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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만지다
엔트리 / 김은주 (지은이), 에밀리 블링코 (사진) / 2018.04.26
14,800원 ⟶ 13,320원(10% off)

엔트리소설,일반김은주 (지은이), 에밀리 블링코 (사진)
따뜻한 공감과 감각적 위트를 담은 '1cm' 시리즈로 아시아 7개국 80만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던 김은주 작가. Canon, HP, Hallmark, Gap, Target 등 글로벌 기업과 작업한 세계적 포토그래퍼 에밀리 블링코와의 콜라보로 완성한 로 돌아왔다. 이 책은 당신이 무심코 지나칠 뻔한 '기분'에 주목한다. "15분의 기분을 위해 커피 한 잔을, 2시간의 기분을 위해 영화 한 편을, 한 계절의 기분을 위해 옷 한 벌을, 그리고 매일의 기분을 위해 책 한 권을. 사소한 절망, 잊히지 않는 후회, 관계로 인한 상처, 문득 마주친 우울로부터 매일의 기분을 구하는, 완벽하진 않아도 여전히 좋은 하루를 만드는, 가장 간단하고도 섬세한 방법. 당신에게 말을 거는 한 권의 책을 찾아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즐겨볼 것." 그것이 결국 기분 좋은 매일을 만들고, 기분 좋은 매일은 결국 더 나은 삶,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나 자신을 만든다고 말한다. 지금껏 타인의 기분을 살피는 데만 익숙했다면, 이 책을 통해 오늘 나의 기분은 어떤지 들여다보자. 잠시 먹구름이 머물다 가도 여전히 맑은 하루이듯, 완벽하지 않은 하루여도, 여전히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수 있다.Prologue - 이 책을 만지는 당신께 LISTEN - 나의 기분이 가리키는 곳에 마음의 답이 있다 나침반 바늘로부터│당신은 소중하다│쳇바퀴의 마력│모든 계기가 멋질 필요는 없다│행복의 R석│더하기 위한 빼기│일기예보에 귀 기울이지 않는 법│배가 떨어진 이유는 까마귀가 아니다│기분의 개수│인간적인 인간│Q.누가 작지만 유명한 토스트 가게 주인이 되는가?│좋아하는 것들의 힘│속도 위반│가장 나중에 오는 기회│하늘이 당신에게 건네는 말│각자의 선택│주말 중독│괴물과 사랑에 빠진 왕자│인간이 두 발로 걷는 이유│내 안에, 있다│섬세한 행복│길 HUG - 기분의 열쇠를 타인의 손에 맡기지 않기를, 그러나 그 손은 따뜻할 수도 있다 그 날 밤│‘파이팅’이라는 말보다│기쁨과 슬픔의 단위│해치지 않아요(Just say, Thank you)│그날의 이불킥은 그날로│심리적 샤워│남 탓도 내 탓│훈계와 물은 셀프서비스│장점이 보이지 않는 이유│네 '이웃'을 사랑하라│KIM씨에 대한 상상│같은 그림 찾기│S-O-S│여전히 아름답다│빛이 되는 빚│머리숱보다 중요한 것들│오래된 편지 사용법│드라마틱하지 않아도 돼 OVERCOME - 잠시 흐려도 여전히 맑은 날이 될 수 있다 내 기분이 좋아질 확률은 오늘 비가 안 올 확률보다도 높다│슬럼프 줄넘기│내일 할 일을 오늘 하지 마라│떠나는 발걸음은 가볍다│왠지 우울할 때 보는 페이지│모든 욕구의 등은 동시에 꺼지고 또한 동시에 켜진다│가던 길을 가시오│꽃과 이 모든 것이 지기 전에│En los viajes todas las casualidades tienen sentido. Ademas espero que la vida│백지공포증│즐거운 덧셈과 뺄셈│70%의 물 혹은 순수│유사 천국(어느 날의 휴가)│여행은 즐거운 우연의 연속이다. 또한 삶도│드라마 여주인공은 잘 때도 메이크업을 한다│야근에 관한 발견│여행은 아깝지 않다│안개 속 마을│천사와 악마는 얼굴이 같다│별은 외롭지 않다│여행 new ver│따뜻한 이불과 지붕 LOVE - 설레는 기분과 편안한 기분 그 사이에 있는 것 마음의 게스트와 호스트│Power of Love│멀더와 스컬리조차 밝혀내지 못했다│5리터 이상의 눈물│서로를 발견하다│단서│완벽한 범행은 없다. 사랑에도 마찬가지│손가락 상처│행간의 의미1│행간의 의미2│짝사랑│줄다리기다리기│잃어버린 그 다음엔│이별의 완성│아군의 공격│슬픔에 대처하는 그의 자세│오래된 사랑이 단지 편리함에 대한 갈구로 밝혀졌다면│집이 되거나 집 근처 유적지가 되거나│오늘의 요리│새 보고서는 새 폴더에│고백│사랑은 어렵다│너라는 진실│위대한 탐험가 LEARN - 세상으로부터 살아있는 기분을 얻을 수 있다 새로움의 스케일│빛나는 生│의 결말│꽃│어느 날 기사의 헤드라인과 그 기사의 댓글로부터│4시의 도넛│완전무결한 순간│수천 년 동안의 버릇│짧은 욕망│예술이 증거다│세상이 복잡해질수록 카페는 많아진다│소꿉놀이 같은 세상이 있다면│TV 밖의 진짜│서른 살 소년│소비로 배우는 무소유│당연한 슬픔은 없다│9시 BAD NEWS, GOOD NEWS│계속 행복 하라 SHINE - 단단한 기분이 더 빛나는 나를 만든다 사막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그들의 비결│재능에 관하여│발자국과 느낌표│발자국 2│포스트 반 고흐│완벽하고도 아름다운│수저 찬가│그릇 밖의 물│박제된 영웅│선물│하루가 매일이 된다면│가장 마지막에 만족하는 관객│승리하는 법│'돼'는 되고 '안 돼'는 안 되는 이유│소수점 이하의 재능│명작의 비밀│시간에 깃발 꽂기│변치 않는 진실│내면의 시작 신호│누구나의 안에는 빛이 있다│인생이라는 영화│ Epilogue - 김은주 작가가 자신, 그리고 당신에게 Hidden Track - 맨 마지막 불꽃80만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진 『1cm』 시리즈 김은주 작가와 세계적 포토그래퍼 에밀리 블링코가 당신의 기분을 구하기 위해 손잡았다! 14시간의 시차, 1만 킬로미터의 거리, 서로 다른 언어의 장벽을 넘어 완성한 단 한 권의 책! 따뜻한 공감과 감각적 위트를 담은 『1cm』 시리즈로 아시아 7개국 80만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던 김은주 작가. Canon, HP, Hallmark, Gap, Target 등 글로벌 기업과 작업한 세계적 포토그래퍼 에밀리 블링코와의 콜라보로 완성한 『기분을 만지다』로 돌아왔다. 이 책은 당신이 무심코 지나칠 뻔한 ‘기분’에 주목한다. “15분의 기분을 위해 커피 한 잔을, 2시간의 기분을 위해 영화 한 편을, 한 계절의 기분을 위해 옷 한 벌을, 그리고 매일의 기분을 위해 책 한 권을. 사소한 절망, 잊히지 않는 후회, 관계로 인한 상처, 문득 마주친 우울로부터 매일의 기분을 구하는, 완벽하진 않아도 여전히 좋은 하루를 만드는, 가장 간단하고도 섬세한 방법. 당신에게 말을 거는 한 권의 책을 찾아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즐겨볼 것.” 그것이 결국 기분 좋은 매일을 만들고, 기분 좋은 매일은 결국 더 나은 삶,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나 자신을 만든다고 말한다. 지금껏 타인의 기분을 살피는 데만 익숙했다면, 이 책을 통해 오늘 나의 기분은 어떤지 들여다보자. 잠시 먹구름이 머물다 가도 여전히 맑은 하루이듯, 완벽하지 않은 하루여도, 여전히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수 있다. *『기분을 만지다』는 김은주 작가의 책을 모두 읽은 독자들이 가장 좋았다고 평하는 에세이집, 『달팽이 안에 달』에 새 글과 에밀리 블링코 작가의 사진으로 새롭게 탄생한 책입니다. “완벽하지 않은 날도 여전히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수 있다” 오늘 내 기분을 어루만지는 시간 끝없는 경쟁, 부당한 대우,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타인의 무심한 말과 행동들로, 현대인들에게 완벽한 날이라 부를 수 있는 날들은 드물어졌다. 그러나 여전히 기분 좋은 하루를 만들고, 내 기분의 주인이 내가 될 가능성은 존재한다. 그 가능성은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김은주 작가가 배열(Arrangement) 시리즈로 유명한 세계적 포토그래퍼 에밀리 블링코에게 직접 메일을 보내 콜라보 작업으로 완성했다. 일상적인 동시에 일상을 벗어나게 만드는, 매력적인 글과 사진을 담고 있다. 작가는 이 책에서 기분이 가리키는 곳에서 마음의 답을 찾고(Listen), 내 기분의 열쇠는 타인이 아닌 자신이 갖고 있되, 함께인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기를(Hug) 응원한다. 또한 독자는 이 책에서 흐려도 여전히 맑은 날이 될 수 있다는(Overcome) 사실을 깨닫고, 세상으로부터 살아있음을 느끼는 방법을 배우며(Learn), 단단하고 더 빛나는 나를 만드는 기회(Shine)를 부여받는다. 값싼 비용으로 인테리어 하는 법도 영어를 잘 말하는 법도 파스타를 근사하게 요리하는 법도 나와 있지 않지만 ‘더 나은 기분’을 선사하는, 어쩌면 가장 실용적인 책이다 지금 섬세하고 따뜻한 글과 동물과 자연, 아름다운 색의 배열을 담은 사진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 책을 읽어보자.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기면서 기분을 어루만지는 경험을 시작으로 타인과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내 기분의 주인이 내가 되는, 주체적인 삶에 대한 힌트를 얻어보자. 나아가 독자는 시시각각 변하는 기분, 스쳐 지나가는 의미 없는 현상으로서의 기분이 아닌 나를 이끄는 마음의 방향키, 삶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으로서의 기분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된다. 마침내 책을 덮는 순간, 더 단단해진 나, 주체적인 나, 내 마음에 드는 나와 만나게 될 것이다. 나침반 바늘은 정확한 방향을 가리키기 전에 항상 흔들린다. 인생도 그렇다. 그러므로 지금 흔들리고 있는 것을 걱정할 필요 없다. 언젠가는 바른 방향을 가리키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_ 타인이 당신에게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는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의 자격을별 뜻 없이 한 행동에는 별 뜻 없이 한 행동의 자격을 그런 말과 행동들이 당신의 마음 전당의 요직을 차지하지 않도록.당신의 심장 가까이에 자리를 내주어뾰족한 그 말이 심장을 찌르지 않도록.당신의 머릿속 한가운데 자리를 내주어 생각 없는 그 행동이 다른 중요한 생각들을 밀어내지 않도록.그저 마음 한편, 나그네처럼 머물다 떠나도록머무는 동안엔 눈에 들어간 티끌처럼 신경 쓰일 수도 있겠지만그것도 잠시-머물다 떠났다는 사실조차 지워지리라는 것을 깨닫도록.의미 없는 것들에까지 의미를 부여하고 일일이 아파하기에 사랑한다는 말은 설레고포옹은 따뜻하고하늘은 파랗고당신은 소중하다._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역사
바른역사 / 심백강 지음 / 2014.11.12
18,000원 ⟶ 16,200원(10% off)

바른역사소설,일반심백강 지음
퇴계전서, 율곡전서, 조선왕조실록 등 한국의 주요 고전들을 번역한 한학자이며 한중고대사를 전공하여 중국에서 역사학박사 학위를 받은 역사학자인 심백강의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역사>. 국사교과서가 잘못 가르치고 있거나 또는 당연히 가르쳐야할 내용을 가르치지 않는 것을 바로잡고 보완하기 위해서 집필한 책이다. '밝달민족의 장', '고조선의 장', '낙랑의 장', '삼한 부여의 장', '고구려의 장', '백제의 장', '신라의 장' 총 7장으로 구성되었다.제 1강 밝달민족의 장 제 2강 고조선의 장 제 3강 낙랑의 장 제 4강 삼한 부여의 장 제 5강 고구려의 장 제 6강 백제의 장 제 7강 신라의 장현재의 한국사 교과서는 일제 식민사학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제의 대동강 낙랑설을 통설로 받아들여 반도조선 · 반도낙랑 · 반도삼한 · 반도고구려 · 반도백제 위주로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국사교과서』는 한 나라의 국사교육에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 그런데 『국사교과서』가 잘못 서술되어 민족정기를 훼손시키고 있다면 그것보다 더 심각한 사태는 없다. 이 책은 『국사교과서』가 잘못 가르치고 있거나 또는 당연히 가르쳐야할 내용을 가르치지 않는 것을 바로잡고 보완하기 위해서 집필한 것으로 총 7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 1강 밝달민족의 장 우리 한국민족은 예 · 맥 · 한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뿌리로서 이 세 민족을 통칭하는 개념은 맥족, 즉 밝달민족이며 밝달민족은 동아시아 5천년 역사상에서 역사가 가장 길고 수준이 가장 높았던 위대한 민족임을 중국의 사고전서 자료를 근거로 설명하였다. 한국사 교과서는 맥족이 우리 밝달민족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 정확한 내용을 설명하지 않는다. 이 책은 병신兵神 치우蚩尤에게 지냈던, 맥제貊祭에 대한 서주西周시대 『주례』의 기록과, 맥제를 박제 즉 밝달제로 해석한 한漢나라 정현鄭玄의 주석을 통해서 맥貊은 곧 밝이며, 맥족은 곧 밝달족이라는 사실을 확실한 문헌적 근거를 가지고 최초로 고증하였다. 한국사 교과서는 예맥족濊貊族과 동이족東夷族이 내용상에서 어떤 차이가 존재하는지 그 구체적인 개념을 설명하지 않는다. 예맥濊貊은 혈통적 동질성, 동이東夷는 문화적 동질성을 가리켜 말한 것임을 자료를 근거로 밝혔다. 우리민족을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제 2강 고조선의 장 최초의 동이가 조이鳥夷였고 이 조이민족들이 차츰 아홉 개 고대국가로 발전하였으며, 단군조선은 신화가 아니라 동북방 밝달의 땅에 세운 아홉 개의 제후국을 거느린 동아시아 최초의 제국이었다는 점을 우리나라와 중국의 다양한 자료를 찾아 그 근거를 설명하였다. 갈석산 동쪽에 요서고조선이 있었는데 하북성 동쪽의 노룡현 조선성이 바로 그 요서고조선이 남긴 유적이라는 사실을 사고전서 자료를 바탕으로 고증하였다. 한漢나라의 낙랑군 조선현은 대동강 유역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노룡현 조선성이 바로 그곳이고 기자가 찾아갔던 조선 또한 거기이다. 그것이 어떤 경로를 통해서 대동강 유역으로 왜곡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자료를 근거로 상세히 기술하였다. 단군조선을 신화, 기자조선을 허구, 낙랑군을 대동강유역에 있었다고 잘못 가르쳐온 한국사 교과서의 왜곡을 바로잡는 주요한 근거가 될 것이다. 제 3강 낙랑의 장 하북성 남쪽 보정시 서수현 수성진 부근에 있는 현재의 백석산이 옛 낙랑군 수성현 갈석산이고 수성진에 있는 연나라시대 장성이 만리장성의 동쪽 기점이며, 서수현 수성진이 한나라와 국경을 마주했던 고조선의 서쪽변경임을 사고전서 사료를 근거로 최초로 증명하였다. 한사군의 낙랑, 중원과 동이를 가르는 갈석산의 위치, 만리장성의 동쪽 기점, 한나라와 고조선의 국경선은 한국사 연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우리국사 교육은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아예 언급을 하지 않거나 대동강 낙랑, 청천강 패수설과 같은 일제가 제시한 잘못된 주장을 되풀이해 왔다. 사고전서의 사료에 근거해 새롭게 밝혀진 이러한 내용들은 한국사의 척추를 바로 세우는데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제 4강 삼한 부여의 장 삼한이 반도에 있던 국가가 아니며, 하북성 남쪽에 밝달족이 세운 고대 대륙한국이 있었다는 사실을 문헌과 고고유물의 고증을 통해서 밝혔다. 특히 호타하 부근에 예하가 있었는데, 예하는 고대에 포오거로 불렸으며 ‘포오’는 곧 ‘부여’라는 발음의 한자 표기라는 사실과 또한 해모수 해부루 해주몽에서 보듯이 부여의 성씨는 본래 해씨였는데, 예하 유역에 해왕
글쓰기 책쓰기를 위한 현대문법 어문규정
넥센미디어 / 김흥중 (지은이) / 2020.03.25
22,000

넥센미디어소설,일반김흥중 (지은이)
글쓰기는 사물에 대한 관찰력, 비판력, 분석력을 종합적으로 지면 위에 펼쳐 놓는 것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언어디자인화 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우리의 현대문법과 어문규정을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다. 본서의 구성은 제1편 현대 문법, 제2편 어문 규정(국립국어원 자료), 부록편 글쓰기를 위한 고사 성어, 속담, 명언을 수록하였다.제1편 현대문법 제1장 언어와 국어 Ⅰ. 언어의 본질 ………… 14 01. 언어의 이해 ………… 14 02. 언어의 특성 ………… 17 03. 언어의 기능 ………… 20 04. 언어의 체계와 구조 ………… 24 Ⅱ. 언어와 인간 ………… 27 01. 언어와 사고 ………… 27 02. 언어와 사회 ………… 28 03. 언어와 문화 ………… 29 Ⅲ. 국어와 한글 ………… 31 01. 국어의 이해 ………… 31 02. 국어의 갈래 ………… 32 03. 국어의 순화 ………… 36 일본어투 순화 용례 ………… 39 우리말 가꾸기-외래어 순화 용례 ………… 46 제2장 국어 알기 제1절 음운론 ………… 56 Ⅰ. 음운과 음성 ………… 56 01. 음운 ………… 56 02. 음성 ………… 58 Ⅱ. 국어의 음운 체계 ………… 59 01. 자음 ………… 59 02. 모음 ………… 61 03. 소리의 길이 ………… 62 Ⅲ. 음절 ………… 66 01. 개념 ………… 66 02. 음절의 구조 ………… 66 03. 음절 형성의 제약 ………… 67 Ⅳ. 음운의 변화 ………… 68 01. 음운 변화의 유형 ………… 68 02. 음운의 변동 ………… 73 제2절 형태론[품사론] ………… 88 Ⅰ. 문법의 단위 ………… 88 Ⅱ. 단어의 형성 ………… 93 01. 단어의 갈래 ………… 93 02. 파생법에 의한 단어의 형성 ………… 94 03. 합성법에 의한 단어의 형성 ………… 100 Ⅲ. 품사 ………… 106 01. 체언 ………… 107 02. 관계언[조사] ………… 119 03. 용언(동사, 형용사) ………… 128 04. 수식언(관형사, 부사) ………… 141 05. 독립언(감탄사) ………… 147 제3절 문장론[통사론] ………… 150 01. 문장의 성분 ………… 150 02. 문장의 짜임새 ………… 160 03. 문법의 기능 ………… 171 사동 표현의 남용 ………… 174 피동 표현의 남용 ………… 176 제4절 의미론 ………… 195 01. 언어의 의미 ………… 195 02. 의미의 종류 ………… 197 03. 단어들의 의미 관계 ………… 199 04. 의미의 사용 ………… 203 05. 의미 변화의 원인 ………… 214 06. 의미 변화의 종류 ………… 218 제2편 어문 규정(국립국어원 고시) 제1장 한글 맞춤법 01. 한글 맞춤법 ………… 222 제1장 총칙 ………… 222 제2장 자모 ………… 222 제3장 소리에 관한 것 ………… 223 제4장 형태에 관한 것 ………… 237 제5장 띄어쓰기 ………… 279 제6장 그 밖의 것 ………… 294 02. 문장 부호 ………… 314 1. 마침표( . ) ………… 314 2. 물음표( ? ) ………… 315 3. 느낌표( ! ) ………… 316 4. 쉼표( , ) ………… 317 5. 가운뎃점( ) ………… 321 6. 쌍점( : ) ………… 322 7. 빗금( / ) ………… 323 8. 큰따옴표(“ ”) ………… 324 9. 작은따옴표(‘’) ………… 324 10. 소괄호( ( ) ) ………… 324 11. 중괄호( { } ) ………… 326 12. 대괄호( [ ] ) ………… 326 13. 겹낫표( )와 겹화살괄호(≪ ≫) ………… 327 14. 홑낫표( )와 홑화살괄호(< >) ………… 327 15. 줄표( ― ) ………… 328 16. 붙임표( - ) ………… 328 17. 물결표( ~ ) ………… 329 18. 드러냄표( 。)와 밑줄( ) ………… 329 19. 숨김표( ○, × ) ………… 330 20. 빠짐표( □ ) ………… 330 21. 줄임표( …… ) ………… 331 제2장 표준어 규정 제1부 표준어 사정 원칙 ………… 332 제1장 총칙 ………… 332 제2장 발음 변화에 따른 표준어 규정 ………… 332 제3장 어휘 선택의 변화에 따른 표준어 규정 ………… 355 새로 추가된 표준어 ………… 376 제2부 표준 발음법 ………… 386 제1장 총칙 ………… 386 제2장 자음과 모음 ………… 386 제3장 음의 길이 ………… 389 제4장 받침의 발음 ………… 394 제5장 음의 동화 ………… 405 제6장 경음화 ………… 410 제7장 음의 첨가 ………… 414 제3장 외래어 표기법 제1장 표기의 원칙 ………… 419 제3장 표기 세칙 ………… 420 제4장 인명, 지명 표기의 원칙 ………… 425 틀리기 쉬운 외래어 표기 ………… 429 제4장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제1장 표기의 기본 원칙 ………… 432 제2장 표기 일람 ………… 432 제3장 표기상의 유의점 ………… 435 제5장 바른 국어 생활 01. 말 다듬기 ………… 439 02. 문장 다듬기 ………… 453 03. 우리말 어휘 ………… 464 04. 잘못 쓰기 쉬운 어휘 ………… 510 실력테스트 : 나의 어휘 실력은 얼마나 될까? ………… 516 부록편 글쓰기를 위한 한자, 속담, 명언 01. 주제별 한자성어 ………… 520 02. 주제별 속담 ………… 535 03.명언정리 ………… 544서문 문법과 어문 규정의 학습이 제대로 되어야 우리말이 제대로 된다. 우리 조상이 세계 최고의 문자를 만들었는데, 후손인 우리는 훈민정음(이하, 한글로 표기)을 발전시키지는 못할망정 출처와 뜻도 모르는 외래어와 혼합하여 사용하고 있다.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문자, 세계 최고의 언어 문자인 한글이 푸대접을 받고 있다. 언어학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에서 세계 모든 문자의 순위를 매겼는데 1위가 바로 한글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세계 최고인 한글을 사용하는 우리는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 국어(國語, 국가언어, 국민언어)는 언어학적으로 어느 국가나 민족·국민이 중추적으로 사용하는 표준 언어다. 많은 국가가 헌법이나 법률로 하나 또는 여러 개의 언어를 국어로 규정한다. 국어의 핵심 기능은 상호 의사소통 가능해야 한다. 고도의 문명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문자에 의한 지식의 축적 및 전달 때문이다. 21세기는 지식혁명시대 또는 인공지능시대라고 한다. 이런 고도의 문명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이 문자에 의한 지식의 축적 및 전달 때문이다. 급변하는 시대에는 새로운 지식과 정보 없이는 살 수 없다. 수많은 정보를 언어로 디자인화 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글쓰기다. 글쓰기는 작가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독자도 글을 써야 할 것이 많다. 우리가 항상 곁에 두고 사용하는 스마트폰도 글쓰기를 하지 않고는 사용에 한계가 있다. 글쓰기는 사물에 대한 관찰력, 비판력, 분석력을 종합적으로 지면 위에 펼쳐 놓는 것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언어디자인화 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우리의 현대문법과 어문규정을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다. 본서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편 현대 문법 제2편 어문 규정(국립국어원 자료) 부록편 글쓰기를 위한 고사 성어, 속담, 명언을 수록하였다. 본서는 이 책을 쓰는 작가와 일반 독자들에게 우리 한글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한글의 어휘 활용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2020년 3월 편저자 김흥중
북아트를 통한 글쓰기
아이북 / 폴 존슨 지음, 김현아 옮김 / 2005.01.27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이북소설,일반폴 존슨 지음, 김현아 옮김
로버트 사부다의 화려한 팝업북 를 본 독자라면, 보는 순간 탄성을 지르게 하는 이런 입체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복잡한 입체책이 종이 한 장을 반으로 접으면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입체책 제작 입문서이다. 복잡한 팝업도 처음에는 접혀진 한 장의 종이에서 시작된다.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팝업북들을 예시삼아 보여주면서, 50여 가지의 기본 형태와 종이와 펜, 가위로 변형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동양의 아코디언책과 현대의 종이 공예를 결합한 새로운 책을 만드는 방법을 통해 글쓰기와 그림, 디자인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다. 책에서 가르쳐주는 방법들은 가위와 칼을 쓸 수 있는 아이라면 충분히 따라할 수 있다. 입체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그 속에 내용을 채워넣는 일이다. 똑같은 모양이라도 아이의 상상력에 따라 전혀 다른 세계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입체책의 매력.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부담스럽게 여기는 아이라도, 접은 종이를 오리고, 글을 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작의 즐거움을 깨닫게 된다. 책의 원제는 Literacy Through the Book Arts. 원제대로 이 책은 단순히 북아트를 만드는 법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북아트를 통해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능력에도 역시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은 북아트에 관심이 있는 성인과 북아트를 교육에 활용하려고 하는 교사, 학부모를 위한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는 , , 등의 폴 존슨의 다른 책을 권한다.책을 시작하며 1. 북아트란 무엇인가? 제1장 책만들기의 심리학 제2장 문자 언어와 시각 언어 제3장 접기의 미스터리 2. 아코디언책에 대하여 제4장 아코디언 개관 제5장 아코디언 변형 제6장 확장된 아코디언의 유형 3. 오리가미책에 대하여 제7장 오리가미 연속체 제8장 오리가미 주제와 그 변형 제9장 오리가미 팝업책 4. 그 외 북아트 작업에 대하여 제10장 책만들기를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책을 마치며 참고 문헌 어린이 작품 사례
한눈에 보는 성경지도
두란노 / 로즈북 편집부 지음, 오주영 옮김 / 2014.04.21
19,000원 ⟶ 17,1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로즈북 편집부 지음, 오주영 옮김
성경을 읽는 모든 이에게 성경의 진리에 더 효과적으로 다가가게 할 특별한 아이디어로 편집된 성경 지도다. 이제 한 권이면 과거와 현재 지도를 모두 펼쳐 놓지 않아도 된다. 아주 편리하게 한눈에, 그리고 가장 정확하게 과거와 현재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지명을 담은 투명 OHP 필름과 D-ROM을 제공한다. ≪한눈에 보는 성경 지도≫로 성경 읽기 천지창조에서 출애굽까지 중동 지역의 과거 & 현재 구약성경 Time Line 구약성경의 왕들 아브라함의 여행 경로 야곱과 요셉의 여행 경로 출애굽 경로 성막 조감도 약속의 땅 정복에서 왕국 형성까지 열두 지파 땅 분배의 과거 & 현재 이스라엘의 사사들과 선지자들 통일 왕국 시대의 과거 & 현재 다윗과 솔로몬 시대의 예루살렘 분열 왕국에서 페르시아(바사) 제국까지 분열 왕국 시대의 과거 & 현재 구약시대의 선지자들 앗수르 제국의 과거 & 현재 느부갓네살 왕이 꿈에 본 네 나라 바벨론과 페르시아(바사) 제국의 과거 & 현재 예수님의 생애 신약성경 Time Line 예수님 시대의 유대교 종파 예수님의 다른 이름들 예수님 시대의 과거 & 현재 예수님의 생애 예수님 시대의 예루살렘 예수님의 무덤 기독교의 전파 베드로와 빌립의 여행 경로 바울의 선교 여행지들 바울 선교 여행의 과거 & 현재 바울의 초기 선교 여행 바울의 1, 2차 선교 여행 바울의 3차 선교 여행과 로마로의 여행 바울 서신 기독교의 팽창(주후 325년까지) 도량형 Index 간편하게, 한눈에, 그리고 가장 정확하게 과거와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성경 지도! 성경을 읽을 때 이런 질문을 던지는 경우가 많다. “성경 속 장소들이 오늘날 어느 나라, 어느 지명에 해당하는 걸까?” “성경 시대 지도와 현재 지도를 모두 펴놓고 봐야 하는 번거로움을 개선할 방법은 없을까?” ≪한눈에 보는 성경 지도≫는 성경을 읽는 모든 이에게 성경의 진리에 더 효과적으로 다가가게 할 특별한 아이디어로 편집된 성경 지도다. 투명 OHP 필름(현재)을 성경 시대(과거) 지도 위에 겹쳐 놓는 방법이 그것! 이제 ≪한눈에 보는 성경 지도≫ 한 권이면 과거와 현재 지도를 모두 펼쳐 놓지 않아도 된다. 아주 편리하게 한눈에, 그리고 가장 정확하게 과거와 현재를 확인할 수 있다. 하나님의 역사는 현재진행형이다. 오늘날의 그 현장에 과거 성경 시대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과거의 그곳이 현재는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알고 나면 성경의 진리가 더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로 다가올 것이다. 과거와 현재를 함께 이해하니, 성경을 읽는 사고의 폭이 넓어진다 -에덴동산은 이라크 동남쪽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근처에 있었을 것이다. -노아의 방주는 아마도 터키에 머물렀을 것이다(아라랏 산은 터키 북동부다). -아브라함은 메소포타미아의 고대 수메르 왕국 수도인 우르에 살았다. 그의 가족은 이라크와 시리아를 통과해 약속의 땅(오늘날의 성지)에 이르렀다. -다니엘은 십대 때 이라크(오늘날 바그다드 남쪽에 있는 바벨론 유적지)에 포로로 잡혀가서 그곳에서 생애를 보냈다. -니느웨의 유적지는 북 이라크로, 쿠르드 족이 살던 지역인 모술 근처다. 요나는 하나님의 얼굴을 피해 북쪽 이라크로 갔다. -동방박사들은 이란이나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일 것이다. -예수님은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 레바논(시돈과 두로) 등 오늘날의 네 나라에서 활동하셨다. -바울은 오늘날 터키(다소)에서 자랐고 시리아, 터키, 그리스, 이탈리아에서 복음을 전했다. ≪한눈에 보는 성경 지도≫의 특징 - 신구약 컬러 지도 - 컬러 차트와 고고학적 배경을 담은 그림 - 현재 지명을 담은 투명 OHP 필름 - CD-ROM 제공 * JPG 파일은 성경 공부 시 파워포인트 자료로 사용 가능 (CD-ROM에 든 파일의 저작권은 두란노에 있으며, 제공하는 파일의 복사, 인터넷 유출, 판매 등을 금함)
쉬운 종이접기
비타민북 / 건강 100세 연구원 (지은이) / 2022.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비타민북취미,실용건강 100세 연구원 (지은이)
강아지·수박·비행기처럼 단 몇 번 만에 쉽게 접을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종이접기를 시작으로, 너무 어려운 것은 제외하고 간단한 접기에서부터 중간 단계의 것을 모아, 접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했다. 상자·쇼핑백·액자처럼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작품들과 어렸을 때 한 번쯤 가지고 놀았을 법한 공, 바람개비 등 31개 작품을 소개했다.머리말 뇌의 기능 이 책 활용법 접기 기호 기본 접기 준비물 동물 강아지 고양이 토끼 백조 비둘기 개구리 식물, 과일 수박 사과 버섯 호박 카네이션 튤립 장난감 비행기 종이배 딱지 동서남북 표창 큐브 소품 책갈피 카드지갑 액자 메모꽂이 사각상자 쇼핑백 나 어릴 적 바람개비 한복 저고리 한복 바지 한복 치마 학 풍선(공) 복주머니접기 쉬운! 순서별로 자세히! ▣ 이 책의 특징 가장 쉽고 간단한 종이접기 작품부터 강아지·수박·비행기처럼 단 몇 번 만에 쉽게 접을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종이접기를 시작으로, 너무 어려운 것은 제외하고 간단한 접기에서부터 중간 단계의 것을 모아, 접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상자·쇼핑백·액자처럼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작품들과 어렸을 때 한 번쯤 가지고 놀았을 법한 공, 바람개비 등 31개 작품을 소개했습니다. 난이도 체크 손재주가 없어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종이 작품을 선별하였으니 종이접기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 한 개 작품부터 시작해 보세요. 이 책에서는 가장 손쉽게 접을 수 있는 작품부터 배치하여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거예요. 조금 익숙해지면 ★★ 두 개 작품, 그 다음 ★★★ 세 개는 접는 방법이 조금 어렵고 접는 횟수가 많은 것입니다. 어렵거나 헷갈리는 부분은 그림으로 더 자세히! 접기 기호가 있어도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접어야 하는지 어렵게 느껴진다면 그 다음 단계에서 자신이 접은 게 맞는지 참고할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를 처음 시작할 때는 설명이 있어도 왠지 어렵고 따라 하기에 쉽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한번 더 그림으로 설명했습니다. 큰 글씨로 시원하게 A4 크기의 책자에 시니어의 눈높이에 맞춘 보기 쉬운 그림과 큰 글씨로 시원하고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스티커 붙이고 꾸미기 각 작품의 마지막 단계에 눈이나 모양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거나 직접 그리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각 장의 종이접기가 끝나면 앞에서 직접 접은 작품들을 붙여서 작품집처럼 간직할 수 있도록 했고, 또한 재미있게 접어본 후 그 종이접기 작품에 해당하는 스티커를 골라 붙이면서 재미있게 활용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기적 유전자, 반격의 사피엔스
아마존의나비 / 권행백 (지은이) / 2019.05.31
14,500원 ⟶ 13,050원(10% off)

아마존의나비소설,일반권행백 (지은이)
“나의 개성과 존재의 근원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하는 인문서이며, ‘자기답게 살기’의 노하우를 진화생물학에서 구하는 행복론이다. 유전자는 인간의 몸에 본능을 새겨두고 욕망에 직면하도록 유도한다. 유전자의 요구에 충실한 삶은 인간 개체의 행복을 더 이상 담보하지 못한다. 몸이 미처 적응하기도 전에 개개인의 행불행을 규정하는 환경이 급변했기 때문이다. 자기다움의 개념과 그 생물학적 기원에 먼저 초점을 맞춘 책이다. 개체의 다양성, 즉 ‘자기다움’이 행복한 삶으로 가는 유일한 길임을 강조한다. 우선 현대인의 감정을 조종하여 결핍과 불안을 야기하는 유전자의 정체를 파헤친다.프롤로그_ 인생의 목적이 행복에 있다면 방법은 있다 | 3 제1장 결핍의 기원_자기다움을 찾아서 | 11 제2장 유전자의 정체-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 81 제3장 싸움의 기술_결핍으로부터의 자유 | 167 제4장 짝짓기의 경제학_동업하는 남과 여 | 239 제5장 보물찾기_자기다움으로 행복하기 | 309 에필로그_나의 행백론 | 363각자도생의 시대, 구석기 유전자에 새겨진 인간 본능의 이해와 나만의 행복 찾기. 이 책은 “나의 개성과 존재의 근원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하는 인문서이며, ‘자기답게 살기’의 노하우를 진화생물학에서 구하는 행복론이다. 유전자는 인간의 몸에 본능을 새겨두고 욕망에 직면하도록 유도한다. 유전자의 요구에 충실한 삶은 인간 개체의 행복을 더 이상 담보하지 못한다. 몸이 미처 적응하기도 전에 개개인의 행불행을 규정하는 환경이 급변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기다움의 개념과 그 생물학적 기원에 먼저 초점을 맞춘다. 개체의 다양성, 즉 ‘자기다움’이 행복한 삶으로 가는 유일한 길임을 강조한다. 우선 현대인의 감정을 조종하여 결핍과 불안을 야기하는 유전자의 정체를 파헤친다. 그리하여 본능에 새겨진 애정, 물질, 신념의 결핍으로부터 해방되어 자기다움을 펼치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자신만의 숨겨진 재능을 발굴하여 주인 된 삶을 개척할 무기로 삼게 된다. 살아있다는 이유만으로도 뿌듯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다. 남과 비교할 필요도 없다. ‘평균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 나만의 희소가치를 누려야 한다. 개성의 깃발을 높이 올려 자기답게 살면 되는 것이다. 저자는 유전자의 속성을 깨닫고 그 한계를 극복하면 누구나 행복한 삶의 주인공이 된다고 말한다. 진화생물학이 주는 또 하나의 선물이다.자기다움이라는 유전자적 특성은 수억 년 전 생명체가 유성생식이라는 기발한 번식 방법을 개발하면서 시작됐다. 무성생식을 선택한 생명체는 자신과 똑같은 유전자를 가진 개체로 분열된다. 유전자 교환을 통해 조금씩 다른 특성을 가진 개체들이 생겨나면 환경의 변화에도 그중 몇몇은 살아남아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는 자손을 남길 확률이 커진다는 이야기다. 이것이 바로 ‘다양성의 승리’다.제1장 결핍의 기원 -개성의 출현 중 동물에게 유성생식이 시작된 수억 년 전부터 섹스에 대한 욕구가 ‘애정의 결핍’을 느끼도록 해준 시작이라면, 사회적 유대가 중요했던 구석기 집단생활은 그러한 애정 결핍의 감정을 강화시킨 가속 장치였다. 이는 성욕과 적절히 섞이면서 인간을 도저히 혼자서는 살 수 없는 동물로 만들었다.“굳이 따지자면 인간이 가진 원초적 3대 결핍 중, 애정의 결핍이 가장 먼저 시작된 감정이다.”제1장 결핍의 기원 -결핍, 그 불행의 기원 중 인간의 지성이 세상의 이치와 자연의 섭리를 발견하기 전까지 누군가는 그것에 대해 설명해줘야만 했고 그 역할을 종교가 맡았다. 그것이 사회적으로 설득력을 얻고 정치와 굳게 손을 잡음으로써 더욱 번성했다. 그러나 종교적 신념이란 어느 특정 시대 상황에서의 무지와 고난을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제공된 것이다. 각종 경전과 교리도 그것을 위해 존재한다. 그러므로 시대가 변하고 상황이 바뀌면 설명의 방식과 내용 또한 달라져야 한다. 변이를 거부하는 생명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살아남을 수 없는 이치와 같다.“강을 건넌 자에게 타고 온 뗏목은 버려야 할 짐이다.”제1장 결핍의 기원 -뗏목을 이고 가는 사람들 중
토인비의 전쟁과 문명
까치 / 아널드 J. 토인비 (지은이), 조행복 (옮긴이) / 2020.05.04
16,000원 ⟶ 14,400원(10% off)

까치소설,일반아널드 J. 토인비 (지은이), 조행복 (옮긴이)
아널드 J. 토인비의 역작 <역사의 연구(A Study of History)>에서 전쟁과 관련된 내용을 발췌하여 엮은 책으로, 4,000여 년에 걸친 역사를 거시적으로 바라보면서 군사주의가 그 문명에 어떤 파국을 가져왔는지 입체적으로 고찰한다. 전쟁은 때로 외부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필요악처럼 여겨지기도 했지만, 근대 이후 대부분의 전쟁은 주변 영토에 대한 야욕이나 지도자 개인의 야망을 위해서 벌어졌다. 토인비는 이처럼 당위성 없이 전쟁을 일으키는 것을 군사주의라고 정의하며, 수많은 문명을 자멸로 이끈 군사주의에 대해서 살펴본다. 그는 각각의 역사적 사건을 고찰하는 대신에 그 밑바탕을 꿰뚫어보는 역사관에 기초하여 고대의 스파르타와 아시리아, 로마와 티무르 왕조,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을 거쳐 세계대전 시기의 영국까지 방대한 지역과 시간을 가로지르며 군사주의의 본질을 드러내고 그 파국적인 결말을 예언한다. 또한 군사주의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에 미치는 영향으로까지 논의를 확장하면서 다각적인 차원에서 분석을 시도한다. 군사주의를 주제로 인류의 역사를 통찰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전쟁과 문명의 관계를 돌아보는 동시에 토인비의 역사 세계를 들여다보는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아널드 토인비의 서문 편집자 서문 제1장 전쟁에 빠진 오늘날의 세계 제2장 군사주의와 군사적 덕목 제3장 스파르타, 군사 국가 제4장 아시리아, 군사 강국 제5장 니네베의 짐, 카롤루스 대제와 티무르 제6장 승리의 중독 제7장 골리앗과 다윗 제8장 군사 기술 발달의 대가 제9장 검을 지닌 구원자의 실패 역자 후기 인명 색인 20세기를 대표하는 역사학자 아널드 J. 토인비의 역작 <역사의 연구> 발췌본! 전쟁은 어떻게 제도로 정착되었으며, 어떤 결과를 낳는가? 수많은 문명을 파멸로 몰아간 군사주의에 대해서 통찰하다! 아널드 J. 토인비의 역작 <역사의 연구(A Study of History)>에서 전쟁과 관련된 내용을 발췌하여 엮은 이 책은 4,000여 년에 걸친 역사를 거시적으로 바라보면서 군사주의가 그 문명에 어떤 파국을 가져왔는지 입체적으로 고찰한다. 전쟁은 때로 외부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필요악처럼 여겨지기도 했지만, 근대 이후 대부분의 전쟁은 주변 영토에 대한 야욕이나 지도자 개인의 야망을 위해서 벌어졌다. 토인비는 이처럼 당위성 없이 전쟁을 일으키는 것을 군사주의라고 정의하며, 수많은 문명을 자멸로 이끈 군사주의에 대해서 살펴본다. 그는 각각의 역사적 사건을 고찰하는 대신에 그 밑바탕을 꿰뚫어보는 역사관에 기초하여 고대의 스파르타와 아시리아, 로마와 티무르 왕조,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을 거쳐 세계대전 시기의 영국까지 방대한 지역과 시간을 가로지르며 군사주의의 본질을 드러내고 그 파국적인 결말을 예언한다. 또한 군사주의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에 미치는 영향으로까지 논의를 확장하면서 다각적인 차원에서 분석을 시도한다. 군사주의를 주제로 인류의 역사를 통찰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전쟁과 문명의 관계를 돌아보는 동시에 토인비의 역사 세계를 들여다보는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4,000여 년의 역사를 가로지르는 방대한 지식, 거시적 차원에서 전쟁의 역사를 다시 읽다 알렉산드로스의 대원정, 카이사르의 정복 전쟁 등 강자에 의한 정복 서사는 우리에게 익숙한 서사이다. 이런 서사에서 강자는 당장의 침입에 실패하더라도 멸망 수준의 큰 타격은 입지 않으며, 오래도록 제국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전쟁의 역사를 거시적으로 바라본다면 어떨까? 아널드 토인비는 근대 이후 전쟁이 적대 세력에 맞서기 위한 자기방어가 아니라 사회적으로 불필요한 것으로 변화했으며, 이와 같은 ‘군사주의’는 결국 문명의 자멸로 이어진다고 지적한다. 이에 따라 이 책은 총 9장에 걸쳐 4,000여 년의 역사를 돌아보면서, 우리에게 정복 서사가 그 문명의 자멸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본다. 제1장과 제2장에서는 토인비의 역사관과 군사주의에 대한 관점을 개괄한다. 제1장에서 토인비는 인류의 역사에는 공통된 흐름이 있으며 각각의 사건을 개별화해서 보는 대신 모든 전쟁의 밑바탕에 깔린 공통점에 주목해야 한다는 시각을 제시한다. 그는 이런 공통점을 찾기 위해 이 책의 전반에 걸쳐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긴 역사를 가로지른다. 제2장에서는 군사주의를 전쟁이라는 제도가 필요하지 않음에도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라고 정의하며, 근대 이후 서구 세계에서 전쟁이 “왕들의 스포츠”가 되었다고 지적한다. 인류의 역사는 군사주의가 결국에는 자멸하기 마련이라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보여준다. 제3장은 대표적인 군사주의 국가 스파르타를 예시로 들어 스파르타 리쿠르고스 체제의 군사주의적 성격과 그 파국을 고찰한다. 계속되는 전쟁에 익숙해지도록 훈련받은 스파르타의 국민들은 평화에 적응하지 못했고, 결국 기강이 해이해져 멸망하고 말았다. 제4장은 군사주의 국가가 더 강한 군사주의 국가에 의해서 패배하게 되는 사례로 아시리아를 살펴본다. 기원전 9세기부터 기원전 7세기까지 주변 민족들을 압도했던 대제국 아시리아는 패배가 명백한 상황에서도 자신들의 힘을 믿고 더 적극적으로 군사 작전을 실행했으나, 이는 점점 더 거세지는 주변 민족들의 저항을 불러올 뿐이었다. 제5장에서는 변경지대를 방어하던 세력이 외부의 침입을 막는 동시에 중심부를 공격하여 자멸한 경우를 살펴본다. 카롤루스 대제는 이베리아 반도에서 외부의 적과 싸우는 동시에 같은 기독교 세계에 속한 랑고바르드 왕국과 바이에른 공국을 공격했고, 티무르는 유라시아 유목민을 평정하는 대신 주변 국가들로 원정을 나가면서 군사력을 허비했다. 이처럼 외부의 전쟁과 내전을 동시에 일으킨 지도자들의 유산은 그들이 사망하자 부작용만을 남긴 채 사라졌다. 제6장에서는 사회, 경제 분야로 눈을 돌려 군사주의가 초래한 도덕적 위기를 살펴본다. 승리에 중독된 군사주의 국가는 다른 민족을 경제적으로 착취하며, 그때까지 벼려온 군사적 덕목을 잃고 말았다. 토인비는 그 예로 향락에 빠진 로마인들을 살펴본다. 제7장에서는 ‘골리앗과 다윗’의 이야기에 빗대어 군비 경쟁의 역사를 되짚어본다. 스파르타의 팔랑크스는 자신들을 모방한 아테네와 테베에게 패배했으며, 아테네와 테베는 다시 마케도니아에게 패배했다. 이런 군비 경쟁은 자신의 장비를 맹신한 골리앗이 소년 다윗에게 패배했듯이 누구도 영원한 승자가 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제8장은 역사적으로 군사 기술이 발달하는 시기는 문명이 쇠퇴하는 때와 일치했음을 지적한다. 이 장에서 토인비는 군사에 전력을 다하는 국가는 교육과 문화예술을 도외시하기 마련임을 설득력 있게 논증한다. 마지막 장인 제9장은 이 책의 전체적인 주제를 잘 보여주는 장으로, 승리의 영광은 결코 오래가지 못하며, 검을 지닌 자는 스스로를 구원자로 칭했더라도 결국에는 더 강한 검에 의해 최후를 맞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 토인비는 전쟁을 절대 악이나 필요악으로 상정하여 도덕적인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 대신 그는 거시적인 시각에서 인류 역사를 고찰하며 칼로 흥한 자의 말로가 더 강한 칼에 의한 자멸임을 논증한다. 이러한 토인비의 서술은 과거 역사에 대한 분석인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군사주의에 대한 경고이기도 하다. 그는 오늘날 우리에게 군사주의를 막아낼 기술과 지식이 있으며, 이것을 옳게 사용하는 것은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우리가 군사주의에 대항하여 전쟁을 막아낼 수 있다고 말하는 토인비의 믿음은 테러와 무역 전쟁 등 또다른 형태의 군사주의에 직면한 오늘날의 독자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우리 세대는 선조와 달리 '세계 평화(Pax Oecumenica)'가 긴요하다는 점을 절감하고 있다.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
밸류앤북스 / 전병서 글 / 2010.05.03
18,000원 ⟶ 16,200원(10% off)

밸류앤북스소설,일반전병서 글
금융대국으로 탄생하려는 중국과 지금 승부 내지 못하면 한국은 다시 중국의 조공국가로 전락한다! 한국 IB 최초로 중국기업 한국상장 업무를 시작했고, 국내 최초로 중국 리서치팀을 만들어 연구를 시작해 자타가 인정하는 중국금융에 관한 국내 최고의 권위자인 저자는 10년 안에 금융으로 중국을 이기지 못하면, 이자와 배당을 중국에 갖다 바쳐야 한다고 이 책에서 강조한다. 즉 책의 부제처럼 21세기의 조공은 이자와 배당이라는 것이다. 전병서 교수는 자신의 첫 책이자 중국금융을 다룬 첫 국내서인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에서 이같이 경고하고 있다. 책에서 저자는 금융대국이 되려는 중국의 야심은 무엇이며, 이를 저지하려는 미국의 방안은 무엇이고, 이 같은 신화폐전쟁을 대한민국이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전략은 무엇인지 논리와 분석력을 바탕으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중국에 대한 모든 것을 낱낱이 이야기한다.머리말 1장 금융위기, 나쁜 것만은 아니다 1. 서브프라임이 아닌 경기주기상으로 보면 2. 강대국, 제조로 일어서 금융에서 소멸한다 3. 금융위기 이후, 신성장산업이 온다 2장 금융위기 이후에 나타날 변화 1. 1초(超)1강(强)의 G2 시대가 온다 2. 중국은 +3년, 서방세계는 -3년 3. 달러 패권, 미국이 시들어간다? 3장 2020년, 새로운 대국 중국이 궐기한다 1. 난쟁이들이 거인을 삼킨 짧은 역사 200년 2. 역사의 수레바퀴는 다시 오른쪽으로 3. 2019년, 중국이 미국 된다 4. 중국의 파워 5. 중국의 대외전략 6. 중국의 산업전략 4장 중국의 꿈, ‘위안화 식민지’ 건설 1. 제조, 무역, 금융대국 다음은 금융강국 2. 중국의 금융위기, 미국 국채가격 폭락에 있다 3. 중국 위안화의 외출-조우추취(走出去) 전략 4. 2020년 아시아에 위안화 식민지를 건설하라 5. 상하이가 아시아의 금융수도다 6. 중국증시 세계 1위를 꿈꾼다 5장 중국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 1. 세계의 공장, 세계의 쓰레기 하치장 2. 고령화의 인구폭탄이 온다 3. 중국은 마사지 전문가 4. 마(魔)의 4,000달러? 중국은 5. 핫머니와 부동산 투기 6. 2,000년을 내려온 통치기술 6장 중국의 부상, 한국에는 큰 위기다 1. 한국과 중국의 2,000년간의 커플링, 디커플링 2. ‘용’을 길들일 재간이 한국에 있을까 3. 금융대국 중국이 한국 기업을 싸게 먹는 방법 4. 중국시장이 한국 재벌의 순위를 바꾼다 7장 한국의 중국투자: 21세기 조공은 배당과 이자다 1. 한국의 중국펀드 투자, 장님투자를 멈춰라 2. 중국, 아직은 경제대국이지 경제강국은 아니다 3. 현대차 주가 100만 원 만들기 전략 4. 21세기 조공은 배당과 이자다 5. 한국의 중국투자, 타이밍인가 6. 중국투자는? 8장 중국투자, 이런 분야를 주목하라 1. 13억 인구가 만들어내는 성장산업 2. 중국의 성장과 함께 가는 산업 3. 중국만의 독특한 산업 4. 중국의 신성장산업 부록 _ 중국의 주요 경제·금융 지표 감사의 말대한민국 최고의 애널리스트였던 저자가 중국에서 쓴 중국금융에 대한 모든 것 저자는 25년간 애널리스트와 IB 뱅커로 활동했다. 한국 IB 최초로 중국기업 한국상장 업무를 시작했고, 한국 IB 최초로 중국 리서치팀을 만들어 본격적인 중국 리서치를 시작하는 등 중국금융 분야에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했다. 2002년부터 중국 연구와 업무를 시작했다. 중국의 양자강 남쪽과 북쪽의 최고 명문대인 칭화대학과 푸단대학 두 군데 모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푸단대와 베이징사범대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저자는 이런 배경을 바탕으로 중국의 고위 공무원부터 대형 국유기업의 간부, 민간기업의 최고경영자까지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를 쌓았다. 이를 기반으로 중국의 내부사정과 경제금융의 흐름을 정확히 진단해놓은 저자의 책은 그래서 더욱 생생하다. 우리는 미국과 함께 G2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과 가장 가까이서 오랜 시간 서로 영향을 미쳤으면서도, 현재 우리나라의 중국경제와 금융 관련 정보들은 상당히 피상적이다. 금융시장의 이론과 실제를 모두 아우른 저자의 책은 중국의 변화가 대한민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문화적, 역사적, 경제적으로 분석하고 종합적으로 해석해놓아 중국경제에 관한 그 어느 책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다. 저자는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던 시절 국내외 유수 언론들로부터 오랜 기간 동안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로 평가받았으며 담당업종의 시가총액이 한국 시가총의 40%에 달하기도 했다. 또한 전 세계 펀드매니저들로부터 ‘베스트’라는 평가를 받아 ‘애널리스트계의 살아 있는 전설’로 이름을 날렸다. 저자는 동료 애널리스트들조차 보고서를 탐낼 정도로 탁월한 분석력과 쉽고 명쾌한 논리를 바탕으로 한 글솜씨로도 명성이 자자했다. 현재 국내 최고의 주식 전문가들이 칼럼을 기고하는 네이버의 전문가 투자칼럼 란에서도 중국경제와 중국증시 분야의 글에서 누적 조회수가 250만에 달할 정도로 최고 인기 칼럼니스트로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25년 경력의 금융시장의 베테랑인 저자의 첫 책이자, 국내 출신 저자가 중국금융을 다룬 첫 국내서인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은 저자의 빼어난 논리와 분석력을 바탕으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중국금융에 대한 모든 것을 낱낱이 이야기하고 있다.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은행으로, 금융대국 중국이 다가오고 있다 진시황이 다시 살아 돌아왔다. 중국은 만리장성으로 북방 오랑캐의 침략을 막았지만 이번 금융위기에서는 달러로 쌓은 만리장성으로 금융 쓰나미를 막았다. 진시황은 화폐로 중국을 통일한 최초의 황제지만 중국은 지금 위안화로 아시아를 통일하고 궁극적으로는 세계를 제패하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세계경제는 급격한 변동을 겪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초강대국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구 중심의 경제의 축이 다시 200년 만에 동양으로 돌아오고 있으며 그 중심에 중국이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의 원인에 대해 역사적, 경제적 관점에서 통찰력 있는 분석을 제시하고 있다. 포르투갈,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 미국 등 1500년 이후 세계경제의 주도권은 서구국가들의 것이었다. 그리고 이들 나라는 모두 하나같이 ‘제조대국’으로 일어나 군사력을 겸비한 ‘무역대국’으로 성장한 다음, 종국에는 ‘금융대국’이 되면서 세계의 패권을 장악했다. 미국 역시 이러한 ‘대국궐기’의 공식을 그대로 따라 지금의 초강대국 반열에 올라섰다. 1978년 덩샤오핑의 개혁개방의 기치 아래 경제개혁의 페달을 밟아온 중국 역시 이 같은 노선을 그대로 실천해 30년 만에 ‘세계의 공장’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제조대국을 넘어 무역대국으로 성장했다. 현재 중국은 수출 세계 1위, 시가총액 2위, 군사비 2위, GDP 2위로 초강대국 미국의 코밑까지 바싹 추격해왔다. 그리고 금융위기 이후 서구의 경제 강대국들이 휘청하는 틈을 노려 중국은 ‘세계의 은행’으로 발돋움하려는 야심찬 계획을 잡았다. 이를 위한 최대의 라이벌은 역시 초강대국 미국이다. 중국은 세계 2위지만 여전히 미국과는 여러 가지 면에서 실력 차이가 크다. 중국도 이를 잘 알고 있다. 특히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한국전, 베트남전, 중동전 등 무기로 하는 전쟁에서는 제대로 이긴 적이 없었지만 돈으로 하는 화폐전쟁에서는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무엇보다 미국은 기축통화 제조라는 가공할 무기를 갖고 있고, 중국은 경제대국이지만 아직 금융은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몸을 바싹 낮춘 채 미국에 맞설 칼을 갈고 있다. 지금 중국의 가장 큰 무기는 2조 4000억 달러라는 막대한 외환보유다. 동시에 재정적자로 막대한 채권을 발행해야 하는 미국의 최대 채권매입 국가라는 점이다. 그러나 이는 최대의 강점이지만 동시에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도 있다. 달러는 세계의 기축통화 노릇을 하고 있고, 달러를 장악한 미국은 언제든 달러를 가지고 예상치 못한 반격을 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세계경제의 주요 현안들, 예컨대 환율절상 문제를 비롯해 원자재 가격 상승, 선진국들이 저금리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 궁극적인 원인 등 각종 세계경제의 핫이슈들의 중심에는 중국이 있고, 금융대국으로 올라서려는 중국과 이를 저지하려는 미국이 벌이는 신화폐전쟁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근본적인 세계경제의 국가 간 역학구조를 꿰뚫어볼 수 있을 때 비로소 세계경제의 흐름의 진정한 맥을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특유의 명쾌한 문체와 인문학과 경제학을 넘나드는 해박한 지식, 그리고 방대한 연구 데이터를 토대로 금융대국으로 재탄생하려는 중국의 치열한 몸싸움과 향후 전망을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게 그려내고 있다. 21세기 조공은 이자와 배당 10년 안에 승부내지 못하면 다시 조공이다 책은 중국에 포커스를 두고 있지만, 저자의 논점의 궁극적인 목표는 한국이다. 저자는 다소 도발적인 화두, 한국이 다시 중국에 조공을 바치는 나라로 전락할 수도 있다는 경고를 던짐으로써 자신의 궁극적인 주제인 한국경제와 미래를 이야기한다. 2000년간 중국과의 역사를 뒤돌아보면 우리나라는 500년간 중국의 조공국가로 살아오다가 최근 50년간 처음으로 중국을 앞지르게 되는데, 그 원인은 여러 가지이지만 그중 중요한 것 하나는 다름 아닌 줄을 잘 섰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중국은 공산주의를 선택했고, 한국은 자본주의를 선택하게 되면서 두 나라의 운명은 극과 극으로 갈라졌다. 그러나 1978년 중국이 ‘돈 버는 공산주의’를 채택한 이후 중국의 급속한 추격으로 50년간의 한국의 우위가 조만간 다시 뒤집어질지도 모를 상황이며,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중국과 향후 10년 내 승부를 보지 못하면 한국은 다시 중국에 조공을 바쳐야 한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물론 앞으로 바쳐야 할 조공품은 특산품이나 사람이 아닌 돈이다. 21세기 강대국은 더 이상 총과 칼로 다른 나라를 점령하거나 식민지 지배를 하지 않는다. 투자라는 이름으로 약소국들의 기업을 지배한 다음 그 기업들이 갖다 바치는 이자와 배당을 챙긴다. 이자와 배당은 21세기식 조공의 다른 모습인 것이다. 따라서 금융대국으로 나아가려는 중국이 막대한 외환보유고를 무기로 우리 기업들을 지배하게 되면 한국은 다시 중국에게 이자와 배당으로 조공을 바쳐야 하는 신세가 되고 만다. 이를 막는 방법은 단 하나, 우리가 중국에게 이자와 배당을 바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중국으로부터 이자와 배당을 받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금융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시장에 거침없이 뛰어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미국을 비롯한 서구 금융대국들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신흥국에 투자해서 수익을 거둘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은 그들이 이들 나라보다 먼저 산업과 기업 변화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즉 강대국들은 한 나라가 성장하면서 어떠한 경제변화를 겪는지 잘 알기 때문에, 이에 맞추어 투자를 해 수익을 거둔 것이다. 우리가 M&A라는 단어조차 생소해할 때, 이미 숱한 노하우를 갖춘 선진국의 기업사냥꾼들이 IMF 외환위기 때 밀물처럼 몰려들어와 한국의 우량기업들을 헐값에 사서 비싸게 팔아치우며 돈을 챙겨갔다. 그리고 여전히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우량기업들의 상당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 중국은 경제대국이지만 경제강국은 아니며, 금융강국은 더더욱 아니다. 파생상품, 레버리지 투자의 개념조차 아직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곳이 바로 중국이다. 한국이 중국보다 앞선 것은 반도체를 필두로 한 제조업뿐만 아니라 금융업이고, 결국 중국에 따라잡히지 않고 지금의 우위를 계속 이어가려면 제조업이 아닌 금융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우리가 선진국들의 제조업을 20~30년 만에 따라잡았듯이, 세계의 공장 중국 역시 언제든 한국의 제조업을 따라잡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중국의 제조업에 미리 투자해놓는다면 한국은 중국의 기업들로부터 이자와 배당을 받음으로써 잘 먹고 잘살 수 있다. 책은 이를 위한 실질적인 투자방침과 대안도 자세히 제시한다. 중국의 현재의 경제상황을 비롯하여 산업변화는 어떠할 것이며, 투자 유망한 분야는 어떠한지 베스트 애널리스트였던 저자의 탁월한 분석력을 바탕으로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중국투자에 대한 한국의 미흡한 대처와 문제점도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과 방안도 상세히 풀어놓았다. 한국만큼 중국을 잘 아는 나라는 없다. 역사적으로 중국이 번성한 시기에 대한민국도 번창할 수 있었다. 따라서 지금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은 우리에게 위기가 아니라 한국이 오랫동안 잘 먹고 잘살 수 있는 절호의 투자기회라고 저자는 거듭 강조한다. 추천평 저자는 단연 국내 금융업계 최고의 중국 전문가다. 지금도 한 달에 몇 차례씩 중국을 오가고 있는 저자는 중국의 고위 공무원부터 대형 국유기업의 간부, 민간기업의 최고경영자까지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를 쌓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생생한 중국의 내부사정과 경제흐름을 책을 통해 정확히 진단해놓았다. 저자의 폭넓은 식견과 통찰력이 빛을 발하는 이 책은 향후 중국경제와 금융시장을 전망하는 최고의 책이 될 것이다. - 김호경 (산은자산운용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뛰어난 애널리스트이자 중국 IB 분야에서 돋보이는 IB 뱅커였던 저자의 이 책은 중국에 대한 그만의 탁월한 안목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왜 중국이 금융대국으로 나아가려고 하는지, 이에 따른 세계경제의 틀은 어떻게 바뀔지, 그리고 무엇보다 그 가운데서 대한민국이 이 기회를 훌륭한 투자의 기회로 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지침을 얻을 수 있다. 단순한 전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투자방침까지 곁들여 있는 이 책을 읽는 건 투자자들에게 크나큰 축복이 될 것이다. - 우경정 (아이투자신탁운용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같은 금융업계에서 펀드매니저 출신으로, 애널리스트 보고서의 수요자로 나는 저자의 보고서를 늘 탐독하곤 했다. 해박한 지식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가득한 그의 보고서는 기관투자가들뿐만 아니라 애널리스트들에게도 언제나 최고의 보고서였다. 최고의 애널리스트에서 최고의 중국 전문가로 변신한 저자가 그 어느 때보다 탐나는 중국 금융에 관한 보고서를, 그것도 탄탄한 한 권의 책으로 내놓아 더없이 반갑고 기쁘다. - 유승록 (하이자산운용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투자자는 미래를 알고 싶어 한다. 이 책은 앞으로 세계의 넘버원으로 부상해 막대한 부가 창조될 중국의 미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우리가 중국을 바라보는 관점과 투자할 방법과 방향성을 생각하게 한다. 앞으로 다가올 ‘차이나 빅뱅’의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의 중국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독특한 시각 그리고 뛰어난 분석력이 더해져 책 읽는 재미가 크다. 중국에 돈을 묻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볼 만한 책이다. - 권남학 (케이원투자자문 대표이사 사장) 달러와 위안화의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됐다. 이 책은 달러와 위안화가 벌이는 신화폐전쟁의 원인과 영향, 전망 등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또한 이번 금융위기를 통해 중국이 얼마나 치밀하게 중동과 아프리카를 끌어안고 가는지, 낙후된 금융산업을 어떻게 끌어올리려고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국내 최고의 중국 금융 전문가인 저자의 통찰력과 분석력이 돋보이는 이 책을 증권업계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정책당국자, 개인투자자들에게도 정독해보기를 권한다. - 박건영 (브레인투자자문 대표이사 사장)
꽃 그리고 초록
EJONG(이종문화사) / 김소라 (지은이)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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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ONG(이종문화사)소설,일반김소라 (지은이)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김소라의 첫 번째 그림에세이.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연재했던 '꽃 그리고 초록'의 일러스트와 글을 모은 것으로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수채화 일러스트와 꽃과 관련한 다채로운 주제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의 출판 서바이벌 PAPER BOOK 챌린지에서 우승한 작품으로 꽃을 좋아해서 언제나 계속 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그리게 되었다는 김소라 작가의 특유의 섬세하고 사랑스러운 수채화 작품을 한 권의 책으로 감상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피어나니 기특하고 펴있으니 아름답고 흩날리니 아련한 벚꽃, 작가가 런던에서 셀프웨딩 촬영을 할 때 들었던 초록초록 웨딩부케, 추운 겨울 제주도에서 만난 환상적인 유채꽃, 태양의 신 아폴론을 짝사랑하여 해만 바라보다 꽃이 되어버린 물의 요정의 슬픈 이야기가 담긴 해바라기, 유학시절 한국에 대한 향수를 느끼게 해준 매화, 나폴레옹 황제의 아내 조세핀이 독차지하고 싶어한 아름다운 달리아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 그림과 이야기는 실제 꽃을 감상하는 것 그 이상으로 즐거움과 위안을 준다.들어가며 Part1 초록한 한해 민들레 코스모스 블루베리나무 제라늄 부산 태종대의 수국 레몬트리 사랑스러운 꽃송이들 제비꽃 겹벚꽃 산수국 보라덩굴 라벤더 벚꽃 작약 매화 자귀나무 수선화 매실나무 유칼립투스 하이페리쿰 그린 트리오 초록초록 웨딩부케 반투명 꽃 강아지풀 Part2 리시안셔스 라일락 익소라 그릇무늬 라넌큘러스 노란 장미 그림 그리고 글씨 리시안셔스 능소화 각자의 느낌으로 좀작살나무 초록리스 푸른빛 하늘 아래 고광나무 튤립 오후 햇살 머금은 들꽃밭 사진찍기 유채꽃 아네모네 해바라기 장미덩굴 목화솜 동백꽃 재패니스 아네모네 솔체꽃 Part 3 하얀 장미 스위트피 수국 나이테 칼라 겨울의 꽃다발 팬지 스위트피 크로커스 달리아 카네이션 붉은 들장미 양귀비 천일홍 트로피칼 그린 생화와 함께하는 그림 그림 그리는 시간 옥시 소국 왁스플라워 목련 색감 고민 히아신스 웨딩부케 수채화 꽃다발 Part 4 플루메리아 미완성그림 꽃송이와 가지들 접시꽃 나팔꽃 클레마티스, 거베라, 장미 루드베키아 배롱나무 베로니카 한련화 스톡 커피나무 백일홍 해변다육이 헬레보루스 다육이 송이송이 꽃송이 패널 그림 플라워파티 줄리엣로즈 클레마티스 물망초 국화 미녀와 야수 붉은 열매 작가 인터뷰네이버 그라폴리오 PAPER BOOK 챌린지 우승작 인스타그램 4만 5천 팔로워가 사랑한 감성 꽃그림 에세이 나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수채화로 피어난 꽃과 초록 식물들 그리고 싱그럽고 향기로운 이야기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김소라의 첫 번째 그림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이번 책은 작가가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연재했던 '꽃 그리고 초록'의 일러스트와 글을 모은 것으로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수채화 일러스트와 꽃과 관련한 다채로운 주제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꽃 그리고 초록』은 네이버 그라폴리오의 출판 서바이벌 PAPER BOOK 챌린지에서 우승한 작품으로 꽃을 좋아해서 언제나 계속 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그리게 되었다는 김소라 작가의 특유의 섬세하고 사랑스러운 수채화 작품을 한 권의 책으로 감상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피어나니 기특하고 펴있으니 아름답고 흩날리니 아련한 벚꽃, 작가가 런던에서 셀프웨딩 촬영을 할 때 들었던 초록초록 웨딩부케, 추운 겨울 제주도에서 만난 환상적인 유채꽃, 태양의 신 아폴론을 짝사랑하여 해만 바라보다 꽃이 되어버린 물의 요정의 슬픈 이야기가 담긴 해바라기, 유학시절 한국에 대한 향수를 느끼게 해준 매화, 그림으로 그리면서 새롭게 알게 된 튤립의 생소한 모습, 나폴레옹 황제의 아내 조세핀이 독차지하고 싶어한 아름다운 달리아, 나이가 들수록 예뻐 보이는 소박하지만 화려하지 않아 질리지 않는 소국, 멀리서도 사랑하는 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나팔 모양의 꽃이 된 나팔꽃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 그림과 이야기는 실제 꽃을 감상하는 것 그 이상으로 즐거움과 위안을 줄 것이다.
SAS 서바이벌 가이드
필로소픽 / 존 '로프티' 와이즈먼 지음, 이영경.이은일 옮김 / 2013.07.12
25,000

필로소픽취미,실용존 '로프티' 와이즈먼 지음, 이영경.이은일 옮김
세계 최정예 특수부대 SAS의 생존기술을 담은 책.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위험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알려준다. 세계 곳곳의 기후·지형에 맞춰 생존을 위한 필수장비의 선택과 준비, 물과 식량 구하기, 피난처 만들기, 응급처치, 길찾기, 맹수 대처법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기술이 담겨 있다. SAS 수석교관 출신의 서바이벌 전문가인 존 와이즈먼이 SAS의 실제 훈련 기술에 바탕을 두고 쓴 이 책은 30년 가까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본서는 최신 개정판으로서 서바이벌 사례분석 및 시나리오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등산, 여행, 캠핑, 재해, 전쟁 등으로 문명생활에서 벗어났을 때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담은 생존 필독서. 이 책을 숙달한다면 당신과 당신의 가족은 세상 어디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들어가는 글 제1장 필수장비 제2장 생존전략 제3장 기후와 지형 제4장 식량 제5장 캠핑 제6장 자연현상 제7장 이동 제8장 건강 제9장 바다에서 살아남기 제10장 구조 제11장 재난 마치는 글 찾아보기불의의 재난이 닥쳤을 때 나와 가족을 지킬 생존교본 세계 최정예 특수부대 SAS의 생존기술을 담은 책.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위험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알려준다. 세계 곳곳의 기후·지형에 맞춰 생존을 위한 필수장비의 선택과 준비, 물과 식량 구하기, 피난처 만들기, 응급처치, 길찾기, 맹수 대처법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기술이 담겨 있다. SAS 수석교관 출신의 서바이벌 전문가인 존 와이즈먼이 SAS의 실제 훈련 기술에 바탕을 두고 쓴 이 책은 30년 가까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본서는 최신 개정판으로서 서바이벌 사례분석 및 시나리오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등산, 여행, 캠핑, 재해, 전쟁 등으로 문명생활에서 벗어났을 때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담은 생존 필독서. 이 책을 숙달한다면 당신과 당신의 가족은 세상 어디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지구 어디에서도 나와 가족이 살아남는 법 오늘날 우리는 자유롭게 지구 곳곳을 여행할 수 있다. <인간 대 자연>이나 <정글의 법칙> 같은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며, 극한 상황에서의 생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동시에 지진, 홍수 같은 자연재해나 테러 등의 재난으로 불안정한 시대를 맞이하여 생존훈련의 중요성이 과거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고 할 수 있다. 만일 전쟁, 재해, 정전 등으로 도시 기능이 장기간 정지된다면 며칠이나 버틸 수 있는가? 로빈슨 크루소처럼 무인도에 고립된다면? 낯선 곳에 캠핑이나 등산을 가서 조난을 당한다면? 기록적인 폭설로 마비된 도로 위의 자동차 안에서 당신은 몇 시간이나 버틸 수 있는가? 더군다나 당신만 바라보는 가족과 함께라면? 당신은 자신과 가족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기술을 가지고 있는가? 생존왕 베어 그릴스를 탄생시킨 SAS의 생존기술을 배우다 국내에서 생존의 전문가 하면 떠오르는 이는 <인간 대 자연>으로 유명한 베어 그릴스이다. 베어 그릴스의 탁월한 생존능력은 그가 영국의 공수특전단 SAS(Special Air Service) 출신이라는 점에서 기인한다. 현대 전 세계 특수부대의 원조로 평가받는 SAS 대원들은 생존의 전문가이기도 하다. 고립된 적진에서 소규모로 작전을 수행하는 SAS는 대원 스스로가 항해사이자 탐험가이자 의사, 요리사가 되어야 한다. 현지에서의 자급자족을 비롯하여 SAS 대원들은 인공적·자연적인 모든 상황과 재해에 대처해야 하며 어떤 곳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기술을 연마한다. SAS의 생존기술을 담은 이 책의 저자 존 ‘로프티’ 와이즈먼은 18세에 SAS 선발에 최연소로 통과하여 26년간 생존훈련 수석교관으로 복무했다. 존 와이즈먼은 SAS 퇴역 후 1986년에 이 책 《SAS 서바이벌 가이드》의 초판을 출간하여 SAS의 생존기술을 일반 대중에 소개했고, 일상에 닥칠 수 있는 각종 재난·위기에 대한 대처법을 전수한 일등공신으로 존경받고 있다. 초판이 나온 이래 30년 가까이 전 세계인의 생명을 지켜온 그의 책은 서바이벌 분야의 고전이자 필독서로 평가받는다. 세계적인 밀리언셀러의 최신 개정판 저자는 SAS에서의 훈련과 경험을 토대로, 갖가지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현대인들에게 위험 속에서 생존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생존을 위한 필수장비의 선택과 준비, 물도 식량도 없는 오지에서 살아남기, 비바람에 끄떡없는 피난처 짓기, 부상당한 동료를 위한 응급처치, 태풍·홍수·지진 등 자연재해 극복하기, 지도도 나침반도 없는 상황에서 길찾기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기술이 담겨 있다. 이 책은 개정을 거듭하며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본서는 전면 개정된 최신 개정판 내용을 반영했고, 서바이벌 사례분석과 서바이벌 시나리오가 새로이 추가되었다. 백과사전식 구성의 단조로움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저자의 생생한 서바이벌 경
망고네 고양이 밥상
단한권의책 / 박은정 (지은이) / 2020.06.30
13,000원 ⟶ 11,700원(10% off)

단한권의책취미,실용박은정 (지은이)
망고네펫푸드 & 수제간식을 운영하는 반려동물영양 전문가이자 펫영양사인 박은정 저자가 사랑과 정성을 담아 반려묘에게 자연식을 만들어주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고양이에게 가장 중요한 단백질 식품인 닭고기소고기돼지고기 등을 활용한 총 65가지 자연식 레시피와 각종 반려묘 영양 정보 팁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고양이 자연식에 잘 몰랐던 초보 집사나 재료별 용량이 궁금한 집사들에게 더욱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chapter 1 1) 펫영양사가 알려주는 반려묘 자연식의 기초 06 2) 반려묘에게 해로운 식재료 10 3) 반려묘 자연식을 만들기 전 준비물 11 4) 반려묘 자연식에 사용하는 단백질 12 5) 반려묘 자연식, 더욱 똑똑하게 활용하는 비법 13 6) 고양이에게 필요한 영양소 14 7) 반려묘 자연식으로 전환하는 방법 15 chapter 2 1) 닭가슴살야채밥 18 2) 딸기닭가슴살구이 19 3) 닭안심감자샐러드 20 4) 혼합닭고기자연식 21 5) 쉬림프가지스프 22 6) 닭조림 23 7) 고양이야코동 24 8) 톳치킨특식 25 9) 닭가슴살스프 26 10) 미네랄듬뿍자연식 27 11) 치킨애호박부침 28 12) 두부카나페 29 13) 고양이카프리제 30 14) 양배추쌈 31 15) 장건강자연식 32 16) 치킨홍합특식 33 17) 영양가득특식 34 18) 닭발스프 35 19) 닭염통자연식 36 20) 닭안심미역캣밥 37 21) 닭간치즈버무리 38 22) 참외미역죽 39 23) 포테이토볼 40 식재료 꿀팁 : 닭고기 41 chapter 3 1) 삼색스테이크 44 2) 소고기큐브특식 45 3) 고양이야채죽 46 4) 소고기황태영양식 47 5) 홍합치즈덮밥 48 6) 소고기달걀스페셜 49 7) 찹스테이크 50 8) 떡갈비 51 9) 팽이버섯말이 52 10) 홍합애플스튜 53 11) 소고기장조림 54 식재료 꿀팁 : 소고기 55 chapter 4 1) 돼지콩나물볶음 58 2) 에너지활성잡채 59 3) 이탈리안캣푸드 60 4) 돼지민밥 61 5) 메추리알토란특식 62 식재료 꿀팁 : 돼지고기 63 chapter 5 1) 램콩비지찌개 66 2) 양고기감자샐러드 67 3) 오트밀달걀국 68 4) 양고기브로콜리영양스프 69 5) 프리타타 70 식재료 꿀팁 : 양고기 71 chapter 6 1) 밸런스자연식 74 2) 연어고구마자연식 75 3) 꽁치구이 76 4) 멸치무침 77 5) 참치오이밥 78 6) 디포리야채찜 79 7) 고등어치즈구이 80 8) 방어특식 81 9) 송어치즈자연식 82 10) 멸치스크럼블 83 11) 대구야채전골 84 12) 대구완자 85 13) 대구근대스프 86 14) 면역력리조또 87 15) 고양이연어초밥 88 16) 방어강낭콩조림 89 17) 뱅어죽 90 18) 체력튼튼빙어찜 91 19) 빙어구이 92 20) 연어절임 93 21) 참치토란강정 94 식재료 꿀팁 : 생선 95 chapter 7 반려묘 자연식 Q&A 96소중한 우리 고양이를 위한 자연식, 국내 1호 자연식관리사가 꼼꼼히 추천하는 레시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현재 우리나라 반려동물 인구는 천만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중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의 가장 큰 관심거리는 ‘어떻게 하면 우리 고양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우리 가족과 함께 잘 지낼까?’ 하는 것일 겁니다. 하지만 개와 달리 고양이는 식성도 생활습관도 고양이마다 다르고, 까다롭게 느껴지곤 합니다. 그래서 사랑스러운 우리 고양이에게 무엇을 먹일까, 하는 집사들의 궁금증은 더욱 크고 마음 쓰일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집사들의 애정을 가장 잘 아는 자연식 전문가가 직접 매장을 운영하며 쓴 것이기에 더욱 믿을 수 있고 알차게 다가올 것입니다. 망고네펫푸드 & 수제간식을 운영하는 반려동물영양 전문가이자 펫영양사인 박은정 저자가 사랑과 정성을 담아 반려묘에게 자연식을 만들어주는 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양이에게 가장 중요한 단백질 식품인 닭고기소고기돼지고기 등을 활용한 총 65가지 자연식 레시피와 각종 반려묘 영양 정보 팁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양이 자연식에 잘 몰랐던 초보 집사나 재료별 용량이 궁금한 집사들에게 더욱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쉽고 간단한 영양 만점 반려묘 자연식으로 슬기로운 집사 생활! 고양이가 먹는 음식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논란이 되곤 했습니다. 전 세계의 많은 고양이들이 잘못된 음식으로 인해 집단 폐사하는 일이 발생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고양이 밥’이라고 하면 잡다한 내용물에 육수를 넣고 가쓰오부시를 뿌리는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식사는 고양이의 영양을 충족시키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오늘날 고양이들은 개에 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고양이는 탄수화물의 중요성이 개나 사람에 비해 낮은데도 사료나 간식에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가곤 합니다. 이렇게 불필요한 영양소를 지나치게 섭취하면 건강에 적신호가 오리란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지요.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고 고양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도록 도와주는 출발점이 바로 반려묘 자연식입니다. 이 책에는 고양이에게 유익한 단백질 재료 5가지를 비롯한 각종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을 균형 있게 배합해 고양이가 좋아할 만한 레시피들로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닭고기소고기돼지고기양고기생선 등 다양한 단백질 재료의 특성은 물론 다양한 재료별 영양 정보 또한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특히 몸무게별로 알맞은 재료 양을 표기하여 어린 고양이부터 성묘, 노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에 맞게 레시피를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국내 1호 자연식 전문가가 추천하는 레시피로 고양이와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꿈꾸는 모든 집사들에게 유익하고 믿을 만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타샤 튜더 코티지 가든 에디션)
윌북 / 타샤 튜더 (지은이), 공경희 (옮긴이), 리처드 W. 브라운 (사진) / 2023.12.08
16,800원 ⟶ 15,120원(10% off)

윌북소설,일반타샤 튜더 (지은이), 공경희 (옮긴이), 리처드 W. 브라운 (사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화작가이자 버몬트 깊은 산골에 꽃과 식물이 가득한 자신만의 천국을 꾸려 누구나 꿈꾸는 삶을 살아간 타샤 튜더의 자전적 에세이다. 수많은 독자에게 꿈꾸는 삶의 의미를 일깨워준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의 개정 신판으로, 포근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 커버를 입은 ‘타샤 튜더 코티지 가든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타샤의 반려견 웰시코기의 귀여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미니멀한 감성의 표지로 소장성을 높였다.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는 자신이 바라는 행복을 매 순간 실천하며 살아간 타샤 튜더의 삶을 아름다운 사진과 울림 있는 글로 담아낸 책이다. 타샤 튜더는 단순하지만 쉽지만은 않은 삶의 철학을 몸소 실천하며 삭막한 도시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나만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몸소 보여준 원조 소확행의 아이콘으로 남았다. 56세라는 중년의 나이에 바라고 바라던 정원을 일구기 시작해 흙 묻은 손으로 잡초를 뽑고, 시든 꽃을 꺾어주고, 열매를 수확하고, 코기와 염소, 닭과 오리가 노니는 마당을 맨발로 거침없이 거니는 타샤의 모습은 뻔한 일상에서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그 자체로 더없는 위로를 선사한다. 나이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관계가 어긋날까 봐… 우리는 좋아하는 것들을 쉬이 포기하며 살아가지만 타샤는 단호히 말한다. “인생은 짧으니 오롯이 즐겨야 한다”고. 특유의 낙천적인 마음가짐으로 차분하고 고집스럽게 행복의 순간들을 지켜온 타샤 튜더. 이 책은 자연을 존중하고 삶을 사랑하며 자신의 꿈을 위해 한 걸음씩 노력해온 타샤 튜더의 고요하면서도 유쾌한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겼다. 꽃과 동물, 직접 만든 옷, 하나씩 모은 빈티지 드레스, 장작 스토브, 직접 만든 봉제 인형,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티타임에 애정을 느끼며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오직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몰두해왔다는 타샤의 이야기를 가만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행복이란 마음에 달려 있음을, 자신이 원하는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행복이라는 것을 저절로 느끼게 된다. 프롤로그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봄 여름 가을 겨울 옮긴이로부터 - 마음에 주는 선물 타샤 튜더 연표 타샤 튜더 대표작품 포근한 감성의 일러스트 커버판 『타샤 튜더 코티지 가든 에디션』 출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할머니, 타샤 튜더가 전하는 “자기답게 인생을 가꾸는 법” 현대인에게 위안을 주는 자연 속 라이프스타일 아이콘, 타샤 튜더 에세이의 집결 매혹적인 사진과 아름다운 삽화로 만나는 자연 속 소박하고 느린 삶의 풍경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화작가이자 버몬트 깊은 산골에 꽃과 식물이 가득한 자신만의 천국을 꾸려 누구나 꿈꾸는 삶을 살아간 타샤 튜더의 자전적 에세이다. 수많은 독자에게 꿈꾸는 삶의 의미를 일깨워준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의 개정 신판으로, 포근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 커버를 입은 ‘타샤 튜더 코티지 가든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타샤의 반려견 웰시코기의 귀여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미니멀한 감성의 표지로 소장성을 높였다.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는 자신이 바라는 행복을 매 순간 실천하며 살아간 타샤 튜더의 삶을 아름다운 사진과 울림 있는 글로 담아낸 책이다. 타샤 튜더는 단순하지만 쉽지만은 않은 삶의 철학을 몸소 실천하며 삭막한 도시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나만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몸소 보여준 원조 소확행의 아이콘으로 남았다. 56세라는 중년의 나이에 바라고 바라던 정원을 일구기 시작해 흙 묻은 손으로 잡초를 뽑고, 시든 꽃을 꺾어주고, 열매를 수확하고, 코기와 염소, 닭과 오리가 노니는 마당을 맨발로 거침없이 거니는 타샤의 모습은 뻔한 일상에서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그 자체로 더없는 위로를 선사한다. 나이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관계가 어긋날까 봐… 우리는 좋아하는 것들을 쉬이 포기하며 살아가지만 타샤는 단호히 말한다. “인생은 짧으니 오롯이 즐겨야 한다”고. 특유의 낙천적인 마음가짐으로 차분하고 고집스럽게 행복의 순간들을 지켜온 타샤 튜더. 이 책은 자연을 존중하고 삶을 사랑하며 자신의 꿈을 위해 한 걸음씩 노력해온 타샤 튜더의 고요하면서도 유쾌한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겼다. 꽃과 동물, 직접 만든 옷, 하나씩 모은 빈티지 드레스, 장작 스토브, 직접 만든 봉제 인형,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티타임에 애정을 느끼며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오직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몰두해왔다는 타샤의 이야기를 가만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행복이란 마음에 달려 있음을, 자신이 원하는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행복이라는 것을 저절로 느끼게 된다. *이 책은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의 개정신판입니다. 시작하기 좋은 나이 56세, 버몬트주 깊은 산골에 펼쳐낸 꿈의 정원 무언가를 새로 배우거나 시작하려고 할 때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곤 한다. "과연 잘할 수 있을까?",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은 것 아닐까?" 하지만 새로운 도전에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박완서 작가는 40세의 나이에 문학계에 데뷔했고, 모지스 할머니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화가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건 76세의 나이다. 그리고 여기, 중년의 나이에 자신의 꿈을 펼치기 시작한 또 한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는 스스로 아름다움을 창조해낸 느린 삶의 아이콘, 타샤 튜더의 나긋한 목소리가 배어 있는 책이다. 깊은 산속에 자리한 꿈의 정원에서 타샤가 지켜온 행복의 순간들이 아름다운 사진과 울림 있는 글로 담겼다. 타샤 튜더가 버몬트주 깊은 산골에서 1년 내내 꽃이 지지 않는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기 시작한 건 56세가 되던 해였다. 그림책 삽화를 그리며 생계를 유지해 네 명의 아이들을 키워낸 타샤는 아이들이 크고 난 뒤, 비로소 어릴 적부터 마음속에 품어왔던 꿈을 실행에 옮겼다. 그동안 모아둔 인세로 30만 평의 대지를 마련해 집을 짓고 정원을 가꾸기 시작한 것이다. 그렇게 오래전 감자 농사를 지었다던 척박한 땅 위에 타샤가 수십 년의 세월을 보내며 홀로 만든 정원은 마치 신의 손길이 닿은 듯 아름다운 정원으로 변모했다. 책장을 펼쳐가며 타샤의 터전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누구나 손꼽는 그 아름다운 정원을 창조해내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게 되지만, 타샤는 이렇게 대답한다. “이곳의 모든 것은 내게 만족감을 안겨준다. 내 가정, 내 정원, 내 동물들, 날씨, 버몬트주 할 것 없이 모두.” 진정 꿈꾸는 것이 있고,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않은 채 그것을 해보겠다는 마음을 실천해나간다면 삶의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타샤의 통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사부작 사부작 손으로 해내는 일의 기쁨 "우리 손이 닿는 곳에 행복이 있다" 타샤가 전하는 행복의 비결을 좀 더 살펴보자. 타샤는 무엇보다 손으로 하는 일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일에 진심이다. 손으로 사부작 사부작 길러내고 만들어내는 걸 좋아해서 내가 쓸 물건은 내가 직접 만들고 쓰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지향한다. 집, 정원, 옷, 음식, 차, 각종 선물, 미니어처 인형 등 그는 삶에 필요한 것, 내가 쓸 물건을 내 마음에 들게 만들어 사용한다. 손과 몸을 움직이며 무언가에 몰두하다 보면 근심과 걱정은 서서히 걷히고 순수한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그렇기에 언제나 끊임없이 손을 움직이고 무언가를 만들어온 타샤는 “우리 손이 닿는 곳에 행복이 있다”며 자신의 삶이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럽다고 말한다. 맨발로 흙길을 거닐며 다음 날의 날씨를 예감하고, 직접 키운 염소젖으로 치즈나 버터를 만들어 먹으며, 베틀에 앉아 수백 가닥의 아마로 옷감을 짜 아름다운 옷을 만들어 입고, 장작 스토브로 요리를 한다. 밤이면 자신이 키우는 꽃과 동물들을 소재로 그림을 그린다. 천국 같은 정원에서 아름다운 꽃들을 피우고 매일 오후에는 애프터눈 티를 마시고 어린이들을 위해 마리오네트 인형극을 공연하는 등 여유와 낭만이 넘친다. 현실에 치여 자기다운 것을 잃고, 내가 상상했던 삶을 놓치게 될 때 자기 손으로 만들어가는 삶의 의미를 타샤와 함께 천천히 음미해보길 바란다. "이기적일지는 모르지만, 그게 뭐 어때서." 자신 있게 꿈을 향해 나아가며 자기답게 살아가기 일평생 그림을 그리고 정원을 가꾸며 사는 삶. 어릴 적부터 꿈꾸었던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 타샤 튜더는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스스로 자신의 환경을 만들어냈다. 자신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고수하기 위해 혼자 있는 날이 더 많았지만, 타샤는 개의치 않고 뚜벅뚜벅 자신의 길을 걸었고 오히려 고독의 시간을 즐겼다. “살다 보면 맘에 없는 말을 해야 되는 경우가 많다. 상대가 마뜩잖은 짓을 하는데도 고맙다고 하거나, 지구 반대편에 있기를 바라는 사람에게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해야 된다. 혼자 있으면 완전히 내 모습으로 지낼 수가 있다.” 가족들끼리 재미삼아 한 것이긴 하지만, 아주 평화롭고 고요하며, 스트레스 없는 마음의 상태를 추구하는 ‘고요한 물Stillwater’이라는 종교를 만든 것도 타샤의 이러한 인생관과 연결되어 있다. 지금 이 순간, 인생은 짧고 중요한 것이니까 남이 원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 즐기며 살자는 것이 타샤의 모토였다. “자신 있게 꿈을 향해 나아가고 상상해온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이라면, 일상 속에서 예상치 못한 성공을 만날 것이다” 또한 타샤는 소로의 문장을 인용하며 자신의 삶이 바로 그 증명이고 실재하는 예임을 강조한다. 자신이 상상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할 것, 그러면 일상에서 성공을 보게 될 것이라는 말은 어쩌면 행복에 관한 너무나도 간단하고 쉬운 금언이지만, 우리는 자주 현재의 만족을 잃고 살아가기도 한다. 누군가 정해놓은 울타리가 아닌, 자신의 생각을 몸소 현실로 옮긴 실천가였던 타샤 튜더의 이야기가 여전히 유효하게 다가오는 이유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온전히 마음에 달려 있다. 난 행복이란 마음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이곳의 모든 것은 내게 만족감을 안겨준다. 내 가정, 내 정원, 내 동물들, 날씨, 버몬트주 할 것 없이 모두. 내 삽화를 본 사람들은 모두 “아, 본인의 창의력에 흠뻑 사로잡혀 계시는군요”라고 말한다. 말도 안 되는 소리. 난 상업적인 화가고, 쭉 책 작업을 한 것은 먹고 살기 위해서였다. 내 집에 늑대가 얼씬대지 못하게 하고, 구근도 넉넉히 사기 위해서!
시사가 술술 생각이 쑥쑥
동아일보사 / 정규희, 이만석, 김광원 (지은이) / 2020.06.15
18,000

동아일보사소설,일반정규희, 이만석, 김광원 (지은이)
2019년 3월~2020년 4월 동아일보에 게재됐던 사설과 칼럼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지성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슈가 담긴 동아일보 사설·칼럼 88편을 엄선해 외교·안보·북한, 정치, 경제, 사회·법, 문화, 과학·스포츠 분야로 나눠 제시한다.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주요 이슈와 교과지식을 결부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고교 교사들이 각각의 사설·칼럼에 해설을 덧붙였다. 독자들은 이슈와 연관된 다양한 관점과 배경지식을 넓고 깊게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주제의 글을 쓰기 위한 자신만의 관점과 논거도 충실히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수록된 사설·칼럼을 통해 독자들이 주요 이슈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며 생각의 지평을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창간 100주년] 올곧은 열정으로 이어 온 100년, 앞으로 이어 나갈 100년 [사설] 100년 전 청년의 꿈으로 다시 ‘젊은 100년’ 열어가겠습니다 -가장 오랜 신문 아닌 가장 새로운 신문으로-_ 16 CHAPTER 1 들실과 날실 하나로 엮기-외교·안보·북한 1.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 [오늘과 내일/이철희] 북-미 ‘외교의 사망’_ 26 2. ‘기밀’을 기밀로 보지 않으면 발생하는 일 [사설] 韓美정상 통화 유출, 대한민국 외교의 신뢰가 무너졌다_ 30 3. 새우등 터지지 않으려면… [김순덕 칼럼] 이것은 美中무역전쟁이 아니다_ 34 4. 미워도 다시 한번 [사설] 南北美역사적 첫 DMZ 회동, 식어가던 대화 동력 살렸다_ 38 5. 꿀 먹은 벙어리 [사설] “탄도” 말도 못 꺼내던 ‘홍길동軍’, 지레 놀라 ‘솥뚜껑軍’ 될 건가_ 42 6. 하나 하나 하나! [광화문에서/이정은] 숨은 영웅 기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美 외교의 힘_ 46 7. 마이 웨이(MY WAY) [사설] ‘조국 개각’, 위기의식도 쇄신의지도 안 보인다_ 50 8. 아리스토텔레스는 어떻게 했을까? [사설] 한일 정보 협정 파기…한미동맹북핵대응 충분히 고려했나_ 54 9. 솥에서 얻는 지혜 [사설] 韓美日 ‘지소미아 혼란’ 파고든 北 도발… 김정은만 웃고 있다_ 58 10. 외교 상대국의 본질을 간과한다면… [오늘과 내일/이승헌] 靑이 지소미아 깨며 간과한 ‘USA’의 본질_ 62 11. 패착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복기부터 [이기홍 칼럼] 지소미아 진퇴양난 자초한 무지와 독선_ 66 12. 대화를 위한 대화 [사설] 트럼프마저 대북 조급증, 비핵화 사라지고 김정은만 기고만장_ 70 13.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냐 [사설] 南北美정상 ‘거짓친분’ 2년… 이제 환상서 깨어날 때다_ 74 14. 깨지기 쉬운 유리그릇을 다루듯이 [사설] ‘정면돌파’ 장기전 내세워 ‘굶주림의 길’ 강요한 김정은_ 78 15. 문제는 독재야, 독재가 문제라고 [오늘과 내일/신석호] “변화를 기대하지 말라”는 김정은_ 82 16. 트럼프 형님, 김정은 아우님! [사설] 南 조롱하며 ‘트럼프 친분’ 매달리는 北의 오만과 비굴_ 86 17. 인류사의 가장 예외적인 공화국 [사설] 트럼프 관심 밖 ‘북핵’… 김정은, 셈법에서 ‘美대선 변수’ 지워라_ 90 CHAPTER 2. 살벌한 권력의 맛-정치 1. 인사가 만사 [박제균 칼럼] 비주류 편향 인사로 ‘3류 천국’ 만들 건가_ 96 2. 흑백 논리, 혼나볼래? [이기홍 칼럼] 왜 그토록 모질고 뻔뻔할까_ 100 3. 모리배를 대하는 자세 [사설] 강제징용 국제분쟁화 절차 밟는 日… 한일관계 더 방치 말아야_ 104 4. 그날이 오면 [이기홍 칼럼] 6월 항쟁에 미적지근한 文정권_ 108 5. 안 보이는 안보 찾기 [김순덕 칼럼] 누가 대통령을 핫바지로 만드나_ 112 6. 타협의 예술 [박제균 칼럼] “잘 들었습니다, 내 맘대로 할게요”_ 116 7. 위기는 위험한 기회? [이기홍 칼럼] 제국주의 후예들에 설마 하다 기습당한 아마추어 정권_ 120 8. 후안무치한 러시아 [사설] 러시아 영공 침범 심각성 축소하려다 뒤통수 맞은 靑 9. 지역감정 < 진영감정 [박제균 칼럼] 이게 정말 나라인가_ 128 10. 내 것인 듯 내 것 아닌 내 것 같은 권력 [박제균 칼럼] 권력 사유화의 불길한 그림자_ 132 11.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도 중요해 [오늘과 내일/정연욱] “대통령은 조국을 너무 좋아했다”_ 136 12. 국민연금 개혁,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사설] 票계산 하다 국민연금 개혁 사실상 포기한 정부_ 140 13. 415총선을 위한 제언 [사설] 대한민국 미래 걸린 총선 D-100… 民意 왜곡 없는 페어플레이를_ 144 14. 독재 권력의 작동 원리 [김순덕 칼럼] 독재는 어떻게 무너지는가 15. 일 하자는 규제? 일 하지 말라는 규제? [사설] 적극행정 발목 잡는 ‘감사공포증’… 정책감사 대폭 줄여야_ 152 16. 노멘클라투라 [송평인 칼럼] 죄 지어도 처벌 못 하는 계급 태어난다_ 156 17. 방귀 뀐 놈이 성낸다더니… [김순덕 칼럼] 우한 폐렴이 드러낸 韓中 정권의 맨얼굴_ 160 18. 부끄러움을 알면 나아갈 수 있다 [박제균 칼럼] 정권의 오만이 재앙을 키운다_ 164 19. 민심을 보여주는 선거 결과 [사설] 압승한 與, 겸손한 자세로 코로나 국난 극복 협치 나서라_ 168 CHAPTER 3. 희소성을 넘어 함께하는 가치로-경제 1. 손뼉이 마주쳐야 대박이라도 나지 [사설] 카드결제액의 0.0003%… 호응 ‘제로’ 제로페이_ 174 2. individual = industry [사설] EU 개인정보보호법에 韓 기업들 곤경, 정부 방관만 할 건가_ 178 3. 청년 노인 [사설] 65세 정년연장, 노동시장 개혁과 병행해 논의해야_ 182 4. 개혁, 혁신, 신뢰? [사설] 원격의료 빠진 서비스업 혁신전략, 혁신이란 말이 민망하다_ 186 5. 집값 잡기 [사설] 분양가상한제 민간 확대, 공급 위축 역효과 우려된다_ 190 6. 양보의 미덕 [사설] 최저임금 사과한 文대통령, 못 지킬 약속 집착 말아야_ 194 7. 공유경제? 그들만의 경제? [사설] 택시업계 애로 살피느라 공유경제 미래는 뒷전인가_ 198 8. 슈퍼맨 같은 재정 지출? [사설] 적자국채로 사상 최대 예산… 땜질처방보다 민간 활력 살려야_ 202 9. 불확실한 미래에 확신을 [사설] 1년 만에 원점 되돌아온 국민연금 개혁, 골든타임 지나간다_ 206 10.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사설] “제조인력 20~40% 감축 불가피”… 자동차 산업만의 일일까_ 210 11. 자연 상태 [오늘과 내일/하임숙] 신도, 악마도 디테일에 있다_ 214 12.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 [사설] 개도국 지위 포기, 농업 업그레이드 계기 삼아야_ 218 13. 그 성장果를 따라! [오늘과 내일/신연수] 경제성장률이 말하지 않는 것_ 222 14. 허리띠를 단단히 매고 [사설] 일터에서 밀려나고 사회에서 갈 곳 없는 40대의 위기_ 226 15.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오늘과 내일/박용] “한국 경제, 이제 어떻게 해야 돼?”_ 230 16. 정의란 이름으로 [오늘과 내일/고기정] 어설픈 공정함, 편파적 공정함_ 234 17. 집으로? [오늘과 내일/허진석] 주택거래 허가제가 시행된다면_ 238 18. 공짜 점심은 없다 [오늘과 내일/김광현] ‘공짜가 쥐약’인 줄 국민이 알아야_ 242 CHAPTER 4. 나누며 어울리는 한 울타리-사회법 1. 생명과 권리, 그 공존의 조건 [사설] 66년 만의 낙태 처벌 위헌… 여성 보호와 생명권 모두 존중해야_ 248 2. 등록금 보존 법칙 [사설] 강사법 뒷수습, 대학에만 떠넘기면 교육 質 희생된다_ 252 3. 호랑이 담배 끊는 시대 [사설] 덜 해로운 담배는 없다… 신종 전자담배 더는 방치 말아야_ 256 4. 구속을 구속하는 구속법 [송평인 칼럼] ‘미란다 원칙’ 받들며 별건 수사하는 나라_ 260 5. 서당개 3년이면 학교 폭력을 한다? [사설] SNS 집단따돌림 급증, 더 은밀하고 악성이 된 학교폭력_ 264 6. 개혁이라는 나침반 [김순덕 칼럼] ‘검찰개혁’이라는 이름의 복수극_ 268 7. 네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꼭 찾아낼 것이다 [사설] 33년 만에 드러난 화성 용의자, 진실의 법정엔 공소시효 없다_ 272 8. 선거는 장기판? [이기홍 칼럼] 조국 이후가 더 문제다_ 276 9. 空교육? 共교육! [광화문에서/우경임] 공교육 정상화라는 학종의 거짓 신화_ 280 10. 그것을 알려 달라 [사설] 기소 이뤄진 사건도 수사공보 금지, 중대한 알 권리 침해다_ 284 11.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그럼 판결은? [사설] ‘구속=유죄·불구속=무죄’ 아니다… 수사·재판 압박 시위 그만하라_ 288 12. 영감님 [오늘과 내일/정원수] 국민을 위한 인사가 제1의 검찰개혁_ 292 13. 왜 권력 분립인가? [사설] 검경 수사권 조정이 초래할 형사사법체제 혼란 우려스럽다_ 296 14. 민중의 지팡이에서 든든한 버팀목으로 [사설] 경찰, 커진 권한·무거워진 책임에 걸맞게 환골탈태해야_ 300 15. 그물망, 의료망 그리고 사회 안전망 [사설] ‘외상센터 상징’ 이국종마저 두 손 들게 한 부실 응급의료 시스템_ 304 16. 병, 균, 편견 [송평인 칼럼] 은유로서의 질병 ‘우한 폐렴’_ 308 17. 공포 팬데믹(pandemic) [사설] 마스크·생필품조차 구하기 힘든 생활 인프라 위기 방치 말라_ 312 18. 두레의 유산 [사설] 대구 위한 병상 지원 쇄도, 위기에 더 빛나는 ‘환난상휼’_ 316 19. 격차 줄이기 [광화문에서/김희균] 대책 없는 개학 연기… 답 없는 교육 격차_ 320 CHAPTER 5. 우리 삶의 ‘단짠’-문화 1. 믿는 도끼에 찍힌 발등은 더 아프다 [고미석 칼럼] 점점 멀어져 간다_ 326 2. 진실을 왜곡하지 않는 길을 가겠다 [고미석 칼럼] 역사가 우리를 망쳐놨지만 그래도 상관없다_ 330 3. 도돌이표 악순환 [고미석 칼럼] 그의 본색, 우리의 본성_ 334 4. 욕심이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사설] ‘프듀X’ 투표 조작 의혹… CJ ENM, 아이들의 열정 농락했나_ 338 5. 말, 그 무거움에 대해 [사설] 카카오 연예뉴스 댓글 폐지, 총체적 포털 개혁 시발점 돼야_ 342 6. 혁신, 소통, 공감 [오늘과 내일/서정보] 펭수와 동백이 전하는 위로_ 346 7.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 [사설] 92년 오스카 역사의 새 章… ‘기생’ 벗어나 ‘자생’으로 이룬 쾌거_ 350 8. 불모지에서 핀 꽃 [광화문에서/손효림] 세계적인 K컬처, 그림책… 불모지에서 꽃피운 기적_ 354 CHAPTER 6. 미래로 향하는 작지만 큰 변화-과학스포츠 1. 숨 쉴 권리를 되찾는 법 [사설] 미세먼지, 범국가적으로 과학적 근거 축적과 외교전 나서야_ 360 2. 화려함보단 내실을 [사설] 세계 첫 5G 상용화, 타이틀보다 중요한 건 경쟁력_ 364 3. 환경도 경제재(經濟財) [사설] 오늘 지구의 날, 환경은 생존이며 미래 성장동력_ 368 4. 바이오헬스산업의 고속도로에 [사설] 바이오헬스산업의 ‘스티브 잡스’는 한국에서 나와야_ 372 5. 지피지기는 성공의 길 [광화문에서/이헌재] 아메리칸 드림 류현진… 그에게 배우는 ‘성공 법칙’_ 376 6. 별이 되어 버린 스타 [오늘과 내일/김종석] 코비, 위대한 유산_ 380‘시사가 술술 생각이 쑥쑥’은 입니다. 동아일보에 최근 1년여간 실린 사설칼럼 88편을 엄선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최신 시사상식을 제공합니다. 대입 논술구술면접, 공사공단 및 신문방송사 필기시험, 대기업 직무적성평가면접 등 각종 글쓰기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시사가 술술 생각이 쑥쑥(동아일보 사설·칼럼으로 배우는 창의적 글쓰기 전략)’은 2019년 3월~2020년 4월 동아일보에 게재됐던 사설과 칼럼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지성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슈가 담긴 동아일보 사설·칼럼 88편을 엄선해 △외교·안보·북한 △정치 △경제 △사회·법 △문화 △과학·스포츠 분야로 나눠 제시합니다.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주요 이슈와 교과지식을 결부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고교 교사들이 각각의 사설·칼럼에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슈와 연관된 다양한 관점과 배경지식을 넓고 깊게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주제의 글을 쓰기 위한 자신만의 관점과 논거도 충실히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록된 사설·칼럼을 통해 독자들이 주요 이슈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며 생각의 지평을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특히 △대입 수시모집 논술고사나 구술면접을 준비하는 고교생 △각 공사·공단 및 신문·방송사의 필기시험 등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시사를 파악하고 상식을 키워 보다 좋은 글을 쓰려는 일반인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이 책을 참고서로 활용해 많은 학생과 일반인들이 시사 상식을 종합적으로 공부하고, 글쓰기 능력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사설·칼럼은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이뤄졌습니다. ▷생각 열기 동아일보에 실린 사설·칼럼이 다루고 있는 시사 이슈가 떠오른 배경과 함께 해당 사설·칼럼을 읽으면서 생각해봐야 할 점을 안내하며 사설·칼럼을 원문 그대로 제시합니다. ▷용어 노트 사설·칼럼에 등장한 어려운 용어나 반드시 알아야 할 시사 용어들을 자세히 소개해 독자들이 배경지식을 쌓고 해당 용어들을 글쓰기에서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생각 정리 퀴즈 다소 긴 글인 사설·칼럼의 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빈칸 채우기’ 퀴즈를 제시합니다. 이 퀴즈를 통해 독자들은 사설·칼럼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쉽게 이해해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생각 키우기 사설·칼럼에서 다룬 이슈와 연관된 쟁점, 이슈와 연관된 또 다른 시각, 해당 이슈에서 파생된 또 다른 일반 상식 등 다채로운 배경지식을 담아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사안을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보며 해당 이슈와 관련한 자신만의 생각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생각 넓히기 앞선 과정을 통해 확립된 생각을 한 단계 더 확장해볼 수 있도록 ‘생각해 볼 문제’를 제시합니다. 대입 논술고사 등 글쓰기 시험 논제, 대입 및 기업 입사 면접 등에서 나올 법한 깊이 있는 문제들을 다채롭게 다룹니다. 단순히 문제를 제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독자가 해당 문제에 대한 답변을 보다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만들어볼 수 있도록 ‘Guide(가이드)’도 충실하게 담아냈습니다.
CCM 복음성가 반주 (초급용)
아름출판사 / 아름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4.11.25
8,000원 ⟶ 7,200원(10% off)

아름출판사소설,일반아름출판사 편집부 엮음
최신 복음성가와 많이 불려지는 CCM을 엄선하여 체르니 100번 수준이면 누구나 반주할 수 있도록 편곡한 반주곡집으로 왼손 반주가 있어서 쉽고 다양한 코드와 리듬 패턴도 익힐 수 있다. ‘좋으신 하나님’, ‘실로암’, ‘가라 가라’, ‘야곱의 축복’,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천 년이 두 번 지나도’ 등 총 58곡으로 구성하였다.1. 좋으신 하나님 / 4 2. 돈으로도 못 가요 / 5 3. 우리에게 향하신 / 6 4.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 7 5. 하늘 가는 밝은 길이 / 8 6. 실로암 / 10 7. 오 우리 영혼이 / 12 8.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 13 9.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I'D Rather Have Jesus) / 14 10. 하나님의 꿈 / 16 11. 사랑의 송가 / 18 12. 나의 사랑하는 책 / 20 13. 나 같은 죄인 살리신(Amazing Grace) / 21 14. 가라 가라 / 22 15. 우리는 사랑의 띠로(The Bond Of Love) / 24 16.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 26 17.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In These Dark Days) / 28 18. 오늘 집을 나서기 전 / 29 19. 야곱의 축복 / 30 20.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 32 21. 그 사랑 / 34 22.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 36 23.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How Great Thou Art) / 37 24. 나의 모습 나의 소유(I Offer My Life) / 38 25. 사명 / 40 26. 나의 안에 거하라 / 42 27.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44 28. 주의 자비가 내려와(Mercy Is Falling) / 45 29. 하나님의 음성을 / 46 30. 약할 때 강함 되시네 / 48 31. 주님은 산 같아서 / 50 32. 주만 바라볼지라 / 52 33. 당신만은 못해요 / 54 34. 목마른 사슴(As The Deer) / 56 35. 주님 다시 오실 때 까지 / 58 36.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 60 37. 내가 천사의 말 한다 [CCM 복음성가 반주-초급용]은 최신 복음성가와 많이 불려지는 CCM을 엄선하여 체르니 100번 수준에 맞도록 쉽게 편곡한 반주곡집입니다. 멜로디와 코드만 있는 기존의 CCM 곡집과는 달리 왼손 반주가 있어서 코드를 잘 몰라도 쉽게 반주할 수 있으며 더불어 다양한 코트와 리듬 패턴도 익힐 수 있습니다. 피아노 실력이 부족하여 CCM 찬양 반주가 어려운 분들도 이제 어려움 없이 반주를 할 수 있으며 실력 향상에도 맣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반주곡집입니다.
심우철 중학영문법
심슨북스 / 심우철 (지은이) / 2022.04.28
7,000

심슨북스소설,일반심우철 (지은이)
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 3
이러닝코리아(eLk) / 그레고리 맨큐 (지은이), 김용석, 김기영 (엮은이), 채안 (그림) / 2018.10.30
20,000원 ⟶ 18,000원(10% off)

이러닝코리아(eLk)소설,일반그레고리 맨큐 (지은이), 김용석, 김기영 (엮은이), 채안 (그림)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석좌교수인 맨큐 교수가 저술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맨큐의 경제학’을 보다 즐겁고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풀어서 저술하였다. 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은 시리즈로 구성되며 3권 ‘기업의 행동원리’는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기업이 생산을 하면서 발생하는 비용의 개념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며, 2장부터 4장까지는 산업구조에 따른 기업의 의사결정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다. 2장은 경쟁시장 Competitive Market 에서의 기업의 의사결정, 3장은 독점기업의 의사결정, 4장은 독점적 경쟁, 시장에서의 기업의 의사결정, 5장은 과점 Oligopoly 시장에서의 기업의 의사결정을 기술하였다.Preface Chapter 01 | 생산비용 1. 비용이란 무엇인가? 2. 생산과 비용 3. 단기비용과 장기비용 Chapter 02 | 경쟁시장 1. 경쟁기업의 공급곡선 2. 경쟁시장의 공급곡선 Chapter 03 | 독점 1. 독점기업의 생산과 가격결정 2. 독점의 비효율성 3. 가격차별 4. 독점에 대한 정책 Chapter 04 | 독점적 경쟁 1. 독점적 경쟁 2. 광고 Chapter 05 | 과점 1. 소수의 기업이 지배하는 시장 2. 상호작용의 경제학 3. 과점에 대한 공공정책영원히 변하지 않는 경제학의 가치!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의 기술이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사는 여러분들은 왜 경제학을 공부하여야 하는가? 여기에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경제학을 배우면 변화하는 이 세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인터넷기업 구글과 유투브는 이메일 서비스와 동영상 서비스를 왜 무료로 제공하는 것일까? 세계 최대 석유매장국가인 베네수엘라는 왜 식량이 부족한 것일까?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은 과연 종이 화폐를 대체할 것인가? 왜 주택 임대료 상한제는 주택의 수량과 품질의 저하를 가져 오는가? 생존에 꼭 필요한 물값은 저렴한데 생존과는 무관한 다이아몬드의 가격은 왜 비쌀까? 경제학을 배우면 이와 같은 경제현상들 뿐만 아니라 경제신문에 등장하는 금융, 세금, 환율, 주식 등 경제적사건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둘째, 경제학을 배우면 경제적 의사결정을 보다 합리적이고 지혜롭게 할 수 있게 된다. 학생, 직장인, 주부, 자영업자 등 여러분들은 세상을 살면서 반드시경제적 의사결정을 하여야 한다. 학생들은 진학과 취직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결정을 하여야 하며, 가정에서는 소득을 소비와 투자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결정하여야 한다. 자영업자는 어떤 사업을 하여야 할지 또는 제품의 가격을 얼마로 결정하여야 할지 결정하여야 한다. 경제학을 배우면 자원의 희소성, 기회비용, 한계효용 등의 기본원리를 이해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셋째, 경제학을 배우면 경제정책의 효과 및 문제점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최저임금제가 시행되면 모든 근로자들에게 좋은 것인가? 안전띠 의무화 규제를 하면 과연 교통사고 건수는 감소할 것인가? 사치세를 부과하면 과연 부자들이 그 세금을 부담하는 것인가? 담배가격을 인상하면 담배소비는 과연 감소하는가? 균형재정이 좋은 것인가? 아니면 재정적자가 좋은 것인가?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기 위하여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바람직한 것인가? 경제학을 배움으로써 여러분들은 유권자로서의 올바른 의사결정이 중요하다는 사실과 이는 궁극적으로 경제적 의사결정과 동일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만화로 보는 맨큐의 경제학은 여러분들이 세상을 살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경제적 의사결정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경제학은 어려운 학문이기는 하지만 꼭 알아야 하는 학문이다. 경제학은 산업혁명이 시작된 18세기 영국에서 출발하였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인 현 시점에도 너무나 중요한 학문인 것이다. 부디 이 책이 여러분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여정 속에서 도움을 주는 친구가 되었으면 한다.
워킹룰 Working Rule
티즈맵 / 김진동 글 / 20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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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즈맵소설,일반김진동 글
세계 초일류를 만든 힘은 무엇인가? 1등 조직을 만드는 일하는 습관! 이 책의 저자 김진동은 삼성의 힘을 오랫동안 이어내려 온 삼성의 기업문화와 일하는 문화에서 찾는다. 모든 구성원들이 동일한 이념을 공유하고, 하나의 목표가 주어지면 최고경영자에서부터 말단사원까지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문화, 즉 체질화된 일하는 습관이 피상적으로는 결코 볼 수 없는 놀라운 삼성의 힘을 만든 것이다. 이 책은 삼성을 글로벌 초일류로 만든, 삼성만이 가진 ‘일하는 습관’을 소개하고 있다. 조직의 일하는 룰에서부터, 개인의 룰, 위기를 기회로 삼는 게임의 룰, 전략적 자원 운영의 룰, 트렌드를 읽고 먼저 움직이는 미래 지향의 룰, 그리고 삼성을 닮기 원하는 크고 작은 기업들이 취해야 할 히든 챔피언의 룰을 소개한다. 저자 자신의 체험에서 우러나오는 살아있는 경쟁력 강화해법은 모든 기업과 개인을 위한 핵심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특별히 새로운 기법을 동원한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에서 배운 일의 원칙과 기본기에 충실했을 때 자신도 놀랄 정도의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흉내 내기에 그치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삼성의 성공사례를 읽고 꼭 필요한 것을 선별하고 재창조하는 과정을 거쳐 온전히 내 것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삼성이 했던 것처럼 베끼지 말고 훔치라는 것이다.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소니코리아, 위니아만도, 그리고 컨설팅을 했던 크고 작은 기업들의 경험을 버무려 승승장구하는 기업과 쇠락하는 기업 간의 핵심적인 차이를 전해주는 김진동의 제안을 통해 독자들은 최고의 조직, 최고의 인재가 되는 결정적인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PROLOGUE변하라, 스마트하게 PART 1 열심히 하지 말고 똑똑하게 일하라 초일류기업의 일하는 룰 01일하는 문화가 초일류를 만든다 한 방향으로 가지 않으려면 비켜서라 또 하나의 가족, 공동체 문화 타파해야 할 세 가지, 인맥·지연·파벌 부정, 적발하지 말고 예방하라 최고 기업을 꿈꾸려면 먼저 최고의 인재를 만들어라 02 흔들림 없는 프로세스가 첨단의 시스템을 만든다 프로세스가 핵심이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의 힘은 탄탄한 정보시스템에서 나온다 동기부여로 일하는 방법을 최적화한다 선수와 선제, 집중과 선택이 핵심이다 03 기업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기업을 만든다 열정으로 일하라 ‘핵심정보’라는 보물은 현장에 묻혀 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길게 보는 사람이 멀리 간다 경력관리는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부하와 경쟁하지 마라 사랑받는 부하가 존경받는 상사가 된다 04 조직 문화가 기업의 운명을 바꾼다 조직 문화를 만들 수 있어야 진정한 리더다 커뮤니케이션이 일을 완성한다 동기부여라고 쓰고 성과라고 읽는다 PART 2 작은 차이가 모여 일류를 만든다 최고기업을 만드는 개인 행동의 룰 05기본기가 기본이다 능력보다 기본기! 조금 희생하면 크게 돌아온다 목표를 달성하는 네 가지 요소 06조직에서 인정받는 이유를 만들어라 실력을 인정받는 것도 실력이다 상사의 스타일에 적응하라 한 가지 대표이미지, 그것이 당신이다 조직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네 가지 07조직을 살리는 간부의 자격 정보의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리더십으로 일하라 강한 실행력이 결과를 만든다 부하가 원하는 것은 미래의 기회 08문제 해결 능력이 진정한 능력이다 잘 나가고 있을 때 문제를 발견하라 문제를 구체화하라 대책중심으로 일하지 마라 해결책 없는 문제는 없다 PART 3적을 알고 나를 알라 백 번 싸워 지지 않는 게임의 룰 09시속 2000Km의 시대, 변화의 속도를 읽어라 누가 먼저 변화의 속도에 올라탈 것인가? 모두의 위기는 기회다. 판이 흔들릴 때 치고 나가라 기회는 누구에게나 오지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빨리 지나가 버린다 경험+컨셉이 이긴다 10그들은 어떻게 이겼는가? 딤채처럼 하라 삼성처럼 하라 쇠락하는 기업, 성공하는 기업 11이기는 조직은 이유가 있다 퍼스트무버는 시장의 강력한 주인이다 컨커런트 엔지니어링이다 지식이 명품 브랜드를 만든다 스토리가 좋은 브랜드를 만든다 12뻔한 스타일은 뻔한 결과를 만든다 현장의 근거를 중심으로 판단하라 승진하고 싶다면 통계전문가가 되라 시대보다 너무 앞서지도 처지지도 마라 보는 대로만 생각하지 말고, 믿는 대로만 행동하지 마라 PART 4 똑똑한 전략이 기업의 운명을 바꾼다 일석오조를 만드는 자원운영의 룰 13눈에 보이지 않는 숫자의 가치를 찾아라 그래서 소나무가 아니고 히노끼다 마케팅 비용, 크게 쓰고 크게 회수하라 14하나의 돌로 다섯 마리의 새를 잡아라 귀를 세우고 고객의 소리를 들어라 거리를 만들되 고객을 아는 사람이 만들어라 멋진 슬로건으로 시장을 리드하라 15영업에 창의력을 심어라 영업, 양보다 질을 추구하라 새로운 경쟁규칙을 만들어라 창조력 있는 영업맨으로 육성하라 PART 5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소프트 경쟁력 트렌드를 읽는 미래 지향의 룰 16세상의 변화보다 한 발 앞서 가라 스마트 시대의 변화 트렌드에 주목하라 사람들의 욕구와 기술 변화를 포착하라 유비쿼터스 환경을 이해하라 17시장, 현실에서 가상의 세계로 모바일 쇼핑의 트렌드를 주시하라 오프라인의 미래, 기능위주에서 경험위주로 바꾸어라 스마트 시대, 소비 형태 변화를 주목하라 최적화된 검색이 경쟁력이다 18트렌드에 맞춰 소통하라 빅 데이터 전문가가 중요해진다 온라인 채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라 감성을 자극하는 프로모션을 하라 PART 6 가볍게 움직이고 크게 꿈꾸라 대기업을 이기는 히든 챔피언의 룰 19사람이 일을 한다. 작은 회사의 경쟁력을 만들어라 지시보다는 믿음이다 기준이 바로 서야 회사가 바로 선다 운명공동체가 되라 작은 성공은 큰 성공의 시작점이다 20삼성처럼… 따라 할 수 있는 것만 하라 성공의 핵심을 보라 연합하여 시너지를 내라 조직을 제대로 몰입시켜라 21브랜드보다는 트렌드다 시대의 변화를 직시하라 이제 기회가 왔다 약자의 절실함으로 게임하라 사업영역을 재정의하라 배나무를 베는 지혜를 가져라 에필로그“최근 삼성이 거둔 성공은 기술 리더십이 아니라 신속한 대응 덕분이다. 하지만 혁신의 부족으로 앞으로의 수익성에 지장을 줄 것이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지의 보도 내용이다. 그 동안의 삼성을 보면 그리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최근 최첨단의 각축장인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을 보면 [파이낸셜 타임스]는 기사를 고쳐 써야 할 것이다. 삼성은 놀라운 혁신과 창의적 기술력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세계 1위 자리를 공고히 했고, 매 분기마다 이익의 신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세계 유수 언론의 예측을 오보로 만든 삼성의 힘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 김진동은 삼성의 힘을 오랫동안 이어내려 온 삼성의 기업문화와 일하는 문화에서 찾는다. 모든 구성원들이 동일한 이념을 공유하고, 하나의 목표가 주어지면 최고경영자에서부터 말단사원까지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문화, 즉 체질화된 일하는 습관이 피상적으로는 결코 볼 수 없는 놀라운 삼성의 힘을 만든 것이다. 이 책은 삼성을 글로벌 초일류로 만든, 삼성만이 가진 ‘일하는 습관’을 소개하고 있다. 조직의 일하는 룰에서부터, 개인의 룰, 위기를 기회로 삼는 게임의 룰, 전략적 자원 운영의 룰, 트렌드를 읽고 먼저 움직이는 미래 지향의 룰, 그리고 삼성을 닮기 원하는 크고 작은 기업들이 취해야 할 히든 챔피언의 룰을 소개한다. 저자 자신의 체험에서 우러나오는 살아있는 경쟁력 강화해법은 모든 기업과 개인을 위한 핵심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베끼지 말고 훔쳐라! 《이기는 습관 2》 김진동의 시대와 변화를 읽는 새로운 제안! 저자는 소니코리아와 위니아만도에서 알짜배기 성공신화를 쓰면서 특별히 새로운 기법을 동원한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에서 배운 일의 원칙과 기본기에 충실했을 때 자신도 놀랄 정도의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조건과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흉내 내기에 그치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삼성의 성공사례를 읽고 꼭 필요한 것을 선별하고 재창조하는 과정을 거쳐 온전히 내 것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삼성이 했던 것처럼, 애플이 했던 것처럼 베끼지 말고 훔치라는 것이다. 1년이 마치 하루처럼 지나가는 급변의 시대에 위기라고 해서 가만히 있는 것은 현상유지가 아니라 퇴보다.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소니코리아, 위니아만도, 그리고 컨설팅을 했던 크고 작은 기업들의 경험을 버무려 승승장구하는 기업과 쇠락하는 기업 간의 핵심적인 차이를 전해주는 김진동의 제안을 통해 독자들은 최고의 조직, 최고의 인재가 되는 결정적인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신의 암호 (상)
까치글방 / 그레이엄 핸콕 글, 정영목 역 / 1997.07.10
10,000

까치글방소설,일반그레이엄 핸콕 글, 정영목 역
성서에 나오는 모세의 십계명 성궤를 추적한 에세이, 기행문 형식의 책. 감추어진 역사를 찾아 프랑스의 사르트르성당에서 예루살렘으로, 에티오피아로 행하는저자의 발자취를 사진자료, 고대 역사와 함께 기술했 다. 전2권. 001. 002. 입문 003. 환멸 004. 005. 성배의 암호 006. 본물지도 007. 검은 대륙의 백인 기사들 008. 의혹의 해결 009. 비밀과 끝나지 않는 탐구 010. 011. 에티오피아로 012. 성스러운 호수 013. 미로의 유령 014. 다윗이 성궤 앞에서 춤을 추는 데... 내용소개 신비의 역사, 그 뿌리를 찾아가는 계시의 여정, 감추어진 역사를 찾아서 프랑스의 샤르트르 성당에서 예루살렘으로, 에티오피아 고지의 교회로, 이집트로, 다시 에티오피아로…… 핸콕의 여행은 계속된다. 사라진 성궤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역사의 지평 너머로 사라진 문명 전달자들의 계보―아틀란티스 대홍수의 생존자들로부터 인류의 현재 문명의 새벽을 연 이집트의 토트, 문명 건설자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성궤를 제작한 모세, 인류의 뿌리에 닿아 있는 에티오피아의 흑인 유대교도들, 성지와 성궤를 찾아 세상을 편력한 중세의 템플 기사단, 근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가장 강력한 비밀 결사 프리메이슨, 그리고 자신들이 고대로부터 전승되는 지혜를 흘끗 봄으로써 대발견을 했다고 고백한 코페르니쿠스와 뉴턴에 이르기까지, 전승과「파르치팔」,「케브라나가스트」에 숨겨진 암호를 극명하게 파헤치는 장대한 논픽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