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3188
3189
3190
3191
3192
3193
3194
3195
3196
3197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마흔, 당신은 이제 행복해질 일만 남았다
인생서당 / 이유경 (지은이) / 2025.06.20
18,000원 ⟶
16,200원
(10% off)
인생서당
소설,일반
이유경 (지은이)
마흔은 그저 숫자일 뿐이지만,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특별한 경계선이다. 『마흔, 당신은 이제 행복해질 일만 남았다』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나 자신의 삶’을 되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내서다. 저자는 동양의 지혜와 서양 철학의 통찰을 엮어 마흔이라는 시기를 자기 성찰과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따뜻한 문장으로 이끌어 간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건 오직 지금뿐”이라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말처럼 이 책은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며, 시간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지혜를 선물한다. 저자는 ‘시간, 내면, 지혜, 불안, 관계, 성공, 일상, 그리고 삶의 깊이’라는 8가지 키워드로 마흔의 삶을 풀어낸다. 깊이 있는 성찰과 동시에 곧바로 적용 가능한 루틴과 질문들을 제시하며 사유와 일상의 실천을 돕는다. 또한 같은 고민의 시기를 지나온 저자의 진심 어린 경험담이 공감과 치유를 전한다. 마흔의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기술이나 거창한 목표가 아닐지도 모른다. 오히려 조용히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삶의 방향을 다시 정렬할 수 있는 내면의 나침반이 아닐까. 『마흔, 당신은 이제 행복해질 일만 남았다』는 인생의 두 번째 막을 준비하는 당신에게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가장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_ 마흔, 이제는 행복해질 수 있는 시간 【제1장】 마흔, 시간과 마주하다 시간이라는 거울, 내 삶을 어떻게 비추는가? 흐르는 시간 속에서, 나는 어디로 흘러가고 있을까? 삶과 죽음 사이, 어떤 흔적을 남길 것인가? 전환점에서 마주치는 순간, 무엇을 깨닫나? 되풀이되는 시간, 왜 늘 같은 곳을 맴돌까? 일상이 가르쳐 주는 지혜, 작지만 강력한 통찰 【제2장】 마흔, 내면을 들여다보다 내면의 나침반, 진짜 방향은 어디를 가리키나? 마음의 요새, 안전한 방어인가 고립인가? ‘나’와 마주하기, 나는 정말 누구인가? 작은 마음, 어떻게 넓힐 수 있을까? 내 마음의 정원, 제대로 돌보고 있나? 부정적 생각, 억압이 답일까 아니면 활용이 답일까? 【제3장】 마흔, 지혜를 만나다 고전이 말해 주는 것, 오늘의 나에게 통할까? 스토아 철학, 중년을 어떻게 위로할까? 새벽의 속삭임, 왜 그때 깨달음이 찾아오는가? 깨진 도자기의 지혜, 불완전함이 오히려 완전함이라면? 세네카가 들려주는 이야기,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조언 마흔에 다시 묻는 ‘안다는 것’의 의미 【제4장】 마흔, 불안을 다루다 불안한 시대, 어떻게 하면 무너지지 않을까? 단단한 마음, 타고나는 걸까 길러지는 걸까? 통제할 수 없는 것, 어떻게 함께 살 수 있나? 상처를 마주하고, 어떻게 함께 걸어갈까? 그림자와 마주하기, 내 안의 어두운 면을 외면하지 않는 법 빛과 그림자의 춤, 삶은 결국 균형 찾기 【제5장】 마흔, 관계를 다시 쌓다 사랑, 마흔이 되니 그 의미가 달라졌나 진정한 벗을 찾아서, 아직도 우정을 갈망하는가? 타인의 빛이 된다는 것, 함께 빛나는 삶의 방식 중년의 품격, 불완전함이 주는 완전 흔들려도 괜찮아, 나를 받아들이는 시간 【제6장】 마흔, 성공을 재정의하다 성공 vs 실패, 진짜 의미는 무엇인가? 진정한 성공, 세상의 기준과 어떻게 다를까? 일상 속 작은 진실들,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행복의 의미, 왜 점점 멀어진다고 느껴질까? 미로에서 만난 삶의 지혜, 길을 잃고서야 깨닫는 것들 【제7장】 마흔, 일상을 다듬다 일상의 미학, 지친 마음을 어떻게 달랠까? 삶을 변화시키는 7가지 지혜, 나에게도 적용될까? 기깔난 삶을 만드는 4가지 습관,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질문의 힘, 묻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도 내 삶의 한 조각, 어떻게 맞춰갈 것인가? 【제8장】 마흔, 깊이를 더하다 마흔을 지나며 전하는 삶의 지혜 시간과 마주하기, 또 한 번 용기를 내야 할 때 나답게 살아가기, 결국 어떤 모습이 진짜 ‘나’일까? 독서로 깊어지기, 책이 주는 새로운 가능성 욕망의 시대, 나는 흔들리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에필로그_ 내가 돌보지 않으면, 내 행복은 누가 돌보랴 부록을 활용하는 방법 부록 1. 8가지 개인 성찰 질문과 단계별 실천법 부록 2. 당신의 인생을 살아야 할 때- 자기 성찰 워크북지금, 당신은 행복해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오늘 나는 어떤 시간을 살고 있는가?” 이 질문은 단지 하루를 반성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저자는 철학과 일상, 그리고 자전적 이야기를 통해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는 일’의 본질적인 중요성을 설득력 있게 전한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은 ‘오늘’임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것이다. 마흔이 특별한 이유는 20대의 초조함과 30대의 분주함을 지나 비로소 ‘나’에 대해 묻기 시작하는 전환의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질문에 응답하며, 우리 모두에게 8가지 성찰의 문장을 건넨다. 1장에서는 시간을 거울 삼아 인생의 흔적을 돌아보는 철학적 성찰을 나누고, 2장에서는 불안을 조율하는 마음의 회복력을 이야기한다. 3장은 고전에서 배운 지혜를 오늘의 삶에 녹이는 방법을, 4장은 삶의 상처를 마주하고 받아들이는 용기를 다룬다. 5장은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며 건강하게 연결되는 방법을 제안하고, 6장은 세상의 기준과는 다른 진짜 ‘성공’과 의미 있는 삶을 성찰한다. 7장은 작지만 꾸준한 실천이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보여주며, 8장에서는 마흔 이후의 삶을 위한 철학적 태도와 성숙한 내면을 다룬다. 무엇보다 이 책이 특별한 점은, 단순한 위로나 충고를 넘어 독자와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며 길을 찾아가는 태도에 있다. 스토아 철학과 동양의 사유가 잔잔하게 녹아든 문장 속에서 우리는 결국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는 삶의 힘을 발견하게 된다. 마흔이든, 마흔을 향해 가는 길목에 있든, 이미 그 시기를 지난 이들이라도 이 책은 인생의 어느 시기든 ‘지금 여기’를 살아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는 이야기다. 우리가 느끼는 불안과 혼란, 그리고 크고 작은 고민들은 삶의 끝이 아니라 더 깊어지는 시작일 수 있음을 일러준다. 그리고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말한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괜찮고, 이제 행복해질 일만 남았다”고.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비즈니스북스 / 김애리 (지은이) / 2021.03.02
14,500원 ⟶
13,050원
(10% off)
비즈니스북스
소설,일반
김애리 (지은이)
한때 스스로 낙오자라 생각했던 저자가 자신의 인생을 역전시킨 기적의 독서습관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부모님의 사업 실패 후 죽을 것 같은 절망에 빠졌으나 1,000권의 책을 읽고 다시 살아갈 희망을 얻게 되었다. 지금은 강연자이자 독서컨설턴트, 매해 책을 내는 베스트셀러 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다양한 도전을 하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거대한 변화의 중심에는 책읽기가 있다. 저자는 모든 책읽기란 실천하는 것이어야만 인생을 변화시키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다 말한다. 이는 거창하거나 대단하지 않다. 가장 기본에 충실한 독서법일 뿐이다. 저자는 이를 '동사형 독서'라고 부른다. 동사형 독서란 책을 단지 눈으로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읽고 쓰며 자신만의 생각으로 정리해 이를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저자가 삼성전자, KAIST, 이화여대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 학교 등에서 130여 차례 강연을 통해 1만 명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실제로 효과가 검증된, 누구나 쓰면서 연습하고 따라할 수 있는 독서 기술이기도 하다. 더 나아가 저자가 20년 독서인생에서 터득한 틈새시간 활용법, 3개월 독서대학, 1년 독서대학, 매일 하루 3줄 읽기 독서법, 1% 독서법, 기적의 네 줄 독서 노트, 마음을 치료하는 독서 처방전 등 다양한 독서 노하우를 만날 수 있다.머리말 | 코로나 시대, 책읽기가 중요한 이유 PART1 정말 책 읽는다고 인생이 달라져요? 책이 나를 살렸다 |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딴짓하는 시간이 많은 것이다 | 맹목적 독서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 책으로 인생을 바꿨습니다, 진짜로요 | 인생 책이 쌓일수록 삶은 더 단단해진다 | 지금 읽고 있는 책이 나를 말해준다 | 독서도 스펙터클한 모험이 된다 | 책읽기로 자신감을 높여라 PART2 읽어도 그때뿐이라면 독서법을 바꿔라 인생을 바꾸는 ‘동사형 독서’를 하라 | 읽고 쓰면 아무도 못 당한다 | 나만의 독서대학을 만들자 | 매일 조금씩 바꾸는 ‘1% 독서법’ | 왕초보 리더Reader를 위한 책 고르기 | 진정한 읽기란 쓰기로 완성된다 | 15분 글쓰기, 긴 호흡을 위한 멈춤 | 나를 치유하고 성장시키는 서평 쓰기 PART3 책읽기가 습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조건 재미있어야 한다 | 일주일에 딱 한 번, 15분만 책을 읽어라 | 남다른 경쟁력을 만드는 작은 차이, 틈새시간 공략법 | 단기, 중기, 장기적 보상을 활용하라 | 중요한 독서와 급한 독서로 나눠라 | 의지력이 약하다면 독서모임을 시작하라 | 상식 뒤집기는 독서에도 통한다 PART4 하루 15분, 가장 확실한 기적을 만드는 책읽기 책과 함께 그리는 미래가 진짜인 이유 | 스스로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 딱 세 가지만 바꿔라 | 완벽주의자와 성과주의자를 위한 책읽기 | 독서로 꿈을 이루는 방법 | 콘텐츠 생산자가 되어라 | 아직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라 | 어떻게든 일단 시작하라 | 하루 15분 책읽기가 강력한 삶의 무기가 된다 맺음말 | 딱 1년만 꾸준히 책을 읽으면 인생이 어떻게 바뀔까? 부록1 | 독서대학의 커리큘럼 부록2 | 상황별 독서처방전 부록3 | 기적의 ‘네 줄 독서노트’ 작성법독서는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플랫폼이다!” 유튜브, 넷플릭스의 시대, 왜 다시 책읽기인가? 멈춘 삶을 깨뜨리기 위한 독서 습관의 힘! 기적의 네 줄 노트, 하루 15분 단계별 독서법, 1% 독서법 등 읽고 쓰는 독서가 가져온 극적인 변화! 더 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면,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싶다면 지금 당신에겐 책읽기가 필요하다!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는 한때 스스로 낙오자라 생각했던 저자가 자신의 인생을 역전시킨 기적의 독서습관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부모님의 사업 실패 후 죽을 것 같은 절망에 빠졌으나 1,000권의 책을 읽고 다시 살아갈 희망을 얻게 되었다. 지금은 강연자이자 독서컨설턴트, 매해 책을 내는 베스트셀러 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다양한 도전을 하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거대한 변화의 중심에는 책읽기가 있다. 저자는 모든 책읽기란 실천하는 것이어야만 인생을 변화시키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다 말한다. 이는 거창하거나 대단하지 않다. 가장 기본에 충실한 독서법일 뿐이다. 저자는 이를 ‘동사형 독서’라고 부른다. 동사형 독서란 책을 단지 눈으로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읽고 쓰며 자신만의 생각으로 정리해 이를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저자가 삼성전자, KAIST, 이화여대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 학교 등에서 130여 차례 강연을 통해 1만 명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실제로 효과가 검증된, 누구나 쓰면서 연습하고 따라할 수 있는 독서 기술이기도 하다. 더 나아가 저자가 20년 독서인생에서 터득한 틈새시간 활용법, 3개월 독서대학, 1년 독서대학, 매일 하루 3줄 읽기 독서법, 1% 독서법, 기적의 네 줄 독서 노트, 마음을 치료하는 독서 처방전 등 다양한 독서 노하우를 만날 수 있다. 유튜브, 넷플릭스의 시대, 왜 다시 책읽기인가? 책읽기는 코로나 시대 최고의 자기계발법! 코로나 19가 확산된 이후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책읽기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책읽기가 스스로 답을 찾아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이자 최저비용으로 최고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자기계발법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책을 ‘나를 성장시킬 삶의 무기’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때 스스로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깊은 절망에 빠졌다가 매일 치열하게 책을 읽어 강연자이자 교육콘텐츠 회사의 이사로 인생을 역전시킨 저자 김애리의 20년 독서법에 그 해답이 있다. 저자는 우리가 지속적이고 생산적인 책읽기에 실패하는 것은 ‘좀비형 독서’ 때문이라 말한다. 읽어도 그때뿐, 삶이 바뀌지 않는 죽은 독서법이 바로 좀비형 독서다. 낡은 삶의 자세를 버리고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해 저자가 꼽는 최고의 독서법은 ‘동사형 독서’다. 동사형 독서란 읽고 쓰며 삶을 변화시키는 실천적 독서법이다. 단지 눈으로 글자를 훑어 그냥 ‘읽는’ 것으로 끝낸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것이다. 이렇게 ‘읽고 쓰는 독서’를 하다 보면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마다 내 삶에 꼭 필요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게 된다. 곧 내면의 스위치가 딸깍 켜지면서 변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15분 틈새시간 찾는 법, 100권 읽기와 같은 거창한 목표에 집착하는 성과주의자와 완벽주의자들을 위한 독서법 등 사례별, 목표별, 유형별 다양한 실천 가이드가 실려 있다. 책을 아무리 읽어도 덮으면 그만, 읽어도 그때뿐이라면 이 책을 통해 읽는 방법부터 바꿔라! “100권, 1,000권을 죽어라 책을 읽어도 인생이 안 바뀌던데요?” 효과를 만드는 독서, 삶을 성장시키는 독서법은 따로 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에서는 책으로 어떻게 인생을 바꿀 수 있는지 책을 통해 인생의 목표를 어떻게 다시 세울 것인지를 이야기한다. 각각의 인생마다 ‘이렇게 더 이상은 살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생길 때가 있다. 바로 그때가 맹목적인 독서가 필요한 순간들이다. 저자는 그 위기를 돌파하는 힘은 책읽기에 있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 PART 2에서는 인생을 바꾸는 ‘동사형 독서’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무리 읽어도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며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법에서부터 15분 글쓰기, 매일 조금씩 바뀌는 1% 독서법, 독서대학 만들기 등 다양한 독서법의 실천법과 사례를 담았다. PART 3에서는 책읽기를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다. 책만 봐도 멀미가 난다는 초보자를 위한 독서법, 너무 바빠 책 읽을 시간도 없는 이들을 위한 틈새시간 활용법을 알려준다. 또한 의지력이 약한 사람들을 위한 독서법, 책읽기를 습관으로 만드는 가이드도 함께 실었다. 마지막 PART 4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목표를 설정하는 법과 함께 책읽기를 위한 강력한 동기부여나 습관을 만들기 위한 노하우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오래, 재미나게 책읽기를 지속할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기간별 독서대학 커리큘럼부터 상황별 독서처방전, 기적의 네 줄 노트 작성법 등 당장 따라서 해볼 수 있는 실용적인 팁도 함께 소개한다. 코로나 시대, 스스로 묻고 답을 찾아가는 성장법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5년 후 내 직업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변화에 대처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책읽기는 절대 놓지 말아야 할 것이다. 딱 1년만 나한테 맞는 독서법으로 책을 읽어봐라. 책읽기가 삶의 무기가 되어 나의 일과 인생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을 바꾸는 스몰스텝, 책읽기의 기적을 마주해보라.이 모든 순간에도 책은 우리를 지탱하고 들여다보는 거울이 되었다. 그리고 우리 모두의 삶을 단단히 지킬 방법도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5년 후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비대면 시대에도 자유롭고 행복한 삶은 가능할지, 불안과 혼란을 넘어설 수 있도록 내면의 힘을 어떻게 기를 것인지, 혼자서도 자존감을 지키며 꿈과 열정을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읽고 쓰며’ 고민해야 한다. 무엇보다 코로나 시대에는 스스로 묻고 답을 찾는 성장법이 더욱 중요해지고 어쩌면 유일할지도 모르겠다. 사실 ‘자문자답’의 길을 안내하는 길잡이로 책만 한 것이 없다. ‘시간이 없어서’ 책을 못 읽는다는 핑계를 지우고 명확한 사실을 숫자로 확인해보길 바란다. 매일 15분은 너무나 하찮지만 그렇게 투입되는 15분이 3년, 5년, 10년 동안 쌓인다면? 엄청난 격차가 생길 수밖에 없다.내년 혹은 다음 달부터 계획할 필요도 없다. 당장 내일부터 하루 15분, 20분만 책을 읽자. 그렇게 1년이면 적어도 40권 이상의 책을 읽게 되고(15분 독서 기준) 한 분야를 1년간 집중해서 독서를 한다면 그 분야의 준전문가 수준에 도달할 수도 있다. 흔한 예로 직업이나 전공을 제외하고 주변에 심리학 혹은 글쓰기 등 한 분야의 책을 40권 이상 읽은 사람이 있는가? 그 자체로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는 것이다. 실천하는 독서는 다음 과정에 따라 실행하면 된다. 먼저 책을 읽고 내 삶에 적용할 부분을 기록한다. 이때 독서노트를 따로 마련해서 쓰기를 권한다. 노트에 제목을 달아주면 좋다. ‘인생이 바뀌는 10억 독서노트’도 좋고 ‘미라클 독서인생’도 좋다. ‘무조건 되는 노트’나 ‘원하는 대로 살게 해주는 노트’ 등 어떤 제목이어도 상관없다. 자신이 확 끌리는 제목이면 무엇이든 괜찮다. 책을 읽다보면 감탄이나 탄식이 절로 나오는 부분이 있다. 감탄이 나오는 이유는 ‘아, 나도 이렇게 살고 싶다’라는 깨달음의 결과이고, 탄식이 나오는 이유는 ‘아, 나는 이제껏 왜 이렇게 살았을까?’ 하는 후회와 자기연민의 결과다. 뭐든 좋다. 느끼는 게 있다는 건 언제나 긍정적이니까. 바로 그 부분에 밑줄을 긋고 내 삶에 어떻게 끌어들일 것인지 고민해보자. 왜냐하면 고민의 시작이 바로 변화의 신호탄이기 때문이다.
고양이처럼 살아보기
책이있는풍경 / 앨리슨 데이비스 지음, 매리온 린지 그림, 김미선 옮김 / 2017.09.08
14,000원 ⟶
12,600원
(10% off)
책이있는풍경
소설,일반
앨리슨 데이비스 지음, 매리온 린지 그림, 김미선 옮김
우리들의 친구 냥이가 들려주는 '삶을 특별하게' 만드는 비법.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인생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에게서 배워볼 수 있는 책이다. 순식간에 현실을 잊어버리는 냥이 명상법, 어디든 비집고 들어가는 놀라운 유연성, 남들이 뭐라 하건 신경 쓰지 않는 시크한 태도, 실패에도 주눅 들지 않는 용기와 고양이다움, 어디서든 잘 수 있는 낮잠 능력 등 부럽기만 한 고양이의 특별한 재능을 따라 해보며 지금 이 순간 살아 있음의 기쁨을 느껴볼 수 있다. 책은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과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매 순간을 즐기며 삶의 기쁨을 누리고 나 자신을 아끼라고 고양이는 충고해준다. 느긋하고 도도한 고양이의 태도에서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삶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시작하며 고양이 규칙 1. 냥이 명상법 2. 유연하다옹 3. 캐티튜드 ― 고양이와 같은 태도 4. 포기하지 않는다옹 5. 고양이 낮잠 규칙 6. 수염에서 나오는 지혜 7. 가르랑가르랑 ― ‘완벽하다옹’을 찾아라 8. 순간을 즐기자옹 9. 야옹 파워고양이처럼 살면 참 행복하다옹! “네 눈앞에 보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게 너의 문제야.” 순간을 즐기며, 자신의 직감을 믿는 고양이처럼 살아보기. 느긋하고 행복하게, 내면의 고양이다움을 간직하며 굳세게 자기 길을 걷는 방법을 알려준다옹! 여유롭게 늘어져서 낮잠을 즐기는 고양이를 보며 한없이 부러워진다면? 가르랑가르랑거리며 존재의 기쁨을 마음껏 표현하는 고양이가 마냥 부럽다면? 어쩌면 당신은 삶에 조금쯤 지쳐 있는지도 모른다. 여기, 고양이처럼 사는 즐거움을 담은 한 권의 책이 있다. 미니와 허니, 두 마리의 길고양이를 입양하여 키우고 있는 영국의 ‘고양이 집사’ 앨리슨 데이비스가 쓴 《고양이처럼 살아보기(Be More Cat)》다. ‘인간과는 조금 다른’ 그들의 삶의 방식을 친근한 일러스트와 함께 유쾌하게 풀어놓은 책이다. 고양이처럼 느긋하게, 고양이처럼 순간을 즐기며 살아볼까냥? 이 책을 통해 여유로운 삶의 방식을 받아들이고 우리 냥이들의 매력에 푹 빠져볼 수 있다. 고양이처럼 살아볼까냥?! 우리의 냥이 친구들은 알고 있는 삶을 사랑하는 방법 고양이는 오로지 순간을 살며, 눈앞에 있는 사물에 순식간에 빠져드는 특별한 재능을 지니고 있다. 우리도 무심한 듯 시크한 냥이의 명상법을 배워보면 어떨까? 매일 5분만 할애하여 ‘그냥 있기 놀이’를 해보는 것이다. 《고양이처럼 살아보기》는 허당끼와 도도함을 함께 지니고 있어 더욱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고양이에게서 배울 수 있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인생 꿀팁을 제안하고 독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보듬어준다. 이 책에서 제시하듯, 순간순간 멍하니 다른 세계로 빠져드는 고양이처럼 우리도 가끔 하던 일을 멈추고 순간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고양이는 얼굴을 간질이는 바람에도 감사할 줄 안다는데, 우리도 순간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을 주변에서 찾아보면 어떨까? 어떤 물건이든 마치 자신을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라는 듯 몸을 쏙 집어넣고 만족스러워하는 고양이! 이런 고양이의 성격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고양이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두고 야옹거리며 불평하느라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대신 주어진 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하고 언제나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아낸다. 우리도 그런 유연함과 적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이 책의 곳곳에서 마련해놓은 간단한 요가 동작과 마음을 돌보는 연습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볼 수 있다. 인간 친구들, 순간을 즐기라옹! 고양이는 본능에 따라 행동한다. 여성과 고양이를 보호하는 이집트의 여신 바스트는 음악과 춤을 관장하는 신이기도 했다. 춤은 우리의 본성을 발산할 가장 좋은 방법.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마음껏 몸을 움직여보는 것은 내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는 ‘캐티튜드’를 익히는 지름길이라는 사실! 직감을 따르고 본능에 충실하기에 제멋대로라는 오해를 받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의무에 갇혀 사는 우리 인간들의 마음을 한없이 매료시키는 고양이가 이 책의 독자들에게 좀 더 솔직해져 보라고 조언해줄 것이다. 고양이는 목표에 집중하다가도 때로는 복잡한 일에 신경을 끄고 ‘쓸데없는’ 놀이에 뛰어들 필요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감당하기 힘든 일이 있을 때는 눈앞의 흥밋거리에 순식간에 빠져드는 고양이처럼 다른 무언가에 집중하며 기분 전환을 해보라고 이 책은 충고한다. 고양이의 가르랑가르랑 하는 소리에서 우리가 배울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섣부른 판단이다. 《고양이처럼 살아보기》가 제시하는 연습 페이지 중에는 ‘가르랑거리는 방법!’도 등장하기 때문이다. 고양이는 자신의 감정을 주저 없이 드러낸다. 고양이의 가르랑거림은 지금 여기에 만족하고 있다는 뜻이다. 사람은 고양이처럼 가르랑거릴 수는 없지만 대신 웃음으로 기쁨을 표현할 수 있다. 고양이의 가르랑거림처럼 우리의 미소와 친절한 행동은 다른 이들에게 전파되어 하루하루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고양이처럼 살아보기》는 독자들에게 야옹야옹 잔소리를 해댄다. ‘순간을 즐기라옹!’ ‘너는 특별한 인간이라옹!’ ‘이 세상은 참 행복하다옹!’ 고양이는 즐겁게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크고 작은 일들에 휘둘리며 살아가는 대신, 살랑거리는 꽃잎을 사랑하고 소파 뒤의 먼지뭉치를 즐기는 고양이처럼 순간을 받아들이며 삶을 즐기는 방법을 냥이 친구들에게 배워보면 어떨까? 고양이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준다. 길고양이 두 마리를 입양한 후에야 나는 그 사실을 깨달았다. 미니(Minnie)와 허니(Honey), 내가 이런 명문을 읊어대도록 마법을 부린 녀석들. 내가 이 아이들에게 푹 빠질 거라는 것은 진즉에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나는 두 녀석 모두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 고양이들은 확실히 묘생의 면면에서 구부리기의 미덕을 잘 알고 있다. 무언가를 뚫고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할지 몰라도 창의력을 발휘하여 그 주변을 돌고 돌아 결국 달콤한 크림을 차지하는 고양이, 당신도 고양이처럼 할 수 있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페르아미카실렌티아루네 / 박나은 (지은이) / 2024.07.30
17,000원 ⟶
15,300원
(10% off)
페르아미카실렌티아루네
소설,일반
박나은 (지은이)
모두가 외로운 세상, 온전한 사랑을 만나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우연한 일인 것처럼 아니면 너에게만 일어난 특별한 행운인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이것은 보편의 이야기다. 울고 울고 또 우는 보편의 삶 속에 우리는 모두 아프지만, 궁극의 행복을 찾는 법에 대하여 알아낸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어떻게든 공유하고 싶어한다. 절대 독점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어쩌면 더 깊고 시커먼 우울을, 더 저릿한 고통을 겪어낸 사람일 수도 있다. 울다 지쳐 내쉰 숨 끝에, 반짝이는 눈물 방울에, 믿기지 않는 궁극이 걸려 있다. 이것을 본 사람은 알 수 있다. 찾아 헤매면 찾아진다는 것을. 편지를 쓰면 반드시 수신인이 생긴다는 것을. 우주는 절대 잊지 않는다는 것을.1부 섹시한 명상가 섹시한 명상가 9월 6일, '당신이 좋아요. 당신을 만나고 싶어요.' 신비는 없다 섹스 명상 컨택 Contact 최고의 성인 性人 사랑의 마법 영혼의 일 점=우주 밤 2부 몸과 영혼으로 돌아가는 길 꿈꾸는 나비 (상) 서울 이곳은 구멍에 빠지다-1 구멍에 빠지다-2 100일의 마법 감각 수집가 아티스트 웨이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길 여행 시간이 더해지는 제주 달밤의 회전 고마워 인도(India) 공방 요가원 꿈꾸는 나비(하 1) 꿈꾸는 나비(하 2) 어둠을 지나는 이에게 3부 일상이 된 신비 Long vacation aloha 살풀이 Eu sei que vou te amar 식기 전에 꿈 회전이 가르쳐준 것 뒤돌아보지 마 취약한 영웅온전한 사랑을 만나는 법 모두가 외로운 세상, 온전한 사랑을 만나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우연한 일인 것처럼 아니면 너에게만 일어난 특별한 행운인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보편의 이야기입니다. 울고 울고 또 우는 보편의 삶 속에 우리는 모두 아프지만, 궁극의 행복을 찾는 법에 대하여 알아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어떻게든 공유하고 싶어합니다. 절대 독점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더 깊고 시커먼 우울을, 더 저릿한 고통을 겪어낸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울다 지쳐 내쉰 숨 끝에, 반짝이는 눈물 방울에, 믿기지 않는 궁극이 걸려 있습니다. 이것을 본 사람은 알 수 있습니다. 찾아 헤매면 찾아진다는 것을. 편지를 쓰면 반드시 수신인이 생긴다는 것을. 우주는 절대 잊지 않는다는 것을. 한 사람이라도 외로움에서 건져내고 싶어 펀딩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외로움이 얼마나 나를 울게 만드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외로움은 점점 더 벽을 치게 만들고 벽은 점점 더 나를 고립시킵니다. 나는 기계적이고 피상적인, 혹은 추상에 매몰되어 살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시간은 자꾸만 흘러갑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때 자유로운 영혼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때 우리는 해방됩니다. 그리고 그제서야 거짓말처럼 사랑이 나타납니다. 연인이 아니어도 됩니다. 친구가 아니어도 됩니다. 영혼이 해방되면 몸이 해방되고 정신이 해방됩니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붙들고 이야기하고 싶었으나 도를 아십니까가 될까봐 꾹 참고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박나은 작가가 먼저 용감하게 꺼내듭니다. 해방된 사람의 이야기. 거짓말처럼 나타난 사람입니다. 이 책은 실천의 책입니다. 일독의 책이 아닙니다. 영감의 책이고, 움직임의 책입니다. 따라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무언가는 해야 합니다. 읽다 보면,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문득 떠오르는 게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하면 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면 됩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에게 좋다고 말하면 됩니다. 사람을 경계하지 마세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우리를 구원하는 존재는 우리,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우주 곳곳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죽음보다 강한 것이 사람입니다.죽음만을 생각하며 산 지 1년이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고장 난 뇌의 회로 때문에 '어떻게 죽을 것인가?' 만을 고민하며 살아왔지만 나는 여전히 살아있었다. 나는 겁이 많았다. 뛰어내릴 수도, 손목을 그을 수도 없었다. 죽기만을 바라며 사는 삶. 아무런 존재가치도 남아있지 않은 삶을 종결할 용기조차 없는 자신에 지친 나는 누워만 있었다. 그렇게 누워만 지내던 어느 날 희미한 목소리가 들렸다. '죽어지지 않으니 살아야겠어.' 누워만 있어도 배는 고파왔고 나는 죽음을 생각하면서도 엄마가 차려주는 세끼의 밥을 꼬박꼬박 먹었다. 나는 절대로 죽지 못할 테고 이대로라면 목숨이 다할 때까지 지옥 같은 삶이 영원히 지속될 것이었다. 그건 끔찍한 일이었다. 죽든가 아니면 제대로 다시 살아보든가. 나에게 남은 옵션은 두 가지뿐이었다. 나는 갑선이 오름에 있는 나무들을 사랑했다. 이리저리 휘고 뒤엉켜있는 거친 나무들은 원초적이고 야성적이었다. 특히 비 온 뒤의 검은 나무들은 거칠게 땅 냄새를 뿜어내며 생명력을 과시했다. 그들은 나무라기보다는 원시시대에 살았던 거대한 동물들처럼 보였다. 나는 나무들을 보며 경외감을 느꼈다. 그들은 신일지도 몰랐다. 여전히 어둠에 빠져있던 시절의 기억이 나를 덮쳐왔고, 가슴에 있는 텅 빈 구멍 같은 것이 느껴져 가슴이 쓰려왔다. 그와 동시에 살아있는 나의 몸은 격렬하게 사랑을 원했다. 나는 사랑을 나눌 누군가가 필요했다. 그럴 때마다 나무는 나의 애인이 되어주었다. 나는 오름 정상쯤에 있는 나무 중 가장 남성적인 나무를 꼭 끌어안았다. 그를 안고 눈물을 흘리며 내 모든 걸 털어놓았다. 그러면 나무가 나를 쓰다듬으며 대답을 해주는 것만 같았다. '괜찮아. 다 괜찮아.' 오름에서 내려갈 때 아무도 없는 음기 가득한 숲이 두려워질 때쯤이면 사라졌던 개들이 어디선가 나타났다. 나는 이곳에서 모든 생명으로부터 보호받으며 새롭게 얻은 여린 생명을 키워나가고 있었다. 이 섬에 깃든 모든 신들이 나를 보호하고 돌보며 내가 가야 할 길을 열어주었다. 진정으로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 알게 되었다. 그때 내가 겪은 일은 슬프고 화나는 일이라는 것을. 내가 했던 아니 당했던 섹스는 사랑이 아니라 폭력이었음을. 내가 들어야 했을 말은 “고마워.”가 아니라 “미안해.”였다는 것을. 나는 나를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게 뭔지 전혀 몰랐다. 나의 몸과 영혼을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소울메이트를 만났을 때, 내 몸은 드디어 느끼기 시작했다. 느껴주지 않았던 아픔과 슬픔이 봇물 터지듯 터져 흘러나왔다. 나는 참아냈던 소리를 지르고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처음으로 사랑과 기쁨을 느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
아틀라스북스 / 안동수(풍요) (지은이) / 2023.09.25
22,000원 ⟶
19,800원
(10% off)
아틀라스북스
소설,일반
안동수(풍요) (지은이)
숏폼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튜브 쇼츠(Shorts)’의 알고리즘과 노하우를 전격 공개하고 있다. 저자가 780만 조회수를 얻은 쇼츠 영상을 만든 방법과 노하우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 저자의 유튜브 운영 경험을 토대로, 떡상하는 콘텐츠 만드는 방법과 조회수 폭발하는 알고리즘을 쉽고 상세하게 설명한다.글을 시작하며 프롤로그_ 정말 구글 애드센스로 부동산 월세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있나요? 1부 구글 애드센스를 시작하다 01 뉴미디어 시대의 월세수익 디지털 콘텐츠로 월 억을 버는 시대 주식과 부동산 투자의 치명적 단점 이제는 디지털 콘텐츠 소득에 집중할 때 02 왜 반드시 구글 애드센스여야 하는가 애드센스 수익의 시작, 설치형 블로그 부동산 임대소득을 넘어서는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 03 딱! 6개월만 집중하면 누구나 점프할 수 있다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명심해야 할 4가지 처방전 [칼럼 ①] 돈과 시간의 연결고리를 해제하라 2부 블로그로 돈 벌기 1장 애드센스 수익형 블로그 시작하는 방법 01 외화입출금통장 개설하기 02 설치형 블로그에 대하여 03 설치형 블로그 개설하기 04 설치형 블로그 기본설정 필명과 블로그 이름 넣기 스킨 선택 모바일웹 스킨 설정 기본정보 설정 05 블로그를 이용한 애드센스 광고승인 방법 양질의 콘텐츠가 우선이다 구글 애드센스 가입승인 빨리 받는 6가지 방법 06 구글 애드센스 승인 후 소스코드 붙여넣기 07 구글 애드센스의 디스플레이광고 설정방법 08 사이드바에 애드센스 광고 설정하기 수익 극대화에 최적화된 4가지 레이아웃 09 애드센스 수익계좌 설정방법 10 방문자를 끌어당기는 블로그 글쓰기 TIP_ 블로그 개수를 늘릴 때 애드센스 승인절차가 있습니다 TIP_ 구글 애드센스에 블로그 등록이 안 된다면? [칼럼 ②] 에서 배우는 지혜 2장 수익 극대화를 위한 포스팅 노하우 01 첫 번째 공략법 : 포털 검색결과 노출 최대화 내 블로그를 검색포털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는 방법 02 두 번째 공략법 : 최적의 키워드 선정 검색통계 기준으로 키워드를 선별하라 03 세 번째 공략법 : 키워드의 정확성 높이기 04 키워드 선정 전 반드시 검색영역을 파악하라 05 수익률을 높이는 문단구성 방법 글의 양은 최소한 1,000자 이상으로! 글과 광고를 혼합해서 문단을 구성하라 HTML 서식을 이용해서 포스팅 본문에 광고 넣기 포스팅 본문 광고의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06 외부 소스를 활용한 블로그 사용법 타 정보와 이미지를 활용할 때 주의할 점 꼭 알고 있어야 할 구글 애드센스 광고정책 그 외 구글 애드센스 정책위반 사항 07 블로그 주제 선정이 어려운 이들을 위하여 내가 가진 지식 차이(gap)를 발견하라 약간의 차이만으로도 무기가 될 수 있다 지식 차이(gap)를 발굴하는 3가지 질문 과거의 고민을 콘텐츠로 만들자 나만의 콘텐츠 주제 결정하기 좋은 블로그 주제가 될 수 있는 4가지 유형 TIP_ 애드센스 광고와 글의 맥락을 매칭시키자! [칼럼 ③] 당신은 콘텐츠 생산자인가? 소비자인가? 3장 애드센스 수익률 높이는 상위 0.1% 노하우 01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타 블로그 분석하기 02 키워드 정확성을 더 높여 보자! 03 구글 애드워즈 활용, 최적의 키워드 찾기 04 착한 키워드 vs 나쁜 키워드 05 수익이 급상승하는 키워드를 알아보자! 인터넷 관련 키워드 자격증 관련 키워드 각종 양식 관련 키워드 스마트폰 관련 키워드 일상생활에 필요한 키워드 건강 관련 키워드 매월, 매년 관심 키워드 주식 관련 키워드 월별 관심 키워드 06 검색 상위노출에 기여하는 3가지 절대공식 1번째 절대공식 - 포스팅이 담고 있는 콘텐츠의 양 2번째 절대공식 - 방문자의 체류시간 3번째 절대공식 - 블로그 내 전체 포스팅 개수 07 키워드 정리하는 습관 들이기 08 예약기능 활용하기 TIP_ 다른 블로거의 블로그를 분석할 때 유용한 팁 TIP_ 애드센스 광고를 분석할 때 주의할 점 TIP_ 검색결과에 네이버 블로그만 있다면? TIP_ 해외 자료를 내 블로그에 활용하는 아이디어 [칼럼 ④] 돈을 버는 데 투자금은 필요 없습니다 4장 남보다 한 단계 위로 올라가는 깨알 꼼수들 01 수익 극대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2가지 02 태그 활용 전략 03 꿩 먹고 알 먹는 전략 확장키워드 만들기 키워드와 키워드를 연결하는 방법 연재 포스팅으로 연결하기 04 레알 고수들만 안다는 광고 매칭률 극대화 기법 포스팅 내용과 애드센스 광고를 매칭시키는 ‘섹션 타기팅’ 특정 내용을 광고 적용범위에서 제외시키는 방법 TIP_ 블로그 포스팅에 연재글 링크 넣는 방법 5장 저품질 블로그에 대하여 01 저품질 블로그를 피하기 위한 6가지 조언 02 만약 당신이 저품질 블로그에 빠졌다면? 03 초보자라면? 스마트 프라이싱을 주의하라! [칼럼 ⑤] 소극적 소득(passive income)에 집중하라 3부 유튜브로 돈 벌기 1장 기본적으로 세팅해야 할 것들 01 채널 개설하기 02 영상 만들기 팁 TTS(Text to Speech) 사이트 활용하기 영상 편집 프로그램 활용하기 03 유튜브 채널 방향과 콘셉트 설정하기 04 유튜브 채널 타기팅 설정하기 2장 유튜브 쇼츠 성공의 비밀 알고리즘의 이해 01 단 3개월이면 구독자 1만 명 달성, 유튜브 성공의 열쇠 ‘쇼츠’ 구글이 전폭 지원하는 유튜브 쇼츠(Shorts) 유행하는 밈(meme) 영상 많이 올리면 성공할까? 02 초보자라면 반드시! 유튜브 쇼츠로 시작하자 편집 간편하고, 썸네일 필요 없는 쇼츠 당신의 유튜브 도전이 실패했던 이유 저자의 유튜브 쇼츠 성공기 03 6개월 안에 구독자 10배 증가하는 쇼츠 알고리즘 떡락 알고리즘 vs 떡상 알고리즘 저자의 조회수 780만 회 쇼츠 영상 분석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60초의 예술 무조건이다! 유튜브는 100% 양보다 질 쇼츠 영상 피드 추천과 검색유입의 차이점 04 떡상하는 영상의 공통점 어떤 영상을 올려야 피드 추천이 많이 될까? 구독자를 모으는 쇼츠 영상들의 공통점 쇼츠 광고수익은 어떻게 들어올까? 성공하는 쇼츠 영상의 공통점 광고주 친화적인 콘텐츠에 위배되는 경우 05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쇼츠 운영의 기술 무조건! 영상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편집법 익명 채널 vs 브랜드 채널 어떤 게 좋을까? 영상을 업로드하기 좋은 시간대와 간격은 언제일까? 쇼츠 영상으로 애드센스 수익조건 채우기 06 유튜브 쇼츠 이렇게 하면 망한다 채널 폭망을 불러오는 2가지 행동 잘못하면 채널 삭제되는 4가지 이유 유튜브 공정 사용 가이드에 대하여 07 유튜브 쇼츠 운영에 도움되는 꿀팁 구독자를 늘리는 닉네임의 중요성 상대적으로 수익이 큰 영상 주제들 유튜브 영상 제목은 어떻게 지어야 할까? 피드 추천 확률을 높이는 2가지 주요 전략 아무리 해도 피드 추천이 안 될 때는 이렇게 하자 글로벌 커뮤니티 공략 : 레딧 유튜브 영상제작에 도움되는 사이트들 피드 추천으로 떡상하는 콘텐츠 빠르게 찾는 법 3장 구독자를 끌어당기는 5가지 절대법칙 01 당신이 구독자를 모으지 못하는 진짜 이유 떡상하는 영상은 뚝딱 하고 나오지 않는다 메타인지가 없으면 절대 유튜브로 성공할 수 없다 채널개설 후 첫 영상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02 나의 킬러 콘텐츠는 무엇인가 03 첫 번째 절대법칙! - 단순함 : 모든 과정을 간단하게 하라 04 두 번째 절대법칙! - 궁금함 : 최대한 궁금하게 만들어라 05 세 번째 절대법칙! - 관심사 : 전에 없던 관심사를 찾아라 06 네 번째 절대법칙! - 오감반응 : 영상으로 오감반응을 불러일으켜라 07 다섯 번째 절대법칙! - 반복생산 : 킬러 콘텐츠를 반복생산하라 08 유튜브 지금 시작해도 성공할 수 있을까? 09 투잡으로써 유튜브가 좋은 3가지 이유 10 유튜브, 저 예산으로 시작하기 11 유튜브 업로드 주기와 맞구독 업로드 주기와 예고편 영상 공유와 댓글 활용하기 채널에 독이 되는 맞구독 다양한 시도를 통해 채널 콘셉트 변경하기 12 유튜브는 무자본으로 시작하는 1인 기업 13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버는 2가지 능력 14 노후 대비로 좋은 영상 편집기술 [칼럼 ⑥] 당신의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4장 각 대표 주제별 킬러 콘텐츠 01 먹방 해외에서 더 잘 먹히는 한국 먹방 02 키즈 심리적인 ‘틈’을 자극하라 03 음악 - 전 세계의 구독자를 얻는 유일한 통로 04 이슈 - 타이밍이 생명이다 05 운동/스포츠 - 그들은 왜 궁금증을 유발시킬까? 06 유머 오감반응을 적극 활용하라 07 브이로그 - 평범한 일상 속 비범함 08 뷰티 썸네일로 구독자 긁어모은다 09 게임 - 중요한 건 개성이다 10 교육/감동 - 관심사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하기 에필로그_ 노후에도 안정적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한 생존전략 유튜브 (쇼츠)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안내 도서 이벤트 안내★ 폭발적 성장! ‘유튜브 쇼츠’ 추가 최신 확장판 ★ <7년간 애드센스 분야 스테디셀러 1위> <780만 조회수 폭발 유튜브 쇼츠 알고리즘> 3개월 만에 1만 구독자 달성! 6개월 만에 애드센스 수익 1,800달러 기록! 유튜브 가로형 동영상 및 쇼츠 알고리즘 완전 공개 수익형 블로그, 구글 애드센스 광고 승인받는 방법 등 업계 고수의 애드센스 달러 수익 창출 실전 노하우 대공개! 절대 이 책을 읽지 마십시오. 계속 지금처럼 월급에만 의존하고 싶다면… 퇴직 후에도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을 키우세요. 이 책을 통해, 월급 통장 외에 제2의 수익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월급에서 벗어나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꿈꾼다면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블로그와 유튜브 수익의 중심에 ‘구글 애드센스’가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 ‘소극적 수익(passive income)’을 얻는 방법에 집중하세요. 이 책을 통해 잠자는 순간에도 반자동화된 소득을 창출하는 방법을 배우세요. 마이너스 없는 최고의 재테크 수단이 ‘디지털 콘텐츠로 돈 벌기’입니다. 이 책은 이미 7년간 수많은 독자에게 검증받았습니다. 이 책은 구글 애드센스 분야 최고의 스테디셀러이며,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고자 하는 사람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이번 확장판에서는 숏폼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튜브 쇼츠(Shorts)’의 알고리즘과 노하우를 전격 공개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780만 조회수를 얻은 쇼츠 영상을 만든 방법과 노하우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저자의 유튜브 운영 경험을 토대로, 떡상하는 콘텐츠 만드는 방법과 조회수 폭발하는 알고리즘을 쉽고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구체적으로 이 책은 내용을 크게 4개 파트로 나눠서, 초보 단계부터 중급이상 단계까지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1. 디지털 콘텐츠(글, 영상)로 돈 버는 기초개념 2. 블로그로 돈 버는 실전적인 방법 3. 유튜브로 돈 버는 실전 노하우 및 5가지 절대 성공법칙 4. 유튜브 쇼츠(Shorts) 알고리즘의 이해 또 저자가 실전에서 겪은 다양한 팁과 독자들의 질문답변을 추가하여 여러분이 블로그나 유튜브를 운영하며 느꼈을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주고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누구나 ‘나만의 방구석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지난 10년간 쌓은 블로그, 유튜브 실전 노하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세요. ‘구글 애드센스’로 점점 커지는 달러 수익을 경험하세요. 이미 수많은 독자가 극찬한! 구글 애드센스 수익 노하우! 이 책은 10년간의 저자 경험을 토대로 블로그, 유튜브 운영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로 수익화하는 전략을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이 책의 효과는 이미 이 책을 읽어본 독자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 애드센스가 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고, 책 내용이 제가 불확실하게 알고 있던 부분들을 명확하게 이해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서평을 작성하고 추천한 것이 모자랄 정도로 정말 감사합니다. - *****iew * 이 책 덕분에 구글에서 2차 승인이 되어서 드디어 광고를 게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클릭수는 많지 않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많아지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스 * 책 내용이 군더더기 없이 간략하게 집필되어 원하는 내용을 쏙쏙 볼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영 저자는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 직장 월급 수준의 수익을 달성하고, 현재도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목소리와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도 누구나 제2의 월급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제 여러분도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배운 것을 아는 데만 그치지 말고 적극적 실천으로 점점 누적되는 달러 수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보기 바랍니다. ‘Change(변화)’라고 쓰고 ‘Chance(기회)’라고 읽습니다. 현시점 우리는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변화란 곧 새로운 수익창출의 기회이지요. 이 변화의 기회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새로운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즉,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유용한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스킬만 체득한다면,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 수익이 따박따박 들어오는 구조가 가능합니다. 디지털 기반의 ‘수익 파이프라인’을 갖는다면 시간적인 여유와 물질적 여유도 도모할 수 있을 것입니다.‘애드센스(Adsense)’란 한마디로 구글이 운영하는 광고 시스템입니다. 콘텐츠 업로드만으로 돈 벌 수 있는 수단으로는 구글 애드센스가 수익성과 활용성, 편리성 측면에서 단연 독보적입니다.매년 수백조 원을 벌어들이는 ‘구글(Google)’의 주수익원이 바로 ‘애드센스’ 시스템입니다. 중에서 애드센스 광고수익을 얻으려면 가능한 한 많은 사람에게 내 블로그 포스팅을 노출시켜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포스팅을 어떤 제목(키워드)으로 하느냐입니다.키워드를 선정할 때는 네이버를 기준으로 검색량이나 노출영역을 비교 검토하는 전략을 활용해야 합니다. 검색포털에는 키워드 검색결과에 대한 데이터 통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중략)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100만 조회수 이상 나오는 소위 떡상 영상을 다수 만들어본 경험에 따르면, 조회수가 낮게 나오는 이유는 대부분 2가지입니다. 첫째는 사람들에게 관심 없는 키워드를 선정한 경우이고, 둘째는 관심 있는 주제지만 기존 경쟁자들이 너무나 많은 경우입니다. 이때 가장 좋은 공략법은 사람들의 관심이 많으면서 경쟁이 적은 키워드를 찾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네이버 검색 시스템을 기준으로 키워드를 찾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중에서
사랑하면 종이 된다
쿰란출판사 / 김용삼 (지은이) / 2023.09.14
8,000
쿰란출판사
소설,일반
김용삼 (지은이)
이것은 변기가 아닙니다
개마고원 / 조재원, 장성익 (지은이) / 2021.03.05
14,000원 ⟶
12,600원
(10% off)
개마고원
소설,일반
조재원, 장성익 (지은이)
똥을 폐기해야 할 더러운 오물이 아니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다루는 길을 제시한다. 그리하면 하수는 오염도가 극적으로 개선되고, 하수처리는 보다 효율적으로 되며, 화석연료 사용마저 줄어들 수 있다. 황당한 공상이 아니다. 그럴 수 있는 기술은 이미 구현돼 있다. 그것이 바로 비비시스템이다. ‘비비(BeeVi)시스템’은 벌(Bee)과 비전(Vision)의 첫 음절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벌이 꿀을 만들 듯이 사람 배설물을 유익한 에너지와 자원으로 만들자는 뜻이 담겼다. 배설물을 많은 물로써 처리한 뒤 최대한 먼 곳으로 보내야 하니, 막대한 비용이 들 수밖에 없는 이 낭비적 처리방식을 자원 순환의 생태적 방식으로 바꿔보자는 것이다.머리말/조재원 이야기를 시작하며: 구보 씨의 어느 행복한 아침 1장_ 똥의 재발견 쓰레기더미 속에서 | 똥을 주목한 이유 | 수세식 화장실에서 벌어지는 일 | 똥이 환경 파괴의 주범? | 낭비의 악순환 고리가 겹겹이 | 가축분뇨는 되는데 인분은 왜? | ‘출입금지’ 팻말을 뽑아버리자 2장_ 굿바이, 수세식 변기 벌이 꿀을 만들 듯이 | 많은 물을 쓸 수밖에 없는 수세식 변기 | 비비변기의 비결 | 비비변기에 물이란? | 건강까지 챙기는 착한 변기 | 또 다른 의문점과 답변들 | 비비변기에서 비비시스템으로 3장_ 화장실 너머로 이어지는 길 똥은 어떻게 재활용되는가 | 에너지 생산의 심장부, 미생물 소화조 | 오묘한 미생물의 세계 | 비비시스템은 어떻게 운영되나 | 새 술은 새 부대에 4장_ 비비시스템의 다양한 쓰임새 메탄가스의 다양한 용도와 용법 | 연료전지 이야기 | 이산화탄소는 어디에 쓰일까? | 퇴비화의 의미와 효과 | 도시농업과 비비시스템 | 오줌은 어떻게? | 똥에서 ‘금덩어리’를 캐자 5장_ 변기가 공동체를 이룬다면 경제성의 두 얼굴 | 비비시스템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1만2300원의 의미 | 경제성은 걸림돌이 아니다 | 도시의 새로운 상상, 인공습지 | 나무가 아닌 숲 6장_ 똥, 생산과 창조의 원천이 되다 도랑도 치고 가재도 잡고 | 변화를 받아들이기 쉽다 | 궁극적 재활용으로서의 비비시스템 | 에너지 문제와의 관계는? | 과학기술과 사회의 만남 7장_ 변화의 길목에서 순환의 한마당 | 삶의 존엄을 찾아서 | 빌 게이츠의 ‘화장실 혁명’ | 새로운 화장실을 향한 시도들 | 같음과 다름 사이에서 | 새로운 ‘똥의 길’과 함께 | 미래로 열린 길 | 이런 세상도 가능하다 맺음말/장성익변기 하나 바꾸자는 캠페인이 아니다 인분이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미래를 선택하자는 이야기다 우리는 많은 쓰레기를 버린다. 생활쓰레기에 국한해 보더라도, 예컨대 포장용 플라스틱(비닐, 페트병, 일회용 포장재 등) 사용량만도 연간 1인당 61㎏에 이르는데, 한국 전체로 따지면 연간 약 305만 톤이 쏟아져 나온다. 그런데 한 종류의 오물 쓰레기로, 그보다 더 많은 양을 쏟아내는 것도 있다. 바로 똥이다. 한 사람이 하루에 대략 200g 정도의 똥을 눈다고 하는데, 1년으로 따지면 70㎏이 넘는다. 한국인 전체로는 연간 350만 톤의 똥이 쏟아지는 셈이다.(오줌까지 따지면 양은 더욱 늘어난다.) 쓰레기 처리의 원칙으로 흔히 3R 원칙이 알려져 있다. 가능한 배출을 줄이고(Reduce), 다시 쓸 수 있는 건 재사용하며(Reuse), 그래도 버려지는 것은 재활용해야(Recycle)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의 배설물은 이 세 원칙에서 모두 빗겨나 있다. 살아 있는 한 누구나 배출을 줄일 수 없고, 다시 사용할 수도 없고, 다른 용도로 전용할 수도 없다. 그래서 많은 비용과 수고를 들여 처리되어야 하는 게 똥의 현주소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말이다. 이 책은 그러나 똥의 ‘가보지 않은 길’, 즉 똥을 폐기해야 할 더러운 오물이 아니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다루는 길을 제시한다. 그리하면 하수는 오염도가 극적으로 개선되고, 하수처리는 보다 효율적으로 되며, 화석연료 사용마저 줄어들 수 있다. 황당한 공상이 아니다. 그럴 수 있는 기술은 이미 구현돼 있다. 그것이 바로 비비시스템이다. 비전을 현실로 만들자 ‘비비(BeeVi)시스템’은 벌(Bee)과 비전(Vision)의 첫 음절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벌이 꿀을 만들 듯이 사람 배설물을 유익한 에너지와 자원으로 만들자는 뜻이 담겼다. 배설물을 많은 물로써 처리한 뒤 최대한 먼 곳으로 보내야 하니, 막대한 비용이 들 수밖에 없는 이 낭비적 처리방식을 자원 순환의 생태적 방식으로 바꿔보자는 것이다. 물론 우리 개개인은 지금도 배설물 처리에서 별다른 불편을 느끼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안 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처럼 편리하고 청결하게 처리하면서 물을 아끼고 친환경 에너지도 만들 수 있다면, 하수처리장 건설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자기 집의 전기세와 가스요금도 아낄 수 있다면, 한번 새로운 시스템을 시도해볼 만하지 않은가. 더욱이 비비시스템은 지역 분산적인 방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과도한 중앙 집중을 벗어나고 지역 내 공동체성을 강화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저자는 이런 점에 착안해서 비비시스템에서 만들어내는 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대안화폐, 일명 ‘똥본위화폐’를 기본소득으로 나눠주는 아이디어도 내놓고 있다. 이는 별도의 후속권에서 다룰 계획이다.) 똥을 자원과 에너지로 활용하자는 목소리는 세계 여러 곳에서 나오고 있다. 빌 게이츠는 자원 순환형 화장실을 개발하는 데 수백억을 투자하고 있고, 국제 구호단체인 옥스팜도 소변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화장실을 만들었다. 인구는 계속 늘어날 것이고, 똥은 어떻게든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 필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지금의 수세식 화장실로부터 시작되는 하수처리 방식은 편리하긴 해도 생태적 관점에서는 전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비비시스템의 새로운 시도에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다. 화장실에서 실천하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비비시스템은 환경에 해가 되는 어떤 쓰레기도 남기지 않고, 사람의 분뇨를 재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해서 개발되었다. 똥은 ‘바이오연료’와 ‘퇴비’로, 오줌은 ‘액비’(액체 비료)로 만드는 게 골자다. 똥은 혐기성 미생물 방식으로 분해되며 메탄가스와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고, 그 잔여물로는 퇴비를 만든다. 휴지가 함께 버려져도 유기물이라 함께 분해되므로 사실상 쓰레기가 남지 않는다. 발생한 메탄가스(천연가스의 주성분)는 따로 모아져 연료로 사용되거나 발전용으로 활용되고, 이산화탄소는 미세조류를 배양하는 데 이용하게 된다. 이 미세조류로부터는 바이오디젤을 추출할 수 있다. 퇴비는 판매되거나 도시농업용으로 제공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비비시스템은, 분뇨를 수세식 변기에서부터 하수관을 이용해 하수처리장으로 보내 처리하는 현재의 시스템으로부터 탈피한다. 비비시스템은 한 마을이나 일정한 지역 단위로 구성되는데, 각 가정에서 배출한 분뇨를 진공흡입관을 통해 한곳(이를테면 아파트의 지하)에 모아서 처리한다. 여기에는 혐기성 미생물 소화조와 가스저장탱크, 발전용 연료전지 등이 설치된다. 비비시스템은 진공흡입 방식을 사용하고 똥과 오줌을 분리해서 수거하기 때문에 특수한 변기(비비변기)를 이용하게 된다. 진공흡입을 하는 이유는 물이 많이 섞여 들어가면 혐기성 미생물의 분해 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비변기는 세척과 냄새 차단용으로 물을 극히 소량만 사용하고, 특수 코팅을 통해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한다. 그래서 기존 변기는 한 번 일을 볼 때마다 물을 10리터씩 사용하지만, 비비변기는 1리터로 10분의 1 수준이다. 물 낭비가 크게 줄어드는 것이다. 구슬은 있다, 남는 건 꿰는 일 사실 비비시스템의 핵심은 이미 현실에서 다 사용되고 있는 기술들을 부분적으로 개선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조합한 데 있다. 사람의 분뇨는 아니지만 가축분뇨로 바이오에너지를 발생시키는 것은 성공적으로 현실에 적용해온 바 있다. 예컨대 독일 윤데 마을에서는 2004년에 바이오에너지 프로젝트가 본격 출범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았으며, 우리나라에도 가축분뇨로 가스와 전력을 생산하는 친환경에너지타운들이 몇 군데 있다. 바이오에너지는 재생에너지로 분류되며, 악취 나는 유기성 폐기물 처리와 에너지 발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친환경적 방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렇게 만들어진 메탄은 도시가스처럼 이용할 수도 있고, 연료전지에 투입해 전기를 생산할 수도 있으며, 아니면 메탄에서 수소를 분리시켜 수소연료를 만들 수도 있다. 모두 상용화된 기술이다. 미세조류를 길러 바이오디젤을 추출하는 것도 주목받는 기술이다. 주로 바다에서 미세조류를 기르는데, 건물 외벽에 유리 패널을 설치해 기르는 방식도 시도되고 있다. 이는 건물 녹화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다. 진공흡입을 이용한 배설물 수거도 우리가 비행기 등에서 많이 봤듯 위생적으로 문제가 없다. 퇴비화는 전통적으로 해온 방식으로, 처리 과정에서 찌꺼기 성분을 완전히 부식시키면 냄새도 안 나는 유기농 비료를 만들 수 있다. 비비시스템은 이미 존재하는 여러 과학기술들을 이렇게 한데 꿰어 사람의 분뇨를 어떠한 오염도 낭비도 생기지 않게 생태순환의 흐름에 얹어낸 창안이라 할 수 있다. 머릿속에서만의 구상일까? 아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생활형 연구소인 ‘과일집(과학이 일상으로 들어오는 집)’은 비비시스템을 실제로 구현해놓은 곳이다. 위에서 말한 모든 과정들이 이곳에서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다. 구슬을 꿰면 아름다운 목걸이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제 남은 일은 우리 사회가 이를 받아들이느냐 마느냐다. 그리하여 이 책은 어쩌면 한 개의 섬, 한 아파트단지, 또는 소규모 자치단체, 하다못해 한 지역의 군부대라도 그 현실성을 직접 검토해보는 단계로 나아가보는 데 우리가 힘을 보태보자는 제안이기도 하다.
극락세계를 다녀 온 스님이야기
선 / 현담 (지은이) / 2019.05.12
6,000
선
소설,일반
현담 (지은이)
허운화상 극락세계 체험담 이야기 1. 1987년 4월 신가파 남해 보타산 강연 2. 관음보살에 이끌려 들어감 3. 미륵보살의 친견 4. 극락세계 모습 5. 하품연화(업을 지닌 채 왕생하는 처소) 6. 하품하생 7. 중품연화(범부와 성인이 함께 머무는 곳) 8. 팔대경산 9. 화장세계 전람관 10. 상품연화, 연꽃에서 부처님을 뵙다 11. 아미타불의 가르침 12. 사바세계로 되돌아오다 극락세계의 모습 극락왕생을 권하다 극락세계를 믿는 이야기 인생무상 극락세계의 노래 환생하여 불국사를 짓다. 장엄염불 아미타불 48원 부처님께서 설하신 삼세인과경 지옥과 극락을 구경한 사람 "극락세계발원문" 우리 모두 극락세계 어서 가세!!! 염라에서 선위를 받다 미국 알레스카 에스키모 25세 남자의 이야기 영혼의 실재 시왕대왕 10명의 대왕 극락세계와 지옥의 실상 전생.내생 시 이야기
꿈을 품고 윙을 달다
랭귀지북스 / 송연희 (지은이) / 2021.03.20
15,000원 ⟶
13,500원
(10% off)
랭귀지북스
소설,일반
송연희 (지은이)
승무원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사례는 물론 항공과 입시에 대한 정보, 입학 관련 내용, 노하우, 리얼 스토리 등을 본문과 만화 등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저자 연희쌤 한마디, 예비 승무원(예승이)들에게 전하는 조언 등이 있다.Chapter 1 신체적인 조건을 극복하다 내 키가 작을 뿐 내 꿈이 작진 않아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 승무원이라는 직업의 매력 예승이의 구두 전국 항공과 소재지 및 모집인원 반수라는 힘든 길을 선택하기까지 스펙이 아닌 나를 보여주자 승무원이 되기 위한 조건 예쁜 미소를 만드는 방법 - 승무원 미소 짓기 4년제 항공과 면접반영 비율 및 최근 수시 경쟁률 단점이 아닌 장점을 극대화하자 미친 듯이 다이어트 국내 FSC 항공사 종류 및 채용 조건 예쁜 다리 만드는 방법 - 오다리 교정하기(1) 2년제 항공과 면접반영 비율 및 최근 수시 경쟁률 더 이상 도망가지 않을 거야 꿈이 나를 독하게 만들다 국내 LCC 항공사 종류 및 채용 조건 항공과 대학 면접 시 복장 비행은 사람들에 대한 기억이며 추억이다 Chapter 2 꿈이 없던 내가 꿈을 꾸다 방황의 끝에서 꿈을 만나다 365일 언제나 스마일 외국 항공사 종류 및 채용 조건 예승이로 산다는 것 4년제 항공과 대학별 교육목적 꿈이 없던 내가 날개를 달다 늦었다는 후회보다는 최선을 다하자 내신관리의 필요성 기내 방송 안내문 예쁜 다리 만드는 방법 - 오다리 교정하기(2) 2년제 항공과 대학별 교육목적 이런 맛에 비행하는 거지 Chapter 3 나는 누구보다 간절하다 언젠가는 꼭 이루고 말 거야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항공사 체력검사 예승이들아 힘을 내자! 한서대학교 항공관광학과의 모든 것 집에서 학원까지 7시간 부모님 설득까지 1년 승무원들이 많이 받는 질문 BEST 3 예쁜 머리를 만드는 방법 - 셀프어피하기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의 모든 것 간절함이 이룬 꿈 토익 940점이면 다 될 줄 알았어! 기내 롤플레이 상황 대처 예쁜 미소를 만드는 방법 - 승무원 미소 짓기 항공과 영어 지문 읽기 센다이 비행에서 진실의 순간(MOT)을 만나다 Chapter 4 새로운 꿈을 꾸다 주짓수 소녀에서 하늘의 꽃을 꿈꾸기까지 군인에서 승무원으로 승무원들의 항공 용어 예승이들의 수시 면접 모의면접 스터디 요령 행복을 주는 사람 시작은 비서 마지막은 승무원 나랑 같이 달릴 사람 기내에서 자주 쓰는 영어회화 키 크는 방법 - 키를 크게 만들어 주는 요가, 스트레칭(1) 항공과 대학 면접 기출문제 태평양을 건너는 연애 Chapter 5 세상의 편견에 맞서다 도전은 아름답다 특성화고에서 항공과 가기 승무원 관련 영화 & 드라마 I can do it 매력적인 자기소개서 작성법 나의 꿈은 외항사 승무원 어문계열이 아닌 항공과를 선택한 이유 스카이팀 & 스타얼라이언스 키 크는 방법 - 키를 크게 만들어 주는 요가, 스트레칭(2) 항공과 면접 시 유의사항 시행착오는 누구나 겪어 정답은 내가 만들어 가는 거야 대한항공 면접 미리 배워보기 대학별 입학처 전화번호 스토리 꿈, 7전 8기 Q&A 무엇이든 물어봐 예승이들아!승무원이 되고 싶어? 그럼 망설이지 말고 지금 시작하자! 승무원을 꿈꾸는 중·고등학생의 필독서 이 책은 승무원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사례는 물론 항공과 입시에 대한 정보, 입학 관련 내용, 노하우, 리얼 스토리 등을 본문과 만화 등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저자 연희쌤 한마디, 예비 승무원(예승이)들에게 전하는 조언 등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사례 여러분처럼 승무원을 꿈꿔왔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는 예승이 선배들의 생생한 리얼 스토리입니다. 2. 정보 예승이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하는 승무원 관련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3. Know-How 예승이들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만화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따라 하다 보면,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4. Special Page 항공과 입시에 관련된 여러 가지 정보를 스페셜 페이지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5. 리얼 스토리 현직에 계셨던 승무원 선생님들의 생생한 리얼 스토리입니다. 승무원 시절에 있었던 잊지 못할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6. 만화 예승이의 일상과 꿈을 공감 가는 이야기 스타일의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를 하면서 즐기자
가나북스 / 강도경 (지은이) / 2024.09.01
23,000원 ⟶
20,700원
(10% off)
가나북스
취미,실용
강도경 (지은이)
e스포츠를 스타크래프트로 직접 하면서 즐겼고, 임요환 홍진호 이영호 김택용 등 수많은 선수의 경기를 보면서 울고 웃었지만, 하지만 나이도 들고 시간도 지났고 새로운 e스포츠를 자식과 함께 즐기고 싶지만, 어려워서 엄두가 안 나는 학부모들과 트랜드에 뒤처지지 않게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e스포츠를 취미로 가지고 싶은 학생들에게 가이드가 될 교재, 현재의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을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떻게 보고 즐겨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준다.■ 프롤로그 4 ■ 저자 프로필 6 제 1장 리그 오브 레전드 설치부터 시작 8 제 2장 입문 용어, 미니언 및 연습모드 16 제 3장 초기 설정 및 AI 상대 대전 48 제 4장 룬의 이해 73 제 5장 게임의 시작 : 인베이드 97 제 6장 주도권의 원리와 이해 124 제 7장 라인전 기초 및 개념 147 제 8장 다른 라인으로 로밍 182 제 9장 대형 오브젝트 드래곤 190e스포츠를 스타크래프트로 직접 하면서 즐겼고, 임요환 홍진호 이영호 김택용 등 수많은 선수의 경기를 보면서 울고 웃었지만, 하지만 나이도 들고 시간도 지 났고 새로운 e스포츠를 자식과 함께 즐기고 싶지만, 어려워서 엄두가 안 나는 학 부모들과 트랜드에 뒤처지지 않게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e스포츠를 취미로 가지 고 싶은 학생들에게 가이드가 될 교재, 현재의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을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떻게 보고 즐겨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준다. e스포츠의 시작 1. 1999년 투니버스(방송국)에서 “99프로게이머 코리아오픈“의 이름으로 세계 최초의 중계와 해설이 있는 대회가 시작되었다. 프로게이머라는 단어가 탄생 하여 선수로 불리게 되었다. - PC방 이용자가 90% 이상 하던 스타크래프트를 채택하여 개최되었다. - 2000년도에는 게임 전문 방송사인 온게임넷의 개국과 MBC게임 등 다른 게 임 전문 방송 채널도 개국하면서 e스포츠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 당시 e스포츠의 주 종목은 스타크래프트로 게임 방송사에서는 대부분의 편 성을 스타크래프트가 채워졌다. 2. 이후 스타크래프트를 주축으로 철권, 피파, 포트리스, 카트라이더, 레인보우 식스 등의 다양한 게임에도 프로게이머와 프로 대회가 생겨나면서 여러 종목 으로 발전하였다. - 이중 스타크래프트는 유일하게 한국의 대기업들이 직접 구단을 만들고 이를 운영하여 프로 리그가 되었다. - 스타크래프트의 프로 리그 역사 중 가장 큰 업적으로 남은 것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SKY 프로리그 결승전으로 10만 명의 관객 기록이 있다. (그 대회에서 주장으로 3경기를 출전하고 리그 MVP를 받고 우승하였다.) - 그 결승전 이후 대기업의 창단 러쉬가 줄을 이었다. - SK Telecom T1, KT, 삼성전자, CJ, STX, 화승, 한빛, MBC게임 등이 창 단하여 프로구단을 운영하였다. - 한국에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가 시작하면서 e스포츠가 생겨났고 프로게 이머라는 직업도 생겨 한국을 e스포츠 종주국으로 부르고 있다. 3. e스포츠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정식 스포츠로 인정을 받고,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아시안게 임 우승으로 출전 선수들은 군대 면제를 받았다.) 4. 2022항저우 아시안게임에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는 것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스포츠는 몸을 쓰는 것이 스포츠다“ 라는 논점을 두고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으며, 현재에도 계속해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5. 스포츠 범주에 있는 바둑, 체스와 같이 몸을 쓰지 않고도 이를 준비하는 과정 과,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스포츠의 범주에 있다. 이상혁 (페이커) 선수의 인터뷰에서 ”몸을 움직여서 활동하는 게 기존의 스포츠 관념 인데, 그것보다 중요한 건 경기를 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많은 분께 좋은 영향 을 끼치고 또 경쟁하는 모습이 영감을 일으킨다면 그게 스포츠로서 가장 중요 한 의미라 생각합니다.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6
눌와 / 유홍준 (지은이) / 2023.10.20
32,000원 ⟶
28,800원
(10% off)
눌와
소설,일반
유홍준 (지은이)
2010년 첫 번째 권의 출간 이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가 제5권과 제6권의 동시 출간으로 13년 만에 완간되었다. ‘한국미술 전도사’를 자임하는 유홍준 교수가 집필한 이 시리즈는 총 6권, 모두 합치면 2500쪽이 넘는 방대한 분량에 2650여 개의 도판이 실려 있다. 제1권 ‘선사, 삼국, 발해’편을 시작으로 제6권 ‘조선: 공예, 생활·장식미술’까지 한국미술사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은 물론, 각 시대를 대표하는 명품들을 빠짐없이 실었다. 그간 한국미술사의 특정 시대 혹은 한 분야에 집중한 책은 여럿 있었으나, 이렇게 한 명의 저자가 일관된 시각으로 한국미술 전반을 다룬 통사를 쓴 경우는 매우 드물다는 점에서 이번 완간의 의미는 더욱 크다. 그간 학계가 축적한 연구 성과의 집대성이기도 한 이 시리즈는, 향후 한국미술사의 기준이 될 것이다.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제6권은 조선시대 공예를 다루었다. 공예는 삶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한 인간 노력의 산물이다. 이 책에서는 조선시대 공예를 사용자를 기준으로 왕실공예, 규방공예, 선비공예, 민속공예의 네 개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마다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익명성 때문에 미술사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어지지 못했던 장식화, 민화 그리고 자수까지 ‘생활·장식미술’이란 이름으로 미술사의 체제로 편입하였다.공예의 미술사적 재정립을 위하여 공예 58장 왕실공예 지존至尊의 존엄을 위한 공예 59장 규방공예 화이불치華而不侈의 은은한 화려미 60장 선비공예 검이불루儉而不陋의 조용한 절제미 61장 민속공예 삶의 향기, 혹은 생활의 체취 생활·장식미술 62장 장식화 아름답고 풍요로운 장식병풍의 세계 63장 민화 파격의 미와 일탈의 즐거움 64장 자수 기술과 정성이 낳은 장식미술 부록 전통 목가구의 부분 명칭도 참고서목 도판목록《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제6권은 조선시대 공예를 다루었다. 공예는 삶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한 인간 노력의 산물이다. 이 책에서는 조선시대 공예를 사용자를 기준으로 왕실공예, 규방공예, 선비공예, 민속공예의 네 개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마다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익명성 때문에 미술사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어지지 못했던 장식화, 민화 그리고 자수까지 ‘생활·장식미술’이란 이름으로 미술사의 체제로 편입하였다. 사용자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조선시대 공예 공예는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노력의 산물로, 예로부터 미술사의 중요한 분야 중 하나로 자리 잡아왔다. 다만 기존에는 공예를 재료와 기법에 초점을 맞추어 해설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런 경우 유물 자체의 아름다움에 주목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다. 유홍준 교수는 조선시대 공예를 생산의 측면이 아닌 사용의 측면에서 접근하여 왕실공예, 규방공예, 선비공예, 민속공예의 네 개 분야로 나누었다. 왕실공예: 공예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의 기교와 재료가 동원되었기에 당연히 개개 유물의 수준도 높다. 국가 권력의 상징인 국새, 왕실의 권위를 나타내는 의물인 어보‧어책‧교명 등은 역사적인 의미도 클 뿐 아니라 그 자체로도 대단한 명품이다. 또한 왕실가구들은 주칠과 흑칠로 적흑의 조화를 보여주어 엄정한 분위기를 풍긴다. 규방공예: 양반 계층의 여성들이 주로 사용한 규방공예품들은 ‘화이불치(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의 미학을 보여주고 있는데, 나전과 화각으로 장식된 가구와 소품들은 그야말로 규방공예의 꽃이라 할 만하다. 선비공예: 선비들의 사랑방에 놓였던 가구와 공예품들은 장식을 절제해 단아한 아름다움을 풍기는 것이 특징이다. 나뭇결을 그대로 살린 의거리장, 별다른 장식 없이 비례감과 공간감만으로도 상쾌한 멋을 느끼게 하는 사방탁자 등은 그야말로 선비정신을 그대로 구현한 듯하다. 민속공예: 생활에 요긴하게 쓰인 민속공예품들은 실제 그 쓰임새와 환경에 따라 나타나는 기능미가 특징이다. 지역별로 독특한 미감을 보여주는 반닫이, 견고한 형태미가 특징인 뒤주, 사실성과 추상성이 동시에 드러나는 목안(혼례용 나무 기러기) 등을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새롭게 만나는 생활‧장식미술 조선시대 회화사는 문인화가와 도화서 화원들의 감상화를 중심으로 서술되어 왔고, 막상 조선 사람들의 삶과 가장 밀접하게 자리 잡고 있던 장식화와 민화들은 그 특유의 익명성 탓에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않는 경향이 있었다. 특히 장식화의 경우 민화와 혼동되어 심지어 궁궐 어좌에 놓이는 일월오봉도까지 민화로 분류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다행히 최근 들어 많은 학자들이 장식화의 가치에 주목하여 연구한 덕분에 그 실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는 이를 충실히 반영하였다. 장식화: 궁중과 양반사회에서 쓰였던 장식화들은 정교하게 그려졌을 뿐 아니라 크기도 커서 감상화들과는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장식화들은 연교차가 큰 한반도의 기후 탓에 실내공간이 비교적 좁을 수밖에 없었던 한옥의 특성상 이동과 보관이 쉬운 장식병풍의 형태로 많이 제작되었다. 이 책에서는 일월오봉도, 십장생도, 책가도 등의 익히 알려진 장식화 명작들은 물론 비교적 최근에야 해외 박물관 등에 소장되어 있음이 알려졌거나 국내로 들어온 곽분양행락도, 호렵도 등도 소개하여 다채로운 장식화의 세계로 독자들을 이끈다. 말미에는 비교적 최근에야 실체가 밝혀진 경복궁과 운현궁, 동관왕묘 등의 붙박이 그림과 부벽화, 그리고 조선 말기 광화문의 사진에서 확인된 문배도도 다루었다. 민화: 조선 후기부터 등장한 민화는 그 특유의 매력 덕분에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민예학자들과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다만 워낙에 작품이 많이 전하고 그 수준도 들쑥날쑥한 탓에 어느 그림을 기준으로 설명해야 할지 모호했던 것도 사실이다. 유홍준 교수는 민화는 정통화법을 벗어난 자유로움에 그 특질이 있다고 말하며, 이를 바탕으로 민화의 명작을 판별할 때 장르로서의 지위도 확립될 것이라 말한다. 또한 호작도, 화조도 등 민화의 다양한 도상들의 유래와 내용을 설명하고, 대표적인 명작들을 제시하여 민화를 보는 눈을 트여준다. 자수는 시각에 따라서는 규방공예의 일부로 볼 수도 있겠으나, 실제로는 의복과 장신구를 꾸미는 데 활용된 것은 물론 감상 목적의 병풍에 쓰이기도 하였고 심지어는 가구를 장식하는 데 쓰이기도 하였다. 이에 ‘생활‧장식미술’의 별개의 한 장으로 분류하였다. 이 장에서는 대표적인 자수 기법들을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설명하여 자수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돕고 있다. 자수의 본령이랄 수 있는 복식과 장신구로는 복온공주 활옷(혼례복)을 비롯하여 문무관들의 관복에 장식되었던 흉배 등을 제시하였다. 또한 신사임당의 것으로 전하는 자수초충도와 조선 말기의 화가인 양기훈의 그림을 밑그림으로 삼아 제작된 자수송학도, 자수매화도 병풍 등은 많은 사람들이 미처 몰랐던 자수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해줄 것이다.
지구본 수업 2
그림씨 / 박정주, 황동하, 김재인 (지은이) / 2024.09.10
19,500원 ⟶
17,550원
(10% off)
그림씨
소설,일반
박정주, 황동하, 김재인 (지은이)
이제껏 우리 머릿속의 지구(세계)는 대개 ‘평평한 세계지도’의 모습이었다. 전 세계 모든 땅과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기에, 한 번도 그러한 ‘인식’ 자체에 의문을 품어본 적이 없다. 그러나 그것은 지구와 세계의 ‘진짜’ 모습이 아니다. 입체적 지구본으로 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지구본 수업(1·2)》은 평면 지도가 어쩔 수 없이 지닌 왜곡과 한계를 걷어내고, 진짜 지구와 세계의 모습을 담았다. 세계 최초로 생생한 지구본 도판을 비롯한 200여 컷의 다채로운 지도와 240여 컷의 풍성한 역사·문화 도판들을 함께 수록해 입체적인 ‘지구 전체사’로 통합해냈다. 전 세계 어디든 1일 생활권이 된 오늘날,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보아야 할 것은 하나의 나라, 하나의 사건, 하나의 전쟁이 아니다. 인류가 지구라는 입체 위에 새긴 삶의 흔적을 따라가야 한다. 그것이 ‘진짜’ 세계를 보는 눈이다. 이제 벽면에 붙여놓은 세계지도 대신, 탁자 위에 팽그르르 돌아가는 둥근 지구본을 놓고, 더 입체적이고 살아 있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할 때다. 이 책 《지구본 수업》을 통해, 이제야말로 ‘진짜’ 세계 여행을 떠나보자.머리말 일러두기 7 서양의 중심, 유럽으로! 근대 세계의 주인공, 유럽 동유럽 -튀르키예 호수에서 바다로, 카스피해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조지아 발칸반도 그리스는 그리스 -불가리아 -구유고 연방 국가들 -알바니아 흑해 주변 국가들 -루마니아 -몰도바 -우크라이나 -발트해 3국 그 밖의 동유럽 국가들 -폴란드 -벨라루스 -헝가리 -체코, 그리고 슬로바키아 쾨니히스베르크에서 칼리닌그라드로 -러시아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국 -핀란드 -아이슬란드 서유럽 -베네룩스 3국 -프랑스 프랑스 혁명 -독일 -영국 영연방/나라 이름이 도대체 뭐지?/영국의 탄생 -아일랜드 북아일랜드/영국 국기 -오스트리아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남유럽 남유럽 작은 나라들 -모나코 -산마리노 -안도라 -몰타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8 아메리카로! 거대한 식민 대륙의 출현 세계지도의 비밀!/콜럼버스/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그리고 라틴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카리브제도/카리브제도의 독립국가들 -쿠바 -푸에르토리코 -도미니카 -트리니다드토바고 -아이티 카리브제도의 식민지들 중앙아메리카 대륙 국가들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벨리즈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파나마 북아메리카 -캐나다 -미국 미국의 출발/미국 독립/루이지애나 매입/플로리다 매입/텍사스 합병/오리건주/캘리포니아 합병/알래스카 매입/50번째 주, 하와이/그 밖의 미국 영토 -멕시코 남아메리카 시몬 볼리바르/산 마르틴 -가이아나, 수리남, 그리고 기아나 -브라질 -아르헨티나 에바 페른 -우루과이 -파라과이 -피레 9 남극 대륙 반드시 지켜야 할 지구의 공동 자산 찾아보기세계 최초 ‘입체적 지구본’으로 바라본 놀라운 지구 전체사! 둥근 지구본으로 본 세상은 평평한 세계지도로 본 세상과 얼마나 다를까? 이제껏 우리 머릿속의 지구(세계)는 대개 ‘평평한 세계지도’의 모습이었다. 전 세계 모든 땅과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기에, 한 번도 그러한 ‘인식’ 자체에 의문을 품어본 적이 없다. 그러나 그것은 지구와 세계의 ‘진짜’ 모습이 아니다. 입체적 지구본으로 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지구본 수업(1·2)》은 평면 지도가 어쩔 수 없이 지닌 왜곡과 한계를 걷어내고, 진짜 지구와 세계의 모습을 담았다. 세계 최초로 생생한 지구본 도판을 비롯한 200여 컷의 다채로운 지도와 240여 컷의 풍성한 역사·문화 도판들을 함께 수록해 입체적인 ‘지구 전체사’로 통합해냈다. 전 세계 어디든 1일 생활권이 된 오늘날,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보아야 할 것은 하나의 나라, 하나의 사건, 하나의 전쟁이 아니다. 인류가 지구라는 입체 위에 새긴 삶의 흔적을 따라가야 한다. 그것이 ‘진짜’ 세계를 보는 눈이다. 이제 벽면에 붙여놓은 세계지도 대신, 탁자 위에 팽그르르 돌아가는 둥근 지구본을 놓고, 더 입체적이고 살아 있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할 때다. 이 책 《지구본 수업》을 통해, 이제야말로 ‘진짜’ 세계 여행을 떠나보자. 지구본 위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통섭의 지식! ★생생한 지구본 도판을 비롯한 200여 컷의 다채로운 지도, 240여 컷의 풍성한 역사·문화 도판 수록! ★공전과 자전, 대륙과 바다, 산맥과 호수, 위도와 경도, 날짜변경선과 본초자오선 등 ‘지리의 핵심적 개념들’ ★6개의 대륙, 203개 나라가 품고 있는 지리, 역사, 정치, 경제, 문화, 환경부터 1인당 GDP까지! ★호모 사피엔스의 탄생부터 미래 세계까지, 인류 역사를 관통하는 지구본 시간 여행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분쟁과 갈등, 외교와 ‘지정학’의 핵심 이슈들 ★프톨레마이오스 세계지도부터 오사그라프 도법까지, 지도 덕후들을 위한 ‘지도의 모든 것’ ★북극에서 남극까지, 환경 이슈로 본 오늘의 지구 세계 여행부터 지리·역사·환경·지정학의 이해까지 〈세계테마기행〉 〈지리의 힘〉 〈월드 리포트〉를 뛰어넘는 획기적인 지구본 수업! 1. 왜 ‘지구본’일까? 지구본으로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세계지도의 최대 장점은 지구의 모든 땅과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어쩌다 간혹 지구본을 보다 보면, “이 나라가(혹은 이 바다가) 이렇게 컸나?(혹은 작았나?)” 하고 깜짝 놀랄 때가 있다. 대표적인 예가 ‘그린란드’와 ‘태평양’이다. 북극 가까이 위치한 그린란드(약 217만 5,600km²)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긴 하지만, 인도(약 328만 7,000km²)나 중국(약 959만 6,960km²)보다는 면적이 턱없이 작다. 하지만 세계지도에서 그린란드는 인도나 중국보다도 오히려 커 보인다. 태평양도 마찬가지다. 태평양은 지구 표면적의 약 34%(약 1억 6,524만 6,000km²)를 차지하는 매우 큰 바다임에도, 세계지도에서 보면 북극해나 남극해에 비해 그다지 넓어 보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평면 세계지도의 치명적인 단점이 바로 이렇듯 면적의 왜곡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적도에 가까울수록 상대적으로 작게 보이고, 극지방에 가까울수록 실제보다 크게 보이는 것이다. 면적의 왜곡만이 아니다. 평면 세계지도는 우리의 ‘시간/공간’ 감각과 ‘거리’의 감각에도 뿌리 깊은 왜곡을 새겨 넣었다. 이를테면 대한민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는 태평양을 건널 것이라는 오해라든가(사실은 북극 항로를 이용한다), 세계는 태평양을 중심으로 아시아와 아메리카가 마주보고 있다는 익숙한 통념이 그렇다(반면에 유럽인들은 대서양을 중심으로 유럽과 아메리카가 마주보고 있다고 여긴다). 그러나 ‘지구본’으로 보면 이러한 착각이 일어날 수가 없다. 드넓은 태평양을 동서로 날아가기보다는 북극을 경유하는 것이 훨씬 가까움을 곧바로 알 수 있으며, ‘진짜’ 세계에는 ‘중심’이 없으므로 우리의 시야는 사방으로 뻗어나갈 수 있다. 마찬가지로, 날짜변경선을 경계로 ‘하루’의 시간 차이와 거리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렇듯 세계의 땅과 바다가 지구본으로 옮겨 가는 순간, 새롭게 보이는 것들이 훨씬 많다. 지구본을 통해 바라보는 세계는 이제껏 우리가 알던 세계와는 사뭇 다르다. 이 책을 만난 뒤에는 세상을 보는 시각이 바뀌어 세상이 훨씬 다채롭게 보일 것이다. 2. 세계 최초의 지구본 도판을 비롯한 440여 컷의 풍성한 도판 수록! 세계 각국의 지리·역사·정치·경제·문화·환경 등 알찬 지식들로 빈틈없이 꽉꽉 채운 책! 지구본 여행을 제대로 하려면 몇 가지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먼저 지구의 공전과 자전, 대륙과 바다, 산맥과 호수, 위도와 경도, 날짜변경선과 본초자오선 등 지구와 지리의 핵심 개념들을 쉽고 간결하게 제시한다. 그리고 지구상에 존재하는 200여 개 국가의 지리, 역사, 정치, 경제, 문화, 환경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이야기가 440여 컷의 도판들과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지구본 및 지도 도판 200여 컷, 역사·문화 도판 240여 컷). 특히 책에 수록된 지구본 도판들은 이 책의 입체적인 시각을 보여주기 위해 직접 제작·수록한 것이다. 아울러 각국의 국기, 수도, 면적, 종교, 언어, 인구, 인종 분포, 1인당 GDP 등 한 나라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표들도 곳곳에 함께 제시돼 있다. 한마디로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구 전체를 관통하는 입체적 시각으로 세계사부터 지정학까지 꿰뚫어 볼 수 있다. 내용을 서술하는 방식 역시 일반적인 지도책 혹은 지리책에서 보듯 천편일률적인 구성이 아니다. 마치 다초점 렌즈처럼, 때로는 한 국가 내부를 세밀하게 들여다보기도 하고, 때로는 종교나 문화권, 역사적 사건의 연속성, 지정학적 이슈나 환경 문제 등으로 한데 묶어 그 연관성을 드러내 보이기도 한다. 또한 440여 컷의 도판들에 덧붙은 빼곡한 설명글과 곳곳에 제시된 팝업 스타일의 팁 정보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빈틈없이’ 꽉꽉 채운 지식들이 이 책의 진가를 더욱 빛낸다. 3. 두 권으로 분권하여 보기 편한 두께,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친절한 ‘찾아보기’ 기능 이 책은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대륙’을 담은 제1권, 그리고 ‘유럽, 아메리카, 남극 대륙’을 담은 제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집 안 장식용으로 꽂히기 십상인 두툼한 ‘간지’보다는, 책을 더 자주, 더 쉽게 펼쳐 보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아주 방대하고 다양한 자료와 정보를 담고 있는 만큼, 각권의 맨 뒤에는 1·2권을 통합한 상세한 ‘찾아보기’를 넣어 언제든지 원하는 내용을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국가별, 지도별 ‘찾아보기’뿐만 아니라, 본문 및 도판의 설명글에서도 필요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본문 중간중간에도, 연관된 내용의 다른 페이지를 참고로 찾아볼 수 있도록 해당 쪽수를 수록해두었다.
박문각 공무원 오현준 교육학 끝짱노트
박문각 / 오현준 (지은이) / 2024.09.20
25,000원 ⟶
22,500원
(10% off)
박문각
소설,일반
오현준 (지은이)
교원임용, 교육행정직·교정직·소년보호직, 5급 교육사무관 승진 시험 대비 마무리용 핵심 요약서이다. 단원별로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핵심내용을 ‘필수체크 Top point’로 제시하여 중요한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복잡한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표와 그림 매핑 등을 적절히 배치하였다.Chapter 01 교육의 이해 제1절 교육의 개념 제2절 교육의 목적 제3절 교육학 제4절 교육의 형태 제5절 교육 제도 제6절 교사론 Chapter 02 한국교육사 제1절 교육기관의 변천 제2절 조선시대 이전의 교육 제3절 조선시대의 교육 제4절 근대 교육①: 개화기의 교육 제5절 근대 교육②: 일제 강점기의 교육 제6절 현대 교육: 해방 이후의 교육 Chapter 03 서양교육사 제1절 고대의 교육 제2절 중세의 교육 제3절 근대의 교육①: 르네상스기(14~15C)의 인문주의 교육 제4절 근대의 교육②: 종교개혁기(16C)의 교육 제5절 근대의 교육③: 실학주의(17C)의 교육 제6절 근대의 교육④: 계몽주의(18C)의 교육 제7절 근대의 교육⑤: 신인문주의(19C)의 교육 Chapter 04 교육철학 제1절 교육철학의 기초 제2절 전통철학과 교육 제3절 현대의 교육철학①: 20세기 전반 제4절 현대의 교육철학②: 20세기 후반 Chapter 05 교육과정 제1절 교육과정 기초 제2절 교육과정 개발과 연구 제3절 교육과정 운영 제4절 교육과정 유형 제5절 우리나라의 교육과정 Chapter 06 교육심리학 제1절 발달이론 제2절 발달의 개인차 제3절 학습이론 제4절 학습의 개인차 Chapter 07 교수·학습이론 제1절 교수·학습의 기초 제2절 교수설계 제3절 교수·학습 방법 제4절 교수이론 Chapter 08 교육공학 제1절 교수공학 제2절 교육공학 이론 제3절 교수매체 제4절 컴퓨터 활용수업 제5절 원격교육(distance education) 제6절 인터넷활용 교육 Chapter 09 생활지도와 상담 제1절 생활지도의 개념과 원리 제2절 생활지도의 과정 제3절 상담의 기본 조건 제4절 상담의 대화 기술: 면접 기법 제5절 상담이론 제6절 비행이론 제7절 진로교육이론 Chapter 10 교육평가 제1절 교육평가 모형 제2절 교육평가 유형 제3절 평가의 오류 제4절 평가도구의 양호도: 타당도, 신뢰도, 객관도, 실용도 제5절 검사 문항 제작 제6절 문항의 통계적 분석(문항분석) Chapter 11 교육통계 제1절 측정치(척도) 제2절 집중경향치(대표치) 제3절 변산도 제4절 상관계수 제5절 원점수와 규준점수 Chapter 12 교육연구 제1절 양적 연구와 질적 연구 제2절 표집(sampling) 제3절 자료 수집 방법 제4절 교육연구 방법 Chapter 13 교육행정학 제1절 교육행정의 개념, 성격과 원리 제2절 교육행정이론 제3절 교육행정조직 제4절 교육기획과 교육정책 제5절 장학(super-vision) 제6절 학교경영과 학급경영 제7절 교육재정 제8절 인사행정 제9절 학교 실무 Chapter 14 교육사회학 제1절 교육사회학의 이론 제2절 사회, 문화와 교육 제3절 교육평등 제4절 교육격차 발생 이론(학업성취격차 이론) 제5절 학력상승이론(교육팽창이론)『박문각 공무원 오현준 교육학 끝짱노트(개정 3판)』은 최신 법령 및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방대한 교육학 이론의 핵심만을 정리한 마무리용 핵심 요약서로, 이 책의 주요한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필수체크 Top point’로 단원별 구조 파악 단원별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필수체크 Top point’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도표, 그림을 활용한 조직화 및 정교화 방대한 교육학 내용을 도표와 그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조직화하였으며, 주요 내용을 색 글씨로 강조하여 효율적인 공부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기본 개념과 핵심이론 압축 정리 9·7급 공무원 및 교원임용, 교육행정직·5급 교육사무관 승진 등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기본 개념과 핵심 이론을 확실히 정리할 수 있도록 압축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4. 최신 법령 반영 기출문제와 직결되는 최신 법령을 빠짐없이 반영하였으며, 단원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박문각 공무원 오현준 교육학 끝짱노트(개정 3판)』은 시험장까지 가져가며 공부할 수 있는 마무리용 핵심 요약서로, 교육학을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합격의 지름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오현준 교육학 끝짱노트(개정 3판)』은 교원임용, 교육행정직·교정직·소년보호직, 5급 교육사무관 승진 시험 대비 마무리용 핵심 요약서이다. 단원별로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핵심내용을 ‘필수체크 Top point’로 제시하여 중요한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복잡한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표와 그림 매핑 등을 적절히 배치하였다. 핵심만을 추려 압축적으로 정리한 『오현준 교육학 끝짱노트(개정 3판)』을 통해 방대한 교육학을 빠르고 압축적으로 정리하여, 반드시 원하는 시험에 합격하기를 바란다.
어쩌다 보니 재즈를 듣게 되었습니다
42미디어콘텐츠 / 이강휘 (지은이) / 2020.05.11
14,000원 ⟶
12,600원
(10% off)
42미디어콘텐츠
소설,일반
이강휘 (지은이)
‘그냥 재즈를 좋아해서’ 학생들과 재즈를 수업하는 선생님이 음악과 뮤지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어쩌다 보니 재즈를 듣게 되었습니다>를 펴냈다. 책에서는 재즈의 역사를 만들어 간 뮤지션들과 그들의 명곡을 소개한다. 재즈의 변천사와 궤적을 같이하는 거장 마일스 데이비스부터 특유의 매력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쳇 베이커까지, 내로라하는 재즈 뮤지션들을 돌아보며 대표 추천곡과 앨범을 알아본다. 재즈 초심자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연주 스타일과 인생 이야기도 더했다. 재즈의 탄생과 변화의 기반이 된 문화적, 역사적 배경도 함께 살펴본다.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는 큐알코드로 해당 뮤지션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바로바로 즐기는 것도 감상 포인트다.프롤로그 1장 뼛속들이 인문쟁이도 재즈를 듣습니다 방과 후 재즈 수업 #1 페르소나의 시대 - 마일스 데이비스 Miles Davis 거장의 조건 - 리 모건 Lee Morgan 온몸으로 운명을 거부했던 베이시스트 - 폴 체임버스 Paul Chambers 악플은 위험하다 - 에디 히긴스 Eddie Higgins 2장 그냥 내가 좋아해서 방과 후 재즈 수업 #2 여럿이서 듣는 재즈의 즐거움 - 루이 암스트롱 Louis Armstrong 재즈 들으려고 맥주 마시는 겁니다 - 빌 에번스 Bill Evans 여름에 들어야 맛이 나는 재즈 - 아트 페퍼 Art Pepper 외모에 속지 마세요 - 오스카 피터슨 Oscar Peterson 3장 저는 재즈랑 안 맞는 것 같아요 방과 후 재즈 수업 #3 국어 시간에는 뭘 가르쳐요? - 소니 롤린스 Sonny Rollins 나이 들어도 함께할 수 있을까? - 데이브 브루벡 Dave Brubeck 성적에서 벗어나야 보인다 - 소니 클라크 Sonny Clark 좀 더 나은 글을 쓰려면 - 레스터 영 Lester Young 4장 우린 이미 재즈처럼 살고 있는지도 몰라 방과 후 재즈 수업 #4 재즈처럼 사는 우리는 모두 키스 재럿이다 - 키스 재럿 Keith Jarrett 투박해도 괜찮아 - 호러스 실버 Horace Silver 신명은 힘이 세다 - 캐넌볼 애덜리 Cannonball Adderley 고정된 성격이란 게 있을까? - 클리퍼드 브라운 Clifford Brown 5장 당신도 어디선가 재즈를 만났을 겁니다 방과 후 재즈 수업 #5 호프집 ‘스탄 게츠’의 추억 - 스탠 게츠 Stan Getz 춤 하면 박진영 그리고 스윙 - 베니 굿맨 Benny Goodman 이건 반칙 아냐? - 레드 갈런드 Red Garland 잘생긴 게 다는 아니지만 - 쳇 베이커 Chet Baker 에필로그어쩌다 보니 재즈를 듣게 된 뼛속들이 ‘인문쟁이’의 재즈 수업 ‘그냥 재즈를 좋아해서’ 학생들과 재즈를 수업하는 선생님이 음악과 뮤지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어쩌다 보니 재즈를 듣게 되었습니다》를 펴냈다. 책에서는 재즈의 역사를 만들어 간 뮤지션들과 그들의 명곡을 소개한다. 재즈의 변천사와 궤적을 같이하는 거장 마일스 데이비스부터 특유의 매력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쳇 베이커까지, 내로라하는 재즈 뮤지션들을 돌아보며 대표 추천곡과 앨범을 알아본다. 재즈 초심자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연주 스타일과 인생 이야기도 더했다. 재즈의 탄생과 변화의 기반이 된 문화적, 역사적 배경도 함께 살펴본다.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는 큐알코드로 해당 뮤지션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바로바로 즐기는 것도 감상 포인트다. 이제 ‘인문쟁이’의 시선과 함께 재즈를 더욱 재미있게 읽어내 보자. 이 책이 ‘재즈’ 하면 ‘느릿하고 끈적한 색소폰 연주’밖에 떠오르지 않는 ‘재즈알못’부터 새로운 장르에 목마른 감상자까지 많은 이들에게 반복되는 일상에 반갑게 찾아오는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재즈 읽는 선생님이 소개하는 재즈와 친해지는 방법 인문쟁이 선생님의 시선으로 재즈를 소개하는 《어쩌다 보니 재즈를 듣게 되었습니다》가 출간된다. 심심한 귀를 채울 것을 찾다가 말 그대로 ‘어쩌다 보니’ 재즈에 입문한 저자가 자신만의 관점으로 감상한 재즈 이야기와 학생들과의 재즈 수업 이야기를 전한다. ‘재즈’라는 단어는 너무나 친숙하지만 정작 ‘재즈 좀 듣는다’고 자처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재즈는 분위기 잡는 음악, 쉽게 입문하기 어려운 장르’라는 선입견에 다가가기 어렵다고 느끼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서는 재즈가 태어난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함께 설명하며 재즈를 듣고 읽는 법을 소개한다. 재즈의 뿌리부터 시작해서 재즈가 어떤 과정을 거쳐 변화하고 성장했는지 그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문화의 한 부분으로서 재즈를 이해하고 깊이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책을 통해 재즈가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또 다른 이유에는 재즈를 향한 저자의 애정 어린 시선이 한몫한다. 자신은 마니아도 전문가도 아니라고 하지만, 재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사색하는 저자의 재즈 감상기는 낯선 뮤지션의 생소한 음악도 친근해지게 한다. 막연히 어려울 것 같아서, 무엇부터 들어야 할지 몰라서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 재즈. 《어쩌다 보니 재즈를 듣게 되었습니다》와 함께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보자.
일식이가 간다 35
SKY미디어(스카이미디어) / 이후 (지은이) / 2020.05.11
8,000원 ⟶
7,200원
(10% off)
SKY미디어(스카이미디어)
소설,일반
이후 (지은이)
이후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은혜는 열 배, 원한은 만 배로. 더 이상 암울한 인생은 없다. 나와 가족, 나아가 나라와 세계의 미래를 내 손안에 두리라. '나는 박일식, 세상을 지배할 남자다!' 근대 역사의 배후에서 한국을 조종한 거대한 손. 사실 그것은, 음흉한 40대 아저씨의 기억을 지닌 소년이었다. 천재의 재능을 타고났으나 찌질한 인생을 살고 있던 박일식, 1970대 격동의 시기에서, 그의 인생이 다시 시작된다.1화 나랏밥 먹기는 어차피 매한가지 …72화 우린 그저 가마우지와 다를 바 없습니다 …393화 당하기 전에 먼저 쳐야 합니다 …524화 다구리에는 장사 없고 흉기에는 눈이 없습니다 …715화 저녁이 있는 삶과 보람이 있는 삶 … 926화 다른 사람도 아닌 일식입니다 …1317화 세계 정복을 꿈꾸는 악당이라면 …1738화 내 살다 보니 진짜 별꼴을 다 본다 …1869화 받으면 좋고 안 받으면 그만인 상입니다 … 21310화 안기부의 고문인 동시에 비공식 요원입니다 … 23611화 형아야, 노벨상 받지 마 … 27812화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 292『조선의 꿈』의 이후가 그려내는 코믹현대판타지! 은혜는 열 배, 원한은 만 배로! 더 이상 암울한 인생은 없다. 나와 가족, 나아가 나라와 세계의 미래를 내 손안에 두리라! 『나는 박일식, 세상을 지배할 남자다!』 근대 역사의 배후에서 한국을 조종한 거대한 손. 사실 그것은, 음흉한 40대 아저씨의 기억을 지닌 소년이었다! 천재의 재능을 타고났으나 찌질한 인생을 살고 있던 박일식, 1970대 격동의 시기에서, 그의 인생이 다시 시작된다. “하지만 평화상은 개나 소나 다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그 히틀러조차 후보에 올랐을 정도이니 말해 무엇하겠습니까?”일식은 마음에 안 든다는 듯 얼굴을 찡그리고 고개를 저으며 말을 이었다. “더구나 평화상 수상자는 물리학상이나 화학상, 그리고 생리의학상처럼 그 어떤 객관적인 판단 기준이 없이 심사위원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정해집니다. 언론이 밀어줘 세간의 시선을 끌면 쉽게 후보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쩌면 수상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흠…….”측근들은 신음을 흘리며 저도 모르게 생각에 잠겼다.“물리학상이나 화학상, 그리고 생리의학상과 같은 상이라면 몰라도 평화상은 받으면 좋고 못 받으면 그만인 상입니다. 평화상을 타지 못한다고 해서 열 받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일식은 측근들을 보고 피식 웃으며 손사래를 쳤다.물리학상과 화학상, 그리고 생리의학상을 받을만한 연구 성과를 내지 못했다면 모를까 낸 이상 평화상 따위는 받지 못한다고 해서 아쉬울 이유가 전혀 없으니까.“하지만 그래도…….”이지혜가 눈살을 찌푸리고는 뭐라 말을 하려 했다.하지만 그녀는 채 말을 이을 수가 없었다.일식이 중간에 손을 들어 그녀의 말을 잘라먹고 들어갔기 때문이었다.“일식산업 노조와 운동권 학생들, 그리고 노동계의 항의 서한으로 이 사람이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지 못한다고 해서 전혀 아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일식은 비릿하게 웃으며 고개를 저었다.“예? 어째서요?”이지혜는 양미간에 내 천(川)자를 그리고는 일식을 보고 물었다.박흥식과 김병규 또한 입을 열어 묻지를 않아서 그렇지 이유를 궁금해하기는 이지혜와 마찬가지였다.“이번 일로 일식산업의 폐업으로 일반 대중에 그나마 조금이라도 남아있던 일식산업 노조에 대한 동정 여론이 사라졌으니 말입니다.”일식은 입가에 냉소를 머금었다.
[큰글자] 보바리 부인
살림 /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은이), 진형준 (옮긴이) / 2021.12.15
25,000원 ⟶
22,500원
(10% off)
살림
소설,일반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은이), 진형준 (옮긴이)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세계문학 버킷리스트! 프랑스 사실주의의 대가 플로베르는 『보바리 부인』을 통해 꿈이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는 세상, 속물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여전히 낭만주의적 꿈만을 간직한 채 사는 것이 그 얼마나 허망한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하지만 그가 보여준 것은 그 꿈의 허망함이 아니라 엠마 보바리를 파멸로 이끈 사회의 냉혹함이 아니었을까? 현실과 꿈 사이의 갈등은 영원히 우리 앞에 놓여 있는 과제가 아닐까. 인간 내면을 파헤친 고전 중에 고전인 『보바리 부인』은 지금도 이렇게 우리 삶에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큰글자로 읽는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 제1부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2부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3부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보바리 부인』을 찾아서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세계문학컬렉션 ‘원하지 않는 삶’에 맞선 욕망 현실과 이상의 갈림길에서 운명을 묻는다 금단의 사랑으로도 채워지지 않은 갈망 무엇이 보바리 부인을 이토록 불행하게 만들었는가 19세기 프랑스 문단에서 먼저 주류로 자리 잡은 낭만주의는 자기도 모르게 찾아오는 애수와 우울, 애절한 사랑, 이국 취향적인 꿈들을 노래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나중에는 현실을 외면하고 무작정 탈출하고 일탈만 꿈꾸게 한다는 조롱 섞인 비판을 받게 된다. 플로베르가 낭만주의에 반기를 들고 『보바리 부인』을 쓰게 된 시기가 그때였다. 주인공 엠마는 ‘병든 낭만주의’에 물든 사람을 대표한다. 그녀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을 묶어두는 덫처럼 생각한다. 그녀는 소설 속에서 읽은 공주와 기사, 애절한 사랑 같은 사건이 찾아오길 꿈꾼다. 그리고 평온한 결혼 생활 대신 젊고 화려한 남성과의 일탈로 일상에 싫증이 난 자신을 달랜다. 그 망상과 허영이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를 파멸로 이끌어간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말이다. 즉 『보바리 부인』의 표면적인 이야기는 시골 의사와 결혼한, 허영심에 찬 부인이 불륜을 저지르고 파멸에 이르는 이야기다. 그 이야기를 통해 플로베르가 전하는 메시지는 너무나 자명하다. 현실도피에 불과한 낭만은 독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플로베르는 “보바리 부인, 그건 바로 나다”라는 말을 던지며 한층 더 깊은 질문으로 독자를 이끈다. 『보바리 부인』을 읽고 헛된 꿈보다는 현실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다. 엠마처럼 되지 않도록 경계하며 살아야 한다고 결심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렇게 결심하는 순간 다른 생각이 들 것이다. 정말로 꿈과 이상이 없는 삶을 살 수 있는가? 엠마 같은 사람이 되는 것도 불가능하지만, 엠마가 꿈꾸던 것 같은 이상을 완전히 배제하고 살 수도 없다. 현실을 직시하려는 용기도, 꿈을 간직하고 싶은 바람도, 꿈을 짓밟힌 고통도 모두 우리의 모습이다. 현실과 꿈 사이의 갈등은 영원히 우리 앞에 놓여 있는 과제가 아닐까. 인간 내면을 파헤친 고전 중의 고전 『보바리 부인』은 지금도 이렇게 우리 삶에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결혼 전, 그녀는 자기가 사랑을 하고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그 사랑에 의당 뒤따라야 할 행복이 오지 않았다. 그녀에게는 자기가 잘못 생각한 게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엠마는 책을 읽을 때 그렇게 아름답게 보였던 기쁨이니 정열이니 황홀이니 하는 것들, 자기가 지금 맛보고 있지 못하는 그런 것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 싶었다. 그녀는 마음속으로 뭔가 돌발 사건이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마치 난파선의 선원들처럼 그녀는 절망적인 눈초리로 저 멀리 수평선에 흰 돛이 나타나기를, 고독 속에 방황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그 돌발 사건이 어떤 것일지 그녀는 알 수 없었다. 바람에 실려 어디로 가게 될 것인지, 그 배가 보트일지, 갑판이 있는 커다란 배일지, 그 배에 고통만 가득 실려 있을지 아니면 행복이 그득해 있을지 그녀는 알 수 없었다. 그러나 그녀는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그 일이 바로 오늘 벌어지기를 바랐다. 어느 날 이사 준비로 서랍을 정리하던 중 엠마는 무엇엔가 손가락을 찔렸다. 결혼식 부케를 묶은 철사였다. 오렌지 꽃봉오리에는 누렇게 먼지가 덮여 있었고 은빛 테두리를 두른 비단 리본은 가장자리가 풀려 있었다. 그녀는 그것을 불에 던져버렸다. 부케는 메마른 짚보다 더 빨리 타버리더니 천천히 오그라들면서 서서히 무너져 내렸다. 오그라든 종이 꽃잎은 벽난로 뒤판을 따라 검은 나비처럼 흔들리며 날아다니더니 마침내 굴뚝 속으로 사라져버렸다.3월에 그들이 토트를 떠났을 때 보바리 부인은 임신 중이었다.
하루 끝 달빛, 마녀의 칼림바 연주곡집 (스프링)
세광음악출판사 / 김규아, 허윤영, 김준현, 이솔, 하준혁 (지은이) / 2021.03.19
18,000원 ⟶
16,200원
(10% off)
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김규아, 허윤영, 김준현, 이솔, 하준혁 (지은이)
칼림바를 연주하고 싶지만, 악보를 못 보는 분들도 칠 수 있도록 또한 악보를 볼 줄 알지만, 더욱 풍성한 레퍼토리로 연주하고 싶은 분들에게 필요한 칼림바 연주곡집이다. 색깔과 숫자로 직관적인 연주를 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오선악보를 모르는 분들도 모두 쉽게 칼림바를 만날 수 있게 해준다.칼림바 워밍업 C-F-G 코드송 C-F-G 응용코드송 Dm-Em-Am 코드송 Dm-Em-Am 응용코드송 즐거운 나의 집 즐거운 농부 도레미 송 노래의 날개 위에 마녀의 레퍼토리 01 Can’t take my eyes off you 02 달팽이 03 잊혀진 계절 04 그대 고운 내 사랑 05 바램 06 내 눈물 모아 07 가리워진 길 08 Marry me 09 I’m in love 10 오블라디 오블라다 11 인연 12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13 Only one 14 Blueming 15 사랑의 미로 16 애모 17 날아라 병아리 18 문 리버 19 그래도 나 사랑하지 20 너에게 난 나에게 넌 21 Let it be 22 옛 사랑 23 가을 아침 24 밤편지 스튜디오 지브리 칼림바 01 언제나 누군가가_‘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에서 02 일 시작_‘마녀 배달부 키키’에서 03 오월의 마을_‘이웃집 토토로’에서 04 벼랑 위의 포뇨_‘벼랑 위의 포뇨’에서 05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_‘바람 계곡의 나우시카’에서 06 아리에티의 노래_‘마루 밑 아리에티’에서 07 컨트리 로드_‘귀를 기울이면’에서 08 또 다시_‘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09 이별의 여름_‘코쿠리코 언덕’에서 10 세계의 약속_‘하울의 움직이는 성’에서 11 원령 공주_‘원령 공주’에서 12 사랑은 꽃, 당신은 그 씨앗_‘추억은 방울방울’에서 13 따스함에 둘러싸인다면_‘마녀 배달부 키키’에서 크리스마스를 위한 캐롤 칼림바 01 창 밖을 보라 02 북 치는 소년 03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04 Silver bells 05 저 들 밖에 한밤중에 06 Jingle bells 07 Jingle bell rock 08 Let it snow 09 울면 안돼 10 고드름 11 기쁘다 구주 오셨네 12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앙상블을 위한 칼림바 이중주 01 반짝반짝 작은 별 02 젓가락 행진곡 03 아! 목동아 04 월량대표아적심_‘첨밀밀’에서 05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집에 돌아와 마녀의 달빛 감성으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면, 무겁게 눌린 나의 어깨도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 칼림바를 연주하고 싶지만, 악보를 못 보는 분들도 칠 수 있도록 또한 악보를 볼 줄 알지만, 더욱 풍성한 레퍼토리로 연주하고 싶은 분들에게 필요한 칼림바 연주곡집입니다. 마녀 선생님의 는 색깔과 숫자로 직관적인 연주를 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오선악보를 모르는 분들도 모두 쉽게 칼림바를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성품을 빚는 성찬
대장간 / 엘리노어 크라이더 (지은이), 여정훈, 황의무, 박진성 (옮긴이) / 2020.05.12
23,000원 ⟶
20,700원
(10% off)
대장간
소설,일반
엘리노어 크라이더 (지은이), 여정훈, 황의무, 박진성 (옮긴이)
오늘날 교회성장 전문가들은 넓은 공간, 많은 봉사자, 엔터테인먼트성 예배로 이루어진 메가처치 운동을 미래 교회의 지배적 모델로 제시한다. 목회자들은 살아남기 위해 구도자 예배(열린예배), 목적이 이끄는 교회, 음악 중심의 교회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교회 성장에 대한 어떤 글에서도 주님의 식탁을 중요하게 여기는 언급을 찾아볼 수 없다. 저자는 대중적 유행에 맞서‘성서가 이끄는 예배’로 초대합니다. 성서적으로 성찬을 연구하고 경험하면서 성찬을 통해 공동체들을 만나고, 그들 안에서 성장을 경험한 것을 소개한다.서문 저자 서문 서론 1부. 수 세기 동안의 변천 1. 최후의 만찬에서 교회의 만찬으로 2. 유대식 축복과 로마식 연회 3. 애찬 4. 초기 교회의 성찬식 5. 중세의 미사와 성찬예배 6. 종교개혁 - 성찬의 혁명 7. 근대의 발전 - 쇄신과 회복 2부. 성찬-주제의 변주 변주에 대한 서론 8. 역사적 주제들이 살아나다 9. 그리스도가 여기 계시니, 신비가 드러났다 10. 회중의 삶을 위한 성찬식 주제들 11. 선교를 위한 성찬식 주제들 3부. 성품을 빚는 성찬 서론: 양육하는 성찬식 12. 예전의 언어 13. 감사의 분위기로 14. 열린 식탁? 15. 다양한 식탁을 가진 공동체 16. 식탁에서의 말씀과 이야기 17. 우리가 부르는 성찬 신학 18. 우리의 예물과 자신을 드림 19. 감사를 위한 환경 20. 식탁 기도 4부. 성찬의 열매 21. 성품 22. 연합(일치) 23. 선교 부록 1. 성찬예배 계획하기 부록 2. 예배를 위한 자료들 부록 3. 세족식 미주성찬은 어떻게 성품을 형성하는가? 오늘날 교회성장 전문가들은 넓은 공간, 많은 봉사자, 엔터테인먼트성 예배로 이루어진 메가처치 운동을 미래 교회의 지배적 모델로 제시한다. 목회자들은 살아남기 위해 구도자 예배(열린예배), 목적이 이끄는 교회, 음악 중심의 교회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교회 성장에 대한 어떤 글에서도 주님의 식탁을 중요하게 여기는 언급을 찾아볼 수 없다. 저자는 대중적 유행에 맞서‘성서가 이끄는 예배’로 초대합니다. 성서적으로 성찬을 연구하고 경험하면서 성찬을 통해 공동체들을 만나고, 그들 안에서 성장을 경험한 것을 소개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처음교회 때부터 말씀과 식사를 통해 하나님을 예배했다. 말씀 예배와 식탁 예배가 그것이다. 주일 예배는 가르침, 기도, 경제적 나눔, 교회의 본질, 감사와 찬양의 제자도 같은 교회 생활의 모든 측면에 관심을 집중했다. 그리스도인들은 말씀과 식사를 통해 창조와 구원의 위대한 이야기를 다시 선포했으며,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부활하신 주님과 친교했으며, 재림을 기다렸다. 성찬에서 실제로 무슨 일 이 일어나는가? 그것은 어떤 의미인가? 성찬과 관련시킬 수 있는 많은 주제들이 성서에 있다. 그 중심에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있다. 교회가 성찬의 자리에서 더 넓은 범위의 성서 자료들을 살핌으로써 탐구하고 기도할 때에 십자가의 의미와 그 길은 더 확실히 드러난 것이다.
알프레드 D급 독주곡집
상지원 / LETHCO 외 / 1994.07.01
4,000
상지원
소설,일반
LETHCO 외
레슨교재에서 배운 내용을 응용하여 연주할 수 있 도록 작품을 제공하며 독보력 및 초견 연주실력을 길러준다.
일의 80%를 줄이는 방법
푸른숲 / 이다 요시히로 (지은이), 최현영 (옮긴이) / 2024.09.19
18,000원 ⟶
16,200원
(10% off)
푸른숲
소설,일반
이다 요시히로 (지은이), 최현영 (옮긴이)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더 높은 성과를 내고 싶은 일잘러들의 필독서, 《일의 80%를 줄이는 방법》이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일의 80%를 줄일 수 있다는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저자는 결코 우리가 부족하거나 무능력해서가 아니라 일이 너무 많은 것이라고 말하며, 극강의 효율로 정해진 시간 내에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선택과 집중의 기술을 하나하나 알려준다. 결국 업무 관리란 한정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것이다. 무엇을 하지 않을지 선택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가 분명해진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쓸데없는 일에는 시간도 노력도 쏟지 않고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일의 80%를 그만두어야 하는 이유 책상 전화기 코드를 뽑아버린 순간 완벽주의를 내려놓으면 시간과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1 일의 80%를 줄이는 사고방식 ‘이 정도는 해야지’라는 전제를 의심하라 완벽주의가 지닌 의외의 함정 성실한 사람은 필요 이상의 노력을 짊어지려는 경향이 있다 3분의 1의 시간에 같은 성과를 낼 수 있다면 가방 정리부터 시작하자 가치가 낮은 업무에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다 업무는 ‘신선할 때’ 끝낸다 필요한 꼼꼼함일까 단순한 자기 욕심일까? 일의 80%를 줄이는 습관 1 2 하지 않을 일 목록 만들기 요령이 없는 게 아니라 할 일이 너무 많은 것이다 선택하는 힘을 단련하는 법 다른 사람이 기대하는 것보다 내가 원하는 것에 집중한다 ‘하지 않을 일 목록’의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장점 모든 것을 내가 해야 한다는 착각을 버리자 일의 80%를 줄이는 습관 2 3 멈추지 않고 일이 흘러가게 하는 법 완벽한 회신 때문에 고민이라고? 속도가 열쇠다! 행동으로 옮길 최적의 타이밍은 항상 ‘지금’이다 완벽주의자가 즉시 행동하지 못하는 이유 내가 보기에 20점이라도 상대가 수긍한다면 ‘합격점’이다 공은 받자마자 패스하는 것, 계속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버린다 종이에 장단점을 써보면 판단이 쉬워진다 최초 판단에 얽매이지 않기 상황은 항상 변화하므로 ‘현시점’을 의식하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의 대처법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내는 업무 필터링 전체 과정의 나침반이 되는 목표 설정법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심리를 이용한다 일의 80%를 줄이는 습관 3 4 전환 비용을 제거하라 여러 업무를 오가면 누구나 지친다 브라우저 탭은 하나만, 멀티태스킹 하지 않기 집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드는 네 가지 방법 전환 횟수를 줄이고 자기 본연의 능력을 끌어내자 버리는 시간을 아껴줄 업무 저장소 만드는 법 현재 당신의 업무 저장소는 몇 곳? 종이는 ‘버리기’, 디지털은 ‘남기기’ 일의 80%를 줄이는 습관 4 5 플랜B가 있으면 업무 지연과 트러블이 무섭지 않다 외국계 기업이 업무 지연을 문제 삼지 않는 이유 아무리 철저히 준비해도 돌발 상황은 발생한다 당신을 구할 플랜B, 항상 대안을 준비하라 업무 지연을 만회할 수 있는 다섯 가지 백업 방법 늘 새로운 방법에 주목한다 리스크 관리를 통해 안심하고 일을 추진하자 백업 계획은 단 한 가지보다 여러 가지가 좋다 팀으로 일할 때는 예비 시간을 확보하자 일의 80%를 줄이는 습관 5 6 타인을 내편으로 만들면 업무가 훨씬 편해진다 부탁하는 능력은 훌륭한 업무 기술이다 미국 유학에서 익힌 타인에게 의지하는 힘 현명하게 도움을 요청하고 받는 방법 상대를 존중하면서 거절하는 기술을 익히자 업무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항상 ‘사람’에게 초점을 맞춘다 상대방의 의향을 제멋대로 넘겨짚지 않는다 좋은 협업의 ‘치트키’, 유연성과 배려심 일의 80%를 줄이는 습관 6 7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고 당황할 이유는 없다 차질이 생기는 것도 프로세스의 일부 가장 솔직하고 최대한 빠른 선택이 필요할 때 초조할수록 타인에게 하듯 자신에게도 정중하게 일의 80%를 줄이는 습관 7 8 일상을 깔끔하게 정리해줄 다양한 도구들 머리 쓰는 일은 아침에, 재충전은 오후에 내일 할 일은 전날 밤에 준비해두면 마음이 편안하다! 자기 긍정감을 높여주는 도구, 디지털 달력을 사용하자 잘 잊어버리는 사람의 구세주, 알림 기능 반드시 프로세스를 가시화하자 일의 80%를 줄이는 습관 8 9 티끌 모아 태산 되는 자투리 시간 활용법 시간 감각을 바꾸면 불가능했던 일이 가능해진다 하루를 ‘24시간’에서 ‘86400초’로 자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팁 타임 블로킹 사고법 일의 80%를 줄이는 습관 9 10 시간 단축&효율 향상! 인터넷 활용 기술 템플릿과 포맷을 가능한 한 많이 이용하라 템플릿과 포맷으로 일상 업무를 최적화한 세 가지 사례 부담 없이 빠른 답변이 가능한 ‘자주 쓰는 문구 등록’과 ‘음성 입력’ 매일 할 일을 스마트하게 하자 일의 80%를 줄이는 습관 10 에필로그: 업무관리란 ‘한정된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는 것’“당신이 무능력한 것이 아니라 일이 너무 많은 겁니다” 왜 일은 해도 해도 줄지 않을까? 당장 맡은 업무도 많은데, 업무 지시는 끊임없이 내려온다. 어느새 할 일은 잔뜩 쌓여 있고 늘 시간에 쫓긴다. 과연 당신의 과로와 심리적 부담감은 타당한 것일까? 일을 많이 해도, 열심히 해도, 그러느라 소진되어도 높은 성과를 내는 데에는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이 책의 저자 이다 요시히로는 당신이 무능력한 것이 아니라 일이 너무 많은 것이 문제라며 명쾌하게 문제를 정의하고, 지금 하는 일의 80%를 줄이라는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저자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에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일하며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부터 마케팅 책임자까지 폭넓은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는 연간 100건이 넘는 업무 관리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그렇게 다져진 노하우로 이 책은 말 그대로 ‘일의 80%를 줄여야 하는 이유’부터 ‘일의 80%를 줄이는 방법’까지 낱낱이 알려준다. 주어진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부터 일을 잘하기 위해 꼭 필요한 부탁과 거절의 기술까지, 정해진 시간 내에 최고의 성과를 내는 비법을 소개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꼭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잘 구별하는 사람입니다” 나름 성실하고 일 잘한다고 인정받았던 저자는 벤처기업에서 일하다가 글로벌 기업으로 이직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환경을 마주하게 된다. 팀장이 ‘정시에 업무를 끝내고 성과를 낼 것’을 요구한 것이다. ‘근면’, ‘성실’과 같은 태도를 높이 쳐주던 전 직장과는 완전히 정반대의 주문이었다. 이후 바뀐 환경에 적응하면서 주어진 역할을 완수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 지금까지의 업무 방식과 사고방식을 완전히 바꾸었다. 이전까지는 야근도 마다하지 않으며 시간과 노력의 양으로 밀어붙였다면, 이제는 ‘업무의 성과 가치’는 ‘업무의 질÷소요 시간’이라는 공식을 체화한 것이다. 즉 완벽을 추구하던 방식에서 속도를 중시하는 방식으로 기준을 180도 바꾸었다. 그러면서 삶을 뒤바꾼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다. 바로 일 잘하는 사람은 ‘꼭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잘 구별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정해진 시간 내에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일로 최대한의 성과를 뽑아내는 ‘우선순위 판단의 기술’이 필수적이었다. 무작정 시간과 노력을 최대한으로 들여 일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는다. 필요한 것은 결단이었다. ‘원터치 패스’를 업무 신조로 삼아보자 우선순위 판단의 기술 제1원칙은 하지 않아도 되는 노력은 하지 않는 것이다. 저자는 모든 것을 내가 해야 한다는 생각은 착각이라고 말한다.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기 위한 과도한 노력이나 ‘이 정도는 해야지’라는 자의적 기준을 모두 버리고, 함께 일하는 상대방에게 기준을 맞추라는 것이다. 나에게 업무를 의뢰한 사람이 요구하는 것을 가능한 한 빨리, 최소한의 수준으로 제시한 후, 통과시킬지 수정할지에 대한 판단은 상대방에게 맡긴다. 이른바 ‘원터치 패스’가 관건이다. 긴 시간을 들여 ‘완벽한 100점’ 상태를 만드는 것보다 ‘적당한 70점’을 목표로 하고 일단 일에 착수함으로써 업무를 진척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절대 공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 공을 받자마자 다른 사람에게 패스한다고 생각하면 쉽다. 그래야 업무가 제대로 돌아간다. 무엇을 하지 않을지 선택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가 분명해진다 우리가 진정 추구해야 할 것은 단순히 뛰어난 업무 능력이 아니라 ‘나의 현명한 선택’이다. 무엇을 우선시하고 무엇을 버릴지에 대한 선택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선택하는 힘을 단련하기 위한 ‘하지 않을 일 목록’ 작성법 또한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먼저 대전제는 스스로 그만두고자 하는 의지다. 애초에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찾아낸다. 그리고 ‘이 일을 왜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본다. 특히 관성적으로 하고 있는 일은 하지 않을 일 목록의 첫 번째 후보다. 지키지 못할 것은 무리하게 목록에 넣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불필요한 압박은 성과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목록을 쓸 때는 ‘SNS를 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OO 작업이 끝날 때까지 SNS를 하지 않는다’처럼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지 않을 일 목록을 활용하다 보면 매일의 생활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싹튼다. 멀티태스킹은 중독일 뿐 생산성과 성과, 두 마리 토끼 잡으려면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해야 동시에 여러 가지 업무를 하면 일을 잘하는 것처럼 여겨지곤 하는데 모두 허상에 불과하다. 스마트폰의 시대가 10년이 훌쩍 넘어가면서 우리의 뇌는 멀티태스킹에 절여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멀티태스킹을 하면 뇌는 반복적으로 작업을 전환하게 되고 이것이 뇌에 큰 부담을 준다고 말한다. 즉 ‘전환 비용’이 필시 발생한다는 것이다. 멀티태스킹은 중독과 같아서 쉽게 끊을 수 없겠지만 생산성과 성과를 모두 낮추는 멀티태스킹은 절대 피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저자가 책에 소개한 ‘집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드는 4가지 방법’을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첫째, 집중을 방해하는 요인을 찾아낸다. 휴대전화 알림, 어질러진 책상 등 다양한 방해 요인이 있을 수 있다. 둘째, 20분 규칙을 설정한다. 집중 시간은 자신에게 맞게 설정하되, 너무 길면 다른 일에 정신을 빼앗길 위험이 있으므로 30분 이내를 추천한다. 셋째, 같은 종류의 작업은 모아서 한다. 메일 회신은 하루에 몇 번씩 시간을 정해놓고 한꺼번에 하는 식이다. 넷째, 갑자기 떠오른 생각은 일단 메모해두고 나중에 처리한다. 지금 하는 일과 관계없는 다른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간단하게 메모한 다음 하던 일로 바로 돌아온다. 이 책은 성실한 완벽주의자들에게 ‘당신이 떠안고 있을 필요가 없는 80%의 일’이 무엇인지 짚어주고, 과도한 기준과 쓸데없는 업무를 버리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일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이 너무 많은 것이며, ‘이 정도는 해야지’라는 전제를 의심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 성과를 내게 만들어주는 업무 및 시간 관리의 교과서다.저도 어느 시점에 이르러 업무 방식을 대폭 수정했더니 시간 사용법은 물론 인생까지 180도 바뀌었습니다. 바로 ‘모든 것을 혼자서 완벽하게 하겠다고 전부 다 열심히 할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네?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요?” 제 말에 당황하며 이렇게 반문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러한 사고방식의 변화가 제 생활을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_프롤로그 지금까지 저는 ‘오랜 시간을 들여, 몸과 마음을 다해 일한다’, ‘의욕과 근성을 가지고 노력한다’는 신조로 일해온 반면, 그 기업에서 요구하는 것은 ‘정해진 시간 내에 성과를 내기 위한 업무 방식’이었습니다. 제가 맡은 역할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당장 근본적인 업무 방식과 사고방식부터 바꿔야 했습니다. _프롤로그 그러나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했을 때 여태까지처럼 장시간 열심히 일하는 방식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정규 업무 시간 내에 성과를 내도록 요구받았기 때문입니다.제 역할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그때까지의 업무 방식과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돌이켜볼 필요가 있었습니다.그 결과 제가 깨달은 것은 ‘완벽함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야 과도하게 노력하지 않고도 제게 주어진 시간을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_1. 일의 80%를 줄이는 사고방식
3188
3189
3190
3191
3192
3193
3194
3195
3196
3197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