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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만 3년
상상의집 / 박현숙 글, 김민준 그림 / 2014.07.30
10,800원 ⟶ 9,720원(10% off)

상상의집명작,문학박현숙 글, 김민준 그림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시리즈 1권. 나 자신과의 약속에서부터 모두를 위한 약속까지, 생활 가까이의 약속들을 담아낸 동화 시리즈이다. <작심삼일만 3년>에서는 3년째 말뿐인 계획만 세우고 있는 한 가족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통해 계획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얻는 ‘인내’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스마트폰 게임 중독자인 민구와 술과 친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바람처럼 달려가는 민구의 아빠, 다이어트를 말로만 하는 민구의 엄마. 민구네 가족은 새해 첫 날이면 게임, 술, 야식 끊기를 다짐하지만 벌써 삼 년째 작심삼일로 끝났다. 그런데 민구는 이번만큼은 그냥 포기하고 싶지가 않다. 좋아하는 여자아이 도희 앞에서 망신을 당했기 때문이다. 오기가 생긴 민구는 이를 악물고 게임을 끊기로 결심한다. 엄마와 아빠도 벌칙을 세워 가며 술과 야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친다. 그러나 결국 또다시 실패! 작심삼일은 아니었으나 작심삼십일쯤 다시 게임기를 손에 쥔 민구. 그런데 이상하게 게임이 신나지가 않다. 작심삼일만 3년째 민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민구는 작심삼일만 3년의 실패를 딛고 이번엔 게임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1. 11과 19는 비슷하다 2. 기세 5호 장군 3. 사람 몸이 마네킹도 아니고 4. 이렇게 살 수는 없다 5. 선생님의 고백 6. 청소 도우미 7. 캄캄한 밤에 뼈 씹는 소리가 8. 아, 내가 책을 읽었었지! 9. 또 작심삼일 10. 작심삼일 삼 년이면 11. 에필로그: 삼 년 뒤 폭발한 화산작심삼일만 3년? 작심삼일만 3년! 절제불가 가족의 ‘중독 탈출기’가 시작된다! “아빠는 술, 엄마는 야식, 나는 게임 끊기!” 우리 가족의 야심찬 새해 계획! 그러나 3일 만에 다시 물거품이 되었다. 작심삼일만 벌써 3년째. 술이 떡이 된 아빠와 야식을 끼니처럼 먹는 엄마, 밤낮없이 게임에만 매달리는 나. 우리 가족은 구제불능일까?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약속을 하고, 약속을 지키며 삽니다. '생활학교 약속교과서'는 우리 생활에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가장 지키기 어려운 약속을 소재로 그 약속이 왜 중요한지,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과정과 결과는 어떠한지를 실감나는 동화로 엮었습니다. 3년째 말뿐인 계획만 세우고 있는 한 가족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통해 계획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얻는 ‘인내’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시리즈 소개] '생활학교 약속교과서'는 나 자신과의 약속에서부터 모두를 위한 약속까지, 생활 가까이의 약속들을 담아낸 동화 시리즈입니다. 약속은 좋은 습관을 만들고 올바른 인성을 길러냅니다. 아름다운 가치를 알고 풍요로운 사회로 가는 첫걸음이기도 하지요. 끈기, 리더십, 근면, 언어 습관, 시간 약속, 정직 등 생활 속의 약속을 국내 유수의 작가진이 생생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꾸렸습니다. 작심삼일만 3년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작심삼일은 결심한 것이 3일을 못 간다는 말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작심삼일이라는 말을 실감하며 후회와 반성을 한 적이 있을 거예요. 특히 새해 첫날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굳게 다짐했던 일들이 와르르 무너졌을 때 우리는 누가 만들어 낸 말인지 참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며 ‘작심삼일’이라는 말을 떠올리고는 합니다. 여기에도 그런 가족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게임 중독자인 민구와 술과 친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바람처럼 달려가는 민구의 아빠, 다이어트를 말로만 하는 민구의 엄마. 민구네 가족은 새해 첫 날이면 게임, 술, 야식 끊기를 다짐하지만 벌써 삼 년째 작심삼일로 끝났습니다. 그런데 민구는 이번만큼은 그냥 포기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좋아하는 여자아이 도희 앞에서 망신을 당했기 때문이에요. 오기가 생긴 민구는 이를 악물고 게임을 끊기로 결심합니다. 엄마와 아빠도 벌칙을 세워 가며 술과 야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칩니다. 그러나 결국 또다시 실패! 작심삼일은 아니었으나 작심삼십일쯤 다시 게임기를 손에 쥔 민구. 그런데 이상하게 게임이 신 나지가 않습니다. 작심삼일만 3년째 민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민구는 작심삼일만 3년의 실패를 딛고 이번엔 게임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좋은 습관, 아름다운 가치, 올바른 인성의 첫걸음, 약속 콜로디의 동화 <피노키오>에는 제페토 할아버지가 나무를 깎아 만든 인형 ‘피노키오’가 나옵니다. 요정의 도움으로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게 된 피노키오는 제페토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학교에 가게 되지만 서커스단에 현혹되어 온갖 모험을 하게 되지요. 학교 가는 길에 만나게 되는 달콤한 유혹은 비단 피노키오에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도 매번 게임, 불량식품, 거짓말, 나쁜 말, 게으름 등의 유혹과 싸워 이겨야 하지요. 그러나 하지 말아야 하는 것,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일수록 달콤하기 그지없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도 아닌 것 같고요. 생활학교 약속교과서는 우리 생활에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가장 지키기 어려운 약속을 소재로 그 약속이 왜 중요한지,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과정과 결과는 어떠한지를 이야기합니다. 또 나 자신과의 약속에서부터 모두를 위한 약속까지! 다양한 종류의 약속들은 모두 좋은 습관, 아름다운 가치, 올바른 인성, 풍요로운 사회를 이루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것을 알려 주지요. 방탕한 생활을 하던 피노키오가 결국 커다란 고래 배 속까지 들어가는 모험 끝에 사람이 되는 것처럼 생활학교 약속교과서의 주인공들도 다양한 사건을 겪으며 성숙합니다. 또 피노키오를 끝까지 사랑으로 감싸준 제페토 할아버지가 있었듯 우리에게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선생님이 응원과 격려를 아까지 않는다는 것 또한 잊지 않습니다.
벼알 삼 형제
창비 / 최인화 외 지음, 원종찬 엮음, 박세영 그림 / 2014.08.22
9,000원 ⟶ 8,1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최인화 외 지음, 원종찬 엮음, 박세영 그림
근대 유년동화 선집 2권. 한국 아동문학의 씨를 뿌리고 싹을 틔운 대표적인 작가들의 내로라하는 유년동화를 한데 모은 책이다. 유려한 운율과 생생한 말맛,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반복적인 이야기 구조 등 유년의 눈높이에 알맞은 미적 양식을 지녔던 근대 동화 중 탁월한 성취를 보인 작품을 가려 뽑았다. 이번 책에서는 크고 작은 모험담과 어린이의 씩씩한 기운이 듬뿍 담긴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살아서 장난을 일삼던 세 사람이 지옥에 가게 되지만 각자의 기지를 발휘해 살아남는다는 최인화의 「지옥에 간 세 사람」은 웃음을 터뜨리게 하고, 주요섭의 「벼알 삼 형제」는 생명의 순환이라는 고귀한 주제를 벼알 형제의 여행 속에 녹였다. 모험이 아닌 생활 이야기를 다룬 정우해의 「네 것 내 것」과 「추위」는 여덟 살 동갑내기 아이들의 말다툼에 숨은 드넓은 상상력과, 추위를 겁내지 않는 어린 소년의 용기를 통해 시대가 흘러도 변치 않은 어린이다운 활력을 전한다.지옥에 간 세 사람_최인화●7 네 것 내 것_정우해●30 추위_정우해●37 벼알 삼 형제_주요섭●44 엮은이의 말●92 ‘근대 유년동화 선집’을 펴내며●97 글쓴이●100우리 유년동화의 정수를 맛보다! 주요섭 등 한국 아동문학을 빛낸 3인의 작가 신나는 모험이 마법처럼 펼쳐지는 4편의 이야기 한국 아동문학의 씨를 뿌리고 싹을 틔운 대표적인 작가들의 내로라하는 유년동화를 한데 모은 『벼알 삼 형제』(근대 유년동화 선집 2)가 출간되었다. 유려한 운율과 생생한 말맛,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반복적인 이야기 구조 등 유년의 눈높이에 알맞은 미적 양식을 지녔던 근대 동화 중 탁월한 성취를 보인 작품을 가려 뽑았다. 어린이의 심리를 실감 있게 묘사하고, 유년 독자가 감당할 수 있을 만한 규모의 서사와 갈등으로 재미를 선사하며, 잊혀 가는 고운 우리말 표현을 배울 수 있는 동화들을 실었다. 특히 최인화의 「지옥에 간 세 사람」, 정우해의 「네 것 내 것」 등은 1930년대 잡지에 발표된 이래 단행본으로는 처음 선보이는 작품들이라 출간이 더욱 뜻깊다. 어린이 독자에게는 책 읽는 즐거움을 안겨 주고, 작가들에게는 훌륭한 유년동화의 모범이 되어 줄 만한 책으로 자신 있게 내어놓는다. 이야기가 재미있으면 그 안에서 오래 놀고 싶기 마련이고, 전혀 모르는 곳까지 가 보려면 이야기는 점점 커지고 길어질 수밖에 없지요. 이 책에 실린 이야기 중에는 좀 긴 것도 있지만 긴 만큼 몇 배는 더 재미있답니다. 여기 모은 이야기들은 요즘에는 보기 드물게 어린이의 씩씩한 기운을 듬뿍 담고 있습니다. 다 읽고 나면 여러분은 어제보다 더 용기 있는 사람이 되어 있을 거예요. 분명합니다._아동문학평론가 박숙경 「엮은이의 말」에서 근대 동화는 한국 전쟁 직전까지, 일제 강점기와 해방기라는 척박한 땅에 뿌리내린 민들레라 할 수 있다. 잡지나 신문 한구석에 실린 동화를 읽으며 당시 어린이들은 우리 말과 글을 익히고, 즐거운 상상을 하며, 참된 마음을 가꾸어 나갔다. 여기 실린 동화들은 요즘 어린이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보다 훨씬 먼저 태어난 동화들이지만 어제오늘 갓 나온 동화보다 더 어리고 순박한 세계를 품고 있다. 이 동화들은 어린이 혼자, 속으로 빨리 읽기보다, 가능하면 어른과 함께, 아니면 친구와 함께 천천히 소리 내어 읽으면 그 참맛이 느껴진다. 깨끗한 우리말로 정성껏 지어낸 이 유년동화들이 지금, 여기에 다시 한 번 우리 아동문학의 민들레를 뿌리내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엮은 선집이다. 세상을 향한 호기심과 어린이다운 활력이 숨 쉬는 모험담 근대 유년동화 선집의 두 번째 권 『벼알 삼 형제』에는 크고 작은 모험담과 어린이의 씩씩한 기운이 듬뿍 담긴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살아서 장난을 일삼던 세 사람이 지옥에 가게 되지만 각자의 기지를 발휘해 살아남는다는 최인화의 「지옥에 간 세 사람」은 웃음을 터뜨리게 하고, 주요섭의 「벼알 삼 형제」는 생명의 순환이라는 고귀한 주제를 벼알 형제의 여행 속에 녹였다. 모험이 아닌 생활 이야기를 다룬 정우해의 「네 것 내 것」과 「추위」는 여덟 살 동갑내기 아이들의 말다툼에 숨은 드넓은 상상력과, 추위를 겁내지 않는 어린 소년의 용기를 통해 시대가 흘러도 변치 않은 어린이다운 활력을 전한다.
선생님이 들려주는 분쟁 이야기 3
생각하는책상 / 차은숙 지음, 정지원 그림 / 2014.11.30
11,000원 ⟶ 9,900원(10% off)

생각하는책상사회,문화차은숙 지음, 정지원 그림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 소말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수단과 아메리카의 멕시코와 콜롬비아에서 일어나는 분쟁의 원인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사진 및 크고 선명한 지도를 넣었다. 지도만 보고도 그 지역의 분쟁 원인을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자칫 어렵거나 지루할 수 있는 분쟁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다양한 분쟁의 원인과 진행 과정에 대해 관심을 갖고, 분쟁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며, 분쟁의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사소한 분쟁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분쟁의 역사를 알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준다.추천사 저자의 말 01 시에라리온:피의 다이아몬드와 소년병 1. 외다리 축구 클럽 2. 시에라리온, 피의 다이아몬드 3. 전쟁이 만든 비극, 소년병 4. 시에라리온의 별 더 알고 싶어요!: 세계의 인권 관련 기구 02 콩고민주공화국: 휴대폰과 고릴라 1. 휴대폰 좀 찾아 주세요! 2. 풍부한 천연자원 때문에 고통받는 나라 3. 아프리카의 세계 대전, 콩고 전쟁 4. 고릴라가 살 곳이 없어요 더 알고 싶어요!: 르완다 대학살 03 수단: 페페의 희망 편지 1. 희망 편지 2. 21세기 지구촌 최대의 비극, 다르푸르 내전 3. 기후 변화와 물 부족이 전쟁을 부른다고? 4. 페페에게 보내는 편지 04 소말리아: 해적이 되기 싫어요! 1. 내 꿈은 2. 아프리카의 뿔 소말리아 3. 해적의 나라 소말리아 4. 굶주리는 아프리카 더 알고 싶어요!: 굶주림의 원인 05 멕시코: 사파티스타, 달팽이 자치 1. 벽화 마을 여행 2. 벽화의 나라, 멕시코 3. 가장 가난한 곳에서 일어난 사파티스타 봉기 4. 달팽이 자치 06 콜롬비아: 어린이, 평화의 파수꾼이 되다! 1.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2. 커피와 내전의 나라 3. 마약과 납치, 그리고 평화를 위한 노력 4. 평화를 위한 어린이 명령 교과 연계-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소말리아, 수단, 콩고민주공화국, 시에라리온, 멕시코, 콜롬비아의 분쟁을 통해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분쟁을 깊이 이해하고, 다양한 분쟁의 원인과 진행 과정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합니다. - 평화의 소중함과 자기 자신과 관련된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기릅니다. [교과 연계표] * 2학년 2학기 통합교과(우리나라) 1. 우리나라와 이웃 나라- 지구 마을 여행 * 3학년 1학기 사회 - 해상 교통수단의 발달 과정을 알아보기 * 4학년 1학기 과학 - 폐휴대 전화를 재활용하여 금속을 얻는 방법을 알아보기 * 6학년 1학기 과학 - 지구 온난화를 위한 국제적인 노력 알아보기 * 6학년 1학기 사회 - 지구 온난화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알아보기 * 6학년 2학기 사회 - 아프리카의 자연환경과 인문환경 알아보기 * 6학년 2학기 사회 - 우리가 할 수 있는 인권 보호 활동하기 * 6학년 2학기 사회 - 남아메리카의 자연환경과 인문환경 알아보기 * 6학년 2학기 사회 - 국제 연합의 지구촌의 갈등과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아프리카.아메리카 분쟁! 한반도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분쟁 지역 중 하나입니다. 크고 작은 교전이 끊이지 않는 남북 관계 때문입니다. NLL(북방한계선)과 DMZ(비무장지대)의 존재만으로도 우리나라에 분쟁의 씨앗이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지요. 하지만 정작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심지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억지 주장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단순히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주장만 되풀이하는 것으로는 분쟁이 해결되기 힘듭니다. 지리적, 역사적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확실히 알고, 일본의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에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분쟁의 배경과 원인 그리고 진행 과정을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 이 책에서는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 소말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수단과 아메리카의 멕시코와 콜롬비아에서 일어나는 분쟁의 원인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사진 및 크고 선명한 지도를 넣었습니다. 지도만 보고도 그 지역의 분쟁 원인을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자칫 어렵거나 지루할 수 있는 분쟁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 남아 있는 분쟁의 씨앗을 거두자! 세계 곳곳에 남아 있는 분쟁의 씨앗을 거두지 않으면 지구촌은 끊임없는 전쟁의 위협과 공포 속에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분쟁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지만, 이제 나라와 나라 사이의 분쟁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의 분쟁이라도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그 영향은 우리에게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결국 세계의 평화와 우리나라의 평화가 곧 나의 평화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세계에는 다양한 민족이 살고 있으며, 각 민족은 서로 다른 역사, 언어, 종교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타래처럼 얽히고설킨 분쟁을 푸는 실마리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데서 찾을 수 있지요.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제쳐두었던 세계 곳곳의 분쟁의 역사를 제대로 아는 일이 중요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다양한 분쟁의 원인과 진행 과정에 대해 관심을 갖고, 분쟁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며, 분쟁의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사소한 분쟁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분쟁의 역사를 알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고민하고 생각하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과 관련된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물려줄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세상에 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세계는 여전히 분쟁의 회오리 속에 휩싸여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화된 시대에 살고 있으므로 좋든 싫든 세상의 분쟁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국가 간 영토 분쟁은 두 나라 이상이 한 지역이 자기 소유라고 주장을 할 때 발생하며, 분리 독립과 관련된 분쟁은 인종, 민족, 종교, 자원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일어납니다. 분쟁을 벌이는 지역에서는 테러나 전쟁이 일어나 대대수의 사람들이 헐벗고 굶주리며 인권은 철저히 유린됩니다. 소년병이 전쟁의 한복판으로 내몰리기도 하지요. 어떻게 하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분쟁을 멈추고 평화롭게 지낼 수 있을 까요? 세계에는 다양한 민족이 살고 있으며, 각 민족은 서로 다른 역사, 언어, 종교를 가지고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모두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길을 선택할 때, 그리고 강자가 약자를 억압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길 때, 이 세상에서 분쟁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분쟁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평화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다양한 분쟁의 원인과 진행 과정에 대해 관심을 갖고, 분쟁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며, 분쟁의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남북의 평화와 통일, 세계의 평화를 꿈꾸고 실현하는 평화 전도사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 4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라곰씨 (지은이), 차차 (그림), 정이나 / 2019.03.26
13,000원 ⟶ 11,70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자연,과학라곰씨 (지은이), 차차 (그림), 정이나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의 캐릭터에 만화적인 상상력을 더해 만든 이야기책이다. 해결사로 변신한 허팝과 그의 친구들이 좌충우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 책은,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어린이 독자를 위해 짧은 분량의 읽기 쉬운 글로 구성되었다. 또한 모든 장에 올컬러의 화려한 삽화를 더해 시각적인 즐거움도 함께 제공한다. 상상력이 넘치는 유쾌한 이야기책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를 통해 어린이들은 독서의 재미를 깨닫고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비밀요원의 방문 비밀본부 K의 비밀 우주괴물 M을 찾아라! 우주괴물이 여기에? 우주괴물 M을 물리쳐라! 우주괴물 M을 우주로! 우주로 가는 포털삐-삐-삐! “수상한 움직임 감지! 수상한 움직임 감지!” 웬일로 제각기 평온한 시간을 보내던 허팝 연구소에 갑자기 시끄러운 경고음이 울려 퍼졌어요. 한바탕 난리와 함께 수상한 아저씨가 모습을 드러냈는데, 네? 누구시라고요? “이건 진짜 비밀인데…… 나는 비밀본부 K의 특수요원 왕진지다! 무서운 우주괴물이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우당탕시에 숨어들었어. 당장 녀석을 찾아내지 못하면 모두가 위험해진다고!” 하지만 진지하다는 이름과 다르게 영 황당한 이야기만 늘어놓는데, 왕진지 요원이 허팝의 귀에 이렇게 속삭이자 허팝은 덥석 넘어가고 말았어요. “허팝, 당신만이 지구를 구할 수 있어!” “내가 지구를 구할 수 있다고? 웁쓰! 지구를 못 구하면 허팝이 아니지~!” 자, 이번에도 기대하시라~! 해결사로 변! 신!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 네 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유튜브 구독자 수 310만, 궁금한 건 못 참는 어린이들의 ‘호기심 해결사’ 허팝이 무엇이든 해결하는 ‘만능 해결사’로 다시 태어났다! 이번에는 또 어떤 사건이 허팝과 친구들을 기다릴까? 액체 괴물 수영장 만들기, 한여름에 얼음 벽돌로 이글루 만들기, 물풍선 5만 개로 10m 수영장 가득 채우기 등 기상천외하고 속이 후련해지는 통 큰 실험으로 어린이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이 이야기책 속으로 들어왔어요! 바로 노란 전구 같은 모습으로 변신해 어떤 사건이든 척척 해결하는 ‘만능 해결사 허팝’이 된 것이지요! 항상 기발한 실험이 끊이지 않는 허팝 연구소에는 유튜브 스타이자 호기심 대장 ‘허팝’과 사람보다 계산기를 더 잘 두드리는 강아지 ‘쪼드리’, 허팝의 발명품인 만능 로봇 강아지 ‘레인지’, 그리고 이제는 군식구인지 식구인지 헷갈리는 외계 토끼 ‘묘미’가 살고 있어요. 이들은 허팝이 늘 새로운 실험에 돈을 다 써버리는 바람에 ‘무엇이든 해결해주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어찌 된 일인지 매번 희한하고 위험한 사건에 휘말린답니다. 하지만 우당탕시장 구하기, 버니랜드 귀신 소동 해결하기, 납치된 아이돌 가수 구출하기 등 맡는 사건마다 척척 해결하며 해결사로도 이름을 떨치게 됐는데…… 아아, 이번에도 심상치 않네요. 허팝과 친구들에게 새롭게 주어진 임무는 무엇일까요? “이건 진짜 비밀인데…… 나는 비밀본부 K의 특수요원 왕진지다!” 수상하기 짝이 없는 왕진지 요원의 말에 따르면 지구 정복을 노리는 우주괴물이 우당탕시에 숨어 있다는데……! 해결사 허팝, 우주괴물 M을 찾아서 지구를 구하라! 삐-삐-삐! 요란한 경고음과 함께 굉장히 수상한 남자가 찾아왔어요. 자신을 ‘특수요원 왕진지’라고 소개한 그 남자는 누가 들을세라 주위를 두리번거리더니 목소리를 낮추고 속삭였어요. ‘아주 무서운 우주괴물이 지구 정복을 노리고 우당탕시에 숨어들었다’는 황당한 이야기였죠. 하지만 허팝은 이미 ‘오직 당신만이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말에 넘어갔고, 쪼드리마저 전 세계로부터 엄청난 사례금을 받게 될 거란 얘기에 눈이 먼 상황! 결국 허팝과 친구들은 왕진지를 따라 우주괴물에 대한 정보가 있다는 비밀본부 K로 향하는데…… 뭐야, 다 쓰러져 가는 목욕탕이 비밀본부라고?! 이 남자,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갖은 난관 끝에 도착한 비밀본부 K와 마침내 마주하게 된 우주괴물 M의 충격적인 모습! 과연 허팝과 친구들은 폭주하는 우주괴물을 막아내고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요? 우당탕탕 허팝 연구소 친구들과 함께라면 책 읽기도 문제없어! 술술 읽히는 이야기와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일러스트! 만화책처럼 몰입도가 높아 집중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놀라운 이야기책!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 시리즈는 아직 이야기책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책이에요.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야기를 여러 개의 장으로 나누고, 일부러 짧고 쉬운 문장으로만 구성했어요. 그리고 그림책처럼 거의 모든 페이지에 올컬러 삽화를 수록했는데, 이 그림들은 전부 글의 이해를 돕는 보조적인 장치가 아니라 글과 같은 역할을 해요. 그래서 아이들은 마치 만화책을 읽듯이 글과 그림을 자연스럽게 이어 보면서, 보다 쉽게 글 읽기에 익숙해지게 되지요. 또한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긴장감이 고조되도록 이야기를 구성하고, 중간중간 코믹한 그림을 배치했어요. 덕분에 120쪽이 넘는 분량이지만 아이들이 끝까지 집중력 있게 책을 읽게 된답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이 어린이들에게 강력추천하는 최고의 이야기책이에요.
Who? 미야자키 하야오
다산어린이 / 이희정 (글), 정석호 (그림), 김민선 (감수), 송인섭 / 2018.06.01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이희정 (글), 정석호 (그림), 김민선 (감수), 송인섭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작들을 탄생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20권에서는 전 세계인을 감동시킨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에 대해 다루고 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성공 열쇠와 그의 고향인 도쿄,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세계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평론가로도 활약했던 버지니아 울프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1. 비행기를 좋아하는 아이 (통합지식+ 1. 미야자키 하야오의 성공 열쇠) 2. 그리기에 푹 빠지다 (통합지식+ 2.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의 세계) 3. 꿈을 잠시 접어두다 (통합지식+ 3. 주변의 반대에도 꿈을 키운 위인들) 4. 만화를 포기할 수는 없어 (통합지식+ 4. 미야자키 하야오의 고향, 도쿄) 5. 애니메이터가 된 하야오 (통합지식+ 5.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사람들) 6. 대중을 사로잡다 (통합지식+ 6.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세계) 7. 애니메이션의 거장 어린이 진로 탐색 ‘애니메이터’ 연표 교과연계표 찾아보기 ★ who? 아티스트 시리즈(40권) 소개 창의융합 인재로 키워주는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대한민국 교육계의 핫 키워드는 단연 ‘창의융합교육’과 ‘메이커 교육’!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작들을 탄생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여섯 살 때부터 토끼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동화를 쓰며 상상력을 키운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 어린 시절 뛰놀았던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건축물에 그대로 옮긴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 40인들의 아이디어 톡톡 튀는 재기 발랄 창작 스토리를 접하다 보면, 자연스레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감성, 예술적 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감과 자존감,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UP! 오귀스트 로댕은 프랑스 국립 미술학교에 3번이나 낙방하지만, 자신의 예술 철학을 끝까지 지켜나간 결과 〈생각하는 사람〉과 같은 위대한 조각품을 탄생시켰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역시 감독 초창기 시절 사람들로부터 가혹한 평가를 받았지만, 훗날 〈E.T.〉, 〈쥐라기 공원〉 같은 대작들을 만들면서 할리우드 SF 영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영화감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익히 아는 아티스트들 대부분은 엉뚱한 상상력과 독특한 행동 때문에 손가락질 받거나 실패를 거듭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강인한 신념과 도전 정신으로 성공의 열매를 맺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이런 역경과 고난 극복 스토리들은 아이들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인물은 시대상을 비춰주는 거울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통해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를 알 수 있고, 코코 샤넬을 통해 프랑스 예술계의 변천사를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서는 본문 만화 중간에 통합지식플러스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적성도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그 꿈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문화, 예술, 스포츠, 언론 분야의 인물에 신간(피카소, 쇼팽, 로댕 등)을 추가한 시리즈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아티스트 편 이웃집 토토로부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까지, 전 세계인을 감동시킨 애니메이션 거장의 이야기! 미야자키 하야오는 어린 시절 혼자 책 읽고, 상상하는 것을 좋아했던 부끄럼 많은 꼬마였어요. 그는 만화가의 꿈을 꾸며 동화 속 세계를 상상하거나 만화책을 따라 그림을 그리곤 했지요. 부모님의 반대로 대학에서 만화에 관핸 배울 수는 없었지만, 애니메이션을 만들겠다는 꿈을 버리지는 않았어요. 미야자키 하야오는 대학에서 친구들과 아동 문학을 연구하고, 그림을 연습한 끝에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그가 만든 은 어린이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평론가들도 극찬하였답니다. 물론 모든 것이 그의 뜻대로 풀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가 흥행에 실패하고 그에게 큰 상처를 안겨 주었거든요. 하지만 미야자키 하야오는 포기하지 않고, 환경 오염과 같은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 등의 걸작을 만들어 냈습니다. 특히,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았던 은 애니메이션 최초로 베를린 영화제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받게 되었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성공 열쇠와 그의 고향인 도쿄,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세계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애니메이터라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 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 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까지 교과 연계 안내,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토닥토닥 책병원
소야 / 김선영 (지은이), 황유진 (그림) / 2021.12.10
11,000원 ⟶ 9,900원(10% off)

소야동요,동시김선영 (지은이), 황유진 (그림)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김선영 시인의 세 번째 신작 동시집이다. 2008년 등단 이후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온 김선영 시인이 주변 사물을 다른 각도로 살피는 어린이의 시선으로 쓴 신작들을 모았다. 시집에는 총 60편의 동시가 담겨 있다. 1부에는 어린이들의 시선에 담기는 동물과 식물을 새롭게 보는 동시들이 담겨 있으며, 2부에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속에서 자라는 동심이, 3부에는 계절과 자연의 섭리를 바라보는 어린이의 모습이, 4부에는 우리 주위의 다양한 사물과 풍경들을 살피는 어린이의 모습이 각각 담겨 있다.[1부] 까치가 노는 법 달팽이 13 무료급식소 14 거미 15 도토리 팝니다 16 소래포구 갈매기 18 까치가 노는 법 20 새와 나 22 까치 23 단단한 마음 24 맛조개 26 옥수수 타임캡슐 28 청개구리 30 걸어가는 참새 32 옹달샘 청소한 날 34 겨울 아침 37 [2부] 병문안 온 귤 다시, 봄 40 할아버지 마음 42 홍시 43 병문안 온 귤 44 봄이 왔나봅니다 46 딱지 48 국수와 할머니 50 집 나가면 52 함께 크자고 54 식탁의자 55 엄마는, 술술술 56 둥글 밥상 58 당번 60 아빠는 초보 농부 62 밥 푸는 법 64 [3부] 가을빛이 궁금해서 매화 68 벚나무 마스크 70 버드나무 71 봄날 지하철 72 꽃이랑 봄비랑 74 가을은 76 단풍잎에게 77 가을비 78 가을빛 궁금해서 80 발 걸지 몰라 83 1월 84 여우볕 86 살얼음 88 눈 오는 날 89 놀이터 90 [4부] 졸음 쉼터 졸음 쉼터 94 책 병원 96 탁본 98 동화분수 100 돌탑 102 우리 통하는 사이 104 화분에 사는 자갈돌 107 아름다운 가게 108 포스트잇 110 눈물샘 112 매미 113 빨래집게야 114 신석기시대로 여행 116 요고 118어린이다운 글이어야 어린이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 어른이 쓰는 어린이를 위한 글이라 할지라도 어린이다울 때 어린이가 공감할 수 있다. 그래서 아동문학가들은 어른임에도 아이다움을 담아내려고 노력해야 한다. 김선영 시인의 신작 동시집 <토닥토닥 책 병원>에 담긴 동시들을 보면, 어린이다움에 대한 시인의 고민이 보인다. 어린이다움을 확보하려면, 시의 소재가 어린이들에게 생뚱맞지 않아야 하며, 어휘들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어휘여야 한다. 또한 상상력과 시선이 어린이의 것이어야 한다. 어른들의 경험에 기대는 상상이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땅거미 / 저녁 거미/ 밤 거미 // 거미 보면 / 손님 온다는 데 // 저녁 말고 / 밤에 말고 / 낮에 오면 좋겠다 // 내가 좋아하는 웅이 / 찾아오면 더 좋겠다” -‘거미’ 전문 거미라는 익숙한 곤충의 이름이 여기 저기 사용되는 것을 본 어린이의 시선이 지극히 개인적인 친구 이름으로 귀결되는 이 작품은 소재도, 어휘도, 시선도 지극히 어린이답다. 어려운 낱말 하나 없이, 거미, 땅, 밤, 손님, 저녁 그리고 웅이까지, 시인은 웅이를 좋아하는 어린 소녀다움으로 시를 썼다. 어린이들의 공감은 여기에서 발생한다. 도토리를 파는 가게 앞에서 쫄쫄 굶을 다람쥐와 청솔모를 걱정하고(도토리 팝니다), 새가 싼 똥이 예쁘다고 하는 할아버지를 신기해하고(할아버지 마음), 달콤한 홍시를 먹을 때 온가족이 ‘아-’ 하는 모양이 재밌기만 한(홍시) 어린이다움이 많은 시들에 담겨 있다. 쉬운 낱말들로 쉬운 동시를 구성해 내면서도 가볍지 않는 김선영 시인의 신작 동시들은 우리로 하여금 ‘어린이’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게 한다. 동심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머뭇거리게 하는 힘이 있다. 물론, 어린이들에게는 쉽게 공감되며 읽힐 수 있는 좋은 시인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달팽이빠른 길 위에멈춘 시간처럼느릿느릿더듬이는 길게두 눈은 동그랗게꿈꾸며 간다천천히 단단한 마음비둘기 일곱 마리 나무 가지 위에서 날개 붙이기 착착착 매서운 겨울 바람 날카롭게 몰려와도 파고들어도 흔들리지 않아 너랑 나랑 우리들 마음만 단단히 붙어있다면
사슴과 구름
더아띠봄 / 박영주 (지은이) / 2019.05.01
18,000

더아띠봄그림책박영주 (지은이)
7~8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 동화는 주인공의 모습이 점-선-면-공간으로 확장해 가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한껏 자극하는 그림책이다. 또한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시간의 변화가 두드러지게 구성하여, 아이들의 관찰력과 공간지각능력을 키워 준다. 허공에 둥둥 떠다니는 까만 '점' 하나가 혼자 있는 '사슴'의 귀에 찍히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점은 선처럼 뻗어나가 ‘뿔’이 되고, 이 뿔은 밤낮으로 계속 자라 하늘의 구름까지 닿게 된다. 그러다가 뿔에 연두색 막대 구름이 걸리고, 이 구름은 점점 퍼져 연두색 동산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멀리서 그 동산을 보고 토끼 '구름'이 사슴 뿔에 뛰어들면서 둘은 처음 만난다. 토끼 구름은 따뜻한 봄의 계절 내내 사슴 뿔에 머물렀다가, 계절이 끝나갈 무렵 비가 되어 사라진다. 계절이 바뀌면 변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오는 구름과, 묵묵한 기다림 끝에 다시 만난 구름의 변화를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슴. 계절이 무르익어 갈수록 사슴과 구름의 사랑도 변화와 기다림을 거치며 점점 깊어져 간다. 그리고 잠시 이별해 있는 동안 사랑을 깨닫고, 다시 만났을 때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조건 없는 사랑을 맹세한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슴은 수동적으로 구름을 기다리기만 하는 평면적 캐릭터에서 구름을 위해 뿔을 키우고 꾸미는 등 적극적이고 입체적인 캐릭터로 변화한다. 또한 처음에는 크고 무겁기만 한 자신의 뿔을 싫어하지만, 구름에게 아늑한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뿔을 좋아하고 자랑스러워하게 된다. 사랑으로 인한 긍정적인 자아의 변화는 아이들에게 사랑의 참 가치를 가르쳐 준다.1. 계속 자라는 뿔 2. 뿔에 걸린 구름 3. 사랑한다는 말끝없이 자라는 뿔을 가진 '사슴'에게 찾아온 토끼 '구름', 사슴의 뿔에 잠시 머물렀다가 비가 되어 사라진다. 계절이 바뀌면 변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오는 구름과, 묵묵한 기다림 끝에 구름의 변화를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슴. 기다림과 변화 속에서 커져가는 사슴과 구름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7~8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 동화는 주인공의 모습이 점-선-면-공간으로 확장해 가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한껏 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또한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시간의 변화가 두드러지게 구성하여, 아이들의 관찰력과 공간지각능력을 키워 줍니다. 허공에 둥둥 떠다니는 까만 '점' 하나가 혼자 있는 '사슴'의 귀에 찍히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점은 선처럼 뻗어나가 ‘뿔’이 되고, 이 뿔은 밤낮으로 계속 자라 하늘의 구름까지 닿게 됩니다. 그러다가 뿔에 연두색 막대 구름이 걸리고, 이 구름은 점점 퍼져 연두색 동산이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멀리서 그 동산을 보고 토끼 '구름'이 사슴 뿔에 뛰어들면서 둘은 처음 만납니다. 토끼 구름은 따뜻한 봄의 계절 내내 사슴 뿔에 머물렀다가, 계절이 끝나갈 무렵 비가 되어 사라집니다. 계절이 바뀌면 변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오는 구름과, 묵묵한 기다림 끝에 다시 만난 구름의 변화를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슴. 계절이 무르익어 갈수록 사슴과 구름의 사랑도 변화와 기다림을 거치며 점점 깊어져 갑니다. 그리고 잠시 이별해 있는 동안 사랑을 깨닫고, 다시 만났을 때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조건 없는 사랑을 맹세합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슴은 수동적으로 구름을 기다리기만 하는 평면적 캐릭터에서 구름을 위해 뿔을 키우고 꾸미는 등 적극적이고 입체적인 캐릭터로 변화합니다. 또한 처음에는 크고 무겁기만 한 자신의 뿔을 싫어하지만, 구름에게 아늑한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뿔을 좋아하고 자랑스러워하게 됩니다. 사랑으로 인한 긍정적인 자아의 변화는 아이들에게 사랑의 참 가치를 가르쳐 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사슴과 구름이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의 변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본보기가 되어, 유치원 또는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들과 더욱 돈독한 관계를 맺고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작품 속 주인공들이 사계절동안 울고 웃으며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때마다 아이들도 같은 감정을 느끼며 풍부한 감성을 키워갈 수 있습니다. 삽화의 연출적 측면에서, 군더더기 없이 명료한 선의 사용과 흰색과 파랑색 등 보색대비가 두드러진 공간 표현, 세련되고 다채로운 색채로 사계절의 변화와 캐릭터를 표현하여 아이들에게 예술적 감각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사랑의 여정'을 계절의 변화에 따라 깊고 섬세하고 표현한 3부 드라마 대부분의 그림책이 단순하게 하나의 시공간을 배경으로 하나의 상황이나 사건을 다루는 것과 달리, ‘사슴과 구름'은 ‘사랑의 여정’을 시작부터 중간, 끝까지 단계적 서사와 그에 따른 드라마틱한 시공간의 변화를 담은 3부 구성으로 보여 줍니다. 사랑의 시작될 때는 푸릇한 봄의 설렘을, 사랑이 화려하게 꽃 피우는 시기에는 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사랑이 여물어 갈 때는 알록달록 물든 가을의 다채로움을, 사랑이 완성될 때에는 겨울의 고요와 평온함을 보여 줍니다. 사랑과 계절의 변화를 절묘하게 빗대어 표현한 깊고 섬세한 스토리 진행은 주인공의 정서에 더 깊이 몰입하게 만들어 줍니다. 1. 계속 자라는 뿔_ “이 못난 뿔만 아니면 친구를 찾아 떠날텐데.”? 아무도 없는 공간에 떠다니는 검은 ‘점’이 사슴의 귀에 찍힌 뒤, 점은 선처럼 뻗어나가 뿔이 되고, 뿔은 점점 자라 하늘까지 뻗어나가게 됩니다. 끝도 없이 자라는 뿔로 인해 꼼짝도 못한 채 혼자 외롭게 지내는 사슴은 무겁고 거추장스러운 뿔이 못마땅합니다. 2. 뿔에 걸린 구름_ “네 멋진 뿔에 잠시 머물러도 될까.” 어느 봄날, 사슴의 뿔에 연두 막대 구름이 걸리고, 막대 구름에 잔디가 돋더니 어느새 뿔 전체에 퍼져 아름다운 동산이 됩니다. 멀리서 이 동산을 봄 ‘토끼 구름’이 사슴 뿔에 뛰어들면서, 사슴은 처음으로 친구를 사귀고 설렘을 느낍니다. 따뜻한 봄 내내 사슴의 뿔에 머물렀던 토끼는 봄이 끝날 무렵, 여름이 되면 다시 돌아온다는 약속과 함께 비가 되어 사라집니다. 사슴은 토끼가 사라지고 한동안 슬픔에 잠기지만, 무더운 여름이 오자 돌아올 토끼 구름을 위해 파랑 네모 구름을 뿔에 걸어 장마철 비를 받습니다. 네모 구름에 물이 차오르자 파랑 바다가 되고, 사슴은 토끼 구름을 시원하게 해 줄 생각에 기뻐합니다. 그러나 토끼 구름이 ‘물고기 구름’ 모습으로 변해 돌아오자 사슴은 매우 당황합니다. 그러나 함께 숨바꼭질을 하며 즐거운 여름을 보내는 동안, 물고기 구름을 좋아하게 됩니다. 여름이 끝날 무렵 물고기 구름은 가을에 다시 오겠다는 약속과 함께 또다시 비가 되어 사슴의 곁을 떠납니다. 사슴은 이번엔 슬퍼하는 대신, 가을에 돌아온 구름에게 멋진 풍경을 선물하기 위해 자신의 뿔을 키우고 알록달록한 단풍으로 꾸미지만, 단풍이 모두 떨어질 때까지 구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상심한 사슴은 구름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고 슬퍼합니다. 그제야 자신이 얼마나 구름을 사랑했는지를 깨닫고, 물고기 구름으로 왔을 때 변한 모습에 당황하고 싫은 내색을 했던 자신을 후회합니다. 또한 자신이 얼마나 구름을 사랑하는지 말하지 않은 걸 후회합니다. 3. 사랑한다는 말_ “네가 어떤 모습으로 변하든, 널 사랑해.” ? 한겨울 매서운 추위가 닥치자 모두 어딘가로 떠나고 사슴은 다시 혼자가 됩니다. 아무도 없는 텅 빈 곳에서 혼자 벌벌 떨며 긴 겨울을 보내던 어느 날 밤, 하얀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눈은 사슴의 뿔 위에서 점점 크게 뭉치더니 폭신폭신한 ‘양 구름’이 되어 사슴의 앙상한 뿔을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사슴은 변한 양 구름을 먼저 알아보고, 자신의 진심을 고백합니다. 구름도 사슴에게 오기 위해 늘 먼 길을 달려왔음을 고백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서로가 어떤 모습으로 변해도, 설사 눈앞에서 사라진다 해도 계속 사랑하겠다고 맹세합니다. 진정한 사랑이 가져온 자아의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보여주는 책. 누구나 변함없는 영원한 사랑을 꿈꾸지만,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지요. 세상도, 사람도, 마음도 시간이 지나면 다 변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우리는 계속 변하는 나와 상대를 ‘매순간’ 받아들이고 인정하면서 사랑을 지켜갈 수 있고, 그것이 곧 영원이 됩니다. 그러나 매순간 변화를 받아들이기란 쉽지 않습니다. 변화하는 상대를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지요. 무엇보다 성숙한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변화 역시 인정하고, 더불어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야 상대도 품을 수 있습니다. 사슴은 처음에는 토끼에서 물고기로 변한 구름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사슴이 자신과 다른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자신의 크고 무거운 뿔 역시 받아들이지 못하고 싫어했지만, 구름에게 아늑한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뿔을 점점 좋아하게 됩니다. 구름을 좋아하게 될수록 구름에게 더 좋은 보금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자신의 뿔을 꾸미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뿔을 자랑스러워하게 되지요. 사랑의 주체가 되는 자기 자신과 상대를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계속되는 변화를 받아들이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는 진정한 자아의 성장을 의미합니다. 사랑을 지키기 위해 사슴과 구름이 부단히 노력한 결실이기도 하지요. 이들이 보여준 긴 사랑의 여정은 오늘날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우리들에게 어떤 태도로 나 자신과 상대를 마주해야 할지 깊이 생각하게 해 줍니다.
사계절 밥상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박연 (지은이) / 2020.04.17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자연,과학박연 (지은이)
산, 들, 밭, 숲에서 만나는 향긋하고 달콤한 사계절 밥상 이야기다. 농사 지으며 그림을 그리는 박연 작가는 사계절 풍부한 먹거리가 산, 들, 숲, 바다에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 준다. 식물을 직접 기르고, 자연에서 얻은 재로를 가지고 음식을 만드는 과정들을 통해 자연에 대한 고마움과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으며 밥상을 차리면서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많은 먹거리들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것들도 있지만 처음 듣는 생소한 것들도 있다. 자연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생명력을 배우고 접하고 자연에서 얻은 것을 직접 손으로 다듬고 요리를 하다 보면 궁금한 것들이 더 많아지고 알고 싶은 것들이 더 생길 것이다.01 새싹 채소 키우기 02 바다는 보물창고 03 딸기는 맛있어 04 봄나물을 찾아라 05 텃밭이야, 꽃밭이야? 06 고구마를 심어 보자 07 완전 소중한 맛있는 감자 08 새콤달콤 산딸기 사냥 09 안녕, 조개야! 10 벌레는 싫어 11 호박꽃은 예쁘다! 12 김장을 해요 13 귤과 함께 감기야, 물렀거라! 14 바다의 우유 굴 15 로제트 현상 16 완두콩 키우기 17 산나물 기행 18 건강 지킴이 토마토 19 블루베리 구출 작전 20 여름의 별미 옥수수 21 부모님께 사랑을 드리는 메리골드 차 22 다래랑 머루랑 23 가장 고소한 콩 땅콩 24 땅속의 배 야콘기획 의도 산, 들, 밭, 숲에서 만나는 향긋하고 달콤한 사계절 밥상 이야기입니다. 농사 지으며 그림을 그리는 박연 선생님은 사계절 풍부한 먹거리가 산, 들, 숲, 바다에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 주고 싶었습니다. 식물을 직접 기르고, 자연에서 얻은 재로를 가지고 음식을 만드는 과정들을 통해 자연에 대한 고마움과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으며 밥상을 차리면서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많은 먹거리들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것들도 있지만 처음 듣는 생소한 것들도 있습니다. 자연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생명력을 배우고 접하고 자연에서 얻은 것을 직접 손으로 다듬고 요리를 하다 보면 궁금한 것들이 더 많아지고 알고 싶은 것들이 더 생길 것입니다. 자연을 가까이하고 자연과 친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쓴 책입니다. 직접 만날 수 없었던 사계절 신선한 먹거리들을 책으로 만나 보세요. 책 소개 이 책은 24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새싹 채소로 시작해서 야콘으로 끝을 맺습니다. 각 먹거리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요리, 여러 가지 상식과 역사도 자세하게 담았습니다. 밥상을 풍부하게 해 주는 밭, 들, 산, 숲에서 온 사계절 먹거리들을 만날 수 있고, 신선한 재료들로 차린 영양 가득한 밥상과 특급 레시피도 공개합니다. 계절마다 풍부한 먹거리를 찾아 봄, 여름, 가을 세 친구가 산으로 들로 밭으로 숲으로 바다로 향합니다. 아이들은 텃밭을 가꾸기도 하고, 김장을 담그기도 하고, 바다에서 조개를 주우면서 새로운 세계와 만납니다. 자연을 보호하고 아껴야 된다는 것도 배우고, 자연에서 난 요리들을 여러 가지 재료들과 합하여 새로운 밥상을 차려내기도 합니다.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들과 자세한 레시피를 만나 보고 맛있는 밥상을 차려 보세요!심은 콩알이 뿌리가 내리고 싹이 나면 덩굴이 자라 예쁜 꽃들이 마구 피어나네.꽃이 지면 맛있는 완두콩이 주렁주렁 열려.씨앗들마다 물려받은 유전자대로 각각의 고운 꽃들을 피우고 벌과 나비에게 꿀도 먹여 주고 나무 씨앗은 수천, 수만 배로 큰 나무로 자라서 숲을 이루잖아.네 말 들으니정말 그러네.씨앗에 들어 있는 힘이 이 세상을 멋지게 만들어 주니까 대단하지 않아?
어린이 자동차 엠블럼 대백과
바이킹 / 신기한 생각 연구소 (지은이), 구연산 (그림) / 2024.08.20
19,800원 ⟶ 17,820원(10% off)

바이킹자연,과학신기한 생각 연구소 (지은이), 구연산 (그림)
세계 최고의 자동차 엠블럼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롤스와 로이스가 만나 탄생한 롤스로이스, 딱딱한 가재를 보고 튼튼한 차를 만든 볼보, 아름다운 엔진 소리를 작곡하는 마세라티까지. 자동차 브랜드의 탄생과 발전을 살펴보며 세계 역사와 문화 지식까지 배워 보자. 메르세데스 벤츠 300SL, 포르쉐 901, 마세라티 3500 GT, 페라리 250 GTO,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까지 최고의 자동차들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자동차 브랜드의 역사 세계의 자동차 브랜드 그룹 동물이 들어간 엠블럼 모아 보기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 BMW 아우디 포르쉐 폭스바겐 영국 롤스로이스 재규어 랜드로버 미니 대한민국 현대 제네시스 기아자동차 KG 모빌리티(KGM) 프랑스 푸조 르노 부가티 시트로엥 이탈리아 피아트 마세라티 페라리 람보르기니 미국 포드 링컨 캐딜락 쉐보레 크라이슬러 지프 테슬라 스웨덴 볼보 일본 닛산 토요타 혼다 -세상에! 신기한 차 이야기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차 세계 3대 자동차 경주 대회 슈퍼카를 타는 경찰 -과학 지식이 쑥쑥!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무엇일까요? 자동차의 심장, 엔진의 작동 원리 스스로 운전할 수 있는 자율 주행 자동차 도움받은 자료★전 세계 자동차 브랜드 32종 엠블럼 총집합! ★클래식카, 스포츠카, 슈퍼카, 스마트카 BMW, 벤츠, 아우디, 람보르기니, 페라리, 재규어 세계 최고의 자동차 관찰 도감 세계 최고의 자동차 엠블럼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요? 롤스와 로이스가 만나 탄생한 롤스로이스, 딱딱한 가재를 보고 튼튼한 차를 만든 볼보, 아름다운 엔진 소리를 작곡하는 마세라티까지! 자동차 브랜드의 탄생과 발전을 살펴보며 세계 역사와 문화 지식까지 배워 봐요! 메르세데스 벤츠 300SL, 포르쉐 901, 마세라티 3500 GT, 페라리 250 GTO,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까지 최고의 자동차들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날 수 있지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거예요. ★자동차 엠블럼에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흥미진진한 자동차 브랜드의 탄생과 역사를 살펴봐요! 자동차 엠블럼에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상징으로, 브랜드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과 역사가 담겨 있어요. 아우디 엠블럼의 원 네 개가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테슬라 엠블럼의 ‘T’는 테슬라(Tesla)의 T가 아닌 전기 모터 모양이라고요? 전 세계 자동차 브랜드의 엠블럼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지금까지 어떻게 변해 왔는지 살펴봐요. 롤스로이스의 엠블럼은 설립자 롤스와 로이스 이름에서 따온 알파벳 R 두 개를 겹쳐 만들었고, 람보르기니 엠블럼은 설립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별자리가 황소자리라서 황소가 그려져 있지요. 이처럼 엠블럼에 숨겨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브랜드 역사를 소개합니다. 현대, 기아, 제네시스, KGM까지 우리나라 브랜드는 물론 BMW, 벤츠, 아우디, 람보르기니, 페라리 등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가 언제 어떻게 탄생해 발전해 왔는지 알려 줄게요! ★자동차는 어떻게 발전했을까요? 놀라운 자동차 이야기로 세계 역사와 문화를 배워요! 세계 대전, 세계 대공황, 금융 위기 등 세계 역사의 흐름에 따라 자동차 산업은 흥망성쇠를 함께해 왔어요. 전쟁의 여파로 항공기 엔진을 만들다가 자동차를 만들게 된 BMW, 군용 차량으로 시작해 사륜구동 자동차의 아이콘이 된 지프, 전쟁 이후 버려진 미군의 폐차를 이용해 서울 시내버스를 만든 하동환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세계 3대 자동차 경주 대회, 자동차 엔진의 작동 원리 등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궁금해할 정보도 풍부하지요. 장인들이 하나하나 손으로 만드는 롤스로이스,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차 시발자동차, 성능을 홍보하기 위해 스키 점프대를 거꾸로 오른 아우디 100처럼 신기하고 놀라운 자동차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세계 역사와 문화 지식을 알차게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자동차 역사를 빛낸 주인공을 만나요! 자동차 브랜드를 발전시킨 열정과 집념 페라리의 독설을 듣고 슈퍼카를 만든 페루치오 람보르기니, 쌀가게와 자동차 정비소를 거쳐 현대자동차를 세운 정주영 등 자동차 역사를 빛낸 인물들을 소개합니다.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시트로엥의 설립자 앙드레 시트로엥은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파리 에펠탑에 25만 개의 전구를 둘러 시트로엥 글자를 빛냈어요. 대단하지요? 또 누가 어떤 재미난 일을 벌였을까요? 최초로 내연 기관 자동차를 만든 카를 벤츠, 자동차의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한 헨리 포드처럼 자동차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인물도 만나 보세요. 기아의 김철호, 포르쉐의 페르디난트 포르쉐,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등 자동차 역사에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개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목표를 향한 열정과 집념이 담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이 될 것입니다. 자동차를 사랑하는 어린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책을 읽고 나면 자동차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아주 똑똑한 자동차 박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 ★초등 교과 연계 <과학> 5-2 2. 생물과 환경 5-2 4. 물체의 운동 6-2 5. 에너지 생활 <사회> 3-1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4-2 3.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6-1 3.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
동생이 배송되었습니다
소원나무 / 신은영 (지은이), 박현주 (그림) / 2024.08.20
13,000원 ⟶ 11,700원(10% off)

소원나무명작,문학신은영 (지은이), 박현주 (그림)
소원어린이책 23권. 『동생이 배송되었습니다』는 로미와 인공지능 로봇인 제니가 언니와 동생으로 만나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고, 세상의 시선에 맞서 당당히 한 가족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창작동화이다. 2042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로봇이 상용화된 미래 사회의 모습을 담아내어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마주할 문제들을 미리 고민해 볼 수 있다. 다양한 형태의 사회 구성원들이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우리는 로미와 제니 이야기를 통해 슬기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관계를 이끌어 나갈 수 있다.1 요즘 가족 … 7 2 동생이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 17 3 로봇 월드에 가다! … 25 4 1+1 로봇 … 38 5 내 동생, 제니 … 47 6 함께 쓰는 방 … 54 7 숨바꼭질 … 63 8 오류 발생 … 73 9 반품은 안 돼! … 83 10 가장 소중한 것 … 92 11 배터리가 방전되었습니다 … 103 12 마지막 인사 … 113 13 전력 질주 … 118 14 모두가 행복해지기 … 127 작가의 말 … 133 인간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인공지능 가족 로봇이 탄생하다! 가족 로봇은 반려 로봇이 될 수 있을까? 우리는 식당, 카페, 박물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도우미 로봇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로봇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나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각각의 분야에서 사용되죠. 조금 더 먼 미래를 상상해 보면 어떨까요? 이야기 속 세상처럼 사람의 필요뿐만 아니라 감정까지도 채워 줄 수 있는 로봇들이 많이 생겨난다면요. 그렇다면 로봇이 단순히 기계에서 벗어나 사람과 더욱 가까운 관계를 맺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동생이 배송되었습니다』는 로봇이 나의 가까운 가족, 친구가 된다면 우리는 그 로봇을 진심으로 반려 로봇으로 여기며 아껴 줄 수 있는지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존중 받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용기 있게 행동한 주인공 로미를 보며 나 또한 어떠한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보아야 할지 미리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라서 할 수 있는’이 아닌 ‘사람이니까 해야 하는 일.’ 진정한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신은영 글 작가는 취향에 따라 반려동물을 키우고 함부로 버리는 사회문제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반려 로봇’은 아직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지만, 그보다 먼저 사람과 감정을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존재인 반려동물들을 통해 우리는 주인공의 마음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로미의 반 친구들이 단순히 재미를 위해 교실 도우미 로봇 탄야를 마음대로 다루는 행동은 독자들의 마음속에 불편함을 느끼게 합니다. 감정을 교류하지 않는 로봇이라도 그 로봇을 존중하지 않는 인물의 됨됨이가 오히려 더 부각되어 보입니다. 『동생이 배송되었습니다』는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인간다움’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사람이라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사람이니까 갖추어야 하는 자세와 태도를 보여 주며 진정한 사람다운 모습이란 어떤 것인지 다시금 돌아보게 합니다. 로봇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신은영, 박현주 작가가 여러분을 미래로 초대합니다! 『감정 레스토랑』,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기억을 파는 향기 가게』 등 다양한 작품 세계를 구축하여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지게 만드는 신은영 글 작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독자들을 새로운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와 더불어 『해동 인간』, 『지퍼백 아이』, 『외동을 위한 매뉴얼』 등 다수의 작품에 그림을 그린 박현주 그림 작가는 2042년.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전한 미래를 배경으로, 미래를 떠올리게 하는 섬세한 표현과 캐릭터 묘사를 더해 우리를 이야기 속으로 더욱 몰입시킵니다. 상상력이 넘치는 글과 독특한 미래 도시가 만나 펼쳐지는 『동생이 배송되었습니다』는 감동과 재미로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하여튼 로봇들은 정해진 말밖에 할 줄 몰라. 그저 프로그램대로 말하고 움직이는 컴퓨터일 뿐이라니까.” “필립! 그런 식으로 말하지 마.”로미가 짜증스레 눈을 흘겼다. “내 말이 틀렸어? 로봇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기계인 거잖아!”-「요즘 가족」 사람이 아닌 정말 로봇이란 말이야?”“그럴 리가. 진짜 사람 같은데?”“동작이며 표정이 너무 자연스럽잖아.”사람들이 놀란 얼굴로 한마디씩 보태는 동안 로미도 같은 생각을 했다.‘세상에 사람과 구분이 안 될 정도잖아…….’-「로봇 월드에 가다」
열두 살 키라의 키워드 경제 교과서 2
을파소 / 최선규 글, 추연규 그림 /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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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사회,문화최선규 글, 추연규 그림
초등사회 교과서 속 경제 개념을 키워드로 읽는 어린이 교양만화. 초등경제교육연구소 소장인 저자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사회 간접 자본, 빈곤의 악순환 등 사회를 움직이는 경제의 힘에 대해 객관적인 입장에서 실생활과 연결하여 쉽게 풀이하고 있다. 3~6학년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경제 개념들을 키워드로 선별한 뒤 실생활과 연결하여 쉽게 풀이했기 때문에 경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경제 원리이지만 어린이들은 경제 활동을 위해 제자리에서 노력하는 우리 모두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01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 02 광고 / 03 재래시장에서 인터넷 쇼핑까지 / 04 영수증 / 05 경기 / 06 세금 / 07 예산 / 08 사회 간접 자본 / 09 GNP, GDP / 10 환율 / 11 다국적 기업과 글로벌 기업 / 12 노사 갈등 / 13 실업률 / 14 재개발 / 15 빈곤의 악순환 / 16 독과점과 담합 / 17 리콜과 A/S / 18 웰빙과 로하스 / 19 사회 보장 제도 / 20 FTA / 21 보호 무역 / 22 OECD / 23 IMF와 세계은행 / 24 친환경 산업 / 25 대체 에너지150만 독자가 열광한 열두 살 키라가 알려 주는 초등사회 교과서 속 경제 개념 초등사회 교과서 속 경제 개념을 키워드로 읽는 어린이 교양만화 <열두 살 키라의 키워드 경제 교과서> 시리즈 소개 <열두 살 키라의 키워드 경제 교과서> 시리즈는 총 2권으로 구성된 경제 교양만화입니다. 3~6학년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경제 개념들을 키워드로 선별한 뒤 실생활과 연결하여 쉽게 풀이했기 때문에 경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경제의 힘을 생생하게 체험! “경제 주체의 활동에 따라 경기가 변화한단다.” 요즘 초등경제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첫째, 긍정적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것입니다. 둘째, 균형 잡힌 지식으로 세상의 흐름을 보며 판단하는 힘을 키우는 것이죠. 2015년 10월, 서울시는 2016년 하반기부터 서울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르치는 사회적 경제 교과서를 만들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돈보다 사람을 우선하는 경제교육’을 목표로 만들어질 이 교과서는 빈부 격차가 심화하고, 비정규직이 증가하고 있는 사회 현실 속에서 학생들이 바른 경제적 가치관을 가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2010년 서울지역 6학년 초등학생 300여 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80%가 노동자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결과처럼 초등학생들은 노동자보다는 기업의 입장에서, 생산자보다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경향이 높다고 합니다. 이렇게 균형 잡히지 않은 한쪽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다 보면, 일부 직업이나 우리 사회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기 쉽습니다. 이에 초등경제교육연구소 소장인 저자는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사회 간접 자본, 빈곤의 악순환 등 사회를 움직이는 경제의 힘에 대해 객관적인 입장에서 실생활과 연결하여 쉽게 풀이하고 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경제 원리이지만 어린이들은 경제 활동을 위해 제자리에서 노력하는 우리 모두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사회 교과서 속 경제 개념 키워드로! 실생활과 연결된 쉬운 풀이로 이해는 술술, 기억은 오래오래~ 한 설문조사 결과 초등학교 고학년들이 어려워하는 과목 2위로 사회가 뽑혔다고 할 만큼 많은 초등학생들이 사회 과목을 어려워합니다. 고학년이 되면 사회 교과서 안에는 경제, 정치, 사회문화 등 폭넓은 내용이 담깁니다. 그중 경제는 적은 단원 안에서 추상적이고 함축된 내용으로 배우다 보니 더욱 어렵게 느껴지죠. 사실 경제란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접하는 학문입니다. 거의 모든 학생들이 소비생활을 통해 이미 경제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경제를 교과서에 나오는 딱딱한 학문으로만 여깁니다. 경제의 원리를 이해한다면 사회가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를 알고,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예측해 미리 준비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죠. <열두 살 키라의 키워드 경제 교과서> 1권에서 기본적인 경제 원리에 대해 살펴보았다면 2권에서는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경기, 세금, 예산, 사회 간접 자본, 환율, 친환경 산업, 대체 에너지 등 사람들이 어떻게 경제 활동을 해 왔는지, 바른 소비 활동은 무엇인지,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해결해야 할 경제 문제는 무엇이 있는지 등 경제에 의해 움직이는 사회의 흐름에 대해 살펴봅니다. 일상생활과 연결지어 생각하다 보면 경제는 더 이상 교과서를 통해 글로 배우는 어려운 과목이 아닙니다. 보다 명확하게 경제 개념을 이해하면 넓은 시야로 자신을 둘러싼 사회를 바라보며, 현명한 선택으로 더 만족스러운 삶과 사회를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영수증은 ‘돈이나 물건 등을 받았다고 확인해 주는 증서’를 말해. 만약 문방구에서 노트와 연필을 샀는데 집에 와서 사용해 보니 불량품이었어. 그럼 교환을 해야겠지? 하지만 문방구 주인이 일일이 손님의 얼굴을 기억할 수는 없어. 그러니까 그 문방구에서 샀다는 증거가 없다면 교환이 불가능할 수도 있지.- 4. ‘영수증’ 중에서 경제 주체의 활동에 따라 경기가 변화하는데 요즘은 세계 경제의 벽이 낮아져서 외국의 경제 상황이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커졌어. 중동에 전쟁이 일어나면 국제 원유값이 치솟지. 그러면 우리나라에서도 휘발유나 경유값이 덩달아 올라. 휘발유나 경유값이 올라가면 제일 먼저 운송비가 올라가게 돼. 또 생선을 잡으러 나가는 어선도 기름값이 더 들게 될 거야. 그러면 생선 가격도 따라 오르겠지. 결국 물가가 전반적으로 오르게 되고, 그로 인해 소비가 줄어들 거야.- 5. ‘경기’ 중에서
보리밥 나무
계수나무 / 유홍종 지음, 김상희 그림 / 200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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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예술,종교유홍종 지음, 김상희 그림
내가 지금 만나는 사람이 천 년 전, 만 년 전, 혹은 그보다 더 오랜 과거에 나와 마주쳤던 인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단 1분간의 만남도 소중할 수밖에 없다. 인연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 간의 관계 맺음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일깨워주는 작품. 묘옥사에는 천 년 전에 묻어 놓은 타임캡슐 같은 증거물이 잔뜩 보관되어 있다. 준이는 그 타임캡슐을 열고 천 년 전 과거를 들여다보게 된다. 묘옥사의 관음벽화는 신라 시대에 살았던 혜련 공주가 그렸고, 바람계곡에서 꺾은 금란초는 천 년 전에 여랑이 꺾고자 했던 꽃이었다. 꿈인 듯 현실인 듯 과거와 현재를 여행하게 된 준이는 모든 것이 혼란스럽다. 그러나 꿈속에서 만났다고 생각한 백발노인이 금란이가 그린 그림 속의 큰스님과 닮았다는 것을 알고, 인연의 기나긴 물줄기를 이해하게 된다.작가의 말 화가의 말 묘옥사 가는 길 아이들의 첫 만남 준이가 맡은 일 보리밥 나무에 얽힌 인연 여랑장군 소원 바람계곡의 금란초 백년암에서 만난 백발 노인 슬픈 꽃 갑자기 찾아온 손님 떠나는 사람들 그림 속 큰 스님 천 년 전 선각대사 마음 속 토굴 어린 스님 첫눈 내리는 날 편집자 노트*끌려온 것일까, 선택한 것일까 탑건이 되느냐, 스님이 되느냐. 준이는 묘옥사에 들어온 이후 계속해서 그 갈림길에서 고민한다. 준이는 할머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절로 들어왔다고 말하지만 백년암에서 만난 백발노인은 모든 것이 준이의 선택에 달렸다고 일러준다. 준이는 서울로 가는 길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물이 스스로 낮은 골을 찾아 흐르듯, 준이도 스스로 할머니를 따라나섰던 것이 다. 묘옥사를 떠나도 좋다는 허락을 받기 위해 큰스님을 기다리다가 결국 스스로 머리를 깎고 승복을 입는 준이. 큰스님은 준이의 운명을 예감한 듯, 선각이라는 법명까지 내린다. 그러나 준이는 운명을 재고 없이 받아들이기보다 운명이 있다 하더라도 자신의 길을 개척하려 고 시도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거친다. 매 순간 선택을 하게 되고, 바로 그 결과로 지금 존재하는 것이다. 그 사실을 어렴풋하게나마 알게 된 준이는 첫눈 오는 날, 서울 로 가는 길과 묘옥사 가는 길 사이에서 또 다시 선택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보리밥나 무』를 읽다보면 강제와 선택은 자신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달렸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위해서 생각의 끈을 놓지 않았던 준이의 에너지가 독자의 심장을 뛰게 할 것이다
하루 10분 천자문 따라쓰기
미래주니어 / 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음 /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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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니어외국어,한자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음
하루 10분 초등 따라쓰기 시리즈. 천자문(千字文)의 125문장을 매일 8자씩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루 10분씩 천자문을 따라 쓰다 보면 1,000자의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다. 한자어를 많이 아는 만큼 낱말과 문장의 이해력이 높아져 국어 실력도 키워진다. 차근차근 따라쓰기를 하는 동안은 몸과 마음도 차분해져서 정서적인 안정과 집중력도 길러진다.01. 天地玄黃 宇宙洪荒 천지현황 우주홍황 02. 日月盈? 辰宿列張 일월영측 진수열장 03. 寒來暑往 秋收冬藏 한래서왕 추수동장 04. 閏餘成歲 律呂調陽 윤여성세 율여조양 05. 雲騰致雨 露結爲霜 운등치우 노결위상 06. 金生麗水 玉出崑岡 금생여수 옥출곤강 07. 劍號巨闕 珠稱夜光 검호거궐 주칭야광 08. 果珍李柰 菜重芥薑 과진이내 채중개강 09. 海鹹河淡 鱗潛羽翔 해함하담 인잠우상 10. 龍師火帝 鳥官人皇 용사화제 조관인황 11. 始制文字 乃服衣裳 시제문자 내복의상 12. 推位讓國 有虞陶唐 추위양국 유우도당 13. 弔民伐罪 周發殷湯 조민벌죄 주발은탕 14. 坐朝問道 垂拱平章 좌조문도 수공평장 15. 愛育黎首 臣伏戎羌 애육여수 신복융강 16. 遐邇壹體 率賓歸王 하이일체 솔빈귀왕 17. 鳴鳳在樹 白駒食場 명봉재수 백구식장 18. 化被草木 賴及萬方 화피초목 뇌급만방 19. 蓋此身髮 四大五常 개차신발 사대오상 20. 恭惟鞠養 豈敢毁傷 공유국양 기감훼상 21. 女慕貞烈 男效才良 여모정렬 남효재량 22. 知過必改 得能莫忘 지과필개 득능막망 23. 罔談彼短 靡恃己長 망담피단 미시기장 24. 信使可覆 器欲難量 신사가복 기욕난량 25. 墨悲絲染 詩讚羔羊 묵비사염 시찬고양 [재미있는 천자문 퀴즈] 26. 景行維賢 克念作聖 경행유현 극념작성 27. 德建名立 形端表正 덕건명립 형단표정 28. 空谷傳聲 虛堂習聽 공곡전성 허당습청 29. 禍因惡積 福緣善慶 화인악적 복연선경 30. 尺璧非寶 寸陰是競 척벽비보 촌음시경 31. 資父事君 曰嚴與敬 자부사군 왈엄여경 32. 孝當竭力 忠則盡命 효당갈력 충즉진명 33. 臨深履薄 夙興溫? 임심이박 숙흥온정 34. 似蘭斯馨 如松之盛 사란사형 여송지성 35. 川流不息 淵澄取暎 천류불식 연징취영 36. 容止若思 言辭安定 용지약사 언사안정 37. 篤初誠美 愼終宜令 독초성미 신종의령 38. 榮業所基 籍甚無竟 영업소기 적심무경 39. 學優登仕 攝職從政 학우등사 섭직종정 40. 存以甘棠 去而益詠 존이감당 거이익영 41. 樂殊貴賤 禮別尊卑 악수귀천 예별존비 42. 上和下睦 夫唱婦隨 상화하목 부창부수 43. 外受傅訓 入奉母儀 외수부훈 입봉모의 44. 諸姑伯叔 猶子比兒 제고백숙 유자비아 45. 孔懷兄弟 同氣連枝 공회형제 동기연지 46. 交友投分 切磨箴規 교우투분 절마잠규 47. 仁慈隱惻 造次弗離 인자은측 조차불리 48. 節義廉退 顚沛匪虧 절의염퇴 전패비휴 49. 性靜情逸 心動神疲 성정정일 심동신피 50. 守眞志滿 逐物意移 수진지만 축물의이 [재미있는 천자문 퀴즈] . . . 101. 具膳?飯 適口充腸 구선손반 적구충장 102. 飽?烹宰 饑厭糟糠 포어팽재 기염조강 103. 親戚故舊 老少異糧 친척고구 노소이량 104. 妾御績紡 侍巾?房 첩어적방 시건유방 105. 紈扇圓潔 銀燭?煌 환선원결 은촉위황 106. 晝眠夕寐 藍筍象牀 주면석매 남순상상 107. 絃歌酒? 接杯擧觴 현가주연 접배거상 108. 矯手頓足 悅豫且康 교수돈족 열예차강 109. 嫡後嗣續 祭祀蒸嘗 적후사속 제사증상 110. 稽?再拜 悚懼恐惶 계상재배 송구공황 111. ?牒簡要 顧答審詳 전첩간요 고답심상 112. 骸垢想浴 執熱願凉 해구상욕 집열원량 113. 驢?犢特 駭躍超? 여라독특 해약초양 114. 誅斬賊盜 捕獲叛亡 주참적도 포획반망 115. 布射僚丸 ?琴阮嘯 포사요환 혜금완소 116. 恬筆倫紙 鈞巧任釣 염필륜지 균교임조 117. 釋紛利俗 竝皆佳妙 석분이속 병개가묘 118. 毛施淑姿 工嚬姸笑 모시숙자 공빈연소 119. 年矢每催 曦暉朗耀 연시매최 희휘낭요 120. 璇璣懸斡 晦魄環照 선기현알 회백환조 121. 指薪修祐 永綏吉? 지신수우 영수길소 122. 矩步引領 俯仰廊廟 구보인령 부앙낭묘 123. 束帶矜莊 徘徊瞻眺 속대긍장 배회첨조 124. 孤陋寡聞 愚蒙等? 고루과문 우몽등초 125. 謂語助者 焉哉乎也 위어조자 언재호야 [재미있는 천자문 퀴즈] [1,000자 한자 찾아보기]1,000자의 한자와 국어 어휘력까지 한 번에 익히는 천자문 따라쓰기 천자문(千字文)의 125문장을 매일 8자씩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하루 10분씩 천자문을 따라 쓰다 보면 1,000자의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한자어를 많이 아는 만큼 낱말과 문장의 이해력이 높아져 국어 실력도 키워집니다. 차근차근 따라쓰기를 하는 동안은 몸과 마음도 차분해져서 정서적인 안정과 집중력도 길러집니다. 처음 한자를 배우는 기초서인 천자문(千字文) 천자문은 오래전부터 한자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교육 서적으로 쓰여 왔습니다. 천자문은 남북조 시대 양나라의 문인이었던 주흥사(470~521년)가 황제인 무제의 명을 받고 지었다고 합니다. 주흥사는 황제의 명으로 하룻밤 만에 1,000자를 이용한 책을 만들어야 했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머리가 하얗게 되었다고 해서 천자문을 ‘백수문(白首文)’ 또는 ‘백두문(白頭文)’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천자문에는 인간의 도리부터 우주의 이치, 옛 중국 고사 등을 담고 있어서 삶의 지혜와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천자문을 따라 쓰며 한자 실력과 국어 어휘력을 키우세요. <하루 10분 천자문 따라쓰기>는 천자문(千字文)의 125문장을 매일 8자씩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천자문에 수록된 1,000자의 한자는 중복되는 글자가 없습니다. 하루 10분씩 천자문을 따라 쓰다 보면 1,000자의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우리말 70% 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도 대부분 한자어로 되어 있어서 한자를 알면 단어와 문장의 의미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자어를 많이 아는 만큼 낱말과 문장의 이해력이 높아져 국어 실력도 키워집니다. 뿐만 아니라 한자를 바르게 따라 쓰다 보면 산만한 마음을 가라앉게 해 주며, 집중력도 함께 길러져 학습에 필요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 줍니다. 1. 어린이를 위한 1,000자의 한자를 따라 쓰며 익혀요. <하루 10분 천자문 따라쓰기>는 1,000자의 한자를 따라 쓰며 어린이들이 천자문(千字文)을 효과적이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하루 10분씩 125일 동안 꾸준히 따라 써 보세요. 천자문은 1,000자의 한자가 총 125문장으로 구성되고, 한 문장은 대부분 4글자씩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자의 음과 훈을 소리 내어 읽으면서 획순에 맞게 따라 써 보세요. 시간과 분량을 정해 놓고 매일 따라 써야 싫증나지 않고 재미있게 한 권을 마칠 수 있습니다. 3. 한자와 관련된 낱말로 천자문을 재미있게 익혀요. 천자문의 한자를 무조건 암기하기보다는 한자와 관련된 낱말을 통해 한자의 쓰임을 익히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한자어를 많이 아는 만큼 낱말과 문장의 이해력이 높아져 국어 실력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4. ‘재미있는 천자문 퀴즈’로 배운 내용을 복습해요. 한자를 읽고 빈칸에 알맞은 낱말 쓰기, 음과 훈을 보고 한자 연결하기 등 앞서 배운 천자문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5. 가나다순으로 ‘1,000자 한자 찾아보기’ 천자문에 수록된 1,000자의 한자는 중복되는 글자가 없습니다. 한자를 가나다순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부록으로 ‘1,000자 한자 찾아보기’를 수록했습니다. 6. 꾸준히 따라쓰기를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칭찬해 주세요. 아이가 매일 꾸준히 따라쓰기를 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천자문은 아이들에게 삶의 지혜와 지식이 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익히면서 더욱 소중한 시간으로 만들어 보세요.
마간당 까또또
단비어린이 / 이재희 (지은이), 문보경 (그림)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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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명작,문학이재희 (지은이), 문보경 (그림)
단비어린이 문학 9권. 우리의 미래인 어린아이들이 ‘다문화’를 편견 없이 바라보고, 차별 없는 학교생활을 하도록 도와주는 동화 이야기다. 다문화 가정 아이들은 이 책으로 건강한 자아와 다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되고, 현실에서 부딪히는 장벽들을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하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 1. 인디언 망고와 코피노 / 2. 국제 학교 뚱뚱보 / 3. 이래저래 재수 없는 날 / 4. 마스코트를 찾아서 / 5. 진짜 엄마, 가짜 엄마 / 6. 빠바사(pabasa) / 7. 그리운 그곳마음을 열고 서로 마주 보세요. “아픔 없는 성장은 없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크고 작은 아픔을 겪고 그 속에서 자라며 다시금 자신을 돌아봅니다. 모든 인간관계는 일방적이어서는 안 되고, 서로 원하고 통할 때 아름답게 이루어집니다. 친구 사이의 우정이나 국경을 초월한 우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용서와 이해는 대부분 마음이 열렸을 때 가능하며 함께하는 노력이 있어야 뜻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영우와 세븐은 다른 아픔을 가지고 있지만 마음을 활짝 열고 소통합니다. 어떤 이들은 자신보다 가진 것이 덜하거나 환경이 안 좋은 사람을 홀대하고 무시합니다. 개 인의 선입견으로 어울려 보기도 전에 섣부른 판단을 하기도 합니다. 환경이나 여건, 언어나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 모두는 동등한 인격체입니다. 편견과 이기심을 버리고 순수하게 마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마간당 까또또!” ‘마간당 까또또’는 ‘좋은 친구’라는 필리핀어(따갈로그)입니다. 누구든 나이와 성별, 빈부와 상관없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살아가는 데 정해진 틀이 없듯이 친구를 사귀는 기준이나 선택, 마음 가는 것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나쁜 어울림이 아닌 한, 우정의 잘잘못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언제나 내 옆에 다붓이 머물 수 있는 좋은 친구를 가졌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인생의 큰 부분에서 성공한 것입니다. 어느 때든 내 편이 되어 주고 격려와 배려, 사랑을 아끼지 않는 참된 친구. 늘 나의 에너지원이 되어 주고 쉼터가 되어 주는 마음자리 멋진 친구. 그런 친구를 사귀려면 나도 같은 친 구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진짜 친구와 우정에 관해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야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의 주인공 지대한을 보면, 다문화 가정 아이가 이제 우리 사회에 익숙한 존재임에도 아직 많은 차별과 편견을 겪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비단 농촌만이 아니라 이제는 도시에서도 다문화 가정 식구들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TV와 영화 같은 각종 매체에서 연예인, 문화 인사 등으로 맹활약하는 다문화 사람들도 볼 수 있지요. 그럼에도 우리는 아직까지 다문화 가정을 차별하는 시선으로 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책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아이들이 ‘다문화’를 편견 없이 바라보고, 차별 없는 학교생활을 하도록 도와주는 동화 이야기입니다. 다문화 가정 아이들은 이 책으로 건강한 자아와 다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되고, 현실에서 부딪히는 장벽들을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하게 될 것입니다.짙은 안개가 흐물흐물 건물 사이로 흐르더니 가늘던 빗방울이 후드둑 떨어졌다.필리핀 북부 산골 도시, 해발 1500미터에 위치한 바기오.
백점 초등 과학 4-2 (2020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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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지혜의 보물 창고, 동화 탈무드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김윤조 외 7명 그림, 이야기공방 글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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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명작,문학김윤조 외 7명 그림, 이야기공방 글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와 소중한 교훈이 가득 담긴 지혜의 바다 <탈무드>에서 가려 뽑은 8가지 탈무드 이야기. 어린이의 정서적·지적 발달에 맞추어 구수하고 맛깔 나게 풀어썼고, 다양한 기법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가득하게 빚어낸 아름답고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작품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생각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생각거리를 담았다.참된 친구 / 2 다이아몬드의 주인 / 8 하늘을 날게 된 새 / 14 아버지의 깊은 뜻 / 20 나무 심는 할아버지 / 28 내가 최고야 / 32 진짜 엄마, 가짜 엄마 / 40 포도 먹은 여우 / 44 그림 속에 숨은 한자와 영어 / 48 오랜 세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 온 지혜의 책 1.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와 소중한 교훈이 가득 담긴 지혜의 바다 <탈무드>에서 가려 뽑은 8가지 탈무드 이야기 2. 어린이의 정서적·지적 발달에 맞추어 구수하고 맛깔 나게 풀어 쓴 글 3. 다양한 기법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가득하게 빚어낸 아름답고 개성 넘치는 그림 4.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알게 되어 저절로 좋은 독서 습관이 길러집니다. 5. 작품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생각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생각거리를 담았습니다. 6. 기초 한자 18자, 생활 영어 단어 30개를 숨은그림찾기하듯 재미있게 익힙니다. 7. 자존감과 적극적인 자세가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유대 민족의 정신적 지주이자 전 세계인의 애독서인 <탈무드>는 250만여 단어, 12,000쪽, 전 20권에 무게가 75㎏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분량의 책입니다. 기원전 500년부터 기원후 500년까지 천 년 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온 것들을 수많은 학자들이 10여 년에 걸쳐 수집·편찬한 것으로 이름난 정치가나 과학자, 저명 인사들이 아닌 학식 높은 학자들에 의해 역사·문화·종교·윤리·전통 등이 고루고루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지요. 그러므로 역사책은 아니지만 역사가 들어 있고, 법전은 아니지만 법률이 있으며, 인명 사전은 아니지만 수많은 인물들이 수록되어 있는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은 무엇이며, 인간의 존엄이란 무엇인가? 행복은 무엇이고, 사랑이란 무엇인가? 기나긴 세월 온갖 박해 속에서 꿋꿋이 살아온 유대인의 온갖 지적 재산과 정신적 자양분이 모두 이 <탈무드>에 담겨 있지요. 그래서 유대인들은 <탈무드>를 '바다'라고 부른답니다. 끝없이 넓고 깊어서 그 안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 알 수 없는 바다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는 뜻이겠지요. 유대인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탈무드>를 애독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일 것입니다.
교육 논쟁
풀빛 / 이기규 지음, 박종호 그림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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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사회,문화이기규 지음, 박종호 그림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10권. 올바른 교육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우리나라 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주제에 대해 각각 찬성과 반대 입장을 대변하는 아이들의 논쟁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장에서는 우리나라 사교육 시장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알아보고 과도한 사교육의 문제점을 짚어 본다. 2장에서는 성적 지상주의, 성적순 혜택 등 평가와 관련된 문제점을 살펴보고 올바른 평가 방법을 논의한다. 3장에서는 수준별 이동 수업, 특목고와 국제 중학교 등 현재 시행되고 있는 경쟁 교육을 통해 교육에서의 경쟁과 협동의 장단점을 살펴본다. 4장에서는 치열한 대학 입시 제도가 옳은지, 수정될 부분은 없는지 진단하고, 5장에서는 우리나라의 영어 교육이 적절한지 여부를 살펴본다. 이런 논의들을 거듭하다 보면 뉴스와 신문에서 종종 접했지만 정확히 몰랐던 문제에 대한 지식을 얻음과 동시에, 그러한 문제들이 교육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알 수 있다.작가의 말 004 1장 우리나라 사교육, 문제는 없는 걸까? 쟁점1) 공부는 대학 진학, 취직과 같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해 vs 공부는 공부하는 행위 자체로 의미가 있어 022 쟁점2) 선행 학습은 필수야 vs 선행 학습을 하면 학교 수업에 흥미가 없어질 수 있어 030 쟁점3) 사교육으로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어 vs 사교육은 교육을 불평등하게 만들어 039 2장 올바른 평가는 무엇일까? 쟁점1) 상대 평가가 학습에 도움이 돼 vs 절대 평가로 경쟁 교육을 막아야 해 059 쟁점2) 지필 평가가 가장 효과적인 평가 방법이야 vs 수행 평가를 해야 공부의 과정도 평가할 수 있어 066 쟁점3) 일제 고사는 학력 향상에 도움이 돼 vs 일제 고사는 불필요한 경쟁만 부추겨 074 3장 경쟁이냐, 협동이냐 쟁점1) 성적순으로 혜택을 주는 건 당연해 vs 성적순으로 혜택을 주는 것은 올바른 교육이 아니야 093 쟁점2) 수준별 이동 수업은 합리적인 제도야 vs 수준별 이동 수업은 불필요한 제도야 102 쟁점3) 특수 목적 고등학교와 국제 중학교가 효과적이야 vs 혁신 학교가 더 효과적이야 111 4장 우리나라 대학 입시 제도는 올바른가? 쟁점1) 수능 제도는 합리적이야 vs 수능 제도는 문제가 많아 128 쟁점2) 대학 평준화는 불가능해 vs 대학은 평준화해야 해 139 쟁점3) 대학은 취업을 위한 곳이야 vs 대학은 학문 연구를 위한 곳이야 148 5장 영어 공부는 정말 중요할까? 쟁점1) 영어가 가장 중요해 vs 영어보다 중요한 공부가 많아 166 쟁점2) 조기 유학은 영어 공부에 도움이 돼 vs 조기 유학은 문제가 많아 173 쟁점3) 영어 몰입 교육은 글로벌 시대에 필수야 vs 과도한 영어 교육은 부작용을 일으켜 182과열된 사교육 시장, 성적 지상주의!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짚어 보고, 진정한 교육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우리나라 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대한민국 교육의 현 주소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합니다. 백년을 내다보고 계획해야 할 만큼 중요하다는 뜻이지요. 우리나라는 예부터 사람이 큰 자산이라는 인식이 강했기 때문에 교육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그 덕에 교육열은 날로 높아졌고, 훌륭한 인재들도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만큼 발전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셈입니다. 그러나 그 부작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지나친 사교육 열풍으로 공교육이 흔들리고, 사교육으로 내몰린 학생들은 극심한 학업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정 경제를 위협할 만큼 많은 비용을 사교육에 지불하지요. 과연 이것이 올바른 교육의 모습일까요? 《교육 논쟁》은 올바른 교육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우리나라 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알아봅니다. 해당 주제에 대해 각각 찬성과 반대 입장을 대변하는 아이들의 논쟁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장에서는 우리나라 사교육 시장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알아보고 과도한 사교육의 문제점을 짚어 봅니다. 2장에서는 성적 지상주의, 성적순 혜택 등 평가와 관련된 문제점을 살펴보고 올바른 평가 방법을 논의합니다. 3장에서는 수준별 이동 수업, 특목고와 국제 중학교 등 현재 시행되고 있는 경재 교육을 통해 교육에서의 경쟁과 협동의 장단점을 살펴봅니다. 4장에서는 치열한 대학 입시 제도가 옳은지, 수정될 부분은 없는지 진단하고, 5장에서는 우리나라의 영어 교육이 적절한지 여부를 살펴봅니다. 이런 논의들을 거듭하다 보면 뉴스와 신문에서 종종 접했지만 정확히 몰랐던 문제에 대한 지식을 얻음과 동시에, 그러한 문제들이 교육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교육 논쟁》을 통해 교육이 바로 서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보기 바랍니다.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소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는 토론과 논쟁을 통해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이론을 만나 보고 그에 대한 시각을 넓혀 준다는 점에서 초등학생은 물론 중고생까지도 읽는 필독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분명히 밝혀야만 하는 토론 수업이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지금의 교육 현실에서 올바른 토론의 방법을 알려 주는 좋은 참고서라 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토론의 진행 방법을 익힐 수 있으며, 그와 함께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정리하고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1권 《역사 논쟁》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를 둘러 싼 치열한 역사 논쟁 2권 《환경 논쟁》 원자력 발전, 지구 온난화, 대체에너지 개발 등의 주제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환경 논쟁 3권 《복지 논쟁》 무상 급식, 반값 등록금, 의료 민영화 등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는 복지와 관련된 논쟁 4권 《양극화 논쟁》 소득, 교육, 문화, 건강, 주거 등 사회 전 분야에 걸쳐서 나타나는 양극화에 대한 논쟁 5권 《생명 윤리 논쟁》 유전자 변형 먹거리(GMO), 생명 복제, 줄기세포, 장기 이식, 안락사, 동물 실험 등 생명 윤리 의식에 대한 논쟁 6권 《법률 논쟁》 법이 무조건 옳은지, 법의 가치와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 주는 법률 논쟁 7권 《인권 논쟁》 남녀 차별, 사생활 침해, 사형 제도, 밀양 송전탑 사태, 쌍용차 해고 노동자 문제로 살피는 인권 논쟁 8권 《자본주의 논쟁》 돈의 의미, 노동자들의 현실, 재벌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 자본주의의 미래와 대안을 살피는 자본주의 논쟁 9권 《과학 논쟁》 원자력, 우주 과학, 디지털 과학, 뇌 과학 등 첨단 과학 기술에 대한 논쟁
지구에게 꼭 필요한 물 물발자국 이야기
가교 / 이수정 글, 권석란 그림 /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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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자연,과학이수정 글, 권석란 그림
물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지구촌 이웃들의 생생하고도 혹독한 현실이 담겨 있는 책.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동안 우리가 무분별하게 펑펑 썼던 물의 소중함과 물 절약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본문이 끝나고 난 후 정보 페이지를 구성하였다. 본문에서 나온 각 나라의 물 이야기는 물론, 본문에서 채 다루지 못한 여러 것들의 물발자국 수치를 설명해 준다. 정보 페이지를 통해 물발자국의 개념과 물이 부족한 여러 나라들의 고난과 힘듦, 여러 물건들과 음식들의 물발자국 수치들이 아기자기하고 화사한 그림과 함께 실려 있다.1. 콜라가 말려버린 마을 -인도의 콜라 공장 *더 알아볼래요! : 인도의 물 이야기 우리가 자주 마시는 음료의 물발자국은 얼마일까요? 2. 물을 훔쳐 가는 나무 -중국의 고무나무 농장 *더 알아볼래요! : 중국의 물 이야기 씽씽 달리는 자동차의 물발자국은 얼마일까요? 3. 댐이 많은 동네 -호주의 밀 농장 *더 알아볼래요! : 호주의 물 이야기 먹을거리의 물발자국은 얼마일까요? 4. 장미 속에 감춰진 비밀 -케냐의 장미 농장 *더 알아볼래요! : 케냐의 물 이야기 선물도 받고 외식도 했어요! 물발자국은 얼마일까요? 5. 마시는 물로 수영하는 여행객들 -탄자니아의 호텔 *더 알아볼래요! : 탄자니아의 물 이야기 여행 갈 때 생기는 물발자국은 얼마일까요? 6. 물을 먹고 만들어진 팜 오일 -인도네시아의 팜나무 농장 *더 알아볼래요! : 인도네시아의 물 이야기 바이오 에너지 원료의 물발자국은 얼마일까요? 7. 청색으로 변한 강물 -레소토의 청바지 공장 *더 알아볼래요! : 레소토의 물 이야기 우리가 몸에 걸치는 물건들의 물발자국은 얼마일까요? 8. 주민도 쓰지 못하는 물 -볼리비아의 맥주 공장 *더 알아볼래요! : 볼리비아의 물 이야기 어른들이 마시는 술의 물발자국은 얼마일까요? 8. 쇠고기에 숨겨진 물 -미국의 소 농장 *더 알아볼래요! : 미국의 물 이야기 소를 이용한 음식이나 다른 고기의 물발자국은 얼마일까요?물에도 발자국이 있어요! 세계 여러 나라의 물발자국 이야기 사람에게 발자국이 있듯이, 물에도 발자국이 있어요. 네? 어떻게 물에 발자국이 있냐고요? 안 믿어지겠다고요? 하지만 책에 실린 아홉 나라의 물발자국 사례를 보면 물에도 발자국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예요. 물발자국이라는 개념은 네덜란드의 아르옌 훅스트라 교수가 처음 만들어 사용했어요. 그럼 지금부터 물발자국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아요. 1) 물발자국의 개념을 설명해 주어요 우리는 먼 곳을 가기 위해 씽씽 달리는 자동차를 이용해요. 자동차는 네 개의 타이어를 굴려 움직이는데, 자동차의 타이어를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물의 양은 7,850리터예요. 타이어 네 개의 물발자국은 7,850리터라는 말이지요. 생각보다 엄청난 양의 물이 쓰이지요? 이렇게 공산품이나 먹을거리, 의복 등을 만들 때 사용하는 물의 양을 ‘물발자국’이라 지칭해요. 한편 ‘꽃 중의 꽃’이라 불리는 아름답고 화려한 장미 한송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10리터의 물이 필요해요. 결국 장미 한 송이의 물발자국은 10리터랍니다. 2) 자연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 물 자연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 중 하나가 물이에요. 물이 없다면 인간은 물론 동식물 등 많은 생명체가 목숨을 이어 가기 힘들지요. 그런데 이렇게 소중한 물이 부족한 곳들이 너무나도 많아요. 특히 가난하고 힘없는 나라일수록 모자란 물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답니다. 때로는 지독한 가뭄의 영향으로, 때로는 무분별한 공장 설립 때문에, 때로는 물의 민영화 때문에 물이 마음껏 사용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지요. '물 발자국 이야기' 속에는 물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지구촌 이웃들의 생생하고도 혹독한 현실이 담겨 있지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동안 우리가 무분별하게 펑펑 썼던 물의 소중함과 물 절약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요. 3) ‘더 알아볼래요!’ 페이지로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심화 정보를 알아요 본문이 끝나고 난 후 정보 페이지를 구성하였어요. 본문에서 나온 각 나라의 물 이야기는 물론, 본문에서 채 다루지 못한 여러 것들의 물발자국 수치를 설명해 주어요. 정보 페이지를 통해 물발자국의 개념과 물이 부족한 여러 나라들의 고난과 힘듦, 여러 물건들과 음식들의 물발자국 수치들이 아기자기하고 화사한 그림과 함께 실려 있답니다.
한자자습서 하권 (고등)
열린글샘 / 김종호 지음 / 200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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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글샘학습참고서김종호 지음
1 고등한자 한자 자습서 하권 표제자 460자 2 차례 3 고등한자 한자 자습서의 구성 4 자원해설편, 한자쓰기편, 수업중 형성평가(10글자씩) (1) 고등한자 자원해설편 (2) 고등한자 한자쓰기편 (3) 고등한자 수업중 형성평가 5 고등한자 과제용 형성평가 6 고등한자 기록용 형성평가 7 피드 백 한자 은행 (1) 고등한자 자습서 하 독음쓰기 (2) 고등한자 자습서 하 한자쓰기 (3) 고등한자 자습서 하 한자은행 8 자음색인 - 고등한자 자습서 상하훈민한자시리즈 13권은 부루너의 구조학습 이론을 한자학습에 적용하여 한글을 잘 아는 우리나라 4,5학년 이상 중고등학생이 1년 동안 주 5일 250시간에 교육용한자와 한자어를 잘 배울 수 있는 교재이다. 훈민한자시리즈는 전서를 바탕으로 한자의 구조를 분석하여, 한글의 자모음에 상응하는 원소자와 지사자를 먼저 배우고, 이 글자들을 결합하여 쉬운 글자부터 점차 어려운 글자로 배워나가며, 한자의 모양은 그림-전서-해서를 관련지어서 영상기억법으로 배우며, 하나의 한자가 여러 가지 다른 뜻으로 쓰이는 한자는 자원의 논리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연상기억법으로 한자어와 관련지어 훈과 음을 배운다. 훈민한자의 완전학습 과정에 따라 한 번 배운 글자를 잊지 않도록 하였으며, 8년간의 현장교육을 통하여 교재를 개선하고 검증하여 저작하였다. 저자는 20년 세월을 한자의 광맥을 따라 고전을 섭렵하여 누구나 쉽게 한자를 이해하도록 논리적으로 자원을 해석하여 학습자의 머리에 상큼한 향기를 남긴다. 한글전용의 폐단으로 인하여 고학력자한자 문맹인을 배출하는 우리나라 어문교육의 현장을 개선하는 학습서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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