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의 작업실
파피루스북 / 유승현, 진선미, 윤금철, 지유현, 원보경 (지은이) / 2019.04.20
18,000
파피루스북소설,일반유승현, 진선미, 윤금철, 지유현, 원보경 (지은이)
작업을 하는 여성작가 5인의 일상과 작업실을 공개하는 에세이다. 도자기 설치작가 유승현, 화가이자 자연주의자 진선미, 천연 염색가 윤금철, 교사이자 소리군.연극배우인 지유현, 출판기획자이자 고양이책방 운영자인 원보경 등 각자 개성이 뚜렷한 여성 5인의 글과 사진으로 구성되어있다.
‘13월’이란 열두 달 살이를 넘어서 진정한 나를 꽃피우고 일상을 함께 나누려는 다섯 여자의 의지가 담긴 달이다. 공교롭게도 5명의 작가 중 4명은 암 선고를 받고 완치했거나 치료 중으로 누구보다 일상의 소중함을 알고 작업을 통해 아픔을 견뎌낸 작가들이다.
다섯 작가의 평균 연령은 51.6세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현재 하고 있는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써내려갔으며 이 책은 이 땅에서 엄마로, 아내로, 딸로 살아가는 수많은 여성들과 또는 병상에서 아픔을 겪는 많은 암환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1 음악을 연주하는 도예가 / 유승현
2. 천천히, 느리게 사는 삶 / 진선미
3. 50대, 겨울이 아닌 봄 / 윤금철
4. 무대를 꿈꾸다 / 지유현
5. 책과 고양이를 사랑하는 앨리스/ 원보경 신간도서 <13월의 작업실>은 작업을 하는 여성작가 5인의 일상과 작업실을 공개하는 에세이다. <13월의 작업실>은 도자기 설치작가 유승현, 화가이자 자연주의자 진선미, 천연 염색가 윤금철, 교사이자 소리군.연극배우인 지유현, 출판기획자이자 고양이책방 운영자인 원보경 등 각자 개성이 뚜렷한 여성 5인의 글과 사진으로 구성되어있다.
‘13월’이란 열두 달 살이를 넘어서 진정한 나를 꽃피우고 일상을 함께 나누려는 다섯 여자의 의지가 담긴 달이다. 공교롭게도 5명의 작가 중 4명은 암 선고를 받고 완치했거나 치료 중으로 누구보다 일상의 소중함을 알고 작업을 통해 아픔을 견뎌낸 작가들이다.
다섯 작가의 평균 연령은 51.6세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현재 하고 있는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써내려갔으며 이 책은 이 땅에서 엄마로, 아내로, 딸로 살아가는 수많은 여성들과 또는 병상에서 아픔을 겪는 많은 암환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출판기념회는 4월 20일(토) 오후 2시 춘천예술마당 아트프라자에서 토크콘서트로 열리며 4월 27일(토) 오후 2시에는 화성에 있는 천연염색공방 규담에서 작품전시 및 패션쇼가 열린다. 마지막으로 5월 25일(토) 오후 2시에는 하남 유승현세라믹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이번 책에는 춘천, 화성, 하남 작가들이 모여 작업실을 공개하고 작품을 선보이는 책으로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