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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카페 디저트
비앤씨월드 / 이상화 (지은이) / 2023.03.15
22,000

비앤씨월드건강,요리이상화 (지은이)
규모가 작은 카페에서도 손쉽게 만들어 판매할 수 있는 디저트 레시피 모음집이다. 이 책의 레시피는 모두 카페 ‘빠아빠’에서 판매했던 인기 제품들로,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최소의 인원으로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36개의 심플한 레시피를 친절한 과정 사진, 디테일한 설명, 상세한 베이킹 팁, 주의할 점 등과 함께 아낌없이 담았다. 쿠키부터 마들렌, 파운드케이크, 치즈케이크, 스콘, 컵 디저트까지, 만들기 쉽고 맛있는 디저트 레시피를 6 파트로 나누고 난이도를 표시해 만드는 재미도 더했다. 또 품목마다 미리 준비할 항목을 따로 표기해 작업 순서를 원활하게 했고, 자칫 놓칠 수 있는 중요 포인트를 짚어주어 작업이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단가가 높지 않은 재료들로 배합표를 구성해 실용적인 면까지 고려했다. 더불어, 포장방법과 소비기한을 상세하게 체크해 온라인 배송이 용이하도록 제품별로 꼼꼼하게 정리했다. 목차 프롤로그 / 베이킹 기본 재료 / 베이킹 기본 도구 / 디저트 포장하기 / 박스 포장하기 Chapter1. 쿠키 초콜릿 청크 쿠키/ 피넛버터 쿠키/피스타치오 쿠키/ 레몬 쿠키 / 크랜베리 마카다미아 쿠키 헤이즐넛 로투스 쿠키/ 헤이즐넛 티라미수 쿠키/ 화이트 초콜릿 말차 쿠키 Chapter2. 마들렌 레몬 라임 마들렌/ 피넛버터 마들렌 / 더티 초콜릿 마들렌 크림치즈 갈릭 오레가노 마들렌 / 피스타치오 산딸기 마들렌 / 캐러멜 마들렌 바질 샤인머스캣 마들렌 / 오렌지 마들렌 / 패션프루츠 바나나 마들렌/진저 루바브 마들렌 Chapter3. 파운드케이크 레몬 파운드 케이크/유자 바질 파운드 케이크 에스프레소 마블 파운드 케이크/바닐라 파운드 케이크 Chapter4. 치즈케이크 베이크드 치즈케이크/바스크 치즈케이크/캐러멜 바스크 치즈케이크 수플레 치즈케이크/커피 수플레 치즈케이크 Chapter5. 스콘 플레인 스콘/크랜베리 견과류 스콘/캐러멜 스콘 고르곤졸라 무화과 스콘/베이컨 바질 치즈 스콘 Chapter6. 컵 디저트 잔두야 컵 디저트/파인애플 당근 컵 디저트/ 딸기 카스텔라 컵 디저트/티라미수작은 카페를 위한 심플 레시피 는 규모가 작은 카페에서도 손쉽게 만들어 판매할 수 있는 디저트 레시피 모음집이다. 이 책의 레시피는 모두 카페 ‘빠아빠’에서 판매했던 인기 제품들로,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 1인 매장 혹은 소규모 매장에서도 최소의 인원으로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36개의 심플한 레시피를 친절한 과정 사진, 디테일한 설명, 상세한 베이킹 팁, 주의할 점 등과 함께 아낌없이 담았다. 쿠키부터 마들렌, 파운드케이크, 치즈케이크, 스콘, 컵 디저트까지, 만들기 쉽고 맛있는 디저트 레시피를 6 파트로 나누고 난이도를 표시해 만드는 재미도 더했다. 또 품목마다 미리 준비할 항목을 따로 표기해 작업 순서를 원활하게 했고, 자칫 놓칠 수 있는 중요 포인트를 짚어주어 작업이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단가가 높지 않은 재료들로 배합표를 구성해 실용적인 면까지 고려했다. 더불어, 포장방법과 소비기한을 상세하게 체크해 온라인 배송이 용이하도록 제품별로 꼼꼼하게 정리했다. 누구나 한 번쯤 배우고 싶은 디저트, 우리 가게 매출을 책임져 줄 빠아빠의 달콤한 세계로 떠나 보자. 새로운 카페를 구상 중인 예비창업자나 홈베이커 독자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거친 음식이 사람을 살린다
왕의서재 / 이원종 글 / 2009.12.03
13,000원 ⟶ 11,700원(10% off)

왕의서재건강,요리이원종 글
\'농사짓는 교수\'로 유명한 강원대 이원종 교수의 거친 음식 건강법 몸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보다는 혀를 만족시키는 음식만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식습관은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아토피성 피부질환과 비만 등 각종 성인병 및 암을 유발한다. 이 책의 저자, \'농사짓는 교수\' 이원종은 건강을 위협하는 식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부드럽게 정제된 음식보다는 우리 조상들이 먹던 거친 음식을 먹을 것을 권한다.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 속에서 자라난 식품을 일컫는 \'거친 음식\'은 세계적인 장수국가 핀란드나 일본의 장수마을의 식탁 등에서 그 숨은 위력을 증명해왔다. 특히 거친 음식 속에는 엄청난 양의 식이섬유는 물론, 고혈압과 암, 당뇨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등 현대인의 건강은 물론 아이들의 학습능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책은 저자가 교수로 재직하면서 연구하고 얻은 학문적 성과와 함께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알게 된 거친 음식의 비밀과 효과를 소개한다. 또한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간식 먹는 방법,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거친 음식 조리법,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좋은 거친 음식 등 이 건강법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다루었다. 머리말 Front page : 이원종의+자연주의+삶 위기의 식탁을 구하는 거친 음식 자연주의 삶의 즐거움 자연이 준 선물, 거친 음식 몸을 바삐 움직여야 살이 안찐다 환경을 생각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현대인들은 왜 더욱 더 병들어 가는가? 매일 먹는 음식을 거친 음식으로 바꾸자 Health Plus + 거친 음식을 먹기 위한 10계명 Part 1 : 거친 음식이 우리 몸을 살린다 우리는 지금 오염된 식품을 먹고 있다 토종식품이 가장 신선하고 안전하다 색과 향이 진한 음식이 우리 몸을 지킨다 싹이 트는 발아식품에는 생명력이 있다 Health Plus + 가공식품의 식품첨가물에 주의하자! 곡물의 껍질을 벗기면 영양가도 떨어진다 자연 그대로 방목해서 기른 가축이 가장 안전하다 조상들이 먹던 음식이 가장 좋은 음식이다 Health Plus + 장수촌 사람들은 과연 무엇을 먹을까? Part 2 : 왜 거친 음식을 먹어야 하나? 부드러운 음식은 비만과 병을 부른다 Health Plus + 비만은 만병의 지름길 소아비만의 주원인도 부드러운 음식이다 거친 음식은 혈당치를 낮추고 성인병을 없앤다 육류의 단백질보다 곡식과 생선의 단백질이 훨씬 더 좋다 몸에 좋은 지방은 따로 있다 Health Plus + 마가린보다 차라리 버터를 지금 우리 몸에 식이섬유가 부족하다 우리 몸은 윤활유가 필요하다 식탁에 흰쌀밥을 올리지 말자 Health Plus + 간식,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익힌 식품은 죽은 식품이다 패스트푸드는 영양이 부족하다 Health Plus + 스트레스가 비만을 부른다 Part 3 : 몸을 되살리는 기적의 밥상 암을 예방하고 치료해주는 거친 음식 식생활을 바꿔야 암을 예방할 수 있다 비타민 A의 보급원, 당근 약리효과가 뛰어난 버섯 설포라펜이 풍부한 브로콜리 항암 성분이 풍부한 산나물 비타민 C가 풍부한 양배추 비만을 예방하고 없애주는 거친 음식 기를 잘 통하게 하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글루코만난이 풍부한 곤약 고단백식품 두부와 고식이섬유식품 비지 소화를 돕는 무와 시래기 칼슘이 풍부한 미역과 다시마 식욕을 억제하는 민들레 포만감을 주는 사과 이뇨작용이 뛰어난 옥수수수염 식욕을 억제하는 율무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밀빵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고혈압에 좋은 거친 음식 음식을 통한 소금 섭취를 줄여라 혈압을 낮추는 칼륨이 풍부한 감자 기 순환을 돕는 귤껍질 혈압을 내리는 메밀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미나리 지방을 분해하는 뽕잎 스트레스를 없애는 셀러리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아스파라거스 혈전 용해작용이 있는 청국장 피를 맑게 하는 토마토 혈전을 없애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거친 음식 등푸른 생선을 먹어라 혈관을 확장시키는 고추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는 녹차 사포닌이 들어 있는 더덕 체온을 높이는 마늘 관상동맥질환을 예방하는 부추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는 양파 당뇨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거친 음식 규칙적인 식사와 영양균형이 필요하다 당뇨환자의 체력증진에 좋은 마 혈당을 낮추는 건강식품 보리 저칼로리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우엉 생리활성 물질이 풍부한 잡곡 노폐물을 배설시키는 치커리 생명력이 살아있는 현미와 발아현미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거친 음식 몸속 노폐물을 없애 변비를 잡아라 비타민 C가 풍부한 감잎 피부 감염을 예방하는 검은콩 거친 피부·기미에 좋은 동아 피부가 깨끗해지는 레몬 보습효과가 뛰어난 알로에 미백효과가 있는 오이 탄력있는 피부로 만드는 올리브유 손상된 피부를 치료하는 포도씨 기름 아이의 뇌를 똑똑하게 만들어주는 거친 음식 성장기 뇌 발달을 촉진시켜라 머리가 좋아지는 견과류 DHA가 풍부한 꽁치와 고등어 성장기에 꼭 필요한 콩 Guide Book 1. 내 손으로 직접 키우는 유기농 채소 베란다에서 키우기: 고추/배추/싹나물 채소/쑥갓·상추/콩나물·숙주나물/토마토 텃밭에서 키우기: 고추/시금치/오이·가지·호박/옥수수/토마토·방울토마토 2. 알아두면 좋은 칼로리북 뭘 먹고, 어떻게 움직여야 하나?대한의사협회 추천도서 MBC 스페셜, KBS 생로병사의 비밀, SBS 건강 스페셜 및 각종 언론을 통해 화제가 된 농사짓는 교수, 이원종의 거친 음식 건강법! “독이 되는 부드러운 음식 대신 약이 되는 거친 음식을 먹어라.” 환경오염과 나쁜 음식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방법은 무엇인가? 과연 좋은 음식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먹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식사법일까?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의 식탁을 구하라! 美 농림부 검사 결과, 농작물에서 1만여 종 이상의 화학물질 발견 “과일 97% 이상은 적어도 한 가지 이상 농약 잔유물 남아있어” 美 농림부가 7,000여 가지의 농작물을 수거해서 농약 잔류물을 검사했다. 그 결과, 1만여 종 이상의 화학물질의 잔류물이 발견됐다. 심지어 어떤 과일은 97% 이상이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화학물질의 잔류물이 남아있었다고 한다. 물론 허용한도를 넘은 농산물은 5% 정도에 불과했지만, 만약 잔류농약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각종 알레르기는 물론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각종 성인병과 암을 유발시킨다. 몸에 좋다는 각종 음식이 넘쳐나는 요즘, 오히려 현대인들의 영양상태는 날로 불균형적으로 변해가고, 각종 질병과 질환 역시 늘어가고 있다. 왜 그런 것일까? 보기에 좋고, 맛있는 요리만 추구하는 ‘미각의 발달’이 몸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보다는 혀를 만족시키는 음식만을 추구하도록 만들어 ‘배부른 영양실조’를 낳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식습관은 아토피성 피부질환과 비만 등 각종 성인병으로 연결돼 성인은 물론 아이들의 삶마저 위협하고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뭘 먹어야 할까? ‘농사짓는 교수’로 유명한 강원대 이원종 교수는 이에 대한 해답으로 “환경오염과 나쁜 음식의 위협에서 벗어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부드럽게 정제된 음식보다는 우리 조상들이 먹던 거친 음식을 먹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거친 음식은 비만과 질병을 치료하고, 장수를 부르는 전통음식은 배부른 영양실조에 걸린 현대인들의 몸을 되살린다는 것이다. 사실,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 속에서 자라난 식품을 일컫는 ‘거친 음식’은 세계적인 장수국가 핀란드나 일본의 장수마을의 식탁 등에서 그 숨은 위력을 증명해왔다. 특히 거친 음식 속에는 엄청난 양의 식이섬유는 물론, 고혈압과 암, 당뇨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등 현대인의 건강은 물론 아이들의 학습능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우리의 몸을 만든다! “독이 되는 부드러운 음식 대신 약이 되는 거친 음식을 먹어라.” ‘거친 음식 전도사’를 자처하는 이원종 교수는 스스로 농사를 짓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필요한 음식을 자급자족하고 있는 것이다. 『거친 음식이 사람을 살린다』는 그가 교수로 재직하면서 연구하고 얻은 학문적 성과와 함께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알게 된 거친 음식의 비밀과 효과를 파헤치고 있는 책이다. 즉, 이론과 경험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셈이다. 책은 초보 농부였던 그가 직접 농사를 짓게 된 사연에서부터 농사를 지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거친 음식의 효과와 비밀을 비롯해 거친 음식으로 비만 등 성인병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비롯해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간식 먹는 방법,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거친 음식 조리법,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좋은 거친 음식 등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특히, 텃밭이나 베란다에서 유기농 채소를 직접 키워 먹는 방법과 저자가 아내와 함께 개발한 몸에 좋은 거친 음식 레시피가 눈에 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생활 속에서 ‘거친 음식 건강법’을 실천할 수 있다. 저자의 이런 ‘거친 음식 이야기’는 이미 MBC \'MBC 스페셜\', KBS \'생로병사의 비밀\', SBS \'건강스페셜\' 및 각종 언론 등을 통해 그 탁월한 효과가 입증되기도 했다. 아울러 대한의사협회에서도 이 책을 건강 분야 추천도서로 선정했다. MBC \'MBC 스페셜\', KBS \'생로병사의 비밀\', SBS \'건강 스페셜\' 등 각종 언론을 통해 화제가 된 농사짓는 교수, 이원종의 거친 음식 건강법! 1. 색과 향이 진하면 맛과 영양도 풍부하다 자연 속에서 자란 거친 식물은 온실에서 자란 부드러운 식물보다 색과 향이 더 진하고, 씹는 감촉도 아삭아삭하다. 모진 환경을 이겨내고 해충이나 병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식물 스스로가‘피토케미멀(Phytochemical)’이라는 화학물질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이 물질은 면 역력을 높이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려 심장질환과 각종 암이나 성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 보통 적색·황색·녹색 등 진한 곡물이나 과일, 채소의 껍질에 많다. 2. 싹이 튼 발아식품에는 생명력이 있다 뺾앗을 물에 불린 다음 어두운 곳에서 싹을 틔우는 것을‘발아시킨다.’고 한다. 현미, 보리, 밀, 메밀, 노란콩, 검은콩, 녹두, 무씨앗 등 거의 모든 씨앗은 생명력이 있기 때문에 싹이 튼다. 발아시키면 부드러워서 먹기 쉬울 뿐만 아니라 발아 과정에서 소화 효소가 발생해 소화가 잘 되고, 비타민이나 생리활성물질도 많이 생긴다. 또한 혈압을 낮춰 순환기 질환에 좋으며, 호르몬의 분비를 조절해 두통·권태·피로·식욕부진을 해소한다. 3. 씹는 데 오래 걸리는 음식이 좋다 요즘 식품은 대부분 부드러워 씹을 만한 게 별로 없다. 또 칼로리가 높은데 비해 소화가 잘 되어 쉽게 배가 고파지고, 그로 인해 더 많이 먹게 돼 쉽게 살이 찐다. 그러나 현미밥, 보리밥, 산나물, 미역, 다시마 등은 씹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맛을 음미하며 먹을 수 있는 식품이다. 천천히 씹어 먹으면 치매예방에 도움을 주고, 뇌가 자극을 받아 집중력과 기억력이 좋아진다. 음식을 한 숟갈 먹으면 숟가락을 내려놓고, 다 씹은 다음에 다시 숟가락을 드는 연습을 해보자. 4. 먹는 식품의 40~50%는 생식을 한다 채소는 날로 먹거나 녹즙을 만들어 먹으며 무기질이나 비타민, 엽록소, 효소 등의 생리활성물질을 살아 있는 상태로 섭취할 수 있어 영양가가 훨씬 높다. 요리를 하더라도 찌거나 데치거나 가볍게 볶는 방법이 가장 좋다. 일반적으로 먹는 음식의 약 40~50%는 생으로 먹는 게 좋으며, 안전성을 고려해 지역에서 생산된 유기농산물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5. 밥상 위에 흰쌀밥을 올리지 말자 하루아침에 흰쌀밥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일단 시도해보면 쉽게 적응이 되고, 한 번 맛을 들이면 다시 무미건조한 흰쌀밥을 먹기가 싫어진다. 점심식사는 어렵더라도 아침과 저녁만큼은 현미밥에 미역국, 시래깃국, 비지찌개, 미역무침, 미나리무침, 무말랭이 등 여러 가지 거친 음식을 골고루 조금씩 먹어 영양분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6.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다 식이섬유는 변비, 장염, 대장암 등을 예방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식이섬유는 과일과 채소, 도정하지 않은 곡물과 콩 등 거친 음식에 많이 들어 있다.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구성물질이다. 식물성 식품 중 단백질이 가장 풍부한 식품이 콩으로 현미밥에 콩을 섞어 먹으면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7.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해서 먹는다 거친 음식은 정성을 들여 직접 요리를 해서 먹어야 제 맛이 난다. 아울러 직접 요리를 하다보면 요리하는 과정에서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사랑이 깃든 음식을 만들 수 있다. 추천평 현대인들의 관심은 온통 웰빙에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 인해서 참다운 웰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매일 실천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웰빙의 조건 가운데 가장 쉽게 접할 수 있고 중요한 것은 음식이 아닐까? 이 책의 저자는 도시인이면 누구나 하고 싶어 하지만 그리 쉽지만은 않은 자연주의 삶을 살고 있으며, 왜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어떻게 식생활에 임해야 하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에 의한 살아있는 지식이 글자 하나하나마다 배어나온다. - 정이만(63시티 사장) 바른 먹거리에 대한 불감증이 만연하는 시기에 이 책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서 막연하게 알고 있는 것들을 분명하게 짚어주고 있다. 식품학 교수인 저자는 무엇을 어떻게 먹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과학적인 해설을 곁들여 명쾌하게 말해주고 있다. 저자의 체험담에서 나오는 살아있는 이야기에서 저자가 살아가는 철학을 엿볼 수 있다. - 백상훈(삼성에스원 상무) 우리의 생활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산다는 것과 장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일까? 이는 우리 모두의 희망이라고 본다. 그러나 먹거리 파동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울 때마다 마음이 답답할 뿐이다. 저자는 도시인이면 누구나 하고 싶지만 그리 쉽지 않은 자연주의 삶을 실천하면서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인스턴트식품에 깃들여진 우리의 식생활을 바꾸는데 좋은 지침이 되는 책이다. - 김석신(가톨릭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레드브레스트
비채 / 요 네스뵈 글, 노진선 옮김 / 2013.03.10
19,800원 ⟶ 17,820원(10% off)

비채소설,일반요 네스뵈 글, 노진선 옮김
7가지 핵심 키워드로 읽는 개혁신학
리바이벌북스 / 노승주 (지은이) / 2020.11.25
9,000

리바이벌북스소설,일반노승주 (지은이)
바른 신학을 위한 7가지 핵심 키워드로 보다 쉽고 이해하기 좋게 정리한 책이다. 신학생은 물론이고 교회 내에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교재 형식으로 만들었다.앎과 삶 Keyword 1 성경 1) 계시의 종교 기독교 2) 성경이란? 2-1) 성경의 신적 권위 2-2) 성경의 필요성 2-3) 성경의 명료성 2-4) 성경의 충족성(충분성) 3) 성경을 읽어야 하는 이유 Keyword 2 하나님 1) 우리에게 어떤 분이십니까? 2) 삼위일체 3) 하나님의 사역 3-1) 계획 3-2) 창조 3-3) 섭리 Keyword 3 인간 1) 하나님의 형상 1-1) 본래 하나님의 형상 1-2) 타락한 하나님의 형상 1-3) 회복 내지 새로워지는 하나님의 형상 1-4) 완성된 하나님의 형상 2) 약속(행위 언약)과 죄 Keyword 4 예수님 1) 다른 이름은 없다 2) 은혜 언약 3) 완전한 신이자 완전한 인간(예수님의 위격) 3-1) 성육신의 필연성 3-2) 성육신의 필요성 3-3) 예수님의 두 위격에 대한 정리 4) 그리스도 (예수님의 직분) Keyword 5 구원 1) 성령의 내적 사역(효력 있는 부르심) 2) 이신칭의 3) 그리스도인의 삶 3-1) 자기부인의 삶 3-2) 하늘의 삶 Keyword 6 교회 1) 교회란? 2) 참된 교회 3) 은혜의 방편 Keyword 7 종말 1) 그리스도의 재림 1-1) 예수님은 갑자기, 가시적으로 재림하십니다. 1-2) 성도는 예수님의 재림을 사모해야 합니다. 1-3) 성도는 예수님께서 언제 재림하실지 알지 못합니다. 1-4) 재림의 마지막 결과 2) 천국과 지옥 2-1) 중간 상태 2-2) 영원한 상태 3) 이미와 아직 사이"바른신학의 결여"를 가장 큰 문제점으로 인식하며 수년 간 개혁신학 교리를 강의해온 리폼드미니스트리의 노승주 대표 책 은 딱딱하게 느껴졌던 교리들을 쉽게 키워드로 풀어간다. 목회자, 신학생들에게도 유익할 뿐 아니라 교회 내 학생들을 교육하는 데 큰 유익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크리스마스 피그
문학수첩 / J.K. 롤링 (지은이), 짐 필드 (그림), 공보경 (옮긴이) / 2021.10.12
20,000

문학수첩소설,일반J.K. 롤링 (지은이), 짐 필드 (그림), 공보경 (옮긴이)
<해리 포터> 시리즈를 집필한 이후 J.K. 롤링이 처음으로 쓴 어린이를 위한 소설이다. 작가는 어린이 독자를 염두에 두고 썼다고 말하지만, J.K. 롤링의 상상력과 문장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이 소설은 성인 독자에게도 독서의 즐거움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작별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맞이한 소중한 존재와의 이별을 통해 작가는 순수한 그리움과 사랑은 얼마나 유효한지, 그 힘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삶을 지탱하는지 독자에게 화두를 던져준다. 어떤 삶을 살아가든 누구나 희망과 행복을 꿈꾸는 크리스마스이브 저녁, 어린 소년 잭은 가장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장난감이자 친구인 ‘디 피그’와 충격적인 사건으로 이별하게 된다. 그리고 그날 밤 새로 선물받은 장난감 ‘크리스마스 피그’와 함께 디 피그를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이야기와 읽는 이의 예상을 뛰어넘는 광활한 작가의 상상력은 독자를 순식간에 책 속으로 빨아들인다. J.K. 롤링은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과 따스한 위안을 선사한다.제1부 디 피그 1장. 디 피그 2장. 엄마와 아빠 3장. 변화 4장. 홀리 매콜리 5장. 홀리의 디피 6장. 또 다른 변화 7장. 네 아빠가 아니야 8장. 두루마리 휴지 천사 9장. 크리스마스이브 10장. 새로운 천사 11장. 사라진 디피 12장. 크리스마스 피그 13장. 기적과 잃어버린 것들의 밤 14장. 작아진 잭 제2부 잘못 둔 곳 15장. 트리 밑에서 16장. 잘못 둔 곳 17장. 세 개의 문 18장. 끌려가는 토끼 인형 19장. 말을 타고 가자 20장. 고리버들 당나귀 제3부 별로 안 찾는 물건 마을 21장. 별로 안 찾는 물건 마을 22장. 등급 조정 23장. 계획 24장. 도시락 통 제4부 찾고 싶은 물건 마을 25장. 찾고 싶은 물건 마을 26장. 주소록 씨 27장. 치즈 강판 시장 28장. 으깨기 29장. 시와 상상 친구 30장. 터널 제5부 슬퍼하는 이 없는 황야 31장. 나침반 32장. 망가진 천사 33장. 파란 토끼 인형의 이야기 34장. 나쁜 습관 갱단 35장. 루저 36장. 엉겅퀴 37장. 선로 38장. 도시의 성문 제6부 간절히 찾는 물건 도시 39장. 간절히 찾는 물건 도시 40장. 미행당하다 41장. 공연자들 42장. 왕의 초대 43장. 궁전 44장. 왕실 45장. 왕 46장. 권력의 계획 47장. 마지막 두 명 48장. 훨훨 날아서 49장. 희망의 이야기 제7부 사랑받은 물건 섬 50장. 사랑받은 물건 섬 51장. 진실 52장. 유명한 친구 53장. 썰매를 타고 54장. 황야로 돌아가다 제8부 루저의 집 55장. 분화구 56장. 루저의 집 57장. 마지막 희망 제9부 집으로 58장. 발견되다 감사의 말장난감을 사랑하는 어린이는 물론, 장난감을 사랑했던 아련한 추억이 있는 성인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어줄 책! 누군가를 순수하게 사랑해 본 경험이 있는 우리 모두를 위한 가슴 따뜻한 모험이 펼쳐진다 2019년부터 시작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 세계에 크나큰 영향을 끼쳤다. 평범한 일상은 꿈같은 일이 되었고, 경제적 타격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슬픔에 빠졌다. J.K. 롤링은 이렇듯 시련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줄 수 있는 방법을 고심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한 2020년, J.K. 롤링은 어린이들과 보호자들을 위해 《이카보그》를 인터넷에 무료로 연재한 뒤 어린이들의 그림을 담아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그리고 2021년 올해, 코로나 바이러스를 겪고 있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두 번째 프로젝트라 할 만한, 《크리스마스 피그》를 출간한다. 《크리스마스 피그》는 《해리 포터》 시리즈를 집필한 이후 J.K. 롤링이 처음으로 쓴 어린이를 위한 소설이다. 작가는 어린이 독자를 염두에 두고 썼다고 말하지만, J.K. 롤링의 상상력과 문장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이 소설은 성인 독자에게도 독서의 즐거움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작별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맞이한 소중한 존재와의 이별을 통해 작가는 순수한 그리움과 사랑은 얼마나 유효한지, 그 힘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삶을 지탱하는지 독자에게 화두를 던져준다. 어떤 삶을 살아가든 누구나 희망과 행복을 꿈꾸는 크리스마스이브 저녁, 어린 소년 잭은 가장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장난감이자 친구인 ‘디 피그’와 충격적인 사건으로 이별하게 된다. 그리고 그날 밤 새로 선물받은 장난감 ‘크리스마스 피그’와 함께 디 피그를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이야기와 읽는 이의 예상을 뛰어넘는 광활한 작가의 상상력은 독자를 순식간에 책 속으로 빨아들인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실의에 빠진 모두에게 J.K. 롤링은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과 따스한 위안을 선사한다. “디피, 조금만 기다려. 내가 너를 반드시 구해낼 거야.” 살아 있는 존재는 절대 발을 내딛어선 안 되는 ‘분실물 나라’, 잔혹한 통치자 ‘루저’가 다스리는 그곳을 스스로 찾아간 소년의 운명은? 초등학교에 입학한 잭에게는 젖먹이 시절부터 슬플 때나 기쁠 때나 모든 순간을 함께한 동반자 같은 친구가 있다. 바로 ‘디 피그’, 줄여서 ‘디피’라고 불리는 돼지인형이다.(어린 잭은 ‘더’ 발음이 안 돼 ‘디’라고 불렀고 가족 모두 그렇게 불렀다.) 플라스틱 눈 대신 단추를 달고, 분홍빛의 몸체가 회색빛으로 바랬지만 디피는 잭에게 없어선 안 될 가족 같은 존재다. 크리스마스이브 날, 잭에게 끔찍한 사건이 벌어진다.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할 소품을 사러 가족들과 외출을 했다가 도로 한가운데서 디피가 자동차 밖으로 내던져진 것이다. 디피가 지금 어디서 어떤 상태에 있는지 알 수 없게 된 채로 집으로 돌아온 잭은 충격과 슬픔 그리고 분노에 휩싸인다. 그 날 잭은 디피를 대신할, 새로운 돼지인형을 선물 받지만 되레 그 인형의 머리를 빼 버리려 하고 인형을 벽에 던지며 강력하게 거부한다. 침대에 누워 선잠에 빠져드려는 잭에게 낯선 목소리들이 들려온다. 조명을 켜고 보니 방 안에 놓여 있던 성냥갑 자동차, 돼지인형 같은 장난감들과 옷장, 휴지통 같은 물건들이 서로 말을 나누고 있었다. 도저히 눈앞의 상황을 이해할 수 없는 잭에게 그들은 자신들과 같은 물건들은 1년 중 크리스마스이브에만 “살아 있는 자들의 나라에서 말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새로운 돼지인형은 잭에게 디피는 지금 분실물 나라에 있다며 자기와 함께 디피를 찾으러 그곳에 가자는 제안을 한다. 잭은 말도 안 되는 엉뚱한 이야기에 선뜻 동의하지 않지만, 디피를 구하겠다는 생각에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러자마자 순식간에 잭의 몸은 장난감 크기로 작아지고, 모험에 나선 잭과 돼지인형은 알 수 없는 암흑의 세계로 천천히 떨어진다. 추락하는 잭은 주변에 개 호루라기, 틀니, 양말 한 짝 같은 물건들이 함께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과연 잭은 꿈에 그리던 디피를 무사히 구하고 집으로 되돌아 올 수 있을까?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짐 필드의 삽화가 곁들어진 이 소설은 순수한 사랑을 지닌 소년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담겨 있다. 세계 최고의 이야기꾼인 저자는 가슴 뭉클하고 박진감 넘치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독자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다. 《크리스마스 피그》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고전 작품이 될 것이다. 디피는 담요 속에 있으면서도 잭이 말하지 않아도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브렌던이 엄마의 손을 잡았을 때 잭이 느꼈던 서운한 감정도 디피는 이해했다. 잭이 브렌던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나서도 그런 기분을 느끼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잭은 엄마의 손을 잡은 사람이 아빠이길 바랐다. 디피는 그런 잭의 심정을 이해했다. 브렌던이 더 이상 엄마와 친구로 지내지 않겠다고 하면 엄마가 다시 우울해할까 봐 잭은 걱정했는데 디피는 그런 마음도 알아주었다. _ <또 다른 변화>에서 “루저.”잭은 목소리를 좀 더 높였다.운전석에서 할아버지가 날카롭게 말렸다.“잭. 내가 방금 들은 그 말을 다시는 하지 말거라.”잭은 대답하지 않았다. 홀리의 눈에 눈물이 차오르는 걸 알아챈 잭은 고소했다. 홀리의 괴롭힘이 지긋지긋하던 참이었다. 더 이상 평화롭게 지내고 싶지도 않아졌다. 어젯밤에도 홀리 때문애 저녁을 굶었다. 홀리만 근처에 있으면 눈치를 봐야 하는 것도 지겨웠다. _ <새로운 천사>에서
하루 30분 놀이로 좋은 엄마 되기
넥서스주니어 / 캐롤라인 영 글, 박상은 옮김 / 2010.08.25
12,000원 ⟶ 10,800원(10% off)

넥서스주니어육아법캐롤라인 영 글, 박상은 옮김
『하루 30분 놀이로 좋은 엄마 되기』에는 각 시기별 아이의 행동과 변화 그리고 육아에 힘들어하는 엄마들의 고민과 그에 따른 대처 방안을 담았다. 갓 태어난 아기에게 이 세상은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한 것들로 가득 찬 흥미로운 곳이다. 그리고 앞으로 발견할 것이 무궁무진하게 많아 보인다. 아기는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끊임없이 보고, 듣고, 배운다. 특히 생후 30개월까지는 인생에서 가장 많은 것을 배운다. 그래서 이 시기 아이를 돌보는 사람의 역할이 중요하다. 하지만 아이와 어떻게 놀아 주고 교육시켜야 할지 막막할 따름이다. 이 책은 이러한 엄마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유용하다. 아기 탄생의 신비에서부터 옹알이, 걸음마 등 아이가 성장하면서 보여 주는 행동 변화들은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그 밖에도 교육놀이 100가지를 수록하고 있어서 하루하루 아이와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지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또한 아기의 성장 과정 및 놀이 방법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구성하여 이 책의 보는 즐거움을 십분 더했다. 이 책은 0~30개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아이와 어떻게 놀아 주고 교육시킬 것인지를 알려 주면서 행복한 육아를 위한 지침을 제시해 준다. 들어가는 말 0~3개월 감각이 눈 뜨는 시기 엄마와 ‘애착’ 형성하기 간단한 소품으로 아이 ‘시선’ 끌기 세상 속에서 ‘자극’ 받는 아이 즐거운 육아의 기본은 ‘마음가짐’ 음악으로 아이 ‘감성’ 키우기 적극적으로 ‘움직임’ 유도하기 목욕시키며 ‘교감’ 나누기 3~6개월 사물을 탐색하는 시기 아이의 예민한 ‘입’ 책 읽는 ‘습관’ 기르기 ‘혼자서 앉는’ 시간 ‘신체 발달’을 돕는 여러 가지 놀이 6~12개월 활동량이 많은 시기 아이의 ‘두 번째 음식’ ‘옹알이’는 말하기 위한 준비 과정 ‘소리’로 배우는 세상 ‘기기’ 위한 아이의 힘겨운 노력 ‘집 안’에서 할 수 있는 놀이 세상을 향한 ‘첫 걸음’ 자신에게 ‘관심’ 갖는 아이 ‘바깥 세상’에서 경험하기 엄마와 함께 즐기는 ‘물놀이’ 내 아이의 ‘첫 번째 생일’ 12~18개월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 ‘두 살 아이’에게 책 읽어 주기 좋은 ‘장난감’을 고르는 방법 혼자서도 ‘잘 노는’ 아이 ‘정리정돈’ 습관 기르기 ‘집안일’ 돕기 즐거운 ‘외출’ 아이의 ‘걸음마’를 돕는 생활 환경 학습을 방해하는 ‘텔레비전’ 18~24개월 세상과 소통하는 시기 사물의 모양과 크기 ‘인식’하기 혼자서 ‘옷 입고 벗기’ 유아 ‘미술’ ‘색 감각’ 키우기 또래와 어울리며 ‘사회성’ 키우기 하루에 한 가지씩 ‘작품’ 만들기 ‘언어 발달’을 돕는 이야기 책 내 아이의 ‘두 번째 생일’ 24~30개월 개성이 나타나는 시기 아이와 함께 ‘요리’하기 그리고 ‘색칠’하기 생각이 자라는 ‘만들기’ 놀이 신체 발달을 돕는 ‘활동 놀이’ ‘역할 놀이’로 배우는 또 다른 삶 비 오는 날 ‘추억’ 만들기 활용이 다양한 ‘공놀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야외에서 배우는 ‘자연 학습’ ‘규칙적’으로 생활하기 ‘관심’ 받고 싶은 아이 ‘상황’에 대처하기 ‘감각 발달’을 돕는 다양한 놀이 본문 더하기(+) 엄마가 알면 좋은 정보 장애아를 위한 육아 정보 사고와 질병, 그에 따른 응급처치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 육아 지원 정보 아이의 발달 단계 찾아보기집에서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교육놀이 100가지 24시간 아이와 함께 보내는 전업 주부에서부터 워킹맘, 초보맘 할 것 없이 ‘육아’는 어렵다. 단순히 아이를 입히고 먹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성장에 맞는 학습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한 육아 전문가는 이 시기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세상을 학습한다’고 말한다. 세상에 갓 태어난 아기는 엄마와의 접촉을 통해 낯선 세계에서 정서적인 안정을 찾게 되고, 그림 그리기, 작품 만들기를 통해 창의력 및 소근육이 발달한다. 또한 음악을 들으며 감성적인 자극을 받고 창의적인 놀이를 통해 두뇌를 발달시킨다. 이처럼 이 시기 아이들이 배우고 경험하는 모든 것들은 안정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데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아이가 놀이를 통해 세상을 하나하나 배워 나갈 수 있도록 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에 수록된 100가지 교육놀이는 집에서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놀이로 구성하여 엄마들이 직접 아이를 가르치고 지도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비용이 거의 들지 않아 엄마들의 부담도 줄였다.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면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각 월령별 특징 및 교육놀이 0~3개월, 감각이 눈 뜨는 시기 이 시기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인 안정감이며, 아이의 정서 발달에 부모의 역할이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안정적인 애착 형성을 위해서는 아이의 행동에 즉각 반응해야 하며 끊임없는 소통과 접촉이 필요하다. 교육놀이 1. 다양한 모빌로 아이 시선 끌기 교육놀이 2. 거울 보며 아이와 대화 나누기 교육놀이 3. 목욕 후에 하는 베이비 마사지 3~6개월, 사물을 탐색하는 시기 이 시기 아이들은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하며, 손에 잡히는 모든 물건을 입으로 가져간다. 그러면서 사물을 탐색하고 관찰한다. 아이가 스스로 세상을 탐험하고 배워 갈 수 있도록 어느 때보다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교육놀이 1. 하루 15분 책 읽어 주기 교육놀이 2. 아이 품에 안고 동요 불러 주기 6~12개월, 활동량이 많은 시기 이 시기 아이들은 혼자서 앉고 기어 다니는 법을 배우며 많은 아이들이 걸음마를 시작한다. 그리고 6개월이 되면 아이는 처음으로 이유식을 시작하게 된다. 아이가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며 앉고, 기고, 걷는 것을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교육놀이 1. 공 주고받기 교육놀이 2. 탬버린, 캐스터네츠 등 악기 연주하기 교육놀이 3. 아이와 함께 쇼핑하기 12~18개월,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 생후 12~18개월이 되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걸을 수 있다. 또한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을 할 때 ‘하기 싫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힌다.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 주며 좀 더 넓은 세상 속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준다. 교육놀이 1. 책 보관함 만들기 교육놀이 2. 퍼즐 맞추고, 블록 쌓기 교육놀이 3. 아기만을 위한 공간(모형집) 준비하기 18~24개월, 세상과 소통하는 시기 이 시기가 되면 아이가 사용하는 어휘력이 빠르게 증가한다. 아이들은 거의 날마다 새로운 단어를 배우고 말하려 애쓰고, 엄마가 하는 말을 점점 더 잘 알아듣는다. 아이의 언어 학습 능력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자주 이야기를 들려주고 책을 읽어 주어야 한다. 교육놀이 1. 말랑말랑 찰흙 놀이 교육놀이 2. 종이에 낙서하기 교육놀이 3. 색 찾기 놀이 24~30개월, 개성이 나타나는 시기 아이의 성격은 겉모습만큼이나 제각각이다. 즉 여러 환경요인에 따라 아이의 성격과 행동이 달라질 수 있다. 아이가 자신만의 개성을 창조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하고, 아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게 한다. 교육놀이 1. 엄마와 함께 요리하기 교육놀이 2. 종이 박스로 가면 만들기 교육놀이 3. 친구들과 노래하며 율동 배우기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 고학년 의사소통 2
마리북스 / 이병규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 2019.02.28
9,500

마리북스소설,일반이병규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2017년 한국어 교육과정 개정 고시에 따라 개발된 이 교재는 한국어 능력이 없거나 현저히 부족한 학생이 대상이며,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를 고려하여 교재를 선택할 수 있는 ‘모듈화’ 방식을 채택했다. 특히 이번 교재는 와 로 나눈 것이 특징이다. 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한 교재이며, 는 한국 교과 과정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과 한국어 어휘 등을 배우는 교재이다.발간사 머리말 일러두기 등장인물 1. 친구 2. 가족과 친척 3. 학교 수업 4. 날씨와 계절 5. 방학 6. 음식과 맛 7. 물건 사기 8. 예절 듣기 지문 정답 문법 색인/어휘 색인이번에 출간된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교재는 2017년 한국어 교육과정 개정 고시에 따라 개발된 것입니다. 이 교재는 한국어 능력이 없거나 현저히 부족한 학생이 대상이며,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를 고려하여 교재를 선택할 수 있는 ‘모듈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특히 이번 교재는 와 로 나눈 것이 특징입니다. 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한 교재입니다. 는 한국 교과 과정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과 한국어 어휘 등을 배우는 교재입니다. 개정 한국어 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선보이는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를 고려한 모듈화 교재, 일상생활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와 교과 학습 적응을 위한 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사회에 다문화 배경을 가진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들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창 성장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 학생들이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한국 사회에서 더욱 혹독한 성장기를 겪고 있을지 모릅니다. 이들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잘 적응하고, 또래 문화를 접하는 한국의 교육 체계 안에서 행복한 하나의 인격체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다문화 배경을 가진 학령기의 학생들도 공정하게 경쟁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 가장 밑거름이 되는 것은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입니다. 이에 교육부에서는 2012년에 ‘한국어 교육과정’을 마련해 공교육 현장에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 과정을 실시해왔습니다. 그리고 몇 년 동안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2017년에 더욱 효과적이고 구체화된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정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교재는 2017년 한국어 교육과정 개정 고시에 따라 개발된 것입니다. 이 교재는 한국어 능력이 없거나 현저히 부족한 학생이 대상이며,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를 고려하여 교재를 선택할 수 있는 ‘모듈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특히 이번 교재는 와 로 나눈 것이 특징입니다. 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한 교재입니다. 는 한국 교과 과정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과 한국어 어휘 등을 배우는 교재입니다. 저학년 1~4권, 고학년 1~4권으로 체계화된 꼭 필요한 어휘, 문법을 배우는 필수 차시와 반복·심화 학습을 하는 선택 차시로 구성되어 있어요 교재는 한국어 급수와 학령에 따라 저학년 1~4권, 고학년 1~4권으로 구성되어 더욱 체계적인 한국어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급수에 따라 1권~4권으로 구분했고, 저학년과 고학년은 학생들의 인지 발달에 따른 구분으로 내용과 활용 등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저학년 교재는 초등학교 1~2학년, 고학년 교재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이 대상입니다. 전체 8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단원 1~6차시(1권, 2권 교재) 또는 1~4차시(3권, 4권 교재)는 필수 차시, 7~10차시(1권, 2권 교재) 또는 5~8차시(3권, 4권 교재)는 선택 차시입니다. 필수 차시에서는 꼭 배워야 하는 어휘와 목표 문법을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활동과 통합해서 총체적이고 실제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선택 차시에서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활동이 통합된 이야기와 글 등을 통해 목표 어휘와 목표 문법을 반복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매 차시 학습 내용 확인을 위한 ‘제시 활동 단계’, 확인한 학습 내용을 연습할 수 있는 ‘연습 활동 단계’, 연습한 학습 내용을 일상생활에 적응하고 실천하며 익히는 ‘적용 활동 단계’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예쁜 삽화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한국어 활동 장면을 연상하면서 하는 이미지 한국어 학습, 게임·노래·놀이·퍼즐 맞추기·역할극하기·만화 보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어를 배워요 이번 교재에서는 초등학생들의 공감을 끌 수 있는 삽화도 많이 보강했습니다. 일상생활이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이 실제로 부딪힐 수 있는 장면 장면들을 예쁜 삽화로 구현해 ‘이미지 한국어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학습자들이 교재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예쁜 삽화, 캐릭터들과 함께 더욱 재미있게 한국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초등학교 학습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게임·노래·놀이·퍼즐 맞추기·역할극하기·만화 보기 등의 다양한 활동도 많이 제시했습니다. 선생님,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며 더욱 자연스럽고 한국어 학습을 할 수 있을뿐더러, 한국생활과 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활용 연습이 더욱 필요한 경우는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익힘책》에서 보충할 수 있도록 연계했습니다.
나는 아버지입니다
황금물고기 / 딕 호이트.던 예거 글, 정회성 옮김 / 2010.12.13
12,800

황금물고기소설,일반딕 호이트.던 예거 글, 정회성 옮김
장애를 가진 아들을 위해 헌신한 어느 아버지 오프라 윈프리쇼를 통해 전 세계를 감동시킨 아버지와 아들의 감동 레이스 전신마비 장애 아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한 위대한 아버지 딕 호이트의 감동 스토리를 담았다. 그의 아들 릭은 목에 탯줄이 감겨 뇌에 산소공공이 중단되는 바람에 뇌성마비와 경련성 전신마비의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의사들은 식물인간과 마찬가지라며 아들을 포기하라고 했지만, 딕은 절대 아들을 포기할 수 없었다. 말을 할 수 없는 아들을 위해 특수 컴퓨터 장치를 설치해주고, 이들은 기계를 통해 의사소통을 했다. 달리고 싶다는 아들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기 시작한 아버지. 그의 딛는 걸음과 그가 흘린 땀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걸음이 아닐는지. 이들 부자는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다. 보스톤 마라톤을 비롯하여 수많은 레이스에 참가했고, 나중에는 철인3종경기에도 참가했다. 끊임없는 도전과 실패를 딛고 마침내 수영 3.9km, 자전거 180.2km, 마라톤 42.195km의 철인3종경기를 완주한 이들은 결국 \'철인\'(아이언맨)이라는 영광스러운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장애\'라는 것이 넘어야 할 작은 언덕에 불과했던 이들의 감동 스토리는 잔잔한 희망을 전하며 마음을 울린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추천의 글|아름다운 100만 킬로미터의 사랑 프롤로그|인터넷의 힘 01|나의 이야기 02|릭의 탄생, 그리고 운명 03|아이를 포기 하세요 04|우리는 가족이다 05|릭을 외면하는 공립학교 06|희망의 기계 07|엄마는 강하다 08|사토리 선생님 09|마침내 아들과 함께 달리다 10|끝없는 도전 11|보스턴 마라톤 12|철인3종경기 중독자 13|아이언맨, 팀 호이트 14|미 대륙 횡단기 15|릭의 대학 생활 16|새로운 출발선에서 17|예스 유 캔 Yes You Can 18|세계에서 가장 강한 아버지 에필로그|릭의 편지 감사의 말 이 책에 쏟아진 찬사“전신마비 장애 아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한 위대한 아버지 딕 호이트의 감동 스토리!” 이 책은 미국 전역을 감동케 한 아버지 딕 호이트와 아들 릭 호이트의 인간승리의 기록이다. 아들 릭은 목에 탯줄이 감겨 뇌에 산소공공이 중단되는 바람에 뇌성마비와 경련성 전신마비의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의사들은 식물인간과 마찬가지라며 아들을 포기하라고 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포기할 수 없었다. 몸을 제대로 가눌 수도 없고 말도 할 수 없는 중증 장애인이지만 자식은 자식 아닌가. 아버지는 절대 아들을 포기할 수 없었다. 아버지는 말을 할 수 없는 아들을 위해 특수 컴퓨터 장치를 설치해 주었다. 아들은 컴퓨터를 통해 처음으로 자신의 감정을 이렇게 표현했다. “아빠, 달리고 싶어요.” 그날 이후 아버지는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아들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다. 아들의 휠체어를 밀며 도로를 질주하기 시작한 것이다. 첫 레이스에 나섰을 때 이들 부자는 꼴찌에서 2등을 했다. 하지만 그날 아들은 상기된 얼굴로 이렇게 말했다. “오늘 처음으로 내 몸의 장애가 사라진 것 같았어요!” 그 말에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이들의 도전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보스톤 마라톤을 비롯하여 수많은 레이스에 참가했다. 나중에는 철인3종경기에도 도전했다. 철인3종경기에 도전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미친 짓이라며 말렸다. 하지만 이들은 끊임없는 도전과 실패를 딛고 마침내 수영 3.9km, 자전거 180.2km, 마라톤 42.195km의 철인3종경기를 완주했다. ‘철인(아이언맨)’이란 영광스런 칭호를 받게 된 것이다. 그 후에도 이들 부자의 놀라운 도전은 계속되었다. 마라톤 64회, 단축 철인3종경기 206회, 보스턴 마라톤 24회 연속 완주의 대기록을 세웠다. 마라톤 최고 기록은 2시간 40분 47초. 이것은 정상인도 내기 힘든 기록이었다. 또한 달리기와 자전거로 6000km에 이르는 미국 대륙을 횡단하기도 했다. 대기록을 작성한 후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가 없었다면 할 수 없었을 거예요.” 이에 아버지가 말했다. “네가 없었다면 아버지는 하지도 않았다.” 이들은 장애와 고통으로 절망하는 사람들에게 늘 이렇게 말하고 있다. “Yes You Can!(그래요, 당신은 할 수 있어요!)” 이들에게 단지 장애는 넘어야 할 작은 언덕에 불과했다. 유튜브 동영상 조회 1,500만 명, 오프라 윈프리쇼를 통해 전 세계를 감동시킨 아버지와 아들의 아름다운 레이스! 딕 호이트와 릭 호이트는 팀 호이트라는 이름으로 레이스에 출전한다. 이들이 하와이 철인3종경기에 참가한 후 유튜브에 이들 부자의 경기 동영상이 떴다. 그러자 수천 통의 이메일이 쏟아졌고, 이어 MSN 메신저에 5000개가 넘는 메시지가 쇄도했다. 얼마나 많은 이메일과 메시지가 쏟아지는지 사무실 컴퓨터가 다운될 지경이었다.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이메일과 전화가 빗발치는 바람에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가 없었다. 팀 호이트는 자신들을 응원하고 격려해 주는 분들의 사랑에 감격했다. 한 10대 청소년은 팀 호이트를 알기 전까지는 우울한 나날을 보냈는데 이제는 적극적인 성격을 갖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어느 필리핀 여자아이는 뇌성마비인 언니가 릭에 대해 알고 나서 걸으려고 애쓴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내왔다. 또 다른 여성은 팀 호이트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라며 아는 사람들에게 유튜브 주소를 이메일로 보내주고 있다고 말했다. 팀 호이트의 유튜브 동영상은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본 사람들의 반응도 실시간으로 전달되고 있다. 그중에는 동영상을 보고 엉엉 울었다는 사람들이 가장 많다. 어떤 사람은 동영상을 보고 하도 울어서 누가 볼까 봐 사무실 문을 잠갔다고 한다. 소방관, 경찰관, 퇴역 군인, 수감자들도 팀 호이트의 이야기에 감동한 나머지 눈물을 흘렸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내왔다. 추천평 아버지란 존재가 점점 위축되는 요즘이다. 아버지들은 점차 가족 밖 타인으로 전락하고 있다. 아내에게, 또 아이들에게 낯선 존재가 된다면 아버지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여기 미국 전역을 눈물바다로 만든 아버지 ‘딕 호이트’와 아들 ‘릭 호이트’의 이야기가 있다. 장애를 가진 아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한 아버지. 100만 킬로미터를 달리며 아버지란 존재를 새롭게 일깨운 딕 호이트의 이야기는 이 세상 많은 사람들에게 큰 위안과 격려를 전해줄 것이다. - 박원순 푸르메재단 이사(변호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버지와 아들 이야기! 이것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딕 호이트와 릭 호이트는 달리기로 팀 호이트가 되었다. 이들은 마라톤과 철인3종경기에도 출전했다. 그리고 1500만 명 이상의 네티즌이 유튜브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 이미 팀 호이트의 이야기는 전설이 되었다. 지금 우리 시대에는 무엇보다 이런 부자의 전설이 필요하다.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는 사람들은 저마다 가족 사랑의 기적을 경험할 것이다. 또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새삼 가슴으로 느끼게 될 것이다. -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고자 어떤 이는 정치를 하고, 의사가 되어 활동하고, 국제NGO의 일원이 되어 오지와 분쟁 지역에서 목숨을 걸고 인류에 봉사한다.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아들 하나 잘 키우는 일이 그에 못지않음을 아버지 딕은 보여준다.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좋은 친구이고 동료이고, 스승이 된 딕과 릭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이건 아마도 내 맘속에 그 어떤 가치보다 가족이 먼저이기 때문일 것이다. - 노희경(드라마 작가)
우리의 첫 미술사 수업
이봄 / 강은주 (지은이) / 2022.10.18
25,000

이봄소설,일반강은주 (지은이)
이화여대의 교양수업 '여성과 예술'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모든 역사를 관통하며 린다 노클린이 던진 질문의 의미를 집요하게 파헤치는 강의이다. 하나의 관점을 따라 제시되는 다양한 이미지 예시와 해석은 지금까지 대중에게 공개된 적이 없다. 25년 만에 마침내, 아카데미에서 소수에게만 공유되었던 수업을 공개한다. 출판사는 오랜 설득 끝에 출판권을 얻을 수 있었고, 기왕이면 수업 내용뿐만 아니라 마치 강의실에서 대학수업을 듣는 것과 같은 현장감을 살리고자 여러 학기의 강의를 녹취하여 책으로 만들었다. 현재 이 강의를 10년 동안 발전시켜온 미술사학자 강은주의 관점과 입말을 그대로 살렸다. 이 책은 모두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은 페미니즘 미술사 이론을 꼼꼼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며 이론적 바탕을 탄탄하게 정리한 뒤, 고대부터 19세기 미술의 역사를 살펴본다. 이 책은 저자인 미술사학자 강은주가 밝힌 것처럼, 1970년대 이후 페미니즘 관점에서 미술사를 연구해온 린다 노클린, 캐럴 던컨, 휘트니 채드윅을 비롯한 페미니스트 미술사학자들의 주장과 견해를 바탕으로 한 저자만의 독창적인 해석과 견해가 담겨 있다.책을 출간하며 우리의 첫 미술사 수업을 시작하며 : 왜 페미니즘 미술사인가 첫번째 수업 - 왜 위대한 여성 미술가는 존재하지 않았는가 두번째 수업 - 왜 여성들은 ‘위대한’ 미술가로 여겨지지 않았는가 세번째 수업 - 젠더 이데올로기란 무엇인가 네번째 수업 - 공간 설정과 인물 표현으로 본 젠더 이데올로기 다섯번째 수업 - 누드 이미지에 담긴 젠더 이데올로기 여섯번째 수업 - 고대부터 17세기까지의 여성 미술가들: 가려진 이름들 일곱번째 수업 - 이브와 성모 마리아 여덟번째 수업 - 18세기의 여성 미술가들: 화려함 뒤에 가려진 실력 아홉번째 수업 - 행복한 어머니상 열번째 수업 - 19세기의 여성 미술가들: 모더니티 사회의 전사들 열한번째 수업 - 타락한 여성상 열두번째 수업 - 팜므파탈 이미지의 부상 1권을 마치며25년 만에 공개하는 인기 강의! 지금,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이야기, 이화여대 교양수업 〈여성과 예술〉을 만난다! ● 이미지 문해력이 중요하다 우리는 하루에 수천 개의 다양한 이미지를 접하며 산다. 백 마디 말보다 한 개의 이미지가 강력한 힘을 갖는 시대, 우리의 ‘이미지 문해력’은 어느 정도일까. 이미지 문해력은 ‘그림 감상법’으로 부를 수 있을 것이다. 그림 감상법은 화가의 생애, 예술사조 등과 같은 고급 정보를 알면 아는 만큼 보인다는 방식을 고수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이 방식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그림과 그에 따른 새로운 정보를 제시하면서 무한반복한다. 그림이 그만큼 많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이 그림과 정보를 발굴해주지 않으면 사적 감상에 머무는 ‘미술’은 우리 삶에서 꼭 필요한 것일까. 꼭 알아야 하는 것일까. 그런데 ‘이미지 문해력’의 차원에서 그림을 바라보면 ‘미술’은 이전과 다르게 다가온다. 미술을 새로운 정보가 아닌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면 완전히 다른 세계가 열린다. ●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인생수업’ 한 대학의 학생들이 ‘몰랐던 새로운 관점’을 알게 되었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교양 수업이 있다. 졸업생과 재학생이 인생수업으로 꼽으며 친구와 같이 듣고 싶다고 하는 수업, 인근 대학 학생들의 청강요청이 쇄도하는 수업. 바로 이화여자대학교 교양수업인 〈여성과 예술〉이다.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강의와 작가는 늘 존재한다. 다만, 우리는 ‘개인적인 관점’과 ‘새롭게 발견되고 연구된 관점’의 차이를 구별할 필요가 있다. 이 수업은, 인간의 역사로서 당연하게 여겨진 모든 것들에 의문을 제기한 미국의 페미니스트 미술사학자 린다 노클린의 “왜 위대한 여성 미술가는 존재하지 않았는가?”라는 유명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기존 미술의 역사를 비롯해 넓게는 인간의 역사를 뒤흔든 질문이다. ● 25년 만에 공개하는 인기 강의록 이화여대의 교양수업 〈여성과 예술〉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모든 역사를 관통하며 린다 노클린이 던진 질문의 의미를 집요하게 파헤치는 강의이다. 하나의 관점을 따라 제시되는 다양한 이미지 예시와 해석은 지금까지 대중에게 공개된 적이 없다. 25년 만에 마침내, 아카데미에서 소수에게만 공유되었던 수업을 공개한다. 출판사는 오랜 설득 끝에 출판권을 얻을 수 있었고, 기왕이면 수업 내용뿐만 아니라 마치 강의실에서 대학수업을 듣는 것과 같은 현장감을 살리고자 여러 학기의 강의를 녹취하여 책으로 만들었다. 현재 이 강의를 10년 동안 발전시켜온 미술사학자 강은주의 관점과 입말을 그대로 살렸다. 이 책을 미리 읽은 독자들의 이야기는 한결 같다. “이 좋은 수업을 이대생들만 들었던 거예요?” ● 더 좋은 세계는 나의 관점과 감수성이 만든다 “여성주의 관점의 미술사 읽기는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다는 명제에 공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공부입니다. 여성뿐 아니라 지금껏 소외되어온 모두를 위한 미술, 누구나 주체가 되는 미술을 위한 첫 걸음입니다.”_본문 390쪽 중에서 이 수업이 대학생들의 인생수업이 된 이유는 새로운 관점을 길러주면서, 동시에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감수성인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미술을 삶에 끌어들어야 하는 이유는, 이미지 문해력을 키워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미지를 고급 정보가 아닌 하나의 관점으로 바라볼 때, 그리고 지금 필요한 감수성을 바탕으로 할 때, 삶에 힘이 붙는다. 그 힘은 미래로 나아가는 동력이 되어준다. 서양과 동양이라는 이분법적 시선이 아닌 전 세계를 향한 시선, 남녀라는 이분법적 구분이 아닌 다양한 성별 개념에 대한 인식, 인간 중심의 역사가 아닌 인간과 공존하는 모든 생명을 함께 생각하는 관점으로 나아가게 하는 이 소중한 수업을 꼭 만나길 바란다. 당신이 지금 당장 들어야 하는 단 하나의 수업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의 첫 미술사 수업’이다. ● 국내 미술사학자의 빛나는 연구 성과를 만나는 즐거움 이 책은 모두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은 페미니즘 미술사 이론을 꼼꼼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며 이론적 바탕을 탄탄하게 정리한 뒤, 고대부터 19세기 미술의 역사를 살펴본다. 2권에서는 20세기 이후 현대 미술의 역사를 다룰 예정이다. 이 책은 저자인 미술사학자 강은주가 밝힌 것처럼, 1970년대 이후 페미니즘 관점에서 미술사를 연구해온 린다 노클린, 캐럴 던컨, 휘트니 채드윅을 비롯한 페미니스트 미술사학자들의 주장과 견해를 바탕으로 한 저자만의 독창적인 해석과 견해가 담겨 있다. 국내 미술사학자의 10년 연구가 고스란히 반영된 이 책은 인기 강의록이자 동시에 국내 미술사학자의 빛나는 연구서이기도 하다. 오늘날 가장 많이 읽히는 미술사 책들을 한번 살펴보지요. 많은 이들이 찾는 미술사 책 중 하나가 영국의 미술사가인 에른스트 곰브리치가 쓴 《서양미술사》입니다. 또한 미국의 미술사학자 잰슨이 쓴 《미술의 역사The History of Art》를 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책들이 무려 600쪽이 넘는 방대한 분량(한국어판)에 긴 역사를 다루고 있음에도 단 한 명의 여성 미술가도 언급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오늘날 우리가 읽고 있는 개정판에는 여성 미술가들이 일부 서술되어 있습니다. 곰브리치 책의 마지막 개정판이 출간된 해가 1990년인데, 이미 페미니즘 미술사가 20년 넘게 연구되던 때입니다. 이미 미술사학계도 여성 미술가들을 중요하게 언급하고 있었고, 곰브리치 역시 이 흐름을 반영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두 책의 초판본에는 여성 미술가가 단 한 명도 등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위대함’이란 무엇일까요? 아니 그보다 우리는 위대함을 평가하는 기준이 무엇인가를 반문하며 이 질문을 이렇게 바꾸어야 합니다.“왜 여성은 위대한 미술가로 여겨지지 않았는가?”과거 남성 중심 사회에서는 여성들을 천성적으로 예술에 재능이 없는 존재로 치부했습니다. 기원전 6세기의 수학자이자 사상가인 피타고라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질서, 빛, 남자를 창조한 선한 원리와 혼돈, 어둠, 여자를 창조한 악한 원리가 있다.”이뿐만이 아닙니다. 19세기 개혁 성향의 철학자로 알려진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마저 “여자들을 아름다운 존재라 부르는 대신 미적이지 못한 성별이라 불러야 한다. 여자들은 음악과 시, 미술에 있어서 진정한 감각과 감수성을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이런 사회에서 여성들이 아무리 뛰어난 작품을 보여준다고 해도 객관적인 평가,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헬렌정의 프랑스 자수
이봄 / 헬렌정 (지은이), 조옥경 (그림)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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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취미,실용헬렌정 (지은이), 조옥경 (그림)
프랑스 자수와 예쁜 일러스트의 만남! 자수의 시작과 자수를 지속할 수 있는 모든 과정이 담겨 있다. 그래서 자수가 처음인 사람들을 위해 친숙하고 예쁜 도안을 선보인다. 일러스트레이터는 그간의 작품을 자수에 적합한 새로운 도안으로 만들었고, 헬렌정은 일러스트가 갖고 있는 색감을 프랑스 자수실로 표현하기 위해, 하나의 자수를 여러 번 다시 놓는 과정을 반복하며 최적의 자수실과 기법 정보를 정리했다. 조옥경의 일러스트에는 다양한 요소가 있다. 인물, 동물, 식물, 생활소품 등이 한 작품에 모두 담겨 있다. 그간 자수책들이 동물이면 동물, 식물이면 식물 등으로 하나의 소재만 선보여왔다면, 이 책에는 이 모든 요소를 다 담았다. 인물과 함께 등장하는 식물과 소품은, 자수가 처음인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재이다. 인물 도안은 초보자도 쉽게 수놓을 수 있는 것과 자수가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르렀을 때 시도하면 좋은 것들을 고르게 배치했다. 작은 소품에서부터 자수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도안은 한 작품에 들어가 있는 모든 요소를 따로따로 분리하여 꼼꼼하게 담았다. 또한인물을 포함한 전체 작품을 모두 수놓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전체 작품의 도안 역시 함께 담았다.PART 1 프랑스 자수, 예쁜 일러스트를 만나다 멋쟁이 새 친구들 출근하는 강아지 젠틀맨 룩 장보는 푸들 코티지 가든 플라워 1 코티지 가든 플라워 2 스카프 레이디의 가방 앨리스와 시계토끼 호호 아줌마 튤립 레이디 빅토리안 레이디 아모르 파티 수국 레이디 바이올렛 리본 레이디 레이디 엠블럼 알파벳 자수 WEDDING LOVE 팁 나만의 프랑스 자수 소품 만들기 PART 2 프랑스 자수의 기초 1. 재료와 도구 실 | 프랑스 자수 바늘의 선택 | 도구 | 천 2. 자수 준비하기 도안 옮기기 | 수틀 끼우기 | 바늘에 실 꿰기 | 실매듭 짓기 3. 자수 마무리하기 세탁과 건조 | 보관하기 4. 27가지 스티치 레슨 백 | 아웃라인 | 아웃라인 필링 | 스트레이트 | 씨드 | 브레이드 | 코럴 | 프렌치 노트 | 체인 | 실론 | 롱앤숏 | 프리 | 플라이 | 카우칭 | 러닝 | 클로즈드 페더 | 레이지데이지 | 블리온 | 케이블 체인 | 헤링본 | 블랭킷 | 스미르나 | 캐스트온 | 카우치드 트렐리스 | 새틴 | 스플릿 | 링 PART 3 자수 도안과 스티치 부록 일러스트 원화국내 처음, 프랑스 자수와 예쁜 일러스트의 만남! 자수 선생님들의 선생님 헬렌정과 일러스트레이터 조옥경이 함께 만든 너무나도 예쁜 자수의 세계 자수 선생님들의 선생님, 헬렌정의 그 유명한 레슨을 담다 국내 프랑스 자수가 중에서도 손꼽히는 자수가 헬렌정. 자수를 배우고 싶은 사람은 모두 헬렌정 선생을 찾는다. 자수가 천 위에 예쁜 실로 면을 채워가는 일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헬렌정 선생은 ‘진짜 자수의 세계’를 알려주며, 많은 이들에게 자수만의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왔다. 그녀의 자수 레슨을 한번 받으면, 자수가 평생의 취미가 될 정도라고 한다. 헬렌정은 이번 책에 자수가 잠깐의 시간 보내기용을 넘어서, 자기만의 취미생활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프랑스 자수만의 우아하고 행복한 시간을 통해 많은 이들이 작은 성취감과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어나가길 기대하며,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헬렌정은 국내에 출간된 도서들 중에서, 비기너 과정 그 다음을 보여주는 책이 없다는 점이 마음이 걸렸다고 한다. 막 자수를 시작한 사람들은 비기너 과정을 마치고 나면, 개인레슨을 찾아 시간과 비용을 들여야 한다. 이처럼 바쁜 직장인들이 자수를 자신만의 취미생활로 만들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던 저자는, 그들을 위해 이 책을 만들었다. 지속적인 취미생활을 위한, 자수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만남 이 책에는 자수의 시작과 자수를 지속할 수 있는 모든 과정이 담겨 있다. 그래서 자수가 처음인 사람들을 위해 친숙하고 예쁜 도안을 선보인다. 귀여운 인물과 꽃을 한 화면에 조화롭게 담아내 많은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조옥경과의 만남을 통해서이다. 독자들의 지속적인 취미생활을 위해 헬렌정과 조옥경 두 사람은 2년여의 시간을 보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그간의 작품을 자수에 적합한 새로운 도안으로 만들었고, 헬렌정은 일러스트가 갖고 있는 색감을 프랑스 자수실로 표현하기 위해, 하나의 자수를 여러 번 다시 놓는 과정을 반복하며 최적의 자수실과 기법 정보를 정리했다. 꼼꼼하게 모든 요소를 하나하나 분리해놓은 도안집 조옥경의 일러스트에는 다양한 요소가 있다. 인물, 동물, 식물, 생활소품 등이 한 작품에 모두 담겨 있다. 그간 자수책들이 동물이면 동물, 식물이면 식물 등으로 하나의 소재만 선보여왔다면, 이 책에는 이 모든 요소를 다 담았다. 특히, 인물 도안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동그란 얼굴선을 가진 인물을 한 땀 한 땀 수놓다보면 마음까지 동그랗게 위로받는 기분이 든다. 인물과 함께 등장하는 식물과 소품은, 자수가 처음인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재이다. 인물 도안은 초보자도 쉽게 수놓을 수 있는 것과 자수가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르렀을 때 시도하면 좋은 것들을 고르게 배치했다. 작은 소품에서부터 자수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도안은 한 작품에 들어가 있는 모든 요소를 따로따로 분리하여 꼼꼼하게 담았다. 또 인물을 포함한 전체 작품을 모두 수놓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전체 작품의 도안 역시 함께 담았다. 이 책은 자수가 처음인 사람들이 작은 동물과 식물, 소품 자수에서 시작해 인물자수까지 나아가, 자수를 자신만의 취미생활로 이어질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제대로 된 프랑스 자수의 세계에 입문하여 당신만의 지속적인 취미생활로 연결될 것이다.
연차휴가 급여수당 퇴직연금 인사노무 근로기준법 실무 매뉴얼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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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만들기소설,일반손원준 (지은이)
법 원칙에 따라 실무에 적용하는 원리를 알려준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입사에서 퇴사까지 발생하는 모든 업무를 법에 맞게 실무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담았다. 실무자가 가장 어려워하고 귀찮아하는 통상임금의 계산 방법과 연차휴가의 계산 방법을 사례별로 서술하였고 이번에 개정된 근로기준법의 실무적 적용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제1장 인사노무와 근로기준법 section 1 근로기준법의 기본원리 1. 근로기준법의 적용 범위 2. 근로기준법의 기본원칙 근로자 평등 대우의 원칙 강제근로의 금지 폭행의 금지 중간착취의 배제 공민권 행사의 보장(선거일은 무조건 쉬는 날인가?) 3. 근로자와 사용자의 의무 근로계약의 준수 및 이행의무 보고, 출석의 의무 법령 요지 등의 게시 section 2 근로기준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 1. 근로자 [실무사례] 단시간근로자의 판단범위 2. 사용자 3. 근로 4. 임금 5. 평균임금 6. 근로계약 7. 소정근로시간 section 3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판단 [실무사례] 임원은 무조건 근로자가 아닌가요? section 4 근로자와 임원의 차이점 1. 등기임원과 근로자의 차이 2. 비등기임원 section 5 상시근로자수 계산 방법 1. 기간제근로자, 단시간근로자, 외국인 근로자 2. 파견근로자 3. 동거하는 친족 근로자 4. 각 법률에 따른 상시근로자수 판단 근로기준법 적용대상 사업(장)인지를 판단 퇴직금 지급의무 판단 체당금 지급대상사업(도산 등 사실인정 신청요건) 판단 section 6 상시근로자수에 따른 업무적용 section 7 주 52시간 주요 개정법의 적용시기 1. 주 52시간 단축 적용시기(68시간 → 52시간) 2. 관공서 공휴일 민간적용 시기 3.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 특례 업종축소 section 8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주요 노동법 규정 1. 근로자를 채용할 때에는 반드시 근로계약서 작성 2. 서류의 보존 근로자명부의 작성 임금대장의 작성 3. 임금은 매월 1회 이상 일정한 날짜에 지급 4.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 5. 퇴직금을 지급해야 한다. 6. 근로시간 7. 연장·야간·휴일근로 8. 휴일 및 휴가 9. 근로자의 해고 10. 취업규칙의 작성과 신고 제2장 채용 및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의 작성 section 1 근로자를 채용할 때 구비서류 [실무사례] 인사노무 관련 서류는 얼마나 보관해야 하나? [실무사례] 보안계약서를 받는다. [실무사례] 채용과정 시 요구 금지 사항 section 2 근로계약기간과 법에서 금지하는 근로계약 1. 근로계약기간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예 : 정년제)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 [실무사례] 기간제 사용기간 제한의 예외 : 2년 초과 사용 가능 2. 법에서 금지하는 근로계약 [실무사례] 포괄임금제가 합법적으로 인정되는 경우 section 3 출근하기 전 근로계약서는 반드시 작성한다 1. 근로계약서는 문서로 작성한다. [실무사례] 근로계약서를 작성만 하고, 근로자에게는 안 보여주는 사장님 [실무사례] 근로계약기간에 따른 고용형태 구분 2. 근로계약서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 상용근로자 표준 근로계약 [실무사례] 표준근로계약서(작성 방법) 기간제 근로자 또는 단시간 근로자의 근로계약 [실무사례] 기간제 근로자의 인사관리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실무사례] 단시간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작성 방법) 연소자(미성년자)의 근로계약 취업인허증 친권자동의서와 가족관계증명서 [실무사례] 연소근로자(18세 미만인 자) 표준근로계약서(작성 방법) [실무사례] 친권자(후견인) 동의서 3. 약속한 근로조건과 다른 경우 4. 근로계약서보다 법이 우선이다. 5. 근로계약 서류는 얼마를 보관해야 하나? 6. 근로계약서의 교부와 관리방법 [실무사례] 이메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교부했을 때 서면작성·교부로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 section 4 수습기간을 두는 경우 근로계약 [실무사례] 수습에 대한 근로조건 작성 예시 [실무사례] 수습직원과 정규직원은 무엇이 다른가?(수습기간을 두고 싶은 경우) section 5 인턴직원, 현장실습생 채용시 고려할 사항 1. 모집 및 채용 2. 협약 체결 및 주요내용 3. 기타 유의사항 4. 사업주의 의무 5. 현장실습생의 최저임금 준수여부 6. 현장실습생의 4대 보험 section 6 근로계약서와 관련해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 1. 근로계약서는 언제 작성하나요? 2. 근로조건이 변경되면 다시 작성해야 하나? 3. 수습직원은 자유롭게 해고할 수 있나? 4. 단기 아르바이트에도 근로계약서는 필수이다. 임금 관련 사항 근로시간 관련 사항 기타 유의사항 [실무사례] 근로계약서는 결국 사장님을 보호하는 장치이다. section 7 연봉근로계약 1. 연봉계약서와 근로계약서의 차이점 [실무사례] 연봉계약서와 근로계약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2. 연봉제하에서의 급여지급 [실무사례] 연봉계약서는 반드시 작성해야 하나요? [실무사례] 연봉계약서는 매년 작성해야 하나? [실무사례] 연봉계약기간이 끝나면 근로관계는 종료되나요? [실무사례] 포괄임금제를 실시할 때, 연봉에 퇴직금을 포함할 수 있나요? [실무사례] 연봉계약서를 작성할 때, 표준연봉계약서를 사용해야 하나요? [실무사례] 계약서를 작성할 때, 어떤 내용을 기재해야 하나요? [실무사례] 연봉계약을 갱신할 때, 근로계약서도 다시 작성해야 하나요? [실무사례] 연봉 근로계약서 section 8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 근로기준법, 사규, 단체협약의 우선순위 1. 상위법 우선 원칙 2. 유리한 조건 우선 원칙 3. 회사 사규와 근로계약서 내용이 충돌하는 경우 section 9 취업규칙의 작성 1. 취업규칙의 기재사항 2. 취업규칙의 구성 3. 취업규칙의 작성·신고 작성·신고 의무 작성·신고의 절차 4. 취업규칙의 효력 효력 발생 시기와 범위 취업규칙과 법령·단체협약 및 근로계약과의 관계 section 10 취업규칙의 변경 1. 취업규칙의 변경 절차 2. 불이익변경과 근로자 동의 [실무사례] 취업규칙과 관련해 유의할 사항 제3장 임금과 상여금 section 1 근로의 대가로 지급받는 임금 1. 법에서 정하고 있는 임금의 정의 근로기준법상 임금의 정의 통상임금과 평균임금 최저임금제도 2. 임금의 지급 임금지급 금품청산 및 지연이자 3. 임금의 지급보장 휴업수당 임금채권 우선변제 임금채권 보장제도 체불임금의 구제 [실무사례] 임금과 관련해 유의할 사항 [실무사례] 결근 시 임금의 처리 문제 [실무사례] 기본급과 상여금 section 2 임금대장의 작성과 보관 section 3 통상임금과 기본급, 주휴수당의 계산 1.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임금 2. 통상임금의 계산 일반적인 경우 포괄임금제에서의 통상임금 계산(5인 이상 사업장) 포괄임금제에서의 통상임금 계산(5인 미만 사업장) [실무사례] 400% 정기상여금의 통상임금 계산 [실무사례] 통상임금으로 지급하는 제 수당에 대한 관리방안 section 4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임금과 제외되는 임금 1. 평균임금 산정 시 제외되는 임금 2. 평균임금 계산에서 제외되는 기간 3. 평균임금의 계산 상여금·성과급의 평균임금 포함여부 연차수당의 평균임금 포함여부 [실무사례] 공무상 질병의 경우 평균임금 산정 방법은?(업무상 재해로 휴업 후 복직 없이 바로 퇴직하는 경우) [실무사례] 출산전후휴가 및 육아휴직 후 바로 퇴직 시 평균임금 산정은 어떻게 하는지? [실무사례] (무단)결근 시 평균임금 산정방법은? [실무사례] 감봉기간, 직위해제기간, 대기발령기간, 불법쟁의 행위 기간의 평균임금 산정방법은? section 5 상여금과 성과급의 차이 1. 퇴직금 계산에 포함되는 성과급과 상여금 2. 퇴직금 계산에 포함되지 않는 성과급과 상여금 section 6 시급제와 월급제의 차이와 장단점 1. 시급제와 월급제의 차이와 장단점 2. 주휴수당의 지급 3. 연장근로수당의 지급 [실무사례] 월중에 급여인상 시 급여계산 방법 section 7 최저임금과 위반여부 판단 1. 최저임금의 적용대상 2. 최저임금의 효력 3. 최저임금의 계산방법 [실무사례] 월급제 근로자의 최저임금 미달 여부 판단사례 [실무사례] 임금형태별 최저임금 환산사례 section 8 약정휴일이 토요일(무급휴무)과 겹치는 경우의 임금 지급 section 9 월중 입사, 월중 퇴사자의 급여계산 1. 월중 입사 및 퇴사자의 급여 일할계산 2. 일할계산 급여가 최저시급에 미달하는 경우 [실무사례] 주말(토, 일) 근로자(아르바이트, 알바)의 시급(일당)계산 section 10 임금체불 분쟁시 근로시간의 소명방법 1. 근로계약서 2. 취업규칙, 단체협약, 급여명세서, 급여대장 3. 애플리케이션과 교통카드 기록 등 section 11 식비의 숨겨진 진실을 알고 근로계약을 체결하라 제4장 근로시간과 휴게시간 휴일·휴가·수당계산 section 1 법정근로시간과 소정근로시간 1. 법정근로시간 2. 소정근로시간 계산 방법과 사례 3. 연장근로시간(시간외근로시간) 연장근로시간의 의의 법내 연장근로시간 연장근로시간의 제한 [실무사례] 법정근로시간과 소정근로시간, 기준근로시간의 의미 4. 법정근로시간 적용의 원칙 1일 및 1주의 의미 휴게시간ㆍ휴일근로의 근로시간 포함 여부 40시간제와 주5일 근무제, 주6일 근무제 연소자와 유해ㆍ위험작업근로자의 법정근로시간 5. 탄력적 근로시간제 2주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 3개월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 임금의 정산 6. 선택적 근로시간제 7. 간주근로시간제 8. 재량근로시간제 도입대상 업무 서면합의 시 명시사항 근로시간 산정 완전·부분적인 재량근로시간제 연장·휴일근로 등 [실무사례] 재량근로 서면합의서 작성 예시 9. 재택근무제 [실무사례] 재택근무제 도입 근로계약서 예시 [실무사례] 재택근무제 도입 취업규칙 예시 section 2 휴게시간 [실무사례] 휴게시간을 10분 단위로 분할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section 3 근무시간과 휴게시간의 판단기준 1. 손님이 없어서 대기하는 시간 2. 직무교육 시간과 개인 교육 참여 시간 3. 직원출장 시간은 근로시간을 어떻게 계산하나? 4. 거래처 골프 접대 시간은 근로시간인가? 5. 워크숍 세미나 시간은 근로시간 6. 회식시간은 근로시간 7. 조기출근과 연장근로 [실무사례] 비과세 급여와 과세 급여가 세금과 수당에 미치는 영향 section 4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1.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만 적용된다. 2. 연장·야간·휴일근로의 요건 3. 통상시급의 계산 section 5 연장근로수당 지급요건과 계산방법 1. 연장근로수당의 지급요건 2. 연장근로수당의 계산사례 3. 연장근로수당과 관련한 사례 법 위반은 법 위반이고 연장근로수당은 지급해야 한다. 일·숙직 근무 시 연장근로수당의 지급 지각 시 연장근로수당 토요일 근무 시 연장근로수당 토요일을 휴무일로 지정했을 경우 특별연장근로 한시적 적용 [실무사례] 정해진 출근 시간보다 30분 일찍 출근하는 것도 연장근로에 해당하나요? section 6 야간근로수당 지급요건과 계산방법 1. 야간근로수당의 지급요건 2. 야간근로수당의 계산사례 [실무사례] 포괄임금제 계약을 하면 연장, 야간근로수당은 별도로 안 줘도 되나? section 7 휴일근로수당 지급요건과 계산방법 1. 휴일근로수당의 지급요건 2. 휴일근로수당의 계산사례 [실무사례] 추석이나 설날 근무 시 휴일근로수당 지급 section 8 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가 중복해서 발생하는 경우 계산방법 [실무사례] 시간외근로 수당(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의 계산 절차 [실무사례] 토요일 근무형태에 따른 수당 지급 [실무사례] 토요일, 일요일에 대한 특별한 언급이 없는 경우 [실무사례] 약정휴일이 토요일의 경우 임금지급 문제 [실무사례] 포괄임금제에서 연장근로시간을 채우지 않은 경우 임금을 차감할 수 있나? section 9 연장, 휴일근로의 시간 보상방법(휴일대체, 보상휴가제) 1. 휴일의 사전대체(휴일대체) 2. 보상휴가제 section 10 정해진 근로시간을 다 채우지 못한 경우 업무처리 1. 지각·조퇴의 업무처리 2. 반차의 업무처리 3. 결근의 업무처리 무단결근 시 주휴수당 무단결근 시 퇴사 처리 무단결근 시 퇴직금 [실무사례] 지각·조퇴·외출 시 업무상 유의사항 section 11 휴업수당의 지급 제5장 휴일과 휴가 및 휴직 section 1 법정휴일과 약정휴일 1. 법정휴일 2. 약정휴일 section 2 주휴일의 지급과 주휴수당의 계산 방법 1. 주휴일과 주휴수당의 지급요건 4주를 평균하여 1주 15시간 이상 일하기로 정해야 한다. 1주 소정근로일을 개근해야 한다. 다음 주에 일을 그만두지 않아야 한다. 2. 주휴수당의 계산 절차와 계산 공식 월급근로자도 주휴수당을 별도로 지급해야 하나요? 시급, 일급, 주급 근로자의 경우 3. 최저임금과 주휴수당 + 기본급 4. 주중에 입사해서 주중에 퇴사(퇴직)하는 경우 주휴수당 5. 공휴일이 꼈을 때 주휴일과 주휴수당 6. 주휴수당을 주급에 포함해서 지급하는 경우 [실무사례] 무급휴가 시 주휴수당 section 3 연차휴가 계산 시작 전 알아야 할 용어 정의와 계산방법 1. 개근(만근)의 의미 2. 소정근로일의 의미와 80% 출근율 계산방법 1년 미만 근로자 개근의 판단 1년 이상 근로자 80%의 판단 section 4 연차휴가의 적용대상 기업과 근로자인지 판단 section 5 1년 미만 근로자의 연차휴가 일수 계산 방법 section 6 1년 이상 근로자 및 퇴사자의 연차휴가 일수계산방법 1. 입사일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계산하는 방법(원칙) 2. 회계연도 단위로 연차휴가를 계산하는 방법(예외) 3. 퇴사자의 연차휴가일수 정산 [실무사례] 연차휴가를 미리 사용해서 발생한 연차보다 사용한 연차가 더 많은 경우 [실무사례] 개적 질병으로 인한 결근은 연차휴가에서 우선 차감한다. [실무사례] 출퇴근 기록누락 및 지각, 조퇴로 인한 연차유급휴가 공제 [실무사례] 1년 이상 재직한 근로자가 중도에 퇴사하는 경우 연차휴가 [실무사례] 빨간 날(국경일) 쉬는 경우 연차에서 차감해도 되나? section 7 1년간 80% 미만 출근자의 연차휴가 일수 계산 방법 1. 입사 1년 차에 80% 미만 출근 시 연차휴가 계산식 2. 입사 3년 차에 80% 미만 출근 시 연차휴가 계산식 3. 연차휴가의 사용촉진 section 8 연차수당의 계산방법 1. 입사 1년 미만 근로자의 연차수당 [실무사례] 1년 미만 근로자에 대한 연차수당 기준급여 2. 입사 2년 차 근로자의 연차수당 [실무사례] 중도퇴사자의 연차수당 지급 [실무사례] 연차수당을 월급에 포함해서 미리(선) 지급해도 되나? 3. 연차수당의 계산 4. 연차수당의 지급시기 1년 미만 근무자 1년 이상 근무자 section 9 입사기준에서 회계연도 기준으로 변경하는 경우 연차휴가 계산 section 10 연차휴가의 사용촉진 1. 입사 1년 미만자에 대한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2. 모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해야 하나? 3.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방법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통보를 사내 이메일(문자발송)로 통보 사내 전자결제시스템을 통한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연차휴가 사용 일에 근로자가 출근한 경우 유효한 연차휴가사용촉진 방법 4. 중도퇴사자의 경우 미사용 연차휴가수당 section 11 단시간 근로자의 연차휴가와 연차수당의 계산 방법 1. 입사 1년 미만 단시간근로자의 연차휴가와 연차수당 2. 입사 2년 차 단시간근로자의 연차휴가와 연차수당 section 12 일용근로자, 단시간근로자, 초단시간근로자의 연차, 주휴, 연장, 4대 보험 1. 4대 보험 적용 2. 단시간근로자의 연차휴가 3, 단시간근로자의 주휴수당 계산 4. 단시간근로자의 연장근로수당 section 13 경조사 휴가 [실무사례] 경조휴가 시 휴일 또는 공휴일을 포함해서 날짜 계산을 하나요? [실무사례] 약정휴가 규정 시 주의할 점 [실무사례] (경조사)휴가와 휴일이 중복된 경우 휴가일수 section 14 출산휴가와 생리휴가 1. 출산휴가 330 2. 생리휴가 331 section 15 휴직과 복직 332 1. 사용자의 휴직 처분의 유효성 332 2. 병가(질병)휴직 333 병가신청 333 업무외 질병, 부상 발생 진단서발급, 연차휴가 신청 취업규칙, 단체협약 확인 병가종료와 해고 병가로 인한 퇴사 시 실업급여 병가기간과 퇴직금 3. 휴직 시 임금지급 4. 복직 [실무사례] 휴직 및 복직과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제6장 근로관계의 종료 section 1 근로관계의 종료 사유 1. 퇴직 2. 해고 3. 자동소멸 [실무사례] 해고와 관련해 유의할 사항 section 2 사직서의 효력 발생 시기 1. 사직서 제출의 효력 발생 시기 2. 출근을 안 하는 경우 무단결근으로 처리 section 3 적법하고 효과적인 해고 방법과 해고예고수당 1. 정당한 해고사유 [실무사례] 업무능력 부족에 의한 해고에 대한 대법원 입장 [실무사례] 폭언, 폭행 등을 이유로 한 해고 2. 해고 절차 [실무사례] 근로자를 해고하려면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서면(書面)으로 통지해야 한다(구두(말), e-메일, 휴대폰 문자메시지 등으로 하는 경우)(근로기준법 제27조, 해고의 서면통지 관련 업무처리 지침 징계해고 절차 경영상 정리해고절차 [실무사례] 정리해고하려는 날 50일 전에 근로자 대표에게 사전 통보를 하지 않은 정리해고는 효력이 없나요? [실무사례]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할 수 없는 시기 3. 해고예고란? 해고예고 적용제외 사유 해고예고 적용제외 근로자 4. 해고예고를 하는 경우 5. 해고예고를 하지 않은 경우 해고하기 30일 전에 해고예고통지를 하지 않은 경우 사용자가 해고예고 의무를 위반한 경우 [실무사례] 이메일 또는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해고통지의 효력 6. 해고근로자 지원(실업급여) 구직급여의 수급요건 이직사유에 따른 수급자격의 제한 7. 수습기간 중 해고 section 4 적법하고 효과적인 권고사직방법 section 5 퇴직금 제도와 퇴직금 계산 1. 퇴직금 계산을 위한 계속근로연수 일용직 근로자의 계속근로기간 계절적 단절이 있는 경우의 계속근로기간 사업주나 소속회사 변경 시의 계속근로기간 [실무사례] 퇴직금 계산 시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작은 경우 계산 방법 2. 5인 미만 사업장에서 퇴직금 [실무사례] 휴직 후 바로(코로나19 휴직, 병가 등) 퇴직시 퇴직금 계산 section 6 퇴직금 퇴직연금제도의 비교 [실무사례] 모든 기업이 반드시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해야 하나요? [실무사례] 퇴직금제도에서 퇴직연금제도로 전환할 경우 기존의 퇴직금 적립분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실무사례] DB와 DC 중 어느 방식이 더 유리한가요? [실무사례] 한 근로자가 DB와 DC에 동시에 가입할 수 있나요? section 7 퇴직연금의 실무처리와 퇴직연금을 받는 방법 1. 퇴직연금제도에서 퇴직급여의 종류 확정급여형(DB) 확정기여형(DC) 개인형 퇴직연금(IRP) 2. 퇴직연금을 받는 절차 [실무사례] 퇴직금 제도를 설정한 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가 개인형 IRP에 가입할 수 있나요? [실무사례] 퇴직연금을 자기 비용부담으로 추가 납입하려면 IRP 계좌를 반드시 개설해야 하나요? 3. 퇴직 이전에 퇴직연금을 찾는 경우 중도인출 담보대출 4. 퇴직연금을 IRP로 이전하는 방법 근로자가 퇴직전 금융회사를 선택해서 IRP에 가입한 경우 퇴직 시까지 IRP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 5. 퇴직연금 사업자 이전이 가능한가? 6. 퇴직연금 유형을 DB형, DC형으로 상호전환 section 8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DC형) 연금 추가 납입 [실무사례] 퇴직연금을 적게 또는 많이 납부한 경우 [실무사례]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기간 중 DC형 퇴직연금 납입 [실무사례] 상여금(경영성과금)의 퇴직연금 불입방법 [실무사례] 중도입사자와 휴직자의 퇴직연금(DC형) 부담금 불입 방법 section 9 퇴직연금은 중도인출이 가능한가? section 10 금요일 근무 후 퇴직시 급여, 주휴수당, 퇴직금, 연차수당 1. 급여정산 2. 주휴수당의 지급 3. 금요일 퇴직시 퇴직금과 연차수당 section 11 직원퇴직 후 보관해야 할 서류 1. 계약서류 보존의무 2. 사용증명서 3. 근로기준법상 서류의 보존기한 [실무사례] 사업장 지도·점검 관련 준비서류1. 본 도서에 대해 입사에서 퇴사까지 발생하는 모든 실무사례 수록 실무자들이 가장 질문이 많은 연차계산에서부터 주휴수당 및 급여계산 등 근태관리 통상임금을 통한 중도 입·퇴사자 일할계산 봐도 봐도 모르는 퇴직연금과 병가 및 입·퇴사 관리까지 모든 내용 수록 초보자에서 고수까지 실무에서 발생하는 모든 계산사례가 있습니다. 2. 본서의 주요내용 본서는 법 원칙에 따라 실무에 적용하는 원리를 가르쳐주고 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입사에서 퇴사까지 발생하는 모든 업무를 법에 맞게 실무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으려고 노력했다. 특히 실무자가 가장 어려워하고 귀찮아하는 통상임금의 계산 방법과 연차휴가의 계산 방법을 사례별로 서술하였다. 또한, 이번에 개정된 근로기준법의 실무적 적용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제1장 인사노무와 근로기준법에서는 법에 근거한 실무처리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꼭 알고 있어야 할 기본용어와 상시근로자수 계산방법, 법의 적용시기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가르쳐주고 있다. 제2장 채용 및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의 작성에서는 채용절차와 구비서류, 문제없는 근로계약서 작성법을 실제 근로계약서를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제3장 임금과 상여금에서는 법적으로 문제없는 포괄임금의 산정과 통상임금, 평균임금의 계산 방법을 터득한 후 스스로 주휴수당과 최저임금을 계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장이다. 제4장 근로시간과 휴게시간 휴일·휴가·수당계산에서는 제3장에서 익힌 지식을 바탕으로 근로시간의 계산과 무급·유급휴일에 따른 시간외수당의 계산방법을 습득할 수 있다. 제5장 휴일과 휴가 및 휴직에서는 각종 휴일 및 휴가, 휴게의 적용방법과 연차휴가 등 각종 휴가 일수의 계산 및 그에 따른 수당의 지급방법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장이다. 제6장 근로관계의 종료에서는 퇴직금과 퇴직연금의 계산 방법과 실무처리 방법을 가르쳐주고, 적법한 근로관계 종료에 대해서 안내해주고 있다.[연봉계약서와 근로계약서의 차이 중에서]▷ 근로계약서가 근로시간, 조건, 장소, 업무 내용, 임금 등 근로자의 근로 제공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기재하는 계약서라면, 연봉계약서는 그중에서도 임금, 1년 단위의 연봉에 관한 사항을 주요 내용으로 작성하는 계약서이다. ▷ 연봉계약서는 통상 1년 단위로 작성하며, 근로계약서는 채용 시 또는 근로계약기간 만료 시 작성하는 계약서이다. [월중에 급여인상시 급여계산 중에서]예를 들어 급여가 2020년 2월부터 인상된 경우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을 통해 인상된 급여액의 적용 시점을 별도로 정한 바가 없다면 2020년 2월 1일부터 해당 인상된 급여액을 적용한다. 따라서 2월 말일에 지급되는 임금이 2020년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근로에 대한 급여라면 인상된 급여액을 적용해서 지급하며, 2020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근로에 대한 급여라면(이 경우 30일 안에 임금을 지급하도록 정한 근로기준법 위반이지만) 인상 전 급여액을 적용한다. [월중 입사 및 퇴사자의 일급 계산 중에서]A 근로자의 근무기간 : 6월 1일 ~ 6월 16일, 월급 : 200만원 [해설]200만원 ÷ 30일 × 16일 = 1,066,666원(11월 달의 역일수가 30일이므로 30일로 나누어 산정) 위 방식 외에도 "월급액 ÷ 소정근로일(근로일이 아니나 유급으로 처리되는 날 포함) × 근무일수(근로일이 아니나 유급으로 처리되는 날 포함)"로 계산할 수도 있다. [해설]해당 월의 무급일을 제외하고 소정근로일과 유급휴일을 포함하여 일급을 곱하여 계산한다. 이 경우 무급일은 2일에 해당하여 14일분의 일급을 지급2,000,000원 ÷ 209시간 = 9,569원(시급) 9,569원 × 8시간 = 76,552원(일급)14일분 급여 = 76,552원 × 14일 = 1,071,728원
할 수 있다! 퀀트 투자
에프엔미디어 / 강환국 지음, 신진오 감수 / 2017.09.11
18,000

에프엔미디어소설,일반강환국 지음, 신진오 감수
주식 초보도 쉽게 따라 하면서 연복리 20% 수준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투자전략 ‘퀀트 투자(계량투자)’ 실전 매뉴얼이다. 기업의 재무제표와 주가 지표 등 공개된 수치만 이용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으며, 주식을 사고파는 규칙이 명확해 투자자의 감정과 심리적 오류로 인한 실수를 없앤 것이 특징이다. 투자에 많은 시간을 들일 수 없는 직장인이나 전문 지식이 부족한 평범한 개인 투자자를 위한 수십 년간 세계적으로 검증된, 연복리 20% 이상 벌 수 있는 투자전략들을 담았다. 과거 수익을 구하는 방법, 자신의 성향에 맞는 전략을 만드는 방법 등 국내외 투자 대가 뿐 아니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를 포함한 대학교수들의 논문 수백 편에서 검증된 투자전략만 가려내 초, 중, 고급 수준별로 정리했다. 간단한 수치만으로 어떻게 저평가된 우량주를 발굴하는지, 어떤 지표가 고수익을 보장하는지, 소형주와 대형주의 투자는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나만의 새로운 전략을 만드는지 등을 알 수 있다. 현명한 자산배분, 분산투자, 현금 비중 증가, 손절매, 절대 모멘텀, 변동성 조절 등을 통해 급폭락장에서도 큰 손실을 피해 가며 다음 상승장을 바라볼 수 있다.추천의 말 1 문병로 - 작은 계량투자 백과사전이자 한 편의 명작 추천의 말 2 홍춘욱 - 시장을 이기는 가장 강력한 방법 머리말 주식 투자 ‘필승법’은 존재합니다 Chapter 0 준비 마당: 왜 계량투자인가 책의 목적과 구조 핵심 개념 장착하기 투자 수익을 좀먹는 생각의 함정 두뇌 약점을 극복할 유일한 방법 Part 1. 방어형 투자전략: 우리가 돈 잃지 않는 데 기여한 영웅들 Chapter 1. ‘저PER 혁명’ 주도한 신진오 가치투자 시대의 서막을 열다 세타전략: 은퇴자금, 얼마면 충분할까? 베타전략: 수익률을 ‘더’ 높이는 주식 비중 조절의 위력 알파전략: 포트폴리오 종목 비중 조절의 마법 공격형 전략과 융합하라 적립식 투자와 품위 있는 노후 Chapter 2. 분산투자 이론의 창시자, 해리 마코위츠 포트폴리오 이론, 노벨경제학상 받다 리스크의 핵심 요소, 변동성과 상관성 유대인의 분산투자 전략 주식 포트폴리오, 몇 종목이 적당한가? Chapter 3. ‘손실 최소화’ 끝판왕, systrader79 비금융인 계량투자 최고수 systrader79의 실전 투자전략 Chapter 4. 듀얼 모멘텀 전략 고안한 게리 안토나치 듀얼 모멘텀, 너는 도대체 무엇이냐?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듀얼 모멘텀 전략들 듀얼 모멘텀 전략 백테스트 방법 Part 2. 공격형 투자전략: 우리가 돈 버는 데 기여한 영웅들 Chapter 5. 계량 가치투자 전략 창조한 벤저민 그레이엄 그레이엄의 생애 소사(小史) 주식은 장기 투자에 적합한가? 왕초보가 펀드매니저를 이기는 법 그레이엄의 마지막 선물 망하지 않을 기업 고르기 불멸의 NCAV 전략 워런 버핏의 한국 계량투자 이야기 Chapter 6. ‘효율적 시장’과 ‘저PBR'의 시조, 유진 파마 신흥 종교 ‘효율적 시장 가설’의 교주 소형주와 저PBR주의 대발견 한국의 소형주와 저PBR주 효과 소형주 효과는 지속될 것인가? Chapter 7. 밸류 지표 융합한 LSV 콤보 전략 저PER, 저PCR도 통한다 PER+PBR+PCR 콤보 전략의 위력 밸류가 우량한 주식은 왜 수익률이 높은가? Chapter 8. 주식 투자 역대 최강 부자(父子), 필립 피셔와 켄 피셔 비계량투자의 대가, 필립 피셔 비계량투자의 장점과 치명적 단점 PSR에 주목하라 강환국 슈퍼 가치 전략: PER+PBR+PCR+PSR Chapter 9. 투명한 수익성 지표 발굴한 로버트 노비 마르크스 퀄리티 투자란 무엇인가? 퀄리티 투자의 새로운 스타, GP/A Chapter 10. 그린블라트의 마법공식과 업그레이드 버전 베스트셀러 저자가 된 억만장자 오리지널 마법공식 그레이와 칼라일의 반란 신마법공식 Chapter 11. 우량주 발굴법 터득한 조셉 피오트로스키 최강 조합, PBR과 F-스코어 F-스코어 전략, 한국 시장 수익률은? 우량주 편하게 골라내는 신F-스코어 강환국 슈퍼 퀄리티 전략 Chapter 12. 상대적 모멘텀의 부활, 제가디시와 티트먼 다시 보자, 상대적 모멘텀 한국에선 대형주만 통한다 Chapter 13. 계량투자 전략 백과사전, 제임스 오쇼너시 명저 《What Works on Wall Street》 오쇼너시 전략을 한국에 적용하면? Chapter 14. ‘계량투자 끝판왕’, 애스네스와 AQR의 천재들 애스네스, 파마에게 반기를 들다 한국에서도 통하는 애스네스의 퀄리티 전략 워런 버핏 투자전략의 비밀을 풀다 밸류, 퀄리티, 모멘텀의 통합! 한국 대형주에 적용하면? Chapter 15. 독자들이 개발한 ‘공격형+방어형’ 콤보 전략 류주현의 슈퍼 밸류 모멘텀 전략: 강환국 슈퍼 가치 전략+절대적 모멘텀 서진원의 슈퍼스타 K 전략: 강환국 슈퍼 가치 전략+평균 모멘텀 스코어 Chapter 16. 성공적 계량투자를 위한 마지막 조언 공개된 전략은 알파를 창출할 수 있는가? 왜 계량투자는 오래 지속하기 어려운가? 종교와 투자는 비슷하다 Chapter final 갈무리 마당: 《할 수 있다! 퀀트 투자》 총정리 핵심 포인트와 주요 시사점 주석가장 쉽고 편하게, 안정적으로 고수익 내는 투자 비법 수백 편 논문에서 뽑아낸 ‘검증된 퀀트 투자전략’ 공개 주식 투자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하면서 주가지수보다 훨씬 높은 초과수익을 올릴 수 있는 ‘퀀트 투자(quantitative investing, 계량투자) 전략’을 소개하는 책. 주식 투자에 많은 시간을 들일 수 없는 직장인이나 전문 지식이 없는 개인 투자자가 검증된 퀀트 투자 기법을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도록 정리한 게 특징이다. 《할 수 있다! 퀀트 투자》는 기업 재무제표와 증시 지표 등 공개된 수치만 활용하며, 주식을 사고파는 규칙이 명확해 투자자의 직관과 감정에 따른 오류를 없앴다. 저자는 국내외 투자 대가뿐 아니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를 비롯한 석학들의 연구 논문 수백 편을 분석해 뽑아낸 검증된 투자전략 37가지를 투자 스타일(가치, 성장주, 자산배분, 모멘텀 투자)과 수준별(초, 중, 고급)로 제시했다. 저자 강환국은 첨단 금융공학과 알고리즘 전문가의 영역이었던 퀀트 투자를 초보자 수준으로 끌어내린 ‘퀀트 투자 대중화 전도사’로 최근 SNS 등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는 “주식시장을 이기는 전략을 연구한 많은 학자들의 가르침을 따라 하면 실제로 고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10여 년 실전 경험을 통해 깨달았다”며 “중학교 수준의 수학 실력과 기초적인 엑셀 프로그램 활용 능력만 있으면 시장을 능가하는 초과수익을 거두는 것은 물론 독자적인 퀀트 투자전략도 개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개인 투자자 사이에서도 퀀트 투자 바람 거세 초·중급 투자자에게 최적화된 투자전략 제시 주식 투자로 돈을 버는 기법은 다양하다. 가치투자도 있고, 기술적 투자도 있으며, 정체불명의 수많은 ‘비기’들이 떠돌기도 한다. 그러나 《할 수 있다! 퀀트 투자》는 특히 초, 중급자들이 손쉽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법은 매매 규칙이 명확하고 종목 발굴도 편리한 ‘퀀트 투자’라고 단언한다. 이 책에 따르면 누구나 공개된 재무제표와 주가 관련 지표를 이용해 주가지수보다 더 높은 수익을 달성하고, 손해를 보더라도 주가지수보다 훨씬 덜 보는 퀀트 투자를 할 수 있다. 투자전략의 구체성이 떨어지고 계량화가 어렵다면 투자 과정에 어쩔 수 없이 투자자의 주관이 개입하게 된다. 그러면 사람의 두뇌가 가진 타고난 편향 때문에 거의 필연적으로 투자 계좌를 망치게 된다. 퀀트 투자는 주식을 매수하면서 매도 시점도 정해지므로 이 같은 사람의 심리적 편향을 원천 차단한다. 《할 수 있다! 퀀트 투자》는 수십 년간 세계적으로 검증된 투자전략들을 소개한다. 특정 투자전략의 과거 수익을 구하는 방법, 자신의 성향에 맞는 전략을 만드는 방법도 설명한다. 급락장에서 주가지수보다 훨씬 덜 잃는 방어형 비법 지난 20년간 주가지수는 세 번이나 50% 이상 폭락했다. 과연 앞으로는 이런 상황이 없을까? 우리의 희망 사항과 현실은 거리가 멀다. 《할 수 있다! 퀀트 투자》는 이 같은 폭락장에도 거의 잃지 않고, 평상시에는 두 자리 수익을 꾸준하게 낼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거짓말 같지만 자산배분, 분산투자, 현금 비중 증가, 손절매, 절대 모멘텀, 변동성 조절 등 낯설지만 실행하기는 매우 간편한 방법들을 통해, 폭락장에서도 큰 손실을 피해 가며 다음 상승장을 바라볼 수 있다. 평범한 개인 투자자도 주식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는 안정적이고 확실한 방법, 심지어 왕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연복리 20% 수익률의 투자전략’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저자는 수백 편의 논문과 투자 대가들이 공개한 자료에서 쉽고 검증된 투자전략들을 뽑아냈다. 이를 초, 중, 고급의 수준별, 투자 스타일별로 구분해 독자들이 실전 투자에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했다. 주가지수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수익을 내는 공격형 묘수 저자 강환국은 대학 졸업 논문을 준비하면서 많은 대학 교수들이 주식시장보다 더 높은 수익을 내는 체계적인 계량투자 전략을 연구해 논문을 발표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를 계기로 2006년 대학 4학년 때 약 500만 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10년 만에 노후 대비가 넉넉한 수준으로 투자 금액을 불렸다. 그는 그동안 평균 6개월에 한 번 주식을 매매(리밸런싱)했으며, 월급 외에는 투자금을 투입하지 않았다. 저자는 “10여 년의 실전 경험을 통해 논문에서 밝힌 교수들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실제로 고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 이를 개인 투자자들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할 수 있다! 퀀트 투자》는 간단한 수치만으로 어떻게 저평가된 우량주를 발굴하는지, 어떤 지표가 고수익을 보장하는지, 소형주와 대형주의 투자는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나만의 새로운 전략을 만드는지 등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연복리 20%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3년 만에 원금을 두 배로 불리는 고수익 투자전략의 세계를 탐험해보자.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독일사
진성북스 / 제임스 호즈 (지은이), 박상진 (옮긴이)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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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북스소설,일반제임스 호즈 (지은이), 박상진 (옮긴이)
독일을 수식하는 말은 다양하다. 세계적인 경제 대국(2023년 일본을 제치고 세계 3위에 올랐다)으로 삶의 질이 세계 최고 수준인 나라, 철학과 문학, 그리고 음악의 나라, 군국주의와 세계대전, 과학, 기술과 의학을 발전시킨 곳, 인구 대비 도서 출판 세계 1위, 게다가 찬연한 고성의 아름다운 풍경까지…. 세계사에서 유래가 없을 정도로 긍정적이고 또 부정적인 성격이 대비되는, 그 역사의 DNA가 궁금해지는 국가가 바로 독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독일사』는 야만과 이성, 민주주의와 군국주의, 공존과 배제, 절제와 탐욕까지, 상반된 개념들이 뒤섞인 독일사의 본질을 냉철하게 파헤치고 있다. 고대 유럽을 지배했던 로마제국을 파괴하는 데 일조하면서, 한편으로 그들이 빛나는 그리스, 로마의 지적 유산의 복원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집어준다. 나아가 종교개혁, 프랑스와의 대결, 세계대전, 분단과 통일까지 많은 역사적 주요 이정표를 면밀하게 검증하고 가차 없이 역사가로서의 메스를 가한다.역자 서문 서문 지금, 유럽의 미래인 독일을 알자 1부 게르마니의 탄생_기원전 8년~526년 2부 게르만, 로마를 복원하다_526년~983년 3부 게르만을 위한 전쟁_983년~1525년 4부 두 갈래 길로 가는 독일_1525년~1924년 5부 독일, 유럽의 미래_1924년~현재 부록 독일 여행자를 위한 핵심 가이드카이사르의 로마 시대부터 샤를마뉴, 오토대제, 마르틴 루터와 비스마르크 그리고 메르켈에 이르기까지, 2천 년에 걸쳐 세계사에 충격을 준 독일 역사의 하이라이트를 역사가의 남다른 화려한 필체로 그려낸 역작! 독일을 수식하는 말은 다양하다. 세계적인 경제 대국(2023년 일본을 제치고 세계 3위에 올랐다)으로 삶의 질이 세계 최고 수준인 나라, 철학과 문학, 그리고 음악의 나라, 군국주의와 세계대전, 과학, 기술과 의학을 발전시킨 곳, 인구 대비 도서 출판 세계 1위, 게다가 찬연한 고성의 아름다운 풍경까지…. 세계사에서 유래가 없을 정도로 긍정적이고 또 부정적인 성격이 대비되는, 그 역사의 DNA가 궁금해지는 국가가 바로 독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독일사』는 야만과 이성, 민주주의와 군국주의, 공존과 배제, 절제와 탐욕까지, 상반된 개념들이 뒤섞인 독일사의 본질을 냉철하게 파헤치고 있다. 고대 유럽을 지배했던 로마제국을 파괴하는 데 일조하면서, 한편으로 그들이 빛나는 그리스, 로마의 지적 유산의 복원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집어준다. 나아가 종교개혁, 프랑스와의 대결, 세계대전, 분단과 통일까지 많은 역사적 주요 이정표를 면밀하게 검증하고 가차 없이 역사가로서의 메스를 가한다. 특히, 이 책에서 비판적으로 소개하는 부분은 프로이센과 그 기원이된 동부엘비아, 즉 융커에 대한 설명이다. 독일 역사의 진정한 초석을 다진 오토 대왕은 서기 935년에 엘베강을 건너가 침공했다. 슬라브족은 서기 982년에 독일인들을 다시 몰아냈다. 독일인들은 1127년 다시 공격을 시도했고 그다음 2세기 동안 슬라브족을 오데르강까지 크게(하지만 결코 완전하지는 못하게) 몰아내는 데 성공했다. 튜튼 기사단은 1410년에 폴란드가 그들을 박살 내기까지 계속 뻗어나갔다. 프로이센은 1525년 로마에 대한 반란행위로 폴란드 영주의 통치 아래에서 다시 태어났고, 스웨덴과의 전쟁에서 명성을 얻었으며, 엘베강과 오데르강 사이에서 거둔 일련의 승리로 강대국이 됐다. 그리고 나서 1807년에는 차르에 의한 몰락으로부터도 구원받았다. 서부 독일인들이 서로 연합하지 못한다는 치명적인 무능력은 1866년 엘베강에서 단 한 차례의 큰 전투(보오전쟁의 쾨니히그레츠 전투)를 통해 프로이센이 이 지역을 정복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프로이센은 1870년 프랑스를 산산조각냈다. 그 후 독일군은 슬라브족과 지난 1000년 간의 투쟁을 해결하기 위해 인력과 자금을 퍼부었다. 이러한 발버둥은 허망하게도 1945년 동부 엘비아의 일부를 영원히 잃고, 엘베강과 오데르강 사이의 남은 땅이 러시아의 무력한 식민지가 되고 나서야 끝났다. 저자는 독일 군국주의 폐단의 씨앗을 융커에서 찾고 있다. 한국어판에는 책에서 언급되는 주요 인물이나 사건에 대하여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상세한 설명을 붙인 「역사 속의 역사」란을 추가하였다. 또한 독일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과 7대 가도, 여행 추천 도시 등을 담은 「독일 여행자를 위한 핵심 가이드」를 부록으로 서비스했다. 독일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필히 참조할 수 있는 귀중한 정보를 모아놓았다. ★★★★영국 선데이 타임즈 논픽션 베스트셀러&전 세계 20개 언어로 번역★★★★ 영국인들이 선택한 가장 ‘단단한’ 독일의 역사를 만나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독일사』는 역사가이자 베스트셀러 소설가인 저자가 가장 최초의 독일인이라 불리는 고대 게르만의 부족부터 로마, 프랑크 왕국과 신성로마제국, 프로이센, 그리고 독일 제국과 동독, 서독을 거쳐 오늘날 유럽 연합을 주도하는 독일에 이르기까지 모든 독일의 역사를 특유의 독특한 관점으로 단 한 권에 엮어낸 책이다. 하나의 줄기로 흐르는 독일의 역사를 때로는 로마인의 관점으로, 때로는 종교적인 관점으로, 또 어느 때는 냉철하고도 비판적인 역사가의 관점으로 수많은 역사적 사료 및 사진과 함께 엮어낸 이 책은, 영국을 비롯해 20개가 넘는 언어로 세계 각지에서 번역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야만에서 태어나 이성의 상징이 된, 오늘날의 독일이 완성되기까지 카이사르에게 ‘게르마니아’라고 불리며 멸시당하던 게르만 민족은 어떻게 로마를 넘어 유럽을 정복할 수 있었을까? 독일이 완벽주의자의 국가라고 불리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세상에서 가장 이성적인 민족과 국가 체계를 자랑하는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을 비롯해 수많은 비극을 일으킨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독일이 분단이라는 아픔을 딛고 오늘날 유럽을 주도하게 만든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그저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과 사건만으로 구성된 역사책이 아닌, 우리가 그동안 만나보지 못한 거대한 역사의 흐름 저편에서 묵묵히 일어난 다양한 이야기와 인과 관계를 엮어낸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독일사』를 통해, 독자들은 가장 입체적인 독일의 모습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세 가지 특징 첫째, 역사책으로는 예외적으로 문체가 화려하면서도 적절한 비유를 통해 역사적 맥락을 깔끔하고 분명히 전달하는 힘이 있다. 역사책은 어쩔 수 없이 다소 지루하다는 선입견을 단번에 날릴 수 있도록 문학적 요소를 적절히 가미하는 저자의 필력은 읽는 재미를 풍성하게 한다. 둘째, 저자가 독일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고 현재까지도 벗어나 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프로이센과 융커를 다루는 문제의식이다. 튜튼 기사단에 기원을 둔 프로이센의 발전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해온 융커(Junker)를 비판적으로 파헤친다. 그들은 독일 동부 지역을 개발하 기 위한 중세 말기의 식민운동 당시 큰 집과 토지, 농노를 보유한 지주 호족이었다. 이후 특권의식과 군사문화를 지향하는 집단으로 변해갔다. 독일 서쪽 라인강 주변의 옛 로마에 속했던 지역의 독일과는 전혀 다른 정치적 견해를 가진 이 융커들 때문에 독일의 호전적이고 군사적인 여 러 문제가 발생했다고 저자는 여러 번 반복해 주장하고 있다. 셋째, 저자는 독일을 ‘유럽의 미래’라고 치켜세우지만 그렇다고 독일 역사를 찬사 일색으로 바라보고 평가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 반대다. 일반인이라면 밋밋하게 볼 수도 있는 역사적 장면들을 일일이 다시 꺼 내 세우고 예상하지 못했던 날카로운 메스를 가차 없이 들이댄다. 자국 의 역사가 아니어서 더 냉철히 분석할 수도 있겠지만 독일인들에게는 다소 불편한 진실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독자에게는 다른 역사책 에서 얻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읽을거리를 듬뿍 선사한다. 독일이 낯선 독자들을 위한 「역사 속의 역사」와 「독일 여행자를 위한 핵심 가이드」 이외에도 서양사가 낯선 한국인 독자들을 위해,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들을 더욱 상세하게 조명하는 「역사 속의 역사」와 독일의 다양한 여행 정보를 담은 「독일 여행자를 위한 핵심 가이드」를 추가로 구성했다. 큰 줄기로 흐르는 독일 이야기와 함께, 본문에서 이어지는 「역사 속의 역사」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하나하나 쌓고, 수많은 유산과 여행 명소로 가득한 가이드를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독일을 ‘친숙한 이방인’으로 가까이 느끼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이 시간은 앞으로 전개될 독일과 유럽의 역사에서 매우 중대한 순간이었다. 엘베에서의 멈춤은 일반적인 정치-군사적 결정이 아니었다. 이는 더 높은 곳에서 내려온 신의 계시였다. 라인강을 건너는 것은 괜찮았지만 엘베는 ‘정당한 야심’의 종착지가 됐다. 마침내 서기 6년에 도나우강, 라인강 그리고 엘베강 사이의 게르마니아에 대한 정복이 이루어진다. 마르텔의 둘째 아들 피핀(Pepin) 3세는 서기 751년 메로빙거 왕조의 부실한 권력구조를 폐지하고 자신이 직접 프랑코적인 카롤링거(Carolingian) 왕조를 수립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찬탈자인 그에게는 왕위의 정당성을 확보하는 일이 시급했고, 당시 로마 교황은 콘스탄티노플 동로마로부터 로마의 독립성 회복에 이바지할 조력자가 간절히 필요했다. 피핀과 교황은 완벽한 거래가 가능했다. 이후 6세기 동안 독일의 역사는 왕들과 귀족들, 그리고 교회 3자 간의 팽팽한 시소게임으로 점철되어 갔다. 어느 면에서는 프랑스나 영국의 역사와 유사하게 흘러가는 것으로 보였으나 독일의 문제가 조금 더 복잡했다. 바로 왕권이 세습 대신 선거로 선출되는 고유의 전통과 더불어 독일 왕들 스스로 로마의 황제라 믿고, 또 바라게 만드는 치명적 유혹 때문이었다.
성공하는 코인투자
베가북스 / 돈복남 (지은이) / 2022.03.28
19,000원 ⟶ 17,100원(10% off)

베가북스소설,일반돈복남 (지은이)
왜 내가 가진 코인은 좀처럼 오르지 않는지. 도대체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 비트코인을 비롯한 코인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코인 투자자라면 꼭 한 번은 가져본 의문일 것이다. 심지어 코인 시장은 법칙과 분석이란 존재할 수 없는 도박장과 같다며 비난하는 이들도 있다. 『성공하는 코인투자』는 이러한 투자자들의 불안, 일각의 터무니없는 인식에 맞서 팩트 폭격을 하는 책이다. 코인이 훌륭한 투자 수단인 이유를 보여주고, 그렇다면 코인 투자자들이 돈을 벌려면 어떤 요소에 집중하며 체크해야 하는지 해법을 쉽고 재밌게 풀어냈다.프롤로그 Chapter 1. 힘든 시장에 들어온 코린이에게 1. ‘돈복남’을 소개합니다! 2. 멘털, 챙기셨나요? 3. 불나방처럼 달려들지 마세요 4. 세력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5. 코인의 가격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마세요 6. 지켜야 할 코인 투자 원칙들 Chapter 2. 코인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1. 기관이 온다 2. 인플레이션 시대의 대안 투자 3. 한정된 공급 4. 화폐로서의 기능 5. 가치 저장의 수단 6. 메타버스 및 NFT와의 연동성 Chapter 3. 코인으로 성공한 사람들 1. 부를 향해 앞서가는 밀레니얼 백만장자들 2. 암호화폐를 포용한 내로라하는 부자들 3. 2021년 포브스 선정 억만장자 리스트에 오른 암호화폐 12인 4. 투자자의 구역으로 넘어오세요 Chapter 4. 코인에도 펀더멘털이 있다 1. 훌륭한 투자 선생님, 경제 뉴스 2. 사람도 코인도 건강이 제일, 건전성 3. 유니콘은 날 때부터 다르다: 미래 성장성 4. 펀더멘털 실전 분석 예시 Chapter 5. 호구 잡히지 않고 타이밍 잡는 법 1. 기관이 들어오는지 보자 2. 도미넌스와 테더 지수 3. 구글 검색량 분석 4. 상대적 미실현 손익 곡선 5. RSI 6. 이평선, 저항선, 지지선 Chapter 6. 잠깐, 이건 알고 거래하자 1. 온체인 데이터 2. TVL 3. 컨솔리데이션 Chapter 7. 거래의 첫걸음 1. 주요 마켓 소개 2. 모르면 안 될 코인 시장의 기본 특징 3. 김치 프리미엄과 가두리 펌핑 4. 분할 매수, 분할 매도 Chapter 8. 코린이 여러분께 드리는 메시지 1. 영원한 강자는 없습니다 2. 한방 욕심 부리지 말고 나누세요 3. 여러분이 시간의 주인입니다 4. 스스로를 명품으로 만드세요 5. 성공하고 싶죠? 내가 변해야 합니다 부록. 돈복남이 추천하는 2022 유망 코인 1. 메타버스 테마 - 현실 같은 가상 세계 2. NFT 테마 - 소유권의 혁명 3. P2E 게임 테마 - 놀면서 돈을 번다!유튜브 누적 조회수 2,500만 명의 투자 멘토,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진짜 돈복남 이야기 “저는 여러분이 지금 당장 코인 투자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 2022 유망 코인 수록 돈복남의 가상화폐 투자비법 대 공개! “코인 시장에서 상승장의 기회는 늘 열려 있다!” 왜 내가 가진 코인은 좀처럼 오르지 않는지. 도대체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 비트코인을 비롯한 코인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코인 투자자라면 꼭 한 번은 가져본 의문일 것이다. 심지어 코인 시장은 법칙과 분석이란 존재할 수 없는 도박장과 같다며 비난하는 이들도 있다. 『성공하는 코인투자』는 이러한 투자자들의 불안, 일각의 터무니없는 인식에 맞서 팩트 폭격을 하는 책이다. 코인이 훌륭한 투자 수단인 이유를 보여주고, 그렇다면 코인 투자자들이 돈을 벌려면 어떤 요소에 집중하며 체크해야 하는지 해법을 쉽고 재밌게 풀어냈다. 『성공하는 코인투자』에 가득 담긴 돈복남의 생생한 경험담, 투자의 기초와 풍부한 사례들을 소화하고 나면 어느새 코인의 큰 흐름에 대응하는 자신, 숨은 보석 같은 코인을 바닥에서 줍고 고점에 팔며 웃는 자신의 모습에 놀랄 것이다. 코인 투자 잘 하려면 차트뿐만 아니라 시장을 봐야 합니다 돈복남의 코인 투자, 이것이 다릅니다! 단타 투자, 직감 투자가 아닌 원칙팩트 기반 중장기 투자 해외 뉴스와 기술 분석관계 분석을 바탕으로 한 안정성성장성 파악 데이터로 나무 대신 숲을 보는 투자 (도미넌스, 다이버전스, 컨솔리데이션 등) 매수매도 확인을 통해 세력에 끌려가지 않고 먼저 대응하는 투자 악재는 언제나 있었다! 그러나 오를 코인은 단 하루 만에도 오른다! 돈복남을 누적 조회수 2,500만의 ‘네임드’ 코인 투자자로 만든 최대 강점은 높은 적중률이다. 2021년 5월 폴카닷 시세가 5만 원에서 1만 8천 원까지 폭락해 ‘패닉 매도’가 이어질 때 돈복남은 역으로 시세 상승을 전망했다. 하락을 거듭하던 폴카닷은 돈복남의 말대로 비트코인보다 큰 상승세를 보여주며 6만 4천 원까지 치고 올라갔다. 2021년 9월에는 코인 시가총액 Top 10도 아니었던 보라에 주목해 가까운 시일 내 시세 급등, 고점 경신을 내다봤다. 실제로 보라는 11월 두 번에 걸쳐 고점을 갈아치우며 치고 올라갔고 연말연초 전체적으로 부진한 시장 가운데서도 상승 곡선을 기록했다. 이처럼 인지도가 없거나 다들 손절하는 와중에 급등할 것으로 예상하고 그대로 실현된 코인이 수십 종에 달한다. 자동차, 핸드폰 살 때는 스펙을 따지면서 코인 살 때는 왜? 스펙 좋고 ‘큰손’이 찜한 코인은 1년 만에 25,000% 상승한다 돈복남은 기관을 비롯한 ‘큰손’들이 가치를 인정하고 투자해야 시세가 오르고 ‘급등 코인’이 된다는 점을 독자들에게 상기시킨다. 그래서 자기가 투자한 코인이 반짝 했다가 사라질 코인인지, 계속 오를 코인인지는 시세, 차트만 봐서는 알 수 없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돈복남은 코인·블록체인의 기술적 강점, 인적·재정적 네트워크를 확인할 방법들을 설명한다. 이제 막 투자한 ‘코린이’도, 경험 있는 투자자도 난사하는 투자 대신 적중하는 투자를 해야 호락호락하지 않은 코인 시장에서 승자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대박의 환상만 보여주지 않는 돈복남 『성공하는 코인투자』가 기존 코인 도서와 다른 점은 코인 투자에 관해 현실적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는 점이다. 무조건 코인에 투자하라면서 장밋빛 환상만 심어주지 않고 마이너스 통장으로 투자하다가 원금 다 날린 예시까지 보여준다. 그뿐만 아니라 일과 후 여가 시간이나 주말에 꼭 쉬어야 하고 투자 공부를 할 자신이 없다면 큰돈 벌 생각일랑 하지 말라고 독자의 뼈를 때린다. 그만큼 저자는 특유의 솔직함과 진정성으로 이번 책을 지었다. 본인 또한 투자 초창기에는 원칙이나 학습 없이 운으로 돈 벌길 바랐고, 현재도 얼마나 많은 ‘코린이’들이 코인을 대책 없이 매수·매도해 힘들어하는지 잘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공하는 코인투자』는 시작과 마무리가 멘탈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불나방처럼 가격이 오를 때 매수하며, 박쥐처럼 이 코인 저 코인 갈아타기를 반복하면 결국은 큰 수익을 볼 수 없고 심지어 원금을 잃는다고 경고한다. 그러면서 목표가격 설정을 통한 분할 매수·분할 매도의 원칙, 시간 관리법, 이상적인 매수 비중 설정법 등 저자가 직접 터득한 코인 투자 성공 팁들을 책에 담았다. 오르내리는 가격 숫자에 사로잡혀 다를 바 없이 힘든 삶을 살지, 돈복남의 노하우를 습득해 경제적인 여유를 얻고 미래를 바꿀지는 이 책을 읽는 각자에게 달렸다. 대다수의 코인 유튜버는 차트 분석에 집중합니다. 물론 차트 분석 위주의 투자가 나쁘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투자가 처음인 분들, 혹은 주식 투자 경험은 있지만 코인 투자는 처음인 분들의 입장에서 볼 때, 차트 분석만으로 코인 시장에 접근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크립토 시장에 대한 전반적 이해 없이 자신이 가진 코인 가격의 단기적 등락에만 집착하다 보면, 자칫 큰 그림을 놓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은 57주간 1,551%나 상승했습니다. 사실 비트코인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이런 사건들이 많았습니다. 길게 보면 무려 11,774%나 올랐습니다. (중략) 사실 무조건 떨어지지 않고 올라야만 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과거를 봐도 절대로 순탄하게 오지 않았고요. 앞으로도 순탄하게만 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큰 흐름입니다. 이것을 보도록 하세요.
요리가 좋아지는 부엌살림
디자인하우스 / 김혜경 글 / 2005.04.25
12,000원 ⟶ 10,800원(10% off)

디자인하우스건강,요리김혜경 글
현재 82cook.com을 운영하며 ‘스마트 쿠킹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기자경력 23년의 저자가 쓴 ‘부엌살림 안내서’. 냉장고·가스렌지·전자레인지같이 ‘선택의 여지가 없는’ 필수 주방가전들이 하나하나 새로운 시선으로 소개되며 그 숨겨진 쓰임새들이 낱낱이 공개된다. 한편 주방 사치품이라는 기존의 인식을 벗고 주부들의 위시 리스트에 빠른 속도로 등재되고 있는 냉동고·식기세척기·김치냉장고들을 집중 조명하며 후회 없는 구입 정보에 목마른 주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또한 웰빙 바람과 더불어 주목받고 있는 전기오븐·전기찜기·슬로쿠커, 겉보기엔 비슷비슷하지만 실제 쓰임은 매우 다른 믹서·핸드블렌더·푸드프로세서와 각종 그릴류, 그리고 아직은 생소하지만 큰 인기몰이가 예상되는 진공포장기·식품건조기 등 다종다양한 주방가전을 샅샅이 훑으며 참신한 사용 요령과 비교분석을 통한 알뜰한 구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칼이나 냄비, 팬, 그릇 등 가전제품은 아니지만 주방의 필수품인 각종 조리도구에 대한 명쾌한 살림요령도 담았다.1. 기본 살림부터 제대로 고르자 냉장고 가스레인지와 가스오븐 전자레인지 전기압력솥 2. 사고 보면 후회 없는 부엌효자들 냉동고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커피메이커 무선 전기주전자 3. 요리의 폭을 넓혀주는 주방도구들 소형 전기오븐 전기찜기 슬로쿠커 전기튀김기 4.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른 블렌더들 믹서와 미니믹서 핸드블렌더 푸드프로세서 5.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른 그릴들 전기그릴 전기생선그릴 파니니그릴 6.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진공포장기 식품건조기 휴대용 레인지 7. 살림이 즐거워지는 주방소품들 각종 팬과 냄비들 있으면 편리한 주방소품들 음식을 완성하는 그릇 이야기 + 주방도구를 활용한 레시피 70여 가지
개념어 사전
들녘 / 남경태 글 / 2006.12.20
13,000

들녘소설,일반남경태 글
이 책은 사전이라는 이름을 버젓이 달았으되 보통의 사전과는 다르다. 저자가 인문학적 관점에서 풀어낸 철학, 역사, 과학, 시사 등에 걸친 개념어는 객관적이 아니라 주관적이고 편향적이며, 여느 사전처럼 고루하지 않고 톡톡 튀는 서술로 일관되어 있다. 요즘 논술에서 하나같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본다면 이 책은 독창적이고 논리정연하다. 어떤 글쓰기이든 글쓰기의 핵심과제는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이다. 즉, 주제를 정하는 것과 그 주제를 다루는 방법이다. 이 책에 제시된 각 개념어에 관한 설명과 서술에서 독자들은 글쓰기의 \'무엇\'과 \'어떻게\'에 관한 정답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해답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인문학의 거의 모든 분야를 종횡무진 누비고 다닌 지은이의 폭넓은 지적·직업적 편력이 뭉뚱그려진 소산이다. ㄱ 가상현실 | 가치 | 감각 | 감정 | 개념 | 경험 | 계급 | 계급의식 | 계몽주의 | 고독한 군중 | 공동체 | 공리주의 | 관념론 | 관료제 | 관용 | 관음증 | 교양 | 구조주의 | 국가 | 권력 | 귀납/연역 | 그리스도교 | 근본주의 | 근친상간 | 기시감 | 기호 ㄴ 농업혁명 | 노동 ㄷ 달력 | 담론 | 데우스 엑스 마키나 | 도 | 동일자/타자 | 디아스포라 ㄹ 레세페르 | 리비도 ㅁ 마녀사냥 | 마르크스주의 | 모노가미/폴리가미 | 모더니즘 | 모순 | 목적론 | 뫼비우스의 띠 | 무의식 | 문화권력 | 문화상대주의 | 문화제국주의 | 물신성 | 물자체 | 미네르바의 부엉이 | 미디어 | 미메시스 | 미장센 | 민족주의 ㅂ 변증법 | 보이지 않는 손 | 불확정성 원리 | 빅뱅 | 빅브라더 | 빨치산 ㅅ 사관 | 사서 | 사실주의 | 사차원 | 사회계약 | 사회구성체 | 사회주의/공산주의 | 삼위일체 | 상대성 | 상품 | 상호주관성 | 생산 | 생체권력 | 성서 | 소수자 | 소외 | 식민사관 | 신 | 신분 | 신자유주의 | 신화 | 실존 | 심포지엄 ㅇ 아니마/아니무스 | 아비튀스 | 아폴론형/디오니소스형 | 아프리오리/아포스테리오리 | 앙시앵레짐 | 약한 고리 | 엄숙주의 | 에로스/타나토스 | 에로티시즘 | 엔트로피 | 역설 | 연금술 | 예술 | 오리엔탈리즘 | 오컴의 면도날 | 와스프 | 욕망 | 원형 | 유물론 | 유토피아/디스토피아 | 이기적 유전자 | 이데올로기 | 이드 | 이성 | 이원론 | 인식론/존재론 | 인터넷 ㅈ 자본주의 | 자유 | 장기지속 | 절대정신 | 제국주의 | 제로섬 | 제3의 물결 | 젠더 | 종말론 | 좌익/우익 | 주관/객관 | 주체사상 | 진화론 | 질풍노도 ㅊ 차이 | 착취 | 창조론 ㅋ 카오스 | 코기토 |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 콤플렉스 | 클리셰 | 키치 ㅌ 타불라 라사 | 트라우마 ㅍ 파시즘 | 패러다임 | 패러디 | 페르소나 | 페미니즘 | 포스트모더니즘 | 플라토닉 러브 ㅎ 하위문화 | 하이브리드 | 해체 | 헤게모니 | 혁명 | 현존재 | 형이상학 | 호모 루덴스 | 홀로코스트 | 환경
오만과 편견 2 (미니북)
더스토리 / 제인 오스틴 (지은이), 김유미 (옮긴이) /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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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소설,일반제인 오스틴 (지은이), 김유미 (옮긴이)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은 '소설의 기본'을 지키고 있다. 결혼 적령기의 남녀가 만나 서로에 대한 호감을 느끼지만 상대의 감정에 대한 오해와 사회적 제약들로 인해 갈등을 겪다가 이를 해결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는 대략적인 줄거리만 생각하면 <오만과 편견>은 일상적으로 접하는 TV 드라마나 연애소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이 소설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사랑에 대한 공감이나 시대적 배경에 대한 호기심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이 작품이 200년이 지나도 전 세계인의 공감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제인 오스틴 특유의 세밀한 포착력과, 타고난 입담 덕분이었다. 대개 걸작의 기준은 바로 '보편적 감성'이 좌우한다.제2부 제3부 1장국내 최초 1894년 공작새 에디션 초판본 표지디자인 수록 영국이 낳은 여류작가 제인 오스틴만의 연애학 개론 《오만과 편견》 아마존 선정 일생에 읽어야 할 100권의 책/미국대학위원회 추천도서 시대를 넘어 최고의 찬사를 받은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125년 만에 공작새 에디션으로 다시 돌아온 사랑 이야기 영국 BBC 방송은 두 번째 밀레니엄을 마감하여 ‘지난 천년 동안의 최고의 문학가’를 뽑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위인 윌리엄 셰익스피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름을 올린 작가가 바로 제인 오스틴이다. 《오만과 편견》은 노벨 연구소가 선정한 세계문학 100대 작품에 선정되었으며, 호주에서는 독자가 선정한 ‘역사상 최고의 책’ 1위에 올랐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의 청소년 권장도서 등 우리나라의 각종 추천도서 목록에도 빠지는 일이 없다. 《오만과 편견》은 인류의 보편적인 감성을 따르면서도 그 안에 갇히지 않았고, 소설의 묘미를 살리면서 통속적이지 않기에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첫 문장부터 읽는 이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긴다. 휴대가 간편하고 어디서든 읽기 좋은 더스토리만의 1894년 초판본 미니북 《오만과 편견》을 통해 제인 오스틴의 문학적인 감성을 직접 느껴보자. 그렇다면 이 소설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사랑에 대한 공감이나 시대적 배경에 대한 호기심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이 작품이 200년이 지나도 전 세계인의 공감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제인 오스틴 특유의 세밀한 포착력과, 타고난 입담 덕분이었다. 대개 걸작의 기준은 바로 ‘보편적 감성’이 좌우한다. 세계인의 마음속에 새겨진 바로 그 작품 《오만과 편견》을 읽으며 영국 낭만주의의 진한 여운을 느껴보자. “제인 오스틴은 모든 작가들이 꿈꾸는 하늘의 별과 같은 존재다.”_조앤 K. 롤링 “이 작품은 너무 가볍고 밝고 반짝거려서 그늘이 필요하다.”_제인 오스틴“이봐, 다아시. 자네도 춤을 춰야지. 이렇게 멍청하게 혼자 떨어져 있는 건 모양새가 좋지 않아. 이런 자리에선 춤을 추는 게 예의라는 걸 모르지 않을 텐데.”“나는 춤추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네. 잘 알지도 못하는 여자와 춤추는 걸 내가 얼마나 질색하는지 자네도 잘 알지 않나. 이런 데서 춤추는 건 도저히 못할 노릇이야. 자네 누이들은 벌써 파트너가 있고, 다른 여자와 춤추는 건 내겐 고역이야.” _1부 3장 중에서 “내가 지금까지 읽은 책에 따르면 오만은 모든 인간에게 공통적인 성향이야. 인간은 본성적으로 오만에 빠지기 ㄱ쉽게 되어 있어. 그리고 실제선 상상이건 자신의 특성에 대해 나름대로 자만심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해. 허영과 오만은 흔히 같은 의미로 쓰이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거야. 허영이 없는 사람도 오만할 수 있어. 오만은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비롯된 것이고, 허영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봐 주기를 원하는가 하는 문제에서 비롯된 거야.” _1부 5장 중에서 “저는 당신이 저를 좋게 봐 주시길 원한 적이 한 번도 없었고, 당신 역시 원하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저에게 애정을 갖게 되신 거니까요. 누구에게든 고통을 그렸다면 저로선 미안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건 제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일어난 일이고, 그런 고통이 오래가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그 고통으로 인해 당신의 감정을 인정하는 데 오랫동안 방해가 되었다면, 이제 제 설명을 들으셨으니 그 고통을 극복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 겁니다.” _2부 11장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