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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으로 달려!
천개의바람 / 사시다 가즈 글, 이토 히데오 그림, 김소연 옮김 / 2013.10.21
13,000원 ⟶ 11,700원(10% off)

천개의바람명작,문학사시다 가즈 글, 이토 히데오 그림, 김소연 옮김
바람 그림책 시리즈 17권.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했던 그날, 일본 가마이시 시 바닷가 어느 마을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바닷가에서 고작 4~50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던 초등학교와 중학교 아이들은 쓰나미에서 무사히 도망쳐 살아남았다. 이 마을뿐만 아니라 가마이시 전체에서 학교의 관리 하에 있었던 3천명 가까운 학생들 역시 대부분이 무사했다. 이 기적과도 같은 일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이 책의 작가 사시다 가즈는 대지진 이후 가마이시에 살던 친척이 걱정되어 그곳을 찾은 것을 계기로 자원봉사를 시작했고, 그러면서 이 책 속의 아이들을 만났다. 그 무서운 쓰나미에서 함께 살아남은 아이들을 보며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궁금해 시작한 취재에서 이 이야기가 탄생된 것이다. 작가들은 지진과 쓰나미가 있었던 날 아이들이 대피했던 언덕길을 수없이 오르내리고, 많은 아이들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으며 이 책을 쓰고 그렸다고 한다. 머릿속으로 상상해 손으로 그린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눈을 바라보고,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그 아이들이 죽음의 공포를 느끼며 달렸던 길을 실제로 달리면서 마음과 발로 쓰고 그린 생생한 기록인 것이다. ☞ 한겨레 기사“포기하지 마! 자기 목숨은 스스로 지켜!”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날, 엄청난 재앙 앞에서 주저앉기보다 있는 힘을 다해 달리고 달려 쓰나미에서 함께 살아남은 아이들의 이야기. 대지진과 쓰나미,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 2011년 3월 11일 리히터 규모 9.0의 강진이 일본 동북 지역을 강타했다. 세계적으로 근대적 지진 진도 관측이 시작된 이래 네 번째 규모이자 일본 관측 사상 최대 규모였다. 지진의 여파로 발생한 쓰나미는 연안 도시를 강타했고, 2만 명이 넘는 사망자와 실종자, 31만 명이 넘는 이재민 등 그 피해는 엄청났다. 원자력 발전소의 파괴로 인한 방사능 물질 누출까지 지진과 쓰나미의 피해는 현재까지, 아니 미래에도 계속될 고통과 공포로 남아 있다. 너무나 거대한 자연의 힘 앞에서 실로 무력하게 많은 것을 잃어야만 했던 사람들에게 남은 것은 오로지 절망과 분노였을지도 모른다. 살아남은 이들이 살아 있음에 안도하고 기뻐할 수도 없을 만큼 무거운 절망, 기적이나 희망이라는 말을 섣불리 입에 담기 어려운 극한의 좌절……. 어른들조차 똑바로 바라보기 힘든 이 상황이 아이들에게 어떨까? 말 그대로 대재앙을 겪은, 혹은 곁에서 지켜본 아이들에게 어른들은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들려주어야 할까? 이 책은 그런 물음에 조심스럽게 하나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쓰나미를 뚫고 살아남은 아이들의 이야기 이 책은 지진이 발생했던 그날, 일본 가마이시 시 바닷가 어느 마을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바닷가에서 고작 4~50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던 초등학교와 중학교 아이들은 쓰나미에서 무사히 도망쳐 살아남았다. 이 마을뿐만 아니라 가마이시 전체에서 학교의 관리 하에 있었던 3천명 가까운 학생들 역시 대부분이 무사했다. 이 기적과도 같은 일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이 책의 작가 사시다 가즈는 대지진 이후 가마이시에 살던 친척이 걱정되어 그곳을 찾은 것을 계기로 자원봉사를 시작했고, 그러면서 이 책 속의 아이들을 만났다. 그 무서운 쓰나미에서 함께 살아남은 아이들을 보며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궁금해 시작한 취재에서 이 이야기가 탄생된 것이다. 작가는 이 책이 출간되기까지 위기도 있었음을 고백한다. ‘살아남은’ 아이들의 이야기가 절망과 고통 한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상처가 되지는 않을까, 원자력 발전소 사고까지 더해져 대지진과 쓰나미를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지, 아니 이야기하는 것조차 꺼려지는 상황 속에서 이 책은 쉽게 받아들여지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두렵지만 피할 수 없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 그리고 이야기한다. 무서운 지진과 쓰나미는 앞으로 ‘있을 수도 있는’ 일이 아니라 ‘또 있을’ 일이라는 것, 그리고 그런 재앙이 닥쳤을 때 목숨을 지키고 살아갈 힘을 기르는 것이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말이다. 머리와 손이 아니라, 마음과 발로 쓰고 그린 생생한 기록 책은 지진이 일어나던 순간부터 시작된다. 지진과 쓰나미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의 증언은 생생하고 아프다. 서로를 밀고 끌면서 필사적으로 더 높은 곳으로 달려 도망치던 긴박하고 떨리는 순간은 물론, 산 위에서 검은 파도에 휩쓸려 사라진 마을을 내려다보며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보는 이를 먹먹하게 만든다. ‘그냥 피난 훈련이겠지?’하는 저학년 아이의 말에 웃을 수도 울 수도 없었던 아이의 마음, 생사를 알 수 없는 부모를 기다리며 더 나쁜 생각이 들지 않게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이야기를 하며 웃었다던 아이들의 이야기도 아프다. 살아남은 것에 기뻐하는 사람, 누군가로부터 받은 도움에 감사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픔과 고통은 여전히 크다. 집을 잃고 다른 학교 체육관에 사는 아이, 가족을 잃은 아이, 먼 곳으로 떠난 친구들, 삶의 터전을 잃은 부모들……. ‘많은, 아주 많은 일이 있었다.’고 담담히 말하는 아이의 목소리는 그래서 여전히 끝나지 않은, 얼마나 걸릴지 모를 아픔이 더 절절히 느껴진다. 이 책의 작가들은 지진과 쓰나미가 있었던 날 아이들이 대피했던 언덕길을 수없이 오르내리고, 많은 아이들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으며 이 책을 쓰고 그렸다고 한다. 머릿속으로 상상해 손으로 그린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눈을 바라보고,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그 아이들이 죽음의 공포를 느끼며 달렸던 길을 실제로 달리면서 마음과 발로 쓰고 그린 생생한 기록인 것이다. 대재앙에 맞서 함께 살아남은 아이들의 힘-생존의 3원칙 이 책은 지진과 쓰나미의 고통과 아픔에 대한 생생한 기록에서 그치지 않는다. 이 책은 대재앙 속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의 힘’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의 배경이 된 가마이시의 아이들이 그토록 무서웠던 지진과 쓰나미 속에서도 대부분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대비와 훈련 덕분이다. 가마이시는 2004년부터 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여러 가지 활동을 다방면에서 펼쳐왔다. 지진과 쓰나미를 ‘반드시 올 것’이라 생각하고 대비한 것이다. 아이들은 학교 수업이나 방재 훈련을 통해 지진과 쓰나미를 배우고, 목숨을 지키는 방법을 수없이 훈련했다. ‘상상에 그치지 말 것! 자연의 힘은 감히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것이다. 어떤 때에도 온 힘을 다한다. 첫 번째로 대피하는 사람이 된다.’ 아이들은 목숨을 지키는 이 세 가지 원칙도 늘 마음속에 새기고 있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 도망치는 것은 절대 부끄러운 일이 아니며, 내가 먼저 진심으로 도망쳐야 다른 사람들도 함께 목숨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과 그 실천이 가마이시 아이들을 살린 힘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말한다. 아이들에게 살아남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미리 준비하고 애썼던 이들의 자세와 마음가짐, 그리고 뒤에서 달려드는 죽음의 공포에 쓰러지지 않고 있는 힘껏 달려 살아남은 아이들의 그 귀하고 강한 의지를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말이다. “바다가 무섭지 않아요?” 아이의 물음에 대한 답 대지진과 쓰나미 후, 할아버지와 함께 오랜만에 바닷가를 찾은 아이는 마음속에 꽁꽁 숨겨 두었던 질문을 한다. “할아버지는 바다가 무섭지 않아요?” 할아버지는 대답한다. “아니……. 쓰나미는 무섭지. 하지만 바다가 잘못한 게 아니란다. 자연은 원래 그런 거야.” 그랬다. 아이와 가족을 먹고살게 해 준 것도 바다고, 집과 배를 쓸어가 버린 것도 바다였다. 무섭기도 하고 고맙기도 한 바다, 자연은 원래 그런 거라고 할아버지는 말한다. 사람들의 희망이, 또한 사람들의 절망이 자연에서 비롯된다 하더라도 자연은 결코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평가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닐 것이다. 원래 그렇게 존재하는 거대한 자연 앞에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결국 그 무엇도 아닌 살아내고야 말겠다는 힘과 의지가 아닐까? 그래서 할아버지는 그렇게 말했을 것이다. “살아만 있으면, 앞으로 어떻게든 할 수 있는 법이란다.” 지진과 쓰나미, 참담한 대재앙을 겪은 아이의 물음과 할아버지의 답은 어쩌면 우리의 삶 전체를 끌어안는 질문과 답일지도 모른다. 살아남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달리고 달렸던 아이들의 이야기가 우리에게도 오래도록 기억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하루 한장 독해 초등 국어 5-2 (2022년)
미래엔 / 안부영 (지은이) / 2018.08.01
11,000원 ⟶ 9,9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안부영 (지은이)
초등 국어 교과서의 전문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맞춤 프로그램으로, 국어 학습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다. 학습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학년별.학기별 교과와 연계된 주요 독해 전략을 집중 연습할 수 있다. 설명 글, 설득 글, 문학 작품 외에 새 교육과정에서 포함된 여러 가지 생활문과 매체 자료 등 다양한 제재를 독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목표 1] 글자가 같은 낱말 뜻 파악하며 읽기 1~5일차 [목표 2] 관점의 차이 파악하기 6~11일차 [목표 3] 다른 사람이 쓴 글 바르게 고치기 12~15일차 [목표 4] 어휘의 적절성 판단하며 글 읽기 16~20일차 [목표 5] 사건 전개와 인물의 마음 변화 이해하기 21~25일차 [목표 6] 문장의 구조 파악하며 읽기 26~30일차 [목표 7] 작품 속 다양한 삶의 모습 이해하기 31~35일차 [목표 8] 비판적으로 읽기 36~39일차 [목표 9] 문제 해결 방법 찾으며 읽기 40~44일차 [목표 10] 주제 파악하기 45~50일차 아이가 글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몰라서 걱정하신다고요? 문제를 해석하지 못해서, 문제가 어떤 답을 원하는지 몰라서 자꾸 틀린다고요? 글에 대한 독해력을 키우면 이런 고민들이 싹~! 사라집니다. 독해력은 모든 교과학습의 기본입니다.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맞추어 각 학년별 독해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글을 통해 읽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차근차근 독해 연습을 하여 기본 실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루 한장 독해”의 비법 셋~!! [비법 ①] 초등 국어 교과서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프로그램입니다. “하루 한장 독해”는 초등 국어 교과서의 전문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맞춤 프로그램으로, 국어 학습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습니다. [비법 ②] 교과 학습 단계에 맞추어 독해 전략을 익힙니다. “하루 한장 독해”는 학습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학년별.학기별 교과와 연계된 주요 독해 전략을 집중 연습할 수 있습니다. [비법 ③] 새 교육과정에 따라 다양한 독해 제재를 다룹니다. 설명 글, 설득 글, 문학 작품 외에 새 교육과정에서 포함된 여러 가지 생활문과 매체 자료 등 다양한 제재를 독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요?
상수리 / 오스카 브르니피에 지음, 박광신 옮김, 클레망 드보 그림 / 2012.03.28
14,000원 ⟶ 12,600원(10% off)

상수리논술,철학오스카 브르니피에 지음, 박광신 옮김, 클레망 드보 그림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 8권. ‘선’과 ‘악’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다. 법과 선한 행동 중에서 우선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또한 어린이들은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훈련을 하게 되고, 자유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부모님께 복종해야 하는 이유와 왜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하는지, 관대함의 의미를 짚어볼 수 있다. 이 책은 오스카 브르니피에 박사가 프랑스 낭테르 시의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선생님이 나눈 철학적인 대화와 생각을 엮어낸 철학 책이다. 이들의 대화는 간단하지만 핵심을 찌르는 ‘선’과 ‘악’에 대한 고찰로, 어린이 철학을 명쾌하게 보여 주고 있다.[법] 배가 고프다고 무언가를 훔쳐도 되는 걸까요? [친절]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친절해야만 할까요? [복종] 부모님께 항상 복종해야 하는 걸까요? [말] 우리는 모든 것을 말해야 할까요? [자유] 하고 싶은 일을 언제나 다 해도 될까요? [관대함] 우리는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하는 걸까요?어린이를 위한 상수리의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인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요?』는 어린이들이 판단하기 어려운 ‘선’과 ‘악’을 풀어가고 있습니다. ‘선’과 ‘악’에 관한 재미있는 예시와 질문들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스스로 선과 악에 대해 기준을 세워볼 수 있게 합니다.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누가 정해 주나요?” 상수리의 시리즈 여덟 번째 책인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요?』는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판단하기 어려운 ‘선’과 ‘악’에 관한 것들입니다. 사람들은 ‘선’과 ‘악’에 대해 모두 다른 생각을 합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기준을 스스로 세워봄으로써 도덕적이고 판단력 있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선’과 ‘악’을 다양한 시각으로 접하여 사고의 폭을 넓히게 됩니다. ‘선’과 ‘악’의 기준은 반드시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선’과 ‘악’에 대해 모두 다른 생각을 합니다. 과연 우리는 하고 싶은 일을 언제나 다 해도 되는 걸까요? 어떤 사람은 행복해지기 위해서 하고 싶은 일은 다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일이라도 남에게 피해가 될 수 있는 일은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듯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는 ‘선’과 ‘악’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윤리적이고 사회적인 주제를 통해 어린이들은 선행과 정의를 깨닫게 됩니다. ‘선’과 ‘악’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법과 선한 행동 중에서 우선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또한 어린이들은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훈련을 하게 되고, 자유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부모님께 복종해야 하는 이유와 왜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하는지, 관대함의 의미를 짚어볼 수 있습니다. 정답이 아닌, ‘생각’을 요구하는 재미있는 여섯 가지 핵심! 어린이들의 생각에 정답은 없습니다. 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려서부터 쉽고 재미있게 철학을 접하는 프랑스 어린이들처럼, 이 책은 철학을 놀이처럼 느끼게 합니다. ‘배가 고프다고 무언가를 훔쳐도 되는 걸까요?’,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친절해야만 할까요?’, ‘부모님께 항상 복종해야 하는 걸까요?’, ‘우리는 모든 것을 말해야 할까요?’, ‘하고 싶은 일을 언제나 다 해도 될까요?’, ‘우리는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하는 걸까요?’처럼 어린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줄 여섯 가지 질문은 있지만, 그에 대한 답은 없습니다. 한 질문마다 다양한 답을 내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어린이들은 철학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며, 자신만의 답을 내리게 됩니다. 프랑스 낭테르 시 어린이들과 오스카 브르니피에 박사가 함께 만든 즐거운 철학책!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요?』의 저자 오스카 브르니피에는 수많은 세계 어린이들에게 생각하는 기술과 방법을 알려 준 ‘최고의 철학 박사’입니다. 이 책은 오스카 브르니피에 박사가 프랑스 낭테르 시의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선생님이 나눈 철학적인 대화와 생각을 엮어낸 철학 책입니다. 이들의 대화는 간단하지만 핵심을 찌르는 ‘선’과 ‘악’에 대한 고찰로, 어린이 철학을 명쾌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프랑스 어린이들을 통해 이미 한 번 검증된 질의응답인 만큼,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어린이들도 바람직한 철학을 하는 꼬마 철학자가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1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 2023.03.06
11,000원 ⟶ 9,900원(10% off)

단꿈아이명작,문학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난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준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다.머리말 4 이 책의 특징 5 등장인물 6 제1화 다시 모인 영웅들 11 제2화 서주 침공 대작전 51 제3화 해를 품은 달 97 역사 알기 : 삼국지 역사 속으로 141 이야기 Q&A : 질문 있어요! 144 비교 읽기 : <삼국지연의>와 비교해요! 146 비교 읽기 : 한눈에 보는 삼색 삼국지 149 삼국지 쓱쓱 컬러링 150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이 들려주는 만화 삼국지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납니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지요.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습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줍니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습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지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용기와 지혜를 얻길 바랍니다. 1.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처음 만나는 삼국지 삼국지를 난생 처음 읽는 독자를 위해, 방대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담았습니다. 복잡한 이름, 반복되는 사건은 간결하게 정리하여 삼국지를 그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 선생님이 들려드립니다. 2. 눈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그림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스튜디오 담’이 각색과 작화에 참여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만화 <삼국지 대모험>이 탄생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림이 요즘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3.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 ‘유비, 관우, 장비’ 같은 영웅뿐만 아니라, 삼국 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이름을 가지고 등장합니다.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을 지켜보며 이야기에 더욱 공감하고 몰입해 보세요. 4.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 삼국지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려주는 ‘마람카’, 그 이야기에 점점 빠져드는 어린 황제 ‘아자드’! 마람카와 아자드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는 또 다른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5. 꼼꼼하게 담은 권말 역사 정보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실제 인물과 사건 등 배경 지식과 정보를 꼼꼼하고 정확하게 담았습니다. <삼국지연의>와 비교하여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정사 삼국지> 내용까지 간략하게 비교한 표를 수록하여, 방대한 내용의 삼국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WHAT 왓? 스마트 기기와 3D
왓스쿨(What School) / 강이든 지음, 박재현 그림 / 2011.02.15
9,900원 ⟶ 8,910원(10% off)

왓스쿨(What School)자연,과학강이든 지음, 박재현 그림
WHAT? 초등과학 시리즈 10권 '스마트 기기와 3D' 편.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과학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과학에 접근할 수 있고, 전 학년에 걸친 교과 연계로 교과서 못지않은 초등과학 지식을 충분히 담았다. 10권에서는 스마트 기기들인 스마트폰과 스마트TV와 3D 입체 영상이 만들어지는 원리, 그리고 앞으로 이런 스마트 기기들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을 다양한 정보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과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코너를 통해 아이들의 꼭 알아두어야 할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 지식을 좀 더 넓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스마트폰은 정말 작은 컴퓨터일까? 스마트TV는 어떤 TV일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스마트TV는 앞으로 어떻게 변해 갈까? 울룩불룩 3D 영상은 어떻게 만들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2D 영상을 3D 영상으로 바꿀 수 있을까?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스마트 기기와 3D Q & A■ WHAT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에겐 모든 것이 새로운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호기심’은 힘이 센 지식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이라고 하였습니다. WHAT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신비한 그 ‘무엇’의 문을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 WHAT 초등과학편 특징 《2010 북경도서전의 뜨거운 감자, WHAT 시리즈》 이미 중국에 수출되어 아동서 부문 베스트셀러 2위라는 기염을 토하며 중국 어린이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는 WHAT 파브르곤충기편. 그 인기에 힘입어 이번 북경도서전에서의 초미의 관심사는 바로 WHAT 시리즈였다. 중국 출판 관계자들은 WHAT 시리즈의 계약을 선점하기 위해 앞 다투어 미팅을 요청해 왔고, 그 결과 아직 출간되지도 않은 7권을 포함, WHAT 초등과학편 10권을 사전 계약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중국 대륙에 불고 있는 WHAT 시리즈의 열풍은 해를 넘어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나아가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과학 동화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 2의 과학 교과서, WHAT 초등과학편》 ‘WHAT 초등과학편’은 교과서 단원별의 과학적 주제를 동화로 읽으면서 교과 학습 능력을 보충하고 심화해 나가며, 지적 능력과 창의력을 키워 준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과학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과학에 접근할 수 있고, 전 학년에 걸친 교과 연계로 교과서 못지않은 초등과학 지식을 충분히 담았다. 읽으면 읽을수록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WHAT 초등과학편’은 설명 위주의 밋밋한 교과서에 흥미를 잃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제 2의 과학 교과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과서 과학 지식으로 무장한 학습페이지》 'WHAT 초등과학편'에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을 다양한 정보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과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코너를 통해 아이들의 꼭 알아두어야 할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 지식을 좀 더 넓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 내용 소개 ‘WHAT 초등과학편10 스마트 기기와 3D’에서는 스마트 기기들인 스마트폰과 스마트TV와 3D 입체 영상이 만들어지는 원리, 그리고 앞으로 이런 스마트 기기들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 초보자인 성조를 통해 스마트폰과 스마트TV의 이용 방법을 알아 가고 3D 입체 영상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해결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스마트폰은 손안의 컴퓨터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똑똑한 전화기지만, 쓰는 사람이 사용할 줄 모르면 바보 전화기가 되고 말아요. 성조는 스마트폰으로 아무것도 할 줄 모르지요. 원하는 프로그램 어플을 다운 받는 방법도, 스마트폰 안의 지피에스(GPS)를 이용하는 방법도, 책 표지를 찍으면 책에 대한 정보가 스마트폰에 줄줄 나오는 것도 아무것도 할 줄 몰라요. 이런 스마트폰 초보자인 성조와 로봇으로 변신한 스마트폰 초초의 이야기를 통해 스마트폰을 똑똑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스마트TV는 어떤 TV일까? 스마트TV는 스마트폰처럼 똑똑한 기기예요. 컴퓨터나 스마트폰처럼 인터넷을 사용할 수도 있고, 게임도 할 수 있고, 스마트폰처럼 전화도 할 수 있으며 원하는 프로그램 어플을 받아 사용할 수도 있어요. 스마트폰과 스마트TV의 장단점을 살펴보며 서로 비슷한 점과 다른 점에 대해 알아 가면서 스마트TV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한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울룩불룩 3D 영상은 어떻게 만들까? 종이에 그린 배 그림을 2D 배라 한다면, 종이를 접어 만든 배는 3D 배라 할 수 있어요. 평면적인 영상인 2D와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3D 영상의 차이점을 성조와 할아버지의 종이배 이야기를 통해 쉽게 알 수 있어요. 또 3D 입체 영상의 원리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셀파 탐험대 역사 - 선사시대 ~ 삼국시대 3
천재교육 / 강민희 글, 이두원 그림, 최문석 감수 / 2012.09.04
12,800원 ⟶ 11,520원(10% off)

천재교육역사,지리강민희 글, 이두원 그림, 최문석 감수
“가슴 벅찬 역사 탐험이야기!” 떠나자! 기마민족의 힘찬 기상이 살아 숨 쉬는 고구려 시대 속으로! 보물사냥꾼이 갖고 달아난 소원의 팔찌를 되찾기 위해 앗타의 족자를 이용해 고구려에 도착한 준서와 준우. 하지만 소원의 팔찌를 찾기는커녕 오히려 고구려 왕실의 보물을 훔친 도둑으로 몰려 노예가 되고 만다. 주몽의 나라 고구려에서 준서와 준우는 소원의 팔찌를 되찾을 수 있을까? 든 ‘셀파 탐험대 역사’는 주인공들이 직접 그 시대, 그 현장을 좌충우돌 탐험하며 학습하는 내용을 만화로 엮어 쉽게 한국사의 이해를 돕는 재미있는 학습만화입니다.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흥미진진한 만화와 교과서 내용을 쉽게 정리한 핵심노트와 학습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는 실전테스트와 본문에 나온 어려운 용어를 사진과 그림으로 쉽게 알려주는 용어사전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초등 교과서의 [선사 시대~삼국 시대]의 내용을 전국역사교사모임의 최문석 선생님께서 의복, 도구, 건축물, 무기 등의 역사적 사실을 꼼꼼히 감수해주셨습니다.프롤로그 앗타~ 용서 못해! 1화 고구려를 세운 주몽 2화 억울해! 역사 뉴스 ‘영웅들의 탄생 신화’ 3화 탈출! 4화 드디어 팔찌를! 5화 노비가 된다고? 역사 뉴스 ‘한강과 삼국이야기’ 6화 준서네 가족의 소원은? 핵심노트 실전테스트 정답
숫자랑 친해져요 스도쿠 마니아 어린이용 : 중급
풀잎 / 풀잎 편집부 (지은이)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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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수학동화풀잎 편집부 (지은이)
6X6, 9X9 두가지 크기로 초급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조금 더 높은 난이도를 풀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되어있다. LEVEL에 따라 다른 색으로 표시가 되어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스도쿠 퍼즐을 풀며 숫자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LEVEL 4 / 19p LEVEL 5 / 65p LEVEL 6 / 129p 문제풀이 / 165p두뇌트레이닝 끝판왕!! 꼬리에 꼬리를 무는 논리 퍼즐 논리력.추리력.집중력을 높여라! 숫자랑 친해져요 스도쿠 마니아 중급은 6X6, 9X9 두가지 크기로 초급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조금 더 높은 난이도를 풀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LEVEL에 따라 다른 색으로 표시가 되어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재미도 있고 머리도 좋아지는 어린이 스도쿠!스도쿠 퍼즐을 풀며 숫자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스도쿠란? 스도쿠는 ‘겹치지 않는 한 자릿수’라는 뜻의 일본어입니다. 스도쿠 게임은 18세기의 스위스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이러(Le-onhard Euler)의 ‘마술 사각형’ 게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스도쿠라는 이름은 1984년 일본의 한 퍼즐회사에서 상업용으로 판매하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으며, 여러나라에 알려졌습니다. 스도쿠 게임의 규칙은 매우 간단하지만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 지능형 퍼즐입니다.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
사계절 / 김성호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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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예술,종교김성호 (지은이), 이경석 (그림)
게임의 역사, 게임이 e스포츠로 불리기까지의 과정, e스포츠의 현재 상황과 위상, 현재 산업 현황과 경제적 효과, 게임의 해악과 현재 진행형인 게임에 대한 논란까지, 그야말로 게임에 대한 모든 것을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담았다. 지금껏 게임에 대해 역사적, 사회학적인 시각을 담아 이토록 체계적으로 다룬 책은 없었다. 누구에게는 너무 좋고, 누구에게는 너무 미운 게임.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를 통해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과 게임 마니아들에게는 게임에 대한 즐거운 지식을,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잘 몰랐던 게임의 세계를 차근차근 알려 준다.작가의 말 01 프로 게이머의 일상을 따라가 볼까? 7월 15일 진짜 프로 게이머가 될 거야! 8월 3일 왜, 내가 아닌 거야! 9월 30일 프로 팀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긴 했는데…. 10월 11일 소양 교육 따윈 대체 왜 하는 거야?! 다음 해, 4월 25일 연습, 연습, 또 연습 9월 2일 그만두면 될 거 아냐! 9월 12일 아, 되는 일이 없다 일 년 후, 어느 날 이젠 ‘진짜’ 프로 게이머! 프로 게이머의 고백 02 e스포츠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비디오 게임 전성시대 인터넷 카페의 원조, 랜 파티 최초의 프로 게이머, 데니스 퐁 e스포츠란 용어로 통일하다 게임은 모두 다 e스포츠다? 문화에 따라 게임도 달라진다 03 한국이 e스포츠 종주국이라고? PC방 팀, 프로 게이머를 낳다 게임, 햇빛 가운데로 나오다 두둥, 임요환의 등장 기피 대상 1호, 한국 게이머 e스포츠 종주국, 한국 e스포츠 제2의 전성기 e스포츠의 월드컵, 롤드컵 04 게임 산업의 규모가 어마어마하다고? e스포츠는 어떻게 돈을 벌까? e스포츠의 경제적 효과 e스포츠 산업이 낳은 직업들 05 그래서 게임이 해롭다고, 이롭다고? 게임 중독 논란은 현재 진행형 게임 규제 논란도 현재 진행형 게임을 활용한 교육 06 결국 e스포츠가 스포츠야, 아니야? 스포츠란 무엇일까? e스포츠가 해결해야 할 과제 e스포츠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 극단적으로 좋거나, 극단적으로 미운 ‘게임’이란 녀석 아이들과 부모 사이, 요즘 시대 가장 큰 갈등의 원인 중 하나가 ‘게임’이 아닐까?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과 그게 마땅치 않은 부모들. 게임은 게임일 뿐인데, 양가감정을 고스란히 품고 있다. 유튜브, 미디어 등 요즘엔 아이들이 빠질 만한 것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중독성이 매우 강한 게 게임이니까. 전혀 못 하게 할 수도 없고, 마냥 하게 놔둘 수만도 없는 게임, 그 접점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는 우리 시대 떠오르는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이다. ▣ 달라진 게임의 위상, 우리 ‘게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게임의 위상은, 현재 3~50대인 학부모들이 학생이었던 시절, ‘전자오락’이라고 불렸던 때와는 180도 달라졌다. 당시의 게임은 그저 오락거리이고, 대체로 ‘불량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제 게임은 한류에서도 드라마, 영화 등을 제치고 압도적인 1위(한류 산업 점유율 90% 이상)를 차지하고, 산업 규모가 2200억 수준이며, 인기 많고 돈 잘 벌고 영향력 있는 성공한 프로 게이머들도 많다. 스포츠 선수나 연예인 못지않다. 이 모든 지표가 ‘게임이 더 이상 오락거리가 아니라 하나의 산업 분야’라고 말한다. 예쁘든 밉든 이제 색안경을 벗고, 게임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럼, 우리는 게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 그래서 준비했다, 최초의 총체적이고 체계적인 게임 이야기 e스포츠, 들어본 것 같긴 한데 정확하게는 모르겠다. e스포츠가 게임 경기이긴 하지만 ‘게임=e스포츠’는 아니다. 모든 게임이 e스포츠가 되는 건 아니라는 의미이다. 게임 중에서도 그 게임을 하는 유저들이 충분히 많고, 일정한 규모를 갖춘 대회가 정기적으로 열리는 등 몇 가지 조건을 만족시켜야 e스포츠 종목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는 게임과 e스포츠의 역사와 과정, 산업 현황과 관련 직업 등을 총망라해 담은 책이다. 제목도 게임과 e스포츠를 헷갈릴 수 있는 부모에게 아이가 ‘게임 좀 하겠다’는 말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본 의미를 담고 있다. 부모도 e스포츠에 대해 이해하고, 아이도 그저 게임하기를 좋아하는 것뿐 아니라 전반적인 역사와 과정, 현황을 알면 좀 더 객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프로 게이머, 게임 방법, 게임 캐릭터, 혹은 게임을 주제로 한 이야기 등, 게임에 관한 책은 많지만, ‘진짜 게임’을 총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책은 아직까지 없었다. ▣ ‘게임을, 게임을 위한, 게임에 의한’ 비주얼 구성 게임과 e스포츠의 국제 대회, 게임 산업의 세계 규모와 한국 규모, 게임 산업의 플랫폼별 비중과 현재 인기 있는 게임의 종류까지, 게임에 대한 온갖 데이터에 게임 캐릭터를 접목시켜 한눈에 게임 산업을 파악해 볼 수 있는 다이어그램을 실었다. 게임 산업에 대한 연구가 이렇게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데 놀라고, 이를 일목요연하게 재가공한 다이어그램으로 볼 수 있는 데에 또 놀란다. 한편 온갖 유명한 게임 캐릭터를 만화와 일러스트에 등장시켜 아이들도, 어른들도 신나게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비주얼을 구성했다. 책 소개 게임의 역사, 게임이 e스포츠로 불리기까지의 과정, e스포츠의 현재 상황과 위상, 현재 산업 현황과 경제적 효과, 게임의 해악과 현재 진행형인 게임에 대한 논란까지, 그야말로 게임에 대한 모든 것을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담았다. 지금껏 게임에 대해 역사적, 사회학적인 시각을 담아 이토록 체계적으로 다룬 책은 없었다. 누구에게는 너무 좋고, 누구에게는 너무 미운 게임,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를 통해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과 게임 마니아들에게는 게임에 대한 즐거운 지식을,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잘 몰랐던 게임의 세계를 차근차근 알려 준다. 게임을 알고, 게임을 해 본 사람만 쓸 수 있는 디테일한 원고 게임의 전반적인 역사와 현황, e스포츠 리그나 선수, 게임 산업 전반에 대한 이야기는 프로 게이머라 해도, 게임 전문가라 해도 쉽게 쓸 수 있는 내용이 아니다. 게임을 잘 알고 좋아하는데다, 여러 통계 자료를 찾아 조합하고, 그 모든 걸 글로 잘 엮을 수 있는, 3박자가 맞아야 나올 수 있는 내용이다. 이에 딱 적합한 작가가 실제 게임이 붐을 이뤘던 시대를 겪으며, 직접 게임을 해 보며, 여러 자료와 현황, 이에 대한 생각을 체계적이고 분석적으로 정리해서 게임을 이해하기에 가장 적합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게임에 대한 사회학적 접근으로 객관적인 게임 세계를 담아 게임과 e스포츠에 대해 사회학적 접근을 담았다. 게임이 뜨고 있고, 프로 게이머들이 엄청난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게임이라는 건 학문적으로 정리되기에 아직 역사도 짧고 게임의 특성상 변화의 폭도 커 쉽지 않다. 여전히 논란이 되는 부분도 많고, 앞으로도 변화무쌍하게 발전해 나갈 분야이다. 게임과 e스포츠의 역사, 현황, 문제 소지까지 총체적으로 다룬 내용으로, 게임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이해하고, 앞으로의 게임과 e스포츠의 시장을 예측해 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게임 캐릭터를 대 집합시킨 일러스트와 만화 이왕 게임 이야기를 하는데, 더 재미나게, 더 신나게 볼 수 있게 하자! 그래서 온갖 게임 캐릭터, 현재 핫한 캐릭터를 비주얼로 담았다. 아이들에게는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를 만나는 기쁨을, 게임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게임을 알아 가는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다.
거짓말 노트
대교북스주니어 / 조호재 (지은이), 김선배 (그림)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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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북스주니어명작,문학조호재 (지은이), 김선배 (그림)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거짓말을 적으면 현실이 되는 노트를 손에 넣은 주인공이 겪는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독자는 를 통해 참과 거짓의 문제와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게 될 것이다. 형구네 가족은 낯선 동네로 이사를 온다. 낯선 학교로의 첫 등교일이자 6학년이 시작되는 날, 형구의 거짓말이 시작된다. 자신의 집 형편이 좋지 못하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었던 형구는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쏟아 내기 시작한다. 아빠는 의사고, 고급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말이 갑자기 술술 나오고 만다. 시간이 좀 지나자 형구는 아빠가 의사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쓰기 시작한다. 심지어 아빠가 의사라는 착각까지 들었다. 그러는 사이에 엄마는 큐레이터, 할머니는 명예 교수, 형은 대학생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형구네는 반지하에 살고 있고, 아빠는 집에서 놀고 있는 백수이며, 형은 대학 근처에도 가 본 적 없고, 할머니는 매일 폐지를 주우러 다닌다.춤추는 형구…6 하얀 옷의 남자…17 오늘의 거짓말…27 완벽한 형…38 도둑맞은 노트…45 코코팰리스 101동…53 멘티라…62 슈아탄…69 이별의 아이스크림…80 가족의 품격…90 거울 버그…97 돌아온 밥상…108 마지막 거짓말…118 진짜 박형구…125 글쓴이의 말…136 심사 위원의 말…138*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은 아동문학의 새로운 기틀을 다지고, 역량 있는 아동문학가를 발굴하고자 제정되었다. 그 동안 여러 명망 있는 작가들이 눈높이아동문학상을 통해 등단하였고, 우리 아동문학계를 살찌우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는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거짓말을 적으면 현실이 되는 노트를 손에 넣은 주인공이 겪는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독자는 를 통해 참과 거짓의 문제와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게 될 것이다. *거짓말 노트의 주인이 된 걸 축하합니다! 형구네 가족은 낯선 동네로 이사를 온다. 낯선 학교로의 첫 등교일이자 6학년이 시작되는 날, 형구의 거짓말이 시작된다. 자신의 집 형편이 좋지 못하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었던 형구는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쏟아 내기 시작한다. 아빠는 의사고, 고급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말이 갑자기 술술 나오고 만다. 시간이 좀 지나자 형구는 아빠가 의사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쓰기 시작한다. 심지어 아빠가 의사라는 착각까지 들었다. 그러는 사이에 엄마는 큐레이터, 할머니는 명예 교수, 형은 대학생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형구네는 반지하에 살고 있고, 아빠는 집에서 놀고 있는 백수이며, 형은 대학 근처에도 가 본 적 없고, 할머니는 매일 폐지를 주우러 다닌다. 자신을 둘러싼 상황이 지긋지긋한 형구에게 어느 날 특별한 일이 생긴다. 거리에서 자신을 아는 척하는 형을 피해 달아나던 형구는 그만 커다란 덤프트럭에 치이고 만다. 앰뷸런스에 누워 있는 형구에게 흰색 양복을 입은 알 수 없는 남자가 다가온다. 남자는 자신의 양복 속주머니에서 노트를 꺼내어 형구의 가방 속에 넣고 사라지고, 형구는 정신을 잃는다. 다시 깨어났을 때 덤프트럭에 치인 것과는 달리 형구는 힘이 넘쳤다. 의사도 기적이라는 말만 되풀이 한다. 다음 날 학교에서 돌아온 형구는 자신의 가방 안에서 흰색 노트를 발견한다. 바로 흰색 양복을 입은 남자가 주고 간 노트다. 노트에는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이 써 있었다. 오늘의 거짓말을 적으시오. 주의 사항 1. 이미 누군가를 속인 거짓말이어야 한다. 2. 나와 관련된 거짓말이어야 한다. 3. 나 이외의 다른 사람은 쓸 수 없다. 4. 절대 진실을 적으면 안 된다. 형구는 연필을 꼭 쥔 채 오늘의 거짓말을 적기 시작한다. 놀랍게도 다음 날이 되자 형구가 적은 거짓말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이때부터 만족스럽지 못한 현실을 바꾸기 위한 형구의 거짓말은 계속되고, 형구가 원하는 대로 세상이 변하기 시작한다. 과연 형구의 거짓말은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까? *‘거짓’의 세계에서 ‘참’에 눈뜨다 《거짓말 노트》는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다. 어린이 독자는 물론이고 어른 독자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기 쉽지 않다. 이야기의 재미에 빨려 들어 심사한다는 생각도 잠시 잊을 정도였다. 작가가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려고 특별한 장치를 따로 마련한 것도 아니다. 이야기의 구조와 전개가 다채로운 것도, 듣지도 보지도 못 한 일이 펼쳐지는 것도 아니다. 거짓말을 실제로 실현시켜 주는 ‘마법의 노트’가 있다는 것 말고는 이렇다 할 신통한 장치도 없다. 사실 그 정도의 마법 장치는 웬만한 판타지에는 다 있다. 《거짓말 노트》가 가지는 장점은 재미가 끝없이 솟아나는 데 있다. 이는 이야기가 매우 자연스럽기에 생기는 효과이다. 판타지임에도 마치 현실의 이야기처럼 다가온다. 이러한 자연스러움은 이야기에 관여하는 인물, 사건, 배경, 소재, 구성, 전개, 심리 묘사, 문체, 대화 등의 요소가 서로 잘 어울리는 데서 생긴다. 특히 주인공의 심리와 욕망은 어린이의 마음속을 그대로 살려 놓은 듯이 생생하다. 독자가 마치 주인공의 마음속에 들어가 있는 듯하고, 주인공이 독자의 마음속에 들어와 있는 듯하다. 이렇다 보니 이야기를 읽는 중에 주제까지도 자연스럽게 우러나와서 어떤 느낌이나 생각이 독자의 마음을 채워 준다. 그것이 이 작품의 문학적 성과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실제 세계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한다. 참과 거짓은 딱 나누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 맞물려서 상호 작용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참에 의해서 거짓이 드러나고, 거짓에 의해서 참이 드러난다. 참은 거짓의 힘 앞에서 무력해 보일 때도 있지만 거짓을 이겨 낼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참과 거짓’의 문제는 가장 보편적이고 오래된 문학의 주제이다. 그러나 보편적인 주제일수록 이야기가 진부하기 쉽다. 작가는 이런 점을 잘 극복하여 참신하고도 독창성이 넘치는 이야기를 창작해 냈다. ‘참과 거짓’은 윤리의 문제이다. 그런데도 《거짓말 노트》는 윤리적 메시지를 작품 안에 직접 들여오지 않는다. 오히려 거짓말로 ‘가짜 자신’을 과시하는 주인공에게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입시키고, 욕망과 허영이 숨어 있는 아슬아슬하고 재치 있는 거짓말 장면들은 독자를 즐겁게 한다. 작가는 주인공이나 독자에게 죄의식을 등장시켜서 서둘러 반성하게 하지 않는다. 문학의 자율성을 통해서 ‘참과 거짓’의 문제를 독자 스스로 발견하게 한다. ‘거짓의 불편함’과 ‘거짓의 부자유스러움’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줄 뿐이다. 도덕을 주입하지 않고 스스로 발견하게 하는 경험으로 이끌어 간다. 이런 경험이야말로 문학의 자유로움이 주는 정신의 아름다움이라 할 수 있다. -심사 위원장 박인기(경인교육대학교 명예 교수)-
극장판 포켓몬스터DP 다이아몬드 & 펄 : 기라티나와 하늘의 꽃다발 쉐이미
대원키즈 / 타지리 사토시 (원작), 조연우 (옮긴이)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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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타지리 사토시 (원작), 조연우 (옮긴이)
우리가 사는 현실세계와 딱 달라 붙어 있는 또 하나의 이상한 세계. 그것은 '반전세계'라 불리는 현실 세계를 지탱해 주는 세계이다. 이 세계를 지배하는 전설의 포켓몬 기라티나는 디아루가를 반전세계로 납치하여 공격한다. 감사 포켓몬 쉐이미는 덩달아 반전 세계로 끌려가고 만다. 한편 포켓몬 마스터가 되기 위해 여행 중인 지우와 친구들은 우연히 쉐이미를 만나게 되고, 꽃밭에 쉐이미를 데려다 주기로 하는데, 기라티나를 이용하여 반전세계를 손에 넣고, 현실세계를 파괴할 음모를 꾸미는 ‘제로’는 쉐이미를 차지하려고 하는데….등장인물 소개 … 2 프롤로그 … 3 제1장 반전세계로 … 19 제2장 쉐이미의 여행 … 49 제3장 기라타나와의 대결 … 79 제4장 제로의 야망 … 109 제5장 다가오는 빙하 … 141 에필로그 … 170 포켓몬 도감 … 172돌아온 포켓몬스터! 숨겨진 반전세계에서 펼쳐지는 역대급 배틀! 2022년 6월 1일 재개봉한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만화로 구성한 애니메이션북입니다. 영화의 장면을 그대로 실어서 영화의 감동을 언제, 어디서나 느낄 수 있습니다. 정식한국어판 도서로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일본식 펼치기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 줄거리 우리가 사는 현실세계와 딱 달라 붙어 있는 또 하나의 이상한 세계. 그것은 '반전세계'라 불리는 현실 세계를 지탱해 주는 세계이다. 이 세계를 지배하는 전설의 포켓몬 기라티나는 디아루가를 반전세계로 납치하여 공격한다. 감사 포켓몬 쉐이미는 덩달아 반전 세계로 끌려가고 만다. 한편 포켓몬 마스터가 되기 위해 여행 중인 지우와 친구들은 우연히 쉐이미를 만나게 되고, 꽃밭에 쉐이미를 데려다 주기로 하는데, 기라티나를 이용하여 반전세계를 손에 넣고, 현실세계를 파괴할 음모를 꾸미는 ‘제로’는 쉐이미를 차지하려고 하는데…. ♣ 등장인물 지우 포켓몬 마스터가 되려는 씩씩한 소년. 피카츄와 함께 수행여행을 계속하고 있다. 빛나/웅 빛나는 포켓몬 코디네이터, 웅이는 포켓몬 매니저의 수행여행을 하고 있다. 무한·그레이스랜드 반전세계를 연구 하고 있는 과학자. 반전세계에 들어오게 된 지우 일행을 구해 주었다. 로켓단 지우의 피카츄나 포켓몬들을 노리는 악의 조직. 그러나 언제나 실패만 하고 있다. 제로 전에는 무한의 조수였던 청년. 기라티나의 힘으로 세계를 정복하려고 한다. 피니 제로를 돕는 인공지능 로봇. 제로 의 명령에는 반드시 복종한다. 메가리버도 조종하고 있다.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
진선아이 / 레슬리 심스.루이 스토웰 글, 크리스티안 폭스.이안 잭슨 외 그림, 채윤 옮김 /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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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역사,지리레슬리 심스.루이 스토웰 글, 크리스티안 폭스.이안 잭슨 외 그림, 채윤 옮김
풍부한 그림과 인용으로 현장성을 살린 「고대 시간 여행책」 시리즈 고대 로마로 시간 여행을 떠나자! 한가한 공중목욕탕에서 검투사에 열광하는 콜로세움까지 제국의 수도로 떠나는 신나는 로마 여행! 인류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고대 문명을 소개하는 「고대 시간 여행책」 시리즈는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고대 이집트,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가 직접 고대 문명으로 떠나 다양한 현장을 방문하는 이 시리즈는 각 문명의 정치와 사회, 문화와 지리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유명한 건축물과 유물을 그림으로 소개하고, 동시대인의 글도 인용해서 당시의 분위기와 역사 상식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부록에는 ‘연대기’, ‘누구일까요?’, ‘여행 지도’ 등을 수록하여 각 문명의 역사와 지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은 시간을 되돌려 115년경의 고대 로마를 방문하는 아이들을 위한 여행 안내서입니다. 대제국의 수도이자 인구 100만의 대도시 로마는 어떠한 모습이었는지, 시장과 광장, 목욕탕을 돌아다니며 로마인의 생활을 체험합니다. 평화와 번영을 누리는 로마의 의식주와 풍습을 접하면서 대제국을 건설한 로마인의 지혜와 기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제1부 기초 지식 첫인상 / 어느 시대로 갈까요? / 어디에 머물까요? / 무엇을 먹을까요? / 큰 잔치를 벌여요 / 공중목욕탕 / 물의 궁전 / 돌아다니기 / 아플 때는 제2부 로마 관광 광장에서 / 황제의 광장 / 죽음의 게임 / 이륜전차 경주 / 비폭력적 즐길 거리 / 공사 중 / 음울한 여행 / 아피아 가도 / 군대 행진 제3부 로마에서 쇼핑을 돈을 절약해요 / 쇼핑객의 천국 / 과일과 채소 / 강으로 운반해요 제4부 로마 밖으로 여행 오스티아 / 이것이 인생 제5부 아주 유용한 정보 신, 신, 신 / 무엇을 입을까요? / 로마의 교육 제도 / 죽음 또는 영광 / 화폐 / 몇 시인가요? 여행 회화 / 무엇일까요? / 누구일까요? / 고대 로마 연대기 / 찾아보기 인구 100만의 도시 로마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 기원전 753년, 작은 촌락에 불과했던 로마는 115년경 하드리아누스 황제 때에는 지중해를 ‘우리의 바다’로 부르는 대제국으로 발전합니다. 이후 로마가 발전시킨 정치 체제와 법, 종교와 언어는 서구 사회에 크나큰 유산이 되었습니다. 서구 사회의 틀을 세운 로마인은 당시에 어떤 모습으로 살았을까요?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은 아이들에게 거대한 제국의 수도인 고대 로마를 직접 여행하는 기회를 선물합니다. ‘토가’를 입고 로마의 시민이 되어 가정집과 광장, 공중목욕탕과 콜로세움 등을 방문합니다. 활기 넘치는 로마의 정치, 경제 및 문화와 지리를 접하며 로마인의 실용적이고 개방적인 문화를 체험합니다. 광장에서 뒷골목까지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여행 안내서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에서는 고대 로마가 낯선 어린이 시간 여행자를 위해서 여러 차례 로마를 방문한 ‘브리타니쿠스’가 동행합니다. 브리타니쿠스와 함께 로마식 아파트 ‘인술라’와 무더위를 피해 들르는 ‘하드리아누스의 목욕탕’, 광란의 경기를 구경하는 ‘콜로세움’ 등 고대 로마를 말해 주는 장소를 방문합니다. 혼자 하는 여행이 처음인 어린이라도 현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방 구하기, 옷 입기, 화폐 구분하기 등 필요한 조언을 해 줍니다. 브리타니쿠스와 함께 흥미로운 볼거리로 가득한 고대 로마로 즐거운 여행을 떠나요! 거대한 제국의 영광과 그늘을 동시에 보여 주는 ‘착한 여행’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에서는 로마인의 지혜뿐만 아니라, 노예와 재물을 모으려고 식민지를 확장하는 모습까지 소개합니다. 100만의 인구에 필요한 물과 식량을 위해 수로교와 도로망을 건설한 데서 로마인의 실용성을, 정복한 타민족의 신들까지 모시는 판테온 신전에서는 개방성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잔인한 결투가 벌어지는 콜로세움에서는 신분 사회의 냉혹함을, 전쟁을 위해 체계적으로 훈련된 군대에서는 제국의 폭력성을 확인합니다. 공중목욕탕의 내부 구조를 설명하면서 그 밑에서 불을 지피는 노예까지 알려 주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강대국의 화려한 모습과 어두운 모습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만화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3 : 조선의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휴머니스트 / 이성호 글, 이은홍 그림 / 2004.10.25
9,000

휴머니스트만화,애니메이션이성호 글, 이은홍 그림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선생님의 글, 전문 만화 작가의 그림,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의 사진이 어우러진 한국 역사 만화책. 를 토대로, 어렵고 지루하다고 느꼈던 우리 역사를 알기 쉽게 풀었다.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되었다. 2004년 10월 현재 3권까지 출간되었다. 1권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를 다룬다. 약 70만 년 전에 시작한 구석기 시대부터, 신석기 시대,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담았다. 한반도에 처음 사람이 살기 시작한 때부터, 마을을 이루고, 마을이 모여 국가를 이루고, 그 국가들이 세력다툼을 통해 하나의 나라로 통합될 때까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권에서는 통일 신라부터 고려 시대까지를 다룬다. 이야기의 시작은 한솔이네 가족이 경주로 여행을 가면서 시작된다. 김유신 장군 동상을 보면서 시작되는 통일 신라와 고려의 역사 기행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화려한 문화 유산을 남긴 통일 신라의 융성과 쇠퇴, 그리고 외국과 활발히 교역했으며 완숙한 불교문화를 꽃피운 고려의 역사를 담았다. 3권에서는 조선의 건국에서부터 전국 각지에서 민란이 일어나 조선을 뒤흔들게 되는 후기까지를 다루고 있다. 조선의 건국 이념인 유교, 훈구파와 사람의 대결, 대동법, 당쟁, 영정조대의 로네상스, 진경 산수화, 수원 화성 등의 내용을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1권 원작자의 말 작가의 말 등장 인물 소개 1장 : 우리 가족의 역사 / 광화문 일대 둘러보기 2장 : 동굴 속의 소년 / 돌을 다듬어 무엇에 쓸꼬? 3장 : 산들바람의 발견 / 나는야 유물을 발굴하는 고고학자 4장 : 고인돌 세상 / 세계의 거석 문화 5장 : 우리 겨레 첫 나라 / 이웃나라의 건국 신화 6장 : 고조선의 뒤를 이어 / 푸른 뼈로 만든 저수지 7장 : 세 나라 나타나다 / 하늘이 내린 자손, 주몽 8장 : 힘은 가운데로 / 하늘에 꽃비가 내리던 날 9장 : 바다로 간 백제 / 일본 속의 백제 문화 10장 : 가장 힘센 고구려 / 널리 영토를 개척한 임금 11장 : 막내 신라의 눈부신 발전 / 꽃다운 사내 화랑 12장 : 수수께끼 왕국 가야 / 일본이 가야를 지배했다? 13장 : 수.당과의 전쟁 / 낙화암에 얽힌 사연 14장 : 세 나라가 하나로 / 연개소문과 김춘추 2권 원작자의 말 작가의 말 등장 인물 소개 1장 : 통일 신라의 새 모습 / 죽어서도 바다의 용이 되어 2장 : 고구려를 이은 발해 / 발해의 역사를 밝히는 등불 3장 : 부처님의 나라 신화 / 석굴암, 과학과 예술의 만남 4장 : 장보고와 신라의 명암 / 해상황 장보고의 발자취 5장 : 새 나라를 만들자 / 불교에 새 바람이 불지니 6장 : 후삼국을 넘어 하나로 / 태껸하는 부처님 7장 : 문벌 귀족의 나라 / 고려 청자의 맛과 멋 8장 : 고려, 거란 및 여진과 싸우다 / 슬기롭지만 약한(?) 나라 9장 : 고려 백성들의 삶 / 고려 시대 여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0장 : 개경이냐, 서경이냐 / 우리 역사 천 년 동안의 대사건 11장 : 무신들이 권력을 잡다 / 천민 출신 이의민, 세상을 놀라게 하다 12장 : 이 땅에 천민을 없애자 / 말하는 짐승, 노비 13장 : 몽골과 맞선 고려 사람들 / 해인사 이야기 14장 : 권문세족 활개치다 / 슬픈 여인, 고려의 궁녀 15장 : 개척의 고빗길에서 / 고려 불교의 안타까운 모습 3권 원작자의 말 작가의 말 등장 인물 소개 1장 : 새 나라 조선이 서다 / 정도전과 정몽주, 동지에서 적으로 2장 : 유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 500년 도읍지 서울 3장 : 훈민정음을 만들다 / 우리 하늘은 우리가 본다 4장 : 도적이 의적되는 세상 / 왕의 이름은 어떻게 정할까? 5장 : 사림이 정치의 중심에 서다 / 엽기적인 그 왕, 연산군 6장 : 일본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 / 위기일발, \'조선왕조실록\' 7장 : 북벌이냐 북학이냐 / 소현세자는 독살되었나? 8장 : 대동법을 확대하라 / 삶의 한순간을 담은 그림, 풍속화 9장 : 토지를 농민에게 / 호랑이 담배 피던 옛날은 언제? 10장 : 상공업을 발전시켜야 / 거름지고도 따라간 장날 11장 : 화성을 쌓아라 / 조선의 르네상스, 진경 산수화 12장 :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농민들 / 말뚝이가 여는 세상 13장 : 평안도에서 일어난 홍경래 /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14장 : 전국적으로 일어나는 민중들 / 까치 호랑이
우당탕탕 동물병원
거북이북스 / 소중애 지음, 하루 그림 /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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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명작,문학소중애 지음, 하루 그림
거북이 만동화 문고 시리즈. 동물병원 의사를 꿈꾸는 주인공 홍여름과,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 발, 한 발 내딛는 여름이의 모습과 동물사랑에 대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홍여름은 동물병원 의사가 꿈인 초등학교 5학년 여자 어린이다. 여름이가 가장 즐겨 찾는 장소는 여름이네 집 1층에 있는 ‘우당탕탕 동물병원’. 동물병원의 한지수 원장님이 진료하는 모습을 보며, 동물병원 의사가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그런 여름이에게 어느 날 가슴 뛰는 놀라운 일이 생긴다. 서울에서 전학 온 멋진 오빠이자, 친구 오진희의 친척인 오새론에게 한눈에 반하게 된 것! 여름이는 오새론과 자주 만나기 위해 ‘동물사랑 클럽’을 만들기로 계획하는데….1. 똥 닦아 줘 2. 우당탕탕 동물병원 3 사자개, 연지 4. 우당탕탕 강아지 카페 5. 싸우는 한원장님 6. 지구에서 함께 사는 이웃 7. 연지 이모와 연지 8.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 9. 사람을 감동시킨 그들 10. 장래의 사윗감 11. 동물농장에서의 하루 12. 갓난 송아지 13. 강아지 구출 작전 14. 사람과 송아지가 물에 빠지면 15. 그래도 우리 사랑 낭만이거북이 만동화 문고는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다. 만화와 동화의 경계를 넘나들며 어린이들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만동화 문고는 만화가의 꿈을 키우는 <괴짜만화가 차니>, 연예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꿈을 그린 <나도 연예인>, 작가가 되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에 대한 <작가클럽>, 연약한 어린이가 축구선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축구선수가 되고 싶어?> 등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시리즈다. 신간 <우당탕탕 동물병원>은 동물사랑의 꿈을 가진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다. <우당탕탕 동물병원>은 동물병원 의사를 꿈꾸는 주인공 홍여름과,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 발, 한 발 내딛는 여름이의 모습과 동물사랑에 대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동물병원 의사가 꿈인 아이들은 물론 애완동물을 가족처럼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커다란 선물이 될 것이다. [책의 내용] 홍여름은 동물병원 의사가 꿈인 초등학교 5학년 여자 어린이다. 동물을 너무나 사랑해서 동물병원 의사가 되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동물을 만날 때마다 그 모습을 공책에 그리는 성실파이기도 하다. 여름이가 가장 즐겨 찾는 장소는 여름이네 집 1층에 있는 ‘우당탕탕 동물병원’. 동물병원의 한지수 원장님이 진료하는 모습을 보며, 동물병원 의사가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그런 여름이에게 어느 날 가슴 뛰는 놀라운 일이 생긴다. 서울에서 전학 온 멋진 오빠이자, 친구 오진희의 친척인 오새론에게 한눈에 반하게 된 것! 여름이는 오새론과 자주 만나기 위해 ‘동물사랑 클럽’을 만들기로 계획하는데……. 이제 초등학교 5학년 홍여름은 바쁜 나날을 보내야 한다. 자신의 꿈인 동물병원 의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한편, 동물사랑 클럽을 통해 오새론의 관심도 얻어야 한다. 게다가 주인 잃은 애완동물들을 구해 줘야 하고, 친구 아라의 동물 공포증까지 고쳐 줘야 한다. 과연 홍여름의 미래에 봄날은 올 것인가? 여름이는 오새론과 친하게 지내면서 동물병원 의사도 될 수 있을 것인가? 자신이 바라는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여름이의 이야기가 퍼그 낭만이, 하늘다람쥐 이, 차우차우 연지, 주인 없는 개 천사 등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다채롭게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