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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elve Dancing Princesses (책 + MP3 CD 1장)
사람in / Carla Schmitz 지음, 그림 형제 원작 / 2011.11.18
8,500원 ⟶ 7,650원(10% off)

사람in외국어,한자Carla Schmitz 지음, 그림 형제 원작
Little Storyteller 시리즈 12권. 수동적으로 읽고 듣는 것에서만 그치는 동화 읽기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직접 입을 열고 적극적으로 스토리텔링해볼 수 있는 자기 주도적인 스토리북이다. 12권은 하나같이 아름다운 열두 명 공주의 구두가 아침이 되면 그 전날보다 눈에 띄게 닳아 있는 수수께끼에 얽힌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MP3 CD는 원어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로 마치 그 시대,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Story version, 끊어 읽기와 핵심이 되는 단어에 붙는 강세 표시를 보면서 문장을 천천히 따라 읽는 동안 이야기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Read Along version, 핵심 어휘와 표현을 모아 놓은 Word Study & Key Expression으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 The King's Challenge · After Reading · Activities · Chapter 2 The Soldier · After Reading · Activities · Chapter 3 The Secret Revealed · After Reading · Activities · Reading Diary · Dialogs & Recitation · Answers · Word List<Little Storyteller> 시리즈는 수동적으로 읽고 듣는 것에서만 그치는 동화 읽기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직접 입을 열고 적극적으로 스토리텔링해볼 수 있는 자기 주도적인 스토리북입니다. 공부를 위해 억지로 읽는 영어동화가 아니라, 생생하고 매력적인 그림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이끄는 이야기의 세계로 들어가 자신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읽고, 말하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영어 명작동화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유럽의 구전동화를 그림형제가 고쳐 쓴 <춤추는 열두 공주>는 하나같이 아름다운 열두 명의 공주의 구두가 아침이 되면 그 전날보다 눈에 띄게 닳아 있는 수수께끼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열두 명이나 되는 딸들이 혹시 나쁜 길로 빠지진 않을까 걱정하는 아버지의 마음은 한 나라의 왕이라도 같겠죠? 왕은 애지중지하는 딸들이 밤에 나가지 못하도록 방문을 꼭 걸어 잠갔는데도 앞코와 굽이 닳아 있는 구두 때문에 이만저만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닙니다. 구두 값도 만만치 않고요. 궁금함과 불안함을 견딜 수 없던 왕은 이 수수께끼를 푸는 자에겐 공주와 결혼을 허락하고 왕국도 물려주겠다는 발표를 합니다. 그렇다면, 도전자는 남자로 제한되는군요. 과연 이 수수께끼를 누가 풀었을까요? [책소개] 부록으로 제공되는 MP3 CD는 원어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로 마치 그 시대,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Story version, 끊어 읽기와 핵심이 되는 단어에 붙는 강세 표시를 보면서 문장을 천천히 따라 읽는 동안 이야기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Read Along version, 핵심 어휘와 표현을 모아 놓은 Word Study & Key Expression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학습 진도와 목표에 맞게 필요에 따라 음원을 선택하여 들으면서, 영어를 읽고 말해보는 재미와 함께 상상력, 사고력을 키워 보세요. 또한 After Reading, Activities 섹션의 해석 및 정답, Word Study & Key Expression의 해석 및 해설, 전체 스토리의 한글 해석을 모아 놓은 보충학습자료를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니, 책의 내용을 확실히 소화하여 자신의 영어 학습 능력을 키우는 재료로 활용해 보세요. [이 책의 구성과 특징] Story 네이티브 성우의 목소리를 들으며 리듬감 있고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스토리 본문에 끊어 읽기(?)와 강세(?) 표시를 했습니다. Word Study & Key Expression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꼭 알아야 할 핵심 어휘와 표현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Word Study로 정리한 핵심 어휘의 뜻과 어려운 문법적 요소를 쉬운 설명으로 풀어놓은 Key Expression 해설은 사람in 홈페이지에서 보충학습 자료로 별도로 제공됩니다. After Reading 각 챕터를 읽고 난 후 퀴즈를 통해 이해도를 측정해볼 수 있습니다. Activities 각 챕터의 내용을 기반으로 Matching, True or False, Summary 등의 활동을 해봅니다. Reading Diary 이야기를 모두 읽고 난 후 느낀 점과 이야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간단히 정리해봄으로써 독서 감상문의 뼈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Dialogs & Recitation 이야기에 나오는 대화문만을 모아 역할극(Role Play)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습니다. 각각의 상황에서 등장인물이 어떤 기분이었을지 상상해보면서 감정을 충분히 살려 읽어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Word List 이야기에 나오는 필수 어휘들을 알파벳순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수학 바이러스 시즌2 : 2 바빌로니아 피타고라스
브릿지북스 / 정완상 (지은이), 이화 (그림) / 2022.01.15
14,000원 ⟶ 12,600원(10% off)

브릿지북스수학동화정완상 (지은이), 이화 (그림)
재미있는 수학동화를 통해 교과서 속 수학 개념과 원리를 배운다. 개념과 원리가 녹아 있는 수학동화를 읽어 나가는 사이에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수학적인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수학은 단순한 셈을 하는 학문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를 요구하는 학문인만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다.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으면 문제풀이, 심화 등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가 어렵다. 문제를 풀고 공식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수학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없다.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문제해결력이 향상된 것처럼 보이지만 응용이나 심화 문제에는 약해진다. 따라서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수학동화를 통해 사고력 수학을 키워줘야 한다.1장 피타스 교수의 기하학 첫 수업 : 원 2장 환상의 팀워크 : 정육면체의 전개도 3장 우주평화교 교주 스페시 : 4차원 주사위의 전개도 4장 도굴꾼의 행방을 찾아라 : 구의 부피 공식 5장 바빌로니아 피타고라스 : 타원에서의 반사법칙 6장 비빌로고스를 찾는 여행 : 피타고라스 정리 7장 이상한 도형 문양이 새겨진 타일들 : 도형 분할 8장 세계 최초의 수학책 : 이각형초등교과과정+교과서외 초등수행평가를 접목시킨 본문 구성 사고력과 창의력, 논리력을 키워주는 수학동화! 수학의 왕도는 정확한 개념이해에서 시작한다. 재미있는 수학동화를 통해 교과서 속 수학 개념과 원리를 배운다. 개념과 원리가 녹아 있는 수학동화를 읽어 나가는 사이에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수학적인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수학은 단순한 셈을 하는 학문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를 요구하는 학문인만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다.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으면 문제풀이, 심화 등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가 어렵다. 문제를 풀고 공식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수학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없다.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문제해결력이 향상된 것처럼 보이지만 응용이나 심화 문제에는 약해진다. 따라서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수학동화를 통해 사고력 수학을 키워줘야 한다. 100% 교과연계로 수학적 요소들이 쉽고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또한 핵심 개념 을 파악할 수 있도록 본문 안에서 친절한 설명과 함께 수학자 소개, 수학 이론 등을 소개하여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국에서 온 수학 천재 페르와 매씨 흥미진진한 사건의 연속 매쓰브리지에서 스타가 되다! 탐정편의 배경은 수학천재의 메카로 통하는 작은 도시 매쓰브리지이다. 오래된 건물들이 즐비한 700년 역사의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에는 전 세계의 내노라하는 수학영재들이 몰려든다. 이곳에는 필즈메달이나 수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아벨상을 받은 수학교수들이 즐비하다. 나이와는 아무 관계없이 특별 인터뷰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에 한국인 최초로 두 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어릴 때부터 수학천재 소리를 들었던 페르라는 12세의 소년과 동갑나기인 매씨라는 소녀가 그 주인공이다. 이곳의 학생들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의 나이지만 중고등학교 과정 수준의 수학 수업을 받는다. 또한 이곳의 수업은 다른 학교와는 달리 하나의 과목이 마무리되면 다음 과목을 수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학생은 수와식, 도형, 문자와 식, 규칙성과 함수, 확률과 통계를 차례로 배우게 되는 데 이들은 매쓰브리지 캠퍼스에서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수학은 계산력이 아니라 사고력이다! 개념에 대한 이해가 초등수학정복의 지름길 수학천재의 메카로 통하는 매쓰브리지. 700년 역사의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에는 전 세계의 내노라하는 수학영재들이 몰려듭니다. 나이와는 아무 관계없이 특별 인터뷰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에 한국인 최초로 두 명의 학생이 입학했어요. 페르라는 12세의 소년과 동갑나기인 매씨라는 소녀가 그 주인공이죠. 두 학생은 수와식, 도형, 문자와 식, 규칙성과 함수, 확률과 통계를 차례로 배우게 되는 데 이들은 매쓰브리지 캠퍼스에서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요.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는 걸까요? 수학의 왕도는 정확한 개념 이해에서 시작한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재미있는 수학 동화를 통해 교과서 속 수학 개념과 원리를 가르쳐 줍니다. 100% 교과연계로 수학적 요소들이 쉽고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수학자, 수학 이론 등을 소개함으로써 핵심 개념을 명쾌하게 파악할 수도록 도와줍니다. 페르와 매씨는 우주평화교 교주로 변장한 도굴군 스페시를 막고 세계 최초의 수학책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이들의 모험담을 통해 수학을 재미있게 배워보세요!
스푸키즈 1
대원키즈 / ㈜키링 원작 / 2015.11.25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키링 원작
원작의 오리지널 슬랩스틱 코미디와 귀여운 영상을 그대로 옮겨 놓은 [스푸키즈] 첫 번째 애니메이션 캡쳐북. 종족도, 생긴 모습도 다르고 성격도 천차만별인 다섯 몬스터 친구들이 학교라는 같은 공간 안에서 만나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다.캐릭터 소개 특별화 스푸키즈 제1화 지지의 이빨 뽑기! 제2화 퐁당 퐁당! 제3화 두근 두근! 제4화 위험한 댄스! 제5화 아찔한 동거! 제6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제7화 새치기 나빠요!왁자지껄 몬스터 친구들의 방과 후 학교 생활! 귀여운 다섯 몬스터가 펼치는 귀여운 호러 슬랩스틱 코미디! 스푸키즈(Spookiz)는 다섯 몬스터 아이들이 펼치는 귀여운 호러 슬랩스틱 코미디 애니메이션입니다. ‘스푸키즈’는 Spooky(으스스한)+kids(아이들)의 합성어로, 까칠하고 결벽증이 있지만 미워할 수 없는 드라큘라 큐라, 냄새나지만 사랑스러운 좀비 소녀 지지, 자유분방한 도깨비 캐비, 약자에게 거만하지만 알고 보면 속은 따뜻한 강시 콩콩, 먹을 것에 집착하는 프랑켄슈타인 프랑키 이 5명의 개성 있는 몬스터 아이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초등학교에 조용하고 어두운 밤이 찾아오면, 몬스터 친구들의 학교 생활이 시작됩니다! 초등학교에 조용하고 어두운 밤이 찾아오면 몬스터들의 수업이 시작된다! 종족도, 생긴 모습도 다르고 성격도 천차만별인 다섯 몬스터 친구들이 학교라는 같은 공간 안에서 만나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 낮에는 학교 안에 숨어 있다가 밤이 되면 일어나 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다섯 친구들! 캐비, 큐라, 프랑키, 콩콩, 지지 다섯 친구들은 생긴 모습도, 성격도 모두 천차만별이에요. 카리스마 만점 리퍼 쌤과 함께하는 스푸키즈 친구들의 학교 생활은 어떤 모습일까요? 원작의 오리지널 슬랩스틱 코미디와 귀여운 영상을 그대로 옮겨 놓은 [스푸키즈] 첫 번째 애니메이션 캡쳐북! ♣ 등장인물 소개 * 큐라 : 품위 있는 귀족 드라큘라. 지저분한 건 딱 질색. * 지지 : 눈치 없고 수줍음이 많은 좀비 소녀. * 캐비 :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걸 좋아하는 도깨비. * 콩콩 : 강자에게 굽신거리고 약자에게는 거만한 강시. * 프랑키 : 지능이 낮고 본능에 충실한 프랑켄슈타인.
미술과 자연
을파소 / 강성은 지음, 정지선 그림 / 2011.10.24
12,500원 ⟶ 11,250원(10% off)

을파소예술,종교강성은 지음, 정지선 그림
이주헌의 상상미술관 시리즈. 지성과 교양은 물론 감성,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주는 감성미술그림책이다.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책으로, 자유로운 에세이 형식의 재미있는 글로 미술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어린이들 스스로 그림을 해석하고, 몰입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 미술계에서 인지도가 높은 이주헌 미술 평론가가 기획 및 책임감수를 맡았다.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는 감성미술그림책 이주헌의 상상미술관 무궁무진한 미술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미술은 대상 연령이 따로 없습니다.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에게 미술은 아주 좋은 놀이터이지요. 또한 말이나 글로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어린이들도 미술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고 다른 사람과 교류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치료의 도구로도 활용되고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미술 상식은 물론, 여러 가지 시각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줄 겁니다. 더불어 어린이들에게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우리 집의 미술관,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을 만나 보세요!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의 좋은 점을 소개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누는 '우리 집으로 들어온 미술관'이랍니다. ① 미술 지식을 통합적으로 재구성해 드립니다. 이 책은 어려운 미술 사조와 유명한 미술가들에서 벗어나 테마, 창조, 조형, 소통, 이야기(그림 동화) 등 다섯 가지의 새로운 구성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재구성된 방식으로, 자유롭게 상상하며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창의력이 저절로 쑥쑥! ② 미술 상식이 풍부해 집니다.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은 원시미술에서 현대미술까지, 원근법을 회화에 최초로 적용시킨 마사초부터 현대 미술의 낙서 화가 바스키아까지 200여 명의 미술가, 600여 점의 미술 작품을 담고 있습니다. 미술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아트 스토리텔러이자 미술 평론가인 이주헌 선생님께서 기획, 책임감수를 맡았습니다. 미술을 보는 눈과 교양 상식이 저절로 쑥쑥! ③ 미술이 친숙해집니다. 과학, 문화, 생활에 미술이 어떻게 관련 있는지, 미술가들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읽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미술과 어느새 친해져 있을 겁니다. 미술과 친화력이 쑥쑥~! 《이주헌의 상상미술관》만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① 지성과 교양은 물론 감성,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그림을 해석하고, 몰입하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시각에서 스스로 그림의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며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②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우리 집 안의 미술관'입니다. 자유로운 에세이 형식의 재미있는 글로 미술이 더욱 친근해집니다. ③ 미술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이주헌 미술 평론가가 기획 및 책임감수를 맡았습니다. ④ 미술은 연령을 초월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분야입니다.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겁니다. 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그림을 보면서 상상하고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 시간을 가져 보세요.
우리말의 달인 : 아름다운 우리말, 북한말 알기 편
북스(VOOXS) / 강영철 지음, 투리아트 그림 / 2011.11.23
11,000원 ⟶ 9,900원(10% off)

북스(VOOXS)논술,철학강영철 지음, 투리아트 그림
우리말 탐험대에서 활동하는 네 명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삼아 좌충우돌 경험담을 엮음으로써 지루하지 않게 우리말을 풀어쓴 책이다. 순우리말과 더불어 북한어도 가볍게 생각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우리말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만화와 웃음을 주는 삽화로 이야기를 구성했다. 주인공인 미르, 다솜, 마루, 덩치의 사랑과 우정을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한 이야기로 구성되었으며, 우리말 탐험대원들의 를 통해 여러 가지 우리말을 정리하여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머리말_ 정겨운 순우리말로 배우는 우리말의 달인 되기! 1장_ 살려 쓸 아름다운 우리말 2장_ 원래 뜻으로 살펴보는 고유어 3장_ 알쏭달쏭 헷갈리는 우리말 4장_ 표준어가 된 사투리 5장_ 낯설지만 정겨운 한겨레 북한말 6장_ 모르고 쓰는 비속어 부록_ 우리말로 바꿔 써야 할 외래어와 신조어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말의 모든 것! 은 우리말에 대한 지식을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쓴 책입니다. 다양한 삽화를 통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전개하고 각 이야기 끝에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우리말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 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과 비슷한 또래들을 주인공으로 하여, 어렵게 느껴지는 우리말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귀여운 캐릭터들이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삽화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잔재미를 더했습니다. 각 이야기마다 등장인물이 직접 쓰는 를 통해 재미있게 배운 우리말을 자세히 요약·설명하여 머릿속에 쏙쏙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상세 보기 우리말의 달인은 다양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책을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책에 관하여∥ 헷갈리는 우리말도 척척! 빠른 이해를 도와주는 재미난 만화와 이야기!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교양과 상식의 우리말 달인! 요즘 어린이들은 낮은 독서율과 무분별한 인터넷 용어 사용으로 부정확한 철자법과 단어 사용, 잘못된 국어 상식 등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국어 상식을 전해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은 우리말 탐험대에서 활동하는 네 명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삼아 좌충우돌 경험담을 엮음으로써 지루하지 않게 우리말을 풀어쓴 책입니다. 순우리말과 더불어 북한어도 가볍게 생각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우리말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만화와 웃음을 주는 삽화로 이야기를 구성했습니다. 주인공인 미르, 다솜, 마루, 덩치의 사랑과 우정을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한 이야기로 구성되었으며, 우리말 탐험대원들의 를 통해 여러 가지 우리말을 정리하여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Allead 올리드 중학 수학 1 (상) (2018년)
미래엔 / 천태선 외 지음 / 2017.09.18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천태선 외 지음
개념과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실전 문제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개념과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여 교과서의 필수 개념을 익힐 수 있으며, 개념 적용 문제부터 실전 문제까지 탄탄하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핵심 문제부터 기출 문제까지 완벽한 반복 학습으로 학교 시험을 대비한다.1. 소인수분해 1-1 소인수분해 1-2 최대공약수와 그 활용 1-3 최소공배수와 그 활용 2. 정수와 유리수 2-1 정수와 유리수 2-2 정수와 유리수의 덧셈과 뺄셈 2-3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과 나눗셈 3.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3-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3-2 일차식과 그 계산 4. 일차방정식 4-1 방정식과 그 해 4-2 일차방정식의 풀이 4-3 일차방정식의 활용 5. 그래프와 비례 관계 5-1 좌표평면 5-2 그래프 5-3 정비례 5-4 반비례 개념과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실전 문제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개념과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여 교과서의 필수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 [ 개념 적용 문제부터 실전 문제까지 탄탄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 핵심 문제부터 기출 문제까지 완벽한 반복 학습으로 학교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 [개념교재편] -개념과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실전 문제를 익힐 수 있는 교재 * 개념 알아보기 각 단원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을 세분화하여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또, [개념 자세히 보기]의 코너에서는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해 개념을 도식화, 도표화하여 구성하였습니다. * 개념 확인하기 간단한 문제를 통해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대표 문제 각 개념의 대표적인 문제를 통하여 어떤 형태로 문제화되는지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소단원 핵심 문제 각 소단원에서 중요한 핵심 문제만을 골라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실력을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는 UP과 유사한 문제는 한 번 더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중단원 마무리 문제 각 중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종합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창의 · 융합 문제]의 코너에서 타 교과나 실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교과서 속 서술형 문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구체적인 질문으로 서술하는 연습하고, 연습문제를 풀면서 서술형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익힘교재편] -개념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교재 * 개념 정리 중단원별 핵심 개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익힘 문제 개념별 기본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 필수 문제 소단원별 필수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개념교재편과 익힘교재편의 정답과 자세하고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배려를 배운 당나귀 후티
해솔 / 앤지 레이크.캔 레이크 지음, 캔 레이크 그림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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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명작,문학앤지 레이크.캔 레이크 지음, 캔 레이크 그림
로빈과 장난감 인형들의 비밀 이야기 시리즈 6권. <돈키호테>는 스페인 작가 세르반테스의 유명한 소설이다. 그 소설의 주인공 이름을 따서 이름을 지었다는 당나귀, 후티. 그는 덥고 메마른 땅 라만차에서 올리브 열매를 나르며 가혹하고 고된 삶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돈을 주워 복권을 샀고, 그 복권이 당첨되는 엄청난 행운을 얻는다. 그러나 당나귀는 사람이 아니라서 당첨금을 받을 수 없었다. 행운은 불행으로, 엄청난 좌절과 실망으로 바뀌었다. 그러다 후티는 운명처럼 자신과 이름이 같은 돈키호테를 만났고, 평생을 주인에게서 가혹한 대우만 받던 후티는 돈키호테의 진심에서 우러난 친절과 배려에 깊이 감동받는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작은 친절과 배려가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다.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어린이들에게 가르치는 덕목이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교훈을 재미있는 언어 놀이처럼, 소설의 주인공 ‘돈키호테’와 이름이 같은 듯 다른 ‘돈키 후티’를 내세워 유쾌하게 풀어냈다. 는 스페인 작가 세르반테스의 유명한 소설이다. 그 소설의 주인공 이름을 따서 이름을 지었다는 당나귀, 후티. 그는 덥고 메마른 땅 라만차에서 올리브 열매를 나르며 가혹하고 고된 삶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돈을 주워 복권을 샀고, 그 복권이 당첨되는 엄청난 행운을 얻는다. 그러나 당나귀는 사람이 아니라서 당첨금을 받을 수 없었다. 행운은 불행으로, 엄청난 좌절과 실망으로 바뀌었다. 그러다 후티는 운명처럼 자신과 이름이 같은 돈키호테를 만났고, 평생을 주인에게서 가혹한 대우만 받던 후티는 돈키호테의 진심에서 우러난 친절과 배려에 깊이 감동받는다. 게다가 돈키호테는 후티의 꿈을 이해해 주었고, 후티의 복권 당첨금을 대신 받아 그 꿈을 함께 이룬다. 돈키호테의 작은 친절과 배려는 결국 후티의 행복이 되었고, 후티에게 좌절과 실망을 가져다 준 불행은 다시 진짜 행운이 되었다. 로빈은 작은 호의를 가지고 친구 마르셀라의 그림을 미술 선생님께 가져다 보였다. 이제 곧 외로운 마르셀라의 삶도 풍요롭게 채워질 수 있는 하나의 전환점을 맞이할 예정이다. 오늘 내가 누군가에게 베푼 작은 친절과 호의. 어느 누군가에게는 운명과도 같은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다.
어린이 돈 스터디
한솔수북 / 서지원 (지은이), 조에스더 (그림)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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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사회,문화서지원 (지은이), 조에스더 (그림)
우리 어린이들이 접하는 다양한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경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구성하여 친밀감을 높이고, 아빠의 특별 과외 ‘다림이의 행복한 돈 스터디’를 통해 실제 생활 속 이야기와 대화로 구체적인 경제 공부를 할 수 있게 했다. 돈만 많으면 무조건 좋은 줄 알았던 다림이가 돈 스터디를 통해 어떻게 바른 경제 습관을 갖게 되는지 우리 어린이들도 같은 눈높이로 배울 수 있다.머리말 첫 번째 부자 수업 왜 돈이 필요할까요? 돈이란 무엇일까요?/ 조개껍데기가 돈이라고요?/ 은행은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요?/ 신용 카드와 디지털 화폐 두 번째 부자 수업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 용돈이 다 어디로 갔을까요?/ 합리적인 소비가 뭘까요?/ 왜 충동구매를 할까요?/ 돈 관리의 기본은 가계부/ 종잣돈이 뭐죠? 세 번째 부자 수업 부자가 되는 비결이 뭘까요? 일 안 할 거면 먹지도 말라/ 직업을 꼭 가져야만 할까요?/ 정보가 돈이 될까요?/ 돈을 많이 버는 미래 직업이 있을까요? 네 번째 부자 수업 돈이 저절로 불어난다고요? 이자를 알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요?/ 환율 때문에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고요?/ 은행에 저축한 돈도 위험할 수 있어요?/ 내 용돈 빼고 왜 다 오르는 기분일까요? 다섯 번째 부자 수업 투자는 어떻게 할까요? 저축과 투자는 어떻게 다를까요?/ 투자와 투기는 무엇이 다를까요?/ 주식으로 돈을 불릴 수 있나요?/ 펀드 투자는 어떻게 할까요?/ 가상 화폐란 무엇일까요? 여섯 번째 부자 수업 돈과 행복의 관계 아빠는 왜 돈을 벌까요?/ 돈이 많으면 정말 행복할까요?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어릴 적부터 몸에 밴 바른 경제 습관으로 글로벌 경제 리더가 될 수 있다. 돈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자가 되는 특별한 비결이 있나요? 돈이 많으면 정말 행복해질까요? 다림이와 함께 행복한 부자 수업을 하며 건강한 경제관념을 키워요! 동전과 지폐만 구분할 줄 알면 경제 교육을 시작하라 올바른 경제관념과 경제 습관은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자라는 데 꼭 필요한 요소예요. 돈이 왜 필요한지,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쓰고 관리해야 하는지 안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스스로를 책임지는 독립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올바른 선택을 해 어려움에 처하는 일이 없을 테니까요. 유태인들은 부자로 태어나는 게 아니라 부자로 만들어진다고들 하지요. 세계 최고의 억만장자 록펠러, 투자의 신 워렌 버핏, 페이스북(메타)의 마크 주커버그 등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유태인들은 어릴 적부터 남다른 경제 교육을 하는 걸로 유명해요. 우선 돈에 대해 철저하게 배워요. 돈을 벌고 모으는 방법과, 그 돈을 어떻게 지출하고, 어떻게 기부할지 자신이 결정을 내리고 관리하게 하죠. 돈의 올바른 가치를 경험으로 익히게 하는 거예요. 이렇듯 어릴 적부터 자리 잡은 올바른 경제 습관이 우리 어린이들을 글로벌 경제 리더로 성장하게 해요. 유태인들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경제 교육이 굉장히 늦게 시작하는 편이라고 해요. 동전과 지폐를 구분할 나이가 되면 벌써 경제 교육을 해야 한다는데, 우리나라는 대학에 다닐 때까지도 부모에게 의존하며 사는 경우가 많잖아요. 미국 연방 준비 위원장이었던 앨런 그린스펀도 문맹보다 무서운 것이 ‘금융맹’이라는 말을 자주 했다고 해요. 우리나라의 금융맹 비율도 아주 높은 편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 책에서 저자도 학교에서 수학, 과학, 영어를 가르치는 수준의 절반만이라도 돈(금융)에 대해 가르쳐야 한다고 거듭 말하지요. 《어린이 돈 스터디》는 우리 어린이들이 접하는 다양한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경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구성하여 친밀감을 높이고, 아빠의 특별 과외 ‘다림이의 행복한 돈 스터디’를 통해 실제 생활 속 이야기와 대화로 구체적인 경제 공부를 할 수 있게 했어요. 돈만 많으면 무조건 좋은 줄 알았던 다림이가 돈 스터디를 통해 어떻게 바른 경제 습관을 갖게 되는지 우리 어린이들도 같은 눈높이로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림이의 행복한 돈 스터디 게임도 실컷 하고 싶고 좋아하는 떡볶이도 마음껏 사 먹고 싶은데 용돈이 다 어디로 갔는지 궁금하다고요? 물가는 맨날 오르는데, 내 용돈은 왜 맨날 그대로인지 궁금하다고요? 나름 진지한 문제이지요. 그런데 엄마, 아빠한테 물으면 잔소리만 들어서 속상할 때가 많아요. 이 책의 주인공 다림이도 어린이 여러분과 똑같은 고민을 해요. 돈에 대한 어린이 여러분과 다림이의 왕성한 호기심을 무시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좋겠죠? 《어린이 돈 스터디》는 어린이들의 바른 경제 습관을 위해 여섯 단계의 ‘부자 수업’을 알차게 구성했어요. 첫 번째 부자 수업인 ‘왜 돈이 필요할까요?’에서는 돈이 어떻게 생겨나고 발전해 왔는지 말해 주고, 두 번째 부자 수업인 ‘돈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에서는 합리적으로 돈을 지출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세 번째 부자 수업인 ‘부자가 되는 비결이 뭘까요?’에서는 일과 돈의 관계를 짚어 주며, 네 번째 부자 수업인 ‘돈이 저절로 불어난다고요?’에서는 이자와 환율, 저축, 물가 등의 궁금증을 해결해요. 다섯 번째 부자 수업인 ‘투자는 어떻게 할까요?’에서는 저축과 투자의 차이, 주식과 펀드, 가상 화폐 등을 다뤄요. 마지막 부자 수업은 ‘돈과 행복의 관계’예요. 돈이 많으면 정말로 행복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저자는 돈은 결코 목적이 될 수가 없다고 말해요. 돈은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일 뿐이에요. 돈이 꿈 그 자체가 되어서는 안 되죠.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돈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깨우치고 글로벌 경제 리더가 되는 첫발을 내딛길 바랍니다. 다림이는 텅 빈 저금통을 보고 털썩 주저앉았어요. 용돈을 받은 게 엊그제인데 그새 빈털터리가 되어 버린 거예요.“말도 안 돼. 내 용돈이 어디로 사라진 거지?”다림이는 누군가 자신의 돈을 몰래 훔쳐 간 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어요. 그게 아니라면 그 많던 용돈이 한순간 사라진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았던 거예요.“삼촌, 우리 집에 도둑이 든 것 같아.”“나도 같은 생각이야!”삼촌이 옳다구나 맞장구를 쳤어요.“음, 그런데 삼촌은 왜 그런 생각을 했어?”“내 월급이 통장을 쌩 스치고 사라져 버렸거든. 한 달 동안 월급날만 기다리면서 버텼는데!”“나도! 용돈 담아 둔 저금통이 텅 비었어.”다림이와 삼촌은 주절주절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내 용돈이 다 어디로 갔을까요?!〉 중에서 어느 날, 다림이는 우연히 자린고비 할아버지가 떨어뜨린 수첩을 주웠어요. 펼쳐 보니 칸이 네 개 있는 표가 보였지요. 각 칸에는 ‘쓴 돈’, ‘들어올 돈’, ‘앞으로 나갈 돈’, ‘비상금’이라고 쓰여 있었답니다. 그 수첩은 바로 할아버지의 가계부였던 거예요.“할아버지! 이걸 떨어뜨리셨어요.”다림이는 자린고비 할아버지를 뒤따라가 수첩을 돌려주었어요.“아이고, 네가 나한테 제일 귀중한 수첩을 찾아 주었구나.”자린고비 할아버지는 다림이에게 고맙다며 용돈을 주려 했어요. 다림이는 손을 휘휘 저으며 말했지요.“할아버지, 용돈 대신 할아버지의 가계부를 좀 보여 주세요. 그걸 자세히 보면 저도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다림이는 진심으로 부자가 되는 특급 비법을 배우고 싶었답니다.- 〈돈 관리의 기본은 가계부〉 중에서
과학일기
열린과학 / 강현옥 지음 / 2006.04.07
9,000원 ⟶ 8,100원(10% off)

열린과학자연,과학강현옥 지음
신문을 활용해 과학을 이해하도록 구성한 어린이 과학 교양서다. 우리 생활 속에 과학이 숨어있음을 알게 해 과학과 친숙해지도록 했으며, 다양한 삽화를 통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신문 기사를 통해 과학과 사회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갖고, 다양한 관점에서 시사적 교양과 안목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신문을 읽고 궁금한 것에 대해 묻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 바람직한 신문읽기 방법을 습득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이해력과 창의력, 판단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과학 교과내용을 기사와 연계해 쉽게 익히면서 독해력, 어휘력, 논리력 또한 향상시키도록 했다. 좋은 글쓰기의 모범 답안인 신문기사를 통해 글쓰기의 기본을 익히고 과학분야의 논술에 대비해 효과적으로 학습한다. 나노기술, 로봇공학, 생명공학, 우주항공 등 첨단과학 분야의 다양한 내용들을 접할 수 있다.시작하기 전에 1장 과학일기를 써볼까? 2장 지구의 역사책, 화석 그리고 공룡 3장 지진과 쓰나미 이야기 4장 딥임팩트, 지구를 구하라! 5장 애드벌룬 속 뒤바뀐 두 기체 이야기 6장 태풍과 허리케인은 부모가 같은 형제 7장 일식과 월식은 태양과 달의 숨바꼭질 8장 사계절과 단풍이 생기는 이유 9장 아름다운 회항’과 비행기에 숨은 과학 10장 모세의 기적! 바다가 갈라진다
교과서본문암기 달달달 워크북 중3-1 지학(양현권) (2017년) (스프링)
씽크플러스 / 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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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플러스학습참고서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내신 서술형문제와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 2017년 1학기 교재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 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문장해석, 문장빈칸쓰기, 청크단위 영작, 문장빈칸선택, 문장쓰기(워드박스), 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esson 1. Cultural Differences in Gestures Lesson 2. Willie the Parrot Saved a Life Lesson 3. An Amazing Love Letter Lesson 4. Dear Wise Lady Lesson 5. What's the Right Job for You?내신 서술형문제와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 2017년 1학기 교재입니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문장해석, 문장빈칸쓰기, 청크단위 영작, 문장빈칸선택, 문장쓰기(워드박스), 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아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모든 Lesson은 아래의 workshee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구성이 주관식 서술형으로 정답분량이 너무 많아 교재에 싣지 않고 http://cafe.naver.com/word1004에서 무료제공합니다. Ⅰ. 단어 테스트지 ① 단어암기장 ② 단어테스트(영한) ③ 단어테스트(한영) ④ 단어테스트(혼합) Ⅱ. 숙어 테스트지 ① 숙어암기장 ② 숙어테스트(영한) ③ 숙어테스트(한영) ④숙어테스트(혼합) Ⅲ. 청크 테스트지 ① 청크 암기장 ② 청크테스트(영한) ③ 청크테스트(한영) ④ 청크테스트(혼합) Ⅳ. 필수문장 테스트지 ① 필수문장 암기장 ② 필수문장테스트(해석) ③ 필수문장테스트(빈칸) ④ 필수문장테스트(청크) ⑤ 필수문장테스트(영작) Ⅴ. 본문문장 테스트지 ① 본문 암기장 ② 본문테스트(해석) ③ 본문테스트(빈칸) ④ 본문테스트(청크) ⑤ 본문테스트(선택) ⑥ 본문테스트(워드박스) ⑦ 본문테스트(영작) ※ 단어,숙어 암기어플, 교과서 본문을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암기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질문만 하는 바보
보랏빛소어린이 / 신영란 (지은이), 스키아 (그림) /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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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어린이명작,문학신영란 (지은이), 스키아 (그림)
책 읽는 교실 4권. 초등학생 4학년 다루가 소크라테스 선생님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다루는 평소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집에서는 엄마가 자기 마음을 몰라줘서 갈등을 겪고, 학교에서는 친구와 말다툼을 벌이고 화가 나 버린다. 그런데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낯선 아저씨가 자꾸 바보처럼 질문만 늘어놓는다. 다루는 언짢아져서 자리를 피해 버리지만 왜인지 자꾸 마주치는 아저씨. 아저씨는 사실 생각하는 법을 알려 주는 스타 강사 소크라테스 선생님이라고 하는데…. 소크라테스 선생님을 만난 뒤 다루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프롤로그: 이상한 외국인 7 1. 시간을 돌려주는 의자 다루의 장래 희망 18 사진 속의 비밀 25 이모부는 철학자 33 2. 대화는 어려워 말꼬리 잡기 대장 40 애매한 판결 48 소크라테스 대화방 55 소크라테스 선생님이 나타났다 62 3. 마음을 얻는 가장 쉬운 길 엄마의 반대 76 질문만 하는 바보 89 친구와 적 99 4. 내가 찾는 행복 부자의 기준 110 행복한 가족 동영상 116 깨진 그릇 122 5. 질문의 힘 부끄러움을 삭제하고 싶어 134 가장 지혜로운 사람 145 돌아온 아그리토 157 즐거운 향연 162 에필로그: 선생님이 남긴 말 174 서양 철학의 아버지, 소크라테스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186수상한 아저씨가 자꾸 말을 건다! 도대체 정체가 뭘까? 질문만 하는 바보 같은 선생님의 특별한 수업 보랏빛소어린이에서 '책 읽는 교실' 시리즈의 네 번째 동화이자 '생각이 트이는 지식 동화' 시리즈의 첫 책인 《질문만 하는 바보》가 출간되었습니다. '생각이 트이는 지식 동화'는 새로운 생각을 제시했던 지식인의 가치관을 오늘날 필요한 이야기로 담은 동화 시리즈로, 계속 새로운 인물에 대한 동화를 출간해 나갈 예정입니다. 《질문만 하는 바보》는 초등학생 4학년 다루가 소크라테스 선생님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다루는 평소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느낍니다. 집에서는 엄마가 자기 마음을 몰라줘서 갈등을 겪고, 학교에서는 친구와 말다툼을 벌이고 화가 나 버리지요. 그런데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낯선 아저씨가 자꾸 바보처럼 질문만 늘어놓습니다. 다루는 언짢아져서 자리를 피해 버리지만 왜인지 자꾸 마주치는 아저씨. 아저씨는 사실 생각하는 법을 알려 주는 스타 강사 소크라테스 선생님이래요! 소크라테스 선생님을 만난 뒤 다루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네가 모른다는 걸 알면 됐다. 모르는 것을 안다는 건 중요한 일이지.” 알쏭달쏭한 소크라테스의 철학, 동화 속 에피소드로 가까워져요! 소크라테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생각을 끄집어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대화방을 열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다루는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요. 그런데 엄마와 갈등을 겪고 친구와 시비가 붙어 고민을 할 때, 소크라테스 선생님의 말씀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자신을 화나게 만든 행동을 남에게 하지 말라’, ‘사람의 마음을 얻는 가장 쉬운 길은 먼저 친구가 되어주는 것이다’ 등의 말을 통해, 다루는 자기가 했던 말과 행동을 돌아보고, 엄마와 친구를 비로소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자기의 생각이 늘 옳은 것만은 아니며, 생각을 다시 하는 ‘반성’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다루는 소크라테스 선생님의 대화방에 관심을 갖고 첫 수업에 참여합니다. 소크라테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처음부터 가르치려고 하지 않고, ‘질문’을 건네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누구일까?” 뜻밖에도 소크라테스 선생님은 “진정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라고 일러줍니다. 또한, “실천하지 않는 지혜는 오히려 세상에 해를 끼친다”고 이야기합니다. 한 번 선택한 생각도 계속 질문하고 반성하며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말이었어요. 다루는 이 말을 기억하며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다른 사람에게 질문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자기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기 시작합니다. 철학을 불필요하고 어렵기만 한 학문으로 여겼던 다루가 소크라테스 선생님의 철학을 통해 일상을 바꾸어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어린이 독자들도 소크라테스의 철학을 보다 가깝게 여기며 쉽게 알아갈 수 있을 거예요. 행복으로 이어지는 소통의 기적 ‘우울하고 슬픈 일들, 짜증 나는 사건들은 모두 편집해서 잘라내 버리고 싶다.’ 평소 다루는 고민이 많은 아이었습니다. 집에서는 엄마와 아빠가 다투는 모습에 엄마와 아빠가 헤어지는 건 아닌가 걱정하기까지 했지요. ‘질문’의 중요성을 알게 된 이후, 다루는 용기를 내어 엄마와 아빠에게 물어봅니다. “오늘 행복하셨나요?”, “어떤 점이 가장 행복하셨나요?”, “아빠는 엄마랑 같이 여행 와서 이렇게 행복하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엄마와 아빠도 사실은 서로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기회가 적었기에 다루의 질문에 답하며 비로소 화해를 하게 됩니다. 다루는 소극적이었던 성격에서 점차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성격으로 변하게 되었어요. 자기 생각만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에게 어떤 생각이었는지 물어보고 확인하며 소통을 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지요. 나아가 친구들 사이에서 갈등이 생기면 가운데에서 교통정리를 하는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게 됩니다. 이 책은 생각을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에게, 고민을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주변 사람들에게 내 생각을 알리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귀담아듣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생활 속에서 어떻게 소통을 하며 지내야 할지 생각해 볼 계기가 되지요. 이런 과정을 통해 나의 생각을 차분하게 정리하고, 더 설득력 있고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네가 말한 그 ‘조금만’이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거리와 시간을 가리키는지 묻는 거야.”“그건 잘 모르겠는데요.”“네가 모른다는 걸 알면 됐다.”“네?”“자신이 모르는 것을 안다는 건 중요한 일이지.”외국인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알 수 없는 미소를 짓고 있었다.‘뭐라는 거야.’다루는 언짢은 기분이 되어 일부러 더 빨리 걸었다.---<프롤로그: 이상한 외국인> 중에서 “소크라테스 선생님이 그러더라. ‘사람의 마음을 얻는 가장 쉬운 길은 먼저 친구가 되어주는 것이다’라고. 이모는 나이가 들수록 이 말이 참 많이 와닿더라. 어른이라고 곁에서 위로해 줄 친구가 필요하지 않은 건 아니란다. 엄마도 그럴 거야. 네가 좋은 친구가 되어줘!”이모는 다루를 꼭 안아주고 방을 나갔다. 다루는 침대에 앉아 골똘한 생각에 잠겼다.그래도 엄마가 외롭지 않아 다행이다. 오늘 이모는 엄마의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또 하나, 이모와 이야기하면서 새로운 사실을 깨달았다. 철학자는 별 볼 일 없는 직업인 줄 알았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다.---<엄마의 반대> 중에서
즐거운 우리 집
푸른숲주니어 / 사라 오리어리 지음, 친 렝 그림, 신지호 옮김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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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그림책사라 오리어리 지음, 친 렝 그림, 신지호 옮김
푸른숲 새싹 도서관 6권. 사회 변화에 맞추어 달라져 가고 있는 가족의 형태와 삶의 모습을 편견과 차별 없이 균형 잡힌 시각으로 그려내고 있다. LTE급 속도로 진화하는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다른 가족의 모습을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열린 마음과 넓은 시각을 키워 주는 그림책이다.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엄마와 아빠, 아이들로 이루어진 가족 외에 한부모 가정이나 조손 가정뿐만 아니라 재혼이나 입양, 위탁으로 생겨난 비혈연 관계 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즐거운 우리 집>은 쉽고 간결한 글과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분방한 그림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에 공존하는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담아내 ‘가족’의 의미를 찬찬히 되짚어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현대 사회의 복잡다단한 가족의 모습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책’이라는 언론의 찬사를 받았고,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여러 형태의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기 위해 부모들이 자녀에게 꼭 읽혀야 하는 책으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친구네 집과 좀 다르면 어때요? 가족의 모습은 달라도 우린 모두 소중해요! 엄마랑 아빠는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대요. 우리 집엔 아이들이 아주아주 많아요. 나는 할머니하고 둘이서 살아요. 우리 엄마는 나를 가슴으로 낳았대요. 언니랑 오빠랑 나는 엄마 아빠가 다 달라요. 사랑이 몽실몽실 피어나는 ‘우리 집’으로 놀러 오세요! 꼭 핏줄이어야 가족인가요? - 가족에 대한 편견 떨치기 ‘가족’ 하면 무엇이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엄마, 아빠, 오빠, 형, 언니, 누나, 동생……. 좀 더 확장하면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고모, 이모, 외삼촌 등등으로 이어지겠지요.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혈연관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가족의 의미는 혈연관계를 뛰어넘어 좀 더 넒은 의미로 확장되고 있어요. 그래서일까요? 요즘 한창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아버지와 딸이 포장마차에 앉아서 나누는 대화는 퍽 인상적입니다. 자신이 업둥이인지 모르는 딸 앞에서 아버지는 이런 말을 던지지요. “그래도 친부모잖아?” 딸은 해맑게 웃으면서 이렇게 대꾸합니다. “……요즘 세상에 촌스럽게 친부모를 따져? 입양, 셰어하우스……. 생판 모르는 남들도 같이 사는 세상이야. 내가 어디서 봤는데, 식구가 먹을 식(食)에 입 구(口), 밥을 같이 먹는 사람이 식구래. 그러니까 식구가 가족이잖아.” 유난히 핏줄에 집착하는, 그래서 가족에 관해서만큼은 한없이 엄격한 우리의 전통적 개념을 단박에 깨뜨려 주는 말이지요. 한 발 더 나아가, 혈연관계로만 한정지어 왔던 가족의 개념을 요즘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즐거운 우리 집》은 바로 이런 얘기를 담고 있어요. 사회 변화에 맞추어 달라져 가고 있는 가족의 형태와 삶의 모습을 편견과 차별 없이 균형 잡힌 시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LTE급 속도로 진화하는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다른 가족의 모습을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열린 마음과 넓은 시각을 키워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겉모습은 달라도 우린 모두 소중해요! -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기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엄마와 아빠, 아이들로 이루어진 가족 외에 한부모 가정이나 조손 가정뿐만 아니라 재혼이나 입양, 위탁으로 생겨난 비혈연 관계 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즐거운 우리 집》은 쉽고 간결한 글과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분방한 그림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에 공존하는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담아내 ‘가족’의 의미를 찬찬히 되짚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현대 사회의 복잡다단한 가족의 모습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책’이라는 언론의 찬사를 받았고,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여러 형태의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기 위해 부모들이 자녀에게 꼭 읽혀야 하는 책으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어느 날,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자신의 가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자고 제안합니다. ‘나’는 선생님의 말씀이 떨어지는 순간, 뭐라고 발표를 해야 하지 몰라 안절부절못합니다. 하지만 친구들이 하나둘 일어서서 각기 다른 가족에 대해 당당하게 발표하는 내용을 들으면서 자신의 ‘가족’에 대해 용기와 확신을 갖게 되지요. 책 속에는 참으로 다양한 가족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엄마 아빠를 중심으로 형제자매가 다정하게 살아가는 가족은 물론, 엄마가 둘인 아이, 엄마 아빠랑 일주일씩 번갈아 살아가는 아이, 할머니랑 살아가는 아이, 형제자매가 무진장 많은 아이……. 이 책은 이혼한 가정의 아이라고 해서 꼭 불행한 것만은 아니며,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여전히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동생이 자꾸자꾸 생겨나는 것을 두고 엄마가 인터넷으로 아기를 주문하는 것 같다는 재미난 표현을 쓰기도 하지요. 또, 하반신이 불편한 엄마가 가슴으로 낳은 아이도 만날 수 있어요. 무엇보다 감동적인 건 이 책의 화자인 ‘나’의 엄마가 들려주는 말이에요. 가족이 공원에서 신나게 놀고 있을 때, 어떤 아주머니가 다가와 엄마한테 이렇게 묻습니다. “누가 진짜 아이예요?” 엄마는 환하게 웃으며 대답합니다. “오, 나한테 가짜 아이는 없답니다. 모두 다 진짜 아이들인걸요.” 가족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한눈에 보여 주는 대답이지요. 이처럼 《즐거운 우리 집》은 ‘왜 우리 가족의 모습만 남들과 다를까?’ 혹은 ‘저 친구 가족만 우리랑 다르네?’라고 생각하기 쉬운 아이들에게, 가족의 모습은 원래 제각기 다른 것이며, 각각의 가족은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임을 일러 줍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가족의 생활 방식을 애써 미화하거나 꾸미지 않고 솔직 담백하게 그려 낸 것이 돋보입니다.
EBS 수능 기출의 미래 영어영역 영어 어법.어휘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12.12
8,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2024학년도 수능과 교육과정에 딱 맞는 엄선된 문항과 함께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한다.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고난도·킬러문항은 ‘2배 상세하고 심도 있게’, 『수능 기출의 미래』는 핵심 문항, 고난도 킬러 문항의 해설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EBSi에서 최고의 강사진이 함께한 무료 강의를 제공한다. 한 번 더 듣고 싶은 문항의 해설 강의는 문항코드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Ⅰ. 어법 UNIT 1 문장의 구성 UNIT 2 동사의 활용 UNIT 3 수식어와 준동사의 활용 UNIT 4 연결어의 활용 UNIT 5 구문의 활용 Ⅱ. 어휘 UNIT 1 밑줄 어휘 UNIT 2 네모 어휘 정답과 해설All New! 두꺼운 분량을 벗어난 가장 완벽한 기출문제집 연계와 기출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수능 기출의 미래』 할 것도 많은데 언제 다 볼까~ 싶은 두꺼운 분량에, 눈 나빠질 것 같은 해설은 No! 『수능 기출의 미래』는 2024학년도 수능과 교육과정에 딱 맞는 엄선된 문항과 함께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고난도·킬러문항은 ‘2배 상세하고 심도 있게’, 『수능 기출의 미래』는 핵심 문항, 고난도 킬러 문항의 해설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EBSi에서 최고의 강사진이 함께한 무료 강의를 제공합니다. 한 번 더 듣고 싶은 문항의 해설 강의는 문항코드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디딤돌수학 개념연산 중 3-1A (2024년)
디딤돌 /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4.09.02
12,000원 ⟶ 10,8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기초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제공하고 단계별로 충분한 문항을 통해 개념이 익숙해지도록 구성하였다. 핵심 개념과 연산 속 개념, 수학적 개념이 이미지로 빠르고 쉽게 이해되고, 오래 기억된다. 충분한 문항과 촘촘한 단계별 구성으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생각을 자극하는 질문들과 추론을 제공한다.Ⅰ. 실수와 그 연산 1. 제곱근 2. 제곱근과 실수 3.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곱셈과 나눗셈 4. 근호를 포함한 식의 덧셈과 뺄셈 Ⅱ. 식의 계산 5. 다항식의 곱셈 6. 곱셈 공식을 이용한 식의 계산 7. 다항식의 인수분해 8. 여러 가지 인수분해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개념적이고 추상적이므로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이다. 따라서 디딤돌수학 개념연산은 기초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제공하고 단계별•충분한 문항을 통해 개념이 익숙해지도록 구성하였다. 1.눈으로 이해되는 개념 - 핵심 개념과 연산 속 개념, 수학적 개념이 이미지로 빠르고 쉽게 이해되고, 오래 기억됩니다. 2.손으로 익히는 개념 -학생들에게 가장 연습이 필요한 개념을 충분한 문항과 촘촘한 단계별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게 합니다. 3.머리로 발견하는 개념 -생각을 자극하는 질문들과 추론을 통해 개념을 발견하고 개념을 연결하여 통합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합니다.
세계의 역사 1~20 세트 (전20권)
드루주니어 /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 2022.12.30
298,000원 ⟶ 268,200원(10% off)

드루주니어역사,지리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하네다 마사시 (감수)
역사는 흐르고, 외울 것은 많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지 않도록,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양의 새싹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첫 세계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자.세계의 역사1 ∥ 인류의 탄생과 고대의 왕국(700만 년 전~기원전 6세기) 세계의 역사2 ∥ 고대 사회와 사상가들(기원전 6세기~기원 원년) 세계의 역사3 ∥ 고대의 대제국(진·한과 로마)(기원전 2세기~400년) 세계의 역사4 ∥ 실크로드와 이슬람교의 발전(400년~800년) 세계의 역사5 ∥ 종교가 지배하는 사회(800년~1200년) 세계의 역사6 ∥ 몽골 제국과 동서 교류(1200년~1400년) 세계의 역사7 ∥ 하나로 연결되는 세계(1400년~1600년) 세계의 역사8 ∥ 변화하는 유라시아 제국들(1550년~1720년) 세계의 역사9 ∥ 유럽의 세계 진출(1670년~1790년) 세계의 역사10 ∥ 세계를 변화시킨 혁명(1750년~1850년) 세계의 역사11 ∥ 유럽의 자유주의와 요동치는 아시아(1830년~1860년) 세계의 역사12 ∥ 유럽의 재편과 미국의 대두(1860년~1890년) 세계의 역사13 ∥ 제국주의와 저항하는 사람들(1890년~1910년) 세계의 역사14 ∥ 제1차 세계대전과 아시아의 동향(1900년~1919년) 세계의 역사15 ∥ 세계 대공황과 민족운동(1919년~1939년) 세계의 역사16 ∥ 제2차 세계대전(1939년~1945년) 세계의 역사17 ∥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국제관계(1945년~1955년) 세계의 역사18 ∥ 냉전과 흔들리는 초강대국(1955년~1980년) 세계의 역사19 ∥ 냉전 종결과 민주화 운동(1980년~1990년) 세계의 역사20 ∥ 현대 사회와 세계화(1990년~2020년)‘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팬데믹’까지, 스무 권의 만화책에 모두 담았다! 하루에 한 권, 온 가족이 모여 읽는 ‘만화 세계사’ 인류가 탄생한 이후의 모든 역사를 아우르는 세계사 여행의 완결판! 역사는 흐르고, 외울 것은 많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지 않도록,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세계사 학습의 핵심은 ‘맥락’이다.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꿸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만 세계사가 쉬워진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이를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라고 부르는데,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종적 세계사’와 ‘횡적 세계사’를 적절히 아우르는 이 책의 서술 방식은 우리 아이들의 세계사 이해도를 쑥쑥 키워줄 것이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직 독서 습관이 갖춰지지 않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오롯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등장인물이 시대상과 동떨어지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역경을 극복해가며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도 몰입감을 높여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우리 세계사 교육은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동북아·동남아·아프리카·중동의 역사까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특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아시아’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뤄,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세계화 시대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양의 새싹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첫 세계사’ 여행을 함께 떠나 보자! 세계사 교육의 새로운 흐름! ‘글로벌 히스토리’를 활용한 최초의 세계사 학습만화! 세계화 시대, 앞서가는 어린이를 위한 전 20권 세계사 여행!  역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요? 사회 교과서 속에서는 매일 ‘똑같은’ 전투가 벌어진다.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의 맥락이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고 있지만, 아이들은 전쟁 개요를 열심히 외운다. 어제가 며칠인지도 헷갈리는데 백 년 전에 맺은 ‘조약’의 날짜까지 외우라니. 이때쯤 되면 불만이 솟구친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와 영영 이별하는 순간이다. 이는 역사가 단순한 ‘암기 과목’이라는 오해에서 비롯된다. 사실 역사 교육의 핵심은 ‘이해’와 ‘맥락’이기 때문이다. 이렇게나 방대하고 재미없는 세계사. 조금 더 쉽게 배울 수는 없을까? 그런 마음을 담아 ‘만화로 배우는 세계사’를 준비했다. 게다가 인류가 걸어온 모든 발자국을 빠짐없이 담았다. 사상 최대의 분량이다. 유인원에서 시작한 인류의 기원부터, 최근에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까지. 세계가 흘러왔던 흐름에 따라 쉽고 재미있게 정리했다. 최근 세계사 교육 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횡적 세계사(Global History)’를 중심으로 말이다. 단순히 국가별로 분류해 역사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이나 국가의 정치·경제나 문화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그 ‘연결 고리’를 파악하는 새로운 역사 이해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역사는 저마다 연결되어 있고, 그래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와도 무관하지 않다. 그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그 당시 이웃 나라에서는 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안다면 우리는 역사 속의 많은 사건과 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연도만을 외우는 역사 공부는 그만!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흥미로운 세계사 여정을 떠나 보자!  보통의 삶, 시대정신 가늠해 보기 7세기 인도양, 난생처음 ‘다우선’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꼬맹이’가 있다. 별을 나침반처럼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바람에 따라 돛을 펼치는 법에 대해 알아간다. 그의 꿈은 ‘훌륭한 뱃사람’이 되어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것이다(5권). 그보다 조금 더 과거로 거슬러 내려가면 고대 그리스, 각각 아테네와 스파르타에서 살아가는 ‘포키온’과 ‘아이아스’가 있다. 이들은 전쟁터에서 맞서 싸워야 할 적군이지만, 그럼에도 ‘우정’을 나눈다(2권). 14세기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같은 화가가 되기 위해 피렌체로 떠난 소년이 있었으며(7권), 21세기에는 전쟁이나 이념과 같은 세상의 이면에 좌절하지만, 또 일어나서 앞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토니’와 ‘도모코’가 있다(20권). 이 책의 특징은 주인공들이 독자에게 무언가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냥 만화 속에서 살아갈 뿐이다. 이러한 발화 방식은 그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보편적인 삶’을 보여주기에 적합하다. 가상의 인물이지만, 지구 어딘가에 살았던 것처럼 생생한 일상을 들려준다. 모두 다 각자의 고민과 역경,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당시의 ‘정신적 경향’을 알아갈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과거 한 시대를 관통해온 ‘시대정신’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도 그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남들이 걸어온 길을 걸어보는 것만큼 미래를 먼저 살아보는 일이 어디 있을까. 가보지 못한 세계, 살아보지 못한 시대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중요한 일이다. 이들은 가까운 미래에 더 넓고 깊은 세계화 시대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니 말이다. 그러니, 과거로부터 형성되어 온 삶의 방식을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한다. 비록 그것이 낡고 사라진 것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주인공들과 소통하며, 과거와 끊임없이 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 근현대사 집중 공략,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기 원숭이 인간인 “원인(猿人)의 출현부터, 인류가 문자를 발명해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게 되기까지의 시간을 ‘선사시대’라고 부른다. 인류의 역사는 99.9%가 이 선사시대에 해당한(1권 71쪽)”다. 바로 그 시점부터 0.1%에 불과한 ‘문자로서의 역사’가 시작된다. 문자를 발명한 이후, 인류의 문명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우리 삶이 급격하게 변화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50년 안팎의 시간이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인류의 삶은 눈부시게 달라졌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어떤 희생이 있었는지를 배우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세계의 역사』 시리즈는 스무 권 중 열 권을 근현대사로 구성해, 가까운 과거의 일들은 조금 더 심층적으로 그려냈다. 전체주의, 홀로코스트, 독재, 열강의 탄압과 식민지화. 그것들이 세계 근현대사의 절망적인 단면이라면, 그 이면에는 폭력과 맞선 ‘민족 운동’과 ‘민주화 운동’, ‘독립운동’이 있었다. 역사의 빛과 어둠을 함께 조명해 우리가 어떤 희생을 통해 이처럼 빛나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는지, 아시아를 제외한 세계 곳곳에서는 또 어떠한 오늘날을 마주하고 있는지 배울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팬데믹은 ‘코로나 세대’인 우리 아이들에게 또 어떤 숙제를 안겨 주었을까. NGO 단체에서 일하는 주인공, ‘토니’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각자의 역할에 대해 사고하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인류는 온갖 역경 속에서도 궁리를 멈추지 않았고, 문제를 극복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이 책에는 이렇게 한 걸음씩을 내딛던 인류의 모든 여정이 담겨 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유는 단순히 시험 점수를 더 잘 받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아는 아이’, ‘통찰력을 가진 아이’, ‘세계라는 큰 틀 안에서 사고하는 아이’. ‘넓은 시야를 가진 아이’로 성장하기 위해 인류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그렇게나 중요한 ‘세계사’를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무 권에 걸쳐 만화로 알차게 구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세계의 역사』 시리즈와 함께 ‘첫 세계사 여행’을 시작하자.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학습만화! “일본은 왜 우리나라를 침략했나요?” “아프리카는 왜 국경선이 반듯해요?” “대항해시대가 뭐예요?” “걸프 전쟁은 왜 일어났나요?” 분명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웠는데, 커보니 무엇을 배웠는지 잘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역사는 상식이라고 말하는데, 나만 몰라서 민망했던 경험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모처럼 나선 여행에서 박물관에 갔는데, 저 그림과 조각상이 왜 이토록 위대한지 알 수 없어서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을까. 전쟁이 왜 일어났냐는 아이의 질문에 말문이 턱 막혔던 경험은 또 어떨까. 이와 같은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길 바란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혼자 떠나는 세계사 여행도 값진 시간일 것이다. 매력 있는 그림체와 자세한 설명은 덤이다. 타임머신과 같은 가공의 소재가 등장하지 않으며, 사건의 전말을 축소하거나 생략하지 않아서 지식과 교양을 쌓으려는 어른이 읽기에도 유치하지 않다. 삽화의 많은 부분은 실제 사진을 기반해 최대한 정확한 모습으로 그렸다. 각종 유물부터 인물의 생김새까지, 실제와 유사하게 고증한 세계사가 눈앞에 생생한 모습으로 그려지도록 제작했다. 또한,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각 권마다 ‘역사 내비게이션’과 ‘파노라마 연표’를 준비했다. 다른 건 다 몰라도, 이것만은 꼭 알고 있어야 할 세계사의 ‘명장면’을 정리한 것이니 반드시 활용해 보기를 바란다. 각 권의 맨 앞장에는 프롤로그 대신 ‘만약에 만화’를 그려 넣었다. 긴 세계사의 여정에 앞서, 내가 읽어가야 할 방향을 유머러스하게 제시한다. 마치 이정표처럼 말이다. 길고 복잡한 글이 아니라 만화로 되어 있으니 하루에 한 권씩, 아이와 함께 읽어 보자. 20일 뒤, 세계를 보는 눈이 한층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첫 유물 박물관 : 삼국시대관 2
빨간콩 / 최경원 (지은이) / 2023.11.15
18,500원 ⟶ 16,650원(10% off)

빨간콩역사,지리최경원 (지은이)
우리나라 유물을 박물관에 박제된 화석이 아닌, 당대 사람들의 삶 속에서 함께했던 도구로 바라보고 재해석한 논픽션 그림책이다. 저자가 수십 년간 전국의 박물관과 미술관, 유적지를 발로 뛰면서 직접 찍은 사진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여 그린 일러스트를 함께 실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시리즈는 유물의 형태와 디자인, 구조와 기능을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하며 시대적 흐름을 살펴보고, 유물이 사용될 당시의 상황을 인포그래픽 등의 그림으로 재현하여 우리에게 살아 있는 역사를 느끼게 한다. 3권 '삼국시대관 2'에 실린 10점의 유물은 삼국 시대까지의 유물 중 시대의 문화와 일상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온, 선구적인 역할을 한 대표적인 유물을 추린 것이다. 고대의 보도블록이었던 전돌, 백제의 아이디어 상품이었던 컵이 달린 병, 철판을 옷처럼 재단하여 만든 가야의 판갑옷, 신라의 독자적인 감각으로 완성된 황남대총 금관 등 우리가 그냥 지나쳤던 삼국 시대의 유물 속에 담겨 있는 진정한 의미와 기능, 미학적 가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뛰어난 우리 유물의 면면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조상들의 놀라운 지혜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고대의 보도블록 - 백제 전돌 - 백제의 아이디어 상품 - 컵이 달린 병 - 메이드 인 백제 - 목화자단기국 바둑판 - 시간이 보관된 장 - 적칠관목주자 - 철판으로 만들어진 옷 - 판갑옷 - 머리를 보호하는 퍼즐 - 가야의 투구 - 아름다움이 담긴 뿔 - 기마인물형 토기 - 번쩍이는 신라 - 황남대총금관 - 새가 만든 아름다움 - 서봉총금관 - 로마를 건너온 장식 - 누금귀걸이 우리 유물 바로보기를 통해 한국 문화의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다! 한류 열풍이 그 어느때보다 거센 지금, 우리는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나의 첫 유물 박물관> 시리즈는 수십 년간 박물관과 미술관, 유적지를 직접 발로 뛰며 채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 유물 속에 숨겨진 진정한 의미를 대중에게 알리고자 노력해온 저자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새롭게 집필한 논픽션 도서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유물이 가진 아름다움과 기능적 가치를 인문학적 관점으로 살펴봄으로써 그 시대의 생활상과 문화를 되짚어 보는 한국 생활사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수없이 많은 우리 유물을 보아왔지만, 형태와 역할 정도만 알고 지나치기 일쑤입니다. 그 유물이 그 시대에서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 자세히 알기 힘들기 때문이지요. 이 시리즈는 유물의 형태와 구조, 기능과 디자인을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하며 그 당시의 시대적 흐름을 살펴보고, 유물이 사용될 당시의 상황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재현하여 당시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각 권마다 당대의 일상에 큰 영향을 주었던 대표 유물들을 추려 그 유물을 다양한 관점으로 자세히 들여다보며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유물의 디자인, 기능성, 쓰임새, 더 나아가 그 유물이 만들어졌던 시대적 상황까지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우리 유물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민족의 지혜로움과 우리 유물의 아름다움,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시간을 뛰어넘어 새롭게 바라보는 유물의 아름다움과 삼국 시대 생활사, 그림과 사진과 인포그래픽을 통해 새롭게 재현된 유물의 진짜 모습을 만나다! 이 책에 실린 유물을 통해 삼국 시대의 생활상과 뛰어난 예술적 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가 와도 마른 땅처럼 생활할 수 있게 해주는 건축 부자재로 요즘의 보도블록 역할을 했던 전돌, 중앙아시아에서 동아시아에 걸쳐 활발하게 교류한 흔적이 담겨 있는 백제의 바둑판, 실용적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가야의 판갑옷은 우리가 알고 있었던 유물에 대한 인상을 확 바꿔 줍니다. 금을 다루는 최고의 세공 솜씨는 물론 금관을 꾸미는 장식 구조의 비례와 기울기 등을 조율하여 강한 인상을 만들어 낸 황남대총 금관을 보고 있자면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으로 뿌듯해집니다. 삼국 시대의 문화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것 같습니다. 삼국 시대의 유물 뒤에 숨겨진 이런 놀라운 사실들은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과 각종 인포그래픽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유물에 대한 새로운 인상을 갖게 되지요. 시대별로 추려진 유물들은 시간 순으로 설명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역사나 문화적 특징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습니다. 현대적인 관점, 디자인적 관점으로도 바라보기 때문에 유물의 특징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 역사나 문화에 대한 담론이 아직도 일제 식민지 시대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부분이 아직도 존재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유물을 좀 더 깊이 바라보고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에 대해 알게 되면 우리 문화가 얼마나 뛰어난지, 우리 민족이 얼마나 지혜로웠는지 저절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가 꼭 읽어야 할, 모두를 위한 역사 교양서입니다. 전돌의 진짜 쓰임새는 ‘바닥 돌’, 다시 말해 ‘보도블록’이었습니다. 이 전돌은 1937년 부여 규암면 외리에서 발견되었는데, 남북 방향으로 9미터 정도 줄을 지어 바닥에 깔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왕궁이나 거대한 사찰, 관공서 같은 공공시설의 마당이나 바닥에 까는 건축 부자재였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의 보도블록과 용도가 똑같습니다. 백제의 전돌에는 모두 뛰어난 장식이나 캐릭터들이 조각되어 있어서 바닥에 깔았을 때 단지 보도블록의 역할만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 도깨비 모양의 전돌을 살펴보면 백제 시대에 인기가 많았다고 추정되는 괴수의 형상이 아주 인상적으로 조각되어 있습니다. 그럼 단순해 보이는 백제 토기에는 어떤 특징이 숨어 있을까요? 바로 백제 특유의 세련된 곡면입니다. 그런 점에서 백제의 토기를 그저 단순하다고만 보는 것은 충분하지 못합니다. 백제 토기는 기능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름다운 곡면을 강조하기 위해서 일체의 장식을 없앴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컵이 달린 병’이라는 이름이 붙은, 기능성이 많이 고려된 이 토기에서도 그런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토기는 세로로 세워진 컵 부분의 둥근 모양과 그 아래로 연결된 몸체의 우아한 곡면이 인상적입니다.
합격 연세대 논술
황금열쇠 / 박우현 (지은이) / 2019.07.12
39,000원 ⟶ 35,100원(10% off)

황금열쇠학습참고서박우현 (지은이)
혼자서 연세대 논술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쓰였다. 논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뿐 아니라 배경지식도 더하려고 노력을 하였다. 기출 문제는 연세대가 지금의 논술시험 유형에 맞게 출제했던 2008학년 입시부터 2020학년까지 망라하였다. 모의 논술, 수시 논술 그리고 정시 논술이라도 지금의 문제유형에 맞는 것이라면 하나도 빠지지 않고 수록하였다.들어가며 5 1주차 연구방법 01일 2009학년 모의 인문계열 역사의 해석 10 02일 2011학년 수시 사회계열 과학적 방법론: 인과관계와 상관관계 20 03일 2018학년 수시 사회계열 과학적 설명방식: 인과적 감정이입 30 04일 2013학년 수시 사회계열 현실주의적 낙관성 40 1주차 개인과 사회 05일 2019학년 수시 인문계열 중독의 문제 및 해결 62 06일 2014학년 수시 사회계열 사회적 갈등에 대한 해결방식 72 07일 주간 복습 90 2주차 개인과 사회 08일 2008학년 모의 1차 인문계열 사회형성론- 전통 vs 계약 92 09일 2015학년 모의 사회계열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눈 - 기능론 vs 갈등론 110 2주차 정치와 사회 10일 2017학년 수시 인문계열 평화를 가져오는 정치 142 2주차 국가와 정치 11일 2009학년 수시 사회계열 대립상황을 해결하는 방식 166 2주차 공정성과 정의 12일 2015학년 모의 인문계열 행복 188 13일 2016학년 수시 인문계열 예술적 성취 200 14일 주간 복습 228 3주차 공유지의 비극 15일 2010학년 수시 인문계열 공공성 실현의 주체 230 3주차 행동 경제학 16일 2011학년 모의 사회계열 인간행위론(합리적 이성) 248 3주차 기술과 사회 17일 2017학년 수시 사회계열 과학기술과 문화변동 266 3주차 환경과 미래 18일 2015학년 수시 인문계열 인간과 동물의 관계 290 3주차 윤리학 19일 2016학년 수시 사회계열 진정성 있는 사람에 대한 서로 다른 관점 312 20일 2019학년 수시 사회계열 명예와 명성 320 21일 주간 복습 346 4주차 윤리학 22일 2010학년 모의 인문계열 상호호혜성의 형성(인간본성론) 348 23일 2014학년 수시 인문계열 공감의 방식과 그 차이 376 24일 2015학년 수시 사회계열 문화적 갈등과 그 해소 방식 384 25일 2011학년 수시 인문계열 죽음에 대한 태도의 비교(인간본성론) 402 4주차 미학 26일 2013학년 수시 인문계열 ‘아름다움’에 관한 3개의 태도 420 4주차 사고 과정 27일 2012학년 수시 인문계열 낭비에 관한 두 개의 태도 440 28일 주간 복습 460 5주차 역사 철학 29일 2018학년 수시 인문계열 신뢰관계에 따른 사회변화 462 30일 2009학년 정시 인문계열 역사의 진행방향 474 31일 2008학년 모의 2차 인문계열 역사의 진행방향 486 32일 2012학년 수시 사회계열 대중의 역할 504 33일 2008학년 수시 인문계열 중용론: 정치철학 514 34일 2008학년 정시 인문계열 민족주의 538 35일 주간 복습 564 5주차 미디어와 사회 36일 2020학년 모의 인문/사회계열 미디어 기술과 사회변화 566 참고 문헌 596 “시간 없어 힘들었지만, 박우현 원장님 자료와 강의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세대 국문학과 2019학번 하나고 김 “기출 문제를 요약하고 관점을 정리한 후 매일 써본 게 효과를 보았어요.” 연세대 철학과 2019합격 저동고 윤 “분석은 간명하게 비교는 정확하게… 답안은 다양하게 써보았어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2019학번 대화고 한 합격생들의 입소문으로 입증된 15년 논술전문강사의 연세대 논술 전략 5주간 21개 주제별로 분류해 13년 기출 문제 ― 문제 분석 ― 예상 답안 ― 배경 지식 입체 학습 프로그램 1주차 연구방법 2009학년 모의 인문계열 역사의 해석 2011학년 수시 사회계열 과학적 방법론: 인과관계와 상관관계 2018학년 수시 사회계열 과학적 설명방식: 인과적 감정이입 2013학년 수시 사회계열 현실주의적 낙관성 1주차 개인과 사회 2019학년 수시 인문계열 중독의 문제 및 해결 2014학년 수시 사회계열 사회적 갈등에 대한 해결방식 2주차 개인과 사회 2008학년 모의 1차 인문계열 사회형성론- 전통 vs 계약 2015학년 모의 사회계열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눈 - 기능론 vs 갈등론 2주차 정치와 사회 2017학년 수시 인문계열 평화를 가져오는 정치 2주차 국가와 정치 2009학년 수시 사회계열 대립상황을 해결하는 방식 2주차 공정성과 정의 2015학년 모의 인문계열 행복 2016학년 수시 인문계열 예술적 성취 3주차 공유지의 비극 2010학년 수시 인문계열 공공성 실현의 주체 3주차 행동 경제학 2011학년 모의 사회계열 인간행위론(합리적 이성) 3주차 기술과 사회 2017학년 수시 사회계열 과학기술과 문화변동 3주차 환경과 미래 2015학년 수시 인문계열 인간과 동물의 관계 3주차 윤리학 2016학년 수시 사회계열 진정성 있는 사람에 대한 서로 다른 관점 2019학년 수시 사회계열 명예와 명성 4주차 윤리학 2010학년 모의 인문계열 상호호혜성의 형성(인간본성론) 2014학년 수시 인문계열 공감의 방식과 그 차이 2015학년 수시 사회계열 문화적 갈등과 그 해소 방식 2011학년 수시 인문계열 죽음에 대한 태도의 비교(인간본성론) 4주차 미학 2013학년 수시 인문계열 ‘아름다움’에 관한 3개의 태도 4주차 사고 과정 2012학년 수시 인문계열 낭비에 관한 두 개의 태도 5주차 역사 철학 2018학년 수시 인문계열 신뢰관계에 따른 사회변화 2009학년 정시 인문계열 역사의 진행방향 2008학년 모의 2차 인문계열 역사의 진행방향 2012학년 수시 사회계열 대중의 역할 2008학년 수시 인문계열 중용론: 정치철학 2008학년 정시 인문계열 민족주의 5주차 미디어와 사회 2020학년 모의 인문/사회계열 미디어 기술과 사회변화 연세대에서 심혈을 기울인 기출 문제에 합격의 길이 있다 연세대가 내놓은 ‘2020 연세대 모의논술’의 빗장이 조금 높다는 느낌이 든다. 꽤 긴 영어 제시문과 수학적 이해력을 묻는 논제를 통해서 전년 수준의 영어, 수학 실력을 가진 학생들만이 지원하라는 신호를 보내주었다. ‘묻지 마 지원’은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제대로 준비’하기가 힘들다는 점 때문에 수많은 수험생들이 실망하곤 한다. 논술을 열심히 준비했는데, 도대체 제대로 된 준비인지 확인하기 어렵다. 나는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했던 논술공부가 합격을 위한 과정이었는지, 아니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이 책은 혼자서 연세대 논술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쓰였다. 논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뿐 아니라 배경지식도 더하려고 노력을 하였다. 기출 문제는 연세대가 지금의 논술시험 유형에 맞게 출제했던 2008학년 입시부터 2020학년까지 망라하였다. 모의 논술, 수시 논술 그리고 정시 논술이라도 지금의 문제유형에 맞는 것이라면 하나도 빠지지 않고 수록하였다. 대체로 강남의 논술학원들은 연세대 논술시험 유형에 맞춰 예상문제를 출제하지만, 내 경험으로 예상문제보다는 연세대 출제교수들이 심혈을 기울여 출제한 논술시험 문제들을 꼼꼼히 풀어보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2020학년도 연세대 논술 전형 모집 인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9 중어중문학과 6 영어영문학과 12 독어독문학과 5 불어불문학과 6 노어노문학과 5 철학과 6 문헌정보학과 5 심리학과 7상경대학 경제학부 41 응용통계학과 10 경영대학 경영학과 57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17 행정학과 16 사회복지학과 5 사회학과 7언론홍보영상학부 9 생활과학대학 아동ㆍ가족학과(인문) 5 교육과학대학 교육학부 11 나는 이 책을 논술시험이 로또가 되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아내려는 목적으로 썼다. 논술시험을 둘러싸고 푸념이나 넋두리처럼 해대는 ‘역시 로또였어.’라는 말들이 사라지기 바라서이다. 논술은 운이 아니라 실력으로 평가받는 전형이어야 한다. 물론 논술이 단기간에 완성되는 암기과목은 아니어서 그 누구라도 따로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 정도는 안다. 그렇지만 ‘제대로 준비’하기가 힘들다는 점에 더 많은 수험생들이 실망하곤 한다. 더구나 논술을 열심히 준비를 했는데, 도대체 그것이 제대로 된 준비인지 확인하기 어렵다. 나는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했던 논술공부가 합격을 위한 과정이었는지, 아니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 들어가며, 4p 수록 문제는 연세대가 지금의 논술시험 유형에 맞게 출제했던 2008학년 입시부터 2020학년까지 망라하였다. 모의 논술, 수시 논술 그리고 정시 논술이라도 지금의 문제유형에 맞는 것이라면 하나도 빠지지 않고 수록하려 하였다. 대체로 강남의 논술학원들은 연세대 논술시험 유형에 맞춰 예상문제를 출제하지만, 내 경험으로 예상문제보다는 연세대 출제교수들이 심혈을 기울여 출제한 논술시험 문제들을 꼼꼼히 풀어보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들어가며, 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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