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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과학 호기심 딱지 4
EBS BOOKS / 방콕고양이 (지은이), 윤현우 (그림) / 2021.12.30
12,000원 ⟶
10,800원
(10% off)
EBS BOOKS
자연,과학
방콕고양이 (지은이), 윤현우 (그림)
EBS 인기 과학 콘텐츠 '최고다! 호기심딱지'를 책으로 만난다. 호빵·호떡 남매와 친구들의 호기심 해결 과정을 통해 늘 경험하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생활 속의 과학 원리와 상식들을 깨우칠 수 있다. 오직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캐릭터들도 만나보자. 흥미진진한 만화 스토리에 과학 정보를 자연스럽게 담아내어 만화를 읽기만 해도 지식이 쑥쑥 늘어난다. 특히 복잡한 개념이나 긴 설명이 필요한 내용은 핵심만 간추린 도표와 개념도로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미려하고 세밀한 설명 그림은 보는 재미까지 더한다.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된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독후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영역에서 다채로운 형식으로 출제된 '판다왕의 다 푼다 퀴즈'는 자연스럽게 언어, 추리, 논리, 수리, 미술적 감각을 이끌어내 정적인 독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한다.1장. 캠핑을 떠나자! - 8 2장. 피부병 고치기 - 28 3장. 캠프파이어 소동 - 50 4장. 식수가 바닥났다! - 66 5장. 캠핑 요리 대결 – 80 6장. 불꽃맨의 무술 수련 - 96 7장. 난 자연인이야! - 110 8장. 불꽃맨의 새집 마련 - 128 9장. 소리 없는 전쟁 - 146 10장. 호떡이, 함정에 빠지다! - 166 퀴즈 정답 – 178보고 듣고 경험하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궁금한 호호남매! 영리하고 의젓한 누나 호빵이와 사고뭉치 동생 호떡이는 10분 차이로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입니다. 성격도 생김새도 전혀 달라서 도무지 쌍둥이처럼 보이지 않지만 둘에게는 결정적인 공통점이 있었으니, 바로 시도 때도 끝도 없이 샘솟는 호기심! 유달리 호기심이 많은 두 아이를 위해 척척박사 할아버지는 언제든 꺼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호기심 딱지를 주셨답니다. 호호남매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호기심 해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힐링이 필요해? 자연으로 캠핑 여행을 떠나자! 캠핑 여행을 떠난 호호남매와 친구들. 그런데 신나게 달리던 캠핑카가 어딘지 모를 숲속에서 갑자기 멈춰버립니다.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 아이들 앞에 불쑥 나타난 불꽃맨! 호호남매와 친구들은 숲에 사는 불꽃맨의 도움으로 뜻밖의 캠핑을 시작해요. 뭘 해도 불편하고 무엇이든 부족한 야외 생활, 하지만 걱정 없어요. 어떤 문제든 해결해 줄 호기심 딱지는 두둑하니까! 과연 척척박사 할아버지는 아이들의 궁금증에 어떤 대답을 해주실까요? 호빵이, 호떡이와 함께 캠핑에 숨은 과학을 찾아봅시다! 이 책의 특징 EBS 최고 인기 과학 콘텐츠 <최고다! 호기심 딱지>를 책으로 만나자! EBS <최고다! 호기심 딱지>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호빵‧호떡 남매와 친구들의 호기심 해결 과정을 통해 늘 경험하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생활 속의 과학 원리와 상식들을 깨우칠 수 있습니다. 오직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캐릭터들도 만나보세요! 한눈에 쏙 들어오는 쉬운 설명과 개념도 흥미진진한 만화 스토리에 과학 정보를 자연스럽게 담아내어 만화를 읽기만 해도 지식이 쑥쑥 늘어납니다. 특히 복잡한 개념이나 긴 설명이 필요한 내용은 핵심만 간추린 도표와 개념도로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미려하고 세밀한 설명 그림은 보는 재미까지 더합니다. 집중력을 높이는 ‘알쏭달쏭 퀴즈’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된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독후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다채로운 형식으로 출제된 <불꽃맨의 열정 퀴즈>는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언어, 추리, 논리, 수리, 미술적 감각을 이끌어 내 정적인 독서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합니다. 사소하고 엉뚱한 호기심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 <호기심 톡! 톡!>은 본문을 읽었다면 자연스레 가질 수 있는 추가적인 호기심, 혹은 평소 한 번쯤 가졌을 만한 사소하고 엉뚱한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풀이합니다. 대화체의 다정하고 명쾌한 설명과 함께 감각적인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하는 내용을 효과적으로 각인시킵니다. 팬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 호기심 딱지! EBS에서 방영된 <최고다! 호기심 딱지-시즌4> 137화~148화에 해당하는 실물 호기심 딱지 12종이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손쉽게 뜯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 기기로 딱지의 QR 코드를 스캔하면 즉시 해당 호기심 딱지의 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호빵이, 호떡이처럼 멋지게 호기심을 해결해 보세요!
함께 사는 로봇
동아M&B(과학동아북스) / 김진욱 지음, 주세영 그림 / 20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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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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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M&B(과학동아북스)
자연,과학
김진욱 지음, 주세영 그림
펴내는 글 로봇은 어떤 일을 할까? 1장 로봇이 사람을 도와준대요! 로봇은 아픈 사람을 고칠 수 있어요! 로봇 덕분에 인간은 더 편해졌어요! 사람들이 갈 수 없는 곳도 문제없어요. 토론왕 되기 : 로봇이 사람을 간호해 줄 수 있을까? 로봇이 사람 몸속으로 들어간다고? 2장 로봇 개발의 역사 그리스 신화 속에도 로봇이 등장한대요! 로봇도 세대교체가 필요해! 토론왕 되기 : 옛날 옛적 로봇들, 지능형 로봇이란? 3장 로봇도 오감을 가지고 있다고? 로봇도 약점이 있을까? 로봇도 씹고, 보고, 느끼는 일을 할 수 있을까? 로봇이 인간과 닮아 간다고요? 토론왕 되기 : 로봇을 사람과 비슷하게 만들 수 있을까? 4장 인간이 로봇처럼 변한다고요? 내가 아이언 맨이 될 수 있을까? 스스로 사이보그가 된 과학자가 있다고요? 신체적 장애가 없어질 수 있을까? 토론왕 되기 : 사이보그와 인조인간은 뭐가 다를까? 5장 사람과 로봇이 함께 살 수 있을까? 로봇이 사람보다 뛰어날 수 있을까요? 로봇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야! 토론왕 되기 : 미래에는 로봇과 관련해 어떤 회사들이 생겨날까? 반란을 일으킨 로봇이 나오는 영화는?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로봇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을 땐 여기를 가 봐!교양은 필수, 통합적 사고는 덤 초등학교 통합 교과 과정을 위한 필독 시리즈! 토론하며 생각을 키워 주는 통합 교과서 인간과 똑같은 로봇을 만들 수 있을까? 로봇이 사람 몸속으로 들어간다면? 내가 아이언 맨이 될 수 있을까? 사이보그와 인조인간은 뭐가 다르지?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 올까? ☆ 교과서보다 더욱 풍부한 내용, 우리 아이들이 읽기에 더 없이 적절한 책, 글 읽는 게 지루할 틈이 없어요! - 올리브(인터넷 서점 예스24) ☆ 아이들에게 방법적인 면을 가르쳐 주기 전에 기본을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준이랑빈이랑(인터넷 서점 예스24) ☆ 아이의 순발력과 재치를 키우고 시야도 넓혀 줄 수 있는 시리즈! - ranlee74(인터넷 서점 알라딘) ☆ 토론 왕이 되기 위해 필요한 배경지식과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기술 모두를 만족시키는 시리즈! - 라비올라(인터넷 서점 알라딘) ☆ 요즘 우리 사회에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 선정,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싶은 시리즈! - 아콤(인터파크) ☆ 이야기 내용에 맞는 실제 사진을 담아 내용의 진실성을 느낄 수 있고, 지식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시리즈! - ilove201(인터파크) ♣ 최첨단 과학 기술을 소개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통합 교과서 『함께 사는 로봇』은 과학 전문 잡지 《과학동아》의 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 작가가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과학, 사회, 시사, 이슈 등을 반영하여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 과학동화이다. 책을 읽다 보면 ‘로봇’의 어원부터 로봇의 특징 및 종류, 로봇이 하는 일, 로봇의 역사, 우리나라 및 세계의 로봇, 로봇 개발이 가져올 수 있는 문제점 같은 다양한 내용을 모두 배우게 된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가운데 자석(3학년 1학기), 전기(5학년 1학기), 자기장(6학년 1학기), 에너지(5, 6학년 2학기)등과 연계된 과학 정보를 로봇과 연결시켜 구체적으로 쉽게 풀어 준다. ♣ 디베이트(토론)에 적합한 구성 및 생생한 사진으로 보는 차별화된 인포그래픽 이 책은 토론의 근거가 되는 배경지식을 ‘토론왕 되기’라는 코너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여주고, 본문 내용과는 별도로 각 장마다 노트 형식의 과학 정보를 꾸준히 제공한다. 또한 추가 정보를 따로 엮어 생생한 사진과 함께 현장감과 생동감을 높이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퍼즐과 퀴즈를 통해 본문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그 외에 재미있는 신문 기사 읽기, 어려운 용어 해설, 로봇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 등도 함께 소개한다. 이 책은 아이들의 머릿속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주고, 어린 독자들은 과학적 사고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까지 폭넓게 키울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균형적이면서도 통합적인 사고 능력 배양 이 책은 다양한 로봇 기술 관련 내용과 연계된 과학 원리를 소개하고, 그와 더불어 로봇의 개발 목적과 장점, 그 의미도 함께 설명한다. 또한 스마트폰이 그랬듯 로봇 개발이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서 사람과 사회의 규범에 영향을 주고, 사람들 사이의 관계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게 해 준다. 더 나아가 로봇 기술이 가져올 부작용까지 언급하여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적이면서도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시리즈 말문을 트이게 하는 책이 나왔다! 과학으로 소통하여 세상을 더 넓게 보는 새로운 통합 교과서! 현대는 소통의 시대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고 이해하는 일은 삶의 기본이에요. 오늘날 소통이 강조되는 것은 사회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정확한 의사 표현과 상대방에 대한 공감이 절실한 일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에요. 소통의 한 방식인 디베이트(토론)는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각각 의견을 말하며 논의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을 바탕으로 가치 판단을 더해 반대 의견을 가진 상대방을 설득하는 과정도 포함되지요. 자신의 관점과 지식을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할 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기술입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다양한 자료와 논거를 보여주며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고급 사고력에 순발력, 재치까지 더해져야 하는 토론에 배경지식은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최고의 재산이 됩니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1. 대세는 이제 논술이 아닌 디베이트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간접적으로 겪어 보고 자신만의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2. 통합 교과교육 정책에 적합한 새로운 교과서 2009년 개정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고 지식을 구성하도록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고 있습니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기존의 국어, 역사, 지리, 과학, 수학 등 개별 교과의 한계를 넘어 사회 이슈까지 담은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연결지어 군더더기를 없앴습니다. 그래서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고,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조각 모음 해 줍니다. 3. 《과학동아》의 노하우로 만든 몰입도 높은 구성과 차별화된 인포그래픽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과학의 딱딱함을 걷어내고, 어렵거나 넘치는 내용은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사용해 시원하고 정돈된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하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4. 용어 풀이부터 참고 사이트까지 다양한 부록 구성 아이들의 학습 수월성을 위해 개념에 대한 용어 풀이와 참고 사이트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흥미를 높여 주는 퍼즐과 퀴즈, 재미있는 정보 팁 등은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딱딱한 과학 실험실이 아닌 토론장에서 열띤 토론으로 과학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 가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릴리 이야기
개암나무 / 패트리샤 레일리 기프 지음, 윤미성 옮김 / 20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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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명작,문학
패트리샤 레일리 기프 지음, 윤미성 옮김
1944년 여름, 릴리는 대서양이 한눈에 보이는 록어웨이의 별장에서 보낼 여름방학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은 모든 사람들의 생활을 바꾸어 놓았다. 가장 친했던 친구 마가렛은 식구들과 함께 전투기를 만드는 공장지역으로 떠났고, 사랑하는 아빠마저도 전쟁이 치열한 유럽으로 떠나고 없다. 어느날 헝가리에서 피난온 소년 앨버트를 만난다. 앨버트는 전쟁 중에 유럽에서 가족을 다 잃은 친구였다. 릴리가 상상해보지 못한 슬픈 일을 겪은 친구와 이제는 바다에 버려진 새끼 고양이를 구출하고 키우면서 아주 특별한 우정을 키워가기 시작한다. 아픈 비밀도 나누고, 어른들 몰래 둘만의 모험의 계획하면서. 전쟁은 곧 고통이지만, 반대로 아름다운 인간애가 피어나는 현장이기도 하다. 주인공 릴리와 앨버트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헤어지는 아픔을 공유하면서 소중한 사람들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전쟁을 통해 인생의 따뜻함에 눈떠가면서 성숙해져가는 두 소년의 아름다운 이야기. 1998년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장.
극장판 프리파라 모두의 동경 렛츠고 프리파리
학산문화사(단행본) / 동우에이앤이(주), (주)티아츠코리아 (원작)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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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동우에이앤이(주), (주)티아츠코리아 (원작)
아이돌의 성지 ‘프리파리’에 있는 라라의 소중한 친구, 파루루가 보내온 SOS 메시지! 프리파라에서 활약 중인 아이돌이 팀을 나누어 전 세계를 무대로 를 모으며 프리파리를 향해 전력 질주!목차없는 상품입니다.전 세계 무대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스테이지!! 모두의 좋아요♥를 향해, 렛츠고! 프리파리~♬ 프리파라의 최대 위기! 소중한 친구 ‘파루루’를 구하기 위한 아이돌의 고군분투!! “프리파리에 반짝임이 사리지고 있어. 이대로는 프리파라까지 사라져 버릴지도 몰라! 도와줘!” 아이돌의 성지 ‘프리파리’에 있는 라라의 소중한 친구, 파루루가 보내온 SOS 메시지! 프리파라에서 활약 중인 아이돌이 팀을 나누어 전 세계를 무대로 를 모으며 프리파리를 향해 전력 질주! 아이돌의 우정이 기적을 일으킨다! 함께 가요! 프린세스의 스테이지로!!
60일 만에 마스터하는 수능 필수 영단어 1200
원앤원에듀 / 정승익 지음 / 2017.06.26
15,000원 ⟶
13,500원
(10% off)
원앤원에듀
학습참고서
정승익 지음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1,200개 영단어를, 60일 동안 효과적으로 외울 수 있게 구성하였다. 단어와 함께 쓰이는 문장의 최소한의 덩어리, 즉 콜로케이션으로 수능에 빈출되는 단어들을 쉽게 외우며, 다양한 예문을 통해 독해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 1일부터 30일까지는 실제 수능에 나왔던 문장으로 단어들을 학습하고, 매 장마다 일기장 형식으로 된 연습문제를 통해 효율적으로 복습할 수 있다. 31일부터 60일까지는 좀더 심화된 문장 형식으로 1,200개 단어를 반복학습하고, 장별로 문장의 빈칸을 채우는 미션을 활용해 영어 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60일이라는 긴 호흡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저자의 무료 음성강의를 QR코드로 제공한다.지은이의 말 _ 수험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영단어책 『60일 만에 마스터하는 수능 필수 영단어 1200』 활용법 Day 1 Day 2 Day 3 Day 4 Day 5 Day 6 Day 7 Day 8 Day 9 Day 10 Day 11 Day 12 Day 13 Day 14 Day 15 Day 16 Day 17 Day 18 Day 19 Day 20 Day 21 Day 22 Day 23 Day 24 Day 25 Day 26 Day 27 Day 28 Day 29 Day 30 Day 31 Day 32 Day 33 Day 34 Day 35 Day 36 Day 37 Day 38 Day 39 Day 40 Day 41 Day 42 Day 43 Day 44 Day 45 Day 46 Day 47 Day 48 Day 49 Day 50 Day 51 Day 52 Day 53 Day 54 Day 55 Day 56 Day 57 Day 58 Day 59 Day 60 『60일 만에 마스터하는 수능 필수 영단어 1200』 저자와의 인터뷰 60일이면 수능 필수 영단어를 외울 수 있다!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1,200개 영단어를, 60일 동안 효과적으로 외울 수 있게 구성한 학습서가 나왔다. 이 책은 단어와 함께 쓰이는 문장의 최소한의 덩어리, 즉 콜로케이션으로 수능에 빈출되는 단어들을 쉽게 외우며, 다양한 예문을 통해 독해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 1일부터 30일까지는 실제 수능에 나왔던 문장으로 단어들을 학습하고, 매 장마다 일기장 형식으로 된 연습문제를 통해 효율적으로 복습할 수 있다. 31일부터 60일까지는 좀더 심화된 문장 형식으로 1,200개 단어를 반복학습하고, 장별로 문장의 빈칸을 채우는 미션을 활용해 영어 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60일이라는 긴 호흡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저자의 무료 음성강의를 QR코드로 제공한다.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영단어의 암기를 돕는 이 책으로 수능 영단어를 정복해보자. 현직 교사인 저자는 인천공항고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재직중이며, EBS의 모든 채널에서 영어 강의를 하고 있다. 그리고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의 대표 강사이기도 하다. 이 책은 현재 고3인 제자들이 더 쉽고, 즐겁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제자를 생각하는 선생님의 마음과 10여 년 동안 교단에 섰던 풍부한 경험이 담겨, 영어를 포기한 학생들도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단어책이 탄생했다. 저자는 1994년부터 수능에 출제된 단어들 중 빈출된 1,200개의 단어를 선별해 이 책에 수록했다. 또한 장마다 영어 명언과 함께 응원 문구를 삽입해 학습자의 동기부여에도 세심하게 신경썼다. 이 책과 함께 60일 동안 재미있게 수능 영단어를 공부해보자. 콜로케이션과 예문으로 2회 반복해 2배의 학습효과! 수능에서 영어의 중요성은 계속 높아지고, 수능 영어의 성적이 대학 진학의 당락을 결정짓는 것도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교육시장이 커지고 시중에는 영어 관련 교재, 각종 공부비법이 범람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실태를 ‘풍요 속의 빈곤’이라고 꼬집으며, 잘못된 방식과 교재로 학습해 영어 실력이 늘지 않는 학생들을 위해 이 책을 지었다. 요즘 학생들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예전보다 길지 않다. 인터넷강의 사이트의 동영상 길이가 짧아지는 것이 그 증거인데, 앞으로의 교육은 이러한 학생들의 특성을 반영해야 한다. ‘단어 암기’는 오로지 스스로의 의지로 외워야 한다. 빠른 시간에 효과적으로 단어를 학습하기 위해서는 3가지가 중요하다. 첫째, 반드시 반복해야 한다. 둘째, 오랜 시간 기억에 남도록 외워야 한다. 셋째, 실제 시험에서 활용되는 맥락 속에서 콜로케이션으로 학습해야 한다. 3가지 요소를 모두 담은 이 책을 통해 영단어를 효과적으로 외워보자. 이 책은 철저하게 학생들의 입장에서 더 쉽게 단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총 60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장마다 수능기본영단어와 수능고급영단어로 구분해 기초가 되는 어휘와 수준이 높은 어휘를 순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발음 기호를 모르는 학생들을 위해 한글 발음을 함께 제공하고 글씨의 굵기로 발음의 강세를 보기 쉽게 표현했다. 1일부터 30일까지는 단어 옆에 실제 수능에 출제된 예문과 기출년도를 수록했다. 그뿐만 아니라 함께 외워야 할 단어나 반의어, 유의할 점 등을 표시해 학습의 효과를 높였다. 그리고 일기장 형식으로 복습할 수 있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31일부터 60일까지는 심화된 문장 단위의 예문을 통해 1,200개 영단어를 반복해서 암기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수준 높은 예문과 문장의 빈칸을 채우는 미션을 통해 영어 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학교 내신 대비는 물론, 수능 영어를 준비하는 데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할 수능 영단어 학습서를 통해 영어 실력을 키워보자.
양치기 소년은 연산을 못한대
뭉치 / 박영란 (지은이), 허구 (그림), 한지연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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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박영란 (지은이), 허구 (그림), 한지연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의 세 번째 권으로 ‘덧셈과 뺄셈’에 관련된 학습내용을 동화 이야기에 담았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좌충우돌 사건은 모두 ‘수와 연산’ 영역의 학습내용과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각각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또한 ‘덧셈과 뺄셈’의 원리를 알아 가는 과정과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내용을 익힐 수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내용을 정리하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여 다시 한 번 체크할 수 있다. 동화를 읽는 재미 또한 뛰어나다. 주인공 와리(애완견)가 우연히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이 다니는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속도감 있고 생생한 문체로 그렸다. 각각의 명작동화 이야기 속에서 서로 분리되어 있던 주인공들이 마구 뒤섞여 튀어나와 읽는 이의 흥미를 자극하고, 고정되고 박제된 인물로만 보였던 주인공들에 넘치는 상상력으로 생명력을 부여하여 입체감 있는 인물로 재탄생시킨다.추천사 작가의 말엄마를 위한 새 수학 교과서 소개 명작동화 및 등장인물 소개 이야기 하나ㆍ양치기 소년은 수를 못 센대 - 10씩 묶어 100까지의 수 세기 이야기 둘ㆍ숲 속으로 심부름을 간 빨간 모자 - 10을 두 수로 가르고 10이 되게 두 수를 모으기 이야기 셋ㆍ파랑새를 찾아라! -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이야기 넷ㆍ다락방 소녀 세라를 도와주다 -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 이야기 다섯ㆍ베짱이가 개미의 콩을 훔쳤다고? -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책 속 부록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수학놀이 1ㆍ10이 되게 짝꿍을 찾아 줘! 수학놀이 2ㆍ쉿! 잘 기억해야 해! 수학놀이 3ㆍ다람쥐야, 내가 세어 줄게 수학놀이 4ㆍ덧셈, 이리 와. 나랑 놀자! 수학놀이 5ㆍ누가누가 더 클까? 수학놀이 6ㆍ두 수의 차는?「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로 2015년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었습니다. 개정된 수학교과서는 형식은 스토리텔링 수학을, 내용에서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수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수학 교육 과정에 맞추어 수학 내용과 관련 있는 소재와 상황 등을 동화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명작동화와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 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이 와글와글! 이야기와 놀이로 익히는 수학동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명작동화 속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수학학습동화입니다. 학부모 설문조사와 1.2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초등 저학년과 예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학습내용을 뽑았으며, 이를 일곱 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동화 읽는 재미를 줍니다. 또한 명작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며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권별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를 실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했습니다. 동화에서 다루었던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직접 놀이를 해보면서 한 번 더 익힐 수 있습니다. 명작동화 속 인물들이 새로운 이야기 속에서 살아나 빚는 발랄하고 유쾌한 수학동화! 『양치기 소년은 연산을 못한대』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의 세 번째 권으로 ‘덧셈과 뺄셈’에 관련된 학습내용을 동화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이 동화는 이상한 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명작동화 『양치기 소년과 늑대』, 『빨간 모자』, 『파랑새』, 『소공녀』, 『개미와 베짱이』의 한 부분이 나옵니다. 묶음 세기를 이용해 양을 센 양치기 소년, 수를 가르고 모으면서 늑대를 물리친 빨간 모자, 파랑새를 잡으면서 덧셈과 뺄셈을 알게 된 치르치르와 미치르, 받아올림을 몰라 베짱이를 도둑으로 몰았던 개미의 이야기까지,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좌충우돌 사건은 모두 ‘수와 연산’ 영역의 학습내용과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각각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또한 ‘덧셈과 뺄셈’의 원리를 알아 가는 과정과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내용을 정리하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여 다시 한 번 체크할 수 있습니다. 동화를 읽는 재미 또한 뛰어납니다. 주인공 와리(애완견)가 우연히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이 다니는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속도감 있고 생생한 문체로 그렸습니다. 각각의 명작동화 이야기 속에서 서로 분리되어 있던 주인공들이 마구 뒤섞여 튀어나와 읽는 이의 흥미를 자극하고, 고정되고 박제된 인물로만 보였던 주인공들에 넘치는 상상력으로 생명력을 부여하여 입체감 있는 인물로 재탄생시킵니다. 어린이의 시선에 맞게 떠들썩하고 생동감 넘치는 동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책 속 부록) 『양치기 소년은 연산을 못한대』에는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6가지를 담았습니다. 홈스쿨링 전문 블로거 중현맘이 집에서 아들 중현이와 함께 직접 해 온 수학놀이로, 손뼉 치기와 발 구르기, 공깃돌로 10이 되게 수 모으기, 덧셈의 기초를 이해할 수 있는 기억력 게임, 동전과 도토리를 10개씩 묶음과 낱개를 세는 놀이로 두 자리 수 이해하기, 수 카드와 공깃돌로 하는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 놀이, 숫자를 쓴 탁구공을 뽑아 두 자리 수를 만들어 수의 크기 비교하기, 뺄셈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수 가르기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하듯 수학을 접하면서 덧셈과 뺄셈의 연산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뿐만 아니라 수학 학습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소마셈 A3 : 1학년
soma(소마사고력수학) / 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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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a(소마사고력수학)
학습참고서
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이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생각하는 수 이야기 1. 세 수의 덧셈 2. 세 수의 뺄셈 3. 세 수의 덧셈과 뺄셈 4. 순서 바꾸어 계산하기 Drill (보충학습) 정답수학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수학교실 소마에서 개발한 연산학습의 새 기준 소마의 마술 같은 원리셈 "소마셈". 이 책은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입니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소마셈"의 연산학습 방법 ① 10이 넘는 한 자리 덧셈 덧셈과 뺄셈의 기본은 수를 세는 데 있습니다. 8+4는 8에서 1씩 4번을 더 센 것이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 10의 보수를 이용한 받아올림을 생각하면 8+4는 (8+2)+2이지만 연산공부를 시작할 때 덧셈의 기본 개념에 충실한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구체물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들어 연산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가로셈 세로셈이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연산의 원리는 잊고 받아올림한 숫자는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만을 기억하여 마치 공식과 같이 생각하고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습은 생각 없이 세로셈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로셈을 통해 원리를 생각하고 수를 쪼개고 붙이는 등의 과정에서 키워질 수 있는 수에 대한 사고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③ 곱셈구구 곱셈구구는 암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이 큽니다. 곱셈은 덧셈을 압축한 것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구구단을 외우면서 연산을 빨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곱셈구구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곱셈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3을 할 줄 아는 학생이 두 자리 곱하기 한 자리는 안 배워서 45×3을 못 한다고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연산교육의 현실 연산교육의 가장 큰 폐해는 '초등 고학년 때 연산이 빠르지 않으면 고생한다.'는 등의 기존 연산학습지의 왜곡된 마케팅과 함께 단순 반복을 통한 기계적 연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계적 반복을 위주로 한 연산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만들 뿐 아니라 개념과 원리가 빠진 연산학습으로 사고의 확장을 막는 학습방법입니다. 초등수학 교과과정과 연산 초등교육과정에서는 연산의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면서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말로 풀어서 설명하다가 중등교육과정부터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교과서를 살펴보면 모든 연산의 도입에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연산의 원리를 묻는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고 있는데 아직도 연산은 연습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연산학습은 어떻게? 연산교육은 별도로 떼어내어 추상적인 숫자나 기호만 가지고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구체물을 가지고 생각하고 이해한 후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속도보다 정확성을 위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패딩턴의 페인트칠 소동
비룡소 / 마이클 본드 글, 페기 포트넘 그림 / 199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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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외국창작
마이클 본드 글, 페기 포트넘 그림
어느 날 갑자기 번화한 도시에서 작은 곰 한 마리를 만난 브라운씨 부부는 그 작고 귀여운 곰을 집으로 데려와 함께 생활합니다. 그런데 그 곰은 페루에서 밀항해 영국으로 온 곰이었습니다. 더구나 놀라운 것은 말할 줄 아는 곰이라는 사실이지요. 패딩턴이라는 이 작은 곰이 브라운씨의 집에서 함께 살면서 어떤 엉뚱한 일을 벌일까요. 하루도 쉬지 않고 말썽을 부리지만 결코 밉지 않은 작은 곰 패딩턴은 마치 우리의 아이들 모습 같습니다. 동물이 말을 한다는 것도 그렇고, 하는 짓도 ,생각도 우리 아이들과 참 똑같습니다. 패딩턴이 어떤 일들을 벌이고 있는지 책장을 넘겨보세요. 곧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같은 환상적인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B1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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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수학동화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다.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다.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된다. A3권에서는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끼리의 덧셈과 뺄셈을 반복하여 계산해 보면서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에 대한 자릿값 개념을 확실하게 인지한다.01단계 세 수의 연이은 셈① 02단계 세 수의 연이은 셈② 03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① 04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② 05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06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07단계 덧셈식을 뺄셈식으로 바꾸기 08단계 뺄셈식을 덧셈식으로 바꾸기 하루 10분, 계산력이 강해진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에요. ●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어요. ●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돼요. ● 각 단계별로 권장 연령이 표기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수준에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권별 목차의 내용을 보고, 수준에 알맞은 단계를 찾아 시작해 보세요. --------------------------------------------------------------------------------------------------- 날마다 10분 계산력, 이렇게 활용해요 스스로 날마다 꾸준히, 시간을 정해 공부해요. <날마다 10분 계산력>은 매일 조금씩 부담스럽지 않게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날마다 시간을 정해 두고,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전 단계 교재를 활용하세요. 문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계속 그 단계에 머물며 어려워하지 말고, 바로 전 단계로 돌아가세요. 전 단계의 개념을 한 번 훑은 다음, 틀린 문제 중심으로 다시 풀어 보면 다음 단계가 훨씬 쉬워져요. 정답 페이지는 정답을 확인할 때만 보세요. 어려운 문제의 정답이 궁금하다고 정답 페이지를 보게 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답만 알게 되어학습 효과가 떨어져요. 그럴 때는 정답 페이지가 아닌 개념 설명을 다시 한 번 보는 습관을 기르세요. 권말에는 각 단계의 내용을 담은 실력 테스트가 있어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나의 실력을 확인하고,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각 단계별 복습할 문항이 담겨 있어요. 정답을 보고, 몇 점인지 확인해 보세요. B1 -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B1권에서는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과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을 집중적으로 연습합니다. 한 자리 수와 두 자리 수가 섞여 있는 세 수의 연이은 덧셈과 뺄셈 과정에서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한 번 또는 연이어 있는 계산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끼리의 덧셈과 뺄셈을 반복적으로 연습하며 계산 과정에서의 실수를 줄이고, 이후 세 자리 수 연산의 기초를 다집니다.
우리 가족이 살아온 동네 이야기
열린어린이 / 김향금 지음, 김재홍 그림 / 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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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역사,지리
김향금 지음, 김재홍 그림
'그림책으로 만나는 지리 이야기' 시리즈 첫 번째 권. 3대에 걸친 가족사를 통해 거주지 이동과 가족 형태를 비롯한 크고 작은 사회 변화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이 그림책에 나오는 아홉 살의 세 주인공 연이, 근희, 은이는 외할머니, 엄마, 나로 이어지는 3대의 가족이다. 세 주인공을 차례로 만나면서 우리 가족이 살아온 동네이자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경험한 거주지 변화를 이야기한다. 1940년대 북동마을에 살았던 연이는 도시화가 되기 전,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로 거주했던 마을의 모습과 생활 방식을 보여 준다. 1970년대 서울 청계천 주변 동네에 살았던 근희는 도시화가 한창 진행되는 서울의 모습과 생활을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2010년대 서울의 아파트 동네에 살고 있는 은이의 이야기에서는 도시 생활과 아파트 동네의 일상이 드러난다. 교과서와 호흡하며 어린이들의 공간 인지 능력 발달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체계적인 지리 교양서다. 사람과 상호 관계를 맺고 있는 장소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 다가간다. 이야기를 통해 지리 개념과 공간 감각을 알아가도록 돕는다.우리는 어떤 곳에서 살아왔을까? ‘그림책으로 만나는 지리 이야기’ 시리즈 첫 번째 권, 『우리 가족이 살아온 동네 이야기』는 3대에 걸친 가족사를 통해 거주지 이동과 가족 형태를 비롯한 크고 작은 사회 변화를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우리나라는 1960년대 산업화 이후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환경이 급격하게 변해 왔습니다. 서구에서 수백 년에 걸쳐 일어났던 주거 장소와 환경의 변화가 우리나라에서는 몇 십 년에 집약되어 나타났지요. 한 가족의 이야기에도 그 흔적이 아로새겨져 있습니다. 이 그림책에 나오는 아홉 살의 세 주인공 연이, 근희, 은이는 외할머니, 엄마, 나로 이어지는 3대의 가족입니다. 1940년대 북동마을에 살았던 연이는 도시화가 되기 전,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로 거주했던 마을의 모습과 생활 방식을 보여 줍니다. 1970년대 서울 청계천 주변 동네에 살았던 근희는 도시화가 한창 진행되는 서울의 모습과 생활을 보여 주고 있지요. 그리고 2010년대 서울의 아파트 동네에 살고 있는 은이의 이야기에서는 도시 생활과 아파트 동네의 일상이 드러납니다. 세 주인공을 차례로 만나면서 우리가 살아온 곳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 정겨운 연이네 마을 엄마네 엄마가 살던 동네, 그러니까 외할머니가 살던 동네는 지금이랑 아주 달랐대. 우리 외할머니가 아홉 살 연이였을 때, 외할머니는 시골에 살았어. 그 시절 그곳에는 아파트도 없고 자동차도 없었어. 외할머니는 2킬로미터는 됐을 거리를 걸어 학교에 다녔어. 이웃들끼리 친하게 지내서 대문을 반쯤 열어 놓고 살았고, 지나가다 “계시오?” 하곤 문을 벌컥 벌컥 열곤 했대. 지금의 조부모 세대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연이가 살던 전라남도 장흥에 위치한 북동마을은 산을 뒤에 두고 물을 앞에 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농촌 마을입니다. 연이는 바람이 잘 드는 남도 지방 특유의 일자형 집에 살았습니다. 이웃들끼리 모두 알고 지내는 사이라 대문을 반쯤 열어 두고 지냈지요. 어른들은 날이 더워지기 전 일을 마치려고 새벽부터 들로 나갔고 아이들은 오 리나 되는 학교를 걸어서 갔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바쁜 엄마 대신 우물물을 길어 놓았고, 나물 캐러, 쇠꼴 먹이러 산으로 들로 다니며 놀았습니다. 연이는 오일장이 설 때면 엄마를 따라 마을 밖으로 나서곤 했습니다. 지금처럼 교통이 편리하지 않았지만 이웃들 사이는 가까웠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복닥거리는 서울의 한복판 근희네 동네 청계천에 살던 아홉 살 근희는 우리 엄마야. 엄마 살던 70년대에는 사람들이 서울로 서울로 몰려들었어. 학교에는 아이들이 많아 한 반에 6~70명이나 되는 데도 오전반 오후반 나누어 수업을 했대. 엄마는 학교 갔다 오면 집 앞 골목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어. 그 시절 아홉 살 엄마한테 가장 깊은 장소는 아무리 기다려도 똥 떨어지는 소리 들리지 않던 공중변소 밑이었고, 가장 먼 곳은 외할머니가 절대 가지 말라던 동묘 앞이었대! 1970년대 서울, 많은 사람들이 서울로 향했습니다. 교육과 취업의 기회를 찾기 위한 ‘서울 드림’이었지요. 결혼을 해서 이웃마을에 살던 외할머니도 서울로 올라와 청계천 주변 동네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근희는 청계천 주변 주택가에 살았는데, 이 동네 집들은 보통 ㅁ자형 개량 한옥이었습니다. 대청마루에 유리문을 달고 지붕 밑에는 함석 물받이를 대었지요. 학교에는 아이들이 많이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누어 학교에 다녔습니다. 서울은 빠르게 대도시로 발달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새로운 건물이 세워지고 아스팔트 도로가 널찍하게 났습니다. 1950년대 시작한 청계천 복개 공사는 1970년대 말까지 이어졌습니다. 청계천 복개 공사가 끝나갈 무렵, 근희네 동네 사람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근희네 가족도 청계천 주택가를 떠났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 은이가 사는 편리한 아파트 동네 아차산과 광나루 사이에 빽빽하게 들어찬 아파트 동네. 아파트 곳곳에서 고가사다리를 매달고 이사를 오가고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누가 사는지도 잘 알지 못해. 아파트 동과 호수 ‘12동 503호’가 그대로 우리 집을 가리키는 곳, 방금 생일을 넘겨 아홉 살이 된 내가 여기 살아. 도시로 점점 커지자, 많은 사람들이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가 우후죽순 세워졌습니다. 은이는 강북 광장동 아파트 단지에 살고 있습니다. 단지 내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올망졸망 모여 있어 길을 건너고 모퉁이를 지나면 금방 학교에 도착합니다. 은이는 학교가 끝나면 학원으로 달려가고 아파트 단지 내 놀이터와 공터에서 놉니다. 가까운 시내로 나가면 대형 쇼핑몰과 대형 할인점이 한데 모여 있어 쇼핑하기 편합니다. 교통이 발달하고 생활은 많이 편리해졌지만 이웃들과의 관계는 외할머니나 엄마 세대만큼 가깝지 않습니다. 그래도 지금의 어린이들에게 도시 속 아파트 동네는, 외할머니와 엄마의 고향처럼 추억이 깃든 어릴 적 동네가 될 것입니다. 그림책에 담은 ‘장소’ 이야기 『우리 가족이 살아온 동네 이야기』는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유년 시절 기억이 사이좋게 어우러진 그림책입니다. 글 작가는 언제나 어린 시절에 대한 기억과 그리움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림 작가는 글 작가의 이야기에서 자신의 소년 시절 기억을 풀어 놓았습니다. 지금과는 다른 거리 풍경, 골목 놀이, 약장수 쇼 등 재미있는 요소들을 덧붙여 어린이들이 엄마 세대의 어린 시절 체험을 동일시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우리 가족이 살아온 동네 이야기』에서는 주관적인 공간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어떤 장소는 멀게 느껴지기도 하고, 가깝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아홉 살 근희에게 동묘는 아주 먼 곳이었지만 엄마가 된 근희에게 동묘는 가깝게 느껴집니다. 공간감에는 주관적인 요소가 섞여 있고 주관성에는 신체의 크기와 경험의 폭이 결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근희가 동묘를 가장 먼 장소라고 느끼고 공중변소 밑을 가장 깊은 장소라고 느낀 것처럼,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중요한 장소를 떠올리고 근희처럼 공간 감각에서 비롯된 재미있는 목록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지리 이야기’ 시리즈 우리는 어떤 공간에서 살아왔으며 앞으로 우리가 살 공간을 어떻게 꾸며 나갈까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지리 이야기’ 시리즈에서는 우리가 살아온 작고 큰 공간에 대한 역사지리적 탐색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어우러집니다. ‘장소’는 자연의 한 부분이자 사람들의 활동 무대이며 그 활동에 영향을 받기도 하지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지리 이야기’ 시리즈는 사람과 상호 관계를 맺고 있는 장소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 다가갑니다. 이야기를 통해 지리 개념과 공간 감각을 알아가도록 돕습니다.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점점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큰 세계를 인식하게 됩니다. 초등 사회 교과는 어린이들의 공간 인지 능력과 학년을 고려해 학교 주변 → 우리가 사는 고장 → 도시와 촌락 → 시도를 비롯한 우리나라로 전체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지리 이야기’는 교과서와 호흡하며 어린이들의 공간 인지 능력 발달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체계적인 지리 교양서입니다. 나를 둘러싼 동네 탐색부터, 현재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거주하는 도시와 농촌을 거쳐, 한반도 역사의 배경이 된 옛 도읍지 나들이까지, 시야를 넓혀 나갑니다. 1권에서 우리 가족이 살아온 동네이자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경험한 거주지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2권에서는 현재, 우리는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 대표적인 거주 환경인 도시와 농촌을 탐색하고 도시와 농촌의 장점을 골고루 갖춘 도농복합도시를 이야기합니다. 3권은 역사 속 지리입니다. 1권과 2권보다 시간을 더 확장하여 우리 역사 속 도읍지들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며 우리 땅의 역사를 훑어봅니다.
착한 마녀의 일기
문학동네어린이 / 송현섭 (지은이), 소윤경 (그림) /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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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동요,동시
송현섭 (지은이), 소윤경 (그림)
제6회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대상 수상작. , , , , 등 문학동네동시문학상 수상 작품들은 기존의 동시 통념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독자와 동시단에 활기를 더해 왔다. 6회 동시문학상에 응모된 122편의 작품 하나하나가 “우리 동시의 토대가 이전보다 훨씬 굳건해지고 다양해졌”음을 보여 주었지만, 유독 기이한 모습으로 돌출되어 도드라진 작품이 있었다. 아름답기보다는 그로테스크하고, 순하기보다는 공격적이며, 삶보다는 죽음과 더 가까운 곳에 선 듯한 이 작품은 “매우 이질적이고 이단적”임에도 분명히 ‘동시’라는 이름을 지녔다. 그 중심에는 틀림없이 동심이 자리하고 있으나 다만 “아직 우리 동시가 가 보지 않은 길에서” 걸어 나왔을 따름이다. 심사를 맡은 안도현, 유강희, 이안 시인은 이 파격의 작품을 제6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작으로 선정하였다.1부 젠장, 나는 삥 뜯기고 있는 거야 푸른 전봇대 | 구두 귀뚜라미 | 덩굴장미 울타리 | 나무 위 고양이 | 착한 마녀의 일기 | 참매미 보청기 | 바느질 자국 | 동생의 복수를 위해 | 용왕님께 | 딸기 | 잔머리 굴리지 말기 | 고양이와 나 2부 부탁이야, 꺼져 줘 개미 떼를 따라가면 | 엄마 아빠 놀이 | 버드나무 | 잠꾸러기 고양이 | 암탉의 유언 | 부엉이 | 아기 고래 | 목격자 | 자전거 도둑들 | 크리스마스 | 일기예보 3부 무셔, 무셔, 무셔 괜찮아 | 뱀에게 | 비밀이, 풀풀 | 오솔길의 나무들이 | 할머니의 기억 상자 | 북을 두드리는 여덟 개의 발 | 우리 마을에 내리는 눈은 | 토란잎 | 회전목마 | 잠자리 | 섬 4부 토끼는 풀을 지우고, 할아버지는 토끼를 지우고 평화를 위해 | 토끼는 풀을 지우고, 외할아버지는 토끼를 지우고 | 옥수수밭 | 조개 씨에게 | 꼬마 톰슨가젤의 수업 시간 | 감나무 아래 | 옥상의 날개들 | 장마가 길어지면 | 초록 벌레 | 얼음꽃 해설_이안매우 이질적으로, 이단적으로 다가온다. 그쪽은 동시의 길이 아니라고, 아무도 가려고도 들여다보려고도 하지 않았던 곳에서 걸어 나온 이 기이한 이야기는 그러나, 그렇기에 사뭇 매력적이고 유독 새롭다. _심사평(안도현, 유강희, 이안) 개미 떼를 따라가면 죽어 가는 풍뎅이가 나와요. 개미 떼를 따라가면 절뚝절뚝 걸어가는 나비가 나와요. 개미 떼를 따라가면 쫀득쫀득 말라 가는 지렁이가 나와요. 개미 떼를 따라가면 입이 더러운 병이, 병 속에서 우는 파리들이 나와요. 개미 떼를 따라가면 눈도 없고 날개도 없는 까만 새가 나와요. _「개미 떼를 따라가면」 전문 | 동시의 클리셰를 벗어던진, 음습하고 기괴한 이야기 | 압도적 존재감으로 제6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 수상 매해 단단한 개성을 지닌 수상작을 내며 우리 동시의 위상을 다져 온 문학동네동시문학상이 6회 수상작을 출간했다. 『어이없는 놈』 『엄마의 법칙』 『나 쌀벌레야』 『넌 어느 지구에 사니?』 『나는 법』 등 문학동네동시문학상 수상 작품들은 기존의 동시 통념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독자와 동시단에 활기를 더해 왔다. 6회 동시문학상에 응모된 122편의 작품 하나하나가 “우리 동시의 토대가 이전보다 훨씬 굳건해지고 다양해졌”음을 보여 주었지만, 유독 기이한 모습으로 돌출되어 도드라진 작품이 있었다. 아름답기보다는 그로테스크하고, 순하기보다는 공격적이며, 삶보다는 죽음과 더 가까운 곳에 선 듯한 이 작품은 “매우 이질적이고 이단적”임에도 분명히 ‘동시’라는 이름을 지녔다. 그 중심에는 틀림없이 동심이 자리하고 있으나 다만 “아직 우리 동시가 가 보지 않은 길에서” 걸어 나왔을 따름이다. 심사를 맡은 안도현, 유강희, 이안 시인은 이 파격의 작품을 제6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작으로 선정하였다. 그리하여 지금, 우리 앞에는 '낯설어서 반가운' 한 권의 동시집 『착한 마녀의 일기』가 놓여 있다. 제일 거친 상상력과 기세를 보여 주었다. 마치 덜 다듬어진 듯한 느낌을 주는 이 작품을 수상작으로 결정한 것은 이 야생의 언어가 우리 동시의 빈 곳을 채워 주리라는 확신 때문이다. 야생마처럼 빠른 속도의 감각과 비유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생의 고뇌를 통과한 자의 자유로운 발길질 같다. _안도현(시인) 기존 동시 문법이 보여 주지 못한 동심의 ‘맹랑성’에 주목한 점이 새롭고 놀랍다. 언어적 금기 위반에 바탕한 날렵하면서도 묵직한 유머와 오늘의 현실을 읽어 내는 알레고리가 단연 압권이다. 우리 동시의 새 지평을 여는 텍스트로서 벌써 눈부시다. _유강희(시인) 발견이라기보다 발명에 가까운 것, 억압되고 금기시되었던 말과 내면이 거침없이 표현되면서 만들어 낸 새로움이 담겨 있었다. 독특한 ‘아래’와 ‘변두리’의 자리에서, 잊히고 소멸해 가는 것을 비(非)동시, 또는 반(反)동시적 방식으로 기록한 작품들은 대부분 동시 또는 동심에 대한 위반 충동을 장착한 것이었다. 보송보송하기보다 기분 나쁘게 그늘지고 축축하며, 반짝이기보다 붉게 녹슬어 금세 주저앉을 것 같은 말과 시간과 장소와 사물에, 그러나 동시 독자로서 맨 처음 매료된 것은 큰 기쁨이었다. _이안(시인) 하느님, 나의 하느님은 나를 조용히 나무 아래로 불러 검은 넝쿨처럼 자라난 손가락 하나씩 하나씩 예쁘게 잘라 주며 말씀하셨네. 아이고, 나쁜 생각이 많이 자랐구나. 손가락은 내가 가져갈게. 그러나 여전히 왼손은 사나운 수탉, 오른손은 날렵한 사냥꾼. 손가락은 금세 자라나고, 더 길어지고, 더 구부러지고, 완전 검어졌네. 다시 어느 날 하느님, 나의 하느님은 나를 길 가장자리로 불러 말씀하셨네. 얘야, 바삭하게 말린 뱀과 애벌레팝콘, 원숭이알사탕, 박쥐쫀드기, 기린주스는 불량 식품이야. 먹으면 배가 아파요. 내가 가져갈게. 나는 시옷 자의 풀밭에 누워 기름처럼 둥둥 뜬 흰 구름을 보며 생각하고, 고민하고, 의심하고, 추리했네. 젠장, 나는 분명 삥 뜯기고 있는 거야. _「착한 마녀의 일기」 전문 | 우리 동시가 한 번도 들여다보지 않은 그곳, | ‘아래’와 ‘변두리’로부터 들려오는 착한 괴물들의 목소리 한 아이가 참매미 한 마리를 잡아 날개를 자르고, 사마귀 같은 더듬이를 떼어 내고, 몸통을 정성껏 다듬고 사포로 문지르기까지 하여 ‘참매미 보청기’를 완성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할머니를 위해서다(「참매미 보청기」). 또 아이는 거리에 놓인 구두 속에서 들려오는 귀뚜라미 소리를 듣고는, 커다란 돌 하나를 구두 위에 올려놓고 기쁜 마음으로 돌아간다. ‘구두 귀뚜라미’가 도랑에 빠질까 걱정되어 한 행동이지만, 덕분에 귀뚜라미는 영원히 울지 않게 되었다(「구두 귀뚜라미」). 우리는 이 아이를 ‘나쁜 아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까. 독자가 고민하는 사이, 정작 아이는 스스로가 “괴물”임을 선언하고 만다(「푸른 전봇대」). “아이고, 나쁜 생각이 많이 자랐구나.” 자상하게 말하며 서슴없이 손가락을 가져가 버리는 뻔뻔한 하느님들이 아이를 둘러싸고 있기 때문이다(「착한 마녀의 일기」). ‘착한 아이’라는 이름으로 재단된 반듯한 틀 밖으로 비어져 나온 아이들은 곧바로 나쁘다고 단정되거나, 아예 없는 존재인 양 외면당해 왔다. 다른 생명을 죽이고 거친 말을 쓰는 아이가 ‘마땅히 해야 할 반성’조차 하지 않는 모습으로 동시에 등장하는 일은 없었다. 그러나 송현섭 시인의 동시에는 이제까지 편집되어 온 아이의 모습이, 그리고 뻔뻔하고 추악하여 진정한 ‘괴물’이라 할 만한 세상의 실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송현섭 동시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작고 작은 존재만을 노리며 태연히 거짓말하는 포식자의 모습은 실은 무척 익숙한 것인데도 동시에서 만나기에 낯설다. 이러한 새로움의 진정한 의의는 이제껏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우리 동시의 ‘빈 곳’을 비로소 인지하게 한다는 데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한 곳은 아님에도 언제나 따뜻하기만 했던 동시에 깃든 기묘한 괴리감, 그 이질성을 아이러니하게도 “매우 이질적”인 동시가 자각시켜 주는 것이다. 송현섭 시인은 동시 바깥의 구석에 내몰렸던 현실의 아이들을 동시의 중심에 세움으로써, 누구도 귀담아들으려고 하지 않았던 목소리 또한 우리에게 들려준다. 자신에 대해 혼란스러워하고, 이 세상을 무서워하고, 그 무서운 마음에 보고 배운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며 세 보이려 하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올 때, 우리가 지금까지 얼마나 좁은 의미의 ‘동심’만을 그려 왔는지 생각해 볼 수밖에 없다. 기존 동심의 전형을 무시한 채 모든 아이들의 목소리를 차별 없이 담아내는 것, 그것이 바로 어린 존재들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하는 송현섭 시인만의 동심이라 할 것이다. 이 세계에서 작은 괴물들이 실은 “삥 뜯기고” 있었음이 명백해지는 순간, 대상을 가려 가며 붙었던 ‘착한’이라는 수식어는 비로소 다른 단어에도 가 붙을 수 있다. “착한 마녀”라는 낯선 단어의 조합이 탄생하는 순간이다(「착한 마녀의 일기」). 스승님, 도대체 동심이 뭐죠? 동심은 눈높이지. 넌 몸을 낮추고 아이들과 눈을 맞춰야 돼. 꼭 학습지처럼 말씀하시는군요. (…) 동심이나 순수함이란 관찰의 대상이 아니에요. 아이들은 너무 바빠서 순수할 겨를도 없어요. 더구나 아이들은 유충의 단계가 아니라 이미 완전체라고요. 아마도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려면 고가 사다리가 필요할걸요. 알고 보면 아이들은 어마어마한 거인이거든요. _송현섭, 수상 소감 중에서 | “꼬꼬들에게 감사를, 열두 마리 길냥이들에게 부스러기 감사를 표합니다.” | 범상치 않은 시인의 탄생 - 동시 동네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송현섭 시인은 1990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고 1992년 『문학사상』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근 이십 년째 치킨집을 운영하는 중이다. 물론 그는 시를, 아니 동시를 꾸준히 써 왔다. “나는 동시를 쓰기 시작했다. 왜 그랬냐고 물으면, 달리 할 말은 없다. 그냥 그때 울리기로 한 알람이 울렸을 뿐이니까.” 시인은 수상 소감에서 이렇게 밝혔다. 그저 정해진 수순을 밟듯 동시를 쓰며 시심을 벼려 왔고 그러다 어느 날, 때가 되었다는 듯 제6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어 불과 6개월 만에 동시로서는 처음으로 제23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창작 부문에 선정되어 두 번째 동시집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오랜 기간 다부지게 다져진 내공은 탄탄한 동시뿐 아니라 범상치 않은 수상 소감에서도 드러난다. “그 많은 닭들은 나를 폭삭 늙게는 했지만 그나마 쓰러지지 않게 지탱해 주었고 지금 이 글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준바, 이 기쁨을 꼬꼬들에게 바친다.” 그러고는 소감 말미에서 “나머지 감사의 부스러기들”을 열두 마리 길냥이들과 나누었다. 매번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나아가며, 매번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유머를 곁들이는 것. 이것을 송현섭 시인이 새로이 발명해 낸 따뜻함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그의 글은 언제나, 일견 서늘해 보일지언정 파고들면 따뜻함에 훨씬 더 가깝기 때문이다. |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세계의 이면을 응시해 온 화가 소윤경의 절묘한 쉼표 『호텔 파라다이스』 『콤비 Combi』 『레스토랑 Sal』 등의 그림책을 펴내며 잘 드러나지 않는 세계의 이면을 주목해 온 화가 소윤경이 『착한 마녀의 일기』 그림을 맡았다. 『거짓말 학교』 『난 쥐다』 등 다양한 동화에 그림을 그리고, 2018 광주 비엔날레 작가로 선정되어 『콤비 Combi』를 전시하는 등 회화와 일러스트의 경계를 오가며 왕성히 활동해 온 소윤경 화가다. 이번에는 과감하고 그로테스크한 송현섭 시인의 작품에 결을 맞추어 색과 구도가 대담한 그림을 그렸다. 시원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그림들은 산문시가 많은 송현섭 동시 사이사이에서 절묘한 타이밍에 쉼표가 되어 준다.
(소년한길 그림책 4) 보름달 따던 날 : 양장본
소년한길 / 줄리언 쉬어 글, 로널드 힘러 그림 / 200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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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
외국창작
줄리언 쉬어 글, 로널드 힘러 그림
방학의 마지막 날 밤, 빌리는 아쉬움에 몇 밤만 더 있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잠자리에 누운 빌리는 방 창문을 통해 쏟아지는 달빛을 보며 저 달을 붙잡아 잘 치워뒀다가 내일 밤이든 다음 주든 다시 꺼내 보면 어떨까 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문득 달을 향해 쭈욱 뻗은 손으로 빛나는 달을 방안까지 가져옵니다. 정말 신나는 일입니다. 하지만, 너무나 밝은 달빛때문에 엄마한테 불끄고 자라고 야단을 맞고, 더 큰 문제는 아침처럼 밝은 달을 숨길 만한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를 어쩌지요? 열 시가 지났는데 엄마가 방에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겁에 질린 빌리는 달을 하늘로 다시 보내기 위해 창밖으로 던집니다. 다음 날 아침, 빌리는 학교 버스를 기다리며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 이야기를 가슴속에 담기로 마음먹습니다. 어린이 여러분도 빌리를 보며 자신만의 상상의 비밀을 하나쯤 만들어 보세요.
참 괜찮은 나
좋은책어린이 / 고수산나 지음, 이예숙 그림 /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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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고수산나 지음, 이예숙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80권. 나리와 같은 반 친구인 한유라는 연예인이다. 유라만 학교에 오면 다들 유라를 보겠다고 여기저기서 난리가 난다. 나리는 교실에 유라만 있는 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유라만 찾으니까 괜히 서운하다. 나리는 집에 오면 거울을 보며 웃어 보인다. 또 고개를 살짝 돌리면서 머리카락을 귀 뒤로 살짝 넘겨 보기도 한다. 팔짱을 끼며 유라가 자주 사용하는 말투도 흉내 낸다. 정말 유라가 된 것처럼. 그러면 유라처럼 인기가 많아질 것 같다. 그런데 오히려 친구들이 ‘유라 따라쟁이’라고 놀려 속상하다. 나리는 선생님 말씀처럼 스스로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연예인 친구, 한유라 ------------- 4 내가 따라쟁이라고? ------------ 10 행복 출석부 ------------- 18 내 말도 좀 들어 줘! ------------ 26 정말 화가 나! ------------ 36 꼬마 종이접기 선생님 ------------ 42 언제나 내가 주인공 ------------ 48 작가의 말 ---------- 63‘유라 따라쟁이’라고 놀림 받던 나리, 스스로 주인공이 되다! 자기만의 개성과 장점을 발견하세요 나리는 요즘 사람들에게 섭섭합니다. 같은 반 친구인 유라만 학교에 오면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들 교실 창문에 달라붙어 유라를 구경하기 바쁘거든요. 유라는 요즘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의 아역배우입니다. 유라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주목을 받고, 입고 다니는 옷이며 액세서리들로 친구들의 부러움을 삽니다. 나리도 유라를 부러워하는 아이 중 하나로 자기도 모르게 유라가 하고 다니는 머리띠, 신발, 손목시계를 따라서 하고 다닙니다. 심지어 거울을 보며 유라의 행동을 연습하기도 합니다. 결국 나리는 친구들에게 ‘유라 따라쟁이’라고 놀림을 받습니다. 주목을 받기는커녕 놀림을 당하니 기분이 나쁩니다. 많은 아이들이 나리처럼 인기 많은 친구를 따라 하고 싶어 합니다. 다른 사람의 관심을 받고 싶은 것은 모두의 바람이니까요. 그런데 우리는 인기 많은 누군가를 따라 하면, 그 사람의 인기도 똑같이 따라올 것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멋있는 누군가를 따라 한다고 해서 그 멋이 내 것이 되는 게 아니라, 각자가 지닌 고유한 특징이 돋보일 때 사람들은 관심을 보입니다. 아이들의 내면에는 아직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장점들이 아주 많이 숨어 있습니다. 『참 괜찮은 나』를 읽은 어린이 독자들이 내면에 간직한 자기만의 개성과 장점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귀 기울여 주세요 나리는 엄마에게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고 말합니다. 물론 유라가 바이올린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나리의 말을 들은 나리 엄마는 왜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은지 나리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 커뮤니티와 모바일 대화방의 학부모들에게 바이올린을 배우는 게 괜찮을지를 물어봅니다. 바이올린보다는 가야금이나 해금같이 희소성이 있는 악기를 다루는 것이 중학교 수행평가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말을 듣고, 나리 엄마는 해금 학원을 알아보기 바쁩니다. 이런 모습은 비단 나리 엄마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많은 학부모들이 인터넷 커뮤니티나 대화방을 이용해 유용한 정보를 얻곤 합니다. 그런데 이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어떤 선택이든 그 선택의 중심에는 아이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나리처럼 초등학교 저학년 즈음에 인생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자존감을 형성하게 되는데, 자존감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만나게 되는 시련과 좌절을 보다 잘 견딜 수 있게 해 주는 힘이 됩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자존감에 상당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끊임없이 대화하면서 힘을 북돋아 주는 것이지요. 나리가 엄마에게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고 했을 때, 나리 엄마가 나리와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면 어땠을까요? 아마 대화를 통해 유라를 따라 하고 싶은 나리의 마음을 눈치 챌 수 있었을 테고, 또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나리에게 말해 줄 수도 있었을 테지요. 그러면 나리가 이 세상에서 유일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조금 더 일찍 깨달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참 괜찮은 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도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한 자존감을 형성하는 데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노력할 수 있도록 합니다. 남들과 비교할 수 없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 나리는 미술 시간에 다른 친구들보다 종이접기를 잘해서 일일 꼬마 선생님이 되고 친구들을 도와줍니다. 여기저기서 ‘나리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소리에 나리는 어쩐지 특별한 존재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지요. 그리고 며칠 뒤, 선생님은 나리와 반 친구들에게 각각 화분과 다육 식물을 선물합니다. 자기 개성이 잘 드러나도록 화분을 꾸민 뒤 다육 식물을 잘 키워 보라고 하면서요. 나리와 친구들은 저마다 정성껏 심고 꾸민 화분을 창가에 잘 올려 둡니다. 모두 다르게 생겼지만, 어느 하나도 미운 것이 없고 모두 소중한 존재처럼 느껴집니다. 나리는 그제야 며칠 전 선생님이 말씀하신 ‘인생의 주인공’이라는 말을 조금 이해할 것 같습니다.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다육 식물처럼 아이들이 각자의 소중함과 특별함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특별함을 가꾸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아이로 자라면 좋겠습니다. ‘나, 이만하면 참 괜찮다.’고 생각하면서요.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3~4학년군 국어②-나 9. 마음을 읽어요 3~4학년군 국어③-가 1. 이야기 속으로 -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는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합니다. - 내면에 있는 장점을 들여다보고, 자기만의 개성을 가꿀 수 있게 합니다. “쟤야, 쟤. 드라마에 나오는 한유라.”“정말 눈도 크게 예쁘게 생겼다.”나리네 반 복도에 모여든 아이들이 까치발을 하고 교실을 들여다보았어요. 같은 학년 친구들뿐만 아니라 전 학년 언니, 오빠, 동생 들까지 교실 창문에 포도송이처럼 얼굴을 조롱조롱 붙이고 구경을 했어요. 텔레비전에 나오는 유라는 학교에서 인기가 최고예요. 그래서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이면 나리네 반 교실 밖은 항상 시끌벅적해요. ‘유라는 좋겠다. 인기가 많아서.’나리는 유라가 부러우면서도 조금 서운해어요. 나리네 반에는 유라만 있는 게 아닌데 사람들은 항상 유라만 찾으니까요. 오늘도 점심시간에 옆 반 선생님이 찾아왔어요. “유라아, 선생님이 요즘 네가 나오는 드라마를 얼마나 즐겨 보는지 몰라. 너는 어쩜 그렇게 우는 연기도 잘하니? 어제는 텔레비전을 보다가 나도 따라 울었다니까. 호호.”보글보글 파마머리를 한 옆 반 선생님이 유라를 보며 활짝 웃었어요. “저희 엄마 역으로 나오는 아줌마 있잖아요. 그 아줌마는 가짜 눈물 넣고 연기했거든요. 그런데 저는 슬픈 생각을 떠올리면서 진짜로 펑펑 울었어요.”유라는 선생님의 칭찬에 으쓱하며 촬영장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그랬구나. 어머, 이 머리띠 드라마에서 하고 나왔던 거 아냐? 실제로 보니까 더 예쁘다.”옆 반 선생님은 유라한테서 눈을 떼지 못했어요. ‘쳇, 저 머리띠가 뭐라고…….’나리는 유라를 한참 동안 바라보았어요. 유라는 누가 자기를 쳐다봐도 당연하다는 듯이 목을 쭉 빼고 턱을 까딱거려요. 촬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쳐다보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봐요. 나리는 집에 오면 거울을 보고 유라처럼 웃어요. 그리고 유라처럼 고개를 살짝 돌리고 웃으며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 보기도 해요. “그러게. 내가 얘기했던가.”어떤 때는 유라의 말투를 흉내 내며 거울 속 자신에게 말을 걸기도 해요. 오늘은 자세히 보니 자기 얼굴이 유라랑 좀 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도 유차처럼 인기가 많아질 수 있을까?’그때 엄마가 문을 벌컥 열었어요. “아이, 깜짝이야.”
마녀 사냥
보림 / 라이프 에스퍼 애너슨 지음, 매스 스태에 그림, 김경연 옮김 / 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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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라이프 에스퍼 애너슨 지음, 매스 스태에 그림, 김경연 옮김
중세 유럽, 집단 광기로 어머니를 잃고 잔인한 세상과 극렬하게 부딪친 소년이 상처를 딛고 일어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성장소설이다.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아이와 어른, 사람과 자연의 교감을 섬세하게 그려 냄으로써, 진정한 교감이야말로 상처를 낫게 하는 최고의 치료제임을 일깨운다. 주인공 에스벤을 상처로부터 벗어나게 한 것은 말하기, 고백하기가 지닌 치유의 힘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피해 당사자의 증언을 통해, 지난날 유럽을 휩쓸었던 마녀 사냥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그려 나간다. 맹목적인 공포심에서 싹튼 광기와 폭력, 힘없는 소수를 향한 다수의 폭력 등, 마녀 사냥에 얽힌 정황이 힘 있는 문체와 스토리에 생생하게 담겨 있다. 마녀 사냥은 이미 오래전에 막을 내렸지만, 지금도 여전히 또 다른 이름의 마녀 사냥이 되풀이되고 있다. 어른들의 세계에서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다수가 소수에게, 강자에게 약자에게 휘두르는 폭력이 판을 친다. 교실에서는 남다른 구석이 있는 아이가 집단 따돌림의 대상이 되고, 가상 공간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여론 재판이 벌어지고 있다. 힘의 올바른 행사, 차이에 대한 존중, ‘다름’과 ‘틀림’의 차이 들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추천의 글 _ 홍세화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마녀 사냥의 진실을 생생하게 파헤친 문제작 15세기에서 17세기, 유럽에서는 수십만에서 수백만으로 추정되는 무고한 사람들이 마녀 사냥으로 목숨을 잃었다. 마녀라는 꼬리표는 곧바로 죽음을 의미했다. 인두로 지지기, 사지 잡아 늘이기, 물고문, 태형 등의 온갖 고문이 가해졌고, 결국은 억지 자백과 화형으로 귀결되었다. 이 책 《마녀 사냥》은 이처럼 참혹한 집단 광기의 역사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안내자 역할을 맡은 것은 마녀 사냥으로 어머니를 잃은 소년 에스벤이다. 에스벤은 자신과 어머니에게 닥친 비극적인 사건의 전모를 한스 박사에게 고백한다. 처음엔 끊어질 듯 말 듯 간신히 이어지던 이야기가 시간이 흐를수록 구체성을 띠어 가고, 점점 더 말에 힘과 속도가 붙는다. 역사책에 갇혀 있던 마녀 사냥의 추악한 진실이 에스벤의 떨리는 목소리를 통해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것이다. 이처럼 이 작품은 피해 당사자의 증언을 통해, 지난날 유럽을 휩쓸었던 마녀 사냥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그려 나간다. 맹목적인 공포심에서 싹튼 광기와 폭력, 힘없는 소수를 향한 다수의 폭력 등, 마녀 사냥에 얽힌 정황이 힘 있는 문체와 스토리에 생생하게 담겨 있다. ■ 차이에 대한 존중과 관용을 일깨우는 작품 역사가들은 마녀 사냥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안전장치였다고 설명한다. 초기엔 교회와 국가를 위협하는 이단자를 처형하는 데에서 출발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사회 불안의 책임을 마녀라는 가공의 괴물에게 떠넘김으로써 민중의 분노를 잠재우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이용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마녀 사냥의 희생자는 가난한 과부와 독신녀, 정신 장애인과 기인(奇人) 들이 대부분이었다. 이 세상 가장 낮은 곳에 내몰린 약자와 남다른 점을 지닌 소수자들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허울 좋은 누명을 쓰고 불길 속에서 사라져 간 것이다. 마녀 사냥은 이미 오래전에 막을 내렸지만, 지금도 여전히 또 다른 이름의 마녀 사냥이 되풀이되고 있다. 어른들의 세계에서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다수가 소수에게, 강자에게 약자에게 휘두르는 폭력이 판을 친다. 교실에서는 남다른 구석이 있는 아이가 집단 따돌림의 대상이 되고, 가상 공간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여론 재판이 벌어지고 있다. 이 책 《마녀 사냥》은 힘의 올바른 행사, 차이에 대한 존중, ‘다름’과 ‘틀림’의 차이 들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사람들을 조심해라! 어쩌면 어느 날 이 세상에 우리 같은 사람을 위한 자리가 생길지도 모른다. 어쩌면, 누가 알겠느냐.” 한스 박사가 에스벤에게 부르짖는 외침은 우리 일상과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마녀 사냥꾼에게 강력한 경종을 울린다. ■ 소년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마녀 사냥》은 잔인한 세상과 극렬하게 부딪친 소년이 상처를 딛고 일어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성장소설이다. 에스벤은 한스 박사와 함께 낚시를 하고, 수영을 하고, 온갖 풀과 나무들에 대해 배우고, 속 깊은 대화를 나누면서 서서히 공황 상태에서 벗어난다. 이처럼 이 작품은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아이와 어른?사람과 자연의 교감을 섬세하게 그려 냄으로써, 진정한 교감이야말로 상처를 낫게 하는 최고의 치료제임을 넌지시 일깨운다. 에스벤을 상처로부터 벗어나게 한 것은 말하기?고백하기가 지닌 치유의 힘이기도 하다. 에스벤은 한스 박사와의 속 깊은 대화를 통해 고통스러운 기억을 정면으로 마주함으로써, 마침내 제 힘으로 우뚝 선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과학 4-2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6.05
12,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BOOK 1 개념책 1. 식물의 생활 ⑴ 식물의 생김새 ⑵ 생활 속 식물의 특징 활용 2. 물의 상태 변화 ⑴ 물의 상태 변화 ⑵ 증발과 끓음 ⑶ 응결과 물의 상태 변화의 이용 3. 그림자와 거울 ⑴ 빛의 직진과 그림자 ⑵ 거울과 빛의 반사 4. 화산과 지진 ⑴ 화산과 화산 활동 ⑵ 지진 5. 물의 여행 ⑴ 물의 이동 ⑵ 물 부족 현상 해결하기 BOOK 2 실전책 1. 식물의 생활 2. 물의 상태 변화 3. 그림자와 거울 4. 화산과 지진 5. 물의 여행 BOOK 3 해설책 2학기 공부도 만점왕과 함께!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프리파라 시즌2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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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드림 시어터] 무대에서 새롭게 시작된 [아이돌 드림 그랑프리], 프리파라 아이돌은 [프리파라 드림 퍼레이드]의 선두에 설 5명에 뽑히기 위해 노력하는데, 프리파라 전설의 아이템 [시작의 챰 벨]을 울리기 위해 도전하는 라라와 친구들의 화려한 무대 속으로.제1화 다시 아이돌 시작했습니다! 제2화 빛과 어둠의 아이돌? 제3화 사라진 우정의 선물~프리!새로운 시스템으로 돌아온 환상의 무대 [프리파라 시즌2]!! [드림 시어터] 무대에서 새롭게 시작된 [아이돌 드림 그랑프리]! 프리파라 아이돌은 [프리파라 드림 퍼레이드]의 선두에 설 5명에 뽑히기 위해 노력하는데!! 프리파라 전설의 아이템 [시작의 챰 벨]을 울리기 위해 도전하는 라라와 친구들의 화려한 무대 속으로!! 제1화 다시 아이돌 시작했습니다! 솔라미♡스마일과 드레싱 파페 팀을 해산하라고?! 프리파라 투어에 참여한 라라와 친구들은 새로운 시스템인 [아이돌 드림 그랑프리]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는데…. 제2화 빛과 어둠의 아이돌? 아로마겟돈(아로마&미카)은 팀의 멤버로 라라와 시온, 도로시를 점찍는다. 그리고 시작된 아로마겟돈의 라라 영입 작전! 라라는 아로마겟돈의 제안을 받아들일까? 제3화 사라진 우정의 선물~프리! 아로마는 라라의 영입을 방해하는 미래에게 저주를 내린다. 한편, 학생회장으로 뽑힌 미래는 솔로 라이브를 하게 되지만, 라이브 전날 라라가 준 선물을 잃어버리고 마는데….
신사고 쎈 중등 수학 2 (상) (2018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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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전국 천여 개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총정리 하였기에 <쎈 수학> 한 권으로 중학교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다. 또한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다.I. 수와 식 01 유리수와 순환소수 008 02 단항식의 계산 026 03 다항식의 계산 (1) 042 04 다항식의 계산 (2) 056 Ⅱ. 방정식 05 연립일차방정식 080 06 연립일차방정식의 풀이 090 07 연립일차방정식의 활용 108 Ⅲ. 부등식 08 일차부등식 128 09 연립부등식 146 10 부등식의 활용 156 Ⅳ. 일차함수 11 일차함수와 그 그래프 (1) 174 12 일차함수와 그 그래프 (2) 194 13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 2081. 전국 중학교 내신 기출 문제 총정리 2. 모든 문제를 A, B, C 3단계 난이도로 구성 책소개 1. 중학교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전국 천여 개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총정리 하였기에 <쎈 수학> 한 권으로 중학교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쎈 수학>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중등 수학 1(상)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168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1286문제로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B, C단계를 표로 구성한 <쎈 滿滿하게 공부하기>를 제공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2,000만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내신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 기본서 쎈” 쎈은 개념 학습 이후의 수학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항상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쎈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쎈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특히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수학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창의 문제”를 구성하여 새로운 교육과정에서도 문제 기본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엘리먼트 헌터 3
아이즐북스 / 이토 카즈노리, 아라카와 나루히사 글 /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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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만화,애니메이션
이토 카즈노리, 아라카와 나루히사 글
\'엘리먼트 헌터\'는 어려운 화학 원소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애니메이션입니다. 화학 원소 기호를 캐릭터로 형상화했으며, 매 회마다 새로운 원소 캐릭터가 등장해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를 보여 줍니다. 책 곳곳에는 등장 원소와 과학 정보를 실어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알찬 과학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인 『엘리먼트 헌터 3-원소 구출 대작전 : 인·금·나트륨 편』에서는 동물의 뼈와 이를 구성하는 인, 인류가 가장 먼저 발견한 금속인 금, 우리 몸의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나트륨이 등장합니다. 각 회에 등장하는 대표 원소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그 원소가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알려 주며, 책 뒤쪽에는 118개 원소주기율표를 실어 흥미로운 원소 캐릭터를 보며 화학 원소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7화 : 넘지 못할 산 -도자기의 원료로 쓰이는 카올린 -동물의 뼈와 이를 구성하는 인 제8화 : 황금을 잡는 덫 -인류가 가장 먼저 발견한 금속, 금 -무엇이든 녹이는 물, 왕수 -생물을 살리는 물 제9화 : 비밀과 약속 -짭짤한 맛의 소금을 만드는 나트륨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죽이는 염소 -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서 원소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2029년, 세계 곳곳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원소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러자 숲, 논과 밭, 거리, 빌딩, 고대유적은 물론 식물, 동물, 인간 등 모든 지구의 생물과 무생물의 구성 물질이 사라진다. 또한 지진과 쓰나미 등 대재앙이 발생하고 지구는 심각한 위기를 맞게 되었다. - QEX 몬스터 출현, 지구가 위험하다! 그로부터 60년 후, 세계의 인구는 10분의 1로 감소하고, 사람들은 잃어버린 원소가 다른 차원의 지구 ‘네거 어스’에 있음을 알게 된다. 한편 네거 어스에서는 지구에서 흘러들어온 원소가 네거 어스의 생물체 몸에 들어가 몬스터 QEX가 탄생한다. 지구의 평화를 위협하는 QEX 몬스터를 막을 수 있는 건 엘리먼트 헌터뿐. 엘리먼트 헌터들이 QEX 몬스터와의 대결에 이겨서 몬스터 몸 안에 있는 지구의 원소를 되찾아야만 한다. - 미래의 평화는 엘리먼트 헌터에게 달려 있다! 국제 연방 정부는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네거 어스에 침투할 어린이들을 모아 ‘엘리먼트 헌터’를 결성한다. 인류의 생존을 걸고 원소 회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네거 어스로 향하는 엘리먼트 헌터. 원소에 대한 지식, 지구를 지키려는 용기와 인류에 대한 사랑을 무기로 엘리먼트 헌터들은 목숨을 건 미션에 도전한다. - 화학 원소과 과학 상식을 배운다! 책 곳곳에는 등장 원소와 과학 상식에 관한 알찬 정보가 실려 있어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각 회에 등장하는 대표 원소에 대한 설명과 함께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알려 준다.
바나나핫도그
좋은책어린이 / 최인정 (지은이), 최정인 (그림) /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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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최인정 (지은이), 최정인 (그림)
초등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119번째 작품. 두 편의 글이 실린 작품으로, 엄마 몰래 바나나핫도그를 먹은 송이의 초조해하는 마음과 송이에 대한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첫 번째 이야기와 짝꿍바를 나눠 먹으며 싹트는 민호와 송이의 풋풋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두 번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작품을 쓴 최인정 작가는 동생한테 받은 구멍가게 그림이 가득한 책에서 호기심 가득한 표정의 여자아이를 만났다며, 그 아이가 속닥속닥 들려준 이야기를 글로 썼다고 이야기한다. 뭔가 신비스럽기도 하고 호기심도 생기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다. 송이네 보물 가게에 찾아가 그 이야기를 들어 보자.바나나핫도그 초콜릿을 품은 바나나핫도그 ------------- 6 몰래 먹어 버릴 거야! ------------------ 10 노란 봉지가 팔랑팔랑 ------------------ 16 눈물의 스마일콘 ---------------------- 26 짝꿍바 먹는 방법 마음에 안 드는 동네 ------------------ 34 우주인 아이스크림 -------------------- 40 나사 빠진 소리 아니거든! -------------- 48 반달이 더 맛있는 이유 ----------------- 56 작가의 말 ----------------------------- 63바나나핫도그와 짝꿍바에 얽힌 송이와 민호의 풋풋한 우정 이야기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의 119번째 작품 초등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의 119번째 작품 『바나나핫도그』는 두 편의 글이 실린 작품으로, 엄마 몰래 바나나핫도그를 먹은 송이의 초조해하는 마음과 송이에 대한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첫 번째 이야기와 짝꿍바를 나눠 먹으며 싹트는 민호와 송이의 풋풋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두 번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품을 쓴 최인정 작가는 동생한테 받은 구멍가게 그림이 가득한 책에서 호기심 가득한 표정의 여자아이를 만났다며, 그 아이가 속닥속닥 들려준 이야기를 글로 썼다고 이야기합니다. 뭔가 신비스럽기도 하고 호기심도 생기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송이네 보물 가게에 찾아가 그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들키고 싶지 않아요 엄마 몰래 바나나핫도그를 먹은 송이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엄마가 알아챌까 봐 마음은 조마조마, 심장은 두근두근, 머릿속은 온통 바나나핫도그로 가득 차 있었을 것입니다. 방금 먹은 바나나핫도그가 얼마나 맛있었는지 새까맣게 잊은 채 말이죠. 이 책의 첫 번째 이야기는 바로 송이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바나나핫도그의 군침 도는 소개 글로 시작하는 「바나나핫도그」입니다. 땅콩 알갱이를 버무린 초콜릿이 소시지처럼 들어 있는 바나나 모양의 핫도그, 송이가 아까부터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만지작거리고 있는 과자가 바로 바나나핫도그인데요. 엄마가 가게를 비운 사이 바나나핫도그를 몰래 먹기 위해 송이가 고심하는 장면과 뒷일은 생각하지 않고 일을 벌이는 장면에서 순수한 어린아이의 동심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아 흐뭇하기도 합니다. 송이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는 느낌마저 드는 작가의 묘사가 돋보이는 첫 번째 이야기는 이렇게 우리 마음을 잔잔하게 파고듭니다. 등장인물들의 작은 감정까지 놓치지 않은 최정인 작가의 그림 또한 이야기에 생동감과 웃음을 불어넣어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송이가 바나나핫도그를 만지작거리는 순간부터 눈물이 말라붙은 얼굴로 엄마에게 매달리는 순간까지 그 시간을 함께 걸어가 보세요. 함께 먹는 기쁨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짜증나면 아무 데나 발길질을 해대는 남자아이가 나옵니다. 바로 송이와 같은 반 친구인 구민호인데요. 송이의 이야기를 듣고, 민호가 자기 얘기도 써 달라며 작가에서 보챘다고 하는 이야기는 바로 「짝꿍바 먹는 방법」입니다. 민호는 다른 친구를 무시하고 자기만 생각해서 학교에서는 외톨이로 통합니다. 툭하면 송이네 가게를 무시하는 바람에 송이에게도 결코 좋은 친구는 아니었죠. 게다가 송이가 몰래 먹은 바나나핫도그를 들킨 결정적인 이유도 바로 민호에게 있었으니 송이에게 민호가 절대 좋게 보일 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민호에게 송이가 먼저 다가갑니다. 민호의 마음에 살짝 발만 담갔을 뿐인데, 그 물결은 민호의 차가운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했습니다. 반달 모양 짝꿍바를 송이에게 내민 수줍은 민호의 모습에서 따뜻해진 민호의 마음을 엿볼 수 있으니까요. 그제야 민호도 짝꿍바는 나눠 먹으면 훨씬 맛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친구라는 말에 ‘함께’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기에 예쁘고 멋진 우정을 만들어갈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송이와 민호도 서로에게 선물과 같은 좋은 친구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 바나나핫도그 ★ 엄마가 배달을 하러 간 사이, 가게를 보고 있던 송이의 눈에 새로 나온 바나나핫도그가 들어온다. 가게에 두 개 있던 바나나핫도그 중 한 개가 팔리자 송이는 남은 하나가 팔리기 전에 바나나핫도그를 몰래 먹고 노란 봉지를 쓰레기통 맨 밑에 숨긴다. 잠시 뒤 엄마가 가게로 돌아오고, 곧이어 같은 반 민호가 할머니와 함께 가게로 들어온다. 서울에서 전학 온 민호는 송이네 가게가 작다면서 몹시 깔보는 아이인데, 오늘도 송이네 가게를 무시하는 말투로 바나나핫도그를 찾자 엄마는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바나나핫도그가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마지막 남은 바나나핫도그를 몰래 먹은 송이는 손님이 모두 사 갔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 팔렸다는 말에 씩씩대던 민호는 가게를 나가면서 쓰레기통을 발로 찬다. 그때 맨 밑에 숨겨 둔 노란 봉지가 쓰레기통 맨 위로 올라온 것을 본 송이는 눈앞이 캄캄해진다. ★ 짝꿍바 먹는 방법 ★ 한 학기 동안 할머니 집에서 지내게 된 민호는 미국에서 엄마가 보내 준 과자를 들고 학교에 간다. 같은 반 송이는 요 며칠 민호만 보면 뾰로통하게 군다. 한편 과자를 궁금해하는 친구들에게 나사에서만 파는 우주인 아이스크림이라고 자랑한 민호는 혼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아이들에게 미움을 받는다. 다음 날, 우주인 아이스크림 때문에 진웅이와 다투게 된 민호는 진웅이 편만 드는 친구들과 자기만 꾸짖는 선생님 때문에 속상해한다. 그때 송이가 나서서 진웅이가 먼저 민호를 놀렸다고 말한다. 《추천 포인트》 초등 교과 연계 2학년 1학기 국어 3. 마음을 나누어요 2학년 2학기 국어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마음을 나타내는 말과 그런 마음이 든 까닭을 바탕으로 하여 인물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 알맞은 표현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독서 활동지 제공! 좋은책어린이 홈페이지에서 파일을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바나나핫도그? 그거 있지! 내가 어제 딱 세 봉지 들여놨거든.”엄마가 콧대를 세우며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말했어요.“정말요?”뚱하니 내리깔고 있던 민호 두 눈이 둥그레졌어요.“어제 하나 팔고, 두 개 남았어. 가만있어 봐.”엄마가 생글거리며 과자 진열대를 돌아보았어요. 하지만 엄마 눈에 바나나핫도그가 들어올 리가 없었지요.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는 엄마를 보며 송이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어요. 아까 바나나핫도그를 몰래 먹으려던 그 순간처럼 말이에요. 아니, 그때보다 가슴이 더 세게 쿵덕거렸어요.“송이야, 바나나핫도그가 왜 안 보이지?”엄마는 여전히 눈으로 바나나핫도그를 찾으며 송이에게 물었어요. 긴장한 송이 어깨가 잔뜩 움츠러들었어요. 스마일콘을 쥔 손에는 힘이 더 들어갔고요.“혹시, 송이가…….”엄마가 송이를 돌아보았어요. 송이는 그만 숨이 멎을 것 같았어요.“다 팔았어?”엄마 말에 송이는 ‘후유’하는 한숨과 함께 얼른 고개를 끄덕였어요.“아까…… 어떤 언니가…… 오이처럼 얼굴이 긴 언니가…… 돈이 없다고 한 개, 아니 두 개 다 사갔어.”송이는 숨 가쁘게 말을 늘어놓았어요.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를 지경이었어요.
7급 한자 노래 (익힘책2권+CD)
아이즐북스 / 정우상 감수, 류준화 그림 / 200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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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외국어,한자
정우상 감수, 류준화 그림
한자 교육은 무조건 암기 시킨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한자의 생성원리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가르쳐야 더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생성원리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즐겨부르는 노래 곡조에 맞추어 학습하게 되면 더욱 쉽고 신나게 학습을 할 수 있겠지요. 이 책은 한자의 생성원리에 바탕을 두고 소리 내어 성독하는 즐거운 한자 노래가 수록된 책입니다. 한자 노래책과 CD 그리고 한자 익힘책으로 구성되어 있어 노래를 듣고 부르면서 쓰기 연습까지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자라고 자라서 우리 몸 바다가 되었네 아름다운 자연 소리 같고 뜻은 다른 한자들 1 꽃, 풀, 숲 봄 여름 가을 겨울 필요해 함께 사는 세상 언제일까 소리 같고 뜻은 다른 한자들 2 농사 안으로 밖으로 어디까지 왔니 내 이름 무슨 뜻일까 반대말놀이 1 재미있는 수놀이 좋아요 좋아요 편안해요 여러가지 한자들 반대말놀이 2■ 본 책 먼저 한자 노래 CD를 듣고, 한자 노래책을 보면서 7급 한자100자의 모양과 뜻, 소리를 익힙니다. 관련성이 높은 낱자들이 모여 어울린 그림을 보고, 그림 속에서 한자 모양을 찾아봅니다. 에 수록된 동요 22곡 ♩ 숲 속 작은 집 ♪우리 모두 다같이 ♬ 작은별 ♩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통통통통 ♬ 멋쟁이 토마토 ♩ 도깨비 빤스 ♪ 겨울 바람 ♬ 둥근 해가 떴습니다 ♩ 열꼬마 인디언 ♪ 달 ♬ 옥수수 하모니카 ♩ 짝자꿍 ♪어디까지 왔니♬ 어린 송아지 ♩ 당신은 누구십니까? ♪동물농장 ♬ 돌과 물 ♩ 미소 ♪수박 파티 ♬ 숫자놀이 ♩ 요기 여기 ■ 익힘책 2권 노래를 따라 부르며 익힌 한자들을 붙이기, 선긋기, 색칠하기 등의 다양한 문제로 연습합니다. 한자 쓰기를 통해 한자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특징 이 책은 한자의 뜻과 소리를 동요를 개사하여 실은 노래 CD와 본책 그리고 익힘책 등 세 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세트상품으로 어려운 한자를 노래를 통해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제품입니다. 한국어문회가 주관하는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 한자를 널리 알려진 동요 리듬에 한자의 뜻과 소리로 가사를 붙여 만든 노래를 통해 즐겁고 신나게 익힙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리듬 동요이기 때문에 한자 노래를 쉽고 흥겹게 따라 부를 수 있고, 이렇게 노래를 통해 눈과 귀에 익은 급수 한자를 익힘책을 통해 다양한 문제로 다시 한 번 익히고 충분한 쓰기 연습으로 한자를 쉽게 외워 지루한 한자 공부를 즐거운 놀이로 바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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