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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을 버리고 날아간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곽영직 감수 / 2014.07.20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자연,과학백명식 글.그림, 곽영직 감수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17권.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시리즈이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준다. 17권에서는 우주를 꿈꾸지만, 아직 우주선에 대한 구분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우주 비행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한다. 로켓과 우주선이 하는 일부터 로켓이 날아가는 원리, 우주선의 종류, 우주 비행 훈련, 우주인들의 생활, 우주인이 접하는 특별한 우주 환경까지 돼지 삼총사의 엉뚱한 호기심으로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쉽게 풀어냈다. 또한, 다양한 어린이 과학 도서를 저술하고 감수해 온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님이 내용을 하나하나 감수해 정확한 정보만을 담았다.우주에는 아무나 갈 수 없다고? 우주 비행사가 되기 위한 훈련부터 우주선의 종류, 우주에서의 생활까지 우주선과 우주 생활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 드립니다! 우주 비행사는 우주에서 무엇을 할까요? 돼지 삼총사가 다니는 돼지학교에서 어린이 우주 비행단을 뽑아요. 우주 비행사들은 무슨 일을 할까요? 우주인들은 우주선 안이나 우주선 밖 우주 공간에 머물면서 다양한 실험과 연구를 해요. 그런데 아무나 우주인이 될 수 없어요. 우주 공간은 지구와 달라 어떤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우주 비행을 하려면 몸도 튼튼하게 훈련하고, 우주에 대해서도 많이 공부해야 해요. 돼지 삼총사가 우주 비행사가 되기 위해 어떤 훈련 하는지 지켜봐요! 우주선이랑 로켓은 어떻게 다를까요? 우주선이나 로켓이나 비슷해 보이지 않나요? 우주선과 로켓은 달라요. 인공위성이나 우주 정거장, 우주 탐사선은 우주를 비행하는 우주선이고, 로켓은 우주선을 날아가도록 돕는 발사체예요. 우주에는 무엇이 떠다니고 있는지, 우주선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돼지 삼총사와 함께 우주로 날아가 살펴봐요. 우주에서는 몸이 달라진다고요? 우주에서는 지구에 있을 때와 모습이 달라져요. 데이지는 얼굴이 퉁퉁 붓고, 꾸리는 키가 쑤욱 커졌어요. 도니가 오줌을 누자 오줌이 공중에 둥둥 떠다니고요. 우주에서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돼지 삼총사와 함께 지구 밖으로 날아가 알아봅시다. 전문가의 세심한 감수로 로켓과 우주선에 관한 정확한 정보가 가득! 우주를 꿈꾸지만, 아직 우주선에 대한 구분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우주 비행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합니다. 로켓과 우주선이 하는 일부터 로켓이 날아가는 원리, 우주선의 종류, 우주 비행 훈련, 우주인들의 생활, 우주인이 접하는 특별한 우주 환경까지 돼지 삼총사의 엉뚱한 호기심으로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쉽게 풀어냅니다. 또한, 다양한 어린이 과학 도서를 저술하고 감수해 온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님이 내용을 하나하나 감수해 정확한 정보만을 담았습니다.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 돼지학교 과학 만화책이야? 그림책이야?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돼지 삼총사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절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게 도와줍니다. 초등 과학을 한 번에 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초등 과학 지식을 주제별로 한 권에 하나씩 담아 초등 과학 과정 전체를 선행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과학 지식은 물론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줍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한 권 한 권마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를 통해 정확한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험을 잘 보고 싶어
우리학교 / 최은영 (지은이), 김진화 (그림) / 2023.07.28
14,000원 ⟶ 12,600원(10% off)

우리학교생활,인성최은영 (지은이), 김진화 (그림)
2024년부터 전국 초중고에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은, 학생 스스로 급변하는 미래 변화를 간파해 미래 사회를 살아갈 역량을 기르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우리학교 출판사에서 「파워 충전소」 시리즈를 야심 차게 출간한다. 「파워 충전소」 시리즈는 초등 십대 아이들이 갖춰야 할 주요 역량을 한 권의 주제로 정하고, 주인공이 해당 파워를 받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이야기다. 같은 반 친구들이 각 권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이야기를 이어가는 연작 동화이다. 훈이는 요즘 절친인 소율이에게 말 못 할 고민이 생겼다. 바로 부쩍 어려워진 공부를 따라가기 버겁다는 것. 수학이 문제다. 자꾸 주눅이 든다. 만약 파워 충전소에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파워가 있다면? 그 파워를 받고 시험을 잘 보면, 소율이나 같은 반 세라와도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공부 효율을 올리게 해 주는 ‘브레인 파워’를 기르는 습관을 알아보자!프롤로그 소율이의 미션 황보분식 아들, 훈이 돌고 도는 눈길 문자 메시지 싸움 수상한 훈이 착각 파워가 필요해 충전, 브레인 파워 브레인 파워란? 에필로그 작가의 말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역량을 학생 스스로 기르는 것!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가 되기 위한 역량, 늦어도 초등 고학년 때는 길러야 한다 2024년부터 전국 초중고에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은, 학생 스스로 급변하는 미래 변화를 간파해 미래 사회를 살아갈 역량을 기르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우리학교 출판사에서 「파워 충전소」 시리즈를 야심 차게 출간한다. 「파워 충전소」 시리즈는 초등 십대 아이들이 갖춰야 할 주요 역량을 한 권의 주제로 정하고, 주인공이 해당 파워를 받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이야기다. 같은 반 친구들이 각 권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이야기를 이어가는 연작 동화이다. 훈이는 요즘 절친인 소율이에게 말 못 할 고민이 생겼다. 바로 부쩍 어려워진 공부를 따라가기 버겁다는 것. 수학이 문제다. 자꾸 주눅이 든다. 만약 파워 충전소에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파워가 있다면? 그 파워를 받고 시험을 잘 보면, 소율이나 같은 반 세라와도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공부 효율을 올리게 해 주는 ‘브레인 파워’를 기르는 습관을 알아보자!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이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은 ‘역량 기르기’ 「파워 충전소」로 역량의 기초를 연습, 포용성과 창의성을 갖춘 주도적인 사람이 되자 교육부가 발표한 2022 개정 교육과정은 불확실성으로 대표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상황과 요구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는 것에 교육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이 핵심역량을 도입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생활에서 적용해 앞으로 살면서 부딪치게 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 주고자 하였다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비전은 ‘포용성과 창의성을 갖춘 주도적인 사람’으로 설정되었다. 「파워 충전소」는 이러한 사회적 흐름에 발맞춰, 어린이가 자기 주도성을 기반으로 자기에게 꼭 필요한 역량(책 속 용어로는 파워)을 보완하기 위해 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탄탄한 이야기와 입체적인 등장인물을 앞세워, 재미와 효과적인 정보의 전달을 모두 잡는다. 전파동에 이사 온 정체 모를 과학자 부부. 이들은 동네 아이들을 관찰하고 각각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파워를 알려 주며 희망하는 아이에게 파워를 제공한다. 전파초등학교 6학년 1반 아이들이 각각 자기에게 맞는 파워를 받고, 그 파워를 키우는 과정을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파워 충전소」 1권과 2권의 주제는 각각 바디 파워(바른 자세, 건강한 식습관, 운동 등의 몸 관리법)와 브레인 파워(공부 효율을 높이는 뇌 관리법)이다. 1권에서는 자세나 식습관이 별로지만 자기 몸에 큰 불만이 없는 소율이가 바디 파워를 기르며 좋은 습관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와 그 방법을 알아가는 과정이 나온다. 2권에서는 소율이의 절친인 훈이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수학 때문에 자신감을 잃고 자존감마저 하락해 허우적대지만, 브레인 파워를 받고 효과적인 공부 방법과 뇌를 깨우는 좋은 습관을 익히며 자신감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후 출간 예정인 후속권에서는 흔들리는 멘탈을 관리하는 법, 네트워킹 능력으로 협업하는 법, 정직의 가치를 높여 도덕적 기반 위에서 성장하는 법, 이끄는 리더가 아닌 섬기는 리더가 되는 법,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메타 인지 학습법 등을 재미도 놓치지 않으면서 섬세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파워 충전소」 시리즈는 코비드 19의 영향으로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지 못해 점점 더 교우 관계를 힘들어하는 요즘 아이들을 위해, 개인 영역의 자기 계발 요소와 더불어 타인과의 관계에서 필요한 역량까지 골고루 다룬다. 이는 시간 관리나 좋은 습관 기르기 같은 개인 영역의 자기 계발 요소를 주로 다루던 기존의 자기 계발 동화와 구분된다. 교우 관계의 비중이 커지는 초등 중학년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베테랑 중견 작가인 최은영 작가와 김진화 그림 작가가 의기투합한 「파워 충전소」를 읽고 ‘읽는 재미, 보는 재미, 따라 하는 재미, 변화된 나를 보는 재미’를 얻게 될 것이다. ■ 교과 연계 4학년 1학기 국어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5학년 1학기 도덕 2. 내 안의 소중한 친구 5학년 1학기 국어 8. 아는 것과 새롭게 안 것 6학년 1학기 도덕 1.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6학년 1학기 국어 9. 마음을 나누는 글을 써요 6학년 2학기 과학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자기 덕분에 주위에 있는 사람들까지 모두 건강해진다면 그보다 기쁜 일은 없을 것 같았다. 그러다 문득 에이치가 했던 말이 생각났다.“나의 말이나 행동이 누군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되도록 좋은 말과 선한 행동을 하려고 노력해요. 그렇게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늘어나면 우리가 사는 세상도 조금씩 더 좋아질 거라고 믿어요.”가수 겸 배우로 활약 중인 고교생 스타 에이치는 실제로 말과 행동에서 뛰어난 본보기가 되고 있었고, 그 바탕에는 바디 파워가 있었다. 소율이와 훈이는 그 사실을 파워 충전소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덕에 알게 되었다. “하, 뭐가 문제인지 진짜 모르겠다!”훈이가 두 손으로 머리를 벅벅 긁었다. 몹시 괴로운 모양이었다. 소율이도 덩달아 가슴이 답답해졌다. 친구가 괴로워하는데 무엇 하나 시원하게 해 줄 게 없었다.“야, 일어나 봐!”소율이가 자리에서 발딱 일어났다. 훈이가 눈을 슴벅거리며 소율이를 올려다보았다.“지금 우리한테 필요한 건 파워야!”소율이가 야무지게 말을 뱉었다. 훈이가 고개를 갸웃거렸다.“뭔가 풀릴 듯 말 듯 풀리지 않잖아. 이럴 땐 도움을 받아야 해. 가자!”소율이는 훈이를 잡고 부리나케 현관으로 나왔다. 파워 충전소에 가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나면 무엇이든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인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하는 여러 가지 파워를 연구하는 사람들이니까.
신기한 시력 운동
제제의숲 / 신완균 (지은이), 한날 (그림) / 2021.01.25
12,800원 ⟶ 11,520원(10% off)

제제의숲생활,인성신완균 (지은이), 한날 (그림)
서울대 약대 명예 교수인 저자 신완균 교수는 우리나라 어린이의 시력이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저하되어 있고, 안경 착용률도 높다는 사실에서 어린이들의 시력 회복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기존의 약물이나 식이 요법뿐 아니라 생활 요법으로 시력을 좋아지게 할 방법 연구의 필요성을 느껴 시력 회복 연구소를 설립, 시력이 25인 타조를 연구하여 개발한 시력 회복 운동 방법을 연구했다. 이 방법을 보다 널리 전하기 위해 아동용 시력 운동 워크북 《신기한 시력 운동》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에 나오는 시력 운동 방법은 게임과 퍼즐 형식을 도입했다. 모든 운동과 마찬가지로 시력 회복 운동도 꾸준히 해야 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언제라도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신기한 시력 운동》에 나와 있는 게임 형식 시력 운동이나 눈 근육 운동 등을 하루 5분 즐겁게 따라 하기만 하면 좋은 시력의 유지는 물론, 나빠진 시력도 좋아질 수 있을 것이다.1장 좋은 시력을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것 시력은 왜 중요해? 사물을 보는 눈의 구조 눈과 뇌의 관계 시력 유지 포인트 눈에 좋은 환경과 습관 시력왕 타조만큼 시력이 좋아지면 얼마나 좋을까? 2장 눈이 좋아지는 시력 운동-기초편 1 먼 곳과 가까운 곳 번갈아 보기 2 선 따라가기 3 순서대로 따라가기 4 미로 탈출하기 5 낱말 찾기 6 도형 찾기 7 지정하는 것 찾기 8 다른 그림 찾기 9 조건에 맞는 것 찾기 10 숨어 있는 것 찾기 3장 눈이 좋아지는 시력 운동-실천편 1 88 운동 2 화살 운동 3 십자 운동 4 눈 깜빡이기 5 눈과 콧등 사이 마사지미로 탈출하기, 숨은 글자 찾기, 낱말 찾기 등 게임 같은 문제로 즐겁게 반복 운동하면 시력이 좋아진다! 서울대 약대 명예 교수인 저자 신완균 교수는 우리나라 어린이의 시력이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저하되어 있고, 안경 착용률도 높다는 사실에서 어린이들의 시력 회복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기존의 약물이나 식이 요법뿐 아니라 생활 요법으로 시력을 좋아지게 할 방법 연구의 필요성을 느껴 시력 회복 연구소를 설립, 시력이 25인 타조를 연구하여 개발한 시력 회복 운동 방법을 연구했다. 이 방법을 보다 널리 전하기 위해 아동용 시력 운동 워크북 《신기한 시력 운동》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에 나오는 시력 운동 방법은 게임과 퍼즐 형식을 도입했다. 모든 운동과 마찬가지로 시력 회복 운동도 꾸준히 해야 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언제라도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신기한 시력 운동》에 나와 있는 게임 형식 시력 운동이나 눈 근육 운동 등을 하루 5분 즐겁게 따라 하기만 하면 좋은 시력의 유지는 물론, 나빠진 시력도 좋아질 수 있을 것이다! 시력 회복 연구소 소장이자 서울대 명예 교수가 전하는 시력이 좋아지는 방법! 세계 보건 기구(WHO)가 발표한 <전 세계 시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도시 청소년의 97퍼센트는 근시라고 한다. 이는 곧 우리나라 아이들의 시력이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저하되어 있고, 안경 착용률도 높다는 얘기다. 이런 상황에 안타까움을 느낀 서울대 약대 명예 교수인 신완균 교수는 시력 회복에 관한 생활 습관의 필요성이 절실하다고 느껴 ‘시력 회복 연구소’ 사이트를 만들어 아이들도 재미있으면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시력 운동 방법을 연구했다. 동물 중에서도 시력이 25로 시력이 가장 좋은 타조를 연구해 만든 시력 회복 연구소의 시력 운동 방법을 학교에 입학하기 전의 미취학 아동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보다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신기한 시력 운동》 책에 실었다. 이 책으로 눈이 나쁜 아이도 어느새 시력이 몰라보게 좋아지고, 두뇌 계발로 저절로 되며, 좋은 시력을 유지해 줄 뿐 아니라, 집중력과 이해력도 높아지는 시력 운동 방법을 알 수 있다! 좋은 시력을 위한 운동은 두뇌를 발달시키는 운동! 시력 운동으로 두뇌 계발을! 우리가 알게 되는 정보의 80퍼센트는 눈으로 보고 아는 것이다. 눈은 뇌 신경 세포의 40퍼센트가 연결되어 있어, 눈으로 받아들이는 정보가 많으면 두뇌 활동이 늘고, 눈으로 받아들이는 정보가 적어지면 그만큼 두뇌 활동이 줄어든다. 따라서 초등학생 때부터 시력 회복 운동을 하면 눈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뇌 발달 운동도 하는 셈! 미로 탈출하기 같은 경우, 구부구불 의식적으로 시선을 옮기는 일은 일상생활에서는 좀처럼 하지 않는 일. 그래서 의식적으로 시선을 옮기고, 눈의 초점을 조절하는 일은 뇌를 자극한다. 눈에서 받아들인 시각적인 자료를 뇌에서 파악하기 위해 일정 시간 동안 뇌는 일을 하고, 뇌세포를 발달시키기 때문이다. 시력 운동으로 어른도 눈이 좋아지게 할 수 있지만, 어릴 때 시력 운동을 하는 것이 눈과 두뇌 계발에 가장 좋다. 결국 좋은 시력을 위한 운동은 눈을 좋아지게 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뇌를 자극하고 발달시키는 운동이며, 이러한 시력 운동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책이 바로 이 책, 《신기한 시력 운동》 이다. 하루 5분 노는 것만으로 시력이 좋아지는 워크북! 이 책 2장에 나와 있는 시력 운동은 집이나 학교,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놀 때 하는 것과 비슷한 다양한 퍼즐 맞추기와 게임 하기다. 애써 운동하기는 싫어도 퍼즐과 게임이라면 누구든, 언제라도, 즐겁게 할 수 있다. 하루 5분 심심할 때, 잠깐 시간이 날 때마다 논다는 생각으로 미로나 찾기 등을 해 보자! 3장에는 눈 근육 운동이 있긴 하지만, 그 운동도 굉장히 쉽다. 2장의 게임을 즐기다가, 쉬고 싶거나 책을 보지 않고 시력 운동을 하고 싶을 때 활용해 보자! ■ 도서 구성 각 장 구성 1장 좋은 시력을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것 1장에서는 오래도록 좋은 시력을 유지하기 위해, 나빠진 시력을 회복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것들을 간단하게 정리했다. 건강한 눈이 왜 중요한지, 사물을 보는 눈의 구조와 두뇌와의 관계 등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시력 향상 방법을 설명한다. 2장 눈이 좋아지는 시력 운동-기초편 마치 게임이나 퍼즐처럼 보이는 눈의 근육과 초점 조절 운동이에요. 단순하면서도 게임처럼 재미있게 즐기며 할 수 있으면서도 시력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선별했다. 3장 눈이 좋아지는 시력 운동-실천편 88 운동, 화살 운동, 십자 운동 등의 ‘눈 근육 운동’이다. 매일 하루 5분, 반복해서 운동하면 시력이 점점 좋아질 것이며, 각막에 수분을 유지시켜 주는 운동과 마사지도 많은 도움이 되는 시력 운동 방법이다. 시력왕 타조만큼 시력이 좋아지면 얼마나 좋을까?타조 같은 생활 습관 운동으로 눈이 좋아지게 하자!보통 사람들의 평균 시력은 1.0~1.2 정도예요. 전 세계에서 가장 눈이 좋은 사람들을 살펴보면 몽골 유목민 3.0, 티베트 유목민 4.0, 이탈리아 시칠리아 어부 5.0, 태국 모겐족이 8.0 정도라고 해요. 주로 넓은 초원이나 바다에서 살며 멀리 보는 생활 습관이 형성된 사람들이지요.땅에 사는 동물 가운데에서 시력이 가장 좋은 동물은 바로 ‘타조’예요. 타조의 시력은 약 25 정도라고 하는데, 보통 사람 중 눈이 좋은 사람의 시력을 2.0 정도라고 보면 타조의 시력은 보통 사람 시력의 10배도 훨씬 넘지요. 앞서 말한 전 세계에서 가장 눈이 좋다는 태국 모겐족 시력의 3배가 넘고요. 시력이 25라면 5킬로미터 밖에 있는 자동차의 차 번호도 알아볼 수 있는 정도랍니다.타조가 이렇게 시력이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타조는 날지 못하기 때문에 위협을 가하는 동물로부터 재빨리 피하기 위해 먼 곳을 항상 응시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동물 중 최고의 시력을 가진 시력왕 타조만큼 시력이 좋아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시력이 좋은 동물 타조와 시력이 좋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먼 곳을 응시해서 눈의 초점을 맞추고 멀리 보는 생활 습관을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이 책에 나오는 시력 운동 퍼즐과 게임은 이런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고안된 것입니다. 눈 근육 운동도 마찬가지이고요. 눈 근육 운동이 필요해!휴대 전화, 태블릿 PC 등 가까운 곳의 작은 화면을 주로 봐서 수정체가 두꺼워진 요즘 아이들에게는 수정체를 정상적으로 되돌리는 눈 근육 운동이 필요해요.타조의 행동을 연구한 결과, 시력을 좌우하는 눈 근육을 튼튼하게 해서 수정체를 원래 상태로 회복시킬 수 있는 88 운동, 화살 운동, 십자 운동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세 가지 눈 근육 운동을 매일 시간을 정해 5분씩 반복해서 하면 그림의 여섯 개(안쪽의 내직근 포함) 근육이 단련되어 점차 시력이 좋아질 거예요.또 눈이 피로할 때 각막의 수분을 유지해 주는 운동으로 ‘눈 깜빡이기’와 눈 근처의 혈관에 피를 원활하게 흐르도록 해 눈에 산소 공급을 충분하게 해 주는 ‘눈과 콧등 사이 마사지’를 해 주면 눈의 피로 회복과 시력 저하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랍니다.
엄마의 날개
푸른책들 / 문영숙.박혜선.임문성 지음 / 2014.12.20
9,800원 ⟶ 8,8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문영숙.박혜선.임문성 지음
미래의 고전 시리즈 48권. 제2회 푸른문학상 수상 동화집으로, 다툼을 반복하는 부모 사이에서 기죽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낸 3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바쁘기 만한 삶 속에서 뒤안길에 놓인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주목한다. 표제작 「엄마의 날개」는 ‘사물을 바라보는 폭넓은 시선과 깊이 있는 사고로 생활동화들의 비슷함을 극복하였다’는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한편으로는 가정부라는 직업을 선택한 엄마가 창피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이루고 싶은 꿈이 생긴 엄마를 응원하는 마음이 공존하는 주인공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머리말 그림자가 사는 집 엄마의 날개 지렁이 대작전 작가 약력때때로 다투기도 하지만 언제든 다시 하나가 될 수 있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 - 제2회 푸른문학상 수상 동화집 『엄마의 날개』출간! 최근 황혼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곤 한다. 20년 넘게 함께 한 세월을 등지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다는 통계 자료는 우리 사회의 가족 해체 현상이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볼 수 있다. 가족의 최소단위라고 생각했던 핵가족이 한 부모 가족, 기러기 가족 등 더 작은 단위로 쪼개지고, 이러한 추세에 따라 가족의 참된 의미는 시간이 갈수록 퇴색하고 있다.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제2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수상작들 역시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처한 가족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는다. 쏟아져 나오는 신간들에 밀려 잊혀 가고 있던 제2회 푸른문학상 수상작들을 10년 만에 새 단장 시켜 개정판을 펴내는 까닭 역시 어떠한 고난에도 와해되지 않고 서로 돈독히 맺어짐으로써 하나를 이루는 가족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의도에서 비롯되었다. 또한, 매년 엄정한 심사로 완성도 높은 다양한 작품을 선별해내며 국내 아동청소년문학계를이끌어온 푸른문학상의 초기 수상작들을 살펴보며 시간의 흐름에 결코 구애받지 않는, 진정성 있는 작품들의 가치를 재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현재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며 튼실한 작가로 자리매김한 박혜선, 문영숙, 임문성 작가가 신인 시절에 지녔던 풋풋함까지 고스란히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하나의 인격체로 발돋움하여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끄는 아이들의 모습 제2회 푸른문학상 수상 동화집 『엄마의 날개』에는 다툼을 반복하는 부모 사이에서 기죽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낸 3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문영숙의「엄마의 날개」는 ‘사물을 바라보는 폭넓은 시선과 깊이 있는 사고로 생활동화들의 비슷함을 극복하였다’는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 동화는 살림이 그다지 넉넉하지 않은 평범한 가정의 모습을 세밀하게 묘사하며 마치 이웃집 모녀의 대화를 듣는 것과 같은 생생함을 자아낸다. 한편으로는 가정부라는 직업을 선택한 엄마가 창피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이루고 싶은 꿈이 생긴 엄마를 응원하는 마음이 공존하는 주인공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그리고 박혜선의「그림자가 사는 집」은 부모의 이혼이라는 현실에 맞닥뜨린 아이의 반응이 신선하게 다가오는 작품이다. 미성숙하고 비이성적이라고 여겨지기 쉬운 아이의 뜻밖에도 당찬 논리에 역으로 고발당하는 어른들의 위선과 모순이 인상적이다. 숱한 거짓과 단절로 점철된 어른들과 순수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아이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그려낸 구성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이혼이라는 다소 낡은 제재를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한편 임문성의「지렁이 대작전」은 직장 상사와 부하 직원 사이에 존재하는 불합리한 권력관계를 때 묻지 않은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걸핏하면 서로 책임을 회피하고 대화보다 다툼을 일삼는 성인 사회에 아이는 거침없이 직구를 던진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을 해결할 키워드로 가족을 제시하며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일깨우고 있다.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어도 쉽게 빛바래지 않은 제2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수상작들을 통해 바쁘기 만한 삶 속에서 뒤안길에 놓인 진정한 가족의 의미가 다시 한 번 주목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똥 누는 것만큼 자주 싸워. 처음엔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끝은 꼭 싸움이다. 웃기지?”하여튼 비유를 해도 꼭 저같이 한다.“이혼한다는 말은 안 하시니?”“싸울 때마다 하지. 첨엔 정말 이혼할까 봐 무서웠는데 그냥 하는 말이라는 거 알고부터 그런 말 들어도 아무 느낌 없어.”“니네 부모님 멋지다.”호준이는 아리송한 표정으로 날 쳐다봤다. 호준이는 이해할 수 없을 거다.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시내는 엄마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했다. 회사 앞에서 엄마를 기다렸다가 함께 쇼핑도 하고 맛있는 것도 사 먹고 싶었다. 저렇게 힘든 일을 하다가 병이라도 나면 어쩌나 걱정도 되었다. “참, 엄마 회사 전화번호 몇 번이야?”시원하다며 방바닥에 엎드려 있던 엄마가 화들짝 일어나 앉았다.“전화번호는 왜?”“왜 그렇게 놀라? 혹시 급하게 연락할 일이 생길까봐 그러는데.”“놀라긴? 엄마 핸드폰으로 하면 되잖아. 회사 전화는 일할 때 쓰는 거니까.”시내는 엄마의 회사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물론이지. 어른을 모셔 본 사람이라 다르더라. 그 아줌마도 시어머님을 모셨대나 봐. 아줌마 그만둘까 봐 엄마 아빠가 굉장히 신경 쓴다. 다른 사람보다 돈도 더 많이 줘.”민지가 싸 온 감자 크로켓은 정말 맛있었다. 엄마가 만들어 주었던 감자 크로켓 맛이랑 비슷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상의 비밀 100가지
어스본코리아 / 제롬 마틴 (지은이), 페데리코 마리아니 (그림), 신인수 (옮긴이), 사마그니 본네르지 (감수), 제니 오플리 (디자인) / 2023.08.11
14,000

어스본코리아자연,과학제롬 마틴 (지은이), 페데리코 마리아니 (그림), 신인수 (옮긴이), 사마그니 본네르지 (감수), 제니 오플리 (디자인)
사람들이 아직 밝혀내지 못한 수많은 ‘비밀’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와 역사, 과학 지식까지 여러 가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정보가 담겨 있다. 기자에 있는 스핑크스는 진짜 스핑크스일까? 우주에서 날아온 젤리 덩어리는 정체가 뭘까? 등 세계에서 가장 흥미롭지만, 아직 명확한 답을 찾지 못한 100가지 주제를 제시하고 관련된 재미있는 사실을 간단히 알려 준다. 자연, 생활, 문화, 역사 속에 숨겨진 비밀과 과학적 원리를 발견하고, 세상에 대한 이해심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안네의 비밀 일기장, 마틸다 효과, K 증후군 등 비밀과 관련한 역사적 사실을 살펴보고,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다. 119번 원소, 크메르 제국의 미스터리,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달리기 실력, 플라세보 효과 등 여러 주제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게 된다.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지적 호기심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사실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세상의 진리를 탐구하고 발견하는 지적 모험을 시작할 수 있다. 초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은 물론이고 역사적 사실과 최신 이슈까지 두루 살펴보면서, 미래를 준비할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1. 모든 행성은 빙글빙글 돌아요… 2. 침팬지와 대화를… 3. X표시는 알 수 없다는 뜻이에요… 4. 어떤 고둥의 이름은 헷갈리게도… 5. 설인은 확실히 존재하지 않아요… 6. 아직은 예측할 수 없어요… 7. 여러분도 유명해질 수 있어요… 8. 야구공에 바르는 진흙은… 9. 꿈이 시작되어요… 10. 암흑 에너지는 어둡고 캄캄하지 않아요… 11. 가장 긴 강의 길이는… 12. 올림픽에서 우승한 선수 한 명은… 13. 기자에 있는 대스핑크스는… 14. 여성은 역사 속에서 사라졌어요… 15. 우주는 기울어져 있어요… 16. 추락했을까, 납치됐을까, 조난됐을까… 17. 악어는 눈물을 흘려요… 18. 비밀 소스로… 19. 우주 종말의 모습은… 20. 나라 모양은… 21. 과학자들은 가상의 얼음 구름에서… 22. 공룡의 피부는 수수께끼지만… 23. 이 배는 오래된 것이거나 새것이고… 24. 찻숟가락에 담긴 흙에는… 25. 우주에서 날아온 젤리 덩어리가… 26. 깊은 우주의 수수께끼는… 27.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가… 28. 텅 빈 액자만 걸려 있어요… 29.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소수에는… 30. 소수의 규칙을 알아내면… 31. 사막에 생긴 이상한 원 때문에… 32. 모자 위에 털실 방울은… 33. 유령 버섯은 빛을 내요… 34. 대답할 수 없는 것에 대답하는 것이… 35. 미지의 지적 존재가 숨어 있어요… 36. 다비드는 꽉 움켜쥐고 있어요… 37.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는… 38. 눈에 보이지 않는 비밀 편지는… 39. 어느 유명 가수의 악보에… 40. 이스터섬 조각상들이 걸어서… 41. 신비에 둘러 싸인 기관이… 42. 우주여행에서 살아남기란… 43. 가짜로 지어낸 병으로… 44. 지금의 태양계 모습은… 45. 미라 왕의 사망 사건은… 46. 유니콘은 실제로 있었어요… 47. 불꽃을 피워 추모해요… 48. 비밀 문자를 보낼 수 있어요… 49. 고작 네 권의 책만 남았어요… 50. 비밀 글자는… 51. 비밀 일기장은… 52. 황제의 귓불에는… 53. 빨간색과 보라색 너머는… 54. 어떤 무한은 훨씬 더 길어요… 55. 지도 제작자들은 깜짝 놀랐어요… 56. 떠다니는 불빛은… 57. 박물관에는 전시한 보물보다… 58. 오늘날 그 누구도… 59. 숨겨진 생명을 발견하려면… 60. 거의 100년이 걸렸어요… 61. 『에드윈 드루드의 비밀』은… 62. 거대한 제국이… 63. 400만 개의 조개껍데기가… 64. 사람들은 빙빙 돌아요… 65. 유령 숲은 있을 수도 있고… 66. 정체 모를 수많은 미생물이… 67. 로마인의 머리 모양을 흉내 내서… 68. 유령 이야기의 나이는… 69. 우주는 너무 작아요… 70. 오래전에 사라진 고대의 시가… 71. 제왕나비는 아주 먼 곳까지 날아요… 72.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달리기 실력은… 73. 이 문장은… 74. 대통령을 숨기려면… 75. 칭기즈 칸의 무덤은… 76. 환자가 모르는 것이… 77. 엉망으로 쓴 글씨 때문에… 78. 생각날 듯 말 듯한 이름이… 79. 인터넷에서 단 4%의 정보만… 80. 로마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물체가… 81. 옛날의 권력자들은… 82. 과학자들은 아직도 찾지 못했어요… 83. 달의 지도는… 84. 표의 빈자리에서… 85. 119번 원소는… 86. 가장 대단했던 사기극은… 87. 미래에도 초콜릿 잼을 먹을 수 있을지… 88. 우주에서 생명체를 찾기 위해서는… 89. 소형 카메라가… 90. 누가 이겼는지 아무도 몰라요… 91. 편지 잠금 기법을 사용하면… 92. 구부러진 숲은… 93. 소는 나침반이 되어요… 94. 인간이 얼마나 빨리 달릴 수 있는지는… 95. 마술사의 비밀은… 96. 마법의 돌을 찾는 일은… 97. 어느 손을 쓰게 될지는… 98. 투조와 제이슨은… 99. 잘 모르는 편이… 100. 현대 문명이 오늘 사라지더라도… 지구 어디에 있을까? 낱말 풀이 찾아보기미래의 과학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Surrey Advertiser》 과학과 역사를 둘러싼 흥미진진한 세계의 미스터리 ◆ 초등 <과학>, <사회>, 교과부터 최신 정보까지 담아낸 신개념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세상의 비밀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의 신간 ‘세상의 비밀’ 편이 출간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사회> 교과에서 다루는 개념은 물론,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더욱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본 개념부터 최신 이슈까지 100가지 토픽을 뽑아 한 권에 담아냈어요. 각각의 토픽은 어려운 정보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이미지로 치밀하게 디자인되었어요. 교과서 속 내용부터 낯설고 신기한 사실까지,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따끈따끈한 최신 교양을 쌓을 수 있답니다. ◆ 과학 지식부터 문화와 세계사까지 상식과 이슈를 넘나드는 수수께끼 같은 비밀들! *초등 <과학>, <사회> 교과 연계 3-1 <사회> 교통과 통신수단의 변화 3-2 <과학> 동물의 생활 4-1 <과학> 지층과 화석 4-2 <사회> 필요한 것의 생산과 교환 5-1 <사회>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5-2 <과학> 물체의 운동 6-2 <사회>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6-1 <과학> 지구와 달의 운동 이 책은 사람들이 아직 밝혀내지 못한 수많은 ‘비밀’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와 역사, 과학 지식까지 여러 가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정보가 담겨 있어요. 기자에 있는 스핑크스는 진짜 스핑크스일까요? 우주에서 날아온 젤리 덩어리는 정체가 뭘까요? 모자 위에 털실 방울은 용도가 뭘까요? 유니콘은 실제로 있었을까요? 등 세계에서 가장 흥미롭지만, 아직 명확한 답을 찾지 못한 100가지 주제를 제시하고 관련된 재미있는 사실을 간단히 알려 주지요. 자연, 생활, 문화, 역사 속에 숨겨진 비밀과 과학적 원리를 발견하고, 세상에 대한 이해심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안네의 비밀 일기장, 마틸다 효과, K 증후군 등 비밀과 관련한 역사적 사실을 살펴보고,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119번 원소, 크메르 제국의 미스터리,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달리기 실력, 플라세보 효과 등 여러 주제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지요.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지적 호기심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사실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세상의 진리를 탐구하고 발견하는 지적 모험을 시작할 수 있어요. 초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은 물론이고 역사적 사실과 최신 이슈까지 두루 살펴보면서, 미래를 준비할 꿈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 추상 개념을 한눈에 알아보게 하는 인포그래픽식 구성 100가지 소주제는 각각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했어요. 음악에 관한 여러 가지 사실을 다루는 매 페이지는 그림과 도표, 순서도, 칸 만화 등 여러 방식을 충분히 활용해서 글과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으로 디자인되었어요. 추상적인 개념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각 개념의 상호관계를 다이어그램으로 그려 놓아서 관련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한편, 100가지 이야기는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손이 닿는 대로 읽어도 좋도록 2분의 1쪽에서 2쪽에 이르는 짧은 분량으로 실었어요. 100가지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책에 실린 세계 지도를 함께 살펴보세요. 이 책에 실린 여러 가지 음악 이야기가 세계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의 이야기인지 지도를 통해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답니다. 또한 ‘낱말 풀이’와 ‘찾아보기’가 있어 원하는 내용을 그때그때 찾아보기에도 좋아요.
안녕하세요, 지구별에 이사 왔는데요?
책과콩나무 / 로빈 클레인 (지은이), 정희선 (그림), 전경화 (옮긴이)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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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명작,문학로빈 클레인 (지은이), 정희선 (그림), 전경화 (옮긴이)
독깨비 15권. 우주에서 도망친 엑스네 가족의 독특한 모습을 통해 가족애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작품이다. 아주 작은 행성, ‘지르곤’에서 아빠는 사기 혐의로 공개 수배 중이다. 엑스네 가족은 정부의 눈을 피해 지르곤에서 도망치다가 하필 방향을 잘못 틀어 얼떨결에 지구로 떨어지게 된다. 지구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 가족들은 이사 온 첫 날부터 난관에 부딪힌다. 지구의 보통 가정과는 다른 가족들의 모습 때문이다. 늘 도박에 빠져 사는 아빠, 허세 가득한 의상 디자이너 엄마, 순간이동에 공중부양 능력까지 갖춘 도비스 언니, 다섯 살에 지식은행 교수로 임명된 엄청난 아이큐의 소유자 남동생 쿼크 그리고 발끝까지 기른 머리카락으로 매서운 바람을 막아내는 별난 외모의 헤클라 고모까지. 결코 평범함이란 찾아볼 수 없는 이 천방지축 사고뭉치 외계인 가족을 ‘가정관리자’인 엑스가, 그것도 열두 살의 어린 소녀가 책임져야 한다.- 안녕하세요, 지구별에 이사 왔는데요? - 옮긴이의 말행성에서 도망친 외계 가족, 지구에서 인싸되다! 결코 평범함이란 찾아볼 수 없는 뒤죽박죽 외계인 가족의 아슬아슬 지구 적응기! 독깨비 시리즈 15권 『안녕하세요, 지구별에 이사 왔는데요?』는 우주에서 도망친 엑스네 가족의 독특한 모습을 통해 가족애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작품이다. 아주 작은 행성, ‘지르곤’에서 아빠는 사기 혐의로 공개 수배 중이다. 엑스네 가족은 정부의 눈을 피해 지르곤에서 도망치다가 하필 방향을 잘못 틀어 얼떨결에 지구로 떨어지게 된다. 지구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 가족들은 이사 온 첫 날부터 난관에 부딪힌다. 지구의 보통 가정과는 다른 가족들의 모습 때문이다. 늘 도박에 빠져 사는 아빠, 허세 가득한 의상 디자이너 엄마, 순간이동에 공중부양 능력까지 갖춘 도비스 언니, 다섯 살에 지식은행 교수로 임명된 엄청난 아이큐의 소유자 남동생 쿼크 그리고 발끝까지 기른 머리카락으로 매서운 바람을 막아내는 별난 외모의 헤클라 고모까지. 결코 평범함이란 찾아볼 수 없는 이 천방지축 사고뭉치 외계인 가족을 ‘가정관리자’인 엑스가, 그것도 열두 살의 어린 소녀가 책임져야 한다. 호주에서 텔레비전 드라마로 인기리에 방영되기도 한 『안녕하세요, 지구별에 이사 왔는데요?』는 독특한 소재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특히 우리의 가치관이나 생활방식이 판이한 외계 가족의 모습을 그리면서, 당연하게 생각해오던 부모와 자녀의 관계, 부모와 자녀의 역할을 완전히 되짚어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초등학생 엑스는 가정관리자로서 부모의 역할을 맡아 지구에서 부모들이 떠맡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이런 과도한 책임 때문에 아파 눕기까지 하는데,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부모의 역할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동시에 가족들이 제 역할을 스스로 찾아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과도한 관심으로 아이들을 자신의 품안에 묶어두는 부모들의 태도를 반성하게 만들기도 한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자신의 역할을 돌아보게 만드는 『안녕하세요, 지구별에 이사 왔는데요?』는 우리에게 두고두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작품이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적극 추천한다. 지상에 착륙하는 순간, 모든 게 확실해졌다. 엑스의 계산이 맞고, 엄마가 틀렸다. 엄마는 가족을 태운 우주선이 18세기 프랑스의 베르사유에 착륙할 거라고 계산했다. 엄마는 귀여운 벨벳 신발을 챙겨 신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선 곧바로 달려 나가려던 참이었다. 그러나 눈앞에 펼쳐진 시대와 장소를 보곤 나선형으로 둥글게 퍼지는 유럽 풍의 드레스 위로 털썩 주저앉아 욕을 퍼부었다. 엑스는 은하수를 지나다 중간에 지구까지 억지로 끌려온 엄마의 마음을 알 것 같았다. 사실, 가족 중 어느 누구도 집을 떠나고 싶은 사람은 없었다. 쿼크는 지구 나이로 다섯 살이 되던 날, 지식은행의 정교수로 지명되었고, 도비스는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한 최종 면접을 앞두고 있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어떻게든 엑스를 설득해서 집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마음뿐, 다른 어떤 것에도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엑스는 종종 자신이 능력이 특출한 둘 사이에 끼어 쓸데없이 참견이나 하는 평범한 존재일 뿐이라고 생각하곤 했다.
그게몬데 지식 탐험대 : 우리 생활사
웅진주니어 / 김은하 (지은이), 전기훈 (그림), 최명림 (감수) /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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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역사,지리김은하 (지은이), 전기훈 (그림), 최명림 (감수)
옛날 사람들은 롱패딩 없이 어떻게 추위를 견뎠을까? 어른이 돌아가시면 왜 3일 동안 장례를 치를까? 핸드폰이 생기기 전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연락을 주고받았을까? 옛날에도 택배가 있었을까? 옷, 집, 먹을거리, 교통통신, 각종 예법 등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오늘날의 생활방식. 과연 그 시작은 어떠했고 어떤 과정을 통해 지금의 모습으로 자리 잡았을까? ‘그게몬데’ 별에서 파견 나온 외계인 듀듀가 속시원히 밝혀준다.1. 쌀밥은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을까 2. 명절에는 어떤 음식을 먹을까 3. 빨간 배추김치는 언제부터 먹었을까 4. 우리 옷 모양은 어떻게 변해 왔을까 5. 옷감은 언제부터 짜 입었을까 6. 짚신 한 켤레는 얼마나 오래 신었을까 7. 옛날 사람들도 화장을 했을까 8. 기와집은 언제부터 짓기 시작했을까 9. 온돌과 마루는 언제부터 생겼을까 10. 소는 언제부터 농사에 쓰였을까 11. 농사에는 어떤 도구를 사용했을까 12. 정말로 코흘리개 꼬마를 장가보냈을까 13. 옛날에는 무덤에 왜 그렇게 부장품을 많이 묻었나 14. 옛날 학생들도 시험을 봤을까 15. 옛날 사람들은 어디에서 장을 봤을까 16. 화폐는 언제부터 만들어 썼을까 17. 옛날에는 먼 곳까지 어떻게 다녔을까 18. 옛날에는 먼 곳에 어떻게 소식을 전했을까‘그게몬데’ 별에서 듀듀가 왔다! 외계인 역사 천재와 함께 떠나는 우리 생활사 탐구 여행 지구의 모든 것을 연구하는 외계행성 ‘그게몬데’는 100년마다 연구원을 보내 변화하는 지구의 문화와 생태를 조사하고 있다. 100년마다 찾아오기 때문에 그동안 새로 생긴 것들에 대해 묻느라 ‘그게 뭔데’를 연발하다 행성 이름까지 ‘그게몬데’로 바뀌었다고. 100년 만에 다시 지구를 찾아온 외계인은 ‘그게몬데’ 별 ‘알게쏘’ 족의 왕자로, 일명 역사 천재로 불리는 듀듀. 지구 보고서를 작성하라는 임무를 안고 지구로 향하다 착륙에 실패하여 윤서의 집에 불시착한다. 윤서는, 이 이상하지만 사랑스러운 외계인 친구와 함께 지내며 우리 생활과 관련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진다. “쌀밥에 김치는 언제부터 먹었을까?” “옛날에는 코흘리개 꼬마를 장가보냈다는 게 정말일까?” “옛날 사람들도 학교 다니고 시험을 봤을까?” 등등. 몇 백 년 전부터 지구를 연구해왔던 듀듀는 윤서와 함께 선사시대부터 삼국시대, 조선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 윤서의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윤서와 비슷한 궁금증을 갖고 있는 독자들은 이들과 함께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듯 여행을 즐기며 궁금증을 말끔히 해결할 수 있다. 롱패딩과 신용카드, 핸드폰이 없던 옛날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우리 의식주 문화의 기나긴 역사를 한눈에! 쌀밥은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을까? 우리 옷 모양은 어떻게 변해 왔을까? 온돌과 마루는 언제부터 생겼을까? 옛날 사람들은 어디에서 장을 봤을까?……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질문들이다. 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우리 생활양식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그 발달 과정은 어떠했는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해 준다. 한복을 입던 우리 민족이 언제부터 양복을 입었는지, 밥상에 빠지지 않는 매운 김치는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는지, 핸드폰이 없던 옛날, 먼 곳에 연락은 어떻게 했는지 등을 살펴보면서 오늘날 우리의 모습과 다른 점, 닮은 점들을 비교하며 살펴볼 수도 있다. 그뿐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말 속에 숨은 생활사도 읽어낼 수 있다. 왜 전화를 ‘건다’라고하는지, 어른이 죽으면 ‘돌아가셨다’고 하는지, 왜 결혼을 할 때 ‘화촉을 밝힌다’고 하는지 등 지금 우리의 생활에 깊숙이 배어든 옛 문화의 흔적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어떤 주제든 쉽게! 만화로 재미있게! 그리고 더욱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책 이 책에는 누구가 한 번쯤 겪었을 일상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려낸 만화 페이지가 들어있다. 윤서와 듀듀의 일상을 그린 이 만화는 웃음을 유발하게 하고 자연스럽게 같은 궁금증을 갖게 만든다. 지구인보다 한식을 즐겨먹는 이상한 외계인의 모습에서 김치의 역사를 궁금해하고, 지구인으로 변장하기 위해 듀듀의 파란 얼굴을 가리는 과정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꾸밈 문화와 의복 역사를 읽어낸다. 택배를 받을 때 느끼는 작은 설렘을 나누며 화폐의 역사와 상업 발달 과정에 호기심을 품는다. 이 만화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함께 궁금증을 갖게 하고 책에 깊숙이 빠져들어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한 장마다 하나의 궁금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때문에 가장 흥미로운 것, 가장 궁금한 주제부터 순서에 상관없이 찾아 읽을 수 있어 쉽고 읽기 편하다. 윤서의 질문에 대해 듀듀는 원인과 결과에 따라 논리적으로 풀어주며 탐구해 나가기 때문에 함께 생각하며 읽다 보면 사고의 폭이 넓어지는 경험도 할 수 있을 것이다. 풍부한 사진 자료, 재미있는 그림들로 우리 생활사 탐구에 푹 빠져든다! 는 풍부한 사진 자료와 재미있는 이미지들로 가득하다. 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아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하는 질문이 절로 나오는 것들은 사진으로 직접 보여주고 설명도 자세하게 덧붙였다. 선사시대부터 개화기까지 그 변화의 양상이 한눈에 보일 것이다. 옛날 사람들이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아 옷감을 만드는 과정, 곡식을 거둬 낟알을 고르는 장면 등 사진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들은 윤서와 듀듀의 이미지로 보여준다. 박물관에서도 한데 모아 보기 힘든 그림과 사진 자료가 풍부하게 실려 있어 이 책 한 권만 보아도 우리나라 생활사의 면모를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아직 더 궁금한 것이 남아 있는가? 그렇다면 앞으로도 계속될 ‘그게몬데 지식 탐험대’ 지식여행을 기대해 보자! 아주 오랜 옛날, 사람들은 자연에 있는 식물의 열매, 잎, 뿌리 같은 것을 채집하거나 작은 벌레 등을 잡아먹고 살았어요.
TV생물도감 1 : 위험한 외래생물
서울문화사 / TV생물도감 (지은이)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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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자연,과학TV생물도감 (지은이)
우리나라에 갑자기 등장한 외래종. 이들은 어디에서 왔고, 우리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tv생물도감이 우리나라 곳곳을 돌아다니며 외래종을 찾고, 외래종이 환경에 어떤 피해를 주는지 알려 준다. 어린이들이 생도와 함께 탐사를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실제 탐사 영상을 캡처하여 생생하게 구성했다.생태 보고서01 역사상 가장 위험한 생태계 교란종 생태 보고서02 포획장치에 잡힌 교란종 거북 생태 보고서03 중국에서 온 침략자, 유리알락하늘소 생태 보고서04 위험에 빠진 아름다운 제주도 -생도의 탐구 노트: 외래생물 생태 보고서05 늪에 출몰한 거대한 괴물쥐 뉴트리아 생태 보고서06 화려한 표범 무늬의 민달팽이 생태 보고서07 대한민국의 아마존, 구피천 -생도의 탐구 노트: 탐사 준비 생태 보고서08 하천을 위협하는 괴물 황소개구리 생태 보고서09 새빨간 집게의 미국가재 생태 보고서10 무한 번식하는 미스터리 가재 생태 보고서11 외래 어종과의 끝나지 않은 전쟁 -생도의 탐구 노트: 탐사 장소84만 구독자의 생물 전물 크리에이터 TV생물도감! 대한민국 전국을 다니며 기록한 생생한 탐사 일지와 정보를 담은 책! 우리나라에 갑자기 등장한 외래종. 이들은 어디에서 왔고, 우리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tv생물도감이 우리나라 곳곳을 돌아다니며 외래종을 찾고, 외래종이 환경에 어떤 피해를 주는지 알려 줘요. 어린이들이 생도와 함께 탐사를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실제 탐사 영상을 캡처하여 생생하게 구성했어요. 생생한 초고화질 자연 탐사 영상툰과 알찬 정보가 담긴 생도의 탐구노트를 확인하세요. 어린이들이 생태계와 외래생물에 관심을 갖고, 지식을 재미있게 쌓을 수 있습니다.
북쪽 나라의 거인 괴물
시공주니어 / 에바 이보슨 지음, 지혜연 옮김 /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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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에바 이보슨 지음, 지혜연 옮김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2-78권. 마녀와 트롤, 마법사, 그리고 어린 소년이 오거에게 붙잡힌 공주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대강의 줄거리만 보아도 어떤 이야기인지 알 만하다고? 그렇게 생각한 독자들은 <북쪽 나라의 거인 괴물>의 첫 장을 다 읽기도 전에 깜짝 놀랄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벌어질 모든 일들 역시 예상에 빗나가리라는, 즐거운 기대를 품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공주를 구원하러 떠난 이들은 하숙집을 운영하는 은퇴한 마녀, 병원에서 잡일을 하는 트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마마보이 마법사와 지극히 평범한 고아 소년이기 때문이다. 카네기 상 수상 작가 에바 이보슨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신비한 존재들, 톡톡 튀는 문장과 생생한 유머, 그리고 삶과 인간에 대한 애정이 담긴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과 평단의 인정을 받은 작가다. <북쪽 나라의 거인 괴물>은 영미권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로 불린 에바 이보슨의 모든 장점이 어우러진 흥미롭고 아름다운 판타지이다. 이 작품은 가디언 상 어린이문학 부문 최종 후보작, 로알드 달 퍼니 상 최종 후보작에 오를 만큼 작품성과 재미를 인정받았으며, 영미 지역의 많은 공공도서관에서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다.1 글래디스의 거절 2 심복 찾기 3 어린 소년 4 특별한 존재들의 회의 5 여정에 대한 지시 6 미렐라 7 여행 8 슬픔에 싸인 궁정 9 오거가 즐겨 먹는 것 10 찰리 11 오거의 신경 쇠약 12 동물로 바꾸기 13 투덜이 부부 ?아내기 14 힐다, 자기만의 드리블을 발견하다 15 오거 목욕시키기 16 노른들 17 마법의 콩 18 왕자들을 소집하다 19 휘플가 20 오거의 고모들 21 치열한 전투 22 유령들의 습격 23 저메니아 24 고모들의 도착 25 하얀 새 26 돌아온 유령들 27 다시 돌아온 글래디스 옮긴이의 말북쪽 나라의 무시무시한 오거를 아시나요? 인간을 잡아먹고, 야수로 만들기도 하는 무시무시한 오거가 벌레와 새를 사랑하는 얌전한 공주를 납치했습니다. 공주를 구하기 위해 떠난 구원자들-은퇴한 마녀, 마마보이 마법사, 기운 빠진 트롤, 고아 소년-도 행방불명되었습니다. 이 오거를 본 어린이는 가까이 가지 말고, 먼저 이 책을 읽기 바랍니다. 가디언 상 어린이문학 부문 최종 후보작 로알드 달 퍼니 상 최종 후보작 영국 윈체스터 공립도서관 추천 도서 미국 링컨 공립도서관 추천 도서 영국 인디펜던트 지 선정 '크리스마스에 읽으면 좋을 책’ 아주 보편적인 가치를 가장 특별한 이야기로 만드는 마법사 에바 이보슨이 풀어 낸 흥미진진한 모험 마녀와 트롤, 마법사, 그리고 어린 소년이 오거에게 붙잡힌 공주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대강의 줄거리만 보아도 어떤 이야기인지 알 만하다고? 그렇게 생각한 독자들은 《북쪽 나라의 거인 괴물》의 첫 장을 다 읽기도 전에 깜짝 놀랄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벌어질 모든 일들 역시 예상에 빗나가리라는, 즐거운 기대를 품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공주를 구원하러 떠난 이들은 하숙집을 운영하는 은퇴한 마녀, 병원에서 잡일을 하는 트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마마보이 마법사와 지극히 평범한 고아 소년이기 때문이다. 카네기 상 수상 작가 에바 이보슨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신비한 존재들, 톡톡 튀는 문장과 생생한 유머, 그리고 삶과 인간에 대한 애정이 담긴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과 평단의 인정을 받은 작가다. 《북쪽 나라의 거인 괴물》은 영미권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로 불린 에바 이보슨의 모든 장점이 어우러진 흥미롭고 아름다운 판타지이다. 이 작품은 가디언 상 어린이문학 부문 최종 후보작, 로알드 달 퍼니 상 최종 후보작에 오를 만큼 작품성과 재미를 인정받았으며, 영미 지역의 많은 공공도서관에서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다. ● 이 거리 어딘가에 아주 특별한 존재들이 있다! 마녀 힐다는 런던의 작은 거리 휘플가에서 하숙집을 운영한다. 마녀가 ‘과자 집’에 사는 것이 아니라 ‘하숙집’을 운영한다고? 그뿐이 아니다. 힘센 트롤은 병원에서 잡역부로 일하고, 사람이 죽으면 목놓아 우는 요정인 ‘밴시’들은 장례식에서 돈을 받고 대신 울어 주며, 은퇴한 강의 요정은 수자원공사에서 일한다. 뿐만 아니라 이들이 특존모(특별한 존재들의 모임)를 만들어 정기 모임을 하고, 해마다 여름이면 ‘야영장에 쥐 떼를 쫓아내는’ 따위의 작은 임무에 마법을 쓰면서 휴가를 즐긴다는 사실까지 알고 나면 독자들은 웃음을 참을 수 없을 것이다. 특존모 모임에 참석한 힐다와 휘플가 일행들은 운명의 세 여신 노른들로부터 북쪽 나라의 거인 괴물 오거를 처형하고, 그에게 붙잡힌 미렐라 공주를 구하라는 임무를 받는다. 나이 많은 마녀 힐다, 기운 빠진 트롤 울프, 마마보이 마법사 브라이언, 고아 소년 아이보는 근사한 휴가를 기대했다가 ‘공주 구원자’가 되고 만다. 그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예상을 번번이 빗나가는 줄거리는 마지막까지 책장에서 손을 뗄 수 없게 한다.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온갖 신화와 전설 속 존재들을 현실에 자연스럽고 생생하게 녹였다. 더는 마법을 찾지 않는 세상에서 ‘특별한 존재’들이 먹고사는 법은 아주 현실적이고, 기발하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상상도 못 한 일을 해 보고 싶어 하던 고아 소년 아이보가 힐다와 함께 모험을 떠난 것처럼,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자기 주변에도 정체를 숨긴 특별한 존재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분 좋은 의심으로 주변을 둘러보게 될 것이다. 《북쪽 나라의 거인 괴물》은 독자들의 일상에 즐거운 상상과 마법을 불어넣는 작품이다. ● 최고의 마법은 자기 삶을 소중히 여기는 것 구원자들이 수천 킬로미터의 바닷길을 건너 찾아간 오거의 성에는 인간을 먹을 수 없고 병들기까지 한 나약한 오거와 ‘새’가 되기 위해 제 발로 오거를 찾아온 미렐라 공주가 있다. “점점 더 많은 인간들이 찾아와서는 자기들을 짐승으로 만들어 달라고 했다. 인간으로 살기가 지겹다고. 직장도 결혼도 그 어떤 것도 부질없다고. 자살도 생각했지만 그건 아니다 싶어서, 차라리 짐승이 되어 살겠다는 거다.”-본문 중에서 힐다의 고향인 늪지대를 건축 부지로 만들고, 울프의 고향인 아름다운 숲을 파헤쳐 집과 가족마저 잃게 한 것은 모두 인간들이다. 그렇게 ‘이 세상을 망쳐 놓은 인간들’이 이번에는 자신들이 만들어 낸 세상에서 살기 싫다며 ‘동물’로 만들어 달라고 오거에게로 몰려온 것이다. 미렐라 공주도 마찬가지다. 새와 곤충을 사랑하는 미렐라는 공주다운 얌전한 행동, 얼굴도 모르는 왕자와 결혼하라는 강요를 받자 새가 되어 자유롭게 살기 위해 오거를 찾아왔다. 반면 공주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가난하고, 고달픈 삶을 살아 온 아이보는 늘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는다. 이것은 비단 인간만의 문제는 아니다. 신경 쇠약에 걸린 오거는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 저메니아를 따라 죽겠다고 결심한 순간부터 점점 더 쇠약해져 간다. 이처럼 ‘행복’이란 공주처럼 부유하거나, 오거처럼 커다란 힘이 있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행복이란 자기 삶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느냐에 달려 있다는 평범하지만 중요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진짜 특별한 존재들의 아름다운 변화 어둡고 위험한 땅일 거라고 생각한 북쪽 나라는 아름답고, 배울 것도 볼거리도 많았다. 그곳에서 땅을 일구고, 힘을 모아 적을 무찌르며 구원자들은 세상만을 탓하며 ‘특별한 존재’이기를 포기하고 살아온 자기 자신을 돌아본다. 더는 마법을 원하는 사람이 없다고, 드리블의 추억에 만족한 채 마법에 손을 놓고 있던 힐다는 모두를 곤경에서 구하기 위해, 아주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자기 안의 마녀를 불러내어 마법을 부린다. 엄마의 등쌀에 평생 마법 공부만 했으나 정작 마법을 부릴 줄 모르던 마법사 브라이언은 자신이 ‘요리’에 소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고, 트롤 울프는 자신이 평생을 바쳐 할 일은 울창한 숲을 가꾸는 것임을 상기했다. 미렐라 공주는 곤충이 가득한 정원을 마음껏 가꾸었고, 죽을 날만 기다리던 오거는 바다로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용기 있게 ‘알 수 없는 세계’에 발들인 아이보에게는 진짜 가족이 생겼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오거의 성을 찾아온다. 동물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함께 일하고 살아가기 위해서. “알이 부화되기를 지켜보는 사람들은 누구나 미래에 대한 큰 기대와 희망을 갖게 된다. 아이들은 확신했다. 미래는 아주 밝았다.”-본문 중에서 이 작품의 마지막 세 문장은 작가가 하고 싶던 진짜 이야기인지도 모른다. 지금의 현실이 각박하거나 고달프다 해도, 그를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다가올 미래에 대해 기대와 희망을 가진다면 틀림없이 밝은 미래가 찾아올 것이다. 《북쪽 나라의 거인 괴물》은 아직 깨어나지 않은 ‘알’과 같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삶을 대하는 지혜를 전하고 있다. ● 영국 어린이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에바 이보슨 에바 이보슨은 자녀들이 좋아하는 유령이나 마법사, 마녀 이야기를 직접 쓰기 시작해 쉰이 가까운 나이에 첫 책을 냈고, 순식간에 인기 작가로 발돋움했다. 독특한 마법 존재들과 유쾌한 줄거리, 행복한 결말은 에바 이보슨 작품의 특징이다. 이는 대부분의 어린이문학에서 수없이 되풀이되는 평범한 요소들이다. 그러나 에바 이보슨은 독특한 상상력과 문장력, 재치와 유머로 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에바 이보슨은 한때 생리학에 관심을 가졌지만, 너무 많은 동물 실험을 해야 한다는 이유로 공부를 포기할 만큼 자연과 생명을 소중히 여겼다. 또한 부와 권력을 좇는 사람들의 욕망을 경계했고, 그런 자신의 생각을 작품 속에 담아냈다. 《북쪽 나라의 거인 괴물》에서 자기 욕심만 챙기려는 투덜이 부부나 자기 몸을 치장하기에 바쁜 움베르토 왕자의 캐릭터는 작가의 그런 생각이 반영된 풍자적인 캐릭터이다. 그에 비해 세상의 온갖 생명을 사랑해 권위와 신분을 버리고 자연으로 돌아간 미렐라 공주는 작가 자신을 투영한 캐릭터라고도 할 수 있다. 이렇듯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삶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문학성으로 에바 이보슨은 스마티즈 북 상, 카네기 상을 받았고, 가디언 상 어린이문학 부문과 로알드 달 퍼니 상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어린이문학의 권위 있는 상에 수차례 이름을 올렸다.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중학 수학 1-상 (2018년)
이룸E&B / 이룸E&B 편집부 지음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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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E&B학습참고서이룸E&B 편집부 지음
소단원별로 중요 개념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다. 개념마다 선생님의 팁을 통해 꼭 기억할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각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쉬운 문제로 구성했으며, 소주제별로 시험에 출제되는 유형을 모아 구성한 Mini Review Test를 통해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1. 소인수분해 01 소인수분해 02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2. 정수와 유리수 03 정수와 유리수 04 정수와 유리수의 덧셈과 뺄셈 05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과 나눗셈 3.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06 문자의 사용과 식의 값 07 일차식의 사칙계산 4. 일차방정식 08 방정식과 그 해 09 일차식의 풀이 10 일차방정식의 활용 5. 좌표평면과 그래프 11 순서쌍과 좌표, 그래프의 이해 12 정비례 관계와 그 그래프 13 반비례 관계와 그 그래프<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 1.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의 개념 설명은? ① 소단원별로 중요 개념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② 한 개념 한 개념씩 다시 풀어 설명해 놓았습니다. ③ 개념마다 선생님의 팁을 통해 꼭 기억할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숨마쿰라우데의 스타트업의 문제 구성은? ① 각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쉬운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② 학교 시험 맛보기로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③ Mini Review Test를 통해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Mini Review Test 소주제별로 시험에 출제되는 유형을 모아 구성하였습니다. 학교 시험을 본다고 생각하면서 실수하지 않고 문제를 다 풀 수 있는지, 문제 속에 적용된 개념은 어떤 것인지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4. Review Talk Talk 소단원별 중요 개념을 대화 형식으로 읽으면서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이렇게 공부하세요!! 1. 계획 세우기 - 작심 3일이 되지 않도록 자신에게 맞는 계획표를 세워 보자! 2. 개념 익히기 - 매쪽 문제 풀이를 하기 전 개념과 원리를 확실하게 이해하자! 3. 문제 풀기 - 개념을 다양한 문제로 익혀 보자! 4. 오답 노트 만들기 - 문제 풀이 후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에 정리하자! 5. 오답노트 복습 - 다음날 공부하기 전에 오답노트를 꼭 점검하고 진도를 나가자!
(도형 삼국지 1) 황제의 오각별
재미북스 / 파피루스 글,그림 / 200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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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나라의 중앙 산장! 도형 제국의 왕들이 모여 회담을 연다. 원나라의 원통왕, 세모나라의 쎄쎄모, 네모나라의 하비왕이 만난 것. 대륙 서쪽에서 오각적 무리들이 침범해 왔기 때문. 하지만 군량미 지원을 놓고 회담은 결렬되고 만다. 원나라와 네모나라의 왕은 어린놈이 욕심이 많다며 투덜대고 세모나라의 쎄쎄모는 두고 보자며 이를 간다. △□○원나라 세모나라 네모나라의 숨막히는 도형제국 쟁탈전! 1화 도형 제국의 위기 세모나라의 중앙 산장! 도형 제국의 왕들이 모여 회담을 연다. 원나라의 원통왕, 세모나라의 쎄쎄모, 네모나라의 하비왕이 만난 것. 대륙 서쪽에서 오각적 무리들이 침범해 왔기 때문. 하지만 군량미 지원을 놓고 회담은 결렬되고 만다. 원나라와 네모나라의 왕은 어린놈이 욕심이 많다며 투덜대고 세모나라의 쎄쎄모는 두고 보자며 이를 간다. 2화 황제의 오각별 세모나라의 왕, 쎄쎄모는 혼란을 틈타 도형 제국을 차지하려는 야심을 키운다. 천하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우선 황제의 별로 불리는 별황궁 제단의 옥새를 손에 넣어야 한다. 하지만 옥새는 황금비를 이루는 오각형의 별 모양으로 조합되어야만 풀리도록 만들어져 있어 이 비밀을 모르고서는 아무도 열 수가 없다. 정오각형의 한 내각은 108°, 이는 바로 번뇌는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한다는 황제의 고충이기도 하다. 세모나라의 유리 책사는 이 비밀을 알고 있는 오각적을 이용하기로 한다. 바로 손 안 대고 코 풀기 작전. 엄중한 수비벽을 뚫고 옥새를 꺼낸 오각적 무리를 잡아 마침내 쎄쎄모는 옥새를 손에 넣는다. 3화 둥근 찻잔의 비밀 연합군과 오각적 무리는 수악 벌판에서 대치하게 된다. 오각적 앞에 맥을 못 추는 연합군. 네모나라의 청룡이 청룡직각도를 휘두르며 적장의 목을 베어 오겠다고 나선다. 하찮은 놈이 나선다며 발끈하던 쎄쎄모는 이왕 죽을 목숨 차나 한잔 마시고 저승길로 떠나라며 사각 잔에 따뜻한 차를 한 잔 따라 준다. 하지만 청룡은 차가 식기 전에 적장의 목을 베어 오겠노라고 선언한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원나라의 화원 공주! 늠름한 청룡 장군에게 마음을 빼앗긴 화원 공주는 사각 잔 대신 둥근 잔에 차를 따라 주며 청룡의 승리를 기원한다. 그런데 청룡이 돌아왔을 때, 사각 잔의 차는 식었지만 둥근 잔의 차는 아직 온기를 간직하고 있다. 같은 부피일 때, 가장 열을 적게 빼앗기는 모양이 원형이란 걸 화원 공주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4화 3+4=5? 오각적 무리가 공포의 오각진을 펼치면서 연합군은 위기에 몰린다. 오각진은 날카로운 이등변 삼각형과 수비형의 삼각형 2대, 총 3개의 삼각형으로 나뉘면서 공격 전술을 펼치는 진법이다. 몇 차례 공격을 당하기만 하던 연합군은 여기에 맞서 3+4=5라는 새로운 진법을 펼친다. 그것은 바로 삼각형과 사각형을 더하면 오각형이 된다는 점에 착안한 진법으로, 양 날개 쪽에 둥그런 바퀴 기술이 발달한 원나라의 마차 부대를 붙여 오각적의 오각진을 격파해 나간다. 5화 쎄쎄모의 계략 오각적 무리를 무찌르고 철수하던 원나라와 네모나라. 원나라의 원통왕은 네모나라의 하비왕에게 편지를 보내, 세모나라의 낌새가 이상하니 대책을 논의하자고 편지를 보낸다. 하지만 중간에 이 편지를 가로챈 쎄쎄모는 포로로 잡은 오각적 무리들을 네모나라 병사로 위장시켜 원나라를 공격하게 한다. 오각적 무리의 명장, 비호가 원통왕을 죽이고 원나라 병사들은 혼란에 빠진다. 화원 공주는 원의 반지름의 성질을 이용한 원형진을 구축하여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세모나라의 병사들을 막아 낸다. 6화 무너지는 사각 협곡진 벌판에서 세모나라와 대치하게 된 네모나라. 네모나라는 사각 협곡진을 친 뒤, 날카로움을 자랑하는 세모나라의 공격에 대비한다. 사각 협곡진은 사각형 모양으로 진형을 짠 뒤, 뒤쪽에 왕을 위치시키고 적이 왕이 있는 쪽으로 침투해 오면 협공을 하는 작전! 이때 왕은 병력이 많은 쪽으로 이동해 안전하게 몸을 보호한다. 하지만 세모나라의 유리 책사는 직사각형의 중심을 지나는 직선은 항상 그 사각형을 정확히 반으로 갈라놓는다는 사실에 착안해 사각 협곡진을 2등분해 버린다. 갈팡질팡하던 네모군은 결국 하비왕을 잃게 되고 네모군의 마루는 네모나라의 새 왕이 된다. 7화 불타는 난공 사각성 사각 협곡진으로 맞섰다가 참패한 네모군은 난공 사각성으로 들어가 수비를 한다. 난공 사각성은 말 그대로 공격하기가 너무 힘들어 잘만 버티면 공격하는 쪽이 지쳐 철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 하지만 쎄쎄모는 사다리 공격을 명령한다. 문제는 성의 높이를 알아내야 사다리를 제작할 수 있다는 것. 유리 책사는 성의 그림자와 막대기의 그림자를 이용해 성의 높이를 구한다. 그림자의 길이와 삼각형의 닮음비를 이용하여 자로 잴 수 없는 성의 높이를 구한 것. 생각지도 못했던 사다리 공격에 네모군은 다시 난공 사각성마저 내어주고 도망치게 된다.
나는야, 파리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브리짓 히오스 지음, 제니퍼 플리커스 그림 / 2015.09.30
12,000원 ⟶ 10,8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브리짓 히오스 지음, 제니퍼 플리커스 그림
스콜라 똑똑한 그림책 시리즈 7권. 파리가 들려주는 신기한 곤충 이야기. 화자인 파리가 툭툭 던지는 대사와 지식정보 부분이 재미 요소로 밀어주고 학습 요소로 당겨 줄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경쾌한 호흡으로 읽을 수 있다. 알쏭달쏭 재미있는 이야기로 파리와 살짝 친해진 다음에는, 파리가 복잡한 과정을 거쳐 자라고, 가정을 꾸려 새 생명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곤충의 한살이와 곤충의 특징 등을 상세히 알아본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파리를 통해 놀라운 곤충의 세계를 알아봐요 곤충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아마 음식물 쓰레기통 주위를 웽웽대며 날아다니는 파리보다는 우아한 날갯짓을 하는 나비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이 책에는 곤충 하면 늘 나비만 떠올리는 사람들 때문에 속상한 파리가 화자로 등장합니다. 파리는 자신이 나비보다 멋진 곤충이라고 설득하면서, 자신이 복잡한 과정을 거쳐 자라고 가정을 꾸려 새 생명을 만드는 이야기 속에 곤충의 특징과 한살이 등 곤충에 대한 기본 지식을 담아 맛깔 나는 입담으로 전합니다. 파리를 통해 놀라운 곤충의 세계를 만나 봅니다. 파리가 들려주는 신기한 곤충 이야기 사람들은 곤충 하면 늘 나비를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하긴 더러운 음식물 쓰레기통 주위를 웽웽대며 날아다니는 파리보다는 우아한 날갯짓을 뽐내는 나비를 떠올리는 게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곤충 연구를 할 때 십중팔구 나비를 관찰하는 것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런데 여기, 곤충 연구를 위해 나비를 관찰한다는 사람들에게 질렸다는 파리 한 마리가 있어요. 이 파리는 자신도 외골격과 세 쌍의 다리가 있고 탈바꿈을 하는 곤충인 건 물론이고, 나아가 나비보다 훨씬 더 멋진 곤충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파리는 1초에 200번 날갯짓을 하지만 나비는 겨우 5~12번밖에 날갯짓을 못하고, 파리가 낳은 구더기들이 나비의 애벌레보다 훨씬 더 귀엽다면서 나비가 제일 멋진 곤충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을 설득하지요. 어느 누가 이런 곤충을 연구하고 싶지 않겠냐는 깜찍하고 당돌한 말까지 덧붙이면서요. 정말 그런지 파리가 들려주는 곤충 이야기를 한번 만나 보세요. 나비와 파리를 비교.대조하며 설명하고 있어 곤충에 대해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고, 무엇보다 곤충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어 무척 흥미로울 거예요. 파리에 대한 관심의 씨앗을 다른 곤충으로, 다른 생물들로 넓고 크게 키워요! 파리가 모든 음식을 먹기 전에 토하기부터 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정말 그럴까요? 또 파리가 더러운 곳에 앉았던 지저분한 발로 우리가 먹는 음식에 앉아서 병을 옮긴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이것이 사실일까요? 파리가 범죄 현장이나 과학 실험실에서 활약을 펼치고, 지구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기도 하는 생명이라는 것은 또 무슨 이야기일까요? 파리에 대해 알쏭달쏭했던 내용들을 책 속에서 확인해 보세요. 화자인 파리가 툭툭 던지는 대사와 지식정보 부분이 재미 요소로 밀어주고 학습 요소로 당겨 줄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경쾌한 호흡으로 읽을 수 있을 거예요. 알쏭달쏭 재미있는 이야기로 파리와 살짝 친해진 다음에는, 파리가 복잡한 과정을 거쳐 자라고, 가정을 꾸려 새 생명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곤충의 한살이와 곤충의 특징 등을 상세히 알아봅니다. 이 책을 통해 파리에 대한 관심의 씨앗이 다른 곤충으로, 다른 벌레들로, 다른 생물들로 넓고 크게 커 나가기를 바랍니다.
파랑 고양이 납치 사건
씨드북 / 닌카 레이투 글.그림, 이지영 옮김 / 2015.11.03
11,000원 ⟶ 9,900원(10% off)

씨드북그림책닌카 레이투 글.그림, 이지영 옮김
신나는 새싹 시리즈 21권. 오로라가 빛나고 순록이 뛰어노는 핀란드에서 펼쳐지는 메시와 미스테리의 모험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가족들이 할머니 댁으로 여행가는 동안 길을 잃은 아기 고양이 ‘메시’와 아슬아슬한 탐험을 즐기는 고양이 ‘미스테리’가 만나 벌어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이다. 메시가 미스테리의 도움을 받아 엉뚱 발랄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북유럽의 문화와 생활상도 엿볼 수 있다. 북유럽은 물론 독일에서도 사랑받는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오로라가 빛나고 순록이 뛰어노는 핀란드에서 펼쳐지는 메시와 미스테리의 모험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파랑 고양이 납치 사건! 가족들이 할머니 댁으로 여행가는 동안 길을 잃은 아기 고양이 ‘메시’와 아슬아슬한 탐험을 즐기는 고양이 ‘미스테리’가 만나 벌어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예요. 메시가 미스테리의 도움을 받아 엉뚱 발랄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북유럽의 문화와 생활상도 엿볼 수 있어요. 북유럽은 물론 독일에서도 사랑받는 그림책이에요. 제2의 토베 얀손(무민 시리즈의 작가) ‘닌카 레이투’의 첫 번째 그림책! ‘메시와 미스테리’ 시리즈는 핀란드의 촉망받는 순수화가 닌카 레이투가 재기 발랄하게 그려낸 핀란드 최고의 인기 동화예요. 귀여운 아기 고양이 메시가 우연히 마주친 상황을 엉뚱 발랄하게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북유럽의 문화와 자연을 엿볼 수 있지요. ‘메시와 미스테리’ 시리즈의 신나는 모험 속에는 하늘이 불타는 것 같은 오로라와 핀란드의 전통 음식, 하지 축제 등 순록이 뛰노는 곳 핀란드의 생활상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요. 헬싱키로 가는 기차에서 만난 메시와 미스테리가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 책은 기차에서 만난 아기 고양이 메시와 아슬아슬한 스릴을 사랑하는 고양이 미스테리의 모험 이야기예요. 위험에 빠진 파랑 고양이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용기있는 사건이 컬러풀한 귀여운 그림과 유머로 유쾌하게 표현했지요. 핀란드의 하지 축제와 수도 헬싱키, 카렐리아 파이 같은 먹거리 등 핀란드의 문화와 생활상도 메시와 미스테리의 신나는 모험 속에 잘 녹아 있어요. 처음 출간된 북유럽뿐만 아니라 독일에서까지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책은, 한국의 어린 독자들에게도 가장 사랑받는 모험 이야기가 될 것이에요.
전래동화 속 헌법이야기
플러스예감 / 행복한 공부연구소 강선미.이경은 지음, 박향미 그림, 정난진 책임교정 / 2015.11.20
10,000원 ⟶ 9,000원(10% off)

플러스예감자연,과학행복한 공부연구소 강선미.이경은 지음, 박향미 그림, 정난진 책임교정
헌법재판소가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어떻게 헌법소원을 내는지를 아이들 눈높이로 알려주는 책.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전래동화 속에서 주권자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국민으로서의 기본권을 알려주고 있어 쉽게 헌법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신문고를 두드린 아이 ‘지성이면 감천이라’ 알약 타임머신 타고 헌법재판소로~ (미래의 헌법재판소를 찾아가 자신의 억울함을 풀고, 헌법 정신의 가치와 소중함을 깨달은 헌재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콩쥐팥쥐 콩쥐에게도 행복할 권리는 있겠죠? (자신의 존엄과 행복을 잊고 살았던 콩쥐는 헌재를 만나 스스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당당하고 멋진 여성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선녀와 나무꾼 선녀의 날개옷을 주지 않는 나무꾼에게 무슨 죄가 있나요? (헌재를 통해 선녀를 부당하게 구속하고 있음을 깨달은 나무꾼은 선녀에게 날개옷을 돌려주게 되고, 선녀는 드디어 아이들과 함께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게 됩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누구에게나 진실을 말할 권리는 있는 법이라고요! (복건장 할아버지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칩니다. 아무리 임금님이라도 진실을 말할 권리를 빼앗을 수는 없었습니다.) 소가 된 게으름뱅이 일하는 행복, 꼭 소가 되어봐야 아나요? (게으름뱅이로 살다 소가 되었다가 사람으로 돌아온 아저씨는 이제 일을 한다는 것의 의미와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의병이야기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왜냐고? 내가 이 나라의 주인이니까! (‘농자천하지대본’이라는 글귀를 통해 자신들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깨닫게 된 백성은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지켜냅니다.) 김구와 윤봉길이 맞바꾼 시계 아, 소중한 우리 영토와 그곳에 깃들어 사는 국민 그리고 주권이여! (헌재는 나라가 있어야 영토도 있고. 국민에게 주권도 있고, 민주주의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헌법이 책은 헌법재판소가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어떻게 헌법소원을 내는지를 아이들 눈높이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전래동화 속에서 주권자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국민으로서의 기본권을 알려주고 있어 쉽게 헌법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유럽의 많은 나라들과 미국에서는 자기들 나라의 헌법을 사회 과목으로 1학기의 절반을 넘게 가르칩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헌법은 사회를 이끌어가는 가장 중요한 원리를 규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헌법을 배울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이 책은 민주주의로 가는 지름길이 바로 헌법을 공부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주권자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국민의 기본권을 제대로 알아야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헌재라는 아이는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동분서주하다가 시간 여행을 통해 헌법재판소에 오게 됩니다. 헌재는 헌법소원심판 청구를 하며 헌법에 대해 알게 되고 난 뒤, 자신의 세상으로 돌아갑니다. 이후 헌재는 선녀와 나무꾼과 콩쥐를 만나고 복건장 할아버지도 만나 그들이 갖고 있는 권리를 알려줍니다. 또 의병에도 참가하고 윤봉길 의사도 만나면서 나라의 중요성과 국민의 한사람 한사람이 소중한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역할도 다시금 깨닫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성에서 온 담임 선생님
아르볼 / 미카엘 에스코피에 글, 클레망 르페브르 그림 /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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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명작,문학미카엘 에스코피에 글, 클레망 르페브르 그림
아르볼 바로나무 시리즈 2권. 새 학년을 맞는 아이들의 설렘과 걱정을 다룬 그림책이다. 새 학년을 걱정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풀어냈고, '새 학년 고민 상담소'와 '선생님께 사랑받고 싶어요!'에서는 선생님과 잘 지내는 법, 새 친구를 사귀는 법처럼 즐거운 학교생활 비법을 소개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새 학년에 대한 걱정을 덜고 학교에 적응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새 학년을 맞은 마리에타와 친구들은 첫 등굣길부터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소문에 따르면 담임 선생님은 아이들을 조랑말로 만드는 마녀라고도 하고, 사람 잡아먹는 괴물이라고도 하고, 화성에서 온 외계인이라고도 한다. 두려움에 떨며 학교에 도착했을 때, 메디가 말한다. "너희 생각보다 더 끔찍해!" 과연 담임 선생님의 정체는 무엇일까?마녀, 괴물, 외계인… 새 담임 선생님의 정체는? 새 학년을 맞은 마리에타와 친구들은 첫 등굣길부터 두려움에 사로잡혔어요. 소문에 따르면 담임 선생님은 아이들을 조랑말로 만드는 마녀라고도 하고, 사람 잡아먹는 괴물이라고도 하고, 화성에서 온 외계인이라고도 해요. 두려움에 떨며 학교에 도착했을 때, 메디가 말해요. "너희 생각보다 더 끔찍해!" 과연 담임 선생님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아르볼 바로나무는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몸과 마음이 바로 자라도록 돕는 유익한 이야기로, 어린이의 바른 생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화성에서 온 담임 선생님》은 아르볼 바로나무의 두 번째 이야기로, 새 학년을 맞는 아이들의 설렘과 걱정을 다룬 그림책입니다. 앗, 새 담임 선생님이 ○○이라고? 새 학년에 올라갈 때는 설렘도 불안도 한가득일 거예요. 새 선생님과 새 친구를 만나고 더 어려워진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이죠. 그중에서도 가장 큰 걱정은 '어떤 담임 선생님을 만나게 될까?'일 거예요. 새 학년 첫 등굣길, 마리에타와 친구들은 학교 가기가 싫어졌어요. 새 담임 선생님에 대한 소문 때문이지요.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선생님이 사람이 아니라지 뭐예요. 마녀, 괴물, 또는 외계인이라니요! 정말 겁이 날 만하죠? 새 학년 준비를 위한 필독서! 아이들을 두려움에 떨게 한 건 '진짜' 담임 선생님이 아니었어요. 아이들 자신의 상상이었지요. 등굣길 배경이 마녀의 집, 괴물이 사는 산, 황폐한 화성으로 바뀌는 것도 모두 아이들의 상상에서 비롯된 것이에요. 실제로 만난 담임 선생님은 소문과 달리 무서운 마녀도, 사람 잡아먹는 괴물도, 화성에서 온 외계인도 아니었어요. 선생님은 오히려 아이들을 다정하게 맞아 주었지요. 아이들은 실제도 아닌 일을 걱정한 셈입니다. 이렇듯 이 책은 새 학년을 걱정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그러면서 미리 새 학년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지요. 또한 [새 학년 고민 상담소]와 [선생님께 사랑받고 싶어요!]에서는 선생님과 잘 지내는 법, 새 친구를 사귀는 법처럼 즐거운 학교생활 비법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새 학년에 대한 걱정을 덜고 학교에 적응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더 재미있게 보는 방법 《화성에서 온 담임 선생님》에는 재미 요소가 많이 들어 있어서 여러 번 읽어도 지루하지 않아요. 두 배로 재미있게 책을 즐기는 방법! 지금 소개할게요. 1. 그림을 감상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어요. 마지막에는 깜짝 놀랄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요. 2. 두 번째로 읽을 때는 반전의 주인공, 메디를 잘 살펴보아요.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사이 혼자 중얼중얼 딴소리를 하거나 딴짓을 하고 있어요. 3. 그림 곳곳에 그려진 비둘기들을 보아요. 그네를 타기도 하고 책을 읽기도 하고 보드를 타기도 한답니다. 비둘기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4.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외계인을 찾아보아요.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누가 먼저 찾는지 내기해 보면 어떨까요?
박물관을 나온 긴손가락사우루스
씨드북 / 박진영 지음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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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그림책박진영 지음
신나는 새싹 시리즈 33권. 우리나라 최고의 공룡 전문가 박진영이 직접 쓴 어린이를 위한 공룡 이야기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젊은 공룡 과학자인 저자 박진영이 깊이 있는 공룡 연구를 바탕으로 공룡에 대한 주요 포인트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협력하고 공생하는 공룡의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발랄하게 풀어냈다. 많은 어린이들의 꿈의 동물이자 우리 아이들을 과학의 길로 이끄는 커다란 문이 되어 주는 ‘공룡’을 가장 자세하고 정확하게 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장소인 박물관을 배경으로 긴손가락사우루스와 목긴사우루스, 큰이빨사우루스, 세뿔케라톱스를 직접 만날 수 있는 동화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나라 최고의 공룡 전문가 박진영이 직접 쓴 어린이를 위한 공룡 이야기! 드디어 진짜 공룡 그림책이 나왔다! 우리나라 최고의 공룡 전문가이자 공룡을 그리는 화가 박진영이 이번에는 어린이를 위한 공룡 동화를 집필했습니다.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최고의 동물 ‘공룡’을 화석으로 만나보세요. 협력하고 공생하는 공룡의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 수많은 공룡 관련 그림책 중에서 공룡학자가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이라는 점이 이 책만의 강점입니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젊은 공룡 과학자인 저자 박진영이 깊이 있는 공룡 연구를 바탕으로 공룡에 대한 주요 포인트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협력하고 공생하는 공룡의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발랄하게 풀어냈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의 꿈의 동물이자 우리 아이들을 과학의 길로 이끄는 커다란 문이 되어 주는 ‘공룡’을 가장 자세하고 정확하게 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장소인 박물관을 배경으로 긴손가락사우루스와 목긴사우루스, 큰이빨사우루스, 세뿔케라톱스를 직접 만나 즐거운 꿈을 꿀 수 있는 최고의 동화책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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