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AI를 넘어 AGI 최강 수업
한덤북스 / 정병태 (지은이) / 2026.01.12
25,000원 ⟶ 22,500원(10% off)

한덤북스소설,일반정병태 (지은이)
AI를 넘어 『AGI 최강 수업』은 단순한 AI 활용서가 아니라, 다가오는 AGI(범용 인공지능) 시대를 어떻게 살아남고 주도할 것인가에 대한 통합적 생존 전략서다. 이 책은 기술 설명을 넘어, 인문학·경영·철학·비즈니스·교육을 아우르며 AI 이후 인간의 역할을 재정의한다. 저자는 “AI를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반드시 길들여야 할 파트너”로 규정하며, AI 리터러시 → 에이전틱 AI → AGI → 초지능(ASI)으로 이어지는 지능 진화의 로드맵을 제시한다. 특히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사례–전략–실행 구조로 설명하며, AI 시대에 대체되지 않는 인간의 핵심 역량으로 질문력·창의성·인문학적 통찰을 강조한다.서론 │ AI를 넘어 AGI로 앞서가는 생존 전략 1장 │ AI와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 2장 │ AI로 경영하라: 미래의 부를 창출하라 3장 │ AGI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 4장 │ 챗GPT 비즈니스 혁명 5장 │ 생성형 AI 전문가: 프롬프트 엔지니어 6장 │ AI 시대의 슈퍼 인텔리전스 7장 │ 비전공자를 위한 인공신경망 이해 8장 │ 자연어 이해와 초거대 언어모델 9장 │ 나만의 GPTs 만들기 10장 │ 비전공자를 위한 개발 지형도 11장 │ 인공지능이 바꿀 미래와 생존 전략 부록 │ 챗GPT 맞춤 설정과 실전 활용AI는 더 이상 도구가 아니다. 이제 우리는 지능과 공존하거나, 지능에 종속되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시대에 서 있다. 『AGI 최강 수업』은 “AI가 인간을 대체하는가?”라는 질문을 넘어 “AI 시대에 인간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라는 본질적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기술을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AI 이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인간의 가치와 역할을 분명히 짚어낸다. 이 책의 특징 AI → AGI → ASI로 이어지는 미래 시나리오를 체계적으로 설명 인문학·철학·경영·기술을 연결한 융합형 AI 교양서 비전공자도 이해 가능한 개념 중심 설명 + 실제 사례 ChatGPT, 에이전틱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GPTs 실습까지 포함 “기술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지휘하는 인간”을 목표로 설정 본문 핵심 내용 요약 이 책은 AI 혁명이 일자리의 종말이 아니라 인간 역할의 재편임을 강조한다. 반복·분석·계산은 AI의 영역이 되고, 인간은 질문·판단·통합·의미 부여의 주체로 이동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에이전틱 AI와 AGI의 등장은 “명령을 기다리는 AI”에서 “스스로 판단하는 지능”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이때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기술 숙련이 아니라 통제·윤리·철학·비판적 사고 능력임을 분명히 한다. 추천의 글 이 책은 AI 사용법을 알려주는 매뉴얼이 아니다. AI 이후에도 인간으로 남기 위한 사고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기술의 속도에 압도당한 모든 이들에게 『AGI 최강 수업』은 지금 반드시 읽어야 할 생존 교과서다. 출판사 서평 AI는 이미 인간의 지능을 넘보고 있다. 그러나 진짜 위기는 기술이 아니라 준비되지 않은 인간이다. 『AGI 최강 수업』은 AGI 시대를 공포가 아닌 전략의 문제로 전환시키는 책이다. AI를 두려워하는 사람에게는 이해의 지도를, AI를 활용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실행의 무기를 제공한다. 다가올 5년, 당신의 선택이 미래를 결정한다.
일상을 걷는 영성
SFC출판부(학생신앙운동출판부) / 류호준 지음 / 2008.06.25
11,500원 ⟶ 10,350원(10% off)

SFC출판부(학생신앙운동출판부)소설,일반류호준 지음
서문 프롤로그_기독교적 영성의 중심부 첫째 주 First week 역사 - 시작과 끝 그리고 희망 고향 - 나그네처럼 사는 일 인내 - 강인한 사랑,강인한 사람 순례 - 바람과 길과 기도 동행 - 함께 평화롭게 살 수는 없을까? 만취 - 두잔의 술 희망 - 희망 없이는 살 수 없어요! 둘째 주 Second week 환상 - 해저의 강 성찬 - 성찬 테이블 앞에서 평안 - 내 평생에 가는 길 언어 - 영어는 방언 부활 - 땅에 심었어요! 이사 - 교회를 옮길 때 교통 - 설교단과 회중석의 거리 셋째 주 Third week 교회 - 교회와 새로운 창조 세계 고백 - 악한 아들과 약한 아들 전통 - 한여름에 입은 겨울 양복 도움 - 주 음성 외에는 승천 - 잊혀진 승천일 해방 - 종교적 달리기는 이제 그만! 일상 - 길고 긴 토요일 하루 넷째 주 Fourth week 소망 - 하늘에 소망을 둔 그리스도인 건강 - 토피 크리스천과 건강한 크리스천 여유 - 쉼표가 있는 삶 추억 - 눈 오는 날의 추억 균형 - 단단한 신학과 풍부한 상상력 기도 - 주기도문고 주문 긍지 - 목사와 의사와 변호사 다섯째 주 권면 - 열 가지 목회 권면 시인 - 설교자는 시인이어야! 강단 - 어느 노교수의 권면 치료 - 박사인가 의사인가? 교육 - 선생 됨의 즐거움 준비 - 성경과 설교와 골프 배려 - 누구를 위한 졸업식인가? 에필로그_삶의 모든 것은 주님의 것 주(註)
드림 나이트 2
마레 / 마레 편집부 지음, 김은영 외 원작 / 2015.03.10
12,000원 ⟶ 10,800원(10% off)

마레소설,일반마레 편집부 지음, 김은영 외 원작
2015년 1월 27일, 한국, 중국, 태국 3개국에서 동시에 첫 방영된 [드림나이트]를 소설로 만난다. 천하국제고등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소녀 주인형. 하루아침에 엄마를 잃고, 친구들이 놀리고 왕따를 시켜도 늘 긍정모드로 지내는 이 소녀 앞에 꿈같은 일이 벌어졌다.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 같은 꽃미남 4인방이 그녀를 지켜주고, 그녀의 친구가 되어 준다. 사실, 이들은 어린 시절 엄마가 인형을 위해 만들어준 봉제인형들. 그들은 최고의 아이돌 그룹 GOT 멤버 주니어, 뱀뱀, 유겸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이 꿈인 인형을 위해 정체를 숨기고 마법의 기사가 되어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다.PART1. 드림나이트7화 은밀하게 집요하게 8화 인어공주는 왜 물거품이 됐을까 9화 인형의 기사들 10화 너에게 가는 길 11화 One Sweet Day 12화 DREAM KNIGHTPART2. 드림나이트 또 다른 이야기2015년 1월 27일 한국, 중국, 태국 3개국에서 동시에 첫 방영된 <드림나이트>를 소설로 만나다! 천하국제고등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소녀 주인형! 하루아침에 엄마를 잃고, 친구들이 놀리고 왕따를 시켜도 늘 긍정모드로 지내는 이 소녀 앞에 꿈같은 일이 벌어졌다.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 같은 꽃미남 4인방이 그녀를 지켜주고, 그녀의 친구가 되어 준다. 사실, 이들은 어린 시절 엄마가 인형을 위해 만들어준 봉제인형들! 그들은 최고의 아이돌 그룹 GOT 멤버 주니어, 뱀뱀, 유겸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이 꿈인 인형을 위해 정체를 숨기고 마법의 기사가 되어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다! 고아에, 가난에, 왕따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밝은 긍정소녀 주인형! 어느 날 갑자기 정체불명의 꽃미남 4인방이 나타났다. 우리가 친했다고? 설마 그럴리가, 믿을 수 없어. 그렇지만 왠지 기분이 좋고, 마음이 놓이는 걸. 인형 앞에 나타난 미스테리 4인방 제이비, 잭슨, 마크, 영재. 인형이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 GOT 멤버 주니어, 뱀뱀, 유겸과 함께 펼치는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 인형과 티격태격하면서 서로를 위해주며 꿈을 키워가고, 그 안에서 인형과 제이비는 서로에게 왠지 모를 감정들이 새록새록 차오른다. 그런데… 인형의 첫사랑이자 GOT의 리더 주니어가 나타나면서 이 세 사람에게 이상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다. 꿈과 희망, 그리고 춤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이 아름다운 소녀소년들의 이야기! 꿈을 잊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희망을! 각박한 세상 속에 갇힌 이들에게는 마법 같은 순간을! 아무것도 일어날 것 같지 않던 날, 그들이 다가왔다. 불행 3종 세트를 몰고 다녀도 늘 긍정모드의 평범한 여고생, 인형! 그리고 그녀 앞에 나타난 꿈의 기사들, 그리고 첫사랑… 궂은비가 내리고, 차가운 바람이 불어도 이 세상 어딘가에는 나를 위한, 오직 나만을 향한 누군가가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꿈을 잃지 않는 이유다. ‘I love you. No matter who you are, where you are from…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들의 이야기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은 “삶에서 최악의 고독은 친구를 갖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막막한 순간, 함께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아직 이 세상이 따뜻한 증거다. 온기를 나누고, 같은 것을 보고, 함께 걸어갈 수 있는 그 작은 순간들이 모여 ‘행복’을 만든다. 그 행복 속에서 꿈이 살아나고, 우정이, 사랑이 싹튼다. 이 책 『드림나이트』는 꿈과 열정, 그리고 누군가에 대한 배려의 이야기다.
삶이 좀 엉켰어
미메시스 / 토마 카덴 글, 테뢰르 그라피크 외 그림, 김희진 옮김 / 2014.10.10
16,800원 ⟶ 15,120원(10% off)

미메시스소설,일반토마 카덴 글, 테뢰르 그라피크 외 그림, 김희진 옮김
<타인들의 드라마> 시리즈의 주인공 마틸드. 우연히 만난 남자 때문에 3천만 유로(약 400억)를 받게 돼 갑자기 부자가 되었다. 이 시리즈는 그녀의 이야기로부터 그녀의 가족, 친구, 학교, 연애, 이웃 등 수많은 타인들의 생활 면면으로 그 이야기의 연결고리를 확장해 나간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느끼는 인간에 대한 감정들 즉, 시기와 질투, 미움, 사랑, 증오와 동경 등이 이 드라마의 사건들 곳곳에 숨어 있으며, 때로는 풍자로, 때로는 유머로 온갖 군상을 조명하고 있다. 로또에 당첨되고 난 다음부터는 공부 따위 필요 없다며 학교를 그만두고, 부자들의 행동 방식들을 스스로 터득해 가는 말괄량이 마틸드. 그녀의 주변엔 늘 가족들에게 다정함을 요구하는 학교 교사인 엄마와 하급 공무원인 고지식한 아빠가 있다. 또 남자 친구와 살고 있는 동성애자 오빠가 있고, 마틸드의 베스트 프렌드라고 자처하는 질투심 여왕 카미유, 늘 친절하기만 하여 아무 매력 없어 보이는 순진남 에마뉘엘, 시험 전날에는 머리를 비우는 게 아니라 아랫도리를 비워야 한다는 마초맨 아르노가 있다. 그들은 점점 복잡해져 가는 마틸드의 인생에 빼놓을 수 없는 인물들이다. 독자들은 이렇게 마틸드의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그들의 또 다른 가족과 친구들의 캐릭터를 보면서 주변의 다양한 인간의 모습을 투영하고 비교해 볼 수 있을 것이다.에피소드67 우리는 섬이 아닙니다 / 클로트카.에르완 쉬르쿠프 에피소드68 그만해,아르노!젠장 / 마뉘-익스이그렉제드 에피소드69 프루티푸닷컴 / 탕스 에피소드70 그 자식,만만찮은 놈이었으니까! / 아센 에피소드71 난 원래 그랬어! / 뱅상 소렐 에피소드72 지긋지긋해요! / 프랭세스 캄캄 에피소드73 세상에서 제일 꼼꼼하고 지루한 녀석 / 마르고 세사 에피소드74 다음번에 마실게 / 파스토 에피소드75 그래서 너에게 뭘 좀 제안하려고 / 뱅자맹 바슐리에 에피소드76 사소한 일들만 남았어 / 카티보르 에피소드77 뭐 화끈한 건 없나? / 나탈리 페를뤼 에피소드78 내 손자 로맹에게 / 쥘리앵 뒤푸르 에피소드79 예이!끝났다! / 쥘 스트롬보니 에피소드80 한 쌍의 만드라고라 / 에르완 쉬르쿠프 에피소드81 애완 남자처럼 / 사샤괴르그 에피소드82 모든 게 기계처럼 정확해요 / 토마 고슬랭 에피소드83 우와!최고인데! / 세바스티앙 바상 에피소드84 거칠게 놀아 봐,귀염둥이들 / 조엘 알레상드라 에피소드85 언제 돌아와? / 뱅상 소렐 에피소드86 그 여자애를 원해,그 친구들을 원해 / 뱅자맹 바슐리에 에피소드87 운 좋은 사람도 있으니까 / 아드리앵 빌상주 에피소드88 키르 로열 / 알렉상드로 프랑 참여 작가들프랑스 젊은이들을 매일매일 클릭하게 만든 만화 토마 카덴과 100여 명 만화가들의 야심작 <릴레이 연재 드라마> 만화가 진화할 수 있다면 그것은 어떤 형태일까? 만화가들은 새로운 시각과 재치, 소재들로 늘 독자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을 보여 주려 하며, 만화라는 형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분투하고 있다.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매체가 우리 생활과 밀접해지면서 만화의 활동 영역도 더 넓어지는 듯했지만 오히려 더욱 새로운 것들을 쏟아 내지 않으면 금방 잊히게 되고 마는 형국이 되어 만화가들에게 고민을 더욱 안기고 있다. 프랑스의 만화가이자 스토리 작가인 토마 카덴 역시 그 한계에 대해 늘 고민해 왔다. 그리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위해 고민을 하며 많은 만화가들과 소통을 시도했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마음에 품어 왔던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실행하기 시작했다. <만화의 진화>를 꿈꾸며 말이다. 짧은 에피소드로 구성된 토마 카덴의 이야기에 만화가들이 각 에피소드를 하나씩 맡아 그려 내는 방식. 그것이 만화 보여 주기의 새로운 방식으로 그가 선택한 형태였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간들의 모습만큼이나 다양한 만화의 스타일을 보여 주는 그 방식은 이야기나, 그림이나 어느 한 가지에만 몰입해 왔던 독자들에게까지도 같은 비중으로 두 가지를 모두 전달하면서 폭넓은 즐거움을 안겨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를 위해 프랑스 주요 만화가들이 흔쾌히 토마 카덴의 프로젝트에 연합했고, 그들을 주변으로 인터넷에서 급부상한 실력파 신인들이 모였다. 그리고 2010년 3월 자체 제작한 인터넷 웹사이트 www.lesautresgens.com 에 <타인들의 드라마> 시리즈의 첫 에피소드를 연재하면서 드디어 길고 방대한 이야기의 첫 문을 열었다. 인터넷의 속도만큼이나 이들의 프로젝트는 재빠르게 독자들에게 알려졌다. 만화 평론가들은 TV 드라마처럼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만화 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의 탄생에 반색을 드러냈다. 독자들은 인터넷 정기 구독을 통하여 토마 카덴과 동행하며 매일매일 발전하는 그의 이야기를 즐겼다. 이 <타인들의 드라마> 시리즈의 탄생으로 만화 보기의 새로운 영역이 확장되는 순간이었다. 이런 순간을 캐릭터의 잔치, 이야기의 잔치, 색과 선의 잔치, 즉 <만화 페스티벌>로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국내와는 다른 연재만화 문화 페이스북 둘러보기처럼 새로운 열풍을 몰고 온 이 시리즈는 프랑스의 웹사이트 상에서 2010년 3월부터 2012년 6월동안 계속되었으며 198번째 에피소드로 종료되었다. 이 시리즈에 참여한 작가는 총 118명이다. 토마 카덴은 이 시리즈를 위해 웹사이트 <타인들Les Autres Gens> 을 개설했다. 매일매일 이어지는 에피소드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방법이었다. 참여 작가들의 정보를 볼 수 있으며, 회원가입을 하면 처음 1개월분의 만화는 무료로 볼 수 있다. 1개월(2.79 유로, 약 4천 원), 6개월(15유로, 약 2만2천 원), 1년(29유로, 약 4만5천 원) 단위로 구독을 할 수 있으며, 구독을 하는 독자들에 한해 게시판에서 에피소드와 만화, 작가들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는 포럼(게시판)에 참여할 수 있다. 하루의 연재 양으로는 에피소드 1개(보통 종이책 만화의 5~6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이다. 2012년 6월 2년여 동안 계속 되던 이 시리즈는 198개의 에피소드로 연재는 마무리가 되었다. 대신 이 프로젝트는 인기를 이어 종이 책으로도 출간되었다. 프랑스에서는 한 권에 20~25개의 에피소드를 담아 12권까지 출간되었다. 미메시스에서는 각 권에 제목을 붙여 1권『로또 맞은 여대생』, 2권 『수상한 친구들』, 3권 『들통 날 거짓말』에 이어 4권 『삶이 좀 엉켰어』를 출간했다. 100여 명의 만화가가 참여한 시리즈 <타인들의 드라마> 새로운 색깔과 다양한 스타일의 캐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교과서
로드북 / 시스코시스템즈 G.K. 지음, 신상재 옮김 / 2016.08.19
23,000

로드북소설,일반시스코시스템즈 G.K. 지음, 신상재 옮김
“네트워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가장 기본이 되는 해답들을 제시하는 책. 개념뿐만 아니라 실제 네트워크 장비들을 예로 들어주어 현장 중심의 지식 또한 가득하다. 현업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갖추어야 할 기본지식을 정리하였지만, IT 서비스 관련된 독자가 읽는다면 네트워크의 개념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교과서'로써 전체 네트워크 분야 중 내가 아직 접해보지 못한 혹은 내 주변 동료가 하고 있는 네트워크 관련 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 큰 그림을 제시한다. 그때 왜 그 사람은 와이어샤크로 패킷을 분석하고 있었는지, 왜 그때 네트워크가 폭주할 당시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루프가 문제였다고 했는지, 왜 그때 그 서버 담당자는 NAS가 아닌 SAN을 사용해야 한다고 했는지… 등등 이 책을 보고 나면 이해가 되기 시작하고 그때 그 일을 하던 주변 엔지니어 분들의 얼굴이 다시금 생각이 날 것이다.1장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하는 일 1.1 네트워크의 중요성 1.2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종류 1.3 네트워크 기술의 종류 2장 네트워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 2.1 네트워크의 계층 구조 2.2 이더넷 - LAN을 지탱하는 기술 2.3 무선 LAN을 구성하는 하드웨어 2.4 TCP/IP - 인터넷을 연결하는 기술 3장 라우팅 프로토콜 3.1 우편물은 어떻게 전달되는가? 3.2 라우팅이란? 3.3 라우팅 프로토콜의 종류 3.4 라우팅 프로토콜 간의 우선 순위 4장 스위치와 라우터의 동작 방식 4.1 스위치와 라우터 4.2 스위치의 동작 방식 4.3 보급형 스위치와 고급형 스위치의 동작 방식 4.4 라우터의 동작 방식 4.5 스위치와 라우터의 소프트웨어 5장 네트워크 보안 5.1 보안 기술의 개요 5.2 방화벽 5.3 공유 키 인증과 공개 키 인증 5.4 해시와 MAC 5.5 AAA(인증, 인가, 어카운팅) 5.6 SSL 5.7 VPN 5.8 암호 알고리즘의 보안 강도 5.9 해시의 보안 강도 5.10 인증서(PKI) 5.11 그 외의 보안과 관련된 기술들 5.12 제로데이 공격을 방지하기 위한 동작 감시 6장 무선 네트워크 6.1 전파의 특성 6.2 전파의 겹침 현상 6.3 MIMO와 802.11n, 802.11ac 6.4 무선 LAN과 보안 7장 데이터 센터 7.1 데이터 센터란 7.2 데이터 센터 서버에 대한 기초 지식 7.3 가상화 7.4 데이터 센이 책은 “네트워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가장 기본이 되는 해답들을 제시한다. 개념뿐만 아니라 실제 네트워크 장비들을 예로 들어주어 현장 중심의 지식 또한 가득하다. 현업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갖추어야 할 기본지식을 정리하였지만, IT 서비스 관련된 독자가 읽는다면 네트워크의 개념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샘플원고 살펴보기 → www.roadbook.co.kr/161 [대상 독자] _IT 서비스 엔지니어라면 네트워크 지식은 필수 _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되고자 한다면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음 _현업 네트워크 엔지어라면 두고두고 볼 수 있는 기본 교과서 [주요 내용] 기본의 기본이 되는 네트워크의 개념을 정리한다! 웹 프로그래머라면,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이 데이터 센터의 어떤 서버에 탑재되어 있고, 어떤 주변 설비의 도움으로 무중단 운영이 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모바일 앱 개발자라면, 무선 환경은 왜 유선에 비해 속도가 나지 않는지, 접속 채널은 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지, 무선 AP의 안테나는 왜 이렇게 많이 달렸는지 알 수 있다. 네트워크 담당자라면, 무선만 주력으로 하는 사람과 유선만 주력으로 하는 사람, 전화망만 담당하는 사람,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설치 지원만 하는 사람 등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경험한 범위 내에서만 네트워크를 이해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이 책을 본다면 더 넓은 ‘큰 판’을 볼 수 있다. ICT 분야 취업 준비생이거나 관련학과 학생이라면, 학교에서는 알려주지 않고 선배도 경험해보지 못한 전문가의 경험을 마치 ICT라는 던전에서 네트워크 관련 캐릭터들이 활약하는 롤플레잉 게임을 하는 것처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교과서’로써 전체 네트워크 분야 중 내가 아직 접해보지 못한 혹은 내 주변 동료가 하고 있는 네트워크 관련 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 큰 그림을 제시합니다. 그때 왜 그 사람은 와이어샤크로 패킷을 분석하고 있었는지, 왜 그때 네트워크가 폭주할 당시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루프가 문제였다고 했는지, 왜 그때 그 서버 담당자는 NAS가 아닌 SAN을 사용해야 한다고 했는지… 등등 이 책을 보고 나면 이해가 되기 시작하고 그때 그 일을 하던 주변 엔지니어 분들의 얼굴이 다시금 생각이 날 것입니다. _역자 서문 중에서 [편집자 코멘트] 이 책의 원서는 일본어로 되어 있습니다. 경험상 많은 일본 책들에서 간단 명료하고 심플하다는 특징을 발견하곤 했습니다. 그림이 정교하고 비유 또한 유머가 넘친 책들도 많았는데, 이 책이 딱 그랬습니다. 특히 교과서처럼 잘 정리되어 있지만, 어려운 개념은 비유를 들어 설명하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전파를 관리하는 것을 토지 관리에 비유한다든지, OSI 7 계층이 필요한 이유를 우편물에, 변조 과정을 음악을 연주하는 것에, 스위치의 동작 방식 중 데이터 플랜을 감독과 선수라는 관계로, 백 플랜 동작 관련해서는 달리는 도로에 비유하는 것을 볼 때 참 기가막히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가 엔지니어는 아니지만, 이 책을 진행하면서 “실제 네트워크는 어떤 모습인가?”에 관해 공부 잘하는 친구의 잘 정리된 노트를 훔쳐본 느낌이었습니다. 많은 IT 엔지니어들이 이런 느낌을 함께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호주의 행복한 버스 드라이버
리즈앤북 / 김일연 지음 / 2017.05.30
15,000원 ⟶ 13,500원(10% off)

리즈앤북소설,일반김일연 지음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삶에 최선을 다한다. 다만 그 최선에 '나의 행복'은 빠져 있을 뿐. 여기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포기하고, 언어와 문화가 다른 낯선 땅에서 가족 간의 유대를 통해 '행복'을 찾은 한 가장의 이야기가 있다. "잘 나가던 은행 때려치우더니, 뭐 하러 그 먼 나라까지 가서 버스 운전을 하냐?" 지인들의 면박에도 웃을 수 있는 건, 현재의 생활 속에서 느끼는 행복으로 인한 삶의 만족도를 절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호주의 행복한 버스 드라이버>는 사랑하는 딸들을 위하여 쓰고 있던 일기장에서 시작되었다. 이민을 선택하며 그 과정에서 일어났던 일들과 심경의 변화를 일기장에 기록하며, 훗날 딸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했던 아버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프롤로그 7 1장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20 중대한 실수 28 이민을 결정하게 된 동기 37 호주에서의 새로운 삶 50 방향을 설정하다 56 건설현장에 서다 68 버스 운전자로서의 삶을 시작하다 84 호주의 버스 운전사 93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며 104 Episode 1 108 2장 호주 그리고 호주인 112 호주의 문화 116 호주의 교육환경 129 호주의 교육제도 137 호주의 다문화주의 154 인도 이민자와 중국 이민자에 대한 이해 159 Episode 2 168 3장 학부모로서 172 선배로서 185 이민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하여 197 Episode 3 209 4장 나는 아직도 영어와 전쟁 중 216 기능의 통합 227 문장의 형식 280 문장의 결합 304 통문장 암기의 활용 315 정리 317 에펠로그 322남들과 다른 길을 간다고 이상하거나 잘못된 선택은 아니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삶에 최선을 다한다. 다만 그 최선에 ‘나의 행복’은 빠져 있을 뿐. 여기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포기하고, 언어와 문화가 다른 낯선 땅에서 가족 간의 유대를 통해 ‘행복’을 찾은 한 가장의 이야기가 있다. “잘 나가던 은행 때려치우더니, 뭐 하러 그 먼 나라까지 가서 버스 운전을 하냐?” 지인들의 면박에도 웃을 수 있는 건, 현재의 생활 속에서 느끼는 행복으로 인한 삶의 만족도를 절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호주의 행복한 버스 드라이버』는 사랑하는 딸들을 위하여 쓰고 있던 일기장에서 시작되었다. 이민을 선택하며 그 과정에서 일어났던 일들과 심경의 변화를 일기장에 기록하며, 훗날 딸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했던 아버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은행원으로 살다 버스 드라이버로 살면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한 가장의 삶의 여정이라고도 할 수 있다.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사회적인 성공만이 가족의 행복을, 나아가 나의 행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언제까지고 안정적이고 평안해 보이는 그 길이 어느 순간 헤어 나올 수 없는 미로 속으로 우리를 유도하기도 한다. 1장에서는 저자가 그 미로를 빠져 나오기 위해 어떻게 ‘용기’를 내게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물론 그 용기의 원천은 ‘가족’이었다. 2장에서는 두 딸을 둔 학부모로서 대한민국의 교육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호주의 교육제도와 취업 문제, 다문화주의에 대해서도 자신의 의견을 들려준다. 3장에서는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며 스스로를 존중해야 한다.”고 말하며, 인생의 선배로서 대한민국의 젊은이에게 세계를 무대로 ‘도전’하라고 독려한다. 또한 호주의 이민제도와 이민사회에서 벌어지는 문제점들을 이야기하며 우리의 생활을 돌아보게 한다. 4장에서는 십 몇 년을 공부하고도 여전히 난감한 영어를 어떤 식으로 극복했는지 자신의 노하우를 피력하여 영어 공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우리는 끝없이 이어지는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다. 앞선 발자국이 보인다고 해서 그 길로 가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발자국이 많은 길이라고 해서 그 길이 옳은 것도 아니다. 자신이 걸어가야 할 길은 스스로 택해야 한다. 저자는 남들이 가지 않은 새로운 도전의 길을 택했고, 그 용기 있는 도전으로 행복의 실체를 알게 된 것이라고 고백하면서, 어떠한 길을 가든 우리들 개인의 삶은 충분히 존중받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오리지널 뷰티바이블
월드런트랜드 / 폴라 비가운 글 / 2010.06.04
18,000원 ⟶ 16,200원(10% off)

월드런트랜드취미,실용폴라 비가운 글
‘나 없이 화장품 사러 가지 마라’의 저자이자 수 십 년간 화장품 성분을 분석해 뷰티 칼럼을 지속적으로 게재해 온 화장품 평론가 폴라 비가운이 화장품 업계의 진실과 비밀을 밝힌다. 이 책에는 주름을 최소화하고 예방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 여드름 관리를 위한 이상적인 해결책, 뷰티와 관련된 수십 가지 속설들과 진실, 연령과 피부색, 피부 타입을 불문하고 중요한 스킨케어 성분, 피부를 망치는 자외선 노출과 자극, 염증 등 현실적이면서도 해결하기 힘든 다양한 뷰티 해결책과 방대한 미용·성형 자료를 담았다. 01_ 광기에 빠진 뷰티산업 02_ 과대 광고의 이해 03_ 거짓과 공포 04_ 유기농 화장품은 \"천연\" 화장품보다 낫다? 05_ 피부타입 06_ 피부의 적 : 자극과 염증 07_ 태양에 관한 오만과 편견 08_ 스킨케어와 모이스처라이저 09_ 각질 제거는 모든 피부타입에 이롭다 10_ 스킨케어 전략 : 기초에서 시작하라 11_ 주름을 위한 솔루션 12_ 폐경주위기 및 폐경기를 위한 솔루션 13_ 피부 미백을 위한 솔루션 14_ 건성 피부를 위한 솔루션 15_ 여드름을 위한 솔루션 16_ 블랙헤드를 위한 솔루션 17_ 주사비를 위한 솔루션 18_ 건선을 위한 솔루션 19_ 지루와 습진을 위한 솔루션 20_ 셀룰라이트를 위한 솔루션 21_ 상처와 흉터, 튼 살을 위한 솔루션 22_ 알레르기성 피부를 위한 솔루션 23_ 미안술이 필요할까? 24_ 제모 25_ 발모 26_ 의료 미용 교정술 27_ 바디케어와 네일케어 28_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고민해결 29_ 메이크업의 이해 30_ 동물의 권리\"화장품 업계의 진실과 비밀을 밝힌 뷰티 정보의 완결판\" 밀리언셀러 『나 없이 화장품 사러 가지 마라』의 저자 폴라 비가운 신간 \'오리지널 뷰티바이블\'은 연령을 불문하고 피부에 최상의 케어를 얻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궁극적이고 독보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이 분야에서 가장 철저한 연구를 통해 완성된 책으로 쉽게 이해할수 있는 단계들을 따라가다 보면, 당신도 원하는 피부를 얻을수 있다. 세계적인 명성의 미용 작가이자 소비자 권익 옹호자인 폴라 비가운은 독자들이 화장품 광고와 주장의 진실과 허구를 가려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클렌징과 각질 제거, 그리고 보습과 같은 기초 스킨케어에서 여드름과 주름, 탈모, 그리고 미용 성형과 같은 최신 기술에 이르기까지, \'오리지널 뷰티바이블\'은 돈을 낭비하지 않고 매력적인 외모를 가꾸는 방법과 현명하게 쇼핑하는 법들을 알려준다.
콘트래리언
진성북스 / 이신영 (지은이) / 2014.06.09
17,000원 ⟶ 15,300원(10% off)

진성북스소설,일반이신영 (지은이)
세계적인 대가라고 추앙받는 사람들이 왜 밑바닥으로 추락했는지를 보여주고, 그와 동시대를 산 세계적인 창업가와 CEO로 발돋움한 ‘콘트래리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콘트래리언’의 특징이 독자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수많은 거인들이 풀썩 주저앉을 때, 애초부터 남들과 다르게 생각해 이를 극복한 사람들이 이 책에서 말하는 콘트래리언이다. <콘트래리언>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성장의 모티브가 필요한 우리 사회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성공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새롭고 신선한 충격을 던진다. 아무리 힘들어도 남이 닦아놓은 길을 가기보다는, 자신 고유의 ‘북소리’에 맞춰 앞날을 개척해야 한다는 교훈은 지금 이 시대를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메시지이다. 끊임없는 의사결정으로 앞날을 고민하는 수많은 국내 기업의 CEO들에게 이 책은 강력한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우리 사회에 팽배한 ‘쏠림현상’의 희생양이 될 수도 있는 젊은이들에게 남과 다른 방법으로 도전해보라는 희망의 메시지로도 가득 차 있다. 끝으로 ‘인식의 틀’을 보강해 보고자 하는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에게도 일독을 강력히 추천한다.콘트래리언의 공통점은 이렇다1. 남들처럼 우직하고 성실하다.2.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지 않는다. 모방은 최소화하거나 하지 않는다.3. 모두가 ‘YES’라고 소리칠 때, ‘NO!’라고 외친다.4. 모두가 비슷한 경력을 쌓을 때, 정반대의 경력을 개척한다.5. 전진보다는 후진하는 방법으로 성공의 해법을 찾는다.<제 1부 ‘역’ 중에서> 2014년 3월 4일 조선일보 주최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5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의 강단에 오른 데이브 맥클루어(Mcclure) 500스타트업스 창업자의 말에서 이를 엿볼 수 있다. “남의 성공보다 내 회사의 실패에서 배우는 것이 더 많습니다. 경영대에 가지 마세요. 그 돈으로 스타트업 기업을 만드세요.” 그는 이날 ‘스타트업 생태계 구성하기’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창업해서 망해볼 것’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다섯 개 회사에 투자하면 1년 내에 서너 개가 실패하지만, 투자한 회사 중 일부는 50배의 투자 수익률을 안겨준다”고 말했다. 그에게 실패는 매일 겪는 일상이다. 그러나 바로 그 실패의 뼈아픈 교훈을 매일 겪었기에 그는 해서는 안되는 투자가 뭔지,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지 매일 학습하고 있다. 그가 구글, 아마존, 라쿠텐 같은 글로벌 기업에 자신이 투자한 기업들을 팔아치우면서 ‘미국 실리콘 밸리의 슈퍼 투자자’라는 별명을 얻을 수 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제 2부 ‘패’ 중에서> 필자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콘트래리언들을 만날 때마다 전율을 느끼는 부분이 있다. 비서들이 자기가 모시는 세계 1위 대기업의 회장들을 모두 ‘회장님’이 아니라 잭이나 존 같은 이름으로 부른다는 점이다. 코스트코의 창업자인 짐 시네갈의 경우도 부하들은 모두 그를 ‘짐’이라고 부른다. 시네갈 회장 역시 “난 ‘회장’이 아니라 ‘직원’일 뿐”이라고 말한다. “신영. 우리 커피 한잔 어때요?” 그는 필자를 만나자마자 사내 주방으로 안내했다. 그는 “난 하루에 커피를 두 잔이나 마신다”며 손수 핸드드립 커피를 만들어 건넸다. 그때 주방에 다른 직원이 들어왔다. 직원은 “짐! 굿모닝!”이라며 손을 흔들었고, 시네갈도 “굿모닝!”이라고 화답했다. 커피를 들고 나온 복도에선 어떤 직원이 다가와 “우리 대장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며 포장지에 싼 작은 선물을 그에게 건네기도 했다. 권위에 차 있을 것 같았던 세계 25위권 기업 창업자의 모습은 예상과 전혀 달랐다. 전 직원을 허물없이 대하는 그의 모습에 마치 한국의 아이돌 스타처럼 팬들이 그의 주변을 떠나지 않았다.<제 3부 ‘탈’ 중에서>
위대한 시대
진한엠앤비(진한M&B) / 김보영 지음 / 2008.07.01
5,500원 ⟶ 4,950원(10% off)

진한엠앤비(진한M&B)소설,일반김보영 지음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시행한 과학기술 종합조정지원사업인 '2007년 기술예측조사 수정.보완 연구'를 기반으로 2030년 과학기술 발전으로 변화된 미래사회 모습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시나리오 형식으로 재구성 되었다.01 과거에서 온 사람 -감정을 읽는 전자 서비스 -만남과 통화의 경계를 허무는 홀로폰 -아이의 감정을 읽는 육아로봇 -과거에서 온 남자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기술과 그렇지 않는 기술 02 유비쿼터스 세상 -유비쿼터스 컴퓨터 -가사노동에서의 해방 -생각하는 로봇 -인쇄혁명 -교육의 변화 -가상과 현실의 경계 03 세상을 되살리는 법 -환경을 생각하다 -석유경계가 끝을 고하다 -순환구조를 갖는 인간사회를 향하여 -기후조절과 예측 -지구 재생 계획 04 북으로 가는 기차 -이동 네트워크 -민족의 변화, 인종의 변화 -미래의 유통 -프라이버시의 문제 05 장애가 장애가 아닌 사회 -사고현장 -미래의 인명 구조 -사이버 전쟁 시대 -장애를 다시 생각하다 -실버산업 06 우리는 모두 이어져 있다 -언어와 장벽이 사라지다 -여성의 사회 진출 -인터넷 민주주의 -우리는 모두 이어져 있다 본 도서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시행한 과학기술 종합조정지원사업인 ‘2007년 기술예측조사 수정.보완 연구’를 기반으로 2030년 과학기술 발전으로 변화된 미래사회 모습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시나리오 형식으로 재구성 되었다.
도시
고래뱃속(아지북스) / 권용우.변병설 지음 / 2011.01.17
15,000원 ⟶ 13,500원(10% off)

고래뱃속(아지북스)소설,일반권용우.변병설 지음
너무 익숙해서 미처 느끼지 못했던 도시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우리가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볼 수 있게끔 한다. 이 책은 먼저 도시의 개념부터 도시를 이루고 있는 구조와 주택, 환경과 경관, 문화에서 도시 개발, 주민 참여, 미래도시까지 도시의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는 우리 도시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가는 다양한 노력이 담겼다. 전문적인 내용을 쉬운 문장으로 풀어 썼으며, 사진과 그림, 도표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충분히 활용하였다. 또한 각 장마다 말미에 우리 도시와 세계의 도시 사례를 싣고, 어려운 개념은 설명을 보완하여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1 도시 이야기 2 생활을 담는 그릇, 주택 3 도시 성장의 원동력 4 교통은 곧 소통 5 도시의 녹색혁명 6 도시 경관의 시대 7 문화를 담은 도시 8 내 손으로 만든 삶의 터전 epilogue 미래도시수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공간, 도시 사람과 물자, 교통과 기반 시설, 정보와 일자리가 모이는 도시는 삶터, 일터, 놀이터가 어우러진 거대하고 복잡한 삶의 터전이다. 한정된 공간 안에 많은 수의 시설들이 집합체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도시는 수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도 있겠지만 문제와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도시는 그 속에서 수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다. 『도시』에서는 그런 도시의 개념부터 도시를 이루고 있는 구조와 주택, 환경과 경관, 문화에서 도시 개발, 주민 참여, 미래도시까지 도시의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너무 익숙해서 미처 느끼지 못했던 도시의 이야기, 차분히 들어야할 만큼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올바른 이해 속에 꽃피는 도시 르네상스! 우리도 동서고금의 도시를 들여다보며, 이탈로 칼비노가 『보이지 않는 도시들』에서 했던 것처럼 우리가 원하는 유토피아의 도시가 어떤 속성을 가지는가에 대해서 돌아 볼 필요가 있다. 사람은 고작 100년을 살지만 도시는 흥망성쇠를 거듭하며 5000년 이상의 긴 시간을 견뎌 왔다. 그렇게 사람이 만든 도시의 역사는 곧 사람의 역사이다. 도시의 미래가 궁금하면 우리의 미래를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역사의 흔적은 무시할 수 없는 미래의 나침반이기 때문이다. 도시에 대한 올바른 이해 없이는 즐거운 삶을 누릴 수도, 생활의 여러 문제에 대한 해결도 어렵다. 나와 우리에게 무수히 많은 영향을 주는 도시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나의 미래도 불투명하다. 나를 먼저 알고 나의 도시도 알아야 한다. 나의 도시는 지금 여기, 단 하나뿐이다. 다양한 시각 자료, 풍부한 사례 제시 도시는 사람들이 살아가고 그런 사람들의 관계가 이루어지는 공간이다. 내가 하는 작은 행동과 다른 사람들과 맺은 다양한 일들 하나하나가 모여 도시를 만든다. 내가 먹고, 걷고, 만나고, 일하고, 노는 그리고 생각하는 것에 따라 도시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작은 내가 모여 도시는 만들어진다.『도시』에는 우리 도시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가는 다양한 노력이 담겼다. 전문적인 내용을 쉬운 문장으로 풀어 썼으며, 사진과 그림, 도표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충분히 활용하였다. 또한 각 장마다 말미에 우리 도시와 세계의 도시 사례를 싣고, 어려운 개념은 설명을 보완하여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부북스 / 토마스 만 지음, 윤순식 옮김 / 2013.09.12
5,000원 ⟶ 4,500원(10% off)

부북스소설,일반토마스 만 지음, 윤순식 옮김
'부클래식' 48권. '20세기 초반의 가장 위대한 독일 소설가'라 지칭되는 토마스 만 소설. 주인공 아쉔바흐는 시민과 예술가의 대립을 극복하고 내면적 조화를 이룬 고귀하고 근엄한 예술가였다. 아쉔바흐의 정열적이고 엄격한 외모는 동성애적 경향이 있었다고 하는 음악가 구스타프 말러의 모습을 닮고 있다. 무대는 대부분 주인공 아쉔바흐의 내면의 정신세계이다. 피로에 지친 작가 아쉔바흐가 우연히 뮌헨의 공동묘지에서 낯설고 기이한 남자를 만나는 데서 시작되는데, 아쉔바흐는 그 낯선 남자의 모습을 보고 불현듯 뮌헨을 떠나 어디론가 여행을 하고 싶은, 뭐라고 설명하기 힘든 욕구와 열정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이성이 그것을 제어하지만, 그럼에도 결국 그는 자신이 과로했다고 생각하고 휴양차 남쪽으로 떠나야겠다고 결심하게 된다. 그가 베네치아로 가는 도중에 만나는 지극히 괴상한 인물들은 죽음의 사자(使者) 헤르메스나 죽음의 동반자를 상기시킨다. 타락의 씨앗은 베네치아에서 그를 사랑의 매혹으로 사로잡는, 그리스 조각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폴란드계 소년의 형상에 잠복해 있다. 그의 이름은 타치오이며, 가족들과 함께 요양 겸 여행을 왔던 14살 정도로 보이는 소년이었다. 아름다운 소년 타치오를 쫓는 아쉔바흐는 사실상 죽음을 뒤쫓고 있는 것이다. 아쉔바흐는 타치오에게서 신적인 아름다움을 보고 경탄하지만, 반면에 그에게서 죽음의 그림자도 함께 보게 된다.제1장 7 제2장 17 제3장 30 제4장 79 제5장 102 옮긴이의 글 149주인공 아쉔바흐는 시민과 예술가의 대립을 극복하고 내면적 조화를 이룬 고귀하고 근엄한 예술가였다. 아쉔바흐의 정열적이고 엄격한 외모는 동성애적 경향이 있었다고 하는 음악가 구스타프 말러의 모습을 닮고 있다. 무대는 대부분 주인공 아쉔바흐의 내면의 정신세계이다. 피로에 지친 작가 아쉔바흐가 우연히 뮌헨의 공동묘지에서 낯설고 기이한 남자를 만나는 데서 시작되는데, 아쉔바흐는 그 낯선 남자의 모습을 보고 불현듯 뮌헨을 떠나 어디론가 여행을 하고 싶은, 뭐라고 설 명하기 힘든 욕구와 열정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이성이 그것을 제어하지만, 그럼에도 결국 그는 자신이 과로했다고 생각하고 휴양차 남쪽으로 떠나야겠다고 결심하게 된다. 그가 베네치아로 가는 도중에 만나는 지극히 괴상한 인물들은?수다스러운 선원, 베네치아로 가는 배 안에서 만난 젊게 화장한 노인, 아쉔바흐를 리도로 태워가는 곤돌라 뱃사공, 아쉔바흐가 묵는 호텔 정원에서 공연하는 떠돌이 가수, 그리고 마지막으로 병든 타치오?죽음의 사자(使者) 헤르메스나 죽음의 동반자를 상기시킨다. 타락의 씨앗은 베네치아에서 그를 사랑의 매혹으로 사로잡는, 그리스 조각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폴란드계 소년의 형상에 잠복해 있다. 그의 이름은 타치오이며, 가족들과 함께 요양 겸 여행을 왔던 14살 정도로 보이는 소년이었다. 아름다운 소년 타치오를 쫓는 아쉔바흐는 사실상 죽음을 뒤쫓고 있는 것이다. 아쉔바흐는 타치오에게서 신적인 아름다움을 보고 경탄하지만, 반면에 그에게서 죽음의 그림자도 함께 보게 된다. 아쉔바흐는 해변가에서 노는 타치오를보며, 또 타치오를 뒤쫓기도 하며 아름다움에 대한 글을 쓰는데, 언어가 가져다주는 쾌감마저 느끼는 경지에 이르게 된다. 다음의 구절들을 한 번 음미해 보자.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파이드로스여, 명심해 두거라, 단지 아름다움만이 신적인 것이고 동시에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란다. 그러므로 어린 파이드로스여,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인간이 걸어가는 길이며, 예술가가 정신을 향하여 걸어가는 길이란다. 그렇지만, 얘야, 이제 너는, 감각적인 것을 통과해 정신적인 것에 이르는 길을 걸어온 사람이 언젠가 는 지혜와 진정한 품위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느냐? 아니면, 너는 이것이 오히려 (결정권은 네게 맡기도록 하마!) 위험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길, 즉 필연적으로 인간을 잘못에 이르도록 하는 진실로 잘못된 길, 죄악의 길이라고 생각하느냐? 내가 이렇게 묻는 이유는, 우리 시인들은 에로스 신이 옆에 와서 안내자로 나서서 길을 안내해 주지 않으면 아름다움의 길을 걸을 수 없다는 것을 네가 꼭 알아야하기 때문이야. 물론 우리도 우리 나름으로는 영웅이고 행실 바른 전사(戰士)일 수도 있어. 하지만 우리에겐 여자다운 점이 있어. 왜냐하면 열정이 우리를 고양시켜주며, 우리의 동경은 반드시 사랑에 머물러 있어야하기 때문이야.?그것이 우리의 즐거움인 동시에 치욕인 셈이지. 우리 시인들이 지혜로울 수도 없고, 품위가 있을 수도 없다는 것을 이제 너는 알았겠지. 우리가 필연적으로 잘못된 길에 빠질 수밖에 없고, 필연적으로 부도덕해지고 감정의 모험에 빠진다는 것을 알았겠지? 우리가 쓰는 문체의 대가다운 태도는 거짓이고 어리석은 짓이야. 우리의 명성과 영예로운 지위는 익살극이지. 대중이 우리를 신뢰한다는 것은 지극히 우스꽝스러운 것이며, 예술을 통해 대중과 젊은이를 교육시키겠다는 생각은 무모한 짓이며 금지해야 할 사안이야. 왜냐하면 천성적으로 타락의 심연으로 빠져드는 성향을 갖고 있는데다가 개선의 여지마저도 없는 사람에게 우리가 어떻게 교육자의 자질이 있다고 하겠느냐” 주인공 아쉔바흐는 그저 타치오를 바라다보며, 타치오가 베네치아를 떠나면 어쩌나 전전긍긍하며, 폴란드인 부모가 그를 데리고 가버린다면 아쉔바흐는 죽을 것 같은 지경에 이르게 된다. 눈빛의 교환으로 제한된, 완전히 플라톤적인 사랑의 마법은 그의 영혼을 매료시켜서 이제까지 쌓아온 삶의 엄격함을 파괴하고, 그를 온갖 의무로부터 해방시켜준다.
끝까지 소망하라
좋은땅 / 박수산 (지은이) / 2025.03.24
12,000원 ⟶ 10,8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박수산 (지은이)
삶의 길을 걸으며 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마주하게 된다.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어디에 소망을 둘 것인가? 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야곱의 가족 이야기는 이 질문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끝까지 소망하라》는 야곱과 그의 가족이 겪은 인생의 굴곡을 따라가며, 인간이 흔히 가지는 잘못된 소망과 참된 소망의 차이를 조명한다. 이 책은 단순한 성경 해설서가 아니다. 야곱과 요셉, 이삭과 리브가가 보여 준 다양한 소망의 형태를 분석하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직접적인 메시지를 던진다. 특히 야곱의 삶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장자권을 둘러싼 형제 간의 갈등, 도망자의 삶, 기나긴 기다림과 회복의 과정 등을 통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야곱은 장자의 축복을 받기 위해 속임수를 쓰지만, 결국 그 과정에서 자신도 큰 대가를 치르게 된다. 요셉 또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까지 수많은 시련을 겪으며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된다. 이러한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는 우리의 삶과 놀랍도록 닮아 있으며, 오늘날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교훈을 준다. 또한 성경 속 사건들이 단순한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우리 삶 속에서 반복되고 있음을 강조한다. 각 장마다 인물들의 선택과 그로 인한 결과를 분석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올바른 소망을 품을 수 있도록 돕는다. 바쁜 일상 속에서 흔들리고 낙심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하나님을 믿고 끝까지 소망을 붙들라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한다.들어가며 이삭과 리브가의 소망 첫 번째 이야기│ 소망이 시작되다 – 결혼 두 번째 이야기│ 소망의 대상을 선택하다 – 축복 야곱의 소망 세 번째 이야기│ 소망을 쟁취하다 – 장자권 네 번째 이야기│ 소망의 대가를 치르다 – 하란 다섯 번째 이야기│ 소망의 장벽을 만나다 – 라반 여섯 번째 이야기│ 소망의 걸림돌과 마주하다 – 에서 일곱 번째 이야기│ 소망의 실체를 들키다 – 세겜 요셉의 소망 여덟 번째 이야기│ 지도자가 될 꿈을 꾸다 – 꿈 아홉 번째 이야기│ 꿈의 대가를 치르다 – 노예 열 번째 이야기│ 꿈에 다가가다 – 죄수 열한 번째 이야기│ 꿈이 성취되다 – 총리 야곱의 가족의 소망 열두 번째 이야기│ 꿈이 현실이 되다 - 재회 열세 번째 이야기│ 소망을 생각하다 – 용서 열네 번째 이야기│ 소망을 말하다 - 예언 열다섯 번째 이야기│ 소망을 말하다 - 유언 나가며 감사의 말우리는 무엇을 소망하며 살고 있을까? 어디에 우리의 소망을 두고 하루하루를 호흡하며 달려가고 있을까? 더 이상 소망할 대상을 찾지 못해 낙심 가운데 있지는 않은가? 소망하던 대상이 사실은 소망할 만한 대상이 아닌 것을 알고 좌절하고 있지는 않은가? 성경 66권 중 제일 첫 번째 책 창세기에 나오는 야곱의 가족의 이야기는 바로 소망에 관한 이야기다. 소망의 대상을 잘못 정하기도 하고, 욕망을 소망이라고 착각하기도 하고, 그러다 정말 소망해야 할 대상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 참된 소망을 붙들고 살다 간 한 가족의 이야기다. 우리가 이야기하려고 하는 테마가 소망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그 소망이 우리가 미래적으로 다다르고자 하는 지향점을 향한 바람이라면, 그들의 소망이 곧 우리의 소망일 수 있을 것이고, 소망을 찾아가는 그들의 여정이 곧 우리의 여정일 수 있을 것이다. 일상의 바쁜 걸음을 잠시 멈추고 야곱의 가족의 이야기를 추적해 가며 그들의 소망, 그리고 우리의 소망에 관한 이유를 찾기를 바라고 소원한다. 그래서 우리의 죽음이 가까워 오는 그 순간 이렇게 죽을 순 없다고 절규하는 대신, 그 소망으로 인해 아름답게 우리의 삶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야곱의 가족 이야기에서 발견하는 나의 소망, 우리의 믿음 소망을 잃지 않는 한, 길은 반드시 열린다 삶의 길을 걸으며 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마주하게 된다.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어디에 소망을 둘 것인가? 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야곱의 가족 이야기는 이 질문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끝까지 소망하라》는 야곱과 그의 가족이 겪은 인생의 굴곡을 따라가며, 인간이 흔히 가지는 잘못된 소망과 참된 소망의 차이를 조명한다. 이 책은 단순한 성경 해설서가 아니다. 야곱과 요셉, 이삭과 리브가가 보여 준 다양한 소망의 형태를 분석하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직접적인 메시지를 던진다. 특히 야곱의 삶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장자권을 둘러싼 형제 간의 갈등, 도망자의 삶, 기나긴 기다림과 회복의 과정 등을 통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야곱은 장자의 축복을 받기 위해 속임수를 쓰지만, 결국 그 과정에서 자신도 큰 대가를 치르게 된다. 요셉 또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까지 수많은 시련을 겪으며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된다. 이러한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는 우리의 삶과 놀랍도록 닮아 있으며, 오늘날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교훈을 준다. 또한 《끝까지 소망하라》는 성경 속 사건들이 단순한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우리 삶 속에서 반복되고 있음을 강조한다. 각 장마다 인물들의 선택과 그로 인한 결과를 분석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올바른 소망을 품을 수 있도록 돕는다. 바쁜 일상 속에서 흔들리고 낙심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하나님을 믿고 끝까지 소망을 붙들라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한다. 결국, 우리가 추구해야 할 소망은 무엇일까? 야곱의 가족이 보여 준 여정은 단순히 그들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소망이 무엇인지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소망을 놓지 않고 믿음의 길을 걸어가려는 모든 이들에게, 《끝까지 소망하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영어카드
모퉁이돌 / 모퉁이돌 편집부 엮음 / 2001.07.13
11,000

모퉁이돌소설,일반모퉁이돌 편집부 엮음
점령하라
알에이치코리아(RHK) / 슬라보예 지젝 외 지음, 유영훈(류영훈) 옮김, 우석훈 / 2012.02.23
13,500원 ⟶ 12,15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슬라보예 지젝 외 지음, 유영훈(류영훈) 옮김, 우석훈
월가 점령 운동에 참여한 ‘99퍼센트’ 사람들의 글과 사진, 슬라보예 지젝과 주디스 버틀러 등의 세계적인 학자와 리베카 솔닛 등의 깨어 있는 지성인들이 기고한 글과 현장 연설문을 저명한 사회비평 잡지 <n+1>이 묶은 것이다. 2011년 9월 시위의 첫 날부터 일반인과 편집자, 교사와 사회운동가들이 현장의 이야기를 적어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학자와 전문가들이 그들의 현장 이야기를 받아 해석하고 점령 운동의 정신과 방향성을 통찰해주었다. 이 책은 그 내용을 34개의 꼭지로 담고 있다. 따라서 월가 점령 운동의 보고서이며, 점령의 역사를 담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점령 시위 참가자들이 들려주는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와 이미지, 지식인들의 통찰력 깊은 해석과 비전 제시로 점령 시위가 어떻게 전 세계적인 운동으로 확산 · 진화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우리와 다르지 않은 분노와 좌절감을 용기와 희망으로 승화해 부당함에 응대하는 월가 점령대의 이야기는 변화를 갈망하는 2012년 우리들에게 많은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가슴 두근거리는 무언가를 선사해준다.■ 우석훈 해설 ■ 머리말 01 점령 풍경 # 01 점령의 탄생, 그들은 어디에 있는가? | 일라이 슈미트 · 애스트라 테일러 · 마크 그리프 02 ‘노’는 하나, 많은 ‘예스’들 | 마리나 시트린 03 점령 풍경 # 02 무언가를 원하지만 어떻게 할지 몰라도 괜찮다 | 일라이 슈미트 · 애스트라 테일러 04 1퍼센트에 관한 진짜 이야기 | 더그 헨우드와 미국 의회예산처 05 점령 풍경 # 03 점령자의 어젠다는 ‘점령’ 그 자체 | 애스트라 테일러 · 마크 그리프 06 아메리칸 드림이 보내온 사직서 | 마르코 로스 07 점령 풍경 # 04 모두가 예뻐 보이고 멋져 보이는 점령의 밤 | 엘리자베스 검포트 08 일어나라 | 머니사 매해러왈 09 점령 풍경 # 05 주인공은 경찰이 아니라 우리 | 세라 레스닉 · 키스 게센 · 세라 레너드 10 합의의 신학 | L. A. 코프먼 11 점령 풍경 # 06 당신이 가진 빚만큼 당신의 가치가 정해진다 | 키스 게센 · 애스트라 테일러 · 세라 레스닉 12 드럼 서클에 관한 고찰 | 마크 그리프 13 점령 풍경 # 07 주코티 공원은 누구의 소유일까? | 애스트라 테일러 14 스스로와 사랑에 빠지지 말 것 | 슬라보예 지젝 15 점령 풍경 # 08 경찰도 우리도 지루해지기 시작했다 | 애스트라 테일러 · 세라 레스닉 16 뉴욕 경찰와 월가 점령, 스타일의 충돌 | 앨릭스 비텔리 17 점령 풍경 # 09 무정부주의자와 사회주의자들의 ‘겸손한’ 논쟁 | 세라 레너드 · 키스 게센 18 점령 운동에 대한 착각과 오도들 | 조디 딘 19 점령 풍경 # 10 현명한 자와 정직한 자가 함께 만나는 길목 | 세라 레스닉 · 세라 레너드 · 애스트라 테일 20 차이나타운은 없다 | 오드리아 림 21 시민 몸수색을 중단하라 | 스베틀라나 키토 · 셀레스트 뒤피스펜서
2017 기쎈 NCS 한국지역난방공사 필기전형 신입(일반.고졸) 및 사회형평 채용 동시대비
서원각 / 취업적성연구소 엮음 / 2017.06.01
16,000원 ⟶ 14,400원(10% off)

서원각소설,일반취업적성연구소 엮음
2018 에듀라인 공무원 국어 기본서 01
에듀라인 / 신한수 (지은이) / 2018.03.26
30,000

에듀라인소설,일반신한수 (지은이)
기존 교재들의 내용전달만을 목적으로 하는 영역별 이론의 단순 나열에서 벗어나 학습에 대한 이해를 돕고, 유형화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최근 몇 년 간 공무원 시험의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유형별 출제 비중과 개별 영역의 난이도에 따라 기본서 구성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바뀐 내용들을 전면 반영하였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국어 시험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필수 지식을 모두 수록하였다. 제1편 문학 제1장 문학 일반론 ※ 적중예상문제 제2장 현대 문학 ※ 적중예상문제 제3장 고전 문학 ※ 적중예상문제 제2편 어휘·속담·한자 성어 제1장 어휘 ※ 적중예상문제 제2장 속담 ※ 적중예상문제 제3장 한자 성어 ※ 적중예상문제 [부록] 한자성어 ※ 한자 성어(가나다 순) 「에듀라인 공무원 국어 기본서 01」은 일반행정직 사회복지직 교육행정직 경찰직 소방직 교정직 검찰사무직 시험대비에 최적화된 기본서입니다. 본 교재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습니다. 1. 기존 교재들의 내용전달만을 목적으로 하는 영역별 이론의 단순 나열에서 벗어나 학습에 대한 이해를 돕고, 유형화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최근 몇 년 간 공무원 시험의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유형별 출제 비중과 개별 영역의 난이도에 따라 기본서 구성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3.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바뀐 내용들을 전면 반영하였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국어 시험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필수 지식을 모두 수록하였습니다. [교재 200% 활용방법] 9급공무원 시험대비 「에듀라인 공무원 국어 기본서 01」은 기존 수험서의 틀에서 벗어난 수험생들의 시험대비에 최적화된 기본서입니다. 내용암기와 전달만을 목적으로 하는 기존 수험서와 다르게 유형화된 학습을 할 수 있으며, 출제 비중과 난이도에 따라 구성하여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필수 지식을 모두 수록하여 점차 바뀌어가는 문제 유형들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