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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따라 경주 걷기
마인드큐브 / 김재웅 (지은이) / 2022.11.21
25,000원 ⟶ 22,500원(10% off)

마인드큐브소설,일반김재웅 (지은이)
천편일률적인 경주 여행에서 벗어나 경주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색다른 시도다. 천년고도 경주는 오랜 세월 나무가 살아온 생태 숲의 도시다. 따라서 나무를 따라 천천히 산책하면 경주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만나고 문화유산의 생태를 살펴보면서 진정한 나를 만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무와 우리는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깨달음이 동반되는 경주의 생태문화 산책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찬란한 문화유산의 도시 경주를 나무를 따라 걷는다. 월성 주변을 산책하며 팽나무를 만나고, 동궁과 월지에서는 참빗살나무와 인사한다. 신비의 숲 계림을 천천히 걸으며 첨성대에서는 달 속의 게수나무를 본다. 칠불암의 단풍나무를 만나고, 서출지의 배롱나무와 대화한다. 문화유산 사이사이의 나무들을 만지고 대화하며 경주의 속살들을 속속들이 느껴본다. 흥륜사, 보리수나무를 만나고 분황사에서는 모전석탑을 감싸고 있는 느티나무를 본다. 쓸쓸함을 덜어주는 황룡사지 감나무와 대화하고 황성공원 내 갈참나무 숲에 앉아, 책 한권 읽고 싶다.책을 펴내며 경주를 산책하면서 만났던 나무이야기 여행 8 제1장 월성 주변을 산책하다 1. 월성을 거닐며 팽나무의 기상을 보다 15 2. 동궁과 월지에서 참빗살나무를 만나면 행복하다 25 3. 계림, 김알지가 탄생한 신비의 숲 32 4. 첨성대, 달 속의 계수나무를 보다 40 5. 비가 오면 경주국립박물관으로 가라 45 제2장 도심의 왕릉을 산책하다 1. 대릉원, 삶과 죽음을 성찰하는 공간 52 2. 숭혜전, 은행나무 암수가 대화하다 60 3. 봉황대에 봉황을 부르는 오동나무를 심다 63 4. 노서동 고분군에 목련꽃이 피다 70 제3장 남산의 동쪽 자락을 산책하다 1. 상서장에는 최치원을 상징하는 조각자나무가 있다 76 2. 고청 윤경렬 생가의 살구나무 80 3. 불곡 마애여래좌상을 에워싼 이대 83 4. 옥룡암 마애불군상과 병꽃나무 85 5. 소나무와 석조여래좌상, 청미래덩굴과 마애석불 91 6. 나무가 궁금하면 경북산림환경연구원으로 가라 95 7. 화랑교육원에 핀 하얀 무궁화 꽃 97 8. 소나무 따라 헌강왕릉과 정강왕릉을 만나다 100 9. 통일전에서 화살나무의 생태를 이해하다 103 10. 서출지를 더욱 신비롭게 하는 배롱나무 107 11. 폐사지를 거닐며 바람을 쐬다 113 12. 단풍나무 속에서 칠불암을 만나다 116 제4장 남산의 서쪽 자락을 산책하다 1. 으름덩굴과 월암 종택 123 2. 오릉을 에워싼 소나무를 지켜주는 왕버들 126 3. 나정의 소나무 숲에서 박혁거세가 탄생하다 134 4. 양산재에는 버드나무가 무성하게 자란다 138 5. 소나무 숲속의 궁궐, 창림사지 141 6. 포석정의 유상곡수를 지켜보는 느티나무 145 7. 소나무 숲속의 지마왕릉과 왕버들 148 8. 배롱나무와 망월사 그리고 배동 삼존불입상 151 9. 소나무의 생태미학을 보여주는 삼릉 155 제5장 남산에 올라 불국토를 산책하다 1. 남산 자락은 신라인의 불국토다 159 2. 삼릉에서 금오산으로 등산하다 161 3. 정상에 오르면 내려가는 것이 자연의 순리 166 4. 김시습이 금오신화를 지었던 용장사지 168 제6장 낭산과 보문들판을 산책하다 1. 선덕여왕릉, 모란을 만나면 얼마나 좋을까 173 2. 능지탑에서 중생사 가는 길의 회양목 179 3. 왕버들의 기상을 볼 수 있는 진평왕릉 181 4. 설총 무덤에서 만난 장미꽃 189 5. 보문사지 당간지주와 벼로 충만한 연화문 당간지주 193 6. 생강나무 따라 명활산성을 거닐다 196 제7장 경주 도심을 산책하다 1. 흥륜사, 보리수나무를 만나다 200 2. 분황사, 느티나무가 모전석탑을 감싸다 207 3. 황룡사지, 감나무가 쓸쓸함을 덜어주다 213 4. 왜 경문왕은 대나무를 베고 산수유를 심었을까 218 5. 황성공원 내 갈참나무 숲에서 책을 읽고 싶다 224 6. 경주 읍성에 자라는 회화나무 227 제8장 선도산 자락을 산책하다 1. 말채나무, 무열왕릉에서 사랑을 나누다 233 2. 선도산 마애불과 복사나무를 만나고 싶다 243 3. 김유신 묘에서 개나리 열매를 찾아보자 251 4. 금장대 암각화에 백일홍이 피기를 기다린다 259 5. 법흥왕릉을 지켜주는 소나무 263 제9장 토함산 자락을 산책하다 1. 불국사를 거닐며 찾는 나무 보물 267 2. 동리목월 문학관과 상수리나무의 기상 279 3. 영지에서는 간절한 사랑의 무영탑이 보일까? 282 4. 외로우면 석굴암으로 가라 285 5. 원성왕릉에서 느끼는 소나무 숲의 장쾌한 멋 296 제10장 소금강산 자락을 산책하다 1. 석탈해왕릉에 엎드려 자라는 소나무 300 2. 백률사에서 잣나무와 밤나무를 만나고 싶다 308 3. 솔바람을 쐬고 싶은 헌덕왕릉 316 제11장 신라 왕릉을 산책하다 1. 소나무 숲속의 효소왕릉과 성덕왕릉 319 2. 소나무에 어린 소나무가 살고 있는 신무왕릉 324 3. 신문왕릉, 대나무로 만든 만파식적을 받다 326 4. 경덕왕릉에 가면 잣나무와 차나무를 만나고 싶다 329 5. 권력의 무상함을 보여주는 희강왕릉과 민애왕릉 334 제12장 선비의 기상을 품고 산책하다 1. 옥산서원에서 학문의 향기를 전하는 향나무 339 2. 조각자나무를 통해 독락은 더불어 사는 지혜임을 깨닫다 345 3. 은행나무와 정혜사지 13층 석탑 350 4. 양동마을 선비의 기상을 품은 회화나무 352 5. 사랑한다면 흥덕왕릉의 소나무처럼 하라 358 6. 회화나무와 향나무, 소통하고 공감하다 362 제13장 자존감을 회복하며 산책하다 1. 자존감으로 충만한 용담정 숲길 367 2. 남사리 3층 석탑을 감싸주는 갈참나무 376 3. 손순의 유허비를 지켜준 회화나무 379 4. 등나무와 팽나무의 슬픈 사랑이야기 382 5. 소나무 숲에서 휴식하는 진덕여왕릉 387 6. 만첩벚나무, 나원리 5층 석탑을 물들이다 390 제14장 오봉산과 건천을 산책하다 1. 비밀을 간직한 숲, 여근곡 393 2. 금척리 고분군의 팽나무 402 3. 나무와 달을 사랑한 시인, 박목월의 생가 406 4. 편백나무 숲 내음 길 408 제15장 함월산 자락을 산책하다 1. 서어나무, 기림에서 생사를 넘나들다 412 2. 골굴사를 물들이는 자귀나무 422 3. 오동나무와 장항사지 5층 석탑 428 제16장 해파랑길을 산책하다 1. 대나무와 만파식적의 현장인 감은사지 432 2. 아진포의 해송 숲에 닿은 석탈해 439 3. 사철나무 사이로 본 주상절리의 풍경 442 참고문헌 446나무를 따라 천년고도 경주를 천천히 걷다. 찬란한 문화유산의 도시 경주를 나무를 따라 걷는다. 월성 주변을 산책하며 팽나무를 만나고, 동궁과 월지에서는 참빗살나무와 인사한다. 신비의 숲 계림을 천천히 걸으며 첨성대에서는 달 속의 게수나무를 본다. 칠불암의 단풍나무를 만나고, 서출지의 배롱나무와 대화한다. 문화유산 사이사이의 나무들을 만지고 대화하며 경주의 속살들을 속속들이 느껴본다. 흥륜사, 보리수나무를 만나고 분황사에서는 모전석탑을 감싸고 있는 느티나무를 본다. 쓸쓸함을 덜어주는 황룡사지 감나무와 대화하고 황성공원 내 갈참나무 숲에 앉아, 책 한권 읽고 싶다. 나무를 따라 천천히 산책하면 생태문화가 보인다. 천년고도 경주는 오랜 세월 나무가 살아온 생태 숲의 도시다. 생태미학을 보여주는 삼릉의 소나무, 원성왕릉에서 느끼는 소나무 숲의 장쾌함, 서출지를 더욱 신비롭게 하는 배롱나무, 통일전에서 화살나무를 만나며 발길 닿는 경주의 곳곳에서 생태문화를 이해하게 된다. 경북 고령에서 출생하여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나무와 인문학 그리고 우리 고전을 연구하고 있는 저자의 밝은 눈과 발을 빌어 나무와 문화유산 그리고 나 자신의 행복한 만남의 기쁨을 생생히 느껴본다. 경주의 나무와 숲에서 진정한 나를 만난다. 폐사지를 거닐며 바람을 쐬고, 삶과 죽음을 성찰하게 하는 대릉원을 천천히 걷는다. 노서동 고분군에 핀 목련꽃 사이를, 자존감으로 충만한 용담정 숲길을 걸으며 나무와 숲과 소통하고 공감한다. 문화유산과, 자연속의 나와 천천히 대화하고 회복한다. 누구나 한번쯤은 경주를 여행한다.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함께 간 수학여행일 수도 있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자 사색의 시간을 목적으로 떠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의 발길이 닿는 곳은 불국사, 석굴암 등 우리가 익히 아는 관광지가 대부분이다. 결국 더해지는 건, 새로운 여행의 추억이 아니라 이전과 동일한 또 하나의 기억일 뿐이다. ‘나무 따라 경주 걷기’는 천편일률적인 경주 여행에서 벗어나 경주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색다른 시도다. 천년고도 경주는 오랜 세월 나무가 살아온 생태 숲의 도시다. 따라서 나무를 따라 천천히 산책하면 경주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만나고 문화유산의 생태를 살펴보면서 진정한 나를 만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무와 우리는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깨달음이 동반되는 경주의 생태문화 산책에 여러분을 초대한다.<책을 펴내며>나무들이 숲을 이루어 생명을 품듯이 생태문화적 관점에서 경주의 문화유산을 살펴보는 것도 색다른 산책이 될 것입니다. 나무와 숲속에 자리한 문화유산은 생태문화의 보물창고이기 때문입니다. 나무의 생김새와 숲의 생태는 경주의 문화유산을 새롭게 바라보는 세계관을 열어주기에 충분합니다. 더욱이 근대화와 산업화의 개발논리에 의해 소외된 자연생태를 재인식하려면 생태문화적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나무는 산업사회의 병폐를 극복하고 인류의 생태적 삶을 회복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기 때문입니다. <월성 주변을 산책하다>월지를 산책할 때 아름다운 참빗살나무의 무늬를 보아야 한다. 자연이 만든 참빗살나무의 원시적 무늬는 암각화에 새겨진 문양과 닮았다. 참빗살나무 곁에 참느릅나무와 복자기도 자리를 잡았다. 해송들이 바람을 막아주는 언덕 너머에는 젊은 팽나무가 늘씬한 몸매를 보여준다. 팽나무의 몸매가 이렇게 미끈한 경우는 쉽게 만날 수 없기 때문에 눈여겨보아야 한다. <도심의 왕릉을 산책하다>사계절 푸른 댓잎과 검은 피부를 가진 오죽은 신라를 지킨 미추왕의 충심을 보여준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라시대 이전부터 대나무를 심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대나무는 나이테가 없고 비대생장을 하지 않는다. 대나무 줄기는 가운데가 비어서 휘어질 수는 있지만 부러지지는 않는다. 이러한 대나무의 생태적 특성에서 미추왕과 죽엽군의 문화적 상징이 기인한 것으로 생각된다.
창세전 언약으로 본 그 믿음
쿰란출판사 / 정낙원 (지은이) / 2022.01.15
25,000

쿰란출판사소설,일반정낙원 (지은이)
모든 성경을 창세전 언약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설교하는 저자는, 믿음으로 살았던 구약의 선진들의 삶을 기록한 히브리서 11장을 통해 참 믿음과 참 신앙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알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써 내려갔다.머리말 1강_ 믿음의 본질(히브리서 11:1-2) 2강_ 실상과 허상, 실제와 모형(히브리서 11:3) 3강_ 아벨의 제사와 믿음(히브리서 11:4) 4강_ 에녹의 승천과 믿음(히브리서 11:5-6) 5강_ 방주를 만들게 한 믿음(히브리서 11:7) 6강_ 믿음으로 본 하늘의 성(히브리서 11:8-10) 7강_ 사라의 불신과 믿음으로 낳은 아들(히브리서 11:11-12) 8강_ 외국인과 나그네(히브리서 11:13-16) 9강_ 이삭이라는 제물 속에 담긴 의미(히브리서 11:17-19) 10강_ 믿음과 장자권의 축복(히브리서 11:20) 11강_ 야곱의 지팡이와 믿음(히브리서 11:21) 12강_ 애굽을 떠나게 하는 믿음(히브리서 11:22) 13강_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믿음(히브리서 11:23) 14강_ 왕자의 지위를 박탈하는 믿음(히브리서 11:24-26) 15강_ 세상을 이기게 하는 믿음(히브리서 11:27) 16강_ 유월절 피를 뿌리게 한 믿음(히브리서 11:28) 17강_ 피 안에서 바라본 애굽(히브리서 11:28) 18강_ 믿음으로 건넌 홍해(히브리서 11:29) 19강_ 믿음으로 무너진 여리고(히브리서 11:30) 20강_ 믿음으로 정탐꾼을 영접한 라합(히브리서 11:31) 21강_ 기드온과 믿음(히브리서 11:32) 22강_ 믿음이 남기고 간 흔적들(히브리서 11:33-38) 23강_ 약속과 증거(히브리서 11:39-40) 맺는말히브리서 11장 강해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믿음이 하나님으로부터 난 믿음이 맞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모든 성경을 창세전 언약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설교하는 저자는, 믿음으로 살았던 구약의 선진들의 삶을 기록한 히브리서 11장을 통해 참 믿음과 참 신앙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알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써 내려갔다. 이 책을 통해 하늘로서 난 믿음과 마귀로부터 온 믿음을 분별하여 성경이 말하는 믿음을 올바로 깨달아 그 믿음대로 살아가길 바란다.
독서동아리 100개면 학교가 바뀐다
학교도서관저널 / 서현숙, 허보영 (지은이) / 2019.06.07
16,000

학교도서관저널소설,일반서현숙, 허보영 (지은이)
2015~2017년까지 홍천여고에서 3년 동안 진행해온 ‘함께 읽기’와 비경쟁 독서토론의 과정 그리고 학생들의 변화를 기록한 책이다. 국어교사인 두 저자는 독서토론 수업, 독서동아리 활동, 학교 독서프로그램을 연계해 3년 동안 전면적인 독서토론 교육을 실행했다. 아이들이 함께 책 읽고 토론하며 글 쓰는 방법을 가르치고, 수업시간에 배운 독서토론 방법으로 함께 놀 수 있는 독서토론 놀이판을 만들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홍천여고에는 100개가 넘는 독서동아리가 있고, 학생들은 자발적으로 독서동아리를 만들어 친구들과 책대화를 나눈다. 이 책은 함께 읽기와 독서토론을 학교 문화로, 매일 먹는 밥처럼 학생들의 일상으로 끌어들인 비결을 알고 싶은 교사 및 사서, 독서교육 담당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프롤로그 _ 우리 같이 읽을래? 1부 독서토론을 배우다 1장 한 권 읽고 독서토론 한 권 읽고 독서토론이란 1단계 : 주제도서 고르고 모둠 정하기 2단계 : 모둠별 책 읽기 3단계 : 개인 의견 정리지 작성 4단계 : 토론 질문 만들고 개인별 글쓰기 5단계 : 모둠별 독서토론 6단계 : 최종 보고서 작성 독서토론, 이렇게 했어요 : 한 권 읽고 독서토론 예시 2장. 주제 통합 독서토론 주제 통합 독서토론이란 1단계 : 모둠 구성하고 주제 정하기 2단계 : 영화 감상 후 개인 의견 정리지 작성 3단계 : 모둠별 영화토론 후 내용 정리 4단계 : 주제도서 읽고 개인 의견 정리지 작성 5단계 : 통합토론 질문 만들고 개인별 글쓰기 6단계 : 모둠별 주제 통합 독서토론 7단계 : 최종 보고서 작성 독서토론, 이렇게 했어요 : 주제 통합 독서토론 예시 3장. 인생 독서토론 인생 독서토론이란 1단계 : 진로희망 조사하고 모둠 정하기 2단계 : 분야별 주제도서 고르기 3단계 : 모둠별 책 읽기 4단계 : 개인 의견 정리지 작성 5단계 : 토론 질문 만들고 개인별 글쓰기 6단계 : 모둠별 독서토론 7단계 : 최종 보고서 작성 독서토론, 이렇게 했어요 : 인생 독서토론 예시 멋지게 끝맺기, 독서토론 대화집 2부 독서토론으로 함께 놀다 1장. 독서동아리 : ‘나’와 ‘너’가 ‘우리’로 거듭나는 시간 왜 독서동아리인가? 1단계 : 독서동아리 모집하기 2단계 : 자율적 활동 기반 만들기 3단계 : 독서동아리 워크숍 4단계 : 관심과 지원으로 무럭무럭 자라는 동아리 5단계 : 학기 말 독서동아리 발표회 오래 걸으려면 함께 가야 2장. 인문학 독서토론카페 : ‘재미’와 ‘의미’가 한자리에 독서토론카페의 사랑스러운 출발점 1단계 : 주제와 책 정하기 2단계 : 운영진과 카페지기 정하기 3단계 : 개봉박두! 현장 준비 4단계 : ‘돌고 도는’ 독서토론카페 5단계 : 생각을 확장하는 심화 글쓰기 저자와 함께하는 독서토론카페 시행착오 끝에 발견한 무한매력 3장. 독서토론, 파티가 되다 : 지역 독서동아리연합 독서토론파티 아이들이 좋아할 ‘무엇’이 무엇일까? 함께 읽기를 넘어선 그 ‘무엇’ 우리만의 파티 원칙 귀여운 파티꾼들, 모이다 지역 연합 모임의 어려움 시간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 4장. ‘우리 같이 읽을래?’ 공모전 : 우리들의 색(色)다른 책 읽기 읽다, 작당(作黨)하다 함께 읽고 수다 떠는 책대화 공모전 누구나 좋아하는 책사진 공모전 틈새 시간과 방학을 활용한 영상 공모전 그 후로도 그들은 오랫동안 재밌게 읽었답니다 3부 선생님과 언니가 이끌어주다 1장. 우리만의 추억을 담는 5人의 책친구 5人의 책친구란 교사와 학생, 책친구가 되다 스스로 진화하는 5人의 책친구 2장. 언니와 함께하는 독서토론 : 민들레 홀씨 언니 키우기 프로젝트 민들레 홀씨 언니 키우기 프로젝트 유혹의 토크, 언니들의 북토크 언니들의 북토크, 어떻게 할까 민들레 언니의 독서토론 워크숍 에필로그 _ 함께 읽기, 학교를 바꾸다 저자 후기 _ 홍천여고에서 보낸 3년, 그 후함께 읽기와 비경쟁 독서토론 3년, 학교를 바꾸고 아이들의 삶을 변화시키다 ‘독서토론을 몇몇 아이들만의 특별한 활동이 아닌, 전교생이 함께하는 학교 문화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는 모든 독서토론 교육 담당자들의 고민이자 이 책의 저자인 두 국어교사의 가장 큰 고민이었다. 두 저자는 함께 책 읽고 토론하며 글 쓰는 방법을 가르치고, 책 읽는 작은 모임들을 많이 만들어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친구들과 독서토론을 즐길 수 있는 놀이판을 만들기로 했다. 그 결과 홍천여고에는 100개가 넘는 독서동아리가 있다. 물론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것이다. 책 읽기와 독서토론을 학교 문화로, 매일 먹는 밥처럼 학생들의 일상으로 끌어들인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독서동아리 100개면 학교가 바뀐다』는 2015~2017년까지 홍천여고에서 3년 동안 진행해온 ‘함께 읽기’와 비경쟁 독서토론의 과정 그리고 학생들의 변화를 기록한 책이다. 저자들은 독서토론 수업, 독서동아리 활동, 학교 독서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이고 전면적인 독서토론 교육을 실행했다. 함께 읽고 토론하는 우정의 공동체 학교에 독서문화를 싹 틔우다 ‘1부 수업시간에 배우다’에서는 국어 교과를 이용해 주 1회 진행한 독서토론 수업의 과정과 내용을 소개한다. 전교생 모두 수업 시간에 책을 함께 읽은 후 어떻게 감상을 나누고 토론 주제를 정하며, 토론한 내용을 어떻게 정리하는지 배운다. 1학년은 ‘한 권 읽고 독서토론’으로 독서토론의 기본을 배우고, 학년이 올라가면서 하나의 주제에 영화 한 편과 도서 2종이 세트로 묶인 ‘주제 통합 독서토론’을, 더 올라가면 학생들 각자가 희망하는 진로 분야별로 모둠을 나누고 독서토론을 진행함으로써 자기 인생의 길을 찾는 ‘인생 독서토론’을 배운다. 각각의 독서토론 수업에서 아이들이 토론한 내용을 예시로 보여주어 토론 과정을 이해하는 데 참고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주제도서와 모둠 정하기부터 함께 책 읽고 토론하며, 토론 내용을 글로 써보는 과정까지 수업 과정을 단계별로 제시했다. ‘2부 독서토론으로 함께 놀다’에서는 독서토론 수업에서 익힌 기본기로 학교의 모든 독서 활동에 활용되는 사례를 보여준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주제도서를 읽고 비경쟁 독서토론을 하는 독서동아리, ‘인문학독서토론카페’를 통해 책대화를 나누며 논다. 인문학 독서토론카페는 저자를 초청해 지역 내 독서동아리와 함께 모여 저자 강연, 독서토론을 통한 질문 나누기, 저자의 답변 순서로 진행된다. 모든 과정을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진행하며 드레스코드, 주제음악을 선정해 파티를 하듯 흥겹게 진행된다. 또한, 1년에 네 번 지역 내 독서동아리 친구들과 독서토론파티를 열어 진지하고도 흥겨운 독서토론을 한다. ‘3부 선생님과 언니가 이끌어주다’에서는 독서동아리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독서 활동 경험담을 들려주고 신입 회원들을 모집하는 ‘언니들의 북토크(학년 초 일주일 동안 진행)’ ‘언니의 독서토론 워크숍(학기마다 진행)’과 계절별로 교사와 학생 5명이 책친구가 되어 함께 읽고 토론하는 ‘5人의 책친구’ 등 선배, 선생님이 멘토가 되어 주는 독서 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선배들과 선생님이 독서토론을 이끌어주는 활동으로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 밖에도 아이들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독서토론 수업에서 다룬 주제도서 목록과 독서동아리, 독서 프로그램과 관련한 각종 안내문과 활동 일지, 활동지 등의 자료 양식을 제공하여 독서토론 수업을 기획하는 교사 및 사서, 독서교육 담당자들이 참고할 수 있게 했다. 독서토론, 학습이 아닌 놀이로 접근하자! 전교생을 책수다로 끌어들인 비결 저자들은 독서토론을 ‘학습’이 아닌 ‘놀이’로 접근했다. 놀이의 바탕은 자발성이며, 자발성이 주어졌을 때 아이들이 신나서 함께 읽고 독서토론에 참여하게 되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놀 수 있게 멍석을 깔아주기 위해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독서동아리를 더 좋아하게 될까?’ ‘어떻게 하면 더 즐겁게 평가회를 할 수 있을까?’ 등을 고민했다. 그래서 ‘친구와 대화하기’ ‘사진 찍기’ ‘동영상 만들기’ 등 10대들이 좋아하는 것을 독서 활동과 연결해 보는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에 옮겼다. 독서동아리에서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한 내용을 보고서에 담아 제출하는 ‘책대화 공모전’, 책을 소재로 사진을 찍은 뒤 파일을 제출하는 ‘책사진 공모전’, 틈새 시간과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함께 읽기를 주제로 한 ‘영상 공모전’ 등이 바로 그것이다. 또한, 학기 말에는 독서동아리 발표회를 열어 다른 독서동아리가 어떻게 활동하는지 탐색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참가한 동아리는 1년 동안 활동한 내용을 발표하며 보람을 느끼고, 지켜본 학생은 다음 학기 동아리 활동 구상에 도움을 얻는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홍천여고 학생들은 자발적으로 독서동아리를 조직해 친구들과 책대화를 나눈다. 혼자 읽는 것보다 함께 읽고 독서토론 하는 것이 더 즐겁다고 말한다. 다음은 3년 동안 함께 읽기의 울타리에서 공부하고 놀았던 학생들을 인터뷰한 내용이다. “쉴 틈 없이 바뀌어 가는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함께 읽기와 비경쟁 독서토론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다양한 의견들을 접하고 그것들을 존중하며 건강한 생각을 발전시켜 나간다면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혐오가 가득한 이 사회를 조금이나마 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 (권희지, 2019년 졸업생) “독서토론을 하면서 생긴 습관이 아직도 친구들 사이에 따라다녀요. 친구들끼리 모여서 어떤 하나의 주제가 던져지면 바로 토론 시작인 거예요. 그래도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다른 친구의 의견을 듣기 바쁘죠. 어느새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었어요.” (안예원, 2019년 졸업생) “독서토론은 자칫 꺼려질 수 있는 대화를 일상 속에 스며들게 해주었어요. 노동법, 소수자 인권 등과 같은 이야기들은 우리의 현실과 아주 밀접하지만 어렵고 껄끄러운 주제이기 때문에 모두 피하고 싶어 했어요. 하지만 함께 읽기와 비경쟁 독서토론을 하면서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마주 보며 이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었고 이런 대화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박하영, 2018년 졸업) 이 책은 3년간 학교 현장에서 함께 읽기와 비경쟁 독서토론을 지속적이고, 전면적으로 실천했을 때 학교와 아이들의 정서, 교우 관계, 학습, 진로 찾기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 준다. 수업 시간에 독서토론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친구와 놀고, 선생님·언니와 추억을 나누는 경험은 학교의 독서 활동이 안정적으로 굴러갈 수 있게 도움으로써 독서교육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아직도 많은 학교에서 독서토론은 일부 학생들만 참여하는 활동이거나 ‘해야 해서 하는’ 활동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영화를 보고 삼삼오오 모여서 대화를 나누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 않은가. 우리는 책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독서토론은 책을 읽고 옹기종기 모여서 누구나 나눌 수 있는 대화, 한번 맛보면 누구나 그 즐거움을 알게 되는 매력적인 유희이다. 그래서 일부 학생들만 배워서는 안 되며, 모든 학생이 그 방법과 즐거움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전교생에게 독서토론 방법을 가르쳤고, 최대한 많은 학생이 와서 놀 수 있는 독서토론의 놀이판을 여러 개 만들었다.- 「프롤로그_우리, 같이 읽을래?」 중에서 주제 통합 독서토론은 일곱 가지 주제를 선정한 뒤 두 권의 책(문 학/비문학)과 영화 한 편을 하나의 주제로 묶어 토론하는 것이다. 예컨대 ‘삶과 죽음을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영화 〈미 비포 유〉를 감상하고, 소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비문학 도서로 『만약은 없다』를 읽고, 글을 쓰고 독서토론 하는 방식이다. 이 수업은 하나의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독서와 영화 감상, 토론으로 이루어진 수업을 통해 책과 세상이 따로 존재하지 않고 배움과 삶이 분리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배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 「1부_독서토론을 배우다」‘2장_주제 통합 독서토론’ 중에서 우리는 독서동아리를 학습이 아니라 놀이의 관점으로 보았다. 만약 학습의 관점으로 보았다면 정기적으로 만나야 하고, 정리지에 기록을 잘해야 하며, 보고서를 쓸 만큼 체계적인 결론이 나오도록 지도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하지만 놀이로 보면 이 모든 것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즐겁게 놀았니?” 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된다. 그래서 교사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독서동아리를 더 좋아하게 될까? 어떻게 하면 더 즐겁게 평가회를 할 수 있을까?’와 같은 궁리를 하게 된다. 그림책이나 만화 책을 보는 모임부터 특정 주제의 심화 읽기를 하는 모임까지 독 서동아리의 다양한 층위를 인정하게 된다. 한 학기에 열 권을 읽는 열성 동아리와 한 학기에 한 권 읽고 인생책이었노라 당당히 말하는 동아리를 모두 소중히 여기게 된다. - 「2부_독서토론으로 함께 놀다」‘1장_독서동아리 : ‘나’와 ‘너’가 ‘우리’로 거듭나는 시간’ 중에서
이상 시집
지식인하우스 / 이상 (지은이)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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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하우스소설,일반이상 (지은이)
건축, 이상을 통해 시가 되다. 바르셀로나에서 보내는 88편의 초대장. 프랑스의 작가 아나톨 프랑스는 상상하는 것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안다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상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은 시인이 저 멀리 어딘가의 도시에서 현대의 독자들을 초대한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색다른 상상력을 발휘한 도詩선집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은 스스로를 '박제된 천재'라 일컫던 이상과 '바르셀로나'다.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와 건축하는 천재 작가 이상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사상, 새로운 양식을 추구하는 모더니즘의 극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1부는 이상의 생전에 발표된 시, 2부는 연작시를 담았으며, 이상 사후에 발표된 시들을 따로 모아 3부에 엮었다. 시 원본의 표기를 최대한 따랐기에 띄어쓰기가 되어 있지 않아 읽기에 다소 난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시인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가능한 한 독자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엮었다. 바르셀로나의 풍경과 더불어 <이상 시집>을 감상하다 보면 이 천재 작가가 세상을 향해 어떠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었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1부. 시 이상한가역반응 파편의 경치 ▽의 유희 수염 BOITEUX · BOITEUSE 공복 꽃나무 이런시 1933, 6, 1 거울 보통기념 ·소·영·위·제· 정식 지비 지비 1, 2, 3 가외가전 명경 I WED A TOY BRIDE 2부. 연작시 조감도 2인…1… 2인…2… 신경질적으로 비만한삼각형 LE URINE 얼굴 운동 광녀의 고백 흥행물천사 삼차각설계도 선에관한각서 1 선에관한각서 2 선에관한각서 3 선에관한각서 4 선에관한각서 5 선에관한각서 6 선에관한각서 7 건축무한육면각체 AU MAGASIN DE NOUVEAUT?S 열하약도 No.2 진단 0 : 1 이십이년 출판법 차8씨의출발 진서 오감도 시제1호 시제2호 시제3호 시제4호 시제5호 시제6호 시제7호 시제8호 해부 시제9호 총구 시제10호 나비 시제11호 시제12호 시제13호 시제14호 시제15호 역단 화로 아침 가정 역단 행로 위독 금제 추구 침몰 절벽 백화 문벌 위치 매춘 생애 내부 육친 자상 3부. 사후 발표 1931년 가구의 추위 파첩 무제 무제 2 척각 거리 수인이 만들은 소정원 육친의 장 내과 골편에 관한 무제 아침 최후 한 개의 밤 회환의 장 각혈의 아침한국 모더니즘 문학의 선구자, 이상! 가우디의 건축과 함께 이상의 시들을 만나다 건축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우수한 건축학도였던 이상은, 자신이 가장 잘하던 건축을 토대로 그 위에 또 달리 재능을 보였던 문학을 쌓아 올렸다. 건축처럼 정교하게 설계하고 자신만의 언어세계로 꾸민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시들은 그 시대를 관통하던 정신인 모더니즘의 극치를 보여 준다. 생전에는 문제 시인으로 불리며 많은 비난과 항의를 받아야만 했지만, 현대에 와 비로소 그 가치를 인정받고 수많은 이들이 그의 정신세계를 이해해 보고자 노력하는 보석 같은 시인이 되었다. 당대의 모더니즘을 이끈 대표적인 시인이라 불리는 이상의 시를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와 더불어 하나씩 감상해 나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도詩선집 네 번째 시집, 《이상 시집》 시인이 바르셀로나 어딘가에서 현대의 독자들을 초대하는 도詩선집 시리즈 《이상 시집》. 수학, 과학, 건축 들을 자신만의 독특한 언어로 재탄생시킨 이상의 시를, 도시 전체가 가우디의 박물관이라 일컬어지는 예술과 건축의 도시 바르셀로나의 풍경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천재’의 영역으로 평가되는 두 인물의 작품들을 함께 감상하다 보면 그들이 전하고 싶었던 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만 같다. 이 시집에 담긴 이상의 시 88편을 하나하나 읽어 가다 보면 그의 정신세계와 고독, 외로움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상 1910~1937 1910년 9월 23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서 출생 1928년 경성고등공업학교 졸업기념 사진첩에 본명 김해경 대신 이상(李箱)이라는 별명 사용 1930년 잡지 《조선》에 소설 <12월 12일> 발표 1931년 《조선과 건축》에 <이상한가역반응>, <조감도>, <삼차각설계도> 등 일본어로 된 20여 편의 시를 발표 1932년 《조선과 건축》에 <건축무한육면각체> 발표 1933년 잡지 《가톨릭청년》에 최초의 국문시 <꽃나무> 발표 1934년 월간매신에 <보통기념> 발표. 조선중앙일보에 연작시 <오감도>를 발표하지만 독자들의 항의로 중단 1935년 잡지 《가톨릭청년》에 <정식>, 조선중앙일보에 <지비> 등 발표 1936년 구인회 동인지 《시와 소설》의 편집을 맡아서 발행. <역단>, <가외가전>, 소설 <날개> 등 연달아 발표. 재기를 위해 일본 도쿄로 떠남 1937년 4월 17일 건강 악화로 도쿄제국대학부속병원에서 생을 마감
The Bass Line 베이스 라인
태림스코어(스코어) / 김정현, 이원재 (지은이)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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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스코어(스코어)소설,일반김정현, 이원재 (지은이)
베이스기타 악보집으로, 200여곡의 베이스 라인이 수록되어 있다. 팝의 역사 속에서 베이스가 끼친 영향을 순차적으로 정리하고, 팝 음악의 역사를 이끌었던 천재 뮤지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었다. 어떤 이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키고, 어떤 이는 변화와 조합을 통해 또 다른 새로움을 만들어냈다. 시대의 흐름에 반항하며 다른 길을 개척하는 과정을 이해하는 것 또한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작업이다. 그리고 그 역사를 베이시스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상황 또한 재미를 더한다.1950s 001 Elvis Presley - Heartbreak Hotel 002 Paul Anka - Diana 003 Miles Davis - So What 1960s 004 Ray Charles - Hit The Road Jack 005 The Marvelettes - Please Mr. Postman 006 Ben E. King - Stand By Me 007 Astrud Gilberto & Stan Getz - The Girl From Ipanema 008 The Animals - House Of The Rising Sun 009 The Searchers - Love Potion No. 9 010 James Brown - Say It Loud, I’m Black & I’m Proud 011 Rolling Stones - Satisfaction 012 Bob Dylan - Like A Rolling Stone 013 Roy Orbison - Oh, Pretty Woman 014 The Who - My Generation 015 Wilson Pickett - In The Midnight Hour 016 The Mamas & The Papas - California Dreamin’ 017 The Beach Boys - Wouldn’t It Be Nice 018 Aretha Franklin - Respect 019 The Velvet Underground - I’ll Be Your Mirror 020 Marvin Gaye & Tammi Terrell - Ain’t No Mountain High Enough 021 Scott McKenzie - San Francisco 022 Steppenwolf - Born To Be Wild 023 Otis Redding - (Sittin’ On) The Dock Of The Bay 024 Deep Purple - Hush 025 The Beatles - Ob-La-Di, Ob-La-Da 026 Blood, Sweat & Tears - You Made Me So Very Happy 027 Sly & The Family Stone - Thank You (Falettinme Be Mice Elf Agin) 028 The Jackson 5 - I Want You Back 1970s 029 Crosby, Stills, Nash and Young - Our House 030 Creedence Clearwater Revival - Travelin’ Band 031 Carpenters - Close To You 032 Neil Young - Southern Man 033 Derek And The Dominos - Layla 034 Janis Joplin - Me & Bobby McGee 035 Carole King - You’ve Got A Friend 036 John Denver - Take Me Home, Country Roads 037 Marvin Gaye - What’s Going On 038 Bill Withers - Ain’t No Sunshine 039 Don McLean - American Pie 040 Led Zeppelin - Black Dog 041 Yes - Roundabout 042 The Staple Singers - I’ll Take You There 043 Curtis Mayfield - Freddie’s Dead 044 Lobo - I’d Love You To Want Me 045 Pink Floyd - Money 046 The Doobie Brothers - Long Train Runnin? 047 The Allman Brothers Band - Ramblin?Man 048 Elton John - Candle In The Wind 049 Bad Company - Ready For Love 050 Jeff Beck - Cause We’ve Ended As Lovers 051 KC & The Sunshine Band - That’s The Way 052 Bruce Springsteen - Born To Run 053 Earth, Wind & Fire - Sing A Song 054 Boney M. - Sunny 055 Boston - More Than A Feeling 056 Stevie Wonder - Sir Duke 057 Abba - Dancing Queen 058 Eagles - Hotel California 059 Fleetwood Mac - Go Your Own Way 060 The Commodores - Brick House 061 Billy Joel - Just The Way You Are 062 Gloria Gaynor - I Will Survive 063 Bee Gees - How Deep Is Your Love 064 Cheryl Lynn - Got To Be Real 065 Parliament - Flash Light 066 The Jacksons - Blame It On The Boogie 067 Air Supply - Lost In Love 068 Robert Palmer - Bad Case Of Loving You 069 Chic - Good Times 070 The Clash - London Calling 1980s 071 The Buggles - Video Killed The Radio Star 072 Irene Cara - Fame 073 Bob Marley - Could You Be Loved 074 Grover Washington Jr. - Just The Two Of Us 075 Queen - Another One Bites The Dust 076 Kool & The Gang - Celebration 077 Rick James - Super Freak 078 Journey - Open Arms 079 Duran Duran - Save A Prayer 080 Michael Jackson - Beat It 081 Stevie Ray Vaughan - Pride And Joy 082 The Police - Every Breath You Take 083 Lionel Richie - Hello 084 Van Halen - Jump 085 Chaka Khan - Through The Fire 086 Wham! - Wake Me Up Before You Go-Go 087 Madonna - Like A Virgin 088 YellowJackets - Revelation 089 U2 - With Or Without You 090 Guns N’ Roses - Sweet Child O’ Mine 091 Def Leppard - Pour Some Sugar On Me 092 Sting - Englishman In New York 093 George Michael - Faith 094 Toto - Pamela 1990s 095 New Kids On The Block - Step By Step 096 Mariah Carey - Someday 097 Mr. Big - To Be With You 098 Michael Bolton - When A Man Loves A Woman 099 Nirvana - Smells Like Teen Spirit 100 Rage Against The Machine - Killing In The Name 101 4 Non Blondes - What’s Up 102 Bon Jovi - Keep The Faith 103 Whitney Houston - Run To You 104 Los Del Rio - Macarena 105 UB40 -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106 Counting Crows - Mr. Jones 107 Tower Of Power - Soul With A Capital ‘S’ 108 Blur - Girls And Boys 109 Harry Connick Jr. - (I Could Only) Whisper Your Name 110 Boyz II Men - I’ll Make Love To You 111 TLC - Waterfalls 112 Alanis Morissette - You Oughta Know 113 Oasis - Don’t Look Back In Anger 114 Coolio - Gangsta’s Paradise 115 Eric Clapton - Change The world 116 R. Kelly - I Believe I Can Fly 117 Maxwell - Sumthin’ Sumthin’ 118 The Wallflowers - One Headlight 119 Billy Porter - Love Is On The Way 120 Spice Girls - Wannabe 121 Natalie Imbruglia - Torn 122 Buckshot LeFonque - Another Day 123 Hanson - MMMBop 124 Shania Twain - You’re Still The One 125 Chumbawamba - Tubthumping 126 Aerosmith - I Don’t Wanna Miss A Thing 127 Smash Mouth - Why Can’t We Be Friends 128 Lauryn Hill - Doo-Wop (That Thing) 129 Backstreet Boys - I Want It That Way 130 Ricky Martin - Livin’ La Vida Loca 131 Red Hot Chili Peppers - Around The World 132 Santana - Smooth 133 The Roots - You Got Me (feat. Erykah Badu) 134 Christina Aguilera - Genie In A Bottle 135 Brian McKnight - Back At One 2000s 136 Britney Spears - Oops!... I Did It Again 137 Destiny’s Child - Independent Women Part 1 138 Linkin Park - In The End 139 Westlife - My Love 140 India. Arie - Video 141 John Mayer - Your Body Is A Wonderland 142 Vanessa Carlton - A Thousand Miles 143 Jamiroquai - Love Foolosophy 144 Norah Jones - Don’t know why 145 Maroon 5 - Sunday Morning 146 Eminem - Without Me 147 Luther Vandross - Dance With My Father 148 Outkast - Hey Ya! 149 Alicia Keys - If I Ain’t Got You 150 Joss Stone - You Had Me 151 Jack Johnson - Upside Down 152 Corinne Bailey Rae - Put Your Records On 153 Gnarls Barkley - Crazy 154 Jason Mraz - I’m Yours 155 Beyonce - Deja Vu (feat. Jay Z) 156 John Legend - P.D.A. (We Just Don’t Care) 157 Sara Bareilles - Love Song 158 Duffy - Mercy 159 Coldplay - Viva La Vida 160 Jonas Brothers - Burnin’ Up 161 Lenka - The Show 162 Kings Of Leon - Use Somebody 163 P!nk - So What 164 Taylor Swift - You Belong With Me 165 Lady Antebellum - Need You Now 166 Jay Z - Empire State Of Mind (feat. Alicia Keys) 167 Muse - Uprising 168 Michael Buble - Haven’t Met You Yet 2010s 169 B.o.B - Nothin’ On You (feat. Bruno Mars) 170 Katy Perry - California Gurls (feat. Snoop Dogg) 171 Adele - Rolling In The Deep 172 One Direction - What Makes You Beautiful 173 Esperanza Spalding - Black Gold 174 Justin Bieber - Beauty And A Beat 175 Owl City & Carly Rae Jepsen - Good Time 176 Bruno Mars - Treasure 177 Justin Timberlake - Suit & Tie (feat. JAY Z) 178 Daft Punk - Get Lucky 179 Hunter Hayes - I Want Crazy 180 Robin Thicke - Blurred Lines (feat. T.I., Pharrell) 181 Chris Brown - Fine China 182 Pharrell Williams - Happy 183 Michael Jackson & Justin Timberlake - Love Never Felt So Good 184 Meghan Trainor - All About That Bass 185 Sam Smith - I’m Not The Only One 186 Mark Ronson - Uptown Funk (feat. Bruno Mars) 187 Kendrick Lamar - King Kunta 188 The Weeknd - Can’t Feel My Face 189 Sia - Cheap Thrills (feat. Sean Paul) 190 Justin Timberlake - Can’t Stop The Feeling! 부록 Aaron Neville - Ain't No Sunshine Richie Kotzen - Cannibals Ridin’ Thumb - Make It Right Nathan East - Sir Duke Two Tone Shoe - Georgie Al Turner - Dreamin' Delegation - One More Step To Take Daft Punk, Pharrell & Stevie Wonder - Get Lucky (2014 Grammy Rehearsal Live) Eric Johnson - Manhattan (Live) David Foster - Winter Games Melvin Lee Davis - A Train Of Thought Lee Ritenour - Rio Funk (1984 Live) Bruno Mars - Run Away Baby (2011 Live) 시대별로 유행했던 다양한 장르의 베이스 라인 수록 베이스기타 악보집으로, 200여곡의 베이스 라인이 수록되어 있다. 팝의 역사 속에서 베이스가 끼친 영향을 순차적으로 정리하고, 팝 음악의 역사를 이끌었던 천재 뮤지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었다. 어떤 이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키고, 어떤 이는 변화와 조합을 통해 또 다른 새로움을 만들어냈다. 시대의 흐름에 반항하며 다른 길을 개척하는 과정을 이해하는 것 또한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작업이다. 그리고 그 역사를 베이시스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상황 또한 재미를 더한다. 무턱대고 많은 곡을 카피하는 것보다도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며 다양한 장르를 카피한다면 어떤 교재보다 연주자로서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연주자의 호흡을 이해하고, 정확한 악보와 연습을 통해 그런 호흡을 연주한다면 좋은 연주자가 되는 길에 가까워질 것이다. 이 책은 그 과정을 도와줄 정확한 악보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264일의 쿠데타 2
시아출판사 / 노가원 지음 / 2017.10.20
19,800원 ⟶ 17,820원(10% off)

시아출판사소설,일반노가원 지음
제5공화국 집권 과정을 정면으로 다룬 노가원의 다큐멘터리 정치소설. 역사적인 모든 사건을 관련 기록과 증언 등의 사실에 근거하여 소설로 재구성하였다.머리말쿠데타군의 승리 전두환의 반격 체포 명령 쿠데타군 병력 출동 특전사령관을 체포하라 국방부 총격전 국방부장관을 찾아라 추락하는 육군지휘부 미8군 비상 별들의 전쟁, 상황 종료 승리한 자와 패배한 자 출발, 신군부 6인 위원회 별들의 대학살 대미관계 창구를 개설하라 전두환 대 위컴 권력과 우정 독재 권력의 말로 전두환과 노태우 권력을 향한 질주 전두환과 이순자의 만남 하나회 전두환의 막강 파워 윤필용사건 제3공화국의 파워게임 추락하는 2인자들 떠오르는 별 청와대로 가는 길 북극성회를 탈환하라 전두환의 인맥 만들기 박정희 대통령의 총애 보안사와 하나회 신군부와 미국 청와대 입성12.12 , 5.17, 5.18로 이어지는 제5공화국 탄생의 비화!! 1980년 8월 27일 통일주체국민회의는 전두환 후보를 제11대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9월 1일 전두환 대통령은 취임식을 하고 청와대에 입성했다. 1979년 12월 12일 이후 264일 만의 일이었다. 12·12, 5·17, 5·18을 거쳐 세계 역사상 가장 오래 걸린 쿠데타라고 기록되고 있는 전두환의 집권과정은 마침내 제5공화국을 탄생시켰다. 전두환 장군의 청와대 입성과 함께 그가 이끌어온 신군부, 좀더 구체적으로는 하나회·보안사 인맥들이 대거 권력의 핵심으로 진출했다. 하나회의 한국 경영시대가 열린 것이다. 12·12쿠데타의 주도세력인 전두환과 노태우가 대통령으로 재임한 1993년 초까지 12·12쿠데타는 집권세력에 의하여 정당화되었다. 그러나 1996년 8월 26일. 마침내 지난 세월 수많은 사람들을 짓누르고 있던 사건들이 군사반란, 내란음모라는 이름으로 사법부의 처벌을 받았다 일찍이 탱크를 몰고 한밤중에 한강을 넘어와 정권을 장악한 박정희, 박정희와 5·16쿠데타 그룹 밑에서 총애를 받으며 힘을 키워온 전두환과 일부 정치군인들은 박정희가 사망한 10·26 이후 증폭되던 국민의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을 수많은 목숨들과 함께 단칼에 잘라버렸다. 반란과 내란으로 시작된 역사……. 이렇게 출발한 제5공화국, 쿠데타로 얼룩진 역사는 어떤 이유로든 비극이고 슬픈 역사다.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제5공화국, 12·12로 시작된 그 반란의 드라마는 ‘역사의 단죄’로 일단락되었지만 역사 속에 묻어버리고 싶은 기억들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독재와 억압에 숨죽였던 지난 세월을 우리는 어떻게 해석하고 평가해야 하는가. 개인이든 국가든 과거에 대한 분명하고 정당한 평가가 올바른 미래를 설계하는 기초가 된다. 이 책은 역사적인 모든 사건을 관련 기록과 증언 등 사실에 근거하여 소설로 재구성한 것이다. 제5공화국의 집권 과정을 정면으로 다룬 이 책을 통해 이 땅에 살아 있는 정의와 진실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1980년 8 월 2 7일 통일주체국민회의는 전두환 후보를 제11대 대통령 으로 선출했다. 9 월 1 일 전두환 대통령은 취임식을 갖고 청와대에 입성했다. 1979년 1 2월 12일 이후 264일 만의 일이었다. 12 ·12, 5·17, 5·18을 거쳐 세계 역사상 가장 오래 걸린 쿠데타라고 기록되고 있는 전두환의 집권과정은 마침내 제5공화국을 탄생시켰다. 전두환 장군의 청와대 입성과 함께 그가 이끌어온 신군부, 좀더 구체적으로는 하나 회·보안사 인맥들이 대거 권력의 핵심으로 진출했다. 하나회의 한국 경영시대가 열린 것이다. 12·1 2쿠데타의 주도세력인 전두환과 노태우가 대통령으로 재임한 1993년 초까지 12 ·1 2쿠데타는 집권세력에 의하여 정당화되었다. 그러나 1996년 8 월 2 6일. 마침내 지난 세월 수많은 사람들을 짓누르고 있던 사건들이 군사반란, 내란음모라는 이름으로 사법부의 처벌을 받았다. 일찍이 탱크를 몰고 한밤중에 한강을 넘어와 정권을 장악한 박정희, 박정희와 5 ·16쿠데타 그룹 밑에서 총애를 받으며 힘을 키워온 전두환 과 일부 정치군인들은 박정희가 사망한 10 ·26 이후 증폭되던 국민의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을 수많은 목숨들과 함께 단칼에 잘라버렸다. 반란과 내란으로 시작된 역사… …. 이렇게 출발한 제5공화국, 쿠데타로 얼룩진 역사는 어떤 이유로든 비극이고 슬픈 역사다.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제5공화국, 12 ·1 2로 시작된 그 반란의 드라마는‘역사의 단죄’로 일단락되었지만 역사 속에 묻어버리고 싶은 기억들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독재와 억압에 숨죽였던 지난 세월을 우리는 어떻게 해석하고 평가해야 하는가. 개인이든 국가든 과거에 대한 분명하고 정당한 평가가 올바른 미래를 설계하는 기초가 된다. 이 책은 역사적인 모든 사건을 관련 기록과 증언 등 사실에 근거하 여 소설로 재구성한 것이다. 제5공화국의 집권 과정을 정면으로 다룬 이 책을 통해 이 땅에 살아 있는 정의와 진실은 무엇인지 그려보고 싶었다.
신입사원 3년만 미쳐라 미래 30년이 보인다
더로드 / 양문석 (지은이) / 2019.07.05
15,800원 ⟶ 14,220원(10% off)

더로드소설,일반양문석 (지은이)
서문 __ 4 추천서 __ 11 제1장 | 신입 3년차, 성과급 ‘탑’ 찍고 임원이 보인다 01. 기회라면 부닥쳐라, 몸은 마음이 아닌 의지를 따른다 02. 채용과정에서 핵심인재는 가려진다 03. 신입 3년차, 임원이 보인다 04. 신입의 존재감은 연봉보다 성과급 05. 신입의 브랜드파워는 조직 내 평판이다 06. 기업이 인정한 명장, 사내자격이 진짜다 제2장 | 신입, 나의 비전과 조직이 함께 하는 사업팀장이 되다 01. 기회라면 부닥쳐라, 몸은 마음이 아닌 의지를 따른다 02. 채용과정에서 핵심인재는 가려진다 03. 신입 3년차, 임원이 보인다 04. 신입의 존재감은 연봉보다 성과급 05. 신입의 브랜드파워는 조직 내 평판이다<표 1> 06. 기업이 인정한 명장, 사내자격이 진짜다 제3장 | 일 대하는 자세가 다른 일머리 DNA들 01. 입사 후 가장 궁금해하는 것 02. 나만의 관점으로 새로운 가치와 본질을 만든 사람들 03. 시작이 다르고 싹수가 보였던 이들 04. 마음이 통하고 일머리가 통하는 그대는 내사람 05. 벤치마킹이 아닌 퓨처마킹을 하는 사람들 06. 판이 바뀌는 직업세계, 능력과 마인드 모두 바꿔야 한다 제4장 | 회사를 위해 일했다 마라, 그대의‘인생 Job’이다 01. 우리 회사이니까? & 내 일이니까! 02. 진짜 경쟁력은 입사 직후 3년이다 03. 나만의 인생 Job : ‘내’가 있고 ‘일’이 있다 04.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가치있는 일 05. 그 일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가 06. 일자리보다 일거리를 정조준하라<표 2>, <표 3> 제5장 | 자기중심으로 보고, 가치중심으로 판단하라 01. 여긴 어디, 나는 누구 02. 나를 몰입하게 하는 것 03. 커리어로드맵[1] : Only you, 그대만의 커리어 미션 & 비전<그림 1> 04. 커리어로드맵[2] : 지금, 실행가능 목표와 행동계획으로 구체화하라<그림 2> 05. 커리어로드맵[3] : Who-Where-How로 완성하라<그림 3> 06. 철저한 자기중심, 명확한 가치중심 제6장 | 일 잘하는 직장깡패 비즈니스 마스터, 다시봐도 ‘역량’이다 01. 능력과 역량, 어떻게 다른가 02. 직업기초능력과 기업인재 역량<표 4>, <표 5> 03. 진짜프로는 자신에게 집중한다 04. 조직과 상생하는 의사소통·협업능력<표 6> 05. 마케팅 3C로 본 비즈니스 마스터의 비기, 기획력 06. 비즈니스 마스터의 진짜역량은 문제해결력<표 7> 제7장 | 기업 내부자 슈퍼면접관이 전하는 직무마스터의 필살기 01. 성공과 성취는 지향점이 다르다 02. 너만의 성취이야기를 부탁해 03. 스스로 결단하고 끝까지 해보았는가 04. 대체불가 나만의 브랜드, 문장이 사람이다 05. 숙련가와 전문가의 차이<표 8> 06. 미래 비즈니스 마스터인 기업인재, 지금 무엇을 보는가
호신술 2
등(도서출판) / 김태영 (지은이) /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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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도서출판)취미,실용김태영 (지은이)
호신술은 여성들이 일상생활에서 꼭 익혀두어야 할 필수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호신술을 강의할 때, 다양한 호신술기들을 익히기에 부족했던 시간은 너무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 따라서 「호신술 2」는 「호신술 1」에 이어, 일반 여성들이 범죄나 위기상황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집필하였다. 자기방어기술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부적으로 더 많은 호신술기를 수록하였다.머리말 제1장 호신술의 기본용어 1. 칼 넣기 2. 꺾기 3. 치기 4. 차기 제2장 인체 외부 주요 명칭 1. 전면(前面) 2. 배면(背面) 제3장 손목수 8수 1. 한 손목 잡혔을 때 빼기 (옆으로 돌려 빼기) 2. 한 손목 잡혔을 때 차기 (무릎으로 명치차기) 3. 한 손목 잡혔을 때 꺾기 1 (4자형 손목 꺾기) 4. 한 손목 잡혔을 때 꺾기 2 (손목 밀어 꺾기 1) 5. 한 손목 잡혔을 때 꺾기 3 (손목 밀어 꺾기 2) 6. 한 손목 잡혔을 때 꺾기 4 (팔굽 관절 꺾기) 7. 한 손목 잡혔을 때 던지기 1 (허리치기로 던지기) 8. 한 손목 잡혔을 때 던지기 2 (무릎앉아 던지기) 제4장 앞의복수 12수 9. 앞에서 소매 아래 잡혔을 때 (오금 차 돌리기) 10. 앞에서 소매 중간(팔굽) 잡혔을 때 11. 앞에서 어깨 잡혔을 때 (각권으로 가슴치고 칼 넣기) 12. 앞에서 뒷덜미 잡혔을 때 1 13. 앞에서 뒷덜미 잡혔을 때 2 14. 앞에서 멱살 세워서(엄지가 위로) 잡혔을 때 15. 앞에서 멱살 옆으로 틀어서(엄지가 옆으로) 잡혔을 때 16. 앞에서 멱살 아래로 틀어서(엄지가 아래로) 잡혔을 때 17. 앞에서 가슴 잡혔을 때 (손목 눌러 꺾기) 18. 앞에서 옆구리(겨드랑이) 잡혔을 때 19. 앞에서 팔 안으로 껴안았을 때 20. 앞에서 팔 밖으로 껴안았을 때 제5장 뒤의복수 5수 21. 뒤에서 뒷덜미 잡혔을 때 22. 뒤에서 양 어깨 잡혔을 때 23. 뒤에서 양 소매 중간(팔굽) 잡혔을 때 24. 뒤에서 양 손목 잡아 뒤로 치켜 올릴 때 25. 뒤에서 팔 안으로 손깍지 껴안았을 때 제6장 목 조를 때 3수 26. 옆에서 머리를 팔굽 안에 넣고 조일 때 27. 앞에서 양 손으로 목을 눌러 조를 때 28. 앞에서 양 손 X자로 목을 조를 때 (양 중지권으로 늑골치기) 제7장 역수 9수 29. 안 손목 한 손 잡혔을 때 치기 (수도로 목 치기) 30. 안 손목 한 손 잡혔을 때 꺾기 1 (칼 넣기) 31. 안 손목 한 손 잡혔을 때 꺾기 2 (뱀목) 32. 안 손목 한 손 잡혔을 때 던지기 (왼다리 잡아 올려 던지기) 33. 안 손목 한 손 잡혔을 때 차기 (오금차기) 34. 앞에서 양 손 잡혔을 때 1 (옆구리/명치/낭심 차올리기) 35. 앞에서 양 손 잡혔을 때 2 (명치차기) 36. 앞에서 한 손목 두 손 잡혔을 때 1 (장저로 안면치기) 37. 앞에서 한 손목 두 손 잡혔을 때 2 (열결 치고 하복부 치기) 제8장 방권술 12수 38. 주먹으로 공격할 때 막기 1 39. 주먹으로 공격할 때 막기 2 40. 주먹으로 공격할 때 막기 3 41. 주먹으로 공격할 때 막기 4 42. 주먹으로 공격할 때 치기 1 (절관수로 목 치기) 43. 주먹으로 공격할 때 치기 2 (역수도로 인중/관자놀이 치기) 44. 주먹으로 공격할 때 꺾기 1 (겨드랑이 끼워 꺾기)` 45. 주먹으로 공격할 때 꺾기 2 (무릎 굻으며 손목 꺾기) 46. 주먹으로 공격할 때 꺾기 3 (팔굽 내려 눌러 꺾기) 47. 주먹으로 공격할 때 던지기 1 (허리치기로 던지기) 48. 주먹으로 공격할 때 던지기 2 (오리 던지기) 49. 주먹으로 공격할 때 차기 (얼굴 찍어차기) 제9장 방투술 7수 50. 양 손으로 옷깃을 잡으러 들어올 때 1 (겨드랑이 꺾기) 51. 양 손으로 옷깃을 잡으러 들어올 때 2 (상완으로 팔굽 관절치기) 52. 양 손으로 잡혔을 때 1 (상체 숙여 꺾기) 53. 양 손으로 잡혔을 때 2 (장저로 턱 밀어 넘기기) 54. 양 손으로 잡혔을 때 3 (중지권으로 흉골체(앞가슴) 치기) 55. 양 손으로 멱살/옷깃 잡고 던지려 할 때 1 (수도로 늑골치기) 56. 양 손으로 멱살/옷깃 잡고 던지려 할 때 2 (양 손목 끼워 감아 막기) 제10장 방족술 13수 57. 상대방이 옆차기 할 때 치기 (팔꿈치로 등치기) 58. 상대방이 옆차기 할 때 꺾기 1 (발목 눌러 꺾기 1) 59. 상대방이 옆차기 할 때 꺾기 2 (발목 눌러 꺾기 2) 60. 상대방이 옆차기 할 때 꺾기 3 (발목 돌려 꺾기) 61. 상대방이 옆차기 할 때 던지기 1 (오금 걸어 던지기) 62. 상대방이 옆차기 할 때 던지기 2 (안다리로 차 던지기) 63. 상대방이 옆차기 할 때 차기 1 (앞꿈치로 대퇴부 차기) 64. 상대방이 옆차기 할 때 차기 2 (오금차기) 65. 상대방이 찍어차기 할 때 1 (관수로 서혜부 찌르기) 66. 상대방이 찍어차기 할 때 2 (팔꿈치로 대퇴부 누르기) 67. 상대방이 찍어차기 할 때 3 (앉아 돌아 차기) 68. 상대방이 앞꿈치 차기 할 때 1 (앞꿈치로 대퇴부 올려 차기) 69. 상대방이 앞꿈치 차기 할 때 2 (뒤꿈치 안으로 대퇴부 차기) 제11장 방검술 11수 70. 흉기로 공격할 때 기본 막기 (양 장저로 막기) 71. 흉기로 바로 찌를 때 치기 1 (수도/척골부로 열결 치기) 72. 흉기로 바로 찌를 때 치기 2 (수도로 뒷목치기) 73. 흉기로 복부를 바로 찌를 때 꺾기 1 (겨드랑이 꺾기) 74. 흉기로 복부를 바로 찌를 때 꺾기 2 (손목 꺾어 누르고 가슴차기) 75. 흉기로 복부를 바로 찌를 때 꺾기 3 (열결에 칼 넣기) 76. 흉기로 바로 찌를 때 던지기 77. 흉기를 안으로(우→좌로) 찌를 때 78. 흉기를 밖으로(좌→우로) 찌를 때 (오금 밟아 눌러 넘기기) 79. 흉기를 위에서 내려찍을 때 1 (역수도로 인중/관자놀이 치기) 80. 흉기를 위에서 내려찍을 때 2 호신술에 대한 여성들의 호응과 관심도 호신술은 여성들이 일상생활에서 꼭 익혀두어야 할 필수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호신술’을 특별한 기술이나 무술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가 위험에 처했을 때, 자신의 신체나 도구를 이용하여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방어하는 기술을 ‘호신술’이라고 한다. 즉 ‘호신술’은 모든 위협적인 상황에서 스스로를 지키는 자기방어기술이며 위기관리능력이다. 여대에서 호신술을 강의할 때, 다양한 호신술기들을 익히기에 부족했던 시간은 너무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 따라서 「호신술 2」는 「호신술 1」에 이어, 일반 여성들이 범죄나 위기상황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집필하였다. 그리고 자기방어기술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부적으로 더 많은 호신술기를 수록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 또한 이 책이 「호신술 1」과 함께 모든 위기상황에서 스스로 지킴이(Self-Guard)가 될 수 있는 안내서가 되기를 기원한다.
지거 쾨더, 성서의 그림들
사자와어린양 / 게르트루트 비드만 (엮은이), 지거 쾨더 (그림), 유명철, 이호훈 (옮긴이) / 2024.10.31
33,000원 ⟶ 29,700원(10% off)

사자와어린양소설,일반게르트루트 비드만 (엮은이), 지거 쾨더 (그림), 유명철, 이호훈 (옮긴이)
사제이자 신학자이면서 ‘현대 종교미술의 거장’으로 불리는 지거 쾨더는 다양한 미술 기법을 활용해 성서의 세계를 그림으로 선포해 ‘그림으로 강론하는 사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신학자, 목회자,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는 지거 쾨더의 벗들이 103점의 그림에 묵상 원고를 곁들여 완성한 것이다. 성서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의 아픔과 고통을 오롯이 담아내면서 교회마저 부추기는 권력투쟁, 남녀갈등, 인종차별, 빈부격차 등에 경종을 울리며 평화와 일치의 길로 이끈다.머리말 1부 구약성서를 그리다 2부 신약성서를 그리다 옮긴이의 말 작품목록 집필에 참여한 사람들“성서의 세계를 그림으로 선포하다!!” ☆김기석, 김지철, 최주훈 추천 사제이자 신학자이면서 ‘현대 종교미술의 거장’으로 불리는 지거 쾨더는 다양한 미술 기법을 활용해 성서의 세계를 그림으로 선포해 ‘그림으로 강론하는 사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신학자, 목회자,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는 지거 쾨더의 벗들이 103점의 그림에 묵상 원고를 곁들여 완성한 것이다. 성서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의 아픔과 고통을 오롯이 담아내면서 교회마저 부추기는 권력투쟁, 남녀갈등, 인종차별, 빈부격차 등에 경종을 울리며 평화와 일치의 길로 이끈다. “이 놀라운 책을 곁에 두고 가끔 들춰볼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고마울 뿐이다.” _김기석(전 청파교회 담임목사) “성서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기쁜 마음으로 선물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참 멋진 책이다.” _김지철(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이사장) “책을 손에 잡은 이상 독자는 아름다움을 보고 읽는 것을 넘어 그 아름다움의 일부가 되고 말 것이다. 기다리던 책이고, 필요했던 책이다.” _최주훈(중앙루터교회 목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어떤 이는 말로, 어떤 이는 노래로, 어떤 이는 그림으로 메시지를 선포한다. 사제이자 신학자이면서 ‘현대 종교미술의 거장’으로 불리는 지거 쾨더(Sieger Koder, 1925-2015)는 유화, 스테인드글라스, 판화 등 다양한 미술 기법을 활용해 성서의 세계를 선포함으로써 ‘그림으로 강론하는 사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오랫동안 미술 교사로 근무하다가 마흔 살 무렵 신학을 공부한 뒤 실제로 사목 활동을 하면서 그림 작업을 이어 갔다. 그래서인지 여러 교회의 창문화, 제단화, ‘십자가의 길’로 남아 있는 그의 작품들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영적 감동을 충만히 선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자리에서 어떻게 살아낼 수 있을지 직시하게 한다. 이번에 사자와어린양에서 번역․출간한 《지거 쾨더, 성서의 그림들》(Die Bilder der Bibel von Sieger Koder)은 신학자, 목회자, 상담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거 쾨더의 벗들이 103점의 그의 그림에 묵상 원고를 곁들여 완성한 책이다. 꼭지마다 제시된 성서 구절을 묵상하고 그림을 감상한 뒤 해설을 읽으면, 그림에 담긴 풍부하고도 창조적인 영적 통찰을 깊이 경험할 수 있다. 천지창조, 노아의 홍수, 아브라함과 사라, 야곱, 요셉, 욥, 엘리야, 예수님의 탄생과 사역, 성만찬 그리고 죽음과 부활, 예수님의 제자들, 현대 세계에서의 기독교의 역할까지 폭넓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의 그림은 성서의 장면을 그대로 재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대의 아픔과 고통에 공감하며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그의 작품에는 소외된 이웃이 자주 등장하는데, 교회마저 부추기는 권력투쟁, 남녀갈등, 인종차별, 빈부격차 등에 경종을 울리며 평화와 일치의 길로 우리를 이끈다. 지거 쾨더는 이런 말을 자주 했다고 한다. “나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각각의 그림들에 관하여 글을 쓰는 것은 이 그림을 관람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진 몫입니다. 글을 써야 한다면 말이지요. … 그림은 보기 위하여 존재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탁월한 해설일지라도 화가가 그림에 담아낸 모든 메시지를 완전히 드러내기란 불가능하다. 이 책을 펼쳐 든 모든 이가 작품 관람자가 되어 그 안에 녹아 있는 메시지를 발견해 내고 다양한 각도로 해석해 내는 것이 지거 쾨더와 이 책을 써내려간 벗들의 소망일 것이다. 어두운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신실한 말씀과 미래에 대한 약속을 선포하시며 무지개로써 하늘과 땅을 이어 주십니다. 이 확언과 약속은 모든 것을 끌어안고 숨겨 주며 보호하고 살리면서 가장 깊은 심연에까지 이릅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단단한 바위 위에 세워진 집을 지어 주셨습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은 비바람과 폭우가 사납게 몰아칠지라도 견고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본향 집이자 방주이며, 머물러야 할 정류장이자 토대이십니다. 주님께 희망을 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짓지 않습니다. 그런 집은 홍수에 그냥 씻겨 내려갈 뿐이기 때문입니다. 오래전 노아가 품었던 미래에 대한 믿음과 영원한 생명의 약속은 우리가 만들어 내거나 성취해 낼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믿음은 사람들의 벗이 되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가운데 사람은 두건을 반쯤 옆으로 걷어 냈습니다. 이는 계시된 하나님(Deus revelatus), 곧 그분의 숨겨진 것을 부분적으로 드러내어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게 하시는 하나님을 표현합니다. 하나의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식탁 위의 빵과 가운데 인물이 들고 있는 포도주 잔은 하나님을 알아보게 하는 종교적 상징이자 복선입니다. 계시된 하나님은 요한복음에서 전하고 있는 주님의 인격 안에서 드러납니다. “일찍이,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버지의 품속에 계신 외아들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알려 주셨다”(요한복음 1:18).검은 피부색을 띤 세 번째 남성은 ‘제3세계’, ‘저개발국’ 출신임을 상징합니다. 나병으로 문드러진 그의 팔에는 붕대가 감겨 있고, 뼈가 보일 만큼 깡마른 상체는 담요로 덮여 있습니다. 이 또한 하나님을 암시합니다. 우리는 그를 통해 가난한 이들 가운데 계신 하나님을 마주하게 됩니다. “나는 굶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집 없는 사람입니다”(마태복음 25:35 이하 참조).
탱고 레슨
오푸스 / 화이 지음 / 2010.08.25
13,000원 ⟶ 11,700원(10% off)

오푸스소설,일반화이 지음
무대 위 관능의 춤이 아닌, 기다림과 배려와 교감의 춤으로서의 탱고를 만날 수 있는 책. 탱고를 통해 여자로서 남자로서 낯선 나를 발견하고, 타인에 대한 시선과, 인생의 리듬을 바꾸게 되는 한국의 땅게로스들(탱고를 추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저자는 느끼고 표현하는 일에 서툰 한국 사람들이 어떻게 탱고를 통해 자기발견을 경험하고 인생의 기쁨을 재발견하게 되는지 이야기한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세계탱고대회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1위를 수상한 저자 화이는 이 책을 통해 아르헨티나 탱고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다리를 휘감는 화려한 동작이 아닌 걷기만으로도 충분한 '교감의 춤'이라는 것을, 낯선 이를 안는다는 부담이 실은 내 영역을 포기하는 '내려놓기의 연습'이었다는 것을, 내달리기에만 급급한 우리에게 필요한 건 '기다림과 멈춤'의 인생이라는 것을.|프롤로그| Lesson 1 네 개의 다리, 한 개의 심장 1 땅고, 내 인생을 바꾸다 2 땅고를 추고 싶다면 ‘안기’를 두려워 마라! 3 멈출 줄 아는 남자 & 기다릴 줄 아는 여자 4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아름답다 Lesson 2 땅고에 대한 우리의 오해 1 다 짜고 추는 거 아닌가요? 2 정말 춤만 추는 거 맞아? 3 땅고, 보는 것과 추는 것은 다르다 4 누가 땅고에 장미를 물라 했는가! 5 화려한 스텝으로는 여자를 유혹할 수 없다 Lesson 3 땅고 로망 1 내가 가장 아름다울 때는 언제인가! 2 땅고에서 사랑을 배우다 3 나는 아무도 안을 수 없는 게 아닐까? 4 땅고를 추면 지구가 좁아진다 Lesson 4 한 딴다 하실래요? 1 밀롱가, 밀롱가 2 딴다와 꼬르띠나 _ 땅고 음악을 듣는 법 3 은밀한 유혹의 기술, 까베세오 4 수많은 커플이 함께 춤출 수 있는 비밀, LOD 5 땅고가 가장 땅고다울 때 Lesson 5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땅고를 추면 알 수 있다 1 땅고는 당신의 전부를 드러낸다 2 땅고는 또 다른 언어다 3 You Man, I Woman _ 마초와 섹시함에 대해 4 한국 남자, 한국 여자에게 땅고가 불편한 이유 Lesson 6 땅고가 아니면 그 무엇도! 1 땅고에 미친 사람들 2 걷는 것만으로도 매혹적이다! 땅고의 스타들 3 서울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땅고 페스티발 4 경쟁이 아닌 만족을 위해 _부에노스아이레스 세계땅고대회 5 당신도 언젠가는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에필로그|탱고를 자기 삶의 메타포로 삼은 이들의 인생 레슨. 그리고 탱고의 무언가에 가슴이 흔들려본 당신을 위한 이야기. 느끼고, 표현하고, 사랑하는 그 자연스러운 일에 서툰 우리가 탱고에서 배운 인생의 기쁨, 나의 발견. 왜 사람들은 탱고를 추는 걸까? 그것도 아르헨티나와는 지구상에서 정반대인 한국에서 탱고에 마음을 뺏긴 이들은 무슨 이유일까? 아르헨티나 탱고 문화와 한국의 땅게로스(탱고를 추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탱고에 관심을 가져본 적은 있지만 아직 탱고를 추지 않는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탱고의 그 무엇에 가슴이 흔들렸던 것인지, 그런데도 왜 춤이라는 인생의 발견에 주저했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보게 될 테니 말이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세계탱고대회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1위를 수상한 저자 화이는 무대 위 관능의 춤으로만 접한 아르헨티나 탱고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다리를 휘감는 화려한 동작이 아닌 걷기만으로도 충분한 ‘교감의 춤’이라는 것을, 낯선 이를 안는다는 부담이 실은 내 영역을 포기하는 ‘내려놓기의 연습’이었다는 것을, 내달리기에만 급급한 우리에게 필요한 건 ‘기다림과 멈춤’의 인생이라는 것을. 단지 춤일 뿐이라고 말하기에는, 탱고는 여자로서 남자로서 낯선 나를 발견하게 하고, 타인에 대한 시선과, 인생의 리듬을 바꾼다. 그래서 불편하다. 그래서 매력적이다. 여간해서는 한국인이 탱고를 배우려는 결심이 어려운 것도 이 때문이다. 낯선 남녀가 ‘네 개의 다리, 한 개의 심장’으로 춤추는 일은 한국인의 정서상 일차 문턱도 넘기 어렵다. (유럽의 콘티넨탈 탱고와 스페인의 플라멩꼬를 아르헨티나 탱고와 혼동하는 경우는 차치하자. 이런 이유로 저자는 책에서 탱고가 아닌 땅고라 부른다.) 또 누군가와 즉흥으로 춤추며 한마음이 되기란 내 전부를 드러내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라, 감정 표현에 인색한 한국인에게는 여간 곤혹스럽지 않다. 더구나 정답만을 바라는 우리가 ‘탱고엔 실수가 없다. 스텝이 엉키면 그게 바로 탱고’라는 말을 이해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걷기만 해도 멋진 ? 틘G箸설逾湧?당당한 아름다움을 따라가는 일은 멀고 먼 일, 그래서 좌절한다. 이때쯤 탱고를 배우는 이들은 변하기 시작한다. 내가 이런 사람이었나 싶게 당황스런 자기 발견을 경험한다. 주위에 맞춰 사느라 내 감정 따위는 묻어버린 지 오래지만 탱고 음악에 돌연 눈물을 흘리는 중년의 M. 춤출 때든 사랑할 때든 자꾸만 상대에게 의지하려는 자신에게 화가 나 레슨 중 뛰쳐나간 H. 남자들의 세상을 경쟁 대상으로만 여기다보니 남자를 안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 자신에 놀란 독신의 여성 경영자 S. 자신이 얼마나 남성중심적인 사고를 해왔는지 깨닫는 J. 처음엔 탱고의 화려함에 이끌렸다가도 이젠 춤추는 두 사람만의 교감과 몰입의 순간에 감사하고, 애잔한 탱고 음악에 빠져 가슴 속에 묻어둔 자기만의 슬픔을 보살피게 된다. 왜 그리 내일만을 걱정하며 오늘에 소홀했던가. 왜 그리 내 안의 열정에 귀 기울이는 일을 두려워했던가. 그래서인가, 탱고를 추면 알게 된다. 등 굽은 노인의 오래된 탱고가 화려한 댄서의 몸짓보다 더 아름답다는 것을. 저자는 밀롱가(탱고만을 추는 장소)를 중심으로 한 탱고 문화의 핵심도 빠뜨리지 않는다. 의 주역 마에스트로 가비또 덕분에 알게 된 춤을 청하는 방법 ‘까베세오,’ 밀롱가의 규칙 ‘LOD’의 중요성, 탱고 음악의 ‘딴다와 꼬르띠나’는 물론 부에노스아이레스 세계탱고대회와 각국의 인터내셔널 탱고페스티벌, 그리고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몰려드는 전 세계 땅게로스들과의 우정을 들려준다. 달리기든 요리든 피아노든, 무언가에 흠뻑 빠져들어 자기 자신과 인생의 메타포로 삼는 이들이 있다. 직업이 아니더라도 이런 메타포를 지닌 인생이 더 아름다울 것이다. 그것이 탱고가 아니어도 말이다. 하지만 결코 우리는 혼자이기를 원치 않고, 심장을 맞댈 누군가를 찾아 언젠가는 내 인
철학을 잊은 리더에게
다산북스 / 기시미 이치로 (지은이), 부윤아 (옮긴이) / 2023.01.04
18,000원 ⟶ 16,200원(10% off)

다산북스소설,일반기시미 이치로 (지은이), 부윤아 (옮긴이)
『미움받을 용기』로 전 세계적 반향을 일으킨 기시미 이치로가 새로운 리더론을 제안한다. 리더라면 누구나 좋은 리더가 되고 싶다. 팀원들의 롤 모델이 되고, 회사의 인정을 받는 존재.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당면한 갈등에 쉽게 좌절한다.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란 없는 걸까?” 리더라는 무게감에 짓눌릴 때, 잘 해낼 수 있을지 확신이 없을 때, 끊임없이 상처받고 모든 것이 두려울 때 저자는 철학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신간 『철학을 잊은 리더에게』에서는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다고 여기는 ‘심리학의 3대 거장’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의 철학을 기반으로 리더십의 방향성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제시한다. 1부는 고뇌하는 리더가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에게 상담받는 내용으로 어려움에 맞설 용기를 전해준다. 2부에서는 실제로 세계적 기업을 이끄는 리더들과의 대담을 담아 앞서 언급한 리더론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한 예를 소개한다. “책을 읽는 내내 나와 팀원들의 관계를 생각했다.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관계를 만들어 가야 할지 명확해졌다”는 드로우앤드류의 추천사처럼 이 책을 통해 좋은 성과를 얻으면서도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리더에게는 노하우가 아닌 철학이 필요하다. 아들러가 건네는 지혜를 무기 삼아 리더의 산을 차근차근 올라가 보자.한국의 독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저 ‘철학을 잊지 않을 용기’ 프롤로그 좋은 리더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1부 시작하는 리더와의 대화 어느 날 갑자기 리더가 되었다_태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리더에게 혼내지도 칭찬하지도 않는 리더 감정을 부풀리지 않는 방법 명령은 멋있고 부탁은 멋없다는 착각 ‘힘내!’라는 말의 무책임함에 대하여 칭찬 대신 용기를 줘야 하는 이유 고맙다는 말의 힘 카리스마 있는 리더가 되고 싶었다_관계 어떤 말을 해도 꼬아 듣지 않는 관계 일의 난이도를 논의하라 리더는 독심술사가 아니다 미움받을 용기부터 버려라 신뢰를 담은 리더의 말 카리스마보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협력이다 회사의 위기에 직면하는 자세 눈치가 아닌 언어로 대화하라 언제나 가장 어려운 건 사람이다_가치 이상한 사람을 이상하다고 인정하기 일단, 일에 집중할 것 회식을 거절할 용기 성과로 용서하지 않는 조직 평가와 가치는 구분되어야 한다 누군가의 팀원, 누군가의 리더로서 2부 성공한 리더와의 대화 동료들과 어떻게 함께할 것인가_협력 칭찬은 곧 바보 취급이다 물어보고 또 물어보라 왜 자꾸 조종하려 하는 것일까? 솔직한 마음을 듣기 위한 지름길은 없다 권위적인 리더는 답을 알고 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일 경쟁 사회는 나쁜 것일까? 누구나 내일 일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불완전할 용기를 가져라_신뢰 미래를 스스로 선택하기 희망을 잃을 수 없는 마음 신용보다 강한 신뢰의 힘 ‘알겠습니다, 그러나’의 함정 어떻게 과제를 분리할 것인가 솔직함만큼 강한 무기는 없다 젊은 팀원들은 언제나 앞서간다 세계는 나선형으로 발전한다_용기 깨달아야 변할 수 있다는 진리 과정이 재미있는 리더십 분노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 칭찬 장벽을 낮추는 사람들 리더답지 않은 리더의 시대 에필로그 안전한 팀이 성과를 만든다 책을 마치며 좋은 리더의 길목에서“철학이 있는 사람은 무너지지 않는다” 1000만 독자를 사로잡은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가 전하는 일터의 지혜 『미움받을 용기』로 전 세계적 반향을 일으킨 기시미 이치로가 새로운 리더론을 제안한다. 리더라면 누구나 좋은 리더가 되고 싶다. 팀원들의 롤 모델이 되고, 회사의 인정을 받는 존재.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당면한 갈등에 쉽게 좌절한다.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란 없는 걸까?” 리더라는 무게감에 짓눌릴 때, 잘 해낼 수 있을지 확신이 없을 때, 끊임없이 상처받고 모든 것이 두려울 때 저자는 철학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신간 『철학을 잊은 리더에게』에서는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다고 여기는 ‘심리학의 3대 거장’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의 철학을 기반으로 리더십의 방향성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제시한다. 1부는 고뇌하는 리더가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에게 상담받는 내용으로 어려움에 맞설 용기를 전해준다. 2부에서는 실제로 세계적 기업을 이끄는 리더들과의 대담을 담아 앞서 언급한 리더론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한 예를 소개한다. “책을 읽는 내내 나와 팀원들의 관계를 생각했다.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관계를 만들어 가야 할지 명확해졌다”는 드로우앤드류의 추천사처럼 이 책을 통해 좋은 성과를 얻으면서도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리더에게는 노하우가 아닌 철학이 필요하다. 아들러가 건네는 지혜를 무기 삼아 리더의 산을 차근차근 올라가 보자. “흔들리는 리더들에게 필요한 것은 노하우가 아닌 철학”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의 새로운 리더론 리더의 자리는 언제나 무겁고 외롭다. 많은 이들이 리더의 자리에서 대인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소통에 불편을 겪는다. 책임감이 강해지는 만큼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커질 것이고, 잘 해내고 싶은 욕심도 커질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어렵고 불편한 위치에서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이 책은 그 답이 철학에 있다고 말한다. 전 세계 100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밀리언셀러 『미움받을 용기』로 아들러 열풍을 일으킨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가 이번에는 아들러를 통한 흥미로운 리더론을 펼쳐낸다. 아들러는 인간을 불완전한 존재이자 사회적 맥락에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존재로 여기는데, 기시미 이치로는 이 지점을 리더십과 연관 지어 소개하고 있다. 사실 리더도 불완전한 존재라는 것이다. 실제로 리더가 불완전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의 실마리가 풀린다. 리더도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답을 정해놓지 않고 끊임없이 되물을 용기가 생길 것이다. 그것이 곧 매출이나 수익 같은 숫자, 타인의 칭찬이나 인정에 목메지 않고 철학을 잊지 않을 용기인 것이다.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발전 없이 대립과 충돌만 잦아지고 있다면, 그래서 외롭고 지쳤다면 이 책을 통해 리더의 철학에 귀 기울여보자. “왜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철학에서 답을 얻을까?” 좋은 리더를 만드는 6가지 가르침 어느 날 갑자기 리더가 되어 방황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가 하면 오랜 기간 리더였지만 어느 순간 정체되는 느낌을 받거나 지금까지 해온 방식이 맞는지 의심하게 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철학을 잊은 리더에게』는 이런 이들에게 6가지 가르침을 준다. 리더를 천직이 아니라 운명으로 받아들이며, 미움받을 용기를 버리고, 평가와 가치를 구분하고, 물어보고 또 물어보며, 신용보다는 신뢰에 베팅하고, 다정한 리더십의 힘을 믿는 것이다. 이 6가지 가르침의 핵심에는 ‘대등한 관계’가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위압적인 태도와 의연한 태도를 구분하는 방법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았는데, 주변 사람들까지 겁에 질리게 만드는 위압적인 태도와 주변 사람들을 눈치 보이게 하거나 불안하게 만들지 않는 의연한 태도의 적합한 예시를 들어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 상사에게 터무니없는 비난을 듣거나 자신감이 바닥까지 떨어진 이들에게는 평가와 가치에 대한 이야기로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건네기도 한다. 여기에 더해 2부에서 등장하는 세계적 기업 리더들의 성공비법은 앞선 리더론 전체를 더욱 심화하며 적용 가능한 다양한 기술들을 소개한다. 리더라면 분명 때때로 시련이 찾아올 것이다. 리더라는 무게감에 짓눌리고,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으며, 끊임없이 관계에서 상처받고, 해야 하는 모든 일이 두렵게 느껴지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책에서 규정하는 태도, 관계, 가치, 협력, 신뢰, 용기의 6가지 키워드를 마음에 새기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언제든 답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나도 리더가 처음이라…” 리더가 처음인 당신에게 보내는 용기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수많은 리더를 만나게 된다. 교묘하게 성과를 가로채거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비꼬아서 하는가 하면, 강압적으로 업무를 지시하고 자기 말만 맞다고 우기는 상사도 있다. 이런 리더를 보며 많은 이들이 ‘나는 저런 리더가 되지 말아야지!’ 혹은 ‘나도 저런 리더가 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을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리더가 되고나면 어떤가. 수많은 문제 상황과 마주하며 잘 해낼 수 있을지 두려워진다. 우리가 그토록 닮고 싶지 않았던 상사처럼 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 기시미 이치로는 혼내거나 칭찬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누군가를 혼내거나 칭찬하려 하지 않고 그저 용기를 주는 것만이 리더의 역할이다. 완벽해서 리더가 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리더는 모두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리더의 자리를 그저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자신과 사람들을 끊임없이 북돋는 사람만이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리더 스스로에게도 마찬가지다. 스스로에게도 끊임없는 지지와 용기를 보내야 한다. “책을 읽는 내내 나와 팀원들의 관계를 생각했다.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관계를 만들어 가야 할지 명확해졌다”는 드로우앤드류의 추천사처럼 이 의미 있는 대화를 통해 당신은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하는 소양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스스로 좋은 리더가 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비로소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이 좋은 리더로 가는 길목에서 작게나마 용기를 더해줄 수 있다면 좋겠다. 그러나 이렇게 리더가 되기 전부터 일이 괴로우니 리더가 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오해가 있을지도 모른다. 이들은 인생에는 일보다 소중한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를테면 가족이나 연인, 취미 생활 같은 것을 인생에서 일보다 소중한 것으로 여기며 개인적인 행복과 일에서의 행복이 양립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 힘든 일을 맡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물론 일보다도 소중한 것은 있다. 일보다 소중한 것은 사실 ‘행복’이다.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지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일로는 절대 행복해질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일 안에서의 행복과 일 밖에서의 행복은 충분히 양립할 수 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일에 대한 사고방식을 완전히 바꿔야만 한다. 대체 일에 대한 사고방식을 어떻게 바꿔야 가능한 것일까?<프롤로그_좋은 리더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한때 아들이 식사 시간에 태도가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족이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자며 가족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아들에게 “이야기할 거 뭐 없어?”라고 물었어요. 그러자 아들은 자세를 똑바로 고쳐 앉고는 “아빠, 항상 열심히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늘 맛있는 식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더니 고개를 깊이 숙였습니다. 그날 가족회의는 그렇게 끝내기로 했어요. 아이는 어른들의 속셈을 꿰뚫어 봅니다. 식사 때 아들의 태도가 나쁘다, 식사를 준비해주는 엄마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이 아들 역시 알고 있었던 거죠. 알고 있는 것은 굳이 지적받고 싶지 않은 법이에요. 그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저는 가족회의를 끝낸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것만으로도 아들의 식사 태도 문제는 해결되었어요. 회사의 일대일 면담도 말하자면 가족회의와 비슷해요. 잘하지 못한 것을 굳이 지적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대일 면담이 팀원의 실패를 따지고 나무라는 자리라고 알려진다면 아무도 참여하고 싶지 않겠죠. 일대일 면담에서 언급할 부분은 잘한 일, 그리고 공헌한 일입니다.<칭찬 대신 용기를 줘야 하는 이유>
슬기로운 법인 컨설팅
지식과감성# / 정원덕, 이성근, 장재호 (지은이) / 2023.01.06
18,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정원덕, 이성근, 장재호 (지은이)
개인 사업을 하는 소규모 사장님들의 소득세 절세와 성실신고확인대상자에 해당하는 사업체에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법인전환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법인전환을 왜 해야 하는지, 법인전환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법인전환을 통한 최적의 절세 방안은 어떻게 구성할지를 설명하고 있다.목차 프롤로그 1부 개인사업자 시작 01 사업자등록증 만들기 02 개인사업자와 법인기업 선택 03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 선택 04 사업용 신용카드, 사업용 계좌, 현금영수증 2부 법인전환 컨설팅 01 법인전환이 필요한 이유 3가지 02 성실신고 확인제도 03 법인전환을 망설이는 이유 5가지 04 법인전환 방법 05 영업권의 활용 06 현물출자 법인전환 07 사례별 법인전환 방법 3부 법인전환에 따른 절세효과 01 소득세 개요 02 분류과세와 분리과세 03 종합소득세 절세 04 법인기업의 절세 최적화 방안 4부 법인설립 01 법인을 설립할 때 결정해야 할 내용 02 사례에 따른 적정한 자본금 설정 03 가족법인으로 설립하기 04 과점주주와 차명주주 05 신설하는 법인의 정관 작성 5부 법인의 성장전략 01 경영자의 회사 재무현황 파악 02 재무비율 분석 03 정관 정비 04 노무 시스템 정비 05 사내근로복지기금 6부 법인의 위험관리전략 01 가지급금 02 명의신탁주식 03 미처분이익잉여금 7부 CEO보상전략 01 CEO플랜과 보험 02 임원의 급여와 상여 03 임원의 퇴직금 04 주주의 배당 전략 05 자기주식취득 8부 경영인 정기보험 01 순수보장성 정기보험의 구조 02 종신보험과 정기보험 비교 03 경영인 정기보험의 장점 5가지 04 보험료 비용처리에 대한 쟁점 9부 국세청이 권하는 상속세 절세 01 일반 서민층은 상속세 걱정 없다 02 사망하기 전 재산을 마음대로 처분하지 마라 03 증여재산공제를 활용해라 04 손주에게 상속해라1부는 소규모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개인사업자 사장님들을 위하여 준비하였고, 2부는 일정 매출을 넘어서는 성실신고 확인제도 대상 개인사업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법인전환 내용을, 법인전환이 필요한 이유, 법인전환 방법, 영업권의 활용, 사례별 법인전환 방법으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하였다. 3부는 법인전환에 따른 절세효과를 설명하기 위하여 소득세의 전체적인 개요와 법인기업의 절세 최적화 방안에 대한 포토폴리오를 제시하여 법인전환으로 효과 적인 절세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4부는 법인 설립을 할 때 필요한 의사결정과 신설하는 법인의 정관 작성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5부는 법인의 성장전략을 경영자의 회사 재무현황 파악, 재무비율분석, 정관 정비, 노무 시스템 정비,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 구분하여 제시하였다. 6부는 법인의 위험관리 전략을 가지급금, 차명주식,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나누어서 발생 원인과 해결 방안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하였다. 7부는 CEO의 보상전략으로 급여, 상여, 퇴직금, 배당, 자사주로 나누어 Exit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였다. 8부는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의 차이와 CEO 고유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금융상품인 경영인 정기보험 장점 5가지 및 보험료 비용(손금)처리에 대한 쟁점을 대법원 판례에 따라 정리하였다. 9부는 국세청이 권하는 상속세 절세전략을 안내한다. 이 책은 개인 사업을 하는 소규모 사장님들의 소득세 절세와 성실신고확인대상자에 해당하는 사업체에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법인전환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법인전환을 왜 해야 하는지, 법인전환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법인전환을 통한 최적의 절세 방안은 어떻게 구성할지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법인기업을 운영하는 CEO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임원, 주주로서의 보상 방법을 상법, 법인세법, 소득세법을 토대로 전략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법인기업 대다수가 가입하는 금융상품 ‘경영인 정기보험’의 보험료 비용(손금)처리 부분을 대법원 판례를 통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구씨 이야기 허씨 이야기
다빈치북스 / 전경일 지음 / 2010.11.23
12,000

다빈치북스소설,일반전경일 지음
창업자 구인회를 비롯 구씨·허씨 집안 사람들의 활동과 역할을 통해 LG가 어떻게 성공 동업을 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책. 나아가 서로 상생하기 위해 어떤 양보와 배려의 정신을 기울였고, 프로 기업가답게 명쾌하고 투명한 셈법을 적용해 왔는지 잘 보여준다. 국내 최초로 LG와 GS그룹의 동업을 다룬 이 책은 그들의 성공의 비밀이 무엇이었는지, 창업과 동업 정신의 뿌리를 살펴보게 한다. 나아가 21세기 LG·GS그룹의 향방에 대해서 가늠케 한다. 동업은 그저 작은 일로 남들과 손 잡는 게 아니라, 그 확장판은 글로벌 제휴와 협력이라는 결과로 나타난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처음의 만남은 결코 작은 게 아니다. 두 집안의 동업이 글로벌 제휴의 원천과 신뢰의 근거가 되었다는 점은 작은 성취가 아닌 보다 큰 성취를 기하고자 하는 기업과 개인들에게 큰 교훈이 된다. 누구나 동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동업을 통해 양보하고 함께 키우는 정신을 가진 기업이라면 21세기 초우량 기업이 될 정신적 조건을 갖춘 셈이다. LG·GS 동업사는 이를 잘 보여준다. 다만, 그럴 준비가 안되어 있는 기업 관계, 예컨대 LG와 삼성의 동업은 수포로 돌아가며 불신만 남는다. 동업에는 화학적 코드가 맞아야 한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들어가는 말 창업ㆍ수성보다 더 큰 동업정신 제1장 부(富)를 일구어 내는 과감한 도전 3대 57년간 동업이 끝나는 날 돈 버는 인연은 가까이 있다 스무 살 청년 구인회의 도전 발 딛는 곳이 사업이 시작되는 곳 기회를 포착하는 매 같이 날카로운 눈 사업의 출발, 피나는 결단 커가는 경험, 확장되는 사업의 눈 주판알 튕기며 처음으로 금융을 접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원칙을 준수한다 원천 경쟁력을 얻기 위한 '찾아가는 전략' 내일이면 내일의 바람이 분다 흐름을 갈아타는 성공의 법칙 돈보다는 기회를 움켜잡아라 사람이 들끓는 곳, 새로운 기회와 시련 제2장 세상을 바꾸는 기업가 열정 구씨ㆍ허씨의 운명적 만남 사소한 인연이 불러 온 대변화 생산과 유통을 수직 통합하라 혼란의 시대에 극도의 몰입을 하다 '깨지지 않는 뚜껑' 프로젝트를 아시나요? 산업의 머리채를 잡고, 하나에서 열까지 누가 뭐래도 품질만은 꼭 잡는다 시도 때도 없는 창조적 혁신 혼을 다하는 경영만이 해답이다 헌신, 참여, 혁신이 들끓는 용광로 정신 구인회의 복사판, LG의 '리틀 창업자들' 개척자 정신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 시장 석권의 열쇠, 얼리 버드가 되어라 서로 다른 산업을 엮어내는 컨버전스의 힘 하늘은 언제나 뜻 가진 자를 찾고 있다 80년대식 도움닫기 전략 제3장 기업은 오로지 사람이다 상대적이며 절대적 우위를 향한 싸움 한번 입장 바꿔 생각해 보시오 구인회식 남다른 인재 얻는 법 '열 사람의 못난 힘' 이론 새로운 도전을 향한 불타는 집념 사업은 생존의 방향으로 움직이는 생물 양 날개 전략에서 핵심 3축 전략으로 도어느 개인이나, 기업이든 세상이 깜짝 놀랄 기적을 이루고 싶어 한다. 그런데 다들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나홀로 싸움'에 나서기 때문이다. 원인이야 어떻든 홀로 전투에 임하고, 결과를 독식하려 한다. 그 사이 경쟁자들은 발빠르게 제휴·협력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입지를 구축한다. 우리나라 기업사를 보면 무수한 기업들이 존재해 왔지만, 나홀로 승리가 아닌, 함께 하는 승리를 이뤄낸 기업은 많지 않다. LG와 GS는 함께 씨앗을 뿌리고 함께 열매를 거둔 성공 동업 사례로 가장 돋보인다. 누구도 이룰 수 없는 성공 동업사를 이뤄 냈지만, 그 원인을 살피기 보다는 '재벌기업'이라서 그렇게 되었을 거라는 사고에 매몰된다. 하지만 실상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렇지 않다. 창업자 구인회는 스무살 무렵 포목점을 차리며 처음으로 기업가의 길로 들어선다. 그에게는 숫한 난관과 시련이 닥쳤지만, 이 놀라운 창업자는 시련 앞에서 굴하지 않고, 묵묵히 기술 개발과 상품 혁신에 몰두한다. 남들이 안하는 분야에 뛰어들어 초기 프라스틱과 전자산업의 역사를 온 몸으로 쓴다. 남들은 장사 수준에 머물 때, 훗날 산업이 될 싹이 될 분야에 미리 뛰어들고 고군분투 한다. 사업은 단일한 사업거리로 국한 된 게 아니라, 산업이 되고, 이전의 성공 경험은 성공 경험의 확대재생산과 우위범람전략을 통해 급속히 타영역까지 진출하는 괘거를 이룬다. 여기에 시대의 변화를 읽는 눈도 탁월해 통찰과 예지력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는 계기가 된다. 그것이 그룹의 토대를 갖추게 된 배경이다. 그의 평생에 걸친 기업가 정신은 차별화와 함께 상생과 협력의 정신이다. 전자는 새로운 사업으로 나타나고, 후자는 그룹의 사시인 '인화'로 집약된다. 인화 정신과 함께 LG를 키운 정신적 뿌리는 동업 정신이다. 믿고 맡기며 철저하게 자기 책임을 다하고 가치에 집중한 것이다. 그것이 그룹의 토대가 됐다. 그 역할을 한 사람들이 구씨·허씨 집안 사람들이다. 이 책은 창업자 구인회를 비롯 구씨·허씨 집안 사람들의 활동과 역할을 통해 LG가 어떻게 성공 동업을 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나아가 서로 상생하기 위해 어떤 양보와 배려의 정신을 기울였고, 프로 기업가답게 명쾌하고 투명한 셈법을 적용해 왔는지 잘 보여준다. 국내 최초로 LG와 GS그룹의 동업을 다룬 이 책은 그들의 성공의 비밀이 무엇이었는지, 창업과 동업 정신의 뿌리를 살펴보게 한다. 나아가 21세기 LG·GS그룹의 향방에 대해서 가늠케 한다. 동업은 그저 작은 일로 남들과 손 잡는 게 아니라, 그 확장판은 글로벌 제휴와 협력이라는 결과로 나타난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처음의 만남은 결코 작은 게 아니다. 두 집안의 동업이 글로벌 제휴의 원천과 신뢰의 근거가 되었다는 점은 작은 성취가 아닌 보다 큰 성취를 기하고자 하는 기업과 개인들에게 큰 교훈이 된다. 누구나 동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동업을 통해 양보하고 함께 키우는 정신을 가진 기업이라면 21세기 초우량 기업이 될 정신적 조건을 갖춘 셈이다. LG·GS 동업사는 이를 잘 보여준다. 다만, 그럴 준비가 안되어 있는 기업 관계, 예컨대 LG와 삼성의 동업은 수포로 돌아가며 불신만 남는다. 동업에는 화학적 코드가 맞아야 한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LG와 GS그룹을 키운 성공 동업의 원칙들로 [서로를 키우는 상생ㆍ동업의 20가지 원칙]과 피해야 할 [드시 실패하는 동업의 11가지 특징] 등은 상생 협력을 통해 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기업들이라면 항시 책상 앞에 붙여두고 염두에 두어야 할 바이다. 넓은 의미로 동업은 더 큰 기업만이 취하는 성장의 공식일 게 분명하다. [서로를 키우는 상생ㆍ동업의 20가지 원칙] ㆍ사업의 귀인을 만나라. 사업은 어떤 경우든 사람과의 소중한 만남에서 비롯된다. ㆍ인연의 무게를 알라. 크고 작은 인연이 맺어져 성공 동업이 이루어진다. 인연이야말로 기업을 키우는 토양이 된다는 것을 성공적인 동업사는 잘 보여 준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107가지 핵심진리
세움북스 / 김태희 (지은이) / 2022.03.20
12,000

세움북스소설,일반김태희 (지은이)
기독교의 핵심은 무엇일까? 기독교의 핵심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107가지 핵심 진리』는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기독교의 핵심을 107가지의 문답으로 정리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이 있지만 ‘소요리문답’의 내용과 표현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소요리문답’을 좀 더 현대적인 언어로! ‘소요리문답’을 좀 더 쉽게!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 『우리가 꼭 알아야 할 107가지 핵심 진리』다. 쉬운 설명과 더불어 107가지의 핵심진리를 빠짐없이 도표로 정리했다. 이제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기독교의 핵심진리를 보다 쉽게 가르치고 이해할 수 있다.서문ㆍ5 001 : 우리가 존재하는 목적은 무엇인가요?ㆍ12 002 : 어떻게 사는 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건가요?ㆍ14 003 : 성경은 어떤 책인가요?ㆍ16 004 :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하나요?ㆍ18 005 : 하나님은 몇 분인가요?ㆍ20 006 : 하나님은 세 분 아닌가요?ㆍ20 007 : 하나님은 무슨 일을 하셨나요?ㆍ22 008 : 하나님의 작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ㆍ24 009 : 창조란 무엇인가요?ㆍ24 010 : 사람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나요?ㆍ26 011 : 섭리란 무엇인가요?ㆍ28 012 : 하나님은 사람에게 어떻게 섭리하시나요?ㆍ30 013 : 아담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잘 지켰나요?ㆍ32 014 : 죄란 무엇인가요?ㆍ34 015 : 아담이 지은 죄는 무엇인가요?ㆍ36 016 : 아담의 죄는 어떤 결과를 가져왔나요?ㆍ36 017 : 아담이 범죄한 이후 인류는 어떤 처지에 놓이게 되었나요?ㆍ38 018 : 사람의 죄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ㆍ40 019 : 타락한 인류의 삶은 어떤 점에서 비참한가요?ㆍ42 020 : 그러면 아무도 죄와 비참에서 벗어날 수 없나요?ㆍ44 021 :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요?ㆍ46 022 :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어떻게 사람이 되셨나요?ㆍ48 023 : 예수님은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셔서 무슨 일을 하셨나요?ㆍ50 024 : 예수님은 선지자의 직분을 어떻게 행하시나요?ㆍ52 025 : 예수님은 제사장의 직분을 어떻게 행하시나요?ㆍ54 026 : 예수님은 왕의 직분을 어떻게 행하시나요?ㆍ56 027 : 예수님은 이 땅에서 어떤 일을 겪으셨나요?ㆍ58 028 : 예수님은 무덤에 묻히신 후에 어떻게 되셨나요?ㆍ60 029 : 예수님께서 이루신 구원은 어떻게 우리의 것이 되나요?ㆍ62 030 : 성령님은 예수님께서 이루신 구원을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하시나요?ㆍ64 031 : 우리는 어떻게 예수님을 믿을 수 있었나요?ㆍ66 032 : 예수님을 믿으면 어떤 은혜를 받나요?ㆍ68 033 : 칭의란 무엇인가요?ㆍ68 034 : 양자됨이란 무엇인가요?ㆍ70 035 : 성화란 무엇인가요?ㆍ72 036 : 구원받은 사람은 이 세상에서 어떤 복을 받나요?ㆍ74 037 : 구원받은 사람은 죽을 때 어떤 복을 받나요?ㆍ76 038 : 구원받은 사람은 죽은 다음에 어떤 복을 받나요?ㆍ78 039 : 구원받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ㆍ80 040 : 그렇다면 우리는 모든 율법에 순종해야 하나요?ㆍ82 041 : 도덕법은 어디에 잘 나타나 있나요?ㆍ84 042 : 십계명의 핵심은 무엇인가요?ㆍ86 043 : 십계명의 머리말은 무엇인가요?ㆍ88 044 : 십계명의 머리말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90 045 : 제1계명은 무엇인가요?ㆍ92 046 : 제1계명이 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94 047 : 제1계명이 금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96 048 : 제1계명에서 “나 외에는”이라는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나요?ㆍ98 049 : 제2계명은 무엇인가요?ㆍ100 050 : 제2계명이 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02 051 : 제2계명이 금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04 052 : 제2계명에 추가된 내용은 무엇을 의미하나요?ㆍ106 053 : 제3계명은 무엇인가요?ㆍ108 054 : 제3계명이 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10 055 : 제3계명이 금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12 056 : 제3계명에 추가된 내용은 무엇을 의미하나요?ㆍ114 057 : 제4계명은 무엇인가요?ㆍ116 058 : 제4계명이 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18 059 : 거룩한 안식일은 언제인가요?ㆍ120 060 :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ㆍ122 061 : 제4계명이 금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24 062 : 제4계명에 추가된 내용은 무엇을 의미하나요?ㆍ126 063 : 제5계명은 무엇인가요?ㆍ128 064 : 제5계명이 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30 065 : 제5계명이 금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32 066 : 제5계명에 추가된 내용은 무엇을 의미하나요?ㆍ134 067 : 제6계명은 무엇인가요?ㆍ136 068 : 제6계명이 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38 069 : 제6계명이 금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40 070 : 제7계명은 무엇인가요?ㆍ142 071 : 제7계명이 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44 072 : 제7계명이 금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46 073 : 제8계명은 무엇인가요?ㆍ148 074 : 제8계명이 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50 075 : 제8계명이 금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52 076 : 제9계명은 무엇인가요?ㆍ154 077 : 제9계명이 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56 078 : 제9계명이 금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58 079 : 제10계명은 무엇인가요?ㆍ160 080 : 제10계명이 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62 081 : 제10계명이 금하는 것은 무엇인가요?ㆍ164 082 사람이 십계명을 완전하게 지킬 수 있나요?ㆍ166 083 : 사람이 십계명을 완전하게 지킬 수 없는데도, 십계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나요?ㆍ168 084 :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나요?ㆍ170 085 :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ㆍ172 086 :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란 무엇인가요?ㆍ174 087 : 참된 회개란 무엇인가요?ㆍ176 088 : 하나님은 무엇을 통해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나요?ㆍ178 089 : 말씀이 어떻게 은혜의 방편인가요?ㆍ180 090 : 설교를 통해 은혜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ㆍ182 091 : 성례가 어떻게 은혜의 방편인가요?ㆍ184 092 : 성례란 무엇인가요?ㆍ186 093 : 성례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ㆍ188 094 : 세례란 무엇인가요?ㆍ190 095 : 누가 세례를 받을 수 있나요?ㆍ192 096 : 성찬이란 무엇인가요?ㆍ194 097 : 성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ㆍ196 098 : 기도란 무엇인가요?ㆍ198 099 : 기도에 법칙이 있나요?ㆍ200 100 : 주기도문의 머리말은 기도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 주나요?ㆍ202 101 : 주기도문의 첫 번째 간구는 기도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 주나요?ㆍ204 102 : 주기도문의 두 번째 간구는 기도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 주나요?ㆍ206 103 : 주기도문의 세 번째 간구는 기도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 주나요?ㆍ208 104 : 주기도문의 네 번째 간구는 기도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 주나요?ㆍ210 105 : 주기도문의 다섯 번째 간구는 기도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 주나요?ㆍ212 106 : 주기도문의 여섯 번째 간구는 기도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 주나요?ㆍ214 107 : 주기도문의 맺음말은 기도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 주나요?ㆍ216⚫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현대적인 언어로 쉽게 해설! ⚫ 기독교의 핵심진리 107가지를 도표로 완벽 정리! ⚫ 교회와 가정에서 꼭 가르쳐야 할 쉬운 교리 요약! ⚫ 주일학교 교사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신개념 교리 학습서! 기독교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기독교의 핵심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107가지 핵심 진리』는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을 107가지의 문답으로 정리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이 있지만 ‘소요리문답’의 내용과 표현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 결과 ‘소요리문답’은 그 가치에 비해 교회교육 현장에서 멀어지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세움북스가 준비했습니다! ‘소요리문답’을 좀 더 현대적인 언어로! ‘소요리문답’을 좀 더 쉽게!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 『우리가 꼭 알아야 할 107가지 핵심 진리』입니다. 쉬운 설명과 더불어 107가지의 핵심진리를 빠짐없이 도표로 정리했습니다. 이제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기독교의 핵심진리를 보다 쉽게 가르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주일학교 학생과 성도를 가르쳐야 할 교사와 목회자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또한 가정에서 자녀를 가르쳐야 할 부모님들께도 적극 추천합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107가지 핵심 진리』 우리 모두를 위한 신개념 교리 학습서입니다!저자 서문기독교의 핵심은 무엇일까? 기독교의 핵심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107가지 핵심 진리』는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물론 이러한 고민을 한 사람은 필자가 처음은 아니다. 수많은 사람이 동일한 고민을 했다. 실제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은 잉글랜드 청교도가 작성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이다. 소요리문답은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107가지 문답으로 요약한 장로교회의 표준 문서이다. 하지만 소요리문답의 내용과 표현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 결과 소요리문답은 그 가치에 비견되는 유명세를 가지지 못했다. 그래서 필자는 소요리문답의 내용을 좀 더 현대적으로 바꾸는 작업에 착수했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 『우리가 꼭 알아야 할 107가지 핵심 진리』다. 이 책의 첫 번째 장점은 쉽다는 것이다. (원래부터 쉬운) 소요리문답을 더 쉽게 다듬었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이 책을 읽기만하면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두 번째 장점은 소요리문답의 핵심 주제들을 빠짐없이 표로 정리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필자의 처음 의도는 주일 학교 교사들을 위한 교재였다. 주일 학교 교사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담은 책이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을 위한 교리 교재가 되면 좋겠다는 출판사의 요청에 따라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되었다. 부디 이 책이 처음 의도대로 주일 학교 교사들을 위한 교재로 쓰이길 바란다. 그리하여 주일 학교 교사들이 역량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더불어 진리를 알기 원하는 누구나 이 책을 통해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깨우치게 되길 바란다.
우리 안의 사자
책밥 / 존 하워드 스틸 (지은이), 김난영, 박요셉 (옮긴이) / 2021.05.24
22,000원 ⟶ 19,800원(10% off)

책밥취미,실용존 하워드 스틸 (지은이), 김난영, 박요셉 (옮긴이)
뉴욕과 할리우드의 셀럽들이 아름다운 몸매와 건강을 위해 즐겨 하는 필라테스. 지금은 아시아 변방의 어느 작은 도시에서도 필라테스 간판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세계적인 운동이 되었다. 얼핏 기구로 하는 요가 정도로 여겨지는 필라테스는 요가라는 말이 인도 명상의 용어이듯이 똑부러지고 각진 발음 덕분에 스포츠나 기구의 이름이려니 지레짐작하게 된다. 알고 보면 필라테스는 이 운동법을 창시한 사람의 이름이었던 것. 더구나 아름다운 여성의 몸과는 정반대로 다부진 근육의 조셉 필라테스라는 독일인이 1930년대 뉴욕으로 건너와 부상당한 무용수들을 치료하던 것이 그 시초이다. 조셉의 역사를 더듬어가다 보면 20세기의 가장 유명한 현대 무용가 마사 그레이엄과 한야 홀름이 등장하기도 한다. 이 책은 필라테스라는 운동이자 조셉 필라테스라는 인물의 이야기를 더듬어가면서 어떻게 해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건강과 행복, 삶의 만족을 주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게 되었는지를 알아본다. 한 번 필라테스를 시작한 사람들은 왜 끝까지 매일 이것을 실행하는가? 존 하워드 스틸이 처음 필라테스를 만난 그날부터 시작되는 그 여정에는 조셉이 컨트롤로지라고 부른 운동 프로그램에 담긴 가치관과 정신, 조셉의 죽음과 열망, 필라테스를 둘러싼 변화와 위기, 할리우드에서의 부활, 더 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컨트롤로지가 탄생한 배경까지 생생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한 편의 소설이자 스토리 그대로 영화를 만들기에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다.prologue 1. 불편하지만 중요한 시작 2. 기본 기술 배워나가기 3. 스튜디오 밖의 조와 클라라 4. 믿기지 않는 예언 5. 그의 지지자들 6. 우리는 끝까지 가보았다 7. 새로운 시작 - 서부 르네상스 8. 심판대에 오른 조의 유산 9. 시초 10. 깊은 매력 epilogue 감사의 말운동 그 자체가 된 필라테스라는 인물의 이야기 100년 전 조셉 필라테스라는 인물이 전쟁포로 수용소에서 개발한 운동기법은 어떻게 해서 세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을까? 요가와도 결이 다르고 더 깊은 매력에 빠져들게 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1963년 28세의 젊은 나이에 노년의 필라테스를 만나 그에게 직접 컨트롤로지(필라테스 초창기 명칭)를 배운 존 하워드 스틸은 그가 필라테스를 처음 만났을 때의 나이 즈음에 필라테스의 정신이 무엇인지를 찾아나선다. 처음에는 뉴욕의 부상당한 발레 댄서와 소수의 사람들이 마치 몰래 이단종교를 믿듯이 행해오던 필라테스는 조셉의 죽음 이후 거의 사라질 뻔했다. 느리고 섬세한 운동 방식이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하면 살아가는 뉴요커들에게 맞지 않았던 것. 그러나 조셉에게 필라테스를 배운 사람들은 단 하루도 멈추지 않고 필라테스를 해왔고, 여러 차례 부침 끝에 결국은 조셉의 유언대로 전 세계 사람들이 필라테스를 하게 되었다. 변호사인 존 하워드 스틸은 필라테스의 어떤 점이 그토록 사람들을 끌어당기는지를 알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난다. 우리는 왜 필라테스를 하는가? 알 수 없는 이끌림의 비밀을 파헤친다 조셉 필라테스의 전기이기도 하고, 필라테스의 역사 스토리이기도 한 이 책은 마치 한 편의 소설을 읽는 것처럼 전개된다. 존 하워드는 어머니의 권유에 못 이겨 딱 한 번만 만나보겠다고 찾아간 스튜디오에서 필라테스의 지시에 따라 처음 운동을 했다. 이후로 알 수 없는 이끌림에 발길이 저절로 향해 60년 가까이 해오게 된 이유를 조셉의 삶의 자취를 찾아가면서 하나씩 발견하는 과정은 잔잔한 감동을 준다. 필라테스의 2세대 리더인 발레리나 출신 로마나 크리자노스카를 통해 발레 동작이 많이 가미되었고, 저작권 소송으로 자칫 필라테스라는 이름 자체가 사라질 뻔한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를 엿보는 재미도 있다. 제목 ‘우리 안의 사자’는 조셉 필라테스를 상징하는 것으로, 그는 살아생전에 우리 안에 갇힌 사자의 움직임을 보면서 동작을 연구했다고 한다. 우리 안에 갇힌 사자는 조셉의 수용소 경험을 비유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좁은 공간에서 움직임을 최소화하면 점점 몸과 정신이 굳어져가는 현대인들의 현실과도 맥이 닿는다. “조는 사자의 스트레칭이 우리 같은 도시인들이 생존하는 데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필라테스를 하는 동안에는 해야 할 일과 각종 의무에서 벗어나 오로지 자신의 몸과 정신에 몰입할 수 있다. 조셉 필라테스는 그렇게 우리가 몰입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 몸에 필요한 동작을 만들어낸 것이다. 조셉 필라테스는 건강과 행복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고 인기 있는 운동 시스템을 만들고 가르치는 데 평생을 바쳤지만 이름을 남기지 못한 채 필라테스라는 운동 체계로 완전히 대체되었다. 조는 진보하는 문명의 잔해 밑에 묻힌 고대 도시처럼 잊혀졌다.(<prologue>) 조셉 필라테스가 나에게 지시한 일련의 동작들은 하나의 루틴이었다. 기구 위에서 그다음 운동을 위해 자세를 바꾸는 것도 루틴에 포함되었다. 다음 동작을 위해(각자 스스로 준비하는) 스프링, 스트랩 그리고 캐리지(Carriage)를 세팅하는 것도 루틴의 일부분이었다. 명심해야 할 것들이 많아서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다.(<1. 불편하지만 중요한 시작>)
0-3세 육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삼성출판사 / 출판사 편집부 펴냄 / 2012.10.01
15,800원 ⟶ 14,220원(10% off)

삼성출판사육아법출판사 편집부 펴냄
894가지 크고 작은 육아 고민들이 모두 해결된다! 초보엄마들, 이제 똑똑하게 아이를 키우자! 생후 0개월 ~ 생후 36개월 자녀를 둔 초보엄마들이 궁금해 할만한 육아 궁금증을 모두 담은 초보 엄마 육아 기본서이다. 갓 태어난 아이들을 마주하는 초보 엄마라면 아이 옷 입히기부터 시작하여서 모유 수유 하기 등 많은 부분이 걱정스러울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엄마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알짜배기 육아정보만을 제공한다. 기본 육아법 뿐만 아니라 아이 기저귀는 개봉 후 언제까지 써야 하는지, 아이 화장품의 유통기한, 처음으로 병원에 갈 때 옷차림 등등 생활 속에서 발견되는 사소한 육아고민들을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894 가지의 육아를 목차에 모두 넣어 상황에 맞춰서 정보를 골라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딱딱한 이론서가 아닌 Q&A 형식의 구어체는 이해를 쉽게 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또한, 육아 전문 잡지 Babee의 13년 노하우를 기반으로 누구도 시원하게 대답해 주지 못했던 궁금증을 공개하고 육아 베테랑이 될 수 있도록 한다. 8개의 큰 파트별로 신생아 기저귀 사용법, 옷 입히기, 목욕시키기 등 매일 돌보기 방법 부터 먹이기, 건강 관리, 잠버릇 등의 생활습관에 관련된 궁금증은 물론이고 운동/정서 발달, 두뇌 계발, 첫 장난감, 첫 교육 등의 내용, 첫 보육기관, 맞벌이 육아법에 이르는 육아의 A 부터 Z까지 풍부하게 담았다.Part 1. 매일 돌보기 기저귀 갈기 목욕 시키기 옷 입히기 재우기 울음 달래기 잇몸 젖니 관리 산책 나들이 Part 2. 먹이기와 영양 모유 먹이기 분유 먹이기 돌 전 이유식 돌 이후 이유식 Part 3. 건강과 질병 발열 변 이상 아토피 알레르기 계절 질병 예방 접종 약 먹이기 응급처치 한방 기타 Part 4. 성장과 발달 키 몸무게 운동발달 언어 인지 발달 정서 사회성 발달 성 호기심 Part 5. 생활 습관 잠버릇 식습관 배변 훈련 Part 6. 두뇌 계발 두뇌 자극 장난감 독서 지도 한글 수학 영어 교육 Part 7. 보육 할머니 육아 베이비 시터 보육 기관 Part 8. 가정 생활 부모의 역할 아빠 육아 맞벌이 육아 형제 자매 관계 초보엄마 육아 걱정, 이제 끝! 케이스별 894가지 크고 작은 육아 고민을 해결 해 줄 〈0~3세 육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생후 0개월 ~ 생후 36개월 자녀를 둔 초보엄마들이 궁금해 할만한 육아 궁금증을 모두 담은 초보 엄마 육아 기본서. 처음 육아를 시작하는 엄마라면 아이 옷 입히기, 목욕 시키기, 모유 수유 하기 등모든 육아 부분에 있어서 노심초사 조심스러울 것이다. 〈0~3세 육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에서 아이에게 최고만을 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똑똑하게 아이 키울 수 있는 알짜 육아정보를 제공한다. 일반 육아서에서 살펴 볼 수 있는 기본 육아법 외에도 아이 기저귀는 개봉 후 언제까지 쓸 수 있는지, 아이 화장품에도 유통기한이 있는지, 처음으로 병원 갈 땐 옷차림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갑작스레 일어난 타박상이나 화상을 입었을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른 아이들은 한글을 일찍 시작하는 것 같은데 우리 아이는 언제쯤 해도 되는지 등의 생활 속의 사소한 육아고민들을 속 시원하게 긁어준다. 육아전문잡지 Babee의 13년동안 축적된 육아 노하우와 많은 엄마들의 공통된 육아 궁금증을 담아 신뢰도와 공감도를 높였다. 신생아 기저귀 사용법, 옷 입히기, 목욕시키기 등 매일 돌보기 방법 부터 먹이기, 건강 관리, 잠버릇 등의 생활습관에 관련된 궁금증은 물론이고 운동/정서 발달, 두뇌 계발, 첫 장난감, 첫 교육 등의 내용, 첫 보육기관, 맞벌이 육아법에 이르는 육아의 A to Z가 풍부하게 담겨있다. 1.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육아 궁금증 894가지! 894 가지의 육아을 목차에 모두 넣어 내 아이에게 필요한 정보를 골라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크게 육아의 가장 기본 매일 돌보기 방법, 성장 발달, 교육 분야의 Q&A가 담겨있고 Part 1부터 Part 8까지 큰 주제를 구분해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초보엄마들이 실수하기 쉬운 부분, 꼭 알아야 할 부분을 세심한 정보 박스로 정리해 두고 볼 수 있게 했다. 딱딱한 이론서가 아닌 Q&A형식의 구어체가 쉬운 이해를 돕는다. 2. 육아 전문 잡지 Babee의 13년 노하우를 담은 육아서의 끝장! 좋은 내용이기는 한데 실생활과는 거리가 있어서 정작 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찾아보려고 하면 마음이 답답한 경우가 있다. 필요한 정보 쏙쏙 골라 간지러운 부분을 골라주듯 알짜 정보만을 알려주는 삼성출판사 육아잡지 Babee의 육아 노하우를 기반으로 누구도 시원하게 대답해 주지 못했던 실생활 속 육아 궁금증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초보맘도 이 책 한 권이면 육아 베테랑! 각 파트별로 트렌드에 맞는 다양하고 알찬 보너스 정보 또한 가득하다. 3. 육아의 전문가가 꼼꼼하게 감수한 〈0~3세 육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안심하고 보자! 육아에 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는 전문가들이 파트별로 꼼꼼히 감수한 내용으로 안심하고 볼 수 있다. 최신 트렌드에 맞는 육아 감수로 정보에 더욱 신뢰도를 높였다. 책의 내용과 구성 Part 1. 매일 돌보기 신생아부터 세 돌까지는 아이의 평생 건강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로, 어느 때보다 엄마의 세심한 손길이 필요하다. 365일 아이를 재우고 입히는 일에서부터 튼튼한 유치 관리 노하우와 나들이 요령까지, 초보 엄마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돌보기 요령을 소개한다. [질문 미리보기] Q)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는데도 기저귀 발진이 생겼어요. 무엇이 잘못된 걸까요? Q) 태어난 지 얼마 후부터 목욕을 시켜야 하나요? Q) 신생아에게 손싸개와 발싸개가 꼭 필요한가요? Q) 자면서 코를 고는 아이 그냥 둬도 될까요? Q) 생후 8개월 된 아이가 1시간 이상 울 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Q) 잇몸 마사지는 언제부터 해줘야 하나요? Q) 생후 12개월 미만 아이가 나들이 할 때 무엇을 챙겨야 하나요? Bonus info) 초보맘을 위한 기저귀 가는 법 우리아이 손쉽게 목욕시키기 아이옷 깨끗하게 세탁하는 법 잠 잘자는 아이 만드는 법 울음에 따른 엄마의 대처 방법 잇몸 마사지 하는 방법 첫 나들이 준비하기 Part 2. 먹이기와 영양 모유수유에 성공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분유는 언제 끊어야 할지, 이유식은 무엇부터 먹이면 좋을지, 유아식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등, 엄마의 궁금증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아이의 첫 먹을거리인 모유와 분유 먹이기부터 차근차근 이유식 시작하기, 안심하고 유아식으로 바꾸기 등 아이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정보를 가득 담았다. [질문 미리보기] Q) 젖의 양이 적어 수유에 30분이상 걸리는데 괜찮을까요? Q) 노리개 젖꼭지를 물리면 젖떼기가 쉽나요? Q) 모유와 분유를 혼합해 먹이면 변비에 걸리기 쉽나요? Q) 생후 5개월 된 아이에게 하루 중 언제 얼마나 이유식을 줘야 하나요? Q) 아이용 김치는 언제부터 먹이면 좋나요? Q) 처음 생우유를 먹일 때는 양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나요? Bonus info) 편한 자세로 모유 먹이기 배앓이를 줄이는 수유법 분유 먹이는 순서 월령별 알맞은 이유식 대표메뉴 음식물 알레르기 예방하기 Part 3. 건강과 질병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낮에 잘 놀다가 밤이 되면서 갑작스러운 고열과 구토에 시달리고, 하루에도 몇 번씩 설사를 하는가 하면 계절마다 온갖 잔병치레로 병원을 찾는 일이 다반사이다. 그러나 엄마가 침착하고 현명한 대처로 위기를 넘긴다면 아이는 크고 작은 병과 싸우면서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 엄마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증상별 응급처치 요령부터 예방접종 스케줄, 아토피성 피부염 같은 고질병 케어법까지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노하우를 살펴본다. [질문 미리보기] Q) 열이 심하면 아이 뇌가 손상될 수 있나요? Q) 설사를 해도 지사제를 먹이면 안 되나요? Q) 아토피와 태열은 어떻게 다른가요? Q) 땀띠 때문에 괴로워하는데 좋은 방법이 있나요? Q) 독감 예방접종은 매년 반드시 해야 하나요? Q) 약을 분유에 타서 먹여도 되나요? Q) 목에 이물질이 걸렸을 때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Q) 아이가 아플 때 소아과처럼 한의원을 이용해도 되나요? Bonus info) 열이 날 때 의심해볼 수 있는 병 변비 잡는 응급처치 요령 아토피 아이를 위한 일상 지침서 감기를 예방하는 베이비 마사지 한눈에 보는 예방접종 스케줄 똑똑하게 약 먹이는 노하우 Part 4. 성장과 발달 태어나 만 3세까지 아이 키는 무려 2배 가까이, 체중은 5배 정도 증가한다. 또 어느 순간 자신의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아이를 마주하게 된다. 아이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동안 엄마는 내 아이가 또래보다 키가 작은 건 아닌지, 비만은 아닌지, 두뇌 발달에 이상은 없는 지 등 고민 아닌 고민에 빠지게 된다. 뜻밖의 질문, 사소한 행동 하나도 무심코 지나칠 수 없는 0~3세 아이의 성장, 발달에 관한 궁금증을 살펴본다. [질문 미리보기] Q) 돌 이전 아이 키를 키우는데 어떤 게 도움이 되나요? Q) 생후 3개월 아이가 목을 가누지 못해도 괜찮나요? Q) 신생아도 엄마 목소리를 알아 들을까요? Q) 언어 발들을 위해 사람들을 많이 접하면 좋을까요? Q) 생후 8개월 아이가 친구를 때리고 나서 왜 울음을 터트릴까요? Q) 기저귀를 갈 때 고추를 만지는 데 나쁜 버릇인가요? Bonus info) 체중, 신장 성장 도표 백분위수(남아/여아) 키 크게 하는 베이비 마사지 엄마가 직접 해보는 아이 운동 능력 검사 엄마와 함께 즐기는 인지 발달 자극 놀이 아빠와 함께 하는 몸 놀이 가이드 Part 5. 생활 습관 이제 막 젖을 뗀 아이라면 편식하지 않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대소변 가리기처럼 바깥세상에 발을 내딛는 데 필요한 기본 능력을 습득하게 된다. 이때 아이가 엄마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조급해하면 안되고 칭찬과 격려, 인내가 아이에게 올바른 생활습관을 길러주는 원동력이 된다. 이 장에서는 아이의 잠투정 고치는 법에서부터 밥 잘먹게 하는 노하우, 성공적인 배변 훈련을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질문 미리보기] Q) 엎드려 무릎을 꿇고 자면 성장에 방해가 되진 않나요? Q) 생후 11개월 아이가 모유만 먹는데 어떡하죠? Q) 대소변 가리기는 생후 몇 개월부터 하나요? Bonus info) 월령별 표준 수면 시간표 밥을 잘 먹게 하는 엄마의 대화 기술 테스트로 알아보는 배변 훈련 시작 시기 Part 6. 두뇌 계발 갓 태어난 아이의 뇌는 500g. 그러나 불과 3년 만에 아이의 뇌는 크기나 기능이 어른의 80%에 이르는 놀라운 발달을 이룬다. 특히 언어를 비롯해 인지, 정서, 사회성, 신체 운동 발달이 급속도로 이루어지는 만큼 이 시기의 두뇌 계발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다고 해서 엄마의 욕심과 유행에 따라 무조건 빨리, 많이 가르치는 것은 옳지 않다. 내 아이의 특성과 발달에 맞춘 적기 교육과 함께 인성 교육의 중요성도 놓치면 안된다. 두뇌 계발에 효과적인 교육법과 놀이, 장난감, 교재 선택 요령 등에 관해 알아본다. [질문 미리보기] Q) 누워서 지내는 시기에는 청각과 시각 중 어느 자극이 좋나요? Q) 장난감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점이 뭔가요? Q) 그림책의 그림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Q) 한글 교육을 시킨다면 언제부터가 좋은가요? Q) 아빠는 영어, 엄마는 우리말을 쓰는 방법이 괜찮나요? Q) Bonus info) 아직 말 못하는 아이와 대화하기 아이 성격에 맞는 맞춤 장난감 우리 아이 월령별 독서 가이드 아이가 한글에 흥미를 갖게 하는 방법 월령별 영어 그림책 고르기 Part 7. 보육 최근 일하는 엄마가 많아지면서 친정, 시댁 어른께 아이를 맡기거나 전문 탁아 기관에 맡기는 등 보육 방법이 다양해지고 있다. 그러나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없는 엄마는 불안한 마음을 말끔히 해소하기는 어렵다. 아이를 맡길 곳이 없다는 현실적인 어려움 외에도 대리 양육자와 겪는 육아 트러블은 결코 만만치 않은 문제다. 할머니 육아 때문에 겪는 어려움과 보육 시설 선택 등, 탁아와 관련한 크고 작은 고민을 해결해본다. [질문 미리보기] Q) 할머니와 엄마의 양육 방식이 다를 때는 어떡하죠? Q) 어린이집 종일반 시작 후부터 아이가 엄마와 헤어질 때 심하게 우는데 어떡하죠? Q) 베이비시터를 고용하기 전 확인해야 할 사항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Bonus info) 할머니 육아의 장점 어린이집 선택 전 체크할 사항 베이비 시터와 잘 지내는 노하우 Part 8. 가정 생활 자식이 귀한 세상이라고는 하지만, 가정에서 반드시 이뤄져야 할 육아 원칙은 있기 마련이다. 부모의 역할이 무엇이고 엄마와 아빠가 육아를 어떻게 분담해야 하는지 등 가정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육아 트러블의 해결책을 찾아본다. [질문 미리보기] Q) 아이가 엄마 없이 아빠와 있지 않으려는데 어떡하죠? Q) 아이에게 부부싸움 하는 모습을 들켰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까요? Q) 맞벌이 부모가 아이의 성격에 애정결핍 같은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요? Bonus info) 아이와 제대로 대화하는 법 아빠의 육아 참여. 작은 것부터 시작하기 맞벌이 엄마의 육아 불안. 상활별 해소법
22세기 건축
효형출판 / 송하엽 지음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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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형출판소설,일반송하엽 지음
기민한 포착력으로 건축 도시 담론의 화두를 던져온 송하엽 교수가 랜드마크, 파빌리온에 이어 ‘22세기 건축’을 논한다. <22세기 건축>은 “100년 후 어떤 건축이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건물의 물리적 수명은 다할지언정 어떤 건물은 의미체로 살아남아 영속하기 마련이다. 저자 송하엽 교수는 이 둘을 판가름하는 기준으로 표면, 유형, 도시상상, 시간, 정신, 자연을 제시한다. 이 조건을 갖출 때, 건물은 비로소 작품으로서 가치를 획득하게 되는 것이다. 나아가 각 조건을 탁월하게 충족하는 21세기의 건축을 살펴보는 작업은 22세기 건축을 전망하는 첫걸음이기도 하다.서문 chapter 1. 표면 메시지를 던지는 표면_ 프라하 국립기술도서관 기능이 읽히는 유리 표면_ 춘원당 오피스 입면의 익명성과 촉매성_ 오피스 건축 베일을 입은 고고한 학_ 현대카드 영등포 사옥 한국형 금속 표면의 실험_ 카사 지오메트리카 표면의 구속을 탈피한 종의 탄생_ 루버월 초심을 잃고 소비되는 노출 콘크리트_ 아름지기 재단 chapter 2. 유형 벽이 없는, 바닥의 건축_ PaTI, 마이애미 주차장 미끈한 DDP와 거친 세운상가의 대비_ DDP, 세운상가 도시를 닮은 작은 건물_ 자하재, ZKWM 블록 용적률 게임을 외면한 집의 틀_ 층층마루집 비정형과 곡선 신드롬_ 베를린 국회의사당, 애플 신사옥 호기심이 발현된 건축_ 피노파밀리아 자전적 기억들의 재구성_ 반스 미술관 예술과 건축의 창조적 공존 방식_ 광장시장 구 상업은행 건물과 벽화 chapter 3. 도시상상 역사를 꿰뚫는 상감 풍경_ 뮌스터 도서관 시인의 시간을 구현한 건축_ 윤동주 문학관 22세기형 랜드마크_ G밸리 갤러리 인프라스트럭처에서 인프라텍처로 한강 인프라텍처 상상 자연인 듯 아닌 듯_ 서울로 7017 chapter 4. 시간 21세기 초의 복고 맹신 시장 DNA가 살아 숨 쉬는 공간_ 마르크트할, 1913 송정역 시장 헛간의 재탄생_ 발란싱 반, 글라스 팜 가정법적 시간을 만드는 공간_ 홍콩 아시아문화센터 과거를 상상하게 하는 새로운 방법_ 아크로폴리스 박물관 시간의 모자이크_ 홍현: 북촌마을 안내소 및 편의시설 단절된 시간과 공간을 잇는 연결체_ 서울공예박물관 2000년의 시간으로 저항하는 건축_ 아파트집, 문정도서관 chapter 5. 정신 건축의 트라우마 공유법_ 베를린 유대인박물관, 드레스덴 군사박물관 작은 기념비가 된 주택_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 전설의 기운이 살아 있는 초현실 지평_ 스코틀랜드 의회당 포용의 의미를 지닌, 최소의 건축 chapter 6. 자연 착생 건축의 가능성_ 킨타 몬로이, 빌라 베르데 자연을 돕는 건물의 모습_ 호수로 가는 집, 숲에 앉은 집 인공과 자연의 혼재_ 원 센트럴 파크 흙과 같은 자연적 분위기_ 발스 온천장, 클라우스 경당 인프라를 지하에 감춘 공원_ 당인리 화력발전소 시간을 기록해가는 기지_ 마포 문화비축기지 강의 재자연화21세기 건축으로 보는 22세기 건축의 청사진 기민한 포착력으로 건축 도시 담론의 화두를 던져온 송하엽 교수가 랜드마크, 파빌리온에 이어 ‘22세기 건축’을 논한다. 신간 『22세기 건축』은 “100년 후 어떤 건축이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건물의 물리적 수명은 다할지언정 어떤 건물은 의미체로 살아남아 영속하기 마련이다. 저자 송하엽 교수는 이 둘을 판가름하는 기준으로 표면, 유형, 도시상상, 시간, 정신, 자연을 제시한다. 이 조건을 갖출 때, 건물은 비로소 작품으로서 가치를 획득하게 되는 것이다. 나아가 각 조건을 탁월하게 충족하는 21세기의 건축을 살펴보는 작업은 22세기 건축을 전망하는 첫걸음이기도 하다. 첫 번째 조건, 표면 프라하 국립기술도서관은 원형도 사각형도 아닌 애매한 모양의 건물이다. 형태보다 눈에 띄는 건 표면에 기록된 흰 선과 숫자다. 건물을 가로지른 선에 적힌 숫자 263m는 건물의 둘레를, 바닥에서부터 꼭대기에 이르는 선에 적힌 숫자 21m는 높이를 나타낸다. 이 건물이 ‘기술 교본technological schoolbook’이 되기를 바랐던 건축가와 그래픽 디자이너의 의지를 반영하듯, 도서관의 표면은 도면이 되어 건물의 정보를 제공한다. “각기 다른 재료와 공정으로 세워지는 건물 벽은 도시에서 사람들의 배경을 이루는 캔버스가 되어 회화에서처럼 표정과 가치를 지니게 된다. 견고함을 넘어 어떤 표정을 보여주는지가 건축의 한 가치가 된 것이다.”(6쪽) 두 번째 조건, 유형 바닥은 바꿀 수 없는 건축의 기본 요소다. 너무나 당연하게 존재해 오히려 관심에서 멀어지게 된 바닥을 어떻게 강조할 수 있을까? 바로 ‘벽’을 없애는 것이다. 헤르조그&드 뫼롱이 설계한 주차 빌딩, 1111 링컨 로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주차 빌딩의 유형에 들어맞지 않는 건물이다. 주차 빌딩의 맨 위층에서는 파티, 결혼식 등이 열리며 사람들은 도시의 야경을 벽 삼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밀폐되고 어두침침한 주차 빌딩이 아닌, 주변에 열린 건물이기에 가능한 결과다. “건축가들은 기존의 유형을 따르기도 하지만 새로운 건축 유형을 창출하기도 한다. 또한 건축가 본인의 공간에 대한 기억, 원형적 공간을 추구하고자 하는 의지, 주변 건물과 차별화 혹은 동질화하고자 하는 설계 개념이 함께 작용해 건축 유형은 복잡하게 적용되며, 원형이 슬며시 내재해 있기도 한다.”(7~8쪽) 세 번째 조건, 도시상상 두 개의 매스로 분리된 뮌스터 도서관은 일견 평범해 보이지만 매스를 가르는 빈 공간에 중요한 의미가 숨어 있다. ‘책의 길’로 불리는 보이드 공간은 도시의 중심인 람버티 교회를 향한다. 교회 도시 뮌스터는 근대화와 상업화를 거치면서 역사를 차용하는, 테마파크와 같은 공간으로 변해버렸다. 이에 볼레스+윌슨은 책의 길을 통해 람버티 교회로의 방향성을 회복하고, 현재와 과거가 중첩된 도시 풍경을 만들어냈다. 공간적 깊이를 넘어 시간의 깊이까지 확보한 창의적 시도라 할 만하다. “도시상상은 현실의 도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공간 인식의 틀을 모색하며, 기존 도시의 이해와 때로는 개선에 적용해보고자 하는 것이다.”(8쪽) 네 번째 조건, 시간 아크로폴리스 박물관은 새로운 방법으로 과거의 시간을 추억한다. 기와, 처마, 돌담 같은 요소를 본떠 시간성을 드러내는 얄팍한 방법과는 대조된다. 아크로폴리스 언덕에서 내려다보면 파르테논 신전과 같은 방향으로 자리한 아크로폴리스 박물관이 눈에 들어온다. 신전의 평면과 같은 크기로 설계된 박물관의 최상층은 영국에 약탈당한 대리석 조각들로 인해 공간의 절반도 채우지 못했다. 공허한 마음을 달래려 창밖으로 시선을 돌리는 순간, 언덕 위에 자리한 파르테논 신전이 관람객을 사로잡는다. 저자의 표현대로 옛 신전과 현대화된 신전의 호소적인 장치들이 언덕 위아래에 있는 형국이다. “과거와 미래를 상상하게끔 만들어지는 건조 환경은 예전 건물을 박제하듯 이루어지는 복원과 첨단 기술 만이 적용된 현대화와는 전혀 다른 공간을 만들 수 있다.”(146쪽) 다섯 번째 조건, 정신 유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전적 형태의 드레스덴 군사박물관이 눈길을 끄는 건 파편처럼 박힌 쐐기wedge 모양의 구조물 때문이다. 이 구조물은 1945년 연합군의 폭격으로 드레스덴 시민 2만 5000명이 사망한 폭격지를 가리킨다. 차가운 느낌을 주는 금속을 이용해 철창처럼 만든 구조물은 걷는 사람으로 하여금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는 거대하고 높은 기념관을 새로 짓는 대신 19세기 건물에 방문자의 역사적 감성을 자극하는 공간적 장치를 덧붙임으로써 진정한 ‘기념’에 이르게 했다. “런던과 파리의 군사박물관은 전쟁과 군인 정신에 대해 경의를 표하는 공간에 가깝지만 이곳은 전쟁의 고통을 증언하는 곳이다.”(166쪽) 여섯 번째 조건, 자연 칠레의 건축가 알레한드로 아라베나는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 모델 ‘절반의 집Half a Good House’ 프로젝트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6년 프리츠커상을 수상했다. 제한된 예산으로 집이 ‘자랄 수 있는’ 튼튼한 뼈대만 만든 뒤, 입주자가 자신의 필요와 여건에 따라 증축 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특히 2004년에 완공된 주택 단지 ‘킨타 몬로이’는 불법적으로 벌어지던 지역민들의 증축 행위를 합법적 행위이자 자립의 상징으로 변모시켰다. 송하엽 교수는 아라베나의 작업을 ‘착생 건축’으로 정의한다. 다른 물체에 붙어서 사는 자연 현상인 ‘착생’을 건축에 적용한 것이다. 물론 착생 건축이 튼튼히 뿌리 내려 100년 후에도 살아남는 대안이 될지는 지켜볼 일이다. “착생 건축은 기존의 건축물 혹은 인프라스트럭처에 새로운 건축 개체를 추가하여, 기존 개체와의 공생 효과를 유도하는 건축이다. (…) 착생 건축이 제시하는 보완의 논리는 기존의 개발 논리보다 환경 파괴와 경제적 부담의 위험이 적다.”(186, 188쪽)
베이킹 소다 활용법 A to Z
즐거운상상 / 부티크사 편집부 글 / 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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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상상집,살림부티크사 편집부 글
흔히 간단한 청소나 야채나 과일을 씻을 때 사용하는 베이킹 소다는 청소, 빨래, 요리 뿐 아니라 각종 냄새 제거와 가드닝, 야외활동, 스킨케어까지 그 활용법이 아주 다양하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베이킹 소다 활용법 230가지를 사진과 구체적인 설명으로 하나하나 자세하게 보여준다. 또 베이킹 소다와 같이 쓰면 효과적인 구연산, 산소계 표백제, 에센셜 오일, 탄산 소다, 에탄올, 비누 등의 사용법과 함께 베이킹 소다의 종류, 베이킹 소다 청소를 할 때 필요한 도구들 등 베이킹 소다를 활용에 유용한 정보를 담았다.친환경 에코라이프의 필수품, 베이킹 소다 알아보기 베이킹 소다란 무엇인가요? 베이킹 소다 청소 효과 베이킹 소다의 용도별 쓰임 베이킹 소다 미용 효과 베이킹 소다의 종류 베이킹 소다와 함께 쓰면 좋은 소재와 아이템 베이킹 소다 청소를 도와주는 도구들 알고 있으면 더 좋은 베이킹 소다 TIP Part1 베이킹 소다를 활용한 효과만점 청소법 베이킹 소다 청소 MAP 욕실 욕실·세면대·변기 타일 이음새의 곰팡이 청소 욕실 ① 욕조 청소 | 욕실 천장 청소 | 샤워 부스 유리 청소 | 배수구 청소 | 욕실 바닥 청소 | 욕실 벽 곰팡이 예방 욕실 ② 샤워기 호스의 검은 얼룩 예방 | 샤워기 호스의 검은 얼룩 청소 | 샤워기 헤드 구멍 막힘 제거 | 세숫대야의 물때 청소 욕실 거울 청소 세면대 세면대 청소 | 세면대의 찌든 때 청소 | 수도꼭지의 검은 얼룩 청소 | 욕실 거울 청소 | 브러시에 붙은 유분 제거 양치컵 닦기 변기 ① 변기 청소 | 변기의 찌든 때 청소 | 변좌 청소 | 변기 물탱크 청소 | 변기 물탱크 속 청소 | 화장실 바닥 청소 변기 ② 화장실 매트 청소 | 휴지걸이 청소 | 변기솔 청소 휴지통 냄새 제거 | 변기 커버 세탁 부엌 부엌 배수관 뚫기 싱크대 배수구 청소 | 배수구 주변 청소 | 싱크대 청소 | 수도꼭지 물때 청소 | 싱크대 아래쪽 냄새 제거 가스레인지, 그릴 가스레인지 청소 | 가스레인지 찌든 때 청소 | 가스레인지 받침 청소 | 전기레인지 청소 | 그릴 청소 | 그릴 더러움 방지 전자레인지·오븐토스터 전자레인지 청소 | 전자레인지 냄새 제거 | 오븐토스터 눌어 붙은 때 제거 | 전자레인지 문 청소 냉장고 냉장고 청소 | 냉장고 손때 닦기 | 냉장고 속 냄새 제거 냉장고 속 찌든 때 청소 | 냉장고 속 녹 제거 조리 기구 ① 전기포트 내부 닦기 | 필터 홀더 세척 | 프라이팬 기름때 닦기 오일포트 기름때 닦기 | 주전자 표면 손질 | 믹서 손질 조리 기구 ② 냄비 안쪽 탄 자 국 닦기 | 냄비 표면 탄 자 국 닦기 전기포트 겉면 더러움 닦기 | 질그릇 냄비 탄 자 국 닦기 거품기 닦기 조리 기구 ③ 식도 녹 제거 | 병따개 닦기 | 플라스틱 소쿠리 씻기 도마 세척 | 도마 냄새 제거 식기 ① 플라스틱 밀폐용기 닦기 | 텀블러 손질 | 간장병 찌든 얼룩 닦기 아이스 메이커 닦기 | 식기 기름기 닦기 | 찻잔 물 때 닦기 식기 ② 콩자반 밑준비 | 고기를 부드럽게 | 커트러리 닦기 | 유리잔 닦기 | 채소 씻기 거실·방 거실 양탄자에 떨어진 기름 얼룩 제거 거실 ① 양탄자 손질 | 양탄자 수성 오염 제거 양탄자에 흘린 주스 얼룩 제거 | 양탄자에 담뱃재가 떨어졌을 때 | 양탄자에 껌이 붙었을 때 거실 ② 마루바닥 손질 | 쿠션 냄새 제거 | 모포 냄새 제거 옷장 냄새 제거 | 재떨이 냄새 제거 거실 ③ 테이블 손질 | 유리 테이블 손질 | 천소파 냄새 제거 가죽 소파 청소 | 의자 때 제거 거실 ④ 유리창 청소 | 새시 청소 | 블라인드 청소 | 방충망 찌든 때 청소 | 방충망 청소 거실 ⑤ 조명 기구 손질 | 커튼 손질 | 커튼 찌든 때 청소 천장 청소 | 벽 청소 | 스위치 청소 거실 ⑥ 에어컨 청소 | 청소기 냄새 제거 | 휴대용 게임기 청소 키보드 청소 | 마우스 청소 거실 ⑦ 다리미 눌은 자 국 제거 | 걸레 냄새 제거 | 스펀지, 수세미 세척 | 고무장갑이 잘 안 들어갈 때 | 쓰레기통 냄새 제거 아이방 ① 턱받이 얼룩 제거 | 젖병 씻기 | 기저귀 냄새 제거 아이 옷 얼룩 제거 | 아기 신발 세척 | 봉제인형 먼지 제거 아이방 ② 플라스틱 장난감 손질 | 나무 장난감 손질 | 마루의 크레파스 낙서 지우기 | 문과 벽의 낙서 제거 | 책상 스티커 제거 현관·베란다 현관·베란다 현관 바닥을 깨끗하게 현관·베란다 ① 현관문 청소 | 우편함 청소 | 문패 청소 | 현관 안 매트 청소 현관 바깥 매트 청소 현관·베란다 ② 슬리퍼 관리 | 신발장 청소 | 신발장 관리 | 구두 주걱 손질 가죽 구두 손질 현관·베란다 ③ 운동화 세탁 | 에어컨 실외기 청소 | 베란다 바닥 청소 운동화 끈이 안 풀릴 때 의류 세탁 세탁 평소에 하는 의류 세탁 의류 세탁 와이셔츠의 가벼운 때 제거 | 와이셔츠 심한 때 제거 | 와이셔츠 찌든 때 제거 | 가죽 오염 제거 | 스웨이드 때 제거 울 세탁 의류·속옷 세탁 아끼는 옷 손질 | 타이즈 세탁 | 양말 때 제거 | 수영복 손질 오리털 점퍼 손질 의류 얼룩 제거 ① 얼룩 제거의 기본 | 기름기가 섞인 흙 얼룩 제거 | 우유 얼룩 제거 | 토마스 소스 얼룩 제거 의류 얼룩 제거 ② 간장 얼룩 제거 | 주스 얼룩 제거 | 과일 얼룩 제거 | 계란 얼룩 제거 | 크레파스 낙서 제거 의류 냄새 제거 옷 냄새 제거 | 방충제 냄새 제거 | 빨래바구니 냄새 제거 토한 냄새 제거 | 휘발유 냄새 제거 가드닝·일상생활 화초 손질 잎사귀 광택 내기 | 화초 영양제 | 화병의 꽃을 오래도록 야외활동 방충 스프레이 | 젖은 옷의 냄새 제거 | 벌레 퇴치 스프레이 바디 페이퍼 대신 | 캠핑 설거지 | 야외용 돗자리 관리 자동차 앞유리 청소 | 타이어 휠 청소 | 좌석 시트 청소 | 자 동차 몸체 청소 | 재떨이 냄새 제거 | 자 동차 세차액 일상용품 ① 실버 액세서리 닦기 | 까맣게 변한 동전 닦기 | 책 곰팡이 냄새 제거 | 화장품 파우치 관리 일상용품 ② 자전거 청소 | 앨범 손질 | 가방 냄새 제거 | 가죽가방의 곰팡이 제거 | 자수 부분 오염 관리 | 바늘 손질 애완동물 애완동물 패드 냄새 제거 | 애완동물 밥그릇 손질 애완동물 입 안을 깨끗하게 | 애완동물 놀이감 관리 애완동물 목줄 관리 Part2 베이킹 소다를 활용한 효과만점 스킨케어 베이킹 소다 미용 활용법 얼굴 케어 ① 베이킹 소다 비누 | 베이킹 소다 페이스워시 베이킹 소다 화장수 얼굴 케어 ② 베이킹 소다 보습 세안액 | 베이킹 소다 필링 페이스트 베이킹 소다 클린징 크림 | 베이킹 소다 미백팩 베이킹 소다 오일 스크럽 | 구연산 화장수 얼굴 케어 ③ 구강케어 ① 베이킹 소다 필링 로션 | 베이킹 소다 입술팩 | 베이킹 소다 페이스 스크럽 | 충치 예방 | 눈이 간지러울 때 베이킹 소다 가글 구강 케어 ② 칫솔 손질 | 구내염 케어 | 베이킹 소다 치약 바디 케어 ① 베이킹 소다 바디팩 | 베이킹 소다 포인트 스크럽 베이킹 소다 바디 스크럽 바디 케어 ② 베이킹 소다 포인트 케어 | 베이킹 소다 핸드크림 베이킹 소다 풋 바스 스페셜 케어 베이킹 소다 땀 방지 파우더 | 베이킹 소다 귀 클리너 손톱 관리 | 안경 관리 | 콘텍트렌즈 관리 집 안 건조 방지 헤어 케어 베이킹 소다 샴푸 | 구연산 린스 | 머리카락 냄새 제거 두피 손질 다이어트 레몬 소다수의 효과 | 레몬 소다수 만들기 레몬 소다수 마시기 베이킹 소다 생활 Q& A 베이킹 소다 hit 레시피, 바스붐 만들기 나만의 바스붐 만들기 | 목욕시간이 즐거워지는 바스붐 레시피 추천 베이킹 소다 & 구연산초간단 에코라이프의 시작, 베이킹소다 욕실의 타일이 거뭇거뭇해질 때, 욕조나 싱크대에 물때가 낄 때, 세면대가 지저분해 질 때…. 대부분은 독한 화학 세제를 사용한다. 하지만 청소가 쉽게 잘 되지도 않을뿐더러 가격도 부담스럽고, 환경에도 좋지 않은 화학 세제를 하수구로 흘려보내면서 마음도 편치 않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불편한 화학 세제 대신 ‘베이킹 소다’를 활용해 보자. 흔히 간단한 청소나 야채나 과일을 씻을 때 쓰는 정도지만 베이킹 소다는 청소, 빨래, 요리 뿐 아니라 각종 냄새 제거와 가드닝, 야외활동, 스킨케어까지 그 활용법이 아주 다양하다. 《베이킹 소다 활용법》누구나 쉽게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베이킹 소다 활용법 230가지를 사진과 구체적인 설명으로 하나하나 자세하게 보여준다. 또 베이킹 소다와 같이 쓰면 효과적인 구연산, 산소계 표백제, 에센셜 오일, 탄산 소다, 에탄올, 비누 등의 사용법과 함께 베이킹 소다의 종류, 베이킹 소다 청소를 할 때 필요한 도구들 등 베이킹 소다를 활용에 유용한 정보를 담은 반가운 책이다. 집안 청소와 빨래, 가드닝과 자동차 관리, 캠핑까지 230가지 활용법으로 베이킹 소다 완벽 가이드! 《베이킹 소다 활용법》은 실용서로 유명한 일본 부티크사의 책으로 우리와 주거환경이나 라이프스타일이 비슷한 일본의 주부들이 어떻게 집안을 꼼꼼하고 깔끔하게 관리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베이킹 소다 청소는 참 쉽고 간편할뿐더러 효과가 좋다. 베이킹 소다는 수용성 결정이 모여 만들어진 것으로 물과 섞으면 입자의 각이 떨어져 둥글게 되기 때문에 닦는 물건의 표면에 흠집을 내지 않고 오염만 깨끗하게 없애주는 마술같은 아이템이다. 예를 들어 욕조나 세면대 등을 화학 세제로 문질러 청소하다 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흠집이 생겨 시간이 지날수록 잘 깨끗해지지 않게 된다. 늘 골칫거리인 욕실 타일 이음새의 곰팡이부터 샤워부스 유리 청소, 세면대의 찌든 때 청소, 양치 컵과 배수구 청소와 샤워기 헤드 구멍 막힘 제거까지 그야말로 욕실이 쉽게 반짝반짝해진다. 부엌에서도 베이킹 소다는 유용하게 쓰인다. 《베이킹 소다 활용법》에는 싱크대와 수전 청소, 싱크대 아래쪽 냄새 제거, 가스레인지와 전자레인지, 오븐 토스터, 냉장고와 각종 조리 기구와 식기의 기름기와 찻잔의 물 때 제거까지 다양한 활용법을 자세히 안내한다. 또 자주 빨기 어려운 쿠션이나 카페트, 천소파를 손질하는 데도 유용하다. 그저 뿌린 후에 털기만 해도 냄새를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리창, 새시, 블라인드, 스위치, 천장, 벽 등 베이킹 소다 하나로 집안 구석구석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더욱 환영받을 아이템. 인형의 먼지 제거나 장난감 손질에도 유용하고 낙서를 지우는데도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자주 환기하기 어려운 옷장이나 신발장에 베이킹 소다를 넣어두기만 해도 냄새를 잡을 수 있고 구두 손질이나 잘 지워지지 않는 양말이나 와이셔츠 빨래나 아끼는 옷과 수영복, 오리털 점퍼 손질에도 베이킹 소다를 써 보자. 베이킹 소다의 활용도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화초의 잎사귀 광택을 내고 화초의 영양제로도 쓸 수 있으며 야외용 돗자리를 관리하거나 젖은 옷의 냄새를 제거할 때, 벌레 퇴치 스프레이나 캠핑을 할 때 바디 페이퍼나 설거지 용도로도 쓸 수 있다. 물로 청소하기 어려운 자동차 내부도 베이킹 소다로 관리하면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우리집 필수품’인 셈이다. 230가지나 되는 베이킹 소다 활용법을 담은 이 책 한권으로 집안 구석구석을 깔끔하게 관리해보자. 베이킹 소다로 하는 효과만점 천연 스킨케어 베이킹 소다는 청소나 살림 외에 스킨케어에도 활용할 수 있다. 《베이킹 소다 활용법》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베이킹 소다 스킨케어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미용으로 쓰려면 식용 베이킹 소다여야 하는데 입자가 부드러워서 세안에서 화장수, 스크럽용으로도 그만이다. 또 베이킹 소다를 넣어 만든 클린징 크림, 미백 팩, 핸드 크림, 파우더, 구강청결제, 치약은 미백과 필링 효과가 좋다. 베이킹 소다 샴푸나 구연산 린스, 두피 손질 등 자극없는 헤어 케어 정보도 담겨 있다. 만능 스킨케어용으로도 가능한 베이킹 소다의 히트 레시피인 베이킹 소다와 구연산을 섞어 만드는 입욕제인 ‘바스붐’ 만드는 법도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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