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제로 투 원 (리커버)
한국경제신문 / 피터 틸, 블레이크 매스터스 (지은이), 이지연 (옮긴이) / 2021.10.04
18,000원 ⟶ 16,200원(10% off)

한국경제신문소설,일반피터 틸, 블레이크 매스터스 (지은이), 이지연 (옮긴이)
《제로 투 원》은 성공한 창업자 피터 틸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회사를 만들고, 미래의 흐름을 읽어 성공하는 법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 0에서 1이 되는 것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을 말한다.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면 세상은 0에서 1이 되며,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회사를 만들어야 성공할 수 있다. 성공한 기업과 사람들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낸다. 기존의 모범 사례를 따라하고 점진적으로 발전해 봤자 세상은 1에서 n으로 익숙한 것이 하나 더 늘어날 뿐이다. 그는 경쟁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독점기업이 되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명쾌한 논리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지금까지 당연한 통념으로 여겨졌던 ‘독점은 시장경제에 해롭다’는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그동안 우리가 경쟁 때문에 발전한다고 생각했던 것은 경제학자들과 교육 시스템을 통해 주입된 이데올로기일 뿐이라는 것이다. 오늘날은 독점기업이 되어 남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해내는 만큼, 딱 그만큼만 성공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독점은 예외적인 현상이 아니며, 성공하는 기업의 특징이라고 그는 말한다. 이 책 《제로 투 원》은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했던 독점기업의 본질을 확실하게 보여주면서, 어떻게 독점기업을 만들어 ‘0에서 1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기업을 만들 수 있을지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피터 틸이 말하는 ‘창조적 독점’은 앞으로 우리가 창업하고 경영하는 모든 방식을 근본부터 바꾸어 놓을 것이다.머리말_ 0이 1이 되려면 1. 미래를 향해 도전하라 2. 과거에서 배워라 3. 행복한 회사는 모두 다르다 4. 경쟁 이데올로기 5. 라스트 무버 어드밴티지 6. 스타트업은 로또가 아니다 7. 돈의 흐름을 좇아라 8. 발견하지 못한 비밀 9. 기초를 튼튼히 하라 10. 마피아를 만들어라 11. 회사를 세운다고 고객이 올까 12. 사람과 기계, 무엇이 중요한가 13. 테슬라의 성공 14. 창업자의 역설 맺는말_ 시간이 흐른다고 미래가 되지는 않는다아마존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CEO와 창업가들이 극찬한 21세기 새로운 경영서! 영국 · 독일 · 네덜란드 · 일본 · 대만 등 전 세계 베스트셀러 1위 CBS · 뉴욕타임스 · 이코노미스트 · 파이낸셜타임스 · 데일리텔레그래프… 출간 즉시 돌풍을 일으키고 주요 언론이 주목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제로 투 원》은 성공한 창업자 피터 틸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회사를 만들고, 미래의 흐름을 읽어 성공하는 법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 0에서 1이 되는 것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을 말한다.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면 세상은 0에서 1이 되며,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회사를 만들어야 성공할 수 있다. 성공한 기업과 사람들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낸다. 기존의 모범 사례를 따라하고 점진적으로 발전해 봤자 세상은 1에서 n으로 익숙한 것이 하나 더 늘어날 뿐이다. 그는 경쟁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독점기업이 되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명쾌한 논리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지금까지 당연한 통념으로 여겨졌던 ‘독점은 시장경제에 해롭다’는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그동안 우리가 경쟁 때문에 발전한다고 생각했던 것은 경제학자들과 교육 시스템을 통해 주입된 이데올로기일 뿐이라는 것이다. 오늘날은 독점기업이 되어 남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해내는 만큼, 딱 그만큼만 성공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독점은 예외적인 현상이 아니며, 성공하는 기업의 특징이라고 그는 말한다. 이 책 《제로 투 원》은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했던 독점기업의 본질을 확실하게 보여주면서, 어떻게 독점기업을 만들어 ‘0에서 1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기업을 만들 수 있을지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피터 틸이 말하는 ‘창조적 독점’은 앞으로 우리가 창업하고 경영하는 모든 방식을 근본부터 바꾸어 놓을 것이다. 스타트업에서 출발한 구글, 페이스북, 페이팔, 테슬라… 그들은 경쟁 대신 무엇을 했는가?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 미국의 항공사들은 매년 수백만 명의 승객을 실어 나르면서 수천억 달러의 가치를 창출한다. 하지만 2012년 편도 요금 평균이 178달러인 데 반해, 항공사들이 승객 1인당 벌어들인 수익은 겨우 37센트에 불과했다. 이를 구글과 한번 비교해보자. 구글은 항공사들보다 적은 가치를 창출하지만 보유 가치는 훨씬 크다. 구글은 2012년에 500억 달러를 벌어들였지만(항공사들은 1,600억 달러), 매출의 21퍼센트가 이익이었다. 이익률로 따지면 그해 항공사들보다 100배나 높은 수익을 낸 셈이었다. 이렇게 돈을 잘 벌어들이다 보니 구글의 현재 가치는 미국의 모든 항공사의 가치를 합한 것보다 3배나 크다. 항공사들은 서로 경쟁하지만 구글은 경쟁자가 없다. 이런 차이를 경제학자들은 간단한 모형 두 가지로 설명하는데, 바로 ‘완전경쟁’과 ‘독점’이다. 경제학을 처음 배울 때, ‘완전경쟁’은 이상적인 상태인 동시에 기본적인 상태로 간주된다. 소위 완벽하게 경쟁적인 시장에서는 생산자의 공급과 소비자의 수요가 만나 균형을 달성한다. 경쟁 시장에서 모든 회사는 차별화되지 않는 똑같은 제품을 판매한다. 시장 지배력을 가진 회사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모두 시장이 정해주는 가격에 물건을 팔 수밖에 없다. 아직도 수익성이 남아 있다면 새로운 회사가 시장에 진입해 공급량은 늘리고 가격은 끌어내림으로써 당초 시장에 발을 들이게 만들었던 바로 그 이윤을 제거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완전경쟁 하에서는 ‘그 어느 회사도 경제적 이윤을 창출할 수 없다.’ 완전경쟁의 반대는 독점이다. 경쟁하고 있는 회사는 시장 가격에 물건을 팔 수밖에 없지만, 독점기업은 시장을 손에 쥐고 있으므로 스스로 가격을 결정할 수 있다. 독점기업은 경쟁자가 없으므로 자신의 이윤을 극대화하는 수량과 가격으로 물건을 생산한다. 이 책 《제로 투 원》에서 ‘독점’이라고 할 때는 자기 분야에서 너무 뛰어나기 때문에 다른 회사들은 감히 그 비슷한 제품조차 내놓지 못하는 회사를 가리킨다. 구글은 2000년대 초반 이후 검색 분야에서 경쟁자가 없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야후를 크게 따돌렸다. 구글은 0에서 1을 이룬 대표적인 회사다. 우리는 경쟁을 신성시하며 경쟁 덕분에 우리가 발전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자본주의와 경쟁은 서로 상극이다. 자본주의는 자본의 축적을 전제로 하고 있지만, 완전경쟁 하에서는 경쟁을 통해 모든 이윤이 사라져버린다. 따라서 기업가들이 명심해야 할 사항은 분명하다.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또 보유하고 싶다면, 차별화되지 않는 제품으로 회사를 차리지 마라.’ 구글은 경쟁하지 않았다 독점의 경제학이 말하는 숨겨진 진실 완전경쟁과 독점 사이에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존재한다. 독점기업들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한다. 그들은 거대한 독점 사실을 자랑했다가는 감사를 당하고, 조사를 받고, 공격받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독점기업들은 계속해서 독점 이윤을 유지하고 싶기 때문에 독점 사실을 숨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구글이 자신들의 사업에 관해 어떻게 얘기하는지를 한번 생각해보자. 구글은 자신들이 독점기업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구글은 독점기업일까? 이것은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어느 분야’에서 독점이라는 말인가? 1차적으로 구글을 검색엔진이라고 가정해보자. 2014년 5월 현재, 구글은 검색 시장의 68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가장 가까운 경쟁자라고 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야후는 각각 19퍼센트와 1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구글이 1차적으로 광고회사라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구글이 미국의 검색엔진 광고 시장을 완전히 독점한다고 하더라도, 전 세계 광고 시장을 기준으로 하면 겨우 3.4퍼센트를 차지할 뿐이다. 이렇게 보면 구글은 치열한 경쟁환경 속의 아주 작은 참가자로 보인다. 이번에는 구글을 다각적 기술 기업으로 보면 어떨까? 충분히 그럴듯한 가정이다. 구글은 검색엔진 외에도 수십 개의 소프트웨어 제품을 만들고 있다. 로봇 자동차, 안드로이드 폰, 웨어러블 컴퓨터 등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하지만 구글 매출의 95퍼센트는 검색엔진에서 나온다. 나머지 제품들은 2012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겨우 23억 5,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을 뿐이다. 전 세계적으로 소비자 기술 제품 시장은 9,640억 달러 규모이므로 구글은 그 중 0.24퍼센트 이하를 차지하고 있는 셈인데, 이렇게 되면 독점은 고사하고 의미 있는 시장 참가자라고 할 수도 없다. 구글은 스스로를 기술 기업의 하나라고 정의함으로써 원치 않는 모든 관심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독점기업은 경쟁을 걱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자신의 직원들이나 제품에 더욱 정성을 쏟을 수 있다. 반면 완전경쟁 시장에 있는 기업은 현재의 이윤에 너무나 몰두한 나머지 장기적 미래에 관한 계획을 세울 여유가 없다. 경제 이론을 벗어나 실제 세계에 나가보면, 모든 기업은 남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해내는 만큼, 딱 그만큼만 성공할 수 있다. 따라서 독점은 예외적 현상이 아니다. 독점은 모든 성공적 기업의 현 상태다. 0에서 1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라 비즈니스 세계에서 모든 순간은 단 한 번밖에 일어나지 않는다. 앞으로 그 누구도 컴퓨터 운영체제를 만들어서 제2의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될 수는 없다. 검색엔진을 만들어서 제2의 래리 페이지나 세르게이 브린(구글 창업자들)이 될 수도 없으며, 또다시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어 제2의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창업자)가 될 수도 없다. 이들을 그대로 베끼려는 사람이 있다면 정작 이들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것이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보다는 기존의 모형을 모방하는 게 더 쉽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되는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일을 다시 해봤자 세상은 1에서 n이 될 뿐이다. 그러나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면 세상은 0에서 1이 된다. 창조라는 행위는 단 한 번뿐이며, 창조의 순간도 단 한 번뿐이다. 그 한 번의 창조로 세상에는 낯설고 신선한 무언가가 처음으로 생겨난다. 성공하는 기업들은 다들 서로 다르다. 각자의 독특한 문제를 해결해 독점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반면 실패한 기업들은 똑같다. 경쟁을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창조적 독점이란,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서 모든 사람에게 혜택을 주는 동시에 그 제품을 만든 사람은 지속 가능한 독점 이윤을 얻는 것이다. 이제 늘 하던 사업을 조금씩 개선해서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여 성공하는 시대는 끝났다. 경쟁에서 벗어난다면 독점기업이 될 수 있겠지만, 독점기업도 미래까지 살아남았을 때만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다. 독점기업은 다음 4가지의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1. 독자 기술 독자 기술을 보유하라. 독자 기술이야말로 기업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이점이다. 구글은 핵심 제품인 검색엔진 기술이 훌륭하기 때문에, 아무리 다른 검색엔진들이 공격해도 탄탄한 지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 이때 독자 기술은 대체 기술보다 최소한 ‘10배’는 더 뛰어나야 진정한 독점적 우위를 점할 수 있다. 10배 이상의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로 승부를 걸라. 2. 네트워크 효과 네트워크 효과는 강력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수록 해당 제품을 더 유용하게 만들어준다. 친구들이 모두 페이스북을 사용할 때 혼자 다른 SNS를 선택한다면 괴짜 취급이나 받을 것이다. 어떤 네트워크든 처음에는 규모가 작을 수밖에 없다. 역설적이게도 네트워크 효과가 필요한 사업들은 특히 더 작은 시장에서 시작해야 한다. 페이스북도 처음에는 겨우 하버드대학교 학생들을 위해 디자인된 것이었다. 3. 규모의 경제 독점기업은 규모가 커질수록 더 강해진다. 특히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이라면 제품 하나를 추가로 생산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거의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 효과를 보다 극적으로 누릴 수 있다. 훌륭한 신생기업이라면 처음 사업을 디자인할 때부터 대규모로 성장할 잠재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마치 맞춤형 기능을 추가할 필요도 없고, 성장이 중단될 요인도 없으면서, 2억 5천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트위터처럼 말이다. 4. 브랜드 전략 어느 회사든 자기 브랜드에 대해서는 독점권을 갖기 때문에, 튼튼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은 독점기업이 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다. 현재 가장 강력한 기술 브랜드는 ‘애플’이다. 여러 가지 요소가 합쳐서 애플 제품은 그 자체를 하나의 카테고리로 봐야 할 만큼 훌륭하다는 인식이 생겼다. 하지만 그 어떤 기술 기업도 브랜드 전략 하나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야후 CEO 머리사 메이어는 부임 후 줄곧 야후 브랜드를 개선하려 했지만, 정작 야후가 실제로 어떤 제품을 만들어낼 것인가에 대해서는 답을 내놓지 못했다. 애플에 복귀한 스티브 잡스는 제품 라인을 과감히 쳐내고 소수의 제품에만 집중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스타트업, 어떻게 독점기업이 될 것인가? 그렇다면 왜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1이 되지 못하고 사라지는가? 독점기업은 독점기업의 특징인 브랜드, 규모, 네트워크 효과, 독자 기술이 합쳐져 만들어진다. 하지만 이런 요소들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몇 가지 신중한 노력이 필요하다. ● 작게 시작해서 독점화한 후 몸집을 키우라 모든 스타트업은 아주 작은 시장에서 시작해야 한다. 너무 작다 싶을 만큼 작게 시작하라. 당연하게도 큰 시장보다 작은 시장을 지배하기가 더 쉽기 때문이다. 큰 시장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틈새시장을 만들어내 지배하게 되었다면 그 때 좀 더 넓은 시장으로 서서히 사업을 확장해야 한다. 아마존도, 이베이도 모두 이런 방식으로 성공의 발판을 쌓았다. 성공한 회사들은 특정 틈새시장을 지배하고 인접 시장으로 확장하는 계획을 창업 단계에서부터 세운다. ● 시장을 파괴하지 마라 실리콘밸리는 ‘파괴’에 강박을 갖고 있다. 파괴적 혁신이란 시장 잠식 전략의 의미였는데, 최근 들어 자신들의 제품이 최신 유행의 새로운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유행어가 되어 버렸다. 이 유행어가 중요한 이유는 기업가들 스스로 경쟁 시장을 당연하게 여기게끔 하기 때문이다. 파괴는 구식 회사들의 시각으로 자신을 보겠다는 뜻이 된다. 그보다는 ‘창조’라는 활동이 스타트업에게 훨씬 더 중요하다. 인접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면 시장을 파괴하지 마라. 경쟁은 피할수록 좋다. ● 라스트 무버(last mover)가 돼라 어느 시장에 처음 진입한 기업은 경쟁자들이 우왕좌왕하는 동안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는, 퍼스트 무버 어드밴티지(first mover advantage)를 누릴 수 있다. 하지만 먼저 움직이는 것은 하나의 전략일 뿐 목표가 아니다. 경쟁자가 따라와서 1위 자리를 빼앗는다면 그럴바에는 차라리 라스트 무버가 되는 편이 낫다. 특정 시장에서 마지막으로 훌륭한 발전을 이뤄내 몇 년간 독점 이윤을 누리는 것이다. 라스트 무버가 되려면 시장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가장 먼저 점령해야 하며, 모든 기업가는 특정 시장에서 라스트 무버가 되겠다고 계획해야 한다. ● 숨겨진 비밀을 찾아 나서라 남들도 다 아는 보편적 관습과 통념으로는 남들보다 우위에 설 수 없다. ‘정말 가치 있는 기업인데 남들이 세우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인 ‘숨겨진 비밀’을 찾아야 한다. 에어비엔비(Airbnb)나 리프트(Lyft), 우버(Uber)처럼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관해 누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아무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숨겨진 비밀을 발견할 때 위대한 기업이 만들어질 수 있다. 간단해 보이는 것을 다시 생각할 수 있는 통찰력만으로도 가치 있는 기업을 세울 수 있다. 이제 우리에게는 창업자가 필요하다. 단순한 점진적 발전을 넘어 스타트업을 만들고 회사를 이끌어갈 수 있는 특이한 개인들이 필요하다. 관리형 경영자가 아니라 탁월한 개인 한 명이 회사를 이끌어 가는 것이 더 강력하다. 물론 위험하기도 하다. 피터 틸은 스타트업 창업자라면 개인에 대한 명성과 칭찬은 언제든지 오명과 축출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무엇보다 개인으로서 자신의 힘을 과대평가해서는 안 된다. 창업자 자신이 유일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위대한 창업자는 자기 회사의 모든 이들에게서 최선의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 스타트업과 창업자라면 반드시 답해봐야 할 7가지 질문 Q1. 기술: 점진적 개선이 아닌 획기적 기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Q2. 시기: 이 사업을 시작하기에 지금이 적기인가? Q3. 독점: 작은 시장에서 큰 점유율을 가지고 시작하는가? Q4. 사람: 제대로 된 팀을 갖고 있는가? Q5. 유통: 제품을 단지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할 방법을 갖고 있는가? Q6. 존속성: 시장에서의 현재 위치를 향후 10년, 20년간 방어할 수 있는가? Q7. 숨겨진 비밀: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하는 독특한 기회를 포착했는가?
뉴 트로트 피아노
아름출판사 / 조지영 (편곡) / 2021.01.05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름출판사소설,일반조지영 (편곡)
국내에서 많이 알려지고 사랑받고 있는 트로트 인기곡과 최신 트로트 중에서 72곡을 선정, 체르니 100번 과정이면 누구나 쉽게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한 피아노곡집이다. 쉬우면서도 트로트의 느낌을 살리도록 편곡에 중점을 두었으며 다른 반주 패턴의 예도 함께 제시하여 반주 연습에도 매우 효과적이다.1. 가슴 아프게 - 정다경 / 4 2. 고맙소 - 조항조 / 6 3. 고향역 - 나훈아 / 8 4. 고향초 - 홍민 / 10 5.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 심수봉 / 12 6. 남행열차 - 김수희 / 14 7. 낭랑 18세 - 백난아 / 16 8. 내 나이가 어때서 - 오승근 / 18 9. 노란 샤쓰의 사나이 - 한명숙 / 20 10. 눈물 젖은 두만강 - 김정구 / 22 11. 당신이 좋아 - 남진, 장윤정 / 24 12. 동백아가씨 - 이미자 / 26 13. 둥지 - 남진 / 28 14. 막걸리 한잔 영탁 15. 목포의 눈물 - 이난영 / 34 16. 무조건 - 박상철 / 36 17. 미운사랑 - 진미령 / 38 18. 바램 - 노사연 / 40 19. 보랏빛 엽서 - 임영웅 / 43 20. 밤안개 - 현미 / 46 21. 밤이면 밤마다 - 인순이 / 48 22. 백마강 - 허민 / 50 23. 백만송이 장미 - 심수봉 / 52 24. 보릿고개 - 정동원 / 54 25. 보약같은 친구 - 진시몬 / 56 26. 봄날은 간다 - 백설희 / 58 27. 부초같은 인생 - 김용임 / 60 28. 불효자는 웁니다 - 진방남 / 62 29. 비 내리는 고모령 - 현인 / 64 30. 비 내리는 영동교 - 주현미 / 66 31. 빈잔 - 남진 / 68 32. 사랑 참 - 홍자, 장윤정 / 70 33. 사랑밖엔 난 몰라 - 심수봉 / 72 34. 사랑은 아무나 하나 - 태진아 / 74 35. 사랑의 트위스트 - 설운도 / 76 36. 산다는 건 - 홍진영 / 78 37. 상사화 - 홍자 / 80 38. 소양강 처녀 - 김태희 / 82 39. 수은등 - 정미애, 김연자 / 84 40. 숨어 우는 바람소리 - 이정옥 / 86 41. 시계바늘 - 신유 / 88 42. 신사동 그 사람 - 주현미 / 90 43. 18세 순이 - 이찬원 / 92 44. 아모르파티 - 김연자 / 94 45. 아빠의 청춘 - 오기택 / 96 46. 안동역에서 - 진성 / 98 47. 애모 - 김수희 / 100 48. 어머나 - 장윤정 / 102 49. 엽전 열닷냥 - 한복남 / 104 50. 영동 부르스 - 송가인, 김연자 / 106 51. 영영 - 나훈아 / 108 52. 오라버니 - 금잔디 / 110 53. 오빠만 믿어 - 박현빈 / 112 54. 용두산 엘레지 - 송가인 / 114 55. 이별의 부산 정거장 - 남인수 / 116 56. 이제 나만 믿어요 - 임영웅 / 118 57. 일편단심 민들레야 - 조용필 / 120 58. 장녹수 - 정미애 / 122 59. 전선야곡 - 신세영 / 124 60. 진정인가요 - 송가인, 김연자 / 126 61. 짝사랑 - 고복수 / 128 62. 찐이야 - 영탁 / 130 63. 차표한장 - 송대관 / 132 64. 찬찬찬 - 편승엽 / 134 65. 처녀 뱃사공 - 황정자 / 136 66. 천년지기 - 유진표 / 138 67. 초혼 - 장윤정 / 140 68. 테스형 - 나훈아 / 142 69. 하숙생 - 최희준 / 144 70. 한 많은 대동강 - 송가인 / 146 71. 합정역 5번 출구 - 유산슬 / 148 72. 홍도야 울지마라 - 김영춘 / 150우라나라 대중음악의 한 장르이면서 꾸준히 사랑받고 애창되고 있는 트로트! 국내에서 많이 알려진 트로트 인기곡과 최신 트로트 중에서 72곡을 선정, 체르니 100번 과정이면 누구나 쉽게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한 트로트 피아노곡집입니다. 나훈아의 ‘고향역’, 남진의 ‘둥지’, 송가인의 ‘용두산 엘리지’, 편승엽의 ‘찬찬찬’, 유산슬의 ‘합정역 5번 출구’ 등, 신곡과 애창되는 곡들을 쉬우면서도 트로트의 느낌을 살리는 연주가 되도록 편곡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곡마다 다른 반주 패턴도 함께 제시하여 피아노 반주 실력 향상에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2022 백 투 베이직 벽걸이 달력
세미콜론 / 강경원 (지은이) / 2021.11.10
15,000원 ⟶ 13,500원(10% off)

세미콜론취미,실용강경원 (지은이)
쇠질하는 이들의 절대적 우상, 모두가 인정한 한국 최고의 보디빌더 강경원의 2022년 캘린더가 전격 출간되었다. 기본적인 달력이 갖추는 모든 표기를 갖추어 일정 확인과 메모가 용이하며, 여기에 매달 바뀌는 강경원의 격언과 이달의 추천 운동을 추가해 운동하는 이들이 원하는 모든 요소를 갖춘 레전드 득근 달력이 탄생했다. 운동 욕구를 자극하는 엄선된 화보들과 헬스장이나 집 등 운동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걸어놓기 좋은 분할 루틴, 스트레칭 루틴, 브로마이드 페이지까지 수록해 전국의 헬서들을 위한 종합 선물세트가 될 것이다. 다 됐고 일단 치킨이나 한 마리 시켜 먹고 싶은 당신에게 강력 추천. 치킨이냐 득근이냐, 2022년 근손실의 운명은 지금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2021년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BONUS PAGE] - HUMBLE ROUTINE - 헬스장 가기 전 스트레칭 - 올림피아 브로마이드“올해 저랑 몸 한 번 만들어볼까요?” 레전드 보디빌더와 함께하는 열두 달 득근 장려 캘린더 2022년 몸만들기가 목표인 헬서들을 위한 최고의 새해 선물 쇠질하는 이들의 절대적 우상, 모두가 인정한 한국 최고의 보디빌더 강경원의 2022년 캘린더가 전격 출간되었다. 출간한 지 두 달도 안 되어 1만 6천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올해 최고의 운동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화제의 책 『강경원의 백 투 베이직』으로 국내 헬서들의 열정과 목마름을 확인한 그. 이번에는 캘린더로 새해맞이 새로운 목표로 몸만들기를 결심하는 이들의 의지에 다시 한번 불을 붙일 예정이다. 기본적인 달력이 갖추는 모든 표기를 갖추어 일정 확인과 메모가 용이하며, 여기에 매달 바뀌는 강경원의 격언과 이달의 추천 운동을 추가해 운동하는 이들이 원하는 모든 요소를 갖춘 레전드 득근 달력이 탄생했다. 운동 욕구를 자극하는 엄선된 화보들과 헬스장이나 집 등 운동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걸어놓기 좋은 분할 루틴, 스트레칭 루틴, 브로마이드 페이지까지 수록해 전국의 헬서들을 위한 종합 선물세트가 될 것이다. 다 됐고 일단 치킨이나 한 마리 시켜 먹고 싶은 당신에게 강력 추천. 치킨이냐 득근이냐, 2022년 근손실의 운명은 지금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Happy New Legendary Year! 험블 레전드와 함께 2022년 새해 득근 프로젝트를 시작하세요 새해 몸만들기 계획 중인 헬서들 주목! 홈트족, 운동 메이트를 위한 최고의 선물 올해는 기필코 몸만들기를 결심했다면 새해 목표를 설정하는 2021년 12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연말부터 시작해 내년 1년간 모든 순간들을 험블 레전드와 함께하자. 음력, 기념일, 대체휴일, 절기를 표시해 기본적인 달력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 여기에 헬서들을 위해 이달의 운동을 하나씩 소개하고, 올바른 운동 방법 설명과 자세 사진을 실어 바로 따라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여타의 달력과는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나를 위한 365일 레전드의 쓴소리 모드 ‘기필코 올해는 이루리라!’ 당신의 굳건한 득근 결심도 정신없이 살다 보면 매일 똑같이 지속되기는 힘든 법. 그럴 때마다 묵직히 열정의 무게를 올려 줄 험블 레전드의 운동 격언이 매달 다른 버전으로 수록되었다. 한 번씩 마주하면 정신 똑바로 차리게 되는 내 몸에 좋은 쓴소리 한마디로 기쁜 날, 힘든 날 상관 없이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보자. 누워 있다가도 헬스장으로 달려가게 만드는 마성의 화보와 보너스 페이지 세계적인 보디빌딩 대회인 아놀드 클래식에서 한국인 사상 최초로 프로 카드를 받은 당시의 현장을 담은 올컬러 브로마이드 페이지가 한 장 가득 수록되었다. 운동하러 가기 전에 참고하기 좋은 강경원 루틴, 스트레칭 페이지도 수록해 헬스장, 집 안 어디서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집에서 혼자 운동하던 이들에게도, 슬럼프의 늪에 빠져 있던 헬서들에게도, 매 순간 든든한 서포터가 될 것이다.눈이 오나 비가 오나'운동을 한다'는 마음가짐으로하루를 시작하세요.[2월 February] 중에서 불필요한 스케줄을 비우세요.운동하기 좋은 환경은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3월 March] 중에서 기본과 반복을 해내지 못한 사람들은 그것을 올드하다고 말합니다.그런데도 결국 해내고 마는 우리들은그것을 클래식이라 부릅니다.[7월 July] 중에서
늙지 않는 뇌 사용설명서
이새 / 가토 토시노리 (지은이), 태원유 (옮긴이) / 2020.02.25
15,000원 ⟶ 13,500원(10% off)

이새취미,실용가토 토시노리 (지은이), 태원유 (옮긴이)
30여 년간 1만 명 이상의 뇌영상을 관찰해온, 뇌과학 및 MRI 뇌영상 진단 전문가인 저자가 우리 뇌의 대표적 기능인 8개의 뇌번지를 소개하면서 그 단련법을 소상하게 제시한다. 또한 독자들이 자기 뇌가 혹 매너리즘에 빠진 것은 아닌지 체크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한편, 뇌가 젊어지는 생활습관과 당장 실천해야 할 뇌건강 수칙, 그리고 뇌가 젊어지는 식사법 등 구체적 개선사항을 제시한다. 저명인사들의 뇌영상을 소개하면서 ‘늙지 않는 뇌’의 비법을 소개한다.옮긴이의 글 50세가 넘어도 뇌는 성장한다 ?005 추천의 글 ‘늙지 않는 뇌’를 만들기 위한 매우 유용한 처방전 ?010 프롤로그 50세부터 시작될 제2의 인생, ‘건강한 뇌’가 필수다!?017 1. 뇌는 근육과 같다 : 죽을 때까지 성장하는 뇌 뇌를 보면 건강수명이 보인다! | 100세가 되어도 성장하는 뇌 | 건강한 뇌는 어떤 뇌인가 | 뇌는 얼마든지 더 성장하고 변할 수 있다 | 뇌의 ‘잠재능력세포’ 깨우기 | 뇌가 느끼는 두 종류의 외로움 대처법 | 여성의 뇌가 더 건강한 까닭 | ‘회사형 뇌’가 남성을 망친다 | ‘똑같은 뇌’는 없다 | ‘도전하는 뇌’는 늙지 않는다 2. 뇌번지를 단련하라 : 뇌가 젊어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 우리 뇌의 대표적 뇌번지 8개 | 8개 뇌번지 단련법 | 단순한 문제 풀이로 ‘이해계 뇌번지’를 단련한다 | 뇌번지를 성장시키는 ‘듣기’ 트레이닝 | ‘시각계 뇌번지’에 자극 주기 | 추억의 앨범이 ‘기억계 뇌번지’를 강화한다 | 뇌의 형태와 나의 뇌번지 상태 | 뇌는 언제부터 노화되는가 | 잘되는 식당 주인과 배우의 뇌 사용법 | 나의 뇌는 얼마나 노화되었을까?_ 8가지 체크 포인트 | 왜 노인들은 자꾸 화를 낼까? | 뇌를 자극하는 가장 단순한 방법 3. 뇌는 스스로 성장한다 : 성장하는 뇌 vs. 치매에 걸리는 뇌 뇌의 성장을 방해하는 것들 | 매너리즘에 빠진 뇌를 깨워라! | 꿈이 없는 뇌는 활성화되지 않는다 | ‘설레는 마음’이 뇌를 활성화한다 | B급 식도락이 뇌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 청소하기 싫어하는 사람의 뇌 | 오른손만 쓰는 사람의 뇌 | 뇌는 ‘목표’를 향해 성장하는 ‘기관’_ 6가지 뇌 성장법 | 50대부터는 동년배 친구를 만나라 | 치매에 걸리는 뇌 vs. 치매에 걸리지 않는 뇌 | ‘커뮤니케이션’은 뇌의 영양제 | ‘불편한 집’이 뇌에 좋은 이유 | ‘은둔형 외톨이’의 뇌는 치매의 전 단계 |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는 트레이닝 법 | 기억력을 키우는 스트레칭 | 시각계·운동계 뇌번지를 활성화하는 공놀이 |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의 뇌가 건강하다 | 20년 이상 젊어 보이는 방법 4. 뇌가 젊은 사람들 : ‘늙지 않는 뇌’의 비결 해마가 발달한 뇌, 와타나베 쇼이치 교수 | ‘호기심 천국’ 구로야나기 씨의 뇌 | 청각계와 전달계 뇌번지가 발달한 후루타치 씨 | 도전 정신이 뇌를 단련해준다_ 하라 스스무 감독 | 오감으로 정보를 얻는 요시자와 씨 | ‘코디네이션’도 뇌에 자극이 된다_ 사쓰키 미도리 씨 | 80세 드러머와 102세 러너의 뇌 | 전직으로 ‘행복한 얼굴’이 된 사람들의 뇌 | 대활약을 펼친 ‘위인’들의 뇌 건강 비법 5. 뇌가 젊어지는 생활습관 : 당장 실천해야 할 뇌 건강 수칙 이렇게만 하면 당신의 뇌도 달라진다 | 잘 움직이고 잘 자야 뇌가 맑다 | 뇌에 쌓인 피로를 없애주는 휴일 만들기 | 프로이트가 가르쳐주는 꿈의 활용법 | 게임이나 로봇과 함께하는 뇌 단련법 | 구글맵으로 하는 뇌 여행 | ‘슈퍼마켓’과 ‘냉장고’를 활용한 뇌 트레이닝 | 오른손잡이는 왼손을, 왼손잡이는 오른손을 자꾸 써보기 | 감정계 뇌번지 자극법 | ‘뇌번지 일기’와 ‘한 줄 일기’로 이해계 뇌번지를 키운다 | ‘칭찬노트’로 뇌를 활성화하라 | 뇌에 힘을 주는 간단한 운동 |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뇌에는 가장 위험하다 6. 뇌가 젊어지는 식사법 : 뇌 건강을 지켜주는 음식 | 뇌 건강의 기본은 ‘수분’ 섭취 | 치매가 도망가는 세 가지 해산물 | 노화 물질을 녹이는 오메가3지방산 | 비타민B군으로 뇌를 성장시킨다 | 치매 예방 식품 8가지 | 뇌의 정보 전달을 원활하게 하는 칼슘 | 학습능력을 높여주는 식품 4가지 | 요오드 조절도 중요하다 | 뇌의 손상을 막아주는 비타민 | 뇌에 좋은 음식, 뇌에 좋은 식습관을! | 씹고 냄새 맡을 때 뇌가 활성화된다 | 삼시 세끼는 세 번의 뇌 트레이닝 | 양손 식사로 뇌를 단련한다 | 제철 음식과 여행으로 뇌를 자극하기 | 요리가 뇌를 살린다 에필로그 50년 나이 차이에도 친구처럼 지낸 할아버지와 나 당신의 ‘뇌 건강’을 위해 꼭 챙겨 읽어야 할 책! 발달 뇌과학 연구자가 ‘늙지 않는 뇌’를 분석한 궁극의 결론, 50세가 넘어도 뇌는 계속 성장한다! 늙지 않는 뇌, 결코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다 # 수명이 증가하는 만큼 치매 환자도 증가한다!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1995~2000년 74.9세에서 2015~2020년 82.4세로 약 7.5세 늘어났다. 이제 수명이 100세가 되는 것도 꿈이 아닌 시대가 된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수명이 늘어났는데도 80년 이상 건강히 살기 위한 비결은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더군다나 향후 우리나라는 치매 등 뇌 관련 질환의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고되는 가운데, 치매 환자는 75만 명(2018년)에서 127만 명(2030년)으로 급속히 증가하여 개인적·사회적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는 것과 더불어, 건강한 뇌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늙지 않는 뇌 사용설명서》는 전 세계가 급격한 노령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이 시점에서 누구나 쉬운 방법으로 ‘늙지 않는 뇌’를 만들어, 50세 이후 펼쳐질 제2의 인생을 더 즐겁고 활기차게 살도록 돕기 위한 지침서다. 저자 가토 도시노리 교수는 30여 년간 1만 명이 넘는 사람의 뇌영상을 관찰해온, 뇌과학 및 MRI 뇌영상 진단 전문가다. 저자는 뇌의 쇠퇴가 심한 사람일수록 치매에 걸릴 가능성도 급격히 높아진다고 말한다. 뒤집어 생각하면, 50세 이후에도 뇌를 성장시켜 점점 능력을 키워나가면 치매로부터 멀어질 수 있음을 말한다. 또한 이 책은 뇌의 지속적 성장과 건강한 뇌를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여 그 결과로서 제2의 인생을 즐겁고 활기차게 살 수 있다고 말한다. ‘회사형 뇌’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 다시 태어났다는 생각으로 인생을 리셋하라 정년 60세가 일반화하면서 한국 기업 내 평균연령은 42.5세(2018년)가 되었고, 근로자의 28%가 50세 이상이다(2018년). 이 50세 이상 인력들은 일터에서 자신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잘해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정년 후의 미래 커리어까지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다행히 정부는 2020년 5월부터 모든 기업에 전직지원서비스와 생애설계교육 실시를 의무화했는데, 50세 이후에 맞게 될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하는 데 무엇보다 필수적인 것이 바로 ‘뇌 건강’이다. 이 책의 저자는 특히 50세 무렵까지 ‘회사형 뇌’로만 살아온 사람들의 노년의 뇌 건강을 우려하며 관련 연구에 집중해왔다. 법정 정년과는 무관하게, 현대의 직장인들은 대체로 50세를 전후로 정년을 맞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정년’을 맞으면 왠지 인생도 끝난 것 같다는 기분에 사로잡혀 그 어떤 일에서도 의지를 잃어, 수십 년간 열심히 써온 뇌를 더는 전혀 사용하지 않게 된다. 이렇게 정년 이후의 삶이 무기력해지면 놀랍게도 우리의 뇌 또한 성장을 멈춘다. 성장을 멈출 뿐 아니라 쇠퇴하고 쇠퇴가 심해지면 치매 등 뇌 질환에 걸릴 가능성도 더 높아진다. 하지만 뒤집어 생각하면, 50세 이후에도 뇌를 계속 사용함으로써 능력을 키워나가면 뇌 건강도 더 좋아지고 관련 질환으로부터도 멀어질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1만 명의 뇌영상 촬영 및 관련 연구를 수행한 바 있는 저자는, 인간의 뇌는 50세가 넘어도 무한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따라서 인생을 정년인 60세로 한정하지 말고 노후를 포함해 100년이라는 장기적 관점에서 생각해야 하며, 50세가 되면 다시 태어났다고, 즉 다시 0세가 되었다는 기분으로 인생을 리셋(reset) 하기를 권유한다. 그리고 이때 관성에 빠져 잠자고 있던 뇌 또한 다시 일깨우라고 말한다. 뇌를 ‘트레이닝’해 50세 이후의 삶을, 그 전만큼 혹은 그 이전보다 더 건강하게 충분히 똑똑하게 살 수 있다는 주장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뇌근육 단련법, 아주 쉽다! # 몇 가지 습관만 바꿔도 뇌근육은 다시 살아난다 저자는 인간의 뇌는 근육과도 같아서 실질적 자극을 주면 얼마든지 단련시킬 수 있다고 한다. 예전에는 뇌가 3세 정도면 성장이 거의 멈추고 어른이 되면 뇌가 성장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저자가 오랜 시간 사람들의 뇌영상을 분석해본 결과, 연령에 따라 전성기를 맞는 뇌 부분에 자극을 주면 뇌가 더 성장함을 알게 된 것이다. 그는 지금까지 1만 명 이상의 MRI 뇌영상을 분석, 진단·치료 해온 결과 3가지 결론에 도달했는데, 첫째 뇌에는 개성이 있으며, 둘째 뇌의 형태는 나날이 변화하고, 셋째 뇌는 사용하면 할수록 성장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중에서도 생각하고, 움직이고, 말하고, 느끼고, 듣고, 기억하는 등 각각의 행동에 따라 사용 부분이 다른 8개의 ‘뇌번지’를 발견했다. 자주 사용하는 뇌번지는 일생을 통해 성장하지만 잘 쓰지 않는 뇌번지는 쇠퇴하므로 뇌번지를 균형 있게 써야 하며 여러 개의 뇌번지를 동시에 쓰면서 연계를 강화하는 것이 뇌가 젊어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 역설한다. 그는 “나이가 든다는 것은 노인의 시작이 아니라 뇌가 가장 성장하는 시기로 올라섰다는 뜻”이라 말한다. 나이가 들면 ‘내 능력은 겨우 이 정도’라고 생각하곤 체념하기 쉬운데, 뇌가 언제라도 성장한다는 것을 알면 귀찮게 여겨지는 일에도 자꾸자꾸 도전함으로써 결과적으로는 나이에 매몰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필요한 뇌 트레이닝 기술 # 즐거움과 호기심으로 다양한 변화를 맞아들이자 ≪늙지 않는 뇌 사용설명서≫는 나이 들어서도 계속 성장하는 뇌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아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예컨대 ‘치매에 걸리는 뇌’의 원인이 되는 만성화된 생활 패턴을 바꿀 방법으로 저자는 ‘다양한 교제와 교류’를 추천한다. 취미를 혼자서 즐기기보다는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취미를 찾아 즐길 필요가 있으며, 모임이나 행사에 참가해 사람들과 만나 관계를 갖거나 새로운 경험을 하면 뇌의 잠들어 있던 부분이 매우 활성화되며, 특히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확보한 새로운 정보들이 뇌에 가장 좋은 영양제라고 조언한다. 한편 저자는 이 책에서 나이가 많이 들어서도 뇌의 젊음을 한결같이 유지하는 사람들을 관찰했는데, 84세에 현역으로 활약하는 어느 예능인은 어린아이 수준의 호기심으로 80세가 넘어도 뇌가 성장하고 있었다고 한다. 90세를 넘긴 생활평론가는 사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경험하는 신선한 즐거움과 호기심을 맘껏 누린다. 저자는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설정해놓는 것이야말로 ‘뇌의 노화를 촉진하는 길’이라고 말하면서, 이것은 비단 50대 이상의 중장년만이 아니라 전 세대에 해당하는 이야기임을 강조한다. 누구든 뇌를 빈번하게 사용하는 부분은 성장하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은 그다지 성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권하는 뇌 트레이닝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반드시 필요한 정보다.지금껏 바쁘게만 살아온 한국의 50대 중장년층에 그간의 삶을 뒤돌아보면서 이후 더 건강한 뇌, 더 행복한 뇌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준비는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지침서다. ‘정년 65세’의 ‘인생 100세’시대가 눈앞으로 점점 가깝게 다가오는 이때, ‘건강한 뇌’를 만들기 위한 비결을 터득해 일상 속에서 실천해나간다면, ‘불안한 미래’는 분명 ‘행복한 미래’로 바뀔 수 있을 것이다._ 옮긴이의 글: 50세가 넘어도 뇌는 성장한다 나는 최근 30년간 많은 사람의 뇌영상을 보아왔습니다. 태아부터 고령자까지 1만 명이 넘습니다. 최첨단 뇌의료에 관여한 것을 계기로 MRI(자기공명영상)로 촬영한 뇌의 영상에서 뇌의 상태와 성장 그리고 변화에 대해 연구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뇌의 영상을 보면 그 사람의 생각과 성격까지 분석 가능합니다. 또한 어떤 행동을 할 때 뇌의 어느 부문이 활성화되는지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_ 프롤로그: 50부터 시작될 제2의 인생, ‘건강한 뇌’가 필수다 ‘내 능력은 이 정도’라고 생각하곤 체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큰 문제입니다. 우리 자신의 능력은 뇌가 좌우합니다. 그리고 그 뇌의 형태는 오로지 일상생활을 어떤 식으로 보내느냐에 달렸습니다. 그 점은 나이가 몇 살이 되더라도 변하지 않습니다. 일과 휴일을 포함해,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이 곧 그 사람의 뇌를 특징짓습니다._ 100세가 되어도 건강한 뇌
예배 중에 찾아오시는 우리 하나님
도서출판R&F / 권기현 (지은이) / 2019.04.30
11,000

도서출판R&F소설,일반권기현 (지은이)
개혁신앙강해 5권. 성경적 장로교회 건설을 꿈꾸는 권기현 목사의 '찾아오시는 우리 하나님 시리즈' 첫 번째 주제, 예배.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대로 예배하여 그분을 진정 송영하기 원하는 저자의 간절한 소망이 담겨 있다. 저자는 성경 전체를 꿰뚫는 깊이 있는 통찰을 간결하고 명료한 언어로 표현하여 독자를 참 예배의 현장으로 안내한다. 더불어 신앙의 선배들이 남긴 귀한 유산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요리문답을 충실히 인용하여 교회사를 통해 계승된 참 예배를 풍성히 드러낸다.저자 서문 머리말 제1장 언약과 예배 예배의 홍수 공예배 구원: 어디로부터 → 누구를 향해 예배하는 백성으로 부르심 언약과 예배 제2장 어린아이들도 예배에 참석해야 합니까? 언약 앞에 선 자들 언약의 표인 할례를 받은 자들 어린아이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 오순절 사도 베드로의 선포 강복선언의 대상 제3장 십계명과 예배 구원에 대한 마땅한 반응인 예배 관계: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거룩한 행위: 거룩한 예배와 거룩한 삶 거룩한 장소: 성소와 땅 공예배에서 주중의 삶으로 제4장 금송아지와 예배 한 순간의 감격, 급속한 배교 구속사 전반에 나타나는 교회의 배교 이스라엘의금송아지 숭배에 나타난 특징: 예배의 배교 변명할 수 없는 이스라엘과 우리 제5장 돌 성전에서 사람 성전으로 구약 시대의 중앙 성소 사람이 되신 성전 성전으로 건축되는 교회 제6장 그리스도인들이 임의로 예배하면 그것도 교회라 할 수 있습니까?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계신 예수님 1: 권징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계신 예수님 2: 직분과 임마누엘 교회의 구성원: 직분자와 회중 제7장 가정예배가 공예배를 대신할 수 있습니까? 가정예배를 소중히 여긴 선조들 빌레몬서: 사적 서신인가, 공교회적 서신인가? 회당 옆 예배당 히브리서와 공예배 제8장 생존과 예배 거짓 예배의 성행 하나님의 응전 1: 생존 하나님의 응전 2: 예배 제9장 오직 하나님께 영광 출애굽기 제3부: 성막과 예배 안식일, 불 그리고 여호와의 영광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드리는 예배 안식일에 나무하는 자를 죽이심 부록 1 공예배의 원리 부록 2 공예배의 순서와 요소들 부록 3 공예배의 준비와 이후 관리 성구색인성경적 장로교회 건설을 꿈꾸는 권기현 목사의 ‘찾아오시는 우리 하나님 시리즈’ 첫 번째 주제, 예배 하나님을 향한 송영(頌詠)이 가장 환하게 빛나는 순간은 매주일 공예배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예배를 드리는 교회만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분을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하신 예배 가운데 그분을 송영하는 인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입니다. 매주일 공예배는 이 목적이 가장 환하게 빛나는 순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만나 교제하기 원하십니다. 이를 위해 언약을 맺어 그 백성들로 하여금 당신을 예배하게 하십니다. 구약부터 계시된 예배는 그분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었으며, 이제는 완성된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밝히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하는 법을 배웁니다. 거짓 예배를 통한 도전과 참 예배를 통한 응전 예배는 시대의 유행과 필요를 충족하는 수단이 아닙니다. 매주일의 공예배는 에덴 동산에서부터 예수님과 사도들까지, 그리고 교회사를 면면이 이어온 성경적인 예배여야 합니다. 신앙의 선조들이 고백하고 계승한 예배여야 합니다. 하지만 사탄 역시 에덴 동산에서부터 지금까지 참 예배를 무너뜨리기 위해 힘을 다해 대적합니다. 사탄의 일꾼들이 내세운 거짓 예배가 성경 역사와 교회사 속에서 계속 출현하는 것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어떤 시대에는 거짓 예배가 너무 강력하여 참 예배자들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참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사라지지 않도록 보존하십니다(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25:5; 벨직 신앙고백서 제 27항). 우리에게는 한국 교회 가운데 어느새 깊이 스며든 거짓 예배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참 예배를 계승할 사명이 있습니다. 질서 있게 한 몸으로 드리는 공예배 삼위 하나님께서는 예배 가운데 친히 찾아오십니다. 우리가 예배에 참석하기 전, 미리 예배를 준비하시고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죄악 된 우리의 성품과 삶에 대한 사죄를 선포하시고,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의 믿음을 소생시킵니다. 세례와 성찬을 통해 당신과 연합하게 하시며, 우리의 연약한 믿음을 북돋우십니다. 연보를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고, 물질을 통해 성도의 영적인 교제까지 가능하게 하십니다. 마침내 예배의 마지막 송영으로 인생의 목적(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즐거워함)을 이루시며, 우리에게 복을 주어 세상으로 보내십니다. 천상의 직분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지상의 직분자들을 통해 천상의 잔치가 지상에 임하게 하십니다. 제한된 시간과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남녀노소, 혈통,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공교회(Catholic Church)의 잔치가 이루어집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드리는 예배 예배의 본질은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격 없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잔치에 참여케 하십니다. 성경을 통해 올바른 예배 방법을 알려주심으로 우리를 참된 예배자로 부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잔치의 주인이 정하신 대로 예배합니다. 이에 벗어난 예배는 결국 타락한 죄인의 본성에 부합하는 예배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설명하는 다른 신앙서적들과 구별되는 이 책만의 특징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성경 본문의 주해에 기반한 예배 서적입니다. 성경 주해에서 출발하여 예배의 원리와 실제를 함께 익혀가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주된 특징입니다. 신학은 성경에서 출발하여 예배에서 꽃을 피우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는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대로 예배하여 그분을 진정 송영(頌詠)하기 원하는 저자의 간절한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는 성경 전체를 꿰뚫는 깊이 있는 통찰을 간결하고 명료한 언어로 표현하여 독자를 참 예배의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더불어 신앙의 선배들이 남긴 귀한 유산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요리문답을 충실히 인용하여 교회사를 통해 계승된 참 예배를 풍성히 드러냅니다. 이 책은 성경공부용 교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기존의 개혁주의 예배 관련 교재들과는 달리, 본문 주해와 함께 성경신학적으로 개혁주의 예배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 책의 9가지 주제는 한국 교회에 스며든 왜곡된 예배 인식을 바로잡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를 깨닫도록 이끌어갑니다. 각 장 마지막에 있는 ‘복습을 위한 질문’은 각 장의 핵심 내용을 복습하고 나아가 올바른 예배생활로 인도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세 편의 부록은 ①공예배의 원리, ②공예배의 순서와 요소들, 그리고 ③공예배의 준비와 이후 관리로 구성하여 예배에 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한국 교회의 공예배 회복에 지표를 제공하는 작지만 힘찬 발걸음입니다.하나님께서는 친히 계시를 통해 예배하는 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대로 예배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예배를 배워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계시하시는 대로 예배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또 예배 중에 오셔서 우리와 만나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분과의 깊은 연합과 교제를 통해, 우리는 정말 그분을 송영(頌詠)하는 인간이 되기 때문입니다.매주일 예배 시간은 실제로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현장입니다. … 예배 시간에는 하나님과의 교제와 연합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에 성도들은 다른 일에 집중하는 대신, 두렵고 떨림으로 이 놀라운 언약 갱신의 현장을 마음껏 즐겨야 합니다. 이는 참으로 신비 중의 신비입니다. 영광 중의 영광입니다.오늘날 주일과 공예배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속에 너무나도 평가절하 되어 있습니다. ‘주일성수’라는 말이 이제는 마치 율법주의의 낡아빠진 유물처럼 취급됩니다. 예배 속에 사람을 칭송하고 그들의 공적을 치하하는 수많은 프로그램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성경적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 참 예배는 인간이 고안한 모든 방식을 제거합니다. 그 대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i Deo Gloria)!
친환경 식초 살림법
황금부엉이 / 빅키 랜스키 글, 생활의지혜 연구회 옮김 / 2011.06.17
12,800원 ⟶ 11,520원(10% off)

황금부엉이건강,요리빅키 랜스키 글, 생활의지혜 연구회 옮김
깐깐한 주부들이 선택한 식초 한 방울의 놀라운 힘! 피부질환과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는 화학 세제를 대체할 천연 세제로 \'식초\'가 급부상하고 있다. 식초는 박테리아나 곰팡이, 세균 등을 죽이는 살균 효과가 있어 최근 무공해 친환경 물질로 부쩍 각광받고 있으며 \'살림 좀 한다\'는 주부들의 입소문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활용법들이 전파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식초의 다양한 효능을 이용해서 생활 공간을 365일 깔끔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친환경 살림 비법을 만나본다. 지금 바로 부엌 찬장에서 식초를 꺼내어 세상에서 가장 쉽고 효과적인 친환경 살림을 시작해 보자!머리말 1장. 친환경 물질 식초의 모든 것 식초의 유래 식초의 종류 식초의 강력한 소독 기능 독특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식초 ·식초의 또 다른 명칭 건강에 이로운 식초 유용한 세제인 식초 식초 소비의 역사 식초의 참맛을 구분하는 방법 ·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식초의 효과 2장. 건강해서 더 맛있는 DIY 식초 밥상 달걀요리에 식초 이용하기 ·집에서 사과식초 만들기 고기요리에 식초 이용하기 ·식초의 보관 방법 ·고기 양념소스 만들기 생선요리에 식초 이용하기 과일 먹을 때 식초 이용하기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야채 씻을 때 식초 이용하기 쌀과 밀가루를 조리할 때 식초 이용하기 ·다이어트 사워크림 만들기 요리할 때 식초 이용하기 ·특제 겨자소스 만들기 디저트를 먹을 때 식초 이용하기 ·자신에게 잘 맞는 식초 선택하기 식초를 이용하여 피클 만들기 향식초 만들기 ·향을 넣은 식초와 향 원료의 조건 ·향식초를 보관하는 방법 ·식초를 만들 때 알아두세요 향식초 사용하기 식초를 이용한 기타 요리 방법 ·새콤달콤 식초 레시피 ·이색별미 홍초 레시피 3장. 천연 세제 식초로 에코 키친 만들기 싱크대와 조리대에 식초 이용하기 배수관에 식초 이용하기 ·산 농도 5% 이상의 식초 만들기 전자제품에 식초 이용하기 유리그릇에 식초 이용하기 주방용품에 식초 이용하기 금속제품에 식초 이용하기 ·심하게 녹슨 부분 깨끗하게 청소하기 주방 도우미 식초는 만능 해결사! ·조리 중 사용하는 핸드크림 만들기 4장. 세균·냄새 없는 무공해 욕실 만들기 욕실 세면대에 식초 이용하기 ·수도꼭지는 식초 대신 구연산으로 청소하세요 욕조와 샤워실에 식초 이용하기 ·식초의 기본 기능 ·식초가 물때와 비누찌꺼기 제거에 효과적인 이유 화장실에 식초 이용하기 5장. 구석구석 말끔하게 집 안 청소하기 바닥 청소에 식초 이용하기 카펫 청소에 식초 이용하기 창문 청소에 식초 이용하기 벽과 목제품 청소에 식초 이용하기 가구 청소에 식초 이용하기 식초를 이용한 기타 청소 방법 6장. 세탁 효과 두 배 높이는 식초 세탁법 빨래에 대한 민간요법 식초로 더욱 하얗고 선명하게 세탁하기 식초로 얼룩과 냄새 없애기 식초로 다루기 어려운 옷 세탁하기 ·세탁기의 청결을 유지하는 방법 다림질할 때 식초 이용하기 ·다림질 잘하는 방법 가죽제품에 식초 이용하기 7장. 깨끗한 천연 세정제 식초 바디케어 깐깐한 에코맘의 친환경 식초 살림법 머리 손질에 식초 이용하기 ·헤어린스 직접 만들기 얼굴 손질에 식초 이용하기 ·말린 허브로 식초 화장수 만들기 손과 발 손질에 식초 이용하기 온몸 구석구석에 식초 이용하기 ·틀니나 교정기구 세정제 만들기 8장. 에코맘의 친환경 식초 육아법 식초로 아기용품 세탁하기 식초로 아기용품 청소하기 건강을 살리는 식초 민간요법 식초로 호흡기 치료하기 ·잎이 넓은 화초를 길러 호흡기 질병을 예방하세요 식초로 소화기 치료하기 식초로 손과 발 치료하기 식초로 벌레 물린 데 치료하기 식초로 피부 치료하기 몸에 쓰이는 기타 식초 활용법 식초로 만드는 건강식 레시피 이럴 땐 이렇게! 에코맘의 식초 생활백서 식초로 정원 가꾸기 식초로 장식품 관리하기 식초로 자동차 관리하기 ·봄철 자동차 관리 요령 식초로 공구 수명 연장하기 찾아보기“아직도 식초로 요리만 하세요?” 친환경 살균/소독/요리법 400가지, 식초 대백과 사전! 실내 생활공간 속 유해물질, 화학 성분 때문에 호흡기질환이나 피부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통풍/환기가 잘 되지 않는 아파트 실내에서는 옷, 이불, 소파, 벽지 등이 각종 세균의 온상이 되어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천식 등을 유발하기 십상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화학 세제로 청소한다고 해도 세제 안의 독성 물질과 화학 성분 때문에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이러한 피부질환과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는 화학 세제를 대체할 천연 세제로 ‘식초’가 급부상했다. 식초는 박테리아나 곰팡이, 세균 등을 죽이는 살균 효과가 있어 최근 무공해 친환경 물질로 부쩍 각광받고 있으며 ‘살림 좀 한다’는 주부들의 입소문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활용법들이 전파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식초의 다양한 효능을 이용해서 생활 공간을 365일 깔끔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친환경 살림 비법을 만나본다. 지금 바로 부엌 찬장에서 식초를 꺼내어 세상에서 가장 쉽고 효과적인 친환경 살림을 시작해 보자! 쉬우니까 부담 없다! 천연 물질이니까 안전하다! 세제보다 놀라운 살균/소독 효과! 식초는 잡균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어 요리뿐 아니라 주방용품을 소독하고 가전제품을 세척하는 용도로도 사용한다. 강력한 세정력에 비해 자극이 없어 민감한 아기용품을 소독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다재다능한 식초의 효능을 꼼꼼히 알아두고 부엌과 욕실 등 생활공간에 활용해 보자. 사용할 수 없는 곳이 거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간편한 활용법에 놀라고, 경이로운 효과에 한 번 더 놀랄 것이다. 건강한 밥상을 위한 요리 친구 식초 요리할 때 식초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재료이다. 야채를 씻을 때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리면 깨끗이 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야채의 떫은 맛까지 제거할 수 있다. 또 식초는 고기를 연하게 만들기 때문에 질긴 고기를 요리할 때 유용하게 사용된다. · 달걀을 삶을 때 달걀이 깨지는 것을 방지하려면 백식초 1~2큰술을 넣는다. · 시든 야채를 식초 1~2큰술 탄 물에 헹구면 다시 신선해진다. · 식초와 소금을 섞은 물에 야채를 담갔다 꺼내면 야채에 남아 있는 기생충을 없앨 수 있다. · 생선이나 해산물찜에 백식초 1큰술을 넣으면 냄새를 없애고 부패 속도까지 늦출 수 있다. · 요리의 간을 맞추기 어려울 때 식초를 조금 넣으면 단맛과 짠맛의 균형을 잡을 수 있다. 천연 세제 식초로 에코 키친 만들기 음식을 만들고 그릇을 청소하는 부엌은 청결이 가장 중요하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화학 세제로 식기를 닦고 과일을 씻는다. 또 욕실을 청소할 때에도 유해 성분이 다량 함유된 합성 세제를 주로 사용한다. 하지만 화학 세제에는 환경호르몬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결국 우리 몸에 그대로 쌓이게 된다. 이제부터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식초를 이용하여 주방과 욕실을 소독해 보자. 환경호르몬이나 유해 물질 걱정 없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다. · 싱크대나 식탁을 식초로 닦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살균 효과도 있다. · 찻잔에 묻은 얼룩은 식초로 문지르고 물로 헹구면 쉽게 지워진다. · 냉장고에서 상한 음식 냄새가 난다면 식초를 뿌리고 젖은 수건으로 닦으면 냄새가 제거된다. 깐깐한 에코맘의 친환경 식초 살림법 · 세면대를 뿌옇게 만드는 비누막은 식초와 물을 혼합한 액체를 뿌리면 깨끗해진다. · 변기에 식초 원액 1컵을 넣은 뒤 솔질하고 물을 내리면 세균뿐 아니라 악취도 제거할 수 있다. 식초로 세탁 효과 두 배 높이기 집 안을 청소하거나 빨래를 할 때 친환경 물질인 식초를 이용하면 집 안의 세균을 없앨 수 있으며, 빨래를 더욱 청결하고 하얗게 세탁할 수 있다. 세탁기를 가동시킬 때에도 표백제나 섬유 유연제 대신 식초를 사용하면 저렴하게 세탁할 수 있다. · 옷의 주름을 펼 때 식초물을 뿌린 후 다리면 주름이 잘 펴진다. · 세탁할 때 식초 1/2컵을 넣으면 옷에 보풀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모든 세탁물을 마지막으로 헹굴 때 식초 1/4컵을 넣으면 멸균 효과가 있다. · 창문에 페인트나 스티커가 묻어 있을 때에는 깨끗한 붓에 식초를 묻혀서 닦는다. · 각종 수용성 얼룩과 채소 얼룩, 핏자국이나 녹물도 식초를 탄 물로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피부 미용에도 식초가 유용한 기능을 한다. 머리를 감을 때 린스 대신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머릿결이 윤이 나며, 목욕할 때 식초 반 컵을 욕조에 넣으면 피로 회복을 돕고 피부도 매끈매끈해진다.
중국의 大대전환 한국의 大대기회
참돌 / 전병서 글 / 2015.06.20
18,000

참돌소설,일반전병서 글
중국경제 전문가 전병서 교수의 책. 경제대국이었던 일본을 제치고 G2의 자리를 굳건히 한 나라, 세계 최대의 외환보유고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 대형 M&A의 최대 큰손이 된 나라 중국! 《중국의 大전환, 한국의 大기회》는 이러한 중국의 급성장 비결과 중국 경제의 현주소를 제시해주어 우리가 앞으로의 중국을 전망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중국 대전환 시대를 맞아 중국 경제의 새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우리가 어떻게 변화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국내 최고의 중국경제 전문가 전병서 교수가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대중국 전략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해주고 있다. 들어가는 글 중국은 한국의 20년 연하, 중국의 비밀 여는 열쇠에 대박이 -4 1장 중국은 어떤 나라인가? 01 중국은 현실적인 나라다 -23 02 중국은 냉혹한 나라다 -27 03 중국은 미끼 상품의 나라다 -30 04 중국은 군인과 장사꾼의 나라다 -33 05 중국은 사회주의 탈을 쓴 자본주의 나라다 -37 06 중국은 섹스, 이동, 돈벌이 억압으로 일어선 나라다 -43 07 중국은 용과 황금, 밥과 돈의 나라다 -51 08 중국은 호랑이도 옆집 가면 고양이를 못 이기는 나라다 -60 09 중국은 ‘최씨’ 형제들에 껌뻑 죽는 나라다 -64 10 중국은 아무도 그 미래를 모르는 나라다 -67 2장 6가지 주제로 본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중국 01 중국은 USC다? -73 02 중국, 류샤오보의 노벨상 수상에 왜 분노? -75 03 중국은 금융대국? -78 04 중국은 생산대국? No, 이젠 소비대국 -81 05 중국은 돼지가 은행을 터는 나라? -83 06 중국의 집값은 장모님이 올린다? -85 3장 중국주식회사, ‘황하의 상인’은 누구인가? 01 중국의 주인은 국수 먹고 자란, 왼섶 옷 입은 사람 -89 남선북마와 좌임 -89 장강과 황하의 승부는 ‘궁핍 선생’이 결정 -90 중국은 먹는 것이 종교이고, 정치이고, 천당이다 -92 02 황하의 상인, 황제에 투자해서 돈을 버는 벤처캐피털리스트 -94 중국의 상인, 황제를 상대로 인신매매와 고리대금업 하는 사람 -94 황하강의 기적? No, 발상 전환의 기적! -98 중국의 병졸은 의리가 없다? -101 03 중국, 군자는 1명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소인배 -103 중국은 장삿속 밝최고의 중국경제 전문가 전병서 교수의 역작! 대국은 절대 기다려주지 않는다. 앞으로 10년, ‘중국의 꿈’에 주목하라! GDP 세계 2위, 외환보유고 세계 1위! 중국의 부상에 올라타려면 중국의 미래를 먼저 읽어야 한다. 세계 최고의 현금부자 중국을 움직이는 경제 코드를 읽어라! 중국이 바다와 육지 양면으로 중국과 유럽을 잇는 일대일로(一帶一路),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한나라 때 장건의 서역 원정 후 개척된 육상 실크로드와 명나라 때 정화 장군의 남해 원정 후 개척된 해상 실크로드를 시진핑 시대에 다시 복원하기로 한 것이다. 아시아인프라은행(AIIB)을 시작으로 태평양의 물을 퍼다가 인도양에 붓고, 인도양의 물을 퍼다가 대서양에 붓는, 진정한 ‘팍스 시니카’ 건설의 거대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이다. 경제대국이었던 일본을 제치고 G2의 자리를 굳건히 한 나라, 세계 최대의 외환보유고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 대형 M&A의 최대 큰손이 된 나라 중국! 《중국의 大전환, 한국의 大기회》는 이러한 중국의 급성장 비결과 중국 경제의 현주소를 제시해주어 우리가 앞으로의 중국을 전망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중국 대전환 시대를 맞아 중국 경제의 새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우리가 어떻게 변화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국내 최고의 중국경제 전문가 전병서 교수가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대중국 전략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해주고 있다.
풍수지리학 지리오결
바른북스 / 조정동 (지은이), 서용범 (옮긴이) / 2020.04.16
50,000

바른북스소설,일반조정동 (지은이), 서용범 (옮긴이)
풍수지리는 이론들이 다양하게 해석되고 뒤섞여 원리나 법칙을 이해하며 배우기가 쉽지 않고 정확한 명당을 찾아 실생활에 활용하기 어렵다. 이 책은 다양한 이론의 실험과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히 명당을 찾는 법과 향법의 원리와 법칙을 확립한 이론을 서술하였으며 개운에 유용하다. 역자 서문 서(저자) 서(왕용필) 범례 아홉 가지 문답客問九條 지리오결 권1 오행가결 나경학법 지리일반五行歌訣 羅經學法 地理一般 1. 오행총론五行總論 2. 정오행正五行 3. 삼합오행三合五行 4. 사장생오행四長生五行 5. 쌍산오행雙山五行 6. 원공오행元空五行 7. 향상오행向上五行 8. 원관동규가元關同竅歌 9. 팔방천마八方天馬의 방위를 논함 10. 차마법借馬法과 차록借祿은 같다 11. 사국마례四局馬例 12. 귀인례貴人例 13. 정록례正祿例 14. 삼길육수三吉六秀와 최관귀인催官貴人 15. 귀인방위貴人方位 16. 구궁수법가九宮水法歌 17. 구궁수법보유九宮水法補遺 18. 나경羅經 (1) 나경개면羅經蓋面 (2) 쌍산오행 이십사향 분금雙山五行 二十四向 分金 (3) 복희팔괘伏羲八卦 (4) 문왕팔괘文王八卦 (5) 하도河圖 (6) 낙서洛書 (7) 정정수한라경십층식訂正水旱羅經十層式 (8) 나경羅經 각층 해설 19. 풍수론風水論 20. 팔산 총론八山總論 21. 지리를 배우는 입문법學地理入門法 22. 복험구영법覆驗舊塋法 23. 간대지법看大地法 24. 간소지법看小地法 25. 지리 총론地理總論 (1) 삼강三綱 (2) 오상五常 (3) 사미四美 (4) 십악불선十惡不善 지리오결 권2 논용생왕사절형상論龍生旺死絶形象 1. 용결龍訣 2. 심용이효결尋龍易曉訣 3. 사국룡 생왕사절도四局龍 生旺死絶圖 (1) 을병교이추술화국乙丙交而趨戌火局 (2) 신임회이취진수국辛壬會而聚辰水局 (3) 두우납정경지기금국斗牛納丁庚之氣金局 (4) 금양수계갑지령목국金羊收癸甲之靈木局 4. 용龍의 형상도形象圖 (1) 용龍의 조산祖山부터 결혈처結穴處까지 개략도 (2) 길룡도吉龍圖 (3) 흉룡도凶龍圖 5. 좌선우선 음양 용수론左旋右旋 陰陽 龍水論 6. 기룡결騎龍結 7. 십이룡이기가十二龍理氣歌 8. 사국의 용수생왕 사격四局龍水生旺四格 (1) 화국용수생왕사격火局龍水生旺四格 (2) 수국용수생왕사격水局龍水生旺四格 (3) 목국용수생왕사격木局龍水生旺四格 (4) 금국용수생왕사격金局龍水生旺四格 9. 용분 지간 대간 소간 간중지 지중간 총론 龍分 枝幹 大幹 小幹 幹中枝 枝中幹 總論 10. 인간룡지룡귀룡법認幹龍枝龍貴龍法 11. 추생추왕趨生趨旺 12. 부룡 귀룡 빈룡 천룡富龍 貴龍 貧龍 賤龍 13. 지중간룡 결국법枝中幹龍 結局法 지리오결 권3 혈분음양부귀빈천穴分陰陽富貴貧賤 1. 혈결穴訣 2. 혈결 병언穴訣 幷言 3. 팔혈 득위 출살도八穴得位出煞圖 4. 오성결혈五星結穴 5. 와겸유돌개점의당혈窩鉗乳突蓋粘倚撞穴 6. 흉혈凶穴 7. 횡룡혈결橫龍穴訣 8. 부귀빈천혈富貴貧賤穴의 식별 법 9. 기형괴혈奇形怪穴 식별 법 10. 팔혈차고법八穴借庫法 지리오결 권4 사형귀천득위실위砂形貴賤得位失位 1. 사결가砂訣歌 2. 사법지명砂法指明 3. 오성귀인도五星貴人圖 4. 귀인가貴人歌 5. 귀인도貴人圖 6. 각종 사砂의 설명 7. 각종 사砂의 형상形象과 발복 8. 사법전도砂法全圖 지리오결 권5 수변길흉진신퇴신水辨吉凶進神退神 1. 수결가水訣歌 2. 수법지명水法指明 (1) 정생향正生向 (2) 자생향自生向 (3) 정왕향正旺向 (4) 자왕향自旺向 (5) 묘향墓向 (6) 양향養向 (7) 목욕자왕향목욕소수沐浴自旺向沐浴消水 (8) 자생향목욕소수自生向沐浴消水 (9) 쇠향태방소수衰向胎方消水 (10) 자생향(절향)당면출수지법自生向(絶向)當面出水之法 (11) 태향태방출수지법胎向胎方出水之法 3. 사국수법도四局水法圖 (1) 사국왕거영생구빈수법도四局旺去迎生救貧水法圖 (2) 사국생래회왕구빈수법도四局生來會旺救貧水法圖 (3) 사국자생차고소수구빈수법도四局自生借庫消水救貧水法圖 (4) 사국자왕쇠방거수구빈수법도四局自旺衰方去水救貧水法圖 (5) 사국제왕귀절구빈수법도四局帝旺歸絶救貧水法圖 (6) 사국귀인록마상어가구빈수법도四局貴人祿馬上御街救貧水法圖 (7) 사국록존소수구빈수법도四局祿存消水救貧水法圖 (8) 살인대황천수법도殺人大黃泉水法圖 (9) 도충묘고살인황천도倒墓庫殺人黃泉圖 (10) 충록소황천지도祿小黃泉之圖 (11) 생래파왕도生來破旺圖 (12) 왕수충생도旺水生圖 (13) 교여불급지도交如不及之圖 (14) 역위교여불급지도亦爲交如不及之圖 (15) 생향충관대도生向冠帶圖 (16) 생향충임관도生向臨官圖 (17) 왕향충관대도旺向冠帶圖 4. 수도水圖 지리오결 권6 향분사국용수배합向分四局龍水配合 1. 향결가向訣歌 2. 향결병언向訣幷言 3. 사국용수배합입향론四局龍水配合立向論 (1) 화국용수배합입향론火局龍水配合立向論 (2) 수국용수배합입향론水局龍水配合立向論 (3) 금국용수배합입향론金局龍水配合立向論 (4) 목국용수배합입향론木局龍水配合立向論 (5) 사국 공통 기타 용수배합입향론四局 共通 其他 龍水配合立向論 지리오결 권7 십이수구길흉단법十二水口吉凶斷法 1. 향향발미向向發微 2. 임산병향 자산오향 12수구 길흉단법도 3. 계산정향 축산미향 12수구 길흉단법도 4. 간산곤향 인산신향 12수구 길흉단법도 5. 갑산경향 묘산유향 12수구 길흉단법도 6. 을산신향 진산술향 12수구 길흉단법도 7. 손산건향 사산해향 12수구 길흉단법도 8. 병산임향 오산자향 12수구 길흉단법도 9. 정산계향 미산축향 12수구 길흉단법도 10. 곤산간향 신산인향 12수구 길흉단법도 11. 경산갑향 유산묘향 12수구 길흉단법도 12. 신산을향 술산진향 12수구 길흉단법도 13. 건산손향 해산사향 12수구 길흉단법도 지리오결 권8 평양요결平洋要訣 1. 산지평양론山地平洋總論 2. 평양혈론平洋穴論 3. 평양지보사안귀인법平洋地補砂案貴人法 4. 평양지부귀정수사법平洋地富貴丁壽四法 5. 평양귀인록마론平洋貴人祿馬論 6. 평양진결平洋眞訣 7. 오언금석五言金石 8. 목강선사평양결目講禪師平洋訣 9. 평양혈법공삼십오도平洋穴法共三十五圖형가形家나 다른 이기가理氣家의 풍수지리風水地理 이론理論들은 현장에서 적용해보면 이해할 수 없고 복잡하여 맞는 경우보다 맞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을 실지로 경험한 조정동趙廷東은 당대 유행하는 모든 서적들을 대조 비교 조사하고 현장에서의 경험을 살려 《지리오결地理五訣》을 펴내었다. 《지리오결地理五訣》은 다른 풍수지리風水地理의 책들과는 달리 포태법을 근간으로 미혹되거나 잡스러움이 없이 확립된 원리와 법칙에 따라 명당 찾는 법과 향법을 명확하게 서술한 책이다. 이 책은 이러한 지리오결地理五訣을 보다 더 자세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번역한 것이다. 풍수지리의 핵심인 생기生氣를 직접(양택陽宅, 기타) 또는 간접적(음택陰宅)으로 받으면 살아있는 자는 악운에서 벗어나 개운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죽은 자는 그 혼령을 편안하게 하며 후손에게도 그 영향을 미친다. 더 나아가 집안은 융성하고 훌륭한 인재가 나올 수 있으며 국가와 기업은 발전할 수 있다. 그래서 이 번역서로 풍수지리를 배우면 우리 사회에 도움을 줄 것으로 여겨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실과 뜨개
오롯한날 / 나스 사나에 (지은이), 제리 (옮긴이) / 2022.12.01
15,000원 ⟶ 13,500원(10% off)

오롯한날취미,실용나스 사나에 (지은이), 제리 (옮긴이)
실과 뜨개는 일본의 뜨개 작가 나스 사나에가 제안하는 여성용 의류, 소품 뜨개작품집이다. 울, 모헤어, 캐시미어 등 각 섬유의 특성을 살려 심플하면서 완성도 높은 디자인의 작품을 제안한다. 올 겨울에는 카디건, 숄, 장갑 등 나를 위한 니트 한 점 떠 보는 오롯한 시간을 가지는 건 어떨까? 작품별 뜨는 법 그림 도안과, 기초 기법을 게재하여, 차근차근 떠 가면 매일을 함께 할 수 있는 뜨개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솔방울 베스트 Swing rope 스웨터·모자 엉겅퀴 카디건 캐시미어 핑거리스 미튼 캐시미어 심플 미튼 눈 내리는 날의 캐시미어 머플러 · 핑거리스 미튼 밀려오는 파도 스웨터 키키 가디건 울과 알파카의 아란 가디건 스완 숄 스완 양말 배색무늬 티 코스터 삼각 백 클로버 모자·미튼 콧노래 베스트 십자가 무늬 풀오버 흰색 보더 스웨 줄무늬 머플러 셰틀랜드 실이 가르쳐 준 것 How to knit다양한 실의 특색을 살려 제안하는 소품, 의류 작품 20점 각 작품별 상세한 그림 도안 게재 꼭 필요한 기초 기법&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포인트 해설 실과 뜨개는 일본의 뜨개 작가 나스 사나에가 제안하는 여성용 의류, 소품 뜨개작품집입니다. 울, 모헤어, 캐시미어 등 각 섬유의 특성을 살려 심플하면서 완성도 높은 디자인의 작품을 제안합니다. 올 겨울에는 카디건, 숄, 장갑 등 나를 위한 니트 한 점 떠 보는 오롯한 시간을 가지는 건 어떨까요? 작품별 뜨는 법 그림 도안과, 기초 기법을 게재하여, 차근차근 떠 가면 매일을 함께 할 수 있는 뜨개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실은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실을 만지는 시간이 잠깐일지라도. 저는 그 감각을 믿습니다. 이 책을 통해 소재가 가져다 주는 풍부한 시간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 정성스럽고 야무지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 나이에 관계 없이 몸에 걸칠 수 있을 것 같은 작품이 가득합니다. ★ 입어보고 싶은 디자인이 많다. ★ 실제로 입어보고 싶은 디자인이 대부분입니다. 이 책을 계속 손 닿는 곳에 두고, 해마다 하나씩 떠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 아마존 독자평 중에서-
불교한문 해석법
민족사 / 정천구 (지은이) / 2020.06.15
22,000원 ⟶ 19,800원(10% off)

민족사소설,일반정천구 (지은이)
고전학자 정천구 선생이 저술하고 민족사에서 출간한 『불교한문 해석법』은 한국 최초의 ‘불교한문 문법서’ 또는 ‘불교한문 해석을 위한 공구서’라 할 수 있다. 그 구성과 체계적인 서술로 볼 때, 동아시아 최초라고도 말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일반 한문 문법서와 달리, 예문을 『논어』, 『맹자』 등 중국 고전이 아니라 대승불교에서 중시하고 한국에서도 널리 읽히는 불교경전, 즉 『금강경』, 『법화경』, 『유마경』, 『화엄경』, 『능엄경』 등에서 끌어왔다는 점이다. 또 이 책은 어렵고 까다롭게 느껴지는 불교한문을 어떻게 ‘한글로’ 번역해야 하는가에 대한 훌륭한 지침을 제공해 준다. 한문이 생활에서 멀어지고 있는 시대이지만, 한역 대장경의 번역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몇 천 년을 이어온 우리나라의 사상적 · 철학적 바탕을 이해하기 위해서도 ‘불교한문’에 대한 이해는 절실하다. 머리말 / 5 제1장 품사와 문장 구조 (1) 품사…………………………………………………………………………………… 21 (2) 문장 구조…………………………………………………………………………… 23 제2장 명사 (1) 동사가 명사로 쓰인 경우… ……………………………………………… 31 (2) 형용사가 명사로 쓰인 경우……………………………………………… 33 (3) 명사가 부사로 쓰인 경우… ……………………………………………… 35 (4) 명사구………………………………………………………………………………… 37 ① 명사의 병렬 / 37 ② 명사의 종속 / 40 (5) 명사화………………………………………………………………………………… 43 ① 표지 없는 명사화 / 43 ② ‘之’와 ‘之所’ / 46 ③ ‘所’와 ‘所以’ / 49 ④ 者 / 52 제3장 대명사 (1) 인칭 대명사… …………………………………………………………………… 57 ① 일인칭 / 57 ② 이인칭 / 61 ③ 삼인칭 / 63 ④ 재귀 대명사 / 65 (2) 지시 대명사… …………………………………………………………………… 68 ① 是 / 68 ② 此 / 70 ③ 彼 / 71 ④ 斯 / 74 ⑤ 爾 / 75 (3) 의문 대명사… …………………………………………………………………… 77 ① 誰 / 77 ② 孰 / 80 ③ 何 / 82 제4장 동사 (1) 명사가 동사로 쓰인 경우… ……………………………………………… 87 (2) 자동사………………………………………………………………………………… 90 (3) 타동사………………………………………………………………………………… 94 (4) 사동과 피동… …………………………………………………………………… 101 ① 사동 / 101 ② 피동 / 103 (5) 동사 ‘有’와 ‘無’… ……………………………………………………………… 107 (6) 조동사………………………………………………………………………………… 111 (7) 동사 ‘是’… ………………………………………………………………………… 113 제5장 형용사 (1) 형용사의 기능…………………………………………………………………… 117 (2) 형용사의 위치…………………………………………………………………… 120 (3) 수사…………………………………………………………………………………… 123 제6장 부사 (1) 부사의 기능… …………………………………………………………………… 129 (2) 부사로 쓰이는 형용사와 동사………………………………………134 (3) 수를 나타내는 부사…………………………………………………………… 137 (4) 정도를 나타내는 부사… …………………………………………………… 140 (5) 묘사를 위한 부사……………………………………………………………… 143 제7장 부정사 (1) 不…………………………………………………………………………………………………… 145 (2) 非…………………………………………………………………………………………………… 150 (3) 無…………………………………………………………………………………………………… 152 (4) 勿…………………………………………………………………………………………………… 154 (5) 莫…………………………………………………………………………………………………… 156 (6) 未…………………………………………………………………………………………………… 158 (7) 靡…………………………………………………………………………………………………… 160 제8장 개사 (1) 於…………………………………………………………………………………………………… 163 ① 지점과 시점 / 163 ② 대상 / 166 ③ 기점과 방향 / 168 ④ 비교 / 171 (2) 以…………………………………………………………………………………………………… 172 ① 도구나 방법 / 172 ② 이유나 근거 / 174 ③ 시간 / 176 ④ 목적 / 177 ⑤ 도치 / 179 (3) 爲…………………………………………………………………………………………………… 182 (4) 그 밖의 개사들…………………………………………………………………………… 186 ① 與 / 186 ② 將 / 188 ③ 自, 由, 從 / 189 제9장 연사 (1) 화제 유도… ………………………………………………………………………………… 193 (2) 병렬……………………………………………………………………………………………… 195 ① 及, 幷, 且 / 195 ② 而 / 196 (3) 순접……………………………………………………………………………………………… 199 ① 선후 / 199 ② 인과 / 203 (4) 전환 / 208 (5) 양보와 가정 / 211 제10장 포괄과 한정 (1) 포괄…………………………………………………………………………………… 215 ① 諸 / 215 ② ‘皆’와 ‘悉’ / 218 ③ 一切 / 223 ④ 咸 / 225 ⑤ 俱 / 227 ⑥ 各 / 230 (2) 한정…………………………………………………………………………………… 231 ① 唯 / 231 ② 獨 / 233 ③ 或 / 236 제11장 완료와 시간 (1) 완료…………………………………………………………………………………… 239 ① 旣 / 239 ② 已 / 241 ③ 訖, 畢, 竟 / 244 (2) 시간…………………………………………………………………………………… 248 ① 初 / 248 ② 始 / 250 ③ 嘗 / 252 ④ 曾 / 253 ⑤ 今 / 254 ⑥ 將 / 255 ⑦ 且 / 257 ⑧ 當 / 258 제12장 문말 조사 (1) 확인이나 단정…………………………………………………………………… 263 (2) 완료…………………………………………………………………………………… 266 (3) 제한…………………………………………………………………………………… 269 (4) 의문…………………………………………………………………………………… 269 (5) 감탄…………………………………………………………………………………… 273 * 반야바라밀다심경 / 275한국 최초의 ‘불교한문 문법서’ ‘불교한문 해석을 위한 공구서’ 《불교한문 해석법》 출간! 붓다의 가르침에 이르는 두 길, 팔리어와 한문 ‘불교한문’이라 하면 일단 어려움과 난감함이 밀려온다. ‘‘불교’라는 심오한 철학도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데, 게다가 ‘한문’으로 쓰여 있다면 쉽게 감당할 수 있겠는가?’하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이다. 불교는 지난 2천년 동안 인도에서 북쪽으로 동아시아로, 남쪽으로 동남아시아로 퍼져간 종교이자 철학이다. 19세기 말부터는 유럽과 미국으로 불교가 전해지기 시작해서 이제는 전 세계 곳곳에 다양한 형태와 방식으로 불교가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불교는 크게 두 가지 언어로 되어 있으니, 하나는 팔리어요, 다른 하나는 한문이다. 팔리어 경전과 한문 경전은 같으면서 다르다. 그 출발은 붓다의 가르침으로 같았을 것이나,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하면서 그 사유체계와 문화 등이 판이한 곳에서 번역과 해석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지금 서양인들 가운데서 선불교에 심취한 이들은 대개 한문 경전에서 출발한 불교를 접하고 있다. 그런데 이 한문은 이제 중국에서조차 거의 죽은 문자로 취급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14억 중국인 가운데서도 읽거나 쓸 줄 아는 이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거의 천 년 이상 한문을 사용한 한국과 일본에서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따라서 오늘날 ‘한역 대장경’과 ‘불교한문’은 매우 위태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경의 한글 번역 한국에서는 삼국 시대에 전래되어 고려시대까지 독창적인 불교철학과 찬란한 불교문화를 꽃피웠다. 조선이 성리학 국가를 표방하면서 불교가 수백 년 동안 억눌려 왔는데, 역설적으로 세종의 훈민정음 창제로 말미암아 불교경전이 한글로 번역되는 일이 일어났다. 『금강경언해』, 『능엄경언해』, 『불설아미타경언해』 등등. 그리고 이는 오늘날 한글대장경의 완간으로 이어졌으니, 참으로 아이러니하면서도 대단한 역사라 하겠다. 1964년에 동국대학교 부설 동국역경원이 발족된 뒤로 『장아함경』부터 차근차근 번역이 이루어져 마침내 2001년에 한글대장경 318권이 완간되었다. 고려시대에 이루어진 대장경 간행에 버금가는 대역사였다. 이 대역사가 긴요했던 까닭은 한문에 익숙한 세대가 점점 사라져 가고 있었기 때문이고, 미래 세대를 위해서는 한글로 쓰인 경전과 논서 등이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한글대장경의 완간은 참으로 긴요하고 중대한 결실임이 분명하다. 그렇지만, 번역 작업은 완료되었다고 말할 수 없다. 끊임없이 흐르는 시간 속에서 언어와 문자 생활도 계속 변해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경전들과 논서들에 공통되거나 특수한 어법들이 번역과 해석에 장애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완간된 한글대장경이 과연 더 이상 수정이 불필요한 완전무결한 번역일까? 문제는 번역에 오류나 실수가 있더라도 불교한문에 대한 이해가 없는 한, 그것은 그대로 답습될 수밖에 없다. 이제는 선학(先學)들처럼 처음부터 한문으로 쓰인 경전들과 논서들을 통해 불교를 배우고 익히는 이들이 드물어졌으므로 보이지 않는 장애는 커진 셈이다. 물론 불교한문을 모른다고 해서 불교철학을 아주 못할 것도 아니고 신앙생활을 영위해 나가지 못할 일도 아니다. 그러나 동아시아에서 불교가 타락하거나 기복신앙으로 기울면서 그릇되게 이해되어 온 역사를 돌이켜볼 때, 경전들과 논서들을 이루고 있는 ‘불교한문’을 모르고 불교철학을 이해하기는 어렵다. 이제 더욱 한문이 생활에서 멀어지고 있는 판국이니, 한역 대장경의 번역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올바른 철학적 이해를 위해서도 ‘불교한문’에 대한 이해는 절실하다. 불교한문의 문법서이자 해석서 고전학자 정천구 선생이 저술하고 민족사에서 출간한 『불교한문 해석법』은 바로 이런 필요와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책이다. 『불교한문 해석법』은 한국 최초의 ‘불교한문 문법서’ 또는 ‘불교한문 해석을 위한 공구서’라 할 수 있다. 그 구성과 체계적인 서술로 볼 때, 동아시아 최초라고도 말할 수 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문으로 단단하게 봉해진 법문을 밀치고 들어설 이는 옛날에도 적었고, 오늘날에도 적다. 앞으로는 더욱 적을지 모른다. 어쨌거나 그 적은 사람이 한문을 익히지 않은 대중을 위해 이 법문을 제대로 밀어서 열어 두어야(번역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이 한문을 제대로 익히는 것이 선결요건이다. 그러나 그저 익혀서 될 일은 또 아니다. 그 오묘한 이치를 풀어 밝힐 수 있도록, 즉 온전히 해석할 수 있도록 익혀야 한다. 그 해석의 실마리를 제공해주는 것이 이른바 문법(文法)이다. 불교경전을 이루는 한문 즉 불교한문의 문법은 법문의 관건(關鍵)이다.” 한문으로 쓰인 대장경 가운데서도 가장 완벽하다고 일컬어지는 것이 ‘고려대장경’ 곧 ‘팔만대장경’이다. 과연 ‘한글대장경’이 이에 걸맞은 대장경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까? 한문으로 불교 경전들과 논서들을 번역하는 데 수백 년이 걸렸다. 한글로 번역하는 데에도 그만한 세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해야 하지 않을까? 더구나 한문과 점점 멀어지는 세대가 되어간다면, 관건이 되는 불교한문 문법서를 우선 마련해야 할 것이다. 『불교한문 해석법』이 그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 일본에서 불교한문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문법 관련 서적이 여럿 나온 적이 있으나, 문법적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서술하지는 못했다. 대체로 특정한 경전이나 논서, 어록 등을 해석하면서 문법적 요소를 서술했다. 이런 책은 국내에서도 여럿 출판되어 있다. 또 불교 경전들과 논서들을 한역(漢譯)하여 동아시아 각국으로 불교를 전파한 불교한문의 본고장 중국에서도 불교한문의 문법적 사항을 이만큼 체계적으로 서술한 책이 있는지, 아직 보지 못했다. 『불교한문 해석법』은 제1장에서 불교한문의 ‘품사와 문장구조’에 대해 간략하게 서술하고, 제2장부터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부정사, 개사(전치사), 연사(접속사), 문말 조사 등의 품사들과 특수한 용법의 어휘들에 대해 두루 다루었다. 이를 위해 호한한 대장경 가운데서 대승불교에서 중시하고 또 한국에서 널리 읽히는 『금강경』과 『법화경』, 『유마경』, 『화엄경』, 『능엄경』 등으로부터 예시들을 끌어왔다. 풍부한 예시들을 통해 문법적 사항들을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어 여느 문법서처럼 딱딱하지는 않으며, 예시들 자체가 불교철학의 심오함을 맛보게 해주는 구실도 해주므로 꽤 유용하고 유익하다. 『불교한문 해석법』에서 예시로 들어 번역하거나 해석한 문장들 가운데는 기존의 번역들과 사뭇 다른 번역이나 해석이 적지 않으며, 이 책의 번역과 해석이 훨씬 명료하게 또는 명쾌하게 다가올 것이다. 이는 불교 경전들이 보편적인 문법 위에서 매우 엄정하게 한역되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한글로 번역하고 해석하기 위해서는 문법적 사항을 결코 도외시할 수 없음을, 해서는 안 됨을 의미하기도 한다. 『불교한문 해석법』은 어렵고 까다롭게 느껴지는 불교한문을 어떻게 ‘한글로’ 번역해야 하는가에 대한 훌륭한 지침을 제공해 주는 책이다. 아무리 불교한문의 문법에 대해 깊이 알고 있더라도 자국어(한글) 실력이 수반되지 않으면 결코 온전한 해석, 훌륭한 번역은 이루어질 수 없다. 『불교한문 해석법』은 다의적인 한문을 문맥에 따라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에 대한 실례 또한 풍부하게 제공해줄 것이다. 이는 저자가 한국문학을 전공한 데에 기인하기도 하다. 머리말불교란 ‘붓다의 가르침’을 뜻하는 말인데, 무얼 가르친다는 것인가? 고(苦)·집(集)·멸(滅)·도(道) 네 가지 진리를 가르친다. 이 네 가지를 가르치는 데 무슨 말을 그리도 많이 했기에 ‘팔만대장경’이니 ‘팔만사천법문’이니 하는가? 당연히 ‘팔만’이라는 숫자는 무수히 많다는 뜻일 텐데, 왜 가르침이 그토록 많은 것인가? 궁극의 진리는 하나지만, 거기에 이르는 길은 무수히 많고 중생들의 근기가 저마다 다르기 때문이다.불교를 달리 불도(佛道)라고도 한다. 그것은 ‘붓다의 길’이면서 ‘붓다가 되는 길’이다. 이미 싯다르타 고타마가 출가해서 갖가지 수행을 거쳐 깨달음에 이른 길이기도 하지만, 그를 본받아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무수한 중생이 또한 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길, 가야할 길이기도 하다. 불교는 붓다와 중생 사이에 놓인 길이면서 그 둘을 이어주는 다리이기도 하니, 불교(佛橋)라 말해도 되겠다.참으로 붓다가 되고자 하는 이라면 복되다 말할 수 있으리라. 이렇게 붓다가 자비심으로 무수히 많은 길을 펼쳐 놓고 다리를 놓아두었으니 말이다. 게다가 『화엄경』에서는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마음을 내는 것, 이를 초발심(初發心)이라 한다”라고 하고 또 “초발심을 내면 곧바로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는다”라고도 하지 않았던가. 깨닫겠다는 마음만 낸다면 깨달음을 얻는 일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진다는 뜻인데, 일단 기뻐하고 볼 일이다. 그러나 곧 의문이 든다. 그렇게 간단하고 쉬운데, 어찌 그 많은 길을 열고 다리를 놓으셨을까?다시 『화엄경』으로 돌아가면 맞닥뜨리게 되는 대목이 있다. “삼세의 모든 부처님은 초발심으로부터 보살행을 닦으시고 으뜸가는 정각(正覺)을 이루셨다.” 그렇다, 보살행을 닦아야 정각을 이루고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는다. 길은 있으나, 그 길을 닦아야 하는 이는 낱낱의 중생들이다. 붓다가 닦는 일은 없다. 닦는 일이 없어 붓다 아닌가. 다리가 있으나, 그 다리를 건너야 하는 이 또한 낱낱의 중생들이다. 붓다가 건널 일은 없다. 이미 건넜으므로.우리가 불교경전을 읽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경전마다 갖가지 길을 담고 있고, 경전마다 차안에서 피안으로 건너갈 다리를 품고 있다. 그런데 그 길을 가고 그 다리를 건너야겠는데, 경전 속에 길도 다리도 있다는 소식은 들은 적이 있어서 찾아보고 싶은데, 통 보이지 않는다. 청맹과니 중생이라서 그렇다.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고 했던가? 지당한 말이다. 아뿔싸, 어쩔거나! 길은 있는데, 보이지 않으니. 붓다는 마흔아홉 해 동안 팔만사천법문을, 그리 많은 ‘법문(法門)’을 세우느라 여념이 없었는데, 그리고 붓다가 열반에 드신 뒤에 그 제자들이 법문이라고 푯말까지 떡 하니 세워 두었는데, 이 중생들은 그 문을 들어서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법으로 들어가는 문을 도무지 찾지를 못하고 있으니, 쯧쯧! 그러니, 어디 길이 있다 한들 한 발짝이나 내디딜 수 있겠는가? 다리가 있다 한들 무지개나 다름이 없지 않은가!그 법문을 밀치고 들어가려면, 읽고 이해하고 깨닫는 눈이 있어야 한다. 우리 동아시아인들이 오래 전부터 맞닥뜨린 법문은 ‘한문(漢文)’으로 세워져 있었다. 옛날에도 그 한문을 제법 터득한 이라야 법문을 밀칠 깜냥이나 되었다. 하물며 오늘날에야! 물론 이제는 주요한 많은 경전들이 번역되어 나와 있어서 굳이 한문을 익힐 까닭이 없지 않은가 하고 반문할 이가 있으리라. 과연 잘 된 번역이 얼마나 될까? 설령 잘 된 번역이 있다 한들 그것으로 충분할까? 번역은 끝없이 새로 이루어지는 작업이다. 완벽한 번역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시대가 달라지면 그 시대에 맞는 번역이 또 필요하기에.한문으로 단단하게 봉해진 법문을 밀치고 들어설 이는 옛날에도 적었고, 오늘날에도 적다. 앞으로는 더욱 적을지 모른다. 어쨌거나 그 적은 사람이 한문을 익히지 않은 대중을 위해 이 법문을 제대로 밀어서 열어 두어야(번역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이 한문을 제대로 익히는 것이 선결요건이다. 그러나 그저 익혀서 될 일은 또 아니다. 그 오묘한 이치를 풀어 밝힐 수 있도록, 즉 온전히 해석할 수 있도록 익혀야 한다. 그 해석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는 것이 이른바 문법(文法)이다.불교경전을 이루는 한문 즉 불교한문의 문법은 법문의 관건(關鍵)이다. 법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게 해 줄 열쇠다. 우리나라에는 이제까지 이런 열쇠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아마도 필요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리라. 그러나 이제는 필요하다. 더 이상 한문의 시대도 아니고, 또 그저 백 번 읽으면 문리(文理)가 절로 트이리라는 요행을 바라는 것도 적절하지 않기에. 붓다의 가르침을 제대로 읽어내어 그 오묘한 이치의 맛이라도 느끼기 위해서는 이 열쇠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되리라 생각한다.이제 여기 ‘불교한문 해석법’이라는 책을 내놓으니, 독자들께서는 법문을 열어줄 열쇠쯤으로 여겨주신다면 고맙겠다. 물론 이 책으로 충분하지 않을 줄 안다. 빠진 것도 적지 않을 것이고, 잘못 쓴 부분도 있을 것이다. 번역이나 해석에서도 착오가 있으리라. 눈 밝은 독자의 따끔한 지적과 질책을 기대한다.20대에 한문을 공부하기 시작하고 불교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뒤로, 또 유교와 불교의 고전 몇 권을 번역하면서도 ‘한문 문법’에 대한 책을 쓸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다. 내 전공도 아닐뿐더러 능력도 모자라다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다 10여 년 전, 민족사 윤창화 대표께서 갑자기 나에게 전화를 주셨다. 윤창화 대표는 불교한문을 독해하기 위한 문법서가 필요하다며 일본 학자의 책을 번역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 책을 읽어본 뒤에 나는 굳이 번역하는 것보다는 내가 쓰겠다는 말을, 겁도 없이 입 밖에 냈다. 그 까닭은 그 책이 『법화경』을 중심으로 문법을 다루었고, 어순에 대한 것 외에는 문법적 내용이 어지럽게 뒤섞여 있어서였다. 한국의 독자들이 즐겨 읽는 여러 경전들을 자료로 삼을 필요도 있고, 문법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제시할 필요도 있어서였다. 이런 내 생각을 윤창화 대표는 흔쾌히 받아주셨다.그런데 그게 참으로 겁이 없는 말이었다. 작업을 시작하려고 보니,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다. 체재나 구성을 어떻게 할지, 어떤 경전들을 중시할 것인지, 논서와 어록도 다룰지 말지 따위 문제가 한둘이 아니었다. 가장 큰 문제는 내 능력이었지만. 그 와중에 또이미 시작한 다른 작업들, 예정된 작업들이 있어서 이 책은 차일피일 미루어졌다. 무늬만 불자가 염불하듯이 “책을 써야 하는데! 책을 써야 하는데!”라는 염서(念書)만 띄엄띄엄 했다고나 할까. 그러다 훌쩍 10년이 지났다. 더 늦출 수 없었고, 너무 염치없는 꼴이 되었다. 그나마 이렇게 해를 넘기지 않고 끝낼 수 있었으니, 다행이다. 그 동안 아무런 채근도 하지 않고 기다려주신 윤창화 대표께 마음 깊이 감사를 드린다. 또 이 책이 제 꼴을 갖추도록 애써주신 민족사 편집부에도 감사드린다.2019년 12월 금정산 자락 삼매당(三昧堂)에서야매(野昧) 정천구 쓰다
이런 말이 얼마나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별빛들 / 김경현 (지은이) / 2019.06.19
12,000

별빛들소설,일반김경현 (지은이)
다시서점의 주인이자 2012년부터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문학 활동을 하는 김경현의 산문집이다. 서로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작가 김경현은 끊임없이 상실하고 절망하는 친구들에게 최소한의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자신의 오랜 시간과 생각을 모아 엮었다. '채풀잎', '정맑음'으로 활동했던 최근 그의 작품들과 달리 <이런 말이 얼마나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에서는 가장 김경현과 가까운, 김경현이 오랫동안 품고 있던 사회와 사랑, 평화와 내일을 만나 볼 수 있다.1부 서울의 별 14 /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15 / 젊음 16 / 그저 그런 시간 20 / 믿음이란 무엇인가 21 / 또 다른 의미의 22 / 집보다 편한 카페 24 / 무표정의 오늘 25 /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26 / 모두 건강하기를 29 / 이 세상의 모든 것 30 / 우린 도대체 무슨 일을 31 / 그냥 좀 살겠습니다 32 / 이화국시에서 34 / 탈출 36 / 아무도 없는 새벽 37 / 존재하지 않는 존재에게 38 / 고양이와 나눈 대화 40 / 정면을 응시하면서 41 / 쓰레기가 있던 자리에 42 / 썼다, 지운다 43 / 흐르고 여울지면 44 / 그렇게 뻔한 날들 46 / 그래도 찾다 보면 47 2부 그 무엇이어도 좋다는 52 / 작은 발자국을 기억하며 53 / 괴물이 되지 말았으면 54 / 나도 당신에게 56 / 저 하늘 위로 나는 57 / 존재들이 말하는 희망 같은 것 58 / 내일로 가는 방향 59 / 멀고 먼 사람 60 / 그저 흘러가기만을 61 / 부디 언제 어디서나 62 / 그리고 이 서글픔이 64 / 그 작은 구멍을 채울 것을 65 / 나는 그저 나의 66 / 두드리면 67 / 눈길을 혼자 걸으며 68 / 흐르고 피고 흐드러지고 69 / 슬픔의 다른 이름 70 / 내 걸음걸이를 보며 71 / 사라지지 않는 한 멈추지 않을 72 / 그 위로 73 / 대화가 없는 먼 곳 74 / 우리가 사는 마을 75 / 딱 이 정도로만 76 / 존재는 그렇게나 소중한 77 3부 당신이라는 길에 서서 80 / 함께 있지만 다른 공간에서 82 / 고민은 접어두고 83 / 우리는 무엇을 그렇게 84 / 그 후 85 / 그래도 비는 무언가를 86 / 탄생하기도 전에 소멸하는 웃음 88 / 내일부터의 하루는 당신에게 89 / 알아서 오고 간 모든 것들을 위한 90 / 그래도 올 거야 91 / 갈라지는 것들은 우리는 92 / 고마웠다는 말 적어둔 93 / 노무현 대통령 8주기 봉하마을 94 / 식물들에 물을 주면서 95 / 또 다시 생각 96 / 어른들의 점잖음 97 / 문제가 잘못된 것 같은데요 98 / 우울의 끝을 향한 실험 100 / 항해 101 / 그런 사람들과는 되도록 102 / 더 피곤해져야지 104 / 가벼운 말에도 상처가 되는 105 / 과거 속에 사는 사람 106 / 자연스럽지 못한 인간의 언어 107 / 그렇게 마음이란 것이 쉬운 것이라면 108 4부 말은 언제나, 가볍게 112 / 욕심은 죄라기보다 113 / 무엇이 마음에 걸려 114 / 사랑했던 마음을 새벽 위에 올려놓고 115 / 믿어야만 오는 내일 116 / 회피가 지겨워진 계절 117 / 눈을 질끈 118 / 너를 위한 침묵 119 / 왜냐니 120 / 손가락을 밤하늘에 뻗어 121 / 미더운 혼잣말 122 / 믿음의 유언 123 / 동물원 124 / 저만치 멀어진 125 / 조용히 얼어가는 계절 126 / 언어라는 감옥 127 / 우리 사이에도 빈틈은 128 / 내안의 기척 129 / 그저 고마운 130 / 지더라도 맑게 지자 132 / 풀잎을 향한 기도 133 / 우리 시대 134 / 그리고 우리는 그 시간 앞에 135 / 아침밥 다 된 소리 136 / 마치며 138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도 모르고 (이현호) 141
이제 겨우 엄마가 되어 갑니다
유노라이프 / 손유리 (지은이) / 2022.04.15
15,000

유노라이프소설,일반손유리 (지은이)
딸에서 엄마로 성장하려는 모든 여자를 위한 이야기이다. 아이를 낳고 고군분투하며 육아를 하고, 10년이 지나 이제야 겨우 엄마가 되었다는 절절한 고백이 담겼다. 아이에 대한 사랑과 모성에 대한 진솔한 문체가 엄마로 존재하는 모든 이에게 공감과 위로를 준다. ‘이제야 엄마가 되었다’는 고백을 하기까지 저자의 삶은 순탄치 않았다. 4킬로그램 우량아 아들을 출산하고, 이어진 갑상선암 수술, 독박 육아, 육아 우울증, 아들의 틱 장애까지. 몸과 마음은 부서질 듯 아팠고, 엄마가 아프니 아이도 덩달아 아팠다. 혼자서 아이를 돌봐야 하는 순간도, 수술 후유증으로 피곤함을 달고 살았던 순간도, 어디를 가든 문제를 일으키는 아들 때문에 수습해야 하는 순간도 눈물겨운 좌절이 따라다녔다. 그러나 자신의 몸이 아픈 것은 참을 수 있어도, 아이가 아픈 것은 참을 수 없었기에, 엄마는 아이를 위해 공부하고, 환경을 바꿔가며 노력했다. 10년 동안 무기력했던 엄마의 변화는 아이를 변화시켰고, 모성의 변화는 일상을 새롭게 했다. 점차 꿈을 찾아 가면서, 고통스런 환경을 이기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 《이제 겨우 엄마가 되어 갑니다》를 통해 작가는 엄마로 사는 여자들의 아픔을 껴안고, 이제는 꿈을 꾸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비록 삶이 우리를 괴롭게 할지라도, 우리는 모두 존엄하고 소중한 존재라고 따뜻한 격려를 전한다. 육아로 힘든 엄마, 어릴 적 부모로부터 어려움을 당한 엄마, 몸과 마음이 아픈 엄마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행복한 육아로 바꿀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주기에 넉넉한 책이다.프롤로그 딸이던 여자가 비로소 엄마가 될 때 1장 엄마처럼 살기 싫어 반대로만 했다 곁에 있는 엄마가 되고 싶었다 엄마와 나는 다른 사람 스스로 썼던 불행 시나리오 더 이상 아프지 않다 남의 시선 따위 개나 줘 버려 습관이란 참 무서운 거더군 육아에는 정석이 없다 2장 엄마는 원래 이렇게 힘든 걸까 아기를 낳고 암에 걸렸다 극한 직업, 독박 육아 지독한 수술 후유증 갑상선암에 대한 외침 엎친 데 덮친 육아 우울증 3장 아들 육아는 처음이라 남다른 아들이라는 숙제 야생마 아이가 도시에 산다 네 아이는 우리 아이와 어울리지 않아 아이에게 무엇이 문제였을까 마음의 짐, 아이의 틱 장애 우리 아이, 초등학교에 갈 수 있을까 또 화를 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4장 엄마 10년, 조금씩 보이는 길 남다른 엄마의 선택, 농촌 유학 농촌 학교는 스트레스 안 받아 떨리는 담임선생님과의 면담 결국 내 아이의 전문가는 나 무기력함을 벗어나는 중 누가 뭐래도 육아는 체력전 육아는 여전히 물음표투성이지만 5장 이제 겨우 엄마가 되어 간다 무조건 사랑이라 믿었던 엄마 세상의 답안지로 채점할 수 없다 밤하늘의 별을 보듯 아이를 보다 엄마의 사랑이라는 마스터키 우물 안을 뛰쳐나오는 개구리 6장 오늘은 찬란한 꿈을 꾸는 중 엄마는 꿈이 뭐야? 엄마는 작가가 되고 싶어 배우고, 도전하고, 성장하는 시간 지금 걷는 내 인생 최고의 길 아이는 엄마를 꿈꾸게 한다 에필로그 내일이 더 기대되는 하루 ‘쉽게’ 얻은 것보다 ‘겨우’ 얻은 것이 더욱 찬란하다! 엄마의 사랑, 모성, 꿈에 대한 눈부신 기록이자 독박 육아 × 암 투병 × 우울증 극복기 ★ 박재연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엄마의 말하기 연습》 저자 추천 “딸, 엄마, 여자….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 사랑하고, 배우고, 살아 내는 당신의 삶은 아름답다 불행 시나리오를 행복 시나리오로 바꾼 엄마의 이야기 아빠의 가정 폭력, 엄마의 불행이 보고 자란 여자가 있다. 여자는 아이를 낳으면 엄마와 다르게 부족함 없이 사랑만 주고 살겠다고, 불행이 오지 않도록 철저히 방어하며 살겠다고 끊임없이 되뇌었다. 그러나 여자의 ‘불행 시나리오’는 현실과 달랐다. 여자에게는 늘 사랑해 주는 남편과 시댁이 있었다. 문제는 예상치 못했던 몸의 변화였다. 출산을 하면서 갑상선암에 걸려 수술을 했고, 수술 후유증으로 피곤을 달고 살았다. 그러다 보니 아이를 돌보는 데 힘에 부쳤고, 아이는 과잉행동과 틱 장애 증상을 보였다. 아이를 낳기만 하면 저절로 잘 자라는 줄 알고 있던 여자는 난관에 부딪혔다. 자꾸만 과격한 행동을 하는 아이를 어떻게 돌봐야 할지, 마음과 달리 몸이 따라주지 않는 자신 때문에 괴로웠다. 거기다 바쁜 남편 때문에 아이를 혼자 돌봐야 했으며, 곁에서 함께해 줄 사람이 하나도 없는 타지에서 육아를 해야만 했다. ‘독박 육아’ ‘암 투병’ ‘육아 우울증’…. 엎친 데 겹친 격이었다. 유난히 힘든 삶을 산 여자의 이야기 같지만 어딘가 낯설지만은 않은 이야기로 보이는 것은 왜일까. 그 이유가 섬세한 감정 묘사나 상황 설명이 전부는 아닐 것이다. 딸로서 한번쯤 겪었을 봄직한 이야기, 엄마로 사는 이들이라면 겪어보았을 현실의 단편이기 때문이다. 한 여자가 엄마가 되기까지 자신의 상처를 마주하고 성숙한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렸다는 점에서 이 이야기의 가치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엄마뿐 아니라 아픔을 겪고 성장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이유이기도 하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사는 여자를 위한 위로 사람은 누구나 주어진 역할이 있다. 누군가의 딸이거나 아들로 태어나 아내가 되고, 남편이 되고, 엄마, 아빠가 된다. 시기에 맞게 역할을 감당하며 살아간다. 그 역할을 감당하기까지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련을 겪어야 하는지 모른다. 정답이 없는 인생에 처음 주어진 역할은 적응하기까지 더욱 힘겹다. 하지만 어려운 만큼 성장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래서인지 더 귀감이 되고, 위로가 된다. 상처를 회복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과거와 화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듯, 아픈 과거를 마주하면서 삶을 새롭게 재정비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마치 독자가 치유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힘겨운 경험을 통해 힘들다고 무너지고 좌절하면 안 된다고 말하는 저자의 이야기에서 힘을 얻는다. 특히, 초보 엄마에게 육아를 하며 다가오는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준다. 육아를 하느라 몸과 마음이 아프고, 아이를 위해 사느라 나를 잃어버리고, 아이가 생각대로 자라지 않아 힘겨운 엄마라면, 이 책에서 뜨거운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배우고, 도전하고, 성장하는 시간 아이를 낳으면 아이를 향한 모성이 무조건 생길까? 아이는 알아서 잘 키는 존재일까? 막연히 그렇게 생각했던 저자는 엄마가 되는 과정 속에 돌밭처럼 다듬어지기 위한 순간들을 경험했다. 그러한 과정에서 아이를 사랑하는 법, 엄마가 되는 법, 한 사람으로 꿈꾸는 법을 익혔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는 간디의 말처럼 저자는 생각과 행동을 바꿨다. 배움을 통해서 ‘엄마라서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보냈던 시간들을 ‘엄마여서 할 수 있는 일’로 대체했다. 아이를 시골 학교에 보내며 문제를 해결했고, 주변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터득했으며, 평온한 마음으로 일상을 되돌아보았다. 남의 시선을 더 의식했던 것, 많은 기대로 아이에게 부담을 줬던 것, 몸이 아파서 돌보지 못했다고 생각했던 것을 하나씩 바꿨다. ‘내 아이의 전문가는 나’라는 생각으로 아이에게 맞는 육아를 해나갔고, 일상을 되찾아갔다. 아이에게 꿈꾸는 엄마로 사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어서 공부도 했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듣고, 글쓰기를 부단히 연습했다. 그렇게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에 가까워졌다. 엄마가 되는 길이 힘겹다 느낄 때, 그 역할 때문에 도리어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만나 보라. 우리 모두의 인생을 응원하는 이 책은 말한다. 당신도 엄마가 될 수 있고, 어떤 존재로 당당히 설 수 있고, 더욱 값진 하루를 보낼 수 있다고.늘 엄마처럼 살지 않으려 엄마와 반대되는 방식으로 아이를 대했던 것 같다. 청개구리처럼 뭐든 반대로만 생각하고 대입했다. 아니, 육아뿐 아니라 내 생활 전반에 걸쳐 나타난 태도였다. 그저 엄마랑 반대로 하면, 불쌍한 엄마의 삶이 아닌 그 반대편에 놓인 삶을 살 수 있으리라 믿었다.- ‘곁에 있는 엄마가 되고 싶었다’에서 자신의 상처를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부모가 세상 어디에 있으랴. 나도 아이를 가진 그 순간부터 ‘내 어린 시절의 아픔을 아이에게만은 절대 물려주지 않을 거야’라고 결심했다. 과거에 내가 겪었던 아픔을 아이가 겪지 않도록.- ‘스스로 썼던 불행 시나리오’에서 세상에는 남다른 아이도 있을 수 있다. 아니, 찾아보면 주위에 남다름을 지닌 아이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아이의 남다름은 성향일 뿐, 나쁜 것이 아니다. 문제는 어른들의 잘못된 시선이 아닐까. 아이는 아이 자체로 가치가 있고, 존재한다는 것을 나도 내 아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깨닫게 되었다. 남들보다 좀 더 산만하더라도 힘이 넘치더라도 그것은 성향일 뿐 문제가 아님을….- ‘네 아이는 우리 아이와 어울리지 않아’에서
성경 빌드업
규장(규장문화사) / 윤관석 (지은이) / 2023.02.22
35,000원 ⟶ 31,50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윤관석 (지은이)
25년간 직장신우회와 선교단체에서 성경을 공부하고 가르치면서 이런 한계를 절감한 저자는 어떻게 하면 늘 잊지 않는 간증처럼 성경을 체험하고 기억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여러 방법을 실험했고, 여러 성경공부 소그룹에서 실천적으로 공부하고 피드백을 반영하면서 구조로 보는 성경탐구 방식을 확립하게 되었다. 성경을 신구약 4부 24시대로 구조화하여 전체적으로 조감하고, 차츰차츰 세부시대의 상세한 내용으로 들어가는 방식이다. 여기에 한 장 내 내용, 여러 장 또는 여러 성경에 걸친 관련 내용, 신구약을 아우르는 관련 내용을 도표로 정리하고, 연대표로 역사를 정리하며, 지도를 따라 그려보면서 인물의 행적을 정리한다. 성경 66권 1,189장이 700여 개의 도표와 50여 개의 지도로 완전히 요약, 정리되었고 풍부한 부록 자료도 실려 있어 충실하고 풍성한 성경공부에 부족함이 없다. 성경을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은 분, 자신의 성경 지식에 빈칸을 많이 느끼는 분, 평신도 리더, 신학생, 평신도 성경공부를 이끄는 교역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프롤로그 일러두기 오리엔테이션 1 Ⅰ 성부시대(창조시대) 제1강 태초시대 제2강 선민시대 제3강 출애굽시대 제4강 광야시대 제5강 정복시대 제6강 정착시대 Ⅱ 인간시대(왕국시대) 제7강 통일왕국시대 제8강 분열왕국시대 제9강 유다왕국시대 제10강 포로시대 제11강 귀환시대 제12강 침묵시대 오리엔테이션 2 Ⅲ 성자시대(복음시대) 제13강 탄생과 성장 제14강 공생애 시작 제15강 초기사역 제16강 중기사역 제17강 말기사역 제18강 십자가‧부활‧승천 특강 사복음서 Ⅳ 성령시대(선교시대) 제19강 예루살렘‧유대‧사마리아 선교 제20강 바울의 제1차 선교여행 제21강 바울의 제2차 선교여행 제22강 바울의 제3차 선교여행 제23강 바울의 옥중선교 제24강 기타 사도와 계시록 에필로그 부록“한눈에 성경의 전체 구조와 역사의 흐름을 잡는다!” 기초부터 단단히 쌓아 올리는 성경탐구! 뒤죽박죽이던 성경 지식이 착착 정리된다!! 750여 개의 도표와 지도로 성경을 조망하고 체험한다 성경을 신구약 4부 24시대로 구조화하여 확실하게 정리, 이해한다 구조로 보는 성경탐구 《성경 빌드업》으로 공부하면? •성경의 구조(structure)라는 산 전체를 한눈에 조망한다 •성경 역사의 흐름이 연대를 따라 정리된다 •성경의 본질인 계시적 의미가 조명되어 구속사를 확신한다 •성경 내용과 인물들의 활동을 간접 체험하고 기억한다 구조화로 성경의 골격을 잡고 흐름을 꿰뚫는 성경탐구 안내서 “왜 성경을 열심히 공부할수록 뒤죽박죽이 될까?” 아브라함이 먼저일까, 모세가 먼저일까? 엘리야의 이야기를 찾으려면 성경 어디쯤을 펼쳐야 할까? 나아만이 선지자를 찾아왔을 때 당황한 이스라엘의 왕은 누구였을까? 나는 내가 암송하는 성경 말씀을 문맥 안에서 올바른 의미로 알고 있을까? 로마서는 사도행전 어디쯤, 바울의 몇 차 선교여행과 관련 있는 서신서일까? 말씀을 사랑하기에 열심을 품고 성경을 공부하지만 아무리 공부해도 성경 질문에 대답이 쉽게 나오지 않고, 역설적이게도 성경 지식이 쌓여갈수록 점점 헷갈리고 잘 기억이 나지도 않아 점점 의욕을 잃곤 한다. 전체 숲(성경의 전체구조)을 보지 못하고 나무들만 보았기 때문이다. 성경의 전체 구조 속에서 내가 공부하는 시대의 위치를 알고 세부적 내용으로 접근한다 25년간 직장신우회와 선교단체에서 성경을 공부하고 가르치면서 이런 한계를 절감한 저자는 어떻게 하면 늘 잊지 않는 간증처럼 성경을 체험하고 기억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여러 방법을 실험했고, 여러 성경공부 소그룹에서 실천적으로 공부하고 피드백을 반영하면서 구조로 보는 성경탐구 방식을 확립하게 되었다. 성경을 신구약 4부 24시대로 구조화하여 전체적으로 조감하고, 차츰차츰 세부시대의 상세한 내용으로 들어가는 방식이다. 여기에 한 장 내 내용, 여러 장 또는 여러 성경에 걸친 관련 내용, 신구약을 아우르는 관련 내용을 도표로 정리하고, 연대표로 역사를 정리하며, 지도를 따라 그려보면서 인물의 행적을 정리한다. 성경 66권 1,189장이 700여 개의 도표와 50여 개의 지도로 완전히 요약, 정리되었고 풍부한 부록 자료도 실려 있어 충실하고 풍성한 성경공부에 부족함이 없다. 성경을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은 분, 자신의 성경 지식에 빈칸을 많이 느끼는 분, 평신도 리더, 신학생, 평신도 성경공부를 이끄는 교역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프롤로그 중에서성경을 손으로 읽고, 가슴으로 체험하라!그렇다! 성경을 막연하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의 구조를 거시적으로 파악해 개념적으로 이해하고, 그 안에 담긴 계시적 의미를 알아보고, 성경의 시대를 공감하며 공부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도서관의 책 목록처럼 그 분류를 따라 성경 전체의 구조와 성경연대가 정리되고 하나님의 계시를 깨닫게 되어, 공부한 성경의 내용이 지식이 아닌 체험으로 간증처럼 기억나게 된다.또한 성경 지도를 그려보면서 인물의 이동을 따라 체험적으로 성경을 공부하고, 도표를 ‘틀’ 삼아 내용을 정리해가다 보면 성경 속으로 들어가 성경의 흐름과 인물들의 활동을 이해하게 되어 간증처럼 기억하게 된다.《성경 빌드업 - 구조로 보는 성경탐구》는 더 많은 사람이, 더 유익한 성경공부에 참여해, 더 효율적으로 성경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한 가지 소망으로 출발하였다. 아무쪼록 이 책과 이러한 성경 공부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갈망하는 충성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성경의 틀과 구조를 정립하여 성경 지식을 기초부터 단단히 빌드업하는 데 유익한 길잡이가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우리가 자주 쓰는 예화로, 산을 연구하던 사람이 그 산에 있는 나무와 바위, 수풀 등은 낱낱이 탐구했으나 그 산 자체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내가 그런 식이었다. 열심히 공부해도 공부한 내용을 바로 기억해내서 구체적인 지식으로 설명할 수 없었기에 ‘어떻게 하면 성경에 대해 좀 더 분명히 이해하고, 공부한 내용을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라는 안타까움이 늘 맴돌고 있었다.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하심의 본질적인 의미를 알지 못하면, 생명 없는 문학적 지식은 얻을 수 있을지 몰라도, 정작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는 영적 교훈을 놓치고 결국 세상과 인간의 존재 의미도 알지 못하게 됩니다. 성경의 본질인 계시적 의미가 우리 마음속에 조명되지 않으면 아무리 성경의 구조를 파악하고 연대와 사건 및 모든 지식을 다 안다 할지라도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며 우리에게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저는 베이킹을 처음 하는데요
그리고책 / 다소마미 글 / 2008.05.07
9,800원 ⟶ 8,820원(10% off)

그리고책건강,요리다소마미 글
어머, 베이킹 재미있네요~! 요리 분야 스테디셀러 작가 다소마미가 내놓은 홈베이킹 지침서 『저는 베이킹을 처음 하는데요』는 요리 분야 스테디셀러 작가 다소마미가 내놓은 홈베이킹 안내서로, 베이킹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춰 홈베이킹이 소개됐다. 특히 조금의 차이에 따라 맛이 천만배 달라지는 홈베이킹의 특성에 따라, 계량법과 조리 순서를 꼼꼼하게 짚어준다.Part 1 홈베이킹, 이렇게만 알고 시작해요! 정확한 계량이 베이킹의 시작 다소마미가 다 써보고 알려주는 오븐 구입 가이드 갖춰두면 편리한 홈베이킹 도구 예쁜 틀만 있다면 우리 집도 베이커리 초보 베이커를 위한 재료 구입 가이드 1 초보 베이커를 위한 재료 구입 가이드 2 꼭 알아두세요! 실패를 줄이는 체크 포인트 베이킹 재료 & 포장재료, 여기서 구입했어요 왕초보 베이커의 초보 딱지 떼기 고급 베이커리 포장, 나도 할 수 있다! 파는 것처럼 예쁘게 리본 묶기 Part 2 유치원생도 할 수 있는 왕초보 오븐 간식 비상용 술안주로도 짱! 피칸머랭스낵 똑똑한 수험생 간식 호두스낵 달콤, 바삭함에 기절하다! 시나몬슈거토르티야 유치원생도 만들 수 있다! 코코넛마카롱 부모님 간식 선물 1위 녹차상투과자 고구마로 만든 고구마? 고구마구이 달걀빵보다 앙증맞아~ 메추리알빵 발렌타인데이~ 너 딱 걸렸어! 마시멜로너트스틱 빵일까? 떡일까? 단호박찹쌀머핀 쉽게 만드는 애플파이 식빵애플너트크럼블 Part 3 베이킹의 시작은 쿠키부터! 베이킹 입문은 시판 믹스로~ 너트초코칩쿠키 아이싱으로 모양낸 황치즈쿠키 쫀득함 속에 상큼함이 크랜베리오트밀쿠키 쿠키 속에 쿠키가 오레오쿠키 수제쿠키는 이런 것! 건살구쿠키 쫄깃하고 달콤한 허니쿠키 축제를 위한 과자 갈레트 등 갈라졌다! 거북이쿠키 고깔모자 초콜릿이 앙증맞은 키세스쿠키 커피와 함께 먹는 쿠키 시나몬티볼 다크초콜릿을 입힌 고소한 쿠키 코코넛쿠키 딸기씨처럼 톡톡 터지는 맛 파피씨드크림치즈쿠키 맛은 물론, 짜는 재미까지 버터링쿠키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의 과자 계란과자 귀한 분께 선물해요! 피칸쿠키 사르르 녹아내리는 황홀함 검은깨다쿠아즈 커피 없이 논하지 말라 모카비스코티 열대과일이 알알이 박혀 있는 열대과일칩쿠키 입 안에 퍼지는 오렌지 향 오렌지진저샤브레 진한 커피의 향연 모카샤브레 참한 쿠키 얼그레이쿠키 코코아 속에 아몬드가 가득 초코아몬드쿠키 건강에 좋은 노란색 쿠키 샤블레펌킨 달콤하고 쫀득한 캐러멜의 변신 아몬드캐러멜쿠키 우리 사주 보러 갈래? 포춘쿠키 그녀는 쿠키? 케이크? 딸기마들렌 Part 4 쉽게 만드는 핸드메이드 케이크 초코칩이 알차게 숨겨진 초코칩머핀 향긋하고 아삭한 케이크 홍차사과케이크 한국인 입맛에 딱이야 크림치즈파운드케이크 고구마 조림을 듬뿍 넣은 고구마파운드케이크 둘이 찰떡궁합이라지? 단호박바나나파운드케이크 품격이 다르다! 사워크림케이크 마블링으로 유혹한다! 코코아마블케이크 하와이의 추억을 떠올리며 파인애플구겔호프 영양만점 케롯케이크 달지 않아 좋아요 호박케이크 코끝이 찡하게 상큼해요 레몬글레이즈케이크 스타벅스에서만 먹나요? 블루베리머핀 꽃을 얹어 아름다워라 플라워프로스팅컵케이크 깔끔 녹차, 화이트초콜릿에 녹다 녹차초콜릿케이크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니? 너트쇼콜라 악마의 음식이라 불러도 좋다 가또쇼콜라 진하고 고소해요 브라우니 장미보다 진항 향 진저로즈브레드 기본만 알면 눈 감고도 만든다 아몬드컵케이크 만들기는 쉽지만 맛은 최고 쁘띠마롱 우유랑 단짝친구 꿀카스텔라 비단처럼 부드러운 맛 오렌지요거트크림시폰케이크 돌돌 말아 담아요 롤케이크 내 딸을 위한 케이크 블랙체리케이크 기분 좋아지는 그 맛 티라미수 은근히 만만한 케이크 크림치즈수플레 달콤함을 사랑하는 분께 선물해요 초코치즈수플레 Part 5 우리 집에서도 그 빵집의 향기가 나기 시작했다 식빵믹스로 만든 온 국민의 간식 단팥빵 이것저것 계량할 것 없이 허브깨찰빵 두유로 맛을 낸 두유건포도식빵 발효는 한번! 쫄깃한 닭살 빵 녹차쌀식빵 버터 대신 크림치즈만 넣었어요 크림치즈식빵 웰빙 샌드위치를 만들 땐 잡곡샌드위치빵 올록볼록 귀여운 초콜릿하트빵 롤치즈와 피자치즈가 만나 더블치즈롤 한겨울에는 꼭 한번 고구마롤빵 달콤한 흑갈색 토핑이 돌돌돌 메이플시나몬롤 선물하면 좋아하겠지? 무화과 장미빵 항상 궁금했던 그 빵의 비밀! 부시맨브레드 유럽의 어느 시골 빵집의 맛 브런치롤 제과점 한 귀퉁이 코너에 꼭 있다 소보로스틱 굽자마자 사라지는 소시지치즈빵 아직도 튀겨요? 구워 먹는 고로케 허브향이 솔솔 나는 치즈 빵 허브크레이지브레드 한 개만 먹어도 든든 비프베이크 추억이 담긴 구수한 빵 모카빵 일본에선 소보로보다 인기! 멜론빵 복이 넝쿨째 굴러 들어와요 단호박돼지단팥빵 뉴요커의 아침식사 크랜베리월넛베이글 내 안에 찹쌀떡 있다! 찹쌀바게트 이만큼 고운색의 바게트는 없었다 크랜베리와인바게트 해가 바뀌어도 인기 만점 단호박크림치즈빵 커피전문점의 인기 메뉴 프레즐 Part 6 쉽고 재미있는 오븐 요리 천안 휴게소에서 먹던 호두과자 반죽만 뭉쳐주면 끝! 호두롤치즈스콘 남녀노소 구분 없이 즐기는 미니피칸파이 씹는 맛에 반해버린 무화과파이 이만큼 쉬운 파이는 없지 고구마크런치파이 카푸치노와 크림치즈의 만남 카푸치노치즈파이 부드러운 슈크림이 듬뿍 커스터드슈 속이 텅~ 빈 공갈빵 촉촉하게 먹는 바게트 바게트푸딩 놀이동산에서 하나씩 그리시니 컨셉트 및 기획의도 그리고책에서 처음 발간한 첫번째 베이킹 책. 초보의, 초보에 의한, 초보를 위한 베이킹책으로 만들었다. 베이킹의 가장 큰 난제는 다른 요리처럼 대충 따라해도 비슷한 맛이 절대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래서 계량법과 조리순서를 다른 어느책보다 더 꼼꼼하게 집어 넣었고, 베이킹을 처음 접한 사람이라해도 다소마미의 친절한 상세설명으로 순서대로만 따라 한다면 금세 빵이 완성되어 있을것이다. 책 소개 베이킹을 처음 하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왕초보의 오븐 간식부터 홈베이커라면 누구나 만들고 싶어 하는 쿠키, 케이크, 진정한 베이커의 완성 빵 만들기 까지 초보가 할 수 있는 모든 베이킹을 한 자리에 모았다. 이 책의 백미라고 하면 정말 나도 모르게 한 입 베어 물고 싶은 선명한 사진들과 저자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이라 할 수 있겠다. 또 자신이 직접 만들어 선물하는 요즘의 트렌드를 반영, 포장 하는 법 까지 세세하게 다룸으로써 베이킹의 기초부터 완성 후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책 하나로 끝낼 수 있게 했다. 개요 및 내용 Part 1. 홈베이킹, 이렇게만 알고 시작해요! 베이킹을 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기초사항. Part 2. 유치원생도 할 수 있는 왕초보 오븐 간식 오븐을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해 쉽게 만들 수 있는 오븐 간식 대 공개. Part 3. 베이킹의 시작은 쿠키부터! 가장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쿠키의 종류가 무려 26가지! Part 4. 쉽게 만드는 핸드메이드 케이크 아주 쉬운 케이크부터 건강에 좋은 케이크, 그 유명하다는 치즈케이크 까지 이제 케이크라면 나도 선수! Part 5 우리 집에서도 그 빵집의 향기가 나기 시작했다 홈베이킹의 백미 빵 만들기! 다소마미가 알려주는 집에서도 고소한 빵 냄새를 풍길 수 있는 법! Part 6 쉽고 재미있는 오븐 요리 베이킹을 거의 섭렵 했다면 색다른 베이킹 메뉴에 도전하자!
당신은 사건 현장에 있습니다 시즌 2
중앙books(중앙북스) / 모데스토 가르시아 (지은이), 하비 데 카스트로 (그림), 엄지영 (옮긴이) / 2023.04.03
28,000

중앙books(중앙북스)취미,실용모데스토 가르시아 (지은이), 하비 데 카스트로 (그림), 엄지영 (옮긴이)
스페인의 천재 크리에이터 모데스토 가르시아가 기획한 《당신은 사건현장에 있습니다》 시리즈는 독특한 창의성과 놀라운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추리 소설의 주인공으로 만들며 전 세계 추리 마니아의 사랑을 받았다. 유럽과 한국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모은 화제의 시리즈가 드디어 새로운 시즌으로 한국을 찾아왔다. 이번 시즌2에는 저번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사건 현장이 등장한다. 유명 작가의 저택뿐 아니라 달리는 열차 속 살인마를 찾거나 탑에서 떨어진 왕녀의 죽음, 저 멀리 우주선에서 벌어진 우주비행사의 죽음 등 각양각색의 미스터리가 단 한 컷의 사건 현장에 모두 담겨 있다. 이제 당신은 탐정이 되어 세심한 관찰력과 연역적 사고를 통해 12가지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사건 현장을 해결하기 위한 8개의 키워드 사건 1. 가정주부 살인사건 사건 2. 충격의 코스튬 파티 사건 3. 산타클로스의 비극 사건 4. 욕조와 토스터 사건 5. 사라진 우승 트로피 사건 6. 등에 칼을 꽂은 사람 사건 7. 사냥꾼의 총이 겨냥한 것 사건 8. 탑에서 떨어진 왕녀 사건 9. 달리는 열차 속 살인마 사건 10. 서재에 숨겨진 비밀 사건 11. 우주의 미스터리 사건 12. 실험실 폭발 사고 작가 소개 / 역자 소개 출간 즉시 국내 취미 1위! 모두가 기다린 《당신은 사건 현장에 있습니다》 후속작 마침내 출간! 유럽에서 선풍적 인기몰이를 한 신개념 추리게임북 《당신은 사건현장에 있습니다》는 한국 정식 출간 전부터 크라우드 펀딩에서 실시간 1위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출간 후에도 콘텐츠에 만족한 추리 마니아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분야 1위를 하는 등 한국의 탐정들에게 인기를 끌며 후속권에 대한 요청이 빗발쳤다. 마침내 전 세계 추리 마니아들이 기다린《당신은 사건현장에 있습니다 시즌2》가 작년 겨울에 유럽 출간된 이후 국내에서도 드디어 출간됐다. 특히 이번 후속권에는 특별히 저자가 직접 한국의 탐정들에게 보내는 편지가 수록되었다. 새로운 시즌2에는 평범해보이는 가정집에서, 달리는 열차에서 그리고 중세의 성뿐만 아니라 저 멀리 우주에서까지 미스터리한 사건이 발생한다. 이제 당신은 명탐정이 되어 각기 다른 12개의 사건 현장이 숨기고 있는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어쩌면 가장 사소해 보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단서일 수도 있다. 오직 눈으로 관찰하고 치열한 두뇌 추론으로 스스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자! 우연한 사고인가, 계획된 범죄인가? 화제의 신개념 추리게임북 두 번째 이야기 스페인의 천재 크리에이터 모데스토 가르시아가 기획한 《당신은 사건현장에 있습니다》 시리즈는 독특한 창의성과 놀라운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추리 소설의 주인공으로 만들며 전 세계 추리 마니아의 사랑을 받았다. 유럽과 한국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모은 화제의 시리즈가 드디어 새로운 시즌으로 한국을 찾아왔다. 이번 시즌2에는 저번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사건 현장이 등장한다. 유명 작가의 저택뿐 아니라 달리는 열차 속 살인마를 찾거나 탑에서 떨어진 왕녀의 죽음, 저 멀리 우주선에서 벌어진 우주비행사의 죽음 등 각양각색의 미스터리가 단 한 컷의 사건 현장에 모두 담겨 있다. 이제 당신은 탐정이 되어 세심한 관찰력과 연역적 사고를 통해 12가지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천천히 시간을 들여 꼼꼼하게 조사한다면 어느새 사건 뒤에 숨겨진 놀라운 진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범인을 잡은 독자도, 아쉽게 범인을 놓친 독자도 모두 이 책의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치밀하게 짜여진 시나리오는 마치 추리 소설책을 읽어나가는 것처럼 몰입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제 당신 뇌 속에 잠든 ‘회색 세포’를 깨워보자! 이 책을 즐기는 방법 이 추리게임북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12개의 사건 현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각 사건은 개별적인 사건입니다. 조사하고 싶은 사건 현장으로 가서 범인의 교묘한 트릭을 파헤치고 사건의 진실을 찾아보세요. 1. 현장에서 이상한 점을 찾아라. 마치 탐정이 진짜 사건 현장을 조사하는 것처럼 꼼꼼히 단서를 찾아보세요. 페이지를 따라가면 휴지통, 노트뿐만 아니라 비밀 책장 등 현장의 디테일한 곳을 좀 더 자세히 조사할 수 있습니다. 2. 단서를 기록하라. 이름, 이상한 점, 증거 등 추리에 도움이 될 단서들을 모두 메모하세요. 또한 어떤 사건에는 암호로 중요한 메시지가 숨겨져 있습니다. 메모하면서 모은 단서를 연결해 사건의 진실을 밝혀보세요. 3. 단서를 검색하라. 어떤 단서들은 일상에서 쉽게 알지 못하는 정보를 숨기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내 손 안의 왓슨, 스마트폰을 이용해 수상한 모든 것을 검색해보고 숨겨진 의미를 파헤치세요. 어떤 경우에는 인터넷에 패스워드를 입력해야 숨겨진 단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정지용 시집
지식인하우스 / 정지용 (지은이) / 2020.12.09
10,000원 ⟶ 9,000원(10% off)

지식인하우스소설,일반정지용 (지은이)
"상상력의 힘은 우리를 무한하게 만든다." 작가 존 뮤어의 말이다. "넓은 벌 동쪽 끝으로 /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 얼룩백이 황소가 /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정지용의 대표적인 시, 향수의 시 구절이다. 눈을 감고 상상해 보자. 발트해 북부에 위치한 항구 도시, 스톡홀름의 풍경 속에서 울려 퍼지는 정지용의 시들을. 시인이 이국적인 먼 도시에서 독자들을 초대하는 도詩선집 일곱 번째 시리즈로, 1935년에 발간한 초판본 정지용에 수록된 87편의 시와 수필 2편을 5부로 나눠 담았다. 윤동주가 사랑하고 존경했던 시인, 정지용. 흔히 쓰지 않는 고어나 방언, 일상 언어를 넘나들며, 절제된 언어와 우리말을 감각적으로 활용한 그는 한국 모더니즘 문학의 선구자로 손꼽힌다. '향수', '유리창' 등 그의 시를 천천히 읽어 내려가다 보면, 감각적인 시어 속에 숨겨둔 그만의 리듬감을 느낄 수 있다.I 바다 1 바다 2 비로봉 홍역 비극 시계를 죽임 아침 바람 유리창 1 유리창 2 난초 촉불과 손 해협 다시 해협 지도 귀로 II 오월소식 이른 봄 아침 압천 석류 발열 향수 갑판 위 태극선 카페ㆍ프란스 슬픈 인상화 조약돌 피리 따알리아 홍춘 저녁 햇살 벚나무 열매 엽서에 쓴 글 선취 봄 슬픈 기차 황마차 새빨간 기관차 밤 호수 1 호수 2 호면 겨울 달 절정 풍랑몽 1 풍랑몽 2 말 1 말 2 바다 1 바다 2 바다 3 바다 4 바다 5 갈매기 III 해바라기 씨 지는 해 띠 산 너머 저쪽 홍시 무서운 시계 삼월 삼짇날 딸레 산소 종달새 병 할아버지 말 산에서 온 새 바람 별똥 기차 고향 산엣 색시 들녘 사내 내 맘에 맞는 이 무어래요 숨기 내기 비둘기 IV 불사조 나무 은혜 별 임종 갈릴레아 바다 그의 반 다른 하늘 또 하나 다른 태양 V 밤 램프 발(跋) _ 박용철절제된 언어와 우리말을 감각적으로 활용한 시인, 정지용! 항구의 도시, 스톡홀름에서 보내는 89편의 초대장 “상상력의 힘은 우리를 무한하게 만든다.” 작가 존 뮤어의 말이다. “넓은 벌 동쪽 끝으로 /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 얼룩백이 황소가 /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정지용의 대표적인 시, 향수의 시 구절이다. 눈을 감고 상상해 보자. 발트해 북부에 위치한 항구 도시, 스톡홀름의 풍경 속에서 울려 퍼지는 정지용의 시들을. 그런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발목 잡혀 외롭고 차갑게 느껴지는 우리의 심정을 다독이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시인이 이국적인 먼 도시에서 독자들을 초대하는 도詩선집 일곱 번째 시리즈로, 1935년에 발간한 초판본 정지용에 수록된 87편의 시와 수필 2편을 5부로 나눠 담았다. 윤동주가 사랑하고 존경했던 시인, 정지용. 흔히 쓰지 않는 고어나 방언, 일상 언어를 넘나들며, 절제된 언어와 우리말을 감각적으로 활용한 그는 한국 모더니즘 문학의 선구자로 손꼽힌다. , 등 그의 시를 천천히 읽어 내려가다 보면, 감각적인 시어 속에 숨겨둔 그만의 리듬감을 느낄 수 있다.
영어학자의 눈에 비친 두 얼굴의 한국어 존대법
소명출판 / 김미경 (지은이) / 2020.01.15
15,000원 ⟶ 13,500원(10% off)

소명출판소설,일반김미경 (지은이)
21세기 한국인들은 세상에서 가장 민주적인 문자, 한글로 극적인 민주화를 이루어 왔으면서도 가장 비민주적인 문법에서 묶여 갈등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의 무의식에 숨겨져 있던 존대법으로 인한 여러 갈등의 양상들을 살펴보며, 좀 더 넓은 민주화로의 비약을 지향하고 있다.책머리에 5 글을 시작하며 13 제1장 한국인의 정신을 지배하는 한국어 존대법 21 1. 세상을 코딩하는 프로그램 언어 22 2. 쎄이요르인과 한국인의 차이 26 3. 한국인이 나이를 묻는 이유 31 4. 서로 이름을 부르지 않는 한국 사람들 38 5. 여섯 살 남자아이가 이해한 존대법의 숨은 뜻 44 6. 동무와 동지의 차이 48 7. 외국인에게 한국어 존대법이 어려운 진짜 이유 52 8. 서양인의 눈에 비친 한국어 존대법의 파괴력 58 제2장 한국어 성경의 예수 존대 딜레마 65 1. 한국어 성경의 존대법 갈등 66 2. 반말하는 예수 70 3. 예수와 당신이 한국어로 대화한다면 75 4. 영어 성경과 한국어 성경의 차이 78 5. 아직 끝나지 않은 예수 존대법 논란 82 제3장 존대법의 두 얼굴, 존댓말과 반말 87 1. 인지력의 한계를 실험하는 한국어 존대법 88 2. 동방예의지국의 하대법 95 3. 반말 시비 101 4. 반말의 힘 107 5. 우리가 반말을 못 견디는 이유 111 6. 생명을 위협하는 언어폭력의 파괴력 116 제4장 권력에 아부하는 호칭 123 1. ‘미시즈 박’에 놀란 한국 사람들 124 2. 한국 대통령과 미국 대통령의 차이 131 3. 권력자의 힘에 비례하는 언론의 호칭 135 4. 김일성 극존대법 140 제5장 21세기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는 존대법 147 1. 한국 엄마와 유대 엄마의 차이 148 2. 한국 기자들의 침묵 153 3. 권위를 실어주는 존대법 161 4. 형님 나라, 아우 나라 166 5. 학번제와 신입생 예절지침 171 6. 정확한 존대보다 안전한 과잉존대 178 7. 공손을 앞세운 책임 전가 182 8. 외국인이 터득한 존대법 전략 189 제6장 변화하는 사회, 진화하는 존대법 195 1. 히딩크의 반말 전략 196 2. 계급장 뗀 기업의 평등 호칭 201 3. 한국이 노벨상을 원한다면 206 4. 온라인에서의 존댓말과 반말 211 5. 평등어로의 변신-1 216 6. 평등어로의 변신-2 221 7. 공손함을 넘어 상호존중으로 226 글을 마치며 230 본문 주석 234 참고문헌 238젊은이들을 향한 존대법 이야기 영어학자 김미경 교수는 한국어 존대법의 이율배반적인 양면성에 주목하며, 한국의 젊은이들을 향해 강변한다. “존대법으로부터의 해방은 단지 문법의 문제가 아니라 인권의 문제이며 동시에 국제사회에서 미래 한국의 생존의 문제이다. 한국이 미래로 글로벌 사회로 그리고 더 넓은 민주화로 한 차원 더 높은 비약을 지향한다면 조선시대식 존대 문화를 극복해야 한다. 이를 위한 첫 걸음은 존대법의 숨은 논리를 우리 의식의 표면 위로 떠올리는 것이다.” 한국인의 정신을 지배하는 한국어 존대법 존대법은 한국어 문법의 핵심인 동시에 한국인의 정신과 삶의 방식을 조정하는 근원이다. 한국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존대법 교육을 받기 시작한다. 아이들에게 강요되는 존대법은 이 사람은 너보다 높은 사람이라는 것을 주입시키는 과정이며, 윗사람은 너보다 나은 사람이니 그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것을 훈련시키는 동시에 사람의 높낮이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달리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함이다. 존대법은 논리성보다 윗사람에 대한 태도를 먼저 생각하게 만들고 윗사람과 평등한 관계에서 생각하고 대화하는 정신을 가로막는다. 지난 반세기 동안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잘 따라하는 성실함으로 중학생들의 성적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었다. 한국식 존대법 문화로 거기까지는 가능했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세계적인 수준의 중학생 학업성적에도 불구하고 한국 대학생들의 국제 경쟁력은 최하위권이며 어른 대접이라는 존대법 예절에 가려진 아랫사람들에 대한 인권유린은 겉으로 보이는 민주화와 극명하게 대비된다. 한국어 존대법은 토론장의 발언권에서부터 노래방에서의 노래 부르기 순서까지 이 나라 구석구석 어디에서나 나이와 계급에 대한 우선권을 강요한다. 영어 성경과 한국어 성경의 차이 대부분의 한국인은 성경을 읽으며 예수가 왜 존댓말을 하는지, 왜 반말을 하는지 반문하지 않는다. 그러나 끊임없이 ‘-하시오’로 권유하는 예수를 만나는 사람과 ‘-해라’로 명령하는 예수를 만나는 사람은 무의식중에 각각 다른 색깔의 안경을 쓰고 예수를 경험하게 된다. 혹자는 말한다.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며 지존의 존재이다. 그러니 다른 모든 이는 그의 아래에 있으며 따라서 예수는 누구에게든 말을 놓아 ‘해라’로 말하는 것이 옳다. 또 다른 사람은 아니라고 말한다. 예수는 가장 높은 분이지만 당신 자신을 종처럼 낮추어 섬기는 삶을 산 온유하고 자비로운 분이다. 그런 예수가 모든 이에게 반말을 하면 교만하고 무례한 사람으로 느껴질 수 있다. 예수는 사랑으로 모든 이의 인격을 존중하여 ‘하시오’라고 말했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어 성경이 가지고 있는 존대법 갈등은 성직자나 번역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 문제는 모든 인간관계를 위아래로 나누고, 존댓말과 반말로 차별하는 한국어 존대법이 수정되지 않는 한 끝까지 남을 문제이다.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만인이 평등한 민주사회에서 언제까지 위아래를 구분하는 존대법이 존속되어야 하는가? 위아래를 나누지 않고, 계급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가 평등한 위치에서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는 세상이 되면 안 되는가? 존대법의 두 얼굴 존댓말과 반말 구글 번역기는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와 ‘너 몇 살이야?’의 차이를 구분 하지 못한다. 구글 번역기는 두 문장을 모두 ‘How old are you?’로 번역할 뿐이다. 그러나 한국인에게 “야, 너 몇 살이야?”와 “선생님,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는 전혀 다른 말이다. 세상의 그 어떤 언어나 그 어떤 번역기로도 한국어 반말이 담고 있는 무례함과 폭력성을 다 해석해 낼 수 없다.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발달한 존대법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한다. 그러나 한국어는 존대법이 발달한 것 이상으로 하대법도 세상에서 가장 발달한 언어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7000여 개의 언어 중에서 한국어처럼 상대를 낮추는 반말이 문법으로까지 발전한 언어는 거의 없다. 한국어 존대법은 정확하게 절반은 존대 규칙 절반은 하대 규칙을 포함한 두 얼굴의 문법이다. 존대법은 예의와 무례를 동시에 포함하는 이율배반적인 어법이다. 각 언어는 그 내적형식 안에 일정한 세계관을 숨기고 있다. 한 언어공동체에 속해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모국어의 내적형식에 따라 그들의 체험을 소화하고, 그에 상응하여 사유하고 행동하게 된다. 레오 바이스게르버 ( Leo Weisgerber, 1929 )
종가 밥상
나는북 / 강순의 (지은이) / 2018.05.01
17,800원 ⟶ 16,020원(10% off)

나는북건강,요리강순의 (지은이)
종부이자 식품 명인으로서 쌓아온 맛내기 노하우와 매일 종가의 밥상을 빛내주던 요리를 총망라한 레시피들이 담겨 있다. 김치 명인에 걸맞은 명품 김치를 시작으로 맛과 영양을 담아 후다닥 만들어 먹는 한 그릇 밥상, 보약처럼 기운을 돋우는 건강 밥상, 제철 재료로 든든하게 차리는 가족 밥상을 소개한다. 또한 종가의 솜씨가 돋보이는 손님 초대 밥상과 내림 손맛이 고스란히 깃든 명절 밥상까지 담겨있다. 종가 음식이라 어렵진 않을까 걱정할 필요 없다.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양념만으로 충분히 맛을 낼 수 있는 데다, 재료 고르는 법, 손질법을 친절히 소개해 요리 초보도 손쉽게 종부의 손맛을 따라할 수 있다. 또한 오랜 세월 요리 연구에 힘써온 저자가 특유의 입담으로 맛깔스럽게 풀어내는 음식 이야기는 생생해 재미를 더한다.여는 글 │ 가족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밥상을 차려요 종부의 맛내기 노하우 1 │ 조금만 신경 쓰면 맛내기가 쉬워져요 종부의 맛내기 노하우 2 │ 양념을 알면 음식 맛이 좋아져요 PART 1 365일, 종가 밥상을 책임지는 기본 김치 종부의 맛내기 노하우 3 │ 김치 맛을 좋게 하는 기본 양념이지요 배추김치 고추씨백김치 총각무김치 쪽파김치 봄동겉절이 열무김치 오이소박이 무생채 깍두기 나박김치 PART 2 후다닥 차려 즐기는 맛과 영양 가득한 한 그릇 밥상 잔치국수 손칼국수 수제비 열무비빔국수 감자옹심이 팥칼국수 매운 잡채 호박죽 아욱죽 콩나물밥 곤드레밥 무밥 묵밥 PART 3 손쉽게 차려 보약처럼 가족 기운 돋우는 건강 밥상 삼계탕 육개장 곰탕 낙지연포탕 새알심미역국 돼지고기보쌈 낙지호롱구이 죽순들깨나물 닭백숙 홍어회무침 강된장쌈밥 두부두루치기 꼬막살무침 머위들깨탕 죽순우렁회무침 돼지등뼈콩비지찌개 PART 4 자연에서 자급자족, 제철 에너지 가득한 가족 밥상 우렁된장찌개 톳된장국 매생이굴국 홍합숙회 더덕고추장구이 밴댕이무침 청각무침 꼬막찜 톳무침 낙지젓갈 도토리묵무침 김치말이전병 오삼불고기 돼지고기고추장양념구이 조기매운탕 마파두부 PART 5 마음까지 넉넉히 담아 정갈하게 차려내는 손님 초대 밥상 간장게장 양념게장 육회 너비아니구이 사태찜 떡갈비 닭볶음탕 애호박불고기선 더덕찹쌀구이 찜닭 해파리냉채 버섯들깨탕 북어불고기양념구이 낙지볶음 홍합산적 그린샐러드 오이갑장과 청포묵무침 소고기고추볶음 간장떡볶이 매운 떡볶이 PART 6 온 가족이 함께 나누어 더 맛있는 명절 밥상 떡국 삼색나물 시금치나물/새송이버섯나물/고사리나물 삼색전&별미전 대구포전/육전/표고버섯전/애호박전/ 무전/쑥전/콩전/김치전/매생이전/ 굴전/채소전 잡채 돼지갈비찜 LA갈비구이 조기찜 가래떡찜 식혜 수정과 쑥갠떡 오곡밥 대보름나물 죽순나물/곤드레나물/호박고지나물/토란대나물/ 무청시래기나물/고구마줄기나물/ 고사리나물/표고버섯나물/청태볶음/무나물 찾아보기200년 전통 종가의 내림 손맛을 그대로 담은 요리책! 김치 명인 강순의의 요리 노하우와 종가 밥상을 재현하는 레시피 총망라 강순의 명인은 나주 나씨 반계공파 25대 종부로 40여 년간 수천 가지에 이르는 전통 음식을 직접 몸으로 익혔다. 특히 김치 담그는 솜씨가 뛰어나 김치 기능 보유자 및 김치 명인으로 선정되었고, 각종 요리 대회에서 전통이 살아 있는 우리 음식을 선보여 수상의 영광과 함께 큰 찬사를 받기도 했다. 에는 종부이자 식품 명인으로서 쌓아온 맛내기 노하우와 매일 종가의 밥상을 빛내주던 요리를 총망라한 레시피들이 담겨 있다. 김치 명인에 걸맞은 명품 김치를 시작으로 맛과 영양을 담아 후다닥 만들어 먹는 한 그릇 밥상, 보약처럼 기운을 돋우는 건강 밥상, 제철 재료로 든든하게 차리는 가족 밥상을 소개한다. 또한 종가의 솜씨가 돋보이는 손님 초대 밥상과 내림 손맛이 고스란히 깃든 명절 밥상까지 담겨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일 년 내내 상차림 걱정을 덜 수 있다. 종가 음식이라 어렵진 않을까 걱정할 필요 없다.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양념만으로 충분히 맛을 낼 수 있는 데다, 재료 고르는 법, 손질법을 친절히 소개해 요리 초보도 손쉽게 종부의 손맛을 따라할 수 있다. 또한 오랜 세월 요리 연구에 힘써온 저자가 특유의 입담으로 맛깔스럽게 풀어내는 음식 이야기는 읽기만 해도 침이 꿀떡 넘어갈 정도로 생생해 재미를 더한다. 좋은 재료 고르는 법은 물론 기본 양념의 특색까지 요리의 기본을 세심하게 알려주는 친절한 음식 이야기 모든 요리의 기본은 좋은 재료를 고르는 일부터 시작한다. 우리 몸에 가장 좋은 재료는 자연의 영양을 담뿍 머금은 제철 식품인 만큼, 제철 맞은 재료의 이야기와 신선한 재료 고르는 법을 이야기로 쉽게 풀었다. 또, 전통 밥상의 풍미를 제대로 내도록 우리 양념을 꼼꼼히 소개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음식 맛을 제대로 내려면 양념의 맛과 성격을 잘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고추장, 된장, 간장, 새우젓, 마른 멸치 등 한식의 기본 양념을 다뤄 고르는 법, 요리에 넣는 순서, 맛을 살리는 사용법, 보관법까지 상세히 짚어준다. 재료와 양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요리 만들기가 한결 쉬워지고 자신감이 붙는다. 가정에서 주로 쓰는 양념만으로 충분하다! 요리 초보도 손쉽게 종가의 손맛을 흉내 낼 수 있는 레시피 정갈한 종가 음식이라고 해서 특별한 재료와 양념을 쓰는 것은 아니다. 신선한 제철 재료를 쓰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도록 꼭 필요한 부재료와 양념만 더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양념도 간장, 된장, 고추장, 마늘, 다시마국물 등 흔히 가정에서 구비하고 있는 것들이다. 덕분에 평소 사용하는 양념 그대로 풍미 넘치는 종가 요리를 언제든 만들 수 있다. 또, 재료 밑손질 방법부터 꼼꼼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요리 초보라도 차근차근 따라 만들다 보면 어느새 종부의 손맛이 담긴 요리가 완성된다. 매일 밥상부터 특별한 날 별미 밥상까지 365일 먹음직스럽게! 제철 재료로 건강하게 만들어 정갈하게 담는 종가의 맛 종가 밥상에 매일 오르는 생활 요리부터 손님상이나 명절상에 오르는 별미 요리까지 명인의 손맛이 깃든 레시피를 모아 담았다. 배추김치, 쪽파김치, 나박김치 등 다채로운 명품 김치는 물론, 손칼국수, 감자옹심이, 묵밥 등 후다닥 간편하고 맛있게 차려 먹는 한 그릇 밥상을 소개한다. 곰탕, 낙지연포탕 등 보약보다 영양가 넘치는 건강 밥상과 매생이굴국, 더덕고추장구이 등 사계절 물 오른 제철 재료로 푸짐하게 차리는 가족 밥상을 선보인다. 또, 간장 및 양념게장, 너비아니구이, 사태찜 등 종가의 별미 요리를 엄선해 차리는 손님 초대 밥상과 삼색나물 및 삼색전, 대보름나물, 쑥갠떡, 식혜 등 내림 손맛이 담긴 전통 음식으로 가득 채운 명절 밥상까지 풍성하게 담았다. 영양과 맛이 든 제철 재료로 건강하고 소박하게 차려 더욱 따라하고 싶은 종가의 상차림을 만나볼 수 있다.
새로 고침
두란노 / 황선욱 (지은이) / 2021.01.20
10,000원 ⟶ 9,0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황선욱 (지은이)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황선욱 목사의 첫 번째 책으로 코로나19로 삶이 주저앉고, 믿음이 무너진 이들에게 건네는 느헤미야의 회복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전 세계를 강타한 팬데믹으로 삶이 무너지고 믿음까지도 흔들리는 이들에게 그는 인간의 죄 된 본성이 일으킨 이 같은 참담한 현상은 결코 인간의 힘만으로는 이겨내기 어려우며,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 가운데 오직 은혜로만 다시 새로 고침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그 대표적인 인물로 성경 속 느헤미야를 소개한다. 처참히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과 황폐화된 이스라엘을 위해 하나님이 느헤미야를 보내신 것처럼, 코로나19를 겪으며 무너진 한국 사회와 한국 교회 공동체를 일으켜 세우는 좋은 롤모델이 될 것이라며, 우리 또한 느헤미야와 같이 하나님에게 기도로 나아갈 때 세상이 감당치 못할 놀라운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서문 추천사 1부 하나님의 꿈으로 새로 고침 받으라 1. 꿈을 꾸고 : 절망에서 건져 올릴 하나님의 꿈을 가지라 2. 철저히 준비하여 : 기도로 준비할 때 기회의 문이 열린다 3. 함께 일어서서 : 하나님은 함께 품은 꿈을 기뻐하신다 4. 흔들림 없이(1) : 사탄은 상황을 흔들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붙드신다 5. 흔들림 없이(2) : 기도로 버티는 자를 하나님은 은혜로 지키신다 6. 목적에 끝까지 집중하라 : 기준이 뚜렷할 때 목적이 또렷하다 2부 믿음으로 세상을 새로 고침 하라 7. 회복이 필요한 세상을 향해 : 예배의 회복이 곧 세상의 회복이다 8.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 인생의 갈급함을 해갈할 말씀을 가지라 9. 영향력 있는 : 사람들의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를 심으라 10. 이런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 하나님은 오늘도 느헤미야와 같은 그리스도인을 찾으신다믿음이 없어서 주저하고 믿음이 있어서 안주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느헤미야의 ‘새로 고침 프로젝트’! 허물어진 예루살렘을 위해 느헤미야를 보낸 것처럼 하나님은 주저앉은 당신을 위해 예수님을 보내셨다 김병삼, 김양재, 유기성, 이영훈 목사 적극 추천! 이 책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황선욱 목사의 첫 번째 책으로 코로나19로 삶이 주저앉고, 믿음이 무너진 이들에게 건네는 느헤미야의 회복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전 세계를 강타한 팬데믹으로 삶이 무너지고 믿음까지도 흔들리는 이들에게 그는 인간의 죄 된 본성이 일으킨 이 같은 참담한 현상은 결코 인간의 힘만으로는 이겨내기 어려우며,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 가운데 오직 은혜로만 다시 새로 고침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그 대표적인 인물로 성경 속 느헤미야를 소개한다. 처참히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과 황폐화된 이스라엘을 위해 하나님이 느헤미야를 보내신 것처럼, 코로나19를 겪으며 무너진 한국 사회와 한국 교회 공동체를 일으켜 세우는 좋은 롤모델이 될 것이라며, 우리 또한 느헤미야와 같이 하나님에게 기도로 나아갈 때 세상이 감당치 못할 놀라운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따뜻한 위로와 따끔한 권면이 어우러진 그의 글을 통해 우리 삶의 위로자 되시며, 지친 삶에 새 힘을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의 힘찬 손길을 경험하길 바란다. * 들어가는 말“비전이란 ‘보다’라는 라틴어 ‘visio’에서 나온 말로, 하나님이 보시는 곳을 함께 보는 것이며, 비전을 이루는 방법은 내가 보지 못하는 나의 미래를 보고 알고 계시는 예수님의 손에 붙들려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느헤미야를 통해 발견한 비전의 정의입니다. 저는 힘들고 어려운 목회의 현장과 마주할 때마다 느헤미야를 통해 주신 이 비전의 정의를 꼭 붙듭니다.살다 보면 하나님이 리셋(reset) 버튼을 누르실 때가 있습니다. 다시 모든 것을 처음부터 시작시키실 때가 있는 것입니다. 목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000년에 목회자가 되어 세 번의 사역의 변화가 있었을 때, 2010년에 선교사로 파송 받아 하와이와 시카고의 이민 교회를 섬겼을 때, 2017년 말에 선교사 귀임 명령을 받아 모교회로 돌아와 교육국장으로 섬겼을 때, 하나님은 저에게 여지없이 리셋 버튼을 누르셨고, 제 손에는 그때마다 느헤미야가 들려 있었습니다.그리고 2019년 하반기에 현재 교회의 담임 목사로 청빙을 받아 교회를 새롭게 섬기기 시작한 지 몇 달이 지나지 않아 하나님은 코로나19로 저의 목회에 다시 한 번 리셋 버튼을 누르셨습니다. 제가 세운 모든 계획을 초기화시키신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시 셋업(setup)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느헤미야가 함께 일어나 예배를 회복했던 것과 같이 교회 공동체가 함께 일어나 어려운 때 예배를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기를 소망하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이런 소망을 담아 지난 여름 10주간 제가 섬기는 교회 공동체와 함께 나눈 말씀을 정리한 것입니다. 한 교회의 목사로, 또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그리스도인으로 마주한 상황들을 헤쳐 나가며 이 같은 시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또 길을 잃고 초조해하시는 분들에게 조그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신앙이 생활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고, ‘겸손한 종이 되어야 한다’ 당부해 주신 조용기 원로 목사님과 이영훈 담임 목사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설교가 책이 되어 세상에 나오도록 함께 마음을 나누고 애써 준 동역자들과 흔쾌히 출판을 허락해 주신 두란노서원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늘 부르신 사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사랑하는 아내와 딸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에 들어와 있는 두려움으로 인한 낙심과 절망을 어떻게 몰아낼 수 있을까요? 이것들과 반대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 반대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꿈, 비전’입니다. 하나님의 꿈이 낙심을 이깁니다. 하나님의 꿈이 절망을 이깁니다. 하나님의 꿈이 모든 두려움을 몰아냅니다. 특별한 관심이 거룩한 부담을 불러일으킵니다. 부담스러워서 잊고 싶은데 자꾸만 생각 속에서 떠나지 않는 하나님의 일, 시간이 지날수록 나 아니면 안 될 것 같은 부담이 생기는 일, 그것이 바로 비전입니다. 그리고 그 비전을 발견한 사람이 사명자가 됩니다. 왜냐하면 사명은 보내심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