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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가지 핵심 포인트로 끝내는 오피스 2010
정보문화사 / OfficeTutor.com 지음 /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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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OfficeTutor.com 지음
엑셀, 아웃룩, 파워포인트, 워드, 원노트, 퍼블리셔, 쉐어포인트, 쉐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의 새로운 기능만 골라 쉽게 정리한 책이다. 오피스 2010의 완소 대표 기능으로 가장 쉽고 빠르게 오피스를 마스터 할 수 있을 것이다.PART 01 엑셀 2010 001 | 다양한 형식으로 데이터 복사 | 범위의 데이터 복사하기 - 복사 범위 데이터 붙여넣기 - 열 너비 유지하여 붙여넣기 - 열과 행을 바꾸어 붙여넣기 - 그림으로 붙여넣기 - 그림 데이터 보기 좋게 꾸미기 ★ 엑셀 100배 즐기기 | 엑셀 오류 종류 알아보기 002 | 스파크라인 작성과 디자인 | 스파크라인 종류 선택 - 스파크라인을 작성할 데이터 범위 지정 - 스파크라인 복사 - 높은 점과 낮은 점 표시 - 스파크라인 스타일 지정 - 표식의 색 지정 - 열 스파크라인으로 변경 - 스파트라인의 최대값과 최소값 설정 ★ 엑셀 100배 즐기기 | 엑셀 2007과 엑셀 2010의 리본 메뉴 비교하기 003 | 슬라이서로 필터 적용 | 피벗 테이블 작성하기 - 피벗 테이블 레이아웃과 필드 목록 창 나타내기 - 피벗 테이블 구성하기 - 값 영역에 표시 형식 지정하기 - 슬라이서 삽입하기 - 슬라이서로 필터하기 004 | 정확도가 향상된 함수 | 정확도가 향상된 함수 목록 - 호환성 함수 005 | 변경된 함수와 추가된 함수 | RANK 함수로 순위 구하기 - RANK 함수의 인수 입력하기 - RANK.EQ 함수로 순위 구하기 - RANK.AVG 함수로 순위 구하기 ★ 엑셀 100배 즐기기 | RANK, RANK.EQ, RANK.AVG 함수의 결과값 비교하기 006 | 음수와 양수를 표현하는 데이터 막대 | 조건부 서식 지정하기 - 양수 막대 서식 규칙 편집하기 - 음수 막대 서식 규칙 편집하기 - 지정된 조건부 서식 규칙 편집 - 음수와 양수 막대 방향 동일하게 설정 - 음수와 양수 막대 방향 반대로 변경 007 | 아이콘으로 데이터 표현하기 | 별 3개로 표시 아이콘 지정하기 - 조건부 서식 규칙 편집하기 - 숫자 값으로 표시 아이콘 지정하기 - 백분율로 표시 아이콘오피스 프로그램이 없는 회사 생활을 상상할 수 있을까? 출근하자마자 아웃룩에서 거래처 메일을 확인하고, 엑셀과 워드로 기획안과 제안서를 만들고,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 발표에 작업한 모든 문서를 팀원들과 공유하기까지! 이쯤 되면 오피스 스킬이 업무 성과를 위한 가장 빠른 전략이라는 거 눈치 채셨죠? 업무 경쟁력을 높이는 오피스 2010 완소 대표 기능으로 남들보다 더 빨리 업무 환경을 업그레이드하세요! 한 권으로 오피스 대표 프로그램의 새로운 기능을 한 방에! 엑셀, 아웃룩, 파워포인트, 워드, 원노트, 퍼블리셔, 쉐어포인트, 쉐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의 새로운 기능만 골라 쉽게 정리했어요. 오피스 2010의 완소 대표 기능으로 가장 쉽고 빠르게 오피스를 정복해봐요. ★ 이런 내용을 담고 있어요! ★ PART 01 엑셀 2010 PART 02 아웃룩 2010 PART 03 파워포인트 2010 PART 04 워드 2010 PART 05 원노트 2010 PART 06 퍼블리셔 2010 PART 07 쉐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 2010 PART 08 쉐어포인트 2010
작가의 공간
심플라이프 / 에릭 메이젤 지음, 노지양 옮김 /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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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라이프
소설,일반
에릭 메이젤 지음, 노지양 옮김
침체에 빠진 글쓰기를 독려하고 작가로서의 자신감을 회복시켜주는 새로운 글쓰기 책. ‘글쓰기 방법론’을 다룬 책은 너무 많다. 그래서 이책은 조금 다른 시도를 하고 있다. 이 책은 작가들이 흔히 겪는 물리적 문제, 정신적 문제, 정서적 문제, 창의력의 문제, 실존의 문제 등 8가지 핵심 문제를 8가지 공간(space)이라는 메타포를 이용해 풀어낸다. 미국에서 인정받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문 심리상담가로 활동해온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이 책은 글쓰는 사람들의 다양한 고민을 들여다보고, 예민하게 핵심을 포착해 작가 고유의 해법을 제시한다. 누구보다 작가들의 고민을 잘 꿰고 있는 저자의 경험 덕분에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잃어버린 집필 욕망을 되찾고, 자신감을 회복하며, 현재의 고민을 딛고 일어나 당장 글을 쓰고 싶은 강력한 열망에 사로잡히게 된다.들어가는 글 ‘작가의 공간’에 대해 생각하다 1부 물리적 공간 Physical Space 01 작업 공간 둘러보기 02 나에게 맞는 글쓰기 공간 찾기 03 글쓰기 공간을 제대로 보호하고 있는가? 04 나만의 공간을 존중하기 05 가끔은 카페로 가라 06 침대에서 글쓰기 2부 집이라는 공간 Home Space 07 게을러지는 습관에 맞서기 08 일상적 시간에서 벗어나기 09 매일매일 선택하라 10 어느 완벽한 하루를 꿈꾸며 3부 정신적 공간 Mind Space 11 과거와 결별하고 작가로 리셋하라 12 잡념으로부터 뉴런을 해방시키기 13 통제불능의 혼란을 받아들이라 14 창조적 마음챙김을 연습하라 4부 정서적 공간 Emotional Space 15 원하지 않는 감정을 떠나보내라 16 남달리 예민한 당신에게 17 10초 안에 목표에 집중하는 법 18 당신의 내면을 업그레이드하라 5부 성찰의 공간 Reflective Space 19 의식적 자아성찰로 자신에 대한 질문을 바꿔라 20 당신의 세비야와 만나는 법 21 트라우마 바라보기 6부 상상의 공간 Imagined Space 22 욕망에 집중하라 23 작품 배경에 의도를 부여하라 24 벤치에 앉아 상상력 연습하기 25 매력적인 첫 문단을 위하여 7부 공적 공간 Public Space 26 무엇을 말할 것인가 27 무엇을 지지할 것인가 28 어디까지 나를 드러낼 것인가 29 작가의 여행법 “작가로서 가장 고통스러울 때는 잘못 썼을 때가 아니라, 못 쓰거나 안 쓰고 있을 때이다.” 침체에 빠진 글쓰기를 완벽하게 리셋해줄 책! 멈춰버린 글쓰기, 오래된 슬럼프에서 빠져나오게 도와주는 책 침체에 빠진 글쓰기를 독려하고 작가로서의 자신감을 회복시켜주는 새로운 글쓰기 책. ‘글쓰기 방법론’을 다룬 책은 너무 많다. 그래서 이책은 조금 다른 시도를 하고 있다. 이 책은 작가들이 흔히 겪는 물리적 문제, 정신적 문제, 정서적 문제, 창의력의 문제, 실존의 문제 등 8가지 핵심 문제를 8가지 공간(space)이라는 메타포를 이용해 풀어낸다. 미국에서 인정받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문 심리상담가로 활동해온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이 책은 글쓰는 사람들의 다양한 고민을 들여다보고, 예민하게 핵심을 포착해 작가 고유의 해법을 제시한다. 누구보다 작가들의 고민을 잘 꿰고 있는 저자의 경험 덕분에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잃어버린 집필 욕망을 되찾고, 자신감을 회복하며, 현재의 고민을 딛고 일어나 당장 글을 쓰고 싶은 강력한 열망에 사로잡히게 된다. 작가가 되기 위해, 작가로 살기 위해 필요한 8가지 필수공간에 대하여 에릭 메이젤은 미국 최고의 창의력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저자가 말하는 ‘작가에게 필요하고,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공간’이란 무엇일까? 이 공간은 글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경험해봤을, 또 현재 경험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과 연관돼 있다. 보통 사람들도 그렇지만 작가들은 글쓰기라는 특별한 작업을 통해 일반인들보다 더욱 심한 감정적 굴곡을 경험한다. 수시로 찾아오는 무기력, 능력에 대한 회의, 기대치에 대한 실망, 반복되는 우울감이나 불안, 집중력 저하, 나는 뭣하는 사람인가에 대한 실존의 문제까지 작가들을 괴롭히는 혼란과 고통은 생각보다 크다. 저자는 이 모두를 조합해, 작가에게 필요한 공간 8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물리적 공간, 집이라는 공간, 정신적 공간, 정서적 공간, 성찰의 공간, 상상의 공간, 공적 공간, 실존의 공간이 그것이다. 외형적으로는 작가들이 사용하고 있는 작업실의 문제부터, 깊게는 작가로서의 실존의 문제까지 작가들이 가장 자주 겪는 고민에 다가가 그것을 시원하게 해체하고 각자가 고민의 근원적 해답을 찾아가도록 이끈다. 각 장의 핵심 문제를 보면 ‘작업 공간에 대한 불만과 한계’(물리적 공간), ‘집이라는 일상적 공간 활용’(집이라는 공간), ‘수시로 찾아오는 집중력 저하와 심리적 혼란’(정신적 공간), ‘남다른 예민함과 감정 기복의 고통’(정서적 공간), ‘혼돈을 벗고 내면의 진정한 나와 만나는 방법’(성찰의 공간), ‘작가로서의 상상력 부족과 한계의 문제’(상상의 공간), ‘사회의 공적 존재로서의 역할’(공적 공간), ‘작가로 산다는 것의 고통과 의미’(실존의 공간) 등을 다룬다. 작가들은 좋은 글을 쓰고 싶다. 잘 써야 한다는 것도 안다. 하지만 좀처럼 책상 앞에 앉기 힘들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고, 독특한 소재와 기발한 발상은 떠오르지 않고, 집중력은 저하되고, 수시로 찾아오는 심리적 불안과 무력감과 싸우느라 많은 에너지를 낭비한다. 책은 이러한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 작가들 개개인이 지닌 마음의 벽과 한계를 허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블로거부터 유명 작가까지, 글쓰는 모든 사람을 위한 새로운 글쓰기 책 이 책은 이미 왕성한 활동을 자랑하는 전문작가에서부터 작가 지망생, 블로거, 예비작가, 프리랜서, 상업적 글쓰기 등 글을 쓰며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메타포라는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지만 메시지는 직설적이며, 문제의식을 다룰 때는 냉엄할 만큼 차갑고 실랄하다. 반면 전문 심리상담가답게 위축되고 고통스런 감정에 사로잡힌 이들에게는 뜨거운 공감과 격려를 보냄으로써 상처를 치유하고 새롭게 글쓰기에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을 선사한다. “누구나 글을 쓸 수는 있다. 하지만
The Solver
이담북스 / 송인식 지음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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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
소설,일반
송인식 지음
기업인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사용하지만, 저자는 문제의 유형과 관계없이 '문제 해결 방법론'은 이미 결정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문제 해결 방법론'은 분명한 실체가 있어야 하고, 누가 시행해도 재현될 수 있으며, 복잡하지 않아 누구든지 학습을 통해 체득될 수 있어야 한다고 설파한다. 15년 동안 기업 내 모든 영역의 문제 해결 과정을 멘토링한 내용과 주변의 과제 수행 내역 약 2천여 건을 분석하여 하나의 통합된 '문제 해결 방법론'의 구조를 완성하였다.Ⅰ ‘문제 해결’ 수행 사례 초점에서 벗어난 문제 해결 사례 일하는 방법을 알고 시작한 문제 해결 사례 배경 없이 시작한 문제 해결 사례 기성 사원을 능가하는 대학생들의 문제 해결 사례 난이도 높은 문제를 정하고 해결한 사례 Ⅱ ‘문제 해결’과 ‘문제 해결 방법론’ 기업에서의 ‘문제 해결(Problem Solving)’이란 ‘문제 해결’과 관련된 주요 용어들의 이해 Tool(도구) Technique(기법) Method(방법) Methodology(방법론) ‘문제 해결 방법론(PSM)’이란? 왜 기업에서 ‘PSM’이 필요한가? 기업에서 형성된 ‘PSM’엔 어떤 것들이 ‘PSM’ 결정을 위한 ‘문제 영역’ ‘문제 처리(Problem Handling)’ 영역 ‘문제 해결(Problem Solving)’ 영역 ‘문제 회피(Problem Avoiding)’ 영역 Ⅲ ‘핵심 PSM'의 이해 ‘핵심 PSM’이란? ‘핵심 PSM’들의 이해 SQC(Statistical Quality Control, 통계적 품질관리) TQC(Total Quality Control, 전사적 품질관리) TPM(Total Productivity Maintenance, 전사적 설비 보전) Six Sigma(6시그마 방법론) 기업인에게 중요한 ‘핵심 PSM’의 학습 ‘취준생’에게 중요한 ‘핵심 PSM’의 학습 Ⅳ ‘핵심 PSM'들의 화학적 융합 ‘핵심 PSM’들의 화학적 융합 개요 (문제 해결) ‘40-세부 로드맵’과 ‘SQC’의 화학적 융합 (문제 해결) ‘40-세부 로드맵’과 ‘TQC’의 화학적 융합 (문제 해이 책의 제목 『The Solver』는 기업에서의 진정한 ‘문제 해결 전문가’를 지칭한다. 기업인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사용하지만, 저자는 문제의 유형과 관계없이 ‘문제 해결 방법론’은 이미 결정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문제 해결 방법론’은 분명한 실체가 있어야 하고, 누가 시행해도 재현될 수 있으며, 복잡하지 않아 누구든지 학습을 통해 체득될 수 있어야 한다고 설파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15년 동안 기업 내 모든 영역의 문제 해결 과정을 멘토링한 내용과 주변의 과제 수행 내역 약 2천여 건을 분석하여 하나의 통합된 ‘문제 해결 방법론’의 구조를 완성하였다. 오늘도 기업 내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로 고민하는 기업인들, 그리고 미래의 기업인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취업준비생들 모두가 이 책을 통해 스스로의 문제 해결 역량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키움으로써 ‘The Solver(문제 해결 전문가)’로 거듭나길 바란다.
문제에 반하다 국어 모의고사
시대고시기획 / 이경복 (지은이)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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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이경복 (지은이)
출제자의 시선으로 철저히 분석하여 반드시 출제될 문항들로 구성하고 상세한 해설을 달아, 공무원 국어 수험의 시작과 마무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시험 직전까지 시험의 감(感)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운(運)이 아닌 정확한 실력으로 고득점을 쟁취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실전 모의고사와 심화 모의고사를 한 권에 담았다.문제편 실전 모의고사 제1회 실전 모의고사 제2회 실전 모의고사 제3회 실전 모의고사 제4회 실전 모의고사 제5회 실전 모의고사 제6회 실전 모의고사 제7회 실전 모의고사 제8회 실전 모의고사 제9회 실전 모의고사 제10회 실전 모의고사 심화 모의고사 제1회 심화 모의고사 제2회 심화 모의고사 제3회 심화 모의고사 제4회 심화 모의고사 제5회 심화 모의고사 제6회 심화 모의고사 제7회 심화 모의고사 제8회 심화 모의고사 제9회 심화 모의고사 제10회 심화 모의고사 해설편 실전 모의고사 제1회 실전 모의고사 제2회 실전 모의고사 제3회 실전 모의고사 제4회 실전 모의고사 제5회 실전 모의고사 제6회 실전 모의고사 제7회 실전 모의고사 제8회 실전 모의고사 제9회 실전 모의고사 제10회 실전 모의고사 심화 모의고사 제1회 심화 모의고사 제2회 심화 모의고사 제3회 심화 모의고사 제4회 심화 모의고사 제5회 심화 모의고사 제6회 심화 모의고사 제7회 심화 모의고사 제8회 심화 모의고사 제9회 심화 모의고사 제10회 심화 모의고사 57 테마 노트실전부터 심화까지 사로잡는, 누구나 반할만한 문제만 선별했다! 1. 실전 모의고사 10회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유형 및 난도로 실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2. 심화 모의고사 10회 고난도 문제에 집중하여 문제 분석력 및 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상세한 해설 - 문제풀이 스킬을 전수하여 문제풀이 시간을 효과적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 모든 문항의 출제 영역을 분석하여 약점을 확실히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57 테마 노트 핵심만 뽑은 57 테마 노트를 통해 효율적인 마무리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면서 어떠한 난도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비할 수 있는, 누구나 반할만한 모의고사”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면서 어떠한 난도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비할 수 있는 문제집은 없을까?” 공무원 수험의 시작과 마무리를 한번에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문제집을 고심한 끝에 「문제에 반하다 모의고사」가 탄생하였습니다. 「문제에 반하다 모의고사」는 출제자의 시선으로 철저히 분석하여 반드시 출제될 문항들로 구성하고 상세한 해설을 달아, 공무원 국어 수험의 시작과 마무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시험 직전까지 시험의 감(感)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운(運)이 아닌 정확한 실력으로 고득점을 쟁취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실전 모의고사와 심화 모의고사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그 어떤 문제집보다 완벽한, 누구나 반할만한 「문제에 반하다 모의고사」로 한번에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2020 김세현 영어 파이널 모의고사
박문각 / 김세현 (지은이) /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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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
소설,일반
김세현 (지은이)
박문각 9.7급 공무원 파이널 모의고사 시리즈 중 ‘영어’ 과목에 해당하는 문제풀이 교재다. 실전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총 12회분의 동형 모의고사가 수록되어 있다. 출제자의 시선에서 출제 가능성 높은 이론과 필수 유형을 문제화하였으며 문항 배열 또한 실제 시험에 맞추었고, 자세한 해설과 해석, 그리고 필수어휘를 수록하여 문제를 푸는 데 부족함이 없게 하였다.제1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2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3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4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5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6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7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8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9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10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11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12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1회 정답과 해설 제2회 정답과 해설 제3회 정답과 해설 제4회 정답과 해설 제5회 정답과 해설 제6회 정답과 해설 제7회 정답과 해설 제8회 정답과 해설 제9회 정답과 해설 제10회 정답과 해설 제11회 정답과 해설 제12회 정답과 해설 빠른 정답 찾기「2020 김세현 영어 파이널 모의고사」는 박문각 9.7급 공무원 파이널 모의고사 시리즈 중 ‘영어’ 과목에 해당하는 문제풀이 교재이다. 실전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총 12회분의 동형 모의고사가 수록되어 있다. 출제자의 시선에서 출제 가능성 높은 이론과 필수 유형을 문제화하였으며 문항 배열 또한 실제 시험에 맞추었고, 자세한 해설과 해석, 그리고 필수어휘를 수록하여 문제를 푸는 데 부족함이 없게 하였다. 실제 시험장에서는 과목당 20문제를 20분 안에 풀고 답안지 작성까지 완료해야 한다. 따라서 평소에 모의고사 한 회를 15분에서 최대 20분 안에 풀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 시험처럼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며 함께 수록되어 있는 공무원 시험용 OMR 답안지를 활용한다면 실전감각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실제 시험과 같은 유형의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수험생들의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본서는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최종 마무리용 모의고사 교재이다. 동형 모의고사를 푸는 이유는 고사장에서 시험 문제와 익숙한 상태로 시험을 보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본서로 주어진 문제만 무작정 푸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정해 실제 시험에 임하는 것처럼 문제 푸는 연습을 한다면, 실제 고사장에서는 연습했던 것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분명 사랑이니까 필요 없어 7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미나세 아이 (지은이), 박소현 (옮긴이) / 2025.04.24
5,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소설,일반
미나세 아이 (지은이), 박소현 (옮긴이)
마음이 단단한 부모가 아이를 지킨다
서울문화사 / 힐러리 제이콥스 헨델, 줄리 프라가 (지은이), 정윤희 (옮긴이) / 2026.02.27
22,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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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힐러리 제이콥스 헨델, 줄리 프라가 (지은이), 정윤희 (옮긴이)
대부분의 부모는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거나 처리하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채 아이를 키운다. 아이가 울며 떼를 쓰거나, 화를 내며 소리를 지를 때 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모르는 부모는 더 크게 화를 내거나, 대수롭지 않게 넘기거나, 그 상황만 해결하려다 더 큰 갈등을 만든다. 수많은 양육서는 아이의 행동을 바꿔야 한다고 말하지만, 정작 부모의 마음속에서 몰아치는 불안과 분노, 죄책감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는 알려 주지 않는다. 심리치료사이자 부모 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오랜 시간 다양한 부모를 만나며 상담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받아들이며, 건강하게 다루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감정은 없애거나 두려워해야 할 대상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부모가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감정을 억누르거나 회피하는 대신,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다루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 책은 '완벽한 부모'가 되라고 말하지 않는다. 모든 부모는 아이를 키우며 흔들리고 실수하기 마련이다.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 더 좋은 부모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다.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 자신을 위해서도 감정을 이해하고 돌보는 방법을 반드시 배워야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감정 앞에서 무너지는 모든 부모에게 이 책이 나아갈 길을 알려 주는 길잡이가 되어 준다.저자의 편지 들어가며 이 책의 구성 PART 1. 열린 마음 양육의 길잡이 CHAPTER 1 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정서적 유대를 원한다 CHAPTER 2 감정이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 CHAPTER 3 양육의 든든한 길잡이 - 변화의 삼각형과 열린 마음 상태의 네 가지 역량 PART 2. 방어와 억제 감정 CHAPTER 4 방어 - 우리가 감정을 회피하기 위해 사용하는 영리한 방법들 CHAPTER 5 불안을 신호로 활용하기 CHAPTER 6 죄책감 - 내가 지은 죄가 뭘까 CHAPTER 7 피하고 싶은 감정, 수치심 PART 3. 핵심 감정 CHAPTER 8 자신의 핵심 감정 알아가기 CHAPTER 9 건강하게 분노를 다루는 방법 CHAPTER 10 슬픔 존중하기 CHAPTER 11 두려움에 건강하게 대처하기 CHAPTER 12 혐오감에 관해 이야기하기 - 더러운 기저귀에서 냄새나는 방까지: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순간들 CHAPTER 13 실망감의 칼날 - 아이의 자존감을 베는 부모의 실망 CHAPTER 14 확장 감정 - 기쁨, 설렘 그리고 진정한 자부심 마치며 감사의 글“나는 왜 이렇게 예민한 부모일까.”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는 건 아닐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지만 불안과 걱정의 파도에 휩쓸려 길을 잃고 헤매는 모든 부모에게 전하는 감정 처방전 부모의 감정이 아이의 세계를 만든다 아이가 울며 떼를 쓸 때, 형제자매와 싸울 때, 부모에게 반항할 때 그 순간 부모의 몸 어딘가에서 치솟는 감정은 어디서 오는 걸까? 저자는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알아차리고 처리할 수 있어야 아이의 정서 건강도 지킬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거나 외면하는 부모는 감정을 제대로 다루지 못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에게 감정을 쏟아낼 수 있다. 순간적인 감정에 휩싸인 채로 아이를 대하면,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남길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면 부모는 자신의 내면을 먼저 들여다봐야 한다. 부모의 마음이 단단해질 때, 아이도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내면에 숨겨진 진짜 감정을 찾아내는 감정 지도, ‘변화의 삼각형’ 부모라면 아이에게 화를 내지 말라거나, 아이의 말에 공감하라는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떤 방식으로 아이를 대해야 하는지,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다. 이 책의 핵심은 저자의 수많은 상담 경험을 기반으로 부모가 마주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과 실제 사례를 보여준다는 점이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나라면 어떻게 반응했을지 생각해 보고, 내면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다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저자는 감정을 이해하는 도구로 '변화의 삼각형'을 제시한다. 변화의 삼각형은 내면의 감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일종의 감정의 지도다. 변화의 삼각형을 활용하면 내면의 감정을 빠르게 알아차리고 겉으로 드러나는 감정 아래 숨겨진 진짜 감정을 찾아낼 수 있다. 방어와 불안 아래에 자리한 슬픔, 분노, 두려움 같은 핵심 감정을 있는 그대로 마주할 때, 부모는 평온함, 유대감, 호기심, 연민이라는 네 가지 역량을 회복할 수 있다. 또한 부모가 열린 마음 상태에 있을 때 감정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아이를 대할 수 있다.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감정의 악순환을 끊어 내는 변화의 시작 우리가 화를 내거나, 슬픔을 표현하거나, 스트레스를 처리하는 방식은 대부분 어린 시절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배운 것이다. 만약 부모가 감정을 건강하지 않은 방식으로 표현하거나, 아이가 슬픔, 두려움, 기쁨 등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게 가르쳤다면, 아이는 성인이 돼서도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 이처럼 부모가 감정을 받아들이고 표현하는 방식은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그 악순환을 끊어 내는 방법은 부모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내가 왜 이 상황에서 이렇게 반응하는지 이해하고 원인을 찾아내면 과거의 트라우마를 끊어 내고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다룰 수 있다. 나는 부모님처럼 아이를 키우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도 어느새 똑같은 말로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있지 않은가? 이 책에서 알려 주는 내용을 따라 연습하면 부모와 아이 모두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부모와 아이 모두의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독서 전 세계적으로 부모의 정신 건강은 위기를 맞고 있다. 많은 부모가 불안이나 우울을 경험하고, 번아웃 증상을 호소하기도 한다. 그러나 좋은 부모가 돼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많은 감정을 속에 담아 둔다. 이 책은 그런 부모들에게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모든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위로를 건넨다. 책에서 제시하는 내용을 따라 감정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반복하면, 부모 자신은 물론 아이 역시 정서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도록 도와 줄 수 있다.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가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아이와의 정서적 유대는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형성되기 시작한다. 이후 아동기 전반에 걸쳐 발달하며, 부모가 아이의 감정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따라 큰 영향을 받는다.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이해해 주면,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타인과도 건강한 정서적 유대를 맺을 수 있다.— 1장, ‘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정서적 유대를 원한다’ 중에서 사람들은 흔히 감정을 느끼지 않거나 드러내지 않는 것이 좋은 대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적으로도 이런 생각을 부추기다 보니, 우리는 종종 ‘훌륭한 양육’이란 아이가 불편한 감정을 느끼지 않게 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이런 믿음은 아이의 정서적 고통을 모두 없애 주려는 잘못된 시도로 이어질 수 있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감정을 느끼지 못하게 막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경험하고 스스로 다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 2장, ‘감정이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 중에서 아이가 불안해하거나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는 것 자체가 부모 자신의 불안과 무력감, 죄책감을 자극하기 때문에 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다. 하지만 불안은 우리가 마음대로 없앨 수 있는 감정이 아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이가 긴장하거나 두려워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아이의 말을 차분히 들어주며 공감해 주는 것이다.— 5장, ‘불안을 신호로 활용하기’ 중에서
천국복과 세상복
예찬사 / 홍남석 지음 / 2008.12.10
7,000
예찬사
소설,일반
홍남석 지음
추천사 머리말 일러두기 제1장 복이란 무엇인가? 제2장 하나님은 누구신가? 제3장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제4장 성령은 누구신가? 제5장 믿음이란 무엇인가? 제6장 구원이란 무엇인가? 제7장 자유롭게 하는 삶 제8장 세상종교와 구원관 제9장 사탄과 이단
원서 잡아먹는 VOCA BASIC
비욘드올(BEYOND ALL) / 신상현 지음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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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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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올(BEYOND ALL)
소설,일반
신상현 지음
영단어 부문 베스트셀러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시리즈의 초급 버전. 가장 기초적인 표제어 50개로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기본 영단어 1500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이해하고 외우는 새로운 방식의 영단어 책이다. 눈, 코, 입, 귀, 팔, 다리 등 내 몸과 학교생활에 관련된 50개의 기초 영단어들을 표제어로 해서 파생어와 연관어를 풀어냈다. 또한 50일 동안 매일 매일 10분 정도를 투자하여 지루하지 않게 끝낼 수 있는 다채로운 구성과 복습시스템을 갖추었다. 본문을 주욱 읽으면서 단어가 생겨난 배경과 어원을 이해하고 연관어들을 익힌 후→ 본문에 언급된 순서대로 단어 사이의 연관성이 색깔과 화살표 모양으로 구분된 마인드맵을 통해 한눈에 이미지화→ 본문에서 배웠던 단어들을 마인드맵 순서대로 다시 정리해보고 발음기호 및 예문을 확인→ 다양한 형식의 간단한 연습문제를 통해 확인 학습하는 단계로 구성하였다. Day 1 head 머리 Day 2 ear 귀 Day 3 nose 코 Day 4 skin 피부 Day 5 neck 목 Day 6 arm 팔 Day 7 body 신체, 몸통 Day 8 leg 다리 Day 9 finger 손가락 Day 10 height 키, 높이 Day 11 hat 모자 Day 12 clothes 옷 Day 13 sweater 스웨터 Day 14 glove 장갑 Day 15 underwear 속옷 Day 16 sense 감각 Day 17 person 사람 Day 18 baby 아기 Day 19 marriage 결혼 Day 20 father 아버지 Day 21 life 삶 Day 22 businessman 사업가 Day 23 entertainer 연예인 Day 24 announcer 아나운서 Day 25 shepherd 목회자 Day 26 policeman 경찰관 Day 27 enemy 적 Day 28 doctor 의사 Day 29 professor 교수 Day 30 farmer 농부 Day 31 school 학교 Day 32 classroom 교실 Day 33 gym 체육관 Day 34 restroom 화장실 Day 35 desk 책상 Day 36 chalk 분필 Day 37 sharp 날카로운 Day 38 book 책 Day 39 locker 사물함 Day 40 schedule 시간표 Day 41 vacation 방학 Day 42 picnic 소풍 Day 43 w★영단어 부문 베스트셀러 1위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시리즈의 초급 버전 출간!★ 영어 원서를 술술 읽고 싶은, 왕초보를 위한 최우선 단어 1500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를 출판한 후 많은 분들에게 기존의 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영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책에 나오는 단어 중 생활에서 흔히 쓰지 않는 단어도 꽤 있어 영어를 처음 공부하거나 다시 공부하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는 단어가 낯설고 어렵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러한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오랫동안 고민한 끝에 <원서 잡아먹는 VOCA BASIC>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기초단어 1500개를 이해한다면 누구나 쉽게 영어 원서를 읽어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자 서문 중에서 ★무조건 많이 외운다고 능사가 아니다! 한국인은 영단어를 무조건 외웁니다. 교과서나 문제집의 어느 한 부분에서 언급된 단어들을 죽 뽑아놓고 순서대로 머릿속에 ‘때려 넣는’ 식입니다. 아까 외운 단어와 지금 외우는 단어, 다음에 외울 단어 사이에 의미상이나 철자상으로 관련이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거의 모든 단어책들이 그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기계식 암기법! 하지만 이런 식으로는 ‘오늘 몇 단어를 외웠다’ 하는 자기만족에 그치고 말기가 십상입니다. 원서를 읽거나 새로운 영어 문장을 만났을 때 이미 외웠던 단어인데도 올바른 뜻을 떠올려 해석하기가 쉽지 않았던 경험들이 바로 이에 해당합니다. 단어는 외웠으되 원서 읽기에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의미 없는 암기’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오래 기억하고 쉽게 유추할 수 있는 새로운 영단어 암기법 외워도 필요할 때 꺼내 쓰지 못하는 기계적 암기는 이제 그만! 영단어 암기에 있어 ‘효율’이란, 짧은 시간에 많은 단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몇 단어를 외우더라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고 원서에서 그 단어를 마주쳤을 때 올바른 뜻을 떠올릴 수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수십 단어를 외워놓고도 막상 영어 문장을 읽을 때 적절한 뜻을 떠올리지 못하는 암기란 결국 아무런 결과도 내오지 못하는 ‘삽질’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 단어를 외워도 잊어버리지 않도록 확실하게 머릿속에 집어넣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훨씬 더 합리적인 방법인 셈이죠. 그런 방법이 어디 있느냐고요? 바로 이 책 속에 있습니다. 이 책은 이미 수많은 독자들께서 직접 학습하고 그 효과를 인정해주신 베스트셀러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 1, 2, 3> 시리즈의 초급 버전입니다. 가장 기초적인 표제어 50개로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기본 영단어 1500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이해하고 외우는 새로운 방식의 영단어 책입니다. ★오래 기억하려면? 단어가 생겨난 스토리, 즉 영단어의 생성원리를 파악하라! 어떤 사항을 이해만 한다고 해서 내 것이 되지는 않습니다. 완벽하게 암기를 하고 있어야 나의 지식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해가 기반이 되지 않은 암기는 오래 갈 수 없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왜곡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해왔던 단편적, 기계적 영단어 암기가 장기 기억으로 이어지기 힘든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난생 처음 보는 열 명의 인적사항을 암기해야 한다고 해봅시다. 서류상으로 나열되어 있는 열 사람의 사진과 이름, 나이, 가족관계, 학력 등등을 여러 번 보고 달달 외우는 방법과, 그 사람들을 직접 만나 왜 그런 직업을 택했는지 학교를 다니면서 무엇에 심취했었는지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대화를 나누며 라이프스토리를 듣는 방법 중 어떤 것이 효과적일까요? 시간 절약 측면에서는 분명 전자가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실제적인 장기 기억이라는 기준으로 보면 결과적으로는 후자 쪽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眞木
성연 / 김명길 (지은이)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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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
소설,일반
김명길 (지은이)
나를 찾아가다
문학세계사 / 이태수 (지은이) /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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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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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세계사
소설,일반
이태수 (지은이)
2018년부터 해마다 시집을 낼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이태수 시인이 2022년 연초에 출간한 <담박하게 정갈하게>에 이어 신작시 75편을 담은 열아홉 번째 시집 <나를 찾아가다>를 발간했다. '실존·현실·초월'을 기본명제로 철학적 사유를 부드러운 서정적 언어로 감싸 보이는 그의 이번 시집은 삶과 존재 문제에 대해 한결 깊고 그윽하게 성찰하면서 생철학의 영역으로까지 나아간다. 삶의 다양한 울림에 귀 기울이며 근원적인 자아를 찾아 나서는 꿈에 부단히 불을 지피는 그는 이 여정에서 자연을 매개로 삶의 활력을 되찾기도 하며, 삶과 죽음이라는 양극을 끌어안고 부활의 눈부신 지평에서 변증법적으로 융합하려는 시도를 펼쳐 보인다.Ⅰ 그가 나를 부르지만_12/ 덧없이_14/자책_16/ 머나먼 꿈길_18/ 홀로 가듯 말 듯_19/ 고독과 더불어_20/ 고요_21/ 칩거하다가_22/ 새장 안의 새_24/ 옥빛 속으로_25/ 풀잎 하나로_26/ 점 또는 티끌_27/ 아침 전갈_28/ 좌정坐定_29/ 저물녘_30/ 내 안의 그대_31/ 말 없는 말_32/ 나를 부르다_33/ 트라우마_34 Ⅱ 산중에 깃들다_38/ 산골 물소리 1_40/ 산골 물소리 2_42/ 법당 연못_43/ 은해사 솔숲_44/ 오어사에서_46/ 마지막 날이듯_47/ 일장춘몽一場春夢_48/ 단비 맞으며_50/ 만남과 이별_52/ 어떤 전별餞別_54/ 여우비처럼_56/ 현대판 곡비哭婢_57/ 세상일_58/ 아쉬움_59/ 고백_60/ 되돌아보다_61/ 가을밤_62/ 고탑古塔 앞에서_63 Ⅲ 새봄을 기다리며_66/ 눈새기꽃_67/ 노루귀꽃_68/ 수선화_69/ 찬사와 화답_70/ 찰나_71/ 자목련 지다_72/ 꽃비_74/ 옛 생각_75/ 바이올렛꽃―또는 배우 강수연_76/ 봄 뜨락_77/ 배꽃 지는 밤_78/ 어느 봄밤_79/ 채송화를 보며_80/ 금은화_81/ 때죽나무 아래서_82/ 등나무 그늘_84/ 좀작살나무꽃_85/ 구절초_86 Ⅳ 나릿물_90/ 윤슬_92/ 그루잠_93/ 다솜_94/ 슬아_96/ 뼘어 보다_97/ 해맞이_98/ 부활_99/ 버드내에서_100/ 조약돌 하나_102/ 묵뫼_103/ 빗방울 전주곡_104/ 기러기 행차_106/ 거듭나기_107/ 독도_108/ 울릉도 향나무_109/ 봄마을_110/ 봄비_111 해설 이진엽_삶의 흔들림과 자아 찾기의 꿈_113근원적 자아 찾기의 의지와 꿈꾸기 생성과 소멸 넘어선 부활의 변증법 2018년부터 해마다 시집을 낼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이태수 시인이 올해 연초에 출간한 ‘담박하게 정갈하게’에 이어 열아홉 번째 시집 ‘나를 찾아가다’(문학세계사)를 선보였다. ‘그가 나를 부르지만’, ‘머나먼 꿈길’. ‘칩거하다가’, ‘산중에 깃들다’, ‘법당 연못’, ‘고탑 앞에서‘, ’눈새기꽃‘, ‘찰나’, ‘부활’, ‘빗방울 전주곡’ 등 시력(詩歷) 반세기를 앞둔 올해 봄부터 쓴 신작시 75편을 실었다. ‘실존・현실・초월’을 기본명제로 한 철학적 사유를 부드러운 서정적 언어로 형상화해온 그의 이번 시집은 삶과 존재 문제에 대해 한결 깊고 그윽하게 성찰하면서 생철학의 영역으로까지 나아간다. 삶의 다양한 울림에 귀 기울이며 근원적인 자아를 찾아 나서는 꿈에 부단히 불을 지피는 그는 이 여정에서 자연을 매개로 삶의 활력을 되찾기도 하며, 삶과 죽음이라는 양극을 끌어안고 부활의 눈부신 지평에서 변증법적으로 융합하려는 시도를 감동적으로 펼쳐 보인다. 그의 시에는 다양한 상징성을 내포하고 있는 ‘길’이 빈번하게 등장하면서 삶에 대한 허무와 외로움, 낯선 시간 의식 등을 그윽한 서정적 울림들과 다채로운 빛깔로 떠올린다. 멀리도 온 것 같다/하지만 언제나 제자리걸음 같다/가도 가도 거기가 거기다//반세기에다 스물다섯 해/구부러지고 이지러진 길//돌아보면 그런 무명 길을/속절없이 떠돌고 헤매온 것일까/미망의 꿈결 같다//그러나 나는 오늘도 간다/다시 돌아온 봄날/아지랑이 저 너머로 가보려고/신발 끈을 고쳐 매고/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간다//거기가 거기라고 알아도 간다/꽃이 피고 이내 지고/흐리다 개다가 다시 흐려지는/이 풍진세상 길을/나는 덧없이 오늘도 간다 —‘덧없이’ 전문 무상감을 대동하고 존재의 부조리한 처지에도 직면하게 하는 그의 길은 고난과 역경의 여정이다. 하지만 길 위에 그냥 피투된 존재로서만 살아갈 수 없다는 깨달음과 그 의지를 완강하게 끌어안으며, 깨어 있는 현존재로서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추구한다. 만나면 헤어지고 오면 가야 하는/이 세상의 구부러진 길//허망한 꿈과 꿈 사이의 꿈길 같다//꿈을 꾸다가 깨어나면/꿈과 길항하는 날이 밝아온다//간밤의 꿈을 끌어당겨 봐도 부질없다//떠나간 꿈은 돌아오지 않지만/다시 꿈꾸며 걸어간다//또 허방에 이를지라도 가야 한다//왔다가 가서 오지 않는/꿈과 꿈 사이의 꿈길을 떠돈다 —‘머나먼 꿈길’ 전문 시인은 “꿈을 꾸다가 깨어나면/꿈과 길항하는 날”이 오고 그때마다 그 꿈에서 깨어나지 않으려고 버틴다. 그의 꿈은 이토록 간절하게 대자적 존재로서의 자유와 해방감으로 자리매김하며, 상처받은 현실적 자아가 근원적 자아를 불러내어 그 아픔을 치유하려는데 주어진다. 솔바람 소리로 마음 단정하게 빗고/맑게 흘러가는 물에 발을 담근다/이럴 때는 내가 나를 부른다/소나무가 허리 굽혀 들여다보고/그 위의 구름 몇몇도 내려다본다//바람이 불면 바람을 따라가 보고/구름이 떠가면 구름을 따라간다/이럴 땐 나 홀로가 제격이다/아프고 삭막한 날들 불러 모아/마음이 가는 곳으로 풀어 놓는다//내가 부르면 가다가 되돌아오고/와서 다시 저만큼 떠나가지만/내가 내 속으로 잦아들어야/떠돌던 내가 돌아와 머무른다/물소리, 새소리도 환하게 빛난다 —‘나를 부르다’ 전문 이태수 시인은 세파에 시달리는 삶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안식을 되찾는다. 의식이 흘러가는 ‘물’과 ‘소나무’, ‘구름’을 지향할 때 그 대상들은 시인의 내면에서 안정을 회복시켜 주는 존재들로 전환된다. “이럴 때는 내가 나를 부른다”며 무의식 깊숙이 잠재된 근원적 자아를 불러낸다. 이 부름은 신 앞의 단독자로서 행하는 실존 의식에서 비롯된다. 본연의 자아에 대한 내적 부름을 통해 새로운 삶의 조건을 경험하며, 자기동일성 회복을 위한 간절한 몸짓으로 거듭된다. 이 같은 경향은 그의 시에서 더욱 내밀한 자아 성찰의 방식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바깥을 향한 문에 빗장을 지른다/안으로 향한 문을 찾아 열기 위해/오로지 안으로 아래로 내려가려 한다//입을 닫은 채 귀를 열고 눈을 뜨면서/마음을 붙잡고 고요를 들으려 한다/조신하게 안을 향한 문을 열면서/고요 속에 들어 좌정하고 싶어진다/하염없이 가라앉아 나와 마주 앉아서//밖과 안의 나와 내가 하나 되려 한다/바깥을 향한 문에 빗장을 지른 채/안을 향한 문만 열어놓으려 한다 —‘좌정’ 전문 시인은 외부 세계와 차단한 채 자신의 내면 깊숙한 곳을 응시하며 그곳으로 침잠해 세상을 향한 문을 잠그고 ‘안으로 향한 문’을 열고자 하며, “하염없이 가라앉아 나와 마주 앉아서//밖과 안의 나와 내가 하나 되려”는 꿈에 불을 지핀다. 현실적 자아와 근원적 자아와의 합일은 자기동일성 회복을 위한 간절한 소망이다. 한편, 자아의 내면 응시와 하강적 구조를 통한 존재 성찰은 자아의 원심력과 상승적 구조를 보이기도 한다. 자연의 생명력은 그의 시에서 융화와 내밀한 상응으로 변주되기도 한다. ‘버드내에서’처럼 하강과 상승 작용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서로를 “품어 주”는 혼융일체의 정서에 이르며, 서로를 “안아 주”거나 “받들고 있”는 자연의 온유한 섭리를 일깨우며 떠올린다. 자연과의 융화는 ‘법당 연못’에서 그리듯 자기 응시와 내밀한 상응은 ‘나’와 친화 관계를 이루면서 내면화된다. 현실적 자아와 근원적 자아의 이 내밀한 상응은 시인의 잃어버린 자아의 정체성을 되찾게 해 주기도 한다. 이 시집에는 죽음 혹은 소멸의 시편들도 다수 들어 있다. 그의 죽음 의식은 ‘현대판 곡비(哭婢)’처럼 직접적인 장면을 통해 사실적 관점으로 제시되기도 하지만, 「자목련 지다」와 같이 ‘꽃의 조락’과 결부된 비유적 형상화로 나타나기도 한다. 특히 죽음에 대한 그의 애도 반응이 비탄으로만 귀결되지 않고 소멸과 생성, 삶과 존재의 근원을 성찰하는 데까지 이어진다. 햇살이 막 피어나는 봄꽃들에게/아름답다고 따스한 찬사를 보낸다/그대가 나를 있게 해 주고 있다고/봄꽃들이 온몸으로 화답을 한다//봄꽃들이 햇살에게/햇살이 봄꽃들에게//겨우내 함께 새봄을 기다렸다고/인동의 길을 새기며 서로 다독인다/은밀하게 말 없는 말을 주고받는다/저들의 찬사도 화답도 포근하다 —「찬사와 화답」 전문 ‘햇살’과 ‘봄꽃’은 서로 “아름답다고 따스한 찬사”를 보내거나 “그대가 나를 있게 해 주고 있다고” 화답한다. 시인은 서로 포근히 나누는 찬사와 화답이 존재의 생기를 북돋아 주며 “인동의 길” 뒤에 자연의 아름다운 축복이 있음을 간파할 뿐 아니라 소멸과 생성은 변증법적으로 융합되고 지양돼 부활의 세계로 나간다는 사실도 일깨운다. 벚꽃들이 우수수 지고 있다/벚나무 아래 서서 꽃비를 맞다가/같은 꽃비인데도 왜 지난해처럼/슬프기보다 그 반대 느낌이 드는지//지는 벚꽃들이 왜 더 아름다워 보이는지/우두커니 앉아서 생각해 본다/오늘이 부활절이기 때문일까/벚나무 바로 옆 산딸나무에도/연초록빛 잎들이 돋아날 듯 생기가 돈다//그저께 세상을 두고 간 그 사람은/저승 가서 부활했다고 꽃비가//속삭이는 것 같아 귀 기울인다/꽃비가 내 가슴에도 내린다 —「꽃비」 전문 하지만 이런 부활의 의미를 시인은 결코 종교적 도그마로만 시화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부활의 의미를 싱그러운 자연 심상으로 묘사한다. 생성과 소멸은 부활의 지고한 지평에서 모두 유기체처럼 일체화되어 찬연한 ‘꽃’으로 피어나고 있다. 이진엽(시인, 문학평론가)은 이 시집의 해설 끝부분에서 “흔들리는 실존과 생의 불꽃이 명멸하는 이 지점에서 시인은 삶의 다양한 울림에 귀 기울이며 본연의 존재 가능성을 부단히 추구하고 열어나간다. 세계와 길 위에 노정된 고단한 시간과도 부딪치면서 지속적으로 근원적인 자아를 찾아 나서는 꿈에 불을 지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여정에서는 또한 자연을 매개로 삶의 활력을 되찾으려 하며, 삶과 죽음이라는 양극을 끌어안고 부활의 눈부신 지평에서 변증법적으로 융합하려는 시도를 감동적으로 펼쳐 보인다.”고 평가했다.
소울 키친
부즈펌 / 이진호 글 /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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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
건강,요리
이진호 글
푸드 스타일링! 나도 할 수 있다! 주말 오전의 늦은 아침식사, 몸을 가볍게 하고 싶은 날 먹을 만한 요리, 연인에게 해주는 첫 요리, 좋아하는 사람과의 친밀감을 높여주는 요리, 게을러지고 싶은 날을 위한 요리 등을 실었다. 보기에 좋은 음식이 먹기에도 좋은 법. 이 책에 나온 요리 레시피를 따라 만들어 보고 푸트 스타일리스트가 알려주는 장식대로 따라해 보자. 그리고 응용을 더해 나만의 스타일로 바꾸어 보는 재미를 느껴보자. 주말 오전의 늦은 아침식사, weekend brunch 송이버섯과 포치드 에그 브런치 프렌치 토스트 바나나 팬케이크 신선초·훈제닭·게맛살 샐러드 훈제연어와 마늘 요거트 콘 펜케이크 고구마 카레라이스 세이보리 스콘 S.E.A 샐러드 몸을 가볍게 하고 싶은 날, vegetarian meals 안티파스토 수정과맛 토마토 터키 스타일 토마토 샐러드 아게다시 유부 뉴 스타일 카프레제 두부튀김과 굴소스 아스파라거스와 마늘버터 블루베리 요거트 로스트 베지터블 아보카도 매쉬와 토마토 오픈 타르트 모둠 채소 크루디트 그에게 해주는 첫 요리, dear my boyfriend 파스타 샐러드 홍합과 크리미 화이트와인 소스 파르팔레 버섯 파스타 관자튀김과 요거트 타르타르 소스 다이어트 시저 샐러드 모시조개 스파게티 허브 크러스트 치킨 훈제연어와 오이 카나페 새우만두와 새우콘소메 수프 브레이즈드 옥스 테일 커피와 초콜릿 바바루아 그와의 친밀감을 높여주는 요리, romantic open kitchen 딸기 크라나챤 크리미 브로콜리 수프 새우 스파게티 녹두 오꼬노미야끼 오렌지 그라니타파나코타와 블루베리샹그리아샴페인 for 2크림치즈와 어니언잼 카나페 친구들에게 처음 그를 소개시켜 주는 날, funny finger food 올리브 테파나드 햄 & 에그 오픈 샌드위치 참소라 블루치즈 버터소스 갈릭버터 가리비 구이 베이컨랩 가리비 꼬치와 우메보시 살사 메추리알 카나페 화이트 샹그리아 크림치즈 페퍼로나타 롤 바게트 피자 토스트 새우 칵테일 마음껏 게을러지고 싶은 날, lazy day\'s menu 연어 샐러드와 허니머스타드 햄 & 포테이토 파이 브로콜리 파스타 허브 레몬에이드 일본식 버섯조림 호르차타 와인과 함께하는 마른안주 고구마 베이컨 로스트 송이버섯 카나페 문어 카르파쵸 훈제연어와 야채롤 가라앉은 몸과 마음에 엔돌핀을, hot soup & spicy cuisine 두부 우동국 닭꼬치 구이 사자머리 굴림만두 문어 파인애플 꼬치와 라임 초고추장 소스 치킨 콘지 개조개와 베트남 늑참소스 가스파초 수프 타이 그린 치킨카레 타코 와사비 새우 샐러드와 타이드레싱 부여베이스 여자친구들과 함께 애프터눈 티를, sweet girls\' dessert 바나나 크럼블 오렌지 시럽 케이크 초콜릿 롤 크림치즈 초콜릿 트러플 이탈리안 너츠 코코넛 & 라임 젤리와 망고 블루베리 브래드 버터푸딩 초코칩 쿠키 Love Portion_ 칵테일 & 드레싱 러브포션1_칵테일 러브포션2_드레싱 특별한 날을 위한 제안, special course menu 아침식사 코스 요리 이태리 코스 요리 프랑스 코스 요리 퓨전요리 디너 로맨틱 코스 요리 토요일 저녁 만찬 칵테일 카나페 파티 다이어트 코스 요리 베지테리안 코스 요리 아시안 코스 요리삶을 스타일링하는 여자의 여덟 가지 감성을 담은 부엌, Soul Kitchen 어린 시절 뉴질랜드로 건너가 십대 때부터 전문 요리사로 경력을 쌓아온 젊은 유망주 이진호. 동서양 요리에 두루 능할 뿐 아니라 특유의 젊고 섬세한 감각을 가진 그는 이 책을 통해 오늘날 여성들이 원하는 건강하고 깔끔한 웰빙 요리를 소개한다. 이 책이 전하는 간편하고 영양 가득한 메뉴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충전하자. 이 책은 브런치, 채식 요리, 로맨틱 디너와 디저트, 파티를 위한 핑거 푸드, 초간단 게으른 요리, 국물 요리와 매운 요리, 애프터눈 디저트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저자는 직접 개발한 7가지 칵테일의 제조법을 공개하여, 독자들이 집에서도 간편히 칵테일을 만들어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권말에는 책에 있는 메뉴를 바탕으로 짠 열 가지 테마의 코스요리를 소개한다.
날마다 마음속에 성공을 그려라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데일 카네기 지음, 이현주 옮김 / 200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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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데일 카네기 지음, 이현주 옮김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 내일을 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오늘 일을 오늘 하기 위해 모든 지성과 정열을 집중하는 일이다. 카네기는 과거는 잊고 오늘에 집중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말한다. 모든 성공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걱정과 근심을 극복하는 법, 현재와 대결하여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법, 평화롭고 행복한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법 등 카네기만의 성공비법을 일러주고 있다.책머리에 1장 걱정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 사실 확고한 '오늘'이라는 테두리 속에서 살라 걱정을 해결하는 마술공식 걱정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2장 걱정분석의 기본적 비법 걱정의 분석과 그 해결법 업무상 걱정의 절반을 제거하는 법 3장 걱정에 사로잡히기 전에 그것을 쫓아내는 방법 마음속의 걱정을 쫓아내는 방법 딱정벌레에게 지지 말라 온갖 걱정을 추방하는 법칙 불가피에 협력하라 걱정에 대한 손절매 톱밥을 켜지 말라 4장 평화와 행복으로 마음을 채우는 방법 생활을 바꾸는 짧은 말 적게 주고 많이 받는 방법 은혜를 저버렸따는 가책에서 벗어나는 방법 일상에서 환희를 느끼는 방법 어떤 경우에도 자기 자신이 돼라 레몬으로 레몬수를 만드는 법 14일 만에 걱정을 해소시키는 법 나의 부모는 어떻게 걱정을 극복하였는가 죽은 개를 걷어차는 사람은 없다 이렇게 하면 비판도 당신을 상처낼 수 없다 내가 저지른 어리석은 행위 일어나 움직이는 생활에 하루 한 시간을 부가하는 방법 피로한 삶을 활기로 채우는 방법 가정주부가 걱정을 벗어나 항상 젊음을 유지하려면
더 게임 1
조은세상(북두) / 한빈 지음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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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빈 지음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
고백과문답 / 장대선 (옮긴이)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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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장대선 (옮긴이)
미국의 정통장로교회 총회에 보고되었던, ‘하나님께 대한 공적인 예배에서 부를 수 있는 노래’에 관한 두 종류의 보고서를 번역하여 정리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번역서라고 볼 수도 있지만, 또한 후반부의 보고서에 대한 개괄은 O·P·C 총회의 보고서에 대한 해설적인 성격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번역서라기보다, 이 책 자체가 제11회 총회에서부터 시작하여 제15회 총회에까지 연계되었던 보고서에 관한 또 다른 보고서라고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사실 공적인 예배에서 시편을 노래하는 문제는, 단순히 예배에서 어떤 노래를 부르는 것이 좋은 것이냐 하는 것에 국한한 이슈만이 아니라, 예배에 있어 필연적인 원리와 직결되는 실천적인 주제다. O·P·C 총회의 보고서들에서 볼 수 있듯이, 공적인 예배에서의 노래에 관한 결론을 핵심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편집 서문 - 제11회 O·P·C 총회 - 제11회 총회에 대한 찬송가 위원회의 보고서 - 제11회 총회에서 정통장로교회의 찬송을 위한 예비 계획을 발표하기 위해 제10회 총회에서 선출한 9명의 위원들의 소위원회 보고서 - 제13회 O·P·C 총회 - 하나님께 대한 공적인 예배에서 부를 수 있는 노래에 관계된 우리의 표준의 가르침에 관한 제13회 총회에 제출된 예배에서의 노래에 관한 위원회의 보고서 - A. 예배의 규정적 원리the Regulative Principle에 관계되는 하위 표준들의 가르침 - B. 하나님께 대한 공적인 예배에서 부를 수 있는 노래에 대한 우리의 하위 표준들에 관한 가르침 - C. 예배의 규정적 원리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 정통장로교회 제13회 총회에서 발표된 본문 및 교정 본문에 대한 위원회의 보고 Ⅴ. 예배의 규정적 원리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 1. 예배에서 부를 수 있는 노래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 1). 구약성경에서 2). 신약성경에서 2. 결론 제14회 O·P·C 총회 - 하나님께 대한 공적인 예배에 있어서 노래에 대한 제14회 총회의 위원회 보고서 - 하나님께 대한 공적인 예배에서의 노래에 대한 소위원회의 보고서 - 1. 성경의 증거 2. 일반적인 결론 제15, 16회 O·P·C 총회 - 항의서와 본문 및 증거본문 위원회 보고 - epilogue - OPC총회 보고서에 내포된 의미들에 관해 - 역자 후기 -이 책은 미국의 정통장로교회the Orthodox Presbyterian Church총회에 보고되었던, ‘하나님께 대한 공적인 예배에서 부를 수 있는 노래’에 관한 두 종류의 보고서를 번역하여 정리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번역서라고 볼 수도 있지만, 또한 후반부의 보고서에 대한 개괄은 O·P·C 총회의 보고서에 대한 해설적인 성격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번역서라기보다, 이 책 자체가 제11회 총회에서부터 시작하여 제15회 총회에까지 연계되었던 보고서에 관한 또 다른 보고서라고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사실 공적인 예배에서 시편을 노래하는 문제는, 단순히 예배에서 어떤 노래를 부르는 것이 좋은 것이냐 하는 것에 국한한 이슈만이 아니라, 예배에 있어 필연적인 원리와 직결되는 실천적인 주제다. O·P·C 총회의 보고서들에서 볼 수 있듯이, 공적인 예배에서의 노래에 관한 결론을 핵심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장로교회들은 그 시작인 조선예수교장로회의 역사로부터 이미 복음찬송가가 사용되어 왔고, 비교적 최근에 이르기까지 시편찬송은 소개조차 되지 않았었다. 그러므로 이제 뒤늦게 시편찬송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형성되고 있지만, 이미 오래도록 사용해 온 찬송가공회의 찬송가를 대체하여 시편찬송을 도입하는 문제는 극소수의 교회들에서나 실현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미 100년 이상이나 찬송가를 부르는 것으로만 만족해 왔던 우리 장로교회의 역사 가운데서, 시편찬송을 도입하는 문제는 시급하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것이다. 따라서 우선은 예배에 있어서 신적인 보증을 확증할 수 있는 원리가 무엇이며, 그러한 원리의 실천과 예배에서 부르는 노래의 문제가 어떻게 연관되는지, 그리고 그러한 이해 가운데서 우리들이 개혁해야 할 방향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성경적이고도 분명한 이해가 널리 확산되는 일이 급선무일 것이다. 안타깝게도 최근 시편찬송의 중요성을 인식한 장로교회들과 신자들이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 가운데서, 당장 시편찬송을 부르지 않는 교회들에 대해 정죄와 강력한 반대를 주장하는 사례가 있는 실정이다. 특히 개혁교회를 표방하는 작은 규모의 장로교회들에서 시편찬송을 부르는 문제로 말미암아 발생하는 적잖은 갈등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그러한 양상은 시편찬송의 본래의 의미를 무색케 하는 것임에 분명하다. 오히려 이런 과도기적인 상황과 형편 가운데서 우리들은 더욱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한 롬 15:1절의 말씀과,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믿음이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고 한 고전 8:11절의 말씀을 기억하여, 시편찬송에 대해 아직 아는 바 없는 그리스도인들 혹은 아직 필요성을 깨닫지 못한 교회들에 대해 동일한 마음으로 기다리며 더욱 권면할 수 있는 너그러움과 지혜가 요구된다. 무엇보다 근대와 현대를 구분하는 대략적인 분기점이 되는 1950년 이전부터, 우리나라의 장로교회에 지대한 기여를 한 미국의 장로교회들, 그 가운데서도 가장 개혁주의적인 풍토를 지녔던 정통장로교회에서도 이미 신학적인 양상에 있어서의 시류가 반영되어 있었던 것을 볼 때에, 우리들은 더욱 그 가운데 있었던 논의의 의미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깊이 있는 통찰이 요구된다 하겠다. 아무쪼록 이 작은 책이 그러한 목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익숙한 건축의 이유
블랙피쉬 / 전보림 (지은이)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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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전보림 (지은이)
너무 당연하게 지나쳐 온 집과 동네 그리고 도시의 일상 건축물에 숨은 디테일을 찾아 떠나는 대장정이다. 젊은건축가상, 신진건축사대상 대상 등 유수의 건축상을 수상한 저자 전보림은 유학 및 실무를 위해 떠난 런던에서 5년간 살며 발견한 흥미로운 건축 디테일들과 그 이유를 이 책에 유쾌하게 풀어낸다. 책이 안내하는 건축 여행은 집에서 가볍게 시작하기 때문에 별도의 준비가 필요 없다. 본문은 집, 동네, 도시 이렇게 세 부로 나뉘고 총 스물네 가지 일상 건축물 또는 장치를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글감이 되는 건축 키워드도 쉽다. 거실과 부엌, 현관과 방바닥, 식료품점과 카페, 미술관과 호텔 등 내가 살고 들르고 지나는 친숙한 건축을 소재로 하여 누구나 와닿고 공감할 수 있다. 저자가 직접 그린 드로잉 31컷이 본문 곳곳에 수록되어 글의 이해를 돕고 눈을 즐겁게 한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무심하게 지나쳐 온 일상의 건축과 도시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고, 살기 좋은 도시란 어떤 모습을 가져야 하는지 새로운 질문을 던짐으로써 지적인 도시인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1부 집 _내 집이라는 느낌은 어디서 오는 걸까? 1장 거실 | 거실은 집의 대장인가 2장 부엌 | 내 집이 있다는 느낌은 어디에서 오는가 3장 현관과 방바닥 | 신발을 어디서 벗을까 4장 화장실과 욕실 | 일 보는 공간도 이토록 다르다니 5장 마당과 발코니 | 집에 실외 공간이 얼마나 필요한가 6장 창과 문 | 기후의 차이를 보여 주는 바로미터 7장 앞마당과 쓰레기통 | 우리 집과 거리가 만나는 방식 2부 동네 _집 안만 집이겠는가 8장 동네의 길 | 내 집 앞의 길은 안녕한가 9장 골목길과 주차장 | 주차는 어디에 하지 10장 식료품점 | 시장 보는 공간의 다양함 11장 카페, 음식점, 술집 | 집 밖에서 먹고 노는 공간 12장 초등학교 | 아이를 철저히 보호하되 마음껏 뛰어놀게 하라 13장 공원, 놀이터, 도서관 | 아이들은 놀 때 어디로 가야 하나 14장 병원 | 건강하고 볼 일 3부 도시 _너와 나, 모두를 위한 공간 15장 도시 설계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 | 머리는 하늘에, 발은 땅에 16장 도로 설계 | 도시의 보디랭귀지 17장 대중교통 | 출퇴근과 데이트를 하는 방법 18장 용도, 지구 단위 계획 | 꼭 정해야 하나요 19장 부설주차장 | 주차장은 꼭 있어야 하는가 20장 공원, 박물관, 미술관 | 도시의 놀이터 21장 호텔, 상점 | 고급짐을 표현하는 또 다른 방법 22장 수영장, 화장실의 유니버설 디자인 | 약자를 배려하는 방법 23장 고층 건물과 저층 건물 | 어떤 건물이 근사한가? 함께 먼 산을 볼 권리 24장 집, 동네, 도시를 고치는 법 | 오래된 것을 대하는 자세 에필로그 감사의 글 미주★ 정재은 영화감독, 조민석 건축가, 한은화 중앙일보 기자 추천 ★ 지적인 도시인을 위한 단 한 권의 건축 안내서! 드로잉 31컷 수록 “왜 우리 집 현관문은 집 바깥쪽으로만 열릴까?” 내가 살고 들르고 지나쳐 온 일상 건축물의 재발견! 집-동네-도시로 떠나는 스물네 번의 ‘교양 건축 여행’ 우리는 누구나 ‘집’에 산다. 그러나 집 주소가 어디이고, 몇 평이고, 리모델링을 어떻게 했고 이런 것들이 아닌 ‘건축’으로서의 집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가령 집 현관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 아는가? 외출했을 때를 떠올려 보라. 당연한 듯 집 바깥쪽으로 문을 열고 나왔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신발을 벗고 집에 들어가는 문화권이므로, 문이 집 안쪽으로 열리면 현관 바닥에 신발을 놔둘 수가 없기 때문이다. 반대로 집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영국 같은 나라는 현관문이 집 안쪽으로 열린다! 이 책 《익숙한 건축의 이유》는 이처럼 너무 당연하게 지나쳐 온 집과 동네 그리고 도시의 일상 건축물에 숨은 디테일을 찾아 떠나는 대장정이다. 젊은건축가상, 신진건축사대상 대상 등 유수의 건축상을 수상한 저자 전보림은 유학 및 실무를 위해 떠난 런던에서 5년간 살며 발견한 흥미로운 건축 디테일들과 그 이유를 이 책에 유쾌하게 풀어낸다. 책이 안내하는 건축 여행은 집에서 가볍게 시작하기 때문에 별도의 준비가 필요 없다. 본문은 집, 동네, 도시 이렇게 세 부로 나뉘고 총 스물네 가지 일상 건축물 또는 장치를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글감이 되는 건축 키워드도 쉽다. 거실과 부엌, 현관과 방바닥, 식료품점과 카페, 미술관과 호텔 등 내가 살고 들르고 지나는 친숙한 건축을 소재로 하여 누구나 와닿고 공감할 수 있다. 저자가 직접 그린 드로잉 31컷이 본문 곳곳에 수록되어 글의 이해를 돕고 눈을 즐겁게 한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무심하게 지나쳐 온 일상의 건축과 도시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고, 살기 좋은 도시란 어떤 모습을 가져야 하는지 새로운 질문을 던짐으로써 지적인 도시인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왜 현관문은 집 바깥쪽으로만 열릴까?” 익숙한 일상 건축물의 재발견! 집 현관에서 떠나는 ‘3코스 교양 건축 여행’ “런던에 살았던 5년의 시간 동안 나는 그저 수단이고 배경인 줄 알았던 건축과 도시가 내 삶의 방식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뼛속까지 스미는 습한 추위와 함께 내 뇌리에 사무치게 새겨진 그 경험은, 그저 익숙하기만 했던 한국의 도시와 건축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우리는 집이라는 건축 속에 매일 살고 있다. 하지만 건축으로서의 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예를 들어 현관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게 설계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나라는 현관문이 십중팔구 집 바깥쪽으로 열린다. 안쪽으로 열리면 현관 바닥에 신발을 놔둘 수 없기 때문이다. 신발을 벗고 집에 들어가는 문화권이라는 점이 현관문이라는 건축의 디테일에 반영된 것이다. (집에 신을 신고 들어가는 영국 같은 곳은 문이 집 안쪽으로 열린다!) 이처럼 나라와 문화별로 건축 디테일이 달라지는 점은 매우 흥미로운 발견이다. 이러한 차이는 집뿐만 아니라 동네, 도시의 건축에도 적용된다. 집 중앙에 똬리를 튼 거실이나 물을 뿌려 청소하는 습식 화장실, 주차장이 되어 버린 동네 골목길, 광활한 차도와 비좁은 보도의 대도시 등 우리에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건축 풍경이 다른 나라에도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서울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유학과 실무를 위해 영국으로 떠난 저자는, 낯선 도시 런던에서 5년간 살며 발견한 일상 건축물의 디테일 차이를 이 책에 가득 담았다. “나의 집, 동네, 도시라는 느낌은 어디서 오는가?” 낯선 도시 런던이 알려 준 것들 시야가 넓어지는 ‘스물네 가지 건축 견문록’ 이 책 《익숙한 건축의 이유》가 안내하는 건축 여행은 별도의 준비가 필요 없다. 집에서 가볍게 떠나기 때문! 본문은 크게 세 부(집, 동네, 도시)로 나뉘고, 총 스물네 가지 일상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저자는 먼저 거실, 창과 문 등 집 안의 장치들이 사용자를 위해 어떻게 설계되었는지, 외국의 것과는 어떤 점이 다른지 작지만 중요한 디테일을 잡아내 유쾌하게 들려준다. 집을 둘러본 다음에는 동네(길, 카페, 도서관 등)를 탐방하고, 마지막에는 도시(도로 설계, 부설주차장, 호텔 등)의 구석구석을 집요하게 관찰한다. 어느 외국의 멋진 건축물이나 가기 어려운 낯선 공간에 대한 건축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살고 들르고 지나는 집, 동네, 도시의 친숙한 건축물을 소재로 하여 누구나 와닿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점이 이 책이 특별한 이유 중 하나다. 본문 곳곳에 저자가 직접 그린 근사한 드로잉 31컷이 수록되어 런던으로 건축 여행을 떠난 것만 같은 경험까지 선물한다. 숨은 설계 의도나 문화적 차이 등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기쁨을 만끽하다 보면 건축과 공간, 도시에 대한 교양이 자연스럽게 쌓일 것이다. 저자의 런던 유학 에피소드로 건축이라는 어려운 분야를 쉽게 풀어낸 방식도 매력적이다. 일주일짜리 렌트 방만 잡은 채 날아간 런던에서 부동산 발품을 팔며 알게 된 한국-영국 집의 디테일 차이, 부엌이 있는 집을 구해 한국 음식을 마음껏 요리해 먹으며 알게 된 내 집이라는 느낌의 근원 등 낯선 도시에서 분투하면서 체득한 생생한 건축 이야기가 거침없이 펼쳐진다. “어떤 집이 살기 좋은가? 이 도시에서 나는 행복한가?” 너무 당연해서 무지했던 삶터를 향한 질문! 지금껏 만나지 못했던 ‘나를 위한 건축과 도시 이야기’ 이 책이 들려주는 ‘익숙한 건축의 이유’, 예를 들어 우리나라는 왜 보도는 비좁고 차도는 넓은지, 건물마다 꼭 주차장이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왜 작은 도서관이 별로 없는지 등에 대해 궁금해하고 탐구한 경우는 많지 않을 것이다. 말 그대로 너무 익숙하기 때문에. 그리고 이렇게 불확실하고 힘든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그 이유를 아는 게 뭐가 중요하냐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오랜 시간을 보내고 경험하는 공간인데, 그 의미를 제대로 한번 들여다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저자는 건축과 도시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많은 영향을 준다고 말하며, 정말 사용자인 우리를 위해 설계된 건축이 맞는지 계속 질문하는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서울과 런던이라는 두 대도시를 오가며,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건축이 어떤 문제점을 갖고 있는지, 살기 좋은 도시란 어떤 모습인지 뾰족하게 묻는 저자의 글을 읽다 보면, “내가 사는 집에서, 집 앞 거리에서, 이 도시에서 나는 행복한가?”라는, 우리의 매일을 나아지게 할 물음을 품게 된다. 그동안 당연하게 지나쳐 온 일상의 건축과 도시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고, 독자 여러분을 지적인 도시인으로 거듭나게 만들어 줄 건축 여행에 오르길 바란다. 우리 가족이 떠돌이 생활을 졸업하고 드디어 우리만의 부엌이 있는 집에서 살기 시작했을 때, 낯선 부엌에 대한 불편함이 별로 없이 신나게 요리할 수 있었던 건 런던 집의 부엌이 내게 익숙했던 우리나라의 부엌과 크게 다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물론 건축가의 시각에서 봤을 땐 우리가 빌린 런던 집의 부엌은 동선도 이상하고 조리 공간은 협소한 데다 중앙엔 쓸데없는 빈 공간이 생기는 어벙하고 비효율적인 정사각형 평면의 부엌이었다. 그러나 적어도 싱크대 위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오고 밸브를 돌리면 불이 나오는 가스레인지와 냉동실이 분리된 냉장고가 있었다. 그래서인지 부엌에서 요리하고 있으면 내가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 있다는 실감이 전혀 나지 않았다._<2장 부엌 | 내 집이 있다는 느낌은 어디에서 오는가> 중에서 창과 문은 어떻게 보면 모순적인 요구를 다 들어줘야 하는 매우 까다로운 부재다. 쉽게 열려서 편히 들락거릴 수 있어야 하면서도 일단 닫으면 물은 물론이고 공기도 쉽게 들어오지 않도록 기밀성도 갖춰야 한다. 안에서 밖을 볼 수 있게 만들어야 하면서도 동시에 밖에서 안을 들여다보는 건 막을 수 있는 차폐 기능도 있어야 한다. (…) 건물을 설계하고 나면 공간의 크기는 바닥(평면)의 모양으로 결정되지만, 눈에 보이는 모습은 벽(입면)과 천장으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특히 벽에는 바깥세상을 내다보는 창이 있고 다른 공간으로 갈 수 있게 하는 문이 있기에 건물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창과 문은 가장 와닿는 요소다. _<6장 창과 문 | 기후의 차이를 보여 주는 바로미터> 중에서
특별사법경찰의 업무 길잡이
좋은땅 / 이태근 (지은이) /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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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근 (지은이)
국민관련 법률은 크게 국민을 규제하는 법률과 국민을 보호하는 법률로 나누어짐을 알리고 공무원들은 누구나 필수적으로 국민보호법률을 알고 있어야 함을 강조한다. 저자는 공직과 민간을 두루 경험한 이력 속에서 특별사법경찰의 법률 지식 부족이 어떻게 억울한 국민을 만들어 내는지를 실사례를 통해 조명한다. 단일 법률에 의존한 단편적 판단을 넘어, 헌법·행정법·형법 등 다양한 법률 원칙을 함께 고려할 것을 강조하며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실무자를 넘어 관리자의 책임과 역할도 일깨우는 이 책은 법률을 넘어선 ‘정의’의 가치를 되새기게 한다.머리말 제1장 특별사법경찰을 위하여 책을 쓰는 이유 1. 부족한 법지식으로 국민을 재단하면 억울한 국민 양산 2. 특별사법경찰리의 결재 관리자는 폭넓은 법지식 필요 제2장 특별사법경찰의 신분과 의무 1. 공무원 2. 특별사법경찰 제3장 특별사법경찰이 알아야 할 법률 요약 등 1. 헌법 중 국민 권리와 의무 중요 조문 발췌 요약★★★★★ 2.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중 중요조문 발췌 요약 3. 행정기본법 중 중요조문 발췌 요약★★★★ 4. 행정절차법 중 중요조문 발췌 요약 5. 행정규제기본법 중 중요조문 발췌 요약 6.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중 중요조문 발췌 요약 7. 형법 중 형의 감면 등에 대한 중요조문 발췌 요약★★★★ 8. 형사소송법 중 중요조문 발췌 요약★★★ 9. 형사보상 및 명예회복에 관한 법률 중 중요조문 발췌 요약 10. 범죄의 성립조건 및 처벌조건★★★★ 제4장 행정법 일반 1. 기본적인 행정법 일반★★★ 2. 행정처분의 구제 제5장 법 위에 군림하는 법률원칙들★★★★★ 1. 행정의 법률 적합성의 원칙★★★ 2. 법적용의 원칙★★★ 3. 행정법의 일반원칙★★★ 4. 형사 및 형사소송 관련 법률원칙★★★ 5. 범죄를 무죄로 만드는 조각(阻却)사유★★★★ 6. 형사사건에서 무죄를 만드는 것들★★★★ 제6장 보호되어야 할 국민의 권리 1. 기본권 2. 인권 부록 - 특별사법경찰관리에 대한 검사의 수사 지휘 및 특별사법경찰관리의 수사준칙에 관한 규칙(형사소송법 제245조의10제4항의 법무부령)법은 칼이 아니라, 방패여야 한다 공무원의 권한이 ‘정의’가 되기 위한 단 한 권의 길잡이 당신의 판단을 바꾸고, 누군가의 인생을 지키는 책! 『특별사법경찰의 업무 길잡이』는 특별사법경찰의 실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 집행의 오류와 그로 인한 국민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법률 실무서다. 책은 법률 지식 부족으로 인한 억울한 국민의 양산이라는 문제의식을 출발점으로 삼는다. 저자는 공무원으로 오랜 기간 재직하며 겪은 실제 사례를 통해, 단편적인 법률 지식에 의존한 무리한 행정 처분이 얼마나 심각한 피해를 유발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특히 특별사법경찰이 단일 법률만을 근거로 처분을 내리는 경향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하며, 다양한 법률 원칙의 병행 검토 필요성을 강조한다. 책의 중심에는 공무원이 국민 위에 군림하는 권력자가 아니라,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봉사자라는 전제가 놓여 있다. 저자는 헌법, 형법, 행정기본법 등 다양한 법률 조항을 인용하며, 공무원이 단순한 집행자가 아니라 인권의 수호자로서 사명을 가져야 함을 일깨운다.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실례들은 법을 잘 모르는 일반 국민이 얼마나 쉽게 제도의 희생양이 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며, 독자에게 묵직한 울림을 준다. 특히 저자는 기소 자체가 얼마나 무거운 낙인이 되는지를 강조하며, 검찰의 기소 역시 무비판적으로 수용되는 행정의 연장선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저자는 인생의 마지막 장에서 ‘억울한 국민이 없기를 바라는 간절함’으로 이 책을 집필했음을 고백한다. 이러한 고백은 글의 무게감을 더하며, 독자가 저자의 진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단지 법 조항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적인 책임감과 윤리를 강조하는 점에서 이 책은 타 법률서와 확연히 구별된다. 결국 『특별사법경찰의 업무 길잡이』는 특별사법경찰은 물론 공무원 전반에 대한 강력한 경고이자 요청이다. 법의 이름으로 누군가의 삶이 망가지지 않도록, 더 많은 공부와 더 큰 책임의식을 가질 것을 당부한다.
법의 지배
이음 / 톰 빙험 지음, 김기창 옮김 / 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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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톰 빙험 지음, 김기창 옮김
한국 사회에서 '법치주의'라는 말은 때로는 권력의 입맛에 맞는 정책이나 조치를 추진하는 데 동원되고, 때로는 그 권력에 맞서기 위해 사용된다. <법의 지배>는 이처럼 누구나 그 원칙에는 동의하지만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르게 사용되는 '법의 지배(법치주의)'의 진정한 의미를 명료하게 밝혀주는 책이다. "우리 시대 가장 탁월한 판사"라는 찬사를 받아온 영국의 대법관 톰 빙험은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법의 지배' 사상이 자리잡아온 역사와 그것을 구성하는 여덟 가지 조건을 밝힌다. 또한 테러와의 전쟁, 감시 사회의 확산 등 '법의 지배'를 위협하는 오늘날의 상황에 대해 통렬하게 비판한다. 그의 날카롭고 깊이 있는 논의는 '법의 지배'가 한국 사회에 어떻게 적용 또는 오용되어왔는지, 오늘날 그것이 어떻게 실현되어야 하는지를 비춰 보이는 거울 역할을 해줄 것이다. 서문 1부 1장 법의 지배, 그 중요성 2장 역사 2부 3장 법에 대한 접근 가능성 4장 재량이 아니라 법에 따라 5장 법 앞의 평등 6장 권한의 행사 7장 인권 8장 분쟁 해결 9장 공평한 재판 10장 국제법 질서에서의 법의 지배 3부 11장 테러 그리고 법의 지배 12장 법의 지배와 의회지상주의 후기 옮긴이 후기 미주 20세기 영국 최고의 판사 톰 빙험, 근대 문명의 토대이자 민주주의의 정수인 '법의 지배'를 말하다! 2011년 탁월한 정치 저작에 수여되는 '오웰상' 수상, 『파이낸셜 타임스』 2010년 올해의 책 선정 한국 사회에서 '법치주의'라는 말은 때로는 권력의 입맛에 맞는 정책이나 조치를 추진하는 데 동원되고, 때로는 그 권력에 맞서기 위해 사용된다. '법의 지배'에서 연원한 '법치주의'가 서구로부터 급작스럽게 수입?이식된 우리 사회에서, 그 말은 누가 사용하느냐에 따라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처럼 전혀 다른 의미로 쓰여왔던 것이다. 『법의 지배: 법의 탄생에서 테러리즘까지, 법치주의의 모든 것』은 이처럼 누구나 그 원칙에는 동의하지만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르게 사용되는 '법의 지배(법치주의)'의 진정한 의미를 명료하게 밝혀주는 책이다. 우리 시대의 법 정신을 대표하는 영국의 전설적인 대법관 톰 빙험은 서구 헌정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법의 지배' 사상이 자리잡아온 역사를 살펴보고, 법조인으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 그것을 구성하는 여덟 가지 조건을 밝힌다. 또한 테러와의 전쟁, 감시 사회의 확산 등 '법의 지배'를 위협하는 오늘날의 상황에 대해 통렬하게 비판하고, 입법부와 사법부의 관계에서 '법의 지배'가 어떻게 적용되는가 하는 민감한 문제를 다루기도 한다. 이 책은 근대 문명의 토대이자 민주주의의 정수인 '법의 지배'를 이해하기 위한 최적의 입문서이다. 법과 법치주의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은 물론,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정치?행정 지도자들에게도 권한다. '법의 지배'가 위협받고 있는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이 책의 저자 톰 빙험은 수많은 명료하고 탁월한 판결로 많은 법률가들의 존경과 경외를 받아왔고, "우리 시대 가장 탁월한 판사"(『가디언』), "지난 사반세기 동안 가장 뛰어난 영국 판사이자 법의 달인"(『타임스』)이라는 찬사를 듣기도 한 20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판사이다. 그런 그가 대법관에서 은퇴한 뒤 쓴 첫 저작이자 유작이 '법의 지배'에 대해 다루고 있다는 점은 의미심장하다. 이 책은 '법의 지배' 원칙이 과거 어떤 역사적 시기보다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듯 보이지만, 한편에서는 테러와의 전쟁 등으로 인해 '법의 지배'의 국제적 확산에 명백히 역행하고 있는 현실을 향해 던지는 노(老)법관의 날카로운 비판이자 사려 깊은 충고이다. 또한 이 책은 '법치주의'란 말이 온갖 정치적 수사로 동원?왜곡되고 있는 한국의 현실에서, 법의 사회적 기능을 되돌아보기 위한 하나의 지침을 제시한다. 옮긴이의 말처럼, 톰 빙험의 이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논의는 우리 사회에서 "법치주의라는 개념은 공허하고 불명확하다는" 불만 또는 오해를 불식시키고, 나아가 "법치주의라는 용어를 함부로 왜곡하고 오용하기 어렵게" 만드는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라크 침공은 심각한 국제법 위반이며, 미국과 영국은 "세계의 자경단"처럼 행세하고 있다! 톰 빙험은 오늘날의 현실이 '법의 지배'를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고 말한다. 특히 그는 미국과 영국에 의한 '테러와의 전쟁' 선포와 그에 따른 입법과 사법 행위들이 '법의 지배' 원칙을 파괴하고 있음을 통렬하게 비판한다. 테러를 핑계로 인권에 반하는 억업적인 입법이 통과되고, 테러 혐의자(특히 외국인)에 대해 정당한 법적 절차 없는 구금과 공평하지 못한 재판이 이루어지며, 심지어 고문까지 가해지는 상황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세세하게 드러난다. 또한 날카로운 시선으로 이라크전쟁이 어떻게 국제연합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와 국제법에서의 '법의 지배'를 침해하면서 이루어졌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감시 사회'가 확산되는 상황에 대해서도 우려 섞인 시선을 던진다. 테러가 불러온 안보에 대한 우려와 기술의 발전으로 말미암아, 인권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은 감시 사회화를 부추기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에 대해 "어디까지가 정부의 정당한
마담 보바리 2
생각뿔 /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은이), 이재호, 이한준 (옮긴이), 엄인정 (해설)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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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은이), 이재호, 이한준 (옮긴이), 엄인정 (해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31~32권. 19세기 프랑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꼽히는 귀스타브 플로베르는 사실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불린다. 19세기를 넘어서 후대에도 많은 작가에게 영향을 끼친 플로베르는 예술적인 미를 중요시했다. 그는 산문에서도 시 못지않게 정확한 리듬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렇듯 아름답고 완벽한 문장을 쓰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플로베르는 독창적인 문체로 여러 대작을 남겼다. 이 가운데 무명이었던 플로베르를 유명하게 만들어 준 작품이 바로 <마담 보바리>다. 이 소설은 무려 6년간의 집필 기간을 거쳐 1856년에 완성되었다. 하지만 플로베르는 이 작품의 비윤리적인 파격성 때문에 기소되었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게 된다. 또한 <마담 보바리>는 주인공인 엠마 보바리처럼 과거에 대한 추억이나 미래에 대한 꿈이 현재를 지배하는 기질을 가리키는 명사인 '보바리즘'이라는 용어를 탄생시킨 작품이다. 이렇듯 이 소설은 문학사적인 면에서나 화제성 측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작품이다.2부(12~15) 3부작품 해설작가 연보카프카가 바이블로 삼은 플로베르의 최고 걸작! 사실주의 문학의 선구자가 택한 ‘한 여인 이야기’ 19세기 프랑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꼽히는 귀스타브 플로베르는 사실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불린다. 19세기를 넘어서 후대에도 많은 작가에게 영향을 끼친 플로베르는 예술적인 미를 중요시했다. 그는 산문에서도 시 못지않게 정확한 리듬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렇듯 아름답고 완벽한 문장을 쓰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플로베르는 독창적인 문체로 여러 대작을 남겼다. 이 가운데 무명이었던 플로베르를 유명하게 만들어 준 작품이 바로 『마담 보바리』다. 이 소설은 무려 6년간의 집필 기간을 거쳐 1856년에 완성되었다. 하지만 플로베르는 이 작품의 비윤리적인 파격성 때문에 기소되었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게 된다. 또한 『마담 보바리』는 주인공인 엠마 보바리처럼 과거에 대한 추억이나 미래에 대한 꿈이 현재를 지배하는 기질을 가리키는 명사인 ‘보바리즘’이라는 용어를 탄생시킨 작품이다. 이렇듯 이 소설은 문학사적인 면에서나 화제성 측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작품이다. 창의성과 지성을 더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손에 쥐고 페이지를 넘기기까지는 여러 고민과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고심 끝에 선택된 책은 오롯이 한 개인의 책이 된다. 도서출판 생각뿔은 그렇게 선택된 책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그 가치에 부응하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는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세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알차게 구성한 세계 문학 시리즈다. 책을 들고 읽을 때 편안할 수 있도록 손에 잘 잡히는 미니북으로 제작했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작품들이 지금 이곳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나친 번역 투 문장과 비문 등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번역에 공을 들였다. 그러면서도 원문의 뜻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끝없는 ‘금지’와 맞닥뜨린 ‘여성’ 엠마의 운명은? 현실과 꿈, 관습과 파격의 위태로운 외줄에 서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엠마 보바리는 보수적인 노르망디 농부의 딸로 태어난다. 어린 시절, 수녀원에서 엄격한 교육을 받은 엠마는 따분한 시골에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 그러던 중 시골 마을의 의사이자 전 부인과 사별한 샤를 보바리가 그녀에게 청혼해 두 사람은 결혼한다. 낭만적이고 화려한 결혼 생활을 꿈꾸었던 엠마는 일상의 권태를 느낀다. 사교계의 화려함까지 경험한 그녀는 채워지지 않는 욕망 때문에 괴로워하고 점점 우울증에 빠진다. 샤를은 엠마를 위해 조금 큰 마을인 용빌로 이사한다. 엠마는 그곳에서 레옹과 로돌프라는 남자를 차례로 만나 사랑에 빠졌다가 헤어짐을 반복한다. 이미 결혼한 몸이었던 엠마는 그들과의 사랑을 지속시키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그러던 중, 우연히 레옹을 만나게 된 엠마는 그와 다시 밀회를 이어 나가고, 이 과정에서 너무 많은 돈을 쓰게 된다. 결국 많은 빚을 지게 된 그녀는 좌절감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을 시도한다. 이렇게 엠마는 세상을 떠난다. “풍기 문란과 종교 모독죄로 이 작품을 기소한다.” 19세기 중산층의 위선을 단번에 발가벗긴 논쟁작! 『마담 보바리』의 씁쓸함은 엠마의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다. 아내를 극진하게 사랑했던 샤를은 아내가 죽은 후 그녀가 레옹, 로돌프와 주고받은 편지를 보게 된다. 아내에 대한 그리움과 현실에 대한 좌절감을 이기지 못한 샤를은 아내의 뒤를 따라 세상을 떠나게 된다. 결국 엠마는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했던 남편마저 파멸로 이끈 것이다. 이를 통해 플로베르는 인간의 과한 욕망이 어떤 비극을 불러오는지 잘 보여 준다. 또한 사실적인 묘사를 통해 당대 중산층의 위선과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을 날카롭게 통찰하며 낱낱이 해부하고 있다. 『마담 보바리』는 줄거리만 따라가다 보면, 진부하고 통속적이어서 문학성이 떨어지는 작품으로 오해하기 쉽다. 하지만 좀 더 깊숙이 작품을 들여다보면 플로베르만의 독특한 문체나 자본주의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 당대 사회의 면모 등 이 작품만의 문학적 가치를 건져 올릴 수 있을 것이다. - 미국 대학위원회 SAT 추천 도서 - <뉴스위크> 선정 ‘세계 최고의 책 50선’ - <옵서버> 선정 ‘가장 위대한 소설 100권’자습실에서 공부하던 중, 교장 선생님이 평상복 차림의 신입생 한 명, 그리고 큰 책상을 든 사환과 함께 들어왔다.
2020 Login 전산세무 1급 : 회계.부가.소득
어울림 / 김영철 (지은이)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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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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