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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유치원
문학수첩 / 문근영 (지은이), 김지원, 칼리 트호뫼흐 목 (그림)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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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
동요,동시
문근영 (지은이), 김지원, 칼리 트호뫼흐 목 (그림)
제1회 목일신아동문학상 수상 동시집. 문근영 시인은 2015년 <열린시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나와 2016년 '눈높이아동문학상', 201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 2018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 및 '금샘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걸출한 시인이다. “마른 막대기나 기왓장 쪼가리에도 숨을 불어넣어 살아 펄떡이게 하는 시인”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게 이 한 권의 동시집 안에는 주위의 모든 사물과 동식물들이 싱그럽게 살아 숨 쉰다.1부잡혀오기 싫어서 소금쟁이 잡혀 오기 싫어서 연못 유치원 수박 소나기 연어 숨소리 폭포 몽돌 분수 피에로 휴전선과 수평선 연못 2부파, 파, 파 파이팅! 초롱꽃 수세미 잡초 꽃길 파꽃 목련 코뿔소 딸꾹 새 거미집 달팽이 얼룩말 사로잡는 법 뽀드득 반딧불이 축제장 3부맞을 줄 뻔히 알면서 못과 망치 선풍기 가로등 신호등 엘리베이터와 계단 이어폰 콩나물 호루라기 샴페인 뚜껑 맞을 줄 뻔히 알면서 경복궁 지붕 단추 시내버스 4부날지는 못하고 누가 힘이 더 셀까 발톱 깎기 나팔꽃의 고집 김밥 내 동생 엄마 지갑 비밀 해제 열쇠 양말 저금통 집 자랑 옷걸이 날지는 못하고 왜 부록 목일신 선생 연혁 을 만들며 심사평ㅣ눈과 마음을 더 풍요롭게_장석주·이정록 당선 소감ㅣ더욱 겸손하고 엄격하게 정진할 것_문근영리듬감이 출렁이는 노래 같은 동시 55편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어릴 적부터 귀에 익도록 듣고, 입이 닳도록 불러 온 노래다. 이 친숙하고 명랑한 동요가 한 편의 동시이기도 하다는 사실. 은성(隱星) 목일신 선생이 남긴 주옥같은 동시와 동요는 말고도 무수히 많다. , , , 아롱다롱 나비야> 등 400여 편에 달하는 동시, 수필, 가요 등의 문학 작품을 남긴 아동문학가 ‘목일신 선생’을 기리는 이 2019년 제1회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시적 대상과 한 몸이 되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선물 꾸러미를 꺼낼 줄 아는 시적 능력”(심사평)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문근영 시인은 2015년 『열린시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나와 2016년 , 201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 2018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 및 을 수상한 바 있는 걸출한 시인이다. “마른 막대기나 기왓장 쪼가리에도 숨을 불어넣어 살아 펄떡이게 하는 시인”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게 이 한 권의 동시집 안에는 주위의 모든 사물과 동식물들이 싱그럽게 살아 숨 쉰다. 몽돌, 파꽃, 기왓장, 시내버스… 눈길 닿는 모든 대상에 숨결을 불어넣다! 불쑥 “나도 모르는 새”가 몸속에 둥지를 튼다. 깃털 한 가닥 볼 수 없건만 소리만은 명징한 새. 바로 「딸꾹 새」다. 시인은 몸속에서 저절로 흘러나오는 소리에 생명을 입혀 세상에 없는 생명체를 탄생시킨다. 단 한 번도 본 적 없지만, 어쩐지 오래도록 내 안에 살고 있었던 것만 같은 딸꾹새의 정겨움이란. 시인은 이처럼 따뜻한 시선으로 눈길 닿는 주위의 모든 것에 숨을 불어 넣으며 포근히 감싸 안는다. 시인이 동심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속에서는 그 대상이 하물며 잠든 듯이 한자리에 머물러 있는 무채색의 정물들일지라도 당장이라도 걷고 뛰며 이야기 나눌 듯 생동한다. 나도 모르는 새 내 몸속에 둥지를 튼 새 한번 울기 시작하면 침 삼켜도 딸꾹 숨 참아도 딸꾹 물 마셔도 딸꾹 돌아다녀도 딸꾹 도무지 그칠 줄 모르는 새 ―「딸꾹 새」 전문 55편의 시편이 자리한 페이지 곳곳에는 정겨운 그림들이 어우러져 있다. 부드럽고 포근한 소품 같은 삽화들로 지면을 채운 그린이 김지원과 칼리 트호뫼흐 목은 각각 중학교 2학년,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 에 참가한 바 있는 김지원 학생은 목일신 선생을 기려 설립한 부천일신중학교 학생이며, 에서 ‘세계어린이만화가대회’에 참가한 바 있는 칼리 트호뫼흐 목 학생은 목일신 선생의 외손녀이기도 하다. 아직 여물지 않은 손길로 정성스레 그려 낸 두 학생의 그림은 그래서 더욱 빛난다. 언제라도 흥겹게 부를 수 있는 노랫말 같은 동시와 고운 선과 색으로 그려낸 동시의 주인공들이 이 한 권의 책에 옹기종기 자리해 있다. 문근영 시인의 「연못 유치원」 외 54편은 수수께끼 같은 호기심과 재치와 위트가 넘치는 작품집이었 습니다. 시적 대상과 한 몸이 되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선물 꾸러미를 꺼낼 줄 아는 시적 능력이 돋보였습니다. 마른 막대기나 기왓장 쪼가리에도 숨을 불어넣어 살아 펄떡이게 하는 시인이었습니다. 금방 노래가 되어 불릴 것 같은 출렁이는 리듬감도 문학상의 취지와 잘 맞았습니다. 읽을수록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하는 긴장감과 설렘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사람 냄새가 더 우러나오는 시를 많이 낳아 주시길 바랍니다 ―심사평에서 목일신문학상을 만들며 1913년 고흥의 독립운동가 목치숙(본명 목홍석, 1992년 보훈처 애족장) 선생의 장남으로 태어난 은성(隱星) 목일신 선생은 국민 동요 , , , 등 400여 편에 달하는 동시, 수필, 가요 등의 문학 작품을 남긴 아동문학가입니다. 광주학생독립운동에 참여하여 옥고를 치르고 퇴학을 당하는 등 독립운동과 문학으로 일제에 저항한 독립운동가이며, 35년간 교직에 몸담아 국어 교사로서 후학을 양성하는 데 평생을 바친 교육자이기도 합니다. 암울한 시대에 우리말과 우리글이 가진 아름다움을 실어 동심으로 시를 짓고 노래로 불러 몸소 민족혼을 일깨워 주는 한편 평생을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자로 살아온 목일신 선생의 문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인간상을 정립하여 아동문학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2018년 7월 사단법인 ‘따르릉목일신문화사업회’를 출범하였으며, 2019년 을 제정해 전국 공모를 실시하여 첫 수상자를 배출하였습니다.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우리 국어로 쓰인 동시를 많이 읽고, 꿈과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 미래의 주인이 되길 희망합니다. (사)따르릉목일신문화사업회·목일신아동문학상운영위원회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 2
코리아하우스키즈 / 야네츠 레비 지음, 야니브 시모니 그림, 박미섭 옮김 /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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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하우스키즈
명작,문학
야네츠 레비 지음, 야니브 시모니 그림, 박미섭 옮김
거꾸로 시리즈. 2010년 이스라엘 교육부 우수도서상으로 선정되었고, 이스라엘에서 14만 부 이상 판매된 이스라엘 아동 베스트셀러 동화 시리즈이다. 아리예 삼촌이 차프리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을 사용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으며, 거꾸로 생각하고 토론할 거리들을 제공한다. 2권은 시베리아 정글을 여행하면서 겪은 네 편의 이야기다. 아리예 삼촌은 제멋대로 여왕이 사는 그주리야 왕국에 갔다가 코끼리 발에 밟힐 뻔하고, 기쁨과 슬픔을 반대로 표현하는 치흐카코브 마을에 갔다가 간지럼 구덩이에 갇힐 위험에 처한다. 때론 멋진 지혜를 발휘하여 제멋대로 구는 여왕을 가장 멋진 여왕으로 바꿔주기도 한다. 기발한 상상력과 엉뚱한 모험담으로 가득 찬 이야기에 독자들은 지루할 틈이 없다. 무엇보다 삼촌이 조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전개되기에 더욱 친근하게 책을 접할 수 있다.작가의 말, 추천사 _ 006 시베리아 정글 여행지도 _ 010 시작하는 글 _ 012 그주리야의 제멋대로 여왕 _ 016 가짜 아리예 삼촌 _ 042 웃음의 아들 울음 씨 _ 068 울음을 멈추지 않는 거인 _ 088 거꾸로 논술 _ 112 색칠공부 _ 120 옮긴이의 말 _ 125이스라엘 엄마들은 어떻게 아이들 생각에 날개를 달아줄까? 아리예 삼촌의 상식을 뒤집는 이야기 시리즈!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의 두 번째 이야기. 아리예 삼촌이 시베리아 정글을 여행하며 겪은 일을 다룬 이야기다. 2010년 이스라엘 교육부 우수도서상으로 선정되었고, 이스라엘에서 25만 부 이상 팔리며 이스라엘 아동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아리예 삼촌이 차프리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을 사용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으며, 거꾸로 생각하고 토론할 거리들이 많은 작품이기도 하다. 작가는 아리예 삼촌의 상상력 가득 찬 모험담 속에 이스라엘 독서 교육법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재미와 지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기쁨과 슬픔이 뒤바뀐 마을 이야기, 거울 속 가짜 아리예 삼촌을 만난 이야기 등 아리예 삼촌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알고 있던 기존의 모든 상식에 정답이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이야기를 비틀고 뒤집는 과정에서 아이의 편견과 고정관념은 깨지고, 더불어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의 힘을 배울 수 있다. 이스라엘 아동부분 베스트셀러, 25만 부 판매! 2010 이스라엘 교육부 우수도서상! 이스라엘 박물관 동화 삽화상! 왜 이스라엘에서는 독서 교육도서로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을 선택했을까?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아리예 삼촌의 모험담!! ★ 거울 안에 가짜 아리예 삼촌이 살고 있어요! 아이의 호기심을 키우는 ‘시베리아 정글 여행’ 이야기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 2권은 시베리아 정글을 여행하면서 겪은 네 편의 이야기다. 아리예 삼촌은 제멋대로 여왕이 사는 그주리야 왕국에 갔다가 코끼리 발에 밟힐 뻔하고, 기쁨과 슬픔을 반대로 표현하는 치흐카코브 마을에 갔다가 간지럼 구덩이에 갇힐 위험에 처한다. 때론 멋진 지혜를 발휘하여 제멋대로 구는 여왕을 가장 멋진 여왕으로 바꿔주기도 한다. 기발한 상상력과 엉뚱한 모험담으로 가득 찬 이야기에 독자들은 지루할 틈이 없다. 무엇보다 삼촌이 조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전개되기에 더욱 친근하게 책을 접할 수 있다. ★ 질문과 답변을 통해 지혜를 쌓는 이스라엘 독서 교육법 우리나라는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은 선생님한테 무엇을 배웠니?”고 묻는다. 하지만 이스라엘에서는 “오늘은 선생님께 무엇을 질문했지?”라고 묻는다. 이스라엘 교육법의 가장 큰 특징은 질문과 답변을 통해 지혜를 쌓아가는 데 있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독특한 교육 방식은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에서 잘 드러난다. 차프리르는 아리예 삼촌이 이야기할 때 몇 번이고 끼어들어 질문을 던진다. 다른 동화책에서 아이들이 가만히 앉아 어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차프리르는 궁금할 때마다 질문하고, 아리예 삼촌도 친절하게 대답을 한다. 아리예 삼촌과 차프리르가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왕성한 호기심과 진짜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 이야기 곳곳에 숨겨진, 상식을 뒤집는 반전 코드! 세계 전체 인구 중 유대인의 비율을 미미하지만, 노벨상 수상자는 무려 180여 명에 달한다. 이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독서다. 유대인 부모는 교육에 있어 학교 성적을 우선순위로 두지 않는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혜라고 믿는다. 이를 키우기 위해 기존의 상식보다는 고정관념을 깬 ‘역발상’과 ‘창의력’을 중시하는데, 그 답이 독서에 있다고 생각한다.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이 이스라엘에서 25만 부 이상 팔렸던 이유도 상식을 뒤집은 이야기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은 제목에서부터 반전 코드가 숨어 있다. 아리예 삼촌은 시베리아 ‘정글’을 여행했다고 말하지만, 실제 시베리아는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곳이다. 아리예 삼촌은 지도에도 없는 곳을 여행한 것이다. 이러한 참신한 반전 코드는 이야기 곳곳에 숨어 있어, 책 읽는 즐거움을 배로 증가시킨다. ★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진짜 주제를 찾아보자! 아리예 삼촌의 이야기 속에는 재미를 뛰어넘어 교훈과 지혜가 들어있다. 두 번째 이야기 ‘가짜 아리예 삼촌’편을 보자. 아리예 삼촌은 거울 속에 사는 가짜 아리예 삼촌을 만나게 된다. 아리예 삼촌과 거울 속 아리예 삼촌은 서로 자신이 진짜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아리예 삼촌은 책 읽기와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겉모습만 똑같은 가짜 아리예 삼촌은 오로지 미움만을 좋아한다. 아리예 삼촌은 점점 자신이야말로 가짜가 아닐까 고민한다. 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진짜 자신의 모습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끔 한다. 이처럼 재미로 가득 찬 아리예 삼촌의 모험담을 한 꺼풀 벗겨내면,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부수면서 생각의 전환을 이끌어 지식이 아닌 지혜를 쌓을 수 있는데 도움을 준다. ★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워크북 수록 이스라엘 대학교에서는 누가 교수님이고 누가 학생일지 모를 정도로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이러한 토론 방식은 어릴 때부터 길러진다. 부모는 아이를 동등한 인격체로 받아들이고, 아이는 어른 앞이라도 당당히 의견을 밝히는 과정에서 사고력을 키운다. <거꾸로 탐험가 아리예 삼촌>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면 좋을 법한 주제들을 선정하여 워크북으로 수록하였다. 자칫 이야기 속에 숨어 있어 놓칠 법한 주제들을 간접적으로 드러냄으로써, 아이들의 창의력을 한 단계 더 키워준다. ★ 초등학생이 직접 감수하여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동화! 기존의 영미 동화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이스라엘 동화는 낯설 수 있다. 아이들이 익숙지 않은 나라 이야기도 손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초등학교 4학년과 6학년을 대상으로 베타테스트를 하였다. 학생들의 솔직한 평가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책이 주는 감동을 놓치지 않고 있다.
톰 소여의 모험
풀잎 / 마크 트웨인 지음, 장유경.이승환 옮김 / 200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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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명작,문학
마크 트웨인 지음, 장유경.이승환 옮김
머릿말 1. 대책 없는 말썽꾸러기 2. 뚜어난 흥정가 3. 슬픔 속에서 만난 사랑 4. 주일학교에서 생긴 일 5. 사슴벌레 소동 6. 동경 7. 어긋한 약혼식 8. 의적 놀이 9. 묘지에서의 비극 10. 비밀 맹세 11. 양심의 가책 12. 이모의 치료법 13. 해적이 될 거야! 14. 집에 돌아가고 싶어 15. 한밤중의 모험 16. 최후의 처방 17. 장례식 장의 반전 18. 영웅 탄생 19. 나무껍질의 진실 20. 베키와의 화해 21. 악동들의 장난 22. 금지된 열매 23. 목숨을 건 증언 24. 영광의 나날, 공포의 밤들 25. 보물을 찾아서 26. 유령의 집 27. 포기할 수 없는 꿈 28. 2호실의 비밀 29. 아이들만의 소풍 30. 사라진 아이들 31. 동굴 속에서 32. 극적인 구조 33. 엇갈린 운명 34. 벼락 부자가 되다 35. 부의 불편함 맺음말
구미호 부티크 99호점 1
주니어김영사 / 딸기 (지은이), 백두리 (그림) /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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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딸기 (지은이), 백두리 (그림)
우리나라 전통 요괴 ‘구미호’와 화려한 서양 의복을 만드는 ‘부티크’라는 장소를 조합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특한 판타지 가게를 선보인다. 진달래와 목련의 꽃잎을 섞어 분홍색 옷감을 얻고, 그믐밤에서 어둠색 실을 자아내 스웨터를 짜고…. 오묘한 분위기를 구미호 레나가 온갖 환상적인 재료로 옷을 짓는 과정을 읽다 보면, 몽롱한 꿈속으로 빠져드는 기분이 든다. 더불어 몽환적인 보랏빛과 환상적인 색채로 꾸민 백두리 화가의 그림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꿈속으로 어서 오라고 손짓하는 것 같다. 그렇다면 이 비밀스러운 부티크에는 어떤 손님들이, 어떤 소원을 품고 찾아올까? ‘구미호 부티크 99호점’에서 펼쳐지는 신비한 꿈나라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등장인물 초대장 꽃잎색 외투 - [26구] 친구를 사귀는 꿈 어둠색 스웨터 - [31구] 사라지는 꿈 푸른 가죽 목걸이 - [38구] 가족이 되는 꿈 보라색 구두 - [42구] 무사히 어른이 되는 꿈 별빛 선글라스 - [53구] 사람이 되는 꿈 작가의 말 ? 꿈의 빛깔, 이야기의 힘‘구미호 부티크 99호점’에서 신비한 판타지가 펼쳐집니다. 오색찬란한 꿈 구슬을 품은 다섯 손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이 땅의 마지막 구미호이자 부티크 디자이너인 레나. 영원히 열 살 여자아이 모습으로 머물러야만 하는 매니저 수미. 매일매일 다른 모습으로 둔갑하는 맹이. 셋이 꿈나라에서 여는 가게 ‘구미호 부티크 99호점’으로 어서 오세요. 다른 모습으로 둔갑하고 싶은 존재들을 위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옷을 지어 드립니다. 간절한 꿈을 품고 부티크로 찾아온 손님들, 그들의 상처를 보듬는 부티크 가족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 보아요. 세상에 하나뿐인 옷을 지어 드립니다 ‘구미호 부티크 99호점’으로 어서 오세요! 베개 위에 팔락이는 보랏빛 초대장을 품고 잠들면 다다르는 곳. 간절히 다른 모습으로 변하고 싶은 이들만이 꿈나라에서 찾아올 수 있는 신비한 가게! ‘구미호 부티크 99호점’은 둔갑술에 신통한 구미호 디자이너 레나가 어떤 모습으로도 바뀔 수 있는 고급 맞춤옷을 만드는 가게이다. 이 땅에 남은 마지막 구미호인 레나는 부티크에 간절한 꿈을 품고 온 손님들을 위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옷을 짓는다. 레나가 지어 준 옷에는 신비로운 힘이 깃들었기 때문에, 옷을 입으면 자신이 간절히 바라던 어떤 모습으로도 둔갑할 수 있다. 《구미호 부티크 99호점》은 우리나라 전통 요괴 ‘구미호’와 화려한 서양 의복을 만드는 ‘부티크’라는 장소를 조합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특한 판타지 가게를 선보인다. 진달래와 목련의 꽃잎을 섞어 분홍색 옷감을 얻고, 그믐밤에서 어둠색 실을 자아내 스웨터를 짜고……. 오묘한 분위기를 구미호 레나가 온갖 환상적인 재료로 옷을 짓는 과정을 읽다 보면, 몽롱한 꿈속으로 빠져드는 기분이 든다. 더불어 몽환적인 보랏빛과 환상적인 색채로 꾸민 백두리 화가의 그림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꿈속으로 어서 오라고 손짓하는 것 같다. 그렇다면 이 비밀스러운 부티크에는 어떤 손님들이, 어떤 소원을 품고 찾아올까? ‘구미호 부티크 99호점’에서 펼쳐지는 신비한 꿈나라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간절한 꿈이 담긴 오색찬란한 꿈 구슬 다른 존재가 되길 꿈꾸는 다섯 손님의 이야기 ‘구미호 부티크 99호점’은 비밀 초대장을 받아야만 꿈속에서 찾아올 수 있는 곳이다. 보랏빛으로 꾸민 초대장은 우주가 동할 정도로 깊은 꿈을 지닌 이들에게만 보인다. 《구미호 부티크 99호점》 1권에선 부티크 초대장을 받고 가게로 찾아온 다섯 손님의 뭉클한 꿈 이야기를 들려준다. 친구를 사귀고 싶은 외톨이 털보 도마뱀, 쌍둥이 형제에게 빛을 나눠 주고 싶은 북두칠성 여섯째 별, 영원히 가족과 함께하고 싶은 늙은 개 호두, 폭력의 굴레에서 아이를 구하고 싶은 선인장, 휴가 동안 사람이 되어 성장하고 싶은 천사까지, 저마다 절실한 소원을 안고 온 각양각색의 손님들이다. 부티크의 손님들은 레나가 만든 아이템을 받는 대가로 자신들의 간절한 꿈이 담긴 꿈 구슬을 값으로 치른다. 오색찬란하게 일렁이는 꿈 구슬을 내놓고, 그토록 바라던 모습으로 둔갑한 손님들이 꿈을 이루는 이야기를 들으면 가슴에 자릿한 울림을 느낄 것이다. “멍든 마음은 자라기 힘들지만, 오늘 처음으로 한 뼘 자라났어요.” 보랏빛 멍을 어루만지는 곳 ‘구미호 부티크 99호점’에는 디자이너 레나뿐 아니라, 가게 전체를 꾸미고 온갖 일을 도맡는 매니저 수미와 부티크 초대장을 뿌리고 다니는 배달원 맹이가 있다. 수미는 언제나 열 살 여자아이의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맹이는 매일매일 다른 모습으로 둔갑하며 자신의 본 모습을 찾는 중이다. 이들이 어쩌다 부티크에서 일하게 됐는지 베일에 감춰진 가운데, 1권에선 수미의 사연이 먼저 드러난다. 부티크에는 어느 날 선인장이 다급하게 찾아와 구하고 싶은 아이가 있다며 애원한다. 자신에게 물을 주던 아이가 아빠의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는 선인장의 이야기를 듣자, 수미는 폭력적인 새아빠 때문에 온몸이 보랏빛 멍으로 가득했던 자신의 과거를 떠올린다. 어김없이 고통스러운 밤을 보낸 후, 수미는 잠에 들어 꿈속에서 우연히 부티크로 처음 오게 되었다. 수미의 멍을 바라본 레나는, 원한다면 현실 세상으로 돌아가지 않고 영원히 가게에서 머물러도 된다고 제안한다. 이후 수미는 부티크 매니저로서 하루하루 바삐 일하고, 부티크를 보랏빛으로 치장하며 자신을 뒤덮었던 보랏빛 멍을 치유해 나간다. 그러고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수미는 영영 열 살 아이의 모습으로 머물러 있다. 선인장의 이야기를 듣고, 수미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인 아이를 위해 손을 내밀기로 결심한다. 손님이 직접 온 것이 아니면 주문을 받으면 안 된다는 천계의 법칙을 깨고, 아이를 구할 수 있는 둔갑술을 부리기로 한다. 멍든 마음 때문에 아주 오랜 시간 성장이 멈췄지만, 수미는 이날 처음으로 한 뼘 자라난다. 이렇게 부티크 식구들은 손님들의 상처는 물론 서로의 멍을 어루만지며 아픔을 보듬어 나간다. 그렇다면 디자이너 레나와 심부름꾼 맹이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2권에서는 부티크의 비밀이 더욱 풀릴 예정이니,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해 보자! 레나는 옷을 지을 때 최고의 재료만 고집하거든요. 당장 쓸 재료가 모자라면 어디든 달려가서 얻어 오지요. 재료는 항상 자연에서 찾아요. 연둣빛 색실은 봄날의 새싹에게서, 투명하게 반짝이는 단추는 겨울의 첫눈에게서 얻는 식이지요.수미가 입은 짙은 보라색 옷도 마찬가지예요. 제비꽃에게 옷감을 얻어 무릎까지 닿는 원피스를 짓고, 가지에게 가죽을 얻어 종아리까지 덮는 장화를 지었어요. 정수리에 살포시 얹은 베레모는 잘 익은 머루에게 솜털을 얻어서 만들었고요. 레나는 두 손으로 꿈 구슬을 소중하게 받아들었어요. 기도하듯 한참이나 꿈 구슬을 들여다보더니 입으로 가까이 가져갔어요. 입을 동그랗게 벌리고 천천히 꿈 구슬을 넣었지만 삼키는 것은 아니었어요. 꿈 구슬이 빛을 뿜으며 레나의 몸속으로 스며들었지요. 레나의 얼굴빛이 한결 밝아졌어요.“그럼 다음 손님 맞을 준비를 해야지?”구미호는 그믐밤 하늘에게 나직이 휘파람을 불어 주었어요. 기분 좋아진 밤하늘은 깜깐한 실을 넉넉히 내주었지요.“조금만 더. 조금만 더…….”구미호는 실을 잣느라 집중한 나머지 새벽 동이 트는 것도 몰랐어요. 날이 새면서 순식간에 어둠색 실에 새벽빛이 섞여 들어가 버렸어요. 구미호가 눈치채기도 전에 새벽빛은 시치미를 떼고 실 속으로 숨어 들었지요. 새벽은 워낙 서서히 다가오니 누구도 알아채기 어렵잖아요.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는 타조가 등장하지 않는다
책빛 / 질 바슐레 (지은이), 나선희 (옮긴이) /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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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
그림책
질 바슐레 (지은이), 나선희 (옮긴이)
디즈니 캐릭터 대사전
학산문화사(단행본) / M.L.던햄, 라라 버겐 (지은이)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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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M.L.던햄, 라라 버겐 (지은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총정리한 캐릭터 대사전으로, 디즈니 캐릭터 250명의 출연작과 성격, 스토리 배경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캐릭터 이름의 가나다순으로 수록돼 있고 맨 앞 캐릭터 리스트에서 원하는 캐릭터가 소개된 페이지를 찾을 수 있다. [겨울왕국], [주먹왕 랄프], [토이스토리]는 물론 클래식 애니메이션인 [밤비], [피노키오], [피터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까지 전부 찾아볼 수 있다.의 특징 1. 250명의 디즈니 캐릭터 대공개!! 2. 디즈니 캐릭터의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는 대사전!! 3. 캐릭터 이름을 ‘가나다’순으로 수록!! 읽기 쉽고 보기 편하다!!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총정리한 입니다. 이 책으로 디즈니 캐릭터 250명의 출연작과 성격, 스토리 배경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캐릭터 이름의 가나다순으로 수록돼 있고 맨 앞 캐릭터 리스트에서 원하는 캐릭터가 소개된 페이지를 찾을 수 있답니다. [겨울왕국], [주먹왕 랄프], [토이스토리]는 물론 클래식 애니메이션인 [밤비], [피노키오], [피터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까지 전부 찾아볼 수 있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독자들은 물론 애니메이션을 잘 모르는 독자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입니다.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 1~10 세트 (전10권)
풀빛 / 이승민 (지은이), 박정섭 (그림) /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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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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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명작,문학
이승민 (지은이), 박정섭 (그림)
유머 있게 전하는 어린이들의 진솔한 마음과 일상. 어린이 독자들이 먼저 알아본 인기 동화책 시리즈 <숭민이의 일기>. 실제 어린이가 쓴 일기냐는 질문을 많이 받을 만큼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 마음과 현실을 잘 그려 냈기로 유명하다.<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코믹한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절묘하게 표현하는 박정섭 작가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세련되면서도 유머 있게 표현한 그림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잠시 잊고 지낸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낄낄대며 읽을 것이다.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및 아침독서신문, 서울시교육청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다.내 다리가 부러진 날나만 잘하는 게 없어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나 진짜 귀신을 봤어!내가 널 좋아하나 봐내 인생 최고의 하루맙소사, 오해해서 미안해내 고백을 돌려줘!도대체 해외 여행이 뭐라고난 쓰러지지 않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 도서★ 아침독서신문 추천 도서유머 있게 전하는 어린이들의 진솔한 마음과 일상어린이 독자들이 먼저 알아본 인기 동화책 시리즈 <숭민이의 일기>실제 어린이가 쓴 일기냐는 질문을 많이 받을 만큼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 마음과 현실을 잘 그려 냈기로 유명하다. 첫 번째 일기인 《내 다리가 부러진 날》에선 다리가 부러진 일을 계기로 숭민이가 반에서 가장 예쁜 백정민을 사이에 두고 반에서 가장 힘이 센 성기성과 원치 않는 힘겨루기를 하게 되며 겪는 이야기다. 두 번째 일기 《나만 잘하는 게 없어》는 친한 친구들이 재능을 발견하는 것을 보고 숭민이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관심을 갖고 있는 게 무엇인지 찾아가는 이야기다. 세 번째 일기인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에선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숭민이에게 부모님이 이사를 가야 한다는 날벼락과 같은 소식을 전하며 어려움 속에 빛나는 우정(?)을 이야기한다. 네 번째 일기인 《나 진짜 귀신을 봤어!》는 귀신 장난을 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담았다. 다섯 번째 일기인 《내가 널 좋아하나 봐》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숭민이의 짝사랑이자 첫사랑 이야기이다. 여섯 번째 일기인 《내 인생 최고의 하루》는 전 세계로 퍼진 바이러스 때문에 변해버린 숭민이의 일상을 담았다. 일곱 번째 일기인 《맙소사, 오해해서 미안해》에선 악플러와 주말 농장 이야기로 숭민이의 색다른 일상을 보여 준다. 여덟 번째 일기인 《내 고백을 돌려줘!》에선 손 글씨라는 새로운 취미 생활을 하며 만난 새로운 여자 친구와 두근두근한 일상을 보내는 숭민이의 이야기를 담았다.<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코믹한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절묘하게 표현하는 박정섭 작가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세련되면서도 유머 있게 표현한 그림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잠시 잊고 지낸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낄낄대며 읽을 것이다.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및 아침독서신문, 서울시교육청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다. ■ 각 권 구성 <내 다리가 부러진 날> 운명의 수요일, 숭민의 왼쪽 다리가 똑 하고 부러졌다. 다리가 부러진 후, 반에서 가장 예쁜 백정민이좋아한다고 고백하고, 반에서 가장 성질 나쁜 성기성이 매일 괴롭힌다! PC방에서 축구 게임하고 만화책 보는 게 낙이었던 숭민의 인생이 꼬여도 한참 꼬이는데, 과연 숭민은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 도서★아침독서신문 추천 도서<나만 잘하는 게 없어>힘센 사람이 되고자 숭민은 태권도 학원을 다녔지만, 다리에 쥐만 났고, 가장 잘하던 축구 게임은더 이상 인기 있는 게임이 아니다. 논술 학원에선 맘에 안 드는 친구에게 계속 놀림을 받고, ‘절친’ 심지영과 동규는 저마다 잘하는 걸로 실력을 뽐내, 숭민은 낙담한다. 숭민은 자신이 잘하는 걸 찾을 수 있을까?★경남독서독후감대회 추천 도서★2018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열한 살 숭민의 인생은 순탄하지 않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는데 부모님 등쌀에 공부를 잘해야 한다. 친구한테 놀림 받기 싫어서 큰 신발을 샀지만 발은 좀체 자라지 않는다. 새 친구를 사귀었는데, 그 친구가 아끼는 책을 잃어버려서 친구 사이도 멀어진다. 게다가 부모님은 갑자기 이사를 가야 한다고 하는데,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숭민의 새옹지마 이야기!★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추천 도서★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권장 도서<나 진짜 귀신을 봤어!>귀신 이야기가 유행할 때, 숭민은 귀신 가면을 만들어 친구들을 놀라게 한다. 그러던 숭민이가마지막으로 귀신 장난을 치려던 날, 등 뒤에서 음산한 기운과 함께 진짜 귀신이 나타난다!또, 숭민이가 ‘해골 강아지’라고 이름을 붙여 주며 정이 든 유기견이 주인을 못 찾으면 안락사 된다고 하는데, 숭민은 이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고 귀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도서<내가 널 좋아하나 봐>숭민이는 심지영의 부탁으로 둘이서만 동물원에 갔다 오는데 그 일로 학교에서는 둘이 사귄다는 소문이 난다. 숭민이는 그걸 해명하려다가 그만 심지영을 화나게 한다. 그러던 중 정수라는 친구가 심지영에게 고백한다고 하자 숭민이는 심지영에 대한 자신의 진짜 속마을 깨닫는데, 숭민이는 심지영에게 그 마음을 솔직하게 전할 수 있을까? <내 인생 최고의 하루>전 세계에 인플루20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사람들은 마스크를 써야 했다. 처음에는 학교도 학원도 안 간다며 좋아했지만 어느새 다들 학교를 그리워한다. 시간이 지나고 학교에 등교를 하러 가는데 숭민이 몸에서 열이 난다! 결국 숭민이는 검사를 받으러 가는데……. 과연 숭민이는 학교에 갈 수 있을까?★청소년 북토큰 선정 도서<맙소사, 오해해서 미안해>숭민이는 요즘 마을을 만드는 게임에 푹 빠졌다. 그런데 어떤 악플러가 나타나 숭민이가 열과 성을 다해 만든 ‘숭민 시티’를 보고 형편없다고 비난한다. 알고 보니 친구 서윤이가 그 악플러라는 사실을 알고 숭민이는 악플러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우는데! 과연 숭민이의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내 고백을 돌려줘!>숭민이는 손글씨에 관심이 생겼다. 새로운 취미를 찾아 다행이지만 숭민이는 엄청난 악필이었다. 열심히 연습을 하는데 친구 유주가 숭민이의 글씨를 놀린다. 그런데 유주가 숭민이에게 고백을 할까 말까 고민 중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숭민이는 용기 내어 유주한테 먼저 고백을 하는데…….<도대체 해외 여행이 뭐라고>숭민이는 손글씨에 관심이 생겼다. 새로운 취미를 찾아 다행이지만 숭민이는 엄청난 악필이었다. 열심히 연습을 하는데 친구 유주가 숭민이의 글씨를 놀린다. 그런데 유주가 숭민이에게 고백을 할까 말까 고민 중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숭민이는 용기 내어 유주한테 먼저 고백을 하는데…….<난 쓰러지지 않아!>숭민이는 손글씨에 관심이 생겼다. 새로운 취미를 찾아 다행이지만 숭민이는 엄청난 악필이었다. 열심히 연습을 하는데 친구 유주가 숭민이의 글씨를 놀린다. 그런데 유주가 숭민이에게 고백을 할까 말까 고민 중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숭민이는 용기 내어 유주한테 먼저 고백을 하는데…….
소년이 된다는 것
봄나무 / 제임스 도슨 지음, 스파이크 제럴 그림, 방미정 옮김 /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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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생활,인성
제임스 도슨 지음, 스파이크 제럴 그림, 방미정 옮김
거뭇거뭇한 수염이 나기 시작한 십 대 소년들의 주체할 수 없는 성과 성관계에 관한 깊은 호기심을 직접적면서도 대담하게 파헤친다. 영국의 성교육 전문 교사이기도 한 저자 제임스 도슨은 오랜 시간 사춘기 아이들을 만나고 이야기해 온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때로는 옆집 형처럼 때로는 단호한 선생님처럼 사춘기 주의 사항들을 알려 준다. 사춘기 남자아이들이 주된 관심사는 단연 ‘성관계’일 것이다. 이성을 알게 되고 자위에 눈을 뜨면서 성적 욕구가 강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같은 틀에 박힌 질문을 던지는 학교용 성교육이 아니라 ‘음경의 크기가 성관계의 전부일까?’, ‘포르노처럼 해야 정말 좋은 것일까?’ 혹은 ‘콘돔이 나에게 너무 크면 어떡하지?’ 같은, 아이들이 진짜 듣고 싶어 하는 물음에 답을 해 준다. 또 여자 친구와의 관계를 잘 유지하는 방법과 올바른 이별 통보 방법은 물론, 알고 있으면 조심해서 사용할 만한 용어까지 모두 다루고 있다. <소년이 된다는 것>은 부모님이나 학교 선생님에게서는 결코 들을 수 없는, 남자아이들의 깊은 성적 호기심을 채워 줄 솔직하고 발칙한 사춘기 지침서다.1 소년이 된다는 것 5 2 새로운 능력자의 등장 17 3 멋있게 보이기 37 4 사춘기와 성관계 59 5 언제나 콘돔을 사용해 113 6 남자 친구가 된다는 것 129 7 남자가 된다는 것 171 8 학교 용어 사전 178 9 도움이 되는 전화번호와 사이트 183 10 어른이 된다는 것 185학교에서는 들을 수 없는 성性에 관한 모든 것! 감출수록 더 알고 싶어 하는 남자아이들에게 전하는 솔직하고 대담한 사춘기와 성 이야기! 봄나무에서 격동의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남자아이들을 위한《소년이 된다는 것》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지난 9월에 출간된 십 대 소녀들을 위한 사춘기 지침서 《소녀가 된다는 것》의 ‘소년 편’이다. 《소년이 된다는 것》은 거뭇거뭇한 수염이 나기 시작한 십 대 소년들의 주체할 수 없는 성과 성관계에 관한 깊은 호기심을 직접적면서도 대담하게 파헤친다. 영국의 성교육 전문 교사이기도 한 저자 제임스 도슨은 오랜 시간 사춘기 아이들을 만나고 이야기해 온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때로는 옆집 형처럼 때로는 단호한 선생님처럼 사춘기 주의 사항들을 알려 준다. 사춘기 남자아이들이 주된 관심사는 단연 ‘성관계’일 것이다. 이성을 알게 되고 자위에 눈을 뜨면서 성적 욕구가 강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같은 틀에 박힌 질문을 던지는 학교용 성교육이 아니라 ‘음경의 크기가 성관계의 전부일까?’, ‘포르노처럼 해야 정말 좋은 것일까?’ 혹은 ‘콘돔이 나에게 너무 크면 어떡하지?’ 같은, 아이들이 진짜 듣고 싶어 하는 물음에 답을 해 준다. 또 여자 친구와의 관계를 잘 유지하는 방법과 올바른 이별 통보 방법은 물론, 알고 있으면 조심해서 사용할 만한 용어까지 모두 다루고 있다. 《소년이 된다는 것》은 부모님이나 학교 선생님에게서는 결코 들을 수 없는, 남자아이들의 깊은 성적 호기심을 채워 줄 솔직하고 발칙한 사춘기 지침서다. 하지 말아야 할 것과 꼭 해야 할 것을 배운다! 유쾌하고 직설적으로, 정확하게 제대로 듣는 성교육 《소년이 된다는 것》은 어쩌면 어른들이 보기에 자극적이고 외설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각종 음란물로부터 왜곡된 성 개념을 갖게 하는 것보다 믿음직한 선생님이 성관계에 관해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들려주는 편이 훨씬 낫지 않을까. 이 책은 성관계에 대해 갖고 있던 고정관념이나 잘못된 상식들을 말끔하게 정리해 준다. 예를 들어 ‘포르노’는 액션 영화나 판타지 영화 같은 하나의 영화 장르이기 때문에 거기에 나온 모든 장면들은 연출된 것이고 실제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과, 음경의 크기가 성관계의 질을 결정하는 게 아니라는 것, 또 성관계를 하는 더 많은 방법들이 있다는 것 등 다양한 사실들을 알려 준다. 물론 성관계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고 짚어 준다. 원하지 않는 아이를 가질 위험과 성 매개 감염증에 걸릴 확률 등 조금 껄끄러운 이야기도 서슴지 않고 담았다. 친구, 성적, 신체 변화 등 사춘기 남자아이들이 겪는 흔한 학교생활의 고민들은 물론 멋있게 보이는 코디 방법, 성관계 시 유의 사항, ‘나쁜남자’가 되지 않는 이별 방법까지 유쾌하게 들려준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 주고,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을 제대로 알려 주는 이 책은 각종 음란물의 습격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 줄 것이다. 성관계를 많이 해 봤다고 떠벌이는 게 결코 멋진 것이 아님을 일깨우는 재미있고 알찬 성교육 책이다. 금기 사항이 많으면 많을수록 아이들은 더 많은 것을 찾고 싶어 하죠. 우리 모두가 청소년기를 보냈어요. 누구나 비슷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해요. 성에 대한 호기심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아이들을 다그치기보다 십 대의 성생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자의 말 중에서
쌍둥이 연산노트 4-1
이젠교육 / 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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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교육
학습참고서
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초등수학에서 연산 학습의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은 '주기 복습'을 통한 반복 학습이다. 쌍둥이 연산 노트는 교과서의 연산과 관련된 모든 영역의 문제를 교과 순서에 맞게 단원별로 묶어 한 학기 2권으로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예습책으로는 개념 원리를 통한 예습용 연산 반복 학습을, 복습책으로는 계산 방법을 통한 복습용 연산 반복 학습을 하도록 구성하여 예습과 복습으로 수학 기초 학습 능력을 완벽히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학기별 2권으로 하루 2쪽씩 시간을 두고 복습하는 습관으로 연산 능력을 오랫동안 장기화 시키도록 하자. 1. 큰 수 - 다섯 자리 수 - 천만, 천억, 천조 알기 - 수의 크기 비교 2. 각도 - 각도의 합과 차 -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 - 사각형의 네 각의 크기의 합 3. 곱셈 - (몇백)x(몇십) - (세 자리 수)x(두 자리 수) 4. 나눗셈 - (몇백몇십)÷(몇십) -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잘 잊어버리는 우리 아이! 돌아서면 까먹는 우리 아이! 수학 기초 학습이 부족한 우리 아이! 연산 학습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단순 반복 학습'입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에 따르면 학습 직후부터 학습한 내용을 잊기 시작하여 1달이 지나면 80% 이상 학습 내용을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연산 학습의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은 '주기 복습'입니다. 쌍둥이 연산 노트는 1. 교과 진도에 맞게 예습책과 복습책으로 학기별 2권으로 분리하였습니다. 2. 예습책과 복습책을 동일한 주제 구성으로 쌍둥이 문제로 반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하루 2쪽씩 매일 규칙적인 공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정한 시간을 두고 복습함으로써 훨씬 효율적이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연산 능력을 키우도록 하세요.
오자마자 가래나무 방귀 뀌어 뽕나무
주니어김영사 / 박상진 지음, 김명길 그림 / 20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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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박상진 지음, 김명길 그림
우리나라 나무 문화재 연구 최고 권위자인 박상진 교수가 어린이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쓴 나무 이야기. 나무의 생태에서 문화적, 역사적, 환경적 탐구까지 다채롭게 풀어 썼으며, 30종의 나무를 70여 장의 사진으로 보다 생생하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나무의 유래, 쓰임, 전설 등과 나무를 알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 지식, 나무가 우리 삶에 미치는 환경까지 다루었으며, 나무 하면 보통 떠오르는 ‘푸르름’이 아닌 나무 자체의 이야기를 싣고 있다. 1장 나무의 세계 나무와 풀은 이렇게 달라요 / 나무도 잠을 자나요? / 나무도 숨을 쉬어요 / 옆으로 자라는 나무도 있어요 / 나뭇가지는 왜 생기나요? / 나무 껍질이 단단해지는 건 어떤 원리인가요? / 가시나무에는 가시가 없어요 / 나무는 꼭대기까지 어떻게 물을 공급할까요? / 나무는 이렇게 자손을 퍼뜨려요 / 잎이 없으면 나무는 못 살아요 / 나뭇잎의 색은 왜 변하나요? / 낙엽수와 상록수 어느 쪽이 더 좋을까요? / 가을에 떨어지는 낙엽도 중요한 역할이 있어요 / 겨울에 꽃을 피우는 동백나무 / 나무의 물은 나무에게 / 간지럼나무는 간지럼을 잘 타나요? / 혼자만 잘 살겠다는 비정한 칡덩굴 / 얌체 나무 겨우살이 / 나무에도 암수가 있어요 / 벌레를 잡아먹는 식충식물도 있어요 / 나무의 나이테는 왜 생기나요? 2장 역사와 문화 속의 나무 옛날에는 나무에게도 벼슬을 내렸어요 / ‘사랑나무’라고 하는 연리지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 거리를 알려 주는 오리나무와 시무나무 / 배고픔을 달래 주던 열매, 도토리 / 대추나무를 왜 양반나무라고 부르나요? / 귀신을 쫓는 나무 / 나무 이름은 어떻게 지었나요? / 오자마자 가래나무, 방귀 뀌어 뽕나무 / 전기 대신 사용한 쉬나무 / 나무 조각으로 바위를 쪼갰어요 / 옛날 학생들은 어디에 글씨를 썼을까요? / 한지는 어떻게 만드나요? / ‘책’이란 말은 어디서 유래되었나요? / 자작나무 껍질에 그린 천마도 / 해인사 팔만대장경판을 만든 산벚나무 / 달나라에는 정말 계수나무가 있어요? / 소나무로 만든 거북선 / 비단을 만드는 나무 / 일본에서 전해진 오동나무 이야기 / 향기를 풍기는 향나무 / 적군을 막은 탱자나무 / 훈장님의 회초리, 물푸레나무 / 화석식물이란 어떤 식물이에요? / 종이는 어떻게 만들어요? / ‘칡’과 ‘등나무’의 갈등 / 쌀나무에서는 진짜 쌀이 열리나요? / 정말 빵나무가 있나요? 3장 나무와 환경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들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 세계에서 가장 크고 넓은 숲, 아마존 숲 / 비 오는 날 큰나무 아래에 있으면 위험해요 / 날씨를 예보해 주는 나무 / 황사를 막아 주는 숲을 만들기 위해 어떤 나무를 주로 심나요? / 점점 줄어드는 토종나무 / 자외선은 나무에게도 해로워요 / 잎이 넓은 나무는 내뿜는 산소 양도 많은가요? / 이산화탄소를 특별히 많이 흡수하는 나무도 있나요? / 큰 나무는 어떻게 태풍을 견디나요? / 숲 속의 공기는 도시보다 맑아요 / 숲 속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나무도 었어요 / 나무 한 그루가 내뿜는 산소의 양은 얼마나 되나요? / 나무도 텃새를 부려요 / 추운 겨울을 나무는 어떻게 버티나요? / 몸에 좋은 삼림욕은 어떤 나무로 해야 하나요? / 물이 부족한 사막에서 자라는 선인장 / 나무들은 주변의 온도를 내려요 / 숲은 거대한 녹색 댐이에요 / 바위 위에 살고 있는 나무는 어떻게 뿌리를 내렸나요? / 숲은 살아 있는 방음벽이에요 / 플라타너스는 공해 나무가 아니에요우리나라 나무 문화재 연구 최고 권위자인 박상진 교수가 어린이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쓴 알고 나면 더 재미있는 나무 이야기! 나무의 생태에서 문화적, 역사적, 환경적 탐구까지 다채롭게 풀어 쓴 나무의 세계! 30종의 나무를 70여 장의 사진으로 보다 생생하게 만나는 우리나라 나무 이야기! 자연과 호흡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삶에 녹색 공기를 불어넣어 주는 책 학교 운동장에서, 등굣길에서, 산에서, 놀이터에서 우리 아이들은 많은 나무를 마주친다. 그런데 그 많은 나무 중에서 이름을 제대로 알고 있는 나무는 몇 그루나 될까? 이는 어른도 별반 다르지 않다. 요즘에는 나무의 정확한 이름을 알려면 식물도감을 보는 방법이 최우선이다. 그런데 식물도감을 봐도 어렵기는 어른도 마찬가지이다. 식물도감이라는 게 전문 지식을 기본으로 쓴 책이다 보니 이 나무가 저 나무 같고, 저 나무가 그 나무 같아 보이는 것이다. 이런 모습을 옛날 어른들이 본다면 선뜻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른다. 옛날 어른들은 나무 이름을 잘 아는 것은 물론, 나무에 얽힌 사연까지 줄줄 꿰고 있다. 일상생활 속에서 나무를 알아갔기 때문이다. 껍질 모양이 어떻고, 잎은 어떤 방식으로 나는지보다 수천 년 동안 양식을 얻고, 시원한 그늘을 즐기고, 애달픈 사연을 이야기하면서 숲과 나무에 기대어 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연과 떨어져 사는 요즘 아이들은 책으로 나무를 만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어려운 전문 용어 대신 생태, 유래, 전설 등을 쉬운 말로 풀어 썼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이제 나무를 보고 길에 있는 가로수, 학교 운동장에 있는 나무로 기억하는 대신 삶을 함께하는 친구로 기억할 것이다. 나무 문화재의 최고 권위자 박상진 교수가 쓴 어린이를 위한 쉬운 나무 이야기 이 책을 쓴 저자 박상진 교수는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나무 곁을 맴돈 지 40여 년이 넘었다. 처음 시작은 나무속의 세포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는 목재조직학에서 시작해 나무의 바깥 모습을 연구하는 수목학에 이르기까지 폭을 조금씩 넓혀 나갔다. 그러다 연구실의 학문이 아니라 나무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무에 관한 지식을 나누어 가지고 싶었다. 그런 생각에 우리 문화와 역사 속의 나무들을 눈여겨보기 시작했다. 틈틈이 역사책과 고전을 읽고, 자연과 학자가 바라보는 나무살이의 사연을 조금씩 정리해 나갔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나무에 관한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들었다. 이 책에는 나무의 유래, 쓰임, 전설 등과 나무를 알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 지식, 나무가 우리 삶에 미치는 환경까지 다루어 나무 하면 보통 떠오르는 ‘푸르름’이 아닌 나무 자체의 이야기를 실어 놓았다. 재미있고 신기한 나무 이름의 유래에 얽힌 사연 알아보기 우리나라 나무 이름을 가만 살펴보면 재미있는 이름이 꽤 많다. 오리나무, 물푸레나무, 층층나무 등 언뜻 보아도 예사롭지 않다. 길을 알려주는 이정표 역할을 하느라 오 리마다 심었다고 해서 오리나무, 가지를 꺾어 물에 담그니 푸른 물이 우러난다고 해서 물푸레나무, 나뭇가지가 층층으로 뻗어 있어 층층나무 등 우리 조상은 나무 이름을 붙이는 데도 허투루 하지 않았다. 각 나무의 쓰임과 특성 등을 유심히 살펴보고 이름을 붙여 나갔다. 사람이 나무와 숲과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책 나무는 오랜 시간 자손을 번식하면서 지금의 숲을 이루었다. 그러나 인류의 문명이 발달하면서 나무와 숲은 점점 병들어 가고 있다. 사실 나무와 숲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어린이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중요성만 인식하고 있을 뿐 자신의 삶과 연결시켜 생각하는 아이들은 드물 것이다. 나무와 숲은 멀리 있는 바라보는 존재로만 인식하는 게 사실이다. 따라서 이 책 3장 ‘나무와 환경’에서에서는 숲을 왜 거대한 녹색 댐이라고 하는지, 잎 하나가 내뿜는 산소의 양은 얼마나 되는지, 자연 그대로의 숲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등 나무와 숲, 인간이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지를 담았다. 지구 상에 살고 있는 식물의 수는 자그마치 50만 종이 넘어요. 이들 가운데 종자를 생산하는 식물은 크게 나무와 풀, 둘로 구분해요. 나무는 뿌리에서 잎까지 양분과 수분을 운반할 수 있는 기관, 즉 관다발이라는 조직을 적어도 수십 년 동안 가지고 있어야 해요. 관다발은 껍질 바로 아래에 있는 부름켜를 기준으로 바깥쪽은 체부, 안쪽은 목부를 만들어 내면서 평생 지름을 키워 나갑니다. 그래서 나무라면 적어도 몇 년에서 길게는 몇 천 년까지 오랫동안 살아 있어야 하지요. 옛날 사람들은 힘든 일을 할 때면 피곤함을 잊기 위해 노래를 불렀어요. 이런 노래를 타령이라고 하는데 그중에는 나무 타령도 있었어요.오자마자 가래나무, 불 밝혀라 등나무, 대낮에도 밤나무칼로 베어 피나무, 너랑 나랑 살구나무, 십리 절반 오리나무열의 갑절 스무나무, 방귀 뀌어 뽕나무, 깔고 앉아 구기자나무거짓 없어 참나무, 그렇다고 치자 치자나무, 하느님께 빌어 비자나무
척척 곤충도감
다산어린이 / 카를로 피노 (지은이), 야에자와 나토리 (그림), 정인영 (옮긴이), 김태우 (감수) /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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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자연,과학
카를로 피노 (지은이), 야에자와 나토리 (그림), 정인영 (옮긴이), 김태우 (감수)
곤충이 ‘약하고 존재감 없는 생물’이라는 우리의 편견을 깨부순다. 알고 보면 누구보다 끈질기고 강한, 정말 흥미로운 생물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려 준다. 무섭게만 느껴졌던 장수말벌이 알고 보면 침입자를 무찌르는 용사라거나, ‘개미꽃등에’라는 이름이 개미집에 얹혀살기 때문이라거나, 갈앞잡이의 몸에 나 있는 일곱 색깔 무늬가 생존의 무기라거나 하는 등의 흥미로운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에 지구 곤충들이 전부 등장할까? 그건 아니다. 다만 이 책에는 아기자기하고 친근한 일러스트와 신나는 퀴즈가 있다. ‘뿔매미의 헬멧은 왜 있는 걸까?’ 같은 퀴즈와 여러 답안 가운데 정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곤충의 핵심 정보를 자연스럽게 알아 간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부터 세계 곳곳에 사는 낯선 곤충까지, 다양한 곤충의 생태를 퀴즈를 통해 배우게 되는 것이다. 작가는 곤충을 징그러워하며 가까이하지 않는 어린이들을 생각하면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 어린이들이 조금이라도 곤충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생김이 잘 드러나되, 거부감 없을 귀여운 그림체로 곤충을 표현했다. 이뿐 아니라 곤충의 개체 정보와 더 풍성한 이야기가 담긴 ‘한뼘 메모’를 통해 곤충에 관해 깊이 알아 갈 수 있게 돕는다.퀴즈를 풀기 전에 더 재미있게 읽으려면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곤충 친구들 무당벌레 뱀잠자리 장수말벌 공벌레 비단벌레 깍지벌레 누에나방 재미있는 생활을 하는 곤충 친구들 총알개미 폭탄먼지벌레 난초사마귀 풀무치 개미꽃등에 거위벌레 구멍벌 물거미 집그리마 대벌레 어리호박벌 가위개미 특이하게 생긴 곤충 친구들 마다가스카르비단제비나방 모르포나비 헤라클레스 왕장수풍뎅이 길앞잡이 뿔매미 왕얼룩나비 줄녹색박각시 곤봉딱정벌레 조금 더 알아볼까? 무당벌레 장수말벌 풀무치 찾아보기 용어설명 책을 마치며친구, 가족과 함께 퀴즈 풀며 곤충을 알아 가는 신개념 도감! 없는 척 약한 척, 척척 하던 곤충의 실체! 동물 가운데 전체 70%를 차지하는 생물! 발견된 종만 100만 종이 넘는 생물! 지구가 생긴 이래 지금까지 아주 오랜 시간 멸종하지 않고, 살금살금 끈질기게 살아남은 이 생물은? 바로 곤충이다. 곤충은 어떤 생존 전략으로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걸까? 이 호기심을 신나고 재미있게 퀴즈로 해결하는 《척척 곤충도감》이 나왔다. 이 책은 곤충이 ‘약하고 존재감 없는 생물’이라는 우리의 편견을 깨부순다. 알고 보면 누구보다 끈질기고 강한, 정말 흥미로운 생물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려 준다. 무섭게만 느껴졌던 장수말벌이 알고 보면 침입자를 무찌르는 용사라거나, ‘개미꽃등에’라는 이름이 개미집에 얹혀살기 때문이라거나, 갈앞잡이의 몸에 나 있는 일곱 색깔 무늬가 생존의 무기라거나 하는 등의 흥미로운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어렵고 딱딱한 도감은 가라! 그림과 퀴즈로 술술 읽는 곤충 책! 이 책에 지구 곤충들이 전부 등장할까? 그건 아니다. 다만 이 책에는 아기자기하고 친근한 일러스트와 신나는 퀴즈가 있다. ‘뿔매미의 헬멧은 왜 있는 걸까?’ 같은 퀴즈와 여러 답안 가운데 정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곤충의 핵심 정보를 자연스럽게 알아 간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부터 세계 곳곳에 사는 낯선 곤충까지, 다양한 곤충의 생태를 퀴즈를 통해 배우게 되는 것이다. 작가는 곤충을 징그러워하며 가까이하지 않는 어린이들을 생각하면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 어린이들이 조금이라도 곤충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생김이 잘 드러나되, 거부감 없을 귀여운 그림체로 곤충을 표현했다. 이뿐 아니라 곤충의 개체 정보와 더 풍성한 이야기가 담긴 ‘한뼘 메모’를 통해 곤충에 관해 깊이 알아 갈 수 있게 돕는다. 재미 백배 퀴즈 도감 《척척 곤충도감》을 통해 재미있게 배우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지구 공동체를 생각하게 하는 책! 우리는 흔히 곤충을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기준으로 나눈다. 땅을 기름지게 하는 공벌레나 해충을 막는 무당벌레 같은 곤충은 익충으로, 그 반대로 해로움을 주는 곤충은 해충으로 구분한다. 이 점에 관해 저자는 곤충에 관한 편견을 깨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인간 중심이 아닌 생명의 가치에 중심을 맞추라는 것이다. 이러한 태도와 관점은 책 곳곳에 자연스럽게 스며 있다. “답을 맞히는 것도 재밌지만 무엇보다 책을 읽으며 인간의 입장에서 곤충을 바라보는 일이 많다는 걸 깨달았습니다.”라고 감수한 국립생물자원관 김태우 연구원의 말처럼, 독자들도 지구에서 함께 사는 존재로서 곤충을 바라보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곤충들의 작고 특별한 세상에 관심을 가지고 지키는 노력을 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팜파스 / 최형미.이향 지음, 박선하 그림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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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명작,문학
최형미.이향 지음, 박선하 그림
어린이 친구들이 생활 속에서 남자와 여자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아주고, 차이를 올바르게 받아들이며 함께 존중하며 지내도록 이끄는 동화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어린이들은 본격적인 단체생활을 하게 된다. 이때 사회 개념이 미숙한 어린이들은 여자와 남자의 올바른 차이를 알려 주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워야, 사회생활도 건강하게 할 수 있다. 이 책은 더욱 유연한 사고를 하며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생활 예절을 넘어 사회 규범까지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초등학교 2학년 한서네 교실은 요즘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공기놀이를 하다 호철이와 민주가 다투었는데, 그것이 점점 커져 반 전체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 간 싸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남자아이들은 여자애들에게 “넌 여자애가 왜 이렇게 드세!”라고 이야기한다. 집에서 들었던 말을 고스란히 한 것이다. 그 말에 여자아이들은 “넌 남자애가 왜 이렇게 약해!”라고 말한다. 역시 TV나 어른들을 보며 따라한 것이다. 한서는 친구들의 이런 모습이 어쩐지 어색하고 내키지 않는다. 그런 한서에게 호철이는 여자아이들의 콧대를 꺾어 줄 ‘장난’을 치자고 이야기하는데….처음에는 아무것도 아니었어! **우리가 쉽게 사용하는 말이 남자와 여자를 잘못 구분 지어요! 호철이네 집에서는 남자가 먼저야! **달라도 너무 다르다고요? -남자와 여자에 대해 알아보아요 여자도 힘이 세다고! **남자와 여자가 원래 그렇다고요? -차이가 차별로 가면 안 돼요! 남자 대 여자 **입장 바꿔 생각해 봐! -바꾸면 보이는 남자와 여자 그건 하면 안 되는 장난이었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누구나 할 수 없는 일 -직업은 내가 선택해요 함께하는 우리가 더 좋아! **남자와 여자가 함께할 때 완성되는 양성평등초등학교 2학년 한서네 교실은 요즘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공기놀이를 하다 호철이와 민주가 다투었는데, 그것이 점점 커져 반 전체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 간 싸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남자아이들은 여자애들에게 “넌 여자애가 왜 이렇게 드세!”라고 이야기한다. 집에서 들었던 말을 고스란히 한 것이다. 그 말에 여자아이들은 “넌 남자애가 왜 이렇게 약해!”라고 말한다. 역시 TV나 어른들을 보며 따라한 것이다. 한서는 친구들의 이런 모습이 어쩐지 어색하고 내키지 않는다. 그런 한서에게 호철이는 여자아이들의 콧대를 꺾어 줄 ‘장난’을 치자고 이야기하는데…….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는 어린이 친구들이 생활 속에서 남자와 여자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아주고, 차이를 올바르게 받아들이며 함께 존중하며 지내도록 이끄는 동화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어린이들은 본격적인 단체생활을 하게 된다. 이때 사회 개념이 미숙한 어린이들은 여자와 남자의 올바른 차이를 알려 주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워야, 사회생활도 건강하게 할 수 있다. 이 책은 더욱 유연한 사고를 하며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생활 예절을 넘어 사회 규범까지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서 나도 모르게 하는 말과 행동, 그 속에 남자와 여자에 대한 잘못된 구분이 담겨 있어요! “남자니까 이래야 해! 여자니까 이래야 해!” 나와 너, 우리! 다른 사람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재미있는 동화로, 생활 예절을 넘어 사회 규범까지 알려 주어요! *남자와 여자에 대한 올바른 젠더 의식을 배워요! *처음 만나는 학교생활, 무리 속에서 멋진 ‘나’를 새롭게 인식하게 도와요! *동화와 함께 수록된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책을 더욱 깊게 읽어요! 남자와 여자의 다른 점을 차별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차이’로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지요. 다름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조금씩, 아주 작은 데부터 생각을 바꿔야겠지요? 더욱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어린이들도 노력하면 좋겠어요. 한서네 반에서 일어난 일들을 보며 어린이 친구들도 시작해 보세요. - '작가의 말'에서 “힘을 써야 하는 것은 남자, 꾸미는 것은 여자가 해야 하나요?” 나도 모르게 하는 말과 행동에 남자와 여자에 대한 잘못된 구분이 담겨 있어요! 요즘 남혐, 여혐 등의 말을 쓰며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고, 잘못된 생각들로 판단하는 일들이 많다. 다양한 미디어에서 이러한 잘못된 말과 행동들이 무분별하게 쏟아져 나와 어린이들이 보고 따라하기 쉽다. 어린이들이 처음 초등학교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다양한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면서 이런 잘못된 말과 행동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일들이 많아진다. 교실에서 흔히 “남자니까 이래야 해!” “여자니까 저래야 해!”라는 식의 말을 인용해 자기도 모르게 편견을 지니게 되기도 한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이 우리의 말과 행동에 남자와 여자에 대한 잘못된 구분이 담겨 있음을 알려준다. 이런 잘못된 구분을 바로잡고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올바르게 알려주고 함께 존중하며 지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생활 동화책이다. 동화 속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의 일상생활에서 남자와 여자에 대한 편견이 얼마나 자주 나타날 수 있는지 알려 준다. 나도 모르게 쓰는 말과 행동에서 ‘남자와 여자’에 대한 잘못된 구분을 찾아보고, 올바른 차이를 인식하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 친구들은 ‘남자답게, 여자답게’라는 고정된 말과 생각 때문에 자기다움을 드러내는 것을 더 이상 주춤하지 않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어린이 친구들에게 집단 속에서 멋진 ‘나’를 찾고 드러내게끔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친구들과 잘 지내는 법 바탕에는 올바른 사회 규범이 있어요!” 어린이 친구들의 젠더 의식을 높이고 양성평등을 배우는 사회생활 동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어린이 친구들은 한층 더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본격적인 집단생활을 하게 된다. 나와 다른 면이 아주 많은 친구들과 함께 교실 생활을 해나가면서 어린이들은 생각지도 못한 부딪힘을 겪고 좌충우돌을 하게 된다. 이때 갈등을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제대로 알고 배워나가야만 한다. 그래야 어린이 친구들이 앞으로 건강한 사회생활을 해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단순히 생활 예절, 사회 규범만 알려 주면 금세 잊어버리기 일쑤다. 어린이 사회생활 첫걸음 시리즈는 ‘사회 규범에 담긴 의미와 만들어진 이유’를 흥미로운 동화로 풀어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규범을 깨닫고 배우게끔 이끈다. 이 책은 교실 속 친구들과 서로 어울리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남자와 여자’의 젠더에 대한 의식을 높여준다. 내 친구들과 함께 잘 지내는 과정의 아래에는 바로 올바른 사회 규범이 깔려 있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읽고 바로 남자와 여자에 대한 올바른 차이를 알고 존중하는 것이 바탕되어야 친구 관계도 즐겁게 맺어갈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이야기를 통해 차이가 차별, 혹은 서로를 배척하는 혐오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점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동화 중간 중간에 다양한 정보와 독후활동이 수록되어 있어, 어린이 친구들이 책을 더욱 깊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더 나아가 중학년 국어와 사회 과목도 미리 접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왕호철, 너 지금 뭐라고 그랬어? 여자가 뭐 어쨌다고”“내가 뭐 틀린 말했냐? 여자니까 여자라 그러지, 오민주 네가 그럼 남자냐”시끌벅적하던 교실이 갑자기 조용해졌어요. 민주의 목소리가 쨍 하고 교실을 가르더니, 이내 호철이의 목소리가 쾅 하고 교실을 흔들었어요. 그 기세에 한서는 움찔했어요. 공중에서 춤추던 공깃돌도, 바쁘게 움직이던 아이들의 손가락도 모두 멈추었어요. “호철이 말이 맞잖아. 안 그래? 여자한테 여자라고 그러는 게 뭐가 잘못된 거야”승준이가 한서를 툭 쳤어요. 호철이와 승준이, 한서는 같은 팀이니까 편을 들어 줘야 할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한서는 잠자코 있었어요. 한서는 호철이가 갑자기 텔레비전에 나오는 누나들하고 민주를 비교하는 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호철이 편을 들어 주고 싶지 않았어요.
우리는 3.5춘기 2
케이원미디어 / 김문식 지음 /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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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김문식 지음
19화_사랑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008 20화_어쩌다 마주친 입술 018 21화_민준이가 잠든 사이에! 028 22화_도민준, 어른이 되다? 038 23화_영웅에서 용의자로 048 24화_쿨가이, 도민준! 058 25화_모태범, 진짜 사나이를 꿈꾸다! 068 26화_새로운 미녀 등장! 078 27화_공짜 요구르트의 비밀 088 28화_화끈한 승부 098 29화_민준이의 두 번째 반항기 108 30화_잃어버린 목소리를 찾아서 118 31화_고독한 수달의 스팸메일 128 32화_도민준, 여자들의 적이 되다 138 33화_누나는 내 친구? 148 34화_민준이의 수난기 158 35화_캠핑의 법칙 168 36화_나, 너 좋아하냐? 178
돼지는 잘못이 없어요
내일을여는책 / 박상재 (지은이), 고담 (그림)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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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여는책
명작,문학
박상재 (지은이), 고담 (그림)
내일을여는어린이 7권. 황금 돼지해에 태어난 상우와 아기 돼지 상돈이가 펼치는 재미있고 가슴 찡한 이야기를 통해 구제역이란 무엇이고 왜 생기는지, 그리고 동물을 강제로 죽여 매장하는 살처분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아이들은 구제역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고 살처분을 꼭 해야 하는지, 생명을 그렇게 사람의 입장에서 함부로 다루어도 되는 것인지 의견을 나눌 수 있다.황금 돼지 무녀리 내 동생 전학 말괄량이 돼지괄량이 힘내라 상돈이 기차도 싫어하는 역 돼지 공장 삼결살이 싫어요 샬롯이 될 테야 돼지들의 공동묘지 춤추는 돼지‘더 큰 전염병 창궐을 예방한다’는 명분 아래 멀쩡히 살아 있는 건강한 가축을 죽이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요?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쉽고 재밌는 동화로 풀어내는 '내일을여는어린이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돼지는 잘못이 없어요』는 구제역과 살처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황금 돼지해에 태어난 상우와 아기 돼지 상돈이가 펼치는 재미있고 가슴 찡한 이야기를 통해 구제역이란 무엇이고 왜 생기는지, 그리고 동물을 강제로 죽여 매장하는 살처분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아이들은 구제역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고 살처분을 꼭 해야 하는지, 생명을 그렇게 사람의 입장에서 함부로 다루어도 되는 것인지 의견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인간의 안전을 위해 다른 종의 생명을 빼앗는 게 과연 옳은 일일까요? 구제역은 돼지들의 잘못으로 발생하는 병이 아닙니다. 가축을 좁은 공간에 몰아넣고 집약적으로 키우는 열악한 축산 환경과 구제역이 발생한 지역에 다녀온 후 소독을 제대로 하지 않은 사람들이 옮기는 바람에 발생하는 전염병이죠. 그리고 그로 인해 불쌍한 가축들이 살처분이라는 억울한 떼죽음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제역이 유행한다는 뉴스를 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소나 돼지와 같은 동물을 살처분 하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구제역에는 살처분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살처분은 구제역을 막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아닙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는 일이 아닌 것이죠. 하지만 사람들은 ‘더 큰 전염병 창궐을 예방한다’는 명분과 ‘구제역 청정국’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멀쩡히 살아 있는 건강한 가축을 죽입니다. 이 책 『돼지는 잘못이 없어요』는 살처분을 당할 위기에 놓인 아기 돼지 상돈이의 이야기를 통해, 죄 없는 동물들이 떼죽음을 당하는 살처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양쪽의 의견을 모두 담아, 스스로 의견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책 하지만 이 책은 살처분을 그저 비난만 하지는 않습니다. 돼지 농장을 운영하는 종수 삼촌의 이야기를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 돼지를 키울 수밖에 없는 사정과 살처분을 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양쪽의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하여,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세울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이 책 『돼지는 잘못이 없어요』를 통해 구제역은 왜 생기는지, 구제역이 유행하면 왜 병에 걸리지 않은 소나 돼지까지 강제로 죽여 묻어야 하는지, 다른 방법은 없는 건지 등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구제역에 관한 정보들을 다시 알아보고, 이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두 개의 달을 걸어 볼 때가지
지경사 / 샤론크리치 지음 / 199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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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외국창작
샤론크리치 지음
어머, 이건 꼭 사야 해!
노란돼지 / 이현진 (지은이)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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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그림책
이현진 (지은이)
올바른 소비와 소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평소 얼마나 많은 물건들을 사고 있는지, 그것이 자신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었는지를 되돌아보게 한다. 작가는 물건들로 가득한 시장과 마트 풍경을 마카라는 펜을 이용해서 가벼운 색감이지만 복잡다단하게 표현했다. 마치 우리가 얼마나 많은 물건에 둘러싸여서 사는지를 보여 주는 것 같다. 사자와 악어와 고양이는 함께 사는 친구이다. 생선 요리를 하기 위해 낚시를 했는데 작은 물고기만 잡혔다. 큰 생선을 사기 위해 시장으로 향한 세 친구는 생선 사는 것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눈에 띄는 물건들을 사기 시작한다. 자꾸자꾸 사다 보니 내가 뭘 사러 왔는지를 모조리 잊게 되고, 사고 싶은 욕구만 풍선처럼 불어나는데….이건 꼭 사야 해, 저건 반드시 사야 해, 그건 기필코 사야 해! 필요해서 사고, 좋아서 사고, 갖고 싶어서 사고…… 장바구니가 가득 찰수록 우리 집은 점점 복잡해져 간다. 그런데 저 물건, 내게 꼭 필요했던 걸까? 지금, 너무 많은 물건과 함께 살고 있지는 않나요? ‘탕진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탕진하는 재미’라는 뜻의 신조어로, 자신의 경제적인 한도 안에서 마음껏 낭비하며 느끼는 즐거움을 뜻합니다. 1천 원, 2천 원짜리 생활 소품이 가득한 다이소는 탕진잼의 성지라 불리는데요 이곳을 찾는 손님 중 10대의 비율도 20%나 된다고 합니다. 물건으로 가득한 다이소나 대형 마트 같은 곳은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 가지만, 눈앞에 물건이 있으면 필요 없는 욕심을 갖게 되기도 합니다. 노란돼지의 신간 그림책 《어머, 이건 꼭 사야 해!》는 올바른 소비와 소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평소 얼마나 많은 물건들을 사고 있는지, 그것이 자신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었는지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사자와 악어와 고양이는 함께 사는 친구입니다. 생선 요리를 하기 위해 낚시를 했는데 작은 물고기만 잡혔습니다. 큰 생선을 사기 위해 시장으로 향한 세 친구는 생선 사는 것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눈에 띄는 물건들을 사기 시작합니다. 쇼핑이라는 것은 정말 신기합니다. 자꾸자꾸 사다 보니 내가 뭘 사러 왔는지를 모조리 잊게 되고, 사고 싶은 욕구만 풍선처럼 불어납니다. 처음에는 멋쟁이 모자, 톡 쏘는 사이다. 뾰족구두를 샀습니다. 갖고 싶은 물건을 사니까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번에는 동물 친구들이 한곳으로 우르르 몰려가는 모습을 보고 따라갑니다. 그곳에서는 ‘초특급 울트라 빅 원더 폭탄 세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성을 잃기에 충분합니다.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을 정신없이 샀습니다. 계획했던 쇼핑은 온데간데없고 그저 소유하고 싶은 욕망만이 가득한 순간입니다. 과연 사자와 악어와 고양이는 어떻게 될까요? 올바른 소비와 소유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사자와 악어와 고양이는 두 손 가득 물건을 들고 집에 돌아옵니다. 그리고 각자 산 물건을 여기저기에 둡니다. 소파에 앉으려고 하니 고양이가 쌓아둔 신발 때문에 앉지를 못합니다. 밥을 먹으려고 식탁에 가니 거긴 사자가 쌓아 둔 모자로 그득합니다. 변기 뚜껑 위에는 악어의 사이다가 가득 쌓여 있어 볼일도 보지 못하는 상황이 됩니다. 결국 사자와 악어와 고양이의 방귀와 트름과 재채기를 통해 온 집안의 물건이 집 밖으로 튀어 나갑니다. 날아간 사이다는 미어캣들이 맛있게 마시고, 커다란 구두는 생쥐가 침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모자는 아기 곰에게 딱 어울렸고요. 사자와 악어와 고양이의 집은 다시 한산해졌습니다. 텅 빈 집을 너무나 마음에 들어 하는 세 친구를 보면서 삶이 점점 더 단출해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미니멀 라이프라는 것이 이런 모습이겠지요. 너무나 많은 물건들을 이고지고 사는 요즘 사람들의 모습이 겹쳐 읽힙니다. 작가는 물건들로 가득한 시장과 마트 풍경을 마카라는 펜을 이용해서 가벼운 색감이지만 복잡다단하게 표현했습니다. 마치 우리가 얼마나 많은 물건에 둘러싸여서 사는지를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알록달록한 물건으로 둘러싸인 마트 안 풍경이 마치 새로운 물건을 보면 좋아하고, 소유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마음속 욕망처럼 여겨집니다. 책을 덮고 나면 내 안의 소유욕이 건강한 욕심인지 되묻게 됩니다. 나는 꼭 필요한 물건만 소유하며 살고 있을까요? 이 물건, 내게 꼭 필요한 물건일까요?
아빠마음 중학수학 3 - 하
해드림출판사 / 이진수 (지은이)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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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림출판사
학습참고서
이진수 (지은이)
빠른 독해 바른 독해 : 구문독해
NE능률(참고서) / 이상엽 (지은이) /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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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
학습참고서
이상엽 (지은이)
‘실제 사용에 기반한 사례별 구문 학습’을 목표로 구성되었다. 최신 수능 경향에 맞춰 독해 지문들을 교체하고, 학습한 구문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독해와의 연계를 강화하였다. 또한 5회분의 <미니테스트>에서는 고난도 지문을 제시하여 단계적인 학습 성취가 가능하도록 하였고, <미니테스트>의 각 지문 아래에 지문에 나온 문장의 구문을 스스로 분석하면서 해석기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01 문장의 머리를 찾아라 07 해석기법 01 to부정사와 동명사로 시작되면 주어인지 의심하라 해석기법 02 명사절과 문장 전체의 주어·동사를 구별하자 해석기법 03 문장이 주어로 시작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해석기법 04 가주어 it이 가리키는 내용은 뒤에서 찾아라 02 동사는 문장의 틀을 결정한다 17 해석기법 05 동사의 의미를 통해 뒤따라올 내용을 예측한다 해석기법 06 복잡한 수동태는 하나의 표현처럼 생각하라 해석기법 07 「조동사+have+p.p.」의 의미를 익혀 두자 해석기법 08 동사와 함께 쓰이는 전치사를 알아 두자 03 형태와 위치가 다양한 목적어를 정복하라 27 해석기법 09 목적어로 절이 쓰인 경우에 유의하라 해석기법 10 같은 의문사절 목적어라도 의미가 다를 수 있다 해석기법 11 목적어로 it이 오면 뒤에 진목적어가 있는지 살펴보라 해석기법 12 길이가 길거나 제 위치를 벗어난 목적어에 주의하라 04 보어는 불완전함을 보충한다 37 해석기법 13 be동사 뒤에 오는 주격보어에 유의하라 해석기법 14 목적어와 목적격보어를 의미 단위로 구분하자 해석기법 15 목적격보어로 부정사가 오는 동사를 정리해 두자 해석기법 16 보어로 쓰인 분사를 바르게 파악하자 05 수식어는 괄호로 묶어라 47 해석기법 17 전치사구의 수식은 괄호로 묶어라 해석기법 18 명사를 뒤에서 수식할 경우에 대비하라 해석기법 19 to부정사의 수식은 문맥을 통해 의미를 구분하라 해석기법 20 수식어가 많은 문장은 우선 주어와 동사를 찾아라 06 접속사로 문장 간의 논리를 간파하라 57 해석기법 21 짝이 되어 쓰이는 상관접속사를 기억하라 해석기법 22 접속사 전후에 나오는 대등한 어구를 각각 묶어 보자 해석기법 23 여러 개의 절이 있을 때는 먼저 주절을 찾아라 해석기법 24 의미와 형태가 혼동되는 접속사를 알아 두자 07 관계사절이 꾸며 주는 말을 찾아라 67 해석기법 25 생략된 목적격 관계대명사를 찾아보자 해석기법 26 관계사 앞의 수식어나 술어부를 괄호로 묶어 보자 해석기법 27 관계부사의 선행사로 올 수 있는 말들을 알아 두자 해석기법 28 계속적 용법은 앞뒤 문맥으로 의미를 파악한다 해석기법 29 복합관계사의 두 가지 쓰임을 알아 두자 08 문맥을 통해 분사구문의 의미를 파악하라 79 해석기법 30 분사구문의 의미는 문맥으로 판단하자 해석기법 31 과거분사로 시작하면 수동형 분사구문인지 따져 보라 해석기법 32 분사구문의 접속사나 주어는 생략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해석기법 33 「with+(대)명사+v-ing/p.p.」도 분사구문처럼 해석하라 09 가정법의 형태와 의미를 혼동하지 마라 89 해석기법 34 가정법은 상황을 반대로 보면서 이해하라 해석기법 35 「주어+wish/as if+가정법」은 주절의 시제와 비교하라 해석기법 36 동사를 보고 가정의 의미가 숨어 있는지 확인하라 해석기법 37 도치된 가정법 문장은 동사를 통해 파악한다 10 비교 표현의 형태를 이해하라 99 해석기법 38 비교 구문의 기본 형태와 주요 구문을 파악하라 해석기법 39 비교 구문에서 무엇이 생략되었는지를 생각하라 해석기법 40 원급·비교급을 이용한 최상급 표현을 익혀 두자 해석기법 41 배수사를 사용하는 비교 표현에 유의하라 11 숨어 있는 부정의 의미를 찾아라 109 해석기법 42 부정의 의미를 가지는 표현들을 조심하라 해석기법 43 부분부정과 이중부정에 주의하라 해석기법 44 부정 강조어구는 해석하려고 애쓰지 마라 12 특수 구문의 질서를 익혀두자 117 해석기법 45 어구의 생략에 주의하자 해석기법 46 어려운 삽입구나 삽입절은 건너뛰어라 해석기법 47 동격 관계의 형태를 익혀두자 해석기법 48 도치 구문의 주어와 동사를 찾아라 수능독해 MINI TEST MINI TEST 1회 128 MINI TEST 2회 134 MINI TEST 3회 140 MINI TEST 4회 146 MINI TEST 5회 152 1) 소개글 <빠른독해 바른독해 구문독해>는 ‘실제 사용에 기반한 사례별 구문 학습’을 목표로 구성되었습니다. 개별 문법 지식을 나열하거나 형식적인 독해 지문을 제시하기보다는 독해를 하면서 필요한 대표 구문들을 사례별로 모아, 이를 48개의 해석기법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최신 수능 경향에 맞춰 독해 지문들을 교체하고, 학습한 구문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독해와의 연계를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5회분의 <미니테스트>에서는 고난도 지문을 제시하여 단계적인 학습 성취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미니테스트>의 각 지문 아래에 지문에 나온 문장의 구문을 스스로 분석하면서 해석기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특장점 48개의 ‘해석기법’과 핵심 구문 분석을 통한 독해 훈련 구문훈련과 Review Test를 통한 구문/어법 학습 및 점검 수능 최신 경향을 반영한 5회분의 MINI TEST 필수 어휘 완전 정복을 위한 제공
EBS 초등 만점왕 단원평가 전과목 6-2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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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했다면 만점왕 단원평가로 복습할 수 있다. 한 권으로 과목별 학교 수시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국어ㆍ수학ㆍ사회ㆍ과학 4개 과목을 통합 구성하였다. ‘과목별 핵심 정리’로 정리하고 ‘과목별 단원평가’로 학교 단원평가를 준비할 수 있다.[Book 1 실전책] 과목별 핵심 정리 단원평가 국어 단원평가 수학 단원평가 사회 단원평가 과학 서술형 수행평가 [Book 2 해설책]“이번 학기 실력 평가는 만점왕 단원평가!”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했다면 만점왕 단원평가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한 권으로 과목별 학교 수시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국어ㆍ수학ㆍ사회ㆍ과학 4개 과목을 통합 구성하였습니다. ‘과목별 핵심 정리’로 정리하고 ‘과목별 단원평가’로 학교 단원평가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강의로 확인하는 만점왕 단원평가!” TV나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단원평가 강의를 무료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EBS 만점왕 단원평가와 함께 하세요!
아홉 살 서현이의 동시의 집
밥북 / 김서현 (지은이), 김선민 (그림) /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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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북
동요,동시
김서현 (지은이), 김선민 (그림)
아홉 살 꼬마 시인 서현이가 일곱 살부터 쓴 시를 모은 동시집. 자기가 지은 시들에게 예쁜 집을 지어 주고 싶다는 서현이의 마음을 담아, 주제별로 가족 방, 내 방, 사람 방, 마음 방, 재미 방, 자연 방 등 6개의 방을 만들어 총 59편의 동시가 각 방에 살도록 하였다. 한집에서 각각의 방에 살게 된 동시들은 방만 다를 뿐 하나같이 어린이가 바라보는 천진난만한 시선이 그대로 살아있다.인사말 제1부 가족 방 나의 사랑 / 우리 언니의 아픔 / 나의 아빠 / 여러 가지 소식 / 사랑이었다 / 아빠사탕 / 더워도 사랑해 / 꿈에 대해서 / 슬픈 날 / 외할아버지께 / 운명의 길 제2부 내 방 심부름 갔다 오기 / 내 꿈을 위해 / 비밀 날개 / 잘가 내 친구 / 생일 / 푸르르한 머릿결 속에 / 마법 팔찌 / 동시의 집 / 짝꿍과 있는 행복한 시간 / 내 곰돌이 반지 제3부 사람 방 이승환 / 달님 / 박보검 제4부 마음 방 모양에 대한 생각 / 사랑을 담는 아기 / 마음 예쁘게 / 가시나무 / 너를 보고파 / 착각했어요 제5부 재미 방 자전거 / 핼러윈 날 / 비밀 머리카락 / 색깔놀이 / 인형이 움직인다 / 날개 달린 인라인스케이트 / 물음표 방귀, 느낌표 방귀 / 비 맞고 있었구나 / 고양고양 고양이 제6부 자연 방 개나리 / 비 오는 날 / 봄 / 바람의 장미 / 바람의 노래 / 바람의 꿈 / 안녕 봄아 / 태양과 바람 / 오늘은 보름달 / 봄비 / 비 뚝뚝 바람 휭휭 / 어둠과 밝음 / 장미 만 송이 / 바다는 하늘 / 여름은 햇빛 백 만개 / 별의 주문 / 소녀의 꽃길 / 키위잔디 / 시골집 / 푸르르 들꽃이꼬마 시인이 지은 동시의 집 아홉 살 꼬마 시인 서현이가 일곱 살부터 쓴 시를 모은 동시집입니다. 자기가 지은 시들에게 예쁜 집을 지어 주고 싶다는 서현이의 마음을 담아, 주제별로 가족 방, 내 방, 사람 방, 마음 방, 재미 방, 자연 방 등 6개의 방을 만들어 총 59편의 동시가 각 방에 살도록 하였습니다. <동시의 집>이라는 한집에서 각각의 방에 살게 된 동시들은 방만 다를 뿐 하나같이 어린이가 바라보는 천진난만한 시선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또 어린이다운 귀여운 상상력과 기발한 표현은 동심을 잃어버린 어른으로서는 불가능한 세계여서 절로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습니다. 아홉 살 서현이의 동시야말로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진짜 동시인 셈입니다. 그래서 동시를 읽노라면 아이들은 자기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시에 빨려들 듯 동화되고, 어른들은 동심으로 돌아간 듯 절로 흐뭇한 웃음을 머금게 됩니다. 김선민 작가의 그림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아기자기한 맛을 더해 한층 깊은 동심의 세계로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서현이 동시는 동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마법의 집> “방마다 아름다운 동시로 가득한 아홉 살 서현이의 동시집을 읽으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앙증맞고 깜찍하고 기발한 생각들을 해냈을까! 그것도 아홉 살 어린 나이에. 서현이는 어렸을 때부터 말하기를 좋아해서 말하기 버튼이 눌러져 있는 것 같다고 엄마가 말했다는데, 나는 서현이를 ‘동시 쓰기 버튼이 눌러져 있는 아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생각의 버튼을 누르면 우르르 동시가 쏟아져 나오는 꼬마 시인이 바로 서현이입니다. 서현이의 동시를 읽으면 어린이답게 천진하면서도 상상력이 뛰어나고 표현이 섬세해서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그리고 앙증맞고 귀여운 동심에 절로 미소가 나오고 즐겁고 행복해집니다. 서현이의 동시의 집은 우리를 모두 행복한 동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마법의 집입니다.” <이준관(시인, 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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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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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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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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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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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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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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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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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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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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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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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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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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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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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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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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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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