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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도둑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최규승 지음 / 2013.12.20
15,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일반
최규승 지음
'지식을만드는지식 육필시집'. 언어와 고통이 낳은 시의 불완전성에 대해 끊임없이 자문하는 최규승 시인의 육필시집. 표제시 <시간 도둑>을 비롯한 38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글씨 한 자 글획 한 획에 시인의 숨결과 영혼이 담겼다.시인의 말 걸어간다 고통 공사 중 귀향 그림자놀이 노을의 시간 데칼코마니 멸치 몰라 무중력 스웨터 바라본다 반지를 잃다?언어와 고통이 낳은 시의 불완전성에 대해 끊임없이 자문하는 최규승 시인의 육필시집. 표제시 <시간 도둑>을 비롯한 38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습니다. 글씨 한 자 글획 한 획에 시인의 숨결과 영혼이 담겼습니다. 새로운 시의 시대를 연다 ‘지식을만드는지식’에서 한국 대표 시인의 육필시집을 출간합니다. 한국 대표 시인의 육필시집은 시인이 손으로 직접 써서 만든 시집입니다. 시인이 자신의 대표작을 엄선해 만든 시집입니다. 시인과 독자가 시심을 주고받으며 공유하는 시집입니다. 한국 대표 시인의 육필시집은 현재 한국 시단의 움직임을 주도하는, 한국의 대표적 시인들이 자신의 대표시를 손수 골라 펜으로 한 자 한 자 정성 들여 눌러 쓴 시집들입니다. 그 가운데는 이미 작고하셔서 유필이 된 김춘수, 김영태, 정공채, 박명용 시인의 시집도 있습니다. 시인들조차 대부분이 원고를 컴퓨터로 작성하는 현실에서 시인들의 글씨를 통해 시를 보여 주려고 하는 것은, 시인들의 영혼이 담긴 글씨에서 시를 쓰는 과정에서의 시인의 고뇌, 땀과 노력을 더 또렷하게 느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한국 대표 시인의 육필시집은 생활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시를 다시 생활 속으로 끌어들이려는 의도에서 기획한 것입니다. 시는 어렵고 고상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것으로 느끼게 함으로써 “시의 시대는 갔다”는 비관론을 떨치고 새로운 ‘시의 시대’를 열고자 합니다. 시인이 직접 골라 손으로 쓴 시 한국 대표 시인의 육필시집은 시인들이 지금까지 쓴 자신의 시 중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시들을 골라 A4용지에 손으로 직접 썼습니다. 말하자면 시인의 시선집입니다. 어떤 시인은 만년필로, 어떤 시인은 볼펜으로, 어떤 시인은 붓으로, 또 어떤 시인은 연필로 썼습니다. 시에 그림을 그려 넣기도 했습니다. 시인들의 글씨는 천차만별입니다. 또박또박한 글씨, 삐뚤빼뚤한 글씨, 기러기가 날아가듯 흘린 글씨, 동글동글한 글씨, 길쭉길쭉한 글씨, 깨알 같은 글씨… 온갖 글씨들이 다 있습니다. 그 글씨에는 멋있고 잘 쓴 글씨, 못나고 보기 싫은 글씨라는 구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인들의 혼이고 마음이고 시심이고 일생입니다. 시인들은 육필시집을 출간하는 소회를 책머리에 역시 육필로 적었습니다. 육필시집을 마치 자신의 분신처럼 생각하는 시인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한국 대표 시인의 육필시집은 시인이 쓴 육필을 최대한 살린다는 것을 디자인 콘셉트로 삼았습니다. 시인의 육필 이외에 그 어떤 장식도 없습니다. 틀리게 쓴 글씨를 고친 흔적도 그대로 두었습니다. 간혹 알아보기 힘든 글씨들이 있는데, 독자들이 이를 찾아볼 수 있도록 맞은편 페이지에 활자를 함께 넣어 주었습니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1
다섯손가락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Overtime 번역팀 옮김 /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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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다섯손가락
소설,일반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Overtime 번역팀 옮김
햄릿 오셀로
잠수종과 나비
동문선 / 장 도미니크 보비 지음, 양영란 옮김 / 20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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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선
소설,일반
장 도미니크 보비 지음, 양영란 옮김
1. 바퀴의자 2. 기도 3. 목욕 4. 알파벳 5. 황후 6. 치네치타 7. 뜨내기 관광객 8. 소시지 9. 수호천사 10. 사진 11. 또 다른 우연 12. 곰 13. 내면 독백 14. 운수 좋은 날 15. 뱀의 자취 16. 커튼 17. 파리 18. 식물인간 19. 산책 20. 20대 1 21. 오리 사냥 22. 일요일 23. 홍콩의 아가씨들 24. 메시지 25. 그레뱅 박물관 26. 허풍선이 27. 휴가 끝
마르케스의 서재에서
글항아리 / 탕누어 지음, 김태성.김영화 옮김 / 2017.02.13
19,500
글항아리
소설,일반
탕누어 지음, 김태성.김영화 옮김
대만의 문화평론가이자 출판인이기도 하고 직업이 독서가라고 서슴없이 밝히는 탕누어가 저자이고 중국 문학을 앞장서 소개해온 김태성 선생이 책임 번역을 맡았다. 책 읽는 방법을 가르치겠다고 쓴 책은 아주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부류가 아니다. 곧 이순耳順의 나이에 이르는 저자가 반세기에 걸친 집중적인 책읽기로부터 얻은 지혜와 소회, 질의와 한탄, 유머 그리고 그 밖의 모든 것을 옛날이야기 하듯 들려주는 일종의 토로다. 마르케스의 소설 <미로 속의 장군>을 줄거리로 하여 진행되는 책과 책 읽기에 관한 탕누어의 모든 사유 및 이야기는 상상의 산물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친 실천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아주 특별하고 재미있지만 다소 뇌를 지치게 만들 수도 있을 만큼 촘촘한 사유를 보여준다. 타이완 지식인의 높은 수준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책이다.머리말 0. 서書와 책冊 - 벤야민적인, 정리되지 않은 방 1. 좋은 책은 갈수록 줄어드는 걸까? - 독서의 지속 문제 2. 의미의 바다, 가능성의 세계 - 독서의 전체적인 이미지 3. 책을 읽고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 - 독서의 곤혹 4. 첫 번째 책은 어디에? - 독서의 시작과 그 대가 5.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없다면? - 독서의 시간 6. 외워야 할까? - 독서의 기억 7.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독서의 방법과 자세 8. 왜 이류의 책을 읽어야 하는가? - 독서의 전문성 9. 반딧불이 불빛 속을 홀로 걷다 - 유년의 독서 10. 인생의 반환점을 지나서 - 마흔 이후의 독서 11. 독서하는 자의 무정부 우주 - 독서의 한계와 꿈 12. 7882개의 별을 헤아린 사람 - 소설 읽기 13. 독자로서의 생각 부록 1 수렵에서 농경까지 - 나의 간략한 독서 진화사 부록 2 책의 거리, 나의 무정부주의 서점 형식 부록 3 세상 전체보다 더 큰 길이 있다 옮긴이의 말 우리의 타성을 깨는 ‘도끼의 독서론’ 타이완 최고의 독서가가 마르케스와의 내밀한 교감 속에서 안개 자욱한 독서의 미개척지를 밝히다 묵직하고 아름다운 독서론 『마르케스의 서재에서』가 출간되었다. 대만의 문화평론가이자 출판인이기도 하고 직업이 독서가라고 서슴없이 밝히는 탕누어가 저자이고 중국 문학을 앞장서 소개해온 김태성 선생이 책임 번역을 맡았다. 책 읽는 방법을 가르치겠다고 쓴 책은 아주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부류가 아니다. 곧 이순耳順의 나이에 이르는 저자가 반세기에 걸친 집중적인 책읽기로부터 얻은 지혜와 소회, 질의와 한탄, 유머 그리고 그 밖의 모든 것을 옛날이야기 하듯 들려주는 일종의 토로다. 마르케스의 소설 『미로 속의 장군』을 줄거리로 하여 진행되는 책과 책 읽기에 관한 탕누어의 모든 사유 및 이야기는 상상의 산물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친 실천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아주 특별하고 재미있지만 다소 뇌를 지치게 만들 수도 있을 만큼 촘촘한 사유를 보여준다. 타이완 지식인의 높은 수준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의 대표 번역자인 김태성 선생은 옮긴이의 글에서 “개인적으로 이 책이 지금까지 번역한 100권 남짓 되는 책들 가운데 가장 작업하기 힘들었지만 다른 어떤 책보다 더 황홀하고 아름다우며 배울 것이 많았다고 단언한다”라고 말할 정도다. ‘전문 독자professional reader’ 탕누어는 누구인가? 이 책의 저자에 대해 좀 더 얘기할 필요가 있다. 망고 빙수와 딩타이펑鼎泰? 음식점으로 잘 알려져 종일 한국과 일본의 관광객들이 몰리는 타이베이 용캉제永康街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오른쪽에 2층 카페가 하나 있다. 이 책의 저자 탕누어가 자신의 아내이자 타이완에서 최고의 명성을 누리고 있는 소설가 주톈신과 함께 매일 출근하는 공간이다. 탕누어가 카페에서 일하는 건 맞지만 카페 직원은 아니다. 좁은 집에서 온 가족이 다 작가인 여섯 식구가 함께 살다보니 두 사람에게는 고정된 책상이 없어, 대신 이런 공간을 작업실 삼아 주 5일 아침 열 시부터 오후 다섯 시까지 ‘출근’하여 일을 하는 것이다. 그가 주로 하는 일은 책 읽기다. 직업이 독자이기 때문이다. 애당초 명함도 없지만 누군가가 직업이 뭐냐고 물으면 그는 서슴없이 ‘전문 독자professional reader’라고 대답한다. 책을 읽고 이를 바탕으로 사유하는 것, 그 사유를 바탕으로 꼭 써야 하는 글을 쓰는 것이 그의 일이다. 이른바 ‘학자’가 할 일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탕누어의 책 읽기와 사유, 실천의 무대는 대중이라 공간의 제한이 없다. 책 읽기와 사유는 다분히 개인적인 행위이지만 이런 개인적 행위는 사회적으로 소통될 때만 의미를 갖는다. 지식과 사유의 담지체인 책이 갖는 의미와 다르지 않다. 요컨대 지식과 사유는 시공의 제한이 없어야 한다. 지식과 사유는 흐르는 물과 같아서 어딘가에 갇히고 고이면 썩기 시작한다. 썩어서 쓸모없는 지식과 사유가 지배하는 사회는 어떤 곳일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비슷하지 않을까? 탕누어가 책을 쓰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는 대학의 울타리 안에 갇혀 아주 좁은 범주 안에서 ‘지식을 위한 지식’을 복제하고 그다음 단계는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직업 교수들과 달리 대중을 향해 완전하게 열린 지식과 사유의 소통을 지향한다. 그럼에도 그는 타이완을 비롯한 중화권 전체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공공 지식인의 한 명으로 평가되고 있다. 국제적인 문학상과 영화제의 심사위원석에서 종종 그를 만날 수 있는 이유다. 『마르케스의 서재에서』는 어떤 책인가 애초에 저자는 사람들이 책을 읽으면서 부딪치는 여러 문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독서와 시간’ ‘독서와 기억’ ‘독서의 방법과 자세’ ‘독서의 전문성’ ‘마흔 이후의 독서’ ‘독서의 곤혹스러움’ ‘소설 읽기’ 등이 그러한 문제들이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애초의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책을 쓰는 과정에서 저자는 “독서를 관통하고 있는 거대하고 본질적인 곤경을 피할 수는 없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러고는 몇 년 동안 써온 글을 모두 버렸다. 이 책은 그 이후에 다시 쓴 것이다. 이전과 완전히 다른 형식을 찾아, 자신을 낯선 글쓰기의 형식 안에 몰아넣고 이런 방식을 통해 과거에는 불러낼 수 없었던 어떤 것을 불러내고자 시도했다. 이것이 바로 마르케스의 소설 『미로 속의 장군El general en su laberinto』이 이 책에 대해 갖는 의미이자 이 책에서 담당하는 역할이다. 이 책은 총 14개의 장으로 이뤄져 있는데 저자는 장이 시작 부분에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아름다운(그러나 극도로 절제된) 글을 배치했다. 그것이 자신을 이끌어가게 하려고 시도했다. 마르케스의 글이 때로는 줄처럼 손을 뻗어 보일 듯 말 듯 희미한 사유의 길을 가리켜주기도 했고, 때로는 무정하게 어느 먼 곳으로 달아나 반짝반짝 빛을 뿌리면서 내가 포위를 풀고 길을 찾아 자신과 합류하도록 유인하기도 했다.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따스하고 선한 마음만 던져주었다. 하나의 ‘세계’를 제시해주었다. 수풀이 우거진 길 위에서 앞을 향해 나아가는 저자에게 카리브 해의 자유로운 해풍을 불어넣어주고 마그달레나 강이 가져다주는 죽음의 신선한 비린내와 콸콸 흘러가버린 시간을 계산하는 소리를 듣게 해주기도 했다. 『미로 속의 장군』은 저자가 의지하는 의지처였고 동시에 글쓰기가 술술 풀려나오게 물꼬를 터주는 마중물이었다. “나는 직감적으로 ‘독서’라는 행위와 거리가 아주 가까운 양서, 예컨대 문학이론이나 논설 같은 책은 선택하지 않는다. 내가 직감적으로 희망하는 것은 소설이다. 내게는 어떤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뭔가 구체적이고 독특한 것, 경험의 재료와 디테일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결국 나는 어느 정도 상상에 의지하고 호소하는 수밖에 없었다. 이를 통해 독서라는 행위의 근본적인 곤경에 대한 사유의 공백에 대항해야 했다. 그리고 상상은 실체의 세계 안에 살아 있었다.” _ 8쪽
무비유환
박하 / 이재익.이승훈.김훈종 지음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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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소설,일반
이재익.이승훈.김훈종 지음
팟캐스트 씨네타운 나인틴 5년여의 결과물이자, 저자들의 인생 영화 이야기.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영화 그 이상의 감동과 재미를 주는 최고의 선물이자 퇴근길, 영화 한 편 보러 가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그럴 기운도 없을 때, 당신의 애환을 달래준다.* 이재익의 인생 영화 이야기 시작하며 이토록 큰 자극과 경험이란 - 쾌찬차 그러니 우리 쫄지 말자 - 베테랑 세상에 널린 것이 사랑이라지만 - 첨밀밀 나의 존재가 미약하게 느껴질 때 - 인터스텔라 꼴통 아재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 뽕, 애마부인 아는 게 많아진 탓일까? 아니면 늙은 것일까? - 아가씨 공포는 영화로만 맛보는 인생 - 컨저링 어떤 상황에서도 낭만은 있다 - 괴물 나는 정말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을까 - 데몰리션 소년은 이렇게 어른이 된다 - 보이후드 * 이승훈의 인생 영화 이야기 시작하며 내가 할 줄 아는 건 이거야 - 아메리칸 셰프 Try Everything? - 주토피아 문제의 진짜 원인이 무엇인가 - 엘리트 스쿼드 2 줄도 백도 없는 가장의 고민 - 부당거래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 변호인 인생에 습작이란 없다 - 건축학개론 좋은 재료가 좋은 셰프를 만났을 때 - 타짜 진부함에 도전하다 - 매트릭스 인생의 순간순간이 우리를 붙잡는다 - 보이후드 영웅으로 죽을 것이냐 악당으로 살아남을 것이냐 - 다크 나이트 * 김훈종의 인생 영화 이야기 시작하며 여긴 어디, 난 누구인가 - 메멘토 사장님이 미쳤어요! - 빵과 장미 책임감과 죄책감 사이 - 언노운 걸 갑을병정… ‘계’의 세상 - 범죄와의 전쟁, 우아한 세계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7가지, 아니 3가지 이유 - 그때 그 사람들, 베테랑, 보이후드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4가지 이유 더 ? 우리들, 시카리오, 살인의 추억, 나의 산티아고 만약에, 만약에 말이야 ? 행복, 라라랜드 뭔가를 확실히 빼는 용기 ? 레버넌트, 덩케르크, 허트 로커 왜 사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 밀양 어쩔 수 없어, 이게 내 천성인걸 - 단지 세상의 끝무비유환movie-有歡, 영화에는 인생의 기쁨이 있다! 인기 영화 팟캐스트 씨네타운 나인틴의 첫 영화 책! 팟캐스트 5년여의 기록을 모아 자신 있게 추천하는 영화들 “어떤 영화 좋아하세요?” 저자들의 말처럼, “우리는 대개의 경우 어떤 영화를 좋아하느냐고 묻지, 영화를 좋아하느냐고 묻지 않는다. 물론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테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테다. 하지만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도 재미있게 본 영화, 감동받은 영화, 내 인생에 손꼽을 만한 영화가 한두 편은 있을 것이다.” 이 책 《무비유환movie-有歡》은 인기 팟캐스트 씨네타운 나인틴 5년여의 결과물이자, 이재익, 이승훈, 김훈종의 인생 영화 이야기다. 팟캐스트 씨네타운 나인틴은 2012년 5월 첫 방송을 시작하여 영화 팟캐스트 분야 1, 2위를 다투며 지상파 <씨네타운 S>로까지 진출하는 등, 화제 속에 수많은 팬들을 낳았다. 1만여 통의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영화는 물론, 인생에 대한 이야기로 청취자들과 소통해왔던 것. 저자인 이재익, 이승훈, 김훈종 PD의 영화 수다는 “본 영화, 안 본 영화 가릴 것 없이 그 영화를 찾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 “이동진, 박평식 등 내로라하는 평론가의 영화 한 줄 평보다 더 와닿는다”고 애청자들은 말한다. 사실 이들은 라디오 PD이지만, 특히 이재익은 시나리오 작가이자 소설가로도 활동 중이다. 이들이 추천하는 영화라면 어느 정도 믿고 봐도 좋다는 얘기인 셈. 인생을 즐겁게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적어도 몇 명은 이렇게 답하리라. 영화… 그리고 씨네타운 나인틴이라고. “유쾌함은 기본이요, 고품격 개소리에 녹아 있는 사회적 통찰은 과분한 덤”이라는 한 애청자의 말처럼, 이 책에는 팟캐스트 씨네타운 나인틴의 여러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영화 그 이상의 감동과 재미를 주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이제 《무비유환》 시작합니다. 핸드폰은 꺼주시고, 너무 재미있다고 앞에 있는 사람을 발로 차는 행위는 삼가주시고, 지나친 애정 행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혼자 몰래 낄낄거리다 어느새 지인에게 추천하게 되는 영화 팟캐스트 씨네타운 나인틴! 그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 퇴근길에 영화나 한 편 볼까 하는 사람들에게 기꺼이 친구가 되어줄 책! 이 책 《무비유환movie-有歡》은 말 그대로 ‘영화에는 인생의 기쁨이 있다’는 뜻이다. 저자들은 말한다.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조심스러워하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그럴 필요 있나? 영화는 즐기는 것이다. 즐기는 방법도 대상도 무궁무진하다. 내가 용기 있게 영화에 관한 책을 쓸 수 있었던 이유는 영화란 즐기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책 제목처럼 영화는 나에게 너무나도 많은 기쁨을 선물해주었다. 이 책을 쓰는 과정은 그 기쁨의 흔적을 돌이켜보는 작업이었다. 시나리오 작가로 글을 쓸 때는 어디까지나 작가로서의 태도로 영화를 대하고 대본을 썼지만, 적어도 이 책을 쓸 때만큼은 작가가 아니라 한 명의 관객으로서 같이 영화를 본 친구와 신나게 떠드는 기분이었다.” 팟캐스트 씨네타운 나인틴은 그런 것이다. 영화를 같이 본 친구와 맥주 한잔 기울이며, 영화 얘기는 물론, 오늘 학교 혹은 직장에서 있었던 일, 요즘 사는 고민 등등을 나누는 것. 이 책 《무비유환》은 영화 에세이가 분명하지만, 기존의 딱딱한 영화 평론에서 벗어나 우리네 삶, 그리고 그 삶과 함께해온 영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영화에 빗대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야기하고, 영화에 빗대어 그 세상을 사는 우리의 이야기를 한다. 저자들은 쓸데없이 젠체하거나 터무니없이 가르치려 들지 않는다. 그저 우리와 같은 눈으로, 같은 모습으로 때론 유쾌하고, 때론 분노하며, 때론 회한 가득한 모습으로 삶과 영화를 이야기한다. “풍문으로 듣는 방송, 간접광고가 가능한 야매 방송, ‘월급쟁이들의 애환이 담긴 방송’” 씨네타운 나인틴 3PD의 본격 영화 이야기. 이 책은 퇴근길, 영화 한 편 보러 가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그럴 기운도 없을 때, 당신의 애환을 달래줄 것이다. 추천사 무분별한 스포일러 공세에도 불구하고 세 PD들의 수다는 본 영화, 안 본 영화 가릴 것 없이 그 영화를 찾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 잡학다식, 똘기 폭발 아재들이 엄선한 영화 이야기! 유쾌함은 기본이요, 고품격 개소리에 녹아 있는 사회적 통찰은 과분한 덤이랄까? _ 애청자 정아람 씨네타운 나인틴 3PD의 새 책! 이들의 전작들을 읽은 애독자로서, 5년간 팟캐스트를 꾸준히 청취한 애청자로서 그들의 영화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팟캐스트 업로드를 기다리는 것과는 또 다른 흥분과 기대가 일었다. 나에겐 이동진, 박평식 등 내로라하는 평론가의 영화 한 줄 평보다 더 와닿던 그들의 영화 수다! 그들만의 영화 이야기를 기대해본다. _ 애청자 김자경 드디어 기다리던 영화 이야기가 나왔다. 3PD가 뭉쳐 책을 낸 건 처음이 아니지만, 씨네타운 나인틴의 본령인 영화 이야기를 책으로 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 날아다니는 멘트가 아닌 뚜벅뚜벅 걷는 글로 담아낸 영화 이야기는 꼭 볼 일이다. 별점은 다섯 개 만점에 네 개. 별 하나는 다음 책을 위해 아껴둔다. _ 애청자 하나코 씨네타운 나인틴을 통해 무려(?) 5년간이나 되도 않는 영화 수다를 떤 걸로도 부족해 책까지 내는 세 PD의 당돌함이 궁금하다. 하지만 몸에 안 좋은 줄 알면서도 끊지 못했던 불량식품 같은 매력의 팟캐스트를 뛰어넘는 세 PD의 영화 필담을 남몰래 기대하며 응원 삼아 오랜만에 외쳐본다. “잤?! 잤?!” _ 영화프로듀서 박아형 영화 <베테랑>의 핸드폰 장벽 신은 일종의 예언이었을까? 핸드폰을 촛불로 바꾸고 조태오를 박근혜-최순실 일당으로 바꾸면 영화와 현실이 완벽하게 치환된다. 류스트라다무스!(…)항상 자유를 갈구하는 나는 ‘조직’이라는 표현 자체에 거부감이 있다. 조직 속의 개인은 크건 작건 자유에 제한을 받을 수밖에 없기에, 난 늘 충실하지 못한 조직원이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도, 한 회사의 사원으로서도, 친구 집단에서도, 국민으로서도 늘.(…)영화 <베테랑>을 보고 나서도, 촛불집회에 직접 나가본 경험을 하고서도 나의 성향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다만 부채의식은 지니려고 한다. 별로 깨어 있지도 않고, 전혀 조직적이지 않은 불량시민으로서의 부채의식이다. 나를 대신해 악당을 막아선 아트박스 사장님에게. 그리고 조직적으로 스크럼을 짜고 악을 가둬버린, ‘깨어 있는’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또 미안하다._ 그러니 우리 쫄지 말자 - 베테랑 나는 공포영화를 좋아한다. 아주 심하게 좋아한다. 그건 위디스크에서 다운받은 영화 리스트만 봐도 알 수 있다. 대부분 공포?스릴러 장르다. 코미디나 로맨스 영화는 거의 없고 간혹 액션영화가 섞여 있다.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봤다.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들릴 수도 있지만 이런 결론을 도출해냈다. 나에게 있어 공포란 오직 영화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경험이기 때문이다.영화는 그 태생부터가 대리 체험이다. 그런데 코미디나 멜로, 드라마 등등의 장르에 담긴 정서는 일상에서도 체험한다. 하루하루가 멜로, 코미디, 드라마니까. 사회성 강한 영화들도 마찬가지. 뉴스만 틀면 영화보다 더 심각한 현실이 튀어나오는데 굳이 영화로까지 머리 아픈 경험을 할 필요가 있나. 에로영화도 보는 것보다는 직접… 흠흠. 그러고 나면 액션과 공포?스릴러 장르 정도가 남는 것이다. 내가 하늘을 날 수도 없고, 빌딩을 폭파시킬 수도 없고, 귀신을 직접 마주칠 일도 없으니까._ 공포는 영화로만 맛보는 인생 - 컨저링
월간최신 취업에 강한 에듀윌 시사상식 2022.5
에듀윌 / 에듀윌 상식연구소 (지은이) /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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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상식연구소 (지은이)
“대학 초년생부터 미리 쌓는 상식 체력+취업시험 직전 대비까지” 공기업, 언론사, 금융권, 대기업 취업 상식에 최적화된 [에듀윌 시사상식]을 만나보세요. [에듀윌 시사상식]은 명쾌한 시사 이슈 정리와 깊이 있는 콘텐츠로 필기, 논술, 면접 등 취업시험 대비에 도움을 드립니다. [에듀윌 시사상식]은 상세한 상식 키워드 해설과 어려운 단어 하나하나까지 풀어 쓴 친절한 설명으로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돕습니다. [에듀윌 시사상식]은 시사, 철학, 과학, 예술, 역사 전반의 흥미로운 지식으로 교양을 업그레이드해 드립니다. “출제 가능성 큰 핵심 이슈의 명쾌한 정리” “친절하고 꼼꼼한 상식 키워드 서술” “사고의 틀을 넓혀주는 깊이 있는 콘텐츠” 상식 월간지 ‘부동의 베스트셀러’, 2년 연속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 2022년 더 업그레이드된 [에듀윌 시사상식]을 만나보세요.PART 01 Cover Story 006 북한, ICBM 발사…레드라인 넘었다 4년여 만에 모라토리엄 파기...한반도 격랑 012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충돌 “견제 없는 권력 개혁” - “범죄자 만세 부를 것” PART 02 분야별 최신상식 018 정치/행정 문 대통령 - 윤 당선인, 대선 19일 만에 첫 회동 윤 당선인, 초대 국무총리 한덕수 지명|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032 경제/산업 ‘소액주주 반란’에 SM엔터테인먼트 감사 뒤바뀌어 쌍용차 매각 무산, 에디슨과 계약 해지|文 대통령, 한은 총재 후보 이창용 지명 048 사회/환경 “내국인 진료 금지는 위법”…국내 첫 영리병원 1심 승소 사회적 거리두기 2년여 만에 완전 해제|‘가평 계곡 살인 사건’ 이은해-조현수 검거 062 국제/외교 러시아발 신냉전에 후퇴하는 세계화 러, 우크라이나 부차에서 집단 학살|중국 ‘제로 코로나’ 고집…상하이 초강력 봉쇄 074 북한/안보 독자개발 첫 훈련기 KT-1, ‘공중 충돌’로 4명 순직 우크라, 무기 요청…국방부 “살상용 지원 불가”|軍, 국산 고체 우주로켓 첫 발사 성공 082 문화/미디어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초유의 ‘폭행 사태’ 일파만파 ‘제64회 그래미 어워드’ 개최…BTS 수상 실패|‘이건희 컬렉션’ 예매 전쟁 092 과학/IT 항공우주청 신설 탄력…한국판 NASA 탄생할까 돌아온 싸이월드 양대 앱 마켓 1위|서울대병원, 국내 최초 자체 생산 ‘카티치료’ 성공 102 스포츠/엔터 새역사 쓴 최민정,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4관왕 쾌거 스트레이 키즈, 미국 ‘빌보드 200’ 정상|허구연, 야구인 최초 KBO 총재 선출 112 인물/용어 바르나후스|어스아워|C테크|카플레이션|신(新) FANG|라이프로깅|래플 128 취향저격, 공감 100배 SNS톡!톡! 130 이것만은 꼭! PART 03 취업상식 실전TEST 136 최신시사 TEST 144 기초상식 TEST 148 기출복원 TEST | 2022 헤럴드 경제/강원문화재단 156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60 KBS 한국어능력시험 162 ENGLISH EXERCISE 164 직무적성검사 166 공기업 NCS TEST 168 NCS 고난도 유형 PART 04 상식을 넘은 상식 172 ISSUE & 논술 (1) 장애인 이동권 시위는 권리 주장인가, 민폐인가 (2)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려면 184 ISSUE & 찬반 |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논란 186 생생 취업정보 188 생생 취업인터뷰 | 박지웅 교수의 GSAT 단기 고득점 공략 팁 190 팩트 시사 | 성큼 다가온 ‘위드 로봇’ 시대 192 ART 인문학 | 콜비츠의 조각과 우크라의 유모차가 사무치게 전달하는 반전(反戰) 메시지 194 댄디 한국사 | 청와대靑瓦臺 196 고전강독 | 교학상장_가르치고 배우며 서로 성장하다 198 문화산책■ 이 책의 특징 PART 01 Cover Story 그달에 가장 중요하고 취업시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이슈를 2개로 압축해 ‘탈탈’ 털어드립니다. PART 02 분야별 최신상식 정치 행정, 경제 산업, 사회 환경, 국제 외교, 북한 안보, 문화 미디어, 과학 IT, 스포츠 엔터, 인물 용어 등 9가지 분야의 중요한 뉴스와 상식 키워드를 완벽히 정리해드립니다. PART 03 취업상식 실전TEST 최신시사 퀴즈, 단골 출제되는 기초상식 문제, 실전기출 복원 문제로 상식 실전 능력을 테스트합니다. 여기에 직무적성, 한국사능력, 한자능력, 한국어능력, 영어, 고난도 공기업NCS 문제 풀이로 취업의 기초 체력을 다집니다. PART 04 상식을 넘은 상식 ISSUE & 논술 실제 기출이 됐거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이슈에 대한 논술 답안 예시를 통해 취업 논작문 시험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직접 논작문을 작성해볼 수 있도록 원고지를 제공합니다. ISSUE & 찬반 그룹 및 토론 면접에 참고할 수 있도록 찬반이 첨예하게 갈리는 최신 토론 이슈의 논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습니다. 취업정보 자신의 적성에 어울리는 기업 찾기, 자소서 쓰기, 필기, 면접 전형, 취업 인터뷰까지 매달 취업 꿀팁을 받으세요. 팩트시사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핵심 이슈에 대해 긴 호흡으로 상식적 관점을 전달합니다. 현대사상, 과학, ART 인문학, 리얼 CHINA, 글쓰기, 댄디 한국사, 고전강독, 문화산책 취업 시험에도 자주 등장하지만 교양인으로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각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을 전달합니다. [무료 강의] 최신 시사상식 무료 동영상 강의가 매월 업데이트됩니다. (http://book.eduwill.net/)
내일은 SQL 개발자 (SQLD)
아이비김영(김앤북) / 박부창 (지은이) /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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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김영(김앤북)
소설,일반
박부창 (지은이)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비전공자, 입문자 포함)을 위해 쓰였다. 이 책은 저자의 합격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4년 변경된 검정과목 & 검정방법을 100% 반영함으로써 빠르게 합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국가공인 SQL 개발자/전문가 자격검정 안내 SQLD 실습 환경 준비하기 - Oracle 설치하기 / SQL Developer 설치하기 / Live SQL 실습 테이블, 데이터 PART 01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Chapter 1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SECTION 01 데이터 모델의 이해 SECTION 02 엔터티(Entity) SECTION 03 속성(Attribute) SECTION 04 관계(Relationship) SECTION 05 식별자 Chapter 2 데이터 모델과 성능 SECTION 01 정규화 SECTION 02 관계와 조인의 이해 SECTION 03 모델이 표현하는 트랜잭션의 이해 SECTION 04 Null 속성의 이해 SECTION 05 본질식별자 vs 인조식별자 출제예상문제 PART 02 SQL 기본 및 활용 Chapter 1 SQL 기본 SECTION 01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개요 SECTION 02 DDL(Data Definition Language) SECTION 03 DML(Data Manipulation Language) SECTION 04 WHERE 절 SECTION 05 함수 SECTION 06 GROUP BY, HAVING 절 SECTION 07 ORDER BY 절 SECTION 08 DCL(Data Control Language) SECTION 09 TCL(Transaction Control Language) SECTION 10 JOIN Chapter 2 SQL 활용 SECTION 01 표준조인 SECTION 02 집합연산자 SECTION 03 계층형 질의와 셀프조인 SECTION 04 서브쿼리 SECTION 05 Top N 쿼리 SECTION 06 그룹 함수 SECTION 07 윈도우 함수 SECTION 08 PIVOT절과 UNPIVOT절 SECTION 09 정규 표현식 출제예상문제 PART 03 실전모의고사 Chapter 1 제1회 실전모의고사 Chapter 2 제2회 실전모의고사 Chapter 3 제3회 실전모의고사 Chapter 4 제4회 실전모의고사 Chapter 5 제5회 실전모의고사 실전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2024 내일은 SQL 개발자』는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비전공자, 입문자 포함)을 위해 쓰였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합격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4년 변경된 검정과목 & 검정방법을 100% 반영함으로써 빠르게 합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단계 반복학습으로 한번에 합격한다! - 1단계: 변경된 출제기준을 반영한 세부영역 빈출이론 학습 - 2단계: 다양한 예제와 해설을 통해 학습 이해도 Up! - 3단계: 과목별 출제예상문제 풀이로 한번 더 반복! - 4단계: 실전모의고사 5회 문제풀이를 통한 마지막 실전점검
간판 없는 거리
푸른사상 / 김남석 지음 / 20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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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상
소설,일반
김남석 지음
'푸른사상 산문선' 3권. 2011년 현재 국립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직하고 있는 김남석 교수의 첫 산문집이다. 저자 김남석은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문학평론가, 영화평론가, 연극평론가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첫 산문집을 통해 영화, 연극, 문화 등에 관한 관심을 예리하게 그려내면서 다양한 길 걷기를 통해 실존의식을 탐구하고 있다.■머리말 제1부 길 위에서의 명상 거리의 춤꾼들 한옥을 돌아보다 간판 없는 거리 문화의 거리 명동을 복원하기 위해서는 국경의 이편과 저편 올레를 걷다 바다 축제와 ‘즐김’의 문화 마음의 문을 연다는 것 길의 논리 옛길의 아름다움과 새 길의 편리함 집으로 돌아가는 길 제2부 영화와 사회 외모는 괴로워 당신의 삶과 우리의 삶 감각이 사라진 시대 ‘함께 산다’는 것의 어려움 달라져야 하는 것들 고개 숙인 남자들 음악을 시작하다 소음 속으로 난 길 『삼국지』에서 가려졌던 것들의 아름다움을 보다 죽음과 싸우는 사람들 떠나야 할 때 떠나는 사람들 우리에게 흡혈귀가 필요한 이유·1 우리에게 흡혈귀가 필요한 이유·2 원망 소리 없는 가족이 된다는 건 한국 영화의 소박한 외출 제3부 마음의 기록들 마음의 청소 나무를 존중하는 마음 일상의 틈새에 깃든 해방의 시간들 변화하는 쓸 것들 술집에서 공부하다 글 속에 담긴 마음 백화점에서 길을 잃다 처음으로 돌아오는 연습 가을이 되면 제4부 우리 문화의 지형도 부산국제영화제는 없다 시민들과 함께 하는 영화제를 기다리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하는 부산국제영화제 어두운 시대를 ‘그냥’ 건너는 법이 산문집의 글들은 신문이나 잡지를 통해 발표된 칼럼 원고이다. 칼럼은 흔히 일회용 글로 알려져 있지만, 그만큼 부담 없고 여유로운 글이지만, 세상의 흐름과 함께하기에 의미가 크다. 특히 이 책에 실린 산문들은 ‘지역에서 바라본 세상’과 ‘주변에서 바라본 현실’의 모습을 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필자는 부산에 살면서 낯선 시선으로 중심을 바라보고 있다. 그 중심은 이른바 서울로 대표되는 특정 지역이기도 하지만, 기득권을 가진 기성 계층이기도 하고, 완고하게 믿음을 지키는 관습화된 권력이기도 하다. 그러한 중심을 바라보는 시선을 통해 세상의 모습과는 다른 이면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 산문집에는 길에서 바라보는 현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주가 아닌 유목의 사유이며, 안정이 아닌 모험의 실천인 셈이다. 낯선 곳에서 익숙한 곳을 사유하는 길의 논리는, 이 산문집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잘 보여주고 있다. 단편적으로 갈라진 글들 사이에도 시선의 논리와 길의 논리가 숨어 있다. 칼럼들은 각 소제목을 통해 하나의 사유를 형성하고 있고, 그 사유는 전체적으로 21세기의 한국 사회를 겨냥하고 있다. 한국 사회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모습을 통해 그 속에서 부침하고 고민하는 한 젊은이의 영상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리터너 2
영상출판미디어(주) / 화풍객 지음 /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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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주)
소설,일반
화풍객 지음
꿩먹고 알먹는 미얀마어 첫걸음
문예림 / 장준영 지음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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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림
소설,일반
장준영 지음
머리말 제1부 자음과 모음 제2부 음절과 발음의 불일치 : 음절 약화와 유성음화 제01과 제02과 제03과 제04과 제05과 제06과 제07과 제08과 제09과 제10과 제11과 부록 1. 구어체와 문어체의 대조 부록 2. 문제풀기 정답
꼴값을 하자
책과나무 / 조성용 지음 /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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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나무
소설,일반
조성용 지음
전 국민인성회복 프로젝트인 '꼴값하기 운동'을 위한 한국형인성교육 기본 지침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려면 세 가지 꼴값을 해야 하는데. 그 세 가지 꼴값은 이름값, 나잇값, 자릿값이다. 꼴값의 실천은 인의예지다. 어떻게 사는 것이 선배다운 삶인지에 대하여 학습하고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추천사 1 _04 추천사 2 _06 추천사 3 _08 프롤로그 _10 1. 성공적인 인생이란? _21 2. 대형사고 공화국 대한민국 _31 3. 꼴값이란 _47 4. 꼴값의 종류 _71 5. 한국형 인성교육_123 6. 꼴값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 _197 7. 꼴값을 위한 관계의 3법칙 _217 8. 꼴값하는 사람의 책임 있는 행동 5가지 _231 9. 꼴값하기운동 _253 감사의 글 _258 글을 마치며 _261 특강 후 소감 _266 전 국민 꼴값하기 실천운동 10 _270이 책은 전 국민인성회복 프로젝트인 “꼴값하기 운동”을 위한 한국형인성교육 기본 지침서로 오늘을 사는 모든 선배들에게 “선배답게 살자” 고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 주변에 나보다 하루라도 늦게 태어난 사람이 있으면 나는 선배입니다. 선배는 그 후배들에게 부끄럽게 살지 말아야 합니다.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려면 세 가지 꼴값을 해야 하는데. 그 세 가지 꼴값은 이름값, 나잇값, 자릿값입니다. 이 세 가지 꼴값을 잘 하는 사람이 결국 존경받는 선배(조상)이 됩니다. 꼴값의 실천은 인의예지입니다. 인은 측은지심의 마음으로 불쌍한 사람을 보면 도와주려는 마음이며, 의는 수오지심의 마음으로 부끄러운 행동은 하지 않으려는 마음이며, 예는 사양지심의 마음으로 항상 겸손한 마음이며, ?지는 시비지심의 마음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바르게 행동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신뢰 받는 선배가 되고 존경받는 어른이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사는 것이 선배다운 삶인지에 대하여 학습하시고 자기성찰의 시간을 갖고, 꼴값운동을 통해 후배들이 나 보다 더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물려줍시다. 출판사 리뷰 “대형사고는 모두 인재(人災)였다!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가치, 대한민국 인성 바로잡기 프로젝트 ‘꼴값하기운동’에 대한 모든 것” 언젠가 ‘꼴값’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꼴값’은 ‘사람다운 사람’을 말하며, ‘이름값’, ‘나잇값’, ‘자릿값’ 등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이 해야 할 몫, 도리를 포함한다. 이 책은 10년 넘게 ‘꼴값하며 살자’고 외치는 조성용 교수의 인성교육 지침서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인성 회복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최근의 세월호 침몰 사건을 비롯하여, 상품백화점 붕괴, 대구지하철 화재, 성수대교 붕괴 등 대형 사고의 원인이 다름 아닌 인재(人災)였음을 강조하면서, 근본적인 문제, 즉 인성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제2의, 제3의 세월호 침몰사고는 또다시 일어날 수밖에 없으며, 그때의 희생자는 바로 내가 될 수도 있고, 또 우리들의 가족 중 한 사람일 수도 있다고 설파한다. 더불어 동양의 인의예지(仁義禮智)와 맹자의 성선설을 토재로 한국형 인성교육의 구체적인 방법을 찾는 데 무게를 두고 있어, 인성교육을 위한 실질적인 지침서로서 작용한다. 이 책은 내 안의 사람다움을 깨우는 좋은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며, 동시에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가치를 물려주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꼴값하기운동’이 번져 대한민국에 바른 인성이 회복되는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해 본다.
야간비행
선영사 / 생 텍쥐페리 지음, 곽재현 옮김 /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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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사
소설,일반
생 텍쥐페리 지음, 곽재현 옮김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디퍼 러닝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제임스 벨란카 (지은이), 김하늬, 최선경 (옮긴이), 김진숙 (감수)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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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소설,일반
제임스 벨란카 (지은이), 김하늬, 최선경 (옮긴이), 김진숙 (감수)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육자 20여 명의 입을 통해 지난 30년간 교사, 학교, 교육지원청, 주정부 전체가 ‘디퍼 러닝’이라는 변화의 물결에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이루어 낸 미국의 수업 혁신 및 교육 혁신 과정을 담고 있는 책이다. 학습 혁신 방법과 학교 혁신 사례는 학습자 중심 교육 환경, 역량 중심 교육과정,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체화, 지식의 전이 등 디퍼 러닝이 제시하는 교육의 변화는 현재 우리 교육이 추구하는 목표와 맞닿아 있으며,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 주는 것이 교육의 역할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한다.추천의 글 가르침의 타성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들과 여러 번 함께 읽고 싶은 책_ 김진숙 여는 글 한국의 디퍼 러닝 무브먼트를 향하여_ 김하늬 도입글 디퍼 러닝이란 무엇인가 1부 미래를 살아갈 내 아이를 위한 수업, 디퍼 러닝 1장 디퍼 러닝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2장 디퍼 러닝을 위한 사고의 전환 3장 창의적인 기업가를 육성하는 교육 4장 PBL과 테크놀로지가 수업을 바꾼다 5장 ‘하이테크하이’ 사례에서 본 교사의 전문성 2부 세계를 바꾸는 변화의 원동력, 그 시작은 교실 수업 6장 교육 혁신을 위한 최악의 시기, 최고의 시기 7장 ‘나파 뉴테크 네트워크’ 사례로 본 디퍼 러닝 로드맵 8장 21세기를 살아갈 학생들을 위한 교육과정 9장 교육의 공통핵심성취기준과 평가 시스템 3부 21세기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 교육지원청, 정부의 역할 10장 디퍼 러닝을 위한 새로운 페다고지 11장 ‘마노 뉴테크 고등학교’ 사례로 본 디퍼 러닝의 성과 12장 21세기 학교 리더십 13장 학교 혁신을 위한 교육지원청의 역할 14장 교육 혁신을 가능케 하는 정부의 역할 닫는 글 디퍼 러닝 실천가가 본 우리의 교육 현장_ 최선경21세기 기업이 원하는 인재는 따로 있다! 미래역량을 키우는 융합교육, 디퍼 러닝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IT 기반 과학기술의 발전과 산업의 변화로 거대한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이에 더해 MS, 구글, 애플 등 글로벌 기업은 인재 채용에 4년제 대학 졸업장보다 업무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었는지가 중요하다고 발표했다. 문제는 기존의 수업으로는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인재를 키워 낼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 『디퍼 러닝』은 미국에 수업 혁신의 바람을 불러온 ‘디퍼 러닝’ 창안자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육 혁신가들의 경험과 주장, 혜안을 담고 있다. 그들은 21세기의 삶과 직업을 위한 요구에 아이들을 더 잘 준비시키기 위한 교육과정, 교수-학습, 평가에 관한 광범위한 교육 혁신의 모습을 디퍼 러닝에서 찾았다. 교육이 어떤 능력을 길러 주어야 하는지 근원적 물음을 던지며, 답을 찾는 수많은 연구와 선행 사례를 담고 있다. 학습 혁신 방법과 학교 혁신 사례는 학습자 중심 교육 환경, 역량 중심 교육과정,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체화, 지식의 전이 등 디퍼 러닝이 제시하는 교육의 변화는 우리 교육이 현재 추구하는 바와 맞닿아 있으며,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 주는 것이 교육의 역할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한다. 학생 하나하나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수업 혁명, 디퍼 러닝 현재 전 세계 공교육은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이제 학교교육은 ‘어떻게 하면 시험 성적을 더 향상시킬 수 있을까’에 중점을 두기보다 ‘학생들이 배우고 싶은 것을 어떻게 더 잘 가르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21세기 미래사회는 똑같은 교육을 받은 평균적인 사람보다 맞춤형 교육과 창의적 인재를 요구한다. 교육은 획일화된 모습이 아닌 학생 개개인의 창의력을 끌어내기 위해 우리의 아이들에게 배움에 대한 충분한 선택권이 있는지, 교사에게 수업의 변화를 시도할 수 있는 재량과 자율성이 있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할 때이다. 디퍼 러닝은 배움의 중심에 학생을 두고, 학습자가 원하는 분야를 스스로 더 깊이 있게 학습하여, 지식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와 전이가 가능한 학습 환경의 통칭으로 볼 수 있다. 디퍼 러닝을 경험한 학습자들은 배우는 방법을 배우고, ‘배운다’는 행위 자체의 의미와 재미를 깨닫고 몰입할 수 있게 되며, 그 과정에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기르게 된다. 이 책 『디퍼 러닝』은 지난 30여 년간 교사, 학교, 교육지원청, 주정부 전체가 디퍼 러닝이라는 변화의 물결에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이루어 낸 미국의 교육 혁신 과정을 담고 있다. 교육을 바꾸어 나가고자 노력해 온 혁신가들의 다양한 연구는 학부모로서, 학교 현장의 교사로서, 또 유연성 있는 교육정책을 세워 나갈 교육 행정가로서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어떻게 준비하고 열어 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육계 석학과 실천가들이 학교 혁명의 핵심 ‘디퍼 러닝’을 파헤치다! 이 책은 미국 공교육 혁신 운동인 디퍼 러닝의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 주체가 영감을 받고 교육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전체 3부로 구성되어 있다. 디퍼 러닝과 21세기 역량이 현재의 교육 시스템에서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분석하고, 디퍼 러닝을 통한 다양한 교육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이 책의 저자들은 다음 세대에게 필요한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실천해 온 교육 혁신가들로, 그들이 쓴 각 장은 서로 연결되어 교육의 지형이 어떻게 미래 지향적으로 진화해 가고 있는지 전체 그림을 볼 수 있게 해 준다. 1부 ‘미래를 살아갈 내 아이를 위한 수업, 디퍼 러닝’에서는 디퍼 러닝은 무엇이며, 디퍼 러닝을 하기 위해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디퍼 러닝을 촉진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교육과정과 평가, 그를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교사와 관리자의 역량, 학교 환경을 이야기한다. 2부 ‘세계를 바꾸는 변화의 원동력, 그 시작은 교실 수업’에서는 학교 현장과 각 지역 교육지원청, 정부가 교육과정, 수업 및 평가 영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학습 패러다임의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 디퍼 러닝으로 가기 위한 로드맵을 그린다. 3부 ‘21세기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 교육지원청, 정부의 역할’에서는 21세기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위해, 또 디퍼 러닝의 확산을 위해 교육 리더가 해야 할 일을 이야기한다. 먼저 눈에 띄는 교육 성취를 이루어 낸 디퍼 러닝 학교 사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살펴본다. 그런 다음, 교육 혁신에 성공하기 위해 정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각각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풍부한 혁신 사례를 들어 이야기한다. 이 책은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21세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학습이자 학습 환경인 디퍼 러닝을 위해 우리가 실천해 나가야 할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하여 학생, 교사, 학부모, 교육 행정가, 기업, 정부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교육의 역할과 배움의 모습을 다시 상상하도록 이끌어, 삶의 도전을 받아들이고, 적극 참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제임스 벨란카(James A. Bellanca) 교육자, P21의 시니어 펠로우이자 디퍼 러닝 확산 운동가. 리처드 뒤푸(Richard DuFour) 교육자, 북미 100대 학교 행정가. 리베카 뒤푸(Rebecca DuFour) 교육자, 교육 컨설턴트. 아서 코스타(Arthur L. Costa) 교육자,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의 명예교수, 마음습관연구소와 인지코칭센터의 공동 창립자. 베나 칼릭(Bena Kallick) 에듀플래닛21의 프로그램 제작자이자 마음습관연구소의 공동 디렉터, 교육 컨설턴트. 융 자오(Yong Zhao) 교육학자, 세계교육출판협회 심사위원 협회상과 교육 리더십 부문 공로상 등 수상. 수지 보스(Suzie Boss) 교육 컨설턴트, PBL Works의 교수진. 롭 리오르단(Rob Riordan) 하이테크하이의 공동 설립자이자 하이테크하이 교육대학원 총장. 스테이시 칼리에(Stacey Caillier) 교육자, 하이테크하이 교육대학원의 교수. 벤 데일리(Ben Daley) 하이테크하이의 학장이자 최고 운영책임자. 토니 와그너(Tony Wagner) 교사, 교장, 교수. 하버드 교육대학원 ‘변화 리더십 그룹’의 설립자이자 하버드 대학교 혁신연구소의 연구원. 버니 트릴링(Bernie Trilling) ‘21세기 학습 어드바이저(21st Century Learning Advisors)’의 설립자. 오라클 교육재단 글로벌 디렉터, P21 이사회 위원을 거쳐 P21의 시니어 펠로우로 활동. 찰스 파델(Charles Fadel) 글로벌 교육의 전문가, 선도적 이론가. 교육과정재설계센터(Center for Curriculum Redesign)의 창립자이자, OECD 경제자문기구(BIAC)의 교육위원회 의장, P21의 선임연구원. 린다 달링-해먼드(Linda Darling-Hammond)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 스탠퍼드 교육정책센터와 학교 재설계 네트워크 설립자. 공립 차터 스쿨을 공동 설립자. 데이비드 콘리(David T. Conley) 대안학교와 중학교에서 교사이자 공동 디렉터. 오리건 대학교 교육정책 연구센터, 비영리재단 교육정책개선센터 등을 설립하고, 공동핵심성취기준 유효성 평가 위원회와 Smarter Balanced 기술고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마이클 풀란(Michael Fullan) 교육개혁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교육부처와 관계 기관의 시스템 전반에 걸친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및 전략 개발 자문과 평가를 수행. 스티븐 집키스(Steven Zipkes) 마노 뉴테크 고등학교 교장. 애플이 선정한 ‘뛰어난 교육자’ 중 한 명. 데버라 로잘리아 에스파르자(Deborah Rosalia Esparza) 교사 및 학교 행정가. 켄 케이(Ken Kay) EdLeader21의 CEO. P21을 공동 설립자이자, PBL Works 이사회 위원. 밸러리 그린힐(Valerie Greenhill) P21의 전략 및 파트너십 디렉터를 거쳐 EdLeader21에서 교육 관련 국가사업 수행 중. 헬렌 술래(Helen A. Soul?) P21의 총책임자. 교사부터 교육구 행정가, 미국 교육부 수석 보좌관, 중등교육국 차관보, Cable in the Classroom의 총괄 책임자 등 역임. 스티븐 페인(Steven Paine) 교사, 교장, 교육과정 디렉터, 교육감, 주정부 부교육감 등 역임. Smarter Balanced의 창립자, 국가평가관리위원회(NAGB)의 구성원으로 활동.1960년대 미국은 세계 경제를 이끄는 산업 국가였다.
낮은 자를 위한 지혜
경계(도서출판) / 천주교인권위원회 (엮은이)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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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도서출판)
소설,일반
천주교인권위원회 (엮은이)
더 이상 기댈 곳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마지막으로 두 가지 선택지가 주어지기 마련이다. 하나는 포기이고, 다른 하나는 소송이다. 이 책은 수용자, 피의자, 노동자, 양심적 병역거부자, 장애인, 트랜스젠더, 이주자 등 우리 사회의 소수자·약자들이 참정권, 집회의 자유, 통신의 자유, 사생활의 자유를 위해 법정의 안팎에서 뜨겁게 싸운 기록이다. 절망하지 않고 자신과 같은 처지인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의 기록이다. 『낮은 자를 위한 지혜』의 집필에 참여한 필자들은 모두 소송을 수임한 변호사와 사건에 관여한 인권활동가들이다. 사건의 법적 쟁점과 함께 건조한 판결문에는 담길 수 없는 소송의 배경, 사회적 의미, 공익소송 사건을 통해 일궈낸 변화를 소개했다. 또한 다른 공익소송 사건과의 연결 고리도 밝혀 판결 이후 남은 과제도 정리했다. 무엇보다도 사건의 진짜 주인공이지만 자신을 드러낼 수 없는 사건 당사자의 목소리를 담고자 노력했다. 이 책이 세상의 빛을 볼 수 있었던 데는 굴곡진 한국 현대사의 그늘진 곳에서 항상 약자들을 위해 고군분투했던 어느 변호사의 올곧은 삶이 그 출발점으로 자리하고 있다. 평생을 인권변호사로 헌신하다가 2004년에 선종하신 故 유현석 변호사의 유족들이 출연한 기부금으로 천주교인권위원회가 ‘유현석 공익소송기금’을 조성했고, 그 기금이 밀알이 되어 책에 등장하는 공익소송들이 우리 사회에 잔잔하지만 강렬한 울림을 전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 담긴 갖은 문제 중에는 이제 해결된 것도 있지만 아직 현재진행형이거나 미완으로 남은 것도 있다. 남은 과제는 독자들과 우리 사회의 몫일 것이다. 오늘의 소수가 내일의 다수를 꿈꾸는 한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결국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맞이할 것이다.머리말 006 故 유현석 변호사가 걸어온 발자취 008 1장 존엄을 향한 여정 수용자에 대한 편지 검열의 정당성을 따져 묻다 ︳편지 검열 국가배상 청구 사건 / 송상교 013 진실 감별사를 자처한 교도소에 대한 책임은? ︳교도소 서신 발송 불허 국가배상 청구 사건 / 허윤정 033 21세기 서프러제트, 모든 수형자에게 선거권을 ︳수형자 선거권 박탈 헌법소원 청구 사건 / 남승한 043 존엄한 인간으로서 국가의 책임을 묻다 ︳서울구치소 과밀수용 헌법소원 청구 사건 / 서채완 055 누가 내 머리칼의 ‘단정함’을 정의하는가? ︳트랜스젠더 수용자 강제 이발 지시 불이행 징벌 사건 / 이소아 072 헌재 결정도 무시하던 경찰, 공익소송으로 바뀐 유치장 화장실 ︳경찰서 유치장 화장실 국가배상 청구 사건 / 허윤정 085 브래지어가 자살 도구가 될 수 있을까? ︳유치장 강제 속옷 탈의 국가배상 청구 사건 / 허윤정 096 삼성 반도체 공장의 위험을 공개하라 ︳삼성전자 특별감독 보고서 정보공개 소송 사건 / 임자운 106 2장 자유를 향한 여정 국가안전기획부가 조작한 재일동포 간첩단 사건의 주범이 된 예비역 중령 ︳조작 간첩단 재심 및 배상 청구 사건 / 강래혁 123 감옥 밖의 감옥에 맞서다 ︳보안관찰법 폐지를 위한 투쟁 / 이상희 134 “내가 오빠 지켜줄게” 한마디로 드러난 한국의 관타나모 ︳유가려 씨 인신구제 청구 사건 / 황필규 153 ‘집회는 미리 신고해야 한다’라는 고정 관념에 맞서다 ︳집회 사전신고제 헌법소원 청구 사건 / 김현성 170 “왜 제가 이 법정에 서야 합니까?” ︳용산 참사 책임자 김석기 낙선운동 공직선거법 헌법소원 사건 / 이원호 188 “최소한의 위치추적만” 헌재의 결정, 국회의 아쉬운 응답 ︳휴대전화 실시간 위치추적 헌법소원 청구 사건 / 장여경 206 경찰이 가족의 병원 정보까지 다 가져갔다 ︳노동자 건강보험 정보의 경찰 제공 헌법소원 청구 사건 / 장여경 221 3장 평등을 향한 여정 공시 면접 탈락한 청각장애인, 벽을 넘다 ︳청각장애인 공무원 임용시험 불합격처분 취소 사건 / 최현정 239 닫힌 법정을 넘어, 변화의 씨앗이 되다 ︳성기 성형 없는 트랜스젠더 여성 성별 정정 사건 / 류민희 263 건강하지 못한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이 모두의 노동 안전을 증진한다 ︳HIV 감염 구급대원 의원면직 무효 소송 사건 / 소리 280 우리 모두를 옥죄고 있는 ‘품행 단정’이라는 기준 ︳소설 ‘나마스테’ 실제 주인공 귀화불허처분 취소 사건 / 최정규 295 양심의 자유는 양심의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는다 ︳평화주의 신념에 따른 병역거부 사건의 첫 무죄 선고와 남은 과제 / 이용석 311오늘의 소수가 내일의 다수를 꿈꾸며 약자와 소수자들을 위한 법적 투쟁의 역사 속에서 다시 한번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묻는다! 오늘을 살아가는 대다수 사람들에게 법은 때로 양가적 감정을 안겨 준다. 한편으로는 어렵고, 두렵고, 가능한 한 엮이고 싶지 않으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피해를 입거나 권리를 침해당했다고 느낄 때 맨 먼저 떠올리는 것이 법이기 때문이다. 특히 사회의 차별과 편견, 불의, 불평등에 일상적으로 노출되기 쉬운 환경에 있는 수용자, 장애인, 성소수자, 이주자들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러하다. 그들은 법에 의지해 자신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험난한 과정인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칫 더 큰 상처를 입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결국 법을 통해 인간으로서의 존재를 인정받는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런 의미에서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들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가는 공익소송은 단순한 법률적 쟁송이 아니라 어쩌면 그들이 “이름을 간직할 수 있는 힘”(본문 83쪽)을 키워가는 과정인지도 모른다. 법적 논리를 넘어선 인간의 이야기 『낮은 자를 위한 지혜』는 법이 단순한 제도적 장치가 아니라, 인간의 존엄을 지키고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도구로 작동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책이다. 이 책은 사회적 약자들이 법을 통해 목소리를 되찾아가는 과정과 그 의미를 담아낸다. 수형자의 참정권 보장, 장애인의 공정한 임용 기회, 노동자의 알 권리, 집회의 자유, 트랜스젠더의 성별 정정 등 책에 실린 사건들은 한국 사회에서 첨예했던 인권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는 단지 한 개인의 권리를 구제하는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가 놓치고 있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고, 변화의 계기를 만든 소송들이다. 또한 『낮은 자를 위한 지혜』는 단순히 법적 논리와 판결문을 나열하는 기록집이 아니다. 소송의 배경과 과정을 조명하며, 인간적인 갈등과 고민, 그리고 투쟁의 진정한 주인공인 사건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수용자, 노동자, 성소수자, 장애인 등 각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이들은 법이라는 제도를 통해 자신의 존엄을 지키고자 했고, 그들의 싸움은 다른 약자들에게 희망과 연대를 제공했다. 이 책은 공익소송에 참여한 변호사와 인권활동가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기록했다. 단순히 법률적 대리인의 역할을 넘어서, 그들은 사건을 통해 새로운 사회적 논의를 열어가고, 판결 이후에도 남은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왜 지금, 이 책인가? 오늘날에도 인권 문제는 형태를 바꿔가며 우리 사회에 도전 과제를 던지고 있다. 과거의 소송 기록들이 이 시대의 독자들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 『낮은 자를 위한 지혜』는 공익소송이 특정 시대나 사건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사회의 발전과 인간의 존엄을 위해 필요한 과정임을 강력히 시사한다. 특히 이 책에 기록된 사건들은 단지 법정에서만 머물지 않고 새로운 사회적 인식을 만들어내고 있다. 책에서 다룬 공익소송들은 승패를 떠나 우리 사회가 “변화의 느린 속도 때문에 가까이에서 보면 대체 뭐가 달라진 건지 싶지만, 조금만 멀리 떨어져서 본다면 우리가 하는 노력만큼 세상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본문 325쪽) 과정에 있음을 일깨워 준다. 공익소송의 의미를 되새기며 이 책은 사회적 정의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 특히 약자의 목소리에 공감하며 변화를 꿈꾸는 독자들에게 법의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보여준다. 법과 제도가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장치가 될 수 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이 발생하는지를 생생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공익소송을 준비하거나 법조계 진출을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실제 현장의 모습을 보여주는 귀중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낮은 자를 위한 지혜』는 법과 인권, 그리고 정의라는 단어가 단지 이상에 머물지 않고, 현실에서 실현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보여주는 강력한 메시지이다. 세상이 불완전하다고 느끼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다시금 법과 정의를 꿈꾸게 하는 영감을 제공할 것이다. 오늘, 우리는 『낮은 자를 위한 지혜』를 통해 공익소송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고,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역할을 해왔는지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내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걸음을 내딛는 데 이 책이 작은 등불이 되길 바란다.수형자, 피의자, 노동자, 양심적 병역거부자, 장애인, 트랜스젠더, 이주자 등 우리 사회의 소수자·약자들이 참정권, 집회의 자유, 통신의 자유, 사생활의 자유를 위해 목소리를 냈고, 법정의 안팎에서 뜨겁게 싸웠습니다. 이 책에 담긴 사건의 기록들 하나하나가 곧 한국 인권사의 뜻깊은 중요한 장면들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_머리말 수용되는 동안에도 최소한의 개인적・사회적 삶의 기본 조건이 유지되어야 건강한 사회복귀가 가능하고, 이는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있는 우리 헌법하에서는 당연한 것이다. 나아가 편지는 상대방이 있는 것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수용자가 주고받는 편지를 검열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수용자와 편지를 주고받는 일반 국민의 편지도 검열하는 결과가 된다. 즉 일반 국민의 통신의 자유, 사생활의 비밀까지도 아울러 침해하게 되는 것이다._1장 “명백한 거짓 사실”이라는 추상적 규정과 그 법률에 근거한 발송 불허 조치는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원 논리가 합쳐지면, 서신 내용에 “수용자의 처우 또는 교정시설의 운영”에 관여하는 사람들이 외부로 알리고 싶지 않거나 불편한 내용이 있을 때마다 자의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특히 수용자들은 처우 또는 교정시설 운영에 대한 언급만으로도 통신이 불허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기검열을 하고, 아예 언급하지 않게 된다. _1장
일 잘하는 직장인
이지스퍼블리싱 / 일머리스쿨(송경이, 유진희) (지은이)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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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일머리스쿨(송경이, 유진희) (지은이)
부푼 기대를 안고 회사에 입사했지만 실제로 마주한 직장생활은 그렇게 녹록지 않다. 해본 적도 없는 업무도 벅찬데, 동료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인간관계에도 공을 들여야 한다. 어떻게 해야 이 회사의 일원으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은 많지만 의욕만은 누구보다 넘치는 사람들을 위해 17년 넘게 회사생활을 해 오며 수많은 어려움을 겪어 본 ‘일머리스쿨’의 두 저자가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과 함께라면 기초 에티켓은 물론, 일머리까지 든든하게 챙긴 만능 팀원이 될 수 있다.01장 회사 생활, 이 정도는 기본으로 알아 두세요! 01 · 모든 게 자율, 어디까지 해도 괜찮을까요? 02 · 인사는 만날 때마다 해야 하나요? 03 · 회사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어요 04 · 궁금한 게 너무 많아요. 이것까지 물어봐도 될까요? 05 · 도와주세요. 잘 모르는 업무를 요청받았어요! 06 · 실수를 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07 · 회사에서 전화받는 것이 두려워요 08 · 호칭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09 · 연차는 맘껏 써도 되나요? 10 · 퇴근하려고 하는데 눈치가 보여요 11 · 어떤 마음가짐으로 회사생활을 해야 할까요? [일머리스쿨의 비밀 자료 01] 커뮤니케이션 필수 용어 모음집 02장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위한 소통과 협업 노하우 12 ·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달하고 싶어요 13 · 제가 하는 말이 이해되지 않는대요.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14 · 갈등이 생겼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15 · 보고는 업무를 완료한 후 하면 되나요? 16 · 업무 마감일을 관리하는 방법이 있나요? 17 · 팀장님이 선호하는 업무 방식을 알고 싶어요 18 · 존재감 없는 업무만 하는 것 같아서 의욕이 떨어져요 19 · 부당하다고 느낀 순간,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일머리스쿨의 비밀 자료 02] 문서 버전과 폴더 관리 노하우 03장 일 잘하는 팀원의 비밀, 업무 소통 20 · 첫 외부 미팅, 뭘 준비해야 할까요? 21 · 회의 준비는 어떻게 하나요? 22 · 회의록은 꼭 작성해야 하나요? 23 · 업무 요청을 받았는데, 바로 답변해야 하나요? 24 · 이메일을 잘 쓰고 싶어요! 25 · 상황별 이메일은 어떻게 쓰나요? 26 · 유관 부서에 업무 요청하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04장 일 잘하는 직장인은 보고서로 대화한다! 27 · 보고받는 사람을 위한 문서, 보고서 28 · 보고서는 기획이 반이다! 29 · 자료 조사를 할 때에도 준비할 게 있어요 30 · 자료 조사를 완벽하게 하는 방법 31 · 보고서의 기본 구성 요소 파헤치기 32 · 요약의 정수, 1페이지 보고서 33 · 데이터 중심의 1페이지 보고서 34 · 통과를 부르는 기획서 작성법 35 · 100점짜리 보고서의 글쓰기 기술 36 · 줄글도 있어 보이게 만드는 표 활용법 37 · 보고서에 날개를 달아 주는 도형 활용법 38 · 성과를 돋보이게 하는 그래프 활용법 39 · 실전! 보고서 시각화 따라 하기 [일머리스쿨의 비밀 자료 03] 바쁜 업무에 생성형 AI 활용하기 [일머리스쿨의 비밀 자료 04] 보고서를 채울 무료 이미지 웹 사이트 6개 05장 성장을 위한 커리어 설계와 준비하기 40 · 경력을 탄탄하게 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1 · 경력 기술서, 이직할 때만 필요한가요? 42 · 면접을 잘 보는 비결이 있나요? [에필로그] 한발짝 더 성장한, 그리고 앞으로 더 성장할 여러분께직장생활을 하며 팀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고 싶다면? 조직의 일머리를 설계하는 전문가, 일머리스쿨의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부푼 기대를 안고 회사에 입사했지만 실제로 마주한 직장생활은 그렇게 녹록지 않다. 해본 적도 없는 업무도 벅찬데, 동료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인간관계에도 공을 들여야 한다. 어떻게 해야 이 회사의 일원으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은 많지만 의욕만은 누구보다 넘치는 사람들을 위해 17년 넘게 회사생활을 해 오며 수많은 어려움을 겪어 본 '일머리스쿨'의 두 저자가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과 함께라면 기초 에티켓은 물론, 일머리까지 든든하게 챙긴 만능 팀원이 될 수 있다. 회사에서 모든 걸 가르쳐주지는 않는다! 든든한 팀원이자, 내 업무에는 누구보다 빠삭한 실무자로 성장하는 법 '열심히 배우겠다는 자세'로 회사 문을 열고 들어간다면 실망할지도 모른다. 회사에서 실제로 가르쳐주는 것은 아주 일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진짜 업무 노하우를 배우려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상사는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고, 사원은 모르는 것을 어떻게 질문해야 할지 몰라 답답한 이 상황! 스스로 성장하는 팀원이 되려면 간단한 것은 직접 찾아 공부하고, 모르는 것엔 잘 질문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이 책에서는 잘 질문하는 방법부터 실수에 대처하는 법, 전화 받는 법, 이메일 작성법 등 갓 직장인이 된 사회초년생은 물론 업무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사람들까지도 궁금해할 내용을 모두 수록했다. 뿐만 아니라 회사원의 꽃, '보고서'를 어떻게 잘 작성하고 구조화하는지도 알려 준다. 마지막으로 내 경력을 관리하고 이직 면접에 성공하는 법까지 담았으니, 이 책과 함께 알차게 보내고 나면 '업무를 잘 서포트하는 팀원'이자 '어엿한 실무자'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인사, 호칭부터 너무 어려운 당신을 위해 회사 내의 사소한 고민부터 모두 해결해 준다! '첫 번째 이야기'에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고하면 좋을 기초 에티켓을 담았다. 사내 규정은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므로 입사 후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출근 복장부터 인사 방법, 모르는 업무나 실수에 대처하는 법, 전화 받는 법, 연차 쓰는 법까지 내 회사의 규정에 따라서 해결해 보자. 신입사원이라면 첫 회사에서의 인상을 좋게 남길 수 있을 것이고, 이미 연차가 쌓인 직장인이라면 잠시 잊고 있었던 기초 지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회사에서의 마음가짐을 점검할 수 있을 것이다. 업무는 사실 '소통'이 가장 어렵다! 마음을 다치지 않고 내 의견을 피력하는 법 '두 번째 이야기'와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회사에서 갈등이 생기거나 부당한 순간을 마주할 때 대처할 수 있는 노하우와 이메일, 미팅 등 외부 담당자와의 소통 팁을 다룬다. 회사생활을 할 때 많은 사람이 '관계 맺기'를 가장 어려워한다. 일을 함께 해내야 하는데, 저마다의 사정 때문에 불편한 순간들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때 무작정 상대방을 배려하면 내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고, 또 내 일정만 챙기면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다. 내 마음과 상대방의 마음을 모두 지키면서 의견을 피력하고 싶을 때, '말하기' 능력을 키워야 한다. 어떻게 상황을 설명하는지에 따라 일이 쉽게 풀리기도 하고, 생각하지 못한 좋은 방향을 찾을 수도 있다. 업무 때문에 얼굴을 붉히지 않고 잘 넘어갈 수 있는 소통 방법을 이 책에서 빠짐없이 내 것으로 만들어 보자. 열심히 준비해 간 보고서, 지적만 듣고 돌아왔다면? 논리 구조부터 시각화까지 모두 잡은 보고서 작성법 대공개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모든 직장인이 어려워하는 보고서 작성법을 알려 준다. 회사 내 양식이 있을 때도 있지만, 보고서 안에 어떤 내용을 어떻게 담을지 고민하는 건 오로지 내 몫이다. 보고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논리 구조'이다. 하나의 흐름을 가지고 논리적으로 구성해야 보는 사람이 내 보고서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100점짜리 보고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풍부한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가장 중요한 부분만 요약해 넣어야 하는 '1페이지 보고서' 작성법도 함께 알려 준다. 끝으로 그래프, 도형 등을 활용해 내 보고서에 맞는 시각 자료를 만드는 방법도 꼼꼼히 다뤘다. 내 보고서가 너무 복잡해 보이거나 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담지 못한 보고서만 작성해 왔다면 이 챕터의 내용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도형 하나, 단어 하나도 허투루 넘어가지 않는 깐깐한 상급자의 통과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커리어의 시작부터 탄탄하게 쌓아야 이후 레벨업도 쉬워진다! 포트폴리오 잘 쌓아 이직 면접에서 어필하는 방법까지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피치 못할 이유로 이직을 결심하게 되는 순간이 온다. 하지만 원하는 공고가 떴을 때 부리나케 준비하다 보면 내 능력을 잘 어필하지 못하거나, 그 공고에 지원하기 위한 자격이 모자란 경우가 있다. 이런 어려움 없이 무사히 이직하려면 커리어를 시작한 그 순간부터 내 포트폴리오를 탄탄히 쌓아 가야 한다.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내 경력을 단단히 쌓아야 하는 이유부터 시작해 '경력기술서' 작성법을 다룬다. 이직 면접 때 어떻게 하면 면접관에게 나를 잘 보여줄 수 있을지도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일 잘하는 팀원'으로 성장해 내 인생의 다음 챕터를 바라보는 순간까지도 이 책으로 모두 챙겨 보자. 이 책은 이런 사람에게 추천해요! - 이제 막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 - 회사생활 스킬을 더 올리고 싶은 2~3년차 팀원 - 자신의 태도를 점검하고 싶은 4~5년차 팀원 - 팀원의 생각이 궁금한 상급자 - 보고서 작성을 잘 하고 싶은 모든 직장인 "책을 통해 성장하는 지적인 독자들을 만나 보세요! 배우고,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Do it! 스터디룸] 혼자 공부하기 부담스럽다면 스터디 카페인 [Do it! 스터디룸]에 방문해 보세요. 같은 책으로 공부하는 독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Do it! 공부단]에 참여해 나의 공부 계획을 올리고 실천하면 책 선물도 받고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 Do it! 스터디룸 카페: cafe.naver.com/doitstudyroom → [Do it! 공부단] 메뉴
사씨남정기
신원문화사 / 김만중 지음, 구인환 엮음 / 200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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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문화사
소설,일반
김만중 지음, 구인환 엮음
사씨남정기 ... 11 작품 해설 ... 129 서포만필 ... 133 작품 해설 ... 153 작가 연보 ... 155
꽃 그림자는 봄을 안다
태학사 / 양점숙 지음 /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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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학사
소설,일반
양점숙 지음
수석 I 하현달 침묵의 그림자 그 바람은 벼락 맞은 대추나무 밑에서 기찻길 옆 오두막 약소에서 꼬부랑 할머니 건강 진단 가야의 흔적 번짐 그 어둠의 미학 그 길 고추밭 곶감 시간에 대한 기억 섬진강 풍경 귤 파업 2 순희 無心이 난지도 연대기 홍시 풍천장어 임진강의 노을 혀 호랑나비 박제 환향녀 상봉 만경강 승무 해망동 익산역에서 우도에서 컴퓨터 3월 안개비 아이엠에프시대의 보고서 해남 추억 홍역 4월에 탐라에 가다 큰물 뒤에 흥부골 우화 풍경 어머니의 방생 속정읍사 망배단의 공중전화 하루방 할머니와 장미 아버지의 의자 금강석 해체 石人像 굴비 그 엮임에 대하여 고려장 가로등 겨울 화음 허수아비는 들을 떠났다 할머니의 가로등 철쭉 못난이 공주 엉겅퀴 복수초 송화 장날 통신 들 샘에 해가 떠도 할머니의 약수터 닭장 임진강 항명 거제도 이야기 설화 환자와 의사의 방담 할머니와 보리 고개 어머니의 수저 시를 읽다가 절화 아파트의 일상 고로쇠나무의 봄 절에 가는 길 길 4 징소리 모나리자에게 고함 낚시터에서 2 겨울 바다의 어부가 참숯 금산사 늙은 감나무 홍시골 연가 증명사진 1 한라산 不惑의 城
알프레드 이론교재 제3급
상지원 / 윌라드 A. 팔머 외 지음 / 199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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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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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라드 A. 팔머 외 지음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 13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카가미 타카야 지음, 박소영 옮김, 카미야 유 그림 /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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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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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미 타카야 지음, 박소영 옮김, 카미야 유 그림
《예언》에 기록된 미래는 앞으로 24시간이 남았다. 이런 상황에서 겟코와 동료들은 거점인 학생회실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몰린다. 기억을 되찾은 쿠로가네 타이토와 사이토 히메아, 그리고 《군》의 추적을 피해가며 역전의 묘수를 모색하고자 발버둥치는 겟코 일행에게 《천마의 검은토끼》가 말을 건다. “타이토와 히메아를 죽여라. 그러면 세계를 구할 수 있다.” 겟코, 미라이, 타이토, 히메아, 이즈미, 세르주, 하스가, 히나타. 학생회 멤버들은 과연 세계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세계 붕괴까지 앞으로 24시간제1장 최후의 날제2장 동료제3장 붉은 달제4장 행복에필로그 1 붉은 달에 깃든 빛에필로그 2 내일을 꿈꾸다작가 후기역자 후기남은 시간은 단 하루!!그들은 미래 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인가?감동의 최종권!!《예언》에 기록된 미래는 앞으로 24시간이 남았다. 이런 상황에서 겟코와 동료들은 거점인 학생회실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몰린다. 기억을 되찾은 쿠로가네 타이토와 사이토 히메아, 그리고 《군》의 추적을 피해가며 역전의 묘수를 모색하고자 발버둥치는 겟코 일행에게 《천마의 검은토끼》가 말을 건다. “타이토와 히메아를 죽여라. 그러면 세계를 구할 수 있다.” 겟코, 미라이, 타이토, 히메아, 이즈미, 세르주, 하스가, 히나타. 학생회 멤버들은 과연 세계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사랑과 욕망이 교차하는 학원 리버스 판타지, 마지막 이야기.
두근두근 홍콩
21세기북스 / 21세기북스 편집부 지음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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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소설,일반
21세기북스 편집부 지음
모두를 위한 여행 정보가 아닌 나를 위해, 내가 완성하는 여행 다이어리 가이드북 시리즈, 홍콩 편. 내가 계획하고, 스케줄을 정한 후 스스로 완성해 나가는 여행 가이드북으로 여행 작가가 되어 여행이 끝날 때쯤 세상에 하나뿐인 단 한권의 여행 가이드북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항공, 현지 교통수단, 화폐, 지역정보 등을 담아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여행 가이드북으로써의 기본 역할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장소 정보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스스로 완성할 수 있는 다이어리 구성도 추가했다. 여기에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렌터카, 호텔, 쇼핑을 위한 특별 쿠폰을 제공한다.PROLOGUE PERSONAL DATA PURPOSE OF TRAVEL INTRO : All about HK _ 홍콩 정복! - HONG KONG MAP - All about HK INFO : 홍콩, 완전정복! 꼭 알아야 할 BEST 6 1 _ 홍콩 여행, 계획해볼까? 2 _ 홍콩 공항에서 숙소까지! 3 _ 홍콩 지하철 완전정복! 4 _ 홍콩 버스 완전정복! 5 _ 스마트한 여행을 위한 홍콩 여행 앱 6_ 면세점을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 TRAVEL PACKING LIST CHECK LIST PART 1 : 홍콩의 예술공간 탐구 ESSAY _ 동서양의 오묘한 조화로 완성된 홍콩 문화를 만나다 PART 2 : 어머, 이건 꼭 먹어야 해! ESSAY _ 미식의 천국, 홍콩의 맛 탐방 PART 3 : 홍콩에 왔다면 일단 걸어야지! ESSAY _ 홍콩을 완성하는, 거리 거닐기 PART 4 : 홍콩에서 쇼핑, 어디까지 해봤니? ESSAY _ 홍콩에서 쇼핑의 유혹을 이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PART 5 : 홍콩의 반짝이는 나이트 라이프 ESSAY _ 아름다운 홍콩의 밤을 즐기자 부록 호텔용어 여행자를 위한 영어회화 _ 호텔편 홍콩의 축제 CONTACT LIST COUPON“어디서 왔는가?” “이곳에 온 이유는 무엇인가?” “얼마나 머무를 것인가?” 입국 심사대에서 듣는 질문들을 나 자신에게 해보자. 우리는 이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유람하는 인생 여행자들이니까! 여행은 늘 새롭다. 익숙하지 않은 공간과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느껴지는 수많은 인생의 질문들이 떠오르기도 한다. 누군가는 영감을 얻고, 또 누군가는 삶의 방향을 새롭게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그런 의미 있는 여행을 완성하기 위한 필수품이 바로 여행 다이어리 북이다.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는 모두를 위한 여행 정보가 아닌 나를 위해, 내가 완성하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동시에 나만의 추억을 오롯이 담은 여행 앨범이 되기도 한다. 더불어 개인의 경험을 컬렉션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기도 하다. 여행은 떠나는 장소가 전부가 아니다. 그 곳에 가기 전에 준비하는 것부터 그 곳에서의 경험과 추억까지 더해져야 완전한 여행으로 남을 수 있다.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의 여행을 완전하게 만들 수 있게 돕는다. 더불어 삶의 작은 답을 찾는 가이드북이 되어 줄 것이다. 나만을 위한 단 한 권의 여행 가이드북 지금까지는 여행지에 대한 모든 정보가 꽉꽉 채워진 가이드북을 통해 여행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어떤 누구도 같은 책을 봤다고 같은 장소를 가지 않는다. 그것이 바로 개개인의 여행 취향이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나를 위한 가이드북이다. 그래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는 새로운 여행 가이드북을 제안한다. 내가 계획하고, 스케줄을 정한 후 스스로 완성해 나가는 여행 가이드북. 여행 작가가 되어 여행이 끝날 때쯤 세상에 하나뿐인 단 한권의 여행 가이드북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여행 가이드북+다이어리+앨범 = 여행 다이어리 북 특별 할인 쿠폰, 스마트 기기 연동까지 OK!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은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항공, 현지 교통수단, 화폐, 지역정보 등을 담아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여행 가이드북으로써의 기본 역할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장소 정보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스스로 완성할 수 있는 다이어리 구성도 추가했다. 따라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한 권이면 여행 정보, 여행 기록,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사진이나 티켓, 영수증까지 담아 한권의 특별한 여행기를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렌터카, 호텔, 쇼핑을 위한 특별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에 쓴 모든 내용은 스마트 기기에서 편집, SNS 공유도 가능하다. 홍콩의 모든 곳이 영화 속 배경지다. 발길 닿는 모든 곳들에 누군가의 사랑이 남아있고, 누군가의 그리움이 담겨있다. 그렇기에 홍콩은 사랑의 여러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도시이기도 하다. 홍콩에서 경험한 1분의 기억이 누군가에게 영원한 추억이 될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프롤로그 중 과거의 홍콩부터 오늘날의 홍콩까지 한눈에 보기 좋은 곳은 역사적 건축물과 박물관, 미술관 등이다. 홍콩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황후상 광장은 19세기에 지어져 로열 광장이라 불리다가 이름이 다시 명명된 곳이다. 광장 한쪽에 있는 입법회의 건물은 버킹엄 궁전 건축에도 참여했던 건축가의 작품으로, 중국과 영국의 양식을 모두 발견할 수 있다. 중국 전나무로 만든 기둥, 지붕을 덮은 중국 기와와 타원형의 엘리자베스 2세 우편함, 발코니가 어우러져 홍콩에서만 볼 수 있는 형식의 건축물이 완성되었다. 중국 고대 콘셉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HSBC 빌딩이나 영국의 어느 거리를 연상케 하는 침사추이의 랜드마크 시계탑도 홍콩만의 문화가 더해진 건축물이다.- PART 1 : 홍콩의 예술공간 탐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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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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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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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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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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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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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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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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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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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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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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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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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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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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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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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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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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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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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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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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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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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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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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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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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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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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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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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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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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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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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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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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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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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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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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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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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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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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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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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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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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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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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