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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초등 국어 2-1 (2019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8.11.13
14,500원 ⟶ 13,05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평소에는 날마다 개념북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하고 백점 공부법을 활용하여 지문 분석과 개념 정리를 완벽하게 할 수 있다. 적중률 높은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통해 단원 평가와 서술형 평가, 학업성취도 평가까지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해설북에는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오답 체크, 채점 팁, 서술형 문제 추가 예시 답안 등을 담았다.1. 시를 즐겨요 2. 자신 있게 말해요 3. 마음을 나누어요 4. 말놀이를 해요 5. 낱말을 바르고 정확하게 써요 6. 차례대로 말해요 7. 친구들에게 알려요 8. 마음을 짐작해요 9. 생각을 생생하게 나타내요 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1.백점 공부법 적용 개념북: 평소에는 날마다 개념북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하고 백점 공부법을 활용하여 지문 분석과 개념 정리를 완벽하게 할 수 있다. 2. 시험대비북: 적중률 높은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통해 수시 평가,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학업성취도 평가까지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3. 친절한 해설북: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오답 체크, 채점 팁, 서술형 문제 추가 예시 답안 등을 담았다. [백점 시리즈 모바일 강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동아출판에서 제공되는 동영상 강의와 함께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다. (각 학년에 따라 동영상 업데이트 시기가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동물처럼 변한다면?
예림당 / 로렌 테일러.메리앤 테일러 지음, 김규태 옮김, 폴 모란 그림 / 2013.08.20
9,000원 ⟶ 8,1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로렌 테일러.메리앤 테일러 지음, 김규태 옮김, 폴 모란 그림
아는 것이 힘 시리즈 1권. 다양한 동물들의 놀라운 습성을 사람에 빗대어 소개한다. 동물의 특성을 사람이 가졌을 때의 상황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습성을 훨씬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습성을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나타내어 한눈에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사람이 동물처럼 변한다면? | 눈이 손에 달렸다면? | 눈에서 피를 내뿜는다면? | 두 눈이 한쪽에 몰려 있다면? | 귀가 머리보다 크다면? | 입이 배에 있다면? | 평생 이를 닦지 않아도 된다면? | 발로 맛을 볼 수 있다면? | 온몸이 털로 덮여 있다면? | 피부색을 바꿀 수 있다면? | 머리가 둘처럼 보인다면? | 껴안기만 해도 뼈가 부러진다면? | 다리 수가 점점 늘어난다면? | 발로 천장에 매달릴 수 있다면? | 맘대로 움직이는 꼬리가 있다면? | 몸에서 나뭇잎이 자란다면? | 긴 발톱이 쑥 튀어나온다면? | 발차기를 정말 잘한다면? | 지독한 냄새가 난다면? | 몸이 솔방울 같다면? | 똥 더미 집에서 산다면? | 몸에서 끈끈한 물질이 나온다면? | 트럭을 번쩍 들 수 있다면? | 치타만큼 빠르다면? | 높이 뛰어오를 수 있다면? | 벽을 기어오를 수 있다면? | 꽁꽁 얼어도 살 수 있다면? | 비행기처럼 날 수 있다면? | 말을 하지 못한다면? | 노래로 대화를 한다면? | 방귀로 사랑에 빠진다면? | 물구나무서서 걷는다면? | 혀 대신 기생충이 산다면? | 디저트로 돌을 먹는다면? | 내장이 훤히 보인다면? | 한 끼로 소시지 850개를 먹는다면? | 사자를 먹는다면? | 해파리를 통째로 먹는다면? | 엄마가 내 입에 토한다면?동물+사람=? ‘돼지우리 같은 방 좀 치워!’, ‘개처럼 쩝쩝대며 먹지 마.’이렇게 짐승처럼 군다고 잔소리 들은 적 없나요? 방을 어지럽히거나 입을 벌린 채로 소리 내서 음식을 먹으니까 그런 걸 거예요. 그런데 정말 사람이 동물처럼 변한다면 어떨까요? 사자, 펭귄, 뱀, 새, 물고기, 곤충 등 동물들은 저마다 특별한 습성을 가지고 있어요. 뿔도마뱀은 눈에서 피를 뿜어내고, 깊은 바닷속에 사는 어떤 물고기는 머리가 투명해요. 들쥐는 가장 건강한 새끼만 남기고 다른 새끼들은 모두 잡아먹어요. 수컷 하마는 꼬리를 뱅글뱅글 돌려 똥과 오줌을 암컷 하마에게 뿌리지요. 사람에게도 이런 동물의 습성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만약 사람이 들쥐 같았다면 잡아먹히지 않도록 아빠 말을 아주 잘 들어야 했을 거예요. 헤라클레스장수풍뎅이처럼 힘이 세다면 트럭도 번쩍 들어 올릴 수 있을 거고요. 사람들이 동물들의 놀랍고, 무시무시하고, 신기하고, 징그러운 행동을 따라 한다면 어떨까요? 궁금하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 보세요. 여러분의 동물적인 습성을 발견할지도 몰라요! 이 책의 특징 다양한 동물들의 놀라운 습성을 사람에 빗대어 소개했어요. 사자는 한 끼에 34킬로그램이나 되는 고기를 먹는데, 사람이 먹는 걸로 치면 한 끼 식사로 소시지 850개, 혹은 치킨 24마리를 먹는 것과 같아요. 홍합은 바위에 한번 착 달라붙으면 50년 동안 떨어지지 않을 만큼 접착력이 강해요. 사람이 홍합처럼 끈끈한 물질을 만들어 천장에 붙었다고 상상해 보세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될 때까지 못 내려올지도 모르지요. 이처럼 동물의 특성을 사람이 가졌을 때의 상황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습성을 훨씬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또한 습성을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나타내어 한눈에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지요. 동물 왕국의 놀라운 일들을 읽다 보면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할 거예요. 때로는 깔깔거리고 웃다가 배꼽을 잃어버릴지도 몰라요. 더 궁금하다면 이런 습성을 가진 동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직접 사진으로 찾아보아도 좋아요. 지식도 쌓고 상상력도 기르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거예요!
난 찬성하지 않아요
소금창고 / 브리지뜨 라베 외 지음, 이영희 옮김, 자크 아잠 그림 / 2014.01.15
8,500원 ⟶ 7,650원(10% off)

소금창고논술,철학브리지뜨 라베 외 지음, 이영희 옮김, 자크 아잠 그림
<철학 맛보기> 시리즈는 프랑스의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출간된 책으로, 말과 표현의 논리적 쓰임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되는 <철학 맛보기> 25권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질문과 노트가 포함되어 있다. 책을 읽고 ‘나만의 철학 맛보기 노트’의 도움을 받으며 부모님과 선생님, 친구들, 또는 자기 자신과 대화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사고력과 올바른 가치관을 키울 수 있다.다 내 마음대로 하래 오늘 저녁에 음악회는 없어요 1,523 더하기 96은? 포스틴, 좀 더 깊이 생각해 보렴 모든 것이 끝나요 레아는 울고, 레오는 이유를 말해요 그레돌린이냐, 마르셀린이냐 얼마나 아름다운지! 속임수 감옥 개인의 취향 각자의 의견이 있나요? 우리 같이 가도 될까? 모두 찬성합니다! 다 보는 것은 불가능해요 생각이 바뀌었다고? 에이, 겁쟁이! 죽음의 위험 텔레비전에서 그랬어요 뜻도 모르고 반대! 그렇다고 할까? 아니라고 할까? <나만의 철학 맛보기 노트> 사람은 어떤 것에 의견이 서로 다를 때가 있어요. 같은 이야기를 가지고도 어떤 사람은 그것이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또 다른 사람은 추하다고 생각해요. 또 누군가는 그것이 재미있고, 누군가에게는 별로이기도 하죠. 그리고 그 일이 옳다고 생각하는 곳도 있고, 그르다고 생각하는 곳도 있어요. 또 오늘은 안 된다고 했다가도, 내일은 그 일이 가능해지는 경우도 있답니다. 어떻게 이렇게 서로 다를 수가 있죠?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거죠? 왜 사람들은 나와는 다르게 생각하는 거죠? 내 생각이 다른 사람과 다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모두가 자기 생각대로만 한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지나요? <철학 맛보기> 시리즈는 프랑스의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출간된 책으로, 말과 표현의 논리적 쓰임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한국에 처음 소개된 후 지난 10여 년 동안 부모님과 선생님,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되는 <철학 맛보기> 21~30권 시리즈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질문과 노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만의 철학 맛보기 노트’의 도움을 받으며 부모님과 선생님, 친구들, 또는 자기 자신과 대화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사고력과 올바른 가치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철학맛보기> 시리즈는 철학 교육을 가장 중시하는 프랑스에서도 학습 교재를 잘 만들기로 유명한 밀랑(NILAN) 출판사의 책입니다. 이 책은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며 꾸준하게 읽히고 있습니다. <철학 맛보기> 시리즈는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입니다.레옹은 옥타브와 이야기하는 것이 지루하고 재미없고 심드렁해요. 레옹은 옥타브가 제발 한 번만이라도 이렇게 말했으면 좋겠어요. “야, 난 네 생각에 반대야.” 그러면 뭔가 달라질 것 같아요! 왜 반대를 하는 것이 유용한지 알겠지요? 이유를 찾게 만들어 주거든요. 좀 더 생각을 깊이 파고들어 조사하고 질문을 던지게 해 주죠. 반대 안에서 또 반대를 하고, 찬성 안에서 또 찬성을 찾고, 그런 식으로 생각을 좇아 가다 보면 시각, 의견, 아이디어, 생각은 모양을 갖추었다 깨지기를 반복하면서 전체를 이룹니다. 시몬이 어떤 결정을 할지는 몰라요. 하지만 친구들에게 말하기가 얼마나 어려울지는 짐작하고도 남지요. “나는 안 가, 찬성 못 해.” 이처럼 아니라고 말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해요. 남들에게 나쁘게 보이는 것, 외톨이가 되는 것, 소외당하는 위험을 늘 감수해야 한답니다.
해봐요 문해력 초등 한글 1단계 : 기본 모음·기본 모음·받침 없는 글자
시소스터디 / 엄은경, 권민희 (지은이), 차은실 (그림) / 2022.07.20
11,800원 ⟶ 10,620원(10% off)

시소스터디논술,철학엄은경, 권민희 (지은이), 차은실 (그림)
예비 초등생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만든 한글 책이다. 60일 만에 자모음부터 겹받침 글자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한글 습득 원리를 제시하고 일차별 학습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누적 반복이 되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재미있는 활동으로 어휘력을 넓히고, 말놀이 글감과 다양한 형식의 글감으로 기초 문해력을 키운다.똑똑 기본 모음 1일 ㅣ, ㅏ. ㅑ ……………………………… 10 2일 ㅓ. ㅕ ……………………………… 14 3일 ㅡ, ㅗ, ㅛ ……………………………… 18 4일 ㅜ, ㅠ ……………………………… 22 5일 쏙쏙 기본 모음 ……………………………………… 26 똑똑 기본 자음 6일 ㄱ, ㅋ ……………………………… 32 7일 ㄴ, ㄹ ……………………………… 36 8일 ㄷ, ㅌ ……………………………… 40 9일 ㅁ, ㅂ, ㅍ ……………………………… 44 10일 ㅅ, ㅈ, ㅊ ……………………………… 48 11일 ㅇ, ㅎ ……………………………… 52 12일 쏙쏙 기본 자음 …………………………………… 56 똑똑 받침 없는 글자 1 13일 아~이, 하~히 …………………………… 62 14일 가~기, 카~키 …………………………… 66 15일 나~니, 라~리 …………………………… 70 16일 쏙쏙 받침 없는 글자 1 ………………………… 74 똑똑 받침 없는 글자 2 17일 다~디, 타~티 …………………………… 80 18일 마~미, 바~비, 파~피 ……………………… 84 19일 사~시, 자~지, 차~치 ……………………… 88 20일 쏙쏙 받침 없는 글자 2 ………………………… 96한글 학습을 체계적으로, 쉽게, 자연스럽게 완성! 한글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문자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어요. 하지만 좀 더 들여다보면 같은 글자로 적은 말의 소리가 다른 경우가 많아서 한글을 정확하게 읽고 쓰는 것은 쉽지 않아요. ‘국’이라는 글자를 예로 들면, ‘조국’의 ‘국’과 ‘국어’의 ‘국’, ‘국기’의 ‘국’은 발음 환경의 차이로 인해 다르게 들리거나 뒷소리에 영향을 미치지요. 한글의 이러한 특성 때문에 문자 습득기의 학습자는 혼란을 느낄 수 있어요. 은 예비 초등생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만든 한글 책입니다. 60일 만에 자모음부터 겹받침 글자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한글 습득 원리를 제시하고 일차별 학습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누적 반복이 되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활동으로 어휘력을 넓히고, 말놀이 글감과 다양한 형식의 글감으로 기초 문해력을 키웁니다. 한글 떼기부터 어휘력, 기초 문해력을 키우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는 !! *이 책을 구성하는 한글 학습의 5가지 요소 1. 음운 인식(낱자의 소리와 글자를 대응하여 인식하는 능력): 자모음의 모양, 이름, 소리 익히기 2. 읽기 능력(낱자, 낱말, 구절, 문장을 유창하게 읽는 능력): 낱자, 낱말, 구절, 문장 읽기 3. 쓰기 능력(낱자, 낱말, 구절, 문장을 유창하게 쓰는 능력): 낱자, 낱말, 구절 문장 쓰기 4. 어휘력(언어생활에 필요한 어휘를 유창하고 적절히 사용하는 능력): 쓰임과 의미에 맞게 낱말 활용하기 5. 기초 문해력(문자 학습의 지향점인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다양한 형식의 글을 읽고 내용 이해하기 *이 책으로 공부하면 얻을 수 있는 효과!! 하나- 한글 습득은 물론, 어휘력, 기초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어요. - 700여 개의 낱말과 30여 편의 말놀이 글감 - 쪽지, 문자 메시지, 메뉴판, 광고문, 소개하는 글, 동시, 일기 등 10여 편의 다양한 글감 둘- 자모음의 모양과 소리를 익힐 때 시각적으로 가획 원리를 제시하고, 큐알 코드를 활용한 청각 자극을 통해 글자의 모양과 소리를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셋- 낱말 속에서 자모음의 모양을 인지하게 하고, 앞에서 배운 글자를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배운 글자가 누적되면서 자연스럽게 복습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넷- 받침 글자의 난이도를 고려하여 음운 변동 여부에 따라 ‘쉬운 받침’과 ‘어려운 받침’을 구분하여 구성했으므로, 받침 글자를 쉽고 점진적으로 익힐 수 있어요. 다섯- 반복적인 낱말이나 구절 등의 유사한 언어 패턴으로 리듬감 있게 구성한 말놀이 글감을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습득할 수 있어요. *이렇게 공부해 봐요! 1. 한글 떼기의 원리 학습 모음 학습: 기본 글자에 획을 더하는 가획 원리를 바탕으로 모음자의 모양, 이름, 소리 학습 자음 학습: 기본 글자에 획을 더하는 가획 원리를 바탕으로 자음자의 모양, 이름, 소리 학습 받침 없는 글자: 음절 조합도를 활용하여 글자의 조음 원리와 짜임 학습 받침 글자: 음운 변동 여부에 따라 쉬운 받침과 어려운 받침으로 구분하여 학습 2. 20일 만에 끝내는 각 단계별 학습 구성 요소 1단계: 기본 자모음부터 받침 없는 글자까지(20일차) 2단계: 쉬운 받침 글자와 된소리, 어려운 모음까지(20일차) 3단계: 음운 변동 있는 어려운 받침 글자와 겹받침 글자까지(20일차) 3. 학습자 부담 최소화한 1일 4쪽 학습 글자의 모양과 이름 알기 → 글자(낱말) 덮어쓰기/옮겨 쓰기 → 글자(낱말) 인지 확인(말놀이 포함)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 상
김영사 / 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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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역사,지리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한국사와 세계사의 주요한 장면들을 비교하며 동시에 읽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역사 학습 만화이다. 각 페이지마다 역사적인 사건 한 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대별로 나누어, 비슷한 시기에 일어났던 큰 사건을 한국사와 세계사로 간추려 정리했기 때문에 동시대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비교할 수 있다. 선사 시대부터 광복 후 현대까지의 우리 역사와 고대 문명의 시작부터 현대까지의 세계 역사를 두 권의 이야기 속에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세계의 역사와 우리의 역사를 함께 살펴보며,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보도록 도와주는 책이다.세계사와 한국사를 동시에 읽는 유쾌하고 재밌는 역사교과서! 지난 35년 동안 《먼나라 이웃나라》 《가로세로 세계사》 등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역사교육 운동에 앞장서왔던 이원복 교수와 김승민 교수가 이번에는 한국사를 주제로 한 교양 학습만화를 출간했다. 김승민 교수와 그림떼, 그리고 이원복 교수의 오랜 노력 끝에 탄생한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는 기존 역사 교육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세계사와 한국사의 분리 학습의 한계를 단번에 극복한 새로운 형식의 역사교과서다. 왼쪽 페이지에는 세계사, 오른쪽 페이지에는 한국사를 배치에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이 한국의 역사에 어떠한 영향을 끼쳐왔는지 살펴볼 수 있다. 또한 한국의 역사가 인류 문명의 발전과 변화 속에서 어느 정도 위치를 점해왔는지를 가늠할 수 있어, 암기가 아닌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언제까지 세계사와 한국사를 따로따로 공부할 거야?” 역사 공부는 중요하다! 하지만 공부하는 방법은 모른다? 역사 공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교육방식과 세계사와 한국사가 분리된 학습체계로 인해 역사를 온전히 이해하고 공부하는 일은 쉽지 않다. 때문에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보다 쉽고, 보다 재밌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우리가 늘 하는 고민이다. 우리 모두는 역사가 암기과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책에 밑줄을 긋고, 연습장에 빼곡이 글자를 채우며 역사를 쓰고, 외운다. 그렇게 습득한 지식으로 시험을 치르고, 한 학년 한 학년 위로 올라간다. 그리고 모두 잊는다. 또 한 가지, 전 세계 역사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한 나라에서 발생된 문명이 이웃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다시 주변 국가들의 문화에 흡수되어 독특한 문명을 이루기도 한다. 위대한 탐험가에 의해서도, 오랜 전쟁을 통해서도 세계의 역사는 발전과 퇴보를 거듭하며 하나의 역사를 이룬다. 때문에 자국의 역사만을 공부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세계사의 흐름을 읽어내는 것이야말로 진정 역사를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하지만 우리는 세계사와 한국사를 분리해 가르치고 있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왼쪽 눈으로는 세계사, 오른쪽 눈으로는 한국사, 전 세계 역사를 동시에 읽는 재밌고 신나는 세계 역사 여행! “대한민국이 동북아에 위치해 유럽과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이유로 우리는 항상 세계사와 한국사를 따로 가르친다. 때문에 우리는 늘 ‘세계와 우리’를 분리해 사고한다. 그러나 지구촌이 하나의 네트워크를 형성한 지금 더 이상 세계와 분리된 대한민국은 없다. 이제는 ‘세계의 우리’로 사고하고 행동해야 한다.” _이원복 ‘감수의 말’ 중에서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는 왼쪽 페이지에 세계사, 오른쪽 페이지에 한국사를 배치해 비슷한 시기에 세계와 한국에서는 각각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를 직접 비교하며 학습할 수 있게 구성했다. 외우지 않고는 도무지 머릿속에 넣지 못했던 세계사와 한국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자연스럽게 이미지화해서, 역사적 사실들을 연도대로 외우지 않고도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2천만 독자를 울고 웃긴 김승민·이원복 교수의 검증된 작화가 독자를 역사 속으로 이끌고 들어가는 훌륭한 길잡이를 역할은 물론,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신나는 모험 속으로 우리를 이끌 것이다. 전 세계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이때, 단일 국가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물론, 자국의 역사를 공부하는 게 의미가 없다는 말이 아니다. 세계사와 자국 역사의 학습이 동시에 선행되어야 진정 역사를 공부하는 의미를 갖추게 된다는 말이다. 문명의 발달 과정이 어느 곳에서 어느 곳으로 흘러가는지, 한 국가의 문화가 다른 국가의 문화와 흡수·분리되는 과정을 거듭하면서 어떠한 형태로 변이되었는지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학습이 이루어져야만 세계 속 한국의 역사는 어떠한 한계를 지녔는지, 우리가 미래에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 등 역사 속에서 얻어낼 수 있는 진리를 찾을 수 있다.
공부가 되는 사회 세트 (전3권)
아름다운사람들 / 조한서 지음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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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사회,문화조한서 지음
공부가 되는 사회 시리즈. 어려운 정치.경제.사회 전반을 이해하고 흐름을 알 수 있도록 만들었다. 거대하고 복잡한 우리 사회가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영역에서 어떤 흐름으로 움직이는지, 또 사회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하여 정치와 법 그리고 공동체가 어떤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이러한 사회적 제도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우리는 어떻게 참여하고 있는지, 우리 사회 전체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사회 교과서에 등장하는 어려운 사회 개념을 암기가 아니라 사회 전반의 흐름과 배경지식을 통해 깨우치도록 구성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똑똑하게 알려 준다.《공부가 되는 사회 1》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사회》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민주주의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 왜 정치가 중요할까? 좋은 정치를 위해서는 날개가 필요해 민주주의를 처음 시작한 곳은 그리스야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2. 민주 정치란 무엇일까? 인간의 존엄성, 자유, 평등 민주주의 기본 4원칙 대통령제와 의원 내각제 3. 우리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 정치 과정이 뭐지? 민주주의의 꽃 ‘선거’ 민주주의의 학교 ‘지방 자치 제도’ 4. 국가가 되려면 이 ‘세 가지’가 있어야 해! 영토, 국민, 주권 우리나라 영토는 어디까지? 국민과 주권 국민의 의무 5. 법 중에 으뜸가는 법, 헌법 법에도 등급이 있어 우리나라 헌법은 언제,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 헌법과 인권 헌법과 기본권 6.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국민의 대표 기관 ‘국회’ 국회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대통령은 어떤 일을 할까? 행정부는 어떤 일을 할까? 법원은 무슨 일을 할까? 헌법 재판소는 어떤 일을 할까? 국민은 이런 일도 할 수 있어 7. 법을 어기면 왜 처벌받을까? 법은 바로 우리 생활 속에 있어 법과 다른 사회 규범은 어떻게 다를까? 법은 권리를 보호하고 다툼을 해결해 줘 법의 종류, 사법과 공법 그리고 사회법 재판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공부가 되는 사회 2》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사회》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경제야 놀자 경제가 뭐지? 재화와 서비스를 만드는 생산 생산한 것을 나누는 분배 분배된 소득을 사용하는 소비 ‘희소성’이 뭐지? 선택을 잘해야 돼 미래를 위한 준비 2. 시장에서 놀자 시장이 뭐지? 시장이 몰고 온 변화 가격이 오르락내리락 이런 시장도 다 있네 3. 경제의 밑거름, 자원 에너지 자원이 중요해 주목받은 신재생 에너지 자원을 둘러싼 경쟁 풍부한 자원의 두 얼굴 신재생 에너지의 개발과 이용 4. 경제가 성장하면 무엇이 좋아질까? 우리나라는 얼마나 잘사는 나라일까? 경제 성장의 두 얼굴 물가와 물가 지수의 마술 물가가 오르면 어떻게 되지? 실업 문제를 해결해야 돼 5. 세계는 하나의 시장 국제 거래를 알아볼까? 국제 거래는 왜 할까? 환율과 국제 수지를 알아볼까? 세계가 작아지다 세계화와 다국적 기업 농업에 불어닥친 세계화의 바람 행복한 지구촌을 위해서 《공부가 되는 사회 3》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사회》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모여 사는 것이 좋아 수수께끼의 소년, 카스파어 하우저 사회가 나를 만들어 사람이 사는 모여 사는 곳, 사회 사회적 지위와 역할 내가 사회의 주인 2. 문화는 얼굴이 여러 개야 문화가 뭐지? 다른 것도 있고 같은 것도 있고 문화는 늘 변하고 있어 다른 문화 이해하기 세계화 시대의 문화 대중문화 이해하기 3. 바람 잘 날 없는 사회 문제 사회 문제가 뭐지? 적어도 걱정, 많아도 걱정인 인구 즐겁게 일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지구가 망가지고 있어 국경 없는 환경 오염 문제 우리 환경 스스로 지키기 4. 어떤 미래를 가지고 싶지? 사회는 계속 변해 왔어 정보화의 두 얼굴 한국 사회의 변화 인류가 함께 사는 길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사회》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우리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사회 전체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란 무엇일까요? 좋은 정치란 무엇일까요? 대통령은 무슨 일을 할까요? 시장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물가는 왜 오르락내리락할까요? 우리나라는 얼마나 잘사는 나라일까요? 경제가 성장하면 무엇이 좋아질까요? 우리가 행복해지려면 사회의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행복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신문이나 텔레비전에 나오는 뉴스, 우리 일상에서 자주 듣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이야기입니다. 《공부가 되는 사회》는 이처럼 어려운 정치·경제·사회 전반을 이해하고 흐름을 알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거대하고 복잡한 우리 사회가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영역에서 어떤 흐름으로 움직이는지, 또 사회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하여 정치와 법 그리고 공동체가 어떤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이러한 사회적 제도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우리는 어떻게 참여하고 있는지, 우리 사회 전체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사회를 알아야 사회의 훌륭한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플라톤은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을 따르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더라도 막을 수 없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다.’라고 한 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 구성원의 똑똑한 시민 의식이라는 말도 더하였습니다.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먼저 사회를 구성하는 시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사회 참여를 통해 실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려면 정치·경제·사회·문화에 대한 기초 지식과 교양이 필요합니다. 《공부가 되는 사회》는 우리 사회의 훌륭한 주인이 될 수 있는 기초 교양을 제공해 주며,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줍니다. 3. 어려운 사회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는 어떤 기능을 하고 어떤 원리로 작동될까요? 대통령제와 의원 내각제는 어떻게 다르며, 우리나라는 왜 대통령제를 채택했을까요? 지방 자치 제도는 무엇이고, 복지는 무엇일까요? 환율과 국제 수지, 분배와 성장, 재화와 서비스, 희소성은 무엇일까요? 《공부가 되는 사회》는 사회 교과서에 등장하는 어려운 사회 개념을 암기가 아니라 사회 전반의 흐름과 배경지식을 통해 깨우치도록 구성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똑똑하게 알려 줍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시리즈 <공부가 되는>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우쳐 줍니다.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울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이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발휘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사회》는 우리 사회의 흐름을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를 통찰하는 깊이 있는 안목과 사회에 대한 판단력과 사고력을 키워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2023 리얼 오리지널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모의고사 3개년 21회 예비 고1 전과목 (2023년)
입시플라이 / 입시플라이 편집부 (엮은이) /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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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플라이학습참고서입시플라이 편집부 (엮은이)
고등학교 첫 시험! 고1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를 대비할 수 있다. 최근 3년간 시행된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전과목 18회를 수록했으며, 3월 학력평가를 대비해 실전 모의고사 [국어, 수학, 영어] 3회를 수록했다.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으며, 자신의 실력과 상대적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한다. 또한 실전 감각을 높여주는 [OMR 카드]도 무료 제공한다.3월 국어 [전국연합 학력평가] 01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국어 02회 2021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국어 03회 2020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국어 04회 고1 3월 대비 [실전 모의고사] - 국어 3월 수학 [전국연합 학력평가] 05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수학 06회 2021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수학 07회 2020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수학 08회 고1 3월 대비 [실전 모의고사] - 수학 3월 영어 [전국연합 학력평가] 09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영어 10회 2021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영어 11회 2020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영어 12회 고1 3월 대비 [실전 모의고사] - 영어 3월 한국사/ 사회/ 과학 [전국연합 학력평가] 13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한국사 14회 2021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한국사 15회 2020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한국사 16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사회 17회 2021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사회 18회 2020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사회 19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과학 20회 2021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과학 21회 2020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 과학 [특별 부록] • OMR 체크카드 [실전 연습용]“2006~2022 누적판매 515만부! 「17년 연속」 수능기출 베스트셀러!” “수능기출 515만부 판매기념 FESTA! 고1, 고2, 고3 전과목 ALL 9,900원!” ★ 예비 고1 3개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특징 ★ 1. 2023학년도 고1 [3월 학력평가+학교내신] 대비 - 중학교 시험에 익숙한 예비 고1 수험생들이 3월 학력평가를 쉽게 미리 경험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고1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를 대비하고, 중학교 “전과정 총정리”를 통해 “내신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최신 3개년 [전국연합 학력평가] 전과목 18회 수록 - 고1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 18회의 문제를 실제 시험지와 똑같은 형식으로 풀어 볼 수 있습니다. -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정해진 시간에 맞춰 꾸준히 풀면 “과목별 1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3월 고1 학력평가 대비 [실전 모의고사] 3회 수록 - 고1 첫 시험을 대비한 “실전 모의고사” [국어 45문항, 수학 30문항, 영어 45문항] 3회를 제공합니다. - 3월 학력평가 기출 문제를 먼저 풀고, 실전 모의고사를 풀어보면 3월 모의고사에서 “자신감이 UP”됩니다. 4. 빠른 정답 체크표 &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 - 회차별로 학력평가 문제를 푼 후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답 체크표”를 제공합니다. -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5. 실전 연습을 위한 OMR 체크카드 & 등급 컷 제공 - 실전 능력을 Up 해주고, 마킹 연습에 꼭 필요한 “OMR 체크카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전회분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해 내 실력과 모의고사에서 상대적 위치까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6. 영어 듣기평가 [QR 코드] & mp3 무료 다운로드 - 영어 매 회 첫 페이지에 QR코드를 수록해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듣기를 바로 청취할 수 있습니다. - 입시플라이 홈페이지에서도 바로 듣기가 가능한 “MP3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나는 강아지 날개
위즈덤하우스 / 김현희 (지은이), 서영아 (그림) /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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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김현희 (지은이), 서영아 (그림)
노란 잠수함 7권. 날개 섬에서 가족을 잃어버린 도레는 천사 조각상에게 날개를 빌린다. 지금 당장 바다를 건너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아무리 연습을 해도 구멍 뚫린 낡은 날개로는 날 수가 없다. 과연 도레는 훨훨 날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늘을 날아서라도 가족에게 돌아가고 싶은 유기견 도레의 가슴 뭉클한 모험이 시작된다.날개 섬으로 팽당한 거야 날개를 빌려줄게 봉지심 할머니 도레미파솔라시도, 도레 룰루 랄라 고깃국과 보신탕 황가오리 식당 룰루를 구해야 해! 철창에 갇힌 도레 관광 상품 날개를 찾아라! 엄마 그림자 날개라는 이름으로 돗가비 돌 작별 인사 수비 대장 날개 작가의 말날아서라도 가족에게 돌아가고 싶은 유기견 도레의 가슴 아픔 모험! 《나는 강아지 날개》는 작가가 작은 섬에서 만난 유기견을 기억하며 쓴 동화이다. 섬에서 마음씨 좋은 할머니를 만났지만 버려진 장소를 떠나지 못하고 옛 가족을 기다리던 뼈만 앙상하게 남은 이름 모를 강아지는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로 태어났다. 이 책 속 주인공 도레는 날개 섬에서 주인을 잃어버린다. 한 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이라고 믿는 도레는 자신이 버려졌을 거라고는 꿈에서조차 생각하지 않는다. 도레의 관심은 온통 가족을 찾아가는 일뿐이다. 하지만 끝없이 펼쳐진 바다 때문에 집을 찾아갈 엄두조차 낼 수가 없다. 작가는 가족을 향한 도레의 간절한 마음을 동화적 상상력으로 풀어 낸다. 도레가 폐교에 버려진 순간을 목격한 천사 조각상이 도레에게 날개를 빌려준다. 그날부터 도레는 매일매일 하늘을 나는 연습을 한다. 제대로 먹지 못한 탓에 매번 바다에 빠져 죽을 둥 살 둥 허우적거리지만, 가족에게 돌아가겠다는 도레의 결심은 흔들리지 않는다. 도레는 자신에게 다정했던 팽이의 온기와 사랑을 잊을 수가 없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도레는 꼭 하늘을 날아서 가족에게 돌아가고 싶다. 작가는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한 도레의 모험을 통해 사람에게 버림받은 강아지의 생각과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해 준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 버림받았을 때 느끼는 아픔과 상처 또한 그렇다. 가족만을 아끼고 사랑하는 반려견들은 자신이 버림받았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평생 가족을 그리워하며 살아가기도 한다. 만약 단 한 번이라도 동물의 입장이 되어 본다면, 반려동물을 쉽게 버리지 못할 것이다. 이 책은 동물의 시선으로 사람과 동물의 관계를 바라보게 할 뿐만 아니라 생명을 키우는 일에 대한 의미와 무게까지 전달해 준다. 상처 입은 동물들을 치유하는 날개섬에서 날개라는 이름으로 날아오르다! 날개 섬에는 또 다른 유기견이 있다. 룰루와 랄라는 주인이 결혼하면서 주인 엄마에게 맡겨졌다가 늙어서까지 개를 돌볼 수 없다는 이유로 버려진다. 그러다 어이 부부를 만나 날개 섬에 오게 된다. 어이 부부는 유기견을 데려와 살을 찌운 뒤 보신탕을 만들어 파는 사람들이다. 둘은 도레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식당을 탈출하지만, 사람에게 두 번이나 버림받았다는 사실에 몇 날 며칠을 끙끙 앓는다. 도레는 룰루와 랄라를 돕다가 식당 부부에게 붙잡힌다. 도레는 피 냄새나는 철창 안에서 자신이 왜 그날 가족 중 하나인 김 여사를 따라 날개 섬에 오게 되었는지를 떠올린다. 도레의 털 때문에 팽이가 아팠다! 결국 도레는 김 여사를 잃어버린 게 아니라 김 여사가 자신을 섬에 버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제 도레는 철창에서 도망쳐야겠다는 의지마저 잃고 어이 부부의 뜻대로 사람들의 구경거리로 살아가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다행히 날개 섬에는 버려진 유기견을 데려다 키우는 봉지심 할머니가 있다. 할머니는 마을 사람들에게 날개 섬에 버려진 동물들을 위한 터전을 만들자고 설득한다. 단 한 번도 동물이 먼저 이유 없이 사람을 해코지한 걸 본 적 없다고, 동물들이 포악해진 것은 사람의 욕심 때문이라고, 날개 섬사람들만이라도 동물들과 평등하게 같이 살아가자고. 봉씨 성을 가진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사는 작은 섬에는 버려진 동물들을 위한 새로운 터전이 생겨난다. 봉지심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과 손길은 룰루와 랄라뿐만 아니라 다시는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도레의 마음까지도 움직인다. 도레는 자신을 구해 준 봉지심 할머니가 불러 주는 ‘날개’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기로 마음먹는다. 언젠가 날개 섬을 자유롭게 뛰어다니다 보면 마음속 상처가 깨끗하게 나을 거라고 믿으며. 도레가 훨훨 날아 자신을 애타게 찾는 가족에게 돌아가는 마법 같은 해피엔딩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사람과 동물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픔을 보듬는 기적 같은 순간을 선사한다. 자세를 낮추어 동물 편에 서서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면 이런 기적은 누구에게나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 그게 바로 날개가 독자들에게 전하는 가슴 뭉클한 메시지이다.도레가 날개 섬에 와서 김 여사를 잃어버리고 혼자 떠돈 지 벌써 세 밤이 지났다. 도레는 바다를 보면 불안한 마음이 먼저 솟구쳤다. 멀리 수평선에 바다와 하늘이 맞붙어 있었다. 도레는 이제 눈만 뜨면 보이는 바다가 지겨웠다.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곳을 보고 있자면 정신이 까마득해졌다. 바다가 갑갑해서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 지경이었다. “날개를 달았다 해도 그게 다는 아니야. 문제는 얼마나 날개를 빠르고 힘차게 젓느냐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순간 날개를 힘껏 빠르게 저어야 해. 그렇게 해도 날까 말까라고.”“알겠다고. 얼른 날개나 빌려줘.”“그래. 힘든 일이지만 어디 한번 해 보자고.”앞자락의 말이 끝나자마자 딱딱하던 날개가 활짝 펼쳐졌다. 첫걸음마하는 아이처럼 앞자락이 조심조심 한 발 두 발 도레 가까이 다가왔다. 다시는 봉지심 할머니 집에 가지 않겠다는 도레의 결심은 번번이 깨졌다. 배가 고프면 저절로 할머니 집으로 발걸음이 옮겨졌다. 할머니가 밖에 나가기만을 기다렸다가 텃밭이나 집 안으로 들어가 먹을 것을 찾아 먹었다. 그러고 보니 벌써 한 달이 훌쩍 흘렀다. 도레는 날기 위해 인적이 없는 날을 골라 하늘이 살구색으로 물드는 해넘이가 되도록 애를 썼지만, 날기는커녕 날갯짓도 제대로 못 하고 바닷물로 곤두박질쳤다. 제대로 먹지 못해서 힘이 모자란 탓이었다.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나아지기는커녕 더 엉망이었다.
헤이그로 간 비밀 편지
스푼북 / 윤자명 (지은이), 정가애 (그림) / 201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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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명작,문학윤자명 (지은이), 정가애 (그림)
큰 스푼 시리즈. 1907년 대한제국은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웠다. 주변의 여러 나라들이 파도처럼 일어났고 우리나라는 그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됐다. 이런 나라 사정을 세계만방에 알리기 위해 비밀스러운 여정이 시작됐다. 그 길을 어리지만 당찬 소만이 함께했다. 지금으로부터 약 100여 년 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러시아 횡단 열차를 타고 네덜란드 헤이그까지 함께 떠난다.중명전 박 상궁 처음 맛본 가배차 경부선 기차 부산항 아버지 화륜선에서 만난 남학생 블라디보스토크의 동포들 고려인 학교 시베리아 횡단 열차 미행꾼 오얏꽃 서찰 만국평화회의 태평양 건너짧았지만 기억되야 할 역사 ‘대한제국’ 대한제국은 1897년부터 1910년까지 이어지다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어요. 그 운명이 짧았다고 하더라도 대한제국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의 한 부분이에요. 대한제국을 거치면서 우리나라는 근대에 들어서게 됐고 자주 독립의 의지를 굳건히 한 때이기도 해요. ‘헤이그로 온 비밀 편지’를 보면 대한제국 시대의 분위기가 잘 나타나 있어요. 나라를 강하게 하기 위해 서로 배울 것을 북돋아 주었고, 외국의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여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100년 전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어요. 1907년 4월 고종의 헤이그 특사 파견 고종은 ‘을사늑약’이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강제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제2차 만국평화회의에 이준, 이상설, 이위종을 특사로 파견했어요. 부산에서 배를 타고 러시아 횡당 열차를 갈아타고 만국평화회의가 열리는 헤이그까지 갔답니다. 주인공 소만이 우연히 이 길을 함께하지요. 본인도 알지 못했던 아주 중요한 문서를 지닌 채 말이에요. 일본인은 헤이그 특사의 임무를 막기 위해 끈질기게 방해하지만 소만과 헤이그 특사는 이에 굴하지 않았어요. 위험을 무릅쓰고 나라를 위해 혼신을 다해서 대한제국의 소식을 알리려고 애썼어요. 많이 배우는 것이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힘 소만의 아버지는 감옥에 계실 때부터 달라졌어요. 밤낮으로 공부를 하시고 나라를 걱정하며 동지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생겼어요. 평생 남의 집 일을 돌봐주던 아버지는 이제 헐버트 선생님을 도와 일해요. 소만은 이화학당에 다니는 학생이었어요.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즐거웠던 아이였어요. 그런 소만이 러시아를 거쳐 유럽의 헤이그까지 가는 동안 많은 것을 보고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돼요.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을 만났고 세계의 시간, 문화, 풍습이 다르다는 것을 직접 깨닫게 됐어요. 이제 소만은 예전의 소만이 아니에요. 나라를 걱정하고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된 소만이랍니다. 헤이그에 다녀온 소만은 더 넓은 세상을 배우기 위해 의학 공부를 하러 유학길에 오르게 됩니다.“봄나물 반찬도 못해서 서양 사람한테 부탁하는 것도 그렇고요.”“그게 말이다, 궁녀란 여염집 사람과 다르잖니. 황제가 계시는 궁에서 일하는 분이니까 네가 이해하렴. 황제께서 아라사 공사관에 머물다가 궁으로 오신 뒤에도 위험이 따르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미국 선교사나 헐버트 선생님이 돌아가며 음식을 해서 궁으로 들여가는 거고.”“아, 궁녀가 들고 온 놋쇠 찬합에 큼직한 자물쇠가 달렸던 이유가 있었네요?”“허어, 자세히도 봤구나. 음식을 담은 후에 잠그고 열쇠는 따로 헐버트 선생님이 가져가지. 직접 황제 폐하 앞에서 열고 드시게 한단다.”“어쩌다 임금님께서 수라도 제대로 못 드시게 되었어요?”“우리나라가 미처 힘을 기를 새도 없이 주변의 강대국들에게 둘러싸여서 그렇단다.” 소만이 책보와 빨아 둔 커튼까지 챙기고 나니 아버지는 인력거를 끌고 나섰다.“소만아, 타거라.”“네? 제가 왜 인력거를 타요?”“오늘은 다른 사람이 타자고 하면 곤란하니 어서 타. 서둘러 가야 한다.”아버지의 말투가 전에 소만을 혼낼 때처럼 단호했다. 소만은 할 수 없이 인력거 의자에 올라앉았다. 소만이 인력거를 타는 건 처음이었다. 그것도 아버지가 끄는 인력거를 타려니 엉덩이를 바닥에 편히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 인력거 옆자리에는 못 보던 큼직한 가방도 실려 있었다. “미안해할 거 없어. 나 때문에 천 리를 따라왔는데, 내가 미안하지.”걷지도 못하는 보영 언니가 한사코 가방을 놓지 않으려 했지만 소만이 억지로 뺏어 들었다. 가방은 생각보다 묵직했다. 가방 안에는 보나 마나 정혼자에게 전할 편지가 들어 있을 것이다. 소만은 보영 언니가 편지를 쓰는 걸 본 적이 있었다. 애타는 보영 언니의 마음을 적은 편지를 전달해 달라고 아버지께 꼭 부탁해야 했다.
EBS 마이 라이팅 코치 My Writing Coach 내신서술형 중3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10
12,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전국 내신 서술형 기출 완벽 분석 및 빈출 문법을 정리한 교재다. 챕터에서 다루고 있는 문법 요목을 유닛별로 나누어 빈출 유형의 문제가 제시된다. 빈출 유형과 동일한 유형의 또 다른 문제와 오답을 보며, 어느 부분이 틀렸고 어떻게 써야 했었는지를 확인하며 학습할 수 있다. 세분화된 유닛들로 충분한 학습을 한 후에 종합적으로 챕터별 실전문제를 풀 수 있다. 본책 학습 후 '워크북'으로 추가 연습이 가능하다.CHAPTER 01 목적격보어가 있는 5형식 문장 Unit 01 목적격보어로 명사, 형용사를 쓰는 동사 Unit 02 목적격보어로 to부정사를 쓰는 동사 Unit 03 사역동사의 목적격보어 Unit 04 지각동사의 목적격보어 CHAPTER 02 시제와 조동사 Unit 01 현재완료 시제 Unit 02 과거완료 시제 Unit 03 완료진행 시제 Unit 04 여러 가지 조동사 구문 Unit 05 조동사 + have + 과거분사 CHAPTER 03 부정사 / 동명사 Unit 01 to부정사의 명사적 쓰임 Unit 02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쓰임 Unit 03 to부정사의 부사적 쓰임 Unit 04 의문사 + to부정사 Unit 05 seem to / seem that Unit 06 too ~ to / ~ enough to / so ~ that Unit 07 목적어로 to부정사나 동명사를 쓰는 동사 CHAPTER 04 수동태 Unit 01 수동태의 의미와 형태 Unit 02 수동태의 여러 형태 Unit 03 주의해야 할 수동태 Unit 04 4형식 문장의 수동태 Unit 05 5형식 문장의 수동태 CHAPTER 05 분사 Unit 01 명사를 수식하는 분사 Unit 02 감정을 표현하는 분사 Unit 03 분사구문 1 Unit 04 분사구문 2 Unit 05 with + 명사 + 분사 CHAPTER 06 비교 Unit 01 원급을 이용한 비교 표현 Unit 02 비교급을 이용한 비교 표현 Unit 03 최상급을 이용한 비교 표현 CHAPTER 07 접속사 Unit 01 상관접속사 Unit 02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Unit 03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Unit 04 간접의문문 CHAPTER 08 관계사 Unit 01 관계대명사 who(m), which, that, whose Unit 02 관계대명사 what Unit 03 전치사 + 관계대명사 Unit 04 관계부사 when, where, why, how Unit 05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 Unit 06 복합관계대명사 / 복합관계부사 CHAPTER 09 가정법 Unit 01 가정법 과거 Unit 02 가정법 과거완료 Unit 03 I wish + 가정법 Unit 04 as if + 가정법 Unit 05 without + 가정법 CHAPTER 10 특수 구문 Unit 01 강조 Unit 02 부분 부정 Unit 03 동격 Unit 04 도치 Unit 05 간접화법 1 Unit 06 간접화법 2 부록 불규칙 동사 변화 워크북 정답과 해설서술형 만점의 지름길! 중학 내신 영어 해결사 <MY WRITING COACH 내신서술형 중3> 1. 전국 내신 서술형 기출 완벽 분석 및 빈출 문법 정리 챕터에서 다루고 있는 문법 요목을 유닛별로 나누어 빈출 유형의 문제가 제시됩니다. 빈출 유형을 해결하는데 어떤 문법적 요소가 요구되는지 필수 문법을 통해 확인하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오답 풀이로 익히고 다양한 유형으로 훈련 빈출 유형과 동일한 유형의 또 다른 문제와 오답을 보며, 어느 부분이 틀렸고 어떻게 써야 했었는지를 확인하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빈출 유형과 동일한 유형의 다른 문제들과, 빈출 유형 이외의 다양한 유형을 직접 풀어 보며 서술형 대비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중간고사·기말고사 실전문제 세분화된 유닛들로 충분한 학습을 한 후에 종합적으로 챕터별 실전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학교별 중간고사·기말고사의 범위에 맞춘 학습도 가능합니다. 4. 본책 학습 후 '워크북'으로 추가 연습 본책의 중간고사·기말고사 실전문제와 동일하게, 다양한 빈출 유형으로 챕터별로 추가 학습하여 실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 '정답과 해설'에서는 정답과 함께, 문제 해결에 필요한 필수 문법 및 주의할 포인트를 확인 학습할 수 있습니다. <EBS 중학 No.1 과목 특화 브랜드> 국어: 필독 영어: MY COACH 수학: 수학 마스터 사회/역사: 사뿐 과학: 비욘드
꿈꾸는 꼬마 돼지 욜
휴먼어린이 / 오미경 지음, 허구 그림 / 2015.12.07
9,800원 ⟶ 8,820원(10% off)

휴먼어린이명작,문학오미경 지음, 허구 그림
휴먼어린이 저학년 문고 시리즈 3권. ‘욜’이라는 이름을 지닌 꼬마 돼지가 하늘을 올려다보고 싶다는 꿈을 품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돼지들은 목뼈가 굳어 고개를 높이 들 수 없다고 한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욜은 슬픔에 빠지지만, 곧 기운을 차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하늘을 보겠다는 바람 하나로 수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욜의 이야기는 꿈의 소중함과 꿈을 이루기 위해 흘리는 땀의 가치를 알려 주는 밝고 건강한 동화이다. 사랑스러운 꼬마 돼지가 펼치는 희망찬 이야기에 허구 작가의 생생한 그림이 더해져 작품의 밝고 건강한 메시지가 빛을 발한다. 새하얀 구름이 펼쳐진 하늘부터 화려한 색깔로 물드는 노을, 밤하늘을 환히 밝히는 별빛 달빛까지, 하늘과 들판의 다채로운 빛깔을 담은 그림들은 작품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껏 돋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림이 시원하게 펼쳐져 마치 그림책을 읽듯 그림과 글을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엉뚱한 막내 돼지 구름이를 만난 날 가슴에 심은 꿈 물웅덩이에 담긴 하늘 막내를 팔지도 모른대! 아빠와 토마토 진짜 하늘을 보고 싶어! 눈부시게 파란 하늘 작가의 말꼬마 돼지 욜은 무척 특별한 돼지예요. 다른 돼지들은 꿀꿀꿀 울지만 욜은 욜욜욜 울지요. 다른 돼지들은 밥 먹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지만, 욜에게는 밥보다 소중한 것이 있어요. 하늘을 보고 싶다는 꿈이 생겼거든요! 돼지는 목뼈가 굳어 하늘을 올려다보지 못한답니다. 하지만 욜은 포기하지 않아요. 수백 번 넘어져도 다시 뛰어오르지요. 과연 욜은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을까요? 《꿈꾸는 꼬마 돼지 욜》은 ‘욜’이라는 이름을 지닌 꼬마 돼지가 하늘을 올려다보고 싶다는 꿈을 품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돼지들은 목뼈가 굳어 고개를 높이 들 수 없다고 합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욜은 슬픔에 빠지지만, 곧 기운을 차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입니다. 하늘을 보겠다는 바람 하나로 수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욜의 이야기는 꿈의 소중함과 꿈을 이루기 위해 흘리는 땀의 가치를 알려 주는 밝고 건강한 동화입니다. “먹는 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나는 하늘을 보고 싶어요!” 가슴에 꿈을 품은 특별한 꼬마 돼지 이야기 욜은 남다른 돼지입니다. 다른 돼지들은 ‘꿀꿀꿀’ 울지만, 욜은 스스로 자기만의 소리를 찾아 ‘욜욜욜’ 웁니다. 밥을 먹는 것보다 꽃향기를 따라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고, 우리 안에 머물기를 좋아하는 다른 돼지들과 달리 바깥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많은 사랑스러운 돼지입니다. 그런 욜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욜에게는 꿈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욜의 꿈은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입니다. 소박한 꿈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돼지에겐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돼지들은 목뼈가 굳어 고개를 높이 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 오미경 작가는 그럼 돼지는 하늘을 올려다볼 수 없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것이 이 동화를 쓴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꼬마 돼지가 우연한 계기로 하늘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것을 두 눈으로 직접 보고 싶다는 꿈을 품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꿈은 돼지우리 안에 있던 욜을 바깥세상으로 이끌고, 나아가 지금껏 만나지 못했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사랑스러운 꼬마 돼지가 펼치는 희망찬 이야기에 허구 작가의 생생한 그림이 더해져 작품의 밝고 건강한 메시지가 빛을 발합니다. 새하얀 구름이 펼쳐진 하늘부터 화려한 색깔로 물드는 노을, 밤하늘을 환히 밝히는 별빛 달빛까지, 하늘과 들판의 다채로운 빛깔을 담은 그림들은 작품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껏 돋웁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림이 시원하게 펼쳐져 마치 그림책을 읽듯 그림과 글을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꿈을 향해 달리며 얻은 소중한 깨달음, 꿈을 이루기 위해 흘리는 땀의 가치와 가족·친구의 소중함 목련 위로 바람이 살랑이던 봄날, 욜은 꽃향기를 따라 우리 밖을 나섰다가 우연히 ‘구름’이라는 이름의 염소를 만납니다. 털이 구름처럼 새하얗다는 뜻이라는데, 욜은 구름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욜은 구름이와 친구가 되면서 하늘의 존재를 알게 되고, 하늘을 올려다보고 싶다는 꿈을 품기 시작합니다. “구름아! 난 말이야, 진짜 하늘을 보고 싶어.” 구름이는 슬픈 얼굴로 물웅덩이를 가리킵니다. 물웅덩이는 바싹 말라 물 한 방울 없습니다. 이제 그곳엔 하늘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물웅덩이에 비친 거 말고, 진짜 하늘을 보고 싶어. 난 꼭 보고 말 테야.” 욜의 목소리가 살짝 떨립니다. “그래. 넌 꼭 할 수 있을 거야. 나도 힘껏 도와줄게.” 구름이가 힘주어 말합니다. 욜은 하늘을 보기 위해 훈련을 시작합니다. 처음엔 혼자였지만 곧 구름이가 나서 도와줍니다. 수없이 뛰어오르고 넘어지면서 때론 아프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가족과 구름이의 응원으로 한걸음 더 나아갑니다. 고군분투하는 욜의 모습은 꿈을 이루기 위해 흘리는 땀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알게 합니다. 지쳐 쓰러질 것 같은 순간마다 가족과 친구의 격려로 다시 일어나는 욜의 모습을 통해 늘 우리 곁을 지켜 주는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합니다. 이처럼 《꿈꾸는 꼬마 돼지 욜》에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저마다의 꿈을 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꿈이 우리의 일상에 얼마나 큰 활력을 주고, 삶을 건강하게 이끌어 주는 원동력이 되는지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하는 작품입니다. 아이들은 이 동화를 통해 꿈꾸는 사람은 그 자체로 반짝이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꼬마 돼지 욜이 가슴에 꿈을 심으면서 특별한 돼지로 거듭났듯이 말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꿈의 소중함을 잠시 잊은 어른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여운을 주는 동화입니다. 막내 돼지는 모두 똑같은 소리를 내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자기만의 소리를 찾기로 했어요.“쭐쭐쭐쭐! 남 뒤꽁무니나 쫄래쫄래 따라다니는 거 같잖아.”“툴툴툴툴! 맨날 툴툴거리기만 하는 고집불통 같아.”점점 날이 저물면서 막내 돼지 얼굴도 어두워집니다. 마음에 드는 소리를 찾지 못해서이지요. 둘둘둘둘, 뿔뿔뿔뿔, 출출출출……. 그래도 막내 돼지는 지칠 줄 모르고 소리 찾기에 매달립니다.“욜욜욜욜!”막내 돼지는 눈을 지그시 감고 입술을 쫑긋 내민 채, 다시 소리를 내 봅니다.“욜욜욜욜, 욜욜욜욜……. 바로 이거야!” “먹는 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저는 하늘을 보고 싶어요. 구름도 보고 싶고요!”“먹는 것도 중요하단다. 먹지 않으면 살 수 없어.”“그래도 하늘 한 번 못 보고 먹을 궁리만 하는 건 너무 슬프고 끔찍해요. 하늘이 어떻게 생겼는지 꼭 보고 싶어요.”
2023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 모의고사 35회 한국지리 (2022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2.01.12
11,900원 ⟶ 10,7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시험 당일 실제 상황과 동일한 환경에서 35번 반복 연습이 가능한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기출문제로 만들 수 있는 최다 구성으로, 5개년 수능 및 모의평가 15회 + 5개년 학력평가 20회, 700문항을 수록하였다. 수능 필수 개념 및 수능 완전 정복을 위한 [기출 OX 540제] 특별 부록을 실었다.1회 2021년 3월 고3 학력평가 2회 2020년 3월 고3 학력평가 3회 2019년 3월 고3 학력평가 4회 2018년 3월 고3 학력평가 5회 2017년 3월 고3 학력평가 6회 2021년 4월 고3 학력평가 7회 2020년 4월 고3 학력평가 8회 2019년 4월 고3 학력평가 9회 2018년 4월 고3 학력평가 10회 2017년 4월 고3 학력평가 11회 2022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2회 2021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3회 2020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4회 2019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5회 2018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6회 2021년 7월 고3 학력평가 17회 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18회 2019년 7월 고3 학력평가 19회 2018년 7월 고3 학력평가 20회 2017년 7월 고3 학력평가 21회 2022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2회 2021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3회 2020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4회 2019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5회 2018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6회 2021년 10월 고3 학력평가 27회 2020년 10월 고3 학력평가 28회 2019년 10월 고3 학력평가 29회 2018년 10월 고3 학력평가 30회 2017년 10월 고3 학력평가 31회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2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3회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4회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5회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시험 당일 실제 상황과 동일한 환경에서 35번 반복 연습 가능 실제 시험지 모양을 그대로 재현 / 수능과 똑같은 실전용 OMR 카드 제공 / 시험장 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안내 방송 MP3 제공 기출문제로 만들 수 있는 최다 구성 35회분! 5개년 수능 및 모의평가 15회 + 5개년 학력평가 20회, 700문항 수록 수능 필수 개념 수록 수능 완전 정복을 위한 특별 부록 수록 단원별로 문제를 풀고자 하는 학생, 취약한 부분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단원별 문항 분류표 제공 자가 진단을 위한 회차별 등급컷 제공 전 문항 정답률 표기
칭찬 스티커 전쟁
주니어김영사 / 최은영 (지은이), 윤유리 (그림) / 2019.06.04
12,500원 ⟶ 11,2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최은영 (지은이), 윤유리 (그림)
은재, 예서, 서연이는 언제나 딱 붙어 다니는 친한 친구이다. 그런 세 친구 사이에 칭찬 스티커를 둘러싼 경쟁심이 생기면서 차츰 사이가 멀어진다. 칭찬 스티커와 우정, 무엇이 더 중요할까? 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진짜 우정의 가치를 깨닫는 아이들의 이야기다.1. 칭찬 스티커를 모아라 2. 고양이 블루 3. 친구니까 똑같이 4. 생선을 지켜라 5. 칭찬 스티커 왕 6. 블루가 아파요 7. 사라진 칭찬 스티커 8. 행복의 조건 9. 불편한 마음 10. 칭찬 스티커 친구칭찬 스티커를 받았으면 떡볶이라도 사야 하는 거 아니야?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스티커이다. 솔직히 편집자로서 어린이 책을 만들 때마다 책 속에 넣을, 스티커 선물을 항상 만들고 싶은 심정이다. 초등학교 학급 내에서도 이런 스티커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그 방법 중 가장 보편화된 것이 바로 칭찬 스티커이다. 선행을 베푸는 데 그 대가를 준다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 좋은 일도 하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효과적인 교육 자료임에는 틀림없다. 그런데 이 칭찬 스티커 때문에 아이들 사이에 경쟁심이 생기기도 한다. 그리고 이 경쟁심은 친한 친구 사이에서 더 빈번하게 생긴다. 이런 갈등을 다룬 동화가 바로 이번에 출간된 《칭찬 스티커 전쟁》이다. 칭찬 스티커가 아니라면 희희낙락 즐거워했을 아이들이 어느 날인가부터 서로를 힘들게 하는 경쟁자로 변해 버린다. 나보다 좋은 일을 많이 한 것 같지 않은데, 칭찬 스티커를 받을 만한 일이 아닌 것 같은데, 친구를 의심하고 속상해 한다. 급기야 친구의 칭찬 스티커를 훔치기에 이른다. 은재, 서연, 예서는 칭찬 스티커 때문에 사이가 멀어지자, 마음이 편하지 않다. 그리고 항상 즐겁게 놀기에도 모자란 시간인데 왜 자신들의 사이가 멀어졌는지 고민하다. 결국 은재는 칭찬 스티커 개수보다 서연, 예서와의 우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먼저 친구들에게 손을 내민다. 그리고 은재의 손을 잡은 서연과 예서는 전보다 더 돈독한 우정을 다짐한다. 《칭찬 스티커 전쟁》은 칭찬 스티커를 많이 받으려는 아이들의 갈등을 통해 우정의 의미를 알려 주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은 교훈과 재미를 줄 것이다. “스티커 주는 개수를 다르게 하려면, 그 기준을 굉장히 세밀하게 나눠야 하지 않나요?” 은재가 손을 번쩍 들고, 따박따박 물었다. 교실 뒤쪽에 앉은 동표가 고개를 끄덕이며 까딱까딱 의자를 흔들었다. “스티커 개수를 다르게 하려면, 스티커를 주는 기준이 세밀해져야 하니?” 선생님이 은재의 말을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물었다. “어떤 친구에게는 불공평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까요.” 동표가 건들건들 몸을 흔들며 대꾸했다. “책을 모아서 꽂는 걸 스티커 받으려고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이번에는 서연이가 나섰다. 그러면 다들 책을 모아서 꽂으려다가 싸움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몇몇 아이들이 고개를 주억거렸다. 까딱 했다가는 종례 시간에 기나긴 토론이 이어질 것 같았다. 더 이상은 안 되겠는지 선생님이 고개를 반짝 들고, 아이들을 살폈다. “스티커 개수를 다르게 하면, 스티커를 나눠 줄 때마다 선생님이 너무 골치가 아플 것 같아. 모두에게 공정해야 하니까.” 은재는 걸음을 멈추고, 몸을 낮춘 다음 할머니의 텃밭을 향해 살그머니 몸을 돌렸다. 거기, 온몸이 새까만 털로 뒤덮인 고양이가 있었다. 아래쪽으로 살짝 쳐진 듯하더니, 치켜 올라간 꼬리 끝은 하얀 털이 나 있었다. 그리고 양쪽 귀 위쪽도 꼬리 끝처럼 하다. ‘정말로 고양이가 있었어.’ 하지만 할머니 말처럼 도둑고양이 같지는 않았다. 까만 털은 제법 윤기가 흘렀고, 귀와 꼬리 끝의 하얀 털은 신비롭기까지 했다. ‘얼굴 좀 보여 줘.’ 고양이는 은재에게서 등을 돌린 채 할머니의 텃밭 근처를 핥고 있었다. 조금 전에 민어를 떨어뜨렸던 그곳 같기도 했 다.‘정말 도둑고양이인가’ 아니었으면 싶었다. 은재는 숨소리도 들리지 않을 만큼 조심스럽게 발짝을 뗐다. 어떻게든 고양이의 얼굴을 확인하고 싶어서였다. 순간 고양이는 꼬리를 반짝 쳐들더니, 은재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눈동자가 파랬다. “예쁘다!” 자기도 모르게 은재는 말문을 열었다. 동시에 고양이는 바람처럼 사라져 버렸다. 할머니가 가리켰던 서곡산 쪽이었다. “이런, 바보, 멍청이!” 은재는 발을 쿵쿵 구르며 주먹으로 머리를 쥐어박았다.
밈보와 줌보의 이상한 겨울
현암주니어 / 야콥 마르틴 스트리드 글.그림, 손화수 옮김 /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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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주니어명작,문학야콥 마르틴 스트리드 글.그림, 손화수 옮김
통통 튀는 요소요소를 생기 넘치는 색감으로 그리는 <커다랗고 커다랗고 커다란 배>의 작가 야콥 마르틴 스트리드가 이번에는 추운 겨울을 배경으로 독특한 상상을 풀어낸다. 사라진 봄을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소동, 추운 겨울에도 서로를 보듬어 주는 친구들의 마음이 이야기에 재미와 감동을 더한다. 어느 날 아침, 밈보는 마당을 쓸러 나왔다가 깜짝 놀란다. 겨울이 다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하얀 눈이 내리기 시작한 것이다. 눈은 내리고 또 내리더니 밈보의 집이 푹 파묻혀 버릴 때까지 내렸다. 어마어마하게 쌓인 눈을 보고 친구 줌보가 걱정이 된 밈보는 삽으로 눈을 파헤치며 줌보를 만나러 간다. 둘이 만나고 보니 혼자 추위에 떨고 있을 프레데가 걱정이 되어 밈보와 줌보는 두꺼운 겨울옷을 챙겨 프레데네 가게까지 가는 터널을 뚫기로 한다. 겨우겨우 모인 밈보와 줌보와 프레데는 도대체 왜 추운 겨울이 다시 시작되었는지 알아보려고 천장의 환풍구를 통해 밖으로 나왔다가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발자국을 발견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올 차례인데, 따뜻한 봄 대신 추운 겨울이 다시 찾아왔어요! 밈보와 줌보는 사라진 봄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어느 날 아침, 밈보는 마당을 쓸러 나왔다가 깜짝 놀랐어요. 겨울이 다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하얀 눈이 내리기 시작했거든요. 눈은 내리고 또 내리더니 밈보의 집이 푹 파묻혀 버릴 때까지 내렸어요. 어마어마하게 쌓인 눈을 보고 친구 줌보가 걱정이 된 밈보는 삽으로 눈을 파헤치며 줌보를 만나러 갔지요. 둘이 만나고 보니 혼자 추위에 떨고 있을 프레데가 걱정이 되어 밈보와 줌보는 두꺼운 겨울옷을 챙겨 프레데네 가게까지 가는 터널을 뚫기로 합니다. 겨우겨우 모인 밈보와 줌보와 프레데는 도대체 왜 추운 겨울이 다시 시작되었는지 알아보려고 천장의 환풍구를 통해 밖으로 나왔다가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발자국을 발견하지요. 발자국을 따라가 보니 이게 무슨 일일까요? 숲 속에 웬 발이 달린 괴상한 집이 덩그러니 서 있지 않겠어요? 집 안을 살펴보던 친구들은 밈보가 호기심에 이상한 손잡이를 당기는 바람에 발 달린 집을 타고 이상한 여행길에 오르게 되는데……. 과연 친구들은 사라진 봄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통통 튀는 요소요소를 생기 넘치는 색감으로 그리는 『커다랗고 커다랗고 커다란 배』의 작가 야콥 마르틴 스트리드가 이번에는 추운 겨울을 배경으로 독특한 상상을 풀어냅니다. 사라진 봄을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소동, 추운 겨울에도 서로를 보듬어 주는 친구들의 마음이 이야기에 재미와 감동을 더합니다.
초등한자 6급 한자능력시험대비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한자
시사패스 / 시사정보연구원 (지은이) / 2020.06.20
5,900원 ⟶ 5,310원(10% off)

시사패스외국어,한자시사정보연구원 (지은이)
초등 교과서 기초 한자 시리즈. 한자급수 6급에 해당하는 한자 300개를 중심으로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로 재구성하였다.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한자어를 기억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휘를 늘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자능력시험대비 초등한자는 학습을 강요하는 책이 아니라 인성과 창의력, 어휘력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다양한 단어들로 구성된 읽을거리를 통해 독해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한자의 3요소인 뜻, 소리, 모양과 자원, 부수, 총획수, 쓰기 연습, 획순, 어휘 등의 순으로 한자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머리말 3 이 책의 특징 4 한자의 형성 원리를 배워요 5 한자 쓰기의 기본 원칙을 배워요 7 8급 한자를 5자로 묶었어요. 노래를 부르듯 흥얼거리면서 배워 봐요! 9 7급 한자를 재미있게 배워요! 10 6급 한자 300자 12성적을 쑥쑥 올려주는 교과서 한자로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한자급수도 빨리 딸 수 있어요 어린이 여러분, 혹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거나 부모님과 대화를 나눌 때 이해하기 어려운 낱말을 접한 경험이 있나요? 그래요. 어휘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을 거예요. 이야기를 하거나 책을 읽을 때, 낱말이 정확하게 이해되지 않아 답답한 상황도 살짝 경험했을 거구요. 어렵거나 모르는 낱말은 부모님께 묻거나 사전을 찾거나 친구에게 물어서 이해하고 넘어가면 좋은데 지나치면 그 단어가 또 나왔을 때 당황하게 된답니다. 그 이유는 낱말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우리말과 문장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여러분은 우리말의 70퍼센트가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중국과 일본과 한국은 동아시아의 대표적인 나라이며, 모두 한자를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니 어휘에 한자어가 많겠죠? 특히 추상적인 어휘가 많이 등장하는 사회나 과학 과목을 공부할 때는 한자를 많이 아는 것이 큰 도움이 돼요. 이 책은 한자급수 6급에 해당하는 한자 300개를 중심으로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로 재구성하였답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한자어를 기억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휘를 늘릴 수 있도록 배려했어요. 한자능력시험도 대비하면서 성적도 쑥쑥 올릴 수 있으니 일석이조랍니다. 한자능력시험대비 초등한자는 학습을 강요하는 책이 아니라 인성과 창의력, 어휘력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두었어요. 다양한 단어들로 구성된 읽을거리를 통해 독해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답니다. 특히 이 책은 한자의 3요소인 뜻, 소리, 모양과 자원, 부수, 총획수, 쓰기 연습, 획순, 어휘 등의 순으로 한자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급수별 시험문제들은 응시하는 곳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어린이 여러분,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공부하는 것보다는 조금씩,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을 관찰한 뒤,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초등학생이 꼭 익혀야 할 기초 한자만을 엄선하여 한자 급수 6급을 따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했어요 한자는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어요. 앞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우리말의 대부분이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한자를 많이 알면 우리말을 활용하는 능력도 자연스럽게 길러진답니다. 이 책은 한자 급수 6급에 해당하는 한자들을 기억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휘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구성했어요. 한자 급수도 따면서 학교 성적도 쑥쑥 올려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경험해 보세요. 이 책의 특징 부수|한자의 기본이 되는 부수를 익힙니다. 자원|한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한 번 보고 익히면 기억되는 연산법을 활용하여 한자를 기억하게 합니다. 쓰기|한자 따라 쓰기, 훈음 쓰기 등의 과정을 통해 한자의 3요소를 완전하게 학습하도록 합니다. 획순|한자를 바르게 쓸 수 있도록 획순을 표시하였습니다. 모든 글자는 쓰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올바른 순서에 따라 글씨 연습을 하면 바르고 예쁜 글씨를 쓸 수 있습니다. 어휘|한자와 한자가 결합한 단어를 학습하면 어휘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어휘력을 높이면 국어 실력뿐만 아니라 사회나 과학, 수학까지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끝 초등 국어 5-2 (2022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0.07.01
15,000원 ⟶ 13,5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제제의숲 / 크리스 프리스틀리 (지은이), 데이비드 로버츠 (그림), 김경희 (옮긴이) / 2020.06.30
10,800원 ⟶ 9,720원(10% off)

제제의숲명작,문학크리스 프리스틀리 (지은이), 데이비드 로버츠 (그림), 김경희 (옮긴이)
공포·환상 문학, 청소년 문학상 등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영국 아동 도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이기도 했던 저자가 그야말로 안개 낀 영국의 외딴 저택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착각에 빠지도록 그림 그리듯 매우 섬세하면서도 매력적으로 구성한 단편 미스터리다. 얼핏 우아해 보이는 이야기인데 매 이야기마다 “아!” 하고 이해하는 순간, 뼛속까지 시린 섬뜩함이 찾아든다.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는 매년 드라큘라 협회에서 선정하는 밤의 어린이들 상을 2009년에 수상했고, 전 세계에 번역 출간되면서 2010년 네덜란드 번역으로 네덜란드 출판 협회(CPNB) 우승 깃발을 차지했으며, 2011년 독일어 번역으로 독일 청소년 문학상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되었다. 이 밖에도 세계 곳곳에 번역 출간된 도서는 큰 호응을 얻으며 공포 동화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채워 줬다.1장 숲을 지나서 2장 오르지 마! 3장 없는 문 4장 악마 모양 의자 장식 5장 헌물 6장 가지치기전 세계가 인정한 우아하고 섬뜩한 청소년 미스터리 걸작! 에드거 상 노미네이트, 각종 문학상 수상 작가의 웰메이드 공포 동화 시리즈 드라큘라 협회에서 선정하는 밤의 어린이들 상, 네덜란드 출판 협회 우승 깃발 차지, 독일 청소년 문학상 최종 후보 등,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가 전 세계에 번역 출간되자 따라붙은 것들이다. 처음 출판된 나라에서뿐만 아니라 번역 출간된 나라에서도 각종 상을 받으며 인정을 받았다는 것은, 책의 내용이 얼마나 보편적으로 사람들을 매료시켰는지를 증명한 셈이다. 이 책은 공포·환상 문학, 청소년 문학상 등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영국 아동 도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이기도 했던 저자가 그야말로 안개 낀 영국의 외딴 저택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착각에 빠지도록 그림 그리듯 매우 섬세하면서도 매력적으로 구성한 단편 미스터리다. 그래서일까? 몬터규 아저씨가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는 한 번 듣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다음 이야기를 듣기 바라며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다. 얼핏 우아해 보이는 이야기인데 매 이야기마다 “아!” 하고 이해하는 순간, 뼛속까지 시린 섬뜩함이 찾아든다. 코로나19로 집 안 생활에 지치고 지루해진 아이들, 한여름을 무더운 집 안에서 보내야 하는 이때, 이 책을 읽어 보도록 권해 보는 건 어떨까? 전 세계 환상·공포 문학상을 휩쓴 청소년 미스터리 걸작 시리즈!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는 매년 드라큘라 협회에서 선정하는 밤의 어린이들 상을 2009년에 수상했고, 전 세계에 번역 출간되면서 2010년 네덜란드 번역으로 네덜란드 출판 협회(CPNB) 우승 깃발을 차지했으며, 2011년 독일어 번역으로 독일 청소년 문학상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되었다. 이 밖에도 세계 곳곳에 번역 출간된 도서는 큰 호응을 얻으며 공포 동화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채워 줬다. 각종 도서 매체에서의 리뷰와 극찬!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는 각종 도서상 수상뿐 아니라, 유명 도서 매체나 잡지 등의 서평에서도 그 이야기의 흥미로움과 오싹한 일면을 엿볼 수 있다. 무서운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프리스틀리는 에드거 앨런 포처럼 우화에 빗댄 번쩍이면서도 섬뜩한 이야기에 탁월하다. _ 새로운 고전이 될 시리즈.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환상적인 이야기, 정말로 섬뜩한 결말. _ 책을 닫은 후에도 몇 시간이나 나는 움츠리고 있었다. _ 진정 전율이 오도록 무섭다. 아주 깔끔하게. _ 등골이 서늘한 이야기. _ 오늘 밤 악몽을 꾸게 되리라는 걸 보장한다. _ 등골이 오싹한 이야기. 상상의 세계로 떠나는 악몽 가득한 여정. _ 이 고딕풍의 소름 끼치는 이야기는 모두가 들을 수 있게 큰 소리로 읽어야 마땅하다. _ 에드거 상 노미네이트, 각종 청소년 문학상 수상 작가가 쓴 잘 짜인 기묘한 이야기! 공포·환상 문학 청소년 문학상 등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영국 아동 도서 작가이자 일러스트 레이터이다. 의 일러스트레이터, 의 만화가로 일했던 그는 독립해 영국 로열 아카데미에서 정기 전시회 등을 여는 등 유명한 만화 작가, 일러스트레이터였다. 그 후 2004년 자신의 두 번째 책이자 첫 번째 공포 이야기인 《죽음과 화살Death and the Arrow》로 에드거 상 최종 후보에 올라 공포·환상 문학 분야에 그 이름을 알렸다. 2006년 《레드울프의 저주Redwulf's Curse》로 랭커셔 환상 도서 상을 수상했고, 이후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로 전 세계적으로도 많은 상을 받았다. 일러스트레이터였던 만큼 글을 읽을 때도 장면 장면이 생각날 정도로 묘사가 뛰어나고, 처음엔 느껴지지 않던 무서움이 이해가 되는 순간 극대화되는 잘 짜인 기묘한 이야기의 구성이 보는 내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몬터규 아저씨가 손가락 끝을 탁탁 마주쳤다. 난 어둠 속에 잠긴 아저씨의 얼굴에 잔인한 미소가 떠오르는 걸 보았다.“마침 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 알고 있는데, 들어 보겠니?”“그럼요.”내가 여기 온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니까.“듣고 나면 좀 무서울 수도 있을 거야.”“상관없어요.”난 실제보다 훨씬 용기 있는 척 대답했다. 마음이 흔들리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 마치 마을 축제 때 놀이 기구를 타고서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갔을 때의 느낌과 비슷하달까?“좋아.”몬터규 아저씨가 난로 불빛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말했다.“그럼 이야기를 시작해 보마.” 이번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나지막한 신음 소리가 분명하게 들렸다. 나무 아래쪽에 어떤 동물이 있는 듯한데, 조지프가 알 만한 동물의 소리는 아니었다. 인근 동물원에서 곰이 도망친 게 아니라면 말이다.신음 소리의 정체가 무엇이든 이제 나무 밑동 쪽에 머물지 않고 나무를 타고 오르는 게 분명했다. 뭔가가 나무 기둥에 탕 박히고, 이어 어떤 것이 끌어 올려지는 듯한 소리가 났다. 마치 군인이 쇠갈고리를 써서 나무를 타고 있는 것처럼. 정체불명의 존재가 다가오면서 아래쪽 나뭇가지가 사정없이 흔들리고, 조지프의 불안감도 점점 높아졌다.혹시 팔로우 씨가 겁주려고 그러는 걸까 하는 의심이 잠깐 들었다. 하지만 조지프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 희망에 매달리려는 순간, 쌩하는 움직임이 눈에 들어왔다. 정확한 형체는 보이지 않았다. 그저 자신을 향해 검은 그림자가 커다란 발톱으로 나무를 찍으며 무시무시한 속도로 다가오는 모습만 보였다.조지프의 비명이 목초지를 지나 정원 담과 저택 벽을 가르고 들어가 어머니의 평화로운 다과회를 산산이 부서뜨렸다.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
내인생의책 / 로디 도일 지음, 김영선 옮김, 브라이언 아자르 그림 / 2012.05.07
11,000

내인생의책명작,문학로디 도일 지음, 김영선 옮김, 브라이언 아자르 그림
부커상 수상 작가 로디 도일이 엽기적인 소재와 파격적인 형식을 빌어, 보이는 현상 뒷면에 숨어 있는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을 안내한다. 이야기 속에서 ‘아바’만 줄창 외쳐대는 갓난아이 막내 동생에게 좀 더 관심을 귀기울여보면, 사람들이 개똥을 밟아야만 하는 세상을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보이는 것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비밀들을 찾을 수 있다. 책 속 작가와 가상의 독자가 직접 대화하며 스토리를 완성하는 메타픽션 형식의 어린이 소설이다. 아이들의 귀여운 도발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끈끈한 가족애를 만날 수 있다. 로디 도일표 개성 만점 캐릭터와, 넘치는 유머와 익살이 감칠맛 나는 문장 속에서 빛나는 작품이다.“로디 도일은 천재다!”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K 롤링 이 시대 최고의 인기 작가 조앤 K 롤링마저도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작가, 노동 계급을 매력적으로 그려내고, 유머러스하게 저항을 이야기하는 작가, 민족의 정체성을 녹여낸 작품으로 사랑받는 아일랜드 국민 작가, 로디 도일! 베일 속에 가려져 있던 그가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로 한국에 상륙했다! 로디 도일은 문학 강국으로 손꼽히는 아일랜드의 대표 작가다. 아일랜드 작가들의 단골 소재가 되는 더블린을 제임스 조이스 이후에 새롭게 조명하며 일약 문학계 스타로 급부상했다. 1993년 유년시절과 노동자 계층을 매력적으로 묘사한 《패디 클라크 하하하》로 부커상 수상의 영광를 거머쥐었다. 로디 도일의 작품은 노동자의 삶, 가부장적 사회인습과 같은 문제적이고 까다로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그 안에서 유머러스한 저항이 무엇인지 보여 준다. 그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거침없는 유머는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를 비롯한 로버의 모험 시리즈를 단숨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려놓았다. 한편으로 이러한 거침없고 파격적인 필치가 한국 독자들이 그의 작품을 만나는 데 장벽으로 작용한 것도 사실이다. 이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번역상 수상자 김영선의 번역으로 세계적인 작가 로디 도일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무심한 어른, 미약한 어린이, 단순한 개들의 세계도 실은, 보이는 게 다가 아니야! 뭔가 마음에 안 들고 무심한 어른들의 세계 바깥에서 맴돌기만 하는 한없이 미약한 존재, 어린이. 이들의 편이 되어 주고자 낄낄이들이 나섰다.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못되게 굴면, 가령 밥을 굶기고 방으로 가라고 하거나, 싫어하는 옷을 강제로 입게 하면, 낄낄이들은 가만히 있지 않는다. 못된 어른들로 하여금 개똥을 밟게 해서 응징한다. 그것도 착해질 때까지 계속, 계속. 그런데 이번에는 낄낄이들이 실수를 저질렀다! 맥 씨가 똥을 밟기 직전이다. 똥을 밟을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말하는 개 로버와 맥 씨의 아이들은 아빠를 구할 수 있을까? 개똥? 낄낄이? 좋다. 그런데 이 시끌벅적한 이야기가 진짜로 하고 싶어 하는 이야기는 대체 무엇일까?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는 엽기적인 소재와 파격적인 형식을 빌어, 보이는 현상 뒷면에 숨어 있는 이야기로 우리를 안내한다. 방으로 들어가라는 아빠의 무서운 호통도 한 발짝 더 들어가 보면 그 속에 사랑이 담겨 있음을 알려 주려는 것이다. 소설 속에서 ‘아바’만 줄창 외쳐대는 갓난아이 막내 동생에게 좀 더 관심을 귀기울여보면, 사람들이 개똥을 밟아야만 하는 세상을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보이는 것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비밀들을 찾을 수 있다. 날카로운 상상력으로 들춰낸 흥미진진한 이야기, 로디 도일이 안내하는 기상천외한 모험 속으로 떠나보자. 아이들의 귀여운 도발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끈끈한 가족애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로디 도일표 개성 만점 캐릭터와, 넘치는 유머와 익살이 감칠맛 나는 문장 속에서 빛나는 수작이다.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의 소설이 왔다! 작가와의 문답을 통해 완성하는 메타픽션! 잠깐! 여기서 퐁퐁퐁 샘솟는 질문, 낄낄이들이 대체 누구야? 시시한 개똥 얘기는 대체 왜 읽어야 하지? 호기심 넘치는 어린이의 머릿속에는 지금쯤 이런 질문들이 피어나고 있을 것이다. 넘기는 페이지 페이지 속 한 줄 한 줄, 한 단어 한 단어를 의심하는 어린이를 위해 작가가 독자의 질문에 직접 답을 한다. 《왜 아빠는 개똥을 밟았을까》는 책 속 작가와 가상의 독자가 직접 대화하며 스토리를 완성하는 메타픽션 형식이다.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의 이야기! 어디 한번 작가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 볼까? 낄낄이들이 누구야? 좋은 질문이야. 낄낄이들은 아이들을 돌봐. 그 일을 무척 잘하지. 하지만 무척 조용조용 일하기 때문에 그들을 본 사람은 거의 없어. 낄낄이들이 예전부터 죽 이 일을 해온 거야? 그래. 시간이 처음 시작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쭉. 낄낄이들은 늘 존재했어. 최초의 개가 최초의 똥을 누었을 때부터. 최초의 원시인이 최초의 원시인 아기에게 못된 소리를 했을 때부터…맥 씨는 비스킷 공장에서 비스킷 맛을 보는 사람이야.…모든 비스킷을 맛보는 건 아니야. 오전에 세 개, 오후에 네 개, 그렇게 맛을 보고 비스킷이 정확하게 제맛이 나는지 확인했지. 맥 씨는 일을 앞두고 마음이 설어. 오늘은 최고로 좋아하는 무화과 비스킷을 맛보는 날이었거든. 그러니까 맥 씨는 일 년 동안 하루에 하나씩 다른 비스킷을 맛볼 수 있어. 맥 씨는 365가지 비스킷을 거의 다 좋아했지만, 특히 몇 가지는 사랑한다고 할 정도로 좋아했어. 그게 뭐 어떻다고?그게 뭐 어떻다고?그래. 그게 뭐 어떻다고? 사람들은 늘 개똥을 밟아. 심지어 개가 개똥을 밟는 경우도 가끔 있어.하지만 똥이 엄청 컸어. 촉촉하고 싱싱한 개똥이 한 무더기 쌓여 있었지. 어쩌면 세상에서 제일 큰 똥 더미였을지도 몰라.큰 개, 큰 똥. 그게 뭐 어떻다고? 따분하네. 나는 그냥 몇 쪽 건너뛰어야겠어. 그래서 비스킷 이야기나 더 나오는지 찾아봐야겠다.잠깐. 잠깐! 이 이야기는 비스킷에 관한 것이 아니야. 그렇다고 똥에 관한 것도 아니고. 이 이야기는 맥 씨가 똥을 밟도록 길에 똥을 놔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야. 낄낄이 응징이 뭐야?똥 밟기.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는데?어른들은 계속 그 응징을 받게 돼. 날마다. 하루에 두세 번 받는 경우도 있어. 아이들에게 못되게 구는 것을 멈출 때까지 응징은 계속돼.낄낄이들은 예전부터 죽 이 일을 해온 거야?그래. 시간이 처음 시작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쭉. 낄낄이들은 늘 존재했어. 최초의 개가 최초의 똥을 누었을 때부터. 최초의 원시인이 최초의 원시인 아기에게 못된 소리를 했을 때부터. 최초의 원시인은 동굴 밖으로 쿵쿵 걸어 나가다 어마어마하게 큰 선사시대 똥 덩어리를 밟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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