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중국의 옛날이야기
제이플러스 / 이영미 (지은이) / 2020.04.25
17,000원 ⟶ 15,300원(10% off)

제이플러스소설,일반이영미 (지은이)
중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재미있는 중국의 옛날이야기 10개를 골라 그 속에서 중국어뿐 아니라 중국의 역사와 문화까지도 배울 수 있다. 본문에서 배운 중요 표현과 단어들을 마스터하고 그 문형도 음원과 함께 연습할 수 있다.1. 아기 돼지의 선물 2. 호랑이와 개구리 3. 멍지앙뉘 이야기 4. 영리한 아판티 5. 견우와 직녀 6. 화무란 7. 하백의 신부 8. 량산보와 쭈잉타이 9. 띠 이야기 10. 쌀의 유래우리에게도 친숙하고, 대표적인 중국의 옛날이야기를 읽으면서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동시에 독해,어휘력도 높일 수 있는 책. 간결한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어 각 문장을 통해 회화를 연습하고, 하나의 긴 글을 읽음으로써 독해력 1배, 본문에 나온 중요표현과 단어를 익힘으로써 어휘력을 2배, 원어민 성우가 실감나게 들려주는 재미있게 구성된 mp3음원을 들으며 청취력을 3배 높일 수 있습니다. 총 10편의 이야기는 각각 내용본문, 단어정리, 표현설명, 내용 이해문제, 이야기의 유래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중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재미있는 중국의 옛날이야기 10개를 골라 그 속에서 중국어뿐 아니라 중국의 역사와 문화까지도 배울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배운 중요 표현과 단어들을 마스터하고 그 문형도 음원과 함께 연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단원마다 본문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묻는 문제가 있어 내용 이해와 더불어 말하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MP3 무료다운로드 중국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된 음원은 옛날 이야기를 듣듯 재미있게 들을 수 있습니다. 본문 음성 녹음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세요. (본문 및 문장연습 예문 수록 35트랙) 제이플러스 홈페이지 MP3 다운로드존에서 무료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www.jplus114.com 휴대폰에서 바로 듣기 - 콜롬북스 앱을 설치하시고 '중국의 옛날 이야기'를 검색하세요.
길과 이끄심
엘맨 / 신보은 (지은이) / 2022.11.05
14,000원 ⟶ 12,600원(10% off)

엘맨소설,일반신보은 (지은이)
이 땅에서도 천국이 이미 임했다. 마음에 성령이 임한 자는 천국을 받은 자이다. 그러나 이 땅은 아직 사탄의 영향으로 온전하고 아름다운 천국을 보지 못한다. 사도 바울은 삼층층 하늘에 올라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을 들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바라며, 믿음의 결국 영혼 구원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조심스레 세상에 내놓는다.머리말 / 8 제1장 신임 받은 왕의 신하들 / 10 1. 바울 / 11 2. 사도 요한 / 37 3. 베드로 / 44 4. 야고보 / 53 5. 마태(레위) / 57 6. 마리아 / 59 7. 빌립 / 66 8. 요셉 / 72 9. 사무엘 / 80 10. 다윗 / 85 제2장 은 쟁반에 금 사과 / 94 1. 상급을 쌓으라 / 95 2. 영광의 빛 / 98 3. 사랑하는 기쁨 / 101 4. 예수를 통하여 / 104 5. 십자가의 능력 / 107 6. 구원의 은혜 / 110 7. 하나님의 부르심 / 115 8. 말은 영이니 / 118 9. 사랑과 돈 / 121 10. 하나 된 교회 / 125 11. 삶의 무게 / 128 12. 주님의 부탁 / 131 13. 넘어지지 않을 믿음 / 135 14.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 138 15. 새 사람답게 살라 / 142 16. 무조건 전도 하여라 / 145 17. 사랑은 / 148 18. 기도의 일꾼들 / 151 제3장 내 마음의 Star (스타) / 155 1. 피는 생명 / 156 2. 하나 되라 / 160 3. 영생과 영벌 / 164 4. 제일 좋은 선물 / 168 5. 천국 백성 / 171 6. 가인과 아벨 / 174 7. 아브라함 / 178 8. 십일조 / 182 9. 서원 / 185 10.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 189 11. 만왕의 왕 / 192 12. 빛의 자녀 / 196 13. 간절한 믿음 / 200 14. 잃어버린 자 / 204 15. 능력의 믿음 / 207 16. 피 흘림 / 210 17. 생명의 법 / 214 18. 불타지 않는 공적 / 218 19. 팔복 / 222 20.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 227 21. 예수 안에 생명 / 230 22. 대한민국 사람들아! / 234 맺음말 / 237 제4장 시는 날개를 타고... / 239 사계의 흐름 속에 240 / 사랑을 먹자 242 / 한 알의 밀알에게 244 / 생령의 바람 246 / 사랑의 노래 248 / 임 있는 곳에 250 / 도심 속 정원 251 / 푯대를 향해 252 / 천상을 향한 254 / 생사화복 256 / 왕의 사랑 앞에 258 / 무너지지 않을 반석 260 / 말하는 자연 262 / 사랑의 빛 264 / 따스한 손길 266 / 내 기쁨이 정녕 268 / 왜 날 사랑하시나? 270 / 돈, 사랑, 천국 272 / 쓴물을 단물로 273 / 불청객 상처 274 / 아름다운 마음 276 / 신비로운 교제 278 / 복의 통로 280 / 어린 시절의 봄 282 / 천상의 연주 283 / 내 삶의 다이어리 284 / 하루하루 286 / 아침을 여는 시 288 / 아침 햇살처럼 290 / 부르심의 응답 292 / 영원한 삶 294 / 엘리 엘리 296 / 봄비 298 / 일어나라 300 / 사랑의 물결 302 / 꽃과 나비 304 / 나그네 인생의 회유 306 / 하루의 축복! 308 / 예수 이름뿐이라 310 / 참 안식 312 / 빗길 314 / 꿈의 그림 316 / 칠월의 새 아침 318 / 하나님 손에 있잖소 320 / 부활의 참예 자 322 / 부활의 길 324 / 기다림 326 / 옥상 가족 328 / 사랑의 미로 330 / 꽃잎의 가르침 332이 땅에서도 천국이 이미 임했다. 마음에 성령이 임한 자는 천국을 받은 자이다. 그러나 이 땅은 아직 사탄의 영향으로 온전하고 아름다운 천국을 보지 못한다. 사도 바울은 삼층층 하늘에 올라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을 들었다고 기록하고 있다(고후 12:4). 실상 이 땅에서는 진짜 천국을 사람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다. 그토록 아름답고 영광스런 천국을 가보고 싶지 않은가?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천국에 먼저와 기다리고 있다. 그러니 정신을 차리고 내세의 보험을 들기를 원한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는데(딤전 2:4), 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바라며, 믿음의 결국 영혼 구원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조심스레 세상에 내놓는다.
세상의 모든 음악 이론 1
음악세계 / 박옥희, 곽보라, 김시연, 김안아, 전난경 (엮은이) / 2019.05.15
5,000원 ⟶ 4,500원(10% off)

음악세계소설,일반박옥희, 곽보라, 김시연, 김안아, 전난경 (엮은이)
점점 쉬워지는 현 피아노 학원 실정에 맞게 6~7세부터 사용 가능한 교재로 기획하였으며, 1~12권에 거쳐 체계적으로 음악 이론을 배울 수 있는 교재이다. 1~3권은 본문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고, 4~12권은 책 속의 책 내용이 본문과 함께 들어있다. 또한 놀이공원을 콘셉트로 하여 12권이 진행되는 내내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였다.본문 세모 뮤직 월드 가이드 맵 4 선 그리기 6 나의 손 그리기 10 손가락 번호 12 피아노 건반 18 놀이터 24 피아노 소리 26 4분음표 28 2분음표 30 점2분음표 32 온음표 34 계이름 36 '도'의 자리 38 '레'의 자리 40 '미'의 자리 42 '도·레·미'의 자리 44 '파'의 자리 46 '솔'의 자리 48 '라'의 자리 50 '시'의 자리 52 '파·솔·라·시'의 자리 54 흰건반의 계이름 56 오선 58 높은음자리표 66 낮은음자리표 68 놀이터 70 워크북 선 그리기 2 오선 4 손가락 번호 8 음자리표 10 음표 12 피아노 건반 16 흰건반의 계이름 18세상의 모든 시리즈인 이 교재는 점점 쉬워지는 현 피아노 학원 실정에 맞게 6~7세부터 사용 가능한 교재로 기획하였으며, 1~12권에 거쳐 체계적으로 음악 이론을 배울 수 있는 교재입니다. 1~3권은 본문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고, 4~12권은 책 속의 책 내용이 본문과 함께 들어있습니다. 또한 놀이공원을 콘셉트로 하여 12권이 진행되는 내내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현 피아노 학원 실정에 맞춘 쉬운 음악 이론 교재입니다. 2. 책 속의 책(워크북)을 수록하여 선생님의 재량으로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3. 체계적이고 꼼꼼한 진도로 갑자기 어려워짐 없이 진행됩니다. 4. 배운 이론 내용을 바탕으로 쉬어가기(놀이터)를 배치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5. 스토리텔링이 있는 일러스트로 놀이공원 가이드 꼬미(세모 선생님)를 따라 세돌이, 세순이와 함께 음악 이론을 배워갑니다.
좋은 습관을 만드는 언어의 힘
가림출판사 / 민영욱, 이영만, 서효륜 (지은이) / 2021.03.31
15,000원 ⟶ 13,500원(10% off)

가림출판사소설,일반민영욱, 이영만, 서효륜 (지은이)
사람의 말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고 평가가 달라진다. 재미와 풍자가 담긴 말한마디가 인생을 풍요롭게 하고 자신을 성공으로 이끌어준다. 웃음과 유머도 학습하고 훈련하며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 책은 장기간 비대면 시대에 웃음과 유머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재치 넘치는 유머와 위트가 담긴 진실된 언어의 힘에 대해 전달하고 있다. 오랜 기간 스피치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들이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밝히는 말을 잘하는 방법과 유머와 위트가 담긴 정이 있는 유머 기법을 예시와 더불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사람들은 왜 웃을까 유머와 위트 웃음을 디자인하는 습관 유머를 연습하는 루틴의 힘 장난기 있게 살아라 생각의 틀을 바꿔보라 창의력과 수사법의 테크닉 생생한 비유로 멋지게 하라 유머스런 강조와 과장의 기술 과감하게 패러디하라 네 가지 기발한 화법 드라마틱한 표현법칙 첫 만남에서 상대방을 사로잡는 유머 일에는 즐거움을, 일터에는 위트를 좋은 관계를 위한 세 가지 방법 유머로 비판에 대처하기 멋지게 비판하기 직장 내 갈등 풀기 . 실수를 유머로 승화시켜라 유머를 사용하면 설득이 쉽다 협상을 위트로 타결하라 유머 스피치로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라 유머 리더십을 활용하라 가슴 뭉클하게 코치하라 사람, 성공 그리고 웃음 네 가지 황금률 말의 위력 매력적인 화법 웃음과 행복 마력적인 유머 웃음지수 체크법 유머도 경쟁력이다 위트가 담긴 유머 화술을 매일 연습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비전있는 리더로서의 품격을 갖추게 될 것이다 사람의 말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고 평가가 달라진다. 재미와 풍자가 담긴 말한마디가 인생을 풍요롭게 하고 자신을 성공으로 이끌어준다. 웃음과 유머도 학습하고 훈련하며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 책은 장기간 비대면 시대에 웃음과 유머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재치 넘치는 유머와 위트가 담긴 진실된 언어의 힘에 대해 전달하고 있다. 오랜 기간 스피치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들이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밝히는 말을 잘하는 방법과 유머와 위트가 담긴 정이 있는 유머 기법을 예시와 더불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본문에는 성공의 만능 키인 유머와 위트를 만들고 즐기는 방법과 말 잘하는 방법의 습관화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위트가 넘긴 유머 화술로 자신의 능력을 업그레이드시키도록 해준다. 먼저 사람들은 왜 웃을까를 분석한 다음, 웃음을 디자인하는 법, 창의력과 수사법의 테크닉, 드라마틱한 표현법칙, 매력적인 화법과 마력적인 유머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는 멋지게 비판하기, 직장 내 갈등 풀기 등 비즈니스맨들에게 유용한 대화술도 수록되어 있다. 또한 생각의 틀 바꾸기, 과감하게 패러디하기, 실수를 유머로 커버하기, 협상을 위트로 타결하기, 가슴 뭉클하게 코치하기 등에 대해 조언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웃음지수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유머 감각을 파악하고 훈련과 연습을 통해 계발하기를 제안하고 있다. 유머도 공부가 필요하다 자신감 넘치는 유머 화술을 통해 성공과 부를 이룩한 최고의 나를 완성하자 행복한 사람이 웃는 것이 아니라 웃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인 것처럼 하루에 5초만이라도 마음껏 웃어보라. 표정이 밝아지고 가슴이 후련해지며 삶이 즐거워지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자신 스스로 인생을 디자인해가는 것처럼 웃음과 유머도 학습하고 훈련하며 만들어 가는 것이다.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갚는다는 속담이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있어 우리가 늘 쓰는 말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한 역설적인 표현이다.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수단은 말로 소통되는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러나 항상 딱딱하고 재미없는 대화를 하거나 상황에 맞는 시의적절한 표현을 하지 못해 동문서답을 한다면 원활한 사회생활을 해나갈 수 없다. 상대방이 원하는 바를 제대로 알고 진실되면서 유머와 위트가 곁들어진 대화를 이끌어나간다면 효율적이면서 공감을 끌어내는 성공적인 유머리스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말을 적게 하면서도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태도와 더불어 유머와 위트를 겸비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는 현대인의 성공 필수 요건을 갖출 수 있는 해답을 찾기 바란다.
김용성 작품집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김용성 지음, 장현숙 엮음 / 2013.08.14
21,5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소설,일반김용성 지음, 장현숙 엮음
'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일제 강점기, 부모님의 일본 이주로 고베에서 태어난 김용성 작가의 중단편 일곱 작품을 실었다. 격동의 시대를 살짝 비켜서 언급하면서도 신랄하게 비판하는 작가 정신을 볼 수 있다. 국민학교 2학년 때에야 우리말이 능숙해졌다는 작가의 우리말 이야기 꾸리기 실력을 엿보자.리빠똥 將軍 홰나무 소리 안개꽃 탐욕이 열리는 나무 슬픈 양복재단사의 나날 침묵과 소리 아카시아꽃 해설 지은이에 대해 엮은이에 대해 지식을만드는지식의 ‘한국 근현대소설 초판본 100선’ 가운데 하나. 본 시리즈는 점점 사라져 가는 명작 원본을 재출간하겠다는 기획 의도에 따라 한국문학평론가협회에서 작가 100명을 엄선하고 각각의 작가에 대해 권위를 인정받은 평론가들이 엮은이로 나섰다. 2011년에 작고한 작가 김용성의 작품 가운데 1970∼1980년대 중단편을 실었다. 중편 <리빠똥 장군>은 1971년 ≪월간문학≫에 분재한 작품으로 군대라는 조직사회 속에서 야기될 수 있는 인간의 갈등 양상과 한 인간의 추락 과정을 희화화시킨 작품이다. 이 작품 속에서 작가는 조직의 메커니즘이 야기하는 인간성의 마멸과 타락 과정을 냉소적 시선으로 포착하고 있다. 단편 <홰나무 소리>(1975)는 ‘홰나무’를 중심 이미지로 하여 국권피탈, 일제 식민지, 해방공간, 6·25전쟁이라는 험난한 한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홍 씨 일가의 3대에 걸친 비극적 가족사를 다룬 작품이다. 이 소설은, 나, 할아버지, 아버지, 덕보를 중심인물로 삼아 진행된다. 구한말 의병 활동에 참가한 할아버지의 효수와 8·15 해방 이후 좌우익의 이념 대립에 따른 아버지의 피살 등이 ‘홰나무’ 아래에서 이루어졌다. 즉 ‘홰나무’는 이 작품에서 역사의 산 증인이며 홰나무가 있는 마을은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혼이 깃들어 있는 신성한 공간이기도 하다. 중편 <안개꽃>(1979)은 6·25전쟁 때 남과 북으로 헤어진 이산가족 3대의 수난사를 형상화하고 있다. 한국 현대사의 굴곡과 함께 상처받은 작중 인물들의 내면세계가 역사의 파장과 함께 섬세하게 묘사되고 있다. 북에서 동독에 유학했다가 전향하며 남한으로 오게 된 이승호는 아버지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나’는 그를 도와주는 안내원이다. 이승호는 아버지가 어머니와 자기를 두고 1·4후퇴 때 떠나가 버린 직후 어머니가 폭탄에 맞아 죽자, 아버지에 대해 목적을 위해 야비해질 수 있는 이중성격자라고 판단하고 미움을 가진다. 아버지를 찾는 과정에서 아버지가 북에 두고 온 처자식을 그리워했으며, 자책감에 고통스러워하여 병을 얻게 되었음을 알게 된다. 아버지가 북의 가족을 잊기 위해 새 출발을 하고자 브라질로 떠났지만 주식으로 파산하고 또다시 북의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고통 때문에 정신병을 얻어 입원했음을 알게 되면서 이승호는 아버지에 대한 미움을 거두고 희망과 사랑으로 아버지를 받아들이게 된다. 단편 <아카시아꽃>(1986)은 제1회 동서문학상 수상작으로, 인간적이며 낭만주의자였던 한 지식인이 자유당 말기와 유신시대를 거치면서 정신병자로 퇴출당하는 신산한 삶을 다룬 작품이다. 이 작품 속에서 작가는 집단이 저지르는 폭력성 즉 전쟁의 폭력성이라든가 이데올로기의 광포함을 규탄하고 있으며 따뜻한 인간애, 진정한 휴머니즘만이 인간을 구제해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중편 <슬픈 양복재단사의 나날>(1984) 역시 195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 격동의 시기를 겪었던 다양한 삶의 양상들을 묘파한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작중 화자 ‘나’는 교사로서 한국 현대사의 굴곡 속에서 무너져 내린 정채수의 삶의 궤적을 객관적 시각으로 묘파한다. 4·19혁명의 기수였던 정채수는 정의와 자유에 대한 신념과 의지를 지녔던 인물로서 소심하고 나약한 나에게 외경감을 불러일으키는 존재이다. 그러나 4·19혁명의 뜻이 좌절되고 나아가 5·16군사쿠데타에 절망한 정채수는 아버지가 운영하던 양복점 일을 거들게 된다. 미란과 결혼 후 소설을 쓰겠다던 꿈을 접고 신문사 기자가 되지만 유신시대에 불순분자로 택시 기사에게 고발당하면서 빨갱이로 몰린다. 그리고 신문사 기자도 그만두게 된다. 이후 정채수는 아버지의 가업인 양복점을 운영하면서 ‘슬픈’ 양복재단사의 나날을 고통스럽게 살아가다 45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다. 단편 <침묵과 소리>(1985)는 냉전시대와 독재권력의 횡포 속에서 매장당하는 인물의 한 전형을 보여 주고 있다. 작가는 이 작품에서 선량하게 ‘침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
문예춘추사 / 헤르만 헤세 (지은이), 두행숙 (옮긴이) / 2022.12.01
16,800원 ⟶ 15,120원(10% off)

문예춘추사소설,일반헤르만 헤세 (지은이), 두행숙 (옮긴이)
출간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가 더욱 새롭고 풍성한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누락되었던 원고를 다시 복원하여 헤르만 헤세의 글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그를 새롭게 만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하며, 현대 감성에 맞게 세련된 어휘로 윤문된 원고는 100여 년 전의 그가 마치 살아 돌아와 우리에게 조근조근 이야기해 주는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떠남과 머묾, 동경과 향수 사이에서 살았던 헤르만 헤세. 그는 평생을 고향과 자연에 대한 사색, 인간과 예술에 대한 고뇌 사이에서 살았던 작가이자 자연인이었다. 누구보다 자연을 사랑했으며, 인간을 이해하려 노력하였고, 예술을 위해 뜨거운 삶을 바쳤던 그가 들려주는 고향, 자연, 예술에 대한 뜨거운 고백이 이 산문집에 들어 있다. 삶의 곳곳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에도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기울였으며 그들의 작은 몸짓에서도 큰 움직임을 느끼고는 했던 작가는 삶과 자연, 그리고 우주를 통해서 벌어지는 모든 경이로움에도 늘 따뜻한 시선을 보냈다. 조국 독일의 주도 하에 벌어진 전쟁 가운데에서도 반전反戰 활동을 하며 우리가 잃고 있는 것들에 대해 끊임없이 찾고 느끼며 일깨워주던 헤르만 헤세. 그가 평생 동안 자연, 향수, 인간, 예술, 여행에 관해 쓴 글들을 추려서 묶은 이 책은 시공간을 넘어서 여전히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며 삶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1부 나를 부르는 환희, 자연 자연의 언어 - 12 자연과 제도 - 20 자연은 어디에서나 아름답다 - 24 아름답고 우울한 구름 - 29 하늘에 떠가는 지상의 존재 - 34 즐거운 정원 - 42 숲으로 이어진 길 - 53 고독하고 의연한 나무들 - 55 농가 - 60 봄의발걸음 - 64 나비 - 68 여름 - 24 오래된 나무에 대한 탄식 - 82 대립 - 91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길목 - 99 지나간 여름날의 빛 - 108 가을의 숲 - 112 2부 유년 시절의 기억, 향수 유년 시절의 마법사 - 120 고향의 다리 - 162 소박한 욕구 - 167 또 다른 환상 - 171 고향의 낯선 풍경 - 172 마울브론 수도원 회랑에 서 있던 분수 - 174 자신 속에 간직하는 고향 - 182 3부 나를 움직이는 힘, 인간 안과에서 - 188 인간의 위대함 - 192 낙원의 발견 - 194 외면 세계의 내면 세계 - 197 우주의 리듬 - 200 풀 베는 사람의 죽음 - 201 진정으로 아름다웠던 풍경의 잔재 앞에서 - 210 꿈 - 216 수채화 - 222 최초의 발견 - 232 글쓰기와 필체 - 234 고요히 꽃에 몰두하듯이 - 248 내면의 문 - 249 선한 마음 - 251 평준화에 대한 저항 - 253 4부 존재의 의미, 예술 어린 예술가 - 256 자연을 바라보는 예술 - 257 음악 - 260 언어 - 274 언어 취미와 언어 감각 - 286 조그마한 차이 - 291 언어 안에서 살기 - 293 책들의 세계 - 296 진실하게 말하는 능력 - 300 돈키호테와 풍차 - 302 예술의 기능 - 307 예술의 비밀 - 309 5부 - 일상의 기적, 여행 어린 소년이었을 때 - 312 뗏목 여행 - 314 여행의 즐거움 - 324 미학적인 충동 - 327 독일의 얼굴 위에 핀 주근깨 - 332 베른의 고지대 알프스 산중의 오두막 앞에서 - 336 옮긴이의 말 - 344 작품 출처 - 347유년과 고향에 대한 추억, 여행과 방랑에 대한 동경 1877년, 독일 소도시에서 개신교 목사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나 1962년 스위스의 몬타뇰라에서 사망하기까지 헤르만 헤세는 삶의 여러 굴곡을 겪은 작가였다. 정원이 있는 작고 아담한 고향집을 그리워하면서도 늘 배낭을 메고 낯선 곳을 찾아 떠나는 방랑자의 삶을 동경하던 작가는 여러 산문과 시를 통해 유년의 기억을 들춰 보며 부모와 할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그의 감수성의 발자취를 따라나선다. 형식적이며 위선적이기까지 하던 어른들의 세계와, 어른이 되었지만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어른들의 세계를 바라보던 작가의 시선이 어우러지면서 우리 모두 마음속에 똑같은 어린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자연과 예술에 대한 사색, 떠남과 머묾에 대한 갈망 작가 헤세는 다양한 분야에서 그의 예술성을 드러냈다. 시와 소설은 물론이며, 음악에도 조예가 깊었고, 그림 솜씨 뛰어나 화가로서의 삶을 살기도 했다. 이 책에 실린 그림은 전부 헤세가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솔직한 시선으로 화폭에 옮긴 것들이다. 나비, 구름, 가을 숲과 겨울 산 등 유독 자연에 대한 묘사가 많은 그의 글을 읽다 보면 자연이야말로 헤세가 느낀 모든 경이로움의 원천이며 그가 행복과 지혜를 느끼던 통로이자 유일한 친구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처럼 그의 삶 모든 것이 그의 작품 안에 녹아 있다. 늘 한곳에 정착하기 원했으면서도 낯설고 신비로운 세계를 더 깊이 알기 원했던 그의 예술가적 기질이 그의 글과 그림 곳곳에 남아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깊은 감동을 준다. 정신과 향수에 대한 고뇌, 삶과 사람에 대한 애정 반전주의자로서 조국이 벌인 전쟁을 비판했던 그는 전쟁에 대한 그 어떤 입장도 표명하지 않았기에 오히려 그로 인해 많은 비판을 듣기도 했다. 그런 어려움으로 인해 마음의 병을 얻기도 했으나 그는 삶과 사람에 대한 애정으로 그 어려움을 이겨냈다. 정치적 이해타산과 인간 대 인간의 폭력, 이익과 대립을 이유로 분열되어 그어진 여러 경계선, 인간이 가진 원초적인 기능마저 말살하려는 전쟁 앞에서 작가로서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삶의 경이로움을 느끼는 일이었다. 현실을 떠나 낯선 세계를 갈망하는 그의 모습은 도피자의 행위로 이해될 수도 있었지만 그 이면에 담긴 그의 진심을 통해 그가 얼마나 조국을 사랑하고 인간의 인간다움을 꿈꾸었는지를, 그리하여 자연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의 삶을 위로하고자 하는 그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에 실린 57편의 작품은 헤세의 유년과 고향에 대한 추억, 여행과 방랑에 대한 동경, 자연과 예술에 대한 사색, 떠남과 머묾에 대한 갈망, 정신과 향수에 대한 고뇌, 삶과 사랑에 대한 애정까지 작가로서, 화가로서 그의 다양한 생각의 틈을 엿볼 수 있다. 산과 호수, 강, 그리고 태양은 나의 친구들이었고, 나와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내가 자랄 수 있도록 도왔다. 오랫동안 나는 어떤 사람들이나 그들과 나눈 삶보다도 그것들을 더 다정하고 더 친숙하게 느꼈었다. 그러나 내가 반짝거리는 호수와 왠지 서글퍼 보이는 전나무, 햇볕이 내리쬐는 바위보다 더 좋아했던 것은 구름이다.이 드넓은 세상에서 구름에 대해 나보다 더 잘 알고, 나보다 더 구름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 세상에서 구름보다 더 아름다운 사물이 있으면 나에게 가르쳐다오! 구름은 즐거움을 주면서 위로도 해 주는 존재이다. 그것은 신이 구름에게 부여한 축복이자 재능이며, 분노이면서 동시에 죽음의 위력을 지녔다. 구름은 마치 갓 태어난 생명처럼 감미롭고 부드러우며 평화롭다. 그것들은 아름답고 풍요롭고 마치 착한 천사들처럼 너그럽다. 또한 그것들은 죽음의 사자처럼 어둡고 벗어날 수 없으며 또 인정사정 보지 않는다.어린 시절부터 구름은 나에게 다정한 여자 친구이자 누이들이었다. 골목길을 지나가다가도 우리들은 마주치면 고개를 끄덕이며 아는 체했고 때로는 눈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또 그 당시 구름에게 배운 것 역시 나는 잊지 않았다. 구름의 모양과 색, 하늘에서 즐기는 유희, 함께 빙빙 돌며 추는 윤무, 이어지는 휴식. 그리고 그들이 흘러가면서 지상과 천국에 관해서 들려주는 이상야릇한 이야기들을…….-「아름답고 우울한 구름」 중에서 건강하고 씩씩하며 낙천적인 것, 모든 심각한 문제들도 웃으면서 대할 줄 아는 자세, 비난의 말은 거부하며, 순간을 즐기면서 얻는 생명력. 이 모든 것들은 우리가 사는 시대가 내세우는 슬로건이다. 이런 식으로 이 시대는 세계 대전에 대한 부담스러운 기억을 허위(虛僞) 속에 잊어버리려고 한다. 마치 아무런 문제가 없는 듯이 과장되게 행동하고, 지극히 미국적인 것을 따라 한다. 살찐 아기처럼, 분장한 배우처럼 일부러 과장되고 어리석게 굴면서 믿기 어려울 정도로 행복해하고 환하게 웃는다. 영어로‘스마일링smiling’이라고 하던가. 그런 낙관주의가 팽배하다. 환하게 빛나는 꽃잎들로 매일 새로운 치장을 하고 새로운 영화배우의 사진들을 걸고, 신기록을 나타내는 숫자들을 보며 즐거워한다.-「대립」 중에서
청춘 비엔날레
심미안 / 조인호 (지은이) / 2024.08.28
30,000원 ⟶ 27,000원(10% off)

심미안소설,일반조인호 (지은이)
2024년 올해로 창설 30주년을 맞이한 광주비엔날레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광주비엔날레의 탄생 과정과 인물, 재단 안팎의 사업들이 망라돼 있다. 그 현장에 있지 않고서는 도저히 쓸 수 없는 비화와 에피소드로 가득하다. 저자는 1996년 광주비엔날레재단에 발을 디딘 후 2017년 60세로 정년을 하고 재단 아카이브 작업과 관련한 전문위원으로 1년을 더 함께했다. 제1부 ‘비엔날레 30년, 그 서사와 사람들’에서는 초창기 기억과 경험 속 에피소드들, 광주비엔날레 창설과정에 얽힌 비화, 안티비엔날레로서 광주통일미술제라는 맞불, 광주비엔날레로부터 전국으로 번진 민영화 파동, 신정아 사태, ‘세월오월’ 파문, 비엔날레 창설 주역들을 비롯한 기억해야 할 사람들, 광주비엔날레를 경영했던 수장으로서 역대 민간 전문인사 이사장과 대표이사들에 관한 얘기들을 다뤘다. 제2부 ‘비엔날레로 세상을 밝히다’에서는 ‘비엔날레로 시대를 비추다’라는 범주로 1995년 첫 행사부터 올해 제15회에 이르기까지 역대 광주비엔날레들의 주제와 주요 작품들로 지난 30년 역사를 간추렸다. ‘비엔날레스럽게 놀아보자’는 범주에서는 전야제와 개막식, 시민참여프로그램, 나도 비엔날레작가 등의 진행 과정을 통해 ‘새롭게 놀 수 있는 문화’의 가능성을 탐색했다. 비엔날레의 파급효과를 다룬 ‘비엔날레 기운으로 도시를 탈바꿈하기’에서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가꾸기, 유네스코미디어아트창의도시, 광주폴리와 함께 재단이 주관했던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아트광주 등의 행사가 도시 변화에 미친 영향들을 살폈다.책을 펴내며 • 2 제1부_ 비엔날레 30년, 그 서사와 사람들 기억과 경험 떠올리기 낯선 세계와의 인연 • 13 여기는 비엔날레 • 15 비엔날레 일원이 되다 • 17 참 희한한 거 하대 빛고을을 밝힐 그 무엇이 필요해 • 20 전투처럼 밀어붙인 전시관 건립공사 • 29 낯설기만 한 광주비엔날레 창설행사 • 32 안티 비엔날레라는 맞불 왜 안티의 깃발을 들었나 • 40 망월동의 ‘95광주통일미술제’ • 44 비엔날레와 동행하게 된 ‘97광주통일미술제’ • 48 비엔날레에 몰아친 격랑들 전국 문화계 이슈로 번진 민영화 파동 • 52 학력검증 파문을 몰고 온 신정아 사태 • 65 예술창작 검열 시비로 확산된 ‘세월오월’ 사건 • 72 기억해야 할 비엔날레 사람들 광주비엔날레 창설의 주역 삼인방 • 82 첫 광주비엔날레 절대적 조력자 백남준 • 93 첫 비엔날레 전시기획실장 이용우 • 95 비엔날레 준비 현장의 야전 지휘관 최종만 • 99 광주비엔날레 순직자들 • 102 광주비엔날레를 경영한 수장들 관제 이벤트의 틀을 벗겨낸 차범석 이사장 • 108 비엔날레의 문화적 품격을 강조한 김포천 이사장 • 111 행정과 경영의 기틀을 다진 한갑수 이사장 • 115 기획자 관점의 글로벌경영인 이용우 대표이사 • 119 ‘세월오월’ 파동을 수습한 정동채 대표이사 • 128 문화예술경영인으로서 구원투수 박양우 대표이사 • 131 지역과 세계 연결망을 확장한 김선정 대표이사 • 136 제2부_ 비엔날레로 세상을 밝히다 비엔날레로 시대를 비추다 이념적 반목과 갈등의 ‘경계를 넘어’(1995) • 147 음양오행으로 현대문명의 틈을 찾은 ‘지구의 여백’(1997) • 150 새천년 출발선에서 ‘인+간’ 재설정하기(2000) • 155 지금 이 지점에서 잠시 ‘멈_춤’을(2002) • 158 생태환경 메시지를 담은 ‘먼지 한 톨 물 한 방울’(2004) • 162 아시아로부터 세계로 부는 ‘열풍변주곡’(2006) • 166 세계 도처의 연간활동 리포트 ‘연례보고’(2008) • 171 세상만사 인간 삶의 초상 ‘만인보’(2010) • 175 함께 둘러앉아 소통하기 ‘라운드 테이블’(2012) • 179 변혁과 대전환을 위해 ‘터전을 불태우라’(2014) • 184 실재와 현상 너머의 징후로서 ‘제8기후대’(2016) • 189 유무형 경계의 다차원성 ‘상상된 경계들’(2018) • 193 인간 본성 회복으로서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2021) • 199 치유와 회복을 위해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2023) • 203 공간과 존재의 관계로서 ‘판소리, 모두의 울림’(2024) • 207 비엔날레스럽게 놀아 보자 개막 열기를 띄운 비엔날레 전야제 • 211 세계로 첫 문을 여는 비엔날레 개막식 • 214 문화창작 놀이마당으로서 시민참여프로그램 • 218 함께 꾸미고 진행해 보는 ‘나도 비엔날레 작가’ • 221 비엔날레 기운으로 도시를 탈바꿈하기 도시 현장, 역사적인 장소 재조명하기 • 228 비엔날레 기반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가꾸기 • 237 광주비엔날레 단짝으로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 239 지역 미술시장 살리기 ‘아트광주’ 인큐베이팅 • 243 도시 문화정책과 연계한 ‘유네스코미디어아트창의도시’ • 246 도시 역사와 장소성의 랜드마크 ‘광주폴리’ 조성 • 249 국제미술계를 선도하다 세계 젊은 기획자들의 연수프로그램 ‘국제큐레이터코스’ • 255 인문학적 현대미술 담론지 『NOON』(눈) 발행 • 261 역사상 첫 ‘세계비엔날레대회’ 개최 • 264 국제 현대미술 교류공간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 269 비엔날레 배경이자 동력인 지역미술계와의 관계 광주비엔날레에 참여한 광주 작가들 • 276 전문 문화활동가 양성과정으로서 도슨트제도 • 289 지역 청년작가 등용문으로서 포트폴리오 공모 • 292 창작 현장을 찾아 소통하는 작가 스튜디오 탐방 • 295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으로서 월례회 • 297 비엔날레로 풀어본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들 오월을 기리는 집단 거리퍼포먼스 ‘봄(Spring)’ • 301 5·18민주화운동 30주년 기념 ‘오월의 꽃’ • 304 광주비엔날레 20주년 기념 5·18 특별전 ‘달콤한 이슬’ • 309 광주의 오월과 세계를 잇는 ‘GB커미션’과 MaytoDay’ • 316 한국은 비엔날레 공화국 민간 주도 국제현대미술제로서 비엔날레의 출발 • 324 비엔날레는 왜 하는 걸까 • 332 비엔날레는 무엇을 해야 할까 • 338 나라 밖에서 광주비엔날레를 보는 눈들 해외 전문매체들의 시각 • 344 비엔날레가 키워가야 할 것들 지난 역사와 경험의 공유 자산화• 356 ‘광주답다’는 것!? • 360 비엔날레다운 것!? • 363 광주비엔날레 브랜드파워 •366 역동적 창작 교류의 플랫폼으로서 비엔날레전시관 • 369광주비엔날레를 이해하는 길잡이 책 올해로 창설 30주년을 맞이한 광주비엔날레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광주비엔날레의 탄생 과정과 인물, 재단 안팎의 사업들이 망라돼 있다. 그 현장에 있지 않고서는 도저히 쓸 수 없는 비화와 에피소드로 가득하다. 일례로 창설 과정에서 과로로 순직한 공무원들과 박건희 씨(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의 공동창업자) 등의 일화는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가히 광주비엔날레의 발자취를 이해할 수 있는 길잡이 책이라 할 만하다. 저자는 1996년 광주비엔날레재단에 발을 디딘 후 2017년 60세로 정년을 하고 재단 아카이브 작업과 관련한 전문위원으로 1년을 더 함께했다. 광주비엔날레는 ‘내게 청춘의 현장이었다’는 고백이 절로 나올 만하다. “햇수로 23년 동안 파격과 실험의 연속인 현대미술의 뜨거운 현장에서 늘 낯설고 불확실한 일과 상황들, 기획자나 작가, 작품들이 만들어내는 긴장과 혼돈, 무게감, 생동감 등등으로 심신의 끈줄들이 바짝 당겨져 있던 시기였다. 틀 지워지지 않는 무한 기운과 내적 충만감,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느끼는 희열은 늘 나를 청춘이게 했고, 비엔날레가 펼쳐내는 문화판 자체가 그야말로 청춘마당이었다.”(「책을 펴내며」 중에서) 제1부 ‘비엔날레 30년, 그 서사와 사람들’에서는 초창기 기억과 경험 속 에피소드들, 광주비엔날레 창설과정에 얽힌 비화, 안티비엔날레로서 광주통일미술제라는 맞불, 광주비엔날레로부터 전국으로 번진 민영화 파동, 신정아 사태, ‘세월오월’ 파문, 비엔날레 창설 주역들을 비롯한 기억해야 할 사람들, 광주비엔날레를 경영했던 수장으로서 역대 민간 전문인사 이사장과 대표이사들에 관한 얘기들을 다뤘다. 제2부 ‘비엔날레로 세상을 밝히다’에서는 ‘비엔날레로 시대를 비추다’라는 범주로 1995년 첫 행사부터 올해 제15회에 이르기까지 역대 광주비엔날레들의 주제와 주요 작품들로 지난 30년 역사를 간추렸다. ‘비엔날레스럽게 놀아보자’는 범주에서는 전야제와 개막식, 시민참여프로그램, 나도 비엔날레작가 등의 진행 과정을 통해 ‘새롭게 놀 수 있는 문화’의 가능성을 탐색했다. 비엔날레의 파급효과를 다룬 ‘비엔날레 기운으로 도시를 탈바꿈하기’에서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가꾸기, 유네스코미디어아트창의도시, 광주폴리와 함께 재단이 주관했던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아트광주 등의 행사가 도시 변화에 미친 영향들을 살폈다. 아울러 ‘국제미술계를 선도하다’에서는 국제큐레이터코스 운영과 정론지 『NOON』 발행, 세계 최초의 세계비엔날레대회 개최,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조성 등을 다뤘다. 이 밖에도 광주비엔날레에 참여했던 역대 지역 작가들, 도슨트 제도, 청년작가 포트폴리오 공모, 작가스튜디오 탐방 등을 통해 지역미술계와 광주비엔날레의 관계를 다루었고, 비엔날레에서 기획한 5‧18민주화운동 특별행사들, 한국 비엔날레 역사와 향후 방향, 해외 유력매체들의 광주비엔날레에 대한 평가들, 앞으로 광주비엔날레가 키워가야 할 과제들을 엮었다. 저자는 ‘현역에서 물러나 객관자 입장이 되어서야 광주비엔날레 30년의 이야기를 정리해 봤다’고 고백하면서, “광주비엔날레에 관한 학술적 사료가 아닌 현장의 기억과 자료들을 잘 전해 보자는 생각으로 쓴 책인 만큼 앞으로도 길게 이어질 광주비엔날레 역사에서 한 시절을 되비춰주는 기록으로 소용됐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다.
정유각집 - 상
돌베개 / 박제가 지음, 정민.이승수.박수밀 외 옮김 / 2010.02.22
35,000

돌베개소설,일반박제가 지음, 정민.이승수.박수밀 외 옮김
<정유각집> 상·중·하 3책은 <북학의>를 제외한 초정 박제가의 시문집 전체를 완역한 것이다. <정유각집>은 국사편찬위원회에서 1960년대에 이미 원문을 활자화하여 간행했고 이후 전집의 영인도 세 차례나 이루어졌지만, 소규모의 선집 외에 전작 번역은 이제껏 나온 적이 없다. 이번 <정유각집>의 완역으로 진작에 이루어진 연암 박지원의 <연암집>, 청장관 이덕무의 <청장관전서>와 함께 연암그룹 핵심 3인방의 전작 번역이 마무리된 셈이다. 이 책을 통해 한국과 중국, 일본 지식인들의 교류사와 한중일 삼국 내에서의 우리 고전의 위상과 의미를 거시적 안목으로 짚어볼 수 있을 것이다.상권 시집 1권, 2권 / 해제 / 박제가 연보 책머리에 일러두기 해제 박제가 연보 찾아보기 이 책에 수록된 작품의 원제 찾아보기 정유각집 서문―이덕무 정유각집 서문―반정균 시집 1 봉선사에서 필계의 작은 모임 연못 가 헤어지며 종이 연 노래 탄식 4수 매화 지고 달은 휘영청 산정에서 이유동과 만나기로 약속하고 접시꽃 시냇가 집의 가을 정경 회포를 적다 세검정에서 헤어지고 어느덧 섣달그믐 밤 종이 연 대보름 다음 날 손님을 보내며 서쪽 교외 이른 걸음 공덕리 남이청의 서실에서 묵다 2수 작은 누각 변소에서 버드나무 노래. 안악으로 가는 자형 임공을 전송하며 3수 비 갠 뒤 뜰에 누워 천우각에서 무관 이덕무와 함께 선(蟬) 자를 운자로 얻다 몽답정 읍청정 5수 충훈부 9일 이덕무와 세심정 아래 배를 띄우다 5수 관재 서상수의 동쪽 집에서 이덕무와 유득공 등 여러 사람과 모였다. 왼쪽 산기슭에 보덕암이란 작은 암자가 있는데 중이 십여 명이었다. 손님 중에 퉁소 부는 황생이 있었다. 밤에 필계에 앉아 임홍상 의지의 시에 차운하다 삼소헌의 눈 오는 밤 저물녘 형암을 찾아가다 밤에 유연옥을 찾아가다 6수〔짧은 서문과 함께〕 〔부〕 착암의 시 4수 청장관의 벽에 쓰다 서상수를 위해 지은 입춘시 2수 영변의 못가 정자에 쓰다 약산에서 저물녘 돌아오다 묘향산 보현사 무릉폭포 밤에 연광정에 오르다 백련봉에서 이른 아침 눈을 구경하다 관재가 새로 이사하여 태상시의 서쪽 정원 육각봉에서 이덕무의 상화시에 차운하다 길가의 초당에서 거문『정유각집』 상·중·하 3책은 『북학의』(北學議, 안대회 옮김, 돌베개, 2003)를 제외한 초정(楚亭) 박제가(朴齊家, 1750~1805)의 시문집 전체를 완역한 것이다. 『정유각집』은 국사편찬위원회에서 1960년대에 이미 원문을 활자화하여 간행했고 이후 전집의 영인도 세 차례나 이루어졌지만, 소규모의 선집 외에 전작 번역은 이제껏 나온 적이 없다. 이번『정유각집』의 완역으로 진작에 이루어진 연암 박지원의 『연암집』(燕巖集, 신호열·김명호 옮김, 돌베개, 2007), 청장관 이덕무의 『청장관전서』와 함께 연암그룹 핵심 3인방의 전작 번역이 마무리된 셈이다. 북학파의 핵심, 박제가의 시문전집 최초 완역 최근 한국 고전학계의 중요한 화두는 단연 동아시아적 전망의 수립이다. 민족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던 협소한 시각을 벗고, 중국과 조선과 일본을 잇는 동아시아 지식인의 교유와 그로 인한 세계관의 변화를 감지하려는 움직임이 자못 활발한데, 이러한 새로운 흐름 속에서 탁월한 안목과 폭넓은 시야로 국제적 감각을 지녔던 박제가는 늘 화제의 중심에 위치해 왔다. 박제가는 서얼 출신이라는 신분 제약에도 불구하고, 세 차례의 규장각 검서관 생활과 네 차례에 걸친 연행 체험을 통해 탁 트인 식견과 국제적 안목을 갖추었다. 특히 연행에서 중국 문사들과 폭넓은 교유를 나누고 그들의 발달한 문물을 직접 목도하면서, 당시 조선이 북벌의 원수로 지목했던 청나라가 결코 오랑캐가 아닌, 새로운 학문 사조와 서양 과학으로 무장한 문명국임을 똑똑히 자각하였다. 당시 조선에 팽배했던 북벌(北伐)의 강고한 이데올로기가 북학(北學)의 과감한 주장으로 돌아서는 데 있어 그의 저서 『북학의』(北學議)의 영향은 자못 절대적이었다. 박제가는 18세기 후반 조선과 청(淸)의 학술 및 민간 교류의 한 주역이었다. 적극적으로 청의 인물들과 교유하여 직간접으로 만나 사귄 이가 100명이 넘었고, 한족과 만족(滿族), 문인과 무인, 관료와 처사 및 외국인까지 교유의 폭도 광범위했다. 이러한 그의 교유는 선배인 담헌 홍대용의 수준을 훨씬 넘어, 후배인 김정희(金正喜), 이상적(李尙迪), 김석준(金奭準) 등에게로 이어졌다. 한중 지식인 교류사에서 박제가의 위치는 독보적이다. 박제가에게 외국인은 경계의 대상이 아니라 친구였다. 국내에선 서얼이라 천대받았지만, 외국에선 그의 진가를 알아준 것이다. 박제가는 18세기 후반 조선 지식사회의 변화를 추동했던 북학파(北學派)의 핵심 인물이다. 박제가를 포함해 박지원, 이덕무, 유득공, 서상수 등은 이른바 ‘백탑’(白塔) 주위에 모여 살며 동지적 연대 속에 학술·문예·사상 전반에 걸쳐 새로운 사조를 받아들여, 답보에 놓인 조선 지성계에 신선한 호흡을 불어넣었다. 『정유각집』 시집 5책에 실려 전하는 1,721수의 시와, 문집 5책 속의 123편의 산문은 실험과 도전으로 가득 차 있다. 초정 박제가의 시문집은 국사편찬위원회에서 1961년에 원문을 활자본으로 간행하였고, 이후 1986년 여강출판사에서 『정유각전집』을 상하 2책으로 펴낸 바 있다. 또 1992년 아세아문화사에서 일본과 미국 등 해외 도서관에 소장된 초정의 시문집을 엮어 『초정전서』 3책을 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시문집은 지금껏 완역되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난해한 고사와 용사가 도처에 숨어 있어, 워낙 해독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결국 지금까지 박제가는 『북학의』의 저자로 알려졌을 뿐, 정작 그의 작품 세계 전모는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 이번 『정유각집』의 완역을 계기로 북학파로 대변되는 연암그룹 내부의 동향과 당대 생동하는 지성사의 흐름을 더욱 섬세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삶의 궤적에 따른 인식 변화, 뜻을 같이한 이들 사이에 오간 우정과 교감, 연행이 계기가 된 타자와의 접촉을 통해 구체화되는 자아의 각성, 유배지에서 역사와 맞대면하는 뜨거운 격정 등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그의 문학 세계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적이다. 『정유각집』을 통해 한국과 중국,
세금 퀵 가이드
유영 / 유흥관 (지은이) / 2022.12.01
18,000원 ⟶ 16,200원(10% off)

유영소설,일반유흥관 (지은이)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세금 이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재무팀, 회계팀에만 해당하는 일이 아니다. 매달 월급을 받을 때 원천징수가 이뤄지고, 이듬해에 연말정산을 한다. 또 거래처에서 세금계산서를 받거나 발행해야 한다. 출장을 다녀오고 증빙을 첨부해서 결재를 받는다. 세금은 평범한 직장생활 구석구석에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세금을 공부해야 한다. 세금 원리를 알면, 남들은 놓치는 연말정산 공제 항목을 하나라도 더 챙겨 받을 수 있다. 세금을 모르면 개인도 기업도 리스크 부담이 커진다. 집을 사고 팔기 전에 세금을 검토하는 것처럼 회사 업무에서도 철저히 세금 검토는 이뤄져야 한다. “세금 개념은 빠르게, 위험 대비는 철저히”라는 두 가지 목적으로 쓴 이 책은 직장인, 1인 사업가, 개인 사업자 등 돈과 관계된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3대 세금인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개념을 가장 쉽고 가장 빨리 터득하게 해준다. 그뿐만 아니라 국세청의 공격 포인트를 확실히 알려줘 위험에 대비하도록 도와준다.INTRO 시작하기 전에 QUICK GUIDE 법인세, 소득세 원천징수, 연말정산 부가가치세 사법·행정·입법 나를 위한 세금 공부 PART1 세금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세상이 바뀌면 법도 바뀐다 개념만 알아도 삶이 편해진다 위험은 미리 차단한다 세금이 어려운 이유 1 세금이 어려운 이유 2 세금이 어려운 이유 3 꼭 알아야 할 필수 세금 3 PART2 세금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조세의 정의 아인슈타인도 어려워했던 세금 그는 나쁜 사람인가? 세금은 모호하다 탈세와 절세 탈세의 유혹 탈세의 처벌 절세를 위해 공부할 세법 PART3 나를 위한 세금, 소득세 소득세의 특성 종합과세, 분류과세 분리과세 원천징수 근로소득자의 원천징수 근로소득자의 세금을 줄여주는 항목들 사업소득자의 원천징수 사업소득자가 세금을 줄이는 방법? 근로소득자의 세금을 계산해봅시다 근로소득금액 과세표준 세액조정 연말정산 근로소득자의 세금을 줄여주는 항목들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의 차이 비과세소득 소득공제 세액감면, 세액공제 보험료공제, 의료비공제, 교육비공제 기부금공제, 월세공제 생각만큼 세금은 줄지 않는다 쓴 돈만큼 세금이 감소하는 것이 아니다 직접 계산하고 준비해야 한 푼이라도 아낀다 PART4 어렵지만 중요한 법인세 법인(소득)세의 특성 법인의 소득이 회계상 이익인 것은 아니다 세법상 소득 세무조정의 원리 세무조정은 차이 조정 네 가지 세무조정 주요 세무조정 손금불산입 손금불산입: 사기성 비용 손금불산입: 한도초과액 세법상 비용의 구분과 처리 증빙의 종류: 세금계산서와 카드 증빙을 잘 챙겨야 한다, 특히 접대비는 소득처분 회사 밖으로 돈이 나가면 추가적인 과세 문제 발생 소득처분: 유보 법인세액의 계산 비용 성격을 규제 대상 비용으로 변형 큰 비용을 중심으로 공격 회계상 비용 이름은 잊어버리자 보수적인 처리가 안전하다 정규증빙을 수취하되 없으면 영수증이라도 부당행위계산 부인제도 친한 사람의 범위를 알고, 거래 전에 조심하자 PART5 자주 쓰이고 날마다 발생하는 부가가치세 부가가치세란? 부가가치세의 특성 사업자 사업장 과세기간 과세 대상 간주공급과 용역 영세율 면세 위험한 부가가치세 부가가치세가 위험해진 이유 1년 매출이 1억도 안 된다면, 세무조사를 받을까? 조사 대상자를 고르는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매출세액과 과세표준 매입세액과 매입세액 불공제 세금계산서를 살펴봅시다 공급시기 세금계산서 지연발급, 미발급, 선발급 납세자에게 엄격한 형식을 준수할 것을 요구 낼 세금 다 내도 형식요건 틀리면 과세 부가가치세 착각 1: 부가가치세 업무는 할수록 쉬워진다 부가가치세 현실 1: 부가가치세 업무는 할수록 어려워진다 대안: 세금계산서 발행·수취는 기계적으로 당근마켓에서 물건 판다고 세금 내겠어? 손해배상금이면 과세 대상 아니지? 부가가치세 착각 2: 전문가에게는 쉬울 것이다 부가가치세 현실 2: 전문가에게도 어렵다 대안: 새로운 유형이나 거래 금액이 큰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 검토를 받자 부록 연말정산 되는 것, 안 되는 것! 1. 세금 내는 근로소득 2. 소득공제 3. 세액공제–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월세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세금 지식 가장 빨리, 쉽게 전달!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세금 이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재무팀, 회계팀에만 해당하는 일이 아니다. 매달 월급을 받을 때 원천징수가 이뤄지고, 이듬해에 연말정산을 한다. 또 거래처에서 세금계산서를 받거나 발행해야 한다. 출장을 다녀오고 증빙을 첨부해서 결재를 받는다. 세금은 평범한 직장생활 구석구석에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세금을 공부해야 한다. 세금 원리를 알면, 남들은 놓치는 연말정산 공제 항목을 하나라도 더 챙겨 받을 수 있다. 세금을 모르면 개인도 기업도 리스크 부담이 커진다. 집을 사고 팔기 전에 세금을 검토하는 것처럼 회사 업무에서도 철저히 세금 검토는 이뤄져야 한다. “세금 개념은 빠르게, 위험 대비는 철저히”라는 두 가지 목적으로 쓴 이 책은 직장인, 1인 사업가, 개인 사업자 등 돈과 관계된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3대 세금인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개념을 가장 쉽고 가장 빨리 터득하게 해준다. 그뿐만 아니라 국세청의 공격 포인트를 확실히 알려줘 위험에 대비하도록 도와준다. 어느 누구도 세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아는 만큼 당하지 않는다! 직장인부터 개인 사업자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 이야기 보통 직장인이 관심을 가질 만한 세금 이슈는 1년에 한 번 하는 연말정산 정도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연말정산 외에 꽤 많은 세금 문제를 만나게 된다. 매달 받는 월급에서 원천징수가 이뤄지고, 거래처와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을 일이 생긴다. 또 출장이나 외부 행사라도 하고 나면 증빙으로 제출할 영수증도 잘 챙겨야 한다. 또 부동산이나 주식에서 소득이 발생했다면 더욱 꼼꼼히 세금을 들여다봐야 한다. 《세금 퀵 가이드》는 돈과 관계된 모든 사람이 살면서 꼭 알아야 할 세금 지식을 알려주고, 또 기업을 향한 국세청의 공격 포인트를 알려줘 세무 리스크를 사전에 대비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른 안내서이다. 휴넷에서 최고 인기 강사로 활약 중인 저자의 강의를 엮은 이 책은 세금, 회계를 잘 모르는 초보자부터 회계업무를 하고 있는 실무자까지 누가 봐도 한눈에 세금 개념과 위험 요소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세금 개념은 빠르게! 기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무 리스크 대비는 철저히! 벤저민 프랭클린은 “사람이 태어나서 절대 피할 수 없는 두 가지가 죽음과 세금”이라고 했다. 국세청이 더욱 똑똑해지고 있는 요즘, 세금을 반드시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나를 위해서다. 재미 삼아 시작한 유튜브에서 수익이 조금 발생하자 국세청에서 세무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조사통보서가 날아올 수도 있고, 회사에서 업무상 습관적으로 받은 세금계산서의 사업자등록번호가 잘못되어서 매입세액이 공제되지 않을 수도 있고, 경비로 인정되던 항목에 대해 국세청에서 갑자기 문제 삼을 수 있다. 또 비과세가 되는 줄 알고 집을 팔았는데, 그사이 세법이 개정되어 과세 대상이 될 수도 있다. 이렇게 세금은 우리 일상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회사에서도 세금은 위험 요소로 작용한다. 거래처에서 흔히 발생하는 세금계산서의 경우 날짜만 잘못 기재해도 거래 금액의 1~2%에 해당하는 금액을 가산세로 물어야 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비 회계부서에 일하는 사람도 세금 지식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일상에서도 회사에서도 꼭 필요한 3대 세금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의 기본 지식만 알아도 갑자기 날아드는 세금 고지서에 당황하지 않을 수 있고, 작은 실수가 큰 손실로 이어지는 위험을 막을 수 있다. 생존에 필요한 세금 지식, 나를 위한 세금 공부 ‘연말정산 공제 되는 것, 안 되는 것’ 부록 수록 책은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를 가장 쉽고 빠른 길로 안내한다. 법률에 따라 부과되는 세금이지만 탈세와 절세는 한 끗 차이다. 알고 나면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세금, 직장인과 개인 사업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의 큰 흐름을 먼저 잡고 문제가 되는 항목들 위주로 설명한다. 첫 번째 소득세 파트에서는 근로소득자와 사업소득자 각각의 원천징수 개념부터 세금을 줄여주는 항목들을 점검한다. 두 번째 법인세 파트에서는 세법상 비용의 구분과 처리 개념을 설명하고 경비 처리가 되지 않는 요소들을 알려줘 절세도 하고 세무 리스크도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세 번째 부가가치세 파트에서는 자주 쓰이고 날마다 발생하는 부가가치세 개념부터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을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을 짚어봄으로써 작은 손실도 막을 수 있게끔 안내한다. 우리는 모두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하지만 힘들게 수익을 창출해도 그 수익을 지키기가 쉽지 않다. 힘들게 키운 사업이 세금 문제로 휘청이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세금 모르고 사업하면 망하기 쉽다. 직장인도 마찬가지다. 개인의 작은 실수가 회사의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세금을 공부해야 한다. 저자는 세금의 세세한 것까지 공부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생존에 필요한 세금 지식, 나와 회사를 위험에 빠뜨리지 않을 만큼의 필수 세금 지식만 책에 담았다. 책 마지막에는 직장인의 열세 번째 월급으로 ‘연말정산 시 공제가 되는 것, 안 되는 것’을 부록으로 실었다. 미리 알고 준비한다면 한 푼이라도 더 돌려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저스트고 두바이 아부다비 (2019~2020년)
시공사 / 조은영, 임현지 (지은이) / 2019.06.14
15,000원 ⟶ 13,500원(10% off)

시공사소설,일반조은영, 임현지 (지은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중동 최고의 대표 관광도시 두바이, 아부다비의 최신 관광 명소와 맛집, 쇼핑, 숙소, 교통 정보를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세계 최고층 건물 ‘부르즈 할리파’, 세계 최대 실내 테마파크 ‘IMG 월드 오브 어드벤처’, 세계지도 모양의 세계 최대 인공 섬 ‘월드 아일랜드’ 등 수많은 ‘월드 베스트’ 랜드마크를 보유한 두바이의 핵심 명소를 상세히 안내하는 한편, 아부다비를 비롯한 두바이 근교 여행지 정보를 총망라했다.프롤로그 ·저자 소개 저스트고 이렇게 보세요 MAP 아랍에미리트 ●베스트 오브 두바이 두바이 여행의 하이라이트 월드 베스트 랜드마크 아트 두바이 두바이의 대표 음식 프라이데이 브런치 두바이 인기 쇼핑몰 기념품 쇼핑 추천 리스트 두바이의 특색 있는 숙소 다양한 액티비티 즐기기 이색 전통 스포츠 체험 축제와 이벤트 ●베스트 추천 일정 두바이 3박 4일 두바이 1일 두바이·아부다비 4박 5일 ●두바이 여행의 시작 아랍에미리트·두바이 기초 정보 에미라티 컬처·라이프스타일 키워드 두바이 가는 법 두바이 입국하기 두바이 대중교통 MAP 두바이 메트로 & 트램 노선도 ●두바이 두바이 한눈에 보기 두바이 여행의 기본 정보 두바이에서 꼭 해야 할 5가지 올드 두바이 추천 코스 MAP 올드 두바이 관광명소 쇼핑 맛집 숙소 주메이라~다운타운 두바이 추천 코스 MAP 주메이라~몰 오브 디 에미리트 주변 MAP 다운타운 두바이 관광명소 맛집 쇼핑 숙소 팜 주메이라~두바이 마리나 추천 코스 MAP 팜 주메이라~두바이 마리나 관광명소 쇼핑 맛집 숙소 ●아부다비 아부다비 여행의 기본 정보 아부다비에서 꼭 해야 할 5가지 아부다비 가는 법 아부다비 대중교통 아부다비 추천 코스 MAP 아부다비 관광명소 쇼핑 맛집 숙소 ●여행 준비 여권과 비자 증명서와 여행자보험 항공권 예약 숙소 예약 환전과 여행 경비 면세 쇼핑 인천공항 가는 법 출국 수속 한국으로 귀국하기 트러블 대처하기 건강 관리 휴대폰으로 인터넷하기 찾아보기세계적인 랜드마크와 이색적인 아랍 문화가 가득한 두바이, 아부다비의 최신 여행 정보 세계 최초, 최고, 최대를 자랑하는 근사한 볼거리가 가득! 일생에 한 번은 도전해보고 싶은 중동 여행의 로망을 실현해주는 가이드북 1년 만에 최신개정판으로 돌아온 『저스트고 두바이·아부다비』.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중동 최고의 대표 관광도시 두바이, 아부다비의 최신 관광 명소와 맛집, 쇼핑, 숙소, 교통 정보를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세계 최고층 건물 ‘부르즈 할리파’, 세계 최대 실내 테마파크 ‘IMG 월드 오브 어드벤처’, 세계지도 모양의 세계 최대 인공 섬 ‘월드 아일랜드’ 등 수많은 ‘월드 베스트’ 랜드마크를 보유한 두바이의 핵심 명소를 상세히 안내하는 한편, 아부다비를 비롯한 두바이 근교 여행지 정보를 총망라했다. 알고 가면 더욱 흥미진진한 아랍 문화 해설과 현지 예절 등 여행 전 알아두면 유용한 팁 정보도 풍부하다. 또한 일러두기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책에 소개한 모든 장소의 위치 정보가 담긴 구글 지도로 연동되어 현지에서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낯설기에 더욱 신비롭고 흥미로운 아랍을 만나다 두바이, 아부다비 핵심 여행지 완벽 가이드 『저스트고 두바이, 아부다비』 최신개정판은 이렇게 다르다! ●안전하고 이색적인 매력 넘치는 중동 최고의 도시를 완벽 분석 『저스트고 두바이·아부다비』는 낯선 중동 지역에 처음 방문하는 이들이 취향에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안한다. 올드 두바이, 주메이라와 다운타운 두바이, 팜 주메이라와 두바이 마리나, 아부다비 등 각각 특색이 뚜렷한 지역별로 나눠 안내한다. 두바이에서 가장 오래된 동네인 ‘알파히디 역사 지구’의 골목골목 숨은 명소들을 샅샅이 파헤치는 한편, 2017년 오픈한 루브르 박물관의 첫 해외 분관 ‘루브르 아부다비’, 2018년 새롭게 문을 연 랜드마크 ‘두바이 프레임’ 등 최신 인기 명소도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다. 체류 기간이 짧은 스톱오버 여행자라면 일정별 알짜배기 추천 코스를 따라가보자. 시내 관광 하이라이트를 놓치지 않고 둘러볼 수 있는 효율적인 여행 동선과 가장 편리한 이동 방법을 제안한다. ●쇼핑의 메카, 두바이에 갔으면 이건 꼭 사야지! “사막의 산책로는 쇼핑몰이고, 레저는 쇼핑”이라는 말이 있다. 그야말로 두바이는 도시 전체가 쇼핑족들의 파라다이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일 머니의 나라답게 세금이나 관세를 거의 부과하지 않아 면세 가격에 실속 있는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매년 연말과 연초를 끼고 약 한 달간 이어지는 ‘두바이 쇼핑 페스티벌’ 기간에는 엄청난 할인 폭의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도시 전체의 쇼핑몰, 슈퍼마켓, 소매점 등이 동시 프로모션에 돌입하는 대형 축제로 불꽃놀이, 패션쇼, 공연, 음식 축제까지 어우러져 쇼퍼홀릭 관광객들이 줄을 잇는다. 『저스트고 두바이·아부다비』는 갖가지 향신료, 보석, 금은 세공품, 양탄자, 램프 등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올드 두바이의 전통시장부터, 명품 브랜드 매장이 즐비한 세계 최대 쇼핑몰까지 꼭 가봐야 할 쇼핑 명소와 추천 리스트를 명쾌히 짚어준다. 두바이의 쇼핑몰들은 현지인의 생활을 가까이 엿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기도 하다. 수백 개의 레스토랑과 카페, 대형 슈퍼마켓, 극장은 물론 수족관, 해저 동물원, 실내 스키장 등 다채로운 부대시설이 가득하기 때문. ‘두바이 몰’에서 매일 밤 펼쳐지는 장엄한 분수 쇼도 두바이를 대표하는 큰 볼거리다. ●‘럭셔리 이상의 럭셔리’로 완벽한 힐링을 보장하는 숙소들 중동에서도 럭셔리의 대명사로 통하는 두바이와 아부다비의 매력을 제대로 만끽하려면, 한번쯤 내로라하는 명품 호텔에 머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누려보자. 두바이와 아부다비에는 화려하고 명성 있는 호텔들이 많아도 너무 많다.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고 호텔들의 경쟁이 심해 비수기와 온라인 프로모션을 잘 이용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급 호텔을 만끽할 수 있다. 『저스트고 두바이·아부다비』는 자칫하면 결정장애의 미로에 빠질 수밖에 없는 호텔과 리조트의 홍수 속에서 가장 특색 있는 숙소들만 엄선해 소개한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베르사체, 불가리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이 운영하는 명품 호텔, 신혼부부들에게 인기 있는 낭만적인 사막 리조트, 이국적인 아랍 문화를 제대로 경험해볼 수 있는 헤리티지 호텔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전반적으로 물가가 비싼 두바이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묵을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까지 다양한 숙소 정보를 담아, 자신의 여행 예산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한 인종만큼 화려한 글로벌 미식 즐기기 맛있는 음식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미식가라면 두바이에서 중동의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중동의 허브’로 통하는 두바이에서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아랍 전통 음식들을 모두 즐길 수 있다. 한편,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 도시답게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태국, 중국 요리, 스타 셰프가 이끄는 파인 다이닝부터 패스트푸드까지 종류도 무궁무진하다. 『저스트고 두바이·아부다비』는 레바논, 시리아, 요르단 등 국내에서는 접하기 힘든 아랍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뷔페 식당, 두바이 크리크 주변의 야외 테라스식 카페, 세계 최고층 건물인 부르즈 할리파의 122층에 위치한 전망 좋은 레스토랑,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낙타고기 버거 집 등 화제의 맛집으로 미식가들을 초대한다. 차를 좋아한다면 ‘아라빅 가와’라고 부르는 아랍 커피 문화를 제대로 즐겨보자. 아랍 커피와 함께 대추야자 열매 ‘데이츠'를 꼭 먹어볼 것. 아랍 커피는 카다몬, 사프란 등 향신료를 섞어 갈아 향이 독특한데, 쫄깃하고 달콤한 대추야자를 곁들이면 환상의 짝꿍이다. ●활동적인 여행자를 심쿵하게 할 이색 액티비티 천국 색다른 곳으로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국적인 풍경을 만끽하며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두바이를 추천한다. 광활한 사막과 페르시아만의 바다, 아랍 전통문화를 두루 체험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그중에서도 『저스트고 두바이·아부다비』가 꼽는 으뜸은 ‘사막 사파리’다. 두바이에서 반나절이면 다녀올 수 있는 편리한 투어가 운영된다. 모래 위를 곡예 운전하는 차에 올라 짜릿한 사막 드라이브를 즐기고 나면, 캠프에 도착해 식사를 하고 벨리댄스, 타누라댄스 등 아랍 전통 춤 공연을 감상한다. 캠프장 주변에서 낙타 타기, 샌드보딩 등 이색적인 탈거리를 즐길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초고층 건물들의 경관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마리나 보트 크루즈', 지상 50미터 상공에서 환상적인 바다 전망을 즐기며 잊지 못할 식사를 할 수 있는 ‘디너 인 더 스카이', 헬리콥터 투어, 시플레인(수상 비행기) 투어, 벌룬 투어, 스쿠버다이빙, 스카이다이빙 등 각종 투어 정보를 총정리했다.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
문예출판사 / 르네 데카르트 (지은이), 이현복 (옮긴이) / 2021.04.09
20,000원 ⟶ 18,000원(10% off)

문예출판사소설,일반르네 데카르트 (지은이), 이현복 (옮긴이)
서양 근대철학의 아버지 데카르트는 회의주의와 상대주의로 암울한 시대정신과 마주하여 절대적 진리를 모색한다. 그는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에서 조금이라도 의심의 여지가 있는 것은 모두 거짓으로 간주하는 ‘방법적 회의’에서 출발해 마침내 “나는 사유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는 것을 더 이상 의심할 수 없는 진리로 확신하고, 이를 철학의 제일원리로 정립한다. 이로부터 신은 현존한다는 것, 정신은 신체와 실재적으로 구별된다는 것을 입증하고 자연학의 새로운 토대들을 마련한다. 이 책은 데카르트의 형이상학적 사유가 온전히 담긴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 데카르트적 의심이 더욱 분명히 개진된 《자연의 빛에 의한 진리 탐구》, 이 저서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주석》, 그리고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에 대한 반박문에 데카르트가 답변한 〈기하학적 배열에 따라 신의 현존 및 영혼과 육체의 구별을 입증하는 근거들〉을 함께 엮어, 데카르트 형이상학을 총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했다. 개정판 옮긴이의 말 초판 옮긴이의 말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 신성한 파리 신학 대학의 가장 지혜롭고 저명하신 학장님 및 박사님들에게 독자를 위한 서언 다음 여섯 성찰의 요약 제1성찰 제2성찰 제3성찰 제4성찰 제5성찰 제6성찰 기하학적 배열에 따라 신의 현존 및 영혼과 육체의 구별을 입증하는 근거들 자연의 빛에 의한 진리 탐구 폴리안데르, 에피스테몬, 에우독소스 프로그램에 대한 주석 지난번에 출간된 어떤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인간 정신 혹은 이성적 영혼에 대한 설명, 여기서 그것이 무엇이고, 무엇일 수 있는지가 설명됨 프로그램에 대한 검토 주해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 기하학적 배열에 따라 신의 현존 및 영혼과 육체의 구별을 입증하는 근거들 자연의 빛에 의한 진리 탐구 프로그램에 대한 주석 해설 데카르트: 형이상학적 성찰의 구조와 이념 데카르트, 그의 제일철학은 신의 현존과 영혼의 불멸성을 증명하는가 데카르트 철학에서 《자연의 빛에 의한 진리 탐구》의 위상 참고문헌“나는 모든 것을 뿌리째 뒤집고 최초의 토대들에서 새로 시작할 것이다” 데카르트의 형이상학은 신의 현존과 영혼의 불멸성을 증명하는가 ★ 데카르트 연구자 이현복 교수의 라틴어 원전 완역본 ★ 원문을 밝힌 상세한 주해 및 세 편의 해설 수록 ★ 당시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삽화 수록 데카르트의 형이상학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 고전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 25년 만에 개정증보판 출간 1966년 창립 후 반세기가 넘도록 꾸준히 양서를 소개해온 문예출판사가 새롭게 ‘문예인문클래식’ 시리즈를 펴낸다. 철학·사상,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고전들 가운데 오늘날에도 끊임없이 재해석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는 고전들을 엄선했다.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은 1997년 국내 최초 라틴어 원전 완역본으로 출간되었던 《성찰》의 개정증보판으로 원제목을 그대로 살렸다. 데카르트의 형이상학적 사유가 온전히 담긴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 데카르트적 의심이 더욱 분명히 개진된 《자연의 빛에 의한 진리 탐구》, 이 저서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주석》이 함께 묶여 있는데, 개정증보판에는 〈기하학적 배열에 따라 신의 현존 및 영혼과 육체의 구별을 입증하는 근거들〉이 추가되었다. 데카르트 연구의 권위자이자 이 책의 역자 이현복 교수는 초판에서 의역으로 가독성을 높였다면,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원전에 보다 충실한 번역이 되도록 전문을 거의 새로 옮겼다. 150쪽에 달하는 주해에서는 원문을 상세히 밝히면서 그간 출간된 국내외 데카르트 번역서와 연구서 들을 비교 참고했고, 해설에서는 이현복 교수의 논문 총 세 편을 실어 데카르트의 텍스트를 입체적이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는 데카르트 활동 당시의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삽화들을 수록했다.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 끊임없는 의심을 통한 데카르트의 성찰, 근대철학의 문을 열다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은 데카르트가 자문자답의 에세이 형식으로 써내려간 책으로 데카르트의 형이상학적 사유가 가장 온전히 담겨 있다고 평가받는다. 4년 앞서 출간한 《방법서설》에서 조금이라도 의심의 여지가 있는 것은 모두 거짓으로 간주하는 ‘방법적 회의’라는 진리 탐구의 방법을 얻은 데카르트는 《성찰》에서 본격적으로 절대적 진리를 찾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마침내 《방법서설》에서 정립한 명제 “나는 사유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를 더 이상 의심할 수 없는 진리로 확신하고, 이를 철학의 제일원리로 확립한다. 이로부터 신은 현존한다는 것, 정신은 신체와 실재적으로 구별된다는 것을 증명하고 자연학의 새로운 토대들을 마련한다.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이 쓰여진 때는 근대과학이 막 태동을 시작하였으나 여전히 전통적인 기독교적 세계관이 건재했던 시기였다. 두 세계관이 극렬하게 충돌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 데카르트는 “인간은 자신을, 그리고 세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간다. 그 과정에서 데카르트가 선택한 방법은 모든 것을 의심하여 그 가운데 신뢰할 수 있는 기초가 될 만한 것이 있는지 묻는 것, 또한 지금까지 진리라고 여겨온 것들에도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었다. 데카르트는 사유의 확신자를 신에게서 인간으로 옮겨놓음으로써 근대의 철학적 주체를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서양 현대철학은 모두 데카르트의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에 대한 반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데카르트와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은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흄, 칸트, 사르트르까지 후세 많은 철학자에게 영향을 미쳤다. 〈기하학적 배열에 따라 신의 현존 및 영혼과 육체의 구별을 입증하는 근거들〉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은 본래 답변의 성격을 지닌 책이다”_데카르트 연구자 장-뤽 마리옹 데카르트는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 집필 당시 다른 학자들과의 토론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에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을 탈고하고 당대 7명의 학자들에게 원고를 보내 그 내용을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그리고 학자들이 자신의 철학에 반박하는 글을 보내오자, 그에 대한 답변인 〈성찰, 학자들의 반박과 데카르트의 답변〉을 1941년 초판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의 본문 뒤에 수록해 출간했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학자들이 보내온 7개의 반박문 중 두 번째 반박문에 대한 데카르트의 답변에 포함된 글 〈기하학적 배열에 따라 신의 현존 및 영혼과 육체의 구별을 입증하는 근거들〉을 번역해 수록했다. 두 번째 반박문의 저자이며 당대 지식인들의 소통창구였던 마랭 메르센 신부는 데카르트에게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의 주제인 신의 현존 및 영혼과 육체의 구별 증명을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에서 시도한 방식과 달리 ‘기하학적 배열에 따라’ 혹은 ‘기하학적 방식으로’ 증명해달라고 요청했다. 데카르트가 이 요청을 받아들여 신의 현존 및 영혼과 육체의 구별을 매우 압축적으로 풀어낸 이 글은 《성찰》의 주제를 전혀 새로운 측면에서 바라보게 한다. 《자연의 빛에 의한 진리 탐구》 “자연의 빛은 가장 정교한 학문들의 비밀들에까지 관통한다” 《자연의 빛에 의한 진리 탐구》는 데카르트의 저서들 가운데 유일하게 대화체로 쓰였다. 데카르트는 이 책에서 자신의 입장을 대변하는 인물 에우독소스, 스콜라철학을 지지하는 에피스테몬, 일자무식의 건전한 정신 폴리안데르라는 세 인물을 등장시키고, 그들의 대화를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철학의 이념과 방법을 일상의 어법으로 간결하고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특히 데카르트 자신이 그토록 강조했던 선입견에서 자유로운, 그래서 건전한 인간이 강단의 방법 혹은 종교 즉 하늘에서 내리는 은총의 빛을 통해서가 아니라 ‘자연의 빛’으로 진리를 발견하는 과정을 그려낸다. 이는 기존의 아리스토-스콜라철학을 넘어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학문이 등장했음을 알리는 데카르트의 선언과도 같았다. 데카르트는 이 책에서 “나는 의심한다 즉 사유한다, 그러므로 나는 현존한다”는 명제가 필연적으로 참임을 확인하고 이로부터 모든 지식이 연역됨을 설명하면서, 그 어떤 저작들에서보다 ‘의심’을 반복적으로 강조한다. 이러한 점에서 《자연의 빛에 의한 진리 탐구》는 데카르트적 의심이 가장 분명히 드러난 저서로 평가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주석》 “나는 그들이 나를 공격할 만큼 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기쁘게 볼 것이다. 나는 그들의 치유를 기원하는 바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주석》은 위트레흐트 대학의 의학교수였던 레기우스가 데카르트의 철학을 공박한 글에 대해, 데카르트가 그 문구 하나하나를 주석하면서 다시 비판한 책이다. 원래 레기우스는 데카르트의 열렬한 추종자였으나 훗날 자신만의 철학을 꿈꾸면서 데카르트와 적대적인 관계로 돌아선 인물이다. 레기우스는 1647년 《인간 정신 혹은 이성적 영혼에 대한 설명, 여기서 그것이 무엇이고, 무엇일 수 있는지가 설명됨》이라는 제목의 작은 책자를 그의 이름으로 출간했고, 이후 다시 그것을 광장이나 길거리에 쉽게 붙일 수 있는 프로그램 혹은 플래카드로 만들어 익명으로 발표했다. 이에 데카르트는 그것을 중상모략가가 자신의 철학 원리를 왜곡하기 위해 행한 공격으로 여기고 반박에 나섰다. 데카르트는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에서 주장했던 바를 《프로그램에 대한 주석》에서 일관되게 주장하면서 자신의 형이상학 개념을 보다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통합된 세계관이 부재한 혼돈의 시대, 여전히 빛을 발하는 데카르트의 질문과 이 시대의 성찰 시대를 초월하여 과거와 현재 우리가 사는 세계를 관통하는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건네는 것, 그것이 우리가 고전을 읽는 이유다. 데카르트의 형이상학적 사유가 담긴 이 책은 데카르트가 살아온 시대의 특징과 한계를 잘 드러내면서 근대철학의 탄생과 전환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나’와 ‘세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끊임없는 의심’이라는 지도를 따라 형이상학의 세계를 탐험하는 데카르트의 여정을 담은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데카르트가 맞닥뜨리는 질문의 답을 함께 찾아 나서게 되고, 때로는 당대의 학자들과 같이 데카르트의 주장에 반박도 해보게 된다. 독자들은 데카르트의 여정에 동행하면서 현시대에 요구되는 깊은 사유와 성찰의 시간을 갖고 단순한 철학 독서 이상의 경험을 얻게 될 것이다. ★ 문예인문클래식 시리즈 ―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 르네 데카르트 ― 《덕의 상실》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 ― 《방법서설》 르네 데카르트 (※근간)나는 여기서 다시 신과 인간 정신에 관한 그 문제들 그리고 동시에 제일철학 전체의 시초들을 다루는 일에 착수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대중의 박수도 독자의 쇄도도 기대하지 않는다. 게다가 나는, 나와 함께 진지하게 성찰하고, 정신을 감각에서 그리고 동시에 모든 선입견에서 떼어놓을 수 있고 떼어놓으려고 하는 이들 외에는, 누구에게도 이 글을 읽으라고 권하지 않으며, 나는 그러한 이들이 아주 적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나는 《성찰》에서 우선, 확실하고 명증적인 진리 인식에 도달하는 데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이는 바로 그 사유들을 개진할 것이고, 이로써 나를 설득시킨 바로 그 근거들을 통해 혹시 내가 다른 이들도 설득할 수 있는지를 시험해볼 것이다. 그다음에, 이 글이 인쇄되기 전에 내가 검토를 의뢰했던 지력과 학식이 출중한 몇몇 이들의 반박에 답할 것이다. (…) 나는, 황송스럽지만, 독자들에게 이 반박들과 그 해결들을 모두 통독하기 전에는 《성찰》에 대해 판단을 내리지 말기를 거듭거듭 청하는 바이다. 나는 이미 몇 년 전 내가 유년기부터 얼마나 많은 거짓된 것을 참된 것으로 인정했는지, 그리고 그 후 그 위에 세운 그 모든 것이 얼마나 의심스러운지, 따라서 내가 언젠가 학문에서 확고하고 불변하는 어떤 것을 세우길 원한다면, 일생에 한 번은 모든 것을 뿌리째 뒤집고 최초의 토대들에서 새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비즈니스 다이어리북 : To be or Not to be
21세기북스 / 21세기북스 편집부 엮음, 공병호 감수 / 2016.12.01
19,800원 ⟶ 17,82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21세기북스 편집부 엮음, 공병호 감수
비즈니스 다이어리북 시리즈. 책과 다이어리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형식의 비즈니스 다이어리북이다. 이 다이어리북에는 셰익스피어부터 톨스토이까지, 세계문학에서 찾은 다양한 의사결정의 결정적 순간이 가득 담겨 있다. 제3권 《To be or Not to be》의 테마는 의사결정이다. 햄릿, 파우스트, 일리아스 등 세계문학에서 찾은 의사결정에 관한 이야기는 다이어리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판단력을 강화하는 법을 알려준다. 더불어 매일 하나씩 읽는 세계 문인들의 의사결정에 관한 명언.격언은 다이어리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세상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힘을 선사한다. 세계 문인들이 선사하는 지식과 지혜의 만찬을 따라가다 보면 시대를 초월하여 변하지 않는 삶과 성공의 원칙을 점검할 수 있을 것이다. 명언.격언을 매일 사용하는 다이어리에 접목해 하루 한 줄씩 읽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나폴레옹, 괴테, 공자 등 동서고금 각계각층 인사들이 남긴 최고의 명문장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보는 통찰력은 물론, 성과를 내는 비즈니스의 지혜까지 선물한다. 어느 순간, 단 한 문장을 만나는 것만으로 삶의 큰 변화를 경험하는 기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서문 : 희미한 잉크가 선명한 기억보다 오래간다 Part Ⅰ. Planning Yearly Plan Monthly Plan Weekly Plan Note Part Ⅱ. To be or Not to be 나는 내 의견에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타이밍의 미학 우연이 아닌 선택이 운명을 결정한다 쿠오 바디스 도미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삶에 대한 절망 없이는 삶에 대한 희망도 없다 나 자신에게 성실하라 신은 대담한 자의 편에 선다 지금의 선택이 내일의 나를 만들고 있다“인생의 매 순간은 의사결정의 연속이다” 현명한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가장 강력한 실행 도구, 비즈니스 다이어리북 《To be or Not to be》는 책과 다이어리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형식의 비즈니스 다이어리북이다. 이 다이어리북에는 셰익스피어부터 톨스토이까지, 세계문학에서 찾은 다양한 의사결정의 결정적 순간이 가득 담겨 있다. 세계 문인들이 선사하는 지식과 지혜의 만찬을 따라가다 보면 세상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힘을 갖게 됨은 물론, 시대가 요구하는 삶과 성공의 원칙을 점검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하루 한 줄, 동서고금 최고의 명문장에서 삶과 비즈니스의 지혜를 배운다 “간결한 격언 속에 많은 지혜가 깃들어 있다.” - 소포클레스 “명언이나 일화는 엄숙하고 두툼한 역사책보다 더 날카로운 통찰력을 준다.” - 에머슨 사람들이 인생에서 깨달음을 얻을 때는 어떤 특별한 순간이 아니다. 마음을 울리는 한마디 말, 한 줄의 문장을 만났을 때 심장을 관통하는 날카로운 깨달음을 얻곤 한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사람들 사이에 전해지는 명언은 단순히 ‘좋은 언어’를 넘어 삶의 경험과 깊은 사색이 담겨 있는 통찰의 결정체다. ‘비즈니스 다이어리북 시리즈’는 이러한 명언?격언을 매일 사용하는 다이어리에 접목해 하루 한 줄씩 읽을 수 있도록 한 다이어리북이다. 나폴레옹, 괴테, 공자 등 동서고금 각계각층 인사들이 남긴 최고의 명문장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보는 통찰력은 물론, 성과를 내는 비즈니스의 지혜까지 선물한다. 어느 순간, 단 한 문장을 만나는 것만으로 삶의 큰 변화를 경험하는 기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셰익스피어부터 톨스토이까지, 세계문학에서 찾은 선택과 집중의 기술! ‘비즈니스 다이어리북 시리즈’는 지금까지 본 적 없던 새로운 장르의 책이기도 하고 다이어리이기도 하다. 책과 다이어리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형식의 다이어리북이다. 각 권마다 실행력, 리더십, 의사결정 등 비즈니스맨이 갖춰야 할 덕목을 주제로 삼아, 그에 맞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제3권 《To be or Not to be》의 테마는 의사결정이다. 햄릿, 파우스트, 일리아스 등 세계문학에서 찾은 의사결정에 관한 이야기는 다이어리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판단력을 강화하는 법을 알려준다. 더불어 매일 하나씩 읽는 세계 문인들의 의사결정에 관한 명언?격언은 다이어리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세상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힘을 선사한다. 세계 문인들이 선사하는 지식과 지혜의 만찬을 따라가다 보면 시대를 초월하여 변하지 않는 삶과 성공의 원칙을 점검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형 자기경영의 대가 공병호 박사가 추천하는 비즈니스 다이어리북 활용법 ‘비즈니스 다이어리북 시리즈’의 감수자이자 최초로 한국형 자기경영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공병호 박사는, 비즈니스 다이어리북을 통해 일상에서 자기경영을 실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작심하고 앉아 긴 시간을 투자해서 읽을 필요가 없다. 그저 펜을 들고 책을 펼치기만 하면 된다. 매일 아침마다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것처럼 하루 계획을 차분하게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다 보면, 저절로 눈에 들어오는 명언과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삶의 통찰력을 길러준다는 것이다. 비즈니스 다이어리북을 사용하면서 머릿속 계획을 종이 위에 차곡차곡 기록하면, 그것이 바로 내 인생을 경영하는 힘이 될 것이다. 종이에 쓰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편집 비즈니스맨을 위한 스마트펜 연동 기능 ‘비즈니스 다이어리북 시리즈’에는 비즈니스맨의 완벽한 업무 수행을 도와주는 특별한 기능이 있다. 스마트펜 전문 개발기업 ‘네오랩컨버전스’와 제휴해 스마트펜 활용이 가능한 것이다. 네오스마트펜을 이용해 비즈니스 다이어리북에 쓰는 모든 기록은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전송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꺼내볼 수 있다. 내용을 확인?편집하는 것은 물론 손글씨를 텍스트로 변환 가능하며, 스마트폰에 저장한 기록은 에버노트, 구글 드라이브 계정과 연동해 안전하게 백업할 수 있다. 이 특별한 기능은 오로지 ‘비즈니스 다이어리북 시리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것으로, 비즈니스맨의 업무 성과를 높이는 가장 강력한 실행 도구가 될 것이다.
숙박일지
열매문고 / 고우정 (지은이) / 2022.01.08
15,000

열매문고소설,일반고우정 (지은이)
서울시에서 경상남도 남해군으로 귀촌한 부부의 북스테이 운영기. <숙박일지>는 시골 생활 적응기인 '1부 남해살이'와 북스테이 운영 에피소드와 손님 이야기를 담은 '2부 민박집 생활사'로 구성, 지난 3년의 시간을 촘촘히 기록했다. 글 쓰는 아내 고우정, 사진 찍는 남편 현일수가 운영하는 북스테이 몽도는 부부의 취향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공간으로, 그 특유의 분위기를 아끼는 손님들의 입소문으로 아지트가 되고 있다. 더욱이 한번 읽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몽도 SNS 계정의 글을 통해 조용히 독자가 늘어가는 중. 집에 깃든 책과 손님, 바람 한 자락, 찰나의 풍경까지 고요히 지냈다 갈 수 있도록 애쓰는 이 부부의 시골 생활과 민박집 운영기를 읽다 보면 우리가 원하는 쉼과 공간에 대한 작은 힌트를 얻을 수 있다.입실 안내 1부 남해살이 12 흙과 삽 14 두족류의 밤 16 와병독서 19 풀 뜯는 소리 21 태풍의 시간, 감자의 시간 23 온 만큼 더 가면 25 고기 맛 고사리 28 봄과의 거리, 45센티미터 31 천리향 유희 35 쑥이라도 뜯겠어요 39 오늘 뜯을 쑥을 내일로 미루지 않습니다 42 새똥이 밉지, 새가 미운 건 아니다 45 개구리는 백화등 향기를 업고 온다 47 김밥말이, 기억풀이 50 마이 페이보릿 여름 1 자귀나무 54 마이 페이보릿 여름 2 생맥주 57 앞으로 앞으로 자꾸 걸어 나가도 61 만리향 유희 65 참회의 코르크 트리 68 분꽃이 필 때까지 놀았습니다 72 걷지 않은 계절은 봉인된 편지 같아서 75 첫 매화 78 꽃 몸살 82 딸기밭이여 영원하라 2부 민박집 생활사 88 초속 3미터의 바람 90 우리는 폭염 중에 민박집 하나를 열었네 93 소주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95 삼천포 감성 라이더 97 책담 100 묵언 목걸이 103 여름이불 예찬 106 무릎을 껴안을 때 110 마스킹 테이프와 손님의 공통점 112 달밤, 천변풍경 115 여름도, 성수기도 퇴각한다 117 돌아온 쌍화보살 120 이름을 기억한다는 건 123 차고 말간 계절엔 호젓한 문장을 127 오래 속삭여도 좋을 자리 130 아침엔 누룽지 133 물것이 창궐하고 풀이 번창하겠지요 136 만남의 장소 140 나의 향기 자본 143 무해한 마른 풀내 146 옥외 화장실 분투기 150 여름의 사치 154 몽도의 아침 158 방 치는 마음 162 어쩌다 사장 165 네 번째 여름 퇴실 안내여기는 북스테이 몽도. 남해군 삼동면 동천리, 대숲과 논밭 곁에 자리잡은 작은 민박집입니다. 책과 잠, 책과 노래, 책과 누룽지, 책과 로즈메리... 그 어딘가에 마음 붙일 손님을 기다리며, 매일 쓸고 닦습니다. “2018년 7월 6일이었다. 여름 한 날, 우리는 폭염 중에 민박집 하나를 열었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됐고, 목하 진행 중이다.” 생계의 수단이 늘 한 글자였다는 사람. 18년 동안 '글'로 밥벌이를 했고, 3년 전부터 '방'으로 밥벌이를 하고 있는 고우정은 남해군에 자리한 북스테이 몽도의 주인이기도 하다. '한 줄 한 줄 공들여 쓰고 있는 책과 같이 집을 거듭 고쳐 쓰고 다듬어 오는 동안', 또 한편으론 호객을 위해 생전 하지 않던 SNS 글쓰기를 하면서 처음 하는 숙박업에 대한 두려움이 사그라들었다. 찢어질까 두려웠던 처음의 마음을 기억하며 의 입실 안내와 퇴실 안내를 쓴 저자는 책의 말미에 이렇게 마음을 전한다. "집을 한 권의 책에 비유할 수 있다면, 몽도는 주인장과 길손이 함께 집필 중인 책입니다. 몽도를 첫 장부터 읽고 싶은 페이지까지, 너그러운 시선으로 읽어주세요. 손가락에 침 묻혀가며 읽어도 되고, 읽던 페이지를 강아지 귀처럼 접어도 됩니다.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를 보태주세요." 손님을 기다리며 방란장에 앉아 이 글을 쓴다. 손님은 4시에서 5시 사이에 입실 예정이라고 문자를 보내왔으나, 5시가 넘도록 소식이 없다. 기다림은 민박집 주인의 주된 업무 중 하나다. 숙박 예약 문자를 기다리고, 숙박요금 입금을 기다리고, 오늘 숙박 손님의 입실을 기다리고, 누룽지가 너무 불지 않도록 불 조절 하며 조식 손님을 기다리고, 퇴실 시간을 훌쩍 넘기고도 손님이 방에서 나오지 않을 땐, 어서 방문이 열리길 기다린다. 보통, 손님이 예고한 입실 시간보다 30분 일찍 방란장에 나와 손님 맞을 준비를 한다. 조명을 하나 둘 밝히고, 책장에 들쭉날쭉한 책들을 가지런히 열 맞추고, 손님들이 사용할 컵과 접시를 세팅하고, 밤 10시까지 이 공간에 흐를 음악을 고른다. 선곡 기준은 숨소리와 속삭임과 무언가 씹고 삼키는 소리 사이에 적당한 칸막이 역할을 하되, 독서엔 방해되지 않을 만한 잔잔함이다. 그날의 날씨와 내 기분이 선곡의 키워드가 되던 때도 있었지만, 점점 이 공간에서 들쭉날쭉한 내 마음의 기척을 지워나간다. 몽도는 나의 집이기도 하지만, 손님이 들고 나는 엄연한 영업장이니까.(‘입실 안내’ 중에서) ‘가난은 사람을 늙게 한다’ 라는 김사인 시인의 시는 ‘그때 이미 아이는 반은 늙었네’ 라는 아픈 문장으로 끝난다. 고통은 사람을 늙게 한다. 아이가 늙으면 청년이 되지만, 중년이 늙으면 노인이 된다. 아이가 청년으로, 중년이 노년으로 점핑하는 것 모두 슬픈 일. 온종일 비명을 질러 심신이 쇠약해진 중년 부부(여 42세, 남 44세)는 노인의 얼굴을 하고 새벽녘, 검은 바다를 건너 남해로 돌아왔다.통증의 원인을 밝히지 못한 각종 검사에 실망하며 꺼내 든 「아픔이 길이 되려면」 . 알 수 없는 통증으로 잠 못 이루던 새벽에 부랴부랴 주문한 책이다. 늘 장바구니에 담겨있었는데, 매번 다른 책의 유혹에 빠져 구매를 미뤘던 것. 이제 읽을 때가 되었다. 책과도 시절인연이 있다.(‘와병독서’ 중에서)
해커스 토익 RC 리딩 READING 토익 기본서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David Cho (지은이) / 2023.01.02
18,800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소설,일반David Cho (지은이)
토익 시험 최신기출경향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반영했다. 최신 토익 시험의 문제 유형과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최신 경향을 제시하고, 경향에 맞춘 파트별 공략법을 상세히 정리하여 중점적으로 학습해야 할 내용을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다.토익 점수, <해커스 토익>으로 확실하게 잡는다! 토익 소개 파트별 문제 유형 학습 성향별 맞춤 공부 방법 수준별 맞춤 학습 방법 해커스 학습 플랜 진단고사 Grammar Part 5,6 Section 1 문장패턴 Chapter 01 주어ㆍ동사 01 주어 자리에 올 수 있는 것 : 명사 역할을 하는 것 02 가짜 주어 it / there 03 동사 자리에 올 수 있는 것 : ‘(조동사 +) 동사’ 04 명령문은 주어 없이 동사원형으로 시작된다. Chapter 02 목적어ㆍ보어ㆍ수식어 01 목적어 자리에 올 수 있는 것 : 명사 역할을 하는 것 02 가목적어 it 구문 03 보어 자리에 올 수 있는 것 : 명사 또는 형용사 04 명사 보어 vs. 형용사 보어 05 수식어 거품 06 수식어 거품‘구’와 수식어 거품‘절’을 이끄는 것은 다르다. Section 2 동사구 Chapter 03 동사의 형태와 종류 01 조동사 + 동사원형 02 진행형(be + -ing) / 수동형(be + p.p.) / 완료형(have + p.p.) 03 혼동하기 쉬운 자동사와 타동사, 3형식과 4형식 동사 04 제안·요청·의무의 주절을 뒤따르는 that절엔 동사원형이 와야 한다. Chapter 04 주어와의 수일치 01 단수 주어 뒤에는 단수 동사, 복수 주어 뒤에는 복수 동사를 쓴다. 02 주어로 쓰인 수량 표현·부분/전체 표현과의 수일치 03 접속사로 연결된 주어와의 수일치 04 주격 관계절의 선행사와 동사의 수일치 Chapter 05 능동태ㆍ수동태 01 능동태와 수동태의 구별 02 4형식 / 5형식 동사의 수동태 03 감정 동사의 능동태 / 수동태 구별 04 수동태 동사 숙어 Chapter 06 시제와 가정법 01 현재 / 과거 / 미래 02 현재 진행 / 과거 진행 / 미래 진행 03 현재 완료 / 과거 완료 / 미래 완료 04 시제 일치 05 가정법 미래 / 과거 / 과거 완료 06 if 없는 가정법 : 가정법 도치와 without구문 Section 3 준동사구 Chapter 07 to 부정사 01 to 부정사의 역할 02 to 부정사의 형태와 의미상 주어 03 to 부정사를 취하는 동사, 명사, 형용사 04 to 부정사가 아닌 원형 부정사를 목적격 보어로 갖는 동사 Chapter 08 동명사 01 동명사의 역할, 형태, 의미상 주어 02 동명사를 목적어로 갖는 동사 03 동명사 vs. 명사 04 동명사 관련 표현 Chapter 09 분사 01 분사의 역할 02 분사구문 03 현재분사 vs. 과거분사 04 현재분사와 과거분사를 혼동하기 쉬운 표현 Section 4 품사 Chapter 10 명사 01 명사 자리 02 가산 명사와 불가산 명사 03 한정사와 명사 04 사람명사 vs. 사물/추상명사 05 복합 명사 06 혼동하기 쉬운 명사 Chapter 11 대명사 01 인칭대명사의 격 02 재귀대명사 03 지시대명사 / 지시형용사 04 부정대명사 / 부정형용사 1 : one/another/other 05 부정대명사 / 부정형용사 2 : some/any, no/none, most/almost 06 명사-대명사 일치 Chapter 12 형용사 01 형용사 자리 02 수량 표현 03 혼동하기 쉬운 형용사 04 ‘be + 형용사’ 숙어 Chapter 13 부사 01 부사 자리 02 비슷한 형태를 갖고 있지만 의미가 다른 부사 03 부사 선택 1 : 시간 부사 already/still/yet, ever/ago/once 04 부사 선택 2 : 빈도 부사 always, usually, often, hardly 05 부사 선택 3 : 접속부사 besides, therefore, however, otherwise 06 부사 선택 4 : 강조 부사 just, right, only, well, even, quite 07 부사 선택 5 : so, such, very, too 08 부사 선택 6 : also/too/as well/either, later/thereafter, forward/ahead Chapter 14 전치사 01 전치사 선택 1 : 시간과 장소 in/at/on 02 전치사 선택 2 : 시점과 기간 03 전치사 선택 3 : 위치 04 전치사 선택 4 : 방향 05 전치사 선택 5 : 이유, 양보, 목적, 제외, 부가 06 전치사 선택 6 : of, ~에 관하여 07 전치사 선택 7 : 기타 전치사 08 동사, 형용사, 명사와 함께 쓰인 전치사 표현 Section 5 접속사와 절 Chapter 15 등위접속사와 상관접속사 01 등위접속사 02 상관접속사 Chapter 16 관계절 01 관계절의 자리와 쓰임 02 관계대명사의 선택과 격 03 전치사 + 관계대명사 / 수량 표현 + 관계대명사 / 관계대명사의 생략 04 관계부사 Chapter 17 부사절 01 부사절의 자리와 쓰임 02 부사절 접속사 1 : 시간 03 부사절 접속사 2 : 조건, 양보 04 부사절 접속사 3 : 이유, 목적, 결과 05 부사절 접속사 4 : 복합관계부사 whenever, wherever, however 06 부사절 접속사 vs. 전치사 Chapter 18 명사절 01 명사절의 자리와 쓰임 02 명사절 접속사 1 : that 03 명사절 접속사 2 : if, whether 04 명사절 접속사 3 : 의문사 who, what, which, when, where, how, why 05 명사절 접속사 4 : 복합관계대명사 who(m)ever, whatever, whichever 06 what과 that의 구별 Section 6 특수구문 Chapter 19 비교 구문 01 원급 02 비교급 03 최상급 04 기타 원급, 비교급, 최상급 표현 Chapter 20 병치·도치 구문 01 병치 구문 02 도치 구문 Vocabulary Part 5,6 Section 1 어휘 Chapter 01 동사 Chapter 02 명사 Chapter 03 형용사 Chapter 04 부사 Section 2 어구 Chapter 05 형용사 관련 어구 Chapter 06 동사 관련 어구 1 Chapter 07 동사 관련 어구 2 Chapter 08 명사 관련 어구 Chapter 09 짝을 이루는 표현 Section 3 유사의미어 Chapter 10 유사의미 동사 Chapter 11 유사의미 명사 Chapter 12 유사의미 형용사·부사 READING Part 6 Chapter 01 문맥 파악 문제 1: 단어 고르기 문제 Chapter 02 문맥 파악 문제 2: 문장 고르기 문제 READING Part 7 Section 1 질문 유형별 공략 Chapter 01 주제/목적 찾기 문제 Chapter 02 육하원칙 문제 Chapter 03 Not/True 문제 Chapter 04 추론 문제 Chapter 05 의도 파악 문제 Chapter 06 문장 위치 찾기 문제 Chapter 07 동의어 찾기 문제 Section 2 지문 유형별 공략 - Single Passage Chapter 08 이메일(E-mail) / 편지(Letter) Chapter 09 양식 및 기타(Forms) Chapter 10 기사(Article & Report) Chapter 11 메시지 대화문(Text message chain) Chapter 12 광고(Advertisement) Chapter 13 공고(Notice & Announcement) Chapter 14 회람(Memo) Chapter 15 안내문(Information) Section 3 지문 유형별 공략 - Multiple Passages Chapter 16 이메일(편지) 연계 지문 Chapter 17 양식 연계 지문 Chapter 18 기사 연계 지문 Chapter 19 광고 연계 지문 Chapter 20 공고 연계 지문 실전모의고사 1, 2 시험장에도 들고 가는 토익 RC 필수 어휘 (별책) 해설집 - 정답·해설·해석 (책 속의 책)18년 연속 베스트셀러 1위 토익 리딩의 기본서! 문법/어휘/독해에서 실전까지! 1. 토익 시험 최신기출경향 완벽 분석 및 반영 2. [토익 READING 최신 출제 경향 한눈에 보기] 제공 3. 한 권으로 기본부터 실전까지 토익 RC 완벽 대비 4. 해커스 스타강사의 무료 실전 문제 해설강의 제공 5. 진단고사로 실력 점검하고 자신에게 맞는 수준별 학습플랜 선택 수록 1. 해설집 (책 속의 책) 2. 시험장에도 들고 가는 토익 RC 필수 어휘 (중철북) 부가제공 1. 해커스인강(HackersIngang.com) 1) 무료 진단고사 해설강의 2) 무료 단어암기 MP3 2. 해커스토익(Hackers.co.kr) 1) 본 교재 무료 문법&어휘 인강 2) 무료 온라인 실전모의고사 4회분 3) 무료 문법 연습 문제 해설 PDF 17년 연속 베스트셀러 1위 토익 리딩의 기본서! 문법/어휘/독해에서 실전까지!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1. 토익 출제 유형을 완벽하게 익히고 토익 시험 목표 달성하고 싶은 분들 2. 단기간에 한 권으로 토익 RC 문법/어휘/독해 공부를 끝내고 싶은 분들 3. 기본부터 고득점까지 토익 리딩 완벽 대비하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토익 시험 최신기출경향 완벽 분석 및 반영 1) Part 5 까다로운 문법 포인트를 정리한 ‘토익 Grammar’와 ‘토익 핵심 Vocabulary’ 학습을 통해 빠른 속도로 풀이가 가능함 2) Part 6 지문의 흐름을 예상해보는 핵심 대비 전략을 통해 지문 전체 문맥을 빠르게 파악하여 문제를 맞히는 연습이 가능함 3) Part 7 문제의 정답을 정확히 골라낼 수 있는 핵심 대비 전략을 통해 제한시간 내에 빠른 독해와 문맥 파악이 가능함 2. [토익 READING 최신 출제 경향 한눈에 보기] 제공 최신 토익 시험의 문제 유형과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최신 경향을 제시하고, 경향에 맞춘 파트별 공략법을 상세히 정리하여 중점적으로 학습해야 할 내용을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음 3. 한 권으로 기본부터 실전까지 토익 RC 완벽 대비 1) ‘Part 5, 6 Grammar’ 시험에 나올 문법 포인트가 체계적으로 정리된 Grammar 2) ‘Part 5, 6 Vocabulary’ 시험에 출제되는 핵심 Vocabulary 3) ‘Part 6, 7 Reading’ 문제 유형별/지문 유형별 풀이 전략을 제공하는 Reading 4) 정답뿐 아니라 오답까지 확실히 이해할 수 있는 상세한 해설 5) 시험장에도 들고 가는 토익 RC 필수 어휘(별책) 6) 최신기출경향을 반영한 4회분 실전모의고사로 마무리 4. 해커스 스타강사의 무료 실전 문제 해설강의 제공 1) 시험에 자주 출제되고 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문제를 선정하여 해커스 스타강사의 해설강의를 제공함 2) 교재 내 QR코드를 이용하여 쉽고 빠르게 강의를 들을 수 있음 5. 진단고사로 실력 점검하고 자신에게 맞는 수준별 학습플랜 선택 1) 진단고사 진단고사를 제한 시간 안에 풀어보고, 맞은 개수로 자신의 레벨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음 2) 수준별 맞춤 학습플랜 진단고사 결과에 따른 레벨별 학습 플랜을 통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전략적 학습이 가능함 [해커스만의 추가 혜택] 1. 해커스인강(HackersIngang.com) 1) 무료 진단고사 해설강의 2) 무료 단어암기 MP3 2. 해커스토익(Hackers.co.kr) 1) 본 교재 무료 문법&어휘 인강 2) 무료 온라인 실전모의고사 3) 무료 문법 연습 문제 해설 PDF [해커스어학연구소]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분야 1위 (2005~2022 연간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토익 보카 10회/ 해커스 토익 리딩 8회)
한국사회논쟁
명인문화사 / 구인회, 김경회, 김당, 김동식, 김상겸, 김태우, 박경태, 박명호, 박성철, 송승종, 윤순진, 이만종, 이상현, 임지봉, 장문희, 정욱식, 제성호, 최은경, 한만중, 허태회, 황 / 2019.06.25
22,000원 ⟶ 19,800원(10% off)

명인문화사소설,일반구인회, 김경회, 김당, 김동식, 김상겸, 김태우, 박경태, 박명호, 박성철, 송승종, 윤순진, 이만종, 이상현, 임지봉, 장문희, 정욱식, 제성호, 최은경, 한만중, 허태회, 황
한국사회에서 가장 논쟁이 일고 있는 12개 주제(권력구조, 국가안보법, 탈원전, 핵무장화, 국정원 수사권, 모병제, 사형제, 낙태, 특목.자사고, 대안미디어, 난민, 한미동맹)의 찬성과 반대에 대한 전문가적 의견을 담고 있는 책이다. 해당 주제의 객관적인 내용과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찬성과 반대 의견뿐만 아니라 그 주제에 대한 해당 전문가들의 설명을 통해 이해력을 높이도록 구성되었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한국사회가 좌우, 진보와 보수로 양분이 되어 심화되어 가는데 이를 방지하는 데 그 목표를 두었다. 이 책을 통해 나와 다른 시각을 인지하고, 다른 시각을 존중하여 사고의 지평을 넓혀나갈 수 있게 할 것이다. 서문 1. 권력구조 한국의 권력구조로 대통령제를 유지하되 분권형 제도를 택해야 한다. 그렇다: 박명호(동국대 정치외교학과) 아니다: 김계동(건국대 안보·재난관리학과) 2. 국가보안법 남북한 화해와 협력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 한다. 그렇다: 박성철(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아니다: 제성호(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3. 탈원전 안전과 경제, 환경보호를 위해 원자력발전소의 건설과 작동을 점차 줄여야 한다. 그렇다: 윤순진(서울대 환경대학원) 아니다: 장문희(포항공대 첨단원자력공학부) 4. 핵무장 북한 비핵화의 지연 또는 실패시 한국의 핵무장화가 필요하다. 그렇다: 김태우(건양대 군사학과) 아니다: 정욱식(평화네트워크 대표) 5. 국정원 수사권 정보업무의 효율화를 위해서 국정원에서 수사권을 분리해야 한다. 그렇다: 김 당(UPI뉴스 정치 에디터) 아니다: 허태회(선문대 국제관계학과) 6. 모병제 인구감소를 감안하고 군 현대화를 위해서 궁극적으로 모병제를 채택해야 한다. 그렇다: 정욱식(평화네트워크 대표) 아니다: 송승종(대전대 군사학과) 7. 사형제 인권의 차원에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 그렇다: 임지봉(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아니다: 김상겸(동국대 법학과) 8. 낙태 여성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낙태죄를 폐지하고 낙태시술을 허용해야 한다. 그렇다: 김동식(한국여성정책연구원) 아니다: 구인회(가톨릭대 생명대학원) 9. 특목자사고 고교 서열화 방지와 학교 선택권 보장의 논란에 있는 특목고, 자사고를 폐지해야 한다. 그렇다: 한만중(서울시교육청 비서실장) 아니다: 김경회(성신여대 교육학과) 10. 대안미디어 기성 언론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보제공 다양성을 위해 대안미디어의 확대가 필요하다. 그렇다: 최은경(전남과학대 e스포츠과 미디어 전공) 아니다: 황 근(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1. 난민 인류애와 국제규범의 차원에서 난민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 그렇다: 박경태(성공회대 사회과학부) 아니다: 이만종(호원대 법경찰학과) 12. 한미동맹 한반도 평화와 통일 이후에도 한미동맹을 현재와 같이 유지해야 한다. 그렇다: 이상현(세종연구소) 아니다: 김계동(건국대 안보·재난관리학과) 주석 글쓴이 소개 도해목차 표 1.1 대한민국 헌법 개헌사 3.1 한국의 원자력발전소 역사와 현황 3.2 세계 주요 원자력발전 국가 현황 3.3 원전별 사용후핵연료 저장 현황 5.1 시기 및 유형별 간첩 분류 5.2 검거·단서별 간첩 분류 5.3 2000년 이후 간첩 및 안보사범 검거현황 6.1 한국의 군 계급 6.2 군복무 기간 변천 6.3 징병제와 모병제의 장·단점 비교 6.4 미 국방부가 발표한 2018 회계연도 모병율 6.5 모병제 하에서 병력규모 30만 명과 20만 명에 대한 연간 입대 소요와 입대율 9.1 2018년 고등학교 유형별 학교 수 9.2 고교체제 및 평준화 보완정책 현황 9.3 사교육비 실태조사 9.4 2018학년도 서울 소재 A자사고(전국단위) 신입생 내신 성적 분포 9.5 외고 졸업생 대학 계열별 진학률 9.6 외고와 일반고 가정의 월평균 소득 비율 비교 9.7 서울지역 고등학교 연간 공교육비 10.1 한국과 세계 미디어의 역사 도표 1.1 정부형태와 혼합형 선거제도의 선택 3.1 전 세계 원자로 보유국과 원자로 수 3.2 1990~2017년 전 세계 원전의 총생산 전력량 변화와 전력 중 원자력 비중 3.3 한국 원전 분포 현황과 밀집도 3.4 전 세계 원전과 태양광 풍력의 설비 용량 변화 추세 3.5 발전원별 이산화탄소 배출량 5.1 정보 과정 6.1 병역제도의 형태 7.1 사형제 폐지와 대체형벌에 관한 국민의식 조사결과 8.1 낙태죄 폐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8.2 아일랜드 여성의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시행한 원정 낙태 건수 8.3 루마니아의 낙태죄 폐지 전후의 모성 사망률 8.4 전 세계 낙태 허용 사유별 국가 수 및 비율 8.5 OECD 회원국의 낙태 허용 사유별 허용 분포 9.1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추이 9.2 특목고 희망(재학)생 및 일반학생의 사교육비 500만 원 이상 지출 학생 수 비율 10.1 미디어/뉴스 이용도에 따른 매체 위상 11.1 최고 난민수용국가들 “한국사회의 이슈에 대해 흑백논리가 아닌 객관적 시각에서 찬성과 반대 논리를 담다” 오늘날 한국사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의 다양한 이슈들로 사회 전반에서 찬반 대립을 하고 있다.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표명하고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우리는 무턱대고 찬성과 반대만 하거나, 언론이나 주변 이야기에 휩쓸려 한 방향으로 편향적인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흑백논리를 벗어내고 보다 포괄적인 사고와 이해를 돕고자 한국사회에서 가장 논쟁이 일고 있는 12개 주제(권력구조, 국가안보법, 탈원전, 핵무장화, 국정원 수사권, 모병제, 사형제, 낙태, 특목?자사고, 대안미디어, 난민, 한미동맹)의 찬성과 반대에 대한 전문가적 의견을 담고 있는 이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해당 주제의 객관적인 내용과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찬성과 반대 의견뿐만 아니라 그 주제에 대한 해당 전문가들의 설명을 통해 이해력을 높이도록 구성되었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한국사회가 좌우, 진보와 보수로 양분이 되어 심화되어 가는데 이를 방지하는 데 그 목표를 두었다. 이 책을 통해 나와 다른 시각을 인지하고, 다른 시각을 존중하여 사고의 지평을 넓혀나갈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각 주제별 찬성과 반대 글 이전의 도입부에 주제를 자세히 설명하는 리드문 삽입 - 논쟁 분야를 선별해 각각의 전문가를 통해 찬성과 반대 논리를 객관적으로 설명 - 하나의 이슈에 양면의 논리를 접하여 비판적인 사고와 지식 함양 고취 - 다양한 독자들이 읽을 수 있도록 쉽고도 풍성한 내용으로 구성 - 입학, 취업의 논술이나 심층 면접에 참고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내용 포함 한국사회는 포용적이고, 합리적인 토론 문화가 필요하다. 이 책은 그 토론문화가 올바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구인회 _ 가톨릭대 생명대학원 김경회 _ 성신여대 교육학과 김계동 _ 건국대 안보·재난관리학과 김 당 _ UPI뉴스 정치 에디터 김동식 _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상겸 _ 동국대 법학과 김태우 _ 건양대 군사학과 경태 _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박명호 _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박성철 _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송승종 _ 대전대 군사학과 윤순진 _ 서울대 환경대학원 이만종 _ 호원대 법경찰학과 이상현 _ 세종연구소 임지봉 _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장문희 _ 포항공대 첨단원자력공학부 정욱식 _ 평화네트워크 대표 제성호 _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최은경 _ 전남과학대 e스포츠과 미디어 전공 한만중 _ 서울시교육청 비서실장 허태회 _ 선문대 국제관계학과 황 근 _ 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025 트렌드 모니터
시크릿하우스 / 최인수, 윤덕환, 채선애, 이진아, 최다솔 (지은이) / 2024.10.15
20,000원 ⟶ 18,000원(10% off)

시크릿하우스소설,일반최인수, 윤덕환, 채선애, 이진아, 최다솔 (지은이)
2025년,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어떻게 변할까? 《2025 트렌드 모니터》는 2025년 변화의 핵심 키워드를 ‘미분사회, 더 쪼개지는 일·시간·소비·관계’라고 전망했다. 이제 사람들은 일상 전 영역에서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큰 비용을 수반하는 투자나 활동을 줄이거나 회피한다. 조각 과일을 사고, 몇천 원 단위의 초미니 보험에 가입하며, 1000원짜리 타임라인이 있는 웹툰을 즐기며, 잔술 소비로 찰나의 여유나 위로를 찾는다. 2025년, 대중 소비자는 일상을 얇게 쪼개고, 작게 자르며 아끼려 한다. 소비생활을 극단적으로 쪼개고 있으며, 이는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이제 한국 사회의 대중들은 외로움을 익숙하게 받아들인다. 외로워질수록 친구가 점점 더 필요한 상황이 되어가지만, 친구 없이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친구는 일종의 비용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신 경제적·육체적·심리적 비용을 최소화하며, 그냥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괜찮은 반려의 대상과 각자의 세상에서 각자 필요한 방식으로 위로를 찾고 있다. 저자들이 분석한 2025년 대중 소비자들의 삶에서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의미’를 찾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큰 투자, 큰 소비와 같이 규모의 크기 자체로 자동적으로 의미 부여가 되는 거대한 규모의 프로젝트와는 달리 쪼개진 일, 시간, 소비와 같은 소소한 일상은 개인이 그 조각을 모아 분석하고 의미 부여를 하는 작업이 별도로 필요하다. 물론, 의미 부여의 주체는 각 개인의 경험과 감정이 된다. 이 사소해 보이는 의미 부여의 과정이 여러 일상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양상은 팬덤이 필요한 문화 예술계, 스포츠계뿐만이 아니라, 정치, 사회 분야에까지 광범위하게 영향을 주게 될 것이라고 저자들은 전망한다.서문_ 각자의 세상에서 각자의 의미를 찾다 Part 1. LIFE: 소분 문화, 나누고 자르고 분석한다 Chapter 1. 셀프 리서치 라이프 지금은 중간 없는 양극화된 소비시장의 시대 타인과의 접촉 결핍이 고조되는 일상생활 타인의 기대 vs. 현실에서의 나, 자기불일치 자존감 회복, 실패 확률의 최소화를 위해 등장한 셀프 분석 So what? 시사점 및 전망 Chapter 2. 소분 소비와 소분 사회 칸칸이 분리된 다목적 냉장고가 대세인 이유 지금은 쪼개고, 나누고, 작아지는 중 쪼개고 나누는 이유, 가격 그리고 시성비 경험의 다양성(量)이 아닌 경험의 내용(質)을 보다 So what? 시사점 및 전망 Part 2. WORK: 직춘기, 노동의 쓸모를 고민하다 Chapter 3. AI 대공습, 흔들리는 일 그리고 조직 AI의 위력, 노동시장 구조를 바꾸다 채용시장 환경의 변화 누구나 프로 일잘러의 시대 AI가 불러온 노동시장 반전효과, 〇〇〇〇 소멸? 혼미해지는 일의 정체성, 그리고 불안함 직장인에게 찾아온 그것, 직춘기 So what? 시사점 및 전망 Chapter 4. AI 시대, 블루칼라의 부상 육체노동에 대한 관심 급증, 챗GPT 때문? 우리나라에는 가짜 노동이 없다? 한국 사회에서는 감정 노동도 진짜 노동 So what? 시사점 및 전망 Part 3. CULTURE: 팬본주의, 더 이상 주류는 없다 Chapter 5. 취향 리미티스트, 한계 안에서 찾는 특별한 취향 시니어를 위한 시 부상하는 ‘세대’, 부각되는 ‘콘텐츠’ 주류‧비주류, 그게 뭔데? 변화된 시선 도파민 과잉 사회, 그에 대한 반(反)문화 움직임 ‘담보된’ 효율과 공감을 추구하다 So what? 시사점 및 전망 Chapter 6. 지금은 팬본주의 시대 ‘리액션’이 필요 없기 때문에 돌멩이를 키운다 반려돌의 인기 요인, 저렴한 방식으로 ‘지금 내 곁에’ 있어주는 것 연애 리얼리티에 대한 큰 관심, 인간관계의 대리 학습 팬본주의 시대의 팬덤 관리: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나와의 관계 So what? 시사점 및 전망 Part 4. SOCIAL: 셀프 리추얼, 각자의 세상에서 각자의 위로를 얻다 Chapter 7. 성찰 트렌드가 던지는 2개의 역설 ‘우천시’는 어디일까? ‘내립시다’의 의미는 상황에 대한 이해가 정한다 눈치는 사회생활의 기본? 흔들리는 눈치 문화 원인은 인간관계의 축소와 직접 소통에 대한 두려움 So what? 시사점 및 전망 Chapter 8. 거대 좌절부터 미세 좌절까지 전 세계 공통 현상, 부의 대물림 체감하는 ‘계급의 일상화’ 극으로 향하는 우월함 추구 니즈 수치화로 ‘나’를 증명하는 사회 점점 많아지는 좌절 경험 So what? 시사점 및 전망 Part 5. BUSINESS: 키워드로 보는 산업별 트렌드 Marketing Trend Consumer Trend Mega Trend 미주미분사회, 더 쪼개지는 일‧시간‧소비‧관계 각자의 세상에서 각자의 의미를 찾다 트렌드는 연속적인 현상의 맥락에서 이해해야 한다. 난데없이 뿅 나타나는 트렌드란 존재하기 어렵다. 트렌드의 중심 현상에 ‘대중의 마음’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사회적 본능을 타고난 개인들에게 결핍이 생겨나는 사건과 환경 변화가 쌓이면, 그 결핍을 메꾸는 방향으로 트렌드가 바뀌고, 여기서 주기가 발생한다. 2025년,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어떻게 변할까? 《2025 트렌드 모니터》는 2025년 변화의 핵심 키워드를 ‘미분사회, 더 쪼개지는 일‧시간‧소비‧관계’라고 전망했다. 이제 사람들은 일상 전 영역에서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큰 비용을 수반하는 투자나 활동을 줄이거나 회피한다. 조각 과일을 사고, 몇천 원 단위의 초미니 보험에 가입하며, 1000원짜리 타임라인이 있는 웹툰을 즐기며, 잔술 소비로 찰나의 여유나 위로를 찾는다. 2025년, 대중 소비자는 일상을 얇게 쪼개고, 작게 자르며 아끼려 한다. 소비생활을 극단적으로 쪼개고 있으며, 이는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이제 한국 사회의 대중들은 외로움을 익숙하게 받아들인다. 외로워질수록 친구가 점점 더 필요한 상황이 되어가지만, 친구 없이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친구는 일종의 비용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신 경제적·육체적·심리적 비용을 최소화하며, 그냥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괜찮은 반려의 대상과 각자의 세상에서 각자 필요한 방식으로 위로를 찾고 있다. 저자들이 분석한 2025년 대중 소비자들의 삶에서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의미’를 찾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큰 투자, 큰 소비와 같이 규모의 크기 자체로 자동적으로 의미 부여가 되는 거대한 규모의 프로젝트와는 달리 쪼개진 일, 시간, 소비와 같은 소소한 일상은 개인이 그 조각을 모아 분석하고 의미 부여를 하는 작업이 별도로 필요하다. 물론, 의미 부여의 주체는 각 개인의 경험과 감정이 된다. 이 사소해 보이는 의미 부여의 과정이 여러 일상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양상은 팬덤이 필요한 문화 예술계, 스포츠계뿐만이 아니라, 정치, 사회 분야에까지 광범위하게 영향을 주게 될 것이라고 저자들은 전망한다. 쪼개서 분석한다 소비, 일상, 시간, 그리고 자신의 모습까지도 저자들은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소비자의 4가지 생활공간인 일상(Life), 일과 생산(Work), 여가·문화(Culture), 한국 사회(Social)까지 4가지 차원으로 나눠 대중 소비자들과 트렌드를 분석했다. 소비자들이 돈과 시간을 쓰는 소비 활동은 이 4가지 공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첫 번째, 라이프 파트에서는 ‘소분 문화, 나누고 자르고 분석한다’에 대해 전망한다. 소비, 라이프 스타일, 성격, 외모, 내가 잘하는 일 등 대중 소비자들은 자신의 전체 모습을 쪼개서 분석하고 있다. 자기 경쟁력에 대한 객관적 판단을 받아보고자 하는 셀프 리서치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나누고, 쪼개고, 자르고, 분석하는 경험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셀프 리서치 라이프] 편에서는, 극강의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와 초고가의 하이엔드 제품이 동시에 잘 팔리는 양극화된 소비 현상과 이 소비문화의 기반이 되는 ‘평가 민감도’ 현상을 분석한다. 이에 따라 타인의 높은 기대에 맞추지 못해 생기는 낮아진 자존감의 만성화 현상을 살펴보고, 이를 회복하기 위해 개인들이 높은 관심을 갖게 된 셀프 분석의 배경을 제시한다. [소분 소비와 소분 사회] 편에서는, ‘가성비’를 넘은 ‘시성비’ 시대에 쪼개고, 나누고, 작아지는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이를 통해 충족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욕구를 다룬다. 소비자들은 소분화된 소비를 통해 다양성을 체험하고, 더 정교하고 압축된 경험의 내용과 질에 관심을 가지려 한다. 여기서 파생한 경험은 일상의 다양한 장면으로 확장되고 있다. 두 번째, 워크 파트에서는 ‘직춘기, 노동의 쓸모를 고민하다’에 대해 전망한다. 챗GPT 등의 AI 기술은 혁신적 기술로 업무의 효율적 완성이라는 기회를 제공해 줬지만, 다른 한편으론 개개인에게 일의 지식, 체계 등에 대한 이해도를 낮추고 수동적으로 직업 활동에 참여하게 만듦으로써 ‘성취감’, ‘일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환경을 제한하고 있다. 직장에서 자신의 일의 의미에 대해 본질적인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AI를 업무에 활용해 내가 만든 일, 또는 내가 직접 한 일에 대해서 성취감을 느끼고 의미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AI 대공습, 흔들리는 일 그리고 조직] 편에서는, AI 기술로 인해 생겨난 채용시장의 급격한 변화를 다룬다. 이어 챗GPT 활용으로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일터에서 관행처럼 반복돼왔던 마태 효과의 소멸에 대해서도 전망한다. 다만, 여전히 AI로 인해 자신의 직업이 대체될 수 있다는 불안감, AI 속도만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심적 압박과 부담감의 일상화로, 지금 한국 사회의 많은 화이트칼라 직장인들은 때아닌 ‘직춘기’를 경험 중이다. [AI 시대, 블루칼라의 부상] 편에서는, 육체노동에 대한 대중적 반응이 급격하게 높아진 현상의 배경을 다룬다. 이 현상은 챗GPT 등장과 동시에 나타난 전 세계적 공통 현상으로 인공지능 공습으로 인한 직장인들의 불안감을 일부 반영한다. 앞으로 전문적 기술을 보유한 육체노동에 대한 지금과 같은 높은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또한 현재와 같은 경기 침체 상황에서 많은 직장인들이 자신이 속한 조직 내에서 인정받고자 하려는 시도가 이전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팬덤은 점차 개인화되고, 유행도 작은 규모로 짧게 지속되다 끊어진다 세 번째, 컬처 파트에서는 ‘팬본주의, 더 이상 주류는 없다’에 대해 전망한다. 팬덤의 시대다. 지금은 비즈니스, 정치, 사회, 문화 등 모든 부분에 있어서 팬덤이 없으면 이제 지속가능하지 않다. 대기업들도 비즈니스 마케팅을 시작할 때 팬덤을 모으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의 팬덤은 과거 팬덤의 기저와는 다르다. 지금 팬들에게 중요한 건 ‘셀럽과 나와의 관계’다. [취향 리미티스트, 한계 안에서 찾는 특별한 취향] 편에서는, 제한된 자원 속에서 차별화된 개인적 취향을 추구하려는 욕구, 그리고 자신의 취향을 정서적으로 공감받고자 하는 사회적 니즈가 맞물리면서 반(反)문화를 즐기는 ‘안정적 고정층’의 증가 현상을 재조명한다. 과거에는 대규모의 팬덤이 있는 쪽에 관심이 가고 선망이 있었지만, 지금은 바뀌고 있다. 많은 공감은 필요 없다. 내가 한 경험들, 내가 느낀 감정들을 공유할 수 있는 소수의 사람들만 있어도 된다.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가 허물어질 만큼 강력한 비주류 · 서브컬처 · 반(反)문화가 성장하여, 비주류와 주류 문화가 안정적으로 균형 잡혀 있다. [지금은 팬본주의 시대] 편에서는, 반려돌 키우기라는 독특한 현상이 등장하게 된 사회 문화적 배경을 분석하고, 여기에 기반이 되는 외로움의 만성화라는 현상을 설명한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인간관계를 문화 콘텐츠로 대리 학습하며, 팬덤 문화의 기반도 바꾸는 현상을 제시한다. 여기서 기존의 팬덤을 설명하는 이론과는 다른 현상이 등장하는데, 한국적 팬덤 문화는 팬덤을 구축하는 집단의 정체성에 기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제 중요한 것은 셀럽과 나와의 관계일 뿐이다. 네 번째, 소셜 파트에서는 ‘셀프 리추얼, 각자의 세상에서 각자의 위로를 얻다’에 대해 전망한다. 규모의 경제 시대에는 규모 자체가 하나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대상이 된다. 큰 규모의 현상은 큰 규모만으로 인정받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대중 소비자들은 많은 것들을 쪼개고 나눠서 소비하고 있다. 이제 대중 소비자는 작은 것들을 모아서 작은 규모에 자신의 의미를 부여한다. 각자의 세상에서 각자의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것이다. [성찰 트렌드가 던지는 2개의 역설] 편에서는, 2024년 쇼펜하우어류의 성찰적 관점을 담은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현상이 던지는 2가지 역설을 다룬다. 한 가지는 한국 사회의 전통적인 ‘눈치’ 문화로 대표되는 감정 문해력이 낮아지는 현상이며, 다른 하나는 감정 교류가 일상적으로 실패하게 되는 끼리끼리 문화다. 인간관계의 양이 축소되면서 기존의 인간관계 취향이라는 공통점으로 묶여 있던 점을 넘어, 경험, 지식 수준, 경제적 상황이라는 공통점으로 계층 또는 계급이 분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끼리끼리 모이고, 소통하고, 교류하는 경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거대 좌절부터 미세 좌절까지] 편에서는, 사회·경제·문화가 나날이 양극화되어 가는 과정에서 사회적 인정을 바라는 대중의 욕망이 일상적으로 좌절되면서 발생하는 현상들을 분석한다. 현재 대중은 다양한 장면에서 자신을 개선하고 더 높은 계층으로의 상승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경제력이라는 기준이 현재의 노력에 비해 턱없이 높아 크고 작은 좌절감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고 있다. 부정적 감정은 지속 가능할 수 없다. 이제 개인은 스스로 이런 부정적 낙인 해제를 시도하며, 긍정적 의미 부여 대상을 찾으려 노력 중이다. 현실을 도피하기 보다,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수용하고 새로운 의미를 찾으려는 성숙한 태도가 나타나고 있다. 다섯 번째, 비즈니스 파트에서는 ‘키워드로 보는 산업별 트렌드’에 대해 소개한다. 음료/식품/외식, 패션/잡화, 자동차(모빌리티)/가전, 쇼핑/유통, IT/모바일, 여가/레저/관광, 금융/카드/보험, 뷰티, 주거/인테리어, 주류/담배, 의료/헬스케어/건강 등 다양한 산업군의 최신 동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핵심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엠브레인의 산업 동향 리포트를 ‘마케팅 트렌드/소비 트렌드/메가 트렌드’로 구분해 정리했다. 독자들은 각 산업계 동향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키워드로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대중의 심리와 감정을 들여다보다 국내 최고 리서치 전문 기업 마크로밀 엠브레인은 174만 명 소비자 패널을 통해 소비자들의 심리와 감정을 분석하여, 대중 소비자들의 큰 흐름을 살펴보고 전망한 트렌드를 매년 소개했다. 저자들은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대중 소비자들의 경험과 욕망이 가까운 미래를 전망하는 가장 중요한 변인이 될 수 있다고 전제한다. 그래서 현재를 살아가는 대중 소비자들의 삶의 방식과 그들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유’에 집중한다. ‘경제는 심리’라는 말이 있듯, 대중 소비자들의 큰 흐름을 읽기 위해서는 현재 소비자들의 심리와 감정을 확인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대중적 감각을 얻는 첫발은 ‘타인의 생각’을 읽는 노력에서 시작된다. 《2025 트렌드 모니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은 주변 사람들, 고객들, 소비자들이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소비자들의 행동을 전망하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_마크로밀 엠브레인은? ㈜마크로밀 엠브레인 www.embrain.com 2020년 리서치 업계 최초로 기업공개(IPO)에 성공한 회사. 2018년 서울형 강소기업 인증 및 2016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인증, 2014년 가족친화경영대상을 받았고, 2017년에는 노동부로부터 일‧가정 양립 우수 중소기업 사례로 선정된 꽤 괜찮은 회사. 국내 최대 174만여 명의 소비자 패널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 리서치 회사로, 연 6,000여 개가 넘는 정성‧정량 프로젝트를 수행, 다양한 소비자 분석 방법을 통해 깊이 있는 소비자 이해를 지향한다. 대중 소비자들의 일상적인 이슈를 읽을 수 있는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와 이지서베이(ezsurvey.co.kr)를 통해 개인 연구자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의 행동(소비) 및 태도 데이터를 수집, 다각적인 소비자 이해로 한층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패널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외부의 기준에 맞추기보다는 자신의 본질을 이해하고 진정한 자아를 탐구하려는 자아 성찰의 필요성이 더욱 커질 수 있다. 때문에 쇼펜하우어류의 철학 서적의 유행, 불교에 대한 높은 관심 등의 자기 성찰적 흐름은 자연스럽게 일상에서의 관심을 자신으로 돌리게 하는 강력한 계기가 될 수 있다. 기존의 MBTI처럼 자신의 성격 유형을 분석해서 알고 싶어 하는 1차원적 욕구를 뛰어넘어,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경쟁력은 물론 내면에 대한 성찰과 조언까지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중에서 시간 대비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최대·최다의 경험이 가능해졌다. 그리고 앞으로도 여전히 대중 소비자들은 이 같은 경험을 지향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최대·최다’의 경험은 결국 완료나 끝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복잡한 선택지로 주관적 만족감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다양성이 반드시 우리의 만족도나 행복을 증가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경험의 규모를 축소하고 통제 가능한 범위 안에서 ‘작지만’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직접적인 경험’을 고려하고 있다. 경험의 양(量)이 아니라 경험의 질(質)을 들여다보기 시작한 것이다. 중에서 직장 업무 환경에 챗GPT AI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야기되는 심리적 불안도는 ‘명분’과 ‘직면한 사유’가 다를 뿐 직장인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과제가 됐다. AI 기술이 결과물 산출을 도와주는 그저 그런 생산성 도구일 뿐이라고는 하나 그로 인해 스스로가 일을 해냈다는 ‘성취감’의 경험이나 ‘대체 불가’의 존재 가치를 깨닫는 기회는, 앞으로 줄어들거나 희소해질 가능성이 있다. 때문에 지금 직장인들은 그 어떤 때보다 개인 스스로가 하는 일의 ‘의미’와 ‘정체성’을 되묻고 있다. 중에서
강원국의 결국은 말입니다
더클 / 강원국 (지은이) / 2022.12.15
17,000원 ⟶ 15,300원(10% off)

더클소설,일반강원국 (지은이)
5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베스트셀러 『강원국의 글쓰기』, 『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 강원국의 신간이다. ‘글쓰기’와 ‘말하기’로 독자들과 꾸준히 만나 온 그의 두 번째 ‘말하기’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말’에 관한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인생을 바꾸는 말 습관’에 관한 노하우를 총망라한 내용이 담겨 있다. 생각해보고 말하기, 듣는 사람 입장에서 말하기, 말하고 나서 복기하기 등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말하기 비법을 오랜 시간 실천해온 저자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이제는 말로써 살아가고, 말 습관으로 인생의 변화를 느끼려는 이들에게 또 다른 희망을 전하려고 한다. 말하기의 ‘내비게이션’을 필요로 한다면, 가장 쉬운 말과 가장 쉬운 글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말의 힘을 믿고 있다면 바로 이 책이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 말 닮은 글, 글 닮은 말을 하는 당신에게 1장 상대를 받아들이고 내 생각을 확장하는 경청의 태도 ― 듣기와 말하기는 한 쌍이다 말하고 싶다면 일단 들어라 들으면 얻는 것들 기회를 주는 듣기 잘 들으면 잘 쓸 수 있다 듣기 싫은 말, 듣고 싶은 말 말로 쓰자 말을 잘하기 위한 여섯 계단 우리가 만나야 하는 이유 인터뷰도 기술과 노력이 필요하다 옳은 말을 하고도 욕먹는 이유 시작과 끝이 좋으면 다 좋다 2장 정확하고 적절하게 전달하는 말하기 기술 ― 어디서든 통하는 말에는 구성이 있다 말문이 막혔을 때 대처법 말의 분량 늘리는 열 가지 방법 말 잘하는 사람의 특징 묘사, 말로 그리는 그림 한마디로 끝내기 두 가지로 말하기 세 가지만 기억하자 말 좀 되게 해라 기억하라. 기억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은 결국 구성이다 강사를 꿈꾸는 당신에게 경험은 나이만큼 있다 감정을 해소하는 말하기의 효과 3장 관계를 다루는 말하기 연습 ― 우리 사이엔 대화가 필요하다 말하기는 관계 맺기다 살아 있다면, 질문하자! 사람을 콕 찍어, 숫자를 콕 집어 말하라 십중팔구 성공하는 제안 백발백중 성공하는 부탁법 칭찬도 힘들다, 힘들어! 귀에 딱지가 앉도록 말하라 이야기꾼이 세상을 이끌어간다 내 삶을 바꾸는 유머 다른 뜻은 없으니 오해마세요? 대화의 달인이 되려면 어른 세대와의 소통법 젊은 세대와의 소통법 4장 고쳐 쓴 글처럼 견고하게 말하기 ― 세상은 내가 하는 말만큼의 깊이로 이루어져 있다 분별하는 말하기 말은 담백하게, 그러나 담대하게 조심, 조심, 또 말조심 가슴으로 말하자 세월의 혀로 빚어낸 말들 진정성과 표현력의 상관관계 나를 어떻게 소개하지? 비판이 들꽃처럼 만발한 사회를 위하여 내 별명이 ‘진국’인 사연 소통하는 고통, 소통하는 행복 혐오시대 갈등 해소법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정 에필로그 25“지금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말 습관을 바꿔라!” 말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 세상은 말로 시작되었다 우리는 말로 살아가고 있다 결국은 말밖에 없다 당신의 삶을 바꿔줄 ‘말 습관’에 관한 가장 쉬운 책 5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베스트셀러 『강원국의 글쓰기』, 『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 강원국의 신간이다. ‘글쓰기’와 ‘말하기’로 독자들과 꾸준히 만나 온 그의 두 번째 ‘말하기’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말’에 관한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인생을 바꾸는 말 습관’에 관한 노하우를 총망라한 내용이 담겨 있다. 생각해보고 말하기, 듣는 사람 입장에서 말하기, 말하고 나서 복기하기 등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말하기 비법을 오랜 시간 실천해온 저자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이제는 말로써 살아가고, 말 습관으로 인생의 변화를 느끼려는 이들에게 또 다른 희망을 전하려고 한다. 말하기의 ‘내비게이션’을 필요로 한다면, 가장 쉬운 말과 가장 쉬운 글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말의 힘을 믿고 있다면 바로 이 책이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말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말로써 사는 삶을 추구한다면 지금 당장 따라 해야 하는 ‘말하기 습관들’ 말을 잘할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쉽고, 간단하고 명료한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가 전하는 ‘말 잘하는 법’ 중 가장 먼저 소개해주고 싶은 방법은 바로 ‘반복’이다. 고민할 것도, 따질 것도 없이 그저 되풀이하는 것이다. 저자는 필요한 말은 반복해야 한다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계속해야 한다고 말한다. 매번 처음 하는 말처럼 반복, 또 반복하다 보면 각인 효과는 물론, 그 말을 믿게 만드는 효과도 나타난다. 말은 씨가 되기 마련이고, 씨앗은 열매를 맺는다. 마음속에 있는 목표를 꺼내 말하고, 내가 되고자 하는 모습을 말한다면 그 일은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다. 우리는 지금 ‘말의 전쟁’ 시대에 살고 있다. 영업이나 마케팅, 발표와 제안, 회의나 토론 등에서 인정받는 말을 해야 살아남는다. 저자는 이러한 ‘말의 경쟁’에서 이기는 방법 또한 제시한다. 첫째, 빨라야 한다. 남보다 앞서 메시지를 선점하는 것이다. 둘째, 달라야 한다. 누구나 하는 말은 의미 없다. 나만 할 수 있는 말을 해야 한다. 셋째, 강해야 한다. 강조해야 한다는 뜻이다. 앞서 말한 ‘반복’이 바로 이때 진짜 힘을 발휘한다. 그 누구라도 오늘 당장 이 세 가지 방법을 시작할 수 있다. 연습을 시작하면, 이 연습은 나만의 습관이 되고, 이 습관이 나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끄는 데 도움이 된다. ‘말 같은 말’과 ‘글 같은 말’을 하는 말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 말을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먼저 주어와 서술어를 명확히 말한다. 한자어보다는 우리말을 쓰려고 한다. 예를 들어 ‘영토’보다는 땅, ‘전신’보다는 ‘온몸’, ‘하여간’보다는 어쨌든을 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속담이나 숙어도 많이 알고 있다. 또한 단어의 뉘앙스 차이를 중요하게 여긴다. 단 한 음절만 달라져도 전하려는 의도와 듣는 이가 받아들이는 내용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말 잘하는 사람은 서술어도 다양하게 쓴다. 그래야 듣는 사람도 지루하지 않다. 한 문장 안에 같은 단어를 반복해서 쓰지 않는다. 이러한 몇 가지 방법만 유념하고 있어도, 얼마든지 말하기 실력이 늘고, 성장할 수 있다. “말하기에 관해 궁리하고 탐구했다. 이제 비로소 ‘말 같은 말’을 하게 됐고, 거기에 머물지 않고 ‘글 같은 말’을 향해 전진 중이다. 말도 글처럼 문제점은 없애고 장점을 발전시키면 나날이 성장할 수 있다. 나아가 글쓰기에 고충을 겪는 사람이 ‘말 같은 글’을 씀으로써 글쓰기의 어려움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말 이 글을 닮고, 글이 말을 닮을수록 당신의 말과 글은 정갈해진다. 글은 자연스럽게 자주 내뱉고, 말은 신중하게 꾹꾹 눌러 쓰자.“ (프롤로그 중에서) 말하기는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정’ 두려움 속에서, 갈등 앞에서 솔직 담백하면서도 용기 있는 사람이 되어 나아가자 첫마디를 꺼내야 하는데 막막해지고, 머릿속이 하얘지는 때가 있다. 저자는 이런 떨림과 두려움을 이겨 내고 운을 떼는 것이 말하기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나를 드러내고, 나와 대면하는 용기는 그 어떤 기술보다 중요한 요소일지 모른다. 나의 비겁함을 마주하는 용기,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는 용기,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용기, 질문하는 용기,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과 부딪히는 용기. 그리고 대세에 따르지 않고, 외톨이가 되는 걸 감수하는 용기까지. ‘말하기’에 앞서 또는 말하면서 더 단단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용기’를 실행해야 한다. 누구든 삶에 대한 두려움, 갈등에 대해 불안함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용기를 내어 첫마디를 시작하고, 솔직하고 담백하게 나만의 이야기하고, 말을 이어 나간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나 자신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 주변 사람들의 반응 또한 달라질 것이다. 그렇게 한 걸음,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말은 해봄으로써 잘할 수 있다. 말하지 않고 말을 잘할 방법은 없다. 말을 배우고 익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말을 많이 해보는 것이다. 말은 자라난다. 말이 자라나는 만큼 나 또한 성장한다.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것, 이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말도 글처럼 문제점은 없애고 장점을 발전시키면 나날이 성장할 수 있다. 나아가 글쓰기에 고충을 겪는 사람이 ‘말 같은 글’을 씀으로써 글쓰기의 어려움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말이 글을 닮고, 글이 말을 닮을수록 당신의 말과 글은 정갈해진다. 글은 자연스럽게 자주 내뱉고, 말은 신중하게 꾹꾹 눌러 쓰자. -프롤로그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이 말도 시작과 끝이 좋으면 다 좋다. 먼저, 말은 시작이 좋아야 한다. 운을 잘 떼면 실마리가 풀리듯 뒤가 술술 풀린다. 말하는 사람의 긴장도 풀린다. 반대로,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말이 엉키기 시작한다. 그런 점에서 첫마디는 말의 물꼬를 트고 성패를 가늠하는 역할을 한다. 첫마디는 주의를 집중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첫마디에서 청중을 낚는 데 실패하면 게임 오버다. 뿐만 아니라, 처음 만 나는 사이면 첫인상을 좌우하기도 한다. 연설이건 강연이건 시작이 절반이다. 질문하면 답을 얻고 정보를 얻고 지식을 얻는다. 질문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신을 성장시킨다. 뿐만 아니라 질문을 받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끼친다. 질문하면 상대가 마음을 열고 내 말에 귀 기울인다. 질문은 상대의 생각을 촉발시키기도 한다. 질문으로 관심을 보여주면 관계도 돈독해진다. 이성을 소개받는 자리에 나갔는데 상대에 대해 아무것도 궁금하지 않고 묻고 싶은 것도 없는, 그러니까 아무런 의욕도 재미도 못 느끼는 상태, 바로 그 반대되는 형국이 질문하는 상태다. 나는 누군가를 만나면 주로 세 가지를 물으려고 한다. 내가 모르거나 의문이 드는 것을 묻고, 상대가 하고 싶어 하는 말을 묻는다. 그리고 조언을 구하는 질문을 한다.
삼성이 철학하는 이유
쏭북스 / 채주락 (지은이) / 2021.04.26
17,000

쏭북스소설,일반채주락 (지은이)
평생을 하드웨어 엔지니어로 살아온 전(前) 삼성전자 채주락 전무가 평범한 우리도 인간과 우주의 본질에 접근하게 만드는 철학적 질문들을 담은 책을 펴냈다. 인간과 우주의 본질을 탐구하며 인류의 미래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방안을 담았다. 스무 살 무렵부터 '인간의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갖고 인간과 우주의 본질, 세상 만물의 구성과 운행 원리를 알고자 하는 열망을 갖게 된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30년 넘게 전자제품을 개발하면서 운 좋게도 평생의 목표인 인간과 우주에 대한 본질을 고민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전자제품 개발업무를 수행하면서 무(無), 정신, 기억, 인간의 미래 등과 관련하여 깊이 있는 고민을 할 수 있었던 것. 저자는 단언컨대 우주는 우리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분야라고 말한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전자기기 등은 인간과 우주의 본질에 다가가는 과정에서 발견된 일종의 부산물이고, 인간은 우주와 인간의 본질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실체적 본질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예측되어 왔던 인류 미래에 대한 암울한 전망들이 더 이상 상상만은 아닌 시대가 될 것임을 경고한다. 하지만 저자는 인간의 무한한 욕심은 궤도 위에 오른 이상 그 진행을 쉽게 멈추지 못할 것이라 예측한다. 때문에 더 늦기 전, 지금이야말로 인간 본질에 대한 이해와 인류의 생존 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변곡점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프롤로그. 인간과 우주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지 않는다면 / 4 1부. 미래 인류를 위해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1장. 우주의 실체에 대한 관심이 가져온 미래 고(故) 이병철 회장 생의 마지막 질문 / 23 최첨단을 추구하기 전 먼저 알아야 할 것들 / 28 미래 인류를 위해 새로운 질문을 해야 할 시점 / 35 138억 년 전부터 준비된 ‘지구 생물 존재의 원리’ / 41 두려움과 불안의 근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46 우주가 전하는 메시지 / 50 우주에 다가가려는 노력에서 나온 부산물, 첨단과학 / 55 2장. 1/N의 지구 주인인 우리가 힘을 합친다면 저마다의 욕망만을 추구하는 그 끝은? / 65 ‘저는 로봇 아무개입니다’ / 69 결국 문제는 이것이다 / 75 모두가 개인의 행복만을 추구한다면 / 79 평범한 우리나 호킹, 머스크, 게이츠나 / 84 인류지성의 시대가 열렸다 / 88 2부. 평범한 우리도 인간과 우주의 본질에 접근하게 만드는 철학적 질문들 1장. 우주- 일론 머스크는 왜 그런 생각을 할까? 우주가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곧 다가올 그날 / 103 우주와 떨어져 독립할 수 있는 존재는 없다 / 106 결국 다 한덩어리다 / 109 무한에 가깝지만 무한하지는 않은 우주 / 115 우주는 물질이자 에너지이다 / 124 인간이 우주의 힘을 거스르거나 변형할 수 있을까? / 128 고작 4.9%를 알고 있다 / 134 태양은 어떻게 120억 년 동안 빛나고 있을까 / 138 지구, 별, 우주 그리고 인간의 종말 / 142 2장. 인간의 존재, 삶, 죽음, 무(無)- 인생의 방향키를 누가 쥐게 할 것인가? 나는 누구인가 / 153 인간이란 종(種)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 159 철학, 종교, 과학의 합으로 접근한 무(無)에 대하여 / 164 무(無)와 본질의 관계 / 172 인류에게 인간의 죽음은 축복이다 / 175 죽음의 두려움과 아쉬움에서 벗어나려면 / 182 나는 어떻게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되었나 / 189 3장. 행복, 불안, 화 -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들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 행복에 대한 나의 태도 / 197 본질적인 기쁨을 얻기 위해서는 / 202 두렵고 불안한 순간이 더 많은 이유 / 205 욕망, 화, 분노와 생존의 뿌리 / 212 이 모든 것은 살아남으려는 안간힘이었다 / 217 화를 만드는 습관을 바꾸는 가장 간단한 방법 / 224 4장. 사회, 선, 죄, 돈, 그리고 욕망 ? 어느 선에서 멈추고 조절할 것인가? 미래 어느 시점에서 인간과 AI를 구분하게 될 기준 / 233 선하고자 하는 그 마음과 의지만은 / 238 사회를 유지하는 데 기여하느냐 마느냐 / 243 기준이 변하지 않는 선이 존재할까? / 248 인류의 지속적 생존을 위한 선의 기준 / 252 욕망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 255 이제는 지혜로운 선택을 해야 할 때다 / 261 인간 욕망의 상한선과 하한선 / 266 5장. 깨달음, 생각, 실체와 본질- 나 하나로부터 인류 전체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을까? 인간의 본질과 우주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다는 의미 / 277 알고자 하는 강렬한 열망 / 281 인생에서 지속적 기쁨을 얻는 유일한 방법 / 284 인류 전체의 깨달음으로 확장되지 않는다면 / 290 기억을 만드는 과정에 추가된 인간의 자유의지 / 295 정신을 형이상학적 대상으로 접근하려는 오류 / 300 왜 지금 내가 인류 전체의 행복을 생각해야 하는가 / 307 6장. 삶의 목적과 의미- 어차피 태어난 인생, 무엇을 추구하며 살 것인가? 삶을 고귀하게 만드는 조건 같은 것은 없다 / 315 지속적 기쁨을 얻는 최상의 방법 / 320 삶의 목적이 수정되어야 하는 이유 / 324 인간 삶의 1단계 목적 : 고통 없는 생존 / 327 인간 삶의 2단계 목적 : 지속적인 평안한 기쁨 / 332 인간 삶의 3단계 목적 : 인간과 우주에 대한 깨달음 / 335 에필로그.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최후의 보루 / 338‘삼성전자의 철학자’ 채주락이 말하는 인간과 우주의 본질! 이 책은… ● 전(前) 삼성전자 채주락 전무가 말하는 인류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 ● 구글, 애플, 테슬라와 삼성의 차이는? ● 기업의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정책이 향할 지점은? ● 30년을 하드웨어 엔지니어로 살아온 저자가 말하는 인간과 우주의 본질을 이해해야 하는 이유 ● AI가 넥스트 인간이 될 시대, 인간이 인간으로 살아남으려면? ● 1/N의 지구 주인인 우리가 미래 인류를 위해 해야 할 일은? ● 평범한 우리도 인간과 우주의 본질에 접근하게 만드는 철학적 질문들 ● 자연(우주)이 제공한 힘의 질서에서 벗어나게 될 때 우리가 맞닥트리게 될 파국 ● 첨단과학의 기술과 인간의 욕망과의 상관관계 ● 최첨단을 추구하기 전, 우리가 먼저 깨달아야 할 것들 ● 기업과 인류의 미래, 개인과 인류의 미래를 따로 놓고 볼 수 없는 이유 최첨단을 논하기 전, 인간과 우주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지 않는다면? 평생을 하드웨어 엔지니어로 살아온 전(前) 삼성전자 채주락 전무가 평범한 우리도 인간과 우주의 본질에 접근하게 만드는 철학적 질문들을 담은 책을 써서 화제다. ‘삼성전자의 철학자’라 불리는 저자가 인간과 우주의 본질을 탐구하며 인류의 미래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방안을 담은 『삼성이 철학하는 이유』(쏭북스 펴냄)가 바로 그것. 스무 살 무렵부터 ‘인간의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갖고 인간과 우주의 본질, 세상 만물의 구성과 운행 원리를 알고자 하는 열망을 갖게 된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30년 넘게 전자제품을 개발하면서 운 좋게도 평생의 목표인 인간과 우주에 대한 본질을 고민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전자제품 개발업무를 수행하면서 무(無), 정신, 기억, 인간의 미래 등과 관련하여 깊이 있는 고민을 할 수 있었던 것. 저자는 단언컨대 우주는 우리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분야라고 말한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전자기기 등은 인간과 우주의 본질에 다가가는 과정에서 발견된 일종의 부산물이고, 인간은 우주와 인간의 본질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실체적 본질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VD 사업부 선행개발 팀장 당시, 아날로그와 디지털 제품을 동시에 개발하며 미래 전자제품의 발전 방향을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된 저자는 기술적 역량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부족한 기술은 시간과 자본, 인력을 투입하면 얼마든지 확보할 수 있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인간과 우주의 본질에 대한 이해와 미래를 보는 관점이라고 여겼다. 과거 기술적 트렌드와 경쟁사의 동향에만 초점을 맞춘 전략으로 선도업체를 따라가기에 급급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시대를 선도하려면 무엇보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함을 느꼈던 것. 그래서 저자는 본질을 알려면 인간의 등장에서부터 종말까지의 전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예측되어 왔던 인류 미래에 대한 암울한 전망들이 더 이상 상상만은 아닌 시대가 될 것임을 경고한다. 기술이 인간의 본질을 파괴한다면 그것은 축복이 아닌 재앙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인간의 무한한 욕심은 궤도 위에 오른 이상 그 진행을 쉽게 멈추지 못할 것이라 예측한다. 때문에 더 늦기 전, 지금이야말로 인간 본질에 대한 이해와 인류의 생존 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변곡점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인간과 인간을 둘러싼 세상 만물, 즉 우주의 본질에 대한 이해는 기업뿐만 아니라 인류의 미래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갈 유일한 열쇠라고 말하는 저자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이제라도 1/N의 지구 주인인 평범한 우리가 나서야 한다고 말한다. 몇몇 리더들에게만 우리의 미래를 맡겨둘 수 없으니 인류 집단지성의 힘으로 지구와 인류의 생존을 지켜 나가자고 말이다. 이것이 바로 사는 동안 내내 ‘인간과 우주의 본질’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저자가 ‘삼성이 철학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책을 쓰게 된 이유이다. 정확하게는 더 늦기 전, ‘삼성이 철학해야 하는 이유’ , 아니 ‘우리 모두가 철학해야 하는 이유’이다. ▶ 평범한 우리도 인간과 우주의 본질에 접근하게 만드는 철학적 질문들 - 고(故) 이병철 회장 생의 마지막 질문은 무엇이었을까? - AI가 넥스트 인간이 될 시대가 온다면? - 지구의 주인 자리를 과연 인간이 유지할 수 있을까? - 지금 우리가 아는 우주 이외에 또 다른 우주가 있을까? - 더 이상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에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태어나 수 백 년을 살아야 한다면 인간에게 어떤 욕망이 생겨날까? - 인간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우주는 어떻게 구성되었고, 어떻게 운행되고 있는가? - 최첨단을 추구하기 전, 먼저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가? - 미래 인류를 위해 현재 인류가 지켜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 저마다의 욕망만을 추구하는 그 끝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왜 지금 내가 인류 전체의 행복을 생각해야 하는가? - 고통 없는 생존이란 무엇인가? - 지속적인 평안한 기쁨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 인간과 우주에 대한 깨달음을 어떻게 얻을 것인가 ▷ 그러나 머지않은 미래에는 이런 것들이 평범한 우리의 현실에, 일상에, 삶에 철저히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더 늦기 전에 철학과 종교가 나서서 구체적으로 개입하고, 미래 사회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야만 하는 이유다. ▷ 그런데 어느 순간 두려움이 질문으로 바뀌었다. 질문을 하는 순간 두려움과 불안은 사라졌고, 질문이 새로운 목표가 되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