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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성안당 / 김형일 (지은이) / 2018.09.20
15,000원 ⟶ 13,500원(10% off)

성안당소설,일반김형일 (지은이)
우리는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하지만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경제적 자유인이 되기 위해서는 ‘돈’이라는 요소가 ‘넉넉하게’ 필요한 까닭이다. 때문에 우리는 경제적 자유인이란 목적지까지 가는 가장 빠른 길, 바로 부동산 투자에 주목해야 한다. 부동산 투자 방식은 매우 다양하다. 아파트와 주택을 비롯해 토지, 상가, 각종 수익형 부동산 등 투자 대상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에게는 어떤 투자 방식이 가장 잘 맞을지, 나에게 맞는 투자 방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해보자.[프롤로그] 경제적 자유인이 누구냐고 묻는 당신에게 1장 ‘Why?’ 우리는 왜 부동산에 주목해야 하는가? 1. 내 손가락 어디 갔어? _내가 부동산 투자자로 들어선 이유, 자유로운 삶에는 돈이 필요하다 2. 부동산 불신 부추기는 하락론자의 ‘인디언 기우제 지내기’를 멀리하라 _당신이 부자 되는 길을 막는 하락론자의 집값 폭락설의 실체 3. 언제까지 전세·월세 부담에 벌벌 떨면서 살 것인가? _당당한 집주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2장 ‘What?’ 아무 부동산이나 산다고? ‘돈이 되는 걸’ 사야지! 4. ‘부동산은 도망가지 않는다’ _왜 부동산 투자가 안정적인가? 5. 대한민국 부동산의 현재와 미래가 한눈에 _‘국토개발계획’·‘도시기본계획’에 주목하라 6. 재개발, 과연 금 만드는 도깨비방망이인가? _재개발·재건축의 허와 실 3장 ‘When?’ 인생만 타이밍이냐, 부동산 투자야말로 타이밍이다 7. 알아두면 쓸데 많은 내 집 마련 백과 _아파트, 돈만 있다고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8. 경매보다 좋은 급매, 급매보다 좋은 대세 상승장 _부동산 투자의 핵심 ‘대세 상승장 예측’ 9. ‘천기누설’, 나눔부자가 말하는 매수·매도 타이밍 대공개 4장 ‘How?’ '천기누설', 나눔부자의 부동산 잘 사는 방법 10. 10년 프로젝트! ‘아파트 투자 연금’ 평생 받는 법! 11. 수익형 부동산의 허와 실 12. 조물주 위에 건물주, 건물주 위에 지주 있다 [에필로그] 내 부동산 투자는 오답투성이였다 [나눔부자의 친절한 정보박스]우리는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하지만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경제적 자유인이 되기 위해서는 ‘돈’이라는 요소가 ‘넉넉하게’ 필요한 까닭이다. 때문에 우리는 경제적 자유인이란 목적지까지 가는 가장 빠른 길, 바로 부동산 투자에 주목해야 한다. _ 나눔부자 김형일 부동산 투자로 100억 벌기 4년 만에 100억 자산가가 된 나눔부자의 진심.담백 부동산 토크쇼! 우리는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하지만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경제적 자유인이 되기 위해서는 ‘돈’이라는 요소가 ‘넉넉하게’ 필요한 까닭이다. 때문에 우리는 경제적 자유인이란 목적지까지 가는 가장 빠른 길, 바로 부동산 투자에 주목해야 한다. 인생 역전,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꾼다! 부동산 투자 15년, 그리고 본격적으로 부동산 투자에 나선 지 4년째. 가족 모두의 삶을 저당 잡혀 저자가 마련한 1억 원의 종자돈은 어느새 부동산 40여 개, 자산 규모 100억 원으로 늘어났다. 이제 저자는 아이들이 넉넉하게 뛰놀 수 있을 만큼 널찍한 집을 마련했고, 마음 내킬 때마다 여행을 떠나곤 한다. 옷이나 음식을 선택할 때에도 이제는 가격표가 기준이 되지 않는다. 그는 돈과 시간, 모두에서 자유를 얻는 ‘진정한 경제적 자유’의 초입쯤에 들어섰음을 실감한다. 저자가 부동산 투자자로 나선 후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처’에 대한 정보를 묻는다. 말인즉슨 “어디가 돈이 되는 부동산이냐”는 것이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부동산의 미래 시세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다. 저자 역시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통해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은 지역 및 물건을 대략적으로 예상할 뿐이다. 다만 저자에게는 한 가지 추천 기준이 있다. 바로 ‘본인이 직접 투자한 물건’에 한해 투자를 제안한다는 것이다. 무책임하게 추천을 남발하는 일부 투자자들의 행태에 신물이 난 까닭이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권장하는 것이 아닌, 부동산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인생도 부동산 투자도 타이밍이다! “인생은 타이밍이다”라는 말처럼 부동산 역시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다. 부동산 투자 수익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는 바로 매수와 매도 타이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동산을 언제 매수하고, 또 언제 매도해야 가장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나눔부자가 알고 있는 최적의 매수·매도 타이밍을 소개한다. 부동산 투자 방식은 매우 다양하다. 아파트와 주택을 비롯해 토지, 상가, 각종 수익형 부동산 등 투자 대상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에게는 어떤 투자 방식이 가장 잘 맞을지, 나에게 맞는 투자 방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해보자. 부동산 투자는 책 100권을 읽는 것보다 투자에 성공한 사람의 강의를 듣는 게 좋고, 강의 100번을 듣는 것보다 투자를 직접 실천해보는 게 좋다. 저자는 평소 ‘나눔부자’라는 닉네임을 사용한다. 저자의 지식과 경험이 다른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저자는 스스로 욕심이 참 많은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가능하면 확신이 드는 물건은 모두 매입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금의 한계로 그 같은 투자를 하기는 불가능하다. 바로 이것이 핵심 포인트다. 저자가 이 책을 쓰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또 다른 질문 중 하나는 바로 “그렇게 좋은 정보면 혼자만 알고 있지 왜 공개하느냐”는 것이다. 맞다. 그래서 저자도 지난 4년간 꽁꽁 감춰왔다. 자기 자신의 돈을 버는 데에만 급급해 다른 사람까지 챙길 여력이 없었다. 하지만 이미 투자를 마친 저자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정보를 공유했을 때 다른 이의 삶이 드라마틱하게 변화하는 모습은 그에게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보람을 선사해주었다. 부동산 투자는 말 그대로 ‘부동산’에 ‘돈’을 ‘투자’하는 행위다. 어떤 투자든 해당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결코 승리할 수 없다. 부동산 투자에 앞서 부동산 자체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이유다. 적어도 자신의 돈을 투자하는 대상이라면 누구보다 폭넓은 이해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부동산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과정을 숙지한다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물론, 독자들 주변 사람들까지도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설교자는 누구인가
샘솟는기쁨 / 지혁철 (지은이) / 2022.03.16
16,000원 ⟶ 14,400원(10% off)

샘솟는기쁨소설,일반지혁철 (지은이)
팀 켈러와 앤디 스탠리 중심 여러 설교자의 인사이트를 소개하며, 설교자의 영예와 소명이 무엇인지, 넘어지고 깨지기를 거듭하면서 얻은 지혜와 자유가 무엇인지 알게 한다. 30호 설교자의 설교 어게인이 아닐까. 열망과 열정, 공감과 위로가 담겨 있다. 설교의 길을 잃은 설교자, 설교 준비 중에 막막해진 설교자, 신학의 무게가 버거운 설교자, 무엇보다 초보 설교자에게 안도하게 한다. 청중의 자리에 있는 예배자에게는 충만함을 누리게 할 것이다.추천사 4 프롤로그 12 …… PART 01 설교가 뭐에요? 1. 철학이 있어야 한다 _17 2. 하나님 말씀에서 시작!_18 3. 말씀이 육신이 되는 영광?_19 4. 설교자가 해야 하는 거다 _21 5. 강해를 오해하다니(1)_21 6. 강해를 오해하다니(2)_22 7. 말씀에 이끌리는 삶을 위하여 _23 8. 인간다움을 상상하게 하라 _24 9. 참 인간다움, 예수 전하기 _25 10. 무한 공유 꿀팁을 적어라 _27 EPISODE 의심과 거부감 ADDITION 설교 철학이란? …… PART 02 설교자는 누구에요? 11. 굴복하는 사람 _39 12. 배 아파하지 않는 사람 _40 13. 나는 30호 설교자? _42 14. Be Yourself! 자기 자신이다 _42 15. 인정 중독에서 벗어나야 할 사람 (1) _44 16. 인정 중독에서 벗어나야 할 사람(2) _45 17. 하나님의 양 떼를 돌보는 사람 _46 18. 가볍게 여길 일이 하나도 없다 _48 19. 닫혀 있는 말슴을 열어젖히는 신학자 _49 20. 조용히 재빠르게, 침착한 작살꾼 _51 21. 삶과 쉽의 리듬을 타는 사람 _53 22. 물러나야 할 때를 아는 사람 (1)_ 58 23. 물러나야 할 때를 아는 사람 (2) _59 EPISODE 흉내 내기 ADDITION 설교자와 신학하기 …… PART 03 어떻게 성장하나, 어떻게 깊어지나? 24. 속독이 아니라 정독 _77 25. 평가 기준 따라가기 _77 26. 읽고 또 읽어라 _81 27. 회귀본능에 맞서야 한다 _85 28. 성장하고 깊어지는 피드백 (1) 설교자의 태도 _85 29. 성장하고 깊어지는 피드백 (2) 본문 해석과 핵심 메시지 _88 30. 성장하고 깊어지는 피드백 (3) 적용 _90 31. 성장하고 깊어지는 피드백 (4) 설교문 구조 _92 32. 성장하고 깊어지는 피드백 (5) 설교자의 태도 33. 첫 문장 콤플렉스 _98 34. 순금을 제련하듯이 _100 35. 성령을 의지하라 _102 EPISODE 비판 받기 (1), (2), (3) ADDITION 설교자의 독서 …… PART 04 들리는 설교는 어떻게? 36. 이벤트 설교 _121 37. 적실성을 강조하고 강조한다 _123 38. 청중에게 적용을 위한 아홉 가지 질문 _124 39. 상세함이 적용의 생명이다 _125 40. 예화는 진리를 명료하게 한다 _126 41. 다리 놓기 (1) _126 42. 다리 놓기 (2) _127 43. 다리 놓기 (3) _127 44. 낯설게, 명료하게 _128 45. 듣게 하고 들리게 하라 _130 46. 지식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_131 47. 과녘을 명확하게 하기 _133 EPISODE 굴욕 당하기 ADDITION 들리는 설교 …… PART 05 사로잡는 설교는 어떻게? 48. 과녁 정조준하기 _163 49. 초점 좁히기 _163 50. 가지치기 _164 51. 제목에 목숨 걸리 _165 52. 진정성에 목숨 걸리 _166 53. 가치를 식별하기 _167 54. 소통을 위한 뼈대 세우기 _167 55. 설교(說敎)는 설교(舌敎)다 _168 56. 엿보기 하기 _168 57. 매듭짓기 _169 58. 긴장과 이완의 리듬 타기 _170 59. Sad Ending, Happy Ending, Hope Ending _171 EPISODE Dream Come True ADDITION 설교자는 커뮤니케이터 …… PART 06 피해야 할 것 vs 해야 할 것 60. 하지 말아야 할 말 _185 61. 문어체로 말하기 _185 62. 많은 메시지 No! _186 63. 지나치게 긴 서론 _187 64. 많은 예화 _187 65. 논리적 비약 _188 66. 표적 설교 _189 67. 눈맞춤 _190 68. 탁월한 생각 _190 69. 버리기 _191 70. 벼리기 _192 71. 입장 바꾸기 _193 EPISODE 나의 민낯 대면하기 ADDITION 선택과 집중 …… PART 07 설교의 실제 (Ⅰ) 72. 러닝 타임 (1) _205 73. 러닝 타임 (2) _206 74. 시작이 반 _207 75. 비대면 예배, 소통하는 설교 _208 76. 존중해야 할 세 가지 _210 77. 단순하게 말하라 _211 78. 설교자가 따를 규칙 _213 79. 설명이 아니다 _214 80. 정치 성향도 말씀에 기초하라 _216 81. 팀 켈러에게 배우다 _218 82 앤디 스탠리에게 배우다 _220 83. 팀 켈러와 앤디 스탠리의 공통점 _224 EPISODE 모(母)교회에서 설교하기 ADDITION 팀 켈러와 앤디 스탠리 깊이 보기 …… PART 08 설교의 실제 (Ⅱ) 84. 남는 설교 _241 85. 구체적인 설교 _242 86. 연습한 설교 _242 87. 고쳐 쓴 설교 _87 88. 삶을 변화시키는 설교 _245 89. 장례 설교 (1) _246 90. 장례 설교 (2) _247 91. 시리즈 설교의 장·단점 _248 92. 시리즈 설교 준비하기 _249 EPISODE 이보다 더 큰 영광은 없다 ADDITION 설교자와 글쓰기 ★ 설교 준비하는 신학생, 목회자 책상에 꼭 있어야 할 책! ★ 모범인 신학자들의 인사이트, 위트 있는 설교 꿀팁 92가지 ★ 일상 언어로 쓴 설교론, 설교 의미와 자유를 선물하는 책! ★ 이 책의 색다른 구성만큼 위트 있게 핵심을 찌르는 글쓰기는 저자의 오랜 성찰에서 이루어진 것임을 알 수 있다. 팀 켈러와 앤디 스탠리 중심 여러 설교자의 인사이트를 소개하며, 설교자의 영예와 소명이 무엇인지, 넘어지고 깨지기를 거듭하면서 얻은 지혜와 자유가 무엇인지 알게 한다. 30호 설교자의 설교 어게인이 아닐까. 열망과 열정, 공감과 위로가 담겨 있다. 설교의 길을 잃은 설교자, 설교 준비 중에 막막해진 설교자, 신학의 무게가 버거운 설교자, 무엇보다 초보 설교자에게 안도하게 한다. 청중의 자리에 있는 예배자에게는 충만함을 누리게 할 것이다. ★ 미국 유학 중에 복음 전도사 로커의 꿈을 버리고 설교자로 선회한 저자의 고백이 이 책의 시작이다. 내러티브를 풍성하게 하는 첫 그림, 설교 여정마다 설교자로서 얼마나 고민하고 얼마나 아팠는지 짐작하게 한다. 고군분투하면서 끝내 설교자로서 바로 서기까지 청중을 향한 시선은 설교 영성일 것이다. 말씀으로 교회가 새로워지는 꿈, 흩어진 백성에게 소금이 되고 빛이 되는 꿈,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실현되는 꿈, 이러한 영광과 특권을 끌어안은 설교자와 함께 나누고자 집필했다는 에필로그에서 저자의 다음 행보를 기대된다. 때때로 설교자로서 길을 잃을 때가 있다. 이 책이 다시 길을 찾는 실마리가 되기를 바란다. 목마른 설교 사역에 한 방울 물이 되길 소망한다. 설교 여정에 한 발 더 나아갈 지도(Map)가 되기를. 무명의 설교자들과 같은 마음을 나누는 통로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겠다. 설교자는 성경을 설교해야 한다. 성경을 설교하는 일은 지난한 작업임에 분명하다. 동시에 하나님 말씀을 나누고 가르치고 전하고 선포하는 영광스러운 일임에 틀림없다.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심심 / 황상민 지음 /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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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소설,일반황상민 지음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시리즈. 2권은 WPI 성격 유형 중 ‘로맨티시스트’ 이야기를 담았다. 로맨티시스트는 한마디로 ‘사춘기 소녀’다.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고, 작은 일에도 쉽게 웃고 우는 사람들. 좀 예민하지만 감수성이 풍부하고, 소심하지만 자기 마음에 들 때까지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 이들이 바로 로맨티시스트다. 저자에게 상담하러 오는 이들 중 로맨티시스트 인구 밀도가 항상 1위다. 그만큼 가장 고민이 많은 유형이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아름다운 자기’를 찾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스스로의 마음을 끊임없이 확인하고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또 내가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몰라서 전전긍긍할 때가 많다. “당신이 찾는 아름다움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하고 물으면 정확히 답하지 못하고 본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고결하게 여길 그날을 기다리며 사는 유형이다. 살면서 ‘왜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 받을까’,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 어떻게 해야 좀 편안해질까’ 라는 질문을 던지는 사람은 로맨티시스트일 가능성이 높다.프롤로그 | 아름다운 자기 찾기 한국인의 성격 | WPI의 구조 당신이 바로 로맨티시스트 1 나는 왜 썸을 못 탈까 - 연알못에서 탈출하고 싶어요 2 닮은 듯 다른 우리 사이 - 로맨티시스트 아내와 에이전트 남편이 잘 지내는 법 3 철학보다 내 마음이 중요하다 - 아이디얼리스트가 되고 싶은 로맨티시스트 4 나만 안 되는 연애 - 갑자기, 뒤늦게 연애가 하고 싶어졌어요 5 치즈 인 더 트랩 - 짝사랑 전문입니다만 6 달과 6펜스 - 백남준을 꿈꾸는 미술교사 이야기 7 몸무게는 숫자에 불과할까 - 다이어트만 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 같아요 8 어쩌다 어른 - 나는 비자발적 혼밥족입니다 부록 | 로맨티시스트 유형 설명나는 어떤 성격 유형일까?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일까?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 박사 출신의 심리학자 황상민. 2014년 출간한 그의 저서 《나란 인간(푸른숲 刊)》은 ‘한국인의 성격에는 5가지 유형이 있다’는 것을 주제로 한 대중심리서다. 그는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성격 심리학계에서 오랜 연구와 다양한 요인 분석을 통해 ‘인간 성격의 핵심 요인’으로 합의한 빅파이브 요인(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친화성, 신경성)을 한국 사회에 접목해 황상민표 성격 유형 분석틀 WPI(Whang's Personality Inventory)을 개발했다. 빅파이브는 성격을 표현하는 ‘재료’와 같다. 어느 한 사람에게 개방성만 있고 나머지 4개 특성은 없거나 성실성만 높고 나머지는 없거나 하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개방성 한 스푼, 성실성 두 스푼, 외향성 한 스푼, 친화성 두 스푼, 신경성 세 스푼. 이렇게 다양한 각각의 특성이 배합돼 한 인간의 ‘성격’이 형성된다. WPI는 여기에 착안해 고안됐다. 빅파이브 요인이 한국 사회에 사는 개개인에게 어떤 형태로 발현되고 그 개인의 성격 특성으로 반영되는지를 다룬 것이다. 즉, WPI는 심리학이 ‘인간 성격’에 대해 밝혀낸 재료를 기반으로 한국인의 개별적인 마음의 특성과 성격을 5가지 유형으로 구분한다. WPI에 따르면 한국인의 5가지 성격 유형은 리얼리스트, 로맨티스트, 휴머니스트, 아이디얼리스트, 에이전트로 나뉜다. 각 유형은 지금까지 사용해온 각 낱말의 쓰임과는 다른 의미를 지닌다. WPI를 고안한 저자는 “단어의 의미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단어가 나타내는 특성을 지닌 사람이 각자 어떻게 다른 방식으로 사는지,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고민을 안고 사는지를 알고 그에 따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각각의 의미는 WPI의 구조를 살펴보며 이해하는 편이 빠르다. WPI의 구조 WPI 성격 검사는 ‘내가 어떤 성격 유형인지’를 알려주는 자기평가와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타인평가를 통해 완성된다. 자기평가는 WPI 자가 진단 툴에서 ‘내가 생각하는 나’ 체크리스트를 검사한 결과지를 바탕으로 진단한다. 자기평가 항목에는 다섯 가지(리얼리스트, 로맨티시스트, 휴머니스트, 아이디얼리스트, 에이전트)가 있으며 진단 결과 점수가 가장 높은 것이 그 사람의 ‘성격 유형’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리얼리스트 항목 점수가 가장 높으면 그 사람을 ‘리얼리스트 성향’, ‘리얼리스트 유형’이라고 부른다. 타인평가는 WPI 자가 진단 툴에서 ‘주변 사람이 생각하는 나’ 체크리스트를 검사한 결과지를 바탕으로 도출한다. 타인평가 항목에는 다섯 가지(릴레이션, 트러스트, 매뉴얼, 셀프, 컬처)가 있다. 검사 결과 점수가 가장 높은 것이 ‘그 사람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릴레이션 점수가 가장 높으면 그 사람을 ‘릴레이션을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고 진단한다.(WPI 구조 그림 - 각권 10쪽 참조) 인간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고, 저마다의 이유로 힘을 낸다 《나란 인간》은 WPI의 기본 개념과 각 유형별 특성을 다뤘다. 한국인의 성격에 어떤 유형이 있는지, 각각 어떤 특성을 지녔는지, 문제 상황에서 어떤 해결책이 있는지를 알려준 것이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에게 ‘각 유형별로 맞춤 안내를 원한다’, ‘내 유형에 대한, 혹은 그 사람 유형에 대해 집중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콘텐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AS요청이 있었다. 그 요청에 부응해 각 유형별 맞춤 상담을 다룬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시리즈(총 5권)이 출간됐다. WPI는 저자가 10여 년간 연구 끝에 고안해낸 개념이다. 이 툴을 기반으로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실제 사람들과 소통하며 축적한 데이터만 수천 건이다. 개인 상담뿐 아니라 조직 상담, 기업 상담, 팟캐스트 '황상민의 심리상담소' 운영, 각종 세미나와 워크숍으로 각 유형별 사례 데이터를 풍부하게 쌓아온 것이다. '황상민의 성격상담소'는 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유형별로 가장 대표적인 상담 사례를 엄선해 엮었다. 《나란 인간》에도 사례가 등장하지만 상담을 청한 사람과 저자의 문답식으로 이어지는데다 짧아서 흡족하게 이야기를 읽고 공감하기엔 부족함이 없지 않았다. 이번 '황상민의 성격상담소'는 각 유형별 고민 상담을 긴 맥락으로, 깊이 있게 다루며 비슷한 문제와 고민, 갈등 상황에 놓인 독자에게 충분하면서도 흡족한 이야기를 안겨줄 뿐 아니라, 실질적인 해법도 제시한다. 세부적인 권별 소개 글은 아래 이어진다. ②권 - 좀 예민해도 괜찮아 수줍지만 다정하게, 섬세하지만 때론 까칠하게 감수성 넘치는 소심한 사람들 2권은 WPI 성격 유형 중 ‘로맨티시스트’ 이야기를 담았다. 로맨티시스트는 한마디로 ‘사춘기 소녀’다.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고, 작은 일에도 쉽게 웃고 우는 사람들. 좀 예민하지만 감수성이 풍부하고, 소심하지만 자기 마음에 들 때까지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 이들이 바로 로맨티시스트다. 저자에게 상담하러 오는 이들 중 로맨티시스트 인구 밀도가 항상 1위다. 그만큼 가장 고민이 많은 유형이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아름다운 자기’를 찾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스스로의 마음을 끊임없이 확인하고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또 내가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몰라서 전전긍긍할 때가 많다. “당신이 찾는 아름다움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하고 물으면 정확히 답하지 못하고 본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고결하게 여길 그날을 기다리며 사는 유형이다. 살면서 ‘왜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 받을까’,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 어떻게 해야 좀 편안해질까’ 라는 질문을 던지는 사람은 로맨티시스트일 가능성이 높다. 당신이 바로 로맨티시스트 - 나는 때때로 수줍어하며 내성적이다. - 나는 잘 모르는 사람 앞에서는 긴장하는 경향이 있다. - 나는 다른 사람을 도울 때 보람을 느낀다. - 나는 이따금씩 게으르다. - 자연 경관에 감탄하거나 그 속에 빠진 나 자신을 상상하곤 한다. 불안과 걱정 속에서 사는 로맨티시스트의 삶은 아름답지 못한 경우가 많다. 책에는 이들만의 독특한 삶의 자국을 남기는 로맨티시스트 8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로맨티시스트는 민감하고 불안정한 감수성의 소유자다. 이들은 마치 사춘기 소녀처럼 세상에 대한 걱정과 기대를 안고 첫 발을 대딛는 심정으로 살아간다. 이런 모습이 한편으론 미숙해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순수한 느낌으로 작용해 이성에게는 인간적인 매력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저자는 ‘로맨티시스트는 마음만 먹으면 3개월 안에 결혼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연애와 결혼’에 대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유형이 바로 로맨티시스트다. 이 책에도 연애와 결혼 생활로 인한 고민을 상담한 사례가 여럿 등장한다. 자기 일에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는 아름다운 외모의 일러스트레이터는 어떻게 해야 연애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다른 건 몰라도 ‘예술적’인 대화가 통하지 않으면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거다. 20-30대 시절 일에 올인해 집장만까지 클리어한 40대 골드미스도 이제 연애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걱정에 빠졌다. 타고난 감수성의 소유자들인 로맨티시스트가 만족스러운 관계를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이 책에서 각 내담자의 구체적인 특성에 따라 다양하면서도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일러스트레이터에게는 ‘미술 애호가’를 만나라고 조언한다. 단, 미술가나 음악가 등 실제 예술계에 종사하는 사람과는 파국으로 끝날 수 있음도 깨알같이 경고한다.(2권 25쪽) 40대 골드미스에게는 저자는 연애에도 종류가 있는데 우선 ‘자신이 원하는 연애’가 무엇인지를 찾으라는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단순히 ‘연애’하니까 로맨틱한 관계만을 떠올릴 것이 아니라, ‘생활 연애’, ‘의리 연애’, ‘결혼 연애’, ‘부모용 연애’ 등 다양한 연애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하라는 것. 원하는 연애의 종류를 알기 위해서 ‘진짜 나’를 찾는 것이 우선이라는 말도 잊지 않는다.(2권 75쪽)
인도 아쉬람 기행
샨티아쉬람 / 김동관 지음 / 2017.11.10
12,000

샨티아쉬람소설,일반김동관 지음
20대 때 처음 인도를 여행한 이후, 여러 차례 인도를 여행한 저자의 인도 여행기이며 방문기. 일반적인 감상류의 여행기와는 달리 인도문화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인도 철학, 종교, 명상, 요가에 대한 탐구를 다룬다. 라마나 마하르쉬, 쉬르디 사이바바, 라마크리슈나 같은 인도 성자들의 아쉬람과 인도 최고의 사원인 발라지 사원이나 미낙시 사원 같은 유서 깊은 힌두사원을 직접 방문하고 경험한 체험을 다루고 있다. 또한 현대 요가의 최고 경전인 <요가수트라>를 쓴 <파탄잘리>의 성소 뿐 아니라 현대의 구루인 사티야 사이바바, 암마치 등 현대 인도의 정신세계를 움직이는 많은 인물들의 아쉬람에 대한 직접 방문도 다루고 있다. 인도를 여행한 팝스타 비틀즈나 현대 IT 산업의 영웅인 스티브 잡스에 대한 글도 소개되어 있어 인도여행이나 요가, 명상 등에 좀 더 깊은 지식과 정보를 준다. 1. 성자들의 땅, 리시케시 2. 베드니케탄에서의 추억 3. 세계 요가의 고향 4. 시바난다 아쉬람에서 5. 사두들, 사두들 6. 아난다모이마 아쉬람 7. 히말라야 산속의 다람살라 8. 규또 곰파에서 9. 프라샨티 닐라얌 10. 화신(化神) 사이바바 11. 숲 속의 스린게리 12. 전설 속의 샹카라차리야 13. 샹카라차리야와의 다르샨 14. 아루나찰라의 붉은 바람 15. 라마나스라맘에서 16. 야간산행과 기리발람 17. 어느 싯다와의 짧은 만남 18. 빛으로 사라진 라마링감 19. 빠띠나따르 사마디 코일 20. 위대한 연금술사 싯다 보가르 21. 치땀바람 사원과 나타라자의 전설 22. 람에스와람 템플과 파탄잘리 사마디 쉬린 23. 미나찌 여신과의 다르샨 24. 인도 최고의 사원, 발라지 템플 25. 케랄라의 성녀 암마의 아쉬람 26. 민족운동가에서 영혼의 성자로 27. 바산타 비하르, 크리슈나무르티의 정원 28. 우연히 도착한 토따뿌리 아쉬람 29. 카라르 아쉬람과 요가난다 아쉬람 30. 라마크리슈나의 발자취를 찾아서 31. 평화의 땅 샨티니케탄 32. 삿구루 까비르 사헤브 33. 성자 쉬르디 사이바바 34. 어느 방랑 사두의 사마디 쉬린에서 35. 다시 리시케시에서 36. 아쉬람에 대한 단상(短想) 37. 후일담(後日談) 38. 후기(後記) 39. 참고지도 40. 아쉬람 예약, 방문, 요가 강좌 이 책은 20대 때 처음 인도를 여행한 이후, 여러 차례 인도를 여행한 지은이의 체취가 묻어있는 생생한 인도 여행기이며 방문기이다. 일반적인 감상류의 여행기와는 달리 인도문화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인도 철학, 종교, 명상, 요가에 대한 탐구를 다루고 있으며, 그 주된 소재로써 라마나 마하르쉬, 쉬르디 사이바바, 라마크리슈나 같은 인도 성자들의 아쉬람과 인도 최고의 사원인 발라지 사원이나 미낙시 사원 같은 유서 깊은 힌두사원을 직접 방문하고 경험한 체험을 다루고 있다. 또한 책 속에는 현대 요가의 최고 경전인 <요가수트라>를 쓴 <파탄잘리>의 성소 뿐 아니라 현대의 구루인 사티야 사이바바, 암마치, 크리슈나무르티, 스리 오로빈도,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등 현대 인도의 정신세계를 움직이는 많은 인물들의 아쉬람에 대한 직접 방문도 다루고 있다. 인도를 여행한 팝스타 비틀즈나 현대 IT 산업의 영웅인 스티브 잡스에 대한 글도 소개되어 있어 인도여행이나 요가, 명상 등에 좀 더 깊은 지식과 정보를 얻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필독해야 할 책이다. 인도는 더럽다. 인도는 힘들다. 인도는 낯설다. 그렇지만, 인도는 눈물 나도록 그립고 아름답다. 인도를 꿈꾸고 여행한 많은 이들은 인도 여행이 힘들고, 낯설었으며, 괴로웠다고 이야기 한다.그렇지만 인도에서의 힘든 그 여정들도 돌아와 보니 참 그립고 아름답더라고 회상한다. 모르고 있었지만 인도라는 낯선 나라에서의 도전과 고생은 어느 순간, 삶의 보이지 않는 힘으로 작용하고 있더라고도 이야기 한다. 그런 대표적인 사람들 중의 한 명이 바로 현대 IT산업의 영웅 스티브 잡스가 아닐까? 스티브 잡스는 후일 인도를 여행한 이후 세상과 삶을 바라보는 눈이 많이 달라졌다고 이야기 했었다. 혹자는 그의 독특하고 창조적인, 혁신적인 사고는 젊은 날의 인도여행 때문이 아니었나 주장도 한다. 비단 이런 사례는 스티브 잡스 뿐만은 아니다. 세계적인 팝스타 비틀즈도 그들의 인도여행을 주옥같이 아름다운 선율로 노래하지 않았던가! 여기 인도를 꿈꾸고 동경하며 여행하려는 이들에게 권하는 한 권의 책이 있다. 인도 아쉬람 기행. 이 책은 일반적인 감상류의 책들과는 많이 다르다. 목차에 보이는 발음하기조차도 힘든 낯선 인도 말이나 인도 이름만 보아도 이 책이 독특하고 색다르다는 것은 금방 알 수 있다. 또한 어렵게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깊이가 있다. 아련한 그리움이 있다. 실전적인 정보가 있고, 괜히 끌리는 그 무엇이 있다. 이 책은 인도 철학, 명상, 요가, 종교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주제를 나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현대 인도 정신세계를 이끌어 가는 인도의 성자들, 아쉬람, 힌두사원에 대해서 지금까지 알려진 것들보다 좀 더 깊이 들어가고 있다. 그렇기에 한편으로는 조금 어렵게 느낄 수 있으나 글 속에 설명글이 들어 있기에 행간의 의미를 반추해 본다면 충분히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알 수 있다. 인도 요가나 명상, 수행, 인도여행 등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인도 정신세계의 인물들과 아쉬람, 사원에 대해서 적고 있기에 필독을 권한다. 가볍게 읽은 것만으로도 인도를 알고 이해하는 데 충분한 도움이 될 것이다.아쉬람과 사원들을 방문해 볼 결과 나는 인도 문화의 정수는 유적이나 박물관이 아닌 아쉬람이나 사원에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특히 힌두사원에는 그들이 철통같이 지키며 소중히 감추고 있는 어떤 ‘비밀’이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이제 그 비밀을 풀 차례...... 신성한 강가의 상류, 히말라야 산자락에 위치한 리시케시는 그 온화한 기후와 평화로운 분위기로 인해 수많은 아쉬람과 힌두 사원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예로부터 힌두 신화와 전설의 무대가 되어왔다. 그리하여 신심 깊은 순례객들과 영적인 탐험과 휴식을 추구하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리시케시를 관통하여 흐르는 강가(Ganga 갠지즈)를 중심으로 평화롭게 자리 잡은 많은 아쉬람과 요가센터에서는 인도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부터 몰려온 요가 수행자들을 위한 다양한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세계 요가의 고향이라는 별칭답게 리시케시의 강변에는 요가와 명상에 열중하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람줄라 다리 부근의 풍광이 좋은 명당에 위치한 시바난다 아쉬람을 비롯, 고즈넉한 요가니케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엥가요가를 가르치는 옴카라난다 아쉬람, 해질녁의 아르띠 의식과 찬양, 찬미로 유명한 파르마뜨 아쉬람, 하류의 베드니케탄 아쉬람 등 여러 아쉬람이 있다. 뿐만 아니라 리시케시 주변의 힌두 사원과 크고 작은 요가센터들은 리시케시를 찾는 순례객과 여행자들을 매료시키기에 그만이다. 거기다가 히말라야 산맥에서 풍기는 신령한 기운이며, 고운 모래사장을 지닌 푸른빛의 강가는 휴식과 평안을 찾는 이들의 잠자는 영성과 감성을 일깨우기에 최상의 조건이다. 또한 신화 속의 힌두 성지를 지키고 있는 리시케시의 주민들이나 사두들, 심지어 거리의 소들과 개들까지도 리시케시의 신성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배가하니 그야말로 “샨티”를 느낄 수 있는 천혜의 장소가 아닐까?
이연수가 꿈꾸는 시흥
열린북스 / 이연수 (지은이) / 2022.03.15
15,000

열린북스소설,일반이연수 (지은이)
시흥은 수도권 도시 중 어느 도시보다도 풍부한 자연 자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좋은 지도자가 나서서 방향을 정하고 국가와 하부 관련 기관들을 설득해 시흥 사람들이 원하는 방안대로 이끌어 나가면 좋으련만, 그런 리더십이 부재할 때에는 국가 전체적인 입장에서 편의적 행정만 펼쳐질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그래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흥은 좋은 곳이고 발전 가능성이 넘치는 곳이다. 나아갈 미래의 그림이 잘 그려지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정책과 실행 계획이 온건하게 수립되고 진행된다면, 우리 시흥은 대한민국 최고의 성장 도시이면서 모두가 오고 싶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시흥 발전을 위한 보물창고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줄의 조그만 매듭을 전문가적인 견해를 가지고 일반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들로 엮어 놓았다.글을 열며 필자 근황 소개 제1부 시흥 시민들의 의견과 대안들 시흥 사는 것, 자랑스럽고 즐거우면 좋겠네 시흥 사랑의 마음을 글로 담는다면 하늘이 보고 싶다 시흥이 두 개라고? 시흥이지만 같은 시흥이 아니라는데 분산된 도시를 통합하는 방안에 대해서 시흥의 교통 문제를 들여다보자 버스 노선의 경우도 문제는 여전하다 관내 버스 노선도 문제가 많다 도시 성장의 “결”과 도시 계획의 연관성에 대해 미래의 도시상은? 어린이를 위한 도시, 시흥 만들기 세컨 하우스 단지 건설 제2부 시흥 도시 개발 방향에 대해서 장기적인 도시 발전의 방향성에 대해서 하드웨어적 도시 개발과 소프트웨어적 도시 개발 걷는 길을 확장해 나가야 관광 도시 시흥 다문화 이주민 지역 재개발 정비 필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시흥에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서 노후 주민센터를 시민들을 위한 복합 시설로 재건축 연령별 복지 대책 방향 제안 제3부 시흥시 개발 각론 폐염전 활용 방안 월곶 역사 물왕저수지 과림저수지 오이도 관광 육성안 시화호 MTV 배곧신도시, 수변 도시로 정왕동을 3D 영상 광고 거리로 야간 경관이 아름다운 도시로 제4부 시흥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자 시흥은 가난한 도농 복합도시? 시흥을 수도권 농산물 유통의 떠오르는 허브 도시로 어르신 일자리 사업 전 세계에 파견할 한국어 교사 교육 사업 중소 상공인과 서민들을 위한 신용보증 서비스 부모를 모시는 가정에 신용보증 서비스 소자본 창업자들을 위한 마중물 보증 서비스 절대농지 지역을 활용한 스마트팜 사업 싱싱노지장터 – 신선채소류 테마파크가 되도록 IT 기술 적용한 주말 가족 농원 분양 제5부 시흥 시장 재직 시절에 한 일들 1998년 7월 25일, 시흥 경찰서를 열다 배곧신도시 개발의 첫 그림을 그리다 시흥갯골축제를 처음 시작하다 시화호 북측단 간석지를 매립, MTV 개발 사업을 착공하다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이야기 오이도 빨간등대 시민단체 등의 반대 여론 속에도 제3경인고속도로 건설 추진,공사를 착공시키다 연꽃테마파크를 만들다 갯골생태공원과 시흥갯골축제 평생학습축제를 열다 서강대 유치 추진 책을 닫으며시흥변화는 리더가 누구냐에 의해서 개벽! 시흥은 수도권 도시 중 어느 도시보다도 풍부한 자연 자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좋은 지도자가 나서서 방향을 정하고 국가와 하부 관련 기관들을 설득해 시흥 사람들이 원하는 방안대로 이끌어 나가면 좋으련만, 그런 리더십이 부재할 때에는 국가 전체적인 입장에서 편의적 행정만 펼쳐질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그래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이 핵심이다” 문화와 정서로 마음을 채워주는 것이 우선이다 시흥은 좋은 곳이고 발전 가능성이 넘치는 곳이다. 나아갈 미래의 그림이 잘 그려지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정책과 실행 계획이 온건하게 수립되고 진행된다면, 우리 시흥은 대한민국 최고의 성장 도시이면서 모두가 오고 싶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시흥 발전의 초석이 된 제3 경인고속도로, 배곧신도시(군자매립지) 토지 매입, 서울대 캠퍼스 유치 착수, 시화 MTV 사업 착공, 빨간등대, 연꽃테마파크 조성, 시흥갯골공원축제와 평생학습축제 시작, 매화산업단지 조성 계획 등 필자가 한 일들이 지금까지 시흥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그 후, 이제 십수 년 시간이 지났으니 강산이 변할 만큼의 시간을 보냈으나 마음속에는 여전히 시흥을 향한 애끓는 사랑이 있다. 그 동안 마음에 품고만 있던 생각을 이제는 잘 정리해서 한 권의 책으로 펼쳐 내고자 한다. 세월이 흐른 만큼 시흥도 많이 달라졌고, 새로운 사람들도 많아졌다. 그러나 여전히 시흥은 수도권 내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곳이고, 미래를 화려하게 열어 나갈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이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어 나가는 일은 그 일을 해낼 수 있는 추진력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 이 책이 시흥 발전을 위한 보물창고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줄의 조그만 매듭을 전문가적인 견해를 가지고 일반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들로 엮어 놓았다. 많은 사람들이 도시 변화는 ‘어렵다’고만 한다 중장기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상호 경쟁 우위와 장단점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이 책은 시흥시를 가슴에 품고 살아 온 필자의 여러 가지 생각들을 모아서 만든 것이다. 제목을 “이연수가 꿈꾸는 시흥”이라고 붙인 것도 그런 이유다. 부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저자의 깊은 고민이 녹아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상적인 도시가 되려면 그 안에 직장도 있어야 하고 집도 있어야 하며, 또 휴식공간들도 같이 펼쳐져야 한다는 생각을 담아 “일, 삶, 즐거움이 함께하는 새로운 시흥을 향하여”라고 책 부제를 만들었다. 앞으로 시흥을 위해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 책에 담긴 많은 생각들을 시흥시를 발전시키고 성장시킬 원동력으로 삼을 것이다.
The NEW TEPS 실전연습 300 청해
다락원 / NEW TEPS Research Team (지은이) / 2018.09.01
18,000원 ⟶ 16,2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NEW TEPS Research Team (지은이)
파트별 리스닝 포인트를 통해 각 유형별로 제시되는 예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학습하고, 파트별 훈련에서 기초적인 듣기 연습과 문제 풀이를 통해 이를 적용해 본다. 이후 실제 시험과 동일한 형태로 구성된 6회분의 Actual Test로 실전 문제를 풀어본 뒤, 해당 문제의 Dictation을 통해 꼼꼼한 청해 연습을 완성한다. 추가로 제공되는 2회분의 Actual Test와 Dictation까지 풀어본다면, 뉴텝스 300점대로의 진입은 더 이상 불가능한 일이 아닐 것이다.Section 1 파트별 Listening Point PART I 질의 응답 LP 01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 LP 02 의문사가 없는 의문문 LP 03 평서문 LP 04 관용표현 PART II 짧은 대화 LP 01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 LP 02 의문사가 없는 의문문 LP 03 평서문 LP 04 관용표현 PART III 긴 대화 LP 01 대의 파악 1: 주제 찾기 LP 02 대의 파악 2: 화자가 주로 하고 있는 것 찾기 LP 03 세부 내용 파악 1: 옳은 사실 찾기 LP 04 세부 내용 파악 2: 특정 정보 찾기 LP 05 추론: 추론하기 PART IV 짧은 담화 LP 01 대의 파악 1: 주제 찾기 LP 02 대의 파악 2: 요지 찾기 LP 03 세부 내용 파악 1: 옳은 사실 찾기 LP 04 세부 내용 파악 2: 특정 정보 찾기 LP 05 추론 1: 추론하기 LP 06 추론 2: 화자가 가장 동의할 것 같은 문장 찾기 PART V 긴 담화 LP 01 대의 파악 & 세부 내용 파악 LP 02 대의 파악 & 추론 LP 03 세부 내용 파악 & 추론 Section 2 파트별 훈련 Part Ⅰ Part Ⅱ Part Ⅲ Part Ⅳ Part Ⅴ Section 3 Actual Test 01~06 Actual Test 01 Actual Test 02 Actual Test 03 Actual Test 04 Actual Test 05 Actual Test 06 Section 4 Dictation 01~06 Dictation 01 Dictation 02 Dictation 03 Dictation 04 Dictation 05 Dictation 06체계적인 듣기 연습으로 실력 향상을 이룰 수 있는 뉴텝스 청해 The NEW TEPS 실전연습 300 <청해>로 뉴텝스 300점대에 진입해 보자! 구성 및 특징 상세하게 설명된 각 파트별 전략 및 충분한 실전문제 연습을 통해 NEW TEPS 청해 완전 정복 1. 각 파트별 풀이 전략 및 해석, 해설, 어휘 완벽 정리 2. 파트별 훈련으로 기초적인 듣기 연습 및 문제 풀이 연습 가능 3. 최신 출제 경향을 철저히 반영한 Actual Test 6회분 4. 문장 하나하나 꼼꼼히 들으며 Actual Test의 문제를 다시 체크할 수 있는 Dictation 6회분 이 책의 구성 (1) 파트별 Listening Point - 유형분석 / 문항패턴 / 풀이전략 각 파트별로 세부 유형을 제시하고, 해당 유형의 문항패턴과 풀이전략을 자세히 설명하여 NEW TEPS 청해의 각 파트에 익숙해지도록 했다. - 리스닝 포인트 찾기 예제를 통해 유형에 알맞은 풀이 포인트를 짚어주고, 해석과 해설, 어휘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실제 문제 풀이 방식을 보여주었다. (2) 파트별 훈련 - 훈련 1: 의미 파악 / 질문 파악 Ture & False 판단하기나 받아쓰기와 같은 기초적인 듣기 연습을 통해 각 파트에 익숙해지는 것을 도왔다. - 훈련 2: 정답 찾기 파트별 Listening Point에서 학습했던 풀이전략과, 파트별 훈련 1의 듣기 연습을 토대로 실전 문제를 연습해 보도록 했다. - 훈련 3: 받아쓰기 문제를 풀어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받아쓰기를 연습함으로써 한 문장 한 문장 꼼꼼한 듣기 연습을 가능하도록 했다. (3) Actual Test 6회분 파트별 Listening Point와 파트별 훈련을 모두 마친 후 실전문제로 구성된 6회분의 Actual Test를 풀어봄으로써 NEW TEPS 300점대로의 진입에 충분한 연습이 되도록 했다. (4) Dictation 6회분 앞에서 풀어본 6회분의 Actual Test를 꼼꼼히 들으며 받아쓰기함으로 철저한 청해 연습을 완성하도록 했다.
생활 거룩
두란노 / 강정훈 (지은이) /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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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강정훈 (지은이)
개인의 신앙이 구원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여 삶에서 드러나도록 권면하며, 신앙이 생활이 되고, 생활이 예배가 되며, 삶이 전도가 되도록 많은 크리스천을 십자가의 거룩함 앞으로 초대하는 책이다. 현재 한국 교회는 대한민국 1위 종교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구원과 거룩함 사이의 간극으로 인한 괴리감이 크다. 저자는 이를 "개인의 신앙이 성화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꼬집어 말하며, "성화는 내 생각과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동시에 진행되어야 하고, 삶 전체가 성화의 자리에서, 내가 살아가는 생활 영역이 성화이 자리가 될 때 개인에서 나아가 교회가 세상 가운데 교회다워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프롤로그 1부 거룩을 묻다 한국 교회에 성화를 묻는다 성화, 왜 느린가? 2부 왜 신앙이 공회전 되는가? 성화 원동력은 언약이다 신앙이 공회전되고 있다 성화의 영역은 어디인가? 확장되는 성화 영성 성화는 부전승이 아니라 전승이다 3부 무례한 가짜여, 진짜를 살라 성화와 성격, 관계 있을까? '이미' 구원과 '아직' 성화 사이 무례한 가짜여, 진짜를 살라 성화는 가정에서부터 돈은 성화의 수단이 될 수 있는가 4부 하나님이 이루신다 마침내, 하나님이 개입하시다 내면의 드라빔을 꺼내 놓으라 성화를 먹는 하마, 트라우마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상상성화 야곱은 왜 에서의 가면을 썼을까? 아프니까, 성화다 5부 마침내 거룩을 살다 아들이 아버지의 성화를 묻다 성화무관 130년, 성화유관 17년 성화는 몰래 자란다 눈물은 힘이 세다 아버지로서 행복하고 싶다 성화 없는 열심은 광신이다 에필로그'이미' 구원과 '아직' 성화 사이에 있는 크리스천들이여 나이롱을 벗고 진짜 성도가 돼라! '성화'는 죄악된 옛 본성을 벗고 죄와 더러움에서 분리되어 하나님을 향하여 거룩하게 되어가는 것이다. 성화의 길을 가는 사람은 개인의 성품과 삶에 실제적인 변화가 나타난다. 〈크리스찬북뉴스〉의 편집인 정현욱 목사는 존 라일의 《거룩》을 평하면서 "성화는 성도 안에 심어진 생명의 말씀이 발화하여, 생각과 삶을 통해 자라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삶의 거룩, 즉 성화는 반드시 일어나야 하고, 삶을 통해 결실을 맺어야 한다. 성화가 없는 신자는 죽은 신자, 즉 거짓된 믿음을 가진 자들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한국 교회는 대한민국 1위 종교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구원과 거룩함 사이의 간극으로 인한 괴리감이 크다. 저자는 이를 "개인의 신앙이 성화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꼬집어 말하며, "성화는 내 생각과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동시에 진행되어야 하고, 삶 전체가 성화의 자리에서, 내가 살아가는 생활 영역이 성화이 자리가 될 때 개인에서 나아가 교회가 세상 가운데 교회다워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성화 신앙만이 다시 재림신앙 순교신앙을 회복시키고, 정직하게 살아내고자 하는 성화에 대한 갈망만이 한국 교회를 다시 일어나게 할 것이다. 이 책은 개인의 신앙이 구원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여 삶에서 드러나도록 권면하며, 신앙이 생활이 되고, 생활이 예배가 되며, 삶이 전도가 되도록 많은 크리스천을 십자가의 거룩함 앞으로 초대한다.오늘날 한국 교회는 왜 욕을 먹을까? 세상보다 나빠서가 아니다. 신자들이 받는 최고의 욕은 '뻔하다'이다. '뭔가 다르다'는 말을 들어야 하는데 '혼자 믿음 있는 척 행세하지만 알고 보면 저들도 뻔해!'라는 말을 듣는 것이다. 오죽했으면 "선한 세상 사람들이 크리스천 같고, 크리스천은 세상 사람들 같다"는 비아냥까지 나왔을까. 하나님께 죄송한 일이다.죄인 된 우리가 의인의 신분을 얻었다면, 의인으로서의 성장 과정이 나타나야 한다. 과거야 어떻든, 어떤 삶을 살았든 의인으로의 변화가 삶에서, 인격에서 조금씩이라도 일어나야 한다. 하지만 이런 변화, 영적 진화의 중간 단계가 없다 보니 우리는 비신자들보다 나은 게 없어 보인다. 그로 인해 전도의 문이 막혔다. 결국 전도의 가장 큰 훼방꾼은 바로 '나'다.크리스천에게 성화는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항목이다. 의롭다는 칭의와 함께 의롭게 되어 가는 성화는 신앙의 양 날개라 할 수 있다. 칭의와 성화의 두 날개로 날지 못하기에 한국 교회는 제자리에서 맴도는 신앙인이 되어 버렸다. 좁은 문으로 들어와 넓은 길에서 살아가고 있기에 성화는 무늬만 겨우 나타나고 있다. 좁은 문으로 들어왔으면 힘들고 어렵더라도 좁은 길에서 성경의 지침을 따라 살아내야 한다. 그래야 한국 교회를 향하여 너희 신앙이 참이냐, 묻는 세상에게 성화되어 가는 행동으로 우리의 신앙이 참이라고, 그 답을 보여 줄 수 있다. 우리가 성화되어야 할 이유는, 하나님의 자녀 신분에 선교 미션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선교는 언어 전도와 인격 전도가 있다. 언어 전도는 입으로 전하는 것이요 인격 전도는 비언어적 행위다. 비언어적 전도는 관계전도다. 좋은 관계를 맺어야 그들도 점차 믿음으로 들어온다.우리가 거룩하신 하나님을 소개하면서 거룩하지 못하고, 원수까지 사랑하신다는 하나님을 전하면서 원수는커녕 옆자리 교인도 사랑하지 못하면 누가 내 말을 믿을까?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를 말하면서 세상 사람들보다 더 고집스럽고 교만하다면 누가 하나님을 믿을까? 주변 사람들이 나를 보고 예수님이 괜찮은 분 같고 교회가 좋은 곳 같다고 말한다면 성화의 중간 단계까지는 간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교회를 욕하고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나 때문이다. 내가 그들이 하나님께 가는 길을 막아서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 구원을 받은 신분이 된 것이다. 이후는 구원을 받았다는 증거물을 내놓아야 한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이 밖으로 나오시도록! 그래서 사람들이 나에게서 예수님의 형상, 인격과 사역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선한 인격과 성품이 나타나야 한다.구원받은 이후의 삶, 성화의 삶은 우리의 과제이자 책무다. 하나님은 은혜로 덮어 주시고, 우리는 그 은혜를 삶과 인격과 성품으로 드러내어 그분이 하신 큰일을 세상에 보여야 한다. 이 과정에서 내 수고와 아픔과 자기 포기와 대가가 지불된다. 성화의 과정이다. 우리는 모두 구원받은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성화의 삶으로 기독교를 변증해야 할 의무가 있다.한국 교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기독교는 결코 무례한 사람들의 집단이 아님을 변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야고보서의 가르침에 다시 한번 귀 기울여야 한다. 믿음을 행위로 성화시키는 일에 매진해야 한국 교회가 살아날 수 있다.
한국 속 경남
피플파워 / 남석형.이서우.권범철 지음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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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파워소설,일반남석형.이서우.권범철 지음
경남의 자산이라 하면 사람들이 떠올리는 모습들이 있다. 흔히 푸른 바다, 싱싱한 해산물일 것이다. 하지만 더 깊이 생각해보자. 그러면 끊임없이 생각이 더해진다. 경남 사람들이 쓰는 강하고 개성 있는 사투리, 경남의 역사 깊은 수많은 사찰, 충무공 이순신이 경남에 남긴 발자취, 경남에서 난 예술인들… 이 모든 것이 경남이 품은 소중한 자산이다. <한국 속 경남>에는 19가지 경남의 자산이 담겨있다. 무형·유형을 가리지 않는다. 읽다 보면 이야기는 경남을 벗어나 전국 방방곡곡을 향한다. 경남 자산이 이 땅에 남긴 행적은 생각보다 더 넓고 깊었다. 머리말 8 경상도 말·12 경상도 말의 특징 13 / 방언연구가 김정대 경남대 교수 19 / 아버지 무뚝뚝함을 닮은 언어 21 / 지역말 외계어 취급하는 사회 25 / 경상도 말을 힙합과 접목한 가수 술제이 27 / 문학·대중문화 속에서는 어떻게? 34 / 개그맨 양상국 인터뷰 37 통술·다찌·실비·42 통섭의 술상 43 / 서울 김대중 씨와 진주실비·서울 이용호 씨와 마산통술 48 / 여인네 손길이 일군 문화 49 / 군산·전주·진주·통영·마산 순례 53 / 마산 출신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씨가 말하다 59 / 반다찌와 미니통술 62 / 비슷한 술문화 부산에는 왜 없을까? 64 마산 씨름·68 ‘씨름 고장의 후예’ 마산중학교 선수들 하루 69 / 마산중 씨름부 심우현 감독 74 / 마산씨름에는 특별한 뭔가가 있다 75 / 손상주 전 한라장사·모제욱 경남대 씨름부 감독 81 / ‘씨름인 출신’ 배희욱 경남도체육회 사무처장 82 / 마산 출신으로 현역 최고령 선수인 박종일 83 / 마산 씨름의 미래 86 / 씨름이 과거보다 시들한 이유 88 예향 통영·92 백석이 되어 통영을 걷다 93 / 통영의 예술 유전자 100 / 서유승 통예예총 회장이 말하다 105 / 유용문 동피랑협동조합 사무장이 말하다 107 / 이용민 통영국제음악당 예술기획본부장이 말하다 109 대통령의 고향·114 전두환 합천·김영삼 거제·노무현 김해 115 / 경상도서 대통령 많이 나온 이유 119 / 경남 정치 지형 바꿔놓은 YS 121 / 세 사람 인연 혹은 악연 122 / ‘관상으로 본 대통령’ 127 / ‘풍수로 본 대통령’ 130 경남에서 만나는 이순신·134 경남 곳곳의 이순신 흔적 135 / 셀 수 없이 많은 동상 140 / 이순신을 사모한 일본 제독 142 / 시대에 따라 재해석된 이순신 143 / 이순신이 이 시대를 산다면 152 마산아구찜·160 서울·제주도에서 ‘마산아구찜’을 만나다 161 / 간판에 ‘마산아구찜’ 달고 있는 곳 168 / 서울서 처음 시작한 전낙봉 씨 170 / 제주 아귀찜집 사장 부부 172 / 이주민이 맛본 ‘마산아구찜’ 173 / 음식인문학자가 말하는 ‘마산아구찜’ 175 / 마산 건아귀찜 비밀 180 3·15 마산의거·184 56년 전 역사가 남긴 의미 185 / 3·15의거 역사탐방로 191 / 3·15의거 현재와 미래 196 / 김주열, 이젠 웃으며 다가오다… 200 경남의 사찰·204 경남 사찰의 의미와 배경 205 / 남방전래설 담긴 사찰들 212 / 경남 사찰과 3·1운동 214 / 해인사 이야기 216 / 근현대사 스며있는 사찰들 218 / ‘경남의 사찰 여행’ 저자 안순형 222 하동 섬진강·226 섬진강, 그 안의 하동 섬진강 227 /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 232 / 섬진강이 품은 자산 234 / 강과 함께한 황씨 할아버지 이야기 241 / 섬진강에 푹 빠진 남자 244 가야는 살아있다·248 가야제국 249 / 김해·함안지역가야 255 / ‘아라가야’ 함안 ‘금관가야’ 김해보다 덜 부각? 260 / 창녕·고성·합천·산청지역 가야 261 마창 노동운동·266 마창노련 268 / 김하경 선생에게 듣는 마창 노동운동 273 / 마산수출자유지역·창원공단 노동자의 일상 276 / 그 시절 노동자와 동고동락한 상인들 279 / ‘노동 열사 성지’ 양산 솥발산 공원묘원 281 / 세상과 맞선 여성노동자 이연실 씨 283 / 잊힌 기억을 깨우다 286 경남의 성씨(姓氏)·290 경남을 본관으로 하는 성씨 291 / 경남이 본관인 대표적 인물 295 / 혈연과 정치권 297 / 경남 주요 성씨의 시조 298 / 전남 여수 ‘밀양 박씨 집성촌’ 303 / 성씨 제도의 새 물결 305 / 부룬디 태생 귀화인 김창원 씨 308 근대문화유산·312 경남 등록문화재 313 / 경남 지역별 등록문화재 316 / 예술인이 바라본 근대유산 진해 327 / 예술인이 바라본 근대유산 밀양·진주 332 / 근대유산에 시선 두는 창원시 334 경남 예술인·340 고향에 뿌리내린 거장들 341 / 경남지역 예술인 기념관 347 / 남북 예술 교류 기틀 될 경남 출신 예술가 351 / 경남에 머물다 간 예술 거장 353 / 한국 예술의 선구자들 357 경남 스포츠인·362 경남 출신 스포츠 스타들 363 / 그때 그 스타들 근황은? 368 / 통영 출신 축구인 김호 370 / 진주 출신 배구인 하종화 373 / 근성·기질 어떨까? 376 / 도내 각 종목 메카 378 경남의 섬·382 섬 아우르는 한려해상국립공원 383 / 섬이 만든 특산물 388 / 욕지도 고등어 산 증인 제명수 할머니 392 / 거제 지심도 394 / 사천 비토섬 398 / 통영 비진도 399 대중가요 속 경남·404 경남이 담긴 대중가요 405 / 경남 출신 가요계 큰 별들 408 / 하동 출신 작사가 정두수 410 / 도내 곳곳에 뿌려진 흔적들 414 / 함안 통기타 가수 조용호 418 / 마산을 노래에 담은 왕성상·황영일 씨 419 / ‘홍대’ 꿈꾸는 경남 421 지리산·426 지리산에서 2박 3일 427 / 생태계 439 / 대피소 440 / 사찰 443 / 계곡 445 / 빨치산 흔적들 447 / 문학 속에서 만난 지리산 450 / 지리산에서 만난 사람들 451아름다운 풍광, 칼칼하고 담백한 맛, 자랑스러운 역사 경남이 품은 자산을 좇은 1년의 여정, 그 여정은 또 하나의 자산이 됐다 경남의 자산을 쫓으며 남긴 생생한 기록을 빠짐없이 담은 단 한 권의 <한국 속 경남> 억센 듯 정겨운 경남 사투리, 씨름판을 주름잡은 마산 씨름, 하동이 품은 금빛 섬진강, 한국 노동운동사에 굵직한 흔적을 남긴 마창 노동운동, 862개 경남의 푸른 섬…. 이 모두를 품은 것은 바로 ‘경남’이다. 19가지 자연·문화·역사 자산은 경남으로 사람을 불러 모으는 소중한 매력이며, 전국 방방곡곡에서 그 매력을 떨치고 있기도 하다. 그렇기에 경남의 자산이자 한국의 자산이기도 하다. 세 명의 저자는 이 자산들을 추적해보기로 한다. 경남에서 시작했는데 서울로, 제주로 여정이 길어지기도 했다. 제주에서 만난 아구찜은 마산에서와는 제법 다른 모습이었지만 그 고장 입맛 따라 거듭난 모습이 제법 기특했다. 유달리 오래된 경남의 사찰들은 산과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을 자랑했다. 거기다 하나하나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담고 있다. 3·15 마산의거를 되짚어 보면서는 마음이 묵직해졌다. 그리고는 민중항쟁의 불씨를 당긴 마산의 역사가 새삼 더 자랑스러워졌다. 경남의 자산이 쏟아내는 이야기는 기대 이상이었다. 사람들은 굳이 이것들을 내 고장의 ‘자산’이라고 정의해본 적이 없을 것이다. 다만 내가 사는 곳에 놀러 오는 사람들에게 ‘이런저런 곳이 좋다’, ‘이런저런 역사가 있다’ 정도로 표현하며 으쓱했던 기억이 있을 테다. <한국 속 경남>은 그것들을 제대로 파헤치고 전한다. 사투리, 마산 씨름 등 무형의 자산은 삽화와 인포그라피을 더해 최대한 이해를 돕고 경남의 사찰, 근대문화유산 등 유형의 자산은 시원하게 배치한 사진으로 그 모습을 사실적으로 전달하려 했다. 꼼꼼한 설명, 생생한 체험기,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모은 현장의 이야기들은 400페이지를 가뿐히 넘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다. <한국 속 경남>은 1년에 걸친 취재를 통해 만들어낸 책이다. 타지로 뻗어나간 경남 자산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길은 힘들기도 했지만 그만큼 값진 일이었다고 저자들은 입을 모아 얘기한다. 책 한 장 한 장에 담긴 정성스러운 이야기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하다. 한국사회 깊숙이 파고든 경남자산 어떤 게 있을까요? 경남은 예로부터 예(藝)와 문(文)이 높아 인물이 많이 났으며, 경남 사람 특유의 호방한 기질은 한국사 변곡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경남은 바다와 산이 좋아 먹거리가 풍부했습니다. 다양한 음식·놀이 문화가 뒤따랐고, 이는 한반도 전역으로 퍼져 나가기도 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경남은 한국경제 고도 성장기에 그 심장 역할을 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노동자 문화가 발달했습니다. 이처럼 중세부터 근·현대까지 경남 자산과 가치들은 한국사회 전반에 크고 넓고 깊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를 고증하고 현재 의미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일은 경남 가치를 드높이는 것이며, 지역사회를 한층 풍부하게 할 것입니다. 이에 1년에 걸쳐 경남 곳곳의 속살을 들여다보고, 타지에 뻗어나간 여기 자산을 찾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녔습니다. 그 결과물을 하나로 엮어 ‘한국 속 경남’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입니다. -머리말 중
AI와 함께하는 회장 인사말
박영사 / 김용우 (지은이) / 2025.01.15
18,000

박영사소설,일반김용우 (지은이)
고대 AMP 사무총장으로서 크고 작은 수많은 행사를 진행하면서 회장으로서 할 수 있는 인사말과 축사 예문을 담았다. 10명 남짓한 소규모 모임부터 600~700명이 참석하는 행사까지, 다양한 자리에서 회장이 할 수 있는 인사말과 축사를 정리했다. 행사의 취지와 성격에 맞춰, 인사말에 어떤 내용을 포함시켜야 하고 분량을 어느 정도로 해야 할지에 대한 기준도 제시했다. 우리 생활에 벌써 깊숙이 들어와 있는 AI를 활용해 회장 인사말을 작성하는 과정도 함께 정리했다.머리말_1 1. 회장 인사말의 의의 9 2. 회장 인사말에 담겨야 할 내용 17 3. 회장 인사말의 요령 25 4 회장 인사말의 주의해야 할 사항 33 5 회장의 언어(말) 41 6. 인사말 전달 시의 바디랭귀지와 태도 47 7. 회장 인사말 예문 53 취임식이임식_55 취임사 56 / 이임사 60 주요 행사_65 발대식 66 / 정기이사회 71 / 정기총회 74 총교우 단합 등산대회 77 / 총교우회장배 골프대회 83 경영대상 시상식 및 송년 후원의 밤(1차년) 90 경영대상 시상식 및 송년 후원의 밤(2차년) 94 초청 만찬_101 주요 임원 초청 만찬 102 / 회장단 초청 만찬 105 기 회장 사무총장 초청 만찬 111 동호회 행사_115 골프회 상견례 116 / 비즈니스위원회 업체 방문 119 시산제 122 기수 행사_125 주요 임원 상견례 126 / 3교시 행사 128 /송년회 131 초청 골프대회_133 고문단회장단 초청 골프대회 134 기 화장사무총장 초청 골프대회 137 기타 행사_141 조찬세미나 142 / 임원하계수련회 144 8. 축사의 요령 147 9. 축사에 포함해야 할 내용 155 10. 축사 예문 161 입학식 163 / 수료식 167 / 봉사위원회 회장 이취임식 170 11. AI와 함께하는 회장 인사말 작성 175 인사말 작성과 AI_177 챗GPT를 활용한 인사말 작성의 장점_179 챗GPT를 활용한 인사말 작성의 절차_183 인사말 작성: AI 도구와의 협업 과정_187 AI와 함께하는 인사말의 개인화 과정_209 AI의 한계와 주의 사항_214 12. AI 발전에 따른 인사말 작성의 미래 219머리말 회장에게는 모임의 대표로서 모든 행사에서 가장 먼저 ‘말’을 할 권리가 주어진다. 식순에 반영된 ‘회장 인사말’은 단순한 관례가 아닌 회장에게 주어지는 특권이자 기회이다.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모임의 비전을 제시하는 순간은 회장으로서 가장 영예롭고 빛나는 시간이다. 단, 그 인사말이 잘 작성되고 잘 전달됐을 때 그렇다. 그러나 회장 인사말이 모든 회장들에게 편하게 느껴지진 않는다. 어떤 회장들에게는 이 ‘인사말’이 커다란 부담이자 고민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 행사에서는 무엇을 말해야 할까?”라는 질문은 많은 회장들이 직면하는 쉽지 않은 과제다. 실제로 큰 부를 축적하고 모임에서 회장을 맡고 싶지만, 공식 행사에서의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 때문에 회장직을 주저하는 분들도 있다는 얘기도 들었다. 이 고민을 듣고, 회장 인사말을 주제로 한 책을 한번 써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누군가에게는 아무 어려움이 없는 ‘회장으로서의 말하기’가 다른 사람에게는 매우 큰 부담일 수 있다. 평상시에는 말을 잘하는 사람도 공적인 자리에서는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있다. 이는 사적인 자리와 공적인 자리에서 말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려고 한다. 회장 인사말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회장으로서 어떤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해야 할까? 회장 인사말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회장 인사말을 작성할 때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AI와 함께 작성한 인사말은 어떤 부분을 유의해야 할까? 이러한 사항들을 명확히 이해하면 인사말이 더 이상 큰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다. 요즘은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하면 몇 초 만에 ‘회장 인사말’ 초안을 받아볼 수 있다. 문장의 형식도 잘 갖춰져 있고 표현도 유려하다. 하지만, 그 인사말을 그대로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금방 깨닫게 된다. 우리 모임만의 이야기나 상황은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은 너무 일반적인 내용들로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이 작성한 글에서 형식이나 일부 표현을 참고할 수는 있지만, 제대로 된 인사말은 모임의 현황과 특성, 그리고 회장의 목소리가 담긴 글이어야 한다. 그렇다면 인사말 작성에 AI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걸까? 그렇지 않다. 인공지능은 모임의 현황과 비전, 모임만의 스토리, 회장의 고유한 문체 등을 구체적으로 입력해 주면 상당히 훌륭한 초안을 제공해 준다. 두서없이 내용을 입력해도 AI는 깔끔한 문장으로 내용을 정리해 꽤 훌륭한 인사말 초안을 작성해 준다. 인사말을 포함해 글을 쓸 때 가장 부담스러운 것이 첫 문장인데 AI는 이 난제(?)도 손쉽게 해결해 준다. 고대 AMP 사무총장으로서 크고 작은 수많은 행사를 진행하면서 회장으로서 할 수 있는 인사말과 축사 예문을 이 책에 담았다. 10명 남짓한 소규모 모임부터 600~700명이 참석하는 행사까지, 다양한 자리에서 회장이 할 수 있는 인사말과 축사를 정리했다. 행사의 취지와 성격에 맞춰, 인사말에 어떤 내용을 포함시켜야 하고 분량을 어느 정도로 해야 할지에 대한 기준도 제시했다. 우리 생활에 벌써 깊숙이 들어와 있는 AI를 활용해 회장 인사말을 작성하는 과정도 함께 정리했다. AI는 처음부터 완결된 회장 인사말을 작성해 줄 수는 없지만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면 꽤 괜찮은 인사말 초안을 생성해 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책에 기술한 내용처럼 AI를 활용한다면 인사말에 대한 부담은 크게 줄어들 것이다. 회장 인사말은 모임의 대표로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상징한다. 이 책의 내용을 참고하여 많은 회장들이 빛나고 영예로운 순간을 만들기를 바란다. 이 책에 예시된 회장 인사말과 축사는 내용의 구체성을 위해 고대 AMP 회장 인사말을 기준으로 작성됐다. 하지만, 리더들의 일반적인 인사말과 축사에도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겨울 왕국 (미니미니북)
더클래식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은이), 임헌관 (옮긴이) / 2019.09.02
3,900원 ⟶ 3,51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은이), 임헌관 (옮긴이)
안데르센은 어린이들만을 독자로 한정 짓지 않고 어른까지 읽을 수 있는 동화를 썼다. 이는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많아 동화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적인 감동을 전하기 때문이다. 즉 환상의 세계를 그리되 현실을 담아내며 신랄한 풍자를 섞었다. 또한 여기서 그치지 않고 환상 동화답게 재치와 유머를 잊지 않았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미니미니북에서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 읽었을 안데르센 명작 중 아름다운 이야기 5편을 새롭게 선보인다. 눈의 여왕 인어 공주 백조 왕자 나이팅게일 장난감 병정 작품 해설 | 안데르센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든 따듯하고 아름다운 상상 동화 작가 연보 |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편한 크기 출 . 퇴근 / 등 . 하굣길이 가볍다 더클래식이 엄선한 인류의 지혜 영원히 남아있는 고전의 가치 세계적인 동화의 아버지 한스 안데르센 기발한 상상력과 화려한 묘사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다! “세상에, 정말 아름다웠다! 사람들이 내다버린 온갖 쓰레기는 안데르센의 동화에 멋진 소재가 될 것이다. 오늘 밤에는 분명 그 꿈을 꿀 것이다.” _빈센트 반 고흐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안데르센 동화집 동화의 새로운 장을 연 위대한 작가 ‘안데르센’ 안데르센은 덴마크의 동화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본격적인 아동 문학의 창시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안데르센은 1835년부터 본격적인 동화 창작에 들어가 1872년까지 총 160여 편의 동화를 썼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눈의 여왕〉〈벌거숭이 임금님〉〈미운 오리 새끼〉〈은화 한 닢〉〈장난감 병정〉〈나이팅게일〉〈백조 왕자〉〈인어 공주〉〈엄지 공주〉〈성냥팔이 소녀〉 등은 모두 안데르센이 남긴 위대한 유산이다.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친근한 안데르센 동화는 시간이 흐를수록 빛을 발하며 세대를 이어 새롭게 읽히고 있다. 그의 동화가 두루 사랑받는 이유는 가난하고 우울했던 현실을 꿈과 환상의 동화적 세계로 표출했기 때문이다. 놀라운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유머로 꿈과 용기 그리고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안데르센의 작품을 휴대가 간편하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더클래식만의 미니미니북으로 만나보자. 안데르센은 어린이들만을 독자로 한정 짓지 않고 어른까지 읽을 수 있는 동화를 썼다. 이는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많아 동화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적인 감동을 전하기 때문이다. 즉 환상의 세계를 그리되 현실을 담아내며 신랄한 풍자를 섞었다. 또한 여기서 그치지 않고 환상 동화답게 재치와 유머를 잊지 않았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미니미니북에서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 읽었을 안데르센 명작 중 아름다운 이야기 5편을 새롭게 선보인다. “내 기억 속에는 안데르센의 동화가 문장과 단어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그가 창조한 색색의 휘황찬란한 세상 그 자체가 온전히 들어 있으며, 너무나 잘 간직되어 있다.” _헤르만 헤세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전설과 유치한 판타지는 매우 소박해 보인다. 하지만 덴마크의 이 시인만은 유독 옛 동화로 형성한 상상력을 되살려내고 재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_찰스 디킨스게르다가 카이의 볼에 입을 맞추자 카이의 뺨이 붉게 물들어 생기가 돌았습니다. 다시 게르다는 카이의 눈에 입을 맞췄고, 카이의 눈이 게르다의 눈처럼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이번에는 카이의 손과 발에 입을 맞췄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힘과 기운이 되살아났습니다. 이제 눈의 여왕이 돌아오더라도 상관없었습니다. 카이에게 자유를 선물해 줄 글자가 바닥에서 눈부시게 빛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_<눈의 여왕> 중 “장난감 병정은 그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아 눈물이 나려 했지만 꾹 참았습니다. 병정들은 절대로 울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병정은 무용수 아가씨를 보았고 무용수 아가씨 또한 병정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둘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_ <장난감 병정> 중
사회연대경제
착한책가게 / 자끄 드푸르니, 마르뜨 니센, 나딘 리셰-바떼스띠, 리오넬 프루또, 로랑 가르댕, 장-루이 라빌 (지은이), 김신양, 엄형식 (옮긴이) / 2021.06.24
25,000원 ⟶ 22,500원(10% off)

착한책가게소설,일반자끄 드푸르니, 마르뜨 니센, 나딘 리셰-바떼스띠, 리오넬 프루또, 로랑 가르댕, 장-루이 라빌 (지은이), 김신양, 엄형식 (옮긴이)
우리 사회를 휩싸고 있는 사회불평등, 실업과 고용불안정, 생태계 파괴와 기후위기 등은 시장만능주의와 맹목적인 경제성장의 결과이다. 이러한 자본주의의 고삐 풀린 질주와 획일성에 맞서는 것으로서 제3섹터 실천들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이 실천들에 대한 명칭은 사회적경제, 연대경제, 사회적기업, 비영리부문, 결사체부문 등 국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하다. 하지만 이 실천들을 ‘사회연대경제’로 포괄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이를 통해 시장논리와 비시장논리, 나아가 비화폐논리를 조율하는 제3섹터가 지닌 다원적 경제의 관점과 실천을 명확히 이해하는 길을 열어준다. '사회연대경제'는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학술연구 발전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불어권 유수의 연구자들이 참여한 공동작업의 결과물로, 각 장은 해당 실천 범주에 대한 종합정리라 할 수 있다. 우리 사회의 학술적 토론뿐만 아니라 현장의 실천을 위해 필요한 개념적이고 분석적인 토대를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한국어판 서문 서문 1장 사회적경제 자끄 드푸르니 1. 사회적경제의 원천 | 2. 현대의 사회적경제 | 3. 사회적경제의 구성체 | 4. 개방적이고 변화하는 사회적경제 | 5. 사회연대경제 | 6. 과거의 교훈과 미래의 전망 2장 협동조합 나딘 리셰―바떼스띠, 자끄 드푸르니 1. 협동조합의 역사적 뿌리 | 2. 협동조합의 정체성 | 3. 현대의 협동조합 | 4. 자주관리기업에 대한 경제학 이론 | 5. 협동조합에 대한 신제도주의적 접근: 기업이론과 정당성 사이에서 | 6. 경제와 사회 시스템 쇄신의 중심에 있는 협동조합 | 7. 협동조합 이론과 실천의 기여와 한계 3장 결사체 마르뜨 니센 1. 앵글로색슨 접근법의 역사적 뿌리 | 2. 비영리조직의 존재이유 | 3. ‘비영리’ 접근법의 장점과 한계 4장 자원활동 리오넬 프루또 1. 개념의 역사적 기원 | 2. 자원활동의 개념정의 | 3. 이론들 | 4. 기여와 한계 그리고 잠재적 쟁점들 5장 연대경제 로랑 가르댕, 장-루이 라빌 1. 경제에 대한 폴라니의 관점 | 2. 역사적 및 이론적 접근 | 3. 연대경제의 개념화 | 4. 연대경제의 (사회)경제적 차원 | 5. 연대경제의 (사회)정치적 차원 6장 사회적기업 자끄 드푸르니, 마르뜨 니센 1. 사회적기업 개념의 등장 | 2. 사회적기업에 대한 ‘EMES’의 접근법 | 3. 사회적기업의 주요한 모델 | 4. 다양한 사회적기업 모델들의 사회적 사명 | 5. 다양한 사회적기업 모델의 지배구조 옮긴이 말 참고문헌 사회연대경제, 경제의 재정치화 프로젝트 자본주의 경제가 엄청난 역동성으로 생산력과 창조력을 분출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삶의 조건을 크게 개선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역사를 볼 때 자본주의의 그러한 결실은 강력한 정치적 프로젝트를 동반할 때 가능했다는 것 역시 분명하다. 19세기와 20세기 초의 고삐 풀린 자유주의는 끔찍한 사회문제들과 짝을 이루었으며, 양대 세계대전을 포함한 수많은 전쟁을 막아내지 못했다. 오늘날에도 시장의 탈규제화, 경제에서 국가 역할의 축소 및 상업영역의 확장을 내건 신자유주의 도그마가 극성을 부리며 공적 개입을 크게 제약하고 있고, 거의 절대적으로 경제성장에만 기대고 있는 발전모델이 파산을 향해 달리고 있다. 우선 무엇보다 생태위기가 현행 발전모델의 한계를 분명히 드러내고 있다. 현행 발전모델은 희소해지는 화석에너지의 막대한 양을 소비하면서 지구와 미래세대를 위협하는 환경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경제성장에 제동이 걸리고 있는데, 특히 구조적 장기침체로 여겨지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 더욱 그러하다. 또한 구조적 실업과 고용 불안정이 가장 취약한 계층에서 더욱 가혹하게 나타나고 있고, 1980년대 이후 소득불평등이 다시금 증가하고 있다. 피케티의 분석에 따르면 자본주의는 중장기적으로 증가하는 불평등의 원천이 될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회운동들이 비판하고 있듯이 이러한 위기들은 심각한 사회적, 생태적 가치의 위기를 통해 가중되고 있다. 다소 암울한 현실에 직면하여, 오늘날 맞이하고 있는 중요한 과제는 경제와 관련하여 더욱 야심찬 정치적 프로젝트들을 다시 만들고 확립하는 것이다. 이러한 프로젝트들이 생태적, 경제적, 사회적 도전을 다룬다는 점에서 현행 사회모델에 내재한 목적에 대해 근본적으로 질문하는 것을 피할 수 없다. 이는 또한 보다 지속가능한 발전모델이 등장할 수 있는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그리고 문화적 변혁에 대해 묻는 것이다. 그러나 지역적이면서도 동시에 세계적인 차원을 가진 도전들의 복잡성과 우리가 직면한 극단적 불확실성 앞에서, 어떠한 하나의 모델이 해법을 독점할 수 없음은 분명하다. 다양성이 중요하며 전환의 지렛대는 여러 가지일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경제에 대한 공적 규제와 함께 사회연대경제의 실천이 중요하다. 사회연대경제의 중요성 오늘날 시장논리가 지배적이며 사람들은 경제를 시장과 등치시키곤 한다. 하지만 행복과 사회결속의 토대가 되는 다른 경제 원칙들이 존재한다. 시장교환 이외에 가장 자주 언급되는 원칙으로 공권력에 의해 작동되는 비시장영역에서의 재분배 원칙, 그리고 가사영역 및 지역의 결사체(또는 민간단체)와 시민사회의 역동성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는 상호부조와 증여를 포함한 호혜성 원칙을 들 수 있다 이미 많은 연구들이 비시장영역과 비화폐교환의 논리 및 조절기제를 통해 경제 개념의 다양성을 입증하고자 했다. 그럼에도 ‘다원적’ 경제를 실제로 인정받으며 활성화하고, 사회경제적 현실을 제대로 분석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관점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 이는 시장논리와 관련 조절기제를 여전히 사회경제적 분석을 위한 주요 틀로 인정하면서도, 비시장과 비화폐논리 그리고 이들의 다양한 연결방식을 그 안에 포함시킴으로써 적용범위를 넓히는 것이다. 비시장 및 비화폐 논리 역시 특정한 가치를 생산하는 제도화된 경제적 논리로 보아야 한다. 결국 이는 폴라니가 제안한 실질경제의 관점과 연결된다. 실질경제 관점에서는 생존의 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개인, 집단 그리고 자연 사이의 제도화된 상호작용에서 나오는 모든 활동들을 경제라고 규정한다. 그리고 이러한 관점에서 다원적 경제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영리추구 민간부문과 공공부문 이외에 시장논리와 비시장논리 더 나아가 비화폐논리를 조율하는 ‘제3섹터’의 존재와 중요성을 강조해야 한다. 지난 수십 년간 세계화되고 탈규제화된 자본주의체제를 경험하면서 시민들의 결사체 및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의 행위주체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경제적 역동성과 사회적 목적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들을 발견하고 실천하고 있다. 많은 경우 이들은 결사체나 협동조합, 사회적기업의 형태를 띠며 경제활동을 통한 노동통합, 사회적 금융, 로컬푸드, 재활용, 대인서비스, 공유경제 등 많은 활동부문에서 발견된다. 오랫동안 존재했지만 복지국가의 등장과 함께 보조적 역할로 밀려나 있던 이들 제3섹터 실천들은 ‘시장만능주의’에 맞서는 것으로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이러한 실천들은 시장에서도 활동을 수행하지만 단순한 영리기업이 아닌 시민사회의 표현으로서 그리고 자본주의 법칙에 저항하는 대항권력으로서 자리매김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학술연구 발전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불어권 유수의 연구자들이 참여한 공동작업의 결과물이다. 이 책의 각 장은 해당 실천 범주에 대한 종합정리라 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1장에서는 우선 법적 지위(협동조합, 공제조합, 결사체 및 재단), 원칙, 특정한 실천방식을 통해 사회적경제를 정의하는 오늘날의 접근법을 소개하기에 앞서 19세기 노동자결사체에 대한 분석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이러한 역사적 관점에서 사회적경제라는 표현을 위치시킨다. 그리고 전형적으로 영미식 관점에 입각한 ‘비영리부문’과의 비교를 통해 사회적경제라는 표현을 통한 개념화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검토한 후 사회적경제의 역사에서 도출할 수 있는 교훈들을 살펴본다. 2장은 사회적경제의 주요 구성요소 중 하나인 협동조합을 살펴본다. 두 세기 가까운 역사를 통해 발전해왔으며 오늘날 다시금 그 역동성을 되찾고 있는 협동조합운동의 역사적 기원을 설명한 후, 협동조합의 정체성과 현황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협동조합의 특수성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다양한 분석틀(제도주의, 협약주의, 자주관리 경제학)을 제시한다. 결사체는 사회연대경제의 또 다른 주요 구성요소이다. 결사체는 재무적 성과가 조직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분배될 수 없다는 이윤비분배 제약으로 특징지어진다. 3장에서는 민간 영리기업 및 국가와 구별되는 ‘비영리조직’의 존재이유에 대해 분석한 주요 영미권 경제학 문헌들을 종합한다. 영미권에서 결사체는 많은 경우 시민사회 활동을 대표하는 자선단체, 박애 또는 자원활동 등의 개념에 연결된다. 따라서 이 장에서는 경제학 이론에서 제시되는 논거들의 이해를 위해 이 개념들의 역사적 기원도 살펴본다. 주로 민간단체에 집중되어 있으면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자원활동(voluntary)은 특별한 관심을 받을 만하다. 4장에서는 자원활동 개념의 역사적 기원과 이 개념을 구성하는 주요 특징들을 검토한다. 특히 자원활동 행위를 결정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질문하면서 관련하여 심리학, 사회학, 경제학이 내놓고 있는 대답들을 살펴본다. 1990년대 프랑스에서 형성되고 이론화된 연대경제 개념은 협동조합-공제조합-민간단체라는 주요 법적 지위에 관계없이 현장의 다양한 실천이 가진 사회정치학적 역동성을 강조하면서 ‘아래로부터의’ 운동을 대표하고자 했다. 5장에서는 연대경제의 사회경제적 측면과 정치적 측면이 보여주는 이중적 차원을 설명하기 위해 경제에 대한 폴라니적 관점을 기초로 삼는다. 사회적기업을 다루는 6장에서는 영미권과 유럽이라는 서로 다른 역사적 맥락에 ‘사회적기업’과 ‘사회적기업가 정신’ 개념들을 위치시키면서 그와 관련한 개념화 작업을 해온 주요 학파들을 분석한다. 또한 사회연대경제의 연장선에 있는, EMES 네트워크가 발전시켜온 사회적기업에 관한 유럽식 접근법을 상술한다. 끝으로 경제활동에서 사회적 사명이 차지하는 위치와 지배구조 형태라는 기준을 동원하여 사회적기업에 대한 네 가지의 주요 모델을 제시한다. 이렇게 사회연대경제가 포괄하는 6가지 범주에 대한 소개를 통해 우리 사회의 학술적 토론뿐만 아니라 현장의 실천을 위해 필요한 개념적이고 분석적인 토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왜 유료 민자 고속도로가 공공재정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고속도로보다 더 생산적인가? 왜 국가가 급여를 지급하는 외국어 교수보다 민간 영리 어학원에서 일하는 교수가 더 생산적인가? 단순하지만 널리 퍼져있는 이러한 유형의 논리를 보면, 시장활동에서 수익을 확보해야 하는 기업들에게 비시장영역은 일종의 호사로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는 시장과 비시장이 상당한 수준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고, 따라서 일방적 의존관계가 아니라는 점을 간과하는 것이다. 비시장영역은 시장부문과 경제 전반의 발전에 지대하게 기여한다. 우리 사회의 경제적 상태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국민총생산은 부가가치 계산에서 화폐 흐름만을 반영하기 때문에 비화폐 활동을 보이지 않게 만든다. 오늘날 많은 시민주도의 집합적 실천들은 주요하게 비화폐적 논리를 동원하면서 새로운 방식의 생산과 소비를 이끌어내고 있다(공동텃밭, 공동구매그룹, 공동수선모임, 무료교환장터, 지식교환 네트워크 등). 협동조합이든 공제조합이든, 아니면 결사체 조직이든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은 이들 조직은 충족되지 않은 중요한 필요가 있었고, 극심한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는 사회적경제의 탄생에 ‘필요의 조건’이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1장 사회적경제’ 중에서)
너는 똑똑해
미래의창 / 토마스 암스트롱 글, 김정수 옮김 /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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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창육아법토마스 암스트롱 글, 김정수 옮김
모든 부모에게 ‘내 아이’는 특별하다. 아직도 성적표를 기준으로 아이의 재능을 평가하는 어리석은 부모가 있을까. 집중력이 부족하고 소란스러운 아이,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늘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아이가 공간지능과 신체운동지능에 뛰어난 아이라면 어떤가. 하워드 가드너 교수는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성적과 아이큐테스트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아이들의 재능과 놀라운 가능성을 8가지 지능으로 소개했다. 가드너 교수의 이론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가 어떤 지능이 높고 어디에 재능이 있는지, 따라서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진로 코치와 미래 직업 탐색 방향을 제시한다.아이에게 꼭 읽어주세요 1. 언어지능 언어지능이란? 말하기 읽고 쓰기 나만의 글쓰기 언어지능인이 되는 다양한 방법 더 똑똑한 언어지능인이 되려면? 언어지능을 높이고 싶다면? 이미 언어지능 달인이라면? 2. 음악지능 음악지능이란? 음악 감상하기 노래하고 연주하기 나만의 음악 만들기 음악적으로 생활하기 더 똑똑한 음악지능인이 되려면? 음악지능을 높이고 싶다면? 이미 음악지능 달인이라면? 3. 논리수학지능 논리수학지능이란? 수학적으로 생각하기 과학적으로 생각하기 나도 컴퓨터 박사가 될 수 있어 더 똑똑한 논리수학지능인이 되려면? 논리수학지능을 높이고 싶다면? 이미 논리수학지능 달인이라면? 4. 공간지능 공간지능이란? 나의 예술지능 기르기 3차원 입체공간지능인 되기 발명의 힘 더 똑똑한 공간지능인이 되려면? 공간지능을 높이고 싶다면? 이미 공간지능 달인이라면? 5. 신체운동지능 신체운동지능이란? 나의 신체운동지능 기르기 몸과 마음의 연결 풍요롭고 예술적인 우리의 몸 신체운동지능 연습하기 더 똑똑한 신체운동지능인이 되려면? 신체운동지능을 높이고 싶다면? 이미 신체운동지능 달인이라면? 6. 인간친화지능 인간친화지능이란? 친구 사귀기 다른 사람 도와주기 훌륭한 지도자의 자격 더 똑똑한 인간친화지능인이 되려면? 인간친화지능을 높이고 싶다면? 이미 인간친화지능 달인이라면? 7. 자기성찰지능 자기성찰지능이란? 나를 알기 나의 감정 이해하기 꿈을 향해 뻗어나가기 더 똑똑한 자기성찰지능인이 되려면? 자기성찰지능을 높이고 싶다면? 이미 자기성찰지능 달인이라면? 8. 자연친화지능 자연친화지능이란? 세상 탐구하기 지구 돌보기 식물 돌보기 동물 돌보기 더 똑똑한 자연친화지능인이 되려면? 자연친화지능을 높이고 싶다면? 이미 자연친화지능 달인이라면? 이 책을 모두 읽은 친구들에게 콜럼버스는 신대륙을 발견하고 부모는 아이의 숨은 지능을 발견한다! 좋은 부모란 무엇일까? 아직도 ‘아이는 저절로 자란다’는 무책임한 생각에 빠져 있다면 ‘부모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부모들은 너무 바쁘다. 바쁜 나머지 아이와 관련된 모든 것을 ‘선생님’에게 맡겨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부모의 역할이란 무엇이고, 아이에게 좋은 부모란 어떤 모습일까?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했다면, 부모는 아이의 숨은 지능을 발견해야 한다. 그것이 부모의 의무이고 역할이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을지 모를 우리 아이의 숨은 재능, 아이 스스로 깨닫지 못했던 흥미로운 지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언어지능, 음악지능, 논리수학지능, 인간친화지능 등 다양한 지능과 미처 발견하지 못한 아이의 잠재력을 한 권의 책으로 살펴볼 수 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성장하는 똑똑한 독서 숨은 지능 발견에서 미래 직업 탐색까지 자녀는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자녀 스스로 느끼는 것보다 훨씬 더 똑똑하다. 부모에게는 아이의 재능과 지능에 대해 고민하며 사랑하는 자녀를 ‘새롭게 발견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고, 아이에게는 스스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하며 ‘즐거운 재능 찾기’에 빠져들 수 있는 재미있는 독서가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어떤 직업이든 선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잠재력과 놀라운 지능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언제 어떻게 발견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달라지고 꿈이 달라진다. 부모는 아이가 미처 깨닫지 못한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을 먼저 발견하고, 알아주고, 대화하며, 아이가 스스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자신의 재능을 즐겁게 응용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모든 부모에게 ‘내 아이’는 특별하다. 특별한 아이를 더욱 특별하게 키우는 법, 똑똑한 아이를 더 똑똑하게 키우는 법,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대화하며 숨은 가능성과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 아이의 ‘8가지 다중지능’을 찾아보길 바란다.
무조건 합격하는 거꾸로 공부법
평단(평단문화사) / 곽상빈 (지은이) /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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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평단문화사)소설,일반곽상빈 (지은이)
이 책을 쓴 곽상빈은 수능 6등급에서 시작해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최우등 졸업, 변호사는 물론 공인회계사·감정평가사·손해사정사·경영지도사 등 ‘전문직 5관왕’을 달성한 그야말로 ‘자격증의 달인’이다. 다른 사람들은 한두 개도 따기 힘들다는 자격증을 36개나 딴 비결이 있지 않을까? 이 책에는 각종 시험에서 합격한 저자만의 공부법인 ‘거꾸로 공부법’을 중심으로 저자가 공부한 방법을 노트 자료와 함께 실었다. 저자 스스로 터득한 거꾸로 공부법을 활용해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변리사 등의 전문직 자격증은 물론 공인중개사 시험과 공무원 시험까지 모든 시험에 합격하는 비법이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다. 저자는 공부를 해야 하는 본질적인 이유를 묻고 시험의 첫걸음부터 마지막 시험을 치르는 날까지 공부법과 스케줄 관리법, 객관식 시험과 주관식 시험 공부법 등 모든 시험에서 합격하는 노하우를 꼼꼼하게 정리했다. 이제 막 시험을 보기로 마음 먹고 준비하는 초보 수험생부터 몇 번 실패를 맛보고 새롭게 도전하려고 각오를 다지는 장수생까지 세상 모든 시험에서 합격하기를 고대하는 수험생들은 세상의 모든 시험을 위한 공부 지침서인 이 책을 길잡이 삼아 ‘합격’이라는 최종 목표를 이루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1장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들어가면서-스펙과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에게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 시험공부만큼 현실도 치열하다 인생에 전략이 없다면 시험도 실패다 실패는 많이 할수록 좋다 공부는 꿈을 위한 수단일 뿐 합격은 또 다른 공부의 시작 메타인지, 공부와 성공의 열쇠 가난은 공부의 또 다른 기회 뭐든지 많이 하면 늘게 된다고? 공부를 많이 할수록 창의적인가 합격 통찰-공부의 투자론적 접근법 2장 시험의 첫걸음 들어가면서-누구에게나 공부하고 싶을 때가 있다 빨리 합격하려면 절대 하면 안 되는 것 수험생활 비용부터 계산하기 스터디그룹을 200% 활용하는 방법 문제집 많이 풀기 vs 한 권만 여러 번 보기 시험준비를 시작하기 전 체크할 것들 수험생활을 위해 명심해야 할 것들 직장인과 대학생을 위한 수험생활 조언 공부계획은 최대한 단순하게 짜라 공부시간을 확보하는 방법 공부를 점화하는 나만의 장소 만들기 합격 통찰-합격으로 가는 지름길, 거꾸로 공부법 3장 모든 시험의 노하우 들어가면서-독서실 원시인이 되고 싶은가 합격의 공식, 공부의 삼박자! 거꾸로 생각하면 합격이 빨라진다 나오는 부분만 10번 반복하자 공부 속도를 높이는 방법 기출문제와 기본서를 보는 방법 공부한 내용을 말로 떠들어라 어디서 공부하는 게 좋을까 장소를 바꿔가며 공부해도 될까 기한에 집중하자 모의고사는 많이 볼수록 좋다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연습과 빈출지문 암기 기억을 산출하는 다양한 시도 시험 칠 때와 가장 비슷한 상태로 연습하기 암기력을 높이는 덩어리 공부 암기의 비법, 말족 이미지로 공부하기 스마트폰으로 쉬는 시간에도 공부하기 시험장에 가기 전날 숙면을 취하는 비결 시험 보기 한 달 전부터 해야 할 것들 시험 보기 일주일 전부터 해야 할 것들 시험 보기 전날 해야 할 것들 시험장에서 주의할 것들 4장 객관식 시험 들어가면서-객관식 시험의 본질이 뭘까 내용요약과 문제정리가 잘된 책 고르기 객관식 시험을 위한 암기방법 단순히 많이 보는 것은 무의미하다 한 과목씩 보기 절대로 서브노트는 만들지 말자 인터넷 강의를 선택하고 듣는 요령 학원을 줄이고 회독수에 집중하라 문제집은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밑줄 많이 긋기 객관식 시험장에서 점수 올리는 기술 합격을 위한 문제 풀기 전략 공부실험-일주일간의 공부법 검증 5장 주관식 시험 들어가면서 주관식 시험의 본질이 뭘까 답안 형식이 가장 잘 정리된 수험서 구하기 공부를 진행하는 원리 주관식 시험 대비 회독별 공부방법 독학을 한다면 꼭 개별 스터디를 하자 학원의 순환강의를 활용하자 사례형 문제풀이를 위한 노하우 노트 정리를 잘하는 방법 기출문제를 반복할 때마다 새로운 풀이 시도하기 키워드와 목차 노트 만들기 10점 이상 올려주는 답안작성 꿀팁 6장 공무원 시험 들어가면서 공무원 임용제도 소개 공무원 시험 준비생들을 위한 특별한 조언 공무원 시험의 과목별 준비 공무원 수험계 대세의 공부법 완전분석 9급 공무원 합격자들의 공부 노하우 7장 자격증 시험 들어가면서-자격증 시험 첫 관문 어학점수 만들기와 고시학원 순환강의 활용법 공인회계사 시험과 과목별 공부전략 감정평가사 시험과 과목별 공부전략 관세사 시험과 과목별 공부전략 공인노무사 시험과 과목별 공부전략 세무사 시험과 과목별 공부전략 변리사 시험과 과목별 공부전략 보험계리사 시험과 과목별 공부전략 변호사 시험과 공부전략 법무사 시험과 공부전략 공인중개사 시험과 공부전략 손해사정사 시험과 공부전략 에필로그 부록합격하는 공부는 다르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찾은 곽상빈만의 시험 합격 노하우! 이 책을 쓴 곽상빈은 수능 6등급에서 시작해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최우등 졸업, 변호사는 물론 공인회계사·감정평가사·손해사정사·경영지도사 등 ‘전문직 5관왕’을 달성한 그야말로 ‘자격증의 달인’이다. 다른 사람들은 한두 개도 따기 힘들다는 자격증을 36개나 딴 비결이 있지 않을까? 이 책에는 각종 시험에서 합격한 저자만의 공부법인 ‘거꾸로 공부법’을 중심으로 저자가 공부한 방법을 노트 자료와 함께 실었다. 저자 스스로 터득한 거꾸로 공부법을 활용해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변리사 등의 전문직 자격증은 물론 공인중개사 시험과 공무원 시험까지 모든 시험에 합격하는 비법이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다. 저자는 공부를 해야 하는 본질적인 이유를 묻고 시험의 첫걸음부터 마지막 시험을 치르는 날까지 공부법과 스케줄 관리법, 객관식 시험과 주관식 시험 공부법 등 모든 시험에서 합격하는 노하우를 꼼꼼하게 정리했다. 이제 막 시험을 보기로 마음 먹고 준비하는 초보 수험생부터 몇 번 실패를 맛보고 새롭게 도전하려고 각오를 다지는 장수생까지 세상 모든 시험에서 합격하기를 고대하는 수험생들은 세상의 모든 시험을 위한 공부 지침서인 이 책을 길잡이 삼아 ‘합격’이라는 최종 목표를 이루게 될 것이다. 수능 6등급에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최우등 졸업과 변호사·공인회계사·감정평가사·손해사정사 등 ‘전문직 5관왕’ 달성의 비결! ‘합격의 신(神)’, ‘자격증의 달인’, ‘공부 천재.’ 이 책의 저자 곽상빈에게 따라붙는 말이다.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최우등 졸업, 변호사는 물론 공인회계사·감정평가사·손해사정사·경영지도사 등 전문직 5관왕 달성 등 그가 이뤄낸 결과를 보면 왜 이런 호칭이 따라붙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럼 저자는 처음부터 공부를 잘해 우등생으로 이런 결과를 거두었을까? 저자는 어릴 때부터 열등생이었던 데다 머리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다. 가난한 집안 형편에 IMF 금융위기로 아버지의 사업까지 망하면서 교육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유년기를 보냈다. 초등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고, 중학생 때는 장사를 했으며, 실업계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는 벤처기업 창업이라는 도전과 실패도 경험했다. 그러다 정말 우연한 계기로 공부를 시작했고, 어떻게 하면 시험에 빠르게 합격할지 치열하게 고민했다. 그 결과 덩어리로 묶어 기억하는 ‘덩어리 암기법’,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 외우는 ‘말족’, 빨주노초파남보 ‘두문자 암기법’에서 더 나아가 기출문제로 시작하는 나만의 공부법인 ‘거꾸로 공부법’을 시도해 많은 시험에서 좋은 성적으로 합격의 영광을 얻었다. 물론 남다른 노력과 집중력이 더해졌기에 가능한 결과였겠지만, 단시간에 각종 시험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발상의 전환, ‘거꾸로 공부법’이었다. 전문직 자격증, 공무원 시험… 세상 모든 시험을 위한 공부 지침서 합격의 신(神)을 만나면 100% 합격한다! 시험은 경쟁률이 치열한 만큼 합격을 바라는 수험생들의 열망도 높다. ‘시험 합격, 인생 역전’은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기에 시험에 붙기 위해 학원에 가고 상담을 받고 각종 공부법 책을 본다. 비록 시중에 다양한 공부법 책이 나와 있어도 모든 시험,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만한 내용을 담은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 책의 저자는 당장 눈앞의 ‘시험에 합격한다’는 목표와 그 연장선상에서 ‘인생의 꿈을 이룬다’는 목표 두 가지를 합격으로 이루었다. 그 과정에서 ‘진작 이렇게 했으면 조금 더 빨리 합격했을 텐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자신이 터득한 가장 효과적 방법인 ‘거꾸로 공부법’을 중심으로 합격비법을 이 책에 모두 풀어놓았다. 1장에서는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살펴 동기부여를 하고 2장에서는 시험준비 전 명심해야 할 내용을 정리한 다음 3장에서는 모든 시험의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이어 객관심 시험과 주관식 시험의 본질부터 대비 방법을 안내하고 공무원 시험 대비 공부법을 꼼꼼히 분석한 뒤 각종 자격증 시험별 시험 과목과 공부전략을 꼼꼼히 정리해 수험생들의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 했다. 부록에는 이공계 자격증 시험에 빠르게 합격하는 방법도 실었다. 저자가 ‘거꾸로 공부법’으로 길을 찾아 원하는 시험에 모두 합격했듯이 나만의 공부법을 찾으려면 일단 공부를 해보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 여유가 없기에 길잡이가 필요하며, 이 책이 바로 그 안내자가 돼줄 것이다. 공부를 해야 하는 본질적인 물음으로 시작해 구체적인 공부방법까지 꼼꼼히 담아낸 이 책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분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바란다. ▪저자 곽상빈의 주요 자격증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손해사정사, 경영지도사, CIIA(국제공인 투자분석사), 회계관리1급, 회계관리2급, 재경관리사, 기업자금관 리사, IFRS(국제회계기준관리사), 펀드투자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 증권분석사, FRM(국제재무위험관리사), AFPK(국제공인 종합개인재무설계사), 금융투자분석사, 보험중개사, 기업기술가치평가사, M&A 컨설턴트 자격증, 기업회계1급 외 IT 자격증 10개 등 다수시험 치는 기술이 사회에서 무슨 소용이냐는 말을 간혹 듣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큰 오산이다. 시험을 잘 치고 합격하는 사람은 영업이나 업무도 잘한다. 영업도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일종의 시험이고, 업무도 상사나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 그 기준을 통과하는 작업이다. 이 모든 것이 일종의 시험인 것이다. 시험에 합격하는 것만큼 다른 분야에도 비슷한 노력과 기술을 적용한다면 어떤 일이든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공부는 한 개인이 지식과 문제해결력을 키워나가는 기나긴 과정이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방안을 만들어낼 가능성도 커진다. 이처럼 스스로 성장하는 과정이 공부다. 경제학에서 말하는 수익률 높은 인재가 되는 과정도 공부인 셈이다. 공부를 많이 할수록 오히려 기존의 틀에 갇히게 된다는 말도 있지만, 공부를 많이 해서 지식을 풍부하게 만들면 다양한 해결 가능성을 찾을 수 있으므로 오히려 자유로워진다고 생각한다. 거꾸로 공부법을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기출문제만 암기하고 시험 보는 것이 거꾸로 공부법이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기출문제의 회독을 높이고 중요한 부분을 추려 가면서 기본강의나 핵심요약강의 등을 들으며 시험에 나올 부분을 좀 더 깊게 공부하는 것이 거꾸로 공부법의 활용법이다. 결국 기본서, 기본기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니라 기본기 중 시험에 정말 나오는 기본기를 제대로 공부하자는 것이 핵심이다.
가슴의 대화
김영사 / 윤덕현, 이현주, 박진여, 루나, 이혜영, 정현채, 곽노태, 이영좌, 나마스테, 전희식, 모미나, 사은영, 한바다 (지은이)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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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소설,일반윤덕현, 이현주, 박진여, 루나, 이혜영, 정현채, 곽노태, 이영좌, 나마스테, 전희식, 모미나, 사은영, 한바다 (지은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2인의 치유가와 다큐멘터리 감독 윤덕현이 가슴으로 나눈 이야기. 기린한약국 원장 이현주부터 전생연구소 소장 박진여,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루나, 가족세우기 안내자 이혜영, 죽음학 전도사 정현채, 치유식 요리사 곽노태, 오라 에너지 전문가 이영좌, 명상힐링 게스트하우스 ‘아하’ 대표 나마스테, 글 쓰는 농부 전희식, 비폭력대화 트레이너 모미나, 에너지 힐러 사은영, 명상가 한바다까지…. 생명과 사랑을 깨우고 감동과 깨달음을 주며 치유와 정화의 길로 인도하는 대담집. 유튜브로만 보기 아까웠던 <가슴의 대화>를 이제 책으로 읽는다.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과 여운을 고스란히 담아냈을 뿐만 아니라 영상에서 다 엮어내지 못한 이야기와 열두 치유가가 추천하는 책, 음악, 영화 등도 접할 수 있다. 사람과 세상을 따뜻하게 감싸 안으며 살아가는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그 자체로 당신에게 충분한 치유가 될 것이다.서문 1. 건강한 삶은 맑은 음식에서부터 시작됩니다_기린한약국 원장 이현주 2. 사랑을 통해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_전생연구소 소장 박진여 3. 사람과 동물의 마음을 이어줍니다_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루나 4. 가족, 그 생명의 질서를 위하여_가족세우기 안내자 이혜영 5. 죽음은 또 다른 세상을 향한 문입니다_서울의대 소화기내과 교수 정현채 6. 몸과 마음을 깨우는 알아차림 식사법_현미밥카페 대표 곽노태 7. 생명의 빛, 오라 에너지_차의과대학 통합의학대학원 교수 이영좌 8. 지금 이 순간을 살게 하는 호흡 명상_명상힐링 게스트하우스 ‘아하’ 대표 나마스테 9. 생명의 밥상을 위하여_글 쓰는 농부 전희식 10. 일상을 바꾸는 평화의 언어_비폭력대화 트레이너 모미나 11. 진실이 치유합니다_에너지 힐러 사은영 12. 가슴의 나라에서 만납시다_명상가 한바다 후기 인터뷰다큐멘터리 감독 윤덕현의 인터뷰 프로젝트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열두 치유가와의 만남 감동의 유튜브 <가슴의 대화> 전격 출간! 많은 사람과 감동을 나누고자 2013년 유튜브에서 시작한 인터뷰 프로젝트 <가슴의 대화>가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각자의 분야에서 가슴으로 살아가는 국내 12인의 치유가, 기린한약국 원장 이현주, 전생연구소 소장 박진여,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루나, 가족세우기 안내자 이혜영, 죽음학 전도사 정현채, 치유식 요리사 곽노태, 오라 에너지 전문가 이영좌, 명상힐링 게스트하우스 ‘아하’ 대표 나마스테, 농부 철학자 전희식, 비폭력대화 트레이너 모미나, 에너지 힐러 사은영, 명상가 한바다와 다큐멘터리 감독 윤덕현이 만나 나눈 대화를, 감동이 그대로 전해지도록 현장감은 유지하면서도 내용은 좀 더 밀도 있게 다듬어 출간했다. 대담자인 윤덕현 감독은 이미 사천 농민들의 흙내 묻은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농민가>를 제작하여 많은 이의 가슴을 울린 바 있다. “가슴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은 대부분 가슴과 분리된 채 머리로만 살아간다. 손익계산과 이해타산을 위한 머리를 최우선으로 두고, 타인과의 소통과 공감, 배려를 위한 가슴엔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는다. 머리는 계산하고 따지기 위해 늘 미래와 과거를 오갈 뿐 ‘지금 여기’에 머물지 못하게 한다. 하지만 가슴은 늘 ‘지금 여기’에 존재하고 생명의 근원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가슴의 소리에 귀 기울일 때 우리는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다. 열두 치유가는 하나같이 ‘지금 여기’의 삶, 가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삶을 살 것을 당부한다. “가슴에서 나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면 진정으로 자신이 이 생에서 무엇을 하고자 했는지를 알 수 있는 거죠.” _박진여 님 인터뷰 중에서 “가슴의 소리를 듣는 훈련을 많이 한 사람들은 저 멀리에서 나와 관계돼 있는 사람의 진동수를 느끼고 그들이 어떤 감정 상태인지 느낄 수 있죠.” _이영좌 님 인터뷰 중에서 “가슴을 연다는 건 용기인 거고, 누군가가 기꺼이 가슴을 열어서 여린 부분을 드러낼 때 우리의 가슴도 열리게 돼요. 그러면 좀 더 깊이 연결되겠죠. 그 유대는 강력해요.” _모미나 님 인터뷰 중에서 “우리가 가슴으로 돌아가서 가슴 가장 깊은 곳에 있는 평화와 사랑을 만난다면, 삶의 많은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_한바다 님 인터뷰 중에서 생명을 깨우는 대화 전생 리링,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가족세우기, 죽음학, 알아차림 식사법, 오라 에너지, 명상, 비폭력대화, 에너지 힐링…. 어떤 사람에게는 그저 신비롭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자신과 동떨어진 이야기,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바는 그들이 가슴으로 전하고자 한 메시지다.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동물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죽음은 꼭 부정적인 것인가, 생명의 흐름 속에서 우리의 아이는 어떻게 키울 것인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갈 것인가… 이들의 대화가 우리에게 건네는 답변은 가슴을 잊고 살아온 현대인에게 깊은 울림과 묵직한 감동을 준다. 기꺼이 가슴을 연 열두 치유가의 이야기들에 저절로 가슴이 열리고 그 한마디 한마디는 당신의 가슴에 깊이 스며들어 그 자체로 치유가 될 것이다. “치유란 우리가 가진 본연의 생명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 우리가 세상에 온 바람대로 밝고 기쁜 삶을 살도록 인도해 주는 힘이 아닐까 합니다. 그동안 제가 만난 분들은 다양한 영역에서 사람들에게 감동과 도움을 주는 치유의 길을 가고 계신 분들입니다. 그러한 분들과 만나는 과정은 그 자체로 깊은 치유의 시간이었고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내딛는 탐험의 여정이었습니다. 그분들 덕분에 제 인식의 지평은 더욱 넓어지고 깊어질 수 있었습니다.” _서문 중에서 “건강한 삶은 맑은 음식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소화 기능이 안 좋은 사람이라면 식사할 때 밥을 물에 말아 먹거나 국을 많이 먹는 것은 지양하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식사 전후로 한 시간 반 정도의 간격을 주고 약간 공복감이 있을 때 물을 마시면 몸에 좋아요.” 기린한약국 원장 이현주 편에서는 이현주 선생이 왜 순수한 식물성 한약재를 고집하는지, 몸과 마음의 상태가 식습관과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기린한약국만의 한약 조제 방식은 무엇인지, ‘고기 없는 월요일’ 캠페인을 이끌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 물은 어떻게 마셔야 하고 소금은 어떻게 섭취해야 하는지, 수행과 명상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 등의 이야기가 담겼다. “사랑을 통해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그 사람의 역할을 전생에서 자신이 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힘들게 하고 나를 고통스럽게 한 상대를 보면서 ‘과거의 내 모습이구나. 내가 저랬구나’ 하면서 이해를 넓히면 관계는 생각보다 빠르게 좋아집니다.” 전생연구소 소장 박진여 편에서는 박진여 선생이 어떻게 영적인 정보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됐는지, 그 원리와 계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전생의 삶과 현생의 삶의 관계, 사람이 세상에 올 때 어떤 과정을 거쳐 오게 되는지, 우리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죽음이란 무엇이고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부부간?부모와 자식 간의 인연은 어떻게 오는지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그의 책 《당신, 전생에서 읽어드립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람과 동물의 마음을 이어줍니다” “우리가 외출하면 동물은 사람이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잖아요. 그래서 나갈 때는 언제 돌아올 거라고 얘기해 주세요. 정확하게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어느 정도 기다리는 마음의 자세를 갖게 되어 좀 더 편하게 있을 수 있을 거예요.”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루나 편에서는 루나 선생이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된 계기와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의 원리?원칙, 동물과 접속되었을 때 동물이 보이는 반응,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지도하는 방법,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의 자질 및 주의 사항, 죽은 동물과의 영혼 교감, 레이키 힐링의 원리 등 직접 경험한 사례를 들어 이야기를 나눈다. 가족, 그 생명의 질서를 위하여 “물이라는 것이 없다면 어떤 음료도 존재할 수 없죠. 생명은 물처럼 본질적인 거예요. 그것이 지금 내게도 흐르잖아요. 그 생명이 여기 흐르는데 부모님에 대해서 우리가 거부감이나 원망을 나타내는 것은 지금 내 존재를 거부하는 것과 같아요.” 가족세우기 안내자 이혜영 편에서는 가족세우기의 원리가 무엇인지, 가족세우기 세션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어떠한 변화가 찾아오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가족세우기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명력을 키우는 방법, 좋은 이성을 만나는 방법, 여러 얽힘을 풀기 위해 부모로서 자식으로서 배우자로서 사회인으로서 가져야 하는 인식과 지금 당장 독자들이 해볼 수 있는 것 등에 대해 실질적인 상담 사례들을 곁들어 소개한다. “죽음은 또 다른 세상을 향한 문입니다” “나 자신이 눈에 보이는 육체가 다가 아니고 영적인 존재라면 이웃집 사람도, 식당에서 음식을 가져다주는 종업원도 다 고귀한 영적인 존재겠죠. 그걸 안다면 갑질을 할 수 없는 거죠. 작은 것부터 해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죽음학 전도사’로 잘 알려진 정현채 서울대 의대 교수 편에서는 정현채 교수가 어떻게 죽음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학계에 보고된 사후세계를 경험한 사람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죽음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시한다. 그리고 근사체험에 대한 과학자들의 비판이 왜 잘못되었는지, 생명의 흐름 속에서 죽음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 등의 이야기를 나눈다. 그는 현재 암 투병 중으로, 투병 생활로 인해 죽음관이 더 명료해졌다고 말한다. 몸과 마음을 깨우는 알아차림 식사법 “맛을 하나하나 음미하면서 드시면 40분도 모자랍니다. 사람이 뭔가에 몰입하면 다른 생각이 안 나요. 그런데 밥을 대충 씹고 빨리 삼키는 경우는 대부분 현재에 몰입하지 못하고 생각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상태예요.” 치유식 요리사인 곽노태 현미밥카페 대표 편에서는 곽노태 선생의 요리 철학과 왜 현미식을 해야 하고,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알아차림 식사법은 무엇이고 그것이 우리 몸과 마음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생명의 빛, 오라 에너지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자기 안에 다 가지고 있거든요. 그 마음의 힘을 바꾸는 순간 오라 에너지의 주파수나 빛의 색깔이 확 바뀌어요. 마음 하나로 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눈으로 확인시켜 주고 경험시켜 준 것이 제게는 참 기쁜 일이었어요.” 오라 에너지 전문가인 이영좌 차의과대학 교수 편에서는 오라 에너지가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우리 몸과 마음의 상태에 따라 오라 에너지가 어떻게 변하는지, 다양한 화학제품의 사용과 인스턴트식품의 섭취,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중독이 오라 에너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좋은 먹거리를 선택하는 법, 긍정적인 언어의 사용이 미치는 우리에게 영향 등을 다양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다룬다. 지금 이 순간을 살게 하는 호흡 명상 “그냥 행복할 수 있는 하나의 도구면서 동시에 행복한 상태, 그게 명상이에요. 명상은 어렵지 않아요. 그냥 가만히 호흡하는 것도, 잠자기 전에 편안하게 이완하는 것도, 음식을 먹거나 차를 마시다가 잠깐 멈추는 것도 명상이 될 수 있어요.” 명상힐링 게스트하우스 ‘아하’ 대표 나마스테 편에서는 나마스테 대표가 왜 무주에 정착하게 되었는지, ‘아하’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명상힐링이란 무엇인지, 호흡 명상의 효과, 일상생활에서 해볼 수 있는 명상법, 그리고 그 명상으로 달라진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생명의 밥상을 위하여 “‘내일의 내가 궁금하면 오늘 내가 뭘 먹었는지를 살펴보라’는 말이 있어요. 밥상을 바꾸는 걸 감히 혁명이라고 말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밥상을 바꾼다는 건 나를 바꾸는 시작점이 될 뿐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 또한 건강하게 바뀌어 가는 연결점이 돼요.” 농부 철학자로 알려진 전희식 글 쓰는 농부 편에서는 식사를 할 때 ‘감사’가 왜 중요한지, 현대인의 밥상이 얼마나 오염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원인은 무엇인지, 좋은 식재료를 얻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현재 공장식 축산과 유통의 문제점, GMO 식품의 위험성, 식습관을 바꾸는 법 등에 대해 다양한 통계자료와 함께 제시한다. 일상을 바꾸는 평화의 언어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의 관점이 있을 뿐, 거기에 객관은 존재하지 않아요. 그런데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는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걸 종종 잊는 것 같아요. ‘이게 나의 해석이구나’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어도 갈등과 분노뿐 아니라 경험의 왜곡도 줄어들죠.” 비폭력대화 트레이너 모미나 편에서는 비폭력대화의 네 가지 기본 요소인 관찰, 느낌, 욕구, 부탁에 대해, 다양한 예문과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례들을 통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대화에서 공감이 왜 중요한지, 당연시하는 사고는 우리에게 어떠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지, 비폭력대화에서는 감사를 어떻게 표현하는지 등에 대해서 자세히 다룬다. 모미나 선생은 혜민 스님의 마음치유학교에서 치유 상담 강좌를 진행하기도 했다. “진실이 치유합니다” “사회적 가치나 기준에 따라서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하고 계속 참고 견디면서 살아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어떤 이유로든 감정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그 자체로 부정이거든요. 그러한 부정이 그 감정에 더 엮여있게 만들어요. 그 감정에 솔직해지고 받아들이면 그 감정들이 나를 놓아주죠.” 에너지 힐러 사은영 편에서는 사은영 선생이 에너지 힐링을 접하게 된 계기와 에너지 힐링을 하게 되면서 찾아온 삶의 변화, 에너지 힐링 작업은 어떤 것인지, 내 안의 진실은 무엇이고 내 안의 진실과 만나면 어떻게 치유가 되는지, 직업은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 자기 안의 부정적인 감정을 보게 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눈다. “가슴의 나라에서 만납시다” “자기 안에 있는 사랑도 써봐야 해요. 그래야 그게 존재하는 줄 알죠. 이건 써야 자라나요. 쓰면 쓸수록 가슴의 통로가 커져요. 또 그렇게 해야 실재하게 되죠. 그래서 저는 부모들에게 자녀들이 직접 보살피고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라고 이야기합니다.” 명상가 한바다 편에서는 한바다 선생이 명상을 어떻게 접하게 됐는지, 그러고 나서 어떠한 삶의 변화가 있었는지, 가슴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가슴으로 살아갈 수 있는지, ‘지금 여기’에서 사는 것과 가슴으로 사는 것의 관계, 4차 산업 혁명 시대 우리는 무엇을 지향하며 어떠한 사명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한바다 선생의 가슴에서 올라오는 메시지도 들을 수 있다.단지 몸에 나타난 현상만을 치료하는 것은 근본적일 수가 없어요. 그 사람이 처한 환경과 그것과 맺고 있는 관계,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의 관계를 함께 봐야죠.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을 때 몸에서는 신호를 보내요. 그 신호는 자신을 제대로 보게 하죠. 즉 자기를 알아가는 과정이 돼요. (이현주 님 인터뷰 중에서) 아이는 체가 작을 뿐이지 그 영혼은 자기 나름의 큰 의미를 갖고 세상에 나온 겁니다. 그 영혼은 어떤 완전한 목적을 가지고 온 것이고, 영혼의 단계로 치자면 부모와 다르지 않거든요. 단지 인간적인 자아에서 생성되는 인격이 덜 완성된 상태일 뿐이라는 거죠. 그래서 자식의 영혼을 존중하면서 양육할 때 자식은 그 영혼의 목적대로 훌륭한 길을 가게 됩니다. (박진여 님 인터뷰 중에서) 동물과 교감한다는 것은 동물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는 거예요. 따라서 교감 상황에서 동물이 고통을 느끼고 있다면 교감자는 그 고통을 그대로 전달받게 됩니다. ‘설마 동물이 감각이나 감정을 느낄까’ 하는 생각을 아직도 많은 분이 하고 계세요. 동물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똑같이 느끼고 아파한다는 것들을 많은 분이 아셨으면 좋겠어요. (루나 님 인터뷰 중에서)
뻔뻔한 영철영어 : 10년 해도 안 되는 영어, 체질개선 프로젝트
랜덤하우스코리아 / 김영철 글, 이근철 감수 / 2007.12.20
11,000원 ⟶ 9,90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소설,일반김영철 글, 이근철 감수
더 이상의 영어 굴욕은 없다! 뻔뻔하게 입 뚫고, 생활 속에서 완전 정복하는 영철이식 영어 비결 『뻔뻔한 영철영어: 10년 해도 안 되는 영어, 체질개선 프로젝트』는 국내 토종 영어 초보였던 개그맨 김영철이 계원예대 영어 강사로 거듭나기까지 좌충우돌 영어 공부의 노하우를 담은 책으로, 영어 초보에서 시작하여 어학연수 한 번 다녀오지 않고 서울 한복판에서 좌충우돌 부딪혀 가며 터득한 영어 노하우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신의 주파수에 맞춰, 마침내 영어를 정복한 영철영어의 비결을 소개한다. 10년을 공부해도 막상 외국인 앞에서는 말 못하는 영어의 한계를 극복하고 회화 체질로 확실하게 개선해주는 공부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이근철 선생님과 김대균 선생님의 감수 및 추천사를 받았다. 추천사 / 감수자의 말 / 프롤로그 제1장 ‘영어 열공’의 기회, 절대 놓치지 말자! 내게 찾아온‘영어 신호’에 귀 기울여라ㅣ영어의 망망대해에서 나만의 섬을 찾는 법ㅣ 내 영어를 생중계하라~ㅣ모든 영어 증후군의 응급약,‘JUST DO IT!\'ㅣ\'좌 근철 우 마야\', 멘토의 힘 자신의 영어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제2장 고지를 넘기 위해 필요한 ‘작심’들 비호감과 뻔뻔함을 무장하라ㅣ영어 회화의 베스트 프렌드, 오버액션ㅣ ‘잘하겠다’는 마음이 아니라 ‘틀려도 된다’는 마음으로 공부하라ㅣ부딪힐수록 강해지는 영어 근육 ㅣ영철이도 하는데, 나라고 못 하겠는가!ㅣ제발 수다 좀 떨자고요~~ 후천적 ‘뻔뻔함’ 만들기 5계명 제3장 해외 연수 가지 않고 영어 환경 만드는 법 취미와 호기심의 10퍼센트는 영어로 해결하라ㅣ인터내셔널 휴먼 네트워크 만드는 법ㅣThank you, 영어 1촌들ㅣ내 생활에 영어를 ‘흐르게’ 하는 아이디어ㅣ여행은 즐거워~~ㅣ익숙한 곳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영어 길’ 영철이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찾아보는 자투리 영어 제4장 학원 공부 작심 1주의 한계를 웃으면서 뛰어 넘는 법 영어 소시민 최고의 달란트, ‘노력’ㅣ영어는 ‘외국인이 아니라 ’선생님‘께 배우세요~ㅣ학원에서는 ’스타‘가 되자ㅣ그분이 오셨어요. 슬럼프 건너뛰기 어학연수를 고민 중인 그대에게 제5장 내 특성의 주파수를 맞춰 공부하는 파트별 영어 노하우 speaking: 오버액션 성대모사로 연마한 스피킹ㅣlistening: CNN으로 리스닝하지 않았다오~ ㅣreading : 산만한 영철이의 맞춤 리딩ㅣwriting: 영작의 고뇌, 메신저와 이메일로 pass ㅣ grammar: 다시 시작하는 문법ㅣvocabulary: 단어, 절대 무작정 외우지 마라 알파벳 26자로 만드는 내 영어의 신조 에필로그 / 부록 : 영철영어 뒷담화**‘대한민국 고질병, 영어 증후군’을 날려 보낸 생생한 조언 부릅뜬 눈으로 ‘아리랑 동동~’을 부르며 가수 하춘화를 성대모사 하고, ‘네네’와 ‘미안합니다~’로 비호감 개그의 장을 열었던 김영철. 계원예대 기초영어초급 시간 강사, 2005년 MBC 라디오 프로그램 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며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생활 영어 전도사’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영어 공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전인 2001년 당시 그는 그야말로 대한민국 영어 고질병의 증후군은 모두 겪었던 장본인이었다. 중학교부터 대학까지 영어를 십 년 넘게 공부했지만 막상 외국인 앞에서는 한 마디도 못하는 ‘장롱 영어 증후군’, 시험 볼 때 벼락치기로 공부했다가 시험이 끝나면 실력도 제자리로 돌아오는 ‘요요 영어 증후군’, 영어 학원 등록해 놓고 첫 주만 열정적으로 다니고 조용히 사라지는 ‘작심일주일 증후군’, 공부 하다말다만 십 수년째 반복하는 ‘의지박약 증후군’ 등 온갖 증후군을 가진 영어 소시민. 이 책은 그가 몇 번의 영어 굴욕과 코미디 페스티벌에서 얻은 꿈을 계기로 새벽부터 강남 학원가를 발로 뛰는 등 각고의 노력과 시행착오 끝에 온갖 영어 증후군을 박차고 ‘영어 고수’로 거듭나게 된 비결을 담았다. 특히 영어 초보에서 시작하여 어학연수 한 번 다녀오지 않고 서울 한복판에서 좌충우돌 부딪혀 가며 터득한 영어 노하우는 그 어떤 전문가의 영어 공부법보다 생생하게 다가오고 실천하기 쉬운 것이 장점이다. **10년 해도 말 못하는 영어,‘회화 체질’로 확실하게 개선해주는 ‘뻔뻔함과 오버액션’의 노하우 저자의 영어 실력에서 돋보이는 점은 한국인이 가장 어려워하는 스피킹 영역에서 누구보다 빠른 성장을 보였다는 것. 그는 길거리에서 외국인을 만나면 인사조차 제대로 나누지 못해 끙끙대고 영어 원어민 수업시간만 되면 존재감이 사라지는 학생이었다. 그랬던 그가 입을 뚫고 회화에서 쾌속 질주할 수 있었던 노하우가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가 꼽은 ‘회화 체질 개선’의 핵심은 바로 영어를 접하는 태도와 마인드를 바꾸는 것이다. 문법적인 실수와 불완전함에 대한 강박관념이야말로 십수 년 공부해도 영어 입을 떼지 못하게 하는 주범. 따라서 스타일과 체면 챙겨가며 묵묵하게 엉덩이로만 공부하는 영어로는 문법은 마스터할지 몰라도 외국인 앞에서 몇 마디 건네기도 힘든 ‘주눅드는 영어’, ‘장롱 영어’가 되기 십상이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비호감 캐릭터들의 ‘뻔뻔함’과 ‘오버액션’이다. 방송 카메라에 한 번이라도 더 잡히기 위해서는 호감 캐릭터보다 세 네 배는 더 열정적으로 들이대야 하는 비호감 캐릭터처럼, 실수하고 낯부끄러운 상황에 부딪힐지라도 ‘영어 실력 향상’이라는 목표를 향해 적극적으로 배우고 말하는 담대함, 열정적인 마인드가 바로 저자가 주장하는 ‘뻔뻔함’이다. 저자는 ‘뻔뻔한 마인드’를 통해 ‘실수’와 ‘불완전’함을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의 특권으로 인정하고, 최소의 의사 표현이라도 아는 것만큼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지혜를 자신의 경험과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가르쳐 준다. 한마디로 영어 말하기의 후천적 뻔뻔함을 길러주는 것이다. 뻔뻔한 마인드로 무장한 후 상전 대하듯 어렵게 대한 영어를 만만하게 자유자재로 다루기 위해 이 책은 ‘오버액션 영어’와 ‘성대모사 영어’라는 재밌고 독특한 스피킹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국인의 공통적인 스피킹 문제점 중의 하나가 바로 자신감 없이 밋밋하게 웅얼거리는 영어. 저자는 방송생활을 통해 배운 오버액션과 자신의 주특기인 성대모사법 등을 영어 회화에 응용하여 정확한 발음, 높낮이 확실한 억양과 풍부한 제스쳐로 자신감 있게 대화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더불어 머릿속에서 작문하여 어렵게 발표하듯이 하는 회화가 아니라 그야말로 즐겁게 소통하는 법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해외 연수 갈 필요 없다!\' 생활 습관 영어 프로젝트 김영철이 꼽은 두 번째 영어 정복의 핵심은 바로 ‘생활 속에서 조금씩이라도 매일같이’ 사용하는 것.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다녀오더라도 영어를 생활 속에서 계속 쓰지 않는다면 실력은 금방 녹슬고 만다. 마찬가지로 새롭게 영어 정복에 박차를 가하는 사람들도 생활 속에서 영어를 꾸준히 공부하고 사용할 수 있는 추진력을 얻는 것이 관건이다. 이 책은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일상에서 스스로 영어 환경을 만들어 실천할 수 있는 법에 초점을 맞추었다. 따라서 취미와 호기심을 영어로 해결하며 즐겁고 꾸준하게 공부하는 법, 자투리 시간의 영어 공부 노하우, 영어 인맥 확장하는 법 등 생활 속 영어 활용의 지혜가 저자의 생생한 에피소드와 함께 제시되어 있다. 영어 공부할 필요는 절실하지만 시간도 기회도 적은 성인들, 수험용 영어에만 익숙한 학생들에게 영어가 골치 아픈 어학이 아니라 ‘생활 속에 흐르는 즐거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또한 한국인 영어 학습법 1순위인 ‘학원 공부’가 년 초마다 시작되는 작심 일주일의 해프닝으로 끝나지 않게 긴 호흡으로 이끌어나가는 법, 시간과 노력 대비 120% 자신의 실력이 되도록 만드는 비결을 공개한다. ** 즐겁지 않다면 영어 공부하지 마라! 저자가 개그맨인 만큼 그의 영어 정복의 길에는 땀과 웃음이 섞인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 특히 산만하고 집중력 부족한 저자가 여러 가지 시행착오 끝에 자신의 주파수에 맞춰 영어 정복을 해가는 과정은 독자들에게 여타의 전문적인 영어 공부법 책이 줄 수 없는 신선한 재미와 공감대를 마련한다. 내용 구성 또한 단조로울 틈이 없다. 소단원이 끝날 때마다 ‘영철영어 베스트’ 라는 코너가 수록되어 MBC 라디오 ‘영철영어’에서 인기리에 방송된 생활영어 베스트 표현들을 저자의 특유의 재치 있는 설명으로 즐겁게 배워볼 수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저자가 영어를 배우며 겪었던 황당하고 재미있는 사연들을 한 마디의 유용한 영어 표현들과 함께 수록한 \'funfun영어 에피소드’, 영어 공부에 대한 솔직 담백한 저자의 생각을 풀어나가는 ‘영철이의 제안’ 코너도 유용한 영어 팁은 물론 재미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준다.
심정규의 고전 편지
스마트비즈니스 / 심정규 지음 / 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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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비즈니스소설,일반심정규 지음
삶, 성공, 세상이라는 인생의 테마를 고전으로 읽어내는 책. 학문적으로 심도 있는 깊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고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다. 알고는 있었지만 미처 실천을 못했던 작은 깨달음이, 삶을 살아가는 데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잊고 사는 평범한 진리를 고전을 통해 함께 깨우칠 볼 새로운 세계관, 세상 읽기를 가르쳐 준다.古典 편지 1, 삶에 대하여 고전이 답하다 날지 않던 새가 날면 천하를 흔든다 명재상 안영 남쪽의 귤이 북쪽에 가면 탱자가 된다 신화가 된 여자, 에바 페론 다산과 추사 그리고 사마천 역관 홍순언 여인천하 훈민정음 해례본과 간송 아름다운 인연이 만든 따뜻한 그림, 세한도 대원군의 난 그림 일찍 핀 꽃이 일찍 진다 달은 차면 기운다 똑똑한 새는 썩은 가지에 둥지를 틀지 않는다 넘침도 경계, 부족함도 경계 불로장생이라는 헛된 바람 창고가 차야 예절을 안다 돈은 아래에서 위로 흐른다 행장기와 묘비명 古典 편지 2, 성공에 대하여 고전이 답하다 존경받는 부자 귀족의 의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눈앞에 이익이 주는 유혹을 버려라 영리한 토끼는 굴이 3개다 호모 노마드가 되라 실패 노트는 성공의 지름길이다 전문 경영인과 오너 경영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것 사람이 자산이고, 희망이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목계 머뭇거리는 호랑이는 벌만도 못하다 사필귀정의 첫걸음 큰일은 사소한 데서 비롯된다 방연, 손빈을 출세시키다 창업이 어렵나? 수성이 어렵나? 큰 바다는 물을 가리지 않는다 승자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한다 성공한 2인자는 귀하다 古典 편지 3, 세상에 대하여 고전이 답하다 신분 상승의 꿈 중국은 아시아의 맹주인가? 자원은 미래다 재스민과 대통령 임기 아직도 끝나지 않은 당쟁 장군은 있고 장수가 없다 우리가 원하는 지도자 통치자는 배, 국민은 물이다 벼랑 끝 전술, 배수의 진흔들리는 인생에 반가운 편지처럼 ‘고전이 찾아오다!’ 이 책은 한마디로 고전으로 세상 읽기이다. 학문적으로 심도 있는 깊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고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다. 알고는 있었지만 미처 실천을 못했던 작은 깨달음이, 삶을 살아가는 데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잊고 사는 평범한 진리를 고전을 통해 함께 깨우칠 볼 새로운 세계관, 세상 읽기를 가르쳐 준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에게 권한다! 일주일에 꼬박꼬박 로또를 사는 사람, 특별한 일도 아니면서 일주일에 서너 번씩 술 마시는 사람, 담배 끊겠다고 맹세했지만 작심삼일 하는 사람, 쉬운 일은 오늘, 어려운 일은 내일로 미루는 사람, 경제신문보다 가십거리 사이트를 즐기는 사람, 잘되면 내 탓, 못되면 너 탓, 당신 탓, 시대 탓 하는 사람, 아이의 잠든 모습을 보면 그냥 미안해서 마음이 서글퍼지는 사람, 그 무엇보다, 흔들리는 인생에 반가운 편지처럼 인생의 나침반을 찾는 사람! 한 송이 꽃도 제 이름에 맞게 피어나기 위해 수천만 번을 흔들린다. 하물며 인생을 올바로 살아가기 위해, 사람은 또 얼마나 흔들리며 살아가는가? 역사는 늘 반복된다. 고전을 공부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고전을 통해 과거를 되돌아보고, 시시비비를 가리며,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럴 때 먼저 산 사람들의 삶을 살펴보며 세상살이 원리를 꿰뚫는 눈을 기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고전이라는 나침반을 통해 삶, 성공, 세상이라는 인생의 테마를 ‘고전 편지’를 통해 담았다. 고전을 통해 깨닫는 삶과 성공과 세상에 대한 성찰! 古典 편지 1, 삶에 대하여 고전이 답하다 古典 편지 2, 성공에 대하여 고전이 답하다 古典 편지 3, 세상에 대하여 고전이 답하다
2024 박문각 주택관리사 합격예상문제 1차 공동주택시설개론
박문각 / 김용규, 박문각 주택관리연구소 (지은이) / 2024.02.20
29,000원 ⟶ 26,1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김용규, 박문각 주택관리연구소 (지은이)
프라하 홀리데이
꿈의지도 / 맹지나, 김준완 (지은이) / 2023.04.25
17,000원 ⟶ 15,300원(10% off)

꿈의지도소설,일반맹지나, 김준완 (지은이)
사랑의 도시 프라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챙겨야 할 가이드북, <프라하 홀리데이>가 최신 정보를 담은 전면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왔다. 프라하에서만 20년 가까이 살고 있는 김준완 작가의 참여로 현지인만 아는 최신 정보와 더욱 알찬 내용으로 가득하다. 프라하 직항 소식과 함께 여행 경비를 아껴줄 최신 꿀팁까지, 단 한 권으로 프라하 여행의 밑그림이 완성된다. 스텝 부분에는 프라하에서 보고, 먹고, 자고, 즐기고, 사야 할 것에 대한 버킷리스트를 제안한다. 카를교, 프라하성, 구시청사 천문시계 등 소문난 프라하의 명소들은 물론, 블타바강 즐기는 방법, 놓쳐서는 안 될 프라하의 야경 스폿, 쇼핑, 미식 등 저자들이 엄선한 최고의 여행 정보를 안내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찜하고 그것만 따라가면 여행이 완성된다. 지역 편에서는 프라하 지역별 해설과 추천 일정, 현지 교통편과 볼거리, 먹거리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또 하나! 프라하 각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세한 지도는 일정을 계획하거나 동선을 짜는 데 큰 도움을 준다.프롤로그 <프라하 홀리데이> 100배 활용법 목차 체코 전도 PRAHA BY STEP 여행 준비&하이라이트 STEP 01 Preview 프라하를 꿈꾸다 프라하 MUST SEE 프라하 MUST DO 프라하 MUST EAT STEP 02 Planning 프라하를 그리다 프라하 오리엔테이션 프라하 여행 체크리스트 열심히 걸으면 충분해요! 2박 3일 코스 프라하 근교까지 돌아보는 5박 6일 코스 연인들을 위한 +1day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1day 나 혼자 프라하 +1day 이때 가면 더 좋다! 프라하 축제 캘린더 프라하로 가기 프라하 대중교통 완전 정복 STEP 03 Enjoying 프라하를 즐기다 프라하의 젖줄, 블타바강을 가로 지르는 카를교 블타바강 100배 즐기기 멋진 가면의 향연, 봄의 보헤미안 카니발레 체코의 역사와 예술을 만나는 프라하 박물관 BEST 3 어른도 아이도 즐거운 인형극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영화 속 프라하 당신이 원하는 황홀한 프라하의 밤 음악과 떼어놓을 수 없는 선율의 도시 프라하가 배출한 대문호들! 카프카, 흐라발, 쿤데라 12월의 크리스마스 마켓 STEP 04 Eating 프라하에서 맛보다 프라하에서 반드시 먹어 봐야 할 체코 전통 음식 여행자는 배고플 틈이 없다! 프라하 골목길에서 만나는 맛 프라하의 밤을 더욱 무르익게 하는 알코올 한잔 사색과 독서의 장소, 프라하 카페 BEST 5 잊을 수 없는 저녁을 선사하는 프라하의 미슐랭 레스토랑 STEP 05 Shopping 프라하에서 사다 가족과 친구를 위한 프라하 기념품 BEST 5 프라하의 시장 여기 아니면 안 되니까! 체코 화장품 놓치면 아쉬운 프라하 공항 쇼핑 STEP 06 Sleeping 프라하에서 자다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2~3성급 호텔 특별한 밤을 위한 별 4~5개의 부티크 호텔 혼자 여행해도 절대 외롭지 않아요! 호스텔 정이 넘치는 따뜻한 잠자리 한인 민박 PRAHA BY AREA 프라하 지역별 가이드 01 구시가지 구시가지 미리 보기 구시가지 추천 코스 구시가지 MAP SEE EAT BUY SLEEP 02 신시가지 신시가지 미리 보기 신시가지 추천 코스 신시가지 MAP SEE EAT BUY SLEEP 03 유대인지구 유대인 지구 미리 보기 유대인 지구 추천 코스 유대인 지구 MAP SEE EAT BUY SLEEP 04 프라하성&말라 스트라나 프라하성&말라 스트라나 미리 보기 프라하성&말라 스트라나 추천 코스 프라하성&말라 스트라나 MAP SEE EAT SLEEP 05 페트린 페트린 미리 보기 페트린 추천 코스 페트린 MAP SEE EAT PRAHA SUBURBS BY AREA 프라하 근교 지역별 가이드 01 체스키 크룸로프 체스키 크룸로프 미리 보기 체스키 크룸로프 MAP SEE EAT 02 플젠 플젠 미리 보기 플젠 MAP SEE EAT 03 카를로비 바리 카를로비 바리 미리 보기 카를로비 바리 MAP SEE EAT 여행 준비 컨설팅 인덱스한 손에 쏙 들어오는 핸디한 가이드북 홀리데이! 시티 가이드북의 자존심 <프라하 홀리데이>의 2023~2024 전면개정 출간! 사랑의 도시 프라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챙겨야 할 가이드북, <프라하 홀리데이>가 최신 정보를 담은 전면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왔다. 벌써 개정 3판째인 베스트셀러 <프라하 홀리데이>2023~2024에는 프라하에서만 20년 가까이 살고 있는 김준완 작가의 참여로 현지인만 아는 최신 정보와 더욱 알찬 내용으로 가득하다. 프라하 직항 소식과 함께 여행 경비를 아껴줄 최신 꿀팁까지, 단 한 권으로 프라하 여행의 밑그림이 완성된다. 로맨틱한 프라하 여행을 완성하는 필수 가이드북! 프라하에서 보고, 먹고, 자고, 즐기고, 경험해야 할 버킷리스트의 모든 것! 여행자의 취향과 패턴을 고려한 맞춤형 코스와 완벽한 지역별 가이드! 눈길 닿는 모든 곳이 아름다운 프라하! 동화 같은 마을들 사이로 천천히 걸어 보자. 사랑마저 싹트게 해 줄 프라하 여행의 모든 것, <프라하 홀리데이>! 동유럽의 보석 체코 프라하. 유럽의 서쪽에 파리가 있다면, 동쪽에는 프라하가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프라하는 아름답고 낭만적인 도시다. 로맨틱한 프라하 여행을 도와줄 가이드북, <프라하 홀리데이> 2023~2024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프라하 홀리데이> 스텝 부분에는 프라하에서 보고, 먹고, 자고, 즐기고, 사야 할 것에 대한 버킷리스트를 제안한다. 카를교, 프라하성, 구시청사 천문시계 등 소문난 프라하의 명소들은 물론, 블타바강 즐기는 방법, 놓쳐서는 안 될 프라하의 야경 스폿, 쇼핑, 미식 등 저자들이 엄선한 최고의 여행 정보를 안내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찜하고 그것만 따라가면 여행이 완성된다. 지역 편에서는 프라하 지역별 해설과 추천 일정, 현지 교통편과 볼거리, 먹거리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또 하나! 프라하 각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세한 지도는 일정을 계획하거나 동선을 짜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여행 전문 작가와 17년 프라하 현지 거주 작가가 알려주는 생생한 최신 프라하 소식! <프라하 홀리데이> 2023~2024 최신 개정판은 온통 최신 정보로 가득하다. 14권의 여행 책을 쓴 여행전문가 맹지나 작가와 프라하 현지에 거주하면서 20년 가까이 배우 겸 가이드를 해 온 김준완 작가가 마지막까지 업데이트를 한 정보들이다. 여행자들이 알아두면 좋은 프라하 비지터 패스 이용 방법, 낯선 현지어의 활용까지 <프라하 홀리데이>는 프라하 여행을 든든하게 책임진다. 프라하의 풍경만큼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정보로 그려보는 ‘미리’ 프라하 여행! 처음 가도, 다시 가도 아름다운 도시, 프라하! 고풍스러운 중세 건축물과 골목골목 붉은 지붕들이 아름다운 곳. 도시 한가운데를 흐르는 블타바강과 강 위를 가로지르는 아름다운 다리 카를교, 시내를 달리는 트램들, 잊을 수 없는 프라하의 야경까지! <프라하 홀리데이>에서는 풍경만큼 낭만 가득한 프라하 곳곳을 사진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멋진 사진과 자세한 정보로 미리 프라하 여행을 즐겨 보자! 프라하를 더욱 사랑하게 만들어 줄 슬기로운 일정 추천 천천히 걸으며 보아야 더 아름다운 도시 프라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짧은 일정부터 근교까지 둘러 볼 수 있는 5박 6일의 긴 일정까지 다양한 추천 코스를 제안한다. 누구와 함께 가도 즐거운 시간을 보장하는 +1day 일정도 놓치지 말자!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아니면 나 혼자서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슬기로운 프라하 여행을 보장한다. 축제 캘린더는 덤! 분위기 있게 트램도 타 보고, 여행 경비도 절약하는, 프라하 대중교통 완전 정복! 최신 패스 정보 수록 프라하에서는 도보 여행이 대부분이지만, 좀 더 다른 경험을 해 보고 싶다면 트램을 타 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역사가 깊은 42번 트램을 운영하는데, 이 42번 트램은 도심 속 랜드마크를 모두 연결하며 거의 모든 정류장에 정차하기 때문에 자유롭게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 트램 체험과 블타바강 크루즈 투어, 시내 유명 관광지 무료입장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도 경비를 절약할 수 있는 정보까지 빼곡하다. 여행자들 사이에 아직 입소문 나지 않은 최신 패스 정보가 오직 <프라하 홀리데이> 안에 있다. 체코 하면 떠오르는 음식들을 낱낱이 소개한다! 체코! 하면 떠오르는 것! 체코 전통 음식부터 굴뚝빵 같은 골목 간식까지! 거기다 무엇과 함께 먹어도 좋은 유명한 체코 맥주라면?! 여행지에는 그 나라만의 전통 음식이 있기 마련이다. 프라하에서는 체코 전통 음식도 먹어보자. 체코 음식은 든든한 육류 위주다. 겨울이 혹독한 동유럽에서 추운 날씨로 인한 큰 열량 소모를 고기 위주의 식단으로 보충했다. 또한, 체코 사람들은 점심 식사에 가장 큰 공을 들인다. 맥주를 곁들여 반주를 하는 것에 스스럼이 없고, 고기 요리로 푸짐하고 든든하게 챙긴다. <프라하 홀리데이>에서는 코스별로 체코의 대표 요리를 알려준다. 흔히 알고 있는 체코의 굴뚝빵 트르들로 같은 골목길 간식도 잊지 말고 맛보자. 체코 사람들이 국가의 보물로 여긴다는 맥주! 프라하는 체코 맥주를 가장 즐겁게 마셔볼 수 있는 곳이다. 특별한 체코 맥주의 제조법부터 인기 많은 맥주의 종류까지 공개한다. 여행 스타일과 예산에 따른 프라하 숙소 총정리! 프라하 전역에는 2~3성급 호텔이 고루 분포되어 있다.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2~3성급 호텔은 타 유럽 도시의 동급 호텔에 비해 객실 면적이 넓고 시설도 훌륭하다.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밤을 위한 부티크 호텔은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한껏 감각을 발휘해 마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 호텔 못지않은 호스텔과 장기 여행자들이 눈여겨보면 좋을 한인 민박도 친절하게 안내한다. 최신 숙소 정보를 참고해 함께 하는 인원과 예산에 따라 알맞은 숙소를 정해 보자! 골목골목 프라하를 여행하자! 체코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구시가지, 신시가지, 유대인 지구, 프라하성&말라 스트라나, 페트린 지역 상세 가이드 오래된 역사와 문화뿐 아니라 아름다운 풍경과 낭만적인 분위기로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프라하! 배낭여행은 물론 허니문으로도 손색이 없는 사랑의 도시다. 프라하 관광의 핵심 명소들이 몰려 있는 구시가지, 체코의 전통을 간직하면서도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프라하 상업의 중심지 신시가지, 유대인의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유대인 지구, 프라하성을 비롯해 수많은 성과 궁전이 즐비한 옛 보헤미아 왕국의 문화가 남아 있는 프라하성&말라 스트라나,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의 배경이 된 그림 같은 동네 페트린, 프라하 각 지역에서 놓쳐서는 안 될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숙소를 소개한다. 여기도 가 봐야 프라하! 꽃보다 할배 리턴즈도 선택한 당일치기 근교 도시 소개 하루면 다녀올 수 있는 프라하 근교 도시도 빼놓지 말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체스키 크룸로프는 수많은 붉은 지붕들이 어우러져 동화 속 마을처럼 예쁜 곳이다. 체코 대표 맥주 필스너 우르켈의 고향 플젠, 황제의 온천 마을로 유명한 카를로비 바리 등 프라하 근교 도시들은 저마다 특색이 있고 아름다워서 놓치면 아쉬운 여행이 될 수도 있다. 고민하고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일정에 넣어보자.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도 선택한 근교 도시는 당일 여행으로도 가능하니 <프라하 홀리데이>가 더 풍성한 여행이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당신의 프라하 여행을 가볍게 해줄 휴대지도 추가! 휴대지도 한 장이면 프라하 어디든 갈 수 있다! 걸을 곳 많은 프라하에서 가장 유용한 지도 길은 구글이 찾아주지만 여행의 동선과 밑그림을 그릴 때는 지도가 필요하다. 초보 여행자들이 일정을 짜는 데 도움이 되도록 각 명소를 한눈에 파악하고 동선을 짤 수 있도록 지역별 상세 지도를 본문에 실었다. 프라하 핵심 명소들을 한 장의 휴대지도에 담아 가볍게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 소개된 장소까지 모두 표시되어 있어 여행 전 계획을 세우거나 현지에서도 매우 유용하다. 걷는 일정이 많은 프라하를 여행할 때 휴대지도만 들고 가볍게 여행을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