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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Reading E (책 + 워크북 + MP3 CD)
Leap&Learn(립앤런) / Karis Needham, Naomi Styles (지은이) / 2018.05.16
14,000

Leap&Learn(립앤런)외국어,한자Karis Needham, Naomi Styles (지은이)
재미있게 읽고 쉽게 가르치는 Step Reading 시리즈. 영어 읽기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독해 입문로, 파닉스 학습을 마친 기초 학습자가 간단한 스토리를 스스로 읽어낼 수 있는 수준에 이르도록 다양한 활동을 체계적으로 프로그램화 하였다. 레벨 A, B에서는 phonics words와 sight words가 포함된 기초 단어와 핵심 문장 패턴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며, Read aloud 연습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문장 하나하나를 읽어 낼 수 있도록 유도한다. 레벨 C, D에서는 주제별로 묶인 단어를 학습하여 아이들이 알고 있는 단어의 수를 확장시킨다. 마지막 단계인 레벨 E, F에서는 그래픽 오거나이저 활동을 통해 간단한 스토리를 읽고 스스로 이야기 구성을 정리해볼 수 있도록 훈련시킨다.Unit 1 Science Octopus's Day Unit 2 Social Studies My Cave House Unit 3 Science A Tree for Everybody Unit 4 Science Frog's Life Review Test 1 Unit 5 Science Bats and Birds Unit 6 Science A Star for My Bedroom Unit 7 Social Studies Granddad's Treasure Unit 8 Social Studies Funny Sandwich Review Test 2 Unit 9 Social Studies What Color Are Kisses? Unit 10 Social Studies Family Troublemaker Unit 11 Science Apples and Bananas Unit 12 Social Studies Space Trash Review Test 3 Story Maps재미있게 읽고 쉽게 가르치는 Step Reading 시리즈 『Step Reading』 시리즈는 영어 읽기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독해 입문서입니다. 총 6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파닉스 학습을 마친 기초 학습자가 간단한 스토리를 스스로 읽어낼 수 있는 수준에 이르도록 다양한 활동을 체계적으로 프로그램화 하였습니다. 레벨 A, B에서는 phonics words와 sight words가 포함된 기초 단어와 핵심 문장 패턴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때 Read aloud (크게 따라 읽기) 연습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문장 하나하나를 읽어 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레벨 C, D에서는 주제별로 묶인 단어를 학습하여 아이들이 알고 있는 단어의 수를 확장시킵니다. 마지막 단계인 레벨 E, F에서는 그래픽 오거나이저 활동을 통해 간단한 스토리를 읽고 스스로 이야기 구성을 정리해볼 수 있도록 훈련시킵니다. [전체 구성] * 대상: 유치~초등 3 * 구성: 총 6권 시리즈 (Student Book, Workbook, MP3 CD) * 페이지수: 95p * 지원자료: Answer Keys, 본문 한글 해석, 수업용 PPT자료, 레슨플랜, 단어 리스트, 단어 테스트, Review 테스트, 중간 고사o기말고사용 테스트, 받아쓰기 자료, 단어 플래시카드, 단어o문장 써보기 자료 등 [대상] * Level A, B: 유치~초등 1 (30~50 words) 기본단어+기본문장패턴 학습 * Level C, D: 초등 1~초등 2 (50~70 words) 주제별 단어+스토리 맵 활동 * Level E, F: 초등 2~초등 3 (70~90 words) 다양한 주제+그래픽 오거나이저 활동 [특징] 1. 학습자들의 영어 수준에 맞는 단계별 학습 제공 2. 초등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소재 선정 3. 아이들에게 친숙한 등장인물이나 스토리 장르를 이용하여 학습적 주제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도록 함. 4. 아이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
Why? 세계사 이탈리아
예림당 / 김승렬 (지은이), 이태훈 (그림), 김시홍 (감수) / 2020.04.05
12,800원 ⟶ 11,520원(10% off)

예림당역사,지리김승렬 (지은이), 이태훈 (그림), 김시홍 (감수)
Why? 세계사 16권. 이탈리아의 지리적 특징과 자연환경은 물론 화려한 예술과 옛 로마의 유서 깊은 문화유산을 소개했다. 또한 현재의 이탈리아를 있게 한 정치.경제 분야의 발달과 특징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고대 로마 제국의 탄생부터 근현대사까지의 간략하지만 핵심적인 역사를 다뤘다. 아울러 현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인 피자와 파스타, 각종 패션 명품을 탄생시킨 장인정신을 살펴보았다.이탈리아의 자연환경 1. 이탈리아로 가는 공짜 비행기 표 8 이탈리아의 사회와 문화 2. 피렌체에서 만난 소년 30 3. 대부 돈 모리코네를 만나다 52 이탈리아의 정치와 경제 4. 세 가지 암호 74 5.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안으로 92 이탈리아의 역사 6. 고대 세계의 수도, 로마 118 7. 로마 제국의 흥망성쇠 140 8. 입헌 군주제를 성립한 가리발디 160 9. 이탈리아와 두 차례의 세계 대전 169 이탈리아의 외교와 한국과의 관계 10. 세계로 뻗어 나가는 이탈리아 176 11. 할아버지의 유산 178유럽의 뿌리, 화려한 문화유산의 보고- 이탈리아! 고대 로마의 천 년 역사가 숨쉬고 있는 이탈리아는 서양 역사와 문화의 뿌리이며, 암울한 중세를 환하게 꽃피운 르네상스의 본고장이다. 그러나 화려한 역사를 뒤로 한 채 제1, 2차 세계 대전 이후 유럽의 변두리 국가로 전락하여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오늘날 G8의 회원국으로서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는 강대국으로 발돋움했다. 어떻게 이탈리아는 어려움을 딛고 문화와 경제의 강대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을까? 《Why? 세계사 이탈리아》 편에는 이탈리아의 지리적 특징과 자연환경은 물론 화려한 예술과 옛 로마의 유서 깊은 문화유산을 소개했다. 또한 현재의 이탈리아를 있게 한 정치.경제 분야의 발달과 특징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고대 로마 제국의 탄생부터 근현대사까지의 간략하지만 핵심적인 역사를 다뤘다. 아울러 현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인 피자와 파스타, 각종 패션 명품을 탄생시킨 장인정신을 살펴보았다. 《Why? 나라별 세계사 이탈리아》 편을 통해 이탈리아의 과거와 현재를 다방면에서 살펴보고 다가올 미래까지 예측할 수 있는 폭넓은 사고를 키우기 바란다.
(한눈에 보는 교과서 한국사 만화 18) 총정리 한국 역사 5000년 4
효리원 / 허순봉 글, 이규성 그림 / 20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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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만화,애니메이션허순봉 글, 이규성 그림
붕어빵 가족
자유지성사 / 김종윤 지음, 조미영 그림 / 2007.01.17
7,800원 ⟶ 7,020원(10% off)

자유지성사명작,문학김종윤 지음, 조미영 그림
신문에 나온 작은 이야기, 또는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 등을 모아서 상상력을 보태어 짧은 동화 형식으로 엮었다. 부모님이나 가족이 나를 위해 뭔가를 해주기만 바라지 말고, 내가 먼저 가족을 위해 뭔가를 해보는 것은 어떨지 일깨워 준다.첫 번째 이야기 - 아들의 신고식 두 번째 이야기 - 참기름 사랑 세 번째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향긋한 냄새 네 번째 이야기 - 우렁 각시의 사랑 다섯 번째 이야기 - 붕어빵 가족 여섯 번째 이야기 - 나영이의 행복 일곱 번째 이야기 - 아버지의 비밀 여덟 번째 이야기 - 마법을 부린 아내 아홉 번째 이야기 - 가장 싼 값으로 산 아들 열 번째 이야기 - 맏형과 동생들겨울 나무는 늘푸른 나무가 아니면 모두 앙상한 모습입니다. 맨몸으로 하늘을 향해 두 팔을 쫙 펼치고 있습니다. 참으로 추워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앙상한 나뭇가지가 숨기고 있는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봄이 오면 다시 싹을 틔우고, 꽃과 열매를 맺을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요. 나무들은 말합니다. “우리는 잘 지내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추운 겨울을 잘 견디세요.” 그렇듯 나무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것은 그만큼 우리 마음이 따뜻하고 사랑이 많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지니지 못한 사람은 절대 누군가의 따뜻한 말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미워하는 말밖에는요. 만약에 우리가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없이 허허벌판 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다면 어떨까요? 아마도 따뜻한 마음이나 사랑을 배울 기회를 많이 놓치며 살고 있을 거예요. 우리가 처음 앙상한 나뭇가지 같은 모습으로 세상에 태어났다면, 가족은 그 앙상한 가지에 싹이 나게 하고, 꽃이 피게 하고 열매를 맺게 해줍니다. 세상에는 훌륭한 일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가장 훌륭한 사람은 가정과 가족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가족을 지키는 그 마음은 세상에 활짝 핀 꽃처럼 진한 감동과 향기를 내뿜습니다. 작가는 간혹 부모님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는 어린 친구들을 만나면 이렇게 말합니다. “부모님이나 가족이 나를 위해 뭔가를 해주기만 바라지 말고, 내가 먼저 가족을 위해 뭔가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 이 책의 내용은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들입니다. 신문에 나온 작은 이야기, 또는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 등을 모아서 상상력을 보태어 짧은 동화 형식으로 엮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가족이라는 가장 크고 아름다운 보석 하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간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정말 좋겠지요?
선생님이 꼭 짚어주는 소문난 100문제 1학년
와이즈아이 / 봉희영 글, 원혜진 그림 / 200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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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외국어,한자봉희영 글, 원혜진 그림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각 과목의 주요 핵심 사항만을 뽑아서 100문제로 간추려 한 학기 공부를 완벽하게 대응케 하도록 한 책이다. 만화와 재미있는 해설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선생님이 제시하는 힌트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도록 하고 있다. 교과서의 내용을 더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는 \'한 걸음 더\' 코너와 다양한 상식을 공부할 수 있는 \'교과서 밖 상식\'은 깊이 있는 공부를 원하는 학생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 선생님이 꼭 짚어주는 소문난 100문제 시리즈 중 1학년 편.우리들은 1학년 1. 학교의 모습 알기 2. 학교 시설물 이용하기 3. 교통 규칙 지키기 4. 내 할 일은 내 힘으로 5. 바르게 행동하기 국어 6. 바른 자세로 듣기 7. 바른 자세로 글씨 쓰기 8. 자신 있게 말하기 9. 흉내내는 말 10. 흉내내는 말의 쓰임 11. 글쓴이의 의견 찾기 ... 수학 31. 5까지의 수 알기 31. 9까지의 수 알기 33. 수의 순서 알기 34. 두 수의 크기 비교 35. 모양 알고 찾기 36. 모양 보고 규칙찾기 37. 수 가르기 38. 수 모으기 39. 덧셈과 덧셈식 40. 뺄셈과 뺄셈식 41. 길이, 높이, 비교하기 ... 바른생활 56. 학습 준비물 준비하기 57. 학교에서 준비할 일 58. 바른 자세와 바른 걸음 59. 현장 학습 갈 때의 태도 60. 쓰레기 처리하기 61. 손 바르게 씻기 62. 목욕하는 이유와 방법 63. 인사를 하면 좋은 점 64. 알맞은 인사말 65. 골고루 먹기 66. 올바른 식사 예절 67. 학교에서 지킬 규칙 ... 슬기로운 생활 76. 학교 놀이터 이용하기 77. 동물의 특징 78. 식물의 특징 79. 현장 학습 계획 80. 나와 친구의 몸 비교하기 81. 감각 기관이 하는 일 82. 음식의 냄새와 맛 83. 병원의 종류와 하는 일 84. 낮과 밤의 모습 85. 하룻동안 변하는 모습 86. 등, 하굣길 교통 안전 ... 100. 건강하게 겨울나기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뽑아 준 핵심 100문제로 주요 개념을 이해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 아이들이 꼭 틀리는 문제는 따로 있다. 이런 문제 유형을 모른다면 효과적으로 시험에 대비하기 힘들고, 점수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소문난 100문제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각 학년 각 과목에서 제일 핵심이 되는 100문제를 직접 출제하여, 주요 과목에 꼭 필요한 개념을 책 한 권으로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선생님의 힌트로 스스로 하는 공부 습관을 기른다 소문난 100문제에는 각 문제에 대해 선생님이 직접 써 준 힌트가 있어, 핵심 문제를 푸는 키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힌트를 참조하면 문제 푸는 방법을 알 수 있는 동시에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즉, 7차 교육 과정에서 제시하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키울 수 있다. 만화와 그림으로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이해한다 아무리 중요한 문제와 학습 내용이라도 아이가 풀기 싫어하거나 지루해한다면 학습 효과가 전혀 없다. 소문난 100 문제는 선생님이 뽑아 준 핵심 문제가 재미있는 만화와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 학습 효과가 몇 배 높아진다. 교과서의 내용을 더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는 ‘한 걸음 더’ 소문난 100문제에는 교과서 ‘한 걸음 더’ 코너가 있어, 교과서 내용을 한 단계 심화시켜 학습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이 코너는 제 7차 교육 과정에서 제시하는 능력별 학습에 알맞은 코너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상식을 공부할 수 있는 ‘교과서 밖 상식’ 소문난 100문제의 ‘교과서 밖 상식’ 코너는 교과서에는 없지만 알아 두면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상식들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실어, 인터넷이나 상식책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접하는 효과를 얻도록 하였다.
writing으로 잡아 주는 기초 영문법 Grammar tab 2
이토피아(Etopia) / 윤석철 지음 /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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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피아(Etopia)학습참고서윤석철 지음
영어를 제대로 쓰려면 문법을 알아야 하고 그 문법을 적용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적용하는 힘은 어떻게 기를까? <Grammar tab>은 문법을 써먹는, 적용하는 바로 그 힘을 길러 주기 위한 도구로 기획된 신개념 문법서이다. Grammar tab으로 문법을 익히고 익힌 문법을 적용하는 훈련까지 한 번에 끝내고 나면, '그래! 이러니까 제대로 문법을 알아야 하는 거야!'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o Grammar tab이란? o tab by tab이란? o Ten Must-Know Things for Grammar tab (문법 공부 시작 전에 꼭 알아야 하는 열 가지) Part Ⅰ 동사 (2) 과거 시제 Lesson 1. be동사 (1) Lesson 2. be동사 (2) Lesson 3. 일반동사 (1) Lesson 4. 일반동사 (2) Review Test Part Ⅱ 동사 (3) 미래 시제와 진행 시제 Lesson 1. 미래 시제 (1) Lesson 2. 미래 시제 (2) Lesson 3. 진행 시제 (1) 현재 진행 Lesson 4. 진행 시제 (2) 과거 진행 Review Test Part Ⅲ 형용사와 부사 Lesson 1. 형용사의 비교급 Lesson 2. 부사의 비교급 Lesson 3. 형용사의 최상급 Lesson 4. 부사의 최상급 Review Test Part Ⅳ 전치사 Lesson 1.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Lesson 2.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Lesson 3.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 Lesson 4. 자주 쓰는 전치사들 Review Test Part Ⅴ 동명사와 부정사 Lesson 1. 동명사 Lesson 2. 부정사 Lesson 3. 동명사와 부정사 Lesson 4. 관용적 표현 Review Test Part Ⅵ 문장의 확장 Lesson 1. it, there Lesson 2. 명령문과 감탄문 Lesson 3. 부정 의문문과 부가 의문문 Lesson 4. 접속사 Review Test o Ten Useful Notes for Grammar tab 2 (2권을 끝내고 정리해 두면 좋을 열 가지) 별책 부록 - Answer key영문법, 쓰기 위해 배우는 것이다! 생소한 언어의 체계를 배우는 것이 초보자들에게는 결코 쉬운 일일 수 없다. 그런데 그 목적을 분명히 하고 제대로 된 과정을 밟으면 한결 쉽게 공부할 수 있다. 영어를 배우는 목적은 대체로 분명하다. 글로벌 시대이니 영어를 모르면 많은 제약이 따르며, 여러 방면에서 뒤처지니까. 그쯤은 어린 아이들도 안다. 하지만 정작 영문법을 왜 배우느냐고 물으면 망설이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은 고민 끝에 '영어를 배우려면 영문법을 알아야 하니까.'라고 다소 애매하고 자신 없는 투로 대답한다. 사실 이들도 확실하지 않아서 그렇지 이미 막연하게는 알고 있다. 영어를 배우는 목적은 영어를 쓰기 위한 것이다. 그 궁극적인 목적을 위한 필수 과정의 하나가 영문법을 배워서 아는 것이니, 영문법을 배우는 목적 역시 필연적으로 영어를 잘 쓰기 위한 것이다. 작문, 독해, 회화 수업에서 빠지지 않는 것은 문법 설명! 작문 수업을 들었다. 선생님이 문법을 알려 준다. 독해 수업, 회화 수업에서도 선생님은 문법을 설명해 준다. 왜 일까? 문법을 바로 알고 그 문법을 작문, 독해, 회화에 모조리 적용해야 작문, 독해, 회화를 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법을 별개의 것으로 외우기만 하면 적용이 안 된다. 영어를 제대로 쓰려면 문법을 알아야 하고 그 문법을 적용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적용하는 힘은 어떻게 기를까? Grammar tab의 도움을 받으면 어렵지~ 않아요~! Grammar tab은 문법을 써먹는, 적용하는 바로 그 힘을 길러 주기 위한 도구로 기획된 신개념 문법서이다. Grammar tab으로 문법을 익히고 익힌 문법을 적용하는 훈련까지 한 번에 끝내고 나면, 누가 더 말하지 않아도 '그래! 이러니까 제대로 문법을 알아야 하는 거야!'라는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Easy, Simple, but Exact! 영문법이 어렵다고요? 대충은 알겠는데 문제만 보면 머리가 하얘진다고요? 문법만 묻는 문제는 잘 푸는데, 정확한 활용이 안 된다고요? 답은 바로 이 말들 속에 있습니다. 영문법을 영어 활용 능력을 키우는 도구가 아니라 이론상의 규칙으로 어렵게 익혔기 때문입니다. 용어도 어렵고, 설명도 어렵고, 예시도 어렵고, 문제도 어려운 그런 문법 공부는 문법 규칙 그 자체에 집중할 수 없게 되는 부작용을 낳기 쉽습니다. 이제 쉽고 단순하지만 정확한 문법을 writing과 연계하여 자연스럽게 체득해 보세요. Grammar tab이 그 길잡이가 되어 드릴 것입니다.
비교는 싫어!
우리교육 / 이영근 엮음, 박지은 그림 / 20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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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명작,문학이영근 엮음, 박지은 그림
4, 5, 6학년 어린이들이 쓴 일기 모음 <비교는 싫어!>는 초등학생들이 집에서 학교에서 동네에서 보고 듣고 겪은 이야기를 잡 붙잡아 쓴 일기 모음이다. 아이들은 속상한 일, 억울한 일, 기분 나쁜 일, 화나는 일 들을 일기로 쓰면서 속이 뻥 뚫리게 마음을 풀어낼 수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게 해 준다. 각 일기는 쓴 날짜순으로 배열하였기에 읽으면서 계절의 변화를 함께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각 일기의 출처라 할 수 있는 학급문집 이름과 지도한 선생님을 표기해 두었기에, 학교 선생님들께 학급문집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하고자 하였다.엮은이의 말 새 학기 새 학년 4학년 첫날 선생님의 기준 독창 할머니 동네 저 건너 헌 집 할머니 우리 집 개 비교는 싫어! 학교 전설 100가지 언니 나는 버섯을 썰 테니 너는 알파벳을 써라 남자니까 꾹 참고 있었다 소라야 미안해 보리 . . . 내 생일 바람 몹시 부는 날 여대생 실종 사건 찾아보기10년 동안 모은 전국 학급문집 41편에서 골라낸 어린이들 일기 201편 사는 곳과 산 때는 다르지만 아이들은 속상한 일, 억울한 일, 기분 나빴던 일, 화나는 일 들을 일기로 쓰며 속이 뻥 뚫리게 마음을 풀어냅니다. 일기는 글을 잘 쓰기 위해 쓰는 글쓰기 공부나 검사를 받기 위해 쓰는 숙제가 아닙니다. 자기 삶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내 삶을 가꾸는 글입니다. 잘 쓰려고 하지 않아도, 그냥 자기 말을 글로만 옮겨도 삶을 가꾸는 일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일기를 쓰며 참 삶을 가꾸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 엮은이 이영근(안산 상록초등학교 교사)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어린이문화연대 회장으로 있는 이주영 선생님과 이영근 선생님(안산 상록초)이 10년 동안 모인 전국 초등학교 학급문집 41권에서 어린이들 일기 201편을 엮어 두 권의 일기 모음을 펴냈다. 2, 3학년 어린이들이 쓴 일기 모음인 ≪이빨 뺀 날≫과 4, 5, 6학년 어린이들이 쓴 일기 모음 ≪비교는 싫어!≫는 초등학생들이 집에서 학교에서 동네에서 보고 듣고 겪은 이야기를 잡 붙잡아 쓴 일기 모음이다. 아이들은 속상한 일, 억울한 일, 기분 나쁜 일, 화나는 일 들을 일기로 쓰면서 속이 뻥 뚫리게 마음을 풀어낼 수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게 해 준다. 각 일기는 쓴 날짜순으로 배열하였기에 읽으면서 계절의 변화를 함께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각 일기의 출처라 할 수 있는 학급문집 이름과 지도한 선생님을 표기해 두었기에, 학교 선생님들께 학급문집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하고자 하였다. ‘좋은 학급문집 공모’ 20년의 결실, 어린이 글 모음 우리교육은 1991년부터 지금까지 20년이 넘도록 좋은 학급문집을 뽑고 널리 알리고자 ‘좋은 학급문집 공모’를 해왔다. 학급문집은 한 해 동안 교사와 학생이 교실을 중심으로 부대끼며 살아온 소중한 기록이다. 여기에는 교실에서 교사와 아이들이 겪은 희로애락이 담겨 있으며, 교사의 교육 철학이 녹아 있다. 1991년부터 2000년까지 모은 학급문집에서 어린이들의 시와 글을 엮어 단행본으로 낸 바 있는 우리교육은, 다시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 동안 모은 학급문집에서 어린이들이 쓴 일기와 시를 엮었다. 엮는 일은 ‘좋은 학급문집’ 심사를 맡아 준 이주영 선생님(어린이문화연대 대표)과 이영근 선생님(안산 상록초)이 해 주었다. 이렇게 하여 모두 다섯 종의 학급문집 글모음을 출간하였다. 어린이들 시 모음 ≪맨날 내만 갖고 그런다≫와 ≪내 손은 물방울 놀이터≫, 전국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 일기를 모음 ≪놀고 싶다≫에 이어, 이어 2~3학년 일기 모음인 ≪이빨 뺀 날≫과 4~6학년 일기 모음 ≪비교는 싫어!≫이다. 어린이가 하고픈 말을 일기에 담았다면, 잘 쓰고 못쓴 일기는 없다! 일기쓰기의 의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 숙제로서가 아니라, 일기쓰기는 글쓰기의 기본이기도 하며 하루하루를 돌아보고 계획을 세우는 바탕이기도 하다. 이 책에 실린 일기를 한편한편 천천히 읽어 보면, 사는 곳과 산 때는 다르지만 일기 속 어린이가 사는 모습이 보일 것이다. 보통 일기는 즐겁고 좋았던 이야기를 쓴다고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 어린이들이 쓴 일기를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속상한 일, 억울한 일, 기분 나빴던 일, 화나는 일을 많이 쓴다. 어린이들도 화나거나 속상한 이야기를 일기로 쓰며 속이 뻥 뚫리게 풀어낸다. 어린이가 하고픈 말을 일기에 담았다면, 잘 쓰고 못쓴 일기는 없다. 모두가 가치 있는 글이다. 어린이와 어른들이 이렇게 가치 있는 글을 더 많이 읽으며 어린이 마음을 느끼면 좋겠다. 더구나 전국 곳곳의 친구들이 쓴 일기를 보면서, 일기쓰기에 부담을 느끼는 어린이들은 남이 쓴 읽기를 읽어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일기쓰기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삶을 가꾸는 일기 쓰기 아이들이 쓴 일기에는 다양한 삶이 담겨 있다. 아이들의 삶이 있고, 어른들의 삶이 있고, 아이들을 둘러싼 세상의 모습이 들어 있다. 그 삶 속에서 아이들은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하면서도, 살아가는 지혜와 힘을 얻어 간다. 무엇보다 아이들 일기에는 어른들이 놓치고 살아온 삶에 대한 통찰이 가득하다. 그런 점에서 아이들 일기는 부모를 비롯한 어른들에게는 중요한 거울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이 쓴 글에는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하기도 하다. 내게 필요한 것만 보려 하는 어른들과 달리, 눈에 보이는 것 하나하나에 마음을 주고 눈길을 주는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눈과 마음이 있다. 하찮아 보이는 사물에 눈길을 주면서 사물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기도 하고, 그 이면을 보기도 한다.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아이들이 쓴 일기 속에서, 아이들과 선생님의 관계를 엿볼 수 있다는 것이다. 선생님이 집단으로서 아이들과 관계하고 있는가, 아니면 아이들 하나하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가에 따라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 모습은 크게 달라진다. 그런 점에서 아이들 하나하나의 내면을 풍성하게 하고 자라게 하는 선생님들의 교육 철학이 맺은 결실 가운데 하나가 ≪이빨 뺀 날≫과 ≪비교는 싫어!≫라 할 수 있다. 각 일기는 쓴 날짜 순으로 배열하였기에 읽으면서 계절의 변화를 함께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각 일기의 출처라 할 수 있는 학급문집 이름과 지도 선생님을 표기해 두었기에, 학교 선생님들로 하여금 학급문집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하고자 하였다. 할머니 동네 저 건너 헌 집 할머니 내가 나중에 돈 벌어서 고쳐주고 싶은 헌 집이 있다. 그 집에 우리 할머니 친구가 혼자서 산다. 얼굴은 크고 눈이 작아서 무섭다. “안녕하세요?” 해도, “어, 그래.” 하고 그냥 간다. 친절하게 인사 안 했나? 난 친절하게 인사했는데 괜히 그러시는 건지…. 다음에 내가 인사하면 “어, 그래. 착하구먼.” 해주면 좋겠다.(2007. 3. 15)강은비 동해 망상초 4학년 졸린 눈 꾸벅꾸벅 스르르 스르르 눈 내려 간다 아차! 지금은 공부 중이다 정신 차리려 때려 보지만 10초 후에 다시 꾸벅꾸벅 스르르 스르르(2006. 6. 14.)정수인 대전 삼성초 6학년
빅뱅과 거북이
꼬마이실 / 아나스타시야 고스쩨바야 지음, 이경아 옮김, 표트르 페레베젠쩨프 그림 / 2009.11.27
9,800원 ⟶ 8,820원(10% off)

꼬마이실자연,과학아나스타시야 고스쩨바야 지음, 이경아 옮김, 표트르 페레베젠쩨프 그림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주인공 키릴과 다우트 가족 사이에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세계 각 민족과 나라가 갖고 있는 풍습과 사상, 무엇보다 관용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똘레랑스 프로젝트' 시리즈. 물리학을 전공한 지은이가 과학계에서 연구 중인 다양한 이론과 고대로부터 전해 오는 신화를 접목시켜 세상의 탄생과 작동 원리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들려준다. 빅뱅 이론, 우주 달력, 창조론과 진화론, 인류 이론 등 우주 생성 과정과 그 원리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비밀의 방 드러난 교수님의 정체 하늘 세계의 탬버린 작전명 '후계자' 나와 다른 사람, 나와 다른 문화, 나와 다른 종교, …… 세상은 나와 다른 것투성이입니다. 오해와 배척, 소외와 멸시로 세상은 얼룩져 갑니다. 이제, 관용과 포용을 담아 나와 다른 세상을 바라보는 건 어떨까요? 나와 다른 것의 소중함, 그 깨달음을 심어 주는 책 '똘레랑스 프로젝트 1015'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알랴,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그건 결코 야만적인 게 아니야. 야만적이라는 건 사람이 사회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을 지키지 않는 걸 두고 하는 말이야. 현대 유럽인들이 보기에 정말 말도 안 되는 짓이라고 해도 엄연히 문화의 일부분임에 틀림이 없어. 우리의 문화가 아닌 다른 사람의 문화 말이야. 무척 오래된 문화라서 현대에 들어 다른 곳에서는 거의 사라지고 없는 문화인 거지. 다른 사람의 문화를 존중하지 않는 태도야말로 정말 야만적인 태도야!”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들』(05 삶과 죽음) 중에서 -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 유네스코는 1995년 ‘관용의 원칙에 관한 선언(UNESCO Declaration of Principles of Tolerance)’과 2001년 ‘세계 문화다양성 선언(UNESCO Universal Declaration on Cultural Diversity)’을 발표했습니다. 세계는 다양한 인종과 사상, 문화적 특성을 지니며, 이러한 특성은 어느 것도 비하되거나 멸시될 수 없고 우리 모두가 같이 사는 세상의 정신적 유산으로 다 같이 존경받고 이해되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시리즈는 그러한 유네스코의 정신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쉽게 알리고자 기획된 것입니다. 최초 러시아어판은 러시아의 문학가 류드밀라 울리츠카야가 기획, 편찬하고 유네스코 모스크바 지국의 후원과 자선재단 똘레랑스 인스티튜트(Tolerance Institute) 및 러시아 관영 외국문학 도서관의 공조로 탄생하였습니다. 이를 번역한 영어판(4권 출간)은 똘레랑스(tolerance ; ‘관용’이라는 뜻으로 서로 다른 문화와 종교 간의 상호이해와 존중의 정신을 말함)를 가르치는 유럽 전역의 도서관에 비치되었습니다. 한국어판은 러시아어판을 번역한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총 40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9권이 발간될 예정입니다. 각권은 가족, 음식, 우주 탄생, 옷, 집, 인권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주인공 키릴과 다우트 가족 사이에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을 통해 세계 각 민족과 나라가 갖고 있는 풍습과 사상, 그리고 관용의 개념을 이해하게 합니다. 인간 생활의 발전사를 두루 다루어 어린이를 위한 인문교양서로도 손색이 없는 책입니다. 10세에서 15세의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와 교사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빅뱅과 거북이』의 내용 키릴은 겨울 방학 동안 엄마와 함께 다차(러시아인들의 주말 별장)에 머뭅니다. 다차 근처에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이상한 3층집이 있습니다. 울창한 숲과 덤불이 있는가 하면 눈 덮인 나무들 사이로 초록 잎이 푸르른 나무도 있습니다. 게다가 그곳에는 괴상한 교수 할아버지가 산다고 해요. 호기심을 참지 못한 키릴은 몰래 그 집에 들어갔다가 신기한 광경을 보게 됩니다. 널찍한 박물관 같은 복도와 전혀 본 적이 없는 여러 물건들, 흰올빼미, 그리고 거대한 거미까지. 키릴은 너무 놀라서 그만 무화과나무 화분을 깨뜨리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날 밤 키릴은 악몽에 시달리고 아침에 그 집에 찾아가 용서를 구하겠다고 결심합니다. 뉴스에서는 그날 새벽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 지진이 일어나 많은 사람이 다쳤다고 전했어요. 다음 날 그 집에 찾아갔을 때는 교수님과 까마귀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교수님은 키릴에게 거대한 거미와 무화과나무 화분에 대해 굉장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키릴이 화분을 깨뜨려서 새벽에 수마트라 섬에 지진이 일어났다는 거예요. 더구나 교수님은 지구의 균형을 유지하는 일을 맡은 행성의 조정자라고 말합니다! 키릴은 무슨 뜻인지 몰라 어리둥절해요. 교수님은 세계 여러 나라의 신화를 연관 지어 집 안에 있는 여러 나무(세계수)와 물건 및 그 역할들을 조목조목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키릴은 현대의 과학 지식과 어긋나기도 한 여러 이야기에 혼란스럽지만 인류학자인 엄마에게서 배운 여러 지식을 총동원해 교수님의 설명을 이해하고 차이점을 되물어 가며 세상의 탄생과 원리를 이해해 나갑니다. 키릴의 엄마는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교수님의 또 다른 정체를 밝혀냅니다. - 이 책의 특징 ★ 물리학을 전공한 저자가 과학계에서 연구 중인 다양한 이론과 고대로부터 전해 오는 신화를 접목시켜 세상의 탄생과 작동 원리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들려줍니다. ★ 빅뱅 이론, 우주 달력, 창조론, 진화론, 인류 이론 등 우주 생성 과정과 그 원리에 대해 설명을 추가하여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아난시가? 널 공격하려고 했다고? 그 녀석은 파리도 못 죽여. 아니야, 파리는 먹을지도 모르겠군. 아난시는 너와 인사를 하고 싶었을 뿐이야. 아마 네가 지레 겁을 먹고 아난시를 나쁘게만 생각한 모양이구나. 우리가 일으키는 문제의 반은 잘 모르거나 낯선 것을 대할 때 더럭 겁부터 먹기 때문에 생기는 거란다. 그런 문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만약 사람들이 새롭고 익숙하지 않은 것을 보고 조금만 덜 겁을 냈다면 얼마나 많은 전쟁과 불행한 사태를 막을 수 있었을까?”“아난시라고요? 동화에 나오는 거미요?”키릴이 놀라서 묻자 사마일 교수님이 빙그레 웃으며 말했어요.
기적의 중학연산 2학년 3A + 3B 세트 (전2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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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수학에서 문제를 잘 푸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무턱대고 어려운 문제에 도전한다고 다 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중학교에서도 연산 훈련은 꼭 필요하다. [기적의 중학연산] 시리즈는 모든 학생이 중학 수학의 기본기인 연산을 쉽게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수학의 입문서이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고, 머리로 적용하는 3단계 다면학습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한 개념을 수학적 언어로 표현하고 사용하면서 중학교 수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중학교 수학이 갑자기 어렵게 느껴진다면, 시험 시간이 부족해서 수학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다면, 개념은 이해한 것 같은데 문제를 잘 못 풀겠다면 [기적의 중학연산]으로 시작하자. 기적의 중학연산 3A - 제곱근과 실수, 인수분해 Ⅰ. 제곱근과 실수 01. 제곱근 02. 실수 Ⅱ. 제곱근을 포함한 식의 계산 03.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곱셈과 나눗셈 04. 근호를 포함한 식의 덧셈과 뺄셈 Ⅲ. 다항식의 곱셈 05. 곱셈공식 06. 곱셈공식을 이용한 계산 Ⅳ. 다항식의 인수분해 07. 인수분해 08. 복잡한 식의 인수분해 기적의 중학연산 3B - 이차방정식, 이차함수 Ⅴ. 이차방정식 01, 이차방정식의 풀이 02.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 Ⅵ. 이차함수의 그래프 (1) 03. 이차함수 04. 이차함수의 평행이동 Ⅶ. 이차함수의 그래프 (2) 05. 이차함수 y=ax2+bx+c의 그래프 ▶ 중학교에 들어가니 왜 수학이 무너질까요?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하지만, 초등학교 수학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초등학교에서는 구체물이나 숫자를 이용해 직관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를 다루는 반면, 중학교에서는 미지수나 문자를 이용해 추상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제를 다룹니다. 즉, 열네 살은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수학으로 변화가 시작되는 때이므로 수학이 낯설고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다른 수학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수학적 언어로 표현하고, 문제에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중학교 수학 공부의 벽을 넘어서려면 개념 적용 능력을 꼭 키우세요. ▶ [기적의 중학연산]의 3단계 다면학습으로 수학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세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고, 머리로 적용하는 3단계 다면학습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한 개념을 수학적 언어로 표현하고 사용하면서 연습을 통해 중학교 수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습니다. STEP1. 눈으로! 직관적 개념 형성 학문적 용어에 대하여 수학적 정의뿐 아니라 직관적 이미지까지 떠올릴 수 있어야 구체적이고 풍부한 개념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본다고 생각하고, 전체를 머릿속으로 담아서 나만의 이미지를 만드세요. 이미지화 된 개념을 추상적이고 논리적인 언어적 개념과 연결시키면 입체적인 지식 그물망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STEP2. 손으로! 수학적 개념 확립 눈으로만 이해한 개념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개념을 잘 이해했다고 생각해도 반복하여 다루지 않으면 오개념이 형성되기 쉽습니다. 하나의 지식이 뇌에 들어가 정착하기까지는 여러 번 새겨 넣는 고착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손으로 원리를 기억하게 하세요. 손으로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STEP3. 머리로! 개념의 적용 & 활용 앞서 훈련한 직관적 개념과 수학적 개념을 문제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직접 결정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연습합니다.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는 개념을 활용해서 한 단계를 거쳐야만 답을 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대로 개념이 형성되었다면 문제를 접했을 때 어떤 개념이 필요한지 찾고 적용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통해 원리 적용 능력을 키우세요.
소곤소곤 회장
비룡소 / 강인송 (지은이), 윤태규 (그림) /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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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강인송 (지은이), 윤태규 (그림)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강인송 작가는 첫 동화집 에서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재능을 이번에도 한껏 발휘했다. 여기에 의 윤태규 작가가 풍부하고 유머러스한 표정과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아 그려 낸 장면들이 흐뭇한 미소를 한가득 안겨 준다. 조영이는 목소리가 작다. 매일 보는 아빠도(아빠는 목소리가 엄청 크다.) 조영이 말을 한 번에 못 알아듣고 “뭐라고?” 하고 되물을 때가 많다. 반 아이들도 조영이를 잘 모를 정도로 조용하고 눈에 잘 띄지 않는 아이. 그런 조영이가 임원 선거에 나가겠다고 손을 들었다. 사실은 “화장실에 가고 싶어요.”라고 말하려 했지만 선생님 귀에는 잘 들리지 않았고, 조영이도 왠지 모를 용기가 솟아 “저도 선거에 출마하고 싶어요.”라고 말해 버린 것이다. 하지만 이내 조영이는 솔직하게 말할걸, 하고 후회한다. 자기를 모르는 아이들도 많은 데다, 당장 아이들 앞에서 소견을 발표하는 것부터가 큰 난관이었는데….참새 몽자 얼떨결에 선거 출마 변기 물이 쏴아아 내려갈 때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일 줄 아는 회장 세상에서 가장 작은 목소리를 가진 회장 어디에서 나는 소리일까 우리 반에 새가 나타났다 새, 새, 무슨 새 박순이, 포도, 갈심이, 구구 그리고 자몽 ‘새’ 친구, 자몽 그날 이후남들보다 작은 목소리를 가진, 수많은 어린이를 응원하는 책! 『한밤중 달빛 식당』, 『꽝 없는 뽑기 기계』, 『깊은 밤 필통 안에서』 등을 통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해 온 비룡소의 저학년 동화 시리즈 「난 책읽기가 좋아」의 신간 『소곤소곤 회장』이 출간되었다. 강인송 작가는 첫 동화집 『오늘도 수줍은 차마니』에서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재능을 이번에도 한껏 발휘했다. 여기에 『한밤중 달빛 식당』의 윤태규 작가가 풍부하고 유머러스한 표정과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아 그려 낸 장면들이 흐뭇한 미소를 한가득 안겨 준다. ◆ 소심쟁이, 회장으로 뽑히다 조영이는 목소리가 작다. 매일 보는 아빠도(아빠는 목소리가 엄청 크다.) 조영이 말을 한 번에 못 알아듣고 “뭐라고?” 하고 되물을 때가 많다. 반 아이들도 조영이를 잘 모를 정도로 조용하고 눈에 잘 띄지 않는 아이. 그런 조영이가 임원 선거에 나가겠다고 손을 들었다. 사실은 “화장실에 가고 싶어요.”라고 말하려 했지만 선생님 귀에는 잘 들리지 않았고, 조영이도 왠지 모를 용기가 솟아 “저도 선거에 출마하고 싶어요.”라고 말해 버린 것이다. 하지만 이내 조영이는 솔직하게 말할걸, 하고 후회한다. 자기를 모르는 아이들도 많은 데다, 당장 아이들 앞에서 소견을 발표하는 것부터가 큰 난관이었다. “조금만 더 크게 말해 줘!” 조영이는 입술을 한 번 축이고 다시 말했어요. “작은, 작은 소리에도…….” “더 크게!” 선생님의 큰 목소리에 조영이도 덩달아 조금 더 큰 소리로 말했어요.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일 줄 아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반 아이들은 몇 초간 잠잠했어요. 그러다 한두 명씩 천천히 박수를 치기 시작했어요. _본문에서 작년에 회장, 부회장을 해 봤다는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조영이는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아이들이 왜 조영이를 뽑았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자신들이 뽑은 회장에게 열심히 협조할 생각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선생님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조금만 조용히 해 달라는 조영이의 말은 싹 무시한 채 신나게 떠들어 댈 뿐이다. 아마도 조영이는 선거가 있던 날 했던 생각을 회장이 된 뒤에도 몇 번이나 되뇌었을 것이다. ‘화장실에 가고 싶은 거였다고 솔직하게 말할걸.’ ◆ 작은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조영이가 내건 공약이 무색하게, 반에서 가장 작은 목소리를 내는 사람은 조영이였다. 그리고 그런 조영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는 친구 역시 아무도 없었다. 그런데, 이렇게 목청껏 떠들기만 좋아하던 반 아이들이 조용히 숨을 죽이고 무언가에 귀를 기울이는 일이 벌어진다. 교실에서 “짹짹!” 새소리가 들려온 것이다. 너무 작은 소리라 어디에서 들려오는 것인지 알지 못할 때, 조영이가 나섰다. 조영이는 ‘몽자’라는 참새를 친구로 둔, 진짜로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아이였던 것이다. 조영이의 활약으로 날개를 다친 박새가 발견되고, 아이들은 한마음으로 이 작은 새를 걱정한다. “근데 어떻게 교실에 들어온 거지?” 조영이가 열린 창을 가리키며 조용조용 말했어요. “우연히 들어왔다가 나가는 데를 못 찾아서…….” 아이들이 조영이의 말에 귀 기울이며 계속 말하라는 듯 고개를 끄덕였어요. “헤매다가 다친 것 같아.” 조영이 말이 맞았어요. 새는 몇 번씩 날개를 파닥거렸지만 날지는 못했어요. 조영이가 아이들에게 작은 소리로 말했어요. “손수건…… 누가 손수건 있으면 좀 줄래?” “나 있어!” 우현이가 얼른 자리로 돌아가 손수건을 가지고 왔어요. _본문에서 조영이에게 “뭐라고?”, “더 크게 말해 줘!”라고만 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조영이 목소리 크기에 맞추어, 박새의 조그만 “짹짹!” 소리에 맞추어 기꺼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낮추고 가만히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그동안 아이들이 조영이의 애원에도 떠들기만 했던 건, 딱히 못된 아이들이기 때문이거나 조영이를 괴롭히려고 그런 건 아닐 거다. 아이들은 수다 떠는 게 즐거우니까 떠들 뿐이다. 원래 목청이 커서 무슨 말을 해도 쩌렁쩌렁 울리는 아이도 있고, 엄청 수다스럽지만 목소리가 작아서 조용하게 느껴지는 아이도 있고, 조영이처럼 목소리도 작고 말수도 적은 아이도 있다. “병원에 데려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될까요?” 선생님은 조금 놀란 눈치였어요. “뭐, 박새를?” 조영이와 아이들 모두 고개를 끄덕였어요. “네.” 그러자 선생님은 조금 전보다 두 눈이 더 동그래졌어요. 아이들 모두가 선생님을 빤히 바라봤거든요. 평소대로라면 큰 소리로 떼쓰며 졸라 댔을 텐데, 박새가 놀랄까 봐 그러지도 못했어요. _본문에서 ◆ 목소리의 크기로 단정할 수 없는 것들 박새는 무사히 치료를 받고, ‘자몽’이라는 이름까지 생긴다. 새에 대해 어떻게 그리 잘 아느냐는 친구의 물음에, 박새를 치료해 준 일로 상을 주겠다는 선생님의 말에 조영이가 대답하는 말은 싱거운 듯하지만, 왠지 곱씹어 보게 된다. “사실은 말이야…….” 태경이는 조영이의 입을 보며 대답을 기다렸어요. “내가 원래 새들이랑 좀 친해.” 태경이는 두 눈을 몇 번 끔뻑였어요. 그러다 크게 웃음을 터뜨렸어요. “너 거짓말 되게 잘한다.” _본문에서 “훌륭한 일을 해서 상을 주려고 하는 건데, 왜 그렇게 생각해?” “그냥…… 그냥요.” 조영이가 이어 말했어요. “그냥 도와주고 싶어서 그렇게 한 건데, 상을 받으면…….” “응, 상을 받으면?” “자몽이가 저를 오해할 것 같아요.” _본문에서 ‘원래’ 새들이랑 좀 친해서, ‘그냥’ 도와주고 싶어서. 조영이에게 특별히 깊은 뜻이나 많은 생각이 있었던 건 아니다. ‘그냥’만큼 순수한 의도가 또 어디 있을까. ‘그냥 그러고 싶어서’ 어린이가 작은 것에도 자신의 마음을 다할 때 그 진지함의 깊이는 잴 수 없을 것이다. 이제 조영이는 회장 선거에 나간 걸 후회하지도, 시끄러운 친구들과의 학교생활을 힘들어하지도 않는다. 그건 조영이의 목소리가 커져서도 아니고, 아이들이 갑자기 얌전해져서도 아니다.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 누가 가르쳐 준 게 아닌데도, 아이들은 어느새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법’을 터득했고 조영이도 목소리 큰 아이들 사이에서 주눅 들지 않을 테니까. ‘목소리도 작아서 나중에 뭐가 될지’ 걱정했다고 아빠는 말하지만, 조영이는 나중에 뭐든 될 것이고, 무엇이 되든 목소리의 크기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초등 국어개념 한 컷 그림사전
다락원 / 강승임 (지은이), 오우성 (그림) / 2020.03.13
17,000원 ⟶ 15,300원(10% off)

다락원논술,철학강승임 (지은이), 오우성 (그림)
국어 개념이 뭘까? 학교에서 배우는 국어 교과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기본적인 지식을 뜻한다. 그 개념어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만들었다. 먼저 개념어의 뜻을 풀어 주고, 한 컷 그림으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림 사전을 편안하게 보다 보면 어느새 국어 개념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이다.1. 짧지만 느낌 있는 글 시.....10 시/운율/화자/감각적 표현/심상/비유적 표현/강조하기/변화 주기/시가/말놀이 2. 사실인 듯 사실 아닌 너 이야기.....48 이야기/서술자/구성/인물/갈등/배경/옛날이야기(설화)/희곡/시나리오 3. 하고 싶은 말, 쓰고 싶은 글, 다 있다 여러 가지 글.....84 글/설명하는 글(설명문/설득하는 글(논설문)/감정을 표현하는 글 4. 어쩌고저쩌고, 이러쿵저러쿵 의사소통(듣기/말하기/읽기/쓰기) .....120 의사소통/대화/발표/토론/토의/언어 예절/읽기/쓰기 5. 말과 글에도 나름의 규칙이 있다 문법.....160 문법/언어의 특징/언어의 기능/음운/음운의 변동/품사/낱말의 형성/문장/문장의 종류/어휘의 관계 * 한눈에 보고 싶을 때 한 줄 모아보기.....208 * 궁금한 개념이 있을 때 찾아보기.....220초등 국어 공부에 필요한 필수 개념 어휘를 한 컷 그림과 함께 알려 주는 국어 개념 어휘 사전 국어 공부의 기본은 개념 이해! 미리미리 개념 잡고 국어 공부의 기초를 다져요! 국어 개념이 뭘까요? 학교에서 배우는 국어 교과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기본적인 지식을 뜻해요. 예를 들어, 시를 이해하려면 단순히 글자의 뜻을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운율이 어떤지 표현법이 어떤지 등을 파악해야 해요. 그럴 때 ‘운율’이 무엇인지, ‘직유법’이 무엇인지 개념어를 알고 있어야 시를 정확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개념어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이 책을 만들었어요. 먼저 개념어의 뜻을 풀어 주고, 한 컷 그림으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그림 사전을 편안하게 보다 보면 어느새 국어 개념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꿈꾸는 인성나무
좋은꿈 / 류근원 지음, 조혜진 그림 / 2015.10.21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꿈명작,문학류근원 지음, 조혜진 그림
좋은꿈아이 시리즈 5권. 가장 기본적이면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인성 소재를 중심으로, 실제로 있었던 일을 12가지 동화로 엮었다. 공손하게 인사하기, 존댓말 사용하기, 겸손한 사람 되기, 웃으며 생활하기, 어려운 친구 격려해 주기, 양심에 따라 생활하기 등 마음만 먹으면 실천하기 쉬운 것들이다. 12편의 동화를 읽으면 “아, 이런 것이 인성이구나.”라는 것을 쉽게 깨우칠 것이다.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됨됨이가 무엇인지를 동화 속의 주인공이 되어 체험하는 것이다.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장 우리 정말 싸우고 싶어요 백만 점 점수를 받은 경찰 아저씨 입장 바꿔 생각해 봐 웃음폭탄을 만드는 선생님 라푼젤의 아름다운 모자 7학년 분식 가게 문방구 옆, 우체통 욱, 욱, 또욱이가 변했다 대화가 정말 필요해 예은이의 특별한 효도 머릿니 때문에 생긴 사건 인성하고 놀자인성교육, 왜 필요한가? 어린이를 스펀지에 비유하는 학자들이 있습니다. 물을 주면 주는 대로 다 받아들이는 특성에 비유한 말이지요. 동화작가이며 초등학교 교장인 저자는 인성교육의 시기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이 스펀지 같은 어린 시절에 인성교육을 잘 받아야 품성이 바른 사람이 될 수 있지요.” 부모들은 자녀교육에 대해 무한 관심이 많으면서도 또 다른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공부만 열심히 시키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작금에 나타난 사회 현상은 그게 아닙니다. 바로 ‘인성’이 문제이고, 그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가 하는 것이 숙제인 것이지요. 마침내 인성교육진흥법이 만들어지고, 초등학교에서 그 교육을 시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가정에서는 부모에게, 사회에서는 어른에게, 학교에서는 선생님에게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인성을 제도적으로 교육시키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저자의 말-인성이 실력이고 재산이다 저자는 오래전부터 학교 현장에서 인성운동을 펼쳐 왔습니다. 공부 가르치듯이 교육한 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바른 품성이 무엇인지, 왜 그런 품성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실천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문명이 더 발달하고, 더 많이 배우고, 더 잘 살게 되었는데도 세상은 끔찍한 일이 하루가 멀다 하고 일어나고 있어요. 이 모두가 우리 어른들의 책임이지요. 이제 인성이 재산이고, 실력인 시대가 되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바른 품성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인성하고 놀자 12편의 동화를 읽으면 “아, 이런 것이 인성이구나.”라는 것을 쉽게 깨우칠 것입니다.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됨됨이가 무엇인지를 동화 속의 주인공이 되어 체험하는 것이지요. 12가지 동화는 가장 기본적이면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인성 소재를 중심으로, 실제로 있었던 일을 동화로 엮었습니다. 공손하게 인사하기, 존댓말 사용하기, 겸손한 사람 되기, 웃으며 생활하기, 어려운 친구 격려해 주기, 양심에 따라 생활하기, 전화보다는 차분하게 편지 써 보기, 욱하는 성격 내려놓기, 가족과 대화 많이 하기, 효도하기, 어울려서 함께 생활하기 등등, 마음만 먹으면 실천하기 쉬운 것들입니다.
유물로 보는 새로운 역사
아이앤북(I&BOOK) / 오명숙 지음 / 2012.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앤북(I&BOOK)역사,지리오명숙 지음
역사의 발전을 유물에서 찾았고, 그들이 남긴 ‘혁명’을 유물에서 찾아 새로운 눈으로 서술했다. 방대한 사진자료를 넣어 유물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역사와 유물을 함께 설명함으로써 어려운 역사가 아니라 조상들의 고민과 삶이 담겨 있는 역사로 받아들여 오늘날의 우리를 새롭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선사시대에는 뗀석기 중 편리함을 주는 유물을 만든 이의 입장에서 살펴보았고, 청동기시대와 초기 철기시대에는 유물을 썼던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았으며, 삼국시대는 새롭게 등장한 유물이 사회를 얼마만큼 변화시켰는지 이야기한다. 남북국시대에서는 당시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았고, 고려시대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유물을 이야기했으며, 조선시대에서는 유물을 통해 조선이 어떤 사회였는지 설명하고 있다.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역사에 대한, 유물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1장 선사시대 도구 발달 충원 두루봉 동굴의 흥수아이 짱돌로 뗀석기와 슴베찌르개를 만들다 생존을 위한 불 피우는 법 숫돌이 매끄럽게, 간석기와 이음낚시바늘 2장 청동기 ? 초기철기시대 지배자의 탄생 씨를 뿌리고 거두고, 농경문청동기와 반달돌칼 법으로 다스려라, 고조선 수레갖춤과 신분사회 죽은 자가 하는 말, 고인돌 유적 3장 삼국시대 왕과 백성의 세계 고구려의 생산력, 철보습 호주머니 속 불상, 연가7년명부처 고구려는 이랬다, 벽화 백제 왕실의 무덤, 무령왕릉 4장 남북국시대 사람들의 교류 따끈한 아랫목, 온돌 붉고 검은 발해의 토기 연꽃 속에서 다시 태어나고픈 발해 기독교의 전파, 십자가와 성모마리아상 5장 고려시대 극복과 도전 호족들의 특혜, 음서제도, 눈물을 머금고 공녀로, 결혼도감 마음에 새긴 팔만대장경 살아있는 활자, 금속활자 . 깨달아라 직지심체요절 6장 조선시대 유교문화와 시장경제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의 어진 모범이 되다, 수선전도 나라를 다스리는 기준, 경국대전 성리학의 실천, 삼강행실도인류의 역사를 발전시킨 건 ‘어떻게 하면 그것을 얻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 때문이었다. 역사란 무엇일까? 유물이란 무엇일까? 역사를 이야기할 때 유물을 빠트릴 수 없듯이 유물을 이야기하면서 역사를 빠트릴 수 없다. 지금껏 우리는 역사적 사실만 열거하는 역사를 공부해왔다. 그것은 곧 시간적 순서대로 전해지는 역사이며, 지배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왕권 중심의 역사였다. 그래서 그들의 역사에는 일반 백성들의 이야기는 담겨 있지 않다. 하지만 시각을 달리하면 역사는 달라질 수 있다. 역사는 지배자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선사시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옛 사람들의 삶이고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유물로 보는 새로운 역사≫는 유물을 만든 사람들이 우리에게 진정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널리 나누려 했다. 역사서이지만 여느 책과는 달리 우리가 알고 있는 익숙한 역사가 아니라 유물을 통해 역사를 이야기함으로써 새로운 시각에서 역사를 보았다. 사람들은 왜 돌도끼를 만들었고, 왜 토기를 구웠는지, 그리고 그것으로 무엇을 하였는지 이야기하였다. 좋은 물건을 좋은 일에만 쓰지 않고 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어떻게 나쁜 일로 쓰였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또한 남들이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진 특별한 사람은 그것을 다른 사람들이 가지지 못하도록 막고 자신의 특권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하였는지 그 사람들의 속성에 대해서도 살폈다. 유물을 만든 사람들의 고민과 생각을 담은 것이다. 우리는 필요한 것은 꼭 갖고 싶어한다. 그리고 그것이 있으면 좋겠다고 날마다 꿈을 꾼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얻을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한다. 이렇게 끊임없이 고민한 끝에 불을 얻을 수 있었고, 식량을 구하기 위해 사냥도구를 만들며 인류의 역사는 발전해왔다. 유물은 옛 사람이 남긴 이야기이자 삶이다. 그래서 ≪유물로 보는 새로운 역사≫는 역사의 발전을 유물에서 찾았고, 그들이 남긴 ‘혁명’을 유물에서 찾아 새로운 눈으로 서술했다. 선사시대에는 뗀석기 중 편리함을 주는 유물을 만든 이의 입장에서 살펴보았고, 청동기시대와 초기 철기시대에는 유물을 썼던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았으며, 삼국시대는 새롭게 등장한 유물이 사회를 얼마만큼 변화시켰는지 이야기한다. 남북국시대에서는 당시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았고, 고려시대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유물을 이야기했으며, 조선시대에서는 유물을 통해 조선이 어떤 사회였는지 설명하고 있다. 방대한 사진자료를 넣어 유물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역사와 유물을 함께 설명함으로써 어려운 역사가 아니라 조상들의 고민과 삶이 담겨 있는 역사로 받아들여 오늘날의 우리를 새롭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즉, 역사를 보는 새로운 ‘눈’을 제시하고 있다. 새로운 시각에서 서술되는 ≪유물로 보는 새로운 역사≫를 통해 어린이들은 역사에 대한, 유물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4
다산어린이 / 윤상석 (글), 이태영 (그림), 최태성 (기획) / 2024.11.28
14,000원 ⟶ 12,600원(10% off)

다산어린이역사,지리윤상석 (글), 이태영 (그림), 최태성 (기획)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도 합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지금은 ‘한국사 필수’ 시대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에게 한국사가 필요하다. 《한능검 만화 한국사》는 모두에게 필요한 한국사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4권에서는 삼국 중 전성기를 가장 빨리 맞이한 문화 강국 백제를 다룬다. 백제가 다른 나라와 활발하게 교류했다는 것을 잘 보여 주는 칠지도와 무령왕릉, 백제의 뛰어난 문화 기술을 엿볼 수 있는 백제 금동 대향로까지 이 책에서 한 번에 만나 볼 수 있다. 정체불명의 악당 사환 검객을 쫓아다니며 전설의 검 ‘한능검’의 비밀을 풀다 보면, 우리 역사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1장 비밀에 싸인 새로운 검객 2장 준이를 납치한 도둑 삼 형제 3장 고구려의 공격을 받는 한성 4장 사환 검객의 정체 5장 관산성으로 향하는 성왕 6장 무령왕릉에서 만난 검객 7장 백제의 또 다른 보물 8장 태성의 상처 함께 찾아봐요!700만 수강생이 선택한 큰별쌤 최태성의 첫 한국사 학습만화 시리즈 만화를 읽다 보면 저절로 풀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아이들의 역사 공부, 이제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에 맡겨 주세요! 바야흐로 ‘한국사 필수’ 시대입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에게 한국사가 필요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우고, 성인이 되면 취업을 하기 위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을 취득해야 합니다. 취업 이후에도 꾸준한 역사 공부는 필수입니다. 우리가 현재 이렇게 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하니까요. 그렇지만 어린 시절부터 한국사와 친해지지 않으면 영영 한국사를 싫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를 그저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여전히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사에 친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을 위해 한국사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들어 주는 만화 시리즈가 탄생했습니다. 이 책은 자칫 복잡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한국사를 어린이의 시선에 맞게 풀어내며, 만화 속 대사와 장면을 통해 암기하지 않고도 한능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도전하며 자신감을 키우고, 나아가 역사와 친근해지며 세상을 바라보는 건강한 시선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문화 강국 백제의 보물 속에 숨어 있는 비밀 역사를 망가뜨리는 사환 검객의 정체가 밝혀진다! 태성과 함께 백제의 수도 한성에 도착한 준이. 태성과 준이는 백제의 보물 칠지도를 훔치려 하는 수상한 검객을 쫓아 시간 이동을 합니다. 그곳에서 백제를 다시 강대국으로 만들려 한 무령왕과 성왕의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그런데 칠지도를 훔친 정체불명의 검객은 자신을 사환 검객이라고 소개하는데… 이번에야말로 역사를 망가뜨리는 사환 검객을 붙잡고 한능검을 찾아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4》를 읽으면서 문화 강국 백제의 아름다운 보물을 만나 보세요! 한능검 기출문제가 꼼꼼하게 실린 정보페이지부터, 학습한 내용을 잊지 않도록 도와주는 부록까지! 《한능검 만화 한국사》 본문 중간에는 한능검 기출문제가 충실하게 실려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문제를 풀며, 만화의 내용만 잘 따라가도 충분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또 700만 수강생의 선택을 받았던 큰별쌤의 꼼꼼한 해설도 달려 있습니다. 또 본문을 읽은 뒤에는 백제의 성장 과정을 한눈에 보여 주는 ‘함께 찾아봐요!’ 코너를 통해 책에 나온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어렵게 암기하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한국사 지식을 습득하게 될 것입니다.
2022 해커스 수능 독해 불변의 패턴 실전편 모의고사 15회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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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학습참고서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해커스 수능 독해 불변의 패턴 실전편>이 특별한 이유” [최신 경향과 출제 패턴을 반영한 문제로 실전 대비가 가능하니까!] 1. 최신 수능/모평/학평 출제경향을 그대로 반영한 독해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 극대화 2. 한 번만 읽어도 1등급 오르는 32개의 수능 독해 불변의 패턴 제시 3. 모든 문제에 정확한 해석과 오답분석/구문분석까지 수록한 상세하고 알찬 해설 [어려운 수능에도 끄떡없는 실력을 기를 수 있으니까!] 4. 어려운 수능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는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3회분] 5. 새로운 소재의 지문을 풍부하게 수록하여 비연계로 출제되는 수능 영어에 효과적으로 대비 최신 수능/모평/학평을 철저히 분석하여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그대로 반영한 양질의 수능 영어 독해 모의고사 15회분을 수록했다. 이중 3회분은 고난도 실전모의고사로, 난도가 높았던 역대 수능/모평을 기반으로 제작하여 1등급 달성을 위한 실력을 쌓을 수 있다. 정확한 해석과 정답 해설, 오답 해설 및 구문분석을 수록한 상세한 해설집을 통해 효과적인 복습이 가능하다.책의 특징과 구성 1번만 읽어도 1등급 오르는 32개의 수능 독해 불변의 패턴 [문제집] 01회 실전모의고사 02회 실전모의고사 03회 실전모의고사 04회 실전모의고사 05회 실전모의고사 06회 실전모의고사 07회 실전모의고사 08회 실전모의고사 09회 실전모의고사 10회 실전모의고사 11회 실전모의고사 12회 실전모의고사 13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14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15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해설집(책 속의 책)] 01회 실전모의고사 정답?해설?해석 02회 실전모의고사 정답?해설?해석 03회 실전모의고사 정답?해설?해석 04회 실전모의고사 정답?해설?해석 05회 실전모의고사 정답?해설?해석 06회 실전모의고사 정답?해설?해석 07회 실전모의고사 정답?해설?해석 08회 실전모의고사 정답?해설?해석 09회 실전모의고사 정답?해설?해석 10회 실전모의고사 정답?해설?해석 11회 실전모의고사 정답?해설?해석 12회 실전모의고사 정답?해설?해석 13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정답?해설?해석 14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정답?해설?해석 15회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정답?해설?해석"중고등참고서 전체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보카 어원편> 1위 해커스가 출간한 <해커스 수능 독해 불변의 패턴 실전편>, 중고등 영어도 역시 1위 해커스입니다." 수능 난이도와 출제경향을 그대로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15회! 수능 1등급을 완성하는 독해 실전서 <해커스 수능 독해 불변의 패턴 실전편>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수능 영어 1등급 달성을 위해 독해 점수를 끌어올리고 싶은 학생들 2. 최신 경향과 난이도가 반영된 문제로 실전 대비를 하고 싶은 학생들 3. 비연계 수능에 대비하여 새로운 소재의 지문을 접하고 싶은 학생들 “<해커스 수능 독해 불변의 패턴 실전편>이 특별한 이유” [최신 경향과 출제 패턴을 반영한 문제로 실전 대비가 가능하니까!] 1. 최신 수능/모평/학평 출제경향을 그대로 반영한 독해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 극대화 1) 최신 수능/모평/학평의 난이도와 출제경향을 반영한 독해 실전모의고사 15회분으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2) 교재에 포함된 OMR 답안지를 활용하여 실제 시험을 보는 것처럼 연습해 보면서 시간 분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2. 한 번만 읽어도 1등급 오르는 32개의 수능 독해 불변의 패턴 제시 수능 독해에 변함없이 나오는 유형별 출제 패턴을 제시하여 한 번만 읽고 문제를 풀어도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에 정확한 해석과 오답분석/구문분석까지 수록한 상세하고 알찬 해설 1) 혼자서도 효과적인 복습이 가능하도록 모든 문제에 해석, 해설, 오답분석, 구분분석, 어휘를 제공합니다. 2) 지문에서 정답의 단서가 되는 부분에 강조 표시를 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어려운 수능에도 끄떡없는 실력을 기를 수 있으니까!] 4. 어려운 수능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는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3회분] 어렵게 출제되었던 수능/모평의 소재와 난이도를 반영한 고난도 실전모의고사 3회분으로 고난도 공략 학습이 가능합니다. 5. 새로운 소재의 지문을 풍부하게 수록하여 비연계로 출제되는 수능 영어에 효과적으로 대비 심리, 철학, 과학, 교육, 예술 등 다양한 범위의 새로운 소재를 반영한 지문을 수록하였습니다.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 해커스북(HackersBook.com)] 1. 어휘리스트 2. 어휘테스트 3. 단어시험지 제작 프로그램 [해커스 보카 어원편] 교보문고 중/고등참고서 분야 베스트셀러 1위(2021.01.07.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우등생 해법 국어 6-1 (2018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2017.02.01
16,000원 ⟶ 14,4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30여 년간 초등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아온, 우등생 해법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빅데이터로 새롭게 태어났다. 우등생 빅데이터 학습법만 따라하면 중요 핵심만 쏙쏙! 출제율 높은 문제만 콕콕! 집어서 쉽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다. 쪽지시험, 단원평가, 탐구 수행평가, 서술형.논술형 평가를 우등생 해법시리즈는 수행평가 코너에서 한번에 모아 구성하여 수행평가 대비를 편히라게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가> 1. 비유적 표현 2. 다양한 관점 3. 마음을 표현하는 글 4. 면담하기 5. 광고 읽기 6. 낱말의 분류 <나> 7. 이야기의 구성 8. 책 속의 지혜를 찾아서 9. 주장과 근거 10. 쓴 글을 돌아보며 11. 뉴스의 관점 12. 문학의 갈래▶ 빅데이터 학습법으로 쉽고 빠르게! - 30여 년간 초등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아온, 우등생 해법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빅데이터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 우등생 빅데이터 학습법만 따라하면, 중요 핵심만 쏙쏙! 출제율 높은 문제만 콕콕! 집어서 쉽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개념 학습> 빅데이터 키워드 분석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은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하여 핵심만 쏙쏙! 뽑았습니다. <확인 학습> 빅데이터 키워드 분석 문제 핵심 개념에 대한 출제율, 출제 패턴도 함께 제시하여 꼭 알아두어야 할, 출제율 높은 문 제만 콕콕! 집어주었습니다. ▶ 시험은 없어져도 더 다양해지는 학교 평가! 수행평가로 대비하자! 학교에서 중간·학기말고사는 사라지고 있지만 수행평가는 더 다양해졌습니다. 쪽지시험, 단원평가, 탐구 수행평가, 서술형·논술형 평가를 우등생 해법시리즈는 수행평가 코너에서 한번에 모아 구성하였습니다. 수행평가 대비를 편리하게 한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얼음
북뱅크 / 마에노 노리카즈 글, 사이토 도시유키 그림, 김숙 옮김 / 2013.08.20
11,000원 ⟶ 9,900원(10% off)

북뱅크외국창작마에노 노리카즈 글, 사이토 도시유키 그림, 김숙 옮김
아이들에게 물이 얼음이 되고, 다시 녹는 과정을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분자의 개념과 물의 순환 그리고 얼음까지. 관련된 과학적인 이야기를 딱딱하거나 어려운 용어를 곁들이지 않고 귀엽고 따듯한 그림을 넣어 아이들에게 다가갑니다. 일상생활에서 겪는 일들을 글 중간 중간에 예로 들어 거부감을 줄이고 상상력을 높여주는 다양한 그림표현들로 과학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냅니다. 색깔 있는 얼음을 만들 수 있을까요? 작은 얼음의 커다란 힘! 컵 속에서부터 하늘로 바다로 얼음의 여행을 떠나봅시다. 이 책은 우리 가까이 있는 얼음 한 조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자유롭게 움직이던 물 분자가 0도가 되면서 서로 정글짐처럼 이어지면서 얼음이 된다. 그 과정에서 물 분자 이외의 것들은 다 밀어낸다. 얼음에는 물 분자만으로 규칙적으로 손을 잡고, 물 분자 이외의 것을 밀어내는 성질이 있는 것이다. 보석처럼 투명하면서도 색깔이 있는 얼음을 만들기 위해 잉크를 물에 풀어 얼려보니, 잉크와 얼음은 완전히 나뉘어져 굳어졌다. 이것은 물이 얼음으로 변할 때 물 속에 녹아있던 잉크가 밖으로 떠밀려난 결과이다. 주스를 얼리면 색깔 얼음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물만 얼고 얼음이 밀어낸 주스의 내용물은 따로 모여 있었다. 세계의 여러 과학자들이 색깔 있는 얼음을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바로 이 얼음의 외고집 성질 때문이다. 무엇이든 밀어내는 얼음의 이 외고집 성질은 지구 규모 해류의 움직임에도 커다란 원동력이 되고 있다. 남극이나 북극에서 바다의 물이 얼 때 얼음이 밀어낸 대량의 염분이 계기가 되어 해양심층류라는 심해를 도는 거대한 해류가 태어나는 것이다. 이렇게 재미있고 신기한 색깔 얼음 이야기는 해양심층류가 지구를 1000년 이상에 걸쳐 도는 장대한 이야기로까지 나아간다. 투명하고 아름다운 다양한 얼음 그림과 함께 설빙물리학의 대가가 들려주는 얼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집에서 만든 얼음에는 왜 공기가 들어가는 걸까 하는 것에서부터 왜 얼음에는 색깔이 들지 않는 것인지 그리고 얼음에 의해 생기는 해류와 그것이 떠받혀주는 생명과 지구환경에 대해서까지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수업을 한다면 아이들은 자신과 세계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오감으로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문열 형민우 초한지 5 : 운명의 시작
고릴라박스(비룡소) / 이문열 원작, 형민우 각색.그림 / 2014.07.28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명작,문학이문열 원작, 형민우 각색.그림
사마천의 「사기」를 원전으로 하여 역사적 사실에 충실한 이문열의 를 의 작가 형민우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그려 냈다. 5권에서는 항량의 수하로 들어가려는 유방, 그러한 유방을 따르기로 결심한 책사 장량, 항우를 도와 초나라를 재건하려는 범증 이야기가 펼쳐진다. 소하의 도움 덕분에 쉽게 패현을 손에 넣은 유방은 훗날 더 큰 뜻을 이루기 위해 항량의 휘하로 들어가려 한다. 그러던 중 유방은 우연히 뛰어난 책사 장량을 만나 함께하기로 하고, 범증은 천하의 주인이 될 자가 항우가 아니라 유방임을 깨닫지만 항우를 도와 운명을 거스르기로 결심한다. 한편 진승의 반란군을 무찌른 장함이 위나라를 공격하려 하자 위, 초, 제 세 나라는 연합하여 대항하기로 하는데….1화 패현의 영웅 유방 2화 잔인한 승자 항우 3화 주군을 찾은 장량 4화 운명을 거스른 천재 범증 아는 만큼 재미있는 초한지 번외편 우리 시대의 거장 이문열과 한국 만화계의 신화 형민우가 만났다! 『삼국지연의』와 쌍벽을 이루는 고전 문학『초한지』의 결정판! 대한민국 대표 작가와 만화가가 만나 화제가 되었던 『이문열.형민우 초한지』 시리즈의 5권이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총 10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 중 한 명인 형민우가 사마천의 『사기』를 원전으로 하여 역사적 사실에 충실한 이문열의 『초한지』를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그려 냈다. 『초한지』는 나관중의 『삼국지연의』와 쌍벽을 이루는 역사 소설로, 기원전 200년 무렵 진나라 말기에 중국 역사상 최고의 장수로 꼽히는 항우와 시골 농민 출신 유방의 불꽃 튀는 대결을 드라마틱하게 재구성한 고전 명작이다. 매력적인 영웅들, 명확한 대결 구도, 당시 동아시아 패권을 결정짓는 대결이라는 역사적 의의 때문에 시간과 나라를 초월해 끊임없이 영화, 드라마 등으로 재탄생되며 사랑받고 있다. 『이문열.형민우 초한지』 시리즈는 원작 내용을 충실히 살리면서도 형민우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연출로 만화적 재미를 더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중국의 역사와 지리, 문화 등 교과서에서 제대로 다루지 않은 학습 정보를 실어 다양한 역사 상식과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교훈을 전달한다. 『이문열.형민우 초한지』 5권에서는 항량의 수하로 들어가려는 유방, 그러한 유방을 따르기로 결심한 책사 장량, 항우를 도와 초나라를 재건하려는 범증 이야기가 펼쳐진다. 역사적 사실에 충실한 원작 지금껏 많은 수의 초한지가 번역돼 나왔지만 이문열의 『초한지』만큼 정사(正史)에 가까운 책은 없었다. 역사를 비틀고 왜곡하여 오히려 무협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는 『서한연의』를 원저로 한 다른 저작에 비해, 이문열의 『초한지』는 『사기』와 『자치통감』 등 실재하는 역사서를 바탕으로 하여 새롭게 창작된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원작을 이문열의 소설로 삼은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이 책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양 역사서로서 손색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동양의 정서를 화폭에 담다 2011년에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프리스트》의 원작자답게 형민우는 대한민국 만화계의 수출 첨병이다. 수많은 마니아를 거느린 그가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는 이유는 압도적인 작화 실력과 발군의 스토리텔링 덕분이다. 그런 그가 인간에 대한 깊은 탐구심을 바탕으로 동양적 정서가 가득 밴 수묵화 같은 배경 속에 살아 숨 쉬며 약동하는 영웅들의 자화상을 그려 냈다. 형민우는 수묵화 같은 배경을 창조해 내기 위해 한지의 질감을 만들어 내는 작업과 동시에 매 컷마다 농담을 살려 채색하는 고전적인 방식을 택했다. 이 같은 방식은 오랜 작업 시간과 높은 비용을 이유로 점차 사라져 가는 추세지만, 그는 자신만의 디지털 컬러링 기법을 도입하여 수묵화의 농담을 디지털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 같은 작업 방식을 택한 이유에 대해 그는 초한지만의 고유한 동양적 정서를 살려 내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의 결실은 강한 남성미를 내뿜는 거친 캐릭터들과의 완벽한 조화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인간과 인간의 꿈에 대한 끈질긴 탐구 형민우는 전작 『프리스트』에서 보여 준 바와 같이 이 책에서도 깊은 철학적 통찰을 보여 준다. 그는 인간과 인간이 이루고자 하는 꿈에 관해 시황제와 항우, 유방에게 집요하게 질문한다. 게다가 상투적이지도 않다. 이제껏 어느 초한지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대운선사와 그의 제자들)를 등장시켜 그들의 눈에 비친 영웅들의 참모습을 보여 준다. 『이문열.형민우 초한지』가 천편일률적인 영웅 이야기를 뛰어넘어 인간과 역사에 관한 가치 있는 인문서로 읽힐 수 있는 대목이다. 다양한 역사 지식과 학습 상식 초한지는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문열 · 형민우 초한지』에서는 중국의 역사와 지리, 문화 등 교과서에서 제대로 다루고 있지 않은 학습 상식을 교육적 목표에 맞춰 별도로 마련했다. 항우와 유방 두 영웅호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교양인이 된 자신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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