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201
1202
1203
1204
1205
1206
1207
1208
1209
1210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한눈에 쏙 세계사 8
열다 / 위문숙 (지은이), 이은열 (그림), 박소연, 손은혜 (감수) / 2020.01.02
12,000원 ⟶
10,800원
(10% off)
열다
역사,지리
위문숙 (지은이), 이은열 (그림), 박소연, 손은혜 (감수)
한눈에 쏙 세계사 시리즈 8권 ‘제국주의와 세계 대전’은 열강에서 시작된 식민지 건설 열풍이 어떻게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이어졌으며, 어떻게 미국과 일본이 새로운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는지 설명한다. 그리고 이러한 세계 역사의 흐름이 세계 대공황으로 이어진 이유와, 히틀러나 무솔리니 같은 독재자의 등장과 함께 다시 시작된 세계의 비극인 제2차 세계 대전 등을 한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했다.1장 제국주의의 침략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 영국의 인도 침략 | 세포이 항쟁 | 인도 국민 회의의 반영 운동 | 동남아시아의 근대 국가 수립 운동 | 동남아시아의 반외세 민족 운동 | 오스만 제국의 쇠퇴 | 오스만 제국의 근대적 개혁 2장 제1차 세계 대전 제1차 세계 대전의 배경 | 제1차 세계 대전의 시작 | 제1차 세계 대전의 전개 | 제1차 세계 대전의 종결 | 제1차 세계 대전의 특징 3장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의 세계 파리 강화 회의 | 베르사유 조약 |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 | 여성 참정권 운동 4장 러시아 혁명 혁명 전의 러시아 | 피의 일요일 사건 | 3월 혁명 | 11월 혁명 | 사회주의 국가의 수립 5장 대공황과 독재자 대공황의 발생 | 이탈리아 파시즘 | 독일의 나치즘 | 소련의 스탈린 6장 제2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의 배경 | 제2차 세계 대전의 전개 | 중일 전쟁과 태평양 전쟁 | 제2차 세계 대전의 종결 | 제2차 세계 대전의 결과와 전후 처리연도와 인물, 사건……. 역사는 온통 외울 것투성이에 어렵다고요? 절대! 그렇지 않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듯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사건을 한눈에 쏙 들어오게 도와주며, 상식 쏙과 재미 쏙으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한눈에 쏙 세계사] 시리즈! 외워야 하는 세계사가 아닌 재미있는 사건들로 이해하게 되는 세계사. 어느새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의 역사가 한눈에 쏙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죽음을 각오한 이 투쟁에는 전방이 따로 없다. 제국주의에 맞서 싸운 그 어떤 나라의 승리도 우리의 승리인 것처럼, 패배도 우리 모두의 패배이다.” 인류 최대의 재앙이라 불리는 ‘세계 대전’은 도대체 왜 일어난 것일까요? 그리고 이 세계 대전으로 세계 역사의 흐름은 어떻게 변화했을까요? 또 세계 대전은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그동안의 국가 간 전쟁들과는 어떻게 다른 것일까요? [한눈에 쏙 세계사] 시리즈 8권 ‘제국주의와 세계 대전’은 열강에서 시작된 식민지 건설 열풍이 어떻게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이어졌으며, 어떻게 미국과 일본이 새로운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세계 역사의 흐름이 세계 대공황으로 이어진 이유와, 히틀러나 무솔리니 같은 독재자의 등장과 함께 다시 시작된 세계의 비극인 제2차 세계 대전 등을 한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했습니다. 또한 현직 교사들의 감수를 통해 개정 교과서 내용과 용어를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중간 중간 ‘역사 속 상식 쏙’과 ‘역사 속 재미 쏙’이라는 코너를 통해 누구나 어려움 없이 세계 대전에 따른 세계사의 흐름을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소리섬은 오늘도 화창합니다
주니어김영사 / 안선모 지음, 한호진 그림 / 2006.09.25
8,500원 ⟶
7,65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안선모 지음, 한호진 그림
안선모 작가는 어린 시절 쌍둥이 남동생 때문에 귀양살이를 가야 했던 친구 숙현이와의 추억에서 이야기를 끌어내었다. 그때 작가가 느꼈던 여자로서의 억울함과 분노,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밝게 헤쳐나간 친구 숙현이의 삶의 자세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남녀차별에 관한 지나친 진지함을 경계하며, 요즈음 아이들이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섬 생활과 전통 문화를 묘사한다. 쌍둥이 남동생의 기를 뺏는다는 이유로 외할머니가 있는 소리섬에 가게 된 솔이. 처음 가족과 덜어져 지내게 되어 두렵고 막막하지만 동생을 위해 꾹 참고 청풍호에 오른다. 소리섬은 아직도 자연의 아름다운을 그대로 간직하고 경상남도의 전통 문화가 살아 있는 조그만 섬이다. 곧 외할머니와 기쁘게 재회하고, 침착하게 섬 생활을 시작한다.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자 평소 속이 좋지 않던 갓난할매가 세상을 떠난다. 마을 사람들이 모여 장례를 치러주는 모습을 보며 솔이는 피고 지는 꽃처럼 삶과 죽음도 돌고 돈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깨닫는다. 소리섬에 온 지 1년 만에 솔이는 다시 서울 집으로 향하고, 여전히 친할머니는 아들밖에 모르지만, 그 생각에 개의치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힘이 생겼음을 깨닫는다."할머니, 난 무슨 꽃일까요?""앵돌아질 땐 보랏빛 앵초 같고, 기운 없을 땐 파르르 패랭이 같고, 토라질 땐 쓰디쓴 씀바귀 같고, 초롱초롱 눈망울을 보면 초롱꽃 같고... 참, 근데 우리 솔이는 부처님 양말이 된 돌꽃이 되고 싶다고 했지?" - 본문 중에서 솔이가 간다 길바닥 소녀 우리들의 사막 소도 마음이 있어 나는 무슨 꽃일까? 다정한 모녀 까막눈 할머니 양말 신은 부처님 풍어제 이상한 꿈 노랑깨비 소리나무 반가운 손님 수세미 찌개 꽃가마 타고 가네 오남이, 태어나다 다시 서울로
한권으로 끝내는 그리스 신화 사전
거인 / 루이자 마티아,안나 파비냐노 글, 유성혜 역, 마시모 바치니 그림 / 2008.08.15
11,000원 ⟶
9,900원
(10% off)
거인
옛이야기
루이자 마티아,안나 파비냐노 글, 유성혜 역, 마시모 바치니 그림
이보다 더 쉬운 그리스 신화는 없다! 그리스 신화에 관한 책은 무수하게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그 방대하기만 한 양과 넘치도록 많은 자료들은 어린이들에게 좀처럼 읽을 염두가 나지 않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한 권으로 끝내는 그리스 신화 사전』은 범접하기 힘든 그리스 신화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올림포스 신들의 복잡하고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알기 쉽고 풍부하게 담았다.] 『한 권으로 끝내는 그리스 신화 사전』을 읽고 나면, 세상이 하늘과 땅과 지옥으로 나뉘게 된 배경을 시작으로, 제우스는 어떻게 올림포스 최고의 신이 되었는지, 헤라는 남편 제우스의 아들인 헤라클레스에게 왜 저주를 내렸으며, 절름발이 절대추남 헤파이스토스가 어떻게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아내로 맞이할 수 있었는지, 세상의 모든 신들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외모를 가졌던 아폴론은 왜 불행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다.1. 세상의 시작 _ 혼돈에서 신들로/ 하데스 / 포세이돈 2. 올림포스의 제왕, 제우스 _ 프로메테우스 / 판도라 / 데우칼리온과 피라 3. 제우스의 자녀들 _ 헤라클레스 / 아르테미스 / 아폴론 / 헤파이스토스와 아레스 4. 또 다른 자녀들 _ 뮤즈와 님프/ 뮤즈 · 님프
고야네 오누이
재미마주 / 장주식 지음, 박철민 그림 / 2010.12.28
7,000원 ⟶
6,300원
(10% off)
재미마주
명작,문학
장주식 지음, 박철민 그림
초록학급문고 시리즈 3권.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체들은 무엇이든 동등한 생존권을 갖고 공생 공존해야 한다는 장주식 작가의 <뛰엄질과 풀쩍이>에 이은 작품으로 초록가치를 일깨워주는 동화이다. 고라니 가족의 비극을 통해서 자연과 인간의 공생 공존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어미 고라니는 갈대밭에서 새끼를 낳고 그들에게 각각 너굴피, 하눌봐, 나무순, 고야라고 이름을 지어준다. 그런 어느 날, 호기심 많은 너굴피가 혼자 연못가에 나갔다가 수리부엉이한테 채여가 죽임을 당한다. 너굴피를 잃은 고야네 가족들은 좀 더 안전한 산기슭으로 거처를 옮긴다. 어느덧 겨울로 접어든 11월, 어미 고라니는 새끼들을 둘러앉히고 헤어질 것을 선언하고 곧 사라진다. 겨울이 닥쳐오고, 먹이를 찾아 헤매던 하눌봐는 두 동생을 데리고 길을 건너다가 사람들의 자동차에 치어 즉사하고, 나무순은 배춧잎을 뜯어먹다가 사람들이 쏜 총탄에 맞아죽는다. 오누이 중 고야만 홀로 남게 되는데….“사람과 고라니가 오순도순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일까?” 고라니 가족의 비극을 통해서 바라본 한 생태문학 작가의 피맺힌 절규!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체들은 무엇이든 동등한 생존권을 갖고 공생 공존해야 한다는 장주식 작가의 재미마주 초록학급문고-1《뛰엄질과 풀쩍이》에 이은 또 하나의 야심작_《고야네 오누이》가 초록가치를 일깨우는 박철민 화가의 서정적인 그림과 함께 애잔한 감동으로 무겁게 가슴을 친다. “저 배추밭도 다시 숲이 될까? 내가 태어날 때처럼.” 자연과 인간의 공생 공존은? 생태환경의 복원 보전은? 최근 우리나라를 다녀간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Jane Goodall) 박사는 생태계의 파괴는 자연에 대한 인간의 오만한 태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하고,“지구상에서 가장 똑똑한 생물체인 인간이 왜 지구를 망가뜨리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오늘 내가 내린 결정이 훗날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보는 것이야말로 지구환경 복원 보전의 첫걸음”이라고 충고했다. 한마디로 지구 환경문제는 인간의 무분별한 공업화와 산업화에 따른 결과이기는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인간중심의 이기적인 탐욕과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근시안적 개발논리 때문에 빚어진 일임에는 틀림없다. 따라서 생태주의자들은 자연 속의 모든 생명체들은 서로 동등한 생존권을 갖고 있으므로, 인간이 만물의 영장임을 자처하며 다른 종(種)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은 자연의 순환질서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비난한다. 적어도 인간이 자연 안에서 삶의 안락과 물질적 혜택을 누린다면, 인간은 최소한 그곳에 살고 있는 동식물들의 생존권을 보호해주고 공생 공존의 시스템을 보전해 주어야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고야네 오누이》에서 배추밭을 망가뜨리는 고라니에게 무차별 사격을 자행하는 밭 임자에게 작가는 제3자의 입을 빌려서 이렇게 항의한다(본문 43쪽 참조). “그래도 너무 심하잖아. 그냥 쫓으면 되지 꼭 조준해서 죽일 건 뭐야.” “아, 자네가 농사를 망쳐 봐. 그런 소리가 나오나. 가뜩이나 배추 값이 똥값이라 성질나 죽겠구만. 저 건너 산 정씨는 다 내버렸어.” “뭘?” “뭐긴 뭐야. 배추지. 정씨는 배추 농사 이제 안 한대. 밭도 내버리고 가 버렸어. 도시로.” “그래? 거긴 원래 쟤네들이 살던 땅이잖아.” “뭐? 무슨 얼빠진 소리야. 저 놈들 땅이라니? 내가 밭을 만들어서 배추를 심으면 내 땅이지. 왜 고라니들 땅이야?” “헛 참. 사람 말을 못 알아듣는군. 아, 그 총이나 그만 좀 쏴!” 이처럼 산을 개간하여 그곳에 배추를 심어 이익을 얻으려는 개발론자와, 원래 그 땅은 고라니들이 태어나 살던 땅이므로 생존권을 보호해주어야 한다는 생태론자들의 입장은 이렇게 서로 팽팽하게 맞선다. 그렇다면 이러한 갈등구조를 해소하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생태주의자들은 자연환경 파괴의 원인은 모든 자연과 그 속에 깃든 생명을 상품화하려는 인간중심의 시장논리에 기인한다고 주장한다. 시장논리에 따라 우리가 살고 있는 산도 바다도 강도 마을도 집도 모두 상품으로 따지기 때문에 자연은 황폐화되고 생태환경은 위기를 맞이하게 됐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 중심에서 생명 중심으로 생각이 바뀌는 것만이 생태 환경의 복원 보전의 해결책이라는 것이다. 이 책 마지막 부분(본문 49쪽 참조)에서 작가는 콧김 고라니와 고야의 대화를 통해서 자연과 인간의 공생 공존, 자연의 복원 보전을 암시하며 이렇게 끝을 맺는다. “저 배추밭도 다시 숲이 될까? 내가 태어날 때처럼.”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래. 그렇게만 된다면. 고향을 다시 찾을 수만 있다면.”
허풍선이 남작
시공주니어 / 에리히 캐스트너 지음, 발터 트리어 그림, 문성원 옮김 / 2005.09.01
7,500원 ⟶
6,750원
(10% off)
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에리히 캐스트너 지음, 발터 트리어 그림, 문성원 옮김
독일 최고의 이야기꾼 에리히 캐스트너.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등 수많은 권위 있는 상들을 받은 그는 재치 있는 유머와 발랄한 상상력으로 전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작품 대부분이 영화와 연극화 될 정도다. 캐스트너의 기발한 상상력과 개성 있는 문체는 옛이야기를 고쳐 쓴 글에서도 탁월한 솜씨를 보여준다. 은 오늘날에도 독일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옛이야기다. 허풍선이 남작 뮌히하우젠의 거짓말은 믿어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지만, 사람들은 이야기 속에 빠져 한바탕 웃게 된다. 단조로운 일상에 신선한 활력이 되어주었기 때문이다. 시대를 조롱한 에리히 캐스트너의 기지를 느낄 수 있다.나는 다음번에 좀더 머리를 써서 그 곰들을 손봐주었다. 나는 곡식을 나르는 수레 끌채에 꿀을 발라놓고 가까운 데에 숨어서 기다렸다. 내 짐작은 맞아떨어졌다. 이내 꿀 냄새에 이끌려 커다란 곰 한마리가 나타나더니 끌채를 핥기 시작했다. 얼마나 게걸스럽게 핥아대던지, 곰이 뾰족한 끝 부분부터 차츰차츰 핥아 들어가는 동안 끌채는 곰의 입과 위와 뱃속을 지나 다시 엉덩이 밖으로 빠져나왔다. 꼭 곰을 꼬챙이에 꿰어놓은 꼴이었다. 그러자 나는 잽싸게 그리로 뛰어가서 앞쪽 끌채 끝에 쐐기를 끼워놓고, 곰아저씨가 다음 날 아침까지 바둥거리도록 그냥 내버려두었다. 산책을 하며 우연이 그 곁을 지나가던 술탄은 그 꼴을 보더니 우스워 죽겠다고 야단이었다.- 본문 54~56쪽에서 교회 탑에 매달린 말 썰매를 끄는 늑대 술을 많이 마셔도 안 취하는 장군 끈에 묶인 오리와 여러 가지 사냥 이야기 반만 남은 리타우어 대포를 탄 남작과 또 다른 모험 이야기들 술탄과 걸었던 내기 두 번째 달 여행
(원리왕 4) 원리를 잡아라! 국어왕이 보인다!
뜨인돌어린이 / 김정신 글, 최남진 그림, 우리누리 기획 / 2008.06.20
11,000원 ⟶
9,900원
(10% off)
뜨인돌어린이
논술,철학
김정신 글, 최남진 그림, 우리누리 기획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속 숨은 원리를 찾아서! 요즘 어린이들은 국어보다는 영어 공부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는다. 세계화 시대에 영어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름다운 우리나라 말을 어릴 때부터 제대로 익히는 것은 더욱 중요한 일이다. 또한 기반을 잘 닦아 두어야 중고등학교에 가서도 국어 교과 과정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다. 국어는 꾸준히 접하고 장기적인 학습이 이루어져야 실력이 쌓이는 과목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등학교 국어 교과서 전반에 깔려 있는 이론뿐 아니라, 올바른 언어생활을 위한 지침까지 담았다.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효율적인 독서법, 설득하는 글을 잘 쓰는 방법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실어 두었다. 어린이에게 익숙한 동화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어떤 국어 원리가 숨어 있는지 보여 줌으로써, 이론을 무작정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이론을 이해하고 깊이있게 사고할 수 있도록 했다. 『원리를 잡아라 국어왕이 보인다』는 초등 국어 교과서 『말하기듣기』, 『읽기』,『쓰기』 속에 담겨 있는 원리를 찾아 재미있게 풀이하였다. 이들에게 단순히 공식이나 개념을 알려주어 암기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원리왕\'시리즈 제 4권에 해당한다. 교과목에 등장하는 핵심 내용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었다.1.말하기와 듣기와 원리 경청의 원리 | 호랑이가 수수밭에 떨어진 까닭 [원리는 이것!] 들은 내용을 정확히 알 수 있는 경청의 원리 [한 걸음 더!] 사람마다 다른 나쁜 듣기 습관 정보를 확인하는 원리 | 아침에 네 개, 저녁에 세 개가 좋아! [원리는 이것!] 조삼모사로 알아보는 정보를 확인하는 원리 [한 걸음 더!] 스스로 점검하는 집중력 테스트 쪽지 기록의 원리 | 소라에겐 특별한 비법이 있다! [원리는 이것!] 정보를 잘 정리하는 쪽지 기록의 원리 [한 걸음 더!] 육하원칙에 맞춰 듣기 말뜻을 파악하는 원리 | 늙은 말을 따르고 개미집을 찾으라고 한 이유 [원리는 이것!] 드러나지 않은 말뜻을 파악하는 원리 [한 걸음 더!] 옳고 그름을 가리면서 비판적으로 듣기 말하는 과정의 원리 | 서투른 거짓말쟁이의 최후 [원리는 이것!] 조리 있게 말하는 과정의 원리 [한 걸음 더!] 말을 만들어내는 뇌와 발음 기관 조직하기의 원리 | 조직을 몰랐던 명수의 가슴 아픈 사연 [원리는 이것!] 말할 내용을 조직하는 원리 [한 걸음 더!] 원만한 대화를 위해 유의할 점 정보 전달하기의 원리| 잘나가는 변 선생님의 특별한 수업 [원리는 이것!] 듣는 이에게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원리 [한 걸음 더!] 알아듣기 쉽고 재미있게 말하는 방법 효과적인 토론의 원리 | 흥부가 착한 걸까? 놀부가 나쁜 걸까? [원리는 이것!] 효과적인 토론을 위한 4단계 원리 [한 걸음 더!] 토의할 때 좋은 습관 2. 읽기의 원리 효율적인 독서법의 원리 | 열독이는 몰랐던 효율적인 독서법 [원리는 이것!] 보다 효율적으로 책을 읽는 방법 [한 걸음 더!] 독서에 대한 끈기가 부족한 사람을 위한 지침 문장 속 어휘의 원리 | 농부의 꾀에 넘어간 어리석은 사자 [원리는 이것!] 문장 속에서 어휘의 뜻을 찾는 방법 [한 걸음 더!] 문장을 이어 주는 말 글의 중심 생각을 찾는 원리 | ‘코치’라는 단어가 만들어진 사연 [원리는 이것!] 글을 읽고 중심 생각을 찾는 방법 [한 걸음 더!] 문장을 구성하는 일곱 가지 성분 동음이의어의 원리 | 왜 선비는 그토록 말귀를 못 알아들었을까? [원리는 이것!] 동음이의어를 상황에 맞게 해석하는 원리 [한 걸음 더!] 읽기에 도움을 주는 스키마 추측의 원리 | 사자의 속내를 눈치 챈 여우 [원리는 이것!] 드러나지 않은 정보를 알아내는 추측의 원리 [한 걸음 더!] 글을 읽을 때 예측할 수 있는 단서들 요약의 원리 | 노총각의 지루한 이야기 [원리는 이것!] 중요한 내용만 뽑아 요약하는 원리 [한 걸음 더!] 내용을 잘 요약하는 여러 가지 방법 글의 종류와 읽기의 원리 | 나후나 씨는 왜 랩을 멋지게 부르지 못했을까? [원리는 이것!] 글의 종류에 따라 다른 읽기의 원리 [한 걸음 더!] 긴 지문을 읽고 문제 빨리 풀기 3. 쓰기의 원리 표준어의 원리 | 외계인도 못 알아듣는 외계어 쓰지 말아요! [원리는 이것!] 언어를 표기하는 규칙인 맞춤법의 원리 [한 걸음 더!] 틀리기 쉬운 표준어 바로잡기 문장 부호의 원리 | 내 말은 그런 뜻이 아니라고! [원리는 이것!] 쓰임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문장 부호의 원리 [한 걸음 더!] 올바른 원고지 사용법 호응의 원리 | 이상한 문장을 찾아보세요! [원리는 이것!] 앞의 말과 뒤의 말이 어울리는 문장의 호응 [한 걸음 더!] 문장의 호응 관계 표현 방법의 원리 | 눈으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말해 줄 순 없니? [원리는 이것!] 그림을 그리듯이 표현하는 묘사의 원리 [한 걸음 더!] 어떠한 대상이나 현상을 표현하는 방법 설명문의 원리 | 정보를 주는 글은 이렇게 써야지! [원리는 이것!]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설명문의 원리 [한 걸음 더!] 설명문을 잘 쓰는 방법 설명 방법의 원리 | 무턱대고 설명하면 정신이 없잖아! [원리는 이것!] 대상을 쉽게 나누어 설명하는 방법의 원리 [한 걸음 더!] 쉽게 설명하기 위한 또 다른 방법들 논설문의 원리 | 바퀴벌레도 살아갈 권리가 있다 vs 바퀴벌레는 죽여야 한다! [원리는 이것!]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는 논설문의 원리 [한 걸음 더!] 논리적 오류의 유형 4. 국어 지식의 원리 자음과 모음의 원리 | 글씨만 잘 쓰면 뭐하느냐, 원리를 알아야지! [원리는 이것!] 단어를 만드는 기초, 자음과 모음의 원리 [한 걸음 더!] 한글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우리말 발음의 원리 | K씨와 J씨가 아나운서 시험에 떨어진 이유 [원리는 이것!] 바르게 소리 내는 발음의 원리 [한 걸음 더!] 발음할 때 달라지는 소리의 규칙들 상하 관계의 원리 | 낱말에도 위아래가 있을까? [원리는 이것!] 포함 여부에 따른 상위어·하위어의 원리 [한 걸음 더!] 상위어와 하위어 채워 넣기 9품사의 원리 | 모두 다 각자의 중요한 역할이 있단다! [원리는 이것!] 기능에 따라 달라지는 9품사의 원리 [한 걸음 더!] 우리가 쓰는 말 전부 다 우리나라 말일까? 우리말 어순의 원리 | 한국말 잘하고 싶어요! [원리는 이것!] 문장을 배열하는 어순의 원리 [한 걸음 더!] 여러 가지 형태의 우리말 어순 문장의 종류와 원리 | 명령 공주의 버릇을 고친 감탄 왕자! [원리는 이것!] 문장의 종류를 판가름하는 원리 [한 걸음 더!] 문장 끝에서 듣는 사람을 높여 주는 상대높임법 사자성어 속에 숨은 원리 | 눈동자를 그려 넣자 날아가 버린 용 [원리는 이것!] 사자성어를 이해하는 원리 [한 걸음 더!] 사면초가와 함흥차사의 유래 5. 문학의 원리 운율의 원리 | 운율을 말하려면 이 정도는 돼야지! [원리는 이것!] 소리의 규칙적 질서, 운율의 원리 [한 걸음 더!] 우리 고유의 문학, 시조의 운율 심상의 원리 | 눈으로 보지 않아도 세상을 그릴 수 있단다! [원리는 이것!] 감각에 의해 떠오르는 심상의 원리 [한 걸음 더!] 여러 가지 비유적 표현 소설 시점의 원리 |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말고 내 이야기를 하면 안 돼요? [원리는 이것!] 화자에 따라 달라지는 시점의 원리 [한 걸음 더!] 문학 작품 속 네 가지 시점 살펴보기 소설 구성의 원리 | 장님은 잃어버린 돈을 어떻게 되찾았을까? [원리는 이것!] 단계가 있는 소설 구성의 원리 [한 걸음 더!] 소설 구성의 세 가지 요소 희곡 구성의 원리 | 지문까지 읽어 버린 무식한 로미오 [원리는 이것!] 연극을 위한 글, 희곡의 구성 원리 [한 걸음 더!] 연극 대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원리왕 시리즈』는… 원리왕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공식이나 개념을 알려주어 암기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교과목에 등장하는 핵심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 어린이들이 낄낄거리고 읽다보면 저절로 원리를 깨치고 개념을 익혀 어느새 원리왕이 된다.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원리를 잡아라 국어왕이 보인다』는 초등 국어 교과서 『말하기 듣기』, 『읽기』,『쓰기』 속에 담겨 있는 원리를 찾아 재미있게 풀이했다. 앞서 『원리를 잡아라 수학왕이 보인다』, 『원리를 잡아라 과학왕이 보인다』, 『원리를 잡아라 사회왕이 보인다』가 출간되었으며 본 도서를 마지막으로 수학, 과학, 사회, 국어의 기본 교과에 대한 시리즈가 완간된다. 유창하게 말하기, 이해하며 듣기, 효율적으로 읽기, 논리적으로 글쓰기! 국어 잘하는 비법을 공개한다! 요즘 아이들은 국어보다는 영어 학습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국어는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것만 알고 있으면 무난하다는 식의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고등학교에 가서 깊이 있는 국어 교과 과정을 배우다 보면 초등학교 때 기초를 닦지 않은 아이들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다른 과목과 달리 국어는 단 기간에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과목이 아니기 때문이다. 국어는 꾸준히 접하고 익히는 장기적인 학습이 이루어져야 일취월장할 수 있는 과목이다. 또한 국어는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교과를 떠나 일상 언어생활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전반에 깔려 있는 이론뿐 아니라, 올바른 언어생활을 위한 지침까지도 담아냈다. 다른 사람의 말을 집중해서 듣는 것의 중요성,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효율적인 독서법, 설득하는 글을 잘 쓰는 방법 등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도 실었다. 수학이나 과학처럼 국어에도 개념과 원리가 있다! 원리를 알면 복잡한 국어 이론이 명쾌해진다! 수학이나 과학 같은 자연과학 분야에만 개념과 공식이 있는 게 아니다. 국어 안에도 개념과 공식이 있으니, 원리를 이해하면 아리송한 국어의 모든 것을 꿰뚫을 수 있다. 원리를 알고 접근하면 헷갈리는 맞춤법, 어려운 낱말과 한자, 막막한 글쓰기 방법, 지문을 읽고 핵심을 찾는 독해 방법 등 국어 과목 전반의 골치 아픈 문제들을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 국어 교과와 관련해 우리말 사전, 문법서, 논술서 등에 관한 학습서는 많지만 국어 현상 전반에 담긴 원리를 이야기로 풀어낸 책은 거의 드물다. 기존에 출간된 국어 교과에 관한 책들은 특정한 분야에 대한 이론 위주일 뿐, 일상생활과 어떤 관련이 있고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기 어렵다. 이 책은 어린이에게 익숙한 동화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어떤 국어 원리가 숨어 있는지 보여 준다. 이론을 무작정 암기하는 것이 아닌, 각 꼭지마다 등장하는 스토리 안에서 원리를 뽑아 보여 줌으로써 이론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깊이 있게 사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이 책의 특징 1. 국어 과목 속에 숨어 있는 복잡한 원리를 쉽게 풀었다. 초등 교과서 속에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문법, 문학의 핵심 원리를 쏙쏙 뽑아 다채로운 소재와 이야깃거리로 풀어냈다. 복잡한 맞춤법, 어려운 작문 이론, 문학 작품 속 숨은 원리 등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국어 과목에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 넓고 넓은 국어의 영역,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핵심만 짚었다. 어법, 문법, 문학, 어휘, 독서, 작문, 논리 등 국어와 관련된 영역은 매우 광범위하다. 이렇게 넓은 언어 영역의 이론을 중요한 핵심만 뽑아 보기 좋게 정리했다. 장황하지 않고 요점만 잘 정리해 놓아 이론이 한눈에 들어온다. 딱딱하고 지루한 교과서식 설명이 아닌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제시되는 원리는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제공한다. 3. 재밌는 이야기도 읽고, 원리도 배우는 일석이조의 효과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서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다. 전래동화, 옛날이야기, 일상적 에피소드, 시?소설 희곡 등 문학 작품 속에 숨은 원리를 \"원리는 이것\"을 통해 밝혀낸다. 사자성어 ‘조삼모사’의 고사를 통해 ‘말속에서 정보를 확인하는 원리’를, ‘흥부와 놀부’의 이야기를 읽고 ‘효과적인 토론의 원리’를, ‘사랑손님과 어머니’에서 ‘소설의 시점 원리’ 등을 알 수 있다. 4. 한 걸음 더 나아가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다. 이야기와 원리로 새로운 지식을 익혔다면 마지막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식의 폭을 넓혀 본다. 이는 단계별 학습의 일환으로, 좀 더 풍부하게 사고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준다. 이를테면 논설문의 원리에서 나아가 논리적 오류의 유형을, 문장 부호의 원리에서 나아가 올바른 원고지 사용법을, 심상(시각 청각 공감각적)의 원리에서 나아가 여러 가지 비유적 표현 방법 등을 알려줌으로써 관련 내용을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다. 따라서 생소한 이론도 낯설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고, 지식의 폭과 배경을 넓힐 수 있다.
놀면서 배우는 사계절 자연 빙고
뜨인돌어린이 /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기획, 오창길 외 글, 소노수정 그림 / 2013.05.20
13,000원 ⟶
11,700원
(10% off)
뜨인돌어린이
자연,과학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기획, 오창길 외 글, 소노수정 그림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에서 기획하고 현직 교사들이 집필한 한국형 자연체험 교재로, 놀이와 자연학습을 효과적으로 결합시킨 새로운 개념의 워크북이라고 할 수 있다. 오랫동안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해 온 환경교육 전문가들답게, ‘우리나라 자연’이라는 장소성과 ‘실제 활용도’라는 실용성에 철저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독자들의 눈길을 끄는 또 하나의 요소는 그림이다. 세밀화보다 만화 스타일에 더 가까우면서도 각 생물들의 특징을 정확히 표현해 낸 수백 컷의 그림들은 누구에게나 이 책을 소장하고픈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총 5백여 종의 생물종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어 현장 교재뿐 아니라 간이 도감으로도 손색이 없다. 책의 기본 구성은 간단하다.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익숙한 빙고 게임을 통해 들꽃, 나무, 잎, 열매, 곤충, 물새 등을 찾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 빙고판에 제시된 생물들을 찾을 때마다 해당 칸에 표시하다가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3줄(초급 기준)을 찾으면 “빙고!”를 외치며 게임의 승자가 된다. 개인 또는 모둠별 게임 방식이라는 것만으로도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이 책에 더 큰 생동감을 부여하는 건 참가자들의 나이와 활동시간의 길이, 활동 장소 등을 최대한 고려한 입체적 구성이다. 현직 교사들이 쓴 책이니만큼 인솔자들에 대한 배려 역시 빠트리지 않았다. 우선 모든 빙고판 밑에 주제별로 필요한 사전 지식들과 게임 이후에 함께 나눌만한 생각거리를 실었다. ‘내가 만드는 OO빙고’의 퀴즈 미션에 활용할 다양한 퀴즈들도 주제별로 3개씩 수록되어 있다. 또 책 중간에 ‘알쏭달쏭 자연 퀴즈’ 챕터를 따로 두어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검색하고 공부하며 정답을 찾도록 했다.이 책을 펼친 독자들에게 드리는 글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만화] 예린이랑 알꼬마랑 걸음마 빙고 ; 한 번은 그림 따라, 한 번은 내 맘대로 들꽃 빙고 / 내가 만드는 들꽃 빙고 곤충 빙고 / 내가 만드는 곤충 빙고 나뭇잎 빙고 / 내가 만드는 나뭇잎 빙고 물새 빙고 / 내가 만드는 물새 빙고 연못 빙고 / 내가 만드는 연못 빙고 수액과 곤충 빙고 / 내가 만드는 수액과 곤충 빙고 갯벌 빙고 / 내가 만드는 갯벌 빙고 텃밭 빙고 / 내가 만드는 텃밭 빙고 도서관 빙고 / 내가 만드는 도서관 빙고 색깔 찾기 빙고 / 내가 찾은 색깔 빙고 뜀박질 빙고 ; 숲도 들판도 우리의 놀이터 봄을 알리는 나무 빙고 / 침엽수 빙고 / 집 주변 새 빙고 / 보호색 빙고 / 보금자리 빙고 / 숫자 모양 빙고 / 민들레 빙고 / 참새 빙고 / 개미 빙고 / 흔적 빙고 / 자연놀이 빙고 / 작고 작은 빙고 / 길이 빙고 / 뒹굴뒹굴 빙고 / 밤의 자연 빙고 / 한글 자음 빙고 / 한글 모음 빙고 / 나비 빙고 / 자연의 소리 빙고 / 자연의 냄새 빙고 / 자연의 촉감 빙고 / 자연의 맛 빙고 / 해넘이 빙고 / 쓰레기 빙고 / 숲의 생활 빙고 / 나무 빙고 / 자갈 빙고 / 강변 빙고 / 꽃집 빙고 / 채소 빙고 / 어시장 빙고 / 버스에서 본 풍경 빙고 / 언제 어디서나 빙고 1 / 언제 어디서나 빙고 2 공원과 박물관 ; 우린 빙고하러 그곳에 간다! 길동생태공원(봄) / 길동생태공원(여름) / 서울숲 빙고 / 인천대공원 빙고 / 고양생태공원 빙고 / 판교생태학습원 빙고 / 강화갯벌센터 빙고 / 하늘공원 빙고 / 국립생물자원관 빙고 / 국립과천과학관 빙고 / 신구대학교 식물원 빙고 알쏭달쏭 자연 퀴즈 ; 누가 누가 잘 풀까? 참나무 6형제 퀴즈 / 나무 퀴즈 / 겨울눈 연결하기 / 새 부리 특징 찾기 / 우리 고장을 상징하는 새는? / 야생동물 발자국을 찾아라! / 저어새 얼굴 찾기 / 두루미 얼굴 찾기 / 낱말 퍼즐 날갯짓 빙고 ; 도전! 빙고의 달인 들꽃 빙고 / 곤충 빙고 / 나뭇잎 빙고 / 열매 빙고 / 물새 빙고 / 갯벌 빙고 수업 진행안 1 ; 봄꽃과 만나요! 수업 진행안 2 ; 갯벌에서 놀아요! 퀴즈 정답 찾아보기자연교육 활동가들이 기획, 집필한 한국형 교재 캐나다, 일본, 서유럽 등 자연체험 교육 선진국으로 꼽히는 나라들과 한국의 차이점들 중 하나는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재의 양과 질이다. 장소별, 주제별, 난이도별로 다양한 교재들이 출간되는 외국과 달리 우리나라에선 장소별 소책자나 인솔자들이 직접 만든 학습자료들 외엔 변변한 교재를 찾기 어렵다. 최근 정부와 지자체들이 앞다투어 양성하고 있는 숲 해설가, 환경 해설가, 자연 해설가, 습지 해설가 등도 한결같이 “더 많은 현장용 교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놀면서 배우는 사계절 자연 빙고>는 이런 요구에 부응하여 한국형 자연체험 교재를 제작, 보급하려는 교육활동가들의 노력의 결실이다.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에서 기획하고 현직 교사들이 집필한 이 책은 놀이와 자연학습을 효과적으로 결합시킨 새로운 개념의 워크북이라고 할 수 있다. 오랫동안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해 온 환경교육 전문가들답게, ‘우리나라 자연’이라는 장소성과 ‘실제 활용도’라는 실용성에 철저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독자들의 눈길을 끄는 또 하나의 요소는 그림이다. 세밀화보다 만화 스타일에 더 가까우면서도 각 생물들의 특징을 정확히 표현해 낸 수백 컷의 그림들은 누구에게나 이 책을 소장하고픈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총 5백여 종의 생물종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어 현장 교재뿐 아니라 간이 도감으로도 손색이 없는 없는 책이다. 주제별, 장소별, 난이도별 80여 개의 빙고 게임 책의 기본 구성은 간단하다.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익숙한 빙고 게임을 통해 들꽃, 나무, 잎, 열매, 곤충, 물새 등을 찾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 빙고판에 제시된 생물들을 찾을 때마다 해당 칸에 표시하다가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3줄(초급 기준)을 찾으면 “빙고!”를 외치며 게임의 승자가 된다. 개인 또는 모둠별 게임 방식이라는 것만으로도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이 책에 더 큰 생동감을 부여하는 건 참가자들의 나이와 활동시간의 길이, 활동 장소 등을 최대한 고려한 입체적 구성이다. (1) 다양한 주제들 들꽃, 나무, 나뭇잎, 열매, 곤충, 새 같은 기본 주제들에 그치지 않고 ‘수액 먹는 곤충 빙고’, ‘연못 생물 빙고’, ‘개미 빙고’, ‘참새 빙고’, ‘민들레 빙고’ 등 다양한 내용들을 빙고의 주제로 삼았다. 관찰 시간이나 방식의 다양화를 꾀하기 위해 ‘뒹굴뒹굴 빙고’, ‘밤의 자연 빙고’, ‘해넘이 빙고’ 같은 색다른 주제들도 포함시켰다. 나아가 ‘자연의 소리 빙고’, ‘자연의 냄새 빙고’, ‘자연의 맛 빙고’, ‘자연의 촉감 빙고’ 등을 통해 말 그대로 ‘오감(五感)’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2) 난이도별 구성 같은 주제라도 ‘걸음마 빙고(초급. 9칸)’, ‘뜀박질 빙고(중급. 16칸)’, ‘날갯짓 빙고(고급. 25칸)’로 난이도를 구분하여 저학년, 고학년, 청소년 및 성인들이 상황에 맞게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3) 워크시트를 이용한 입체적 학습 책에 제시된 생물들을 찾는 방식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직접 주제별로 생물들을 찾아 빙고를 완성해 갈 수 있도록 11개의 기본형 옆에 ‘내가 만드는 OO빙고’라는 워크시트 페이지를 수록했다. 또한 그리기, 설명하기, 퀴즈 풀기 같은 ‘미션’들을 통해 자연학습 속에서 ‘쓰기-말하기-그리기’가 모두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사계절 자연 빙고 글쓴이들은 머리말에서 “자연 빙고는 일부러 먼 곳으로 떠나지 않고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화단, 공원, 학교, 뒷동산, 개울가 등등, 생명들이 숨 쉬는 모든 곳이 빙고의 무대입니다.”라고 말한다. 각 주제별로 제시되어 있는 ‘장소’란에서 제일 많이 등장하는 곳 역시 학교 화단과 공원이다. 이렇듯 평소 생활공간에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미덕이기도 하다. 한 챕터를 차지하고 있는 ‘공원과 박물관’에는 어린이들의 단체 견학이 잦은 장소 10곳을 선별하여 그곳에서 즐길 수 있는 빙고 게임을 실었다. 길동생태공원, 서울숲, 인천대공원, 고양생태공원, 강화갯벌센터, 국립생물자원관, 신구대학교 식물원 등에서 직접 빙고 내용을 구성하고 사진을 제공했다. 교사 및 인솔자를 위한 내용들 현직 교사들이 쓴 책이니만큼 인솔자들에 대한 배려 역시 빠트리지 않았다. 우선 모든 빙고판 밑에 주제별로 필요한 사전 지식들과 게임 이후에 함께 나눌만한 생각거리를 실었다. ‘내가 만드는 OO빙고’의 퀴즈 미션에 활용할 다양한 퀴즈들도 주제별로 3개씩 수록되어 있다. 또 책 중간에 ‘알쏭달쏭 자연 퀴즈’ 챕터를 따로 두어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검색하고 공부하며 정답을 찾도록 했다. 책 뒤쪽엔 ‘봄꽃과 만나요!’, ‘갯벌에서 놀아요!’라는 두 개의 수업지도안이 실려 있다. 그밖에도 ‘자연놀이 빙고’에 나오는 각종 놀이들에 대한 사진과 설명들, ‘참나무 6형제 퀴즈’에 대한 상세한 보충설명들, ‘저어새, 두루미 얼굴 찾기’ 옆에 실린 설명 등을 통해 인솔자들이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하거나 참고할 수 있는 풍부한 내용들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가 지켜낸 문화재
풀빛미디어 / 정인수 지음, 이선주 그림 / 2018.03.07
14,000원 ⟶
12,600원
(10% off)
풀빛미디어
역사,지리
정인수 지음, 이선주 그림
배우자 역사 3권. 우리 민족이 지켜낸 문화재 열 점을 소개하는 책이다. 선대들이 어렵게 지켜내서인지 더욱 값진 문화재들이다. 또한,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잃어버린 문화재를 되찾아온 시민들의 노력도 나온다. 팔만대장경처럼 아슬아슬한 위기를 넘긴 우리나라 문화재가 많다. 조선왕조실록은 임진왜란 때 전라도 태인에 사는 선비들이 지키지 않았다면 온전하게 전해질 수 없었다. 또 오대산 상원사에 있는 문수동자상은 노스님이 목숨을 걸고 지키지 않았다면 6.25 전쟁 때 불에 타버렸을 것이다. 문화재가 무엇이기에 어떤 분은 목숨까지 걸고 지킨 것일까? 문화재는 조상의 활동이 새겨진 뛰어난 사물이자, 역사의 거울이라고 할 수 있다. 문화재를 보면 역사가 환히 보인다. 우리가 지켜낸 문화재를 살피면 우리나라의 역사의 중요한 순간과 문화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_우리가 지킨 문화재는 어떤 것이 있을까? 1장 조선왕조실록 조선의 역사는 누가 지켰을까? 부록: 다시 돌아온 조선의 매화 와룡매 2장 세한도 폭탄의 소나기 속으로 들어간 사나이 부록: 목조 문화재를 지키는 흰개미 탐지견 3장 청자상감운학문매병 고려청자에 담은 애국심 4장 금동 미륵보살 반가사유상 우물에서 건진 고구려 불상 부록: 한국 문화재의 보물 창고 오쿠라 컬렉션 5장 삼국유사 조선의 마지막 내시가 지킨 보물 6장 상원사 목조문수동자좌상 절을 태우려거든 나도 태우거라 부록: 서울을 구한 두 영웅 김용주와 해밀턴 7장 해인사 팔만대장경 빨간 마후라가 남긴 위대한 선물 부록: 빨치산 토벌대장이 흘린 뜨거운 눈물 8장 겸재정선화첩 수도원에 잠자던 전설의 그림 부록: 수월관음도를 찾아온 기업인 윤동한 9장 백지묵서 묘법연화경』 돈보다 문화재를 번 개성상인 부록: 영어 참고서로 문화재를 지킨 송성문 10장 조선 왕실의 어보 응답하라, 오바마! 부록: 136년 만에 돌아온 어재연 장군기안의와 손홍록이 조선왕조실록을 지키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조선의 역사를 자세히 알 수 있었을까요? 우리가 지켜낸 문화재가 준 엄청난 영향력 모든 나라에 조선왕조실록 같은 책이 있을까요?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역사서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어렵습니다. 어떤 나라는 역사서가 있되 분량이 너무 적고, 또 다른 나라는 객관적으로 기록하지 않아 역사서로 가치가 낮습니다. 조선왕조실록은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조선왕조의 시조인 태조로부터 철종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연월일 순서에 따라 편년체로 기록한 책으로 총 1,893권 888책입니다. 많은 양만큼 이 책을 지켜내는 일도 쉽지 않았습니다. 임진왜란(조일전쟁)이 일어나 국운이 바람 앞에 촛불일 때, 이 세계적인 역사서를 지켜낸 사람은 시골에 사는 선비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그 일을 맡았고,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안의와 손홍록의 희생이 없었다면, 우리나라 나아가 동아시아 관계사의 귀중한 기록유산이 흉포한 세월에 사라질 수도 있었습니다. 이 책은, 왜 문화재를 지키고 후대에 잘 전해 줘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각 장 끝에 문화재를 더 깊이 생각해볼 독서지도안을 담았습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지켜낸 열 점의 문화재를 소개합니다. 문화재마다 얽힌 사연을 소개한 뒤 그 문화재가 지닌 가치를 되새김해볼 수 있는 독서지도안 「더 깊이 생각해봅시다」를 담았습니다. 이로써 한국의 전통과 높은 문화 수준을 보여주는 문화재의 참된 가치를 생각해보는 귀중한 시간을 경험할 것입니다. 세한도는 추사 김정희가 귀양 시절에 그렸습니다. 제자 이상적이 북경에서 귀한 서책 황조경문세문편(120권 79책)을 구해와 유배지인 제주도까지 가져다준 것에 감명해 그려준 것입니다. 김정희는 세한도로 어떤 마음을 표현한 것일까요? ― 「제2장 세한도, 더 깊이 생각해봅시다」중에서 한암 스님은 일제강점기 때 일본을 돕지 않고, 1925년 상원사로 들어갔습니다. 1951년 입적할 때까지 산문 밖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암 스님의 절개와 김정희가 그린 세한도에 담긴 뜻을 함께 생각해봅시다. ― 「제6장 상원사 목조문수동자좌상, 더 깊이 생각해봅시다」중에서 우리 곁에 있는 문화재를 소중히 해야 할 때 이 책은 우리 민족이 어렵게 지켜낸 문화재 열 점을 소개합니다. 어렵게 지켜내서인지 더욱 값진 문화재입니다. 또한, 이들 문화재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곁에는 잘 보존된 문화재 못지않게 위기에 빠져 있는 문화재도 많습니다. 특히 산이나 들에 서 있는 옛 건축물이나 탑 등은 늘 사라질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 그런 문화재들은 우리가 지키고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 문화재를 지키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문화재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도 문화재를 지키는 일이고, 늘 관심을 두는 것도 지키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지켜낸 문화재로 역사도 공부하고, 문화재에 관한 관심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곁에는 그러한 문화재 못지않게 위기에 빠져 있는 문화재도 많아요. 특히 산이나 들에 서 있는 옛 건축물이나 탑 등은 늘 사라질 위험에 놓여 있지요. 그런 문화재들은 우리가 지켜야 해요. 문화재를 지키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예를 들면 문화재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도 문화재를 지키는 일이고, 늘 관심을 두는 것도 지키는 것이에요. 우리가 지켜낸 문화재를 통해 역사 공부도 하고 문화재에 관한 관심도 커졌으면 해요.― 「머리말」중에서 “모두 이곳을 떠나거라. 여기 있으면 화를 입을 것이다.”노승의 말에 사람들은 서로 얼굴을 쳐다보더니 웅성댔어요. 얼마 전만 해도 전쟁이 끝났다고 하였는데 군인들이 월정사를 불태웠다니….“얼른!”노승이 재촉하자 그제야 하나둘 자리를 떴어요. 사람들이 사라지자 노승은 법당으로 들어가 불상 앞에 앉았어요. 그는 평상시와 다름없이 경을 외웠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군인 한 무리가 상원사 경내로 들어섰어요. 한 병사가 안을 한 바퀴 돌아보더니 말하였어요.“아무도 없는 것 같습니다.”“불을 놓아라.”장교는 명령을 내렸어요. 법당에 불을 놓으려고 문을 활짝 열어젖혔는데, 법당 안에는 뜻밖에도 노승이 앉아있었어요. “어서들 오게나.”노승은 태연스럽게 말하였어요.― 「제1장 상원사 목조문수동자좌상, 절을 태우거려든 나도 태우거라」 중에서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개념기본서 2-하 (2023년)
이룸E&B(이룸이앤비) / 강순모 (지은이) / 2019.02.11
15,000원 ⟶
13,500원
(10% off)
이룸E&B(이룸이앤비)
학습참고서
강순모 (지은이)
개념 BOOK, 테스트 BOOK, 해설 BOOK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념을 묻고 답하면서 쉽게 이해하는 자기주도 학습식 설명과 사고력 향상을 위한 단계별 구성으로, Q의 흐름을 통해 개념을 정리해 보는 주제연상 학습이 가능하며 개념과 연계된 다양한 문제를 수록하였다. 기본에서 심화까지 내신대비에 필요한 폭넓은 문제 구성 및 문제 속 숨은 뜻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는 친절한 해설이 제공된다.Ⅴ. 도형의 성질 1. 삼각형의 성질 01. 이등변삼각형과 직각삼각형 02. 삼각형의 외심과 내심 2. 사각형의 성질 01. 평행사변형 02. 여러 가지 사각형 Advanced Lecture (대단원 심화 학습) TOPICS 1. 삼각형의 오심 TOPICS 2. 오일러 직선 Math Essay (수학으로 보는 세상) 01 에펠탑과 트러스 구조 02 비비아니의 정리 Ⅵ. 도형의 닮음 1. 도형의 닮음 01. 도형의 닮음 02. 삼각형의 닮음 조건 2. 닮음의 활용 01. 삼각형과 평행선 02. 삼각형의 중점연결정리 03. 삼각형의 무게중심 04. 닮은 도형의 넓이와 부피 3. 피타고라스 정리 01. 피타고라스 정리(1) 02. 피타고라스 정리(2) Advanced Lecture (대단원 심화 학습) TOPICS 1. 지레의 원리와 선분의 길이의 비 Math Essay (수학으로 보는 세상) 01 프랙털 속의 아름다움 Ⅶ. 확률 1. 경우의 수 01. 사건과 경우의 수 02. 여러 가지 경우의 수 2. 확률 01. 확률의 뜻 02. 확률의 성질 02. 확률의 계산 Advanced Lecture (대단원 심화 학습) TOPICS 1. 같은 것이 있을 때의 경우의 수 Math Essay (수학으로 보는 세상) 01 파스칼과 점수 문제개념을 확실히 잡으면 어떤 문제도 두렵지 않다! 수학 공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많은 공부법과 요령들이 난무하지만 어떤 주장에도 빠지지 않는 내용이 바로 개념 이해의 필요성입니다. 덧셈을 배우면 덧셈을 통해 뺄셈을 배우고, 곱셈을 배우면 곱셈을 통해 나눗셈을 배웁니다. 역사 이야기처럼 수학 개념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연속성이 있는 것이므로, 중간에 하나라도 빠진다면 그 다음 개념을 완벽히 이해할 수 없게 됩니다. 단계적 연계 학습을 하는 숨마쿰라우데로 흔들리지 않는 개념을 잡으세요. 수학의 참 재미를 발견하고, 어떤 문제가 나와도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개념기본서의 구성] 개념 BOOK 개념을 묻고 답하면서 쉽게 이해하는 자기주도 학습식 설명과 사고력 향상을 위한 단계별 구성 Q의 흐름을 통해 개념을 정리해 보는 주제연상 학습 개념과 연계된 다양한 문제 수록 개념을 한층 넓혀주는 Advanced Lecture 세상 속 수학이야기를 담은 수학으로 보는 세상 테스트 BOOK 기본에서 심화까지 내신대비에 필요한 폭넓은 문제 구성 해설 BOOK 문제 속 숨은 뜻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는 친절한 해설
썬더일레븐 기술백과 스페셜판
서울문화사 / 편집부 펴냄 / 2011.01.03
9,000원 ⟶
8,100원
(10% off)
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편집부 펴냄
『썬더일레븐 기술백과 스페셜판』에서는 재능TV와 투니버스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썬더일레븐」의 썬더 코리아 멤버와 필살기를 집중 탐구하고, 풋볼 프론티어 인터네셔널 참가팀 필살기를 알 수 있습니다. 세계를 향한 선더 코리아의 명장면을 소개하고, 썬더 일레븐 2.5기 선수들과 필살기 및 명장면을 알려줍니다. 썬더 일레븐 3기 썬더 코리아 축구부 소개『선수와 필살기』 풋볼 프론티어 인터네셔널(FFI) 소개 오스트레일리아-빅 웨이브즈 소개와 필살기 카타르-데저트 라이온 소개와 필살기 북한-파이어 드래곤 소개와 필살기 또 하나의 대표팀! 네오 코리아 소개와 필살기 \'썬더일레븐\'애니메이션 하이라이트『3기』 썬더 일레븐2.5기 천둥 중학교 축구부와 그 밖의 축구부들 천둥 중학교 축구부 선수 소개 및 필살기 에일리아 학교소개 다이아몬드 더스트 소개와 필살기 카오스 소개와 필살기 제네시스 소개와 필살기 썬더 일레븐 애니메이션 하이라이트『2.5기』 필살기 찾아보기 재능TV 화제의 애니메이션! 초강력 축구군단의 화려한 필살기를 완벽하게 분석한다!! 3기와 2.5기에 출연한 모든 선수와 필살기 소개! - 썬더 코리아 축구부 소개 - 풋볼 프론티어 인터네셔널(FFI) 소개 - 또 하나의 대표팀! 네오 코리아 소개와 필살기 - 천둥중학교와 에일리아 학교 선수와 필살기 - 썬더 일레븐 애니메이션 하이라이트 - 경기 결과 기록실 - 필살기 색인 ※※썬더일레븐 마니아라면 반드시 접수해야 할 핵심 비전서 제3탄!!※※ 세계 정상을 향해 도전하는 초강력 축구팀 썬더 코리아! 썬더일레븐 3기와 2.5기를 종합한 스페셜판!! 썬더일레븐 소개 썬더일레븐은 2010년 최고의 화제를 불러일으킨 애니메이션으로, 현재 국내 재능TV에서 3기를 방영 중에 있다. 1기와 2기 애니메이션의 판타지 필살기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1탄과 2탄(완전판)은 모두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도 최근에 방영한 애니메이션 2.5기와 3기의 선수와 필살기, 화별 하이라이트를 제공하고 있어, 베스트셀러 진입이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썬더일레븐 관련 상품인 트레이딩카드의 강습회와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전국대회가 개최되는 등 썬더일레븐 붐은 계속 진행 중에 있다. 줄거리 다크 임페리얼과의 치열했던 경기가 끝난 지도 3개월. 뿔뿔이 흩어졌던 천둥 축구부의 멤버들이 다시 돌아왔다. 세계 청소년 축구의 최강팀을 결정하는 축구 프런티어 인터내셔널 대회를 앞두고 벌어진 국가 대표 선발전. 최고의 선수들 사이의 불꽃 튀는 접전 끝에 드디어 베스트 멤버가 모인 썬더 코리아팀이 탄생한다!! 수수께끼의 감독 손도진의 강도 높은 맹훈련은 계속되고, 세계의 강호팀과 벌이는 경기는 험난하기만 한데…! 세계 정상을 향해 도전하는 썬더팀의 대활약! 제3탄 스페셜판!!
갈리아 사람들
보물섬 / 스테파니 러둘레스 지음, 이브 보자르 그림최내경 옮김 / 2003.05.03
8,000원 ⟶
7,200원
(10% off)
보물섬
역사,지리
스테파니 러둘레스 지음, 이브 보자르 그림최내경 옮김
지금의 유럽 문명의 원조가 된 중요한 문화를 창조한 갈리아 사람들의 역사와 문화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보여준다. 갈리아 사람들은 로마의 지배를 받으면서도 꾸준히 독자적인 철기 문화를 유지하고, 자신의 세력을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으로 넓혔다.요새 도시의 큰 장점은 '무루스 갈리쿠스'(갈리아 성벽)라고 부리는 굉장한 성벽에 있어요. 성벽은 돌로 만들어졌는데, 굵은 통나무들을 교차시켜, 길이가 30cm나 되는 거대한 못으로 고정시킴으로써, 성벽을 더 튼튼하게 만들었지요! 성벽은 아주 단단했어요. 불도 침략자들의 거친 공격도 두렵지 않았답니다.가장 큰 요새 도시들은 정치적, 상업적 역할을 하는 지방중심지들이었어요. 그곳은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는 교역의 장소였지요. 여러 장인들이 살면서 일하는 동네, 종교 의식을 바치는 장소, 시장, 가축을 위해 담을 두른 땅과 가축 농장이 있었어요. 집들은 줄지어 서서 길을 만들었고, 그 길로 행상인과 농부의 수레가 다녔어요.-본문 p.9 중에서 갈리아 사람들은 누구였나요? 마을과 요새 일상 생활 금속을 다루는 일 솜씨좋은 농부들 나무의 사용 수공업 상업 종교 호전적인 민족 로마 영토가 된 갈리아
한 권으로 끝내는 처음 수학 1
카시오페아 / 김수현 (지은이), 전진희 (그림) / 2021.12.20
12,000원 ⟶
10,800원
(10% off)
카시오페아
학습참고서
김수현 (지은이), 전진희 (그림)
유·초등 학습 분야 베스트셀러 『한 권으로 끝내는 한글 떼기』, 『한 권으로 끝내는 받아쓰기』를 펴낸 김수현 선생님이 직접 만든 처음 수학 공부 책이다. 수학을 가르치는 초등 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김수현 선생님은 늘 고민했다. ‘수학에 쏟는 시간과 돈이 그렇게 많은데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원인을 잘 모르겠다면 아예 처음으로 돌아가 수학이 쉽고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 되지 않을까?’ 아이들이 처음 배우는 수학은 복잡한 공식을 외워야 하는 것도,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지닌 수에 대한 감각, 즉 몇 살이냐고 물어보았을 때 자연스럽게 손가락을 펴 보이는 행동이 수학의 시작이다. 이러한 수 감각을 극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연구를 거듭한 결과, 직접 ‘처음 수학 첫 번째, 감각으로 배우고 익히는 수 세기와 덧셈 뺄셈’이라는 커리큘럼을 계획해 교재로 만들었다. 하루 10분, 이 책과 함께하면 처음 수학 공부는 충분하다!감각으로 시작하는 처음 수학 공부 유닛 가이드 이 책의 활용법 한 권 끝 계획표 UNIT 1 10까지의 수 UNIT 2 10까지의 수 크기 비교 UNIT 3 숫자 선 잇기 UNIT 4 9까지의 수 덧셈 UNIT 5 9까지의 수 뺄셈 UNIT 6 10 모으기 10 가르기 UNIT 7 50까지의 수 “입학 전 우리 아이 수학 자신감, 생활 속 수 감각으로 키워주세요!” 현직 초등 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인 김수현 선생님이 교사의 전문성에 엄마의 필요성을 더해 직접 만든 처음 수학 공부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처음 수학 ① 수 세기와 덧셈 뺄셈』은 유·초등 학습 분야 베스트셀러 『한 권으로 끝내는 한글 떼기』, 『한 권으로 끝내는 받아쓰기』를 펴낸 김수현 선생님이 직접 만든 처음 수학 공부 책입니다. 다년간 여러 학년의 담임을 맡았던 초등 교사로, 두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엄마로 김수현 선생님은 늘 고민했습니다. ‘수학에 쏟는 시간과 돈이 그렇게 많은데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원인을 잘 모르겠다면 아예 처음으로 돌아가 수학이 쉽고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 되지 않을까?’ 아이들이 처음 배우는 수학은 복잡한 공식을 외워야 하는 것도,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지닌 수에 대한 감각, 즉 몇 살이냐고 물어보았을 때 자연스럽게 손가락을 펴 보이는 행동이 수학의 시작입니다. 이러한 수 감각을 극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연구를 거듭한 결과, 직접 ‘처음 수학 첫 번째, 감각으로 배우고 익히는 수 세기와 덧셈 뺄셈’이라는 커리큘럼을 계획해 교재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선생님이 오랜 시간 이어온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하루 10분, 이 책과 함께하면 처음 수학 공부는 충분합니다! [특징 ①] 한 권으로 끝냅니다! 5세부터 초등 1학년까지 하루 10분씩 30일이면 수학 자신감 쑥쑥 『한 권으로 끝내는 처음 수학 ① 수 세기와 덧셈 뺄셈』은 5세부터 초등 1학년까지 아이가 수와 친해져서 처음으로 시작하는 수학 공부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초등 1학년 1학기 수학 교과서 내용을 기반으로 생활 속 수학의 쓰임을 더해 커리큘럼을 계획했습니다. 추상적인 문자인 숫자를 무작정 배우기보다는 여러 가지 모양, 주사위, 손가락 등으로 수의 개념을 먼저 접하고, 모든 내용을 ‘친근한 그림 → 간단한 모양 → 숫자’의 순서로 난이도에 따라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게끔 활동을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놀면서 공부하며 1부터 50까지의 수 세기, 받아 올림과 받아 내림이 없는 9까지의 수 덧셈과 뺄셈, 10 모으기와 가르기를 효과적으로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책의 내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유닛 가이드’, 책을 200% 활용하게끔 도와주는 ‘이 책의 활용법’, 하루 10분, 적게는 2쪽에서 많게는 6쪽까지 30일간 꾸준히 공부하게끔 이끌어주는 ‘한 권 끝 계획표’를 실어 아이가 처음으로 시작하는 수학 공부를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징 ②] 수 감각을 활용해 체계적입니다! 수 감각을 접목시킨 난이도별 유닛으로 공부 성취감 극대화 『한 권으로 끝내는 처음 수학 ① 수 세기와 덧셈 뺄셈』은 아이가 가장 쉽게 수학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모든 내용에 수 감각을 접목시켜 난이도별 유닛으로 구분해서 실었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유닛’은 아이가 공부하는 주제를 나눈 단위입니다. 특히 수학은 다른 과목과 달리 하나의 내용을 완벽히 숙지해야 그다음 내용을 원활하게 이해할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유닛별로 차근차근 따라가며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부터 10까지의 수를 각각 다양한 방법으로 나타낸 수 감각 보드로 수 세기를 배우고, 이후 어떤 수가 크고 작은지 크기 비교 학습을 진행하고, 여기까지 원활하게 한 다음에 숫자 선 잇기, 9까지의 수 덧셈과 뺄셈, 10 모으기와 가르기, 50까지의 수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게끔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이렇게 한 유닛 한 유닛 천천히 공부하다 보면 어떤 아이든지 크게 힘들이지 않고 성취감을 맛보며 수학에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됩니다. 김수현 선생님이 다년간의 경험을 마중물 삼아 이 책에 담아낸 처음 수학 공부의 큰 그림, 수 세기와 덧셈 뺄셈을 난이도별로 구분한 유닛을 소개합니다. [UNIT 1 10까지의 수] 1부터 10까지의 수 각각을 모양, 주사위, 손가락, 표, 탤리 마크(Tally Mark), 수직선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한 ‘수 감각 보드’를 활용해서 배웁니다. [UNIT 2 10까지의 수 크기 비교] 1부터 10까지의 수를 활용해 크기를 비교합니다. 크기 비교 대상을 ‘친근한 그림 → 간단한 모양 → 숫자’ 순으로 읽고 쓰면서 체계적으로 수 크기 비교를 공부합니다. [UNIT 3 숫자 선 잇기] 특정한 규칙이 없는 숫자 3개, 4개, 5개를 순서대로 또는 거꾸로 쓴 다음, 전화 키패드에 이어서 표시하며 수 순서 감각을 익힙니다. [UNIT 4 9까지의 수 덧셈] 1부터 9까지의 수를 대상으로 하여 받아 올림이 없는 덧셈을 배우고 익힙니다. ‘친근한 그림 → 단순한 모양 → 숫자’ 순으로 덧셈을 하다가 점차 복잡한 그림, 수직선, 수식 등으로 학습 내용을 확장합니다. [UNIT 5 9까지의 수 뺄셈] 1부터 9까지의 수를 대상으로 하여 받아 내림이 없는 뺄셈을 배우고 익힙니다. ‘친근한 그림 → 단순한 모양 → 숫자’ 순으로 뺄셈을 하다가 점차 복잡한 그림, 수직선, 수식 등으로 학습 내용을 확장합니다. [UNIT 6 10 모으기 10 가르기] 1부터 9까지의 수를 대상으로 하여 10을 만들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배우고 익힙니다. 모으기와 가르기의 차이점도 함께 공부합니다. [UNIT 7 50까지의 수] 11부터 50까지의 수 각각을 숫자와 탤리 마크로 배우고, 한자어와 순우리말로 읽는 과정까지 꼼꼼하게 학습합니다. [특징 ③] 직관적이라 쉽고 재미있습니다! 책장을 넘겨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수 세기와 덧셈 뺄셈 완전 정복 『한 권으로 끝내는 처음 수학 ① 수 세기와 덧셈 뺄셈』은 아이가 책장을 넘겨 보기만 해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했습니다. 책 속에는 부모님을 비롯해 주 양육자가 보는 내용에만 설명 문장이 있고, 아이가 보면서 공부하는 내용에는 설명 문장 내용을 최소화했습니다. 그 대신 학습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아이가 난이도별로 구성된 내용을 효과적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각각의 유닛마다 해당 유닛을 공부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그래서 ‘UNIT 1 10까지의 수’는 수 감각 보드, ‘UNIT 2 10까지의 수 크기 비교’, ‘UNIT 4 9까지의 수 덧셈’, ‘UNIT 5 9까지의 수 뺄셈’, ‘UNIT 6 10 가르기 10 모으기’는 ‘친근한 그림 → 간단한 모양 → 숫자’ 순서의 확장 학습, ‘UNIT 3 숫자 선 잇기’는 생활 속 전화기 키패드 활용, ‘UNIT 7 50까지의 수’는 ‘수 읽기 → 수 세기 → 수 순서 알기 → 수 연결하기’의 4단계 학습법을 적용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공부를 놀이처럼 느끼며 할 수 있도록 색칠하기, 미로 찾기, 그림 완성하기 등의 활동도 중간중간 수록했습니다.
과학동화로 크는 아이 3
한길사 / 우리누리 지음 / 1999.05.01
8,000원 ⟶
7,200원
(10% off)
한길사
자연,과학
우리누리 지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소한 일에서 자연과 사물의 이치를 발견하게 해주는 실험동화집. 자전거는 왜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가, 어떤 환경에서 곰팡이가 자라는가, 이슬은 언제 맺히는가. 어린이들이 생활에서 부딪히는 이런 의문들을 동화형식을 빌어 자세히 설명한다. 1권 `운동·에너지'는 움직임과 관련된 과학법칙과 주요 개념을 알려준다. 2권 `빛·자석·전기'에서는 빛이 어떻게 생기고 자석은 어디에 쓰이며, 전기는 어떤 구실을 하는지 배운다. 3권 `감각·소리·공기'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과 소리를 전달하는 공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4권은 `성장·물', 5권은 `색깔·뜨거움과 차가움·중력'에 관한 실험을 담았다.
나누는 즐거움 우리 공동체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김주리 그림 / 2012.02.23
9,000원 ⟶
8,100원
(10% off)
주니어중앙
사회,문화
우리누리 지음, 김주리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49권.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조상들의 공동체 생활과 그 문화를 소개한다. 품앗이나 두레 같은 노동 공동체는 물론, 종교적 공동체로 출발한 향도, 나랏일을 하기 위한 청년 공동체 화랑도, 상부상조 정신과 유교의 도리를 일깨워 준 향약 등 다양한 공동체의 유래와 의미를 재미난 옛이야기와 함께 알려준다. 또한 각 장마다 실린 정보 코너를 통해 우리 민족이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풍습을 가지게 되었는지 역사, 문화, 지리적 지식도 풍부하게 쌓을 수 있다. 그리고 권말 부록에서는 우리 공동체 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풍물놀이와 풍물 굿에 대해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재미와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다.1. 도움 주고 도움 받는 품앗이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오늘날에도 이어지는 품앗이 2. 힘든 농사일에 함께했던 두레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두레의 가장 큰 행사, 호미씻이 3. 미풍양속을 소중히 지킨 향약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향약의 4가지 기본 정신 4. 농촌 경제를 살린 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계의 모임 장소였던 모정 5. 씨실과 날실로 함께 엮인 길쌈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추석의 유래가 된 길쌈 6. 아름다운 몸과 정신을 가진 화랑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화랑도 이전에 있었던 제도, 원화 7. 아름다운 장례 풍습을 이어 내려온 향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화랑도에서 황두까지, 향도의 변천 과정 8. 만선을 꿈꾸며 함께 벌인 풍어제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여러 가지 풍어제 9. 신명 나게 함께 어우러진 풍물패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사람들을 한곳으로 모은 풍물패 10. 함께 즐기며 나라를 구한 대동 놀이, 강강술래 백두 낭자.한라 도령이 들려주는 우리 공동체 문화 이야기 : 함께 준비하며 협동심을 길렀던 대동 놀이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함께 어우러져 즐겼던 풍물 굿서로 돕고 나누는 조상들의 넉넉함을 배워요! 「나누는 즐거움 우리 공동체」 깽깽깽 꽹과리 소리와 삘리리 날라리 소리가 어우러진 신 나는 풍물놀이를 본 적이 있나요? 우리 조상들은 마을에 크고 작은 행사가 있을 때마다 함께 모여 풍물놀이를 하며 모든 일이 잘되기를 기원했어요. 풍물놀이 속에는 공동체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조상들의 삶의 모습이 깃들어 있지요.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 왔어요. 힘든 농사일부터 시작해서 옷감을 짜는 일, 제사를 지내는 일, 혼례나 장례를 치르는 일, 명절을 지내는 일 등 일 년 내내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일들을 마을 단위나 촌락 단위로 어울려 함께 해 왔지요. 서로 돕고 나누며 살아온 조상들의 공동체 생활을 살펴보면 점점 삭막해져 가는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될 뿐만 아니라 더불어 사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답니다. 이 책 《나누는 즐거움 우리 공동체》는 그러한 취지에서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조상들의 공동체 생활과 그 문화를 소개하고 있어요. 품앗이나 두레 같은 노동 공동체는 물론, 종교적 공동체로 출발한 향도, 나랏일을 하기 위한 청년 공동체 화랑도, 상부상조 정신과 유교의 도리를 일깨워 준 향약, 그리고 계, 길쌈, 풍어제, 풍물패, 강강술래까지 다양한 공동체의 유래와 의미를 재미난 옛이야기와 함께 알려 주지요. 또 각 장마다 실린 정보 코너를 통해 우리 민족이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풍습을 가지게 되었는지 역사, 문화, 지리적 지식도 풍부하게 쌓을 수 있어요. 그리고 권말 부록에서는 우리 공동체 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풍물놀이와 풍물 굿에 대해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재미와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답니다. 조상들의 삶의 모습이었던 공동체 문화는 조상들이 후손들에게 전해주는 지혜와 지식의 소산이며, 우리가 소중히 지켜야 할 훌륭한 문화 자산이에요. 그 속에는 기쁨은 더하고 슬픔은 나누는 우리 조상들의 따뜻한 배품과 나눔의 정신은 물론, 서로 도우며 더불어 잘살고자 했던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과 정서가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이 책 《나누는 즐거움 우리 공동체》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조상들의 아름다운 공동체 역사와 그 문화를 알고, 서로 돕고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올바른 어린이,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시리즈 소개]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이런 책입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사회.인물.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내일은 솜을 타야겠구나. 올해엔 철이네 집부터 모여 길쌈을 하기로 했지?”연지 할머니가 말했어요.“네, 어머님. 전 골방에서 씨아를 꺼내 와야겠어요. 손볼 것이 있나 살펴봐야죠.”연지 엄마는 골방에서 단단히 싸둔 씨아를 꺼내 왔어요. 씨아는 솜뭉치 안에 있는 목화씨를 골라내는 도구예요. 하얀 솜뭉치 안에는 단단하고 작은 목화씨가 들어 있는데, 이것을 골라내서 다음 해 봄에 다시 밭에 뿌리지요.다음 날 철이네 집에 동네 아낙들이 모여들었어요. 모두 방 안에 둥글게 모여 앉아 솜을 타기 시작했지요. 삼노끈으로 활 끝을 잡아 맨 대나무 활로 목화 솜뭉치를 탁탁 치면 솜뭉치가 보슬보슬 부풀어 올랐어요. 솜뭉치가 부풀어 오를 때마다 아낙들의 이야기꽃도 함께 부풀어 올랐지요.“연지 엄마, 언제 연지 동생 볼 거유?”“이번에는 고추 달린 사내아이 하나 낳아야겠네. 호호호.”“철이 할머니, 올해 담그신 장이 아주 잘되었다고 온 동네 소문이 자자해요. 비법 좀 가르쳐 주세요.”“예끼, 말로만? 맛있는 것이나 좀 가져다주면 몰라도.”아낙들은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며 솜뭉치를 말아 고치를 만들었어요.- ‘씨실과 날실로 함께 엮인 길쌈’ 편 중에서
우리 누나가 최고야
홍진P&M / 윤수천 지음, 최정인 그림 / 2008.04.30
7,500원 ⟶
6,750원
(10% off)
홍진P&M
명작,문학
윤수천 지음, 최정인 그림
<우리 누나가 최고야>는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후, 중학생인 윤희와 초등학교 3학년인 진수 남매가 꿋꿋하고 밝게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그렸다. 천사같이 착한 누나 윤희와 씩씩하고 밝은 동생 진수, 그리고 부모님 없는 세상에 남겨진 두 남매를 위해 용기와 도움을 주는 주변 이웃들의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이 주변의 어려운 친구들과 이웃을 도울 줄 알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엄마 같은 누나 병원에 사는 할머니 장롱 밑에서 나온 사진 날개 없는 천사 산에서 만난 사람들 집에 가고 싶어 누나가 울었어요 엄마가 보고 싶어요 하필이면 바나나냐 봄의 향기 할머니 오시는 날이 책에는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후, 중학생인 윤희와 초등학교 3학년인 진수 남매가 꿋꿋하고 밝게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천사같이 착한 누나 윤희와 씩씩하고 밝은 동생 진수, 그리고 부모님 없는 세상에 남겨진 두 남매를 위해 용기와 도움을 주는 주변 이웃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어린이들이 주변의 어려운 친구들과 이웃을 도울 줄 알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국어왕 따라 쓰기 세트 (전2권)
상상의집 / 상상의집 편집부 지음 / 2014.06.30
17,000원 ⟶
15,300원
(10% off)
상상의집
논술,철학
상상의집 편집부 지음
속담을 따라 쓰면서 비유를 이해하고, 비유를 바꾸어 뜻이 같은 다른 속담을 만들어 봄으로써 그 의미를 체득하도록 한 와 어휘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아동기에 따라 쓰기, 낱말 퍼즐, 빈칸 채우기 등의 수행평가로 한자어 유추 실력을 점검하고 필수 고사성어를 체득하도록 한 로 구성되었다.국어왕 속담 따라 쓰기 국어왕 고사성어 따라 쓰기 "새학년 새학기 저절로 국어왕!" 따라쓰기 2권 SET 속담을 따라 쓰면 비유와 상징이 저절로! 국어왕 속담 따라 쓰기 국어왕 속담 따라 쓰기는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1,2에 나오는 속담 100개를 직접 따라 쓰면서 그 의미를 되새기도록 하였습니다. 원고지 쓰기에 맞춰 띄어쓰기와 맞춤법을 정복하고 예쁜 글씨체를 익힐 수 있으며 유래와 활용법을 통해 속담을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속담에는 교훈과 풍자를 담기 위한 많은 비유법이 사용되었습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에서 ‘고래’는 ‘강자’를, ‘새우’는 ‘약자’를 뜻하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에서는 ‘미물’인 지렁이와 ‘남에게 억눌림만 받고 있는 하찮은 사람’이 유추관계로 맺어지면서 ‘아무리 보잘것없는 인간이라도 지나치게 억누르면 반항한다’라는 의미를 갖지요. 이처럼 속담에 숨은 ‘비유’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국어 공부의 핵심입니다. 많은 문학 작품이 비유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이 책은 속담을 따라 쓰면서 비유를 이해하고, 비유를 바꾸어 뜻이 같은 다른 속담을 만들어 봄으로써 그 의미를 체득하도록 하엿습니다. 어휘력, 창의력 발달은 물론 풍부한 정서와 아름다운 가치를 몸에 익힘으로써 ‘꿩 먹고 알 먹는’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고사성어를 따라 쓰면 한자어 유추가 저절로! 국어왕 고사성어 따라 쓰기 유추란, 비슷한 것을 바탕으로 다른 사물을 미루어 추측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말은 70%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문맥을 이용한 한자어 유추 실력이 곧 어휘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어왕 고사성어 따라 쓰기는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1,2에 나오는 고사성어 100개를 따라 쓰면서 한자어 유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사성어의 한자를 획순, 부수, 뜻, 음을 생각하며 따라 쓰고 주요 의미를 갖고 있는 한자어에서 파생된 어휘를 확장하여 배움으로써, 해당 고사성어는 물론 유사어, 반대어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가령 ‘권모술수’라는 고사성어를 배웠다면 ‘꾀할 모(謀)’를 배우고 여기에서 나온 모함, 모략, 음모와 같은 어휘까지 유추하여 그 의미를 파악합니다. ‘의기양양’이라는 고사성어는 ‘의기’와 ‘양양’으로 나누어 ‘의기투합’, ‘득의양양’이라는 사자성어를 만들어 내며 ‘감언이설’을 배운 뒤에는 ‘말씀 언(言)’과 ‘말씀 설(設)’이 들어가는 ‘말’에 관한 또 다른 고사성어 ‘언중유골’과 ‘어불성설’을 찾아냅니다.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1,2가 고전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으로 고사성어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하였다면 이 책은 어휘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아동기에 따라 쓰기, 낱말 퍼즐, 빈칸 채우기 등의 수행평가로 한자어 유추 실력을 점검하고 필수 고사성어를 체득하도록 합니다.
자유의 노래
양철북 / 강무홍 지음, 박준우 그림 / 2009.12.15
12,000원 ⟶
10,800원
(10% off)
양철북
인물,위인
강무홍 지음, 박준우 그림
문화체육관광부, 어린이문화진흥회, 책읽는사회문화재단, 학교도서관저널 차별과 억압에 맞서 인간이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를 얻기 위해 평생을 저항하고 헌신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삶과 정신을 담은 책이다. 우리 시대에 인류가 되새기고 간직해야 할 가치를 실천하며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양철북 인물이야기’ 시리즈 두 번째 권. 마틴 루터 킹의 행적보다는 그가 남긴 정신적 가치, 인간으로 살아가는 데 놓쳐서는 안 될 소중한 덕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마틴 루터 킹이 보여준, 인간으로서 참된 자유와 평등을 얻어내기 위해 끝없이 저항하는 모습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앞에 커다란 일깨움과 물음을 던진다. 이렇듯 이 책은 인간이 아름답게 존재하기 위해 필요한 ‘저항’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부당한 현실에 굴복하지 않는 것, 미래에 대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 어떠한 경우에도 인간을 폭력으로 제압하거나 대항하려 하지 않는 ‘저항의 아름다움’을 발견해볼 수 있는 책이다.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꿈꾼다. 비폭력 저항을 만난다. 우리 시대에 다시 만나는 마틴 루터 킹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노예의 후손들과 노예 주인의 후손들이 형제처럼 손을 맞잡고 나란히 앉게 되는 꿈입니다.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우리 아이들이 피부색으로 평가되지 않고 인격으로 평가하는 나라에서 살게 되는 꿈입니다.” 차별과 억압에 맞서 인간이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를 얻기 위해 평생을 저항하고 헌신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삶과 정신을 담은 책이다. 우리 시대에 인류가 되새기고 간직해야 할 가치를 실천하며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양철북 인물이야기’ 시리즈의 두 번째 권. 마틴 루터 킹이 보여준, 인간으로서 참된 자유와 평등을 얻어내기 위해 끝없이 저항하는 모습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앞에 커다란 일깨움과 물음을 던진다. 아이들에게 ‘용기’를 가르친다면, 우리 시대에 이야기해야 할 용기는 ‘저항’이다. 우리가 발견하는 역사 속의 차별과 부당함은 오늘날의 이성으로 비춰본다면 도대체 터무니없고 말도 안 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노예제가 그렇고, 흑인과 백인의 차별이 그렇고, 남자와 여자의 차별, 인간의 기본권에 대한 억압, 역사에 기록된 부당한 전쟁들이 그렇다. 지금은 너무도 당연히 잘못된 역사로 받아들이는 것들이, 그 시대에는 대단히 불손하고 반사회적인 것으로 매도되었던 저항과 수많은 고통의 대가를 치른 후에야 바로 잡힌 것들이다. 말도 안 되는 잘못된 상황들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는 이름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비이성과 억압이 오랜 역사를 지배해 온 것이다. 그리고 ‘저항’은 그러한 비이성과 잘못을 바로잡는 첫걸음이었다. 우리가 사는 오늘의 시대에서 ‘저항’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아이들은 인격으로 평가받기보다는 성적과 학벌로 평가받고, 인간의 보편적 가치보다 물질적인 성공이 우선하는 지금은 다음세대에게 어떤 시선으로 보여질까. 우리 사회 곳곳에는 아직도 바로 잡아야 할 부당함과 불합리함이 많다. 그것이 인간의 자존감을 위협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아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하고 싶은 것이 어른들의 소망이라면,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용기’를 가르친다면, 우리 시대에 가장 먼저 이야기해야 할 용기야말로 ‘저항하는 용기’가 아닐까. 이 책은 인간이 아름답게 존재하기 위해 필요한 ‘저항’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부당한 현실에 굴복하지 않는 것, 미래에 대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 어떠한 경우에도 인간을 폭력으로 제압하거나 대항하려 하지 않는 ‘저항의 아름다움’을 이 책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 동안 마틴 루터 킹의 삶을 다룬 책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수십 종이 나왔지만, 대부분이 일화와 행적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자유의 노래》는 마틴 루터 킹의 행적보다는 그가 남긴 정신적 가치, 인간으로 살아가는 데 놓쳐서는 안 될 소중한 덕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의가 있다. 시간을 거슬러 우리 곁에 살아나는 인류를 향한 마틴 루터 킹의 외침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은 믿지 못할지도 모른다. 버스를 탈 때 피부색에 따라 앉아야 할 자리가 정해져 있다는 것, 흑인들은 백인들과 같은 식당에서 밥을 먹지 못했으며 도서관에도 맘대로 드나들 수 없었다는 것, 그리고 이를 어기면 경찰에게 잡혀갔다는 것을 말이다. 이 책은 그런 시대에 로자 파크스라는 여성이 이를 거부하고 저항해 체포된 한 사건에서 시작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흑인들은 자신들의 처지에 눈을 뜨고 그러한 차별에서 벗어나고자 힘을 모은다. 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서 일터와 학교로 나가면서 자신들의 분노와 차별에 대한 부당성을 알렸다. 그 뒤로 흑인과 백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그날까지 수많은 흑인들은 백인들만 들어갈 수 있던 식당과 도서관 등에 수백, 수천 번을 쫓겨나면서도 찾아가고 또 찾아갔다. 물론 이들이 단결된 행동을 펼쳐가는 길이 순조롭지는 않았다. 흑인들은 뭇매를 얻어맞기도 했고, 흑인들의 집과 교회에 폭탄이 터지기도 했다. 심지어는 경찰도 ‘백인과 같은’ 권리를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물대포와 개를 들이대며 무참하게 짓밟았다. 이러한 잔인한 폭력 앞에서 동요하는 흑인들에게 마틴 루터 킹은 ‘비폭력’으로 ‘저항’하자고 설득한다. 평화라는 이름으로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폭력을 사용하지 않고 ‘저항’하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오직 자유입니다. 백인과 똑같은 권리를 가지고 평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증오 대신 사랑을, 폭력 대신 노래를 온 세상에 울려 퍼지게 합시다!” 당시 흑인 인권운동의 정신적 지주였던 마틴 루터 킹의 이러한 주장에 힘입어 흑인들은 백인들의 끔찍한 폭력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유의 노래를 부르며 자신들의 뜻을 알려 나갈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정신과 자유를 원하는 흑인들의 열망은 하나의 물결을 이루어 점점 커져 나갔으며, 백인들의 양심까지도 일깨워 마침내 전국 곳곳에서 백인과 흑인, 노인과 어린이가, 종교도 직업도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인간 평등’을 외치며 하나로 모여들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피부색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인격으로 평가하는 나라에서 살게 되는 꿈입니다. 언젠가 이 꿈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높은 산꼭대기와 구불구불한 산비탈, 웅장한 산맥, 수많은 언덕과 둔덕에서 자유의 노래가 울리게 합니다. 먼 옛날 우리의 조상들이 자유를 꿈꾸며 부르던 노래를!” 마틴 루터 킹의 너무도 잘 알려진 이 연설을 들으며, 자유를 열망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먼 옛날 노예로 끌려왔던 흑인들이 자유를 꿈꾸며 부르던 노래인 ‘우리 승리하리라’가 울려 퍼졌다. 실제로 이 노래가 울려 퍼진 것은 수십 년 전 미국 워싱턴에서였지만, 그를 넘어서 전 세계인의 가슴에 자유와 평등, 평화 정신을 일깨웠다. 또한 가난과 차별 문제가 우리 사회에서 사라지지 않고 평등과 평화가 아직도 우리 인류의 숙제로 남아 있는 한 이 노래는 여전히 우리 주변을 맴돌 것이다. 마틴 루터 킹의 삶은 흑인 인권운동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경제적 불평등을 바로잡기 위해 ‘빈곤 퇴치’ 운동에도 힘을 쏟았으며, 인종 차별만이 아닌 모든 종류의 차별과 억압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이러한 보편적인 인간 존중과 해방 정신에 기초하여 베트남 전쟁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반대했다. 암살당하기까지 길지 않은 인생이었지만, 온 몸과 마음을 바쳐 ‘꿈’을 실현하기 위해 애썼던 그의 삶에 대해서는 실제 사진과 함께 부록에 자세하게 실려 있다.어느 날 억압과 굴욕의 오랜 잠에서 깨어나 자유를 외치기 전까지, 그들은 온전한 인간이 아니었다. 자유와 평등의 나라라는 미국에서,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버스에서 백인과 같이 앉을 수 없었으며, 백인들의 식당과 가게에는 얼씬도 할 수 없었다. 공원도, 학교도, 병원도 마찬가지였다. 개중에는 지팡이를 짚고 걸어가는 할머니도 있었다.“할머니, 힘드실 텐데, 할머니는 그냥 버스를 타시지요.”킹 목사가 말을 건네자, 할머니는 단호하게 대답했다.“나를 위해서 걷는 게 아니라네. 우리 손주가 살아갈 세상을 위해서 걷고 있는 걸세.”킹 목사는 가슴이 뭉클했다. 그 늙은 몸을 이끌고 흑인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할머니는 먼 길을 걷고 있었던 것이다.굴욕스럽게 버스를 타느니, 자존심을 지키며 걸어가겠다.영혼이 고통스러운 것보다 다리가 고통스러운 것이 낫다.걸어가는 흑인들의 가슴속에는 그런 정신이 깃들어 있었다. “우리 승리하리라. 우리 승리하리라. 우리 승리하리, 그날에. 오, 오, 참마음으로 나는 믿네. 우리 승리하리라.”흑백 차별법이 완전히 사라지기까지 몇 백 년의 세월을 기다려야 했던 그들.차별의 벽을 부수려는 이 거대한 물결은 참된 자유를 얻는 그날까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가난과 차별이 사라지고, 평등과 평화가 숨 쉬는 그날까지, 정의의 새벽이 밝아오는 날까지.
2022 마더텅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문제집 고1 국어 독서 (2022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1.10.25
13,900원 ⟶
12,510원
(10% off)
마더텅
학습참고서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중간·기말고사와 전국연합 학력평가 대비를 위한 기출문제집! ★ 대한민국 최초! 전 지문, 모든 선지에 100% 첨삭 해설 수록 ★ 총 411문항, 2018~2021년 전국연합 학력평가 전 문항 + 2015~2017년 전국연합 학력평가 고난도 문항 선별 수록 ★ 전 문항 모든 선지의 정·오답 풀이에 명확한 지문 근거 제시 ★ 지문 이해를 돕는 풍부한 시각 자료 제시 ★ 각 지문별 문제 풀이 시간 제시, 실제 시험 시간 관리에 완벽 대비 ★ 고3 연계 지문을 통한 수능 최적화 훈련Ⅰ. 인문 1. 서양철학과 사상가 2. 동양철학과 사상가 3. 우리의 마음과 행동에 대한 연구 4. 그 밖의 인문학적 이야기들 Ⅱ. 사회 1. 경제에 대한 기초적 이해 2. 여러 가지 경제 현상의 원인과 결과 3. 기업은 어떻게 제품을 판매하는가? 4. 우리는 법의 울타리 안에서 어떤 보호를 받을 수 있는가? 5. 그 밖의 사회, 문화 관련 이야기들 Ⅲ. 과학, 기술 1. 우리 몸의 이해 2. 의학과 관련된 이야기 3. 물리와 관련된 이야기 4. 지구와 자연에 대한 이야기 5. 우주와 지구의 이야기 6. 디지털/컴퓨터 기술 원리 7. 생활 속 기술 이야기 Ⅳ. 예술 1. 음악에 대한 이해 2. 미술에 대한 이해 3. 전통예술의 아름다움 4. 그 밖의 예술 이야기<지문 해설의 특징> ㅇ 해설에 지문과 문제가 그대로 나오는 첨삭 해설 방식 해설편에 지문과 문제, 선지를 그대로 제시하고 해설이 필요한 부분에 직접 첨삭하여 편리한 학습 가능 ㅇ 지문 문장 번호, 문단 번호 표기 문제풀이 시 지문 내 근거를 찾아보기 쉽도록 지문 전체 내용을 기호화 ㅇ 지문 내용을 한눈에 요약·정리하는 지문 구조도 지문의 핵심 내용을 구조화·시각화하여 체계적으로 정리 ㅇ 지문의 이해를 돕는 풍부한 시각자료 지문만으로는 이해가 어려운 과학·기술·예술 영역의 경우, 자세한 그림과 다양한 사진 자료 제시 ㅇ 지문 속 어휘·어구 풀이 지문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나 구절을 쉽게 풀이하여 제시 <문항 및 선지 해설의 특징> ㅇ 주제별 문항 분류 - 7개년 기출 문제를 분석해 영역별·주제별로 분류 세분화 ㅇ 첨삭 해설 - 자료를 해석해 정답을 도출해야 하는 문항의 해당 보기 자료에 핵심 내용을 첨삭 - 각 선지가 왜 정답이고, 왜 오답인지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선지별 첨삭 해설 추가 ㅇ 문제 유형, 원문항 번호, 정답률 명시 - 문항 유형을 분류, 명시하여 각 유형별 출제 방식과 문항 풀이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 - 문제를 잘못 읽어 틀리는 일이 없도록 발문 조건(적절한 것 고르기/적절하지 않은 것 고르기)을 한 번 더 확인하는 훈련 - 정답률로 문항 난이도 확인 가능, 응답률 10% 이상의 매력적 오답 표기 ㅇ 근거, 풀이의 단계적 제시 - 각 선지별 지문 내 근거를 명시, 근거를 바탕으로 풀이 과정 제시 - 체계적인 근거 찾기 연습을 통해 실전 문제풀이에 대비 ㅇ 완전한 학습을 위한 다양한 Tip - 지문을 보충 설명하는 참고 자료, 심화 자료, 시각 자료를 팁 코너에 제시 ㅇ 실전 대비 수능 기출 연계 - 문항 유형, 핵심 소재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 고3 기출 문제를 함께 수록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보기 1
녹색지팡이엔프레스 / 강주현, 전영신 글, 이현세 그림, 구학서 감수 / 2008.07.10
10,800원 ⟶
9,720원
(10% off)
녹색지팡이엔프레스
만화,애니메이션
강주현, 전영신 글, 이현세 그림, 구학서 감수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이런 문제에 충분히 공감하면서,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1권 1장 이상한 목걸이 세계사 박물관1 두 발로 서서 걸은 최초의 인류 2장 구석기 시대 속으로 세계사 박물관2 구석기 시대의 예술품 3장 인류의 삶을 바꾼 신석기 혁명 세계사 박물관3 농사와 목축 4장 고대 문명이 꽃피다 세계사 박물관4 문명 발생의 젖줄, 강 5장 비옥한 초승달 지대에 탄생한 문명 세계사 박물관5 달을 보고 시간을 계산한 수메르 인 6장 바빌로니아가 남긴 유산 세계사 박물관6 눈에는 눈, 이에는 이 7장 나일 강의 선물 세계사 박물관7 이집트 문자의 비밀을 밝힌 로제타석 8장 사후 세계를 중시한 이집트 사람들 세계사 박물관8 죽은 사람을 위한 책 《사자의 서》 9장 사라진 도시 모헨조다로 세계사 박물관9 신분에 따라 차별을 받다 10장 황허에서 피어난 중국 문명 세계사 박물관10 거북과 소의 뼈로 점을 치다 2권 1장 미래에서 온 아이 세계사 박물관1 세계사 바로 보기 2장 자유롭고 활기찬 크레타 문명 세계사 박물관2 미궁으로 유명한 크노소스 궁전 3장 황금의 나라 미케네 세계사 박물관3 하인리히 슐리만의 발견 4장 자주색 염료의 나라 페니키아 세계사 박물관4 알파벳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5장 유일신을 믿은 헤브라이 세계사 박물관5 나 외에 다른 신은 없다! 6장 서아시아를 통일한 아시리아 세계사 박물관6 철의 군대 아시리아 7장 페르시아로 가는 길 세계사 박물관7 왕의 길 8장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 세계사 박물관8 브라만교를 넘어서 9장 석가모니가 남긴 가르침 세계사 박물관9 큰 수레, 작은 수레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그러나 어린이가 여러 나라의 역사가 얽히고설킨 세계사를 공부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평소 듣지도 못한 지역과 지명, 인명이 불쑥불쑥 튀어나와 역사적 사건의 흐름을 방해하기 일쑤입니다. 여기에 다양한 국가의 제도, 왕조의 변천사나 중요 사건의 연도까지 곁들여지면 도무지 세계사를 읽어나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이런 문제에 충분히 공감하면서,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역사 만화의 새 지평을 연 거장 이현세가 그렸기 때문에 믿음직합니다. 탁월한 기획력과 연출력을 지닌 그는 《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를 통해 역사 만화의 품격이 무엇인지 보여주었고, 100만 독자의 사랑이 그 사실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사 만화에서 보여준 섬세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필치는 세계사 만화에서도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기존 세계사 만화가 역사 지식을 단순한 그림에 담아 나열한 반면, 이현세 세계사 만화는 유물이나 유적 등을 실제 모습과 똑같이 재현하면서 그 시대를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생생함은 역사의 시간과 공간으로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1. 아래에서 위를 바라보는 일상생활에서의 세계사 왕조 중심의 정치사를 강조하기보다 평민들의 삶과 생활문화를 부각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여러 평민들은 이 책의 주인공들과 부대끼면서 왕이나 지배층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일을 감당해야 했는지 그려집니다. 2.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본 세계사 강대국과 유럽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그동안 소홀히 다루었던 아시아와 아메리카의 역사에까지 눈을 돌렸습니다. 또 아시아에서는 중국이 중심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세계사를 재현했습니다. 3. 한국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가 재현하는 역사 기존의 가벼운 만화체의 학습 만화와 달리 마치 역사 드라마를 보는 듯한 박진감 넘치는 화면, 세밀한 극화체 그림 등 이현세 작가 특유의 감각이 세계 역사 속에 되살아납니다. 또한 인물, 복식, 건축 양식 등 큰 줄기에서부터 각 시대의 생활상 등 세세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고증을 거쳐 사실적으로 묘사했습니다. 4. 세계사 전문 연구자들의 충실한 감수 역사교육연구회의 전문 연구자들이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책을 완성하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어린이들이 믿고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역사적 오류가 없는지, 잘못된 역사관을 갖고 있지는 않은지 각권의 내용을 철저히 감수했습니다. 5. 통합과 교류의 세계사를 지향 2009년부터 세계사와 국사가 ‘역사’로 통합되는 추세에 따라, 세계사와 한국사의 유기적인 연관성을 인식하고 편견 없이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애썼습니다. 6. ‘세계사 박물관’으로 역사의 흐름과 의미를 정리 만화를 보며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세계사 박물관’ 등을 통해 의미를 정리하게 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내용이나 역사적 의미가 있는 사건을 담은 ‘세계사 박물관’은 각권마다 100여 장의 사진 자료와 지도, 도표들을 충분히 활용해 어려운 역사 지식을 쉽게 이해하고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또 한국사와 세계사를 아우르는 입체적인 비교 연표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전사들 4 : 별빛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음, 서나연 옮김 / 2017.09.30
13,000원 ⟶
11,700원
(10% off)
가람어린이
명작,문학
에린 헌터 지음, 서나연 옮김
전 세계 3천만 독자가 열광한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Warriors 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의 세 번째 책이다. 모험을 떠났던 젊은 전사 고양이들은 무시무시한 예언과 함께 마침내 고향 숲에 돌아온다. 예언대로 두발쟁이들이 숲을 파괴하면서 네 종족은 생존을 위협받지만, 고양이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한다. 그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별족의 계시는 오지 않고, 네 종족 사이에는 분열이 생긴다. 네 번째 권인 <별빛>에서는 별족이 이끄는 대로 새로운 땅에 도착한 네 종족이 낯선 세계에 어떻게 적응해 나가는지 그 모습을 그리고 있다. 코앞까지 닥친 위험, 계속되는 굶주림과 안타까운 죽음들. 과연 별족은 늦기 전에 그들의 길을 안내해 줄까? 고양이들은 그들의 새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운명에 맞선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가 펼쳐진다. 새로운 예언과 함께 새 시대를 이끌어 갈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시작된다.종족 이름 인간 지도 지형 기호 프롤로그 1. 새로운 전사의 탄생 . . . 젊은 전사들이 이끄는 대로 파괴된 숲을 떠난 네 종족! 험난한 여정 끝에 마침내 새로운 집에 도착한 그들은 종족 간의 경계를 다시 세우고, 낯선 세계에 숨겨진 위험들을 한 꺼풀씩 벗겨 내야 한다.하지만 점차 싹트는 불만과 권력을 향한 욕망은그들의 앞날에 핏빛 전쟁을 예고하는데……. 운명을 스스로 선택한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종족의 생존을 건 그들의 험난한 여정이 펼쳐진다! 전 세계 3천만 독자가 열광한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 새로운 예언 편! “평화가 있기 전에, 피가 피를 뿌리게 되리니 호수가 붉게 물들리라!”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전사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의 네 번째 책입니다. 두발쟁이들이 숲을 파괴하면서, 전사의 규약에 따라 조화롭게 살아가던 숲의 네 종족은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생존을 위협받게 됩니다. 별족의 예언에 따라, 젊은 전사들이 이끄는 대로 파괴된 숲을 떠난 네 종족은 험난한 여정 끝에 마침내 새로운 집에 도착합니다. 이제 그들은 종족 간의 경계를 다시 세우고 낯선 세계에 숨겨진 위험들을 한 꺼풀씩 벗겨내야 합니다. 하지만 점차 싹트는 불만과 권력을 향한 욕망은 그들의 앞날에 핏빛 전쟁을 예고합니다. 운명을 스스로 선택한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새로운 예언과 함께 새 시대를 이끌어 갈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집됩니다. 전 세계 35개 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 셀러! <신비한 동물 사전>의 데이빗 헤이먼 감독과 중국 알리바바 픽쳐스와 공동 제작 발표! 해리포터와 신비한 동물 사전의 제작을 맡은 데이빗 헤이먼이 중국의 알리바바픽처스와 전사 고양이를 다룬 판타지 시리즈를 공동으로 제작한다고 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헤이먼은 시리즈는 실사와 CG가 결합이 되는 하이브리드 영화로 제작이 되며 3D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 출판사 리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에린 헌터의 화제작<Warriors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 새로운 예언 편 운명에 맞선 용기 있는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Warriors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삼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입니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은 젊은 고양이 전사들의 성장담을 다룬 이야기로, 전사들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야생 고양이 사회, 종족 간의 갈등과 그 갈등을 넘어서는 전사의 규약, 전사와 의무관이 되기 위한 훈련병들의 노력,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의 갈등,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젊은 세대의 태도와 대처, 선택받은 고양이들 사이의 갈등과 화해, 예언에 대한 답을 찾아나서는 모험 과정에서 키워 가는 우정과 서로에 대한 믿음 등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시리즈의 첫 편에 등장했던 영웅적인 고양이들은 물러나고, 이제 그들의 후손들이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흥미진진한 후속편인 <전사들: 새로운 예언>에서 새롭게 전사가 된 젊은 고양이들은 숲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재앙에 직면하게 됩니다. 시리즈의 첫 권인 《암흑의 밤》과 두 번째 권인 《떠오르는 달》에서 종족의 운명을 짊어지고 여정을 떠났던 젊은 전사들은 세 번째 권인 《밝아 오는 새벽》에서 마침내 종족들에게 돌아와 예언을 전달합니다. 그리고 숲의 네 종족은 파괴된 숲을 떠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미지의 땅으로 향합니다. 이제 네 번째 권인 《별빛》에서는 별족이 이끄는 대로 새로운 땅에 도착한 네 종족이 낯선 세계에 어떻게 적응해 나가는지 그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장대한 판타지라는 고전적 주제를 바탕으로, 흡인력 강한 새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이 가득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전사들> 첫 6부작의 애독자라면 결코 놓쳐선 안 되는 <전사들: 새로운 예언>! 아직 <전사들> 종족들의 세계에 발을 들이지 않은 독자들도 이번 편을 통해 어려움 없이 야생 고양이들의 세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사들> 시리즈에는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다섯 개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집니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집니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천만 부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습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2017년에는 <전사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가 역시 6부작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깁니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1201
1202
1203
1204
1205
1206
1207
1208
1209
1210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다 모여 편의점
3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4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5
벚꽃을 부탁해!
6
오누이 이야기
7
벚꽃 팝콘
8
초록의 마법
9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10
꽃에 미친 김 군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긴긴밤
4
어린 임금의 눈물
5
멜로우TV 스타! 과학 기자단 2
6
다있소 과학 1
7
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8
마법천자문 70
9
흔한남매 21
10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1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휴머니스트
12,600원
2
기억 전달자
3
순례 주택
4
올리버 트위스트
5
사춘기는 처음이라
6
문학을 열다 (전6권)
7
아몬드 (청소년판)
8
판데모니움
9
죽이고 싶은 아이
10
비스킷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3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4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5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6
아르테미스
7
마션
8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9
완벽한 원시인
10
디그 잇 1 (더블특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