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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삼국유사
미래주니어 / 함윤미 (지은이), 김서윤 (그림) / 2023.03.31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주니어명작,문학함윤미 (지은이), 김서윤 (그림)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동화작가가 신비로운 이야기를 전래동화처럼 풀어 써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기 전 가장 먼저 읽어야 할 고전인 「삼국유사」를 통해서 우리 역사와 문화 등에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의 삶을 슬기롭게 가꾸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지루하거나 복잡한 내용들은 빼고,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알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놓았다. 고조선을 세운 곰의 아들 단군왕검부터 가야를 세운 김수로왕, 해골 물을 마시고 깊이 깨달은 원효 대사, 불교를 크게 일으킨 자장, 도깨비와 어울린 비형랑, 마마 귀신을 물리친 처용, 불기만 하면 해결되는 피리 만파식적, 어머니를 위해 아들을 묻으러 간 손순 등 이 책에 등장한 신기하고 이상한 이야기들에는 우리 겨레의 믿음과 삶이 담겨 있다. 이야기의 마지막에 다룬 ‘깊이 생각해 보기’를 통해 이야기를 꼼꼼히 되짚어 보면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머리말 <삼국유사>를 읽기 전에 1. 나라를 세우고 백성과 함께 한 왕들 고조선을 세운 곰의 아들 단군왕검 동부여를 세운 해부루왕과 금빛 개구리 금와왕 열두 살에 고구려를 세운 고주몽 백제를 세운 온조 신라를 세운 혁거세와 알영 가야를 세운 김수로왕 서동과 선화공주 황금 궤짝에서 나온 김알지 댓잎 군사와 미추왕 2. 불교를 전한 승려들 흰 피를 흘리며 죽어간 이차돈 독룡을 물리친 혜통 산신령을 만난 원광 불교를 널리 알린 원효 놀라운 능력자 혜공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선율 하늘에 뜬 두 개의 해와 월명 호랑이도 먹어치우지 못한 혜현의 혀 불교를 크게 일으킨 자장 3. 인간과 귀신 세계를 넘나든 사람들 도깨비와 함께 다리를 놓은 비형랑 활솜씨로 용왕의 딸을 얻은 거타지 밀본에게 꼼짝 못한 귀신들 마마 귀신을 물리친 처용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연오랑과 세오녀 하늘나라와 인간세계를 넘나 든 표훈 4. 신비롭고 놀라운 이야기 거문고 집을 쏘아라! 자라가 준 신기한 구슬 노인과 용과 수로부인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누이동생을 왕비로 만든 김유신 부처가 된 계집종 욱면 모든 근심과 걱정이 해결되는 피리 공에 연연하지 않고 숨어버린 물계자 5. 진실한 사랑과 효를 행한 사람들 호랑이 처녀와 김현의 사랑 허벅지 살로 고깃국을 끓여드린 신효 어머니를 위해 아들을 묻으러 간 손순 꿈속의 하룻밤 사랑 두 세상 부모에게 효도한 김대성 효를 이룬 진정의 깨달음전래동화처럼 읽히는 재미있고 신비로운 우리 역사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지은 역사책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역사책인 <삼국사기>보다 100여 년 늦게 편찬되었습니다. 중국의 자료를 참고로 쓴 <삼국사기>에는 우리의 수많은 역사가 왜곡되거나 축소된 것이 많았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일연은 <삼국유사>에서 단군신화를 당당하게 우리 역사의 첫 페이지에 기록하며 우리 민족의 역사를 주체적으로 풀어나갔습니다. <삼국유사>에는 역사적인 사실과 허구, 전설과 설화,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삼국유사》에서는 동화작가가 신비로운 이야기를 전래동화처럼 풀어 써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기 전 가장 먼저 읽어야 할 고전인 <삼국유사>를 통해서 우리 역사와 문화 등에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의 삶을 슬기롭게 가꾸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장 먼저 읽어야 할 고전, <삼국유사> <삼국유사>는 한국 고대 사회의 역사뿐만 아니라 문학 · 종교 · 문화 · 풍속 · 언어 · 미술 · 지리 · 가치관 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우리의 으뜸 고전으로 꼽힙니다. 《처음 만나는 삼국유사》에서는 지루하거나 복잡한 내용들은 빼고,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알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놓았습니다. 고조선을 세운 곰의 아들 단군왕검부터 가야를 세운 김수로왕, 해골 물을 마시고 깊이 깨달은 원효 대사, 불교를 크게 일으킨 자장, 도깨비와 어울린 비형랑, 마마 귀신을 물리친 처용, 불기만 하면 해결되는 피리 만파식적, 어머니를 위해 아들을 묻으러 간 손순 등 이 책에 등장한 신기하고 이상한 이야기들에는 우리 겨레의 믿음과 삶이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에 다룬 ‘깊이 생각해 보기’는 통해 이야기를 꼼꼼히 되짚어 보면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편지 할머니
키다리 / 이상배 (지은이), 김도아 (그림) / 2018.11.20
12,000원 ⟶ 10,800원(10% off)

키다리그림책이상배 (지은이), 김도아 (그림)
60년대 이후 산업화 시대의 우리네 생활모습을 배경으로, 나와 가족, 우리 이웃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부모와 함께 읽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그림책. 내가 살던 우리 동네 골목, 각각의 집에서 있었던, 또는 있었을 법한 이야기를 통해 이웃의 모습을 돌아보고 추억을 기록하고자 한다.60년대 이후 산업화 시대 우리네 삶과 생활을 뒤돌아본다. 함께 추억을 나누고, 어른과 어린이가 소통하는 그림책 시대가 바뀔수록 생활 모습은 달라진다. 지금의 모습과 10년 전의 모습이 다른 것처럼, 아이들의 생활도 달라지고, 부모 세대의 생활도 점점 변화한다. 각각의 세대는 저마다의 시대와 생활을 경험하였기 때문에 추억하는 바도 다르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옛날 옛날에~, 엄마 아빠가 어렸을 적에~’ 하고 이야기를 하는 대상이나 모습은 우리가 어릴 적 들었던 이야기와 또 많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흔히 ‘세상이 참 많이 바뀌었다, 달라졌다.’고 말하기도 한다.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현재가 과거가 되어가면서, 현재의 모습들이 모여 역사가 된다. 나와 우리 이웃이 살아온 모습을 복원하고, 추억하는 것은 사람들 간의 관계를 잇고, 세대를 있는 잇는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개개인마다의 역사를 쓰는 것이 아닐까? 30대든, 40대든 아니면 더 나가서 5, 60대든 어른들의 어린 시절은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 줄 ‘새로운 옛날이야기’가 되었다. 그것이 비록 호랑이 담배피던 정말 옛날이야기는 아닐지라도 말이다. 어른들이 유년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역사의 한 부분으로 기록될 생활사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하나의 소통이다. 이 소통은 아이들의 성장에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다음 세대, 또 다음 세대의 모습들을 기록하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 필요하다. 은 60년대 이후 산업화 시대의 우리네 생활모습을 배경으로, 나와 가족, 우리 이웃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부모와 함께 읽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그림책이다. 에서는 내가 살던 우리 동네 골목, 각각의 집에서 있었던, 또는 있었을 법한 이야기를 통해 이웃의 모습을 돌아보고 추억을 기록하고자 한다. 편지 한 장에 실어 보내는 마음 한 조각 편지는 아날로그의 대표주자 먼 해외로 여행 중, 아름다운 경치를 만나면 사랑하는 사람, 그리운 사람, 고마운 사람에게 엽서 한 장 띄우고 싶은 마음이 든다. 세계 어디에 있든 실시간으로 통화할 수 있고, 문자며 사진을 전송할 수 있는 시대인데 직접 손으로 사연이나 감흥을 적은 엽서, 편지 한통을 보내고 싶어지는 것은 어떤 마음일까? 그렇다, 오늘날 편지는 사실 잊혀가는 소통수단이다. 그 이유야 두말할 것도 없이 공간의 제약을 허물어 실시간 소통을 가능케 한 기술의 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순간, 사람들은 직접 손으로 쓴 손편지의 유혹을 느끼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편지에는 문자, 이메일, 전화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추억의 향기, 사람의 향기가 살아 있기 때문이다. 기술은 빠르고 편리하지만 휘발성, 일회성의 성질이 강하다. 사람들은 그 덕에 편리한 세상을 살고 있지만 반면에 넘치는 정보와 소통 속에서 급격한 피로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래서 즉흥성이 대세인 디지털 세상에서 사람들은 한편으로는 아날로그를 추억하며 정이 깃든 느림을 찾기도 한다. LP 판이, 필름 카메라가 다시 유행하는 일이 생판 이유가 없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편지는 아날로그 중에서도 가장 아날로그다. 멀리 사는 친구, 친지, 애인에게 소식을 전하는 편지 한 통 쓰는 일을 상상해 볼까? 잘 지내시냐, 별고는 없으신지, 먼저 안부를 묻는다. 그리고 나의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낸다. 별것 없는 소소한 일상을 떠올리고 생각을 정리하여 한 줄 한 줄 사연을 적는다. 사연에는 느낌, 감회, 소회, 생각이 담긴다.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는 일들을 적는 일도 그렇게 쉽지 않다. 어떤 단어로 어떤 감정으로 써내려갈 것인지 심사숙고한다. 그렇게 쓴 편지가 당사자에게 배달되고 읽혀지면 보낸 이의 감정은 어떻게 전달될까? 편지를 읽는 이는 단어마다 담긴 상대방의 마음과 생각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편지는 느리고, 생각이 깊게 담기는 그런 매체이다. 편지의 시대를 추억하며 는 우리의 아름다웠던 시절을 추억하는 그림책이다. 볕 잘 드는 카페에서 이동순 할머니가 손주 승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열 살적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편지 할머니의 어릴 적 가장 소중한 추억의 편지 상대는 군대 간 큰오빠다. 하루가 멀다 않고 열 살 동순이는 큰오빠에게 위문 편지를 보낸다. 그리고 오빠의 답장을 기다리는 것도 즐거운 일과 중 하나다. 그 즐거움은 역시 동순의 모든 가족, 교동 목수집 가족들 모두의 일과이기도 하다. 하지만 중학교 1학년 작은오빠 이동준에게는 형의 편지보다 더 관심가는 편지가 있다. 좋아하는 이성친구 혜옥과의 편지다. 한복 디자이너가 꿈인 혜옥을 위해 한복 시리즈 우표를 대신 사기 위해 추운 겨울도 마다않고 우체국 앞에서 긴줄을 서는 것은 예삿일이다. 그런 작은오빠의 쪽지편지를 엿보고 흉보는 것도 막내 동순에게는 소소한 즐거움이다. 이상배 작가는 교동목수집 가족들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지만, 그 안에 7~80년대의 편지에 대한 전반적인 모습들을 빼놓지 않고 작품 전체에 잘 녹여냈다. 온 동네의 대소사며 시시콜콜한 사연까지 다 알고 있는 우편 배달부, 고된 훈련 후에 편지 쓰는 국인들, 국군의날이나 연말의 연례행사 국군장병 위문편지 쓰기, 기념우표를 사기 위해 길게 줄을 서던 풍경. 그리고 김도아 작가는 빈티지한 스타일의 그림으로 이 추억의 풍경들을 생생하게 그려놓았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어느 것 하나 아련하지 않은 추억이 없다. 누구에게나 집안 구석 어딘가에 묵혀 둔 편지 다발이 있을 것이다. 오랜만에 그 편지들을 꺼내어 과거를 추억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편지 쓰는 풍습은 많이 사라졌다. 편지를 애정하는 이들이 물론 있기는 하지만 확실히 편지는 대세는 아니다. 그렇다고 느려서 불편하고 없어져야 할 구물은 결코 아니다. 지금의 어린이들이 자라서 10년 후, 20년 후 또는 더 먼 미래에 장년이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었을 때 빛바랜 편지를 꺼내어 과거의 향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면 좋겠다. 추억은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행복을 소환하는 마법이다. 지금 주고받는 편지 한 통은 미래 언제고 꺼내 놓을 수 있는 행복을 예약해 놓는 것과 마찬가지다. 교과서에 나오는 학습 단원으로서의 편지글만 아니고 실제로 현실에서도 편지 쓰는 일이 흔해졌으면 좋겠다. 줄거리 소개 이동순 할머니는 어려서부터 편지쓰기를 좋아했다. 열 살 동순, 큰오빠 이동수, 작은오빠 이동준은 교동 목수집 삼남매다. 동순이는 하루가 멀다 않고 군대 간 큰오빠에게 편지한다. 훈련병 이동수에게 동순이의 편지는 커다란 위안이고 휴식이다. 동수가 군대에서 부친 편지를 기다리는 교동 목공소 가족들에게 집배원 아저씨는 가장 반가운 손님이다. 매일같이 배달되는 편지를 기다리는 일은 하루의 일과다. 작은오빠 동준이는 이성에 눈 뜨기 시작한 중학교 1학년. 좋아하는 이성 친구 혜옥이를 위해 ‘한복 시리즈’우표가 나오는 날이 다가오자 쪽지 편지 한 장 보낸다. 대신 우표를 사줄 터이니 추운데 나오지 말라는 애틋한 사연이 담겼다. 성탄절이 다가오자 학교에서는 국군장병에게 위문 편지를 쓰는 행사가 열린다. 동순이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군인 아저씨에게 어떤 인사로 시작을 해야 할까, 고민이다. 열 살 동순이는 그렇게 편지 쓰기 좋아하는 소녀에서 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되었다. 손주 승민이에게 편지 쓰는 이동순 할머니는 여전히 편지 쓰기를 좋아한다. 교과 연계 정보 1학년 1학기 국어 5.느낌이 솔솔, 8.겪은 일을 써요 1학년 2학기 국어 1.느낌을 나누어요 2학년 1학기 국어 8.보고 또 보고, 9.느낌을 나타내어요 2학년 2학기 국어 1.생각을 나타내어요 3학년 도덕 3.사랑이 가득한 우리집 6학년 1학기 국어 3.마음을 표현하는 글
사이언스 리더스 LEVEL 1 북극곰을 지켜라!
비룡소 / 로라 마시 (지은이), 송지혜 (옮긴이) / 2025.11.14
7,000원 ⟶ 6,3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로라 마시 (지은이), 송지혜 (옮긴이)
전 세계 12개국에서 2000만 부 이상 판매된 단계별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이 시리즈는 자연에 호기심을 갖는 유아부터 과학 교과 학습이 필요한 초등까지 두루 만족할 수 있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들의 세계 최정상급 사진들이 매 페이지마다 큼직하게 실려 과학 정보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동물, 우주, 날씨 등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3단계 중 아이 수준에 알맞은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어휘와 개념을 익히고 초등 과학에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두꺼운 털과 지방층으로 북극의 추위를 견디며 살아가는 거대한 포식자, 북극곰의 생태를 낱낱이 파헤친다. 특히 물갈퀴가 달린 발로 차디찬 바다의 물살을 가르고, 30킬로미터 밖의 먹잇감 냄새를 맡아, 갈고리처럼 긴 발톱으로 먹잇감을 사냥하는 북극곰의 놀라운 사냥 능력이 내셔널지오그래픽만의 선명한 사진과 함께 생생히 펼쳐진다. 한편,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얼음이 빠르게 녹으며 살 곳을 잃어 가는 북극곰의 현실을 짚어 주며 앞으로 북극곰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한다.이 동물을 맞혀 봐! 북극의 주인은 바로 나! 커다랗고 힘센 발 북극 바다로 첨벙! 킁킁, 오늘의 저녁밥은? 마을에 나타난 북극곰 북극곰에 관한 7가지 놀라운 사실 새끼 북극곰아, 반가워! 신나게 놀아 볼까? 실력 쑥쑥! 빈칸 퀴즈 이 용어는 꼭 기억해!전 세계 12개국에서 2000만 부 이상 판매된 단계별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이 시리즈는 자연에 호기심을 갖는 유아부터 과학 교과 학습이 필요한 초등까지 두루 만족할 수 있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들의 세계 최정상급 사진들이 매 페이지마다 큼직하게 실려 과학 정보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동물, 우주, 날씨 등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3단계 중 아이 수준에 알맞은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어휘와 개념을 익히고 초등 과학에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멋진 사진과 이야기로 아이들이 자연스레 과학과 친해지게 합니다. 이런 게 제일 훌륭한 과학 공부입니다. – 최재천(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초등 과학의 핵심은 ‘과학 어휘력’입니다. 「사이언스 리더스」는 풍부한 과학 어휘를 멋진 사진과 함께 자연스레 익히게 합니다. – 이정모(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 우리 아이 수준에 딱 맞춘 3단계 과학 독서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된 이 시리즈는 생물, 지구, 우주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아우른다. 유아가 좋아하는 개구리, 벌 같은 동물부터 초등 과학 교과의 중요 주제인 자석, 태양계, 물의 순환까지 총망라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꼭 필요한 과학 정보의 깊이와 읽기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나누었다. 단계별로 초등 과학 교과의 핵심 용어와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력 성장을 돕는다. ⚫ LEVEL 1: 기초 과학 용어 4~5개를 배우고, 페이지당 2~3문장으로 이루어진 짧은 글을 읽으며 과학에 흥미를 키울 수 있다. (예: 포식자, 부화 등) ⚫ LEVEL 2: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 용어 6~7개와 간단한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페이지당 4~5문장으로 혼자 책 읽기 연습을 하기에 좋다. (예: 한살이, 반사 등) ⚫ LEVEL 3: 초등 과학 심화 용어 10개 이상과 복잡한 과학 원리를 쉽게 배울 수 있다. 긴 문장으로 구성되어 독해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예: 자기력, 소행성, 수분 등) ■ 과학부터 사회, 인물, 직업까지! 초등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제가 가득가득 이번에 출간된 시리즈에는 과학을 넘어 역사, 인물, 환경 등 한층 폭넓은 주제가 담겼다. 마더 테레사와 넬슨 만델라처럼 세계 평화에 이바지한 인물부터 전화기를 발명한 알렉산더 벨, 대서양을 건넌 최초의 여성 비행사 어밀리아 에어하트까지, 이들의 꿈과 도전을 향한 여정을 함께 살펴본다. 또 위기에 처한 북극곰, 동물을 돌보는 수의사 이야기를 통해 지구와 생명을 아끼는 마음을 배우고, 거대한 여객선 타이태닉호가 빙산과 충돌한 비극적인 사건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파헤쳐 본다. 세상 속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며, 어린이들은 지식의 폭을 넓히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다. ■ 커다랗고 힘센 북극의 사냥꾼 북극곰! 지구가 따뜻해지며 북극곰이 위험에 처했어요! 이 책은 두꺼운 털과 지방층으로 북극의 추위를 견디며 살아가는 거대한 포식자, 북극곰의 생태를 낱낱이 파헤친다. 특히 물갈퀴가 달린 발로 차디찬 바다의 물살을 가르고, 30킬로미터 밖의 먹잇감 냄새를 맡아, 갈고리처럼 긴 발톱으로 먹잇감을 사냥하는 북극곰의 놀라운 사냥 능력이 내셔널지오그래픽만의 선명한 사진과 함께 생생히 펼쳐진다. 한편,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얼음이 빠르게 녹으며 살 곳을 잃어 가는 북극곰의 현실을 짚어 주며 앞으로 북극곰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한다.
채인선 동화선집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채인선 지음, 차성연 / 2013.06.10
12,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명작,문학채인선 지음, 차성연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화문학선집 시리즈 88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명의 동화작가와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 시리즈이다. 채인선은 1990년대 새롭게 등장한 ‘젊은 엄마 작가군’을 대표하는 동화작가다. 상상의 세계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리얼리즘 전통의 이야기 방식에서 벗어나 즐거운 놀이의 감각, 자유로운 환상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이 책에 실린 <할머니와 외투>와 <아기를 싫어했던 어떤 엄마의 이야기>는 현실의 이야기를 하면서도 환상의 세계를 가미하는 채인선 동화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작가의 말 아기를 싫어했던 어떤 엄마의 이야기 할머니와 외투 해설 채인선은 차성연은[출판사 책 소개]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화문학선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명의 동화작가와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이다.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공동 기획으로 7인의 기획위원이 작가를 선정했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을 고르고 자기소개를 썼다. 평론가의 수준 높은 작품 해설이 수록됐다. 깊은 시선으로 그려진 작가 초상화가 곁들여졌다. 삽화를 없애고 텍스트만 제시, 전 연령층이 즐기는 동심의 문학이라는 동화의 본질을 추구했다. 작고 작가의 선집은 편저자가 작품을 선정하고 작가 소개와 해설을 집필했으며, 초판본의 표기를 살렸다. 채인선은 1990년대 새롭게 등장한 ‘젊은 엄마 작가군’을 대표하는 동화작가다. 한국의 동화는 6·25전쟁 이후 현대사의 굴곡을 아이들의 삶에 반영하는 리얼리즘의 전통이 강했다. 하지만 급격한 산업화·도시화의 영향으로 아이들의 삶은 크게 변화하였으며 정보화 시대의 경향을 반영하여 ‘아이’ 적 감수성의 성격 또한 매우 달라질 수밖에 없었다. 새로운 동화의 출현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채인선의 동화는 리얼리즘 전통의 이야기 방식에서 벗어나 즐거운 놀이의 감각, 자유로운 환상의 세계를 펼쳐 보였다. 채인선 작품 세계의 다른 한편은 변화된 현실에서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직시하면서 ‘왕따’나 가출 청소년 등의 문제를 다룬다. 채인선은 현실의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언제나 상상의 세계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려 한다는 점에서 두 경향은 만난다. 이 책에 실린 <할머니와 외투>는 앞에서 말한 채인선 작품 세계에서 후자의 경향에 속하는 작품이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고 캐나다로 떠난 아빠를 미워하며 할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은별’의 하루를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는 이 작품은 현실의 이야기를 하면서도 환상의 세계를 가미하는 채인선 동화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아기를 싫어했던 어떤 엄마의 이야기>는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위한 동화다. 모성에 대한 지나친 가치 부여에서 벗어나 육아의 과정을 있는 그대로 리얼하게 보여 주고 그 과정을 겪으며 느끼는 엄마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육아는 엄마가 아이를 기르는 시간이 아니라 엄마 스스로가 성장하는 시간이라는 성찰에 이른다.엄마는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기의 울음소리만큼 생생하게 들렸습니다. 매일 되풀이되는 이 덧없는 싸움에 엄마의 영혼은 멀미가 난 것입니다. 엄마는 청이가 미워졌습니다. 청이가 자신의 삶을 망가뜨리고 있다고 단정 지었습니다. 자신의 시간을, 가능성을, 또 다른 어떤 아름다움을 말입니다. 그러나 엄마는 세상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 이런 현실에 대항할 수가 없었습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외치고 외치지만 그것으로 그만이었습니다. 아기를 두고 가 버릴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아기를 두고 혼자 가 버린다면 아기는 분명 굶어 죽든지, 유괴당할 것입니다. 끔찍한 상상이 머릿속을 채우자 엄마는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습니다. 엄마의 외침은 다시 마음속에 묻혔습니다. 엄마는 청이가 어질러 놓은 식탁 바닥을 걸레로 문질렀습니다. 잘 지워지지 않아 허리를 굽히고 엎드려 빡빡 문질렀습니다.-<아기를 싫어했던 어떤 엄마의 이야기> 중에서 곧 나는 모든 것을 좀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었다. 움막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평상에 지붕을 올린 노점판이었고 그 앞에 나와 앉아 있는 사람은 할아버지가 아니라 체구가 자그마한 어느 노파였다. 온 얼굴이 주름살로 뒤덮이고 몸도 바짝 오그라든 노파가 평상에 무릎을 세우고 앉아 천연스럽게 내가 오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를 기다리고 있던 것처럼. 나는 가까이 다가갔다. 무서운 생각은 들지 않았다. 노파가 먼저 입을 뗐다. “난 네가 왜 여기 왔는지 알아. 누굴 찾아온 거지?” 목소리는 카랑카랑했지만 나를 반기는 말투는 아니었다.“저어…. 할머니를 찾으러 왔어요. 낮에 이리로 들어서는 것을 누가 봤다고 해서.”내가 더듬더듬 대답을 했다. 내 목소리가 조금 낯설게 들렸다. “여긴 사람들이 안 다니는 길이야. 쯧쯧, 길을 잘못 들었군.”세상일을 다 아는 듯한 노파의 말에 나는 맥이 빠졌다. 노파가 조금 다른 음색으로 말을 놓았다.“그런데 예쁜 외투를 입었군. 그것 나한테 주고 가지 않으련?”-<할머니와 외투> 중에서
Just Grammar MG 3A
위아북스 / 신석영 지음 / 2015.10.06
12,000원 ⟶ 10,800원(10% off)

위아북스학습참고서신석영 지음
Prologue About Just Grammar Chapter 1. to부정사 Unit 1 - 명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Unit 2 - 의문사 + to부정사 Unit 3 - 목적격 보어로 쓰이는 to부정사 Unit 4 - 형용사처럼 쓰이는 to부정사 Unit 5 - be동사 + to부정사 Unit 6 - 부사처럼 쓰이는 to부정사 Unit 7 - 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Unit 8 - to부정사의 시제 Unit 9 - 독립부정사 Unit 10 - too ∼ to / enough to Unit 11 - 대부정사 Unit 12 - 목적을 나타내는 so that / 가목적어 it Chapter 2 동명사 Unit 1 - 주어와 보어로 쓰이는 동명사 Unit 2 - 목적어로 동명사만 쓰는 동사 Unit 3 - 목적어로 부정사만 쓰는 동사 Unit 4 -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이는 동명사 Unit 5 - go + -ing Unit 6 - 동명사, to부정사를 모두 목적어로 쓰는 동사 Unit 7 -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Unit 8 - 동명사 없이는 못 사는 표현들 Unit 9 - 동명사 vs. 현재분사 Chapter 3 분사 Unit 1 - 분사의 종류와 역할 Unit 2 - 보어 자리에서 명사의 동작을 설명하는 분사 Unit 3 - 감정을 나타내는 분사 Unit 4 - 분사구문 만들기 Unit 5 - 분사구문의 쓰임 1 (시간) Unit 6 - 분사구문의 쓰임 2 (이유, 조건) Unit 7 - 분사구문의 쓰임 3 (양보) Unit 8 - 분사구문의 쓰임 4 (동시동작, 연속동작) Unit 9 - 분사구문의 시제 Unit 10 - being, having been의 생략 Unit 11 - 독립 분사구문, 비인칭 독립 분사구문 Unit 12 - with + 명사 + 분사 Chapter 4 시제 Unit 1 - 미래시제 1 Unit 2 - 미래시제 2 Unit 3 - 현재완료 시제 Unit 4 - 현재완료 계속적 용법 Unit 5 - 과거시제 VS. 현재완료 시제 Unit 6 - 현재완료 진행시제 Unit 7 - 과거완료 시제 Unit 8 - 현재완료 VS. 현재완료 진행 Unit 9 - 과거완료 진행시제 Chapter 5 조동사 Unit 1 - 능력 (expressing ability) Unit 2 - 가능성 (expressing possibility) Unit 3 - 필요와 의무 (necessity and obligation) Unit 4 - 충고하기 (giving advice) Unit 5 - 허락 (asking for permission) Unit 6 - 부탁 (making requests) Unit 7 - 현재 추론 (making logical conclusions) Unit 8 - 과거 추론/가능성 (조동사 + have + V-ed) Unit 9 - should have + V-ed / must have + V-ed Unit 10 - used to, would Chapter 6 수동태 Unit 1 - 수동태의 기본 개념 및 형태 Unit 2 - 수동태의 시제 Unit 3 - 조동사가 있는 수동태 / get + 과거분사 Unit 4 - 4형식 문장의 수동태 Unit 5 - 5형식 문장의 수동태 Unit 6 - 동사구의 수동태 Unit 7 - 명사절 목적어의 수동태 Unit 8 - have/get + 목적어 + V-ed Unit 9 - by 이외의 전치사를 쓰는 수동태 Answer Key혁신 개정판 Just Grammar MG 3A ▷ 본책 + QR코드(해설집 + 워크북 무료! - PDF 파일) 알차게 구성된 본책 이외에, 시험 적중률 높은 정수의 문제들만 쏙쏙 뽑아낸 워크북을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 책의 특징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Just Grammar의 혁신 개정판 시리즈!] 문법 따로, 독해 따로, 스피킹 따로, 영작 따로, 따로따로 노는 영문법은 가라! 단순한 문법책의 한계를 넘어서서, Grammar를 활용한 Reading, Speaking, Writing 영역을 모두 아우르며 융합한 다차원 학습서! 문법은 배웠는데, 막상 독해하는 데 어렵다고요? 문법은 이해했는데, 영작은 손도 못 대겠다고 요? 단어만 나열하는 스피킹만 한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새로운 개념의 문법 교재가 탄생하 였습니다! 기초 문법을 바탕으로 4가지 영역(Grammar, Reading, Speaking, Writing)을 모두 아 우르며, 전국 중학교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문법 교재입니다! - 외고, 특목고 입학을 위한 내신만점 필수 학습서! - 서술형 평가 대비를 위한 실전 서술형, 논술형 문제 완벽 대비! 왜? Just Grammar로 공부해야 하는가? 1. 기본 문법 설명에 바로 연계되는 기초 다지기 문제 2. 전국 중학교 중간·기말고사 기출 문법 문제 철저히 분석 및 변형 3. Grammar 활용 Reading, Speaking, Writing 통·융합 4. 서술형 평가 대비를 위한 실전 서술형·논술형 문제 완벽 대비 5. 교육청 출제 경향에 맞춘 서술형·창의력 문제 수록 ▷ 책의 구성 1단계 ? 문법 해설 Preview를 통한 대표 예문만 봐도 영문법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예문 중심으로 설명한 문법 설명은 머리에 쏙쏙! 어려운 문법 용어와 난해한 설명 방식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문법의 줄기와 핵심을 잡아줄 것입니다. 참신한 예문은 실제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을 담았습니다. 2단계 - 기본기 탄탄 다지기 배운 핵심 문법을 올바로 이해하였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연습 문제, 쉽고 재미있는 기본 문제들로 구성되어 문법에 대한 자신감이 쭉쭉! 올라갑니다. 3단계 - 서술형 기초 다지기 앞서 배운 Unit을 다시 점검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구성하여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문제의 난이도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실제 시험 유형의 문제로 내신에 대비할 수 있게 됩니다. 단순한 문법 연습이 아닌 응용, 심화 과정으로 발전해나간 누적식 구성이므로 모든 앞 내용이 자연스럽게 반복되어 충분한 학습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단계 - Oral Test 학습한 문법 개념을 스스로 질문에 답을 하거나 현장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답을 직접 말하며 대답하는 질의응답 형식의 test입니다. 하나의 Chapter가 끝난 후 또는 다음 Chapter를 공부하기 전 복습용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문법 개념에 대한 질문을 정확히 답을 하지 못할 때 다시 한 번 복습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5단계 - 중간,기말고사 해당 Chapter 학습을 마치고 학습 성취도를 평가할 수 있는 실전 문제, 심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실제 학교 시험을 철저히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필수 문법 문제들로 수록하였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교과서 기출 문제와 서술형 문제까지 해결함으로써 내신 성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6단계 - Grammar in Reading 독해 지문 안에 생생한 문법이 쏙쏙, 문법에 대한 개념의 이해와, 응용력이 생긴 이때 다양한 독해 지문을 통해 배운 문법을 독해에 즉시 활용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7단계 - Super Speaking! 학습한 문법 내용을 Speaking에 적용하여 스피킹 영역에도 소홀함이 없게 구성하였습니다. Just Grammar 혁신 개정판 시리즈로 리딩, 라이팅, 스피킹을 연계하여 자연스럽게 전 영역을 아울러 학습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8단계 - 실전 서술형 평가문제 실제 학교에서 출제된 서술형 응용문제와 교육청 출제경향에 맞춘 서술형 평가대비 문제로,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줍니다. 해당 Chapter에서 출제될 가능성이 있는 서술형 문항을 개발하여 각 학교의 서술형 평가문제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직접 써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9단계 - 워크북 추가자료 워크북을 활용하여 Just Grammar 3권(MG 3A, MG 3B)에 해당하는 시험 적중률 높은 최고의 문제들만 쏙쏙 정리해 놓았습니다. 숙제나 자습을 통해 문법사항을 최종 정리하며 복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네 마음을 몰랐어
고래책빵 / 최현진 (지은이), 이혜원 (그림) /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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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책빵명작,문학최현진 (지은이), 이혜원 (그림)
책 먹는 고래 21권. 창주문학상 동화부문을 수상하고 등단하여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과 마음으로 통하기를 바라는 최현진 작가의 첫 번째 동화집이다. 표제가 된 ‘네 마음을 몰랐어’ 등, 총 여섯 편의 단편이 실렸다. 각 작품에는 이혜원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지며 해맑은 동심의 세계를 맑고 곱게 색칠해 준다. 책의 작품들은 가족과 친구 등,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람들과 사건들을 다루며, 그 안에서 빚어지는 관계와 소통의 문제를 보여준다.작가의 말 마을버스 여행 신체검사는 무서워 엄마의 왕자님 보물 낚시 할머니는 내 거야 네 마음을 몰랐어상대의 속마음을 헤아리며 사랑과 우정이 커지는 동화 공감으로 읽으며 마음이 넓어지고 생각이 자라는 이야기 창주문학상 동화부문을 수상하고 등단하여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과 마음으로 통하기를 바라는 최현진 작가의 첫 번째 동화집입니다. 표제가 된 ‘네 마음을 몰랐어’ 등, 총 여섯 편의 단편이 실린 동화집은 ‘책 먹는 고래’ 제21권입니다. 각 작품에는 이혜원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지며 해맑은 동심의 세계를 맑고 곱게 색칠해 줍니다. 책의 작품들은 가족과 친구 등,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람들과 사건들을 다루며, 그 안에서 빚어지는 관계와 소통의 문제를 보여줍니다. 작품 속 다양한 캐릭터들의 아이들은 실수하기도 하고 오해하기도 하며 아파하고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러한 경험 속에서 자신의 시선에서만 머물러 바라보고 생각했던 것들이 때로는 틀릴 때도 있고, 어느 순간 그것만이 전부가 아닐 때도 있다는 것을 느끼며 배웁니다. 그 가운데 아이들은 차츰 마음이 넓어지고 상대를 배려하며, 친구와 우정, 가족과 사랑의 소중함을 깨달아 갑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도 자신의 마음과도 같은 친구들의 모습에 함께 공감하면서 한 뼘씩 성장해 갑니다.
바람드리의 라무
바람의아이들 / 류은 지음 /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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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류은 지음
1.토끼잡이 2.죽음의 골짜기 3.금지된 동굴 4.바람드리를 떠나다 5.떠돌이 6.성년식 7.여름 8.새벽을 만나다 9.붉은 땅의 유란 10.로스를 물리쳐라 11.검은 복면 12.정신 차려, 투르한! 13.달무리 14.투르한의 이야기 15.영혼을 빼앗긴 사람들 16.아사르의 죽음 17.검은 복면의 최후 18.우정의 목걸이 19.사냥대회 작가의 말까마득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 문자가 없어서 글로 기록될 수 없었던 시대, 하지만 사람들이 마을을 이루고 살며 농사를 짓고 조금씩 문명을 이루어가고 있었을 시대, 선사시대 혹은 신화의 시대는 언제나 상상력을 최대치로 발휘하게 만든다. 그때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고 있었을까? 가족관계나 사회구성은 어땠을까? 그들이 가진 꿈이나 바람, 열망은 무엇이었을까? 혹 그들 사이에 오해와 다툼이 있었다면 무엇 때문이고 어떻게 해결했을까? 약간의 단서를 알고 싶다면 박물관이나 역사책을 찾아 볼 일이지만 거기에서는 흙으로 만든 그릇, 움집, 동물 가죽옷 들로 그려진 소박한 스케치를 볼 수 있을 뿐이다. 물론 우리는 그 이상을 알고 싶다.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면 어디든 어느 때든 일어날 수 있는 숱한 일들. 『바람드리의 라무』는 기본적으로 판타지다. 선사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인 만큼, 아직 국가가 생겨나기 이전의 부족사회, 동굴에 그려 넣은 벽화, 구리를 캐어 보다 단단한 청동무기를 만들려는 시도 등 상상 가능한 시대 정황을 담고 있지만 그 외에는 오로지 활달한 상상력만으로 만들어낸 시공간과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속에서 박물관과 역사책 그 너머를 보여준다. 바람드리 족장의 아들 라무는 토끼 한 마리 제대로 잡을 줄 몰라 하루하루가 힘겹다. 차라리 족장의 아들이 아니었으면 하고 바랄 정도. 그래도 별일이 없다면 무난하게 족장이 되어 장로들의 도움으로 마을을 이끌어나가게 될 것이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을 맞게 되면서 라무의 삶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게다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은 장로인 아사르, 라무가 어려서부터 가족처럼 지내온 투르한, 하르진 남매의 아버지다.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을 캐려던 어머니마저 죽고 차츰 마을 사람들이 등을 돌리면서 라무는 결국 바람드리를 떠나게 된다. 신화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놀라운 판타지 길 떠난 라무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가지 경험을 쌓으면서 용기와 지혜를 갖춰 가는 한편,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해결하려 한다. 몰래 숨어들어간 신의 동굴에서 듣게 된 예언 “너의 길을 찾아라!”는 어떤 의미에서 라무의 앞길을 열어주는 축복이었던 셈. 물론 라무의 앞길에 꽃길이 놓여 있을 리 만무하다. 신들의 산을 지키는 괴물 망가스를 만나 엉덩이를 물어뜯길 위기에 처하는가 하면 절벽으로 떨어지기도 하고 붉은 땅에 가서는 강물에 사는 괴물 로스와 맞닥뜨리기도 한다. 하지만 그 모든 일은 라무를 강하게 단련시키며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게 한다. 신비로운 사내 ‘떠돌이’에게서 약초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사람의 말(言)을 하는 말(馬) ‘트찰 코우이로우크’ 새벽이와 친구가 되고, 붉은 땅의 유란과 힘을 합쳐 로스를 해치우는 등 라무가 겪는 모든 일들은 라무에게 특별한 수업이 되는 것이다. 마침내 새벽이와 함께 바람드리로 돌아온 라무는 바람드리 사람들이 검은 주술사 ‘검은복면’의 계략에 빠져 영혼을 빼앗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독이 든 밥을 얻어먹으며 산에서 붉은 돌을 캐내는 일에 몰두하는 사람들. 토끼 한 마리 못 잡던 라무는 이제 바람드리를 위해 사악한 검은복면에 당당히 맞선다. 그리고 그때까지 죽은 듯 누워 있기만 하던 아사르가 일어나 죽음으로 주술을 막아내고, 저마다 자신의 힘을 보태면서 결국 검은 복면은 쓰러진다. 용기와 우정, 운명의 승리! 라무와 친구들은 달무리(떠돌이)로부터 오래 전 바람드리의 다섯 친구들로부터 비롯된 비극적 사건의 전모를 전해듣게 된다. 지나친 욕심과 자만이, 친구들의 진심을 저버리는 것이, 앙심을 품고 세월을 보내는 것이 한 사람을 얼마나 사악하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슬픈 이야기. 하지만 이제, 바람드리는 예전처럼 평화로워졌고 하르진이 바람드리 최초로 여자 족장에 뽑히면서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된다. 그리고 라무는 다시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한발을 내딛는다.
돌아온 풀꽃박사
도서출판 JMG(자료원·메세나·그래그래) / 구경분 지음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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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JMG(자료원·메세나·그래그래)명작,문학구경분 지음
엄마랑 함께 읽는 창작 장편동화 시리즈 12권. 아동문학가 구경분의 장편동화집이다. 느티나무, 진달래, 벚나무 등 한국 농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풀꽃과 나무들을 보면서 1:1로 마음속 이야기를 주고받는 주인공의 독백 형태 이야기와 작가의 서술적 형태가 각 장마다 교차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전개가 2중 구조를 갖추고 있는 동화이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간의 불화로 가정이 파괴된 시골의 어느 전통적 가정이 다문화가정 형태로 다시 복원되면서 가족 구성원들 전체가 새롭게 희망을 찾아 제자리 찾기를 하는 모습이 큰 감동과 용기를 안겨준다.1. 느티나무야 / 11 2. 민들레야 / 29 3. 진달래야 / 43 4. 벚나무야 / 63 5. 한련화야 / 83 6. 봉숭아야 / 101 7. 수크령아 / 115 8. 백일홍아 / 135 9. 맨드라미야 / 153 10. 무궁화야 / 171 11. 국화야 / 183 12. 감나무야 / 199 13. 그리워라 / 213 14. 괜찮아요, 아빠 / 221 15. 돌아온 풀꽃박사 / 233아동문학가 구경분 선생의 장편동화집 『돌아온 풀꽃박사』가 <도서출판 JMG>에서 출간되었다. 구경분 선생의 열한번째 창작집인 <돌아온 풀꽃박사>는 느티나무, 진달래, 벚나무 등 한국 농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풀꽃과 나무들을 보면서 1:1로 마음속 이야기를 주고받는 주인공의 독백 형태 이야기와 작가의 서술적 형태가 각 장마다 교차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전개가 2중 구조를 갖추고 있는 장편동화라는 점이 우선 새롭다. 줄거리는 시어머니와 며느리간의 불화로 가정이 파괴된 시골의 어느 전통적 가정이 다문화가정 형태로 다시 복원되면서 가족 구성원들 전체가 새롭게 희망을 찾아 제자리 찾기를 하는 모습이 큰 감동과 용기를 안겨준다. 특히 시어머니에게 내쫓김당한 주인공의 어머니가 시집에 놓고 나온 아들을 못 잊어 늘 그림자처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아들의 뒤를 따라다니며 진한 모성애를 퍼붓는 모습이 장편동화를 다 읽을 때까지 책을 놓지 못하게 한다. 전체 구성은 “느티나무야, 민들레야, 진달래야, 벚나무야, 한련화야, 봉숭아야, 수크령아, 백일홍아, 맨드라미야, 무궁화야, 국화야, 감나무야!” 하고 집 주변의 풀꽃과 나무들을 부르며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주인공의 독백 형태 이야기 12단원과 “그리워라, 괜찮아요 아빠, 돌아온 풀꽃박사” 등 작가의 서술적 형태 이야기 3단원 등 총 15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느티나무야, 넌 도대체 몇 살이냐? 우리 할머니는 올해 칠순 잔치를 하는 해란다. 넌 우리 할머니가 시집 오셨을 때에도 있었다니까 우리 할머니보단 훨씬 더 오래 살았겠다. 그럼 내가 오늘부터 네 나이를 만들어줄게. 넌 오늘부터 우리 할머니보다 열 살 더 먹은 80살이야. 알았지? 나는 지금 열한 살이거든. 그런데 만으로 말하면 열 살이야. 우와! 그럼 너와 나의 나이 차이가 70년, 바로 우리 할머니 나이와 똑같다. 그러니까 너는 우리 할아버지가 되네. 그럼 내일부터 내가 존댓말을 써줄게. 왜냐하면 나도 말버릇을 고치려면 연습이 좀 필요하거든. 내일부터 당장 인사말부터 바꾸어줄게. ‘느티나무야, 안녕?’이 아니라 ‘느티나무 할아버지, 안녕하세요?’라고. 우리 할머니 말씀에 넌 우리 집안 사정을 다 안다는데 그럼 느티나무야, 너는 우리 엄마도 알겠네. 우리 엄마가 정말 나하고 똑같이 생겼냐? 우리 할머닌 내가 엄마를 쏙 빼닮아서 징그럽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렇게 똑같이 생겼냐? 동네 사람들은 내가 엄마를 닮아 예쁘게 생겼다는데 우리 할머니는 왜 내가 징그럽게 생겼다고 할까? 동네 사람들은 아빠가 바람을 피워서 엄마가 보따리를 쌌다고 하던데 할머니는 왜 엄마가 바람이 나서 나갔다고 하실까? 느티나무야, 도대체 누구의 말이 맞는 거니? 꿈속에서라도 나한테 말 좀 해줘라. 난 누구의 말이 맞는 건지 몰라서 항상 마음이 헷갈린다. 난 우리 엄마가 정말 나를 버리고 어떤 아저씨를 따라가신 거라면 나도 엄마를 버리고 싶거든. 그런데 창수할머니 말씀대로 바람피우는 아빠보다도 구박이 심한 할머니 때문에 살 수 없어 나가셨다면 나중 커서 우리 엄마를 다시 찾고 싶거든. 우리 할머니가 엄마를 닮았다는 거 하나로 나를 구박하시는 걸 보면 엄마도 나처럼 할머니한테 구박을 많이 받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그럴 때면 나는 엄마가 불쌍해서 눈물이 나오려고 해. 느티나무야, 나는 왜 네 살 때의 일이 생각나지 않는 걸까? 네 살까지는 엄마가 있었다는데 나는 엄마 생각이 조금도 안 나는 거야. 항상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는 할머니는 보기만 해도 무서워.참, 느티나무야! 너는 내가 오늘부터 4학년이 된 것을 몰랐지? 나는 4학년 1반이야. 우리 학교는 1반밖에 없어서 나는 1학년 때부터 계속 1반이었거든. 그리고 선생님도 계속 남자선생님이야. 올해도 우리 선생님은 남자선생님이야. 키가 아주 크고 잘생긴 선생님이야. 눈도 크고 부리부리해. 얼굴이 좀 검기는 하지만 이가 새하얗고 아주 똑바르게 잘 나서 웃는 모습이 근사해. 강장현 선생님, 어떠냐? 우리 선생님 이름이. 이름도 아주 남자답고 씩씩한 것 같지? 친구들도 변함없이 작년에 같은 반 했던 아이들이 그대로 올라와서 같은 반이 되었어. 그런데 친구 숫자가 한 명 줄어서 열 명이 되었어. 인희가 전학 갔거든. 인희 오빠가 중학생이 되는 바람에 인희네는 서울로 이사를 갔거든. 작년까지는 남자가 여자보다 한 명 더 많았는데 요번엔 여자가 전학을 가서 남자가 두 명 더 많아. 6대 4가 된 거지. 선생님까지 합하면 7대 4야. 아마 여자아이들이 이젠 우리 남자들에게 꼼짝 못할 거야.새로 만난 우리 선생님은 작년까지의 선생님들과 너무나 달라. 차도 봉고차를 몰고 다니셔. 다른 선생님들 차는 모두 쏘나타, 아반떼, 모닝 등 승용차인데 우리 선생님은 우리 반 애들이 다 타도 되는 봉고차야. 선생님은 한 달에 한 번씩, 매달 마지막 토요일에 그 봉고차를 타고 야외수업을 할 계획이라고 하셨어. 나는 선생님 차를 타본 적도 없지만 담임선생님과 차를 타고 가서 야외수업을 한 번도 못해 보았거든. …….
과학 추리 게임
씨드북 / 빅토르 에스칸델 (지은이), 권지현 (옮긴이), 아나 가요 (각색) / 2022.06.20
15,000원 ⟶ 13,500원(10% off)

씨드북예술,종교빅토르 에스칸델 (지은이), 권지현 (옮긴이), 아나 가요 (각색)
이야기 속 수수께끼의 답을 유추하는 추리 게임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책이다. <도전 명탐정 프로젝트> 시리즈의 완결작으로, 이 책에 나오는 알쏭달쏭한 상황들은 책 뒷부분에 설명된 과학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과학 원리와 더불어 재미있는 실험도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을 읽고 과학이 좋아졌다면 이 세상에는 풀어야 할 과학 수수께끼가 아직 많다는 걸 잊지 말자.1. 똑똑한 참새 2. 가을 산책 3. 작전 실패 4. 꾀병 환자 5. 주방의 함정 6. 지구 반대편 7. 사파리에 간 사진가들 8. 클럽의 단서 9. 양치기의 조언 10. 망치와 깃털 11. 조용한 전파자 12. 마법의 반지 13. 여름 캠프 가는 길 14. 내년에 봐! 15. 수상한 가족 16. 더러운 설거지 17. 밀림에서 일어난 사건 18. 도굴꾼과 꿀 19. 보인다! 20. 얼어붙은 저수지 21. 빙글빙글 도는 달걀 22. 바닷가 카페 23. 내겐 너무 현대적인 빌딩 24. 나 홀로 집에 25. 두루미의 비행 정답 과학 원리 두뇌를 깨우는 추리 게임, 이번에는 과학이다! 흥미진진한 수수께끼를 풀며 과학 상식도 넓히는 추리 게임 운동을 해야 몸이 건강해지는 것처럼 우리의 두뇌도 운동이 필요해요. 똑똑한 두뇌를 가지고 싶다면 호기심을 갖고 세상에 질문을 던져요. 해답을 찾고, 정말 그 답이 맞는지 알아봐요. 과학자처럼 말이에요! 『과학 추리 게임』은 이야기 속 수수께끼의 답을 유추하는 추리 게임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책입니다. <도전 명탐정 프로젝트> 시리즈의 완결작으로, 이 책에 나오는 알쏭달쏭한 상황들은 책 뒷부분에 설명된 과학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과학 원리와 더불어 재미있는 실험도 소개되어 있지요. 이 책을 읽고 과학이 좋아졌다면 이 세상에는 풀어야 할 과학 수수께끼가 아직 많다는 걸 잊지 말아요! ★2021년 APIM(마드리드 일러스트레이션 전문가 협회) 아동 청소년 도서 부문 수상작★ 과학 상식으로 25개의 수수께끼를 풀어요! 과학은 늘 우리 생활과 함께해요. 소리가 진동으로 전해지고, 검은 물체가 햇빛의 열을 받아 뜨거워지는 현상, 자석에 달라붙는 금속과 아닌 금속 등은 과학 원리를 알면 무릎을 탁 치게 되지요. 이런 생활 속 과학 현상과 원리를 재미있는 수수께끼를 풀며 이해하면 과학과 더 친해질 수 있어요. 『과학 추리 게임』에 나오는 25개의 수수께끼는 물리학, 지리학, 광학, 자연 과학, 화학, 지질학, 천문학, 기상학, 생물학, 전염병학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지어낸 이야기예요. 과학 상식을 이용해 수수께끼를 풀도록 구성되어 있지요. 통통 튀는 일러스트, 그리고 이야기 속에서 벌어지는 알쏭달쏭한 사건을 보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과학자의 자질을 키울 수 있어요. 재미있게 두뇌를 훈련하며 과학 원리를 이해해요! 『과학 추리 게임』에서는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를 이용해 구멍 안 물을 마신 참새, 빛의 굴절 때문에 도둑질에 실패한 친구, 북반구와 남반구를 착각한 예비 산악 구조대, 상하지 않는 꿀 덕분에 생존한 도굴꾼, 물체의 관성을 이용해 날달걀과 삶은 달걀 구분하기, 조용한 바이러스 전파자 찾기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수께끼가 펼쳐집니다. 이 책에 나오는 수수께끼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놀라운 과학 원리를 따르고 있어요. 수수께끼를 풀며 책 뒷부분의 ‘과학 원리’와 ‘실험해 봐요!’, ‘생각해 봐요!’를 읽어 보세요.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우리를 둘러싼 세상 역시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그게 바로 과학의 목적이지요. 전 세계 17개 언어로 출간된 인기 시리즈 <도전 명탐정 프로젝트> <도전 명탐정 프로젝트>는 머리를 요리조리 굴려 수수께끼를 푸는 추리 게임 시리즈입니다. 2018년 Junceda Award(스페인 디자인 혁신 부문)에서 수상한 『추리 게임』을 시작으로, 『세계사 추리 게임』, 『과학 추리 게임』 등이 출간되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독특한 그림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한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미국, 러시아, 중국 등 17개 언어로 출간되었습니다. 25개의 과학 수수께끼, 이렇게 풀어 보세요! 먼저 내 안에 잠든 과학자를 깨워요. 사건이 왜, 그리고 어떻게 벌어졌는지 알아내요. 도무지 감을 못 잡겠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써 봐요. 1. 관찰하기 글을 잘 읽고 그림도 꼼꼼히 살펴봐요. 2. 질문하기 무슨 일이 벌어졌지? 무엇이 문제이지? 글에서 언급되지 않은 것은 무엇이지? 수수께끼에 드러나지 않는 부분은 무엇이지? 무엇이 바뀌었지? 3. 가설 세우기 상황의 출발점이 된 원인을 큰 소리로 말해 봐요. 그런 다음 사건이 왜, 그리고 어떻게 일어났는지 말해 봐요. 틀려도 괜찮아요. 4. 추리하기 생각해 낸 아이디어나 가설을 논리적으로 설명해 봐요. 설명할 수 없는 수수께끼는 없어요.아델과 제임스는 사진가예요. 둘은 아프리카에서 사파리를 촬영하기로 했어요. 아델은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동물들을 그렸고, 제임스는 늦잠을 잤어요. 바닥에서 자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밤새 뒤척였기 때문이에요.1. 야생 동물을 가까이에서 찍고 싶었던 두 사람은 코끼리 떼 근처에서 야영을 했어요. 그리고 나무에 올라가 코끼리들을 관찰했지요. 두 사람은 나뭇가지에 앉아서 사진을 찍는 데 곧 익숙해졌어요.2. 어느 날 아침, 아델은 바위에 앉아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어요. 그림에 완전히 몰입해서 파리가 윙윙거려도 모를 정도였어요.3. 제임스는 나무 밑에 깔아 둔 침낭에서 쿨쿨 잠자고 있었어요.4. 그런데 갑자기 제임스가 소스라치게 놀라며 깨어나 비명을 질렀어요. “으악! 아델! 빨리 나무 위로 도망쳐!”Q. 제임스는 어떻게 위험을 느꼈을까요? 데이브는 유명한 천문학자이자 물리학자인 갈릴레이가 500년 전에 만든 이론을 실험하려고 해요. 최근에야 증명된 이론이지요.1. 데이브는 양손에 각각 망치와 깃털을 쥐고 있어요.2. 망치는 1킬로그램, 깃털은 10그램이에요.3. 데이브는 양팔을 같은 높이로 들어 올린 다음, 망치와 깃털을 동시에 떨어뜨렸어요. “얍!”4. 그런데 망치와 깃털이 동시에 바닥에 닿았어요.Q. 왜 망치가 더 빨리 떨어지지 않았을까요?
생각하는 힘
월드베스트 / 월드베스트 편집부 지음 /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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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스트명작,문학월드베스트 편집부 지음
요술지팡이 철학동화 시리즈. 아이들의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 철학이야기를 담았다. 어려운 철학 사상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철학 사상을 받아들이고 철학 개념의 기초를 비롯해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올바른 가치관과 튼튼한 자아 형성을 위해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들을 읽으며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우고, 개념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선명한 그림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준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동양철학부터 서양철학까지, 기초철학을 아우르는 요술지팡이 철학동화 아이의 자아 형성에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무럭무럭 자라는 꿈과 마음, 영양분이 되는 이야기를 만드는 월드베스트에서 ‘요술지팡이 철학동화’가 출간되었어요. 아이들의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 철학이야기 20편을 담았지요. 어렵고 지루한 철학 사상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썼어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철학 사상을 받아들이고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지요. 대학 입시에 자주 출제되는 철학 개념의 기초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소중한 우리 아이의 첫 철학동화를 요술지팡이 철학동화로 시작해 보세요. 1.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 -올바른 가치관과 튼튼한 자아 형성을 위해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 20편을 골라 엮었습니다. 2. 공자의 동양 철학부터 칸트의 서양 철학까지! -유명 사상가들의 철학 사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썼습니다. 3. 논리력을 길러 주는 철학동화 -동화 속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추론 능력과 논리력이 자라납니다. -철학 개념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미리 준비하는 대입 논술 -대학 입시에 자주 출제되는 철학 개념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5..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들 -선명한 그림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6. 고급스러운 양장제본 -책 표지를 두꺼운 합지로 제작하여 오래 두고 볼 수 있습니다.
한 뼘 자랐네!
미디어창비 / 이정록.권재원.류미원 외 지음 / 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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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창비논술,철학이정록.권재원.류미원 외 지음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접근해서 자연스럽게 독서력을 키워주는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 ‘책 읽기 마중물’은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학교도서관저널’이 함께한 ‘마중물독서운동’의 일환이자, 40여 년간 ‘창비아동문고’가 양서를 견지해 온 정신에 입각하여 기획한 결과물이다. 아이들로 하여금 쉽게 책을 좋아하게 도와주고 독서 근육을 탄탄하게 기르면서 성숙한 독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초를 다지는 독서 입문 시리즈이다. 누구나 쉽게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도록 함으로써 독서력 격차를 해소하고 책을 가까이하는 습관을 길러 내도록 해 주는 것이다. 책을 읽으라고 강요만 하는 것이 아닌, 책 읽는 즐거움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무런 대답을 요구하지 않고, 아이들이 책 속으로 풍덩 들어가 마음껏 활개를 펼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다양한 읽을거리를 재미있고 짤막하게 제공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었다는 성취감을 맛보게 한다. 동시랑 놀자 아니다 4 속닥속닥 속담 퀴즈 방귀 뀐 놈이 성낸다. 8 재미있다! 옛이야기 좁쌀 한 톨로 장가든 총각 14 만화 왕구리와 금요 미식회 28 떴다! 지식 탐험대 밖으로 나가다 34 작가를 만났어요 긍금해하다가 작가가 된 사연_지식 정보책 작가 권재원 52 우리들의 친구 야크크 누나가 된 야크크 56 열려라! 동화 나라 안녕하세요, 조왕할매 58 그림책 속으로 풍덩 내 동생은 멍멍! / 언니는 비밀이 너무 많아 80 으라차차 스포츠 병균 비켜!_줄넘기하기 86 마중물 책 탐험 51 / 79 / 84 기획의 말 92 작가 소개 94 선 따라 그리기 / 숨은그림찾기 정답 95 우리 아이가 책을 사랑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읽기 마중물’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접근해서 자연스럽게 독서력을 키워주는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가 1차분(2017년 9월)에 이어 2차분 5권이 (주)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이로써 아동 문학가 고(故) 김이구, 오세란 등이 기획 위원으로, 학교 현장의 교사들이 자문 위원으로 참여해서 2년여에 걸쳐 토론하고 다듬어 낸 결과물이 전 10권으로 완간되었다. ‘책 읽기 마중물’은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학교도서관저널’이 함께한 ‘마중물독서운동’의 일환이자, 40여 년간 ‘창비아동문고’가 양서를 견지해 온 정신에 입각하여 기획한 결과물이다. 펌프에서 물을 끌어올릴 때 처음 부어 주는 마중물처럼, 더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해 독서의 시작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시리즈인 것이다. 지금의 학교와 가정에서의 어린이 독서 실태는 천차만별이고 아이들 사이의 격차 또한 심각한 수준이다. 일선 교육 현장의 많은 교사들 또한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대다수의 학생들을 지도하기가 쉽지 않다고 호소한다. 취학한 아이들의 경우 읽기 능력에 큰 차이를 보이며 3~4학년용 책까지 읽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본 연령에 맞는 책마저 읽지 못하는 학생들도 꽤 있다는 것이다. 책 읽기를 꺼려하는 아이들에게는 무리한 독서 지도가 오히려 책을 멀리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요인이 된다. ‘책 읽기 마중물’은 이러한 상황에 놓인 아이들로 하여금 쉽게 책을 좋아하게 도와주고 독서 근육을 탄탄하게 기르면서 성숙한 독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초를 다지는 독서 입문 시리즈이다. 누구나 쉽게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도록 함으로써 독서력 격차를 해소하고 책을 가까이하는 습관을 길러 내도록 해 주는 것이다. 골라 읽는 책 읽기, 꼬리를 무는 책 읽기의 시작 혼자 읽어도, 함께 읽어도 즐거운 책 읽기 ‘책 읽기 마중물’은 기존에 없던 잡지형 단행본으로, 다양한 장르를 수록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 일반적인 책과는 달리, 중간부터 읽거나 먼저 보고 싶은 것부터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책상에 앉아 바른 자세로 읽을 필요 없이 놀이처럼 언제든 편하게 즐기면 된다. 손이 가는 부분부터 띄엄띄엄 읽거나 친구나 가족들과 도란도란 모여 함께 문제를 내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렇게 ‘책 읽기 마중물’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 읽기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느끼고 능동적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또,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완독할 수 있도록 짤막한 작품들을 수록해 한 편의 글을 읽는 데 어려움이 없다. 한 편 한 편 완독해 나가다 보면 책 읽기에 대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성취감을 얻은 어린이들은 ‘마중물 책 탐험’ 꼭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 좀 더 깊은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다 함께 모여 ‘책 읽기 마중물’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의 특징 1. 스스로 읽는 기쁨과 자신감. 이 시리즈는 책을 읽으라고 강요만 하는 것이 아닌, 책 읽는 즐거움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무런 대답을 요구하지 않고, 아이들이 책 속으로 풍덩 들어가 마음껏 활개를 펼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다양한 읽을거리를 재미있고 짤막하게 제공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었다는 성취감을 맛보게 한다. 2. 도서 범위의 확장. 성취감을 맛본 아이는 어느새 더 다양하고 더 깊은 내용의 책을 스스로 찾아가게 된다. ‘책 읽기 마중물’에 수록된 동시, 옛이야기, 동화, 논픽션 등을 읽고 나면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해져 그 글이 수록된 책을 찾아 읽게 될 것이다. 3. 골라 보는 재미. 잡지형 단행본이라는 콘셉트는 이 책의 구성적 특징을 가장 잘 보여 준다. 속담 퀴즈, 만화, 옛이야기 등 여러 장르를 한 권에 담았으니 손이 가는 꼭지부터 읽으면 된다. 앉아서, 누워서, 교실에서, 놀이터에서, 친구와 함께, 부모님과 함께, 형제, 자매와 함께 등 그 어느 책보다 ‘편하게’ 읽고 돌려 읽을 수 있는 책이다. 4.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 속담 퀴즈,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등은 책을 멀리하는 아이도 즐기는 놀이이다. 비독자, 간헐적 독자 아이도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호기심을 끌 수 있는 기획, 그에 따른 흥미진진한 그림을 배치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고 쉽게 손이 갈 수 있는 만화 꼭지에는 일상생활 에피소드 등을 흥미롭게 다루었다. 5. 교과와 연계된 양질의 읽을거리. ‘동시랑 놀자’ ‘재미있다! 옛이야기’ ‘열려라! 동화 나라’에서는 정서 함양은 물론 서사 문학을 통해 이야기의 재미,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떴다! 지식 탐험대’는 어려운 정보를 전하는 것이 아닌, 스토리를 통해 주위 세계의 다양한 면모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꼭지이다. 교과와 연계된 필수적인 주제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엮었으며, 아이들이 더욱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해 줄 내용들만을 엄선해 실었다. ▶ 작가 소개 동시랑 놀자 / 아니다 글 이정록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부지런히 시와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1989년 대전일보,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고, 그 밖에도 여러 문학상을 받았어요. 『대단한 단추들』 『달팽이 학교』 『똥방패』 등 그림 오정택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과 공예디자인을 공부하고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아무도 펼쳐 보지 않는 그림책』으로 국제 노마 콩쿠르 은상을 받았지요. 『책으로 똥을 닦는 돼지』 『지도에 없는 마을』 등 속닥속닥 속담 퀴즈 / 방귀 뀐 놈이 성낸다. 그림 신민재 홍익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회화와 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처음 가진 열쇠』 『또 잘못 뽑은 반장』 등 재미있다! 옛이야기 / 좁쌀 한 톨로 장가든 총각 글 이퐁 강화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사라져 가는 것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들여다보며 상상하는 걸 좋아하지요. 『하시구 막힌 날』 『백령도 점박이물범 두올이』 등 그림 이수진 대학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뒤, 일본 소케이 미술전문학교와 한국일러스트레이션 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2012년 일본 고잔상을 수상했지요. 『꽃방귀』 『억울한 백성이 없도록 하라』 등 만화 / 왕구리와 금요 미식회 글·그림 조경규 만화책을 보며 과학자를 꿈꾸었지만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한 뒤 만화가와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에요. 『오무라이스 잼잼』 『조경규의 가족오락관』 등 떴다! 지식 탐험대 / 밖으로 나가다 글·그림 권재원 넘쳐 나는 궁금증을 풀려고 이것저것을 공부하다 그렇게 알게 된 것을 책으로 만들어요.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으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어요. 『생각을 열어 주는 사회가치 사전』 『째깍째깍 시간 박물관』 등 우리들의 친구 야크크 / 누나가 된 야크크 글·그림 김금숙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주인공으로 한 단편 만화 『미자 언니』로 대한민국 창작만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어요. 일상을 관찰하며 사회에서 소외되고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화와 그림책으로 따스하고 담담하게 그리고 있어요. 『꼬깽이』 『할아버지와 보낸 하루』 등 열려라! 동화 나라 / 안녕하세요, 조왕할매 글 류미원 어린이문학 창작학교에서 동화를 공부했으며, 지금은 어린이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면서 동화를 쓰고 있어요. 『아파트를 지키는 구렁이』 『오렌지별에서 온 아이』 등 그림 김선배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재미 폴폴 나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게 즐거운 일 중 하나예요. 『우리 아빠는 택배맨』 『이대로가 아닌 이대로』 등 그림책 속으로 풍덩 / 내 동생은 멍멍! / 언니는 비밀이 너무 많아 글 오세란 아동문학평론가로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 세상을 열어 주기 위해 연구하고 교육하고 있어요. 『한국 청소년소설 연구』 『권정생의 삶과 문학』(공저) 등 으라차차 스포츠 / 병균 비켜!_줄넘기하기 글 고지혜 유아교육과 아동학을 공부했고 아이들이 꿈을 꾸며 커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이 다리 저 다리』 『잔치 잔치 떡 잔치 열자』 등 그림 유준재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을 공부했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국제 노마 콩쿠르 입상,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혔어요. 『화성에 간 내 동생』 『지엠오 아이』 등 선 따라 그리기 / 숨은그림찾기 강혜숙 대학에서 디지털콘텐츠디자인을 공부했어요. 『꼬리야? 꼬리야!』로 2010년 제네바 어린이가 주는 최우수 그림책 상을 받았어요. 『세상에서 가장 나쁜 괴물 되기』 『일곱 빛깔 요정들의 운동회』 등 ▶ 책의 구성 동시랑 놀자 동시를 읽고 잠시 눈을 감아 보아요. 좋아하는 동시 한 편을 골라 직접 써 볼 수도 있어요. 키득키득 수수께끼 수수께끼는 우리 조상들이 즐기던 놀이예요. 재치와 웃음이 가득 담긴 수수께끼를 풀어 보아요. 속닥속닥 속담 퀴즈 속담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엿보이는 이야기보따리예요. 재미있는 그림과 말 풀이를 살펴보며 속담의 빈칸을 채워 보아요. 재미있다! 옛이야기 읽기 시작하면 옛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져요. 옛 시대를 반영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실감 나게 해요. 만화 김나경 작가의 ‘김콩삼’, ‘막내 도깨비’, 조경규 작가의 ‘방과 후 간식’, ‘왕구리 시리즈’ 정말정말 재미있어요.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만화이지요. 떴다! 지식 탐험대 세상은 넓고 우리는 알고 싶은 것이 많아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무엇이든 다 알게 된 것만 같아요. 우리들의 친구 야크크 야크크는 우리들의 친구예요. 야크크와 함께 우리를 둘러싼 주변을 살펴보아요. 열려라! 동화 나라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긴 동화 세상, 모험과 발견, 성장의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속으로 풍덩 그림책은 상상력이 가득 담긴 놀이터예요. 주제에 따라 그림책 속 한 장면을 살펴보며 놀이하듯 즐거운 상상을 해 보아요. 나도 예술가 / 나도 요리사 /으라차차 스포츠 등 즐겁게 할 수 있는 취미를 소개해요. 무엇을 해 볼까. 그림과 이야기를 따라 한걸음씩 나아가 보아요. 작가를 만났어요 어린이 친구들이 작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어요.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들어 보아요. 마중물 책 탐험 ‘마중물 책 탐험’을 만나면 퀴즈를 풀고 스티커를 붙여 보아요. 마음에 쏙 드는 간식 스티커를 골라 붙일 수도 있어요. 숨은그림찾기 / 미로 찾기 / 암호 글자 풀기 등 여러 가지 놀이를 친구들과 함께 즐겨 보아요. 꼼꼼 살피며 혼자 찾아보아도 좋고, 친구들과 함께 누가 먼저 찾는지 겨루어 보는 것도 좋아요.
강성태의 저절로 영단어 3
미래엔아이세움 / 엄지희 (글), 강신영 (그림), 공신닷컴 (기획) /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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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외국어,한자엄지희 (글), 강신영 (그림), 공신닷컴 (기획)
‘어원’을 통해 영단어를 저절로 이해하는 영단어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영빵삼(영단어 빵점 삼총사) 친구들이 공신 강성태 쌤을 만나 영단어를 공부하는 이야기가 재미있는 만화와 다양한 학습 활동 페이지에 담겨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어느새 여러분의 머릿속에 저절로 영단어가 암기되어 있을 것이다. 3권에서는 ‘서다’라는 의미를 지닌 ‘sta’와 ‘작은’이라는 의미를 지닌 ‘min’ 등 여섯 개의 어원과 그와 관련된 40여 개의 영단어를 배울 수 있다. 또한 공신 강성태 쌤의 ‘특별 강의’와 ‘원어민 영단어 발음’도 수록되어 있으니 책 속의 QR 코드를 꼭 스캔해 보자.PROLOGUE 새로운 어원을 찾아서 10 CHAPTER 1. sta 수목원에서 만난 어원 공신의 족집게 정리 또박또박 따라 쓰기쏙쏙 찾아 쓰기 저절로 어원 맵 CHAPTER 2. break 고장 난 토스트기 공신의 족집게 정리 또박또박 따라 쓰기선으로 연결하기 저절로 어원 맵 CHAPTER 3. min 너무 작은 물고기 공신의 족집게 정리 또박또박 따라 쓰기선으로 연결하기 저절로 어원 맵 찾아라! 숨은그림찾기 CHAPTER 4. mag 큰 별을 꿈꾸며 공신의 족집게 정리 또박또박 따라 쓰기알쏭달쏭 영단어 퍼즐 저절로 어원 맵 CHAPTER 5. pass 항공 박물관 입장! 공신의 족집게 정리 또박또박 따라 쓰기쏙쏙 찾아 쓰기 저절로 어원 맵 CHAPTER 6. log 대화하며 배우는 영단어 공신의 족집게 정리 또박또박 따라 쓰기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저절로 어원 맵 찾아라! 다른 그림 찾기 정답 138공부의 신 ‘강성태’의 영단어 학습 만화! 어원을 알면 영단어가 저절로 술술~! 여러분은 영단어를 어떻게 공부하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단어를 무작정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외운 영단어는 얼마 못 가 금세 잊어버리고 말지요. 그럼 도대체 영단어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대한민국 공부법 전문가이자 소셜 벤처 공신닷컴을 이끄는 강성태 대표는 ‘어원’을 통해 영단어를 이해하는 ‘어원 학습법’을 강조합니다. 어원 학습법은 강성태 대표가 자신의 자녀들에게 영어를 학습시키는 방법이기도 하지요. 어원은 영단어의 뿌리가 되는 말로, 약 33개의 어원에서 생겨난 영단어만 해도 무려 14,000개가 넘습니다. 따라서 어원을 알면 영단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영단어가 저절로 외워지지요. 《강성태의 저절로 영단어》는 ‘어원’을 통해 영단어를 저절로 이해하는 영단어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영빵삼(영단어 빵점 삼총사) 친구들이 공신 강성태 쌤을 만나 영단어를 공부하는 이야기가 재미있는 만화와 다양한 학습 활동 페이지에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어느새 여러분의 머릿속에 저절로 영단어가 암기되어 있을 것입니다. 하나의 어원만으로 여러 영단어가 기억된다. 영단어 암기 시간을 단축시킨다. 한번 외운 영단어를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어원과 관련된 서양의 역사와 문화도 배울 수 있다. 처음 보는 영단어의 뜻도 어원을 통해 예측할 수 있다. 호기심을 갖고 이해하며 공부하는 습관이 생긴다. 읽다 보면 영단어가 저절로 외워지는 학습 만화! 영빵삼(영단어 빵점 삼총사)이라 불리는 뿌리와 영이, 단우 세 명의 친구들이 공신 강성태 쌤을 만나 어원을 통해 영단어를 공부하는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3권에서는 ‘서다’라는 의미를 지닌 ‘sta’와 ‘작은’이라는 의미를 지닌 ‘min’ 등 여섯 개의 어원과 그와 관련된 40여 개의 영단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공신 강성태 쌤의 ‘특별 강의’와 ‘원어민 영단어 발음’도 수록되어 있으니 책 속의 QR 코드를 꼭 스캔해 보세요! 어원과 영단어를 되새기는 다양한 학습활동 페이지! 만화를 통해 배운 영단어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활동 페이지를 수록했습니다. 어원의 뜻과 그와 관련된 영단어를 정리한 ‘공신의 족집게 정리‘, 어원을 생각하며 영단어를 따라 써 보는 ‘또박또박 영단어 따라 쓰기’, 가로세로 퍼즐 속에서 영단어를 찾아 보는 ‘알쏭달쏭 영단어 퍼즐’, 만화 명장면 속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어원과 영단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저절로 어원 맵’도 수록했으니, 어원과 영단어를 복습할 때 활용해 보세요. 특별 부록! 공신닷컴에서 제작한 영단어 학습기! 공신닷컴에서 제작한 ‘강성태의 저절로 영단어 학습기’를 제공합니다. 강성태의 저절로 영단어 학습기는 원어민 발음과 함께 영단어를 반복 테스트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게임을 하듯 재미있게 영단어를 학습할 수 있으며, 잘 안 외워지는 영단어를 자동으로 뽑아 주지요. 공신닷컴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게임을 하듯 영단어를 반복 테스트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도서 참고)
티로야, 원자력 발전소를 구해줘
로보타 / 아이글터 글.그림 /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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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 로봇 동화'는 티로라는 미래에서 온 로봇과 뚜비와 또비라는 쌍둥이 남매가 함께 나쁜 로봇 포비를 막는 내용을 토대로 로봇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 로봇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또 어떻게 움직이고, 우리 생활에 어떤 종류의 로봇이 있는지 동화를 읽다 보면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다. 또 더 공부해야 할 내용은 책 마지막에 있는 '재미있는 로봇 이야기'를 통해 자세히 배울 수 있다. 뚜비와 또비는 7살 유치원생이다. 어느 날 놀이터에서 미래에서 온 로봇 티로와 만나게 되었다. 티로는 나쁜 공룡들에게 지구를 지키기 위해 왔다고 했다. 뚜비와 또비도 그런 티로를 도와주기로 했답니다. 티로는 뚜비와 또비네 집에 함께 살면서 로봇에 대해 알려준다. 로봇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 또 로봇의 종류에 대해 말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미래에서 온 로봇 티로와 함께 재미있는 로봇 친구들을 만나 봐요! 뚜비와 또비는 7살 유치원생이에요. 어느 날 놀이터에서 미래에서 온 로봇 티로와 만나게 되지요. 티로는 나쁜 공룡들에게 지구를 지키기 위해 왔다고 해요. 뚜비와 또비도 그런 티로를 도와주기로 했답니다. 티로는 뚜비와 또비네 집에 함께 살면서 로봇에 대해 알려줘요. 로봇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 또 로봇의 종류에 대해 말이에요. 티로는 여러 모험 속에서 뚜비와 또비의 도움을 받아 나쁜 공룡 포비를 물리칠 수 있었어요. 특히 티로를 도와주는 여러 공룡 친구들과 안내로봇, 소방로봇 등 다양한 로봇 친구들이 나와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답니다.   자, 지금부터 티로와 함께 로봇 공부를 하러 떠나볼까요? 로봇을 재미있고 신나게 배울 수 있는 즐거운 놀이책! 사람들은 오래 전부터 로봇을 만들어 왔어요. 처음에는 단순하게 움직이는 로봇이었다가 점점 더 발전하여 2000년부터는 사람을 닮은 지능로봇이 나타나게 되었답니다. 또 미래에는 얼마나 더 발전한 로봇들이 나타날지 끊임없이 상상하고 있어요.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에서 로봇은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거예요. 그러려면 우리 어린이들도 로봇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하지요. <티로 로봇 동화>는 티로라는 미래에서 온 로봇과 뚜비와 또비라는 쌍둥이 남매가 함께 나쁜 로봇 포비를 막는 내용을 토대로 로봇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로봇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또 어떻게 움직이고, 우리 생활에 어떤 종류의 로봇이 있는지 동화를 읽다 보면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어요. 또 더 공부해야 할 내용은 책 마지막에 있는 <재미있는 로봇 이야기>를 통해 자세히 배울 수 있지요. 로봇 동화는 로봇과 함께 과학에 대한 기초를 배울 수 있어요. 빛의 종류, 식물의 광합성, 여러 가지 에너지, 환경오염 문제, 대체 에너지 등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이야기가 잔뜩 들어가 있답니다. <티로 로봇 동화>는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을 로봇으로 하여 더 친근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지진이 났어요. 깜짝 놀란 뚜비와 또비가 뉴스를 보니 지진으로 원자력 발전소가 멈췄다는 소식을 보았어요.그런데 그곳에 포비와 나쁜 공룡들이 있는 거예요. 티로는 콩콩이 비행기를 타고 원자력 발전소로 가고,멈춰버린 원자력발전소 로봇들을 고치려 했지만 그만 포비의 부하에게 잡히고 말았어요. 머리에 바이러스가 들어가 티로는 포비의 명령에 움직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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