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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의 딸 (큰글씨책)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지음, 이영범 옮김 / 2014.06.15
26,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소설,일반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지음, 이영범 옮김
러시아 근대문학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푸시킨의 역사소설이다. 작가는 푸가초프 반란을 배경으로 귀족장교부터 노비, 반란군 괴수, 여제(女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간군상을 등장시켜 18세기 후반의 러시아 사회를 기록하고 있다. 참화 속에서 숱한 인물들의 운명이 엇갈리는 가운데, 주인공이 여인에 대한 사랑과 황제에 대한 충성을 지켜내는 모습에서 작가가 전하려는 바를 살피는 것은 독자들의 몫이다. ** 커뮤니케이션북스 큰글씨책은 다양한 독자층의 편안한 독서를 위해 기존 책을 135~170퍼센트 확대한 책입니다. 기존 책과 내용과 쪽수가 같습니다. 주문받고 제작하기에 책을 받아 보는 데 3~4일 소요됩니다.해설 지은이에 대해 제1장 근위대 중사 제2장 길 안내자 제3장 요새 제4장 결투 제5장 사랑 제6장 푸가초프의 난 제7장 습격 제8장 불청객 제9장 이별 제10장 도시 봉쇄 제11장 폭도들의 마을 제12장 고아 제13장 체포 제14장 심판 옮긴이에 대해꼼꼼한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한 역사소설 푸시킨은 1833년 여름에 2개월에 걸쳐 푸가초프 농민 반란의 주무대였던 볼가 강 유역과 남부 우랄 지방을 여행하면서 자료를 수집하고, 당시 극비문서에 해당하는 푸가초프 반란과 연관된 기록들을 ‘국립문서보관소’에서 직접 열람하며 ≪푸가초프 반란사≫를 썼다고 한다. 역사가이기도 한 푸시킨은 이 역사서를 통해 푸가초프 농민 반란의 주요한 원인이 사회·정치·경제적 불만과 억압이라고 보았다. 그리고 그는 이 민란의 진정한 주도 세력은 카자흐 농민들을 비롯한 민중이며, 그 주동자인 푸가초프는 그들의 불만을 하나로 모아 황제 정부를 폭력으로 위협한 폭도나 강도들의 두목에 불과한 인물로 보았다. 그가 직접 발로 뛰어 모은 진정한 사료를 바탕으로 쓴 이 역사 연구서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작품이 바로 이 ≪대위의 딸≫이다. 푸시킨이 개척한 러시아 리얼리즘의 길을 확립한 고골은 푸시킨의 ≪대위의 딸≫을 “가장 뛰어난 러시아 산문 문학”이자, “사실보다 더 사실적이고, 진실보다 더 진실한” 명작이라고 평가했다. 당대 사회 현실의 예술적 형상화 푸시킨은 서구의 이성 중심적인 계몽주의 사상에 물든 일부 러시아 귀족 사회, 가부장적 사회제도, 자신의 명령에 거역하는 귀족들과 장교들을 무자비하게 처형하는 무지몽매하고 잔인한 참칭 황제 푸가초프와 그 일당의 폭력성과 잔학성, 계몽전제군주를 자처하면서 푸가초프의 반란을 무자비하게 진압하는 예카테리나 2세를 비롯한 지배계급의 부정적인 모습들을 객관적인 묘사로 선명히 부각시키고 있다. 푸시킨의 ≪대위의 딸≫은 18세기 말 러시아 농민 반란이라는 대서사시의 한 에피소드에 불과하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작품을 폐쇄적이고 예술적인 총체로서의 시간을 지닌 작품으로 볼 필요가 있다. 즉, 독자는 물리적 시간을 물리적 시간이 아닌 ‘예술적 시간’이라는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등장인물들이 참여하는 사건들과 계속 긴밀히 연관된 플롯의 시간으로 이해한다면, 작품을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비트겐슈타인의 사자와 카프카의 원숭이
21세기북스 / 라르스 스벤젠 (지은이), 김강희 (옮긴이) / 2022.02.08
17,000원 ⟶ 15,3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라르스 스벤젠 (지은이), 김강희 (옮긴이)
개로 살아간다는 건 어떤 것일까? 그러면 인간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이 두 질문은 과연 본질적으로 다른 걸까? 철학과 스토리텔링을 독특한 방식으로 결합한 《비트겐슈타인의 사자와 카프카의 원숭이》는 동물에 대한 책이자 사람에 관한 책이다. 《외로움의 철학》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우정과 고독에 대해 우리 사회에 울림을 던진 저자가 이번에는 우리 곁에 있는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하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철학 에세이를 들고 돌아왔다. 다양한 철학자들의 풍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사례와 함께 녹여내고 라르스 스벤젠 특유의 따뜻한 시선을 담아내는 한편,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는 저자의 반려묘, 반려견들의 일화를 읽다 보면 독자들은 동물을 이해하는 것이 곧 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과학적 연구 대상으로서 침팬지와 같은 야생동물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반려동물 또는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개, 고양이, 새와 같은 동물에 대해 이야기하며 우리가 동물과 맺는 일상적 관계로부터 철학적 사유를 이끌어낸다. 저자의 철학은 인간과 동물에 관해 숨겨진 사실을 새롭게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눈앞에 항상 있는 것들을 더 뚜렷하게 볼 수 있도록 한다. 곁에 있는 동물로부터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에 대해 관심을 확장시키며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인간이 동물과 함께 산다는 것, 나아가 인간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에 관해 깊이 있는 사유를 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들어가는 글 아마추어의 시선으로 동물을 변호하다 1장 비트겐슈타인의 사자와 카프카의 원숭이 2장 말 못 하는 동물이 내게 말을 거는 법 3장 동물의 의식을 보다 4장 인간의 관점으로 동물을 본다는 것 5장 마음 읽기 6장 동물의 왕국에는 숱한 생각들이 넘쳐난다 7장 지금 우리는 거울 속 흐릿한 모습을 보고 있다 8장 동물의 시간은 늘 현재에 머물러 있을까 9장 동물을 이해하는 것은 가능할까 10장 동물에게는 저마다의 세계가 있다 11장 동물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다 12장 개는 개일 뿐 사람이 아니다 13장 인간과 살기로 택한 것은 우리가 아니라 고양이였다 14장 문어는 주관적인 삶을 살고 있다 15장 외로움을 느끼는 동물들 16장 동물도 윤리의식이 있을까 17장 메타인지 시각에서 바라본 인간 vs. 동물 18장 인간과 동물, 그 우정에 관하여 감사의 글 참고문헌 동물을 사랑하면 누구나 철학자가 된다! 간혹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 사람은 동물의 의식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고 동물이 언어를 알지도 못하기에, 인간과 동물이 나눌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고 말이다. 하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공유할 수 없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다른 사람이 머릿속에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우리는 또 얼마나 알 수 없는가. 가까운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어떤 경험을 하고 있을 때조차 우리에게는 혼자만의 경험, 아니 밖으로 전할 수 없는 경험이 존재한다. 프랑스 철학자 자크 데리다는 강의 중에 “어느 날 아침, 욕실에서 옷을 벗고 서 있는데 고양이가 빤히 쳐다보자 그 시선에 부끄러움을 느꼈고 그 사실에 놀라워했다”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반려견과 반려묘를 키우는 사람 중에도 이런 경험을 해본 사람이 있을 듯싶다. 데리다의 이야기에는 생각할 거리가 담겨 있다. 동물이 우리를 쳐다볼 수도, 뒤돌아볼 수도 있고 말을 걸기도 하고 심지어 원망하는 눈초리로 쳐다볼 수 있다. 그래서 부끄러운 마음이 들게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뭔가를 말하려는 것 같은 동물의 시선을 마주할 때 동물은 그 순간 ‘동물’이 아니라 ‘우리’한테 속하는 어떤 존재가 된다. ☞ 21세기북스 채널에서 도서 정보와 다양한 영상자료, 이벤트를 만나세요!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반려동물을 길러본 사람이라면 ‘우리 개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 ‘우리 고양이는 내게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걸까?’ 같은 질문을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우리가 이 동물을 이해하는 게 약간이라도 가능할지, 그들이 우리를 이해하는 게 가능할지 나는 궁금하다.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기르는 사람들은 당연히 그렇다고 대답할 것이다. 자신들이 반려동물을 이해하고 있고, 반려동물에게 어느 정도의 이해를 받고 있다고 말이다. 개나 고양이의 마음 상태를 잘 알고 있고, 자신이 뭔가 슬픈 일이 있을 때 그들이 와서 위로해준다고도 말할 것이다. [4장 인간의 관점으로 동물을 본다는 것] 로마 시대 철학자 세네카는 루킬리우스에게 보낸 124통의 편지에 동물은 영원히 현재 속에 살아가며 지금 그들의 지각에 들어온 것과 결부된 시간만 살아간다고 적었다. 말은 길을 달릴 때 길을 인식할 수 있지만, 마구간에서는 길에 관한 기억을 잊는다. 동물에게 과거는 현재의 무엇인가에 의해 떠올려질 때만 존재하고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세네카는 주장했다. 이런 시각이 대다수 철학자가 동물에 관해 가졌던 생각이었다. 동물의 생활 양식은 늘 현재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 말이다.[8장 동물의 시간은 늘 현재에 머물러 있을까] 어느 동물이나 ‘표현의 문법’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이를 읽는 법을 터득할 수 있지만, 이해하려면 지적인 능력과 정서적 능력을 함께 발휘해야 한다. 떨어져 지내다 만난 코끼리 2마리가 인사말을 건네듯 웅웅 소리를 내며 제자리를 빙빙 돌고 귀를 펄럭일 때, 우리는 기쁨이라는 순수한 감정을 목격하게 된다. 떨어져 있다가 재회한 침팬지 2마리가 끌어안고 상대의 등을 토닥이며 입맞춤하는 모습은 또 어떤가. 감정을 느낄 능력이 있는 동물은 기쁨을 느낄 수 있고, 사람이 그런 것처럼 동물도 기쁨을 얻기 원한다. 이런 동물의 기쁨을 이해하려면 우리의 경험·상상력·감정이입이 필요하다. 그리고 동물을 관찰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감정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동물의 감정을 결코 이해할 수 없다.[9장 동물을 이해하는 것은 가능할까]
은행나무 할아버지
좋은땅 / 노희석 (지은이), 박이우 (삽화) / 2022.12.25
14,000원 ⟶ 12,6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노희석 (지은이), 박이우 (삽화)
“창조주 하나님도 발전기와 같은 것이란다! 그런데, 천지 만물을 창조한 것이 누구인가를 알고, 잘 구경하고 오라고 사람을 만들어 지상에 내려보내 놓았더니, 자기 진짜 부모님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자기들이 세상에 제일 잘난 우쭐대고 있으니 하나님 마음이 어떠하시겠어?” 우리는 하나님의 심부름으로 지상에 내려온 것이다. 이 책은 은행나무 할아버지를 통해 하느님의 뜻을 쉽게 전달하고자 했다. 저자는 오로지 내가 해야 할 일은 그분께 고맙다고 두 무릎을 꿇고 눈물 펑펑 쏟으며 감사하다고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한 편의 동화를 통해 신성의 발현을 갈망하고 복음을 전파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탄생의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작가의 말 은행나무 할아버지 발문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믿게 될 것이다-이승하(시인‧중앙대 교수)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은행나무 할아버지』 이 땅의 진정한 어버이는 하나님이다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로 시작한다. 이는 지구의 모든 생명체는 하나님의 창조 아래에 있다는 것을 말한다. 사람이 살면서 자신의 삶의 이유를 찾고 고뇌할 때 답이 되어 주는 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저자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기독교 교리 동화책을 쓰고자 했다. ‘운명은 없다. 따뜻하고 밝고 맑은 생각이 우리의 운명일 뿐’이라는 ‘따밝맑’ 운동을 펼쳐 나가는 저자처럼 이 책 또한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은행나무 할아버지를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쉽고 간단하게 전달하고 있다. 신이 태어났다는 마을 신탄리를 배경으로 은행나무 할아버지와 족제비 금이와 옥이의 대화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금이, 옥이와 사계절을 함께 보내며 가족같이 지내는 은행나무 할아버지의 대사 하나하나에 기독교 교리가 녹아 있다. “너희들은 부모님의 몸을 잠시 빌리고 태어났을 뿐이야. 그런데 어리석게도 그동안 몸을 빌려준 부모님만을 부모님이라고 믿고 살아왔던 게지. 자기를 낳아 준 진짜 부모님이, 누구인지 모르면 죄인이 되는데도 말이야.” 저자는 ‘무엇 때문에 와 있는가,’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삶의 이유를 찾던 저자를 품어 준 것은 하나님이었다. 『은행나무 할아버지』는 아이에는 기독교 교리를 재미있게 전달하고 어른에게는 동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책이 될 것이다. 세상에 온 이유는 그분의 심부름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처럼 이 책은 읽는 독자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탄생 이유를 깨닫게 할 것이다.
당신 참 좋아 보이네요!
알키 / 루이스 월퍼트 글, 김민영 옮김 / 2011.12.08
13,000원 ⟶ 11,700원(10% off)

알키소설,일반루이스 월퍼트 글, 김민영 옮김
우리 시대의 명랑하고 유쾌한 노인을 위한 인생 교본 나이 듦,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이해하라! 노화의 불편한 진실부터 100세 시대를 살아갈 지혜까지! 『우울증에 관한 희망 보고서』,『믿음의 엔진』 등 인간의 심리학적인 특징을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해석한 작품들로 주목받은 영국의 저명한 생물학자 루이스 월퍼트. 그가 이번에는 노년의 삶과 노화현상에 대한 모든 것을 덤덤하게, 때로는 적나라하게 풀어냈다. 『당신 참 좋아 보이네요!』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노년층의 삶과 그들에게 직면해 있는 문제점을 노학자의 시선에서 풀어 쓴 ‘긍정적 나이 듦에 대한 인생 보고서’이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건 딱 한 가지이다. ‘우리는 모두 늙는다. 그러니 제대로 알고 난 후에 반갑게 노년을 맞이하자!’는 것이다. 기족의 책들이 우아하게 나이 드는 방법에 대해 뜬구름을 잡거나 고령화 문제를 사회적 관점에서만 보았다면, 이 책은 인간이 나이가 들면 어떤 변화를 겪게 되는지에 대해서 꾸밈없이 솔직하게 알려준다. 저자는 노년의 삶이 단연코 아름답고 우아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에두르지 않고 직접적으로 말한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와 인터뷰를 통해서 ‘나이 듦’을 부정하지 않는 것, 즉 신체에 나타나는 노화현상을 마치 약속된 것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성공했을 때 비로소 건강하고 유쾌하고 명랑한 노인으로 이 사회를 살아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산 사람, 기네스북에 오른 최장수 운동선수, 100세가 넘은 나이에도 교직에 있는 노인 등을 소개하고 때론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알려준다. 그들은 대부분 명랑하고 유쾌하다. 그리고 그들이 알려 주는 장수의 비결은 ‘즐겁게 살기 위한 마음가짐’이다.머리말 1장 가장 놀라운 순간 Surprising 2장 나이 듦의 증거 Ageing 3장 희미해지는 정신 Forgetting 4장 노년을 이해하기 Understanding 5장 그들과 우리들의 삶 Living 6장 죽음의 속도 늦추기 Treating 7장 노년에 적응하기 Adapting 8장 삶의 끝에서 멈춰서기 Ending 9장 책은 끝이 나지만 Enduring나이 듦,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이해하라! - 노화의 불편한 진실부터 100세 시대를 살아갈 지혜까지 당신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얼마 전 유럽의 과학자들이 세대별로 느끼는 행복의 정도를 그래프로 나타낸 인생그래프를 발표했다. 20대부터 80대에 이르는 연령층에게 현재 느끼고 있는 삶에 대한 만족감을 1부터 7까지 매기게 한 것이다. 조사 결과는 실로 놀라웠다. 행복의 정도가 40대가 되었을 때 가장 낮게 나타났고, 수치가 서서히 올라가다가 80대가 되었을 때 가장 큰 만족감을 갖는다는 결론이 나온 것이다. 이 조사에 따르면 인간이 느끼는 행복의 절정은 80세가 되었을 때 비로소 찾아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의 현실과 상당히 거리감이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유가 무엇일까? 왜 나이가 들수록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이 쉽게 들지 않는 것일까? “누구나 오래 살기를 원하지만 누구도 늙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 조나단 스위프트 영원한 청춘은 없다. 우리는 언젠가 늙는다 인간은 반드시 늙는다. 성장을 멈춘 순간부터, 다시 말해 생식 기능이 완성된 순간부터 서서히 늙기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 하나 둘씩 흰머리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자꾸만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불과 며칠 전에 한 약속을 잊어버린다. 심지어 드라마에 나오는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보면서 ‘어, 바로 내 얘기인데!’라며 치매가 아닐지 의심을 한다. 그럴 때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거라고 입버릇처럼 말은 하지만 실제로 내 육체와 정신이 늙어가고 있다는 것을 제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여기 이와 같은 ‘이중적인 노년의 삶’에 대해 놀라울 만큼 유쾌하면서 잔인할 만큼 신랄하게 이야기하는 저자가 있다. 바로 《우울증에 관한 희망 보고서》,《믿음의 엔진》 등 인간의 심리학적인 특징을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해석한 작품들로 주목받은 영국의 저명한 생물학자 루이스 월퍼트이다. 그가 이번에는 노년의 삶과 노화현상에 대한 모든 것을 덤덤하게, 때로는 적나라하게 풀어냈다. 《당신 참 좋아 보이네요!》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노년층의 삶과 그들에게 직면해 있는 문제점을 노학자의 시선에서 풀어 쓴 ‘긍정적 나이 듦에 대한 인생 보고서’이다. 고령화 쇼크에 대처하기 위한 최후의 방법, 웰에이징 2050년이 되면 전 세계의 노인 수가 전체 인구의 4분의 1이 될 것이며, ‘고령화 쇼크’가 올 것이라는 UN의 발표가 있었다. 이 결과는 은퇴 이후 살아야 할 날이 대략 40년 이상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은 고령화 사회에 발맞추어, 수 년 전부터 화두가 되었던 ‘잘 먹고 잘 살기’라는 의미의 웰빙well-being에서 업그레이드 된 삶을 제시한다. 저자는 이제 사람들이 웰빙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웰에이징well-aging한 삶을 살아야 할 때가 되었다고 강조한다. 이 웰에이징은 노화현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품위 있고 건강하게 노년을 맞이하는 것을 뜻한다. 앞으로 다가올 ‘100세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나이 듦을 피하려고 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역설하면서 노인들이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삶에 성공을 했을 때 비로소 ‘당신 참 좋아 보이네요!’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건 딱 한 가지이다. ‘우리는 모두 늙는다. 그러니 제대로 알고 난 후에 반갑게 노년을 맞이하자!’는 것이다. 기족의 책들이 우아하게 나이 드는 방법에 대해 뜬구름을 잡거나 고령화 문제를 사회적 관점에서만 보았다면, 이 책은 인간이 나이가 들면 어떤 변화를 겪게 되는지에 대해서 꾸밈없이 솔직하게 알려준다. 저자는 노년의 삶이 단연코 아름답고 우아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에두르지 않고 직접적으로 말한다. 불편하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이 진실은 노안이나 관절염 등과 같은 보편적인 신체 변화부터 심각한 노인성 질병, 더 나아가 노인차별까지 다양하다. 그리고 노화를 이해하기 위해 인간이 노화현상을 겪어야 하는 유전적인 원인과 과학적 현상을 설명한다. 또한 이 사회를 살고 있는 노인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언급하면서 동시에 역사적으로 노년층을 대해 왔던 태도나 관념 등을 기록과 고전 작품을 통해서 설명한다. 일례로 힘이 약해지고 경제적 생산 능력이 떨어진 노인을 마을 밖으로 내?거나, 산속에 내다버리는 일종의 ‘고려장’이 전 세계적으로 행해졌다는 것이 바로 그 증거이다. 이 책이 신화와 고전 작품에 묘사되고 있는 비관적인 노년의 모습을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분명하다. 노년을 바라보는 차별 섞인 시선이 비단 지금뿐 아니라 인류 역사의 모든 세대에 존재했다는 사실이다. “노년의 비극은 늙었다는 것이 아니라 한때 젊었다는 것이다.” - 오스카 와일드 우리 시대의 명랑하고 유쾌한 노인을 위한 인생 교본 이 책은 다양한 사례와 인터뷰를 통해서 ‘나이 듦’을 부정하지 않는 것, 즉 신체에 나타나는 노화현상을 마치 약속된 것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성공했을 때 비로소 건강하고 유쾌하고 명랑한 노인으로 이 사회를 살아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산 사람, 기네스북에 오른 최장수 운동선수, 100세가 넘은 나이에도 교직에 있는 노인 등을 소개하고 때론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알려준다. 그들은 대부분 명랑하고 유쾌하다. 그리고 그들이 알려 주는 장수의 비결은 ‘즐겁게 살기 위한 마음가짐’이다. 또한 루이스 월퍼트는 여든이 넘고 현역에서 은퇴한 자신의 상황과 사회의 여러 단면을 대입시켜서 정확하고 신랄하게 고령화 사회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는 노년의 모습을 우아하고 아름답게 꾸미지 않았고, 또한 희망적이지도 않다. 그러나 무심하게 써내려간 듯 보이는 이 책의 속내는 인간에 대한 사랑과 존중하는 마음으로 가득 차 있다. 그는 은퇴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20대 청년부터 노년을 목전에 두었거나 부모를 모셔야 하는 중년에게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한다. “당신 인생의 클라이맥스는 아직 오지 않았다.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80세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 살아 갈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당신에게 달렸다. 자, 이제 어떤 선택을 할 작정인가?”
癌중모색, 암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
비타북스 /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지음, 허완석 엮음, 정현철 감수 / 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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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건강,요리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지음, 허완석 엮음, 정현철 감수
대한민국 대표 건강 프로그램으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KBS [생로병사의 비밀]이 10주년을 맞아 2002년부터 2011년까지의 방송 중 암 관련 방송만을 엄선해 한 권으로 엮어낸 책.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인 공포의 질병 ‘암’을 이긴 사람들에게서 발견되는 공통점을 중심으로 암을 완치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암 진단 이후, 심지어 말기 암 진단을 받고 나서도 암 완치의 기준인 5년을 지나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제대로 먹고, 운동하고, 치료하고, 긍정의 마음을 가졌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풍부한 임상사례, 의학적 검증, 전문가들의 친절한 조언을 통해 이러한 네 가지 공통점을 심층적이고 알기 쉽게 소개한 이 책은,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암과 싸우고 있는 수많은 암환자와 그 가족들뿐만 아니라 암을 예방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머리말_ 10주년을 맞이한 을 책으로 내며 추천의 글_ 올바른 지식과 희망으로 무장하면 암은 충분히 이길 수 있다 Part 1. 암중모색, 먹어야 산다! 식이요법으로 암을 이긴 사람들 암을 이긴 식탁의 비밀 암을 이기기 위해 식탁을 바꿨다 | 암을 발생시키고 암을 치료하는 음식의 두 얼굴 | 식품의 항암기전 | 항암치료 기간에는 잘 먹어야 산다 | 암을 이기는 항암식탁 special page 삼겹살과 고등어의 차이 현미밥의 기적 나는 현미잡곡죽으로 암을 이겼다 | 인스턴트식단은 버리고 현미콩밥으로 | 기적을 불러오는 현미밥의 비밀 콩의 놀라운 항암효과 콩 먹는 사람들, 콩이 여성암을 예방한다 | 발효의 비밀, 된장의 항암효과 | 청국장으로 찾은 새 인생 special page 현미와 콩, 어떻게 먹는 것이 효과적일까? 암 치료와 예방의 새로운 전략, 파이토케미컬 채소와 과일로 되찾은 건강 | 파이토케미컬의 항암효과 | 파이토케미컬의 항산화 효과 special page 파이토케미컬의 발견 채소와 과일로 차린 항암 밥상 익혀 먹는 토마토 | 항암효과를 높이는 마늘 조리법 | 항암성분이 풍부한 사과 | 항암식탁의 단골메뉴, 귤 | 버릴 것 없는 포도 | 녹차는 마시지 말고 먹어라 | 그 외 항암식품으로 알려진 채소와 과일들 special page 김치의 항암효과 어떻게 먹어야 항암식탁이 되는가? 소식은 근원적으로 만병을 예방한다 | 매일 다섯 가지 이상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라! | 위암에는 자극 없고 소화가 잘되는 식단이 답이다 | 특정식품의 집중적 섭취는 오히려 모자람만 못하다 Part 2. 암중모색, 움직여야 산다! 운동으로 암을 이긴암환자와 가족은 물론 대한민국 남녀노소가 반드시 읽어야 할 암 정복 가이드북! 대한민국 대표 건강 프로그램으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KBS [생로병사의 비밀]이 10주년을 맞아 2002년부터 2011년까지의 방송 중 암 관련 방송만을 엄선해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출간 즉시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가 된 『한국인 100세 건강의 비밀』,『한국인 무병장수 밥상의 비밀』에 이은 세 번째 책이다. 이 책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인 공포의 질병 ‘암’을 이긴 사람들에게서 발견되는 공통점을 중심으로 암을 완치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암 진단 이후, 심지어 말기 암 진단을 받고 나서도 암 완치의 기준인 5년을 지나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제대로 먹고, 운동하고, 치료하고, 긍정의 마음을 가졌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풍부한 임상사례, 의학적 검증, 전문가들의 친절한 조언을 통해 이러한 네 가지 공통점을 심층적이고 알기 쉽게 소개한 이 책은,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암과 싸우고 있는 수많은 암환자와 그 가족들뿐만 아니라 암을 예방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건강 파수꾼’ [생로병사의 비밀], 그 10년의 기록을 담은 세 번째 책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인 공포의 질병 ‘암’을 완치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한국인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리고 4명 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하며, 우리나라에서만 매년 18만 명 이상의 암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7만 명이 암으로 사망한다. 암은 한국인 사망원인의 첫 번째를 차지하고 있는 공포의 질병인 것이다. 하지만 암은 더 이상 기적을 바라야 하는 불치의 병만은 아니다. 그간 암 진단과 치료, 기술과 연구의 눈부신 발전으로 꾸준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완치할 수 있는 ‘일종의 만성질환’이 되었기 때문이다. 지레 겁을 먹고 우왕좌왕하기보다 올바른 치료와 관리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인터넷에 떠도는 근거 없는 정보들과 이것을 가지고 시행하는 자가진단, 의학적 증거가 없는 속설들은 환자와 가족의 마음을 두 번 아프게 할 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 치료까지 방해한다. 그렇다면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암을 완치하고 예방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올해로 방송 10년째를 맞은 [생로병사의 비밀]이 그 해답을 제시한다. 2002년 10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TV’를 목표로 만들어진 [생로병사의 비밀]은 먹고, 자고, 활동하는 우리 삶에 대한 총체적인 접근을 통해 건강지수와 행복지수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건강한 삶의 방식을 제시해왔다. 시청자들의 사랑과 관심, 국내 전문 의료진들의 인정을 받아온 건강교양 프로그램으로, 2004년 한국방송대상 다큐멘터리 부문을 비롯해, 2005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상, 2006년 대한민국 국회대상 TV 부문, 2009년 KBS 최우수프로그램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책은 [생로병사의 비밀] 10년의 기록을 담은 책으로서, 2002년부터 2011년까지의 방송 중 암 관련 방만을 엄선해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암을 이긴 사람들에게서 발견되는 공통점을 중심으로 암 완치와 예방을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암 진단 이후, 심지어 말기 암 진단을 받고 나서도 암 완치의 기준인 5년을 지나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제대로 먹고, 운동하고, 치료하고, 긍정의 마음을 가졌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네 가지 공통점을 국내·외 취재를 통한 풍부한 임상사례와 과학적인 실험으로 검증된 자료들,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학적 조언을 통해 심층적이고 알기 쉽게 소개한다. 또한 지난 10년 동안 달라진 의학적 지식 및 환경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 과정도 잊지 않았다. 암은 누구나 걸릴 수 있지만 적절한 치료와 관리, 예방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병이다. 그 방법을 담은 이 책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암과 고군분
몰링, 상상 이상의 즐거움
이담북스 / 강준규.윤성은 지음 / 2014.11.12
22,000원 ⟶ 19,800원(10% off)

이담북스소설,일반강준규.윤성은 지음
현재 몰링이 사회 전반적 트랜드임에도 불구하고 관련 서적이 전무한 상황에서, ‘몰’의 기본개념인 복합쇼핑몰을 심층 분석하여 복합쇼핑몰의 개념, 역사, 현황, 다양한 유형 및 사회적, 문화적 의미에 대해 살펴보고, 이를 통해 앞으로 복합쇼핑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01. 복합쇼핑몰이란 무엇인가 상업공간 패러다임의 변화 복합쇼핑몰의 이해 복합쇼핑몰의 현황 02. 복합쇼핑몰 관련 주요 키워드 몰링(Malling) 리테일테인먼트(Retailtainment) 테넌트(Tenant) 컨세션(Concession) 03. 복합쇼핑몰의 유형과 특징 04. 복합쇼핑몰을 바라보는 눈높이 색다른 즐거움 욕망의 자극 맛있는 행복 원스톱 라이프 스타일 디자인된 친절 소비의 중심 어린이_VIK(Very Important Kids) 도시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이제, 몰링의 시대다! 소비의 개념이 ‘구매’를 거쳐 ‘쇼핑’으로 발전하였고 현재는 ‘몰링’의 시대가 열렸다. 이러한 ‘몰링’의 기본개념인 ‘복합쇼핑몰’은 판매, 먹거리, 즐길 거리, 문화, 휴식 등 생활의 모든 것이 가능한 원스톱라이프스타일의 공간으로 우리 사회 소비문화의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현재 몰링이 사회 전반적 트랜드임에도 불구하고 관련 서적이 전무한 상황에서, ‘몰’의 기본개념인 복합쇼핑몰을 심층 분석하여 복합쇼핑몰의 개념, 역사, 현황, 다양한 유형 및 사회적, 문화적 의미에 대해 살펴보고, 이를 통해 앞으로 복합쇼핑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또한, 저자들이 세계 유명 복합쇼핑몰을 직접 방문하여 수집한 자료를 통해 구체적 사례로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여ㅂ써* 남다르다
남다르다크리에이티브스튜디오 / 김호철 지음 / 2016.07.15
14,500원 ⟶ 13,050원(10% off)

남다르다크리에이티브스튜디오소설,일반김호철 지음
말하지 않고 이기기로 했다
시공사 / 최명기 (지은이) / 2025.07.25
18,000원 ⟶ 16,200원(10% off)

시공사소설,일반최명기 (지은이)
말 잘하는 능력이 해답이라고 말하는 사회. 대화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하는 시대. 우리는 끊임없이 말할 것을 요구받는다. 말이 어렵고 침묵이 편한 사람에게 ‘회피형’이라는 낙인을 찍고 자책하게 만든다. 그러나 현실의 소통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말을 잘해도 오해는 생기고, 대화를 나눠도 합의는 이뤄지지 않으며, 애초에 말을 할 필요조차 없는 관계도 많다. 인간관계의 많은 문제는 '소통의 부족'이 아니라 '소통의 어긋남'에서 비롯된다. 이 책은 소통 강박에서 벗어나 말하지 않고도 관계를 지키는 현실적인 방법을 이야기한다. 말이 힘든 사람, 말이 많아 피곤했던 사람, 대화가 고통이었던 모두에게 “말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단순하고 강력한 메시지를 건넨다. 침묵은 회피가 아니라, 말로 싸우는 세상에서 내가 무너지지 않기 위한 가장 단단한 선택이다.들어가는 글 1장 슬기로운 소통을 만드는 단어 소통: 소통이란 무엇인가 대화: 시간과 상황의 상호작용 균형: 올바른 소통을 위한 힘의 조화 끌림: 소통 인력의 법칙 자격: 상대가 부여하는 소통의 권리 진심: 진실이라는 말에 가려진 함정 권리: 소통의 두 얼굴, 대화와 침묵 거리: 관계를 지키는 마음의 안전거리 2장 조용한 사람이 이기는 소통법 말보다 침묵이 편한 당신에게 일상에서 사용하는 묵비권 누구도 내 마음을 알 수 없을 때 완전히 이해받기를 바라는 마음 우리에겐 감정을 지나올 권리가 있다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해 소극적인 사람의 사회생활 눈 좀 안 마주치면 어때 미안하다는 말을 내려놓는 연습 3장 대화가 답답한 사람을 위한 소통법 말 많은 사람과 말 잘하는 사람 말하고 싶지만 참아야 하는 순간들 소통의 독이 되는 관심의 역설 잔소리를 멈추면 하소연을 듣는 것도 힘든 일 모르겠다는 답을 존중하기 조심해야 하는 비호감 말투의 특징 소통 강박에서 자유로워지기 4장 어려운 사람에게서 나를 지키는 소통법 무례한 사람에게 대응하는 법 놀림과 조롱에 대처하는 법 선을 넘는 사람을 피하는 법 끝없이 요구하는 사람과 거리 두는 법 당당하게 부탁을 거절하는 법 가스라이팅을 직시하는 법 화부터 내는 사람에 대처하는 법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을 대하는 법 때로는 복수가 마음을 치료하는 법 5장 건강한 관계를 만드는 소통법 별거 아닌 일이 중요하다 진정한 마음을 전하는 선물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기 왜 고맙다고 하지 않는 걸까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단순한 비밀 설득과 해명보다 중요한 마음 누군가 손해 볼 수밖에 없을 때 존중받지 못하는 사람의 이유 나가는 글말 잘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사람 타인과 말이 안 통해서 답답한 사람 어려운 인간관계에 상처받는 사람 대화가 모든 문제의 해결법이라고 말하는 시대 소통의 관점을 바꿔 줄 시원한 솔루션! 말 잘하는 능력이 해답이라고 말하는 사회. 대화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하는 시대. 우리는 끊임없이 말할 것을 요구받는다. 말이 어렵고 침묵이 편한 사람에게 ‘회피형’이라는 낙인을 찍고 자책하게 만든다. 그러나 현실의 소통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말을 잘해도 오해는 생기고, 대화를 나눠도 합의는 이뤄지지 않으며, 애초에 말을 할 필요조차 없는 관계도 많다. 인간관계의 많은 문제는 '소통의 부족'이 아니라 '소통의 어긋남'에서 비롯된다. 이 책은 소통 강박에서 벗어나 말하지 않고도 관계를 지키는 현실적인 방법을 이야기한다. 말이 힘든 사람, 말이 많아 피곤했던 사람, 대화가 고통이었던 모두에게 “말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단순하고 강력한 메시지를 건넨다. 침묵은 회피가 아니라, 말로 싸우는 세상에서 내가 무너지지 않기 위한 가장 단단한 선택이다. 다년간의 심리 상담은 물론, 방송과 글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가까이서 마주해온 저자는 도덕적 조언이 아닌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소통의 전략을 제시한다. 1장에서는 소통을 이해하는 8가지 키워드로 살펴보고, 2장에서는 조용한 사람들을 위한 소통법을, 3장에서는 대화가 답답한 사람들을 위한 소통법을 소개한다. 4장은 해로운 인간관계에서 나를 보호하는 방법을 담고 있으며, 5장은 관계를 지켜내는 데 필요한 소통의 태도와 실천을 전한다. ‘소통’은 보이지 않는 전투다! 소통만능주의 시대에서 살아남는 법 소통 전문가들은 모든 문제를 대화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대화로 합의를 끌어내는 것이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이고, 갈등이 생기는 이유는 대화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결론 내린다. 이렇게만 들으면 대화가 마치 만병통치약 같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다르다. 때로는 말을 잘해도 결론 나지 않을 때도 있고, 대화라고 생각한 것이 일방적인 명령이나 불평에 불과한 경우도 있으며, 너무 당연해서 애초에 합의가 필요 없는 일도 있다. 우리가 현실에서 사용하는 소통은 조화로운 합창이 아니다.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는 전투에 가깝다. 말이 많은 사람이 소통을 잘하는 것도, 침묵하고 조용한 사람이 소통에서 지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건, 소통의 본질을 파악하고 대화에 임하는 나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일이다. 이 책은 소통이라는 이름 아래 강요되는 말하기에서 벗어나, ‘말하지 않고도 살아남는’ 방법을 알아본다. 시끄러운 사람은 말로 싸우지만 조용한 사람은 침묵으로 이긴다! 우리 사회는 말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 침묵이 더 편한 사람에게조차 ‘말 잘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조용하거나 소극적인 태도는 곧잘 ‘회피형’으로 낙인찍히고, 그런 시선은 결국 조용한 사람들이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믿게 만든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말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말로 자기주장을 밀어붙인 경험이 많은 사람은 대화로 상대와 협상하려 한다. 또 말에 능숙한 사람은 말싸움으로 상처 주고 싸우려고 한다. 말을 잘하는 사람에게는 '말'이 무기다. 말 잘하는 이가 대화하자고 하는 것은 자신이 가장 잘하는 도구인 ‘말’을 사용해 상대를 이기겠다는 것과 같다. 조용한 사람들이 이들에게 맞설 유일한 무기는 바로 '침묵'이다. 말 때문에 불리한 상황이라면 ‘말하지 않는 태도’로 대응해야 한다.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스크를 쓰듯, 독가스를 피하려 방독면을 쓰듯, 해로운 말 앞에서는 ‘침묵’이라는 방어막이 필요하다. 우리에겐 말하는 연습이 아니라, 말하지 않는 연습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에게는 말하고 싶지 않을 때 말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대화는 의무가 아닌 선택이다. 관계를 개선하는 태도의 방법 소통의 솔루션을 바꾸다! 다년간의 심리 상담은 물론, 방송과 글을 통해 사람들의 고민을 마주해온 저자는 현실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힘들게 하는 관계는 만나지 않아도 되고, 불편한 상황에서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며, 그만하고 싶을 때는 멈춰도 괜찮다. 도덕적이고 이상적이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위로보다, ‘말이 힘들 땐 안 해도 된다’, ‘나를 지키기 위해 관계를 끊어도 된다’라는 현실적이고 단단한 해답을 들려준다. 이 책은 말 때문에 지치고, 대화가 더 고통이었던 이들에게 '말하지 않고도 이기는’ 명확한 삶의 위로를 건넨다. 소통은 언제나 해답이 아니며, 때론 침묵이야말로 가장 능동적인 선택일 수 있다. 이 책은 말 잘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소통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나는 기존의 소통 관련 책과는 다르게 현실적이며, 실용적이며, 무엇보다 전투적인 책을 쓰고 싶었다.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소통은 조화로운 합창이 아니다. 총만 들지 않았을 뿐, 소통은 전투에 더 가깝다. 이 책은 그 전투에서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한다.- 들어가는 글 소통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그러므로 소통보다 더 나 은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선택해도 된다. 소통은 결과가 아닌 과정이다. 그러므로 합의가 도출되건 그렇지 않건 소통은 나름 의미가 있다. -1장 소통은 선택이다. 때로는 거부할 권리를 행사하는 것도 소통의 중요한 일부다. 끊임없는 대화가 오히려 갈등을 키운다면 대화를 중단하는 것이야말로 필요한 해결책이다. 무작정 상대를 설득하려 하기보다는 침묵과 거리 두기를 선택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진정한 소통은 서로의 의지와 경계를 존중할 때 비로소 시작된다. 때로는 침묵이 소통의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1장
대불황과 실패에도 굴하지 않았던 사람들
머니플러스 / 안의정 글 / 2012.01.19
13,000

머니플러스소설,일반안의정 글
게으름이 뭔지 모르게, 평생을 무섭도록 노력한 사람들의 스토리로 가득 차 있다. 부모의 실패로 태어나면서부터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며 저녁거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다가 세상이 우러러 볼 정도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사례에서 우리는 당연히 자극을 받아야 한다. 어떠한 난관이나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도전하는 자세, 대불황인상항에서도 회사를 발전시키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통해 위기관리와 실패를 극복하는 자세를 배울 수가 있다. 바로 여기 이 책은 대불황과 대실패에도 굴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들어 있다. 행운은 때때로 불행이라는 가면을 쓰고 찾아오지만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성공을 이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해 자멸의 늪으로 빨려 들어간다. 두려움의 노예가 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 두려움은 증폭되어진다. 목숨이 붙어있는 한, 두려움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면 그리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한다면, 누구라도 이 책의 인물처럼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질레트 - 실패한(?) 세일즈맨, 세계 최초로 일회용 면도기를 발명하다 월트 디즈니 - 환상을 현실로 그린 실천적 몽상가 할랜드 샌더스 - 파산을 딛고 66세에 KFC를 세우다 손정의 - 인터넷 사업으로 이룬 일본 최고의 갑부 메리 케이 애쉬 - 42살에 창업,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우먼으로 올라서다 3M 포스트-잇 노트(Post-it Notes) - 완전한 실패작에서 20세기 가장 위대한 발명품으로 리카싱 - 목표를 향해 올인 한 중국인 최고의 부자 루치아노 베네통 - 인류 평화와 소통하는 세계 최고의 의류 브랜드 마쓰시다 고노스케 - 혹독한 시련을 뚫고 세계적인 마쓰시다 전기를 창립하다 레이 크록 - 맥도날드를 세계 최대의 패스트푸드 체인점으로 성장시키다 아이작 메릿 싱거 - 재봉틀의 대명사 \'싱거\'는 이렇게 태어났다 베티 네스미스 - 타이핑 실수를 수정해주는 리퀴드 페이퍼 개발 헨리 포드 - 경제적인 자동차 보급, 높은 임금 지급으로 중산층 확대에 공헌하다 샘 월튼 - 세계 최대의 소매 체인점 월마트를 구축한 냉철한 승부사 마가렛 미첼 - 불행을 딛고 20세기 최고의 걸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쓰다 모리타 아키오 - 소니를 세계 최고의 전자 기업으로 만든 긍정맨 퍼시 스펜서 - 우연한 기회에 마이크로웨이브 오븐을 발명하다 혼다 소이치로 - 기계를 사랑한 몽상가 에드윈 랜드 - 세상을 뒤바꾼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발명하다 도요타 사키치와 도요타 키이치로 - 발명에 미친 아버지와 비전에 사로잡힌 아들의 집념대불황과 대실패에도 굴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이야기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고 세상을 뒤바꾼 정열적인 사람들의 이야기 \"더 이상 추락할 곳이 없는 절체절명의 순간,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은 어느 순간 성공의 반열에 올라서 있게 된다. 이렇듯 인생은 실패와 성공의 순환열차이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불황의 위기가 가장 두렵다. 불황의 늪에 빠져버리면 기업은 회생하기가 무척 어렵다. 불황이 계속되다보면 결국 회사의 존폐가 문제가 되고 결국 회사운영이 어려워져 문을 닫게 되고 만다. 결국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대실패는 대불황을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 사회의 청년 취업문제는 물론 기업운영이 어려워 회사가 문을 닫아야 하는 경우가 요즘의 대세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든 대기업이든 ,너 나 할 거 없이 불황의 늪을 논할 때, 그 위기를 극복하는 사람들의 지혜를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 누구나 힘든 시기를 겪지만 그것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길을 모색하는 방법 중에 다른 사람들의 모범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이 책에는 게으름이 뭔지 모르게, 평생을 무섭도록 노력한 사람들의 스토리로 가득 차 있다. 부모의 실패로 태어나면서부터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며 저녁거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다가 세상이 우러러 볼 정도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사례에서 우리는 당연히 자극을 받아야 한다. 어떠한 난관이나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도전하는 자세, 대불황인상항에서도 회사를 발전시키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통해 위기관리와 실패를 극복하는 자세를 배울 수가 있다. 바로 여기 이 책은 대불황과 대실패에도 굴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들어 있다. 행운은 곧잘 불행이라는 가면을 쓰고 찾아온다! 이 책은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진다. 1부는 실패와 성공의 관련성에 대한 가설, 2부는 실패(불행)를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 3부는 그들의 공통적인 삶의 자세에서 배울 점들을 보여주고 있다. 절망의 깊이가 깊으면 깊을수록 생존을 위한 선택의 폭은 좁혀들게 마련이다. 10가지...9가지...8가지...7가지...6가지...5가지...4가지...3가지...2가지...1가지.... 마지막 한 가지가 남았을 때 인간은 남아있는 그것을 붙잡고 목숨을 걸고 처절하게 투쟁한다. 손톱이 빠지면 손바닥으로, 손이 떨어져 나가면 팔로, 팔이 떨어져 나가면 이빨로 물고 늘어지고 배로 기어서 수렁에서 빠져 나가려 한다. 그렇게 해서 절망의 구렁텅에서 빠져 나온 사람에게 그 무엇이 두려울 수 있단 말인가. 그 사람은 절대로 두 번 다시 그처럼 비참한 실패를 거듭하지 않는다. 행운은 때때로 불행이라는 가면을 쓰고 찾아오지만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성공을 이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해 자멸의 늪으로 빨려 들어간다. 두려움의 노예가 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 두려움은 증폭되어진다. 실패의 모양새가 어떠하든, 실패로 인한 절망의 깊이가 어떠하든, 두려움을 쫓아내는 방법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에 매진하는 것뿐이다. 그렇게 순간을 보내다보면 당신도 어느 순간 이 책의 인물들처럼 위대한 성공자로 변해 있을 것이다. 목숨이 붙어있는 한, 두려움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면 그리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한다면, 누구라도 이 책의 인물처럼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시작하세요! C# 6.0 프로그래밍
위키북스 / 정성태 지음 / 2015.08.04
27,000

위키북스소설,일반정성태 지음
위키북스 프로그래밍 & 프랙티스 시리즈 11권. 이 책은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할 때 사용하게 될 프로그래밍 언어인 C#의 기초를 단단하게 다질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성했다. C# 언어를 최신의 6.0 문법까지 설명하고 있으며, 나아가 단순히 언어의 문법 습득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단계까지 학습할 수 있게 내용을 구성했다.▣ 01장: 들어가면서 __1.1 닷넷 프레임워크 ____1.1.1 닷넷 호환 언어 ____1.1.2 공통 중간 언어(CIL: Common Intermediate Language) ____1.1.3 공용 타입 시스템 ____1.1.4 공용 언어 사양 ____1.1.5 메타데이터 ____1.1.6 어셈블리, 모듈, 매니페스트 ____1.1.7 공용 언어 기반구조 ____1.1.8 공용 언어 런타임 ____1.1.9 닷넷 프레임워크 ____1.1.10 C#과 닷넷 프레임워크의 관계 ▣ 02장: 개발 환경 준비 __2.1 기본 예제 __2.2 편집기 + 명령행 컴파일러 사용 __2.3 모노 개발 환경 __2.4 비주얼 스튜디오 개발 환경 __2.5 닷넷 역컴파일러 ▣ 03장: C# 기초 __3.1 기본 자료형 ____3.1.1 정수형 기본 타입 ____3.1.2 실수형 기본 타입 ____3.1.3 문자형 기본 타입 ____3.1.4 불린(boolean)형 기본 타입 ____3.1.5 마치며 __3.2 형변환 ____3.2.1 암시적 변환 ____3.2.2 명시적 변환 __3.3 기본 문법 요소 ____3.3.1 예약어, 키워드 ____3.3.2 식별자 ____3.3.3 리터럴 __3.3.4 변수 ____3.3.4.1 2가지 저장소: 스택과 힙 ____3.3.4.2 값 형식을 가리키는 변수 ____3.3.4.3 참조 형식을 가리키는 변수 ____3.3.4.4 기본값 ____3.3.5 상수 ____3.3.6 연산자, 문장 부호 __3.4 배열 ____3.4.1 다차원 배열 ____3.4.2 가변 배열 __3.5 제어문이 책의 목표는 확실하다. 여러분들이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할 때 사용하게 될 프로그래밍 언어인 C#의 기초를 단단하게 다질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성했다. C# 언어를 최신의 6.0 문법까지 설명하고 있으며, 나아가 단순히 언어의 문법 습득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단계까지 학습할 수 있게 내용을 구성했다. [출판사리뷰] 이 책을 덮으면서 이제 한 가지를 결정해야 한다. * 더 공부할 것인가? * 아니면 뭔가를 만들어 볼 것인가? 더 공부하면 그만큼 알게 되어 나중에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을 때 시행착오를 덜 겪으면서 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 반면 뭔가를 만들게 된다면 부족한 지식으로 인해 초기에 어려움을 겪겠지만 만들어질 프로그램에 필요한 사항을 빠르게 습득한다는 점과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완성해 봄으로써 얻어지는 독특한 경험이 남는다. 프로그래밍은 만드는 재미도 있고, 공부하는 재미도 있다. 결정을 내렸으면 이제부터 그냥 재미에 푹 빠져들면 된다. [소스코드 다운로드 & 홈페이지] 이 책에서 설명한 소스를 내려받거나, 읽으면서 문의사항이 생기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해서 해결할 수 있다. http://www.sysnet.pe.kr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3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테시마 후미노리 (원작), COMTA (캐릭터), 이타가키 하코 (만화) / 2020.05.26
5,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소설,일반테시마 후미노리 (원작), COMTA (캐릭터), 이타가키 하코 (만화)
위대한 도시들 세트 (전2권)
황금가지 / N. K. 제미신 (지은이), 박슬라 (옮긴이) / 2023.10.27
29,000

황금가지소설,일반N. K. 제미신 (지은이), 박슬라 (옮긴이)
「부서진 대지」 3부작으로 가장 영예로운 SF상인 휴고 상을 3년 연속 수상하고, 《타임》과 《포린 폴리시》이 선정한 영향력 있는 인물 리스트에 오르며 사변소설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N. K. 제미신이 새로운 장편 시리즈. ‘위대한 도시들’이란 이름의 이 어반 판타지 2부작은 대도시에는 생명이 깃들어 있고 이를 수호하는 인간 화신(化神)들이 존재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현대 뉴욕의 운명을 둘러싼 일생일대의 결전을 그린 작품이다. 작가는 단편집 『검은 미래의 달까지 얼마나 걸릴까?』의 서문에서 본인이 다루어 온 주제의 하나로 지니아이 로코룸(또는 지니어스 로사이), 즉 특정한 장소를 수호하는 혼을 언급한 바 있는데, 이러한 관심의 연장선에서 2016년 발표했던 단편 「위대한 도시의 탄생」을 프롤로그로서 그대로 활용해 다중우주로까지 세계관을 확장하며 공간과 인간의 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전작 「부서진 대지」 시리즈의 진중함과는 상반되는 시끌벅적한 활기와 액션이 넘치는 시리즈 1편 『우리는 도시가 된다』는 작가의 폭넓은 작품 세계를 유감없이 드러내며 로커스 상과 영국SF협회상을 수상했고, 《타임》 선정 올해의 책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우리는 도시가 된다 우리가 만드는 세계휴고 상 3년 연속 수상 N. K. 제미신의 어반 판타지 2부작 **로커스 상·영국SF협회상 수상** 임계점을 눈앞에 두고 탄생과 멸망의 기로에 선 뉴욕, 평행세계의 ‘적’과 그로부터 도시를 수호하는 화신들의 결전 「부서진 대지」 3부작으로 가장 영예로운 SF상인 휴고 상을 3년 연속 수상하고, 《타임》과 《포린 폴리시》이 선정한 영향력 있는 인물 리스트에 오르며 사변소설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N. K. 제미신이 새로운 장편 시리즈. ‘위대한 도시들’이란 이름의 이 어반 판타지 2부작은 대도시에는 생명이 깃들어 있고 이를 수호하는 인간 화신(化神)들이 존재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현대 뉴욕의 운명을 둘러싼 일생일대의 결전을 그린 작품이다. 작가는 단편집 『검은 미래의 달까지 얼마나 걸릴까?』의 서문에서 본인이 다루어 온 주제의 하나로 지니아이 로코룸(또는 지니어스 로사이), 즉 특정한 장소를 수호하는 혼을 언급한 바 있는데, 이러한 관심의 연장선에서 2016년 발표했던 단편 「위대한 도시의 탄생」을 프롤로그로서 그대로 활용해 다중우주로까지 세계관을 확장하며 공간과 인간의 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전작 「부서진 대지」 시리즈의 진중함과는 상반되는 시끌벅적한 활기와 액션이 넘치는 시리즈 1편 『우리는 도시가 된다』는 작가의 폭넓은 작품 세계를 유감없이 드러내며 로커스 상과 영국SF협회상을 수상했고, 《타임》 선정 올해의 책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늘소리 땅의소리
두란노 / 김운용 지음 / 2010.06.08
13,000원 ⟶ 11,7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김운용 지음
인생길에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도 없고,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이란 그 너머에 수많은 눈물과 땀을 통해서, 그리고 밤을 지새우게 만드는 고통의 자리를 딛고 일어섬을 통해서 주어진다. 문제는 어떻게 ‘그 절망의 자리에서 일어설 수 있을 것인가’이다. 이 책은 그런 인생의 거친 항해길 에서 어떻게 하면 참 소망을 주는 하늘 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에 관한 이야기다. 인생이 망가지는 원망의 자리에서도 하늘의 능력과 영광에 붙들려 승리한 사람들의 비결을 통해 믿음의 삶이 회복되고, 말씀 앞에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을 얻을 수 있다. 계속되는 어려움 속에서 믿음의 삶을 회복하기 원하는 청년과 신도들은 물론 깊이 있는 묵상과 시인들의 언어를 설교에 적용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들에게도 유익하다.서문 1부 땅의 소리 가득한 자리에서 1장 그대 같은 이는 아무도 없었다 2장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2부 가시지 않는 아픔 속에서 1장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2장 사람들은 그를 잊었더라. 그러나… 3장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4장 닫혔던 문이 열리기 시작할 때 5장 고집스러운 집중력으로 3부 하늘 소리 들려올 때: 파격, 은혜, 회복 1장 하나님이 나를 세우시니 2장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 3장 파격적인 은혜를 받은 이후 4장 재회의 기쁨과 두려움 5장 우린 반드시 함께 가야 합니다 6장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4부 하늘 사람들의 외침 1장 담쟁이가 무성한 가지가 되어 담을 넘다 2장 그날에도 경배하니라 3장 내 아들아 나도 안다 4장 샘 곁의 무성한 가지는 담을 넘고 5장 인생의 마지막 이야기들 5부 하늘 소리 들려오는 길목에서 1장 위로하여라, 내 백성을 위로하여라 2장 이제 우리가 그 청아한 목소리가 되어야 한다 3장 그건 사랑 때문에 4장 나의 달려갈 길 다 간 후에 5장 내 마음의 성소인생의 거친 항해길에서 어떤 소리에 사로잡혀 살아갈 것인가?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은 믿음으로 폭풍을 뚫고 간다! 고난으로 얼룩진 인생길에 회복과 참 소망을 주는 ‘하늘 소리’에 귀 기울이라! 삶의 무게에 지쳐 쓰러져 있는가? 사방에서 몰아치는 ‘땅의 소리’에 마음을 빼앗기지는 않았는가? 인생길에서 피할 수 없는 고통의 문제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인생의 밑바닥, 감옥의 암담한 어둠 속에서도 하늘 소리에 사로잡혀 이겨낸 요셉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고난으로 얼룩진 인생길에 참 소망을 주는 하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인생이 망가지는 한숨과 원망의 자리에서도 하늘의 능력과 영광에 붙들려 승리한 사람들의 비결을 통해 믿음의 삶이 회복되고, 말씀 앞에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을 얻을 것이다. [타깃] - 삶의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 방황하는 성도 - 계속되는 어려움 속에서 믿음의 삶을 회복하기 원하는 청년 / 평신도 - 깊이 있는 묵상과 시인들의 언어를 설교에 적용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 [독자 유익] - 고통과 고난의 시기를 지내는 이들을 돕는다. - 절망 속에서 승리한 요셉을 통해 인생의 힘든 시기를 이기는 비결을 배울 수 있다. - 설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설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 - 시인들의 절제된 언어 표현과 이미지를 통해 보지 못하는 세계를 볼 수 있게 도와주는 통찰력과 상상력을 얻을 수 있다.
세계화와 글로벌 이슈
명인문화사 / Michael T. Snarr 외 지음, 김계동 외 옮김 / 2014.02.10
22,000원 ⟶ 19,800원(10% off)

명인문화사소설,일반Michael T. Snarr 외 지음, 김계동 외 옮김
글로벌 이슈는 한 가지 문제가 단독으로 발생하지 않고, 여러 이슈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세계화의 문제와 글로벌 이슈에 대한 문제제기, 대응법을 강구하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목적이다. 이 책은 세계화로 인한 글로벌 이슈에 대하여 5개의 부로 나누어 각 파트별로 다양한 이슈와 현상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 먼저 서론에서는 세계화와 글로벌 이슈가 무엇인지 소개하고 있다. 제1부는 분쟁과 안보 이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대량살상무기, 민족주의, 테러리즘, 인권침해 등과 같은 분쟁의 주요 원인, 평화를 구축하고 유지하기 위한 접근법들을 제시한다. 제2부는 국제무역과 자본의 흐름으로부터 주요 인도적인 문제인 빈곤까지 포함하는 다양한 경제 이슈를 다룬다. 이 부분에서 경제 이슈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적 이슈까지 연계하여 폭넓게 논의하고 있다. 제3부에서는 인구성장, 보건, 여성과 아동 등과 같은 빈곤 국가들에서 등장하는 문제점들을 소개하고 있다. 제4부에서는 지구의 공공재, 지구의 온난화, 오존층 파괴, 지속가능한 개발 등과 같은 환경 이슈들을 소개하고 해결방안들을 다루고 있다. 마지막 5부에서는 미래의 세계질서, 앞으로의 글로벌 이슈들의 도전과 이에 대한 대응, 활동 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1. 세계화와 글로벌 이슈의 소개 세계는 작아지고 있는가? 세계화는 좋은 것인가, 나쁜 것인가? 이슈들 간의 상호연계성 주요 행위자들 책의 구성 제1부 분쟁과 안보 2. 무기 확산과 분쟁 무기 확산의 유형 글로벌 해결방법? 현재의 과제들 결론: 미래에 대한 전망? 3. 민족주의 국가의 진화 지도제작과 지리학의 역할 민족주의의 발전 민족국가 민족주의에 대한 상반된 시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민족주의와 미래 4. 변화하는 세계의 인권 인권의 기원 세계인권선언 세계화가 세계인권선언에 미친 영향 인권: 보편주의 대 상대주의 인권의 이행 세계인권선언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평가 5. 글로벌 안보 핵심 행위자들 역사적 접근 국가안보에서 인간안보로 현재 글로벌 안보의 이슈들 결론 제2부 글로벌 경제 6. 자유무역 대 보호주의: 가치와 논쟁 무역 옹호론 자유무역주의에 대한 도전 선택 가능한 무역정책 국제무역의 다양한 결과 결론: 국가와 개인을 위한 선택 7. 개발의 정치경제학 제2차 세계대전 이전의 국제 자본 흐름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국제 자본 흐름 냉전 이후의 세계적 자본 흐름 현황 및 미래에 대한 전망 8. 글로벌 경제 속의 빈곤과 불평등 빈곤의 다양한 유형 빈곤과 불평등의 측정 떠오르는 꿈: 빈곤과 기아 퇴치하기 빈곤 및 불평등 퇴치의 배경 빈곤퇴치정책 결론 제3부 개발 9. 인구와 인구이동 원칙과 동향 장래 인구성장에 대한 전망 지리적 이동의 사회적ㆍ환경적 차원 인구정책 결론:탈냉전, 자유민주주의의 확대, 시장경제, 개발, 기술의 발전 등으로 세계는 점차 작아지고 있으며, 전세계인들은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요소들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세계화(globalization)는 분명 거스를 수 없는 하나의 이슈이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현상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세계화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부정적 측면과 긍정적 측면이 함께 나타난다. 세계화를 통해 세계는 권위주의 정부의 권력이 약해지고, 경제의 발전, 직업, 자본, 소비자의 확대되며, 현대화, 기술의 개발 등 눈부신 성장을 해 왔다. 그러나 이면에는 탈냉전 시대에 확대된 안보문제, 경제에서는 남북문제와 같은 빈부의 격차, 그리고 환경, 아동, 여성, 인권, 보건 문제 등 다양한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글로벌 이슈는 한 가지 문제가 단독으로 발생하지 않고, 여러 이슈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세계화의 문제와 글로벌 이슈에 대한 문제제기, 대응법을 강구하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목적이다. 이 책은 세계화로 인한 글로벌 이슈에 대하여 5개의 부로 나누어 각 파트별로 다양한 이슈와 현상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 먼저 서론에서는 세계화와 글로벌 이슈가 무엇인지 소개하고 있다. 제1부는 분쟁과 안보 이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대량살상무기, 민족주의, 테러리즘, 인권침해 등과 같은 분쟁의 주요 원인, 평화를 구축하고 유지하기 위한 접근법들을 제시한다. 제2부는 국제무역과 자본의 흐름으로부터 주요 인도적인 문제인 빈곤까지 포함하는 다양한 경제 이슈를 다룬다. 이 부분에서 경제 이슈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적 이슈까지 연계하여 폭넓게 논의하고 있다. 제3부에서는 인구성장, 보건, 여성과 아동 등과 같은 빈곤 국가들에서 등장하는 문제점들을 소개하고 있다. 제4부에서는 지구의 공공재, 지구의 온난화, 오존층 파괴, 지속가능한 개발 등과 같은 환경 이슈들을 소개하고 해결방안들을 다루고 있다. 마지막 5부에서는 미래의 세계질서, 앞으로의 글로벌 이슈들의 도전과 이에 대한 대응, 활동 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이슈들 간의 상호 연계성을 잘 제시하였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빈곤은 인구성장과 떼어 놓고 설명할 수 없고, 무역은 상당 부분은 인권문제와 연결되어 있으며, 인종분쟁은 국제인구이동, 국내이주 문제를 야기시키기도 한다. 또한 빈곤 퇴치는 여성의 결정권을 확보하고, 교육시킴으로써 가능할 것이며, 기후변화로 인해 보건, 인구이동, 분쟁이 확대되는 것이다. 세계화로 인한 글로벌 이슈들을 해결하는 것은 국가와 지역 뿐만 아니라 개개인 모두에게 달려있다. 천연두를 이겨내고, 미국남부 인종차별을 없앤 것은 문제 인식을 한 개개인이 함께 해결한 것이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글로벌 이슈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스스로가 변화시키는 데 앞장서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일 것이다. 이 책은 정치 전반, 사회, 경제, 문화 전반을 다루고 있어 이 분야와 관련한 연구인, 학생, NGO 단체, 그 외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글로벌 이슈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 놀랄만한 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2020 원큐패스 조리기능사 필기 CBT 시험 25회
다락원 / 이현경 (지은이) / 2020.06.10
18,000원 ⟶ 16,2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이현경 (지은이)
한식 7회, 양식 6회, 중식 5회, 일식 4회, 복어 3회 총 25회의 기출복원 모의고사와 해설을 수록하였다. 1~50번 문제는 공통 범위, 51~60번 문제는 종목별 범위로 구성하여 필요한 만큼 다른 과목의 문제도 풀어볼 수 있다. 저자 직강 무료동영상 강의도 유튜브에서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한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①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②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③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④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⑤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⑥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⑦ 양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① 양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② 양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③ 양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④ 양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⑤ 양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⑥ 중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① 중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② 중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③ 중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④ 중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⑤ 일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① 일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② 일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③ 일식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④ 복어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① 복어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② 복어조리기능사 필기 모의고사 ③ 정답 및 해설 1. 이 책의 개요 국내최다 기출복원 모의고사 수록! 수험생의 입장에서 구성한 기출복원 모의고사 25회! 한식 7회, 양식 6회, 중식 5회, 일식 4회, 복어 3회 총 25회의 기출복원 모의고사와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1~50번 문제는 공통 범위, 51~60번 문제는 종목별 범위로 구성하여 필요한 만큼 다른 과목의 문제도 풀어볼 수 있습니다. 저자 직강 무료동영상 강의도 유튜브에서 무료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공통과목 벼락치기 필수암기 족집게 카드로 시험장 앞까지 원큐패스가 함께하겠습니다. 2. 이 책의 특징 -한식 7회, 양식 6회, 중식 5회, 일식 4회, 복어 3회 총 25회 모의고사 -2020년 출제기준 / NCS 기준에 맞춰 구성 -저자 직강 2회분 문제풀이 영상 무료 제공 -공통과목 벼락치기 필수암기 족집게 카드 제공
여우구슬
좋은땅 / 김영란 (지은이) / 2021.03.24
12,000원 ⟶ 10,8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김영란 (지은이)
다큐멘터리 작가로 일하던 시절, 해방 후 목포 일대에서 유행했던 노래 「부용산」에 얽힌 사연을 취재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이 노래의 작사가인 박기동 선생이 끝까지 지키고자 했던 인간다움의 가치에 감동을 받았고, 그 감정을 사람들과 나누고자 소설을 집필했다. 이 책에는 격동의 시기,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와 이별하고, 고통받고, 죽음으로 맞서 싸우는 과정에서 노래 「부용산」을 통해 불의에 맞설 용기와 힘을 얻는 과정이 담겨 있다.작가의 말 1장 여우구슬 2장 설희 언니 3장 불순분자 4장 진짜와 가짜 5장 수난의 노래 6장 여우야! 여우야! 시가 노래가 되다, 「부용산」 인간다운 삶의 모습을 지키며 살아가는 세상을 바라다 다큐멘터리 작가로 일하던 시절, 해방 후 목포 일대에서 유행했던 노래 「부용산」에 얽힌 사연을 취재하게 된 저자는 노래의 작사가인 박기동 선생이 끝까지 지키고자 했던 인간다운 삶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 그 감동을 나누고자 소설을 집필했다. 《여우구슬》은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박기동 선생과 그의 제자였던 난영이 호주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장면으로 시작되는 소설 《여우구슬》은 노래 「부용산」의 탄생과 이를 즐겨 부르던 여학생들의 이야기, 1948년 굵직한 역사적 사건에 휘말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박기동 선생은 아끼던 제자를 잃은 슬픔에 여동생을 떠나보내고 썼던 ‘부용산’이라는 시를 꺼내 들었고, 같은 학교 음악교사였던 안성현이 시에 곡을 붙이면서 「부용산」이라는 노래가 탄생하게 된다. 이런 애절한 사연과 함께 여학생들의 애창곡이 되어 목포 전체로 퍼진 「부용산」은 자연스럽게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산으로 내몰렸던 사람들에게도 전해졌다. 수많은 사람이 이별하고, 고통받고, 죽음으로 맞서 싸우는 가운데 「부용산」은 항상 주인공과 함께하며 불의에 맞설 용기를 주고 있다. 여기에 여우에 얽힌 전설을 가미하여 그 시대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작품이다. 순수하게 제자를 기리는 노래였음에도 불구하고 시대적 상황으로 인해 억울하게 사상범으로 낙인 찍힌 박기동 선생은 지속적으로 감시와 검열을 당했다. 결국 그는 호주로 망명까지 하게 되었으나, 박기동 선생은 자신을 괴롭힌 상대를 원망하거나 자신의 처지를 억울해하지 않고, 그저 받아들일 뿐이었다. 저자는 원망보다는 매 순간 진실하게 살아온 그의 삶이 우리 사회를 더 아름답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었다고 믿는다. 작가는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어른이 많아지고, 그런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이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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