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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어림 4
역락 / 왕당 (지은이), 노은정, 안예선 (옮긴이) / 2024.12.27
30,000

역락소설,일반왕당 (지은이), 노은정, 안예선 (옮긴이)
‘당나라 이야기의 숲’으로 풀이되는 『당어림(唐語林)』은 당대(唐代)의 사건과 인물 관련 일화를 수록한 필기 모음집이다. 북송(北宋) 왕당(王)이 50종 필기 및 소설에서 선별하여 편찬한 것이다. 왕당은 ‘당소설오십가(唐小說五十家)’ 즉 ‘50종의 당나라에 관한 소설(小說)’에서 발췌한 내용을 그대로 혹은 약간의 수정과 편집을 가하여 『당어림』을 엮었다. 여기서의 ‘소설’이란 지금의 우리가 알고 있는 허구 문학 장르가 아닌, 야사(野史), 잡사(雜史), 필기(雜記), 일사(事) 등을 총괄하는 전통 목록학의 분류 용어이다. 전통시기 소설은 정의와 범주를 하나로 귀납하기 어려울 정도로 유동적인데 크게는 정사(正史) 이외의 모든 사학적 성격의 저술로 개괄하기도 한다. 당대 이후 문인들은 정식 역사의 반열에는 들지 못하지만 자신들이 경험한 혹은 전해들은 이야기를 저서로 엮었는데 이를 ‘소설’이라 총칭한 것이다. 오늘날은 장르 용어인 소설과의 구분을 위해 ‘필기(筆記)’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즉 『당어림』은 50종의 필기에서 선별한 당나라 일화집이다. 권7 보유補遺권8 보유補遺부록Ⅰ. 50종 필기 해제Ⅱ. 『사고전서총목·당어림』 제요‘당나라 이야기의 숲’으로 풀이되는 『당어림(唐語林)』은 당대(唐代)의 사건과 인물 관련 일화를 수록한 필기 모음집이다. 북송(北宋) 왕당(王)이 50종 필기 및 소설에서 선별하여 편찬한 것이다. 편찬자 왕당의 생평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자는 정보(正甫), 장안(長安) 사람이다. 봉상부(鳳翔府) 도감(都監)이자 소식(蘇軾)과 친분이 있었던 왕팽(王彭)의 아들이며, 여대방(呂大防)의 사위였다. 장인 여대방은 철종(哲宗) 원우(元祐) 연간(1086∼1094)에 재상직에 있으면서 특권으로 왕당을 말단 관직에 임용했었다. 대략 숭녕(崇寧, 1102∼1106), 대관(大觀, 1107∼1110) 연간에 세상을 떠났다. 명문 가문 출신이었고, 처가도 권세가였으나 왕당 자신의 벼슬길은 순탄치 않았다. 왕당은 ‘당소설오십가(唐小說五十家)’ 즉 ‘50종의 당나라에 관한 소설(小說)’에서 발췌한 내용을 그대로 혹은 약간의 수정과 편집을 가하여 『당어림』을 엮었다. 여기서의 ‘소설’이란 지금의 우리가 알고 있는 허구 문학 장르가 아닌, 야사(野史), 잡사(雜史), 필기(雜記), 일사(事) 등을 총괄하는 전통 목록학의 분류 용어이다. 전통시기 소설은 정의와 범주를 하나로 귀납하기 어려울 정도로 유동적인데 크게는 정사(正史) 이외의 모든 사학적 성격의 저술로 개괄하기도 한다. 당대 이후 문인들은 정식 역사의 반열에는 들지 못하지만 자신들이 경험한 혹은 전해들은 이야기를 저서로 엮었는데 이를 ‘소설’이라 총칭한 것이다. 오늘날은 장르 용어인 소설과의 구분을 위해 ‘필기(筆記)’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즉 『당어림』은 50종의 필기에서 선별한 당나라 일화집이다. 50종 필기는 다음과 같다. 『국사보(國史補)』, 『보국사(補國史)』, 『인화록(因話錄)』, 『담빈록(談賓錄)』, 『제집(齊集)』, 『유한고취(幽閒鼓吹)』, 『상서고실(尙書故實)』, 『송창록(松窓錄)』, 『廬陵官下記』, 『차류씨구문(次柳氏舊聞)』, 『계원담총(桂苑談叢)』, 『기문담(紀聞談)』, 『동관주기(東觀奏記)』, 『정릉유사(貞陵遺事)』, 『속정릉유사(續貞陵遺事)』, 『상시언지(常侍言旨)』, 『전재(傳載)』, 『윤계우의(雲溪友議)』, 『개천전신기(開天傳信記)』, 『융막한담(戎幕閒談)』, 『명황잡록(明皇雜錄)』, 『이문집(異聞集)』, 『대당설찬(大唐說纂)』, 『간오(刊誤)』, 『노씨잡설(盧氏雜說)』, 『극담록(劇談錄)』, 『옥천필단(玉泉筆端)』, 『금화자잡편(金華子雜編)』, 『피씨견문(皮氏見聞)』, 『대당신어(大唐新語)』, 『유공가화(劉公嘉話)』, 『갈고록(鼓錄)』, 『지전록(芝田錄) , 『자가집(資暇集)』, 『두양잡편(杜陽雜編)』, 『본사시(本事詩)』, 『옥당한화(玉堂閒話)』, 『중조고사(中朝故事)』, 『북몽쇄언(北夢言)』, 『당회요(唐會要)』, 『유씨서훈(柳氏敍訓)』, 『위정공고사(魏鄭公故事)』, 『국조전기(國朝傳記)』, 『회창해이(會昌解)』, 『낙중기이(洛中記異)』, 『건찬자(乾子)』, 『문기록(聞奇錄)』, 『가씨담록(賈氏談錄)』, 『규수객전(鬚客傳)』, 『봉씨문견기(封氏聞見記)』. 이 서명은 『영락대전(永樂大典)』에 있는 에 남아있는 48종에 『사고전서』 관신들이 과 을 보충하여 50종으로 완성한 것이다. 이 중 『제집(齊集)』은 『람재집(嵐齋集)』이고, 『옥당한화(玉堂閒話)』는 『개원천보유사(開元天寶遺事)』이다. 이 50종의 필기는 대부분 당나라 사람이 편찬한 것이며 일부는 오대(五代), 송초(宋初)에 편찬되었지만 그 내용 또한 당대 사람들의 기록을 근거로 한 것들이다. 다시 말해 『당어림』은 기본적으로 당대 사람들이 기록한 당대 일화집이라 할 수 있다. 『당어림』의 또 다른 장점은 내용별 분류로, 『세설신어』의 35가지 주제에 17가지를 더하여 다음의 52가지 주제로 구성하였다. 덕행(德行), 언어(言語), 정사(政事), 문학(文學), 방정(方正), 아량(雅量), 식감(識鑒), 상예(賞譽), 품조(品藻), 규잠(規箴), 숙혜(夙慧), 호상(豪爽), 용지(容止), 자신(自新), 기선(企羨), 상서(傷逝), 서일(栖逸), 현원(賢媛), 술해(術解), 교예(巧藝), 총례(寵禮), 임탄(任誕), 간오(簡傲), 배조(排調), 경저(輕), 가휼(假譎), 출면(黜免), 검색(儉嗇), 치태(侈汰), 분견(忿), 참험(讒險), 우회(尤悔), 비루(漏), 혹익(惑溺), 구극(仇隙), 기호(嗜好), 이속(俚俗), 기사(記事), 임찰(任察), 유녕(諛), 위망(威望), 충의(忠義), 위열(慰悅), 급인(汲引), 위촉(委屬), 폄담(談), 참란(僭亂), 동식(動植), 서화(書畵), 잡물(雜物), 잔인(殘忍), 계책(計策). 52가지 주제를 보면 『당어림』이 얼마나 다양한 이야기를 섭렵했는지를 알 수 있다. 덕행(德行)부터 구극(仇隙)까지는 『세설신어』의 주제와 중복된다. 『세설신어』는 36가지 주제로 ‘첩오(捷悟)’가 있으나 『당어림』에는 없다. ‘기호(嗜好), 이속(俚俗), 기사(記事), 임찰(任察), 유녕(諛), 위망(威望), 충의(忠義), 위열(慰悅), 급인(汲引), 위촉(委屬), 폄담(談), 참란(僭亂), 동식(動植), 서화(書畵), 잡물(雜物), 잔인(殘忍), 계책(計策)’의 17가지는 왕당이 추가한 것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현전하는 부분은 3분의 1에 해당하는 18가지 주제에 불과하다. 이러한 구성의 유사성 때문에 『당어림』은 『세설신어』와 비교되기도 한다. 명대 제지란(齊之鸞)은 “『세설신어』는 정취가 뛰어나다면 『당어림』은 사실성에서 뛰어나다[蓋世說淸曠間遠, 而語林精博典質; 世說情勝, 語林實勝]”고 평가하였다. 명사들의 풍류와 멋스러움이 전해주는 여운은 『세설신어』보다 부족할 수 있지만 『당어림』의 장점은 사건과 인물을 정확하고 상세하게 기록했다는 것이다. 『사고전서제요』에서도 “『세설신어』를 모방했지만 기록한 전장제도 및 언행과 관련된 일화는 대부분 정사(正史)와 서로 대조하여 볼 수 있으니 유의경이 오로지 청담을 숭상한 것과는 다르다.[是書雖倣『世說』, 而所紀典章故實, 嘉言懿行, 多與正史相發明. 視劉義慶之專尙淸談者不同.]”라고 평가하였다. 『당어림』은 유명 저자의 저작이 아니므로 크게 유통되지 못했고 확정된 판본도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송대의 각종 서목(書目)에는 권수와 저자가 통일되어 있지 않다. 『군재독서지(郡齋讀書志)소설류』에는 ‘『唐語林』十卷’에 대해 이렇게 기록했다. 편찬자를 알 수 없다. 『세설신어』의 형식을 모방하여 당나라 일에 대해 분류하여 기록하였으며, ‘기호(嗜好)’ 등 17가지 주제를 첨가하였다.(右未詳撰人. 效世體, 分門記唐世事, 新增嗜好等十七門.) 저자가 분명히 표시되지 않은 판본이 있었던 것이다. 정초(鄭樵)의 『통지(通志)』와 진진손(陳振孫)의 『직재서록해제(直齋書錄解題)』에는 “『당어림』八卷”으로, 왕응린(王應麟)의 『옥해(玉海)』에는 11권으로 되어 있다. 원대(元代)에 편찬된 『송사(宋史)·예문지(藝文志)』도 11권으로 되어 있다. 송대에 이미 8권, 10권, 11권 등 여러 종류의 판본이 유통되었던 것이다. 명나라 이후 서목에서 보이는 것은 대부분 8권본과 10권본이며, 명말 이후 무렵부터는 완정한 판본의 기록이 없다. 명대(明代) 사조제(謝肇)의 『오잡조(五雜俎)』에서는 양신(楊愼)의 말을 인용하여 “『어림』은 전하는 판본이 희귀하여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한다”고 했다. 청대 『사고전서』에는 당시 남아있던 것과 『永樂大典』에서 집일한 것을 합쳐 8권본을 수록하였다. 현재 유통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8권본으로 왕당이 편찬한 원래의 면모가 아닌, 후대 학자들이 조합한 것이다. 현전하는 8권본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권1∼권4까지는 덕행(德行), 언어(言語), 정사(政事), 문학(文學), 방정(方正), 아량(雅量), 식감(識鑒), 상예(賞譽), 품조(品藻), 규잠(規箴), 숙혜(夙慧), 호상(豪爽), 용지(容止), 자신(自新), 기선(企羨), 상서(傷逝), 서일(栖逸), 현원(賢媛)의 18가지 주제이다. 이 부분은 『당어림』의 본래 모습이다. 권5∼권8까지는 『사고전서』 편수관들이 『영락대전』에서 집일한 ‘보유(補遺)’이다. 8권에 모두 1079 조목이 수록되어 있다. 고증에 의하면 일실된 부분은 원래 편폭의 절반 이상으로 최소한 5권, 많게는 9권으로 추정된다. 『당어림』이 인용한 50종의 필기는 대부분 실제 인물과 사건에 대한 것으로 사료적 가치가 높으며 당대의 풍속, 문화, 사회, 정치 등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따라서 사서(史書)인 『구당서(舊唐書)』와 『신당서(新唐書)』, 사마광(司馬光)의 『자치통감』에서도 다수 인용할 만큼 사실성과 객관성에서 인정을 받는 필기들이다. 필기가 직접 목격하거나 혹은 전해들은 이야기를 기록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당어림』은 우리가 접할 수 있는 唐代와 가장 가까운 기록의 모음집으로서 역사보다 훨씬 생생하고 구체적인 당시의 모습을 보여준다. 때문에 『당어림』을 활용하여 당대(唐代)의 풍속, 문화, 사회 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할 만큼 사료적 가치가 높다. 문헌학적으로 『당어림』은 현재 일실된 당대 필기 중 적지 않은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자료가 된다. 50종의 필기 중 『사고전서』를 편찬할 때 일실된 것이 약 26종이었고, 전해지던 것들 중 상당 부분도 원본은 일실되어 『영락대전』에서 집일한 것으로 이미 원서의 형태가 아니었다. 따라서 비교적 이른 시기에 편찬된 『당어림』의 내용은 원서에 가까운 모습을 보존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필기라는 문체적 특성상 당시의 구어(口語), 어휘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당대 어학 연구에서 활용도가 높은 원전으로, 『당어림』을 이용한 고대 어법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상과 같이 『당어림』은 당대 역사, 정치, 제도, 사회, 문화, 언어 연구에서 중요한 문헌이다. 『당어림』이 중요한 자료라는 점은 모두 인정했지만 신뢰할 수 있는 교감본이 없었기 때문에 연구자들이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중국 남경대학의 주훈초(周勳初) 선생이 1987년 『당어림교증(唐語林校證)』을 출간하면서 각 조목의 출처와 50종 당대 필기에 대해 일일이 대조 작업을 통해 충실하게 교감한 판본이 나오게 되었다. 이후 이 책의 가치와 활용에 대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관련 연구가 활발히 진행될 수 있었다. 따라서 본 번역에서 원문은 주훈초의 『당어림교증』(중화서국(中華書局), 1997)을 바탕으로 하였다. 『당어림』은 ‘당나라판 『세설신어』’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이 『세설신어』를 애독하는 이유는 짧은 편폭에 담긴 옛 사람들의 일화와 언행으로부터 멋스러움, 여운, 감동, 교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설신어』는 동진(東晉)까지의 인물로 제한되어 있다는 아쉬움이 있다. 이를 당대(唐代)의 인물로 바꿔 편찬한 것이 『당어림』이다. 장안이 당나라 수도였던 점을 생각해보면, 여기에 담긴 일화들은 그야말로 당시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었던 ‘장안의 화제’였던 셈이다. 고전을 어렵고 지루하게만 생각하는 독자들이 부담 없이, 친숙하게 읽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세상에 내어놓는다.
신앙수업
생명의말씀사 / 이승희 지음 / 2013.09.05
7,000

생명의말씀사소설,일반이승희 지음
믿음의 참뜻을 알려 주는 알기 쉬운 신앙설명서. 창세기 12장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믿음의 핵심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우선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신앙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 주면서 신앙은 무엇에서 시작하는지, 신앙의 성격은 어떠한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삶을 살길 원하시는지를 일깨워 준다. 그리고 신앙에는 어떤 약속이 기다리고 있는지, 신앙의 올바른 기준은 무엇인지, 시련이 닥쳐올 때 어떠한 신앙의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도 세세하게 짚어 준다. 알기 쉬운 설명으로 바쁜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부담 없이 읽히는 책이 될 것이며, 무엇보다 믿음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도와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신앙이란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내가 왜 믿는지, 어떻게 믿고 있는지 신앙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가?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가? 이제 이 책을 통해 믿음의 기초를 다지고, 담대한 신앙의 삶을 살 수 있다.수업에 앞서 영혼의 커피, 한잔하시겠습니까? 제1강 오리엔테이션 맹신 | 적극적 사고 | 희망적 기대심 | 지극정성의 마음 제2강 신앙의 출발 믿음의 모델, 아브라함 | 신앙생활은 자수성가가 아니다 제3강 신앙의 성격 신앙은 관계성이다 | 신앙은 의탁이다 제4강 신앙의 요구 청산의 삶 | 목적의 삶 | 순종의 삶 제5강 신앙의 약속 약속받은 삶 | 개인적 축복 | 민족적 축복 제6강 신앙의 삶 붙들린 삶 | 기다리는 삶 | 예배하는 삶 제7강 신앙의 기준 잘못된 기준 | 올바른 기준 | 신앙과 신념의 차이 제8강 신앙의 시련 아브라함의 시련 | 아브라함의 행동 | 아브라함의 실수의 원인 | 하나님의 개입 수업을 마치며 담대한 신앙의 삶을 건축합시다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지금까지 무엇을 신앙이라고 생각해 왔는가?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확인하고 정리해야 하는 부분이다. 신앙의 첫 단추를 끼우는 매우 중요한 질문이기 때문이다. 신앙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다면 결코 올바른 신앙생활을 기대할 수 없다. 아무리 오랜 세월 신앙의 세계에서 뜨거운 열심을 쏟아내며 교회 생활을 하고 있을지라도 말이다. 신앙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따르는 견고한 신앙의 삶을 건축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믿음의 기초를 탄탄하게 세울 수 있을까? 단순 명쾌하게 정리하는 믿음의 핵심! 이 책은 창세기 12장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믿음의 핵심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우선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신앙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 주면서 신앙은 무엇에서 시작하는지, 신앙의 성격은 어떠한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삶을 살길 원하시는지를 일깨워 준다. 그리고 신앙에는 어떤 약속이 기다리고 있는지, 신앙의 올바른 기준은 무엇인지, 시련이 닥쳐올 때 어떠한 신앙의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도 세세하게 짚어 준다. 알기 쉬운 설명으로 바쁜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부담 없이 읽히는 책이 될 것이며, 무엇보다 믿음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도와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신앙이란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내가 왜 믿는지, 어떻게 믿고 있는지 신앙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가?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가? 이제 이 책을 통해 믿음의 기초를 다지고, 담대한 신앙의 삶을 살라. 그리고 참신앙의 기쁨을 누리라! [추천 독자] - 믿음의 기초를 탄탄하게 세워야 할 새신자들 -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한 성도들 - 교회를 오래 다녔지만 믿음의 기반이 약해 자꾸 흔들리는 성도들
비정규직 매니저 2
로크미디어 / 자카예프 (지은이) / 2020.09.25
8,000원 ⟶ 7,200원(10% off)

로크미디어소설,일반자카예프 (지은이)
자카예프 현대 판타지 소설. 『이것이 법이다』작가 자카예프. 이번에는 부조리가 난무하는 연예계에 뛰어든다! 군대 선임의 허세에 속아 매니저를 시작한 박주혁. 유명 연예인의 매니저로 떵떵거릴 줄만 알았는데 현실은 5분 대기조 못지않은 땜빵 로드? 무시는 기본, 최저임금도 안 되는 박봉인 데다 설상가상으로 버려진 걸 그룹까지 떠안게 되는데…… 자살한 선배의 꿈을 꾼 이후부터는 이상한 빛까지 보인다! 어라? 그런데 이 빛, 도움이 된다? 꺼진 불도 다시 보고, 망한 스타도 다시 보자! 내 연예인에게만 따뜻한 재기 전문 매니저가 막힌 앞길을 시원하게 뚫어 드립니다!진짜《걸어서 저세상》 7강제로 미국 진출? 41공연이라는 게 별거냐 91팍스 아메리카나 135질투하는 자들의 속셈 169밥그릇은 인성보다 중요하다 207기회는 만드는 것 249만나기 싫은 사람 301『이것이 법이다』작가 자카예프 이번에는 부조리가 난무하는 연예계에 뛰어든다! 군대 선임의 허세에 속아 매니저를 시작한 박주혁 유명 연예인의 매니저로 떵떵거릴 줄만 알았는데 현실은 5분 대기조 못지않은 땜빵 로드? 무시는 기본, 최저임금도 안 되는 박봉인 데다 설상가상으로 버려진 걸 그룹까지 떠안게 되는데…… 자살한 선배의 꿈을 꾼 이후부터는 이상한 빛까지 보인다! 어라? 그런데 이 빛, 도움이 된다? 꺼진 불도 다시 보고, 망한 스타도 다시 보자! 내 연예인에게만 따뜻한 재기 전문 매니저가 막힌 앞길을 시원하게 뚫어 드립니다!
외출하는 아기 상어 1
미우(대원씨아이) / 펭귄 박스 (지은이) / 2023.04.10
12,000

미우(대원씨아이)소설,일반펭귄 박스 (지은이)
조금 그리운 느낌이 드는 마을, 야우오초에서아기 상어의 작은 대모험이 시작된다! 여름날 마시는 사이다와 아이스크림. 라디오 체조와 축제의 노점. 그리고 친구와의 비밀 장소. 아기 상어의 눈에 보이는 세계는 이렇게나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살짝 레트로 풍의, 약간 애틋하면서도 최고로 따뜻한 쇼트 코믹!01 영화02 사이다03 화단04 하이킹05 바다같은곳06 비눗방울07 버튼식아기 상어와 나무 사이 햇살08 스케치북09 별이 보이는 언덕10 아이스크림11 낚시게임아기 상어와 첫눈12 어느 여름날13 친구네 집14 비 피하기아기 상어와 구름의 세계15 아이스 파인애플16 라디오로 체조17 빙수18 장남감 가게19 여름의 소리20 다리는 굉장해아기 상어와 물속21 볼 풀장22 볼링23 여행하는 새24 분실물25 하루의 시작친구도감야우오초 외출 MAP마을로 '외출'하는 아기 상어와 그 친구들의 애틋하고 사랑스러운 일상 이야기!조금 그리운 느낌이 드는 마을, 야우오초에서아기 상어의 작은 대모험이 시작된다!여름날 마시는 사이다와 아이스크림.라디오 체조와 축제의 노점. 그리고 친구와의 비밀 장소.아기 상어의 눈에 보이는 세계는 이렇게나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살짝 레트로 풍의, 약간 애틋하면서도 최고로 따뜻한 쇼트 코믹!다정하고 귀여운 아기 상어가 찾아왔다!마을로 외출하는 아기 상어의 소소한 일상과 그 친구들과의 만남을 그린, 조금은 애달프면서도 귀여운 일상 이야기.
"근대", 여성이 가지 않은 길
또하나의문화 / 김혜순 외 지음, 김영옥 엮음 / 2001.10.30
9,500원 ⟶ 8,550원(10% off)

또하나의문화소설,일반김혜순 외 지음, 김영옥 엮음
지난 10여 년간 한국 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전개된 담론이 있다면 바로 근대(성)에 관한 것이다. 하지만 오리엔탈리즘, 포스트식민주의 논의 등 정체성을 둘러싼 이러한 근대(성)논의는 대부분 남성 지식인에 의해 수행되었고 결국 '타자성'의 문제에 이르러서는 한계를 드러낼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상황 인식을 토대로 구상된 '또문대학'은 '근대성과 페미니즘', '근대화 과정 속의 여성' 등에 관한 토론을 계속해오던 '또 하나의 문화' 동인들을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여성주의 시각으로 기존의 담론을 읽고 재구성함으로써 근대(성) 논의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나아가 새로운 역사쓰기의 가능성을 모색하자는 것이 그 취지이다. 그렇게 제1기를 시작한 '또문대학' 강의록이 책으로 엮어나왔다. 여기에서는 근대화 과정에서 타자화된 여성 경험의 흔적을 들추어내고 그러써 근대와 여성의 관게를 재구성하는 데 집중하였다. 김성례의 '식민주의 기억과 에로틱 정치학', 양현아의 '식민주의와 가부장제라는 미로', 김현미의 '근대의 기획, 젠더화된 노동개념' 등의 글이 실려 있다.머리말 식민주의 기억의 에로틱 정치학 / 김성례 근대의 기획, 젠더화된 노동개념 / 김현미 식민주의와 가부장제라는 미로 / 양현아 1990년대의 시적 현실, 어디에 있었는가 / 김혜순 근대, 동양 여성이 가지 않은 길 / 우미성 근대와 한국 여성 소설 / 최윤 소수 집단 문학으로서의 여성 문학과 그 정치학 / 김영옥 찾아보기 글쓴이 소개
2017 유형별.단원별 사회복지직 9급 기출문제집
시대고시기획 / SD문제출제연구소 엮음 / 2016.10.05
22,000원 ⟶ 19,8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문제출제연구소 엮음
사회복지직 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교재로, 사회복지직 시험의 공통과목인 국어, 영어, 한국사와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선택하는 선택과목인 사회복지학개론, 행정법총론, 사회(택 2)를 짧은 기간에 반복 숙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유형별ㆍ단원별 기출문제집이다. 이 책을 공부 시작 전 워밍업 교재로, 그리고 시험에 임박하여 마지막 마무리 정리로 이용한다면 시험 직전이라도 넉넉히 몇 회독을 더 하고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할 것이다.● 부 록 중요 영숙어 60 ● 제1과목 국 어 01 문 법 02 어 휘 03 언어영역 04 문학일반 05 고전 운문 문학 06 현대 운문 문학 07 고전 산문 문학 08 현대 산문 문학 ● 제2과목 영 어 01 어휘유형 02 표현(숙어)유형 03 어법유형 04 영작유형 05 생활영어유형 06 독해유형 ● 제3과목 한국사 01 한국사의 바른 이해 02 선사시대의 전개와 국가의 형성 03 고대의 한국사 04 중세의 한국사 05 근세의 한국사 06 근대 사회의 태동 07 일제강점기 08 현대의 한국사 ● 제4과목 사회복지학개론 01 사회복지기초 02 사회복지발달사 03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04 사회복지조사론 05 사회복지실천론 06 사회복지실천기술론 07 지역사회복지론 08 사회복지정책론 09 사회복지행정론 10 사회복지법제론 11 사회복지서비스 ● 제5과목 행정법총론 01 행정법총론 02 행정작용법 03 행정과정의 규율 04 행정의 실효성 확보수단 05 행정구제(손해전보) 06 행정구제(소송) ● 제6과목 사 회 01 법과 정치 02 사회ㆍ문화 03 경 제 ● 2016년 사회복지직 기출문제 01 국 어 02 영 어 03 한국사 04 사회복지학개론 05 행정법총론 06 사 회[도서 특징] ▶ 시험에 나온 유형별ㆍ단원별 기출문제로 빠른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교재 ▶ 단기간 반복 학습을 위한 마무리 교재 ▶ 각 과목별 특징에 맞춘 개별화된 도서구성 ▶ 2016년 사회복지직 기출문제를 통한 출제경향 파악 ▶ 2016년 사회복지직 기출 해설 무료특강 제공 [sdedu.co.kr/plus] 「2017 유형별ㆍ단원별 사회복지직 9급 기출문제집」은 사회복지직 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교재로, 사회복지직 시험의 공통과목인 국어, 영어, 한국사와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선택하는 선택과목인 사회복지학개론, 행정법총론, 사회(택 2)를 짧은 기간에 반복 숙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유형별ㆍ단원별 기출문제집입니다. 이 책을 공부 시작 전 워밍업 교재로, 그리고 시험에 임박하여 마지막 마무리 정리로 이용한다면 시험 직전이라도 넉넉히 몇 회독을 더 하고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할 것입니다.
고우영 삼국지 1
문학동네 / 고우영 (지은이) /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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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고우영 (지은이)
故 고우영 화백의 대표작 "삼국지"가 문학동네에서 재출간된다. 이번 판본은 2002년, 24년만에 무삭제 완전판으로 복간된 애니북스 초판본과 같은 판본이다. 이번 출간한 무삭제 완전판 『고우영 삼국지』는 초판본 10권을 기본으로 하되, 초판본 출간 당시 삭제 수정된 부분을 지은이가 직접 복원한 것이다. 『삼국지』는 그동안 무수한 판본으로 번안되었다. 김성탄, 김구용, 박종화, 정비석, 김홍신, 이문열, 조성기 등 국내의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삼국지』를 의역하거나 대역하여 소설로 출판해왔다. 그만큼 『삼국지』는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인해 편역자의 개성에 따라 전혀 다른 맛을 보여주는 불멸의 고전인 것이다. 그런 가운데 한.중.일에서 출간된 『삼국지』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고우영 삼국지』는 특출하다. 소설과는 다른 파격적인 시각과 구성으로 『삼국지』의 재미를 극대화시켰다. 인물에 대한 독특한 해석이 그렇고, 시대를 앞선 패러디 기법과 상상을 초월하는 발상이 그렇다. 또 서민적인 구도를 통해 대하 역사극을 담아낸 재기 넘치는 연출력이 그렇다. 1장 황건당2장 도원결의3장 십상시의 난과 네로 동탁●영원한 고전 삼국지! 故 고우영 화백의 대표작 "삼국지"가 문학동네에서 재출간된다. 이번 판본은 2002년, 24년만에 무삭제 완전판으로 복간된 애니북스 초판본과 같은 판본이다. "삼국지"는 1979년 단행본(우석출판사, 총10권)으로 처음 출간되었을 때, 심의과정에서 폭력과 선정성 등의 이유로 무려 100여 페이지가 삭제 수정되었다. 이런 불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후 다시 5권으로 축소되면서, 원작은 만신창이가 되었다. 지은이는 당시의 상황을 이렇게 회상한다. "아이는 당시 군용트럭 비슷한 것에 깔려 팔 다리 몸통이 갈가리 찢기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아비 되는 내가 애통했던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그보다 더 절통했던 것은 그 불구가 된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 치료해줄 엄두를 못 내고 24세의 청년이 되기까지 길거리에서 앵벌이를 시켰다는 사실이다."(「작가의 말」에서) 이번 출간한 무삭제 완전판 『고우영 삼국지』는 초판본 10권을 기본으로 하되, 초판본 출간 당시 삭제 수정된 부분을 지은이가 직접 복원한 것이다. 복원은 쉽지 않았다. 1978년 연재 당시 오리지널 원고는 거의 망실된 상태였고, 또 초판본마저 인쇄 상태가 온전치 않아서 복원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었다. 뒷그림이 배어 나온 페이지들을 일일이 지워서 바로잡는다거나 흐릿한 선과 글씨 등을 최대한 선명하게 손질하여 해상도를 높였다. 또한 표기법이 달라진 지문이며 대사는 현행 한글맞춤법에 맞게 수정을 하되, 지은이의 필체를 그대로 살렸다. 이런 과정은 문화재를 복원하는 심정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각 권마다 관련 자료를 첨부하여 『고우영 삼국지』에 대한 이해를 도운 것도 이 복간본의 특징이다. 「삼국지 연표」, 네티즌 독자들의 반응을 정리한 「독자 한마당」, 「백마전투 양군의 전략분석」, 「적벽대전 양군의 전략분석」, 「오나라의 성립」, 「낙성전투 양군의 전략분석」, 「삼국의 참모들」, 「제갈공명의 북벌」 등이 그것이다. 이는 『삼국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면서, 책의 재미를 더해준다. 별책부록(전권 박스세트에 포함됨)으로,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활동상을 정리한 『삼국지 등장인물』이 있다. ●부모가 읽고 자식에게 권하는 우리 만화의 문화유산 『고우영 삼국지』! 『삼국지』는 그동안 무수한 판본으로 번안되었다. 김성탄, 김구용, 박종화, 정비석, 김홍신, 이문열, 조성기 등 국내의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삼국지』를 의역하거나 대역하여 소설로 출판해왔다. 그런가 하면 만화로도 여러 번 각색되는데, 가장 최근에 출판된 것은 『이문열 평역 삼국지』를 원본으로 한 이희재의 『삼국지』가 있고, 재일교포 이학인씨의 『창천항로』는 조조를 중심으로 『삼국지』를 해석하여 독자들의 호평을 얻기도 했다. 그만큼 『삼국지』는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인해 편역자의 개성에 따라 전혀 다른 맛을 보여주는 불멸의 고전인 것이다. 그런 가운데 한.중.일에서 출간된 『삼국지』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고우영 삼국지』는 특출하다. 소설과는 다른 파격적인 시각과 구성으로 『삼국지』의 재미를 극대화시켰다. 인물에 대한 독특한 해석이 그렇고, 시대를 앞선 패러디 기법과 상상을 초월하는 발상이 그렇다. 또 서민적인 구도를 통해 대하 역사극을 담아낸 재기 넘치는 연출력이 그렇다. 만화가 박재동은 "난 삼국지를 순전히 고우영 선생의 만화삼국지를 통해서 알게 된 사람"이라며, "그를 통하여 관우가 얼마나 폼나는 사나이인 줄 알게 되었고, 조자룡이 얼마나 멋있는 사나이인 줄 알게 되었다. 또 유비를 쪼다로 그려놓은 그 해석의 신선함, 더군다나 유비를 고우영 선생 자신의 모습으로 그려놓아 은근슬쩍 자신을 띄웠는데 그게 밉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이제까지 『삼국지』의 인물들을 고우영 선생이 그린대로 알고 있었"다는 말까지 덧붙인다. 이렇듯, 지은이는『삼국지』에 등장하는 각각의 인물들에게 피와 살을 붙여서 실감나는 인물로 창조했다. 그래서 30대 중반 이상의 독자들에게 『삼국지』 주인공들을 시각적인 캐릭터로 만나게 해준 최초의 책이 바로 『고우영 삼국지』이며, 한 번도 소설 『삼국지』를 완독한 적이 없는 독자들이 유비, 관우, 장비의 얼굴을 무의식적으로 떠올리는 이유도 바로 『고우영 삼국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향수 가득한 그 기억조차도, 삭제되고 잘려나간 수정본에 의한 기형적인 것이라면 이는 불행이 아닐 수 없다. 무삭제 완전판 『고우영 삼국지』는 독자들이 잃어버렸던 24년 전 그 소중한 추억의 원형공간을 되찾아주며, 손가락에 침을 묻혀가면서 보던 만화의 재미를 고스란히 돌려준다.
2023 메가랜드 공인중개사 2차 부동산세법 기출문제집
메가랜드 / 메가랜드 부동산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3.03.25
16,000

메가랜드소설,일반메가랜드 부동산교육연구소 (지은이)
해설집과 문제집을 분리하여 가볍게 휴대할 수 있고, 문제풀이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다. 메타인지 체크박스를 통해 아는 문제와 모르는 문제를 구분하여 탄력적인 학습이 가능하며, 문제마다 기출회차와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어 전략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해설집에 문제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해설집만으로도 전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며, 출제분석 / 문제해설 / TIP과 보충설명 등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세부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해설집 지문에 있는 취소선을 바탕으로, 어떤 부분이 틀린 내용인지 직관적으로 확인하여 비교학습할 수 있다.제1편 조세총론 제1장 총칙 제2장 납세의무 성립·확정 및 소멸 제3장 지방세와 타 채권과의 관계 제2편 지방세 제1장 취득세 제2장 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 제3장 재산세 제3편 국세 제1장 종합부동산세 제2장 일반소득세 제3장 양도소득세나를 위한 참 친절한 교재, 2023 메가랜드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집! 메가랜드 기출문제집은 이론서를 통해 충분한 학습을 한 수험생들이 실제 시험문제를 경험해 보고 실전에 대비하고자 하거나, 학습의 중간 점검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수험서입니다. 메가랜드 기출문제집은 친절합니다. 1. 해설집과 문제집을 분리하여 가볍게 휴대할 수 있고, 문제풀이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습니다. 2. 메타인지 체크박스를 통해 아는 문제와 모르는 문제를 구분하여 탄력적인 학습이 가능하며, 문제마다 기출회차와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어 전략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3. 해설집에 문제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해설집만으로도 전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며, 출제분석 / 문제해설 / TIP과 보충설명 등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세부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4. 해설집 지문에 있는 취소선을 바탕으로, 어떤 부분이 틀린 내용인지 직관적으로 확인하여 비교학습이 가능합니다. 5. 메가랜드 기본서와 기출문제집의 목차를 동일하게 구성하여 연계학습이 가능합니다. 탄탄한 기출문제 학습은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메가랜드 기출문제집과 함께, 더 쉽고 더 빠르게 합격하세요! 메가랜드는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의 합격을 끝까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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