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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공룡 화보 130
계림북스 / 홍우식 지음, 월드 잇 그림, 디노피아 감수 /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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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자연,과학홍우식 지음, 월드 잇 그림, 디노피아 감수
130마리의 공룡을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으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공룡뿐 아니라 하늘을 나는 익룡과 물속을 헤엄치는 해양 파충류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생생한 공룡의 모습뿐 아니라 부속페이지인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에는 지구와 공룡의 탄생, 공룡은 어떻게 나눌까요?, 물속에는 누가 살았나요?, 공룡의 이름은 어떻게 짓나요? 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가득하다.ㄱ 가소사우루스 / 가스토니아 / 갈리미무스 / 게오사우루스 / 기가노토사우루스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이 뭐예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이 파충류가 아니라고? ㄴ 네오베나토르 / 노토사우루스 ㄷ 다스플레토사우루스 / 다켄트루루스 / 데스마토수쿠스 / 데이노니쿠스 / 데이노케이루스 / 드로마에오사우루스 / 드로미케이오미무스 / 드리오사우루스 / 디메트로돈 / 디모르포돈 / 디크레오사우루스 / 디플로도쿠스 / 딜로포사우루스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지구와 공룡의 탄생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은 어떻게 나누나요? ㄹ 라고수쿠스 / 람베오사우루스 / 레바키사우루스 / 레소토사우루스 / 렉소비사우루스 / 렙토케라톱스 / 리스트로사우루스 / 리오플레우로돈 ㅁ 마멘키사우루스 / 마소스폰딜루스 / 마이아사우라 / 메갈로사우루스 / 메트리오린쿠스 / 무타부라사우루스 / 믹소사우루스 ㅂ 바라파사우루스 / 바로사우루스 / 바리오닉스 / 벨로키랍토르 / 불카노돈 / 브라키오사우루스 /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물속에는 누가 살고 있었나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의 이름은 어떻게 짓나요? ㅅ 사우롤로푸스 / 살타사우루스 / 세이스모사우루스 / 쇼니사우루스 / 수코미무스 / 슈노사우루스 / 스켈리도사우루스 / 스쿠텔로사우루스 / 스타우리코사우루스 / 스테고사우루스 / 스테고케라스 / 스트루티오미무스 / 스티라코사우루스 / 스피노사우루스 / 신랍토르 / 신타르수스 / 실비사우루스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우리나라에도 공룡이 살았나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은 머리가 나빴을까요? ㅇ 아누로그나투스 / 아르젠티노사우루스 / 아마르가사우루스 / 아벨리사우루스 / 아파토사우루스 / 안키사우루스 / 안키케라톱스 / 안킬로사우루스 / 알라모사우루스 / 알로사우루스 / 알베르토사우루스 / 에드몬토니아 / 에오랍토르 / 에우파르케리아 / 에우헬로푸스 / 엘라스모사우루스 / 오르니토미무스 / 오르니톨레스테스 / 오메이사우루스 / 오비랍토르 / 오우라노사우루스 / 오프탈모사우루스 / 오피스토코엘리카우디아 / 유스트렙토스폰딜루스 / 유오플로케팔루스 / 이구아노돈 / 이크티오사우루스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익룡도 공룡인가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시조새와 익룡은 같나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 화석은 어떻게 발견했나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화석으로 어떻게 공룡 모형을 만드나요? ㅊ 친타오사우루스 ㅋ 카르노타우루스 /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 카마라사우루스 / 카스마토사우루스 / 케라토사우루스 / 케레시오사우루스 / 케찰코아틀루스 / 케티오사우루스 / 켄트로사우루스 / 코엘로피시스 / 콤프소그나투스 / 크리프토클리두스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 알은 얼마나 큰가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도 알을 품고 새끼를 돌보았나요? ㅌ 타니스트로페우스 / 타르보사우루스 / 테리지노사우루스 / 테코돈토사우루스 / 트로오돈 / 트리케라톱스 / 티라노사우루스 / 티타노사우루스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육식 공룡은 어떻게 사냥했을까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2족 보행? 4족 보행? ㅍ 파라사우롤로푸스 / 파르크소사우루스 / 파키리노사우루스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 파타고사우루스 / 페테이노사우루스 / 펜타케라톱스 / 펠로네우스테스 / 프레노케팔레 / 프로박트로사우루스 / 프로토케라톱스 / 프테라노돈 / 프테로닥틸루스 / 플라케리아스 / 플라테오사우루스 / 플레시오사우루스 / 피나코사우루스 / 피사노사우루스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초식 공룡은 하루에 풀을 얼마큼 먹었을까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초식 공룡은 어떻게 몸을 지켰을까요? ㅎ 하드로사우루스 / 헤레라사우루스 / 헤테로돈토사우루스 / 호말로케팔레 / 후아양고사우루스 / 힙실로포돈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왜 공룡이 사라졌을까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각 분야 1등 공룡들!까마득한 옛날에 살았다던 공룡은 모두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궁금증만 남기고 사라진 공룡 친구들은 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요. 얼마큼 몸집이 큰지,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어디에 살았는지 등 공룡 이야기는 너무나 신기하고 무궁무진하답니다. 은 130마리의 공룡을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으로 생생하게 그려냈어요. 공룡뿐 아니라 하늘을 나는 익룡과 물속을 헤엄치는 해양 파충류까지 종류도 다양하지요. 생생한 공룡의 모습뿐 아니라 공룡에 대한 궁금증까지 친절하게 설명한 와 함께 공룡 세계를 여행해 보아요! 실감나는 움직임과 피부, 눈빛 하나까지 생생한 130마리 공룡 이야기! ★ 초등 3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요! 초등 과학 3학년 2학기 교과서 ‘2. 지층과 화석’에는 공룡의 존재를 알려 주는 화석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화석은 옛날에 살던 동식물의 몸이나 흔적이 암석이나 지층 속에 남아 있는 것을 말해요. 종종 똥이나 발자국도 화석이 되지요. 이렇듯 화석은 공룡 친구들을 다시 만들어내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요. 화석을 통해 우리 곁으로 돌아온 공룡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에서 확인해 볼까요? ★ 130마리 공룡이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으로 생생하게 살아 숨 쉬어요! 에 나온 130마리 공룡은 당장이라도 책 밖으로 뛰쳐나올 것처럼 생생해요.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으로 제작되어 공룡의 움직임과 피부, 눈빛 하나까지 실감나지요. 커다란 판형의 책에 실려 있는 웅장하고 멋진 공룡 친구들과 함께 상상력과 창의력의 세계를 키워 보아요! ★ 가장 최근 발표된 연구 내용과 희귀 공룡까지 자료가 잔뜩 들어 있어요! 오래 전 사라진 공룡을 우리는 어떻게 만날 수 있게 되었을까요? 그건 바로 수많은 학자들이 쉴 새 없이 연구를 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연구로 새로운 공룡이 태어나거나 원래 알고 있던 공룡의 모습이 달라지기도 하지요. 은 가장 최근 연구되고 발표된 공룡 이야기로 가득해요. 그리고 공룡에 대한 대표적인 20가지 질문을 부속페이지로 두어 더욱 내용을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부속페이지인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에는 지구와 공룡의 탄생, 공룡은 어떻게 나눌까요?, 물속에는 누가 살았나요?, 공룡의 이름은 어떻게 짓나요? 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가득하답니다. ★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추어 공룡과 쉽게 친해질 수 있어요! 은 사전 형식인 가나다 순으로 공룡을 소개했어요. 그래서 문득 생각난 공룡을 찾기도 너무너무 쉽지요. 각 공룡이 지니고 있는 몸길이, 몸무게, 살던 시기 등의 정보도 간단하고 쉽게 정리되어 있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본문에서 다루지 않은 공룡을 둘러싼 여러 정보는 부속페이지인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에서 자세하게 다루었기 때문에 더 이상 공룡 이야기가 어렵지 않을 거예요. ★ 초식 공룡, 육식 공룡뿐 아니라 익룡과 해양 파충류까지 다양해요! 초식 공룡과 육식 공룡만 옛날 지구에 살았던 게 아니에요. 공룡이 나타나기 전에는 공룡들의 조상이 살고 있었지요. 그리고 하늘을 나는 익룡도 있고 물속에 사는 해양 파충류도 있었지요.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공룡과 여러 동물 친구들을 에서 만날 수 있어요! ★브라키오사우루스브라키오사우루스는 목 길이만 12m이고 열네 개의 목뼈로 이루어져 있어요. 뼛속은비어 있어 가벼웠기 때문에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지요. 뒷다리보다 앞다리가 컸으며 콧구멍이 머리 위에 있었어요. 왜 콧구멍이 머리 위에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없고 몇 가지 의견만 있어요. 물속에서 숨 쉬기 편하도록 진화한것이라는 의견과, 산소를 뇌로 공급하기 편하고, 목 무게를 줄이는 역할을 했을 거라는 의견도 있어요. 브라키오사우루스는 하루에 엄청난 양의 나뭇잎과 열매를 먹었다고 해요.★티라노사우루스티라노사우루스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삼각형의 머리, 날카롭고 튼튼한 이빨을지닌 공룡이 가장 활발하게 생활했던 백악기의 공룡 왕이었어요. 초식 공룡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었죠. 티라노사우루스는 30~40km을 넘나드는 빠른 속도와 먼 곳까지 볼 수 있는 좋은 눈을 지녔어요. 게다가 한번 잡은 사냥감은 절대 놓치지 않는무시무시한 턱과 이빨까지 가지고 있었답니다. 이빨 크기가 무려 15cm나 되었다고해요. 티라노사우루스 때문에 백악기의 초식 공룡들은 항상 긴장을 유지해야만 했어요.
2020 오늘의 좋은 동시
푸른사상 / 김이삭, 맹문재 (엮은이) / 2020.03.20
13,900

푸른사상동요,동시김이삭, 맹문재 (엮은이)
2019년에 발간된 문학잡지에 발표된 작품들 중에서 좋은 동시 70편을 선정해 수록했다. 가족을 노래한 작품은 물론 주차장, 식당, 프린터, 자전거 등 우리와 함께하는 사물들을 노래한 작품들이 눈에 띈다. 이외에 개나 병아리 등의 동물과 동백나무나 목련꽃 등의 식물, 공장이나 공사장에서 일하는 아빠, 남북 분단의 상황, 세월호 참사를 반영한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책을 펴내면서 강경숙 _ 밥무라비법 강기화 - 멋진 하나 고영미 _ 길 잃은 연 공재동 _ 오월 햇살 권영세 _ 동백나무가 웃다 권지영 _ 꽃씨 김경구 _ 확독 김귀자 _ 정수기 김규학 _ 조류일까, 양서류일까? 김금래 _ 별왕관 김미희 _ 겨울 동안 나무는 김바다 _ 냉면이 먹고 싶어 김성민 _ 소리를 심는 일 김수희 _ 풀려라 겨울 김 영 _ 여름이 가을에게 김자미 _ 아래층 할머니 김종상 _ 땅 파는 강아지 김진광 _ 책과의 씨름 김춘남 _ 공용 주차장 김 풀 _ 오래된 생선구이 식당 김현숙 _ 새해가 되면 남은우 _ 극한직업 남호섭 _ 백두대간 노원호 _ 손잡이 문근영 _ 염소 문삼석 _ 함께 간다는 것 박두순 _ 다람쥐 박방희 _ 호박꽃 박소명 _ 신발들이 시끌시끌 박예분 _ 왔다 박 일 _ 산의 나무 박해경 _ 황금 주전자 배정순 _ 용감한 엄마 이야기 백두현 _ 첫눈 온 다음 날 서향숙 _ 백일홍 2 송선미 _ 1004호 소망교회 신이림 _ 걸음마의 힘 신형건 _ 플라스틱 갑옷 심효숙 _ 틈 안영선 _ 웃는 감 양윤덕 _ 송충이 유미희 _ 수평아리 유행두 _ 복사하기 윤삼현 _ 할머니 말씀 이묘신 _ 이웃사촌 이봉직 _ 별빛, 그 아이 이상교 _ 물이 웃는다 이수경 _ 쌍디 형제 이시향 _ 지구 조각가 이옥근 _ 달려라, 자전거 이옥용 _ 의문점 이장근 _ 너도 말해 이재순 _ 프린터 이정인 _ 빗물 채우기 이준관 _ 단단한 못 이창건 _ 별이 떴다 이화주 _ 리코더 연습 장영복 _ 학원 끝나고 집에 갈 때 장정희 _ 아빠라는 이름의 탑 전병호 _ 까마귀는 검다 전자윤 _ 한 번쯤은 정두리 _ 푸나무서리 정세훈 _ 내 몸이 천천히 컸으면 좋겠다 정혜진 _ 흙 터 새 주인 조명숙 _ 젖 먹던 힘 조소정 _ 세상은 말이야 조영남 _ 와라와라 주 하 _ 시금치 차영미 _ 꽃 채정미 _ 도깨비 불 함께한 시인들푸른사상사에서 매년 엮어 내는 ??2020 오늘의 좋은 동시??가 간행되었습니다. 지난해의 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시인들의 작품이 43편이나 새롭게 선정될 정도로 이 선집은 객관성을 가지고 좋은 동시를 발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가족을 노래한 것을 비롯해 다양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데 정수기, 주차장, 식당, 신발, 주전자 등 우리 주위에서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사물들을 노래한 작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아울러 개, 염소, 곰 등의 동물들과 동백나무, 목련꽃, 백일홍과 같은 식물들, 날씨와 자연물을 노래한 작품들도 재미있습니다. 이외에도 공사장에서 노동하는 아빠를 소개하는 작품과 남북 분단의 상황, 세월호 참사 등을 살핀 작품도 만날 수 있습니다. 재기발랄하고 참신하게 노래한 동시들은 마치 봄바람처럼 우리들의 언 마음을 녹여줄 것입니다. 책을 펴내면서 2019년에 간행된 문학 잡지에 수록된 작품들 중에서 70편을 선정해 『2020 오늘의 좋은 동시』를 내놓습니다. 지난해의 선집에 실리지 않은 시인들의 작품 중에서 43편이 새롭게 수록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이 선집은 객관성을 가지고 좋은 동시를 발굴하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물론 동시를 쓰는 시인들이 아주 많기 때문에 좋은 작품을 모두 찾았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지난해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비롯해 엄마, 아빠, 삼촌, 형, 동생 등 가족을 노래한 작품들이 많았는데, 올해는 다양한 관심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가족의 이야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정수기, 주차장, 식당, 신발, 주전자, 프린터, 자전거, 리코더 등 우리 주위의 사물들을 노래한 작품들이 눈에 띕니다. 개, 염소, 곰, 병아리, 다람쥐, 물고기, 개구리, 새 등의 동물은 물론 동백나무, 목련꽃, 백일홍, 꽃씨, 새싹 등의 식물, 그리고 날씨나 자연을 노래한 작품들도 상당합니다. 이외에 공장이나 공사장에서 노동하는 아빠를 소개하거나 남북 분단의 극복을 지향하거나 세월호 참사를 반영한 작품 등도 눈길을 끕니다.
착한 내가 싫어
바우솔 / 서석영 지음, 박현주 그림 / 2017.09.05
9,000원 ⟶ 8,100원(10% off)

바우솔명작,문학서석영 지음, 박현주 그림
바우솔 작은 어린이 29권. 어린이의 고민과 마음을 그대로 담아 공감을 형성하고, 그 속에서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한 창작 동화이다. 서석영 작가는 특유의 필력으로 ‘착한 아이’ 틀에 갇혀 욕구를 억누르고 참아내는 어린이의 심리 변화를 발랄하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비밀 일기로 어린이의 속마음을 그대로 반영해 구체성과 실감을 더했다. 어린이가 겪는 일상의 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냈기에,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다. 소연이 마음속에서는 늘 두 개의 내가 싸운다. 착한 나와 착하지 않은 나. 착한 나는 눈치를 보며 남의 말을 잘 듣고, 착하지 않은 나는 솔직하다. 소연이는 남들이 착한 모습만 볼 수 있도록 애를 쓴다. 그러나 너무 참다 보면,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화가 솟구친다. 소연이는 계속해서 착하지 않은 모습을 꼭꼭 숨길 수 있을까?두 개의 나 칭찬에는 껌뻑 죽고 ‘네네 병’에 걸린 나 모둠 과제는 혼자 다 하고 일은 자꾸 꼬여만 가고 난 엄마가 아니에요 내 주인은 나착하지 않아도 괜찮아! 진짜 ‘나’를 만나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동화! ‘착하다’는 것이 반드시 ‘좋은’ 걸까요? ‘착하지 않다’고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닐 텐데요. 그러나 우리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스스로 ‘착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우리의 도덕관념이나 가치관 속에 이미 ‘착하다 = 좋다’, ‘착하지 않다 = 나쁘다’는 등식이 성립된 건 아닐까요? 이제 막 사회 구성원으로 발을 내디딘 어린이들은 자기 생각과 감정을 비치는 데에 더욱 소극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받고 싶어서, 미움받기 싫어서 부정적 생각과 감정들을 숨기고 어른들 말에 무조건 순응하려 하지요. ≪착한 내가 싫어≫는 그런 어린이의 고민과 마음을 그대로 담아 공감을 형성하고, 그 속에서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한 창작 동화입니다. 소연이 마음속에서는 늘 두 개의 내가 싸웁니다. 착한 나와 착하지 않은 나. 착한 나는 눈치를 보며 남의 말을 잘 듣고, 착하지 않은 나는 솔직하지요. 소연이는 남들이 착한 모습만 볼 수 있도록 애를 씁니다. 그러나 너무 참다 보면,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화가 솟구치지요. 소연이는 계속해서 착하지 않은 모습을 꼭꼭 숨길 수 있을까요? ‘착한 아이’ 틀을 깨고 성장해 가는 소연이를 보며 어린이들은 함께 울고 웃으면서 진정한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진짜 ‘나’를 마주하는 순간 해방감이 밀려옵니다. 그리고 ‘나’의 가치를 존중하고 사랑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을 사랑하며 스스로 변하고자 하는 용기를 갖길 바랍니다. * 착하지 않으면 사랑받지 못하나요? “엄마한테는 우리 딸밖에 없어.” 엄마의 말 한마디에 소연이는 어쩔 수 없이 집안일을 돕습니다. 어질러 놓는 게 취미인 동생 은혁이 뒤치다꺼리도 늘 소연이 몫이죠. 학교에서는 말썽꾸러기 진욱이까지 챙겨야 합니다. 가장 많이 화가 나는 건 싫은 걸 싫다고 말하지 못하는 자기 자신이죠. ‘네네 병’에 걸린 건지, 속에서는 화가 부글부글 끓어 폭발하기 직전인데도 소연이는 겉으론 웃으며 ‘네네’ 합니다. 착한 사람을 연기하는 인간의 심리 밑바탕에는 ‘착하지 않으면 사랑받지 못한다.’는 두려움이 자리한다고 합니다. 그런 억지스러운 노력이 지나치게 되면, 자신감이 결여되고 결국에는 마음의 병까지 생기지요. 서석영 작가는 특유의 필력으로 ‘착한 아이’ 틀에 갇혀 욕구를 억누르고 참아내는 어린이의 심리 변화를 발랄하고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비밀 일기로 어린이의 속마음을 그대로 반영해 구체성과 실감을 더했습니다. 어린이가 겪는 일상의 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냈기에,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나’를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우리는 다른 사람과 같아지려다가 자기 자신의 4분의 3을 잃어버린다.”고 했습니다. 혹시 소연이처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전전긍긍하며 살고 있지는 않나요? 아니면 소연이 엄마처럼 정답을 정해 놓고, 아이에게 따라가라며 강요하고 있진 않나요? 이 책은 엄마와 아이, 친구가 함께 읽고 서로의 마음에 관해 이야기하기 좋은 책입니다. 진솔한 대화는 서로의 입장과 차이를 돌아보게 하지요. 책을 읽으면서 서로의 마음에 귀 기울이며 속마음을 하나씩 표현해 보세요. 어느새 책을 읽기 전과 완전히 다른 시선과 자존감으로 굳건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소연이 혼자 모둠 과제를 다 했는데도 성경이와 효선이는 대표로 상을 받았다며 엉뚱한 트집을 잡습니다. 상을 받고 소연이는 마음이 너무 괴로운데, 엄마는 과학 영재 교실을 제안하며 기뻐서 어쩔 줄 모르죠. 악몽을 꾸고 기분이 안 좋은 소연이 귀로 험담이 들려옵니다. 결국 꼭꼭 숨겨둔 ‘착하지 않은 나’가 폭발하고 맙니다. 이는 ‘착한 아이’ 연기에 지쳐 있는 독자에게 작은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마음에 쌓인 우울함과 불안감 등을 해소하여 스스로를 치유하는 희망적 경험을 하도록 인도하지요. 이 책은 학교와 집에서, 상처받고 무너진 어린이의 마음을 차분하게 위로하고 쓰다듬으며, 스스로 자존감을 갖도록 격려합니다. 무엇보다 어린이가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지요. ‘나’를 인식하는 데에서부터 변화는 시작됩니다. 변하고자 하는 용기는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세상 모든 어린이가 저마다 가진 존재의 가치를 이해하고, ‘나’를 사랑하는 행복을 느끼길 바랍니다. ‘네네 병’에 걸린 게 틀림없어요. 속에서는 화가 부글부글 끓어 폭발하기 직전인데도 겉으론 웃으며 ‘네네 하는’ 내가 정말 싫었어요.길가의 돌멩이를 툭툭 걷어차며 오는데 뒤에서 채원이가 불렀어요. “소연아, 잠깐만. 나 때문에 네가 진욱이랑 짝이 되어서 미안해.”“네가 미안할 건 없지. 선생님이 시킨 거잖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한 내가 잘못이지. 난 늘 그래. 싫은 건 싫다고 말하지 못하고 속상해하고. 이러는 내가 정말 싫어.”“그러니까 너도 숨기지 말고 말해. 솔직하게 자기 생각을 말하는 건 나쁜 게 아니잖아.”(……)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더니 난 결국 폭발하고 말았어요.“난 의사 되기 싫어요. 모형인데도 사람 배 속을 보면 속이 울렁거린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의사가 돼요? 난 사람의 장기를 들여다보는 의사보다 사람의 표정과 몸짓을 그리는 만화가가 되고 싶다고요.”“넌 공부도 잘하는데 왜 만화가가 돼?”“만화가는 공부 못하는 애가 되는 줄 알아요? 의사가 그렇게 좋으면 엄마가 돼요.”“너 왜 이래? 순진하던 애가 왜 이렇게 변한 거야?”“변한 게 아니에요. 그냥 솔직히 내 마음을 말한 것뿐이에요.”
동화 나라에서 온 한자 박사 1
알라딘북스 / 김용인 지음, 백익천.임승현 그림 / 2015.07.31
12,000원 ⟶ 10,800원(10% off)

알라딘북스외국어,한자김용인 지음, 백익천.임승현 그림
‘일석이조(一石二鳥)’라는 한자 성어가 있다. 사전에는 ‘돌 한 개를 던져 새 두 마리를 잡는다는 뜻으로, 동시에 두 가지 이득을 봄을 이르는 말’이라고 풀이되어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일석사조(一石四鳥)’, 돌 한 개를 던져 새 네 마리를 잡는다는 뜻으로 동시에 네 가지 이득을 볼 것이다. 그 이득의 첫 번째는, 이 책에 실린 창작 단편 동화들을 읽으면서 가족과 이웃 사랑, 우정, 나눔과 배려의 따뜻한 마음을 키울 것이다. 이 책에는, 서로서로 착한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복도 받는다는 복만이와 신애의 아름답고 깊은 우정을 담은 <꼴찌가 받은 상>, 다친 데를 치료해 준 아빠와 준호, 치료 받은 갈매기가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가슴 찡한 이야기를 담은 <갈매기 꾸꾸>, mp3를 갖고 싶었던 계동이는 우연히 주운 친구 mp3를 집에 가져왔다가 아빠에게 들키고, 그동안 몰랐던 아빠의 젊은 시절 이야기도 듣게 되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는 <민벙어리 장갑> 등, 창작 단편 동화 7편이 실려 있다. 두 번째는, 각 창작 단편 동화 본문에 숨어 있는 한자 낱말들을 찾아, 그 한자와 뜻을 익힐 것이다. 이것들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한자들이다. 세 번째는, 각 창작 단편 동화 뒤에서 그 동화 내용과 주제에 맞는 한자 성어를 익힐 것이고, 그 한자 성어가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도 익힐 것이다. 네 번째는, 각 창작 단편 동화 뒤에서 그 동화 내용과 주제에 맞는 속담까지도 함께 익힐 것이다.머리말 꼴찌가 받은 상 - 한자카드: 금란지교(金蘭之交) 갈매기 꾸꾸 - 한자카드: 다다익선(多多益善) 도둑 - 한자카드: 갑남을녀(甲男乙女) 촘베 아저씨 - 한자카드: 명약관화(明若觀火) 민벙어리 장갑 - 한자카드: 부자유친(父子有親) 빨간 우체통 - 한자카드: 이심전심(以心傳心) 아버지의 달력 - 한자카드: 오대동당(五代同堂)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나라에서 온 한자 박사’는 좋은 동화를 읽으면서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한자를 익히고 동화의 주제와 통하는 한자 성어와 속담으로 갈고 닦아 어린이 스스로 인성을 높이 키우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일석이조(一石二鳥)’라는 한자 성어가 있습니다. 사전에는 ‘돌 한 개를 던져 새 두 마리를 잡는다는 뜻으로, 동시에 두 가지 이득을 봄을 이르는 말’이라고 풀이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일석사조(一石四鳥)’, 돌 한 개를 던져 새 네 마리를 잡는다는 뜻으로 동시에 네 가지 이득을 볼 것입니다. 그 이득의 첫 번째는, 이 책에 실린 창작 단편 동화들을 읽으면서 가족과 이웃 사랑, 우정, 나눔과 배려의 따뜻한 마음을 키울 것입니다. 이 책에는, 서로서로 착한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복도 받는다는 복만이와 신애의 아름답고 깊은 우정을 담은 <꼴찌가 받은 상>, 다친 데를 치료해 준 아빠와 준호, 치료 받은 갈매기가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가슴 찡한 이야기를 담은 <갈매기 꾸꾸>, mp3를 갖고 싶었던 계동이는 우연히 주운 친구 mp3를 집에 가져왔다가 아빠에게 들키고, 그동안 몰랐던 아빠의 젊은 시절 이야기도 듣게 되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는 <민벙어리 장갑> 등, 창작 단편 동화 7편이 실려 있습니다. 두 번째는, 각 창작 단편 동화 본문에 숨어 있는 한자 낱말들을 찾아, 그 한자와 뜻을 익힐 것입니다. 이것들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한자들입니다. 세 번째는, 각 창작 단편 동화 뒤에서 그 동화 내용과 주제에 맞는 한자 성어를 익힐 것이고, 그 한자 성어가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도 익힐 것입니다. 네 번째는, 각 창작 단편 동화 뒤에서 그 동화 내용과 주제에 맞는 속담까지도 함께 익힐 것입니다. 이 책의 역할은 단순히 동화 나라에서 한자 박사를 만드는 데 있는 게 아닙니다. 각 동화를 읽고 익힌 한자와 한자 성어와 속담을 기초로 해서, 그 기초 위에 동화에 담겨 있는 가족과 이웃 사랑, 우정,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키우고 실천케 해서, 어린이 여러분 각자의 인성을 높이게 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니 이 책을 읽은 어린이는 가족과 이웃 사랑, 우정, 나눔과 배려를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실천해서, 정겹고 행복하면서도 소중한 마음을 키워, 세상에 귀한 보석처럼 반짝이는, 세상에 꼭 필요한 인물로 자랄 것입니다.
손에 잡히는 독서.토론.논술 4학년 (교사용 지도서)
글샘교육 / 최명선, 유혜영, 전만기, 송화순, 이상복 (지은이) / 2022.01.02
32,000

글샘교육논술,철학최명선, 유혜영, 전만기, 송화순, 이상복 (지은이)
논술과 토론은 폭넓은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펴는 글쓰기와 말하기이다. 따라서 독서를 통하여 배경지식을 쌓은 것이 논술과 토론을 잘 할 수 있는 바탕이 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기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말하기와 글쓰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01 숨은 쥐를 잡아라 02 비밀의 화원 03 허클베리핀의 모험 04 오성과 한음 05 길 아저씨 손 아저씨 06 손 큰 할머니의 만두 07 짜장 짬뽕 탕수육 08 걱정마 10 풍속화의 대가 김홍도 11 톰 아저씨의 오두막 12 점자로 세상을 열다 13 테레사 수녀 14 바보 이반의 이야기 15 어린왕자 16 만년샤쓰 17 사귀고 싶은 친구 해답 및 풀이논술과 토론은 폭넓은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지식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펴는 글씨기와 말하기입니다. 따라서 독서를 통하여 배경지식을 쌓는 것이 논술과 토론을 잘 할 수 있는 바탕이 됩니다. 좋은 글을 많이 읽고, 생각하고, 써 봄으로써 효과적으로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기의 생각을 효과 적으로 말하기와 글씨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은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 글숲 여행의 6단계 모형 ] (이 책에서는 독서ㆍ토론ㆍ논술하는 과정을 하나의 여행으로 비유하여 글숲 여행이라 이름함) 1단계: 글숲 엿보기 - 경험 및 배경지식의 활성화 - 여행을 하려면 여행할 곳에 대해 미리 궁금한 점을 알아보고 준비를 철저히 하듯 독서도 탐색과 준비과정이 필요합니다.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까 상상해보고 내용을 잘 이해하기 위해 사전 경험을 활성화하고 관련 지식을 미리 알아두면 효과적인 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2단계: 글숲 여행하기 - 글숲 상황 상상하며 읽기 - 여행을 할 때 몇 군데만 돌아보고 그 지역의 자연환경이나 역사적 사실, 사회현상 등을 미루어 생각하듯이 독서에서도 주인공의 생각이나 입장, 그들이 처한 상황 등 글자로 다 나타내지 못한 내용에 대해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해해야 합니다. 3단계: 글숲 여행 되돌아보기 - 글숲 상황 이해 확인하기 - 여행에서 돌아오고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머리에 떠올려보듯 이야기 내용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이야기 속의 사실을 되새겨보고 글숲 속 사람들이 어떤 생각으로 그런 일을 했는지, 왜 그랬는지 마음속으로 정리해보게 합니다. 4단계: 글숲 사람 되어보기 - 글숲 인물과의 동일시로 해석적 읽기 - 감정이입을 통해 글숲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동일시 활동으로 저자나 주인공의 생각과 감정에 몰입해보고 그들이 처한 상황을 이해해보는 해석적 읽기 단계입니다. 본래의 나를 버리고 주인공이 되어 그가 처한 상황 속에서 그의 성격대로 행동해보면 다양한 사람들의 입장과 처지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집니다. 5단계: 글숲 밖 사람 되어보기 - 글숲과의 거리두기로 창의적 읽기 - 글숲 밖으로 나와서 주인공이나 사건 등을 냉정하게 따져보는 거리두기 활동으로 창의적인 읽기 과정입니다. 토론을 통해 남들과 다양한 생각을 나누어보면서 깊고 폭넓게 사고하는 비판적인 읽기 활동입니다. 6단계: 글숲 여행을 마치며 - 생각을 정리하여 논술로 나타내기 - 초등학교 단계에서는 편지쓰기, 하고싶은 말 전하기, 나의 생각과 행동의 반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보되 여행에서 얻었던 생각이나 지식을 정리하고 심화하는 과정이 되도록 논술의 주제를 잘 설정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손에 잡히는 교과서 독서ㆍ토론ㆍ논술 이래서 중요합니다!! 하나. 독서ㆍ토론ㆍ논술은 사고력이나 창의력을 계발해 줍니다. 21세기의 지식기반사회에서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람이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독서ㆍ토론ㆍ논술이 크게 강조되고 있는 것은 독서ㆍ토론ㆍ논술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고등 사고력이나 표현력 및 창의력을 계발해 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둘. 독서ㆍ토론ㆍ논술은 체계적인 단계를 거처야 사고력이 길러집니다. 독서ㆍ토론ㆍ논술은 체계적인 단계를 거쳐야 평생 독자로 살아갈 수 있는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과 문제 해결능력이 길러집니다. 텍스트로 접하기 전 주제나 정보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활성화하여 이해를 돕고, 글을 읽을 때에는 문맥 사이 빈 공간의 이해를 위해 상상력을 동원한 동일시 활동이 필요하며, 글을 읽고 난 후에는 좀 더 객관적이고 창의적인 이해를 위해 토론과정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상호주관성에 입각하여 생각을 정리해 보는 논술과정을 거쳐야 독서를 통해서 폭넓고 깊이 있는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셋. 교과서에 연계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학습력 신장에 밑거름이 됩니다. 이 책은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교과시간에 배우는 공부를 더욱 폭넓고 깊이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교과 관련 독서ㆍ토론ㆍ논술 책입니다. 정규교육과정 안에서 교과서와 연계된 책을 읽고 토의, 논술로 이어지는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논리적이며 통합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소원나무 그래픽노블 어린이 추천도서 세트 (전2권)
소원나무 / 조 버거 (지은이), 서애경 (옮긴이) / 2020.04.27
24,000원 ⟶ 21,600원(10% off)

소원나무명작,문학조 버거 (지은이), 서애경 (옮긴이)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를 위한 그래픽노블 시리즈이다. 거짓과 진실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거짓말 전문가 ‘샘’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다양한 사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거짓 vs. 진실 공방전은 진실을 긍정하고 거짓을 부정하는 일반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진실과 거짓을 색다른 관점으로 보여 준다. 샘은 자꾸만 듣고 싶은 달콤한 거짓말과 들을수록 불편해지는 고약한 진실에 대해 이야기하며, 거짓과 진실 모두 적절한 때와 장소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인 작가 조 버거는 단순하지만 세련된 그림체의 만화를 활용해 철학적인 주제를 어린이가 재미있고 쉽게 읽도록 표현하였다.말썽쟁이 푸딩을 키우려면 방귀쟁이 푸딩과 함께라면▶ 《말썽쟁이 푸딩을 키우려면》 · 키워드: 거짓말, 진실, 고양이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거짓말쟁이 샘 앞에 어느 날 고양이 푸딩이 나타납니다. 샘은 푸딩을 키우는 대신 거짓말을 안 하기로 가족들과 약속하지만,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계속 놓입니다. 과연 샘은 끝까지 진실만을 말할 수 있을까요? 《말썽쟁이 푸딩을 키우려면》은 평소 나쁘게만 생각했던 ‘거짓말’을 색다른 관점으로 조명합니다. ‘선의의 거짓말은 해도 괜찮은 걸까?’ ‘스스로를 속여도 거짓말은 여전히 거짓말일까?’ 등의 질문을 통해 지금껏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기발한 거짓말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독자는 샘과 함께 거짓말의 세계를 탐험하며, 복잡하게 얽힌 거짓말 속에 숨겨진 진실을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방귀쟁이 푸딩과 함께라면》 · 키워드: 진실, 거짓말, 방귀 샘은 영화 〈크라이 울프〉 상영회에 가기 위해 ‘진실만 말하기 도전’을 시작하고, 점점 솔직한 사람이 되어 갑니다. 가족들이 바라던 대로 샘은 진실한 사람이 되었지만, 이상하게도 가족들은 갈수록 진실만 말하는 샘이 불편해집니다. 샘이 아빠의 페인트칠이나 할아버지의 순무 피클이 형편없다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말하면서 불편한 진실이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방귀쟁이 푸딩과 함께라면》은 진실도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알려 줍니다. 자신이 저지른 잘못은 거짓 없이 솔직하게 말하되, 다른 사람과 의견을 나눌 때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앞서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거짓과 진실 사이에서 올바르게 균형 잡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정말이야? 목화
명진출판사 / 하이디 무어.우영진 지음, 우영진 옮김, 해럴드 프랫.유소영 감수 / 2011.10.14
9,800원 ⟶ 8,820원(10% off)

명진출판사외국어,한자하이디 무어.우영진 지음, 우영진 옮김, 해럴드 프랫.유소영 감수
지식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는 신개념 학습 <정말이야 시리즈> 12권. 목화가 옷의 재료 말고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역사 속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등 목화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와 생각할 거리로 상식과 사고의 폭을 넓혀준다. 또한, 목화와 관련된 영어 단어와 표현을 첨가하여 영어 단어를 배경지식 안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다. 본문에 실린 시원시원한 사진은 어린이들의 눈을 모으고 내용의 이해를 도와준다. 각 챕터 뒤에 ‘Let’s Study English!’ 코너를 구성하여 본문에서 익힌 주요 표현과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회화 표현을 다뤘으며, 본문에 실린 ‘초등 필수 어휘’를 부록으로 모아 단어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어를 무조건 외우는 학습이 아닌, 배경지식 속에서 단어의 쓰임을 알게 하여 자연스럽게 영어를 이해하게 한다. 초등학교 현직 교사가 엄선한 필수 영단어와 표현을 담은 <정말이야?> 시리즈를 통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쌓아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1. 우리 주변의 목화 The cotton around us 섬유 작물 목화 Fiber crops 귀중한 식물 An important plant Let’s Study English! 2. 목화의 쓰임 The use of cotton 섬유 기르기 Growing fibers 버릴 것 없는 목화 Invaluable cotton 목화로 옷 만들기 Cotton for clothing 목화씨 기름 Cottonseed oil 청바지의 대유행 The craze for jeans Let’s Study English! 3. 역사 속의 목화 Cotton in history 인도로부터 퍼져 나간 목화 The spread of cotton from India 면직물과 산업혁명 Cotton and the Industrial Revolution 새로운 기계, 새로운 문제들 New machines, new problems 면직물과 인도의 독립 Cotton and the independence of India Let’s Study English! 4. 목화와 노예 Cotton and slave 목화와 고된 노동 Cotton and hard labor 노예 제도의 반대 Antislavery 노예제 대신 ‘소작’ Sharecropping instead of slavery Let’s Study English! 5. 오늘날의 목화 Cotton today 살충제의 문제점 Problems with pesticide 건강한 유기농 면제품 Healthful organic cotton products 면의 공정 거래 Fair trade cotton 유전자 변형 목화 Genetically modified cotton 더 강해진 해충들 Stronger pests Let’s Study English! 부록 연대표 ‘Let’s Study English!’ 정답 초등 필수 어휘산업혁명과 미국 남북전쟁의 씨앗이었던 목화의 비밀! 지식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는 신개념 학습 <정말이야?> 시리즈의 ‘목화’ 편입니다. ‘목화’ 하면 옷의 재료가 떠오르나요? 목화는 우리가 입는 티셔츠와 청바지를 만드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옷의 재료지요. 그런데 목화가 인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목화는 미국의 남북전쟁, 영국의 산업혁명과 크게 연관이 있답니다. 이런 이야기를 담은《정말이야? 목화》를 읽고 나면, 목화를 다시 보게 될 거예요. 이 책은 목화가 옷의 재료 말고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역사 속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오늘날 목화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등 목화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와 생각할 거리로 상식과 사고의 폭을 넓혀 줍니다. 본문에 실린 시원시원한 사진은 독자의 눈을 모으고 내용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 책은 목화에 대한 지식만 전달하는 책이 아닙니다. 목화와 관련된 영어 단어와 표현을 첨가하여 영어 단어를 배경지식 안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합니다. 또한 각 챕터 뒤에 ‘Let’s Study English!’ 코너를 구성하여 본문에서 익힌 주요 표현과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회화 표현을 다뤘으며, 본문에 실린 ‘초등 필수 어휘’를 부록으로 모아 단어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고의 지식과 함께 영어 실력까지 쌓아 주어 killing two birds with one stone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정말이야? 목화》가 국제화 시대에 꼭 맞는 새로운 학습의 길을 열어 줄 것입니다. 호기심을 채워 넓은 지식을 갖게 하는 21세기형 자기주도학습 도우미! <정말이야?> 시리즈는 교과서에 담긴 주제는 물론,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 다양한 주제를 각 권에 담아, 풍부한 사진과 함께 집중적, 체계적으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평소 관심거리에 대해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이를 채워 가게 함으로써 자기주도학습의 탄탄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입니다. 영어는 습관이다! 영어와 지식을 동시에 공부하는 신개념 스마트 학습! 현직 교사가 뽑은 영어 표현으로 초등 영어 완전 정복! <정말이야?> 시리즈는 배경지식 속에서 단어의 쓰임을 알게 하여 저절로 영어를 이해하게 합니다. 단지 외국어 습득이 아닌 지적 욕구의 자극을 통해 영어 학습의 지속적인 동기를 유발하는 것이지요. 초등학교 현직 교사가 엄선한 필수 영단어와 표현을 담은 <정말이야?> 시리즈를 통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쌓아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우당탕탕 담쌤의 잔소리
행북 / 김선우, 김송민, 김희인, 이도영 (지은이) / 2022.12.15
15,800원 ⟶ 14,220원(10% off)

행북생활,인성김선우, 김송민, 김희인, 이도영 (지은이)
학교생활, 어떻게 하면 더 신나게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학교생활 가운데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할 예절과 규칙을 스토리 형식으로 재미있게 전달한다. 내용은 교실에서 선생님이 항상 하던 ‘잔소리’이지만, 그 속에 담긴 아이들을 사랑하고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묻어 있다. 많은 잔소리 가운데 학교에서 들어봤고 들어볼 법한 잔소리 47가지를 모아놓은 책이다.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남부럽지 않은 선생님들이 모여서 잔소리로 채워진 교실을 좋아하지 않지만, 어찌 보면 잔소리를 덜 하고 덜 듣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엮었다. 만약 이 책을 다른 선생님이 읽는다면 ‘이건 내가 매일 아이들한테 하는 잔소리인데’라고 생각할 것이고 만약 어린이들이 읽는다면 ‘우리 선생님도 이런 잔소리 매일 하는데’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바른 습관과 태도를 길러주는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1장 등하교 시간을 위한 담쌤의 잔소리 으아, 오늘도 지각이다! 인사는 부끄러워! 내 연필, 어떡하지? 교과서는 미리 준비하세요 카톡! 카톡! 이 밤에 누구야? 청소는 나만 하니? 나만 해! 잃어버리면 또 사면 되지, 뭐! 아, 왜 맨날 나만! 앗! 숙제 깜빡했다! 가정 통신문? 잃어버렸는데요 연락이 안 돼.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나는 커서 무엇이 될까? 홧김에 절교하자고 했지만… 나도 친구를 갖고 싶어! 눈을 감아도 게임 장면이 떠올라 2장 수업 시간을 위한 담쌤의 잔소리 수업 시작했는데 친구들이 사라졌어! 걱정 마! 난 이 자세가 제일 편해 틀렸을까 봐 보여주기 싫어요 네가 쓴 글씨 하나도 못 알아보겠어 미술 시간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 수학 시간에 선생님 몰래 끝말잇기 할래? 어? 나 손든 거 아닌데… 지금 내가 말하는 중이잖아! 발표 소리가 잘 안 들려요 별것도 아닌 걸로 난리야 나 이거 인정 못해! 또 나만 모르는 거야? 아까 선생님이 말했잖아! 너도 나 맞혔잖아? 가만 안 둬! 공부 잘하는 비법이 뭐야? 수학과 사회를 뭣하러 배워요? 3장 쉬는 시간을 위한 담쌤의 잔소리 내 교과서 어디 갔지? 내가 머물렀던 자리를 항상 확인해야 해! 요즘 걔 정말 짜증 나지 않아? 누가 내 필통을 훔쳐 갔을까? 쟤가 먼저 그랬어요 우리 반 줄은 맨날 삐뚤빼뚤해 그냥 장난으로 때린 거예요 복도에서 공놀이를 하면 위험하잖아! 쓰레기통 주변은 왜 이렇게 더럽니? 칠판은 낙서하라고 있는 게 아냐 대화할 때 상대방을 존중할 줄 모르니? 누가 우유갑을 터트리고 갔어요 다 함께 쓰는 물건은 깨끗하고 아껴야 해 함께 협동하면 쉽잖아! 급식실에서 시끄럽게 떠들면 어떡해 우리 셋이서 마음이 왕따시킬까? 에필로그“하나부터 열까지 다 널 위한 소리!” 바르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선생님의 한 마디 학교생활, 어떻게 하면 더 신나게 할 수 있을까? 담임선생님의 잔소리로 읽는 학교생활 정복 완벽 가이드! 학교생활, 어떻게 하면 더 신나게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학교생활 가운데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할 예절과 규칙을 스토리 형식으로 재미있게 전달한다. 내용은 교실에서 선생님이 항상 하던 ‘잔소리’이지만, 그 속에 담긴 아이들을 사랑하고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묻어 있다. 교실 속에서 아이들은 저마다의 색깔로 말하고 행동합니다. 멋진 색깔이지만 그중에는 선생님과 친구들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그럴 때 담임선생님은 꾹꾹 참아뒀던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너의 인생에 두고두고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했어. 내 말 다 이해했지? 앞으로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잔소리를 하는 선생님의 마음이 항상 이렇습니다. 이 책은 많은 잔소리 가운데 학교에서 들어봤고 들어볼 법한 잔소리 47가지를 모아놓은 책입니다.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남부럽지 않은 선생님들이 모여서 잔소리로 채워진 교실을 좋아하지 않지만, 어찌 보면 잔소리를 덜 하고 덜 듣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엮었습니다. 만약 이 책을 다른 선생님이 읽는다면 ‘이건 내가 매일 아이들한테 하는 잔소리인데’라고 생각할 것이고 만약 어린이들이 읽는다면 ‘우리 선생님도 이런 잔소리 매일 하는데’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바른 습관과 태도를 길러주는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리딩 플랫폼 3 : 테마편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7.09.15
11,000원 ⟶ 9,900원(10% off)

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외 지음
Intro, 패턴편, 테마편 총 3단계 학습으로 '논픽션 읽기'를 완성하도록 한 교재이다. 3권 '테마'편의 각 챕터는 글의 주제별(심리학, 문화, 언어 등)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문의 내용과 연결되는 배경지식이 수록되어 있다. 학년이 높아짐에 따라 아이들이 접하게 되는 교과서나 문제집, 각종 시험에 출제되는 거의 대부분의 지문은 유익한 정보나 지식, 교훈을 주고 사고와 통찰의 기회를 제공해주는 '논픽션' 류이다. '논픽션' 글은 픽션에 비해 상대적으로 글의 흐름과 구조가 어렵고 쓰이는 어휘가 달라 논픽션 읽기를 위한 체계적이고 철저한 학습이 필요하다.Chapter 01 Psychology 1. All Alone and Singing 2. What's Your Envy Style? 3. Secrets Told by Maps 4. Child Inventors 5. Catch a Liar Chapter 02 Enlightenment 1. Hundred-Year Thinking 2. My Role Model, Park Ji-Sung 3. I'm Waiting for You 4. University or Not? 5. Without Loving Things Chapter 03 People 1. The Father of Islam 2. Everybody, Say Hello 3. A Shopping Cart Is Also an Invention 4. Do You Think This Is Red? 5. Prima Ballerina 6. On the Road with Sausages Chapter 04 Language / Communication 1. Bad Communication 2. Goodbye, Halcyon Days 3. The Metamessage 4. Noam Chomsky 5. Mother's Special Language 6. Ums and Ahs Chapter 05 Culture 1. It's Very Hot! 2. A Good-Luck Charm 3. Britain's Shameful Secret 4. Sauna Land, Finland 5. A Baby Naming Party 6. Shaking Hands Chapter 06 Nature / Environment 1. Seeing Stars 2. Rock and Wrap It Up! 3. The Ice Age 4. When Lightning Strikes 5. The Earth Is Getting Warmer Chapter 07 Math / Science 1. The First Weather Forecast 2. A Car that Runs on Air 3. Zero 4. Who Is Joseph Priestley? 5. This Balloon is Special 6. Sudoku중등 영어독해의 시작, ‘픽션’에서 ‘논픽션 읽기’로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어린 학생들에게는 영어에 친숙해지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기 때문에 흔히 부담 없고 재미있는 동화나 짧은 이야기, 즉 ‘픽션’ 위주로 읽기가 진행됩니다. 이런 글들은 흐름이 복잡하지 않고 대부분 일상 생활에 관련된 쉬운 개념의 어휘들이 등장하므로 빠르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학년이 높아짐에 따라 상급 학교 진학이나 학업성취도에 직결되는 ‘논픽션’ 읽기로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접하게 되는 교과서나 문제집의 지문, 각종 시험에 출제되는 거의 대부분의 것은 유익한 정보나 지식, 교훈을 주고 사고와 통찰의 기회를 제공해주는 ‘논픽션’류이기 때문입니다. ‘논픽션 읽기’를 위한 체계적이고 특별한 학습! 리딩 플랫폼 "Intro → 패턴편 → 테마편" 총 3단계 학습으로 ‘논픽션 읽기’를 완성하세요. ‘논픽션’ 글은 픽션에 비해 상대적으로 글의 흐름과 구조가 어렵고 쓰이는 어휘가 달라서, ‘픽션’ 읽기를 통해 쌓인 실력이 그대로 반영되기 힘듭니다. 따라서 ‘논픽션’ 읽기를 위한 체계적이고 철저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1) 리딩 플랫폼1 Intro: 각 챕터는 글의 성격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반적인 논픽션 지문에 대한학습뿐만 아니라 지문을 읽으며 모르는 어휘가 나왔을 때 의미를 짐작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2) 리딩 플랫폼2 패턴편: 각 챕터는 글의 구조 패턴별(예시, 질문-답변, 원인-결과 등)로 구성되어있으며, 읽기와 쓰기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글의 구조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3) 리딩 플랫폼3 테마편: 각 챕터는 글의 주제별(심리학, 문화, 언어 등)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문의 내용과 연결되는 배경지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중학 내신영어 그리고 수험영어독해의 기초 실력을 탄탄히 다지기 위한 논픽션 읽기, ‘리딩 플랫폼’과 함께 시작해보세요!
수작 중학 비문학 영어 독해 기본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3.10.30
14,500원 ⟶ 13,05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수능 영어 독해의 70%는 비문학, 중학부터 제대로 시작! - 수능에 자주 등장하는 비문학 주제 엄선 - 필수 어휘와 배경지식 습득으로 독해력 향상 - 중학 수준에 맞춘 수능형 지문으로 수능 영어 준비 완료!UNIT 1 식품건강 Reading 1 음식과 스트레스 Reading 2 식물성 우유 Reading 3 요리와 두뇌 Reading 4 건강 보조 식품 UNIT 2 경제 Reading 1 소닉 브랜딩 Reading 2 금의 가치 Reading 3 주식 시장의 동물들 Reading 4 디드로 효과 UNIT 3 과학 Reading 1 식품과 화학 물질 Reading 2 기적의 행성 Reading 3 프랑켄푸드 Reading 4 적목 현상 UNIT 4 자연 Reading 1 단풍잎 Reading 2 미래의 식량 Reading 3 자이언트판다와 대나무 Reading 4 자연에서 얻은 아이디어 UNIT 5 예술 Reading 1 커튼콜 Reading 2 스토리보드 Reading 3 피아노 건반의 수 Reading 4 캘리그라피 UNIT 6 기술 Reading 1 햄버거 버튼 Reading 2 오티스 엘리베이터 Reading 3 인터넷 쿠키 Reading 4 인공지능 로봇 UNIT 7 인문사회 Reading 1 퍼스트 펭귄 Reading 2 시간대 Reading 3 머그샷 Reading 4 채식주의 식단 UNIT 8 환경 Reading 1 크리스마스트리 Reading 2 사라질 식품 Reading 3 팜유 Reading 4 미세플라스틱1, 수능에 잘 나오는 비문학 분야의 지문만 엄선해서 주제별로 제시 학년이 올라갈수록 비문학 지문의 비중은 점점 커지며, 수능 독해 지문에서는 비문학이 무려 70~80%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수작 중학 비문학 영어 독해는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인문, 사회, 경제, 과학,심리, 의학, 환경 등의 다양한 주제별 지문을 수록하여 모의고사 및 수능에 대비한 독해 훈련이 가능합니다. 2. 비문학 분야에 자주 나오는 주제별 필수 어휘 집중 학습 비문학 지문에서는 기존에 알던 어휘가 다른 뜻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concentrate는 흔히 '집중하다'라는 의미로 쓰이지만 과학 지문에서는 '농축시키다'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합니다. 또한 key는 열쇠를 의미하지만 음악 지문에서는 '피아노 건반'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수작 중학 비문학 영어 독해는 비문학 지문에서 쓰이는 어휘의 의미를 정확하게 제시하여 지문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주제별 필수 어휘를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비문학 지문 읽기에 도움이 되는 풍부한 배경지식 제공 비문학 지문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낯선 소재와 어려운 용어입니다. 수능에 출제되는 비문학 지문들은 보통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슈를 다루고 있어 배경지식이 없을 경우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수작 중학 비문학 독해는 비문학 분야에서 알아두면 좋을 용어 설명과 풍부한 배경지식을 제공하여 비문학 지문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4. 신지문+중학 수준에 맞는 기출 변형 지문 제공 중학 단계에서 바로 모의고사나 수능 기출 지문에 도전하는 것은 어렵고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부 쉬운 기출 지문이나 쉽게 변형된 기출 지문을 먼저 접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수작 중학 비문학 영어 독해는 중학 수준에 맞게 변형한 기출 지문과 수능과 비슷한 유형의 비문학 신지문을 제공하여 좀 더 자신 있게 모의고사와 수능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멀쩡한 하루
개암나무 / 최은영 (지은이), 윤진경 (그림) / 2020.05.18
11,500원 ⟶ 10,35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최은영 (지은이), 윤진경 (그림)
《멀쩡한 하루》는 약 2년 전 엄마를 떠나보낸 소녀 연우가 일찍 찾아온 이차 성징과 사춘기의 불안 심리를 잘 극복해 내는 과정을 섬세하게 다룬 성장 동화다. 《절대 딱지》와 《크리에이터가 간다》를 통해 우리 사회의 문제와 아이들의 고민을 생동감 넘치면서도 격한 공감으로 풀어낸 최은영 작가의 신작이다. 《멀쩡한 하루》의 주인공인 ‘연우’는 엄마가 가슴 질환으로 돌아가신 후 아빠와 오빠, 남동생과 함께 지내고 있다. 남들보다 머리 하나는 큰 키에 유난히 운동을 좋아하는 활동적이고 의욕 넘치는 4학년 연우는 어느 날 느닷없이 가슴이 아프기 시작했고, 가슴 통증의 이유를 알 수 없어 불안해한다. 혹시 엄마와 같은 병이 아닌가 하고 말이다. 엄마의 죽음에 가족들이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터라, 연우는 가족들에게 자신의 가슴 통증을 털어 놓기 두려워한다. 짜증과 스트레스가 뒤섞여 우울감이 쌓여 가던 중 첫 생리를 하게 되고, 결국 연우는 주저앉아 왈칵 울고 만다.가슴 때문에…7 아이스크림…18 주장이네 블로그…30 신 가드가 없는 날…42 짜증이 나면…56 나만의 비밀…68 빨간 점…80 왜 나만 이럴까?…92 멀쩡한 하루…102 어느 날, 가슴이 아프기 시작했다. 난 괜찮은 걸까? 《멀쩡한 하루》는 약 2년 전 엄마를 떠나보낸 소녀 연우가 일찍 찾아온 이차 성징과 사춘기의 불안 심리를 잘 극복해 내는 과정을 섬세하게 다룬 성장 동화입니다. 《절대 딱지》와 《크리에이터가 간다》를 통해 우리 사회의 문제와 아이들의 고민을 생동감 넘치면서도 격한 공감으로 풀어낸 최은영 작가의 신작입니다. 《멀쩡한 하루》의 주인공인 ‘연우’는 엄마가 가슴 질환으로 돌아가신 후 아빠와 오빠, 남동생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남들보다 머리 하나는 큰 키에 유난히 운동을 좋아하는 활동적이고 의욕 넘치는 4학년 연우는 어느 날 느닷없이 가슴이 아프기 시작했고, 가슴 통증의 이유를 알 수 없어 불안해합니다. 혹시 엄마와 같은 병이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엄마의 죽음에 가족들이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터라, 연우는 가족들에게 자신의 가슴 통증을 털어 놓기 두려워합니다. 짜증과 스트레스가 뒤섞여 우울감이 쌓여 가던 중 첫 생리를 하게 되고, 결국 연우는 주저앉아 왈칵 울고 말지요. 이차 성징이란 우리 몸에서 성장호르몬과 성호르몬이 급격히 분비되면서 여러 가지 신체적 특징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차 성징을 겪고, 이 과정에서 몸과 마음이 어른으로 성장하게 되지요. 지금 생리를 시작한 친구들이라면, 혹은 이차 성징에 대해 막연히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라면 연우의 마음에 십분 공감할 것입니다. 이 책을 쓴 최은영 작가는 얼마 전, 조카의 친구가 신체 변화를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과거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이차 성징과 생리에 대해 이론적으로 잘 알고 있어도 막상 나에게 변화가 닥치면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기분을 여성 모두가 느껴 봤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고 이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내 몸이 말로만 듣던 변화의 과정을 겪기 시작하면 누구나 당황할 거예요. 특히나 다른 친구들보다 이차 성징을 빨리 맞이하게 된 경우라면 더 그럴 테고요. 연우처럼 자기 몸의 변화를 쉽게 터놓을 수 있는 사람이 가까이에 없다면 더더욱 그렇겠지요. 그래서 저는 이 이야기를 쓰기로 마음먹었어요. _작가의 말 중에서 연우는 방과 후 수업인 풋살 반에서 주장이 되기를 꿈꾸며 열심히 뛰고 싶지만, 스치기만 해도 아픈 가슴 통증 때문에 더욱 불안해집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풋살 수업을 중도에 포기하고 집에 돌아온 날, 집 안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엄마의 노트북에만 매달려 있는 동생에게 짜증이 났습니다. 자기가 맡은 집안일을 하지 않는 동생이나, 그 동생에게 뭐라고 한마디도 하지 않는 오빠도 보기 싫지만 정작 가장 화가 나는 것은 순간을 참지 못해 벌컥 짜증을 내 버리는 자신임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짜증을 내어도 자꾸만 마음속에 깃든 짜증이 제어가 안 되어 고민이지요. “한 가지 일에 짜증을 내면 그다음 일에도 짜증이 나고 그러다 엉뚱한 사람한테 화풀이를 하지. 그러면 상대방도 짜증이 나고, 또 다른 사람도 그 영향을 받고. 그렇지 않아?” 언니가 빙긋 웃으며 나를 보았다. 순간 가슴을 바늘로 콕 찔린 것 같았다. 모필이한테 난 짜증이 오빠에게로 옮겨 갔던 기억 때문이었다. - 63p 《멀쩡한 하루》의 주인공 연우에겐 남들에게 말하지 못할 고민이 하나 더 있습니다. 때때로 돌아가신 엄마가 보고 싶어 나약해진다는 사실입니다. 글 속에서 연우가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참는 모습은 어른스러워 보이지만, 한편으로 안쓰럽고 위태롭습니다. 하지만 두려움을 홀로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연우의 곁을 지켜 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든든한 친구인 소라와 소라네 큰언니인 미라 언니, 그리고 힘이 되어 주는 가족들이지요. 주변 사람들이 연우에게 공감해 주고 다독이며 연대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뭉클한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사람마다 다른 거지. 소라는 음식 만드는 걸 좋아하지만 너는 공을 차면서 뛰어다니는 걸 좋아하잖아. 그렇게 심각해할 일 아니야. 그냥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빠른 것뿐이야.” - 99p 《절대 딱지》, 《크리에이터가 간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회 문제와 아이들의 의식을 깊이 있게 풀어낸 최은영 작가는 신작 《멀쩡한 하루》로 다시 한번 아이들이 가진 고민을 담담하게 서술합니다. 여러 사건 속에서 작가가 흡인력 있게 표현하는 세심한 감정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연우에게 이입해 먹먹해진 가슴을 다독여야 할 것입니다. 특히 연우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 연우의 입장에 깊게 공감하고, 글을 통해 작은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멀쩡한 하루》를 통해 여러분 또한 우울하고 힘든 날도 마음먹기에 따라 아무것도 달라진 것 없는, 멀쩡한 하루로 보낼 수 있길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은 동화 읽기 단계를 마치고 가치관과 사고, 인류와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본격적으로 넓혀 가려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문학으로써 그 깊이와 다양함을 전하고자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문화적 다양성과 이야기의 창의성에 중점을 두고 한국과 일본, 노르웨이, 미국, 캐나다 등 세계 각 나라의 문화권에서 모험, 우정, 성장, 상상, 역사 등 다양하고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때로는 친구와 함께 성장해 나가듯 자연스럽게, 때로는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배우듯 견고하게 삶의 이치와 소중한 교훈들을 깨우치며 사고의 깊이와 폭을 확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1 올풀 기출백서 수원대 적성고사 (2020년)
시스컴 / 타임 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20.07.05
14,000원 ⟶ 12,600원(10% off)

시스컴학습참고서타임 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
상상스쿨 / 고정욱 (지은이), 이은천 (그림) / 2022.03.10
11,800원 ⟶ 10,620원(10% off)

상상스쿨명작,문학고정욱 (지은이), 이은천 (그림)
아름다운 도전 2권. 39박 40일 동안의 자전거 국토 대장정에 성공한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아동문학계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 선생님이 장편 창작동화로 풀어낸 실화이다. 비장애인들도 감히 도전하기 어려운 4천 킬로미터의 길을 한여름의 무더위와 싸우면서 하루 평균 100킬로미터를 달린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는 세월이 흘러도 오래오래 진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나약하고 의지가 약한 요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 보다 나은 목표를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다. 장애인인 아빠와 함께 자전거로 길고 긴 여행을 떠나는 우리의 친구 선영이가 어떻게 자신의 어려움을 이겨 내는지 잘 살펴보자. 비바람 몰아치는 진부령을 자전거로 넘는 선영이의 뜨거운 숨결을 느껴보자. 그러면 어느새 자신의 어려움을 떨치고 일어서는, 강하고 씩씩한 어린이가 되어 있을 것이다.방학은 정말 싫어! 신나는 자전거 여행 선영아. 난 너만 믿는다 무척 힘든 출발 내 오른 다리만이라도 건강했으면 아빠,엄마의 우연한 만남 선영아. 넌 할 수 있어 기다려지는 여름방학 더 자세한 뒷이야기 작가의 말 나약한 요즘 어린이들에게 강한 힘과 용기를 심어 주는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은 39박 40일 동안의 자전거 국토 대장정에 성공한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아동문학계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 선생님이 장편 창작동화로 풀어낸 실화입니다. 비장애인들도 감히 도전하기 어려운 4천 킬로미터의 길을 한여름의 무더위와 싸우면서 하루 평균 100킬로미터를 달린 아버지아 아들의 이야기는 세월이 흘러도 오래오래 진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합니다. 나약하고 의지가 약한 요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 보다 나은 목표를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나약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조금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시키면 금세 포기하거나 해볼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편안한 것, 쉬운 것만 찾으려 합니다. 이 세상에는 참으로 이겨 내기 힘든 일들이 많습니다. 그런 일들은 자칫하면 우리를 포기와 좌절의 구렁텅이에 빠뜨릴 수도 있습니다. 그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이제 우리 어린이들은 강해지는 훈련을 많이 해야 합니다. 어려움을 만나기도 하고 체력을 다 써서 정신력으로 버티는 경험도 하게 해야 합니다. 장애인인 아빠와 함께 자전거로 길고 긴 여행을 떠나는 우리의 친구 선영이가 어떻게 자신의 어려움을 이겨 내는지 잘 살펴보세요. 비바람 몰아치는 진부령을 자전거로 넘는 선영이의 뜨거운 숨결을 느껴보세요. 그러면 어느새 어린이 여러분은 자신의 어려움을 떨치고 일어서는, 강하고 씩씩한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겁니다. 역경을 이겨 내고 도전하는 정신, 그리고 가족의 무한한 사랑 이 글의 실제 주인공은 소아마비로 왼쪽 다리가 불편한 경증지체장애인 김승중 아저씨와 아들 선영 군입니다. 이들 부자는 2000년 7월 22일부터 8월 30일까지 39박 40일 동안의 자전거 국토 대장정에 성공했습니다. 비장애인들도 감히 도전하기 어려운 4천 킬로미터의 길을 한여름의 무더위와 싸우면서 완주한 값진 승리입니다. 하루 평균 100킬로미터를 달린 셈입니다. 김승중 아저씨는 장애가 있는 아빠지만 뭔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선영이와 함께 이같이 자전거 여행을 계획했다고 합니다. 선영이는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몇 차례 태풍을 만났을 때와 지리산 노고단을 넘을 때가 가장 힘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굳센 의지로 그 어려움을 이겨 냈습니다. 자전거 여행을 마친 선영이는 이번 여행을 통해서 아버지의 사랑을 확인했고 더이상 아버지가 부끄럽지 않다고 했습니다. 일기를 읽은 아빠의 얼굴엔 어느새 눈물이 흘렀습니다. 어려서부터 장애인으로 살아온 아빠였습니다. 그 때문에 많은 상처를 입고 놀림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를 악물고 꿋꿋하게 살았습니다. 아들인 선영이에게만은 이런 아픔을 주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비록 힘든 구두닦이 일이나마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선영이의 분은 풀리지 않았습니다.‘나쁜 자식. 왜 우리가 여행 간다는데 지가 훼방이야.’한편으론 정말 강원도까지 가는 여행을 자신이 제대로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이미 소문은 동네와 학교에 다 퍼졌는데 여행을 못 해내면 그땐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는 노릇입니다. 게다가 아빠의 힘없는 왼쪽 다리는 더더욱 미덥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광민이의 말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더 화가 났던 것입니다.
삼성 초등 세계 문학 1~20 세트 (전20권, 양장)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19.07.03
136,000원 ⟶ 122,40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문학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삼성 초등 세계 문학 시리즈. 오늘날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감동을 주는 작품들을 찾아 총 20권으로 엮었다.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필요한 감성과 인성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어휘력과 이해력 등의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초등학생 어린이의 수준에 맞는 어휘와 문장으로 유명 동화 작가들이 이야기를 새로 썼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원작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썼기 때문에 아이가 독서하는 데에 막힘이 없다. 또한, 작품마다 작가에 대한 설명과 요약된 줄거리를 포함해, 선생님의 해설이 질의 응답 형식으로 실려 있다. 독서 후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내용이나 작품 감상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다. 삼성초등세계문학01. 15소년표류기 삼성초등세계문학02. 장발장 삼성초등세계문학03. 걸리버여행기 삼성초등세계문학04. 그리스로마신화 삼성초등세계문학05. 지킬박사와하이드 삼성초등세계문학06. 톰소여의모험 삼성초등세계문학07. 아라비안나이트 삼성초등세계문학08. 보물섬 삼성초등세계문학09. 노인과바다 삼성초등세계문학10. 파브르곤충기 삼성초등세계문학11. 어린왕자 삼성초등세계문학12. 해저2만리 삼성초등세계문학13. 탈무드 삼성초등세계문학14. 로빈슨크루소 삼성초등세계문학15. 삼국지(상) 삼성초등세계문학16. 80일간의세계일주 삼성초등세계문학17. 안네의일기 삼성초등세계문학18. 작은아씨들 삼성초등세계문학19. 삼국지(하) 삼성초등세계문학20. 세계우수단편모음
귀족놀이
밝은미래 / 원유순 지음, 이예숙 그림 /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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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명작,문학원유순 지음, 이예숙 그림
아이스토리빌 시리즈 26권. 초등 교과서 수록 도서인 <고양이야, 미안해!>, 어린이 책 중 드물게 100쇄를 넘긴 <까막눈 삼디기>를 쓴 원유순 작가가 우리 사회를 예리하게 꼬집는 동화를 펴냈다. 이 책에는 재개발로 벌어진 빈부 격차, 값비싼 명품, 사교육 열풍 등 숨기고픈 우리 사회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심지어 명품을 가졌는지, 아닌지에 따라 친구끼리도 편이 갈리는 ‘불편한 진실’도 들어 있다. 기존 동화에서 대놓고 드러내지 못한 문제들이다. 원유순 작가는 “때로는 우리의 불편한 진실을 똑바로 마주 보며 삶의 모습을 돌아볼 줄 아는 동화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산동네 재개발로 부잣집 아이들과 가난한 집 아이들이 한 교실에서 공부하면서 생기는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초등학교 교사였던 원유순 작가가 교사로 근무할 당시 실제 겪은 사건이 모티프다. 실제 겪은 이야기가 모티프가 된 데다 초등학교 교사를 했던 경험 덕분에 긴장감 넘치는 사건 전개와 아이들의 생생함 감정 묘사가 돋보인다.그 애들은 이상하다 … 10 그 애들은 다르다 … 21 귀족놀이 … 37 다빈이가 이상해 … 51 재미있던 청소가 … 61 WS 때문에 … 74 나도 WS … 83 모두가 짝퉁 … 93 귀족의 청소법 … 104 수수께끼 이빨교정기 … 116 이빨의 비밀 … 126 이름을 불러 … 137 그 애들의 빈자리 … 148<고양이야, 미안해!> <까막눈 삼디기> 작가 원유순의 날카로운 ‘현실 꼬집기’! “‘돈’으로 계급이 구분되는 세상”을 향한 원유순 작가의 어퍼컷! 초등 교과서 수록 도서인 <고양이야, 미안해!>, 어린이 책 중 드물게 100쇄를 넘긴 <까막눈 삼디기>를 쓴 원유순 작가가 우리 사회를 예리하게 꼬집는 동화를 펴냈다. 이 책에는 재개발로 벌어진 빈부 격차, 값비싼 명품, 사교육 열풍 등 숨기고픈 우리 사회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심지어 명품을 가졌는지, 아닌지에 따라 친구끼리도 편이 갈리는 ‘불편한 진실’도 들어 있다. 기존 동화에서 대놓고 드러내지 못한 문제들이다. 원유순 작가는 “때로는 우리의 불편한 진실을 똑바로 마주 보며 삶의 모습을 돌아볼 줄 아는 동화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 책을 썼다. 초등 교사였던 원유순 작가의 경험담이 모티프 부잣집-가난한 집 아이들이 한 교실에서 공부하며 생기는 갈등과 화해 그려 이 책은 산동네 재개발로 부잣집 아이들과 가난한 집 아이들이 한 교실에서 공부하면서 생기는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초등학교 교사였던 원유순 작가가 교사로 근무할 당시 실제 겪은 사건이 모티프다. 사건은 이렇다. 1990년대 중반쯤, 길 건너편 대단지 아파트 안에 신설될 예정이던 학교가 교육청 사정으로 지연돼 작가가 근무하던 학교에서 그쪽 학생들을 받아들였다. 그런데 그 아파트 학부모들이 “저소득층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자녀를 보낼 수 없다.”며 교육청에 항의하는 소동을 벌인 것이다. 이러한 일은 지금도 심심찮게 벌어진다. 너무 빈번해 어쩌면 이제는 당연하게 여기는지도 모른다. 그러한 우리의 ‘무감각’에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따끔한 주사를 놓는다. 실제 겪은 이야기가 모티프가 된 데다 초등학교 교사를 했던 경험 덕분에 긴장감 넘치는 사건 전개와 아이들의 생생함 감정 묘사가 돋보인다. 계급 문제를 ‘아이들 놀이’로 승화 발랄한 이야기 전개로 독자 빨아들여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부에 의한 계급’ 문제를 다루지만, 그것을 보여주는 방식은 발랄하다. 이 책은 귀족과 노예를 정하는 방식을 ‘귀족놀이’라는 재미있는 놀이 형식으로 보여준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계급 문제를 뒤집어 보는 것이다. 가위바위보로 귀족과 노예를 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다니, 이 얼마나 아이다운 발상인가! 물론 귀족놀이를 비웃으며 “명품 하나쯤은 입어줘야 귀족”이라는 부잣집 아이의 핀잔을 듣지만, 이 책의 주인공은 돈과 성공을 최고로 여기는 부모 밑에서 자유를 잃어버린 부잣집 아이들보다 자신이 더 행복하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느끼게 된다. 원유순 작가의 재치 있는 문장과 이예숙 작가의 풍자적인 그림이 재미 더해 원유순 작가는 특유의 재치 있는 문장과 탄탄한 구성으로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덕분에 절대 친해지지 않을 것 같던 아이들이 어떻게 우정을 키워 가는지 엿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여기에 <피자 선거> <참 괜찮은 나>를 통해 개성 넘치는 그림을 그려온 이예숙 작가의 풍자적인 그림이 더해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 그 애들은 갈색머리와 이빨을 시작으로 띄엄띄엄 들어왔다. 그 애들은 자기들끼리도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았다. 신기하게도 각자 따로 놀았다. 참 이상한 애들이었다. 마치 우리가 물이라면 물 위에 동동 뜨는 동그란 기름방울 같다고나 할까. 그 애들은 무슨 공부가 그리 많은지 날마다 공부만 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날마다 시험 보는 사람처럼 죽을상이었다. 그 애들은 확실히 우리와 달랐다. 그 애들! 내가 그 애들을 ‘우리’라고 부르지 않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근데 우리 학교가 왜 싫다는 거야?”진수가 똑같은 말을 다시 물었다. 나 역시 기사를 읽었지만 이유는 여전히 아리송했다.“하참, 니들 정말 바보다. 부자 애들이 가난한 애들하고 어울리고 싶겠냐?”“그런 게 어딨어? 그리고 우리가 왜 가난해?”
위아 중학듣기 모의고사 20회 Level 3
위아북스 / In-Depth Lab 지음 / 20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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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북스학습참고서In-Depth Lab 지음
최근 5년간 출제 문항을 분석, 정리하였다. 신 유형 및 취약 부분 문항 수를 보강했으며, 교과서에 제시된 의사소통 기능문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모의고사 전회에 걸친 받아쓰기를 수록, 학교에서 실시되는 듣기평가와 동일한 실전모의고사를 20회로 구성했다. 4가지 유형의 어휘 Review를 통해 다양한 각도의 복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교재와 별도로 판매되는 듣기 테이프에는 20회분의 영어듣기 능력평가가 녹음되어 있다.모의고사(교재) 영어듣기능력평가 01회 Dictation 영어듣기능력평가 02회 Dictation Vocabulary TEST 영어듣기능력평가 03회 Dictation 영어듣기능력평가 04회 Dictation Vocabulary TEST 영어듣기능력평가 05회 Dictation 영어듣기능력평가 06회 Dictation Vocabulary TEST 영어듣기능력평가 07회 Dictation 영어듣기능력평가 08회 Dictation Vocabulary TEST 영어듣기능력평가 09회 Dictation 영어듣기능력평가 10회 Dictation Vocabulary TEST 영어듣기능력평가 11회 Dictation 영어듣기능력평가 12회 Dictation Vocabulary TEST 영어듣기능력평가 13회 Dictation 영어듣기능력평가 14회 Dictation Vocabulary TEST 영어듣기능력평가 15회 Dictation 영어듣기능력평가 16회 Dictation Vocabulary TEST 영어듣기능력평가 17회 Dictation 영어듣기능력평가 18회 Dictation Vocabulary TEST 영어듣기능력평가 19회 Dictation 영어듣기능력평가 20회 Dictation Vocabulary TEST 테이프 TAPE 1 A: 영어듣기 능력평가 1회~2회 B: 영어듣기 능력평가 3회~4회 TAPE 2 A: 영어듣기 능력평가 5회~6회 B: 영어듣기 능력평가 7회~8회 TAPE 3 A: 영어듣기 능력평가 9회~10회 B: 영어듣기 능력평가 11회~12회 TAPE 4 A: 영어듣기 능력평가 13회~14회 B: 영어듣기 능력평가 15회~16회 TAPE 5 A: 영어듣기 능력평가 17회~18회 B: 영어듣기 능력평가 19회~20회특징 ● 한눈에 쏙~ 들어오는 문제 set ● 최근 5년간 출제 문항 분석 ● 신 유형 및 취약 부분 문항 수 보강 ● 교과서에 제시된 의사소통 기능문을 중심으로 정리 ● 모의고사 전회에 걸친 받아쓰기를 수록하여 듣기 능력 강화 ● 학교에서 실시되는 듣기평가와 동일한 실전모의고사 20회로 구성 ● 4가지 유형의 어휘 Review를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복습가능 (10회분) *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듣기 테이프 5개 별도 판매
딩덩 덩 둥덩 가야금 소리 들어 볼래?
우리교육 / 송재찬 지음, 이윤희 그림 /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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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인물,위인송재찬 지음, 이윤희 그림
우리 인물 이야기 시리즈 28권. 가야금 명인 황병기 선생은 그저 가야금이 좋아 열심히 배웠고, 그로 인해 큰 명예를 얻었다. 무엇보다 가야금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 순수한 애정과 열정이 낳은 놀라운 힘이 그 분의 삶에 녹아 있다. 가야금과 함께하여 더욱 행복한 황병기 선생의 삶은, 어린이들에게 꿈을 찾아가는 법을 보여 주며 자신의 미래를 그려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1. 3대독자 낙제생 2. 학교 대표 독창자 3. 부산 피난 시절 만난 가야금 4. 정악과 산조 5. 중학생 영감 고무신 대학생 6. 서울대학교 국악과 가야금 강사 7. 첫 가야금 창작곡 8. 세계로 퍼져 가는 가야금 음악 9. 명금들의 숨은 이야기 10. 세 번 들으면 죽는 가야금 음악 미궁 * 더 살펴봐요! 우리 악기 가야금평생을 함께한 가야금, 개구쟁이 소년을 우리 음악 명인으로 만든 운명 같은 만남! ‘아!’ 병기는 숨이 탁 막혔습니다. 잔잔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흘러나오는 가야금 소리. 그것은 병기가 지금껏 들어 온 음악 중 가장 새롭고 신비한 것이었습니다. 병기는 신비스러운 음악에 심취하여 숨을 제대로 쉴 수가 없었습니다. 명주실로 꼬아 만든 열두 줄 가야금의 소리는 병기 귀로 들어와 온몸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병기는, 가야금 소리를 타고 다른 세계로 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본문 44쪽) 1997년에 서울대학교 ‘자랑스러운 법대인상’, 2001년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자랑스러운 이화인상’을 받은 국악인이 있다. 그 답을 바로 말할 수 있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사람은 누구일까? 고등학생 때부터 여든을 바라보는 지금까지도 주목을 받고 있는, 가야금 명인 황병기 선생이다. 시작부터 순조로웠던 것은 아니다. 전쟁을 피해 내려간 부산에서 선생은 마치 다른 세계로 가는 듯한 느낌을 준 가야금과 만나게 된다. 우리 음악은 고루하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던 시절, 서양 악기가 아닌 가야금을 배운다는 말에 가족들은 반대하고, 가야금 배우는 걸 비웃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 속에서도 황병기 선생은 훌륭한 스승을 찾아다니며 가르침을 받았고, 우리나라 최초로 정악과 산조를 정식으로 배운다. 국악 안에서도 경계가 뚜렷하여 서로 교류가 없던 당시로서는 매우 놀라운 일이었다. 예술 안에 존재하는 장벽을 어린 소년이 깰 수 있던 것은 가야금을 향한 순수한 애정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하겠다. 우리 음악을 대중과 가까이 가야금 음악을 보다 현대적으로 황병기 선생이 살아온 발자취를 거슬러 올라가면, 놀라운 일은 한둘이 아니다. 선생이 서울대학교 법학과에 들어갔을 때, 국악과는 존재하지 않았다. 가야금을 배우는 서울 법대생으로 자연히 화제가 되었는데, 4학년 2학기에는 음대 학장으로부터 이듬해 신설되는 국악과 가야금 강사를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첫해에 응시생이 한 명도 나오지 않아 서양 음악과 지원자 중에서 학생을 데려와야 할 만큼 상황은 좋지 않았지만, 선생은 처음 다짐대로 4년 동안 제자들을 길러냈고, 그 가운데 오늘날 국악계를 이끌어가는 재목들이 나왔다. 뿐만 아니라 정간보로 전해 오는 정악과 산조를 오선지에 옮기는 큰일을 해내며 우리 음악의 현대화에 앞장섰다. 또한 가야금과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해냈으면서도 성취감보다는 아쉬움을 더 느끼며, 우리 악기 가야금으로 한국인의 정서를 표현한 곡을 만들기 위해 고심했다. 작곡을 배운 것도 아니었고, 가야금 곡을 오선지에 옮기는 것도 어려운 일이었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마침내 세상에 나온 곡이 바로 우리나라 최초의 가야금 창작곡 「숲」이다. 「숲」은 국내와 해외에서 큰 화제가 되며 우리 음악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해외 초청과 강연 요청이 줄을 이었고, 음반 또한 호평을 받았다. 사업과 음악을 병행한 선생이 마침내 음악의 길을 택한 것은 마흔을 앞둔 서른여덟의 일이다. 그 뒤로 발표한 곡 모두 많은 관심을 받으며 가야금은 점점 대중과 가까운 악기가 되어 갔다. 선생은 작곡과 연주회, 강연 등으로 바쁜 중에도 가야금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위해 애쓰며, 가야금 연습 또한 쉬지 않았다. 가야금과 황병기 선생은 마치 말하지 않아도 뜻이 통하는 친구처럼,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를 빛내 주고 있다. 계산 없이 순수한 애정과 열정으로 이뤄 낸 삶 황병기 선생은 그저 가야금이 좋아 열심히 배웠고, 그로 인해 큰 명예를 얻었다. 무엇보다 가야금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 순수한 애정과 열정이 낳은 놀라운 힘이 그 분의 삶에 녹아 있다. 가야금이 곧 인생이요, 동반자인 그 분의 삶은 계산 없는 애정과 열정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희망보다는 걱정이 앞서고, 꿈을 이야기하는 것이 사치처럼 보이는 오늘날, 그렇기에 더더욱 살아가면서 힘이 되어 줄 무언가가 필요하다. 생각하는 것만으로 즐겁고 오랜 시간 몰두에도 지치지 않는 무언가가 모두에게 하나쯤은 존재한다. 그것을 찾아가는 일은 곧 나를 알아가는 일이며, 꿈을 이루는 과정이 된다. 그 길목마다 필요한 것은 스스로의 선택을 응원하는 용기일 터다. 가야금과 함께하여 더욱 행복한 황병기 선생의 삶은, 어린이들에게 꿈을 찾아가는 법을 보여 주며 자신의 미래를 그려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황병기 할아버지는 1936년 서울 종로구에서 태어났습니다. 전쟁을 피해 내려간 부산에서 처음 본 가야금에 빠져들어, 부산 국립 국악원에서 서로 다른 정악과 산조를 배웁니다. 서울로 온 뒤 1954년 전국 학생 콩쿠르에 가야금 연주자로 나가 1등을 하며 재능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서울 법대 4학년 때에는 서울대 국악과 가야금 강사를 맡아 달라는 부탁을 받습니다. 대학 강의와 함께 우리 음악의 현대화를 위해 노력한 할아버지는, 1962년에는 가야금 정악과 산조를 오선보로 옮겨 내고, 우리나라 최초의 가야금 창작곡 「숲」을 완성합니다. 또한 1965년 하와이를 시작으로 해외 공연을 성공적으로 해나가며, 음반 또한 국내외의 극찬을 받습니다. 2005년 ‘자랑스러운 이화인상’, 2010년 ‘아시아문화상’을 받았으며, 독일 <MGG 음악 사전>을 포함해 권위 있는 음악 사전에 이름이 실린 할아버지는 지금도 가야금과 함께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의 향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THE 쉽다 2
메이킹북스 / 이진원, 백승혜 (지은이) / 2022.11.22
17,500

메이킹북스학습참고서이진원, 백승혜 (지은이)
학습 이론을 바탕으로 집필한 종합영문법 개념서. 심리학을 전공한 영어 강사가 학생의 학습 과정이 이뤄지는 뇌 인지 과정을 바탕으로 영문법 이론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기억 전략을 활용하여 학습자가 보다 쉽게 기억하고, 학습 이론을 적용하여 쉽게 내용에 몰입할 수 있는 종합영문법 학습 참고서다. 목차 제목만 보고도 문법적 개념을 이해할 수 있으며, 문법의 큰 틀을 잡을 수 있도록 목차 제목을 독특하게 만들었다.chapter12. 준동사 chapter13. to부정사 chapter14. 동명사 chapter15. 분사 chapter16. 전치사와 접속사 chapter17. 관계사 chapter18. 비교 chapter19. 가정법 chapter20. 일치, 병치, 도치백번 봐도 어려운 영문법, 이제는 쉽게, 내 것으로 학습 이론을 바탕으로 집필한 종합영문법 개념서 심리학을 전공한 영어 강사가 학생의 학습 과정이 이뤄지는 뇌 인지 과정을 바탕으로 영문법 이론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기억 전략을 활용하여 학습자가 보다 쉽게 기억하고, 학습 이론을 적용하여 쉽게 내용에 몰입할 수 있는 종합영문법 학습 참고서입니다. 목차 제목만 보고도 문법적 개념을 이해할 수 있으며, 문법의 큰 틀을 잡을 수 있도록 목차 제목을 독특하게 만들었습니다. 모든 챕터는 학습자 입장에서 난이도 위계 순서로 목차를 구성하여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학습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영문법 개념에는 ‘분사’와 ‘관계사’가 있습니다. 시제와 수동태를 먼저 배우고 나면 어려운 분사의 개념을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으므로 개념 위계적으로 목차 배치와 구성을 하였습니다. 『THE 쉽다』가 학습자로 하여금 정말 쉬운 영문법 참고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서평 문법적 개념은 정확하게! 설명은 더 쉽게! 쉬운 예로 이해를 도와주고, 중요한 내용은 반복적으로 누적 학습하여 읽기만 해도 이해되고 기억할 수 있는 영문법 책을 만들려고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수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같은 문법적 개념이더라도 학생들이 더 잘 이해한 표현으로 문법적 개념을 설명하였습니다. 분명히 책인데 과외 선생님과 이야기하는 것 같은 문법책을 보신 적이 있나요? 문법책을 혼자서 보고 있는데 마치 과외 선생님이 옆에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읽기만 해도 이해되고 외워지는 문법책을 보신 적이 있나요? 문법책은 달달 외워야 한다는 선입견이 완벽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외우지 못하는 이유는 사실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문법의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면, 문법의 쓰임새는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그동안 문법 따로 독해 따로 배우셨나요? 학습한 문법이 실제 독해 지문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습한 문법 개념이 누적될 때마다 독해 지문에 나오는 문법 개념 또한 똑같이 누적되어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의 범위는 계속 확장됩니다. 결국 독해를 위한 문법 개념 완성이 본 책의 궁극적 목표입니다. 난이도에 따라 여러 권의 문법책을 따로 사서 공부하셨나요? 난이도에 따라 기초, 기본, 종합, 심화 등 여러 권의 책을 사서 학습해야만 종합영문법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2권으로 종합영문법 전 범위를 알기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본 책의 [기본 개념] 및 [더 쉬운 개념]에서는 문법의 기본적인 뼈대를 세워 주고, [더 보기]에서 문법 심화 내용까지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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