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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 스트레칭
시사문화사 / 카토 마사토시 (지은이), 시사문화사 편집부 (옮긴이) / 2019.02.22
12,000원 ⟶ 10,800원(10% off)

시사문화사취미,실용카토 마사토시 (지은이), 시사문화사 편집부 (옮긴이)
우리 몸의 림프를 자극하여 순환을 돕는 '림프 스트레칭'은 여러 가지 건강 이상 신호에 효과적으로 대처하여 건강을 찾아주는 놀라운 프로그램이며, 이미 많은 분의 경험을 통계로 그 효과를 검증해 오고 있다. 이 책에서는 림프 스트레칭의 다양한 효능 중 '독소 배출'을 중점으로 소개한다. 우리의 몸에는 매일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짐과 동시에 각종 노폐물이나 피로물질과 같은 '체내 독소'도 생긴다. 림프는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을 청소하여 몸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는데 림프가 잘 흐르지 못하면 우리 몸은 만성 질병과 피로함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다. 근육을 자극하여 림프의 순환을 돕는 '디톡스 림프 스트레칭'은 부종.결림 등에서 오는 불편함을 빠른 기간에 해결하며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각종 만성 질환의 고통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면역력이 좋은 체질로 바꾸어 주는 일상 관리 프로그램이다. 이 책에서는 하루에 단 1분만 투자하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림프 스트레칭을 소개하고 있다. 이 간단한 방법으로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할 수 있다.시작하면서 1일 1분 디톡스 림프 스트레칭의 놀라운 효과 이 책의 사용방법 PART 1 왜 몸에 독소가 쌓이는가? 디톡스의 기본 1 몸과 마음의 ‘불필요한 물질’이 체내에 쌓여 ‘독소’가 된다 디톡스의 기본 2 건강을 안 좋게 만드는 2가지 독소란 무엇인가? 디톡스의 기본 3 몸과 마음, 어디에 어떤 독소가 쌓이는 것일까? 디톡스의 기본 4 여성만이 가지고 있는 건강 문제도‘디톡스’로 관리하자 디톡스의 기본 5 독소 배출의 시작은 림프 스트레칭 & 림프 마사지로부터 피로, 질병을 모르는 몸 만들기 몸속 5대 림프를 순환시켜 독소가 배출되는 체질 만들기! 기본 10초 자세 유지! 림프 스트레칭의 키포인트와 사전 준비 5대 림프가 흐른다! 1일 1분!! 디톡스 림프 스트레칭 PART 2 체질을 개선하여 활기차고 건강하게 <혈액순환 개선> [고혈압·저혈압] 목 근육과 옆구리를 강화해 정상 혈압을 지킨다 [동맥경화] 상반신을 들어 올려 혈관을 깨끗하게 만든다 <내장지방 축소> [당뇨병] 온몸을 크게 비틀어 혈당 수치를 낮춘다 [대사증후군] 옆구리를 자극하여 신진대사를 높인다 [비만] 선 자세에서 무릎을 옆으로 구부려 내장지방을 태운다 <면역력 강화> [감기] 가슴 근육을 쭉 펴 바이러스를 이긴다 <신체부진 극복> [두통·두뇌피로] 목 근육을 강화해 두통과 두뇌피로를 해소한다 [비뇨기계 이상] 서혜부 주변 근육을 강화해 질환을 개선한다 [호흡기 알레르기] 등, 가슴, 배 근육을 강화해 증상을 완화한다 [통풍] 종아리 근육을 자극해 요산을 배출한다 PART 3 몸의 나른함과 피로를 상쾌하게 날려버리자! <나른함·피로 회복> [온몸이 나른 할 때] 몸 측면을 강화해 상쾌함을 되찾는다 [눈의 피로] 목 근육을 풀어 눈의 피로감을 완화한다 [다리의 피로·부종] 종아리 주변을 강화해 하체 건강을 지킨다 <결림·근육통 해소> [목 부위 결림] 목 부위의 뭉친 근육을 풀어 피로를 해소한다 [등 결림·통증] 등을 둥글게 말아 결림·통증을 해소한다 [어깨 결림] 목부터 어깨까지의 뭉친 근육을 풀어 결림을 개선한다 [허리 통증] 등과 허리 근육을 강화해 요통을 개선한다 [무릎 통증] 다리를 벌리고 발뒤꿈치를 들어 무릎을 강화한다 <위장장애 완화> [소화불량·복부팽만감] 가슴과 복부 근육을 강화해 위장 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변비·설사] 복부를 좌우로 틀어 장 기능을 활성화한다 <부인과 질환 개선> [생리통·생리불순] 옆구리를 늘여 통증과 불쾌감을 해소한다 [갱년기 증상] 골반 주변의 근육을 자극해 무너진 균형을 바로 잡는다 [난임] 복부 앞쪽 근육을 강화해 기능을 향상한다 PART 4 심리적 불안과 우울을 벗어나 편안하고 행복해지기 <심리적 안정> [우울·불안] 등을 자극해 세로토닌 분비를 활성화하고 안정감을 찾는다 [불면증] 등 전체를 늘여 긴장을 풀고 숙면을 유도한다 [조급증] 목과 어깨를 풀어 마음을 가라앉히고 몸을 개운하게 한다 [긴장] 전신의 힘을 빼서 마음을 안정시킨다 PART 5 안티에이징과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 만들기 <얼굴·모발 노화 방지> [부종] 턱과 목의 림프마사지로 작은 얼굴을 만든다 [처짐·주름] 뺨·눈 밑·이마에 활력을 불어넣어 군살과 주름을 없앤다 [목주름, 이중 턱] 턱과 목 근육을 단련해 처짐·주름을 예방한다 [탈모·새치] 두피의 림프마사지로 모발을 건강하게 만든다 <아름다운 몸매> [팔뚝 살] 팔 뒤편을 강화해 처진 팔뚝 살을 뺀다 [가슴] 손바닥을 마주쳐 예쁜 가슴 라인을 만든다 [허리] 상반신을 비틀어 허리를 잘록하게 만든다 [엉덩이 ①] 양다리를 들어 올려 등과 엉덩이를 탄력 있게 만든다 [엉덩이 ②] 엉덩이 안쪽에 탄력을 주어 애플힙을 만든다 [허벅지] 허벅지 전체를 강화해 아름다운 각선미를 만든다 [종아리·발목] 뒤꿈치를 들어 올려 매끈한 종아리를 만든다 PART 6 더 알아보자! 림프와 근육의 구조 림프는 혈관을 따라 온몸 구석구석을 흐른다 림프액은‘일방통행’, 혈액은‘순환’한다 림프는 독소를 여과하는 필터이다 림프는 좌우 비대칭으로 흐른다 림프는 흐르는 위치에 따라‘얕은 림프’와‘깊은 림프’가 있다 근육을 움직여 깊은 림프를 흐르게 한다 적색근과 백색근 두 종류의 근육이 있다 적색근을 스트레칭하여 독소를 배출한다 적색근을 움직여 심적 불안감을 해소한다 [시간별 프로그램] 수면 중에 고인 독소를 배출하자! [아침에 하는 림프케어] 자투리 시간에 운동 부족을 해소하자! [낮에 하는 림프케어] 하루동안 몸과 마음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자! [밤에 하는 림프케어] 내 몸속의 림프맵 [앞면] 내 몸속의 림프맵 [옆면] 내 몸속의 근육맵 [앞면, 뒷면]누적 판매 200만부의 베스트셀러 저자가 전하는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몸과 마음의 정리 방법 1일 1분 디톡스 림프 스트레칭 ‘피로가 쌓이고, 늘 컨디션이 좋지 않다’ ‘여기저기 자주 붓고 어깨가 결리고.. 몸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된다’ ‘얼굴과 모발에 윤기가 없어지고 피부에 염증이 생긴다’ ‘쉽게 지치고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여러분은 혹시 이런 생각을 자주 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많은 이들이 몸과 마음에 대한 막연한 걱정 그리고 노화에 대한 불안감은 있으면서도 딱히 이렇다 할 해결 방법은 찾지 못하고 하루하루 바쁜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만은 없는, 사소한 여러 가지 건강 문제를 안고 사는 현대인들을 위해 저는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 몸의 림프를 자극하여 순환을 돕는 ‘림프 스트레칭’은 여러 가지 건강 이상 신호에 효과적으로 대처하여 건강을 찾아주는 놀라운 프로그램이며, 이미 많은 분의 경험을 통계로 그 효과를 검증해 오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림프 스트레칭의 다양한 효능 중 ‘독소 배출’을 중점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몸에는 매일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짐과 동시에 각종 노폐물이나 피로물질과 같은 ‘체내 독소’도 생깁니다. 림프는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을 청소하여 몸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는데 림프가 잘 흐르지 못하면 우리 몸은 만성 질병과 피로함에 시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근육을 자극하여 림프의 순환을 돕는 ‘디톡스 림프 스트레칭’은 부종·결림 등에서 오는 불편함을 빠른 기간에 해결하며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각종 만성 질환의 고통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면역력이 좋은 체질로 바꾸어 주는 일상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이 책에서는 하루에 단 1분만 투자하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림프 스트레칭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간단한 방법으로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해 보세요.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고, 건강 이상 증상들을 하나둘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 ‘디톡스 림프 스트레칭’으로 더 많은 분들이 상쾌한 몸과 마음, 그리고 활기찬 일상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를 위한 긍정적 변화,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1일 1분 디톡스 림프 스트레칭의 놀라운 효과 1. 체질을 개선하여 병을 예방한다! 근육을 자극하여 림프의 흐름이 좋아지면 노폐물이 빨리 배출되고, 혈액순환이 촉진됩니다. 따라서 고혈압, 동맥경화, 이상지질혈증 등과 같은 혈류 이상 질병 및 불필요한 지방이 축적되어 생기는 당뇨병, 내장지방 등을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2. 만성피로와 부인과 질병 문제가 말끔하게 개선된다! 림프를 자극하여 노폐물을 회수, 흘려보내는 것은 피로물질을 배출한다는 것입니다. 하루하루 쌓여가는 피로, 어깨 결림 및 각종 통증을 완화해주고, 변비나 설사 같은 과민성대장 증후군 또는, 생리통, 생리불순, 난임 등과 같은 부인과 계통의 이상증세도 개선되어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 3. 우울증, 불안증, 불면증과 같은 심리적인 문제가 해소된다! 림프가 막힘없이 흐른다면 자율신경이 안정되고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우울한 기분이나 긴장감을 누그러뜨릴 수도 있고 불면증 개선에도 효과적입니다. 최근 정신적으로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4. 피부와 모발에 윤기가 생기고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림프 마사지는 피부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 윤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줍니다. 또한 림프 스트레칭으로 몸을 탄력 있게 만들면 군살, 지방 등 신경 쓰이는 신체 부위 어디든 매끈하게 만들 수 있어 다이어트 효과도 제대로 실감할 수 있습니다. 각종 몸과 마음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디톡스 림프 스트레칭’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최상의 자기관리 방법입니다. 지금부터 바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몸에 독소가 쌓여 있다는 신호입니다!• 감기에 잘 걸리는 편이다• 더운 날씨에도 몸이 차갑다• 혈압이 불안정하고 쉽게 올라간다• 식사량·운동량에 변화가 없는데도 살이 찐다• 월요일 아침이면 일어나기 괴롭고, 학교나 회사에 가기가 힘들다• 푹 쉬었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사소한 일에도 쉽게 불안하고 초조해진다• 자주 소화가 잘 안 되고 속이 안 좋다• 안색이 좋지 않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아침저녁으로 몸이 잘 붓는다 독소 배출의 시작은림프 스트레칭 & 림프 마사지로부터림프 스트레칭과 림프 마사지는 근육과 림프에 자극을 줌으로써 림프가 잘 흐르게 하여 건강을 상하게 하는 피로물질(FF: Fatigue Factor, P.20 참조)과 암모니아, 요산 등과 같은 체내의 여러 노폐물과 불필요한 지방을 배출하게 만듭니다.
교양인을 위한 미래 인문학
을유문화사 / 윤석만 (지은이) / 2019.02.25
15,000원 ⟶ 13,500원(10% off)

을유문화사소설,일반윤석만 (지은이)
미래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본격 대중 교양서다. 고전의 지혜와 현재의 상상력을 결합해 우리 앞에 펼쳐질 미래를 전망하는 『교양인을 위한 미래 인문학』이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인공 지능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같은 흥미로운 가정에서 시작된 질문을 영화나 드라마처럼 독자에게 친숙한 예시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기술 문명 시대에 필요한 미래 지향적 안목을 얻을 수 있다. 프롤로그-미래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Ⅰ. 미래 인문학이 새로운 세상에 질문하다 1. 새로운 종, 인공 지능의 탄생 2. 인공 지능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3. 로봇도 시민으로 볼 수 있을까 4. 로봇은 인간을 지배하려고 할까 5. 상위 0.001%만을 위한 초계급 사회 Ⅱ. 포스트휴먼과 미래 인문학 1. 타노스의 변명 2. 사피엔스의 본질 3. 영생을 꿈꾸는 인간 4. 생명을 연장하는 기술들 5. 트랜스휴먼이 온다 6. 육체에서 분리된 영혼 7. 바보가 돼 버린 사람들 8. 근원적 물음을 향한 우주 탐사 Ⅲ. 미래 인문학으로 본 결정된 미래와 결정해야 할 미래 1. 다운사이징 소사이어티 2. 블록체인과 메듀케이션의 등장 3. 페이크 잡의 시대 4. 로봇 경찰로 도시를 지배하는 초국적 기업 5. 아이언맨의 자본주의 vs 블랙 팬서의 국가주의 6. 전체주의와 유토피아는 한 끗 차이 7. 사람의 욕심이 만드는 재앙 8. 여섯 번째 대멸종, 지구 파멸을 앞당기는 인류 Ⅳ. 기술 혁명과 인문학의 발달 1. 2500년 전 철기 혁명으로 활짝 핀 인문의 꽃 2. 중국의 스탠다드를 만든 최초의 지식인 ‘사(士)’ 3. 로마 제국과 진나라가 맞서 싸운다면 4. 세 번째 혁명 르네상스, 세계사의 시작 5. 산업 혁명과 기계화된 인간 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1. 세상을 바꾼 칭기즈칸의 육포 2. 캡틴이 어벤져스의 리더인 이유 3. 세종 대왕에게 우리가 배워야 할 것 4. 르네상스와 노블레스 5. 이젠 시민이다 에필로그-보수와 진보를 위한 미래 인문학미래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본격 대중 교양서 이 책은 미래의 기술 문명이 낳을 수 있는 여러 문제를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인문학적 성찰을 제공한다. 우리 앞에 놓인 여러 도전과 난관의 해법으로 저자는 미래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미래 인문학은 고전의 지혜와 현재의 상상력을 결합한 지식 체계다. 서로 다른 세계처럼 여겨지던 자연과학과 인문학이 교차되고, 과거의 통찰과 미래의 성찰을 함께 아우르는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앞에 펼쳐질 미래를 직시할 수 있다. 다른 여러 미래 예측서가 기술적 관점에 치우치거나 뜬구름 잡기 식의 설명에 머무르는 것과 달리, 이 책은 학계의 연구 결과를 비롯해 검증된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그러면서도 딱딱한 이론이나 비평이 주가 아닌, SF 영화를 보듯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저자의 글쓰기는 ‘인공 지능도 과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로봇은 과연 인간을 지배하려 들까’, ‘아이언맨의 자본주의와 블랙 팬서의 국가주의는 어떻게 다를까’ 같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에서 비롯된다.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저자가 우리에게 보여 주는 미래는 여러 모로 흥미롭다. 저자는 기술 발달로 인해 미래에는 인간의 본모습까지 바뀌게 될지도 모른다고 지적한다. 인공 장기가 병에 걸린 사람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쓰이는 것을 넘어서서 컴퓨터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하듯 인간의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도 있다. 이러한 미래는 사실 우리에게 그리 멀리 있지 않다. 이와 관련된 상징적인 사건이 이미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일어난 바 있다. 장애인올림픽 메달리스트였던 피스토리우스는 런던올림픽 때 의족을 착용하고 달리기 경주에 참여하려 했다가 올림픽위원회로부터 거부당했다. 탄소 섬유 의족인 그의 다리가 일반 선수들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어 공정한 경기가 이뤄질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신체의 기능을 확장하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인간은 점점 더 사이보그처럼 진화할지도 모른다. 그러다 보면 미래에는 ‘신체 디자이너’ 같은 직업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인간의 신체를 개조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동반된다. 어디까지를 인간으로 볼 수 있을 것인지, 과연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이유만으로 신체를 마음대로 개조하는 일이 윤리적으로 옳은지 등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처럼 저자는 단순한 기술의 발전만을 설명하는 게 아니라 이에 따른 여러 문제를 인문학적으로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식으로 풀어가야 할지 이야기한다. 고전에서 길어 올린 미래를 위한 인문학적 소양과 지혜 책에서는 과학 기술이 발전할수록 개인과 사회가 좀 더 문제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새로운 기술의 개발은 우리와는 멀리 떨어진 다른 나라의 이야기처럼 여겨지기 쉽다. 인간의 게놈을 분석하고 인공 지능이 변호사를 대신해 법률 상담을 하고 노화를 억제하는 메커니즘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은 신문 과학 기사에나 어울릴 법한, 나와는 다소 상관없는 일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기술 문명의 발달은 당장 내일의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도 있는 중요한 문제다. 예를 들어 점점 발전해 가는 로봇 기술은 보다 발전된 휴머노이드를 생산해 인간의 일자리를 점점 잠식할 것이다. 이 경우 사회는 실직자들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문제는 여기에 필요한 자본을 어디서 해결하느냐 하는 점이다. 이 문제의 대안으로 최근에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것이 로봇세 신설이다.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일정 부분 세금을 떼듯이 로봇에 세금을 부과하고 여기서 얻은 재원으로 여러 복지 정책을 펴는 것이다. 다만 이 경우에도 직업 자체가 주는 사회적 소속감 등은 해결할 수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또 다른 정책으로 가짜 직업인 페이크 잡(fake job)을 들 수 있다. 정부에서 실직자들에게 기본 소득을 주되 가짜 직업을 수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 경우 페이크 잡은 사회 복지 같은 공공 업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기술 문명의 진화는 곧 우리 생존 문제와도 직접적으로 연관된 중요한 이슈다. 흥미롭게도 저자는 미래 문제를 해결하는 키워드를 고전에서 찾는다. 이는 과거 르네상스 시기의 인문 고전 부활 운동과 비슷하다. 중세의 여러 문제와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르네상스 시기의 인문학자들은 고전에 눈을 돌렸다. 저자 역시 마찬가지다. 미래 사회의 성숙한 시민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이야기하면서 과거 칭기즈칸의 세계 정복을 예로 드는 식이다. 언뜻 보면 미래 시민으로서 지녀야 할 소양과 칭기즈칸 사이에는 별 연관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저자는 칭기즈칸이 세계 정복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인 다양성과 개방성, 고정관념의 탈피 등을 설명하며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나는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이다." 영화 아쿠아맨은 심해의 제국 아틀란티스 왕자가 슈퍼 히어로로 탄생하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입니다. 만약 우리가 영혼이라고 믿는 기억과 감정의 복합적인 정보가 컴퓨터에 저장돼 있다면, 그 컴퓨터는 영혼을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또 A라는 사람의 신체에 B의 칩을 이식해 다시 살아나게 한다면, 그는 A일까요 B일까요. 더 가까운 예도 있습니다. 과거 인기를 끌었던 미국 드라마 <600만 달러의 사나이>나 마블 영화 캐릭터 윈터 솔져, 케이블 등은 한쪽 팔이 로봇입니다. 인간의 신체와 기계가 결합된 사이보그죠. 그런데 사이보그는 더 이상 SF 영화 속에만 나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로봇 팔을 장착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죠. 앞으로는 팔뿐만 아니라 다리와 인공 장기 등 다른 신체로 확장될 전망입니다.
커리어 오브 이블 2
문학수첩 / 로버트 갤브레이스 지음, 고정아 옮김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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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소설,일반로버트 갤브레이스 지음, 고정아 옮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이자, 2016년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으로 시나리오 작가로도 화려하게 데뷔한 J.K. 롤링이 '로버트 갤브레이스'란 필명으로 쓴 '코모란 스트라이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명성에 얽매이지 않고 순수하게 작가로서 인정받고자 했던 작가의 노력이 세 번째 작품에서 그야말로 빛을 발한다. 그 이유는 더 완숙한 문체와 자신감으로 빈틈없는 빽빽한 얼개 속에서 또 하나의 명 콤비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드는 쿨내 진동하는 사설 탐정 코모란 스트라이크와 뛰어난 파트너 로빈 엘라코트라는 두 주인공, 새로이 창조된 세기의 연쇄살인마라는 무시무시한 캐릭터를 오가며 쉬지 않고 책장을 넘기다가 밤을 꼴딱 새우고 말 것이라는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범죄라 할 만한 완성도를 갖추었기 때문이다. 로빈 엘라코트에게 배달된 수수께끼의 상자. 그 안에 든 것은 끔찍하게도 여자의 잘린 다리다. 로빈은 기겁하고, 그녀의 상사인 탐정 코모란 스트라이크 역시 충격을 받는다. 그는 과거에 마주쳤던 사람들 중 이런 일을 저지를 법한 용의자로 네 명을 꼽는다. 모두 이토록 참혹한 일을 저지르고도 남을 사악함의 화신이다. 경찰은 그중 한 명의 용의자에 집중하지만, 스트라이크는 그가 범인이 아님을 확신한다. 결국 로빈과 함께 범인을 직접 추적하기로 결심한 스트라이크는 나머지 세 용의자의 어둡고 뒤틀린 세계로 들어간다. 하지만 끔찍한 사건들이 잇따르면서 두 사람은 시간에 쫓기게 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더 치밀해지고, 더 놀라워졌다! <코모란 스트라이크> 시리즈 세 번째 소설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이자, 2016년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으로 시나리오 작가로도 화려하게 데뷔한 J.K. 롤링이 ‘로버트 갤브레이스’란 필명으로 쓴 <코모란 스트라이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커리어 오브 이블(Career of Evil)》이 문학수첩에서 출간되었다. <코모란 스트라이크>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쿠쿠스 콜링》은 출간 직후 신인의 데뷔작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완숙하고 세련된 완성도를 보여주어 세계를 놀라게 했는데, 나중에 저자가 J.K. 롤링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더 많은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후 10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고,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가 하면, 온라인 경매에서 초판본이 5천 달러를 호가하는 가격에 거래되기도 했다. 두 번째 작품인 《실크웜》은 한층 정교해진 플롯과 훨씬 빨라진 속도감을 유지하면서도 깊고 풍부한 인물 묘사를 통해 매력적인 사설 탐정과 그의 파트너를 그려내어 다음 시리즈를 기다리게 만들었다.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4백만 부 넘게 팔리며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명성에 얽매이지 않고 순수하게 작가로서 인정받고자 했던 작가의 노력이 세 번째 작품인 《커리어 오브 이블》에서 그야말로 빛을 발하는 이유는, 더 완숙한 문체와 자신감(《가디언》)으로 빈틈없는 빽빽한 얼개(《메일 온 선데이》) 속에서 또 하나의 명 콤비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드는 쿨내 진동하는 사설 탐정 코모란 스트라이크와 뛰어난 파트너 로빈 엘라코트라는 두 주인공(《인디펜던트》), 새로이 창조된 세기의 연쇄살인마(《USA 투데이》)라는 무시무시한 캐릭터를 오가며 쉬지 않고 책장을 넘기다가 밤을 꼴딱 새우고 말 것(《옵서버》)이라는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범죄라 할 만한(《선》) 완성도를 갖추었기 때문이다. 또한 작가 특유의 섬세하고 독창적인 묘사 덕분에 탐정 사무소가 있는 런던의 거리나 바, 근처의 정경대학, 사치 갤러리 외에도,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와 로열 마일 그리고 멜로즈, 요크셔의 매셤, 북부의 배로인퍼니스 등 영국 곳곳을 마치 주인공들과 함께 거닐고 다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제목 ‘커리어 오브 이블(Carrer of Evil)’은 실존하는 밴드 <블루 오이스터 컬트(Blue ?yster Cult)>의 노래 제목에서 따왔다. 장이 바뀔 때마다 이 밴드의 환상적인 가사들을 만난다는 즐거움 또한 소설 읽는 백미 중의 하나이다. 더 치밀해지고, 더 놀라워졌다! 한마디로 더 강력해진, 수준 높은 범죄 소설 《커리어 오브 이블》을 통해 작가 로버트 갤브레이스는 그의 본명이 무엇이든 상관없이, 명성 있는 범죄 소설 작가로 불려도 손색 없다는 평을 얻게 되었다. 로버트 갤브레이스는 이 세 번째 작품에서 짜릿하고 기발한 범죄 소설을 기다렸던 독자들을 만족시키기 충분한 재능을 폭발시키며 마에스트로다운 스토리텔러로서의 자질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누가 다리를 보냈을까? 다리의 임자는 살아 있을까, 죽었을까? 혹시 그때 그 어린 소녀의 다리……는 아닐까? 로빈 엘라코트에게 배달된 수수께끼의 상자. 그 안에 든 것은 끔찍하게도 여자의 잘린 다리다. 로빈은 기겁하고, 그녀의 상사인 탐정 코모란 스트라이크 역시 충격을 받는다. 그는 과거에 마주쳤던 사람들 중 이런 일을 저지를 법한 용의자로 네 명을 꼽는다. 모두 이토록 참혹한 일을 저지르고도 남을 사악함의 화신이다. 경찰은 그중 한 명의 용의자에 집중하지만, 스트라이크는 그가 범인이 아님을 확신한다. 결국 로빈과 함께 범인을 직접 추적하기로 결심한 스트라이크는 나머지 세 용의자의 어둡고 뒤틀린 세계로 들어간다. 하지만 끔찍한 사건들이 잇따르면서 두 사람은 시간에 쫓기게 되는데……. 폭발 사고로 오른쪽 무릎 아래를 잃은 스트라이크에게, 아니 그런 그의 파트너에게 오른쪽 다리를 택배로 보내다니. 이자는 대체 어떤 놈일까? 스트라이크는 자신에게 원한을 품고 이런 짓을 할 만한 사람들을 떠올려본다. 그 덕분에 종신형을 살게 된 놈(도널드 랭)? 아니면 그 때문에 뇌 손상을 입었다고 주장하는 미치광이(노엘 브록뱅크)? 아니면 그의 어머니 레다의 살인범으로 법정에 섰던 휘태커? 셋도 아니라면 단순한 사이코패스? 아니면 신체 마비나 수족 절단을 갈망하는 트랜스에이블(transabled)? 아니면 신체 절단자와 성관계를 갖거나 그들에게서 성적 만족을 얻고자 하는 이상성욕인 아크로토모필리아(Acrotomophilia)? 결혼을 앞둔 로빈은 약혼자 매튜가 그녀가 힘들었던 시절에 외도한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고, 이렇게 9년간 지속한 이들의 관계는 일촉즉발의 순간을 맞는다. 스크라이크와 로빈은 서로에 대한 굳건한 믿음과 걱정으로 동료애가 점점 깊어가는 가운데 둘 사이는 공과 사의 경계선 위에서 줄타기하듯 위태롭기만 하다. 다리가 배달된 후로 탐정 사무소의 일거리는 하나둘 줄어들고, 경찰과 협조하지 않은 채 독자적으로 범인을 쫓는 두 사람은, 다리를 보낸 자를 찾는 공동의 목표와 각자의 사랑과 삶을 지키기 위한 개인적인 노력 사이에서 안간힘을 쓴다. 지친 스트라이크에게 로빈의 활약은 그녀가 더 이상 조수가 아닌 명실상부하게 그의 파트너이며, 그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새삼 일깨워준다. 이 와중에도 희대의 연쇄 살인마는 불빛이 없는 으슥한 변두리에서 엽기적인 살인 행각을 멈추지 않는다. 피를 모두 빼내 축 늘어진 실물 크기의 장난감, 노리개에서 형언할 수 없는 쾌감을 느끼는 동시에 목걸이, 손가락, 다리…… 이렇게 그만의 살인 기념품은 점점 늘어가는데……. 범인의 정체가 차츰 드러나면서 스트라이크는 고삐를 죈다. 2014년 초, 노스 요크셔에서 열린 범죄 소설 페스티벌에서 J.K. 롤링은 “<해리 포터> 시리즈보다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이 소설들이 ‘드라마’로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코모란 스트라이크 시리즈는 거의 열린 결말이다. 글을 쓰는 게 정말 좋아서 결말을 낼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해리 포터>와 전혀 다른 이 장르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전체를 아우르는 주요한 스토리 라인이 있고 탐정이 살아 있는 한, 그에게 계속 사건을 안겨줄 수 있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로버트 갤브레이스의 <코모란 스트라이크> 시리즈는 현재 브론테 필름 앤드 텔레비전(Bront? Film and Television)이 제작을 맡아, BBC One의 TV 시리즈로 제작 중이다. 《커리어 오브 이블》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절묘할 만큼 치밀한 추리소설인 동시에 공과 사의 기로에 선 한 남녀의 흥미진진한 심리소설이다. 로버트 갤브레이스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스토리와 그만이 쓸 수 있는 문장을 이 책에서 마주친 순간, 독자들은 이 책을 손에서 내려놓지 못한 채로 이 품격 있는 범죄 소설 한복판에서 범인을 추적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직장인의 돈 공부
가나출판사 / 박철 (지은이)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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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소설,일반박철 (지은이)
경제 신문 읽기, 가계부 쓰기, 증권 계좌 만들기, 부동산 자주 가기…. 떼돈 벌겠다는 것도 아닌데 할 일이 너무 많아 돈 불리기를 지레 포기한 수많은 직장인들을 위해, 우리와 가장 가까운 경제 전문가 ‘은행원’이 나섰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하나는 가지고 있는 월급 통장, 제일 쉽고 만만해보이는 이 통장 계좌 하나로도 충분히 돈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주거래 혜택 챙기는 법부터 소액으로도 예금과 적금 알차게 운용하는 법, 은행에 저금하듯 쉽게 금과 달러 사는 법, 펀드와 ETF, ELD 등 투자 상품의 구조를 이해하고 수익 내는 법, 해외 부동산에 투자하는 법까지. 드라마틱하게 큰돈은?벌지?못해도,?손해?보지?않고?월급을 불릴 수 있는 ‘성실한 재테크법’이 담겨 있다. 더불어, 살면서 누구나 한두 번은 받을 일이 생기지만 까다로워 골치 아팠던 은행 대출 똑똑하게 받는 법, 부자들은 꼭꼭 챙기는 은행 창구의 숨은 혜택 등 우리가 몰라서 못 누리고, 귀찮아서 놓쳤던 은행 이용법까지 배울 수 있다.머리말. 은행에서 월급통장 하나로 시작하는 돈 공부 1장. 돈과 첫 만남 왜 은행만 가면 긴장될까요? 가는 말이 고우면 돈이 생긴다? 새 통장을 만들 때 필요한 것들 은행은 무엇으로 먹고사는가 은행, 4시에 끝나면 뭐해요? 돈 많이 찾으면 국세청에 보고되나요? 내 정보는 내가 지킨다 2장. 은행에서 돈 공부를 시작합니다 제로 금리의 역습 은행 이자, 똑똑하게 따져 가입하기 당신의 적금을 응원합니다 중도 해지 할 때 기억할 것들 주거래 은행, 대체 뭐가 좋은 건가요? 청약통장, 그래도 있는 게 낫다 숨은 고금리적금을 찾아라 제2금융권에 대하여 은행이 망하면 내 돈은 어떻게 되나요? 3장. 은행에서 재테크 시작하기 은행원이 쉽게 풀어 쓴 펀드 이야기 펀드 투자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3가지 세상에 공짜 펀드는 없다 펀드, 이름만 봐도 알아요 좋은 펀드 있으면 소개시켜줘 ELD로 예금금리 뛰어넘기 부자들이 사랑하는 E씨 형제들 수익률, ETF에서 답을 찾다 소리 소문 없이 컴백한 ISA 알고 보면 꽤 괜찮은 IRP 내 퇴직금은 소중하니까 4장. 대출 잘 받는 것도 재테크다 은행원이 쉽게 풀어 쓴 대출 이야기 신용관리, 왜 중요할까요? 마이너스통장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대출, 갈아타게 해주세요. 제발! 주택담보대출 용어 쉽게 정리하기 전세대출 최강자 버팀목전세자금 대출 못 받을 뻔한 전세금, 대신 받아드립니다 대출 사기, 나도 당할 수 있다 5장. 은행에서 내 재산 불리기 은행원이 알려주는 환전 잘하는 법 누구나 할 수 있는 달러 투자 강제 저축 끝판왕 저축보험 500원부터 가능한 금테크 돈이 몰리는 부동산펀드 인버스와 레버리지에서 기회를 찾다 연말정산, 누구냐 넌? 우리 아이 경제교육 첫걸음 사회초년생을 위한 돈이 되는 은행 사용법 맺음말. 당신은 은행에서 더 많은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예적금 가입부터 복리로 굴러가는 장기저축 운영하기, 저금하듯 쉽게 금과 달러 사기, 대출 이자 아끼면서 현명하게 집 사는 법, 은행의 숨은 혜택 누리는 법, 연말 절세 대책까지! 한 번 배워 평생 써먹는 월급쟁이의 돈 공부 월급은 쥐꼬리만큼 오르는데 은행 이자는 점점 낮아지고. 부동산 투자를 하기에는 돈이 없다. 김 대리는 주식 투자로 지난해에 월급을 14번 받았다는데 나는 은행 적금이 만기되어봐야 이자로 겨우 가족 외식 한 번 할까 말까다. 은행에 갈 때마다 창구 직원이 예적금보다 두세 배는 수익이 난다는 투자상품을 권하는데, 왠지 자기 실적을 채우려고 눈속임을 하는 것만 같아 못 미덥다. 사실 원금 보장이 되지 않는 투자 상품에 가입했다가 마이너스라도 생기면 잠이 안 올 것 같다. 돈은 벌고 싶은데 잃고 싶지는 않은 이 마음, 실현 불가능한 것일까? 부자 꿈은 일찌감치 접었지만 집 사고, 차 사고, 일 년에 한 번 해외여행 정도는 가고 싶다면 은행에서 알려주는 딱 이만큼만 돈에 대해 배우자!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은행금리 0% 시대, 나아가 은행에 돈 보관료를 내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그러면 돈을 불리기 위해 다른 투자 상품에 대해 공부하거나 그냥 월급을 고스란히 장롱 속에 넣어놓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아마 ‘안 돼도 한 번은 무언가 해 봐야지’라고 답하는 이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런데 많은 초보 투자자들이 이 지점에서 난항을 겪는다. 본격적인 투자자들을 위한 재테크 강의나 책은 많아도 ‘은행에서 권하는 펀드의 어느 부분을 봐야 내가 이익을 볼지, 손해를 볼지도 모르겠는’ 혹은 ‘펀드 가입서의 “손해가 나도 은행의 책임이 없습니다” 부분에서 사인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이는’ 소심한 왕초보 투자자를 위한 가이드는 전무하기 때문이다. 복리,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몇 년이나 저금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걸까? 주거래 고객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무슨 거래를 얼마나 해야 할까? 은행에 갈 때마다 추천받는 펀드, ELS, ETF는 뭘 보고 골라야 할까? 내 퇴직금이 은행에 쌓인다는데 잘 있기는 한 걸까? 은행에서 금도 사고, 달러도 사고, 엔화도 살 수 있다는데 나만 방법을 모르는 걸까? 전셋집 얻으려면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용어도 복잡하고 상품도 너무 많고, 이자율도 천차만별이라 누가 좀 정리해줬으면 좋겠는데 왜 이런 중요한 걸 아무도 알려주지 않을까? 무시당할까 봐 은행에서는 묻지 못하고, 창피해서 동료들에게는 말하지 못하고, 인터넷 검색창에 뭐라고 쳐 넣어야 할지 몰라 끙끙 앓던 돈에 대한 수많은 질문들. 이 책에서는 자질구레하고 소소한 것부터 다음 세대를 위한 경제적인 준비까지, 돈에 대한 모든 궁금증에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다. 모른다고 말하기 창피해 입 다물고 있었던 경제 상식부터 손해 보지 않고 돈 불리는 법까지. 돈.알.못. 직장인을 위한 생존 돈 공부! 초저금리 시대에 돈 불리기에 관심을 가지는 직장인들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조차도 안정적인 노후 자산이 되지 못하는 지금은 첫 월급을 받을 때부터 차근차근 돈에 대해 공부하고, 투자 포트폴리오를 짜고 나만의 재테크 방식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사회 초년생들이 기초 경제에 눈을 뜨고,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고, 자신에게 알맞은 투자 상품을 골라 안정적으로 자산을 불릴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어느 때보다 시장의 불확실성이 큰 2020년, 우리에게 필요한 재테크서는 ‘큰돈 벌고 부자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안전하게 돈 불리는 법’을 알려주는 바로 같은 책이다.대부분의 은행에서 ‘창구전결권’이라는 것을 운영한다. 창구전결권은 창구 직원에게 주어지는 권한으로, 정해진 기준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고객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이 제도를 통해 은행원은 업무 기준을 벗어나지 않는 수준에서 고객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신규 대출 고객에게 일반 금리보다 낮은 금리 적용, 신규 예금 고객에게 기본 금리보다 높은 우대 금리 적용, 환전 고객에게 우대 환율 적용, 제신고 업무 시 수수료 감면 등이다. 이 외에도 창구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업무가 창구전결권의 영향을 받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창구전결권이 모든 고객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의 판단에 의해 적용된다는 것이다. ('가는 말이 고우면 돈이 생긴다?' 중에서) 주거래 고객이 되기 위해서는 은행에서 인정하는 ‘실적’을 쌓아야 한다. 여기에서 실적이란, 예금 거래 등 수신실적, 대출 이용실적, 월급 이체, 공과금(아파트 관리비, 전기, 도시가스, 보험료 등) 자동이체, 신용카드 이용 등이다. 특히 은행에서는 월급을 이체하는 고객을 최우선 우량 고객으로 분류한다. 이들은 향후 대출 잠재 고객으로 추가 거래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신용카드나 펀드 가입 등 부수 거래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그래서 은행에서는 월급 이체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일부 은행에서는 일정한 날짜에 일정 금액 이상 반복적으로 입금되는 것도 월급으로 인정한다. 단, 입금 시 거래 메모에 ‘월급’, ‘급여’, ‘상여금’, ‘봉급’과 같이 내용상 월급으로 인정될 만한 문구가 기재되어야 한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학생이나 가정주부, 프리랜서도 직장인이 받는 혜택을 추가로 누릴 수 있다. ('주거래 은행, 대체 뭐가 좋은 건가요?' 중에서) 만약 자신의 투자 성향이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주변에서 아무리 지수연계상품을 권유해도 무시하는 편이 낫다. 1. 반드시 원금은 보장되어야 한다. 2. 은행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정기예금을 제외하고 원천적으로 신뢰하지 못한다. 3. 왠지 솔깃해서 가입했지만 은행을 나오는 순간 후회할 것 같다. 4. 상품수익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부자들이 사랑하는 E씨 형제들' 중에서)
후다닥 간편 요리
리스컴 / 김연정 (지은이)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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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건강,요리김연정 (지은이)
37만 명의 구독자가 애청하는 인기 유튜브 ‘후다닥요리’에서 특히 인기 많은 레시피 103가지를 모았다. 국·찌개, 반찬, 김치, 한 그릇 밥·국수 등 메뉴가 다양하고, 엄마의 손맛에 저자의 아이디어를 더해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이다. 모든 조리 과정을 사진으로 보여줘 따라 하기도 쉽다. 음식 맛을 살리는 양념, 제 맛 내는 조리법 등 저자만의 비법도 알려준다. 주방에 놓고 요리하면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펼쳐보면 좋은 책이다.Prologue 엄마의 밥처럼 쉽고 친숙한 음식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해요 후다닥의 요리비법 한 번 만들면 1년이 맛있어요 4가지 청 깊은 맛은 재료에서 나와요 양념 & 천연 가루 작은 차이가 음식 맛을 바꿔요 조리 노하우 고유의 맛을 1년 내내 즐겨요 제철 식품 보관법 더 쉽고 편하게 요리해요 조리도구 & 계량법 Part 1 매일 반찬·밑반찬 아몬드 멸치볶음 멸치 고추장볶음 황태채무침 오징어채볶음 어묵볶음 쇠고기 장조림 멸치 달걀 장조림 청양고추지짐 꽈리고추찜 표고버섯볶음 감자채볶음 삼색나물 콩나물무침 숙주나물 시래기나물 호박고지나물 마른가지나물 무생채 도라지 초무침 오이고추 된장무침 고구마줄기볶음 미역줄기볶음 어묵 콩나물 잡채 고등어 무조림 단호박 갈치조림 꽁치구이 두부조림 새송이버섯조림 우엉조림 멸치 감자조림 코다리조림 제육볶음 불고기 Part 2 국·찌개 된장찌개 돼지고기 김치찌개 청국장찌개 감자 고추장찌개 순두부찌개 콩비지찌개 시래기짜글이 부대찌개 동태탕 조개탕 꽃게탕 두부 버섯 전골 콩나물 김칫국 황태 해장국 쇠고기 뭇국 보리새우 시금치 된장국 감잣국 들깨 미역국 달걀 순두부국 육개장 오이냉국 Part 3 한 그릇 밥·국수 콩나물밥 표고버섯밥 톳밥 꼬막 비빔밥 무생채 비빔밥 김치 볶음밥 카레라이스 콩국수 비빔국수 김치말이국수 어묵 잔치국수 바지락 칼국수 감자 수제비 매생이 떡국 Part 4 별식·간식 수육 돼지갈비찜 LA갈비 주꾸미볶음 삼겹살 고추장구이 닭볶음탕 닭갈비 닭봉 간장조림 간장게장 잡채 모둠전 감자전 라이스페이퍼 채소 전 약밥 고기만두 떡볶이 감자 치즈 호떡 포테이토 콘 치즈 볼 Part 5 김치·장아찌 깍두기 오이깍두기 배추김치 백김치 열무김치 총각김치 부추김치 쪽파김치 토마토김치 단호박 동치미 오이장아찌 마늘장아찌 고추장아찌 양파장아찌 무장아찌 깻잎장아찌 오이 양파 비트 피클집밥을 쉽고 맛있게! 구독자 37만 명 유튜버의 후다닥 집밥 레시피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면서 집밥 먹을 일도 많아졌다. 반찬가게에서 사다 먹으면 편하겠지만, 입맛에 맞지 않고 비용도 많이 든다. 집밥만큼은 직접 만들어 먹는 게 맛있고 경제적이다. 하지만 쉬운 듯 쉽지 않은 요리가 집밥이다. 익숙한 음식이지만 막상 만들어보면 맛이 잘 나지 않는다. 유튜브를 보고 따라 해봐도 성공하는 일이 별로 없다. 37만 명의 구독자가 애청하는 인기 유튜브 ‘후다닥요리’에서 특히 인기 많은 레시피 103가지를 모았다. 국·찌개, 반찬, 김치, 한 그릇 밥·국수 등 메뉴가 다양하고, 엄마의 손맛에 저자의 아이디어를 더해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이다. 모든 조리 과정을 사진으로 보여줘 따라 하기도 쉽다. 음식 맛을 살리는 양념, 제 맛 내는 조리법 등 저자만의 비법도 알려준다. 주방에 놓고 요리하면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펼쳐보면 좋은 책이다. 최고 인기 유튜브 ‘후다닥요리’를 책 한 권에 매일 먹는 집밥은 익숙해서 맛에 더 민감하다. 반찬가게에서 사다 먹자니 입맛에 맞지 않고, 유튜브를 찾아봐도 마음에 드는 레시피를 찾기가 쉽지 않다. 37만 구독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유튜버의 인기 레시피를 한 권에 담았다. 엄마의 음식처럼 친숙하면서 저자의 비법이 담겨 더 맛있는 집밥이다. 저자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경험으로 얻은 노하우을 더했다. 양념 사용법, 쉬운 조리법 등 그녀의 레시피는 평범한 듯 남다르다. 집에 있는 재료로 후다닥 만들어 맛있게 먹는 방법, 이 책이 알려준다. 매일 반찬부터 김치 담그기까지, 친절한 설명과 요리비법 국·찌개, 반찬, 김치, 한 그릇 밥·국수, 별식과 간식까지 다양한 집밥 메뉴를 다 담았다. 때로는 시원한 국물을 곁들여, 때로는 푸짐한 별식과 함께, 때로는 간단한 한 그릇 밥으로 매일매일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김치를 담그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기본인 배추김치부터 상큼한 토마토김치까지 다양한 김치를 쉽고 맛있게 담글 수 있다. 모든 과정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따라 하기 쉽고, 맛 내기 포인트, 응용 등의 팁도 꼼꼼하게 알려준다. 저자가 애용하는 양념, 조리도구, 맛을 업그레이드 하는 비법 등도 배울 수 있다. 모든 메뉴에 유튜브 QR 코드를 수록해 동영상도 볼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37만 구독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후다닥요리’ 인기 레시피 구독자 37만 명, 누적 조회 수 8천만 회의 유튜브 ‘후다닥요리’에서 특히 인기 많은 레시피를 소개한다. 기본을 지키면서 저자의 아이디어를 더해 친숙하면서도 요즘 입맛에 잘 맞는다. 반찬, 국·찌개, 한 그릇 밥·국수… 쉽고 맛있는 집밥 메뉴 103가지 반찬부터 국·찌개, 한 그릇 밥·국수, 별식과 간식까지 다양한 집밥 메뉴 103가지를 담았다.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음식들로, 1년 내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배추김치부터 토마토김치까지 쉬운 김치 담그기 배추김치, 깍두기 등 기본 반찬부터 토마토김치, 단호박 동치미 등 색다른 김치까지 다양한 김치를 소개한다. 레시피가 어렵지 않아 누구나 맛있게 담글 수 있다. 상세한 과정 사진과 꼼꼼한 설명 한 단계, 한 단계 모든 조리 과정을 사진으로 보여줘 유튜브를 보듯이 따라 하기 쉽다. 맛 내기 포인트, 응용 방법 등의 유용한 팁도 꼼꼼하게 알려준다. 요리 고수의 맛 내기 노하우 깊은 맛을 내는 양념, 쉽고 맛있게 하는 조리법 등 경험으로 얻은 노하우를 알려준다. 더 쉽게, 더 맛있게 요리할 수 있다. 모든 메뉴에 동영상 QR 코드 수록 모든 메뉴에 유튜브로 연결되는 QR 코드를 수록했다. 만들기 전에 미리 훑어보거나, 만들면서 궁금한 점이 있을 때 바로바로 볼 수 있다.
어린이 설교 바이블
브니엘출판사 / 김정훈 (지은이) / 2021.01.07
12,000원 ⟶ 10,800원(10% off)

브니엘출판사소설,일반김정훈 (지은이)
우리는 변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생명의 말씀을 어떻게 전할까 고민해야 한다. 어린이들이 몰려오도록 환경을 만들고, 예배를 살리고, 설교가 달라져야 한다. 우리의 어린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여 이 세상에서 믿음의 실력 있는 사람으로 양육해야 한다. 책의 제목이 ‘어린이 설교 바이블’이라고 해서 어린이 설교에 대한 대단한 권위와 무게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집필되었기에 어린이 설교를 위해서 실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어린이 설교를 소개하는 ‘또 하나의 책’이 아니라 어린이 사역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무엇보다 어린이 설교를 처음 배우고 시작하는 사역의 초년병들에겐 큰 도움이 될 것이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 말씀으로 다음세대를 세우라 Section 1. 어린이 설교, 이렇게 준비하라 1. ‘왜’ 어린이 설교를 해야 할까 2. ‘누가’ 어린이 설교자인가 3. ‘무엇을’ 설교할 것인가 4.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Section 2. 어린이 설교의 실제 Ⅰ / 성경 인물설교 1. 노아 : 제일 먼저 하나님을 생각해요! 2. 다윗 : 승리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3. 솔로몬 : 하나님 마음에 딱 맞는 사람 4. 요나 : 나 한 사람 때문에 5. 베드로 : 말씀의 능력을 믿는 어린이 Section 3. 어린이 설교의 실제 Ⅱ / 교회 절기설교 1. 친구 초청주일 : 천국 KTX를 타세요! 2. 고난주간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일을 기억해요 3. 어버이주일 : 부모님을 기쁘게 하는 어린이 4. 추수감사절 : 감사의 습관을 가져요 5. 성탄절 : 예수님께 드릴 선물을 준비했나요? Section 4. 어린이 설교의 실제 Ⅲ / 성경 주제설교 1. 기도 : 나도 기도할 수 있어요 2. 십자가 : 믿음의 눈으로 십자가를 바라보아요! 3. 교만 : 교만하면 큰일 나요! 4. 용서 : 친구가 미워질 때 어떻게 할까요? 5. 섬김 : 으뜸이가 되고 싶어요! 6. 능력 : 예수님의 이름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7. 회개 : 회개하면 회복되어요 8. 희망 : 그들은 우리의 밥이죠!“아이들을 감동시키는 설교, 이렇게 하라!” 아이들을 집중하게 하고 감동시키는 어린이 내러티브 설교의 모든 것! 이 책은 어린이 설교를 소개하는 ‘또 하나의 책’이 아니다. 어린이 사역자들에게 있어야 하는 ‘꼭 필요한 책’이다. # 현장에서 저자가 직접 사용한 구체적으로 상황에 맞는 어린이 설교 18편과 노하우 공유! 요즘 우리는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로 흘러가고 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이미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었다는 위기감을 느끼게 된다. 교회마다 주일학교 학생들이 사라지고 있는 실정이다.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보내면서 다음세대 신앙교육의 위기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하지만 어려운 현실은 인정하되 지나치게 비관하지 말아야 한다. 어린이들이 없다고, 어린이들이 오지 않는다고, 어린이들이 변했다고 한탄만 해서는 안 된다. 기도하고 고민하며 길을 찾아야 한다. 믿음으로 도전해야 한다. 다음세대를 결코 포기할 수는 없다. 우리는 변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생명의 말씀을 어떻게 전할까 고민해야 한다. 어린이들이 몰려오도록 환경을 만들고, 예배를 살리고, 설교가 달라져야 한다. 우리의 어린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여 이 세상에서 믿음의 실력 있는 사람으로 양육해야 한다. 이 책의 제목이 ‘어린이 설교 바이블’이라고 해서 어린이 설교에 대한 대단한 권위와 무게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집필되었기에 어린이 설교를 위해서 실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어린이 설교를 소개하는 ‘또 하나의 책’이 아니라 어린이 사역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무엇보다 어린이 설교를 처음 배우고 시작하는 사역의 초년병들에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어린이 설교자는 어떤 설교자가 되어야 할까? 성경 본문의 의미를 잘 밝히면서 동시에, 어린이의 귀에 들리는 설교, 감동을 주는 설교, 어린이를 끌어당기는 설교를 해야 한다. 어린이 설교자는 설교를 위해 노력하고 수고하는 것과 더불어 성령님의 역사가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그렇기에 어린이 설교는 본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석과 적용을 하면서 이야기식 설교(Narrative Preaching)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 책에는 18편의 설교 원고를 담고 있는데, ‘성경인물’ 설교, ‘교회절기’ 설교, ‘성경주제’ 설교의 다양한 설교 방식을 소개한다. 실제 현장에서 사용된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설교이다. 원고 그대로 사용해도 큰 무리가 없지만, 설교자의 판단에 따라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설교할 때는 원고 내용을 줄여서 사용하면 된다. 또한 고학년 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설교할 때는 적용 부분을 추가해서 설교를 진행하면 된다. 가정에서 신앙교육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함께 모여 드리는 어린이 공적 예배를 소홀히 하거나 포기할 순 없다. 어린이 설교를 가볍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어린이 역시 장년처럼 예배에서 말씀을 통하여 은혜를 받아야 한다. 성경을 재미있고 의미 있게 배워야 한다. 설교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해야 한다. 이 책이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도와줄 것이다.“설교의 내용을 윤리적 교훈과 율법적 명령으로 채우지 않아야 한다. 복음적인 설교를 어린이들에게 선포해야 한다. 복음적인 설교는 예수님이 어떤 분이시며,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하셨는지를 말하는 예수님 중심의 설교이다. 그런데 많은 경우 어린이 설교에서 인간 중심적 설교가 전해진다. ‘교회 잘 다녀라, 전도해라, 헌금해라, 거짓말하지 마라, 성경 읽지 않으면 밥도 먹지 마라.’ 나도 어린이 설교 초년병일 때 그러했다. 물론 설교에 윤리적 교훈과 율법적 명령이 포함된다. 그러나 이런 내용은 예수님을 구원자로 아는 구원의 감격에서 흘러나오도록 교육해야 한다. 설교자는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말씀과 행동을 선포하고 가르쳐야 한다. 그와 더불어 균형적으로 우리의 역할과 우리의 행동이 강조되어야 한다. 어린이가 하나님을 알도록 설교해야 한다.”_ 무엇을 설교할 것인가 중에서 “나는 어린이 설교현장의 경험과 설교학적 공부를 통해 발견한 것이 있다. 설교에서 이야기 형식(Storytelling)으로 설교하면 어린이에게 잘 들리는 설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장에서 어린이 설교를 하는 이들은 다 공감할 것이다. 이야기는 어린이의 관심을 끌고 설교에 집중하게 하는 힘을 가진다. 어린이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이야기 형식으로 진리의 개념을 담아 설교를 하면 전달이 잘 된다. 그러나 이야기로만 설교를 채워서는 안 된다. 이렇게 되면 설교가 성경 동화 수준에 머물고 만다. 어린이 설교에 ‘이야기식 설교’ 형식을 잘 활용하면 설교가 어린이들 귀에 생생하게 들리고. 또 말씀이 선명하게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야기식 설교 본문 속에는 움직임과 흐름이 있고 극적인 요소가 들어 있다. 여기에 설교 주제가 분명하고 본문 해석과 적용이 있는 설교를 하면 좋다.”_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중에서 “사울 왕은 걱정이 되어서 다윗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내 갑옷을 입고, 나의 칼을 가지고 싸워라. 그리고 무서우면 싸우려고 하다가 빨리 도망쳐라. 알겠지?’다윗은 사울 왕의 갑옷과 칼을 받았어요. 그런데 너무 커서 다윗에게 맞지 않았어요. ‘왕이시여, 이것은 제게 맞지 않습니다. 저는 다른 방법으로 싸우겠습니다.’다윗은 개울가로 달려가서 매끄러운 조약돌 5개를 찾았어요. 그 돌은 사람 주먹만 한 크기였어요. 다윗은 막대기를 들고 물맷돌을 가지고 전쟁터로 나갔어요. (*물맷돌 그림/사진 보여주기) 골리앗이 말합니다. ‘야! 꼬마야 네가 나를 개로 알고 막대기를 가지고 왔니? 내가 개니? 멍멍. 그것으로 나를 때리려고? 나에게 무서운 칼과 창이 있는데. 너를 죽여서 독수리 밥이 되게 하겠다. 하하하.’다윗은 주눅 들지 않고 큰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너는 칼을 들고 싸우지만 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믿고 싸운다.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셔서 네가 말한 그대로 너를 독수리와 사자의 밥이 되게 하겠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보여주겠다. 하나님은 나의 대장이시다!’”_ 다윗 : 승리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설교 중에서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알에이치코리아(RHK) / 곽은경 지음 /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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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영어교육곽은경 지음
이 책은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던 유대인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는 책이 될 수 있겠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노벨상을 받은 유대인이 이렇게 대단하다거나, 완벽하고 뛰어나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유대인 부모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유대인 부모는 모두가 ‘현명하고, 똑똑하고, 지혜롭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종종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웃집 유대인 엄마들을 통해 목도했다. 그들도 실수하고, 예외도 있으며, 사람마다 다른 교육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유대인 아이들이 어떻게 리더십과 철학을 한껏 뽐내는 어른으로 성장하는지 그 과정을 이웃집 유대인 엄마들을 통해 찾을 수 있었다. 유대인들이 어느 곳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든 그 사회 속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해답은 바로 그들이 살아온 환경, 부모로부터 습득한 교육 문화에 있었다. Part 1. 남과 다르게 생각할 줄 아는 독창적인 아이 1. 호기심의 늪에서 헤엄치는 아이들 2.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 사러 갈 필요가 없다 3. 왜 바다는 빨강이나 노란색이 아니라 파란색이죠? 4. 미래를 예측하는 열쇠는 창조 5. Someting from Nothing 6.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교실 7. 배움은 꿀처럼 달콤하다 8. 배움의 연속 Part 2. 자신의 삶과 인생에 당당한 아이 1. 너는 뼛속까지 유대인 2. 유대인에 대한 편견 3. 변하지 않는 절대가치 4. 유대인처럼, 한국인처럼 5. 정직과 당당함의 가치 6. 정직하기 위한 용기 7. 정직의 중요성을 어릴 때부터 가르치는 유대인 Part 3. 대화와 논쟁을 즐기는 언변술사 1. 말이 없는 아이는 배울 수 없다 2. 질문할 수 있는 아이 3. 세상 모든 것에서 기회를 찾는 유대인 4. 대화와 논쟁의 힘 5. 경청하는 할아버지, 말하는 아이 6. 스토리텔링의 상상력 : 야론의 게마트리아 7. 유대인 성공의 힘, 샤바트(안식일)! 8. 달콤한 독서, 잠자리 스토리텔링 Part 4. 아이를 성장시키는 현명한 엄마 1. 목표와 목적을 구분하는 현명한 엄마 2. You are different, but you are special! 3. 좋아하는 것을 찾는 미움받을 용기 4. 헬리콥터 맘 vs 빗자루 선생님 5. 상처를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 6. 평생의 유산은 아이 스스로 자신이 되는 것 7. 자기만의 박자로 움직이는 아이의 특별한 시계 8. 불씨가 타오르길 기다리는 엄마의 헌신 Part 5. 희생되지 않는 엄마의 시간 1. 집은 아이 교육의 알파와 오메가 2.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는 지혜 3. 유대인 부모의 최우선 순위 4. 헌신과 희생 사이 5. 희생되지 않는 엄마의 시간 6. 망설임 없는 훈육 7. 벌 주는 오른손, 안아 주는 왼손 Part 6. 허세 없는 내 친구는 유대인 1. 허세를 구매하지 않는 지혜 2. 일하지 않는 자, 먹지 못한다 3. 겸손으로 부의 지혜를 쌓다 4. 아이에게 돈에 관해 가르치다 5. 나눔의 의미, 티쿤올람 6. 감사함을 느끼는 특별한 날 7. 가격을 매길 수 없는 시간 Part 7. 유대인은 협상의 달인들 1. 인간관계의 중요성 2. 협상과 신뢰 3. 솔직하게 사과하는 법 4. 정의를 위해 맞서는 힘 5. 인생 성공 비결이 된 유머자녀를 현명하게 키우고 싶다면, 유대인 엄마와 친구가 돼라! 이웃집 유대인 엄마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속속들이 알게 된 유대인 자녀교육의 7가지 원칙. 한국에서 워킹맘으로 아이를 키우던 엄마가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된다. 한국에서는 친정 엄마와 친구들로부터 자녀교육에 대한 도움을 받아왔지만 낯선 땅에 가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유치원은 어디를 보내야 할까? 미국에 가보니 키파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참 많다. 최근 노벨평화상을 거절한 음악가 밥 딜런부터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 등 내노라 하는 사람들은 왜 유대인일까? 나라를 잃고 전세계에 흩어져 살아야 했던 유대인들이 각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세계 인구의 0.25퍼센트에 불과한 그들이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30퍼센트 가량을 차지하고, 미국 아이비리그 학생의 4분의 1에 달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 한국인 엄마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유대 문화와 교육에 대한 관심으로 주저하지 않고 아이를 유대인 유치원에 등록한다. 유대인 지도자인 랍비, 유대인 엄마, 유치원 선생님들과 친해지면서 유대인 자녀교육의 진실을 알아가게 된다. 유대인은 친구가 되기 전과 후의 모습이 확연히 다르다고 한다. 친구가 되면 묻거나 따지지 않고 아낌없이 도와준다. 이 책은 한국 엄마로서 느낀 유대인 자녀교육의 꾸미지 않은 진솔한 모습들을 이야기한다.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아이와 함께 잘 놀아준다는 것의 의미 휴일에 아이와 온종일 놀아주는 일은 쉽지 않다. 보통의 한국 아빠들은 소파에서 TV 리모컨을 돌리기 바쁘고, 엄마는 집안일로 분주하다. 하루 날 잡아 아이와 놀아야겠다 맘먹은 날이면, 장난감부터 사러가는 우리네 엄마아빠들. 그런데 유대인 엄마들에게 있어 자녀교육은 전쟁이 아니다. 그렇다고 시간 내서 야무지게 해내는 위대한 프로젝트도 아니다. 유대인 엄마들의 자녀교육은 삶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매일의 일상 속에서 성장하고 쌓여가는 결과물, 삶에서 실천되는 것이 그들의 교육이다. 그러므로 유대인 부모에게는 장난감을 사러 갈 시간도 교구를 마련할 금전도 특별히 필요가 없다. 집에 와서 잠들기 전까지도 손에서 한순간도 내려놓지 않고 가지고 놀던 준우의 새로운 장난감은 다름 아닌 ‘치즈 껍데기’였다. 이웃집 유대인 할머니는 아이들이 먹고 버린 치즈 껍데기로 하트 모양도 만들고 지팡이, 라이트 세이버(영화 스타워즈 속 제다이가 들고 있는 광선무기) 모양 등을 만들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해 주었다. 유대인 부모들이 전혀 장난감을 구입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다만 유대인 부모들은 그 놀이를 위한 도구를 고가의 장난감이나 교구에 한정 짓지 않고 생활 속 모든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낸다. 먹다 남은 치즈 껍데기를 플레이 도우처럼 활용하고, 나뭇잎과 나뭇가지를 교구처럼 이용하며, 상점의 간판과 도로 표지판은 글을 배우는 아이들의 교과서가 되기도 한다. 유대인 부모들의 ‘주변을 관찰하는 습관’과 ‘기회를 찾기 위한 끊임없는 상상력’은 자연스럽게 창의력을 길러내며, 세상 모든 것을 장난감으로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로 넘쳐나게 한다. 그렇게 탄생한 새로운 장난감은 정서적, 지적 자극을 준다. 유대인 부모는 아이를 즐겁게 하는 ‘놀이’야말로 창의력을 높여 주고 인격형성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그 나이에 맞는 ‘참다운 공부’를 하게 된다고 믿는다. “아이에게 모든 것은 재미있는 놀이터다!” 유대인 엄마가 중요시하는 자녀교육법 이 책은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던 유대인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는 책이 될 수 있겠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노벨상을 받은 유대인이 이렇게 대단하다거나, 완벽하고 뛰어나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유대인 부모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유대인 부모는 모두가 ‘현명하고, 똑똑하고, 지혜롭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종종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웃집 유대인 엄마들을 통해 목도했다. 그들도 실수하고, 예외도 있으며, 사람마다 다른 교육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유대인 아이들이 어떻게 리더십과 철학을 한껏 뽐내는 어른으로 성장하는지 그 과정을 이웃집 유대인 엄마들을 통해 찾을 수 있었다. 유대인들이 어느 곳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든 그 사회 속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해답은 바로 그들이 살아온 환경, 부모로부터 습득한 교육 문화에 있었다. 이 책은 유대인 엄마가 중요시하는 자녀교육법으로 7가지를 이야기한다. * 호기심을 갖고 질문하는 습관 * 대화하고 표현하는 습관 * 정직하고 자신감 있게 살아가는 방법 * 지식을 효율적으로 습득하고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 * 남을 어떻게 대하고 관계해야 하는지 사회성을 높이는 방법 * 끊임없는 유머로 인생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 * 돈을 꼭 필요할 때 가치 있게 지출하는 방법 내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방황하고 있다면,“아이를 어떻게 키우는 거야” 주변의 참견에 스트레스 받고 있다면, 수많은 육아조언에 흔들리고 있다면 이 책이 위안이 되고 저마다의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준우가 다니는 유대인 유치원을 보면 유대인의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은 그들이 조성해 놓은 ‘인정받는 환경’에 의해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아이에게 권위와 선입견의 잣대로 타박하고 억압하는 문화가 아니라 아이들의 새로운 시도 그 자체의 가치를 드높여 주는 것이다.p17, 유대인 엄마들은 “아이들이 공부를 싫어하는 일등공신은 부모의 잔소리”라고 이야기한다. 특히 아이들이 어린 시절 공부가 ‘지루한 것’이라는 인식을 갖게 될까 봐 노심초사한다. 유대인에게 있어 배움은 ‘인간에게 즐거운 일’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배움을 즐거운 일로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유대인 엄마들은 아이가 먼저 ‘나는 무엇이 좋아요!’라고 말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아이가 흥미를 갖고 호기심 갖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관찰하고 파악해낸다.p39, 유대인은 아이가 어려서 글자는 몰라도 자기주장을 뚜렷하게 말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시킨다. 준우를 유대인 유치원에 보내기 위해서 견학 갔을 때 학교 전체가 너무 시끄러워서 놀랐다. 그런데 주목할 점은, 단순히 시끄러운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끊임없이 말하고 표현함으로써 그 속에서 논리가 자라고 있다는 것이다. 말로 표현하지 않는 과묵한 아이는 논리가 성장하기 어렵다고 믿는다.p89,
스티커 페인팅북 : 아트컬렉션
베이직북스 / 워크맨퍼블리싱컴퍼니 (지은이) /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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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북스취미,실용워크맨퍼블리싱컴퍼니 (지은이)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시리즈 100만부 판매 돌파, 한국판 정식 독점 계약 스티커 페인팅북. 예술가의 명작을 로우폴리아트 기법을 이용해 템플릿으로 만들고, 라벨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모자이크처럼 채워가도록 구성했다.《과일이 있는 정물》,《붉은 여우》등 모두 12가지 명작을 내 손으로 새롭게 탄생시켜나갈 수 있다. 작품을 완성하는데 따로 도구가 필요 없으며, 활동에 필요한 재료가 책 안에 모두 들어 있고 특별한 예술 감각이 없더라도 번호에 맞는 스티커만 붙이면 누구나 자신만의 명작을 탄생시킬 수 있다. 명작의 창작자가 되어 보면 이 작품들이 또 신선하게 느껴질 것이다.1. 벌새 2. 조각배 3. 금붕어 4. 맨해튼 워터 타워 5. 꽃과 나비 6. 열기구 7. 과일이 있는 정물 8. 오두막과 나무 9. 붉은 여우 10. 붉은 갈기가 달린 말 11. 해바라기가 든 꽃병 12. 달리는 기차스티커로 완성하는 나만의 아트컬렉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아주 새롭고 매력적인 활동북『스티커 페인팅북: 아트컬렉션(Paint By Sticker: Art collection)』 예술가의 명작을 로우폴리아트 기법을 이용해 템플릿으로 만들고, 라벨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모자이크처럼 채워가도록 구성한 책이다.《과일이 있는 정물》,《붉은 여우》등 모두 12가지 명작을 내 손으로 새롭게 탄생시켜나갈 수 있다. 특별한 예술 감각이 없더라도 번호에 맞는 스티커만 붙이면 누구나 자신만의 명작을 만들 수 있는 책으로, 오랜 시간 집중해서 완성해 나가는 기쁨을 누려볼 수 있다.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시리즈 100만부 판매 돌파 한국판 정식 독점 계약 스티커 페인팅북 「스티커 페인팅북」시리즈는 미국 아마존에서 100만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아주 새롭고 매력적인 활동북입니다. 작품을 완성하는데 따로 도구가 필요 없으며, 활동에 필요한 재료가 책 안에 모두 들어 있고 특별한 예술 감각이 없더라도 번호에 맞는 스티커만 붙이면 누구나 자신만의 명작을 탄생시킬 수 있습니다. 명작의 창작자가 되어 보면 이 작품들이 또 신선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전에 볼 수 없었던 완전 새로운 형태의 예술을 감상해 볼 수 있습니다. 스티커로 완성하는 나만의 아트컬렉션 이제 붓을 내려놓고, 스티커를 떼어 붙여보세요! 바쁜 일상 속 한숨 돌리며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싶을 때 스티커 페인팅북을 펼쳐보세요. 손끝으로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독특한 스타일의 재미가 있습니다. 오랜 시간 집중해서 완성해 나가는 기쁨을 누려보세요. 자잘한 근심 걱정들이 금방 사라질 거예요. 라벨에 맞는 스티커만 찾아 붙이면 누구나 예술가! 《과일이 있는 정물》,《붉은 여우》등 멋있는 작품이 내 손에서 새롭게 탄생된답니다.
발해고
홍익 / 유득공 (지은이), 송기호 (옮긴이)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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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소설,일반유득공 (지은이), 송기호 (옮긴이)
《발해고》 출간 20년, 올해로 정년을 맞는 송기호 교수의 발해연구 40년을 총정리하는 개정판으로 출간의 의미가 크다. 이번 개정판에는 기존의 서해응, 박제가, 유득공의 서문에 이후 발견된 이규경 발문과 1910년 4월 28일 2면에 실린 논설 를 추가했다. 유득공은 고려가 발해까지 우리 역사에 넣어 ‘남북국사’를 쓰지 않았던 점을 통렬히 비판하면서, 그 결과 거란과 여진에 넘어가버린 발해 영토를 되찾으려 해도 이제는 아무런 근거가 없게 되었다고 통탄해 마지않았다. 그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발해사를 우리 역사 속에 넣을 것을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 역사상 최초로 발해사를 체계화했다.옮긴이의 말 이 책의 번역에 대하여 해제 _ 유득공과 《발해고》 발해국(왕계도) 성해응의 서문 이규경 발문 발해고를 읽고 〈황성신문〉 1910년 4월 28일 논설 박제가의 서문 유득공의 서문 목록(목차) 인용 서적 목록 1. 왕에 관한 고찰[君考] 2. 신하에 관한 고찰[臣考] 3. 지리에 관한 고찰[地理考] 4. 관청 및 관직에 관한 고찰[職官考] 5. 의식 및 복장에 관한 고찰[儀章考] 6. 물산에 관한 고찰[物産考] 7. 국어에 관한 고찰[國語考] 8. 국서에 관한 고찰[國書考] 9. 후예국가에 관한 고찰[屬國考] 1권본 《발해고》 원문 [부록] 1권본 《발해고》 (영인) “왜 우리 땅을 돌려주지 않는가? 발해 땅은 바로 고구려 땅이다.” 고려가 마침내 약한 나라가 된 것은 발해 땅을 얻지 못하였기 때문이니, 크게 한탄할 일이다. - 《발해고》 유득공의 서문 중에서 발해사 국내 최고 권위 송기호 교수(서울대 국사학과) 출간 20주년 기념 개정 특별판! -《발해고》 출간 20년, 올해로 정년을 맞는 송기호 교수의 발해연구 40년을 총정리하는 개정판으로 출간의 의미가 크다. 이번 개정판에는 기존의 서해응, 박제가, 유득공의 서문에 이후 발견된 이규경 발문과 1910년 4월 28일 2면에 실린 논설 를 추가했다. 잃어버린 영토 발해, 그 역사 찾기의 시작 유득공은 고려가 발해까지 우리 역사에 넣어 ‘남북국사’(南北國史)를 쓰지 않았던 점을 통렬히 비판하면서, 그 결과 거란과 여진에 넘어가버린 발해 영토를 되찾으려 해도 이제는 아무런 근거가 없게 되었다고 통탄해 마지않았다. 그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발해사를 우리 역사 속에 넣을 것을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 역사상 최초로 발해사를 체계화했다. 유득공의 역사 인식의 업적, 《발해고》 역사가로서 유득공의 인식은 초기에는 삼국을 통일한 신라로 시작된 남방 중심의 역사 인식에서 시작하여 나중에는 북방 중심의 역사 인식으로 변모해갔는데, 그 결과로 나타난 《발해고》는 그로 하여금 한국사학사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기게 하였다. 그는 발해의 옛 땅을 회복하여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발해고》를 저술하였고, 북방 역사의 연원을 밝혀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사군지》를 저술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는 나중에 정약용(丁若鏞), 한치윤(韓致奫) 등의 연구 업적이 나올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던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특히 발해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자 하였던 그의 노력은 더더욱 높이 평가받아야 마땅할 것이다.공께서 정력을 쏟아 고증하고 연구하여 이 책을 지은 것은, 본디 신기한 것을 좋아하는 성정에서 비롯된 것이지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자 한 것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자세히 검토하여 국가를 세워 운영해갔던 뜻을 이해하게 된다면, 이 세상을 다스리는 정책에 도움이 되는 것이 적지 않을 터인데, 이를 알아주는 사람이 극히 적어 함부로 버려지게 되니, 실로 애석한 일이다. -서해응의 서문 발해가 망한 지 천 년 만에 다행히 선생을 만나 역사책이 후세에 전해질 수 있게 되었으니, 사람들이 감격하게 되었다. 훗날 우리 역사를 보완하려는 자가 이로써 수정하고 보완하게 되면, “우리 역사에서 기록이 누락되어 발해를 상고할 수 없어서 뜻있는 선비들이 탄식하였더니, 유 아무개가 사라진 것을 보충하여 잃어버린 역사를 다시 전하게 되었다”고 대서특필할 것이니, 선생에게는 크나큰 영광일 것이다. -이규경의 발문 고려의 문인 학사들이 이를 타인의 강토로 간주하여 5경 13부2의 빛나는 판도로 하여금 다른 나라 땅으로 전락하게 하고, 동남쪽 한 귀퉁이로 쪼그라들어 약소한 나라를 스스로 만들었으니, 이것으로 그 죄가 하나이다. -〈황성신문〉 1910년 4월 28일 논설 〈발해고를 읽고〉
사랑의 통역사
순전한나드 / 샨 볼츠 지음, 안민경 옮김 / 2017.07.14
12,000

순전한나드소설,일반샨 볼츠 지음, 안민경 옮김
사랑으로 예언하고 섬기면 우리의 마음도 천국으로 변화된다. 샨 볼츠의 감동적인 사역 원리 그리고 그가 직접 경험한 예언의 놀라운 성과와 실제적인 실패담을 살펴보면서 우리는 다음과 같이 변화되고 준비될 것이다. 우리와 다른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배우게 된다. 집중적인 훈련 단계를 거쳐 성장하게 된다.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을 하게 된다. 주님과 가까워지게 된다.추천사 추도사 감사의 말 읽기 전에 서문 Chapter1 사랑의 목적 Chapter2 계시 중의 계시 Chapter3 내가 예언을 간절히 바라는 이유 Chapter4 예언은 무엇보다도 마음의 문화이다 Chapter5 신약 계시의 속성 Chapter6 계시: 분별의 다음 단계 Chapter7 하나님이 소통하시는 방식 Chapter8 계시 은사들 Chapter9 예언의 능력은 관계의 힘이다 Chapter10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계시 Chapter11 책임: 성장하는 방법 Chapter12 계시의 책임 Chapter13 연습하기 우리와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음성 듣기 지금 바로 예언의 은사를 활성화시키라! 사랑으로 예언하고 섬기면 우리의 마음도 천국으로 변화된다. 샨 볼츠의 감동적인 사역 원리 그리고 그가 직접 경험한 예언의 놀라운 성과와 실제적인 실패담을 살펴보면서 우리는 다음과 같이 변화되고 준비될 것이다. -우리와 다른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배우게 된다 -집중적인 훈련 단계를 거쳐 성장하게 된다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을 하게 된다 -책임감을 갖게 된다 -사람들을 사랑하게 된다 -주님과 가까워지게 된다 이제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시간이다. “이 놀라운 책은 실제적인 통찰력으로 가득하며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예언 사역의 핵심을 지혜롭게 다루고 있다. 예언에 대해 더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 볼 것을 권한다.” -랜디 클락, ‘Global Awakening’ 설립자, 《그 이상을 갈망하라》, 《치유 사역 훈련지침서》 저자 “이 책은 우리를 투명성과 책임감을 가진 완전히 새로운 가죽 부대로 성숙시켜 줄 것이다. 샨의 수십 년 경험과 수준 높은 예언적 은사가 담겨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신뢰할 만하다.” -조니 엔로우, ‘Rise’ 설립자, 《일곱 산에 관한 예언》 저자예언은 우리의 영적 사랑을 전달하는 기술 또는 스마트 기기 같아서 사람, 도시, 나라, 산업 그리고 세계와의 관계를 가속화하고 연결시킨다. 우리는 예언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으며, 하나님이 태초에 예정하신 뜻대로 사람들을 대하게 된다.계시는 단순히 예언적 은사를 일으키는 기술 같은 것이 아니다. 우리는 계시를 통해 하나님이 무슨 생각을 하시고 어떻게 느끼시는지 알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의 눈으로 영혼들을 바라보고 그분의 사랑으로 그들을 대하게 된다. 그러면 그들은 우리가 계시를 통해 알게 된 그 모습으로 변화되고 싶어 한다.계시의 목적은 정말 단순하다. 하나님이 보시는 것을 보고, 들으시는 것을 듣고, 말씀하시는 대로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게 된다. 우리는 계시를 통해 영원으로부터 하나님의 마음 한 조각을 받아 이 땅 가운데 전할 수 있다.Chapter1 사랑의 목적 예언의 목적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세우시는 하나님의 본성과 연결시켜서 그들이 이 땅 가운데 하나님과 같이 되어 그분의 경이로운 성품을 드러내게 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19장 8절은 신부가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신부가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으로 옷 입고 세상에서 그분의 기준, 가치, 삶의 선택, 태도 등을 실천하며 살았음을 보여 준다.이것을 경험한 후 요한은 분명 사람이나 모든 상황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을 것이다. 그는 개인의 연약함이나 교회 안의 정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되었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완벽한 신부가 될 자들로 보였을 것이다.성경 속 모든 이야기의 주제는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예언하는 이유이다. 다시 말해 예언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이 온전히 완성된 모습을 보여 주는 도구이다.Chapter2 계시 중의 계시 하나님은 예언을 통해 우리와 사람들을 향한 그분의 마음을 지식을 초월하여 알려 주신다. 우리에게 무엇을 주시고자 하는지, 우리가 어떤 일을 하게 될지, 누구를 사랑하게 될지 말씀해 주신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그분과 온전한 관계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알려 주신다. 계시를 경험하면, 영원하고 변치 않는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 이 땅 가운데 그분과 동행하게 된다.Chapter3 내가 예언을 간절히 바라는 이유
마법소녀 육성계획 limited - 전
길찾기 / 엔도 아사리 지음, 마루이노 그림, 김봄 옮김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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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소설,일반엔도 아사리 지음, 마루이노 그림, 김봄 옮김
화제의 매지컬 서스펜스 배틀 후속작. 어느 날 갑자기 방과 후 실험 준비실에 나타난 요정은 그 발언과 동시에 실내에 있던 여중생들을 마법소녀로 변신시켜 버렸다. 만화나 애니메이션 같은 전개에 술렁이는 소녀들. 이제 막 탄생한 일곱 명의 마법소녀는 요정에게 협력하기로 약속하는데…….프롤로그 008제1장. 마법소녀 부대 결성 016제2장. 사랑과 하트에 빠져서 054제3장. 지하 감옥에서 되돌아온 소녀 098제4장. 히어로인가 아이돌인가 136제5장. 거대 용과 중국소녀 174제6장. the beginnig of the end 212제7장. 마녀들의 일격 008제8장. 강림 046제9장. 불길 속에서 마왕과 084제10장. 무지개 위를 걸어서 120제11장. 내 친구 156제12장. 당신 안의 마법소녀 202에필로그 244너희는 마법의 재능을 가지고 있어!마법소녀가 되어서 악한 마법사로부터 나를 구해줘!어느 날 갑자기 방과 후 실험 준비실에 나타난 요정은 그 발언과 동시에 실내에 있던 여중생들을 마법소녀로 변신시켜 버렸다. 만화나 애니메이션 같은 전개에 술렁이는 소녀들. 이제 막 탄생한 일곱 명의 마법소녀는 요정에게 협력하기로 약속하는데…….쫓는 자, 쫓기는 자. 사냥하는자, 사냥당하는 자.결계로 폐쇄된 공간을 무대로 목숨을 건 ‘술래잡기’가 계속해서 펼쳐진다. 잇따라 쓰러져가는 마법소녀들. 계속해서 다가오는 제한시간. 상황은 항상 반전을 거듭하고……. 나미야마 중학교, 마법나라 그리고 반체제파의 의도가 뒤섞인다. 적과 아군의 입장마저 격하게 바뀌는 혈투 끝에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목적을 달성하는 자는 누구인가?마법소녀 여러분 이번에는 안전하니안심하고 게임을 즐기시길 바랍니다.‘마법소녀’라고 하면 역시 ‘마스코트’가 빠질 순 없다. 전작인 마법소녀 육성계획 무인편과 restart편에서는 절반은 검정색, 나머지 절반은 하얀색인 찹살떡처럼 보이는 마스코트 ‘파브’와 ‘파르’가 등장했다. 딱 보기에도 수상한 녀석들이라 그런지 ‘목숨을 건 게임’의 결과 역시 참담했다. 하지만 이번편에서 등장하는 마스코트(?)인 ‘토코’는 아주 귀여운 요정의 모습을 하고 있다. 안심하고 게임을 즐겨도 충분하지 않을까?치밀한 서술과 긴장감 넘치는 서술이 백미인 엔도 아사리가 여러분께 보내드리는화제의 매지컬 서스펜스 배틀 후속편!새로운 마법소녀들이 어떻게 죽어가고 살아남는가, 그 모습을 눈을 크게 뜨고 지켜보라!
2025 시대에듀 A+ 독학사 1단계 교양과정 국어 한권합격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독학학위연구소 (지은이) / 2025.01.08
28,000원 ⟶ 25,200원(10% off)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독학학위연구소 (지은이)
본 교재는 독학사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습니다. 필수 암기 키워드 ‘핵심이론’ 중에서도 반드시 알아야 할 키워드를 정리하여 시험 직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www.sdedu.co.kr)에서 ‘필수 암기 키워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신기출문제 최신 ‘3개년(2024~2022년)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최근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www.sdedu.co.kr)에서 ‘3개년 기출복원문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핵심이론 평가영역을 바탕으로 시험에 출제될 수 있는 내용을 분석하여 ‘핵심이론’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실전예상문제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반영한 다양한 문제를 수록하여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최종모의고사 마무리 점검을 위해 출제 경향을 반영한 ‘최종모의고사(2회분)’를 수록하였습니다. ※ 무료특강 경로 : www.sdedu.co.kr > 검정고시/독학사 > 독학사 > 학습자료실 > 무료특강PART 1 | 필수 암기 키워드 PART 2 | 최신기출문제 2024년 기출복원문제 2023년 기출복원문제 2022년 기출복원문제 PART 3 | 핵심이론 & 실전예상문제 제1장 국어학 제1절 국어에 대한 이해 핵심예제문제 제2절 훈민정음과 한글에 대한 이해 핵심예제문제 제3절 표준어와 방언 핵심예제문제 제4절 언어 예절 핵심예제문제 제5절 올바른 국어 사용 핵심예제문제 실전예상문제 제2장 고전문학 제1절 총론 핵심예제문제 제2절 고전시가 핵심예제문제 제3절 고전산문 핵심예제문제 제4절 한문학 핵심예제문제 제5절 구비문학 핵심예제문제 실전예상문제 제3장 현대문학 제1절 현대문학의 이해 핵심예제문제 제2절 현대시 핵심예제문제 제3절 현대소설 핵심예제문제 제4절 현대수필 핵심예제문제 제5절 현대희곡 핵심예제문제 실전예상문제 PART 4 | 최종모의고사 최종모의고사 제1회 최종모의고사 제2회 최종모의고사 제1회 정답 및 해설 최종모의고사 제2회 정답 및 해설독학사 시험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개하는 평가영역을 기반으로, 개념 위주의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평가영역을 바탕으로 많은 분량의 이론을 한정된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본 교재는 독학사 1단계 시험 전용 수험서로, 시간 대비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방대한 학습 분량을 최대한 압축하고자 하였으며, 출제 유형을 반영한 문제들로 구성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필수 암기 키워드 ‘핵심이론’의 주요 키워드를 정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최신기출문제 2024~2022년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핵심이론 ‘중요’ 및 ‘기출’ 표시를 통해 비중 있는 부분을 체크하였으며, ‘체크 포인트’와 ‘더 알아두기’로 관련 내용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실전예상문제 출제 경향이 반영된 ‘실전예상문제’로 학습한 내용을 다양한 문제에 응용해 보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최종모의고사 마무리 점검이 가능한 ‘최종모의고사’ 2회분을 수록하여 실제 시험과 같이 연습해 보고, 상세한 해설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www.sdedu.co.kr)으로 ‘필수 암기 키워드’와 ‘3개년 기출복원문제’ 강의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 교재로 학습하시는 수험생분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엄마, 나 또 올게
조화로운삶 / 홍영녀.황안나 글 / 2011.06.07
12,000원 ⟶ 10,800원(10% off)

조화로운삶소설,일반홍영녀.황안나 글
만학으로 한글을 깨치고 80세에 첫 책을 펴낸 96세 어머니 홍영녀 그 어머니 이야기를 블로그에 연재해 세상을 울린 72세 딸 황안나 아름다운 수필이 된 질곡 많은 어머니의 삶과 어머니를 향한 딸의 애틋한 사랑이 가슴 뭉클한 모정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2005년 《친정엄마》로 시작된 ‘엄마 열풍’이 출판계에 이어 공연계를 달구더니 이제 해외로까지 번지고 있다. 2008년 출간 당시 17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엄마를 부탁해》의 영문판이 올 봄, 미국 출간 3일 만에 아마존 종합순위 19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파를 타면서 국내에서도 그 열풍이 한층 거세졌다. 이런 가운데 ‘엄마 열풍’에 더욱 불을 지필 또 한 권의 책이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아흔여섯 살 어머니와 일흔두 살의 딸이 함께 썼다는 사실만으로도 흥미로운 《엄마, 나 또 올게》가 바로 그것이다.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홀로 육남매를 키워온 질곡 많은 어머니의 일생과, 그 어머니의 노후를 곁에서 지켜보며 함께 늙어가는 딸의 애틋한 사랑이 콧등 찡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이 이야기는 이미 2005년부터 블로그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과 눈시울을 적셔왔다. 특히 평생 무학으로 살아온 어머니가 일흔이 다된 나이에 독학으로 글을 깨치고 쓰기 시작한 일기는, 노년의 외로움과 병환의 괴로움, 자연에 대한 감사, 먼저 떠나보낸 자식과 남편을 향한 그리움, 육남매를 그리는 애틋한 모정 등을 가슴 저미도록 진솔하게, 때로는 한 편의 시처럼 간결하게 담아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엄마, 나 또 올게》는 1985년부터 1995년까지 어머니 홍영녀 씨가 쓴 감동적인 일기와, 2004년부터 현재까지 딸 황안나 씨가 매주 어머니를 찾아뵈면서 겪은 사연들, 노모를 모시는 딸의 심경들로 채워져 있다. 이 책은 그대로 질곡 많은 한 여성의 삶이자, 우리 모두의 어머니 이야기이며, 언젠가는 노년의 삶을 살게 될 우리들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또한 부모님의 삶과 노년의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며, 유명 작가의 유려한 문장보다 일반인의 진솔한 이야기가 훨씬 더 힘이 세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다. 여는 글1 - 어머니의 일기장 여는 글2 - 나의 글 1부. 가슴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 우리 무남이 나의 시집살이 그리운 어머니 외갓집에서의 추억 덧없는 인생 우리 가족 이야기 #1 설마 죽기야 하겠냐! 독자들의 편지 어머니의 공익광고 새 냉장고 들여놓던 날 어머니의 요리 일기 2부. 나 홀로 가야 할 길 홀로 두고 가신 님아 나는 늙은 거미다 가슴에 묻어둔 사연 사계절 같은 인생 손짓하는 가을 산 어느 겨울날의 기록 봄노래 우리 가족 이야기 #2 억지 효도 어버이날 선물 봄날의 가족여행 엄마, 아프지 말아요! 젊어서 많이 다녀라 도토리 줍던 날 3부. 모두 내 친구 우리 집 풍경 나의 성격 나의 취미 나의 다짐 약해지는 마음 다 사람 사는 일이라오 외롭게 홀로 앉아 기쁜 기다림은 힘이 된다 우리 가족 이야기 #3 갈 땐 좋고, 올 땐 마음 아픈 길 아, 우째 이런 일이! 자유로우려면 외로움도 견뎌야 한다 버리실 줄 모르는 어머니 화만 냈던 날들 4부. 육남매에게 보내는 편지 잠 못 이루는 밤에 자식들에게 한평생 내가 배운 것들 우리 큰딸 네 사위와 장모 아들 며느리 나의 딸들 이야기 우리 가족 이야기 #4 간장 졸이며, 마음 졸이며 나 살았을 적에 단골 미용실 찾기 명란 두 쪽 배추 심기 5부. 차마 하지 못한 말들 병상의 괴로움 보고 싶은 인성아 사랑스런 나의 손주들 서운했던 날들 나의 다섯 형제들 우리 가족 이야기 #5 떠날 준비하시는 어머니 그 가을의 뜨락 아, 어머니! 지 똥구멍 구리다고 잘라버리랴 엄마, 또 올게요 닫는 글 - 진달래꽃 필 무렵 가신 어머니 부록 1986년, 어머니의 일기 가계도“힘들 때면 언제나 엄마 품에서 쉬었습니다. 이제 외로운 당신 곁에 제가 있어 드릴게요. 또 올게요, 엄마!” 엄마 열풍을 보다보면 동물에게 회귀본능이 있듯, 우리 인간도 어쩌면 알 수 없는 그리움의 근원인 엄마 품으로 끊임없이 돌아가고픈 본능을 가졌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벌써 수년째 반복되는 뻔한 ‘엄마 스토리’에 여전히 사람들이 감동하고 그 열기가 식기는커녕 점점 더해가는 것을 보면 말이다. 《엄마, 나 또 올게》도 전혀 색다른 엄마 이야기가 아니다. 내 어머니, 내 할머니, 내 외할머니 이야기인 듯 공감되고, 어느새 그 그리움에 눈시울을 붉히며 당장 그 품으로 달려가고픈 충동을 억누를 수 없게 되는 그런 평범한 우리들의 엄마 이야기다. 이 책을 읽다보면 누구나 책 제목처럼 “엄마, 나 또 올게.” 하고 말하던 때를 떠올리게 된다. 그래서 이해인 수녀가 추천사에 썼듯 “엄마가 세상에 안 계셔서 찾아갈 수 없는 이들은 울게 되고, 엄마가 아직 살아계신 이들은 한 번 더 찾아뵙고, 좀 더 자주 전화를 드리게” 될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은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뭉클하고 행복해지는 엄마라는 존재가 있음에 새삼 감사하며, 이제 외로운 엄마 곁에 내가 함께 있어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절로 하게 만든다. ,b>수많은 사람들의 가슴과 눈시울을 적신 KBS〈인간극장〉‘그 가을의 뜨락’ 편 주인공 홍영녀 할머니의 아름다운 글을 다시 만난다! 1995년 여름, 딸 황안나 씨는 친정집에 갔다가 옷장에서 어머니의 일기장 8권을 발견했다. 그것은 한마디로 충격이었다. 어머니는 평생 무학으로 살아오신 데다 벌써 10년 가까이 병환에 시달리고 계셨기 때문이다. 황안나 씨는 어머니 모르게 일기장들을 집으로 싸 가지고 와 며칠을 읽었다. 비록 서툰 글씨에 맞춤법도 엉망이었지만, 글이 주는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냥 묵혀둘 수 없었던 그녀는 형제들과 상의한 끝에 마침 팔순을 맞으신 어머니의 생신을 기념해 책으로 만들기로 했다. 1995년 겨울, 그렇게 어머니의 책 《가슴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세상에 나왔다. 책이 출간되자 많은 독자들이 관심을 가져주었고, 출간된 주에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이 오르는가 싶더니 신문과 방송에서도 여러 번 소개되었다. 어느덧 10년이 흘러 책도 절판되고 사람들의 기억에서도 차츰 잊힐 무렵, KBS 에서 이제 아흔이 되신 어머니 이야기를 5부작으로 방송하면서 다시 어머니에 대한 관심이 일었다. 그때부터 딸 황안나 씨는 예순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개인 블로그를 만들어 ‘어머니 이야기’를 올리기 시작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어머니의 아름다운 글을 다시 읽고 싶다고 요청해온 데다, 이제 떠나실 날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어머니와의 추억들을 오래 두고 볼 수 있도록 기록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 글들을 보기 위해 하루 수천 명의 사람들이 그녀의 블로그를 방문했고, 덕분에 어머니의 일기 글과 딸이 쓴 어머니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어머니 홍영녀 씨는 딸이 어머니 생전에 선물하고 싶어 조바심을 내며 준비한 이 책의 출간을 함께하지 못하고 2년 8개월간의 와병 끝에 올 봄(2011년 3월 31일) 9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친정을 다녀오며 엄마에게 늘 하던 “엄마, 나 또 올게.”라는 말은 이제 어머니 산소를 다녀오며 하는 말이 되었다. 한국인의 내면에 깃든 향수와 정서를 가장 잘 상징하는 김정수 화백의 진달래꽃 그림이 함께한다! 《엄마, 나 또 올게》에는 ‘진달래’ 화가로 유명한 김정수 화백의 진달래 그림 10점이 수록되어 있다. “한국인의 내면에 깃든 향수와 정서를 가장 잘 상징한다.”고 평가받는 이 그림들은 책을 읽다보면 문득문득 마음속에 그려지는 엄마 모습과 겹쳐지면서 아련한 그리움의 여운을 한층 더해준다. 김정수 화백은 한 인터뷰에서 “진달래는 유난히 햇빛을 좋아하는 데다 큰 나무가 없거나 헐벗은 산에서도 군락을 이루는 게 어머니 같은 생명력을 지녔다.”며, “진달래꽃이야말로 복을 기원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축복의 메시지로 치환할 수 있는 소재”라고 밝혔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에 재학 중이던 1983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헤이터 판화공방에서 수학한 그는, ‘가장 한국적인 것’에 관심을 가져오던 중 1995년부터 진달래꽃 그림을 그려왔다. 2004년 귀국한 뒤 황토색의 거친 삼베 화폭 위에 특유의 진달래 그림을 선보이며 단숨에 인기 화가 대열에 합류했다. ‘진달래’ 화가로 더 유명하다. 추천평 엄마가 한없이 그리워지는 책을 읽었습니다 오늘은 저도 하늘나라에 전화를 걸고 싶어집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어머니가 뒤늦게 한글을 배워 일기를 쓰지 않았다면, 그의 풍부한 감수성과 시적인 표현을 누구도 모르고 그냥 지나칠 뻔했습니다. 일기를 발견해 빛을 보게 해준 따님에게도 독자의 한 사람으로 고마운 마음 가득합니다. 가족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과 감사, 자연과 삶을 사랑하고 즐기는 여유, 만남의 환희와 이별의 슬픔, 인간의 존재론적 고독, 그리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예리한 지혜와 깊은 성찰, 이 모든 것이 진솔한 필치로 압축되어 있는 홍영녀 님의 글은 읽는 이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줍니다. 책 제목처럼 ‘엄마, 나 또 올게.’ 하고 인사하지만 엄마가 세상에 안 계셔서 다시는 찾아갈 수 없는 이들은 울게 되고, 엄마가 아직 살아계신 이들은 한 번 더 찾아뵙고, 좀 더 자주 전화를 드리게 만드는 이 책을, 정든 고향집 음식처럼 천천히 맛있게 음미해보시기 바랍니다. - 이해인(수녀, 시인)
오래된 교회 - 가정집 모임
대장간 / 진 에드워드 지음, 이남하 옮김 / 2013.06.12
8,000원 ⟶ 7,200원(10% off)

대장간소설,일반진 에드워드 지음, 이남하 옮김
교회 건물과는 전혀 상관없이 가정집에서 모이는 교회에 관한 책이다. 주일에 교회에 가는 것을 더 이상 배겨낼 수 없는 갈급한 심령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한 책으로 <가정집 모임은 어떻게>를 부분 수정하고 재편집하였다. 머리글: 엉터리 교회의 예 _ 17 옮긴이의 글: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게 아니다! _ 27 제1부 오늘날의 교회 현실 1. 비극 _ 37 2. 주일 아침 대참사 _ 43 3. 황당하게 모이는 네 가지 방법 _ 47 4. 그것은 혁명을 필요로 한다 _ 65 제2부 교회는 원래 어떤 모습이었는가? 5. 모임, 1세기스타일 _ 77 6. 안디옥교회 _ 92 7. 갈라디아에 있던 네 개의 이방인 교회 _ 96 8. 교회개척자들의 미련함 _ 114 9. 교회들은 2년 동안 아무런 도움도 받지 않았다 _ 117 10. 당신은 이것을 도움이라 칭하는가? _ 126 11. 그리스의 교회들은 어떻게 모였는가? _ 135 12. 그리스에 있던, 오버하던 교회 _ 140 13. 에베소, 더 깜짝 놀라게 하는 것들과 더 많은 미친 짓 _ 150 14. 사고방식을 산산조각 내다 _ 161 15. 500년 해왔다고 주일 아침 교회 예배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모임 방식일까? _ 169 16. 가정집으로 돌아가는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_ 177 17. 유기적인 모임과 유기적인 교회를 향하여 _ 187 제3부 처음부터 다시 시작, 완전히 새롭게, 밑바닥부터 18. 첫째 단계 _ 193 19. 둘째와 셋째 단계 _ 201 이 책은 무엇에 관한 책인가? 교회의 모든 습관을 버리고 근본적인 이탈을 시도하려는 모든 믿는 자를 위한 책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주일에 교회 건물에서 모이는 것 말고, 그저 주중에 가정에서 모이는 것? 그런 것이 아니다. 이 책은, 교회 건물과는 전혀 상관없이 가정집에서 모이는 교회에 관한 책이다. 신약성서에 등장하는 모든 교회가 가정집에서 모였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집으로 모임을 옮긴다 해서 혁명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장소를 바꾸는 것 자체만으로는 변화가 거의 길어나지 않거나, 아예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교회 건물에서 행하던 구태의연한 것을 그대로 집의 거실로 옮겨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혁명은 모임을 교회의 회중석에서 거실의 소파로 옮겨가는 것보다 훨씬 더 혁신적이어야 한다. 이 책은 또 무엇에 관한 책인가? 이것은, 주일에 교회에 가는 것을 더 이상 배겨낼 수 없는 갈급한 심령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한 책이다.
아주 잠깐 울고 나서
도서출판 이다 / 선우 지음 /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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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이다소설,일반선우 지음
여기, 오래 보고 싶어서 숨을 멈추는 사람이 있다. 숨을 멈추고 가만히 그날들을 읽는 사람이 있다. 그 마음을 글로 어루만지고, 글로 다하지 못한 것들은 사진으로 쓴다. 그것으로도 모자란 줄 알면서, 그것으로 다 채우지 못하는 줄 알면서 울어야 할 밤들을 한 권에 담았다. 선우가 쓰고 도서출판 이다에서 펴낸 에세이집 <아주 잠깐 울고 나서>. 사랑은 흔하면서도 버겁다. 누구에게는 다를 바 없는 일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혼자 아파해야 하는 날들이다. 더러는 훌훌 털고 일어나는 이들도 있지만, 아린 가슴을 홀로 끌어안는 이름도 있다. 사랑이라는 말이 상투적이라는 이들은 알지 못한다. 사랑했으므로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만큼 더 오래 그리워할 밤들을. 그로써 진정 사랑할 수 있는 날들을. 선우 에세이집 <아주 잠깐 울고 나서>는 말한다. 차마 놓지 못하는 오늘이 버겁지만 사랑하기에 고마운 내일을. 글을 올릴 때마다 공감하고, 그로써 위로받는 이들이 있다. 선우의 글들은 사랑으로 시린 자신을 조심스럽지만 진솔하게 드러낸다. 애써 꾸미기보다는 거칠더라도 사랑으로 지치고 물든 가슴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렇게 그의 글들은 자신을 미처 말하지 못했고 차마 드러내지 못한 이들을 어루만진다.프롤로그 # 그도 내 마음을 듣고 있을까 아주 깊은 일은 아니길 / 그 한 가지 이유 / 잘 지내나요, 그대 / 달 속에 달이 뜨고 / 꽃이 피면 사랑도 필까 / 잊음과 잃음 /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 가슴에 그대가 넘쳐납니다 / 기차역 / 긁다 / 농담 / 오늘 낮부터 비 / 가을밤의 서정 / 키 작은 소라 이야기 / 정말 오래 기다렸는데 / 나빌레라 / 모래에서 꽃은 자랄 수 없나요 / 못 본 척 모르는 척 / 당신을 기다리는 동안 / 겨울에 쓰는 편지 # 아주 잠깐 울고 나서 저는 잘 지냅니다 / 손톱달 / 오늘은 그냥 / 이제 와 말이지만 / 둘은 말이 없다 / 하물며 사랑 / 가끔 / 아주 잠깐 울고 나서 / 앓는 꿈 / 연어 / 기억의 허상 / 특별한 하루 / 두 번의 이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후회 / 검은 눈물 / 가까스로 가을인데 / 무시로 / 달의 정원 / 리듬을 타며 그렇게 / 그 바다, 달맞이꽃 / 이미, 아직 / 가장 반대편에 나란히 / 인연 # 그냥 살아진다는 말 잘 지내라고 하지 말아요 / 접어 둔 페이지 / 소화제 / 보이지 않는 세계 / 수수께끼 / 응시 / 이해 / 4번 트랙 / 주소를 찾다가 / 비밀의 정원 / 그게 뭐 어떻다고 / 기억의 산 / 그 사람을 안아주어라 / 이름을 잃어버린 마을 / 척력이 지배하는 세계 / 안녕, 그대와 나 / 내 꿈은 가수 / 지구가 아파서 그래 / 키스할 때와 같이 / 상상해봐 / 불완전한 온도 / 간절히 소망하는 바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여기에 당신을 두고 / 사랑, 하다 / 수취인 불명 / 언젠가 내가 사라진다면 / 하고 싶은 말을 멈추고 / 내게 너는 / 눈을 동그랗게 뜨고 봐도 / 박제된 진실 / 아직 어린 사랑은 / 그 어디쯤에 / 문득, 떠오른다는 것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 사랑을 위한 기원 / 행간 / 이별대책회의 / 그래도 사랑하고 있을 거야 / 사랑 없는 평화, 평화 없는 사랑 / 그 길이 붉은 이유 / 마지막 배려 / 오래 두고 싶어서 / 그래서 여기까지 와버렸습니다 에필로그“내가 네 곁에 없다고 너무 많이 울지는 마” 여기, 오래 보고 싶어서 숨을 멈추는 사람이 있다. 숨을 멈추고 가만히 그날들을 읽는 사람이 있다. 그 마음을 글로 어루만지고, 글로 다하지 못한 것들은 사진으로 쓴다. 그것으로도 모자란 줄 알면서, 그것으로 다 채우지 못하는 줄 알면서 울어야 할 밤들을 한 권에 담았다. 선우가 쓰고 도서출판 이다에서 펴낸 에세이집 《아주 잠깐 울고 나서》. 당신이라서 미처 하지 못한 말, 차마 묻지 못한 말 사랑은 흔하면서도 버겁다. 누구에게는 다를 바 없는 일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혼자 아파해야 하는 날들이다. 더러는 훌훌 털고 일어나는 이들도 있지만, 아린 가슴을 홀로 끌어안는 이름도 있다. 사랑이라는 말이 상투적이라는 이들은 알지 못한다. 사랑했으므로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만큼 더 오래 그리워할 밤들을. 그로써 진정 사랑할 수 있는 날들을. 선우 에세이집 《아주 잠깐 울고 나서》는 말한다. 차마 놓지 못하는 오늘이 버겁지만 사랑하기에 고마운 내일을. 글로 그리고 사진으로 쓴 《아주 잠깐 울고 나서》 글을 올릴 때마다 공감하고, 그로써 위로받는 이들이 있다. 선우의 글들은 사랑으로 시린 자신을 조심스럽지만 진솔하게 드러낸다. 애써 꾸미기보다는 거칠더라도 사랑으로 지치고 물든 가슴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렇게 그의 글들은 자신을 미처 말하지 못했고 차마 드러내지 못한 이들을 어루만진다. 사랑으로 아프고 버거운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겨준다. 그래서 선우의 글들은 열렬히 환영받지만 쉽게 잊히는 글이 아니라 늘 되짚어 읽게끔 한다. 글로 그리고 사진으로 쓴 《아주 잠깐 울고 나서》가 그렇듯이. ■■ 편집자의 말 SNS 작가들이 책으로 세상에 나오는 일이 흔해졌다. 그중에는 호들갑만 앞서는 것들도 없지 않다. 그것을 골라내기가 독자들의 번잡한 몫이 되곤 한다. 선우 역시 SNS에 글을 그린다. 하지만 팔로워가 숱하지만 정작 내용이 부실한 이들과 달리 선우의 글들은 공감 댓글이 먼저 눈에 띈다. 그만한 글들이기에 선우 작가와 마주한 시간이 행복하다. 이름을 내세우기보다는 안의 결실을 먼저 챙기는 작가의 모습이 마냥 고맙다. SNS 작가들이 책으로 세상에 나오는 일이 흔해진 지금이지만, 그보다 이런 작가를 만나는 일이 흔해지기를 다시 기대해본다. 그것들에 담긴 가뭇없이 흘러가버릴 사연들을 하나씩 받아 적었다. 그리고 그 문장의 끝에는 언제나 당신이 있었다. 나의 문장 속에 머무는 동안 당신이 나를 조금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란다. 언젠가 사라질 것들을 마주하며 실컷 사랑하고, 실컷 아파하고, 실컷 그리워하길 바란다. 여린 마음속에서 슬픔과 기쁨, 아픔과 위로, 절망과 희망이 자리를 바꿀 수 있길 바란다. 그리하여 지금 당신이 가진 것들을 향해 고맙다는 인사를 건넬 수 있기를, 더 이상 절룩거리지 않고 걸어갈 만한 푸른빛의 오솔길 하나 찾을 수 있기를 감히 바란다. ― 프롤로그 중에서 없던 것은 아주 없어지고, 오겠다던 이는 영영 오지 않았다. 마음대로 마음먹고, 슬플 만큼 슬퍼했고, 울고 싶으면 실컷 울었다. 그러나 그건 흘러가지 않고 보이지 않는 어딘가에 고여 있다가 비가 내리면 이렇듯 곤한 마음에 파문을 일으키는 것이었다. 무던히도 내리는 빗속에 아픈 너와 아픈 나를 나란히 누여 두면, 서러움이 봇물처럼 터져 상실감의 수면 아래로 고스란히 가라앉을 때가 있다. 그저 얕은 울음인 줄 알았던 것이, 깊고 검은 바다일 때가 있다.울어도 괜찮아, 비가 오는 밤에는. 하지만 너무 많이 울지는 마. 내가, 네 옆에 없다고.
제주도 식물도감
시대인 / 서하 (지은이) / 2018.07.05
14,000

시대인취미,실용서하 (지은이)
지치고 피곤한 일상을 피해 제주도를 여행하고 온 작가가 제주도에서 봤던 꽃과 식물들을 한 장씩 되새겨 그려보기 시작하면서 탄생한 책이다. 색연필과 마커를 사용해서 사계절 제주에서 자라는 꽃과 식물을 그리는 상세한 과정을 담았다. 색연필과 마커를 함께 사용해서 색을 섞어주면, 더 진하고 풍성한 음영을 표현할 수 있다. 마커와 색연필 사용 방법을 설명하였고, 계절에 따른 26가지 꽃그림 과정 소개을 소개하였으며, 실물 크기 도안을 수록하였다.Guide 1. 준비물 Guide 2. 연습하기 Guide 3. 마커 사용하기 Guide 4. 마커 색상표 첫 번째 계절 _ 봄 01. 층층고란초 02. 구름미나리아재비 03. 호자나무 04. 홍매화 05. 청보리 06. 유채꽃 07. 왕벚꽃나무 08. 참꽃나무 09. 진달래 10. 백작약 11. 설앵초 두 번째 계절 _ 여름 01. 조릿대 02. 구름털제비꽃 03. 비자 04. 수국 05. 능소화 06. 구름체꽃 07. 황근 세 번째 계절 _ 가을 01. 감국 02. 차나무 03. 후피향나무 04. 홍가시나무 네 번째 계절 _ 겨울 01. 겨울딸기 02. 감귤 03. 동백 04. 겹동백 [부록] 밑그림 도안색연필과 마커로 그려보는 제주의 사계절 아름다운 꽃과 식물 봄, 여름, 가을 겨울 제주에서 자라는 고운 꽃과 식물들을 하얀 도화지 위에 담아보세요. 유채꽃, 청보리, 수국, 녹차, 동백…. 이름만으로도 싱그러운 푸른 식물들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도안이 들어있으니 밑그림 걱정은 안 해도 괜찮아요. 색연필과 마커로 색을 쌓아가며 편안하게 그려보세요. 휴식 같은 그림을 함께 그리며 이곳에서 잠시 쉬어가요. - 마커와 색연필 사용 방법 설명 - 계절에 따른 26가지 꽃그림 과정 소개 - 실물 크기 도안 수록 <제주도 식물도감>은 지치고 피곤한 일상을 피해 제주도를 여행하고 온 작가가 제주도에서 봤던 꽃과 식물들을 한 장씩 되새겨 그려보기 시작하면서 탄생한 책이에요. 색연필과 마커를 사용해서 사계절 제주에서 자라는 꽃과 식물을 그리는 상세한 과정을 담았어요. 꽃과 식물을 그리는 일러스트는 일반적으로 색연필을 주로 사용하다 보니, 아무래도 마커는 아직 조금 생소한 재료로 느껴지는 분들도 많이 계실 거예요. 하지만 색연필과 마커를 함께 사용해서 색을 섞어주면, 더 진하고 풍성한 음영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풍성한 음영 표현은 우리들의 그림을 더 자연스럽고 싱그럽게 만들어 주어요. 자, 이제 근심 걱정을 내려놓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제주에서 피고 지는 식물들을 하얀 도화지 위에 그리며 향기로운 여행을 떠나보세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제주도에 여행 다녀온 뒤 제주앓이 중이신 분 2. 세밀화나 보태니컬 아트는 어려워서 부담스러우신 분 3. 집안에 굴러다니는 색연필과 마커펜이 있으신 분 4. 꽃과 식물 그림을 좋아하시는 분
완전범죄에 고양이는 몇 마리 필요한가
폴라북스 / 히가시가와 도쿠야 글, 권일영 옮김 / 20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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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북스소설,일반히가시가와 도쿠야 글, 권일영 옮김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로 단번에 일본 미스터리의 에이스로 부상한 작가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소설이다. 이번 작품은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작품 활동에서 중심축이라고 할 수 있는 ‘이카가와 시 시리즈’ 중 세 번째 작품. 이 소설의 주인공은 누가 뭐라 해도 고양이다. 사건 현장에 등장한 마네키네코와 실종된 삼색 털 고양이 미케코, 그리고 피해자의 집 별채를 가득 채우고 있는 마네키네코들, 여기에 10년 전 도요조와 야지마 요이치로의 다투는 원인을 제공한 의문의 마네키네코. 작가는 행운과 재운을 불러들인다는 마네키네코를 작품 곳곳에 배치함으로써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10년에 걸쳐 발생하는 세 건의 살인사건과 그때마다 등장하는 고양이들, 그리고 철벽 알리바이를 자랑하는 용의자들. 이렇게 사건의 진상을 도무지 짐작할 수 없는 이번 작품은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작품 활동에서 중심축이라고 할 수 있는 \'이카가와 시 시리즈\' 중 세 번째 작품이다. 작가는 상상을 초월하는 기발한 트릭으로 독자의 허를 찌르는 가운데 개성 만점의 등장인물들, 그리고 유머 가득한 스토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머 가득한 본격 미스터리, 그리고 무엇보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도전해야 할 작품이다. 프롤로그 제1장 삼색 털 고양이 실종 사건 제2장 마네키네코 살인 사건 제3장 영결식 살인 사건 제4장 형사와 탐정 제5장 범인과 삼색 털 고양이 제6장 삼색 털 고양이와 마네키네코 에필로그 역자 후기“웰컴 투 트러블 월드! 우가이 모리오 탐정 사무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생활고에 시달리는 자칭 천재 탐정과 어딘지 허술한 자칭 엘리트 경찰의 유쾌 상쾌 통쾌한 콤비 플레이! 『저택섬』으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로 단번에 일본 미스터리의 에이스로 부상한 작가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완전범죄에 고양이는 몇 마리 필요한가』가 폴라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은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작품 활동에서 중심축이라고 할 수 있는 ‘이카가와 시 시리즈’ 중 세 번째 작품이다. 일찍이 일본 미스터리의 대부 아리스가와 아리스로부터 “무심코 웃게 만드는 재미있는 소설. 하지만 그 재미도 알고 보면 함정일지 모른다”는 찬사를 들었던 만큼 작가는 이 작품에서도 전매특허나 마찬가지인 개성 만점의 등장인물을 등장시켜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기상천외한 트릭으로 허를 찌른다. 사랑스러운 등장인물과 그들이 펼쳐나가는 개그,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제대로 된 본격 추리. 『완전범죄에 고양이는 몇 마리 필요한가』는 작가 히가시가와 도쿠야가 독자들에게 선물한 본격 미스터리로의 초대장이다. 그 초대에 응할 것인가는 이제 독자의 몫이다. ■ 이 책은 … 이야기는 자칭 ‘이카가와 시에서 제일가는 명탐정’ 우가이가 회전초밥 체인 사장이자 마네키네코 마니아로 유명한 도요조로부터 집 나간 애묘 미케코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는 것으로 시작된다. 사례금은 무려 120만 엔. 잡종 고양이를 찾는 대가치고는 지나친 사례금에 의아해하면서도 우가이는 삼색 털 고양이 찾기에 돌입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의뢰인인 도요조가 자신의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되면서 우가이의 황금빛 미래에 먹구름이 드리운다. 사건 해결은 그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힌다. 사건 현장인 비닐하우스 입구에 떡하니 서 있는 거대한 마네키네코의 존재, 그리고 살해 순간 돌연 등장한 미케코, 이것만으로도 미스터리한데 스나가와 경부는 문제의 비닐하우스가 10년 전 살인사건의 현장이었다는 사실을 떠올린다. 이제 우가이는 미케코를 찾아 유족들로부터 사례금을 받기 위해, 그리고 자칭 \'이카가와 경찰서 에이스\' 스나가와 경부는 사건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한다. 과연 이들은 이 사건의 진실을, 고양이의 의미를 알아낼 수 있을까. 이 소설의 주인공은 누가 뭐라 해도 고양이다. 사건 현장에 등장한 마네키네코와 실종된 삼색 털 고양이 미케코, 그리고 피해자의 집 별채를 가득 채우고 있는 마네키네코들, 여기에 10년 전 도요조와 야지마 요이치로의 다투는 원인을 제공한 의문의 마네키네코. 작가는 행운과 재운을 불러들인다는 마네키네코를 작품 곳곳에 배치함으로써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10년에 걸쳐 발생하는 세 건의 살인사건과 그때마다 등장하는 고양이들, 그리고 철벽 알리바이를 자랑하는 용의자들. 이렇게 사건의 진상을 도무지 짐작할 수 없는 이번 작품은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작품 활동에서 중심축이라고 할 수 있는 \'이카가와 시 시리즈\' 중 세 번째 작품이다. 작가는 상상을 초월하는 기발한 트릭으로 독자의 허를 찌르는 가운데 개성 만점의 등장인물들, 그리고 유머 가득한 스토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머 가득한 본격 미스터리, 그리고 무엇보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도전해야 할 작품이다.
실내건축디자인 프로세스 A to Z
미세움 / 최준혁 지음 / 2017.09.20
25,000

미세움소설,일반최준혁 지음
서로 다른 기능 공간(삶의 기본이 되는 주거공간, 소규모 전문 상점, 테마가 있는 레스토랑, 박물관·미술관과 같은 전시공간, 소규모 오피스 리모델링)의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실내건축설계 과정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이와 더불어 학생 공모전을 준비하기 위한 다양한 노하우와 사례를 수록하였다. 본문 중에 삽입된 '설계 TIP'은 설계 과정에서 꼭 필요한 디자인 방법의 노하우를 정리한 것이다. 디자인 작업에 대한 기본적인 실내건축이론 학습과 설계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주거공간, 상업공간, 전시공간, 업무공간 등 공간을 기능별로 나누고, 다이어그램, 도면, 스케치, 모형, 패널 등 사례가 풍부해 실내건축설계, 스튜디오 강의교재로 충분하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해당 공간의 다양한 학생 작품과 작품에 대한 평가를, 마지막 장에는 공모전 대비전략과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을 수록해 실내건축 공모전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GENERAL INTRODUCTION 1. 실내건축 담론 2. 실내건축의 이해 : 실내건축 디자인이란? 3. 책의 구성과 활용 INTERIOR DESIGN PROCESS 1. HOUSE DESIGN 주거공간 디자인 DESIGN THEORY & ELEMENTS STUDY PROJECT DESIGN PROCESS DESIGN PRESENTATION INTERIOR DESIGN PROCESS 2. RETAIL SHOP & ROAD SHOP PROGRAM & REQUIREMENT DESIGN THEORY & ELEMENTS STUDY PROJECT WORK PROCESS DESIGN PRESENTATION INTERIOR DESIGN PROCESS 3. RESTAURANT DESIGN PROGRAM & REQUIREMENT DESIGN THEORY & ELEMENTS STUDY PROJECT DESIGN PROCESS DESIGN PRESENTATION INTERIOR DESIGN PROCESS 4. EXHIBITION DESIGN PROGRAM & REQUIREMENT DESIGN THEORY & ELEMENTS STUDY PROJECT DESIGN PROCESS DESIGN PRESENTATION INTERIOR DESIGN PROCESS 5. SMALL OFFICE REMODELING PROGRAM & REQUIREMENT DESIGN THEORY & ELEMENTS STUDY PROJECT WORK PROCESS DESIGN PRESENTATION INTERIOR DESIGN PROCESS 6. 실내건축 COMPETITION PROGRAM & REQUIREMENT PROJECT WORK PROCESS STUDENT DESIGN COMPETITION PORTFOLIO BIBLIOGRAPHY : 참고문헌 INDEX :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