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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따먹기 법칙
반달서재 / 유순희 (지은이), 최정인 (그림) /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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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서재명작,문학유순희 (지은이), 최정인 (그림)
놀이는 재미가 있다. 재미있으려고 노는 것이다. 어떤 놀이든 재미있겠지만,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만큼 신나는 일이 없다. 한마음으로 깔깔대며 웃다가도 옥신각신하기도 하고, 갈등이 생겼다가 사라지기도 하는 게 놀이의 현장이다. ‘연필 따먹기 놀이’ 역시 친구랑 맞붙어야 제맛이다. 연필 따먹기를 해 본 사람들은 저마다 추억거리를 가지고 있다. 당시 어떤 연필이 유행이었는지부터 시작해 어떤 연필로 이기고 졌는지, 어떤 전략으로 대결을 펼쳤는지 에피소드가 넘쳐 난다. 그런데 이야기를 가만히 듣다 보면 그 안에는 언제나 ‘친구’가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된다.몽당연필이라고 얕보지 마 포기하긴 일러! 요술 연필이라고, 들어는 봤나? 힘의 강약이 중요해 헛방 주의 감각 단련의 중요성 약점을 포착해! 돌발 사건 놀이와 벌칙 연필이 만들어 준 친구 돌고래야, 안녕《지우개 따먹기 법칙》에 이어 독자 마음을 사로잡을 또 하나의 이야기 놀이의 즐거움이 제대로! 짜릿한 승부! 스스로 알아 가는 놀이의 법칙 속에 스며든 우정 처음부터 하고 싶어서 한 놀이는 아니었다. 적어도 예준이한테는 그랬다. 그런데 수찬이가 자꾸 연필 따먹기를 하자고 졸랐다. 틈만 나면 놀리면서 가끔 친한 척을 하는 게 영 맘에 들지 않았는데, 우연히 연필 따먹기에서 수찬이를 이기고 나니 기분이 좋았다. 수찬이 코를 납작하게 해 줄 생각에 승부욕이 슬슬 차오른다. 수찬이는 공부를 잘하고 수학 문제 푸는 것도 좋아하지만 엄마의 극성과 학원 스트레스 때문에 요즘 힘들어한다. 뭐든 원하는 대로 돼야 직성이 풀리는데 예준이한테 연필을 잃고 말았다. 한두 번도 아니고 이상하게 예준이랑만 하면 번번이 지니까 오기가 생긴다. 놀이 방법을 멋대로 바꾸기도 하고, 직접 제조한 기이한 연필로 맞서려고 한다. 전학 온 해나는 성격이 활발하고 친절해서 금세 아이들과 친해졌고, 소극적인 예준이도 해나에게 마음을 연다. 무적함대처럼 친구들의 연필을 모조리 따 간 수찬이가 수집한 연필들을 못살게 굴자 이를 보다 못한 해나가 수찬이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보란 듯이 승리를 거둔 해나는 연필을 함부로 다루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은 뒤 자기가 딴 연필들을 친구들에게 모두 나눠 준다. 어느 날 돌발 사건이 발생하고 그 일로 크게 꾸중을 들은 수찬이는 모든 게 예준이와 해나 때문이라고 여기며 복수를 마음먹는다. 억지로 연필 따먹기에서 이긴 뒤 두 사람에게 엉뚱한 벌칙을 주었지만 도리어 자기가 고립되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우연한 기회에 수찬이는 예준이에게 사과할 용기를 얻고, 뜻밖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받은 예준이는 수찬이에게 뾰족했던 마음이 누그러진다. 연필이 아이들을 연결해 주는 또 다른 친구가 되었다. 연필 따먹기 놀이라 쓰고, 우정이라 읽는다 놀이는 재미가 있다. 재미있으려고 노는 것이다. 어떤 놀이든 재미있겠지만,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만큼 신나는 일이 없다. 한마음으로 깔깔대며 웃다가도 옥신각신하기도 하고, 갈등이 생겼다가 사라지기도 하는 게 놀이의 현장이다. ‘연필 따먹기 놀이’ 역시 친구랑 맞붙어야 제맛이다. 연필 따먹기를 해 본 사람들은 저마다 추억거리를 가지고 있다. 당시 어떤 연필이 유행이었는지부터 시작해 어떤 연필로 이기고 졌는지, 어떤 전략으로 대결을 펼쳤는지…… 에피소드가 넘쳐 난다. 그런데 이야기를 가만히 듣다 보면 그 안에는 언제나 ‘친구’가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된다. 예준이와 수찬이도 데면데면한 사이였다. 아니, 예준이 입장에서는 수찬이가 영 불편한 존재였다. 알고 보면 수찬이도 예준이와 친해지고 싶었는데 말을 걸어도 별 반응이 없자 무시당하는 것 같아 괜히 약점을 잡고 놀려 댔던 것이지만. 아무튼 어쩌다 연필 따먹기 대결을 펼치게 된 두 사람이 자연스레 가까워지게 될 때까지 연필이 분명 톡톡한 역할을 했다. 처음엔 단순한 대결이었다가 점차 즐거운 놀이가 되었을 것이다. 놀이를 하는 동안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고, 배려하는 마음도 생기지 않았을까? 한강변으로 나들이를 간 세 아이가 나무 돌고래를 강물에 띄울 때, 서쪽 하늘에서 낮달이 웃고 있었던 건 우연이 아닌 듯하다. 짜릿한 승부, 건전한 승부욕 코로나로 인해 재택 수업,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우울감과 무기력에 빠지는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참 속상한 일이다. 이럴 때일수록 단둘이 할 수 있는 놀이, 가족과 할 수 있는 놀이가 풍부하면 좋을 텐데 ‘연필 따먹기 놀이’도 그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런데 이 놀이는 단순히 노는 데 그치지 않고 승부를 가림으로써 승자와 패자를 만들어 낸다. 누구나 이기면 신나고 지면 속상할 테지만, 혼자 노는 것보다 친구랑 노는 게 훨씬 즐겁고 승부를 가리는 놀이일수록 긴장감이 고조되다 보니 승패로 인해 생기는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수찬이는 승부욕이 강한 아이로 보인다. 여러 방면에서 성취도가 높은 편이고, 경쟁과 그에 따른 결과를 중시하는 엄마의 태도에서 영향을 받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연필 따먹기라는 재밌는 놀이를 발견한 뒤 잘하고 있었는데, 예준이한테 자꾸 지니까 인정하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화도 내고 박박 우기면서 놀이 규칙을 멋대로 정하는가 하면 자기가 이길 때까지 친구에게 놀이를 강요하기도 한다. 그런데 정말로 승부욕이 강한 사람은 정정당당하게 규칙을 지키고 결과를 받아들일 줄 안다. 또 자기반성을 통해 결점을 보완하며 다음을 준비한다. 물론 수찬이 같은 어린이에게 이 모든 걸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비록 수찬이가 자기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승부를 가리려 하고 결과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긴 해도 실패에 대해 두려워하기보다는 자기만의 연필을 만들어 가며 경쟁을 즐기는 것을 보면 대견하기도 하다. 아무쪼록 수찬이가, 그리고 모든 어린이가 친구들과 실컷 어울리면서 짜릿한 승부를 맛보면 좋겠다. 승리를 기뻐하고 실패도 배우면서 건강한 승부욕이 샘솟기를! 끊임없이 도전하고 그 과정을 즐길 수 있기를!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 마음을 살피는 일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마음은 사람이 어떤 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라서 스스로 또는 상대방에게 애정이 없으면 마음을 쓰기 어렵다. 예준이가 수찬이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을 때는 수찬이의 상황이나 감정을 알 수 없었다. 그런데 한 걸음 가까워진 뒤로 예준이는 수찬이의 마음이 보이기 시작했다. 학업 스트레스로 갑갑해하는 수찬이를 보면서 자기가 마음 터놓을 친구 없이 갑갑했던 순간의 마음이 겹쳐서 보이고, 친구인 수찬이를 도와주려고 한다. 해나는 예준이를 처음 보았을 때 한껏 웅크리고 있는 예준이 마음을 어렴풋이 느꼈을 것이다. 어릴 때 아팠던 경험이 있으니까. 친한 친구 없이 외롭고 마음 한구석이 아픈 예준이가 신경 쓰이지 않았을까? 용기가 없어 사과할 타이밍을 놓친 수찬이는 사과해야 할 상대인 예준이를 보고 비로소 사과하는 태도를 배운다. 그리고 용기를 내 사과한다. 스스로 부족함을 채워 가는 아이들이 얼마나 예뻐 보이는지 모른다. 서로에게 기대어 마음을 주고받는 모습이라니. 글 작가의 말 끝에는 ‘당신이 없으면 내가 없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소개되어 있는데, 별것 아닌 듯 짧은 하나의 문장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를 찬찬히 떠올려 본다.“야, 김예준! 나랑 연필 따먹기 다시 하자.”“당번이라 식당에서 우유 상자 받아 와야 해. 바빠.”예준이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그건 핑계였다. 매번 자기 유리한 대로만 하려는 수찬이와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수찬이가 이죽야죽 약을 올렸다. “왜, 내가 이길까 봐 겁나서 그래? 네가 이긴 건 순전히 운이야. 힘이 세거나 기술이 좋아서 그런 게 절대 아니라고.”지호도 부추겼다.“그래, 다시 해 봐. 이번에 진짜 승자가 누군지 가려 보라고.”예준이의 생각도 바뀌었다. 두 번이나 수찬이를 이겼기 때문에 가슴 언저리까지 자신감이 빵빵하게 차올랐다. 이번에야말로 늘 잘난 척하는 수찬이의 콧대를 확실히 눌러 버리겠다고 마음먹었다. 수찬이도 연우와 지호 앞에서 예준이의 연필을 갈고리로 긁어 오듯 가져오고 싶었다.“아싸! 내가 둘 다 이겼다. 이제 벌칙 받을 준비나 하시지!”수찬이는 좋아서 방방 뛰었다.예준이와 해나는 우기기 대마왕 김수찬이 어떤 벌칙을 줄지 걱정됐지만 어쩔 수 없었다. 수찬이가 벌칙 쓴 종이를 예준이와 해나에게 각각 내밀었다. 예준이가 먼저 종이를 펼쳤다. ‘선생님 실내화에 왕껌 붙이기’라고 적혀 있었다.“야, 이건 너무해. 다른 걸로 바꿔 줘.”예준이가 깜짝 놀라 소리쳤다.해나도 벌칙 종이를 펼쳤다. 그런데 예준이가 무슨 벌칙이냐고 물어도 입을 꼭 다문 채 가만있기만 했다. 수찬이가 재밌어 죽겠다는 표정으로 해나를 쳐다보았다.“이해나, 벌칙 바꿔 줄까? 대신 나한테서 따 간 연필을 몽땅 가져와. 그럼 벌칙 바꿔 줄게.”해나는 갈등하는 눈치였다. 하지만 마음을 정한 듯, 벌칙을 받겠다고 하며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 종의 기원
예림당 / 윤상석 글, 남승현 원전 엮음, 이준희 그림,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 2014.02.28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윤상석 글, 남승현 원전 엮음, 이준희 그림,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Why? 인문사회 교양만화 시리즈. 진화론을 주장하는 꼼지와 창조론을 주장하는 엄지가 시간 여행과 가상 현실 체험을 하며 직접 다윈을 만나서 진화론에 대해 배워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를 통해 진화론의 탄생 배경과 그 과정, 또는 자연 선택 · 변이 · 형질 · 적자 생존 등 진화론의 주요 개념들을 알기 쉽게 풀어 냈다. 더불어 찰스 다윈의 간략한 생애와 다윈과 비견되는 또 한 명의 진화론자 라마르크, <종의 기원>이 발간된 후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현재 EBS 사회탐구 대표강사인 반주원 선생이 직접 출제하고 해설한 서술형 문제를 담은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를 마련했다.찰스 다윈과 비글호 8 지식톡톡 찰스 다윈의 생애 24 나천재 박사와 타임머신 26 갈라파고스 제도 44 변이의 원인 58 지식톡톡 진화에 대한 생각, 라마르크 78 생존 경쟁 80 가상 현실 체험기 100 자연 선택 108 형질의 분기 121 자연 선택의 반론 135 종의 멸종과 선택 164 지식톡톡 화석 174 생물의 지리적 분포 176 종의 이주 182 지식톡톡 《종의 기원》 이후 206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다윈, 상식에 도전하다 ‘모든 생명체는 하나 또는 몇 개의 종에서 시작하여 진화하였다.’는 진화론은 오늘날 많은 사람이 정설로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다윈의 《종의 기원》이 막 출간되었을 때만 해도 이 주장은 허무맹랑한 가설에 불과했다. 당시에는 세상의 모든 것들은 신이 만들어 낸 것이며, 과거의 모습 그대로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다고 믿는, 창조론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이 많았던 것이다. 오늘날 다윈의 주장이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자 상식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뛰어난 관찰력과 집중력을 발휘해, 여러 지역의 동식물들을 수집하여 조사하고, 실질적인 증거를 통해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다. 물론 과학이 고도로 발달하지 못했던 그 당시의 한계 때문에 잘못된 부분도 일부 존재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시대에 그러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놀라운 일이다. 이런 것 외에도 《종의 기원》이 출간된 지 15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주목받는 데는 또 다른 분명한 이유가 있다. 진화론이 이제 다른 이론이나 학문과 결합되어 발전된 개념으로 활용되면서 그 의미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과학은 물론 정치나 경제, 문화 등 수많은 분야에서 진화의 개념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일상 생활 곳곳에서 진화의 개념을 찾아볼 수 있고 《종의 기원》의 중요성 또한 계속 커지고 있다. 'Why? 인문고전-종의 기원'에서는 진화론을 주장하는 꼼지와 창조론을 주장하는 엄지가 시간 여행과 가상 현실 체험을 하며 직접 다윈을 만나서 진화론에 대해 배워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를 통해 진화론의 탄생 배경과 그 과정, 또는 자연 선택 · 변이 · 형질 · 적자 생존 등 진화론의 주요 개념들을 알기 쉽게 풀어 냈다. 더불어 찰스 다윈의 간략한 생애와 다윈과 비견되는 또 한 명의 진화론자 라마르크, 《종의 기원》이 발간된 후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진화라는 개념이 자연에서뿐만 아니라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나 제도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며 다윈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의 큰 맥락을 되짚어 보자.
뒷간 지키는 아이
함께자람(교학사) / 김해우 지음, 이수진 그림 / 20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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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김해우 지음, 이수진 그림
작은걸음 큰걸음 시리즈 20권.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으로, 조선시대 노비 아이 솔개가 온갖 고난과 시련을 겪으면서 인권과 평등에 눈떠 가는 과정을 그린 장편 동화이다. 어린 나이에 양반의 시중을 들어야 하는 솔개의 힘겹고 고단한 일상과, 배움에 대한 열망 때문에 겪어야 했던 가혹한 시련과 고난이 뭉클한 아픔으로 전해 온다. 또한 노비라는 신분의 굴레에 묶여 좌절과 분노 속에 살아가던 솔개가 천주학 선비를 만나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갈 희망을 품게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진한 감동을 준다. 이야기를 통해 인권과 평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하루하루 누리는 작은 일상들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해 준다.1. 뒷간 지키는 아이 2. 도둑 공부 3. 똥 푸고, 넘어지고 4. 천주학쟁이 5. 공부한 죄 6. 향기로운 나물국 7. 아버지에게 가는 길 8. 세상을 밝히는 사람 9. 가짜 도령 10. 마음을 아는 친구들 11. 멍석말이 12. 넌 자유야!“양반이나 노비 같은 건 누가 만들었을까? 왜 어떤 사람은 귀한 대접을 받고 어떤 사람은 천한 대접을 받을까?”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차별 받는 세상에서 인권과 평등에 눈떠 가는 노비 아이의 이야기 사람은 누구나 자유와 평등을 누릴 권리가 있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으로부터 150여 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는 신분 제도가 있어, 신분에 따라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따로 있었다. 바로 양반 중심의 엄격한 신분 사회였던 조선 시대의 이야기다. 조선 시대에는 천민인 노비는 양반의 소유물로 최소한의 인권조차 누리지 못했다.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인 <뒷간 지키는 아이>는 조선 시대 노비 아이 솔개가 온갖 고난과 시련을 겪으면서 인권과 평등에 눈떠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어린 나이에 양반의 시중을 들어야 하는 솔개의 힘겹고 고단한 일상과, 배움에 대한 열망 때문에 겪어야 했던 가혹한 시련과 고난이 뭉클한 아픔으로 전해 온다. 또한 노비라는 신분의 굴레에 묶여 좌절과 분노 속에 살아가던 솔개가 천주학 선비를 만나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갈 희망을 품게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진한 감동을 준다. 천민인 시동 솔개가 인권과 평등에 눈떠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조선 시대 천민들이 겪었던 가슴 아픈 사연들이 드라마틱하게 전개되고, 천주교 박해 등의 역사적 사실들을 촘촘히 엮어 이야기의 진정성을 잘 살려 냈다. -심사평 중에서 “천한 종놈 주제에 글은 배워서 뭐하려고?” 노비 아이 솔개, 공부한 죄로 매를 맞다 최 진사의 헛기침 소리로 하루를 시작하는 솔개는 세숫물 떠 오랴, 걸레질하랴, 요강 비우고 마당 쓸랴, 하루 종일 바쁘다. 제일 힘든 일은 한밤중에 깨어나 설사병이 있는 최 진사의 뒷간 시중을 드는 거다. 귀신이라도 나올 것 같은 컴컴한 어둠 속에서 혼자 뒷간 앞을 지키는 건 어린 솔개에겐 너무나 무섭기 때문이다. 최 진사가 바지에 똥을 지리기라도 하면, 똥 묻은 바지를 빠는 것도 솔개의 일이다. 글공부가 하고 싶지만 노비라서 글공부는커녕 책 한 권 마음대로 가질 수 없는 솔개는 최 진사의 아들 성학이 공부할 때 귀동냥이나 하는 게 전부다. 일하는 틈틈이 어깨너머로 열심히 글을 익히는 솔개와 달리, 성학은 공부에는 흥미가 없고 장터에서 풍물패 구경하는 걸 좋아한다. 어느 날 글공부를 게을리해서 최 진사에게 혼나던 성학은 그 탓을 솔개에게 돌리고, 솔개는 성학의 글공부를 방해하고 천한 종놈 주제에 글을 배웠다는 이유로 엉덩이에 피멍이 들도록 매를 맞는다. 최 진사를 속이기 위한 성학의 거듭된 거짓과 모함으로 억울하게 멍석말이까지 당하게 된 솔개는 자신이 공부할 자격도 없고 매를 맞아도 하소연할 데 없는 노비라는 사실에 괴로워한다. 그리고 태어나서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아버지의 억울하고 허망한 죽음 앞에서 세상에 대한 분노를 드러낸다. 한편 솔개는 우연히 천주학 박해로 귀양 와 있던 선비 정운학을 만나, 양반과 천민의 구별 없이 누구나 평등하게 살아가는 세상이 올 거라는 믿음을 키워 간다. 그리고 세상을 바꾸는 데 앞장서는 사람이 될 것을 다짐하는데…….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을 꿈꾸며 <뒷간 지키는 아이>는 조선 시대 가장 하층민인 노비 아이의 일상을 손에 잡힐 듯 생생히 그려 냄으로써, 인권과 평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동화이다. 아무리 똑똑해도 공부를 할 수 없고, 양반의 말이라면 무조건 복종해야 하며, 사고파는 가축이나 물건처럼 취급되었던 솔개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아이들은 하루하루 누리는 작은 일상들이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한지 깨닫게 될 것이다. 아울러 솔개가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갈 꿈을 키워 갔듯이, 자신의 삶을 성실히 가꾸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게 될 것이다. 신분 제도가 서서히 붕괴되고 천주교 박해가 시작되는 조선 시대 후기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아이들을 우리 역사 속으로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고, 마음의 지침이 되어 줄 명심보감의 좋은 글귀들을 만나게 해 주는 것도 이 작품의 미덕이다. ■ 소천아동문학상에 대하여 소천아동문학상은 우리나라 아동문학에 큰 발자취를 남긴 강소천 선생(1915∼1963)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65년 제정된 상으로, 신인상은 2006년 신인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신설되었다. 첫 번째 수상작인 은이정의 <나를 찾아 줘>를 시작으로 김소민의 <실험용 너구리 깨끔이>, 박향희의 <우리 가족을 도운 도둑> 등 문학성과 재미를 고루 갖춘 수상작을 꾸준히 냄으로써, 아이들에게 뜻깊은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최 진사는 설사를 자주 했다. 설사병은 이상하게 밤에 잘 도졌다. 그 바람에 솔개까지 밤잠을 설치기 일쑤였다. 솔개는 마당 끝에 있는 뒷간 앞에서 ‘흠흠흠’ 헛기침을 세 번 했다. 뒷간 안에서 머리를 풀어헤치고 놀고 있을 처녀 귀신에게 미리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어른들 말씀이, 갑자기 뒷간 문을 열면 처녀 귀신이 놀라서 해코지를 한다고 했다. 뒷간 문을 열고 초롱으로 안을 밝히자, 최 진사가 구덩이 위에 걸쳐 놓은 두 개의 나무판자 위에 발을 올려놓았다. 솔개는 초롱을 뒷간 안쪽에 놓아두고 문을 닫았다. 어둠 속에 홀로 남으니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담 너머에서 백 년 묵은 여우가 휙 날아올 것도 같고, 등 뒤에서 하얀 손이 스멀스멀 올라올 것도 같았다. 솔개는 엉덩이가 욱신거려서 몸을 뒤척이다 눈을 떴다. 푸르스름한 새벽빛이 창호지 문으로 스며들어 와 방 안을 비추고 있었다. 솔개는 자기 손을 꼭 잡고 잠들어 있는 엄마를 바라봤다. 눈물 자국이 말라붙어 얼굴이 얼룩덜룩했다. 솔개는 엄마의 얼굴을 가만히 쓰다듬고는 조용히 일어나 마당으로 나갔다. 서늘한 새벽 공기가 살갗에 와 닿자, 머릿속이 맑아지면서 어제 일이 또렷이 떠올랐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에게는 잘못이 없었다. 잘못이라면 노비로 태어난 것뿐이었다. 양반이나 상민, 노비 같은 건 누가 만들었을까? 똑같은 사람인데 왜 어떤 사람은 귀한 대접을 받고 어떤 사람은 천한 대접을 받을까? 솔개는 세상이 원망스럽고 양반들이 미웠다.
피타고라스의 비밀
굿플러스북 / 김부일 글, 이상인 그림, 장우석 감수 / 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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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플러스북수학동화김부일 글, 이상인 그림, 장우석 감수
'틴틴 수학만화' 시리즈 2권. 피타고라스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담고 있다. 우리 학부모들이 수없이 들었을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대한 이야기다. 어떤 배경으로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나왔으며, 어떻게 펼쳐지는지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줄거리가 있고 형상으로 그려지면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는다. '틴틴 수학만화'는 만화로 그려져 흥미롭게 수학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만화 또한 우리의 정서와 맞는 그림으로 그려져 교육적인 측면과 감성적 측면도 고려하였다.추천사 4 차례 6 나오는 이들 8 프롤로그 10 1장. Solution NO.Ⅲ 작동하다 22 2장. 수학자가 필요해! 30 3장. 터널을 설계하라 38 4장. 지혜를 사랑했다고? 46 5장. 그들의 음모 54 6장. 직각을 구하는 방법 62 7장. 이솝 68 8장. 왕이 된 신화 78 9장. 64개 링의 비밀 8 10장. 피타고라스 선생님 고향에서 쫓겨나다 92 11장. 몇 가지 수들의 규칙 I 100 12장. 몇 가지 수들의 규칙 II 108 13장. 피타고라스 학교의 파산 114 14장. 정오각형과 별을 그리다 122 15장. 피타고라스의 정리 I 130 16장. 피타고라스의 정리 II 136 17장. 피타고라스 선생님의 고민 142 18장. 그래서 Solution NO.Ⅲ가 152 비밀 카드 모음 165“수학을 포기하는 나이 열두 살을 위해 틴틴 수학 만화 두 번째 이야기 '피타고라스의 비밀'을 선보입니다” 수학이 재미없고 그저 그렇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만화 주인공들의 모험과 함께 수학여행을 떠나보세요.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이 수학이 어렵기만 한 것이 아니고 알면 알수록 재미있다고 느끼게 합니다. 국내 20만부 이상 판매된 '틴틴 경제' 시리즈 팀이 다시 뭉쳤습니다. 이번엔 수학입니다. 역사와 철학 경제가 함께 어우러진 수학 이야기, 틴틴 수학만화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피타고라스의 비밀'을 만나보세요. 학부모에게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 수학 하면 고개를 가로젓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시작해 중학교,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더욱 심하게 나타납니다. 오죽하면 ‘수학기피증’ 이란 말이 생겼을까요. 이 땅에 수학 불모지였던 50년대부터 ‘수학은 예술이야’ 라고 생각하며 연구해 온 나로서도 안타까운 일이지만, 당장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자녀가 수학과 거리를 둘 때 안타까운 마음 그지없겠지요.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수학이라는 과목을 왜 많은 학생이 어렵게 여길까요? 수학은 언어입니다 수학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서 그 답을 찾길 권합니다. 수학이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학생은 지겹게 문제를 푸는 과목, 학부모들은 좀 더 좋은 대학을 위해 포기하면 안 되는 학문 정도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겨납니다. 수학이라고 하면 복잡한 수식을 먼저 떠올리고 복잡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수학은 개념어로 이루어진 언어 체계라는 것을 이해하면 쉽게 풀립니다. 수식이라는 게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글로 쓰자니 길어지고 복잡해지니 이걸 간단하게 쓰려고 나온 신호가 수식입니다. 이런 이유로 수학에서는 늘 개념 혹은 정의가 제일 먼저 나오고 이걸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많은 전문가가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개념을 언어로 이해하지 않으면 수학이 학교 성적의 발목을 잡게 됩니다. 개념은 없고 문제 풀이만 하다 보니 점점 더 수학과 멀어지게 된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상상력에서 태어난 수학 수학은 바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자연계엔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직선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직선에 수직인 직선은 각도기도 없이 어떻게 그릴 것인가? 땅을 평등하게 나누어 백성들이 모두 잘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우리 우주는 과연 얼마나 큰가? 이런 현실적인 문제들로 인해 수학은 생겨났고, 그 문제들을 해결하는 동안 지금의 수학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문제풀이 수학교육으로는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10여 년 전쯤 조기교육 열풍이 있었지요. 그리고 지금은 선행학습이라는 이름으로 여기저기 사설학원에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면 이는 나이에 따른 인지능력 발달과정을 고려치 않고 있습니다. 고학년에 들어서면 나이로 인한 격차가 크지 않습니다만, 선행학습의 주 대상이 어린 초등학생이라는 점이 문제입니다. 모든 학문이 그렇듯 모든 학문은 연관되어 있습니다. 특히 수학은 언어와 밀접한 관계가 있고 언어능력이 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학문입니다. 이는 문제풀이만 반복해서는 수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선행학습은 짧은 설명과 반복되는 문제풀이로 어린 학생들에게 수학을 더 멀리하게 하고 있습니다. 피타고라스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틴틴 수학 만화' 2권 '틴틴 수학 만화' 2권에서는 피타고라스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여행입니다. 우리 학부모들이 수없이 들었을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배경으로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나왔으며, 어떻게 펼쳐지는지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줄거리가 있고 형상으로 그려지면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습니다. '틴틴 수학 만화'는 만화로 그려져 흥미롭게 수학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만화 또한 우리의 정서와 맞는 그림으로 그려져 교육적인 측면과 감성적 측면도 고려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아이들의 정서를 고려하는 그림이 주류였다가 어느 때부터 일본풍의 학습만화가 주류를 이루었는가 하는 문제도 한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안재구 박사님은 1933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셔서 1952년 경북대 수학과에 입학하면서 수학자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여러나라 수학자들과 교류하면서 당시 우리나라에 수학이라는 학문 분야를 활성화시켰고, 경북대, 숙명여대에서 수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미분기하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학문의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저서로는 ' ‘생활에서 수학을 이해하는 책’(일월서각), ‘수학문화사’(일월서각)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수학을 만든 사람들’(상, 하권) ' 등이 있습니다. 수학적 사고를 길러주는 틴틴 수학만화 낯선 수학 문제를 만나면 어디에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하고 결국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기초가 안되었다고 얘기하지만 그 기초가 무엇인지 제대로 설명되어진 책을 만나기 힘듭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습니다.수학적 사고를 길러주며 직접 문제해결의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틴틴 수학만화'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수학과 친구가 되는 틴틴 수학만화 무슨 일이든 좋아서 하지 않으면 잘 할 수 없습니다. 수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잘 하려면 먼저 좋아해야 합니다. 수학과 친숙해지면 자연히 사물에 대한 사고방식이 정확하고 논리적이 됩니다. 수학을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을 둘러싼 아름다운 조화를 주위의 모든 사물에 서 느낄 수가 있습니다. 재미있게 만화로 꾸며진 '틴틴 수학만화'와 함께 흥미롭고 재미있는 수학 여행을 떠나 보세요.
메가스터디 EBS 분석노트 수능특강 영어 (2020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이형, 메가스터디 수능연구팀 (지은이) /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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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이형, 메가스터디 수능연구팀 (지은이)
2021학년도 수능의 EBS 연계 교재 가운데 에서 변형되어 출제될 만한 요소가 있는 지문 130개를 선정하여 각 지문의 원문을 찾아서 어려운 구문을 분석하고, 지문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조화하여 제시했으며, 또한 주어진 지문을 활용하여 어떠한 변형 문제가 출제 가능한지를 예언하는 교재이다. EBS 교재의 수능 연계라는 교육부의 지침이 있은 이후, EBS 교재는 수험생들에게는 교과서나 마찬가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나 연계 교재의 방대한 양의 지문, 이해하기 어려운 지문의 내용, 그리고 복잡하고 어려운 구문 등이 엄청난 학습 부담이 되어 수험생들을 괴롭히고 있다. 이러한 수험생들의 어깨를 짓누르는 듯한 학습 부담을 덜 어주기 위해 제작한 교재가 바로 이다. PART Ⅰ유형편 확인학습(Vocabulary Check+ Grammar Check) PART Ⅱ 주제ㆍ소재편 확인학습(Vocabulary Check+ Grammar Check) PART Ⅲ 테스트편 확인학습(Vocabulary Check+ Grammar Check) 1. EBS의 지문의 원문을 찾아 분석하고 변형 출제를 예상해 본다! 2021수능의 EBS 연계 교재 중 에서 출제가 예상되는 130개 지문을 선별하여 그 원문을 찾아 구문을 분석하고 지문의 내용을 정리하며 변형 유형을 예측해 놓았다. 원문이 EBS교재로 옮겨지면서 생략된 부분이나 바뀐 부분을 따로 표시하여 원문을 통해 실제 지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어려운 구문을 자세하게 분석하고, 내용이 난해한 지문들을 구조적으로 정리하여 학생들의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지문이 실제로 어떻게 변형이 될 것인지를 예상하여 그에 따른 학습 방향을 소개해 놓음으로써 주어진 시간에 최대로 효율적인 학습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구문이나 해석이 어려운 문장들을 직독직해를 통해 다시 한 번 짚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2. 중요한 어휘와 문법 사항을 간단한 체크 문제로 확인한다! 25-27개의 지문을 학습한 뒤, 지문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졌던 어휘 및 어법 요소들을 간단한 문제로 복습하는 코너이다. 수능의 어휘 및 어법 유형에 대비할 뿐만 아니라, 지문에 사용된 문장 그대로를 발췌하여 구성하였기 때문에 학습한 내용을 다시 상기해 볼 수 있다. 또한 각 문항마다 발췌된 지문의 페이지를 명기해 놓아서 모르는 문제는 다시 한 번 짚어 보며 완벽한 학습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I Meet Reading 2
Happy House(해피하우스) / Brian Stuart 지음 / 20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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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Brian Stuart 지음
파닉스와 파닉스 리딩을 끝낸 아이들이 부담 없이 영어 읽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영어 읽기 교재이다. 읽기 교재에서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스토리 뿐 아니라 대화문, 일기, 편지, 연설문, 연극대본, 블로그, 에세이 등의 다양한 읽기 형태를 제시하여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글감에 일찍부터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단원별로 제시된 주요 리딩 스킬(Reading Skill)은 아이들의 읽기 학습이 체계적이고 자기주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준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영어 읽기 학습의 방법과 효과적인 영어 읽기 전략을 제시함으로서 체계적으로 영어 읽기 학습을 하도록 이끌어 준다.How to Use This Book Unit 1 Meet My Best Friend Unit 2 I Want to Be a Chef Unit 3 Bart Barked and Barked Unit 4 Mr. Fox Tricked Me REVIEW I (Units 1-4) Unit 5 Keep the Change Unit 6 How Can I Save Money? Unit 7 Cindy Has No Sides Unit 8 I'm in Love with You REVIEW II (Units 5-8) Unit 9 Jason Talks Loudly Unit 10 We Should Be Careful Unit 11 Rick Wants to Exercise Unit 12 Kebabs Are Fun REVIEW III (Units 9-12)아이밋리딩(I Meet Reading) 시리즈는 파닉스와 파닉스 리딩을 끝낸 아이들이 부담 없이 영어 읽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영어 읽기 교재입니다. 아이밋리딩 시리즈는 읽기 교재에서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스토리 뿐 아니라 대화문, 일기, 편지, 연설문, 연극대본, 블로그, 에세이 등의 다양한 읽기 형태를 제시하여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글감에 일찍부터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단원별로 제시된 주요 리딩 스킬(Reading Skill)은 아이들의 읽기 학습이 체계적이고 자기주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밋리딩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영어 읽기 학습의 방법과 효과적인 영어 읽기 전략을 제시함으로서 아이들이 체계적으로 영어 읽기 학습을 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시리즈 특징] -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School Life, Friends, Animals 등 다양한 장르의 글 제시 - 스토리는 물론 우화, 일기, 편지, 에세이 등 다양한 형식의 글감 제시 -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전략적 읽기 학습을 위한 주요 리딩 스킬의 도표화 - 읽은 내용의 정확한 이해와 체계적인 정리를 돕는 다양한 읽기 전·후 Activity - 읽기와 함께 듣기, 쓰기 등 영어의 다른 영역과의 통합형 Activity - 교육부 지정 초등 권장 단어 및 미국 초등학생들이 쓰는 단어 및 표현 사용 -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는 다양한 삽화 및 생동감 넘치는 사진 캡션 - 배운 내용의 정리와 복습을 위해 다양한 영역별 활동이 제시된 워크북
상식발전소 : 찌릿찌릿 맞춤법
소담주니어 / 우연정 지음, 이국현 그림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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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학습일반우연정 지음, 이국현 그림
만화로 먼저 익히고 지식으로 발전하는 <상식 발전소> 시리즈 3권. 교과서에서 익히기 어렵지만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한글 지식 70가지를 소개한다. 한글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만화로 먼저 익히고 본문에서 쉽게 상식으로 발전시켜 준다. 영어만 잘하던 라라와 영어도 못하고 국어도 못했던 소남이가 여러 가지 사건들을 통해 한글 맞춤법을 익혀 가는 과정이 익살스럽게 펼쳐진다. 만화에서 아이들이 틀리게 말한 부분을 지식 코너에서 다시 바로잡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맞춤법 1. 한글이 없었다면, 받아쓰기 시험이 없었을까?ㆍ소리글자 한글, 뜻글자 한자 2. 소리 나는 대로 쓰는 거 맞아?ㆍ하나의 뜻을 나타내는 말은 형태를 바꾸지 않아요 3. 한글 맞춤법이 뭔데?ㆍ맞춤법은 뭔가요? 4. 나도 갈래ㆍ가든지 말든지(O) 가던지 말던지(X) 5. 할머니 나만 미워해ㆍ길을 가리키다(O) 길을 가르치다(X) 6. 쪽지ㆍ거야(O) 꺼야(X) 7. 세종이는 거짓말쟁이ㆍ거짓말쟁이(O) 길을 가르치다(X) 8. 토함산의 일출ㆍ안개가 걷히다(O) 안개가 거치다(X) 9. 상상력이 필요해ㆍ상상력이 계발되다(O) 상상력이 개발되다(X) 10. 세종이의 정체ㆍ곰곰이(O) 곰곰히(X) 11. 소남이는 난청ㆍ귓구멍(O) 귀구멍(X) 12. 회초리ㆍ기다란(O) 길다란(X) 13. 예전에 살던 집ㆍ기와집(O) 기왓집(X) 14. 충격에 빠진 엄마ㆍ귤 껍질(O) 귤 껍데기(X) 15. 앵무새 사 주세요ㆍ앵무새의 꽁지(O) 앵무새의 꼬리(X) 16. 동생이 있잖아ㆍ꾀다(O) 꼬시다(X) 17. 초콜릿ㆍ나더러(O) 날더러(X) 18. 날으는 슈퍼맨ㆍ나는(O) 날으는(X) 19. 예방주사ㆍ네가(O) 니가(X) 20. 표준말과 사투리ㆍ사투리는 재밌어 21. 동생은 얄미워ㆍ놀라다(O) 놀래다(X) 22. 선생님과 숙제ㆍ다행히(O) 다행이(X) 23. 한국인의 매운 맛ㆍ떡볶이(O) 떡복기(X) 24. 영화 관람ㆍ떠들지 마라(O) 떠들지 말아라(X) 25. 아빠, 담배피지 마세요ㆍ'-로서'와 '-로써' 26. 달리기 시합ㆍ신발 끈을 매다(O) 신발 끈을 메다(X) 27. 내 책가방은 달라!ㆍ'다르다'와 '틀리다' 28. '안소남'의 뜻ㆍ반드시 복수하다(O) 반듯이 복수하다(X) 29. 아파트ㆍ아파트를 부수다(O) 아파트를 부시다(X) 30. 급식당번ㆍ얼마큼(O) 얼만큼(X) 31. 시험점수ㆍ'맞추다'와 '맞히다' 32. 젊은 시절ㆍ미인이였다(X) 미인이었다(O)/ 미남이였다(X) 미남이었다(O) 33. 메뉴ㆍ모밀국수(X) 메밀국수(O) 34. 한강ㆍ한강의 넓이(X) 한강의 너비(O) 35. 무지개ㆍ무지개 넘어(X) 무지개 너머(O) 36. 연예인ㆍ눈에 띠다(X) 눈에 띄다(O) 37. 생일선물ㆍ선물을 바래다(X) 선물을 바라다(O) 38. 안소남과 안중근 의사ㆍ바치다/받치다/받히다 39. 할머니가 최고야!ㆍ손주(X) 손자(O) 40. 고기맛ㆍ소고기(O) 쇠고기(O) 41. 시험공부ㆍ밤을새우다(O) 밤을 새다(X) 42. 속 좁은 안소남ㆍ삐치다(O) 삐지다(X) 43. 외출ㆍ빨간색(O) 빨강색(X) 44. 야구ㆍ어떡해(O) 어떻해(X) 45. 좋아하는 음식ㆍ찌개(O) 찌게(X) 46. 태양산과 파라오ㆍ해님(O) 햇님(X) 띄어쓰기 47. 칭찬이야? 욕이야?ㆍ띄어쓰기는 왜 필요할까? 48. 소남이는 쩨쩨해ㆍ한 개(O) 한개(X) 49. 일등ㆍ첫 번째(O) 첫번째(X) 50. 노래자랑ㆍ제4차(O) 제 4차(X) 51. 소중한 친구ㆍ너밖에 없어(O) 너 밖에 없어(X) 52. 참을성ㆍ한참동안(O) 한참동안(X) 53. 메뚜기ㆍ한번 먹어 봐(O) 한 번 먹어봐(X) 54. 일본 여행ㆍ동경역(O) 도쿄 역(X) 55. 가수의 꿈ㆍ백만 장(O) 백만장(X) 56. 감ㆍ좀 더(O) 좀더(X) 57. 교장 선생님ㆍ안소남(O) 안 소남(X) 58. 계산ㆍ'잘못하다'와 '잘 못하다' 외래어 59. 과학자ㆍ로봇(O) 로보트(X) 60. 애정의 표현ㆍ초콜릿(O) 초콜렛(X) 61. 식탐ㆍ뷔페(O) 부페(X) 62. 얼룩ㆍ주스(O) 쥬스(X) 63. 한석봉놀이ㆍ사인(O) 싸인(X) 64. 닮은 꼴 컬러ㆍ컬러 텔레비전(O) 칼라 텔레비전(X) 65. 심부름ㆍ슈퍼마켓(O) 수퍼마켓(X) 66. 큰 목소리ㆍ파이팅(O) 화이팅(X) 67. 사진ㆍ탤런트(O) 탈렌트(X) 68. 가정의 평화ㆍ소시지(O) 소세지(X) 69. 토마토 주스ㆍ케첩(O) 케찹(X) 70. 라라의 행복ㆍ케이크(O) 케익(X) 만화로 먼저 익히고 지식으로 발전하는 상식 발전소 세종대왕이 변신한 세종이와 소남이, 라라가 함께 벌이는 좌충우돌 한글 맞춤법 정복기! 표준어는 무엇인지, 띄어쓰기는 어떻게 하는지, 외래어는 어떻게 표기하는지 알고 있나요? 한국말을 잘할 수 있다고 한글을 바르게 쓸 수 있는 건 아니에요. 한글을 쓸 때 정해진 규칙에 따라야 해요.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읽는 사람이 뜻을 알 수 없거든요. 이렇게 한글을 쓰는 규칙을 ‘맞춤법’이라고 하지요. 영어만 잘하던 라라와 영어도 못하고 국어도 못했던 소남이가 여러 가지 사건들을 통해 한글 맞춤법을 익혀 가는 과정이 익살스럽게 펼쳐집니다. 만화에서 아이들이 틀리게 말한 부분을 지식 코너에서 바로잡아 줍니다. ★ 특장 -교과서에서 익히기 어렵지만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한글 지식 70가지를 소개합니다. -한글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만화로 먼저 익히고 본문에서 쉽게 상식으로 발전시켜 줍니다.
암호 클럽 5
가람어린이 / 페니 워너 지음, 효고노스케 그림, 박다솜 옮김 / 2017.08.10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페니 워너 지음, 효고노스케 그림, 박다솜 옮김
애거서 상 최우수 아동도서 상 수상작. 초등학생 대상의 미스터리 탐정 소설이다. 네 명의 또래 아이들이 등장하는 이 소설은 탐정 추리 소설이라는 기본 틀에 암호 해독이라는 흥미 요소를 더했다. 독자와 대화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 이 흥미진진한 책에는 다양한 암호들이 등장한다. 암호 클럽 멤버들은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에 암호를 주고받고, 암호는 사건 해결에서 중요한 단서가 된다. 독자들에게 다양한 암호를 제시하고 읽는 법을 안내함으로써 단순히 이야기의 줄거리를 쫓아가는 데 머물지 않고 암호를 풀고 사건을 추리하도록 이끈다. 독자들은 이 책에 나오는 암호를 직접 풀면서 부담 없이 여러 교과의 내용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암호들은 난이도가 제각각 다르므로, 학업 수준이 서로 다른 아이들도 자신에게 맞는 암호를 찾고 ‘암호 언어’들에 익숙해질 수 있다. 스파이 박물관에서 암호명과 위장용 가짜 신분을 가지고 모험을 시작한 암호 클럽 멤버들은 워싱턴 기념관, 백악관, FBI 본부 등 워싱턴 D.C. 곳곳을 다니며 감춰진 수수께끼를 풀어 나간다. 하지만 뒤를 미행하는 수상한 남자의 등장과 함께 한 학생이 실종되며 수학여행은 중단될 위기에 처한다. 암호 클럽은 수상한 남자의 정체를 밝혀내고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1 2 3 4 5 6 7 8 9 10 11 12애거서 상 최우수 아동도서 상 수상작! S.O.S! 암호 클럽을 미행하는 수상한 남자의 정체를 밝혀라! 워싱턴 D.C.로 수학여행을 떠난 암호 클럽! 스파이 박물관에서 암호명과 위장용 가짜 신분을 가지고 모험을 시작한 암호 클럽 멤버들은 워싱턴 기념관, 백악관, FBI 본부 등 워싱턴 D.C. 곳곳을 다니며 감춰진 수수께끼를 풀어 나갑니다. 하지만 뒤를 미행하는 수상한 남자의 등장과 함께 한 학생이 실종되며 수학여행은 중단될 위기에 처합니다. 암호 클럽은 수상한 남자의 정체를 밝혀내고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악명 높은 스파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워싱턴 D.C. 곳곳을 다니며 수수께끼를 풀어라!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로 수학여행을 떠난 암호 클럽 멤버들! 스파이 박물관에서 암호명과 위장용 가짜 신분을 가지고 모험을 시작한 암호 클럽 멤버들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스파이 자료가 있는 스파이 박물관을 비롯하여 FBI 본부, 워싱턴 기념관, 링컨 기념관, 자연사 박물관, 백악관 등 유서 깊은 장소들을 돌아다니며 감춰진 수수께끼를 풀어 나갑니다. 하지만 수상한 남자가 나타나 암호 클럽의 뒤를 미행하고, 곧이어 한 학생이 실종되며 수학여행은 중단될 위기에 처합니다. 수상한 남자의 정체를 밝히는 동시에 실종된 학생을 찾아야 하는 암호 클럽. 코디, 퀸, 루크, 마리아는 수상한 남자의 정체를 밝혀내고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모스 부호, 수기 신호, 수화, 무전 신호, 워싱턴 암호, 피그펜 암호 등 흥미로운 암호들로 여러분의 두뇌를 시험해 보세요. ‘애거서 상’ 수상에 빛나는 흥미로운 두뇌 게임! 수수께끼와 암호, 비밀 메시지를 풀어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라! '암호 클럽' 시리즈는 초등학생 대상의 미스터리 탐정 소설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코디, 퀸, 루크, 마리아는 암호를 만들고 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넷은 암호 클럽을 조직하여 그들만의 비밀 우편함과 클럽 하우스를 만들고, 마을 주변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들을 ‘암호 언어’로 풀어 나갑니다. 각 장마다 해결해야 할 암호가 주어지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암호 클럽 멤버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암호 풀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수상한 이웃 ‘해골 할아버지’ 사건을 해결한 시리즈 1권 『비밀의 해골 열쇠』, 악명 높은 감옥 섬 알카트라즈의 유령 등대를 탐험한 2권 『유령 등대의 수수께끼』, 전설 속 해적이 숨긴 보물을 찾아 나선 3권 『해적의 보물 지도』, 고대 이집트의 보물이 가득한 이집트 박물관으로 떠난 4권『미라의 저주』에 이어 암호 클럽이 이번에는 스파이 박물관과 FBI 본부가 있는 워싱턴 D.C로 여행을 떠납니다. 암호와 추리, 탐정 소설은 언제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네 명의 또래 아이들이 등장하는 이 소설은 탐정 추리 소설이라는 기본 틀에 암호 해독이라는 흥미 요소를 더했습니다. 독자와 대화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 이 흥미진진한 책에는 다양한 암호들이 등장합니다. 한글 자모음으로 이루어진 문자숫자식 암호부터 지문자, 모스 부호, 수기 신호, 점자, 워싱턴 암호, 피그펜 암호 등 간단하고도 비교적 보편적으로 알려진 암호들이 등장하지요. 암호 클럽 멤버들은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에 암호를 주고받고, 암호는 사건 해결에서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독자들에게 다양한 암호를 제시하고 읽는 법을 안내함으로써 단순히 이야기의 줄거리를 쫓아가는 데 머물지 않고 암호를 풀고 사건을 추리하도록 이끕니다. 독자들은 이 책에 나오는 암호를 직접 풀면서 부담 없이 여러 교과의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암호들은 난이도가 제각각 다르므로, 학업 수준이 서로 다른 아이들도 자신에게 맞는 암호를 찾고 ‘암호 언어’들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독자들은 직접 암호를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서로 비밀 메시지를 보내서 상대방의 암호를 풀어 볼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암호를 개발하고 해결하면서 아이들은 논리력을 차근차근 기를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당탕탕, 우주비행사 학교
다산어린이 / 정홍철 지음, 김주리 그림 / 200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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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자연,과학정홍철 지음, 김주리 그림
'한국 최초 어린이 우주인'으로 선발된 열두 살 소년 맹수가 겪는 가상의 과학 체험 동화. 무뚝뚝한 고려인 교관 미하일 아저씨, 자상한 선장 콜로코프와 엔지니어인 리처드 그리고 주인공의 동료이자 경쟁자인 일본인 소녀 나츠미를 중심으로 우주인 훈련과 비행의 과정이 에피소드 중심의 짧은 이야기모음으로 펼쳐진다. 이 책은 실제 '한국 최초 우주인'이 훈련을 받을 '소유즈 센터'의 정보를 활용했으며, 소유즈 우주선 중심의 훈련과정과 현재 우주비행의 목적지인 국제 우주정거장의 현재 상황을 충실히 반영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저자가 케네디 우주센터, 러시아 소유즈 센터 등을 실제로 방문하고 우주복과 우주변기 등을 직접 입수, 연구하였다. 또한 NASA와 항공우주연구원 등에서 제공한 140여 컷의 컬러 사진과 재치 있는 일러스트는 내용의 충실함과 글의 흥미를 높여준다.미하일 아저씨의 설명에 따르면 우주복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밀폐라는 거야. 그래서 우주선 안이 진공이 되더라도 이 우주복만 입고 있으면 살 수 있다는 거지. 공기는 우주복의 옆구리에 있는 튜브를 통해서 들어오고, 우주복 안의 기압은 가슴에 달려 있는 밸브를 통해 조절하게 돼. 우주복은 무게가 10kg이나 되고, 완전 밀폐되어 있다 보니, 입고 난 후에 난 더워 죽는 줄 알았어. 다행히 우주복 안으로 바람을 넣어서 몸을 식혀 주는 간이 송풍기가 있었어. 우주인들은 이동을 할 때 꼭 이 간이 송풍기를 들고 다닌대. 이 우주복의 가격이 얼마인 줄 알아? 세상에, 수 억 원이나 한 대. 내가 지금까지 입어 본 옷 중에 가장 비싼 옷이야. 한국으로 돌아가서도 이렇게 비싼 옷을 입어 볼 수 있겠어? -p.71 추천사-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여러분에게 서문- 우주인의 꿈을 가지세요 제1장 열두 살 이 맹수, 우주인에 선발되다 제2장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 도착하다! 무뚝뚝한 고려인 교관, 미하일 아저씨 붉은 광장, 우주로 가는 첫 관문 제3장 우주인이라고 다 똑같지는 않다 별의 도시, 우주인 훈련센터 나는 탑승 과학자 우주인 제4장 오늘부터 훈련 시작! 너무 어려워! 꼬불꼬불 러시아 말 일단 뛰어! 공포의 낙하산 훈련 제5장 우주비행을 견디기 위한 특수 훈련 어질어질, 중력가속도 훈련 울렁울렁, 멀미를 일으키는 의자 제6장 중력을 이기고 무중력의 공간을 날다 뜻밖의 라이벌 등장 25초간의 슈퍼맨 놀이 제7장 비상 착륙에 대비한 살아남기 훈련 숲속에서 구조대 기다리기 우주선이 바다에 떨어진다면? 제8장 우주복은 우주인을 보호하는 우주선 나만의 우주복 만들기 우주복에서 제일 중요한 기능은? 제9장 우주선과 로켓은 이렇게 다르다 우주선 안은 너무 좁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우주로켓, 소유즈 제10장 바이코누르 발사기지로 가다 세계 최대의 우주선 발사기지 푸른색의 우주여권을 받다 제11장 우주여행 시작되다 마침내 우주로 출발! 러시아 우주인의 희한한 전통 제12장 비상탈출을 배우다 로켓이 폭발하면 어떡하지? 소유즈 로켓의 비상탈출 과정 제13장 소유즈 로켓, 우주로 발사! 우주선에 타는 데도 순서가 있다 소유즈 우주선, 우주에 도달하다 제14장 국제우주정거장과 도킹하라 지구는 정말 푸르구나! 드디어 우주정거장에 도착! 제15장 우주정거장에서의 하루 하루에 16번 해가 뜬다고? 잠을 자는 일도 어려워! 제16장 우주에서 나는 외계인 얼굴은 퉁퉁, 허리는 홀쭉 목욕은 10분, 뒤처리는 하루 종일 제17장 우주정거장에서는 어떻게 살아갈까? 땀으로 숨을 쉰다고? 우주에서는 물 값이 금값 제18장 우주에서 식사하기, 화장실 사용하기 우주인은 다이어트가 필요 없어 고장 나면 큰일이야, 우주화장실 제19장 짧지만 위험한 지구 귀환 어린이 우주인, 임무 완료 소유즈 우주선, 지구로 낙하! 제20장 어린이 우주인, 집으로 돌아오다 지구에 와서도 훈련은 계속된다 꿈을 담아 미래로, 외나로도 항공우주센터
인기 만점 세치
HomeBook(홈북) / 이진호 지음, 김혜선 그림 / 2013.07.10
9,000원 ⟶ 8,100원(10% off)

HomeBook(홈북)명작,문학이진호 지음, 김혜선 그림
열린 생각이 담겨있는 다양한 테마동화 시리즈. '창작동화'는 현대적인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루었고, '신화'는 우리 민족의 건국신화와 동서양의 신화를 다루었으며, '전래동화'는 우리 선조의 삶과 애환을 엿볼 수 있는 옛이야기들로 구성했다. '과학동화'는 동식물들의 신비로운 삶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명작동화'는 국내외의 감동적인 단편 소설들을 짤막하게 재구성하였고, '위인동화'는 위인들의 삶을 통해 좀 더 높은 곳에 삶의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꾸몄다.- 창작 : 웃음꽃이 피는 아이 - 신화 : 사라진 숲 속의 궁전 - 전래 : 신비한 독과 욕심쟁이 사또 - 과학 : 펌프질의 대가 심장 - 명작 : 로미오와 줄리엣 - 위인 : 남극점에 깃발을 꽂다창작, 신화, 전래, 과학, 명작, 위인 등 6개의 이야기가 있는 테마동화 아름다운 품성과 지식을 갖추게 할 테마동화 '창작동화'는 현대적인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루었고, '신화'는 우리 민족의 건국신화와 동서양의 신화를 다루었으며, '전래동화'는 우리 선조들의 삶과 애환을 엿볼 수 있는 옛 이야기들로 구성했으며, '과학동화'는 동식물들의 신비로운 삶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명작동화'는 국내외의 감동적인 단편 소설들을 짤막하게 재구성했으며, '위인동화'는 위인들의 삶을 통해 좀더 높은 곳에 삶의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저자 소개] 지은이 창작 - 이진호 / 신화 - 정성환 / 전래 - 이호일 과학 - 예종화 / 명작 - 김영이 / 위인 - 용선식 그림 고혜진, 김경신, 김백송, 김혜선세치는 참으로 밝은 마음을 지닌 친구입니다.모든 일에 적극적이며, 세상을 즐거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남을 즐겁게 할 줄 아는 마음의 소유자입니다.이런 친구가 있으면 우리 모두가 행복해질 것입니다.
산이 품은 사람 심메마니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송종호 지음, 김병하 그림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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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송종호 지음, 김병하 그림
생태 환경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한영식 지음, 이규옥 그림 /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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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학습일반한영식 지음, 이규옥 그림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6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쳐 주는 쉽고, 재미있고, 유익한 생태 환경 교과서이다. 장마다 자연환경의 변화, 또는 인간의 무지와 탐욕으로 인해 멸종되었거나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에피소드로 들려준다. 무거운 주제의식에 비해 내용은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다.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동식물 위주로 다루고 있어 이해하기 쉽고, 받아들이기가 수월하다. 진지하고 절실한 메시지를 앞에 앉아 있는 아이에게 말을 건네듯 친근하고 편안하게 풀어내고 있다. 2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을 통해 작가는 우리 인간 역시 생태계의 한 구성원이며 자연과 더불어 공생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만이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지금부터라도 부지런히 지혜를 모으면 희망이 있음을 내용 곳곳에 절실하게 풀어 놓았다.1부 환경 변화와 생물 1 고양이 특공대 2 환경 지표종, 양서류 3 간척 사업으로 떼죽음을 당한 해양 생물 4 생태계를 혼란에 빠뜨린 외래종 5 돌발 해충의 출현 6 골칫덩이가 된 평화의 상징, 비둘기 7 야생동물을 위협하는 밀렵 8 꿀벌 실종 사건 2부 환경을 지켜 주는 생물 1 물을 정화시키는 수생식물 2 토양 생태계를 지키는 공벌레 3 봄의 불청객, 황사 4 우주에서도 살아남은 바퀴 5 곤충으로 만든 다양한 음식지구온난화, 환경오염, 인간의 탐욕과 잘못으로 사라지고 죽어가는 동·식물들. 이들이 사라져도 우리 인간은 행복할까? 우리 인간은 생태계와 분리될 수 없으며, 생물다양성 보전은 인류의 생존과 안녕을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일깨워 주는 책!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제6권『생태 환경 이야기』는 대기, 수질, 토양 같은 무생물적 환경 요인이 생물과 인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려주는 생물로 보는 환경 이야기다. 지금 지구 생태계는 지구온난화, 기후변화와 같은 급작스런 환경변화와 인간들의 무분별한 개발로 원상 복구가 어려울 만큼 파괴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살 곳과 먹을 것을 한꺼번에 잃어버린 야생동물들은 떼죽음을 맞거나 멸종되는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 인간은 우리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으면 그다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무수히 많은 동물 중에 동물 몇 종 사라지는 게 뭐 그리 대수냐 싶은 것이다. 그러나 야생동물의 멸종은 단지 동물 종 하나가 사라지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생태계는 하나의 블록이 쓰러지면 옆의 블록이 차례로 쓰러지는 도미노게임처럼 한 생물의 멸종은 다른 생물에게 바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곡식을 갉아먹고 전염병을 옮기는 쥐를 없애겠다고 쥐약을 놓아 엉뚱하게도 여우를 멸종시킨 사례, 땅을 넓히기 위해 벌인 간척 사업은 해양 생물들을 떼죽음으로 몰았다. 기후변화는 도시 한복판에 해를 끼치는 돌발 해충들을 떼로 키웠고, 먹을거리나 접붙이기용으로 들여왔다가 아무렇게나 버려진 외래종들은 우리 강산의 동식물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골칫덩이로 전락해 버린 도시의 새들과 어느 날 갑자기 집단으로 사라지기 시작한 꿀벌은 또 어떤가? 이처럼 지금 우리 생태계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심각한 상태다. 이 책은 이런 불편한 진실을 우리에게 가감 없이 알려 주고, 나아가 우리 인간도 결국 생태계의 한 동물 종일뿐이라는 자각을 하게 한다. 이런 자각이 있어야 공존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기울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환경을 지켜 주는 수생식물과 토양 생태계를 지켜 주는 공벌레, 자연의 분해자 산바퀴 등을 소개함으로써 생물 다양성의 보전은 인류의 생존과 안녕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일깨운다. 이처럼 이 책은 생물과 환경의 관계를 보여 주는 생태 환경 책이면서 동시에 생물들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비책과 답을 찾을 수 있는 현명한 지침서가 되어 준다. [내용 소개] 이 책은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쳐 주는 쉽고, 재미있고, 유익한 생태 환경 교과서이다. 장마다 자연환경의 변화, 또는 인간의 무지와 탐욕으로 인해 멸종되었거나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에피소드로 들려준다. 이를 읽으며 우리는 그간 몰랐던 생태계의 생명과 환경에 대해 성찰하게 되고, 그것이 우리 인간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무거운 주제의식에 비해 내용은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다.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동식물 위주로 다루고 있어 이해하기 쉽고, 받아들이기가 수월하다. 진지하고 절실한 메시지를 앞에 앉아 있는 아이에게 말을 건네듯 친근하고 편안하게 풀어내고 있다. 20여 년간 곤충을 찾아 관찰하고 그것을 어린이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활발하게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작가였기에 가능하다. 2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을 통해 작가는 우리 인간 역시 생태계의 한 구성원이며 자연과 더불어 공생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만이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지금부터라도 부지런히 지혜를 모으면 희망이 있음을 내용 곳곳에 절실하게 풀어 놓았다. 1부 환경 변화와 생물 생물과 환경, 생물과 생물이 얼마나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 연결의 균형이 깨졌을 때 어떤 재앙이 일어나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환경오염과 같은 급작스런 환경 변화와 자연에 대한 무지에서 또는 욕심에서 저지른 인간의 잘못으로 자연 생태계가 어떻게 파괴되는지, 그것이 결국 인간에게 얼마나 큰 위협으로 다가오는지를 보여 준다. 1장은 1960년대~1970년대 우리나라에서 대대적으로 전개되었던 ‘쥐 잡기 운동’ 때문에 살충제에 중독되어 죽어간 여우 이야기가 담겨 있다. 쥐 잡는 데 동원된 맹독성 살충제 디디티에 왜 엉뚱하게도 여우가 죽어나갔을까? 그 답을 찾다보면 어리석은 우리 인간의 모습은 물론, 한순간의 무지한 판단으로 한 생물종이 멸종되는 어이없는 사태가 일어날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2장에서는 환경오염과 수질오염, 개발과 보신문화로 멸종위기에 처한 양서류의 실태를, 3장에서는 간척 사업으로 떼죽음 당한 해양 생물들의 실태를 보여 준다. 이 두 사례를 통해 자연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그 균형이 깨질 경우 생물종의 멸종이라는 엄청난 재앙은 물론 우리 인간의 생존도 위협받을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4장은 별 고민 없이 단순하게 먹을거리로, 식물의 번식을 크게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들여왔다가 아무렇게나 자연에 버려진 외래 동식물들이 우리 생태계를 어떻게 어지럽히고 망가뜨리는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별 생각 없이 한 우리 인간의 행동 때문에 생태계가 지금까지도 어떻게 몸살을 앓고 있는지를 말이다. 5장은 갑작스럽게 출현하여 해를 입히는 꽃매미 같은 돌발 해충들 사례를 통해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을 보여 주어 그 심각성을 피부로 느끼게 한다. 6장은 골칫덩이가 되어버린 도시의 새들, 특히 평화의 상징에서 유해동물로 전락해 버린 비둘기와 조상 대대로 나라 새로 사랑받던 까치가 왜 유해 야생동물이 되어야 하는지 등을 보여주어 인간 위주의 막개발이 불어온 비극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7장은 야생동물을 위협하는 무시무시한 밀렵의 실태를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 강산 여기저기에 설치된 밀렵 도구만 해도 80만 종이 넘는다고 하니, 밀렵이 단순히 동물 몇 마리 잡는 수준을 훌쩍 뛰어넘어 야생동물의 멸종을 부추기고 있음을 고발한다. 그러나 이런 밀렵을 부추기는 건 결국 몸에 좋다고 하면 무엇이든 비싼 대가를 치르고서라도 먹으려고 드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임을, 이런 잘못된 정보가 애꿎은 동물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있음을 자각해야 한다고 절절하게 호소한다. 8장에서는 열매를 맺게 해 주고 식물을 번식시키는 꿀벌이 사라지는 현상을 다루어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 환경오염 등으로 훼손된 우리나라 생태계의 충격적인 실상을 보여 준다. 2부 환경을 지켜 주는 생물 환경을 지켜 주는 환경지킴이로 활용되는 고마운 동식물을 소개하며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상식이나 지식을 깨고, 쓸모없다고 여겼던 것들에 대해 새롭게 발견하고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1장은 물을 정화시키는 고마운 수생식물, 그중에서도 갈대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조명하고, 2장은 토양 생태계를 지키는 공벌레의 가치에 대해, 3장은 봄의 불청객, 황사 현상을 바라보면서 가로수의 역할을, 그리고 숲이 갖는 가치를 돌아보게 한다. 4장에서는 우주에서도 살아남은 바퀴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자연의 분해자인 산바퀴에 대한 신선한 정보들을 알려 준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자원의 고갈과 인구의 증가로 점점 심각해지는 식량난을 해결할 미래의 식량 자원으로 주목 받는 ‘곤충 식량’에 관해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의 시각이 얼마나 편협하고 잘못되어 있었는지를 돌아보고 교정하게 만들고 한층 발전되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황새
우리교육 / 김황 지음, 김정화 옮김, 문종인 그림, 정석환.박시룡 감수 / 2007.04.10
10,000원 ⟶ 9,000원(10% off)

우리교육명작,문학김황 지음, 김정화 옮김, 문종인 그림, 정석환.박시룡 감수
따뜻한 콜라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이철환 지음, 최정인 그림 / 200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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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이철환 지음, 최정인 그림
어린이 연탄길 시리즈는 1권 《아름다운 꼴찌》와 2권 《따뜻한 콜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아름다운 꼴찌》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고, 《따뜻한 콜라》는 이웃 간의 따뜻한 정(情)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우리 주변의 친구들, 이웃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9가지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내어,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일깨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이웃을 위한 번개탄 들꽃은 아무렇게나 살아가지 않는다 6 연탄 한 장. (배려) 따뜻한 콜라 10 연탄 두 장. (참된 가치) 볼품없는 사과 24 연탄 세 장. (감사) 물안개 36 연탄 네 장. (관심) 송이의 노란 우산 52 연탄 다섯 장. (시련 극복) 사랑을 담은 일회용 밴드 66 연탄 여섯 장. (우정) 내 짝꿍 용배 86 연탄 일곱 장. (반성) 선생님의 눈물 94 연탄 여덟 장. (나눔) 꽃을 파는 할머니 106 연탄 아홉 장. (생명 존중) 500원짜리 병아리 118꽁꽁 언 마음을 따뜻한 로 녹이세요! 2000년에 출간되어 360만 부가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연탄길》은 저자가 노량진에서 입시 학원 교사로 일하며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이야기들을 담아낸 책이다. 《연탄길》은소외된 이웃을 바라보는 저자의 따뜻한 시선과 정감 어린 문체에 힘입어, 삶에 지친 이들에게 등불과도 같은 위안을 주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 결과 ‘제33회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3년 연속 서울시 교육청 추천도서’,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책따세) 선정도서’, ‘자녀가 부모한테 주고 싶은 책 1위’, ‘부모가 자녀에게 주고 싶은 책 1위’에 선정되며 독자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아왔다. 이처럼 나보다 가족을, 친구와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보듬을 수 있는 《연탄길》시리즈가 어린이의 감성에 맞추어 따뜻한 감동을 주는 동화로 거듭 태어나 어린 독자들을 만나기 위해 채비를 마친 상태이다. 어린이 연탄길 시리즈는 1권 《아름다운 꼴찌》와 2권 《따뜻한 콜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아름다운 꼴찌》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고, 《따뜻한 콜라》는 이웃 간의 따뜻한 정(情)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신간 소개 《따뜻한 콜라》로 이웃의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배려, 참된 가치, 감사, 관심, 시련 극복, 우정, 반성, 나눔, 생명 존중... 혼자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이웃이라는 세상을 바라보며 나와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고 있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함께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나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또 그것에 감사할 줄 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참된 가치를 발견해 내고, 서로에게 기울인 따뜻한 관심 덕분에 씩씩하게 시련을 극복하기도 한다. 자신의 잘못은 스스로 반성하고, 남의 잘못은 너그러이 감싸 주는 지혜로 친구들과 진실된 우정을 나눌 수도 있다. 이처럼 《따뜻한 콜라》는 우리 주변의 친구들, 이웃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9가지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내어,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일깨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름다운 꼴찌》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세요! 용기, 사랑, 우애, 이별, 헌신, 희망, 희생, 그리움, 이해... 이는 우리가 살면서 한 번쯤은 겪거나 필요로 하는 감정들이다. 이러한 감정들은 특히 가족 간의 관계에서 긴밀하게 작용한다. 우리는 가족을 통해 용기를 얻고, 사랑의 감정을 배우며, 형제, 자매 간 우애를 다진다. 때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 형제들과 이별하기도 하고, 그 때문에 그리움의 감정에 휩싸이기도 한다. 부모님이 자식들에게 거는 희망은 감히 상상할 수도 없으며, 이러한 희망이 있기에 부모님은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다. 그리고 그러한 부모님의 마음을 자식들이 이해함으로써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된다. 이처럼 《아름다운 꼴찌》는 가족 간의 관계에서 필요한 9가지 키워드를 담은 이야기들을 통해 가족 간의 뜨거운 사랑과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뒤죽박죽 비밀편지
주니어김영사 / 레니아 마조르 지음, 이정주 옮김, 김은정 그림 /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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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레니아 마조르 지음, 이정주 옮김, 김은정 그림
초등학교 아이들의 사랑을 발랄하게 그려낸 동화책. 기린 같은 외모에, 남자 아이보다 힘이 센 에바는 어느 날 러브레터를 받고 고민한다. “나 같은 왈가닥에게 누가 편지를 보냈지?”라면서 반 남자 아이들을 한 명씩 관찰한다. 멋쟁이 마르고, 마르고만 바라보는 샤를리, 천하의 악동 앙조와 마티스, 잘생긴 줄리앙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들이 모여 소소한 즐거움을 안겨 주며, 열 살 아이가 느끼는 사랑의 감정이 솔직하게 표현된다. 남모르게 열등감 많은 소녀가 자신도 충분히 사랑 받을 수 있음을 깨닫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지는 동화책이다. 1. 이상한 비밀편지 2. 수상한 녀석들 3. 빛나는 줄리앙 4. 천재 로맹 5. 한심한 앙조와 마티스 6. 사랑에 빠진 샤를리 7. 얌전한 앙셀므 8. 질투의 여왕, 마르고 9. 속상한 마리 10. 못 말리는 폴 11. 화가 가에탕 12. 모범생 프랑수아 13. 서커스 스타 야니스 14. 우정이 더 소중해! 15. 꿈 같은 시간 16. 두근두근 연애편지 17. 사랑의 우체통“남자 같은 내게 러브레터가? 말도 안 돼!” 열 살 소녀의 상큼한 첫사랑 [뒤죽박죽 비밀편지]는 초등학교 아이들의 사랑을 발랄하게 그려 냈다. 기린 같은 외모에, 남자 아이보다 힘이 센 에바는 어느 날 러브레터를 받고 고민한다. “나 같은 왈가닥에게 누가 편지를 보냈지?”라면서 반 남자 아이들을 한 명씩 관찰한다. 이 작품은 열 살 아이의 입장에서 사랑에 대한 감정을 솔직히 적어 내려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멋쟁이 마르고, 마르고만 바라보는 샤를리, 천하의 악동 앙조와 마티스, 잘생긴 줄리앙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들이 모여 소소한 즐거움을 안겨 준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이야기가 특별한 이유는 남모르게 열등감 많은 소녀가 자신도 충분히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임을 깨닫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진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런 깨달음을 얻는 데 첫사랑이 큰 도움을 준다.‘읽어 봤어?, 은, 네, 내, 대답, 뭐야?, 는, 편지?’ 에바는 단어들을 순서대로 맞혀 보고, 편지를 보내 사람이 줄리앙임을 알아차린다. 에바는 기뻐하며 여자 친구가 되겠다고 답한다. 줄리앙과 에바는 첫사랑을 소중히 키워 가자고 약속한다. "그래. 넌 상큼한 오렌지 같아. 마르고는 예쁜 딸기 같고, 나는, 그저 길쭉한 바나나일 뿐이야.”“그렇게 자기를 낮추지 마. 너도 예뻐! 편지를 받은 게 그 증거잖아. 나는 한 번도 못 받아 봤는데.” - 본문 119쪽 중에서 "근데 줄리앙! 우리가 사귀어도 우리 친구들을 잊으면 안 돼! 난 마리랑 줄넘기를 하고 싶고, 점심시간에는 마리랑 먹고 싶어.”“나도 마찬가지야. 룩이랑 카림을 모른 척하지 않을 거야.”“참 신기해! 우린 어쩜 생각하는 것도 이렇게 똑같지?혹시 우리가 어른처럼 싸우기라도 할까?” - 본문 134쪽 중에서
부엌에서 하는 맛있는 실험
지경사 / 가켄 편집부 펴냄, 홍성민 옮김, 무라카미 사치코 감수 / 2011.01.28
10,000원 ⟶ 9,000원(10% off)

지경사자연,과학가켄 편집부 펴냄, 홍성민 옮김, 무라카미 사치코 감수
놀면서 하는 과학 공부 부엌은 어린이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입니다. 『부엌에서 하는 맛있는 실험』은 부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한 실험들을 소개한 책입니다. 설탕, 머랭, 가당 연유, 초콜릿, 찰떡, 과일, 전자 레인지, 음료수, 유제품, 마시멜로, 밀가루, 달걀, 채소 등 친근한 재료로 재미있는 실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만들면서 놀라고, 맛있어서 더 놀라는 실험들로 가득합니다. 다양한 실험을 통해서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않고 과학을 재미있는 학문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겁게 실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공부를 할 수 있고, 학교의 자율 탐구 과제로도 활용할 수 있어 교과 학습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실험 과정과 결과가 컬러풀한 사진으로 실려 있어 흥미롭고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설탕 간식 실험 설탕에 달걀 노른자를 떨어뜨려 놔 두면 어떻게 될까? 키위에 설탕을 뿌리면 어떻게 될까? 설탕에 물을 넣어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분말 설탕을 달걀 흰자에 섞으면 어떻게 될까? 머랭 간식 실험 머랭을 뜨거운 홍차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머랭을 구우면 어떻게 될까? 머랭을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머랭 위에 주스를 부으면 어떻게 될까? 가당 연유 간식 실험 가당 연유 캔을 중탕하면 어떻게 될까? 가당 연유를 주스에 부으면 어떻게 될까? 가당 연유에 주스를 부으면 어떻게 될까? 초콜릿 간식 실험 초콜릿을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녹인 초콜릿을 아이스크림에 뿌리면 어떻게 될까? 녹인 초콜릿을 알루미늄 컵에 담아, 식혀서 떼면 어떻게 될까? 화이트 초콜릿을 전자 레인지에 가열해 식용 색소를 섞으면 어떻게 될까? 찰떡 간식 실험 찰떡을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전자 레인지로 새로운 찰떡을 만들어 보자! 전자 레인지에 가열한 떡을 구우면 어떻게 될까? 과일 간식 실험 얇게 썬 사과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해 식히면 어떻게 될까? 얇게 썬 채소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얇게 썬 딸기, 키위, 바나나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과일을 작게 잘라 설탕을 섞어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바나나를 껍질째 구우면 어떻게 될까? 전자 레인지 간식 실험 카망베르 치즈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만두피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말린 옥수수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컵 아이스크림을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구미 젤리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음료수 간식 실험 홍차에 꿀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 홍차에 레몬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 검은콩 주스에 레몬즙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 탄산 주스에 설탕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 탄산 주스에 소금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 유제품 간식 실험 생크림을 병에 넣고 흔들면 어떻게 될까? 떠먹는 요구르트를 휘휘 저으면 어떻게 될까? 우유, 달걀 노른자, 설탕을 넣은 용기를 얼음과 소금 속에서 돌리면 어떻게 될까? 마시멜로 간식 실험 마시멜로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전자 레인지에 가열한 마시멜로를 식히면 어떻게 될까? 마시멜로를 구우면 어떻게 될까? 마시멜로를 뜨거운 코코아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밀가루 간식 실험 강력분을 물로 반죽해 물 속에서 비비면 어떻게 될까? 달걀을 거품 내어 박력분을 섞어서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강력분과 박력분을 물로 반죽해 잡아당기면 어떻게 될까? 녹말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어 섞으면 어떻게 될까? 달걀 간식 실험 날달걀을 뜨거운 물에 넣고 뚜껑을 씌워 두면 어떻게 될까? 달걀과 설탕을 섞어서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채소 간식 실험 얼린 방울토마토를 물에 담그면 어떻게 될까? 강판에 간 감자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콜리플라워를 빨강과 파랑의 색깔물에 담그면 어떻게 될까? 얇게 썬 오이에 소금을 뿌리면 어떻게 될까? 다른 모양으로 썬 우엉을 뜨거운 물에 담그면 어떻게 될까? 순무에 칼집을 넣어 소금물에 담그면 어떻게 될까? 자율 탐구 정리법마술처럼 놀라운 과학 실험! 아이들은 일상 생활에서 ‘왜 그럴까?’ ‘어떻게 될까?’와 같은 질문을 끊임없이 합니다. 부엌에서 볼 수 있는 간단한 재료들로 실험해 답을 찾아가다 보면 이러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탐구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실험을 하면서 왜 그렇게 되는지를 알아가는 동안 과학의 원리를 쉽게 깨우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두 먹을 수 있는 실험들로 되어 있어 어렵게만 느껴지던 과학이 부엌에서 하는 재미있는 놀이로 친근해질 것이며, 음식에 대한 흥미도 갖게 될 것입니다. 구하기 어려운 실험 재료도, 특별한 실험실도 필요 없어서 친구들, 부모님과 함께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퀴즈와 자율 탐구로 사고력 키우기 이 책에는 한 가지 주재료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간식 실험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설탕’ 간식 실험에서는, - 설탕에 달걀 노른자를 떨어뜨려 놔 두면 어떻게 될까? - 키위에 설탕을 뿌리면 어떻게 될까? - 설탕에 물을 넣어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 분말 설탕을 달걀 흰자에 섞으면 어떻게 될까? 이런 퀴즈 형식의 문제를 풀고 한 장 넘기면 바로 정답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만드는 방법을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해 주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설탕에 대한 실험을 다 마치면 ‘설탕 간식 실험의 비밀’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이 코너는 실험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으로, 왜 그런 실험 결과가 나왔는지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 주어 어린이들의 사고력을 키워 줍니다. 또한, 이 책에는 자율 탐구 과제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에 대한 팁도 실려 있습니다. 실험 결과를 보기 쉽고 알기 쉽게 정리하는 요령과 그에 대한 예도 자세히 가르쳐 줍니다. 모두 다 먹을 수 있는 실험! 맛있는 실험이 가득! 부엌에 있는 음식 재료로 실험을 하고 나면 맛있는 간식이 완성됩니다. 아이들이 직접 실험을 하여 간식을 만들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흥미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엄마 아빠와 함께 실험하므로 안전하고 가족애까지 쑥쑥 자라나니 그야말로 일석이조입니다!
Bricks Speaking School 1 (SB + AK)
사회평론 / Na Y. Kim, Misty Kim, Theo Jones, Eun K. Han, Jong E. Lee, Tae E. Chun (지은이) / 2017.09.01
12,000

사회평론학습참고서Na Y. Kim, Misty Kim, Theo Jones, Eun K. Han, Jong E. Lee, Tae E. Chun (지은이)
영어 교육 과정에서 제시하는 학생들이 일상 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소재들 중 10개를 선정하여 소재별로 단원을 구성하였고, 수행 평가 및 통합 기능 평가, 각종 영어 능력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문항을 개발하여 수록하였다. 소재별로 자주 사용되는 어휘와 문장 구조를 여러 유형의 말하기 연습을 통해 익힐 수 있고, 실전 유형의 문제 풀이 연습을 통해 말하기 기능을 평가하는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소재별 말하기 학습에 들어가기 전 주요 어휘와 예문을 미리 볼 수 있다.Unit 01 My Family Unit 02 My School Unit 03 My Best Friend Unit 04 My Daily Life Unit 05 Travel Unit 06 My Dream Unit 07 Social Issues Unit 08 Seasons Unit 09 Plants Unit 10 Animals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실력 향상을 위한 중학생용 영어 집중 프로그램 Bricks School Series Bricks School 시리즈는 영어의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4기능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생용 집중 영어 프로그램이다. 영어의 4기능을 고르게 활용하며 영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학교 시험은 물론 다양한 영어 평가에 대비할 수 있다. 중학생용 4스킬 영어 집중 프로그램 나선형 학습을 통한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 효과 단원별로 같은 소재의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자료로 구성한 Narrow 학습 체계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 학습 설계 다양한 영어 평가 시험에 대비하는 유형별 학습 전략 소개와 실전테스트 수록 온라인 부가자료: www.ebricks.co.kr Answer Key, Lesson Plan, Word List, Word Test, Free MP3 File, Script 대상: 중등 G6~G9 특징 중학생용 영어 말하기 집중 프로그램 나선형 학습을 통한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 효과 단원별로 같은 소재의 말하기 자료로 구성한 Narrow 학습 체계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 학습 설계 다양한 영어 말하기 평가 시험에 대비하는 유형별 학습 전략 소개와 실전테스트 수록 Bricks Speaking School 1은 영어 교육 과정에서 제시하는 학생들이 일상 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소재들 중 10개를 선정하여 소재별로 단원을 구성하였고, 수행 평가 및 통합 기능 평가, 각종 영어 능력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문항을 개발하여 수록하였다. 소재별로 자주 사용되는 어휘와 문장 구조를 여러 유형의 말하기 연습을 통해 익힐 수 있고, 실전 유형의 문제 풀이 연습을 통해 말하기 기능을 평가하는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소재별 말하기 학습에 들어가기 전 주요 어휘와 예문을 미리 볼 수 있다. Speaking Drill: 교육 과정의 성취 기준에 맞도록 말하기 기본 학습의 내용을 구성하여 학교에서 치르는 수행 평가, 서술형 평가 및 통합 기능을 평가하는 유형의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6가지 유형의 연습을 통해 기본적인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학교 시험 및 각종 영어 능력시험의 말하기 평가를 준비하는 기본을 다질 수 있다. Speaking Test: 4가지 유형으로 구성한 단원별 모의고사이다. 각 단원의 소재별 말하기 기본 학습을 바탕으로 실전 말하기 시험처럼 구성하였다. 어려운 말하기 문제는 예시를 주고 그 안에서 제한적으로 말하는 방식으로 제시하였다. 제한적 말하기 활동 후에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말 해 보며 학습의 난이도를 높여갈 수 있다. Answers & Model Speaking: 정답 또는 말하기 예시는 본문이 끝난 후 이어서 구성해 놓았으니 유익하게 활용하자.
농업박물관
주니어김영사 / 김순철 지음, 강봉승.김수현.장정오 그림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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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학습일반김순철 지음, 강봉승.김수현.장정오 그림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농업박물관은 농업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유물과 관련 자료가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이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농업의 변천사를 한눈에 보이도록 농사와 관련된 유물을 시대 순으로 정리해 놓은 농업역사관, 한해의 농사 과정을 알기 쉽게 구성해 놓은 농업생활관, 우리 농산물을 소개하고 미래 농업의 모습을 전시한 농협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눈에 보는 유물 사진과 함께 재미있는 퀴즈와 볼거리들이 가득해 지루하지 않게 체험학습을 유도하도록 구성했다. 다소 딱딱한 내용을 옆에서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것처럼 쉽게 구성되었으며,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아이들이 관심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 퀴즈와 잠깐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다. 직접 농업박물관에 가지 않아도 어느 부분에 어떤 유물이 있고, 삼국 시대와 조선 시대 농업의 특징은 무엇인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1. 농업역사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근?현대 2. 농업생활관 논의 사계절 밭의 사계절 농경 민속 전통 농가 전통 장터 3. 농협홍보관 질 좋은 우리 쌀 맛 좋은 김치 나는 농업박물관 박사! 체험학습 보고서 정답 부록: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서울시 교육청 체험학습 지정 장소!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농부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 농업박물관 농업박물관은 농업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유물과 관련 자료가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이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농업의 변천사를 한눈에 보이도록 농사와 관련된 유물을 시대 순으로 정리해 놓은 농업역사관, 한해의 농사 과정을 알기 쉽게 구성해 놓은 농업생활관, 우리 농산물을 소개하고 미래 농업의 모습을 전시한 농협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눈에 보는 유물 사진과 함께 재미있는 퀴즈와 볼거리들이 가득해 지루하지 않게 체험학습을 유도하도록 구성했다. 다소 딱딱한 내용을 옆에서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것처럼 쉽게 구성되었으며,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아이들이 관심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 퀴즈와 잠깐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다. 직접 농업박물관에 가지 않아도 어느 부분에 어떤 유물이 있고, 삼국 시대와 조선 시대 농업의 특징은 무엇인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또한 반드시 박물관에 가야만 확인할 수 있는 재미있는 코너도 놓치지 않고 책에 담았다. 예를 들면 실제 농업박물관의 농업생활관을 보면 논의 사계를 전시해 놓은 공간에 논에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아보는 코너를 마련해 놓았는데 우리 책에서도 이를 놓치지 않고 책에서도 아이들이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꾸며 현장 체험학습의 살아 있는 활동으로 연장시켰다. 마지막으로 농업박물관을 다 돌아본 아이들이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견학 보고서 샘플을 제시하고, 샘플과 같이 자신만의 보고서를 예쁘게 꾸밀 수 있도록 사진 자료를 제공했다. 책에 담겨 있는 이런 활동을 따라가다 보면 체험학습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지 않아도 체험학습에서 얻을 수 있는 교육 효과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