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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맛있고 인생은 깊어갑니다
얼론북 / 최갑수 (지은이) / 2022.10.17
16,500원 ⟶ 14,850원(10% off)

얼론북소설,일반최갑수 (지은이)
<어제보다 나은 사람> <밤의 공항에서>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 <잘 지내나요, 내 인생> 등을 통해 섬세하고 투명한 문장으로 여행과 인생, 사랑과 위로의 감정을 그려낸 작가 최갑수의 산문집. 20년 동안 여행작가로 활동하며 처음 선보이는 음식을 주제로 한 에세이이다. 작가가 지금까지 살아오며, 그리고 여행하며 먹었던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그는 때로 혼자 음식을 먹었고, 때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먹기도 했다. 여행길에서 낯선 음식을 먹기도 했고, 지인들과 식탁에 둘러앉아 떠들썩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 그는 여행작가로 일하며 국내외 곳곳을 여행했고, 온갖 음식 맛보았다. 그리고 이렇게 결론 내렸다. "우리 인생을 살 만하게 만들어 주고 매일 매일의 피곤으로부터 위로해 주는 건 사랑이나 헌신, 열망 같은 거창한 명제들이 아니라 어쩌면 맥주나 두부, 토요일 오후 같은 소소한 것들일지도 모른다." 작가는 음식에 관해 말하고 있지만, 음식의 맛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그와 함께 나눈 사람들에 대해, 그가 음식을 먹으며 느꼈던 감정과 떠올렸던 추억에 대해, 그가 음식을 통해 깨닫게 된 삶의 의미에 대해 기록했다. 작가는 한 그릇의 음식이 서로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우리의 인생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한다.프롤로그 : 담백한 깊고, 깊으니 여유로워서 1부 : 우리를 위로하는 건 어쩌면 사랑보다 맥주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는 것들 빌 에번스를 듣는 오후 두 시의 편의점 열패감이 드는 날엔 군만두를 한 잔의 맥주, 한 젓가락의 두부 그리고 하나의 일 잊는다는 것만큼 멋진 일도 없죠 시간이 우리에게서 가져가는 것 만지고 가질 수 있는 것만이 생활이라서 딱히 이룬 것은 없지만, 특별히 후회되지도 않습니다 사랑하는 건 가까운 곳에 다 있으니까 조금 더 너그러워지면 조금 더 즐길 수 있습니다 경험이 쌓여 지혜가 되는 거죠 제자리를 지킨다는 안간힘 변수를 줄입시다. 대안은 있으니까요 할 수 있을 때 합시다. 미루면 영영 못한답니다 달콤함을 얻기 위해서는 고독을 지불해야 하는 법이지 불행도 행운도 그냥 오는 거야, 이유는 없어 우울하게 살기엔 맛있는 게 너무 많답니다 인생은 꽃잎 하나가 눈가를 스치는 찰나라서 살아서 잘 먹자, 살았을 때 잘 살자 2부 : 첫맛은 쓰고 끝맛은 달았으면 일상과는 무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오늘밖에 없으니까요 우린 점점 변해가지만, 그래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어서 더 열심히 놀아야지, 더 열심히 사랑해야지 얻는 거라곤 월급뿐이지만 그래도 튀김이 있으니까요 영원히 지는 인간은 없다니까요 아무렇지도 않은듯, 아무렇지도 않은듯 야시장에 앉아 있으면 말입니다? 틀리지 않고 다를 뿐입니다 사는 데 꼭 거창한 이유가 필요한 건 아니랍니다 기다릴 줄 아는 것, 먹기 좋은 온도가 될 때까지 때론 눈을 질끈 감아야 할 때가 있는 법이죠 그러니 인생은 얼마나 공평한가 커리와 맥스봉 그리고 노 쁘라브럼 3부 : 탐식도시, 먹고 마시니 즐겁습니다 아직 이런 집이 남아 있습니다, 군산 우리는 각자 ‘그들만의 리그’에 살고 있으니까요, 부산 이래도 괜찮은 걸까요? 뭐 괜찮겠죠, 여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잘살고 있었던 겁니다, 대전 역시 여행은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장흥 아무것도 아닌 풍경이 오히려 고마워질 때, 강진 끝이 좋으면 다 좋은 법이지, 김해 오늘도 덤 같은 하루를 얻었습니다, 인천“애틋하고 짠하다가, 끝내는 즐겁다! 다정한 음식, 따뜻한 인생 이야기 박찬일(요리사·칼럼니스트), 김의성(배우), 레이먼 김(요리사) 추천! “인생, 맛있게 지나갑니다.” 『어제보다 나은 사람』 『밤의 공항에서』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 『잘 지내나요, 내 인생』 등을 통해 섬세하고 투명한 문장으로 여행과 인생, 사랑과 위로의 감정을 그려낸 작가 최갑수가 신작 산문집 『음식은 맛있고 인생은 깊어갑니다』를 출간한다. 20년 동안 여행작가로 활동하며 처음 선보이는 음식을 주제로 한 에세이라 더욱 기대가 크다. 이 책에는 작가가 지금까지 살아오며, 그리고 여행하며 먹었던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그는 때로 혼자 음식을 먹었고, 때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먹기도 했다. 여행길에서 낯선 음식을 먹기도 했고, 지인들과 식탁에 둘러앉아 떠들썩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 그는 여행작가로 일하며 국내외 곳곳을 여행했고, 온갖 음식 맛보았다. 그리고 이렇게 결론 내렸다. “우리 인생을 살 만하게 만들어 주고 매일 매일의 피곤으로부터 위로해 주는 건 사랑이나 헌신, 열망 같은 거창한 명제들이 아니라 어쩌면 맥주나 두부, 토요일 오후 같은 소소한 것들일지도 모른다.” 작가는 음식에 관해 말하고 있지만, 음식의 맛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그와 함께 나눈 사람들에 대해, 그가 음식을 먹으며 느꼈던 감정과 떠올렸던 추억에 대해, 그가 음식을 통해 깨닫게 된 삶의 의미에 대해 기록했다. 작가는 한 그릇의 음식이 서로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우리의 인생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한다. 부산, 군산, 장흥, 대전 등 지인들과 함께 오직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떠난 ‘탐식여행기’도 재미있다. 부산에서 먹은 만두, 군산의 어느 노포에서 듣게 된 주인의 기막힌 이야기, 장흥 주꾸미집에서의 유쾌한 에피소드 등 지인들과 펼치는 이야기들이 웃음을 선사한다. 해외 곳곳을 여행하며 먹었던 음식에 관한 에피소드도 흥미진진하다. 인도에서 살아있는 애벌레를 먹은 일, 에티오피아에서 민물회를 두 눈 질끈 감고 삼킨 일, 오스트리아에서 “마른 낙엽 같은” 슈니첼을 일주일이나 계속해서 먹어야 했던 일, 일본 미야기현에서 상어 심장 회를 먹은 일 등 여행작가만이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가 유머러스한 문장으로 펼쳐진다. 이 책은 때로는 매끈한 국수 가락처럼, 때로는 고소한 군만두처럼, 때로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처럼 우리를 만족하게 해주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그의 맛있는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짠하다가도 끝내는 즐거워야 하는 것이 우리 인생의 본령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 의미도 없으니까. 아 참, 이 책을 읽는 내내 입속 가득 군침이 고이는 건 각오해야 한다.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이 인생을 제대로 즐기는 것이다 먹고 놀고 사랑했던 기억만이 행복했던 시절이라는 이름으로 남아있을 뿐이다 절대 빈속으로 읽으면 안 되는 책, 뭐라도 먹고 읽어야 하는 책! “먹으며 웃고, 먹으며 울고, 먹으며 행복하다.” 음식에서 얻은 다정한 위로 인생은 어쩌면 먹고 마시고 사랑하는 일이 전부일지도 모른다. 작가는 50년 살아오고, 여행작가로 20년을 일하며 이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말한다. “돌이켜보니, 인생 아무것도 없다. 열심히 일하고, 악착같이 살았던 기억은 머릿속에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 먹고 놀고 사랑했던 기억만이 행복했던 시절이라는 이름으로 남아있을 뿐이다”라고. 그래서 작가는 먹는다. 외로움을 견디고, 슬픔을 이기고,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먹는다. 군만두를 먹고, 돈가스를 먹고, 짜장면과 막국수, 와플을 먹는다. 혼자서도 먹고, 여럿이 어울려서도 먹는다. 그는 먹으며 울고, 먹으며 웃고, 먹으며 행복감을 느낀다. 먹으며 위로받고, 먹으며 위로하며 이번 생을 건너간다. 그에게 음식을 먹는 일은 생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한 방법이다. 음식을 먹으며 떠올리는 작가의 추억과 생각은 때로는 애틋한, 때로는 따뜻한, 때로는 투명한 문장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요리사이자 음식 칼럼니스트인 박찬일은 “음식 글을 잘 썼던 하루키 이후에 처음 만나는, 무심한 듯 마음을 후려치는 아름다운 문장들”이라고 추천사를 썼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누구도 발견하지 못했던 음식과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간격이 주는 울림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즐겁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맛있게 즐기는 유쾌한 인생 만족과 여유. 작가가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가지다. 그렇다고 그가 대단한 것들에서 만족을 느끼는 건 아니다. 그는 소박한 음식과 소소한 일상에서 만족을 느끼고, 그 만족감을 통해 여유로운 인생을 만들어간다. 작가는 마감을 끝낸 후 짜장면 한 그릇과 군만두 한 접시를 맛있게 먹을 수 있다면, 빌 에번스를 들으며 오후 두 시의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마실 수 있다면 충분히 행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만둣집을 나오며 생각한다. 인생은 짧다.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오래 사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은 포기할 순 없다. 따끈한 군만두 한 접시를 마음껏 먹을 수 없다면 인생 따위가 뭐란 말인가.” 이 같은 명료하면서도 유쾌한 결론은 오랜 연륜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작가만이 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닐까. 그는 음식을 앞에 두고 이러쿵저러쿵 평가하는 까칠한 아저씨가 되기보다 음식을 즐기는 유쾌한 아저씨가 되는 쪽을 기꺼이 택한 사람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며, 인생은 즐기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쓸데없다면 쓸데없는 말 같지만,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모여 내 인생이 있는 거지 하고 생각하면서 쿠시카츠를 한 입 베어 문다. 입술에 기름기가 잔뜩 묻지만 이게 또 튀김을 먹는 즐거움이고 행복이다. 튀김 앞에서 우리는 언제나 속수무책이다. 죄책감?같은 건?생각하지 말고 두손 두발 다 들고 튀김 속으로 뛰어드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다.” “먹으면 뭐라도 한 줄 쓸 거리가 생기니까.” 여행과 음식을 통한 인생의 긍정 누구나 꿈꾸는 낭만적인 직업인 여행작가로 살고 있지만 현실은 고단하다. 무거운 장비를 메고 낯선 곳을 헤매야 하고 이상한 음식도 먹어야 한다. 에티오피아 여행 중에는 호수에서 잡은 민물회를 먹어야 하는 일도 생긴다. 절대 먹고 싶지 않은 음식이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한다. 그게 그의 일이니까. 그는 가방 속에 아스피린을 비롯해 각종 약이 있다는 걸 떠올리고 눈을 질끈 감은 채 민물회를 삼킨다. 인도 어느 오지에서는 애벌레를 먹는다. 살아서 꿈틀대는 애벌레를 차마 씹지 못하고 꿀꺽 삼키지만, 애벌레는 그의 목에 걸린다. 다시 한번 목구멍에 힘을 주고 꿀꺽. 애벌레는 그의 식도를 따라 천천히 내려간다. 그는 왜 이토록 고난스러운 일을 하고 있는 거지 하는 생각을 하지만 이내 그런 생각하는 것마저도 포기해버린다. 고민한다고 뾰족한 답이 나오는 것도 아니니까. 그냥 여행을 왔기 때문에 여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애벌레를 먹어야 한다면 그냥 먹어버리는 게 편한 것이다. “때론 눈을 질끈 감아야 할 때가 있다. 나는 여행작가니까, 먹으면 그래도 뭐라도 한 줄 쓸 거리가 생기니까.” 그는 여행을 통해 체념을 배우고, 체념을 통해 긍정을 배우고, 긍정을 통해 마침내 세상과 인생을 긍정할 수 있게 된다. 그와 함께 오랫동안 술을 마시고 여행을 함께 다닌 요리사 레이먼 김은 추천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다. 나는 아주 오래전부터 그를 알아 왔는데, 그는 사람들을 불러 모아놓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탁월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다. 모두가 이 책을 들고 여행을 떠나시길 바란다. 가서, 어느 식당에 앉아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시길.” “읽는 내내 군침을 고이게 만든다.” 뭐라도 먹고 읽어야 할 책 그는 먹는 것을 좋아하는 지인들과 자주 여행을 떠난다. 부산, 군산, 여수, 장흥 등 곳곳을 찾아다니며 맛있는 음식을 섭렵한다. 부산에 가서 요즘 뜨는 절영해안산책로엔 가지 않지만, 만두와 낙곱새집은 어떻게든 찾아간다. 아무도 모르는 빙장회를 파는 횟집을 찾아가 기어이 맛을 본다. 군산에서는 ‘홍집’이라는 오래된 선술집을 찾아가 주인아주머니의 기구한 사연을 들으며 맞장구를 치기도 한다. 여수에서는 여수 밤바다와 오동도에 가지 않지만 현지인들만 아는 중국집과 푸짐한 백반집을 찾아가 포만감을 느낀다. 이래도 괜찮은 여행일까? 하고 물음을 던지지만 어쩌겠어. 이것도 여행인걸. “나이가 드니 그렇게 열심히 돌아다닐 필요가 있나 싶다. 그냥 귀찮고 번잡할 뿐이다. 여행을 가서도 맛있는 음식이나 먹고 낮술이나 마시면 더 좋고, 가봐야 별것 있겠어? 하고 적당한 변명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행이 이래도 괜찮은 걸까 하고 생각할 때도 있지만, 뭐 괜찮겠지.” 이 책에 실린 그의 ‘탐식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디선가 고소하고 기름진 냄새가 흘러나와 코끝을 간지럽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만두에서 시작해 두부, 짜장면, 막국수, 돈가스, 고등어구이, 재첩국, 멸치국수, 주꾸미 샤부샤부, 조개찜, 반지회, 라멘, 쌀국수, 크루아상, 우동, 와플로 이어지는 음식의 향연은 이 책을 읽는 내내 군침을 고이게 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영화배우 김의성이 왜 “이 책은 집안의 가장 한가한 곳에 방치해 두고 하루 한 번쯤 집어 들어 아무 곳이나 펼쳐서는 두어 장씩 읽어야 한다. 그리고 책이 유혹하는 대로 친구에게 전화해 술 약속을 잡거나 운이 좋다면 짧은 여행을 떠나야 한다.”고 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절대로 빈속으로 읽으면 안 되는 책, 뭐라도 먹고 읽어야 하는 책이다. 맥주를 따르며 생긴 거품이 스르르 꺼져가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인생은 맥주 거품처럼 부질없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까 즐겨야죠. 누군가 내 어깨를 툭 치며 이렇게 말할 것만 같은 금요일 오후 2시. 어느새 캔 맥주 하나를 비웠고 기분이 맥주 한 캔만큼 좋아졌다. 만두집을 나오며 생각한다. 인생은 짧다.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오래 사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은 포기할 순 없다. 따끈한 군만두 한 접시를 마음껏 먹을 수 없다면 인생 따위가 뭐란 말인가.
2022 Win-Q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필기 단기완성
시대고시기획 / 이헌태, 김기왕, 김광수 (지은이) / 2022.01.03
24,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이헌태, 김기왕, 김광수 (지은이)
심화 학습을 하기보다 과거 출제된 기출문제 위주의 학습과 부족한 핵심이론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여야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 이에 따라 수험생의 단기간 학습효율을 높이기 위해 1편 핵심이론+핵심예제, 2편 과년도+최근 기출복원문제로 구성하였다.PART 01 핵심이론 + 핵심예제 CHAPTER 01 자동차공학 CHAPTER 02 차체재료 및 용접 일반 CHAPTER 03 차체정비 CHAPTER 04 안전관리 PART 02 과년도 + 최근 기출복원문제 2014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5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6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7년 과년도 기출복원문제 2018년 과년도 기출복원문제 2019년 과년도 기출복원문제 2020년 과년도 기출복원문제 2021년 최근 기출복원문제Win-Q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습니다! PART 01은 핵심이론 + 핵심예제로 구성되었습니다.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중요한 핵심이론들을 각 과목별로 분류하여 수록하였으며,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예제를 엄선해 이론과 문제를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PART 02는 과년도 + 최근 기출복원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년도 기출문제의 상세한 해설을 통해 핵심이론만으로는 부족한 내용을 보충 학습하고, CBT 시행에 따라 2021년 최근 기출복원문제를 통하여 최신의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외에 학생들이 꼭 알고 시험에 응시해야 할 핵심키워드만을 엄선한 합격비법 핵심요약집 빨간키를 수록하여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자동차 차체수리 분야의 전문가를 향한 첫 발걸음! 세계적인 자동차산업의 발전으로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세계 각국의 환경오염 관련 규제는 내연기관의 퇴보와 친환경적 기술을 발전시켰고, 자동차 서비스 분야에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차체수리 분야는 기존에 활용되던 강(Steel) 위주의 재료뿐만 아니라 비철금속재료를 포함하는 다양한 형태의 재료를 활용하여 더욱 전문화되었습니다. 이에 미래의 직업으로 비전 있는 차체수리 분야 전문가를 향한 첫걸음은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의 준비로 시작됩니다. 기능사 필기시험은 문제은행 방식으로 과거 출제된 문제 중 80~90%가 다시 출제되고 총 60문항 중 36문항 이상만을 맞히면 합격하여 실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심화 학습을 하기보단 과거 출제된 기출문제 위주의 학습과 부족한 핵심이론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여야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따라 Win-Q(윙크)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는 수험생의 단기간 학습효율을 높이기 위해 1편은 핵심이론+핵심예제, 2편은 과년도+최근 기출복원문제로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유태인의 공부
새앙뿔(성안당) / 정현모 글 / 20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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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앙뿔(성안당)육아법정현모 글
공부란 무엇인가?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한국인의 공부와 미국인의 공부는 다르다. 또한 미국인의 공부는 일본인의 공부와 다르며, 유태인의 공부 역시 이 모두와 다르다. 현 사회의 공부는 문화관에 따라 공부에 대한 나름의 노하우를 가지고, 그곳의 삶와 방식과 상호작용하면서 학문적 성과를 만들어 낸다. 이러한 점에서 \'공부\'는 그 사회의 철학과 문화가 총망라하여 반영된 역사적 산물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공부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각 문화권은 각기 다른 해답을 제시한다. 그렇다면 오늘날 아이비리그의 30%, 역대 노벨상의 23%를 휩쓸며 세계를 주도하는 유태인들의 \'공부\'는 과연 어떨까? 이 책은 \'KBS 스페셜\'로 방영된 \'세계 탐구 기획 2부작 - 유태인\' 다큐멘터리를 준비하며 제작진이 발견한 유태인들의 가치와 전략을 다룬다. 그동안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접해 왔던 \'유태인\'에 대한 정보와 달리, 직접 현장에서 유태인들을 만나고 취재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한층 더 흥미롭고 생생한 정보가 될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글 - 공부의 신, 유태인 PART 01 아이비리그와 유태인 아이비리그의 미스터리 하버드 학생 3명 중 1명이 유태인? 하버드 유태인들의 ‘공부’ 하버드의 유태인 여학생, ‘임태숙’ 하버드의 유태인 여학생 릴리를 키워낸 교육 철학 유태인의 저녁식사 유태인과 한국인 교육의 차이 유태인의 공부 VS 한국인의 공부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 떠드는 도서관, 예시바 텍스트는 중요하지 않다 안젤라의 특별한 기억 질문을 통한 공부 탈무드와 유태인 교육 Tip #1. 유태인 자세히 알기 PART 02 0.2%의 기적 세계를 움직이는 유태인 파워 노벨상과 유태인 유태인의 침묵 유태인 할머니의 미소 DNA를 논하지 말라 누가 유태인인가? 생존을 위한 투쟁 유태인 혐오의 역사 미국인이 모르는 미국의 진실 신문명과 유태인 유태인과 세계화 단결의 위력 유태인 파워 논쟁 Tip #2. 세계를 움직이는 유태인 PART 03 유태인의 공부법 떠들어라! 떠들어라, 그래야 배운다 유태인 아이들은 다르다 통제와 교육 사이에서 토론과 논쟁, 그리고 권력 모든 것은 집에서 이루어진다 \'Authoritarian\'과 \'Authoritative\'의 차이 안식일과 유태인의 가족주의 유태인 안식일에 담긴 교육 철학 유태인 부모의 역할 가정교육의 시작은 어머니 영원한 멘토, 아버지 공부하는 부모 성인식에 숨겨진 유태인 코드 질문하라! 질문하는 인간, 유태인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라 유태인 교육의 핵심은 상호성이다 스스로 답을 찾아라 남과 다르다는 것 평생을 배워라 유태교와 유태인의 공부 유태교의 스토리텔링 유태인임을 잊지 않는다 지식이 최상의 가치 책의 민족 전통에서 배운다 Tip #3. 유태인 교육의 비밀 나가는 글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23%, 아이비리그 학생의 30%, 미국 억만장자의 40%를 점유한 - 0.2%의 기적, 유태인 성공의 미스터리 전 세계 유태인은 1,700만,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도 안 된다. 세계 인구 비율로 따지면 고작 0.2%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들은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23%, 아이비리그 학생의 30%, 미국 억만장자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수천 년간 이어져온 디아스포라(Diaspora, 이산)의 역경을 딛고 초강대국 미국의 중심에 서 있는 유태인. 이러한 유태인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미국으로 이주해 가난한 노동자로 시작한 유태인들이 오늘날 어떻게 미국의 지도자, 세계의 지도자로 성장했는지 유태인들의 역사와 교육법을 밀착 취재해 본다. 21세기 유태인의 성공 코드, 훌륭한 아이를 만드는 그들만의 교육 비법!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유태인들 - 앨버트 아인슈타인, 조지 소로스, 앨런 그린스펀, 스티븐 스필버그, 우디 앨런, 헨리 키신저, 램 이매뉴얼 등은 모두 유태인이다. 이들 유태인들은 현재 초강대국 미국의 중심에 서 있다. 한국만큼이나 교육열이 뜨거운 유태인. 그들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유태교 교리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고등 교육기관인 예시바(yeshiva)를 세워서 교육을 시켜왔다. 아직까지도 그 전통이 이어지고 있는 예시바 도서관을 찾아가 보면 진기한 풍경이 벌어진다. 침묵을 지키고 1인 공부를 하기 보다는 모든 사람들이 맞은편에 있는 학우와의 열띤 토론으로 쌍방향 학습을 하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공부의 진수를 보여주는 유태인 학생들의 학습 현장을 찾아가보고 유태인의 성공 코드의 핵심을 철저히 분석해본다. 또한, 전 세계 엘리트 양성소라 할 수 있는 아이비리그에서 만난 유태인 학생들은 유태인 가족과 학교의 교육시스템, 그리고 아이비리그 생활에 대해서 솔직하고도 흥미로운 토론을 벌인다. 1년여의 장기 취재를 통한 국내 최초의 유태인 집중 탐구서! 이 책은 미국과 유럽, 이스라엘에 걸친 1년여의 장기 취재의 기록이다. 유태인 가정에 입양된 한국인 하버드대생 릴리의 집에 찾아가 유태인들만의 독특한 교육방식을 샅샅이 해부한다. 매주 금요일 일몰부터 토요일 일몰까지 지키는 안식일, 자녀가 13세가 되는 날 치러주는 성인식, 그리고 일상에서 반복되는 부모님과의 특별한 대화 방식은 유태인 교육철학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뉴욕의 시나고그(유태인 사원)과 유태인 가정의 신년 명절을 경험해보고 유태인 교육의 성공 코드를 밝힌다. 그리고 이스라엘에서 만난 2009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 아다 요나스 박사가 들려주는 효과적이고도 실용적인 유태인 교육 방식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모든 것을 결정하는 한 문장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백건필 (지은이) / 2021.12.06
17,000원 ⟶ 15,300원(10% off)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소설,일반백건필 (지은이)
중독성 있는 카피, 지갑을 여는 카피의 모든 것. 카피라이터 백건필 저자가 100년 동안 검증된 불변의 카피라이팅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그는 전설적인 카피라이터 존 케이플즈와 로버트 콜리어를 멘토로 삼아 원서를 구해 읽으면서 카피라이팅을 연구했다. 존 케이플즈로부터는 헤드라인 쓰는 법을 배웠고, 로버트 콜리어로부터는 보디카피 쓰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마케팅 심리학을 공부하고 직접 비즈니스를 하면서 고객을 즉시 결제시키는 여러 가지 기법을 익혔다. 이 모든 것을 하나로 합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현장에서 테스트하면서 완벽한 카피라이팅 공식을 탄생시켰다. 이 책은 100년 동안 검증된 카피라이팅 이론을 현대화한 것으로 ‘설득하는 언어’의 정수를 담은 책이다.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면서 카피라이팅 교육을 병행한 저자가 7년간 축적된 강의의 엑기스를 한 권에 응축한 것으로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강의 카피라이팅 교과서다.1장 마음을 훔치는 카피라이팅 카피라이팅이란? / 카피라이팅의 필요성 / 고객의 세 가지 구매 장벽 / 《모든 것을 결정하는 한 문장》의 구성 [칼럼1] 전설의 카피라이터, 존 케이플즈(John Caples) 2장 핵심 가치 : ‘누구’에게 ‘무엇’을 줄 것인가? 숨겨진 카피 vs 드러난 카피 / 타깃 분석하기 / 타깃 좁히기 / 욕구의 위계질서 / 혜택과 가치 / 핵심 가치 찾기 / 핵심 메시지 만들기 [칼럼2] 세일즈 레터의 달인, 로버트 콜리어(Robert Collier) 3장 가치 제안 : 확 꽂히는 헤드라인을 쓰는 6가지 유형 헤드라인이란? / 헤드라인의 3단 구조 / 제목, 이 신비한 공부 / 이득을 약속하라 / 신정보를 알려라 / 비밀로 유혹하라 / 한정으로 독촉하라 / 공감으로 소통하라 / 부정으로 뒤집어라 [칼럼3] 카피라이터들의 대부, 핼 스테빈스(Hal Stebbins) 4장 가치 입증 : 고객을 설득하는 8단계 PERSUADE 공식 8단계 PERSUADE 공식 / Prolog - 호기심을 자극하라 / Exciting News - 깜짝 놀랄 만한 뉴스를 공개하라 / Real Storytelling - 스토리텔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라 / Suffering & Solution – 문제 및 해결책을 제시하라 / Uniqueness - 다른 제품과의 차별점을 강조하라 / Asking & Answer - 질문과 답변으로 의심을 제거하라 / Demonstration - 구체적인 증거로 입증하라 / Enjoyment - 즐거운 낙원을 보여주라 [칼럼4] 사상 최강의 카피라이터, 예수 그리스도(Jesus Christ) 5장 행동 촉구 : 즉시 결제하게 하는 7가지 CLOSING 기법 7가지 CLOSING 기법 / Coupon - 선물 제공 / Limit - 혜택 제한 / Option - 선택 비교 / Strengthen - 가치 강화 / Information - 결제 정보 / Narrowing - 고객 한정 / Guarantee - 환불 보증 / 제2의 헤드라인, 추신 / 터치라인을 쓰는 7가지 방법 [칼럼5] 역사상 가장 기발한 광고대행사, DDB(Doyle Dane Bernbach) 6장 무조건 팔리는 12가지 설득 테크닉 설득의 3요소 / 문제와 해결책 / 비유 테크닉 / FBI로 설명하기 / 사회적 명분 자극 / 킹 포지셔닝 / 2인칭 화법 / 구체적인 진술 / 주장과 근거 / 설득의 심리학 / 강화와 약화 /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칼럼6] 롤스로이스를 품절시킨 남자, 데이비드 오길비(David Ogilvy) 7장 실제 카피라이팅 사례 핵심 메시지 만들기 / 12항목 아웃라인 만들기 / 헤드라인으로 가치 제안하기 / Prolog로 호기심 자극하기 / Exciting News로 놀라움 주기 / Real Storytelling으로 공감대 형성하기 / Suffering & Solution으로 문제 해결하기 / Uniqueness로 다른 제품과의 차별점 강조하기 / Asking & Answer로 의심 제거하기 / Demonstration으로 입증하기 / Enjoyment로 동경심 불러일으키기 / 클로징카피 및 터치라인 [칼럼7] 100% 응답받는 기적의 편지, 브루스 바튼(Bruce Barton) 후기 [부록1] 카피라이팅 기초자료 질문지 / [부록2] 카피라이팅 체크리스트 “세상을 바꾸고 싶나요? 그렇다면 펜을 드세요. 그리고 쓰세요.” 이 책은 다른 카피라이팅 책과 다음의 다섯 가지 측면에서 차별화된다. 첫째, 원론적인 카피가 아니라 실전에서 살아남은 카피를 알려준다. 둘째, 옛날 외국에서만 통하는 카피가 아니라 지금, 대한민국에서 통하는 카피를 알려준다. 셋째, 남의 사례, 남의 카피가 아니라 주로 저자가 직접 쓴 카피를 예문으로 들고 있다. 넷째, 실전에서 써먹지 못하는 카피가 아니라 오늘 배우면 내일 바로 써먹는 카피를 알려준다. 다섯째, 읽고 남는 것이 없는 카피가 아니라 앞으로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공식을 알려준다. 이 책은 명카피 예문 모음집이 아니라 직접 카피를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카피 레시피다. 어렵지 않고 쉽고 재미있을 수 있고, 읽기만 해도 카피 기법을 읽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하기만 해도 펜으로 펼치는 마법이 펼쳐진다. ● 마음을 훔치는 카피라이팅 ● 핵심 가치 : 누구에게 무엇을 줄 것인가 ● 가치 제안 : 확 꽂히는 헤드라인을 쓰는 6가지 유형 ● 가치 입증 : 고객을 설득하는 8단계 PERSUADE 공식 ● 행동 촉구 : 즉시 결제하게 하는 7가지 CLOSING 기법 ● 무조건 팔리는 12가지 설득 테크닉 ● 실제 카피라이팅 사례 저는 전설적인 카피라이터 존 케이플즈와 로버트 콜리어(Robert Collier)를 멘토로 삼아 원서를 구해 읽으면서 카피라이팅을 연구했습니다. 존 케이플즈로부터는 헤드라인 쓰는 법을 배웠고, 로버트 콜리어로부터는 보디카피 쓰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마케팅 심리학을 공부하고 직접 비즈니스를 하면서 고객을 즉시 결제시키는 여러 가지 기법을 익혔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로 합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현장에서 테스트하면서 완벽한 카피라이팅 공식이 탄생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본서의 ‘확 꽂히는 헤드라인을 쓰는 6가지 유형’, ‘고객을 설득하는 8단계 PERSUADE 공식’, ‘즉시 결제하게 하는 7가지 CLOSING 기법’입니다.-서문 중에서 어느 화창한 봄날, 눈이 먼 노인이 길에서 구걸을 하고 있었다. 그의 옆에 있는 팻말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 있었다. “저는 눈이 안 보입니다. 도와주세요.” 마침 한 남자가 지나가다가 이 광경을 목격했다. 그는 주머니에서 펜을 꺼내 그 자리에서 팻말을 고쳤다. 남자가 떠나자 모금함에는 어마어마한 돈이 쌓이기 시작했다. 나중에 남자를 다시 만난 노인이 물었다. “도대체 팻말에 뭐라고 쓰신 겁니까?”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의미는 같아요. 표현만 다르게 했을 뿐이죠.” 그가 쓴 문장은 다음과 같았다.“화창한 날입니다. 하지만 전 그걸 볼 수가 없군요.”- 1장 마음을 훔치는 카피라이팅 중에서
이야기가 있는 인테리어 집
시공사 / 권은순 글 / 2007.07.16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사집,살림권은순 글
실내 인테리어나 주거 공간의 디자인을 다룬 책들은 많이 있다. 넓은 평수에 독특하면서 고급스런 인테리어 장식들. 잡지에 나오는 멋진 집이나 유명 스타들의 집 구경은 그래서 재미있고, 신기하기도 했지만 항상 멀게만 느껴지고 쉽게 접근하기 힘든 요소들을 갖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눈요기만을 강조한 홈 데코 북이 아니다. 어떤 공간이 가족을 행복하게 만드는지, 어떻게 새로운 공간으로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 꼼꼼히 일러주는 인테리어 스타일북이다. 패션에서 인테리어, 플라워 데커레이션까지 모든 분야를 섭렵한 라이프 스타일리스트 권은순의 친철하고 솔직한 인테리어 이야기와 가족구성원을 섬세하게 배려한 공간배치는‘집’이 무엇인지 우리가 바라는‘주거 공간으로써의 집’이 가지는 의미와 이미지는 무엇인지를 일깨워 준다. 편리한 도구를 사용한 초간단 청소의 요령과 좁은 집에서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현명한 공간별 수납의 기술 7가지, 중간중간 일러스트로 깔끔하게 정리된 인테리어 스타일도 담겨있다. 저자가 20여 개국 50여 개 도시를 다니면서 본 수많은 호텔과 숍, 레스토랑 이야기에서는 감각있는 정보와 아이디어가 묻어나온다.prologue 가족의 이야기가 담긴 아름다운 집 part 1 공간에 스타일을 담는다 거실에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 침실이 바뀌면 행복이 커진다 꿈꾸던 부엌을 위해 때로는 고집도 필요하다 아이 방에 파란 하늘을 선물하자 서재와 베란다를 리모델링하자 part 2 인테리어의 시작부터 끝까지 인테리어는 버리는 것에서 시작한다 수납만 잘해도 집이 한결 커 보인다 내가 좋아하는 인테리어 스타일 꽃 한 송이로도 근사해지는 집 part 3 주변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져라 고정관념을 뒤엎은 모델하우스 그들만의 세 가지 개성을 엿보다 여행지에서 만난 최고의 호텔 스타일이 있는 세계의 레스토랑&숍 인테리어 감각을 높여주는 책과 사이트 epilogue 행복한 집에서 살고 싶다 공간에 가족의 스타일을 담는다 20년 가까이 주부로서 살아온 저자는 결코 야무진 살림꾼이 아니다. 악착같이 절약해서 모으고 모아 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는 스타일도 아니다. 아이에게 남편에게 항상 멋지고 근사한 밥상을 내놓은 솜씨 좋은 주부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을 가장 행복한 곳으로 만든 데에는 그만의 인테리어 노하우가 있다. 그녀의 집 거실에는 TV가 없다. 꼭 필요할 때만 안방에 있는 TV를 이용해 가족들이 함께 시청을 하기 때문에 거실은 항상 가족들과 손님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이 된다. TV가 없는 거실에서 가족들은 대화를 하고, 아이의 고민을 상담해주고, 가족회의도 하며 웃음을 만들어 나간다. 그리고 그녀의 집에는 커다란 부부 침실도 찾아볼 수 없다. 가장 큰 안방을 남편의 서재이자 취미공간인 오디오 룸 및 암실로 바꾸었다. 침실은 작고 아늑하기만 하면 될 뿐, 공간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았다. 아이 방 베란다에는 작은 의자와 전자기타, 앰프가 함께 놓여 있는데 공부에 지친 아이가 마음껏 자신이 원하는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집 안에 마련해 둔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게는 기다란 테이블을 선사해 언제나 마음 편히 일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가족 구성원을 위해 섬세하게 배려한 공간들은 가족 모두에게 큰 행복으로 돌아오는 선물과도 같다. 주변 인테리어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모든 것을 잘하려고 하면 결국 가족들과 부딪치기 마련이다. 편리한 도구를 사용한 초간단 청소의 요령과 좁은 집에서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현명한 공간별 수납의 기술 7가지는 저자의 삶의 방식을 그대로 보여준다. 필요 없는 물건을 버리는 것이 집을 꾸미는 가장 첫 번째 원칙인 것처럼 좋은 물건을 사다 꾸미는 것보다 항상 집 안을 청결하고 깔끔하게 정돈해 놓고, 원하는 물건을 편리하게 꺼내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녀가 소개하는 집 꾸미는 최고의 방법이다. 이런 모든 것을 저자는 주변 인테리어에서 배우고 또 그것을 실제 생활에 활용하고 있다. 해외에 자주 나가는 직업 특성상 유명 인테리어를 보며 배우는 것이 그에게는 가장 큰 자산이며 수많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밑바탕이 되어준다. 20여 개국 50여 개 도시를 다니면서 본 수많은 호텔과 숍, 레스토랑에서 그녀는 마음에 드는 공간의 요소를 찾아 자신의 집 안에 풀어 놓는다. 호텔 침실의 색감, 의자의 배치, 공간의 분할 등, 보고 배울 수 있는 것은 우리 주변에 무궁무진하다. 좋은 인테리어를 많이 보고 느끼다 보면 분명한 자신의 스타일을 찾게 되고 그것은 또 다른 자아를 찾아내는 것이며, 집을 보다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지름길이 된다. 독자들도 저자가 일러주는 세계의 호텔과 숍 이야기를 통해 소중한 인테리어 정보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주거 공간의 디자인을 다룬 멋진 책들은 많다. 그러나 일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풀어 낸 책은 흔치 않다. 이 책은 가족을 항상 세상의 중심에 두고 살아온 저자 권은순과 꼭 빼어 닮았다. 그래서 ‘집’은 더욱 착하고 따스하고 매력적이다. _ 마영법 인테리어 디자이너 집은 나와 가족에게 과연 어떤 공간일까? 이 책은 다시금 집에 대한 생각을 다듬게 해주었다. 단순한 집 꾸밈이 아닌, 집에 대한 긍정적 생각과 가족에 대한 따사로운 애정이 살아 숨쉬고 있다. 얼른 책을 덮고 내 집을 아름답게 꾸미고 싶다. _ 윤영미 SBS 아나운서
소액 부동산 투자가 정답이다
미다스북스 / 제승욱 (지은이)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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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소설,일반제승욱 (지은이)
지금 이 시간에도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한 달, 두 달 월급을 받아 차곡차곡 적금을 붓는다. 그런데도 부자가 되지 못한다. 부자가 되는 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이렇게 열심히 꾸준히 돈을 모으지 않는다. 그럼 어떤 사람들이 부자가 될까? 모든 사람이 이제 부동산은 끝났다고 생각할 때 그들은 아주 싼값에 부동산을 매입하고 때를 기다린다. 그러면 거짓말처럼 부동산 가격이 오르기 시작한다. 그들이 요술쟁이인 것일까? 아니면 부동산 천재일까? 둘 다 틀렸다. 그들은 단지 경제 사이클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다. 『소액 부동산 투자가 정답이다』의 저자는 부자와 빈자의 차이는 오로지 생각의 차이이며, 그 생각의 차이는 ‘부동산 투자를 하느냐 마느냐’라고 말한다. 생각을 조금 바꾸고 관점을 넓히면 부자가 되는 길은 많다. 그렇기에 부자가 되는 길이 멀리 있지 않으며, 오히려 가까이 있다고 말한다.프롤로그_ 부자가 되는 지름길, 부동산에 있다 1장 부동산은 부의 추월차선이다 01 고민 끝에는 결국 부동산 투자! 02 열심히 사는데 왜 늘 돈이 없을까? 03 월세 받으며 사는 부자를 꿈꾼다 04 저축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05 월급쟁이라면 부동산이 답이다 06 부동산 투자, 두려워서 못하는가? 07 언제까지 종잣돈만 모을 것인가? 08 당신의 투자법은 진짜인가? 2장 소액 부동산 투자에 대한 편견 깨부수기 01 부자의 생각 습관 VS 빈자의 생각 습관 02 경기가 흔들려도, 부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03 무조건 싸게 사면 된다고? 04 돈이 좀 있어야 투자를 한다고? 05 기본 원리만 알면 투자가 쉬워진다 06 투자보다 숲을 보는 안목 키우기가 먼저다 07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면 된다 3장 부동산 투자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 01 당신의 부동산 투자가 어려운 이유 02 부동산 가격은 왜 상승하고 하락하는 것일까? 03 부동산 오르내림, 3가지만 체크하면 보인다 04 상가 투자의 핵심은 상권분석과 유동인구다 05 고수는 저렴할 때 사고, 하수는 비쌀 때 산다 06 은행은 저축하는 곳이 아닌 대출하는 곳이다 07 정부 정책에 맞서지 마라 08 소액이라도 투자할 곳을 찾아라 4장 평생 월급을 가져다주는 부동산 투자 시스템 01 주택은 개발 가능한 지역에 투자하라 02 빌라는 대단지 새 아파트 주변에 투자하라 03 아파트는 역세권, 브랜드, 세대수를 분석하라 04 재개발·재건축 인근지역의 저평가된 것을 사라 05 신도시 지역 투자는 첫 분양물건에 투자하라 06 분양권 투자는 입주 물량을 파악하라 07 노점상들이 있는 상가에 투자하라 08 부동산 경기 침체기에는 경매 투자를 하라 5장 지금 당장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라 01 돈 없는 내가 할 수 있는 재테크는 무엇일까? 02 해답은 결국 부동산 투자이다 03 은행이 아닌 부동산으로 적금을 부어라 04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되는 막차에 올라타라 05 돈이 저절로 불어나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06 부동산 투자! 당신도 충분히 할 수 있다 07 기회가 있는 지금, 과감히 행동하라 에필로그_ 부자와 빈자의 차이는 ‘생각의 차이’다!“빈자들은 적금에 돈을 묻고 부자들은 소액부동산부터 투자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정기적금에 돈을 묻고, 부자들은 소액 부동산에 투자한다! 부동산 투자를 하느냐 마느냐의 차이는 오로지 생각의 차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한 달, 두 달 월급을 받아 차곡차곡 적금을 붓는다. 그런데도 부자가 되지 못한다. 부자가 되는 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이렇게 열심히 꾸준히 돈을 모으지 않는다. 그럼 어떤 사람들이 부자가 될까? 모든 사람이 이제 부동산은 끝났다고 생각할 때 그들은 아주 싼값에 부동산을 매입하고 때를 기다린다. 그러면 거짓말처럼 부동산 가격이 오르기 시작한다. 그들이 요술쟁이인 것일까? 아니면 부동산 천재일까? 둘 다 틀렸다. 그들은 단지 경제 사이클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다. 『소액 부동산 투자가 정답이다』의 저자는 부자와 빈자의 차이는 오로지 생각의 차이이며, 그 생각의 차이는 ‘부동산 투자를 하느냐 마느냐’라고 말한다. 생각을 조금 바꾸고 관점을 넓히면 부자가 되는 길은 많다. 그렇기에 부자가 되는 길이 멀리 있지 않으며, 오히려 가까이 있다고 말한다. 왜 사람들은 부동산 투자를 못 할까? 돈이 없어서? 경기가 안 좋아서? 두려워 말고 일단 소액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라! 은행이 아닌 부동산으로 적금 붓고 경제 자유인이 되자! 어째서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평생 빈자로 살아가는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은 부동산 투자에 대해 편견을 가진다. “돈이 많아야 하잖아.” “열심히 모은 종잣돈을 투자했는데 다 날리면 어떻게 해?” “한방 노리는 사람들이 하는 거 아니야?” 부동산 투자에 두려움을 느끼는 이유는 모르기 때문이다. 아직 한 번도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동산에 투자해서 돈을 벌어본 사람들은 두렵지 않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에 거액을 투자해서 일확천금을 노리라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은행에 맡기지 말고 부동산으로 적금을 부으라고 이야기 한다. 해답은 결국 부동산이다 지금 당장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라! 소액 부동산 투자로 평생 월급 챙기는 시스템! 1 주택은 개발 가능한 지역에 투자하라 초기 비용이 적게 드는 곳 중 가장 만만한 것은 단독주택이다. 단독주택에 투자할 때는 주택 자체는 물론 주변도 잘 파악해야 하지만, 무엇보다 재개발 혹은 재건축이 가능한지 혹은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2 빌라는 대단지 새 아파트 주변에 투자하라 부동산 투자가 처음이라면 빌라를 추천한다. 초기 비용이 적게 들고, 종잣돈을 만드는 데 안성맞춤이다. 빌라는 입지가 중요하다. 입지가 가격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최고의 조건은 새 대단지 아파트 주변이다. 3 아파트는 역세권, 브랜드, 세대수를 분석하라 내 집 마련 겸 아파트를 시작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파트는 내가 좋아하는 아파트가 아니라 ‘남들이 좋아하는 아파트’를 사야 한다. 그래야 팔고 싶을 때 잘 팔 수 있다. 4 재개발·재건축 인근지역의 저평가된 것을 사라 부동산 투자를 성공한 사람들은 재개발·재건축 투자를 한다. 수익률이 상당히 높다. 핵심은 재개발·재건축 인근 지역의 투자다. 재개발·재건축을 하게 되면 인근 지역까지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5 신도시 지역 투자는 첫 분양물건에 투자하라 역대 신도시 중에 실패 사례는 없다. 만약 신도시 지역에 투자한다면 첫 분양 아파트에 투자하라. 첫 분양은 가장 저렴한 분양가, 가장 좋은 입지의 건설사가 한다. 때문에 기회비용에 따른 수익률이 높다. 6 분양권 투자는 입주 물량을 파악하라 경기가 좋을 때는 아파트 분양권만큼 투자하기 좋은 상품도 없다. 프리미엄 때문이다. 그러나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점이 있다. 주변 시세, 중도금 대출, 매도 시기, 미래 가치, 입주 물량이다. 7 노점상들이 있는 상가에 투자하라 상가 투자의 핵심은 상권 분석과 유동인구에 있다. 상가 가치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유동인구가 중요한데,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에는 노점상이 많다. 노점상이 많은 상가를 선택할 것을 추천한다. 8 부동산 경기 침체기에는 경매 투자를 하라 경매학원에 사람들이 몰릴 때가 있다. 부동산 경기가 안 좋을 때다. 최근 투자자가 늘어나면서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
New 골라 배우는 음악공부 4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 2011.04.30
5,000원 ⟶ 4,500원(10% off)

삼호뮤직(삼호출판사)소설,일반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1권 온음표 2분음표 4분음표 8분음표 16분음표 온쉼표 2분쉼표 4분쉼표 8분쉼표 16분쉼표 Self Study 점2분음표 점4분음표 점8분음표 점2분쉼표 점4분쉼표 점8분쉼표 Self Study 2권 가온 도 가온 레 가온 미 가온 파 가온 솔 가온 라 가온 시 Self Study 낮은 도 낮은 레 낮은 미 낮은 파 낮은 솔 낮은 라 낮은 시 Self Study 높은 도,레 은 미,파 높은 솔,라 높은 시, 위의 도 Self Study 아래 도,레 아래 미,파 아래 솔,라 아래 시, 낮은 도 Self Study 3권 우리나라 음이름 알파벳 음이름 Self Study 올림표# 내림표♭ 제자리표 #가 붙는 음이름 ♭가 붙는 음이름 Self Study 딴이름한소리 옥타브 옥타브표 Self Study 4권 세로줄과 마디 2/4박자 3/4박자 4/4박자 Self Study 3/8박자 6/8박자 9/8박자 12/8박자 Self Study 리듬표와 리듬읽기 갖춘마디 못갖춘마디 당김음 Self Study 5권 셈여림표 변화하는 셈여림표 이음줄 붙임줄 스타카토 악센트.테누토.페르마타 꾸밈음 Self Study 도돌이표 바르기말 조표와 임시표 Self Study 3화음.주요3화음 자리바꿈화음.펼침화음 7화음.딸림7화음 자리바꿈화음.펼침화음 Self Study 6권 온음과 반음 검은 건반의 온음과 반음 음정1 음정2 Self Study 장음계 단음계 #(샤프) 붙는 순서 ♭(플랫0 붙는 순서 Self Study 장조의 으뜸음(#) 장조의 으뜸음(♭) 단조의 으뜸음(#) 단조의 으뜸음(♭) 관계조 조옮김 조바꿈 Self Study
희망의 뱃고동
책나무 / 이성규 (지은이) / 2018.06.11
12,000

책나무소설,일반이성규 (지은이)
시골 소년은 바다를 바라보며 꿈을 키웠다. 소년이 심은 꿈은 온갖 삶의 고난 속에서도 아름답게 발아하였다. 30년이 지난 지금, 소년은 세계를 오가는 선장이 되었다. '낭만 선장' 이성규는 두 번째 책 에서 본인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삶을 바다에서 벼려낸 단단한 철학과 언어로 풀어냈다. 바다를 부유하고, 항구를 누비며, 세계의 많은 사람들과 조우하여 얻은 그의 생각은 깊고도 넓은 대양의 지혜를 닮았다.1부 바다를 보다 나의 유년기 | 어머님의 눈물 | 중학교 시절 | 계룡산에 나무하러 가기 | 아버지의 술주정 | 고등학교 시절 | 부산에 처음 오던 날 | 첫사랑과 아내를 알게 된 사연 |대학 시절 | 한일 간 실습 승선기 | 항해사의 꿈을 향하여 2부 바다를 배우다 미국에서 상륙(포클랜드) | 선원들의 황금시대 | 쿠웨이트 입항 | 모잠비크 입항(마푸투) | 캐나다 세인트존 항구 입항 | 스웨덴 스톡홀름 입항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정박 중 | 카이로 관광 가는 날 | 파나마 운하 통과하던 날 | 캐나다 밴쿠버(Vancouver) 입항 | 홍콩에 처음 입항하는 날 | 필리핀 마닐라에 입항 | 인도네시아 수라바야(Surabata) 입항 | 캐미컬선에 승선하면서 겨울철 북태평양 횡단 | 인도네시아 Balikpapan 승선 | 멕시코만 허리케인 조우 | 미국 동부 노퍽(NORFORK)에서 석탄 만선하여 마산항 양하 | 호주 테르메이니아주(버니서머셋항) 입항 | 동해항에서 시멘트 선적하여 싱가포르 입항 | 컨테이너선 처음 승선하는 날 | 파나마 발보아(Balboa)에서 LA까지 항해 또는 LA에서 파나마 발보아까지 항해 | 한겨울 영하 20도에 뉴욕항 입항하던 날 | 정석호 승선 | 터빈선 풀 컨테이너선 승선기 3부 바다를 살다 10년 동안 선박을 떠나서 육상에서 개인 사업 | 10년 휴직 후 첫 승선 선박 | 아버지 운명하시던 날 | 대련항 입항하는 날 | 첫 선장 진급하여 자력 조선 선장으로 SS 울산호 인수선 승선 | 칭다오 입항 | 상하이 입항 | 2006년 시노트란스(SINOTRANS)에 용선 운항 | 한국 중국 간에 정기 컨테이너선 선장 | 대만 WANHAI 용선 | 중국 어선 | 평택-칭다오 정기 컨테이너선 | 칭다오 부부 관광 | 동남아 라인 대형선 콘테이너선 선장 시절 | 아내와 필리핀 세부 및 보홀(Bohol) 관광 | 수에즈 운하 | 아내의 눈물 | CAPETOWN TABLE MOUNTAIN 관광 |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은 당신께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입항하는 날 | 남미 풀 컨테이너선 선장 | 어머니 하늘나라 떠나던 날 | 나의 고향 거제도 | 현재의 한국 해기사 | 일본의 변화 | 우리 집 재롱둥이 은별이 | STARLINK HOPE호 필리핀 선주에게 매선건 | 낭만적인 선장의 별명 이야기 | 어릴 때의 자연환경과 현재의 자연환경 | 나의 해상 생활 30년 | 현재 승선중인 선박의 엔진 작동 원리 | 현재 팬스타 선장으로 근무 중“오늘도 경이로운 자연과 마주한 나는 질문한다. ‘40년 전 내가 봤을 때 지금 나는 꿈을 이룬 어른일까?’ 나는 오늘도 겸손한 마음으로 희망의 뱃고동을 울리고 있다.” 바다에서 배우고, 바다에서 벼려낸, 희망의 노래. 시골 소년은 바다를 바라보며 꿈을 키웠다. 소년이 심은 꿈은 온갖 삶의 고난 속에서도 아름답게 발아하였다. 30년이 지난 지금, 소년은 세계를 오가는 선장이 되었다. ‘낭만 선장’ 이성규는 두 번째 저작 『희망의 뱃고동』에서 본인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삶을 바다에서 벼려낸 단단한 철학과 언어로 풀어냈다. 바다를 부유하고, 항구를 누비며, 세계의 많은 사람들과 조우하여 얻은 그의 생각은 깊고도 넓은 대양의 지혜를 닮았다. 인간, 가족, 자연, 사회에 대한 그의 철학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철학이 어떤 과정을 통해 무르익어 가는지를 살펴보는 과정은 그 자체가 하나의 항해이다. 높은 파고를 버텨내며 살아온 이의 삶을 함께 따라가보자.편하게 책가방 들고 평범하게 학교에 다니면 좋겠다고, 일 안 하고 쌀밥을 먹고 공부만 좀 하게 놔뒀으면 좋겠다고 별님하고 새벽까지 속삭이며 울먹이며 밤을 새우고 새벽에서야 집에 왔다. 아침에 아버지는 아무 기억이 없단다. 참으로 미웠다. ‘아버지 두고 보세요, 꼭 성공할 거에요’라고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한 편의 영화처럼 소설처럼 나도 해낼 수 있구나.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꼭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 것 같았다. 눈보라 휘몰아치고 윙윙거리는 바람 소리가 꼭 태풍과 조우하는 소리다. 무섭고 사납다. 정말 이 장면을 직접 보는 가족은 바로 선박 생활 그만두라고 할 것이다. 모든 선원 가족들이 이런 장면을 볼 수 없으니 선원들은 그냥 체험하고 무심코 지나치면서 세월이 가면서 자연스럽게 선원이 되어가고 또한 노숙한 선원이 되어가고 있다. 오늘도 북태평양 무서운 파도를 가르면서 항해하고 있다.
포틀랜드, 로컬과 혁신이 만나는 도시
여는길 / 이상헌, 오창호, 이일영, 김민수, 김소희, 류미선, 박지선, 방미진, 신수경, 이은해, 이창건, 장희진, 최소영 (지은이) / 2021.12.25
18,000

여는길소설,일반이상헌, 오창호, 이일영, 김민수, 김소희, 류미선, 박지선, 방미진, 신수경, 이은해, 이창건, 장희진, 최소영 (지은이)
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은 매년 혁신사례를 탐방하고 이를 소개하는 작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에 준비한 책은, 2020년 방문했던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대한 이야기다. 한신대가 펼쳐놓는 이야기가 특별한 이유는, 각 영역에서 실제로 활동 중인 실천가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 풍부한 이해 속에 혁신사례의 현장을 설명한다는 것에 있다.프롤로그 우리는 포틀랜드에서 무엇을 보았는가 -이상헌 1부 도시혁신과 거버넌스 1.포틀랜드의 광역권 도시전환 이일영 14 2.인터뷰 이정희 교수(포틀랜드 주립대학교) 장희진 28 3.포틀랜드는 왜 특별한가? 포틀랜드 광역도시권계획과 광역정부 Metro 방미진 34 4.인터뷰 트로이(포틀랜드시청 도시정책과) 방미진 53 5.포틀랜드의 대중교통 방미진 64 6.여행자를 미국통으로! 우버Uber 이용기 김소희 70 7.보행친화도시의 조건 신수경 74 8.인터뷰 제스 톰슨(오리건 웍스 상무이사) 신수경 83 9.인터뷰 타미리(TREC 연구원) 이은해 91 10.협력적 거버넌스와 네이버후드 어소시에이션 장희진 101 11.인터뷰 아담 라이언스(NA 활동가) 류미선 111 12.인터뷰 장윤희 박사(포틀랜드 거주 한국교민, 검안의) 이상헌 115 2부 로컬 경제와 문화 1.로컬소비의 주역, 포틀랜디안 이야기 오창호 124 2.손수짜기 소비와 Rebuilding Center 이야기 오창호 138 3.포틀랜드 지역 브랜드 전문 매장 Made Here PDX 방문기 김민수 142 4.善한 영향력에서 다양성이 넘치는 포틀랜드의 사회적경제 및 NPO 생태계 오창호 146 5.세계최초 B-corp 인증 수퍼마켓 New Season Market을 가다 오창호 158 6.포토에세이 문화가 리드하는 포틀랜드 최소영 164 7.포틀랜드 ‘아티잔 이코노미’(장인경제)가 만든 잔잔한 생활혁명 박지선 174 8.Write_On! 삶을 연결시키는 편지쓰기_ 에그프레스 박지선 182 10.인터뷰 에그프레스 디자이너 박지선 187 11.평등을 위한 끊임없는 변화의 시작 Prosper Portland 김소희 191 12.인터뷰 데미안&리샤(PP의 Division Midway Allance담당자) 김소희 196 13.괴짜 포틀랜드의 괴짜 홈리스 이창건 202 14.모두를 위한 도서관-시애틀 공공도서관 이상헌 213 15.포용도시 시애틀 신수경 217 나가는 말 지속가능한 도시 포틀랜드의 명암 이상헌 226 참고자료 236포틀랜드, 로컬과 혁신이 만나는 도시 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의 혁신도시 탐방 2번째” 도시혁신과 사회적경제, 마을만들기 등 사회혁신의 영역을 통해 사회의 전환을 꿈꾸며 대안을 모색하는 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에서, “빌바오 몬드라곤 바르셀로나 도시, 혁신을 말하다” 이후 “포틀랜드, 로컬과 혁신이 만나는 도시” 새 책을 출간했습니다. 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은 매년 혁신사례를 탐방하고 이를 소개하는 작업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책은, 2020년 방문했던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대한 이야기입니다. 한신대가 펼쳐놓는 이야기가 특별한 이유는, 각 영역에서 실제로 활동 중인 실천가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 풍부한 이해 속에 혁신사례의 현장을 설명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저자_ 한신대학교 사회혁신 경영대학원 포틀랜드 연수단 포틀랜드의 도시혁신이 이렇게 널리 알려진 비결은 무엇인가? 포틀랜드 도시혁신의 핵심내용은 무엇일까? 포틀랜드만의 개성, 포틀랜드다운 방식을 찾으려는 그들의 치열한 노력은 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 연수단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습니다.
당신은 왜 일하는가
미르북스 / 데이브 울리히.웬디 울리히 글, 구계원 옮김 / 2011.10.17
16,000원 ⟶ 14,400원(10% off)

미르북스소설,일반데이브 울리히.웬디 울리히 글, 구계원 옮김
저명한 경영 전문가 데이브 울리히와 심리학자 웬디가 공동 집필한 이 책은 직을 이끄는 탁월한 리더십을 제시한다. 성공하는 조직의 긍정적인 정체성 개발, 명확한 목표 설정, 리더와 조직의 바람직한 관계 구축, 올바른 환경 조성, 진정한 행복을 창출한다. 울리히 부부의 단계별 지침을 따르면 조직 내에 긍정적이고 지속적인 변화를 맞게 된다. 울리히 부부가 제시하는 일곱 가지 핵심 원칙이 개인의 성향을 파악하고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것으로 그 핵심 원칙을 파악하고 적용하는 직원을 이 책은 ‘풍요로운 조직’이라고 일컫는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직장으로 향해야 하는 이유를 찾고 있는 직원이든, 관리하는 직원들의 생산성과 헌신도를 높이려는 팀장이든, 일하기 좋은 직장을 구성하는 가치와 목표, 정책, 결과를 찾고 있는 조직의 리더든, 풍요로움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주제다. 풍요로운 조직이야말로 진정으로 성공하는 조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책은 개인과 조직에 실제로 적용하고 진단할 수 있는 질문과 구체적인 사례가 풍성하게 담겼다.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보고 즉시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함으로서 당신이 왜 일을 하는지 좀더 명확한 목표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시 독자가 조직을 빛내는 혁신적인 리더로 성장해 일과 삶을 만끽할 수 있에 이끌어준다.추천의 글 조직원의 삶을 천국으로 이끄는 리더가 되라 / 김미성 [(주)엔트리 컨설팅 대표] 일곱 가지 핵심 원칙으로 조직을 진단하라 / 배기식 [리디북스 대표] 지시하는 리더들이여, 이제 질문하라 / 마셜 골드스미스 저자의 말│일의 의미를 찾는 리더가 성공하는 조직을 만든다 / 데이브 & 웬디 울리히 1장 일의 의미를 찾아라 The Case for Meaning 일에서 의미를 찾으면 삶이 의미를 갖는다 내적 가치와 시장성을 지녀야 성공하는 조직이다 의미를 찾으면 실적이 오른다 의미를 부여하는 리더가 성공하는 조직을 만든다 의미가 퇴보하면 조직은 위기를 맞는다 부정적인 사고방식이 성공을 방해한다 의미를 중시하라 2장 성공하는 조직의 핵심 원칙을 잡아라 The Making of Abundance 모순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라 전환과 변화가 필요하다 의미 발견은 태도에 달렸다 조직의 도전이 의미를 만든다 성공하는 조직을 위한 일곱 가지 원칙 조직과 개인의 성공 원칙을 진단하라 3장 정체성을 발견하라 What Am I Known For? 대표 강점과 역량을 강화하라 직원들이 자신의 장점을 정의하고 발전시키도록 도와라 성공에 필요한 조직의 역량을 구축하라 개인적인 강점과 조직의 역량을 결합하라 고객과 투자자의 기대치를 파악하라 개인과 조직의 정체성을 사회와 조화시켜라 4장 방향을 정하라 Where Am I Going? 목적의 네 가지 범주를 적용하라 리더, 직원, 조직을 위한 자아 인식을 연습하라 자신이 속한 범주에서 풍요로운 형태를 찾아라 다른 범주로 방향을 확장하라 개인과 조직 사이의 올바른 짝을 찾아라 질문을 통해 조직과 직원에게 방향을 제시하라 5장 파트너를 만나라 Whom Do I Travel With? 관계에도 요령이 있다 신호하고 반응하기 경청하고 드러내기 주변 탐색하기 충돌 해결하기 사과하기 관계가 회복되면 실적도 오른다 6장 바람직한 환경을 연출하라 How Do I Build a Positive Work Environment? 성공에 대한 태도 : 거만함 VS 겸손함 가치관에 대한 태도 : 암시적 VS 명시적 서비스에 대한 태도 : 이기적 VS 이타적 아이디어에 대한 태도 : 비판 VS 수용 관계에 대한 태도 : 비개인적 VS 개인적 개입에 대한 태도 : 방관 VS 참여 책임에 대한 태도 : 비난 VS 칭찬 의사소통에 대한 태도 : 감소 VS 증가 충돌에 대한 태도 : 피하기 VS 부딪치기 물리적인 공간에 대한 태도 : 무계획적 VS 계획적 바람직한 환경 구축을 위한 노력 진단표를 통해 연습하라 7장 흥미를 파악하라 What Challenges Interest Me? 직원이 중시하는 결과가 무엇인지 파악하라 행동과 결과 사이에 분명한 연관 관계를 만들어라 직원들이 업무의 본질적인 가치를 발견하도록 도와라 바람직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라 직원의 업무 수준을 진단하라 8장 변화에 대처하라 How Do I Respond to Disposability and Change? 학습 민첩성이 뛰어난 조직이 성공한다 학습하는 리더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성한다 학습하는 리더는 아이디어의 일반화를 촉구한다 회복력을 지닌 리더가 성공한다 변화에 대처하는 리더가 성공한다 9장 기쁨을 추구하라 What Delights Me? 창의력을 발휘하라 즐거움을 만끽하라 유머를 활용하라 예의를 갖춰라 직원이 기쁘면 고객도 기쁘다 즐거움에서 발견하는 예상치 못한 교훈 10장 핵심 원칙을 적용하라 Implications for Executives, Human Resources, and Individuals 조직과 의미를 결합하라 일에서 찾는 의미는 조직의 번영을 나타낸다 일에서 의미를 찾는 방법 모든 리더는 의미를 형성한다 인사 관리를 통한 의미 발견 개인의 의미를 발견하는 방법 변화하는 리더가 조직을 성공으로 이끈다 옮긴이의 말│모든 직장인을 참리더의 길로 안내할 단 한 권의 책 / 구계원능력과 헌신을 뛰어넘어 공동의 목표로 이끄는 21세기 성공 리더십 원칙 진단하라! 적용하라! 변하라! “왜 우리 직원들은 더 열심히 일하지 않는가?”를 불만하기 전에 “왜 우리 직원들은 일을 하고 있는가?”를 자문해 보라. 모든 사람은 의미를 찾기 위해 일한다. 일을 통해 목적의식, 공헌, 유대감, 가치, 희망을 추구한다. 일에서 의미를 발견하지 못한 직원들은 존재 가치를 느끼지 못해 의욕이 없고 무기력하다. 일의 효율은 떨어지고 조직의 생산성마저 하락하고 만다. 혹시 지금 당신의 조직에 나타나는 증상은 아닌가? 만약 그렇다면, 해결의 열쇠는 바로 리더의 손에 있다. 2011년, 미르북스가 주목하는 아주 특별한 리더십 지침서 《당신은 왜 일하는가》가 출간되었다. 삶의 필요충분조건인 일, 당신은 과연 왜 일하고 있는지에 대한 해답이 담긴 이 책이 개인과 조직을 성공의 길로 이끈다. 조직의 성공은 리더 손에 달렸다!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는 조직의 구성원에게 의미와 목표, 희망, 기쁨을 제공해 그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게 함과 동시에 많은 가치를 창출해 낸다. 그러나 목표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목표를 달성할지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여정을 같이 하는 직원들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 리더가 많다. 이제 모든 리더는 변해야 한다. 리더가 일에 의미를 부여할 때, 직원들이 월급뿐만 아니라 의미를 기반으로 한 가치 명제를 염두에 두고 업무에 임하는 성공하는 조직이 탄생하기 때문이다. 뛰어난 리더는 의미를 만드는 사람이다. 의미를 발견한 조직이 풍요롭고 충만해지면, 조직에 속한 개인 역시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다. 따라서 리더는 직원들이 더욱 열심히 일하며 만족을 얻도록 지원할 의무가 있다. 직원이 일에서 의미를 찾으면 기업에도 이익이 된다는 주장 역시 설득력 있게 제시된 바 있다. 의미를 발견한 직원은 조직의 가장 광범위한 존재 이유, 즉 고객, 투자자, 지역사회를 위한 가치 생성에 기여하는 까닭이다. 일에서 의미를 찾으면 실적도 오른다! 일에서 의미를 찾는 것은 개인의 추상적인 자아 인식에만 도움을 주지 않는다. 의미에는 내적인 가치뿐만 아니라 시장가치도 있다. 의미 있는 업무는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진정한 이익을 창출한다. 따라서 의미 있는 일을 하는 직원은 보다 큰 만족감을 느끼고, 업무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 높은 생산성을 올린다. 이들은 열심히, 현명하게, 그리고 더욱 큰 열정과 창의력을 가지고 업무에 임한다. 의미 있는 업무를 위해서라면 학습하고 적응하는 과정도 마다하지 않는다. 이들은 고객의 요구에 보다 절실하게 공감하며 쉽게 직장을 떠나지도 않는다. 이처럼 리더가 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의미 형성 과정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하는 이유는 그저 직원의 자아를 위해서가 아니다. 의미를 추구하다 보면 경제적인 이익으로도 연결되는 까닭이다. 의미를 찾는 것은 중요한 대의명분이며 조직의 장기적인 성공을 가늠하는 뛰어난 선행 지표다. 상장 기업의 시장가치 중에 약 50%는 소위 ‘눈에 보이지 않는 요소’에 의해 좌우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요소란 실제로 만지거나 대차대조표에 나타낼 수 없는 기업의 자산과 능력이다. 여기에는 리더십, 재능, 혁신, 기술, 비전 등이 포함된다. 직원들의 역량, 헌신, 열정 또는 에너지도 이러한 무형 자산에 포함된다. 직원들이 역량을 가지고 있으며 헌신하고 있더라도 업무에 열정이 부족한 경우가 있다. 의미를 찾은 직원은 열정도 찾을 수 있다. 자신이 하는 일이 보다 큰 선을 위한 일인 동시에 경제적인 성공에도 기여한다는 사실을 깨닫기 때문이다. 일에 대한 열정은 기업의 시장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무형의 자산이다. ― 1장 ‘일의 의미를 찾아라’ 중에서 성공 조직을 만드는 일곱 가지 핵심 비법! 저명한 경영 전문가 데이브 울리히와 심리학자 웬디가 공동 집필한 이 혁신적인 책은 조직을 이끄는 탁월한 리더십을 제시한다. 성공하는 조직의 긍정적인 정체성 개발, 명확한 목표 설정, 리더와 조직의 바람직한 관계 구축, 올바른 환경 조성, 진정한 행복을 창출한다. 울리히 부부의 단계별 지침을 따르면 조직 내에 긍정적이고 지속적인 변화를 맞게 된다. 울리히 부부가 제시하는 일곱 가지 핵심 원칙이 개인의 성향을 파악하고 조직을 성공으로 이끈다. 그 핵심 원칙을 파악하고 적용하는 직원을 이 책은 ‘풍요로운 조직’이라고 일컫는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직장으로 향해야 하는 이유를 찾고 있는 직원이든, 관리하는 직원들의 생산성과 헌신도를 높이려는 팀장이든, 일하기 좋은 직장을 구성하는 가치와 목표, 정책, 결과를 찾고 있는 조직의 리더든, 풍요로움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주제다. 풍요로운 조직이야말로 진정으로 성공하는 조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개인과 조직에 실제로 적용하고 진단할 수 있는 질문과 구체적인 사례가 풍성하게 담겼다.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보고 즉시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당신의 조직을 성공의 길로 이끄는 리더가 되라! 성공하는 조직은 연봉 인상이나 부하 직원의 규모에 달린 것이 아니다. 풍요는 환경이나 사건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러한 상황에서 받는 영향력을 해석하는 방식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의미 역시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유쾌하지 않은 다양한 상황에서도 충분한 목적의식과 가치, 행복을 찾을 수 있다. 따라서 기업 차원에서든, 개인적인 차원에서든 일의 의미를 파악하려면 섬세하고 적극적인 모색이 있어야 한다. 의미를 만들어 내는 이러한 과정을 일차적으로 책임지는 사람이 바로 리더다. 성공하는 조직을 만드는 리더는 자신과 직원이 일에서 의미를 찾고 분명한 정체성과 목표를 파악함으로써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현재의 리더뿐 아니라 미래의 리더를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것이다. 이 책을 접하는 모든 독자가 조직을 빛내는 혁신적인 리더로 성장해 일과 삶을 만끽하길 바란다.
심호흡의 필요
시와서 / 오사다 히로시 (지은이), 박성민 (옮긴이) /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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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서소설,일반오사다 히로시 (지은이), 박성민 (옮긴이)
담백하면서 다정한 언어로 일상의 소중함을 노래한 시인 오사다 히로시의 대표 산문시집. 1984년에 출간되어 '길가의 돌 문학상'을 수상했고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오사다 히로시의 시를 찬찬히 읽다보면 우리는 무심코 지나쳐버린 일상의 모습들이 하나하나 눈에 들어오면서, 그것들이 얼마나 의미 있고 소중한 것이었는지를 깨닫게 된다.제1부 그때일지도 몰라 하나 ... 8 둘 ... 14 셋 ... 20 넷 ... 26 다섯 ... 32 여섯 ... 38 일곱 ... 44 여덟 ... 50 아홉 ... 56 제2부 큰 나무 큰 나무 ... 64 꽃집 ... 66 골목길 ... 68 공원 ... 70 산길 ... 72 소나기 ... 74 산책 ... 76 친구 ... 78 삼색고양이 ... 80 바닷가 ... 82 매요신 ... 84 동화 ... 86 석류 ... 88 공터 ... 90 그림자 ... 92 이반 씨 ... 94 도토리 ... 96 숨바꼭질 ... 98 연하장 ... 100 설날 참배 ... 102 철봉 ... 104 별무리 ... 106 피터슨 부인 ... 108 선물 ... 112“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기적이란 우리 눈앞에 있는 것, 정말로 평범한 것이 아닐까요.” 「심호흡의 필요」는 오사다 히로시의 대표 시집으로, 1984년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스테디셀러로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숨막히는 경쟁, 바쁜 일상 속에서 정신없이 살아가다 보면, 예전에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뭘 하고 싶어 했는지 같은 건 까마득히 잊은 채, 하루하루 그저 앞만 보고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그러다가 문득, “아, 잠깐 쉬어야겠어.” 하는 생각이 들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잠시 멈추고는 가만히, 깊은 심호흡을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심호흡을 허파가 아니라 말, 언어로도 할 수 있을까요? 혹시 시인이라면 그게 가능하지 않을까요? “말을 심호흡한다. 또는, 말로 심호흡한다. 그런 심호흡의 필요를 느꼈을 때, 멈춰서 가만히, 필요한 만큼의 말을 글로 썼다. 그런 심호흡을 위한 말이 이 책의 말 하나하나가 되었다.” - 작가 후기 중에서 심호흡을 하려면 일단 잠시 멈춰야 합니다. 하던 일을 계속하면서 심호흡을 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렇게 천천히 심호흡을 하다보면, 평소에 그냥 지나쳐버린 것들, 평범하고 사소한 것들이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눈에 보이지만 아무도 보지 않는 것을 보도록 하는 것이 바로 시다.” 보이지 않았던 일상의 모습들이 하나씩 보이게 되면, 무심코 지나쳐버린 것들이 얼마나 의미 있고 소중한 것들이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또, 가만히 심호흡을 하다 보면, 예전에 늘 함께하던 풍경, 사람, 놀이 같은 추억들이 전혀 생각지도 않게 불쑥 떠오릅니다. 잊은 줄 알았던 나의 모습을 떠올리게 됩니다. 잊혀졌던 것이 아니라 단지 마음속에 잠깐 덮어두었던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오사다 히로시의 시는 우리의 옛 기억의 문을 살며시 열리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자신의 기억을 잘 가꾸는 것, 그 기억의 뜰에서 성장하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시를 읽으면서 우리의 일상을 새롭게 보고, 또 우리의 기억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너는 언제 어른이 되었을까. 너는 지금 어른이고, 아이가 아니다. 아이가 아니지만, 너도 처음엔 한 명의 아이였다. 하지만 넓은 길은 싫다. 넓은 길은 서두르는 길이다. 자동차가 서두른다. 어른들이 서두른다. 넓은 길은 사실, 넓은 길이 아니다. 넓은 길일수록, 아이인 너는 주눅이 든다. 몸을 옴츠리고 길 가장자리를 지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넓은 길은, 아이인 너에게는, 언제나 좁은 길이었다. - 「그때일지도 몰라 3」 중에서 지금 거리를 걷고 있는 어른인 너는 어떨까. 걷는 것이 지금도 즐거울까. 거리의 쇼윈도에, 가능한 한 적게 걸으려고, 급한 발걸음으로, 고개를 숙이고 인파 속을 걸어가는, 한 남자의 모습이 비친다. 그 남자가, 어린 시절 그토록 걷기를 좋아했던 너라니, 너조차도 믿기지가 않는다. - 「그때일지도 몰라 3」 중에서
[인디핑크] 웨딩 커플성경 개역개정 새찬송가 - 중(中).합본.색인
성서원 / 성서원 성경 편집부 (엮은이) /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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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소설,일반성서원 성경 편집부 (엮은이)
미국 [존더반] 출판사와 국내독점계약! 결혼 전문가 140명이 만든 행복 컨텐츠를 수록했으며, 커플 맞춤 컨텐츠로 구성되었다. 커플이 실제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들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365개의 칼럼, 성경속 커플들, 커플 묵상QT, 성경QA, 말씀과 삶 등이 수록되었다.구약 창세기 50장 / 출애굽기 40장 / 레위기 27장 / 민수기 36장 / 신명기 34장 / 여호수아서 24장 / 사사기 21장 / 룻기 4장 / 사무엘상 31장 / 사무엘하 24장 / 열왕기상 22장 / 열왕기하 25장 / 역대기상 29장 / 역대기하 36장 / 에스라서 10장 / 느헤미야서 13장 / 에스더서 10장 / 욥기 45장 / 시편 150편 / 잠언 31장 /전도서 12장 / 아가 8장 / 이사야서 66장 / 예레미야서 52장 / 예레미야애가 5장 /에스겔서 48장 / 다니엘서 12장 / 호세아서 14장 / 요엘서 3장 / 아모스서 9장 /오바댜서 1장 / 요나서 4장 / 미가 7장 / 나훔서 3장 / 하박국서 3장 / 스바냐서 3장 / 학개서 2장 / 스가랴서 14장 / 말라기 4장 신약 마태복음 28장 / 마가복음 16장 / 누가복음 24장 / 요한복음 21장 / 사도행전 28장 /로마서 16장 / 고린도전서 16장 / 고린도후서 13장 / 갈라디아서 6장 / 에베소서 6장 / 빌립보서 4장 / 골로새서 4장 / 데살로니가전서 5장 / 데살로니가후서 3장 / 디모데전서 6장 / 디모데후서 4장 / 디도서 3장 / 빌레몬서 1장 / 히브리서 13장 /야고보서 5장 / 베드로전서 5장 / 베드로후서 3장 / 요한1서 5장 / 요한2서 1장 /요한3서 1장 / 유다서 1장 / 요한계시록 22장- 2023년 New 디자인 인디블루,핑크 커플(웨딩)성경 출간! - 결혼하는 친구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남녀 각1권씩 선물하세요! (남녀색 1종씩 출간 그레이,핑크색) - 미국 [존더반] 출판사와 국내독점계약! 결혼 전문가 140명이 만든 행복 컨텐츠 수록 - 타사 웨딩커플성경과의 차이점 : 타사성경과 달리 성서원 커플성경은 커플 맞춤 컨텐츠로 구성됨. (커플이 실제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들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365개의 칼럼, 성경속 커플들, 커플 묵상QT, 성경QA, 말씀과 삶 수록) 웨딩, 가장 눈부신 날! 주님의 사랑과 축복을 담아 선물하세요 커플과 부부를 위해 특별히 기획하고 편집한 성경으로,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에게 결혼하는 신랑과 신부에게, 신혼부부 집들이 때, 오랫동안 함께 살아온 중년 부부에게 선물하세요. 140여 명의 결혼 및 가정 전문가들에 의해 작성된 '365일 묵상 칼럼'은 커플이 실제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들, 예컨대 돈이나 자녀, 직장, 집안일 등에 관한 문제를 진솔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성경 속의 커플들', '커플 QT'와 같은 유익한 콘텐츠가 가득 담겨 있다. 1) 아주 특별한 부록(창세기 성경본문 이전, 부록 페이지 총6p) ①사랑의 둥지를 가꾸는 지혜 ②사랑하게 하소서 기도문 (by 토마스 아켐피스) ③사랑하는 사람에게 from… to… 결혼선물 받으실 분을 위한 이름 표기란 ④결혼식장의 기도 (by로버트 H.슐러) ⑤하나님 앞에서 하는 결혼 서약문 표기란 (남편의 서약, 아내의 서약) ⑥주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문 (by 성 어거스틴) 2) 타사 웨딩커플성경과의 차이점 타사 웨딩커플성경은 커플과 관련없는 일반 주석QT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성서원 커플성경은 커플 맞춤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커플이 실제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들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365개의 칼럼, 성경속 커플들, 커플 묵상QT, 성경QA, 말씀과 삶 수록) ①365일 묵상 칼럼 140여 명의 전문가 및 일반 평신도 커플에 의해 정리된 부부와 커플을 위한 진솔하고 생생한 칼럼입니다. ②성경 속의 커플들 성경 속에 등장하는 30쌍의 커플을 모델로 삼아, 그들의 삶을 통해 오늘날의 커플이 추구해야 할 올바른 모습 및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③커플 QT 커플이 마주 앉아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도록 기획했습니다. ④말씀과 삶 함께 묵상한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의 삶 속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⑤성경 QA 크리스천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과 성경의 중요한 부분을 적절하게 발췌해 '묻고 답하는 QA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⑥부록 유명 기도문, 심방록, 성경 읽기표 등 알차고 유익한 부록이 추가되었습니다. 3) 365일 묵상 칼럼 셈플 (이런 칼럼이 365개 있어서, 1년동안 커플이 매일 묵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로맨스 (365개 컬럼 중 첫번째, 월요일) 오늘의 말씀 : 창세기 1:27 / 글쓴이 : 팀 스태포드 / 오늘의 성경 : 창세기 1:1-31 천지 창조 후, 하나님은 스스로 만족하여 "좋다"(good!)라는 탄성을 연발하신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담을 만드신 후, "좋지 아니한"(창 2:18) 한 가지를 발견하셨다. '혼자 있는' 아담의 모습이었다. 아담은 자신과 같은 모습을 한 다른 사람과의 교제가 필요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을 위해 배우자 하와를 만드시고, 하와를 아담에게 주셨다. 아담의 반응은 즉각적이고 열정적이었다.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창 2:23). 사실 아담은 "이 사람은 가족이다"라고 외친 것이다. 아담이 하와에게 매혹 당한 것은 그녀에게서 혈족 관계를 느꼈기 때문이었다. 결혼은 남녀라는 성별간의 차이점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주장되어 왔다. 다시 말해 남자와 여자는 상호 반대되지만 상호 보완적이라는 주장이다. ~이하 생략 -----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묵상 ------ 1. 당신과 당신의 배우자는 아마도 서로 간에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당신 둘은 어떤 면에서 서로 비슷한지 생각해보자. 2. 당신들의 차이점과 유사점이 어떻게 당신들의 결혼 생활을 강화시키는가? --------------------------------------------------------------- 참조 성경 : 창세기 2:15~25 / 잠언 5:18 / 아가 2:3~4
똑똑한 엄마는 초등부터 포트폴리오를 준비한다
담소 / 한선정.박현주 글 /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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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육아법한선정.박현주 글
최근 대학 입시의 키워드는 입학사정관제다. 이미 대다수 명문대들은 입학사정관제로 입학정원의 다수를 뽑고 있고, 특목고나 국제중도 입학사정관제의 일환인 자기주도 학습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더 나아가 영재교육원에서도 관찰추천제 전형이 확대 실시되고 있다. 학과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해 온 아이들이 좋은 상급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이 모든 전형 방식의 공통점은 단 하나!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이 있는 아이를 뽑겠다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능력을 갖추었는지의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바로 포트폴리오다. 포트폴리오는 자기소개서, 학업계획서,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기록을 일컫는다. 입학사정관들을 설득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은 초등학교 때부터 준비한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기록을 담은 포트폴리오는 입학사정관으로 하여금 이 학생이 학교가 원하는 인재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게 하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문제는 ‘어떻게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것인가?’다. 이 책은 경쟁력 있는 초등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로드맵이다. 첫째, 아이가 어떤 재능과 적성을 가졌는지 파악하는 기준을 알려주고 둘째, 적성에 맞는 진로체험활동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그것을 포트폴리오라는 줄에 꿰어 하나의 성장 스토리를 완성하도록 도와준다. 좋은 포트폴리오가 되기 위해서는 ‘일등’이 아니라 ‘Only One’이 되어야 한다. 아이만의 스토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얘기다. 똑같은 경험도 어떻게 풀어 놓느냐에 따라 득이 될 수도, 실이 될 수도 있다.프롤로그 Chapter 1 아이의 미래, 포트폴리오에 달려 있다 1. ‘포트폴리오’란 유행어를 만들어낸, 입학사정관제 2. 입학사정관제의 당락을 좌우하는 포트폴리오 3. 비교과 이력, 부모의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 4. 꼭 알아두어야 할 영재교육원 관찰추천제 전형 5. 꼭 알아두어야 할 국제중 자기주도학습 전형 Chapter 2 10년 후를 결정짓는 포트폴리오 작성법 1. 충분한 관찰과 대화를 통해 아이의 목표를 구체화하라 2. 자기소개서는 진정성을 담아 구체적이고 창의적으로 써라 3. 학업계획서는 실현 가능한 내용을 담아라 4. 에듀팟으로 학교생활기록부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관리하자 5. 독서교육지원시스템으로 독서이력을 관리하라 포트폴리오 작성법 Q&A Chapter 3 아이에게 맞는 진로 적성을 찾아라! 1. 진학에서 진로로 방향을 바꿔야 한다 2. 부모의 경험을 대물림하지 말자 3. 미래의 직업 환경 변화에 맞춰 진로를 설계하라 4. 진로 설정의 시작은 자기 탐색이다 자기 이해 Check List 5.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라 6. 진로 적성 테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에 따른 초등 진로 적성 영역 테스트 Chapter 4 초등 진로체험활동 118 1. 자연친화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와 진로체험활동 자연친화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자연친화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추천 진로체험활동 2. 수리·논리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와 진로체험활동 수리·논리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수리·논리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추천 진로체험활동 3.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와 진로체험활동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추천 진로체험활동 4. 손재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와 진로체험활동 손재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손재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추천 진로체험활동 5. 공간·시각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와 진로체험활동 공간·시각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공간·시각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추천 진로체험활동 6. 음악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와 진로체험활동 음악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음악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추천 진로체험활동 7. 언어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와 진로체험활동 언어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언어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추천 진로체험활동 8. 대인관계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와 진로체험활동 대인관계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대인관계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추천 진로체험활동 9. 자기성찰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와 진로체험활동 자기성찰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자기성찰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추천 진로체험활동 10. 신체·운동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와 진로체험활동 신체·운동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신체·운동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을 위한 추천 진로체험활동 12달 진로적성체험활동 스케줄러 Chapter 5 초등부터 만드는 진로 포트폴리오 & 국제중 합격 사례 1.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로드맵을 그려라 2. 목표에 맞는 진로 포트폴리오를 입체적으로 작성하자 3. 국제중 합격 사례로 보는 포트폴리오 이렇게 준비했다 진로를 결정할 때는 반드시 아이와 대화가 필요하다 포트폴리오로 성취감과 도전의식을 고취시켜라 규칙적이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라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엄마가 반드시 준비해야 할 모든 것! 『똑똑한 엄마는 초등부터 포트폴리오를 준비한다』는 내 아이에게 밝은 미래를 만들어 주고 싶은 부모가 반드시 봐야 할 책이다. 바뀐 교육제도와 입시제도에 빠르게 대처하는 방법과 내 아이의 적성을 알아보고 그에 꼭 맞는 미래를 설계하는 법, 그리고 입학사정관제의 필수 포트폴리오 작성을 위한 진로체험활동과 진로 포트폴리오 작성법까지! 영재교육원, 국제중, 특목고, 명문대,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 초등학교 때 과연 아이에게 무엇을 해줘야 할까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여기 있다. 초등 적성 테스트에 따른 필수 진로 체험 활동 118가지와 진로 포트폴리오 작성법까지! ‘1장 아이의 미래 포트폴리오에 달려 있다’에서는 포트폴리오라는 말을 만들어 낸 입학사정관제도와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 부모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영재교육원, 국제중, 특목고 자기주도 학습 전형을 꼼꼼하게 알려준다. ‘2장 10년 후를 결정짓는 포트폴리오 작성법’에서는 아이와 목표를 설정하는 법, 포트폴리오의 필수 자기소개서·학업계획서 쓰는 법은 물론 에듀팟으로 학교생활기록부의 창의적 체험활동 관리법과 독서교육지원시스템으로 독서이력을 관리하는 법까지 알려준다. ‘3장 아이에게 맞는 진로 적성을 찾아라!’에서는 진학보다는 진로가 내 아이의 미래 설계에 있어 중요함을 설명하고, 미래 유망 직종을 알려주며,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에 따른 초등 진로 적성 영역 테스트를 제공한다. ‘4장 초등 진로체험활동 118’에서는 자연친화력·수리논리력·창의력·손재능·공간시각능력·음악·언어·데인관계·자기성찰·신체운동 각 영역별 적성이 있는 아이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작성법과 진로, 관련학과를 안내하고,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한 체험활동을 제시한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초등 엄마가 반드시 알아야 할 12달 진로적성 체험활동 스케줄로도 제시한다. ‘5장 초등부터 만드는 진로 포트폴리오 & 국제중 학격 사례’에서는 내 아이의 진로 적성을 현실화 해줄 진로 포트폴리오 작성법구체적으로 알려주며, 아이를 국제중에 보낸 엄마들의 사례를 통해 현실감 있는 정보까지 제공한다.
소비의 심리학
세종(세종서적) / 로버트 B. 세틀, 파멜라 L. 알렉 (지은이), 대홍기획 마케팅컨설팅그룹 (옮긴이)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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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세종서적)소설,일반로버트 B. 세틀, 파멜라 L. 알렉 (지은이), 대홍기획 마케팅컨설팅그룹 (옮긴이)
소비자 마케팅 분야의 베테랑인 두 저자가 200여 개의 구체적인 마케팅 사례를 통해 소비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각종 소비자 정보가 어떻게 전략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소비자의 구매 행위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책으로, 30개국 이상에서 출간되어 오랜 시간 비즈니스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소비자의 심리 코드를 읽는 15가지 키워드를 통해 감추어진 진짜 동기와 그들의 의사 표현법을 배울 수 있다. 소비자들의 니즈, 동기, 개성 등을 가장 먼저 이야기하는 이 책은 시장에서 마주치는 여러 선택지를 살펴본 후 제품과 브랜드, 상점과 서비스에 대한 개념을 정립한다. 소비자의 선택에는 사회적 역할, 가정환경, 사회 계층이 상당한 영향을 발휘한다. 저자들은 생애 단계, 가족 주기, 라이프스타일, 심리통계학적ㆍ인구통계학적 특성들을 아우르며, 소비자들이 시장에서 선택이라는 행위를 할 때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알려준다.1. 소비자가 원하는 진짜 니즈를 충족시켜라 2. 소비자 안에 잠자고 있는 동기를 깨워라 3. 소비자의 성격에 따라 마케팅 방법은 달라진다 4. 소비자의 지각 프로세스에 맞게 마케팅하라 5. 소비자는 학습에 따라 아군도, 적군도 될 수 있다 6. 소비자의 태도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이미지를 활용하라 7. 소비자는 사회적 역할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이다 8. 소비자가 어떤 그룹의 소속인지 파악하라 9. 집합적 구매 단위인 가족을 주의 깊게 살펴라 10. 소비자가 사회적 계층 사다리의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라 11. 소비자가 속한 문화의 성격을 파악하라 12. 생애 단계별로 마케팅 전략을 다르게 적용하라 13. 심리통계학적 변수들을 살펴라 14. 인구통계학적 변수들을 살펴라 15. 실제 시장에서 통하는 소비자의 선택 법칙을 익혀라 결론 역자 후기★‘마케팅 타임리스 클래식’ 시리즈로 돌아온 ★『소비의 심리학』 35주년 기념판 고객의 본심을 배우는 가장 좋은 출발점! 이 책은 소비자 마케팅 분야의 베테랑인 두 저자가 200여 개의 구체적인 마케팅 사례를 통해 소비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각종 소비자 정보가 어떻게 전략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소비자의 구매 행위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책으로, 30개국 이상에서 출간되어 오랜 시간 비즈니스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소비자의 심리 코드를 읽는 15가지 키워드를 통해 감추어진 진짜 동기와 그들의 의사 표현법을 배울 수 있다. 소비자들의 니즈, 동기, 개성 등을 가장 먼저 이야기하는 이 책은 시장에서 마주치는 여러 선택지를 살펴본 후 제품과 브랜드, 상점과 서비스에 대한 개념을 정립한다. 소비자의 선택에는 사회적 역할, 가정환경, 사회 계층이 상당한 영향을 발휘한다. 저자들은 생애 단계, 가족 주기, 라이프스타일, 심리통계학적ㆍ인구통계학적 특성들을 아우르며, 소비자들이 시장에서 선택이라는 행위를 할 때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알려준다. ‘구매하는 속마음’을 알고 싶은 마케터의 필독서!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원하고 필요로 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이야말로 마케팅의 최선의 방법이라는 데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소비자들의 선택은 매우 예측하기 어렵고 간혹 그 선택이 비합리적으로 보일 때도 있지만, 그들의 모든 선택에는 의미가 있다. 모든 마케팅 게임은 소비자와 더불어 시작되므로, 그들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마케팅 전략의 80퍼센트는 이미 세워진 셈이다. 소비자 마케팅 분야의 베테랑인 두 저자는 소비자심리학과 행동과학의 난해한 전문용어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꾸는 작업을 했다. 특히 이 책은 실험실 속의 인간을 설명하다가 끝부분에 가서 소비자의 이야기를 살짝 끼워넣는 유사한 제목의 책들과는 확실히 차별화된다. 저자들의 주의 깊은 관찰과 풍부한 상상력으로 정리된 200여 개의 구체적인 마케팅 사례는 소비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하며, 각종 소비자 정보가 어떻게 전략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면서, 소비자의 구매 행위에 대한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준다. 『소비의 심리학』에 있는 소비자의 코드를 읽는 15가지 키워드를 통해 그들의 감추어진 동기를 찾아내고, 그들의 의사 표현법을 배움으로써, 우리는 생활 속의 실제 소비자를 만나게 된다. 이 책은 마케팅 현장에서 일하며 소비자에 대한 이해에 목말라하는 마케팅 담당자, 광고 기획자, 제품 개발자뿐만 아니라 마케팅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소비자 마케팅에 관한 한 최고의 전략서라고 할 수 있다. 소비자는 사회적 역할을 연기하는 배우이다 마케팅의 훌륭한 단초를 제공해주는 소비자들의 니즈, 동기, 개성 등을 가장 먼저 이야기하는 이 책은 시장에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선택권들에 대해 살펴본 후 제품과 브랜드, 상점과 서비스에 대한 개념을 정립해간다. 그다음에는 소비자의 선택을 결정하는 사회적 역할, 가정환경, 사회 계층이 어떻게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지가 설명된다. 소비자들을 한 번에 한 명씩 상대할 수 없으므로 마케터는 그들을 유사한 세그먼트(segment)별로 나누는 요소들을 찾아내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생애 단계(life stages), 가족 주기(family cycles), 라이프스타일, 기본적인 심리통계학적ㆍ인구통계학적 특성들을 차례로 살펴보며, 소비자들이 시장에서 선택이라는 행위를 할 때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려준다. 수많은 예시들은 그동안 우리가 막연하게 생각해왔던 소비자들의 행동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해줌으로써, 그들의 실제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를테면, 병원을 마케팅 하는 사람들 대다수는 환자들이 치료라는 생리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실제로 환자들은 관심과 대화 등 심리적인 만족을 원하는 경우가 더 많다. 또한 TV가 출현하면서 많은 사람들은 기존의 영화 관객들이 TV를 시청하면 영화관은 문을 닫게 되리라고 예상했지만, 실제로 그렇게 되지 않았다. TV 시청은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영화관에 가는 것은 사회적인 경험으로 친구나 연인과 함께 하고 싶은 욕망을 만족시켰던 것이다. 한편, 엄마들이 왜 특정한 종류의 과자를 자녀에게 사주는지를 알아내려고 설문조사를 실시했더니, 거의 모든 엄마는 영양학적 가치가 구매 결정에 대단히 중요하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이 역시 실상은 달랐다. 사실 엄마들은 아이들을 구슬리기 위해 사용하는 일종의 뇌물로 과자를 사용했다. “소비자는 사회적 역할을 연기하는 배우이다”라는 7장의 제목은 놀라울 정도로 사람의 심리를 꿰뚫는 통찰을 담고 있다. 기술의 상향평준화로 마케팅이 더욱 중요해진 지금, 결국 누가 사람의 마음을 더 잘 아느냐가 제품과 기업의 내일을 얘기해줄 것이다.핵심 가치에 기반을 둔 성격 타입의 관점에서 가장 흔한 소비자 유형은 경제적(소유 중심), 정치적(파워 중심), 사회적(서비스 중심) 타입이다. 미적(아름다움 중심), 지적(지식 중심) 타입은 그보다 드문 편이고, 영적(종교 중심) 타입은 가장 찾아보기 힘들다. 결과적으로 특정한 타입에 적용되는 마케팅 전략이 다른 타입에 대한 것보다 훨씬 빈번하게 이루어진다.-3. 소비자의 성격에 따라 마케팅 방법은 달라진다 중에서 역동적인 자극은 정적인 자극보다 더 많은 주의를 끌기 마련이다. 움직이는 디스플레이나 점멸등, 톤이 변하는 소리 등은 주의를 끄는 역동적인 자극의 예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자극들이 주의를 끌기는 하지만, 그 자극들을 관찰하거나 집중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우리는 영화가 끝난 후에 화면 위로 올라가는 자막을 읽는 것조차 쉽지 않다. 그러므로 소비자가 계속해서 주목해야 할 대상은 정지해 있어야 한다.-4. 소비자의 지각 프로세스에 맞게 마케팅하라 중에서 소비자들의 태도는 결코 복잡하지 않다. 다음의 3가지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을 뿐이다. 소비자들이 무엇을 아는지 혹은 믿는지(지식 요소), 그들이 어떤 것을 어떻게 느끼고 평가하는지(느낌 요소), 그들이 그것에 대하여 어떻게 행동하는지(행동 요소)이다.어머니가 자녀들을 드라이브 스루 패스트푸드점에 데려갈 때, 그녀는 음식의 형태로 되어 있는 서비스를 구매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녀가 정말로 구매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햄버거와 감자튀김이 아니라 배고픔의 충족, 자녀들을 위한 즐거움, 그녀 자신을 위한 편의성이다.-6. 소비자의 태도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이미지를 활용하라 중에서
Geumbak : Korean Traditional Gold Leaf Imprinting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 심연옥, 이선용 (지은이) / 2020.04.15
16,000원 ⟶ 14,400원(10% off)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소설,일반심연옥, 이선용 (지은이)
우리공예 디자인리소스북 16권 <한눈에 보는 금박> 영문판이다. 뛰어난 우리의 전통 공예인 금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금박의 역사’, ‘금박의 다양한 쓰임새’에서부터, ‘금박의 제작 과정’과 ‘금박장 인터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를 통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눈에 보는 금박>은 공저자들의 깊은 성찰과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특히 금박 관련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함으로써, ‘한눈에 보는’ 시리즈물 특성을 잘 살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국가무형문화재 금박장 보유자인 김기호 선생의 금박 제작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냄으로써 대표적인 금박 작품의 제작 과정을 사진과 영상(QR코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예가들의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금박의 현재를 작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책의 말미에는 국가무형문화재 금박장 보유자인 김기호 선생의 인터뷰를 소개하였다. 전통을 잇는 장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전통의 계승과 현주소 그리고 나아갈 방향까지 모색하고 있다.Chapter 1?Geumbak: Review of Literature What is Geumbak? 14 Gold Processing Techniques 16 Gold Crafting Techniques 18 History of Geumbak 20 Chapter 2?Patterns Used on Traditional Dresses and Textiles Patterns and Pattern Blocks 28 Geumbak on Hereditary and Contemporary Traditional 50 Chapter 3 Craftsmanship Delicate Prowess in Crafting Gold 108 The Adhesives?112 Rich Representation?114 Succession of Craftsmanship 118 Materials and Tools 121 Process of Gold Leafing 126 Chapter 4?Refashioning Geumbak Linking Our Past with the Present and Future 146 Timeless Beauty of the Tradition 164 Appendix Craft & Design Map 178 List of Masters 180 List of Illustrations 181 Bibliography 185 Advisors and Advisory Institutions 188 Index 189The book that embodies Korea’s traditional craft techniques andbackground TheKorean Craft and Design Foundation (KCDF;President Bonghyun Choi), publishes the “Korean Craft &Design Resource Book” series in aims to introduce the traditional techniques ofKorean craft and its background. Starting with Najeon: Korean Nacre Lacquerware in 2011, the KCDF has published 15resource books in the series on topics ranging from traditionalnatural dyeing, Somok (traditional woodwork joinery), Jangseok (traditionalmetalwork for joinery), Hanji (Korean handmade paper), Baekja (Koreanporcelain), Nubi (traditional quilt), Onggi (traditionalearthenware), Chimseon (traditional sewing), and Maedeup (decorativeknotting) to Ipsa (traditionalsilver or gold inlaying), Cheongja (Korean celadon), Otchil (Koreantraditional lacquer), Soban (traditional portable dining table), and Jewa(traditional handmade roof tile). As part of the sequence, Geumbak:Korean Traditional Gold Leaf Imprinting and Hwahye: Korean Traditional Shoes were published this year. The book that presents Korean traditional gold leaf imprintingat a glance Gold leaf imprinting is a textilecraft technique that amplifies the beauty of the decorative ornaments ongarments and textiles with its golden elegance. Geumbak decorations were imprinted on garments, hats and decorativeornaments by the royal court and ordinary people alike. Its rich history andexquisite craftsmanship are evidenced by the artifacts dating as far back asthe Three Kingdoms Period. Geumbak: Korean Traditional Gold Leaf Imprinting covers a wide range of topics regarding this outstanding traditionalcraft. It approaches the readers with lucid depictions of “The history ofGeumbak,” “Different uses of Geumbak,” “Crafting Geumbak,” andends with an “Interview with theGeumbakjang (gold leaf imprintingmaster).” The book is backed by professionalinsight and research by the authors. In particular, it is written to beunderstood at a glance by laymen and experts alike, ringing true to the purposeof this series. In particular, the imprintingprocess demonstrated by the National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title holder,Master Kim Gi-ho, is vividly portrayed via photos and video (via QR scan).Contemporary artworks by craftsmen of today show how traditions arere-interpreted. The interview with Master KimGi-ho is situated at the end of the book. The book not only depicts the currentaddress of our traditional crafts, but it also shows how they are passed downand charts new paths forward.Gold leaf was widely employed to embellish clothing, headdress, and personal ornaments from royal family members to commoners. The gilded phoenix motif on the ceremonial garments such as wonsam and dang-ui visually signaled the status and authority of the wearers. The dragon motifs on the dragon robe of young prince were expressed by means of gold leaf. Motifs with varied flowers and auspicious meaning were employed to embellish women's jeogori (top), dang-ui (semi- formal jacket) and chima (skirt). Unmarried ladies elaborately adorned their hair using daeng-gi (a red sash for hair) embellished with gold leaf. The motifs used in children's dresses particularly were chosen from ones with auspicious meanings such as longevity, good health and fortune. People invoked children's good life through the visual effect of motifs in gold leaf on their dresses. Geumbak: Korean Traditional Gold Leaf Imprinting is composed of four chapters encompassing the definition, history, usage, artisan, technique and modernized form of gold leaf. We have provided literary as well as visual sources for comprehensive accounts. - Writer. Yeonok Sim To apply gold leaf on fabric, the glue should be imprinted beforehand on the fabric using pattern blocks called munyangpan. Thereafter, sheets of gold leaf are placed upon the glued pattern. Sometimes the pattern blocks used for gold leafing are employed to draft patterns for embroidery works. pattern block was made with dense and hard wood such as the Asian pear tree, birch tree, and jujube tree of which their properties are less vulnerable to the variation of temperature and humidity. A piece of selected wood board is carved into a relief, leaving the motif and the cutting away of the background. The phrase "the birch wood is carved for gold leafing朴達木刻 成付金" recorded in Injo Jangryeolwanghu garyedogam uigwe 仁祖莊烈王后嘉禮都監儀軌 (Royal Protocol on the Wedding of King Injo and Queen Jangryeol, 1638) explicates the use of birch wood for the pattern block of gold leaf roundels金圓紋 on the ceremonial robe called noui 露 衣. Birch trees that grow throughout the entire Korean territory have been extensively used in architecture, sculpture and crafts. Giho Kim, the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No. 119 Master Artisan of Gold Leaf and owner of the studio KeumBakYeon, has been using Asian pear trees to make pattern blocks - an inherited source from his ancestor artisans. is the artisan who takes care of all the process of Geumbak including procuring woods, illustrating motifs on the wood boards, carving, imprinting glue and affixing gold leaf on fabric. Therefore the artisan should possess accurate knowledge of each motif and the coordinated place where it should be applied. Since the patterns on traditional Korean dresses signified the wearers'status and well-wishes for the wearers, precise gold leafing of motifs has long been practiced and the pattern blocks were accordingly prepared to serve in line with the required styles. For example, although the dragon motif was a symbol of royalty, the number of claws in the dragon differed depending on the wearer's status within the royal family. The five- clawed dragon was appropriate for the king; the four-clawed dragon was for the crown prince, and the three-clawed dragon was for the king's grandson who is designated as the heir to the royal throne. The back and the sides of a pattern block were inscribed with detailed information such as the date of completion of the pattern block, the name of clothing and the exact location on which the pattern was applied. If it were for sleeves, whether it is for the front or back, the location would be clearly stated. For example, "somaejeon ??매전" denoted the front of the sleeves and "somaehu ??매후" indicated the back of the sleeves. For the shoulder roundels of dragon robes, each pattern block was inscribed whether it was for the left or right. "Jwagyeon 좌견" denoted that the pattern block was for the roundel on the left shoulder. If the block inscription says "jumchipan 줌치판," the pattern block was made for patterns on pouches. You inherited the core skills of royal gold leafing from your father Kim Deokhwan. How was it like to learn from him? There was no preset rule. He never said "do like this" or "don't do like this." He taught me by showing the process of his work. It was not verbal. Since I was little, I have naturally observed what he was working on, and gradually absorbed the process in a free atmosphere. He used to say, "it is natural for the art of gold leaf to evolve because the craftsmanship cannot be the same throughout the time and for an artisan." At work, he was always sincere. What is the most difficult for you as the fifth generation successor of a family business? /b>As much as I am proud of that, I feel strong responsibility in what I inherited including the techniques and the tools from the Joseon dynasty. I am curious how my ancestors would appraise my work if they visited me. What I am concerned the most and hate to hear is the judgmental remark that the work has been different or downgraded. I may lack in the quality that my ancestors were good at. However, I strive not to ruin my family reputation. You adhere to the traditional method. Could you please explain the process of your work? /b>In order to represent delicate and fine patterns with gold on fabric, the pure gold should be beaten into 100nm leaf. For the pattern, I either sketch a design of pattern on the wood block or select one from existing pattern blocks, most of which are drawn from surviving clothing artifacts. Then I carve the pattern block to imprint the glue on fabric. I make my own glue and apply the glue evenly on the pattern block. After stamping the glue on the fabric, the gold leaf is instantly placed on the fabric before it gets dried. When the gold leaf was completely affixed on the fabric, the unglued gold leaf is removed by sharp tools. I use about five different kinds of glue: (1) agyo - extracted from parts of cow, which has been used for gold leaf since the Joseon dynasty, (2) eogyo - liquidized dried swim bladders of croaker, (3) the glue concocted with offset ink that my father invented, (4) the plant oil-based glue that I invented, and (5) otchil - the varnish with lacquer. My recent interest is more drawn to otchil (the varnish) related work. interview [Idea and Value Embedded in the Beauty of Gold Leaf ]
IRP(개인형 퇴직연금제도) 사용설명서
라온북스 / 김진나 지음 /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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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스소설,일반김진나 지음
IRP(개인형 퇴직연금제도)와 관련한 퇴직연금 이슈를 총정리해 놓은 책. IRP 가입과 세액공제 관련 이슈, 퇴직금의 과세이연 관련 이슈, IRP 운용과 관리 과정에서의 이슈, 인출 시 과세 관련 이슈, 승계 및 상속 관련한 이슈, 그리고 기타 이슈 등을 총정리했다. 이 책은 IRP 관련해서 발생하는 수많은 사례를 담고 있다. 저자가 퇴직연금 관련 컨설팅을 수행하면서 수많은 고객으로부터 받은 실제 질문을 유형화해서 사례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퇴직연금 실무자는 고객이 처한 상황에 적합한 사례를 찾아 읽어본 뒤 고객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해 줄 수 있다. 이 책은 복잡하고 어려운 법 조항을 쉽게 설명해 놓았다. 해당 사례에 관련되는 법 조항과 주무부처의 유권해석을 종합 정리하고 자세한 해설을 해 놓았기 때문에 퇴직연금 실무자는 복잡한 이슈를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다.1편 IRP 가입과 세액공제 1. 퇴직용 IRP와 적립용 IRP 2. DB나 DC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이 IRP에 가입하여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 3. 자영업자도 IRP에 가입하여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 4. 공무원도 IRP에 가입하여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 5. DB 가입자는 퇴직연금 세액공제를 어떻게 받을 수 있나? 6. DC 가입자는 자기 부담금을 DC 또는 IRP 중 어디에 납입하는 것이 유리할까? 7. DB나 DC 가입자가 퇴직 후에도 IRP에 자기 부담금을 입금하여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을까? 8. IRP 납입한도 9. IRP에 해지가산세가 있나? 10. 복수의 IRP 계좌 11. 퇴직하는 연도에 DC에 납입한 자기 부담금에 대한 연금계좌 세액공제 12. 연금계좌 세액공제 예시 13. 연금수령 개시년도에 입금한 자기 부담금 세액공제 14. 전년도 공제한도 초과납입금을 당해년도 납입금으로 전환 2편 퇴직금의 과세이연 15. 퇴직금을 여러 개의 IRP로 이체할 수 있나? 16. 퇴직금 및 명예퇴직금의 IRP 의무이전 17. 퇴직금을 IRP에 부분 이체 시 이연퇴직소득세의 계산 18. 퇴직소득세의 환급요건 19. 퇴직소득세의 환급절차 20. 환급되는 퇴직소득세 계산 및 환급계좌 21. 과세이연 후 계좌해지하고 나서 바로 다시 과세이연이 가능한가? 3편 운용과 관리 22. 원리금 보장상품에 대한 예금자 보호 23. IRP에서 위험자산에의 투자 24. IRP의 계약이전 25. IRP 운용수익에 대한 과세 26. 해외펀드 투자 27. IRP에서의 일부 인출이 가능한가? 28. IRP의 일부 해지가 가능한가? 29. 중도인출 사유 중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30. IRP(개인형 퇴직연금제도)에 대한 모든 것! 현장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사례 중심의 내용 설명! - 퇴직연금 실무에 특화된 국내유일의 안내서 - 퇴직연금 관련해서 2015년부터 적용되는 개정세법 반영 - IRP와 관련된 다양한 실제 사례 제시 - 문답식 구성 및 핵심 사항 중심 서술 - 궁금하고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을 수 있도록 구성 - 국세 관련 법령뿐만 아니라 국세청 질의회신, 국세청 심사, 조세심판원 심판, 대법원 판례 등 풍부한 근거 제시 이 책은 퇴직연금 전문가가 복잡하고 어렵기만 한 퇴직연금 관련 세제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해 놓은 책이다. 연금 실무자 및 가입자 입장에서 겪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실제 상황을 총 정리해 놓았다. 특히 IRP 관련해서 제기되는 세액공제, 과세이연, 인출 시 과세, 승계 및 상속, 기타 운용과 관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 등을 자세히 다루었다. IRP 가입자 개인 입장에서 절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과 아울러 가장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담았다. 이러한 사례는 수많은 고객으로부터 받은 실제 질문에 기초한 것이기에 실무적으로 활용도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각 사례 별로 문답식 구성과 핵심 내용을 정리했기에, 책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읽을 필요 없이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을 수 있다. 결국 독자들이 처한 상황에 따라 취사선택식 독서를 함으로써 실무 활용도 향상이 이루어지고 독자들의 시간절약도 가능하다. 연금 실무자는 정부가 고령사회를 대비해 마련한 IRP의 강력한 세제혜택을 이 책을 통해 정확히 알게 되어 고객이 궁금해 하는 사항을 신속정확하게 제시할 수 있으며, IRP 가입자 입장에서는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방안을 알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퇴직연금 관련해서 관련 법규 및 과세관청의 유권해석을 총정리해 놓은 책은 없었다. 퇴직연금 관련해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수많은 사례를 제시한 책은 없었다. 퇴직연금 실무자 및 실제 가입자들이 복잡하고 어려운 법 조항을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은 없었다. 이 책은 IRP(개인형 퇴직연금제도)와 관련한 퇴직연금 이슈를 총정리해 놓았다. IRP 가입과 세액공제 관련 이슈, 퇴직금의 과세이연 관련 이슈, IRP 운용과 관리 과정에서의 이슈, 인출 시 과세 관련 이슈, 승계 및 상속 관련한 이슈, 그리고 기타 이슈 등을 총정리했다. 이 책은 IRP 관련해서 발생하는 수많은 사례를 담고 있다. 저자가 퇴직연금 관련 컨설팅을 수행하면서 수많은 고객으로부터 받은 실제 질문을 유형화해서 사례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퇴직연금 실무자는 고객이 처한 상황에 적합한 사례를 찾아 읽어본 뒤 고객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해 줄 수 있다. 이 책은 복잡하고 어려운 법 조항을 쉽게 설명해 놓았다. 해당 사례에 관련되는 법 조항과 주무부처의 유권해석을 종합 정리하고 자세한 해설을 해 놓았기 때문에 퇴직연금 실무자는 복잡한 이슈를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다. 그 동안 참고할 자료가 없거나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마음고생이 심했던 퇴직연금 실무 담당자에게는 이 책이 단비와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꽃길은 없었다
북팔 / 김두관 (지은이) /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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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팔소설,일반김두관 (지은이)
국회의원 김두관의 정치 역정을 그려낸 자서전이다. 수 많은 선거에서 패배하면서도 끝내 지역주의 타파의 아이콘으로서 당당히 자신을 드러낸 그였지만, 그의 길은 여전히 가시밭 위에 있었다. 에서 그는 선거에서의 패배의 경험을 가감없이 그대로 드러내며, 당시 겪었던 어려움들을 토로한다. 이후 떠난 독일에서의 유학 생활, 다시 고국에서 치룬 선거, 그리고 제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되기까지의 솔직한 소회를 가감없이 담아내었다. 머리글 추천사 1 오판 2 해임 3 도전 4 승리 5 독일 6 김포 7 귀환 8 초심 문재인이 전하는 김두관 이야기 최선을 넘어 모든 것을 다 바친 여정 저자 김두관은 남해군 고현면 이어리의 이장에서부터 행정자치부 장관, 경상남도도지사, 제20~21대 국회의원 등 다양한 이력을 자랑하는 입지전적인 정치인이지만 그의 정치 역정이 그리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11번의 공직 도전에서 여러번 패배의 쓴 맛을 보아야만 했다. 그의 패배는 그가 언제나 험지라 불리는 곳에 나아가기를 주저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가 소회하듯이 험지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것 만으로는 부족했다. 죽을 힘을 다하여야만 승리를 거머쥘 수 있었다. 에서 그는 그의 솔직한 어투를 닮은 문체로 그간의 가시밭길 위의 정치역정을 담아내고 있다. 험지에서 이루어낸 값진 성공 2002년부터 2010년까지 무려 네 번의 실패를 겪어가며 경남도지사에 당선되기까지 그가 민심을 얻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온 흔적들이 글로 고스란히 표현되어 있다. 에서 그는 선거사무소를 차리는 과정부터 선거 유세에 이르기까지 험난했던 과정들을 가감없이 풀어낸다. 연이은 실패에 몸과 마음이 지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의 고민을 솔직하게 드러내기도 한다. 그리고 2010년의 지방선거에서 야권의 후보 단일화를 이루어 내면서 지방선거에서의 기적같은 승리를 거두게 된다. 그가 지역주의 타파의 아이콘으로 우뚝 서는 순간이지만, 그의 행보는 선거 승리에 머무르지 않고 나아가 지방공동정부와 협치라는 방향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고민하는 과정들로 나아간다. 야권의 단일화 후보로 승리한 그는 지방공동정부를 통해 지방자치의 새로운 문을 연다. 그간 지방에서 소외되어 왔던 목소리들을 행정 일선에서 넓게 수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다양한 의제들을 전면에 대두시킨 것이다. 그 과정에서 있었던 협상과 타협의 과정들을 차근 차근 풀어헤쳐 나가다 보면 자연히 그의 승리가 얼마나 값진 것이었는지를 깨닫게 된다. 순간의 오판으로 주어진 시련의 시간 그러나 그의 영광의 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에서 서술하듯 2012년 대권 도전 당시 그는 자신의 선택으로 많은 것들을 잃게 되었다. 당시의 상황을 되짚으며 그는 그 때의 경남도지사 중도 사퇴와 당시 문재인 후보에 대한 공격 등이 모두 자신의 잘못된 선택이었음을 담담하게 기술하고 있다. 그는 '문재인 후보의 지지자들에게 샀던 반감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것도 알고 있다. 좋은 동지로 서로를 격려하며 지내온 시간에 비해, 짧고 격한 경쟁이 너무도 많은 것을 앗아가 버렸다. 내 탓이다'며 자신이 내린 결정과 마주한다. 멋진 성공 뒤에 다시 야인(野人)으로서 참회의 시간을 가져야 했던 그가 했던 것은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다시 아래에서부터'. 처음 이장이 되었던 때처럼 봉사의 마음가짐으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어려운 일을 돕고 발벗고 나서는 여정이었다. 그리고 그 끝에 그는 다시 한번 승리의 기쁨을 맛보게 된다. 꽃길보다 자신의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 건내는 위로 역경의 고비마다 포기하고 싶었던 그가 스스로를 달래고 다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그가 가진 사명감 때문이었다.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그의 언어처럼 그 또한 '꽃길'이 욕심나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으나, 처음 자신이 가고자 했던 길을 택하였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 멈춰서고 싶은 순간들 속에서 다시 초심으로 자신을 채찍질하며 우직하게 아래로부터 일구어온 결실과, 자신의 과오에 대해 낱낱히 밝히고 있는 이 책이 그의 말처럼 한 걸음, 뚜벅뚜벅 자신의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
고민이 고민입니다
마티스블루 / 하지현 (지은이) / 2023.02.20
16,800원 ⟶ 15,120원(10% off)

마티스블루소설,일반하지현 (지은이)
‘나는 왜 이렇게 결정이 힘들까?’ ‘왜 고민할수록 걱정과 불안이 커질까?’ ‘내 마음 그릇이 작아서 해결하지 못하는 걸까?’ ‘왜 항상 결정하고 후회하는 걸까?’ 많은 사람들이 삶의 수많은 문제들을 고민하면서 스스로의 우유부단함에 좌절하거나 불안, 후회, 자책 등의 감정을 가지며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가 제대로 고민하고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가 그저 인간의 뇌와 감정이 작동하는 방식 때문이라면 어떨까? 30여 년 가까이 환자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온 정신과 의사 하지현 교수는 뇌과학과 심리학의 최신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게으른 뇌와 넘치는 감정이 우리의 합리적인 판단을 방해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이러한 뇌와 마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쓸데없는 고민을 줄이고 진짜 중요한 고민에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2023년 새롭게 출간된 《고민이 고민입니다》에서는 22가지의 고민 잘하는 방법을 고민―결정―실행의 단계에 따라 다시 정리하고 최신 사례를 추가했다. 또한 출간 이후 독자들이 보여줬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여 그동안 북토크나 강연 등에서 많이 나왔던 독자들의 질문을 선별해 문답 형태로 수록했다.개정판 서문 프롤로그 고민에 지쳐 일상이 피곤한 이들에게 1장 모든 고민의 프로세스는 같다 고민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다│하루 종일 작동하는 마음의 셈법│우리가 고민하는 이유│성숙한 어른은 제대로 고민한다 2장 넘치고 모자라는 감정들 내가 나를 믿지 못할 때: 자기 확신의 결여│고민이 걱정이 되는 순간: 불안│타인의 평가가 무엇보다도 중요해지면: 낮은 자존감│마음의 잔고가 부족하면 생기는 일: 우울│내 마음 어딘가 진짜 문제가 있을 거야: 심리화│최대한 결정을 미루는 진짜 이유: 회피와 현상 유지│나쁜 기억이 마음을 어지럽힐 때: 감정적 기억│사라지지 않는 감정의 되새김질: 반추│소속감과 배척감의 강력한 영향력: 방관과 부정 3장 게으른 뇌는 고민을 싫어한다 뇌의 3분의 1은 여전히 원시인이다│마음에도 용량이 있다│내 능력의 범위를 알 수 있을까│뇌의 용량은 상황에 따라 가변적이다│배고픔은 눈앞의 것만 보게 한다│두 번째 유혹은 에너지가 떨어졌을 때 온다│인간의 작업 기억 용량은 일곱 개까지│원래부터 뇌는 욕망을 추구한다│집단을 따르고 싶어 하는 본능│뇌는 모호함과 불확실성을 혐오한다│에너지를 덜 쓰는 자동화 시스템│의사 결정 과정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뇌│우리를 비합리적으로 만드는 인지적 오류들│몸이 아파도 고민하기 힘들다 4장 뇌와 마음을 다루는 전략들 ● 준비 단계 뇌 용량 확보하기│루틴 만들기│자아의 고갈을 막기 위한 체크리스트 170 ● 고민 단계 고민의 위치 파악하기│작업 기억 활용하기│큰 고민을 작게 쪼개기│고통과 불편 구분하기│고민의 우선순위 정하기│관계를 유지하는 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지 말 것│타협할 수 없는 최소한의 원칙 만들기│한 번씩 큰 그림을 볼 것│감정을 막는 방파제 세우기│그냥 지켜보기만 해도 된다│ ● 결정 단계 뇌를 행동 모드로 맞추기│최선을 찾기보다 최악을 피할 것│당장 해결하지 않아도 좋다│너무 먼 미래는 생각하지 말자│가치와 의미 생각하기│욕망의 한계선 긋기│일단 결정하면 뒤돌아보지 말자 ● 실행 단계 결정과 책임은 오로지 나의 일이다│의지가 약하다는 말은 흘려들어라 5장 고민을 잘한다는 것 힘을 줄 때와 뺄 때 구분하기│고민 없이 산다고 믿는 태도의 힘│과정이 옳았다면 결과는 2차적인 일이다│운의 영역을 인정하자 에필로그 작은 물결을 큰 파도로 오해하지 않기를 부록 독자들의 질문?정신과 의사의 답 주석하지 않아도 될 고민, 마음을 흔드는 과거의 기억, 나쁜 선택을 유도하는 생각의 오류들, 완벽한 해답에 대한 환상……. 고민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거나 대충 고민하고 후회하는 이들에게 정신과 의사 하지현 교수가 제안하는 뇌와 마음의 균형잡기 ‘나는 왜 이렇게 결정이 힘들까?’ ‘왜 고민할수록 걱정과 불안이 커질까?’ ‘내 마음 그릇이 작아서 해결하지 못하는 걸까?’ ‘왜 항상 결정하고 후회하는 걸까?’ 많은 사람들이 삶의 수많은 문제들을 고민하면서 스스로의 우유부단함에 좌절하거나 불안, 후회, 자책 등의 감정을 가지며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가 제대로 고민하고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가 개인의 의지와 능력 탓이 아니라, 그저 인간의 뇌와 감정이 작동하는 방식 때문이라면 어떨까? 30여 년간 환자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온 정신과 의사 하지현 교수는 뇌과학과 심리학의 최신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우리가 제대로 고민하지 못하는 이유를 밝히고, 쓸데없는 고민을 줄여서 진짜 중요한 고민에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고민은 결국 결정하고 실행하기 위한 전 단계다. 고민―결정―실행의 프로세스에서 고민에 시간과 에너지를 더 많이 들인다고 해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고민에 지쳐 성급하게 결정해버리거나, 정작 행동으로 옮기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배분하면 더 좋은 성취를 이룰 수 있다. 기대보다 못한 결과가 나왔다 하더라도 다음번의 새로운 고민에서는 고정된 습관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에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우리의 뇌와 마음은 생각보다 완벽하지 않다. 가능하면 사용하는 에너지를 줄이고 이미 가봤던 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다. ‘게으른’ 뇌는 에너지가 많이 드는 고민을 싫어하고, 쉽고 빠르게 판단하고자 휴리스틱 같은 생각의 틀을 만들어놓는다. 일상의 작은 고민거리와 인생의 중요한 고민을 구분할 수 없는 뇌는 때때로 과부하에 걸리고, 고통과 손실, 배고픔을 가장 우선순위로 피하려고 한다. 또한 과거의 기억을 떠올릴 때 따라오는 여러 가지 감정들은 작은 고민을 부풀려 더욱 크게 만들고, 해결할 수 있는 자신을 과소평가하거나 과대평가하게 만든다. 불안이나 우울과 같은 감정은 생리적인 반응이지만 합리적인 판단을 방해하며 방어적이고 보수적인 결정을 내리게 만든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러한 뇌와 마음의 한계를 인정하고 작동 원리를 파악하면, 스스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 연구에서 찾아낸 복잡한 삶을 심플하게 만드는 고민의 기술 하지현 교수는 이렇게 뇌와 마음을 이해한 후, 그 기초 위에 고민의 효율성을 높이는 22가지의 방법을 제시한다. 그 누구도 모든 고민의 답을 다 알 수 없고, 완벽한 해결책은 없다. 고민의 큰 틀을 파악해 일상의 여러 과제들을 차근차근 해결하고 정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안이다. 그리고 고민의 양을 줄여 더 중요한 문제에 집중하고 자신만의 해법을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다. 제대로 고민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뇌의 용량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다. 꽉 찬 메일함에서 오래된 메일을 삭제하듯이 중요하지 않은 고민과 당장 해결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은 마음 안에서 과감히 삭제한다(163~166쪽). 출근길 코스를 정해놓거나 이동하는 지하철의 열차칸을 정해놓는 등 ‘루틴’을 정하면 자잘한 일상의 선택을 최소화해서 에너지 낭비를 막을 수 있다(166~170쪽). 너무 많은 고민으로 머리가 터질 것 같다면, 머릿속에서 고민들을 펼쳐보면 좋다. 엉킨 문제들을 포스트잇에 하나씩 적어 책상에 붙인다. 그리고 각 고민거리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불필요한 일은 포스트잇과 함께 쓰레기통으로 버린다(180~186쪽). 관계를 유지하는 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지 않는다. 어차피 열 명 중의 한 명은 나를 싫어하고 일곱 명은 나에게 무관심하므로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만들 수는 없다(198~206쪽). 또한 불쑥 올라오는 감정에 이름을 붙여 감정을 세분화한다. 일어난 감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영향만 받도록 감정을 파악하는 것이다(217~221쪽). 이러한 22가지 고민 해결의 공식을 일상에 적용하고 익숙해질 때까지 충분히 연습한다면, 매번 새롭게 부딪치는 고민에 당황하거나 압도되지 않고 적절하게 고민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023년 새롭게 출간된 《고민이 고민입니다》에서는 22가지의 고민 잘하는 방법을 고민―결정―실행의 단계에 따라 다시 정리하고 최신 사례를 추가했다. 또한 그동안 북토크나 강연 등에서 많이 나왔던 독자들의 질문을 선별해 문답 형태로 수록하여, 출간 이후 독자들이 보여줬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고자 했다. 살아가는 동안 우리에게 고민이 없을 수 없다. 노력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불가피한 고민의 영역도 존재한다. 좋은 삶이란 모든 고민을 완벽히 해결한 상태가 아니고, 그런 삶은 존재할 수도 없다. 살면서 생기는 고민을 적절하게 관리하고 일상을 단단하게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만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그 길로 가는 과정에서 복잡한 삶을 간결하게 만들고, 꼭 필요한 고민에 집중하게 만드는 내비게이션이 되어줄 것이다.우리가 고민의 무게에 짓눌리거나 휩쓸리지 않고, 뇌가 가동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확보한다면 누구나 고민을 잘해낼 수 있다. 비록 단번에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지만, 하나하나 차근차근 풀어가면 대부분 너끈히 해낼 능력을 이미 갖고 있다. 그런데 고민들이 한꺼번에 몰려오거나, 결정에 대한 부담이 무겁게 얹히면, 자신의 능력이 모자란다고 생각한다. 나는 독자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 ‘개정판 서문’ 중에서 나의 한정된 에너지를 고민하는 데 쓰는 대신 실행하는 데 더 많이 사용하면 원래의 목적이었던 ‘실행’에 더 충실할 수 있고, 실행하면서 생기는 새로운 문제들을 더 잘 처리할 수 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고민으로 최적의 답을 찾으려는 노력보다는 고민을 잘하기 위한 방법론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건강하고 합리적이며 효율적인 고민을 위해 공간을 확보하는 방법과 고민의 문법을 깨닫고 실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고민을 잘한다는 것은 효율적이고 빠르게 생각해서 판단을 내리고, 고민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내 마음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는 다시 말해, 100퍼센트 완벽한 답을 찾아내려고 노력하는 것이 크게 의미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1장 모든 고민의 프로세스는 같다’ 중에서 감정적 기억이 올라오면 감정을 처리하는 시스템인 변연계가 활성화되어 그때까지 뇌를 움직이던 이성적 논리와 체계성은 순식간에 무용지물이 되어버린다. 그리고 기억 속에 묻혀 있던 과거의 감정적 상황이 눈앞에 떠올라 지금까지 쌓아왔던 생각의 틀을 한 번에 무너뜨린다. 특히 과거에 있었던 창피했던 일, 충격을 준 사건, 깊은 상처를 남긴 사람에 대한 기억들이 마치 영화의 회상 장면같이 떠오른다면 더욱 심각한 상황이 된다. 이를 ‘플래시백’이라고 하는데, 이 현상은 외상이 될 만한 감정적 기억에 전전두피질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벌어지는 것이다.전두엽에서 가장 넓은 부위인 전전두피질에서 이렇게 떠오른 기억을 의식화하고 언어화하려는 시도를 하는데, 만일 성공하면 과거의 사건 기억으로 재편되지만 대부분 전전두피질에서 처리하지 못하면서 같은 장면이 도돌이표처럼 반복해서 재연된다. 인지적으로 보면, 플래시백은 우리가 고민하는 동안 비슷한 과거의 경험과 기억을 꺼내어 비교하며 논리적 추론을 하는 과정에서 기억에 묻어 있던 생생한 감정이 지금의 상황과 연동되어 과거의 감정 기억을 소환하면서 일어나는 일이다.— ‘2장 넘치고 모자라는 감정들’ 중에서
나무 해설 도감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윤주복 (지은이) /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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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북스(진선출판사)소설,일반윤주복 (지은이)
사진으로 쉽게 설명한 나무의 모든 것!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나무 해설 도감》의 개정증보판. 우리나라에서 자라고 있는 대표적인 나무 188종의 한살이를 사진으로 기록한 나무 도감이다. 계절에 따라 변해 가는 나무의 한살이를 3,700여 컷의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했다. 나무의 모양, 꽃, 열매, 잎, 겨울눈, 나무껍질 등을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욱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사진을 디테일하게 촬영했다. 이 책은 최신의 APGⅣ 분류 체계로 정리하여 나무의 계통과 분류를 정확하게 익힐 수 있으며, 나무의 구분, 나무껍질, 가지, 잎자국, 새순, 잎, 꽃, 열매와 씨앗 등에 대한 나무의 기본적인 지식을 부록에 담아 쉽게 설명해 놓았다.- 책머리에 Ⅰ겉씨식물군 소철과 / 소철 은행나무과 / 은행나무 소나무과 / 전나무, 구상나무, 솔송나무, 독일가문비, 잣나무, 소나무, 일본잎갈나무, 개잎갈나무 측백나무과 / 메타세쿼이아, 삼나무, 측백나무, 편백, 향나무 주목과 / 비자나무, 주목 Ⅱ속씨식물군 오미자과 / 오미자, 붓순나무 쥐방울덩굴과 / 등칡 받침꽃과 / 자주받침꽃 녹나무과 / 생강나무, 비목나무, 녹나무, 후박나무 목련과 / 백목련, 함박꽃나무, 일본목련, 태산목, 튤립나무 청미래덩굴과 / 청미래덩굴 야자나무과 / 종려나무 매자나무과 / 매발톱나무 으름덩굴과 / 으름덩굴, 멀꿀 미나리아재비과 / 종덩굴 버즘나무과 / 양버즘나무 회양목과 / 회양목 계수나무과 / 계수나무 굴거리나무과 / 굴거리 까치밥나무과 / 까마귀밥여름나무 조록나무과 / 조록나무, 히어리 작약과 / 모란 포도과 / 개머루, 담쟁이덩굴 노박덩굴과 / 사철나무, 화살나무, 회나무. 노박덩굴 대극과 / 예덕나무, 사람주나무, 유동 물레나물과 / 망종화 버드나무과 / 이나무, 은사시나무, 버드나무, 갯버들 콩과 / 자귀나무, 박태기나무, 칡, 골담초, 아까시나무, 등, 족제비싸리, 싸리, 회화나무, 다릅나무 자작나무과 / 오리나무, 사방오리, 박달나무, 자작나무, 개암나무, 서어나무 참나무과 / 밤나무, 구실잣밤나무, 상수리나무, 가시나무 가래나무과 / 굴피나무, 중국굴피나무, 가래나무 소귀나무과 / 소귀나무 삼과 / 팽나무 보리수나무과 / 보리수나무 뽕나무과 / 꾸지뽕나무, 닥나무, 산뽕나무, 천선과나무, 무화과 갈매나무과 / 대추나무, 갯대추나무 장미과 / 가침박달, 조팝나무, 국수나무, 매실나무, 살구나무, 복숭아나무, 왕벚나무, 앵두나무, 찔레꽃, 해당화, 산딸기, 황매화, 비파나무, 다정큼나무, 모과나무, 사과나무, 산사나무, 콩배나무, 마가목, 팥배나무 느릅나무과 / 느릅나무, 느티나무 부처꽃과 / 배롱나무, 석류나무 아욱과 / 벽오동, 장구밥나무, 피나무, 무궁화 팥꽃나무과 / 삼지닥나무 옻나무과 / 붉나무, 개옻나무 멀구슬나무과 / 멀구슬나무 운향과 / 산초나무, 쉬나무, 황벽나무, 탱자나무 무환자나무과 / 칠엽수, 모감주나무, 고로쇠나무, 단풍나무 소태나무과 / 가죽나무, 소태나무 단향과 / 겨우살이 층층나무과 / 산딸나무, 산수유, 층층나무 수국과 / 물참대, 수국, 산수국 다래나무과 / 다래, 개다래 감나무과 / 감나무 진달래과 / 철쭉, 진달래, 정금나무 펜타필락스과 / 사스레피나무 앵초과 / 자금우 때죽나무과 / 쪽동백나무 노린재나무과 / 노린재나무 차나무과 / 동백나무, 노각나무, 차나무 두충과 / 두충 협죽도과 / 마삭줄 꼭두서니과 / 치자나무, 구슬꽃나무, 계요등 능소화과 / 능소화, 개오동 꿀풀과 / 작살나무, 층꽃나무, 누리장나무, 순비기나무 물푸레나무과 / 물푸레나무, 들메나무, 미선나무, 개나리, 라일락, 이팝나무, 쥐똥나무 오동나무과 / 참오동 가지과 / 구기자나무 감탕나무과 / 먼나무, 호랑가시나무 연복초과 / 딱총나무, 가막살나무, 분꽃나무, 백당나무 인동과 / 댕강나무, 병꽃나무, 괴불나무, 인동덩굴 두릅나무과 / 송악, 팔손이, 황칠나무, 오갈피나무 돈나무과 / 돈나무 - 칼럼 나무의 비교 소나무속 나무의 비교 야자나무 종류의 비교 산나물로 먹는 나무 사시나무속 나무의 비교 자작나무속 나무의 비교 참나무속 나무의 비교 조팝나무속 나무의 비교 산딸기속 나무의 비교 단풍나무속 나무의 비교 층층나무속 나무의 비교 산에서 따 먹는 열매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특산나무 - 부록 나무의 이해 나무 알아보기 나무의 구분 나무의 자람 나무껍질 가지의 나이 여러 가지 잎자국 나무의 새순 잎 단풍과 낙엽 꽃 열매와 씨앗 우리나라의 산림대 관상수로 심는 나무 나무에서 사는 생물 목재로 이용되는 나무 세계의 나무 - 속명 찾아보기 - 나무 이름 찾아보기잎이 돋고 꽃을 피우며 열매가 익어 가는 나무의 한살이를 기록하다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나무 188종을 계절별 사진으로 기록한 나무 도감 식물생태연구가 윤주복의 《나무 해설 도감》은 책이 출간된 지난 2008년 환경부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되었으며, 그동안 꾸준히 사랑받으며 식물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 왔다. 출간 10주년을 즈음해서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들을 추가하고, 내용을 더욱 보강하여 새롭게 개정증보판을 펴냈다. 숲은 여러 종류의 나무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간이다. 숲의 터줏대감인 키가 큰 키나무와 사람 키만큼 자라는 떨기나무, 다른 나무를 잘 감고 오르는 덩굴나무 등이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살아간다. 나무는 꽃을 피우는 시기도 제각각이고 열매를 맺고 익는 모습도 다르다. 저자는 이렇듯 나무의 다양한 모습을 한 컷 한 컷 정성스레 사진에 담았다. 이 책 속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연과 더욱 가까워지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나무마다 잎이 돋고 꽃을 피우며 맺힌 열매가 익어 가는 모습을 눈여겨보는 것만으로도 자연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꽃, 열매, 잎, 겨울눈, 나무껍질, 비슷한 나무 등의 정보가 한눈에 《나무 해설 도감》은 우리나라에서 자라고 있는 대표적인 나무 188종을 소개하면서 각각의 나무에서 관찰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사진과 간결한 설명에 담았다. 매화꽃이 아름다운 ‘매실나무’, 가지가 3개로 계속 갈라지는 ‘삼지닥나무’, 줄기의 속껍질이 노란 ‘황벽나무’, 아카시아로 널리 알려진 ‘아까시나무’, 굳이 뽕나무라고 우겨서 ‘꾸지뽕나무’, 한지의 원료로 쓰이는 ‘닥나무’ 등 제목부터 그 나무의 특징이 가늠되도록 군더더기 없이 명쾌하다. 본문은 나무의 전체적인 모양과 함께 이름의 유래, 해당 나무의 일반적인 생태를 알려 준다. 그리고 꽃봉오리, 꽃, 암술, 수술, 열매, 씨앗, 잎, 겨울눈, 나무껍질 등 각 기관의 세부적인 사진을 한 컷씩 자세히 보여 주고, 육안으로는 쉽게 확인할 수 없는 꽃 단면과 열매 단면 등은 접사로 촬영한 사진으로 실었다. 실제 숲에 나가 보면 키가 큰 나무의 경우, 잎과 꽃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기 힘들다. 또한 계절에 맞춰 한 종류의 나무를 관찰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나무 해설 도감》은 계절이나 시기 등을 잘 맞추어야 관찰할 수 있는 나무의 숨겨진 다양한 모습까지 생생한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최신의 ‘APGⅣ 분류 체계’를 기준으로 정리하여 나무의 계통과 분류를 정확하게 익힐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1. 주변에서 만나는 대표적인 나무 188종을 집중 소개 우리나라에서 자라고 있는 수많은 나무 중 대표적인 나무 188종을 선별해 나무의 모양부터 꽃, 열매, 잎, 겨울눈, 나무껍질에 이르기까지 나무에서 관찰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자세한 사진에 담았다. 계절에 따라 변해 가는 나무의 모습을 한눈에 관찰할 수 있다. 2. 나무의 계통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최신의 ‘APGⅣ 분류 체계’로 정리 식물 분류 체계가 새롭게 고쳐지면서 기존의 분류 체계와 내용이 달라지거나 과와 속이 분리, 통합되기도 하였다. 이에 《나무 해설 도감》은 2016년에 발표된 APGⅣ 분류 체계로 정리하여 나무의 계통과 분류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3. 실물보다 더욱 관찰하기 쉬운 3,700여 컷의 디테일한 사진 새싹이나 겨울눈 등 각 기관의 특징을 확실히 알아볼 수 있도록 3,700여 컷에 달하는 자세한 사진으로 소개하였다. 특히 거의 모든 사진은 불필요한 배경을 없애고 편집해, 각 나무마다의 특징을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욱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다. 4. 생김새가 ‘비슷한 나무’를 한눈에 비교 해당 나무의 변종과 생김새가 비슷한 나무는 각 기관의 차이점을 사진으로 비교하여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소나무와 비슷한 나무의 비교, 사시나무속, 자작나무속, 참나무속, 산딸기속 나무의 비교 등 얼핏 봐서는 구분하기 힘든 나무를 비교, 설명하였다. 5. 펼침면 화면에 각 ‘나무의 한살이’를 최적화하여 구성 188종의 나무 정보를 최대한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으로 펼침면 화면 구성을 적용하였다. 판형이 넓은 2페이지를 하나의 화면으로, 잎이 돋고 꽃을 피우며 열매가 익어 가는 나무의 한살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6. 꼭 알아야 할 ‘나무의 기본 지식’을 부록으로 수록 부록 편에는 나무의 구분, 나무줄기의 구조, 나무껍질, 가지의 나이, 겨울눈, 여러 가지 잎자국, 잎 모양과 잎차례, 단풍과 낙엽, 꽃의 구조와 꽃차례, 열매와 씨앗, 우리나라의 산림대, 관상수로 심는 나무, 목재로 이용되는 나무 등을 실어 식물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7. 저자의 수십 년간 노력을 집대성한 나무 한살이 도감 이 책은 30여 년에 걸쳐 나무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전해 온 식물생태연구가인 저자가 그동안 찍어 온 생동감 있는 사진으로 구성한 나무 도감이다. 각 기관의 사진은 디테일하게 촬영했으며, 나무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사진 한 장 한 장에서 작가의 뛰어난 작품성도 엿볼 수 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식물용어도 가급적 쉽게 풀어 쓰려고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