 것보다, 인터넷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지식보다, 자유롭게 상상하고 자신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창의력이 높은 사람입니다. 『창의력 미술놀이』 책은 아이 스스로 상상하고 자신 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자기표현능력을 발휘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독창적인 자신만의 작품도 완성할 수 있어 성취감도 높여줍니다. 이 책은 아이가 엄마와 함께 제시된 내용들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 융합된 관찰력과 상상력, 창의력을 넘나들며 예술 활동을 즐기는, 내 아이만의 창의력 미술 노트입니다. - 내 아이의 호기심을 깨워줄 창의력 미술 노트! 책에서 건네는 이야기와 흥미로운 질문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로 하여금 마음껏 상상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김연수 작가는 다년간의 아동 미술 전문가로서 활동한 노하우를 집약하여 유치원생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관찰하며 그려보고, 상상하며 색칠하고, 다양하게 꾸미면서 자신 만의 생각을 표현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까지 끌어내는 미술 활동 놀이를 만들었습니다. 호기심 자극은 창의력의 시작입니다. 아이는 이 활동을 통해 창의력이 가득한 자신만의 미술 노트를 소장하게 될 것입니다. - 관찰력 + 창의력 + 상상력이 융합된 예술 활동! 관찰은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고, 표현력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습관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이 세 가지가 함께 융합된 미술 활동 놀이가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세상을 관찰하고, 그 세상을 하나씩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가게 됩니다. 결국 관찰력이 좋아지면 생각이 커져 자기만의 생각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발휘되는 것입니다. - 자기표현능력을 키워 문제해결능력까지! 책에서 제시하고 질문하는 내용을 통해 아이는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한 자신만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자기 표현 능력을 통해 아이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확장됩니다. 더불어 미적 감수성이 풍부한 예술성까지 겸비하게 될 것입니다.
두두의 모험
주니어이서원 / 박윤진.최서아 지음, 윤홍열.장미경 감수 / 2017.09.06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이서원창작동화박윤진.최서아 지음, 윤홍열.장미경 감수
남서울대학교의 윤홍렬, 장미경교수와 도서출판 이서원이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용 도서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 장애우에 대한 선입견이나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하고 나와 다른 친구들을 자연스럽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돕고자 기획한 책이다. 캄캄세상 속에 있다고 표현함으로서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앞이 보이지 않지만 장애우 스스로 우리가 사는 세상에 도움이 되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시켜 줌으로서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빛을 구하러 떠난 두더지 두두 앞이 보이지 않는 두더지 두더지는 앞이 잘 보이지 않는 동물이에요. 아이들이 장애우와 관련된 책을 접할 때 거부감이 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실제 동물과 연관성을 지었어요. 또한 아이들이 나와 다른 친구를 받아들일 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동물 친구들을 통해 알려주고자 했어요. 앞이 보이지 않는 세상 눈을 감고 걷는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공포 속에 있는 것과 같아요. 저희는 그런 세상 속에 사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하였답니다. 무엇보다 그들의 실수가, 우리와 다른 행동들이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고 낯설게 보이겠지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지켜보면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동화책 속에서 등장하는 숨바꼭질 놀이를 통해 깜깜세상이라는 어둠 속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하였어요 이 책은 말이에요! 앞이 안 보이는 것을 ‘깜깜세상 속에 있는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부정적인 이미지를 조금 완화시켜 보고자 하였답니다. 앞이 안 보이는 친구들이 실수도 많이 하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그 친구들도 혼자 힘으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두두가 어떻게 반짝마을을 구해낼지 궁금하지 않나요? 다같이 용감한 두더지 두두와 함께 모험을 떠나러 출발! ■『두두의 모험』은 남서울대학교의 윤홍렬, 장미경교수와 도서출판 이서원이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용 도서입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장애우에 대한 선입견이나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하고 나와 다른 친구들을 자연스럽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돕고자 기획한 책입니다. 캄캄세상 속에 있다고 표현함으로서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앞이 보이지 않지만 장애우 스스로 우리가 사는 세상에 도움이 되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시켜 줌으로서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습니다. 반짝마을은 어둠이 없는 마을이에요.반짝마을에 사는 두더지 두두는 앞이 보이지 않아요.항상 밝은 마을이지만 친구가 없는 두두는 깜깜세상 속에 살고 있답니다.앞이 보이지 않는 두두는 마을의 골칫거리에요.두두는 매일같이 염소 촌장님의 밭과, 토끼 아줌마의 꽃들을 망쳐버리곤 했답니다.그러던 어느 날이었어요.커다란 눈과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깜깜괴물이 반짝마을에 나타났어요.깜깜괴물은 커다란 입으로 반짝마을의 빛을 꿀꺽 삼켜버렸어요.반짝마을은 어둠에 먹혀 깜깜세상이 되어 버리고 말았어요.마을 동물들은 앞이 보이지 않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밥을 먹을 수도, 일을 할 수도, 심지어 걷는 것조차 할 수 없었답니다.그러자 염소 촌장님은 마을 동물들을 모아 회의를 시작했어요.촌장님은 어둠의 숲에 살고 있는 깜깜괴물을 찾아 빛을 꺼내와야 한다고 얘기했어요.하지만 용감한 마을 동물들은 앞이 보이지 않아 선뜻 나서지 못했어요.그때, 두더지 두두가 용기 있게 말했어요.“제가 깜깜괴물을 찾아 빛을 꺼내올게요.”
알쏭달쏭 캐치 티니핑 시즌3 판박이 데코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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