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후 Who? 빈센트 반 고흐
다산어린이 / 오영석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김민선 감수 / 2010.10.04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오영석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김민선 감수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는 한국 출판사 출간 도서로는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책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으며,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존의 위인전과는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후 Who? 빈센트 반 고흐』는 열정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입니다. 네덜란드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빈센트 반 고흐는 넉넉하지 못한 집안 사정으로 일찍부터 화랑에서 일하며 화가의 꿈을 키웠습니다. 그러나 이름 없는 화가 지망생에게 현실은 차갑기만 했습니다. 누구보다 그림에 큰 애정을 가지고, 하루도 쉬지 않고 그림을 그렸지만 그의 그림은 평생 단 한 점밖에 팔리지 않습니다. 고흐는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쓸쓸한 밀밭에서 홀로 생을 마감했지만, 지금 그의 그림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에서 실패와 좌절에도 무릎 꿇지 않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향해 나아가는 빈센트 반 고흐의 열정과 의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근대 미술, 현대 미술 등 미술사에 대한 지식과 고흐의 작품들, 고흐의 흔적이 남아 있는 도시를 만나볼 수 있으며, 권 말의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유익한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1. 화랑 일을 하는 소년 (인물백과 1. 빈센트 반 고흐의 성공 열쇠) 2. 화랑에서 쫓겨나다 (인물백과 2. 근대 미술에 대하여 ) 3. 목회자의 길 (인물백과 3. 현대 미술에 대하여 1) 4. 그림을 그리다 (인물백과 4. 현대 미술에 대하여 2) 5. 파리에서 (인물백과 5. 고흐의 그림들) 6. 아를의 태양 아래 (인물백과 6. 고흐를 찾아서) 7. 마지막 예술혼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간되어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 6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산 어린이에서는 미국의 지사를 통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 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제『why?』가 아니라『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who?』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시리즈는 부모님이 전해주고 싶은 위인들의 일생과 어린이들이 배우고 싶은 인물들의 삶을 담은 책입니다. 『who?』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성공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시리즈는 위인들이 어린 시절에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 결과,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녀의 ‘꿈’을 아는 것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에 있습니다. 줄거리 너희는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니? 난 그림을 마음껏 그리는 것이 평생의 꿈이었어. 계속되는 실패로 좌절하던 내게 그림은 한 줄기 빛과 같았단다. 그래서 보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훌륭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 하지만 세상은 날 알아주지 않았어. 나와 제일 가까운 친구마저 내 작품을 무시했단다. 충격에 빠진 난 정신을 잃고 말았어. 사람들은 날 정신병자라고 손가락질 했고, 결국 마을에서 쫓겨나 정신 병원으로 가게 됐단다. 그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쉬지 않고 그림을 그리는 것뿐이었어. 난 온 마음을 다해 매일 그림을 완성해 나갔단다. 난 세상을 떠나고 나서야 유명해지기 시작했어. 내가 살아 있을 때 작품을 단 한 점밖에 팔지 못했지만 죽고 난 지 100년이 지난 지금, 난 세상 사람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는 화가가 되었지. 내가 누구인지 궁금하다고? 추천평 \"미래 설계의 힘을 얻는 길이 여기에 있습니다.\" 『who?』시리즈에서는 현재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롤 모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바마, 빌 게이츠, 조앤 롤링, 스티브 잡스 등 세상을 바꾼 사람들이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who?』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희망찬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 송인섭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부 교수, 한국영재교육학회 회장) \"어린이의 꿈을 키워 주는 훌륭한 안내자를 소개합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열정이 생겨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됩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마음속으로 열정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who?』시리즈를 읽은 많은 어린이들이 큰 꿈을 품고 자신의 미래를 그리며 열정을 키우게 되길 바랍니다. - 박재원 (비상교육 공부연구소 소장, 한국형 두뇌기반학습 연구 개발자) “평생을 이끌어 줄 멘토를 만날 수 있는 책” 어린 시절 나에게도 힘들고 지칠 때마다 용기를 불어 넣어 주고, 힘이 되어 주었던 분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자리로 나를 이끌어 준 멘토들처럼 『who?』시리즈에서 여러분의 친구이자 형제, 선생님이 되어 줄 멘토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최정화 (한국외국어대 교수,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
초등학생 문해독서 중급 2호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행복한 논술 편집부 (엮은이) / 2020.05.11
15,000원 ⟶ 13,500원(10% off)

이태종NIE논술연구소논술,철학행복한 논술 편집부 (엮은이)
초등학생용 시사논술 월간지 '행복한 논술'이 10년 넘게 개발한 신개념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들 책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초등학생이라면 갖춰야 할 다양한 영역의 배경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다. 선정한 책마다 독서의 방향성과 지식의 확장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전체 내용 요약 지문과 급별로 7~8개의 심층 질문을 제시한다. 마지막 심층 질문은 시사와 연계해 토론과 논술이 가능하도록 해서,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01 『공학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을까?』 7 공학은 불편함을 해결하는 학문 02 『부글부글 땅속의 비밀 화산과 지진』 17 화산이나 지진도 이용할 수 있어요 03 『 경제박사로 키워 주는 재미있는 어린이 경제1 0원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 27 돈을 알면 경제가 보인다 04 『별난 기자 본본, 우리 건축에 푹 빠지다』 37 자연 존중이 담긴 조상의 지혜로 만든 한옥 05 『난 한글에 홀딱 반했어!』 47 한글, 정보화 시대에 날개를 달다 06 『세상을 바꾼 상상력 사과 한 알』 57 07 『잘못 뽑은 반장』 67 반장 자리가 만들어준 깨달음 08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77 진정한 가족의 의미 되새기게 해 줘 09 『허생전』 87 지배층의 무능 비판하고 새 세상을 꿈꾸다 10 『마법의 설탕 두 조각』 97 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과 화해 그려 11 『멋진 여우 씨』 107 가진 자와 못 가진 자가 더불어 살아야 12 『바보 이반』 117 정직한 노동의 가치가 소중함 보여 줘 답안과 풀이 127 ☞지침서는 행복한 논술 홈페이지 www.niefather.com 자료실독서를 지도하시는 분 심층 독서가 필요한 학생을 위한 책! 잎싹은 닭장에 갇힌 채 병아리가 될 수 없는 무정란만 낳다가 죽을 운명이다. 그런 잎싹이 알을 품어 병아리를 갖고 싶은 꿈을 꾼다. 꿈을 이루려면 닭장을 나와 수탉과 함께 지내야 한다. 주어진 상황만 놓고 보면 이룰 수 없는 꿈이다. 『마당을 나온 암탉』(황선미 지음, 사계절 펴냄)의 줄거리다. 잎싹은 주인이 주는 먹이를 배불리 먹고 알만 많이 낳으면 된다. 그런데 왜 불가능한 꿈을 꿨을까. 대다수는 주어진 삶에 안주하고 도전하기를 꺼린다. 잎싹의 이러한 모습은 아무런 꿈도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자기 점검의 기회가 된다. 『문해독서』는 ‘지은이가 왜 주인이 주는 먹이를 배부르게 먹고 알만 낳으면 되는 잎싹에게, 알을 품고 새끼를 키우는 불가능한 꿈을 꾸게 만들었나?’를 묻는다. 도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질문이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도전의 힘이다. 인류에게 도전 정신이 없었다면 비행기나 자동차는 지금도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문제는 도전해서 꿈을 이루는 과정이 험난하다는 데 있다. 꿈을 꾸고 도전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는 말이 있다. 잎싹은 우여곡절 끝에 닭장을 나오는 데까지는 성공한다. 잎싹이 볼 때 이상향이던 마당은 레드오션이다. 마당의 식구들이 잎싹을 받아 주지 않고 냉대한 까닭을 『문해독서』가 물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꿈을 이루기까지는 현실의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 좌절이 크다는 사실을 보여 주려는 질문이다. 어느 사회나 기득권층이 있다. 신참자가 등장하면 여지없이 경쟁 의식과 차별을 두려는 특권 의식이 작동한다. 기득권층처럼 지키려고만 들면 문화나 경제 모두 지체 현상이 벌어진다. 『문해독서』는 이러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 마당에서 누리는 사람들처럼 자기가 이룰 수 있는 꿈만 꾼다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물어본다. 잎싹은 진입 장벽에 가로막혀 결국 새로운 세상을 개척해야 한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이어서 이정표도 없고 나침판도 없다. 한 발자국만 잘못 옮겨도 낭떠러지다. 안전한 마당을 떠난 잎싹은, 다른 동물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족제비에게는 생명의 위협까지 받는다. 그래도 잎싹에게는 자기 꿈대로 살 수 있는 행복이 있다. 『문해독서』는 다시 ‘닭장에서 사는 암탉’, ‘마당에서 사는 암탉’, ‘마당을 떠난 암탉’ 가운데 나라면 어떤 닭이 되어 살고 싶은지 질문한다. 잎싹은 마침내 알을 품어 새 생명을 탄생시키는 꿈을 실현한다. 하지만 스스로 낳은 게 아니라 주인을 잃은 청둥오리의 알이다. 잎싹은 집도 없이 떠돌면서 아기 오리 초록머리를 정성껏 돌봐 멋진 청둥오리로 성장시킨다. 나중에는 초록머리를 야생 청둥오리 무리에게 떠나보낸다. 그 뒤 늙고 지친 잎싹은 족제비에게 잡아먹히고 도전은 끝난다. 잎싹은 꿈을 이룬 것일까. 자신의 꿈을 원래의 설계대로 실현시키는 사람은 드물다. 삶은 정해진 운명대로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문해독서』는 그 즈음에 ‘잎싹은 꿈을 이뤘다’는 주제로 찬반 토론을 하도록 제시한다. 토론을 하면서 삶이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과정의 연속이며, 결과가 어떠하든 존중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하기 위함이다. 잎싹이 초록머리를 청둥오리 무리에게 떠나보냈는데, 초록머리를 보낸 선택이 옳은지 자기 의견을 밝히는 문제도 낸다. 잎싹에게 목숨을 건 도전을 통해 남은 결과물은 초록머리뿐이다. 그런데도 미련 없이 되돌려 준다. 돈이든 지식재산이든 삶에서 얻은 결과물은 마지막까지 소유하고 싶은 욕망을 놓지 못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기득권층이 마당을 끝까지 사수하려고 드는 이유다. 따라서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 의식을 심어 주기 위한 『문해독서』의 물음인 것이다. 『문해독서』는 결론적으로 ‘저학년 때는 꿈이 백만 개나 되는데, 고학년이 되면서 한 반에서 셋 중 한 명은 꿈이 없다’는 내용의 신문 기사를 제시한다. 그리고 ‘어른이 되면 가지고 싶은 직업 또는 이루고 싶은 꿈을 한 가지만 구체적으로 정한 뒤, 지금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이룰 수 있을지 자신을 점검하라.’고 질문을 맺는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꿈이 없는 시대를 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꿈과 도전,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 의식을 불러일으키려고 다뤘다. 『문해독서』가 선정한 책들은 이처럼 신문 기사와 접목해 현실에 바탕을 두고 치밀하면서도 융합적 시각으로 접근했기 때문에 독서 토론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흥부전』에서는 노동이 없는 소득에 세금을 많이 부과해야 하는 까닭, 흥부의 다자녀 정신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이 현대에 필요한 이유, 박을 한 번 타고 그쳤으면 나았을 텐데 마지막 박까지 타서 목숨을 잃을 위기에 빠진 놀부의 투기 심리와 카지노 폐인을 연계한 문제까지 철저하게 경제적 시각에서 조명한다. 각 호에 들어 있는 12권의 책을 이처럼 융합적 방식으로 읽으면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지혜의 눈이 뜨일 것이다. 『문해독서』는 초등학생용 시사논술 월간지 ‘행복한 논술’ 이 10년 넘게 개발한 신개념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들 책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초등학생이라면 갖춰야 할 다양한 영역의 배경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다. 선정한 책마다 독서의 방향성과 지식의 확장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전체 내용 요약 지문과 급별로 7~8개의 심층 질문을 제시한다. 마지막 심층 질문은 시사와 연계해 토론과 논술이 가능하도록 해서,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한권의 책을 읽어도 뚫어지게 읽으면서 평생의 자양분으로 삼으면 좋겠다. 행복한 논술 편집부
난 꼭 사랑받는 리더가 될 거야!
미래윙 / 서영희 글.그림 / 2016.11.15
9,500원 ⟶ 8,550원(10% off)

미래윙생활,인성서영희 글.그림
핑크 소녀 백과 10권. 개성 있는 인물들이 함께하는 학교생활을 통해 평범하고 소극적인 소녀가 훌륭한 리더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재미있고 신선한 만화로 그렸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설득의 3요소, 알쏭달쏭 궁금한 리더의 소지품 등 책 구석구석마다 소녀들이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유용한 Tip과 부록을 빠짐없이 넣어 알차게 구성했다.1장 …………… 왕소심녀 부장 되다! 2장 …………… 절체절명 위기의 신문부 3장 …………… 두근두근 담력 테스트 4장 …………… 특종을 잡아라! 5장 …………… 우당탕탕 괴물 대소동 6장 …………… 달콤한 유혹 7장 …………… 우리는 한 팀이잖아! 8장 …………… 우승을 향해서! ”뭐, 내가 신문부 부장이라고?” 왕소심녀 윤슬이의 좌충우돌 리더 도전기! 소심하기론 둘째가라면 서러운 채윤슬! 그런 윤슬이 어느 날 덜컥 신문부 부장이 되어 버렸다. 설상가상으로 ‘신문 경연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하면 신문부는 곧 없어지고 말 거라는데 이를 어쩌지? 뜻하지 않게 부장이 되었지만 멍하니 있을 새도 없이 소중한 신문부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윤슬이와 친구들.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는 윤슬이를 함께 응원하지 않을래? 1.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훌륭한 리더, 소녀들을 위한 리더십 가이드북! 《난 꼭 사랑받는 리더가 될 거야!》는 리더십에 관심이 많은 소녀들을 위한 책입니다. 매사에 소심하지만 신문부 부장이 된 이후 진정한 리더로 성장해 가는 소녀 윤슬, 평소엔 차갑고 까칠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이면 늘 윤슬이를 따뜻하게 챙기는 소년 현서, 신문부에서 편집 디자인을 담당하며 맏언니처럼 친구들을 챙겨 주는 소녀 단비, 밝은 성격으로 친구들을 웃게 하며 신문부에서 카메라맨을 자청하는 소녀 초린, 서글서글하지만 크고 작은 말썽을 일으키며 신문부에서 4컷 만화를 담당하는 소년 유겸, 마지막으로 방송부 부장으로 신문부와 사사건건 부딪치는 소녀 세영까지 개성 있는 인물들이 함께하는 학교생활을 통해 평범하고 소극적인 소녀가 훌륭한 리더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재미있고 신선한 만화로 그렸습니다. 또한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설득의 3요소!, 알쏭달쏭 궁금한 리더의 소지품 등 책 구석구석마다 소녀들이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유용한 Tip과 부록을 빠짐없이 넣어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2. 부록 - 소녀들을 위한 사랑받는 리더의 법칙! ① 리더란 무엇일까? ② 내 안에 숨겨진 리더십 테스트 ③ 부족한 리더십, 쑥쑥 키우는 비결 ④ 달라도 뭔가 다른 리더의 대화법 ⑤ 친구들을 끌어당기는 리더십 노하우 ⑥ 리더들의 비밀, 그들만의 에티켓 ⑦ 각양각색 리더 유형 꼼꼼 탐구 ⑧ 사랑받는 리더로 내 꿈을 펼쳐라! 3. 10권 《난 꼭 사랑받는 리더가 될 거야!》 《난 꼭 사랑받는 리더가 될 거야!》는 10번째 책입니다.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른들은 알 수 없는 소녀들의 고민과 문제들이 해소되고, 잠시나마 유쾌하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똑똑한 두뇌 게임 체스 왕 : 실전 편
어스본코리아 / 루시 보먼 (지은이), 캔디스 왓모어 (그림), 송지혜 (옮긴이), 리처드 제임스 (감수), 마이클 힐 (디자인) / 2021.08.05
14,500원 ⟶ 13,05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예술,종교루시 보먼 (지은이), 캔디스 왓모어 (그림), 송지혜 (옮긴이), 리처드 제임스 (감수), 마이클 힐 (디자인)
체스의 기본 규칙부터 체스 게임의 승부를 가르는 실전 전략을 담은 체스 안내서이다. 폰, 나이트, 비숍, 룩 등 각 기물의 움직임 같은 체스의 기본을 포함해 체스 칸의 이름부터 각 기물이 공격하는 방법, 캐슬링, 앙파상, 핀, 스큐어 등 심도 있는 전략들을 차근차근 알아 간다. 체크에서 어떻게 벗어나는지, 위험에 처한 비숍을 어떻게 구하는지, 퀸으로 어떻게 기습 공격하는지, 룩은 언제 움직이면 좋은지, 게임 초반에는 어떤 기물을 움직여야 할지, 상대의 킹을 움직일 수 없게 만들어 게임에서 이기는 ‘체크메이트’를 빠르게 하려면 어떤 기물을 먼저 움직일지, 체크메이트가 불가능한 경우는 어떤 것이 있을지 등 체스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에서 승부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알 수 있다. 이 책에는 기본 문제부터 난이도 높은 문제까지 180가지 연습 문제가 들어 있다. 앞에서 체스의 기본 규칙을 차근차근 익혔다면, 뒤에서 어려운 문제도 척척 해결하는 체스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몇몇 퍼즐은 책 뒤에 있는 스티커를 활용에 정답을 표시할 수 있어 더욱 흥미롭게 문제를 풀어 나갈 수 있다.4 기물 움직이기 - 킹 4 기물 움직이기 - 퀸 5 기물 움직이기 - 룩 5 기물 움직이기 - 나이트 5 기물 움직이기 - 비숍 6 기물 배치 7 잘못 놓인 기물 7 체스판의 영역 8 체스판 통제 8 기물 잡기 9 체스 칸의 이름 9 기물의 위치 10 체크와 체크메이트 11 도망치는 킹 12 체크 벗어나기 13 체크메이트 도전 14 더 많은 체크메이트 도전 15 어떤 상황일까? 16 룩의 체크메이트 17 룩의 위협 17 룩의 공격 18 공격받는 룩 19 룩의 위치 19 팀워크 20 비숍의 체스판 통제 20 기물 수집 21 비숍의 체크메이트 22 퀸의 체스판 통제 22 퀸의 공격 22 공격받는 퀸 23 퀸의 체크메이트 24 퀸의 포크 25 도망치는 퀸 25 킹과 퀸의 체크메이트 26 몇 번 움직일까? 26 나이트의 도전 27 나이트의 체스판 통제 27 나이트 움직이기 28 나이트의 공격 28 나이트의 포크 29 나이트의 체크메이트 29 중앙으로 가기 29 갇힌 나이트 29 나이트 보호하기 30 방패막이 폰 31 간단한 폰 퀴즈 32 폰의 승진 33 폰의 체크메이트 33 앞서 생각하기 34 규칙에 어긋난 캐슬링 35 캐슬링을 할까 말까? 35 킹을 포위하라! 36 점수가 더 높은 쪽은? 37 균형 맞추기 37 기물 교환 38 오프닝 실수 39 누가 이기고 있을까? 40 핀 40 미끼를 물었을까? 41 핀 공격하기 42 포크 42 스큐어 43 디스커버드 공격 44 디스커버드 체크 44 무슨 일이 일어날까? 45 체크당한 킹 46 이기고 있는 기물 47 퀸의 희생 48 킹의 공격 49 승진 막기 49 위험에 처한 킹 50 무승부일까? 51 확실한 무승부? 52 폰 퍼즐 53 두 수 체크메이트 54 더 많은 두 수 체크메이트 54 무승부 만들기 55 하얀색의 승리 56 기물 퍼즐 56 퀸들의 체스판 56 첫 수 56 이중 공격 57 체스판 가득 채우기 찾아보기 스티커화제의 도서 『똑똑한 두뇌 게임 체스왕』후속 출간 체스의 기본부터 실전 전략까지 체스 완벽 마스터 안내서! 체스를 다채롭게 소개하는 아주 매력적인 책. -《체스 매거진》 ◆ 체스의 기본부터 실전 전략, 180가지 연습 문제까지 더 강력해진 체스왕 체스의 기본 규칙부터 체스 게임의 승부를 가르는 실전 전략을 담은 체스 안내서 『똑똑한 두뇌 게임 체스왕 실전 편』이 출간되었어요. 폰, 나이트, 비숍, 룩 등 각 기물의 움직임 같은 체스의 기본을 포함해 체스 칸의 이름부터 각 기물이 공격하는 방법, 캐슬링, 앙파상, 핀, 스큐어 등 심도 있는 전략들을 차근차근 알아 가지요. 체크에서 어떻게 벗어나는지, 위험에 처한 비숍을 어떻게 구하는지, 퀸으로 어떻게 기습 공격하는지, 룩은 언제 움직이면 좋은지, 게임 초반에는 어떤 기물을 움직여야 할지, 상대의 킹을 움직일 수 없게 만들어 게임에서 이기는 ‘체크메이트’를 빠르게 하려면 어떤 기물을 먼저 움직일지, 체크메이트가 불가능한 경우는 어떤 것이 있을지 등 체스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에서 승부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알 수 있답니다. 각 기물들의 약점도 알아보며 상대방을 공격하기도 하고, 약점을 숨겨 여러분의 기물을 보호해 보세요. 상대방을 공격하기 전에 어떻게 하면 여러분의 군대를 지키면서 공격할 수 있을지, 여러분이 움직이면 상대방은 어떤 수를 둘지 치밀하게 계산해서 기물을 움직여 보세요. 이 책에는 기본 문제부터 난이도 높은 문제까지 180가지 연습 문제가 들어 있어요. 앞에서 체스의 기본 규칙을 차근차근 익혔다면, 뒤에서 어려운 문제도 척척 해결하는 체스왕이 될 수 있을 거예요! 몇몇 퍼즐은 책 뒤에 있는 스티커를 활용에 정답을 표시할 수 있어 더욱 흥미롭게 문제를 풀어 나갈 수 있답니다. ◆ 체스 게임으로 논리력과 사고력, 문제 해결력을 쑥쑥! 체스는 여러 규칙을 익히며 전략을 세워야 하고, 상대방의 전략도 미리 알아야 하는 두뇌 게임이에요. 많은 교육 전문가는 체스는 어린이들의 학습 능력과 인지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말하지요. 실제 많은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으로 체스를 택하고 있고, 학생들의 흥미를 얻고 있는 수업이지요. 기물을 움직이기 전에 어떻게 하면 ‘체크’와 ‘체크메이트’를 외칠 수 있을까 고민해 보세요. 이 과정에서 문제 해결력과 논리력, 사고력이 함께 자랄 거예요. 또 체스는 움직임 하나하나가 중요한 전략으로 기물을 움직이다 보면 인지 능력과 학습 능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
해와나무 / 강정규 지음, 구서보 그림 / 2013.11.11
9,000원 ⟶ 8,100원(10% off)

해와나무명작,문학강정규 지음, 구서보 그림
초록잎 시리즈 8권. 아동문학 작가 강정규의 작품으로, 2001년 출간된 동명의 작품을 새롭게 펴냈다. 작가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이 작품에서, 할머니로 대표되는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똥을 소재로 풀어내는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그리고 있다. 우리가 물질적 풍요로움과 편리함을 좇게 되면서 놓쳐 버린, 아주 소중한 것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이 작품의 색깔을 더욱 살려 낸 것은 그림이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린 구서보 작가는 고향 냄새가 물씬 풍기는 향토적이면서도 서정적인 장면들을 잘 표현해 냈다. 특히 넉살 좋은 캐릭터들이 잘 그려져 글을 읽어 가는 데 재미를 더해 준다. 작가는 검정색 먹으로 까맣게 칠해진 필름을 가지고 작업을 했다. 주인공 인규는 급하게 똥을 싸러 들어간 역전 화장실 똥통에 빌린 시계를 빠뜨리게 된다. 하필이면 그 시계는 친구의 큰 형이 3년 군대 생활하는 동안 받은 월급을 모아 중학교 입학 선물로 사 온 귀한 물건이었다. 그런데 똥통에 빠뜨린 걸 증명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정말 똥통에 빠뜨린 게 맞을까 하는 의심 품은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인규는 큰 위기를 맞게 되는데….-헌 시계 잃어뿔고 9 -쪼맨씩 허다 보면 71 -글쓴이의 말 121다섯 시 반, 나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났나? 지금 우리가 잃어 가는 소중한 것들을 되새기며, 작가가 담담하게 풀어 놓은 아름다운 시절의 이야기! 할머니와 똥 이야기를 빼면 시체! 동화 작가 이현주 목사는 “강정규에게 할머니와 똥 이야기를 빼면 시체!”라고 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강정규 작가는 참 맞는 이야기라며 무릎을 탁 쳤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작가는 할머니와 똥 이야기를 통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걸까요? 이 작품은 작가가 수십 년 전에 직접 겪은 일을 글로 써서 다듬고 고쳐 내놓은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수십 리 등굣길을 걸어서 학교에 다니던 시절의 이야기이지요. 작가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이 작품에서, 할머니로 대표되는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똥을 소재로 풀어내는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물질적 풍요로움과 편리함을 좇게 되면서 놓쳐 버린, 아주 소중한 것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담겨 있지요. 다섯 시 반, 나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났나? 이 책의 주인공인 인규는 급하게 똥을 싸러 들어간 역전 화장실 똥통에 빌린 시계를 빠뜨리게 됩니다. 하필이면 그 시계는 친구의 큰형이 3년 군대 생활하는 동안 받은 월급을 모아 중학교 입학 선물로 사 온 귀한 물건이었습니다. 그런데 똥통에 빠뜨린 걸 증명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정말 똥통에 빠뜨린 게 맞을까 하는 의심 품은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주인공은 큰 위기를 맞게 됩니다. 여기까지 똥 이야기가 나왔으니, 이제 할머니가 등장할 차례지요? 인규의 사정을 안 할머니는 역전 화장실의 똥을 모두 퍼내는 한이 있더라도 시계를 찾아야 한다고 엄마 아빠를 설득합니다. 그래야 인규가 평생 어깨 펴고 당당히 살 수 있다고 말이지요. 할머니의 강한 권유를 못 이긴 아버지는 똥지게를 지고 역전 화장실로 갑니다. 그리고 화장실의 똥을 퍼내기 시작하지요. 단순히 시계를 찾기 위해 퍼내는 것이 아닙니다. 시계를 물어준 돈이 아까워서 하는 행동도 아닙니다. 아들의 억울함을 풀어 주고 평생 아들이 이 일 때문에 괴로움 당하지 않도록 돕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는 똥을 푸는 행동을 통해, 가슴 저릿한 부모의 헌신을 만나게 됩니다. 손자의 정직하고 순한 마음을 지켜주고자 하는 할머니의 깊은 사랑도 깨닫게 되지요. 과연 똥통에 빠진 시계는 제대로 건져졌을까요? “천천히 가그라, 꼴찌도 괜찮여.” 주인공인 인규가 달리기에서 꼴찌를 해서 코가 석자나 빠져있을 때, 할머니가 이렇게 말합니다. “천천히 가그라, 꼴찌도 괜찮여. 서둘다 자빠지면 너만 다쳐. 암만 늦게 가두 네 몫은 거기 있능 겨. 앞서 간 애들이 다 골라 간 것 같어두, 남은 네 몫이 의외로 실속 있을 수 있능 겨. 잉규야.” 무엇이든 앞서 나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오늘날의 모습과는 참 다른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이 작품 속에서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꾀부리지 않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등장인물들을 통해 가족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고, 꾀 많은 영악함보다 착하고 순한 마음이 더 인정받는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느리고 순한 것을 영특하지 못하다하고, 착하고 수줍음이 많은 것을 밝지 못하다고 말하는 오늘날 우리의 모습에 작가는 물음표 하나를 던지고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야 하는지, 느리지만 굳건하게 말하는 작가의 목소리를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림으로 더욱 풍성하게 읽기 슴슴하고 고소한 나물 반찬같이 느껴지는 이 작품의 색깔을 더욱 살려 낸 것은 그림입니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린 구서보 작가는 고향 냄새가 물씬 풍기는 향토적이면서도 서정적인 장면들을 잘 표현해 냈습니다. 특히 넉살 좋은 캐릭터들이 잘 그려져 글을 읽어 가는 데 재미를 더해 주지요. 작가는 검정색 먹으로 까맣게 칠해진 필름을 가지고 작업을 했습니다. 점 하나, 선 하나까지 긁어서 표현하여 때로는 섬세하고 때로는 강하고 무거운 장면들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 그림을 통해 이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천천히 가그라, 꼴찌도 괜찮여. 서둘다 자빠지면 너만 다쳐. 암만 늦게 가두 네 몫은 거기 있능 겨. 앞서 간 애들이 다 골라 간 것 같어두, 남은 네 몫이 의외로 실속 있을 수 있능 겨. 잉규야.“ 마침 문이 덜컥 열리며 한 아주머니가 나왔다. 나는 쏜살같이 들어가 허리띠를 풀었다. 그런데 그때, 철썩 하는 소리가 들렸다. 허리띠에 찼던 손목시계가 밑으로 떨어진 것이었다. 우리 집에는 시계가 여러 개다. 그중에 특별한 시계가 하나 있다. 아주 오래된 손목시계로, 코 가까이 대 보면 옆은 냄새가 난다. 30년 동안 가지 않은 이 시계는 시침과 분침이 다섯 시 반쯤에 멎어 있다. 긴 바늘과 짧은 바늘이 아주 정겹게 가까운 거리에 다가 서 있다.
최강 몬스터왕
다락원 / 학연 컨텐츠 개발팀 (지은이), 김건 (옮긴이), 다케루베 노부아키 (감수) / 2019.07.22
14,000원 ⟶ 12,600원(10% off)

다락원예술,종교학연 컨텐츠 개발팀 (지은이), 김건 (옮긴이), 다케루베 노부아키 (감수)
몬스터는 왜 생겼을까? 과학이 발달하기 전, 사람들은 무서운 자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를 알 수 없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을 일으키는 신비한 힘을 지닌 몬스터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세계 각지를 자유롭게 다닐 수 없었으므로 다른 지역의 신기한 생물에 관한 소문이 전해지는 과정에서 부풀려져서 몬스터가 되기도 했다. 또한 삶에서 일어날까 두려워하는 것을 피할 수 있게 돕고 꿈과 소망이 이루어지게 도와주는 존재가 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의 바람이 몬스터를 탄생시켰다. '최강 몬스터왕'은 세상의 수많은 몬스터 중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고 전투능력이 뛰어난 몬스터 스물넷을 선별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최강을 가린다. 각 몬스터의 모습과 특징, 배틀 장면이 생생해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 끝날 때까지 눈을 뗄 수가 없을 것이다.몬스터에 관한 기본지식 제1장 1회전 (1회전-1) 샐러맨더 vs 나가 (1회전-2) 키마이라 vs 케르베로스 (1회전-3) 로크 vs 바실리스크 (1회전-4) 유니콘 vs 만티코어 (1회전-5) 슬라임 vs 미노타우로스 (1회전-6) 요툰 vs 무슈후슈 (1회전-7) 트롤 vs 켄타우로스 (1회전-8) 그리핀 vs 선더버드 제2장 2회전 (2회전-1) 드래곤 vs 1회전1의 승자 (2회전-2) 1회전-2의 승자 vs 오거 (2회전-3) 둘라한 vs 1회전-3의 승자 (2회전-4) 1회전-4의 승자 vs 이프리트 (2회전-5) 도철 vs 1회전-5의 승자 (2회전-6) 1회전-6의 승자 vs 골렘 (2회전-7) 뱀파이어 vs 1회전-7의 승자 (2회전-8) 1회전-8의 승자 vs 샌드웜 제3장 준준결승 (준준결승-1) 2회전-1의 승자 vs 2회전-2의 승자 (준준결승-2) 2회전-3의 승자 vs 2회전-4의 승자 (준준결승-3) 2회전-5의 승자 vs 2회전-6의 승자 (준준결승-4) 2회전-7의 승자 vs 2회전-8의 승자 제4장 준결승 결승 (준결승-1) 준준결승-1의 승자 vs 준준결승-2의 승자 (준결승-2) 준준결승-3의 승자 vs 준준결승-4의 승자 (결승) 준결승-1의 승자 vs 준결승-2의 승자 용어집 몬스터 정보 배틀 도감의 원조, 베스트셀러 “최강” 시리즈 6탄! 이번엔 몬스터다! 세계 각지 신화와 전설 속 몬스터들의 치열한 배틀이 펼쳐진다! ‘몬스터’란 아주 먼 옛날부터 현재까지 세대를 거쳐 전해 내려온 신화나 전설 또는 소설, 게임 등 현대의 창작물에 등장하는 상상 속 생물입니다. 몬스터의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하늘을 날며 불을 뿜는 무서운 드래곤이나 트롤처럼 무시무시한 능력과 흉측한 모습을 가진 몬스터뿐 아니라, 의 귀여운 팅커벨이나 신성한 생물로 묘사되는 유니콘, 아름다운 엘프도 모두 ‘몬스터’에 속합니다. 이러한 몬스터는 초현실적인 힘과 능력을 가집니다. 신이나 인간과 경쟁하거나 싸우기도 하고, 때로는 인간을 돕기도 하며 엄청난 존재감을 뽐냅니다. 그렇다면 몬스터는 왜 생겼을까요? 과학이 발달하기 전, 사람들은 무서운 자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를 알 수 없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을 일으키는 신비한 힘을 지닌 몬스터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세계 각지를 자유롭게 다닐 수 없었으므로 다른 지역의 신기한 생물에 관한 소문이 전해지는 과정에서 부풀려져서 몬스터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삶에서 일어날까 두려워하는 것을 피할 수 있게 돕고 꿈과 소망이 이루어지게 도와주는 존재가 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의 바람이 몬스터를 탄생시켰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몬스터는 그 외양과 능력, 특성이 바뀌거나 덧붙여지기도 합니다. 또한 소설이나 게임, 영화 등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특성을 지닌 매력적인 몬스터들이 새로 계속 태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몬스터들이 서로 싸우면, 과연 누가 최강자의 자리에 오를까요? 은 이 흥미로운 질문에 관한 답을 찾기 위해, 세상의 수많은 몬스터 중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고 전투능력이 뛰어난 몬스터 스물넷을 선별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최강을 가립니다. 각 몬스터의 모습과 특징, 배틀 장면이 생생해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 끝날 때까지 눈을 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책의 특징 1. 토너먼트에 참가한 몬스터들의 모든 것이 샅샅이 공개된다! 신화와 전설 등을 통해 전해지던 몬스터들에 관한 중요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몬스터들의 몸 크기, 몬스터가 탄생하고 전승된 지역, 몬스터의 기원을 확인할 수 있는 출전, 몬스터의 전투능력 등이 상세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2. 전 세계 몬스터에 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배틀 씬 외에도 총 5개의 칼럼에 몬스터의 탄생과 유래, 용에 관한 상세한 설명, 몬스터들의 특수능력, 몬스터의 종족 등 몬스터에 관해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또한 ‘힘/마력/방어력/저항력/생명력/지구력?스피드/지능’의 7개 랭킹 코너를 통해 토너먼트에 참여한 몬스터 중 각 영역의 톱 10 몬스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몬스터들의 전투능력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3. 스케일과 차원이 다른 몬스터들의 배틀 장면이 펼쳐진다! 하늘, 초원, 암벽, 동굴 등 몬스터들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소에서 박진감 넘치게 싸우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크기와 무기, 공격력이 남다른 몬스터들답게 상상을 초월하는 배틀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몬스터들의 차원이 다른 배틀 장면을 보면서 독자는 몬스터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것입니다.
Who? 레이첼 카슨
다산어린이 / 파피루스 지음, 흰수염고래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송인섭 추천 / 2017.12.04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파피루스 지음, 흰수염고래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송인섭 추천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과학·탐험·발명 분야 20인, 공학·엔지니어 분야 20인으로 구성, 총 40인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사의 발전은 물론 과학자들이 연구한 전문 분야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만화로 만나 볼 수 있다. 19권은 어린 시절, 바다를 상상하며 꿈을 키웠던 소녀는 커서 과학자가 된 레이첼 카슨 편이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레이철 카슨의 성공 열쇠와 세계의 여성 과학자들, 환경 운동의 역사, 레이철 카슨의 작품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레이철 카슨을 삶을 통해 ‘생물학자’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1. 자연에서 태어난 아이 (통합지식+ 1. 레이철 카슨의 성공 열쇠) 2. 어린이 작가 (통합지식+ 2. 여성 과학자들) 3. 문학과 과학이 만나다 (통합지식+ 3. 레이철 카슨과 바다) 4. 최초의 바다 (통합지식+ 4. 환경 운동) 5. 과학 작가의 탄생 (통합지식+ 5. 레이철 카슨의 작품들) 6. 침묵의 봄 (통합지식+ 6. DDT의 과거와 현재) 7. 진실, 세상을 흔들다 어린이 진로 탐색 ‘생물학자’ 연표 교과연계표 찾아보기 ★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킨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과학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과학·탐험·발명 분야 20인, 공학·엔지니어 분야 20인으로 구성, 총 40인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사의 발전은 물론 과학자들이 연구한 전문 분야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만화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이야기 속에서 ‘제2차 세계 대전의 과정’과 그 결과를 알 수 있고, 찰스 다윈 이야기를 통해 ‘진화론’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각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도 있어요. 기초 과학부터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첨단 과학까지! 어린 시절 난폭하고 고집이 세서 문제아 취급을 받는 아이였지만, 훗날 물리학자가 되어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완전히 뒤바꾼 ‘상대성 이론’을 탄생시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돈과 명예가 아닌 인류를 위한 발명에 평생을 쏟아 부었던 과학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세워 인류의 발전에 공헌에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를 통해 만나 보세요! 래리 페이지, 일론 머스크처럼 인공 지능 개발, 우주 로켓 발사 등 인류의 미래를 위해 불가능한 도전을 현실로 만들고 있는 미래 개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과학 기술로 변화될 미래 우리들의 모습까지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과학, 발명, 탐험 분야의 인물 도서와 〈who? 엔지니어 시리즈〉를 개정한 도서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인물 사이언스 편 1. 도서 소개 환경 파괴로 인한 재앙을 경고한 최초의 환경 운동가, 레이철 카슨의 삶! 어린 시절 레이철 카슨은 넓고 깊은 숲을 놀이터 삼아 뛰놀며 자라납니다. 책과 자연을 좋아하던 꼬마 레이철은 작가를 꿈꾸며 다양한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자연과 바다에 관심이 많았던 레이철 카슨은 대학에서 생물을 배우면서 과학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영문학에서 생물학으로 전공을 바꾼 그녀는 자신의 오랜 꿈이었던 글쓰기와 새롭게 공부를 시작한 과학을 접목하여 훌륭한 작품을 써 냅니다. 기존의 지루하고 딱딱했던 과학 책과는 달리 재미있고 문학성 있는 레이철 카슨의 책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바다와 자연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아서 쓴 책 《바닷바람 아래서》와 《우리를 둘러싼 바다》는 좋은 평가를 받으며 레이철 카슨을 과학 전문 작가로 만들었습니다. 환경이 파괴되어 생명이 살 수 없게 된 세상을 《침묵의 봄》이라 비유한 레이철 카슨의 책은 세상에 엄청난 충격을 던져 줍니다. 인간을 위해서는 자연을 마구 파괴해도 된다는 당시 사람들의 생각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살충제 회사와 정부 관계자들은 카슨이 더 이상 환경 파괴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없도록 입을 막습니다. 그러나 레이철은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환경 파괴와 인간의 삶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합니다. 결국 레이철 카슨의 주장은 세상에 받아들여지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는 그녀의 주장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레이철 카슨의 성공 열쇠와 세계의 여성 과학자들, 환경 운동의 역사, 레이철 카슨의 작품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레이철 카슨을 삶을 통해 ‘생물학자’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매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까지 교과 연계 안내,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 10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김정호.이희근 글, 한용욱 그림 / 2013.04.11
8,800원 ⟶ 7,92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역사,지리김정호.이희근 글, 한용욱 그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각 나라와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과 그림을 보며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10권 '대한민국의 발전' 편에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일어난 6·25 전쟁과 남북 분단, 민주주의의 시련, 외환위기 등을 이겨 내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점차 발전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국사의 흐름을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어린이들에게도 익숙한 신화, 전설, 민담 같은 옛날이야기를 이용해 역사적 사실을 풀어 낸 것이 특징이다. 매 페이지마다 실려 있는 그림과 유물 사진은 역사적 사실의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역사의 한 장면을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1장 꿈처럼 다가온 해방 8.15 광복의 기쁨 | 미군과 소련군이 들어오다 | 신탁 통치 찬반 운동 | 분단으로 치닫는 남북한 | 대한민국을 수립하다 [깊이 보는 역사] 실패한 친일파 청산 2장 남북 분단과 6.25 전쟁 분단 이후 더 심해진 좌우 대립 | 6.25 전쟁이 터지다 | 유엔군과 중국군의 참전 [깊이 보는 역사] 전쟁이 남긴 깊은 상처 3장 어두운 죽음의 시대 독재자가 된 이승만과 김일성 | 국민을 화나게 한 3.15 부정 선거 | 4.19 혁명이 일어나다 | 한국의 첫 민주 정부 | 군홧발에 짓밟힌 민주주의 [깊이 보는 역사] 북한의 변화, 김일성의 1인 독재 4장 경제 성장의 빛과 그림자 우리도 한 번 잘살아 보세! | 한.일 협정과 베트남 파병 | 세계를 놀라게 한 ‘한강의 기적’ | 농촌을 떠나는 농민들 |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 민주주의를 죽인 유신 헌법 [깊이 보는 역사] 경제 발전으로 달라진 생활 문화 5장 험난한 민주화의 길 짓밟힌 ‘서울의 봄’ | 시민을 학살한 계엄군 | 대통령을 우리의 손으로! | 마침내 되찾은 대통령 직선제 [깊이 보는 역사] 민주주의가 좋은 점 6장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하여 세계인의 축제, 서울 올림픽 | 민간인 대통령의 시대 | 외환위기를 극복하다 | 남북한을 화해시킨 햇볕 정책 | 시민이 참여하는 민주주의 |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깊이 보는 역사] 통일이 되면 이렇게 달라져요!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낸 한국사의 흐름 이미 서점에는 한국사를 다룬 역사책이 많이 출간되어 있어요. 그러나 지금까지의 역사책은 너무 많은 정보가 나열되어 있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다고 하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이것저것 알려 주고 싶은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다고 할 수 있지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역사책이 어린이들에게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어요. 많은 역사적 사실을 담으려다 보면 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정작 중요한 한국사의 흐름을 놓치게 되거든요. 오히려 머릿속에는 사건의 이름과 연도, 인물의 이름 같은 단편적인 지식만 남게 되지요. 어린이들이 역사책을 읽으면서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역사에 흥미와 호기심을 잃기 쉽습니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는 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역사적 사실을 주입하기보다는 어린이들이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각 시대의 구체적인 특징과 사회 변화를 살펴보기 전에 당시를 살아간 조상의 하루를 통해 그 시대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독특한 특징을 먼저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조상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시대 상황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역사에 친근감을 갖고 한 발자국 다가설 수 있지요. 옛날이야기처럼 흥미진진하고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어린이들이 역사와 친해졌으면 좋겠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는 그래서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동화작가 김정호 씨와 역사학자 이희근 씨는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는 거울이자, 발전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밑거름인 역사와 어렸을 때부터 친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도 한국사의 흐름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역사적 사건의 인과 관계를 중심으로 서술한 것이 특징입니다. 1945년에 일제의 식민 통치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이한 뒤, 우리 민족은 혼란 속에서도 독립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이후 미국과 소련의 냉전이 심화되면서 남북한으로 나누어졌지만 민주주의의 발전과 평화 통일을 이루려 노력하는 과정이 실감나는 묘사와 함께 역사적 인물들의 행적을 중심으로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흥미진진한 옛날이야기를 들을 때처럼 ‘그래서 그 다음엔 어떻게 됐을까?’ 하고 궁금해집니다. 술술 읽다 보면 역사의 한 장면 속에 폭 빠져 있는 걸 알게 되지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는 <국사> 교과서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딱딱한 어투의 역사책이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 친숙한 어투의 역사책이랍니다.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는 한국사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는 내용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것이 아닙니다. 페이지마다 실려 있는 그림과 유물 사진은 역사적 사실의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역사의 한 장면을 생생하게 느끼게 합니다. 한지에 따뜻한 색으로 부드럽게 표현된 그림은 저학년 어린이들의 정서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 시리즈의 열 번째 책인 <10권 대한민국의 발전>에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일어난 6·25 전쟁과 남북 분단, 민주주의의 시련, 외환위기 등을 이겨 내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점차 발전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시리즈 소개]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는 동화작가와 역사학자가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역사와 빨리 친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옛날이야기처럼 풀어 쓴 역사 이야기랍니다. 역사를 처음 접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적 사건의 인과 관계를 풀어냈기 때문에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습니다.
Reading Plus 1
클루앤키(Clue&Key) / Sarah Taylor 지음 / 2009.10.20
11,000원 ⟶ 9,900원(10% off)

클루앤키(Clue&Key)외국어,한자Sarah Taylor 지음
어린이 Reading 교재. 4개의 유닛이 공통된 토픽으로 묶여있어 토픽별 학습이 가능하며, 4개의 유닛 중 2개는 fiction, 2개는 nonfiction으로 구성되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또한, 세계명작, 전기문, 편지글, 에세이, 잡지 기사, 탐정스토리 등 최대한 다양하고 많은 장르로 본문을 구성하였다.1권 Unit 1 Puss in Boots Unit 2 Animals on the Big Screen Unit 3 A Fishy Story Unit 4 An Unusual Friendship Unit 5 Bremen Town Musicians Unit 6 Dream Job Unit 7 A Day at the Museum Unit 8 Beatrix Potter Unit 9 The Wind and the Sun Unit 10 The Changing Seasons Unit 11 Alone on an Island Unit 12 Niagara Falls Unit 13 The Christmas Gift Unit 14 Silent Night Unit 15 Haunted Halloween Unit 16 The Romantic Business 2권 Unit 1 The Enormous Turnip Unit 2 Vegetable Gardens Unit 3 Sally’s Flower Garden Unit 4 Fruit, Fruit, Fruit! Unit 5 Little Red Riding Hood Unit 6 Teen Clothing Styles Unit 7 Catching a Clothes Thief Unit 8 Buying Clothes Online Unit 9 Stone Soup Unit 10 Pots and Pans Unit 11 Sara’s Cookies Unit 12 A Special Restaurant Unit 13 Anne of Green Gables Unit 14 A Trip to the Museum Unit 15 Vote for Me! Unit 16 After-School Activities 3권 Unit 1 Treasure Island Unit 2 Creatures of the Deep Unit 3 Shark Attack! Unit 4 Coral Reefs Unit 5 The Shoemaker and the Elves Unit 6 Leonardo da Vinci Unit 7 Rachel’s Busy Day Unit 8 Jobs of the Future Unit 9 The Miser and His Gold Unit 10 Who Donated the Money? Unit 11 The World’s Richest Man Unit 12 The History of Money Unit 13 The Little Prince Unit 14 Aliens in Stories and Movies Unit 15 A Visit to Mars Unit 16 Apollo 11* 체계적인 유닛 구성: 4개의 유닛이 공통된 토픽으로 묶여있어 토픽별 학습이 가능하며, 4개의 유닛 중 2개는 fiction, 2개는 nonfiction으로 구성되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음. * 다양한 토픽: 식물, 환경, 기후, 음식, 직업 등 흥미롭고 독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토픽을 선정. * 다양한 장르: 최대한 다양하고 많은 장르로 본문을 구성하여 학습의 흥미도를 높임. 세계명작, 전기문, 편지글, 에세이, 잡지 기사, 탐정스토리 등으로 구성. * 기존의 Reading 교재와 차별화되는 Grammar 보강: Reading 스킬뿐만 아니라 Vocabulary, Listening, Writing, Grammar 영역까지 보강. * 매 유닛마다 Workbook 학습: Student Book에서 학습한 내용을 Workbook에서 확인 및 총정리. 단어 해석, 본문 해석, 문법 연습문제 등으로 구성.
테오와 할머니의 정원
아이세움 / 드니 피에르 필리피 글, 타티아나 도마 그림, 김미선 옮김 / 2001.04.10
6,500원 ⟶ 5,850원(10% off)

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드니 피에르 필리피 글, 타티아나 도마 그림, 김미선 옮김
유아 및 초등 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의 예술성 높은 만화그림책들을 엄격히 선별하여 펴내고 있는 \'\'상상력을 키우는 만화그림책\'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이다. 푸른 산과 들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시골 마을에 파란 자동차가 한 대 달려온다. 그 자동차 안에는 부모님을 교통사고로 잃은 후 말을 안 하게 된 꼬마소년 테오가 타고 있다. 가족이 없는 테오는 이제 그 마을에서 외할머니와 단둘이 살게 된다. 세상을 향해 굳게 닫혀 있던 한 아이가 마음을 여는 모습이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하다. 아이들은 쉽게 상처 받기도 하지만, 쉽게 이겨내는 방법도 터득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어린이 만화의 통념을 깨뜨린 작품! 이 작품은 퀘백 도서전(1999년), 뷜 도르 페스티벌 최고 시나리오 작가상(2000년)과 앙굴렘 만화 페스티벌 아동 부분 수상(2000년)의 영예를 안은 작가, 드니 피에르 필리피가 쓴 작품이다. 부모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아 말을 잃었으나 차츰 침묵의 세계로부터 벗어나는 어린 소년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어린이 만화 하면 으레껏 환상이나 모험의 세계를 떠올리게 되는 통념을 무시한 지극히 현실적인 배경을 담은 작품이다. 말을 잃은 아이와 고립된 삶을 살고 있는 할머니를 통해 작가는 이웃간에 단절된 의사 소통, 타인의 권리를 무시하거나 따돌리는 등 어른들의 나쁜 가치관까지도 고스란히 물려받은 아이들의 모습을 은근히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현재 모습과도 무관하지 않을 터!) 그러면서도 아이들은 순수한 꿈과 상상력을 통해서 따뜻한 마음을 회복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음을 아울러 보여 주려 한다. 슬픔을 가득 담고 있는 테오의 표정이 점점 밝아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입가에 미소를 머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만큼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정서가 담뿍 담겨 있는 것이다. 이처럼 바탕에 깔려 있는 따뜻하고 정겨운 메시지 때문인지 프랑스 만화 전문 사이트인 BD Net(http://www.bdnet.com)에서 평론가들은 이 작품을 역대 유명 만화들과 함께 ‘꼭 읽어야 할 만화’의 반열에 올려 놓고 있다. 무화과나무에 담긴 할머니의 사랑! 테오의 할머니는 평소 이웃들이 생각해 왔던 것처럼 괴팍하거나 자기만 아는 사람이 아니다. 그것은 문밖 출입을 잘 안 하는 할머니를 자신들의 잣대로 생각하는 이웃들의 평가일 뿐이다. 할머니에게 부모를 잃고 말문을 닫아 버린 손자는 측은하기 그지없는 존재다. 할머니는 손자의 슬픔을 덜어 주기 위해 설득이나 다그침과는 다른 나름의 방법을 찾는다. 호기심 많을 나이의 손자를 생각해서 온갖 잡동사니가 다 있는 다락방을 보여 주기도 하고,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일부러 마을로 심부름을 내보내기도 한다. 그리고 테오만을 위한 무화과나무를 심는다. 할머니는 테오가 이 나무에 물을 주고, 햇볕을 쬐 주면서 희망찬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 것이다. 할머니 덕분에 친구를 사귀고, 오래된 옛 성에서 보물을 찾아 내며 웃음을 되찾은 소년, 테오는 그 때서야 할머니의 참사랑을 깨닫게 된다.
지금 당장 시작해!
아이세움 / 재키 베일리 지음, 이소영 옮김 / 2010.10.13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세움학습일반재키 베일리 지음, 이소영 옮김
환경을 지키고 지구 생태계를 되살리는 실천법을 담은 책. 지구 환경 파괴의 역사를 낱낱이 알려주고, 나 하나쯤이야 하던 태도를 지금 당장 버리고, 나 하나만이라도 하는 자세로 발벗고 실천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녹색 실천’이라는 이름으로, 지금 당장 우리가 행동에 옮길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양치와 세수를 하는 내내 물을 틀어 놓고 쓰는 건 아닌지, 점심 급식을 먹을 때 습관적으로 음식을 남겨 버리게 하진 않는지, 과자 봉지를 길거리에 슬쩍 버린 적은 없는지…. 책을 통해 자신의 하루 생활만 되돌아보아도 우리가 완벽한 녹색 실천가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1. 도대체 무엇이 문제라는 거죠? 2. 기후가 변하는 게 우리 때문이라고? 3. 왜 화석 연료를 쓸까? 4. 대체 에너지를 찾아서 5. 하지만 차는 어쩌고? 6. 나무가 왜 중요할까? 7. 왜 상황이 이렇게 나빠졌을까? 8. 왜 굶주림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는 걸까? 9. 세상에, 다 엉망이 되어 버렸네! 10. 이 엄청난 쓰레기를 보라! 11. 사라지고 있어, 사라지고 있어… 사라졌어! 12. 노력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거야?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웹 사이트 용어 풀이 옮기고 나서환경을 지키고 지구 생태계를 되살리는 가장 간단하고 보배로운 실천법을 알려주는 아주 특별한 환경 이야기! 모두 다 어른들 탓이잖아요! 네, 그럴지도 모릅니다. 자동차와 공장의 배기가스로 인한 대기 오염, 오존층 파괴, 산성비. 여러 가지 온실 기체로 인한 지구 온난화와 환경 재앙. 난개발로 인한 산림 파괴. 인구 증가와 식량 공급의 불균형. 이 책에 나오는 환경 문제는 모두 지금의 어린이 세대가 잘못한 일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불행히도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세대보다 더욱 절실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미래의 삶터를 잃게 될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온 우주를 통틀어 단 하나뿐인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는 모든 생명체에게 먹을거리와 보금자리 같은 온갖 안락함을 제공해온 모자람 없는 구명보트였는데, 아무도 모르는 사이 물이 새고, 어딘가 삐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구명보트는 멈춰 세운 채 수리할 수가 없습니다. 원래부터 그렇게 설계되었기 때문이지요. 지금처럼 노를 저어 가며 고장난 데를 고치고, 구멍난 곳을 메우며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어느 누구 하나라도 내 잘못이 아니라며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을 고집하면 지구라는 구명보트는 심각하게 흔들리며 그대로 가라앉을지도 모를 위기 상황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렇게 상황이 심각한가요? 이 책의 옮긴이가 지적한 것처럼, “주식인 식빵도 직접 만들지 않고 슈퍼마켓에서 사 먹는 나라”, “쓰레기 분리 수거를 강요하는 대신 다량의 쓰레기를 중국이나 아프리카에 수출하는 나라”, 영국의 어린이를 위한 책이다 보니, 우리나라의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학교에서 무수히 강요받아 이미 실천하고 있는 것을 새삼 강조하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주입식인 한국의 교육” 덕분에(?) 이유를 스스로 체득하기 전에 ‘실천’부터 하고 있어, 실천면에서는 영국보다 나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그러한 이유로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환경 실천을 덜 해도 된다는 말은 아니겠지요. 누구나 알다시피 환경 문제는 전지구적 실천이 필요하니까요. 심각한 정도에 대해 말하자면 사람이 살아가는 관점에서 바라보던 데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러기에 이제 환경 문제는 단순한 환경 보호 차원이 아니라, ‘지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차원에서 이야기해야 하고, 이런 관점에서 보면 정말 심각합니다. - 국제 자연보호 연맹에서 발표하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에 과한 보고서인 '레드 리스트'에 의하면, 2008년 지구 상의 포유동물 중 무려 25퍼센트가 멸종 위기에 있다. - 1906년부터 2005년까지 100년 동안 지표면 온도가 1도 가량 상승했는데, 앞으로 100년 동안에는 지금보다 6도 정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 우리가 지금처럼 화석 연료를 써 댄다면 100년 안에 지구 상의 모든 화석 연료가 고갈될 것이다. - 우리가 앞으로 40년 안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적어도 지금의 반으로 줄이지 않는다면 전 세계는 재앙에 가까운 기후 변화를 겪게 될 것이다. - 지구 상의 열대 우림은 이미 반 이상 사라졌다. 지금과 같은 속도로 열대 우림을 파괴한다면 100년 이내에 모든 열대 우림이 사라질 것이다. - 1800년 대 초 전 세계 인구는 10억에 못 미쳤다. 오늘날 세계 인구는 70억에 가깝다. 지금도 지구 상에는 1초에 4명꼴로 신생아가 태어나고 있다. 앞으로 50년간 세계 인구는 90억이 넘을 것이다. 한데, 세계 인구 중 10억 명, 즉 6명 중 1명이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다.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는 말인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책은 지구 환경 파괴의 역사를 낱낱이 알려주려는 듯 대단히 암울한 진실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불편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나마 지난 50년 동안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행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현대 문명의 발전을 지휘한 과학자들이 환경 위기에 관한 많은 연구 결과를 내놓았으며, 그린피스 같은 국제적인 환경 단체는 매우 적극적으로 환경 파괴 행위를 고발하고 저지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각국의 시민단체들이 규제를 강화하고 관련 법안이 제정되도록 정부에 호소하고 압력을 가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이 실행에 옮겨져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이러한 활동의 주체가 우리들 하나하나가 되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누구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다음의 상황들을 살펴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상황 1. 오늘은 토요일. 늘 그렇듯이 과자 한 봉지와 음료수를 들고 친구들과 돌아다니고 있다. 음료수를 다 마시고는 통을 확 찌그러뜨리고 나서 가까운 쓰레기통에 버린다. 자, 이제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은 행동을 했다고 상상해 보자. 토요일 하루만에 70억 개의 과자 봉지와 70억 개의 음료수 통이 버려졌다. (본문 68쪽) 상황 2. 사람들은 지금껏 이 세상 모든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 왔다. …… 우리는 더욱 편리한 생활을 하기 위해 주변에 있는 것들을 계속 이리저리 바꾸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해 왔다. 인간이 고작 몇 백만 명일 때는 가능한 일이었겠지만 이제는 수십억 명이다. 이 많은 인간들이 계속 환경을 바꾸어 가면서 생물 다양성은 물론이고 지구 상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고 있다. (본문 78쪽) 상황 3. 모든 발전에는 비용이 따른다. …… 사람들이 늘어나고 기술이 발전한다는 것은 앞으로 더 많은 자원을 소비할 것이라는 뜻이다. …… 그러나 우리 모두가 그렇게 살기에는 자원이 충분하지 않다. 그래서 저개발국의 많은 사람들은 먹을거리나 식수, 거주지, 의료 시설, 교육, 기술 등이 부족한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는 반면 선진국에서는 현재의 부를 부리기까지 지구 자원의 상당량을 소비해 버렸다. (본문 47쪽) 많이 아는 것도 좋지만 아는 것 하나라도 실천할 때 지구를 되살리는 문제에 관한 한 지구 상 70억 명에 이르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끈에 꿰어져 있는 셈입니다. 싫다고 끈을 끊고 달아날 수도 없습니다. 내가 가야 할 길에서 열 걸음 벗어나면 그만큼 앞뒤로 연결된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러니 방법은 단 하나. 나 하나쯤이야 하던 태도를 지금 당장 버리고, 나 하나만이라도 하는 자세로 발벗고 실천하는 것. 이것뿐입니다. 이 책은 곳곳에 ‘녹색 실천’이라는 이름으로, 지금 당장 우리가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실천들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새로울 것도 없고 대단할 것도 없지요. 하지만 자신의 하루 생활만 되돌아보아도 우리가 완벽한 녹색 실천가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됩니다. 양치와 세수를 하는 내내 물을 틀어 놓고 쓰는 건 아닌지, 점심 급식을 먹을 때 습관적으로 음식을 남겨 버리게 하진 않는지, 과자 봉지를 길거리에 슬쩍 버린 적은 없는지…… 그리고 아주 보잘것없지만 대단히 큰 변화를 가져올 다섯 가지 방법을 제안합니다. - 불을 꺼서 에너지를 절약하자! - 자동차를 타기보다는 걷고, 자전거를 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 비닐봉지 사용을 중단하자! - 고기와 생선을 좀 덜 먹자! - 물을 낭비하지 말자! 정말 쉽죠? 그런데 이런 작은 실천이 뜻밖의 이익을 가져다 줍니다. 깨끗한 공기와 신선한 음식이 제공되고 인간과 환경, 야생 생물들이 유독 물질로부터 보호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소중한 우리의 별 지구에서의 삶을 즐기고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녹색 실천을 해야 하는 진짜 이유! (본문 89쪽)
하루 한 장 75일 집중 완성 교과연산 A2
히어로 / 히어로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0.07.20
7,500원 ⟶ 6,750원(10% off)

히어로학습참고서히어로수학연구소 (지은이)
교과연산은 변화된 교과서의 핵심 내용인 상황 판단 능력과 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최신 연산 프로그램다. 또한 연산 학습의 바탕이 되는 ‘수’를 수특강으로 다루고 있어 수학의 기본이 되는 연산학습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1주차 : (몇)+(몇)=(십몇) (1) 26일 가르기 하여 더하기 (1) 27일 가르기 하여 더하기 (2) 28일 10 만들어 더하기 29일 연속 덧셈 30일 합이 같은 덧셈식 2주차 : (십몇)-(몇)=(몇) (1) 31일 가르기 하여 빼기 (1) 32일 가르기 하여 빼기 (2) 33일 10 만들어 빼기 34일 연속 뺄셈 35일 차가 같은 뺄셈식 3주차 : (몇)+(몇)=(십몇) (2) 36일 식 만들기 37일 커지는 합 38일 큰 합, 작은 합 39일 이야기하기 (1) 40일 이야기하기 (2) 4주차 : (십몇)-(몇)=(몇) (2) 41일 식 만들기 42일 커지는 차 43일 큰 차, 작은 차 44일 이야기하기 (1) 45일 이야기하기 (2) 5주차 : 덧셈과 뺄셈 46일 덧셈표와 뺄셈표 47일 식 만들기 48일 덧셈식과 뺄셈식 49일 이야기하기 50일 연속 덧셈과 뺄셈‘변화를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수학의 기본이면서 이제는 필수가 된 연산 학습, 그런데 왜 우리 아이들은 많은 학습지를 풀고도 학교에 가면 연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까요? 지금 우리 아이들이 학습하는 교과서는 과거와는 많이 다릅니다. 단순 계산력을 확인하는 문제 대신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고 상황에 맞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평가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계산하여 답을 내는 것보다 문장을 이해하고 상황을 판단하여 스스로 식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복합적인 사고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림을 보고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 그림을 보고 상황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 등 상황 판단 능력을 길러야 하는 이유입니다. 연산 원리를 학습함에 있어서도 대표적인 하나의 풀이 방법을 공식처럼 외우기만 해서는 지금의 연산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연산 학습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수를 분해하고 결합하는 과정, 즉 수 자체에 대한 학습도 병행되어야 합니다. 교과연산은 연산 학습과 함께 수 자체를 온전히 학습할 수 있도록 단계마다 ‘수특강’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계산은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과정으로서 의미가 큽니다. 학교에서 배우게 될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교과연산으로 가장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요즘 연산은 교과연산입니다. · 네 자리 이하의 수 0과 100까지의 수 개념을 이해하고, 수를 세고 읽고 쓸 수 있다 일, 십, 백, 천의 자릿값과 위치적 기수법을 이해하고, 네 자리 이하의 수를 읽고 쓸 수 있다 네 자리 이하의 수의 범위에서 수의 계역을 이해하고, 수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하나의 수를 두 수로 분해하고 두 수를 하나의 수로 합성하는 활동을 통하여 수 감각을 기른다. 두 자리 수 범위의 덧셈과 뺄셈 덧셈과 뺄셈이 이루어지는 실생활 상황을 통하여 덧셈과 뺄셈의 의미를 이해한다. 두 자리 수의 범위에서 덧셈과 뺄셈의 계산 원리를 이해하고 그 계산을 할 수 있다 덧셈과 뺄셈의 관계를 이해한다 두 자리 수의 범위에서 세 수의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있다 □가 사용된 덧셈식과 뺄셈식을 만들고, □의 값을 구할 수 있다. 곱셈 곱셈이 이루어지는 실생활 상황을 통하여 곱셈의 의미를 이해한다. 곱셈구구를 이해하고, 한 자리 수의 곱셈을 할 수 있다. Q1. 왜 교과연산인가요? 지금의 교과서는 과거의 교과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기존의 연산학습지는 과거의 연산 학습 방법을 그대로 답습하고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과연산은 교과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2. 다른 연산 교재와 어떻게 다른가요? 교과연산은 변화된 교과서의 핵심 내용인 상황 판단 능력과 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최신 연산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연산 학습의 바탕이 되는 ‘수’를 수특강으로 다루고 있어 수학의 기본이 되는 연산학습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연산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연산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수특강’을 먼저 해야 하나요? ‘수특강’을 가장 먼저 학습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P단계를 예로 들어보면 P0(수특강)을 먼저 학습한 후 차례대로 P1~P3 학습을 진행합니다. ‘수특강’은 각 단계의 연산 원리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상황 문제를 해결하는 데 디딤돌이 되어줄 것입니다.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 (2020년)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임미연 (지은이) / 2019.11.06
12,000원 ⟶ 10,80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임미연 (지은이)
‘바빠 중학연산’은 1학기 전 단원을 두 권으로 구성하여, 유형별 최다 문제를 수록하였다. 학교 진도 순서와 동일하며, 기본 문제부터 스몰스텝 방식으로 전개되므로 풀다 보면 스스로 개념이 이해되는 훈련서이다.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 ― 제곱근과 실수, 다항식의 곱셈, 인수분해 영역 첫째 마당 제곱근과 실수 01 제곱근의 뜻과 이해 02 근호를 사용하지 않고 나타내기 03 제곱근의 성질 04 루트 a제곱의 성질 05 루트 a가 자연수가 되는 조건 06 제곱근의 대소 관계 07 무리수 08 실수와 수직선 둘째 마당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09 제곱근의 곱셈 10 제곱근의 나눗셈 11 분모의 유리화 12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 1 13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 2 14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의 활용 셋째 마당 다항식의 곱셈 15 곱셈 공식 1 16 곱셈 공식 2 17 곱셈 공식을 이용한 다항식의 계산 18 곱셈 공식을 이용한 무리수의 계산 19 곱셈 공식을 변형하여 식의 값 구하기 넷째 마당 인수분해 20 공통인수를 이용한 인수분해 21 인수분해 공식 1, 2 22 인수분해 공식 3, 4 23 인수분해 공식의 종합 24 치환을 이용한 인수분해 25 여러 가지 인수분해 26 인수분해 공식을 이용하여 식의 값 구하기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 ‘바빠 중학 연산’ 새 교육과정 개정판 출간! 대치동에서 소문난 명강사인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풀 수 있는 3학년 1학기 중학 수학 책,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이하 ‘바빠 중학연산’)의 2015 개정 교육과정 반영 개정판이 나왔다. ‘바빠 중학연산’은 중학교 3학년 1학기 제일 먼저 풀어야 할 수학 책으로 독학용뿐 아니라 공부방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바빠 중학연산’은 1학기 전 단원을 두 권으로 구성하여, 유형별 최다 문제를 수록하였다. 학교 진도 순서와 동일하며, 기본 문제부터 스몰스텝 방식으로 전개되므로 풀다 보면 스스로 개념이 이해되는 훈련서이다. 중학교 3학년 1학기 첫 번째 수학책은 혼자 풀 수 있을 만큼 쉬워야 한다. ‘바빠 중학연산’의 설명은 쉽다.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바빠 꿀팁’을 보며 혼자 풀어도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으며,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거저먹는 시험 문제’ 코너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문제와 ‘적중률’을 수록, 중학교 3학년 1학기에는 이 책만 풀어도 학교 시험까지 대비된다.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영역별 최다 문제 수록 중3 수학은 고등 수학의 기초! 어떻게 공부해야 효율적일까? ■ 중학 수학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넘어가자! 수학은 계통성이 강한 과목으로, 중학 수학부터 고등 수학 과정까지 많은 단원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중학 수학 1학기 과정은 1, 2, 3학년 모두 대수 영역으로, 중1부터 중3까지 내용이 연계됩니다. 특히 중3 과정의 제곱근과 실수, 인수분해, 이차방정식, 이차함수는 고등 수학 대수 영역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단원입니다. 이 책은 중3 과정에서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충실한 책입니다. 그럼 중3 수학을 효율적으로 공부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①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푸는 게 낫다. ② 어려운 문제를 많이 접하는 게 낫다. 힌트를 드릴게요. 공부 전문가들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학습하기 어려우면 오래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학습자가 배경 지식이 없다면 그 어려움은 바람직하지 못하게 된다.” 배경 지식이 없어서 수학 문제가 너무 어렵다면, 두뇌는 피로감을 이기지 못해 공부를 포기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수학을 잘하는 학생이라면 ②번이 정답이겠지만, 보통의 학생이라면 ①번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푸는 게 낫다.”가 정답입니다 ■ 연산과 기본 문제로 수학의 기초 체력을 쌓자! 연산은 수학의 기초 체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때 다진 기초 실력 위에 고등학교 수학을 쌓아야 하는데, 연산이 힘들다면 고등학교에서도 수학 성적을 올리기 어렵습니다. 또한 기본 문제집부터 시작하는 것이 어려운 문제집을 여러 권 푸는 것보다 오히려 더 빠른 길입니다. 처음 만나는 중학 수학 교재는 개념 이해와 연산으로 기본을 먼저 다져야, 나중에 어려운 문제까지 풀어낼 근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은 수학의 기초 체력이 되는 연산과 기본 문제를 풀 수 있는 책으로, 현재 시중에 나온 책 중 선생님 없이 혼자 풀 수 있도록 설계된 독보적인 책입니다. ■ 명강사의 바빠 꿀팁! 얼굴을 맞대고 듣는 것 같다. 기존의 책들은 한 권의 책에 방대한 지식을 모아 놓기만 할 뿐, 그것을 공부할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러나 이 책은 선생님이 얼굴을 맞대고 알려주시는 것처럼 세세한 공부 팁까지 책 속에 담았습니다. 각 단계의 개념마다 친절한 설명과 함께 명강사의 노하우가 담긴 ‘바빠 꿀팁’을 수록, 혼자 공부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1학기를 두 권으로 구성, 유형별 최다 문제 수록! 개념을 이해했다면 이제 개념이 익숙해질 때까지 문제를 충분히 풀어 봐야 합니다.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은 충분한 연산 훈련을 위해, 쉬운 문제부터 학교 시험 유형까지 영역별로 최다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그래서 3학년 1학기 수학을 두 권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이 책의 문제를 풀다 보면 머릿속에 유형별 문제풀이 회로가 저절로 그려질 것입니다. ■ 아는 건 틀리지 말자! 중3 학생 70%가 틀리는 문제, ‘앗! 실수’ 코너로 해결! 수학을 잘하는 친구도 연산 실수로 점수가 깎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연산 실수로 본인 실력보다 낮은 점수를 받지 않도록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모든 개념 페이지에 있는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3 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앗! 실수’ 유형의 문제를 직접 풀며 확인하도록 설계해, 연산 실수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매 단계의 마지막에는 ‘거저먹는 시험 문제’를 넣어, 이 책에서 연습한 것만으로도 풀 수 있는 중학교 내신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이 책에 나온 문제만 다 풀어도 맞을 수 있는 학교 시험 문제는 많습니다. 중학생이라면, 스스로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터득해야 할 때! ‘바빠 중학연산’이 바쁜 여러분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책으로 중학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 을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 시리즈는 중학 수학 3학년 1학기 과정을 두 권으로 구성, 시중 교재 중 가장 많은 연산 문제를 훈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학의 기초가 부족한 친구라도, 영역별 집중 훈련을 통해 연산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1권 2권 1. 취약한 영역만 보강하려면? ― 두 권 중 한 권만 선택하세요! 중3 과정 중에서도 제곱근이나 인수분해가 어렵다면 1권 을, 이차방정식이나 이차함수가 어렵다면 2권 으로 빠르게 정리해 보세요. 중3뿐 아니라 고1이라도 취약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학습 결손을 빠르게 보충하세요. 2. 중3이지만 연산이 약하거나, 중3 수학을 준비하는 중2라면? 중학 수학 3-1 진도에 맞게 1권 → 2권 순서로 공부하세요. 기본 문제부터 풀 수 있어서, 중학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3. 학원이나 공부방 선생님이라면? 이 책은 선생님의 수고로움을 덜어 주는 책입니다. 1) 계산력이 더 필요한 학생들에게 30~40분 일찍 와서 이 책을 풀게 하세요. 선생님이 애써 설명하지 않아도 책만 있으면 학생들은 충분히 풀 수 있으니까요. 2) 가벼운 선행 학습과 학습 결손을 보강하기 위한 방학용 초단기 교재로 적합합니다. 1권은 26단계, 2권은 20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단계마다 1시간 안에 풀 수 있습니다. [독자 서평] 이 책으로 공부하고 중간고사에서 96.5점을 맞았어요! 수학 점수가 부쩍 올라 아이도 저도 아주 만족스럽고 기쁘답니다! - 채니맘 님 기초를 튼튼하게 잡아 주고 싶었던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 - 꿈나래 님 이 책을 만나고 심봤다 외치고 싶을 만큼 너무 기쁘고 좋았습니다. 이 책이 있어서 수학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실력을 쌓아 갈 수 있었습니다. - chfhddl 님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이라, 선행으로 학습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네요! - 서은아 공부방 선생님
우주 공룡 특공대 아스트로사우르스 3 : 바다 괴물의 정체를 밝혀라!
뜨인돌어린이 / 스티브 콜 글, 우디 폭스 그림, 한상남 옮김 / 2009.08.10
8,800원 ⟶ 7,92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외국창작스티브 콜 글, 우디 폭스 그림, 한상남 옮김
「아스트로사우르스」시리즈는 백악기에 살았던 공룡들을 주인공이에요. 초식 공룡, 육식 공룡은 물론 물에서 살던 공룡들과 하늘을 날아다니는 공룡들까지 수많은 공룡들이 멋진 캐릭터로 탈바꿈했답니다. 아스트로사우르스는 특별한 훈련을 받은 우주 공룡 특공대를 말하지요. 그 많은 아스트로사우르스들 가운데 공룡 우주국에서 가장 멋진 우주선 ‘사우로포드’를 타고 다니는 바로 그들! 선장 테그스, 일등 항해사 악스 오라노, 통신 장교 집시 사우린, 수석 기술사 아이기 투스가 주인공이지요.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흥미있는 읽을 거리가 될 뿐만 아니라 공룡에 관한 상식을 넓혀 줍니다. 선과 악의 대결 구도, 갈등 요소의 해결,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는 모험 등의 요소들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과학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상상력을 넓힐 수 있도록 풀어 낸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의 상식을 넓히는 것은 물론 감성과 창의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물에 잠긴 임무 불길한 그림자 물속 깊은 곳의 위험 괴물 낯선 친구 숨바꼭질 수수께끼를 풀다 큰 물고기의 정체 끝난 거야? 완전한 해결멸종 위기에 처한 플라테오사우루스의 알을 알부 왕에게서 지켜 내야 해!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따로 있다고? 플라테오사루스들의 멸종을 막기 위해 간신히 찾아낸 플라테오사루스의 알을 다른 공룡들의 방해가 없는 곳, 플라투스 2호로 무사히 옮겨야 해요. 알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알부 왕이 끈질기게 따라오는데, 과연 아스트로사우르스들은 마지막 남은 플라테오사루스의 알들을 무사히 지켜 낼 수 있을까요? 알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알부 왕을 따돌려야 해요! 공룡들은 지구가 운석에 부딪히기 전 우주, 그중에서 살기 좋은 쥐라식 쿼드런트를 발견하고 이주해 살고 있어요. 그런데 유독 플라테오사우루스들은 지구를 그리워했지요. 그래서 험한 우주를 뚫고 다시 지구를 찾아 긴 여행을 떠났어요. 그런데 우주 폭풍에 휘말리고 대부분의 공룡들은 죽고 말았지요. 우주 공룡 특공대 아스트로사우르스는 간신히 살아남은 쿠와 디파 그리고 알들을 무사히 부화시킬 수 있는 곳인 플라투스 2호로 옮겨야 해요. 어떻게 알았는지 알부 왕이 아들들을 보내 마지막 남은 플라테오사우루스의 알들을 훔쳐 오게 해요.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소그 교수의 재치로 알부 왕의 계략을 막아낸답니다. 한데 알부 왕이 이렇게 순순히 알들을 포기할까요? 또 플라투스 2호는 정말로 살기 좋은 곳일까요? 아스트로사우르스들은 또 어떤 모험을 겪게 될까요? 아스트로사우르스가 누구냐고요? 우주 공룡을 뜻하는 합성어예요. 하지만 책에 나오는 아스트로사우르스들은 단순한 우주 공룡이 아니에요. 바로 특별한 훈련을 받은 우주 공룡 특공대를 말하지요. 그 많은 아스트로사우르스들 가운데 공룡 우주국에서 가장 멋진 우주선 ‘사우로포드’를 타고 다니는 바로 그들! 선장 테그스, 일등 항해사 악스 오라노, 통신 장교 집시 사우린, 수석 기술사 아이기 투스가 주인공이지요. 그들은 우주 공간인 ‘쥐라식 쿼드런트’에 살고 있는 초식 공룡들의 안전과 평화를 책임지고 있어요. 사악한 육식 공룡들의 침략을 막아 싸우며, 어려운 이들을 돕고 지내지요. 과학과 모험심과 상상력과 독서의 즐거움이 한꺼번에! 「아스트로사우르스」시리즈는 백악기에 살았던 공룡들을 주인공이에요. 초식 공룡, 육식 공룡은 물론 물에서 살던 공룡들과 하늘을 날아다니는 공룡들까지 수많은 공룡들이 멋진 캐릭터로 탈바꿈했답니다. 마치 주변에서 한 번쯤 보았을 법한 친구들처럼 설정된 캐릭터들의 활약을 보며 아이들은 치구와 함께 모험을 하는 재미에 푹 빠져 듭니다. 또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흥미있는 읽을 거리가 될 뿐만 아니라 공룡에 관한 상식을 넓혀 줍니다. 「아스트로사우르스」시리즈는 선과 악의 대결 구도, 갈등 요소의 해결,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는 모험 등의 요소들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과학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상상력을 넓힐 수 있도록 풀어 낸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의 상식을 넓히는 것은 물론 감성과 창의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과학 개념 연구소 2 : 에너지·지구
비룡소 / 이정아 (지은이), 나인완 (그림), 노석구 (감수) / 2021.03.17
12,500원 ⟶ 11,25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이정아 (지은이), 나인완 (그림), 노석구 (감수)
교과서 개념을 통째로 넣은 「과학 개념 연구소」 시리즈 2권 ‘에너지 · 지구’ 편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요즘 읽은 책 중에 가장 재미있다’ ‘2권은 언제 볼 수 있느냐’와 같은 독자 평을 쏟아 내며, ‘어린이들이 스스로 찾아 읽는 과학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과학 개념 연구소 1 물질 · 생명」의 후속권이다. 이번에 2권에서 다루는 주제는 ‘에너지와 지구’이다. 무게, 렌즈, 속력, 전자석, 침식 작용, 화석, 지구의 자전 등 54가지 과학 개념을 배운다. 초등 과학 교과서에서 ‘에너지’ 파트는 3학년 1학기 ‘자석’에서 시작해 6학년 2학기 ‘전기 회로’까지 학년별, 학기별로 8번에 나누어 소개한다. ‘지구’ 파트 또한 전 학기에 나뉘어 있다. 이 책은 교과서 속 ‘에너지’와 ‘지구’ 파트의 모든 개념들을 차례대로 쭉 연결 지어 살필 수 있게 했다. '에너지'에 대한 개념 설명에서 시작해 '다양한 에너지의 형태' '각 에너지의 성질' 순으로 보는 구성이다. 따라서 과학 정보를 조각조각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넓은 시각으로 각 개념들 사이의 관계까지 머릿속에 입력할 수 있다. 다 읽고 나면 생활 속에서 만나는 빛, 소리, 열, 전기 등이 어떻게 에너지로 작용하는지, 지구의 움직임 때문에 어떤 일들이 펼쳐지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 「과학 개념 연구소」 똑똑 탐험 가이드 1장 에너지 에너지 높은 곳에서 떨어질수록 왜 훨씬 아플까? 자석 신용 카드 뒷면의 검은 띠가 자석이라고? 자기력과 자기장 재미도 있고 환경도 돕는 고철 낚시? 소리 물속에서는 왜 바깥의 소리가 잘 안 들리지? 소리의 세기 윗집에서 뛰는 소리는 왜 크게 들릴까? 소리의 높낮이 첼로는 바이올린과 닮았는데 왜 다른 소리가 날까? 소리의 반사 목욕탕에서 노래하면 가수 못지않다고? 무게 엘리베이터에서 뛰면 왜 위험하지? 중력 우주에서는 볼펜을 쓸 수 없었다고? 수평 잡기 스케이트 선수들은 왜 커브를 돌 때 몸을 한쪽으로 기울일까? 빛 우리는 물건을 본 게 아니라 물건을 비춘 빛을 본 것이다? 그림자 색깔 있는 그림자가 있다고? 빛의 직진 레이저 검이 말도 안 된다고? 빛의 반사 마술사가 몸을 사라지게 했어! 어떻게 된 거지? 빛의 굴절 사막의 신기루는 빛이 부린 마술? 렌즈 안경을 쓰면 어떻게 안 보이던 게 보일까? 온도 귓구멍에 잠깐 댔다 떼는 체온계, 원리가 뭘까? 열의 이동 열기구는 어떻게 하늘에 뜨지? 물체의 운동 플립 북 속 캐릭터가 움직인 것도 ‘운동’이라고? 속력 달리기 선수와 수영 선수 중 누가 더 빠를까? 전기 왜 번개는 지그재그로 떨어질까? 전류 요즘 전봇대가 잘 안 보이는데, 전기를 어떻게 받지? 도체와 부도체 번개 쳤을 때 자동차 안이 왜 안전하지? 직렬연결과 병렬연결 리모컨 건전지를 하나만 넣어도 작동할까? 전자석 하늘을 나는 스케이트보드가 진짜 있을까? 에너지 전환 전기를 만드는 자전거가 있다? 2장 지구 지구 우리는 왜 지구에서 살까? 흙 꽃밭의 흙은 왜 찰흙처럼 찰싹 붙지 않지? 침식 작용 동해안에 백사장이 사라지고 있다고? 퇴적 작용 갯벌은 왜 유달리 서해안에 많을까? 지층 에베레스트산의 키가 점점 커진다고? 퇴적암 석탄이 죽은 식물? 화석 산꼭대기에서 어떻게 조개 화석이 나오지? 화산 백두산이 폭발하면 어떻게 될까? 화성암 제주도의 돌들은 왜 스펀지처럼 생겼지? 지진 지진을 미리 알 수는 없을까? 물의 순환 진짜로 비를 만들 수 있을까? 날씨 일기 예보는 왜 틀릴까? 습도 습기 제거제는 어떻게 그렇게 물을 먹지? 이슬과 안개 해가 뜨면 안개가 사라진다? 구름과 눈과 비 구름 색깔이 왜 다 다를까? 고기압과 저기압 기분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왜 ‘저기압’이라고 할까? 해풍과 육풍 바람 이름이 여러가지던데, 어떻게 지은 거지? 우주 우주가 풍선처럼 커진다고? 달 달에서 본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 태양 태양에 원자 폭탄을 던지면 어떻게 될까? 태양계 태양계에는 별이 몇 개 있을까? 행성 행성들은 왜 서로 부딪히지 않을까? 별, 별자리 북두칠성은 원래 국자 모양으로 짠 태어났을까? 지구의 자전 스스로 도는 지구, 만약 멈춘다면? 지구의 공전 해 뜨는 위치가 매일 달라진다고? 달의 운동 달을 알면 나도 추리왕! 태양 고도 왜 남향집이 좋다고 할까? 계절의 변화 왜 어떤 곳은 계절이 계속 똑같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초등 전 학년 과학 교과서 개념 100% 수록! 반짝반짝 ‘호기심 질문’으로 ‘과학 개념’이 쉬워진다! [소리의 세기] 윗집에서 뛰는 소리는 왜 크게 들리지? [전기] 번개가 지그재그로 떨어지는 이유는? [달] 달에서 본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 [태양 고도] 왜 남향집이 좋다는 거야?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중요한 과학 개념을 흥미로운 그림과 설명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노석구(경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 과학은 마음속에 떠오른 의문들을 알아 가는 과정이에요.머냥이처럼 궁금해하고 멍미처럼 찾아보는 습관을 배운다면 생각 주머니가 쑥쑥 커질 거예요.-이은희(하리하라, 과학 저술가) 교과서 개념을 통째로 넣은 「과학 개념 연구소」 시리즈 2권 ‘에너지 · 지구’ 편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요즘 읽은 책 중에 가장 재미있다’ ‘2권은 언제 볼 수 있느냐’와 같은 독자 평을 쏟아 내며, ‘어린이들이 스스로 찾아 읽는 과학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과학 개념 연구소 1 물질 · 생명」의 후속권이다. 이번에 2권에서 다루는 주제는 ‘에너지와 지구’이다. 무게, 렌즈, 속력, 전자석, 침식 작용, 화석, 지구의 자전 등 54가지 과학 개념을 배운다. 초등 과학 교과서에서 ‘에너지’ 파트는 3학년 1학기 ‘자석’에서 시작해 6학년 2학기 ‘전기 회로’까지 학년별, 학기별로 8번에 나누어 소개한다. ‘지구’ 파트 또한 전 학기에 나뉘어 있다. 이 책은 교과서 속 ‘에너지’와 ‘지구’ 파트의 모든 개념들을 차례대로 쭉 연결 지어 살필 수 있게 했다. '에너지'에 대한 개념 설명에서 시작해 '다양한 에너지의 형태' '각 에너지의 성질' 순으로 보는 구성이다. 따라서 과학 정보를 조각조각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넓은 시각으로 각 개념들 사이의 관계까지 머릿속에 입력할 수 있다. 다 읽고 나면 생활 속에서 만나는 빛, 소리, 열, 전기 등이 어떻게 에너지로 작용하는지, 지구의 움직임 때문에 어떤 일들이 펼쳐지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에너지’ 따라 SF 영화 속으로, 열기구 속으로…… ‘지구’ 따라 갯벌로, 태양계로…… 개념 찾아 신나는 과학 탐험! 이 책이 무엇보다 주목을 끄는 건 과학 개념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레이저 검이 말도 안 된다고?’ 툭 질문을 던진 뒤, SF 영화 속으로 들어가 레이저 검의 실체를 밝히며 ‘빛의 직진’을 배우는 식이다. 이 과정을 이끄는 주인공은 멍미와 머냥이 캐릭터. ‘열의 이동’을 배우러 열기구를 타고, ‘퇴적 작용’을 배우러 갯벌에 발을 담그고,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보러 우주로 나가는 등, 이들의 거침없는 활약으로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끝까지 함께 과학 개념 탐험을 이어갈 수 있다. 한마디로 최고의 재미를 자랑한다! 또한 각 개념과 연관된 새롭고 다채로운 과학 정보를 아는 재미도 크다. 층간 소음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이유, 하늘을 나는 스케이트보드 ‘호버보드’의 원리, 일기 예보가 틀리는 까닭, 달에서 본 지구의 모습 등을 담아 과학 상식을 뽐낼 수 있게 했다. 과학 교과서를 처음 접하는 초등 3학년, 한자어로 된 어려운 과학 용어들에 겁을 집어먹는 어린이가 많다. 모른다고 대충 넘어갈 수는 없다. 이때 개념을 확실히 잡지 않으면 중학교, 고등학교 가서 과학 공부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초등 과학 교과서의 모든 개념을 단 2권으로 친절하게 담아 낸 「과학 개념 연구소」와 함께라면 과학 공부가 훨씬 쉽고 즐거워질 것이다. | 시리즈 특징 | 호기심에서 출발하는 흥미진진 개념 공부! 생활 속에서 솟아나는 호기심을 통해 과학 개념을 배울 수 있다. 예를 들면, '진짜로 비를 만들 수 있을까?' 호기심을 들고 인공 강우 실험 현장을 탐험해 보면서 '물의 순환' 개념을 파악한다. 황사 철이면 나오는 인공 강우 뉴스를 보고 '아, 물은 뿅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라 순환하는 거니까, 인공 강우를 만들면 다른 지역은 가뭄에 들겠구나!“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호기심 질문과 답변, 친절한 개념 설명과 심화 학습까지 한 가지 개념을 펼침 2면에 짜임새 있게 구성해서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 꼼꼼한 교과 연계로 초등 과학 교과서 마스터! 초등 3~6학년 과학 교과서 모든 단원의 과학 개념들을 빠짐없이 담았다. 특별히 각 개념과 개념 사이의 연결을 고려해, 학년별로 쪼개져 있는 개념들을 주제별로 엮어서 담았다. 예컨대, 교과서에서는 '지구'에 대한 각 개념을 학년별, 학기별로 8번에 나누어 소개하는데, 이 책은 '지구'에 대한 개념 설명에서 시작해 '지층' '대기' ‘태양계’ 같은 관련 개념들을 확장시켜 살필 수 있게 했다. 부록으로 수록한 교과 연계표를 통해 학년별 교과 단원에 맞추어 활용해 볼 수도 있다. 귀여운 캐릭터 멍미와 머냥이와 함께 생생한 과학 개념 탐험! 이 책은 ‘과학 개념 연구소’의 수석 연구원인 똑똑한 수다쟁이 강아지 멍미와 호기심 많고 까다로운 고양이 머냥이가 과학 개념을 연구하러 탐험을 떠난 이야기이기도 하다. 머냥이의 엉뚱한 질문에 대한 멍미의 과학적인 답변이 만들어 내는 찰떡 호흡을 보는 재미가 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통통 튀는 대사, 유머러스한 그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마치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과학 개념 탐구에 나선 듯한 생생함을 느끼도록 만든다. 캐릭터 기반의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온 나인완 작가의 재치가 특별한 매력을 뽐낸다. 신기한 토픽과 재밌는 실험, 최신 과학 정보까지 꽉꽉! 흥미로운 토픽과 재밌는 과학 실험, 신기한 과학 상식까지 알차게 눌러 담아 배우는 기쁨을 만끽하게 해 준다. 프랑스 파리에서 인기라는 자석 미끼로 고철 낚시, '그림자'의 개념을 알려주는 색깔 그림자 만들기 실험, 행성 사냥꾼으로 불리는 케플러 우주 망원경 같은 최신 과학 정보 등을 담았다. 과학 전문 기자가 쓴 전문성 있는 콘텐츠! 에서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 콘텐츠를 만들어 온 이정아 과학 전문 기자가 2년여에 걸쳐 개발했다. 특히 '호기심 질문'은 어린이 6인의 인터뷰와 설문을 거쳐, 무엇보다 어린이들의 재미와 흥미를 충족시키는 데 공을 들였다. 초등 교육 과정에 꼭 맞춘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경인교대 과학교육과 노석구 교수의 감수를 받았다.
나랑 친구 할래?
크레용하우스 / 수지 모건스턴 지음, 클로드 K. 뒤부아 그림, 김영신 옮김 / 2012.01.16
8,000원 ⟶ 7,2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수지 모건스턴 지음, 클로드 K. 뒤부아 그림, 김영신 옮김
<공주도 학교에 가야 한다>, <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 > 등의 작품으로 아이들의 세계를 유쾌하게 보여 주는 베스트셀러 작가 수지 모건스턴의 창작동화. 20개의 질문으로 친구를 찾아 가는 마리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의 의미를 생각해보도록 유도한다. 마리는 엄마 아빠를 따라 시골로 이사했다. 하지만 마리는 파리를 떠나기 싫었다. 파리에는 마리의 친한 친구들과 정든 학교가 있었기 때문이다. 엄마 아빠는 마리가 시골에 와서 자신들처럼 행복할 거라 생각했지만 마리는 자신의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시골의 새 학교에서는 아무도 마리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고, 마리는 외톨이가 되어 버린다. 하지만 마리는 언제까지 실망스런 마음으로 엄마 아빠를 탓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직접 친구를 찾기로 한다. 그것은 바로 20개의 질문을 만들어서 맘에 드는 대답을 하는 아이랑 친구를 하는 것인데….시골로 간 마리 20개의 질문 뜻밖의 행복 방석에 초대한 아이들 친구 찾기 실패 다시 용기 내기 네 친구가 되고 싶어!『공주도 학교에 가야 한다』 『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 』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 『내 생애 최고의 캠핑』의 작품으로 아이들의 세계를 유쾌하게 보여 주는 베스트셀러 작가 수지 모건스턴의 최신작! 20개의 질문으로 친구를 찾아 가는 마리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의 의미를 생각해 보자. 어른들 마음대로야! 마리는 엄마 아빠를 따라 시골로 이사했어요. 엄마 아빠는 예전부터 시골 생활을 꿈꿔 왔어요. 하지만 마리는 파리를 떠나기 싫었어요. 파리에는 마리의 친한 친구들과 정든 학교가 있었거든요. 엄마 아빠는 마리가 시골에 와서 자신들처럼 행복할 거라 생각했지만 마리는 자신의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른들은 이렇게 마음대로 생각해요. 자신이 좋으면 어린이들도 좋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어린이들은 어른과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조금 더 귀 기울여 들어 주세요. 직접 친구를 찾는 마리 시골의 새 학교에서는 아무도 마리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어요. 마리는 외톨이가 되어 버렸어요. 하지만 마리는 언제까지 실망스런 마음으로 엄마 아빠를 탓할 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직접 친구를 찾기로 했어요. 20개의 질문을 만들어서 맘에 드는 대답을 하는 아이랑 친구를 하는 거예요. 이런 모습을 보면 마리는 정말 씩씩한 아이예요. 현실을 비관만 하지 않고 ‘지금은 비록 외톨이지만 난 친구를 꼭 찾을 거야!’라고 다짐하며 직접 문제를 해결하니까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리의 모습을 보면 책을 읽는 우리도 함께 용기가 생겨요. 진짜 우정 발견 마리는 책상에서 쪽지를 발견해요. 나탈리가 마리와 친구가 되고 싶다는 쪽지였어요. 쪽지를 읽고 마리는 슬픔이 모두 사라졌어요. 마리는 나탈리에게 질문을 하고 싶지 않았어요. 나탈리와 걸으니 마음이 편안해졌거든요. 드디어 마리는 친구를 찾은 거예요. 그리고 우정은 질문을 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고양이 걸음처럼 조용히 온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진짜 친구를 만나는 것은 억지로 찾는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에요. 마리처럼 좀 서툴긴 해도 친구를 찾고 싶어 하는 진실한 마음이 있다면 어느 순간 우정을 나눌 친구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우정에는 질문이 필요하지 않다. 굳이 답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 그게 바로 우정이다. 마리가 나탈리의 집에서 먹은 빵은 무척 달콤했다. 마리와 나탈 리가 앞으로 나누게 될 우정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