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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잘 그리는 법
영진.com(영진닷컴) / 요-시미즈 (지은이), 고영자 (옮긴이) / 2022.10.14
17,000원 ⟶ 15,300원(10% off)

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요-시미즈 (지은이), 고영자 (옮긴이)
그림 그리는 것을 동경하고 있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초급자, 그림을 더 잘 그리고 싶은 중급자,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프로 지망생, 지금도 그림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하고는 있지만 그림으로 돈을 더 벌고 싶다고 생각하는 프로까지 그림과 관련된 모든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의 경험을 살려 안내하는 도서이다. 이 책은 다른 책에는 없는 두 가지 특징이 있다. 첫 번째는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하는 '보통'의 기술은 잘 설명되지 않는 점에 주목한 것」, 두 번째는 「이 책 한 권으로 초보자부터 프로까지 고민을 해결하는 것」이다. 첫 번째 특징은, 이 책에서 「보통」이라고 하는 것은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나 그림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이 「보통 러프를 그립니다」라든가 「보통으로 연습했습니다」 등 한마디로 흘려버리는 비밀의 부분이다. 사실 그림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부분은 잘 이야기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런 부분은 몸에 밴 습관이나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의식적인 동작은 말하기 어렵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 어렵다. 하나하나의 동작에 의미나 이유를 설명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이 책은 그것을 철저하게 언어화했다. 이처럼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의 「보통」을 알아야 당신의 기술이 비약적으로 향상된다. 두 번째 특징은 독자의 타깃이다. 이 책은 PART 1(챕터 1, 2)은 초보자, PART 2(챕터 3~8)는 중급자, PART 3(챕터 9, 10)은 프로 지망생과 프로 대상의 타깃으로 되어 있다. 즉, 이 책은 초보자부터 프로가 될 때까지 그 사람의 「그림을 그리는 인생」을 계속 서포트할 수 있는 책이다. 챕터 1부터 챕터 10까지 읽으면서 처음의 연습 방법부터 진학이나 취업, 그림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하여 독립하는 방법까지 모든 것을 알 수 있다.PART 1 그림 그리기를 시작하고 싶다 CHAPTER 1 그리드 모사로 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아보자 • 무엇부터 시작할까 데생 / 스케치 / 모사 / 즐거운 일을 반복한다 / 모사는 매우 즐겁다 / 그리드 모사를 해보자 • 그리드 모사로 캐릭터를 모사해 보자 • 그리드 모사에서 무엇이 몸에 익을까 보고 그리기, 보면서 그리는 습관 / 그림을 그릴 때의 기초 순서 / 모사 이외에도 응용할 수 있는 방법 / 그림 그리는 것이 즐겁다는 마음 칼럼 그리드 모사의 진짜 효과 CHAPTER 2 디지털 채색을 시도해 보자 • 아날로그인가 디지털인가 디지털의 장점 / 디지털의 단점 •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색을 칠해 보자 • 권장하는 디지털 환경 태블릿과 앱 / PC와 펜 태블릿 / 그림 그리기용 PC / 펜 태블릿 모델 / PC용 그림 그리기 프로그램 칼럼 나의 작업 환경 PART 2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 CHAPTER 3 잘 그린 그림이란 무엇인가 • 그림을 잘 그린다는 게 무슨 말이야? 입체가 표현되어 있는 그림이란? / 전하고 싶은 것이 전달되는 그림이란? / 빛이 느껴지는 그림이란? • 그림 실력이 향상되기 위한 중요한 여덟 가지 일 1 계속 그린다 / 2 시간을 들여 정성스럽게 그리고 완성시킨다 / 3 관찰한다. 자료를 본다 / 4 남의 작품을 흉내 낸다 / 5 그림을 남에게 보인다 / 6 자신의 그림을 객관적으로 본다 / 7 시행착오를 한다 / 8 즐긴다 • 그림 그리기의 기본 순서를 이해한다 1 가늠선 / 2 러프 / 3 선화 / 4 바탕색 칠하기 / 5 묘사하기 / 6 마무리 CHAPTER 4 단순 관찰과 분할 관찰 - 입체가 표현되어 있는 그림 ① • 입체를 그린다는 것은 면을 그리는 것 입체의 예 / 면은 기초이자 가장 중요한 것 • 그리기 위한 두 가지 관찰 두 종류의 관찰 방법 / 단순 관찰이란 무엇인가? / 분할 관찰이란 무엇인가? / 직선으로 분할하여 그리기 쉽게 한다 / 왜 단순 관찰이 필요한가? • 단순 관찰과 분할 관찰을 조합하여 그려 본다 1 단순 관찰로 파악한 입체를 그린다 / 2 분할 관찰로 파악한 직선을 그린다 / 3 색을 칠하여 완성한다 / 단순 관찰과 분할 관찰로 모든 것을 그릴 수 있다 • 면을 그리기 위한 5가지 레벨 훈련법 상자·구체·원기둥을 그린다 • 레벨 1 상자·구체·원기둥의 선화를 프리 핸드로 그릴 수 있게 된다 • 레벨 2 상자·구체·원기둥의 선화를 모든 각도에서 그릴 수 있게 된다 • 레벨 3 상자·구체·원기둥의 모든 각도에서 빛을 비추어 그림자를 표현할 수 있게 된다 광원을 설정한다 / 면의 밝기를 생각한다 / 그림자를 그려 본다 / 광원의 위치를 바꾸어 그린다 • 레벨 4 상자·구체·원기둥의 면을 그리는 방법을 자신의 그림에 응용할 수 있게 된다 1 기초 연습에만 시간이 치우쳐 있다 / 2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른다 / 3 아무것도 보지 않고 일러스트를 그리려고 한다 / 1 기초 연습을 워밍업으로 도입한다 / 2 이미지를 형상화하는 법을 배운다 / 3 자료를 모아 보면서 그리도록 한다 • 레벨 5 면의 관찰과 면의 표현을 무의식적으로 할 수 있다 매일 연습을 한다 • 데생 연습의 효과와 필요성 데생이란 무엇인가 / 데생 연습에서 익히는 6가지 기초 기술 / 1 관찰 습관 / 2 시간을 들여 그림을 그리는 습관 / 3 면의 관찰과 표현 / 4 모티브의 비율을 측정하는 기술 / 5 색의 흑백 변환 / 6 구도와 라이팅 • 데생 연습을 하지 않으면 일러스트는 능숙해지지 않는가? 레벨 1에서 4까지의 연습 방법의 의의 CHAPTER 5 자료 보는 법 - 입체가 표현되어 있는 그림 ② • 자료를 사용할 때 해도 되는 일과 안 되는 일 모사와 트레이스의 차이 / 해서는 안 되는 일 / 해도 되는일 • 어떻게 자료를 참고할까? 자료를 보는 네 가지 방법 / 입체 구조를 파악한다 / 디테일을 관찰한다 / 특징을 파악한다 / 타인의 표현을 해석한다 • 타인의 작품을 참고한다는 것 다른 사람에게 영향받고 싶지 않다? 창의성이 상실된다? / 여러 작품을 참고한다 / 그래도 비방하는 소리를 들으면 어떻게 하나? / 자신의 일러스트를 베꼈다고 느끼면? / 표절당하면 울며 겨자 먹기로 생각해야 하나? CHAPTER 6 공감 형성법 - 전하고 싶은 것이 전해지는 그림 ① • 사람은 공감으로 평가한다 일러스트를 보고 공감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 어떤 것에 공감할까? • 2차 창작은 공감 덩어리 2차 창작이 평가받기 쉬운 것은 왜일까? • 공감 포인트는 테마에서 나온다 146 공감 포인트는 테마로부터 만든다 / 테마는 문자로 써두면 좋다 • 테마는 단문으로 생각한다 테마는 짧게 정리한다 / 테마의 단문에 필요한 요소 칼럼 「공감 = 평가」에 의존하는 두려움 • 테마 맵에서 테마를 설정하다 • 이미지 맵에서 테마를 일러스트로 변환하다 「멋있는 여자아이」의 이미지 맵 / 「스트리트 계열」의 이미지 맵 / 이미지 맵을 일러스트로 변환하다 / 이미지 맵의 강점은 검색과의 친화성 CHAPTER 7 구도의 결정법 - 전하고 싶은 것이 전해지는 그림 ② • 구도란 테마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 • 캔버스는 세로로 긴가? 가로로 긴가? • 위에서부터 찍을까? 밑에서부터 찍을까? 부감은 지형 또는 움직임을 강조한다 / 앙각은 하늘 또는 섹시함이나 위압감을 준다 / 눈높이는 안정감을 주고 그리기가 쉽다 • 퍼스는 깊이를 그리기 쉽게 하는 도구이다 퍼스가 무엇일까? • 퍼스의 세 가지 기본 용어 1 아이레벨(EL) / 2 소실점(VP) / 3 퍼스 그리드 • 세 가지 투시도법 사용법 1점 투시도법은 어떤 경우에 사용할까? 칼럼 디지털 환경에서 1점 투시도법의 퍼스 그리드를 손쉽게 그리는 방법 2점 투시도법은 어떤 경우에 사용할까? / 3점 투시도법은 어떤 경우에 사용할까? / 2점 투시도법과 3점 투시도법 그리는 법 • 우선 3분할법을 사용하자 3분할법의 사용 방법 • 구도를 생각하면서 그려 보자 1 테마를 정한다 / 2 이미지 맵에서 표현할 요소를 적는다 / 3 캔버스의 형태를 정한다 / 4 카메라 앵글을 정한다 / 5 3분할법으로 키포인트를 배치한다 / 6 1점 투시도 법의 퍼스 그리드를 만든다 / 7 퍼스 그리드에 따라 바다와 제방을 그린다 / 8 3분할법을 의식하여 적란운을 그린다 / 이미지 맵과 퍼즐 CHAPTER 8 빛이 느껴지는 그림 • 우리는 빛을 보고 있다 라이팅으로 빛을 조종하다 / 라이팅의 기본 • 일러스트 안의 빛과 그림자를 모두 컨트롤한다 실제 일러스트에서는? • 가장 보여 주고 싶은 것을 조명한다 실제 일러스트에서는? • 각도를 주어 비추다 실제 일러스트에서는? • 광원은 두 개 이상으로 이미지한다 실제 일러스트에서는? • 역광 1 캐릭터와 배경이 어우러지기 쉽다 / 2 작게 해도 인상이 변하지 않는다 / 드라마틱해진다 / 명암의 샌드위치 • 일부러 입체감을 없애다 • 어떻게 채색하여 빛을 표현할 것인가 물체의 빛과 그림자의 이름 / 질감은 경계에 나타난다 / 난색과 한색과 중성색 / 고유색 칼럼 최근의 일러스트와 고유색 • 고유색과 라이팅을 사용하여 빛이 느껴지는 채색을 해보자 1 선화를 그리고 고유색을 찾기 / 2 세 가지 영역에서 각각의 고유색 찾기 / 3 하프톤으로 채색하기 / 4 라이트로 생기는 음영을 이미지하기 / 5 키 라이트를 난색으로 칠하기 / 6 셰이드에 한색을 혼합하여 채색하기 / 7 서브 라이트를 중성색으로 채색하기 / 난색•한색•중성색을 활용하다 • PART 2 마지막에 PART 3 그림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하고 싶다 CHAPTER 9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까지 생각해야 할 것 • 일러스트레이터에게 필요한 네 가지 각오 1 고객이 원하는 것을 그리는 게 그림 그리는 일 / 2 자신을 굽히는 일도 있다 / 3 자신의 작품이 상품으로 취급된다 / 4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하다 / 각오를 언제 해야 할 것인가 • 직업으로 하지 않아도 일러스트로 돈을 벌 수 있다 칼럼 나의 동인지 소개 • 미대나 전문학교의 진학 1 미대나 전문학교에 가는 것만으로는 그림을 잘 그릴 수 없다 / 2 미대생이 그림을 잘 그리는 이유는 미술 학원에 있다 / 3 미대나 전문학교는 특별한 것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 4 학교의 과제를 처리하는 것만으로는 그림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하기는 어렵다 / 미대나 전문학교의 장점 / 일러스트레이터의 학력에 대하여 • 어떤 취직 자리를 추천하는가? • 제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까지 칼럼 취직 활동을 위한 포트폴리오 CHAPTER 10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살아가기 • 프리랜서란 무엇인가? • 일러스트레이터의 돈 버는 법 일러스트레이터의 인기란? / 일러스트레이터의 신뢰감이란? / 인기만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는 단명하기 쉽다 / 인기와 신뢰감을 모두 갖춘 일러스트레이터는 최강 • 지명도 사이클로 인기를 얻다 「안정적 공급」과 「독자적 강점」으로 지명도 사이클을 회전시킨다 / 나의 지명도 사이클 • 고품질 웹 사이트로 신뢰감을 높이다 품질이 좋은 점을 전하다 • 신뢰감을 높이는 웹 사이트 일러스트 품질의 높이 / 프로필 / 지금까지 거래한 기업 / 실제 일로 그린 일러스트 혹은 업무 내용 / 주문 양식 • 신뢰는 얻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중요 SNS에서 신뢰감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한다 / 피해야 할 것은 악플 칼럼 브랜딩에 대해서최근에는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만화뿐만 아니라 소설, 광고, 뮤직비디오 등 모든 엔터테인먼트 안에서 그림이 활약하여 폭넓은 세대의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세계에까지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을 하고 놀았을 때, 감동하는 애니메이션을 보았을 때, 설레는 뮤직비디오를 보았을 때 ‘나도 이런 그림을 그려 보고 싶다!’라고 동경한 적은 없나요? 이 책은 그림 그리는 것을 동경하고 있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초급자, 그림을 더 잘 그리고 싶은 중급자,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프로 지망생, 지금도 그림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하고는 있지만 그림으로 돈을 더 벌고 싶다고 생각하는 프로까지 그림과 관련된 모든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의 경험을 살려 안내하는 도서입니다. 이 책은 다른 책에는 없는 두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하는 『보통』의 기술은 잘 설명되지 않는 점에 주목한 것」, 두 번째는 「이 책 한 권으로 초보자부터 프로까지 고민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특징은, 이 책에서 「보통」이라고 하는 것은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나 그림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이 「보통 러프를 그립니다」라든가 「보통으로 연습했습니다」 등 한마디로 흘려버리는 비밀의 부분입니다. 사실 그림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부분은 잘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부분은 몸에 밴 습관이나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의식적인 동작은 말하기 어렵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걷다」라는 동작을 설명하는 느낌입니다. 걸을 때는 우선 오른발을 들어 올리고 동시에 왼손을 흔들고, 중심을 앞으로……와 같이 평상시 별로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는 것을 설명하는 것은 힘듭니다. 하나하나의 동작에 의미나 이유를 설명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이 책은 그것을 철저하게 언어화했습니다. 이처럼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의 「보통」을 알아야 당신의 기술이 비약적으로 향상됩니다. 두 번째 특징은 독자의 타깃입니다. 이 책과 같은 기법서는 일반적으로 초보자용, 프로용으로 책 하나하나에 개별적인 타깃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PART 1(챕터 1, 2)은 초보자, PART 2(챕터 3~8)는 중급자, PART 3(챕터 9, 10)은 프로 지망생과 프로 대상의 타깃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이 책은 초보자부터 프로가 될 때까지 그 사람의 「그림을 그리는 인생」을 계속 서포트할 수 있는 책입니다. 챕터 1부터 챕터 10까지 읽으면서 처음의 연습 방법부터 진학이나 취업, 그림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하여 독립하는 방법까지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아래와 같이 세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림을 시작하는 초보자부터 잘 그리고 싶은 중급자, 그림을 어느 정도 그리고 있지만 더 잘 하고 싶은 사람, 그림을 직업으로 삼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각각의 파트에서 상세히 소개합니다. PART 1 「그림 그리기를 시작하고 싶다」(챕터 1, 2)에서는 초보자를 위한 첫걸음입니다. 그림을 전혀 그린 적이 없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생각하여 ‘먼저 무엇을 그려야 할까? 무엇을 연습해야 할까? 어떤 도구를 갖춰야 할까?’라는 첫 번째 고민을 해결하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게끔 만드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일반적인 일러스트 기법서는 원래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는 전제인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의 첫 단계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게 되고 빠져들게 하는 것입니다. PART 2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챕터 3~8)에서는 초보자~중급자로 본격적으로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거나 무엇이든지 그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연습하기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내용입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당연하게 생각되기 때문에 좀처럼 언어화되지 않았던 테마에 주목하여 그림 실력 향상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을 위한 해결책을 소개합니다. ‘관찰이란 어떻게 하는 것인가?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어떻게 그림으로 그릴 것인가?’, 입체, 데생, 자료 보는 법, 저작권, 테마의 생성, 구도, 퍼스, 라이팅 등 그림의 근본을 파헤칩니다. 채색의 메이킹 등 구체적인 예를 섞어 약 160페이지에 걸쳐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PART 3 「그림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하고 싶다」(챕터 9, 10)를 축으로 ‘그림을 그려 안정적으로 돈을 벌고 있는 사람은 어떻게 일을 얻고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 더 내 그림을 높이 사 줄 수 있을까?’ 등의 의문에 답해 나갑니다.
Tucker의 Go 언어 프로그래밍
골든래빗 / 공봉식 (지은이) / 2024.07.25
42,000

골든래빗소설,일반공봉식 (지은이)
구글이 개발한 Go는 고성능 비동기 프로그래밍에 유용한 언어이다. 이 책은 Go 언어로 ‘나만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 이끌어준다. 프로그래밍 초보자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 목표를 일목요연하게 제시하고 핵심 내용을 정리해 보여준다. 언어 문법과 예제 작동 순서를 그림을 곁들여 설명하고, 단계별로 프로젝트를 구현하며 프로그래밍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00 개발 환경 구축 - 윈도우, MacOS, 리눅스 [1 단계 탄탄하게 기초 문법 다지기] 01 Hello Go World __1.1 Go 역사 __1.2 Go 언어 특징 __1.3 코드가 실행되기까지 __1.4 Hello Go World 코드 뜯어보기 02 변수 __2.1 변수란? __2.2 변수 선언 __2.3 변수에 대해 더 알아보기 __2.4 변수 선언의 다른 형태 __2.5 타입 변환 __2.6 변수의 범위 __2.7 숫자 표현 핵심 요약 / 연습문제 03 fmt 패키지를 이용한 텍스트 입출력 __3.1 표준 입출력 __3.2 표준 입력 __3.3 키보드 입력과 Scan( ) 함수의 동작 원리 핵심 요약 / 연습문제 04 연산자 __4.1 산술 연산자 __4.2 비교 연산자 __4.3 실수 오차 __4.4 논리 연산자 __4.5 대입 연산자 __4.6 연산자 우선순위 핵심 요약 / 연습문제 05 함수 __5.1 함수 정의 __5.2 함수를 호출하면 생기는 일 __5.3 함수는 왜 쓰나? __5.4 재귀 호출 핵심 요약 / 연습문제 06 상수 __6.1 상수 선언 __6.2 상수는 언제 사용하나? __6.3 타입 없는 상수 __6.4 상수와 리터럴 핵심 요약 / 연습문제 07 if문 __7.1 if문 기본 사용법 __7.2 그리고 &&, 또는 || __7.3 중첩 if __7.4 if 초기문; 조건문 핵심 요약 / 연습문제 08 switch문 __8.1 switch문 동작 원리 __8.2 switch문을 언제 쓰는가? __8.3 다양한 switch문 형태 __8.4 const 열거값과 switch __8.5 break와 fallthrough 키워드 핵심 요약 / 연습문제 09 for문 __9.1 for문 동작 원리 __9.2 continue와 break __9.3 중첩 for문 __9.4 중첩 for문과 break, 레이블 핵심 요약 / 연습문제 10 배열 __10.1 배열 __10.2 배열 사용법 __10.3 배열은 연속된 메모리 __10.4 다중 배열 핵심 요약 / 연습문제 11 구조체 __11.1 선언 및 기본 사용 __11.2 구조체 변수 초기화 __11.3 구조체를 포함하는 구조체 __11.4 구조체 크기 __11.5 프로그래밍에서 구조체의 역할 핵심 요약 / 연습문제 12 포인터 __12.1 포인터란? __12.2 포인터는 왜 쓰나? __12.3 인스턴스 __12.4 스택 메모리와 힙 메모리 핵심 요약 / 연습문제 13 문자열 __13.1 문자열 __13.2 문자열 순회 __13.3 문자열 합치기 __13.4 문자열 구조 __13.5 문자열은 불변이다 핵심 요약 / 연습문제 14 패키지 __14.1 패키지 __14.2 패키지 사용하기 __14.3 Go 모듈 __14.4 패키지명과 패키지 외부 공개 __14.5 패키지 초기화 핵심 요약 / 연습문제 15 [Project] 숫자 맞추기 게임 만들기 ★☆☆☆ __15.1 해법 __15.2 사전지식 __15.3 랜덤한 숫자 생성하기 __15.4 숫자값 입력받기 __15.5 숫자 맞추기 완성하기 핵심 요약 / 연습문제 [2단계 고급 기법으로 Go 레벨업하기] 16 슬라이스 __16.1 슬라이스 __16.2 슬라이스 동작 원리 __16.3 슬라이싱 __16.4 유용한 슬라이싱 기능 활용 __16.5 슬라이스 정렬 핵심 요약 / 연습문제 17 메서드 __17.1 메서드 선언 __17.2 메서드는 왜 필요한가? __17.3 포인터 메서드 vs 값 타입 메서드 핵심 요약 / 연습문제 18 인터페이스 __18.1 인터페이스 __18.2 인터페이스 왜 쓰나? __18.3 덕 타이핑 __18.4 인터페이스 기능 더 알기 __18.5 인터페이스 변환하기 핵심 요약 / 연습문제 19 함수 고급편 __19.1 가변 인수 함수 __19.2 defer 지연 실행 __19.3 함수 타입 변수 __19.4 함수 리터럴 핵심 요약 / 연습문제 20 자료구조 __20.1 리스트 __20.2 링 __20.3 맵 __20.4 맵의 원리 핵심 요약 / 연습문제 21 에러 핸들링 __21.1 에러 반환 __21.2 에러 타입 __21.3 패닉 핵심 요약 / 연습문제 22 고루틴과 동시성 프로그래밍 __22.1 스레드란? __22.2 고루틴 사용 __22.3 고루틴의 동작 방법 __22.4 동시성 프로그래밍 주의점 __22.5 뮤텍스를 이용한 동시성 문제 해결 __22.6 뮤텍스와 데드락 __22.7 또 다른 자원 관리 기법 핵심 요약 / 연습문제 23 채널과 컨텍스트 __23.1 채널 사용하기 __23.2 컨텍스트 사용하기 핵심 요약 / 연습문제 24 제네릭 프로그래밍 __24.1 제네릭 프로그래밍 소개 __24.2 제네릭 함수 __24.3 제네릭 타입 __24.4 언제 제네릭 프로그래밍을 사용해야 하는가? __24.5 제네릭을 사용해 만든 유용한 기본 패키지 핵심 요약 / 연습문제 25 [Project] 단어 검색 프로그램 만들기 ★★☆☆ __25.1 해법 __25.2 사전 지식 __25.3 실행 인수 읽고 파일 목록 가져오기 __25.4 파일을 열어서 라인 읽기 __25.5 파일 검색 프로그램 완성하기 __25.6 개선하기 핵심 요약 / 연습문제 [3단계 네트워크 서버 개발 및 성능 개선 기법 익히기] 26 테스트와 벤치마크하기 __26.1 테스트 코드 __26.2 테스트 주도 개발 __26.3 벤치마크 핵심 요약 / 연습문제 27 프로파일링으로 성능 개선하기 __27.1 특정 구간 프로파일링 __27.2 서버에서 프로파일링 핵심 요약 / 연습문제 28 [Project] HTTP 웹 서버 만들기 ★★☆☆ __28.1 HTTP 웹 서버 만들기 __28.2 HTTP 동작 원리 __28.3 HTTP 쿼리 인수 사용하기 __28.4 ServeMux 인스턴스 이용하기 __28.5 파일 서버 __28.6 웹 서버 테스트 코드 만들기 __28.7 JSON 데이터 전송 __28.8 HTTPS 웹 서버 만들기 핵심 요약 / 연습문제 29 [Project] RESTful API 서버 만들기 ★★★☆ __29.1 해법 __29.2 사전 지식 : RESTful API __29.3 RESTful API 서버 만들기 __29.4 테스트 코드 작성하기 __29.5 특정 학생 데이터 반환하기 __29.6 학생 데이터 추가/삭제하기 __29.7 RESTful API로의 발전 __29.8 Gin으로 서버 만들기 핵심 요약 / 연습문제 30 [Project] gnet과 gRPC으로 채팅 앱 만들기 ★★★★ __30.1 gnet을 이용해서 echo 서버 제작 __30.2 클라이언트 제작 __30.3 채팅 서버 제작 __30.4 gRPC란? __30.5 gRPC를 이용한 채팅 프로그램 핵심 요약 / 연습문제 [Tucker 노트] 노트 A. Go 문법 보충 수업 _A.1 배열과 슬라이스 _A.2 for range _A.3 입출력 처리 _A.4 알아두면 유용한 go 명령어 _A.5 cgo로 C 언어 호출하기 _A.6 go doc _A.7 Embed 노트 B. 생각하는 프로그래밍 _B.1 Go는 객체지향 언어인가? _B.2 구조체에 생성자를 둘 수 있나? _B.3 포인터를 사용해도 복사가 일어나나? _B.4 값 타입을 쓸 것인가? 포인터를 쓸 것인가? _B.5 구체화된 객체와 관계하라고? _B.6 Go 언어 가비지 컬렉터 _B.6 Go 언어 가비지 컬렉터★ EA, 넥슨를 거쳐 현 ‘2K 게임즈’ 서버 전문가가 알려주는 ★ Go 언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비법 구글이 개발한 Go는 고성능 비동기 프로그래밍에 유용한 언어입니다. 이 책은 Go 언어로 ‘나만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 이끌어줍니다. 프로그래밍 초보자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 목표를 일목요연하게 제시하고 핵심 내용을 정리해 보여줍니다. 언어 문법과 예제 작동 순서를 그림을 곁들여 설명하고, 단계별로 프로젝트를 구현하며 프로그래밍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 Go 언어 함께 공부하세요! Tucker 저자와 함께 단톡방에서 함께 공부해요! https://open.kakao.com/o/g3tvsk9c ★ Must Have 시리즈 안내 Must Have 시리즈는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드립니다. 명확한 학습 목표와 핵심 정리를 제공하고, 간단명료한 설명과 다양한 그림으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설명과 예제를 제공해 응용력을 키워줍니다. 할 수 있습니다. 포기는 없습니다. 지금 당장 밑 줄 긋고 메모하고 타이핑하세요! Must Have가 여러분의 성장을 돕겠습니다. ★ 개정판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이 책의 1판이 출간되고 나서 각종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했습니다. 그해 세종도서 학술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출간 당시에는 Go 언어가 신생 언어로서 국내에 생소한 편이었으나 이제 세컨드 프로그래밍 언어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기초 설명을 줄이고, 새로 추가된 제네릭 기능(24장)과 gin, gnet, gRPC를 사용한 서버 프로그래밍 내용(28, 29, 30장)을 보강했습니다. 또한 웹 서비스 성능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프로파일링(27장)도 소개합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이제 더 탄탄히 Go 언어에 입문해 서버를 개발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 50만 뷰가 증명하는 GO 언어 명강사를 만나자 Go 언어 1등 유튜버 Tucker가 더 체계적으로 Go 언어를 알려줍니다. 문법만 알려드리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Go 프로그래밍 능력을 길러드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Go 언어에 입문해, 커뮤니티와 구글링으로 현업 문제를 해쳐나갈 수 있는 문턱까지 안내해드립니다. 포기하지 않고 예제 하나하나를 타이핑해가며 공부하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 숫자로 보는 책의 특징 _2021 세종 도서 학술 부문 선정작 이 책의 1판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세종 도서 학술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2판은 한층 더 전문성을 보강했으니 Go 언어 입문과 네트워크 서버 프로그래밍까지 저자를 믿고 선택해주세요! _1.22 Go 언어 최신 버전 1.16 버전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Go 모듈 사용이 기본이라는 점입니다(14.3절). 다른 하나는 embed 기능입니다(A.7절). 1.18 버전에서는 제네릭이 추가되었습니다(24장). _3 단계로 익히는 Go 언어 1단계에서 Go 기본 문법을 익히고, 2단계에서는 고급 기능을 익힙니다. 3단계에서는 다양한 네트워크 서버 프로그래밍 기법과 성능 테스트 및 개선 방법을 배워 전문성을 높여줍니다. _5가지 난이도 프로젝트 구현 입문 수준의 프로젝트부터 완성된 웹 서비스까지 프로젝트를 제공합니다. ___★☆☆☆ 숫자 맞추기 게임 만들기 ___★★☆☆ 단어 검색 프로그램 만들기 ___ ★★☆☆ HTTP 웹 서버 만들기 ___★★★☆ RESTful API 서버 만들기 ___★★★★ Todo 리스트 웹 서비스 만들기 _80개 연습문제 각 장마다 연습문제를 제공해 놓치기 쉬운 핵심을 되짚어보고 직접 프로그래밍을 해볼 수 있게 했습니다. 직접 만들어보는 횟수만큼 실력이 늘어납니다. 모든 연습문제를 풀어, 이 책을 100% 활용하세요. _200여 개 예제 제공 200개가 넘는 예제를 활용해 설명합니다. 책에 등장하는 예제를 하나씩 따라 할 때마다 프로그래밍 실력이 차곡차곡 쌓이도록 충실히, 때로는 그림을 활용해서 설명했습니다. ★ 대상 독자께 드리는 편지 _다른 언어를 배운 적이 있는 프로그래밍 초보자께 눈만으로는 무엇도 얻을 수 없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직접 타이핑해가면서 책을 읽어주세요. 저자의 유튜브 Go 언어 강의도 활용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너무 어렵다면 〈깊이 보기〉는 스킵해도 좋습니다. _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현업 프로그래머께 모던 언어로서 Go 언어는 다양한 프로그래밍 기법과 개념을 지녔습니다. 다른 언어의 문법을 배웠다고 해서 Go 언어에서 제공하는 모든 개념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같지만 다른 듯 사용하는 개념과 기법도 적지 않습니다. 기존에 익혔던 언어와 비교해가면서 읽어보세요. 예제 코드를 먼저 분석해 이해가 안 될 때만 상세 설명을 참조하면 빠르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겁니다. _현업에서 Go 언어를 사용하는 프로그래머께 입문자 눈높이에 맞혀 쉬운 언어로 차근차근 설명해, 너무 쉽고 속도감이 떨어진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쉬운 말로 설명했다고 해서 쉬운 내용만 담지는 않았습니다. 이 책은 RESTful API, Gin, gnet, gRPC을 활용하는 서버 네트워크 프로그래밍과 성능 테스트, 성능 개성 방법까지 전문성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미 아는 내용은 건너뛰면서 끝까지 읽어주세요 ★ 저자와 4문 4답 [Q] 해외에서 Go 언어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요? A.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Go 언어 인기는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Go 언어는 그 심 플함과 강력한 성능으로 소위 개발자가 즐거워지는 언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Stack Overflow Developer Survey 2023〉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언어 13위(13.24%), 2022년 대비 급여가 가장 많이 오른 언어 10위에 올랐습니다. 앞선 2020년에는 Go 언어는 사랑받는 언어 5위, 배우고 싶은 언어 3위, 미국에서 10년차 기준 연봉이 높은 언어 4위에 올르기도 했습니다. 2024년 1분기 기준으로 깃허브에서 풀 리퀘스트가 많은 언어 3위에 랭크될 만큼 많이 사용됩니다. 스타 3위, 푸시 7위, 이슈 6위이며, 매년 순위가 상승 중입니다. [Q] Go 언어, 열심히 활용하는 기업이나 프로젝트를 알려주세요. A. 아무래도 Go 언어를 만든 구글에서 가장 활발히 사용합니다. 대표적으로 구글에서 만든 마이크로서비스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인 쿠버네티스가 있습니다. 구글 외 프로젝트에서는 컨테이너 시스템인 도커와 분산 DB 시스템인 코크로치DB(CockroachDB)를 들 수 있습니다. 특히 드롭박스는 많은 버그와 성능상 문제를 해결하려고 기존 파이썬에서 Go 언어로 전면 교체를 했습니다. 그외 넷플릭스 등 많은 대형 IT 기업에서 Go 언어를 사용합니다. 손쉽게 마이크로서비스를 만들 수 있어서 마이크로서비스 시스템을 사용하는 스타트업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Q] Go 언어는 어디에 유용한가요? [A] Go 언어는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로서 모든 분야의 프로젝트에 사용됩니다. 특히 시스템 프로그래밍과 백엔드 프로그래밍에 많이 사용됩니다. Go 언어는 쉽고 예외 상황이 적은 문법과 빠른 성능을 제공합니다. 2009년에 발표된 이후 10년 넘게 일관되고 쉬운 문법이라는 기조를 유지해왔습니다. 이런 특징 덕분에 빠른 개발이 필요한 스타트업과 높은 성능이 필요한 시스템 프로그래밍에서 Go 언어 사용이 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웹 서버, DB, 백엔드 시스템 등에서 활발히 사용됩니다. [Q] 마지막으로 독자께 깨알 책 자랑 부탁드립니다. [A] 영광스럽게도 이 책은 2021년 세종도서 학술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중학생 때 처음 프로그래밍 C 언어를 독학했습니다. 그 시절 멘토도 없이 말이죠. 중학생이던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분께 올바르고 따뜻한 길을 제시하고 싶은 마음으로 책을 집필했습니다. 그럼 마음이 잘 투영되어 영광스러운 선정작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이 책의 구성 Go 언어 1등 유튜버 Tucker가 더 체계적으로 Go 언어를 알려줍니다. 문법만 알려드리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Go 프로그래밍 능력을 길러드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Go 언어에 입문해, 네트워크 서버 프로그래밍과 성능 점검과 개선 방법까지 안내해드립니다. 포기하지 않고 예제 하나하나를 타이핑해가며 공부하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_1단계 가볍게 Go 입문하기 Go 언어 기본 문법을 알아봅시다. 기초가 튼튼해야 견고한 건축물을 지을 수 있듯 기본 문법을 제대로 익혀야 훌륭한 코드를 짤 수 있습니다. 1단계 끝에서는 ★ 하나 수준 초간단 프로젝트로 ‘숫자 맞추기’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며 마무리하겠습니다. _2단계 고급 기법으로 Go 레벨업하기 Go 언어 고급 문법을 알아봅시다. 메서드, 인터페이스, 다양한 함수 활용 방법을 살펴봅니다. 상황에 맞게 자료구조를 선택하는 방법과 예외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도 배웁니다. 고루틴, 채널, 컨텍스트를 활용한 Go 언어만의 독특한 동시성 프로그래밍도 배우게 됩니다. 24장에서 1.18버전에 추가된 제네릭을 소개합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 두 개 수준 프로젝트로 파일에서 원하는 단어를 찾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며 더 발전된 Go 프로그래머로 레벨업해드립니다. _3단계 네트워크 서버 개발 및 성능 개선 기법 익히기 3단계는 어엿한 Go 언어 프로그래머로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Go 언어 문법은 이미 다 배웠습니다. 이제 문법을 넘어서 Go 프로그래머로 성장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배운 것을 바탕으로 26장과 27장에서 성능 테스트 및 개선 방법을, 28장에서는 웹 서버를 만듭니다. 그리고 29장에서는 ‘RESTful API 서버’, 30장에서는 ‘실시간 채팅 프로그램 만들기’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해보고 마무리합니다. _Tucker 노트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Go 문법, 생각하는 프로그래밍, Go 언어를 Go답게 쓰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저자 Tucker의 특별한 노트를 만나보세요. __ 노트 A. Go 문법 보충 수업 __ 노트 B. 생각하는 프로그래밍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 (기숙사 에디션 : 후플푸프)
문학수첩 / 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 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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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소설,일반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래번클로, 후플푸프 등,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네 기숙사를 상징하는 색깔과 마법 동물을 활용해 화려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장정으로 재탄생한 《해리 포터》 기숙사 에디션의 일곱 번째이자 마지막 이야기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이 출간되었다.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에서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인 해리는 볼드모트의 쪼개진 영혼이 들어 있는 호크룩스를 좇는 모험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전래동화 속 ‘죽음의 성물’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볼드모트가 자신의 영혼을 쪼개 넣은 물건인 호크룩스 일곱 개의 행방을 좇고 죽음의 성물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던 끝에 해리, 론, 헤르미온느는 마침내 호그와트에서 그리운 친구들과 다시 만난다. 마법사 세계의 운명을 결정지을 마지막 대결이 펼쳐지는 ‘호그와트 전투’에서는 ‘덤블도어의 군대’에서 꾸준히 실력을 닦아 온 그리핀도르/래번클로/후플푸프 친구들, 해리 포터를 지키고 알버스 덤블도어의 의지를 관철하려는 불사조 기사단, 호그와트 교수들과 유령들, 마법 생명체들까지 모두가 힘을 합쳐 볼드모트를 따르는 어둠의 세력에 대항한다.후플푸프: 소개호그와트 지도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장~10장해리 포터 vs 어둠의 왕, 선과 악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진다!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마지막 호크룩스의 행방, 죽음의 성물을 둘러싼 비밀은?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기숙사 에디션 출간! * 1권 앞쪽과 4권 뒤쪽에 실린 부록에 스포일러가 될 만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해리 포터》 시리즈를 모두 읽으신 분들만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래번클로, 후플푸프 등,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네 기숙사를 상징하는 색깔과 마법 동물을 활용해 화려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장정으로 재탄생한 《해리 포터》 기숙사 에디션의 일곱 번째이자 마지막 이야기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이 출간되었다. 해리 포터 기숙사 에디션은 영국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1997) 최초 출간 2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된 책이다. 제6권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에서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인 해리는 볼드모트의 쪼개진 영혼이 들어 있는 호크룩스를 좇는 모험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전래동화 속 ‘죽음의 성물’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볼드모트가 자신의 영혼을 쪼개 넣은 물건인 호크룩스 일곱 개의 행방을 좇고 죽음의 성물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던 끝에 해리, 론, 헤르미온느는 마침내 호그와트에서 그리운 친구들과 다시 만난다. 마법사 세계의 운명을 결정지을 마지막 대결이 펼쳐지는 ‘호그와트 전투’에서는 ‘덤블도어의 군대’에서 꾸준히 실력을 닦아 온 그리핀도르/래번클로/후플푸프 친구들, 해리 포터를 지키고 알버스 덤블도어의 의지를 관철하려는 불사조 기사단, 호그와트 교수들과 유령들, 마법 생명체들까지 모두가 힘을 합쳐 볼드모트를 따르는 어둠의 세력에 대항한다. 해리 포터의 방대한 이야기가 마침내 절정에 이르는 《죽음의 성물》의 내용은 이 에디션에도 그대로 실려 있다. 1권 앞쪽에는 기숙사별로 달라지는 각 기숙사 소개가 있고, 4권 뒤쪽에는 이야기의 마지막을 장식한 각 기숙사의 영웅들과 기숙사 관련 새로운 퀴즈가 실려 있다. 2. 호그와트 전투에서 맥고나걸 교수가 학교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한 주문은 무엇인가요? a. 프로테고 보리빌리스 b. 피에르토툼 로코모토르 c. 프로테고 토탈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4: 그리핀도르 기숙사 에디션》 p.318) 3. 뚱보 수도사가 “그자에게 두 번째 기회는 줘야지요”라고 한 말은 누구에 대한 것인가요? a. 폴터가이스트 피브스 b. 피투성이 남작 c. 패트릭 덜레이니 포드모어 경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4: 후플푸프 기숙사 에디션》 p.318) 앞표지에는 ‘죽음의 성물’을 상징하는 도안이 실렸으며, 뒤표지에는 각 기숙사를 상징하는 사자/뱀/독수리/오소리가 그려져 있다. 책배(‘책등’의 반대편, book block) 역시 각 기숙사를 상징하는 색깔로 고급스럽게 꾸며져 팬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해리 포터 기숙사 에디션’은 《해리 포터》를 이미 읽은 독자들에게도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기숙사 네 곳을 추억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기숙사를 간직할 수 있는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탐나는책 / 양승욱 (지은이)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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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책소설,일반양승욱 (지은이)
그리스 로마 신화는 3,000여 년 전 그리스에서 시작하여 로마를 거친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시대마다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지중해와 에게 해 그리고 폴로폰네소스 반도와 그리스 본토는 몰론 시칠리아와 남부 이탈리아 및 소아시아를 무대로 펼쳐진 이야기는 지중해 문명을 꽃피우며 유럽문화의 뿌리가 되었다. 유럽문화와 예술은 모두 그리스에 그 뿌리를 두고 있고, 그리스 문화와 예술의 핵심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담겨있다. 신화의 주요 신들과 영웅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는 유럽의 로마, 파리, 베를린, 비엔나, 밀라노 등 대도시의 조각으로 장식되었다. 또한 나이키와 스타벅스, 마세라티, 헤르메스 등 유명 브랜드는 물론 수많은 영화와 연극, 드라마, 소설 등 이야기의 원천 소스로 활용되고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는 것은 넓게는 유럽문화와 예술을 이해하는 것이며, 좁게는 신화가 제시하는 삶의 전형을 통해 나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이 그리스 로마 신화의 세계로 첫 발걸음을 떼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들어가는 글 티탄 신족과 올림포스 신족 01 태초에 신들이 있었다 카오스 대지의 여신 가이아 우라노스와 크로노스 티탄 신족 신들의 전쟁 프로메테우스 판도라의 상자 인류의 다섯 시대 02 올림포스의 신들 신들의 왕 제우스 가정의 여신 헤라 바다의 신 포세이돈 곡식의 여신 데메테르 예언과 활의 신 아폴론 지혜와 전쟁의 여신 아테나 전쟁의 신 아레스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스토스 전령의 신 헤르메스 술의 신 디오니소스 03 하데스의 세계 저승의 왕 하데스 저승을 찾아간 오르페우스 하데스를 속인 시시포스 신들을 시험한 탄탈로스 04 올림포스 밖의 신들 태양의 신 헬리오스 현자 케이론 목신 판 아폴론과 아르테미스의 어머니 레토 예술과 학문의 여신들 무사이 마녀로 불린 여신 키르케 05 영웅의 시대 헤라클레스의 12과업 페르세우스와 메두사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 테세우스의 모험 이아손과 아르고 호 원정대 뱀이 된 영웅 카드모스 벨레로폰과 천마 페가수스 사냥꾼 처녀 아탈란테 06 괴물들 100개의 눈을 가진 괴물 아르고스 반인반마 켄타우로스 죽음의 노래를 부르는 세이렌 외눈박이 거인 키클롭스 황소머리 괴물 미노타우로스 여신의 질투로 괴물이 된 스킬라 신화속의 괴물들 07 사랑 그리고 비극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거인 오리온의 사랑 에로스와 프시케 월계수가 된 요정 다프네 메아리가 된 요정 에코 조각상을 사랑한 남자 피그말리온 아도니스 콤플렉스 신과 재주를 겨룬 아라크네 08 트로이 전쟁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황금의 사과 파리스의 심판 전쟁의 발단 사랑의 포로가 된 헬레네 불멸의 영웅 아킬레우스 10년 전쟁 트로이의 목마 엘렉트라 콤플렉스 로마의 시조가 된 트로이의 영웅 신들의 계보 참고 문헌 도판 목록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리스 신화는 3,000여 년 동안 여러 시대를 거치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구전으로 전승되어 오던 신화는 문자로 기록되면서 여러 시인들의 노력으로 내용이 더욱 풍부해졌다. 로마로 계승된 그리스신화는 로마의 시인들에 의해 새로운 해석이 덧붙여지고 여러 에피소드들이 첨가되면서 그리스 로마 신화로 거듭났다. 그리스와 로마라는 서로 다른 두 문화가 만나 그리스 로마 신화를 공동 작품으로 완성한 것이다. 그리스 신화를 다룬 문학 작품 중 가장 오래된 것은 호메로스가 쓴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이다. 뒤를 이어 헤시오도스는 『신통기』와 『일과 날』을 발표하면서 그리스 신화의 기본적인 뼈대를 세웠다. 그리스 신화를 계승한 로마의 시인 오비디우스는 열다섯 권으로 구성한 『변신 이야기』를 썼다. 『변신 이야기』의 이야기 구조는 유럽과 미국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의 표준이 되었다.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로마신화’는 호메로스와 헤시오도스, 오비디우스의 작품을 중심으로 서술하였으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신화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도록 구성하였다. 신화 연구가인 저자가 새롭게 구성한 이 책이 그리스 로마 신화의 세계로 첫 발걸음을 떼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고대 그리스인들은 하늘과 대지와 바다, 숲이나 강을 주관하는 신성한 힘이 존재한다고 믿었다. 그들은 이 신성한 힘을 가진 초월적인 존재로서의 신을 숭배하면서 무한한 우주와 자연현상, 삶과 죽음의 문제 등을 풀어나갔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이야기가 만들어지면서 마침내 그리스 신화의 세계가 펼쳐지게 되었다. 신화는 3000여 년 동안 전승되면서 유럽 문화를 꽃피웠다. 또한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되고 소비되었다. 유럽 문화와 예술은 모두 그리스에 그 뿌리를 두고 있고, 그리스 문화와 예술의 핵심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담겨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는 것은 넓게는 유럽 문화와 예술을 이해하는 것이며, 좁게는 신화가 제시하는 삶의 전형을 통해 나를 이해하는 것이다. 스틱스는 지혜의 신 중 하나인 팔라스와 결합하여 질투의 여신 젤라스와 승리의 여신 니케Nike를 낳게 된다. 니케의 영어식 발음은 ‘나이키’이며,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로 더욱 유명해졌다.
치유의 현장, 예수님과 함께!
예영커뮤니케이션 / 손윤탁 (지은이), 총회한국교회연구원 (기획) / 2023.09.20
15,000원 ⟶ 13,500원(10% off)

예영커뮤니케이션소설,일반손윤탁 (지은이), 총회한국교회연구원 (기획)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8회기 주제인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에 맞추어, 사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치유 사역에 초점을 두고 관련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신구약 성경에는 놀라운 기적들이 기록되어 있지만 치유자로 오신 예수님의 사역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은 그 나름의 의미가 있다.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원장인 저자는 그리스도인에게는 일상이 기적임을 강조하면서 치유와 상담 전문가인 김의식 목사의 총회장 취임에 맞춰 출간하는 이 책이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큰 위로를 받고 고침을 받는 새롭고 체험적인 역사를 경험하는 엄청난 기회이기를 기도한다. 발간사 4 추천사 6 1과 아구까지 채우라(요한복음 2:1-11) 12 2과 두 번째 치유 현장(요한복음 4:46-54) 18 3과 네 자리를 들고 가라(요한복음 5:1-9상) 24 4과 이제 후로는 사람을 취하리라 (누가복음 5:1-11) 30 5과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요한복음 6:5-15) 36 6과 예수께서 몸을 굽히시고 (요한복음 8:1-11) 42 7과 바다 위로 걸어오시다(마태복음 14:22-33) 48 8과 풍랑을 잔잔하게 하신 예수님 (누가복음 8:22-25) 54 9과 더러운 귀신을 내쫓으시다(마가복음 1:21-28) 60 10과 장모의 열병까지도(마가복음 1:29-31) 66 11과 나병 환자의 간구(마가복음 1:40-45) 72 12과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마가복음 2:3-12) 78 13과 어떻게 죽일까 의논하니라(마가복음 3:1-6) 84 14과 이스라엘에서도 찾을 수 없는 믿음 (마태복음 8:5-10) 90 15과 달리다굼(소녀야 일어나라) (마가복음 5:35-43) 96 16과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마가복음 5:25-34) 102 17과 청년아 일어나라(누가복음 7:11-17) 108 18과 당면한 문제의 해결(누가복음 9:37-43) 114 19과 내가 보기를 원하나이다(마가복음 10:46-52) 120 20과 그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누가복음 17:11-19) 126 21과 무시, 그리고 거절의 장벽을 뚫고 (마태복음 15:21-28) 132 22과 에바다(마가복음 7:31-37) 138 23과 변화산의 호라마(ὅραμα)(마태복음 17:1-13) 144 24과 물고기 입에서 동전이(마태복음 17:24-27) 150 25과 안식일에 일어난 생명의 역사 (누가복음 13:10-17) 156 26과 죽은 나사로가 살아났다네! (요한복음 11:39-44) 162 27과 무덤 사이에 사는 사람들(마태복음 8:28-34) 168 28과 이상히 여기지 말자(마태복음 21:18-22) 174 29과 십자가와 부활(요한복음 19:41-20:8) 180 30과 물고기 일백쉰세 마리(요한복음 21:1-13) 186 31과 주님의 지상명령(마태복음 28:16-20) 192 32과 하늘로 오르셨으나 다시 오실 주님 (누가복음 24:49-53) 198 ‘치유를 위한 기도’ 색인 204 저자의 변 206사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치유 사역 이 책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8회기 주제인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에 맞추어, 사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치유 사역에 초점을 두고 관련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신구약 성경에는 놀라운 기적들이 기록되어 있지만 치유자로 오신 예수님의 사역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은 그 나름의 의미가 있다. 그리고 이 책은 해설서나 학문적인 연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사역 현장이나 실생활에서 설교자료나 성경 공부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한 것이기에 우리들이 예수님의 치유 사역을 배우고 그 의미를 깨닫고, 매 과마다 마지막에 있는 ‘치유를 위한 기도’로 각자의 삶에 적용해 나간다면 하나님께로 한 발 더 나아가는 데 좋은 도구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원장인 저자는 그리스도인에게는 일상이 기적임을 강조하면서 치유와 상담 전문가인 김의식 목사의 총회장 취임에 맞춰 출간하는 이 책이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큰 위로를 받고 고침을 받는 새롭고 체험적인 역사를 경험하는 엄청난 기회이기를 기도한다.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 (출 15:26, 사 53:4-5, 살전 5:23) FOR I AM THE LORD WHO HEALS YOU!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 14:17)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성경에는 먹는 것에 대한 기록이 많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이 그렇고, ‘유월절 음식’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먹고, 입고, 누리는 일에도 목적이 있습니다.주님의 만찬이 예수님의 피와 살을 기념하는 것처럼, 엠마오로 내려가던 제자들의 식탁이 영안을 열었던 것처럼 본문도 단순한 풍어의 기적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물이 포도주로 변한 것이 제자들에게 믿음을 가지게 하였다면 호숫가의 이 기적은 제자들을 따르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을까요?밤새도록 수고하여도 잡은 것이 없었으나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렸습니다.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결론은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눅 5:10)는 말씀에 순종하여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랐다는 사실입니다(눅 5:11). 베드로의 장모처럼 열병으로 앓아도 주께서 오시면 깨끗함을 얻습니다. 열이 내리고 기운을 차리고 일어나 수종을 들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성도는 주님을 모시는 사는 사람입니다.가나의 혼인 잔치 집에도, 병들어 죽었던 나사로의 집에도 주님이 오시니 어려운 문제가 해결되고 죽음의 권세도 극복이 되었습니다. 주님이 함께하시면 가장 크고 복된 삶이 됩니다.홀로 누리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치유에도, 문제해결에도 목적이 있습니다. 사명(使命)이 있기 때문이라는 표현이 옳습니다. 전해야 합니다. 부끄러움 없이 전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따르는 자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주님과 함께 하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눅 9:23)
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흐름출판 / 히가시다 나오키 글, 김난주 옮김 / 2015.06.15
12,500원 ⟶ 11,250원(10% off)

흐름출판소설,일반히가시다 나오키 글, 김난주 옮김
스물세 살의 청년 나오키는 중증 자폐인이지만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 책을 쓴다. 사실 그는 일곱 살 때 자폐증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어머니의 헌신적인 도움 덕분에 글자판을 가리키며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 후 자신의 생각을 글로 풀어 낸 책은 2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고, 미국과 캐나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3위에 오르는 등 여러 나라에서 공감을 얻었다. 그의 이야기는 다큐멘터리로도 만들어져 일본 NHK와 한국 EBS에서 방영돼 많은 시청자에게 울림을 주었다. 그가 책을 쓰는 이유는 하나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세계를 갖고 있으며, 우리는 모두가 하나의 우주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장애가 없다고 무조건 행복한 것은 아니듯, 장애가 있다고 해서 불행한 것도 아니다. 차이와 개성을 존중하고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훨씬 더 다양한 세상과 만날 수 있다는 것을 그는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 그는 스스로를 '고장 난 로봇' 같다고 표현한다. 몸은 마음대로 잘 움직이지 않고, 엉뚱한 소리가 제멋대로 튀어나오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각만큼은 누구보다도 자유롭다. 그렇게 한없이 자유롭게 뻗어 나간 생각들이 독자에게 뜻밖의 감동과 위로를 선물한다.프롤로그 제1장 나와 자폐증 나와 자폐증 찌를 듯한 시선 장애를 안고 산다는 것 여름이 올 때마다 인사 식물 하늘 가득 파랑 인터뷰1 ‘고장 난 로봇’ 같은 몸과 마주하면서 제2장 감각과 세계 물이 그립다 언어 웃는 얼굴 전철 눈 플래시백 관찰 데자뷔 인터뷰2 음악이 내게 언어를 실어다 준다 제3장 타인과 함께 나쁜 인간 눈물 말하지 못하는 나의 소망 인연 사람의 얘기를 듣는다 질의응답 넓고도 좁은 나의 세계 인터뷰3 내가 원하는 공부를 하고 싶었다 제4장 생각하는 기쁨 벌 걱정 많은 성격 비 신칸센의 비 저녁 해 텅 빈 마음 상상 속의 나 기댈 곳 인터뷰4 첫 해외 강연을 마치고 제5장 지금을 살다 인생 괴로움 필연과 우연 혼 실수 자기의 확립 헤어짐과 시작 추천의 글 옮기고 나서“고장 난 로봇 같은 나지만, 나는 한없이 자유롭습니다” 세계 20개국 출간, 아마존 베스트셀러! NHK, EBS 다큐멘터리 화제의 방영!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몸, 제멋대로 튀어나오는 중얼거림 그래서 더욱이 한 마디 한 마디 소중하게 써 내려간 언어들 나는 잘 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삶도 괜찮은가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세계를 갖고 있다 “일반적인 대화를 나눌 수는 없지만, 내 마음속에는 당신과 같은 언어가 담겨 있습니다.” 스물세 살의 청년 나오키는 중증 자폐인이지만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 책을 쓴다. 사실 그는 일곱 살 때 자폐증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어머니의 헌신적인 도움 덕분에 글자판을 가리키며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 후 자신의 생각을 글로 풀어 낸 책은 2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고, 미국과 캐나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3위에 오르는 등 여러 나라에서 공감을 얻었다. 그의 이야기는 다큐멘터리로도 만들어져 일본 NHK와 한국 EBS에서 방영돼 많은 시청자에게 울림을 주었다. 그가 책을 쓰는 이유는 하나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세계를 갖고 있으며, 우리는 모두가 하나의 우주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장애가 없다고 무조건 행복한 것은 아니듯, 장애가 있다고 해서 불행한 것도 아니다. 차이와 개성을 존중하고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훨씬 더 다양한 세상과 만날 수 있다는 것을 그는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 “나는 고장 난 로봇 속에서 어떻게 조종하면 좋을지 몰라 쩔쩔매는 사람 같습니다.” 그는 스스로를 ‘고장 난 로봇’ 같다고 표현한다. 몸은 마음대로 잘 움직이지 않고, 엉뚱한 소리가 제멋대로 튀어나오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각만큼은 누구보다도 자유롭다. 그렇게 한없이 자유롭게 뻗어 나간 생각들이 독자에게 뜻밖의 감동과 위로를 선물한다. 뭣보다 저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선과 악, 기쁨과 슬픔 같은 것들의 경계가 모두 사라지는 것 같은 신기한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것은 마치 밝은 곳에 있다 어두운 곳으로 들어서면 처음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다가 이내 점차 시야가 열리는 것처럼, 어둠과 오래 마주한 사람만이 밝음과 기쁨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나답게 살 수 있는 곳이 바로 내가 있을 곳 저자는 독특한 모습과 행동 때문에 자신이 사람들로부터 이해받지 못할 때도 많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다. 그것이 가끔 외롭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내 괜찮다. 이 세상은 어차피 수많은 개성과 모순으로 이뤄져 있음을 또한 잘 알기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은 아주 복잡합니다. 이해한다고 해서 다 도와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옳음이 늘 세상을 움직이지는 않으니까요. 이 사회는 수많은 사람의 의견과 갖가지 모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5쪽) “가끔 나의 몸은 내가 있을 곳을 벗어난다”고 표현하는 저자는 “자신이 있을 곳이 어디냐”는 질문에 “나답게 살 수 있는 곳이 바로 내가 있을 곳”이라고 대답한다.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터득한 모습이다. 또 저자는 곧잘 시간과 공간 여행에 몰두한다. 괴로워 견딜 수 없을 때는 하늘을 보며 모든 사람에게 평등한 자연에서 위로를 받고, 그때그때 마음이 끌리는 대상에 빨려 들어가듯 섞이어 대화를 나눈다. 그래서 때로는 “온 세상이 내게 한꺼번에 말을 거는 것 같다”고 느끼기도 한다. 저자에게 기억은 선이 아니라 점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과거의 잘못들이 현재나 미래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오히려 그는 지금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들에 자주 집착한다. 저자는 간혹 식물을 질투한다. 바람이 불든 태풍이 몰아치든 식물은 그저 그 자리에 있는 것을 사명으로 아는 것처럼 살아간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특히 자연을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
청림Life / 김수현 (지은이) /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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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Life학습법일반김수현 (지은이)
2017학년도부터 새롭게 개정된 교육과정으로 초등학교 수업시수가 달라졌고, 한글교육이 강화되었으며, 소프트웨어교육 등이 시작되었다. 특히 1, 2학년 아이들에게는 ‘안성맞춤 학년제’까지 도입이 되어 그렇지 않아도 초등 입학을 앞두고 막막하기만 한 부모들은 도대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더욱 헷갈리게 되었다. 더욱이 2020년에는 예기치 못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등교 방식과 학사운영이 예년과 확연히 달라졌다. 유례없는 온라인 개학,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원격학습 등 낯선 수업 방식은 물론이고 격주·격일제 등교 수업, 짝꿍이 없는 교실 풍경 등 새로워진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2022년부터는 ‘위드 코로나’ 방침에 따라 좀 더 유연한 마음으로 기본에 충실하게 초등생활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고, 2023년은 다시 학교가 기능을 되찾고 교육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해로 학부모가 기대하고 있다. 10년 연속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책이자 “초등생활 필독서”라는 찬사를 받아 더 알차게 개정한《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에서는 전반적인 초등 교육과정을 자세히 살펴보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새로운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개정판 서문. 코로나19가 알려준 학교의 힘! 프롤로그. 초등 입학 두려워 마세요 CHAPTER 1 학교는 성실한 학생을 원한다 규칙적인 생활이 몸에 밴 아이 포기하지 않는 아이 성실함의 기본은 정리정돈 자기주도적인 아이 상을 타는 아이와 성실한 아이 CHAPTER 2 사랑받는 아이는 따로 있다 가족애가 묻어나는 아이 마음을 기꺼이 베푸는 아이 칭찬받고 자란 아이 고운 말을 쓰는 아이 예의 바른 아이 [선생님, 궁금해요] CHAPTER 3 교과 공부 준비는 부모 손에 달렸다 국어 사용 능력 기르기 수학적 사고력 기르기 운필력 기르기 청각 기억력 기르기 손 조작 능력 기르기 발표력 기르기 [선생님, 궁금해요] CHAPTER 4 1학년 학교생활, 아는 만큼 보인다 초등학교 깊이 알기 예비소집일 교과서 시간표 및 시정표 학교생활 미리보기 학교의 일 년 행사 미리보기 [선생님, 궁금해요] CHAPTER 5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 이유가 있다 등교를 거부하는 아이 학교가 무서운 아이 엄마가 믿지 못하는 아이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아이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 선생님이 싫은 아이 [선생님, 궁금해요] CHAPTER 6 부모의 손길이 닿은 아이는 다르다 알림장 쪽지 쓰기 가정통신문 수합 파일 만들기 아침밥 먹여 보내기 우리 아이 체력, 면역력 챙기기 실내화 자주 빨아주기 아이 물건에 이름 써주기 예방접종 점검하기 [선생님, 궁금해요] CHAPTER 7 우리 아이 유형을 알면 지도가 쉽다 교실에서 볼 수 있는 남자 유형 교실에서 볼 수 있는 여자 유형 에필로그. 안 예쁜 아이들이 없습니다★★★10년 연속 초등생활 스테디셀러★★★ “아이의 초등 6년 학교생활, 제대로 준비한 아이는 다르다!” 개정교육과정과 학습 지도법, 속 시원한 Q&A, 천차만별 아이들의 유형까지 완벽 반영한 초등학교 입학 바이블의 2023 최신 개정판! 2017학년도부터 새롭게 개정된 교육과정으로 초등학교 수업시수가 달라졌고, 한글교육이 강화되었으며, 소프트웨어교육 등이 시작되었다. 특히 1, 2학년 아이들에게는 ‘안성맞춤 학년제’까지 도입이 되어 그렇지 않아도 초등 입학을 앞두고 막막하기만 한 부모들은 도대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더욱 헷갈리게 되었다. 더욱이 2020년에는 예기치 못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등교 방식과 학사운영이 예년과 확연히 달라졌다. 유례없는 온라인 개학,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원격학습 등 낯선 수업 방식은 물론이고 격주·격일제 등교 수업, 짝꿍이 없는 교실 풍경 등 새로워진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2022년부터는 ‘위드 코로나’ 방침에 따라 좀 더 유연한 마음으로 기본에 충실하게 초등생활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고, 2023년은 다시 학교가 기능을 되찾고 교육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해로 학부모가 기대하고 있다. 10년 연속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책이자 “초등생활 필독서”라는 찬사를 받아 더 알차게 개정한《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에서는 전반적인 초등 교육과정을 자세히 살펴보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새로운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우리 아이, 어떤 준비가 필요하죠?” ·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법 · 친구들에게 인기 많고 선생님께 신뢰받는 아이로 키우는 법 · 즐겁게 생활하며 완벽하게 학교에 적응하는 법 · 실제 교실에서 도움이 되는 국어, 수학 선행공부법 · 효과적인 그림일기, 독서, 받아쓰기 연습법 · 운필력, 청각 기억력, 손 조작 능력, 발표력을 키우는 법 · 입학식, 학부모총회, 체육대회, 학부모 상담 등 준비하는 법 불안한 부모, 막막한 아이들을 위해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썼다! 첫 아이가 취학을 앞둔 경우, 부모들은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 부모들에게 초등학교 1학년 시절은 30여 년 전의 먼 이야기일 뿐, 너무 어릴 때라 기억조차 나지 않을 것이다. 입학하는 아이들처럼 부모 또한 새로 학교에 입학하는 기분일지도 모른다. 그러한 막막한 부모들을 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나섰다! 수차례 1학년을 담임하면서 느꼈던 의문 ‘제대로 된 입학준비란 과연 무엇인가?’ 하는 답을 찾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된 저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와 부모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친구들에게 인기 많고 선생님께 사랑받는 아이들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학교에 부적응하는 아이들의 문제는 무엇인지, 실제 교실 속에서 빛을 발하는 선행학습은 무엇인지 속 시원히 밝혔다. 특히 가장 많이 듣는 학부모들의 고민을 비롯하여 교실 속 아이들의 생생한 대화까지 사례 및 예시로 담았다. “학부모가 아는 만큼 달라진다!” 교과 공부 준비부터 학교 적응 노하우까지 현명하게 준비하는 초등생활 가이드 코로나19가 알려준 학교의 힘 코로나 4년 차, 포스트코로나 시대가 도래하고 학교는 빠르게 본래의 기능을 회복하기 시작했다. 코로나 동안 친구를 만나지 못하고, 일상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마스크가 익숙한 아이들은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뿐만 아니라 상황에도 적응해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고려하여 새롭게 개정한《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는 입학을 앞둔 아이는 물론, 학교의 변화를 몸소 느낀 2학년까지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조언과 지침이 담겨 있다. 달라진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법부터 마음의 면역을 길러줄 긍정적인 습관까지, 17년 차 초등교사가 제안하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을 만나게 될 것이다. 최신 교과서에 따라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 공부법 포함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의 부모가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바로 ‘교과 공부를 어느 정도 준비해서 학교에 보내나?’일 것이다. 실제로 어느 정도의 학습 능력을 갖추어야 아이가 학교에 입학해서 공부할 때 불편함이 없을까? 이 책은 바뀐 통합 교과서에 발맞춰 국어와 수학 등 교과 과목을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효과적으로 받아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답안지 칸을 나누는 방법부터 수 세기와 연산이 쉬워지는 게임을 통한 수학 학습법까지 다양한 공부 방법을 담고 있다. 우리 아이 유형에 따른 지도방법 학교에서 아이가 어떤 모습으로 생활할지 엄마들은 많이 궁금할 것이다. 사실 엄마는 아이가 어떻게 학교생활을 해나갈지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오랜 시간 교실에서 아이를 가르친 저자는 남자아이, 여자아이를 다음과 같은 유형으로 구분하여 장단점을 살펴보았다. 아이가 어느 유형인지 살펴보고 장점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하자. -남자아이 유형 노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천진난만형/똑똑박사, 똘똘이 스머프형/깨알 같은 웃음 담당, 개그맨형/패배란 없는 승부욕 넘치는 무한 체력형/귀여움을 독차지하는 아직 덜 자란 꼬마형/도움이 필요할 때 나타나는 친절한 매너남형/느긋하고 여유로운 거북이형 -여자아이 유형 나서서 도와주는 맏언니형/다소곳하고 조용한 천생 여자형/씩씩한 게 좋은 여장부형/선생님 말씀은 곧 법인 순종형/늘 쑥스러운 부끄럼쟁이형/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 수다쟁이형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한 학교생활의 모든 것 1장에서는 학교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가정에서 아이에게 가르쳐줘야 할 태도들을, 2장에서는 집에서 가능한 교육방법을, 3장에서는 새롭게 바뀐 교과 공부 준비를 부모가 어떻게 도와주면 되는지, 4장에서는 통합 교과서, 시간표, 준비물, 방과후학교, 학부모총회, 현장체험학습 등 초등학교 1학년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총망라하였다. 5장에서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할 때의 대처요령, 6장에서는 초등 1학년이 된 아이에게 특히 신경 써줘야 하는 부분, 7장에서는 아이 유형과 그에 맞는 지도법을 상세히 담았다.무엇이 중요한 가치인지 제대로 알지 못해 흔들리는 엄마들을 지켜보면서 초등학교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컸습니다. 그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제대로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초등학교 학교생활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교육 과정에서 기대하는 바는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프롤로그) 단언컨대, 초등 학교생활에 있어서만큼 제일 중요한 키워드는 ‘똑똑함’이나 ‘명석한 두뇌’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 입니다. 이것을 알고 있는 부모라면, 아이를 더 이상 학원에 맡기지 않습니다. 아니, 학원에 맡기지 못합니다. 학원에서는 화려한 스킬과 각종 기능을 가르쳐줄 수 있지만, 성실함을 가르쳐줄 수는 없기 때문이지요. -(CHAPTER 1. 학교는 성실한 학생을 원한다) 사람은 저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질이 있습니다. 아이들도 각자 고유의 기질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아이가 가진 기질은 엄마가 마음대로 바꿀 수 없지만, 아이의 인성만큼은 후천적으로 충분히 교육할 수 있습니다. 인성은 결코 아이의 기질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천방지축으로 날뛰거나 모나고 다듬어지지 않는 아이의 인성은 그 아이의 천성이 아닙니다.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방법으로 부모에게 교육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CHAPTER 2. 사랑받는 아이는 따로 있다)
지구별을 사랑하는 방법 100
앤의서재 / 김나나 (지은이) /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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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서재소설,일반김나나 (지은이)
화학연구원으로 일하다가 현재 환경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하루 24시간 우리가 생활하는 곳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한 작은 아이디어 100가지를 소개한다. 누구나 이 책을 읽고 있는 바로 그 장소, 그 시간에 환경을 위한 행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간단하고 작은 행동들이라고 해서 그 의미까지 가벼운 것은 결코 아니다. 저자는 그 작은 행동들 속에 숨어 있는 큰 의미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고 독자들을 응원한다. 환경을 위한 행동은 3단계로 나누어 제안한다. 가장 먼저 워밍업 단계로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잘 모르는, 가장 쉬운 실천법 10가지를 소개한다. 쓰레기만 제대로 버려도 지구가 숨을 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두 번째, 레벨 업 단계에서는 일상의 다양한 상황에서 쉽게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 78가지를 소개한다. 집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외출할 때, 여행할 때, 쇼핑할 때, 운전할 때, 캠핑할 때 등 TPO에 따른 맞춤 실천법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씽킹 업 단계에서는 비치코밍, 플로깅, 미닝아웃, 생태관광 등 범지구적으로 환경을 생각하고 함께 동참할 수 있는 방법 12가지를 소개한다.Prologue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이, 곧 지구를 살리는 일 지구별을 사랑하는 방법 │ Warming Up “쓰레기만 제대로 버려도 지구가 숨을 쉬어요!” 001. ‘쓰레기는 쓰레기통에’가 기본! 002. 내용물 깨끗이 비우고 버리기 003. 음식물이 묻은 재활용품은 닦거나 헹구어 버리기 004. 용기에 붙은 라벨은 떼어낸 후 버리기 005. 종류별, 재질별로 구분해 버리기 006. 언제 어디서나 내 흔적 남기지 않기 007.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008. 손에 비누칠 할 때 물 꼭 잠그기 009. 양치할 때 물컵 사용하기 010. 수돗물 마시기 지구별을 사랑하는 방법 │ Level Up “지구를 사랑할 때도 TPO가 중요해요!” [집에서] 011. 샤워 시간 줄이기 012. 고형 비누 사용하기 013. 샴푸, 린스, 보디워시 펌핑은 한 번만! 014. 치약은 ‘쥐눈이콩알’만큼이 정량! 015. 수도꼭지는 냉수 방향으로 돌려놓기 016. 주방세제는 물에 희석해서 사용하기 017. 세탁할 때 세제는 정량만 사용하기 018. 베이킹소다 활용하기 019. 얼룩 뺄 때 과탄산소다 활용하기 020. 섬유유연제 대신 구연산 사용하기 021. 친환경 세탁하기 022. 욕실 청소용 세제 올바르게 사용하기 023. 다용도 세제 ‘EM’ 활용하기 024. 냉장고에 식재료 목록과 유통기한 적어두기 025. 냉장고 적정온도 유지하기 026. 냉장고는 70% 이하로 채우기 027. 냉장고에 낀 성에 없애기 028. 불을 끄고 별을 켜자 029. 형광등 LED로 바꾸기 030. 벽지, 페인트, 가구 등 친환경 인테리어 031. 환기로 실내 공기질 UP! 032. 에어컨과 선풍기 청소는 2주에 한 번! 033. 에어컨과 선풍기는 짝꿍, 함께 사용하기 034. 외출할 때 보일러는 ‘외출’로! 035. 겨울철엔 카펫이나 러그 깔기 036. 겨울철 외풍 막기 037. 에너지를 절약하고 난방효과 높이는 방법 038. 외출할 때 전기매트의 전기코드 확인하기 039. 온수매트 안전하게 사용하기 [외출할 때] 040. 가까운 거리는 두 발로 걸어 다니기 041. 자동차 대신 자전거 이용하기 042. 대중교통 이용하기 043. 개인 컵과 텀블러 사용하기 044. 저층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으로! 045. 플라스틱 빨대 대신 친환경 빨대 이용하기 046. 겨울에 내복 챙겨 입기 [학교에서] 047. 잔반 NO, 급식은 먹을 수 있는 만큼만! 048. 학용품 사 모으기는 이제 그만 049. 슬라임과 같은 유해물질 사지 않기 050. 청소년은 색조 화장품 사용 금지 [회사에서] 051. 전자제품 대기전력 확인하기 052. 다 쓴 토너 재활용하기 053. 나무젓가락, 일회용 숟가락 사용하지 않기 054. 종이컵 사용하지 않기 055. 종이 사용량 줄이기 056. 핸드타월은 한 장만 사용하기 [여행할 때] 057. 여행 필수품, 여행용 휴지 대신 손수건! 058. 샴푸, 비누, 칫솔 등 세면도구 챙겨가기 059. 호텔에서는 큰 수건보다 작은 수건을! 060. 호텔 연박할 때는 침구류 바꾸지 않기 061. 여행할 때 텀블러 가지고 가기 062. 수돗물 먹을 수 있는 나라에서는 수돗물 마시기[쇼핑할 때] 063. 장바구니 챙기기 064. 마트 포장재 적게 사용하기 065. 필요 없는 물건 사지 않기 066. 헤어제품 등 겹치는 아이템 사지 않기 067. 물빨래가 가능한 옷 사기 068. 가공식품 줄이기 069. 구입할 때 성분 확인하기 070. 과대포장 제품 멀리하기 071. 스마트 시대, 종이영수증 대신 문자로! 072. 각종 청구서나 고지서 메일로 받기 073. 난방기기 구입할 때 소비전력 확인하기 074. 에너지 효율 등급 높은 제품 구입하기 [운전할 때] 075. 경제속도 준수하기 076. 관성주행 활용하기 077. 급출발, 급가속, 급감속 하지 않기 078. 불필요한 공회전은 이제 그만 079. 한 달에 한 번 자동차 점검하기 080. 자동차 트렁크 비우기 081. 친환경 자동차 선택하기 [캠핑할 때] 082. 불필요한 캠핑 짐은 싣지 않기 083. 일회용품 절대 사용하지 않기 084. 음식재료는 집에서 미리 손질해 가기 085. 부득이하게 생긴 음식물쓰레기는 집에 가져가기 086. 주변 자연환경 훼손하지 않기 087. 자나 깨나 불조심! 화재 예방 088. 불빛과 소음으로 야생동물 괴롭히지 않기 지구별을 사랑하는 방법 │ Think Up “전 세계가 이웃, 함께 동참해요!” 089. 재활용을 넘어서 새활용으로! 090. 바다를 살리는 비치코밍 091. 세상을 깨끗하게 만드는 플로깅 092. 착한 소비, 미닝아웃 093. 일상 속 환경운동가 되기 094. 플라스틱 대체품 사용하기 095. 중수도 사용하기 096. 청첩장부터 웨딩드레스까지, 에코웨딩 097. 나무 심기 098. 로컬푸드 먹기 099. 생태관광에 도전하기 100. ‘지구의 시간, 어스 아워’, 지구촌 전등 끄기 부록 | 지구를 살리는 에코살림 TIP 나와 내 가족과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를 위한 힙한 행동! 일상에서 지금 바로!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100가지 아이디어 넘치는 쓰레기, 썩지 않는 플라스틱, 기상 이변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리의 지구. 이제 더 이상 뉴스에서나 보는 일, 나와 상관없는 남의 일이 아니다. 6개월간 꺼지지 않아 코알라 등의 야생 동식물들을 멸종위기로 몰고 간 호주 산불, 빙하가 점점 녹으면서 북극의 생태계 파괴로 거주지를 잃은 북극곰, 엄청난 해양 쓰레기 탓에 끔찍한 모습으로 죽어가는 해양동물들의 사진을 한 번쯤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1년 내내 우리의 호흡기를 위협하는 미세먼지로 마스크가 필수품이 된 지는 이미 오래. 이 모든 것이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 재앙과 과도한 에너지 사용으로 인한 환경 파괴 탓이다. 결국 다 ‘편하게, 빨리’만을 외치며 살아온 우리 인간들의 이기심 때문이라는 것을 외면할 수가 없다. 재활용, 플라스틱 줄이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제로 웨이스트, 미니멀 라이프……. 언젠가부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실천으로 옮기려는 움직임이 조금씩 늘고 있다. 조금 불편해도, 조금 시간이 걸려도, 조금 더 비용이 들어도, 더 이상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 환경을 양보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아직까지 환경을 생각하고 이를 위해 실천하는 일이 어려운 일, 또는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실천의 당위성은 잘 알지만,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도 많다. 저자는 누구나 환경운동가가 될 수 있고,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라고 말한다. 이미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고 있는 것도 많다고 강조한다. 다만 그것이 환경문제와 어떻게 닿아 있는지 구체적으로 모르고 있을 뿐. 《지구별을 사랑하는 방법 100》은 환경에 대해 이론적으로, 혹은 거시적으로 어렵게 접근하는 책이 아니다.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책들은 이미 많이 나와 있고, 그것을 모르는 사람도 거의 없지 않은가. 우리가 처한 환경문제를 다 알고 있다 해도, 실천하지 않으면 그 모든 지식이 무용지물이라는 사실을 아는 게 더 중요하다. 화학연구원으로 일하다가 현재 환경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하루 24시간 우리가 생활하는 곳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한 작은 아이디어 100가지를 소개한다. 누구나 이 책을 읽고 있는 바로 그 장소, 그 시간에 환경을 위한 행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간단하고 작은 행동들이라고 해서 그 의미까지 가벼운 것은 결코 아니다. 저자는 그 작은 행동들 속에 숨어 있는 큰 의미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고 독자들을 응원한다. 바다를 살리고, 숲을 살리고, 공기를 살리고, 나와 내 가족을 살리고, 나아가 지구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를 살리는 의미 있는 행동이자 선언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 어떤 행동보다도 멋지고 힙한, 저자가 제안하는 지구를 위한 행동에 동참해보자.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이 곧 지구를 살리는 일이라는 자각 하루에 하나씩! 에코 라이프 화학용품 사용이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 에너지 낭비로 인해 발생하는 기후 재앙, 과도한 제품 사용으로 인한 자연 파괴……. 화학성분을 하나하나 따져보고, 지구온난화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에 대해 공부하는 일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이 책은 생각의 순서를 바꾸어, 실천과 행동에 집중한다.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공유하고, 그 행동이 가진 큰 의미를 이야기하는 것. ‘손에 비누칠 할 때 물 꼭 잠그기’를 제안하면서, 30초 동안 비누 거품을 낸다면 깨끗한 물 3리터를 절약한 것이고, 그만큼 상수도와 하수 처리에 필요한 에너지와 화학약품의 양도 줄인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식이다. 덕분에 어렵지 않게, 큰 부담 없이, 누구나 환경을 살리는 일에 동참할 수 있다. 《지구별을 사랑하는 방법 100》에는 환경을 위한 행동을 3단계로 나누어 제안한다. 가장 먼저 워밍업 단계로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잘 모르는, 가장 쉬운 실천법 10가지를 소개한다. 쓰레기만 제대로 버려도 지구가 숨을 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두 번째, 레벨 업 단계에서는 일상의 다양한 상황에서 쉽게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 78가지를 소개한다. 집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외출할 때, 여행할 때, 쇼핑할 때, 운전할 때, 캠핑할 때 등 TPO에 따른 맞춤 실천법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씽킹 업 단계에서는 비치코밍, 플로깅, 미닝아웃, 생태관광 등 범지구적으로 환경을 생각하고 함께 동참할 수 있는 방법 12가지를 소개한다. 이 책에서 환경을 위한 작은 아이디어 100가지를 만나고, 오늘부터 실천해보자. 갑자기 하루아침에 특별한 사건을 계기로 우리가 사는 지구가, 전 세계가 확 바뀌지는 않는다. 나 혼자 하는 작은 행동들이 모여서 하나씩 바뀐다는 것을 잊지 말자. 환경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고 매일의 행동을 바꾸는 일, 그것이 바로 환경운동의 시작이다. 이 책은 환경을 살리는 작은 행동에 동참하기 위해 본문 종이를 친환경 재생용지를 사용하여 제작했다. 이 또한 종이 사용을 줄이고 나무를 덜 베어냄으로써 숲을 살리는 의미 있는 행동이 될 것이다. 페트병은 몸체가 무색으로 바뀌고, 붙어 있는 라벨도 재활용으로 버릴 때 쉽게 제거될 수 있도록 바뀌었다. 몸체에 색이 들어가거나 라벨이 떨어지지 않는 일반접촉제 사용은 금지된다. (…) 정부와 업계가 이런 노력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 사용 후 분리 배출이 원활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우리들은 어떤가. 아파트 분리 배출하는 곳에 가보면 페트병 분리수거함에 라벨이 붙여진 용기들로 가득하다. 페트병에 담긴 시원한 음료를 마음껏 즐겼다면 라벨은 떼어내어 비닐 보관함에, 페트병은 페트병 보관함에 분리해 버리자._ <용기에 붙은 라벨은 떼어낸 후 버리기> 중에서 플라스틱은 저렴하고 가볍고 편리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양이 사용되고 있다. 사용하고 난 플라스틱 쓰레기가 시간이 지나면서 마모되고 풍화과정을 거치면 점점 작은 입자로 변한다. 절대 분해는 되지 않는 상태로! 크기가 5mm보다 작은 플라스틱을 ‘미세플라스틱’이라고 부르는데, 한 연구에 따르면 해수면을 떠다니는 미세플라스틱 조각이 최대 51조 개에 달한다고 한다. 대부분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6 정도밖에 안 되는 조각들이라 물고기의 아가미도 걸러내지 못한다. 작은 바다생물들이 무심코 쉽게 삼킬 수 있을 정도의 크기이므로 매우 위험한 일. 과연 바다생물들만 위험할까? (…) 바다에서 나오는 모든 것을 먹는 인간이야말로 미세플라스틱으로부터 가장 안전할 수가 없다._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중에서
우니히피리
지식의숲(넥서스) / 이하레아카라 휴렌.KR 여사 외 글, 임영란 옮김 / 20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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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숲(넥서스)소설,일반이하레아카라 휴렌.KR 여사 외 글, 임영란 옮김
‘내면의 아이’라고도 불리는 우니히피리는 나 자신에 대한 기억뿐 아니라 이 세계가 생겨날 때부터의 모든 기억을 지닌 또 하나의 ‘나’라는 의미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는 바로 이 우니히피리의 기억이 재생되기 때문에 문제가 생겨나는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이 ‘내면의 아이’와 깊은 관계를 맺고 정화를 하면 당신의 삶에 놀라운 기적이 찾아오게 된다고 이 책을 통해 밝히고 있다. 현재 호오포노포노의 최고 권위자이자 이 책의 저자이기도한 이하레아카라 휴렌은 \'호오포노포노 실천법\'이라 할 수 있는 이 \'우니히피리\'를 통해 기존 독자들이 더욱 정교하고 깊은 문제해결법에 대한 그간의 갈증을 풀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성하였다.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니히피리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어 아름다운 지혜와 풍요로운 삶을 얻고, 영적인 성숙까지 이루어 내는 길 위에 서게 될 것이다.들어가며 이 책을 이끌어나가는 두 사람 Chatper 01 고마워, 우니히피리 가장 사랑하는 카운슬러 또 하나의 나 우니히피리의 소리를 듣기 지금 우니히피리는 어떤 상태? 정직함에 대하여 말을 걸어보기 Chatper 02 미안해, 우니히피리 혼돈 그리고 상처 고통 몸과 우니히피리 1 몸과 우니히피리 2 Chatper 03 용서해줘, 우니히피리 정화 나와 우니히피리의 역할 도서관의 작은 아이 공동작업 정화도구 도움을 청하는 방법 Chatper 04 사랑해, 우니히피리 여러 가지 목소리 \'왜\' 아무것도 변하지 않지? 자신이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 미리 정화하기 Chatper 05 제로 코드 중요한 것은 바로,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제로가 된다는 것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내려놓기 호오포노포노 용어와 인물 설명 후기지금 당장 내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내면의 아이를 만난다! 하와이 원주민 사이에 전해져 내려온 전통적인 문제 해결법 호오포노포노(Ho’oponopono). 하와이 전통 의료 전문가이자 하와이의 ‘인간주보’인 모르나 나라마크 시메오나 여사가 이것을 현대 사회에 활용 가능하게 발전시킨 것이 ‘셀프 아이덴티티 호오포노포노(Self Identity Through Ho’oponopono: SITH)’다. 호오포노포노의 권위자인 이하레아카라 휴렌 박사와 KR 여사는 책에서 최초로 우니히피리의 모든 것을 밝혀준다. ‘내면의 아이’라고도 불리는 우니히피리는 나 자신에 대한 기억뿐 아니라 이 세계가 생겨날 때부터의 모든 기억을 지닌 또 하나의 ‘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는 바로 이 우니히피리의 기억이 재생되기 때문에 문제가 생겨나는 것이다. 당신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우니히피리는 당신으로부터의 사랑을 기다리고 있다. 이 ‘내면의 아이’와 깊은 관계를 맺고 정화를 하면 당신의 삶에 놀라운 기적이 찾아오게 된다.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다른 이들의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우니히피리\'는 \'호오포노포노 실천법\'의 심화 과정 격이라 할 수 있다. 호오포노포노의 기존 독자는 우니히피리를 통해 더욱 정교하고 깊은 문제해결법에 대한 그간의 갈증을 풀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호오포노포노를 처음 접하는 독자라면 신선한 충격을 받으며 쉽고 빠르게 호오포노포노 명상과 실천법의 핵심으로 직행할 수 있다. 이 책의 첫 페이지를 열게 되면, 여러분은 우니히피리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어 아름다운 지혜와 풍요로운 삶을 얻고, 영적인 성숙까지 이루어 내는 길 위에 서게 될 것이다. 모든 문제를 움켜쥔 우니히피리가 당신으로부터 사랑을 기다리고 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왜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지?’ 누구나 한 번쯤 살아가면서 해보는 고민이다.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삶이 지속되는 이유는 학벌도 경제적 능력도 외모도 아니다. 바로 우니히피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신이 겪고 있는 모든 문제의 원인이 되는 우니히피리의 기억이 정화되지 않는 한 당신이 원하는 삶은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내면의 아이’라고도 불리는 우니히피리는 모든 존재의 기억을 담고 있는 기억의 은행이다. 지구가 탄생한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기억이 보관되어 있는 우리 내면의 또 다른 자아다. 당신이 겪고 있는 문제, 그리고 이 세상의 문제는 우니히피리의 기억이 재생되기 때문에 발생한다. 그렇기에 이 기억을 삭제하고 정화하기만 하면 문제가 자연스레 사라지는 것이다. 기억을 삭제하고 이를 정화하는 것은 전적으로 당신과 우니히피리의 공동작업에 달려 있다. ‘작업’이라고 해서 대단히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우니히피리에게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계속 말을 걸어주는 것으로 족하다. 더욱이 당신이 우니히피리에게 충분한 사랑과 신뢰를 주게 되면, 우니히피리는 스스로 알아서 정화를 한다. 이 책은 우니히피리 지침서로, 또 하나의 나인 우니히리피가 누구인지 어떤 존재인지 알아보면서 이 내면의 아이에게 말을 걸고 가까워지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사람들이 우니히피리와 처음 만날 때 저지를 수 있는 실수나 우니히피리와 나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것도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준다.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우니히피리의 진짜 모습을 들여다보면서 우리는 우니히피리를 가슴 깊이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GO! 독학 일본어 패턴 202
시원스쿨닷컴 / 김예원,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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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닷컴소설,일반김예원,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은이)
일본인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기본 패턴부터 일본어의 맛을 살려주는 확장 패턴까지, 패턴 학습을 통해 일본어 문장 구사력을 단숨에 향상시킬 수 있는 도서이다. 챕터1에서는 각 품사별로 가장 기본이 되는 패턴을 학습하고, 챕터2에서는 경험, 변화, 수수 표현 등 문장 구성에 필수적인 표현을 학습한다. 챕터3에서는 추측, 범위, 비교 표현 등 더욱 구체적인 표현을 가능하게 해주는 패턴 위주로 학습하며, 챕터4에서는 뉘앙스를 살리는 리얼한 표현을 학습한다. 또한 학습 중간중간 제시되는 연습 문제를 통해 앞에서 배운 패턴을 복습하고, 문장 쓰기 노트, 단어 테스트,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 및 활용 일본어 동사 활용법 Chapter 1 꼭 알아야 할 기본 패턴 패턴 001 오늘은 휴일이에요. 패턴 002 내일은 목요일 아니에요? 패턴 003 지난주는 재택근무였어요? 패턴 004 오늘은 샌드위치가 아니었어요. 패턴 005 이곳은 유명해요. 패턴 006 라멘은 좋아하지 않아요. 패턴 007 그 어플은 불편했어요. 패턴 008 교통은 편리하지 않았어요. 패턴 009 긴자는 유명한 곳이에요. 패턴 010 이건 저렴해요. 패턴 011 오키나와는 춥지 않아요. 패턴 012 도쿄는 즐거웠어요. 패턴 013 삿포로는 춥지 않았어요. 패턴 014 매운 라멘이에요. 패턴 015 이건 히라가나이고, 저건 가타카나예요. 패턴 016 깨끗하고 조용해요. 패턴 017 무척 달고 맛있어요. 패턴 018 호텔 로비에 우산이 있어요. 패턴 019 저는 지금 공항에 있어요. 패턴 020 아이스 커피를 마셔요. 패턴 021 사진은 찍지 않겠습니다. 패턴 022 웹소설을 읽었어요. 패턴 023 기념품은 안 샀어요. 패턴 024 텐동 먹읍시다. 진짜 내 실력 확인하GO! ① 패턴 025 같이 집에 돌아가지 않을래요? 패턴 026 해외여행 가고 싶어요. 패턴 027 화면이 커서 보기 편해요. 패턴 028 이 구두 신기 어렵네요. 패턴 029 유튜브 보면서 밥 먹어요. 패턴 030 과음했어요. 패턴 031 한잔하러 갈래요? 패턴 032 곧 끝날 것 같아요. 패턴 033 커피에 설탕 안 넣어요. 패턴 034 간장을 안 넣었어요! 패턴 035 지각하지 말아 주세요. 패턴 036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돼요. 패턴 037 내일은 친구 병문안을 가야 돼요. 패턴 038 책을 읽고, 운동을 하고, TV를 봐요. 패턴 039 이 아파트 2층에 살고 있어요. 패턴 040 다음 신호에서 오른쪽으로 돌아주세요. 패턴 041 옆에 앉아도 되나요? 패턴 042 제가 먹어 볼게요. 패턴 043 창문이 열려 있어요. 패턴 044 시험에 합격했어. 패턴 045 수다 떨거나 카페 가거나 해요. 패턴 046 지난주에 찍은 사진이에요. 진짜 내 실력 확인하GO! ② Chapter 2 가장 자주 쓰는 필수 패턴 패턴 047 맥북 프로 갖고 싶어요. 패턴 048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좋아요. 패턴 049 요리를 잘하시네요. 패턴 050 저는 수영은 잘 못해요. 패턴 051 사실은 저 테니스를 잘해요. 패턴 052 메시지 보내둘게요. 패턴 053 식사하고 나서 약 드세요. 패턴 054 늦잠 자 버렸어요. 패턴 055 에어컨 켠 채로 잤어. 패턴 056 휴일은 평일보다 사람이 많아요. 패턴 057 핫이랑 아이스, 어느 쪽이 좋아요? 패턴 058 영화보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요. 패턴 059 애니메이션 중에서 지브리가 가장 좋아요. 패턴 060 워킹홀리데이를 가게 되었어요. 패턴 061 영어 회화를 공부하기로 했어요. 패턴 062 SNS에서 본 적 있어요. 패턴 063 자상함에 반했어요. 패턴 064 지금은 낫또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진짜 내 실력 확인하GO! ③ 패턴 065 정말 더워졌어요. 패턴 066 벌써 추워졌네요. 패턴 067 점점 눈이 쌓여가네요. 패턴 068 사진을 찍어줬어요. 패턴 069 제가 집까지 데려다줬어요. 패턴 070 친구가 도와줬어요. 패턴 071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패턴 072 많은 분들이 와 주셨어요. 패턴 073 이것 좀 들어줬으면 해요. 패턴 074 저는 콜라로 할게요. 패턴 075 쓰는 법을 모르겠어요. 패턴 076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어요. 패턴 077 도쿄나 오사카에 가고 싶어요. 패턴 078 저 빵집이 싸고, 맛있고, 점원도 친절해. 패턴 079 사이즈 더 큰 게 있나요? 패턴 080 공부하고 있지만, 어렵네요. 진짜 내 실력 확인하GO! ④ 패턴 081 일찍 잤는데도 피곤해요. 패턴 082 첫 여행이라 기대됩니다. 패턴 083 더우니까 창문 좀 열까요? 패턴 084 메일 보내도 답이 없어요. 패턴 085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아. 패턴 086 설령 바쁘더라도 운동은 해야죠. 패턴 087 영어도 중국어도 할 수 있어. 패턴 088 사진 찍어줄 수 있나요? 패턴 089 예약 취소하고 싶은데요. 패턴 090 여기서 담배를 피우시면 안 됩니다. 패턴 091 남기면 안 돼요. 패턴 092 좋아하는 드라마가 끝나버렸어. 패턴 093 오늘 마츠리가 있거든요. 패턴 094 쉬는지 어떤지 물어볼게요. 패턴 095 아마 아직 수업 중인 것 같아요. 패턴 096 아마 자고 있겠지. 패턴 097 시부야역은 사람이 많았죠? 패턴 098 옆 사람에게 발을 밟혔어. 패턴 099 친구를 기다리게 했어. 패턴 100 어쩔 수 없이 야근했어. 진짜 내 실력 확인하GO! ⑤ [100+1] 빈칸 채우며 1~100패턴 복습하GO! Chapter 3 자연스러운 대화의 핵심 패턴 패턴 101 따뜻할 때 먹어. 패턴 102 방학 내내 아르바이트 했어. 패턴 103 덕분에 합격이야. 패턴 104 태풍 때문에 결항이야. 패턴 105 집도 가까우면서 맨날 지각이야. 패턴 106 사고 때문에 지각했어. 패턴 107 영화 시작하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 패턴 108 회의를 앞두고 갑자기 불려갔어요. 패턴 109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인기예요. 패턴 110 이번 주부터 다음 주에 걸쳐서 추워져요. 패턴 111 책 읽은 후에 저에게도 빌려주세요. 패턴 112 3일에 걸쳐 진행됩니다. 패턴 113 20분 정도 걸려요. 패턴 114 집에서 학교까지 걸어 가요. 패턴 115 금요일까지 제출하세요. 패턴 116 상상만 해도 행복해요. 패턴 117 출장 갈 예정이에요. 패턴 118 본가에 갈 생각이에요. 패턴 119 분명히 합격할 거예요. 패턴 120 고민한 결과, 이직하기로 했어요. 패턴 121 안 올지도 몰라요. 패턴 122 사람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패턴 123 이미 헤어졌대요. 패턴 124 바쁜 것 같아요. 진짜 내 실력 확인하GO! ⑥ 패턴 125 교토 같은 곳이 좋아요. 패턴 126 사고가 난 것 같아요. 패턴 127 지금 전화하려고 해요. 패턴 128 잊지 않도록 메모해요. 패턴 129 늦지 않도록 할게요. 패턴 130 요리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패턴 131 버튼을 누르면 문이 열려요. 패턴 132 연습하면 돼요. 패턴 133 추우면 에어컨 끌까요? 패턴 134 여행 간다면 삿포로가 좋아요. 패턴 135 여행 갈 때마다 선물을 사요. 패턴 136 일주일마다 운동해요. 패턴 137 밥 대신 라면 먹었어요. 패턴 138 가는 김에 콜라도 부탁해요. 패턴 139 레시피대로 쿠키를 구웠어요. 패턴 140 시키는 대로 사인했어. 패턴 141 아이패드 외에는 갖고 싶은 거 없어요. 패턴 142 작년에 비해 덥다. 패턴 143 개발 계획에 대해서 반대하고 있어요. 패턴 144 사람이 많아서 못 걸을 정도야. 패턴 145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모르겠네. 패턴 146 직접 만든 요리만큼 맛있는 것은 없어. 진짜 내 실력 확인하GO! ⑦ Chapter 4 응용력을 높여주는 확장 패턴 패턴 147 츠케멘에 빠져있어요. 패턴 148 친구는 도쿄에 가고 싶어 해요. 패턴 149 겨울은 운동 부족이 되기 쉬워요. 패턴 150 요즘에는 게임만 하고 있어요. 패턴 151 한참 시합하는 도중에 비가 내렸어. 패턴 152 방이 먼지투성이야. 패턴 153 오사카 난바라는 곳에 갔어요. 패턴 154 연애란 타이밍도 중요해. 패턴 155 유학생으로 일본에 왔어요. 패턴 156 부모로서는 유학에 반대해요. 패턴 157 주식이나 코인 같은 거 안 할 거야. 패턴 158 여행 계획에 대해서 설명할게요. 패턴 159 수험생에게 체력은 중요해요. 패턴 160 아이는 물론 어른도 즐길 수 있어요. 패턴 161 다툼을 계기로 헤어졌어요. 패턴 162 태어나서 처음 디즈니랜드에 가요. 패턴 163 일본에서 일하려면 어떤 비자가 필요해요? 패턴 164 사람에 따라 다르니까요. 패턴 165 데이트 앱을 통해서 만났어요. 패턴 166 야근할 수밖에 없네. 진짜 내 실력 확인하GO! ⑧ 패턴 167 이제 결과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어요. 패턴 168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는 없어요. 패턴 169 건강이 걱정되면 담배를 끊어야 해요. 패턴 170 보험료를 줄여야 합니다. 패턴 171 겉모습으로는 알 수 없는 법이에요. 패턴 172 레시피를 볼 필요도 없어요. 패턴 173 그렇게 서두를 필요 없어요. 패턴 174 분명히 열려 있을 거예요. 패턴 175 집에 없을 리가 없어요. 패턴 176 주말이니 붐빌 만하죠. 패턴 177 역전 가능할 리가 없어요. 패턴 178 먼저 갈 수는 없어. 패턴 179 틀림없이 합격할 거예요. 패턴 180 어제 말했잖아. 패턴 181 오후부터 맑아진대. 패턴 182 소문에 의하면, 둘이 사귄대요. 패턴 183 마감이 다가올수록 초조하네요. 패턴 184 유학이라고 해도 2주예요. 패턴 185 다시 말해 신발을 신으면 안 된다는 거네요. 패턴 186 가마쿠라의 얼굴 같은 문화유산이에요. 진짜 내 실력 확인하GO! ⑨ 패턴 187 목아 아파서 물조차 마실 수가 없어. 패턴 188 스마트폰만 있으면 예약 가능해요. 패턴 189 신주쿠역에서 갈아타면 돼요. 패턴 190 우산 갖고 올 걸 그랬어요. 패턴 191 이제 와서 말해도 소용없어요. 패턴 192 만나보면 어때요? 패턴 193 출산 휴가를 쓸 수 있게 해 줘요. 패턴 194 고급 회를 먹게 해 주었어요. 패턴 195 포장해 주실 수 있을까요? 패턴 196 일어나자마자 현기증 났어요. 패턴 197 몇 번이고 다시 썼어요. 패턴 198 고등학생 때부터 쓰기 시작했어요. 패턴 199 TV 켜둔 채 잠들어버렸어요. 패턴 200 언제까지였지? 진짜 내 실력 확인하GO! ⑩ [200+1] 빈칸 채우며 101~200패턴 복습하GO! [총정리] 200패턴 한 번에 따라 쓰GO! 정답 및 모범 답안현지에서 통하는 202개의 필수 패턴만 알면 일본어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 『 GO! 독학 일본어 패턴 202』는 일본인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기본 패턴부터 일본어의 맛을 살려주는 확장 패턴까지, 패턴 학습을 통해 일본어 문장 구사력을 단숨에 향상시킬 수 있는 도서입니다. 챕터1에서는 각 품사별로 가장 기본이 되는 패턴을 학습하고, 챕터2에서는 경험, 변화, 수수 표현 등 문장 구성에 필수적인 표현을 학습합니다. 챕터3에서는 추측, 범위, 비교 표현 등 더욱 구체적인 표현을 가능하게 해주는 패턴 위주로 학습하며, 챕터4에서는 뉘앙스를 살리는 리얼한 표현을 학습합니다. 또한 학습 중간중간 제시되는 연습 문제를 통해 앞에서 배운 패턴을 복습하고, 문장 쓰기 노트, 단어 테스트,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습니다. 무료 특별 부록 ■ MP3 음원 모든 일본어 문장의 MP3 음원을 제공하여 일본어 발음을 듣고 따라할 수 있습니다. ■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언제 어디서든 보고 듣고 따라 읽으면서 일본어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는 트레이닝 영상을 도서 내 QR 코드로 제공합니다. ■ 일본어 동사 활용표 문장 및 동사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쓰이는 일본어 동사 활용법을 표로 제시하여 각 패턴에 알맞게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 문장 쓰기 노트 모든 문장 패턴을 직접 따라 써 보며 전체적으로 쓰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단어 테스트 PDF 빈칸에 일본어 단어와 한국어 뜻을 써 보며 학습한 단어를 전체적으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MP3 음원 및 단어 테스트 PDF 파일은 시원스쿨 일본어 홈페이지(japan.siwonschool.com) 로그인 > 학습지원센터 > 공부자료실 > 도서명 ‘GO! 독학 일본어 패턴 202’ 검색 후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은 도서 내 QR 코드를 스캔하여 시청 가능합니다. ★ 이 책의 특징 ① 기본 패턴▶필수 패턴▶핵심 패턴▶확장 패턴 순으로 단계별로 학습해요! 꼭 알아야 할 기본 패턴, 가장 자주 쓰는 필수 패턴, 자연스러운 대화를 위한 핵심 패턴, 응용력을 높여 주는 확장 패턴까지 총 4개의 챕터로 구분하여 난이도 순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순차적으로 학습해 나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스러운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② 딱 한 페이지씩, 가볍지만 효율적으로 학습해요! 개념 정리 > 문장 구조 파악 > A-B 대화 > 패턴 예문 연습까지, 꼭 필요한 내용만 딱 한 페이지에 가볍게 담아냈습니다. 학습 부담은 덜어내는 심플한 구성에 내용은 알차게 제공하여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③ 일본어 말하기부터 JLPT 대비까지 한 권으로 끝내요! 회화 공부 따로, 시험 대비 따로 할 필요 없이 패턴 학습을 통해 일본어 말하기와 JLPT 시험 대비까지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챕터1, 2에서는 N5&N4 빈출 문장 100개를 제시하였고, 챕터3, 4에서는 N3 빈출 문장 100개를 제시하여 JLPT N5부터 N3까지 커버할 수 있습니다. ④ 학습 중간중간 다양한 연습 문제와 빈칸 채우기로 확실하게 복습해요! 앞에서 학습한 패턴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학습 중간중간 패턴을 활용한 연습 문제를 제공합니다. 말하기 외에도 듣기, 읽기, 쓰기를 연습할 수 있는 문제를 다양하게 제시하여 자신의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100패턴마다 빈칸 채우기 문제를 통해 모든 패턴을 잘 숙지하고 있는지 총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⑤ 단어 테스트와 문장 쓰기 노트, 말하기 트레이닝까지 알찬 부록을 제공해요! 예문 속에 쓰인 단어 테스트 및 문장 쓰기 연습을 통해 각 패턴에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을 QR 코드로 제공하여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들으며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구성과 활용 ① 대화 속에서 만나보GO! 각 패턴이 실제 대화 속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A-B 대화 표현 속에서 만나봅니다. ② 패턴으로 연습하GO! 다양한 상황에서 패턴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예문과 함께 학습합니다. 또한, JLPT N5부터 N3까지의 빈출 표현을 모든 패턴의 예문에 녹여냈습니다. ③ 진짜 내 실력 확인하GO! 학습한 패턴을 말하기뿐만 아니라 듣기, 읽기, 쓰기까지 다양하게 활용해 보며 내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④ 빈칸 채우며100패턴 복습하GO! 100패턴마다 빈칸을 채워 보며 학습했던 패턴을 잊지 않도록 되짚어 봅니다. ⑤ 200패턴 한 번에 따라쓰GO! 전체 문장 패턴을 내 손으로 직접 따라 써 보며 완벽하게 총정리합니다.
난지도
신아출판사(SINA) / 정연희 (지은이) / 2021.03.19
15,000

신아출판사(SINA)소설,일반정연희 (지은이)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도쿠 400 초중급 (개정판)
함께가는길 / 함께가는길 편집부 엮음 / 2010.04.20
7,700

함께가는길취미,실용함께가는길 편집부 엮음
쉬운 난이도에서부터 어려운 난이도까지 차근차근 풀어갈 수 있게 다양한 레벨의 스도쿠 문제를 제공한다. 난이도는 별 5개로 표시되며 레벨1 100개, 레벨2 100개, 레벨3 100개, 레벨4 50개, 레벨5 50개로 15분부터 1시간까지 단계적으로 어려워지는 400개의 문제를 풀다보면 두뇌가 활성화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도쿠 400 초중급(전면개정판) 스도쿠의 기본규칙과 문제 푸는방법 - 기본규칙 - 예제로 풀어보는 방법 - 스도쿠 쉽게 하는 방법의 요점정리 스도쿠 문제 - 레벨1 (100) - 레벨2 (100) - 레벨3 (100) - 레벨4 (100) - 보너스 스도쿠 해답최근에 학교나 학습지에서 퍼즐을 주목하는 것은 퍼즐을 푸는 단서를 포착하는 과정 속에 논리력과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디지털치매라 할 정도로 요즘 시대에는 자신의 기억력이나 사고력을 발달시키지 못하고 PDA, 핸드폰, 계산기, 디지털기기 등에 너무 의존하여 기본적인 계산능력, 논리적 사고능력을 잊어가고 있습니다. 웨스트잉글랜드 대학 교수인 수전 블랙모어 박사는 "스도쿠의 가장 큰 매력은 강한 중독성을 가질 만큼 재미있으면서도 동시에 논리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두뇌훈련을 할 수 있다" 라고 했습니다. 똑같은 퍼즐을 어떤 사람은 30분 내에 해결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두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퍼즐을 푸는 단서를 포착하는 데 타고난 재능을 가진 논리가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스도쿠를 꾸준히 풀다 보면 스스로도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논리력과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스도쿠400 초중급 개정판은 기존 400개의 스도쿠 문제를 전면 새로이 개편하였습니다. 무가지, 스포츠신문 등에 연재되는 문제에서는 느낄 수 없는 난이도별로의 묘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 스도쿠 난이도를 4개의 섹션 레벨1에서 레벨4로 표시하였습니다. 난이도를 철저히 검증하여 각각의 레벨에서 또 다른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디자인측면에서는 스도쿠 그리드의 칸을 크게 배치한 레이아웃과 굵고 선명한 폰트를 사용하여 시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이나 어린아이들도 편하게 풀 수 있게 하였고 미색용지를 사용하여 눈의 피로감을 덜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스도쿠는 18세기 스위스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Magic Square라는 게임에서 유래된 것으로 수학자가 만든 배열에 대한 논리력을 키워주는 게임으로 게임규칙은 가로줄, 세로줄 각 1~9의 숫자가 겹치지 않게, 그리고 9칸의 격자마다 1~9의 숫자를 넣는 게임으로 크로스워드를 밀어내고 세계 각국에서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두뇌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전두연합령은 <Working Memory>라고 하며 단기기억을 관장합니다. 집중력, 사고력, 창조력, 상상력, 판단력, 활동성, 감정에 관여하는 기능이 있으며 사람이 사람다울 수 있는 기능을 하는 두뇌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퍼즐을 풀게 되면 이 부분의 혈류가 증가한다는 것을 일본의 뇌 과학자들이 밝혀낸바 있습니다. 일반적인 반복학습의 경우에는 혈류가 저하되는 현상이 생기나 논리적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퍼즐은 1회->2회 반복해도 전두연합령에 혈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두뇌계발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도쿠400 초중급은 스도쿠 문제를 처음 대하는 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장 쉬운 난이도의 문제부터 제공합니다. 난이도는 레벨1, 레벨2, 레벨3, 레벨4 각각 100문제로 각각의 문제들을 풀어가며 점점 스도쿠에 자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도쿠 400은 건강한 두뇌를 만들어 주는 두뇌비타민과 같은 역할을 제시하며 평소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생각의 기술’들을 계발하는 구성으로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내일은 C언어 1권(입문) + 2권(실전) 세트
아이비김영(김앤북) / 이우령 (지은이) / 2023.11.08
25,000원 ⟶ 22,500원(10% off)

아이비김영(김앤북)소설,일반이우령 (지은이)
C언어를 처음 배우는 시점부터 이를 활용하여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시점까지의 과정을 세 부분(입문 + 실전1 + 실전2)으로 나누었다. 단순히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을 공부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프로그래밍과 C 언어를 배우고자 하는 여러분에게 이 책이 명확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1권 기초 입문편 Chapter 1. C입문하기 01 컴퓨터와 프로그램 02 프로그래밍과 C 언어 03 연습문제 Chapter 2. 나의 첫 번째 C 프로그램 01 개발 환경 구축 02 Hello, World! 03 C 언어의 구성 요소 04 연습문제 Chapter 3. 상수와 출력 01 상수 02 printf() 03 연습문제 Chapter 4. 변수와 입력 01 자료형 02 변수 03 scanf() 04 연습문제 Chapter 5. 연산자 01 산술, 비교, 논리 연산자 02 조건, 대입 연산자 03 형 변환과 연산 우선순위 04 연습문제 Chapter 6. 비트와 연산자 01 진법과 정수 02 문자와 실수 03 비트 연산자 04 연습문제 Chapter 7. 조건문 01 if 164 02 if ~ else if ~ else 03 switch ~ case 04 연습문제 Chapter 8. 반복문 01 while 02 for, continue, break 03 중첩 반복문 04 연습문제 Chapter 9. 함수 01 함수의 선언과 정의 02 main과 표준 함수 03 재귀 함수 04 연습문제 Chapter 10. 스코프와 변수 지정자 01 변수와 스코프 02 변수 지정자 03 연습문제 2권 응용 실전편 Part1 Chapter 1. C 활용하기 01 UNIX와 C 언어 02 CLI와 GUI Chapter 2. 배열 01 배열 02 다차원 배열 03 배열과 함수 04 연습문제 Chapter 3. 문자열 01 문자열 02 main 함수의 매개변수 03 표준 문자열 함수 04 연습문제 Chapter 4. 구조체와 사용자 정의 자료형 01 구조체 02 구조체의 활용 03 구조체와 배열 04 열거형 05 연습문제 Chapter 5. 포인터 01 메모리와 정보 02 포인터 변수 03 함수와 포인터 04 연습문제 Chapter 6. 포인터의 활용 01 void 포인터와 주소의 연산 02 다중 포인터와 const 03 연습문제 Chapter 7. 배열과 포인터 01 배열의 이름과 주소 02 포인터 배열 03 포인터 매개변수와 배열 04 연습문제 Chapter 8. 구조체와 포인터 01 구조체 포인터 02 포인터를 갖는 구조체 03 연습문제 Part2 Chapter 9. 동적 할당 01 동적 할당 02 동적 자료구조 03 연습문제 Chapter 10. 입출력 함수 01 문자의 입출력 02 문자열의 입출력 03 연습문제 Chapter 11. 문자열과 한글 01 안전한 입력과 문자열 02 유니코드 03 연습문제 Chapter 12. 파일 입출력 01 텍스트 파일 02 바이너리 파일 03 연습문제 Chapter 13. 전처리기와 분할 컴파일 01 컴파일과 파일 분할 02 전처리 지시자 03 연습문제 Chapter 14. 콘솔 프로그래밍 01 콘솔 제어 02 게임 루프와 입력 처리 03 연습문제 Chapter 15. 윈도우 프로그래밍 01 함수 포인터 02 Windows API 03 메시지 처리 04 연습문제 <내일은 C언어>는 C언어를 처음 배우는 시점부터 이를 활용하여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시점까지의 과정을 세 부분(입문 + 실전1 + 실전2)으로 나누었습니다. 단순히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을 공부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프로그래밍과 C 언어를 배우고자 하는 여러분에게 이 책이 명확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비전공자 & 입문자를 위한 1:1 과외 - 족집게 식의 친절한 코멘트 & 팁 - 코딩이 손에 익을 수 있는 구성과 연습문제 - 입문자가 흔히 하는 실수를 분석한 에러 정리 - 코딩을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해 볼 수 있는 프로젝트
프랜차이즈 1,000호점 만들기
휴앤스토리 / 김진석 (지은이) / 2022.12.09
24,000원 ⟶ 21,600원(10% off)

휴앤스토리소설,일반김진석 (지은이)
프랜차이즈 전문 서적인 『프랜차이즈 현장의 모든 것』,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정석』을 통해 현재 발생하고 있고 앞으로도 일어날 일에 대해 원인과 대안을 생생하게 제시해주었으며 메이저 프랜차이즈에서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현실에 맞게 서술해서 신생 브랜드 태동 시점부터 결과를 이루기까지 메이저 프랜차이즈로 입성할 수 있는 방책을 생생하게 정리하였다. 1호점에서 1,000호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가맹 본부와 가맹점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단계별로 세부적으로 기록하였고, 1,500호점 가맹점 관리를 경험한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prologue 1,000호점 가맹 사업 안착의 핵심 노하우를 말하다 ^^PART 01 어떤 아이템으로 사업할 것인가?^^ 01 1,000호점 돌파하는 아이템 전략 02 아이템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PART 02 1,000호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01 10호점까지 아무나 가맹하지 말 것 02 마의 50호점 03 100호점을 넘는 프랜차이즈 조건 04 절반의 성공 300호점 05 메이저 프랜차이즈 입성 500호점 06 1,000호점 목전에 둔 800호점 07 선망의 대상 1,000호점 08 브랜드 1% 1,500호점 ^^PART 03 프랜차이즈 90%가 200호점을 못 넘기는 이유^^ 01 가맹 사업 무경험 02 프랜차이즈 비전문 조직 03 가맹점 매출 부진 04 가맹점 분쟁 05 영업력 부족 06 부적합한 입지 07 미투 브랜드 08 미성숙 시장 09 트렌드 변화 ^^PART 04 로컬 프랜차이즈는 지역 한계를 극복할 운영 전략이 절실하다^^ 01 전문 인력 부재 02 브랜드 경쟁력 강화 03 전략적 신규 개설 04 전국망 물류 완비 05 전용 제품 활성화 06 표준 활동 강화 ^^PART 05 1,000호점의 선결 과제^^ 01 가맹 본부 역할 02 가맹점 미션 03 우수 가맹점 출점 04 가맹점 매출이 곧 가맹점 숫자다 ^^PART 06 가맹점 교육이 매출을 좌우한다^^ 01 기초 교육 02 보수 교육 03 신메뉴 교육 04 임직원 역량 강화 교육 ^^PART 07 슈퍼바이저가 프랜차이즈 처음과 끝이다^^ 01 프랜차이즈 꽃 02 슈퍼바이저 책무 03 슈퍼바이저 역량 04 슈퍼바이저 표준 활동 05 슈퍼바이저 체크리스트 06 운영팀장 직무 ^^PART 08 가맹 계약 체결은 아무나 못 한다^^ 01 관리 영업 02 영업의 고수 03 점포 개발 04 예비 창업자 발굴 05 창업 상담 기법 06 보상 체계 ^^PART 09 갈등과 분쟁의 소지는 사전에 없애야 한다^^ 01 갈등 요인 02 분쟁 요인 03 분쟁 조정 절차 ^^PART 10 메이저 프랜차이즈 진입을 위한 경영 진단은 필수다v 01 아이템 경쟁력 02 현장 실행력 03 구성원 충성도 04 가맹점 만족도 05 점포 로케이션 06 가맹점 이격 거리 07 원가율 및 수익률 08 슈퍼바이저 운용 체계 09 신규 개설 절차 10 협력 업체 역량 ^^PART 11 기업으로서의 가치^^ 01 기업 가치 극대화 방법 02 M&A는 어떤 경우에 일어나는가? 03 M&A 진행 절차 epilogue 가맹 본부와 가맹점은 한배를 타고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운명공동체다1호점부터 1,500호점까지 몸소 체험하고 터득한 현장 노하우 프랜차이즈 전문 서적인 『프랜차이즈 현장의 모든 것』,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정석』을 통해 현재 발생하고 있고 앞으로도 일어날 일에 대해 원인과 대안을 생생하게 제시해주었으며 메이저 프랜차이즈에서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현실에 맞게 서술해서 신생 브랜드 태동 시점부터 결과를 이루기까지 메이저 프랜차이즈로 입성할 수 있는 방책을 생생하게 정리하였다. 1호점에서 1,000호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가맹 본부와 가맹점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단계별로 세부적으로 기록하였고, 1,500호점 가맹점 관리를 경험한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 프랜차이즈 전문 서적인 『프랜차이즈 현장의 모든 것』,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정석』에 이어 메이저 프랜차이즈로 가는 전 과정을 담았다. 국내 최고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 실무자부터 고급 관리자까지 경험하며 주요 직무를 수행하였고, 신생 브랜드 태동 시부터 메이저 프랜차이즈로 안착하기까지 기여한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전문가가 전하는 세 번째 프랜차이즈 전문 서적인 『프랜차이즈 1,000호점 만들기』에서는 수도권과 지역 프랜차이즈의 아이템 선정부터 협력 업체 선정, 메이저 진입, M&A까지 다뤄 더욱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돕는다. 메이저 프랜차이즈로 성장하는 과정을 여러 단계로 나누어 시의적절하게 챙겨야 할 업무와 진행 방식의 예를 보여 준다. 또한, 성장 단계마다 프랜차이즈를 떠받치는 가맹본부와 가맹점, 가맹본부와 가맹점을 연결하는 슈퍼바이저, 가맹본부와 고객을 이어 주는 가맹점의 역할과 현실적 문제 등을 분석해 현장 경험으로 도출한 전문가의 시선으로 대안을 제시한다. 특히 다양한 갈등에 대한 처리 프로세스는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심 있는 분, 지역 프랜차이즈를 생각하는 자영업자, 프랜차이즈 CEO를 꿈꾸는 분, 메이저급 프랜차이즈 CEO가 되고 싶은 독자들에게 더욱 피부에 와 닿는 내용일 것이다. 그간 프랜차이즈 CEO들이 간과하거나 알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았던 프랜차이즈 핵심 원리가 불러일으키는 나비효과는 현재 답보 상태인 업체가 성장하는 데에 타산지석이 될 것이다.다년간 메이저 프랜차이즈와 신생 브랜드에서 몸소 체험하고 터득한 현장 노하우를 현재 발생하고 있고 앞으로도 일어날 사항을 위주로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게 기술하여 성공적인 가맹 사업을 위한 프랜차이즈 지침서를 출간하였다.무수히 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하루가 멀다고 탄생하고 종적을 감추고 있다. 아이템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는데도 불구하고 프랜차이즈 시스템이 확립되지 않아서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가 되지 않아 매장 운영의 통일성이 유지되지 않는 브랜드가 많다. 근본적인 원인과 문제 및 대안을 정리하여 기술하였다.역발상 사고를 갖고 획기적으로 색다르게 올라가는 간판을 보면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시장의 단면을 알 수 있다. 시장의 트렌드가 급속도로 변하고 있어도 가맹점에서 변해서는 안 되는 것이 매뉴얼 준수다. 최고의 브랜드가 될 수 있는 방책을 가감 없이 다루었다.
신사참배
예영커뮤니케이션 / 오창희 (지은이) / 2021.04.09
14,000원 ⟶ 12,600원(10% off)

예영커뮤니케이션소설,일반오창희 (지은이)
신사참배에 대해 역사적인 사실들을 연구하는 전문적인 역사책은 아니다. 이 책은 그 성격상 전문적인 역사서라기보다는 목회적인 책에 가깝다. 저자는 한국 교회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말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학자적 시각보다는 목회적 시각으로 이 책을 쓰고 있다. 그래서 전문성은 다소 결여가 되더라도 일반 성도들에게 다가갈 수 있기를 원한다. 그래서 표현방식도 일반인들이 읽기 어려운 전문적이고 학술적인 표기보다는 쉬운 표기를 사용하려고 노력했다. 저자는 역사의 구체적인 연구는 역사가들에 맡기고, 신사참배라는 주제에 대해 기존에 나온 단편적인 구슬들을 꿰어 하나의 큰 목걸이를 만들어 입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그리고 그 역사적 연구의 바탕 위에서 우리 한국 교회가 저지른 신사참배의 죄가 얼마나 큰 것인지, 그리고 그 죄의 여파가 어떤 것인지를 한국 교회에 알리고, 지금 우리가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일들을 해야 하는지를 한국 교회에 호소하고자 한다.추천의 글 ◆ 4 프롤로그 ◆ 14 1장 다니엘에게 배운다 ◆ 19 2장 신사참배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 33 1. 신도의 신앙 2. 국가 신도 3. 국가 신도는 과연 종교인가 아닌가? 4. 지금도 남아 있는 흔적들 3장 신사참배, 그 치욕의 역사 ◆ 61 1. 신사참배의 서막 2. 몰려오는 신사참배의 폭풍 3. 그날 4장 신사참배의 배도와 그에 대한 징계 ◆ 97 1. 신사참배의 배도 2. 신사참배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 5장 신사참배 반대자 ◆ 149 1. 신사참배 반대 운동 2. 대표적 신사참배 반대자들 6장 신사참배에 대한 회개 ◆ 179 1. 신사참배에 대한 회개의 역사 2. 신사참배 회개에 대한 반대들 7장 이 시대의 다니엘을 찾습니다 ◆ 205 에필로그 ◆ 217지금 왜 신사참배를 다시 이야기하는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이 시대의 다니엘은 누구인가? 여전히 우리는 코로나라는 전대미문의 상황을 보내고 있다. 이런 혼란한 시기에 신사참배라는 과거 문제를 다시 끄집어내는 것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관심거리가 될 것이며 어떤 의미가 있나 하는 회의감이 들기도 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코로나는 언젠가는 지나갈 것이지만, 80여 년 전에 일어난 신사참배라는 이 사건은 과거에도 영향을 미쳤고 앞으로도 계속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우리 민족의 숙원인 통일 문제와도 연결되어 있다고 보았다. 그러므로 코로나 상황과 무관하게 우리가 이 문제를 놓고 기도하고 고민해야 한다고 저자는 지금 우리에게 강권하고 있다. 이 책은 신사참배에 대해 역사적인 사실들을 연구하는 전문적인 역사책은 아니다. 이 책은 그 성격상 전문적인 역사서라기보다는 목회적인 책에 가깝다. 저자는 한국 교회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말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학자적 시각보다는 목회적 시각으로 이 책을 쓰고 있다. 그래서 전문성은 다소 결여가 되더라도 일반 성도들에게 다가갈 수 있기를 원한다. 그래서 표현방식도 일반인들이 읽기 어려운 전문적이고 학술적인 표기보다는 쉬운 표기를 사용하려고 노력했다. 저자는 역사의 구체적인 연구는 역사가들에 맡기고, 신사참배라는 주제에 대해 기존에 나온 단편적인 구슬들을 꿰어 하나의 큰 목걸이를 만들어 입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그리고 그 역사적 연구의 바탕 위에서 우리 한국 교회가 저지른 신사참배의 죄가 얼마나 큰 것인지, 그리고 그 죄의 여파가 어떤 것인지를 한국 교회에 알리고, 지금 우리가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일들을 해야 하는지를 한국 교회에 호소하고자 한다. 통일이 가까워오는 이때야말로 오히려 다니엘처럼 나라와 민족의 죄를 놓고 회개하고 기도해야 할 때라는 것이다. 아무쪼록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주셨던 시대와 상황에 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도 주시고, 또 나라와 민족을 위해 회개하고 기도했던 그 간절한 마음을 우리 한국 교회에도 주시길 저자는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이 그러한 회개 운동의 조그만 불쏘시개가 되기를 또한 희망한다. “이때야말로 다니엘처럼 나라와 민족의 죄를 놓고 회개하고 기도해야 할 때다.” 우리는 다니엘이 동시에 두 가지에 익숙해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첫째는 성경 말씀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있었다. 다니엘은 꿈이나 환상을 통해서 많은 하나님의 계시를 접할 수 있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환상이 아니라 서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다니엘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예레미야가 예언했던 그 서책을 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는 그 책을 열심히 읽었고, 그것을 통해 예레미야가 예언했던 포로기의 기간이 70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둘째는 자신이 살고 있는 시대와 상황을 성경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그는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 포로 생활을 하게 된 이유가 바로 민족의 죄 때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비록 바벨론의 포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다시금 고국으로 돌아갈 것이며, 이제 그때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이것을 통해 선지자에게는 두 가지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늘 성경 말씀을 읽고 연구해야 한다. 둘째는 그 말씀이 어떻게 현재 상황에 적용되는지를 잘 알아야 한다. 아무리 성경을 많이 연구하고 그 내용을 달달 외우고 있다 하더라도 그 말씀이 지금의 상황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모른다면 이는 진정한 선지자, 혹은 오늘날 식으로 말하면 진정한 목회자가 될 수 없다. 선지자는 민족의 죄를 자기의 죄로 인식하면서 그 민족의 죄를 애통해 하면서 회개하는 자이다. 이것은 다니엘과 같은 선지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오늘날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모든 주의 종에게도 동일하게 요구되는 자질이다. 비록 우리가 지은 죄가 아니더라도 한국 교회가 지은 죄, 우리 민족이 지은 죄는 곧 우리가 지은 죄이다. 바로 이런 자세로 나라와 민족 그리고 한국 교회의 죄를 놓고 진정 회개하고 자복하는 것이 바로 선지자와 주의 종들이 해야 할 일이다.그러므로 오늘날 한국 교회의 주의 종들도 나라와 민족의 죄가 있을 때 그것을 놓고 애통해야 한다. 만일 지금 다른 교회가 잘못해서 세상의 지탄을 받고 있다 하더라도, 우리 모두가 함께 부끄러워하고 하나님 앞에서 함께 회개해야 한다. 과거 우리 한국 교회가 신사참배의 죄를 지었다면, 비록 내가 그 시대에 살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리고 내가 직접 그 죄에 참여하지 않았더라도, 그것을 부끄러워하면서 그 죄를 나의 죄로 알고 함께 회개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다니엘이 우리에게 보여 주는 모범이다.
빈 일기
낮은산 / 테리 템페스트 윌리엄스 (지은이), 성원 (옮긴이) /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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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소설,일반테리 템페스트 윌리엄스 (지은이), 성원 (옮긴이)
경이로움과 폭발력, 빛나는 통찰로 수많은 매체와 독자들의 찬사를 받은 논픽션. 윌리엄스는 야생 지역 보존을 위해 헌신해 온 보존주의자이자, 여성의 정체성 찾기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작가이다. 어머니의 유산인 빈 일기장들에서 시작된 이 책은 상실, 가족, 여성, 변화, 자연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분방하게 뻗어 나간다. 저자가 두려움을 딛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까지 과정을 그려 내는 한편. 섹슈얼리티, 임신중단, 사랑, 결혼, 환경, 교육, 정치, 종교 등 까다롭고 복잡한 질문들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채워 나간다. 특히 어머니로부터 증조할머니에 이르기까지 집안 여자들이 어떻게 서로를 돌보고 영향을 주고받았으며, 침묵으로 혹은 목소리로 자신에게 목소리를 주었는지 보여 주는 일화들이 흥미롭다.1~54 에필로그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한 사람에 대해 말하기가 한 세계에 대해 말하기로 투명한 폭발을 일으킨다!” - 정세랑(소설가) “여성의 정체성을 찾는 찬란한 여정이 시작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어머니가 남긴 기묘한 유산에서 시작된 여정 상실, 가족, 여성, 변화, 자연에 관한 아름답고 대담한 회고록! 우리 시대에 가장 중요한 환경 고전으로 평가받는 《안식처》의 저자 테리 템페스트 윌리엄스의 《빈 일기》는 경이로움과 폭발력, 빛나는 통찰로 수많은 매체와 독자들의 찬사를 받은 논픽션이다. 윌리엄스는 야생 지역 보존을 위해 헌신해 온 보존주의자이자, 여성의 정체성 찾기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작가이다. 저자의 어머니는 매년 간직해 온 일기들을 딸에게 남기면서 당부한다. “네게 내 일기장을 모두 남길게. 하지만 약속해야 해. 내가 가기 전까지는 일기장을 보지 않겠다고.” 저자는 그 약속을 지켰고, 어머니의 일기를 읽을 시간이 왔을 때 충격적인 사실을 마주한다. 수십 권의 일기장이 모조리 비어 있었던 것이다. 어머니는 왜 일기장을 백지로 남겨 두었을까. 빈 일기장 너머 어머니가 하려던 말은 무엇이었을까. 어머니의 유산인 빈 일기장들에서 시작된 이 책은 상실, 가족, 여성, 변화, 자연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분방하게 뻗어 나간다. 우리는 이 특이한 유산의 운 좋은 수혜자로서 불확실한 세계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어떻게 찾을 것인지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어머니의 일기를 읽기에 알맞은 시간이었다. 일기장은 어머니가 말한 바로 그 자리에 있었다. 천으로 장정한 아름다운 책들이 꽂힌 세 개의 선반. 책등이 선반 끝부분에 맞춰 완벽하게 정렬되어 있었다. 첫 번째 일기장을 펼쳤다. 비어 있었다. 두 번째 일기장을 펼쳤다. 비어 있었다. 세 번째를 펼쳤다. 역시 비어 있었다. 넷째, 다섯째, 여섯째도. 선반 하나하나에 꽂힌 어머니 일기장은 모조리 비어 있었다.” 목소리를 발견한다는 것 빈 지면에 채워 나간 나의 목소리 윌리엄스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언어 장애를 겪지만 사려 깊은 언어 치료사 파킨슨 부인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에 깃든 아름다움과 잠재력을 발견한다. 《빈 일기》는 저자가 두려움을 딛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까지 과정을 그려 내는 한편. 섹슈얼리티, 임신중단, 사랑, 결혼, 환경, 교육, 정치, 종교 등 까다롭고 복잡한 질문들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채워 나간다. 특히 어머니로부터 증조할머니에 이르기까지 집안 여자들이 어떻게 서로를 돌보고 영향을 주고받았으며, 침묵으로(“르완다에서는 한 사람의 침묵이 사자의 으르렁거림으로 들릴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혹은 목소리로 자신에게 목소리를 주었는지 보여 주는 일화들이 흥미롭다. “어머니는 살아 있을 때도, 죽어 있을 때도, 자신의 목소리를 억누름으로써 내게 목소리를 주었다. 어머니는 대체로 조용하고 우아한 제스처를 통해 말했다. 편지 한 통. 밥 한 끼. 함께하는 산책. 반면, 미미(할머니)는 자신의 목소리를 분명히 드러냄으로써 내게 목소리를 주었다. 직접적으로, 정직하게, 그리고 때때로 충격적으로. 브룩과 내가 결혼하려고 한다고 미미에게 말하러 갔을 때 미미는 이렇게 말했다. “정말 멋지구나! 그리고 잘 안 풀리면 언제든 이혼하면 돼.” 이 책은 5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54라는 숫자는 저자의 어머니 다이앤 딕슨 템페스트가 세상을 떠날 때의 나이이자, 《빈 일기》를 쓰기 시작한 시점의 저자 나이이다. 마치 각기 다른 새가 노래하는 것처럼 서로 다른 음색을 지닌 54개의 장은 어머니에 대한 회고록이자, 목소리에 관한 절묘한 산문시로 혹은 가부장적 종교와 문화에 저항하는 파격적인 선언으로도 읽힌다. 저자는 침묵으로 채워진 어머니의 일기장 위에 자신의 목소리를 입힘으로써 빈 지면을 또 다른 “가능성”의 공간으로 탈바꿈해 낸다. 새를 향한 사랑에서 반핵운동까지 “우리는 피해자가 아니라 전사다” 템페스트 일가의 여자들, 어머니와 두 할머니, 그리고 여섯 명의 숙모, 이모, 고모는 모두 유방암으로 가슴 절제술을 받았다. 저자는 자신의 가족에게 닥친 비극이 네바다의 핵실험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확신을 갖고 반핵운동에 투신한다. 이러한 신념의 바탕에는 어머니와 할머니를 통해 품게 된 새를 비롯한 다른 생물을 향한 사랑, 사막과 황무지에 대한 깊은 경외심이 깔려 있다. 유타의 자연은 윌리엄에게 “그 어떤 종교의 교리보다 믿음직”한 가르침을 주었고, “그 자체로 진실을 내장한 개인적인 우주”였다. 이 책의 원제는 ‘When Women Were Birds(여자들이 새였을 때)’이다. 저자는 새들에게서 “목소리와 관련한 최초의 개인 지도를 받았다”고 고백한다. 새에 조예가 깊었던 할머니와의 따뜻한 일화, 무아지경으로 빠져들던 야생 탐조 경험들, 새에 관한 아름다운 언어들…… 모든 페이지마다 날갯짓 소리가 속살거린다. 저자는 “하늘과 땅을 잇는” 새의 이미지를 자신의 집안 여자들에게 투영함으로써 그들을 “유방암 피해자가 아니라 전사”로 명명할 수 있었다. “그때는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알지 못했다. 이 이미지가 나로 하여금 우리 집안 여자들을 유방암 피해자가 아니라 전사로 이해하게 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파악하기 어려운 존재로 남기를 선택했다. “나는 날개 달린 여자이다.” 한때 나는 이렇게 썼고 이제는 이 말들을 수정할 것이다. “나는 날개 달린 다른 여자들과 함께 춤을 추는 날개 달린 여자이다.” 한 사람에 대해 말하기가 한 세계에 대해 말하기로 이야기가 품은 힘과 가능성에 대해 “우리는 여기에 왜 있는 걸까?”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게 하려고.” 저자의 가족은 하나같이 이야기꾼이었다. 어머니는 일기장에 단어 하나 쓰지 않았지만, 수많은 편지와 자신의 신념을 드러내는 글을 남겼다. 할머니는 현장 도감을 일기장으로 삼아 자연에서 발견한 비밀과 전율을 꼼꼼히 기록했다. 증조할머니는 임신한 채 말을 타고 국경을 넘은 이야기를 실감 나게 전해 주었다. 그들은 자기 자신의 필경사였으며 그 자체로 하나의 세계가 된다. 저자는 자신의 가계에 포함된 여자들에 그치지 않고, 강렬한 리더십으로 아프리카를 변화시킨 왕가리 마타이, 여자들 사이에서 전해지던 은밀한 언어 ‘누슈’의 마지막 사용자 양 후아니 등 “태어난 곳의 제약을 초월해 멀리 걷는 여자들”에게 지면을 할애한다. 테리 템페스트 윌리엄스는 이 책 《빈 일기》와 관련한 록산 게이와의 인터뷰에서 “회고록라는 장르를 쓸 때 어디까지 공개할지에 대한 경계를 어떻게 정하는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글을 수정하는 과정에서 사적인 것이 사라지고 개인적인 것이 나타나는 순간이 있다. 바로 여기에서 경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 알 수 있다. 사적인 것은 나 혼자만의 것이지만, 개인적인 것은 인간이 되는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우리 모두의 것이 된다.” 사적인 것을 개인적인 것으로 변환해 내는 것, 그것이 바로 “이야기”가 하는 일일 것이다. 어머니가 저자에게 물려준 “텅 빈 지면”은 풍부한 은유와 흥미로운 역설로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야기가 부여될 때 혼자만의 일기는 모두의 것으로 확장된다. 《빈 일기》는 침묵에 이야기를 부여할 때 일어나는 “투명한 폭발”의 강렬한 여운을 독자들에게 남길 것이다. 풍경에 대한 갈망은 한 번도 나를 떠난 적이 없었다. 바로 여기서 나는 그 힘과 숭고함을 깨닫고 물과 사랑에 빠졌고, 내가 사랑하는 것이 나를 죽일 수 있다는, 나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예기치 못한 파도로 나를 익사시키겠다고 위협할 수 있다는 진실을 체득하게 되었다. 아울러 내가 나에게 상처 주는 것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곳 역시 이곳이었다. 내가 내 목소리를 찾아낸 게 아니었다. 내 목소리가 나를 찾아낸 것이었다. 시가 언어의 우아함과 서정성을 통해 어떻게 우리를 바꿔 놓는지를 이해한 선생님의 공감 능력을 통해. 파킨슨 부인은 시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나와 공유함으로써 내가 두려워하는 자아를 넘어서서 말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었다.
블루프린트
부키 / 니컬러스 A. 크리스타키스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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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소설,일반니컬러스 A. 크리스타키스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3개월짜리 아기도 사회생활을 알까?” “난파선 생존자들은 어떤 세상을 만들까?” “왜 바퀴 달린 동물은 없을까?” “입맞춤은 보편적 행동일까?” “왜 일부다처제 대신 일부일처제가 주류가 되었을까?” “남편과 아버지 없는 사회는 가능할까?” “우리는 왜 각자 얼굴이 다를까?” “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해 목숨까지 버릴까?” “동물도 우정을 나눌까?” “적의 적은 친구일까?” “공돈이 생기면 몇 대 몇으로 나눌까?” “유전자는 어디까지 효과를 미칠까?” “인간은 선할까 악할까?” “세상은 더 좋아질까 더 나빠질까?” 이 시대의 독보적인 석학, 통섭의 대가로 평가받는 니컬러스 크리스타키스 교수는 이 책에서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을 넘나드는 통섭 연구를 통해 인류 진화 역사의 비밀을 파헤치는 대장정에 나선다. 방대하고 치밀한 탐구 끝에 저자는 단언한다.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를 정복하게 된 것은 두뇌나 근력 때문이 아니라 사회를 만드는 능력 덕분이라고. 진화의 역사를 보면 결국에는 선한 것들이 이기며, 진화의 궤적은 좋음(선함)을 향해 휘어져 있다고. 저자는 인간이 서로 돕고, 배우고, 사랑하는 능력, 좋은 사회를 만드는 보편적 특성을 지녔음을 과학적, 역사적으로 규명해낸다. 이 책은 이러한 공통된 인간성과 밝은 면이 인류 진화의 원동력으로 유전자에 프로그래밍되어 있음을 생생히 입증하면서 인간과 사회에 대한 도도한 낙관과 희망의 청사진을 펼쳐 보인다.한국어판 서문 해제: 인간은 ‘우정과 환대의 사회’를 희망할 수 있는가?_정재승 머리말: 진화의 청사진은 어떤 인간을 만드는가 1부 인간, 사회, 공동체 1장 우리 안에 새겨진 8가지 사회성 형질 말이 필요 없는 아이들의 놀이 세계 l 3개월짜리 아기도 사회생활을 안다 l 언덕이 아니라 산을 보자 l 사회성 모둠: 우리가 타고난 8가지 선한 능력 l 우리를 하나 되게 하는 것 2장 우연한 공동체: 재난에서 살아남기 리얼리티 쇼의 사회 실험은 성공했을까 l 자연 실험이라는 유익한 도구 l 난파선 생존자들은 어떤 세상을 만들까 l 무엇이 두 조난 집단의 운명을 갈랐나 l 핏케언섬: 반란자 무리가 만든 새 사회는 왜 실패했을까 l 섀클턴 탐험대: 남극에서 살아남기 l 태평양 섬들은 지상낙원일까 l 사회생활: 진화가 제공하는 청사진 3장 의도한 공동체: 유토피아를 꿈꾸며 소로가 월든으로 간 까닭은? l 새로운 공동체 만들기라는 오랜 꿈 l 미국의 유토피아 공동체 실험 l 브룩팜: 초월주의 공동체 l 셰이커교: 신앙 공동체 l 키부츠: 자발적 민주 공동체 l 월든 투: 스키너의 유토피아 공동체 l 1960년대 미국 도시 공동체들 l 극지의 과학자들: 남극 기지 공동체 l 남극 기지의 다양한 사회 연결망 l 공동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4장 인공 공동체: 상상 가능한 모든 세계 크라우드소싱이 사회과학에 불러온 혁신 l 브레드보드 실험: 축소판 사회 만들기 l 대규모 온라인 게임 속 사회생활 l 조개껍데기의 모양은 얼마나 다양할까 l 가능한 사회 유형은 얼마나 될까 l SF 속 상상 사회는 특별할까 l 인간 환경의 가장 중요한 특징, 다른 인간의 존재 2부 사랑, 우정, 관계 5장 사랑이 이긴다: 하나뿐인 짝, 여럿인 짝 입맞춤은 보편적인 행동일까 l 일부일처제는 언제 생겼을까 l 왜 일부다처제 대신 일부일처제가 주류가 되었나 l 수렵채집인 하드자족의 일부일처제 l 유목민 투르카나족의 일부다처제 l 한 어머니와 여러 아버지 사회 l 남편과 아버지가 없는 나족 사회 l 중매는 사랑일까 6장 왜 서로 끌리는가: 사랑의 진화 초원들쥐가 우울증에 빠진 이유는? l 단독생활 종에게서 진화한 짝결속과 일부일처제 l 인간의 짝결속은 집단생활에서 진화했다 l 암컷의 선물 선호가 수컷을 길들였다 l 암컷의 전략, 수컷의 전략 l 행동유전학: 인간의 모든 행동 형질은 유전된다 l 유전자 실험: 문란한 종을 일부일처제 종으로 바꾸기 l 자녀 사랑 이후에 짝 사랑이 진화했다 l 유전자가 짝을 고르는 3가지 방법 l 짝 사랑을 넘어 모르는 사람 사랑으로 7장 무엇을 위해 사귀는가: 우정의 진화 제인 구달과 니콜라 테슬라, 동물 친구와 사랑에 빠지다 l 동물 사회와 인간 사회의 유사성이 말해주는 것 l 동물 연구의 새 장을 연 침팬지 그레이비어드와 구달의 우정 l 동물은 어떻게 친구를 사귈까 l 영장류의 우정 나누기 l 인기 있는 개체의 존재 이유: 온건한 계층 구조와 리더십 l 코끼리의 우정 만들기 l 고래의 친구 사귀기 l 인간만이 특별하다는 오만에서 벗어나자 l 누가 가깝고 누가 먼지 어떻게 알아낼까 l 짝에서 친구로, 친구에서 사회로 8장 어떻게 서로 연결되는가: 관계의 진화 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해 목숨까지 버릴까 l 사람에게 우정이란 어떤 관계일까 l 전 세계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우정의 특징 l 은행가 역설: 인간에게 우정이 진화한 이유 l 우정의 유전학: 유전자가 우리를 연결한다 l 유유상종은 과학이다 l 우정에서 사회 연결망으로 l 적의 적은 친구일까 l 사람은 왜 내집단을 편애할까: 민족중심주의와 외국인 혐오의 진화 l 집단 간 갈등이 협력으로 바뀌는 순간 l 인간 양면성의 수수께끼: 다정함과 증오의 이중주 l 증오는 정말로 필요할까 l 서로 알고, 사랑하고, 좋아하며 3부 유전자, 문화, 진화 9장 사회인이 되는 길: 개성, 협력, 학습 돼지가 인간에게 심장 판막을 기증하는 까닭 l 동물 세계와 인간 세계의 연속성 l 수렴 진화: 우리는 같은 사회 환경 속에서 진화한다 l 개인 정체성: 왜 우리는 각자 얼굴이 다를까 l 돌고래는 서로 이름을 부른다 l 거울 검사: 동물은 거울 속 자신을 알아볼까 l 가까운 이의 죽음에 슬퍼하고 애도하는 동물들 l 동물은 실제로 협력할 줄 알까 l 인간은 왜 이기적 배신자가 아닌 다정한 협력자로 진화했나 l 협력을 유지하려면 무임승차자 처벌이 중요하다 l 공돈이 생기면 몇 대 몇으로 나눌까 l 처벌자의 존재는 협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l 동물들의 놀라운 사회 학습 능력 l 동물들의 문화는 왜, 얼마나 다양할까 l 사회성 동물들이 사회 인간의 존재를 증명한다 10장 원격 조종하는 유전자 바우어새의 화려한 건축물에 담긴 놀라운 비밀 l 외적 표현형: 몸 바깥 세계까지 바꾸는 유전자 l 동물 가공물: 거미집은 거미의 입이다 l 기생물과 숙주: 다른 사람의 유전자가 내 행동과 운명을 통제한다 l 유전자는 얼마나 멀리까지 효과를 미칠까 l 당신의 표현형은 다른 사람들의 유전자에 영향받는다 l 사회 생태 지위 구축: 사회인으로 가득한 세상 만들기 l 야생동물은 어떻게 길들여졌을까: 러시아의 은여우 실험 l 나쁜 침팬지 대 착한 보노보: 동물의 자기 길들이기 11장 유전자와 문화는 공진화한다 문화 환경이 진화 경로를 바꾼다 l 유전자-문화 공진화 이론: 때로는 언덕이 산을 움직인다 l 지배와 위신: 지위를 획득하는 2가지 방법 l 문화는 어떻게 진화할까 l 유전자와 문화의 다양한 공진화 사례 l 근시 인간이 살아남은 이유 l 본성이냐 양육이냐에 답하기 12장 좋은 사회는 얼마나 자연스러운가 사회를 인체에 비유한 오랜 전통 l 인간은 어떻게 자연과 분리되었나 l 사회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l 인간과 자연의 통섭을 거부하는 4가지 주장 l 유전자의 역할 중시에 반감을 품는 이유 l 진화의 청사진은 정말로 좋은 것일까 l 인공 지능과 유전자 편집 기술이 인간 본성을 바꿀까 l 진화의 궤적은 선함을 향해 휘어져 있다 감사의 말 자료 출처 주 찾아보기정재승, 빌 게이츠, 앤절라 더크워스, 캐스 선스타인, 애덤 그랜트, 호프 자런 강력 추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네이처》 《뉴욕타임스》 《이코노미스트》 《더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카토연구소 추천 《타임》 “100인” 《포린폴리시》 “세계 100대 사상가” 하버드대, 예일대 30여 년 통섭 연구를 집대성한 대작 《신의 화살》 《행복은 전염된다》 저자 신작 인간은 두뇌나 근력이 아니라 사회를 만드는 능력 덕분에 지구를 지배하게 되었다 2012년 7월 콜로라도주 오로라의 한 극장에서 총기 난사로 12명이 사망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사망자 중 세 청년은 쏟아지는 총탄을 몸으로 막았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자기 목숨을 희생하는 놀라운 선택을 했다. 어느 쪽이 인간의 참모습일까? 무자비한 학살을 저지른 괴한일까,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청년들일까? 어느 쪽이 인간 사회의 본질일까? 폭력과 증오, 이기심과 탐욕이 지배하는 세상일까, 협력과 사랑, 이타심과 헌신이 이끄는 세상일까? 이 책은 예일대 사회과학 및 자연과학 교수이자 인간본성연구소 소장인 니컬러스 A. 크리스타키스가 인간 본성과 인간 사회 진화의 목적과 기원을 밝히기 위한 30여 년간의 연구를 집대성한 걸작이다. 의사면서 자연과학자이자 사회과학자라는 특이한 직함을 가진 크리스타키스 교수는 위대한 지성, 통섭의 대가로 불린다. 이런 명성에 걸맞게 그는 이 책에서 난파선 조난자부터 남극 기지까지, 히말라야 소수 민족부터 대규모 온라인 게임 이용자까지, 기생성 흡충과 개미부터 고래와 코끼리까지, 유전자와 호르몬부터 온라인 플랫폼과 인공 지능 봇까지 인간계, 동물계, 기술계를 거침없이 넘나들면서 유전학, 진화생물학, 신경학, 사회학, 인류학, 심리학, 경제학, 통계학, 테크놀로지, 역사, 철학을 아우르는 깊고 넓은 연구와 통찰을 선보인다. 이런 방대한 탐구 끝에 저자는 단언한다. 우리가 “인생 경험, 사는 곳, 겉모습까지” 다르지만 근본적으로 보면 “인간 본성에는 사랑, 우정, 협력, 학습 능력을 비롯해 탄복할 만한” 공통점이 훨씬 더 많다고. 우리는 그동안 부족주의, 폭력성, 이기심, 잔인함 같은 어두운 면에 지나치게 초점을 맞추어온 반면, 이 밝은 면은 너무 등한시해왔다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를 분열시키는 것보다 하나로 묶는 것이 더 많으며, 사회는 기본적으로 선하다”라는 진실을 일깨운다. “모든 인간은 세상에서 의미를 찾고, 가족을 사랑하고,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리고, 가치 있게 여기는 것들을 서로에게 가르치고, 집단을 이루어 협력한다.” 크리스타키스 교수는 이런 공통된 인간성을 “사회성 모둠”이라고 부르면서 구체적으로 “개인 정체성 소유와 식별” “짝과 자녀를 향한 사랑” “우정” “사회 연결망” “협력” “내집단 편애(자기 집단 선호)” “온건한 계층 구조(상대적 평등주의)” “사회 학습과 사회 교육”이라는 8가지 형질(특성 또는 능력)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이러한 “밝은 면이 왜, 어떻게 우리 본성으로 진화해왔는지”를 과학적으로 입증해 보인다. 오늘날 우리는 “좌와 우, 도시와 시골, 종교와 무종교, 내부자와 외부자,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나뉜 세상, “정치 양극화와 경제 불평등”이 정점에 달한 시대를 살고 있는 듯하다. 그럼에도 결국 우리는 서로 알고, 돕고, 배우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다. 선한 본성과 좋은 사회를 만드는 능력이 장구한 진화 역사 속에서 자연선택을 통해 빚어지고 우리 유전자에 청사진으로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분열과 차별, 증오와 폭력이 난무하더라도 우리는 이 청사진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럴 경우 번영은커녕 생존 자체가 불가능함을 진화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9000만 년 전 포유류 공통 조상으로부터 진화해 30만 년 전 출현한 호모 사피엔스가 오늘날 가장 번성한 종, 세계를 정복한 종이 될 수 있었던 요인도 바로 여기에 있다. 저자에 따르면 인류가 지구를 지배할 수 있게 된 건 두뇌나 근력 때문이 아니다. 함께 뭉쳐서 사회를 만드는 이 능력 덕분이다. 우리는 서로 돕고, 배우고, 사랑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다 1864년 인버콜드호와 그래프턴호가 오클랜드섬 반대편 해역에서 각각 난파했다. 인버콜드호에서는 조난자 19명중 겨우 3명이 생존했다. 그래프턴호에서는 조난자 5명 모두 생존했다. 무엇이 두 조난 집단을 운명을 갈랐을까? 인듀어런스호를 타고 남극대륙 탐사에 나선 섀클턴 탐험대는 얼음에 갇혀 옴짝달싹 못 하는 극한의 상황에서 총 513일 동안 28명 모두 구조될 때까지 생존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월든에서 사람들과의 교류를 거부한 채 고립된 삶을 추구했던 소로는 무슨 수로 구치소에서 풀려났을까? 기존 사회 질서를 폐지하고 새로운 사회의 모범을 제시하려던 유토피아 공동체 브룩팜은 왜 스스로 붕괴하고 말았을까? 이스라엘의 유명한 자발적 민주 공동체 키부츠는 아이들을 부모와 격리된 공간에서 양육하는 공동 육아를 통해 가부장제 타파와 젠더 평등을 실현하려 했지만 결국에는 아이들을 가정으로 다시 돌려보내야 했다. 왜 그럴 수밖에 없었을까? 남극 기지 월동대원들의 사회 연결망은 왜 어떤 해는 원활하고 어떤 해는 파편화되었을까? SF 속 상상 사회는 아무리 극단적인 유토피아나 디스토피아조차 어째서 서로 비슷하고 여전히 우리가 알아볼 수 있는 특징들을 지니는 걸까? 저자는 이 책에서 난파선 조난자 집단이나 섀클턴 탐험대처럼 우연히 만들어진 공동체부터 소로의 월든이나 키부츠처럼 자발적으로 생겨난 공동체, 대규모 온라인 게임 집단이나 SF 속 상상 사회처럼 인공적으로 만든 공동체까지 다채로운 집단의 사례를 살핀다. 이를 통해 이런 공동체가 차이점보다 공통점이 훨씬 더 많으며, 서로 사랑하고 돕고 배우는 능력(“사회성 모둠”)의 실천 여부가 공동체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인임을 보여준다. 아울러 저자는 흥미롭고도 도발적인 질문들을 던지면서 개인 정체성, 사랑, 우정, 협력, 내집단 편애, 학습 등 “사회성 모둠”의 각 특성이 무엇 때문에 생겨나 어떻게 발전해왔으며 어디로 향해 가는지 규명해낸다. “우리는 왜 각자 얼굴이 다를까?” “입맞춤은 보편적 행동일까?” “왜 일부다처제 대신 일부일처제가 주류가 되었을까?” “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해 목숨까지 버릴까?” “적의 적은 친구일까?” “공돈이 생기면 몇 대 몇으로 나눌까?” “이기적 인간은 어떻게 다정한 협력자로 진화했나?” “왜 우리는 내집단을 편애하고 외국인을 혐오할까?” “유전자는 얼마나 멀리까지 효과를 미칠까?” “인공 지능과 유전자 편집 기술이 인간 본성을 바꿀까?” 이 모든 탐구는 “인간은 선할까 악할까?” “세상은 더 좋아질까 더 나빠질까?”라는 질문에 궁극적으로 답한다. 저자는 단언한다. “진화의 역사를 통틀어 우리 유전자(그리고 우리 친구들의 유전자)는 더 안전하고 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해온 듯하다”고. “우리 진화 역사의 궤적은 길다. 하지만 이 궤적은 ‘좋음(선함)’을 향해 휘어져 있다”고. 우리는 더욱 많은 사람에게 애착을 느끼는 종으로 진화 중이다 진화의 역사는 환경에 잘 대처하는 데 최적화된 형질을 선호해 최적의 해결책을 찾는 자연선택의 과정이다. 그렇다면 인간 환경에서 가장 큰 위협, 가장 중요한 특징은 무엇일까? 바로 다른 인간의 존재, 즉 사회 환경이다. 물리 환경, 생물 환경, 사회 환경 모두 진화에서 대단히 중요하지만 인류가 물리 환경과 생물 환경을 상당히 빚어낼 수 있게 된 것은 도시와 농업을 발명한 이후부터로 겨우 수천 년 전에 불과하다(그 이전까지는 그저 환경을 선택했을 뿐이다). 반면에 사회 환경은 처음부터 항상 구축해왔다. 다른 사람의 마음 상태를 이해하는 3개월짜리 아기, 말이 통하지 않아도 잘 어울려 노는 아이들에게서 보듯 “인간은 아주 어릴 때부터 사회를 만들지 않고는 못 배긴다.” 우리의 먼 친척 동물들이 사회 행동을 한다는 사실도 우리의 “사회성 모둠” 형질을 뒷받침한다. 그들이 그럴 수 있다면 우리 또한 그럴 가능성이 높다. 돌고래는 각자 이름을 불러 서로의 정체성을 식별한다. 짝을 잃은 초원들쥐는 우울증에 빠진다. 코끼리는 오랜 친구를 기억하고 격하게 환영한다. 어린 침팬지는 어미에게 견과 깨는 법을 배운다. 사회성 동물들과 인간에게서 이런 동일한 형질들이 독자적으로 발전한 과정을 “수렴 진화”라고 부른다. 자연선택이 대체로 이기적인 행동을 선호함에도 동물들은, 나아가 인간은 왜 이런 이타적인 행동을 하는 걸까? “집단으로 생활할 때는 홀로 지내거나 짝하고만 지낼 때와는 다른 도전 과제에 직면한다. 인류는 집단생활을 생존 전략으로 채택했다. 그리고 이 (사회) 환경에서 최대한 성공하기 위해 많은 적응 형질(신체 형질과 본능 행동을 포함해)을 취했으며, 단독생활에 적합한 적응 형질은 버렸다. 이 트레이드오프 결정 덕분에 우리 종은 지리적으로 대단히 넓은 영역으로 진출하고 지구를 지배하는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었다. 등에 물리 환경을 짊어지고 다니는 달팽이처럼, 우리는 어디로 가든 간에 친구와 집단이라는 사회 환경을 짊어지고 간다. 그리고 이 사회적 보호 껍데기로 감쌈으로써 우리는 놀라울 만치 다양한 상황에서 생존할 수 있다. 종으로서 우리는 우정, 협력, 사회 학습에 의지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왔다. 설령 이 매혹적인 특징들이 경쟁과 폭력의 불길 속에서 태어났다고 해도 그렇다.” 그렇다면 인간은 어떻게 집단생활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을까? 저자는 이를 “근력에서 돌봄으로 전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인간의 뇌 크기가 커지고 임신과 수유가 더 많은 부담을 주면서 식량 공급이 매력적인 전략이 되었다. 우리의 남성 조상들은 식량을 공급해 짝을 확보하게 되었고, 여성은 식량 공급을 유도하기 위해 짝에게 매우 높은 수준의 정절을 지키는 쪽으로 진화했다 이 진화 과정이 일단 시작되자 더욱더 많은 여성이 덜 공격적인 남성과 번식하게 되면서 일종의 “자기 길들이기”로 이어졌다. 그 결과 인간은 대부분 정숙한 여성들이 대부분 식량을 잘 공급하는 남성들과 짝결속을 형성해 집단생활을 하는 종이 되었다. 그리하여 마침내 인류는 애착과 사랑의 진화로 나아가는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크리스타키스 교수는 좋은 사회를 만드는 능력인 “사회성 모둠” 진화의 큰 그림을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진화 역사에서 보면 인간은 먼저 자녀를 사랑하도록 진화했고, 이어서 짝을 사랑하고, 그 뒤에 생물학 친족, 그다음에는 배우자 친족, 이어서 친구와 집단에 애정을 느끼는 쪽으로 진화한 듯하다. 나는 우리가 더욱 많은 사람에게 애착을 느끼는 종이 되어가는 장기 전환 과정의 중간에 있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종종 든다.” 빌 게이츠의 말대로 이 책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한다. 세상이 양극화가 얼마나 극심한지 매일같이 보도하는 뉴스 헤드라인으로 우울하기만 한 시대에 인간 본성과 사회를 다룬 대가의 작품이 낙관과 희망으로 넘쳐나는 것은 기쁘고도 반가운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갈수록 더 많이 사랑하는 종으로 진화 중이고, 우리 유전자에 선한 본성과 좋은 사회를 만드는 능력이 새겨져 있다는 이 책의 메시지는 차별과 혐오, 갈등과 다툼에 지친 우리에게 크나큰 위로와 희망을 안겨준다.머리말이 글을 쓰는 현재 미국은 둘로 쪼개진 듯하다. 좌와 우, 도시와 시골, 종교와 무종교, 내부자와 외부자,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다. 정치 양극화와 경제 불평등이 한 세기를 이어지다가 오늘날 정점에 달해 있음을 여러 가지 분석 결과가 보여준다. 미국 시민들은 서로의 차이점, 누가 누구를 위해 말할 수 있고 말해야 하는지, 개인 정체성의 의미와 범위, 사람들이 충성을 바치도록 끌어당기는 부족주의의 무지막지한 힘, 미국이라는 용광로(그리고 미국인으로서 공통된 정체성)를 이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가능한지, 심지어 바람직한지를 놓고 열띤 논쟁을 벌이고 있다.나는 이 책에서 우리를 분열시키는 것보다 하나로 묶는 것이 더 많으며, 사회는 기본적으로 선하다는 사실을 입증하고자 한다. 이 범문화적 유사성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사람들은 왜 전쟁까지 할 정도로 서로 다르면서 동시에 이토록 비슷할 수 있는 걸까? 근본 이유는 우리 각자 안에 좋은 사회를 만드는 진화의 “청사진blueprint”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유전자는 우리 몸속에서 놀라운 일을 한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유전자가 우리 몸 바깥에서 하는 일이다. 유전자는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만이 아니라 우리 마음의 구조와 기능, 따라서 우리 행동의 구조와 기능에도 영향을 미칠뿐더러, 더 나아가 우리 사회의 구조와 기능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전 세계 사람들에게서 우리가 알아차리는 점이 바로 이 유전자의 힘이다.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공통으로 지닌 인간성의 원천이다.자연선택은 내가 “사회성 모둠social suite”이라 부르는 특성들의 진화를 이끌면서 사회적 동물로서 우리 삶을 빚어내왔다. 사랑, 우정, 협력, 학습 능력, 더 나아가 다른 개인들의 정체성(개성)을 알아차리는 능력이 이 “사회성 모둠”에서 나온다. 온갖 현대식 장치와 인공물(도구, 농업, 도시, 국가)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의 자연스러운 사회적 본능을 드러내는 타고난 성향을 지니고 있다. 이 본능은 실질적이며, 더 나아가 도덕적으로 주로 좋은 쪽이다. 개미가 어느 날 갑자기 벌집을 만들 수 없듯이, 인간은 이런 긍정적인 충동과 일치하지 않는 사회를 만들 수 없다.나는 우리가 더 잔혹한 성향을 나타내게 되는 만큼이나 자연스럽게 이런 선한 성향을 나타내게 된다고 믿는다. 우리는 그러지 않을 도리가 없다. 남을 도울 때 우리는 보람을 느낀다. 우리의 선한 행위는 18세기 계몽주의가 꽃피운 가치의 산물이 아니다. 더 깊은 심연에서, 선사 시대에서 기원한다. 1장 우리 안에 새겨진 8가지 사회성 형질젠더, 나이, 문화에 따라 아이들의 전형적인 놀이 친구, 활동, 장난감, 놀이터에서 상당한 차이가 보이긴 했지만, 놀 때의 사회 행동과 상호작용 양상은 언제나 대단히 비슷했다.사회 자체는 이런 아이들의 놀이 세계를 단순히 확대한 것처럼 비칠 수 있다. 사회사학자 요한 하위징아Johan Huizinga는 1938년 출간한 인간과 놀이를 다룬 고전 《호모 루덴스Homo Ludens》에서 “인류 문명은 놀이라는 일반 개념의 본질적 특징에 아무런 기여를 하지 않았다”라는 말까지 했다. 아이들의 행동에서는 일종의 일시적 축소판 사회를 만들려는 타고난 성향이 흔히 드러난다. 인간은 아주 어릴 때부터 사회를 만들지 않고는 못 배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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