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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어떤 것
선드리프레스 / 김지연 (지은이) / 2022.08.15
15,000원 ⟶ 13,500원(10% off)

선드리프레스소설,일반김지연 (지은이)
쇼핑몰을 비롯한 백화점, 대형마트 같은 대형 상업공간들과 도시인의 소비, 이 공간들이 사회와 관계맺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작가와 주변 사람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들과 함께 쇼핑몰이 등장하는 다양한 영화와 소설, 드라마를 예로 들면서,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진지하게 수다 떨듯 대화를 건넨다.프롤로그 - 여기, 행복이 있어요 현대 상업의 대성당 인스턴트의 마음일지라도 물가에 모여서 우리는 자유의 최전선 도시를 움직이는 거대한 기계 부푼 소매와 실크 스타킹 좀비들은 왜 쇼핑몰로 갔을까 고객이 모르게, 그리고 아주 자연스럽게 이름이 지워진 사람들 나는 다른 결말이 보고 싶어 불쾌가 필요할 때 나는 그곳에서 항상 길을 잃는다 연극이 끝난 뒤에 모퉁이를 돌 때마다 다른 풍경이 보였다 시암 파라곤을 지나쳐 룸피니 공원으로 가주세요 에필로그 - 그래서 쇼핑몰에 왜 가는 건데요?쇼핑몰이라는 장소에 관한 에세이, 『반짝이는 어떤 것』 “반짝인다. 커다란 선물 상자를 연 듯, 아니 상자 속에 들어간 것처럼 사방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수없이 반짝이는 것들 사이에서 그것들을 원하는 손길이 느리게 그러나 확실하게 움직이고 시선은 물건과 손짓과 빛 사이를 헤맨다. (...)시선이 원하는 것은 특정한 물건일까, 그저 반짝이는 것일까? 혹시 다른 무언가는 아닐까?” - 본문 중에서 쇼핑몰은 단순히 물건을 구입하기 위한 공간이 아니다. 다양한 종류의 상점과 식음료, 문화 시설을 모아 놓은 상점가를 넘어 서점, 영화관, 각종 테마의 휴게공간들까지 더해진 거대한 테마파크나 마찬가지다. 쇼핑몰의 위치 선정부터 진입로, 공간의 구성과 상점의 배치까지,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어느 하나 계산되지 않은 것이 없다. 오늘날의 도시인들은 가족과 함께 주말을 보내거나, 데이트를 위해 쇼핑몰을 찾으며, 날씨의 변화나 미세먼지 등 야외의 불편함을 피하면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아이들을 데리고 쇼핑몰로 간다.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곳은 소비를 위해 치밀하게 계산된 공간이며, 보이지 않는 노동이 숨어 있는, 철저히 자본주의적인 곳이다. 도시인의 여가생활에서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는 쇼핑몰이라는 공간은 어떻게 움직이며,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각자 어떤 목적과 욕망을 가지고 있을까? 우리가 이곳에서 보지 못하는 것들은 무엇일까? 이 책은 쇼핑몰을 비롯한 백화점, 대형마트 같은 대형 상업공간들과 도시인의 소비, 이 공간들이 사회와 관계맺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작가와 주변 사람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들과 함께 쇼핑몰이 등장하는 다양한 영화와 소설, 드라마를 예로 들면서,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진지하게 수다 떨듯 대화를 건넨다. 진짜 꿈을 팔든 꿈같은 물건을 팔든, 이런 거대한 상점은 누군가의 꿈을 먹고 사는 게 확실하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이들은 고객의 꿈을 충족시켜주는 대가로 유지해나간다. 몰은 우리가 각자의 욕망을 채울 수 있도록 선택지를 다양하게 나열하고 자유를 부여하는 곳이다. 자본주의 아래 견고하게 세워진 이 ‘상업의 대성당’은 우리에게 여기 이렇게 많은 선택지가 있다고, 무엇을 선택하든 당신의 자유라고, 선택하고 소비하면 행복할 수 있을 거라고 반복해서 속삭인다.
High Score iBT TOEFL Reading For Junior Intermediate
다락원 / Michael A. Putlack (지은이) / 2023.06.30
18,000원 ⟶ 16,2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Michael A. Putlack (지은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iBT TOEFL 교재로서 토플의 리딩 영역과 리스닝 영역을 다루고 있다. 각 영역은 Basic, Intermediate, High Intermediate의 3단계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학습자는 자신의 눈높이에 맞는 교재를 선택할 수 있다. 각 권은 지문과 문제, 그리고 도표 등이 포함되어 있는 본책과, 정답 및 한글 해석, 그리고 스크립트 등이 포함되어 있는 정답지, 그리고 바로듣기 및 온라인 다운로드가 가능한 MP3 파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시리즈는 토플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습서로서, 토플의 모든 문제 유형과 토플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용 이해에 필수적인 각종 액티비티와 어휘 학습 코너 등을 포함하고 있다.About the TOEFL How to Use This Book Chapter 1 Chemistry (Chronological Order) Chapter 2 Biology (Classification) Chapter 3 Culture (Comparison and Contrast) Chapter 4 Music (Cause and Effect) Chapter 5 Anthropology (Guessing Unknown Words) Chapter 6 Weather (Mapping) Chapter 7 Geology (Identifying Cohesive Devices) Chapter 8 Medicine (Outlining) Actual Test iBT TOEFL의 고득점을 위한 첫걸음 High Score iBT TOEFL For Junior 시리즈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iBT TOEFL 교재로서 토플의 리딩 영역과 리스닝 영역을 다루고 있다. 각 영역은 Basic, Intermediate, High Intermediate의 3단계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학습자는 자신의 눈높이에 맞는 교재를 선택할 수 있다. 각 권은 지문과 문제, 그리고 도표 등이 포함되어 있는 본책과, 정답 및 한글 해석, 그리고 스크립트 등이 포함되어 있는 정답지, 그리고 바로듣기 및 온라인 다운로드가 가능한 MP3 파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시리즈는 토플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습서로서, 토플의 모든 문제 유형과 토플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용 이해에 필수적인 각종 액티비티와 어휘 학습 코너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 * 토플의 빈출 주제 및 문제 유형에 따른 챕터 구성 * 초급자들도 흥미롭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읽기 지문 * 독해에 필요한 주요 문법 사항 정리 * 내용 이해에 필수적인 어휘 학습 코너 * 실제 토플을 맛볼 수 있는 미니 테스트 3회분 * QR코드를 이용한 MP3 바로듣기 및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인조이 파리 (2020)
넥서스BOOKS / 김지선, 문은정 (지은이) / 2020.02.06
16,000

넥서스BOOKS소설,일반김지선, 문은정 (지은이)
파리는 어떤 매력을 지닌 곳인지 아름다운 명소와 음식과 디저트, 쇼핑 아이템을 사진으로 보면서 여행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어디부터 여행을 시작할지 고민이 된다면 추천 코스를 살펴보자. 저자가 추천하는 코스를 참고하여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일정을 세울 수 있다. 파리의 주요 명소와 맛과 멋까지 갖춘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꼭 가 봐야 할 대표적인 관광지를 소개하고, 상세한 관련 정보를 담았다. 또한, 파리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테마별 정보들을 담았다. 여행을 더 다채롭게 만들어 줄 파리의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테마별로 소개한다. 여행 전 준비 사항부터 출국과 입국 수속, 현지에서 필요한 정보까지 유용한 정보들을 담았다.미리 만나는 파리 파리의 아름다운 명소 파리의 먹을거리 파리의 쇼핑 아이템 추천 코스 출장 여행자를 위한 1박 2일 단기 코스 배낭 여행자들을 위한 2박 3일 알찬 코스 나홀로 여성 여행자를 위한 2박 3일 추천 코스 신혼부부를 위한 3박 4일 로맨틱 코스 직장인을 위한 6박 7일 풀코스 지역 여행 파리 지역 정보 파리 대중교통 시테 섬 마레 지구 샤틀레, 레알 지역 튈르리, 오페라 지역 생제르맹데프레 지역 라탱, 식물원 지역 몽파르나스 지역 에펠탑, 앵발리드 지역 트로카데로, 샹젤리제 지역 몽파르나스 지역 파리 기타 지역 ★ 파리의 레스토랑 시테 섬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곳 스페이스 인베이더 사마리텐 백화점 파리의 박물관들 생토노레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상점 읽기 어려운 불어 단어 Tuileries 생제르맹데프레 성당 근처의 카페 사라진 13번지 위험한 지역으로 알려진 몽마르트르 스트라스부르 근교 소도시들 루브르 박물관 오랑주리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로댕 미술관 근교 여행 베르사유 오베르 쉬르 우아즈 지베르니 퐁텐블로 바르비종 보르비콩트 라데팡스 몽생미셸 루아르 고성 스트라스부르 테마 여행 파리를 카메라에 담아 보자 파리에서의 쇼핑 센 강변 유람하기 파리 야경 명소 영화와 드라마 촬영 명소 파리 도보 코스 파리의 먹을거리 파리의 사계절 파리의 공연 즐기기 여행 정보 여행 준비 프랑스 입국 프랑스 출국 찾아보기 부록 -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사랑해, 파리! 사랑과 낭만을 찾아 떠나는 파리 예술 여행~ 센 강변을 바라보며 진한 커피 한 잔에 낭만을 나누고 샹젤리제 거리에서 화려한 파리지앵이 되어 본다. 쥬뗌므, 파리! 파리의 야경 명소 유럽 3대 야경 중의 하나라고 하는 파리의 야경은 파리 여행 중에 빼놓을 수 없는 하이라이트이다. 특히 가을, 겨울에는 해가 일찍 지기 때문에 야경을 즐길 시간이 충분하지만, 여름에는 해가 밤 10시가 되어서야 지기 때문에 야경을 즐길 시간이 충분하지가 않다.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계절에 여행을 한다면, 낮과는 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는 파리의 낭만적이고 화려한 모습을 즐겨 보자. 에펠탑 파리 야경 하면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에펠탑이다. 야경이 좋다는 곳 대부분이 에펠탑이 보이는 곳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샹젤리제 거리 샹젤리제 거리의 밤은 나폴레옹 1세의 명으로 만들어진 개선문의 야경과 밤까지 활기찬 카페, 상점들로 더욱 빛난다. 사크레쾨르 성당 하얀색의 사크레쾨르 성당은 낮에 파란 하늘과 함께 보는 모습도 아름답지만, 밤의 어둠 속에서 조명과 함께 빛나는 모습 또한 아름답다. 루브르 박물관과 예술의 다리 루브르 박물관은 대부분 낮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해가 지면 멋진 조명이 피라미드와 루브르 박물관을 비추어,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기 때문에 야경 명소로 손꼽힌다. ■ 이 책의 구성 미리 만나는 파리 | 파리는 어떤 매력을 지닌 곳인지 아름다운 명소와 음식과 디저트, 쇼핑 아이템을 사진으로 보면서 여행의 큰 그림을 그려 보자. 추천 코스 | 어디부터 여행을 시작할지 고민이 된다면 추천 코스를 살펴보자. 저자가 추천하는 코스를 참고하여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일정을 세워 본다. 지역 여행 | 파리의 주요 명소와 맛과 멋까지 갖춘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꼭 가 봐야 할 대표적인 관광지를 소개하고, 상세한 관련 정보를 담았다. 테마 여행 | 파리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테마별 정보들을 담았다. 여행을 더 다채롭게 만들어 줄 파리의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테마별로 소개한다. 여행 정보 | 여행 전 준비 사항부터 출국과 입국 수속, 현지에서 필요한 정보까지 유용한 정보들을 담았다. 찾아보기 | 이 책에 소개된 관광 명소, 레스토랑, 쇼핑 스폿 등을 이름만 알아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 | 각 지역의 지도가 담겨 있으며, 간단하게 손에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다. 여행에 꼭 필요한 상황별 프랑스어 회화와 영어 회화도 정리되어 있다. 여행을 즐기다. ENJOY MAP! 인조이만의 특별한 여행 도우미! 가이드북 최초로 자체 제작한 맵코드를 활용한 서비스! 인조이가 항상 당신의 편안한 여행을 응원합니다. 하나, ‘인조이맵’에서 간단히 맵코드를 입력하면 책 속에 소개된 스폿이 스마트폰으로 쏙! 둘, 위치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길 찾기 기능과 스폿간 경로 검색까지! 셋, 즐겨찾기 기능을 통해 내가 원하는 스폿만 저장! 넷, 각 지역 목차에서 간편하게 위치 찾기 가능! *모바일이나 PC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틸리히 신학 되새김
대화출판사 / 김경재 (지은이) / 2018.04.10
28,000

대화출판사소설,일반김경재 (지은이)
라인홀드 니버와 더불어 20세기에 가장 주목해야 할 신학자인 폴 틸리히(Paul Tillich)의 그리스도교의 변증신학, 철학적 신학을 중심으로, 김경재 목사가 논문이나 연구서가 아닌, 동양적이고 창조적인 ‘되새김’이라는 형태로 풀어낸 대화서이다. 이 책에서 발췌 인용하는 폴 틸리히의 『조직신학』은 Paul Tillich, Systematic Theology, 3 volumes in One, Vol. 1, Chicago: University of Chicago Press, 1967이다. 책은 세 권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내용은 다섯 개의 부로 구성되었다. 제1권에서는 이성과 계시, 그리고 존재와 하나님을 서로 상관시켜 다루었다. 제2권에서는 인간 실존과 그리스도를 상관시켜 다루었고, 제3권에서는 생명과 성령, 역사와 하나님의 나라를 상관시켜 다루고 있다.제1부 노트 1 궁극적 관심 제1부 노트 2 상관의 방법 제1부 노트 3 이성과 계시 제1부 노트 4 자율, 타율, 신율 제1부 노트 5 성스러운 것의 체험 제1부 노트 6 예수 그리스도의 ‘궁극적 계시’ 제1부 노트 7 종교적 상징 제2부 노트 8 존재 물음과 비존재 제2부 노트 9 존재 자체이신 하나님과 야훼 하나님 제2부 노트 10 영이신 하나님과 삼위일체적 원리 제2부 노트 11 살아 계신 한나님 신앙과 초월적 유신로 제2부 노트 12 창조주 하나님 신앙 제2부 노트 13 하나님의 형상 제2부 노트 14 하나님의 거룩성 제2부 노트 15 신적 사랑과 아가페 제3부 노트 16 실존적 존재로서의 인간 제3부 노트 17 타락 설화의 상징 제3부 노트 18 자연주의와 초자연 주의를 넘어서 제3부 노트 19 소외 상태에서 경험하는 존재론적 양극성의 갈등 제3부 노트 20 인간 실존의 한계상황적 체험들과 그 의미 제3부 노트 21 기독교 신앙의 역설과 성육신 교리의 뜻 제3부 노트 22 그리스도이신 예수 제3부 노트 23 그리스도이신 예수의 궁극성과 새로움의 표식들 제3부 노트 24 교회 공의회의 기독론 신조가 지닌 의미와 한계 제3부 노트 25 사건과 상징으로서의 십자가와 부활 제3부 노트 26 구원론에 관하여 제4부 노트 27 생명의 다차원 현상에서 영적 차원의 이해 제4부 노트 28 영 이해의 난해성 제4부 노트 29 생명의 세 가지 기본 운동 제4부 노트 30 인간 생명의 자기 통전과 불안전성 제4부 노트 31 인간 생명의 자기 창조와 불완전성 제4부 노트 32 인간 생명의 자기 초월과 불안정성 제4부 노트 33 인간적 영과 신적 영의 관계 제4부 노트 34 성령의 매체 제4부 노트 35 성령 현존의 결실 제4부 노트 36 성령 현존과 세계 종교들, 동서신비주의, 영 그리스도론 제4부 노트 37 교회, 성령 현존의 공동체 제4부 노트 38 영과 진리 안에서 제4부 노트 39 프로테스탄트 원리와 칭의 신앙 제5부 노트 40 역사적 실재란? 제5부 노트 41 신비주의의 본질 제5부 노트 42 자력 구원의 형태와 그 한계 제5부 노트 43 새로운 존재로서 구세주 종교의 두 가지 유형 제5부 노트 44 ‘하나님 나라’상징성의 특징과 의미 제5부 노트 45 신국의 양면성 제5부 노트 46 구원사와 세계사,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 제5부 노트 47 역사의 섭리 신앙 제5부 노트 48 기독교와 이웃 종교들의 만남 제5부 노트 49 새 하늘과 새 땅 제5부 노트 50 영원한 생명
왕의 실권을 인정하라
연세말씀사 / 윤석전 지음 / 2014.05.30
10,000

연세말씀사소설,일반윤석전 지음
2005년에 출간된 후 지금까지 많은 성도들과 목사들이 은혜를 받았던 책이다. 성도들에게 필요한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개정판을 출간하게 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내용이 그저 이론이나 지식으로 끝나지 않고 “왕의 실권을 인정하라”는 제목처럼 하나님을 최고의 왕으로 우대하는 아름다운 순종의 역사가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의 삶 가운데 이루어지길 바란다. 들어가며 · 8 Part 1. 왕의 복음 예수, 우리의 왕 왕으로 오신 예수 · 12 왕이 오신 이유 · 14 왕의 힘 · 16 마귀를 지배하는 왕 · 19 영원한 부유로 충만한 왕 왕을 향한 간절함 · 24 천국의 부유를 주시는 왕 · 26 영권을 회복시키러 오신 왕 · 29 왕의 실권 듣고 소동한지라 · 34 죽음의 결박을 푸는 권세 · 36 만물을 복종케 하는 능력 · 39 죄를 해결하는 최고의 실권 · 41 예수 이름의 실권 · 43 part 2. 왕의 실권을 인정하라 믿음으로 인정하는 자 왕을 인정하는 믿음의 분량 · 48 왕을 인정할 때 얻는 영광 · 51 진정한 영적 승리자 · 53 왕을 배경으로 삼는 자 주님 안에 거하는 자 · 58 자녀 된 자의 권세 · 60 왕을 배경 삼은 다윗 · 64 왕의 영향력 안에 거하는 자 왕의 위엄을 인정하라 · 68 왕의 영향력 아래 사는 자 · 70 가장 두려운 분 · 73 영광이냐, 부자유냐 · 75 왕을 인정하지 않는 자의 최후 간음을 행한 다윗 · 79 왕의 말씀을 무시한 사람들 · 82 왕의 실권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 · 86 왕을 인정하는 영적 생활 왕을 아는 자 · 90 왕을 인정하는 절대적 믿음 · 94 신앙 연륜을 자랑하지 말라 · 96 즉각 회개하라 · 99 왕을 인정하는 자에게 나타나는 능력 극적인 신분 변화 · 103 왕 앞에 무릎 꿇는 질병 · 105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다 · 109 능력을 제한하지 말라 하나님을 최고로 우대하는 신앙 오늘날 성도들이 신앙생활에 전념하지 못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하나님 말씀에 절대적인 권위를 두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 말씀을 절대 순종해야 할 명령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감정에 따라, 환경의 변화에 따라 신앙생활에 제한을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라, 하지 말라는 명령으로 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명령하신 말씀이라 할지라도 스스로 수용할 수도 있고 배타할 수도 있다. 하나님 말씀인 복음을 믿고 영생하든지 믿지 않고 지옥에 가든지 선택하기 나름이다. 또 사람마다 수용하는 정도가 달라서 같은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믿음의 정도가 천차만별이다. 하나님 말씀을 얼마나 절대적인 진리로 알고 수용하느냐가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곧 하나님을 어떻게 대우하고 모시는가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은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를 알지 못해서 그분을 왕으로 인정하지 못했다. 그래서 오히려 그분에게 신성 모독 죄를 뒤집어 씌워 십자가에 못 박아 잔인하게 죽이는 죄를 짓고 말았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하나님 말씀이 지금 시대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배척하고 무시하여 주어진 인생을 육신이 방종하는 기회로 삼는다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어리석은 유대인들과 전혀 다르지 않다. 반면에 모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께서 주시는 감화나 감동을 하나님의 절대적인 명령으로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결코 방종하지 않는다. 육신은 부자유하고 심지어 목숨의 위협을 당할지라도 그 명령을 절대적인 왕의 명령으로 알고 그대로 복종할 때 오히려 참다운 자유를 느끼게 된다. 더 철저하게 하나님으로부터 지배받기 위해 나를 내려놓는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말씀을 절대적인 왕의 목소리로 듣는 자를 찾으신다. 하나님을 왕의 실권을 가진 자로 인정하는 자에게 능력을 부어 주셔서 사용하길 원하신다. “왕의 실권을 인정하라”는 저서는 2005년에 출간된 후 지금까지 많은 성도들과 목사들이 은혜를 받았던 책이다. 나는 지금도 이 책의 내용을 가지고 설교할 때가 많이 있다. 그만큼 성도들에게 필요한 아주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떻게든 말씀에 은혜 받기를 바라는 설교자의 마음으로 이 책을 더 많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이번에 새롭게 개정판을 출간하게 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의 내용이 그저 이론이나 지식으로 끝나지 않고 “왕의 실권을 인정하라”는 제목처럼 하나님을 최고의 왕으로 우대하는 아름다운 순종의 역사가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의 삶 가운데 이루어지길 바란다. 2014년 5월 연세중앙교회 담임 목사 윤 석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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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무리 / 유이 토라코 (지은이), 박혜정 (옮긴이), 하세가와 키세이 (감수) / 2020.12.24
30,000

햇무리취미,실용유이 토라코 (지은이), 박혜정 (옮긴이), 하세가와 키세이 (감수)
자연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물의 약효와 치유력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옛날부터 약초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 왔고 스스로 자신을 치유하는 것에도 사용되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자신의 몸에 대한 탐구와 치유를 의학 산업과 건강식품에 의존하고 있다.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식물로 건강을 유지하고 현대의 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유용한 정보들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본문에는 54가지 허브 마더팅크처의 효능과 동종요법에서 활용하는 마더팅크처의 처방법과 사례도 실려 있다.제1부 마더팅크처 개론 제1장 정의 마더팅크처란 10 레메디와의 차이 10 식물의 역할 12 현대인의 미네랄 부족 원인 18 식물의 부위와 3대 요소와의 관계 19 제2장 계보 파라켈수스 24 병이나 증상의 본질 27 파라켈수스의 가르침 28 제3장 기초지식 제조법 47 마더팅크처 만드는 법 47 마더팅크처 사용법 50 암 69 제2부 약물학(Materia Medica) 마테리아 메디카 보는 방법 76 제3부 서포트 팅크처 1. 눈귀입 서포트 팅크처 254 2. 내장 서포트 팅크처 255 3. 조직 서포트 팅크처 260 4. 기타 서포트 팅크처 262 5. 동물 케어와 사람의 서포트 팅크처 264 6. 발달장애를 위한 서포트 팅크처 270 7. 암을 위한 서포트 팅크처 272 8. 채소와 흙을 위한 서포트 팅크처 274 제4부 레퍼토리 1. 눈코귀입 문제 277 2. 호흡기 문제 279 3. 피부 문제 280 4. 감염증 문제 282 5. 심장혈액순환기 문제 282 6. 소화기 문제 284 7. 비뇨기생식기 문제 287 8. 부인과계 문제임신과 출산 289 9. 통증 문제 291 10. 정신신경계 문제 294 11. 기타 문제 296 감수를 마치며 298 추천사 305이 책은 자연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물의 약효와 치유력에 대해 소개한 책입니다. 식물을 알코올에 담가 엑기스로 추출한 마더팅크처에는 식물의 강력한 성장력과 영양이 농축된 에너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옛날부터 약초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 왔고 스스로 자신을 치유하는 것에도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자신의 몸에 대한 탐구와 치유를 의학 산업과 건강식품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식물로 건강을 유지하고 현대의 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유용한 정보들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본문에는 54가지 허브 마더팅크처의 효능과 동종요법에서 활용하는 마더팅크처의 처방법과 사례도 실려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동종요법을 통해 불치병을 획기적으로 치료하고 있는 동종요법 전문가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그동안 잊고 있었던 식물의 가치와 약효를 다시 한번 상기해 보고 마더팅크처가 품고 있는 치유의 숨은 비밀도 찾아보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마더팅크처의 원료인 식물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식물은 우리 인간에게 정말 고마운 존재입니다. 우리는 더욱 더 식물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대인은 각 식물의 존재 의의를 잊어 버려서 식물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식물은 대지의 미네랄을 뿌리에서 빨아올려 그것을 인간에게 전달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식물 특유의 각종 영양(비타민,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과 약효 물질을 인간에게 제공해주는 식량이자 치료제이기도 합니다. 또한 식물은 햇빛과 물과 이산화탄소를 이용해서 스스로 당을 합성할 수 있고 그 당을 이용해 에너지를 만들어 냅니다. 인간뿐 아니라 동물도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모든 동물의 에너지의 근원을 더듬어 가보면 식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더팅크처는 식물을 알코올에 담가 만듭니다. 식물 고형분을 제거한 원액의 식물 농도는 10~50%정도이지만 마더팅크처 제품은 원액 그 자체가 아니라 식물의 농도가 10%가 되도록 조정된 것입니다. 즉 앞서 말한 대로, 마더팅크처=1X이며, 이 마더팅크처를 희석 진탕(역동화)하여 레메디를 만듭니다.식물의 신선도나 식물의 힘이 가득 차 있을 때를 우선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꽃 부분을 사용하는 카렌듈라의 경우 꽃의 힘이 가장 강한 아침 햇살을 받은 직후에 수확합니다. 카렌듈라는 일단 차례차례 피어나므로 만개한 꽃은 꽃이 핀 후 3일차에는 수확하여 알코올에 담급니다. 이렇게 하여 가능한 한 에너지가 강한 마더팅크처를 얻도록 합니다. 카렌듈라(Calen.)는 ‘마리아의 황금’, ‘메리골드’라고도 불립니다. 성모 마리아 축일에 언제나 꽃이 피어있는 것으로부터 이름 붙여졌다고 합니다. 카렌듈라(Calen.)는 하늘에 빛나는 태양의 색을 받아들여 주황색 꽃을 피웁니다. 거기에는 빛과 실리카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카렌듈라(Calen.)의 꽃은 태양의 움직임을 쫓는 듯이 방향을 바꿔갑니다. 해바라기와 같습니다. 그렇기에 해바라기가 유럽에 전해지기 전까지 카렌듈라(Calen.)는 ‘태양의 꽃’, ‘선플라워’라고 불렸습니다. 주황색 꽃의 색소는 카로틴이라는 성분으로 비타민A의 원료입니다. 피부나 점막을 보호, 회복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비타민A는 세포분열을 정상적으로 지키는 힘을 가지고 있어 항암작용이 주목되는 비타민입니다. 비타민C나 E와 함께 항산화 작용이 있어 암 예방에도 좋은 비타민이기도 합니다. 카렌듈라(Calen.)는 국화과 식물입니다. 동종요법에서 사용되는 국화과 레메디는 상처나 트라우마에 쓰이는 경우가 많아 상처받은 몸의 조직을 다시 만들어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리는 힘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사고나 부상으로 인한 상처나 타박상, 출혈에 쓰입니다. 이를 뽑은 후 피가 멈추지 않을 때나 뒹굴 정도로 국부가 아플 때, 마음에 상처를 받아 피폐해졌을 때에도 쓰입니다. 내부의 상처, 외부의 상처, 마음의 상처, 어디가 되었든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 카렌듈라(Calen.)입니다.
딸이 학교에 가지 않아요
꼼지락 / 노하라 히로코 (지은이), 조찬희 (옮긴이) /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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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육아법노하라 히로코 (지은이), 조찬희 (옮긴이)
매일 아침 신나게 등교해서는 오후 되면 배고파하며 하교하던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딸이 어느 날 학교를 못 가겠다고 선언한다. 조금 다독여 다시 보내보지만 오히려 지병인 천식이 도지며 딸은 점점 더 기운을 잃는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평범한 날들을 보내던 엄마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딸이 학교에 가지 않아요>는 어느 날 학교 가기를 거부하는 딸과 엄마가 좌충우돌하며 이겨낸 198일을 만화로 그려낸 눈물겨운 실화다. 친구들의 왕따 때문에 학교 가기 싫어진 아이. 처음엔 그저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일, 부모가 조금만 눈썰미 있게 봐주면 되는 일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엄마는 아이가 점점 더 무기력해지는 상황에 빠지자 절망한다. 아이를 살리고 봐야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병원에 데려가니, 딸의 증상이 그저 칭찬해주고 기운을 북돋아주는 것만이 아닌, 적절한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황임을 알게 된다. 병원, 학교 선생님들의 애정과 도움으로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지만,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의 마음은 조급해지고 딸의 상황은 생각보다 빨리 나아지지 않는데….1장 딸이 학교에 안 가요 5 2장 딸이 학교에 못 가요 27 3장 딸이 보건실로 등교하기 시작했어요 55 4장 딸이 교실에 못 가요 85 5장 아직도 교실에 못 가요 111 6장 드디어 학교에 갔습니다 147“오늘 하루만 학교 안 가면 안 돼요?”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아이의 등교 거부 스스로 힘을 내 등교하기까지 딸과 엄마가 고군분투한 198일 동안의 감동 코믹 에세이 초등학교 5학년 딸의 느닷없는 등교 거부 선언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매일 아침 신나게 등교해서는 오후 되면 배고파하며 하교하던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딸이 어느 날 학교를 못 가겠다고 선언한다. 조금 다독여 다시 보내보지만 오히려 지병인 천식이 도지며 딸은 점점 더 기운을 잃는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평범한 날들을 보내던 엄마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딸이 학교에 가지 않아요』는 어느 날 학교 가기를 거부하는 딸과 엄마가 좌충우돌하며 이겨낸 198일을 만화로 그려낸 눈물겨운 실화다. 친구들의 왕따 때문에 학교 가기 싫어진 아이. 처음엔 그저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일, 부모가 조금만 눈썰미 있게 봐주면 되는 일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엄마는 아이가 점점 더 무기력해지는 상황에 빠지자 절망한다. 아이를 살리고 봐야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병원에 데려가니, 딸의 증상이 그저 칭찬해주고 기운을 북돋아주는 것만이 아닌, 적절한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황임을 알게 된다. 병원, 학교 선생님들의 애정과 도움으로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지만,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의 마음은 조급해지고 딸의 상황은 생각보다 빨리 나아지지 않는데…. 자신감, 자존감, 아이 스스로의 힘을 기르는 감정코칭 아이도 엄마도 훈련이 필요하다 『딸이 학교에 가지 않아요』는 왕따, 학교 폭력, 새 학기 증후군, 등교 거부 등 내 아이에게 생길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던 사건에 맞닥뜨려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는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그렸다. ‘아이가 왜 등교 거부를 하게 되었는지’, ‘아이가 왜 계속 학교를 못 가는지’에 대해 당황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고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포기할 뻔한 상황이 닥치자 아이에게 해서는 안 될 말까지 했던 부끄러운 과거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관계를 회복하고 상처를 보듬어낸 것까지 자세하게 그렸다.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다시 움직일 힘이 생길 때까지 엄마와 아이가 고군분투한 198일의 회복 일기는 자녀 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들과 선생님, 또는 과거나 현재에 비슷한 무기력의 상황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스스로의 힘을 키우고 이겨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엄마도 사실은 보내기 싫어. 이때 이미 꽤 힘들었다는 거 알아. 학교 가기 싫다고까지 말하는데, 오죽 싫은 일이 많았겠어. 할 수만 있다면 깨끗한 상자에 넣어서 보호해주고 싶지.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걸 아니까 가슴 속에 묻을 수밖에.괜찮아, 괜찮아. 별것 아니야. 원래 도모는 매우 밝은 아이였어.한 달 반이나 쉬잖아. 예전처럼 밝아질 거야. 꼭 그렇게 될 거야.이 정도쯤이야 전혀 문제없어.괜찮아, 아무 일도 아냐. 누구와도 잘 지낸다는 건 뭐든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거죠.가령 그것이 누군가의 짜증이라 할지라도요.그런데 작은 짜증이라면 받을 수 있지만 너무 큰 짜증은 가지고 있지 힘들죠.그런 상태가 바로 지금이에요.
속편한 대장 이야기
클라우드나인 / SOK 속편한내과 네트워크 (지은이) /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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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나인건강,요리SOK 속편한내과 네트워크 (지은이)
속편한내과 대장 전문의들이 들려주는 대장의 모든 것. 최근 가장 두드러지게 증가하는 질환 중 하나가 대장질환이다. 도시에 사는 현대인들은 평소에도 변비나 설사를 자주 하고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생활로 과민성 장증후군을 앓을 때가 잦다. 이에 속편한내과 대장 전문의들은 대장의 모양부터 하는 일, 대장에서 자주 나타나는 질환, 그리고 예방하는 생활방식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책을 출간하게 됐다. 진료실에서는 시간에 구애받아 자세히 전달할 수 없었던 이야기를 환자의 눈높이에 맞춰 마음껏 그리고 자세히 풀어놓았다. 서문 치병장수 시대, 진료실 밖에서 들려주고 싶은 대장 이야기 1장 대장이 편해야 당신이 편하다 1. 당신의 대장이 뇌만큼 중요한 이유 뇌는 몰라도 대장은 안다 / 대장과 친해지기! 생김새부터 알아보자 2. ‘우르르 쾅쾅’ 대장에서 일어나는 일대 사건들 대장이 하는 일: 흡수와 배설 / 변이 만들어지기까지: 대장의 운동 3. 속편한 대장을 위해 미생물과 친해져라 대장에 살고 있는 균, 균, 균 / 대장 건강을 위해 유익균과 친해지기 4. 똥만 잘 누어도, 건강수명이 늘어난다 똥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 대장의 이상 증상 총정리 2장 알고 나면 속이 편해지는 대장질환 1. 항상 암보다 한 발 앞선 대장용종 툭 튀어나온 혹 대장용종 바로 알기: 정의와 모양 / 그대로 두면 무조건 암이 될까?: 용종과 암의 관계 / 대장암을 예방하는 용종절제술: 진단과 치료 / 대장용종의 원인을 알고 예방하자: 위험인자와 예방법 / 대장용종 FAQ 2. 완치율 100%에 도전하자! 대장암 암, 네가 궁금하다: 암의 특징과 발생과정 / 대장암은 어떻게 생길까?: 발병 원인 / 대장암을 의심하게 되는 대표 증상: 증상과 진단 / 대장암 치료, 알면 두렵지 않다: 치료와 예후 / 예방이 최선이다!: 예방과 조기진단 / 대장암 FAQ 3. 치료하며 함께 가는 과민성 장증후군 도대체 과민성 장증후군이 뭔가요?: 정의 / 소화기 전체의 기능적 이상?: 원인 / 만성적인/ 배변 이상이 걱정이라면: 증상과 진단 / 식생활 개선부터 약물치료까지: 치료법 / 과민성 장증후군 FAQ 4. 대장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자! 설사 하루 3회 또는 200그램 이상 변이 나온다면: 정의 / 다양한 장 손상에 대한 보호반응: 원인 / 급성이냐, 만성이냐에 따라 다르다: 진단과 치료 / 설사 FAQ 5. 침묵하는 대장에 무슨 일이? 변비 횟수뿐만 아니라 형태도 중요하다: 정의와 증상 / 똥을 못 누는 데도 여러 이유가 있다: 원인과 진단 / 생활습관 개선이 우선이다: 생활습관 개선과 약물치료 / 변비에 대한 적극적 치료가 필요할 때: 바이오피드백과 국소치료 / 노인성 변비 치료의 문제점 / 변비 FAQ 6. 통증만 없다면 안심? 대장 속 싱크홀 대장 게실 게실은 왜 만들어지나?: 정의, 원인, 종류 / 통증이 없어도 안심할 수 없다: 증상과 치료 / 최선의 예방은 잘 먹고 잘 누는 것: 예방과 건강관리 / 대장 게실 FAQ 7. ‘그거 맹장 아냐?’ 의심의 실체 급성충수염 막히면 아프다: 원인 / 쉽고도 어려운 급성충수염의 진단: 증상과 진단 / 복강경 수술로 흉터 없이 치료한다: 치료 / 급성충수염 FAQ 8. 말 못 할 고통 치핵, 치열, 치루 똥꼬는 왜 자꾸 아플까? / 항문쿠션이 늘어난다: 치핵 / 똥꼬가 찢어지는 아픔: 치열 / 항문 주위 고름이 생겼어요: 치루 / 치질 FAQ 9. 낯설지만 고통스러운 항문질환 변실금과 소양증 정상적인 배변을 위한 협동 과정: 배변 활동의 원리 / 대변 실수도 치료할 수 있다: 변실금 / 가려운 똥꼬를 다시 건강하게: 소양증 10. 대장은 괴로워! 궤양성 대장염 만성 염증은 왜 생길까?: 원인과 증상 / 완치가 아닌 ‘관해’가 목표: 진단과 치료 / 내게 맞는 먹거리를 찾아라: 식이요법 / 염증성 장질환 FAQ 11. 난치성 염증 질환의 대명사 크론병 입에서 항문까지 염증의 발병: 증상 / 종합적 판단은 진단의 요건: 진단 / 적시치료가 합병증을 예방한다: 치료 12. 장에서 발병하는 전신 혈관염 베체트장염 베체트병이란?: 정의와 발견 / 증상과 검사의 종합예술: 진단 / 성실함으로 싸워서 치료한다: 치료 13. 장을 침범한 결핵균인 결핵성 장염 결핵성 장염은 현재진행형이다: 증상과 진단 / 항결핵제 치료로 대부분 완치: 치료 14. 대장암도 대장용종도 아닌 대장의 혹 상피하종양 생소하지만 드물지 않은 상피하종양이란? / 암일까 아닐까? 유암종 / 점막하층에서 발병하는 각종 종양들 / 상피하종양 FAQ 3장 대장질환 예방을 위해 당신이 궁금한 모든 것 1. 배가 아프고 불편할 때 무슨 검사부터 받아야 하는가? 2. 프로바이오틱스는 정말 대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가? 3. 대장내시경 검사 안 받으면 안 되나? 4. 수면 내시경 검사받으면 기억력이 떨어지나? 5. 장 해독이 대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나? 4장 진료실에 남은 이야기들 1. 별똥별에서 온 그대: 방귀 2. 변 볼 때 선홍색 피가 나와요: 방사선 대장염 3. 노년에 찾아오는 쇠약성 질환: 허혈성 대장염 4. 내시경으로 제거된 고래회충(아니사키스증) 5. 대장내시경 검사중 발견된 편충 6. 약물 중단으로 회복될 수 있는 대장흑색증 의학 일러스트와 사진 등을 통한 대장 완전정복! 속편한내과 대장 전문의들이 들려주는 대장의 모든 것! 속편한내과 대장 전문의들이 들려주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대장질환의 원인, 증상, 치료 방법을 총정리한 책. 최근 가장 두드러지게 증가하는 질환 중 하나가 대장질환이다. 도시에 사는 현대인들은 평소에도 변비나 설사를 자주 하고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생활로 과민성 장증후군을 앓을 때가 잦다.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대장 게실 등 이름은 생소하지만 속앓이를 일으키는 병도 상당하다. 게다가 최근에는 대장암 발생률이 갑상샘암을 앞질러 ‘대한민국 발생암 2위’라는 기사가 나오기까지 했다. 이에 속편한내과 대장 전문의들은 대장의 모양부터 하는 일, 대장에서 자주 나타나는 질환, 그리고 예방하는 생활방식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책을 출간하게 됐다. 진료실에서는 시간에 구애받아 자세히 전달할 수 없었던 이야기를 환자의 눈높이에 맞춰 마음껏 그리고 자세히 풀어놓았다. 반드시 알아야 할 대장질환의 원인, 증상, 치료 방법 총정리!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대장질환에 대한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들은 대부분 너무 간단하거나 잘못된 내용도 많이 있어 환자 입장에서 자세하고 정확한 의학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다. 진료실에서 대장질환을 앓는 모든 분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자세히 제공할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시간적 제약으로 말미암아 매번 가능하지는 않아 항상 아쉬움이 많았다. 이에 우리 속편한내과 네트워크에서는 설사, 변비, 치질, 대장용종, 대장암 등 다양한 대장질환에 대한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로 일반독자들의 대장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장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의 실제 치료에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출간했다. 우리가 몰랐던 대장의 모든 것을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준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대장이 편해야 당신이 편하다’에선 대장의 기본 구조와 기능을 설명하였고 대장이 하는 일인 흡수와 배설과 대장 운동에 대해 알려준다. 알고 보면 대장이 뇌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장 알고 나면 속이 편해지는 대장질환’에서는 다양한 대장질환의 원인, 진단, 치료 등을 설명하였다. 또한 대장용종, 대장암, 과민성 장증후군, 설사, 변비, 대장 게실, 급성충수염 등을 자세히 다루어 환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3장 대장질환 예방을 위해 당신이 궁금한 모든 것’에선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과 대장내시경 검사와 수면 내시경 검사 등에 대한 잘못된 오해 등을 알려준다. ‘4장 진료실에 남은 이야기들’은 대장질환으로 병원에 오는 다양한 실제 환자들의 증상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꼭 알아두어야 할 대장질환 내용을 일반독자들이 좀 더 쉽고 정확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하는 데 집중했다. 그래서 본문 안에 가능한 한 많은 그림을 넣었다. 흔히 우리는 장을 소화를 위한 장기로 인식한다. 그런데 사실 장은 ‘생명 유지’에 더 없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극단적 예로 뇌사 상태라고 해도 장의 생명은 끝나지 않는다. 장은 독립적으로 계속 기능을 수행한다. 그럼에도 장은 뇌만큼 중요하게 취급받지 못한다. 알면 알수록 그 기능이 대단하고 완벽해 깜짝 깜짝 놀라는데도 잘 대접받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우리는 음식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러다 ‘살짝 과식했나?’ 싶을 때는 어김없이 탈이 난다.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고 먹었다가 장염에 걸리기도 한다. 이런 경험들을 할 때마다 ‘장은 단박에 잘못된 것인 줄 알고 나쁜 것들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데 왜 뇌는 알아차리지 못하고 자꾸 입으로 밀어 넣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대장은 하나의 장기이지만 위치마다 역할과 기능 그리고 자주 나타나는 질환이 달라 부위별로 세분화해서 볼 필요도 있다. 맹장, 결장, 직장을 우선해서 살펴보자. 맹장은 대장의 시작 부위에 있는 둥글고 큰 주머니와 같은 구조물로 길이는 약 5~6센티미터에 지름은 약 5~8센티미터 정도이다. 맹장은 대장의 시작 부위이기 때문에 일종의 톨게이트 같은 기능을 한다. 소장과 연결되는 부위에 입술 모양을 한 밸브가 있다. 이는 회장맹장판막(회맹판)이라고 하는데 장 내용물의 역류를 막는다. 회맹판을 기준으로 위쪽은 상행결장 아래쪽은 맹장이다.
안전한 투자법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마이클 에들슨 글, 안세민 옮김 / 2011.01.28
17,000

국일증권경제연구소소설,일반마이클 에들슨 글, 안세민 옮김
주식시장의 특징을 개관하고 주식투자의 기본 공식 전략을 소개하는 책『내 돈을 지키는 안전한 투자법』에서는 밸류애버리징이라는 투자전략에 대해 심도있게 소개한다. 밸류애버리징(Value Averaging)은 달러코스트애버리징을 주식시장에 맞게 변형, 응용한 투자기법으로 누구나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는 단순하고 간단한 법칙을 가지고 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식시장의 성장을 가정한다면 밸류애버리징은 정기적금을 대체할 수 있는 안정적인 투자전략이라고 할만하다. 책은 독자들이 투자라는 새로운 영역에 익숙하도록 주식시장 리스크와 수익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두 가지 공식 전략인 코스트애버리징(Dollar Cost Averaging)과 밸류애버리징(Value Averaging)에 대해 소개한다. 아울러 투자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 기간에 걸쳐 투자금액을 조정하는 방법과 실례를 보여주고 공식 전략을 응용한 사례를 분석하고 세금과 거래비용 문제를 다룬다.추천사 2006년판 서문 초판 서문 머리말 1장 시장 리스크, 타이밍, 공식 전략 리스크와 수익 시간의 흐름에 따른 주식수익 시장 수익률 분포 리스크와 기대수익률 시장 타이밍과 공식 전략 시장 타이밍 공식을 활용한 타이밍 자동 계산 2006년 노트 2장 코스트애버리징(Dollar Cost Averaging)전략 코스트애버리징 전략: 실례 단기 효과 계산 1년 단위 비교 5년 단위 비교 투자기간이 길면 DCA전략은 어떤 문제점을 갖나? 주식시장의 성장을 반영 요약 3장 밸류애버리징전략 VA전략이란? 단기 효과 계산 투자기간을 길게 봤을 때 VA전략은? 선형 또는 고정 전략 주식시장의 성장을 반영 요약 2006년 노트 4장 DCA전략의 투자목표 배경 지식 정액 투자 공식 활용 적립식 투자 DCA전략과 적립식 투자 투자계획 조정 조정 과정 유연성(flexibility) 리스크를 줄여라 성장을 반영한 DCA전략 DCA전략 공식 근사공식 DCA전략의 조정 요약 4장부록ㅣ스프레드쉬트를 활용한 DCA전략 조정 2006년 노트 5장 가치경로 설정 VA전략 가치경로 가치경로 공식 가치경로 공식의 변형 VA전략의 조정 주의 사항 대안이 될 방법 요약 5장부록ㅣ스프레드쉬트를 활용한 VA전략 조정 6장 세금 및 거래비용 절약 VA전략과 세금 자본소득실현을 늦추도록 하라 실례 절충전략 : VA전략을 따르되 주식을 판매하지 않는다 거래비용 절약 세금에 관한 전략 비용 절약 요약 7장 시장 시뮬레이션 왜 시뮬레이션이 필요한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매개변수 기대수익률 기대변동성 임의성 시뮬레이션 모형 설정 시뮬레이션 실례 7장부록ㅣ시뮬레이션 모형 설정 2006년 노트 8장 공식 전략 비교 기간이 5년일 때 시뮬레이션 결과 성장을 반영한 전략 비교 무판매 전략 변동성 기간이 20년일 때 시뮬레이션 결과 요약 9장 시장 과민반응 랜덤워크 모델에 대한 반론 평균회귀와 시장 과민반응 주식시장자료 개관 왜 시장 과민반응과 평균회귀성향이 중요한가? 투자 타이밍 2006년 노트 10장 실전에 들어가기 전에 알아 둘 내용 뮤추얼 펀드투자 펀드에 투자할 것인가? 주식에 투자할 것인가? 지수펀드 어떤 펀드들이 있나? 투자자의 자세 사이드펀드 활용 퇴직계좌 운영 가치경로 설정 VA 가치경로 설정 사례 기타 중요사항 가이드라인/한계 설정 파이낸셜 플래너가 알아 둘 사항 선진화된 방법 요약 2006년 노트 11장 사례 : 공식 전략 적용 투자목표와 투자환경 투자방법 선택 목표설정(인플레이션을 고려) 래리는 얼마를 투자해야 하나? 수익률&세금 기대수익률 세금 DCA전략 실행 DCA전략 설정 1982년~1983년 투자결과 1983년 : 투자계획 재평가 및 조정 1985년 투자계획 재조정 기타사항 1991년 결과 VA전략 계획과 실천 가치경로설정 1983: VA전략의 재조정 VA전략의 재조정 VA투자 요약 맺음말안전한 수익 창출을 위한 성공투자 메시지! 초보 주식투자자도 돈 버는 적립식 투자의 비밀! 《현명한 자산 분배자 The Intelligent Asset Allocator》와 《투자를 받쳐주는 네 가지 기둥 The Four Pillars of Investing》의 저자 윌리엄 베른스타인(William J. Bernstein)이 추천한 과학적 투자법. 높은 투자수익률을 보장하는 안전하고 적용하기 쉬운 투자전략 매일 거액의 외환매매를 수행하는 미국의 외환딜러들은 수익창출의 방법으로 달러코스트애버리징(Dollar Cost Averaging)이라는 투자전략을 오래전부터 활용했다. 밸류애버리징(Value Averaging)은 달러코스트애버리징을 주식시장에 맞게 변형, 응용한 투자기법이다. 논리를 강화하고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이 책에는 꽤 까다로운 수식이 나오지만, 사실 밸류애버리징은 누구나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는 단순하고 간단한 투자기법이다. 자본주의의 속성은 끊임없는 성장에 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식시장의 성장을 가정한다면 밸류애버리징은 정기적금을 대체할 수 있는 안정적인 투자전략이다. 내용 소개 이 책은 주식시장의 특징을 개관하고 주식투자의 기본 공식 전략을 소개하는 책이다. 1장은 독자들이 투자라는 새로운 영역에 익숙하도록 주식시장 리스크와 수익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2장과 3장은 두 가지 공식 전략인 코스트애버리징(Dollar Cost Averaging)과 밸류애버리징(Value Averaging)에 대해 설명한다. 4장과 5장은 투자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 기간에 걸쳐 투자금액을 조정하는 방법과 실례를 보여 준다. 그리고 인플레이션, 주식시장 성장, 시간 경과에 따라 투자목표와 투자금액을 변경해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공식 전략과 투자방법도 설명한다. 6장에서는 이러한 공식 전략을 응용한 사례를 분석하고 세금과 거래비용 문제를 다룬다. 6장까지는 지난 60년에 걸친 과거 주식시장 자료를 가지고 분석한다. 7장은 시장 시뮬레이션에 대해 설명한다. 여기서는 미래 주식시장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상황에 따른 공식 전략의 성과에 대해 분석한다. 8장에서는 시장 시뮬레이션 결과와 과거 자료의 결과를 가지고 DCA전략과 VA전략 그리고 이러한 전략을 변형한 여러 전략의 성과를 비교 분석한다. 9장에서는 주식가격이 지나치게 움직이는 시장 과민반응에 대해 설명한다. 시장 과민반응은 공식 전략의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또 하나의 근거가 되고 지나친 주가변동에 투자자가 이용당하기 전에 투자자 스스로 이것을 잘 이용하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한다. 10장에서는 투자자와 파이낸셜플래너들이 개별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식 전략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유용한 가이드라인과 핵심내용을 설명한다. 11장은 10년간 두 전략을 적용해서 투자한 사례를 다루고 있다. 인플레이션, 세금, 예상치 못한 시장상황, 수익률 변화 등과 같은 실질적인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는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12장은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요약한다. 추천평 “이제 코스트애버리징이 다시 등장했다. 마이클 에들슨 박사가 쓴 밸류애버리징 전략은 코스트애버리징 전략의 강화제가 된다. 원칙을 지켜 투자하려는 독자들은 이 책에 나오는 전략을 반드시 읽어보기를 권한다.” - 윌리엄 크리스티(William G. Christie, 밴더빌트 대학교 재무학 교수) “마이클 에들슨 박사의 책은 불멸의 고전이 될 것이다. 나는 밸류애버리징 전략을 연구하는 데 엄청난 시간을 보냈다. 성공이란 말로는 부족하다. 나는 이제 신봉자가 되었다.” - 폴 마셜(Paul S. Marshall, 와이드너 대학교 재무학 교수) “오늘날 최고의 투자방법이다!” - 머니 매거진Money Magazine “밸류애버리징은 코스트애버리징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주식가격이 낮을 때 사들이고 주식시장이 상승하면 팔도록 이끌어 준다.” - 뉴욕 타임즈New York Times
판교에서 문과로 살아남기
플랜비디자인 / 박인배 (지은이) /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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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디자인소설,일반박인배 (지은이)
판교에 당당히 입성한 저자가 이과생들이 득시글대는 틈바구니에서 팔팔하게 살아남은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솔직한 호소력과 과장되지 않지만 맛깔스러운 MSG로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에서 매력을 어필하는 노하우, IT회사임에도 전혀 전문적이지 않은 경험을 당당히 어필한 면접시험 스킬, 지극히 문과적인 마인드로 IT계열의 난해한 업무를 너무나도 손쉽게 습득하고 이해한 업무 비밀까지 모두 방출한다.차례 프롤로그 _ 대단히 보통의 이야기 Chapter 1. ‘삶’이라는 수납상자 1. 그럼에도 여전히 문과는 필요하다 2. 진심에 진심일뿐 3. 무례함 덜어내기 4. 약간의 그럴듯함이라는 MSG 첨가 5. 첫 대면을 위한 네 가지 전략 Chapter 2. 할 수 있는 일을 합니다 1. 판교 진입을 위한 가장 낮은 장벽 허물기 2. 기획과 운영 사이 양다리 걸치기 3. ‘경쟁자’라고 쓰고 ‘조력자’라고 읽는다 4. 생존을 위한 글쓰기 5. 설계서는 결국 이야기다 Chapter 3. 책임 있는 자유 1. ‘문화’와 ‘구조’의 차이 2. 침묵 깨부수기 3. ‘결정 장애’를 가진 당신을 위해 4. ‘재택근무’라는 이름의 디스트레스 5. 몰아서 하거나 쪼개서 하거나 Chapter 4. 재가 되면 불이 붙지 않습니다 1. 일을 ‘못 한다’는 것의 즐거움 2. 빠져들 수밖에 없는 배움 중독 3. 성장을 향한 건강한 끝맺음 4. ‘내 것’을 위한 유쾌한 스트레스 5. 작은 위대함 * 번외 편 : 누구나 궁금해하는 열네 가지 질문 에필로그 _ 누구든 저에게 딴지를 걸어 주셔도 됩니다 '문송합니다', '인구론' 따위의 비웃음을 가볍게 씹어 먹어버린 한 문과생의 당찬 판교 취업기 이제 그만 '문송'하고 싶은 마음에 뼛속까지 200% 문과생임에도 IT계열에 당당히 이력서를 낸 당돌한 젊은이가 있다. 왠지 터틀넥에 청바지를 입은 청년들만 그득할 것 같은, 너무나도 IT스러운 '판교테크노밸리'에 당당히 입성한 저자는 이 땅에 문과스럽게 태어나 문송한 인생을 살뻔한 청년들에게 괜히 이과생 앞에 주눅들 것 없다고 큰소리를 친다.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판교에 입성한 저자가 던지는 취업기는 대단히 보통스럽다. 그닥 의미심장할 것도, 특별할 것도 없는 이 젊은이의 이야기가 신통하게 매력적으로 들리는 이유는 아마도 대한민국에 저자, '박인배'스러운 청년들이 너무나도 많음에도 감히 엄두를 못 낸 문과들의 미개척지에 너무나도 당당히 승리의 깃발을 꽂았기 때문이리라. 이왕 문과생으로 태어난 김에 더욱 문과스럽게 살아남자 '문송'은 낡아빠진 옛말이 됐고, 이제는 '인문계 졸업생의 90%는 논다'는 뜻의 신조어인 '인구론'이 시대를 휘감고 있다. '문송'과 '인구론'은 이공계를 선호하는 기업들이 늘면서 상대적으로 취업전선에서 배제되는 인문계열의 현실을 담은 신조어들이다. 언제쯤이면 문과생들은 이런 조롱 섞인 신조어의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에 덧붙여 상경계 역시 취업난을 겪으며 '상경계라서 죄송합니다'라는 뜻의 '죄상(商)합니다'라는 신조어마저 등장했다. 하지만 저자에게 이런 난감한 시대상황은 그저 루저들의 변명거리에 지나지 않아 보인다. 난해한 외계어를 공부하지 않으면 대화조차 할 수 없을 것 같은 판교테크노밸리에 들어간 저자는 이왕 판교에서 문과생으로 살아남아보겠다는 의지를 가졌다면 쓸데없이 이과인의 재능을 곁눈질할 생각은 애초에 꿈도 꾸지 말고, 역설적으로 문과적 소양에 집중해 인문학적 재능을 발휘할 것을 강조한다. 예견하다시피 책에는 판교에 당당히 입성한 저자가 이과생들이 득시글대는 틈바구니에서 팔팔하게 살아남은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솔직한 호소력과 과장되지 않지만 맛깔스러운 MSG로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에서 매력을 어필하는 노하우, IT회사임에도 전혀 전문적이지 않은 경험을 당당히 어필한 면접시험 스킬, 지극히 문과적인 마인드로 IT계열의 난해한 업무를 너무나도 손쉽게 습득하고 이해한 업무 비밀까지 모두 방출한다. 저자는 현재 IT 회사의 기획자로 근무하고 있다. 어느 회사에나 있는 ‘기획’ 직무는 종종 회사의 ‘브레인’으로 불리고는 하는데, 흔히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기획’이라는 직무를 가장 컴팩트하게 요약해 ‘제안하는 일’이라고 정의한다.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설명하고 실행 계획을 명확히 하여 누군가를 대상으로 사업을 제안하는 것이다. 그러니 제아무리 이과계열에서 난다 긴다하는 인물들이 판교의 거리를 가득 메운다해도 창의력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문과생은 기획 업무에서 당연히 발군의 실력을 자랑한다. ‘서비스 기획자’는 결국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서비스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나 개선 사항을 제안할 수 있는 사람이고, 어떤 초고난도의 IT 설계를 진행하는 업계라고 해도 필수적인 직무이기 때문이다. 또한 책에는 IT 계열 기업에 취업하고 싶은 문과계열의 청년들이라면 당연히 궁금해할 업무 난이도와 조직체계의 경직도, 세부적인 업무 스킬과 포괄적인 기업 문화까지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보다 우선되어야 할 연봉과 직업 만족도, 워라밸 수준 및 회사 내에서의 성장도 등을 열 네가지 질문으로 담아 야무지게 마무리 지었다. 그야말로 깐깐하고 꼼꼼한 다소 이과스러운 문과생이 쓴 책답다. 문과생만의 섬세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분석한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 판교 적응기 특별한 기술이 없어서 더욱 특별한 문과생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주목하라! 세상의 모든 편의 용품들은 누군가의 불평불만에서 시작됐다.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감자칩은 손님 중의 한 사람이 주방장의 감자튀김이 너무 두꺼워 맛이 없다고 불평불만을 하자 주방장이 홧김에 얇게 썰어 튀겨내면서 만들어진 작품이다. 지우개 달린 연필 역시 지우개를 자주 잃어버리던 화가가 자신의 건망증에 불만이 쌓여 거울에서 모자를 쓴 자신의 모습에 아이디어를 얻은 뒤 연필 끝에 지우개를 묶어 쓰면서 만들어졌다. 바로 이 불편을 정의하는 것이 문과의 역할이다. 막말로 쉽게 이야기하자면 ‘불평불만’, ‘투덜거림’이 문과생들의 장기다. 하지만 이 투덜거림은 그저 쓸데 없는 하소연으로 치부할 수 없는 수준이다. 이들의 고민은 심연만큼의 깊이가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불평불만을 실제 업무로 실행시켜보면 1. 불편함을 정의하고, 2. 보기 좋게 정리하여 설득하는 것일 테다. 1번이 ‘사회적 통찰력’이라면, 2번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즉, 필연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남다른 시각과 소통 능력이 바로 문과생만이 가지고 있는 최적의 특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문과인들은 세상 어디든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공기의 존재가 부족하거나 사라진 환경에서야 그 가치의 무게를 인정하듯 너무나 흔한 모습으로 우리 주변에 포진해 있기에 이들의 가치를 인정해 주지 않는다. 특별하지 않기에 사소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IT 회사 속 문과의 직무가 이과인들보다 탁월하다고 당당히 이야기한다. 그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특정 기술이 없기 때문’이다. ‘특정 기술’이라는 명목으로 문과인들의 역할을 좁게 한정하려고 한다면, 오히려 점점 더 설 자리가 없어질 수 있고, 그럴수록 다른 누군가로 대체할 가능성은 커질 것이다. 그러니 영역을 한정하지 않고, 기획이든 운영이든 내 직무의 이름이 무엇이든 확장하고 키워 나가는 것이 문과인들의 숙명이자 곧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잠재적 재능일 것이다. 팬데믹 시대를 거치며 우리는 비대면의 부자연스러움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만큼 한층 더 진화했고, IT 산업은 더욱 큰 관심을 받았으며, 이 산업에서 첫 시작을 꿈꾸는 이들의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폭발하기 시작했다. 일선 고등학교에서는 오직 이과, 그 중에서도 공학과만이 살길이라는 듯이 문과생들을 이과계열에 욱여 넣고 억지스런 전공적합성 학업이 진행되었다. 그 중에서도 확실하고도 명확한 업무를 띈 ‘개발자’라는 직종은 가장 핫한 직무로 주목을 받았다. 수많은 부트캠프 프로그램이 생겨났고, 어찌 보면 개발자가 산업을 구성하는 직무의 표준이 된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개발자가 아니라면 감히 판교에는 입성조차 꿈꿀 수 없겠다는 생각이 대세였다. 하지만 어떤 산업의 어떤 서비스일지라도 세상에 나오기까지는 수많은 구성원의 노력은 필수적이다. 그들이 하는 일은 서로의 존재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천차만별이고, 그 속에는 이과형과 문과형 직군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문과와 이과, 그들의 가슴과 머리가 만나 서로의 기술을 합작해 최고의 상품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처럼 어떤 전문성을 가지고 있든 모든 산업에는 이과와 문과 모두의 노고가 필요하다. 저자가 이 글을 쓰리라 결심했던 이유는 IT 산업에서 ‘문과형’ 직무를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간절함’ 때문이었다. 무엇보다 ‘문송’ 시대에 200% 문과형 머리로 성장한 저자가 극강의 IT 계열사들이 촘촘하게 모여 있는 판교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많은 문과인들에게 자신감을 북돋아 준다면 그만한 기쁨도 없을 것이라는 말을 전하며, 이만 총총 글을 마무리한다. 세상에는 수도 없이 많은 불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불편함을 제거해줄 수많은 이과생이 있죠. 그러기 위해서는 ‘도대체 무엇이 어디에 불편하고 어떻게 편리하게 바꿔야 하는가?’를 고민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바로 이 역할은 주로 문과생들이 수행합니다. 우리가 많은 시간을 들여 공부한 사회의 문화, 철학, 종교, 정치, 경제적 문제들 그리고 이것을 언어로 정의하는 능력이 바로 문과의 최강점이죠. 이들은 세상을 조금 더 넓은 시야로 바라봅니다. 지엽적이고 미시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광범위한 스케일의 사고로 거시적인 미래를 그려냅니다. 지금의 회사에 입사하기 전, ‘왜 이 일이 하고 싶냐?’는 물음에 저는 ‘사용자의 트래픽이 올라가는 것을 보는 것이 좋다’고 답했습니다. 이전에 마케팅 회사에서 인턴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광고를 보고 홈페이지 방문자가 늘어날 때 기분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내 생각에 공감을 해주는 것 같아 흥이 났던 것이죠. 저는 이런 속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좋음’이라는 감정을 쪼개서 구체성을 더했습니다. 감정을 쪼개 나가는 방법은 감정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래픽이 올라가는 것을 보며 좋은 감정을 느끼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죠
100권의 그림책
도서출판CUP(씨유피) / 현은자, 김정준, 연혜민, 김민정, 김현경, 장시경 (지은이)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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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CUP(씨유피)소설,일반현은자, 김정준, 연혜민, 김민정, 김현경, 장시경 (지은이)
어린이 교육 전문가 12인이 여러 해 동안 함께 모여 깊은 연구와 토론 끝에 그림책 100권을 엄선하였다.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을 아름다운 글 언어와 그림 언어, 유익하고 가치 있는 내용과 의미, 훌륭한 일러스트와 디자인을 면밀히 검토하였다. 6인의 집필진이 그림책 저자 및 배경과 내용에 대한 자세한 해석을 붙였다. 또한 각 그림책마다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유익한 활동도 제시하였다.추천의 글 책을 펴내며 001 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 002 거짓말 같은 이야기 / 003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 004 구름빵 / 005 그래, 책이야! / 006 그리미의 하얀 캔버스 / 007 기차가 덜컹덜컹 / 008 길 아저씨 손 아저씨 / 009 까만 크레파스 / 010 나는 다른 동물이면 좋겠다 011 나랑 같이 놀자 / 012 날아라 현수야 / 013 낮잠 자는 집 / 014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 015 내 탓이 아니야 / 016 내 토끼 어딨어? / 017 너에게 주는 선물이야 / 018 넉 점 반 / 019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 020 노란 풍선 021 누에콩과 콩알 친구들 / 022 눈이 그치면 / 023 달 샤베트 / 024 달과 비행기 / 025 달구지를 끌고 / 026 담 / 027 도서관에 간 사자 / 028 동강의 아이들 / 029 동생이 미운 걸 어떡해! / 030 동생이 태어날 거야 031 두더지의 고민 / 032 뒷집 준범이 / 033 또르의 첫인사 / 034 리디아의 정원 / 035 만희네 집 / 036 메리와 생쥐 / 037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 038 모두 행복한 날 / 039 무슨 생각하니? / 040 무엇일까? 041 미스 럼피우스 / 042 민들레는 민들레 / 043 바구니 달 / 044 바람이 불었어 / 045 발자국을 따라가 볼까요? / 046 배를 타고 야호! / 047 부루퉁한 스핑키 / 048 부엉이와 보름달 / 049 빨간 매미 / 050 빨간 줄무늬 바지 051 사랑스러운 까마귀 / 052 새가 된 청소부 / 053 성격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 / 054 세 엄마 이야기 / 055 소피의 달빛 담요 / 056 수염할아버지 / 057 수호의 하얀말 / 058 신기한 사탕 / 059 씩씩해요 / 060 아빠! 머리 묶어 주세요 061 안녕, 우리 집 / 062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 063 앨피가 일등이에요 / 064 앵무새 열 마리 / 065 앵무새 해럴드 / 066 야, 비 온다 / 067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 068 엄마, 꼭 안아 주세요 / 069 엄마, 잠깐만! / 070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071 엄마 마중 / 072 여우 나무 / 073 영이의 비닐우산 / 074 온 세상을 노래해 / 075 용감한 아이린 / 076 우리는 벌거숭이 화가 / 077 위를 봐요! / 078 은지와 푹신이 / 079 이건 상자가 아니야 / 080 이만큼 컸어요! 081 이야기 담요 / 082 일곱 마리의 눈먼 생쥐 / 083 장갑 / 084 장수탕 선녀님 / 085 점 / 086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첼로 / 087 천둥 케이크 / 088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 / 089 커다란 나무 / 090 커다란 순무 091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 092 크리스마스 파티 / 093 토끼의 의자 / 094 티치 / 095 파란 거위 / 096 파란 의자 / 097 파랑이와 노랑이 / 098 편식쟁이 일곱 남매의 분홍케이크 / 099 할머니가 남긴 선물 / 100 휘파람을 불어요 부록 1. 줄거리 요약표 부록 2. 분류 요약표 부록 3. 『어린이의 세계와 그림 이야기책』에 따른 분류 체계 부록 4. 성령의 열매에 따른 분류 체계 부록 5. 만 5세 누리과정 생활 주제 집필진 소개유아교육 전문가의 지혜로운 그림책 사용 안내서 “우리 아이 그림책, 어떤 책을 선택하며, 어떻게 읽어줄까” 그림책의 재미와 즐거움, 안목을 높여주는 그림책 길라잡이 그림책은 세상을 보는 창이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통해 다른 세상을 만나며, 항상 함께 있어서 그 가치를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새롭게 발견하기도 한다. 이 책이 추구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 어린이들에게 읽어줄 가치 있는 그림책을 소개한다. ● 성인과 어린이 독자가 그림책 읽기의 즐거움을 더 잘 맛볼 수 있도록 돕는다. ● 그림책에 대한 독자들의 안목을 넓힘으로, 그림책 읽기가 더욱 유익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본서는 <한국기독교유아교육학회> 그림책 분과 연구진들의 연구 결실이다. 어린이 교육 전문가 12인이 여러 해 동안 함께 모여 깊은 연구와 토론 끝에 그림책 100권을 엄선하였다.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을 아름다운 글 언어와 그림 언어, 유익하고 가치 있는 내용과 의미, 훌륭한 일러스트와 디자인을 면밀히 검토하였다. 6인의 집필진이 그림책 저자 및 배경과 내용에 대한 자세한 해석을 붙였다. 또한 각 그림책마다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유익한 활동도 제시하였다. 이 100권은 균형잡힌 시각에서 선별되었으며, 부록에 책의 요약과 주제별 분류 색인도 실었다(422쪽부터). ● 『어린이의 세계와 그림 이야기책』에 따른 분류 체계 내적 세계 | 가족 세계 | 사회적 세계 | 자연적 세계 | 문화적 세계 ● 성령의 열매에 따른 분류 체계 사랑 | 희락 | 화평 | 오래 참음 | 자비 | 양선 | 충성 | 온유 | 절제 ● 만 5세 누리과정 생활 주제 유치원과 친구 | 나와 가족 | 우리 동네 | 동식물과 자연 | 건강과 안전 | 생활도구 | 교통기관 | 우리나라 | 세계 여러 나라 | 환경과 생활 | 봄, 여름, 가을, 겨울 한국기독교유아교육학회 http://www.kacece.org ◈ 출판사 서평 ◈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책은 그림책이다. 그림책은 인생에 매우 깊은 감흥을 남기기에 잘 선별해서 읽어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나 교사라면 어떤 책을 읽어주며 어떻게 읽어주어야 할까 한번쯤 고민해 봤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덜어주는 상담자가 될 것이다. 여기에 엄선된 100권 중 재미있는 책부터 한 권 한 권 읽다 보면 그림책에서 주목할 부분이나 이면에 놓여있는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더 풍성히 누리게 되며, 책을 선택하는 안목과 주목해야 할 관점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요즘 어른들 사이에서도 그림책 읽기를 하는 모임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그림책 읽기를 통해 치유와 나눔의 소소한 행복을 경험하는 읽기 공동체를 만들어 보아도 좋겠다. 이 책은 그림책 해석공동체로 뭉친 저자들의 몇 년 간의 열정적인 나눔과 토론을 통해 만들어졌다. 책을 출간하기로 결정하고, 이렇게 엄선된 100권의 그림책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소개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이 책이 제대로 소개되려면 그림책 본문 그림들도 함께 소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작업을 위해 디자이너와 저자들이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먼저 디자이너와 함께 본문에 포함시킬 그림들을 고르고, 그림책 출판사로부터 그림 사용 허락을 받는 작업을 거쳐, 디자인 컨셉을 정하고, 한 권 한 권 공들여 편집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 그 까다로운 과정을 기꺼이 함께해주신 저자들과 디자이너 덕분에 이 책이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졌다. 함께한 연구진 (가나다순) 강순미_ 백석예술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김태영_ 아이코리아 과장 김향미_ 동시 수필 작가 이하원_ 총신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지상선_ 한국독서코칭 연구소장 최성진_ 한국성서대학교 영유아보육학과 초빙교수 이덕화는 홍익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조선왕조실록 1
살림 / 이성무 지음 / 2015.07.15
9,800원 ⟶ 8,820원(10% off)

살림소설,일반이성무 지음
살림지식총서 523권. <조선왕조실록>이라는 타이틀답게 야사 위주의 역사가 아닌 실제 정사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왕조사를 다루었다. 저자인 전 국사편찬위원회 이성무 원장은 조선 시대 연구에 정통한 역사학자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 쓴 <조선왕조실록>은 그가 평생을 바쳐 연구한 조선 역사의 정수를 담고 있다. <조선왕조실록>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각 <실록>의 편찬 과정과 치세 기간의 중요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한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을 위해 교과서나 개설서에서 볼 수 있는 사건과 인물을 중심으로 되도록 쉬운 문제로 기록했다. 당쟁사의 대가인 저자의 장점도 오롯이 담았다. 조선왕조 500년은 '당쟁'을 빼놓고는 설명하기 힘들다. 사림파와 훈구파, 노론과 소론, 남인과 북인 등이 벌인 당쟁의 소용돌이와 당쟁을 이용해 왕권을 강화하려던 왕들의 두뇌싸움이야말로 조선의 역사라 할 수 있다. '훈구파와 사림파의 대립-성종.연산군' '제14대 선조, 사림 정치 시대를 열다' '제21대 영조, 탕평의 시대를 열다' 등 도입부와 헤드 타이틀만 보아도 역대 왕들이 추구한 핵심 사상과 당쟁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들어가며 고려의 멸망과 조선의 건국 제1대 태조, 조선을 건국하다 제2대 정종, 건국 초 혼란기에 즉위하다 제3대 태종, 창업 군주를 자처하다 제4대 세종, 조선의 태평성대를 열다왕대별 테마! 시대별 핵심! 굵직한 사건을 정사 중심으로 서술한 한국사의 맥! ▶ 문고본 최초로 시도되는 한국사 왕조실록 시리즈, 그 첫 번째! 『조선왕조실록』1~6권 출간! 살림출판사에서는 지난 12년간 문·사·철을 중심으로 한 인문학과, 과학기술·예술·실용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살림지식총서≫를 500종 이상 출간했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문고’임을 자처하는 ≪살림지식총서≫가 이번에는 ‘한국사 왕조실록 시리즈(전 19권)’를 준비했다. 문고본으로는 최초로 시도되는 기획이다. ‘한국사 왕조실록 시리즈’는 고조선에서부터 대한제국까지 반만 년을 지속한 한국사의 맥을 왕대별로 묶었다. 여기에 중국의 황하문명보다 2000년 이상 앞서고 고조선의 흔적이 많이 발견된 요하문명도 포함했다. 이는 동북공정으로 역사를 왜곡하려는 중국에 대항할 역사관도 심어주고자 한 것이다. 이 가운데 『조선왕조실록(전 6권)』을 그 첫 번째 주자로 선보인다. 구성: 요하문명, 고조선실록, 고구려왕조실록(전 2권), 백제왕조실록(전 2권), 신라왕조실록(전 3권), 가야왕조실록, 발해왕조실록, 고려왕조실록(전 2권), 조선왕조실록(전 6권) 제1대 왕 태조부터 제27대 왕 순종까지. 역대 왕들의 계보와 업적을 중심으로 조선왕조 500년의 방대한 역사가 펼쳐진다! 한국 최고의 사학자가 쓴 정통 조선왕조실록! 역대 왕이 추구한 핵심 사상과 당쟁사 두 마리의 토끼를 잡다! 언젠가부터 기생·선비의 삶이나, 전쟁 등 미시사에만 흥미를 가질 뿐 전체적인 역사의 맥락을 이해하는 독자는 점점 줄고 있다. 그래서 『징비록』을 쓴 류성룡이나 명량해전의 이순신은 알지만, 선조 치세에 왜 임진왜란이 일어났는지 전후 맥락은 이해하지 못한다. 영화나 드라마, 소설 등에서 드라마틱하게 꾸민 역사를 보며 그것이 마치 정설인 것처럼 생각하기도 한다. 이 책은 『조선왕조실록』이라는 타이틀답게 야사 위주의 역사가 아닌 실제 정사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왕조사를 다루었다. 이 책의 저자인 전 국사편찬위원회 이성무 원장은 조선 시대 연구에 정통한 역사학자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 쓴 『조선왕조실록』은 그가 평생을 바쳐 연구한 조선 역사의 정수를 담고 있다. 『조선왕조실록』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각 『실록』의 편찬 과정과 치세 기간의 중요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한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을 위해 교과서나 개설서에서 볼 수 있는 사건과 인물을 중심으로 되도록 쉬운 문제로 기록했다. 이 책은 당쟁사의 대가인 저자의 장점도 오롯이 담았다. 조선왕조 500년은 ‘당쟁’을 빼놓고는 설명하기 힘들다. 사림파와 훈구파, 노론과 소론, 남인과 북인 등이 벌인 당쟁의 소용돌이와 당쟁을 이용해 왕권을 강화하려던 왕들의 두뇌싸움이야말로 조선의 역사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훈구파와 사림파의 대립-성종·연산군’ ‘제14대 선조, 사림 정치 시대를 열다’ ‘제21대 영조, 탕평의 시대를 열다’ 등 도입부와 헤드 타이틀만 보아도 역대 왕들이 추구한 핵심 사상과 당쟁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조선 시대 500년의 흐름을 꿰뚫는 시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의 창업부터 최고 문화 전성기가 만들어지기까지 『조선왕조실록』 제1권에서는 조선을 창업한 제1대 왕 태조부터 문화 전성기를 이룬 제4대 왕 세종까지 4대에 걸친 57년간의 기록을 담았다. 이 시기에는 위화도 회군, 4군 6진 개척, 대마도 정벌 등 조선의 건국과 영토 확장 과정에서 벌어진 사건을 다뤘다. 제1·2차 왕자의 난, 사병 혁파 등 왕위계승과 왕권 확립 문제를 놓고 벌어진 내부 정치 사건도 빼놓을 수 없다. 또한 훈민정음 창제, 집현전 탄생, 과학·천문·농경·인쇄기술의 눈부신 발전과정 등 문화 전성기에 이룩한 왕의 업적도 빠짐없이 담고 있다. 『
다양한 빌딩이 있는 다딩의 부동산 가이드
드림위드에스 / 김용이 (지은이) / 2022.10.14
20,000

드림위드에스소설,일반김용이 (지은이)
돈을 번다는 것은 수단을 만드는 것이다. 물질이 큰 능력으로 통하는 현대사회에서 돈은 능력의 도구이자 가치를 지향할 수 있는 것이 된다. 그러기엔 부동산만 한 것이 없다. 유동성 없는 자산이자 세대가 바뀌고 시대가 변해도 가치는 더욱 높아지는 것으로 탁월한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로 이루어진 이 책은, 기업화해서 시대의 흐름에 맞는 시스템으로 빌딩을 매매하고자 뜻이 있는 사람들에게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많은 상품 정보를 제공하고 도울 수 있다.추천사 프롤로그 Define Aim Defiance Influence Notice Giant Chapter 1 유니콘 기업의 꿈, 신문팔이에서 종합 부동산 사업가로 1 사업가의 기질, 신문팔이 소년의 꿈 2 90년대의 세운 상가 (세운 상가에 첫 입문, 전자 부품 현금 거래) 3 위기가 기회, 도산한 기업 제품으로 해외 수출 길 열어 4 노점상 커피 한잔으로 바이어와 거래 성사 5 중국인 ㅤㄲㅘㄴ시의 기적 (ㅤㄲㅘㄴ시는 중국의 인해 전술을 얻는 것, 신뢰 받기 힘든 중국 시장을 선점) 6 물류 센터를 위한 빌딩 건축 (사옥 짓고 5배 성장 동력 마련) 7 사업은 디테일이다 (10원짜리 부품에서 수백 억대 빌딩까지 판매) Chapter 2 한 명 뒤에 만 명이 있다 1 사람에게 투자하라 2 주인 의식이 있으면 합당한 대가가 따라온다 3 1년 동안 계속되는 사기 (사기, 이미테이션, 컨테이너 통째로 버림) 현지화 프로젝트 (중국인의 여신 거래) 4 솔선수범으로 사람을 얻다 5 유일한 유산, 같이 사는 세상의 가치 6 세운 상가 사장님들에게 배운 근검, 절약 7 임원 회의실의 비밀 (동양의 방식으로 꾸민 좌식 회의실, 세계 바이어들을 매료시키다) Chapter 3 시작했으면 완주하라 1 할머니의 눈물에 다시 맨 운동화 끈 2 돈에 대한 갈망 그러나 목적은 수단 3 창의력에서 오는 완판의 신화 (선점의 타이밍, 한 발 빠른 중국 시장 진출, 전략은 생각의 전환) 4 희생의 대가는 있다. 일을 즐기고 미쳐라 5 철저하게 준비된 사업 (빌딩 투자의 시기-준비는 철저히, 실행은 빠르게) 6 모든 승부는 반 발의 차 7 집요하게 집중해서 완주하라 8 분투-모든 일에 있어 모든 열정을 다하라 Chapter 4 다양한 빌딩 (All in One 서비스) 1 강남에 빌딩 회사를 설립한 이유 2 창의적인 종합 부동산 사업 3 부동산 투자의 관점이 바뀐다 4 미처 알지 못했던 부동산 투자 사업 5 컨설팅, 매각, 매수, 관리까지 다딩의 올인원서비스 6 다딩의 빌딩 주인 되기 프로젝트 7 사업의 벌크업, 빌딩 투자 Chapter 5 빌딩 투자의 모든 것 1 시간 비용 절감의 효과, 적절한 레버리지로 적기 매입 2 최소 노력, 최대 수익이 가능한 빌딩 투자 방법 3 빌딩 투자 자금의 규모는 어느 정도? 4 건물주가 알아야 할 현실적인 것들 5 리모델링, 신축, 상권 성공 에피소드, 최고의 수익 모델 6 실전 빌딩 매입 천기누설 8가지 (팩트 체크 8가지) 7 고객 유입 경로부터 자산 확장까지 빌딩 투자의 모든 것 Q&A빌딩 투자의 모든 것!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현실적인 필수 사항 돈을 번다는 것은 수단을 만드는 것이다. 물질이 큰 능력으로 통하는 현대사회에서 돈은 능력의 도구이자 가치를 지향할 수 있는 것이 된다. 그러기엔 부동산만 한 것이 없다. 유동성 없는 자산이자 세대가 바뀌고 시대가 변해도 가치는 더욱 높아지는 것으로 탁월한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로 이루어진 이 책은, 기업화해서 시대의 흐름에 맞는 시스템으로 빌딩을 매매하고자 뜻이 있는 사람들에게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많은 상품 정보를 제공하고 도울 수 있다. 직접 겪은 경험과 사례를 통해 간접적으로 탐험의 길을 떠날 수 있으며, 동시에 시작하려는 사업의 연결선에서 하나의 방점을 찍고 변곡점을 그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리더의 자격이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저자만의 각종 전략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을 볼 때 부동산과 관련한 원대한 꿈이 있는 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 될 것임이 틀림없다. 모든 일에는 성과가 있어야 한다. 우리는 그 성과에 의해서 성공과 실패를 논한다. 그리고 그 대가도 달고, 쓰다. 그러기에 성과를 내야 한다. 그래야 가정이 안정되고 조직이 발전된다.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가 없다면 우리는 그 노력을 누릴 수 없다. 그러지 않은가, 누가 노력만으로 의미를 두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해낸다. 미치는 즐거움에는 그에 따른 대가가 분명히 뒤따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더 손해 보고 희생한다고 생각하자. 그 대가는 분명히, 반드시 있다. - 본문 중에서 - 1평 노점에서 강남, 명동 빌딩주가 된 다딩창업자의 실전 투자 가이드 운명을 바꾸는 빌딩과 부동산 투자 유니콘 기업의 꿈, 신문팔이에서 종합부동산 사업가로 - 신문팔이 소년, 전자부품 현금거래시작부터 해외무역까지? - 물류센터를 위한 건축을 하고 나의 부동산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 제일 중요한 것은 주인 의식과 사람, 그리고 솔선수범이다 - 돈을 많이 벌고 싶은가? 전략과 타이밍, 그리고 실행과 열정이다 - 빌딩 투자 초보자들을 위한 건물 선택 노하우 - 자금 확장부터 관리 노하우까지 모든 것을 담았다 인플레이션에 살아남는 꼬마빌딩 실전 투자 가이드 부동산 플랫폼의 꿈을 가진 다딩의 이야기 모두가 빌딩주가 되는 그날까지
좋은 기사의 스토리텔링
이채 / 박재영 (지은이) / 2025.06.11
32,000

이채소설,일반박재영 (지은이)
이것은 경이로움이다. 1896년 <독립신문>부터 현재까지 130여 년간의 한국 언론사(史)를 샅샅이 훑어, 500여 개의 ‘좋은’ 기사를 찾아냈고, 그중 100개를 책에 담았다. 오래된 질그릇 안에, 깊은 땅속 나무궤짝 안에 잠자고 있던 기사를 지금 우리 앞에 불러냈다. 저자 박재영 교수(고려대 미디어대학)가 만 4년간 한국의 레전드 기사, 위대한 기사를 발굴하고 새롭게 해석하여 한데 묶은 책 『좋은 기사의 스토리텔링』(도서출판 이채, 값 32,000원)을 펴냈다. 좋은 미국 기사를 모은 전작 『뉴스 스토리_내러티브 기사의 작법과 효과』에 이어 ‘기사 영역에서의 새로운 글쓰기’를 거듭 제안한다.서문 제1부 주제와 구성 1. 일상에서 주제 찾기 <대표 기사> “걷다 보면 길 보일까요”. 마포대교 24시간 기자가 만난 사람들. <국민일보> 2015.12.10. 김판 기자 2. 과정 중심의 글쓰기 <대표 기사> 강남 한복판서 멈춰 선 구급차… 오라는 응급실 ‘0’. <동아일보> 2023.3.28. 조건희‧송혜미‧이상환‧이지윤 기자 3. 사건 재구성 <대표 기사> 총독부에 폭발탄! <동아일보> 1921.9.13. →김익상의 조선총독부 폭발 사건 세 차례 성폭행, 기억 안 난다? 「한겨레21」 2007.1.27. 길윤형 기자 4. 사건 중간종합 <대표 기사> 五件條約請締顚末(오건조약청체전말). <황성신문> 1905.11.20. →을사늑약 강제 체결 과정 別報(별보). <공립신보> 1908.3.25. →전명운과 장인환의 스티븐스 저격 5. 시점의 혼재 <대표 기사> 바닷가 공업도시에 아프간 꼬마들 벚꽃처럼 왔고요. <경향신문> 2022.4.14. 울산=조해람 기자 →아프간 기여자들의 울산 정착 과정 6. 티저 예고 <대표 기사> 어둠 속에서 사내 둘이 다가왔다. 다짜고짜 수갑을 채웠다. <동아일보> 2013.9.30. 신광영·손효주 기자 →북한 이탈주민들의 기구한 운명 “괜찮은 척했다 살아가야 했기에”. <동아일보> 2022.8.9. 지민구‧김예윤‧이소정‧이기욱 기자 →순직 소방관 가족의 슬픔과 재기 7. 호기심을 유발하라 <대표 기사> 설설 이끌었소! 전황의 여파는 군밤 장사에도 감쪽같이 변장하고 안동까지. <조선일보> 1924.10.9. 이서구 기자 8. 주연-조연 구도 <대표 기사> 모정의 뱃길 3만 4천리, 6년을 하루같이 20리길 노 저어 딸 등교시킨 어머니. <한국일보> 1962.2.10. 여수=이문희 기자 하루는 책보 이틀은 깡통, 대전에 목불인견의 구걸 대열. <경향신문> 1964.5.9. 대전=손충무‧장비호 기자 9. 프로타고니스트 대 안타고니스트 <대표 기사> 고양이 n번방, ‘인천 토리’의 추적이 시작됐다. <경향신문> 2023.3.4. 전현진 기자 7과 4 사이… 꽃피운 ‘잡초’ 김경문 야구. <중앙일보> 2008.8.26. 김식 기자 10. 미스터리 추적 <대표 기사> 광주항쟁 곳곳에 등장한 이 미국 청년을 아십니까. <오마이뉴스> 2020.5.12. 소중한 기자 11. 다큐멘터리 <대표 기사> 무명의 정주영 수주·차관 ‘두 개의 바늘구멍’ 뚫은 알프스 산장의 한판. <경향신문> 1982.3.8. 특별취재반(손광식 편집국장 대리, 최낙동 논설위원, 백선기‧이승구 기자) →정주영의 조선소 성공 신화 12. 주인공 추적취재법 <대표 기사> 대화고추와 첫눈. <한국일보> 1987.1.6. 안병찬 논설위원 해송이 속삭이는 갯마을 풍상. <일간스포츠> 1980.8.15. 안병찬 기자 13. 논픽션 5단계 구조 <대표 기사> 소록도의 반란. 「사상계」 1966.10. 이규태 기자 →이청준 『당신들의 천국』의 모태 기사 제2부 객관화 1. 글은 주제 증명이다 <대표 기사> 부모 갈등·따돌림이 패륜 참극 불렀다. 「시사저널」 2000.6.8. 고제규 기자 2. 물증을 찾아라 <대표 기사> 김영란법요? 그렇다고 접대가 사라지겠어요”. <헤럴드경제> 2015.3.5. 배두헌 기자 초등생의 참혹한 죽음 이후… 인천 그 동네, 모든 게 달라졌다. <동아일보> 2017.7.26. 김단비·최지선 기자 3. 입증의 다원화 <대표 기사> 사기당한 ‘MB 자원외교’… “석유보다 물 더 퍼내”. <한겨레> 2015.1.18. 리마·딸라라=최현준‧임인택‧김정필 기자 4. 인물 그리기 <대표 기사> ‘미아리텍사스’ 약사 이미선 씨 “언니들 얘기 들어 주는 것, 그게 치유”. <경향신문> 2019.9.7. 장은교 기자 백만 불의 혀바닥. <민중일보> 1952. →아이젠하워 인물 기사 5. 인물의 변화 <대표 기사> 벚나무 보며 슬픔 삭였는데… 두 번째 딸도 떠났다. <한국일보> 2024.4.20. 진달래 기자 아들 선물로 주려고 했는데… 영정 사진으로 끝난 앨범. <한국일보> 2024.4.23. 원다라 기자 6. 평전 쓰기: 지인을 취재하라 <대표 기사> 김성근, 야구, 야구, 야구밖에 모르는 ‘야구바보’. <조선일보> 2013.7.19. 김수혜 기자 “전재수는 우리 동네 서민… 아무리 센 사람 와도 안 돼”. <조선일보> 2024.4.15. 부산=김경필 기자 7. 관점이 있는 글쓰기 <대표 기사> ‘기이한 전투’의 정지 당사국 제쳐 놓은 결정서로 종막. <조선일보> 1953.7.29. 판문점=최병우 기자 →6‧25전쟁 휴전협정 체결 장면 만찬장서 디스코 공연… “이것이 변화다”. <조선일보> 1990.10.20. 오태진 기자 8. 돌직구 비평 <대표 기사> 탄탄하게 만든 화제의 수작 <깊고 푸른 밤>. 「주간조선」 1985.3.24. 정영일 기자 신상옥의 <이별>과 F. 포드 코폴라의 <대부>를 보고. 「월간 영화」 1973.10. 정영일 기자 제3부 묘사와 서사 1. 관찰과 묘사 <대표 기사> 襤褸憔顏(남루초안)으로 고국 부두에 금의환향은 옛말에만 그치던가. <조선일보> 1946.2.12. 부산=김찬승 기자 심해의 “그로” 문어공 별장은 의외로 함정. <조선일보> 1935.8.10. 채만식 기자 피난 열차. <민주신보> 1951. 삼등차통통신. <서울신문> 1954.4. 2. 디테일을 살려라 <대표 기사> 폭력배에 짓밟힌 장충단 강연회. <동아일보> 1957.5.27. Aftermath of atomic bomb: A city laid waste by world’s most destructive force. <The New York Times> 1945.9.9. William L. Laurence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관찰기 수도고지의 탈환 전야 비분의 최후 수단, 전우 시체를 방패로 처절한 전투. <조선일보> 1952.9.14. 전동천 기자 막힌 회전문 엉킨 시체 연옥 같은 그 현장, 숯덩이 같아 남녀 구별 못 해. <중앙일보> 1974.11.4. 김광섭 기자 →서울시 청량리역 대왕코너 화재 현장 3. 친근한 문장 <대표 기사> 인구 350명 중 65세 이상 80명, 늙어도 대부분 앓아눕는 일 없어. <한국일보> 1995.3.16. 이하마=박래부 기자 낙농인들 “우유 버리기” 시위 확산. <한국일보> 2003.6.4. 나주·함평=고찬유 기자 4. 한두 문장에 승부를 걸어라 <대표 기사> 한 소방관의 죽음. <국민일보> 1999.6.2. 김훈 편집위원 서울서 두 시간 거리엔 ‘캄보디아’… 이 농장선 나 홀로 한국인이었다. <조선일보> 2024.5.4. 장근욱 기자 5. 무조건 재미있게 <대표 기사> 전 세계 500명 기자 중 28명만 라운드 기회… 한경 기자 마스터스 무대에 서다. <한국경제> 2022.4.17. 오거스타(미국 조지아주)=조희찬 기자 ‘하룻강아지와 범’ 예상 뒤집혀, 한봉진 돌격 伊(이) 수비진 흔들려. <동아일보> 1974.2.20. 국흥주 기자 →1966년 잉글랜드월드컵 조별리그 북한-이탈리아 전 6. 목격기 실황중계 <대표 기사> 지루하게 끌던 3년 동안 예심 조선인으로는 처음 있는 큰 사건. <조선일보> 1926.3.3. 동경=이석 기자 →박열의 일본 도쿄대심원 대법정 공판 박 대령 살해범 총살형 목격기. 비장한 유언. <서울신문> 1948.9.26. (<조선통신사> 조덕송 기자) →4‧3사건 강경 진압 지휘관 박진경 대령 살해범 사형 장면 태연한 표정 짓고 끝까지 조국통일 부탁하며 애국가에 대한민국 만세도 고창(高唱). <조선일보> 1957.9.26. (<동화통신> 박성환 기자) →이승만 정부 특무대장 김창룡 살해범 사형 장면 7. 르포르타주 <대표 기사> 탄광지대일기. 「월간 중앙」 1978.2. 오소백 기자 사이공 최후의 새벽 나는 보았다. <한국일보> 1975.5.6. 마지막 특파원 본사 안병찬 기자 괌도서 급전 →월남 패망을 마지막까지 지켜본 르포 8. 내러티브 에세이 <대표 기사> 돌‧모래 위 평화와 전쟁 함께 엉겨. <한국일보> 1982.1.1. 정달영 기자 2011년 도심의 봄… 그러나 압구정에 봄은 없다. <국민일보> 2011.4.7. 박유리 기자 There is no news from Auschwitz. 「The New York Times Magazine」 1958.8.31. A. M. Rosenthal 9. 시적 표현 <대표 기사> 헐려 짓는 광화문. <동아일보> 1926.8.11. 小木吾子(설의식 기자) 오오, 朝鮮(조선)의 南兒(남아)여. <조선중앙일보> 1936.8.11. 심훈 →손기정 마라톤 우승 절명시 거리는 인산인해, 상가 완전철시로 조의를 표명. <국도신문> 1949.7.6. 조덕송 기자 →김구 장례식 시적 기사 참고문헌 찾아보기퓰리처상 수상작에 못지않은 기사가 한국에도 있었다? 130여 년간 한국 언론의 역대 좋은 기사 100 이것은 경이로움이다. 1896년 <독립신문>부터 현재까지 130여 년간의 한국 언론사(史)를 샅샅이 훑어, 500여 개의 ‘좋은’ 기사를 찾아냈고, 그중 100개를 책에 담았다. 오래된 질그릇 안에, 깊은 땅속 나무궤짝 안에 잠자고 있던 기사를 지금 우리 앞에 불러냈다. 저자 박재영 교수(고려대 미디어대학)가 만 4년간 한국의 레전드 기사, 위대한 기사를 발굴하고 새롭게 해석하여 한데 묶은 책 『좋은 기사의 스토리텔링』(도서출판 이채, 값 32,000원)을 펴냈다. 좋은 미국 기사를 모은 전작 『뉴스 스토리_내러티브 기사의 작법과 효과』에 이어 ‘기사 영역에서의 새로운 글쓰기’를 거듭 제안한다. 문사(文士)들이 글을 갈고 닦을 때, 본보기로 삼고 한 글자씩 정성껏 필사하거나 그 아름다움을 세밀하게 눈여겨보는 작품이 있다. 언론 지망생들도 모범으로 여기고 따라 쓰기, 베껴 쓰기로 필사할 쟁쟁한 기사들이 지난 130여 년간 한국 언론 성현에 의해 무수히 작성되었다. 『좋은 기사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글쓰기의 전범으로 삼을 만한 ‘좋은 기사’들을 마주한 순간, 숨죽이며 단숨에 읽는 큰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우리에게도 퓰리처상 수상작에 못지않은 보물 같은 기사가 있다는 자긍심을 갖기에 충분하다. ‘기자 주제와 구성’, ‘객관성’, ‘표현’의 3가지 스토리텔링 차원으로 한국의 ‘좋은 기사’들을 탁월하게 해석해 낸 책 총 3부로 구성된 『좋은 기사의 스토리텔링』은 ‘좋은 기사’를 스토리텔링 차원에서 해석했다. 제1부는 ‘기사 주제와 구성’의 큰 틀에서, 제2부는 그보다 조금 작은 ‘객관성’ 차원에서, 제3부는 가장 작은 틀인 ‘표현’ 차원에서 논리적으로 풀어 밝혔다. 각 부의 소제목마다 그 주제를 돋보이게 해주는 대표 기사들을 실었는데, 순서에 상관없이 소제목 가운데 필요한 주제를 선택해 펼쳐 보아도 문제없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해석과 함께 한 번 읽은 후, 책 안에 소개된 기사만 따라서 쭉 읽어 보는 방법도 재미있어 추천한다. 일제강점기, 6·25전쟁과 휴전협정, 베트남전과 경제발전기, 민주화운동기를 거쳐 현대사회의 일상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기사를 읽는 것만으로도 한국의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소득을 얻을 수 있다. 100년 전의 기사이지만, 새로운 사실과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그것이 바로 ‘뉴스’이다. 저자의 탁월한 기사 해석 덕분에 그동안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아 왔던 한국 기사들이 재평가되고 왕좌로 부상했다. “기사를 잘 쓰는 것” 언론 내외부의 난국 타개를 위해 기자 개개인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 무엇이 ‘좋은 기사’인가? 저자는 “재미있는 기사, 술술 읽히는 기사, 몰입할 수 있는 기사, 성실한 취재에 기반한 기사, 실명 취재원으로 신뢰도를 높인 기사, 사안을 다각적으로 입증하는 기사, 감동을 주는 기사, 기억되는 기사, 공유하고 싶은 기사, 구매하고 싶은 기사” 가운데 한두 가지만 부합해도 ‘좋은 기사’의 요건으로 충분하다고 밝힌다. 『좋은 기사의 스토리텔링』에 실린 기사들은 바로 이와 같은 ‘좋은 기사’로서의 조건을 넉넉하게 지녔다. 우리 사회에서 뉴스 생산자인 기자들이 기사를 대하는 태도는 어떠한가? 육하원칙의 정보를 기사에 잘 담기만 하면 충분한가? 그것 외에 무엇이 왜 더 필요한가 하고 되묻고 있는 게 현실인데, 기사를 기계적으로 보고 있지는 않은지, 글쓰기 습관을 바꾸는 것이 귀찮거나 두려운 것은 아닌지 살펴볼 일이다. 20여 년간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여러 기자 교육기관 및 신문사에서 수많은 기자와 예비언론인에게 혁신적 글쓰기를 교육해 온, 권위 있는 대학 교수의 검증된 글쓰기 책 독자와 광고의 이탈, 포털과 유튜브의 위력, 정부 규제, 편 가르기와 가치의 충돌, 기자 공격 등 언론 내외부의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기자 개개인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기사를 잘 쓰는 것”이라고 박재영 교수는 강력히 주장한다. 잘 쓰는 방법은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좋은 기사의 스토리텔링』 안의 반짝이는 기사를 읽으면 좋은 기사를 쓰고 싶은 의지가 샘솟는다. 저자의 다층적인 해석을 통해서 기사 잘 쓰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왜 글쓰기 습관을 바꾸어야 할까? 그것이 유일한 생존의 길이기 때문이다. 언론인과 예비언론인, 관련 전공 학생, 글을 잘 쓰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기자가 우대받는 시대, 기자가 존경받는 사회를 꿈꾼다.
고현정의 결
중앙M&B / 고현정 글 / 20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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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M&B취미,실용고현정 글
\'꿀피부\' 고현정의 알려지지 않은 뷰티 시크릿 대한민국 톱스타 고현정이 알려주는 뷰티 팁 20가지 고현정의 세안법, 고현정이 쓰는 화장품 등 고현정의 뷰티 노하우를 두고 항간에 떠도는 \'~카더라\' 소문이 많다. 사람들은 그녀가 명품 화장품을 쓰고, 고가의 피부 관리를 받으러 다닌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꿀피부\' 노하우는 의외로 평범하다. 늘 화장은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시던 어머니의 말씀에 따라 정성어린 세안을 하는 것. 어릴 적 화장대 앞에 앉아 계시던 시간보다 욕탕에서 보내는 시간이 훨씬 길었던 어머니의 깨끗한 피부 관리를 어깨너머로 보면서 배운 것이다. 이 책 『고현정의 결』은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배우의 모습이 아닌, 일상 그대로의 고현정 뷰티 라이프를 다큐멘터리 형식의 사진과 에피소드로 담아내고 있다. 그 속에는 고현정의 특별하다는 뷰티 팁을 알아내라는 특명을 받고 그녀를 열심히 관찰하는 옥 양, 그리고 자신에게 분명 있을 것 같은 뷰티 팁이 스스로 궁금해 자신의 삶을 캐보는 여배우의 이야기가 섞여 있다. 생생한 뷰티 노하우부터 라이프스타일 팁까지 여자로, 배우로, 친구로, 언니로 진솔하게 풀어놓는 속 깊은 여자들만의 이야기까지, 지금껏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녀의 진짜 스토리가 펼쳐진다. 가장 궁금했던 그녀의 화장대, 욕실 등 프라이빗한 공간은 물론이고 뷰티 습관, 먹는 법, 입는 법, 작은 생활습관까지 있는 그대로의 인간 고현정을 만날 수 있다. 6개월 간 함께 작업하며 보낸 시간 속 이야기를 하나하나 기록으로 남겨 그녀만의 아름다움 그대로, \'고현정의 결\'을 선보인다.프롤로그 1: 고현정의 피부 속 깊은 이야기부터 -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들 이야기 1-1 | 체온에서 체온으로, 아름다움을 향한 마음을 물려받다 어머니에서 여배우까지, 뷰티 로망 이야기 1-2 | 1989년에서 2011년까지, 에피소드가 노하우가 되다 누구나 아름다움에 대한 스토리가 있다 이야기 1-3 | ‘시간’과 ‘나이’를 똑바로 보기 위해 버릴 때 더 아름다워지는 것이 있다 2: 365일 삶 자체가 내가 꾸민 피부 관리실이다 - 결·색·빛·선·격·향, 아름다움의 여섯 조각을 모으다 이야기 2-1 | 얼굴의 기본, 결을 지키면 모든 것이 지켜진다 고현정이 찾은 결 이야기 2-2 | 더하고 빼는 나의 화장 이야기 고현정을 살린 색 이야기 2-3 | ‘빛’을 되찾다 고현정이 밝힌 빛 이야기 2-4 | 보이지 않는 곳에 아름다워질 기회가 숨어 있다 고현정에게 숨은 선 이야기 2-5 | 가장 부끄러운 것에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는 것이 격이다 고현정이 빚는 격 이야기 2-6 | 향기를 잃지 않는 한 꽃은 언제까지나 꽃이다 고현정이 켜 놓은 향 여자들끼리 속 시원하게 이야기하고 싶은 깊은 아름다움 - 고현정의 진짜 속 깊은 이야기 산속 저 멀리 이제, 부끄러움은 던져버리고 인정하고 보듬어주어야 하는 내 깊은 곳 과실 속 씨앗 건강 챙기는 곳 이야기 아픔까지 받아내는 생리대 무엇을 위해 수갑을 채우나, 브래지어 ‘죄어라, 묶어라, 가둬라’ 체형 보정 속옷과 스키니 진 ‘그 언덕에 서면 당신을 죽일 수도 있어요’ 킬 힐 그리고 칫솔! 그리고 칫솔! 3: 이제 고현정의 피부 밖 이야기 - 다시 삶 속으로, 아름다운 조각을 엮어 이야기 3-1 | 포도가 와인이 되려면 썩어 문드러져야 한다 변하다, 변화하다 이야기 3-2 | 누가 뭐라 해도 내 호흡과 내 페이스는 유지할 거예요 이야기 3-3 | 사랑은 변하니까, 움직이니까, 흔들리니까 언젠가 사랑은 다시 하지 않겠어요?꿀피부 ‘고현정’의 알려지지 않은 뷰티 시크릿 결을 찾아, 365일 더하고 빼는 나의 화장 이야기 이 책은 겉으로 보여 지는 모습이 아닌 일상 그대로의 고현정 뷰티 라이프를 다큐멘터리 형식의 사진과 제작 과정 에피소드를 통해 만들어졌다. 고 배우(고현정)의 특별하다는 뷰티 팁을 알아내라는 특명을 받고 고 배우를 열심히 관찰하는 옥(진행자) 양과 자신에게 분명 있을 것 같은 특별한 뷰티 팁이 자기도 궁금해서 나름 열심히 자신의 삶을 캐보는 고 배우의 이야기가 섞여 있다. 6개월 간 함께 작업하며 보낸 시간 속 이야기를 하나하나 기록으로 남겨 아름다움 그대로, ‘ 고현정의 결’을 선보인다. ‘우유빛깔’ 고현정, 어머니가 알려준 정성스런 세안 법 고현정의 세안법, 고현정이 쓰는 화장품 등 항간에 떠도는 고현정의 ‘~카더라’ 뷰티 노하우에 대한 소문이 많다. 사람들은 그녀가 명품 화장품을 쓰거나 럭셔리한 피부 관리를 받으러 다닌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노하우는 의외로 평범하다. 늘 화장은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시던 어머니의 말씀에 따라 정성어린 세안을 하는 것. 어릴 적 화장대 앞에 앉아 계시던 시간보다 욕탕에서 보내는 시간이 훨씬 길었던 어머니의 ‘깨끗한 피부 관리’를 어깨너머로 보면서 배운 것이다. 고현정이 알려주는 뷰티 팁 20가지 피부 트러블이 생겼을 때 약국이나 피부과에 가지 않고 집에서 해결하는 그녀만의 노하우. 뾰루지를 달래기 위해 소금물에 세안하기, 피부의 결을 따라 단계별 세안하기, 꼼꼼하게 따지는 화장품 성분 체크 리스트, 얼굴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입술과 눈썹의 선을 살려주는 메이크업 등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20가지 홈 뷰티 팁을 알려준다. 내 피부에 맞는 아름다운 습관 만들기 세월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나이들어 가는 것이 아름다움이라고 여기는 그녀. 선배 여배우의 주름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라고 여기는 그녀는 피부와 아름다움에도 습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드러내기 위해서 아름다워지려고 하는 것은 공허하다는 것. 하루 종일 몸을 죄었던 옷을 벗어 던지고 화장을 지우고 났을 때 느끼는 헛헛함. 그녀는 겉돌기만 하는 아름다움은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아름다워지는 유일한 비결은 자신에게 촉각을 세우고, 자신을 느끼고, 지금 피부가 원하는 걸 하는 일이다. 그래서 그녀는 ‘카더라’‘좋더라’라는 뷰티 매뉴얼에 흔들리지 않는다. ‘민낯’ 고현정의 내추럴 라이프스타일 생생한 뷰티 노하우에서 라이프스타일 팁. 그리고 여자로, 배우로, 친구로, 언니로 진솔하게 풀어놓는 속 깊은 여자들만의 이야기까지, 지금껏 단 한 번도 말하지 않았던 그녀의 진짜 스토리가 펼쳐진다. 가장 궁금했던 그녀의 화장대, 욕실 등 프라이빗한 공간은 물론이고 뷰티 습관, 먹는 법, 입는 법, 작은 생활습관까지 있는 그대로의 인간 고현정을 만날 수 있다. 눈이 즐거워지는 예쁜 인테리어보다 피부가 편안한 공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그녀. 아기자기한 소품보다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향초를 즐기고, 기름진 음식보다 구운 김처럼 담백한 음식을 좋아하는 고현정의 내추럴한 라이프스타일이야 말로 피부 속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는 비결이다.
중소기업 기업회계 경리실무 급여관리 세금신고 실무설명서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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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만들기소설,일반손원준 (지은이)
재무 쪽을 모르는 취준생, 경단녀, 스타트업 회사에서 혼자서 경리업무를 하는 수많은 초보자들을 보면서 좀 더 쉽게 경리라는 직업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알려준다. 그리고 실무자가 실무를 하면서 명확히 모르는 연차라거나 중도퇴사자 관리, 주휴수당 등의 내용을 보다 세심하게 설명했다.제1장 회계를 알아야 회사가 보인다. ▶ 알아두면 유익한 업무상식 1. 이하, 이상, 미만, 초과의 의미 2. 전결, 대결, 후결의 의미 3. 기준환율과 재정환율의 의미 4. 사회 통념상 타당한 금액 5. 세법에서 말하는 건당의 의미 ▶ 손익계산서 계정과목 해설 ▶ 재무상태표 계정과목 해설 ▶ 전표의 작성과 1년간 회계업무 1. 전표는 언제 작성하나? (회계상 거래) 2. 분개의 기본원리에서 재무제표 작성까지의 흐름 3. 전표의 작성방법(일반전표와 매입매출전표) 4. 전표가 모이는 곳(총계정원장) 5. 1년간 회계의 순환과정 ▶ 회계업무의 결산 1. 결산정리 서류 2. 결산하는 순서 3. 결산의 주요 항목과 결산 조정 ▶ 경리담당자의 장부관리법 1. 경리관리 2. 법인이 갖추고 있어야 할 사규 ▶ 회사에서 장부를 관리하며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 ▶ 장부 마감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사항 1. 매출과 관련하여 검토해야 할 부분 2. 매출원가와 관련하여 검토해야 할 부분 3. 비용과 관련하여 검토해야 할 부분 4. 기타 검토해야 할 부분 ▶ 경리실무자가 인수인계해야 할 사항 ▶ 법인 경리업무 시 특히 유의해야 할 사항 ▶ 퇴사자 발생시 업무 마무리 ▶ 전자어음이 부도난 경우 처리 방법 ▶ 법인인감과 사용인감 1. 법인인감 2. 사용인감 3. 법인임감과 사용인감의 용도 ▶ 감가상각을 안 하고 즉시 비용처리가 가능한 경우 제2장 사업하면서 합법적으로 세금을 적게 내는 법 ▶ 경리업무의 시작은 세금 신고 일정 체크부터 ▶ 창업 준비 단계에서 세금을 절세하는 방법 ▶ 사업자등록 전 발생한 비용의 절세전략 ▶ 개인회사로 할까? 법인을 설립할까? 1. 회사를 만드는 순서 2. 개인(자영업)회사를 만드는 방법 3. 법인을 만드는 방법 ▶ 한 사람이 개인회사도 운영하고 법인도 운영할 수 있나요? 1. 회계장부는 별도로 작성 및 보관 2. 세금신고도 별도로 신고 및 납부 ▶ 사업자등록증을 직접 신청하는 방법 ▶ 개인사업자 사업자명의 변경할 수 없다. 1. 상속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이 원칙 2. 포괄양수도계약에 의한 사업인수방법 3. 동업 계약 공동명의, 동업 해지 후 정정 신청방법 ▶ 간이과세자가 되면 무조건 이익인가요? 1. 간이과세자가 될 수 있는 경우 2. 간이과세자가 유리한 경우와 불리한 경우 3.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의 선택기준 ▶ 설비투자비용 하루라도 빨리 환급받는 방법 1. 조기환급 신청방법과 신청 시 제출서류 2. 조기환급을 신청할 수 있는 기간 3. 조기환급 신청 후 얼마 지나서 돈이 들어오나? ▶ 매번 부가가치세 신고가 귀찮은데 면세사업자가 될 수 없나요? ▶ 세금신고도 잘하면 4대 보험료도 줄일 수 있다. 1. 종합소득세 신고에 따라 4대 보험료도 달라진다. 2. 비과세급여가 많아야 4대 보험도 줄어든다. 3. 적시에 신고해야 연체료라도 아낀다. ▶ 창업자금 내 돈이 유리한가? 빌리는 돈이 유리한가? 1. 자기 돈으로 창업자금 조달 시 절세방법 2. 빌린 돈으로 창업자금 조달 시 절세방법 ▶ 처음 거래할 때는 상대방을 꼭 확인하고 증빙을 챙기자 ▶ 한국에서 사업하면서 사장님이 내야 하는 세금 1. 주요세금의 신고 및 납부 2. 세금신고기한 내에 신고를 안 한 경우 3. 개인사업자 내야 하는 세금 4. 법인사업자 내야 하는 세금 ▶ 재무제표로 살펴보는 기업세금의 종류와 부담 1. 부가가치세 신고와 납부 2. 법인세 신고와 납부 ▶ 가까운 사람과 거래를 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한다. 1. 세금에서 말하는 특수관계자 2. 부당행위계산부인이 적용된다. 3. 조세의 부담을 부당하게 감소시킨 것으로 인정하는 때 ▶ 규모가 커지면 법인으로 전환하라 1. 법인으로 전환하는 방법 2. 법인전환 때 신경 써야 하는 세금 ▶ 폐업 시 깔끔한 세금 정리절차 1. 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 방법 2.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및 납부 방법 3. 법인세 확정신고 및 납부 방법 4. 지급명세서 제출방법 5. 급여 신고와 퇴직소득세 신고 및 납부 방법 6. 폐업신고를 제때 하지 않았을 때 불이익 ▶ 일자리 창출에 대한 조세지원제도 ▶ 중소기업 조세 지원제도 알면 알수록 돈이 된다. 1. 중소기업 사회보험료 세액공제 2.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 3. 고용을 증대시킨 기업에 대한 세액공제 4. 중소기업 등 투자 세액공제 5. 중소기업 특별 세액감면 6. 창업 중소기업 등에 대한 세액감면 ▶ 세무기장료는 얼마를 주고 있나요? 제3장 합법적인 절세의 시작 증빙노트 ▶ 세무 대리인은 증빙을 꼼꼼히 챙겨주지 않는다. ▶ 비용을 지출하면 꼭 챙겨야 하는 법정지출증빙 관리 방법 1. 법정지출증빙이 없어도 비용인정 되는 경우 2. 증빙을 받지 않았을 때 세금 불이익 3. 법정지출증빙을 보관해야 하는 기간 ▶ (전자)세금계산서와 (전자)계산서의 발행대상 ▶ 직원, 거래처 결혼 축의금은 얼마까지 줄 수 있나요? 1. 임직원에 대한 경조사비는 회사 규정에 따라 지급하라 2. 거래처에 대한 경조사비는 반드시 증빙을 첨부하라 ▶ 접대비는 개인카드로 절대 지출하면 안 된다. 1. 개인카드로 회사 비용 사용 시 주의하라 2. 접대비와 접대비 외의 지출 세금처리 다르다. ▶ 신용카드 결제를 할까요? 세금계산서를 받을까요? ▶ 사장님이나 직원 출장 일비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 거래처 현금 송금 전 꼭 확인할 사항과 거래 증빙 보관방법 1. 거래처에 현금 송금 전 꼭 확인할 사항 2. 거래 후 증빙을 보관하는 방법 ▶ 사장님이 돈은 쓰고 증빙은 안 줘서 미치겠어요. 제4장 부가가치세 신고 절세설명서 ▶ 부가가치세 신고가 기업에서 중요한 이유 ▶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의 부가가치세 계산방법 1. 부가가치세 납부액 계산 방법 2. 부가세 신고는 소득세 신고에도 영향을 주므로 신중히 ▶ 부가가치세 신고와 납부 방법 1. 일반과세자의 부가가치세신고 방법 2. 간이과세자의 부가가치세 신고 방법 ▶ 비용지출 시 놓치면 손해인 매입세액공제 필수체크 1. 매입세액공제 되는 증빙과 안 되는 증빙 2. 매입세액공제는 안 돼도, 비용처리는 가능하다. 3. 직원 식대도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하다. 4. 복리후생비도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하다. 5. 매입세액공제 되는 공과금과 안 되는 공과금 6. 인건비는 매입세액공제가 안 된다. 7. 국내외 출장에 사용한 여비교통비의 매입세액공제 ▶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되는 차량과 안 되는 차량 1. 비영업용소형승용차는 안 되고, 트럭은 된다. 2. 경유 차는 되고, 휘발유 차는 안 된다 3. 매입세액공제는 안 돼도, 경비처리는 된다 4. 통행료도 공제되고, 안 되는 곳이 있다 ▶ 차량을 현금으로 구입할까? 리스로 구입할까? 1. 법인차량을 직접 구입하는 경우 절세효과 2. 법인차량을 리스로 구입하는 경우 절세효과 3. 수익효과와 절세효과 고려 후 차량구입 방법 선택 4. 법인차량 취득 및 보유 등에 따른 세금지출 ▶ 농산물은 의제매입세액공제를 받자 1. 면세농산물은 의제매입세액공제를 반드시 받자 2. 의제매입세액공제 대상과 방법 ▶ 감춰도 드러나는 매출과 감추면 감춰지는 매출 1. 감춰도 드러나는 매출 2. 감추면 감춰지는 매출 ▶ 환급받으려다 감춰진 세금 드러날 수 있다. ▶ 가사비용을 회사비용으로 처리해도 안 걸릴 수 있다 1. 가사비용을 회사비용으로 처리하면 무조건 걸리나? 2. 국세청에 가장 많이 적발되는 탈세 사례 ▶ 낼 돈이 없어도 신고는 무조건 해라 1. 낼 돈이 없어 신고도 안 했어요 2. 신고만 하고, 납부를 안 했어요 3. 신고한 경우와 신고를 안 한 경우 세금 비교 4. 부가가치세 분납, 납부기한 연장과 징수유예 ▶ 프로그램을 안 쓰는 영세사업자의 매출, 매입관리 ▶ 매출처가 부도났는데, 부가세신고에서 빼면 안 되나? 1. 외상대금은 떼어도 세금은 손해 보지 말자 2. 대손세액공제 신청은 언제 해야 할까? 3. 대손세액공제 신청을 하는 방법 4. 얼마나 절세혜택을 볼 수 있나 제5장 종합소득세 신고 절세설명서 ▶ 월매출 1,000만 원에 종합소득세 얼마나 낼까? ▶ 복식장부와 간편장부 중 어떤 걸 작성해야 하나? ▶ 종합소득세 신고안내문 받고 놀라지 마라 ▶ 종합소득세 신고 때 개인사업자가 공제받을 수 있는 금액 1. 사업소득자가 받을 수 있는 소득공제 2. 사업소득자가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3. 성실신고사업자가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 국세청은 사소한 금액까지 모두 조사할 수 없다. 1. 소액이나 단순 기장 오류는 넘어갈 수 있다. 2. 국세청이 회사의 탈세를 찾아내는 기본적 장치 3. 금융거래보다 납세성실도 관리가 우선 ▶ 가족에게 월급도 주고 세금도 줄이자 ▶ 복리후생비 지출 절세도 되고, 임직원도 좋다. 1. 현금유출인 세금을 최대한 절약해야 한다. 2. 기업 가치를 올리는데, 세금을 활용한다 3. 복리후생비 지출로 절세를 할 수 있다. ▶ 회사가 돈을 빌리고 빌려주는 경우 세무처리 1. 법인이 대표이사(개인)에게 돈을 빌려준 경우 2. 지인(개인)에게 돈을 빌린 경우 ▶ 가지급금을 해결하는 방법 1. 가지급금 과다로 인한 세금 불이익 2. 가지급금을 해결하는 방법 ▶ 접대비도 인정받을 수 있는 한도금액이 있다. 1. 접대비로 인정받기 위한 조건 2. 비용인정 되지 않은 접대비의 처리 방법 ▶ 주·정차 등 주차위반 과태료는 비용인정 안 된다. ▶ 콘도회원권 구입과 이용 시 세무 처리 제6장 급여 원천징수 실무 절세설명서 ▶ 사장님 급여는 마음대로 줘도 모두 비용인정이 되나? 1. 법인 대표이사 급여 마음대로 줘도 되나? 2. 자영업자(개인사업자) 사장님의 급여 ▶ 급여에 대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방법 1. 일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 2. 상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 3.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소득세 ▶ 비과세되는 근로소득 잘 챙겨서 절세하자 1. 자가운전보조금(차량유지비)의 비과세 2. 식대의 비과세 3. 연구보조비 및 연구활동비의 비과세 4. 일직료·숙직료의 비과세 5. 육아휴직급여의 비과세 6. 출산·보육(가족수당)의 비과세 7. 학자금의 비과세 8. 생산직 근로자 시간외근무수당의 비과세 9. 국외근로소득의 비과세 ▶ 퇴직금과 퇴직연금의 퇴직소득세 원천징수 1. 퇴직금의 원천징수 2. 퇴직연금의 원천징수 ▶ 원천징수세액이 0원으로 낼 세액이 없어도 신고는 해라 ▶ 기타소득과 사업소득의 원천징수 방법 1. 사업소득의 원천징수 2. 기타소득의 원천징수 ▶ 원천징수 지급명세서 제출 시기 제7장 경리실무자 인사급여실무 ▶ 1주일에 근로시킬 수 있는 최대 근로시간 1. 주 52시간 시행 시기별 최대 근로시간 2. 주 52시간 시행 때 적용할 근로시간 ▶ 아르바이트나 일용직 채용 때 알아야 할 사장님의 근로기준법 1. 근로기준법에서 말하는 일용직과 아르바이트 2. 근로계약서 작성 및 서면 명시 의무사항 3. 임금 지급과 관련해서 체크 할 사항 4. 근로시간 및 휴게 5. 휴일 6. 연차휴가 7. 4대 보험 적용 8. 아르바이트 주휴수당 9. 일용근로자 성격의 알바생 소득의 세금처리 대안 10.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 작성·제출 ▶ 적법한 최저임금 지급과 계산 방법 1. 최저임금에 포함되는 금액과 포함되지 않는 임금 2. 최저임금의 계산 방법 3. 최저임금의 모의 자동계산 ▶ 월중 입사나 퇴사 때 급여 일할계산 방법 1. 월중 입사 및 퇴사자의 급여 일할계산 2. 일할계산 급여가 최저시급에 미달하는 경우 ▶ 질병휴가를 사용한 경우 일할계산 방법 ▶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하는 조건 1. 주휴수당의 지급요건 2. 주휴수당의 자동계산 ▶ 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수당의 계산방법 1.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장은 제외된다. 2. 연장근로수당의 지급요건, 금액, 계산사례 3. 야간근로수당의 지급요건, 금액, 계산사례 4. 휴일근로수당의 지급요건, 금액, 계산사례 ▶ 1년 차 연차휴가와 2년 차 연차휴가는 각각 사용한다 1. 입사 1년 차 근로자에 대한 연차휴가와 연차수당 2. 입사 2년 차 근로자에 대한 연차휴가와 연차수당 ▶ 근로자 형태에 상관없이 1년 이상은 퇴직금의 지급 1. 퇴직금 제도 2. 퇴직연금 제도와 회계처리 및 세금 원천징수 ▶ 퇴직금 계산할 때 포함하는 상여금과 연차수당 1. 퇴직금 계산 시 상여금과 상여금의 포함 방법 2. 퇴직금 계산 시 연차수당의 포함 방법 ▶ 금요일 근무 후 퇴직시 급여, 주휴수당, 퇴직금, 연차수당 1. 급여정산 방법 2. 주휴수당 지급 3. 퇴직금과 연차수당 ▶ 퇴직연금 실무처리와 퇴직연금을 받는 방법 1. 퇴직연금제도에서 퇴직급여의 종류 2. 퇴직연금을 받는 절차 3. 퇴직이전에 퇴직연금을 찾는 경우 4. 퇴직연금을 IRP로 이전하는 방법 5. 퇴직연금 사업자 이전이 가능한가? ▶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 (DC형) 연금 추가 납입 ▶ 퇴직연금은 중도인출이 가능한가? ▶ 임원에 대한 업무처리 1. 임원은 근로자인가? 사용자인가? 2. 임원과 관련한 노무상 문제와 처리방법 3. 임원과 회사의 관계 4. 대표이사 등 임원은 무보수가 가능한가? 5. 각종 법에서 규정하는 임원의 범위 6. 임원의 급여 결정 7. 임원의 상여금 결정 8. 임원의 퇴직금 결정 제8장 경리실무자 4대 보험 실무 ▶ 4대 보험 가입 여부도 선택 가능한가요? 1. 4대 보험에 가입 안 해도 되는 근로자가 있다. 2. 일용근로자는 적용되는 법률에 따라 달라진다. ▶ 일용근로자의 4대 보험 가입대상 1.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2. 고용보험 3. 자격취득일과 상실일 4. 일용근로자의 보험료 산정·납부·정산과정 ▶ 임원 및 사외이사의 4대 보험 적용 1. 등기임원의 4대 보험 2. 비등기임원의 4대 보험 ▶ 외국인 근로자의 4대 보험 적용 ▶ 현장 실습생의 4대 보험 적용 ▶ 4대 보험을 회피하고자 일용근로소득을 사업소득으로 신고해도 합법인가요? 1. 일용근로소득으로 신고하는 경우(원칙) 2. 사업소득으로 신고하는 경우 3. 외주용역비로 신고하는 경우 ▶ 입사 및 퇴사월의 4대 보험 부과기준 1. 4대 보험 공제 여부 판단 2. 4대 보험 기준금액의 결정 ▶ 당월 입사 당월 퇴사의 경우 4대 보험처리 1. 임금 지급을 하는 경우 4대 보험처리 2. 4대 보험 취득취소 ▶ 급여에서 공제하는 4대 보험료 1. 국민연금 2. 건강보험 3. 고용보험 4. 4대 보험 자동계산 ▶ 이중취득 근로자의 4대 보험 공제방법 ▶ 퇴직자 발생 시 4대 보험 퇴직자 정산 1. 국민연금 퇴직자 정산 2. 건강보험 퇴직자 정산 3. 고용보험 퇴직자 정산 4. 산재보험 퇴직자 정산 ▶ 국민연금 납부예외 건강보험 납부유예 1. 국민연금 납부예외 2. 건강보험 납부유예 ▶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기간 중 4대 보험 ▶ 4대 보험금의 가산금 및 연체료 등의 세금처리 방법 1. 사회보험금의 의무 불이행에 따른 과태료 등 2. 사회보험금의 연체금 및 사계약 상 지체상금 등 ▶ 사업주가 4대 보험료를 체불한 경우 ▶ 고용보험상실 사유정정 시 과태료가 발생하나요? [가장 궁금해 하는 실무사례] [실무사례] 선급금과 선급비용의 차이 [실무사례] 미지급금과 미지급비용의 차이 [실무사례] 전자어음 부도 시 가장 위험한 사업자 [실무사례] 기장대리를 맡겨도 빼먹는 게 있다. [실무사례] 상가권리금을 주었을 때 비용처리 방법 [실무사례] 법인과 개인사업자의 부가가치세 신고 차이가 있나요? [실무사례] 창업 시 지출한 비용처리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실무사례] 개인사업자와 법인 중 세금은 누가 더 유리한가요? [실무사례] 법인의 주인은 난데 자본금을 내 맘대로 왜 못 쓰나요? [실무사례] 법인을 설립한 후 회삿돈을 개인적으로 사용해도 되나요? [실무사례] 법인전환 후 기존 거래처와 기존 개인 통장으로 거래해도 되나요? [실무사례] 소득이 높을수록 높은 세율을 적용받음으로 소득을 분산시켜라 [실무사례] 사업자등록은 사업 시작일로부터 반드시 20일 안에 해라 [실무사례] 동업계약서 작성할 때 꼭 점검해야 할 사항이 있나요? [실무사례] 집에서 외주로 디자인 작업을 하는데 꼭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나요? [실무사례] 회사에 다니면서 집에 사업자등록을 할 수 있나요? [실무사례] 사업자등록을 신청할 때는 업종선택이 중요하다 [실무사례] 사업자등록증에 업종을 추가하거나 정정은 어떻게 하나요? [실무사례] 트럭이나 경차를 사면 다양한 세금혜택을 볼 수 있다. [실무사례] 승용차를 살 때 부가가치세신고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실무사례] 부가세신고는 소득세신고의 기초자료가 되니 신고 때 신중히 하라 [실무사례] 사업자등록 내역은 일반과세자인데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주지 않아요! [실무사례] 과세, 면세는 파는 물품에 따라 구분한다. [실무사례] 적자(손해)를 보고 있어도 종합소득세 신고는 해야 한다. [실무사례] 사업자 폐업 시 신경 써야 하는 세금신고 [실무사례] 절세를 위해 꼭 챙겨야 하는 증빙과 좀 더 편리한 증빙관리방법 [실무사례] 면세인데 세금계산서가 왔어요. 그냥 매입세액공제를 받아도 되나요? [실무사례]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았는데, 부가가치세 표시가 없어요? [실무사례] 비영리단체로부터 받은 세금계산서 매입세액공제 가능한가? [실무사례] 고유번호증만 있는 상가관리사무소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실무사례] 청첩장(모바일 청첩장 포함) 1장은 최고 20만 원까지 비용인정 된다. [실무사례] 부가가치세 신고철인데, 예정고지서가 오지 않아요. [실무사례] 현금매출도 누락 없이 꼭 신고하라(현금 누락 세무조사 사례) [실무사례] 신용카드매출전표와 세금계산서 중복 발급을 했을 때 부가가치세 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실무사례] 쇼핑몰 마일리지와 관련한 부가가치세신고·납부 방법은? [실무사례] 쇼핑몰의 부가가치세 신고자료 조회 방법 [실무사례] 매입세액불공제 부가가치세는 비용으로 처리하자 [실무사례] 개인사업자 식대는 비용인정 안 되고, 대표이사는 인정된다. [실무사례] 회식비, 식대, 야유회 비용도 매입세액공제 받자 [실무사례] 건물주에게 공과금 세금계산서를 받자 [실무사례] 집이 사무실인 경우에도 공과금은 공제된다. [실무사례] 매입세액공제가 안 돼도 세금계산서는 받자 [실무사례] 가사 관련 개인용도 지출은 매입세액공제도 비용처리도 안 된다. [실무사례] 고객 또는 거래처 방문 주차비는 매입세액공제 받자 [실무사례] 한국에 파견 온 임직원에게 호텔을 사택으로 제공한 경우 공제 가능 [실무사례] 직원 전용 주차장 임차료는 매입세액불공제 된다. [실무사례] 회사 승용차 매각 시 부가가치세가 과세된다. [실무사례] 부동산 중개수수료는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 [실무사례] 회사 진입도로 공사비용은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하다. [실무사례] 총괄납부제도를 활용하면 금융이자 만큼 이익을 볼 수 있다. [실무사례] 주사업장총괄납부와 사업장 단위 과세제도의 차이점 [실무사례] 고정자산 등록 안 된 차량 유지비용도 비용처리 가능하다. [실무사례] 회사 출퇴근 통근용 차량은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한가요? [실무사례] 규모가 작으면 세무조사 통해 걸릴 확률도 낮다. [실무사례] 주말(일요일) 법인카드 사용 소명해야 한다. [실무사례] 기한후신고 방법과 가산세 [실무사례] 대손세액공제 자체 보고서가 증빙서류 [실무사례] 옆집 사장님의 소득이 저희보다 많은데, 세금은 왜 적게 내요 [실무사례] 건강보험료가 갑자기 오를 수 있다. [실무사례] 세무조사에 대비하는 핵심 세무 전략 [실무사례] 개인사업자는 반드시 사업용 계좌와 사업용 신용카드를 이용하라 [실무사례] 비영업대금의 이익과 세무 처리 [실무사례] 가지급금과 가수금은 서로 상계가 가능하다. [실무사례] 임원급여 ? 상여 등의 비용인정 조건 [실무사례] 월중에 급여 인상 시 급여계산 방법 [실무사례] 차량유지비, 여비교통비의 세무 처리 [실무사례] 식대 비과세와 별도로 추가로 비과세되는 식대 [실무사례] 세무조사시 주의해야할 식비와 자가운전보조금 [실무사례] 학원 수강료, 도서구입비 보조금액의 세무처리 [실무사례] 사택 관련 유지비용의 세무 처리 [실무사례] 직원에게 지원하는 휴가비의 세무 처리 [실무사례] 명절, 생일, 창립기념일 선물비용의 세무 처리 [실무사례] 창립기념일, 체육대회, 워크숍 등을 통해 직원에게 지급하는 경품의 세무 처리 [실무사례] 직원의 업무상 재해 시 부담하는 병원비의 세무처리 [실무사례] 출퇴근 통근버스 비용의 세무 처리 [실무사례] 대표이사(직원)의 핸드폰 사용요금 보조금의 세무 처리 [실무사례] 청소년 아르바이트 고용 시 꼭 지켜야 할 사항 [실무사례] 주중에 입사한 경우 주휴수당의 지급 [실무사례] 주중에 공휴일이 꼈을 때 주휴수당 [실무사례] 시간외근로수당(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의 계산 절차 [실무사례] 휴일, 연장, 야간근로 중복 시 가산 임금계산 공식(방법) [실무사례] 연차휴가 일수 계산 전에 먼저 체크 해야 할 사항 [실무사례] 1년 미만 근로자에 대한 연차휴가와 퇴직시 연차수당지급 [실무사례] 연차수당의 소멸시효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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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과목 해설 중에서](21) 수선비판매 및 일반관리업무용 건물, 비품 등의 단순 수선비이다.단순 원상복구 및 능률 유지를 위한 수선비가 아니라, 유형자산 등을 전면 개조하는 등 그 가치를 증가시키거나 사용연수를 증가시키는 수선비는 비용이 아니라 유형자산 취득금액에 합산한다.(22) 수도광열비판매 및 관리와 관련하여 발생한 수도료, 가스료 등의 비용이다.(23) 전기료판매 및 관리와 관련하여 발생한 전기료이다.(24) 도서인쇄비도서나 인쇄비용을 처리하는 계정으로 신문이나 잡지 구독료 및 도서 구입대금, 명함인쇄비용, 복사료 등이 해당한다.(25) 교육훈련비기업의 종업원에 대하여 실시하는 직업훈련비이다. [선급금과 선급비용 중에서]선급금과 선급비용은 먼저 돈을 지급했다는 면에서는 같지만, 선급금은 향후 다른 자산으로 대체되어야 하고, 선급비용은 손익계산서의 비용으로 대체되는 것으로 구분한다.예를 들어, 원재료를 구입하기 위해 먼저 지급한 금액은 선급금으로 회계처리 한다. 1년 치 화재보험료를 5월에 선급한 경우에는 먼저 선급비용으로 회계처리 한 후 5월 말에 1개월분의 보험료를 손익계산서의 보험료로 대체하는 회계처리를 하면 된다.다만,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을 취득을 위해 먼저 지급한 금액은 선급금이 아닌 건설중인자산(예 : 공장신축을 위해 들어간 비용)으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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